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이 왔어?「아버님이 떠나시니까 많이 왔습니다. (황선조)」(‘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문난영 회장이 훈독함)
특파원들에게 저것을 전해 줘.「예.」현상금을 걸고 알려 주라는 거야. 이것을 안 알려 주면 안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처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의 희생을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못 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이 남아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우리나라라든가 부모라든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물건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걸리는데, 그 사랑이 사탄 사랑의 물건이 되어 있어요. 그건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뭐냐? 그 사랑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잃어버리지 않았던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아기가 태어나서 어머니 젖을 먹고 사랑을 배워 가지고 사랑을 알게 됩니다. 나중에 자라서는 젖 먹는 걸 몰라요. 젖 먹고 자란 것을 모른다구요. 그 자랐던 것을 지금 알고 있다는 것은, 타락권 내에 하늘로부터 버려진 자리에서 낳아 가지고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 슬픔을 느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구세주가 필요하고, 세상에 부모도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구세주까지도 필요 없다. 나는 하늘만이 필요하다.’는 그 자리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어야 돼요. 자기 자식이든 무엇이든. 그 자식들도 잘못하면 다 사탄권 내에 남아요. 그걸 좋아하게 되면 조건에 걸려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제일 중심이 사랑관계에 대한 인연이에요. 알겠어요? 그 본궁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현재의 몸뚱이 가지고 생식기가 좋아하는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부정하기가 죽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간단한 결론이 그래요.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이 부정하는 그 세계에 들어왔으니 그것을 하나님 몇 배 이상 부정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건 뭐 완전히 죽지요. 그건 거꾸로 꽂혔어요. 사는 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알고,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생명의 기원을 다시 잡아, 그것을 절대 기준으로써 모시고 일체 되겠다는 것이 있어야 핏줄이 통해요. 접붙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3년 이상 가야 접이 붙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 지금 사랑관계에 연결된 것은 사탄권 내에 보자기라든가 나일론 줄같이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그걸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온 것은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예요. 참부모가 온 것도 그걸 벗어나기 위한 거예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성현들이 그 길에서 다 죽어갔다구요. 뜻을 못 이루었어요.
그것을 해방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하나님까지도 하지 못한, 절대 있을 수 없는 말과 같은 거예요. 그 일을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으니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이에요.
원래는 부정이에요. 부모를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 가정만이 아니에요. 8단계 전부를 부정하고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어른으로 돌아가서는 안 돼요.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아기로 돌아가야 하나님을 따라가서 크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자라게 될 때 오줌을 싸든가 하면 울지요? 말 한마디밖에 없어요. 말도 아니지요. 신호 하나밖에 없어요. 배고파도 우는 거예요. 그 우는 것이 무엇이에요? 살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필요해요. 생명의 근원이니 생명의 근원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는 것보다도, 죽는 것보다도 생명이 더 필요하니 울음으로 표시하고 고통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걸 알고 그렇게 되거들랑 어머니는 젖을 먹이는 거예요. 찾아와서 젖먹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거기는 완전히 부정한 자리라구요. 거기서부터 새로 출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이라는 것은 혼자 갈 수 없어요. 지도 스승이 필요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해요. 그 다음엔 형제가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한 거예요. 또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아직 그 나라가 없어요. 형제가 없어요. 친구가 없어요. 스승이 없어요. 천년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이건 지옥행이에요. 죽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 그건 모든 걸 부정하는 거예요. 낳은 것을 부정하고, 자란 것을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명예를 부정해야 될 텐데, 지금 너저분한 것을 붙들어 가지고는 안 돼요. 벌거숭이로 깨끗이 다시 태어나야 돼요. 동쪽에서 태어났으면 서쪽에서 태어나야 되고 북쪽에서 태어났으면 남쪽에서 태어나야 돼요.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로지 뭐냐 하면 재차 자랄 수 있는 생명줄밖에 없어요. 어머니 젖줄이에요. 낳아 줬으니 죽을 때까지 어머니 젖줄을 잊을 수 없어요. 그 다음은 배워야 돼요. 어머니가 사는 환경을 잘 모르거든. 또 그 다음은 어머니가 살고 있는 나라를 잘 모르거든. 가정 환경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나라를 알고 나라의 환경을 소화해야 돼요. 그 다음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오늘날 타락하지 않은 땅의 나라에서 살았으면 하늘나라에 가서 살아야 돼요. 하늘나라를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지도해 가지고 가르쳐 줄 텐데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이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태어나 가지고 정상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정상적인 건데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부정을 하는 데는 전부 부정이에요.
