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섭리의 완성시대

일시: 1978.11.12 (일) 장소: 미국

​우리는 '하나님의 뜻' 하면 그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창조목적을 실현하는 것이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의 완성은 딴 세계에서 가 아니고 우리 인간에게서 결착되는데, 인간에게 있어서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데서 된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 완성이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래, 사위기대의 완성이 뭐냐? 사랑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과 이상세계의 상실

그러한 이상세계,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 완성, 즉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완성하는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된 것인가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자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이것을 다시 찾는 놀음, 회복하는 섭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반대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다시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의 세계, 천사세계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인간세계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이상하신 이상세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즉 이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천사세계의 복귀와 인간세계의 회복을 해야 한다는 명제가 걸려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을 타락한 세계에서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아닌 창조이상 완성된, 사랑이상이 완성된 가운데에서 사시는 하나님으로 옮겨 드려야 합니다.

하늘편 사람인 아벨은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자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하는 데는 천사와 사람이 합해 가지고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라 사탄의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그 사탄은 하늘을 배반하고 천지의 모든 이상을 파탄시킨 중심 존재인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지상에서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늘을 반대 하는 사탄, 하늘을 반대하는 천사장의 입장에 선 무리가 아닌, 하늘을 지지하는 천사장과 같은 무리를 이 지상에 우리가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사탄과 천사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운동을 하나님은 싸우면서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는 천사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러니 그 책임을 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인간이 본래는, 본래 원리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 이거예요. 우리 타락한 인간은 사탄으로부터 왔다 이거예요. 사탄이 출발점이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날 섭리의 뜻을 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곳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늘로부터 온 사람,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로부터 난 사람과 사탄으로부터 난 사람의 대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날 것인데 타락된 사랑을 한 결과로 아담 해와에게서 난 첫째 아들은 사탄편이 되고, 둘째 아들은 하늘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둘째번에 난 사람이 아벨인데, 이 아벨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편의 사람은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까지 아벨이 나와 가지고 사탄과 접해 있는 것을 끊어버리고 가인을 복귀하는 운동을 해나왔다는 겁니다. 찾아 가지고야 하늘나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 이러한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섭리역사는 횡적으로 민족의 역사 배경이 다른 가운데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반드시 3대 조건이 필요합니다. 제물이 필요하고, 아벨적인 존재가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복귀역사는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이 제시한 참된 종교의 길은 절대 복종의 길

그렇게 떨어진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에덴에 있어서의 본연의 기준을 다시 찾기 위한 원칙적인 노정을 신앙생활을 통하여 개척해 가야만 됩니다. 자, 그러면 가인은 누구라구요? 사탄의 아들입니다. 하늘을 반대하는 사탄편의 아들인데, 그것이 변해 가지고 하늘편의 천사장의 자리로 복귀 하여 하늘을 위해서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하나되었더라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사탄편에 머무는 천사가 있고, 하늘편에 옮겨지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예요? 「하늘편에 옮겨지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으면 이는 천사세계의 끈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여기에 와서 앉아 있지만 여기에까지 이 줄을 달고 있어요! (웃음) 속으로 '나는 절대 복종 못 한다! 복종이 뭐냐?' 이러고 있어요. 이런 사람은 복종을 하지만 피곤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떤 편이예요? 「가인 편요」 가인이 뭐예요? 가인은 사탄의 아들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걸 잘 알아요. 모른다는 말 못 해요.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가 여기서 확실히 결정되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웃음)

아벨이라는 사람이 하나님 같고 선생님 같고 아버지 같으면 모르지만, 그 아벨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예요. 누구한테 굴복해야 되느냐? 누구한테 절대 굴복해야 되느냐? 아벨한테예요. 아벨. 그 아벨이 누구냐 하면, 자기 동생이예요, 동생. 자 그러면 동생을 왕과 같이, 선생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그 이상 생명을 걸고서라도 그에게 복종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자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무슨 말을 했느냐면 '어린 애기를 하나님같이 모셔라!' 한 거예요. 어린 애기를 위하지 못하고 어린 애기와 하나 못 되는 사람은 천국 가지 못 한다는 말도 했다는 겁니다. 그러한 길을 참다운 종교는 어차피 가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 에게 무조건 복종할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복종하라 이거예요. 이해돼요? 「예」 그러니까 이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연장에 연장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벌써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되기 전에 세상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돼 있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사탄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이 세계를 구원하는 데는 원칙의 길을 따라서 구원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세계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기준을 만들고 가정적인 기준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기에는, 하나님께는 개인도 없다 이거예요. 아벨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개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에는 주권 국가들이 있습니다. 나라가 있다구요, 나라가. 그래서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에서 아벨을 세우기 위해 개인을 찾으려고 하면 사탄세계는 벌써 그것을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을 가는 사람은 순교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세계를 흡수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법

