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앞으로 청년들을, 자기 아들딸을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번 교육 때 축복받은 사람들, 레벨이 높으니까 그 아들딸이 좋은 학교에 가고 졸업생이 많으니까 그걸 모아 가지고 자기들과, 부자(父子)가 하나되는 거예요. 부자가 하나되면 청소년문제, 가정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결론으로 그걸 강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나 어디나 다 그 목적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국가 공무원들을 소화해서 이 케이스에 잡아넣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한 방향으로 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의 가치와 지상의 가치를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영계는 이미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정적인 방향을 결정했는데, 지상은 국가를 넘고, 종교를 넘고, 엔지오(NGO; 비정부기구)를 넘어 가지고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들을 묶어 가지고 그 고개를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예요.
지상만 되면 영계는 완전히 지상을 밀어 나가는 거예요. 지상에 죽어 있는 것 같지만 수천년 동안 댐에 물이 잠겼던 것을 터뜨려 놓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그걸 길만 잡아 주면 일사천리로서 모두 쓸어 버리는 거예요.
결론을 그렇게 지어야 돼요, 부자지관계!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일 문제가 청소년문제, 아들딸의 문제, 후손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에 후손을 교육 못 한 가정문제예요. 이것을 어떻게 평준화시켜 가지고 하나된 기준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늘도 역시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정착 기준이 하나의 모체가 돼 있으니 지상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청소년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이 문제 아니에요? 세계사적인 끝날에 있어서 사탄이 그걸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결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나라도 그래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 일정에 대한 김효율 회장 보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이 일을 어떻게 일반 평준화, 보편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임자네들도 그걸 전부 다 지도해야 돼요.「예.」눈이 오게 되면 눈이 전국에 와야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비가 와도 전국에 와야 홍수가 났다 하지, 한 곳에 암만 했댔자 그건 홍수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든지 붙들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얘기를 강조하나?「예. 부모님이 보시는 현실 정치에 대한 이해를 얘기합니다. 평화대사가 해야 될 일이 뭐냐? 평화대사는 당파성을 띠어서는 안 된다, 여야를 초월해야 된다, 이념적으로 얼마만큼 관이 있어야 된다, 건전한 가정을 가져야 된다, 그것이 평화대사에 대한 이 시대의 지도자상이라고 얘기합니다.」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근본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세상은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니까 자랄 수 있는 몸뚱이가 없고 순이 없어요. 대한민국이 순이에요? 미국이 순이에요? 미국이 뿌리가 될 수 없다구요. 어디까지나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고, 그 전통, 사상의 주류라는 것이 있어야 돼요. 트렁크(trunk; 줄기)가 돼 가지고 순은 뭐냐? 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근원 된 씨로 돌아가야 되는데 씨가 뭐예요? 평화의 가정이라구요.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어떻게 결론을 낼 수 없는 거라구요. 다 거기에 가서 귀결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이 공식권 내에서 움직이는 나라, 가정, 개인권 전부가 존속하지, 그 가외는 추풍낙엽으로 떨어진다구요.
순결학교에 가서 교육했다며? 「예.」(선문대학교 순결대학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앞으로 순결대학이라는 것이 순결만 할 것이 아니에요. 일반 사회의 모든 전부가, 과가 다 있어야 돼요. 사상적인 면이라든가 종교적인 면에서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을 연합해 가지고 둘 다, 신학이라든가 철학이라든가 전부 순결학과 권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놓아야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결혼 상대들이 최고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반 과로 떨어져 나가요. 높게 잡아 줘야지요.
