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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

일시: 2001.01.24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1월 19일에 개최되었던 ‘대통령 취임 축하 오찬 기도회’와 유 피 아이 통신에 대한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인간은 일생이지만 하나님의 섭리는 영원해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여기에 아들딸을 갖고 있는 부모 된 사람들은 한번 손 들어 봐요. 부모 된 여러분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생활을 같이 하다가 장래에 전부 영계에 가야 될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될 때 남기고 가는 것은 뭐냐? 아들딸이 뭘 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본향에 돌아갈 집이라는 것은…. 오늘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내용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시작으로부터 과정은 물론이요, 결과까지 다 완결 지을 수 있게끔 준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지상의 이지러진 모든 사실들은 영계와는 180도 반대되는 거예요. 남아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뭐라고 할까, 영신(靈神)이 되어야 할, 영적 신이 되어야 할 이런 패들이 육신(肉神)도 안 되었다는 거예요. 육적 신도 못 된 입장에 서 가지고 밥 벌어먹을 수 있는 일류대학교를 보내고 나가서 뭘 했다는 사실, 이건 앞으로 탄식할 거예요.

선생님 자신을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종교를 중심삼고 일방적인 길을 따라나올 때 많은 사람들이 우습게 생각했어요.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정치의 힘을 가지고 나아가야 된다고, 통일교회가 그렇게 나아가서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정치를 암만 했댔자 너희들이 10년, 20년에 이뤄 놓은 것을 나는 몇 년이면 넘어갈 텐데 내 말을 듣고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할 때 비웃고 나간 녀석들이 많다구요.

요즘엔 와 가지고 탄식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문총재가 지금 가는 길이 세계 인류를 구해 주고, 또 뿐만이 아니고 영계의 사실을 지상에 발표할 수 있는 중심 본부가 됐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 때 놀라운 사실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일생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영원한 거예요. 섭리의 영원한 그 프로그램 앞에 얼마만큼 자기 자신이 정성을 가지고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그것을 지상에서 갖고 살고 있고, 그것을 그냥 계속적으로 자기 후손들을 통해 자손만대에 남길 수 있느냐?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실체기대는 물론 메시아를 위한 기대까지 넘어 국가를 찾는 시대

오늘이 음력으로 정월 초하룻날인데 진짜 정월 초하룻날이 지나가야 한 해가 지나가는 거예요. 양력이라는 것은 서구사회가 지키는 역법이고 음력이라는 것은 아시아권이 지키는 중요한 역법이에요. 또 아시아에 있어서 역사는 일력이 아니고 달력이에요, 달력! 달을 중심삼은 거예요. 일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열두 달을 중심삼고, 30일을 중심삼고 이렇게 계산하는 이런 달력이라구요.

끝날에 있어서는 달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끝장이 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역사하는 거예요.

우리 원리에 믿음의 기대가 있지요? 상징헌제와 실체헌제,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있는데 이 3단계를 필연적으로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은 언제 믿음의 기대를 닦았어요? 역사시대의 조상들이 닦기 위해서 일생을 걸고, ―일생뿐만이 아니에요.― 수천년을 걸고 계대를 이어 나오면서 닦은 거예요. 모세 노정이 얼마나 복잡해요?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세우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통일교회는 지금 이 모든 전체를 몰아 가지고 실체기대를 넘어섬과 동시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까지 넘어갔어요. 그것이 뭐냐? 입적 축복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자녀들이 모여 가지고 국가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국가를 찾는 기준이 뭐냐? 예수님이 국가를 못 찾아 죽었는데 예수님을 해원성사해 줘야 돼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예수님을 해원성사 못 하게 된다면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지 않아요? 축복했다는 사실은 뭐냐? 선생님이 마음대로 축복한 것이 아니에요. 국가적 한계권, 이미 국가적 시대를 넘어왔다구요. 1960년대에 말이에요.

반대 속에서 이룬 36가정 축복 이후 평준화한 3억6천만쌍 축복

한국에서 핍박을 최고로 받아 가지고 넘은 거예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서 이미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가 정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싸움에서 승리한 거예요. 그 동안에 얼마나 반대했어요?

36가정을 축복해 준 것도 하루에 세 번 했어요. 새벽부터 해서 세 번을 갈라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오는 역사를 해서 축복가정 3가정으로부터 36가정을 했는데, 36가정은 열두 가정씩이에요. 야곱 중심삼은 가정 등 열두 가정씩 축복해 준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한 정착 열두 가정….