자 이런 입장에서 섭리를 추진하는 하나님께서 볼 때, '싸워서 이겨라'할 수 있어요?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은 작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가 무너져 나가고, 여기서 탈락되어 나갈 수 있는 작전…. 무엇으로? 사탄세계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시기와 싸움과 분노가 있는데 사랑과 희생으로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한 작전, 흡수작전을 하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힘을 가졌기 때문에 교만하고 능력이 있고 권세를 부리는 사람들 앞에 종으로 가게 하는 거예요. 종의 세계에서부터 찾아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자리보다도 종들을, '저 녀석 자기만 생각하고…. 저게 무슨 사람이냐' 하며 불평하고 지도받는 맨 하류계급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의 계급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 쓰레기들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권세 앞에 억눌리고, 사탄세계에서 사랑에 굶주리고, 사탄세계의 생활에 지치고 '아이고, 나 죽겠다. 하늘이여!' 하는 이런 사람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라구요? (판서한 것을 가리시키며) 요거 무슨 존재라구요? 「아벨」이 아벨은 여기서 나오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여기 사탄세계를 대해 하나님도 떼어 주고 부모도 떼어 주고 형제도 떼어 주고 전부를 다 버리고 '너를 찾아간다!' 하는 겁니다. 타이틀이 그거예요. 하나님도 여기까지 내려오시는 거예요. 너를 구하기 위해 왔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기서는 '아, 그러냐!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전체를 희생해 가면서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왔다고?'하는 거예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주면 점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세상은 나쁜 세상이고 저 세상은 좋은 세상이다 하면서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저 세상의 가정은 어떻고 사회는 어떻고 국가는 어떻고 세계는 어떻고 천국은 이렇다' 하면서 사랑해 주는 거예요. (박수)

끝까지 참고 사랑하는 자가 구원을 얻어

그래서 이 역사시대, 사탄세계의 역사 가운데서는 하늘의 종교의 섭리가 갈려 나가는 겁니다. 이 세계가 넓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에 종교를 세워서 이 운동을 하면서 끝날을 맞을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되면 이 종교들이 서로서로 연합하는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하나되는 데는 어떠한 원칙으로 하나되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어때요?「알고 있어요」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그래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감리교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장로교? 기독교? 불교? 모슬렘? 그다음엔 유교? 단지 통일교회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눈으로 가만 바라볼 때 누구를 바라보겠어요? 기성교회를 바라보겠어요, 불교를 바라보겠어요, 이슬람교를 바라보겠어요, 통일교회를 바라보겠어요? 「통일교회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니 '통일교회요' 하지 뭐 딴 데서는 '흥' 이런다구요. 만약에 아벨이 때려 죽인다 해도 항의하지 않을래요? 아벨이 나타나 가지고 때려 죽인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아니요」엉덩이를 놓고 찾아갈래요, 도망갈래요? 「찾아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왜냐하면 이렇게 내밀 때 '딱' 하고 한 번만 때리면 사탄권 내에서 내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아벨을 치게 될 때 고마운 것은 이거라고요. 그걸 싫어하는 것은 도망간다구요. 사탄은 도망하고 하늘은 갈라져 남아진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도망갈 거예요? 「아니요」 하루쯤이야 참지요. 하루쯤이야 얼마든지 참지. 여러분들, 일생동안 참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성경에 끝가지 참는 자가,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고 했어요.

자 이런 역사를 해 가지고 이것이 개인 시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모든 종교권을 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지만 이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각기 클럽을 이루고 있어요.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이런 섭리를, 개인을 중심삼고 섭리할 때, 여기 개인을 중심삼고 섭리를 이런 방향으로 했고, 또 여기 개인을 중심삼고 이런 방향으로 했고, 별의별 방향으로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방향이 달랐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구요.

부모의 종교로서 모든 종교와 종족을 하나 만들어야 할 통일교회

자 이런 종교 가운데에는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아들의 종교가 있고, 아버지의 종교가 있는 거예요. 가는 목적도 다 같고 내용도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종교 가운데에서 종의 종교가 아무리 잘했댔자 양자의 종교를 포섭할 수 없고, 양자의 종교가 아무리 잘했댔자 아들의 종교를 포섭할 수 없고, 아들의 종교가 아무리 잘했댔자 부모의 종교를 포섭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종교가 나와야 되느냐? 부모의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부모의 종교가 한꺼번에 나올 수는 없다구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서야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뭘하느냐 하면, 이런 역사를 쭉하는 거예요. 종의 역사시대에서 양자의 역사시대를 연결하고, 양자의 역사시대에서 아들의 역사시대를 연결하고, 아들의 역사시대에서 아버지의 역사시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참된 종에서 양자까지 연결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뭐냐 하면, 양자에서 아들에 연결하는 거예요. 재림의 날을 고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여기 아들의 시대는 아버지의 시대로 연결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해서 역사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것을 누가 연결하느냐? 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연결한다는 거예요. 그 부모는 어떤 부모냐? 타락 전의 부모,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하나된 입장에 선 부모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시대에 부모를 만날 수 있다면, 종에서부터 양자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양자에서부터 아들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아들에서 부모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 것인데, 이런 고비들을 안 거치고 대번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섭리의 완성의 정착점은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참부모와 하나님과 천사세계에 이루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성되고 참부모와 천사세계가 완성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전세계 사람들이 이 통일교회 뜻을 알게 된다면 전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천사세계와 같은 입장에서 순응해 가지고 참부모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되어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하나가 되지만 영계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는 지금까지, 종교의 흐름에 따라 무수하게 갈라졌지만 그것이 전부 다 하나로 되는 거예요. 주류 종교하고 방계 종교가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 안 돼 있다는 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하나의 중심 종족과 수많은 인류의 종족이 전부 다 이렇게 갈라져 있어요. 중심 종족하고 방계 종족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종족하고 주류 종교하고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세계가 하나되고 영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말은 간단하다구요, 말. 그렇게 섭리는 진전된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역사를 연결시키지 못해서 전부 다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종교가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들어가야 합니다. 아벨로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의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참아들딸로서 참부모의 수고를 대신하겠다고 해야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통일교회는 무슨 자격을 주느냐? 여러분에게 아들의 자격을 준다구요. 종의 자격이 아니고, 양자의 자격이 아니고, 아들의 자격을 인정해서 들여보내는 것입니다. 어째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런 것을 볼 때에, 섭리사적인 견지에서 우리가 얼마나 비약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약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설명할 방법이 이 세상의 어떠한 무엇을 동원하더라도 있겠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여러분의 세상 부모도 말이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지요? 「예」 마찬가지로 참부모에 대해서는 그 이상이 돼야 돼요. 그렇게 가는 날에는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이걸 치려고 했다가는 치려고 한 녀석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프레이저 의원 아니라 아무리 국회를 움직이는 사람이더라도…. 여러분, 미국 젊은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요, 그런 일이 있다고는? 꿈에도 믿지 않았지요? 「믿었습니다」 믿었어? 어디 믿은 사람 손들어 봐요. 뭘 믿었어? 이 녀석아. 선생님은 그런 걸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분들도 이제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내가 죽어도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죽는다, 이것을 부정해서 죽일 사람이 없다' 이런다면 그 사람이 가는 데에는 백전백승일 것입니다. (박수)

