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서양에서는 부르는 것도 이렇게(손바닥이 위로 가게) 하잖아요. 동양은 정반대입니다. 자는 것도 동양에서는 배로 엎드려 자는 사람은 병신 취급을 해요. 반드시 바로 누워 자는 것입니다. 글도 서양은 횡적으로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고, 동양은 종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런 것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동양 사상은 관념 사상, 보이지 않는 세계를 중심삼지만 서양 사상은 보이는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서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보이는 것을 점령하려고 했고, 동양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을 점령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든가 정신적인 모든 분야는 동양이 앞서 있습니다. 서양은 물질, 보이는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 확장 운동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지금 와 가지고는 정신과 물질이 완전히 갈라져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몸은 정신이 없다고 하고, 정신세계는 몸을 부정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이 유물론 유심론의 전쟁으로까지 벌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있어요?「예.」마음사람을 좋아해요, 몸사람을 좋아해요?「마음사람을 좋아합니다.」여러분이 결혼한다고 할 때, 얼굴보고 결혼해요, 마음보고 결혼해요?「마음보고 합니다.」그거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정신이 먼저입니다.」정말 그래요?「예.」그러면 정신은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종적으로 오는 거예요, 횡적으로 오는 거예요?「종적으로 옵니다.」
그래, 그 종적인 것이 왜 필요해요? 종적인 것은 정착하는 점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조상으로부터 시작해서 줄기가 되었다면 이 양심이 뿌리로부터 줄기를 통해 거꾸로 된 것 같이 가지와 같이 퍼진 것이 인간입니다.
양심의 나무라구요. 양심의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가지를 통해 수많은 가지가 되고 수많은 순이 있게 되는데, 그 하나의 순과 같은 여러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적으로 보면 줄기를 중심삼아 이렇게 전부 퍼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나무를 보면 반대예요. 그걸 보면 인류 역사가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보고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그걸 느끼게 하기 위해서 자연의 모든 뿌리라는 것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풀이나 나무, 전부가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 반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에도 중심 뿌리가 있고 방계의 뿌리가 있습니다. 여기, 소나무가 있다면 소나무의 맨 중심뿌리는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조상을 찾아야 된다, 근본을 찾아야 된다.'고 하잖아요. 그래야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근본을 찾는다는 것은 뿌리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뿌리이니 중심나무니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자연세계라든가 세상이 세상을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의 것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마음이 몸으로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어느 것이 귀하냐? 어떤 것이 먼저냐 하면 보이는 것이 먼저일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라는 거예요. 우리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무엇보다도 오랜 역사를 계속해 오는 모든 전체의 그 주류의 흐름이 양심이라고 볼 수 있지, 몸뚱이가 주류의 흐름을 대신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양심의 뿌리가 누구냐? 보이지 않는 주인입니다. 그것을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찾아 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양심이 뿌리라면 말이에요, 그 주인은 찾아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뻗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양심의 뿌리의 근본이 누구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주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양심은 어때요? 그 주인과 더불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것이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수직으로 연결돼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은 보이는 것이 귀한 것이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이냐?「보이지 않는 것입니다.」그래요? 그거 통일교회에서나 그렇게 말하지, 외부의 서양사람들이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미국의 실용주의라는 것은 보이는 것을 위주하고 보이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부인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세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관계없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따버린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교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사기적인 내용을 가지고 우리를 기만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을 중요시해 가지고 여기서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어서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보이지 않는 것이 중심인데 보이는 것을 중심삼으니 거꾸로 된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으니 그것이 정상적인 존재의 기반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연세계에 있어서 추방당할 수 있는 몰락, 멸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몸을 중심삼고 살아가려니 남자 여자들이 몸만 생각합니다, 몸뚱이만 생각하는 거예요. 둘이 있으면 비교해 가지고 외적으로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얼른 바꿔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쉽게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혼을 밥먹듯이 해요. 맛이 없으면 다른 것을 찾는 것과 같은 거예요.
세상은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외적으로 관찰합니다. 먹는 것도 외적으로, 입는 것도 외적으로, 사는 것도 외적으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먹는 음식의 가치를 모르고 자기 배만 좋기 위해서 먹으니 도적질해서도 먹으려고 하는 관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입는 것도 좋은 것, 더 좋은 것, 좋은 것은 끝이 없습니다. 무한하게 좋은 것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한계가 없어요. 사는 집도 누구보다 좋은 집,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은 것입니다.
동물세계에 들어가 보면, 동물들이 집이 선조의 집과 달라졌어요, 후손도 같은 집을 갖고 살아요?「같은 집입니다.」한국 참새하고 미국 참새하고 몇 만년 전에 갈라졌을 텐데, 말이에요. 한국 참새들이 짓는 집이나 몇억 년 전에 갈라져서 여기 미국에 와 사는 참새의 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쥐도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살겠다는 그런 쥐새끼는 없습니다.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살아야지요. 땅을 파야 발톱이 잘 나고 입으로 자꾸 갉아야 이빨이 잘 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꾸 해서 이걸 닳게 해야지, 그냥 두면 뚫고 나갑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인간은 어떻게 살았어야 되겠어요? 정착해 사는 것을 원하겠느냐, 여행하면서 살기를 원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한 곳에 들이박혀 살고 싶어요? 일생 동안 그 동네에서 그저 한 곳만 보고 살다가 죽고 싶어요, 못 살더라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여행하고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아담 해와는 만물의 주인입니다. 주인이니까 주인으로서 모든 환경 여건을 전부다 살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이에요, 사람을 죽인다 이런 생각할 때,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죽임을 당하는 그 사람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겠지요? 또, 그런 사람도 처자가 있겠지요? 그 다음에 형제가 있겠지요? 자녀가 있겠지요? 그래, 한 사람을 죽인다고 할 때, 그 주위의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녀가 가만히 있겠어요?「아닙니다.」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반대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살인을 한다, 누구를 죽인다고 할 때, '이 사람도 나와 같이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다. 나랑 딱, 같은 입장이다.'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다면 사람을 죽일 수 없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행동을 못하는 거예요.
한사람이라고 해도 그 한사람만이 아닙니다. 전부 다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죽인다고 하면 거기에는 미국 종족을 통해서 미국 국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문제가 커 가는 것입니다. 관계에 연관된 환경적 여건에서 산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 근본에 올라가서 인류 조상은 하나라고 할 때는, 인류는 한 나무와 같기 때문에 옆에 있는 나무를 자기가 가지를 꺾는다고 할 때, 그 나무 전체가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또, 자기는 안 아프겠어요? 이렇게 볼 때,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개념은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의 국민 가운데서 미국 나라가 찾는 국민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자기 개인을 위주해서 사는 사람을 찾겠어요, 전체를 위주하는 사람을 찾겠어요?「전체를 위주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 미국을 전체를 위해서, 보다 나은 미국 사람을 위해 살았다고 할 때 그것이 미국이 원하는 애국자가 되고, 미국이 원하는 참된 국민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미국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다면 세계가 원하는 국민, 세계가 원하는 참다운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미국만을 위하고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 더 큰 것을 위하는 사람일수록 가치적인 존재가 된다는 결론은 이제는 확실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뿌리하고 가지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냐? 가지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살려고 하지만 뿌리는 전체를 위해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뿌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뿌리가 보여요? 모든 가지나 줄기는 보입니다. 그러나 좋은 나무는 뿌리가 좋은 나무예요. 든든하게 생긴 나무를 보고 뿌리가 죽었다는 생각을 해요? 안 한다구요. 오늘날 미국이 세계적인 지도 국가에 있으면 외적인 것만 보지, 뿌리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뿌리를 찾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신이 뭐예요?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1620년, 메이 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래이 마우스에 정착한 영국의 청교도단)가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이상(理想) 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신앙이라는 관념은 칸셉입니다. 칸셉인데 그걸 중심삼고 그때 떠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거지 패예요, 거지 패. 보이지 않는 사상을 가지고 사선을 넘고,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에 착륙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이 보이는 세계를 따라서 온 것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미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이상 세계를 향해서 태평양을 건너 모든 것을 극복해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새로운 세계가 창조될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할 미국이 되겠어요? 절망적인 미국이 되겠어요, 발전적인 미국이 되겠어요?「발전적인 미국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둘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겸해야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상일이 아니고 나를 중심삼고 내 자체에 있어서도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합해져서 구성된 것이 나입니다.