그 다음은 72가정인데, 72가정이라는 것은 모세를 중심삼고 72장로예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가정이에요. 120가정은 뭐냐?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았으면 120개 국가에 기반을 닦아 세계로 넘어갈 것인데, 그런 시대를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오늘날 남북한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나온 거예요.

그 기간에 새로운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가정이에요. 가정이라는 것은 4천3백년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이 년에 새로운 세계 무대를 갖추었던 그런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777가정이 나와요. 70개국 이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777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1800가정은 6수의 3배예요. 6백 씩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1800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6000가정 다음은 뭐예요?「6500가정입니다.」6700가정으로 잡아요. 미국에서 했던 7백 가정까지 해서 6700가정이에요. 여기까지 9단계예요.

여기에서 내려가서 3만쌍을 중심삼고 귀일수예요, 귀일수!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한 3수를 대신한 3만수, 평면수를 중심한 3만수예요. 거기서부터 축복 세계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3만가정으로부터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얼마인가? 36만쌍, 360만쌍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 다음엔 여기서부터 세계화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평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평지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360만 때에 있어서 3천6백만을 넘어선 거라구요. 3천6백만쌍을 넘어서 가지고 3억6천만쌍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 평준화 시대를 맞아 악마까지 축복해 줘야

이래 가지고 땅에 내려와서 탕감역사를, 가정을 중심삼고 고개를 다 무너뜨리고 평지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됐기 때문에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8년에 성인과 악인을,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도 축복을 마음대로 못 해주고, 사탄도 축복을 마음대로 못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도 축복을 마음대로 못 해요. 지옥에 있는 사람이나 어느 누구나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양반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그러면 성인과 살인마, 하나님과 사탄, 이건 원수들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성인이 앞서 있기 때문에 앞섰던 이 물이 나가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나가기 시작해서 물이 여섯 시간 만에 전부 다 나가면 열두 시간 후에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맨 나중에 나가는 물은 밑창에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성인이 위에 있다면 맨 밑에 있는 것은,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은 지옥에 있는 사람이에요. 여섯 시간 내에 나갔다가 돌아 들어올 때는 맨 나중에 나간 물이 앞장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갔던 물이 돌아 들어와서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가 되는데 맨 처음 나갔던 성인 물이 나중에 들어오고, 나중에 나갔던 살인마 물이 맨 처음 들어와서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가 된 이 가운데에서 물이 돌고비를 하는 거예요.

그 도는 물 위에 참부모는 과거·현재·미래 전체를 대표해서 서 가지고 결판을 짓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도 이 물에 있는 사람들을 건져 줄 수 없고, 사탄도 이들을 구할 수 없지 않소?’ 하는 거예요. 사탄마저도, 하나님마저도 구해 줄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니면 해방 받을 수 없는, 물에 빠져 있는 상태예요. 우리는 바다에서 딱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딱 그런 때라는 거예요.

사탄까지 살려 줄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

세계가 다 망하게 됐어요. 종교고 무엇이고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종교권이 없다구요, 지금. 다 세속화되어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님도 종교 보따리를 뒤집어 박아야 되고, 사탄은 하나님한테 싸워 이겨 가지고 하나님이 뒤집어 박지 못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이루어 놓은 지금까지의 악한 세계를 죽일 수 없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죽일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느냐? 참부모밖에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이 더럽힘 받았기 때문에, 핏줄이 더럽힘 받았기 때문에, 이 핏줄이 더럽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걸 정화시키기 위해서 사탄과 창세 이후 타락했던 이후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 거라구요.