공산당도 정반합(正反合)을 주장하는 거예요. 부정해야 돌아간다고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탕감해야 돼요. 부정은 탕감이에요. 그런 논리 가운데 보면 사탄이 왜 정반합을 주장했느냐? 부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거기에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목을 걸고 살고 있는 사탄이 원하는 것을 또 부정해야 돼요. 사탄보다는 나아야지요.
그러니 3차가 아니에요. 7차, 8차까지 모든 것을 부정하고 넘어야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권에 모델을 전부 다 찾을 수 있어 가지고 잃어버렸던 아들들을 자기에게 있던 아기들보다도 찾게 될 때, 엄마도 울고 자기도 울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한을 풀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홀로 왕좌에 앉아서 탄식하고 있는 하나님이라구요. 떨어진, 잃어버린 자식이 지옥에서 올라와서 하나님이 앞에 와 가지고 ‘아버지!’ 할 때, 그 하나님이 왕좌의 자리에서 떨어진 것을 잊어버리고 날아 내려올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 묶어진 사랑은 사탄이 침범 못 하기 때문에 날아 내려오고 날아 올라가는 거기에는 사탄이 관여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간격이 있어요. 상헌 씨가 저나라에 가 있더라도 자기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지낸 모든 간격을 넘어서 대해 주는 거예요. 키가 크면 아랫것은 다 넘지요? 그렇게 대해 주어야 돼요. 이게 없는 것이 평지가 아니라구요. 저나라에서 가서도 상헌 씨가 교육도 다 하고 지상에 대한 책임을 했지만, 자기는 자기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 부정하고, 세상을 나라로부터 전부 다 부정하고 배고파서, 생명을 위해서, 사랑이 그리워서 울 수 있는 아기가 되어야 돼요. 이럴 때 그것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환경을 잊어버리고 나를 위해 달려들어 하나될 수 있는 때에 하나님이 한을 밟고, 그 순간에 한을 넘어서서 웃음으로 대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은 딱 그 자리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일생의 소원이 이거예요. ‘내가 돌아왔습니다.’ 하면 천천만 계단 위에 있던 하나님이 몇백 배 계단을 모르고 뛰쳐 내려와서 붙안고 울 수 있는 거예요. 좋아서 뭐 인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해서, 또 하나님은 자식이 불쌍해서 붙안고 우는 거예요. 그 자리, 그럴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맞느냐 하는 것이 필생의 소원이에요.
그 자리는 효자를 지나서, 충신을 지나서, 성인·성자의 도리를 지나서, 하나님을 지나가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지나가서 하나님을 바로잡아 나가야 돼요, 뒤로 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바라던 소원은 뭐냐? 하나님을 돌려놓아야 돼요, 180도. 그래야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40일 동안 선생님은 제일 지옥 같은 생활을 했어요. 이게 제일 무서운 자리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실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온 천지에 틀어졌던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그런 자리라는 것을 생각이나 했어요? ‘뭐 또 그런 것이다. 하나의 또 선생님이 선포해서 하는 식이다. 그저 그렇지.’ 그러면 그저 그런 곳에 가는 거예요.
