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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해 살겠다

일시: 2002.06.07 (금)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수련생들이야? 「수련생들이래요. (어머님)」 일본 식구! *일본 식구! 이어폰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다 준비했습니다.」 그래! 그럼 계속해서 읽자!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3장 ‘제1절 평화,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부터 훈독)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

『……우리는 주체 되시는 하나님과 대상 되는 인간, 이 두 존재를 알았습니다. 또 이 둘은 기필코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참된 사랑, 참된 행복, 참된 평화, 참된 이상, 참된 자유의 근원을 어떠한 자리에 둘 것이냐 하는 것이 하나님 자신으로 생각하게 되더라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왜 위해야 돼요? 왜 위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완성도 위하는 데서 이뤄져요. 사랑도 그렇고, 모두 위하지 않는 데서는 더 큰 대상이 나타나지를 않아요. 오늘 위한 것으로 다 끝나게 되면, 내일은 더 큰 것을 바라는데 더 큰 이상이, 오늘 것을 가지고 내일의 이상을 메울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환경이 달라지면 달라진 데에 대해서 그것을 사랑하고 소화하고 그것을 위할 수 있는 데서 무한한 발전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생명·이상, 모든 것을 갖고 있더라도 그 사랑과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자기로 말미암아서가 아니에요. 상대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있게끔 하는 자가 상대니까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이 이상으로 한 모든 것을 찾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완성하는 데는 자기 혼자 못 해요. 상대를 통해서 완성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니 모든 것도, 대우주의 이상권도 자기 혼자 갖게 되면 이룰 길이 없어요. 그와 같은 입장에 선 상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또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여자의 이상, 여자의 사랑, 여자의 생명 자체를 완성시키는 데는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남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이상적 진리의 핵 자체가 누구냐 하면 여자고, 여자에 대해서 모든 이상적 요건을 완성시키는 핵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라는 거예요.

그런 귀한 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니, 상대를 보다 위하는 데에 있어서 보다 큰 행복과 보다 큰 세계가 거기에 포괄돼 가지고 안식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상경이 되고 유토피아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나? 눈을 위해서 태어났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코가 있으면 코가 생길 때 코를 위해 생겨났어요?「아닙니다.」그런 논리는 없어요. 냄새를 맡기 위해서! 무슨 냄새? 자기 냄새예요? (웃음) 상대를 위해서!

말하는 것도 그래요. 입이 왜 생겨났어요? 말하기 위해서! 내 입을 보고 말하고 내 얼굴을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귀가 왜 생겨났어요? 말을 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손이 왜 움직여요? 자기 손 자체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의 관계를 확대시키기 위해서!

자기라는 개념을 가져서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없어

그러니까 사람 자체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람 자체의 주체와 대상이 보다 위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사람 자체가 몸과 마음이 싸워요.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이게 큰 문제예요. 안 그래요? 사람의 몸과 마음이 싸우니,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위할 수 있는 이런 존재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욕망 이상을 이룰 수 있게끔 자극을 줘야 할 텐데, 이 싸우는 자체가 자극을 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근본적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싸우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언제부터 싸우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서부터 시작했어요, 여러분이 타고날 때 그때 시작했어요? 이것은 조상으로부터, 아담 해와로부터 이어받아서 쭉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가 계속될 때까지 이 싸움은 계속된다 이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 그 다음에는 사상전을 중심삼은 3차대전은 휴전·정전을 할 수 있지만, 몸 마음의 싸움의 전쟁 마당을 누가 평정해 주고, 누가 하나 만들어 주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보게 되면 쌍쌍제도로 돼 있지요? 눈도 쌍쌍, 다 쌍쌍이라구요. 쌍쌍, 쌍쌍, 쌍쌍! 그런데 우리 인간의 몸 가운데 있어서 몸과 마음이 왜 쌍쌍이 안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큰 문제예요. 자기들 쌍쌍이 좋아하면 여자 남자가 필요 없고, 혼자 할 수 있다면 여자 가운데도 남자 것이 있고 남자 가운데도 여자 것이 있어서 하나에서 다 하지요. 자기 자체에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건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영원히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영원을 포괄하고 이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이상이 있다면 그 이상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거기에 따라가서 대응할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맺어야 돼요. 주체가 아니에요. 위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 응?「예.」

젊음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젊음도 내 일생의 하나요, 장년도 내 일생의 하나요, 노년도 일생의 하나요, 죽은 후에도 내 일생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자기서부터 시작했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랑이 생겼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시작했나? 조상, 조상, 조상, 맨 위로 올라가게 되면 근본 된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인데 누구냐 하면,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

아버지하고 자녀가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태어나게 될 때, 아버지의 아들딸,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로 태어나요.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나’라는 말이 시작하는 거예요. 혼자 가지고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우리’라는 말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나를 중심삼고 성립되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이 혼자서 성립되는 것이 아니에요. 혼자서 태어나지 않아요.

나라는 것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우리권 내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우리권 내에서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세 사람 가운데 태어난 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해 가지고 우리라는 말이 있어요? 우리라는 관계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부모의 생명과 혈통을 통해 가지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내가 주체가 아니에요. 상대권인 우리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개인주의라는 것이 멸망주의예요. 근본 모든 전부를 부정하니 멸망주의예요. 없어져요. 망해요. 효자가 뭐예요?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부모는 살게 하고 나는 희생하더라도 그 길을 가겠다는 것이 효자예요. 모든 죽음과 자기 생명권을 중심삼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충신이 무엇이냐? 수많은 자기와 같은 백성들을 중심삼고 그 백성들의 어버이와 같은 입장에 서 있으니, 자기 개인은 나라를 위해 충성해서 몇백 번 죽었다 깨더라도, 형제를 대표할 수 있는 위하는 자세로 산다면 몇백 번 몇천 번 죽었다 살아나도, 몇천만 번이 되면 몇천만 번 죽었다 살더라도 나라를 위하겠다는 그 마음이, 그 뿌리가 무관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가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영원한 충신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라는 개념을 가져서 효자가 있을 수 없고, 충신이 있을 수 없고, 성인·성자가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보면 그럴 수 있는 위하는 상대권을 바라고, 위하는 상대적 사랑관계·생명관계·혈통관계를 말하는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자기를 위하는 개념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들을 일생 동안 위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무가치한 존재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그 생명 자체가 부모의 생명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집약해서 태어난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얼마나 결실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들인데 그렇게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을 낳아서 커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 3대권을 거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어머니의 가치, 부모의 가치가 이렇구나.’ 하는 것, 자기 생애에 대해서 ‘아, 나를 키워 줄 때도 이렇게 했겠구나. 내가 상대를 얻어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또 그 부부가 하나되어 낳은 아들딸까지도 하나 만들 수 있는 동기의 기원이 부모였구나. 부모의 가정이었구나.’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삼대상목적이에요. 사위기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시집간 처녀가 아무리 미녀고 아름답다 해도, 학·박사가 되고 아무리 세계에 일등 미인이라 하더라도 그 동네에 가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쫓겨나지요. 할아버지도 몰라요. 안중에 없고, 시아버지도 안중에 없고, 남편도 안중에 없고, 아들도 안중에 없고, 선조로부터 자기 후손까지 안중에 없으면 그게 사람이에요? 돼지도 그렇지 않아요. 돼지도 새끼를 사랑하고 자기 끼리끼리 찾아다니면서 하나되고 있는데, 그게 사람이에요?

