그 다음에 읽어요. 어저께는 얼마 읽지도 못하지 않았어? 다음 읽으라구.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3장 제2절 ‘남을 위할 때 오는 평화’부터 훈독)
『……인간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위해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 세계를 평화의 세계, 지상의 천국으로 형성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하는, 자기 자각으로부터 자기를 위주한 발견노정을 탐색해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생명의 기관이에요. 생명의 기관이 생식기라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니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니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랑이 하나되는데 상대한테 ‘나를 위해 살라.’ 하는 이런 생각을 가지면 하나 안 돼요.
여러분이 결혼하겠다는 상대가 있다면 ‘나를 위해 살겠느냐? 나를 위해서 있겠느냐?’ 그런 물음을 하는데, 그게 뭐예요? 뭘 나를 위해서 있으라는 거예요? 사랑이에요. 우주의 근본이 사랑이라구요. 사랑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게 아니에요. 여자의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편 것이에요. 남편 것이, 남자의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주인이 바꿔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주인이 바꿔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관을 통해서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만약에 남자의 것은 남자에게 있고, 여자의 것은 여자에게 있으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그런 기관을 갖고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에요. 모든 오관 전부가 그래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상대를 위해서, 대상을 위해서! 그러면 주체 되는 존재는 보다 위해야 돼요. 남편이 주체라면 남편이 여자보다 나아야지요. 여자는 한마디만 해도 입술이 요래 가지고 ‘야야야야’ 바가지를 긁어요. 남자가 잘 참아요, 여자가 잘 참아요?
여자(女) 셋을 하면 무슨 자가 돼요? 간부(姦夫)라고 할 때 ‘간(姦)’ 자로 쓰는데, 이게 제일 나쁜 거예요. 그거 알아요? 간부라고 하게 된다면 자기 사랑의 원수가 간부예요. 간부 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여자예요. 여자 아니면 남자라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것과 같이 사용해 가지고 딴 대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딴 대상이 없어요, 사랑의 기관에서는. 부모도 마찬가지고, 조상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변함이 없어요. 알겠나?
남자가 벌써 16세만 지나게 되면 여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철들게 되면 뭘 찾아가려고 하느냐?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려고 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려고 하지요? 그거 찾아가서 무슨 장사를 하자는 거예요? 바꿔 갖자는 거지요? ‘내가 여자로 태어난 근본이, 완성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면 영원히 안 됩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혼자 사는 과부를 행복하다고 해요? 불행한 거예요. 모든 게 다 없어져요. 그렇지만 여자 자체가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 존재하게 될 때는 모든 자기 주체의 세계가, 우주가 협조해요. 하나님이 협조하지만, 자기를 위하게 되면 다 갈라져 나가요.
그런 사람들은 결국은 고심해 가지고 내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우주의 중심도 못 되고, 나라의 중심도 못 되고,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과 아들딸한테 중심이 못 되니 비참해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어 ‘세상을 제멋대로 살아 보자.’ 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산다는 게 뭐예요? 말을 제멋대로 하고, 오관을 제멋대로 사용하고, 생식기를 제멋대로 사용한다는 거예요, 자기 것같이!
하나님의 절대 성품, 절대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중심 속성이니 창조 속성이니 속성이 많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것을 원하는 거예요. 절대적이고 유일이에요. 단 하나밖에 없어요. 단 하나밖에 없는데 변하면 어떻게 되나? 불변이에요. 변해 가지고 한 때 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런 기틀이 있기 때문에 그 기틀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영원·절대·유일·불변한 자리에서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사랑과 생명과…. 그렇잖아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다 갖고 있지요? 부모로부터 이어받았지요? 이어받은 그것 한 짝 가지고는 없어져요. 자연세계도 그래요. 플러스만 있으면 마이너스는 없어져요. 마이너스만 있으면 플러스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라든가 과부는 행복한 사람이 없다구요. 천하에 없는 세상의 근심이 생겨나요. 도적 같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필연적인 귀결이 뭐냐 하면, 여자는 죽어서 사체가 썩어지기 전에는 남자를 찾아가야 돼요. 남자를 영원히 모시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남자 가운데는 할아버지가 있고…. 할아버지하고 갈라질 수 있나, 영계에 가서? 아버지하고 갈라질 수 있어요, 영계에 가서? 오빠하고 갈라질 수 없어요. 동생도 마찬가지예요.
아담가정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다면 아담 해와는 형제예요, 형제. 이성성상으로서 계시는 그 하나님이 한꺼번에 ‘야, 나 하나님이다!’ 한 것이 아니에요. 천지창조의 주인 되기 위해서 자라 올라왔다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둘이 합해 가지고 커 가지고…. 복중에 아기가 자랄 때 쌍태로 같이 자라면 같이 닮지요? 쌍둥이 가운데 오누이, 남자 여자 쌍태가 있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얼굴이 닮나? 그런 걸 알아요? 남자는 남자 얼굴, 여자는 여자 얼굴이에요. 안 닮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이라는 그 자체가 하나의 인격적인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커야 되는 거예요. 아기가 자라 가지고 클 때는 자연이 보호하고 자연이 모든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길러 줘야 돼요. 우주 자연 가운데 신 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자라날 수 있는 원동력을 공급해 가지고 컸다고 봐야 된다구요. 커 가지고 결혼해서 이제는 내가 이것을 위해서는 영적 실체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건 있더라도 영계만 있어서는 자극이 안 돼요. 영계와 육계가 있기 때문에 먼 거리에 있으니만큼 벼락을 쳐야 그 가운데 있는 것이, 빛이 밝아지는 거예요.
좋았다 하더라도 가만히 하면 빛이 안 나지만 들이 치게 되면 불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우주가 상응적인, 상극적인 입장에서 상응될 수 있는 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을 바꿔 갖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여자 여자끼리 합해요. 친구끼리 말이에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코 꿰지 않은 송아지 떼처럼 몰려다니면서 이러지만, 결혼했다 할 때는 자기 친구가 오는 것을 원치 않아요. 여자가 결혼하고 그 이튿날에 자기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가 ‘야, 나하고 놀자!’ 해서 새벽같이 온다고 하면 ‘어, 그래 그래.’ 할 수 있나? 올까 봐 문을 닫아거는 거예요. 알겠나?
상대가 됐을 때는 절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의 책임이 있고 남자면 남자의 책임이 있지요. 요즘에는 유치원에서 짝짓기 해 가지고 같이 앉아 공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거 큰일난다구요.
남녀공학이라는 것이 16세 전까지는 모르지만, 여자로 말하면 멘스하기 전까지는 모르지만, 성숙해서 하게 되면 반드시 남자가 그리워지고 그래요. 모든 것이 커져요. 젖도 커지고 궁둥이도 커져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한 달에 한 번씩 달거리를 하지요?「예.」하나, 안 하나? 그 빛깔을 보면 그 여자가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쓸 데 없이 복선이 있게 된다면 핏빛이 달라져요. 다른 생각을 하면 말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여자는 16세 이상으로 크게 되면 젖 몽우리가 굳어진다구요. 벌써 배란기가 됐는지 보면 알아요. 까매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여자가 무엇 때문에 그 작용이 벌어져요? 아기 때문이지요? 남편 때문이지요? 아기를 생각하기 전에 남편이 보고 싶어 몸부림하는 거예요. 그래, 상사병을 알아요? 상사병!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해서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죽는 걸 잊어버린다구요. 그렇게 강한 거예요. 오늘날 인간은 타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상사병 이상의 그리움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한 단계 떨어졌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암놈이나 수놈이나 벌써 때가 되면 안다는 거예요. 암놈 자체가 수놈의 냄새만 맡아도 안다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된다면 얌전해 가지고 주인 따라다니던, 어미를 따라다니던 소라도 어미가 있더라도 냄새가 나면 수놈이나 암놈이나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그 방향을 향해서 사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철망이 있든, 다리가 찢기든, 가죽이 벗겨지든 상관하지 않아요. 가서 만나야지요. 만나서는 보자기를 다 풀어놓고 ‘나는 당신을 위해 있소.’ 이러고, 또 수놈도 ‘나는 당신을 위해 있소.’ 이래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런 마음이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없으면 남자가 아니고 여자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그걸 못 말려요. 안 그래요? 서로가 데이트하고 죽겠다고 하게 될 때는 부모 말도 안 듣지요? 하나님도 못 말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길을 가서 가문을 따라 가지고, 나라의 법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돼야 그게 정상적이에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악마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이게 악마의 무도장이에요. 세상을 망치는 무도장이에요. 춤추는 곳을 알아요?「예.」춤추는 곳을 뭐라고 그래요? 젊은 놈들은 잘 알겠구만.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멸망의 무도장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태어난 본질적 길을, 정도를 파괴하는 거예요. 속 사람, 몸뚱이 할 것 없이 사지백체가 흠 투성이예요. 헌 데가 있어서 곪아터진 흠과 같이 달라붙어 있는데 그것이 어디에 가 있겠나? 하늘나라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문제가 위하는 거예요. 완전히 서로 서로가 사랑으로 위해서 자꾸 밀어 주면 올라가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자꾸 떨어져 나가요.
사랑의 힘이 무섭기 때문에 싸움하면서도 부처끼리 붙어 가지고 살지요? 싸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길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잘못하면 천지를 다 뒤집어 박아요. 사랑의 길은 핏줄을 나누는 거예요, 핏줄! 그렇지요? 사랑 때문에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느냐? 사랑과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생명체가 하나돼 가지고 핏줄을 남겨요.
그 핏줄은 어머니 핏줄과 아버지 핏줄이에요. 두 핏줄이 센터를 중심삼고 돌고 운동을 해야…. 강에서 소용돌이가 치지요? 소용돌이를 치게 되면 땅을 파 가지고 섬도 만들고 다 그래요.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가요. 둘 중에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을 붙들고 소용돌이치면 올라가지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서로 위하는 자리에서 소용돌이를 치면 윙 올라가지만…. 서로가 밀어 주니까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 내려갈 데가 없잖아요? 무한히 위하게 되면 무한한 세계로 올라갈 수 있지만, 자기 개인을 위하면 한계선에 가서 무한이 어디 있어요? 한계권 내에 가서 재까닥 왱가당댕가당 파괴돼 버리지요.
여기도 그래요. 이 앞에 선인봉이 있는 데서 내려온 물이 벽을 쳐서 빙 돌아 가지고 훑어 나간다구요. 90도로 훑어 나가기 때문에 재면 스물네 발, 스물세 발로 깊어요. 제일 깊은 데예요. 그러니까 큰 고기들은 여기에 와서 다 살아요. 겨울에 밑감이 없는 낚시를 하려면 여기가 좋은 거예요. 스물세 발, 스물네 발 되기 때문에 큰 고기가 잡혀요. 파 가지고 그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저 건너편에 섬을 만들어 놓았어요. 섬이 생겨났다구요. 알겠어요?
돌게 되면 파 가지고는 섬을 만들어요. 내려갔다면 반드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육지와 섬 섬 사이에 물이 흐르는 방향을 따라 가지고 파고 나가게 되면 작은 섬들이 많이 생기는 거예요. 열도가 생겨요. 하와이 열도니 무슨 열도니 말이에요. 일본 나라도 하나의 열도예요. 알겠나?
눈도 이중으로 돼 있어요. 곁눈을 팔라고 하나, 팔지 말라고 하나?「팔지 말라고 합니다.」곁눈을 팔면 타락이에요. 자기를 위하다가는 곁눈으로 가요. 위로부터 아래 전체, 동으로부터 서 전체, 이렇게 전체로 볼 때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똑바로 가는 거예요. 혼자 살더라도 예수고 무엇이고 안 믿더라도 천국에 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앉게 되면 자기 삼각지대를 자기 마음대로 만질 수 있지요? 만질 수 있나, 만질 수 없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결혼을 한 다음에는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가 만지는 것보다 남편이 만져 주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다! (웃음)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잘 때 자기가 만지고 자는 게 좋아요, 남편이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솔직히 말해 봐요. 그 비밀이 없어요. 그 주인이에요. 그런데 ‘아이구, 내 것을 왜 건드리느냐?’ 하면 쌍년이 돼요.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열 번만 해보라는 거예요.
남자는 그래요. 남자는 51초 동안에 한 번씩 상대를 위해 줘야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51분이 아니에요. 51초예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1초 동안에도 위해 있겠다는 거예요. 그게 죄예요? 자기를 하나님보다도, 부모보다도, 세상 누구보다도 더 높게 위하겠다는 첫 번 행동이 그래요. 그래서 첫사랑이 귀해요.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겠구만. 알겠나?「예.」
앉아 가지고 일어날 때는 얼굴을 쓱 하고 내려가서 쓱 만지는 거예요. 얼굴만 보호하지 말고 젖을 보호하고 ‘너는 내 얼굴보다 훌륭하다.’ 하고, 그것보다도 내려가서는 ‘너는 내 얼굴, 가슴보다 귀한 것이다. 이게 내 것이 아니고 내 남편 것이다. 그를 그리워하고 있는 내 자신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인사를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말하게 된다면.
처녀들도 놀게 되면 처녀를 안 찾아가요. 사내가 있으면 사내를 찾아가지요. 또 사내 녀석도 사내끼리 놀아 가지고 둘 친구가 있으면 여자를 찾아가지 사내를 안 찾아가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형제들이 많으면 보라구요. 형제끼리 싸우게 된다면, 언니하고 동생 해 가지고 여자끼리 싸우게 된다면 오빠한테 가지요? 오빠가 없으면 남동생한테 가지요? 남동생이 없게 된다면 삼촌한테 가지요? 삼촌이 없거든 아버지한테 가는 거예요. 남자끼리 싸우면 어머니한테 가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 가지고 위함 받아야만 풀린다는 거예요. 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멋대로 아무것도 모르고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어디 가서 깨질지, 거꾸로 꽂힐지 몰라요. 날아가서 벽에 부딪쳐 옥살박살 깨져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위험천만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그 기관이에요. 제일 귀하고, 제일 복되고, 제일 가치 있는 것이 그 기관이에요. 그게 잘못되게 될 때는 제일 쌍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앉기를 바로 앉아야 돼요. 딱 자세를 갖추고 말이에요. 여자가 이렇게 되게 된다면, 육십이 넘으면 허리가 구부러져요. 허리가 구부러진 사람들이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아요. 왜 여자가 많아요? 아기를 낳기 전에 배가 부를 때는 이렇게 하다가도 아기를 낳으면 퍽 가라앉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힘든 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더 내려가야지, 올라가기 힘들거든. 여자가 허리 구부러진 사람이 많다구요.
