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팀을 내가 만들 때는 외도한다고 평을 하더니, 이제는 다 환영이에요? 통일교인들이 외도한다고 하지 않았아요? 체육대전이라는 말을 남기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이름 있는 것을 하나 가져야 됩니다. 내가 벌써 몇 년이에요? 독일에 간 것이 18년 전이구만! 그때서부터 축구단을 만들기 위해서 단장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려고 한 것인데 못 구하고 온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말이에요.
그래,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는 이름을 남기려면 국가적인 대표한 뭐를 하나 안 남기면 그건 가짜입니다. 대전에 이런 것이 하나 뒷받침됐기 때문에…. 박판남, 도적놈같이 생긴 통일교회 전도사, 책임자 하지 못할 사람을 그거 시켜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이때 한 번 써먹으려고 보냈더니만 잘했다구요. 이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이제 할 것은 구(球), 구, 구입니다. 구는 둥그런 거예요. 둥근 것 가운데 제일 유명한 것이 축구입니다. 그 다음에 '구' 하게 되면 배구, 그 다음에 농구입니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제 선문대학이 있으니까 선문대학에서 돈 안 쓰고 똑똑한 사람들을 몰아 가지고 밤낮없이 훈련시켜야 됩니다. 3년 이내에 제패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코치하면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밤잠을 안 자고 하는 거거든! 3년 이내에 10년 이상 한 것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구, 구입니다! 구기 세계에서는 통일교회를 뺄 수 없다 이거예요. 구로 되어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구로 되어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배구, 탁구, 축구, 농구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적인 탑(top)이 되어야 세계의 표준이 됩니다. 둥그런 것이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둥근 것입니다. 태양도 둥글고, 달도 둥글고, 마음도 둥글고, 몸도 둥글고, 부처(夫妻)끼리도 둥글고, 아들딸도 둥글고, 나라도 둥굴면 됩니다. 그러면 될 거 아니예요? 그게 우리의 이상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구를 중심삼고 체육대회…. 어떻게 해서든지 대내외에서 국가 기준에서 제패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다 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외도가 아니고 본도(本道)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체육대전이 뭐예요? 올림픽은 가인 올림픽이고 우리 올림픽은 아벨 올림픽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아벨 올림픽 대회라고 해서 선전(善戰)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가인 올림픽을 잡아먹어야 됩니다.
문화체육대전이 이루어졌다면 올림픽이 문제 아닙니다. 올림픽은 운동만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문화적인 모든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학술이라든가 모든 문화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전반적인 것이 문화배경을 떠날 수 없다구요. 그것 뭐냐 하면, 가치관의 기준을 중심삼고 모두 연결되어야 되는 것인데 요즘엔 가치관을 도외시하는 체육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세상에서 뭐 하더라도 나라가 잘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 놈의 선수들이 가서 바람피우고 다니려 하고 연애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제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작했는데 박판남이, 판남입니다, 판남! 무슨 판남인가?「'판단할 판(判)' 자입니다.」그건 뭐냐 하면, 심판관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구 분야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심판관으로서 임명했어요. 옛날에 그랬다며? 박판남이 보고 '임자는 축구 같은 것을 해야 되겠어!' 그랬다며? 그랬어?「예.」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이것이 그냥 한 것이 아니고 역사가 있는 물건이어야 됩니다. 그냥 지나가던 것을 얻어 왔는지, 어디서 사 왔는지 알 게 뭐예요? 그러니까 얘기해 보라구요!
한번 이때 이야기해서 아주머니의 주머니를 뒤지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여기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아주머니들한테 가서 '백만 원씩만 내! 천만 원씩만 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워 가지고 강제로 뽑아다 써도 괜찮아요. 특권을 허락합니다. 그래도 괜찮지요? 일등을 하면 괜찮잖아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등 하게 되면 자기의 보물함을 빼앗아 팔더라도 그거 찬양할 일입니다. 그러면 박수해야지, 여자들이! (박수)
축구가 얼마나 어려운가부터 얘기해야 됩니다. 축구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 경쟁 세계에 얼마나 모략중상, 별의별 것이 많다는 것 말이에요. (박판남 일화축구단장의 보고.)
(기념촬영 하심.) 박판남 색시 안 왔어?「안 왔습니다.」박판남 색시가 축구하는데 공신입니다. 철야기도를 하고 그거 유명하다며?「축구 얘기가 나와서 말씀드리는 건데, 초교파 총무 이기철 목사입니다. 종교인 축구대회에 대해서 보고 드려도 되겠습니까?」그래요, 축구 말이 나왔으니까. 가인 아벨과 같이 상대가 맞아야 되겠구만. (이기철 목사의 종교인 축구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종교인 축구대회로부터 운동, 대회를 유치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몰라요. 종교인들이 운동에 대해서 관심이 없거든. 그것 잘못된 거라구요. 운동을 잘해야 됩니다. 건전한 몸 위에 건전한 정신이, 건전한 정신 가운데 건실한 몸이 있는 것과 같이 이것이 상대가 되어서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내가 축구를 시작할 때 외도한다고 소문이 났었지만, 이제는 외도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일반의 평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요? 일화가 한국 축구에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발전한지 몰라요. 일화는 속공입니다. 그렇게 훈련한 거예요. 공격이 수비보다 3배의 힘을 가진 거예요. 공격을 하면서 수비를 잘해 나가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지방 가게 된다면 앞으로, 응원단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가 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응원하면 남자들은 불이 나는 겁니다. 자기의 여편네, 자기의 친척, 어머니, 삼촌어머니(외숙모)까지 와서 응원하면 있는 힘을 다해서 뛰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원할 때는, 응원할 때는 반드시 여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기울어졌는데 통일교회가 구덩이에서 수평을 만들려면 이겨야 된다구요. 이기는데 여성들이 후원해서 이길 수 있는 일이 뭐예요? 여성이 뭘 갖고 우승을 하겠어요? 재간이 없다구요. 뛰어서 하겠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 가지고 운동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여자들은 공 보따리, 조약돌 보따리를 가지고 손으로 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굴러가는 공을 가지고 여자들이 운동을 하면 천운이 같이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많은 응원부대를 만드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지방의 장들은 대표로 가서 지금까지 자매결연 맺은 여자들을 동원해라 이겁니다. 그래서 세 번만 오게 되면 전부 다 축복 받은 겁니다. 세 번만 오면 축복 받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열성인지 말이에요. 그래도 보기에는 늙은이들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고 저런 힘이 뻗쳤냐고 하는 거예요. 축복 받고 힘이 뻗쳤다고 하면 다 축복 받는 것입니다.
금년에 120만이 책임인데 80만은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잊어버렸어요. 80만 뭐라구요? 책임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여자들입니다.」왜? 타락을 여자가 했습니다. 지금 남편을 망쳐 놓은 것도 여자입니다. 오늘날 미국 세계에서 이혼하는 동기의 70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아들딸 망쳐 놓는 것도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남편들이 저렇게 바람피우고 다니니 나도 바람을 피워야겠다고 해서 마찬가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고로 볼 때, 아이들이 자라면서부터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는 건 엄마도 알고도 가만히 있었는데 이제는 거꾸로 하는 겁니다. 지금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이상으로 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외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옛날에는 아버지가 외출하고 돌아오지 않는 것은 보통이지만 어머니가 외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가슴에 칼 줄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루가 아니고 번번이 격일로 매일같이 그러고 나가면 일주일도 안 나오고 한 달도 안 보이는 거예요. 그거 아이들이 환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없으니 집을 나가는 겁니다. 어머니를 찾으러 나간다고 해서 집 나가서 나쁜 패들한테 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을 모아 가지고 나쁜 일을 시켜서 돈 버는 자식들이 많아요. 폭력배들 말이에요. 거기에 꼼짝없이 관계되어 들어가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겁니다. 빠져나가려 하면 전부 다 와 가지고 그 집을 포위해서 나오자마자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더 어려운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반드시 시키는 거예요. 안 하면 죽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지느냐? 어머니 때문입니다. 남편을 타락시킨 것도 어머니이고 아들딸을 지금까지 집에서 못 있게 쫓아내고 타락할 수 있는 자리에 내몬 것도 다 어머니입니다. 그러니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귀하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바람이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를 망라한 것입니다. 지금 주로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일본으로 들어갑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인 것을 사탄이 모르겠어요? 전적으로 이 일이 벌이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15살 16살 때, 그러니까 나이 들어야 집을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 같은 경우는 십대 소녀가 집을 나갈 수 있게 바람을 일으킨다 이거예요. 십대 소녀한테 프리 섹스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시집가기 전에 성적 체험을 해야 남자들을 거느리고 살 수 있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이 지금 야단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지금까지 남녀문제 문란한 것으로 세계 기록이라고 평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으로 사탄은 한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뿌리를 뽑으려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이것을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섭리상의 가정정착입니다. 가정으로 타락했으니 가정으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인 것으로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여자가 할 것은 남편을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재교육은 뭐냐? 합동결혼식에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재교육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한 것을 반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도 안 되고, 또 역사적 관으로 보더라도 안 되고, 가정 전통으로도 다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는 자들이 이것을 정착시켜야 될 것인데, 지금은 해와시대입니다. 여성이 해방되어서 남편을 바로잡고, 아들딸을 바로잡으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원리의 종착점입니다. 가정으로 시작되었던 것이 해와를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이 파탄되어 전부 망쳐진 것입니다.
복귀시대는 개인 가정, 국가 가정, 세계 가정을 대표한 어머니,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하늘땅을 대표한 어머니가 나와서 하늘땅을 대표한 아들딸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 지옥 가기 시작했으니 가정으로서 천국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은 반대 경로로써 수습된다 하였기 때문에 180도 반대인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과 말이에요. 지옥 가는 이 세계와는 180도 반대인 거예요.
절대적인 일남일녀주의, 절대적인 부부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자지관계, 절대적인 형제관계입니다. 이것들이 복귀의 과정에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다 깨뜨려 버리는 겁니다. 할아버지도 관계없다, 어머니 아버지도 관계없다, 남자 여자가 관계없다, 형이니 동생이니 관계없다, 다 관계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과는 관계없다.'고 하면 '대할아버지하고 절대적으로 관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절대적으로 아버지인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우리는 대신 탕감하자는 거예요.
그럼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행동해서 타락했으니 부모가 없어진 것입니다. 부모가 사탄세계에서 파괴되었으니 '부모 필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부모가 절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 없다.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어 가지고 '형제가 필요 없다, 자식이 필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자식이 절대 필요하다.'고 하는 것 아니예요? 정반대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성 개방을 절대 반대하는 것입니다. 호모를 절대 반대하는 거예요. 레즈비언을 절대 반대입니다. 술, 담배, 마약은 악마의 가인 문화권을 창조하기 위한 무기로 쓴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용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즈는 우리와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성 해방하는 시대에 우리는 성 복귀입니다. 성 해방은 지옥 가자는 것이고 성 복귀는? 반대 아니예요? 성 해방은 지옥 가는데, 성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의 회복을 하지 않고는 세상을 구원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회복할 수 있는 기준이 뭐예요? 그건 인간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그 기준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은 하나님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절대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이 상대주권을 절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으로 부정을 못 하니까 내가 찾아진 자리를 절대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고,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니 그런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논리적인, 이론적인 상대권으로 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땅에서부터,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영생하는 법입니다. 이 이론을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는 참사랑 관계가 없으니 지옥 가는 것입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누가 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여자가 해야 합니다.」여자예요, 여자!