그런 역사를 여기 가서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참다운 아들이라면 양자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성경으로 말하면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들의 자리에 가게 되면 세상은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천사세계에 해당하거든요. 이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일이 없어요. 반대하고 싶어도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들은 아들인데 그 아들이 어느 단계의 아들이냐? 개인적 권내의 아들이냐, 가정적 권내의 아들이냐, 종족적 권내의 아들이냐, 민족적 권내의 아들이냐, 국가적 권내의 아들이냐, 세계적 권내의 아들이냐? 이게 다르다는 겁니다. 계열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자 여기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에 들어와 있으니 내가 아들이 되면 여기에는 양자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겠지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남아 있으니 그런 단계가 남아 있는 것을 알겠지요?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이러한 자리에 가야 되겠으니 부모가 혼자 대표적으로 이걸 하는 것입니다.

묶어 준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미국으로, 또 구라파로 돌아다니면서 이 길을 닦은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서 일대에 있어서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세계 승리, 하늘땅의 승리권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거 왜? 무엇을 하려고? 앞으로 따라올 자녀들이 이런 수난길에서 전부 다 고통받겠으니 이 길을 생명을 걸고 개척해 주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고통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을 '내 대신 부모님이 개인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가정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종족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늘의 뜻을 위해서 부모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핏자국이 있다는 것. 그것만은 알아야 됩니다. 나를 위해서 이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래서, 내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그와 같은 체험을 해서, 나머지 세계 사람들을 부모님이 구원하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님은 메시아 한 사람을 보냈지만 참부모는 수천 수만의 메시아를 세상에 보낼 것입니다. (박수)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메시아 씨 하나 심어 가지고 메시아를 거둔 다음에는 그 메시아 씨를 뿌려야 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여기까지 알았다구요. 요거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란 말 들었지요? 「예」 홈 처치 운동을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된다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은 언제나 집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떠나야 된다구요. 어떠한 종교든지….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구요. 그 찾아 돌아가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형이예요, 형. 타락한 세계에서는 내가 이렇게 둘째가 됐지만, 이게 형님이 되었지만 복귀시대에는 내가 형님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바꿔지는 거예요. 어떻게 바꿔지느냐? 타락한 세계에서 장자가 바뀌어 차자가 되고, 차자가 바뀌어 장자가 되어 완전히 하나되어 돌아가야 됩니다. 장자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양자와 같이 부모님 앞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라고 하게 되면 부모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가…. 장자도 하나님이 낳았고 차자도 하나님이 낳았는데 타락함으로써 까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차자의 자리에서 상속을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는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는. 차자에게 하나님은 상속해 줄 수 없다구요. 이 세계와 우주의 상속을 차자에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로 돌아와야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래의 원리원칙이 그렇다구요. 장자에게 상속을 하게 되어 있지, 차자에게 상속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요것이 아들이 되고, 이것은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양자는 아들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양자도 아들 대신 계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독생자라고 했다구요, 독생자. 독생자라고 말했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장자라는 말이라구요.

이 둘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완전히 파탄시켰기 때문에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부모를 대할 수 있는 자유로운 경지에 나간다 하는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원리에서 말하는 대로 아벨을 통해서,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을 복귀시켜 하나되는 데서 부모는, 아담 해와는 복귀될 수 있고 그런 자리에 서야 하나님을 모셔 드릴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공산세계를 소화하려면 모든 면에서 공산세계보다 나아야

그래서 오늘날 공산세계가 가인의 입장이고 민주세계가 아벨의 입장입니다. 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 아벨세계와 가인세계가 하나되어 하나님께 돌아가게 되면 세계에 이상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벨이 공산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반공작전을 해야 하는데 꺼꾸로 되었어요. 공산세계가 아벨세계의 파탄 요소라구요. 민주세계도 사탄세계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그거 미국이 책임을 느껴야 돼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것을…. 우리를 통해서 전부 다 자세를 바로잡고, 공산당보다도 더 강한 미국 국민이 되고, 공산당보다도 강한 민주세계가 되어야 돼요. 공산 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민주세계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지상에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공산당보다 나아야 됩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데에도 공산당보다 나아야 되고, 희생하는 데에도 그렇고, 정성을 드리는 데에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공산 당보다 나아야 됩니다.

