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4월 20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을 당하였습니다. 하늘땅이 직시하는 이 자리, 모든 만민의 흠모와 사모하여 당신의 사랑에 품기기를 바라는 이 자리를, 아버지, 세우시옵소서.
승리의 터전을 바라는, 염원하시고 수고하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 앞에, 역대의 선조들 앞에 우리 조상들이 저끄러진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홀로 책임지고 일을 개척해오신 아버님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를 제주도 수련소의 자리입니다. 한국의 남단에 처해 있는 이 제주도를 아버지, 사랑하시옵고, 이 수련소를 세워 많은 사람을 교육시키고 이 자리를 통하여 제주도 시민들이 하나의 발전적인 기자가 되기를 바라는 이 터전을 아버지, 사랑으로 이 제주도를 한국을 품으시어서 당신의 소원하는 본연의 나라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지를 삼아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사모하는 이날이 참부모를 향하여 향심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과 사랑과 기도가 늘상 같이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제주도에서는 문씨 한씨 종친들을 중심삼은 모든 대종회가, 종친회가 하나가 되어서 역사적인 새로운 정신을 중심삼은 전환시기를 출발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결의한 모든 전부를, 아버지 소원하시는 중심의 곳을 향하여 일심일체가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뜻을 높이 받들어 모든 종친들과 이 민족을 넘어 세계인류를 당신의 품으로 지도할 수 있는 어두운 세계의 등대 사명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렇게 소원하신 당신의 뜻, 만민을 축복하시었고 그 가운데 종친을 소원하신 당신의 뜻, 만민을 축복하시었고 그 가운데 종친을 세우시어서 만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연합을 찾기 위한 당신의 소원하신 일념을 저희들은 알고 이 목적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세우신 모든 혈족들을 거느리시어서 당신의 창조이상으로 사모하고 바라던 승리의 가정으로 세워 만민 앞에 자랑시킬 수 있고 온 천주 앞에 당신이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본연의 가정을 찾아 그들을 권속으로 하시어 당신의 승리의 천국을 지상과 천상에 연결시키게 허락하여 주옵고, 천사세계를 동원하여 재창조의 길을 개척하시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하여 승리의 노정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청평을 중심삼은 영적인 통일을 위해 수고하는 흥진군과 대모님 충모님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소명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일심일체가 되어 정성들이는 그 곳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합하여 참부모의 심정권을 땅과 하늘에 같이 심고 만민을 헤쳐 놓았던 전인류를 당신의 사랑에 품기 위한 대축복의 해방권을 향하여 전진하고 역사하는 모든 일들이 승리로 전진,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게 이 4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달이요, 새로운 봄을 맞아 환희와 번창의 새로운 시대를 맞은 이 때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모든 수난권을 넘어서서 봄절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씨가 되게 하시어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천국건설에 전진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전세계에 통일의 무리들이 머무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으로써 같이 하시옵고, 재창조의 역사를 현현시키시옵소서. 당신이 직접 주도하시는 모든 것을 증거하시옵고, 통일교회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이 한곳으로 집중되게 하시어서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몰고 몰아 아버지, 승리의 터전을 세워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모든 시간 전체를 친히 주관해 주시옵고, 남아진 4월과 이제 워싱턴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과 워싱턴에 있어서 문학인 대회를 앞에 놓고 부모님께서는 미국을 가야 할 입장에 있사오니, 그 모든 입장을 수습하시옵소서. 새로운 인류의 21세기에 갈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방향을 찾아서 문인들이 일체가 되어서 새로운 21세기를 승리할 수 있는 문학인들이 될 수 있게끔 하늘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가까이 한 마음이 아버지의 심정에 어리고 당신의 깊은 사랑의 심정에 사무친 마음을 갖고 하늘 앞에 가 일보 가까이 설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원하는 모든 소원성취가 당신의 자녀들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받들어 만민의 축복을 자랑하고 당신을 높이 찬양하는 영광으로 모시는 만민들의 축복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고, 찾아오는 당신의 섭리의 뜻이 영광되게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사세계와 인간세계가 하나되고 천사와 인간이 하나되어서 본연의 당신의 창조이상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어 온 우주가 온 천주가 통일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유정옥씨 간증) 내가 한마디 해 줄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간증을 들으면…. 맨 처음에 나오는 가지와 싹은 순으로 되어져요. 그리고 순까지 가기에는 많은 가지가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는 시대성을 따라 가지고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위치와 여러분의 위치가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초창기와 같이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멀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내온 사람들이 간증을 통해서 여러 분들의 신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런 시간이 자기들의 심정의 발달에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아무개 한 사람의 경험이 전체를 대표해서 경험한 것들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쳐야 할 길을 소개해주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 선배들의 많은 사람들의 간증을 들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전체 환경이 어떻게 움직이고 자기들의 신앙길을 어떻게 가야 되는지 그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나 혼자 전체를 이렇게 대할 수 없어요.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세계무대가. 그렇기 때문에 선조들이, 선배들이 움직인 기록, 선생님이 그때그때 옛날에 말씀한 내용을 많이 참고하여야 되고,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간증을 시키는 것입니다.