희망과 욕망은 다른 것입니다. (판서하심) 희망과 욕망.「다른 뜻이란 말입니까? (통역자)」다르다는 거예요. 희망이 좋아요, 욕망이 좋아요?「희망입니다.」희망에는 언제나 종적 개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욕망이라고 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모든 말도 주체 대상 관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걷는 것도 '천천히 천천히'로 하지, '천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개 복수가 되는 거예요. 빠른 것도 빠른 것만이 아니라 '빨리빨리' '빨리빨리' 합니다. 그래, 한국말은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웃을 때도 '하!' 이렇게 웃는 것이 아니라 '하하!' 웃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려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펴면 높아가고 낮아지는 것입니다. 빽빽하고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바람 불게 되면 이렇게 평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래 가는 거예요. 드릴로 구멍 뚫을 때도 그냥 뚫는 것이 아니예요. 들었다 박았다 하는 것입니다.
기차라든가 비행기 소리도 같이 가는 데 보면 '우우 우우 우우…' 이런다는 것입니다. 기차나 비행기 소리도 그래요. 공기가 소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횡적인 것, 자체만 가지고도 안 되고 종적 자체만으로도 안 됩니다. 종횡이 겸해야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을 보면 전부 다 합할 수 없지만 이렇게 될 때는 합한다는 것입니다. 저쪽의 왼쪽이 내 바른쪽 되고 내 왼쪽이 저쪽의 바른쪽이 되어 가지고 이게 돌 수 있는 것입니다. 힘있는 데로 당기니까 자연히 도는 것입니다. 서양의 모든 식과 동양의 식이 반대지만 상대가 되면 서로가 필요로 하는 여건이 되어 가지고 큰 운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여자는 소변 볼 때 앉아서 보지요? 남자도 앉아 봐요? 누가 생각해 봤어요? 남자는 왜 서서 보느냐? 남자는 주인이니까 지켜야 됩니다. 앉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지켜야 되기 때문에 서서 싸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지키는 자리에 가서 보호를 받으니까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보호받아야 하니까 앉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저질러 놓고 여자가 품으면 어떻게 돼요? 이게 다 화합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을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용 잘하는 사람이 궁둥이 큰 사람이 있나 찾아보라구요. (웃음) 없어요, 없어. 궁둥이가 작아야 확 뛸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다르다는 것이 나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큰 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크나 큰 우주적인 무엇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남이 하는 것은 싫어해요.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여자들도 남이 하는 건 다 싫어하지요? 따라서 안 하려고 하지요? 다 다른 것을 하려고 합니다. 모자를 보더라도 전부 다 달라요. 극장 같은 데나 가을이라든가 이럴 때 모자 쓴 것을 보면 전부 다릅니다. 같은 모자를 쓴 것이 없습니다.
결혼은 어때요? 브라운 헤어끼리 하는 게 좋아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는 게 좋습니다.」왜 그래요? 같다면 말이에요. 이 거리가 가깝습니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 거리가 가까워요. 이게 클수록 좋습니다. 그래요?「예.」
그래서 세상에 가보면 종교가 있고, 비종교가 있는데 종교라는 것은 이런 미래의 플러스, 미래의 마이너스의 거리가 멉니다. 종교는 세계를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하나되는 운동을 해왔습니다. 그래요?「예.」보라구요. 몇천 년 전에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겠다고 했는데, 또다시 미래까지 그 신랑을 맞겠다고 하니 이게 몇천 년이에요, 몇천 년? 한번 만나보기나 하고 믿어요?「아닙니다.」 보거나 만져보고 믿는 것이 아니예요. 개념이에요, 개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으로 상대하고 믿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주체가 되어 있으면, 종적이 되었으면 거기에 횡적인 것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 지금 현재의 미국 사람이 동물적인 인간이에요, 사상적인 인간이에요? (웃음) 아, 얘기해봐요. 사랑을 찾아가는데 정신적 사랑을 찾아가느냐, 동물적인 사랑을 찾아가느냐, 그 말이에요. 동물적 사랑입니다. 동물은 뭐예요? 서서 다녀요, 땅을 냄새맡고 다녀요? '흠흠흠' 하면서 네 발, 네 발로 다닙니다. 네 발로 다니는 것은 동물이에요.
사람은 우주를 품고, 태양을 친구로 하고 살아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중심삼고 친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땅을 바라보면 뭐 해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냄새. 술 먹고, 마약 먹고, 춤추고…. 여기의 젊은 놈들, 다 어때요? 냄새맡는 걸 좋아해요, '와! 아름답고 좋구나!' 하고 실제적으로 느끼는 것을 좋아해요?「실제로 느끼는 것이 좋습니다.」볼 수 없는데, 별나라 세계, 태양 세계와 관계를 어떻게 지어요? 그건 정신으로 가능합니다.
문학 작품을 볼 때 말이에요. 동물적인 것을 중심삼고 꽃 얘기나 동물 얘기, 별나라, 태양, 무슨 맑은 공기니, 신선한 무엇이니 이런 얘기를 할 때, 땅 끝만 생각하면 냄새가 나서 그건 문학작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우주 내용이 사랑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어야 걸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들끼리 이마를 맞대고 눈을 바라보면서 깜박깜박 할 때에 그것을 표현하고, 별을 바라보면서 반짝반짝 하는 것을 표현한다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동물적인 시, 동물적인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면 위대한 세계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서양 여자들의 파란 눈, 호수 같은 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거기에 끌려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척 보면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가서 만지고 싶은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하얀 얼굴에 파란 눈, 까만 머리면 얼마나 자극적이냐 이거예요. 하얀 얼굴에 갈색 머리보다도 말이에요, 하얀 얼굴에 까만 머리에 파란 눈이면 매우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갈색 머리는 관심 없지만 까만 머리일 때는 자극적인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런 거 보니까 거리가 멀리 있는 것이 보다 화합된 것이고, 보다 크고, 보다 내용이 있고, 보다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큰 여자하고 요렇게 된 남자가 멋지게 살면 얼마나 멋지냐는 것입니다. 그게 구경거리라구요. 동네의 남자나 여자나 그 남자 여자가 잘 사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웃음) 구경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부부가 되면, 주변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부로 사는 게 좋아요, 무관심한 부부로 사는 게 좋아요? 통일교회 새까만 흑인하고 하얀 백인하고 부처라면 얼마나 관심거리예요? 동네 사람들이 다 '저렇게 살면 아기가 어떤 아기가 나올까?' 하는 것을 생각할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것입니다.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
인간들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한번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보고 싶습니다.」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아이구, 레버런 문이 강제로 잡아다가 결혼시켜서 이렇게 살라고 세뇌해 가지고 돌 같은 사람, 인공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부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구경 와 보니까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백인 백인들끼리는 그저 싸움하기가 일쑤고, 키스 한번 하자면 매일 같이 싸움이 벌어지고, 그렇게 사는데 이건 뭐 키스고 만지는 것이고 보지도 못한 것이라는 거예요. '저렇게도 사나?' 할 정도로 멋지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뇌되었다는 것입니다. 세뇌되었기 때문에 재미있게 산다는 거예요.
10년, 20년을 잘 살고 아들딸 잘 낳고, 자기들보다 훨씬 더 잘산다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살고 이상적이고, 어디 갔다 오는지, 동네 살면서도 툭 하면 없어지고 말이에요, 어디 갔다 왔는지 보면, 구라파도 갔다 오고, 아시아도 같이 갔다 오고, 남양도 갔다 오고 잘 돌아다닌다구요. (웃으심) 그래, 어떤 것이 좋아요?
날 때 멀리 나는 게 좋아요, '에헤헤' 하고 똑 떨어지는 게 좋아요? (웃음) 어떤 거예요? 멀리 나는 것을 원해요?「예.」나도 비행기 타더라도, 멀리 구라파에 가도 언제나 논스톱 비행기를 타지, 스톱하는 비행기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논스톱 비행기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논스톱이에요, 논스톱.
색시를 사랑하는데는 논스톱, 논, 논, 논스톱 해 가지고 찾아갈 수 있는 상대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논, 논, 논스톱 할 거예요? '논 해프 논….' 하고 돌아갈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논, 논, 논스톱입니다.」다 나를 닮았구만, 기분 나쁘게. (웃음) 그것이 본래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았어.
