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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뿌리찾기연합회의 갈 길 (1989.06.24) - 3

일시: 장소:

대한민국은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역사적 조국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참부모 역사, 통일교회의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사랑의 천리를 밝히는 데 있어서는 주인이예요, 주인. 사랑, 사랑에 대해서는 선생님만큼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공론이 아니예요. 영계에 전부 다 하늘나라 지상 다 편성을 해 가지고 딱 결론지은 말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살고 나서는 저나라의 열두 진주문이 어디 가든지 다 열리는 겁니다.

영계가 참 재미있습니다. 당신네들 이제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갈 사람들 많겠구만. 그러니까 얼마 남지 않은 생애 바쁠 테니까…. 이걸 알게 되면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나는 살려주기 위해서 밤잠을 못 잤는데, 여러분은 사형선고 받은 것보다 더 엄중한 죄를 지었는 데 어떻게 할 거예요? 며칠 후에 형장에 나갈 것을 뻔히 앞으로 보여주는 그 앞날을 두고 잠을 잘 수가 있어요?

고달픈 인생살이, 무지의 한가운데서 사로잡혀 가지고 암중모색하던 그 처량한 자아가 해방의 천국 앞에 기수가 되고 보무도 당당히 전진 나팔을 부는데, 천군천사가 나팔을 부는 데 행진하는 하늘이 바랄 수 있는 것은 소망의 꽃이요, 희망이니, 한번 해볼싸, 안 해볼싸? 해볼까, 안해볼싸? 「해볼싸」 안 해볼싸? 「해볼싸」해보라구요, 나는 구경 좀 하게요. (웃음) 지금까지는 나 하는 걸 구경했으니까 이번에는 탕감복귀로 여러분들이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니까 안 나타나겠어요. 길은 바로 찾았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김일성이는 이제 1992년까지는…. 이제부터 보라구요. 병이 나든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이 녀석아 ! 기독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다 이랬는데, 그때 내가 나라를 찾을 때가 되니까 전부 다 이걸 다 찾아 세워 가지고 통일적인 나라의 전통적 그출범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타났는데 어디라고 이 녀석이 나타나요? 이 가짜 애비 !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 대한민국만 딱 하나되면 순식간에 가만히 두고도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지요」 (박수) 그래서 이 민방위들 전부 다 나한테 맡겨라. 이제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대학도 마찬가지예요.

이미 1977년도에 전부 다 내 말 들었으면 이북 5도민을 무장해 가지고…. 이러한 때가 올 것이었는데 할수없으니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포위작전을 해서 한국을 잡는 거예요. 목을 자르는 거예요. 안 듣겠어요, 듣겠어요? 김대중이 뭐예요? 뭐 어째? 힘에 있어서, 실력에 있어서, 실적에 있어서 부정 못 해요. 그렇다고 강탈자가 아니예요. 선의의 순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피 흘리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나는 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빠요. 밤이나 낮이나 바쁩니다.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나 이상 바쁘다면 나를 불러요. 뿌리찾기연합회를 위해서도 여기 세계를 위해서도 바쁜 길을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매일같이…. 그걸 양해하시고 그 대표자들을 이제 세우려고 그래요, 대표자들을.

이래서 전라도 정부 세우려고 하지요? 전라도 정부 가인 앞에 전라도 아벨 패다 이거예요. 그래야지요? 경상도 정부. 뭐 경북이 뭐라구? 케이 티(KT) ? 「티 케이(TK)입니다」 티 케이(TK)인지 똥 케이(K)인지 모르겠구만. 「대구 경북이라 이 말입니다」 티 케이(TK)인지 내가 알아? 이놈의 패들, 여기에 가인 패 이래서 어떤 것이 힘이 센지 보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충청남북도에 이거 뭐라고 해 가지고 '이 충청남도는 내 것이고….' 그러지만 내 것일 게 뭐야? 만국의 조국이예요. 만국을 알아, 너희들이?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역사적 조국이예요. 역사를 알아요? 이런데 충청도패 그거 필요해요?

선생님 말 들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예요. 그래서 지금 민정당에는 아벨당이 있습니다. 그거 뭐냐 하면 문총재의 꼬붕들이 많다는 거예요. 평민당에도 있습니다. 민주당에도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공화당에도 있습니다. 내가 들대질 시켜 놓으면 연합전선 모양으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날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힘의 기준을 능가하기 전에 뿌리를 찾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뿌리가 아니라 전체 나무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뿌리예요. 뿌리가 뻗지 않았어요. 병이 나서 절반 갈라졌어요. 「국내에 공산당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 글쎄 나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체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들은 아벨적 대표자하고 가인 대표자를 대해 싸워가지고 자연굴복시킬 힘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힘은 내가 만들게 해줄께요.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권은 없지요? 경기도 강원도. 그거 왜 없는 거예요? 그거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 주인 될 수 있는 패, 4대 대표자를 중심삼고 승공연합을 책임지고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지금 통일교회, 승공연합, 그다음에는 국민연합, 뿌리찾기연합회, 원래는 젊은 사람이 돼야 돼요. 이게 사위기대가 돼요.

이거 보게 되면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서울은 문총재 대신 여기 김회장, 김회장이 승공연합 회장도 되고 통일교회 회장도 되고 그다음엔 국민연합 회장도 되는 거예요, 연합해서. 이런 걸 가지고 얼마나 뭐 어떻고 어떻고…. '이놈들 문총재 말 들으면 살 줄 알아' 하면, '총재님 의견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제 큰 할 일이 있는 데 요거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당을 하나 만들든가 이 중요한 것인가 하나 생길 거예요. 그러니 뿌리찾기연합회가 달라붙었어요.

여기서 잘하면 출세합니다. 국회의원이 수둑룩해야 돼요. 문중에서 선출해야지요, 문중에서. 나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부모님과 참된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가문에 있어서의 뿌리와 그다음엔 종족 합해가지고 자녀들을 전부 다 출세할 수 있게끔 가려내야지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 테니까 해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해야 될 것을 예상하는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박수)

그러면 전라도 지역 패 최창림 ! 알겠어요? 임명하는 거예요. 어디갔어, 최창림이? 요놈의 땅딸이 언제든지 그래, 제일 중요할 때 도망하는 거야, 이 쌍것. 「누구 만날 사람이 있어서….」 전라남북도, 그래서 전라남북도의 전고 출신 출세 유명자 미국교육하는 거예요. 또 광주일고 졸업생 동창생, 지금까지 사회 유명자…. 그래서 지금 188명이 가서 교육받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게 한 패가 되게 되면, 이게 나발불고 꽹과리 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게 중공군보다 더 무섭지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이걸 해 놓고 이제는 내가 조직을 만들어 줘야지요.

그다음엔 경북고등학교야, 이 녀석아 ! 「예」 경북고등학교. 이 사돈보고 이 녀석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 유교에서 보면 그거 때려죽일놈 아니에요? 유교에서 보면 그렇지요?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경고예요. 경상남북도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곽정환이? 대표.「예」

그다음엔 어디 충청남북도는 박보희. 거 김종필이 친구고 다 그렇거든요. 저 누군가 옛날에 정보부장 하던…. 「김용태」 아, 김용태. 그다음엔 저 누군가? 이병희. 이병희 같은 사람은 뭐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오고 가라면 가고. 누구? 뭣이? 「신경식입니다」 신경식이야, 뭐 공화당인가? 자, 이런 등등…. 그리고 협회장은 말이야, 협회장. 김영휘 ! 협회장은 강원도, 서울지부.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할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을 살리는 순회사가 돼 가지고 찾아갈 거예요. 문중은 그 사람들 오거들랑 말이예요. 밥 해줘 가지고 귀빈같이 모셔서 그저 하룻밤 재워만 줘요. 밥도 먹이기 싫거든 그만둬요. 내가 대신 먹여줄께요. 방이나 내어 주라구요. 뭐 당신네들이 안 해줘도 우리 교회 식구들 다 있으니까 잘 데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협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벨과 아벨끼리만 하나돼서는 안돼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지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와 공산당은 가인이고 민주세계는 아벨인데 아벨을 사랑해야 할 사탄세계의 장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부모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 복귀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은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는 통일교회, 아벨교회가 미국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가인 대통령을 내가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전권적 미국의 운세를 물아다가 한국 대통령, 한국 나라를 묶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기준을 맞추는 데 노력하라

부시도 내가 오라고 해서 여기 오게 되면, 소리 없이 갑자기 비행기타고 와서 헬레콥터로 여기 내리게 된다면 노태우가 선생님을 알아 모셔야 되겠어요, 안모셔야 되겠어요? 그런 기반 닦았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올라가지 못합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이 합하고 가정적 가인 아벨이….

그래, 문총재 중심삼고 그거예요. 나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360도 방향에 있어서 모든 남자들이 하나돼야 돼요. 어느만큼 하나되느냐 하면 젊은 청춘시대에 연애하는 이상 선생님을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을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거 사실이 그러냐 하면 사실이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선생님 만나야…. 거 정이 그래요. 남자끼리인데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어요. 뭘 먹을 것이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거 사 가지고 전부다 갖다 드리고 싶은데 발이 안 떨어져요.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현상. 그걸 누가 교육하느냐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싶고 가고 싶은 곳, 그거예요. 아이고 가고 싶어! 어디? 부모님한테, 아이고 보고 싶어 ! 억만년 전에 잃어버렸던 아버지를 찾아서 오면 그거 아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잃어버렸던 고아가 부모를 찾은 걸 아는 거예요. 실감하는 거예요. 얼마나 보고 싶으면 잠을 못 잘이만큼 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을 열고 이렇게 밤을 새우게 되면 큰 사랑의 시선이 거기에 왔다갔다하는 것을 통해서 천리가 보이는 거예요, 천리가. 선생님이 뭘하는 게 다 보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는 그렇게 다 미쳤습니다. 일일이 생활을 곧이곧대로예요. 그러니까 이걸 누가 지배해요?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 몸부림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더하겠어요? 그렇다고 여자로 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빠르지요. 내가 나쁜 사람같으면 뭐 어디 가든지…. 여자 떼거리가 전부 선생님을 잡아요. 그걸 천리의 도리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머니서의 도리와 할머니로서의 도리와 딸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에요. 그러한 책임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선생님 하나 놓고 위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선생님을 위하고 며느리가 선생님을 위하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게 세상사랑이 아니예요. 그다음엔 딸이 위하는 거예요. 3대가 손목을 붙들면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랑이 아니예요. 세상 사랑은 할머니고 뭣이고 자기가 다 채 가려고 하지요?

그럴 수 있는 복이 여러분에게 넝쿨째로…. 당신네들이 총재님 만나요? 어림도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일본의 무슨 국회의원 짜박지가 오더라도 그냥 여기서 쫓아 보냅니다. 미국의 한다한 사람도, 영국의 한다한 사람들도 내가 그냥 쫓아 버렸다구요. 영국의 우리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의 의장단을 몇 년 동안 했나요? 3회 했으니까 얼마 했나요? 멜론비. 「예, 멜론비가 세 번 했습니다」 세 번 했으면 얼마야? 3년인가? 그렇게 한 사람인데 안 만나 주는 거예요.

뭐 당장에 영국 수상, 왕 마음대로 만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인데 어쩌면 통일교회 문총재만 못 만나느냐 이거예요. 안 만나주는 거예요. 너 사람 그리워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국놈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걸 아시고…. 이렇다고 내가 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마음의 자세를 갖지 않으면 천도에 이것이…. 태양이 있으면 이렇게 그림자가 돼야 할 텐데 그림자가 이렇게 되면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박자가 맞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횡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을 맞추는데 노력해 주길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 「예」

영원한 복지천국을 만들어야

그래서 승공연합은 누구 것이라구요? 우리 것이예요, 우리 것. 뿌리찾기연합회,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거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해서 뭘하느냐? 우리 나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우리 나라 아니잖아요? 김일성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안그래요? 자기들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인본주의자들이 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악당들이 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도가 환영할 수 있는 나라가 내 나라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영원한 복지천국이 이런 논리적 기반에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거짓 아버지, 참이 오기 전에 거짓 아버지가 나오는 거예요. 이 김일성이는 사면초가지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부터는 거동을 해 가지고 이 나라의 판도를 잡기 위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992년도가 얼마나 남아 있어요? 그때가 되면 남북통일은 저절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중국정부하고 의논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당신들이 위급한 것이 소련 국경방어문제 아니오? 우리 한국 백성이 2백만 가까이 되는데 그 5분의 1, 3분의 1은 군대를 동원하게 될 것이오' 해서…. 5분의 1이면 얼마예요? 40만 아니예요, 40만? 40만 군대를 동원하게 되면…. 그럴 수 있는 세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저 연변에 대학교를 짓고 그랬다구요. 중국교포 가운데 내가 유명합니다.

교포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의 원수의 시야를 넘어 가지고 전통적인 애국심정을 따라 가지고 실천한 지도자라고 그렇게 찬양하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소련 북방 방어선, 이거 송나라 시대에는 전부 다 중국 땅 아니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소련이 빼앗지 않았어요, 시베리아까지 전부 다? 내가 전부 찾을 것이다, 이래 가지고…. 그런 이야기예요. 우리 북방지대의 중요한 장소는 우리가 방어하겠다, 군사훈련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 혹룡강 유역에서도 전부 다 방어하고 그러려면 강을 수호해야 되겠으니 우리는 강을 중심한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압록강 두만강에 군사훈련 할 때 도강 보트 중심삼고 밤으로 왕왕 왔다갔다하고 거기 2개 사단, 몇 개 사단만 해 가지고 하루에 총을 한 천 발씩만 쏴라 이거예요.

이거 뭘하는 거예요? 북방 방어를 위한 준비예요. 그래, 김일성이는 북경 정부에서 누굴 만나요? 뭐 등소평 만날 게 뭐예요 ! 여기 사단장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와서 만나야지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남방 분계선에 있는 모든 군사를 북방으로 돌려라' 하면 당장에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요전에 조자양한테 김일성을 보낸 것이 나예요. 김일성이 요 녀석, 요전에 갔다 왔지요? 그래서 이 녀석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질질매는 거예요. 그래 이 평민당의 중요한 사람 불러 가지고 보고를 하라 해서 보고 했는데 평민당 이제 전부 다 김대중이하고 듣고 '어 ! 한국 북방 정책은 똥개가 되었구만'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는, 세계에서 활개를 펴고 잘 날아다닐 수 있는 총재님을 귀엽게 보시사 용서하는 마음 갖고….

이 전라도는 당 중심적 대표자로 세웠으니 여러분들이 아벨적 기준의 하나의 대표자, 그리고 여러분 단체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단체가 형님이상의 단체형이 돼 있으니 그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면 전라도는 문제없는 거예요.

경상도도 문제없는 거예요. 그래서 광주일고 전부 다 충청남북도, 그리고 서울에 와 가지고 경복고등학교, 그다음엔 뭐 경기고등학교 이렇게 다 꿰어 차고 행차를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국회의원 되고 싶어요? 「몇 번 낙선했습니다」 이게 낙선된 기반 됐으면 나한테 훈련받으면…. 국회의원들 그거 있어요. 우리 문중에서 택해서 내보내면 말이예요, 조직적으로…. 이제는 체계적 조직에 있는 거예요, 개인적인 체계적.

그래서 문총재와 같이 여기는 국경을 초월해 있어요. 이것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자, 이만큼 됐으면 그렇게 알고…. 보기에는 안됐지만 내 좁은 어깨에라도 희망을 걸고 한번 한 3년 4년만 달려 보지요, 죽는 다 하고.

