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교회가 몇 개야? 「학사교회까지 합해서 1백 개입니다.」 1백 개. 각 동교회까지 하면 520개가 되잖아? 지금 서울에 몇 군데 배치했어? 120군데 배치했나? 「아닙니다. 교회장을 지금 1백 개 교회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동교회 개척해 가지고 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원래는 전부 다 자기 고향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 배치는 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해야 돼요. 서울은 그렇게 안 됐나? 「서울도 대부분 대학 출신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했습니다만, 그렇게 안 된 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남 같은 데는 대학 출신들이 많고, 경상도 같은 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원리연구회는 어때요? 옛날에 교회가 활동하던 것하고 지금 원리연구회 활동하는 것하고, 전도실적이 어때요? 이젠 데모보다 전도를 해야 돼요. 후루다는 갔나? 「예, 갔습니다.」 가면서 뭐라고 그래? 「예, 아무래도 무거운 책임을 느낀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요전에 부모의 날에 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명령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일본에서 개단(個團) 활동하는 데 1억 씩 낸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순회시키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 여자들 중에 이름이 사이토라는 여자가 있지요? 「예.」 그 여자 말에 의하면, 일본 식구들이 돈이 없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개단 활동하는 데 돈을 내면 말이에요, 자기도 1억씩 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인데, 선생님한테 다 안 보내고 교회 밖에서 자기들이 중간에 돌려 쓰고 그랬다는 평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개단 활동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순회전도단을 만들어서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은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지? 「예, 그렇습니다. 곧 가겠습니다.」 일본에 가서 전반적인 일정과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 그리고 제주도의 수련소를 활용할 수 있게끔 일본 식구를 준비하라구요. 「수택리에서는 아베씨가 와서 하고, 제주도에서는 일본에서 온 교육 담당자 한 사람을 상주시키면서 한국 강사와 합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합해 가지고 앞으로 일본 식구들을 전면적으로 대이동시켜야 되겠다구요. 거기는 비자가 필요 없기 때문에…. 비자 내는 데 한 사람 앞에 돈을 얼마씩 주나요? 「액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주도야 뭐 싸니까요.」 그래, 싸니까 일본 국내와 마찬가지로 많이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별 거 없다구요.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일본 식구가 많이 들어오고 그랬지만, 일본 자체를 보게 되면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구요. 이제는 어차피 통일교회를 한번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적인 활동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에 배치했는데, 전반적으로 다 환고향 시키고 본부에 있던 사람들도 전부 다 고향으로 보냈다구요. 이렇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는 뭐니뭐니 해도 실적을 쌓아야 돼요. 가 가지고 5백 명의 종족이 편성되는 데도 있고, 지금 상당히 의욕을 갖고 활동하는 데도 있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자기가 다니던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친구들, 또 대학을 나왔으면 그 지방의 유지들은 전부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창회를 통하면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문제가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가면 나쁘다.'는 소문이 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나쁘다고 하고 반대하는 그런 환경이어서 어려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움직임을 놓고,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일반적으로도 알기를 지금까지 공산당들이 악선전하던 그런 기준에서 보지 않는다구요. 새로운 면에서, 또 국제적인 조직을 가지고 세계 문제를 위해 애쓰고 노력했다는 것을 일반 지식층의 사람들은 다 알고, 더욱이나 교수세계를 통해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여론을 보더라도 반대하는 것이 먹혀 들지를 않아요. 그런 때는 다 넘어섰다구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십 년 동안 움직인 모든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활동을 했고, 그것이 세계적인 기반을 위해서 움직인 것임을 알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그렇고, 젊은 대학가에서도 그렇고, 상당히 좋아졌다구요. 이제 젊은 사람들이 우리 교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이러한 때이므로 이제 교육을 잘해야 되겠다구요. 강의를 많이 해 줘야 돼요. 전국적으로 통일교회란 소리가 그치지 않게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 때도 그랬지만 녹음 테이프를 준비해 가지고 마이크 장치를 해서 계속 광고하는 거예요, 24시간. 그런 환경으로 몰고 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제 일본에서도 오래된 사람들 말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한국과 일본은 문화적인 풍토가 다르다구요. 국가가 다르고, 환경적으로 급변해 들어가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이 환경적으로 받는 자극을 잘 알아야 돼요. 또 그들은 지금까지 한국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한국' 하면 전부 다 나쁜 곳인 줄만 알고 온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와서 활동하는 거 봤지요? 일본 정부도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아시아를 침략하고 한국을 침략한 역사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보고서야 자기들 일본이 한국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잘못을 했는가 하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그러한 상식을 깨우치는 교육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 가지고는 아시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자기들도 알고 있다구요. 45년 전에 침략을 한 국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벗기 위해서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와 묶어지면 중국이나 소련과 자연히 연결되고, 현재는 북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본 사람들에게 조금만 깨우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젊은 사람들이 아시아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일본 자체만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과 연결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현재 일본 정부의 입장은 한반도가 두 정부로 있기를 원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한과 북한의 중간에 서 가지고 조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 정부로서는 일본이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중국과 소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기반이라고 보는 거예요. 북한은 아직까지 남한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약 10년 내지 15년 뒤떨어져 있다고 보고 있고, 아시아 대륙과 시베리아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적 발판을 닦는 데 있어서 북한을 통해서 하려고 하니까 두 정부를 끼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일본 식구들을 투입하고, 또 축복받은 사람들을 여기에 투입해 가지고 활동시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통일교인은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것이다.'는 인식을 유발시켜 줘야 된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와 있지만 한 나라 사람같이 취급한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 통일교회의 한일간의 활동 기반을 중심삼고 일본이 북한을 기지로 삼으려는 것을 우리의 전국적인 활동을 통해서 서서히 방향을 돌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위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자기들이 했댔자,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중간에 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을 심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방어해야 되니 바쁘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전반적으로 의식을 개조하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적극적으로 교육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수련소는 전부 다 쉬지 말고, 못해도 매달 4천 명 내지 5천 명은 수련을 시켜야 돼요. 5천 명이라고 해야 1년에 6만 명밖에 안 된다구요. 우리가 70만을 교육할 생각을 한다면, 여기서 6만 명이면 일본에서는 3배를 해야 된다구요. 자체에서 3배를 하게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30대 이하로, 40세까지도 괜찮아요. 35세 정도까지는 될 수 있는 대로 한국에 데려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강력한 교육을 해서 사상을 불어 넣어야 돼요. 7일수련으로 안 되면 21일수련까지도 해야 돼요. 열이면 열 한국에 데리고 와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걸 좀 연구해야 된다구요.
이제 일본도 그렇다구요. 이제부터 중고등학교 교육을 시작하기 때문에 원리연구회가 파고들어 가게 되면, 중고등학교가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연결되면 앞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요. 한국을 수학여행 기지로 삼고, 고등학교 학생은 전부가 한국을 한번 왔다 갈 수 있게끔 문교부가 지도할 수 있는 데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건 뭐 어렵지 않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전부 다 자매결연 맺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묶어 주면 그 사람들이 `한국과 일본은 하나다!' 하는 운동의 붐을 중고등학교에서 일으킬 수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사실 일본 사회에서는 붐을 일으키기 힘들어요. 왜냐하면 거기엔 정당이 있고, 사회 조직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제일 쉬운 것이 중고등학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청년교육을 주도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가 가지고 그런 내용을 놓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라구요. 「예.」 4천 명 내지 5천 명 교육을 여기에서 계속해서 하게끔 해야 되겠어요. 저 수택리에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예, 무리하게 하면 2천 명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만, 이제 1천 명은 훌륭하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제주도에는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것을 표준으로 삼아 가지고 강당을 만들라구요. 「예.」 그리고 숙소 문제는 말이에요, 학생들은 슬리핑 백 같은 걸 하나씩 주어서 현재의 수련소 강당과 숙소에 수용하면 2천 명은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천지정교(天地正敎)에서 관광을 오는데, 제주도에 왔던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72시간을 표준으로 해서 한꺼번에 관광할 수 있는 계획을 짜도록 해요. 72시간 이내에 요 본토를 거쳐 가지고 땅굴 구경하고 서울 보고 경주, 대구, 부산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72시간, 3일간이면 넉넉히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제주도에서 교육만 받고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람들을 무진장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정교의 요원들을 전부 다 그렇게 끌어들여야 한다구요.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그 길을 연결해야 돼요. 떼를 쓰든지 어떡하든지 해 가지고 정부와 절충해서 그 길만 열어 놓으면, 제주도를 통해서 수련받게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절충해서 그 길을 좀 터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뭐 사람은 무진장으로 올 수 있습니다. 우리 세일여행사에서 계획해 가지고 관광객을 모집하면 얼마든지 교육을 할 수가 있다구요.
이제 청소년,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주로 교육해야 돼요. 대학생은 벌써 3학년만 되면 교육하기가 힘들어요. 자기 전문분야를 중심삼고 앞으로 취직문제라든가 사회에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생각을 돌려놓기는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부터 교육을 해야 돼요.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교육이 가능하다구요. 4학년이면 열한 살쯤 되는데, 그때부터 교육해야 돼요.
거기에서는 전문적인 교육보다도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쉽게 강의해 줘서 `아, 사상교육 하면 통일교회의 사상교육밖에 없다!' 할 수 있게끔 의식을 집어 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정식 코스를 밟아 가지고 수련을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의 방학 때를 이용해서 재학 당시에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까지 마치게끔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대학에 올라 가 가지고 우리가 하고 있는 개척교회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방대한 확산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여기 와서 교육받고 간 사람들은 앞으로 일본에 돌아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교포 흡수운동을 해야 돼요. 여기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가 가지고 반드시 교포 한 사람씩을 교육해야 됩니다. 교포들은 일본에서 전부 교육하고 한국에 안 와도 괜찮아요. 일본에서 어떻게 하든지 수련받게끔 해야 돼요. 그건 뭐 쉽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교포에 대해서 현재까지 습관적으로 나쁘게 인식하고 있는 모든 것을 타파해 버리고, 그야말로 한 나라 사람같이, 자기 나라 사람같이 생각할 수 있게끔 엮어줘야 돼요. 또 이것을 섭리적으로 보게 된다면, 한국이 장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일본이 전적으로 위하는 사상으로 되어 있다 하는 것이 민간에 알려지면 교포세계는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교육받고 돌아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한국 사람과 연결해 가지고 전도할 수 있게끔, 요걸 김명대가 짜야 된다구요. 이번에 김명대에게 일본에 교포교회를 40개 만들어 가지고 교회장을 배치하라고 했습니다.
일본 색시하고 결혼한 남자들 가운데 일본에 가서 숨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있으면 이들은 폐물이 되는 거예요. 아무데도 못 쓴다구요. 이들을 어떻게든지 찾아내서 수련시켜 활동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젠 별거 없다구요. 이들을 원리로 전부 다 재교육해서 재배치해 가지고 거기서 발췌해서 쓰라구요. 120명 전도활동은 교포세계에서는 쉽다구요. 열심히 하라구요.