「순결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한 여학생들이 각과를 전공하도록 바라시는 것이 아버님의 뜻입니다.」전공하고, 그것이 새로운 세계의 문화를 창조하는 데 기본이에요. 순결을 중심삼은 문학이라든가 순결을 중심삼은 철학이라든가 순결을 중심삼은 종교라든가. 가정 순결이거든. 개인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 순결! (보고 계속)
(한국 ― 폴란드 축구경기에 대한 각 지도자들의 소감과 남북통일국민연합에 대한 유종관 회장 보고)
「……그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쭉 해 나가는데, 아무래도 그 사람들은 돈이 남보다 많지 않으니까 정직하고 성실하게 군의 살림을 하는 데 감독자가 되겠다, 그런 식으로….」평화대사들이 금력, 인력, 자기 일족력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학연·지연·혈연, 그런 것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그런….」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돈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싸우는 세계는 평화가 없다구요. 서로 서로가 위해 가지고 보호해 주는 가운데서 전체의 자동적인 선출에 의해서 앞으로는 선거로 빼야 돼요. 한 3분의 2는 투표로 하더라도 최후의 결정적 지도자는, 30퍼센트를 빼 가지고 거기에서 추첨으로 해야 돼요. 그래야 경쟁의식이 없지요.
또 야당 여당이라는 것은 당이니 뭐니 이러지 말고 출동된 사람 270여 명의 국회의원이 야당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이 해는 누가 누가 한다 이거예요. 여야를 합해서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나라 자체에 이익이 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공 있는 사람이 플러스될 수 있게끔, 여당으로 당선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지도해 주는 거예요. 지금 사람의 힘으로, 선전해 가지고 해먹겠다고 그러잖아요? 그걸 집어치워야 돼요.
그래서 부모님이 생각하는 것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초여야당이에요. 그것을 우리 교육면에 전부 다 집어넣어서 초당들을 시켜 가지고 우리 평화대사들이 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당신들은 3년 이내에 국회의원이 된다 이거예요. 3차가 가기 전에 추대를 받아 가지고 그 국가의 중진으로 안 올라가려야 안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이번에 여자들이 모이는 것이…. 여자들을 많이 내세워야 돼요. 여자 국회의원으로 출마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남자 국회의원과 같은 수를 출마시키는 거예요. 우리는 뭘 하느냐? 거기에서 교육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 남자 여자 같은 수를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선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임명하는 거예요. 남자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라든가 전체가 남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당 야당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전체가, 사위기대가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하는 거예요. 거기에 관계돼 있는 것은 사위나 며느리나 자연히 돌아가는 거예요. 친척까지도 영향권이니 자기를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돈들이 많잖아요? 영향을 미쳐서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국심을 중심삼고 사돈들, 사위라든가 며느리가 따라가라는 거예요. 이러면 자동적으로 애국 충정한 사람들이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이더라도 거기에서 3분의 2를 빼 가지고 그 사람들 가운데서 추첨하는 거예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남하하셔서 부산에서 고생하시고 대구에서 고생하셨는데 이번에 부산과 대구에서 16강이 결정됩니다. 10일날 대구에서 하거든요. 이게 참 우연이 아니에요. 섭리적인 곡절이 있습니다.」
10수가 힘들어요. 결사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지고 다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각오를 가지고 단결해야 이기지요. 오늘 미국이 하는 것을 봤는데,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거든. 제2이스라엘을 타고 앉으려면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미국이 3대2로 이겼습니다.」3대1인데 하나는 자책골이에요. 그러니까 포르투갈이 형편없이 졌다는 거지요. (미국 ― 포르투갈 축구경기에 대한 대화)