그러면 남자인 선생님은 뭐예요? 복귀 과정으로 보면 장자권을 복귀한 대표입니다. 역사 와중에 맏아들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실행한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권, 거짓 부모세계에 있어서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못 하게 되어서 거짓 부모가 됐어요.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왕으로 나타나서 장자권 왕권을 지나서 부모권 왕으로 나타났다구요. 그러니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여자들에게 부모권 왕후가 못 된 것을 가르쳐 주어서 부모권 왕후의 기준을 복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권 어머니의 기준을 복귀해서 그 기반 위에, 그 아담 해와 위에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는 완전한 가정 테두리, 완전한 가정 기준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왕권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멘이예요?「아멘.」그러면 '아멘' 할 줄 알아야지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몰라요. 모르니까 욕 많이 먹고 세상에서 나쁘다는 여기 선 사나이가, 잘생기지 못한 사나이가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해서 남편 대신, 왕 대신, 오빠 대신 해서 제멋대로 한 것을 다 파괴하고 나온 것입니다. 교육을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든 배를 밟든 무엇을 하든지 이 일을 하게 해야만 본연의 자리에, 여자들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운명, 운명을 넘어서 숙명적인 도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숙명은 죽어서라도 이루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예수님도 숙명적인 부모의 자리로 왔기 때문에 자녀를 찾으러 왔다가 찾지 못하고 갔으니 낙원에 가서 기다리다가 2천년 후에 다시 와서 찾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숙명과 운명이 달라요. 숙명은 가를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해서 천거할 수 있어요? 메시아를 천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선거로 천거할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영원히 자기 생명을 부정한다 해도 변경시킬 수 없는 기준이 숙명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숙명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이걸 해결짓고 넘어가야 할 운명권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운명은 동에서 안 되면 서쪽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바꿔칠 수 있어요.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이 여자입니다! 부모권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예요. 왕권을 파탄시킨 것도 여자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자리를…. 지금까지의 역사는 가인 아벨 전쟁역사입니다. 창세 이후 인간세계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를 몰랐기 때문에 착지시킬 수 없었는데 선생님시대에 장자권 복귀를 다 이룬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예수시대에 오른편 왼편 강도형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끝날에 있어서 좌익 우익으로 나타나서 싸움이 벌어진 겁니다. 부모로부터 갈라졌으니 부모로부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적 부모로부터 갈라졌으니 세계적 부모로서 이것을 통일해서 넘어가야 할 것이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포위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부모들이 전부 타락했지요? 무엇 때문에 타락했어요? 사랑의 기관을 잘못 사용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끝날에는 모든 여자들이, 모든 남자들이 사랑을 잘못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똑같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치리를 하고 바로잡아서 전부 다 왕자와 같이 중심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자리입니다. 모든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없으면 절대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세계에서, 호모, 레즈비언, 전체를 부정하는 세계에서 전체를 공인할 수 있는 판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들을 공인하고, 가인 아벨을 공인하고, 에미를 공인하고, 애비를 공인하는 것입니다. 에미 상대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을 공인해야 됩니다.
복잡한 이 세계에서 축복 받은 가정들은 사탄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들을 합하고 이들의 판도를 전부 짓밟아 가지고 지지부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밟는다고 해서 죽은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버텨낼 수 있는 신념을 가진 부부들이 된 그 기반 위에 왕권이 수습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에 맞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두고 보면 세계적인 가인 아벨권입니다. 미국은 프로테스탄트로 신교예요. 구교 앞에는 원수의 종교입니다. 구교는 가인이고 미국은 아벨이에요. 그런데 미국을 중심삼고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신부 되는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아들딸이 사탄편을 찾아갔으니 선생님이 찾아가서 그들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대수난 길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민주당과 공화당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보수세계가 리버럴(liberal;진보주의)에게 밀려나서 코너에 몰려 있었습니다. 미국을 치리 못 했는데 비로소 40년만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보수당이 민주당을 누르고 전권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국회도 그렇고 어디 가나 그렇습니다. 당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백악관의 대통령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대통령을 공화당이 하게 된다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회 상하의원도 가인 아벨로서 하나가 됐고, 백악관과 국회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돌아가서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대통령을 백악관에 들여보내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으로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에서 가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인과 하나 만들어서…. 재창조 역사는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 다시 공식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 공식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존재든지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적 관계가 없는 것은 존재를 못 합니다. 운동하는 세계권 내에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동하려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공식이에요. 반드시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전도할 때 내가 통일교인이라는 그런 얘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먹고 살 수 있고, 자유 환경을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자기 주장하면 상처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성을 들여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다 밤이나 낮이나 환영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사는 그 기준보다도, 자기들이 알고 있는 그 기준보다도 좋고 이익이 될 수 있는 것만 가르쳐 주면 누구나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훌륭한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 훌륭한 남편은 이렇게 해야 된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됩니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남편이나 자기들이 알고 있는 여편네는 제멋대로예요. '야, 저 양반이 가르치는 데 남편은 이래야 되고, 아내는 저래야 되고, 아들딸은 그래야 되는 거구나! 이것은 누구나 바랄 수 있는 모델형이다.' 할 때 싫다는 사람이 없어요. 양심은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여 주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이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갈 길을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다 보여 줬어요?「다 보여 주셨습니다.」보여 준 것입니다. 애기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흉내를 내서 완전히 전수 받는 거예요. 말도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야야야야!' 하게 되면 아들딸도 '야야야야!' 하는 거예요. 싸움하는, 와일드한 말을 쓰면 와일드한 말을 쓰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는 거예요. 주로 애기들은 어머니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문제라구요.
장자를 죽게 했어요. 자기 남편을 죽게 했고, 자기 나라의 왕을 죽게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얼굴을 들어요. 세상 남자는 사탄권에 있으니 믿을 수 없어요. 내 아들딸을 장자로 기르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을 이상의 남편 되게 기르고, 왕 되게 길러야 할 것이 타락한 해와의 결정적인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하늘나라의 장자 될 수 있는 복귀된 아들로 길렀어요? 그러니 뼛골이 녹아날 수 있는 감동을 주는 사랑의 화신으로서 전부 다 전수해 줘야 할 책임이 어머니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잘못되면 먼저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모시지 못한 것이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해와예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이 해와의 탄식입니다.
내가 떠나기 전에 이 여자들을 방망이 들고…. 여성연합이 한국에서 대통령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기반을 못 가지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이제 어떤 지방이라든가 어떤 면이라든가, 통반격파로 내가 세 차례씩 훈련시켰습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따오기 춤을 추면서 벌레 모양으로, 개구리 모양으로, 짐승 모양으로 기어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간나들은 네 활개를 펴고 하늘을 반대한 입장에서 잠을 자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내가 떠날 시간에 충고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찾으려는 장자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것을 보지를 못했고, 알지를 못했어요. 자기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본연의 남편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남편을 대해 맞을 수 있는 충녀(忠女)의 도리를 준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메시아는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신랑을 맞을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건 나라 이상의 충성을 한 황후의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아담이 누구예요? 왕이에요, 왕. 천상세계의 왕이요, 지상세계의 왕입니다. 왕의 자리를 박탈시킨 것입니다. 그거 다 하고 나서, 그걸 다 해방시켜 놓고 자기 개인적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이 여자가 할 도리입니다. 자기 아들딸들은 그 목적을 협조하기 위한 요원으로 양성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은 전수받아서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아들을 찾기 위한 것, 장자권 복귀를 하고 나서는 부모권 복귀를 위해서 투입해야 하고, 부모권 복귀를 했으면 왕권 복귀를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누구부터? 에미부터, 여자부터 투입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투입시켜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장자 차자를 통일시켜야 됩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끌고 지옥 갔던 것을 어머니가 택해서 복귀하려면 하나님의 장자 차자를 일치시켜서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어머니가 되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가정적 차원이 아니고 국가적 차원이 아닌 세계적 차원으로 해 나온 것이 기독교 문화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해와권이고 그 다음에 미국이 아벨권이고 불란서가 가인권입니다. 미국은 앵글로색슨으로 영국이 낳았어요. 가정적 판도에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시대에 국가적 판도에서 복귀하려다가 못 했으니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 해와 완성 국가를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에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신랑 추방했던 것을 회개해 가지고 세상을 정화시켜서 오시는 신랑을 다시 한 번 맞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이 바라던, 오랜 역사를 찾아온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결론이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저 목사 왔구만. 뭐, 이기철? 이름은 좋아. 이 놈의 기철이야? 기철이라는 말은 모르는 것이 없다는 그런 말 아니야? '터 기(基)' 자에 '밝을 철(哲)' 자야? 철학의 철? 무슨 철이야?「쌍길 철(喆)입니다. 좋을 길 자 두 개입니다.」글쎄, 아담 해와를 전부 다 갖추었다는 것 아니야? 입 위에 세상을 전부 다 업고 있는 것 아니야? 하늘땅을 다 업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았어요? 예수님이 왜 신랑으로 오느냐 이거예요. 깜깜이에요. 깜깜! 왜 기독교가 신부예요? 목사들이 신부라고 말하는데, 남자가 신부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종이에요, 종. 목사들이 말할 때 '하나님의 종이 여기 왔다.'고 하는 데 맞았다 이거예요. 종밖에 안 됩니다. 종이에요.
주인 남편을, 찾아온 남편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세계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그런 심정을 영적으로 체휼하는 겁니다. 여자의 한 날의 실수로 자녀의 사랑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고, 형제의 사랑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고, 부부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고, 부모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습니다. 무엇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입니다. 여자의 사랑의 기반이 파괴되었다는 겁니다. 거기에 걸려 들어가서 아담까지 파괴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완성이라든가 이상으로 찾아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래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사탄은 국가적 판도에서 싹만 트면 자르고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이 한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탄권이 그리워요? 그곳에서 비단 포대기를 펴고 좋은 집에서 살겠어요? 풋! 오시는 주님이 장자와 차자를 품을 수 있는 행복의 기지와 나라에서도 품을 수 있고, 세계에서도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누가? 여자가, 신부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분이 소원하는 아들딸을 낳으면 삼대까지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못 모셨고 아담 해와를 못 모셨으니 그 아들을 삼대 대신으로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절대 복종하는 여자가 되어야만 됩니다. 그 모신 그들이 하도 측은해서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찾아와서 복을 전수해야만 살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을 추방했고, 부모권을 추방했고, 자녀권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탄세계의 왕권, 사탄세계의 부모권, 사탄세계의 자녀권, 모든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을 쓸어버리고 교체해야 돼요. 하늘이 내려갔고 사탄이 위에 올라갔으니 추방해야 됩니다. 쫓아내려면 반드시 모든 것을 취소해야 됩니다. 영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내게는 아들이 없다, 여편네가 없다, 나라가 없다, 세계가 없다 이거예요. 단 하나 있을 것은 남자니까 절대적 본연의 완성한 해와를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 해와입니다. 또, 여자는 남편밖에 찾을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는 길이라면 전부 다 포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이거예요. 거지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거지도 상거지예요. 옷도 입지 말라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것이니까. 옷도 입지 말라 해서 벌거벗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는 벌거벗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이 있습니다. 벌거벗고 뛰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벌거벗으라고 하면 벗겠어요? 벌거벗으라면 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아버지 앞에서 벌거벗는 것도 수치스럽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어디에서 나왔어요? 타락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하나님 앞에 있는 해와가 벌거벗고 있었을 때 수치스러웠겠어요, 아무렇지도 않았겠어요? 어땠어요? 수치스럽게 생각했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벌거벗었습니다. 아담은? 해와 앞에 벌거벗어서 수치스러웠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제로예요. 수평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아무렇지도 않은 질서가 생기는 것입니다. 남자의 도리, 여자의 도리가 어떻다는 것, 그때부터 자기를 알고 자기를 생각했다는 겁니다.
사랑은 결혼하고 나서부터입니다. 그 길은 어머니가 되어 가는 길입니다. 아들딸의 길, 형제의 길을 통과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무슨 생활을 해야 하느냐 하면 아내로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의 때보다도, 형제의 때보다도 높은 사랑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하늘을 모셔야 됩니다. 시집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늘 가정의 이상을 꾸며 가는 겁니다.
별다른 세계, 차원이 다른 세계의 생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멀리 가도 가깝게 있고, 가까이 있어도 멀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남편도 그래요. 아내가 그렇다구요. 멀리 가도 가까이 있고, 가까이 있어도 멀리 내보내려 하는 거예요. 공적인 일은 멀리 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니까, 큰 것을 점령해야겠으니까 말이에요. 가정을 점령하는 것만으로 나라와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적 인연을 맺을 수 없겠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자기 기반이 되어 있으면 이것은 세계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아내를 추수할 때는 추수하는 일꾼으로 봐야 되고 일할 때는 일하는 일꾼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게 섭리사의 관입니다.