석가모니도 저나라에서 하나님을 몰랐지요?「예.」가르쳐 줘야 돼요. 자, 이런 말을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근본문제의 해결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밖에 없어요. 메시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와야 해방이 될 수 있는 때예요. 필요한 것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차요? 영원히 그걸 찾지 못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제일 문제가 세 가지 문제예요. 순결을 지켜라!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자기를 주장하는 데에 있어서 전부 무시예요. 평준화를 무시해 버린 거예요. 또 그 다음은 약취(略取)예요. 국가 재산으로부터 근본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모가지 쳐 버렸다구요. 순이 자라게 될 때 순이 암만 잘해도 꽃이 필 수 없어요. 올라갈 수 없어요. 땅으로 내려가서 닿으면 썩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어떻게 순이 자랄 수 있는 움을 바라보나? 순이 꺾여 가지고 땅에 박혔는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만들었으니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천년 만년 걸리더라도 사탄이 탕감해야 돼요. 아담이 했으니 아담이 탕감을 해야 돼요. 메시아란 아담 탕감 대신자예요. 아벨이란 것은 대신자예요. 복중시대로부터 8단계를 전부 다 거치는 거예요.
그래서 8단계 모델적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못 됐다구요. 아기를 뱄다 할 때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관심 많았겠노? 하나님이 해와가 아기 뱄다면 매일같이 그 배를 바라봤겠어요, 안 바라봤겠어요?「바라봤습니다.」역사가 움직이고 천하가, 천국이 생겨나요. 자기 집보다도 희망이 있기 때문에 부모들보다도 자식에 대한 희망을 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은 천리예요. 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은 천리예요. 왜? 세계와 미래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아기를 배면 다 좋아했지요? 그게 어디서 좋아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해방권을 못 가졌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그 자리에 못 올라갔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건적인 일을 했지만 땅 위에 참부모와…. 거꾸로예요. 하나님과 예수시대, 재림시대에 이렇게 반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위에 있고 예수가 와 아래 가서 이렇게 됐는데, 지상에 부모님이 왔기 때문에 지상이 모든 것의 주체가 되어 있어요. 이걸 세워야 돼요.
여기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바로잡는데 하나님 자리에 선생님이 있어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들의 자리에 흥진이가 서 있는 거예요. 흥진이가 서 있는 거예요. 이 둘이 여러분의 모든 잘못까지도 이제 책임을 지는 거예요. 책임을 진 입장에서 입적인데, 책임소명이라는 것은 딴 것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한 위에서 태어난 새로운 나요, 새로운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볼 때 전부 다 속해 있으니 깨끗한 혈통과…. 가정에 들어가면 혈통이 있으면 ‘저것은 내 아들이다!’ 그러지요? 아무리 못되도 부모의 심정은 불량자, 불효자가 있더라도 내쫓고는 따라가는 거예요. 내쫓고는 따라가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슬펐겠느냐? 하나님이 상류층 영계에는 기쁨으로 가지만, 그 다음은 중류층, 하류층을 찾아간다고 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자식을 내쫓고는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가더라도 같이 데려올 수 없으니 가는 것도 슬픔이요, 돌아오는 것도 슬픔이요, 앉는 것도 자기 자신의 의식을 가지고 앉지 못한다구요. 자식을 위해서 중심 모든 생각 전체를 흩어 버리는 그 자리에 무엇이 생각나겠어요? 생각나는 것은 원수를 갚아야 된다, 원수를 정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원수를 치는 일이 있게 된다면 원수가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요. 영원히 사탄은 사탄 노릇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치게 되면 점점 커 가서 동서남북 360도를 돌아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 자신과 인류 전체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살하고 이래서 천지를 파괴시켜야 된다는 것인데, 그럴 수 있어요? 이 대우주를 어떻게 해요? 기가 찬 것이지요.
그런 일을 중심삼고 복권, 복귀해서 권리를 복권시켜 주는데 개인 권한이 아니에요. 이 땅 위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담이 몇천만 대 수고한 것을 대신 탕감한 그런 조건적…. 그러려면 사랑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이것을 해방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동안 자기를 주장하고 살아본 적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갇혀 사는 거와, 감옥살이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밥만 먹고 배고프면 참으면 되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지상에서 인간은 자꾸 죽어 가요. 그 죽어 가는 게 자기의 손을 자르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껴야 돼요. 눈물 없이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눈물 없이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세상이에요.
