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참부모님 선포

일시: 1990.05.27 (일) 장소: 미국

​미국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지금 이 세계를 보면 상당히 복잡하다구요. 가만히 보면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수많은 민족이 여기에 이민 와 가지고 한 나라를 이루었는데 미국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야 미국 사람이지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 가운데는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좋은 미국 사람이 많으냐, 나쁜 미국 사람이 많으냐? 「나쁜 미국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입을 안 여는구만! (웃음)

그리고 미국이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이 아니면 무엇이냐? 천국 반대가 뭐예요? 「지옥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지옥이다? 천국을 향한 미국 국민의 퍼센트하고 지옥을 향한 미국 국민의 퍼센트는 절반절반쯤 될까요? 「아닙니다」 절반이라고 하면 `왜 절반일꼬, 음―? 왜 절반이냐?'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해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도 절반절반이 되겠느냐, 청년들 가운데 절반절반 되겠느냐, 틴-에이저들 가운데 절반절반 되겠느냐?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비율이 더 나빠요. 이게 이렇게 점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요즘 미국에는 정부가 아편전쟁을 선포하고 있어요, 아편 전쟁. 여러분들은 어때요? 「노」 케이(k) 엔(n) 오(o) 더블류(w)? (웃음) 「엔(n) 오(o)」 문제가 크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 틴-에이저 그룹에 있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천국 백성이 몇 명이나 되겠느냐? 한 명? 두 명? 아이구, 둘은 너무 비참하잖아요. 열? 백? 천? 만? 어때요? 높아지면 좋겠는데, 이게 높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를 잃어버린, 젊은 시대를 갖지 못한 미국은 장래가 없는 거예요. 장래가 없는 미국은 불쌍한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사람 가운데 미국을 구하자 하는 사람 있어요? 「예」 그러면 어느 정도예요? 한 사람이 생명과 재산 등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겠느냐? 한 가정이 그런다고 해서, 한 족속, 한 일족이 그런다고 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겠느냐?

미국을 개척한 청교도들의 사상

미국이 얼마나 광대해요! 이게 비탈길로 굴러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도대체 미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본래 미국은 신교 독립 국가입니다. 청교도에 의해 가지고 형성된 나라입니다.

신교를 대표하는 청교도의 사상이 뭐예요? 구교가 반대하던 유럽 지역에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유럽 각국 나라를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하면서 쫓겨온 패들이 청교도예요. 신앙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인 무리로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유럽 이상의 유럽을 추구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유럽을 넘어서 하나돼 가지고 보다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패들입니다.

그 청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을 움직이던 모든 사제들보다도 더 높은 데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추구한 사람들입니다. 국경을 넘고 환경을 넘고 모든 걸 넘어 가지고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추구한 무리가 청교도였습니다.

미국이 2백 년 동안 신문화 세계를 창조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모든 전부가 반대하던 유럽의 문화에 종사하고 거기에 충성을 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전부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거였느냐? 로마 교황청 지배권 내에 있던 구라파의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한 나라를 만들자고 한 것이 청교도의 주류 사상으로 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구라파에서 가톨릭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부 흡수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가톨릭이 반대하는 나라를 흡수하고 가톨릭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보호한 것입니다. 유럽을 대해서 이겨야 되겠다. 유럽보다도 더 훌륭한 미국을 만들겠다는 그 사상이 위대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구라파의 여러 나라, 20여 개 국가 사람들이 모였지만 가톨릭을 반대하는 데는 전부 하나로 똘똘 뭉쳤던 것입니다. 전부 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쫓으려고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라파보다 더 좋은 나라, 로마 교황청보다 더 좋은 교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 최초 단계의 청교도는 어떻게 살았느냐 이겁니다. 먼저 교회다 이거예요. 제일 먼저 지은 것이 교회예요. 어디에 가든지 교회가 먼저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어요.

미 대륙에는 인디언들이 있었어요. 원주민이 살았어요. 그 원주민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데서도 하나님을 믿고 투쟁했어요. 하나님 때문에 투쟁했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무슨 이름으로 싸웠느냐 하면, 유럽인의 이름으로 싸우지 않았어요. 독일 민족이면 독일 민족,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을 대표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웠다는 거예요. 이게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데는 한 일족이 아닙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전세계를 대표하고 민족을 초월한 자리에서 싸우겠다는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싸웠다는 거예요.

역사를 보는 사람들이 볼 때 앵글로색슨들이 미국에 전부 침입해 온 것입니다. 침입해 가지고 인디언들을 죽인 그런 백인들을 어떻게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발전하게 했느냐? 대답할 도리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백인들이 많았던 것이 아닙니다. 인디언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 많은 무리들을 내쫓고 왜 백인들을 환영하게 되었느냐? 인디언들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세계를 몰라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창건하겠다는 소망이 없었어요. 아무 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인들은 소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이상적인 나라를 창건하겠다는 뜻이 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신 이유

백인들이 미국 땅의 주인이예요? 「아닙니다」 누가 침략자예요? 「백인들입니다」 그거 어떻게 풀 거예요? 백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내세워서 인디언들을 학살했다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학살한 민족들을 하늘이 후원해 가지고 20세기의 문명을 주도하게 했느냐? 이런 미국을 누가 만들었느냐? 미국 사람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그 누군가가 후원해 주고 보호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부 다 학살한 패들이예요. 사람은 나빠요. 행동은 나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가겠다는 목적이 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 천만 명을 죽여서 1억의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천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1억의 사람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소수의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만국을 해방하는 일을 백인들이 책임졌으면 이 일을 협조해야 할 하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큰 내용의 뜻을 가지고 미국을 창건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협조했다는 말을 세워야 수긍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역사를 볼 때 미국의 축복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발전해 나왔는데 오늘날 미국 사람들 가운데 청교도 이상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생명과 재산을 전부 버리고라도 뜻을 따르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없습니다.