축구는 몸싸움에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빨라야 돼요. 몸싸움을 하더라도 붙었다가 볼을 가지고 따라가려면 한 발짝이라도 빨라야 된다구요. 몸싸움을 하면서 볼을 따라가는 데는 누가 빠르냐? 빠른 사람이 가져가는 거예요. 몸싸움에서 쓰러지면서 기어서라도 한 발짝 앞서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 다리가 부러지고 아프다는 것보다도 그런 생각이 앞서 나가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속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빨라야 돼요. 빨라야 속공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속공하는 데는…. 오늘도 봐요. 아일랜드하고 독일이 하는데 틀림없이 옆으로 가지 않잖아요? 짝짝 맞는 거예요. 뛰는 데 있어서, 가는 데 있어서 앞에 찔러 주고 그러잖아요? 자기가 사람 없는 데로 볼을 차 줄 때 그 사람보다도 앞으로 찔러 주니 갈 때 맞춰 가지고 차고 나가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전략적인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 가서 설 때는 벌써 자기와 관계돼 있는 편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알고 서야 되고, 어디로 볼을 몰고 나오는데 이리 올 것이라고 해서 어디로 차야 맞다는 것, 벌써 그러면서 잡자마자 바쁘게 가는데 멎기 전에 차 버려야 된다구요. 제일 무서운 게 그거라구요. 얼마나 빨라요? 멈춰 가지고 겨누어 차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뛰어가면서 벌써 어디로 차야 된다는 것을 딱 계산해서 차야 돼요. 상대가 어디 있다는 것을 알고 멀리 차야 돼요. 그러고 뛰어야 돼요. 그게 숙달이 돼야 된다구요. 생각을 두세 가지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님이 천도의 기준을 맞추셔서 대한민국 정치 지도자들의 코를 한번 딱 눌러 놓는 금년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밭에 무엇을 심었느냐 하는 그 심은 곡식의 종별들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고, 종별의 곡식이 알을 가져서 싹을 피운 것이 나오느냐, 잘 됐느냐 안 됐느냐, 그것만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심겠다고 하고, 그걸 옮겨가려고 하는 거예요. 너무 자꾸 기다리지 마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 통일을 하는 거예요. (보고 계속)
자기들도 그래요. 자기가 뭘 하겠다는 것보다도 하늘이 밀어 줘 가지고 전체 분위기가 된 다음에 내가 가서 그 가지가 크고 자기가 큰다고 생각해야지, 보태 가지고 해야 되는데, 자기들이 보태지 못해 가지고 근본적 뿌리에 연결해서 빼앗아먹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발적으로 해야 돼요.
소나무를 보면 소나무가 세계로 번식했지, 사람이 심었나? 자발적으로 퍼져 나갔지요. 소나무 씨에도 날개가 있다구요. 바람이 불 때 이리도 떨어지고 저리도 떨어지는 거예요. 바람이 불 때 떨어지지 한꺼번에 다 안 떨어진다구요. 씨가 떨어지는 것이 밑창에서부터 떨어지기 시작해 가지고, 끄트머리에는 푸른 기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떨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그 동안에 바람이 불든지 하게 된다면 그 씨들이 빠져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를 중심삼고 주변이 자꾸 날아가요.
자기 자신이 무엇을 나라에 남길 수 있겠느냐 하는 그것을 염려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부평초예요. 떠돌이가 된다구요. 뿌리가 박혀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정착해서 영계와 딱 결속하고 하나님이 같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종교생활이니 무엇이니 열심히 할 필요 없어요. 생활하면 되는 거라구요.
「아버님께서 교회나 우리 기관에 붙이라고 하신 ‘세계평화통일당’ 간판을 다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버님께서 새롭게 주신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 붙는데, 그러면 비슷한 간판을 두 개….」통일당은 무슨 당 자를 썼나?「그것도 ‘집 당(堂)’ 자입니다.」가정당이 합해서 통일당이 되는 거예요. 가정당이 합하면 나라가 통일돼요. 남북이 통일돼요. 그래서 남북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면 통일당이에요.
통일시키는 집 아니에요, 집? 당이 무슨 당파가 아니에요. 집이에요. 교육하는 장소라구요. 나라 자체가 나라 백성을 길러내는 교육장소예요. 가정이 뭐냐 하면 사랑의 학교와 마찬가지로 교회 자체가 집이에요. 교회 전체의 씨족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집이라구요. 나라는 전부 다 그렇잖아요? 12개 민족을 합해 가지고 교육하는 집이 나라다 이거예요.
하늘나라가 별것 없어요. 수많은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나라라든가180개 나라를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집이 하늘나라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머물지 않았기 때문에 땅에서 살던 그 상태로 보관돼 있는 거예요. 제방을 높이 만들어 가지고 하나도 물을 쓰지 못하게 막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와 가지고 수문을 열어서 필요한 급수 같은 것을 해서 수돗물로 쓰든가 한발에 농토에 물을 배수하든가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영계에서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있었지, 행차를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목적이 뭐냐? 물이라면 물이 농토에 가서 쓰여져야 되고, 음료수면 음료수로 쓰여져야 되고, 사람이 먹지 않으면 동식물에 쓰여져야 될 거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영계에 그냥 그대로 썩어진 녀석, 별의별 냄새 피우던 녀석들이 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전부 다 터 가지고 다시 길러내야 돼요. 지금까지는 특정 종교가 했지만 이제는 자기 조상들이 길러내는 거예요. 조상들이 수고해 가지고 지상의 협조를 받아서 영계의 지옥에 간 것도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그 길을 열어 놨다구요.