탕감복귀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으로 되느냐? 그것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하나도 못 돼요. 부모님이 다리를 놓아주었으니 올라가지요. 부모님이 다리를 놔주니, 그런 심정의 세계를 알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겨울에 기도하면 솜바지가 다 젖도록 눈물을 흘렸어요. 일어서면 여기서 오줌 눈 것같이 떨어지는 것을 보는 거예요. 세상에! 마음이 그래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교회에 들어와서 잘 살겠다고 생각했다간 뿌리까지 없어져요. 통일교회와 더불어 세계를 해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갖고 사랑했던 모든 물건들이 원수예요. 나를 걸어요. 그걸 끊어 버려야 돼요. 제일 문제가 사랑이에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독신생활과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필요 없고 구세주도 필요 없고, 내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요, 구세주 해방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구세주가 그렇잖아요? 망친 세계를…. 하나님이 쉴 수 있고 나를 따를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가야만 가정의 해방과 그 나라의 해방과 세계 왕 나라의 해방을 갖출 수 있어 가지고 그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 왕권?「즉위식!」즉위식이에요.
요 며칠 전에 즉위식 참석한 그때와 여러분이 지금은 차이가 있어야 돼요. 차이가 없거든 거기에 목을 메고…. 내가 제일 좋아하던 칼을 가지고, 장군이 백전백승하던 그 칼로써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을 일거에 다 잘라 버려야 돼요. 박사학위? 그걸 밟아 치워야 돼요. 무슨 뭐 총장? 무슨 뭐 교주? 선생님은 그거 다 포기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나님을 더 잘 모셔야 돼요. 세상에 인간들은 이 땅에서 왕권이든 무엇하게 되면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걸 못 해요. 만들어 준다고 왕복(王服)을 입고 땅 위에서 다투게 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걸 잊어버릴 수 있게끔 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이게 될 수 있는 대로 잘 하기를 바랐는데, 이것을 거꾸로 해놓았어요. 선생님 입은 옷보다 못한 거예요. 전부 다 준비를 그렇게 했는데 식장에 들어갈 수 있는 한 10분 전에 안 거예요. 그것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전부 다….
띠도 선생님은 금띠를 하고…. 하나님의 보좌에 옷을 놓더라도 최고의 옷을 놓아야 될 텐데, 예복이 어제 선생님이 입은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바꿨어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마음으로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라구요. ‘여기에서 아들이 아버지의 책임을, 자리를 대신 바꾸고 입고 사는 모든 전부를 바꿔야 될 것이 아니요, 타락한 세계에서? 그러니까 하나님도 아들이 입은 옷을 대신 승리한 자리에서 입으소.’ 한 거예요. 그게 딱 탕감복귀예요. 그러면서 그런 기도를 하고 바꿔놓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준비가 전부 틀린 거예요. 연장해서 할 수 없거든. 그런 기도를 하고 했던 거예요. 훈모님이, 지내고 난 다음에 말한 거예요. 흥진군하고 하나님이 기뻐했는데 하나님이 선생님을 칭찬했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이렇게 준비해서 정성을 거기에서 쏟았으면 그 옷을 바꿔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인데, 바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자 중에 효자고, 충신 중에 충신이라는 말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효자일게 뭐예요? 지키고 만들지 못한 것이 있어서 안타깝지.
그 식이 뭐예요? 하나님을 높이는 식이에요. 120명의 예수시대의 한의 고개를 넘어섰어요. 거기에는 야곱의 길, 열두 형제가 있는 거예요. 땅 위에서 이스라엘권을 찾은 거예요. 승리 이스라엘권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애급으로 이동해서 72문도가 나온 거예요. 72장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민족적 대이동을 따라가서 모세의 법을 따라 나아가야 돼요. 그때까지는 야곱의 법을 지켜야 돼요. 그게 그래요. 야곱은 가정적이요, 모세는 민족적이요, 예수는 국가적이에요. 120문도예요.