남자는 땅을 쳐다보고 앉지 말라는 거예요. 공중을 바라보고 앉으라는 거예요. 사지가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는 공중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기관이 다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90도 이하를 바라봐야 돼요. 생기기를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에 나가서 활동하기 좋아하는 것이 여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망국지종 여자들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상대를 찾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내 남편이 어디 있느냐?’ 남자 녀석을 믿을 수 없어요.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큰놈 작은놈 별의별 놈을 만나는 거예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사장의 비서로 있다가 사장하고 살아 보니 그것도 그렇고, 왕을 만나서 왕하고 살아 봐도 그것도 그렇고, 도리어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농촌의 순진한 남자가 좋은 거예요. 요즘에 선진국가의 여자들은 백인 남자들이 잘되니까 어깨에 힘 주고 꺼떡거리는 것이 보기 싫다고 해 가지고 흑인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백인 미인들이 왜 흑인하고 결혼하느냐? 흑인은 순진하고, 백인세계와 반대이기 때문에. 자기가 위해 주면 어머니보다도, 할머니보다도, 여왕보다도 귀하게 여기니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요. 또 흑인이 백인 여자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자기들 흑인보다도 하늘같이 높이 받드니 사랑의 충동이 크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천재 아이가 생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보라구요. 세계가 지금 어떻게 됐어요? 흑인세계가 득세한다구요.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마지막에 지어 주었지요? 끝날에는 그 은덕을 갚아야 돼요. 운동세계에서는 흑인이 세계를 지배해요. 그렇지요? 복싱이니 무엇이니, 축구도 그래요. 불란서니 영국이니 전부 다 흑인이분의 2가 되는 거예요. 더 많다구요. 예술분야도 그래요. 놀기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패들 아니에요? 공짜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돼요.
남사당패, 이 패들을 재인이라고 해서 ―평안도 말로는 재인이라고 해요.― 그 동네 앞에 길이 잘 나 있는데 양반 집 아들딸은 그 앞으로 지나가지 말라고 교육받았어요. 그래서 한 오 리를 돌아다녔어요. 왜? 별의별 것을 다 보니까. 할아버지 같은 사람하고 처녀가 키스하고 문란하다는 거예요. 질서가 없어요. 무슨 질서? 학문 질서가 아니에요. 구조적인, 생활적인 건축 질서가 아니에요. 사랑의 질서가 없어요.
요즘에 사랑의 질서가 있나? 프리 섹스라는 것에 사랑의 질서가 있어요? 어떤 여자는 하룻밤에 열두 남자 이상 대하고 있어요. 거리의 여인들을 알아요? 많이 대할수록 돈을 번다고 생각해요. 또 성에 대한 욕심이 무한해요.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그 이상도 점령하려고 그런다구요. 인간으로 컨트롤할 수 없어요. 도인들이 암만 도를 닦아도…. 절간에 사는 스님들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것이 무엇 때문에 그러냐 이거예요. 정성들이는데 미인들이 와서 하고픈 대로 하라니까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절간도 다 망하고, 종교도 다 망하고, 가정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다 망하게 됐어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사랑의 주인이 있어요? 이놈의 젊은 간나들도 ‘아이구, 이혼이야 밥먹듯이 하는 것이다. 이혼할 바에야 결혼할 게 뭐야? 마음대로 살자.’ 하는데,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그게 누구 때문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속성에 대표될 수 있는 그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 부정하고 어디에 가서 박혀요? 똥 구더기보다 더 하다는 거예요.
똥 구더기는 썩은 사체를 파먹고 살아요. 그렇지만 그들도 날아다녀요. 알겠어요? 구더기도 파리가 되어서 날지요? 날아가 가지고 나랏님 아침 밥상에 가서 나랏님보다 먼저 빨아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인사를 해요. 발을 비비면서 ‘미안합니다.’ 그래요. (두 손바닥을 비비심) 예법이 다 있어요. 오늘날 여자들이 프리 섹스 한다고 미안하다고 생각해요? 남자세계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해요? 이 쌍년들! 여자들이 다 그렇게 돼 가지고 남자까지 망친다구요. 알겠나, 이 요사스러운 여자들?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알록달록한 빛깔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 옷을 보라구요. 다크(dark; 어두운)하고 블루(blue; 파란)하고 그 다음에 회색밖에 없어요. 거무튀튀한 옷을 입고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여편네를 놔두고 바람피우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도적놈 아니에요? 아내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도적이지요. 도적이 뭐예요? 남의 돈을 갖다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도적 아니에요? 주인을 무시해 가지고 그걸 팔러 다니고 써먹으니 도적놈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같은 데는 그래요. 고위층, 변호사급 이상 되는 사람들은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여자들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저녁은 몇 번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그러고 살고 있어요. 그러니 여자 배때기에, 자궁에 있는 씨앗이 누구 것인지 몰라요.
좋다고 다 관계하나? 좋은 것은 한 사람밖에 없어요, 일생에! 그 사람을 못 만나서 매일 그래 놓으니 어느 도적놈 새끼의 씨를 받았는지 모르니까 무시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을까 봐 낳기 전에 배를 천대하고, 낙태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한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그런 게 많아요. 아기가 태어나면 쓰레기통에다 아기를 처박아 놓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일지 모르잖아요? 그거 보기 싫으니까.
거기에 이상(理想)이 있어요? 남자는 어디 가고, 여자는 어디 가고, 아들딸이 어디 갔어요? 아들딸이 뭐예요? 순결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최고 보물이 되는 그 자리를 잃어버린 여자들이 어디 가서 행복을 찾아요? 행복이 뭐예요? 돈이 행복이에요? 여자들은 주의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 쌍년들!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욕 먹인 게 여자들이에요. 내가 자기들이 좋다고 했나, 어떻다고 했나? 집의 남편을 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우리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누나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딸 도적놈이다!’ 한 거예요. 여자 도적놈이라고 해서 내가 욕을 많이 먹었다구요. 내가 여자를 유인했나, 어떻게 했나? 자기들이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고 ‘나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4대 심정권을 체휼시키는 거예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없을 때는 할머니까지도 알록달록한 무슨 옷? 그걸 뭐라고 그러나?「색동옷입니다.」색동옷이라고 해요? 때때옷이라고 그러나, 까치옷이라고 그러나? 젊은 여자면 모르겠는데 할머니들이 그걸 입고 와 가지고 ‘선생님, 나 좀 봐 줘요.’ 그래요. 쌍년들! 무슨 짓이야 안 하려고 했겠어요? 알겠어요?
친족 상간관계가 다 나와요. 손녀하고 할아버지하고 사는 때예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사는 때예요. 아들하고 어미하고 사는 세상이 됐어요. 마지막이에요. 그것이 무가치하게 세상에서 제일 천대거리 취급받을 수 있는 데까지 갔다가, 그 누더기 판을 꿰매 가지고 잔칫날 쓸 때 귀한 손님을 모실 수 있는 장판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부동(ざぶとん; 방석)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어 가지고.
선생님이 쓰레기통의 걸레 짜박지 같은 것으로 아름다운 뭐라고 할까, 이상적 꽃무늬를 놓은 장판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이런 것은 못 써 봤으니 써 보소.’ 할 때 ‘이런 것은 내가 생각지 않은 것이고, 어디서 났나?’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예요. 알겠나?
세상에서 살던 그 모양 그 꼴로써, 습관성을 가지고 여기 와서 ‘내가 잘 자리가 여기 있고 쉴 자리가 여기 있다.’가 아니에요. 자기를 완전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상통으로부터 가슴으로부터 삼각지의 생식기까지 부정해야 돼요. 함부로 사탄이 놀아먹던 퇴기(退妓)라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깨끗하게 해 가지고 순결된 핏줄을 이어받은 본연의 기준에 가기 위해서는 몇천년 묵은 돌감람나무를 몽땅 잘라 가지고 요만한 참감람나무 순 하나하고 바꿔야 된다구요.
일반 사람들이 보게 되면 ‘야야, 이 쌍놈의 자식아! 돌감람나무 순이나 참감람나무 순이나 똑같은데 통일교회에 가기 위해서, 조그만 참감람나무 씨를 받기 위해서 돌감람나무 몇천년 묵을 것을 잘라 버려!’ 하면서 세상이 전부 다 반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아는 사람은 알아요. 천만 가지가 있어서 천만 열매를 맺혀도 돌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를 알게 된다면 자기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순이 못 나오게 해 가지고 하나의 싹으로 자랄 수 있게끔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눈접을 알아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다른 데는 묻어 버리고 숨구멍이 하나니 거기에 눈접을 붙여 가지고 그것만이 자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을 알아? 이 남자 녀석들! 동양은 주인이 남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것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성(姓)까지 다 없어져야 돼요. 여자가 시집가면 성이 없어지지요? 서양도 그래요.
팔려 가는 거예요, 데려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팔려 가는 거예요, 데려가는 거예요? 못된 여자는 팔려 가요. 여자 취급을 안 해요. 부엌데기로부터 종살이를 해야 돼요. 데려가게 되면? 데려가면? 아내서부터 시작해요. 아내서부터,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여왕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팔려 가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두 종류가 있어요. 싸구려로 팔려 갈 거예요, 데려가게 할 거예요?「데려가게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정조로부터 온 몸이 단정해야 돼요. 오관이 마음과 몸 해서 열 갈래로 갈라져서는 안 돼요. 하나돼 있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정숙해야 돼요. 잘 지켜 가지고 보관해야 돼요. 누가 보든지,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전부가 바라보면서 ‘이야, 내 손녀였으면 좋겠다! 내 딸이면 좋겠다! 내 여자 백성이면 좋겠다!’ 이럴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이? 이것들 전부 다 때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 앞으로 영계에 가면 벼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그마한 구멍으로, 모델 구멍으로 나가야 돼요. 거기에 남으면 안 돼요. 다 쳐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작아져야 돼요. 교만했다가는 큰일나요. 그 구멍으로 나가려면 내려가라 내려가라, 작아져라 작아져라 이거예요. 종교는 그렇지요? ‘교만해라, 교만해라!’ 하지 않아요. 크게 되면 못 나가요, 몇천년이 걸려도. 그러한 개조해야 할 운명이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으니까, 고장났으니까. 그렇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 주인이 자기가 아니에요. 사랑하기 전에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구요. 주인이 그래요. 알겠어요? 그것을 자기들끼리 맞추게 안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맞춰 줘야 돼요. 사랑할 줄 모르지요? 아담 해와 단 둘이 있는데 사랑을 알게 뭐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할 때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렇기 때문에 첫날밤에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하나님한테 가르침을 받아야 돼요.
자기 사랑문제, 정조문제를 최고 기준에서 의논할 수 있는 주인이 남편이 아닌 아버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은 자기를 가르쳐 주지 못해요.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지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첫날밤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딸이 신방에 들어가면 사랑을 했느냐 하는 것을 밤을 새워 지켜야 돼요.
한국 풍습에 그게 있지요? 첫날밤에 불만 꺼지면 그저 방문에 구멍을 뚫고 들여다보는 거예요. 지켜야 돼요. 나라가 지키고 보는 거예요. 나랏님으로부터, 백성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지켜봐야 되는 거예요. 진짜 기쁘고 진짜 꽃으로 핀 열매가 맺혀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내에 대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사위도 그렇잖아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일은 어머니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궁을 갖고 있지요? 자궁이 비면 큰일나요. 아기를 안 배겠다는 그런 쌍년은 지옥에 가서 거꾸로 꿰매 달리는 거예요. 자살하게 되면 맨 밑창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지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 돼요. 알겠나?「예.」
이번 달 21일에 선생님이 그걸 발표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해설하는 거예요. 사람은 애천…. 우리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의 표어가 뭐예요? 애천?「애인!」애인?「애국!」애국! 애천(愛天)해요? 하늘을 알아요? 하늘은 남편보다 더 귀한 거예요. 남편하고 둘이 죽더라도 하늘을 사랑하고 가야 돼요. 그런 하늘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사람을 알아요? 참부모 역사의 전통 이상 훌륭해야 돼요. 효자가 되면 효자 왕이 되어야지요? 효자 종 새끼가 될 거예요, 뭐가 될 거예요? 효자 왕이 돼야 돼요. 그걸 다 모르잖아요?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절대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도 시집가더라도 옳은 길로 살지, 별의별…. 세상이 얼마나 험악한지 알아요? 남자들을 믿을 수 있어요? 도적놈들이에요. 도적놈이 맞아요. 어느 술집의 여자가 얼굴이 매끈하고 그러면 남자들이 몰려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돈으로 유인하고, 힘으로 유인하고, 나라의 명예가 있으면 명예로 유인해요. 그 난장판이 돼 있어요. 그런 곳에 하나님이 살 것 같아요? 그걸 개조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싹쓸이하는 거예요.
근본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상이니 사랑이니 행복이니, 유토피아적 이상은 사랑을 빼놓으면 안 돼요. 사랑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은 그 기관 자체가 남자 것은 여자를 위해야 되고, 여자 것은 남자를 위해야 돼요. 하나님 것은? 부모 것은? 아들딸을 위한 것 아니에요? 가르쳐 줘야 돼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하나님이에요. 맨 뿌리라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했댔자 부평초예요. 물 위에 뜬 풀과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연꽃을 존중시해야 돼요. 1미터 내지 3미터 이상 깊은 데에 떠 있으면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꽃을 피워요. 꽃이 피기 전에는 물 속에서 자라기가 얼마나 숨이 막히겠노? 마찬가지예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그 어려운 사채(시궁창) 가운데서 벌레를 잡아먹는 새가 돼야 날아요. 나비가 되기 위한 소생체가 벌레들이에요.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하나 안 돼서 문제지요? 천일국이 뭐예요? 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그런 뜻이에요.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절대 요인이에요. 그 다음에 형제도 두 사람이에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자지관계도 두 사람이에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부관계도 두 사람이에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러니 이 모든 사람들이 위하라고 하게 된다면 다 없어져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일대로 다 끝나요. 위하려고 하게 되면 영원히 간다구요. 왜 영원히 가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에게 전체가 붙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에게 붙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자식이 또 붙어 있는 거예요. 3대가 붙어 준다는 거예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이 제1창조주라면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요, 아담 해와의 아들은 제3창조주예요. 제3창조주에서부터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왕권을 인수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를 못 가지면 탄식해요. 할아버지는 영계 대표 왕이고 아버지는 지상 대표 왕이에요. 그 두 왕권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손자가 없으면 그 집안은 망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진 게 타락이에요. 사탄이 가져갔다구요. 기가 차지요. 하늘의 핏줄이 없어요.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의 인연을 맺지 못했어요. 왜? 미성년이기 때문에. 미성년자들을 타락으로 유인했어요. 요즘에는 그런 것이 많지요? 선진국가들은 할아버지나 누구나 남자들이 어린아이, 10대 이하의 아이를 유린하는 거예요.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다구요. 그런 인간세계에서 잘살고, 거기서 성공하겠다고? 그건 없어요. 거기에서 차고 날아가든가 딴 데를 가야지요.