요즘에 젊은 간나 자식들이 자기를 말하는데, 자기가 뭐가 잘생겼다고? 뭐가 있어요? 자기를 주장하다가 결국 나중에는 모든 소원성취가 안 되니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자살할 것밖에 없어요. 그렇잖아요? 위해 살 수 있는 사방에서 갈 길이 그거밖에 없다는 거예요. 위해 사는 데 모든 희락이 있고, 생명이 있고, 이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깜깜, 깜깜깜깜한 데에 내려가서 지옥밖에 없으니, 상대가 없는 세계니 있으나 없으나 무가치한 존재라는 거예요. 세상에 흙덩이만도 못한 거예요. 흙덩이는 두어두더라도 천년 만년 가지만, 자기는 두어두면 천년 만년 가요?

자기를 무형의 가치로서 인정해 가지고 흘러가는 물방울만도 못하고, 밟히고 있는 흙덩이만도 못하고, 나무만도 못한 존재가 살아 있으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절망의 부정적인 기준을 갖고 지내다 보니 자기를 중심삼고 천하의 중심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어폐(語弊)가 어디 있어요? 그런 존재는 살아도 무용지물이요,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가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위하여 산다는 이상이 있다고 생각할 때 자살하겠나? 금식을 40일 하고도 위해 살겠다고 하면 안 죽어요. 그러한 인생관·우주관·신관, 하나님으로부터 전체 관이 통일돼 있다 하는 사실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선유조건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자고 깨 가지고 찾아가는 위해서 살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도 그렇지요. 친구 앞에 기분 나쁜 얼굴을 가지고, 부르터 가지고 친구들이 보면 ‘너, 얼굴이 왜 그래?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어?’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환경을 무시하는 거예요? 위하겠다는 본성적 기준 앞에 있어서 탈락한 자체를 모르고, 그것이 행복의 자기 모양이라고 들고 나가겠다는 그런 어리석은 미친 것들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물어 보라구요. 손이 움직이는 것이 자기를 위해 움직여요? 숨쉬는 것이 코를 위해 숨쉬나? 알겠나?「예.」여자가 생겨난 것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태어나기를, 시작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가 덩치가 커 가지고 곰 같은 성격이 있어 가지고 나무에 올라가기를 좋아하고, 호랑이같이 생겨 가지고 산골짜기를 타고 다니면서 그러지만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호랑이가 있는 짐승을 마음대로 잡아먹지만 그들이 태어난 것은 위해서, 호랑이도 위해서 사는 거예요.

호랑이가 해뜰 녘에 나와서 잡아먹는다면 동물이 하나도 없이 다 죽어요. 호랑이가 먹기 위해서는 제일 깊이 잠들 때 한 시에서 세 시 사이에 4백 리 길을 다녀서 먹을 것을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거 왜? 자기 생명을 위해서! 그래야 건강도 하다는 거예요. 왜 4백 리를 가요? 앉아 가지고 먹지. 그러면 퇴화돼요. 운동을 해야지요? 그렇지요?「예.」

여러분, 아침에 운동해요? ‘운동을 왜 해? 그렇지 않아도 고달픈데 편안히 쉬지.’ 하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투입하지 않는 사람은 점점 병들어서 퇴화돼요. 자연 이치가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가 흥할 곳이에요, 망할 곳이에요? 통일교회 신자들이 흥하는 패예요, 망하는 패예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고 하는 거예요. 참 놀라운 사상이에요. 이런 사상은 영원히 나올 수 없어요. 이것이 막연하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래 가지고, 힘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정리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치에 맞는다는 거예요. 그 말을 하는 것은 같이 가기 위해서! 그렇잖아요?

전쟁 가운데 한 군단이면 군단이 다 죽고, 군단장하고 병사 하나가 남았으면 병사 하나가 그 죽은 천만 군사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군단장은 군단 전체를 위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그를 위하기 때문에, 포탄 중에 생사지권에서 경계선을 넘나들면서도 군단장을 바라보게 될 때에 더 큰 희망을 갖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게 되면 희망찬 미래에 확정적 승리권이 기다린다.’ 하게 될 때에 위할 수 있는 세계에 위로가 벌어지고 행복의 안식처가 남아진다는 사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남자를 위해서!」남자가 왜 태어났어?「여자를 위해서!」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면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본래부터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남자를 먼저 결정해 놓고 하는 말이 여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남자가 존재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여자를 중심삼고 답이 나오는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말이 있기 전에 남자를 표준해 놓고 하는 말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하(下)라고 할 때 상(上)을 결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하를 중심삼고 상이 결정된다는 말이에요. 알겠나?「예.」좌우도 좌가 먼저가 아니고 우를 먼저 세워 놓고 좌라는 말이 벌어져요. 전후도 전을 먼저 생각해서 전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후를 중심삼고 상대적 이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이라고 하는 거예요. 전이라는 것이 영원히 안팎이 달라질 수 없어요. 그렇지요?

위하는 자는 반드시 중심존재가 돼

인륜의 표준이 뭐냐 하면 상하관계예요. 부자지관계예요. 횡적 관계는 좌우관계예요. 좌우관계지요? 좌우관계가 성립 안 되면 좌우가 하나 안 돼요.

요즘에 남자관계, 부부관계, 외교관계, 정치관계, 형제관계, 사제관계 등 많아요. 관계라는 말이 혼자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런 원리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유조건의 존재의식을 세워 가지고 자체를 드러내기 위한 이 우주에 활동하는 상대 창조세계이니만큼, 거기에 있어서 그러한 환경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전후관계예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요,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예요. 이게 거꾸로 됐어요. 우좌라고 해야 될 텐데 왜 좌우가 됐어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양심적으로 꿈에라도 드러내지 않고는 우주에 존재하지를 못해요. 상하는 맞는데, 왜 좌우라고 했을까요, 우좌라 하지? 거꾸로 됐다구요. 전후도 그렇게 거꾸로 했으니 후전이어야지 왜 전후로 했을까요? 이 좌우가 거꾸로 됐어요. 미완성기에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수평이 안 돼요. 평화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이론적으로 근본에 해당할 수 있는 정리를 한 기반 위에 나를 생각하고 자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왜 우주의 중심이냐? 위하는 자는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열 식구가 산다면, 할아버지 할머니, 사회적 간판 붙은 대통령이니 누구누구니 다 살더라도 그 집안의 손녀라든가 손자 하나가 할아버지보다도 전체 가정을 위하고, 아버지보다도 누구보다도 전체를 위하는 자라면, 할아버지가 쉴 수 있는 중심의 자리를 닦는 것이요, 부모가 쉴 수 있는 중심의 자리를 닦는 것이요, 식구들이 쉴 수 있는 중심의 자리를 닦는 거예요. 위해 주려고 하니까, 품어 주려고 하니까 거기에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손자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그 자리를 피해갈 때는 전부 다 상속해 주고 가는 거예요. 중심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걸 몰랐어요.