통일교회에서 120가정 할 때 유엔가입 국가가 120국가였어요. 120가정을 그때 하는 거예요. 그래서 120가정은 넘어야 되고 180가정까지도 축복가정을 거느리지 않으면 종족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 했지요? 그게 고개가 아니에요. 그게 소생이에요. 자기 일족이 대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역사적인 야곱의 시대, 모세의 시대, 예수의 시대, 재림주의 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재림주의 시대는 사두시대(司頭時代)라구요, 사두! 머리, 머리라구요. 두익사상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두익이란 말이 생겨났어요. 사두! 사상적인 면에서 좌익, 우익, 두익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래 가지고 10수 귀일수에 가서 3만가정이에요. 3수를 맞추는 거예요. 3수를 맞추어서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출발해서 축복 세계화 시대예요. 3만가정만 가지고 안 돼요. 출발만 해서는 안 되거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3만쌍 36만쌍이 소생·장성으로 360만쌍을 해서 넘어가야 돼요. 360만쌍 할 때 3천6백만을 해서 넘어간 거라구요. 그래서 평지가 되어 미혼남녀 4억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가정과 결혼했던 가정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저쪽에 남아 있는 것을…. 그것을 살리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살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했지만 이쪽에 들어와서는 미혼남녀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는 결혼을 누가 해주느냐 하면 자기 부모들이에요. 4차 아담권을 발표한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들이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이 뭐냐? 이렇게 탕감역사를 지내온 모든 것이 열매로서 열매의 가정으로서 새로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 가정의 일지를 써야 돼요. 배면 배가 바다에 나갈 때 일지를 쓰는 거예요. 모험 탐험하는 사람들은 몇 시에 어디 어디 갔다고 다 기록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음에 거기에 방문하면 그 자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 다음은 셋을 붙들게 되면 세 갈래에서 3면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적 사위기대 기반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것을 남겨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일지를 써야 돼요. ‘아버지는 오늘 뭘 했다, 어머니는 뭘 했다, 장자는 뭘 했다, 차자는 뭘 했다.’ 하는 일지를 써 가지고 잘못했던 것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가 제일이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비밀, 어머니의 비밀이 없어요. 부모의 비밀, 자식의 비밀이 없어 가지고 수평이에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물은 언제나 수평이 되어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일지를 써야 돼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보라구요. 주일만이 아니라 매일 경배식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시작한 날부터 하루 빠진 날이 없어요. 배에 가나, 산에 가나, 어디 가든지 빠진 적이 없어요. 빠져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은 마음대로 그 시간에 자고 먹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건 불붙더라도, 가시나무 밭에 불붙어 타도 기분 좋게 보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한 가정은 반드시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아 보라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해야 돼요.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그 품에서 사랑 받는 것이 제일 귀한 것으로 잊을 수 없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마라톤 대회에 나갔는데 달릴 수 있는 정상적인 길도 못 가고 옆으로 도망가 보라구요. 그건 보는 사람도 나라 망신이라고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지금. 알겠어요? 복인 줄 알았더니 그런 자리예요. 아이구, 올림픽 선수가 돼 가지고 좋은 줄 알았더니 탈락하면 죽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해요. 가지도 못하면 뭘 요구할 수 있어요? 원할 수 있어요? 다 끝장났는데. 그건 살아도 죽는 거예요. 살아도 죽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을 살리겠다고 하는 것보다 아예 죽여 버리고 가야만 새로운 세계가 벌어져요.
그래서 부모를 부정하고, 자기 아들딸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해야 돼요. 3차예요. 그 다음엔 하나님까지 부정해야 돼요. 구원섭리 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위기대예요. 땅 위에 부모를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돼요. 재물 같은 것은 축에 못 들어가요. 그건 부속물이에요. 옷과 마찬가지예요. 귀찮으면 벗어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축복해 주면 반드시 반대하는 거예요. 부정이에요. 아들을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끝까지 견디는 자가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내가 몇 시에 떠나야 되나?「아홉 시입니다.」그것을 잘 알라구요.「예.」여러분은 부모도 필요 없어요. 세상에 부모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고, 사는 것도 필요 없는 죽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거기서 뭐냐 하면 사탄이 있어요. 사탄이 남아 있어요. 남아진 것은 하나님과 사탄인데, 사탄을 내가 만들어 놨으니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사탄을 만드는데 있어 남자가…. 사탄을 누가 만들었느냐? 여자예요. 여자를 죽여 버려야 돼요. 완전히 제거시켜야 돼요.