프리 섹스라는 말을 들었어요? 시집가기 전까지는 젖이고 무엇이고 꽁꽁 얽어맸다가 남편 앞에 바치는 것이 이 우주를 드리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는 거예요. 여편네라는 사람이 시집가서 누더기 판을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려 가지고 물을 부으면 어디든지 다 샐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무엇을 갖다가 창고에 넣어 놓아도 영원히 보관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여자가 구멍이 많지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더기 판 여자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순결 된 몸으로 제일 귀한 것을 가져야 돼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이 생기고, 자기 문중이 생기고, 국가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식보다도 나라가 귀하다는 거예요. 나라보다도 하늘나라가, 하늘이 귀하다는 거예요. 계대를 잇기 위한 것인데, 제멋대로 살고 자꾸 내려가는 행동을 하는데 하나님이 찾아올 게 뭐예요?
그걸 탕감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수천만년 걸렸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이에요. 악어 같은 것도 2억5천만년 전에 만든 거라구요. 2억년이 넘어요. 하나님이 만물의 영장으로 아담 해와를 맹수로부터 상어 같은 것을 다 만들어 놓고 그걸 관리할 수 있게 지었는데, 몇억년 걸렸다고 하겠나? 인류 조상이 몇천만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하나님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맺지 못해 가지고 탄식해 왔다는 거예요. 그 이상 탄식하는 게 어디 있어요?
혼자 살아 보라구요, 여자들! 시집도 못 가 가지고 처녀귀신이 되는 거예요. 아기도 못 낳는데 젖은 뭐 하러 달고 다녀? 잘라 버리지. 그걸 가져서 뭘 해요? 대학을 나와 가지고 뭐 박사? 박사가 박살이 돼요, 박살. 살기가 있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몸 세포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시집가야 되고, 남자는 장가가야지요. 부모는 자식들이 시집 장가를 못 가면 밤잠을 못 자요. 제멋대로 하는 딸을 보고 좋아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남자가 어디 있어요? 부모가 어디 있어요? 형제가 어디 있어요? 다 싫어하는 환경을 자기는 좋다고 해서 될 게 뭐 있어요? 그건 뭐라고 할까, 개구리 새끼도 주워 먹지를 않아요. 땅에서 구멍을 파고 다니는 지렁이 같은 것은 파먹을지 몰라도 말이에요.
무가치한 존재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근본에서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주라면 지혜의 왕 되신 그분이, 주체가 대상을 위하는 이상세계를 창조할 것이냐, 대상이 주체를 위하는 이상세계를 창조할 것이냐? 반대라구요, 지금까지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에 남는 것이 있어요? 하늘땅도 도망가고, 나라도 도망가고, 사회도 도망가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없어요. 고독단신이 되어 죽을 수밖에 없어요. 편안한 여름이면 모르지만, 얼음이 얼고 북풍한설이 몰아쳐 봐요. 다 배반하고 발길로 차 버리면 어디로 가요? 친구에게 가도 침을 뱉고 그러니 할 수 없이 ‘에라, 죽으면 그만인데 깨끗이 없어지자!’ 하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질 게 뭐예요? 죽으면 제일 지옥으로 갈 텐데.
자, 얼마나 남았어?「10페이지 남았습니다.」 10페이지? 그건 그만두고, 공산당의 괴수들, 마르크스니 엥겔스니 레닌이니 스탈린이니 이런 사람들, 영계가 없다고 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했는데, 없나 있나 좀 알아보라구요. 이걸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영계에서 그들이 죽지 않고 살아서 찾아와서 선포해야 돼요.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6월 21일부터 선생님이 발표하는 거예요.
6월 21일 대회 이름이 뭐예요? 천지부모? 여기 김 박사!「잘 모르겠습니다.」응? 통일안착 선포식이에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식이에요.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안착을 해야 돼요. 하나되고 안착하는 것을 세계적으로 금을 그어야 돼요. 나라를 넘고,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초야당여당이에요. 그 법도를 따라가야 돼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한다고 할 수 없어요. 태어난 날짜로부터 뭘 한 것까지 다 기록이 있어요. 그 기록, 유명한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박물관과 도서관에 장서가 있고 기념품이 있는 거예요. 문헌 가운데서 그 민족을 창조한 전통적 사상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방대한 것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요. 예수! 예수의 책임이 뭐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돼 있지요? 또 공자의 책임이 뭐예요? 소원이 뭐예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네 가르침을 통해서 하나 만들면 좋겠지?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네가 소원한 것이 뭐냐? 하늘땅을 하나 만들고 만민이 평화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복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이런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석가모니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싸움 패를 만들었어요. 마호메트도 그래요. 모슬렘이 싸움 패예요. 공산당도 그래요. 싸움 패예요.
종교가 싸움의 근원지가 돼 있어요. 몇천년 됐는데 그것들이 싸우니까 몇천년 동안 싸움의 동기를 종교가 유발시켰어요. 인간들은 ‘만만세!’ 하는데 백 세도 못 살아요. 평균 70세도 못 살았다구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망쳐 놓은 대가리들을 불러다가 수습하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예수로부터, 공자로부터, 석가로부터, 마호메트로부터, 철인 소크라테스로부터, 그 다음에는 종주, 교파장들로부터, 그 다음에는 역사적인 자기 조상으로부터 전부 불러다가 세워 놓아 가지고 ‘내가 잘못했다. 이제 가야 할 것은 뭐냐? 공자도 예수도 전부 다 통일돼야 된다.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 한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공산주의의 괴물들이 없어진 줄 알았지만, 아니에요. 없어질 새가 어디 있나?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개 돼지처럼 먹고 살고 있어요. 기가 막히지요. 성경에 나오는 탕자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런 거예요. 참부모가…. 참부모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교수대에 나가는 그 자리에서는 ‘이 나라의 법이 없어지고 이 나라의 이럴 수 있는 집행부가 없어졌으면 내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사지사판에서 살려 줄 텐데….’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천지의 부모 되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다 죽지 않았어요. 그걸 죽일 수 없다구요. 한 번은 다 용서해 줘요. 다 같은 자리에 세워 줘요. 평준화예요. 그래서 살인마, 히틀러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4대 성인들과 같이 축복을 해줬어요.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못 해요. 그걸 누가 바로잡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을 해준 것은 뭐냐? 축복받은 그 사람들은 지옥문을 열어제치고 가서 악당들을 몰아 닦아 세워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내려와서 후려갈겨 가지고 교육할 때가 온다구요. 사탄은, 타락의 조상은 지옥에 데려가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타락한 세계의 조상들, 악당들은 돌려 잡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망쳐서 하늘나라에 데려가는 놀음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들이 파수대가 되고 초소지가 돼 가지고 내가 너를 보호하던 이상 하나님을 보호해라 이거예요. 그런 세계로 뒤집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조상들이 와서…. 옛날에는 악한 영들이 와 가지고 가위를 누르고 협박해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와서 ‘야야, 나는 네 몇 대조다, 이놈의 자식! 너 이런 일을 왜 해?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래서 항복을 받고 그럴 때가 온다구요. 몇 번 안 하면 3대가 결의하면 데려갈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자기 3대가 결의하면 데려갈 수 있어요. 3대와 전체, 전후·좌우 모든 조상도 일족 앞에 피해가 되니 빨리 데려다가 부숴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권한을 주어서 영계도 축복해 준다구요. 그거 알아요? 주먹구구로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하는 줄 알고 있어요.
자, 신이 없다고 하는 간나 자식들, 신이 없다면서 자기가 공산주의 유물론을 가지고 세계를 자기 것 만들겠다는 그 도적놈의 새끼들이 어떻게 돼 있느냐? 지옥에 가서 들이박힌 것을 하나님이 명령해서 끌어내 가지고 수련해서 지옥의 공산주의를 멸망시킬 수 있는 길잡이로 쓴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조상이 잘못했으니 조상이 탕감해야지요? 안 그래요?
오시는 참부모는 몇째 아담이라구요? 소생 아담 실패, 장성 아담이 예수님이라고 그랬지요? 실패! 그러면 재림주가 뭐라구요? 셋째 번 아담이에요. 셋째 번 아담이 아니라 4차 아담권까지 넘어가야 돼요. 성약시대에는 축복결혼만 하면 돼요. 나라까지는 못 찾아요. 그래서 나라까지 찾아야 돼요.
그래, 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구 이름으로 기도하나?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성인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다 상속해 줬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 일족으로부터 축복해 주면, 일족이 전부 다 축복받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지금 그때가 왔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김 씨면 김 씨 족장들, 문중장들을 불러 가지고 열두 명 이상씩 축복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그 다음에 우리 연합회장이에요. 문 씨면 문 씨 종친들을 데려다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상중하 열두 명씩 해서 엮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이 구약시대 소생이라면, 신약시대는 예수님의 시대인데 예수님은 뭐예요? 로마라는 나라를 치리 못 했어요. 이스라엘 건국해 가지고 대사를 보내야 돼요, 평화대사! 그래, 평화의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평화대사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대사하고 지금까지 이 땅 위에 사는 사람하고는 달라요. 평화대사 자신은 무슨 책임인 줄 몰라요. 하늘나라의 본을 그 나라에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사람이 평화대사예요.
이것을 치리하는 것이 연합회 회장이에요. 연합회 회장이라는 것이 대제사장이에요. 각 나라에 대제사장이 있어 가지고 평화대사하고 그 다음에 종친회 회장을 연결하는 거예요. 김 씨 가운데도 평화대사가 있고 연합회 회장이 있으니,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가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하지 못한 것을 각각 나라 나라가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을 해 가지고 세계에 이제 평화대사관을 만들게 돼 있어요. 개국에 만들게 돼 있어요. 그래서 120개국에서부터 180개국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2004년까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만 세우게 된다면, 네 나라만 되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가라, 이 자식들아!’ 해서 대가리를 후려갈길 수 있다구요. 청맹과니가 되어서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무슨 잔소리야? 알겠나?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금을 그어야 돼요.
이게 하나님으로부터 8대를 중심삼고 8단계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금을 그어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아버지의 아들딸 된 사람들은 다 같은 가치예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만 귀한 것이 아니에요. 세상은 다 평등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형제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3대가 한 사람 완성하는 것을 못 했어요. 그러니 4대를 넘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시대에 하려니 해양 환원시대, 육지 환원시대, 피조세계 환원시대, 심정권 환원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환원했으니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일국 선포예요. 부자지관계도 두 사람, 부부관계도 두 사람, 형제관계도 두 사람, 이것이 전부 다 위해야 돼요. 위하라고만 하면 어떻게 되나? 할아버지도 씨알이 없어지고 할머니도 씨알이 없어지고, 어머니 종자도 끊어지고 아버지 종자도 끊어지고, 자기 남편 종자도 끊어지고 자기 여편네 종자도 끊어져요. 다 끊어져요. 알겠어요? 다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없어지지 않으려니까 위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에 영원한 거예요. 없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위하라고 하느냐? 위하지 않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식이 다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위하지 못하면 벼락을 맞아야지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을 살려 줘야 할 텐데, 무슨 잔소리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위하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없어져요. 싸움판이 돼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없어진다구요. 거기에 사랑이 있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찾아올 것 같아요? 그러니 지옥 속물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위해 살라고 하는 것을 알겠나? 왜 위해 살라고 그래요? 없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근본이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없어진다는 걸 아는 녀석이 위해 살겠나, 안 살겠나? 남자들! 김 박사!「위해 살겠습니다.」‘위해 살았습니다.’ 해야지, ‘살겠습니다.’가 뭐야? 살았다는 거야, 살고 있는 거야?「살려고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글쎄 끝나지 않았잖아? 문제가 큰 거예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나라도 없고 다 없어져요. 깜깜한 지옥에, 무저갱 지옥에 가서 머무른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의 왕은 왜 위해 살라고 했느냐 하면, 다 완성해서 행복하기 위해서예요. 피조만물까지도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왜 위해서 살라고 그런다구요? 이상이니 사랑이니 행복도 둘째 번이에요. 없어져요, 없어져! 없어지는데 무슨 이상이 있나?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위해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위해 살겠습니다.」왜? 살아남기 위해서!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서로 싸우게 되면 없어지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 안 하겠다고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아들딸 낳은 것을 탄식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가치하고 자꾸 소모되기 때문에 떨어져 가지고 평면 이하로, 수준 이하로 떨어지니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지옥 폐물이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왜 위해 살라고 했느냐? 이상이니 사랑이니 그것보다도 위하지 않는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4대가 살더라도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갈라지고 헤쳐진다구요. 다 객사해 버려요. 히피 이피들이 자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신이 번쩍 들지요?「예.」
남자나 여자나 그 근본을 다 갖고 있어요, 열쇠를. 그게 뭐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문과 하늘나라의 사랑의 보배 창고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이 그거예요. 그 키로 열게 되면 어디 안 열리는 데가 없어요. 어디든지 무엇이든지, 금고도 재까닥 재까닥 열려요.
그러니 저나라에 가서는 먹고 자고 살 것을 걱정할 필요 없어요. 영원히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사랑하는 사람이 요구하는 것을 채워 주고 남을 수 있게끔 직감적인 창조를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뭘 먹고 싶다고 하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오대양에 있는 고기를 다 맛보려고 해요. 호랑이 고기도 맛보고, 고래 고기도 맛보고, 뱀 고기도 맛보고, 다 했어요.
먹는다고 해서 잡아먹는데 그냥 먹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나서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위하고 나서 먹으라는 거예요. 개들도 자기 주인이 위험하게 된다면 생명을 바쳐 가지고 보호하지요? 그런 걸 알아요? 개들도 그렇고 짐승들도 그래요. 동물들도 그 마을에서 위해 주는 그 집에, 앞으로 위해서 번영할 수 있는 울타리 안에 살려고 그래요. 벌판에 살던 족제비도 그런 부잣집 창고에 가서 살려고 그런다구요. 쥐들도 그래요. 고양이도 그래요.
지나가던 동네의 개도 밤마다 그 집 바깥마당 귀퉁이에다 똥을 싸고 간다는 거예요. 부자가 그게 싫어 가지고 ‘이놈의 개들, 동네 개들, 똥을 왜 여기에 싸노?’ 하면 안 돼요. 말없이 십년이고, 몇 대고 그렇게 하면 그 집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위해 주니까!