그렇잖아요? 구정물이 있는데 거기에 맑은 물이 흘러가면 자연히 오랜 기간이 되면 맑아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오랜 선조들이 자기 후손들과 관계돼 있는 혈족을 책임지고 정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특정 종교가 없어지니까 가정당이 되는 거예요. 지옥에서도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아버님, 지금 각 도 단위에 우리 건물과 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세계평화통일당’ 간판이 붙어 있거든요. 이번에 ‘세계평화통일가정당’ 간판이 붙거든요. 그걸 두 개 다 같이 붙여야 되는지…. (황선조)」맨 처음에는 가정당으로 가야 된다구.「통일당은 떼어내고 가정당을 붙이는 걸로요?」가정당이 ‘집 당(堂)’ 자지?「예.」「그러니까 통일당 간판을 떼고 세계평화통일가정당으로 붙이겠습니다.」
가정당,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기반 닦아야 된다구요.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당이 되는 거예요. 그걸 하려니까 우리는 초여야가정당을 만드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가정을 만드는 것은 세계화됐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 아니에요? 축복만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아침·점심·저녁을 먹고 시간이 있으면 반드시 훈독회를 해 가지고 말씀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질문할 것도 많잖아요? 앞으로 영계에 다리를 놔 가지고…. 조직에 대한 것은 대개 다 알고, 거기에 대해 세밀히 알고 자기들이 몇 퍼센트 지상에서 협력 협조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뿌리를 박고 그와 같은 모양으로 옮겨 심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열매가 되면 종교가 없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냥 가는 거 아니에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게 칸셉(관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돼야 돼요. 그것을 사실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실천할 수 없어요. 사실로 믿는 것을 알고 아는 것을 자기가 실천해야 돼요. 그래야 내가 거기에 뿌리를 박고 실적이 생기는 거예요. 행동하지 않는데 실적이 생기나?
이게 세계와 인류와 모든 피조세계의 근본문제를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천운의 모든 요건을 정착시키는 놀음이에요. 그게 무슨 우리 교회의 일이 아니에요. 어차피 만국이 이 케이스를 거쳐야 되게 되어 있어요. 영계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약속,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있는 거예요. 나머지는 열교들이에요. 방계적 입장에서 앞으로 부모 되는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다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건 염려도 안 하는 거지요.
종교 싸움하는 것을 전부 연합해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하나님대회로부터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종교가 믿는 하나님이 둘일 수 없다는 거지요.
열두 시가 돼 오는구만. 순결대학생들을 보니까 돈을 앞으로 자기들이….「안 그래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장학금을 받았는데 봉사해야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의미를 알고 축복받은 내용을 알고 본다면 여러분이 어느 학생보다도 돈을 많이 내고 다녀야 된다고 했습니다. (곽정환)」앞으로 자기 중심삼고 사위기대 원칙을 가르쳐 줘야 돼요. 세 사람 네 사람이 있으면 열두 사람까지….
「앞으로 저는 아버님이 허락하시면, 유럽에 가서 헌신하고 나와서 실습하는 학생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돈도 모읍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공식노정과 연관시켜서 너희들이 장학금을 받았으니까 나가면 앞으로 순결대학을 위한 장학기금에 보탤 수 있게 얼마를 헌금하라고 할 것입니다.」헌금보다도 자기가 아들 셋을 만들어야 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믿음의 아들딸!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순결대학에 있으면 순결대학을 갈 수 있게끔 세 사람에서 열두 사람까지 만드는 거예요.