자기 여편네, 아내와 제일 행복하게 사는 부부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고, 하나 둘을 낳아서 자연 번식했다면 거기서 되는 것이지만 타락한 세계로 사탄권이 기승을 부리면서 하늘편 야곱을 파탄시키는 것을 봐 가지고도 자기 편한 것을 취하겠다 하면 전부가 하루아침에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방어선을 가지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 사랑하는 이상, 아내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 사랑하는 이상 방어선을 쳐야 거기에서 남편의 사랑이 안식하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안식,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안식, 더 나아가 그 이상까지 내가 울타리가 되어야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와 살 수 있는 안식권을 만든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 부부가 축복결혼해서 세계의 일등 부부가 되고 싶어요, 가정 안에서, 전부 다 갇힌 감옥 같은 그 안에서 일등 부부가 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세계의 일등 부부입니다.」정말이에요?「예.」여자라는 동물은 그렇게 요구하는 것이 존재의 정상적인 인식이다,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남편 사랑하던 이상의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남자는 아내 사랑하는 이상의 나라를 찾지 않으면 자기 가정이 안식할 길이 없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내버려뒀습니다.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장성기 완성급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로서 치리하지 않아요.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이제는 때를 넘어갔습니다.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36만쌍을 돌파를 했다는 것은, 3만쌍으로부터 시작해서 소생, 장성기를 넘어갔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통일교회를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반대했지만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빼내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넘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섰다 할 때는 무슨 자격으로 국가를 넘어서느냐? 내 남편보다도 내 종족을 사랑했고, 민족을 사랑했고, 국가를 사랑했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서 가정에 있는 것보다도 종족을 사랑하는데 있어 선두자가 되어라, 민족을 사랑하는 데 선두자가 되어라, 나라를 사랑하는데 선두자가 되어라' 해야 되고, '됐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민족을 안식시켜야 되고, 종족을 안식시켜야 되고, 가정을 안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왕후의 자리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무슨 자리라구요? 무슨 자리예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36만쌍 결혼이라는 것은 왕권 국가 기준으로 사탄세계를 밟고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해와면 해와로서, 아내면 아내로서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당당히 국가를 넘어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책임분담을 완수한 것입니다. 직접주관권의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전수 받을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사탄이 반대할 수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부부가 이루어질 때는 거기에 반대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존재, 모든 만물은 천년만년 희망의 꽃과 같이 그것을 숭배와 더불어 모든 존경을 표시해 가지고 그 시간 그날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엄숙한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요? 선생님이 '주일 아침에 경배식을 해라!' 했더니, 이 놈의 자식들, 경배식을 못 한 것은 전부 다 걸렸어!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라!' 했더니, 못해서 전부 다 걸렸어! 그거 그냥 안 넘어갑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한번 기도해 보면 영계에서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금까지 생활적 습관에서 자기 살던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했다가는 그건 대실수입니다. 이 진실을 몰라요. 선생님이 아니면 살 길이 없습니다.
여자는 중심이 없었습니다. 바람 부는 대로 날아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절대적인 남편의 패권을 갖고 온다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대표자로서 축을 이루는 기둥은 하나밖에 없어요. 최고의 거기서 여러분이 국가 대통령이 되거나 그 비준을 따라 가지고 원형적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수직적으로 보내게 되면 여기는, 동물들도 그래요. 끄트머리는 영점 자리에서 상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수놈 암놈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후입니다. 그것들도 수놈이 필요하고 암놈이 필요하지요?
요즘에는 병균까지도 부부로 상대가 되어 있다고 얘기합니다. 현미경으로 3백만 배를 키워서 보는데 거기에 수놈 가운데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는? 귀는? 입은? 생식기는? 그러한 조그만 것도 어떻게 생식기를 맞출 줄 알아요? 그 누가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 시집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하면서 '야야야, 생식기는 이렇게 맞춰!' 걱정하면서 시집보내는 부모가 있어요? 자연히 움직이면 다 맞추게 되어 있어요. 자연 합덕입니다. 강제 합덕이 아니예요. 사람은 화합해서 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소망하던 남성이 있다면 모든 것이 화하려고 해요, 반대하려고 해요? 어떻게 해요? 여자라고 해서 안 그래요,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달라요, 안 달라요?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처녀 총각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내가 이렇게 짝사랑하다가 미칠 지경인데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 하는데, 있어요, 있어!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정적인 면에서 앞서고 행동적인 면에서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왜? 행동적인 면에서 몸뚱이가 서고 정적인 면은 뒤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중심이기 때문에 언제나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동그란 것이 움직이게 되면 중심이라는 게 앞에 가요, 뒤에 가요? 언제나 가게 되면 몸뚱이가 먼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적인 면입니다. 남자가 앞서야 되는 거라구요. 여자는 언제나 남자 뒤에 따라가려고 하지요?
무서운 호랑이가 우글거리는 산중에 도둑이 나온다고 할 때 '나 먼저 앞에 가요. 당신은 뒤에 오소.' 하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천만 개에 한 마리도 없어요. 전부 남자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에게나 하나님은 중심이니까 더더욱 뒤에 서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애기들은 사랑의 대표자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뒤에 업고 가야 돼요. 그런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을 앞에 세울 거예요, 여러분이 앞에 설 거예요? 선생님을 앞에 세워야지! 그거 옳지요? 그거 옳아요, 틀려요? 옳을 싸, 틀릴 싸? 똑똑히 말해 봐요?「틀립니다.」왜 여기서만 대답을 해요? 양반이 대답해요? 이 쌍것들, 앞에서 어려운 말을 하니까 별의별 짓 다하는 거야. 내 눈앞에는 쌍년밖에 안 보여요. 공식적으로 목사가 여자들 앞에 쌍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항의할 것 있으면 항의해 보라구요. 이론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말이에요. 해보라고, 아무리 해 봐도 없잖아요. 없으니까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죽어도. 싫더라도 배밀이 하면서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을 팔아 던지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야 가치는 남고 사방 360도를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뺑뺑 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구요. 그러나 남자는 중심이기 때문에 남자의 타락은 용서할 수 없어요. 아담이 걸려들었기 때문에 용서를 못 받고 지금까지 천지의 한을 남긴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누구를 죽였다구요?「장자를 죽였습니다.」맏아들을 빼앗겼어요, 사탄한테.
그래서 하늘을 찾아오는 장자들이 그렇게 많이 피를 흘렸어요. 하나님이 4천년 전에 어떻게 되어서 섭리를 착지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유심히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 인류가 번식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고 복귀섭리가 뭐냐 이거예요. 쌍놈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악마의 새끼,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사탄의 새끼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姦夫)예요, 간부. 여기 이기철 목사가 있는데, 자기 사랑하는 사람과 내일 결혼하려고 한 것인데 빼앗아 간 거예요. 그래서 애기를 낳아 가지고 와서 '아이구, 옛날에 약속했던 남편이 그리워 찾아왔다.' 할 때 '어서 오시옵소서, 잘했소!' 하면서 잔칫상을 벌여놓겠어요? 풋! 도끼를 앞에 놓고 불을 놓을 수 있는, 일시에 없앨 수 있는 무기를 갖추어 놓고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겁니다. 정의의 하나님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불의와 타협할 수 있는 소지를 가졌지만, 타협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 원수의, 간부의, 악마의 핏줄을 받은 것을 볼 게 뭐예요? 보자마자 180도 돌아서요. 핑 돌아서는 겁니다. 그래서 천주를 멸망시키려 했지만 할 수 없으니…. 사탄이 대가리를 쥐었으니 끄트머리를 쥐는 것입니다. 발꿈치 냄새나는 그 바닥에 달려 있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360도를 돌려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 그 국가를 돌려야 되는 겁니다.
이 일이 하루에 될 것 같아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하나님의 순수한 뼈와 살에 사무쳐 하나되어서 죽 같은, 물 같은 물총이, 화살촉이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물입니다. 타깃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사랑해서 같이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인데,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참아들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고 쫓아냈는데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찾아가서 아들딸로 삼겠다고 할 수 있어요? 쫓아낼 때는 언제고 찾아가서 사정을 해요? 아닙니다. 영원히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는 아들이 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요. 아들딸들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혈통적 자녀가 들어가야 할 천국이 지금까지 비어 있다는 말은 이론적으로 타당하다구요. 저 위에 가 보라구요. 비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에서 못 들어간 것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적 3대를 중심삼고 산 하나님과 살지 못했기 때문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해야 되는 것입니다. 숙명적입니다. 그런 엄청난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앉아서 몇 분 동안 천지 도리의 근본을 풀어서 알 수 있는 자, 안다면 공짜로 알았으니 그거 다 알고는 지나가지 못해요. 아는 자가 먼저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세계에서 먼저 안 선생님이 실천하기 위해서 갖은 수욕의 길을 닦아 왔어요. 내가 없는 한이 없어요. 여자들에 대한 한, 남자들에 대한 한, 나라에 대한 한, 가정에 대한 한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와 갈라지지 않습니다. 안 갈라집니다. 문씨가 안 갈라져요. 최씨하고 문씨가 주류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까지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온 민족에게 하늘의 복을 주려고 하던 것인데 기독교가 전부 반대해서 사탄 편에 들어가니,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한 뒤에 추방된 것과 마찬가지로 쫓아내서 여기에 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찾아 세워서 승리의 패권 기반을 잡았다 하더라도 반대함으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배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쫓아 낼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쫓아낼 수 없으니 하나님과 선생님이 쫓겨나는 것입니다. 세계의 수고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쫓아내던 하나님이 쫓겨나야 할 입장에 처한 비통함을 누가 알아요? 어느 녀석이 아는 녀석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그 원리를 가르쳐 줬지만 그것을 알아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주야로 화살받이 되겠다고, 총알받이 되겠다고 결심해서 발가벗고 죽으면서 내가 옷 입고 죽지 못하니 발가벗고 죽는다고 나선 여자가 통일교회에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나는 초지일관입니다. 내 말이 아닙니다.
내가 이제 길 떠나야 돼요. 그래서 길 떠나는 거예요. 이 놈의 서양 여자들을 누가 구해줘요? 보라구요. 한국과 일본 해 가지고 16만이 있어야 돼요. 10수를 넘어야 됩니다. 17만9백 명을 전부 자매결연 맺었습니다. 이걸 중심삼고 미국의 여자, 이것은 큰딸이에요. 작은딸이 바람피웠습니다. 언제나 문제되는 거예요. 예수를 죽였다구요. 그 다음에 셋째 딸은 천사장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서 연결해야 됩니다. 이 연결된 기반 위에 선생님과 하나되어 세 딸이 앞에 서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여자들이 세 남자를 추방하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제멋대로 타락한 여자 대표도 있고, 제멋대로 쌍쌍이 되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이 그래요. 그 다음에는 타락한 처녀 총각과 같은 패입니다. 그와 같은 물건들입니다. 그것을 다시 수습해서 돌리는 거예요. 마음에서 몸까지, 행동에서부터 돌려잡아서 하늘편에 모실 수 있는 세 여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에게도 3위기대가 필요해요. 종적인 3위기대, 횡적인 3위기대가 필요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천지의 도리를 갖추어서 배후의 여자들의 실체 구덩이와 틈새, 터진 구멍을 막는 거예요. 자기들은 못 막아요.