우리 한남동에서도 비둘기 모이니 까치 모이니 먹을 것을 주니까 아침이 되면 새벽부터 와서 먹고서 인사한다구요. ‘짹짹짹짹’ 하고, 비둘기는 ‘구구구구’ 하는 거예요. 점심때 집 앞을 지나갈 때는 ‘아이구, 밥 먹던 집이 있구나.’ 해서 인사하고 간다는 거예요. 주인 양반 잘 계시라고 말이에요. 위해 주는 거예요. 위해 주게 되면 위해 돌려 드려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잡아먹었지만 종자가 멸종 안 하게끔 내가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남미에 앞으로…. 곤충만 해도 전부 다 얼마? 곤충의 종류가 3천6백만 종이고, 고기 종류만 해도 3천6백 종이 넘어요. 씨가 멸종돼서는 안 돼요.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씨를 길러 가지고 세계의 자연이 아름다울 수 있게, 그런 동물들이 다 같이 평준화될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도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땅을 마련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밥을 굶어죽게 되면 와요. 땅이 한국에서는 3천 평 있으면 중농가가 돼요. 왜 굶어죽어요? 땅은 얼마든지 있어요.
요전에 우리 선문대학에 닐 살로닌이 와서, 브리지포트 총장 하는 그 녀석이 와서 ‘아이구, 미국의 수많은 학교를 가 봤지만 여기의 국제회의 할 수 있는 장소가 제일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보고 ‘선생님, 한국에만 참 좋게 이런 학교를 만들고 미국의 브리지포트는 왜 도와주지 않습니까?’ 하기에 ‘이놈의 자식, 도와주지 않기는? 십년 동안에 팔아먹고 없어질 것을, 코너티켓 주가 부도날 것을 내가 살려 줬는데. 잔소리 말라구.’ 했어요.
어디 가든지 갔다 올 때는 내가 뜯어먹고 오지 않아요.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수많은 언론기관과 교육기관을 만들어 준 거예요.
이번 12일에는 육대주 프로축구연맹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대학의 젊은 사람, 17세부터 20세까지, 그러면 몇 년이에요? 4년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학교 프로팀을 만드는 거예요. 대학생, 20대의 혈기 왕성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30대를 쓸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훈련시키면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어저께 보니까 잉글랜드하고 아르헨티나하고 서로가 자랑하더라구요. 아르헨티나는 잘못하면 법에 걸리는 거예요. 페널티킥 때문에 졌어요. 볼 때 내가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봐요. 발을 어떻게 놀리느냐, 발 놀리는 것을 보는 거예요. 몸 자세를 어떻게 해서 차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왼발로 차야 될 텐데, 몸이 이렇게 되니 왼발로 차면 쓰러질 수밖에 없어요. 볼이 딴 데로 가는 거예요. 상대적 대응관계를 취해 줘야 된다구요. 과학적이에요. 그런 데 연습이 안 돼 있어요.
문전에서 이렇게 해놓고 직선을 그어서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서 해 가지고 여기서는 몇 도, 여기는 몇 도, 얼마 된다는 거리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우나 좌에서 쏘면 거리가 멀어지니 여기도 멀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같이 쏘면 안 된다구요. 얼마만큼 힘을 빼 가지고 해야 문전에서 자기편이 발질하기 좋은 거예요. 너무 가까워도 힘들어요.
그리고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일화도 문전 처리가 낙제예요. 왜? 문은 요만한데 사람이 팔을 이러면서 지키고 있으니까 몸뚱이 전체가 보이지 발은 안 보이거든. 볼이 날아갈 줄 알고 있다구요. 그때 가서는 절대 이렇게 차면 올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차야 돼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세워 가지고 이렇게 차니까 날아가는 거예요. 백발백중이에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운동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복싱도 알아요. 갈기면 나간다구요. 발로 차게 되면 구르는 거예요. 이게 자연적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도 이게 나긋나긋해요. 우리 형진이는 이게 안 닿는 게 없어요. 선생님의 막내아들 형진이를 알아요?「예.」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석 달이면 다 끝내요. 태권도니 주주쓰(じゅうじゅつ; 柔術)니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요즘에는 중국 무술을 배워 가지고 장대를 가지고 나는 놀음도 하고 있어요. 배울 대로 배워 보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종교 지도자의 아들딸은 약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효진이도 그렇고, 아들딸이 운동 안 한 것이 없어요. 아들 장대 같은 여섯 놈만 세우면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멋진 남자예요, 사실은. (웃음) 여러분을 모아 여기에 앉아 가지고 훈독회니 무엇이니 하지만, 그거 해서 이익이 뭐예요? 나는 이익 나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익 나는 거예요. 한 사람이 고생해 가지고 천 사람이 이익 보면 그건 선이에요. 응당히 그래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값을 받겠다고 안 그래요.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후손과 인류를 위해서 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을 나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나를 왜 미워하겠나? 아버지, 할아버지가 왜 미워하겠나? 할머니 도적놈, 아내 도적놈이라고 해서 미워했어요. 내가 도적질한 적이 없어요. 그걸 얘기하게 되면 역사가 많지요. 역사가 많아요. 얘기를 안 해요.
멋진 사람이 돼야 되겠나, 재미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나?「멋지고 재미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웃음) 재미없는 것하고 뭐가 달라요? 재미라는 것은 이마를 맞대고 쏙닥거리는 거예요. 멋진 것은 담을 넘어가고 날아서 강을 건너가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재미와 달라요.
그러면 여자들은 재미있어야 되고, 남자들은 멋져야 돼요. 여자들은 앉아서 궁둥이가 크니까 꽃방석 같은 궁둥이예요. 앉아 가지고 경쟁하면 여자들한테 져요. 남자는 세 시간만 되면 엉덩이뼈가 닿아서 궁둥이가 아파요. 허리가 아파 온다구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지요? 종일 앉아 있어도 그렇지 않지요? 왜? 아기를 무릎에 놓고 젖먹이는 훈련을 할 수 있게 여유 있게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슴은 나왔지, 궁둥이는 쿠션이 있지…. 사랑할 때 여자가 올라가요, 남자가 올라가요? 2백 파운드 이상 넘는 남자가 누르더라도 쿠션이 있으니까 다 고장이 안 나요. 하나님이 얼마나 과학자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런데 요즘 여자들은 슬림(slim)이라고 해서 수숫대같이 됐어요. 그게 바람벽에 파리가 붙은 것 같아요. (웃음) 여자 가슴이 바람벽에 파리 붙은 것 같은데 그런 흔적도 없는 여자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뭘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걸 여자들이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도 운동하고 그래야 돼요.
자궁이 울어요. 가만히 운동을 안 하면 자궁이 든든해지겠나, 약해지겠나? 어때요? 약해지겠나, 든든해지겠나? 이것들, 왜 대답을 안 해? 든든해지겠나, 약해지겠나?「약해집니다.」알기는 아누만. 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도 그래요. 선생님은 돌아다니고 싶은데 혼자 가면 안 돼요. 어머니를 데리고 다녀야 될 텐데, 어머니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앞서 가지고 못살게 굴면 얼마나 불평하겠나? 보라구요. 여기에도 없잖아요? (웃음) 약속이에요. 아기를 많이 낳으면 힘만 주면 무슨 분비물이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만 지나게 되면 출장소에 갔다 와야 돼요. 알겠나?「예.」틀림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이 앉아서 말하고 있는데 나가서 자리를 비워 가지고 들락날락하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들도 들락날락하지요. 그럴 바에는 뒷방에서 다 들으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내가 가서 볼 때 자든가 하면 벼락이 떨어졌어요. 50세가 넘으면서 피곤해서 졸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하겠나? 피곤해서 조는데 벼락을 쳐야 되겠나, 죽여야 되겠나? 알고도 모른 척하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면, 버릇되면 곤란해요. 책임자는 책임을 해야 돼요. 언제든지 뒤에서 말씀을 들으라고 했어요. 내가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들었는지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나가도 돼요. 알겠나?「예.」
부부, 해봐요?「부부!」푸푸, 해봐요.「푸푸!」푸푸하고 부부하고 뭐가 달라요? 부~부~ 하는 것은 가하는 것이고, 푸~푸~ 하는 것은 헤치는 거예요. 비슷해요. 여자가 잘하면 부~부~, 부흥이 벌어지는 거예요. 푸~푸~ 하게 된다면 패망이 벌어져요. 여자에게 달려 있어요. 암탉이 울게 되면? 한국 격언에 집안이 망한다고 그랬나, 집안이 흥한다고 그랬나?「망한다고 했습니다.」
집안이 망한다면 망하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편네가 죽나, 아들딸이 죽나? 푸~푸~ 하는 집안은 잘났던 아들딸들을 영계에서 데려가고 잘난 남편도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동네 사람들이 ‘저 간나는 자식이 너무 잘나고 남편이 너무 좋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하늘은 공평한 기준에 있어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시집가게 되면 훌륭한 아내가 되려고 생각해요, 훌륭한 어머니가 되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아내가 먼저예요, 어머니가 먼저예요?「아내가 되어야 됩니다.」왜 아내가 되어야 돼요? 훌륭한 아내와 남편,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훌륭한 아들딸이 안 태어나요. 훌륭해진 후에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이건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고 모델이 어떻게 돼야 할지 생각지 않아 가지고….
요즘에 젊은 간나들은 유명한 사람의 정자를 사 가지고 배때기 째고 아기를 배는 거예요. 그러는 간나들도 생겨난다구요, 서양에는. 세상에! 그게 아버지가 누구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도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아기를 배더라도 도피하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인륜 도덕, 인륜이라는 것은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인륜 도덕은 가정에 대한 도리예요. 천륜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인륜이라는 말은 인간을 위주한 모든 도리를 말하는 거예요. 인륜 도리라는 것이 그래요.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뭐예요? 생식기를 붙들고 사는 거 아니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걸 놓쳐 버리면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하나, 안 하나?「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아들딸들이 왱가당댕가당 죽고 울고불고 불행하고 전부 다 요사스럽게 되잖아요? 한번 인연 맺으면 영원히 붙들고 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간 데를 따라갈 수 있어요. 우리 조상이 그렇게 갔으면 그 조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조상을 어디 가서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몇 대조 할아버지, 몇백 대 할아버지를 다 만날 수 있게끔 안 돼 있어요, 지금. 그걸 다시 꿰매 가지고 그와 같은 것이 됐다 할 수 있게 모양을 해서 가야 돼요.
여러분이 천국 간다고 해도 그 천국이 본래의 천국이 아니에요. 소생 단계의 천국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아담의 혈족들이 타락해 가지고 가는 천국을 나는 원치 않아요. 내가 새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 앞에 ‘이러한 천국, 본래 그리던 천국은 이런 것인데, 이것은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지옥의 비통한 원성, ‘사람 살려 주소! 구해 주소!’ 그런 소리를 듣기 싫어요. 철벽으로 막아 치우는 거예요. 무저갱에 처넣어 가지고 영원히 어두운 곳에 떨어뜨리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 밑이 없는 굴 구멍에 떨어지는 거예요. 영원히 떨어지기 때문에 끝이 안 나서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늘나라를 혁명하고 있어요. 근본적인 혁명이에요. 지상에서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네 아들딸이 가 있어요. 하나의 여자에 세 남자예요. 딸은일도 안 돼서 어머니 젖도 못 먹고 갔어요. 세상에 죄 없이 갔지요. 그렇게 갔는데 지상에서 아버지가 다 알기 때문에 축복을 해줬어요. 그래서 공자니 석가니 몇천년 기다린 사람들을 다 축복해 준 거예요. 열여섯 살 이상 된 사람들은 영계에서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건 누가? 하나님이 명령 안 해도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거짓 부모가 그렇기 만들었으니 참부모는 그것을 시정할 권한이 있어요. 명령 안 해도 선생님의 책임으로 프로그램을 알아요. 내 자신이 알아요. 성인과 살인마를 전부 다…. 교수대 형장에 나가서 죽기를 바라는, 교수대에서 아들이 목숨이 끊어지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좋아할 수 있는 부모가 어디 있어요? 그러고 싶은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천태만상의 비참상을 바라보고 참아 나온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일가의 아들딸이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라가 망하면, 대한민국이 망하면 남북을 합해서 7천만이 죽어요. 하늘이 간섭해서 망하게 했으면 그건 지옥을 못 보내요. 별동세계에 데려다가 교육해서 예수가 가서 전도해 가지고 인연 맺어 분할해 가지고 자기 영토에 갖다가 입적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진다는 걸 다 모르잖아요?
이놈의 나라, 손바닥만한 한국에서 살겠다고 ‘대한민국, 대한민국!’ 하고 있어요. 요전에 한국하고 폴란드하고 축구경기 할 때 왜 그렇게 야단이에요? 같이 앉아서 텔레비전을 보는데, 통일교회 간부라는 사람들이 나는 가만히 있는데 뛰쳐 나가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춤을 추고 야단하는 걸 보고 ‘이놈의 자식들, 왜 이렇게 분주스럽게 그러냐?’ 했어요.
왜? 다음에 올 수 있는 패가 어떤지 모르잖아요? 미국을 이길 것 같아요? 천만에! 내가 그랬어요. 미국을 함부로 보지 말라고 한 거예요. 구라파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지 들어와서 일주일 이내에 미국의 시민이 될 수 있어요. 알아요, 무슨 말인지? 세계 명문 축구단의 일류 될 수 있는 선수들을 몇백 명이고 데려다가 국가 국민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축구단의 32명을 못 만들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포르투갈하고 해서 3대2로 이긴 거예요. 자책골로 하나 먹었기 때문에 그렇지 원래는 3대1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포르투갈은 세계 챔피언십에서 7등 안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패를…. 한국은 몇 번째예요? 41번인가 얼마지요? 상대도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폴란드를 이겼다고…. 폴란드가 뭐 훌륭하다고 이겼다고 야단하냐 이거예요. ‘야야야, 분주스럽게 하지 마. 오늘 좋다고 춤춰 가지고 내일 울고 통곡하지 말고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오늘 기쁜 것보다도 내일 더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정성들이고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소리를 질러서 근력이 다 빠져 가지고 늘어져서 잠자 가지고 뻗을 것을 생각 안 하고 그 야단들이에요.
그거 배워야 돼요. 이기는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어저께 아르헨티나하고 잉글랜드가 할 때 아르헨티나가 페널티킥으로 하나 먹지 않았어요? 그거 들어가서 왜 그래요? 그놈의 자식, 다리를 잘라놓고 팔을 잘라 버려야 돼요. 문 앞에서 잘못하면 페널티킥인데 왜 그렇게 하느냐 말이에요. 심판을 속이려고? 속여지나? 들켜 가지고 잘 했다 이거예요. 사기 치면 다 망하는 거라구요.