현재 일본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관순 선양활동을 중심삼고 활동의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총련과 민단과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셋이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도 완전히 이 운동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해서 아예 불이 붙었다구요.
옛날부터 전부 다 오야마다라든가 구보키라든가 후루다에게 민단 얘기를 했는데도 지금까지 관심을 갖지 못했고 연결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일본 사람들을 전부 연결시키기가 상당히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관순을 기념하는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민단 자체로는 하나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이 끌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서로간에 원수입니다. 민단에게는 일본이 원수고, 조총련에게도 일본이 원수입니다. 자기네끼리도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 세 원수를 묶을 수 있는 유관순 선양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선두에 서서 교포들을 끌고 나가면 민단이 여기에 참석 안 할 수 없고, 조총련이 참석 안 할 수 없다구요. 이건 지금까지 일본 사회에서 역사적으로 없던 일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을 식민지로서 지배하던 그 역사 이래에 유관순을 중심삼고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를 타 가지고 여기에서 교육하고는, 반드시 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끌고 나가야 돼요. 김명대를 시켜 안팎으로 교육시키고, 또 일본 사람이 따라다녀야 돼요. 그건 의무적으로 그렇게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교육받고 간 사람은 반드시 일본인 한 사람을 놓고 한국 보내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한국에 갔다가 전도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한국 보내기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4천 명이 교육받는다면 배가 된다구요, 배가. 1만 명만 되게 되면 이것이 1년에 12만 명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3배가 전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강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3년 동안에 70만을 어떻게 돌파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70만 명만 해 놓으면 이건 대단한 거라구요. 지금의 기반을 중심삼고 1백만 식구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70만이면 벌써 70만 가정입니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반대하는 풍토가 점점 없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알려지게 돼 있다구요. 뭐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이제는 소망을 가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일본의 세계일보라든가 언론기관에 이 사실을 본격적으로 보도해야 된다구요. 여기 세계일보 박사장! 「예.」 지금 우리 교회에서 하는 행사는 말이에요, 의례적인 공지사항으로 보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들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4월 10일 대회만 해도 그렇다구요. 방송국이라든가 신문사들은 전부 꽁무니를 빼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통일교회의 행사라고 자기들은 기사를 빼 버렸지만, 우리는 신문에 내야 됩니다. 이걸 안 내면 큰 벌을 받는 거예요. 안 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끌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요번에 여성들이 15만이나 모였다는 사실이 세계적인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신문에 안 내? 그건 벌써 신문쟁이 정신으로 볼 때, 도의적인 면에서 부조리한 거라구요. 규탄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보게 될 때, 여러분들이 지방에서 대번에 전부 다 항의를 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선전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책임자를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전과 언론기관 활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세계일보 조사국을 중심으로 5천 명의 조사국 요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그 요원들에게 신분증을 발부하고 있어요?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미국에 갔다 온 경찰관들이 이스트 가든에 왔을 때, 그들에게 내적 경찰관으로 임명한다고 그러니까 좋다고 했다구요. 자기들이 약속하고 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요전번에 왔다 갔던 사람들을 시·군 경찰서를 중심삼고 전국에 배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군(郡)에 20명씩 배치해서 250개 군이면 5천 명입니다. 한 군에 20명이면 몇 명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군을 중심삼고 중요한 기관, 행정처나 회사나 모든 학교에 전부 배치하는 것입니다. 20명씩만 조직해 놓으면 전국이 얽힌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문지상을 통해서 조사국이란 그런 면을 만들어 가지고, 그 지방의 행정·문화·사회 모든 기관들, 몇백 명이 움직이는 그 기관에 대한 좋고 나쁜 것을 전부 가리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도 그렇고, 그 사회에 영향을 좋게 주는가 나쁘게 주는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좋은 사람을 두 사람 표창해야 되겠다구요. 박보희, 알겠어? 잘 들어 두라구요.
좋은 사람은 표창해야 되고, 나쁜 짓 한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때려 잡아야 돼요. 사회악을 초래하는 이런 사람들은 어떤 기관장이든 정보원이든 무엇이든, 초국가적인 면에서 우리 언론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자비하게 때려잡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전국적으로 조사국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기부나 보안사나 외무부 내무부 정보요원들이 많이 있다구요. 그리고 그들은 과거에 활동한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분야에는 전부 다 귀신들이라구요. 앉아 가지고도 몇 사람만 모아 놓아도 나쁜 짓을 한 사람들에 대해서 완전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당을 중심삼고 별의별 나쁜 짓을 다 해 나왔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게 전부 다 똥개 같은 녀석들이다 해 가지고 들이 제겨 가지고….
그때 결의한 사람들이 지금은 조사국에 들어와 가지고 그 일을 빨리 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추진시켜야 되겠다구요. 박보희, 알겠어? 빨리 추진시키라구요. 그리고 경찰요원들은 전부 다 지금 추첨하라구요.
미국에 갔다 왔던 사람이 5만 명이 되도록 해야 돼요. 5만 명을 돌파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몇 명이나 돼요? 교육 갔다 온 사람들이 얼마나 돼? 「현재 약 3만 명이 조금 못 됩니다.」 3만 명이 못 된다구? 나는 3만 명이 넘는다고 보는데. 어떻게 하든지 5만 명은 돌파하려고 선생님이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5만 명을 하게 되면 한 군에 2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앞으로 국가를 움직이기 위한 주동 인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5만 명이 있으면 어느 정당에도 지지 않게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벌써 한 군에 능력 있는 사람 2백 명이라는 것은 한 군에 교회를 중심삼고 유지들만 모아 가지고 2백 명의 식구가 있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고 나에 대해서 신세를 졌기 때문에 은혜를 갚아야 되는 거라구요. 또 그들이 교육받고 난 후에 자기 스스로 결심하는 것이 뭐냐? 앞으로 우리 나라는 통일교회의 이 뜻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않으면 나라가 희망이 없다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또 국가 기준만이 아니고 세계로 통하고,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인맥과 연결시키는 데는 어떤 국가보다도 통일교회 기반 외에는 없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희망의 방향을 전부 다 우리한테로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사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묶어 주자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20명이 2백 명….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한다 하더라도 벌써 이게 얼마예요? 50만입니다. 50만이 백 명씩만 다리를 놓으면 5백 만입니다. 5백만만 딱 잡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동세력입니다. 이것은 잎이 아니라 가지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유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 모으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권에 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조사국과 연결된 사람들과 묶어 가지고 우리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교육만 시켜 놓으면,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으로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군에 5백 명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순식간에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세력 기반이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사상 방향은 무슨 정당이, 야당 여당이 아무리 선전해도 그대로 안 간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따라가게 되면 남북통일 하는 사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닦아진 모든 기반으로, 이제는 세계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전세계가 반대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를 쓰러뜨릴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역사상에 최후로 남은, 하나의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살리자고 하는 최초의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노골적으로 일간신문이나 텔레비전 방송에서 국가적으로 방송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나가게 된다면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가는 길이 눈앞에 다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로서 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요것만 틀어 놓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의 초점 기지가 뭐냐?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강화시켜서 한국이 한 나라만 되면 세계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중국과 직결돼요. 한국에 보도되는 것은, 일일생활권 내로써 중국과 균형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과 연결되고 미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이 일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 한국이 묘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일본하고 한국만 한 나라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하게 된다면 자연히 북한도 연결되고, 북한을 하나의 연결권 내로 묶으면 중국도 연결되고, 소련도 연결되고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일본이 지금 경제적으로는 세계 제일 첨단에 섰다 이거예요. 이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과 하나되느냐가 문제입니다. 북한이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강대국이 중국·소련·미국인데, 이 세 나라 중에 어느 나라가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 나가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사상적 기조와 연결되면서 정치 경제적 문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일본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느냐? 그건 기독교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중국도 사상적으로 불가능하다구요. 공산당은 지금 다 무너졌다구요. 그건 이미 실험 필한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절대 할 수 없다구요. 소련도 못 한다구요. 그렇지만 단 하나 남은 것은,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이 일본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정신적 기지를 누가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건 우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건 이미 실험 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미국도 우리를 내세워 가지고 얘기하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경제를 자기 나라와 접근시키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 뭐냐 하면, 정신적으로 혼란된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게끔 하나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사상적 기조를 가진 그런 운동을 어떻게 일본과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것을 리드하느냐?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런 때가 들어오기 때문에 한일(韓日)이 `한 일(一)'이니 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전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서운 전략입니다. 지금 일본을 끌어들이는 데에는 물질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물질 문제를 중심삼고는 미국과 접촉한다 하더라도 실리 문제에서 손해가 나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손해가 나더라도 끌고 갈 수 있는 정신적 유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사상밖에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지금 일본에서는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한국에서 부도난 것을 막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경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사상적인 그 길을 가는 면에 있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결하려는 것을 볼 때, 이 내용을 알게 된다면 소련이나 중국 혹은 미국이 선취권을 쥐려고 야단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을 교육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젊은이와 한국의 젊은이를 결탁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 지시한 거 아니예요?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교육을 강화하라는 것입니다. 대학교 1, 2학년들 말이에요….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돌아가기가 힘들다구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돌려놓아야 돼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돌려놓으려면 초등학교 5, 6학년 때부터 교육을 해야 됩니다. 4학년부터 교육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사상을 연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방향만 잡아 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선생들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들은 한 달에 한 번이나 1년에 몇 번씩 모이게 해서 개략적인 내용만 강의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나 하프(HARP;전국초중고원리연구회)를 중심하고 배후에서 교수들이나 선생들을 움직여 방향만 제시해 주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그 교사들이 한 번만 얘기하면 전부 다 그냥 닐리리동동 달려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필요한 것이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학도 달려 올 수 있고, 초등학교도 달려 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고 그 책임을 하면 모든 것이 달려 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론 교회 활동도 해야 되지만 중고등학교에서 강의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와 관계 있는 교장 선생들, 미국 갔다 왔던 사람들이 그런 교육을 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시간을 내 가지고 우리 교육생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전체 우리 조직, 국제승공연합, 국민연합과 남북통일운동과 연결된 교수들을 면 단위까지 배치했습니다. 이런 기반을 갖추어 놓았다는 것은 이미 어떤 당도 가질 수 없는 그런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차고 나가야 돼요. 차고 나가려면 기관차가 필요해요. 기관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직체가 필요합니다. 혼자는 못 해요. 조직체가 필요한데, 우리 조직을 보면 교회조직이 있다구요, 통일교회 조직. 그 다음에는 연합회 회장들이 있다구요. 그리고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맹이라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등도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여기 본부에 있어서 이사진, 위의 간부만 다르지 지방은 한 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아시아 대회를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대회를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무실을 많이 가지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교구장 부인들을 세워 가지고 두 책임자로 세워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 우리 사무실을 보게 되면, 승공연합은 면 단위까지 전부 다 사무실을 얻어 줬다구요.