이거 이 젊은놈, 이 녀석 잘먹었구만. 술은 얼마나 먹고 바람은 얼마나 피웠어? 바람 피우고다녔구만. (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왜 웃어? 「잘 아시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금방 보시고 아십니까? 」 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의 사나이 되고. 어려운 것은 다 가려 가지고 헤엄칠 줄 알잖아, 이 영감? '자식'이라고 내가 얘기하려고 했다구. 입으로 자식이라고 하려다가…. 그거 나도 모른다구. 벌써 쓱 보면 말이 먼저 해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그러니까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번에 저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이 자식아, 뭘 해먹던 자식이구만 하고 한마디 하면 어떻게 알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 말 들어야 돼. 너희 나라의 대통령이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몰라? '하면 '알았습니다' 그래요. 뭐 언제 이렇게 시시하게 이론적으로 가르치고 몇 시간 땀 흘리고 뭘 그래요. 한마디면 다 닦달하는 거지요.

내가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알고 파고들어가게 되면 황소 고집입니다. 그런 놀음은 안 하지요. 옛날에는 많이 했어요. 이제는 천도를 밝혀야지 개인의 무슨 출세, 개인의 운명을 밝힐 때가 아니예요.

기술평준화를 위해 독일의 공업기술을 이용했다

자, 그렇게 알고, 자랑으로 알겠어요, 흠으로 알겠어요? 「자랑으로 알겠습니다」그러면 문총재 모시게 됐다고, 백 퍼센트 모신다고 선언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있습니다」 자신들이 없구만─. (웃음)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찾아다녀야 돼요. 그러니까 갔다가 쫓겨나 가지고 망신살을 뻗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교육이론을 중심삼고 정면 도전해 가지고 전부 격파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아까 말한 아벨적 이 체제편성을 위한, 가인 아벨편성을 위한…. 이 책임자들은 다 유명한 분입니다. 이 곽목사만 하더라도 보통사람 아닙니다. 여기 최창림이만 해도, 그 땅딸배, 실수는 가끔 있지만 그 사람 악착같습니다. 악바리, 악바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을 막지 못해요. 그 사람은 김대중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잠을 같이 자면서 끌어낸다구요. 여러분은 못 하지만 그 사람은 한다구요. 결점이 있긴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을 알아요. 사람이 결점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큰 데 쓸 수 있는 가치를 봐 가지고 다 용서하고, 덮어 주고, 키워 주고, 길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최창림에 대해서 무슨 뭐 다 이렇게 오해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만 그거 다흘려 보내고 큰 마음 갖고….

이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사정을 해결만 하면 그 몇 배, 10배 이상의 어려움이 부딪혀 오더라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어려움이 올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한 훈련적 과제로 알고 다 넘어야 되겠어요. 내일의 과제를, 어려운 과제를 소화하기 위해 나날이 노력하는 자는 준비된 자이기 때문에 준비되지 않은 만국의 천운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당당해야 되겠어요.

이 레버런 문은 다 준비했어요. 과학기술에 있어서는 나를 따를 사람이 없어요. 일본의 10대 재벌회사의 전자기술을 전부 다 우리 사람들이 가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독일의 모든 최고 기술을….

일화 하나 얘기할까요? 그건 나 아니면 듣지 못하겠기에 얘기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나가서 전도하더라도…. 거짓말 아닌 사실이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예요. 독일 하면 과학기술에서 최고의 첨단에 가있는 나라인데 그 중에서도 자동차 라인 생산, 자동생산 라인이 유명해요. 전부 다 이 엔진 같은 것도 그냥 쇳덩이가 들어가면 자기 혼자 다 깎아 가지고 엔진이 나오는 이 라인을…. 수백 공정, 수천 공정의 과정을 거치지요. 그걸 전부 자동적으로 혼자 들어가 가지고 째까닥 해서 엔진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최고의 기술 회사가 독일 기술 회사인데 소련이 그 기술을 빼앗아 가려 하고 미국이 빼앗아가려고 해서 스파이가 나오는 거예요.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영국이 제트엔진 만들고 다 그랬지만 그런 면에서는 독일 못 따라가거든요. 그런 스파이작전 하기 때문에 이걸 정부 기관이 관리해 가지고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보호할 길이 없어요. 이렇게 보호해 나오던 회사입니다.

그런데 동독이 있어 가지고 소련 지배하에 있어서 어떻게 하든지 공업기술 세계에 스파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침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빼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한계선에 들어가 가지고는, 이것은 정부 차원에 가게 되면 동독하고 서독하고 싸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이것을 민간에게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인수받은 것이 한 5년, 한 6년 쯤 전에 인수받았어요.

거 인수받아 보니까 이거 독일 기계업계가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 추방 ! 독일 공업계가 말이예요. 독일 공업계를 잡아 버리면 소련이 앞으로 기술과학 기지로서 활용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이것이 폐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신문사나 전부 다 침투한 모든 요인들을 활용해서 매일같이 10년 동안 두들겨 팼어요.

그러나 '내가 장사하는 것은 독일을 위해서 장사하는 것이다. 세계를 위해서 장사하는 거야. 약소민족 해방을 위해서 그 놀음 하는 거야. 어디 해봐라' 한 것입니다.

그 독일을 내가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예요, 1978년 1980년대에 전부 시찰을 한 거예요. 시찰할 때는 뭐 가장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공개적으로 가는 거지요. 여기 후루다 왔구만. 일본의 해피월드 사장을 앞에 세우고 일본 사람들을 앞에 세우고 나는 말이예요, 거기에 딸려가는 한 사람으로서 옷도 허술하게 입고 말이지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인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말하다 보니까…. 가서 만나서 얘기해 보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꼭대기에서 눌러 놓고 다시 만나자 할 때 만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못 하거든요. 할 수 없이 종합적인 모든 결론을 짓고…. (녹음이 잠시 끊김)

어려운 것을 딱 찔러서 어떻게 알고 그렇게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며 탄복을 해요. 그리고는 내가 돌아간 다음에 그분이 누구냐고 전부 야단이예요. 사진들은 다 찍자 해서 사진은 찍어 왔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 지나가는 손님, 그저 아시아에서 왔던 실력 있는 한 기술공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매일같이 나는 신문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사진 찍은 것을 보니까 같거든요. 자세히 보니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년 전에 스파이질해 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스파이질해 간 게 뭐예요, 시찰한 거지요?

내가 아무런 공장을 사야 할 텐데 공장 사는 데 있어서 어느 공장에 가면 낫다 못하다 하는 그런 평가 기준 사실을 몰라서는 독일 공장을 살수 없어요. 내가 필요한 것을 사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전부 시찰했어요. 한다한 공장은 다 시찰했지요. 이래 가지고 공장을 사려고….1980년대부터 1985년까지는 독일 공업계에 전환 시기가 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딱 이게 맞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이 4년 지나게 되면 또 다시 펴 올 텐데, 절대 당신네 회사 그만두지 말고 내 말 들어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때에 문총재가 공장을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독일에서 공장 사는 게 꿈같은 얘기예요. 알아요? 기계 공업의 왕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하에 호령할 수 있고 돈을 전부 다 예치시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그건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세계의 기술을 평준화할 수 있는 최고 기술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기술 재료 수습할 기지로서 독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4대 공장을 내가 산 거예요. 그래서 독일의 한다한 공장은 내가 전부 다 산 거라구요. 그러니까 뭐 제철회사니 뭐 전부 다 나한테 왔기에 '사자' 하면서 다 시찰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누구누구 교섭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사장이 인수해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그 혼스베르크도 내가 몇 번 갔다 왔어요. 그 사장급들이 전부 다 자기 친구들인데 만나 가지고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악선전하거든요. 그러니까 궁금해 가지고 이분이 누구인가 좀 알아보자 하고 정보처로부터 전부 배후조사를 쭉 다 해 보니까 악선전하는 거기에는 공산당이 다 다 조종하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기독교라는 이것이, 해방신학파들이 공산당과 전부 다 짝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매국노들이예요.

이런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의 재벌들을 한 백여 명 이상 내가 통일산업 구경시켰다구요. 통일산업도 30만 평에 20여 공장이 있어요, 20개 공장. 통일산업이 아닙니다. 그건 지금 몰라요, 무슨 공장인지. 20개 공장이 누구 공장인지 잘 모르지요? 우리 통일교인들, 나도 뭐 잘모르는데 말이예요. 하여튼 20개 공장이 있다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공장을 인수하기까지의 사연

나라에 필요한 모든 기계는 내 수중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런 실력이 있는 거예요. 그 30만 평의 땅에 즐비한 공장을 보면 독일 사람 같으면 눈이 뒤집어져요. 독일이 어디 그런 데가 있나요? 공장이 그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한푼 벌어서 누더기 짜박지 마냥 이렇게 눌러가지고 꼬불꼬불 이렇게 공장 시설이 돼 있어요. 아이구, 그래 가지고 큰소리하던 패들이 와 보니까 자동기계 장치가 전부 다 통일 자체에 있는 거예요. 15년, 18년 전부터 연구 준비한 거예요. 그것을 정부가 안것은 3년 전이었습니다. 우리 자동기계는 전부 일본의 화낙(FANUC)을 누를 수 있는 자동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영국 독일에 가니 그런 실력을 가지고 뭐 동양에서 왔다고 이래 가지고 뻐기면서 있더라구요. 나는 '이 자식들아 와서 나한테 배워야 돼!'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러면서도 내가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 봐야 자기가 하나도 가르쳐 주고 간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배웠으면 배웠지. 뭐 기술, 말도 마라는 거예요. 그래도 그만하지 않고는 독일을 꿰차고 친구 삼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모래판에 가 가지고 씨름 선수가 챔피언 될 수 있는 것은 한 번 두 번 소탕한것이 너와 나와 비슷해야 그거 친구 되는 것 아니예요? 뭘 말하면 알아듣고 말이예요, 무슨 설교 얘기하면 거기에 이렇다 하는 결론을 같이 내리고 전부 다 끄떡끄떡 할 수 있어야 동역자가 되고 친구가 되는 것아니예요?

와서 보고는…. 네 공장이 베를린에서 150년 된 공장인데, 그것이 전부 다 기계공장인데 저 전자 타자기 만들고 이러다가 이게 볼링 기계만들고 다 그러는 큰 회사인데 말이예요, 이것이 전부 다 날아가게 된 것을 내가 인수한 거예요. 완전히 이건 도산되려던 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 하려면 말이예요, 푼돈 써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도산된 회사를 인수하는 거예요. 그래, 수천만 원 손해났지요. 완전히 복구시켜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독일 노동청에서도 문총재를 찬양해야지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5년 여 세월을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데 누가 뭐래,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이랬는데 가만히 보니까, 아, 사장이 조사해 보니까 전부다 피폐된 독일 공장들을 말이예요, 걸레 짜박지들을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새로이 부흥할 수 있는 공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아시아하고 짝자꿍해 가지고 통일산업 중심삼고 합작한 제품을, 독일과 구라파에 없는 제품을 자꾸 만들어 팔아낼 수 있는 기원이 되니 이게 완전히 자립하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 이 사장이 가만히 보니까 이런 사람을 이렇게 반대한다는 거예요. 애국심에 격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동생을 불러다가 말하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앞으로 기술 과학에서는 레버런 문이 필요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 줄 알고 아무 말 하지 마라. 말하면 반대받아. 원수들이 많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너는 내 말대로 해라. 이와 더불어 앞으로 독일이 기술을 협조하고 나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고 귓속말로 얘기한 거예요. '사람이 어떻게 될 줄 모르니, 만약에 내가 어떻게 되어 이 공장을 네가 못 움직이겠으면 비밀리에 레버런 문에게 팔라'고 이렇게 형제끼리 비밀리에 얘기한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고는 그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큰 회사에 가서 이걸 납품해 가지고 검사 검증 다 해 가지고 시운전하기 위해서 사장이 입회하고 중역들 입회하고 기술자들 입회해 가지고 시운전하러 떡 갔더랬는데 그걸 가서 보다 보턴을 잘못 눌러 가지고 즉사해 버렸어요. 동생한테 그거 말한 지 4개월도 못 됐어요.

그러니 이걸 볼 때 유언이 되었다 이거예요. 이 공장을 동생인 자기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 공장은 독일정부가 관리하던 공장이예요. 제일 유명한 공장이예요, 혼스베르크라고, 내가 거기도 여러번 갔지요. 요놈의 공장을 내가 타고 앉아야 한몫 써먹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얘기하던 것이 유언이 돼 버렸기 때문에 '세상이 요사스러운 환경이지만 나는 형님을 사랑하고 형님이 틀림없이 애국자이니만큼 그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해 가지고 우리에게 연락해 가지고 그 회사를 인수한 거예요. 비싼 값도 아니예요. 자기들이 인수한 것에 조금 보태 가지고 변호사를 통해서 전부 다 땅구덩이까지 파 가지고 어떤 조건이라도 못 걸리게끔 철옹성같이 딱 해결해 놓고는 쾅쾅 도장을, 도장은 아니지요, 싸인을 싹 해 가지고 다 넘겨 버렸어요.

이거 그 나라의 보물단지를 혼자 훔쳐 온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거 알긴 뭘 알아요? 그러나 사람들이 많으니까 말이예요, 그 회사 간부라면 또 알거든요. 어디로 넘어갔나 알고 보니, 레버런 문에게 넘어갔다고 하니 이게 벌떼같이 밀려 와 가지고 양양거리는 거예요 '암만 양양거려봐라. 그런 양양거리는 것에 놀라자빠질 것 같으면 여기 독일 땅에 발을 들여놓지 않아, 이 자식들아 ! 나 레버런 문을 잘못 봤어, 이 자식들아 !어디 해보자 ! '

그러니까 정부의 힘으로 전부 다 협박공갈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래 이래서 정부에서 필요하니 정부에서 인수를 대신할 텐데 손해나지 않게 이(利)를 붙여서 줄 테니 팔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자식아, 내가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야. 팔기 위해서가 아니야. 기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독일이 하늘에 올라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독일을 묻어 버리든가 둘 중의 하나 하기 위해서 이러는데, 환영하면 올라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땅에 들어가는 거야. 정 그러면 다이나마이트로 그거 하룻밤에 다 폭파해 버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랬더니 이 벤츠회사, 벤츠회사 알지요? 그다음엔 비 엠 더블류(BMW) 이거 전부 다 세계의 제일 큰 자동차 회사인데 우리 제품 안 써 가지고 그거 안 나오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 그게 몇천? 한7천만 불에 주문했던 것을 4천만 불에 한꺼번에 딱 빼내요. 그러니 4년이게 주문 받아 써 왔던 것이 말이예요, 1년밖에 안 남게 줬다 이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돈 좀 대 줬지요.

이렇게 한 번 하면 1년쯤 돼서 다 왱가당댕가당 문총재가 후퇴할 줄 알았는데 끄떡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알아보니 그 양반이 손댔다가 후퇴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역사적인 전통으로 됐다는 거예요.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통해 다 알아보니 '야 말도 마라. 우리가 후퇴하는게 좋을 것이다' 라고 결론짓게 되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그러니 '제발 아이고, 옛날에 전부 다 취소했던 것 풀어서 다시 해주소' 하는 거예요. 안 해주면 자기들 제품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 이래 가지고 중국 개발 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바람 타고 비상천할 수 있는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이제 7대 이런 공장들이 필요로 하는 자동차 생산할 수 있는 기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끔 딱 해 뒀다구요.

그래서 이제 내일 박총재가 중국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북경에 있는 사람 중에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 어디 초청해서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거기에서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말이 돼, 말. 문총재를 태울텐데 말 타고 달릴 거야? 오케이 하게 되면, 그다음엔 한국은 뭐 갈 데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 공장을 인수했어요.