우리는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일화 축구팀은 양반이라고 소문났어요. 양반인데 무서운 양반이에요. 한마디하게 되면 부락을 들었다 놔요. 매일 앵앵거리면 떨어지는 게 있나? 그렇게 양반이지만 챔피언을 해요.
박판남, 지게 되면 선생님이 칭찬해 주겠나, 야단하겠나? 옛날에 우리 일화축구 감독이 박 무엇이!「박종환!」박종환, 그 녀석은 주먹부터 가는 거예요. 때려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훈련 잘 했다. 가만 두어둬라. 너도 배워.’ 박판남은 때리지는 못하지만 때리는 것보다도 더 무섭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서 만나 보지도 않아요.
감독이니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와서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이겼으면 와서 인사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구라파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까지 보내 달라고 해서 다 해줬는데 와서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해요. 전체가 합해서 선물 하나라도 해주고 그럴 줄도 알아야 세상에 주고받는데 말이에요, 이것들은…. ‘후우’ 내쉬기만 하면 다 죽어요. ‘후우’ 내쉴 때 조금이라도 크게 벌려 가지고 보충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내가 세상에서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해본 적이 없어요. 내가 얼마나 유명한지 임자네들은 몰라요, 미국이라든가 서양세계에서. 한국 간나 자식들은 문 총재를 이웃동네의 거지새끼만큼으로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눈을 떠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뭐 어떻고…. ‘집어치워! 네 잔치에 올 신랑 각시의 큰상보다도 큰 것을 갖다 주어도 내가 먹을지 안 먹을지 생각중이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대통령이 앉는 데에다 초청한다고 했다는데 빼 버리라고 한 거예요.
지금 그래요. 미국 대통령이 일에 만나자는 것을 취소해 버렸어요. 내가 그래요. 옐친이 소련 대통령이 된 그 해 2월 27일에 약속된 것을 빼 버렸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그래요. 그것도 3월 27일이에요. 다 빼 버렸어요. 부시 아버지 같은 사람은 호텔 방 옆에 있으면서도, 몇 달씩 수련하면서도 안 만났어요. 자기가 찾아오지 않는데 내가 뭘 하러 가서 만나요? 남들은 담을 넘어가서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공짜로 한탕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인 받기를 좋아하지요?「예.」사인 받을 자격이 있어요? 무슨 사인이에요? 상대적 기준이 맞아야지요.
자, 결론은 간단해요. 알겠어요? 위해 사는데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안 하면 할아버지니 누구니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도 망한다구요. 그 이웃 나라에 잡혀가서 종살이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에 맞지 않으면 얘기도 안 해요. 영계의 사실을 훤히 알면서도 이론의 체계가 안 되면 얘기를 안 해요. 몇십년 돼도 얘기를 안 해요. 때가 되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때가 되면 알려고 안 해도 알아요. 그래서 보통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무슨 남자 짜박지같이, 자기 동네에서 유명한 사람같이 생각하지 마요.
하나님도 나한테 배워야 돼요. 그런 걸 해봤나? 안 해봤지요? 탕감할 수 있는 명령은 했지만, 탕감복귀의 행동은 못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거짓이 됐으면 참된 아담 해와가 와서 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일을 할 수 있나? 창조원칙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하는 것을 뻔히 보고 망하는 거예요. 사탄이 점령한 뭐라고 할까, 쓰레기통에 가서 무슨 잔치의 원재료를 구하겠어요, 잔칫상에 놓을 수 있는 무슨 물건을 구하겠어요? 생각만 해도 전체가 한의 소용돌이 구멍인데.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계에서는 독신이에요. 독신생활이에요. 그렇지요? 천주교라든가 고차적인 종교는 그런 역사적 전통을 내세워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하기 때문에 출가, 집을 떠나요.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부모들이 전부 다 내쫓아 가지고 안 떠날 수 없게끔 탕감 길을 다 갔어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게 된다면 현세의 모든 것을 반대할 수 있는 부정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못 가요. 보라구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세상은 이렇게 돌아요. 그러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렇게 돌고 있는 이곳에 가서 예수님이 따라가야 되겠나? 예수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여기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오려면, 이걸 따라가려면 하나도 복종, 둘도 복종, 천만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복종해야 그 꽁무니에 가 붙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절대사랑해야 붙어 남아 있지, 또 절대신앙해야 붙어 남아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내가 아무개고 어디서 대학을 나오고 학교서 운동도 잘 하고 성적도 좋다.’ 예수님 앞에 자랑할래요? 선생님 앞에 자랑할래요? 김 박사도 나한테 박사학위를 가져와서 사인 받아 갔나?「예.」내가 가져오라고 그랬나, 자기가 가져와서 사인해 달라고 그랬나?
박사 코스의 지도교수가 다섯 명이면 다섯 명이 박사학위를 주기 위해서는 자기 딸이 있으면 병신 딸이라도 결혼하겠느냐 하면 결혼하겠다고 해야 재까닥 사인해 주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달거리 한 빨래도 책임지고 다 시켜 보는 거예요. 한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형편이 없어요. 자기 집에 와서 종살이같이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해줘요. 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그 몇 배 이상 시키면 어때요? 사인 받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무턱대고 ‘사인해 주소, 사인해 주소.’ 하는 거예요.
오늘도 아침에 와 가지고…. 오늘도 할 일이 많아요. 원고도 만들어야 돼요. 누구를 시켜 가지고 만들고 싶지 않아요. 말씀 가운데 무엇 무엇을 빼서 종합해서 검토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누가 말한 그 말을 내가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말씀 가운데서 추어 가지고 편성하는 거예요. ‘시정을 내가 해줄게.’ 해서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선생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말들이 무슨 책자를 보고, 도서관의 무슨 도서를 보고 한 게 아니에요. 기도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담판해서 다 가려낸 거예요.
알싸, 모르싸? 이 쌍것들아! 나이로 말하면 다 손자 나이고 아들 나이예요. 오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성진이가 몇 살인가?「54세입니다.」 54세야? 어머니보다 3년 아래인데? 금년 지나면 어머니가 만 60세 아니야?「성진 님이 57세입니다.」그래, 57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니까 자식보다 다 동생들 아니에요? 존대어고 뭐고 ‘이놈의 자식들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들을 만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요.
세상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대통령들이 모이게 되면 대통령들 기합도 주는 사람이고,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모실 줄도 알아요. 알겠어요? 세상의 대통령을 수십 명씩 모아 놓아 가지고 기합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8년 동안 도적질 많이 해먹었지? 문 총재의 말을 들어 봐.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후려갈겨요.
곧잘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체면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는 유교로부터 신학대학원도 나오고 영어도 잘 하고 아주 신식 젠틀맨이지요. 오산고보를 이승훈과 같이 만들었어요. 이승훈 교장은 소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그걸 지도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학을 하다가…. 공부하게 된다면 아들딸이 나가 죽는다는, 객사한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학교도 못 가게 한 거예요. 그래서 글방을 다닌 사람이에요.
≪논어≫ ≪맹자≫를 잘 알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것이 유교의 총론인데, 물어 보게 되면 몰라요. ‘원형이정이 뭐요?’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내가 모르나? 다 알지요. 그렇지만 될 수 있는 대로 기독교 성경과 혼합시켜서 얘기를 안 했다구요. 알겠나?「예.」
어디 가서 거지 노릇을 하며 돌아다닌 사람이 아니에요. 체면과 위신이 있지요. 통일교회 교주가 날라리 패와 달라요. 알겠나?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는 원수라고 해 가지고 몰아내려고 했는데, 정치인 가지고 안 되니 학자들, 노벨상 받은 녀석, 별의별 녀석이 문 총재를 때려잡겠다고 와서 나한테 다 머리숙이고 도망갔어요.
영국에 가서 영국대회 할 때 노벨상 수상자 열일곱 명이 모여 왔어요. 노벨상위원회의 책임자라는 사람이 나를 만나자고 해서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해서 안 만나 준 거예요. 가겠으면 가라는 거예요. 참, 영국 사람이 젠틀맨이에요. 대회를 하는데, 자기들이 돈 한푼 내나? 큰소리를 하면 멱살을 잡아 가지고 냅다 모는 거예요. ‘손님으로 왔으면 손님답게 해야지, 무슨 큰소리야?’ 이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손님 노릇을 하지 않았어요. 종과 같이 되어서 모시고 그런 놀음을 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내가 가르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위해 살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 온 거예요.
요즘에는 어디 가더라도….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할 때 9년 동안 하는데도 점심 한 끼를 선생님에게 대접하겠다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백인 놈의 자식들이 말이에요. 9년이 지나니까 회의 끝난 다음에 ‘선생님, 수고했습니다.’ 하더라구요. 천하가 자기 것이고 언제나 종살이하다가 없어질 줄 알았지요. 말단석에서 시중만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9년이 지나니까 내가 가운데 가서 서지 않으면 자기들이 내 뒤에 다 달리는 거예요. 앞에 앉다가도 자기들이 뒤에 가는 거예요. 내가 뒤에 있었는데 자동적으로 장(長) 자리에 올라왔어요. 회의 때 다 모이라고 해서 말 듣겠느냐고 했어요. ‘너희들 습관이 이런 것 아니냐?’ 듣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회의를 열어 가지고 그 즉석에서 장들을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당신 성격이 이러니까 안 되겠다 해서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회장을 말단직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말 듣겠다고 했으니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요. 때가 오면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하늘의 권위를 잡아 세울 수 있어요. 일시에 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이론에 맞아요. 이론에 당치 않은 말을 하지 않아요. 내가 수학 공식이라든가 물리학 공식 같은 것을 질문해서 선생이 답변 못 하면 도서관에서 찾아서 선생에게 해설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국진이도 하버드대학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공부를 일주일 전부터 도서관에서 다 하는 거예요. 선생이 공부할 것을 다 하는 거예요. 앉았다가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것은, 내가 누구누구의 전문적인 저서를 이렇게 봤는데 틀렸습니다.’ 이렇게 몇 번 질문했더니 질문할 것이 있으면 국진이에게 물어 보고, 답변해 주라고, 가르치라고 해서 그 놀음을 했다구요.
현진이도 그래요. 현진이가 날라리 패가 아니에요. 세계의 큰 회사들이, 1등 회사들이 우리 현진이를 데려가려고 졸업 전에 경쟁한 거예요. 현진이는 나한테 와 가지고 자기가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나왔기 때문에 1년 초급이 13만 달러 이상은 주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한 달에 얼마씩이에요? 만 달러가 넘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1년에도 만 달러 줄지 말지 한데 거기에 취직해야 되겠소, 선생님 말대로 신학대학원을 가야 되겠소?’ ‘이 자식아, 물어 볼 게 뭐 있어? 묻기 전에 대가리가 다 알고 있잖아? 너 하고픈 대로 해. 신학교를 가는데 가정을 동원할 때가 왔어. 여편네하고 같이 가!’ 그래, 신학대학원에 가서 남편이 1등을 하고 여편네는 2등 한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졸업한다고 해서 내가 졸업 축하도 해줬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대학원을 가야 돼요. 세상 대학원을 가겠다고 하면서 하늘나라의 대학원을 못 간 사람들은 몸뚱이 중심삼고 왕초 해먹다가 흘러가 버려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김 박사는 어디 학장인가?「신학대입니다.」물리학 한 사람을 신학대 학장을 시키는 법이 어디 있어? 그래도 많이 배웠지?「예. 많이 배웠습니다.」그래! 겸손히 위해 주고 살면서 하면 누가 쫓아내지 않아. 알겠어? 학장이라고 해도 전체 선생들을 위하고 학생들을 위해 가지고 밤낮으로 그러면 누가 쫓아내겠노? 3년만 지나가 봐. 그 위에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서 총장 대신 하더라도 책임 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
듣고만 하겠다는 사람은 심부름꾼이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듣고 배워 가지고 알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은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말씀을 내가 어느 교수로 말미암아, 누가 한 것을 배워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선생님이 독창적으로 한 거예요. 이 세상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학자, 어느 잘났다는 사람들도 선생님의 세상에 들어오게 되면 빠지게 돼 있어요. 빠져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앞으로 학자세계가 달려들면 여러분은 허재비가 돼요. 살아서 선생님을 수십년 모시고 뭐 어떻고 어떻고…. 부끄러움을 모면할 줄 알아야 돼요. 체면이 있지요. 안 그래요?
공산당 패들, 하나님도 없고 유물론 세계가 돼 가지고 어떻다고 한 패들이 어떻게 돼 있느냐? 놀라자빠지지요. ‘영계가 있었구만. 하나님이 있었구만. 지옥이 있었구만. 이거 어떻게 해?’
자, 그것 가져왔어?「예. 22번부터 있습니다.」 22번부터도 많아. 두 개만 해도 알 텐데. 그거 한번 들어 봐요. 공산세계의 하나님이 없다는 간나 자식들, 지옥이고 전부 다 없다는 간나 자식, 그러고 세상을 휘젓고 다닌 녀석들 꼬락서니가 어떤가 들어 보라구요. 알겠나?「예.」여러분,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세계의 사상계를 움직여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사람,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던 사람이 영계에 가서 딱 걸렸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자기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죽었다고, 없다고 하는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통곡을 하고 복통을 해야지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예.」공산당을 알지요?「예.」학교나 어디나 세상을 싹 쓸어 버려야 돼요. 그 일을 시작하려고 그래요. 안 하면 자기 조상들에게 ‘어디 있는 녀석, 그 패들이 나라 망치니 책임져라.’ 이거예요. 명령이 한번 떨어지면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갈 길을 막고 처분한다구요.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22) 호치민(Ho Chi-Minh) 1890~1969, 베트남 공산당의 지도자』
마르크스하고 레닌은 안 나오나?「예. 21인이 빠졌습니다.」응?「펠레가 왔을 때 읽어 주고….」펠레한테 읽어 주던 그걸 전부 다 해야 돼. 호지명은 요즘에 나온 거야.
120명의 보고서가 왔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소원이니 하나님, 이들을 잡아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보고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세미나에 참석해 가지고 교육받고 난 소감을 참부모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참부모 앞에 보고하면 전세계의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지상의 공산당이라든가 어떤 곳이든지 일시에 전달될 것을 알고 부탁하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세상이야 반대하든 뭐하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싫든 좋든 이것을 세계에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하지 말라고 해도 해야 돼요. 여러분의 형제예요. 그들이 형제라구요. 자!
이게 호지명 자신의 말이에요. 자!