그러니까 교회 단위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우리 교회 기반과 승공연합은 대외적인 사무실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는데, 이 둘을 합해 가지고 전체 우리 요원들,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단체의 요원들을 어떻게 횡적으로 결속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각각 종적이었다구요. 선생님하고 전부 다 각각 관계를 맺었지, 횡적인 관계가 안 되어 있었다구요. 또 지금까지의 탕감복귀시대에는 종적으로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989년부터 그룹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통일그룹이라고 해 가지고 횡적으로 묶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까지 사람들은 승공연합과 통일교회를 다른 단체로 생각한 것입니다. 승공연합은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는 별개의 단체로 운영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승공연합 창립 20 몇 회인가, 그때 가서 통일교회 원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을 창립기념일 때 발표해 가지고 문제 된 적 있잖아요? 거기서부터 연합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을 엮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구슬이 많아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연결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돈 가지고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상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중심삼은 통일사상과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사상 가지고는 영원히 교착(膠着)시키지 못해요. 국제승공연합 지부장이 되어 몇 해 하다가도 전부 다 옛날로 돌아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돌아가더라도 사상 무장이 아니라, 종교적으로 원리 무장을 해놓으면 영생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영생문제가. 이 영생문제와 연결 못 시키면 사회혁명이 불가능해요. 현재의 입장에서 살고 있는 것보다도 더 피폐(疲弊)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진다면 누구나 그 자리를 안 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로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사상이라는 것으로는 아무리 해도 자기 생애를 타고 넘어가 가지고 죽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길을 가기는 쉽지 않아요. 그것은 청년기에 의협심이 있을 때나 그렇지, 나중에 가정이라든가 자기의 생활적 기반만 닦아지면 전부 와해되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은 한때뿐입니다.
그러나 영생문제, 영원한 생명문제라고 하게 될 때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영생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영생문제의 개념만 딱 지어 놓으면, 한 사람으로부터 그것이 사실이라는 주관이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이론적인 면에서 감복시킬 수 있는 종교적 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완전히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사상계를 포괄해 가지고, 환경에 습관성으로 엮어진 현재의 문화 배경이 된 틀거리를 전부 소화 못 시킨 것입니다. 넘지 못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생이라는 개념을 심어 놓지 못한 것입니다.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기독교도 지금까지 신앙해 나온 것이 끝날에 가면,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전부 다 이게 왜 휘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라구요. 영생문제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생명을 내놓고 환경을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는 다 거기에 소속되어 가지고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 생활의 방편적 길로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그 사람들에게 영생 개념을 안 집어 넣으면 중간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생 개념을 집어 넣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사랑문제, 영원함…. 이건 통일교회만이 완전히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신앙길이라는 것이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 육신 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40이 넘고 50이 넘을수록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생 개념이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상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 개념만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이념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악한 환경, 혼란된 변화가 얼마나 빈번해요? 빈번히 변하는 환경을 뚫고 넘어가고, 어떤 곳에서 희비극이 부딪쳐 오더라도 영생 개념만 철저하면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영생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집어 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는, 언제나 사랑문제와 주체 대상 개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영생을 표준한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것을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요 골자를 집어 넣어야 돼요.
사랑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의 파트너로 짓지 않았어요? 그건 뭐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돼요. 또, 체휼해야 됩니다.
참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만 느껴지게 되면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는데 있어서…. 전부 다 환고향 하는데, 금의환향(錦衣還鄕)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의환향이 뭐냐 하면, 딴 거 아닙니다. 돈도 아니고, 무슨 뭐 학박사도 아닙니다. 대통령 했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저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자기 소유가 될 수 있는 것은 이 땅 위에 있을 때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이 의식을 심어 주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2세들에게 이 의식을 심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취직이다 뭐다 해 가지고 세상으로 흘러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강의할 때 주력해야 할 것은, 어떻게 영생의 개념을 집어 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집어 넣는 데도 이론적으로 그것이 적중해서 들어맞을 수 있는 때는 말이에요, 마음에 꽝 울리고, 몸뚱이까지 제일 가까운 급으로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은 청소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여섯 살 이전에는 타락 전의 본성 기준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 기준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기 전에, 청소년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한가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 개념을 집어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것만 집어 넣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2세들에게 다른 길로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빨리 접붙여 가지고 세상을 빨리 구해서 모두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져 간 모든 것으로 저나라에서 등급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는 지금 완전히 비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비어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이 땅에서 영계,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는 생산이 안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래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원칙적으로 생산했다면 전부 하늘나라의 소속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져 가야 된다구요.
이쪽의 개인·가정·종족이 세계까지 뒤집어졌으니 이 세계의 것을 무너뜨려 가지고 내가 얼마만큼 소유권 판도를 넓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지상에 종교를 세워 나오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때려잡겠다고 하는 것이 악마입니다. 지금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정치와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적 노정의 투쟁사를 엮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기운이 없게 된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놀라운 기적입니다. 수천 년 동안 남아진 모든 종교가 지금까지 반대받고 나온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사상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그것을 벗어나 해방된 자리에 서서 이 길을 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갈 때 뭘 가지고 가느냐 하면,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뭐 교구장 했다고 해도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들어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애기를 낳는다고 해도 몇 사람밖에 낳을 수 없다구요.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 과정에서 거쳐가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많이 만들게 될 때 그 공로는 선조와 연결되고, 또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물이에요, 선물.
아무리 교구장을 하고, 아무리 뭘 했다 하더라도 믿음의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저나라에 갈 때 깡통 들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한 사람도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천국은 무한한 세계인데 그곳에서는 사랑의 심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상에 많이 펼쳐져 있으면 영계에 가서는 그만큼 넓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가 자기와 관계 맺고 인연 맺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지상에 있어서 사상 무장해 가지고 연결시킨 것과 같은 그런 체제가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교육해 가지고 제자를 많이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땅에서 풀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풀 수 있는 상대적 관계가 돼 있는 만큼 방대한 활동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에 가서 자기 영적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부처부처(部處部處) 전부가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활동하는 무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영계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코너에 몰려서 활동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밤에 잠을 자고 세월 보내며 쉴 사이가 없습니다.
밥 먹고 살고, 자기의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서는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50억 인류를, 이 세상을 소화해야 돼요. 빨리 소화하면 영계의 모든 영들도 재림 부활해서 가게 돼 있습니다. 지금 장자권이 사탄의 기반이 된 것이 거꾸로 되면, 아담이 장자권이 되면 천사장은 아담 말을 듣고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아담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자연히 천국에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지상에서 인간이 이 일 책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저끄렀기 때문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저끄린 것을 다시 풀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전도라는 이 일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몇 사람을 영생권 내에 접수 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열매가 있어야 돼요.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시장해 가지고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있을 줄 알고 가 봤는데 열매가 없어 저주하므로 말미암아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었다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허울만 좋으면 뭘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축복가정 몇 가정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120명, 몇백 명을 해야 한다구요. 그것도 못 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로 보게 되면 120명을 해야 돼요.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수는 예수님의 세계 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430가정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안에 있는 성씨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역사 4천3백 년을 중심삼은 430가정입니다. 그것은 모든 성씨와 마찬가지로 온 국민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문을 열어 놓은 것이지, 들어간 것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이 문을 열어 놓았는데 천국으로 몰아 넣는 것도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이론적이에요, 이게. 세월을 그냥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청춘시대에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만 후대에 자랑 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 자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이 없게 되면, 자기 일가나 동네에서는 축에 끼워 주지만 나라에서는 못 끼는 것입니다. 나라에 끼기 위해서는 역사의 전통에 남을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다 나라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고, 세계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고, 하늘땅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소유 판도를 어떻게 확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필생의 목적이라는 관념을 확실히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그렇잖아요? 감옥에 들어가고 고생을 혼자 하더라도 그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 환경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대신 대표적으로 고생하는 환경에서 십자가를 지게 될 때 자기들이 이익 될 수 있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자기 편의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 이것은 전부 공적인 것으로 대접받기 때문에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제일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들어온 지 몇 년 됐다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몇 사람을 교구장 만들고, 몇 사람을 축복받게 하고, 몇 사람을 선생님 일족과 혈연 관계를 맺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그런 것입니다.
여기 선생님의 사돈 되는 박보희, 곽정환, 유정옥이 있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 배후에 몇천 배 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빨리 확장해서 앞으로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가누어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민 교육을 잘하면 그 나라가 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하늘나라의 생명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얼마만큼 깨우치고 정신을 바로잡아서 자기 이상의 아들딸로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는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길러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을 하게 되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씩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그 골자는 간단해요. 15분 이야깃거리도 안 된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다방면의 사람들을, 왔던 모든 사람들을 관계 맺어 가지고, 여러 예를 들어줘 가지고 그 사람들을 그 권내에 같이 동참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목적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봄철이 오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씨를 많이 뿌리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씨를 많이 뿌려 놓으면 많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씨를 뿌리는데, 어디에 뿌려야 하느냐? 숫터에 뿌려라 그 말이라구요. 숫터가 어디냐? 청소년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한번 심어 놓으면 일생을 가는 것입니다. 그때 심어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학교에 다니더라도 어느 때가 제일 예민하냐 하면, 초등학교 때가 제일 그렇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 가면 점점 희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학교에 가게 되면 그 이웃 동네를 거쳐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행 와서 무얼 하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초등학교 때입니다. 그 다음이 중고등학교 때입니다. 갈수록 점점 희미해지게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때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동네 아이들을 보게 되면 주일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해서 아이들하고 놀면서 동요도 가르쳐 주고, 얘기도 해 주고 하면, 그것이 자기 앞날의 영원한 재산을 쌓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보기만 하면 말씀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이런 것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전차를 타게 되면 두 사람이나 한 사람을 대해 가지고 어디 가느냐고 물어 보면서 얘기해 놓고 다음에 한번 만나자고 해서…. 얼마든지 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료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전도하려면 자가용 타고 다니는 것보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게 좋아요. 왜? 매일같이 같은 사람들을 만날 게 아니예요? 통근 시간에 한 코스만 가더라도 말이에요. 일년 열두 달을 몇 년씩 같이 다니다 보니 얼굴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사하게 되면 서로가 화답할 수 있는 인맥들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뚫려 있는데 왜 세월만 보내는 거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사람들에게는 잘 안 되어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본직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우리들의 본업이라구요. 생애에 해야 할 일 중에 그 이상 귀한 게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취직해 가지고 출세하거나 돈을 모았던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는 돈을 모아 가지고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저나라에서는 물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배우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1주일 이내에 무엇이든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나라에서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중심삼은 화합력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감화력입니다. 그 세계가 그런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은 감화력을 못 가진 사람은 사랑으로 감화 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가서는 본질적으로 화합이 못 되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살면서 일한다고 하는데, 어느 자리에서 일했는가를 생각하라구요, 어느 자리에서. 자기가 생활하는 자리에서 개인적인 생활과 화합해 가지고 했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세상과 화합시키려 했느냐? 방향이 어디이고 위치가 어느 자리인가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벌써 눈만 감으면 알아요. 기도를 안 해도 안다구요. 어디 가서 말하려면 말이 술술 나온다구요. 양심 있는 사람에게 가면 내가 쭉 끌려 들어간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꽃도 자기와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주체나 대상이 되면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처음 만났다고 해서 상대가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남철이 그렇잖아요? 쇠가 처음 만났다고 해서 안 붙어요? 그 본질은 영원한 불변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데에 가게 되면 마음이 좋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면 말을 안 하려 해도 입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거두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복귀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앞에, 한 아담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한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혼자서 아담 완성자를 찾아 나온 거 아니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원리를 알았습니다. 이건 수천 수만의 백성을 구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르칠 수 없어서, 모르는 가운데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움, 그걸 대신해서 지상에서 하나님 이상의 일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원리로 수백 수천의 아담을 교화시켜 데려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 이상 할 일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생명과 연결시켜야 돼요. 영생문제, 이건 심각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나물 캐는 처녀들이 무엇을 캐러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요구하는 것이 어디 있는가를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다가 상대가 나타나면 밤을 새워서라도 그를 위해서 내가 원리 말씀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만나 가지고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그 말씀의 내용을 깊이 전해서 질문을 못 하게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몇이나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억천만금을 가지고 잘살아 보라구요.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모든 물질과 지식과 자기 생명까지, 타락한 내 생명까지 투입해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로따로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투입 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전체가 가중함에 따라서 그 가치는 비례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이로부터 홍성표, 박보희, 주위를 둘러볼 때 통일교회의 장이라고 하는 사람들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고 그렇게 생각할는지 몰라도 그거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몇 생명이나 구해 왔느냐 이거예요. 다 기록을 남기라구요, 몇 사람이란 것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생을 통일교회 믿었으면 뭘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50억 인류 중 1년에 백 명 중 한 사람이 죽는다 하면, 1년에 5천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백 명 중에 한 사람 꼴로 죽는다면 말이에요, 1년에 5천만이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복귀해야 할 그들이 영계, 무한한 세계에 들어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고 통곡할 수 있는 사정인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이걸 어떻게 막느냐 이거예요. 5천만이 10년이면 얼마예요? 5억 아니예요? 선생님이 40년 이상 됐는데 사 오 이십, 20억의 사람들이 그동안에 죽어 갔다 이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지옥에 간 것입니다. 우리 말씀만 있었으면 20억이라는 사람을 구했을 텐데….