사탄을 만든 또 자기 자신을 제거해야 돼요. 사탄 누가 만들었게? 해와가 만들고 아담이 만들었으니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러니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부모에게 자손이 있으면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부정해야 돼요. 안 그래요? 사탄이 있으니 사탄을 부정시켜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못 하는 입장에 있으니 하나님까지도 내가 부정하고 돌아서야만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탕감복귀 원리의 길이에요. 근본으로 돌아가려면 다 부정해야 돼요. 구세주도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독교가, 종교가 매 맞고 죽는 자리에 들어가도 손대고 구해 주지 못해요. 넘어서기를 바라는 거예요. 넘어서면 도와주는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에요. 없기는 왜 없어요? 세상에서는 없는 줄 알고 있어요. 절대 자리에 선 사람이 어디 있고, 절대신앙의 자리에 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도 인간을 절대 믿지 못하고, 절대사랑할 수 있는 인간 상대가 없어요. 그걸 내가 재창조 해줘야 돼요, 세상을 활활 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신앙길에 나라의 대통령 권한 준다고 해도 배반하면 안 돼요. 나라의 대통령 권한 준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이 농도원(農道院)하던 한인수예요. 뭐 5·16민족상? 그것 때문에 망했어요. 최창림이 일본교포니 무엇이니…. 그때 계속했으면, 조총련의 제주도 사람 전라도 사람들을 다 데려다가 교육했으면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싸우지 않아요. 북한이 없어졌어요. 교육한 것을 전부 자기가 했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돈 대주고 다 한 것인데 자기가 했다는 거예요.
5·16민족상을 교회 때문에 받고 선생님 때문에 받았는데 선생님 얘기를 하지 않고 전부 다…. 그러니까 그때 안기부 차장 되는 사람이 ‘선생님을 자랑할 줄 알았더니 선생님까지 팔아먹고, 통일교회에서 한 것을 자기 기록으로 들어 자랑합니다. 이 놈의 자식을 쳐 넣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한 거예요. 나한테 전화까지 왔었다구요. 그래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다가 결국은 월권을 행하다 거꾸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무엇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 그러니까 선생님 이상으로 다 알아 가지고 월권을 했다는 거예요.
이 길은 한번 간다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도 없어지는 것이고, 갈 수 있는 길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왕래할 수 있는 길만이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갈 수 있는 길만이지, 그 가외 길은 없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정도에 들어섰어요, 가외 길에 들어섰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저울질을 해 가지고 평정이 되어 영점을 맞추게 될 때 그것이 닿질 않아야 돼요. 딱 수평이 돼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했던 사람은 내가 책임 안 지는 거예요. 대학원도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을 안 갔으니까 36가정 아들딸은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보내 가지고 이익 날 것이 없어요. 흥, 세상에! 그래서 이 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학교를 세웠는데 서울대학을 찾아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게 되어 있어요, 잘라 버리게 되어 있어요?
요즘에 우리 현진이가 나와 가지고 ‘아이구, 세상 교육을 집어치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2세를 위해서 죽는다면 2세가 가야 할…. 부모를 모르는 2세가 없어요. 그 2세가 누구예요? 자기 동생과 같이 대하고, ‘형님, 형님!’ 이렇게 모신다고 해서 동생한테…. 그 2세가 아버지를 몰라요. 그 가운데 얼마나…. 세상 가운데 이걸 낳아 놓아서 아버지란 말이 이쪽에서 부르는 것이 가짜예요, 이쪽에서 부르는 것이 가짜예요? 어떤 것이 가짜예요?
2세들이 갖고 있는 그 울타리가 부모님의 아들 현진이면 현진이 피살이 뛸 수 있는 환경이냐? 피가 동해 가지고 현진이 동생의 자리에 섰느냐? 못 섰다 이거예요. 지금 서 있는 사람도 80도도 안 돼요. 180도 돌아가기가 멀어요. 출세하면 다 도망가요.