서양 사람은 높은 것만 생각했지, 낮은 것을 몰랐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높은 것과 낮은 것, 상대적이라는 걸 몰랐습니다. 이것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서양에 와 가지고 가르치는 것이 뭐냐? '이놈의 자식들아, 너를 높이면 죽어, 내려 와라!' 해서 끌어내려 가지고 고생시키고 말이에요, 나라의 쓰레기통을 청소하라고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부자 나라가 되었다면 한꺼번에 부자 나라가 되는 법이 있어요?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 전부 다 열심히 일하고 계속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큰 나무가 더러운 데 뿌리를 박아야 되겠어요, 아 새파랗고 잔디판이고 옹벽같은 그런 땅에 뿌리를 박아야 되겠어요? 하나의 씨를 중심삼고 깨끗하게 씻어서 말려두었는데 거기에 먼지가 묻었으면 불어서 먼지까지 털고 이래 가지고 심어야 되겠어요, 더러운 거름을 전부 다 입혀서 심어야 되겠어요?「거름을 입혀서 심어야 됩니다.」그거 왜 그래요? 그것이 음양의 조화라는 것입니다. 음양의 조화예요. 세계적인 것입니다. 반대가 되어 있지만 밸런스가 될 때는 이 두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서양세계에 와서 교만하고 대가리들 휘젓고 다니는 이 사람들, 공중에 떠서 발이 없으니 발이 되라고 끌어내리니까 싫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야단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만나서 손해 봤다고 생각해요, 이익 봤다고 생각해요?「이익 봤습니다.」얼마나? (박수) 이익인데 말이에요, 미국보다도 더 크게 이익 봤다면 미국 이상의 세계를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타락한 세계에 사는 미국 사람들한테 지도받으려는 생각을 꿈에라도 생각해요, 여러분이 타락한 미국을 지도하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지도하려고 생각합니다.」정말이에요?「예.」나는 못 믿겠어요.「믿어 주십시오.」보여 줘요. (웃음) 그걸 못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어디 떠다니던 바람이 있으면 머리가 날아가서 떨어지면 옥살박살하는 것입니다.
날긴 나는데 설 때, 바르게 가야 할 텐데, 뒤로 간다는 것입니다. 대가리가 깨져 죽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만나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회개해라, 이 자식아!'라고 합니다. '대통령, 이 자식아 정신차려라!' 한다구요.
그러면 큰 것을 좋아해요, 작은 것을 좋아해요?「큰 것입니다.」자, '하하하' 웃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 좋아요, '하하하' 하면서 춤추는 것이 좋아요? 가만 서 있는 것이 좋아요, 춤추는 것이 좋아요?「춤추는 것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얼굴은 달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가르쳐 주면 다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미국 사람의 습관성이 말이에요, '미국 사람이 세계 제일!'이라는 이 습관성을 고치지 않으면 살 길이 없고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이고, 할 수 없이 전부 다 빼앗아야 합니다. 가정이 파탄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잃어버리고는 '아, 이제는 갈 곳이 없구나!' 하는 절망 가운데 부딪쳐야 돌아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미국이 자랑할 게 뭐예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사람은 미국으로 돌아가라)!' 세계에서 야단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가게 되면 죄 없고 흠 없는 세계에 전부다 프리 섹스를 갖다 주고, 에이즈 병을 심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국 나라에서 미국 젊은 사람들은 들어오지 말라고 팻말을 들고 데모대가 나타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양키 고 홈!'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고 홈'이라고 떠들다가 요즈음에는 '돌아가면 안 됩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남미로 간다니까 '남미로 가지 마십시오.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사람이 살려면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 남미를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 형제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 가지고 돌아오면 미국은 남북미를 통일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미국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동양에는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고, 50년 전 미국의 원수, 일본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번 문제가 생기게 되면 똘똘 뭉칩니다. 일본, 소련, 중국이 미국을 반대해서 한꺼번에 뭉칠 수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떨어져 나가면 미국은 완전히 깨져나갈 수밖에 없지만 남미와 하나돼 가지고 가게 된다면 아무리 내쫓아도 또다시 얼마든지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북미는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구교 신교로, 하나는 형제입니다. 지금 이대로 미국이 아시아에 오면, 형제는 무시해 버리고 와서는 더 먼 거리에 있는 우리나라에 태평양을 건너 도적질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도와주러 왔다고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이 미국이 올 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싸워 가지고 다 버리고 온 녀석들이 우리를 찾아와 도와줄 게 뭐야?'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도적질하러 온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미국 사람, 이 정신 빠진 녀석들아!'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아시아에 가더라도 전부 다 원수의 싹이 터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 하면 경제적인 왕국이고, 중국은 인구의 왕국입니다. 소련은 사상적인 왕국이기 때문에 그걸 채우기 위한 그 이상 것을 찾고 있는데, 거기 가서 미국이 뭘 도와 줄 거예요? 그러니 도적질하러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지나온 모든 것이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넘버원 나라 될 수 없습니다. 넘버원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동양세계에서는 인정하지 않아요. 일본은 '우리가 경제적 왕국이다!'라고 하고, 중국은 '우리는 사람의 왕국이다!'라고 하고, 사상적인 면에서 소련은 미국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 다 뒤져봐야 찾을 것이 없으니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하고 지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이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 문제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 사람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치 있는 이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남미를 쫓아버리고, 레버런 문을 쫓아버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내가 지금 만약에 일본을 불고, 중국을 불고, 소련만 하게 되면 미국을 대번에 반대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고차적인 이념, 가치 체계를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세계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레버런 문의 뿌리 깊은 기반은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사실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와! 일본 식구들이 대부분이구만. 이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에요?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조그만 여자들이 미국 남자를 꿰차 가지고 '이리 가자, 저리 가자!' 이러면서 살고 있다구요. 이것이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이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사실이에요. 이 사람들이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들이 될 거예요. 이 사람들은 자녀를 많이 낳을 것입니다. 그래, 10년 후에, 20년 뒤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이제 36만쌍을 했으니, 360만쌍을 3년 후에 하고 또, 3년 후에 3600만쌍이 전부 다 축복을 받는다고 하면 세계 동네마다 통일교회의 커플 없는 동네가 있을 거 같아요? 어느 곳에나 축복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어느 마을이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곳이 연결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전화로 세계 360나라의 친구를 삼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휴가철에 휴가를 가자고 할 때는 어떻게 해요? 아이고, 여기서 플로리다가 뭐예요? 저 남양군도도 전부 다 갔다오고, 북극 갔다오고, 남극 갔다오고, 계절 따라 천하의 모든 곳이 여행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꿈같은 사실인데,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어, 웃을 일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놓고 있습니다. 남극도 북극도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앞으로 관광사업을 중심삼고 그걸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극에 살고 있는 북극곰을 사랑하자, 남극에 사는 흰돌고래를 사랑하자!'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걸 타는 거예요. 수상스키 타듯이 곰을 타고 북해를 헤엄치고, 고래 타고 남해에서 헤엄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이런 얘기할 때 '나도 그렇게 한번 살아보고 싶어.' 그래요? 어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미국에는 전함들이 많아요, 전쟁이 끝나면 이것이 처치 곤란한 것입니다. 팔아먹으려고 해도 이거 팔 데도 없습니다. 그걸 나 달라고 할 거예요. 그걸 1달러면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십 척을 사 가지고 관광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이걸 섬과 같이 다리를 놓아 가면서 남해를 찾아가고 북해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여기에서 남극에 갔다 오려면 연료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중간에 섬을 만들어 가지고 왔다가 가고 하는 것입니다. 가능한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전함?「항공모함 말씀이십니까?」항공모함에 가서 일하고 싶어요?「예.」한 항공모함에서 일생 동안 일하고 싶어요, 여러 항공모함을 1년씩 이동하면서 일하고 싶어요?「이동하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오늘 제목은 어디 갔어요? (웃음) 자, 그만 하면 알 거라구요. 그러면 정신적 분야, 이념적 분야가 좋아요, 몸뚱이의 제한된 자기의 환경 중심삼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정신적 분야가 좋습니다.」
주체와 대상, 종횡이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판서하심) 종이 높아지려면 이 횡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이렇게 길어지면 이걸 따버리니까 이렇게 높아지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또, 이걸 휙 누르면 말이에요. 이게 늘어납니다. 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이와 같습니다. 중심이 없어요. 그래, 동물같이 '우우우-' 그런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은 정신이 서 있기 때문에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사람만이 서 다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걸 축소하게 되면 이게 또 올라갑니다. 이게 더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균형이 깨지면 넘어지고, 또 횡적으로 크게 되면 불어나는 것입니다. 굴러가는 거예요. 힘들어서 이렇게 갈 수 없습니다. 탈선하는 거예요. 돌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서 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탈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걸 높여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가정을 연결시키고 이걸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가 필요합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넘어지더라도 이렇게 넘어져야지, 이게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든지 고착되어 있어야 돼요. 넘어져도 고착되어 가지고 넘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중심이라는 것은 나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렇게 무한하게 되면 천상천국이 상대적으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리가 같게 될 때는 사각형이 됩니다. 우주가 생겨날 때 직선 상에서 생겨날 수 없습니다. 우주는 반드시 3점에서 시작합니다. 3점을 통해서 반드시 이렇게 이렇게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3점에서 사각형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런 궤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마음이 이렇게 네 자리가 되어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하나님도 영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빨리 돌리면 쑤욱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하는 거예요. 이것이 낮아졌다 높아졌다 하는 것입니다. 운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을 보면 말이에요. 눈이 어디를 보고 있어요? 한 점만 봐요, 사방을 봐요?「사방을 봅니다.」도는 것입니다. 눈이 한 점만 보게 된다면 몸뚱이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목이 얼마나 고마운 줄 알았어요? 목이 무엇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눈 때문입니다. 귀 때문도 아니고 코도 아닙니다. 눈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귀가 불평해요? '야 이 녀석아 모가지 돌리지 마라!' 그래요? 어서 돌리라고 하지요.