영계에 가 가지고 10년 동안에 이 5억이란 사람이 죽어 갔다고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 무책임하고, 자기 스스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지 않는 사람은 하늘의 족속이라고,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빠!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영원히 하늘 앞에 칭송받느냐 하는 것은, 얼마나 하늘 백성을 수확하고 거두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걸 거둘 수 있는 쟁기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그 쟁기가 없었습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지게가 있습니다. 열렬히 말씀을 전하게 되면 폭발적인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내적인 실력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하나님이 벼락을 치고 싶겠어요, 안 치고 싶겠어요?
밤 12시가 문제가 아닙니다. 새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밤이고 낮이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늘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바라는데 `아이고, 나 잠자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주무셔요? 그 자리는 직행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영생문제를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이건 이런 말씀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밥 먹고 잠잘 수 있어요? 앞으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저주를 못 해요. 하늘은 나와 관계를 맺고, 인연지어 가지고 결정짓기를 바라는데, 그 사람이 떨어지면 그건 우리 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져 줘야 된다구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반대하게 됐지만, 그 반대받는 환경을 빨리 극복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못 하므로 말미암아 피해를 받는 그 모든 환경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씨를 심을 때 제일 좋은 데가 어디라구요? 「숫터입니다.」 바로 청소년들입니다. 자, 그거 필요해요? 「예.」 몇 명 전도하라구요? 「120명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못해도 160개 국가에 뿌리를 박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 사 십육입니다. 그래서 6·25 동란에 참전한 유엔회원국이 16개 국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하는 데도 심각해요. 지금 죽어 가는 사람에게 주사해 가지고 투약하는데, 약이 효과가 있으면 이 사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딴 생각 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총 사격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하게 되면 땀이 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생활을 비판하고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 시대의 섭리는 완전 수확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가게 되면 수확할 수 있는 곳이 막 무르익었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전부 다 갈 길을 못 잡고 주인을 못 찾아 가지고 야단 아니예요? 주인을 못 만났으니 지금 혼란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그렇고 사회가 그렇다는 말이에요. 가정의 주인, 사회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없습니다. 세계가 그렇고 영계가 그래요. 그 일을 책임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임자네들, 누구는 무슨 교구장이 되고 어떻고 하겠지만,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교구장이 앉아서 명령하는 것, 그거 절대 좋은 게 아닙니다. 지방에 나가 가지고 피땀 흘리면서 한 생명을 수확해서 창고로 집어 넣는 그 사람이 위대한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잖아요? 누가 낳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길러 놓았더라도 결국 자기를 낳아 준 부모에게 돌아간다구요. 자기를 길러 준 부모는 놓아 놓고 자기를 낳아 준 부모에게 돌아간다구요. 안 그래요? 누가 낳아 가지고 키우느냐? 그러니까 내가 낳았으면 내가 길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40일수련을 마치게 해 놓고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 수를 얼마나 가졌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김봉태, 몇 사람 전도했나? 「한 30명 됩니다.」 몇 년 동안에? 「25년입니다.」 25년 동안에 30명이 말이 돼? 「입회원서 받은 사람은….」 입회원서 받으면 뭘 하노? 씨를 뿌렸는데도 싹이 안 나왔는데…. 이거 심각해요. 그러니까 책임져야 돼요. 자기가 말씀해 준 것은 전부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듣게 되면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벌써 끌려온다구요.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주저해서는 안 돼요. 저 사람들이 주저하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애기 젖 먹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애기를 낳아 놨으면 젖을 먹여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러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면 절대 박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일생을 그렇게 살잖아요? 누가 밤 12시에 여기 들어오더라도 그 사람이 가고 싶어하지 않으면 내가 죽치고 앉아 있지, 가라고 안 그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가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러면 말씀을 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 은 일생을 그렇게 살잖아요? 절대 사무적이 아닙니다. 영계는 언제나 깨어 있다구요. 영계에서 자요? 하나님이 주무시냐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임자네들? 「예.」
여러분 형제들끼리 싸운다 하자구요. 기분 나빠 가지고 싸운다 이거예요. 그 한 생명이 떨어지면 그 피해가 얼마나 큰 지 알아요? 그 사람이 앞으로 뜻을 다 알아 가지고 하늘 앞에 자기의 책임을 다할 때 몇천 명, 몇만 명을 구할 수 있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놀라운 일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인사조치 잘못하면 전부 다 걸려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낮은 데 있고, 다 높은 데 두려고 하면 걸릴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겸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내려간다구요. 밤에 여편네와 애기들이 있는 방에 들어갈 때, 아버지로 책임해야 하고 남편으로 책임해야 돼요. 남편이 잘하면 저나라에서 여편네가 자기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아버지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훈련 과정이 있지만, 그냥 그대로 갈 수 있으면 빠르다구요. 저나라는 용서가 없는 세계라구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지금 몇 살인가? 「마흔 아홉입니다.」 오십이 다 됐구만. 자넨 몇 살인가? 「마흔 셋입니다.」 그 다음엔? 「서른 일곱입니다.」 자넨? 「서른 여덟입니다.」 다 사십이 가까웠네.
선생님은 27세에 태양성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거 어떻게 불을 붙여요? 그러나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이었습니다. `여기에 하늘이 뺄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의인 다섯 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 의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없으면 몇 개월만 기다리소. 제가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들도 그런 심정에 사무쳐야 됩니다.
그 일을 위해서는 굶고도 해야 되고, 무슨 일이든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와서 하겠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 다이나마이트 도화선에 불이 붙어서 폭발하게 생겼는데 밥 먹고 오겠어요? 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영생 문제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전부 다 송전소를 거쳐 가지고 배선기구에 연결돼야 불이 들어오잖아요? 안 그래요? 발전소의 전기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게 연결돼야 남아진다구요.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를 낳은 어머니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구요. 자기를 낳아 준 건 사탄세계의 부모이지만 이쪽은 하늘세계의 자녀이기 때문에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믿음의 아들딸들은 전부 자기가 정성스럽게 길러 가지고 결혼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뜻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 자식들을 전부 키워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아담이 키워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영생문제와 연결 안 시키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그들이 말씀을 들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채근하고 채근해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가게 해야 돼요. 축복받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아 가지고 개척전도 하게 되면 그건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의 사탄세계에서 핍박을 넘어갈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벌써 생명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을 때까지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설교를 하더라도, `나'라는 것이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 여러분들 눈에서 눈물이 마르게 되면 그건 가짜입니다. 일생 동안 하나님의 뜻을 참부모가 다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정과 인류의 사정을 헤아려야 돼요. 이 악마의 계교를 격파해야 돼요. 그걸 격파하기 위해서 자기 일생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동지들이 전부 다 전쟁터에서 나가자빠지는데 사단장이라고 해서 혼자 도망가겠어요? 맞서 싸워야 돼요. 그러니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누가 선두에 섰어요? 여러분들이 선두에 섰어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나왔지요. 나에게 도움이 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그럴 수 없는 원칙이 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는 아담이 실수한 모든 것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뜻적인 면에서 이제 다 왔지요? 원리적으로 볼 때 다 왔다구요. 어머니가 여성해방 운동까지 선포했다구요. 이제는 자녀선포, 2세들이 남은 것입니다. 아직까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도 사탄권 내에 있거든요. 그러니 이제 황족권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황족이 가정에서 자라지, 학교에서 자라나?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는 아직까지 남북통일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워싱턴 타임스] 기자를 북한에 들여보냈는데, 김용순이란 당 외교부장이 책임자가 돼 가지고 생색만 내고 약속한 대로 안 하고 우리를 빼돌린 것입니다. 자기는 [아사히 신문]하고 세계의 특종으로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를 빼 놨다구요. 우리가 자기(김용순) 길이 아니라구요. 김정일을 통해 가지고 약속해서 들어갔는데, 나중에 `지금 약속한 대로 전부 다 됐으니 그렇게 아소.' 이러면서 바쁘다고 안 만나겠다고 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되돌아가 가지고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래 놓으니까 북한에 아주 문제가 생겼다구요. 그거 외곽적으로 무슨 얘기인지 조금 얘기하지, 박보희. 「예.」 (박보희 씨 보고)
지금 몇 시예요? 「7시 20분입니다.」 몇 시에 떠나야 되겠나? 내가 이거 해결지어 줄 거라구요. 김영휘! 「예!」 박노희! 「예!」 그 다음에, 윤박사는 지금 소련에 가 있지? 「예.」 여러분 앞으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다 공과대학 출신들이지? 「예.」 서울대학이지? 「예.」