내가 여자 때문에 지금까지 욕을 많이 먹고 여자 때문에 고생한 것입니다. 남자는 사정하고 다니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사장의 몸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왔기 때문에 호모니 프리 섹스를 허용한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천사장 목적 청산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니 상대적 이 이념을 허락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가질 수 없고 여자가 사탄세계의 남자를 가질 수 없는 한스러운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여자는 본연의 쫓아 버린 본성을 완성한 아담 남편을 찾으려 하고, 남자는 여동생을 쫓아냈던 아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몸인 것을 중심삼은 천사장을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달라요. 남자는 하늘의 상대를 못 모시면 고생입니다. 지옥, 제1지옥, 제2지옥의 주인이라구요. 또, 그 자식들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제3지옥 밑창에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선생님은 오늘날까지 편하게 잠을 자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구요. 자게 되면 새우잠입니다. 언제나 이불을 덮고 들어가서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야 '아이구, 피곤하다!' 하고 큰 대 자로 잘 수 있지만 나는 그렇게 못 잤습니다. 어떻게 책임 못 한 것이 가능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러니 잘 수 있어요? 빚진 자가 어떻게 주인이 빚을 찾으러 오는데 잘 수 있어, 편안히!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다리를 못 펴고 자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산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가더라도 한 가지 결여되게 입는 것입니다. 남과 같이 넥타이를 안 매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지가 되었어요. 거지 왕초가 되었다구요. 비오는 날에는 처마 밑에 밤을 새우면서 우리 선생님이 안녕하고 만수무강하라고 그렇게 비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퍼지도록 먹고 편하게 잠을 자느냐 말이에요? 그들의 피눈물 대신 눈물을 흘려 주고 아침이 오면 먼저 쳐다보게 되고 비가 멎게 되면 편안한 한숨을 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인에게 요만큼도 빚 안 졌습니다. 심정적으로 말이에요. 세계에서 당장에 죽어 가는 선교사가 있고, 수백 명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죽더라도 그들은 죽어가면서도 '선생님, 나는 먼저 가지만 남아서 만수무강하시옵소서.' 해서 뜻을 이루기를 바라고 기도하게 되어 있지, '나 섭섭합니다. 남모르는데 가서 이렇게 됐습니다.' 해서 선생님을 저주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나 역시 하나님 앞에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이 되고 축복의 기대를 이어받았으면 그런 심정적 유대를 자기 후손 앞에―산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완성할 수 있는 전통을 전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여러분을 찾아 가지고 축복을 해 줬으면 축복한 두 부부가 내가 소원한 한을 풀 수 있어야 됩니다. 행복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부부의 인연을 바라고 축복해 준 거예요. 이걸 파탄시켜요! 고속도로를 닦을 때 아스팔트를 까는 롤러로 다져서 편육된 고기를 뜯어서 독수리를 먹여야 할만큼 분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눈물로서 아버지 앞에 승리를 위로하는 그날까지 여러분 무슨 터전을 벗어나야 되느냐? 천만년의 한을 품고 통곡과 더불어 하나님의 품에 품기는 참부모와 참부부를 보고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세지탄을 넘어서 행복을 하늘에 돌리고 자기는 불쌍한 자리에서 죽어 가더라도 그것이 행복 중의 행복이라고 유언을 남기고 가지 않고는 천국에 입적할 수 없다는 겁니다. 사랑의 세계인 본국과 연결할 수 없는 비운의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타락한 녀석들을 전부 다 용서해 준 것입니다. 기도해 주고 왔다구요. 기가 찬 것입니다. 내가 그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되지 않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가까이 모시는 사람은 잘 알지요. 제멋대로 된 사내가 아니라구요. 약속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 길가에 나가서 누가 뭐라 거든 입을 찢어 버려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하늘이 찾아오기 위해서 그렇기 엄숙하고 엄숙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다 쫓아버렸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맏아들 맏딸이 걸리는 거예요. 예수가 무슨 죄가 있어요! 가인 아벨이 잘못해서 죽었습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아들이 걸리는 것입니다. 가정적 아벨이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벌써 어머니한테 몇 번 요구했어요. '자식을 사랑하지 마! 틀림없이 희생해!' 한 것입니다.
자식을 생각하고 세상을 생각하지 않으면 구할 수 없어요. 공동적인 책임이 우리 앞에, 이중으로 담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무섭고 무서운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만 편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울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을 생각해야 돼요. 여기 대가리 가진 녀석들은 반성해 보라구요! 그렇게 간 선생님은 일생을 비료더미를 들고…. 누구든지 갖다가 비료해 가지고 생명수를 키울 수 있으면 파다 심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팔려 다니는 일생을 산 것입니다. 팔려가서 사랑하는 아들을 한번 만나보고, 사랑하는 아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데려올 수 있으면 무슨 짓이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을 해방하겠다고 하기 전에 내부에서 심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을 치기 전에 통일교회를 쳐야겠다구요. 그게 정의의 지도자가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치기 위해서는, 구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없애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아벨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어떻게 해서 4천년 전에 섭리의 착지를 생각해요? 이거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관념 중에도 없었어요. 없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안 열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360도 방향성이 해결 안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중심된 아벨적 기준을 희생시켰으면 전체 360도 맞춰야 돼요. 360명의 아들을 죽일 때에 그들을 죽이는 것을 아쉬워해서는 안 돼는 거예요. 가인을 위해서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제물은 무자비하게 피를 보고 단 위에 올리면 번제를 드려야 돼요, 불을 질러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제물, 만물을 희생시켰습니다.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아들딸로 와서 예수와 인간이 하나되었더라면 구약을 중심삼고 신약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니 그때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는 몸뚱이를 두고 보면 이것이 갈라져서 가인 아벨이 되어 있다구요. 마음과 몸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었으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상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기 직계의 혈연을 받아서 애기 새끼를 전수 받은 아들이 아벨이라 할 수 없어요. 어떻게 여자를 해코지하겠어요? 그러니 그 아들 아닌 것으로 낳은 것을 자기 손자라 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거짓 혈통으로 인연된 모든 후손들은 사탄에게 입적 되는 겁니다. 사탄의 나라, 사탄의 세계를 다시 빼앗기 위해서 종교가 나온 거예요. 종교는 몸뚱이와 하나되고 갈라진 것과 하나되기 위한 것인데 오늘날 종교 자체가 투쟁하고 전쟁을 하는 마당의 선발대가 되어 있습니다. 싸우는 데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지금 싸워요, 안 싸워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선생님 말대로 하겠다고 생각하지요? 집에 돌아가면? 자기 남편 말대로 해야 되고 아들딸 말대로 해준다,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선생님 말은 멀리 가고 자기 아들딸이 '아이구, 엄마! 나 학자금 없어요.' 하면 선생님까지 팔아서라도 학자금을 마련하고 싶지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복귀 철학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수만 수천을 희생시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의 개인,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360명, 360도를 돌아와야 돼요. 희생하라 하던 그 위치에서 360명을 희생시키고 나서 또다시 가정 기반에서 희생시켜 360도를 돌아갈 수 있는 마음, 또다시 이 8단계를 거칠 수 있는 마음을 안 갖고는 구원섭리의 완결이라는 표준을 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그 많은 후예들, 사랑하지 못할 원수의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자기 주위에 있는 가인의 피를 많이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녀석은 눈알이 빠지고, 어떤 녀석은 코가 잘리고 귀가 잘리고, 어떤 녀석은 사지의 모든 것, 내장을 내 가지고 불살라서 구워 먹는 거예요. 가지각색을 보더라도 사랑한다는 마음, 사랑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의 흠으로 남기게 되면 구원섭리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이 잘 알아요. 그 상처를 느끼는 자리에 있어서 어떻게 해서 가인 아벨을 사랑하겠다는, 사랑할 수 없는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찾겠느냐? 이것이 아주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게 기가 막힌 장면에서 자기가 사방팔방으로 연단하다 보니 옛날에 아담 해와 타락할 때에 가인적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인식이 그래요. 가인권을 아벨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마음이 자동적으로 환경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아벨을 죽인 상처의 흠이 덮고 덮어서 그 마음에 사탄 새끼를 자기 아들보다 사랑 못 하겠다는 그 마음에 접근시킬 수 있는 놀음을 아담이 피살을 흘리고 죽을 자리에서 신음하면서 하늘 앞에 구원을 소청하는 이런 쓰라린 모든 흠이 덮고 덮어서 내가 죽는 것도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누굴 죽이는 것도 가인을 위해서이다 하고, 가인이 누구보다도 귀하고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 하는 표준을 찾지 않고는 가인을 복귀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수만 년 했습니다. 일부러 마음을 먹고 98점에 갔다가도 '타락해서 이 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악마, 원수의 피로 더럽힌 것에 내 사랑의 피를 심을 수 없다.' 하면 휘―익! 영점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수천만년 한 것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년이 뭐예요? 수천만년 그 마음을 지우려고, 그 마음을 넘어서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천신만고 끝에…. 그렇다고 그 흔적이 없어질 수 없습니다.
아벨 여자는 가인 여자, 아벨 남자는 가인 남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야곱 가정에 집중이 되어서 레아와 라헬과 에서와 야곱의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진짜 실험해 보자!' 사탄은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당신이 그렇다면 실제 실천해 봅시다. 사실 그럴 수 있나 실험해 봅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싫어하는 겁니다.
야곱의 처가 레아와 라헬입니다. 형제가 한 남편을 두고 싸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여자의 새끼가 있고 복귀되어야 할 여자의 새끼가 있는 거예요. 두 패가 생겼어요. 하나님 앞에 가면 두 패가 아니예요. 하나예요, 하나.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세상 법으로는 형님을 구해낼 수 없으니 영원히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동생을 형으로 만들고 형을 동생으로 만드는 법밖에는 하나의 자리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을 자동 굴복시켜서 피를 흘리고 그 형님이 말하는, 언니가 말하는 모든 여건을 다 들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을 달라 하면 '어서 데려가시옵소서!' 해야 됩니다. 왕궁이 그래야 됩니다. 중전 마마는 투기의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한국의 전통은 그것이 결실할 수 있는 기준이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의 왕 앞에 왕후가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이것을 질투하지 않는 것입니다. 동생들입니다. 집을 떠난 동생들입니다.
그러니 언니로서 그들을 품고 눈물로, 자기가 중전마마의 자리에서 자면서 좋아하는 것보다도 자기 주변에 있는 왕후들이 탄식하는 한을 품고, 사랑에 허덕이는 것을 볼 때 기도하고 눈물로써 축도해 줄 수 있어야 그 궁중이, 왕궁이 번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왕궁이 없었어요. 오래 못 가는 겁니다. 5백년 역사, 7백년을 못 넘기는 것입니다. 왜 그런 연원이 되었느냐 하면 이런 한 때를 청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섭리의 한계를 바라보면서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가르쳐 주니 아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아는 절대적으로 야곱을 점령하자고 한 거예요. 동생 결혼하는 날에 빼앗아 버린 언니가 체면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라헬의 잔칫날이 자기 잔칫날이에요? 동네방네 문중이 다 모여서 몽둥이 찜질을 하고 돌로 쳐죽여야 됩니다. 유대의 법이 그래요. 비법적인 사랑을 하면 돌로 치는 겁니다. 먼저 라헬을 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그런 법을 행사한다면 라헬을 중심삼고 완전히 법적으로…. 어머니들이 말이에요.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와 라반의 처인 레아와 라헬의 어머니가, 둘이 하나되어서 '이 놈의 영감아! 두 여자가 뭐야? 이 놈의 영감, 사탄아!' 해서 영감을 때려잡는 거예요.
사탄이 두 여자를 만들었지요? 한 형제로 동생의 남편을 빼앗는 법이 어디 있어요? 형님이 빼앗아 형님시대에 망했으면 동생시대에 복귀해야 되는 것인데 망쳐 놓은 거예요. 리브가와 라반의 책임이…. 딸들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종적으로 모자협조와 가인 아벨을 횡적으로…. 천신만고 끝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수고로웠어요.