『수십년 동안 민족해방을 위해 투쟁하였지만 나는 올바른 이념을 만나지 못하여 지상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를 만들고 말았다. 이곳에서 지상생활은 잠시도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 자리에 불러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다.』
지옥에서 끌어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끌어내지요. 참부모가 명령해야 하나님이 명령하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25) 체 게바라(Guevara Che) 1928~1967, 쿠바의 공산혁명 지도자, 나중에 카스트로와 결별하고 볼리비아의 공산혁명 투쟁에 참가하다가 볼리비아 정부군에 피살』
이게 역사적 사실들이에요. 자기가 직고하니까 그게 맞나 안 맞나 조사해 보고,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자!
『……공상당원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귀한 자식을 물질적 존재로 보았다. 대단한 과오를 범했음을 깨달아야 한다. 빨리 돌이켜야 한다. 그것은 길이 아니며, 진리도 아니며, 사상적 출발도 잘못되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류의 길잡이이며 인생의 교과서이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분은 지상에 계신다. 그분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분이 누구인가 연구하고 그분을 절대 믿어야 한다. 고바야시 다키지가 이곳 영혼의 세계에서 살아 있다. 이것을 믿지 못하면 그대들은 멸망하고 만다.』
저기에 가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원수였어요. 원수들이에요. 지상에 있을 때 이러던 패들이 가 가지고 깨우쳐 가지고 저렇게 보고한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지옥에 있는 것을 끌어낸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끌어내 오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옥에서 끌어낼 수 있으면 여러분을 지옥에 보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의 뜻에 방해될 때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법적으로 처단할 때가 온다구요. 은혜니 용서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미완성기이기 때문에 그렇지, 추수할 수 있는 열매를 거두어들이는데, 용서한다고 봄에 나락같이 자랄 수 있는 그런 벼가 있을 수 있어요? 열매가 딱 돼 가지고 겨울을 지내더라도 그것이 썩지 않고 봄에 가서 싹이 나올 수 있는 이런 열매가 돼야 된다구요. 그건 시정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중간에 안 됐으니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그걸 부정하지 않으면 희망적인 출발처를 영원히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공산주의 자기 동료들에 대해서 지상에서의 하나의 길을, 영계에 가서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언한 말씀이에요.
문 총재가 세계적 정상에서 가르치고 있으니까,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초여당야당에 그런 내용을 꼭대기에서 가르칠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보고해 가지고 세상에 선포해서 부디 권력의 힘이나 정치의 힘이나 인간의 힘이나 경제의 힘이나 지식의 힘이나 모든 것을 동원해서 방지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유엔 총회에서부터 이걸 제시해서 결정해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멀지 않아요. 눈앞에 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여러분은 꿈도 못 꿀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통일원리가 틀렸으면 하나님이 그들을 초청해 가지고 교육하라고 맡기겠나? 사리에 닿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사리에 닿고도 남는 내용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여기에 와 참석했다는 사실은 그들 앞에 가 가지고 누나 형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들에게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아버님 어머님은 이렇게 가르쳐 줬다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가정적으로 자랑하고, 민족·국가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세계의 중심국가인 메시아가,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의 백성의 의무라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전부 다.
대혁명이 벌여져요. 땅 끝에 사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한국으로 찾아올 때가 있어요, 축복가정의 계열을 따라 가지고. 여기서 반대하던 기성교인은 보따리 싸 가지고 해양세계로 밀려 나가야 된다구요. 혁명이 벌어져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나?「예.」
이것이 마르크스와 레닌, 공산주의자들만이 아니에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 기독교 역사시대에 발전시킨 유명한 사람 120명을 예수님 자신이 추천한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사를 창조해 나가는 데 2천년 동안의 공신 될 수 있는 사람을 예수님이 추천해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미나 해 가지고 예수님을 위시해 가지고 120명이 참부모한테 보고한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도 하나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그 다음에 종단도 그래요. 초종교예요. 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이 조상들의 소원이에요. 그 소원이 어디 딴 데 있고, 대한민국 나라, 미국 나라, 소련, 중국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뭐예요? 문 총재를 뭐라고 그러나? 공식 명칭이 뭐예요? 하늘땅이 인정하는 공식 명칭이 뭐예요?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영원히 한 분이에요. 둘이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 아무리 역사에 변천이 많았고 별의별 주권적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거 다 상관없어요. 나중에는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의 혈족을 만들어야 돼요. 핏줄이 같아야 돼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한 족속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통일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 말을 안 배우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나? 젊은 놈들은 안 배우면 백두산이라든가 금강산에 큰 수련소를 세워 가지고 3년 동안 감옥살이하는 대신 밥 한 끼씩 먹여 가지고 배고프거든 공부하라는 거예요. 분량을 정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3년도 안 가지요. 1년 반이면 다 말할 수 있게 배워 줄 수 있어요. 그래, 세계 지도자들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걸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한국 놈의 자식들! 무슨 영어, 소련 말, 중국 말, 퉷! 침 뱉어 버려요. 보면 말이 아니에요. 일본 말도 말이 아니에요. 발음이 뭐, 아이구! 영어도 그렇지요.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공식적인 결론을 찾아 가지고 문장구조를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평등이에요. 유(You), 유!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말이 제일 어려워요. 질서적인 상·중·하를 통해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통하는 거예요. 부사 형용사를 한 문장에서 쓰는 데도 횡적으로 종적으로 45도로 더블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소화하려면 머리 구조의 뇌수가 많이 작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뇌수 세포를 많이 운동시켰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요. 그래서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소니 같은 것도 한국한테 다 빼앗겼지요? 과학세계도 그래요. 미국의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에서 권위 있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통일교회 패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 얘기는 할 시간이 없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자, 몇 사람만 더하자!
『33) 사키사카 이투로 1897~1985,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일본 공산당과 대립한 노농파(勞農派)』
일본 놈이로구만.「일본 공산주의 사상가입니다.」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놈이에요? (웃음)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말하기를, 일본 놈, 미국 놈, 중국 놈, 소련 놈 그래요. 소련 사람이라고 얘기 안 해요, 한국 사람들은. 여러분도 일본 놈이라고 그러지요? ‘일본 사람’이 빨리 나와요, ‘일본 놈’이 빨리 나와요? (웃음)
습관이 돼 있어요. 그마만큼 우수한 민족이에요. 한국의 전통을 보게 되면 종손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종조부도 종손 될 수 있는 손자를 모셔야 돼요. 시조를 종손이 모셔야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시중해 줘야 된다구요. 아버지도 그렇고 말이에요. 종손을 존중시해요.
그러한 사상이 역사에 없는 건데 그건 하늘나라의 법이에요. 조상 숭배하는 것도 그래요. 앞으로 이상시대에는 조상을 누구보다도 숭배해야 돼요. 조상이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의 직속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그 자체인데 말이에요.
한국 민족은 우수한 민족이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에서…. 해방 후 지금 57년째이지요? 60년을 지내 가지고 70년이 되면 천재적인 인물들이 많이 나와요. 못 당해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환하게 알고 ‘세상아, 어디 반대해 봐! 이놈의 자식들!’ 그래요. 얼마나 허리를 펴 가지고 큰소리하나 보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은 천재적인 소질이 다 있어요. 미국에서도 유명해요. 같은 공립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하는데도 어쩌면 통일교인의 자녀들은 공부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공부를 잘 하나? 천운을 타고 나왔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도,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면서 알아요.
선생님도 이거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아나? 때가 되면 알지요. 이런 것도 50년 전에 말했던 것이 지금 드러나고 있어요. 세상 사람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세상 처리, 천상 처리를 하여 정비한다고 얘기한 거예요. 그것을 세상은 미친 사람의 말로 알았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인터넷이 나와 가지고 이메일을 통해 가지고, 일일생활권 내에 세계와 의논하고 옳고 그름을 판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50년 전에 그런 얘기를 한다고 똑똑한 잘난 미남자가 범일동에 산다고 구경하러 왔던 간나들! 똑똑한 미남자라니까 말이에요. 이화대학 교수 하던 사람 중에 혼자 와 있으니까 자기 상대가 되면 좋겠다고 찾아왔던 간나들도 많아요. 그런 간나는 쫓아 버리지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사내 녀석하고 얼마나 놀아난 년이 뭘 하려고 왔어?’ 해서 쫓아 버렸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 젊은 놈들을 상대 맺어 주는 것도 벌써 알아요. 팔자가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명학이라고 유명한 관상가가 있어요. 자기가 내 생일을 알아 가지고 신(新)문공자(文孔子)라고 해 가지고 자기가 안 만나면 큰일난다고 ‘제발, 사람 살려 주소!’ 해서 내가 만난 거예요.
그때 축복해 줄 때예요. 문 선생은 몇 사람을 축복해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한 사람 짝패를 맺으려면 한 달 걸린다는 거예요. 나는 그때 축복해 줄 때 하루에 73명까지 하고 갔다구요. ‘아이구!’ 그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 얘기하는데, 이 사람은 이렇고 이런데 어떻게 이렇게 맞추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그런 걸 알 게 뭐야? 알겠어요?
선생님이 짝패 맺어 주어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고, 그 가외로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네. 그렇기 때문에 싫다고 한 녀석들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다 좋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어떻게 택하느냐 이거예요. 수천 명이 있는 사람 가운데서 상대를 찾아내야 돼요. 보이지 않는 저 끝에 있는 섬나라 사람과 러시아의 촌사람이 축복받는다면 그걸 찾아가는 거예요. 어떻게? 발이 찾아가요. 3년 전에야 내가 그걸 가르쳐 줬어요. 손이 가다가 딱 서요. 눈이 가다가 서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잘 맺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축복해 줘 가지고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안 좋다면 더 나쁠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을 수 있는 신세, 망해 병신 될 수 있는 신세인데 그만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무엇을 먹든 무엇을 하든 고맙고 감사하게 지내야 천운이 메워 주는 거예요. 밤이 지나가고 낮이 찾아온다 그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내가 누구보다도 공산주의 사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레닌 동상을 떼고 마르크스 동상을 내리라고 했어요. ‘왜 그러냐?’ 해서 설득해 가지고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소련을…. 고르바초프가 그걸 얘기한 거예요. 공산당을 망하게 한 것은 자기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린 것은 문 총재의 말 때문에 했다는 거예요. 자기도 회의 때 그런 말을 남긴 거예요.
또 사실 이북에서도 그래요. 김일성의 뭐 주체사상? 인간적인 그런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을 모르고 어디 가서 주체사상이에요? 앞으로대만, 김일성하고 김정일…. 김정일의 아들딸이 있나? 나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구요. 3대면 다 끝나요. 그 이상 못 넘어가요. 못 넘어가게 내가 금을 그어 버릴 거라구요. 지금도 내가 무슨 명령을 했는지 모르지요? 사람이 가 있어요. 이번 일 대회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면 내가 주겠다는 거예요. ‘읽어 보라구. 네 아비로부터 전부 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봐라.’ 이거예요.
벼락이 떨어져요, 그 세계에. 기독교에 벼락이 떨어져요. 무슨 장로교 감리교가 뭐예요? 다 차 버려요. 내 눈앞에 그것 필요 없어요. 교회가 기독교면 기독교 하나지, 교파가 왜 그렇게 많아요? 도적놈의 새끼들! 유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예요. 그래서 초종교예요. 부모의 후계자가 있는 거예요. 메시아 중에 왕초가 있어요. 그걸 다 영계에서는 알아요. 우리 통일원리만 듣게 되면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모든 성인 현철들은 한 곳으로 가야 될 주류가 이미 결정돼 있어요. 목적도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문화세계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두 나라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조상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게 누군지 모르지요. 사람은 전부 다 같은 거예요. 여러분하고 선생님하고 다른 것이 뭐 있어요? 여러분보다 좋은 것을 입고 날라리 패같이 선생님이 그러지를 않아요. 중 이하의 생각을 하고 언제든지 한 가지 부족하게 입는 거예요. 넥타이도 안 매고, 들어오면 양말을 벗고 살아요.
호화스러운 호텔에 들어가더라도 타월이 많지만 아무 타월을 안 써요. 보통 수건 같은 것을 써요. 왜? 수십년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역사를 알게 되면 그게 드러나게 돼 있어요. 따라가야 된다구요. 2백 명이 한 사람씩만 살려 주면 2천만이 죽는 것을 다 살려 줄 수 있어요. 그러니 절약과 절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십년 동안 전통을 그렇게 세웠어요.
변소에서 휴지 쓰는 것을 보면 한 발씩 쓰는 거예요. 내가 보면 ‘이 자식아, 네가 그럴 수 있어?’ 하는 거예요. 절제를 해야 돼요. 절약해야 돼요. 자기가 타고날 때 아무리 잘살게 타고났더라도 자기 타고난 분량의 소모를 시켜서는 안 된다구요. 남겨 놓아야 된다구요. 그 몇백 배, 몇천 배를 후손에게 하늘이 장사 밑천으로 해서 보태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고 미국에서 어디 가든지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식당에 가면 식당도 환영하고 그래요. 어떤 데 가게 되면 돈을 안 받겠다고 하지만 거기에 안 가요. 어디 가든지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가는 거예요. ‘맥도널드’ 한번 해봐요. 해보라구요.「맥도널드!」일본 사람! 한번 ‘맥도널드’ 한번 해봐요. 마구도나루도(マクドナルド)! (웃음) 누가 그걸 알아요? 맥도널드라고 발음해야 돼요.
그러니까 모르지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집에 오니까 형사들이 조사를 해요. 어디서 도적질하다가 빨리 도망가기 위해서 먹는다고, 제일 빠른 것이 패스트푸드니까 먹고 도망간다고 해서 조사해요. 그걸 알고 나서는…. 그것이 소문이 나서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링컨 리무진을 타고 레버런 문이 가니까 절대 실례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거예요. 왜 웃어요? 내가 한국 사람한테 반대를 받았지만 어디 가든지 존경받고 살아 왔어요. 알겠나? 이 쌍 간나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다고 ‘선생님, 선생님!’ 해요? 그렇게 싸구려 선생님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대통령들이 줄을 달아 가지고 만나겠다고 해도 내가 안 만나요. 알겠나?「예!」
하늘나라의 위신과 체면이 있다구요. 거지나 불쌍한 사람은 사랑으로써 품어 줄 수 있지만, 교만한 자식은 품어 줄 수 없어요.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 나라에 갔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즉각 봐 가지고 ‘그놈의 자식, 나라를 망친다!’ 하고 욕을 해 버려요. 미국 같은 데는 목사가 특권이 뭐냐? 아무리 정치하는 사람을 죽이라고 해도, 백정 놈이라고 해도 법에 걸리지 않아요.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쳐 버린 사람이 누구예요? 이놈의 자식, 살아 남아 가지고 북한으로 돌아다니고 무슨 구제하고 봉사하러 다닌다고…. 그 자식이 선생님을 정적이라고 해서 25개국에 특별 명령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처단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것을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다 끊어 버렸어요. 그런 싸움을,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어요.