사람한테는 오관이 있습니다. 그 오관이 공동적으로 협조를 해요, 협조 안 해요?「협조합니다.」협조해요. 그래, 사람도 오색 인종이라고 해요. 그래, 오색 인종은 어때요? 세계가 안 돌아가요.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생겨날 때는 눈이 먼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또, 눈은 정보 기관입니다. 눈을 통해서 전부 다 관찰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눈을 가지고 볼 때 오색 인종이 하나되어서 이렇게 움직이는 게 좋겠어요, 싸워 가지고 움직여야 좋겠어요? 한 손에 손가락이 몇 개 있어요?「다섯 개입니다.」이 손은 뭐예요?「오른손입니다.」이것이 싸워요?「아닙니다.」몸뚱이에서는 싸우는 것이 없습니다. 정신이 중심에서 명령하면 거기에 전부 따르게 되어 있지, 반대 안 합니다. 뭐가 명령해요? 머리에서 정신이 명령해요, 몸뚱이가 명령해요?「정신이 명령합니다.」
자, 사랑을 볼 수 없지요? 만질 수 없지요? 봤어요, 사랑?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런데 양심 없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 만져 봤어요? 그래, 하나님은 뭐예요?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이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뿌리. 그 하나님을 어떻게 볼 수 있어요? 내 사랑을 전부 다 사방으로 발사해 버리고 생명을 발사해 버리고 모든 걸 발사하면 이것이 휙 올라온다는 것입니다.「자기가 올라온다는 말씀이지요? (통역자)」그렇지. 하나님이 뿌리니까 뿌리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여기가 뭐예요? 이게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힘, 양심의 힘이 전부 다 이렇게 다 모여 있어요. 모여 있을 때는 몰라요. 이것이 휙 하면서 쑥 올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서는 마이너스 하나님이에요. 마이너스 하나님이 되면 플러스 하나님은 자연히 여기에 와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하나님이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부모 앞에 자식은 마이너스 부모예요. 앞으로 부모가 될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사람이 올라갈 때, 아담 해와가 자랄 때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자녀로부터 그 다음에 형제, 부부, 그 다음에 부모입니다. 여기까지 가야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대고, 여기는 2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 중심삼고 2대, 3대 이렇게….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 공식을 밟아가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사람은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올라가서 전부 다 이렇게 부모가 돼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 올라가서는 내려와야 돼요.
하나님같이 창조주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인데,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1 창조주하고 제2 창조주하고 어떤 것이 더 위대해요?「제1 창조주입니다.」아니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열 쌍의 형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열 쌍은 낳을 거라구요. 20년은 문제없이 낳는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열두 달, 스물 네 사람, 열두 쌍은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하고 그 다음에 열두 달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 모세도 열두 지파, 야곱도 열두 아들이에요. 다 그런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부부라도 열두 쌍 이상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열 셋을 낳았는데, 가만 두었으면 스물 네 명도 낳았을 것입니다. (웃음) 스물 네 명이 좋아요, 열두 명이 좋아요?「스물 네 명이 좋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른 어머님은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남성적 하나님이라면 여성적 상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면 여자가 사랑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맨 나중에 만들었다는 말이 가당합니다.
여러분도 다 알지만 에덴동산에 남자가 몇이 있었어요?「하나입니다.」하나님도 남성적 하나님이라고 그랬지요? 또, 천사장이 남자형이에요, 여자형이에요?「남자형입니다.」그럼 아담은 뭐예요? 남성이에요, 여성이에요?「남성입니다.」거기서 여성은 몇이에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남자 다섯이 여자 한 명을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계명을 주는데, 남자를 주의하라고 했겠어요, 선악과를 주의하라고 했겠어요? 선악과가 뭐예요? 생식기예요. 해와, 여자의 생식기라구요. 주의해라! 그 계명을 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뱀에 비유한 것입니다. 뱀이 생식기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에이즈예요. 에이즈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게 생식기예요. 뱀 중에 가장 맹독을 가진 뱀이 여자라는 뱀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이 입을 벌리고 '제발 한번만!' 해 가지고 딱, 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뱀으로 상징한 것입니다.
끝날에 가서는 프리 섹스, 이것 때문에 에이즈 병이…. 이제 15년이면 10억 인류가 에이즈에 감염된다는 것입니다. 10억이 감염되면 10년 이내에 인류는 멸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10년 이내에 세계는 끽!
자, 여러분은 입을 벌리고 있는 독사, 입을 벌리고 있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에 자기의 장기를 집어넣겠어요, 안 집어넣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거 실감나는 얘기예요. 그걸 안다면 모가지를 잘라도 안 넣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돈 많은 사람, 사탄세계의 미인 미남은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다 걸리는 거예요. 미남 미녀, 돈 좋아하는 사람은 다 급살맞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돈 많은 미국이 전부 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 육체의 만족을 찾아가다가 다 에이즈 병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 미남 미녀가 에이즈 병을 갖고 있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관계없습니다.」에이즈가 오면 목을 잘라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보다도 에이즈 병의 모가지를 잘라버리자 이거예요. 그 일은 통일교회밖에 할 데가 없습니다. 미국과 선진국가, 잘사는 나라의 사람들, 미인 미녀를 자랑하는 세계에 그런 위험이 오는데, 그런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 옥살박살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끽! 멸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에이즈 병이 뒷방에 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어떻게 막을 거예요? 길이 없습니다. 경제적인 힘으로도 막을 수 없고, 정치적인 힘으로 막을 수 없고, 군사력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모든 지식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 모든 것들이 높은 수준에 있지만 어느 한 때, 이것들을 이용해서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어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 심각한 상황에서 세계를 보호할 수 있어요? 오로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사람뿐입니다.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과 레버런 문, 이 둘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확실히 대답해요. 자, 알겠어, 이 젊은 놈들?「예.」
독사가 독을 품고 물려고 하는데 자기 생식기를 거기에 집어넣을 사람이 있어요? 에덴에서 타락해서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끝날, 결실을 거둘 때에 전세계는 청소년 윤락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를 전부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아담이 그런 씨를 뿌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청소년기에 사탄세계로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수확 시기가 와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아담 해와와 같은 연령의 청소년들에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씨로 심어졌던 것이 수확시기에는 확대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청소년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뿌렸던 씨가 끝날에 사탄의 무기가 된 것입니다. 인류를 멸망시킬 무서운 무기라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미국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브레이크 걸기 위해서 미국 청년 남녀는 될 수 있으면 아시아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동양 세계가 미국보다도 정조 관념, 윤락 관념이 앞서 있기에 정신적으로 높다는 것입니다. 자, 국제결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지금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 얻기를 싫어합니다. 집안에서 여왕같이 앉아서 자기 남편을 종 같이 시켜먹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여자들이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미국 여자들의 이 권위를 끌어내릴 수 있어요? 밀어버려야 된다구요. 이것을 미국의 문화를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걸 할 수 있습니다. 뭐, 무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사상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내가 여기, 미국에 안 있을 것입니다. 이제 다 끝났어요. 지금 80 노인이니 일할 연령도 아니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늙고 늙은 할아버지를 안 좋아하잖아요? (웃음) 할아버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푸-! 입으로만, 입으로만 하는 소리예요. 마음은 안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시간이 없어요. 이제 세상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알면 다 아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마찬가지예요. 이게 뭐냐? 본연의 가정이 뭐냐 하면 플러스고 축복가정은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본연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요?「예.」푸-! 이상한 소리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본연의 가정을 알아요?「예.」
하나님도 지금까지 본연의 가정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사탄도 설명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밖에는 어느 누가 이런 것을 설명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 당연히 사람들이 그걸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지에 떨어진 거예요. 거짓된 부모가 나와서 이렇게 된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밝혔기 때문에 본연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우리 가정맹세문의 몇 조목에 해당하는 거예요?「6번입니다.」또 그 다음엔? 1, 2, 3, 4, 5, 6, 7번이라고 답변하면 되지. 그 중에서 중심이 뭐냐? 핵심이 뭐냐 이거예요. 3번입니다. 4대 심정권하고 3대 왕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4대 심정권이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의 사랑의 이상의 결착점, 열매, 형제의 사랑의 열매, 부부의 사랑의 열매, 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한 점이라는 거예요, 한 점.