히틀러가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것을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선민이라고 했는데 6백만을 원수 앞에 죽이라고 놓아 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죽은 사람들이 상류층의 사람들이었어요, 하층민들이었어요? 「상류층이었습니다」 상류층부터 자른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겠어요? 그것은 허락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봐야지 허락하지 않았다고 대답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다면 어떤 입장이었겠느냐!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유대인들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모든 걸 주관해 가지고 유대인 만능권으로 생각했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어요. 유대인이 선민이라는 그 선민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좋은 것은 자기들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아 가지려고 했잖아요? 세계를 위한 유대인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구라파 여러 나라들을 볼 때 법을 무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움직이니 `음―! 구라파를 망친다' 하고 생각하게 된 거예요. 하나님같이 구라파 사람들을 사랑해 주고 형님같이 리드(lead)해 주고 없으면 도와주고 그랬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한푼이라도 더 끌어다가 자기들한테 붙이려고 안 했겠어요? 어때요, 어땠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유대인을 통해서 구라파와 세계를 구하고 싶었는데, 전부 끌어다가 자기 제일주의로 산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유대인과 앵글로색슨이 문제입니다. 유대인과 앵글로색슨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예요. 앵글로색슨들은 유대인들을 제어하려고 하고 또 유대인들은 전부 다 이런 흐름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왜 축복해 줬어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세계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인류를 하나님의 뜻안에서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사탄을 추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 그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그렇습니다」

옷을 하나 입어도 그 옷이 역사 과정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핏자국을 남기고 얼마나 많은 민족을 울게 하고 얼마나 비참한 골짜기를 거쳐 왔는가를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옷을 한 가지 입는 것도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입기 때문에 빚진 자리에서 입는다고 생각하는 미국 사람 있어요? 옷도 그렇지만 사는 집, 환경도 전부 그런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여기보다 더 세계를 위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있다는 걸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여기 사람들 가운데? 그렇지 않다면 여기 이 사람들에게서 빼앗아서 더 세계를 위하는 사람들에게 주지 않을 수 없다,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미국 백인들한테 희생된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겠어요, 안가 있겠어요? 「가 있습니다」 인디언들만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백인들이 약소국을 전부 침범하고 얼마나 약탈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이 모든 면에서 구라파보다 낫겠다고 했어요. 영국이 선교하니까 `우리도 영국에 지지 않겠다'고 하면서 경쟁했어요. `구라파 사람보다도 우리가 낫다, 낫다'고 하면서 세계를 위해서 후원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2차대전 전후까지는 전세계를 후원하고 그랬거든요.

미국이 선교사를 많이 보낸 데가 어디예요? 유럽에서는 아프리카나 남미로 보냈지만 미국은 아시아로 보냈습니다.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미개한 지역을 점령하고 아시아에 대해서 힘을 끼쳐 가지고 필리핀도 전부 자기 나라에 집어 넣었어요. 아시아 판도를 중심삼고 선교사를 보내면서 이렇게 확대한 것입니다. 식민지로 만든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이 점령한 식민지사람들을 미국 사람보다도 더 위하면 하나님이 찬성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보다, 본토 사람보다 더 위하고…. 불쌍하니까 위해야지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위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면 식민지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다면 식민지 사람들이 왜 반대해요? `미국! 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하나님같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랐는데 이놈들은 거기 가서 빼앗아 왔어요. 전부 발로 밟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역사에 반항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틀어져 나가게 된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여러분, 미국이 전세계를 후원하던 것이 케네디 대통령 때 전부 다 잘려 버렸어요. 왜 케네디 대통령이 그때 암살당하고 유엔 사무총장이었던 하마슐드도 비행기 사고로 죽는 등 역사에 비참한 일이 벌어졌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 어떻게 풀 거예요? 미국 제일주의를 위해서는 세계를 희생시켜도 좋다는 그런 관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1, 제2이스라엘이 망한 이유

2차대전 이후에 아프리카 혹은 모든 6대주를 후원했다면 미국이 지금 망할 것 같아요? 미국 국민이 어땠을까요? `야, 우리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그 얼마나 자랑스런 전통적 사상이 지금도 남아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요즈음 무역 역조라고 해 가지고…. 한국도 40년 조금 지나 가지고 앉았다가 서려고 하니까 짐을 갖다 지워 주고 `너, 미국을 위해 있어라' 하면서 들이 친다구요. 아시아를 앞으로 어떻게 끌고 나갈 거예요? 한국도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일본도 `양키, 고 홈!' 중국도 `양키, 고 홈!'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안 되면 힘으로 할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어요? 이 힘은 하나님의 힘이예요. 하나님이 주인이예요. 미국의 힘이 아니예요. 들으니까, 여러분들의 기분이 어때요?

여러분들, 지금 미국 정부가 잘한다고 봐요? 「아닙니다」 자꾸 벗겨요. `옷을 벗어라!' 이거예요. 벗긴다구요, 하나님이. `벗겨라, 벗겨라. 고기덩이까지 벗겨라!' 하시는 것입니다. 나체가 되어 가지고 사탄이 전부 악마의 사랑 주사를 놓아 가지고 다 그거 쓰러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마약을 먹고 전부 윤락이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기독교 사상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하나님 사상, 교회 사상에 그런 게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뭐예요, 이게? 악마의 제물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악마의 제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자, 섭리적으로 볼 때 제1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구라파에 가나 어디 가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 만민을 구하려고 했는데, 자기를 사랑했어요. 세계를 사랑 안 하고 나를 사랑했어요. 하나님 앞에 역적이 되어 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물삼아 가지고 만민 해방을 원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로 누구를 택했다구요? 「기독교」 기독교 문화권 세계. 그것을 주도하는 나라가 어디라구요? 미국입니다. 주도국이면서 아벨국가입니다. 그러니까 구교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로 이민 온 사람들이 구교를 믿는 사람들이예요. 그들은 자신들의 교단을 중심삼고 구교만을 위해 왔다구요. 청교도는 뭐냐? 구교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겠다고 한 사람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북미를 남미의 라틴 문화권보다 더 사랑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이러한 원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에 이민 온 사람들은 자기 이익과 자기 교회 로마 가톨릭을 위하고 그 나라만을 위해 왔지만 미국 사람들은 나라를 넘고 교회를 넘어 구교를 믿는 사람들보다 더 하나님의 뜻을 받들겠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북미를 중심삼고 축복해 준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데 미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을 세운 것입니다. 그게 누구라구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예요. 통일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강제로 때려 가지고 해요? 그러면 절대 안 돼요. 때려 가지고는 한 사람도 통일 못 합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위하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사랑과 생명과 피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하는 패가 통일교회 무니들입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무슨 주의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고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두 부모가 합하여서….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두 사상을 가져야만 우주가 돌아갑니다. 전세계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주의가 이렇게 돌아가면 우주도 이렇게 돌아가고 이게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우주도 이렇게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사랑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에서 살다가 독일로 갔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독일로 돌아가요, 미국에 있어요? 「독일로 돌아갑니다」 그 말은 이 말이라구요. 또, 우리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에 갈 때 여러분도 모스크바로 따라가요? 「예」 한국에 오면 한국에도 전부 다 따라다녀요? 「예」 미국에 왔을 때는 어떡할 테예요? `아, 이제 좀 쉬자!' 그래요? 「아닙니다」 흥분해 가지고 춤추고 좋다고 하지요? 「예」 그러면 그 부모가 영계에 갔으면 어떻게 해요? `부모가 갔으니 우리는 상관없다' 그래요? 아니예요. 영계까지도 따라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선생님이 70세 되었으니 나도 70세 되면 좋겠다' 그래요?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니까 먼저 죽어야 되고 나는 나중에 죽는 것이 정리(正理)다. 부모님이 죽을 수 있는 일이 있게 되면 그 부모님이 죽지 나는 상관없어. 나 죽을 때 죽겠다' 고 그래요? 「아닙니다」 (웃음) `부모님이 죽을 때가 되었으니 당연히 십자가를 먼저 지고 가야지!'라고 할 거예요? `내가 먼저 십자가를 지고 가겠다'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먼저 십자가를 지겠다고 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미국을 위해서 십자가를 내가 먼저 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또 일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자신 없구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선포인데, 뭘 선포해요? `아, 부모님을 절대 잘 모셔라. 부모님을 잘 따라가야 된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부모님보다도 앞서가 가지고 어려움이 있으면 모든 걸 책임지고 해야 되겠어요, 그냥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 선포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님을 따라가야 돼요, 아니면 앞서가면서 길을 닦아야 돼요? 어느쪽이예요? 참부모님을 협조하는 자리지요? 「예」 아, 그레이트(great;훌륭한)! 그레이(gray;회색)말고 그레이트.