그래서 요전에 우리 세계일보에서 광고업자들이 여기에 50개, 몇 개가 됐지, 그때? 「예, 50여 명씩 세 차례 갔습니다」 이 광고업자들을 한번 구라파에…. 자기들 회사가 제일이고 자기가 한국에서 제일 잘났다는 녀석들인데 이거 세뇌공작을 해야 돼요. 이 꼭대기를 쳐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저 구라파로 해서 독일 공장으로 한번 시찰시키는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는 '아이고, 세상에 현대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 갔더니 이건 똥개더구만' 그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알아모시겠다고, 광고를 어떤 회사한테도 지지 않는 광고를 연속적으로 내겠습니다, 이놀음 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래서 세계의 어떠한 기술이든지, 내가 지시를 하면 비밀 무기든지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뭐 거짓말 같지만 기분은 괜찮지요? 「예」 (박수)

시급한 조직 편성

이거 봐요. 이거 이틀밖에 안 됐는데 총재하고 이러면서 좋아하는 것보면 말이예요, 독일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웃음) 참 별스럽긴 별스러운 거지요. 그래서 인연이 좋은 것이라구요. 술잔을 나누면서 너와 나와 턱받이 해 나가면서라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면서도 낄낄 웃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연이 묶어지면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거기에 매여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나쁜 문총재인 줄 알았더니 말도 잘하고 그만하면 쓸 만하잖아요? 안 그래요? 뭐 사실 남자라면 나같이 재미있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또 얼마나 패기가 있어요? 얼마나 재치가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 놈들이 나한테 미쳐서 딴 데 못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 이 자식아 ! ' 하면서 쫓아 버려도. 40년 동안 한 주인 모시고 따라다닐 게 뭐예요? 한번 바람피우기 위해서 좀 갔다 오래도 안 가거든요. 그러니까 불쌍하지요. 밥도 못 먹고 잠도 맘대로 못 자구요. 요즘에는 40일 금식하거든요, 하루 한끼씩.

배고파? 「괜찮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배고파도 나보다 덜하지, 뭐. (웃음) 그래, 그게 권위입니다. 권위는 실적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내가 영적으로 가만히 보니까 여기에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온 게 보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거는 사람이 있게 되면 그런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게끔…. 이론 교육을 해야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여러분 대표들을 이렇게 연결시키라구요. 침투하게 돼 있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교육을 받았으니까. 아시겠어요? 「예」 지금 들어와 있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바빠요. 「예」

자,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고 그다음엔 여기에 우리 지부, 전라남북도, 각 도에 지구장이 있어요. 아까 여기 교구장이 다 있으니까 문중회들 전부 다 횡적으로 맺어 줘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아무 욕심 없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출세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통일교회 자제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은 안 될 것이예요. 통일교회 자제들은 그 기반 통하지 않아도 출세할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그렇게 아시고 협력해 가지고 횡적인 조직편성을 중앙에서부터 도까지 면까지 리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딱 짜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 지금은 조직적, 체제 조직이예요. 도로부터 이렇게 중앙으로, 저 말단 체제 중심삼고 횡적 유대를 누가 만드느냐? 이것을 타고 들어오는 게 공산당이예요. 이렇게 연결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향토방위, 향토방위대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고 민방위,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우리 자치체제를 중심삼고 그 동네에서 의식화운동 해 가지고, 서울 대학에 있어서 빨갱이 놀음 하다 고향에 돌아오게 되면 딱 잡아 놓고 교수로부터 이론 투쟁해 까버리는 거예요.

고향에서 이것을 정지작업해야지 대학교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교수 중심삼고 향토학교를 만든 거예요.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향토대학이라는 말 들었지요? 교수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교장들이 하는 거예요. 이래가지고는 전부 다 중고등학교 야간 교실을 점령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수입 얼마 이하의 사람들은 여기에 입학시켜 가지고…. 공산당들은 그들을 주간 부르조아라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제분은 놀고 좋아하는 그 사람들 앞에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그 모든 교수들이 밤이나 낮이나 정성을 다 해 가지고, 뼈가 녹아나고 골수가 어그러지는 듯한 이런 감격을 받으면서 미래의 나라에 희망을 품고 밤을 새워 공부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이래서 문교부를 통해서 70점 이상, 같은 시험이라도 70점, 안 되면 75점, 정 안 되면 80점, 80점 이상은 졸업장 줘라 하는 거예요. 정 안되면 내가 문교부 장관 찾아가서 담판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꼭대기통해서 모가지를 쳐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앞으로 70점 이상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가 가르치는 향토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정규학교 나온 사람 이상 평균점수가 수적으로 앞설 수 있게끔 애국의 혼을, 향토의 혼을 집어 넣어 가지고 이들이 공산당의 방어에 선발대가 되게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 남북총선거할 줄 알아요? 이론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러니 이론 무장이 시급해요, 이론 무장. 아시겠어요? 내일이라도 당장 하자고 하면 말이예요, 소련이나 중공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안 돼'라고 할수 없어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벌써 국민연합을 만들어서 이렇게 했지만 정부가 코웃음만 쳤던 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말 안 들은 걸 얼마나 한하는지 몰라요. 야, 이걸 다 알고 벌써 10여 년 전부터, 수십 년 전부터 이렇게 해 나온 것인데 이거 위정자들이 말을 안 들었다는 거예요. 자기들 핑계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말 안 들어 가지고 보고를 안 해 가지고 이런 거야,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국민연합이 다 이제 거기에 횡적으로 유대를 맺으니만큼 어려움이 있으면 같이 의논해요. 의논하면서 알으로 일을 한번 잘해 보자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한 6개월 동안 이제 추진하려면 무리가 벌어질 거라구요. 반대분자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나오면 나오지 뭐. 그것 무서워서 내가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구국·구세연합회의 사명을 다해야

잘 보이겠나요? 한번 죽 읽을 테니까 말이예요, 한번 들어보소. 이거 이제 앞으로 1989년 6월 24일 뿌리찾기연합회 지도자회의, 이거 지도자회의입니다.

제1이 뭐냐 하면 구국 혹은 구세연합회 사명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나라를 구해야 돼요. 뿌리가 올바르지 않고는 나라가 살아날 수 없어요. 뿌리가 올바르지 않고는 세계가 살아날 수 없어요. 그런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제1 제목이 뭐냐 하면 구세 구국연합회 사명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여기에 취임해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장학회에 10억 원을 내기로 약속했어요. 이거 실천해야 된다구요. 나라는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이예요. 약속했으면 그 이튿날….

그래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전세계 평화고속도로 창설을 말할 때 말한 그 즉시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9년째 일본 돈으로 80억 이상, 90억 이상 쓰고 있는 거예요. 9년 동안을 전부 다 매달 1억 엔 이상씩 지불했어요. 그러니까 80억 이상, 90억 이상 지불해 가지고 땅굴을 지금파고 있습니다. 파고 있어요, 그때서부터.

맨처음에는 일본정부에서 우습게 생각했어요. 그러나 일본이 아무리 경제부국이라 하더라도 100억 가까운 이런 현찰을 투입해 가지고 공사를 진행하는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안 받아들여 봐라 이거예요. 들이 깔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그래서 매회 우리 기념관에 손님들이 배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거국적인…. 이래서 이번에 아베하고 나하고 약속한 것이, 첫 조건이 뭐냐 하면 자기가 수상이 되거들랑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것을 일본정부가 책임지고 할 것을 선포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거 내가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안 하거든 앞으로 유엔기구까지 동원해 가지고 말이예요, 미국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력을….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훌륭한 지도자들은 지금 설득당하고 있어요, 안 당하고 있어요? 설득다 당하고 있잖아요?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니 근본문제를 파헤쳐 얘기하는 거예요. 그 이상 설득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가 그런 입장에서 이 한국에…. 학자들 세계를 다 휘어잡았어요. 이제 세계적인 학자 클럽이라고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모든 사람은 우리가 관리할 때가 멀지 않아 올 거예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 소시지가 유명하다구요. 독일에서 제일 유명한, 옛날에 참 이름난 소시지 회사 사장의 손자가 우리 식구거든요. 그걸 인수해서 받은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소시지 이게 소련 공산당의 대사관에 전부 다 팔게 돼 있는 거예요.

남미에는 말이예요, 어제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여기는 전직 대통령이 더 힘이 셉니다. 전직 대통령은 보통 두셋이 다 있지만 현직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에게 다 맡겼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과 연합해 가지고 서미트 클럽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아울라(AULA)란 조직이예요, 이 조직이 유명합니다. 그걸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표창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아울라 회의 역사적 표창자라고 해 가지고 제1회는 레버런 문 드려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12개국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불란서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끼워 주는 거예요, 나는 싫다는 데. 이래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남미연합국이예요. 이래 가지고 군사문제를…. 군사력이 부족하니까 미국에 지배받아요. 그다음에 정치력, 그다음에 금융관계거든요, 돈문제. 그래서 내가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너희들 절대 미국에 팔아먹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무역을 선언한 거예요.

그 방향성 무역이란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남미제국하고 이제 내가 지도하는 아시아제국하고, 태평양 시대에 오는 아시아국, 내가 제창하는 그런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이면 20년 방향을…. 그때는 너희 원자재를 한 군데도 어디에 팔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에만 팔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기에만 팔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제작한 물건은 은행 이자 3퍼센트 물고, 더도 아니예요. 은행이자 빌려온것 다 공동회의 밑에서 빌려 가지고 싸게 빌려오면 싸게 빌려온 그것 중심삼고 생산해 가지고 판매 이자가 얼마가 남든지간에 3퍼센트만 첨부해야 돼요. 이래야 회사가 발전하는 거예요. 너도 살고 나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15년 내지 20년 후에는 몽땅 이 공장을 그들에게 갖다 주는 거예요. 옮겨 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20년 후에 된다 하면 5년간, 15년 전부터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훈련 딱 해 가지고 완전히 이동시키는 거예요. 선진국가 대열로 이동시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미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 라틴문화권하고 앵글로색슨문화, 구교하고 신교하고 원수였으니 너 미국 놈들 전부 다 나 추방하겠다고….그래, 남미에서 아울라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이 반대한 레버런 문을 우리가 환영한다' 이래 가지고 내가 감옥에 들어간 다음에 저 남미의 유명한 천주교 대학인 알젠틴 대학에서 전부 다 박사학위를 감옥에 있을때 갖다 주는 거예요. 교황의 결재 없이는 학위를 줄 수 없는데도 갖다준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뭐 미국에 와 있는 교황청 대사가 뭐 반대하고 그랬다는데,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여기서 결의하고 딱 해 가지고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출발하는데 남미의 아울라기구가 로마 교황청이 문제냐 이거예요. 쳐버리라고 협박을 했더니 아이고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꾸 그러면 남미 천주교가 교황탈퇴 선언할 것이다….내가 감옥에 있을 동안 명예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구만. 박사들 필요하면 하나씩 다 나눠 줄까요? (웃음) 요전에도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하는 걸 '야야 박사는 무슨 박사? 내가 박사 학위를 주어야지 누구한테받아?' 했다구요. 내가 노벨상을 탈 수 있는 거예요. 실적으로, 한 공적으로는 노벨상 몇 개도 탈 수 있는 것인데. 그건 얘기하지 마라는 거예요. 내가 노벨상을 줘야지 받긴 뭘 받아요? 이 똥구더기 같은 녀석들, 사탄세계에서 하는 걸 내가 왜 받아요?

자, 그런 점에서 그런 얘기를 전부 다…. 그래서 이제 구세연합 사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세하기 전애 구국연합,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잃은 백성은 나라를 찾는 것이 제일 희망입니다. 그건 우리 조상의 희망이고 우리들의 희망이고 우리 후세의 희망이 아니예요?

그러면 나라가 여기 민주시대에 있는 걸 방어해 가지고 구국의 사명을 튼튼하게, 어느 누가 넘보지 못하게끔 해서 주인 앞에 머리 숙여 존경하고 밥을 얻어먹게 하고 말이예요. 대사관을 세워 가지고 빌려 얻어먹게 다 이래야지요. 주인 권력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장학기금의 확립

그다음에 제1타이틀이 뭐냐 하면 장학기금확립이예요. 내가 일하던 얘기, 재까닥 일한다고 했지요? 말하면 일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장학기금을…. 내가 어제 발표했는 데 5억을 모으기 전에는 전부 다 내가 예치금을 안 낸다 이거예요. 어제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재단은 뿌리찾기연합회와 별도로 만드는 거예요. 이거 만들어 놓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자기 책임 잘못해서 사기해먹고 전부 다 도망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편성한 인원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교인들 2세 가운데, 전부 다 일곱 사람 가운데서 네 사람 틀림없이 통일교회 책임자로 세웠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도적질 해 가지고 안 간다고….

내가 지금 문중에 5억을 주고 재단을 만들라고…. 문서기 영감이지요? 누군가? 「문홍주」 문홍주. 아, 이놈의 영감이 책임지겠다고 약속을 해서…. 그때 한 말이, 내가 5억을 낼 테니까 당신들 5억 기금 만들라고 했어요. 나는 언제든지 낸다 이거예요. 그것 못 만들어 가지고는 나라를 위하고 무슨 뭐 후손을 위한다고? 얼굴을 어떻게 세워요? 그렇다고 내가 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문중의 장래의 인재를 길러 가지고 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중이 주야로 정성들이면서 자기 피살을 깎아 가면서 비싼 그런 공을 들인 돈을 투입해 가지고 만들어야지 앉아 가지고 날아오는 돈 가지고 얻어먹고…. 도적놈의 새끼 만들어요? 너희 아버지, 혹은 문중의 누구누구는 단 얼마를 모으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 하는 일화들이 있다, 아무 문중의 어느 할아버지는 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점심 안 먹고 이런 돈을 모았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교재가 필요해요, 교재, 자식들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뼈골이 찡 울릴 수 있는 애국심의 근원에 접할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후대의 자손과 나라를 위해 가지고 문중이 5억을 못 만들면 못 받아가요. 그런 사람들하고는 난 일을 안 해요. 손 떼는 거예요. 그래서 그 5억 던져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런 전례를 보았어요. 돈이 없으니까 이거 공금, 장학금으로 사무실 얻고 비품 사고 이 따위 짓 해서 전부 써버린 거예요. 나 그런 전례를 볼 때 그건 용서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당신들도 별수없다 이거예요. 물론 안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탄세계에 연결된 종자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한푼도 안 쓰는 거예요. 가하면 가했지 한푼이라도 떼어가지 않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여기 전부 다 네 사람 반드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저 문중 연합회와 대등한 입장에서 의논하면서 연차 이런 장학금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본관 가진 모든 분파, 이 종회가 있지 않아요? 총회해 가지고 몇 사람씩 빼라 이거예요. 이것이 20억쯤 되게 되면 노력해 가지고 모금도 하게 된다면 30억 40억 50억 100억도 모은다고 보는데 이렇게 되면 뭐천 명, 몇천 명 장학금 댈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거들랑 그거 대단한 거지요.

위하여 사는 이런 교재를 세워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게 될 때 이제 10년 20년 몇 대 이후에 이것이 남아진 이 애국적인 기틀이 얼마만큼 이나라에 새로운 전통으로 남아질 것이 될까요? 위대한 일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첫째 문제를 해결하라 이겁니다. 모금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당신들을 내가 믿지 않아요. 내가 모금해 준다는 거예요. 좋아요? 그래서 이 편성을 하는 거예요. 모금해 주려니까 충청남북도 대표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전라남북도 대표, 경상남북도 대표, 경기지구 수도권 지구의 대표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우리 조직 전부가 분회 중심삼고….

군, 면지부가 다 있어요, 이제. 전국적인 조직, 이걸 중심삼고 문중을 끌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 종회장들은 우리 책임자들이 갔을 때 저녁때가 됐으니 밥이라도 한끼 같이 나눠먹고 가시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 안 주거든 신세 안 지는 거예요. 굶고 다니는 일이 있더라도 신세 안 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과 연합해 가지고 모금 운동을 거쳐 가지고 시일내에 딱 해 놓는 거예요. 만일에 20억을 모으거들랑 그 20억에 10억 더 낼는지 모른다구요. 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낸다는 게 아닙니다. 또 문총재가 낸다고 하지 말라구요. 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제 우리 뿌리찾기연합회…. 뿌리 찾아서 무엇을 하겠어요? 뿌리 찾으려면 곧은 뿌리가 되고 종대가 돼 가지고 순이 자라야돼요. 뿌리 찾아서 보기 위한 거예요? 뿌리 찾아서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잘사는 것은 순이 좋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순이 좋아야 돼요. 순이 나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장학회를…. 통일교회는 훈련이 잘 돼 있습니다. 읍면마다 전부 다 지부가 있는 거예요. 없는 데가 없거든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이들이 가 가지고 이제 본관, 문중 종회, 종친회 찾아가게 될 때는 모아 줘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건 총재 이름으로 공문을 낼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걸 알고 앞으로 이제 이걸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아무날 전부 다 교육하러 온다 하면 전부 다 교회에가 가지고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안 낼 수 있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다만 100원씩이라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정성을 모아야 나라가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열린다 이거예요. 티끌 모아 태산되는 거 아니예요?