자, 지금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그래요? 프리 섹스(free sex)로 다 누더기가 되고 마약으로 전부 정신병자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살려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편안히 잘 수 없고, 쉴 수가 없다구요. 내가 직접 나가서 해야 되겠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누구라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자, 나는 여러분들을 붙들어 가지고 공산당 이상 시켜먹을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래? 「예」 진짜 그래?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소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의 두 어깨에 세계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자, 이 세계를 소화시켜 가지고 가인을…. 그것이 앞서겠다고 야단하지만 동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가인인 그 공산당을 내 뒤에 따라올 수 있게 만들게 될 때 하나님을 이 땅위의 군주로 모실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이 땅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원리적 관에서 볼 때 불가피한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민주 세계와 공산세계로 왜 갈랐느냐? 우리로 하여금 하나로 만들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어디서나 아벨적인 존재를 따라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미국도 민주당, 공화당의 두 당, 여당 야당의 두 패로 되어 있지요? 가인 아벨, 이게 이제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기독교가 책임 못 했어요. 기독교가 책임을 다해 가지고 바꿔지지 않는 미국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미국을 끌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기독교의 책임이예요. 앞장을 서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미국 국민을 끌고 하나님편으로 갈 때에 미국이 하늘이 간섭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인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그렇게 됐지요? 몸과 마음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몸과 마음이 둘로 갈라졌어요. 세상 사람의 몸뚱이가 그런 거예요. 몸뚱이가 가인이예요. 몸은 가인의 입장이고 마음은 아벨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예」 몸이 좋아서 마음을 따라오게 된다면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반대됐던 것이, 반대되어 이렇게 되었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돌아서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셔야, 지상에 부모를 모셔야 가정이 지상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며느리하고 아들을 놓고 본다면 부모 앞에 누가 아벨이예요? 「아들요」 아니지 며느리이지? 「아니예요」(웃음) 누구예요? 「아들요」 여자들, 복종할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만큼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좋아해요? 「예」 음! (웃음) 그러면 세상이 다 바로잡힌다는 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천리의 법도인 것입니다. 가정문제 사회문제…. 회사에 가게 되면 사장이 있고 사원이 있는데 누가 아벨이예요? 사장이지 사장. 그러면 그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데모나 하고 그래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데모 좀 해보지요. 레버런 문 대해서 데모해 보지. 으이싸 으이싸 레버런 문 반대!(웃음) 「노!」 왜? 어째서? 왜? '노'예요? 「선생님이 아벨이기 때문에요」 천리원칙을 알아야 돼요, 이 원칙을.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부모가 아벨이고 나라에서는 대통령이 아벨이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아벨이고 모든 천지에서는 하나님이 아벨인 것입니다. 왜? 희생적인 사랑….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법도를 따라가야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특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같이 가면 부모예요, 부모.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동양의 풍습에서는 무엇을 주더라도 윗 사람한테는 두 손으로 이렇게 주거든요. 이렇게(한 손으로) 안 주는 겁니다. 그리고 눈도 둘이….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동양식으로 절을 하는 데는 발을 딱 이렇게 하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참 천리원칙에 맞다고 생각해요. 마음과 몸이 모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남자 여자 둘이 가는 게 좋아요. 혼자 가는 게 좋아요? 「둘이 가는 게 좋아요」 남자는 키가 크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자보다 앞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 여자들은 남자보다 더 빨리 가더라구요,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치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이걸 알게 되면 '레버런 문, 으싸으싸 잘 싸워라?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젊은이들이. 여자에 대해서 데모하는 남자들 말이예요. 그걸 나는 여기서 처음 봤다구요. (환호. 박수)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나사도 볼트와 너트가 맞아야 된다구요. (웃음) 볼트가 너트에 들어 가지. 너트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볼 때 이렇게 됐지 여자가…. 이게 남자 아니예요. 남자? 여자들,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어유, 아름답다. 아름답다구요. (웃음)

사회 질서 원칙이 전부 다 이 원칙이예요.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아벨이고…. 그 아벨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그 둘이 합하면 그 나라에 하나님의 이상이 온다구요. 행복이 온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으면 하나돼 가지고 중심이 생겨난다구요. 그 중심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사회에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전세계에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종교역사가 어떻게 되고 현실 사회가 어떻게 되고 하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섭리의 완성은 사랑으로 부자의 관계를 맺어 하나되어야

자, 이제 시간도 많이 갔다구요. 이젠 대개 알았지요? 그래 섭리의 완성은 혼자 해서 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래, 독신생활을 하는 것이 파탄주의예요, 파괴주의예요? 「둘 다입니다」 요즈음 호모 섹스니 뭐니 해가지고 말이예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데 그것이 이 천리원칙으로 볼 때 용서할 법이예요. 파탄적이요 파괴적인 행동이예요? 「파괴적 행동입니다」 그렇게 볼 때, 프레이저는 어떤 사람이예요? 「사탄의 사람입니다」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젊은 남녀가 마음대로 데이트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부모를. 아담 해와도 부모이신 하나님하고 셋이 합해서 결혼을 하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혼자가 아니예요, 혼자가. 역사 이래 종교 지도자로서 레버런 문 부부가 여러분들의 결혼을 주관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라구요.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이걸 깨뜨릴 수 없다구요. 그건 생명을 끊는 것보다 더 심각해요. 그걸 깨뜨리면 아까 말한 창조이상이 파탄되는 거예요. 거기는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곳이거든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번에 약혼한 사람들 가운데에는 '아이구, 나 좋은 색시와 해주지, 이게 뭐냐?' 이러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아니요」 '나는 이렇게 해주소, 이렇게 해주소'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왜? 에덴동산에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었다구요. 딴 것은 없었다구요. 제삼자를 원하는 것은 벌써 틀린 것이예요.