그래, 선포하는 목적이 뭐냐? `너희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보다 더 세계를 위하고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벌떼같이 날아가게 될 때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님의 나라로 될 것이다' 하는 내용을 선포해야 부모로서 선포하는 내용이 되지, `아이구, 레버런 문에게 절대 복종해라!'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가 되었으니 다 앉아서 미국 사람같이 잘먹고 잘 해 입고 그저 편안히 쓰자' 하면 또 망해요. 세계를 다 구해 놓고 그러면 괜찮아요. 세계를 남겨 놓으면 또 망합니다. 레버런 문이 지혜로워요.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예요. 유대인이 왜 망했고 미국이 왜 망하는지 그 이유를 잘 알아요. 나는 망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인가

그러면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첫번째 이스라엘의 사명, 두번째 이스라엘의 사명과 마찬가지예요. 같은 하나님, 같은 사명입니다. 그것이 왜 망했느냐? 이제 알았다구요. 영계의 조상해방, 영계의 지옥해방, 땅 위의 지옥해방, 인류의 해방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어요. 지금 여기 앉아 있는 무니들,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겠어요? 「예」 알아, 몰라? 「압니다」 정말? 「예」 이 점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미국 사람들한테 안 지려 했어요. 세계, 세계, 세계 구원.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것을 기다렸어요. 우리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오로지 한 사람, 레버런 문이예요. 그래서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밀어 올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원할 방법이 없어요. 인류를 해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이 왜 망했어요? 이것을 몰랐던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내려가고 있어요.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뜻을 망각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 그래서 무니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미국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저버릴 수 없어요. 이 점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몰랐어요. 부모님의 사상이 뭐예요? 부모의 사상이 뭐야, 짐? (웃음) 하나님은 언제나 세계 구원이예요. 자기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어디서 만난다구요? 「90각도에서 만납니다」 딴 데 없어요. 여기 와도 안 닿아요. 단 하나밖에 없어요. 오로지 이 한점뿐입니다.

참사랑은 어떤 방향을 취해 간다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가장 빠른 길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제일 직단거리에 있는 것은 이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91도만 해도 이것이 길어지지요? 「예」 그러니까 직단거리를 취하니 이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 무엇보다도 빨라요. 그래, 사랑의 마음이 무엇보다 빠른 것 같아요? 「예」

우주가 220억 광년의 크기라고 하는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우주의 이 끝과 저 끝에 있다고 한다면 이들이 왔다갔다 하는 데 220억 광년이 걸리겠어요, 순식간에 왔다갔다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1년이 걸리겠어요, 1초가 걸리겠어요? 「1초가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초고속입니다.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주체인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 모든 게 다 들어가게 돼 있고 모든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전부 다 포괄되어 있어요. 앉아서 다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강력한 손을 가지고 계시는데 여러분은 그 억센 손으로 만져 주기를 원해요, 부드러운 손을 원해요? 「부드러운 손을 원합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부드러운 터치(touch). 그게 가장 이상적인 터치지요? 「예」 잘 아는구만! 나보다 더 똑똑하다구. (웃음) 자, 그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이게(판서하신 것을 지시하심) 뿌린 씨인데 여러분들에게도 이것이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 참사랑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씨 안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몸도 들어가 있고 마음도 개성도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뒤섞는 힘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이예요. 사랑의 힘입니다. 어머니 안팎의 두 파트(part), 또 아버지 안팎의 두 파트 이것을 섞는 것이 뭐예요? 어머니의 생명이예요, 아버지의 생명이예요? 어떤 거예요? 생명이예요, 사랑이예요? 뭐예요? 「사랑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생명이야!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은 사랑한테 복종해야 됩니다. 더 근본적인 것은 생명이 아니라 사랑이예요.

미국 사람들의 사랑을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제로(zero), 제로 이하예요. (웃음) 왜 그러냐? 남편도 없고 부모도 없고 어른도 없어요. 제로 이하예요. 무니들은 어때요? 「있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자식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세계와 우주를 위해야

여러분들은 무슨 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주의는 뭐예요? 하나님이 `나'만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우리가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랑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세계 어디에 가든지 무니들은 `하나님한테 기도하지 말고 나한테 기도해라! 내가 도와주겠다' 그래요? 이제는 설명 안 해도 알겠지요? 「예」 그래, 힘이 없게 될 때 `내가 대신 기도해 줄께. 너는 내 뒤에서 기다려' 이럴 수 있는 신앙자가 되어야 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찾아서 너 줄께'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부모가 뭐예요? `야, 네가 가서 내 대신 기도해라! 그래서 나를 도와다오!' 하는게 부모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학교도 안 보내고 기르지도 않는다면 그 부모를 참부모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부모는 생명을 저버리면서도 자식을 위하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게 부모예요.

그러면 부모의 마음이 왜 그래야 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은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세계를 구하지 못하는 입장을 대신해서 너는 나 이상 하기를 원해서다' 하는 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바라는 길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 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부모는 아들딸들이 자기 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 마음은 뭐냐 하면 세계를 하루바삐 복귀하기 위한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서 레버런 문은 지금 역사상의 그 누구도 몰랐던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미래에 이상적 부모들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결혼할 때 신부는 신랑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신랑은 아내 될 사람이 자기 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이 세계와 우주의 뜻을 위해서 `나'보다 한 발자국 더 앞서 있는 상대를 찾아서 그에게 협조하면서 따라가야 할 인연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더 가까이 가겠다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걸 원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거 맞아요? 「예」