나는 생각해요. 점심 안 먹기 운동, 이거 열흘에 한 끼씩….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1년 동안 이런 기준 밑에서 일을 하자구요. 그러니까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 알겠어요?

자, 큰 제목 앞에 1이 뭐냐 하면 장학기금 확립, 거기에 작은 1이 뭐냐 하면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이 교회 500명…. 1500명이 돼야 할 것이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부모…. 전부 다 부모들 있잖아요? 이건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집어넣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우리 사람이 지도하지만 여기에 활동요원 될 수 있는 인원은 한 1500명 정도 뽑아서 해야 돼요.

1500이라야 3335개의 본관이 있는데 그중에서 1500명이예요. 한 데서 얼마씩 얘기하면 140명 되잖아요? 아, 한 종회에서 140명 교육 못하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어떤 사람을 교육하느냐? 선생들, 중고등학교 선생들 교육하라구요. 그다음에 정 그것이 없게 되면 고등학교 학생들, 2학년 3학년 내가 사상무장해 줄께요. 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할 것이 아니라 대회 때 움직여 가지고 활동보조요원을 만들 수 있는 인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그 사람은 언제나 매일같이 보따리 싸 가지고 우리와 같이 나서서 돌아다녀야 돼요. 우리와 같이 나서서 돌아다녀야 돼요. 우리는 나서서 돌아다닐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종회도 이제 뿌리찾기연합회도 한 500명은 나서서 같이 움직여야지요. 1000명이 전국에서 움직인다하게 된다면 왜 이게 문제예요?

자, 이거 하자요, 하지 말자요? 오늘 내가 총재가 되고 제1회 이사회에 제의를 하는데 이것을 해요, 하지 말아요? 이거 민주주의식으로 결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아, 이거 답변하고 넘어가야지요.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전부 다 문총재가 혼자 말하고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뭐 어떻게 했다고, 쓱 씌워 가지고 해먹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제 될 때 우리는 대답도 안 했다고 말한다구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아, 일은 깨끗이 해야지요. 출발을 잘못하면 전부 다 사람죽고 산다구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혼자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500명, 교회측이 연합회를 중심삼고 500명 잡으면 뿌리찾기연합회에 세 사람 가담시키는 거예요, 그게. 회의하지요? 그 대신 교육은 우리가 해줘야 돼요. 어떻게 조직편성을 하고 모금운동을 하느냐? 그거 한번 실제로 못 하면 지도할거예요,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그런 훈련 안 해봤지요?

우리는 돈이 한푼도 없으면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교회 세우는 데 돈 한푼 안 대줘요. 자기 생활, 전부 다 자기가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도 안 줘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월급 받고 해요? 애국하는데 월급받고 해요? 자기 재산을 투입하고 피살을 투입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부모에게 효도하는데 어머니 돈 받아 가지고 해요? 그 논리입니다. 그게 효도예요?

이렇게 해서 그것이 할수없으니까, 보조를 해줘야 되겠으니까, 나라가 시급하니까, 나라의 일이 안 되겠으니 나라가 돕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사상, 통일교회의 본 사상관입니다. 그걸 싫다고 하면 뭐 일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지요. 낮잠이나 자고 뭐 이러면서 편안히 장기나 두고 말이예요, 허송세월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무엇 때문에 남 잘사는 세상에 이런 놀음 하며 뿌리찾기운동을 해요? 뿌리 찾아서 뭘하노? 나라 살리고 세계 살리고, 만인을 해방하고, 그런 위대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고달픔을 무릅쓰고 찾아가 가지고 하는 것 아니예요? 이렇게 되면 후대 천운의 복이 우리 후손들과 더불어…. 후대의 후손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러한 자주적 후손이 돼 가지고 그 나라가 세계 종주국이 되고, 희망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게?

민족애국회관 건립

그다음 셋째 번이 뭐냐 하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못함)

욕을 먹고 이 녀석 뭐 문총재 앞잡이로 돈 받고 팔려가 가지고 미친녀석 됐다고 기성교인 만나 가지고 싸움하고 매도 맞고 다닐 텐데 말이예요. 혼자는 이거 못 살아요. 「매를 많이 맞을 거예요」 아, 매를 왜 맞아요? 잘났으면 매 안 맞아요. (녹음 상태 불량)

그 숭승연합, 교회 이렇게 되면 이거 얼마예요? 다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모금은 우리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지방에 다 있으니까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모아 가지고…. 그렇게 안 모아지면 내가 돈 한 10억쯤 더 내면 될 거 아니예요? 간단한 겁니다. 조직이 필요해요, 조직. 누가 이일을 위해서 이렇게 할 것이냐가 문제예요. 누가 후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일할 것이냐? (녹음이 잠시 끊김)

세월이 지나 15년 20년 지났다 해봐요. 그게 뭐가 되겠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한국 사회에 있어서 농민 노동자 상하계급, 군수 뭐 서장 대학교수 할것없이 안 만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웠어요. 그래서 자체가 돈을 벌어 가지고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이 경제 사회를 지배할 수 없고 주인이 못되는 거예요.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 훈련이예요.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셋째 번이 뭐냐 하면 회의와 모금 10억 원 이상. 10억 원 했다고 해서 스톱 아니예요. 계속해서 할 거예요. 이거 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중고등 학교 선생까지 동원할 것입니다. 교장 선생을 통해 가지고 이미 다 조직돼 있습니다. 중고등 학교 선생들 교육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교수라든가 학생까지 교육할 수 있는 이것 중심삼고 앞으로 학생들 중심삼고 모금운동 할 것이고 자기 집까지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모금운동 할 것입니다. 대학가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조직되면 이것이 공익 기관장 전부 다 연결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아들딸 내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가 하지 못한 애국을 하려고 하는데 도울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맞지요. 나라를 다 망쳤다 이거예요. '학생들 어디 갑니까? 학생이 자리를 잡아야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후원하소'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돈 20억 재까닥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건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빨리 보급을 하면 내가 10억 원을 댈께요.

그런데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요것이 10억이 딱 되거들랑, 넘거들랑 뭘할 것이냐? 이것은 어저께 한 말이예요. 안호상 영감, 거 멋진 영감이예요. 그 영감 내가 잘 알지만 말이예요, 조그마한 영감인데 말이예요, 나서더니 문총재 말아넣잖아요? '아, 민족회관 지어야….' 그래요. 민족회관 짓자는 것은 본래부터 내 주장입니다. 아 글쎄 본래부터 그것이 내가 한 거예요, 본래부터.

그래서 민족회관 짓기 위해서 내가 설계도도 다 만들고 땅 때문에 정부하고 싸움을 얼마나 했게요. 여러분만 협조하는 날에는 나 관심이 있어요. 그런데 관심 있다고 해도 혼자면 안 돼요. 이것은 신문사가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경상남도면 경상남도 쭉 해서 일일보고 해 가지고 데이타를 내 가지고 경상남도 무슨 군 무슨 군 얼마얼마, 이런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참가했다는 일일 데이타를 내야 돼요.

그다음에 전라도가 꼴찌라면 신문에 내는 거예요. 그러려면 신문사가 필요합니다. 그걸 보도해야 돼요. 「신문사에다가 매일 매일 발표해야지요」 아, 그 말이예요, 지금 내 말이. 매일 발표해서 다 알게 하는 거예요. 「동아일보에도 전부 발표해 줘요? 」 동아일보는 안 내도 괜찮다구요. 아, 세계일보가 하는 거예요. 이거 우리 신문 아니예요? 「지금 세계일보가 얼마나….」 아, 글쎄 그러니까 민족회관 하는데 전부 다 이게….세상에서 나를 알기를 탕두질하는 사람이라고 알거든요. 그래도 5천년역사에 문총재만큼 애국한 사람 없다는 것이 공론 아니예요? 「예」그러니까 민족애국회관 건립 ! 이러한 표제 밑에서 모금운동까지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내가 다 동원돼요, 내가. 돈이 없다고 못 해 놓으면 뭐 내가 기분내서 혼자 몇백억도 낼지 모르지요. 낸다는 게 아닙니다. 아, 내가 외국에서 수천억 쓴 사람 아니예요? 수천억뿐 아니라 미국이 깜짝 놀라는 돈을 쓰고 다닌 사람입니다. 「내시도록 우리가 기분 좋게 해드리지요」 아, 나 기분 필요 없다구요.

이제 이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할 거예요, 이제. 조직이 있으니 이거해 가지고 민족회관을…. 이래서 여기에는 한국만의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사랑하는 뿌리 ! 그 뿌리는 하나님에게까지 가는 것이다' 할 때는 통일교회 전세계 사람이 가담할 거예요. 이제는 전세계 나라를 끌어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희망에 넘친 창창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때에 제일보가 필요한 거예요. 일보 일보 해서 하루가 어떻게 되고 한 달이 필요하고 한 계절만 지나가면 일은 비상천하는 거예요. 희망한 미래가….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는 오늘 이 시간으로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 지정 신문사로 책정한다, 임명한다. 알겠어요? 「예」 박수를 쳐야지요. 이때는 박수를 쳐야지요. (박수)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우리 종중 사람 4천만은 세계일보 안 볼 수가 없어요. 딴 신문, 도적놈들 것 보지 말자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이 조직 활동에 능력 있는 사람들은, 모금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국장 만들 거예요. 이거 되면, 딱 조직되게 되면 소비조합 중심삼고….이거 내가 거짓말 같은 얘기 할까요? 중간이지만 이거…. 밤이 늦었는데 나도 이거 하루종일 하니 배 힘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죽어 쓰러질때까지 다 가르쳐 주지 않으면 밤잠을 못자서 이게…. 생기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한마디 더 할까요, 무엇인가? 「예, 한마디 더 하십시오」 맥콜 좀 먹고 합시다. 「민족회관은 모금이 될 겁니다」 아, 대통령부터 가서 받는 거예요, 먼저. 「전국민이 해야지요」 그럼 「전국민이 안 낼 자가 없고, 학생들도 단 10원, 100원 다 낼 겁니다. 총재님이 그거 하나 했다면 우리 몇십만 년 역사에 처음일 겁니다」이제 보라군요. 여기 미국 같은나라, 서구사회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왜 부자가 되느냐 하면, 미국 같은 데를 보면 재산 같은 것 전부 다 남은 것을 교회에 기부하면 세금이고 뭐고 다 없습니다. 죽을 때 그냥 놔두고 가면 전부 다 나라에서 98퍼센트까지 빼앗아 가요, 보통은 75퍼센트. 돈많은 사람들, 후손들 많으면 말이예요, 그냥 몽땅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그냥 고스란히 교회에 기부할 땐 한푼도 안 내도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뜻을 아는 사람은, 세계의 모든 사람은 죽을 때는 재산을 통일교회에 기부하고 갈 거예요. 아이고, 그다음에 얘기하려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겠는데.

이제 회의와 모금 10억 원 이상. 「예」 여기서는 뭐냐? 그다음엔 뭐냐하면…. 「그건 아까 설명하셨습니다」그래 가지고는 뭐냐 하면? 「민족회관」 민족회관.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

넷째는 뭐냐 하면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을 계속…. 그러니까 그런 일화가 많지요.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그거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일보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서로 돕는 일이지요. 「예」 그거 지금 오늘 이런 결정 지시 받았다고 하면서 여기 편집국을 중심삼고 한 페이지를 더 내든가 해서 이제부터 페이지 중심삼고 모금하는 거예요, 보고 받아 가면서.

이것 하려니까 조직편성해야 돼요. 이것 하려니까 지금 뭐냐 하면 조사국이 있어야 돼요, 조사국. 매번 이거 일반 지국을 통해서 보고하는 것은 뜨다구요. 종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조사국이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누가 돈을 내고 누가 방해하고…. 반대하는 자들 용서할 수가 없어야 되겠어요.

여기는 전부 다 정보관계 내무부가 들어가고 안기부가 들어가고 보안대가 들어갈 수 있게끔 딱…. 그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 사람들은 왜그러냐 하면 암만 정보사업을 잘해도 보고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신문사가 있어요.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몇 개월 이내에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어느 누구, 어떤 녀석 전부 다 동네 어디에 있으면 암행어사모양으로 조사해 가지고 백주에 파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 들춰내가지고 좋은 사람은 키워 보호하고 나쁜 녀석은 전부 파헤쳐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이래서 선한 사람 중심삼고 전부 다 모금운동 하고 조직을 해 가지고 즉각 보고하라구요. 이러면 좋을 거라구요. 우리 조직 다 가졌어요. 알겠어요? 지금 조사국…. 「예, 하고 있습니다」

민족대학을 세워야

그다음엔 아까 뭐 구세 구국연합회 사명이라 해 가지고 그게 첫째라 그랬는데, 둘째는 뭐냐 하면…. 아, 이건 넷째인가? 이 넷째는 민족회관기금이 아니고 민족대학이예요. 그다음에 타이틀을 2로 해 가지고 민족회관건립자금. 이 두 타이틀입니다. 아까 2라고 해서 넷째번은 말이예요, 민족대학이예요. 대학을 세워야지요. 장학금 마련했으니 대학 지어 야지요.

내가 그래서 지금 세계의 대학연맹, 각국에 12개 대학을 세워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전부 다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그 학교에서 매해 교류하는 거예요. 백 명이면 백 명을 서로 교류하는 거예요. 전부 천재적인 사람으로, 세계적인 문화를 넘어 가지고 동서양 교류하는데 있어서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어 내려는 거예요. 본래부터 이 학자들이 클럽을 짜 가지고…. 뭐 교수들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내가 시간만 짜게 된다면 돈 한푼 안주고 부려먹을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그들을 전부 다 길잡아 주는 데….?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 우리가 92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지부가 있던가? 「예」 '당장에 거기 회장 와' 그러면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멋지지요. 이거 다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유명한 교수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학을 보내는 데 세계 어디든지 보낼 수 있는 길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에 한 3만 명의 교수가 연결돼있어요, 3만 명 되는 교수가 세계에.

이걸 중심삼고 우리 (월드 앤 아이) 잡지가, 8백 페이지의 잡지가, 이것이 세계에 없는 잡지…. 8개 분야의 잡지가 들어가 있어요. 80페이지씩 8백 페이지가 돼요. 이것은 세계에 없는 잡지예요. 여기에 한 달에 동원되는 것이 150명에서 4백 명이예요, 매달. '아무리 유명한 박사라도 세 번은 싣지 말라' 그래서 교체해서 싣는 거예요. 개발하는 거예요.

그러한 잡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의 사람들이 자랑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딱, 이건 영원히, 내가 죽더라도 이 조직은 어디든지….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연구자료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번에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성문제에 대해서, 프리섹스에 대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건 공산당이 야단하고 마피아가 야단하기 때문에 배짱 없으면 누구도 손 못 대는 거라구요. '어─' 이런다구요. '어─'가 뭐예요? 문총재, 칼침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무성에서부터 문교부에서 문공부로부터 지원 사격이 쫙─ 나오는 거예요. '재료는 얼마든지 있다'하는 거에요. 이런 싸움이 전부…. 「저희들도 '한뿌리'라는 잡지를 내달부터 내려고 합니다」 내겠으면 내고 나보고 돈 달라고 하지 말라구요. 「저 총재님에게 돈 달라고 얘기는 안 할 겁니다. 그 잡지는 사가는 사람이 많아요, 각 문중에서. 자립이 되겠어요」 신문도 팔게 된다면 자연히 되는 거예요.