결혼을 해서 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는 걸 알아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것이예요. 여러분의 것이예요? 「하나님의 것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여자에게 맞춰 주는 것은 남자인 것만은 틀림없고, 남자에게 맞춰 주는 것은 여자임에는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사랑하면 맞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홈 처치가 지닌 의미

자, 홈 처치는 왜 만든다구? 아까 말하던 홈 처치로 돌아가자구요. 왜 홈 처치를 만든다구?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기업을 찾아 환고향하기 위해서, 장자의 기업을 상속받아 환고향하기 위해서 홈 처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기반이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이뤄 드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예수님이 아들 못 됐던 것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 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1976년의 워싱턴 대회 이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번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1978년 11월 2일을 중심삼고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주류적 종교와 방계적 종교가 하나되는 식(통일 해원식)을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하고 이게 하나되는 식을 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능해졌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어디나. 즉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같은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지상 재림을 해 가지고 그러한 일을 시키는 입장에서 담벽을 깨뜨리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재림하느냐? 아까 말했듯이 여러분들이 아들이라면 이것은 양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양자는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양자는 순종하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이 자동적으로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 이미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마음대로 재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전면적으로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예」

영계에서는 국경을 인정하지 않아요. 국경을 초월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이런 뜻을 주도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야 돼요. 우리는 국경을 초월해야 돼요. 우리는 종족을 초월해 있습니다. 섭리로 볼 때에 아담의 세 아들 중 백인은 세째 아들이고, 흑인은 둘째 아들이고, 황인은 첫째 아들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 셋이 하나되어야 해요.

이렇기 때문에, 이런 섭리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새로운 전체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제물을 마련할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홈 처치라는 것입니다, 홈 처치. 그것은 영계와 육계를 합한 지구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된 거기에서 빼내는 거예요. 홈 처치 인식을…. (그림을 그리심) 요걸 끝내는 거지요. (박수) 그러니까 여기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기준이 돼 있고, 통일교회를 중심해서 그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가 하나되고, 주류 종족과 방계 종족이 다 합해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문씨 종족을 센터로 해 가지고 수많은 종족을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심 종족과 중심 종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요건 내적인 것으로 플러스가 되고, 요건 외적인 것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전세계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동양 사람이 서양으로 갈 수 있고 서양 사람이 동양으로갈 수 있으며, 동양 영(靈)이 서양에 갈 수 있고 서양 영(靈)이 동양에 갈수 있으며, 회회교의 영이 기독교로 갈 수 있고 기독교의 영이 회회교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각자였어요. 그래, EEC(European Economic Com- munity ;유럽 경제 공동체)같은 운동이 벌어지지요? 구라파 사람들은 전부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지요?

앞으로 이것을 막는 사람은 망합니다. 이것을 막는 날에는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거 자꾸 막지요? 미국도 막지요? 공산당도 막지요?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백인들만 오는 교회이니 흑인들은 오지 말라고 그래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니 아시아 사람 아닌 백인이나 흑인은 다 가라고 해요? 「아니요」 우리는 색이 없다구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자, 만약에 이것을 막아 놓으면, 영계에 가서 흑인 블록. 백인 블록, 아시아인 블록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겠지요? 서로 싸우면 아시아 사람들은 다 죽고 백인들이 이길 것 같아요? 영계에는 아시아 사람이 많겠어요. 백인이 많겠어요. 흑인이 많겠어요? 「아시아 사람이요」(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제 어떡할 테예요? 그러니 싸우게 되지요.

자, 이런 식을 올렸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든지 국경과 나라의 제한을 받지 않고 홈 처치를 만드는 거예요, 홈 처치. 그거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미국 사람이 저 아프리카에 가서 홈 처치를 만들어도 사탄이 '야, 우리 나라에 왜 왔니?' 못 합니다. 반대하다가는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망하느냐? 천사세계와 아담세계, 본연와 세계가 이루어진 그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걸 치는 날에는 하늘이 사탄을 그냥 둘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도 이제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갖고 움직여라 이거예요, 자신을 갖고. 선생님 말씀을 믿고 자신을 갖고 움직여야 됩니다. 자 그럼 이제 어디를 가느냐? 홈 처치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아벨의 두 가지 사명은 천사와 해와를 복귀하는 것

예수가 왜 십자가를 졌느냐? 사가리아 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사가리아 가정이 예수를 맞이했으면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의 신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아벨은 아담의 자리이기 때문에 가인을 찾은 후에 천사장을 찾고 해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아야 돼요, 해와를. 부인을 찾아야 됩니다. 요것이 아벨의 두 가지의 사명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를 잃어버렸고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이걸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은 나라를 찾기 전에 가정을 찾는 거예요. 가정을.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 전체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3대가 믿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은 어떻게 했어요? 형님의 자리에 있던 세례 요한은 예수에게 절대 복종을 못 했다는 거예요. 천사가 따라옴에 따라서 해와는 그 뒤에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천사의 가정을 통해 가지고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 아벨이 왜 사탄세계, 가인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첫째는 천사장을 복귀하기 위해서, 둘째는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을 복귀해서 남자를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천사장을 바꿔 쳐 가지고 남편을 찾아와야 됩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고야 결혼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종교는 결혼을 금했습니다. 수녀·신부…. 고차적인 종교들은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것도 그래요. 메시아를 맞고 참부모를 맞기 위해서 정욕을 죽였다구요. 그래, 우리는 결혼을 해 가지고도 마음대로 함께 못 살지요? (웃으심)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이 메시아로 와 가지고 가정 하나 완전히 찾지 못하여 신부를 못 찾았다 하는 거예요. 종족 복귀를 못 한 거예요. 가정은 반드시 종족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사가리아가정, 이건 종족이예요. 알겠어요? 두 종족이 합해야, 가인 종족과 아벨 종족이 합한 후라야 종족적 메시아로 등장함과 동시에 종족적 부모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사가리아 씨족과 요셉 씨족이 합해 가지고 여기서 신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즉 천사장이 생겨나고 형님이 생겨나고 신부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홈 처치는 전체 섭리의 진액을 뽑아 만든 것