그것은 뭐냐 하면 선한 일을 빨리 확장하고 세계 인류를 빨리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을 향해서 점핑(jumping)하자는 마음이예요, 시원한 물을 보면 점핑하고 싶지요? 러브 풀(love pool)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나쁘지만 내일 좋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후퇴하고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한 남자로서 미국에서 일하지만 우주가 나라를 인정할 때까지 세계와 우주를 위해 일한다' 해야 합니다. 그러면 얼마나 오래 걸려야 돼요? 주변 사람이 머리를 숙이고 훌륭하다고 하고 그 다음에 미국이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영웅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때까지 하려면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모든 걸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초콜릿을 하나 받으면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미국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하나씩 주려면 2억4천만 개가 있어야 줄 수 있는데 사랑은 하나만 있어도 모두에게 다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나같이 하는구나! 내가 도와줄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참아들딸을 찾았다. 얼마나 좋아!' 하면서 춤을 춘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은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선포예요.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절망적인 세상이지만 하나의 희망이 싹텄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 땅에 선포한 거예요. 선포해 버렸다구요. 「아멘」 (박수)

미국이 절망이니까 한국이나 딴 데는 비교할 것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맨 처음에 미국은 절망적이고 망한다고 그랬지요? 전세계가 그래요. 이게 고아 중의 고아고 갈 길 모르고 울고 있고 주인이 없어 가지고 야단이예요. 주인 없고, 그 다음에는 스승 없고, 부모 없는 세상이예요. 그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 세 가지를 찾을 수 있겠느냐? 참부모에게 그 세 가지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참부모가 그 세 가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스승이 참부모예요. 왜? 지금 사탄이 전인류를 손안에 쥐고 있어요. 인간 타락 이후에 어느 누가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참스승이예요.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기 때문에 참스승인 것입니다. 그게 참주인이예요, 참주인. 어떤 때는 종한테 분부를 내리듯이 엄하게 명령도 합니다. 그게 참주인이예요.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서 명령을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해서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항상 여러분들에게 `열심히 해라. 지옥의 밑창까지 들어가야 된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편하게 살자, 조금만 쉬자' 하고 있어요. 그러면 안 돼요. 왜?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 말은 참주인이 참부모라는 말이예요. 그 참부모가 진정한 여러분의 부모예요. 여러분의 육신의 부모 이상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참부모를 붙들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갖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에게는 사랑의 힘이 부족해요. 선생님이 언제나 사랑의 힘을 채워 주는 거예요. 동서남쪽으로 부족함이 없이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곧 행복한 환경이 된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셋은 다 못 되더라도 참된 스승이라도 되고 참된 주인이라도 되고 참된 남자라도 되고 참된 색시라도 되고 참된 아들딸이라도 돼 봐라 이겁니다. 하나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하느냐? 길거리에서 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집안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90도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90도기 때문에 이 중앙이 90도가 되면 이것은 누가 뗄 수 없습니다. 딱, 이렇게 되어서 암만 돌더라도 피해가 없어요. 마음과 몸, 종(縱)은 마음 자리를 대표해요. 알겠어요? 「예」 횡(橫)은 몸을 대표해요. 그 둘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그 자체들 사이에 반작용이 있을 수 없어요. 언제든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여러분은 항상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언제나 싸우지요? 싸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90각도가 되면 이쪽은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싸움이 없어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싸움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 위의 것이 이렇게 내려오더라도 여기서 반대가 없어요. 언제나 환영이예요. `언제나 당신을 환영합니다. 이 자리는 당신의 자리입니다. 언제나 당신의 자리입니다. 당신의 자리는 언제나 내 자리고…' 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꾸자꾸 넓게 연결되면 좋겠다는 것이 인간의 욕심이잖아요?

모든 것은 구형을 닮으려고 해요. 왜? 그것이 이상적인 존재예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알아요. 그래서 구형 운동을 하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모든 것이 목적을 가지고 있어요. 인간들은 더욱 그런 목적을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이 사실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여기는 손해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걸 바꿔치면 하나 점령, 둘 점령하는 거예요. 이 네 개를 전부 다 하게 되면, 셋 점령하고 넷 점령하고 다섯의 센터까지 가게 되면 전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통일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센터로 해서 아무리 돌더라도 손해가 없지만 이게 이렇게 됐다 할 때는 손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이만큼 막 파버리고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 하고 소리도 없어요. 경고 사이렌이 울리는 것입니다. 이게 돌게 되면 기분이 이상해요. 소리도 없어요. 도는 줄 몰라요. 그래서 `도나, 안 도나?' 하고 다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90각도가 사랑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하나의 센터임에 틀림없다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마음은 나를 주관하는 제2의 하나님

그래서 여러분들의 마음은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종적인 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나'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이 몸뚱이는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나예요. 이 둘이 종적인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누구예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아하, 내 마음이 나를 주관하는 제2의 하나님이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뭘하자느냐? 천국에 데려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음이 뭐라구요? 「제2의 하나님」 몸뚱이는 뭐라구요? 「제2의 참부모」 그래, 제2의 하나님하고 제2의 참부모가 어디서 합한다구요? 여기서 합해요. 이 기준은 영원한 것입니다. 누가 체인지(change)를 못 합니다. 이렇게 되는 사람은 천국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왕궁도 내 집이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이 각도가 틀리면 그만큼 막혀요. 못 갑니다.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을 잘 알아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잘 알아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 마음…」 (웃음) 왜 그렇느냐 이겁니다. 우리가 배운 것 중에 원리결과 주관권이 있다구요, 원리결과 주관권. 하나님이 먼저 알더라도 안다고 할 수 없어요. 알고도 안다고 얘기 안 하고 딴 사람이 알았다고 얘기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 광 같은 것을 알고도 발표 안 하고 있는데, 나중에 안 사람이 먼저 발표하면 나중에 발표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 알아요? 누가 주인이예요? 먼저 알고도 발표 안 한 사람이예요, 나중에 알고 발표한 사람이예요? 어느쪽이 주인이예요? 「나중에 알고 발표한 사람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잘 알아요. 모든 것을 숨길 수 없어요. 그래, 나쁜 일을 할 때 양심이 `야, 이놈!' 그러지요? `잘한다, 잘한다' 그래요, `야, 이놈!' 그래요? 어때요? 이것은 만년 평등이예요. 이걸 혁명할 사람이 없어요. 혁명 못 해요. `아이구, 다음 세대가 그걸 안 이어받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영원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원합니다.

사람이 90각도라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고, 이 각도가 조금만 틀려도 사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이 제일 직단 코스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예요. 남자 여자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 데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절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90각도 됐어요? 여러분에게 묻는 거예요. 숙제, 지금부터예요. 그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어때요?

(판서하시면서) 어떤 사람은 여기서 1도에서부터 2도…. 2도쯤도 좋은 거예요. 2도가 뭐예요? 여기는 360도인데 359도 이렇게 돼요. 359도가 되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나, 더 가까운 데로 가고 싶다' 하고 1도 남은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다시 돌아가야 돼! (웃음) 그래서 갱스터(gangster)들이 `우리가 모든 역사상에 있어서 다 옳았다' 그래요. 왜? 이게 가깝거든요. 세계가 `내 주먹'에서 놀아나거든요. 하지만, 아니예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하든지 차지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지만 아니예요.