그래, 그 넷이 완성해 가지고 정착하는 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뭐예요? 결혼해서 첫사랑이 만나지요? 자, 여자 남자가 뭘 가지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눈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입 맞추기 위한 거예요? 포옹하기 위한 거예요? 목적이 어디예요? 볼록 오목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안다구요.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이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할아버지들도 그래요. 자기가 부부 생활할 때는 '내가 아기 때의 사랑의 목적지를 이루는 것이요, 형제가 사랑의 열매가 되는 것과 같이, 부부의 사랑의 열매, 부모의 사랑의 열매를 연결시켜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은 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아기로 큰 것이고, 형제로 큰 것이고, 부부로 큰 것이고, 부모로 큰 것이지 그 외에는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가는 거예요. 둘입니다. 이것이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규칙의 궤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편은 자기 색시를 쌍둥이 아기와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엔 내 동생이라는 것입니다. 형제로 큰 누이동생이라는 거예요. 자기 아기 때의 마음과 형제의 마음을 합한 토대 위에 부부의 사랑이 얹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하나입니다. 부부의 사랑에서 이것이 수직입니다. 전부 다 하나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그 자리에서 아들딸 갖는 것과 마찬가지의 부모의 자리에 오면, 제2 창조주로 올라가기 때문에 자기가 뭐냐 하면, 이 아들딸을 다시 낳는 것입니다. 단 둘입니다. 단 둘이라는 거예요. 셋이 없어요. 영원히 둘뿐이에요. 왜 그러느냐? 모든 남자 여자는 영원한 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통일된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둘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 1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서 프리 섹스하고, 별의별 난장판을 부리는 사람이 자기 여편네를 누가 데리고 가서 프리 섹스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박수할 수 있겠어요? 박수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아니라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그냥 아니라는 거예요?「절대적으로 아닙니다.」절대적으로 아니예요!
어떤 사람도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관념에 이혼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일주일도 못 되어서 이혼했으면 인류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사업이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이혼했더라면 말이지요? (통역자)」그럼, 일주일만에 이혼했으면 말이에요, 요즈음은 일주일도 안 돼서 이혼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동생이고, 자기의 모든 미래의 사랑을 개척해 줄 수 있는 형제로 자라 가지고 상대가 되고, 그래서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뭐냐 하면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사랑하는 처 대신이요, 그 다음엔 형제 대신이요, 쌍둥이로서 한 핏줄을 물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됐더라도 옛날 어린 소년시대를 생각하고, 형제시대를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애들도 그와 같은 배필이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가고, 사회가 그런 길로 갈 수 있게끔 해야 할 것이 지상천국,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근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렇게 살다가 이동해 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에서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살았으면 세계가 아무리 전개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도 아기가 있고, 형제같은 사람들이 있고 자기 상대와 같은 사람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있으니 자기 가정의 형제보다 더 사랑하고 살았으면 무한한 세계, 광대한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해야 됩니다. 더 큰 상대를 찾으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나님, 하나님 자체도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부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사람은 무한한, 방대한 천국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던지, 어느 마을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기 같은 마음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한테 아기와 같은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남편한테 안기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또, 형제와 같이 장난하고 놀고 싶지요? 다 그런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하는 부부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되자, 하나님을 닮자,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되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대 심정권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남자나 여자나 다 왕이 되고 싶지요?「예.」결혼한 첫날 저녁에 유아시대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형제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부부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부모의 사랑이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결혼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기 때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한 다음에 자기 여편네, 남편의 어렸을 적 자라던 사진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그래, 돌아가야 됩니다. 할아버지 된 다음에는 노망해 가지고 아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리는 에이즈가 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던 것이 크고 크고 점점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크고 싶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사랑의 왕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의 씨니 만큼 결혼한 사람들은 50억 인류 가운데 25억 남자를 대표하고, 25억 여자를 대표한 대표적인 자들이 합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한번 결정하면 그만입니다. 내가 결혼한 것은 다른 것이 없어요. 세계 제일의 남자를 골랐고,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골라서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절대적인 왕의 자리, 왕후의 자리에 서 있으니 내 결정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왕과 왕후인 것과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왕후가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일등이 되고 싶지요?「예!」돈으로 일등이 되고 싶어요?「아닙니다.」지식이에요?「아닙니다.」권력이에요?「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의 왕이에요.
참사랑의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아 - 구경 가자!' 하고 온다는 거예요. 한번 와서 만져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갖다 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포옹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이렇게…. 요즘에 보면 타락한 세계 남자들도 45분을 이렇게 붙들고 있더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45분만 하겠어요? 한 40일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한번 자고 싶고, 한번 그것을 체험하고 싶겠어요, 어떻겠어요? 그거 같이하고 싶겠어요, 구경만 하고 싶겠어요?「같이 하고 싶습니다.」
아담 해와가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네 결혼식을 내 결혼식으로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나님이 남자라면 말이에요. 아담을 치워버리고 그 해와를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웃으심) 어, 대답해 봐요. 그러면 해와가 울 거예요. '나는 아담을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뭐야?' 그럴 거예요. 하나님은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안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 해와도 모르게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해와 속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하나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박수)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핏줄의 뿌리도 하나님이고,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니까 좋아하는 것도 하나님이 먼저 해야 되고, 힘을 느끼고 이럴 수 있는 모든 전부도 하나님이 먼저 해야 되고, '희망의 미래에 우리 혈족이 세계에 꽉 찬다!' 하는 것을 아담보다도 하나님이 느끼고, '양심은 하나님이 어디에도 누울 수 있는 카펫과 마찬가지다!' 이럴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그 자리를 잃어버려야 되겠어요, 찾아야 되겠어요?「찾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 인류 중에 참된 조상이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참된 조상이겠어요?「하나님입니다.」왜?「하나님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첫 번째 부모고, 하나님이 첫 번째 남편이에요. 하나님이 첫 번째 형제, 첫 번째 자녀예요.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자녀, 보이지 않는 형제, 보이지 않는 부부, 보이지 않는 부모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이 보이지 않는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하나님의 딸이에요, 아담의 딸이에요? 하나님의 딸이 먼저예요, 아담의 딸이 먼저예요?「하나님의 딸이 먼저입니다.」첫 번째는 하나님의 딸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레버런 문은 나빠요!「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웃음)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 아버지였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끊어졌어요. 그래서 재림주,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끊어진 것을 다시 연결하기 위해서 오는 분입니다. 알겠어요?「예.」
거짓부모가 이렇게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 거짓양심 세계, 망할 지옥 세상을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서 바꿔치기 해 가지고 천국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가정을 복귀하는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떨어진 것을 지금 이때에 와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출발해서 결혼한 것이, 이제 참부모를 통해 결혼해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예.」
4대 심정권, 3대 왕권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예요. 이것이 1대, 2대, 3대입니다. 3대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손자를 못 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모든 것은 3단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운동은 반드시 셋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3점은 사위기대를 찾아서 원형운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가 아무리 신경질을 내더라도 남편이 사랑하게 될 때는 각이 없습니다. 전부 다 둥글둥글해지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을 주고받아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체에서 제일 귀한 것이 눈입니다. 눈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심장이에요. 심장도 둥근 것입니다. 또, 여자는 자궁이 둥글어요. 남자는 뭐예요? 남자 생식기도 둥글게 되어 있지요? 둥근 것이 귀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뼈가 없습니다. 뼈가 없이 살이 둥글기 때문에 미술가들은 여자 나체 그리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없으면 자기가 태어날 수 있어요?「없습니다.」부모 없어도 못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심) 이걸 보면 하나님은 할아버지입니다. 조부에 해당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부모예요. 그 다음에 자녀예요. 여기서부터 전부 다 평면적으로 확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습니다. 이것이 중심이 됩니다. 씨가 되는 거예요, 씨가.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이 조부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언제든지 3수를 연결해야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손자라는 것이 말이에요, 손자하고 부모하고 조부하고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손자의 상대적인 면이 할아버지고, 부부가 상대적인 것입니다. 그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기를 사랑하고 가야 하나님의 전체, 아기시대, 형제시대, 이걸 전부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기부터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횡적으로 돌려놓으면 조부가 과거가 되고, 부모가 현재, 자식이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뗄 수 없습니다. 하나의 한계가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3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래야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도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매예요. 전부가 결혼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반드시 부모가 필요하고, 처자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횡적인 세계는 부모와 자식이면 되지만 말이에요. 종적인 세계를 연결하려면 할아버지까지 3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까지는 삼각이 안 돼요. 할아버지까지 더해야 종적인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통해서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3대예요. 하나, 둘, 셋.