「순결대학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요?」그럼! 그런 학생을 길러 내야 된다구요.「예.」그러니까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그래 놓고 부모를 중심삼고 세 아들딸…. 아담가정도 그렇잖아요? 노아가정도 그렇잖아요? 여덟 식구 중심삼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이 열두 지파로부터 120문도로, 1천2백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일대에 몇 명을 자기와 같은 순결대학 학생으로 졸업시켰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 말고 말이에요. 열두 아들딸을 넘으면 전부 다 그거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아버지도 하지만 아들딸들도 커 가면서 협조해 가지고 아버지가 하는 일을, 수를 채우고, 열두 사람이 된다면 72, 120명으로 올라가고, 그렇게 일족이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단결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선교사를, 공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많은 사람을 세계에 보내야 된다구요. 그 경쟁이에요. 그것으로 하늘나라의 자기 계열, 어떤 위계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되는 거예요. 밥 먹고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면서 그것으로 된다고 보면 안 되지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국가의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숙맥이 됐다는, 번데기가 됐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밥만 먹고 아무것도 못 하고 말이에요.
우선 순결대학에서 교육을 시켰으면 그것을 갚아야지요. 씨가 나오게 되면 한 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면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크면서. 또 그 가지도 그와 같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앞으로 순결대학생을 며느리로 모셔 가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세상을 믿을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세계의 주류가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도 별의별 계열이 많잖아요? 주류가 될 수 있게끔 선별해 가지고 깨끗한 핏줄을 어떻게 만드느냐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2백여 대학이 있는데, 또 세계에 수많은 대학이 있지만 그런 대학과 같은 또 하나의 대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혁명적 교육이념을 가지고 세우신 대학이 이 대학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순결에 대해서 설명을 하니까 깊숙이 차곡차곡 마음에 담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래 놓아야 마음이 좋고 그래요. 그런 말을 해야 마음도 열리고 다 좋아요. 돌아가서 밥을 먹으면서도 생각하고, 자면서도 생각하고 ‘나는 그런 일을 했느냐? 그런 실적 기반을 갖고 있느냐?’ 그것을 반성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살면서 기반 닦은 것을 팔아먹으면 안 되는 거지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거기에 보태 가지고 남기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이럴 수 있는 무엇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무서운 거라구요. 참부모는 모든 전체 분야에 있어서 참된 기반을 닦아 줘야 된다, 보여 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사는 것도 그렇고 다 그렇지요.
「……무슨 얘기든지 부모님이 하시는 일들을 가지고 말하면 참 깊숙이 심정적으로 담아 가는 그런 느낌입니다.」사람들이 깊은 자리에 뿌리를 박게끔 만들어 주고 박은 그 뿌리가 커 가지고 순이…. 그렇기 때문에 구정물 가운데 자라는 연꽃을 자랑하는 거예요. 그게 형편이 없거든. 꽃도 못 필 때는 바람이 부는 물 가운데 떠 있어 가지고 형편이 무인지경이라구요. 그렇지만 꽃 피게 되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한 때를 다 자랑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남자를 자랑하고, 여자를 자랑하고, 아들딸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자랑해야 돼요. 그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알고 보면. 공중에, 다른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에게 다 준 거예요. 그 꽃을 피우지 못했어요.
내일은 어디야? (월드컵 축구경기 일정과 각 팀에 대한 대화) (평화대사 교육에 대한 강종원 서울 강남 연합회장 보고) (연합회 조직에 대한 유종관 황선조 회장 보고)
「전국 교회 조직은 시·군·구별로 되어 있고, 연합회장들을 아버님이 열 명을 임명해 주셨습니다. 호남권에서 전남·광주는 문평래, 전북은 송영석, 부산·경남 윤영태, 충북·충남·대전은 박노희, 이렇게 연합회장 한 사람이 몇 개 지역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스물 다섯 개 교구니까 두 사람 연합회장이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합회장이 도별로서 달라져야 돼.「도별로 하나씩이요?」그래야 돼. 맨 처음에 규합할 수 있는 모체를 만들라고 그러지, 그것이 고정적으로 되지 않아요. 각 도를 중심삼고 행정부처가 계획을 세워 나가는데, 도 안에 군이면 군 전체를 총합해서 전체 도의 예산이 중앙에 올라가서 책정되고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도별로서 모든 조직이 강화돼야 된다구요.