독일, 불란서, 영국 같은 선진국가, 미국까지도 법정투쟁을 안 한 데가 없어요. 결국은 내가 잘못한 게 있나? 공산당이 만든 거짓말을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씌운 거예요. 미국도 전부 다 조사해 보니 몰려서 삼각지대 코너에 걸려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영국이라든가 미국 정부가 공문을 내 가지고 문 총재는 잘못이 없다고 한 거예요. 국무장관이 공문을 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걸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노(No) 하겠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이 노 하겠나? 그들이 다 보고해 줘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얘기는 8개 정보처에서 녹음하고 있어요. 선생님 음성의 주파수를 맞추어서 대번에 8개 정보처에 기록이 돼요. 그러면 그것을 15분 내에 번역을 해 가지고 위에 올리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모르는 게 없다구요. 그놈의 미국은 망한다고 하고 별의별 얘기를 다 해도, 저 양반은 그런 얘기를 안 하면 병이 나서 빨리 죽는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지요. 몇 해 지나고 보면 실제로 다 그렇게 되거든. 그렇게 됐거든.
지금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그분이 돌아왔다.’ 해서 긴장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을 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또 언론계에서 최고의 왕좌에 올라왔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인수했기 때문에 언론세계에서는 꼼짝달싹 못하게 문 총재 수하에 딱 들어왔어요. 영국에서 1만 명 이상 집회하는 가운데 거기에 왕초로 모시기 위한 선언까지 했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미국의 계장급까지 조사해서 몇 년 후에 과장이 될 것이고 대통령으로 길러낼 수 있다는 그것까지 기록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정부의 최고 비밀을 먼저 아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 국장보다 3주일 전에 벌써 알아요. 대통령의 비밀을 문 총재가 아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훌륭한 분이라는 것을 알고, 그분의 아들딸이라는 간나 자식들이 철부지하면 안 돼요. 상식적으로 자기가 설 수 있는 체면의 인격이 어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이 알기를 문 선생을 우습게 알았지요. 동네의 개만큼으로 안 알아요. 그래, 해보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기독교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수제자부터 120명으로부터 공산권의 120명을 불러모아 가지고 교육한 세미나의 보고인데,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도서관에 그런 기록이 있고 박물관에 그런 비품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제는 그들이 나타나 가지고 아무 박물관에 가서 이것을 치워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보다도 문 총재의 말씀을 중요시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겠나, 안 하겠나? 자기 책자가 아무 도서관에 있는데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가만히 두어둬도 영계가 처리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공산당이 남아 있어요? 그런데도 교파 싸움을 해요?
초종교라는 것은 세상에 없는 법이에요. 초국가라는 것은 세상에 없는 법이에요. 초엔지오(NGO)예요. 엔 지 오(NGO) 연합대회를 통해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든 거예요. 그거 한번 연구해 봐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지시한 거예요. 유엔에 문제가 돼 가지고 유엔에서 축복하는 데 반대한 거예요. 미국 정부가 약속을 안 지켰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어요. 한다고 해놓고 흘러갈 줄 알았어?
세계적 문제를 일으키고 세계적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게 나예요. 문제를 일으켰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이 했다가는 도적놈이지요. 쫓겨나지요. 안 그래요? 개인적으로 세계인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고, 가정적으로 반대했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전부 다 반대했지만 다 무릎을 꿇었어요. 알겠나?「예.」그것을 가르침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얼굴이 유명하게 생겼어요? 여러분과 다른 게 뭐 있어요? 이제는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니까 큰소리를 하지요. 이 쌍놈의 간나들! 말을 안 들으면 아예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명령해 가지고 후려갈겨요. 죽기 전까지 해서 천국 갈 수 있는 표를 끊어 주는 거예요. 맞겠나, 안 맞겠나? 탕감해서 몇천년 몇만년 걸려도 안 돼요.
하나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얼마나 훈련시키는지 모르지요? 백 번 죽을 자리에 가서도 살겠다는 생각을 안 한 사람이에요. ‘벌써 죽어야 할 사람이 살아 있습니다. 미련 없습니다.’ 하며 살았지요. 그래서 내가 무엇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했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본부의 두 책임자가 나를 안내했어요. 모스크바에서 안내해 가지고 사이렌을 불면서 다닌 거예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세상에 이렇게 얄궂은 세상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들이 그런 사람인데 문 총재를 왕 중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러한 사실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세상은 믿을 수 없다고 한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내가 모스크바를 떠날 때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문교부 장관을 보낸 거예요. ‘10분만 시간 주소.’ 그래요. 떠나기 직전에 와서 말이에요. ‘왜 그러냐?’ 하니까 저 꼭대기에서 통일원리를 케이 지 비(KGB)가 8년 동안 연구했다는 거예요. 연구해 보니 이 사상을 당할 사상이 없다는 거예요. ‘이미 그때서부터 소련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소련 망하라고 한 공산주의 타도 선두에 선 챔피언 당신이 소련이 망한 다음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면 당신도 악한 사람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방안이 뭐요?’ 해서 문 총재 사상을 따라가라고 한 거예요. 그게 믿어지지 않는다면 영계를 통해서 물어 봐라 이거예요. 영계에 간 장(長)들이 다 보고해 줘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해요?
알겠나? 남자 녀석들! 대학의 교수 짜박지들이 모여 앉았구만. 대통령을 기합 주고 노벨상 수상자를 모아다가 기합 준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이 영계를 모르잖아요? ‘이 자식, 너는 이런 놀음을 해먹던 녀석이 아니야? 이 자식아, 큰소리 말라! 그래, 안 그래?’ ‘예.’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있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 같은 입장에서 가르쳐 주어서 지도하는 것이 영원히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고 있어요.
이번에도 김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당신이 대통령 되어서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또 대통령을 하려다가 울었다는 소식까지 내가 듣고 있는데, 누구를 만나 가지고. ‘내 말대로 교육해라. 내가 교육해 줄게.’ 대통령 앞에 누가 그런 얘기를 할 거예요? 어림도 없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학교면 학교에 가서, 졸업생이 모교에 가서 학생들을 교육해야 돼요.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알겠나?「예.」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었으면 당당하지요.
우리 여자순결대학을 만들었어요. 너희들은 이제 축복 못 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졸업생 가운데 다섯 명이 했다는 거예요. 다섯 명 이외에는 이제부터 못 해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다 이거예요. 왜? 대통령의 아들딸, 난다긴다하는 사람도 문 총재가 결혼해 준다고 하면 다 원하게 돼 있다구요. 미남자면 미남 이상의 왕초 미인, 부잣집 딸 부잣집 아들, 며느리 되고 사위 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안 하면 내가 그 부자들 이상 해줄 수 있어요. 알겠나?
통일교회 패들이 공장을 하면서 몇천만 달러를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건 낮이나 밤이고 인사도 않고 와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돈 한푼 없지만 돈이 필요하면 만들어요. 그렇다고 여자들을 잡아다가 팔아먹지 않아요. (웃음) 뚜쟁이 노릇을 해서 팔아먹지 않는다는 거예요. 돈이 필요한 것을 얘기하면 안 낼 수 없어요. 영계에서 명령해 가지고 선생님의 이름, 날짜, 주소까지 알아 가지고 세상에 없는 사람들이 돈을 보내 오는 것을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고 선생님이 돈 내라면 내겠나, 안 내겠나? ‘모르는 사람이 돈을 부쳐 줘 가지고 일을 돕고 있는데, 이 간나 자식들, 아는 녀석들, 대가리가 정상적으로 돼 가지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합니다.’ ‘너 저금통장에 얼마 있잖아? 숨겨진 돈이 얼마 있잖아?’ 그래도 안 내요?
상식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하는 것 같지만 상식적이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감옥에 들어가서 죽을 사지에 들어갔지만 그 자리에서 살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갈 길을 다 알아요. 남들은 죽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자살하고 그러지만 자살을 왜 해요? 모르니까 자살하지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권위 있는 체면을 당당하게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감옥을 거치고 나오니까 ‘옥중의 성자’라는 책까지 발간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것을 얘기하면 임자네들은 얼굴을 못 들어요. 젊은 놈들, 허송 세월 보내지 마! 청춘 세월은 한 번밖에 없어요. 나는 탕감의 세월로써 소모해 버렸어요. 그걸 분하게 안 여겨요. 몇천만의 젊은이들이 탕감의 세계에서 부활해 나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본이 있어야 전통을 세우지요. 문 총재가 부려먹기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들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고 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는 줄을 달아 놓고 있어요. 함정에 빠졌더라도 올라가서 줄을 타고 가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 줄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해서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가지고 해방을 해줄 수 있는 위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 끌어내도 사탄이 반대 못 해요. ‘이 자식, 너 개인시대에 지고, 가정시대 종족시대…8단계에서 졌어, 안 졌어? 진 녀석이 뭐 이러고 저러고 해?’ 해서 지옥문을 제껴 가지고 내가 필요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내놓으라면 내놓게 돼 있어요. 알겠나?「예.」
하나님도 문 총재가 원하면 지옥에서도 부르는 거예요. 교육에 참석시켜야 할 사람이 필요하면 하나님의 명령으로써, 지상 참부모의 이름 대신 하나님이 해서 모아 가지고 3박4일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4박5일이 아니에요. 3박4일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들어와서 ‘영계의 실상’을…. 영계에서도 영계의 사실을 몰라요. 양심을 갖고 살던 사람은 딱 지상에서 살던 그냥 그대로 환경이 달라질 뿐이에요. 모른다구요. 몇십년 가도 몰라요. 딴 나라에 와서 사는 줄 알지요. 그렇지만 죽은 조상들이 와 가지고 만나다 보니 ‘아하! 영계, 딴 나라 세계에 있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그걸 영계에서도 몰라요. 여기서 모르고 가면 모르는 거예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서 알 수 있는 내용이 확실한 것이니, 천상세계의 사실이기 때문에, 그것을 두 세계가 공인한 입장에서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았어요? 그게 구세주요, 참부모의 업이에요, 업!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중심존재로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가 무슨 교파가 아니에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중심존재 문 총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서 공산당까지도 자기들을 살려 주는 참부모가 왔다고 하고, 문 총재는 지옥 가는 사람도 살려 주는 아버지이고 메시아다 하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문 총재가 영계에서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저 지옥 밑창에까지 가서 이제 제일 꼭대기에 올라와 있다구요. 그걸 돈 주고 할 수 있어요? 나라 팔아 가지고도 안 되고, 지구성 팔아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런 보물을 갖고 있는데 자기 배통을 중심삼고 살면 되겠어요? 똥바가지밖에 배통에 든 게 없잖아요?
몸뚱이 가지고 영계와 지상을 수습해야 돼요. 하나님의 계시를 안 받고 말이에요. 다 아는데 배우긴 뭘 배워요? 알기는 뭘 알아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훈독회에 절대 참석해야 돼요. 절대 명령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몇 사람 것이 왔나?「마르크스에서부터 왔습니다.」마르크스부터 읽자구.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등소평 그것만 해. 그러면 다 됐지요?「예.」공산세계의 중심존재들이 선생님한테 ‘비나이다, 비나이다. 문 총재, 천년만년 한을 풀어 주소. 인류를 통일해 주소.’ 하는데, 이들을 동원해서….
그럴 수 있는 영계에 있는 저 사람들을 여러분은 안 믿지요?「믿습니다.」믿기는 뭘 믿어요? 믿을 수 없는 놀음이니 절대신앙이라는 말이 필요해요. 사랑한다고 해도 믿을 수 없으니 절대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적 개념이 없어요. 관념이 없다구요. 텅 비었어요. 비었어도 원하는 것이 없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을 넘어서 무엇이든지 그 주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한 출발점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했어요. 절대신앙을 가져서 지었기 때문에 절대사랑의 속성을 이룰 수 있어요. 알겠어요? 절대사랑의 속성은 절대 위하는 논리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와이에는 마우나 케아 산이 있어요. 해저 6천 미터에서 솟아난 섬이에요. 그 물 위에 나온 것이 4천2백 미터예요. 히말라야산맥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 미터인데, 이것은 합하면 1만 미터가 넘어요. 제일 높은 산이에요. 거기에 세계적인 천문대가 있는데, 일본의 스바루(Subaru)천문대가 있어요. 그 천문대가 얼마만한 거리에 있는 것을 캐치하느냐 하면 140억 광년이에요. 광년이라는 것이 뭐냐? 태양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3억 미터는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거리예요. 그렇게 빠른 것이 1년 걸려 가는 거리를 천문학에서는 단위를 만들었는데 1광년이라고 해요. 1광년이 140억 개가 있는 거리를 측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의 연령은 몇 년이냐 하면 45억년이라고 하는데 나는 47억년까지 보는 거예요. 47억년과 140억년은 몇 배 차이예요?「3분의 1입니다.」3분의 1의 차이라면 저쪽에서 지구성에 빛이 발해 가지고 아직까지 3분의 1밖에 못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몇천만년은 생각도 안 하지요. 태양은 지구보다 130만 배 큰 거예요. 콩알만하다면 이 빌딩보다도 더 크다구요. 요즘에 그런 세계를 측정할 수 있는 촬영법이 있는 거예요. 우리 연구소에서 그걸 하고 있어요. 금성이면 금성, 해왕성이면 해왕성을 촬영하는 거예요. 14년 전부터 촬영하는 것을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한국 사람이 제일이라고 그런 말을 할 단계는 지나갔어요. 우주가 이렇게 큰데 한국만 들어가겠어요? 모래알만도, 먼지 알만도 못한 거예요. 거기에 중심인물이라는 것이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대우주는 얼마나…. 가려면 140억 광년이면, 사람이 날아갈 수 있다면 날아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측정하는 거리를 왕래할 수 있는데 순식간에 왕래하겠나, 몇천년 걸리겠나?「순식간에 왕래합니다.」순식간이에요, 순식간. 140억 광년 걸리는 별나라가 있더라도 갔다 온 사람은 순식간에 갔다 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른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자식이 외국에 유학을 가서 사고가 생기면 그냥 자다가도 ‘악!’ 소리와 함께 아무개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힘의 능력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어요, 절대사랑! 사랑만이 위대한 것을 아는 그 무대는 우리가 가서 살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무대예요.