미국 가정은 어때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아닙니다.」그래, 흘러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없어요. 하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이기 때문에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몇 살이에요? 영원한 나이예요. (웃음) 영원한 나이라는 것은 없어요.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몇 살이냐? 0살입니다. 왜 0살이냐 이거예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몇천 개를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학교에 가도 중심이 되고 싶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싶고, 세계의 중심 되고 싶고, 하나님보다도 높고 싶지요? 양심의 욕망은 더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직선은 참사랑을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보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것은 참사랑을 가지고만 가능하지, 거짓사랑으로는 여기에 따라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뭐냐?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그 자리는 계속해서 쌓이는 것입니다. 산 같이 쌓여 가지고 세상 앞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꾸 잡아당기면 자꾸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고기압이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저기압이 되어 가지고 휙-!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ole;양로원)에 가서 사는 사람들은 손자가 보고 싶어서 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보고 싶어서 우는 것이 아닙니다. 손자가 보고 싶어서 울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전화하고 오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편네의 방에 들어가는데도 '똑똑' 노크하고, 전화하고 들어가요? 남편이 자고 있으면 발가벗고 타고 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편이 보더라도 말이에요. 전화하고 찾아오기를 바라는 미국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편네의 방에 전화하고 들어오는 것을 허락받고 들어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불행한 사람입니다.」행복한 사람이다! 어떻게 생각해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퉤퉤퉤! 이런 사람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밥이 없으면 자기가 먹던 밥이라도 부모가 오면 내놓아야 됩니다. 밥이 없는데 남편이 오게 되면 자기 밥이라고 자기만 먹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 동네에 공기가 비어 가지고 공기가 배가 고픈데 저기, 한국에 고기압이 저렇게 생겼으면 거기에서 찾아와서 먹어야 되겠어요, 이 고기압이 와서 여기를 보충하겠어요? 자연은 어때요?「한국에서 와야 됩니다.」기다리고 있어요? 이건 합하지 않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서 '한국에서 와라!' 그래, 이 쌍것들아!「아닙니다.」이놈의 자식들, 뭐가 자꾸 왔다갔다해? (웃음)
여기서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먼저 낮게 되면 그 다음에 여기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멀리서 찾아오는 거예요. 한국의 공기가 미국의 공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자기 동네에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 동네에서 도와주지, 나라를 왜 믿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해주리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 이치를 가려가며 살 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 왔어요? 미국의 기독교가 썩었다고 각성하라는 놀음을 왜 하느냐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비어 있으니까 레버런 문이 찾아와서 채워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늘로부터 찾아온 것입니다. 하늘이 나를 미국으로 보낸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이걸 몰랐어요.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나를 바보로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비참한 상황에 떨어지고 나서야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런 말이 듣기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웃음) 기분 나쁜데도 할 수 없으니 좋다고 하지요? 좋다고 할 수 있게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한 다음에 '좋아요!'라고 대답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탕감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평평한 세계, 균형이 이루어진 세계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여, 양로원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다가 하나님 같이 모셔라!' 할 때, '레버런 문, 이 녀석아 싫다, 데모하겠다!' 하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의 아들딸인 부모를 제2의 하나님 같이 모시고, 그 다음에 손자를 하나님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손자는 하나님 같이, 아담 해와 같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는 무형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같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던 그 사랑이 부모를 사랑하는데도 통하고, 부모와 하나님 같이 사랑하던 것과 같이 손자도 사랑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사랑했지, 손자는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손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부모의 사랑,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이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는 하나님의 사랑만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대예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평면으로 들어옵니다. 하나님 대신이 조부입니다. 조부로부터 부모, 자녀로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영원히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쭈욱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천국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천국에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왕권입니다. 절대적 왕권이라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가 아니라구요. 참부모를 선거로서 선출할 수 없고, 대통령을, 메시아를 선거로서 천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선거로 뽑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숙명과 운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판서하시며) 숙명적인 것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간을 바꿀 수 없습니다. 운명은 변경할 수 있어요. 천지간의 모든 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이런 전통을 따라 가지고 땅 위에 많은 왕권을 만들었지만 끝날이 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도 앞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망해 갑니다. 민주주의가 다 망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이당(二黨)주의입니다. 여당 야당, 양당주의입니다. 그건 형제예요. 부모주의가 아닙니다. 투쟁해서 서로 하려고 하고 선거해 가지고 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부모가 사탄이 되고, 왕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가인 아벨 문제로 나온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한 것입니다. 또,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 복귀, 참왕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가 다 망했습니다. 자랑할 것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이 인류에게 주는 공통적인 진리입니다. 누구나 다 같은 가치의 본향땅을 돌아가기 위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참형제·참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종교도 필요 없고, 여러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의 나라요, 사랑의 통치세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단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님 아래 단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단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 서 있고, 신부권입니다. 신부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한 준비예요. 그래, 재림주가 오면 부모로 모셔 가지고 천국 들어갈 것인데 신부 국가가 재림주, 신랑이 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장자예요. 그 신랑을 만나 가지고 그 신랑하고 왕과 왕비가 되어 가지고 왕권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하나님, 참사랑을 중심 삼은 왕과 왕비가 이 땅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왕과 왕비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장자권 나라로서 전세계의 나라를 지도하고 나눠 먹여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복이 미국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유엔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것은 형제주의를 서로서로 이루어 가지고 부모를 맞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960년도에 역사적인 대변혁이 벌어진 이런 사실은 부모가 오기 때문에 체면을 세우기 위한 역사적인 현상이었습니다.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거예요.
통일교회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레이건을 대통령 되게 한 사람이 나예요. 부시를 대통령 되게 한 것도 나였습니다. 그래, 다음 미국 대통령이 될 사람은 내 꽁무니를 잡으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가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알아요?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해도 옛날에 시 아이 에이(CIA)는 죽겠다고 '에이, 이 레버런 문!' 이렇게 해서 감옥에 처넣더니 요즘에 와서는 '야, 레버런 문 말씀한 대로 비참하게 되었구만.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할 걸….' 이러고 있더라구요. 눈으로 보니까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하고 나더니, 3년 후에 36만쌍 결혼한다고 할 때 누가 믿은 사람 있어요?「없었습니다.」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 몰랐습니다. 5개월 동안에 이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부터 360만쌍은 문제도 아닙니다. 인도 나라의 힌두교인만 하더라도 1억이 넘고, 그 다음에 파키스탄은 회회교가 7천만이 넘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자기, 한 나라에서 360만쌍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심부름이나 하라는 것입니다. '미국, 푸푸푸푸!'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요.
