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세상으로는 전통적인…. 요와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자들에 있어서의 첩을 얻는 것을 오늘 타락 세계에서는 부여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직계는 사탄이지만 여기서 곁가지를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종말시대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지도자는 첩의 몸에서 나오는 사람이 많다구요. 찾아보라구요. 그거 왜? 둘째 번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첫 번 사랑의 열매 되는 것은 다 죽였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애급에 들어가 장자를 전부 죽이고, 저 야곱이 자기의 손자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축복기도를 해 줄 때 왜 손을 엇바꿔서 전부 다 이랬느냐? 리브가가 복중에 에서와 야곱을 배었을 때에 서로 싸우니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작은 자가 큰 자를 섬기리라' 고 했어요. 무엇때문에 그랬어요? 이것은 성경만 봐 가지고는 몰라요. 이런 전부 다 섭리적 역사의 모든 흠을 메우기 위한 복귀역사의 한스러운 놀음을 주인되고 아버지 되는 그분은 해온 거예요. 본연의 아버지 자리를 잃어버리고 서자를 만들어 놓고 직계의 자녀를 만들겠다는 아버지의 입장이 얼마나 억울한 것이냐 하는 것을 이제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당신네들과 같이 살고 있는 아주머니들이 말이예요. 옆 사람하고 관계해서 애기 낳은 것을 알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칼로 배때기 째겠어요? 그걸 자기 아들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으로 본다면 타락해서 이런 요사스러운 일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인연이 있고 천리를 따르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천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을 닮지 않고는 하나님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나라에 못 간다는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거 다 이론적으로 풀어나가야 돼요.
자, 이런 성경에도 없는 말들이 세상에는 없어요. 문총재만이…. 우리가 이런 보고(寶庫)를 가졌기 때문에 학문의 그런 인연과 사랑의 전통적 본향땅이라든가 이상적 모든 사랑의 이상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이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팔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정감록에 보면 정도령에게 만국이 전부 다 조공을 바친다고 돼 있는데, 그 왜 조공을 바쳐야 돼요? 왜 바쳐야 돼, 왜? 중심이라고 바치나? 소유주가 누구냐하면 하나님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소유주예요. 그런데 역사 이래 지금까지 악마가 소유했어요.
이 소유주권을 회복하는 데는 사랑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랑이 밑창에 떨어져 있으니, 악마가 저 밑창에 더 내려가 있다는 거예요. 종의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적자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계속….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지 않고는 이것이….
아담 해와, 그다음엔 그 아들딸이 하늘 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찾아서 하나님에게 바치지 않고는, 사랑으로 얽어서 바치지 않고는…. 사랑으로서 이것이 시작해 가지고 세계 판도가 될 수 있었던 그 기반을 대신했다고 해서 하나님 것이라고 할 수 없으니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소유권 판도를 복귀해 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한국도 전부 다 돈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게 다 자기 소유예요? 나라가 겁탈하는 거예요. 나라 것이예요. 세금이 많지요? 세금이 50퍼센트, 상속세 75퍼센트, 90퍼센트를 받아가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이 모든 소유권은 세계 것이예요. 개인 소유가 이것을 젖혀 놨어요. 얼마나 돈 벌기 위해서 고생했어요. 종의 종같이 고생하고 서자의 서러움을 겪으면서 다 모았지만 자기가 소유주가 아니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사회주의도 그런 논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가 한 나라 소유의 단계, 온 세계가 한 나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통치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는 오는데, 그 한 나라의 사랑으로 자주적인 통치 소유권을 결정하겠다는 사랑 이상 세계의 권한을 갖고 오는 것은 아버지주의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주의는 가디즘(Godism)입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 그다음엔 이것이 좌익, 우익 이렇습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두익사상이란 아버지주의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버지주의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싸움하는 거예요. 이렇게 싸우는 것은 없거든요. 안 그래요? 이렇게 싸우지, 열 손가락 중심삼고 요거 24를 합해 가지고 이거 삼 사 십이(3×4=12) 아니예요, 삼사 십이. 이거 전부 다 서로 싸우고 하던 것이 부모를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비로소 모든 소유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조공을 바치고야 다 잃어버렸던 것을 이젠 찾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 선포식이 끝나고 그다음에 돌려 받아야 재차 이상적 소유권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과정에 있어서 왜 조공을 바치느냐? 미국은 미국 대통령이 서로 바치겠다고 행렬을 짓는 것이…. 여기서 하면 현해탄을 건너 배를 띄워 일본이면 일본까지 가고 태평양까지 간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굴을 뚫으라고 하는 거예요. 누가 먼저 이 소유권을 바치느냐 하는 문제가 상속하는 데 있어서 형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몇 대 후손이 되느냐 하는 결정기준이 되고 하늘나라의 족보에 가입시키는 기준이 돼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이 암만 잘났어도 이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호적에 가입해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님한테…. 이제 통일교회는 문선생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요? 참부모라고 하는데 내가 그놈의 참부모란 이름 때문에 죽을 뻔했다구요.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부모라는 것은 전부 다…. 당신들도 그렇잖아요. 나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 자식이 그럴 때, '에이 그럼 난 뭐야? ' 그런다구요. 자동적으로 거짓 부모거든요. (녹음이 잠시 끊김)
거 하나님 반대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참사랑과 거짓 사랑이 상대할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부 다 재건교회가 마귀의 자식이라고. 그거 맞는 말입니다. 대하지 말라구요. 그런 때가오기 때문에 교파들이 이런 놀음하는 거에요. 벌거벗고 전부 다 뛰는 놀음이 벌어지지요. 이번에 스트리킹(streaking)이란 것, 미국에서 그런 놀음 벌어졌지요. 벌거벗고 춤추는 패가 있었다구요. 그것 전부가 문제가 나지요.
역사상에 왔다가신 부모님이 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악하건 좋건 같은 모양으로 보여줘 가지고 이것을 청산해 나갈 수 있는 것이 돼 있기 때문에 문총재─그 모든 책임은 문총재에게 있기에─가 다 뒤집어 쓰고도 누더기 속에서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자연히 다 벗겨져야 돼요, 자연히. 나라에서 벗겨지고, 세계에서 벗겨지고, 백성에게서 벗겨지고, 벗겨지는 것이니 백성에게서는 다 벗겨졌지요? 「예」 이제 기성교회에서도 다 벗겨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이제, 이 족장들이 기성교회를 처리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생님의 치리하에 있으니 우리가 장자권이고 너희는 반대하니 차자권이야' 하고 닦아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힘으로써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지금까지는 형님이 주도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적 형님 권한을 청산할 때까지 동생이 형님의 권한을 이어받기 전에는…. 야곱이 천사하고 싸웠지요. 싸워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됐어요. 천사가 누군지를 알아야 돼요. 천사장 대신이예요. 영적인 천사를 이겨야 돼요. 우리가 차자의 자리에서 맏아들인 형님을 이기는 거예요. 형님을 때려서 피를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 번 이상 피를 흘리지 못하게 돼 있기 때문에, 끝날에는 끝까지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다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성을 내면 안 돼요. 성내면 '이 자식아 ! 왜 맞고 이래?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이렇고 말이예요. 힘도 세고 내가 안 해 본 운동이 없다구요. 한 대 갈겨 치면 바람벽이 나갈 수 있는 주먹의 힘을 가졌는데 아 이거, 사람이 모둠매 맞고, 이걸 알고는 말이예요….
문선생한테서 싸우라는 말 들어 봤어요? 자연굴복하게 해야 돼요. 자연히 봄이 되면 얼음이 녹으니 껍데기가 녹아서…. 다 이래 가지고 그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얼었던 물이 다 원수인 줄 알았더니 씨를 심은 봄동산을 적시는 생명을 보급하는 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모든 요소가 문총재를 죽이는 것이 아니고 문총재에게 생명력을 뿌리깊게 내리고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료가 되고 원료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반대를 받은 뿌리를 깊게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야,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해서 이기겠다는 거예요. 역사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해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2차 전쟁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히틀러도 사탄편이예요, 악하니까. 지극히 악해요. 일본도 지극히 악해요. 그러면 일본이란 나라가 어머니 자리에 섰으면 앞으로…. 본연의 아버지 나라를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편 어머니 나라는 앞으로 하늘편 어머니가 찾아 나오는 아버지의 나라, 주님이 오는 나라, 재림주가 오는 나라를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냐? 이거 설명을 세밀히 하면 좋겠는데….
본래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 그다음엔 중국, 그다음엔 조로아스터교로 지금 이슬람권의 이란이라든가 시리아라든가 그게 전부 다 종교권입니다. 이런 3블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 다음에 전부 다 이걸 연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가 중심국이 되는 거예요.
본래 해가 아시아에서 떠오르잖아요? 아시아의 중심, 모든 인구도 그렇잖아요? 아시아권이지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끌려간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해가 아시아에서 떠서 서쪽으로 가야 할 텐데, 반대로 사탄이 끌고 들어가 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역행해서 이 아시아 시대로 돌아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지중해문명권, 대서양문명권을 거쳐 가지고 태평양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반드시 바다, 이것이…. 바다와 육지를, 육지와 반도는…. 반도, 이것은 전부다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문화는 언제나 반도에서 교류되는 거예요. 지금 희랍 같은 나라도 반도예요. 문화의 발달은 거기서, 예수님도 희랍하고 교류하고 다 그랬다는 거지요.
또, 그 주변의 모든 물건을 외국과 교역하는 데는 여기에 와서 전부다 이렇게 했어요. 이게 언제나 문화가 발전되면서 외국과 연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가지고 쭉 이어나온 거예요. 그러니 일본은 사탄편적 나라니까 하늘편적 재림주님이 오시는 나라, 아버지가 오실 나라를 굳이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은 일본이 4천 년 역사를 40년으로 단축해서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반도여야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한반도예요. 여기서 이태리와 같은 입장이 되어 세계통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태리반도에, 여자로 말하면 생식기가 달릴 수 있는 자리가 유대 나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 묘하다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의 제일 깊은 자리, 그렇잖아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다 이거지요. 여기서 주님이 났다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나와 가지고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되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어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를 거치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거쳐서 그과 같은 반도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합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래는 이태리를 중심삼고 통일돼야돼요.