우리 무니들은 이 왼쪽은 잘라 버리자구요. 이건 없지요? 왜 `하나님, 하나님' 하니까. (웃음) 본래 남자 여자는 여기 있어야 되는데 프리 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여기에 있어요. 프리 섹스는 여기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힘들까? 이렇게 돼서 저 나라에 가 놓으면 큰일입니다. 어떻게 여기로 돌아가요? 이렇게는 못 갑니다.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만이 종(縱)입니다. 양심이 찌그러지게 될 때는 하나님도 못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나무도 전부 종적인 것을 닮으려고 해요. 모든 풀들도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꽃이 핍니다. 풀도 그래요. 맨 밑동을 뭐라고 하나? 그걸 통해서 종대가 나오고 그걸 통해서 꽃이 피고 열매 맺히지 잎사귀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풍부해 보이고 좋고 푸른 빛은 잎입니다. 가지가 푸르지 않아요. 가지는 까맣습니다. 그렇지만 잎이 소용이 있는 게 아니예요. 가지가 소용이 있고 줄기가 소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줄기를 갖고 있어요? 어디로 향해 있어요? 동쪽으로 향했어요? 서양 사람이니까 서쪽으로 향하겠구만! 동양 사람은 동쪽으로 향하고…. 종대가 없습니다. 세상에 종대가 없어서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종대가 커야 됩니다. 이게 커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섞어 가지고 종대를 자꾸 크게 하려니까 우리 국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 참부모, 스승. 이게 모든 거예요. 내가 참주인이다! 그거 어때요? 동서남북 어디에도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우와─' 하면서 우러러봐요. 그래서 점점 올라갑니다. 구형 같은 것에 있어서는 더 단단한 중심이 돼요. 더 단단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깰 수 없어요. 아주 높기 때문에 어느 누가 컨트롤할 수도 없습니다. 유아독존(唯我獨尊)이예요, 유아 독존. 알겠어요? 「예」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센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참부모 선포는 부모될 수 있는 세대를 남기기 위한 것

참부모 선포는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참부모와 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부모될 수 있는 세대를 남기기 위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란 이 말은 모든 것 완성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 하면 기성교인들은 `뭐? 하나님을 완성시켜?' 한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고 그분에게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니예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것이 참사람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건 허깨비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힘을 필요로 해요? `하나님 당신은 돈을 필요로 해요, 지식을 필요로 해요, 사랑을 필요로 해요?' 이렇게 묻게 되면 뭐가 필요하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 권력 부(富)의 왕이예요. 모든 인간들이 이 세 가지를 갖고 싶어하지요? 미국은 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만해요. 지식도 가지고 있어요. `너희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배워라. 너희들은 종처럼 따라와라' 하고 누르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힘이 있으니까 고르바초프를 보고 `어이! 너, 미국에 와라.' `하이(はい하이), 하이, 하이. 예스(yes), 예스…. 당신 말대로 하겠소.' 이제 고르바초프가 여기에 오지요? 힘을 가지고 있어요, 힘. 고르바초프가 여기 와서 `제발, 나 좀 도와주소!' 할 거라구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미국이 단 한 가지 안 가지고 있는 것이 참사랑이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단 한 가지의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이예요. 미국에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찾아볼 수 있어요, 없어요? 모든 미국 사람들의 대답은, 노(no)입니다. `노'예요. 영원히 `노'예요. 미국 사람들에게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없습니다」 노, 절대적으로 노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미국의 남자 여자에게서 참사랑을 찾고 싶어하시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참사람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참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구석구석을 다 찾아봐도 참사랑을 가진 참사람은 찾아볼 수 없어요. 그거 사실이지요? 안 그래요? 「사실입니다」 선생님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금방 입을 다물게 돼요. 이와 같은 비참한 미국 사람들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레버런 문이 여기 온 지 20년이 다 되어 가요.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첫번째 목표가 그것입니다. 미국에 참사람이 없어요. 거짓된 사람들뿐입니다. 거짓된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누구냐? 사탄이예요. 여기 미국에 참사랑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사탄의 세력이 침범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들이 이 미국 땅에 스며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걱정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보냈어요. 참사람을 만들라고 보냈어요. 단 한 사람만이 여기에 서 있어요. 하나님이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이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어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여기 와서 10년 동안 미국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취급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상황 속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참된 남자와 여자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처럼 많은 무니들이 모인 거예요. 이제 여기서 참된 남자와 여자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없어요? 어때요? 「있습니다」 있습니다? 「예」 예? 「예」 미국 사람들은 생각해 봐요. 미국 사람들만 `예스'하고 대답을 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도 생각해 봐요. 미국 사람들만 `예스'하고 대답을 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해 봐요. 그거 생각해 봐요. 이와 같은 미국 사람들에게 침을 뱉어도 쌉니다.

하나님은 인종을 생각하지 않아요. 참사람을 찾는 데는 인종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미국에는 참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오고 한국 사람들을 데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은 싫어' 하면서 쫓아 보내려고 했어요. 선생님까지도 쫓아내려고 했어요. 안 그랬어요? 「안 그랬습니다」 왜 안 그랬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우리는 백인만 좋다. 아시아 사람들은 싫다' 했잖아요. 선생님도 아시아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은 싫다고 하는데, 선생님도 아시아 사람이예요. 안 그래요? 바른 결론이예요. 그것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겠어요?

미국에서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있는 이것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지금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가 수십 배, 수백 배만 되면 사탄이 이 땅을 침범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선생님은 이와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참된 남자 여자들을 50개 주에 모두 파송하느냐? 그래서 사탄권 내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거예요. 거기서부터 부활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새벽의 여명을 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남자 여자들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을 완성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은 역사의 목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이 재림 사상을 남긴 것입니다. 모든 하이 레벨(high level)의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다 있어요. 그게 뭐예요? 재림의 목적이 뭐예요? 참부모지요? 재림주가 참부모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를 뜻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역사의 종착지예요. 또 고아와 같고 나라가 없는 모든 방황하는 무리가 여기에 와야만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한 집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있는 세계에는 악마가 없어요. 그렇지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렇지요? 「예」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사탄은 자연히 물러가는 거예요.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쳐버릴 것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기반을 닦으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나라 지도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지금의 바깥 세상 사람들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있는 무니들을 비교해 봐요. 개인을 중심삼은 사탄편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못하면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몸을 중심삼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쳐버려야 돼요. 그러니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이게 사탄의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뭐냐 하면 사탄을 매는 말뚝이예요, 말뚝. 사탄의 발목을 여기 갖다 매는 거예요. 어떻게 잘라 버리느냐? 이게 필생의 과업이예요. 그것을 청산하는 것이 각자의 책임이예요. 여기에 개인뿐만 아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달려 있어요. 하늘땅이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마다 핍박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 잡으려고 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이걸 망하게 하려고 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구미호같이 해 가지고 잡아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아버지도 반대하고 여편네와 자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더 이상 동원할 것이 없다 할 수 있을 만큼 전체를 동원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까지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이 쳐도, 감옥에 처넣어도 굴복 안 하는 것입니다.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의 근대사를 바꾼 통일교회