젊은 청년 남녀들, 훌륭하게 돼 가지고 좋은 어머니가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좋은 여편네가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동네에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는데, 위하겠다는 그런 원리를 떠나서는 절대 동네 전체가, 마을과 나라가 추모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오질 않아요. 알싸, 모를싸? 「알싸!」

바보 중에 그런 바보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길을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우주가 태어났으니 보다 위하겠다는 존재는 모든 천운과 이 모든 전부가 옹호, 싸 가지고 그를 보호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보호하려고 그러지요? 자기 생명의 근원 이상으로 위할 수 있게 되면 생명을 바치더라도 슬픔이 아니에요. 그건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이 먹이사슬세계를 보게 된다면 곤충이라든가 이런 모든 전부는 새들한테 먹히고 동물한테 잡아먹혀요. 그거 왜 잡아먹히느냐 이거예요. 보다 큰 세계를 위하려니! 동물 작은 것이, 곤충이 새한테 먹혔으니 구더기 같은 썩은 사체를 빨아먹던 것이 공중에 날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과일도 먹고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차원 높은 데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우주 전체가 위하는 자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광물질은 식물로 올라가고, 식물은 동물로 올라가고, 동물은 동물의 최고 기준인 아담 해와에게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최고 기준이,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어디에 가서 달리느냐? 그 포인트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데는 우주력이 보호해

그래, 여자 남자가 만나자는 게 뭐예요? 키스하는 거예요, 붙안고 춤추는 거예요? 생식기 만나자는 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시집가는 게 뭐예요? 자기 비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물쇠를 수백 개 채웠더라도 결혼 첫날에는 기쁨으로써 위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드리오니 몽땅 삼켜 버려 잡수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이고 무엇이고 그늘진 것이 있으면 남편한테 모든 것을 주더라도 기쁨으로 환영해야 할 것이 여자의 운명이에요. 시집가고 싶어요? 싶어요, 말아요? 시집가면 뭘 하자는 거예요? 비밀 보따리 전체를 바치는 거예요. 또 남자의 비밀 보따리 전체를 자기 아내에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으로 말미암아 반 쪼가리 여자가 완전 쪼가리 여자가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주고받아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되는 거예요. 그 여자의 마음 가운데는 남자가 들어가 있고, 그 남자의 마음 가운데는 여자가 들어가 있어서 하나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어머니도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안 오면 자지도 않고 ‘언제 오나?’ 하고 기다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게 갈라지게 되면 자기는 폐품이 돼요. 우주의 공식적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우주의 힘이 몰아내요.

왜 부모가 죽으면 자기도 모르게 통곡하고, 남편이 죽으면 자기가 죽을지 살지 모르게 통곡하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데 있어서 우주력이 보호하게 돼 있지, 상치가 벌어지면 그 우주력이 밀어내기 때문에 슬픔이 생기는 거예요.

슬픔이 어디서 와요? 기쁨이 어디서 와요? 둘이 하나돼 있으면 우주력이 포용해 주는 거예요. 친구라도 아침에 일어나서 인사도 안 하고 ‘뺑’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왜 나빠요? 우주력이 나빠하니 내가 거기에 하나되어야 할 테니 나쁘게 생각하는 거예요. 좋은 말을 하게 되면 우주력이 상대권을 포용해 주니 내가 좋은 거예요.

그러니 내가 일생 동안 살 때에 환경을 기쁘게 못 해 가지고 좋겠다는 간나 자식들은 도둑놈들이에요. 고달프지요? 고달프니만큼 우주 것이 내 것이 된다구요. 학교에 가서는 선생은 어머니 대신, 친구들은 형제 대신으로 해서 살아 보라구요. 졸업하고 나서도 ‘그 친구 어디 갔나?’ 하고, 그 선생도 어디 가서 ‘아이구, 아무개 어디 있나?’ 해서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우주를 중심삼고는 마찬가지라구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늘을 위하고, 하나님의 영토를 사랑하고, 거기에 살고 있는 만물 만상, 인간을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위하는 네가 내 대신이구나.’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내 대신이에요?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이 되면, 완전한 대상은 대상의 자리라도 주체가 생겨나게 마련이에요. 외롭지 않아요. 알겠어요? 세계를 위해 살다가 홀아비가 되고 과부가 됐더라도 그 이상 우주는 더 훌륭한 상대를 모셔다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행하다는 생각, 낙담하는 생각을 할 필요 없어요.

부처끼리 싸우게 될 때도 그래요. 서로가 위해 달라는 그것으로 끝을 남기기 위해서 싸우지, 남편이나 아내나…. ‘아이구, 저 불쌍한 남편! 자식과 자기를 벌어 먹이기 위해서 고달픈 것을 잊어버리고 매일같이 저렇게 수고하는 남편!’ 자기는 그 이상 위하겠다는 마음이 없었다는 자신을 생각하면서 가나오나 위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고 있으면 그 남편이 행복하겠나, 불행하겠나?

깽깽 바가지 긁고 슬픈 얼굴을 해 가지고 쏴대던 입술, 그 눈초리, 그 모습을 일하는 직장에서 잊어버리겠나, 안 잊어버리겠나? 안 잊어버려요. 제일 기분 나쁜 게 생활을 침범해 가지고 말살시키는 여편네예요. 하루종일 생각해도 기분 나쁠 텐데, 몇 달씩 가는데 이혼이 문제예요?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내예요? 아내라는 것은 안팎 사람이에요. ‘안 해!’ 할 때는, 모든 것을 거부하면 요물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줘야지, 힘을 쓰더라도 소모되는 창고가 여자가 큰가, 남자가 큰가? 남자가 크잖아요? 생긴 것이 생리적으로 뭐냐 하면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여자!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그게 뭐같이 생겼어요? 왜 그렇게 입을 벌리고 있어요? (웃음) 왜 입을 벌려요? 얻어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생리적 구조로 볼 때 그런 거예요.

내가 한마디를 더 할게요. 오늘 이러다가 훈독회를 내가 잡아먹겠구만.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은 것은 하나도 없어

자, 여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어느 것이 귀해요? 여자가 그걸 몰라요? 그거 가르쳐 줘요?「예.」자궁이라는 것을 갖고 있는 것은 여자밖에 없어요, 자궁! 자궁이 필요한 게 뭐예요? 여궁이 필요해요. 여궁이 뭐예요? 남자의 정자예요. 알겠어요?「예.」

자궁과 여궁이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 싸움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깊은 골짜기의 바위 틈을 파고 들어가서 거기에 자궁이 있다니! 그 골짜기를 뚫고 나와 가지고 해줄 수 있는 여궁! 남자의 생식기가 죽지 말고 파고 들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생식기도 위해야 되고, 자궁도 위하는 데서부터 역사가 상속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남자는 사랑해 가지고 정자를 하나 쏴 넣으면 돼요. 한 번 사랑할 때에 1억5천만에서 3억5천만 마리가 분사된다구요. 그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을 환영하려고 그런다구요. 자궁은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예.」그거 하나 모셔들이기 위해 수억의 정자가 희생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하나의 정자를 난자가 취하는 거예요. 그거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

전쟁에서 3억5천만이 죽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총알이 사방으로 날아와서 맞았더라도 뚫리지 않고 타타타 튀어 나가서 죽지 않고 혼자 살아 남았다 할 때에는, 그걸 남편으로 맞는 여자가 얼마나 행복하겠나? 세상에! 자기도 수억 번 죽더라도 그 정자를, 그 병사를, 그러한 사령관을 만나고 싶은 것이 여자의 영원한 희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치의 상봉을 하기 위해서 서로 문을 열고, 남자는 여궁의 문을, 여자는 자궁의 문을 열고 그저 백발백중으로 최고의 것이 들어오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을 다 여는 거예요. 사랑할 때 문을 닫나, 여나?「엽니다.」여기서 축복받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다 받았구만.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모를 거예요, 문을 여는지 어떤지.