그래서 예수 가정에서도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본처와 첩입니다. 본처가 뜻을 못 이루면 첩이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본처를 버리고 바람을 피우게 하는 여자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첩, 기생첩이라고 하지요? 사랑 때문에 몸을 팔기 시작한 것이 첩입니다. 그 이상 몸을 파는, 하늘의 뜻을, 인간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하겠다는 그런 여자들이 있어야 돼요. 그렇다고 자기 몸을 팔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일신이 천만 번 죽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그럴 수 있는 여자를 통해서 하늘의 아들딸, 계열적인 아들들을 번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다스리는 사람들은 첩 자식이라는 겁니다. 첩의 자식은 서자이고 직계는 없다 이거예요. 직계를 원수시 하고 싸워서 사탄 편 가인이 되는 겁니다. 같은 여자로서 폐기, 폐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남자를 가진 것도 억울한데 본처가 와서 두들겨 패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임하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 마리아는 천명을 받았다는 거예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가 실패한 것을 가정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사벳은 마리아편이 되어서 자기 남편을 빌려주었습니다. 애기를 배기 위해서는 하루 저녁이 아니고 며칠을 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을 낳을 줄은 몰랐다는 거예요. 딸을 낳았으면 했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자기가 동생을 형님으로 모셔야 하는 동시에 자기의 먼저 태어난 세례 요한이 다음에 태어난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원리가 있는데…. 세례 요한이 벌써 알았다는 거예요. 30세까지 말이에요. 예수가 자기의 이복동생이란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요단강에 세례 받으러 나오게 될 때 하늘이 열리고 성신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서 임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메시아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알았다구요. 그러나 생각하게 될 때 '유대법으로 하면 비법적으로 사랑의 상대를 빼앗으면 돌로 쳐죽이는 법인데, 첩의 자식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사의 도리가 연결될 수 없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혼란이 온 겁니다. '이복 동생이, 어머니의 사랑을 유린한 그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난 그가 메시아가 될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그거 믿을 수 있겠어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로 복귀해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도 복귀되면 되는 겁니다. 두 계열로는 못 들어가요. 지금 두 계열이 청산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의 가정에서 해결해야 되고 기독교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것이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에서부터 국가까지 순식간에 편성을 할 수 있게끔 해서 가정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비법적인 입장에서 선 사람들입니다. 기독교가 비법적 아니예요? 전통적 종교 앞에서 전부 다 비법적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음란의 종교라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칭이 붙어 있어요. 연애당이라고 그러지요? 하나님과 연애하고 예수님과 연애하겠다는 것입니다. 연애를 장려하는 곳이니 젊은 청년 남녀도 연애하라는 것입니다. 하는 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연애 이상의 놀음을 시키잖아요? 결혼해라 이거예요. 연애도 안 하고 결혼을 해요? 생각도 안 하고 결혼을 해요? 사진을 보고 결혼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와들이 허깨비하고 결혼했어요. 예수가 허깨비지 실체예요? 허깨비를 숭상, 남편 이상 존경하는 사람이 실체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사진을 존경을 해서 아내를 맞지 않으면, 아내를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아담 해와 타락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못한 그 기준 이상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사진으로 보고 말해 주어도 그 자리에서 행동하겠다고 하니 통일교회는 사탄세계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내적 인연이 성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절대시한다는 겁니다. 그런 경향이 있어요, 없어요? 황환채?「예, 있습니다.」임자도 그래? 「예.」김진문은?「그렇습니다.」머리가 허연 사람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도?「그렇습니다.」
야곱 가정에서 엎질러진 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천신만고 찾아온 예수가 사가랴 가정에서 풀려고 그랬는데, 사가랴와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이 마리아와 예수님을 장자권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려 잡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여자와 아들딸이 한 길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은 들어오자마자 남편이라고 불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처예요, 본처. 본처끼리는 못 만나요. 딴 남편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럴 때가 있어요.
자기 남편은 생각하지 않고 딴 남자, 선생님 택해 주면 누구나 나 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적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본처권입니다. 원복이도 본남편을 버리고 뛰쳐나왔지? 그래서 통일교회가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누구냐 하면, 제2의 남편을 위해서, 선생님을 남편으로 생각하고 생명을 각오하고 죽어도 좋다 하고 따라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기 나이 많은 사람은 다 그래요. 그렇다고 선생님의 아내 됐다는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과 관계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관계를 맺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지만 선생님이 함부로 노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알려 주어도 별의별 반대 패가 나왔어요. 이 놈의 간나들이 선생님이 손목도 안 쥐었는데 '선생님이 나하고 관계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 때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습니다. 누가 그것을 알아요?
보라구요. 이 놈의 바람잡이들 때문에 바람이 슬슬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편네들의 남자들이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머리를 깎지, 옷을 다 벗겨서 팬티만 입게 하고 동여매는 거예요. 그래도 앉아서 보이는 것이 선생님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불빛은 천국 밑창까지 보이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대번에 알아요. 아이구! 오늘은 남쪽으로 갔구만. 자기도 모르게 방향을 아는 거예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면 자동적으로 소리가 나듯이 사랑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시집가게 될 때, 사춘기 될 때 남편 사모하라고, 남자 생각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지만 암만 사대부 여자라 해도, 엄한 어머니가 감추어서 기르더라도 담 너머에서 남자들 소리가 '왕왕왕' 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뛰어가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 있어요, 없어요? 그렇지요, 마음이? 그것을 무엇으로 막을 수 없어요. 자동적인 답변입니다. 자동적인 답변이라 자동적인 완성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무슨 프리 섹스니, 성교육이니 하는데 이 미친 자식들,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 성교육을 해요? 그 옆에만 가면 자동적으로 맞춘다구요. 어떤 것은 생식기가 날갯죽지 안에 있는데 발뒤꿈치로 그걸 맞춥니다. 자연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지남철이 남북으로 통하는 것을 맞추라고 해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참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몸 마음이 되면 내버려두어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자기가 동서남북의 방향을 잘 찾아서 자동적으로 가서 맞춘다구요.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그 생식기를 맞춰요? 몸보다 큰 것이 생식기예요, 작은 것이 생식기예요?「작습니다.」작아요! 작아도 큰 몸뚱이를 끌고 가서 맞춘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제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그래요. 옛날에 일본 나라를 학생 때 갔습니다. 내가 학생 때 좋은 옷을 안 입고 다녔습니다. 언제나 냄새 나는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남모르게. 말도 안 했습니다. 극장에 가게 되어 아줌마들이 내 옆에 앉아 있으면, 전당포에 가서 산 싼 옷을 입고, 냄새나는 옷을 입고 앉아 있어도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요즘에 내가 축복해 줄 때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서 그걸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그래서 '이거 뭐요?' 그러면 '뭐긴 뭐예요?' 하는 거예요. '저거요.' 하면 '저거 뭐요?' 해요. 손을 잡고도 모른다구요. '저거요, 저거.' 하는 거예요. 자기가 떡 손잡고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알게 되면 새빨개져서 '아이구, 이럴 수가! 나도 모르는데 이렇게 되었다.' 그러는 거예요. 사랑의 도수가 통해서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가서 만지지요? 남자들은 그러는 수가 더러 있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보고 다 '내 생각은 이런 것이다.'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보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사진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 맞춘 것을 보면 전부 다 '내가 본 남자, 본 여자다. 하늘이 책정한 대로다.' 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약속해 주었는데 이걸 깨뜨리면…. 이제부터 내가 화가 있다고 하면 화가 있어요. 지금까지는 그런 얘기를 안 했습니다. 화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축복을 해 주었는데 그래 가지고 다시 맺은 사람은 좋은 녀석을 못 봤습니다. 반드시 아들딸은, 3대에 병자가 태어나고 무지렁이가 태어나요. 그러니 무섭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도 무섭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무서운 것입니다. 일족의 흥망성쇠가 여기에 키(key)가 있다구요. 그러니 제멋대로 행동해 가지고는 용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결론은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로서 세계 역사에 없는 심각한 한 사람입니다. 여자들도 역사에 없는 심각한 사람이 아니면 심각한 낭군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하기를 나라를 저버리고, 세계를 저버리고, 자기 모든 전체를 저버리고 뛰쳐나가서 섭리의 한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 무덤굴을 찾아가는, '사랑의 무덤굴을 찾아가 죽어도 좋다.' 하고 찾아가는 길이 복귀의 길입니다. 내가 지금 뭐라구요? 사랑의 뭐라구요? 무덤굴? 그래서 '죽어도 좋다.' 하는 결의에 찬 사람들이 찾아가는 길이 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는 장자권 과정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차자를 망쳐 놓아서 장자권 복귀의 대원수입니다. 그것이 나다 이거예요. 남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해와입니다. 그것을 사촉(唆囑)해 나오면서 타락한 악마의 산 실체의 이용물로서 하나님의 뜻을, 여자를 어떻게 해서든 꼬여서라도 파괴시켜서 못 들어가게 하고, 종교세계 믿는 것을 반대해 나온 것이 남자였습니다. 어느 종교나 매맞고 피 흘리고 그 울음소리가 그치는 역사를 갖지 못하고 지금까지 나온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한의 한을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본연의 남편, 오빠가 오고, 본연의 주인이 오고, 본연의 왕 되신 분이 와서 나를 해방할 수 있는 그 날을 모르면서도 마음으로 바라왔습니다. 참고 참으면서 하늘 대한 사무친 하소연을 해 나온 것이 여자예요. 남이 아는 눈물, 모르는 눈물, 죽음 가운데 흘러가면서도 말해도 상대가 없이 외롭게 죽어간 그런 길이 여자들의 길로 지금까지 탕감의 길을 반대로 거슬러 온 역사노정입니다.
이제 비로소 부모님을 만났어요. 오빠 중의 오빠를 만났고, 남편 중의 남편을 만났고 왕 중의 왕을 만났으니 그분 앞에 무엇을 부탁할 거예요? 제발 내 나라가 있으면 내 나라, 왕을 구해 주고, 내 집의 남편을 구해 주고, 내 가정의 자식을 구해 주라고 할 것이 여자의 소원 아니었어요? 그것이 이루어져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 해와권이 날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나갔다가 상륙해서 찾아 들어온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내가 40대에 신음하고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여자들의 한 4천년의 역사를 40대에 다시 찾아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남북이 갈라져서 김일성이 원수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악마의 재림주, 거짓 아버지가 나왔어요.
선생님의 가정은 둘로 쪼개져 나갔습니다. 성진이 어머니, 최씨 어머니, 최씨가 전부…. 최씨가 앉은 데는 풀도 안 난다고 그랬지요. 그래서 최원복이 뜻이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예요. 최원복을 가만히 보면 성진이 어머니 얼굴같이 생겼어. 전부 다 뜻을 모르고 반대한 것입니다. 통일가를 세우는데 하나의 기둥으로서…. 최씨, 그리고 이름이 원복입니다. 이거 웬 복이에요? 공짜로 얻었다구요. 최성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나라를…. 이 놈의 최성모가, 그 아들이 지금 나를 반대하는 대표가 되었어요. 자기 어머니, 자기 누나, 자기 딸들을 다 빼앗아 갔다고 말이에요. 내가 빼앗아 왔나? 자기들이 뛰쳐 왔지. 담을 넘어왔지. 그들이 생기기나 잘생겼어요?
득삼이, 아이구, 기와더미에 달린 호박덩이 같아요. (웃음) 뭐가 미련이 있어서 빼앗아 와요? 또, 득삼이 딸, 무슨 미련이 있어요. 3모녀가 하나되어서 하늘을 위해서 절개를 지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요?
그 녀석들이 나를 감옥에 집어넣은 거예요. 지금도 반대하지요? 63빌딩도 내가 짓는다고 해서 지은 거예요. 그것 불이 붙지 않은 것이 다행입니다. 망하라고 내가 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늘이 치기 시작하면, 추락사건, 대한민국의 혼자 사는 청년들이 자살하면 거기에서 다 자살한다는 것입니다. 나 한번 이겨 봐라 이거예요. 이제는 아무리 돌아봐도 나보다 더 큰 것이 없어요. 무엇으로 보아도 자기들이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우두거니 앉아 있으면 기어들어 올 것입니다. 그러한 원한의 싸움을 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앞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에게 충성한 그 배후에 있는 모든 사람은 선생님의 원수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을 동정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럴 수밖에. 나라가 동정 안 하고 일족이 동정 안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친구, 누이동생, 형님까지 나를 그치지 못했습니다. 가지 말라고, 남이 싫다는 것을 왜 그리 가려 하느냐 이거예요. 감옥을 왜 그리 찾아다니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살면 먹을 것 있으니 같이 먹고살면 되지 말이에요.
그래, 성진 어머니도 하는 말이 그렇잖아요. '당신이 원하거든 비단 바지저고리를 언제나 입게 하고 당신을 광주리에 가마같이 만들어서 이고 다니겠다. 통일교회 어떤 간나, 나 이상 충성하는 간나가 그리워서 찾아가느냐? 일생 동안 앉아서 무엇을 하고 싶으면 다 해 줄 테니까 제발, 그런 수난의 길을 왜 가느냐?' 이거예요. 그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가 나와요? 나와요, 안 나와요? 좋다고 하는 길은 사망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것입니다.