그런데 이태리가 왜 통일 못 했느냐? 로마제국이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교황청을 만들어 가지고 온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에 복을 주면 세계를 치리할것밖에 몰라요. 만약 로마를 희생시켜서라도 중세에 있어서 온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사랑으로 품었으면 그때 통일이 벌어졌을 거예요. 그걸 못 했으니 그 사명이 영국으로 떨어져서 섬나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반도에서 섬나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이베리아반도의 스페인을 중심삼고 해양권 점령운동이 16세기 초부터 시작해 가지고 해상로 개발 중심삼고 이것이 영국과 겨뤄가지고…. 해적단 근거지가 영국 아니예요? 해적단, 해적단 근거지.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약탈자의 괴수가 되었었는데, 기독교사상을 이어받아 그것이 떨어져 내린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반대한 것이 성공회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떨어져서, 이것이 오히려 여기서 딱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구교·신교가 무너져서 영국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이 퓨리턴 (Puritan;청교도) 인데, 이것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 몰린 신교가 아벨적인데, 교회로 보면 장자가 치는 거예요. 언제나 쳤다는 거예요. 차자쪽의 이 퓨리턴이 신교문화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새로운 대륙에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을 만들어서 세운 국가가 지금의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1960년도까지 전부 다 대통령은 구교인 천주교파에서 된 법이 없었어요. 이것은 케네디 대통령이 60년도에 들어와서 했던 거예요. 그 전부 다 아벨을 중심삼은…. 이래 가지고 미국에 축복함으로써 2백 년 동안, 2천 년 역사를 모두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의 모든 것을 다 빼앗았어요, 핍박받으면서 반대받으면서….
이래 가지고 구라파 대신 결속된 정신적 배경과 물질적 배경을 중심하고 창건한 국가가 바로 근대 자유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미국이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아벨형 기독교예요. 아벨형 신종파예요. 이 싸움이 지금도 계속되는 거지요. 이게 그 진리를 알아야 그치지요.
이래 가지고 마지막 세계를 제패한 복을 받아 가지고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키워 가지고 영·미·불, 아벨이 누구냐하면 미국이지요. 요거 불란서지요? 영국과 미국은 따지고 보면,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렇잖아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해요. 불란서는 옛날에는 원수인데 이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에 있어서 대동아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제패를 하려다 보니…. 대동아 이것이 몇 년인가? 1937년 되나요, 6년 되나요? 「37년입니다」그렇지? 그래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일·청전쟁도 한국 때문이요, 일·러전쟁도 한국 때문이요, 대동아전쟁에서 노구교사건도 전부다, 선교사 때문에 난 겁니다, 그게. 한국 사람들이 전부 독립운동하고 다 그랬어요.
한국동란과 같은 대전쟁이 한국을 중심삼고 벌어져요. 한국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 부분과 같아요. 일본은 뭐냐 하면 음부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이게 접근….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건너의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접촉, 교류는 이 두 나라를 중심삼지 않은 딴 곳에서는 없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입지 조건이 되어 있는 싱가폴, 인도지나반도는 안 돼요. 저 말레이반도 같은 데…. 이렇게 되면 저 인도네시아, 인도차이나, 인도지나·불령반도(佛令岺島)지요. 그렇게 되면 영령(英令)의 말레이반도…. 그러니까 이 싱가폴이 중요했고 말레이반도가 필요했지요. 언제든지 이 섬나라, 반도를 점령하기에 애쓰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보면 말이예요, 1937년에 대동아 중일전쟁이 나 가지고는 말이예요…. 히틀러가 가만히 보니까 일본이 조그만 나라고 아무것도 아닌 나라로 우습게 알았는데 아, 이거 불·영(佛·英)도, 인도지나도 그저 삽시간에…. 말레이지아, 싱가폴이 몇백 년 동안 영국의 기지로서 아시아를 지배했었는데 그것이 싹 날아갔다는 거예요.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만. 야, 이거 일본하고 독일이 하나된다면 영국은 언제나 집어먹고 불란서는 언제나 집어먹을 수 있겠다. 야, 내가 이 구라파를 통일하려고 그랬는데 일본이 먼저 통일하겠구만' 그렇게 생각하고 히틀러가 일본과 딱 동맹을 맺어 이태리와 연합해 가지고 삼국이 추축국이 되었어요. 이것이 독일이 일본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는 이래 가지고 이태리가…. 이태리도 또 왔다갔다하지요. 천사장격이예요. 딱 해 가지고 요것이 무엇을 할 것이냐 하고 싸우는 거예요.
일본은 아시아를 중심삼고 대동아공영권 만세일계 (萬世一系)를 주장한 것입니다. 만세일계가 전통적으로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장성권을 말하는 거예요. 대동아공영권, 핫고우이찌우(八□一宇;전세계는 하나의 가족처럼)란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이런 것이 전부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장차 이루려는 뜻인데, 그것을 사탄이 알아 가지고 전부 흉내내 70퍼센트 지배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급까지 지배했기 때문에 70퍼센트권까지 전부 다…. 1차대전, 2차대전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 70퍼센트 넘었어요. 김일성이 지금 야단하는 거예요. 이거 참 재미있다구요. 일본도 한국 목사들 중심삼고…. 사흘만 늦었으면, 17일에는 17만 학살 계획이 돼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사흘 전에 항복을 해서….
이러한 피투성이의 결투전을 세계의 역사를 놓고 이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님은 치지를 않아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술 노선을 취해 나오는 거예요. 누가 쳐요? 전부 다 사탄이 쳤지요. 독일이 친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를 1차 대전 때 치고 2차 대전 때도 쳤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친 녀석이 망하는 거예요. 이래서 결국 2차 대전에서 승리는 누가 했느냐 하면 영·미·불이예요. 이것은 아벨 가인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주역은 누가 하느냐 하면 미국이 하는 거예요.
가인이 장자권을 복귀해서 형님과 동생이 완전히 하나가 됐다고 해야 그 어머니가 갈라졌던 역사적 한을…. 여기서 역사적 사탄의 길을 세계적으로 다 탕감해 놓고 깨끗한 어머니의 모습을 중심삼고 깨끗한 장자와 깨끗한 아들권을 찾았다 할 수 있는,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적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제 본연의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다 할 때, 그 아버지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를 일본이 앞으로 사탄편 어머니가 되어 겁탈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4천년 동안 지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0년 동안 탕감복귀, 이 기반을 이와같이 지배하는 거예요. 일본 앞에 한국이 지배당한 거예요. 그거 한국사람이 원했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에 몰려서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이게 뭐냐 하면, 알고 보니 천리의 배후의 구멍들을 막기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숨어 있다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자, 이런 놀음이 벌어지면서 1920년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여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이러한 무지한 인생문제에 신음하면서 도리, 천리를 밝히고 종교문제, 모든 사랑문제를 밝히기 위한 놀음을 죽 하면서 해방 시대까지 넘어온 것입니다. 해방 시대. 그때가 내가 몇살인가? 스물 몇 살인가? 스물 여섯 살이구만.
이런 것을 다 아는 문총재는 독립이 됐다고 만세를 못 했다구요. 만세하게 안 되어 있었거든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미국이 내 수하에 와야겠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환영하는 날에는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한국에서는 지하 기독교, 신사참배 기독교, 미국 기독교 등 세 파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사탄편에 갔고, 하나는 천사장편에 갔고, 하나는 지하에서 하늘편이 되어 있었다구요. 그래, 지하 기독교가 선생님과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재건교회로부터 교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가인 아벨을 가려온 것입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로부터 가정적 가인 아벨, 교파 가인 아벨 형태를 거쳐 가지고 이 신령파들, 박동기 같은 에덴복귀파, 시온파인 김백문 에덴복귀파, 백남주 에덴복귀파, 이용도 에덴복귀파 등 많았어요. 이것이 기독교 역사의 전부 다 요사스러운 이단패로 흘러갔지만 그들이 이단 패가 아니예요.
천리에 있어서는 다리 놓기 위한 거예요. 다리를 분공장에서 모아 놓은 거예요.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분공장에서 만든 것을 다리를 다 한데 모아 묶는데 이걸 누가 묶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주님이 와서 묶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다구요. 구름 타고 오면 되나요?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이상을 이루어 출발해서 영계와 연결돼야 할 텐데 오늘날 원리에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 이런 망상적인 허무 맹랑한 입장에서…. 그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요즘은 비행기 타고 날아 다니잖아요?
이때에 이박사 ! 파주에는 우리 할아버지가 계셨었는데, 그분이 목사예요. 하늘은 참 가정적으로 잘 준비해 놓았던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나하고 같이했으면 손자한테 전부 다 교육받아 가지고 목사고 뭐고 보따리 다 둘러멨을 거예요. 둘레메게 돼 있어요. 성경 토론하게 되면 나한테 배워야지, 할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켜 줄 것 아무것도 없어요. 거 신학이란 간단한 거예요. 책을 읽으면 아는 것 같지만 이런 원리 체계는 몰라요. 물어 보면 열이면 열 꼼짝못하고 나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그래 유명한 분이거든, 그 양반이. 한학자로서 최남선의 친구고 독립선언서 작성한 다섯 사람중의 한 사람이예요. 이런 한학자고, 신학자고, 영어 잘하고, 허우대가 좋아요. 나보다 잘생겼어요. 우리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내가 볼 때에 '야, 할아버지는 멋지게 생겼네. 한자리 해먹겠는데 왜 도망다니나, 저렇게 밤낮없이…' 내가 그랬다구요. (웃음) 할아버지는 잘났는데 좀 못난 것처럼 야간 도망 다니는 거예요.
왜? 독립군들 전부 다 우두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북 5도의 노회장 했거든요. 노회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3·1운동 때는 이북 5도의 노회장이니까 그걸 코치하려고 정주로 내려갔는데, 이렇게 되니 3·1운동 때 그 대신 누가 참석했느냐 하면 거기 장로 중의 이명용씨가 33인 중에 들어간 거예요. 원래는 우리 할아버지가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 애국자의 가정에서 자랐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는 그때 이박사하고 친하고 다 그랬어요. 그 할아버지에겐 우리 어머니가 조카며느리거든요. 그때에 우리 어머니가 시삼촌 감옥간다고 전부 닭 잡아 가고 뭐하고 그런 것 다 생각이 나요. 2년 반씩 옥중생활했거든요, 만세사건에 주모자가 돼 가지고. 이래가지고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그때, 그분의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지요. 종조부의 형님이 나에게 할아버지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는 종손이고. 그래 애국자 집안이 패망국이 돼 가지고 살면 뭘하냐 이거예요. 망하면 집이고 뭐고 필요 없고 거지떼들처럼 일가가 어디 흩어지고 다 그래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모든 재산, 자기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 한 거예요. 그중에는 형님 재산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 동척회사를 중심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 빌려 줘 가지고 물지 못하면 농지 빼앗아 가지고 일본사람을 교체 입주시키는 놀음 한 거예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만주로 쫓아버린 거예요. 이런 환경이 되니 돈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사람들이 많이 쫓겨왔지요. 우리 집이 신의주로 가는 대로 옆에서 불과 3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 20리 안팎에서는 얻어먹는 사람 다 우리 집에 보내는 거예요. 아무개 문씨 할아버지 집에 가게 되면 잘 먹여 준다고 해서…. 아, 이러니 전부 다 우리 집으로 오는 거예요. 만주로 가는 피난민뿐 아니라 이주민들이 돈이 없으니 기차 타고 올 수 있어요? 그러니 그때는 빗 장사하고, 쳇바퀴 수리하면서 전부 밥 얻어먹으면서 죽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이 근거지 되어 가지고 아, 이건 불청객들이 언제나 30명은 넘어요, 사랑방은 한 칸인데 말이예요. 그걸 우리 어머니가 치다꺼리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종가집 종손 며느리 아니에요? 아, 이거 밥해 대는데, 시아버지, 우리 아버지인 남편 양반이 팔도강산에 밥 먹이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고 가정 전통의 미법으로서 지켜 나오네. 대대로 거지뿐만이 아니고 팔도 사람들이 자기 문전에서 밥을 먹고 가 가지고 축수하는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밥을 참 많이 먹였어요.