앞으로 뿌리찾기연합회 여러분들의 신문사가 어디냐 하면, 어디라구요? 「세계일보요」 그거 우리 신문이예요, 우리 신문. 알겠어요? 세계일보. 그 이름이 세계일보와 같이 이 신문사에 만약에 후원만 잘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여기에 죽 해서 지국장 되고 여기에 우수한 사람은 말이예요, 우리 잡지도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전부 세계일보 요원으로 활동할 거예요」

그거 하게 되면 일본 세계일보에도 취직할 수 있고 미국에도 취직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신문사를 지금 몇 개 갖고 있나요? 저 워싱턴 타임즈, 뉴욕시티 트리뷴, 노티시아스 델문도, 그다음에 울티마스 노티시아스, 일본의 세까이닛보, 또 그다음에 남미에서 제일가는 신문, 그리고 여기 세계일보. 「미들 이스트 타임즈까지 8개입니다」

이제 몇백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저희들은요, 곽사장님이 허락을 하시면 세계일보 가까운 그 앞에다가 조그마한 연락처나 사무실을 차리는 것이 전체의 소원이예요. 그 연락처가 있어야 세계 대회도 열 수 있고 연락도 하고 전화도 받고 전부 합니다」

아이구, 그러면 세계일보 망친다구요. 아, 이 곽사장이 다 알고 다 그러면, 전부 다 후원받으면 뭐 어디 뒷동산에 가 있건 어디 가 있건 컴퓨터로 다 연결되는데 무슨 걱정이예요? 딱 그 앞에 얻어야 되나요? 그거 촌사람들 생각이예요. 지금 때가 어드런 때이게? 그거 장소가 문제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장소가 문제 아니라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세계일보에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주간지예요. 전교학신문. 이건 교수 학생 위주로 한 사상신문이예요. 이것이 주간으로 나오다 일간지가 되면 사회에까지도 국민 교육자료로서 전부 다 공산주의, 세계에 지금까지 되어지는 현상, 대학가에 대해 전부가 나올 거예요.

한국의 학생들이 이거 행차 후에 나발 부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간으로 몇 개월 하다가…. 알겠어요? 거 사장이 알겠구만, 전부 다. 「예」 내가 세계일보에 가게 되면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일보 보는 사람들은 다 봐야 된다구요. 문총재 사상이 금후의 세계에…. 출세하려면 문총재 사상 모르면 안 됩니다. 우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당하지 못해요. 통일교회 교인 이상 갈 수있기 위해서는 문총재를 중심삼고 실전장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 경험이 있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아프리카에 갖다 내버려도 말이예요, 석달 이내에 자리잡아요. 거 아시겠어요?

넷째 번이 민족대학이예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구국 구세연합회의 사명이예요. 1은 뭐냐 하면 모금운동이예요. 일, 이, 삼, 사 다 했어요. 그 다음에 2예요. 그 2에 뭐냐 하면 민족회관 건립기금. 「예, 맞습니다. 모두 적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민족회관을 짓는 데는 그거 누가 주도해야 돼요? 주도하려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밖에 없어요. 그건 그 영향권을…. 내가 지금까지 승공연합 중심삼고 3박 4일 교육시킨 것이 얼마냐 하면 120만이 넘어요. 아시겠어요? 3박 4일 이상. 교육시킨 것이 120만이 넘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보이지 않는 세력기반이 얼마나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것이 활성화해서 자 하자 하고 불붙어 가지고 나서는 날이면 전부…. 그건 뭐 정당이고 뭣이고 다 짜부라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내 작전이예요. 이제라도 내가 전라도에 가 가지고…. 광주 뭐 평민당 반대하더라도 다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전라도에 저 운동장 있지요, 공설운동장? 그 체육관이 있잖아요, 운동장? 스타디움. 스타디움 채우는 건 문제없다구요. 3일 이내에 꽉 채워 버리는 거예요. 여기 또 뿌리찾기연합회까지 하게 되면 그것 또 떼거리가 또 많구만요. 「사람을 제일 많이 동원할 수…」 아 동원하게 돼도 다 잎사귀가 되면 뭘하노? 바람 불면 다 떨어지는 데. 가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지요. 「뿌리가 될 수 있은 사람이 돼야지요」뿌리야 물론이지요. 중심 가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잎사귀 돼서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가지가 돼야지요.

총재 지도하에 있는 단체들의 활성화

둘째 번 민족회관 건립기금. 거기의 첫째는 총재 지도하의 단체.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국민연합·승공연합, 얼마나…. 그다음에 대학가에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그다음에 원리연구회 등 많습니다. 총재하에 있는 단체, 이것을 어떻게 활성화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하려니까.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이 단체의 사람들은 전부가 기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민연합보다, 거 뿌리찾기연합회 보다 많을 거라구요.

뿌리찾기연합회 자랑하던데, 4천만이 회원이라고 했지? 아, 그러지않았어, 4천만이라고? 「원칙으로 치면 전체지만 저희 입회원서에 도장찍어 가지고 있는 것은 한 천삼백만 명 정도입니다」 그 천삼백만 한번동원 다 해보시지. 「그래서 한번, 그런 기회가 없지만 몇백만은 동원이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직접 한 게 아니고 각 종친회에서 도장을 찍어 가지고 이렇게 갖다 놓은 것이…」

그래서 이 첫째는 뭐냐 하면 총재 지도하의 기관, 단체, 이것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둘째는 말이예요, 뿌리연합회 총동원이예요. '찾기'는 뺐다구요. 뿌리연합회 총동원, 다 동원해야지요. 이래 놓고는 밤이나 낮이나 이제 노래를 지어야지요, 노래. 알겠어요? 애국적인 가사로부터 곡조 좋은 걸 중심삼고 집안 어르신으로부터 노래할 수 있게끔 이제…. 민족회관을 찾아서 춤추러 간다든가 노래하러 간다든가 이런 모든 것이 재료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선전하느냐? 명곡, 좋은 가사와 곡조를 가지고 민족정신을 격동시킬 수 있는 노래를 동서남북에서 많이 이제 흘러 보내야 돼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이게 모금 하면 뿌리찾기연합회 전부 다 이제 동원해 가지고 하면 돈이 자꾸 모일 거예요. 그러면 민족회관 몇백만, 못해도 천억 이상 넘어야 될 거예요, 이게. 몇천억 들어야 될거예요.

저 독립회관 얼마 들어갔나요, 저게? 8백억, 한 8백억 들어갔다는 말이 있던데. 전부 다 한 8백억 더 들어갔을 거예요. 그러니 천억 이상…. 이게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그 민족회관 만들어 가지고…. 회관은 그렇게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는 전부 다 유흥장도 있고, 노는 가운데 보면서 교육받을 수 있는 민족훈련장인 동시에 교육장이라는 거예요.

어린이들이 오고, 그다음엔 국민학생이 여기 와야 돼요. 와 가지고는 놀 수 있는 동산으로부터 전부 이게 장소가 넓어야 돼요. 중고등학생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왔다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회관에 오면 엄숙히 민족정기를 조용한 가운데서 숭상할 수 있는 이러한 뭐라 할까 거룩한 장소가 있어야 돼요. 그런 회관도 있어야 돼요. 교육을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못해도 수만 명이 여기에 왔다 가야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4천만이 1년에 한번 왔다갔다하더라도 한달에 만 명씩이면 얼마인가요, 만 명씩이면? 만 명씩이라야 3백 6십만밖에 안 되네요? 그 십 배, 십 배면? 여기 한 달에 한번씩 왔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달에 한번씩은 동원해야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여기서 점심밥 먹고 다 이런 비용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하나의 유흥장을 겸하면서 훈련장, 놀면서 훈련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이러한 성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불교믿는 사람들은 불공 들이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뭐 예수쟁이들은 말이예요, 기도하라는 거예요, 아멘이고 소멘이고. 유교 믿는 사람은 뭐 전부 다 향교식 하라는 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연합해 가지고 하려면 이 통일사상이라든가 종합적인, 동서남북을 거쳐 가지고 한곳에 거룩한 전당의 표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숙연해지는 이런…. 한 3층쯤 올라가면서 쓱 해서 역사적 모든 전시품을 봐 가지고 최후에 나는 이러한 사람이 되겠다고 결의할 수 있게끔 기도하고,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통일을 할 것을 선언하나이다 하는 공동선서를 하고, 내려올 때는 헌금을 하는 거예요. 몸 대신 생명 대신 헌금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각 종교, 불교·유교·예수교 뭐 마호메트교 하는 그 윗쪽에 국조 단군을 모시는, 국조를 모시는 관이 있어야, 그래야 민족관입니다」 세계의 조상을 모셔야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거기에 이제 국조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거 엄숙히 해야 돼요. 나라는 세계가 아닙니다.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것을 보면 뿌리는 백의민족만이 아니잖아요? 「세계의 뿌리찾기연합회도 총재님을 또 받들지 않습니까 그때는 또 관이 달라져요. 지금 관하고 다르니까….」 그거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

교육기금 및 민족회관 건립기금의 활용

자, 이제 알겠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교육기금 및 건립금이예요.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모금 한 것을 그냥 쌓아 둘 수 없어요. 이익이 나거들랑 그 돈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되겠다, 교육을 계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비로 활용하면서…. 교육비는 얼마 안 들어갑니다. 활용을 하면서 모금운동도 겸해 가지고 그거 표준해 나오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제2의 민족회관 건립기금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교육기금 및 건립금.

그 다음에 요 타이틀의 셋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게 남북통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대반공사상 무장이예요. 「남북통일을 꼭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북괴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실력자가 돼야 돼요. 그런 실력은 나밖에 없어요, 천하에. 아시겠어요? 그건 세계에 공인된 사실입니다. 미국도 미국 자체 가지고 지금 우리 카우사(CAUSA)를 중심삼고 미국 상원의원 잡아다가 그 교육하는 거 아니에요? 탈(脫) 이데올로기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입(立) 이데올로기 세계로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공산주의는 전부 다 가치관 타도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계열적인 변증법적 투쟁, 상부구조하고 투쟁개념을 세워 가지고 금만 생기면 들어가 두 패로 싸우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부터 모든 가치관은, 지금까지의 기성 가치관은 완전히 깨져 나가요. 그래놓고 공산주의 이것이 변증법 논리에서 변하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서는 영원한 절대가치관이 나오지 않아요. 절대가치가 안 나오니까 세상은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치를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사상 무장을 해야 합니다. 대공산주의 사상 무장, 이건 절대적이예요. 거족적이예요.

앞으로 우리 이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은 이것을 다 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못 한다구요, 아무래도. 우리 사람들이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에 그 전문가들이예요. 거족적으로 일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통일교회를 협조하는 게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김일성이를 못 당하게 되면 후대 어느때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아무개 후손이라고,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니만큼, 왜 죽겠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갖출 수 있는 사상적 무장을 해 가지고 남북통일이라는 이런 한 때에 있어서 총동원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자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못 당합니다. 요즘에 일본에서 오는 보고가 뭐냐 하면 조총련이 지금 우리한테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원리연구회에 줄을 지어서 넘어오는 거예요. 왜? 무엇 보고? 이론에 못당하는 거예요. 이건 뭐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니까 문총재가 한다고 기성교회가 반대할 거예요. '아이고 팔아먹는다 팔아먹어' 하고 말이예요. 팔아먹긴, 내가 팔리어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가 가진 모든 것, 갖고 있는 그 물품들은 최고의 비단입니다. 가짜가 아니예요. 그러면 되지 않아요? 당신들 손해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뭐 저 곽정환이 몇 해? 남한에 온지 몇 해? 「33년째 들어섰습니다」 33년째인데 아버지 뭐 반대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뭐 저 고시 친다고 전부 다 경북대학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는데 통일교회 원리 며칠 듣더니 머리 깎고 소문도 없이 도망가서 어디로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거 문중 생각하게 되면 가만 놔둘 리가 만무하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반대하더니 말이예요, 요전에는 자기 아들딸 치하하느라고…. 나하고는 사돈까지 됐다구요. 「사돈까지요?」 그거 모르나? 「예」 거 사돈이라고 해서 내가 이놈의 사돈, 거 사돈 행세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뭐 문중 전부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가만히 보니까 출세했지요. 자기가 뭐 대학을 보내고 아무리 잘 키워야 나만큼 저렇게 만들 수 있어요? 「예」

「우리 문중에서도 곽사장님은 종친회장님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거 다 만나 가지고 말 안 하고 점잖게 있으니까 그렇지 본심이 드러나면 뭘 할지 알아? (웃음) 두고 봐야 알지.

그런 사람들이 한 30년 이렇게 훈련받고 하다 보니 말이예요, 여기에 뭐 세계종교회의 책임자 돼 가지고 세계의 종교 책임자들, 수많은 희랍정교회 교황을 만나게 됐는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 교황이 나한테 예물을 보냈는 데 예물도 가지고 다니고 다 그러는 거예요. 뭐 무슨 종교지도자보다 유명하다구요, 지금. 어디에 가도 유명해요. 「거목이 됐지요」

또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젊은 놈들 말이예요, 저거 오줌 싸고 똥 싸던 걸 전부 다…. 냄새 피우던 패들이예요, 전부 다. 그런데 요즘에는 도지사들이 따라다니며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은 거예요. 경찰국장에게 전화해서 부르면 뛰어 나오고 말이예요. 그러면 출세했잖아요? 대학 교수들이 자기 차 보내 가지고 모셔 가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승공강의, 공산주의 이론을 강의 못 하거든요. 자기가 교수라도 선생으로 모시고 배워야 돼요. 그러고 있다구요. 얕잡아보지 말라구요. 보기에는 저 뭐라고 할까요, 문어 대가리처럼 생기고 말이예요, 그랬어도. 문어 대가리는 볼품이 없거든요. 그거 놔 놓으면 전부 다 이 형태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보이지만 다음날에 승공강연을 하는 데 있어서는 이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대공사상 무장 이것을 체제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간첩투입…. 이 단체에 간첩이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총재 이름 받으려고 그러는데 이 사흘 동안에 아이고 잡다한 이 영들이 전부다 와서…. 가만히 보니까 이거 한국의 잡귀들이 전부 다 여기에 붙여있던 모양이라구요. 아 이게 줄을 지어 가지고 왔다가는 전부 사라지고 하는 거 보니까 그거 이제 좀 복잡할 거예요, 얼마간. 아시겠어요? 「잡귀도 많이 붙어 있을 것이고….」 오늘도 저기 앉아서 이것을 기안하고 있는데 와서 방해를 하더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하게 하겠다 할 때 반대하게 된다면 사람이 다쳐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겠다고 할 때는 그 동네는 반드시 병이 나고 소가 죽고 다 그래요.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 동네에서 반대하게 되면 반드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거예요. 환영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다 싹 없어져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만일에 내가 이 뜻의 길을 안 가게 된다면 우리 가정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 못 오게 하는 거예요. 일절 오지 마라 하는 거예요. 얼씬하면 누가 맞느냐? 내가 가라는 데 안 가려고 하면 말이예요, 우리 식구들 맞아요. 그 우리 가정 얘기를 해보면 참…. 그만큼 이게 탕감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별의별 일화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재님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나를 반대하던 사람은 출세하는 법이 없어요. 저세계에서도 그래요. 내가 영적인 기준에서 신령한 자리에 딱 들어가 가지고 기도할때 '이놈의 자식, 안 떨어져 ! '하면 8개월 이내에 옥살박살 당한다 이거예요.

신앙화를 중심으로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야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사람이예요. 한국을 저주하면 한국이 걸려들어가요. 이놈의 자식들…. 김일성이에 대해서도 내가 저주를 못 합니다. 예수님 때 제자들이 이놈의 악한 녀석 불을 달궈서 전부 다 사형하려고 할 때 그러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천도가 그래요. 고운 길을 통해서 승리해야지 쳐 가지고, 저주해 가지고 승리해요?