간증을 들으니까 통일교회가 어떤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처음 와서는 모르지만 이 한두 시간 간증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전통이, 역사가 이렇게 돼 왔다는 것을 대개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윤곽이 지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야할 길입니다. 선배들이 간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그걸 존중시하면서 받아들이면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예.」여러분들이 그런 경험을 해야 됩니다.
신앙에는 체휼이 필요합니다. 체휼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관계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하기 때문에 그 줄을 끊고 넘어설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체휼해야 됩니다. 체휼한 그 사실은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듣고 자기도 어떤 사람이…. 사람은 달라요. 동쪽에 있는 사람, 서쪽에 있는 사람, 형이 다릅니다. 남북이 달라요. 여러 사람의 간증을 듣게 될 때 자기의 마음에 쏙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마음에 저 간증은 참 자기도 모르게 감동을 받았다 하면 그 사람의 모든 깊은 신앙생활을 따라가야 됩니다. 모든 것이 본이 필요합니다. 표준이 있던가 모델이 있어 가지고 그 모델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필요하고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 급에 하기 때문에 한 방향,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재료로 쓸 수 있어 가지고 자기를 전부 키워 나가야 할 것이 신앙길입니다. 신앙길은 누가 끌어주지 않습니다. 신앙길은 반드시 자기가 경험하고…. 탕감길은 누가 탕감해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야될 각자의 탕감길이 있습니다. 선조들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지내온 것이 전부 다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전부 달라요. 그 다른 역사를 통해서 현재의 나라는 존재라는 것은 자기 선조로부터 엮어진 역사적인 총결실체입니다. 영계도 가는 길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체험하고 다르니 만큼 이걸 가려 가지고 자기를 정화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같은 형태, 영계에 가더라도 같은, 동서남북 같고 하늘나라 영계가 다릅니다. 여기서부터 정리하고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때문에 땅에서부터 여러 가지 모양으로 청산짓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조로부터, 선조가 잘 못했으면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간증시간이 귀한 시간인줄 아시고 흘려버리면 안 됩니다. 반드시 여러 분의 마음에 참고하고 대조해 가면서 자기를 키워 가야 됩니다. 필요한 이런 시간인 것을 알고…. 유정옥이도 경험 많이 했어요. 영계도 많이 지도하고 영계의 가르침을 따라온 모든 실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영계에서는 버리지 않아요. 또 선생님 자신도 그런 사람을 압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이 알아요. 그런 사람을 데리고 일을 해야지 세상으로 외적인 면 봐 가지고 일을 해서는 반드시 피해를 봐요. 그러니까 내적인 인격을 정화해 나가라, 이런 경험을 통한 간증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이 참고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이번에는 문씨 한씨 종친들이 여기에 참석한 것이 참 좋다고 봐요. 그런 세계를 모르거든요. 그것이 얼마나 광대하고 깊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며칠동안 들은 것이 통일교회 전체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정성들이고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자기 스스로를 연마하고 자기 스스로의 자리를 정화하면서 나가야 됩니다. 이제 돌아가서 젊은 사람들과, 어떻게 자기 친척들 사촌으로부터 자기 일족을 전부 책임지느냐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