그래, 사랑할 때 팬티를 입고 하는 게 좋아요, 와이셔츠라도 입는 게 좋아요, 그저 빨갛게 발가벗는 게 좋아요? 나도 잘 모르겠다! 우리 어머니한테 물어 봐요. (웃음) 거기에는 가리는 게 없어요. 희다면 전부가 희어요. 흰데 희어서만 안 된다구요. 거기에 노랑 빛깔이 똥 떨어지면 두 세계가 화합하는 거예요. 무지개면 백색 가운데 7색의 수를 놓았기 때문에 오만가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이 생겨나는 거예요. 근원이 있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가지고 시집가나? 시집갈 때 남편을 위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그 위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위함을 받게 되면 아들딸을 낳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시동생, 그 친척들이 아무개 며느리가 낳은 아기라고 해서 어디 가든지 동네가 전부 다 그 아기를 안아 보고 뽀뽀도 해주려고 그런다구요.

자기 혼자 이래 가지고 안테나 꼭대기에 올라가서 먼지가 붙어 있는 것처럼 딱 붙어 있으면 전기도 찾아오지를 않아요. 주고받을 수 없어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생겨나기를 자기 중심삼은 것은 하나도 없어요.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의 공이 커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이론적 기준이 천지의 모든 핵을 해설해 가지고 그 핵을 점령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결론이 무엇이냐?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천하의 모든 비밀의 진리를 모르더라도 그 결론적 답이 무엇이냐? 위해 존재한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그래서 여자에게 진리가 뭐예요? 옛날 처녀를 보면 시집가려면 남편의 냄새나는 다비(たび; 버선)라도 한 켤레 뜨는 거예요. 손수건이라도 뜨는 거예요. 맨 편리한 것부터 준비해 가잖아요? 그 다음에 시집가기 위해서는 베개에 수를 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편의 와이셔츠라든가 무엇이라든가 자기가 기념할 수 있는,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첫날을 맞으면서 제일 좋을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준 것, 나라에서 상 받은 것, 올림픽 대회든 어느 대회에서 상 받은 것을 다 치워 버리고, 자기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아내가 가져온 것이 제일이라 할 수 있고, 또 자기가 제일 수고한 그 옷을 입고 나를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그 자리가 최고의 행복이에요.

행복의 자리가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생식기의 조화! 알겠어요?「예.」무슨 조화?「생식기의 조화!」생식기를 다 갖고 있어요?「예.」여자도 갖고 있지요?「예.」그걸로 뭘 해요, 뺀뺀한 것? 그렇지만 입이에요. 남자는 볼록이 뭐예요? 생식기를 갖고 있어요? 싫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에 나라가 생겨나지를 않아요.

여러분,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니지요? 동물은 그렇잖아요?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는 사자들을 보게 되면 먹지는 못해도 생식기 계절이 오게 된다면 암놈이 사냥해서 수놈을 잡아다 먹이는 것을 알아요? 수놈은 높은 데 올라가서 아침이 되면 ‘어흥!’ 하고 저녁에 한 번 ‘어흥!’ 하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그러면 그 휘하에 사는 동물들은 ‘알아모시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암사자도 그렇고, 새끼들도 ‘어흥!’ 하면 아무 말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은 누가 하느냐 하면, 암사자가 해요. 수사자는 지키지요. 사냥하는데 무슨 피해를 입을까 봐 지키는 거예요. 안 지켜 주면 짐승들 떼거리, 늑대니 하이에나가 빼앗아먹어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슴을 잡아서 가슴을 뜯어먹는 데에 와서 꽁지라도 잘라먹어요. 붙어 있더라도 얼마나 빠른지, 먹더라도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보는 것이 앞서간다는 거예요. 암만 날쌔게 하더라도…. 세 마리가 오게 되면 사자가 사슴 먹던 것도 내버리고 가야 돼요. 그게 자연 이치예요. 자기만 먹겠다면 그런 의지하고 살길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이 수놈을 먹여 살려요. 또 새끼를 기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의 사자 왕이 누구예요?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가정에서 왕이 누구예요? 문중을 대해서는 남편이지만, 생활을 중심삼고 아들을 키우고 땅의 일을 하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편이 술 먹고 방탕하게 되면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살지만, 그것보다도 남자의 사랑이 귀하다고 해 가지고 그렇더라도 내 남편이라고 하면 그 집은 억천만세에 번성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암사자가 수사자를 먹여 살리고 아들딸을 키우지만, 수사자가 대장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름도 없고 공도 없는 것 같지만 그 공의 역사에, 뿌리에 천운이 달려 가지고, 깔려 가지고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천하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공이 크다는 거예요. 왜? 자궁을 갖고 있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라

어머니가 갖고 있는 게 뭐라구요? 자궁, 해봐요. 자궁!「자궁!」밤이나 낮이나 열 달 살던 집이…. 여러분, 캥거루를 알아요, 호주에 사는? 배 주머니에 들어가서 살지요? 6개월 이상 1년 반까지 주머니에 들어가서 살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어머니의 책임은 자기의 피살을 나눠 주고, 뼈하고 골수까지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싫지요? 이놈의 여자들! 내 생활, 내 인생! 자기 혼자예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어디 있나? 천리와 동떨어지니 탄식하고 야단이 벌어지지요.

원칙에 일치가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다 가르쳐 줘요. 오늘 이러 이런 사람, 어디에 가면 이런 일이 있을 테니 잘 가라 이거예요. 말을 잘못하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지금? 우주가 존경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못 됐어요. 천운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우주가 나를 위해서 존속하기 시작했으니, 나는 자아 중심삼고 우주를 위해서 시작해 가지고 영원히 자기 일족과 나라와 세계가 통일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기를 바라고 지금까지 정성들여 위하여 산 거예요. 위해서 살다 보니….

선생님이 좋아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왜 여기에 다 모였나? 나는 여러분에게 모이라고 얘기 안 했는데. 선생님이 가는 데에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다 그래요. 부모니까 할 수 없어요. 뿌리를 떠난 줄기가 있을 수 없고, 줄기를 떠난 가지가 있을 수 없고, 가지를 떠난 잎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다 뿌리에 달려 있어요. 알겠어요?「예.」

전체 나무가 뿌리를 위해서, 자기 사는 것보다 뿌리를 위하면 그 나무는 천년 만년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천리가, 하늘의 법도가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그건 밑창에 거꾸로 꽂혀요. 지옥의 맨 밑창에 가서 어느 누구도 거기를 스쳐 가려고 안 해요.

그래, 여자가 태어나기를?「남자를 위해서!」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안 태어났어요? (웃음) 어떤 게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말해 봐요. 뭐예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남자를 위해서! 시집가서 뼈가 녹더라도….