김일성이가 1987년인가 소련 갔다 왔지요? 그때 갔던 목적이 뭐냐 하면 문총재 암살을 제의하고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88년 11월까지 문총재는 지상에 없기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미국에 25명의 적군파를 투입했어요. 적군파를 투입했는데 전부 다 하늘이 협조를 한 거예요.

파이프 폭탄이라고 있는데, 이것이 12층 되는 건물을 날려 버릴 수있는 폭탄이예요. 그걸 몇 개인가를 가지고는 그냥 싣고 다니면 안 되겠으니 장사하는 물건, 그거 전부 다 보자기에 싼 모양으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시장 갔다 오는 것처럼 해 가지고 그때 보스턴인가 전부 다 어디 어디에 배치해 가지고 가는 길인데 가는 가두에서 검문을 받은 거예요. 「우연한 불심 검문을 받았어요」그순사가 그게 보고 싶어서 '아, 이거 뭐냐? '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보고 싶어서 손이 가고 하다 보니 그거예요. 이걸 조사해 보니 문총재 암살하기 위한 조직 기반이라고 전부 다 드러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선발대들이 보스턴의 모닝 가든에 와 가지고…. 벌써 철망을 끊어 놓고 고속도로에서 한발짝이면 올라오게 돼 있고 큰 나무로 가린 그곳에는 한 대의 자동차가, 한 소대가 동원할 수 있는 이런 장소, 숨어서 고개를 넘어가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런 장소예요. 돌이 있어 가지고 한 두 사람은 먼저 피신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그런 자리예요. 그러니 한 20미터 30미터 앞에 차 갖다 놓고 한두 사람이 딱 행동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딱 잘라 놓은 거예요. 「큰일날 뻔하셨군요」

그러한 놀음이 지금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벌써 쓱 어디에 가 있으면 말이예요, 예감이 좋지 않거든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내가 뭐 사람 믿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혼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그저 신기하지요. 어떻게 이렇게 살살다니느냐?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70이 넘도록 살아 남았다구요.

그래, 그거 어떻게 아느냐? 우리 조직이 소련 정치국에 있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에도 있어요. 그 보고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사란 게 무서운 거예요. 저 뒷골목까지 재료를 공급받는 거예요.

자, 그러한 일, 공산당이 그렇게…. 내가 일본을 못 가는 것도 조총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약속할 때는 전부 다 앞으로 이제 우리 교회 기반을 다 닦고 탕감복귀를 하고 이 모든 것을 다 하고 나면…. 이제 다 끝났는데 세계의 전부를 자가용 비행기에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했던 사람들 척 태우고서 유람지 찾아 다니고 말이예요, 휴양지 찾아 다닌다고 약속했다구요. 돈은 뭐 쓸 수 있는 거거든요. 이러면서 고생하던 사람들의 회포를 풀 수 있게끔 해주려고 했는데 아 이거 공산당들이 있어서….이제는 소련이 저러고 중공이 저리니 그 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다닐 거예요. 그때 손회장도 잘하면 데리고 다니게 될지 모르지요. 「뭐 저는 그런 자격이 되겠습니까?」 아, 싫으면 관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상무장은 절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안방에 공산당이 언제 들어와 가지고 둥지를 틀지 몰라요. 지방에 이 첩자들이, 요전에 북한과 거래하는 것이 얼마라구요? 서울에만 해도 180가구예요. 그러니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근거지가, 남편 몰래 아주머니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치마폭아래 숨어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격파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아주머니로부터 전부 다 공산주의가 어떤가를 알게 될때 자진 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해소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북괴와 연락하는 모든 통신이 끊기게끔 해 놓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야 돼요. 그전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 하자고 할 때는 말이예요, 여기 이 총재님한테 말씀듣고 전부 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가 뭐 이거 못살게 그런다고 안 되겠다고…. 못살게 되더라고 교육시켜야 돼요. 그러면 문총재가 전부 돈내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자비로 하는 거예요.

돈도 필요 없어요. 고향 가서 하니까 밥 먹고 회관에 모이고 말이예요, 저녁에 잘 때는 가 자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500개 교회 만들어 놓는 거예요. 300명 수용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거기에 1이 뭐냐 하면 신앙화 무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북에는 김일성이가 어떤가 하면 교주예요. 교주와 같습니다. 알겠어요? 명령일하에 절대예요. 죽으라면 죽어요. 40년 동안 유물론, 공산주의 유물론 교주예요. 하나님 대신 돼 있어요. 이것은 말도 하지 말자 이거예요. 이것은 신앙적 기준에서…. 반공사상, 신앙화운동 이것이 내 전체 생명의 목적이다, 내 생활과 모든 바라는 이상의 기준이다, 그러므로 영생이 여기서 같이 솟아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화하지 않고는 김일성이를 못 당해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신앙 기준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보다도…. 움직이는 데도 지독하지요. 아시겠어요? 그 이상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옛날에 우리 학생시절에 내가 일본에 있을 때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때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독립을 위한 일이라든지 일본정부에 대해서 타도하기 위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때에 일하던 공산주의자들이 전부 다 일본 경관들한테 잡혀가 가지고 조사받게 될 때는 여자들까지 혓바닥 잘라 버렸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공산주의의 정식 당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인친간의 형제를 죽이든가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든가 하지 않으면 비밀당원이 못 되는 거예요. 살부회라는 것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이 공산당을 그렇게 알아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러니 공산당을 우습게 알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 패하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벌여야 돼요. 공산주의를 소화 못 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독립해야 별수없어요. 그러한 놀음을 누가 하느냐? 그건 나밖에 없어요. 공산주의 당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전세계의 공산기지의 비밀기지같은 곳은 전부 다 실지 조사 다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팩 파인딩투어 (fact finding tour), 실제 발견 여행이라고 해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비밀 장소를 전부 다 격파하는 거예요.

그래, 소련 케이 지 비(KGB)라든가 소련 정치국에서 탄복을 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전부 다 가는 거예요. 모스크바까지 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맨 처음에 모스크바에서는 유명한 미국 언론인이 오는 줄 알았지, 그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편성해서 보내는 것인 줄은 몰랐어요. 한 번 갔다 오고 두번 갔다 와서는 요것이 발각돼 가지고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쓰는 사람이니 안 보낸다고. 안 보내 주나 보자 이놈아, 이놈의 자식 ! 언론계 중심삼고 전부 들이 써라, 이래 가지고 소련이 어떻고 현재 뭐가 어떻고…. 리버럴하던 대표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우익으로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 편 돼 가지고 돌아가니까 큰일났거든요. 그러니 '아이고, 아이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아, 언제는 뭐 싫다고 하더니 또 오라고 그래? '하면서 싫다고 그랬더니 제발 오라고 해 가지고 보냈어요. 그리고 소련의 프라우다지니 이스베스차지니 뭐 이런 신문대표 기관들이 나와 가지고 문공부장관까지 나와 가지고 우리 팀 가는 것을 사절단으로맞아 주는 거예요, 사절단으로.

이래 가지고 제일 좋은 데로 끌려 다니면서…. 이제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고르바초프가 미국 워싱턴에 와 가지고 국회에서 연설하게 된 것을 누가 내쫓았게요? 워싱턴 타임즈에서 들이쳐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 여기가 어딘 줄 아느냐? 연설 못 해 ! ' 이래 가지고 비밀리에 국회에 들어가 고르바초프가 공작하기 위해서 미국에 선발대를 보낸 것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저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할수없이 손들고 약속했던 걸 전부 다 파기하게 한것이 누군데요? 나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에서는 내가 제일 원수입니다. 소련 체제의 최대의 적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 소련에도 유명하지요. 이 전부 다, 내가 총재고 뿌리찾기연합회 이사 됐다 할 때는 공산당들이든 누구든 재까닥 재까닥….

그렇기 때문에 신앙화해야 되겠다, 신앙화.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공산당에게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니까요. 무신론 사상보다도 하나님을 보고 말하는데 무신론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신앙은 경험으로 통하는 거예요. 실증적인 체휼을 시켜야 돼요.

그래, 공산당 잡아다가 우리가 구원하려고 한다면 말이예요, 여기 영통한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다가 세뇌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짜려고 합니다. 아시겠어요? 신앙화, 아시겠어요? 「예」이렇게 말하면 '문총재는 뭐 통일교인이니까….' 하겠지만 통일교인일게 뭐예요, 하나님 사상이지요. 이게 문총재 사상이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만민의 사상이예요. 사랑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도 바라고, 만민도 바라고, 나도 바라고, 우리 전부 바라는 게 아니예요?

이제 앞으로 공산주의 이론을 격파하려면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거기에서 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역사관. 사상 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돌아가는 거예요. 아, 이거 공식적인 결론으로서 딱 들어맞으니, 지금 뭘하고 있다는 결론이 딱 맞으니 자기 유물사관은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러니 깨지는 것입니다.

신앙화 이해하시겠어요? 문총재가 위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하룻밤에 꿰차려고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당신들 꿰차서 무엇에 써먹겠노? 전쟁에 나가겠어요, 어디에 나가겠어요? 폐품을 수집해 이용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신제품은 못 되거든요. 안 그래요, 여기 할아버지? 「예」 폐품이예요. 그건 사실이예요. 이건 실례의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런 거라구요.

그래, 이제 내가 이 폐품을 다시 재생 처리해 가지고 새로운 무엇으로 만들어야 그때 가 가지고 간판이 달라지고 해서 소용지물이 되는 거지요.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거 참 멋지다구요. 3대가 앉아 가지고 3대가 죽더라도 싸움 안 해요. 3대가 살더라도 불화가 안 돼요. 그러면 됐지요. 할아버지 아버지 나, 어렵게 살고 굶으며 살더라도 그 사는 보람이 있다는 거예요, 굶으면서도….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아침밥은 할아버지가 먹고 점심밥은 아버지가 먹고 저녁밥은 손자가 먹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살더라도 참 서로가 위해 줄 수 있는 그런 생활…. 잘먹고 잘산다고 행복이 아닙니다. 의(誼) 있게 살아야 됩니다. 의가 뭐예요? 천지가 접하고 지나가는 새도….

내가 그래서 여기 한남동을 지나가는 새에게도 새밥을 뿌려 줍니다. '아, 한남동 문총재 뜰에 갈 때는 쉬어서 가야겠다. 아이고, 문총재 집에 들러서…. 똥을 싸더라도 거기에 싸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문중에 가면 잘되는 집 가문에는 그 동네 개가 와서 놀고 말이예요, 지나가는 새들도 와서 둥지를 틀고 참새, 쪽제비까지 몰려들고 쥐새끼까지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런 집에는 복이 오는 것입니다. 만군이 좋아해야 복이 오는 겁니다. 이렇게 3대가 사이가 좋으니 가화만사성이 다 된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제 아침에는 우리 아들이 여기에 왔길래, 카프의 책임자인데 말이예요, 내가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그 며느리가 지금 임신했거든요. 얘기가 네번째예요. 애기가 네번째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나라의 아들이요, 세계의 아들이요, 하늘땅의 아들이니 남의 아버지 노릇 하기가 힘들고, 어머니 노릇 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거예요. 또 좋은 자식 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저녁에 회식 준비도 해 놓고 전부 가야 돼서 빨리 끝내 달라고 자꾸 눈짓을…」 그래요? 빨리 끝냅시다.

그래서 그 얘기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도자가 힘들다는 겁니다. 지도자가 힘들다는 거예요. 빨리 끝내자고? 내가 더 바쁘지 당신들이 더 바빠요? 이제 가야 뭐 밥 먹고 잘 것밖에 뭐 있어요? 이제 뭘하겠소? 지금 두 시가 됐어요, 뭐 이제 몇 시예요? 이제 아홉 시인데 가서 잘 수밖에 없어요. (웃음)

아, 우리 통일교회 문총재 만나면 열두 시 전에는 못자요. 누가 눈짓했나? 이거 끝내고야 가지. 「갈 길이 멀답니다」 시골서 왔으면 밤새워 가면 됐지 뭐. 「장장 아홉 시간이 걸렸거든요. 시간이 없거든요. 박수나 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박수)

절대 권위를 중심삼은 체제 확립

좋아요, 좋아요. 이거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이렇게 해 놓고는 말이예요, 이제 하는 거예요? 「예」 이렇게 할 거예요. 내가 총재로 있는 날까지 이 일을 위해서 나는 언제나 24시간 움직입니다. 나타나지 못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내 대신 누구 대신자를 하나 세워야 되겠어요, 전체를 대표해서. 누구를 하면 좋겠느냐 하는 것은 이제 여러분들의 의사에 따라서 하려고 해요. 총재의 독재권을 발동하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체제확립. 공산당체제는 독재체제예요. 명령일하에 본부에서 떡 지령하면 척척척척 하는 거예요. 적당히 본부에서 시달한 것이 저 말단에서 틀리지 않아요. 체제확립이예요, 체제확립. 어느 체제냐? 독재체제예요. 당의 절대 권위를 중심삼은 전체 체제로 움직여야 돼요. 체제 알지요? 「예」 조직적인 체제. 이건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주의 못 해요. 당 앞에, 국가 앞에 개인 주장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법도 그렇잖아요, 법도? 대한민국 체제를 옹호하고, 절대 국민을 옹호해야 돼요. 국가법이 옹호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개인 주장을 못 한다 이거예요. 여기는 피곤하다고 뭐 이래 가지고 '아이고 내사정….' 그러지 못해요. 그러려면 꺼져요. 여기서 그러지 말고 말없이 돌아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가 필요해요.

공산당들은 열두 시 이후에 비밀회의를 해요, 열두 시 이후에. 밤 열두 시예요, 새벽에. 「공산당은 다 죽어야 돼요. 다 무찔러야 된다구요」그 사람들은 밤에 비밀회의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우리도 밤에도 비밀회의를, 밤도 새울 줄 알고 낮도 새울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게 삽니다.

옛날에는 7년 동안 내가 두 시간밖에 안 잤어요, 두 시간. 혁명을 하기 위한 사람이 가는 길은 고달파요. 우리 같은 사람도 이렇게 고달픈데 70이 되잖아요, 70이? 70이 돼 가요.

이제 내가 몇 시간? 이제 내가 아홉 시간 했다구요? 그것 또 헤는 사람도 어지간하구만. 얼마나 기다렸으면…. 나는 24시간 사흘을 밤새워도 까딱없어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좀 주무세요」 아니예요. 아니야, 비법을 알아요. 알겠어요? 잠 안자더라도 한 3분만 하게 되면 잠자는 것과 같아요. 그런 것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비싸게 내가 도 닦아 놨는데 왜 가르쳐 줘요? 껄렁껄렁판에. 그거 해서 전부 다 자기 장사해 먹으려고 하는 별의별 녀석들이 많을 거라구요. (웃음) 왜 웃노? 아, 그런 거야.

자, 체제확립. 그다음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무리 우리 뿌리찾기가 체제가 됐더라도 그 연합체제를 못 가지면 안 돼요. 뿌리찾기 연합회체제가 암만 잘 돼 있더라도 횡적으로 당과 연합하고 행정부처가 연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연합체제를 이룰 수 있는 핵심적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나라를 보호할 수 없어요. 사상무장만 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세번째? 네번째가 또 있어요, 네번째가.

전민족 결속화와 연합전선 확립

네번째가 뭐냐 하면 전국민 결속화예요. 이래 가지고 전국민을…. 그러지 않고는 공산당에게 먹힙니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로 뭉쳐야지요」 그런데 그냥 안 돼요. 사상무장이 돼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같이.