보라구요. 축복가정 아들딸들이 결혼하면….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혈대가 끊어지고 거기서 썩기 시작하면 조상의 뿌리까지 썩어 나가는 거예요. 다 생각해야 돼요.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 되는 것 말이에요. 외부와 결혼한 모든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건 역사적 재료로서 공중 재판해서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말을 안 하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을 안 해요, 할 것도.
축복받아 가지고 변명해서 어떻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재축복받는다고 해서 재축복받는 패들, 그 놈의 핏덩이들을 내가 보고 싶지 않아요. 참부모의 핏줄을 더럽히고, 뼈와 살을 유린한 사람들이에요. 안 그래요? 할 수 없으니 지옥까지 해방할 그 날까지 기다리지요. 기다렸지만 축복이라는 그건 철칙이에요.
지옥은 구원을 받아야 할 기다리는 자리지만, 이 놈의 자식들은 구원받아 가지고 또 타락한 거예요. 각자 그 페이스가 달라요. 왕자가 잘못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왕권에 있어서 죄지어 사형수가 되어 죽지 않게 되면 그 나라에 소속되어 있지만, 왕자가 그렇게 되면 나라의 소속이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런 것을 용서받는 것도 그래요. 용서하면 전부 다 무의 자리에 돌아가요? 조건 중심삼고 길을 열어 놨지요. 길을 열어 놓았는데 끌어올리지는 않아요. 그건 자기가 노력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 일족들이, 위에 부모가, 그 다음엔 좌우에 형제들이, 후손들이 밀어 올려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협조 받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큰 바윗돌이라도 줄달아서 끌어올리잖아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담이 없어요, 올라갈 수 있는. 그러니까 그것은 일족의 고생길로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가서 세계 인류들이 맺힌 것을 푸는 거예요. 그것을 끌어올리는 책임을 흥진군하고 내가 하는 거예요. 흥진군하고 내가 책임지고 입적 수속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총생축헌납기금도 안 내고, 40일수련도 안 받고? 이 놈의 자식들! 뭐 이제는 청평에서 입적 수련만 받으면 40일수련을 안 받아도 된다? 별의별 수작 다 해요. 이 놈의 자식들! 천국이 조건 천국이에요? 백에 백대 이상의 갖춘 자리가 천국이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대일이에요. 선생님은 탕감이 없어요, 일대일에도. 일대일 이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심각한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일 전에 선포하고는 어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도 못 하고, 행동도 못 해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어머니는 그저 싫든 좋든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줄을 매는 거예요. 줄만 매면 이렇게 돌아도 하나되고, 이렇게 돌아도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쓰러지지 않는다면 살아남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사탄이 없애려고 한 것보다도 선생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선생님을 없앨 수 없어요. 국가적 기준의 사탄세계에서 예수까지 침범할 수 있었지만 국가를 넘어서 온 거예요. 세계 로마를 점령하기 위해 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하늘 편 로마예요. 기독교문화권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마리아 문제니 요셉 문제에 대해서 말했지만 진정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귀담아 들으면 돌아서는 거예요. 길이기 때문에.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심각했어요. 여러분보다 몇백 배 심각한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강현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는 전날 밤에 영계에서 태풍이 몰아쳐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기록했다는 것을 읽어 주라구. 이것을 <통일세계>에 내줘요.「예.」
여러분도 다 그래야 돼요. 이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 경지에 들어갔더라도 하나님 앞에 빌고 빌고 빌어야 될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12일 청평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대한 내용을 생각하니까 아버님 일생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펜을 들고 이것을 썼어요. 썼던 것을 읽겠습니다.」(강현실 회장의 보고)
다 읽었지? 「20페이지 남았습니다. (문난영)」 또 남았어? 「예.」 「아버지 일어나셔야 됩니다. (어머님)」 「중요한 말씀은 다 앞에 나와 있습니다. (황선조)」 그래. 엄마 나와요. 이제 떠나야 할 텐데, 엄마 나와 기도해요. 기도 한 번 하고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