사망길이라고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다 싫다고 하는 가운데 사탄세계에서 새로운 가지를 쳐서 하나님의 보호 밑에 키운 거예요. 이것을 옮겨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접해 가지고 싹을 틔우게 한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세계에 참감람나무 하나 기르기 위한 역사라는 것입니다.
요만한 순이 박혔으면 수천만년 역사를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건 세계건 이상이건 다 잘라 버리고 이 순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가 같이 있기 때문에 몰라요.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으로 아는데, 아닙니다. 참감람나무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건 메시아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사랑과 절개를 갖추어서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부정을 시키니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부정 안 하겠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에는 개인들끼리 싸우고, 가정들끼리 싸우고, 종족, 민족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종교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하나도 남아진 것이 없었습니다. 전부가 돌감람나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돌아서야 됩니다. 가정을 접붙여서 세계적인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인 씨앗을 정비해 가지고 나오는 것이 축복입니다.
36만쌍을 했으니 이제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선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원리결과주관권 내의 장자권 복귀를 위한 싸움을 매일같이 진행해서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이에요. 세계펑화통일가정연합은 직접주관권,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서 직접주관권과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절대 하나되면 결과주관권이 분립이 안 되고 통일이 되어서 승리의 패권자로서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완성권에 선 가정에는 사탄이 발도 얼굴도 못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 전권 행사를 하라 이거예요. 누구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꼭대기들에게 '내 말 들어라, 이 자식들아!' 한 거예요. 누구한테?「남미의 정상들입니다.」남미의 대통령들입니다. 31개국입니다. 가나안 복귀하는 데 31개 왕을 굴복시켰으니 그것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내 말 들어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우루과이의 대통령이 뭐라고 하기에, 대통령이 아니지요. 참모총장으로 대통령을 마음대로 시키는 녀석입니다. 천하를 주무른다고 하는 사람인데, 내가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하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듣다 보니 자기 생애에 듣지 못한 말만 하거든요. (웃음) 들을 말을 했다 이거예요. '실례도 이렇게 실례가 없습니다.' 하기에, '실례가 아니다. 이 자식아!' 한 거예요. 15분 이내에, 이 칠은 십 사(2×7=14), 15분 이내에, 22분을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0분내에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앉아서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취해 가지고 더 해주면 좋겠다 할 때 한계선을 정해서 가야 된다고, 실례했다고 하는 겁니다. 당신 말하고 싶은 것, 중간에 내가 끊었는데 말할 것이 없느냐 하는 거예요. 말할 말이 있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 연령이 내 아들 같구만.' 해서 엎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같은 사람을 한번 엎으면 복 받는다고 하는데 안 업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아들 만들고 간다 이거예요. 언제 만난다고 그런 인상을 남겨 주겠어요? 죽어도 못 잊는 겁니다. 나중에는 교육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 신세를 지고 싶으면 협조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그런 말을 했는데 선생님이 똑같은 말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로 해라!' 그 얘기입니다. 어머니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아버지밖에 더 있어요. 업어 달라고 하니까 업는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 부르는 졸개 새끼들이 있는데 업혀 가지고 나가는 것을 볼 때, 자기가 아들 아니라고 할 수 있겠어요? 나 그러고 다녔습니다.
이 자식들아, 뭐?「내 말 들어라.」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전부 까 버렸다구요. 16개국 중에 8개 대통령, 절반을 만난 거예요. 7개국만 만나도 되는 것입니다. 8수가 필요해서 8개국을 만나 것입니다. 그것이 다 하늘의 역사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내가 오라 하면 다 오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안 오면 내 찾아가서, 문에 가서, 관저 앞에 가서 마이크를 들고 '아무개 나와라!' 해서 사흘이고 나발 부는 거예요. 그래도 날 못 쫓아내거든. 졸개들이 뭐라고 하면 '옛날에 나와 약속한 대통령을 못 봤어, 이 자식아?' 하는 겁니다. 내가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겠어요, 내 뜻을 이루어야 되겠어요?「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됩니다.」내 뜻은 말고? 3대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 판국에서 왜 안 하겠어요? 그래서 대통령들에게 '내가 몇천 명을 교육시켜야 되겠는데 교육시키겠어, 안 시키겠어? 나라를 살리고 부활시켜서 천국 될 수 있는 그 기준을 개척할 수 있는 용사를 만드는데 필요해, 필요하지 않아?' 하니까 입을 벌여서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멘!'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내일 모레면 며칠이에요?「9월 1일입니다.」9월 1일부터 4백 명씩 2천 명이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매일같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남미 천지에서 대통령령에 의해서 대학교 총장들의 추천을 받은, 신문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이런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개월 협력해서 뺀 사람들을 전부 다 말뚝으로 박은 것입니다. 그래서 줄을 달아서 그 나라의 몇천만 몇만 명을 엮는 거예요. 그 말뚝을 내가 한 데로 끌게 되면 전부 다 내 품으로 품겨 올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게 망할 자식이에요, 흥할 자식이에요?「흥할 자식입니다.」누가? 선생님이에요, 그 나라 사람들이에요?「그 나라 사람들입니다.」난 아니고? 세상에 망할 자식들이 있으니 망할 자식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망하라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아니예요? 180도 반대입니다. 180도 망하라고 했지만 180도 흥하는 것입니다. 별 수 없이 나라를 전부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요, 하나님의 섭리관이요, 정당한 답변입니다. 아멘.「아멘.」내가 물어보고 내가 대답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이다!「아멘!」아멘!「아멘!」
이제 출동 명령을 내리게 되면 출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출동을 내가 하게 되면 전부 다 출동입니다. 여러분, 출동해요? 내가 비행기 타기 전에 여기서 '나 출동이다!' 할 때 '아멘!'을 먼저 하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출동했다는 조건이라도 걸지요. 그래야 내가 다시 찾아와서 희망이라는 조건적 소원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뒤에 가서 쑥쑥쑥 해 가지고 흘러가는 물결같이, 꺼져 가는 구름 떼같이 되면 뭐 남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출발 명령 대비예요, 대치예요? 대비와 대치가 달라요. 대치는 이미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대비는 이제부터 해야 돼요. 대비예요, 대치예요?「대치입니다.」대치의 왕자가 될 거예요, 대비의 추종자가 될 거예요?「대치의 왕자가 되겠습니다.」자, 그러면 선생님 떠나는데 다 결정했어요? 여자들, 결정했어요? 어머니에게 접붙이겠어요, 안 붙이겠어요?
딸이 어머니보다 잘나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보다 잘나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들도 못 됩니다. 여러분은 아들도 못 돼요. 양자를 아들로 삼았으니 그 아버지의 몇 배 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보다 못 해야 돼요? 일하는 몫이 더 작아야 되겠어요, 많아야 되겠어요? 그 아버지가 생각할 때, 양자에게 끝날에 상속권이 넘어갈 때 '아이구, 내 아들보다 낫다. 하하하!' 하며 마음놓고 활기 펴고 웃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양자를 가진 아버지의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움츠러들고 자기만 생각해서 못 하겠다는 패가 되면 그 눈과 얼굴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지옥을 향해 가는, 먹구름을 만나 허덕이는, 모든 사정에 처해서 갈 길이 없는 사나이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딱 그런 실정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지어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 하는 말이에요?「원리관입니다.」원리관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죽여 버리고 했습니다. 자기 책임입니다.
자, 이제는 우리의 때가 왔어요. 틀림없이 우리의 때가 온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이스라엘 민족이 무엇을 못 했냐 하면, 가정이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먹을 것 때문에 팔려 다니고 종살이하면서 전통적인 사상과 하나님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래서 예수를 죽여 가지고 이스라엘은 팔아먹을 수 있는 동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자리를 피해서 가정적 기반에서 하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세계와 인류와 천국에 갈 수 있는 전통을 수립해야겠다는 훈시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 자리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어요? 돈이 그리워서, 먹을 것이 그리워서, 누더기 옷을 입고 다니면서 그리워한 것입니다. 가나안 족속은 비단 옷을 입고 잘 먹고 잘 살고, 소가 없나 낙타가 없나 양이 없나, 모든 것이 풍부하고 먹기에 충분한데 자기들은 얻어먹고 빌어먹기에 충분치 못한 사실을 보게 될 때 저들과 한번 결혼을 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겁니다. 저들과 결혼하고 저들과 한번 짝하면 좋겠다 하는 풍조에 휘몰려 간 것입니다.
그런데 36만쌍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청년들과 결혼하면 좋겠다하는, 사탄세계와 반대의 여자를, 참다운 여자, 처녀 총각을 생각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망하는 운세를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취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동네방네의 처녀 총각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받겠다고 줄을 지을 수 있게끔 어머니들이 환영해야 됩니다. 반대하는 가인적 레아편을 전부 다…. 레아편을 합해서 세 사람입니다. 네 여자가 열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 이상을 못 낳으면 선생님도 첩을 불러서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싸움판이 벌어집니다. 내가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머니가 시집오자마자 '당신이 20년 동안 이런 수의 애기를 낳아야 된다. 천신만고 남편의 말을 절대로 믿고 생산원이 되라!' 한 것입니다. 여자로서 하늘이 요구하는 아들을 낳아라 이겁니다.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바쁜지 닐리리 동동입니다. 나발 소리가 끝나기 전에 또 '애기 출산했다.' 해서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에서 했지요?
그래 가지고 배를 네 번이나 쨌어요. 그러니 미국의 의사가 '레버런 문이 그래도 상식이 있고 의리를 알고 도리를 아는 사람으로 아는데 여자를 네 번씩이나 배를 째게 하는 그런 야만인 남자가 어디 있어?' 한 것입니다. 내가 그런 야만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했어요. 제발 데려오라고 의사가 한 거예요. '내가 혼자 말하는 것보다 의사들이 둘러싸서 협박 공갈을 듣게 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그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사망에 골짜기가 생겨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 일신이, 에미 애비가 상처가 나더라도 앞으로 후대를 위해서 그걸 막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존경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 임자는 왜 아들만 낳았어? 일부러 안 낳았나, 그랬는데 안 나왔나? 선생님 주위에 있던 여자들이 그러니까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들이 전부 다 화예요. 그러니 눈물이 앞서 가지고 식구들을 만나면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 이상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애달픈 심정으로 형제지정으로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제일 가까이 모시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등불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힘든 줄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도 마찬가지입니다. 협회장이 저러니까 우리는 저보다 덜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협회장의 눈에는 매일같이 눈물이, 닭똥 같은 눈물을 흘러야 되는 것입니다. 미안하네! 나를 만나러 올 때, 그 자식들이 얘기할 때 눈물 흘리고 왔어?「예. (곽정환)」뭐라고 해?「참으로 감사하고….」감사만? 참으로 감사하다고 했어?「예.」그거 다 벗거야 된다구요. 뒤에 꽁무니를 다 끊어 놓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할 일을 다 했어요. 깨끗이 청산짓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360만은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내 결혼식입니다.」내가 살, 부활의 기반으로 들어오는, 세계의 판도를 넘어서는 내 부활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꽃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엊그제 얘기했지요? 내 결혼식, 내 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절대적 신앙 위에 창조하셨어요.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부부간의 사랑에 금이 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면 전부 다 절대적으로 후퇴해요. 오늘날 그런 가정의 전통이 없어요. 끝까지 남아서 여자는 '옹알옹알' 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또 타락시키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폭이 넓어 세 고개로 넘어갈 수 있으면 한 고개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없었던 것같이 대해 가지고 그 환경을 수습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정 바쁜 일이 있게 되면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내 변소 갔다 온다고 하는 거예요. 변소 가게 되면 5분이든 몇십 분이든 앉아서 '쉬'하든 '똥'하든 '풋풋풋' 하는 것입니다. 코 오줌을 싸고 침 오줌을 싸라 그말입니다. 그거 물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만물의 대표로 꽃과 같은 최고의 자리에서 중심의 자리로 세워 가지고 축복한 패가 이게 뭐예요? 사랑의 터전을 맹세만 하는 것이 축복가정이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변소문을 나오면,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변소는 탕감복귀입니다. 냄새를 달게 맞아 가지고 이것이 나 살려주는 구조방이다 이거예요. 그 냄새를 맡고 반성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반대의 길을 가면 천국이 있는데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잘 웃지요? 방긋 웃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이구, 시간도 빨리 간다. 나는 1분인 줄 알았더니 10분이 지났구만!' 하는 거예요. 기다리는 시간을 길다고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화해 부치느냐 하는 것을 길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렇게 관심을 끄는 거예요. 방긋 웃으라구요. 안 웃고 있으면 눈이라도 웃고, 손이라도 웃어요. 발이라도 웃으면 궁둥이라도 웃는다구요. 인사라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겠어요? 절대 사랑의 기둥을 꺾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최후에 결정해서 남자가 그러자 하면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는 여자가 못 당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시하는 기준에서…. 천지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 위에서, 절대 복종 위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의식을 없애고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종이란 자기 의식이 있어 가지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복종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영의 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복종한다면 하나님의 심판대, 공판정이 생겨나지 않아요. 없는데, 뭐 있어야 심판을 하지요?