윤세원 나이 많은 사람, 김영휘 중간파, 그리고 박노희, 이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있는 서울대 공과대학 출신 동창생들을 세일중공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인맥의 요원들로 전부 다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것 조사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만찬회를 한번 해 가지고 우리 세일중공업을 세계로 도약시킬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결국 우리 나라가 과학기술의 첨단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국가가 후원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니 여러분들이 후원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미국의 엠 아이 티(MIT)라든가 세계 어느 공과대학과도 연결시킬 수 있게 해 가지고, 우리의 후배라든가 후손들이 그런 길을 갈 수 있게끔 다리를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인맥을 전부 빼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계하고 전자 관련 분야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기계하고 전자분야. 그래서 인선(人選)을 해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산업 분야에 있어서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것입니다. 딴 것 가지고는 앞으로 국제시장에서 일등 못 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과학기술입니다. 기계제품을 어떻게 첨단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그 가외의 이런 보통 회사들은 우리 공장에서 만든 기계를 갖다가 시설 해 가지고 만드니까 그건 방치산업이라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첨단과학 기술인데, 그것이 기계와 전자분야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바라봤기 때문에 독일에서 1978년부터 준비해 가지고 1980년대 들어서면서 공장 네 개를 샀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와콤(WACOM)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첨단기계를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방면의 국가산업에 연결시키려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연구소가 있어야 되고, 그것을 가르쳐 주는 대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과대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그 연구소 지도 요원들이 각 분야에 있어서 연구 실험장소와 같은 입장으로 세일중공업을 올려 놔야 돼요. 그래야 세계 첨단 과학기술 앞에 경쟁을 하지, 지금처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된다구요. 최대한 빨리 이것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미리부터 준비를 해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회장은 공과 출신 아니지? 「예.」 죽을 때 역사에 나오는 거야. 서울대 공과대학 출신이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협회장을 했는데, 그 종말이 뭐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김영휘 중심삼고, 과학기술 중심삼고 대를 이을 수 있게끔 공과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이거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모교 중심삼은 동창생들이 와서 연구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게 기반을 닦는 것이 서울대 공과대학 졸업생으로서 국가에 대한 책임과 자기 동지들에 대한 책임과 모교에 대한 책임을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 세 사람 중심삼고…. 윤박사한테는 얘기했다구요. 이 세 사람이 편성해 가지고 인맥을 빼는 거예요. 그리고 손대오한테도 얘기했지? 「예.」 신문사 계보로도 뺄 수 있게끔 연구하라고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필요한 사람들을 전부 다 감정해 가지고, 과학기술 중심삼고 어느 연구소는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아서, 인맥 계보를 빼 가지고 데려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 내에서만 하라는 게 아닙니다. 미국 공과대 교수들, 독일 공과대 교수들, 일본 공과대 교수들, 어디든지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런 기반이 있으니 연구할 수 있는 재료라든가 출세의 판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 한 통이면 재까닥 재료가 넘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중심삼고 우리가 연구소를 만들어야 돼요. 연구소는 지금 세라믹 연구소가 있지요? 「예.」 세라믹 연구소를 중심삼고 앞으로 전부 다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앞으로 문제가 뭐냐 하면, 첨단 과학기술은 중진국도 다 따라가기 때문에…. 몇 년 이내에 완전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전쟁을 하느냐? 소재(素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술문제는 평준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 다 온다구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소재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라믹을 만들 계획을 한 것입니다. 소재문제에 있어서는 앞으로 세라믹이 문제가 된다구요. 기술문제는 평준화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싼 소재, 좋은 소재를 쓰느냐 하는 문제가 앞으로 가격 절감 문제뿐 아니라 생산품에 대한 가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재 문제가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라믹이 개발만 되면 소재가 될 수 있는 것은 무진장하다구요. 또한 장기적입니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이게 영원히 간다구요. 반영구적입니다.
그거 해 놓으면 앞으로 소모되는 모든 제품의 원자재를 완전히 절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지구성의 소재가 얼마나 갈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라믹을 중심삼고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문사장, 지금까지 설계한다고 해서 얼마 들어갔어? 2백억 넘었지, 아마? 「2백억까지는 안 됩니다.」 거의 2백억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1년에 월급이 한 30억 정도 됩니다만….」 지금 몇 년이나 됐나 말이야? 「지금 5년 됐습니다.」 5년 됐으면, 지을 때 시설비 120억이 들어가지 않았어? 「지금 한 2백억쯤 들어갔겠습니다.」 그렇다구. 맞는 말이야. 앉아 가지고 있는 것 같아도 나 허재비가 아니라구. 그래서 지금부터 만드는 거야. 알겠어?
박노희도 그래. 박노희, 서울대학 나와 가지고 리틀엔젤스의 뭐? 「본부장입니다.」 무슨 장? 「본부장입니다.」 그래, 본부장 하다 죽었다고 비석에다 쓰겠나? 이제부터 세일중공업 후원자야, 여러분 전부 다. 협회장도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사장도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야 돼요. 미국이나 구라파에 있는 우리 식구들 중에 서울대 공과대학 나온 사람 있으면 빼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한국의 산업 수준이 기술과학에서 떨어지면 이건 중진국도 안 된다구요. 탈락하는 것입니다. 낙제예요, 낙제.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원대한 계획이 있어서 해 나오는데, 부도는 무슨 부도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 그 꼴이 되는 것입니다. 부도 내면 그 천억을 전부 다 예금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3년이면 몇 천 억이 나온다구요. 그것 가지면 세일중공업 같은 것을 인수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양심상 그렇게 못 한다구요.
돈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북한에 기계를 갖다가 진열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중공업까지 세워 나온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뭉쳐서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든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 말이에요. 남자라는 사람은 믿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전부 다 지금 현재 통반격파 운동에 5차…. 여자들을 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을 중심삼고 했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가정의 모든 여자들을 전부 리단위의 여성 책임자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에서도 그런 지시를 하고 온 것입니다. 한국은 자만하지 말고 일본에 지지 말라구요.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으려고 그래요. 여기에는 외부에서 한 사람, 그 다음엔 종교계에서 한 사람 해서 세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앞에 사위기대를 맺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추첨을 하든가 해서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앞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중앙의 간부들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군·도로 가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아시아가 경쟁해야 돼요. 아시아가 경쟁하는 이런 기반이 있어야 세계가 발전해요. 세계에서는 이제 경쟁할 필요가 없다구요. 꼭대기에 다 올라왔기 때문에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교수세계 체제로 말하면,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고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가 있다구요. 그게 더블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는 매년 국가와 국가의 교수들끼리 경쟁하는 것입니다. 또 거기에서 필요한 인원은 얼마든지 빼 가지고 각국 대표한 학자들을 중심하고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세계무대에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아프리카를 뺄 수 없고, 아시아를 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 판도, 터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카데미도 그런 대회를 해 온 것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와 국제과학통일회의는 주체 대상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세 사람은 대학도 관여하고…. 대학에 관여하고 있지요? 「예.」 여러분 세 사람이 이제 연구소도 관여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공장도 관여하는 거예요. 문사장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사장, 알겠어? 「예.」 그리고 서울대 공대 나온 사람들을 찾아서 묶어야 되겠어요. 필요한 사람은 전부 다 스카우트 하라구요.
문사장, 문제를 직시하고 넘어가면서 해결해야 된다구.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잘라 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남의 말을 들어서 비교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판·검사가 되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걸 잘 못했어요. 그리고 기술제휴 성사하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힘써야 돼요. 기술제휴 할 때 열 사람보다 백 사람이 하게 되면 백 사람이 한 데가 이기는 거예요.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제무대의 선진국 대열에서 싸울 수 있는, 그들과 대치할 수 있는 자체 기반을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문제를 깊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업분야에 직접 들어가 가지고, 현장에 직접 들어가서 공정이라든가 모든 경영체제를 책임지고 전부 다 압축화시켜야 돼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 공정에서 한번 드르륵 내리면 하나 푸는 것보다 둘 셋 풀 수 있는 부대장치를 많이 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가 고장이 잘 안 나요. 그러나 한 공정에서 세 번 작동이 벌어진 결과가 됐으면 그걸 취하지 않고 네 번, 다섯 번 작동하는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시간 문제 때문입니다. 단가 문제 때문이에요. 세 시간 걸리던 게 한 시간이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같은 경쟁시대에 있어서 3분의 1을 가지고 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첨단기술을 자랑하는 것은 부대장치를 누가 더 많이 설치해 가지고 공정을 단축화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분 공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초다툼을 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이 공정이 몇 시간 걸리는지 몰라 가지고는 국제무대의 경쟁에서 지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나, 문사장? 「예.」
이제 앞으로는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명령하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임자들 통해서 직접 하라구. 그리고 파트, 즉 전기 파트면 전기 파트를 중심삼고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처해 있는 위치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떠한 입장인지 몰라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그러니까 무슨 모험을 하더라도 세계 유명한 학자라든가 유명한 기술자, 즉 독일 기술자, 일본 기술자, 미국 기술자들을 스카우트 해야 돼요. 우리는 그럴 수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이커스나 와콤을 통해서 할 수 있다구요. 현재 와콤에 동경대학 나온 사람이 아마 한 60명에서 70명 가량 될 거라구요. 요전에 가 보니까 전직원이 5백 명 있더라구요. 그리고 회사에서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이 3백만 엔까지 받는데 보통 1백만 엔이 넘습니다. 보통 사람 월급보다 10배 이상 받는 사람들이니까 못해도 능력면에서도 보통사람 5배 이상은 될 것입니다. 그런 인재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전부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데는 많은 게 필요 없습니다. 창조원리만 설명하면 돼요. 뭐 타락론이고 뭣이고 많이 필요 없습니다. `신이 있고, 이 길이 창조원칙이다.' 하는 걸 알게 되면 돌아서기 마련입니다. 그들은 전부 다 10대 재벌회사의 중요한 전자과 실무 담당인 과장, 부장급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나이가 40대 미만으로 아직 젊다구요.
이건 뭐 신나는 거라구요. 지금 그들이 손대고 있는 것은 세계 첨단입니다. 모든 게 첨단이라구요. 특허 받은 것이 5백 개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판도를 꾸며 나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의 산업부흥을 일으킬 자신이 있다구요. 그래서 독일 공장도 준비하고, 일본에서는 세일로(SEILO)까지 만들었다구요. 전부 다 자체적으로 책임할 수 있게 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세계적인데, 한국에서 외국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엘 시(LC;신용장)를 열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정지되어 있는 모든 물품을 전부 다 일본으로 보내려고 그래요. 일본으로 보낸 물품을 다시 10개 국을 택해서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한국 물건을 절대 안 들여놓기 때문에 `50퍼센트에 해당하는 2백만 달러에 대한 신용장을 나라마다 열어 가지고 판매하겠습니다. 여기에서 10개 국을 상대로 수출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리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막대한 돈을 빼내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타고 앉아 가지고 있으니 `아이고, 이놈의 자식아! 나가 죽어라!' 이거예요. 그런 식으로 나라마다 돌리면서 수습해 가지고, 신용장을 열어 가지고 돈을 융통해서 늘려 갈 수 있다구요. 장사하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있더라구요.