자, 여기는 말이예요, 신랑이구만, 신랑하고 그다음에 요것은 양자권이예요, 양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건 내버려둬도, 양자권이기 때문에 그냥 둬도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돌아와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 종족권 아벨 종족권에서 그 종족을 대표한 참부모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세계는 두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플러스(+)요,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상과 하도, 하늘쪽과 땅쪽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은 플러스 형이고 신부는 마이너스 형입니다. 종교는 플러스 형이고 씨족은 마이너스 형입니다. 이걸 전부 다 합해 놓은 것이 홈 처치인 것입니다. 요 여러 가지가 여기 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진액을 전부 뽑아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남자를 찾으러 가고 남자는 여자를 찾으러 가 가지고 홈 처치에서 천사장을 찾고 여자를 찾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씨족적 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을 오늘날 우리 시대에서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씨족적 지상천국과 씨족적 참부모와 씨족적 메시아 승리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홈 처치는 사가리아의 홈 처치와 예수의 홈 처치가 있는데 어디를 가도 예수가 대장이예요. 예수가 '여보' 하면 '예' 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역사를 해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통해서 지금까지 전체를 축소한 섭리의 모든 진액을 떠다가 여기 홈 처치에 갖다 결부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프레이저는 미국 국회를 대신하고, 공산당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기독교를 대신하고, 유대교를 대신하고, 미국 국민을 대신하고,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했습니다. 미국의 선교 역사에 프레이저 같은 역사를 남긴 사람은 처음일 거예요. (환호. 박수)

이와 같은 홈 처치를 한국에도 심어 놓고 미국에도 심어 놓고 해서 세계를 대표해서 한국에서부터 미국까지, 이 벨베디아를 중심삼고 심어놓을 수 있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박수)

홈 처치 활동은 12제자와 72문도를 찾기 위한 것

자, 한 가지 묻겠는데 왜 홈 처치 활동을 해야 돼요? 예수님이 실패하여 신랑 신부의 이념을 이루지 못했는데, 여러분들이 이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자리를 이루었다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이제 천국에 가서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때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세 제자예요, 세 제자. 왜 세 제자가 필요해요? 아담가정을 복귀하고, 노아가정을 복귀하려니, 가정을 찾으려니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정을 복귀하려니 필요하다 이겁니다. 세 아들을 찾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신랑 신부를 이루어 가지고 여덟 식구, 아담가정 여덟 식구와 노아가정 여덟 식구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 그것이 떨어져 내려왔으니 그것을 갖추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날 때의 세 천사와 같은 것이 뭐냐? 동방박사 세 사람은 천사세계의 상징입니다. 그들은 국경을 넘어서 온 거예요. 그것은 세계 국가가 천사세계로서 이스라엘 국가 앞에 굴복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세 아들은 양자라구요. 믿음의 아들딸은 양자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이 공식을 풀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공식을. 어디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아무 내용도 없이 된 것이 아니라구요.

세 아들이 있음으로 가정이 복귀되구 열두 제자로 말미암아 씨족이 복귀되고 72문도로 말미암아 민족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 열 둘 가운데 에는 세 제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씨족에는 반드시 이 세 가정이 중심이 되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72문도 …. 그렇기 때문에 가정기반 닦기 위해서 세 아들딸, 그다음에 씨족기반 닦기 위해서 열두 아들, 그다음에 민족기반 닦기 위해서 72문도, 그다음에 세계기반 닦기 위해서 120문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지 못한 것은 민족권 내의 대표자인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와 12제자가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요것을 합하면 84명이라구요. 84명이기 때문에 이걸 7년 동안…. 만약 여기서 가정기반, 씨족기반, 민족기반이 되었으면 예수는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다 거쳐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거예요. 7년 기간에 이것을 복귀하려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야 돼요.

싸우지 않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방법

이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움직였어야 했는데 지금까지 그러지를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이 놀음 했지요?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플러스, 72가정 플러스, 124가정 플러스, 430가정 플러스, 777가정 플러스, 1800가정 플러스, 그다음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 시대 한꺼번에 찾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종류의 사람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4(124가정의 4)'라는 것이 뭐냐 하면 전과자 네 사람이예요. 네 사람의 전과자를 집어넣은 거예요. 그들에게 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4,300년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출애급했지요? 이 시대부터 한국은 출애급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부터 우리 통일교회도 세계적으로 출발하는 수예요. 이때에 일본, 미국, 독일에서 43쌍을 축복해서 상대적인 수를 맞추어 준 겁니다. 그것은 같은, 상대적인 수예요. 그다음에 777가정, 이것은 전부 완성이예요. 모든 것이 완성이예요. 세계의 어떤 종족, 어떤 민족이든지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들, 모든 가정들이 들어가 있어요. 개인이 아니예요. 이렇게 해서 1800쌍부터…. 다음에는 3000쌍이 넘을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모든 인류의 가정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다 열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뭐냐? 천국에 들어가는 노정에서 싸워서는 안 돼요. 부부간에나 종족간에나 싸우면 안 돼요, 전부 다. 지금이 천국 들어가는 과정이예요.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방위 일선에서 싸우다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천국 들어가는 데에서 백인이 백인끼리만 좋아하다가는 깨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은 흑인끼리만 좋아하다가는 깨진다는 거예요. 황인은 황인끼리만 좋아하다가는 깨지는 거예요. 망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 지상에서 싸움은 없어야 됩니다.