한국 전통이 참 놀라워요. 그 시간부터 김 씨 여자는 박 씨가 남편이면 박 씨가 되는 거예요. 박 씨 가운데 제일 위하는 박 씨가 되어라 이거예요. 여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 씨 가문의 여왕들을 세계에 배치할 수 있는 가문이니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왕초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니냐! 그거 아멘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365일, 일생 모든 시간 시간이 아멘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위해 사는 환경에는 만유의 존재가 울타리 삼고 싶어해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개인적으로 세계가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를 제거하자!’ 하고, 가정들이 연합해 가지고, 씨족들이 연합해 가지고, 민족들이 연합해 가지고, 국가들이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 반대하자!’ 했어요. 내가 자기들에게 떡을 달래나, 뭘 달래나? 협박 공갈해 가지고 테러단이 돼 있나, 갱스터가 돼 있나? 위해 사는 거예요. 왜 이렇게 싫어해요? 사탄세계니까! 개인주의 세상이니 사탄이 전권을 이루어 가지고 그 나라가 멸망할 수 있는 자리에 결론을 지으려고 사탄 운명권 내에서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이걸 해방하려니까 힘들지요.

‘180도 반대로 가라, 이 쌍것들아!’ 하는 거예요. 싫으면 앞으로 법으로써 강제로라도 할 때가 온다구요. 안 해봐라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래요. 못 했으면 부모들이 후려갈기는 거예요. 천년 한을 남겼으면 천년 한을 그 후손들을 통해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사탄이 후손들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선조들이 자기들을 위해 가지고 갈 길을 막아 놨기 때문에 이 한국 백성을…. 한국 백성이 그랬어요. 5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50년 전에 이와 같은 환경이 됐으면 세계가 어떻게 됐겠나?

8대 정권을 보라구요. 대통령들이 전부 다 보따리를 싸고…. 비참한 것이 대통령 가정이에요. 이 박사(이승만)로부터 그 다음에 윤보선, 그 다음에 박정희, 그 다음에 최규하, 그 다음에 누구예요?「전두환!」전두환,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노태우!」노태우,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김영삼!」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김대중!」김대중!대 정권이 비참해요. 가정적으로 비참해요. 왜 그래요? 주인이 다른 데 있는데, 도둑질해 먹고 산 사람이대를 못 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요즘에는 북한까지도 ‘우리는 문 총재가 필요하다!’ 이러고 있어요. 남한은? 요즘에 평화대사를 만들었는데 ‘아이구, 이놈의 망하는 나라, 문 총재는 왜 보고만 있느냐?’ 이거예요. 보고만 있을 게 뭐예요? 뿌리를 만들고 있지요. 너희들은 순을 쳐 먹고 가지를 쳐 먹고 다 이랬지만 나는 뿌리를 기르려고 한다 이거예요. 암만 쳐 먹어도 그 순보다도 가지보다도 그것을 길러낼 수 있는 원소를 만들기 위해서 시일이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얼음이 언 빙산이라 해도 죽지 않고 살게 되면, 거기에 가지가 남아서 죽지 않았으면 그 가지에 새로운 뿌리로 뻗어날 수 있는 순이 날 것이고, 희망찬 제3대, 몇 대, 몇십 대, 몇백 대 후손도 틀림없이 자란다면 영원히 칭송할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뿌리를 만들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얼마나 위해 살았어요? 빚졌나, 빚을 지웠나? 이놈의 간나들, 공짜로 시집가서 시집갈 때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까지도 도둑질해 가려고 그러지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이런 근본을 몰라서 그래요. 위하는 자는….

엄지손가락으로 이러는 것을 좋아하지요? 이게 전부 다 속으로 들어가요. 뼈가 되는 거예요. 복중에 있을 때 아기가 이렇게 있나, 이렇게 있나? 이렇게 자꾸 하면 손톱으로 다 긁어 버려요. 우주 가운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우주 가운데 들어가는데 전체가 환영해야 가운데에 들어가지요?「예.」하나님 자체도 그렇게 살아요.

이게 열둘이지요? 마디가 열둘 아니에요? 열두 달이고 이것까지 하면 열 넷이에요. 열 넷이 둘 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하나되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 꽃필 때라는 거예요. 이팔이지요? 열 넷을 둘 하면 이팔청춘이 돼요. 그래서 ‘모든 뜻을 이루게 하소서. 하나되었습니다!’ 이래야 돼요. 여자 남자가 제멋대로 놀아 가지고 복 받고 살겠어요? 복이 뭐예요? 똥개 새끼도 그 울타리에 안 들어가서 살아요. 짐승 하나도, 동물 하나도 그런 데는 가지 않아요.

벌써 그 마을에 가 보게 되면, 참새가 어디에 몰려 있느냐, 고양이가 어느 집에 가서 사느냐 이거예요. 들고양이가 있거든. 세 마리가 그 울타리에 와서 살면 그 집은 흥한다구요. 세상에 다 드러내고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위해 사는 환경에는 모든 만유의 존재가 거기에 가서 울타리 삼아서 기대고 자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가는 데 기대 가지고 어디든지 끼여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예요. 영계나 어디나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살게 되면 망하지를 않아요, 백 퍼센트. 이제 끝났어요.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예.」

모든 것을 다 청소해서 피어난 열매와 마찬가지가 참부모

오늘 아침에 했던 모든 전부는, 맨 처음에 기도 가운데서 ‘우주의 근본이 뭐냐? 부지지관계다.’란 말을 가지고 풀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나는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 과정의 해설 법이에요. 맨 처음에 그렇지요?

‘너 무엇이 될래? 주체 대상에서 무엇이 될래, 하나님 앞에? 손자 될래, 며느리 될래? 사위 될래, 며느리 될래?’ 하면 여러분은 뭐가 되고 싶어요? 아들딸이 될래요, 며느리가 될래요, 사위가 될래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 아니에요? 인간의 최고의 희망봉이 누구냐? 꼭대기 꼭대기의 최고가 아들딸이에요. 왜 아들딸이 귀해요?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곳이에요. 그게 부자지관계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은 영원한 진리예요. 하나님도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호박씨면 호박씨가 천년 후에도 같은 호박 종류라면 같은 씨가 있어요. 씨가 다르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정에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몇천 대 되더라도 같은 씨니 하나님의 것이에요.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에요.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예요.