그것까지 전부 다 내가 머리 쓰며 해결해 주고 있으니 선생님이 불쌍하지 않아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들을 중심삼고 그만큼 기반을 닦아 주었으면, 이제 자기들이 그 기반을 가지고 국가와 절충해서 얼마든지 끌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데도 못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협회장, 알겠어? 「예!」
오늘부터 신문에 과학분야라든가 기계분야라든가, 전부 다 기사를 내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문에 기계와 전기에 관한 기사를 내 가지고 세미나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거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도 몇 명 데려오는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스카우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앞으로 공과대학이 전부 다 연구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연구하는 교수로 채용하는 거예요. 실력 있는 사람은 키워 주고, 실력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연구소에서도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학교에서도 안 된다구요. 실험과정에서는 남아질 수 없는 거거든요. 실험과정을 통해 가지고 우수한지 안 한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는 자기가 연구한 실적을 가지고 평가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최고 기준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계 학자들을 모아다가 연구소에서 연구하게 되면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을 취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 정상을 타고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인맥을 자유자재로 수용할 수 있는 힘을 우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어디든지 다 끌고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자기와 상대가 되고, 그 분야에서 자기가 전부 다 지도하면 말이에요, 발전성이 있다면 다른 데 가라고 해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적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문사장, 알겠어? 「예.」
오늘 여기에서 공과대학에 대해 얘기했지만, 세일중공업과 연구소…. 문사장이 세라믹 연구소장이지? 「아닙니다. 세라믹은 한국티타늄 소속입니다. 우리 식구는 아닌데 최박사라고 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윤박사가 책임을 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윤박사가. 그리고 세라믹 연구소와 관계 있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연구원들이 전부 다 코치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대학교 인맥과 기술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연구 후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윤박사가 세일중공업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도와 가면서, 한 파트 한 파트를 6개월 정도 감정해 가지고 전체를 한번 털어내야 되겠다구요. 문사장이 잘 알아야 되겠어. 전문분야 사람들이 관계되어 있으니까 후원자가 되어 전부 다 계획해 나가면서 체제를 잡아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말이 있지요? 언제든지 자기 아래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길러 놓아야 돼요. 혼자는 안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지만,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고는 박보희나 곽정환을 내세우지, 선생님이 선두에 서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일하는 것을 감독하면서 키워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일하면서 커야지, 그냥 대번에 도약할 수 없다구요. 그러므로 경험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그 이상 크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하나 경험해 나가면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주동문이 지금 어렵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사람 붙들고 있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사람이 그야말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런 절박한 자리에 서야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일하는 것도 책임을 지고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월드 앤 아이] [워싱턴 타임스]를 얼마나 확장했어요? 그만큼 조이고 몰리고 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싸우다 보니 지금 기반이 선 것입니다. 그러니 최첨단 기술을 붙들고 싸울 수 있는 거라구요. 훤히 보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손대오! 저 손대오는 원래 신문사 보내는 게 아니라구요. 저 손대오가 글 쓰는 소질이 있다구요. 글을 잘 써요. 벌써 생기길 붓처럼 생겼잖아요! (웃음) 글 쓰는 걸 보면 대번에 알아요. 어느 정도까지 써 보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대오는 신문사의 편집국 논설위원을 30년, 40년을 하더라도 끄떡없어요. 신문세계에서 뭐라고 그래요? 벌로 말하면 왕벌과 마찬가지예요. 일하는 꿀벌 같은 건 목을 조를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자리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데려다 세워 놓고 해라 하니 세상에 일할 게 뭐예요?
그러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이만큼 나왔지만 [세계일보]가 점점 쓰러져 간다는 얘기는 절대 못 한다구요. 저 모니터 문제도 그런 거예요. 그래, 모니터 요원들 지금 교육하나,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5천 명 하라구. 전국적으로 한 군에 20명씩 해 가지고 앞으로 전부가 신문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지방신문을 중심삼고 각 군마다 주간신문 만드는 걸 이행하라구. 「예. 그건 아버님, 교역과 연합에서 적극적으로 대들어야 됩니다.」 나도 알아!
그래 가지고 모니터 중심삼고 연구 조사하는 것입니다. 조사를 괜히 하라는 게 아닙니다. 국가의 중요한 비밀사건을 우리가 다 알고, 나쁜 사건을 알고…. 이렇게 하면 멋지게 일하는 거 아니예요? 그런 걸 알아요? 「주간지를 이끌어 나가려면 돈을 대야 할 사람도 나와야 되고….」 아, 거 지방 유지들 있잖아! 「그 사람들이 뭐….」 글쎄, 교육을 해야지! 교육을 해야 된다구. 알겠어? 「예.」 윤박사를 중심삼고, 세라믹 연구에 관한 책임도 오늘부터 전부 다 윤박사에게 일임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 분야가 중요하다구요. 윤박사가 세라믹에 관심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해요. 그렇게 해야 공과대학하고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구소가 필요하고 말이에요…. 일하는 데 있어서 혼자만 해서는 안 돼요. 필요한 사람 세 명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 문사장? 「예.」
지금 몇 시야? 「8시 됐습니다.」 선생님이 몇 시에 떠나야 되나?「12시 30분입니다.」
자, 박보희, 잘 들으라구. 「예.」 지금까지 어찌됐건 연합회가 전체를 책임져 나왔다구요. 어머니 대회를 앞두고…. 이제 4차 대회를 거쳐 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배치된 교구장들 중심하고는 움직이기 어렵다구요. 그렇잖아요? 교회장들도 이제 대학 졸업하고, 작년 9월에 배치했기 때문에 햇내기들입니다. 그러나 연합회장 패들은 전의 통일교회, 협회의 주동세력들이었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역사 시대에 승공연합이라든가 통일교회의 활동을 할 수 있는, 모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표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잖아요? 대표들이었다 이거예요.
자, 이제 때가 되었으니 주고받고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각 기관, 세일중공업이니 뭣이니 전부 다 재단에 연결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왜 그랬겠어요? 하나님의 재창조는 투입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넘을 때는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돈을 투입해 가지고 찾아다니면서 무엇에 썼나 한 번도 체크한 적이 없었어요. 문사장! 선생님이 세일중공업 체크했나? 일화 체크했어? 「그런 일 없었습니다.」 척척 잘되는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예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때가 달라요. 선생님이 투입할 때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는 부인들 중심삼고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자립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해 봤어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 하는 것을 중심하고 자립하라고 해 가지고 돈 한푼 안 줬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하는 거 봤어요? 얘기해 봐요. 「없습니다.」 그저 돈 대 줘야…. 돈 없으면 뒤돌아봤지?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달라진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구요. 어제까지도 전부 와 가 지고는 무슨 뭐 호텔비 타령을 하고, 선생님이 명령했으니 어쩌고 저쩌고…. 이놈의 간나들!
해와가 복귀시대에 있어서 남편 앞에 모든 천하와 자기 몸뚱이와 자식까지도 전부 다 제물로 바쳐야 할 입장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한 아담한테 와 가지고 돈 대 달라고 조를 수 있어요?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협박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 때가 그렇다는 거예요. 돈 대 주면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번 4월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를 하는데 비가 오고 그랬는데도 말이에요, 사고 없이 다 무사통과했다구요. 이게 돈을 주었으면 사고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큰일이 벌어졌을 거라구요. 그 몇 배의 손해가 났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영계에서 나서는 것입니다. 요즘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회사들은 다 망한다구요. 거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녀석들의 회사가 부도가 나고 깨져서 휘청휘청한다는 것입니다. 탕감받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망하는 것으로 증거하고 있더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 법이 여러분에게도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이 여러분들에게 안 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먼저 쳐야 돼요. 의로운 재판장은 자기의 일족에 대한 재판을 공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재판장이 선한 재판장입니다.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놓고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시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정하게 하는 사람이 명재판장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제는 여러분들이 잘못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말아먹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데 그냥 흘러가 버리면 그 벌을 어떻게 받으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장자권 아니예요, 장자? 저들은 차자권에 서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차자는 아버지하고 장자를 안 따라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규합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그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과 아버지하고 장자가 차자에게 명령할 수 없었다구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 있으니 장자도 사탄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에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피를 많이 흘린 것입니다. 이 땅에 있어서 그것을 탕감하는 그 기간이 몇 년이냐 하면 5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세계를 뒤집어 놓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정신차리라구요. 남북통일도 여러분들이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자체가 중요해요,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자립해야 돼요. 이제는 전부 다 돈 한푼 안 대 준다 이거예요. 그 돈 가지고 할 게 있습니다.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대학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일본에서 자라는 학생들도 길러야 돼요. 이제는 다른 데 돈을 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2세를 기르는 데 주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안 그래요?
학교도 유명한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전국에 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름난 학교는 다 다니고 싶으니까 전부 다 전학시켜 가지고…. 대학도 순식간에 세울 수 있습니다. 1천억만 들이면 지금 뭐 대학을 대번에 짓잖아요? 「예.」 1년 이내에 다 지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아, 이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가. 그런데 딴 짓 하고 있다는 거예요, 딴 짓. 세상의 것을 다 날려 보내야 돼요. 아예 폭파해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첨단기술에 투자했던 것입니다. 한국은 흘러가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하고 있는 선생님의 심 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일중공업 기계를 한 대라도 더 팔아야 돼요. 그래, 한 대라도 팔아 봤어요? 물어 보자구요. 임자들 교구장이라고 하면서 세일중공업에서 생산하는 기계 한 대라도 팔아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뜻을 안다면 세일중공업을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세일중공업에 왔다갔다하면서 걱정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세일중공업의 기계 한 대라도 팔아 보려고 했어요? 우리 동네, 우리 도시의 조그만 공장에라도 세일중공업의 기계를 장치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도적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자식들이야!