내가 지금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과 결혼하겠다고 야단하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과 결혼하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래요? (웃음) 반대로 흑인을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미국은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어때요? (웃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는…. 난 그렇다고 생각해요.

자 그러면 '그러지 말고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하고 미국 남자가 흑인 여자와 결혼하면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안 된다구요. (웃음) 해와가 탕감을 해야 해요.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탕감법을 적용해 볼 때, 해와가 어려운 것을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니고 원리의 말씀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 아가씨들이 '아이구, 훌륭한 남자들 전부 다 빼앗기니 우리는 시집 어디로 가노!' 이렇게 불평해도 돼요? (웃음)

미국은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구요. 미국이 역사적인 죄를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되느냐? 미국이 동양 사람을 위해야 돼요. 인디언들을 여기서 학살하고 흑인들의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그들은 동양사람이예요, 동양사람. 전부 다 오늘 현시대에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요. 내가 CBS의 마이크를 잡을 땐 얘기할 거라구요. 듣기 싫어해도 말이예요.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을 보고 '이놈의 레버런 문, 가라, 가라! 추방해라!' 하고 남자들은 내쫓지 않더라도 여자들이 전부 내쫓을 거예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독일 가서도 말이예요. 독일 처녀인데 백인하고 결혼시켜 주려는데 나 흑인하고 결혼시켜 달라고 하던 것을 내가 기억해요. 반드시 흑인하고 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왜? 복귀시대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독일 사람에게 지게 마련이지? 「아니요」(웃음) 뭐 그렇다고 그렇게 다 한다는 게 아니예요. 좋아야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이 싸우지 않고 전세계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정책입니다. 자기가 자원해서 이렇게 하는 날에는 미국이 아시아와 전세계를 구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다른 나라 영국이 하는 것보다도 미국이 하는 게 낫잖아요? 그렇지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요.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완전히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에서 승리하고 씨족을 복귀해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

세 시간 했는데 끝내자구, 세 시간 했으니까. 「더 해요」 야, 이 녀석아! 염치가 있어야지. 미국에서 세 시간씩 이야기를 했는데 더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 또 하자구요? 또? 「예」 자, 그럼 홈 처치 알겠지요? (웃음) 여기(홈 처치)에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전부 다 연결 되는 거예요. 자, 홈 처치 알겠어요? 「예」 홈 처치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날에는, 예수가 신부를 갖지 못하고 죽은 후에 재림해 가지고 다시 결혼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운명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 세계는…. 미국도 이제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할 시대는 지나간다는 겁니다. (환호. 박수) 이미 그렇지요? 「예」 미국 내에서도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 뭐가 나쁘냐!' 하는 사람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구요. 그러면 누가 좋아하느냐? 무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흑인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웨이 웨이' 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내의 미노리티(minority;소수 민족) 계통이 '웨이 웨이' 한다구요. 이제는 그 수가 점점 많아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미국에서 우리의 판도가 점점 넓어질 것입니다.

왜 홈 처치 활동을 하느냐? 홈 처치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주관해 준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영인들이 자유자재로 왕래 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재림했다가 다시 올라가야 했는데 이제는 와서 산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홈 처치는 작은 세계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이것을 완성하면 이것은 사탄과 어울리지 않는 권내이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홈 처치는 이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위대한 비약이라는 것입니다. 자 가정교회에서 승리하면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느냐? 그때는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민족을 대해서도 그 민족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사탄이 암만 해도 메시아를, 통일교회에서 전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죽일 수 없다구요. 그걸 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각 민족에 메시아가 왔고, 각 나라에 메시아가 왔고, 전세계에 메시아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박수)

자, 이제는 미국이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조그마한 나라라도 나를 환영하는 나라가 있으면 이 미국을 떠나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복귀가 가능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앞으로 수많은 나라들이 세례 요한격인 국가적 기반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씨족적 메시아를 환영하는 나라는 어디에나 부모된 하나님은 왕림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실패한 레버런 문이 아니라 승리한 레버런 문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여러분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는 다고 해도 핍박하는 일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전부 다 개척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그 탕감노정을 거치며 이런 역사를 했는데 여러분들은 여기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못 하겠어요? 알겠어요?

자, 여기서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물질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들시대고, 성약시대는 부모시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은 반대하는 가운데서,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로.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로 이러한 복귀노정을 다 거쳐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환영하는 가운데서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홈 처치 360가정을 중심삼고 그 물질과 360가정의 자녀들을 중심삼아서 전부 다 이와 같은 때에 하나되는 놀음을 시키자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라고 생각해요, 세계.

자,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완성되느냐? 여러분에게는 부모가 있고 아들이 있고 만물이 있는데, 가정교회는 이와 같은 것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어요.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찾아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합니다.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거쳐와야 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 가지고 하나님이 가졌다가 부모로부터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의 집이 생겨나고 여러분의 세계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터전이 바로 이거(홈 처치)예요. 요것은 뭐냐 하면 제물이예요. 요건 하나의 제단이예요, 제단. 여기서 3대 제물을 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여러분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옛날에는 제사장이 제물을 잡아 죽였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전부다 하늘 앞에 희생해야 돼요. 희생과 봉사와 사랑으로써 이걸 전부 다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홈 처치에서 360집을 찾아 가지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고향으로 가는 거예요. 요걸 찾아야 환고향할 수 있는 거예요, 환고향.