여러분이 참부모에 대해서 그런 마음이 돼 있어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세계를 갖다 주면서, 하늘땅을 갖다 주면서 ‘야야, 너에게 이것을 주니까 참부모를 무시하고 나를 참부모라고 해라.’ 하면 할 수 있어요? 세상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조상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갖다가 땜을 때워 가지고, 천신만고 해 가지고 그 아들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시대로 재차 땜을 때워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모든 것을 다 청소해서 피어난 열매와 마찬가지가 참부모예요. 참부모 가운데는 역사의 슬픔과 역사의 한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풀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지금 천상세계를 정비하고 있어요. 축복을 다 해놓아 가지고 지옥으로부터 모든 전부가 깨끗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영계는 대소동이 벌어졌어요. 참부모는 지상에서 고생하고 하나님의 한의 실체가 되었던 것인데 해방적 실체가 되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통일적 정비를 해야 될 때가 오니만큼 지상도 이제는 갈 길을 다 갔어요. 왕권 수립해 가지고 천일국, 자주국 승리권 해방세계를 넘어서 원일 통일세계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선생님의 말 한마디면 세상이 뒤집어지고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기 때문에 천대받았지만 이제는 하늘이 가만히 안 있어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전체·전반·전권으로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안 믿게 된다면 치워 버려요.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왜? 이놈의 간나들을 두어둠으로 말미암아 자기 친척들, 형제들의 갈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사탄은 ‘그래라, 그래라!’ 했지만, 이제는 그러면 자기 천상세계의 조상의 터전이 무너져 나가기 때문에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다가 후려갈겨서라도 십배 백배 가중시키는 거예요. 지상에서 막아치우던 이상의 자리로 조상들이 작달해 가지고 데려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원수가 망하게 지옥 데려가려 했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채찍질해 가지고 죽을 사지 사판을 거쳐서라도 천국에 데려가야 하기 때문에 뜻 앞에 방해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선생님의 입에서 나발이 불려요.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몰랐지만, 밤에는 자기도 하지만 밤새껏 얘기를 해요. 그게 뭐냐 하면 앞으로 할 일이에요. 내일 회의할 것을 밤에 다 얘기해 버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입이 그렇게 되면 좀 무서운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뜯어먹겠다는 기생충들은 정비해 버려요. 정비를 혼자 못 해요. 3대를 거쳐서 정비하는 거예요. 시일이 좀 걸리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이런 근본 이상적인 원론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요사스러운 난장판 세상을 정비해야 될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

요사스러운 간나들! 에덴에서 타락한 여자의 후계자들! 전부 다 자기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앉고 어머니 아버지의 것을 다 빼앗아 가지고 시집가서 개인주의로 새끼들을 먹이려고 그러잖아요?

사자도 그래요. 토끼 같은 것은 해뜰 때 먹는 거예요. 아무 짐승이나 가서 잡아먹지 못하게 한 거예요. 사람들이 거동할 수 있는 경계선에 가서 풀을 뜯어 먹는다구요. 먹이사슬이 하늘이 보호하는 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3대를 바라보게 될 때…. 여자들은 매일 거울을 봐요?「예.」결혼한 여자들은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지지 않기 위해서 별의별 가짜로 만드는 화장(化粧)을 하고 있어요. 화장터에 갖다가 불사르는 것이 화장인데 말이에요. 또 그것도 화장이라고 했어요. 화장터에 가는 제일 직단거리의 것이 화장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 시간 이상 걸리지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자, 시작하자. 알겠어요?「예.」여자가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남자입니다.」엄마 아빠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고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있어야만 나라가 시작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자가 그 삼각지대를 열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천하가 살아나는 거예요. 지옥과 영계가 개문하는 거예요. 낙원이 없어지고 천국문으로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그것을 잘못하면 나라를 망쳐요. 알겠나?「예.」

생식기가 있어요?「예.」물이 흘러가면 깊은 데는 다 채우는 거예요. 여자가 해야 돼요. 여자가 책임져야 돼요. 오늘날 악한 남자들, 구정물 된 것은 여자들 때문이에요. 어디 가든지 집에서도 구정물을 일으키고, 사회에서도 구정물을 일으키는 거예요. 사무실에 가도 여자 얼굴이 매끈하면 남자들이 자기 정신을 잃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세상이 요사스러운 난장판이 돼 있다구요. 그걸 정비해야 될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내가 ‘여자’ 말할 때는 여러분은 ‘자, 여’예요. 어디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환영하기 때문에 타락이 벌어졌으니 위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여자들은 어디 가든지 위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 돼요. 그 동네에서 여왕이 되어야 돼요. 한 40년 살아 보라구요. 아들딸을 시집 장가보내면 동네의 여왕이 된다구요. 또 그러한 여편네를 두었으면 자동적으로 왕이 돼요.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복귀섭리가 어려워

선생님이 일생 동안 팔십이 넘도록 살았지만 40세에 천하를 다 정비할 것인데 40년 늦었어요. 무엇 때문에? 기독교, 종교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 기독교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그게 원수가 아니에요. 형님이에요. 살려 주기 위해서 일생, 나라를 포기해 버리고 간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을….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21일만 선생님을 만나면 돼요. 벌써 3년 전부터 아버지로부터 약속한 것인데 못 했어요. 부자의 요청에 의해서 만나야 돼요.

21일 동안 선생님이 할 것은 하늘땅에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만리장성처럼 금을 그어야 돼요. 금을 그어야 참부모가 결정지을 수 있어요, 하늘땅에. 그 국경선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조국에 들어가서 안식처를 닦아야만 천상의 지배를 받지 않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거 말만이 아니에요. 그런 실체권을 가져야 돼요. 그게 그냥 되나, 앉아서? 참부모가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예.」딸이에요?「예.」몸 마음이 싸우지요? (웃음) 몸 마음이 싸우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도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것이 수양의 모토였어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죽어 가는 어머니 아버지를 칼을 들어 가지고 제물을 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갈 수 있어야 돼요. 어떻게 하겠나? 악한 세계에 비하면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일족, 3족을 멸할 수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가 충신의 족속 7족을 멸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제가 안 됩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정이 그런 것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알겠나?「예.」

사랑하는 아내를, 아들딸을 데려와 가지고 네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라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사랑 못 했는데 가정을 만들었으니 탕감 법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이혼을 할 수 없어요. 그걸 버릴 수 없어요. 그 아내를 이번에 축복해 줬어요. 떠난 다음에 땅에서 한을 남기면 안 돼요. 다 풀어야 돼요.

복귀섭리가 어려운 거예요. 어머니 찾기가 쉬운 줄 알아요?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한 시간만 되면 변소를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찾기가 쉬운 줄 알아요? 80대 할머니로부터 10대 여자까지 70년간의 여자세계에서 별의별 수욕을 당했어요. 그것을 사랑하고 넘어와야 돼요. 3대를 거쳐 가지고 그런 역사를 거치지 않은 혈족을 통하지 않으면 어머니를 못 찾아요. 그걸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대 남자를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죽여 버렸어요.

탕감 법을 알아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 재창조섭리는 탕감섭리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것이 공식적인 모든 단위가 돼 있기 때문에 단위를 합해 가지고 공식을…. 공식도 많잖아요?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완성한 하나의 해방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이사 가야 돼요, 천국으로.

하나님이 천국 못 가요. 거짓 부모가 지옥과 낙원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해방해 가지고 새로운 천국으로 이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효자 못 됐던 모든 한을 풀고, 세상의 꽁무니에 나일론 줄이 달렸던 것을 다 정리해 놓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천국 문을 열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천국에 들어갈 때는 사탄도 없고 천국만이 남는 곳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축복에 의한 핏줄 전환은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