복종하는 자는 역사의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 백성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나랏님을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데 있어서는 아무 반대 없는 것과 같이 가는 사람은 복종 기반을 넘어서고 남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반드시 그 나라 주권자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복은 그로 말미암아 열결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 않아요? 대한민국을 지금도 구해주려고 합니다. 지난날의 사실을 내가 공표하면 와이 에스(YS)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다 하라고 시켜 놓고 아니야? 그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나라를 보호해야 됩니다. 충신은 아무리 죽더라도 나라 때문에 항의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문총재 애국자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틀림없는 애국자라고 그럽니다. 내가 애국자다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본심이 그래야 천지의 대도가 밝혀져 가지고 중심 존재로 우뚝 솟아 나온다 이거예요. 없는 줄 알았던 문총재가 중심이 자꾸 되어 가니까 나는 도망가겠다하는 것입니다.
남미의 그 나라에서 무덤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최후에 기록을 남기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여기서 쓸만한 사람이 대통령 될 수 있으면, 정 하고 싶으면 시키는 것입니다.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때를 잘 아는 선생님입니다. 때가 되면 한 발자국만 움직여도 160도 돌아설 수 있지만 때가 안 될 때는 몇천만 배 돌더라도 돌아설 길이 없는 것입니다. 때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때를 아는 사람 같아요?「예.」
미국에서 남미 간다고 했는데, 미국 조야가 '어쩌면 문총재는 그렇게 얄구짓느냐? 세상의 전환이치, 변천시기를 그렇게 잘 파악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수십 년째 연구했는데 문총재는 벌써 가서 나팔 불고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문총재에게 뒤떨어져 죽겠다 하는 겁니다. 김영삼도 그렇잖아요. 어쩌면 북한하고 해서, 문총재 말대로 안 하면 안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 그것이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지 말래도 그런 겁니다.
사람들이 돼먹지 않았어도 문총재가 약속하면 정도를, 자기들 이상 십 배 옳은 줄을 압니다. 자기들이 모셔야 할 분을 알고 있는 겁니다. 자기들 입으로 그래요. 자기들은 거짓말쟁이라는 거예요. 사실 거짓말쟁이지만 말이에요. 문총재는 하겠다고 하면 공산당이 속여먹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속을 줄 알면서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속이다가 양심이 발동되어서 존경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해주면 기분이 좋겠구만. 현정부가 알면 배가 아프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갈 거예요「모시고 가겠습니다.」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으니 선생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에 아직 닦아 놓을 것이 남았으니 길을 닦으면서 모시고 갈 거예요? 한 발자국 닦아 놓고 모시고 갈 거예요, 선생님이 닦은 길을 따라가면서 모시고 갈 거예요? 어느 거예요? 낮인데 정신이 돌지 않았으면 정상적인 답변을 한번 해봐요. 닦아 놓고 모시고 갈거예요, 닦아 놓은 뒷길을 따라가면서 모실 거예요? 어떤 거예요?「닦아 놓고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이 와서 돈을 달라고 해야 되겠어요, 돈을 줘야 되겠어요? 여기 사장들, 답변을 해요? 황환채! 이제부터 돈을 달라고 해야 되겠나, 돈을 다 지불하고 갑시다 그래야 되겠나?「드리면서 해야지요.」해야지요? '해야지요.'예요, '해요.'예요? '해야지요.'는 미래입니다. 고개를 안 넘어갔습니다. '해요.' 할 때는 오늘입니다.
여러분 정신차리라구요. 이제 도와주면 선생님의 갈 길도 어두워져요. 뒤를 돌아서 가지고 세계 구할 돈을 아들딸 도와주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난 그렇게 압니다.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것은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시대가 안 나왔으니 돌아서서 국가를 후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에게 요전에 담판을 했습니다. 11월까지 안 하면 일본이 해와 국가인 것을 취소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만 하면, 기도만 하면 재까닥 떨어집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내가 어느 나라 무엇이건 간에, 세계일보가 문제예요, 세계가 문제예요? 세계일보를 구할 거예요, 남미를 구할 거예요? 황환채?「남미입니다.」그래도 세계일보를 구하고 남미를 구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남미를 구하겠습니다.」그러면 이제 돈은 안 달라겠다 그 말이지요? (웃음)
일성건설, 저 양반은 배포가 두둑해요. 돈을 받을 것이 있어도 나한테 얼굴도 돌리지 않더라구요. 돈 달라는 얘기를 못 하더라구요. 안 하는지 못 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삼촌 되니까 어떻게 할 수 없나? 조카로서 살림살이의 비밀번호를 할아버지에게 맡길 거예요, 삼촌에게 맡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일성건설!「예.」누구한테 맡겨야 돼?「예. 삼촌께 맡깁니다.」그렇게 생각해?「예.」선문대학을 짓겠다고 했지?「예.」3분의 2를 지을 때 틀림없이 본관 지어야 돼?「예.」내가 틀림없이 말합니다. 그것 안 지키면 돈 약속을 안 지켜요. 조건에 딱 걸었어.
엄덕문!「예.」설계 빨리 해요.「예.」여기 협회장 알겠어?「예.」내가 못 나오게 되면 일성건설에 가서…. 한국의 책임자입니다. 전체를 책임졌다구요. 육해공군의 사령관이 됐습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전체 책임을 다 졌습니다. 재단 이사장, 협회장, 결혼 이사장까지입니다. (웃음) 내가 그렇게까지 해 주었으면 그것 못 하게 되면 일족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선생님의 일족과 일국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이제는 넘어섰습니다.
일족을 구해주고 일국을 구해줄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라를 선생님이 버리고 갔으니 우리가 지켜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이 인종을 초월하고 종류를 초월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놀라운 진리의 길로 왔다는 것입니다. 탐색이 아니고 실제로 그랬던 진리인 것을, 놀라운 사실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이제는 시집 장가가서 국가 기준에서 왕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는데 이제 부모님 앞에 돈을 달라고 손을 내밀 거예요, 돈을 쓰라고 갖다 바칠 거예요? 얘기해 봐요? 갖다 바칠 거예요, 돈을 달라고 할 거예요? 말해 봐요. 때가 어떠한 때인가? 바쳐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세금을 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세금을 내야 돼요.
이제 360만쌍을 하면 720만인데 거기에 연관된 식구가 한 사람이 열 사람이면 7천2백만이 됩니다. 열 사람만 될 것 같아요? 한 그룹의 대표적인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면 백 사람 이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백 사람 이상이면 얼마예요? 1억이 품겨지는 겁니다. 그래 한번만 더 하게 되면 10억이, 10억이 아니라 몇 십억이 품겨지는 것입니다.
이제 결혼식을 다음 3년에 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 하기 전에 천하는 다 내 품으로 들어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망했으니 가정으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위정자들이나 저라고 하는(내로라하는) 패들이 문총재가 세계 공산당을 잡아먹고 민주세계를 요리해서 구름 타고 앉아 가지고 세계를 훌쩍 삼킬 줄 알았는데, 선진국을 타로 앉을 줄 알았더니 남미가 웬 말이야? 남미에 가서 뭘 해요? 가정복귀다 이거예요. 남미의 농촌, 산 구석에, 호랑이 똥 싸고 기분 좋아하는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진대사, 아침에 허리춤을 가누어 가지고 뛰어가서 '아이구, 붕!' 하고 기분 좋은 것, 그런 기분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호랑이의 주인이 안 나와요. 호랑이가 숭배하는 그런 주인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호랑이가 사는 곳에 주인 되겠다고 찾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가 사는 동네에는 곰 늑대, 없는 게 없다구요. 그것들을 내가 기르려고 그래요. 호랑이가 잡아다 기르고, 늑대 잡아다 기르고, 여우도 잡아다가 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우 사냥을 시키는 것입니다. 주인이 먹이기 때문에 오라 하면 몇천 마리도 오는 것입니다. 모아 놓고 여우사냥, 늑대사냥, 호랑이사냥, 사자사냥하는 거예요. 사자 하면 영계의 사자(使者)가 아니예요. 이건 사람 잡아먹는 사자라구요. 영계 사자는 영계를 잡아먹는 사자지만 말이에요. 사자사냥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가 있는데 14피트가 돼요. 손이 이렇게 큰 것입니다. 이것을 길러서 두들겨 가지고 몰아서 잡는 것입니다. 식구들을 지옥환경 같은 곳에 데려가서 '일주일 잡기 운동! 일등은 천하의 명물상!'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롤스로이스, 영국의 제일 가는 차, 그 다음에는 미국이니 캐나다니 불란서의 제일 가는 제트플레인, 제트플레인이 1천5백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 나가더구만. 그런 상을 내고 한번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나 책임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뭘 할 것이냐? 이제 어느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시켜서 160개 대통령들을 모아 놓고 낚시 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건 나밖에 못해요.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이미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옛날에 그랬잖아요. 시카고 대학에서 발표한 것이 언제인가?「1981년도입니다.」그때에 가는 도중에 사흘 이내에 여기 김포에 내가 오면서 '김포공항 착륙! 비자는 내가 해결해 준다.' 한 거예요. 몇 녀석이 오나 보자 했더니 72개국 사람이 다 왔더라구요. 나를 그렇게 존경한다구요.
지금 '한국이든 브라질이든 아무 데나 도착!'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이런 상금을 만들어 놓고 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72개국에서 상금은 한 사람씩 그 나라를 대표해서 내는 것입니다. 3부 제도예요. 3부 제도라는 행정체제를 생각하면 그 부서의 대표가, 3명이 선불로 한 달에 한번씩 갖추어서 가지고 와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2년 후에 시작하면 2년 전부터 빨리 갖다 놓으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점수를 더 주는 것입니다. 0.1이라도 더 주는 겁니다. 총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먼저 가져와야 되니 마을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표창할 수 있는 그 물건을 전부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기 올림픽 파크에 뭐가 있어요? 그 나라의 명물, 예술 작품들을 갖다 놓고 세계 사람들이 구경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대회를 치르고 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을 가지고 갈 것인지, 기부할 것인지를 물어보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무개 대통령이란 이름으로 천년만년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가지고 가면 뭘 하겠어요? 아무 쓸데 없어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이런 얘기는 하지 말아요? (웃음) 자식 같아서 하는 거예요. 들으면 다 도망가고 안 온다구요. (웃음)
3년 만 하면 꽉차요. 그래 놓으면 이것이 세계의 명물이 되고 세계의 만민 관광지로서 방문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못 되고, 효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된다는 결론을 짓더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떼거리로 몰려온다는 겁니다. 어때요? 구미가 동할 것 같아요, 안 동할 것 같아요? 답변해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꿈을 꾸고 있는 그것을 하려고 가는데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가지 말자구요, 가자구요? 답변을 해 봐요. 안 가면 그 일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판도를 넓게 잡아서 세계의 최고 예술작품들이 꽉찬 가운데 유치원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대학을 만들고, 세계의 전통적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대통령 이상의 정신을 가지고 그 이상의 세계를 사랑하는 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 교육이 잘 되겠어요? 어때요? 그런 것을 하면 여러분이 따라지가 되더라도 와서 감독이라도 해먹지요? 감독이라도 할 수 있잖아요? 내가 하라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옛날 미국의 필그램 파더(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 때 인디언 촌을 보게 되면, 그때는 벌거벗었는데 이것을 걸치고 지팡이 짚고 나가서…. 여러분이 그렇게 해먹는 거예요. 거기서 발전해서 왕자의 자리까지, 왕권을 전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념관까지 생기면서 해먹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걸 반대하면 목을 자르고,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르고, 다 잘라 버린다 해도 누가 원한을 품고 반대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없다!」'이 놈의 자식들, 있다!' 하면 '이 놈의 스승, 없다!'라고 대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갈 싸, 안 갈 싸?「갈 싸.」
집을 짓는 데에 계산을 잘하면, 중쯤으로 하면 5만 달러가 들어갑니다. 상으로 만들려면…. 거기는 물자가 싸요. 나무는 내가 현재 4백 헥타르 되는 땅에다가 꽉 심었습니다. 건축을 하고 남을 수 있게 산을 파내고 계획을 했습니다. 250만 달러를 달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서는 2천5백만 달러에도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180만 부를 자르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자동톱으로 '윙윙윙' 자르는 것입니다. 목재소를 해놓으면 열대지방이니 오죽이나 추워요?「덥습니다.」(웃음) 생목이 가죽을 입고 나도 이게 증발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니 3개월도 못 가서 빼빼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보고 '야, 내가 일할 수 있는 건축 천국의 판도가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아멘!' 한 거예요. 어때요? 일성, 어때? 구미가 동해? 그것이 18미터에서 60센티미터 이상 되는 나무들이 꽉차 있어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18미터에 60센미터 이상 되는 나무입니다. 그러니 밑창이 얼마나 크겠어요. 사람의 몇 배입니다. 이것 한 그루만 옮겨 심어도 관광 수입만 해도 자연농원이 된다구요. 그런 판국이 기다리고 있어요. 주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집을 짓은 것입니다.