「국민연합의 도 책임자가 있잖아요? 연합회장은 국민연합과는 별개고 전체를 다 총괄합니다. 연합회장의 책임이라는 것은 한 개 조직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일곱 개 기관을 다 총괄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들이 총괄하게 되면 그것이 점점 크게 되면 관리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사람의 역량이 말이에요. 많으면 둘로 가르는 거예요. 둘로 가르더라도 중앙에 조직권 내에서 도가 둘로 갈라져야지, 별동부대가 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머리가 하나가 되어야지 둘이 되면 곤란해요. 손발이 있더라도 하나로 움직여야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렇게 돼 있나? 쌍쌍이 돼 있는 것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머리를 중심삼고. 인간 구조적인 조직 편성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오관이 둘씩 다 있지만, 자기 생명체 될 수 있는, 유종관이면 유종관의 머리를 중심삼고 관리되는 거예요. 인간 조직 형태가 그런 거예요. 개별적으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도 자기를 닮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게 남쪽 북쪽으로 갈라놓더라도 매번 실적 좋은 것을 보고해 가지고 일년이면 일년에 두 번이면 두 번 교체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평준화돼요. 그냥 내버려둬 가지고 몇 년간 하지 말고.
「한 달에 한 번씩 전국에서 모여서 회의를 합니다. 연합회장들이 미국에 가 있어 가지고 못 하지만 교구장들은 매달 하고 있고, 연합회장이 있을 때는 같이 하고 있습니다.」회장들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사람에서부터 네 사람으로부터 열두 사람으로부터 해 나가야 돼요. 교회 자체가 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체제 대신할 수 있는 인맥의 핵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교회면 교회 자체가 구(區)의 모든 핵심요원을 충당할 수 있는 체제의 인원을 분할해서 기른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도하면서 우수한 사람은 우수한 사람대로 해야 계열적인 계층이 단계적으로 확대되지, 하나만 해놓으면 하나만 중간에 끊어지면 다 죽어 버린다구요. 조직 편성이 그런 거예요.
소나무 가지도 층계가 있잖아요? 층계가 있지만 자기 자체가 살아야 되는 거예요. 맨 밑창은 크지요? 그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교회장이 되어서 그냥 그대로 모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어디에 분할적인 면에서 책임적 분담을 해 가지고…. 기성교회도 구역이라는 게 있잖아요? 집회 장소가 셋이면 셋에서 열둘까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셋에서 구역이 크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개로 확대되는 거예요. 열두 개가 있으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든가 평준화시키기 위한 지도체제를 갖춰 가지고 모여야 돼요. 훈련해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가 국민연합도 활동하고 여성연합도 활동하고 청년연합도 활동하고 카프(CARP)도 활동하는데, 그 모든 것들이 결국은 교구장한테 옵니다. 그러니까 행사를 하는데 국민연합 행사하고 여성연합 행사가 겹쳐 가지고 현장에서는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열 개 부처가 있으면 열 개 부처의 사무실을 중심삼고 관리해야 돼요, 보고 받아 가지고. 손가락이 열 네 마디지만 열 네 마디가 다섯 손가락에 들어가요. 이게 전부 다 스물 여덟 마디예요. 왼손 바른손과 같이 되어 있으면 테이블을 놓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 사무 처리해 가지고 교육이니 무엇이니 내려가면서 그런 체제로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손목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는 것처럼 그런 조직을 해야 된다구요.
그냥 내버려두면 안 돼요. 무슨 책임이라도 해 가지고 책임 부서에 해당할 수 있는 그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잘 하는 대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는 개척해서 반장을 맡다가 구장으로 올라가고, 면 책임자가 되고, 도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길러 나갈 수 있게끔 많이 파송해야 된다구요.
교구장이면 교구장은 사위기대를 언제나 편성해 나가야 돼요. 경제분야, 교육분야, 외교분야예요.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예요. 그건 절대 필요해요. 체제를 가지고 경제문제를 해결 못 하면 안 돼요. 교육해서 이론적으로 타당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의 기반을, 사탄세계의 기반을 소화시켜 가지고 인수받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앉아 가지고 될 게 뭐냐 이거예요. 그런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갈 때에도 내가 무슨 일을 대하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사람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데리고 다녀야 돼요, 혼자 다니지 말고. 길러야 될 거 아니에요?