너저분한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가서 하고 있어요. 처음에 여자 혜진 양은 태어난 지 8만에 가고, 세 아들이 전부 객사했어요. 그거 알아요? 한 여자가 세 아들을 죽인 거예요. 그런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땅 위에서 아버지 입장에서 하고, 영계에 있어서 총사령관의 형제가 되어 가지고 4대 성인을 수습해서 천국 갈 수 있는 축복을 그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해주는 거예요. 혜진이까지, 8일 만에 간 딸까지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들이 못 해요. 흥진 군과 성인들도 참부모에게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해방됐으니 자기 일족들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을 전환해야지요?「예.」목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어요. 영계의 메시지가 그런 내용이에요.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또 내가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영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갔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도를 중심삼고 흥진 군의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들을 사위기대를 해방해서 결연해 주기 시작해야 영계에 해방이 벌어져요. 이제는 해방을 다 해줬기 때문에 양자권을 택해 줘야 돼요. 그것은 지상에서 안 돼요. 선생님이 허락해서 양자권을 해놓아야 천상세계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복잡한 내용이 여러분 개체, 여자 개체 남자 개체 두 마리한테 달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해방 안 되면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통일교회 부락보다도 완전히 깜깜한 무저갱에 가게 돼 있다구요, 무저갱! 끝이 없는 굴이에요. 거기에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좌에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다 지옥에서 고민하는 것을 길만 터놓으면 다 들을 수 있어요. 이렇게 계열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완성한 천국의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께서 지옥과 낙원의 울음소리라든가 슬픔의 소리를, ‘하나님, 구해 주소.’ 그런 말을 듣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철옹성 같은 성벽을 쌓아 놓고 그 세계를 다른 세계로 옮겨 가지고 재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습관성을 완전 부정해야

그게 꿈같은 얘기인데, 그런 일을 여러분이 알아요? 모르니까 참부모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준,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것처럼 그러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말에는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없어요. 사랑하는 생각은 무한히 몇천만 배, 자기 이상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영원히 있기 때문에 그 영원 앞에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자기 생각도, 성명까지도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게 하고, 경상도 전라도, 그런 요사스러운 것이 없어요.

한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체권의 기쁨으로 같이 화동해서 살고 싶다는 그런 경지에 못 가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통일교회 축복받으면 다 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소생 장성에서 직접주관권 내에 가기 위해서는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7년노정에서 껍데기를 벗겨 놓더라도 참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비참한 일이 있겠으니까 선생님이 책임지고 영계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책임지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옛날에는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영계에 있어 가지고 지상에 종교 종주를,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수습했지만, 이제는 시대가 백 퍼센트 달라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보내 줘서 사령관이 되어 모든 성인 현철을 수습해서 땅에 내려오는 거예요. 이 천사장들이 아벨 축복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하고 같이 살고 가야만 본연의 원리 원칙의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땜을 때워 줘야 돼요. 알겠어요?

땜 자리가 남아 있어, 이 쌍것들! 접붙이면 땜 자리가 남아 있지요? 그것이 수치예요. 땜 자리는 묻어 버리라는 거예요, 깊이 자르고. 자기 일족으로부터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일족 축복시대가 왔어요. 여러분끼리 살게 안 돼 있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서로 협조할 수 있고, 호흡하는 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호흡하고, 사는 것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게 돼 있는 천국이라구요. 가 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런 걸 가르쳐 줘도 믿질 못하니까 4대 성인들이 죽어 가지고 사는 살림살이의 모양과…. 거기에 종파 교파, 별의별 싸움판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기독교도 얼마나 교파가 많아요? 예수를 중심삼고 열두 사도로부터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책임자들을 불러다가 하나로 만들어서 참부모 앞에 선서해서 보내 온 것이 메시지예요. 알겠나?「예.」그것을 안 따라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이미 통일되어서 선생님의 뒤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안 따라가면 지옥으로 대번에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 지상에서 국가든 무슨 세상의 요사스러운 것은 전부 다 망해 가요. 점점점점 1년 2년 3년 4년, 12년까지! 2012년까지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결정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 전에 시집가서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자기대가 일해 가지고 하늘 앞에 공신의 훈장을 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명이 남아 있는데, 입적수련이고 무엇이고 다 못 해 가지고…. 이 쌍것들아! 세상을 알지 못해 가지고 언제든지 초등학교 학생들, 유치원 원생이에요?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을 아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를 다니면 자기 동네와 나라의 사정을 아는 거예요. 그렇지요? 대학교를 다니면 세계의 사정을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석·박사가 되면 하늘나라의 사정을 아는 거예요. 달라요.

소학교 출신과 중학교 출신과 고등학교 출신이 사회에서 대우가 다르지요? 그런 법의 시대가 온다구요. 그냥 그대로 언제나…. 습관이 문제예요, 습관성!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습관성이 다 있다구요. 혁명을 해야 돼요. 부정을 해야 돼요. 완전 부정을 해야 돼요. 내가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일족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여러분이 부정한 것은 부정한 터전이 남아 있어요. 그 터전까지도 하나님이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천국을 옮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운명이 여러분 눈앞에 시간 분초를 다투면서 다가오고 있어요. 급변해 가요, 이제부터. 알겠어요?「예.」

3년 전과 3년 후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변했어요? 3년 전에는 축복가정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이제는 대통령, 상·하원 의원, 국가를 중심삼고 하루면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러니까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수련 왔어요?「예.」며칠?「40일입니다.」 40일수련이 말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개조가 벌어져야 돼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모든 것을 선생님 일대에 끝내야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남자를 위해서!」부모의 열매예요, 부모를 위하는 열매예요? 부모를 위한 열매예요, 누구를 위한 열매예요? 남자를 위한 열매예요. 알았어요?「예.」남자를 찾아가야 돼요. 어머 아비들이 남자를 못 찾으면 책임을 다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시집도 못 가는 아들딸 되게 해놓으면 산천이 다 울어요. 모든 것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강물도, 공기까지도, 바람까지도 전부 다, 춘하추동 사시절에 따른 모든 환경이 울기 때문에 부모의 가슴에 못이 박힌다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 길러 보라구요, 그런가.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봄 동산을 모르는 이 세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이 세계, 지옥 일방도로써 영원히 멸망세계로 굴러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종교나 무엇이나 전부 그래요. 국가든 무엇이든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누가 돼요?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가르치는 모든 것을 포섭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어야 어디 가든지 왕초가 되고, 대통령 대신 될 수 있는 이런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 말씀을 선반에 쌓아 놓아서 먼지 구덩이에 묻혀 놓지 않았어요, 40년 동안? 그것을 붙들고 생명시하고 읽어야 돼요. 읽어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여러분을 생각하면 ‘저걸 어떻게 하겠노?’ 걱정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여러분을 데려다가 또 지도할 수 없어요. 내가 가야 할 길을 못 가요. 알겠어요?「예.」여기에 왔어도 수천 명이 모여서 ‘선생님, 한 번 나와서 얘기를 해주소.’ 해도 얘기 안 해주어요. 얘기해 준 것도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말씀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요리해 가지고 도둑질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알아 가지고 도둑질해서 친구들이니 누구니 규합해서 자기 이익의 판도를 확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분 자체가 자생해야 돼요. 자활적 패권을 가져서 해방둥이가 돼야 돼요. 그래야 본연의 하나님, 원일 통일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어요. 하나님이 그걸 소원하고 있어요. 일대에 타락해서 수천년간을 계속돼 나왔더라도 선생님은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모든 것을 일대에 끝내야 될 것 아니에요? 2012년까지 세상을 다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언론세계의 왕초의 자리에 선생님이 올라간 거예요. 미국을 들이 쑤시면 미국이 못 당해요. 세계의 선진국, 공산주의든지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들이 갈겨라!’ 해서 들이 갈기면 다 자빠져요. 때려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일에 발표하는 것이 ‘영계의 실상’

21일에 선포하는 거예요, 전세계에. 5대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의 원흉들까지 말이에요. 영계의 지옥에 처박혀 있는 것을 훈련시켜 가지고 지상의 대가리들을 개조시키면서 군사를 편성해서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바꿔치우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대한민국도 형편없지요?