미국의 모든 세력들이 합심해서 선생님을 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공산당, 종교, 정부, FBI, CIA, 마피아…. 안 동원된 것이 없어요. `쳐라. 쳐라, 레버런 문!' 하면서 언론까지 전부 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댄버리 고개 넘어가니까 다 떨어졌어요. 자기들은 선생님이 댄버리 갔다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지만 선생님은 댄버리를 뚫고 부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모두 완전히 무릎을 꿇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이끌어 오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이해를 하고 `우리한테 레버런 문은 꼭 필요하다'고 그래요. 누가 부시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레이건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역사상 가장 불안했던 이 12년 동안 미국을 지켰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미국은 살아남을 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전 자유세계를 휩쓸었을 거예요.

1975년 월남에서 미국이 완전히 패망했어요. 죽창한테 원자탄과 대포를 가진 미국이 망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졌어요? 베트콩. 그렇지요? 월남에서 졌잖아요? 죽창한테 졌어요. 여기 미국에서 누가 공산당을 이겼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어요. 베트콩한테 지는 것이 중공한테 이길 수 있고 소련을 이길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혼자 나서서 공산주의를 막아야 된다고 외친 거예요.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 미국이 선생님을 쳤어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면서 얼마나 슬퍼하셨겠어요? 우리는 그러한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누가 12년 동안 보호했어요? 「아버님께서 보호하셨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전부 수습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없었다고 생각해 봐요. 레이건 행정부와 부시 행정부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소련이 1984년까지 미국을 제패한다는 프로그램이 다 완료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자, 보라구요. 카터가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 열두 나라가 공산화되었어요. 카터가 그 자리에 계속 있었더라면 소련이 해방될 수 있었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나와 가지고 이런 해방 정책을 쓸 것 같아요? 대번에 한국에서도 철군이예요. 레버런 문도 쫓아 버렸을 거예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랬을 것입니다」 84년도에 먼데일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먼데일이 누군지 알아요? 프레이저 의원의 친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데일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한국에서 철군했을 것이고 공산세계를 지지하고 이랬을 텐데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소련에 이와 같은 해방의 물결이 찾아왔겠어요? 「아닙니다」

또, 듀카키스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고르바초프가 개방과 개혁정책을 내세웠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레이건을 붙들고 부시를 붙들고 `이걸 놓아서는 안 되겠다. 세상이 망한다'고 하면서 있는 힘을 다했다구요. 여러분들 믿었어요? 여러분들은 믿지도 못하고 `종교 지도자이신 선생님이 정치에는 뭘하려고 손을 대나?' 하면서 얼마나 불평했어요.

`뉴욕이든가 워싱턴 한 곳에 식구들 몇백 명 투입하면 한꺼번에 될 텐데 무엇 때문에 50개 주 주마다 끌고 다녀? 이게 뭐야?' 하면서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끌고 다니니까 전부 죽겠다고 했잖아요? `아, 우리는 이런 거 안 좋아한다. 미국식이 아니고 동양식이다. 우리는 동양식은 싫다' 했잖아요, 무니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 닥터 더스트만 해도 `어, 미국식은 그런 게 아닙니다. 먹고 놀아 가면서 하는 것이 미국식입니다' 하면서 베짱이 같은 얘기만 하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근대사에 레버런 문을 찬양할 수 있는 역사가 기록될 거예요. 공산당이 해방된 것은 미국보다도 레버런 문에 의해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소련까지 찾아가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하든지 꿰어 차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CIA, 부시 행정부, FBI에서는 `레버런 문, 가면 안 돼. 소련은 무서운 데야' 했다구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공산당에게 팔려 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가장 희망찬 복음

요즘에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자유세계가 전부 `고르바초프! 당신, 레버런 문에게 얼마에 팔렸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연설문 같은 데서 고르바초프를 찬양했더라면 CIA가 전부 나를 조사했을 거예요. `너, 공산당의 앞잡이야' 해 가지고 때려 잡으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걸 다 알고 선생님이 종교 얘기는 해도 고르바초프를 찬양하는 얘기는 한번도 안 했어요. 미국을 알기 때문에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백인들, 전부 다 음흉한 백인들.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레닌의 동상과 맑스의 동상도 철거하라고 했어요. 공산당 역사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소련 공산당 간부들은 모두 `우리 앞에서 하나님주의를 말해? 어떻게 저렇게 오만하게 말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와글와글 했다구요. (웃음) 그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미워하더라도 지금 공산세계는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던 존재가 그들의 유일한 희망적인 존재가 되었어요. 다른 희망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듣고 따라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 하고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내가 지금까지 소련에 대해서 그렇게 선포하고 싶었는데…. 훌륭한 내 아들이로구나!' 하시면서 레버런 문을 내려다보시고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하셨겠어요! `내가 너를 온 인류 위에 세우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선생님이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그렇지요? (웃음) 미국 지도자가 `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유럽 지도자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공산세계가 `크레믈린궁에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 했습니다. (웃음)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그거 재미있구나!' 하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안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확실하게 선포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전부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귀가 참부모를 찾고 싶어하고 여러분의 코도 마찬가지고 입도 마찬가지고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래요. 왜? 참부모는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강한 힘이 있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어요. (웃음) 이 카펫(carpet), 담요, 풀, 물 모두 다 이와 같이 참부모를 원해요. (박수) 미국의 모든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 제발 여기에 계속 계셔 주세요' 합니다. 자연이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예」

미국 전체를 완전히 무엇으로 채우고 싶어한다? 참부모. 참부모라는 소리가 좋아요. 참부모라는 말을 들으면…. `나 참부모님 만났다', `어디서?' `따라와 봐' 하면 모두가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예요. 참어머니,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 참손자, 참애국자가 거기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이해돼요? 「예」 그게 가장 희망찬 복음이예요. 우리한테는 성경이 필요 없어요. 성경의 목적이 참부모 하나를 찾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잘 알겠지요? 참부모의 이름이 제일 귀하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참부모의 무엇이 되고 싶으냐? 이게 문제예요 그래, 참부모를 나무로 생각하게 되면 가지입니다. 이 가지는 어디에 꽂아도 잘 살아요. 이 가지는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사랑만 있으면 밤에 꽂든 낮에 꽂든 겨울에 꽂든 봄에 꽂든 장마 때 꽂든 그것에 상관 없이 잘 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구요. 모든 만물은 참사랑의 요소를 원해요. 이 말은 모든 만물이 항상 참사랑을 받아들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지 환영이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아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그런 사랑의 나뭇가지를 꽂는 위대한 농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거기에 나라가 열매를 맺히고 하늘나라가 열매를 맺히고 천국이 열매를 맺히고 천상지옥과 지상지옥의 해방이 이루어집니다. 어때요? 「아멘」 (박수)