곽정환도 그래.「예.」자기 혼자 하다가 펑 하고 죽으면 어떻게 돼? 모든 것이 스톱되게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위기대를 이루자 이거예요. 자기 앞에 세 사람이에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 바라바권이에요. 바라바권은 전체 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데, 이것으로 하나의 교파가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도 염려해야 돼요. 그래서 벌써 통일교회에서 출발할 때는 3년 반은 경제활동을 하게 돼 있어요. 왜? 자기 자신이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물질적 조건을 찾아 가지고 그 위에 서야 돼요. 그런 전통이 안 서 있어요. 내가 미국에 가 있으면서 10년 동안 카터하고 싸우는 바람에…. 펀드레이징을 3년 반에서 3년을 시키는 거예요. 대원들이 오래 할수록 좋다고, 수입이 많으니까 좋다고 해서 그걸 붙들어 두면 안 돼요. 후계자를 대치해 가지고 3년 반이면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 활동한 실력권이 교회에 들어와서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사회 활동한 것을 교회 전통적 핵으로서 이양시켜 가지고 정착시키면 얼마나 사회 기반이 커요? 그걸 해야 돼요. 3년 반, 그 다음에 3년 반은 전도를 해서 7년이에요. 이게 공식노정이에요. 7년을 해서 축복을 받는데 축복받고도 3년간이에요. 10수를 채워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3년간을 노력했지요? 생데기들이 축복받아 살면 무슨 일이 되겠나? 싸움만 하지요.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 이거예요.
서로 같은 일을 하니까 서로 이해하고 자기의 지난 사실이니까 누구보다도 이해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도 하고, 교회 일도 하고, 전도도 하고 다 이런 것이 남편이나 아내나 같은 입장이니 불평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만나고 3년 지내면서 다 알잖아요? 처갓집을 왔다 갔다 하고, 친척까지도 그 범위권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본이 되게끔 움직이면 따라오는 거지요.
또 그러면서 3년 동안 살지 않으면서도 둘이 붙들고 나간다는 사실! 3년 동안 살고 생활할 때도 40일을 절제하고 3일 행사를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가정을 이룬다는 사실! 가정을 이루기가 얼마나 소원이에요? 그런 전통이 없어요, 지금. 그걸 다시 세워야 돼요.
미국에 가서 석준호가 그런 것을 하다가 말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젊은 사람들 중에 신학대학원에 한 사람밖에 갈 사람이 없었어요. 이놈의 자식! 박중현인지 책임을 지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고 야단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놈의 자식!
전도 안 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펀드레이징을 해야 돼요. 자기만 펀드레이징 하면 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해서 식구가 되면 자기가 하던 펀드레이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가 먹고 살 수 있게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차 타고 다니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3년 반씩 해보라구요. 돈이 뭐가 필요해요? 교회는 문제도 없다구요. 백 명이 그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석준호에게는 젊은 사람이 언제든지 넘쳐흐르지요. 믿음의 세 아들을 중심삼고 그 믿음의 세 아들이 또 세 아들씩 해봐요. 그러면 삼 삼은 구(3×3=9) 아니에요? 자기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열두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안 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저나라에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자기 자리가 없다구요. 누가 지지해 줘야지요. 따라오는 사람이 없으면 그 일족이 전부 다 낙후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과정에서 자기 일족을 전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와서 일족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 이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조직 편성해 가지고 국가로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열심히 안 했으니 안 됐지요.
일족 중에 반대하는 녀석들, 통일교회가 언제나 반대 받을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세계를 움직이는 그 기준에 왔기 때문에 전부 다 관심 있으니 축복을 해줘야 돼요. 동생 같으면 후려갈겨서라도, 조카 같으면 후려갈겨서라도 집어넣어야 돼요. 떼거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일족이 결합해야만, 수많은 종씨가 합해야만 민족이 생겨나잖아요? 민족은 단일민족만이 아니에요. 국제결혼해 가지고 이민족까지, 열두 민족에서 120민족까지, 많이 합할 수 있는 민족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는 거예요.