그랬지만 해결할 방법은 뭐냐?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그를 통해서 해결 지으려 하고, 사탄은 그 보내 준 메시아를 반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다 죽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양반이 ‘하나님, 당신이 이러 이러한 문제 때문에 이러고 있지 않소? 참부모가 이것을 전부 다 살려 줄 수 있지 않소?’ 하는 거예요. 전세계를 축복해 주면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에게도 그래요. ‘너도 이것을 반대해서 끝장이 다 되었다.’ 하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세상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아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 이거예요. 언론기관만 동원하면 6개월 이내에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아는 거예요. 사탄을 대해서 경고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을 패가 아니다. 끝장을 보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축복을 몇억 해서 나왔으니만큼 멀지 않은 장래에 재부흥 시대가 온다. 축복은 이상가정이고 순결가정을 이루는 것이니만큼 젊은 사람으로부터 늙은 사람까지 인간이라면 누구나 필요로 할 수 있는 재부흥시대가 온다. 그때가 오면 영원히 지구성에서 인간에게 추방당해서 무저갱 지옥으로 떨어져 나갈 것이다.’ 하고 하나님이 경고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기 전에 회개하고 굴복해야 된다고 누시엘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해야 될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이러니까 그걸 잘 아는 거예요. 자기가 끝장날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고를 듣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창조했다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한 자르딘 제1선언이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이 세계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모든 우주 가운데 절대신앙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말씀하면 말씀대로 된다 이거예요. 또 만든 그 자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권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작지만 이 모든 만물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세포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만물을 먹고 자라잖아요? 만물을 통해 가지고 세포가 큰 거예요. 여러분은 밥 먹어 가지고 컸지요, 세포들이?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오만 가지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광물 식물 동물, 그들과 관계돼 있는 원소, 요소들이 분할되어 가지고 여러분 몸뚱이 가운데 뭉친 것이 ‘나’라는 거예요. 그러한 보급할 수 있는 원천적인 기지를 만든 것이 이 물로부터 물 가운데 있는 고기로부터 식물 동물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담 해와의 완성을 위한 사랑의 대상 실체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은 절대 믿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말이에요. 중간에 버리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누구라구요? 성상 형상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보이는 실체 대상이에요. 알겠어요?

왜 그 실체 대상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증기 같은 거예요. 여러분은 공기 가운데 수분이 많은 것을 알아요? 수분이 꽉 차 있다구요. 담아 가지고 찬 데에 집어넣으면 이슬이 맺혀요. 그와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가 뭐라고 할까, 더울 때는 더운 수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는 찬물과 마찬가지예요. 찬물에 더운물을 들이퍼부으면 폭발하지요? 보이지 않는 수증기 같은 것이 폭발된다는 거예요. 더운 것을 집어넣으면 폭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폭발되므로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자극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밋밋한 것에 더운 것이 접촉하면 폭발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없지만, 이것이 상충될 수 있는 곳은, 찬 것에 더운 것을 갖다 넣으면 폭발해요. 폭발되므로 강력한 힘의 자극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다른 것이 뭐예요?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플러스라면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폭발해요. 여자는 정적이고 남자는 동적이에요. 동적과 정적이 부딪치면 폭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해요. 그것을 알아요?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을 가지고 지은 것은 아담 해와가 영원한 사랑의 대상 실체이기 때문이에요. 이것은 만 우주를 지은 모든 원소의 핵들을 집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직접 대응할 수 있게끔 지은 주체적 존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사랑을 표준해 가지고 지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지은 것이 누구라구요?「아담과 해와입니다.」아담 해와예요. 아담은 뭐예요?「남자입니다.」남자, 또 해와는 뭐예요?「여자입니다.」그런데 그게 뭐예요? 볼록 오목이에요. (웃음) 결론이 그거라구요. 아담이 뭐라구요?「볼록입니다.」(웃으심) 해와는 뭐라구요?「오목입니다.」

그 볼록 오목은 뭘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오목 볼록은 그냥 둬두고 보기 위한 거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맞추기 위한 것입니다.」맞추기 위한 것인데, 어느 때 맞추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맞추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맞춰라!’ 해서 맞추게 돼 있어요?「하나님이 맞추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역사가 연결 안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역사 모든 전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분립된 거예요. 정(正)에서 분립됐으면 합(合)이 되기 위해서는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정분합(正分合)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 작용이에요. 파괴적이에요. 근본적인 논리의 출발이 다르다구요.

그래, 오목 볼록을 무엇으로 맞춰요? 무엇으로 맞추노?「사랑으로 맞춥니다.」그냥 막 맞추지! 무엇으로 맞춰요?「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사랑인데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은 사랑을 받아 가지고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결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여자가 완전한 사람이냐?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것을 두고 볼 때는 남자도 반 쪼가리요, 여자도 반 쪼가리예요. 이 반 쪼가리들이 사랑을 무시하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오목 볼록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반쪽이 온쪽 되기 위해서 생겨났습니다.」사랑 때문에 생겨났지, 사랑 때문에! (웃음) 시험 치면 50점도 못 맞겠네. (웃음)