그 세계에 금별이 있겠나, 없겠나? 다이아몬드별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수천억의 수가 되는 데서 무슨 별이야 없겠나? 그것을 우리들이 마음대로 가질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 좋다는 것, 몇 캐럿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반지 끼었다고 자랑하고 야단하지만 그게 먼지 하나만도 못한 거예요. 하늘나라 궁전의 변소간에 떨어진 똥 덩어리만도 못한 거예요. 이것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살아요? 아이구!
태양의 몇백만 배 될 수 있는 다이아몬드를 내 것이라 생각하는데 거기에 놓고 오고 싶겠나, 살고 싶겠나? 살고 싶으면 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밥 먹을 걱정, 입을 걱정이 없어요. 생각대로 되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요구하면 다 보급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면, 천리에 있더라도 오라고 하면 재까닥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서! 알겠어요?
알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몇 년 몇 년 친구는 나타나라. 너는 어디에 가 있느냐? 어디에 가 있느냐?’ 수소문해 가지고 수많은 친구들, 아는 사람들을 참석시키고 ‘너희 족속도 해방해 주겠다.’ 하면 전부 다 기어 올라온다구요. 지옥 문전에서 부르면 모이게 돼 있어요. 딱 딱 딱 짚어 줘 가지고 인(印)만 쳐 주고 ‘어디로 모여!’ 하는 거예요. ‘왜 모여?’ ‘교육해 가지고 다른 나라로 데리고 갈게.’ 자기가 살던 곳보다도 좋은 나라지, 나쁜 나라에 안 데려가는 것 아니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역사시대의 성현들을 불러 가지고 일시킨 사람이 있어요? 어느 대왕마마가? 그런 선생이 어디 있었어요? 그런 부모가 어디 있었어요? 없었어요. 참부모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거짓 부모가, 아담 해와가 했으니 그걸 시정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몰라요. 하나님이 알더라도 명령을 못 해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명령 못 하더라도 아니까 혁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를 깨끗이 정비하는 거예요.
요즘에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선생님이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갈 때에 지옥과 낙원을 철폐하는 거예요. 정비하느라 바빠요. 지상은 어떻게 되겠나? 지상에 이런 누더기 판을 남겨 놓고 가야 되겠나? 남겨 놓고 가더라도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을 정비해라. 이렇게 되는 것이다.’ 얘기를 하고 가야 세상에 있어 가지고 할 것을 하고 갔다는 그런 인정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믿지 못했지요. 학교에 출석해서 낙제하라고 누가 가르쳐 줬나? 가르쳐 줬는데 점수를 못 따면 낙제하는 거지요. 몇 년을 답보해 가지고 기다려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더라도 책임추궁을 하고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공산당이 필요해요. 철학자들이 필요해요. 다 필요해요. 소크라테스를 중심삼고 120명, 천하의 철학자 대표들을 빼라는 거예요. 빼 가지고 교육받는 사람들이 통일적인 입장에서 문 총재의 신세를 져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했는데 안 들어요?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역사적인 명사, 문화 창조의 역사적인 공신들의 유물들이 박물관 도서관에 빠지지 않고 다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없으니 따라가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 발표한 것을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무시할 수 있어요? 유교인들이 공자를 무시할 수 있어요? 공자까지 축복해 주고, 예수까지 축복해 주었어요.
옛날에 그랬잖아요? 4대 성인들이 문 총재의 제자라고 했다고 얼마나 떠들었어요? 호메이니 같은 녀석은 ‘아이구, 우리의 위대한 성인 마호메트를 자기 제자라고 한 악달이다!’ 그래서 사형선고를 한다고 하더니 자기 혼자 자빠져 가지고 배밀이하면서 ‘아이구,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그 신세가 될 줄 누가 알았겠나? 함부로 그러다가는 법에 걸리게 돼요. 그렇잖아요? 국회의원을 무시하고 대통령을 무시하면 법에 다 걸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성인으로부터 꼭대기에 서 가지고 하나님 대신 명령할 수 있는 자리에 드러난 것이 이미 사실이에요. 그걸 부정할 자가 없으니까 믿으라구요. 안 믿겠으면 믿어 보라구요. 한번 믿나 안 믿나 보라구요. 약 주고 병 주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협박이 아니에요.
내가 약 주고 병 주고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어요. 자기 나라를 못 찾았어요. 대한민국 나라를 못 찾았어요. 나라만 찾아 보라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헌법이 나와요. 185개국에 우리 본부가 있는데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전두환 때 삼청교육대가 있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해서 한 마리도 사탄에게 보내지 않게끔 깨끗이 하늘로 꼬리표를 달아서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박사고 무엇이고. 통일교회가 이게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알겠나?「예.」가정들도 삼시대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을 해야 돼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그거 발표한 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천일국이 뭐냐? 두(二) 사람(人)이 ‘하늘 천(天)’ 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예.」하늘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지요? 본성상과 본형상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가 돼 가지고 나타나게 될 때는 남성격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총결론이에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함부로 된 결론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무슨 신이냐?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이라는 것은 뭐예요? 부모를 모시는 자식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식 된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자녀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결혼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돼야 돼요. 하나님이 자라 나온 것과 마찬가지의 코스를 자라 나오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 해와를 두고 볼 때 얼마나 자극적인 기쁨을 느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니 그 다음에 강하게 돼 가지고 천지에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충격적인, 천지가 다 호흡이 막힐 수 있는 경지의 사랑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무형과 유형이…. 더운 물과 찬 물이 만나면 폭발하지요? 그거 알아요? 펄펄 끓는 데에 얼음을 넣으면 폭발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상을 창조한 것을 그런 사랑을 느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 과학자든 누구든 초종교예요. 초국가예요.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예요. 엔지오(NGO), 이놈의 자식들! 오만가지 것들이 서로 잘났다고 냄새 피우고 다니는데 아니에요. 두 달 동안에 160개국에 360명씩 그 나라의 대표를 빼 가지고 교육 다 했어요. 그래서 엔지오(NGO)를 중심삼고 본부를 만들고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든 거예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오브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of NonGovernment Organization)이에요, 왕고(WANGO)! 자, 이젠 몇 사람만 더 읽고 그만두자.
태어난 날도 부정할까 봐 다 밝힌 거예요. 그거 자기가 밝히는 거예요. 자기 제자들이 반대 못 하게 밝힌 거라구요. 뭘 해먹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니 반대하면 모가지가 재까닥 걸려 버려요. 자!
『독일 라인지방의 트리에르에서 유대교 가정에서 출생, 마르크시즘 정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존재한다―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 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였다.』
기가 차지요. 기가 차요. 마르크스가 영계에 가서 ‘영계의 실상’이, 자기는 꿈에도 생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니까 비장하고 원통한 마음을 가지고 나타나서 통고하는 선포문이에요, 이게. 자, 읽어. 잘 들어 보라구요.
『……이상헌 선생의 하나님주의 강의를 차근히 들을 때 나는 나의 사상적 패러다임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함을 실감하였다. 한편으로 나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 나는 하나님주의를 들을 때 꿈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분명히 꿈은 아님을 알았다. 그때 한 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 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이니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그래, 책임자는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가 이런 일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옥과 낙원과 천상에 막힌 것을 다 헐어 버려야 돼요. 교육자 모양으로 영계의 교육을 중심삼고 흥진 군이 백일 교육을 해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가정적 40일 교육까지 다 해 가지고 참부모가 영계에 들어갈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 다 알고 가야 돼요. 다 알고 가면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된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거 어떻게 알았느냐 하면 내 고향이기 때문에, 내 나라이기 때문에 알았다는 말이 가능해요. 그럼으로써 서슴지 않고 어디든지 가 보고 자기가 안 대로 되어 있으니 얼마나 반갑고 즐겁겠어요? 나를 위해 만들어 준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이었다는 사실! 그런 마음을 느끼고 감사하고 살아야 돼요. 한을 남기고 산다는 것,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마르크스가 그런 데에 있어서는 빵점이지요. 얼굴을 들 수가 있어? 자!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네가 마르크스주의를 시작했으니 따라오는 모든 자식들은 너 때문에 전부 다 갔으니 네가 그걸 해방하기 전에는 너도 해방 받지 못한다.’ 네 책임이라는 거예요. 문 총재의 책임이 그래요. 참부모는 참부모로서 해야 할 책임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하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가 이렇다는 사실,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초여야당! 하나 만들기 위해 교육해야 돼요. 이걸 위해서 가정당이 있어요. 교육받아야 돼요. 사랑의 교육을 집에서 받고, 국가의 교육을 학교에서 받고, 하늘나라의 교육을 교회에서 받아야 되는 거예요.
교육받는데 교육받는 텍스트북이 뭐냐 하면, 세상에 있는 무슨 종교의 경서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현재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살고 있던 사람들이 실제 재료가 돼 가지고, 텍스트북이 아니라 표본적 사람, 모델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닮아라.’ 하는 그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다 백 사람 천 사람 손 들고 ‘틀림없이 가겠습니다. 산이 높아도 넘을 것이고, 물이 깊다 해도 건널 것이고, 광야가 아무리 황량하고 맹수들이 기다려도 가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가겠다고 결심하기 전에는 갈 길이 없어요. 막혀 버려요.
하나님을 몇천년 동안 녹여먹고 길을 막던 그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의 누구누구가 사탄을 이겼던 모든 역사를 드러내서 ‘너는 야곱에게 졌고, 모세한테 졌고, 예수에게 지지 않았느냐? 나는 그 전통 사상을 가져서 역사적인 증인으로 나타났는데 내 앞에 뭐야? 이 자식아! 물러가!’ 하면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예수 믿는다고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고 하면 물러갈 것 같아요? 지금도 하나님 앞에 예수 믿는 사람이 수두룩해도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구속해 가지고 해방을 못 한 기독교, 벗어날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알겠나?「예.」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친히 해드린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표준해 가지고 수천년 한의 역사의 고비 길을 다 돌고 돌면서 전부 다 깎아 버리고, 고속도로에 방해될 수 있는 고비가 있든가 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아야 되고, 웅덩이가 있으면 메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지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달릴 수 있는 차가 돼야 되고, 마음대로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집에서 떠나면 서울이면 서울 정문까지 직행으로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가 고속도로예요. 제일 빠른 속도로 갈 수 있는 도로를 고속도로라고 그래요. 천년 걸릴 것을 한 시간에도 갈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나? 그 길을 닦아 놓았는데 못 가 가지고 ‘나 못 갔습니다. 지옥 갔습니다.’ 하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왔다 갔는데 지옥 갔다 할 때는 그 창피가 없어요. 그 선조들이 그들을 바라볼 때는 얼굴을 들지 못하는 거예요. 종교 책임자들, 나라 책임자들, 성인 열사들이 얼굴을 못 들어요. 그러니까 대정비운동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상에 나타나서. 알겠나?「예.」
남자나 여자나 잘났다고 꺼떡거리지 말고, 거기에 어떻게 패스포트를 받고 어떻게 거기에 공인될 수 있는 입장권을 갖고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월드컵도 상암?「상암 경기장입니다.」상암이에요, 상아예요?「상암!」바위 위에 있는 거 아니에요? 그게 뭐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고 되어야 될 텐데, 참부모는 빼놓고 한국 놈이 다 해먹겠다고 하지요?
4일(대 폴란드전)하고 6일, 원리 숫자예요. 사 육은 이십사(4×6=24), 24절기를 말해요. 또 10수(대 미국전 날짜)를 중심삼고 4, 4예요. 가인 아벨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 셋이 하나돼야 돼요. 거꾸로 가면서 맨 왼쪽을 중심삼고 이기겠다고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이거 가운데 10수를 어떻게 타고 넘어요? 14(대 포르투갈전)수까지 품어야 할 텐데. 선생님은 남들 박수하는데…. 우리 장(長)들이 모였었는데 이겼다고 춤을 추고 야단한 거예요. ‘이 녀석들, 다음에 무슨 고개인 줄 알아?’ 지금 제일 걱정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자, 그런 얘기는 참고로 들어요. 자!
『……여러분이 엥겔스처럼 비참한 경지에서 고민하지 않으려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공부하시고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시오. 이것이 엥겔스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나를 따라야 산다.”는 문선명 선생님의 계시를 엥겔스는 체험했습니다. 지상인들이여! 그대들은 하나님을 잘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시오.』
이북의 간첩들에게 이런 교육을 하면 자백하고 자기 임무가 무엇이었다는 것, 몇십년간 기록을 남겨야 되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이런 말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나? 거짓말이라고 했다가는 점점점점 어두움이 눈앞을 가리고 자기 자신의 힘이 전부 다 빠져나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3) 레닌(Uladimir Ilich Ulyanov) 1870~1924, 소련 볼셰비키 혁명의 주도자. 1917년 10월 혁명을 주도, 인민위원회 의장으로 추대 받음』
수련 받고 나중에 늴리리 서 가지고 자기를 소개하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따로따로가 아니에요. 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집합해 가지고 교육받고 소감문을 참부모로부터 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통고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결탁해 가지고 세계 공산당 해방을 위해 도와 달라고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그 통고문이에요. 알겠어요?「예.」
공산당이 눈을 뜨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안 해보라는 거예요. 가 보라는 거예요. 이들이 몽둥이를 들고 ‘너 그 말씀 들었어, 안 들었어?’ 안 들었다고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 자식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너희들에게 사기 치지 않았을 것이다.’ 문 총재는 틀림없이 금을 긋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 6월 21일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전세계에 통일교회의 간판이 있는 곳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 날에는 간판이 달라져요. 원래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인데 ‘천주’는 빼 버린 거예요. ‘천주’는 멀었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가정의 집이에요, 집. 집이라구요. ‘집 당(堂)’ 자예요. ‘오를 상(尙)’ 자 아래 ‘흙 토(土)’예요. 흙 중에 제일 왕 되는 구슬, 왕(王)에 점(丶)을 치면 구슬(玉)이 되지요? 구슬같이 땅 위에 서 있는 것이 지구성이라구요. 집이 그래요, 가르치는 집! 무엇을? 부모를 가르치는 집, 선생을 가르치는 집, 왕을 가르치는 집이에요. 이게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자기가 집에서 살 수 있고, 나라에서 살 수 있고,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천국에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자!
『……나 스탈린은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겠소.』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어떤 일이라도. 알겠어요?「예.」불쌍하지요. 자!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 것입니다. 덩사오핑 ―2002. 4. 21―』
열심히 할 것입니다, 해봐요.「열심히 할 것입니다!」하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냥 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저나라의 프로그램을 알고 거기에 맞춰서 열심히 살아야 돼요. 너 누구야? 너 기도해. (최재순 국장 기도)
오늘 생일인 사람 있어요? 없어요? (경배) 자, 오늘 오후에는 내가 돌아갈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요.「예.」일까지 일을 마친다고?「예.」그때까지 있겠구만.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