공산당세계의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도 영계에서 이번에 모여 가지고 교육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120명, 역사에 제일 이름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자기들이 잘못 산 것을 회개하고 땅 위에 선포하는 거라구요. 이번 선거 직전에 공산당 패들도 전부 다 하려고 하지요? 여러분이 이제 나발을 불어야 돼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으로부터 전세계의 이런 사람들이 살아서….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날짜로부터 자기 직업으로부터 전부 다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꾸몄다고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돈이 많아 가지고 돈으로 매수했다느니 별의별 수작을 다 해도 안 돼요. 자기들이 나를 매수하려고 하지, 내가 매수해서 무엇에 써요? 죽음 보따리, 사망의 보따리, 그거 귀찮은데 말이에요.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가 책을 썼으면 책이 어느 도서관에 있으니 이것을 찾아서 불사르라고 후손들한테 명령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원리 책 외에는 다 없어져요. 석가모니가 쓴 글, 누구누구의 책이 어느 도서관에 남아 있으면 그 조상들이 나와 가지고 밤에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대혁명이 벌어져요.

여러분 재산이 뭐예요? 무슨 박사를 해먹겠어요? 신학대학원은 뭐냐? 마음이 몸뚱이보다 앞서야 되기 때문에 세상의 외적인 몸뚱이 중심삼은 그 나라에서 공부한 이상 신학을 공부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문을 열고 들어가야 돼요. 그게 최고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편지로 해 가지고 따루고(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으로부터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대표자들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려면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끌어내야 되는데 끌어내기가 쉬워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선두에 가서 분파적으로 벌여 놓은 것을 모아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지옥의 저 밑창 구덩이 같은 세계에서 끌어와서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책임이 있고, 참부모가 책임이 있으니,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가서라도 손질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끌어 올려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너희들이 알았으니까 공산당의 몇 배 이상 열심히 해 가지고 공산당을 빨리 멸망시켜라 이거예요. 또 종교권을 멸망시켜라 이거예요. 종교의 모든 목적은 축복가정 안착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원리가 그렇지요? 내 개인을 해방하고 내 가정을 해방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온 세계의 축복가정은 한 형제예요. 부모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형제와 같이…. 앞으로는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은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지나가다 깃발만 있으면 길손이 되어 가지고 찾아가 머물러도 일주일 동안은 자기 아들딸 이상 먹여 살려야 돼요. 여비가 없으면 송아지라든가 무엇이 있으면 팔아서 대주면 망하지를 않아요. 길손을 대접하는 가문은 흥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그런 면에서 역사적인 준비를 해 나왔어요. 손님 대접을 자기 일족보다 귀하게 하는 거예요. 종손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가 올 수 있는 외적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또 선생님이 한 일, 했던 것을 세계적으로 일에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하는 것은 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이에요.

뿌리는 것은 자기 일족과 일국을 찾기 위해

그 대회에 금을 그어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쭉 해서 하늘땅까지 금을 긋는 거예요. 이것을 그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영계가 걸려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갖다가 합쳐 가지고 끌어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옥에 가 있던 공산당의 괴수들까지도 지상에 와서 지상지옥을 정비하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에게 축복을 같이 해줬지요? 알아요? 부모는 사형수가 돼 가지고 교수대에 나가는 자식을 보면 그 나라의 법이 없어지기를 바라고, 그 나라를 정비해서 아들딸을 살려 줄 수 있으면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야야, 문 아무개야,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해라!’ 안 해요. 원리가 그래요. 아니까 아는 사람이 십년 백년 천년 후에 할 것을 당겨 가지고 하면 하나님이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라고 하지, 채찍질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가정을 혁명해야 돼요. 여러분만 잘 믿고 천국 가겠다고? 믿는 것은 자기 일족과 일국을 찾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 정착이 모든 종교권의 소원이에요. 가정 정착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의 생활이 얼마나 힘들어요? 귀찮은 것을 다 집어치우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제 하늘나라의 박사코스 이상 학위를 받고 논문을 쓰면 초등학교 이상 일을 해야지, 언제나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부모님이 피난 보따리를 싸라면 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공부해 가지고 간다면 해보라구요. 영원히 이별이에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이북으로 피난민이 올 때 남한의 피난민들을 재워 보낸 거예요. 전라도 경상도 사람을 얼마나 많이 재워 보낸지 몰라요. 그것들이 지금 문제라구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피난민들을 멸시하는 거예요. 자기들 끼리끼리 멸시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무시하고 공산당까지 와 가지고 완전히 다 갈라놓은 거예요. 가정을 수습할 수 없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되어서 손댈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사상을 알아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북도 그래요. 이북이 본래 21일에…. 본래는 이북에서도…. 참, 때라는 것이 무서워요. 이북에서 나를 초청했어요, 6월 15일 이후에. 미국 정부도 6월 21일, 딱 그 날이에요. 모든 것을 다 제쳐놓고 벌써 몇 주일 전에 정한 거예요. 몇 주일 전에 정하기 전에 나는 이 일을 먼저 정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 너희들보다도 귀한 것이기 때문에 나 못 간다 이거예요. 소련의 옐친 같은 사람도 3월 23일에 만나자고 했는데 다 취소해 버렸어요. 가면 좋다고 하지 않아요. 뭐라고 하겠어요? 공산당을 칭찬하겠나? 들이 까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말을 안 들어도 좋아요. 안 듣나 봐라 이거예요. 10년 후에는 몇백년 세월 동안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이게 협박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참부모가 거짓말해 가지고 아들딸 등을 파먹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알겠나?「예.」등을 파고 골수를 짜서 껍데기만 남더라도 이 길을 가라고 채찍질해야 할 것이 부모님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젊은 간나들을 보니까 내가 옛날 학생시대 생각이 난다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 나는 위해 살겠다! 한번 해보라구요.「나는 위해 살겠다!」무엇이든지 어디 가든지 환영이에요. 천상세계의 담이 없어져요. 선생님의 말씀 그냥 그대로 살아 보라구요, 망하는가. 안 망한다구요. 반드시 역사가 벌어져요. 동에 가면 동장이 되고, 면에 가면 면장이 되고, 장(長) 자리에 자동적으로, 도망가더라도 끌어다가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말씀대로 행하지 않아서 다 흘러가지요.

자, 읽으라구. 얼마 남았어?「이 절이 30페이지 남았습니다.」너희들은 몇 시에 공부하나? 30페이지, 1절이?「2절이요. 1절은 끝났습니다. 2절을 시작했습니다.」바로 시작했어?「예.」그러면 네가 기도해 봐라. 기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누가 하나 나와요. 나오라구요. ‘우리의 소원’ 한번 하지요. 통일이에요. 몸 마음을 통일하는 거예요. 눈이 1.2, 1.2로 통일되어야 돼요. 그래야 지장이 없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 있으면 눈이 미치지 못해요. 원수가 이렇게 뿌려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의 소원’ 합창)

몸 마음 통일, 부자·부부·형제 통일, 그 다음에 일족 통일, 남한 일국 통일, 북한까지 통일해야 돼요. 이게 만민의 소원이에요. 통일교회만 부를 노래가 아니라구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지요?「예.」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