오목 볼록이 왜 생겼느냐? 근원이 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그 사랑이 찾아오게 될 때는 남자만 찾아와도 안 되고, 여자만 찾아와도 안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사랑이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생명의 근본이니까. 사랑은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을 움직이는 거예요. 참된 사랑이 찾아오면 남자도 달라붙고, 여자도 달라붙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를 모르는 여자는 그 일대로 끝나요.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남자도 여자를 모르게 될 때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냐? 일대가 아니에요. 역사의 전통과 더불어 같이 살아남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가운데 놓고 자기들이 남아지기 위한 것이 인생이 태어난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사랑은 무슨 사랑? 적당한 사랑이 아니에요. 남자들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 여자들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이에요. 전부 다 최고예요. 그 바라는 초점은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남자나 여자나 딱 한 점이지 두 점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지상의 우리 인간 가운데 연결되고, 인간들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과 합해 가지고 비로소 그 하나에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전통 역사가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없으면 역사를, 전통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요.

나에게는 수천 대 조상들의 세포가 연결돼 있어

여기 한정희!「예.」예쁘장하게 입고 나타났는데, 한정희라는 여자는 혼자가 아니에요. 수천 대의 자기 조상들의 세포가 연결돼 있다구요. 여기 머리만 해도 1천억 개의 세포가 있는 거예요. 사람 하나에 수백 조의 세포가 들어와 있어요. 그 세포가 멘델의 유전법칙에 의해서, 반드시 조상 가운데 흑인하고 결혼한 사람이 있으면 어느 한 때에 흑인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난 것도 그냥 선생님이 나오는 것보다도, 어느 선조 가운데 선생님과 같은 그런 세포 분포가 직결돼 가지고 조상의 핏줄을 닮아났기 때문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자기 조상들의 부활 실체권을 혈통이 연결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죽지 않아요. 그것이 일대만이 아니라구요. 돌아가면서 계속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은 죽지 않아요.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했어요?「핏줄은 죽지 않는다!」미스터 양이 여기에 있어서 하나로 보이지만 수천 대가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수천 대의 세포가 돼 있으면 그 선조들의 세포를 엮을 수 있었던 뼈라든가 살이라든가 피가 섞여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합해져 가지고 수천 대의 조상들의 피살을 연결시켜 그것이 하나로 뭉쳐져 가지고 태어난 인격이라는 거예요. 그 인격이 그렇다고 해서 조상의 어느 한 부분적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개성적인 특성 앞에 전부 다 엉클어져 가지고 만들어진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실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이 되고 싶으냐? 역사적 조상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혈대 조상이 아담 해와였으면 아담 해와보다, 하나님이었으면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수많은 세포가 모여 구성되어 있으니, 그 조상들의 욕망이 나에게 뭉쳐 있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이 되려고 하고, 꼭대기 중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나무면 밤나무 본래의 씨가 있으면 그 씨보다도 전부 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열매 하나를 심었지만 그것이 자라 가지고 밤나무에 꽃이 피어 열매가 맺히면 같은 열매가 수백 수천 개 열린다구요. 그러면 그걸 전부 다 합하면 가치가 몇백 배 되는 거예요? 가치는 이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발전된 후손들이 그런 욕망이 합해져 가지고 태어난 결실의 존재라 할 때, 결실된 그 요구라는 것은 조상 앞에 지겠다는 것이 아니고 조상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하늘나라의 비밀 전부도 자기 것 만들려고 할 수 있는 욕망까지도 가지는 거예요. 그런 무한한 욕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 그래요. 알겠어요?

동물들은 그걸 몰라요. 영계를 몰라요. 무한한 욕망이 가능하다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라는 것이 뭐가 무한해요? 일생 70, 80년 동안 살다가, 한계 내에서 어물어물하다가 결혼했댔자 잘못하면 싸움도 하고 아들딸도 복잡하게 되고,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는 무슨 희망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희망을 둔 것이 아니에요.

인간의 욕망은 영원히 살려고 해요. 조상 중에 제일 높은 최고의 기준까지 가려고 하기 때문에 저세계에 가서도 하나님이 하지 않는 것까지도 자기가 더 하고 싶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만들고 싶은 이상 것까지 만들고 싶은 거예요. 또 그럴 수 있어요.