기독교가 축복 받은 것을 이방 종교에게 빼앗긴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합니다. 조수가 들어올 때는 높은 산에 수평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왔다 나갈 때는 위의 물이 먼저 나가는 거예요. 빨리 들어왔다가 낮은 데로 가지 위해서 먼저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나중 된 자가 처음 되고 처음 된 자는 나중 된다.'고 자연적인 법을 통해서도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을 들어보니까 이 말씀이 미국에도 필요하고, 다른 나라에도 필요하고, 전세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야, 그것 레버런 문의 말은 특정한 여기, 벨베디아, 조그만 장소에서 필요한 말이지, 우리는 필요 없다!' 하는 말이에요? 어떤 거예요?「전세계에 필요한 말입니다.」
여기의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선생님 말씀이 세계에 퍼져 나가면 세계가 얼마나 달라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머리가 세뇌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세뇌됩니다.」세뇌되는 것이 어떻게 세뇌되느냐? 오랫동안 잘못된 것이 올바른 것으로 세뇌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는 한 사랑을 받았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할아버지 사랑과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할아버지의 자리는 과거, 부모는 현재, 자녀는 미래예요 또, 할아버지는 천국입니다. 천상천국이에요.
이것은 가정적 천국이고 이것은 세계적 천국입니다. 미래 천국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것이 소원이고 아담 해와도 이것이 소원이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소원은 부모의 사랑과 손자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손자는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보다도 높고, 미래의 큰 세계를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 천국이라면, 세계 천국이 여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상천국이요, 가정천국이요, 지상천국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입니다. 여러분 집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할아버지가 왕이 되고, 우리 아버지가 왕이 되고, 내가 왕이 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소원입니다.
이것이 본래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창조한 모델이었다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황족권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늘에 이들만 돌아올 것이 아니고 타락한 세계의 형제를 찾아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구교 신교 싸울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 싸우는 세계는 하나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통일, 가정통일, 종족통일, 세계통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황족이라고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는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왕족이 되었으면 모든 백성을 위하여 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할 텐데, 지금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걸 착취해 가지고 위하라고 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틀린 거예요. 그래,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왕권이 더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 더 큰 플러스에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함으로 말미암아 3대 왕권 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를 못 갖는 사람은 불행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공식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과거로, 왕을 현재로, 아들딸을 미래로 해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보호하고 지켜 나가고 위하여 살 줄 아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고, 영원한 그 계통을 따라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예.」
근본에 들어가면, 이러한 모든 것을 이루려면 혼자 이룰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미국을 위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 이것이 균형이 되게 해야 됩니다. 사랑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도 흐르는 거예요. 또, 공기도 흐르는 거예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흐르는 거예요, 고착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끼리만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은 국경을 넘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국경을 넘고 극복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몸 마음이 균형이 되어 있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전세계적으로 강연하는 것이 무슨 말씀이냐? '참된 가정과 나'라는 거예요. 참된 가정과 나예요. (판서하심) 어떤 것이 먼저예요? 참된 가정이 먼저예요, 내가 먼저예요?「참된 가정입니다.」어디가 먼저예요?「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먼저 완성해야 되겠어요, 아담가정이 완성돼야 되겠어요?「아담 가정입니다.」아니예요. 아담입니다. 나라는 거예요, 나. '나' 에는 남자 여자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균형을 취하는 것이 가정입니다. 남편도 그 위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고, 아내도 그 위에서 살고 아들딸도 그 자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자리를 원한다는 거예요.
어때요? 지금 사탄세계의 가정도 요동이 벌어지고…. 싸움하지 않은 부부가 있어요? 싸움하는 세계에서 살았으니, 그것이 습관화돼서 괜찮다고 보지만 완전히 균형이 되어 가지고 평면이 되어 있는 그 자리, 모든 것이 안정되어 있는 자리를 느낀 사람이 요동하는 그 자리로 들어가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여기에서 남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여자를 삥 돌리게 될 때, 수평이 되면 잘 돌아가겠어요, 부딪혀 가지고 깨지겠어요? 남자 들어가 있으면 여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360도를 돌린다 할 때 말이에요. 수평이 되었으면 부딪치는데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여자가 아무리 크더라도 수평이 되면 깨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면 장애물이 없는 거예요. 그 위에서 아들딸, 가족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라는 것입니다.
종횡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구형이 되면 모든 면이 언제나 90도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90도라는 것은 평등한 것입니다. 또, 여기 조각이 열두 개인데 이것을 위에 갖다 맞추고,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방에 손녀딸이 들어가도 이상이 없고, 할머니 방에 손자가 들어가서 자더라도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품에 나이 많은 아들이 들어가 잔다고 해서 여기에 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미국 가정은 어때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사는 거예요.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열두 면에 다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디나 90도를 자리잡고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지은 모델이기 때문에 여기에 맞아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본연의 가정을 알았지요?「예.」
지금 축복가정이 어때요? 몇 퍼센트나 본연의 가정이 되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가정이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그러면 싸울 수 있는 문제가 생길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높이 올라가게 되면 여자는 내려가야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쪽으로 가면 다른 쪽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한마디만 더 하면 터지고 이혼할 텐데, 그때는 '나 변소 가겠습니다.' 하고 갔다 오면 되는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 싸우라는 것입니다 오래 가 있을수록 남편이 찾아오고, 여편네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싸우려고 했는데, 뭘 하나?' 하고, 무슨 일이 생겼나 하고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변소에 앉았다가 나오면서 박치기해서 치겠어요, '아이고 잘못했소, 미안해요.' 하겠어요? 싸움할 때는 '아이구 마지막이다!' 할 때는 '아이구 변소!' 하고 뛰쳐 가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럴 때 남자는 여동생이라 생각하고, 여자는 오빠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저 철부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두 손이 이렇게 이게 맞추어야 소리나지, 아무리 해도 맞추지 않으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몇 년이 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성나게 되면 아내는 생글생글 웃는 거예요. 반대를 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사랑의 길을 더럽힐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을 보호해야 할 것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볼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살아보겠어요? 언제 끝나는 거예요?「살아보겠습니다.」언제 끝나는 거예요? 못 끝내고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 문선생도 그런 모든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리석은 사람이에요?「똑똑한 분입니다.」나는 안 믿어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아닙니다.」현명한 사람이에요?「예.」그래, 그렇다구요. 미국을 알고 세계를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어요. 레버런 문을 꺾을 사람이 없고, 그 결심을 바꿀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에는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합니다.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내가 하나님을 안 따라 가요. 내가 가는데 하나님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와-!
그래, 레버런 문은, 하나님 안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따라가고,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안 따라가도 된다는 말이지요?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담 해와가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가 오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뒤를 따라가야만 가정에서부터 이 사탄세계를 건너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에서 출발해 가지고 차원을 달리해서 천주적인 기반까지 끌어올린 것입니다.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영역까지 통과해 가지고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출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길을 하나님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비로소 처음으로 하나님이 주도권을 잡는 자리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를 곧바로 통과하는 데는 내 앞에 설 수 없다구요.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이에요. 확실히 알겠어요?「예.」하나님도 레버런 문 뒤를 따라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이라고 야단이에요. 그러나 이론에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없다면 능력 많은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가만있는 거예요? 메시아를 보낼 게 뭐예요? 자기가 직접 처리해 버리지. 모든 것을 직접 조정하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런 힘이 있는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주인,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상에 하나님이 직접 와서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명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해야 될 사명은 타락한 세계의 참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영역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세계를 넘어섰어요, 안 넘어섰어요?「넘어섰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을 한꺼번에 묶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 나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기반을 통과하고, 모든 것을 통과한 거예요. 세계를 통과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탄세계를 다 통과할 수 있어요? 오로지 참부모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도 여기를 통과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인류가 갈라져 가지고 중간에 사탄의 영역이 있어요. 지상지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하나님이 넘을 수 없고, 사탄도 넘을 수 없습니다. 이 경계선을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참부모뿐이라는 것입니다.
진짜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여기를 통과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거짓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이 경계선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여기를 통과해 가지고 이 경계선을 확실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경계선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가 처음으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통과해 가지고 천주까지 쭈욱 통과하면 자유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고, 많은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기독교인들?