그러다 보니 나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밥 먹여 주는 왕이 되었다구요. 「그 전에 문선생님 말씀을 하셨어요. 정주가 고향이시라고」누가? 「유백룡 선생, 합천에 계신…」그래서 나는 세계적으로 밥 먹였는데, 임자네들 만나 가지고는 또 사무실 얻어 달라고 다 뗑강부려요. (웃음) 그거 무슨 인연이예요? 이게 역사적으로 그런 인연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집안이었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 집도 사주고, 양복도 수만벌 해줬을 거예요. 밥은 또 얼마나…. 우리 집은 전부 다 공개되어 있기때문에 150개 국가 사람들이 언제든지 우리 집에 와 밥 먹게 되어 있어요. 밥 안 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그 사람이 배고플 때 밥 먹고 나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러니 축수를 하고 가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거지가 와서 '밥 솜 주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하고 셀 동안 소식이 없으면 식사하시던 밥상을 들고 나가요. 그리고는 귀인을 모시듯 합니다. 시골에서 탕석이라고 있다구요. 돗자리 말고 그런 방석을 펴 놓고 하면….「묘소가 어디 있어요?」 누구? 파주에 있어요. 종조부지요. 그 얘기 참재미있어요.
시간 많이 가서 어떻게 하겠나, 말은 다 못 하겠구만.
이제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독립군 사건을 벌여 가지고 감옥가고 다 그랬다구요. 형님이 부자거든요. 그 재산을 동척에 저당잡혀 가지고 그때 돈 7만 8천 원을 받았어요. 그때 그 돈이면 많은 거예요. 내가 일본 갈 때 3개월 학비로 얼마 가져갔느냐 하면 천 원 가져갔어요. 아니 백 원, 백 원. 3개월 학비를 백 원 가져가도 된다 이거예요. 벼 한 섬에 7원 할 때예요, 벼 한 섬. 그럴 때 아니예요? 쌀 한 말에 열 냥, 일곱냥 이렇게 할 때거든요. 그러니 맞지. 그때 7만 8천 원이면 8만 원 돈이지요. 그 재산 다 털었어요. 아, 이게 목사가 그러니 한량 목사지요. 형님하고 속닥속닥했으니 조카며느리가 알겠어요, 장손이 알겠어요?
그래서 옛날에 거 기미라는 게 있어요. 서울에서 그 볏섬 팔고 하는 도박 같은 거 있다구요. 「예」 기미, 미구. 그거 다 아는구만. 「증권입니다. 」증권이지요, 증권.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이거 하고 그다음엔 광산하다가 외도하다 문목사 집안 팔아먹었다 망쳤다 소문내고 야간 도망쳤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데가 없어. 결론 지을 수 없어요. 그것을 할아버지는 알지요. 아는데 그거 조카며느리에게 안 그렇다고 어떻게 하나요? 그거밖엔 길이 없는 걸. 그렇지 않으면 매일같이 갑종주의자로서 형사들이 문전에서 매주 와 체크하고 있으니 도망가 버려도 전부 다 알 텐데 말이예요.
이런 사건을 벌여 가지고 '목사가 외도해 가지고 바람피우다 도망갔다' 했다구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일생 그렇게 살다 객사했어요. 이러니 어디 거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경상남북도로부터 강원도 어디로 올라 다니면서 글방 찾아 다니면서 훈장, 서당에서 글방 대장 하고 그랬지요.
그래서 척 우리 종조부가 간다 하면 그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훈장들, 신세진 사람 모여 가지고 쌀 가져 오고 이러면서…. 그것도 그때로서는 남자들이 그 참 그런 풍류적인 멋도 있었던 거지요. 글 짓는 것 가르쳐주고 시화회하면서 살다가 객사했어요. 돌아간 것을 몰랐다구요.
해방 직후에 한 번 왔었어요. 일주일 동안 있었지만 일족을 불러 가지고 과거지사의 사연을 밝힐 수 있나요? 밝힐 수 없으니까 유언에 그런것을 다 남겨 가지고…. 7만 원 돈을 전부 다 상해 임시정부에 군자금으로 기부했던 그런 내용을 그때서야 알았다구요.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죽었는데, 여기 우리 문장로 지금 구라파에서 전화 왔지만, 청평에 있는 우리 사촌 동생이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이들은 해방 전에 여기 전부 다 정감록 복음화를 다 이뤄놔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다 읽고 이랬다구요. 그런데 할아버지 만나지도 못하고 이렇게 살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신 후에도 소식을 몰라서 궁금해 하니까 꿈속에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줬어요. '네가 이렇게 나를 지금 찾고 있는데, 내가 정선 어디 어디 문씨네 그 뒷산에 묻혀 있으니 정 그렇거든 한번 찾아와라' 하고 가르쳐 줬어요. 현몽한대로 그 주소를 적어서 편지를 했다구요. 편지를 하니까 그곳에서 답이왔다구요. 「아─」 답이 와 가지고 저 문사장하고 둘이 가 가지고 그 할아버지를 지금 파주에다 모시게 되었지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그분이 애국자였기 때문에 영계에서 와서 가르쳐 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한다 이거예요. 우리 집안에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이래서 26세에 그런 환경에서 나도 일본 감옥살이도 하고 별의별 것 다 했다구요. 뭐 16세부터 이 주의자였으니까요. 그래 독립군이 왔다갔다하는 걸 다 알고, 일경들도 어린 내가 살랑살랑하면 '이 자식이 뭐야, 이놈의 자식' 그러면서…. 그러한 배경을 중심삼고 이런 진리를 발견하면서 기반 닦고 해방의 때가 와서 대한민국 이 나라가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비상천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1943년부터 이 신령한 교회 기반들을 해방 3년 전부터 연합하는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신령한 집단 전부 통하는 사람들을 테스트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운동을 해서 지하에 있는 참기독교, 이것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게 일본 패하고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그때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한 실력이 있고, 이박사가 종조부 친구고 이렇기 때문에 정선에 있는 것을 알고 생전에 대통령 되어 가지고 정선 경찰서장을 통해서 세 번씩이나 '제발 나 좀 도와 달라'고…. 우리 할아버지도 뭐 있거든요. 일본은 망한다는 것 다 알고, 또 앞으로 아시아가 전부 다 어떻게 된다는 것을 교육했던 것이 생각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할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박사가 세 번씩이나 '제발 나 좀 도와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때 눈 딱 감고 이박사와 하나됐으면 내가 왜 고생하겠나요?
그래 하늘은 그렇게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뜻을 몰라, 인간이 한발짝 틀림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계열이 이렇게 이루어져 가지고 세계사적인 비참상이 벌어지고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인연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는 신학박사고 목사고 다 이런 양반인데 내 말 들었으면 나한테 꼼짝못하고 잡히게 돼 있지요. 이박사는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안방에 들어 앉아 가지고…. 원래 자유당 편성할 때 내가 다섯 사람 중의 한 사람이예요. 목숨을 내세워 가지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때 할아버지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
그러니 홀로 이렇게, 기성교회 전부 다 왜정 때 반대했던 이 패들, 신령파들 반대하고 이래서 이런 패들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러나 국가적 기준에서 딱 이박사 중심삼아 가지고 나하고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제2차 작전으로 연세대학 이화여자대학,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로, 아담과 같고 해와와 같은 2세를 중심삼고 딱 묶어 가지고 이박사 이거 브레이크 걸려고 그랬다구요.
여기서 말 들었으면 이놈의 이기붕, 박마리아, 요놈의 여편네들 전부 다…. 박마리아 중심삼고 김활란이 이거 전부 다 서양 간나들, 화냥년같은 간나들…. 이것들이 누구누구와 속닥속닥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들한테 속닥속닥, 미국놈들한테 속닥속닥한 거예요.
나라의, 모든 중요한 하늘의 섭리의 뜻을 놓고 자기들끼리 의논해 가지고…. 그때 종교는 자유인데 통일교회에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6개월만 더 있으면 3백 명이 살던 기숙사가 완전히…. 전체 학교가 오죽 바쁘면, 이거 요원의 불꽃처럼 돌아가니, 막을 도리가 없으니 이자택일하라고 했겠어요. 세상에 이자택일이 어디 있어요? 무당 자식들도 있고 별의별 자식들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는 안 돼요? 사탄이 역사하는 거예요. 반대하다가 굴복했어요.
그래서 김영운 박사라고 거기에 학생과장으로 있으면서 신학 모든 종교 문제를 전권을 쥐어 가지고 책임졌는데 김활란이가 통일교회 조사하라구 보냈어요. 그래서 왔는데 일주일 만에 전부 다 180도로 돌아가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가서 얘기하니까 또 기성교인들이 와서 속닥속닥해요. 가만 말씀 들어보니까 말씀만 들었다 하면 전부 다 돌아가거든요. 그러니까 일제히 돌아갈 것이 무서워 가지고 요놈들이 반대했지요.
그때는 청와대가 아니고 뭣이 있었나? 「경무대요」 경무대, 경무대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5대 장관이 나를 잡으려고 했어요. 신문도 맨 처음엔 내 편이 되더니 전부 돌아섰어요. 이래 가지고 할수없이 민족 반역죄로 몰려 별의별 고문을 당했어요. 그때 치안국장 하던 녀석 언제 한번 내가 만나서 그놈의 자식들 어떻게 됐나 볼 거라구요.
5대 장관이 딱 짜 가지고 모가지 쳐 버리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뭐 있나요? 전부 다 거짓말 뒤집어씌워서…. 그래 할수없으니 병역기피로 씌우려는데 병역기피가 어디 있나요? 내 이북에서 나와 머리 깎고 처음 나왔는 데 병역기피할 뭣이 있었나요? 피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그것도 뒤집어씌우려는데 없거든요. 할수없이 무죄석방해 놓고서 말이예요, 떠들기는 전부 다 나쁘다고 천하를 다 뒤집어놓고 끝에는 무죄석방인데, 무죄석방에 대한 내용은 신문에 하나도 안 냈어요.