그래서 이것이 모든 피조물의 소원입니다. 사탄도 피조물이기 때문에 이것이 나오게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되어 오니까 공산당이 무너지고 이런 때가 되어 오니까 북한도 지금 무너지려고 하는 거예요. 김일성도 오래지 않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별다른 방법이 없어요. 사방으로 둘러봐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것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실험을 필했어요. 망합니다. 희망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이걸 봐요. 안을 둘러봐요. 젊은이들이 어떻게 되어 가요? 미국 국민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결론은 분명합니다. 무엇이 없다구요? 「희망」 무엇이 없어요?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소리예요, 안 좋은 소리예요? 「안 좋은 소리입니다」 얼마나 안 좋은 소리예요? 듣고 나가자빠질 정도라면 이런 나쁜 소리도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는 거예요. 돌아보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 아침에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그거예요. 어떻게 해방될 수 있느냐?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기성교인들보다 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무니들은 어때요? 무니들의 생각은 어때요? 「희망적입니다」 무니들에게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을 하지 여자들이 대답하는 것 같은 그런 목소리는 안 좋아요. 남자들은 그렇게 대답 안 해요. 「예!」 저것 보라구요. (웃음)

하나님과 인류, 사탄권의 모든 것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

자, 민주주의가 뭐냐? 그건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 거 알겠어요? 「예」 형제주의는 형제주의인데 백인들만의 형제주의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흑인을 무시하고 다 이러잖아요. 미국에 있어서 소수민족이 얼마나 많아요? 3분의 1이예요. 그 소수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구요. 백인들은 싫어하지만 그 소수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왜?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백인들과 싸우고 있다구요. 공적으로 싸우는 사람은 절대 죽지 않아요. 망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게 되면 모든 소수 민족들이 단합해 가지고 다수민족을 공격해요.

이제 내가 조직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이 다 되어 있지만 내가 스마트하기 때문에 그 조직을 안 해요. 나는 한국 백두산에 가서 살테니까 여러분들이 다 하라구. 할 수 있잖아요?

너는 어때? 너는 죽어도 백인들을 용서 못 하겠지?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에는 용서하고 도와줄 수 있지? 「예」 정말이야? 「예」 나는 모르겠다구. (웃으심) 소수민족들이 백인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니 이게 얼마나 멋져요! 40년 전에 미국이 일본하고 원수였는데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미국을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실정이예요. 그러니까 무니들은 다릅니다. 무슨 인종? 「사랑의 인종입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한번 열린 입이 다물어 질 줄 몰라요.

모든 것이 다 열려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울타리도 없고 문도 없어요. 우리는 어디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흑인들이 사는 마을에 가더라도 모두 오래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면서 환영한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게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하는 것입니다」 흥하는 길이라구? 「예」 잘 아는구만! 우리는 이제 그런 것을 똑똑히 알았다구요. 우리가 이렇게 가는 데 어떠한 장애가 있더라도 밀고 나가는 거예요. 곧장 밀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과 인류 그리고 사탄권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하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이것이 참부모의 목적이예요. 우리는 이와 같은 부모의 심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기 미국에 주인도 없고 스승도 없고 부모도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그거 어때요? 고마운 거예요, 안 고마운 거예요? 「대단히 고마운 것입니다」 대단히 고마운 일이라구요? 「예」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가 끝이 없을 만큼 고마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점을 분명히 알았으면 이제부터 불평할 수 없어요. 우리는 항상 감사하고….

모든 만물들을 생각해 봐요. 구원받은 여러분을 보고 `만세!' 여러분이 그런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만물이 환영하고 인류가 환영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세계에 만물들의 참사랑의 소리로 가득 차 있어요. 참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모두가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참사랑, 참상속. 상속하는 데는 모든 것을 상속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이 세 칸셉(concept;개념)이 참사랑을 갖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말은 내가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캐치(catch)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상속해요. 하나님이 내것이 돼요. 하나님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다 동참할 수 있게 됩니다. 얼마나 좋아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해요! 어느 누구도 이와 같은 칸셉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완벽한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에게는 이러한 놀라운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내 마음에 걱정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낮같이 훤해요. 이것이 무니들의 자랑거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예? 「예」 예? 「예」 예…? 「예…」 대답하는 입들이 보기가 좋구만! (웃음)

그러니까 이제는 사탄세계가 없어요. 우리 힘으로 없앤 것입니다. 이제 세계는 레버런 문이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예요. KGB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요? 「안 합니다」 소련이 아무리 하더라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레버런 문이 일주일 동안에 하고 왔어요. 하나님은 없는 줄 알았던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이 가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말이 이론적이고 또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핍박받는 데서 살아 남았고 모든 사람들이 싫다고 하는데도 성공한 이유는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대번에 캐치할 수 있도록 거기서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17억 공산국가 사람들이 전부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공산정권을 밀어제길 때 그들도 같이 밀어제겼다구요. 얼마나 대담했어요? `하나님이 없다면 어떻게 저렇게 자신 있게 할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모두 놀란 것입니다.

소련에서 발표한 하나님의 소리는 영원히 메아리쳐져

소련에서 레버런 문 혼자였어요. 전부 둘러싸서 주시하는 데서 레버런 문이 혼자 자신을 가지고 들이친 것이 하나님이 없었다면 가능했겠어요? 그렇게 자신을 가질 수 있었겠어요? 거짓말을 하면서 그렇게 배짱이 있었겠어요,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배짱이 있었겠어요?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런 배짱이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소련 사람들이 그런 내용을 캐치한 거예요. 하나님의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70년간 17억의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하던 말을 레버런 문이 발표한 한마디로 전부 지워 버리고 그 말이 영원히 메아리 칠 것이다' 라고 하나님은 생각했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그 말은 어느 누구도 지워 버릴 수 없어요. 레버런 문 자신도 지워 버릴 수 없고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영원히 살아 있는 말이 되어 소련 사람들의 본심에 메아리 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가 방향을 바꾸는 거예요. 틀림없는 결론이예요.