기독교인들이 미쳤어요, 미쳤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50년 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통일왕권을 미국에 맡겼는데 미국이 뭘 했어요? 전부 망쳐버린 것입니다. 40년 동안 얼마나 지옥을 많이 가게 했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1952년도에 세계에 평화의 나라를 이루려는 하나님의 뜻이 다 무너졌습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고, 미국은 아벨 국가고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판도에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쫓아낸 참아버지를 세계적 무대에서 맞아 들여 가지고 전세계에 천국 기반을 이루어 가지고 평화의 천국을 들어가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어 있던 천국이 완전히 채워질 것이었는데, 40년 동안 반대함으로 천국이 아직도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천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채우기 위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채워야 하기 때문에 세계적 결혼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명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 가정이 나에서부터 참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참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이 씨가 되었던 것이 오늘날 세계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씨의 가정들을 세계에 다시 번식해 가지고 편성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편성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진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예수님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상에 전세계적으로 40년 동안 계속해서 반대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은 일대에 공자, 석가, 유교니 기독교니 하는 세계 종교권, 모든 나라를 밟고 올라섰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걸 어떻게 한 거예요? 어떻게 해서 살아났느냐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 나를 절대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하고 천주교 전체하고 바꿀 수 있어요? 진짜 통일교인하고 말이에요. 어때요?「없습니다.」
진짜 여자라고 하면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자리고, 진짜 남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이고, 진짜 부부라고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같은데, 그 가정하고 뭐 천주교, 신교하고 바꿀 수가 있어요? 온 세계의 나라하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어요?「없습니다.」왜, 어째서? 지금 세계는 타락한 세계입니다. '우리 한 가정만 남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내 가정이다.'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남자 앞에 여자가 있는 것이 방해예요, 천하에 없는 기적이에요?「축복입니다.」축복이 아니라 기적이에요. 우주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남자 앞에 여자가 없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전부 다 그걸 고마운 줄 모르고 다 살아왔지요? 얼마나 기뻐해야 되겠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아무리 볼록이 있더라도 오목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오목 볼록, 남자 여자의 개념이 먼저였겠어요, 사람이라는 개념이 먼저였겠어요? 아, 그걸 생각해 가지고 똑똑히 대답해 봐요. 남자 여자, 사람의 개념이 먼저예요, 남자의 성, 여자의 성의 개념이 먼저예요?「생식기가 먼저입니다.」정말이에요? 근본이 그거예요.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가진 그 생식기관이 우주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남자의 생식기가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생식기가 인간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제1의 조상이 생식기라는 거예요. 이 생식기로부터 남자 여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생식기로부터 남자 여자로 갈라진 것입니다. 갈라진다는 개념은 본래의 개념의 다음이라는 것입니다. 본래의 개념에서 갈라져 가지고 남자 여자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까 나한테 좀 가르쳐 줘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진화론이 먼저 있었겠어요, 암컷 수컷의 개념이 먼저 있었겠어요?「암수의 개념이 먼저입니다.」그러면 암컷 수컷의 개념이 자연히 생겨났어요? 여성의 생식기가 말이에요, 궁둥이에 붙을 수도 있는데, 왜 전부 다 그 자리에 붙어야 돼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원했어요?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하나님입니다.」뭐 하나님인지 모르지만 누군가는 그렇게 했어요. (웃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키가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여자가 더 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재미없을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행복한 것은 사랑을 하는데는 올라가서 사랑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걸 꼭 붙들고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키스하는 것이 얼마나 환상적인 거예요? 그럴 땐 남자는 어떻게 해요? 떨어지라고 밀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85도 되어 가지고 키스하니까 '세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한다!' 이런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넘버원 중심에서 만났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대신한 것이 남자예요. 남자가 여자를 볼 때는 언제든지 땅을 내려다보듯이 이렇게 보지, 이렇게 쳐다봐요? 그래,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여자!「남자입니다.」특별한 미국 여자! 미국 여자들은 넘버 원 여자예요. 그래 가지고 '항상 우리가 주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 그래, 지옥을 좋아해요?「아닙니다.」(웃으심)
이런 말을 들으면 남자들은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야, 레버런 문, 안 된 여자들을 전부 다 개조해 가지고 참된 여자 만드니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 남자가 좋아요?「예.」(웃음) 남자는 하늘 대신이고 여자는 땅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요?「남자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자는 받는 것입니다. 그릇이에요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수염이 안 나는 것이 남자가 좋으라고 그런 거예요, 여자 좋으라고 그런 거예요?「남자입니다.」여자들은 살이 있기 때문에 뼈 같은 수염이 필요해서 수염이 좋지만 남자는 수염이 있으면 기분 나쁜 거예요. 보들보들하게 딱 달라붙어야 좋은 것입니다. 그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질서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무엇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질서를 바로잡아야 돼요. 미국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니 선생님이 할아버지 할머니 된 다음에 여러분 가정에서 서로 모시겠다고 줄을 지어 가지고, 그 줄이 세계의 어떤 배급, 뭘 타겠다는 줄보다 길 수 있게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그런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부모님이 여러분 부부, 단둘이 사는 가정에 찾아가면 '아이구 선생님 좀 기다리소, 우리 방이 없으니 호텔로 가소.' 그래야 되겠어요, 자기들의 방을 내 주고 자기들이 호텔로 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호텔로 가야 됩니다.」그것이 미국식이에요?「아닙니다.」그래, 미국식이 좋아요, 하늘나라식이 좋아요?「하늘나라 식이 좋습니다.」어떤 것이 하늘나라식이에요? (웃음) 옷이 없으면 대신 입히고, 먹을 것이 없으면 대신 먹이고, 방이 없으면 자기 방을 대신 내 주고, 자기는 다시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신랑들이 다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또, 여기 남자들 색시가 다 있지요?「예.」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인데, 매일 아침, 남자가 일어나서 쓱 정장을 하고 있으면 여자가 옷을 갈아입고 남자한테 달려가서 목에 걸쳐 가지고 삥 한번 안아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서쪽은 동쪽의 햇빛과 같이 해야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하이힐은 없지만 목을 안고 싹 해 가지고 한바퀴 삥 돌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럴 때, 여자가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걸이를 걸고 다니는 거예요. '나도 이렇게 걸려서 이렇게 움직이면서 살고 싶다!'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목걸이 같이 되어 가지고 남편의 목을 돌아다니고 싶은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 귀걸이가 뭔 줄 알아요? 공기 가운데 달려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에 달려서 사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놓지 말아라, 놓지 말아라, 놓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려 산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반지가 뭐예요? 남편이 돌아오면 화장하고, 앉아서 사랑 받기 위해서 기다리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들의 문제가 뭐냐 하면,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아 목욕탕에 들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싫은 말이에요. 여자가 화장을 잘하고 기다리고 있으면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빨리 목욕탕에 들어가소!' 한다는 것입니다.「누가 싫어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남자가 돌아올 때 여자가 그렇게 명령한다는 거야.「그러니까 남자가 싫어한다는 그 말씀이지요?」그렇지. 언제나 여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그 말인 것 같습니다.」그 말인 것 같다니, 그 말이지. 이거 말하는 게….「여자가 화장을 하고 있다가…. (통역자)」남편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돌아오는 것을 보니까 때묻고 더럽다고 해서 목욕을 깨끗이 하라고 하는 것이 제일 싫다는 거예요.「남자는 가서 그냥 안아주고 싶은데 그렇다는 그 말씀이지요? (통역자)」그럼.
사랑이 먼저 앞서야지, 목욕탕이 앞서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목욕을 하고, 이를 닦으라고 하고 이게 뭐예요? (웃음) 아, 그거 사실이에요. 남편이 들어오면 앉아 있지 말고 달려가서 목을 안아 주고, 끌고 들어가서 밥상에서 밥을 같이 먹든가, 사랑을 하던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로 신랑이 회사에 출근했다가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술도 안 먹고,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도 않아요. (웃음) 해 봐요. 그거 사실이에요.
가정을 잘 만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런 걸 얼마나 연구 많이 했겠어요? 그걸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은 코가 늘어지고 '아이구, 당장에 오늘 가서 해야 되겠다!' 해서 남편 못 살게 할까 걱정이 돼서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것을 한 가지만 해 봐요. 그래도 안 되거든 그 다음에 날 찾아오면 또 다음 것 얘기해 줄게요. (웃음)
이젠 뭐 시간도 많이 갔고, 해도 지고, 뭐 열 시가 됐어요. 네 시간 동안 말을 듣고도 힘든 줄 모르고 이렇게 입 벌리고 있고, 뙤약볕에 앉아 있는 것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있고, 또 네 시간을 80 노인이 버티고 서서 이렇게 당당하게 얘기하고 있고 말이에요, 참 전부 다 이상하고 이상한 패들입니다. 그래, 미친 사람들에 가깝기 때문에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것도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박수) 나중에 전부 다 돌아가지 못하고 여기서 자겠다고 하면 그것도 걱정이니까 그만하자구요. 이제 다 알았지요? 「예.」(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