이러니 지금까지 떠든 모든 것을 내가 뒤집어 쓰고 말없이 살아왔어요, 말없이. 나는 소화하는데 그것이 비료가 돼요. 다 역사적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한테 방송국의 마이크만 맡겨서 사흘만 사실대로 얘기하면 이 민족이 창자를 쥐고 배밀이하며 통곡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요. 세계가 믿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고 보는 것이 문총재의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한국에 돌아와서 젊은 청년들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하나되었더라면…. 해방 후 3년 동안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나온 거예요. 소련이 나온 거예요. 넘보는 거예요.
그때 내가 보통사람 같으면 교파를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12지파를 만들고…. 그러니 혼자이면서 그때 내가 원리원본 쓴 것을 뿌릴 때 그걸 누가 혼자 그렇게…. 이것이 세계의 영적 양식이 되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원리의 말씀일 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 이북에서 나왔으니 머리 깎고 다니고 다 그러니까 그게 전부 다 도망 다니는 것 같거든요. 누가 알아주겠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발이 붙어 가지고 못 가게 하면 이리 들어가고…. 이런 전도 했습니다. 통일교회 기원이 그래요. 성경에 있는 이상의 내용이 있어요. 별의별 이적기사의 길을 통하면서 나온 거예요. 오늘 현실 사회에서 부정할 수 없는 증거적 사실이 너무나 확실해요. 체험적 사실이 있어 부정할 아무런 무엇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죽더라도 가야 한다는 그런 결의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사랑하자고 나설 때 대한민국의 누가 당해요? 수가 안 되어서 그렇지요. 그러니 할수없이 국가의 장래를 수습할 수 없으니…. 그러면 이렇게 됨으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이렇게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벨권을 중심삼고 뭘 잃어버렸느냐?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어요. 둘째는 어머니 나라인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셋째는 아들 나라 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를 잃어버렸어요. 다섯째는 공산주의가 출범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늘나라, 인류의 조국이 그리워서 천신만고 천리의 대도를 밝혀서 승리의 팻말을 박고, 배가 돌아오면 닻줄을 매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배가 와 보니 닻줄을 딴 사람이 가져갔다 이거예요. 사탄이 가져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이 두 동강이로 된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하늘나라의 왕권이 될 것을 알고…. 스탈린은 뭐냐 하면 재림주의 상징이예요, 재림주.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1952년까지는 구교신교를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또 유엔 (UN)을 중심삼고 구조적인 상원 하원제도를 중심으로 통일 왕국권을 이루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거예요. 그 유엔도 공산당의 제물이 됐어요, 그 유엔도. 이제라도 유엔 중심삼고 나간다면 하나 만드는 것 문제없다 이거예요.
미국에는 상하원제도가 있지요. 모든 50개 주가 50개의 나라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 150국가는 상원에다 집어넣는 거예요. 왕 혹은 대통령을 상원의원 하원의원에 집어 넣어서 소화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통합은 간단해요.
그와 같은 놀음을 1972년까지 역사적 모든 사연을 다 제거시켜 놓고 만국의 조국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었는데, 역사적 신음의 고통의 장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형제끼리 싸워서 피를 흘렸지요. 남북이 서로…. 나라도 개인 개인을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피흘린 역사가 생겨난 것입니다. 연속으로 민주세계, 16개 국이 피를 흘렸어요. 안 그래요? 세계가 피를 흘려 가지고 피 흘린 위에…. 이것이 일개 국가의 내란인데도 불구하고 왜 유엔이 동원됐느냐? 이것은 인류의 조국이예요. 아버지 나라예요. 아버지 나라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사탄이 망가뜨리고 공산주의 스탈린은 증오의 철학을 중심삼고 총끝으로 학살을 해 가지고 강제로 이 세계를 겁탈해 버렸어요.
사랑의 철학을 중심삼고 용서와 더불어 제물 되어 자기 고기를 먹여줘 가지고 사랑의 새싹을 틔우려고 하는 하늘의 뜻과 달리 원수는 70년 동안에 완전히 지배한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되었으면 공산주의는 내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되니까 스탈린이 재림주 상징으로 왔던 1953년까지, 죽은 스탈린에 이어 흐루시초프 시대부터 공산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한 거예요. 흐루시초프라는 이름도 잊혀지지 않아요. 여기서부터 공산주의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1988년까지.
그래서 이제는 완전히 경제체제를 중심삼고 자유적 체제로 안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 모든 것도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험하고 험한태산을 넘어가 가지고 독일이고 어디고 이것을 한창 다리를 놓으려니 이게….
과학자대회를 중심삼고 세계 학자를 중심삼고 미래의 한 날을 계획하고 그걸 모의했어요. 천대받던 그 서러움이란 여러분은 모릅니다.
눈은 계절 따라 오고, 봄은 계절 따라 오고, 여름은 계절 따라 오지만 문총재는 계절이 달라요. 봄이 됐다가도 겨울이 오고, 여름이 됐다가도 겨울이 오고, 겨울에서 순차적으로 봄이 없고 가을에서 겨울이 없는 이런 놀음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서릿발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사시장철 동삼삭(冬三朔)의 설한풍이 몰아치는 이런 환경을 개척해야 했어요. 빙산을 개척해 가지고 봄동산을 만들어 씨앗을 뿌리고 만국 만민의 씨를 고르겠다는 이런 노릇을 해온 것이 문총재의 생이었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누가 책임지느냐? 구원섭리에서 한번 썼다가 잘못한 사람은…. 사형선고 받은 사람은 그 나라의 애국자로 쓰는 법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잘못한 나라를 쓸 수가 없어요. 그러나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을 누구를 통해서 구하려고 했느냐? 2세, 자식을 통해서 구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자유세계가 책임 못해서 떨어진 것이지만 결국은 나에게 책임이 있는 거예요. 타락은 인간이 했지만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잘못해 실수한 이 모든 것을 동생이 책임져야 할 운명을 걸고 하늘 앞에 있어서 당신이 이 자리를 거쳐 복귀섭리하신 것처럼 이 떨어진 것을 내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그래 인간세계에서 완전히 레버런 문은 광야에 쫓겨났는데 어머니까지, 형님 누나까지 한 사람도 동정 안 했어요. 나혼자서 거기서 배밀이해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감옥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감옥에서 열두 제자를 잃은 것과 마찬가지로 열두 제자 이상을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다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참 신비하게 역사가 다 들어맞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래서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집니다.
한국을 내가 다시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늘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내 책임이 본래 이것인데, 아담이 책임분담을 전부 성사 못 함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이 시대는 내가 책임을 지고, 주관권 전도를 한 해와의 실패권을, 자식들의 실패권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미국을 통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거든요. 그러니 할수없이 한국에 대해서….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국가 판도를 못 가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모시는 것도─1945년부터 만14년입니다. 만 14년이니까 1960년 되지요─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결혼 못 하고 유대교와 나라의 협박과 몰림으로 자기 가정구원 못 한 것을 이 대한민국에서 그 수모와 천대받는 입장에서 무슨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때에 있어서 애국자의 무리는 저와 같은 사람 아니면 안 된다고, 나라를 지킬 수 있고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고 부패한 이정권, 이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지주가 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 아니면 안 된다고 그때부터 소문나야 된다구요. 이래서 주권자들이 경찰 당국을 중심삼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편성한 것도 다 그것 때문에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부모를 모시고, 어머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유대나라와 유대교인이 합해 로마와 연결돼 가지고 그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과 같이 미국 앞에 앞잡이된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앞잡이인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지지했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 판도를 반대로 밀어 제끼고 애국적인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나라의 힘으로도 빼낼 수 없는 기반을 닦은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편성 못 한 것을 탕감복귀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1968년에 설정해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엿새 만에 사람 창조하는 과정을 중심삼고 세계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려면 땅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성지를 택정해서 전부 엮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120개 국 성지,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기지가 없어요. 기지가 없으니 설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전권을 지니신 부모님의 이름으로 성지를 택정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사람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무엇을 추구하느냐 하면 나는 죽더라도, 내 가정은 망하더라도 만국의 이상적 가정인 부모님의 가정이 자리잡아야 되고, 내 일족이 망하더라도 만국의 부모님이 계실 수 있는 대한민국이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애국사상입니다. 통일교회는 희생하더라도 만국이 자리잡아야 된다고 하며 희생하는 이러한 정성들이는 기준을 중심삼게 될 때, 사탄은 하늘의 전통적 사랑 위에 주체적 기반으로 연결된 종교문화권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이러면서 일본으로부터 세계로 판도를 넓혀 가지고 이 나라를 다시 찾아야 돼요. 한국에 그런 방어권이 없었어요. 1975년에 기동대를 중심삼고 여의도대회 때 큰 싸움이 벌어졌지요,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우리 기동대들은 전부 그때에 전세계의 젊은이, 2세들이 와서 조국광복을 위해서 입성을 해 가지고 이 나라에서 반대하는 기독교, 반대하는 주권, 반대하는 그 무엇을 대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때 무슨 일이 벌어 졌느냐 하면, 그때는 탕감복귀할 때예요. 주권적인 기준 앞에 이젠 가정을 찾았으니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정부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전부 다 이거 해방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번이 김일성이 이익 되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데모대식량 대주는 것 누구예요? 기성교회 아니예요? 해방신학이니 민중신학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그건 공산주의와 짬뽕이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정부와 하나가 돼 가지고 모든 전부를 움직이게 해야 돼요. 정부하고 짜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야 돼요. 움직여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나라하고 기독교를 몰아치는 거예요.
이거 예수님시대로 말하면…. 미국을 대표한 기독교, 미국과 연결되는 한국정부, 그다음에 통일교회, 이거 보게 되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교하고 하나돼 가지고 예수교를 쳤거든요. 기독교를 쳤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지금 이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미국하고 대한민국하고 기독교가 지금 하나됐더랬어요. 그러니 기독교가 전부 다 너무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지금은 미국, 미국에 후원받는 정부, 통일교회 딱 그렇게 됐다구요. 예수님 시대와 반대예요. 그거 뭐냐 하면 로마, 이스라엘 나라, 기독교 그거 하나돼 가지고 유대교를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 원칙이예요, 국가적인 기준에서.