그래서 소비에트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미국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고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그 레버런 문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흥해야 돼요? 그것은 간단해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이 해방받기 위해서, 미국이 해방받기 위해서, 소련이 해방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흥해야 됩니다. 이런 결론이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명쯤은 있을 것 같은데…. (웃음) 사탄도 `그 말은 옳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이제부터 외치는 대로 흡수되고, 외치는 대로 부활하고, 외치는 대로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왜 반대가 있었느냐? 지금까지는 올라오던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반대가 있었어요. 이제는 다 올라왔어요. 그래서 여기에 좌익 우익이 다 없으니까 헤드윙(headwing;두익)이 생겨났어요. 헤드윙이 더 높다구요. 더 높으니까 다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종주의예요. 종하고 주인주의 입니다. 자유가 없어요. 민주주의는 뭐냐 하면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자유예요. 자기들끼리는 자유가 있거든요. 그래서 싸움이 계속해서 벌어져요. 서로 내가 잘났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헤드윙은 뭐냐 하면 부모주의예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싸우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지요? 「예」 왜 그래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만 생기면 `이 자식아, 왜 싸워? 너희는 종이 아니야! 내 아들이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을 부모가 제일 좋아한다, 그거 맞아요? 부모는 생각하기를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효도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서로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게 바로 부모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과 다르잖아요? 「아닙니다」 왜 아니야? 「사랑의 인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예요. 거기서부터 선생님과 연결됩니다. 그렇게 연결되는 인연은 어느 누구도 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종으로서의 세력은 없습니다. 인종의 힘이 강해요, 참사랑의 힘이 강해요? 「참사랑의 힘이 강합니다」 인종의 힘이 더 강하다. 「아닙니다」 백인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무니들은 달라요. 참사랑의 힘이 인종의 힘보다 더 강합니다. 어느쪽이 더 영향력이 있어요? 무니들이 외치는 소리가 더 영향력 있어요, 백인들이 외치는 소리가 더 영향력이 있어요? 무니들이 외치는 소리가 더 영향력이 있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외치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알겠지요? 「예」 알겠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 날씨가 흐려서 잘 안 보이지요? (웃음) 저 많은 손! 햇살처럼 눈이 부셔요.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지상의 사탄과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몰아내야 각자 영역이 생겨

우리들도 참부모의 노정을 걸을 것이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은 나뭇가지와 같이 되어 있지만…. 마찬가지예요. `나'도 앞으로 뿌리를 내리고 트렁크(trunk)가 되고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우리도 앞으로 참부모가 된다는 말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말이예요, 지금 그렇게 된다는 말이예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예요! 문을 열고 나가서 `여기를 봐라. 여기에 지금 등장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주인이냐!' 하고 외쳐 봐요. 기분이 좋다구요.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도 `당신은 메시아 예수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구세주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다. 잘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 「예」 기분 좋아요? 「예」

핍박이 없어요. 선생님은 핍박이 있는 가운데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에게는 핍박이 없으니까 자꾸 발전해서 이리로 걸어가요. 전도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꾸 나가요, 자꾸.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인디언 빌리지로 갑니다. 앞으로는 인디언 빌리지에 다 모여 가지고 돌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는 사탄과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모두 몰아내고 돌아와야 각자의 영역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서 4천만 앞에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는 다 선포했어요. (박수)

(판서하시면서) 여기는 민주세계고 여기는 공산세계예요. 내가 여기서 반대받으면서 미국 대통령까지 만들어 주었어요. 그러고 나서 여기까지 갔습니다. 소련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도 굴복했다구요. 전부 이겼으니까 그 다음에는 어디로 와요? 이리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던 사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을 연장한 지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살던 선한 영들은 어디로 가느냐? 사탄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선한 영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탄의 종들은 전부 울타리를 넘어오지만 사탄만은 못 넘어 온다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사탄도 하늘이 불쌍히 보고 해방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상은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통해서 움직이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발표해 버리면 이 영역이 전부 에덴동산과 같이 되기 때문에, 종교권의 모든 역사는 다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있는 영들이 여기에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하늘과 땅이 종이 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전부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기준이 재차 연결되어 사탄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縱)이고 이것은 횡(橫)으로서 이 각도는 90각도예요. 알겠어요? 90각도는 사탄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각도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90각도가 되는 데라야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해방이예요. 영계가 해방이고 지상이 해방이고 피조물도 모두 해방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도 없습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메시아에 관한 사실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들이 전부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고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냐 하면 개인적 왕권이 참부모고 가정적 왕권이 참부모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왕권인 동시에 참부모예요. 이래서 전세계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됩니다.

그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이 없어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투쟁하던 모든 탕감법도 없어지기 때문에 선한 영들이 천사세계와 맞먹기 때문에 타락없는 세상이 되어 마음대로 지상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돼요. 그 천사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병이 나서 죽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담대해져야 됩니다. 이 말은 주체적 소유권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다. 내 앞에서 없어져' 하면 없어져요. 금방 내려가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이런 것은 안 원해' 하면 즉시 없어집니다. 모든 주위에 그런 힘이 있어요. 사랑의 중심이 나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그쪽으로 향해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동쪽에서 아침 해가 떠오르면 산천초목의 모든 중심이 그 태양을 향하잖아요? 그것이 생명의 에센스(essence), 사랑의 에센스입니다.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기반입니다. 그래서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아침에 모든 산천 초목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듯이 모든 피조세계가 참부모를 향하게 되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이 잎이나 가지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면 식구들의 모든 신경이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모든 목적이 참사랑이고 세계의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부모예요. 거기서 모든 해방이 벌어져요. 그런 자리에 서면 사방의 문들이 자동문같이 열리는 것입니다. 큰 빌딩에 자동문이 있지요? 영계가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 참사랑의 주인이 가는 데는 문이 없어요. 어디든지 자동으로 열려요. 어디든지 환영이예요. 높은 사람들이 그 뒤에서 `어서 오십시오. 오랫동안 너무나 지루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환영합니다'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니 얼마나 멋져요! 그런 것 좋아해요? 「예」 선생님만 좋아하지 여러분은 싫어하잖아요? 「아닙니다」 싫어하잖아! 「아닙니다, 아닙니다」 여러분도 똑같이 좋아해요? 「예」 선생님이 믿어 보지. (웃음 박수)

그러니까 지금부터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우리는 참부모의 모든 칸셉을 상속받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나는 자동적으로 주인이 됩니다.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다른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스승, 주인과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까운 장래에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멀리 돌아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똑똑하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멀리 돌아가고 싶지요? 「아닙니다」 선생님에게는 기나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런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4년만에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 세 가지의 것을 주관할 수 있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습니다. 어느 집이라도 가게 되면 주인이 제일 귀한 것들을 다 앞에 펼쳐 놓고 `제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가져가 주십시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이라도 하나 간직했다가 앞으로 후손에게라도 물려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그런 곳이 지상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예요. 그것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가 싸우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길이 열려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얼마나 열심히 활동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론적이고 명백한 결론입니다. 잘 알겠지요?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고 `나는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상속받고 세상 모든 것을 해방시킬 것이다'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원해요? 「예」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양손을 들고 이렇게 보기 좋게 흔들어 봐요. 아, 일렁대는 파도 같구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