복종한다는 것은 자기 칸셉이 없어

진정한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복종? 복종은 무한 복종이에요. 한계 복종이라는 것은…. 여기 미시즈(Mrs.) 한이면 한국의 미시즈 한을 중심삼고 유한적인 한계를 중심삼고 복종하게 되면, ‘아이구, 나에게 있어서는 이것 떼고 그저 그것만 복종하지, 무한한 복종은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를 점령하려니 무한한 복종도 해야 된다구요. 요만큼 했으면 요만한 권내에서만 자기가 활용할 수 있고 동화될 수 있지만, 이 이상 것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자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언제나 영(零)이에요. 투입하면 언제나 백 퍼센트 영점 될 수 있는 이상 투입해야 된다구요. 백을 투입했으면 ‘백 투입했다!’ 생각하면 백 이상 것은 안 나와요. ‘이젠 됐다!’ 할 때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무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가 생성될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민족·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 하지만, 하나님주의 사랑은 무한주의예요. 무한 확대주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그래요. 알겠어요?「예.」

우주를 파고 들어가서 돌아가다가 가운데로도 나오고, 나와 가지고 또 올라갔으면 또 퍼주고, 또 올라갔으면 또 퍼주고, 무한이에요. 무한 대우주가 형성됐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한계적인 복종이 아니라 무한 복종적 힘을 투입해서 대우주가 형성됐다는 거예요. ‘이젠 됐다!’ 할 때는 만까지 형성됐으면 만 이상은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 해봤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하나님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게 무한히 투입한 그 모든 전부가 내 사랑의 실체권으로서 대할 수 있는, 나와 관계를 끊을 수 없다 할 때는 내가 주체로서 서야 돼요.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없게끔 투입했다 하더라도 상대권이 벌어지면 그것은 나로 말미암아 됐기 때문에 그 주체의 자리에 내가 서야 돼요. 그러면 나는 없으면 어떻게 돼요? 핵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핵이 되는 거예요, 핵!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를 보면 가운데에 구새가 먹지요? 고압선을 보면, 전기가 고압이 되면 겉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가운데는 강철로 해놓고 겉에는 금 멕키(滅金;도금)를 해놓으면 고압 전기가 흐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한 맨 중앙에는 없게 돼 있어요. 왜? 하나님은 칸셉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될 이상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서 대우주가 생겨나니까 그것이 얼마나 자극적이고 얼마나 흥분된 일이냐 이거예요. 알지요? 이 조그마한 것을 원할 거예요? 지구성만 보더라도, 태양이 지구의 130만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지구가 나왔으니 됐다!’ 해서 좋아하겠어요? 지구밖에 나올 게 뭐예요?

은하계를 봐도 그렇잖아요?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1천억 개! 1천 개도 아니고 1천억 개예요. 얼마나 광대해요? 2백억 광년 이상의 대우주라는 거지요. 빛이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속도예요. 1초에 3억 미터를 가는 거예요. 전기나 빛의 속도가 1초에 3억 미터를 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1년 동안에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천문학에서는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2백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예요.

하나님이 뭘 하려고 이렇게 만들어 놨겠어요? 우리들의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이 째째한 한국, 아이구! 답답한 거예요. 이런 마음 가지고 그 세계에 가서는 어디 가서 다닐래요? 하나님을 따라다니려면 하나님이 만든 무한한 세계를 보고 ‘아이구, 저 끝에까지 가서 또 이런 세계를 더 크게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몇 사람이나 왔어요? 육십 이상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패들은 몇 명이나 왔어요? 손 들어 봐요. 많이들 왔구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그래,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한 번만 두드려 패도 ‘아이구!’ 하고, 세 번만 두드려 패면 ‘나 죽소!’ 하면서 입을 배배배 하고 반대하지요. 천번 만번 두드려 패서…. 닛폰도(日本刀)는 천번 만번 두드려 가지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쇠를 두드리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이래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절대 영원히 두드려도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되지 않고는 우주에 그 무엇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기 때문에 위대하신 분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고생했어요? 탕감이라는 말을 배웠지만 여러분이 탕감을 알아요? 뭘 탕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수천 대, 수천 대를 계속해서 두드려 패고 두드려 패 가지고 한 사람으로 만든 그 사람, 그렇게 한 사람을 만들면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겠어요, 하나님 같은 사람이 못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됩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2백 명을 두드려 가지고 한 사람같이 만들었다 할 때, 하나님과 비교하게 되면 하나님보다도 절대복종하는 도수가 넘치겠어요, 안 넘치겠어요? 「안 넘칩니다.」 못 넘치는 거예요. 절대는 우주를 집어넣어도….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