이래 놓고 국가판도를 중심삼고 부산서부터 부산작전, 대구작전 그다음에 대전작전, 서울작전, 이렇게 4대도시로 해 가지고 기독교 대 통일교회가 정면충돌한 거예요. '그래, 장자권 복귀다. 너희들이 전부 다 쳐 왔지? 왜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부흥회를 반대해? 부흥회하는데 왜그래? 지금 국제적으로 후원하는데 너희들 잘못했지, 이놈의 자식 ! '그래서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이렇게 되니까 120만이 모여 버렸다 이거예요. 그때 박정희정권 때인데 이거 정부도 놀라자빠진 거예요. 문총재 이 단체 60여 개 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조국 침범하게 될 때는, 우리 모국, 신앙의 모국을 침범하게 될 때는 우리가 타도를 해 가지고 우리가 수호한다'고 선포를 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런 선포식해야 됩니다.
이 실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영육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주도적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 중심삼고, 기독교가 영적 세계판도를 가졌는데 실체적 육적, 실체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내가 찾았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이 영적 기반 위에…. 하나님은 나라가 없어요. 미국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싸워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행정권에서 닉슨과 이 카터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싸워 나온거예요.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완전히 때려 눕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대통령을 내 손으로 세웠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내가 14년 동안 그랬다구요. 왜 미국에 가야 됐느냐? 미국을 잃어버렸으니 미국에서 잘못한 것을 내가 가서 책임지고 잘못된 이 미국을 찾기 위해서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잃어버렸는데 이걸 어떻게 찾느냐? 찾아야 할 텐데 이걸 찾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을 세워 나왔느냐 하면 그와 반대의 입장을 세워 가지고….
한국은 내가 대표했어요. 한국은 문총재가 대표했어요. 내가 본래부터 한국을 대표한 사람이예요. 그다음에 영국 대신 이거 어떻게 하느냐?
영국은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갔으니 할수없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해와국가를 빼앗아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우상장사의 맏아들 아브라함을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을 영국 대신, 미국을 아벨 대신 빼앗아 온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빼버리면 말이예요, 전통적 기독교문화권까지 완전히 빼버려야 돼요.
그러니 할수없이 유대교 기반을 중심삼은 제 2이스라엘,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한 판도를 완전히 잃어버렸으므로 이걸 찾기 위해서는 이걸 대신 택해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세우느냐? 하나님이 세우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세워요. 내가 세웠으니 내가 찾아와야 돼요. 내가 일본을 만들었으니 일본을 영국이 못 한 해와국가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독일과 불란서를, 제일 원수나라를…. 그래서 4대국을 하나되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됐고, 아들과 어머니 갈라진 것이 하나됐고, 형님과 아우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갈라져 간 역사를 통해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서양으로 돌아가가지고 아버지를 찾아 돌아오는데, 2천 년 역사를 가지고 아버지를 나라를 찾아서 전부 다 통일천하를 하려고 했던 그 모든 숨겨진 뜻이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졌으니 기독교 대신 이 통일교회가 아벨적 제단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나라, 나라는 없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과 한국을 지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 나라에서는 승공연합을 내가 만들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천대받으면서 나왔어요. 그래도 이제 와 가지고는 김일성 공산주의 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분은 명실공히 문총재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 공론이 돼 있지 않소? 그거 알아요?
이걸 하기 위해서 교육을 해왔어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중심삼고 이번에는 450명을 전부 다 국민연합 조직편성을 해가지고…. 공산당, 이제 김일성이가 할 수 있는 것은 남북 총선거밖에 없습니다. 이제 그 시대가 오는 거예요. 실력으로 대결하자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도 이 나라에 참부모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내가 아버지다' 하며 거짓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참 신기한 일이죠?
김일성이를 왜 아버지라고 그래요? '내가 아버지다' 하는 말이 어떻게 돼서 역사상에 나타나야 되느냐? 사탄은 참된 아버지가 남한에서 나올 것을 알기 때문에 점령해 가지고 참된 아버지, 하늘의 경륜을 완전히 깨쳐 버림으로 말미암아 천지는 거짓 아버지의 판도에 들어온다고 봤던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김일성이를 내세워서 아버지 천국을 제압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제일 악랄한 공산세계의 주체국이 아니예요?
요즘은 주체사상을 가지고…. 한국에서 데모하는 사람들은 김일성 사상이 중공 사상 소련 사상보다 낫기 때문에 중공이 망하더라도 소련이 망하더라도 이 주체사상은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은 전부 다 생채로 먹혀 가지고 소화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로 하여금 앉아 가지고 '날 먹여주소 ! ' 하게 해야 돼요. 강제가 아니예요. '날 먹어서 비료삼아 주소' 하며 자연굴복할 수 있는 결론이 안 나와 가지고는 통일천하, 지상천국 출범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이런 실력 기반을 닦기에 바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정당의 힘보다도 강한 거예요. 민정당이 날 못 따라오는 거예요. 벌써 그거 인정합니다. 평민당이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그 통일교회의 결속된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조직, 교수 중심삼은 연합조직, 대학가에 있어서의 원리연구회조직 이 모든 것은 어떠한 단체보다 강한거예요. 공산당이 무서워하잖아요?
이걸 현실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정보부가 꽁무니를 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문총재님이 다 맡아 가지고 살려주소' 이런다구요. 그거 보면 신나요, 안 나요? 여러분은 듣고 앉아 가지고 떡 다 차려 놓고 먹으니까 뭐 '맛이 있고, 좋고, 짜고, 팥이 쉬었고, 뭐가 어떻다' 그러고 앉아 있는 셈이라구요, 이 무리들이. 「먹는 게 신이 나 가지고….」 아, 그렇다 이거예요. 잔치상 차리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밤을 새워 가지고 지지고 볶고 했는데 뭐 짜니 시니 팥고물이 쉬었느니 뭐 어떻고 그러고 먹잖아요? 「전부 직장이 있는데도 이렇게 안 가고….」 아, 가겠으면 가라는 거예요, 누가 가지 못하게 했나? 「안 가겠다구요」 당신네들보다 더 좋은 사람들 다 잡아다가 이사시킬 거라구요, 내가. 정말이라구요. 내가 한번 전부 다 전국 돌아다니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가요. 안 가고 여기 있잖아요」 (웃음)
자, 이래 가지고 이 원수들이…. 미국이 책임 못 하고, 모든 사람들이 원수예요. 전부, 내 원수예요. 미국도 원수고, 영국도 원수고, 불란서 전부 다, 공산주의 다 원수예요. 일본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고, 한국도 원수예요. 이 원수 나라를 위해서 살려주는 거예요. 원수의 품에 자식들까지 품겨 놨어요. 원수를 자식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귀한것으로 바꿔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 생명 재산 다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자식, 내 처자, 내 교회 다 투입했어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만큼 큰 것은…. 그거 여러분 알아야 돼요. 문총재의 생명 재산 문총재의 처자…. 우리 저 성진이 어머니 반대하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조종해가지고? 우리 가정을 기성교회가 파탄시킨 것 아니예요?
자기의 생명 재산 처자 전부 다 희생시켜 가면서, 일족을 희생시켜가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북에 있어 가지고 김일성에게 학살되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일족이 피해를 입었어요. 통일가가 희생되어 가지고 원수들을 살리기 위한 40년 한의 역사를 가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줘요?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예요.
한의 역사로 된 하나님 섭리의 종말적·이상적 기반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이걸 수습하기 위한 40년 한의 역사는 하나님의 비통한 역사 이상의 비통한 역사를 지니고 왔던 거예요. 내가 아니면 하님의 섭리는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어떻게 수습했느냐? 이러한 역사적 배후를 다 알기 때문에, 이렇게 역사가 되는 거예요.
1975년에 미국에 배리타운 신학교를 만든 동시에 국제합동결혼식을 해 놓고는 미국에 가 가지고 제일 머리 되는 사람 전부 잘라 가지고 선교사로 보내는 데는 말이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모두 보냈어요. 너희들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나와 더불어, '나는 무엇을 하든지, 봉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하나 만들 수 있다. 사랑으로 소화해 가지고 나에게 거름으로 흡수될 수 있는, 자연흡수될 수 있는 무리로 거름을 만들어서 클 수 있으니 너희들이 내 대신 가 가지고 하나되라' 하면서 선교사를 세 사람씩 파송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통일왕국을 향해 파송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2차대전 직후에 각 나라가 이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나라가 중심이 됐더라면 통일천국이 될 것인데 이걸 잃어버렸으니 각국에 이들이 들어가 가지고 한참 반대를 받는 거예요.
1976년도는 레버런 문 뭐 불살라 죽이자고 할 때예요, 세계가. 소문이 그저 백방으로 나고 카터가 25개 국을 전부 다 조사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런 판국에 이런 선교사를 보내는 거예요. 보내니 일본은 어떻겠어요? 아, 이게 일본 대사관에 알아보니 각국 사람이 전부 다 일본 사람과 같이….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40년 전에 원수인데, 독일 사람이 떡 가 가지고 한방에서 자고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이놈의 자식들이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먼저 들어온 것이 아벨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너보다 먼저 들어왔으니 네가 섬겨라'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러한 기가 막힌 선생님의 뜻은 모르고…. 스스로 해석하기 전에는, 해석해 줄 수 없는 거예요, 뜻을 이루기 전에는. 실천 기반 위에 논리를 풀어 해석을 해야지 풀어놔 가지고 보낼 수 없어요. 왜 그렇게 보냈는지 몰랐는데 요즘에 와서 이런 말 듣고 '아이고 선생님, 죽일 죄인들입니다. 이런 걸 미리 가르쳐 줬으면 무슨 짓을 한들 하나돼 가지고 세계의 왕권기반을 전부 다 만들었을 텐데 지지고 볶고 별의별 짓 다 했군요' 하면서 통회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이 미국놈들, 미국이 어떻게 천사장국가예요? 일본이 어떻게 해와국가예요? 지금까지 왜 그러냐고 전부 불평하고…. 이번에 이걸 전부 다 밝혔어요. 선생님한테 뭐? 너희가 망국지종일 것인데 택해 줘서 내가 이것을 책임지고 미국까지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옛날에 잃어버린 40년 전권적 기반을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미국의 권한을 살려주기 위해서….
여기서는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선생님한테 전부 다 원수지요? 몇 개 나라예요? 원수, 원수라구요. 이것을 국가적인 면에서 한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다음엔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을…. 너희들이 너희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이상 이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지 않고는 천국의 전통적 기반이 갖추어지지 않는다 !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저 대동아전쟁 때 일본이 대한민국 사람을 나라에 충성하고 애국한다고 전부다 가미가제식(神風式)으로 했어요. 그 이상 원수의 나라에 와가지고, 일본 역사에 남는 애국자 이상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애국자 기반을 밟고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가적 전통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전통적 국가관이요, 세계관인 것입니다. 그 일을 내가 했어요. 감옥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이 그 자리를 찾게 하기 위해서….