메시아의 자격으로서 홈 처치 구역에 나가라

아까 말한 이것은 뭐냐? 요 씨쪽은 뭐냐 하면 양자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이 주관하기 때문에 대번에 하나된다구요. 어느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족적, 외적…. 여러분의 가정, 요셉가정은 대번에 하나된다는 거예요. 씨족은 대번에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 고야 여러분의 고향에 가서 여러분의 씨족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아벨 종족이고 이것은 가인 종족인데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에 여러분은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부모의 자리에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도 가 가지고 종족을 전부 다 엮어 놓고 세계를 엮어 놓는 사명을 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가인 종족과 아벨 종족이 있어요. 어느 것이 아벨 종족이예요?「홈 처치요」뭐? 스미스면 스미스, 폴이면 폴의 자기 성씨 일족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찾아와서 메시아의 사명을 해 가지고, 메시아는 신랑으로 와서 천사장을 찾아왔으니 홈 처치에 와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 세계를,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영계가 돌아가고, 영계를 복귀하여 하나로 만들어 놓았으니 선생님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가인 복귀를 하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벨 복귀를 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라구요. 아벨세계는 영적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 사탄 세계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공산세계는 남아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것이 하나됐기 때문에 이제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영적인 세계, 천사세계의 복귀요, 육적 세계, 천국 복귀인 것입니다. 요 둘이 하나되니까 사탄세계는 자연히 굴복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공산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민주세계에서 프리 섹스니 마약이니 블루진이니 하는 것을 좋아하던 이런 풍조가 소련에서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는 보따리 싸가지고 다 그만두는 입장인데. 여기서 한 가지 해야 될 것은 우리가 공산세계 이상 악착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공산당과 싸워서 질래요, 이길래요?「이기겠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완성하면 여러분들은 모든 짐을 다 벗고 여러분의 가정과 더불어 360가정의 씨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게. 통일교회가 옛날에는 개인 구원을 했는데, 홈 처치를 중심삼고 씨족 구원을 허락할 수 있는 이 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발전인 것입니다. 너나할것없이 이것 안 하고는 천국 못 갑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우리들 각자에게 맡겨진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천국이 어떻게 되는지 이제 알았지요? 이론적으로나 원리적으로나 딱 들어맞게끔 모든 것에 있어서 섭리의 완성시대를 말할 수 있는 것을 볼 때, 이 시대가 놀라운 시대라는 거예요.

1978년 11월 12일을 기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메시아의 자격자로서 홈 처치 구역에 나가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나가겠습니다」나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이제부터는 거기로 나가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만들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영적으로도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내가 세계적인 분야에서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렇게 해 나온 거라구요. 알겠지요? 여기서 먹고, 여기서 자고, 여기서 살다가 여기서 승리해야 합니다. 여기서 승리하지 않고는 여러분들 천국 못 가는 겁니다.

섭리시대의 완성은 홈 처치 활동으로 이루어져

선생님이 작년부터 홈 처치 얘기를 했지요? 자, 이제는 완전히 논리적으로 왜 그랬는가를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안 가겠다면…. 가는 데는 어디에서부터 가겠다구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자지도 먹지도 않고, 그러면 친구가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영계가 도운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종의 종에서 종이 되고, 종에서 양자가 되고, 양자에서 아들딸이 되고, 아들딸에서 신랑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집집마다에서 와서 살라고 그런다구요. 자기 집에 끌어가려고 그런다 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여러분의 집에 모셔 가고 싶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천사가 여러분들을 협조한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리고 그들이 양자가 되고 여러분은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틀림없이 느낀다구요.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에서부터 여러분 나라의 민족적 메시아와 여러분 나라의 국가적 메시아까지 얼마든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지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년 반 만에 안되면 7년이 걸린다구요. 3년 반만에 안 되면 7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면 3차의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7년노정에 못하면 21년이 걸려야 됩니다.

자, 그러면 홈 처치 활동이 쉬운 곳이 어디 있느냐? 미국 사람들이 자기 집을 다 팔아서 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하면 한꺼번에 홈 처치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제일 쉽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번에 돼요. 대번에. 3년도 안 걸려요. 1년 6개월 이내, 3개월에서 7개월 이내에 다 복귀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높은 사람일수록 낮은 자리를 찾아 내려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 내에서는 하기 힘들거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도 우선 미국을 복귀해야 되겠으니까 미국에 배치를 잘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시대는 완성을 본다는 거예요. 섭리시대는 끝난다 이거예요. 섭리시대는 끝나게 돼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 네가 아무리 역사시대에서 인류를 이렇게 다 이랬지만 오늘의 내 승리 앞에 굴복할지어다! 아멘! (환호. 박수)

선생님이 이러한 말씀을 이 나라 앞에 언제 선포하느냐? 내가 그 일을 다하지 않고는 선포할 수 없기 때문에 얼마나 기다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이 선생님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내가 하늘 앞에 감사한다구요.

자, 이제는 내가 고생을 안 해도 됩니다. 내가 여행도 다닐 수 있고, 돈도 쓰고 다닐 수 있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에게 홈 처치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걸 넘어서는 날에는 여러분들 데리고 다닐 큰 비행기를 사는 겁니다.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여기서 아침 먹고 저기 플로리다 가서, 남방에 가서 점심 먹고, 저 동경에 가서 저녁 먹고, 세계를 마음대로 여행하며 살 수 있는 때가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는 모스크바까지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자, 다 일어서요. 다 일어서자구! 자, 섭리의 완성을 위해 총진군할지어다! 만세하자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