여기 협회장! 해 봤어? 교구장들, 세일중공업에 몇 번이나 가 봤어? 관심을 가지고 가 봤어?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팔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에게 8백 대를 배분했다구요. `한 사람에게 한 대씩 나눠 줘라!' 했어요. 그런 걸 여러분들이 알기나 해요? 세상 모르고 있잖아요! 옛날 그냥 그 식으로 살고, 내 책임 다하면 된다는 그런 퇴폐적인 관념은 다 집어치우라구요. 옛날 통일교회 방식은 바른길이 아니예요. 이제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의 판도를 중심삼고 사방에 닻줄을 내려야 할 때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다 흘러간다구요. 그러니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세일중공업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앞으로는 일화를 없애더라도 신문사를 남겨야 됩니다. 세일중공업을 없애더라도 대학을 남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대중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신문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신문사가 필요하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대학!」 대학이 필요하다구요. 그 다음엔 뭐예요? 「신문사!」 신문사하고 대학, 이 두 가지만 있으면 나라에 대해서 여론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밟히지 않습니다. 대등하게 밟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뭐가 필요하다구요? 똑똑한 사람을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된다구요. 대번에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만 길러 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울대학 공대 출신을 중심하고 인맥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중에서도 신문사를 없애자고 한 사람이 있지요? 머리가 부족한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뭐 알 수 없다고 하면서 불평하고 말이에요. 내 말이 맞나, 자기들 말이 맞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 대학이 필요하고, 신문사가 필요해요? 대학과 신문사는 필요한 거라구요. 왜냐? 꼭대기의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고 다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협조하고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신문사에 협조하고, 대학에 얼마나 협조했어요? 이건 전부 다 상관없는 것처럼 하고 말이에요. 그 집의 아들딸이라면 그 집 부모가 뭘 하고 있고, 걱정하는 일을 꿈에라도 전부 다 생각하고, 거기에 협조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된다구요. 정신차리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 혼자 이끌고 왔어요, 혼자. 그러니 얼마나 몸부림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도 없는 식구를 가지고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권위를 세워 놓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모두 하나예요. 모두 하나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뒤집어 놓지 않으면 복귀섭리가 안 돼요. 미국 갈 때, 그런 입장이었으니 얼마나 비장(悲壯)해요? 그 큰 대국, 말도 모르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뒤집어 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이거 똑똑히 들어서 이해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통일교회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궁 자리예요, 왕궁. 그리고 이게 전부 다 수석부대입니다. 전속부대라구요. 장자권은 뭐고, 부모권은 뭐고, 왕권은 뭐예요? 황족권을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들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만드는 게 아니라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박노희! 「예!」 리틀엔젤스 회관은 완전히 잊어버려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리틀엔젤스 회관이 없더라도 부족함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우리 세일중공업이 한국에서는 어떤 공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종합적인 틀을 갖추어 놨다는 것입니다. 물어 보라구요. 망하기를 바랐지만, 문총재는 망하지 않았어요.
하늘의 길은 하나입니다. 교회 가는 길도 천국 가는 길입니다. 영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길은 하나예요, 영생길. 지식 길이 아닙니다. 권력 먹는 세상의 출세길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길은 하나입니다. 영생길입니다. 지금 통일교회가 중심적인 이 영생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영생길을 갈 수 있는 주류가 뭐냐 이거예요. 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협회입니다. 협회가 주류의 길입니다. 모든 전부는 무엇이 중심이라구요? 「협회입니다.」
협회장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일화 아니예요?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하라구요. 앞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이 피해 입을 것을, 이것을 내가 하나 봐 줌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구해 줄 수 있다는 하나의 조건을 바라고 이 사람을 인사조치한 것입니다. 다들 잘못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제물로서 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나, 협회장? 「예.」 몸이 찢기는 한이 있더라도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어디라구요? 「협회입니다.」 협회예요. 국제승공연합도 아니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아닙니다.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도 아닙니다. 그것들은 남북통일이 되면 사명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교량역할을 해야 할 사명이 남았기 때문에 중요하지, 그렇지 않으면 해체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남북통일이 된 후에는 없어져요.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없어진다구요. 남는 것은 교회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이런 것들은 정치단체 때문에 남아 있는 거예요. 여자들의 단체이니까…. 그 다음에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남아요. 그 다음, 언론기관은 선생님이 안 없앨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마지막에 남는 것은 뭐라구요? 「교회입니다.」
교회는 영생길과 접촉하는 길이에요, 영생길.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전도해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을 만드는 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기 전에 해야 할 책임입니다. 중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축복받은 가정을 많이 만들었느냐가 문제지, 아무리 협회장을 하고 뭘 했더라도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세상 모든 것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정당을 만들고, 뭐 하고 하는데, 정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개인 문제도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라 문제를 어떻게 책임질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게 없으니까 종족적 메시아로 세워서 위신을 세워 주겠다고 교육한 것입니다. 솔직한 얘기입니다.
답이 뭐라구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한 책임을 무엇으로? 이렇게 하늘나라의 백성을 갖지 못하고 있으니, 종족적 메시아로 만들어서 하늘나라 백성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소유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뜻을 모르고 내 사정, 내 자식, 취직이 어떻고, 뭐 방이 없어 가지고 못 간다구? 거지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거지 놀음. 집이 없으면 메시아도 거지 놀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거지 놀음 했다구요.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다 하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문제는 하늘 앞에 데리고 갈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냐 하는 것입니다.
완성시대는 가정복귀 아니예요? 아담 가정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사탄세계의 자신들의 부모를 장성기 완성급 가정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걱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이 자리까지 가 가지고 이걸 지시해 놓고 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은 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이런 뜻이 있으면 왜 이렇게 안 됐느냐고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발판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적진에서 살 수 있는 부활권을 찾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살려 주려고 몰아내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자기들을 저버렸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시를 하면 못 해 가지고 언제나 `선생님, 선생님! 이거 안 됐습니다.' 하기나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연합회장이 뭐예요, 연합회장이? 단체가 너무 많아요.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2세들이 가나안 복귀했잖아요?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앞으로 그 국가 전통과 건국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왕국 전통을 세워야 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건국인데, 왕권을 중심삼은 건국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생각 하기나 하고 있어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북통일도 그렇다구요. `남한에서 만나자!' 정부가 해 봤자 소용없다구요. 우리가 승공연합을 통해서…. 이제는 공산당이 다 무너진다구요. 선생님 말씀집을 찾아보라구요. 50년 전에 다 얘기했어요, 공산당 무너진다고. 이제는 공산당 무너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회회교가 문제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회회교를 어떻게 인도할 것이냐를 연구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벌써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시켜서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가 하나 안 되면 세계통일이 안 된다고 하게 한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람을 앞세워 가지고 내가 종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탄복해서 찾아와 만나고 그런 것입니다. 그거 다 하늘이 역사한 것이지, 인간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이슬람권의 어떤 사람은 6년, 7년 전부터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 하는 것까지 다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회회교도 그렇게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1천6백 년 이상 원수시해 오던 모든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전부 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면 원수인데, 하나되는 건 꿈에도 생각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축복해 줬지요? 어머니와 더불어…. 예수가 죽음으로써 어머니를 찾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잔치와 더불어 전부 다 엮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 부활권입니다. 그것이 국가 기준입니다. 로마를 밟고 올라가 세계적 판도 위에서 다시 살아 가지고, 2천 년 역사를 초월하여 승리적 판도를 다지고 구원해서 어머니를 세계적 해와권으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가 뒤에 따라왔지요? 그렇지만 이제 옆에 설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성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그렇잖아요?
미국이 갈 길도 그렇고, 소련이 갈 길도 내가 다 계획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뭐인가? [이즈베스티야]지를 보면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소련의 갈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벌써 편집국장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익을 쥐고 좌익을 쥐고 모스크바를 안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예수도 결국 사회를 중심한 제도적인 결혼을 못 시키고 갔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사회적으로 당당히 결혼시키려고 하잖아요?
이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으로 갈 길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선다는 것이 돌아오는 길은 아닙니다. 이제 돌아오면 가만 안 두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거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을 몇백 개 견본으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해당되지 않으면 전부 다 아프리카로 내쫓을 것입니다. 그런 탕감조건을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36가정은 다음 5월 대회가 끝나면 전부 다 외국으로 내보낼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떤 핍박을 받고,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살았는지 터득할 수 있게끔 내쫓는 것입니다. 곽정환은 선교사 내보낼 명단 다 편성했지? 「예.」 이제 여러분들이 책임할 때가 왔다구요. 5월 대회까지는 지금 편성된 이 조직은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국제승공연합이라든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교회라든가 이 체제를…. 이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교역장 중심삼고는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 5월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이 체제대로 밀고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박보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이런 데에 전부 다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편의상 박보희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원래는 홍성표가 다 해야 돼요. 그렇지만 홍성표가 영향권이 없기 때문에 박보희에게 하도록 한 것입니다.
또 박보희가 신문사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신문사를 대면 교회도 넘어가고, 연합회도 넘어가고, 국제승공연합도 넘어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넘어가고, 어떤 단체, 어떤 세력권도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간판이 있기 때문에 편의상 그렇게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책임자가 신문사 사장이다 하게 되면 기관에서도 소홀히 못 봐요. 또 수많은 단체장을 끌고 온다 하니까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무시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편의상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교회라는 것, 연합교회는 가인 교회인데…. 교회라는 이름이 붙었으면 우리 협회 소속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 소속입니다. 박보희 소속이 아니예요. 그건 편의상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여기서 본격적으로 출발했지만, 지금 대회 때문에 편의상 이런 조직을 한 것입니다. 박보희가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협회장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협회장이 중심이 된다는 것은 선생님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장은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조직 편성이 그래요.
한국에 오면 뭐 `한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하는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줬습니다. 연합교회는 가인 교회라고 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게 아니예요? 승공연합이 교회예요? 국민연합이 교회예요? 공장이 교회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평형적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고 그랬지요? 몸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갈라진 것입니다. 종교도 같은 자리에서 갈라지고, 정치도 같은 자리에서 갈라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잖아요?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서려니까 여기에 두익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중심 머리가 있기 때문에 방향감각을 아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은 돌아서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돌아서는 개념이 아니면 두익사상이 필요 없습니다. 개인으로 돌아서고, 가정으로 돌아서고, 종족으로 돌아서고, 민족으로 돌아서고, 세계적으로 돌아서기 위한 사상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이라는 것으로 통일되어 있으니 그 목적적 기원이 하나이기 때문에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 문화입니다. 통일세계(統一世界)인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따라가다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기 완성급 7년간이 남아 있으니, 가야 할 방향이 전부 다 하나입니다. 7년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단축시켜야 돼요. 그걸 7개월로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7개월로 어떻게 단축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핍박이 점점 없어지고 있으니, 이제는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라디오방송을 통해서 `세계는 이리 가야 됩니다.' 하고 방송을 한 번만 하면 방향을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이전에는 방향을 몰랐는데, 방향이 어딘가를 나침반이 알려 주면 그 나침반의 방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리로 향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할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여러분들이 나침반이 됐으니 고장이 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똑바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둘이 머리를 흔들고 연합회 회장이니 뭐니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은 전부 다 2세한테 갖다 붙여야 돼요. 2세는 장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장손이 없었던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장손이 있어야 천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법도 그렇잖아요? 제삿날에는 장손이 먼저 절을 하지요? 그거 알아요? 삼촌도 장손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사촌 형님도 문제가 아니예요. 이 나라 이 민족이, 한국이 이런 전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장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으로 마음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상대적인 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통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으면 한국 사람은 그냥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제일 조상인 아담이 하늘나라의 왕입니다. 그렇잖아요? 왕권을 중심삼고 왕입니다. 지상에서도 왕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전부 다 그 왕권을 대신하려니 가권(家權)이에요, 가권. 그리고 회사, 사회권도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유교도 흡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을 알아야 돼요. 그건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훌륭한 아들딸이 되면, 사탄이 참소하고 타고 앉을 수 없다구요. 사탄을 결정적으로 추방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어머니시대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놀라운 역사의 선언입니다. 누가 이것을 위해서 협조했어요? 또, 이번에 유관순 정신 선양대회 문제를 중심삼고 누가 협조했어요? 선생님 혼자 했어요, 혼자. 꿈같은 일을 선생님이 혼자 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 가는 것도 그렇다구요.