미국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왜 7천 명인가? 엘리야가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가 원수 돼 가지고 전부 하늘을 반대하는데, 남조 두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를 전부 다, 가인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해야 되기 때문에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 몇 번씩 살려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도 그것을 안 들으니 남쪽 하나님과 아세라목상과 바알신과…. 8백여 제사장을 전부 모아 가지고 엘리야가 혼자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불을 내려서 8백여 제사장을 다 죽여 버린 거예요. 아, 이래 놓으면, 산 하나님을 지켜 봤으면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할 텐데 바알신 앞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놈의 엘리야 자식 때문에 우리 사제들이다 죽었다고 하며 때려죽이려고 한 거예요.
여기서 엘리야가 도망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아직까지 바알 앞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7천여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조 이스라엘을 통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반대하는 4만 명의 성직자 가운데서 7천 명을 한국에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한국이 남조유대와 같은데 북조 이스라엘과 같은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미국을 전부 접붙여 가지고 미국 교회가 방향을 설정하여 레버런 문을 따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교회의 방향성, 정치 풍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 상하의원 7천명 가운데 4천 명 이상을 교육했어요, 엘리트들만. 이래 가지고 전부다 정치 기반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저 뭣인가? 중앙정부 국회의원이 되려면 지방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조직 선거 판도의 기반을 잡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방향성을 잡아서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정치적 문제, 교회적 문제, 군사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 국무성, 군대의 퇴역장성들 3천 5백명을 교육했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 망한다고 혀를 말아 가지고 탄식하던 사람들이었는데 '레버런 문 만세' 하는 거예요. 망국지종의 패배자가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문총재 말씀을 듣고는 오늘날 새로운 날이 왔다고 깃대를 들고 혁명기수가 되겠다고…. 이래 가지고 그 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1만 명 교육한 것을 기반으로 고향 군대편성을 완전히 한 거예요. 교회 조직, 정치 조직, 군사조직,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 활동조직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활동을 하는 거예요.
이 미국은 그렇습니다. 공화당이 170만밖에 안 돼요. 민주당이 250만이예요. 전부 대가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 하초조직(下焦組織)이 없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의 에이 시 시(ACC, American ConstitutionCommittee;미국헌법위원회) 조직이 2년 동안에 얼마냐 하면 150만명, 170만 명, 2백만 명이 넘습니다. 이건 결사대예요. 내가 지령만 내리게 되면 돈 내는 사람이 70만이 넘어요, 매달 돈 내는 사람이. 이렇게 돈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 총재가 돈을 내 가지고 해요? 모아가지고 하지요. (웃음) 「아이구, 우리도 돈 모으자구요」
그래 가지고 얼마를 모아 놓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게 될 때, 나 기왕 이렇게 됐으니 여기 보태서 손대야지 이 깡따구 거지새끼들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회장…」 아, 난 모르겠다구. 손회장뭐 지난날을 내가 알 게 뭐야? 지금부터 말하지. (웃음)
자, 그래서 이러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줘요? 그리고 14년 동안 풍파를 받아 왔어요, 혼자. 이 황야와 같은 미국 천지에 주인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달려라 달려라. 사랑의 눈물을 뿌려야 돼요. 애국자의 골수를 감아 쥐어서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이 어버이로 모셔야되고 군왕으로 모시게 되는 거예요. 이러니까 영계와 육계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치열한 싸움을 같이 하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법을 통해서….
댄버리에 내가 들어갈 때는 말이예요, 공산당이라든가 신문사가 그저…. 미국에 신문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1770개나 돼요. 그 신문사가 레버런 문 때리는 데 전부 다 합세를 했어요. 레버런 문이 들어간다고 축배를 하고 다 했어요. 단 하나 (워싱턴 타임즈)지 혼자…. (워싱턴 타임즈)가 없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똥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와서는…. 요번에 7년 만에 우리가 이제 워싱턴대회 7주년 기념 행사를 하는데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말이예요, 언론계에서 모든 한다한 패들,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극성맞게 원수같이 하던 녀석들이 처음부터 시간 전에 다 와서 앉아 가지고…. 한 2천여 명이 모였더라구요.
왜? 문총재는 소련을 감아쥐고 중공을, 중공의 언론인을 농락하고 있는 거예요. 또 세계적인 언론기관에서는 문총재 조직을 중심삼고 언제 내 밑에서 밥 벌어먹을지 알아요? 가만히 되는 것 보니까 언론인대회를 움직이고, 지금 전략적인 포위작전으로 완전히 포위됐어요. 이처럼 심상치 않으니 미리 가서 인사하고 다 꽁무니 달아줘야지 별수 있어요? 패자 아니면, 승리자 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소? 그게 천리예요. 그 사람들은 솔직하다구요. 이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에요.
그만하면 나도 배 나와도 되겠지요? 이제 배가 뚝 나와야 되겠어요, 배가. 배가 닿는 녀석은 다 갈겨 버릴 거라구요. 비켜라 ! (박수) 아, 그럴 만하지요, 뭐. 이만 했으면 그거 몰라주는 녀석이 죽일 자식이고 죽일 놈이지. (웃음) 그거 아니예요? 죽일 놈 아니면 죽일 자식이지요. 할아버지들도 못됐으면 죽일 자식이지요. 80난 할아버지라도 살인강도라면 '그 자식 때려 죽일 자식' 그러는 거예요.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웃음) 그 말이 참…. 그래 글 잘하는 아들 낳지말고 말 잘하는 자식 가지라는 말이 다 맞는 말이라구요.
자,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 이러면서 세계 사람을 다 잡아다가…. 영국 황실에 있는 아들딸은 여기에 안 들어오느냐?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는 '너희들 밤잠 못 잔다, 이놈의 자식아!' 할 때 팬츠만 입고 뛰는 그걸 못 해서 그렇지…. 이래 가지고 미국 전역에 통일교회 바람, 레버런 문 바람이 얼마나 센지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치고 빼앗는 것이 아니라 매맞고 빼앗는 것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변호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70만돼요. 교수가 70만이고. 이 교수와 변호사는 내 편이라구요. 이런 것을 다 미래를 위해서 잡아야 돼요.
이 변호사를 한 시간에 얼마까지 주고 썼느냐 하면 천 5백 불까지 주고 썼어요. 지금까지 재판을 얼마나 했느냐 하면 5백 번 이상 했어요. 지금 한 420번 이겼어요. 그러니 역사 이래에 이렇게 지독하고 이렇게 무서운 단체는 없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래, 법무성의 말이 제일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변호사들이 뒤꽁무니를 전부 캐 보니 정부가 하나에서 백까지 다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내 뒤에 따라 서는 거예요. '뒤로 섯, 경례' 할 때 75도도 아니예요. '죽을 죄를 지었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그럴 수 있느냐고….
이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썼고 세운 공적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 저 레이건 때 안보담당 특별보좌관 '알렌'이라는 사람 있잖아요, 독일 사람? 이런 사람들 말이 이거예요. 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을 돌이킨 것은, 12년 동안에 리버럴한 미국을 돌이킨 것은 프레이저를 때려 눕히고 카터를 때려 눕힌 레버런 문 때문이라고. 그다음엔 뭔가요, 저 대통령? 존슨말고 저 포드말고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 내가 얼마나 미워했는지 이름도 생각이 안 나는구만요.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이게 평이 뭐냐 하면 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보수세계가 말 못 할 것을 이제는 승리의 판도를 잡아 가지고 리버럴한 사람들이 말 못 할 수 있게 만든 것은 12년 동안의 레버런 문의 공로다 하는 것이 미국 정치학계와 언론인들의 표현입니다.
자,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해요, 미국이? 독일이 어떻게 해요? 영국 놈 잡아다가, 불란서 놈 잡아다가, 일본 놈들 잡아다가 종새끼 모양을 해 가지고 원수, 내 원수 갚는 데 있어서의 너희들 제물 되라는 거예요. 이래서 나에게 대해서는 양심적인 인사들은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환영하는 편에 서서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일본정부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 아니면 믿을 수 없다이거예요. 미국도 그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람으로서 개개인이 사탄세계의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을 전부 굴복시킨 왕자, 왕족권에 올려 세우는 것이다. 상승해 올라가는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
자, 그랬으니 이젠 내 교육만 받으면 한국 사람이예요. 갓난애가 어머니 젖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갓난애는 조금 먹어도 자거든요. 쉽다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암만 나이 먹고 머리에 뭐가 들었더라도 이제부터 갈 역사는 모르지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친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아담 해와 국가입니다. 일본이 한국 반대해 가지고는 멸망해요. 일본이 왜 근세에 들어와 가지고 12년 동안에…? 어느때부터냐 하면 1978년부터예요, 1978년. 1978년부터예요. 이것이 1990년까지면 몇 년인가요? 10년 내지 12년. 그래 일본은 1988년까지가 한계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쿠르트 사건 같은 것도 있지만, 자민당의 모든 상통은 땅에 떨어졌어요.
이거 역사적 비밀들인데 본래는 일본의 나까소네가 나하고 가깝습니다. 40일마다 한 번씩 내가 정치 배경에 대한 것을 전부 문서로 보고해가지고 방향을 제시해 왔어요. 그 편지 이렇게 갖고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서 일본의 나까소네 배후를 이어받기 위해서…. 그때는 아무 기반이 없다구요. 그 직계 될 수 있는 것이 아베상밖에 없었어요. 아베상은 그때 선거할 때 그 계파 의석 수는 13석밖에 안 됐어요. 이것을 88명까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키워 준 거예요. 이래가지고 이 나까소네가…. 나까소네란 것은 중매장이란 뜻이예요. 그런 뜻도 되는 거예요. 아, 이놈의 자식이 약속을 해 가지고 아베상이 총리가 되게 됐습니다. 아베상이 총리가 되면 이 한남동에 총리로서 나를 방문하게 돼 있어요. 4대조건 계약이예요. 지금도 내가 보여주면 좋겠구만. 그거 비밀 편지가 있어요. 나하고 서약서를…. 1조는 무엇, 2조는 무엇, 3조는 무엇, 4조는 무엇…. 거기에서 한국의 정치풍조를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수상이 되거든 80명 내지 120명을 거느리고 여기 한남동을 방문해 가지고…. 그때 한창 대통령 선거 때 이놈의 사회 옆차기를 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불러 가지고 내가 주도하는 입장에서 모아 가지고 싸우지마라, 앞으로 중공을 내가 움직일 수 있으니까 중공을 업고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있다고, 화해 붙이려고 했던 거예요. 아, 그런데 이게 5분전에 돌아서는 거예요, 돈 2백억 때문에. 요놈의 자식, 이 한국이 엉망진창이 되고…. 일본이 해와권이므로 끝까지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보조를 맞춰야 되는데 나까소네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이게 파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랬어요, 구보끼보고. 2년만 되거든 무슨 꼴이 되는가 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2년도 못 됐는데 죽어라 살아라 이 꼴이 돼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걸 수습할 것은 일본의 구보끼밖에 없다는 거예요. 매번 국회의원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잖아요? 지금도 교육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 구보끼 지시에 따르는 사람이 180명 이상이 될 거예요, 움직일수 있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각 편성 때 20명인데 그 절반이 우리 승공지지자가 되어서 이래라 하면 이럴 수 있는 패들이 들어가 있어요. 공산당 같으면 일본 말아먹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죽었지요. 그것으로 끝이예요. 그래, 새로 천황 된 사람은 민간 여편네를 며느리로 얻었지요? 그 연호가 평성(平成)인가요? 그러니까 그러한 환경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한국을 내가 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돈, 독일의 돈, 미국의 돈은 한국을 통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한국의 주인은 누구예요? 문총재예요. 노대통령이 아니예요. 내가 만나면 얘기할 거예요. 네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느냐고, 금후에 어떻게 할 거냐고, 남북을 통일할 자신이 있느냐고.