요즘 통일교회 여자들 신문배달 하더라도 이의가 없지요? 그러려면 세 시에 일어나야 돼요, 세 시에, 그거 왜?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외국 사람, 구라파 사람 전세계 사람 다 와 있잖아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가 딱 공식적으로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다음 제4는 연합전선 확립이예요. 한 분야 가지고 안 됩니다. 공산주의는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인 통일전선을 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결속한 후에는 일본을 결속시켜야 돼요. 일본 외무성을 통해가지고 협조를 받은 후에 일본 나라를 통해서 연합전선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을 끌어넣고 일본을 끌어넣고 중공을 끌어넣어야 돼요. 그거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연합할 수 있는 그러한 내 자신들의 인격, 그것을 지탱할수 있는 역사적인 실적을…. 그러면 어떻게 움직였어요? 나라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움직였다는 그 재료가 필요해요. 여기에 교육을 어떻게 했다는 이러한 실적을 가지고, 그러한 기준이 자기 나라와 대등할 때 연합전선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연합전선이 제4예요.

그러니까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하고 하나돼야 되고 승공연합과도 하나돼야 되고…. 그건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회 이 책임자를 승공연합 회장 시킬 수 있고, 승공연합 회장을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시킬 수 있고, 통일교회 책임자를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다 있잖아요? 그것이 자유로 전부 다 교체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기 통일 가운데도 교수하고 지금 원리연구회가 들어가 있어요. 대학가를, 전부 다 이제 싸움하는 걸 전부 연합전선해 가지고 우리 아줌마들이, 나이 많은 장년 노장들이 가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구요.

사회인들이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경찰서 외에 애국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방어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지금 문총재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누가 해 놓을 거예요?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수습 안 됩니다. 지금 그자리가 없어서 못 해요. 내가 그거 알아요. 그래서 내가 떠나오면 이런 긴박한 사태가 오는 거예요. 내가 있으면 말이예요, 성격상 가만히 못있어요. 들이 죄겨라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 문총재가 한국 갈 때 뭘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이거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영국, 불란서 전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서는 안 되거든요. 그런데 폭행 주모자가 돼 가지고 '문익환목사 추방운동' 이런 문제가…. 그거 안 나설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을 때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그다음에 연합회라는 것은 뿌리찾기연합회예요. 이것이 통일전선을 취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사무실도 한 사무실이예요. 네 사무실 내 사무실이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러냐? 보라구요. 단체로 보면 승공연합 단체가 있지요. 국민연합 단체가 있지요. 교회 단체 있지요. 뿌리찾기연합회 있지요. 경비의 소모를 왜 해요? 한 장소의 네 테이블에서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당신네들 손해나는 것 없습니다. 면단위까지 지부가 돼 있어요. 다 돼 있습니다. 「전국적이지요」 전국적이지.

지금 뿌리찾기연합회는 그렇게도 못 돼 있잖아요? 이걸 활성화시키는 것은 결성적 연합전선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일전선을 펴야한다 이거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세계일보 조사국 요원들이 돼야 돼요. 그래서 나라의 제일 비밀을 알고, 뭐 기성교회 누구누구 이름난 모든 역사를 파헤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렇게 전부다 결성되어야 돼요. 앞으로 이 국가의 비밀정보, 공산당의 비밀정보를 전부 다 우리가 모아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노출시키는 거예요.

일반 국가 정보는 말이예요, 그늘에서 움직여서 그것이 노출 안 되지만 우리는 노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나쁜 놈 그루터기를 들이 죄겨 대는 거예요. 우리는 신문사가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이 모든 단체들은 이제 세계일보와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온 분들 중에도 세계일보 보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 거예요. 있을 거예요. 내가 손들라고 하면 미안하겠기 때문에 안 들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대개 볼 것입니다. 아직은 돈 안 받고 보는데 그거 안 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 이제야 돈을 주고 봐야지요. 「앞으로는 물론 돈 주고 보겠지만 지금은 돈 안 내기 때문에 더욱더 다 볼 거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일보에 이제 사설함이 생겨요, 조사국 직할내에. 매일 보고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는 특집보고가 뭐냐? 전라북도 전라남도, 이 팔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 특집을 신문에 내면서 나라에 나쁘고 전체에 나쁜 것을 노출시킬 거예요.

여러분들 그저 답답하고 어려운 것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거 어디에 하소연할 수가 없어요. 세계일보밖에 없어요. 그거 나라 살리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일보 조사국과 연결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뭐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맨 처음엔 복잡하지만 가만히 이렇게 보면 그것이 다 없어서는 안 될 그 모든 필요 요건들인 줄 알고….

외국의 단체들과 연합전선을 펴서 세력 면에서 북보다 우세해야

그다음에 넷째는 뭐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기반이 최고선까지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외국에 있는 모든 단체들의 힘까지 결속시켜 가지고, 남북통일, 공산당을 방어해 가지고 자생적 자주적 권한으로 남북의 세력 비준에 있어서 우세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남북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 정치선전공작대들은 말이예요, 대단합니다. 이론 무장이 돼있고, 언제 나서더라도 3주일은 얘기할 수 있는 제목을 외우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만약 정치공작대들이 여기에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척 오게 되면 뭐라 하느냐 '나는 아무개의 친족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공산당, 김일성이는 총선거 하게 되면 선거기간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제일 길게 해야 2주일밖에 안 한다 이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선거도 그러지 않았어요? 요전에 그때 16일 했나 그렇지요? 그 기간을 짧게 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일성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는 거예요. 열흘에 하자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왜? 저기는 전부 전문화돼 있어요. 척 나오면 어떠냐 하면 집집마다 다니면서 전부가 '나는 당신의 친족이요' 하고 말하는 거예요. 어떻게 친족이냐 하면 아무개 삼촌은 누구고 아무개 삼촌의 딸은 어디 있고 아무개 아들은 어디에 가서 공부하고 지금 어디에 있고 환하게 안다는 거예요. 가만히 들어보니까 사실인데 친족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도와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걸 조사해서 알게 될 때는 2주일 이상 걸립니다. 3개월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발 불고 북 치고 다 해먹은 뒤에, 행차후에 '아이고 나 속았구나'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공산당들을 전후로 싸워 가지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어선을 어떻게 치느냐? 여러분은 어디 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이북 공산당 세계에서 소화시키기 위한 그 친척이나 누구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외우고 있어요? 저 사람들은 행정처의 한 사람이 한 시간 전에 벌써 어디로 가 있다는 것을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공산당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렇게 넋 놓고 생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총재님 말씀이 다 끝나시면 저희도 한두 사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아, 그거 기회야 얼마든지 뭐…. 거 이제 그만두자구요? 「그냥 하지요.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뭐 끝을 맺어야지요」적으라구요. 이제부터 나가요.

한국 말을 중심한 언어통일

그다음엔 큰 타이틀이예요, 이제는 큰 타이틀. 큰 타이틀이예요.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조국어, 우리 한국 말을 해야 할 세계가 온다이거예요. 언어통일하자 그 말이예요 뿌리 찾아서 뭘하겠노? 「그게 제일 큰 과제예요. 지금 서양에서 자꾸 우리 말 배우려고…」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면 이건 인류에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그 누군가가 해야돼요. 그건 아무나 안 돼요. 종교 지도자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종교지도자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종교적 사상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 외에는 이 일을 할 수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영국 여왕도 못 하고 누구라도 못 하지만 문총재는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1990년도부터 통일교회 국제회의에서는 한국어만 쓰지 통역을 안 쓰기로 했어요. 회의에서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참석을 안 시켜요. 그래, 한국 말 때문에 벌써 벼락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축복한 2만 4천 쌍이 세계라 널려 있습니다. 우리 일족이예요. 그 사람들은 형제와 같이 일족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결혼한 동창생이니…. 결혼 동창생이라니까 이상하구만. 동혼자라할까? 이 사람들에게 지금 한국 말 가르쳐 줄 선생이 필요하다구요. 이 2만 4천 쌍에게 당장에 이 한국 말 가르쳐 줄 교수가 필요해요.

그래 이제 내가 광고해 가지고 월급을 한 60만 원씩 준다 하면 말이예요, 이게…. 1년 된다면 얼마 되나요? 「720만 원입니다」 720만이야, 72억 아니고? 「예」 만 명. 「이 만 명 같으면…」

한국에 있어서 석사 학위 받은 사람들은 전부 취직 못 해 가지고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 국가에서 전부 다 나하고 협력해 가지고 국가가 절반 내고 내가 절반 내어서 이 일 해 가지고 말이예요….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을 중심삼고 한국어를 표준화하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어요. 너희 가정은 일가의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을 구해라,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 종친회 회장은 통일교회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권 대행자로서 이걸 실천해야 된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앞으로 이 일이 되기 위해서는 종친회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연결됐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한국이 조국이기 때문에, 한국은 세계적 조국이니만큼 이것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여러분의 아들딸들 여러분의 친족들은 그 나라에 한국 사람으로 가 가지고 교육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대이동, 대이동이 벌어져요. 국제간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한 곳에서 전부 다 지도할 수 없어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어떻게 해요, 그거?

아, 말이 통하면 이 한 권이면 말이예요, 이거 말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몇백, 몇천 가지가 돼요. 160국가라 해도 그거 한 나라에서도 말이 얼마나 많아요? 중국만 해도 수십 가지 말 되잖아요? 그러니까 몇천 말로 번역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원자재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이건 죄예요. 제한된 원자재를 깎아 먹는, 이런 소비를 일으킬 수 있는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그래 놓은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전부 다 언어혼잡을 일으켜서 싸움함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갈라진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그 싸움 하고는 말이예요, 아버지가 이거 떡이라고 하면 나는 돌이라고 하는 거예요. 형님이 술이라고 하니 난 술 대신 무슨 뭐 호박이라고 할 수 있는 거지요. 갈라지는 거예요. 그게 다 싸움으로 말미암아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언어소통을 하지 못하는 이러한 부모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의 조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언어를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에도 그렇잖아요, 다섯째 번.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언어를 자랑하고….'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월급 못 받더라도 말이예요, 봉사를 해야 돼요. 밥은 먹여줄 테니까 가서 한국 말 가르쳐 줄 사람을…. 거 뿌리찾기연합회에서도 한 사람씩 보내라구요. 그거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세계의 지도자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한 시급한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서 첫째가 뭐냐 하면 5만 명,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가…. 이건 통일교회 자체도 지금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뿌리찾기연합회라면 말이예요, 연합하여 5만 명…. 그러니까 이것이 몇 명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3445문중이 있다구요. 문중이 있으면 그것 중심삼고 5만 명이 되면 하나에 150명씩 맡는 거예요. 훈련해 가지고 말을 가르쳐 주는 세계화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

역사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누가 했어요? 뿌리찾기연합회가 그 동기가 됐다면…. 그 한 뿌리 앞에 모든 가지가 달린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들로 말미암아 연유돼 가지고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어를 배울 것이고 그 사람들을 가르쳐 주는 그것은 일생에 못 잊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조국에 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그거 왜 또 가르쳐 줘야 되느냐? 문총재 사상을 알려면 말이예요, 지금 책이 한 200권돼요, 200권. 아시겠어요? 200권 시리즈로 내는데 지금 나온 것이 백 몇 권인가? 「지금 아마 백 사십 권…」 170권까지 나왔을 거예요. 이것이 200권이 넘는 다구요.

이것은 돈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박물관에도 없어요. 세계에 없어요. 이 말은 부모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역사 이래에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비결을 다 해결한 설법록이라는 거예요. 이건 안 읽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 부모님의 말씀을 번역한다는 것은 불경(不敬)이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해요. 영계에 들어가면 '너 부모님이 사는 당대에 세상에 같이 살면서 몇 번씩 훈시받아 가지고 말씀 들었는데도 왜 안 배웠다고 해 ! ' 하고 모가지 치는 거예요. '이 자식, 같이 살면서 부모님의 말씀을, 조국어를 가지고 말씀하는 모든 것을 훈련해 가지고, 원리책을 전부 다, 부모님의 교훈의 귀한 책을 원어로 읽지 못했으면 문중의 창피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배울 수 없어요.

부모님의 사상을 배워야 돼요. 지금은 모르지요. 모르지만 이게 불원한 장래에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으로서 급진적인 발표를 해 가지고 전세계가 자기 방송국을 통해서 밤낮으로 불어댈 날이 오는 거예요. 그때 통역을 못 하게 할 거예요, 내가. 통역 금지령을 내릴 거예요. 그거 읽어야 된다구요. 그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내가 지금 아침에 맛사지를 삼십 분에서 한 시간쯤 하면서 그걸 쭉 테이프로 녹음해서 들어보니까 내 자신이 눈물이 날 때가 있어요. 이것을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오줌을 싸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싸고, 뒤를 보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정성을 들이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언어의 통일을 해 놓으면 여기서 통일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소모되는 것이 얼마나 절약되는지 몰라요. 그건 누군가가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 무슨 석인가? 「김석연 박사입니다」 언어학에 유명한 김석연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어에 대한 모든 발음법부터 해설해 가지고 책자로 내는 거예요. 다 발간했지? 「예」

한국어에 대한 책자를 다 만들었어요.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달라요. 근본적인 발음법부터 다 만드는 거예요. 발음법부터 해설해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해서…. 그 양반이 '아이고, 한국어 할 때 고생했더니, 하 ! 천하에 이럴 수 있느냐'고 한국어가 멋진 조국어가 된다고 감탄했다구요. 그러니 150명씩 해서 이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불원한 장래에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지만 뿌리찾기연합회도 거기에 한 가닥을 붙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뿌리찾기연합회가 더 잘할 겁니다」

참부모주의를 중심한 자유유통

그래, 둘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신주의,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그게 조상주의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조상주의예요, 제일 조상주의. 그다음엔 두익사상이예요, 두익사상.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싸움하는 것을 말리는 부모주의와 같은 거지요. 부모, 부모주의예요. 알겠어요?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것은 참부모주의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알게 될 때는 이 손도 싸우던 것이 다 풀어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앉을 자리 설 자리, 방수를 갖추어 가지고 누구 지도 없이 천리의 대도를 지키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사람이 문제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고 나라가 얼마든지 있어요. 뭐가 문제냐?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적인 금융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은행가들을 매일같이 세계 도처에서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회가 너무 많기 때문에 나한테 보고를 안 해요. 매일같이 하니까, 매일 몇 차례씩 하니까요.

그리고 세계 10만 자본가들, 요것이 한 사람이 일천만 불짜리 한 주를 사 가는 거예요. 그래서 1천억 불 규합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내가 제안한 것이 있는데 이게 큰문제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지금의 이 선진국의 자본가들이 돈을 전부 다 벌어 가지고 제3국 제5국 같은 데, 우루과이 같은 데에 전부 다 해 놓으면, 금융자유유통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천만 불을 가지고 가면 한 시간 있다가 가지고 나오게 되고, 금덩이를 트럭으로 갖다 놔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유유통이니까 조그만 나라라 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세금 포탈을 해 가지고 돈을 거기에 예금하는 거예요. 이래서 사장된 그 금액을 모르는 거예요. 몇천억 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동원하느냐? 이것을 누가 활성화시키느냐? 이게 레버런 문 운명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루이틀에 안 되기 때문에 7년 동안에 내가 세계에 교육해서 이제는 남미 같은 곳의 대통령들이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빚진 것을 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이렇게 다 됐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은행에 넣는 거예요. 은행에 돈 빌려 주는 것은 1개국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의 체제는 연합국 대치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나라가 빌리게 되면 혼자 안 빌려 줘요. 일본이 빌리려면 3개 국 내지 7개 국이 연합하여 의논해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은행에 예금하게 된다면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재벌들이 전부 다 외국에서 그런 사장으로서 자기만 알아 가지고 유출시킨 금액을 일본 동경의…. 이런 서미트 회담을 통해 가지고 이 돈을 활성화 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 금융유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방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세계의, 우선 미국 대통령, 일본수상, 독일 대통령, 그다음엔 영국, 이런 선진국가 40개 국을 동원해 가지고 이 나라 가운데 있는 재벌 모두는 이 은행에 예금하게 될 때는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그 나라 법이 간섭 못 하게 해서 정상적인 이익을 줄 수 있게 동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7년간 내가 일년에 100만 불에서150만 불씩 들여 가지고 교육을 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활성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미국도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일본 수상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독일 수상을 내가…. 돈많은 나라가 미국·일본·독일 아니예요? 그래서 그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고 정상회담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준비해 나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영국 놈이 거기에 사장이 됐다 할 때는 영국 사람을 갖다 쓰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가 사람 싸움이 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 독일 놈은 독일놈만이 이걸 지배하려고 하고, 미국 놈은 미국 놈만이 지배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국경을 초월한 세계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란 사람이 있지 않소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만한 사람이 세상에…. 당신만이 이 세계를 위한다' 이렇게 된 것은 만국이 아는 거예요. '당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은 돈, 금덩이를 갖다 줘도 떼먹지 않고 이것을 세계를 위해 쓸 수 있는 사람이니 당신이 이것을 주도해서 책임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하고 지금 나한테 전부 다 공신력이 몰리게 돼 있어요.