방향은 한 길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연합회장도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장로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것을 다 해야 돼요. 아들이 책임 못 한 건 아버지가 하고, 동생이 못 한 건 형님이 한다는 입장에서 전부 협조하면 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위업을 확대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대가 되어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교수아카데미, 공장까지 전부 다 묶으라는 거예요, 횡적으로.
여기서 1세는 필요 없습니다. 2세만 수습하면 1세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냐 하면, 지금 관계되어 있는 도미 연수생들, 이런 사람들은 전부 선생님의 신세를 진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들의 아들딸은 어느 누가 원리에 대해 묻더라도 문총재 사상은 좋다고, 문총재는 애국자라고 다 공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5천 년 만에 처음 나온 역사적인 애국자라고 하는 말도 들은 선생님입니다. 문선생은 틀림없이 애국자라는 걸 알고 있다구요. 애국자가 틀림없다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서 자기 아들딸들에게 애국자가 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 아들딸들을 설득시켜 가지고 우리 교회에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육은 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방미 연수단 행사를 한다고 해서 승공연합은 그냥 서 있고, 국민연합도 `우리는 관계없다. 교회에서 하나 보다.' 하지 말고, 그거 서로 의논해 가지고 교회에 벼락불이 나게 달려가서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날나리 패를 만들고 말이에요…. 이게 교회의 원수입니다. 사상적 자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 이상 한 사람 있으면 어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버린 사람입니다. 형제를 버린 사람이라구요. 사지에서도 죽을 줄을 알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영계에서 만나자고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죽지 않았지요. 처자를 버린 사람 아니예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연합회 회장이란 것은 지금 편의상 그렇게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대회가 끝나면 연합회 회장들은 교회와 하나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려면, 교회를 플러스가 되게 하고 여러분들은 큰 마이너스를 만들어 가지고 교회와 하나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120명만 만들려고 그래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게 뿌리를 내리면 초당적으로 거꾸로 끌고 가서 뒤로 돌아서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꾸로 가다 돌아설 때 국회에 남은 사람들이 우리에게로 돌아선 사람보다 적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정당을 만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한테 그 놀음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놀음 시키려니 발판이 있어야 돼요. 교회가 발판이 되어야지, 여러분들 발판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뿌리입니다. 뿌리가 깊어야 큰 나무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세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2세들을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데 있어서, 교역장들이 실력이 있으면 교역장이 교육하고, 승공연합에 원리강의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수련하는 것입니다. 수련해 가지고 교회가 크면 승공연합도 크는 것이요, 국민연합도 다 커지는 것입니다.
영생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장구(長久)적인 투쟁을 할 수 없습니다. 실적이 없으면 흘러가요. 선생님은 영생을 걸고 싸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 힘을 몰라요. 어차피 한 번은 죽는 것입니다. 어느 코너에서 죽을지 몰라요. 언젠가는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갈 때 하늘 앞에 무얼 가지고 갈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전부 다 하늘 백성을 거느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는 많은 백성이 따르게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라든가 교육 문제 같은 것은 전부 다 교회를 중심삼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다 레위족속이므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제물(祭物)을 먹고 살아야 돼요, 제물.
이제는 하늘나라 백성을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만들고 나가느냐가 문제예요. 앞으로 이 수가 적어지면 자꾸 물러가는 거예요. 앞으로 전도한 수가 많은 사람을 협회장으로 세울 수도 있는 거라구요. 협회장, 알겠어? 「예.」 선생님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이제 실적을 보고 지도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같은 건 전부 다…. 축복가정이야 뭐 나라의 공신 같으면 공신 중심삼고 상장이나 상패를 주면 되는 거지요. 여러분들이 언제까지나 타고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고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실적 위주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체제를. 알겠어요? 「예.」
연합교회는 협회에 속하는데 가인 교회입니다. 지금 대회를 어머니 중심삼고 전부 다 가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이 가서 해야 돼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가인이 해와의 아들을 죽였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합회장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걸 알라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관이 아닙니다. 그래, 원리관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박보희가 외적으로 전부 책임지고 있잖아요? 미국에서 지금까지 개척한 것은 천사장격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 중심삼고 상대 기준을 갖추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결실하여 2세를 뽑아 오는 거예요, 2세. 1세는 전부 다 구새가 먹었다구요. 그렇지만 버리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세들을 구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2세를 빨리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가다가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몇 대 지나 가지고는 축복가정 2세들을 전부 다 세상사람들하고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평준화 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를 430가정 자녀와 결혼시킨 것입니다. 430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결혼한다고 생각이나 했어요? 찾아 내려가는 것입니다.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이번 5월까지는 박보희가 지금까지 하던 대로 계속하고, 이후에는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방으로 후려갈겨라 이거예요. 어디를 대하거나 전부 다…. 이젠 뭐 통일교회 기관지라고 해도 좋아요. 손대오! 주동문!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기독교 부활이라는 이 과제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통해 미국을 때려쳐라 이거예요. 미국은 기독교가 부활 안 하게 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 사람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독교 속에 들어가서 가정에 현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런 기상으로 통일교회가 선두에 섰으니, 산을 뚫고 굴을 뚫어서 선두가 개척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전세계에 보급하겠다고 딱 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작년 7월에 약속했지요? 그렇게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해 나가면 전부 다 팔아 버리려고 그런다구요. 정리해 버리려고 해요.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한국에서는 [세계일보]를 살려야겠어요. 신문이 살아야 돼요. 박보희! 지금 한 사람당 몇 부씩 하게 돼 있나? 돌아다니면서 강연도 하고 다 그랬잖아? 「대내에서 1인당 30부씩이고, 일반 식구들은 20부씩 해서 15만 부입니다.」 이거 다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교구장 교역장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그 이상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식구들도 30부로 결정하라구요. 통일 문사장! 이게 임자가 사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구.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식구들도 전부 이거 하는 거예요.
「아버님! 기업만 가지고 15만부고요, 교회까지 하면 30만부가 됩니다. (박보희)」 기업이든 어디든 다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크면 잎은 자동으로 다 크는 거예요.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와서 크게 된다구요. 어느 쪽이 동쪽이고, 어느 쪽이 서쪽이고 필요 없다구요. 통일이에요. 알겠지요? 「예.」
이제 이 일이 안 되면 전부 다 똥 싸 뭉개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5월에 이거 하는 것입니다. 박보희, 알겠어? 「예.」 똑똑히 알라구. 이래 가지고 그때부터 전부 다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2세들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은 2세를 끌어오는 거예요. 2세를 끌어다가 1주일이고 3주일이고 수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협회에 보내 가지고 21일수련, 40일수련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들어오게 되면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40일수련, 70일수련까지 시키겠습니다.' 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그 다음에 개척을 보내는 것입니다. 개척 나가는 데는 학교를 그만두라는 게 아니예요. 방학 때를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러분 선배들도 그랬다구요. 개척 나가는 것은 훈련입니다.
그런데 개척 나가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나가서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없으면 원리 말씀을 고등학교 아이들한테도 그렇고, 목사들한테도 그렇고,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온 사람들한테도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한테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자주적 경제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전부 다 자립 해 나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후원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손으로 벌어야 돼요. 떡장사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도적질은 하지 말고. 전부 다 자기가 벌어서 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기반이 있는 어떤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친구로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기반을 타고 점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임자가 되려면 3대 요소를 지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못 하는 게 없어야 돼요. 못 하는 게 없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데는 문제가 없다구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는 것이고, 산이 있으면 짐승이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런 환경이 다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통 정리가 다 됐지요? 「예.」
이제 5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만을 초월, 1백만을 돌파해야 되겠다구요. 1백만을 돌파하면 1년 이내에 훈련시켜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3백만 돌파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남편 말고, 여자들만 그렇게 된다면 남편까지 해서 2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아들까지 하면 4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이걸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래야 남북통일이 빨리 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데려오려면 내일이라도 데려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하고 약속했습니다. 알래스카도 오겠다고 그랬다구요. 그랬지? 「예. (박보희)」 그런 걸 이 정부가 알아요?
이제는 김일성이 선생님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형제 하자고 축배를 하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뒤집어 놓는 거 아니예요? 46년 동안 당 외교부장이 보고로 잘됐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전부 다 뒤집어 놓으니까 이런 줄 몰랐다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그 이튿날 아침부터 2박 3일의 스케줄을 전부 짜 가지고 담당자를 내서…. 그래 가지고 내가 김용순을 잡아 놓고 `네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어? 문총재가 그냥 무시될 줄 알았느냐?' 하면서 종처럼 끌고 다닌 것입니다. 봤지요? 「예.」 그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46년 북한 정부 이래에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지사가 뭐 무섭고, 경찰서장이 뭐 무서워!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프레이저하고도 싸웠다구. 박보희! 그래, 대통령하고 싸울 때 생각나? 「예.」
지금 정부에서는 선생님이 김일성을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일성이 선생님을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김일성을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버님이 김일성을 좋아하십니다.」 다 그러고 있잖아요? 서구사회에서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을 전부 다 밟고 다니지 않았어요? 이번에 일본에서 나카소네니 누구니 전부 다 나한테 기합 받았다구요. 일본에서 나카소네가 선생님한테 약속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으면서도….
자기 때를 놓치면 안 돼요.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때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제 다 끝났다구요.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교환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번에 격려사 할 때, 선생님이 격려사를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끝냈습니다. `어머니가 문총재보다 낫다!' 하고 격려해야 된다구요, 작전상. 그래, 비도 오고 해서 말씀이 빠른 데다가 더 빨리 읽었다구요. 빨리 끝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힘차게 읽으셨습니다.」 어머니는 차분하게 딱딱 은반에 옥구슬 굴러가듯이 읽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보다 더 훌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잔칫상에 앉은 신랑이 자기들보다 낫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잔치의 주인이 누구예요? 어머니 아니예요? 「예.」 그러니까 자기들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문총재님은 부인한테 업혀 다니신다고 그러던데요.」 (웃음) 아, 글쎄 좋아. (웃음) 아무리 업혀 다니고 뭐 해도, 황금판 타고 주인 하면 됐지! 그렇잖아요? 그 주인이 내 주인이고, 내 주인이 그 주인 아니예요? 그게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부인 내세워서 나타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강의 못 하면 큰일날 거라구요. 그 다음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세워야 돼요. 그래서 우리 효진이도, 현진이도 지금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야기를 안 했는데 어떻게 얘기가 되어 가지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여러분들 아들딸도 앞으로 데려다 내세우라구요. `누구 아들딸 와서 강의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야 우리 문씨, 우리 통일가의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 깨끗이 교통 정리 다 됐지요? 이 다음에 와 가지고는 이러고저러고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전부 다 가나안 복귀해 들어간 1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을, 2세를 잘 길러야 돼요. 전통을 길러야 된다구요. 후손을 못 길러서 이스라엘 왕권이 다 무너져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았지요? 「예!」 그러면 그렇게 행하고, 그렇게 싸워서 승리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