그래, 대통령 선거 전에는 세 번씩이나 왔다구요. 사람 통해 가지고 아이고, 제발 문총재를 만나보겠다고. 만나 보긴 뭘 만나 봐! 선포하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신문보도 하고 오라 이거예요. 그 양반들이, 한다 한 사람들이, 김종필이도 그러고 뭐 만나면 좋겠다고…. 돈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때는. 문총재 뭐 돈 많다고….
지금은 돈 없다구, 하나도. 뿌리찾기연합회는 뿌리예요. 뿌리가 무슨 돈이 필요하나요, 비료가 필요하지요. (웃음) 비료는 피땀 흘려야지요. 비료는 피땀이예요. 커 가지고 열매를 따야 돈이 생기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손회장부터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고생 죽도록 해서라도 나라 살려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후대 후손들 앞에 우리가 죽더라도 그들의 전통 사상이 이랬고 행동반경이 이렇게 삼천리 방방곡곡 시간권 내에 달리던 사나이들이니 우리는 그 10분의 1이라도 해야 되고 5분의 1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고. 그런 말을 세우도록 해야 돼요.
아까 뭐 누가 튼튼하다고? 총재님 건강하시다고 그랬지? 그런 사상이니 쓰러질 수 없어요, 죽기 전에는. 이 뜻은 말 가지고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열두 시간 30분을 얘기했어요. 이놈의 백인들, 이놈의 자식들 시퍼런 눈에 쌍줄기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흘러 가지고 찰거머리처럼 늘어지고 껌처럼 늘어져 있는 것을 보았어요.
내가 과거에 흘린 눈물은 그 천배 만배 흘린 거라구요. 그걸 전수받기 위해서는 그 이상 흘려야 된다구요. 당신들은 언제 나라를 위해서 배밀이하면서 통곡을 해봤어요? 아무 말말고 이제 결론이 간단해요. 문총재를 따라가야 돼요.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하고 살라면….
이래서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이 모든 천지운세를 이제는 남한 땅에…. 작년 10월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보라구요. 아담 해와는 개인적으로 타락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이제는 원수세계에 와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2세들이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2세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정복 때 왜 망했느냐? 2세들이 거지떼처럼 들어와 가지고 가나안 7족들을 가만히 보니까 말이 없나 소가 없나 집이 없나 닭이 없나 개가 없나 모든 것을 즐비하게 다 갖추었으니 아이구, 난 저 집 사위가 되고 싶고 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돈, 돈. 지금 재벌들의 돈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 돈이 원수예요. 호화스럽고 사치스러운 그 길을 따라가다가 이스라엘 민족은 망하게 된 거예요.
광야에서 그런 이적기사를 일으키던 법궤가 왜 무력하게 되었어요? 1세들이 전부 사탄이한테 점령당해 가지고 절개를 팔아먹었기 때문이예요. 희망이 있어야지요. 1세 2세가 하나돼야 돼요. 종족적인 기대에서 가인 아벨 1세 2세가 하나돼야 돼요. 이 나라가 왜 1세 2세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현정부가 젊은이들을 전부 악마한테 빼앗겼어요. 망할 길밖에 없어요. 거기에 대처해 가지고 1세 2세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이리로 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문총재에게 협력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빠른 시일 내에 여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는 데 있어서의 원동력이 돼야 할 이런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거 막연한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은 자신 있어요? 공산당들이 안 물어간다는 자신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빨리 문을 열어 가지고…. 이 나이 됐으면 손자 손녀 다 있지요? 3대를 거느리고서….
자, 보라구요. 사상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은 왕자의 자리에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왕자의 자리. 정치 풍토에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어요, 정치적인 면에. 그다음에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어요. 레버런 문에게는 경제관이 있습니다. 돈 없이 앞으로 재벌들은 전부 다 내가…. 세계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앞으로 생산자도 세계를 못 지배해요. 아시겠어요? 지금은 원자재가, 자원이 중요한 때예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석유 파동 문제 알지요? 앞으로는 원자재 가지고 세계 경제를…. 분배문제입니다, 공동분배문제.
누가 염가로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지령에 의해서 염가로 판매할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을 갖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경제 왕권을 쥐는 키(key:열쇠) 라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그래요. 우리는 회사 없어요. 그렇지만 일본의 판매조직을 중심삼고 10대 재벌이 꽁무니를 붙들고 나 살려주소 하는 기반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손수건을 팔자 하면 일본의 손수건은 백화점이니 상점이니 뭐 어느 곳에 가든지 전부 다 손수건이 3일 이내에 동이 나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소문이 났느냐 하면 메뚜기부대라는 거예요. 한번 지나간 데는 장사하던 모든 사람이 전부 녹아난다 이거예요. 꽃 팔자 하면 전국의 꽃이 동이 나는 거예요.
요전에는 무슨 작전까지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일본의 고후꾸(ごふく)라고 하는 옷이 있는데 그 옷이 비쌉니다. 한 벌에 5천만 엔, 3천만 엔합니다. 이런 것은 말이예요, 그것 만드는 회사에서 일년에 세 벌만 해가지고 동경 대판 같은 대도시에서 백화점에 그런 물건이 없다 하면 안 되겠으니 그것을 표본물로서 장식해 가지고 관광용으로 쓰는 거예요. 그거 일년에 한 벌이 안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싹 가 가지고 그런 것을 10벌 20벌 가져오소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믿어요? 그거 어떻게 하려고? 어떻게 하기는? 현찰 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한 50명 버스가 딱 가 가지고 책임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팔아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금에 세금 딱 제하고 주인하고 분배해가지고 1억 엔, 2억 엔 꽁무니에 차고 오는 거예요. 판매운동에는 우리를 못 당한다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누가 교육했어요? 내가 교육시켰어요. 이 세계, 전세계가 그런데 있어서…. 시장 가면 쓱 한번, 지금도 내가 그래요. 시장 가면 대번에 팔 걸 찾아내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사람의 정신통일이 무서운 거예요. 살 사람 안 살 사람을 우리 사람들은 아는 거예요.
예를 들면 동경역에서 말이예요, 전부 다 전국에서 몰려 가지고 차시간 되게 되면 수천 명이 타고 내리거든요. 그래, 나오게 되면 트럭으로 꽃을 해 갖고 가는 거예요. 몇 대 해 가는 거예요. 걸어다니면서는 안 돼요. 전부 다 트럭 위에서 던지는 것 받아 가는 거예요. 나오는 사람들에게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나눠 주는 거예요. 척척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면 저쪽에서는 돈 받는 거예요. 돈 내라면 안 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벌써 보면 아는 거예요, 살 사람 안 살 사람을. 그만큼 통하는 겁니다. 전문(專門)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내가 명령만 하면 말이예요, 내가 필요한 돈은 언제라도 들어와요. 지금 여기 4천 명 가지고 48억, 만 명이면 얼마예요? 120억이 들어오는 거예요. 5만 명은 얼마예요? 6백억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 돈 무엇에다 쓰겠어요? 뿌리찾기연합회에 갖다 쓰지요. (웃음. 박수) 왜 웃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그 돈 줄 테니까 잘 쓸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가 쓰고 우리 통일교회의 피어린 희생을 중심삼고 인류를 구하겠다고, 생명을 투입해서 이렇게 번 돈 가치 이상 쓰겠다는 사람 나타나게 되면 다 맡길 테니까요.
지금 나 있는 데는 누가 와서 헌금을 못 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헌금하게 되면 벼락같이 집어넣지요. '이놈의 자식, 왜 나한테가지고 와? 너희 족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바치는 게 천리의 도리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소유권 문제도 바치는 데는 사탄편의 가인이 아벨 앞에 바치는 거예요. 아벨 앞에 바쳐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드려야 돼요. 어머니가 받아 가지고 아버지 나라에 가 바쳐야 돼요.
이제 조공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조공 바쳐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이 세계를 하나님한테 바쳐야 돼요. 그리하여 새 역사가 출발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바쳐 가지고 본래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은 우리들은 세계를 배후로 거느릴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사랑의 대상 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의 상속권을 받아서 만민에 평화의….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그럴 수 있는 것을 바쳐야 할 텐데 먼저 바칠 수 있는 개인의 심정으로 거지 생활부터 하면서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내가 세운 전통으로 이 책임자가 되어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종족으로나 민족으로나 어떠한 사람의 소유권을 받아서 어버이로서 아버지 앞에 잃어버린 것을 돌릴 수 있는 책임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내가 함부로 돈을 못 씁니다.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날드 햄버거 상점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차를 타고는 중국요리집에 가고 다 그러는데 말이예요. 가면 1불 2불 쓰게 돼요. 우리 애들중에 1불 2불 돈벌이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건이 많아요. 겁탈당한 녀석이 없나…. 이런 것을 조종하는 선생이란 사람이 바쁘니까 피곤하니까 할수없이 좀 편안히 차를 타고 다니지만 먹는 데는 빚지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잠자지 않으면 내가 잠 안자요. 잠못 잤다는 말 마라, 배고프다는 말 마라 이거예요. 30평생을 선생님은 배고프지 않는 날이 없었어요. 옷 못 입었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학생시절에…. 내가 미남자로 잘생겼다구요, 사실은. 여자들이 따라다니고…. 고물상에 가서 냄새 나는 옷을 뒤집어쓰고 다니며 1미터 안팎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는 이런 놀음을 다 했어요.