자,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사람이예요. 문제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맡기려는 데 요전에는 나보고 부탁을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자기 죽게 되면, 자기 아들딸도 못 믿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패라고…. 그래서 이번에 구보끼가 300명의 회원들, 간부들 불러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180명 일본 국회의원 비서실장에 임명할 수 있는 그 기안서를 가져오라고 부탁받았어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사람이 필요한데 무슨 말 하는 사람이 필요하냐? 세계를 하나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언어를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이러한 시대권이 목전에 왔으니 이걸 물어 가지고 세계적인 금융계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어때요? 어때요? 「좋습니다」

당신들이 걱정하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좋습니다. 한글도 세계화하고…」 아, 글쎄 언어통일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 레버런 문을 두고 참부모라고 말하지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이미 다 공포된 사실이예요. 참부모는 어떤 것이냐? 그것을 말하려면 역사를 풀어야 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그래서 신중히 두익사상화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인본주의도 깨져나가요. 인본주의의 말로는 자본주의와 합해서 향락에 빠져들어가 가지고 말초신경 자극을 노래하다가 아편장이가 되고 전부 다 프리섹스해 가지고 퇴폐하여 폐물이 되어 버리는 거에요. 그거 지금 현실로 다 보는 겁니다. 이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해방이예요, 구출. 민주세계도 망해 가고 공산주의도 신음하는 거예요. 이런 수억의 사람들을 구출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남과 같이 생각해서는 안 돼요. 형제예요. 이걸 해방하려니 언어가 통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셋째 번이 뭐냐? 셋째 번은 세계 연합화와 결성이예요. 대한민국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여기 세계뿌리찾기연합회 만든다고 그랬지요? 그것 해서는 뭘하나요? 「세계 각국이 하나로 뭉쳐야…」 아, 글쎄 하나로 뭉쳐서 돌아가면 전부 다 여기 우리 한국에서 뭉치겠다고 하나요? 그거 돌아가면서 하는 것인데 하나로 뭉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사상이 있어야 돼요, 사상이. 사상이 있어야 돼요. 「사상은 총재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총재님의 사상을 누가 그렇게 믿어 주나? 교육을 해야 하는 것 아니예요? 「예, 맞아요」

그러니까 세계연합화와 결속. 그래 우리 세계연합화 하고 있잖아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전부 다, 각국 사람이 와 가지고 지금 한 목적을 두고서 연합화운동해 나가는 거예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세계적 기반을, 세계를 위하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구하는데 세계가 기준이지 나라가 기준이예요? 나라의 하나님 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세계의 하나님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성경에도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지요? 어느 교파를 주장하는 대한민국 사람보고 안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몰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의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세계연합체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세계의 아버지, 세계의 아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연합화와 결속. 첫째는 신관확립이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 눈보다도, 내 코보다도 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지금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지 않소? 왜 이런 싫어하는 얘기를 하는지 알아요? 문총재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얘기예요. 내가 일생동안 무섭게 사는 사람이예요. 척 들어가면 1초도 안 걸려요. '쿨─' 하고 싸이렌 불지요. 여기 우리 집사람은 옆에서 못 자요, 코고는 소리 때문에, 고단하니까 그런 거예요. 거기서 한잠만 살짝 자고 나면 그다음엔 안 자는 거예요. 그게 훈련이 돼 있어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나이 많으니까 찬 데 가서 갑자기 누우면 쥐가 나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것 느껴져요? 그건 할수없다구요. 기계와 마찬가지니까 그 생리적 현상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집에 들어와 눕게 될 때는 말이예요, 자기도 모르게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누웠는지도 모르게 쓰러져 가지고 자는 거예요. 이런것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나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지금은 이렇지만, 10년 후, 10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을 알고 그걸 준비하려니 이렇게 바쁘다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절대 주인이 못 돼요.

그러다가 일어나 보면 깜깜한 방이라도 손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두운 방에, 캄캄한 방에 확 비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품어주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세상 부모도? 무엇이나 내가 너한테 맡길 수 있다 할 수 있는 위대한 뭐라고 할까요, 귀족적인 생활의 일면이 우리의 생활 가운데 연결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고생길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이 사랑에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인류 해방을 누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세계연합체와 신관확립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신인관계 일체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신인관계 일체화예요. 아까 얘기했듯이 신과 사람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일체화,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있어요? 인내천주의니 무슨 말을 했지만 신과 인이 일체화해야 한다, 이것이 영원을 두고 일체화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요? 오늘을 살고 있는 내가, 영원을 대신해 살고 있는 내 마음이 이러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거기까지 가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안 나와요. 통일될 수 있는 핵심적 누룩의 역사가 없는 데 무엇으로? 문총재 사상은 다 그런 경지에 들어갑니다. 그거 돈 주고 사요, 돈 주고?

둘째는 신인관계 일체화, 셋째, 연합목적은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되자예요. 뜻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 절대자가 이상하는 뜻은 둘이될 수 없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생각하는 이상적 목적이라는 것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세상 사람이 인격자라고 한번 말하게 되면 10년 지나나 20년 지나나 그걸 실천해야 인격자라고 말하는데….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세우신 이상과 하나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연합하는 목적은 신의 뜻, 사상에 하나되는 것이다, 그것이 셋째 목적이예요.

그다음엔 넷째는 세계연합과 영계결속. 이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내가 여기서 살지만 하고 있는 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이 헐려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는 모든 불교의 담, 전부 다 못 들어오게 지금 여기서 전부 다 담으로 막혀 있어요. 물이 흘러가는 데는 담을 헐어야 돼요. 막으면 그 물이 흘러 가지고 폭포가 되면…. 사랑이 가는데 누가 막을 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살지만 내가 일생 여기서 살면서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대한민국조상, 일본조상 거 원수 아니겠어요?

그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겠어요? 가 보면 좋다고 이렇게 있겠어요, 서로가 들이대고 있겠어요? 살인한 자, 죽임을 당한 자가 전부 다 한 곳에 모여 있는데 칼 들고 싸우려고 그럴 것 아니예요, 복수하려고? 그러니 수많은 담이 있는 거예요. 수많은 담이 막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원수 자식들에게 가 가지고 급살맞게 사고내서 데려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이걸 다 풀어야 돼요. 이걸 풀기 위해서는 지상세계를 풀어야 돼요. 푸는 데는 더 좋은 것을 줘야 돼요. 죽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원수 지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지않으면 풀리질 않아요.

무엇 갖고? 영계를 무엇 갖고 해방하고, 하나님을 무엇 갖고 해방하느냐? 이러한 관계는 인간의 조상이 이것을 맺히게 했으니, 천상세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으니 오늘날 후대 후손은 조상들의 모든 잘못을…. 참된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은 자식이라면 부모의 빚을 물어야 돼요. 부모의 빚진 것을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의 조상의 모든 담을 누가 헐어야 되느냐? 그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게 해야 하고,와서 가르쳐 줄 수 있게 해야 돼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 아니예요? 혼자 사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쓱 보면 내가 압니다. 저놈의 조상은 어떤 자식인지, 뭘해 먹던 자식인지. 이렇게 보게 되면 깜깜해져요. 얼굴이 쓱 보였다가 휙 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 선한 영을 가리는 거예요. 그럴때는 밤인가 낮인가를 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통일하자고…. 통일교회가 뭐냐?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을 움직여 가지고 인간과의…. 내가 말이 막히누만. 주인이 손님으로 가 가지고 잔치 준비하는 토론을 하는데 잔치보다도 잠이 좋다고 이러면 잔치가 될 게 뭐예요?

자, 그래서 세계연합과 영계 결속을 해야 할 텐데 영계를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일 못하는 거예요.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 결과를 이 세상의 도리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통일하기 전에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 영계에서 싸움해 가지고 전부 다…. 예수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내 제자라고 하고 공자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야단법석하고, 그런 말 들었어요? '문총재가 석가모니가 자기 제자고, 예수가 자기 제자고, 공자가 자기 제자라고 한다'하고…. 그렇다! 이놈의 자식, 나 만나 가지고 그들과 문답해 가지고 '너 이런 걸 다 몰랐지?' 항서를 받아 통일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종교통일 하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자기 아들딸을 문선생 앞에 데려오는 거예요. 공자님이 안내하고 말이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덜 됐지요. 그러니까 사람이 덜 됐어요, 갈 길 모르고. 「사람은 됐지요. 그런데 그렇게 위대하게는 못 됐죠」 (웃음) 사람 못 됐다 그러니 섭섭한 모양이구만. 「사람은 됐지요. 위대한 분이 못 돼서 그렇지요」

참부모의 사상 전수

그래, 첫째가 뭐냐 하면 참부모 사상 전수예요. 문총재같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모든 것이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내가 상속해 주는 것은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사랑한다고 해서 얼마나 안달복달했어요? 레버런 문은 아내 찾기 위해서 말이예요, 일생을 바쳐서 40년을 허덕인 사람이예요. 이러한 아내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내가 찾는 아들딸은 이러한 아들딸이예요. 정의에 불타 가지고 만국의 배도자들을 전부 다 쓸어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돼야 돼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한 모든 전부가 헛된 말이 아니고 사실로서 거둘 수 있고, 남길수 있는 이런 교육을…. 이건 참부모의 사상적 확립에서만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둘째는 뭐냐 하면 참자녀의 사상적 확립이예요.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부모는 어떻게 돼야 부모가 되느냐? 그런 문제, 그다음엔 참소유와 통일이예요. 통일가, 이게 뭐냐 하면 참소유를 못 가져왔습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소유권 회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하늘에 바쳐 가지고 다시 분배받아야 돼요. 내 사랑의 아버지를 전수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랑 소유, 참소유와 통일가의 나라예요. 통일된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통일국이 아니에요. 통일된 가족들을 중심삼은 형제지인연으로 묶어진 나라, 그 말이예요. 그것을 완성하고 가야 인생이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지금까지 40평생 고생한 것은 이것 하나 해결하기 위해서예요, 이것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말한 모든 것이 공론이 아니고 다 이게 묶어졌어요. 이것이 종횡으로 연락할수 있는…. 그래서 참사람을 위해 사는 뭐예요? 새로운 방향 확정의 천하통일이 성취되고, 신의 축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 아멘. 「아멘」 다 끝났어요. (박수)

하루종일 했구만요. 한국이 이러한 기준을 걸쳐서 문총재까지 엮어질 수 있는…. 그게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알고 보면 조상들이 재림하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이. 이제 무엇이 여러분들의 자랑이냐 하면, 선의 조상을 얼마나 이 땅 위에 모셔올 수 있는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이 오는 데는 뭐냐 하면 동서남북에 천운을 끌고 온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중심삼고, 이 선한 세계는 어느 나라 사람이든 원수라도 원수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운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 체험을 못 했고 다 이런 것을 모르니까 어차피 내가 갖춘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 가지고 쉽게 문총재 가는 하늘나라에, 영원한 세계에 같이 가고 싶다 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는 일에 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뿌리찾기연합회의 사명에 맞춰 무리없이 나가라

자, 이젠 그거 다 적었어요? 적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돼요. 여기 한 가지 앞으로 내가 지시하고 싶은 것은 내가 여기 언제나 나타나지 못해요. 또 종교 지도자가 자꾸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로서. 이 땅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을 모시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표자입니다. 자꾸 나타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여기 총재직을 대신할 부총재 두 분을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시간에 손회장을 부총재로 하나 임명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누굴 시킬까요? 우리 사람 가운데 부총재를 하나 시켜 가지고 서로 의논하고 모든 것이 해결이 안 되게 되면 나한테 와서 지도받으면서…. 될 수 있으면 내가 시간 내 가지고 사무실이 있으면 사무실에 나갈 텐데 언제나 만날 생각 하지 말고, 이제 편성한 것 가지고 나라 살리는 데 총주력하는 것이 한국뿌리찾기연합회의 사명인 것을 알고 이 두 분을 선정해야 돼요.

누구를 시킬까요? 여기 협회장보다도 이 사장을 한번 시킬까요? 「저, 곽사장님을 모두 원합니다」 신문사 책임졌지? 그러니까 앞으로 전부 다 이거 관계를 맺어 가지고 큰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신문사 사장 됐으니 말이예요, 곽사장을 부총재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총재는 회장들을 전부 다 위해 줄 것입니다. 내 대신 언제든지 간섭할 수 있고 다 보고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제 모든 그 계획한 것이 원만하게 추진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대체로 체제는 지방조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외적 기반을 만들어 교회 중심삼고 전국 활동할 수 있는 자기 자체의 모든 책임소행에 있어서의 해결방안이 서지 않았나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렇게 아시고 이제부터 교육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박수)

그리고 내가 한 가지 묻고 싶은데, 뿌리찾기연합회가 지금까지 1년 예산이 얼마였어요? 그거 알겠어요? 전부 나한테 보고해요. 이것이 전부 다 사무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가서 못 해도 그걸 전부 다 쭉 해가지고 모든 기관이 얼마인가…. 어제도 보니 넷인가 다섯인가 있더구만. 「그래서 지금까지는 뭐 예산도 안 두고 했는데 지금부터 할 것은 계획서를 전부 만들고 있으니까 그걸…」 아, 지금까지 하지 않던 것을 나 만났다고 전부 다 하겠다고 돈 내라고 그러면 되나? 「아, 그건 총재님이 내시는 게 아니고….」 아, 그러니까. 「우리가 될 수 있으면 돈을 거둬서 총재님에게 바쳐야지요, 우리가」 그렇지 ! 옳은 말 하누만, 그거. 「아, 정말이예요」 바쳐야 되는 건 바치라구. 「예」 그런 건 나라를 살리는 데 쓰지 내가 사기하는 데 안 쓴다구.

일본 사람들이 지금 현재 매달 내게 100억 이상의 돈을 주어서 갖다 썼어요, 일본에서. 미국 돈도 갖다 쓰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일본정부도 알면서 가만히 둔다구요. 왜? 자기 나라가 하지 못할 것을 선진국 수도권에, 일본 사람을 토착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진국 수도권에 가 가지고 가르치는 주도자로서 토착화가 됐다 이거예요. 이걸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돈을 나에게 갖다 바쳐서 쓰지만 그 돈이 일본정부가 쓴 것보다 통일교회 우리 사람들이 쓴 것이 몇백 배 나은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 있으면 선생님에게…. 왜? 자기들이 하지 못한 일을, 이런 엄청난 일을…. 내가 죽기 전에 일본을 통해서 선생님을 후원하는 것이 일본이 사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살길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은 돈을 갖다 줘도 헛되게 안 쓴다는 거예요. 한국도 한 수억쯤 갖다 줘 보지.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전부 그 조직하고 육성하고 이러는데 조그마한 동물, 돼지든지 조그마한 나무든지 좀 키워 가지고, 키워 놔야 뭐 먹을 것이 있고 열매도 달리고…」 앞으로 총재 찾아올 것 아니야, 총재라고 해 가지고? 뻔한 건데, 뭐. 그러니 일을 잘못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래, 지금 있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인사조치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이 체제에 순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앞으로 편성해 가지고 그 방향을 향해 전부 무리 없이 다 나가 주길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