핏줄을 많이 갖다 연결시키려면 자기 족속이 많아야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없이 영계에 가면 따라지지요. 여기서 유종관이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을 했다고 회장 간판이 붙나? 다 그거 떼고 가요.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되면 그게 누구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게 자기에게 직결되는 저나라에 위계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이 돼 있는데, 그거 안 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할 거예요?
교회 조직이 뭐예요? 별동부대의 일족을 확대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민족이 되는 거예요. 자꾸 갖다 펼쳐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중고등학교서부터 전도하지 않았어요? 이 애들을 전부 놀리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병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연애질이나 하고 이러고 다 하는 거예요. 학교도 그래요. 어느 정도가 되면 학교 전체를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군대 합숙과 같이 만들어 놔야 돼요, 학교를. 곽정환!「예.」병사와 같이. 명령일하에 불평이 뭐야? 홍두깨로 들이 죄겨서라도 사람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면 그만이지요. 내가 나쁜 게 아니에요. 제멋대로 내버려두니까 그런 거예요. 소나무라도 아무렇게나 뻗어 나가면 쓰나? 잡아 줘야지요.
곽정환은 곽 씨들을 교육 안 하나? 축복을 안 하나?「예. 날짜를 잡아 놨습니다.」나라를 움직이려면…. 지금 국가 메시아 임지가 몽고 아니야? 몽고를 움직이려면 몽고를 움직일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곽 씨들을 축복해서 배치해야 된다구. 그거 아니야?「예.」곽 씨 가운데서 몽고면 몽고에 선교사를 얼마만큼 내보내고, 몽고에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환경 여건, 여기에서 얼마나 도와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야. 그게 아벨의 자리야. 안 그래?
「몽고에서 금년 7월에 청년 학생들 1만 명 집회를 현진 님을 모시고 합니다.」1만 명 집회를 몽고 사람만 하지 말고 자기 일족이 가서 지도요원이 되어야 된다구. 열두 사람이 가든가 120명이 가든가. 120명이 가게 되면 나라를 움직여요. 남미에도 120가정씩 배치하게 되면 다 움직이는 거예요. 펠레가 말을 들으면 그걸 하는 거예요.
「운동하는 사람은 비교적 단순하고 순진한 데가 있으니까 아버님의 말씀대로 그렇게 하면….」인정한다면 평화대사 교육받으라고 들이 죄겨 놔야 된다구요. 세상에! 너희들이 술 먹으러 다니는 친구 해주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하는 데 박자 맞추는 줄 아느냐 그 말이에요. 아예 쫓아 버려 봐요. 지금까지 외롭고 핍박받으니까 다 그저 품고 나왔지요. 그래요.
「열두 시가 넘었습니다.」열두 시가 넘었으면 뭘 해?「주무셔야 되지요.」열두 시를 넘어서, 세 시, 네 시까지 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이구, 내가 발 벗고 이렇게 살아요. 이게 버릇이 돼서 이제는 양말을 신으면 아주 후끈 달아서 안 돼요. 머리가 아주 뜨거워서 이러고 사는 거예요.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산에서 사는 짐승들도, 북극에서 사는 곰들도 보호색이라고 해서 색깔이 달라지잖아요? 색깔이 달라지면 솜털과 같이 되는 거예요. 다 환경에 맞춰 살게 돼 있어요.
가자구요. 잘 교육하라구요, 교육할 때.「예.」차기 대통령선거 때에는 남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가 단결되면 공산당까지도 설 수 없게끔,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만들어 가지고 북한에서 내려온 첩자들을 전부 다 소화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이북에서 내려온 황장엽 같은 탈북자들…. 탈북자들이 1천 명이 넘는다며?「예. 한국에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그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그들은 첩자 노릇, 공산주의 활동하는 것을 다 알 거라구요. 벌써 자기들이 지령 받고 배운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옛날의 종족권, 김 씨니 박 씨니 해 가지고 자기 계열을 중심삼고 우리가 이북에 데리고 들어가서 교화할 수 있게끔 교육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북한 정부가 해야 돼요. 북한 정부가 자동차 공장을 해 가지고 부품공장의 단지까지 만들어 주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까지,년 동안 그걸 하려면 돈도 많이 들어가고 다 그런 거예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