이래서 통일교회의 참된 궤도를 거쳐 가지고 돌아온 어버이가 있는데 네가…. 나를 위해 총살당한 사람도 있다구요, 위성국가에서. 보고를 받는 거예요. 부모님 안녕하시라고, 나는 가더라도 건강하시라고, 불효자는 먼저 간다고 이러게 돼 있지 선생님 먼저 가고 나는 살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왜? 선생님은 수십 번 사경을 거쳐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빚지지 않았어요. 교주로서 어떠한 식구 앞에, 세계의 어떤 나라 앞에, 대한민국에 빚지지 않았어요. 어떤 주권자 앞에, 어떤 백성들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빚지면 안 돼요. 그거 그래요? 「예」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에 가서 돈을 얼마나 쌨어요? 그걸 모았으면 전부다 뉴욕의 3분의 1은 샀을 거예요.
선생님이 독일의 4대 공장을 살 적에 말이예요…. 4대 공장을 내가 샀습니다. 뉴욕에서 건물도 사고 해서, 백 년 이래에 레버런 문이 부동산을 많이 산 기록자라고 소문을 내고 있지만 말이예요, 카터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대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들은 알긴 알아요. 내가 딱 알거든요. 신의 전환시기를 딱 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갈 때도 내가 그랬어요. '한국의 정세가 참 복잡할 테지만 절대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 두고 봐라. 아무리 해도 망하지 않으니 너희들은 나만 믿고 한 마음 되라'고 한 것입니다. 살랑살랑 넘어갑니다. 여기에 주인이 없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김일성이 거짓 아버지…. 이제 보라구요. 일본과 한국이 이것이 아담과 해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이 뭐냐 하면 개인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결속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이것이 돌고 돌아서 끝날에 와 가지고 아담나라 2세 해와나라 2세가 거국적인 면에서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이럴때는 '아담나라가 입을 열어 봐라, 이놈아. 해와나라가 입을 열어 봐라. 너희의 조상들이 너희를 악마의 자식으로, 악마로 추방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원수세계에 있어서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자기 나라 이상, 사탄세계 이상 애국하기 위해 피땀을 흘린 그런 전통적 기지가 내가 거쳐온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원수 개인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이래야 풀려요. 이래야 사탄이 문총재를 보고 '당신은 역시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고, 당신이 제시한 역사관은 틀림없이 하나님과 내가 가려 가면서 싸우던 전통의 역사관이오' 하는 것입니다. 이거 지어 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한국은 아버지 나라로서 등장해야 돼요. 이것이 둘로 갈라졌지요? 사탄이 거짓 아버지가 됐어요. 이래 가지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제부터 3년 만에는 1991년에는 말이예요, 문화올림픽 때를 중심삼아 세계적으로 결혼모집을 할 것입니다. 결혼 공포증에 걸린 병자모여라 이거예요. 전부 다 병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당신의 딸들 아들들 사위삼고 며느리삼고 자신 있어요? 전부 다 환자예요. 전부 병자예요. 그 딸들이 누구를 믿고, 어느 사내를 믿고 시집가요? 어느 남자를 따라가요? 어느 여자를 얻어요? 그거 병이 다 걸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보면 그저 자신만만하거든요. 거 통일교인하고 결혼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이거 대학가에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일씩 수련시켜 가지고는 말이예요, '참부모님 앞에 영원한 하늘나라의 혈족으로 선택받은 걸 감사하나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참부모의 혈족─접붙이겠다는 거지요─이 되겠나이다. 이래서 우리는 참보무와 같이 갈라지지 않는 영원한 부부가 되며….' 그런 선서만 하면되는 거예요. 그래서 애비 에미 보증 서라 이거예요. 사인만 하면 얼마든지 결혼해 줍니다. 내가 봐 가지고.
그런 면에서는 나 못 당한다구요. 나쁜 말로서 뚜쟁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뚜쟁이예요. 뚜쟁이 반대말이 뭐예요? 뚜쟁이 반대말이 무슨 말이 있나요? 「중매요」 중매야 뭐 한 사람 하는 거지. 몇천 사람 모아서 나라를 들어 가지고 몇천 명 몇만 명 할 텐데, 뭐. 그래 문화축제, 문화올림픽대회에 이것이 앞으로 주화제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한번 방송해 보라구요. 통일교인 되지 말라 해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기 있는 사람이 반대하게 되더라도 자기 손녀딸이 축복받고 와 가지고는 할아버지한테 절을 덥석 한다면 입 벌려야지 뭐 별수 있어요? 내가 결혼해 주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게요? 36가정, 아이구…. 이런 밑천이, 이런 것이 다 있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하지요.
이래서 이번에 2천 4백 명이지요? 얼마요? 「2348쌍이지요」 2400쌍에 해당하는 한국 남자 여자, 일본 남자 여자 교체결혼 해버렸어요. 한국 사람들 뭐 일본 사람 원수라고 하는데 어디 그래, 원수시해 봐라 이거예요, 어떤가? 이런 전통을 엮어 왔어요, 이런 전통을. 원수의 나라에 애국적 전통을 가진, 만국이 이 앞에 숭배할 수 있는 전권을 가진, 우리 앞에 한국 일본 원수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쳐 봐라, 이겨 봐라. 소화해 봐라 이거예요.
뭐 몇 개월도 안 돼서 요전에 전부 다…. 설용수 ! 몇 프로가 지지하더라구? 「99퍼센트입니다」 99퍼센트면 뭐 백 퍼센트지. 99퍼센트면 1퍼센트는 방문 못 한 거 아니야? 그저 아웅다웅 아웅다웅 야단하고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말이예요, 흑인하고 결혼해도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못하게 했어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그건 사탄세계의 풍토니까 그럴 수밖에요. 그렇지만 이제는 이 뜻이 들어가게 되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위해서는 황족도 팔아먹는 거예요.
자,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 족장님들 말이예요, 족장 그대로 선생님에게 인정받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엊그제 행사 말이예요, 열두 사람…. 그게 뭔지 알아요? 아무 상관 없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권 축복을 따라가면 복받게 돼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50명 전부 다 젊은놈들, 젊지요? 젊지만 그들이 하늘적으로 보면 모든 공으로 봐도 애국이란 말에 있어서도 당신들보다는 공신들이예요. 형님들이예요. 이렇게 돼서 하나되는 날에는….
보라구요. 승공연합도 국가적이예요. 국민연합도 국가적이예요. 통일교회도 국가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원리연구회 전부 다 국가적이예요. 그래, 뿌리찾기연합회가 그런 국가적인 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우리 승공연합이 나라를 들고 때리면 나라가 흔들흔들하고 국민연합, 통일교회가 그래도 나라가 흔들흔들하고 원리연구회 때문에도 나라가 흔들흔들하잖아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데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 사람들을 문총재는 뭘하러 모았노?'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디, 손회장 어떻게 생각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나 역사적 전통적으로 보나 다 여러분들보다 훌륭합니다.
자, 보라구요. 이 사람들이 도지사를 모을 수 있고 다…. 더더욱이나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국을 만들어요, 조사국. 아시겠어요? 이것은 모든 정보기관을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밤이나 낮이나 지켜야 돼요. 경찰은 못 지키더라도 내 손으로는 지킬 거예요. 공산주의가 방어선을 뚫고 침투해 들어오는 이 악랄한 무리들을 내손으로 묶어 가지고 모가지를 뗄 거예요.
백주에 뭐예요? 백성이 탄식을 하고 나라를 믿지 못하고…. 나라를 믿게끔 우리가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일보를 이젠….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여러분 조상 대대로 원하는 세계 종교를 통일해 주는 소망의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민연합,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전통이 여러분 조상, 여러분 일대, 후대 3대가 원하는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공산당을 대치해서 싸우고 있는 원리연구회, 피투성이로 지금 싸우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공산당을 대학가에서 몰아내기 위한 국가대표예요. 모든 것을 알고 이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은 사무실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이 너무 많아요. 알겠어요? 승공연합 본부 사무실도 있고 협회본부 사무실도 있고 국민연합 사무실도 있고 사무실 다 있잖아요, 전세계에?
그래서 이제 세계화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분립해서 만들었어요. 만들었더니 이것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싸움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
보라구요. 한국이 뭐냐 하면, 이렇게 싸워 가지고 이걸 잡아 조상 찾아가게 되면 이게 뭐가 되느냐 하면 이러한 아담 해와가 하나됐으니 세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을…. 이러한 아담 해와, 한일 관계를 지금 교체결혼 해 가지고 묶게 된다면 이와 같은 기준 앞에 선 나라, 천사장국가들은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아시아에 이와 같은 한반도를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소련 그리고 미국 이건 세 천사장이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한국이 필요하고, 중국도 한국이 필요하고, 미국도 한국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소련도 일본이 필요한 거예요. 일본 나라 하나 놓고, 남자로 말하면 세 남자가 벌거벗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하고 한국은 누가 먼저 결혼하느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어디로 시집가느냐 하는 문제, 이걸 나꿔채는 것이 교체결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으로서, 남자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해와나라를 나꿔채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 2대, 종적인 가인 아벨 부모형제 앞에 그 역사 그 대회서부터는 문선생님 제자가 되는 거예요, 후년에. 아시겠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중국을 내가 수습해야 돼요. 일본을 수습해야 돼요.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소련까지. 왜? 아담이니까요. 그거 됐어요, 안 됐어요? 이것만 형성하는 날에는…. 1992년까지 가는 거예요.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해 가지고 아까 얘기했듯이 1952년까지, 이것을 40년 탕감복귀해 가지고 1985년에서부터 플러스 7년 1992년.
기독교와 미국과 한국과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이걸 해 가지고…. 1992년까지는 잃어버린 40여 년 전의 4천 년 역사를 대신 한 탕감운세를 선생님 일대에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문총재앞에 소련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담이야 개인적으로 타락해서 천사장이 전부 다 분립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고 그랬는데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섰던 일본, 해와를 묶었다는 거예요. 반대 하나도 못 했지요, 통일교회를. 입이 안 떨어져요. 이놈 ! 그걸 누가 막아요.
이제는 이걸 중심삼고 70만이 대이동하는 거예요. 왜 70만 대이동이냐? 제1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이동과 마찬가지예요. 60만 이상이면 되는 것입니다, 70만까지, 7수까지. 이래 가지고 일본 민족을, 이 2세들을 통해서 끌고 와 가지고 교포가 아벨적 입장에서 가인 되는 부모들을 전부 끌어다가 여기에 와서 거국적 민족편성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전통적 사상을 이어 줄 수 있는 뿌리찾기연합회, 족보협회가 빠지면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뿌리 되겠어요? 진짜 뿌리 되겠어요? 진짜 뿌리예요? 지금까지는 가인쪽 뿌리지요. 진짜 뿌리는 선생님아니예요, 선생님? 「진짜 뿌리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