엄덕문, 12채 집 모형을 설계하고 했는데 했어, 안 했어?「거의 되어 가고 있습니다.」그곳은 평지니까 지형, 구조, 배경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지예요. 평지니까 구조적 상대물이 필요 없어요. 반듯하니 어디든 반듯한 기반 위에서 설계해 놓으면 갖다 놓은 것이 이상 방향이 되고 이상 위치가 된다 이거예요. 아무래도 좋아요. 열두 개를 빨리 해요. 그래서 그곳에 160국가를 중심삼고 160채 집을 지을 것입니다. 정원을 만들고 말이에요. 그래서 한 나라에 하나씩 대통령들을 데려다가 사냥 대회, 낚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강이 얼마나 많은지 그 강만 해도 42개 종류가 있어요. 거기에 있는 고기는 여기의 미꾸라지 같은 것이 아니예요. 뱀장어 새끼가 아닙니다. 유종관이 보게 되면 도망갈 수 있는 고기가 수두룩해요. 또, 작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사람을 잡아먹는 고기, 손에 집어넣으면 뼈다귀만 남는 그런 고기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거기서 한 번 목욕했으면 좋겠지요. (웃음) 사나이 놀음해야지요. 물어뜯더라도 '아, 기분 좋다.' 하고 나와야 써먹지요. 그런 고기를 잡아서 술안주에 먹으면…. 고기 맛있기가 둘이 먹다가 혼자 죽어도 모른다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거기에 가서 알았어요.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있어 가지고 남자가 나온 것은 다 말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혓바닥도 나왔다가 맛이 있어서 말려 들어간다 그 말입니다. 남자의 자지도 말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추우면 들어가지요? 더우면 나오는 겁니다. 반대 작용이니 더운 지방에서 들어갔으니 이게 녹아 나오면 얼마나 힘이 세겠나 그 말입니다. 그래서 코리언 피라나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이것을 제일 좋아한다나? 스테미너에 좋다고 해서 말이에요.
시장 한 번 가보면 여편네들이 극성맞게 싸워서, 동양 여자 둘이 싸워서 중국 여자, 일본 여자인 줄 알았더니 전부 다 한국 여자끼리 싸우면서 서로 빼앗아 사 가겠다고 야단들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는 동급자들이에요, 동호인들이에요? 같은 종자예요? 어떤 거예요?
그래 남편이 튼튼한 게 좋아요, 빌빌 기어다니면서 오줌 싸는 것도 힘이 없어서 뒤로 쌀 수 있는 이런 남편이 좋아요? (웃음) 솔직히 말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니 노골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못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딸이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딸이 됩니다.」
자, 이제 160채 집을 얼마면 짓겠어요? 일성?「예.」이창열이야, 저창열이야? (웃음) 물어 보는 거예요. 뭐예요?「이창열입니다.」이창열이 백창열이 되어라 이거예요, 백창열. '흰 백(白)' 자입니다.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백 자는 모든 것이 승리 완성이에요. 그것 가지고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선생님이 계획을 얼마나 했어요. 선생님이 10년 계획했으면 나는 10개월에 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손을 보게 되면, 3년에 하겠다는 것을 3개월 안에, 일년 동안에 틀림없이 했어요. 밤잠을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내가 목수보다 더 하는 것입니다.
일화 지을 때도 내가 거기에서 대포, 포신 깎는 기계를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대한민국에 힘이 없으면 빼앗겨요. 김일성에게 진다구요. 그래서 대포 제작하는 것을 다 만들어 놓고, 기술을 다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일년 반 걸릴 것이 3개월 동안에 다 지었어요. 마무리하는 것을 자기들이 내 말대로 안 해서 늦었지요. 그래서 걸리기는 6개월 걸렸습니다. 내가 3개월 동안에 다 해놓고, 80퍼센트를 해놓고 미국에 간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청평수련소가 며칠 걸렸어요?「8일만에 만들었습니다.」일주일이지 8일만이에요? 8일만에 낙성식을 했지. 엄덕문은 그 집에 개미가 들어가도 야단난다고 했지? 올해가 23년?「23년째입니다.」23년 넘어도 끄떡없다구요. 수택리 수련소에 들어가지 말라고 그랬지?「예.」갓쇼(合掌;건축에서 재목을 못 대신 합각으로 어긋매낌) 없는 것이 지금도 끄떡없어요. 헐게 되면 그냥 그대로 또 옮겨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라도 갓쇼가 부러지지 않게 해라 이거예요. 아무리 떨어져도 갓쇼 전체가 부러지지 않으면 사람은 안 죽습니다. 기둥이라도 남고, 어디 걸려서 부러지지 않으면 사람은 안 죽어요. 갓쇼만 든든했어요. 피난처입니다. 요즘 들어서 선생님 말이 맞았어요.
28일만에 안팎으로 다 지은 것입니다. 엄덕문, 28일만에 짓겠어, 도면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이창열, 짓겠어? 5천 명이 앉을 수 있는 강당을 며칠 걸렸어요? 어디 갔어? 김중수?「예.」며칠?「35일 걸렸습니다.」35일이 뭐예요? 그것 가지고 35일이 걸릴 게 뭐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손대는 날에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사생결단입니다. 잘 줄 모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정신이에요.
왜? 어제보다도 다음날 하나를 보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지치려야 지칠 수가 없어요. 어제보다도 단 한 발 앞서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더라도 꼭대기에 올라가서, 다 올라가서는 쉬지를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 예수님이 승리 못 한 것을 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야 앉는 겁니다. 그러니 나를 이길 자가 없어요.
박판남, 알겠어? 지는 날에는 홀뚜기를 뽑아 버린다. 그렇게 결심해야지. 축구세계의 패권을 잡아 쥐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할 때는 내가 돌아다니더라도 세 번째 상을 타고 승리해서 깃발을 들고 나 찾아 다니라구요. 내가 어디서 만날지 몰라요. 그러면 미국에 와도 좋고 브라질에 찾아와서, 남미에 와서 돈을 요구하면 곽정환은 그때 돈을 대주라구요.「예.」브라질 왔다면 불란서 파리에 가는 거예요. 파리 가면 모스크바 가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찾아오라구요. 어디 가든지 거기서 일주일 구경하는 거예요. 그렇게 쭈욱 구경하면 얼마나 멋있어요?
3연패하게 되면, 패하게 되면 졌다는 말이 되니까 기분이 나빠요. 3승전을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해요, 말아요? 일화?「예.」일화에서 축구팀을 만들었지만 돈 한 푼이라도 더 내라고 할까 봐 도망 다녔다고.「많이 냈습니다.」옛날에 일화 사장들이 그랬다고. 지금도 그렇지.「지금은 많이 냈습니다.」내가 돈을 자기보다 많이 내잖아? 그게 일화 팀이지 선생님 팀이야?「이번에 3억을 냈습니다.」3억이 뭐야? 선생님은 요전에 구라파 갈 때 6억을 냈어. 다음 번에는 국물도 없어. (웃음)
그대신 아르헨티나의 성을 14년 전에 샀습니다. 그것이 250헥타르예요. 거기에 나무가 꽉차 있고 초원도 있어서 축구장, 야구장, 폴라장을 일주일 안에 다 닦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폴라장도 있고, 축구장도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좋은 성에서 자면 아침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푸른 평야의 지평선에서 해가 뜨는 것입니다. 수목들이 꽉차 있어요. 아르헨티나가 나무 자라는 데는 제일입니다. 그래서 관광지로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메넴 대통령에게 '여기에 한번 갑시다.' 하는 거예요. 안 온다고 하면 내가 닦아 세워 가지고 데려올 수 있는 그런 명승지입니다.
그런 데에 가서 한번 자면서 아르헨티나의 국가 대표팀과 경기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내 놓고 하는데 누가 당해요? 생명을 걸고 하는데 누가 당해요! 나, 문총재는 생명을 걸고 세계를 전부 다 패자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면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르헨티나 팀을 잡아먹고, 브라질 팀을 잡아먹고, 우루과이 팀을 잡아먹고, 파라과이 팀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이 4대국이 축구의 왕권을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대치 시합을 시킬 것입니다.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3연패한 녀석들이 가서 지면 배를 째 버릴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나라를 대해서 3연패, 수십 개 팀을 쳐부순 녀석이 따라지 하나를 못 잡아먹어요? 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무장하라구요. 틀림없이 데려갈 거예요, 이기면.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한번 가고 싶지요? 우리 배가 있어서 세계에서 제일 가는 아마존 강을 달리고, 파라과이의 강을 달리는 것입니다. 꿈같은 놀음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서 가지 못하면 죽어 버릴 수 있는 판도가 바로 보이는데 한번 살아 남아서 가 보게 된다면 무슨 짓을 못 해요? 도적질은 하지 말라구요. 무슨 시합을 못 하겠느냐 이말입니다.
축구장에 나가서 까는 데도 일등이고, 반칙해서 옐로우 카드를 안 받는 데도 일등이에요. 그런 것을 배워야 됩니다. 왜 못 이겨요? 내가 이런 이야기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까는 방법 전문화시켜야 된다구요. 어디 가 있나 보고 뒷전에서 딱 까버리는 거예요 걸어가면서 뒷전을 까버리는데 누가 했는지 알아요? 경고장을 주려고 해도 봤어야 경고를 하지요. 척 보고 하는데 말이에요. 내 축구를 몰라서 그런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웃음)
내가 훈련을 시키면 한 점을 중심하고 에이, 비이, 시 점 해서 좌표를 한 열 점만 해 놓아요. 그곳에 가면 몇만 개를 쏘아서 방향이 어디로 가는지 다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차면 눈으로 보기는 뭘 봐요. 각도만 맞추어 주면 들어가는데. (웃음) 그 훈련을 해야 됩니다. 수십만 개를 쏘아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훈련시킬 것입니다. 지기는 왜 져요? 내가 혼자 세계의 잘났다는 것을 다 잡아먹었는데.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지독하다면 지독하고 훌륭하다면 넘버원으로 훌륭한 사람입니다.「아멘! (어느 식구)」
남자가 이야기 할 때 여자가 뭐야, 재수 없게! 암탉이 울면 망한다고 그랬잖아, 지금까지. 여기 물 좀 내다 줘라, 쌍것들아! 자기들은 앉아서 먹을 것 다 먹으면서, 팔십 늙은이로 혓바닥이 늘어지고 오줌싸개로 허리가 아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동정 안 해 주고 뭐야! 또, 남자가 가져왔구만. (웃음)「조금 일찍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러시아워라…. (곽정환)」아, 그러면 내일 가지. 일주일 내에 가면 될 거 아니야. 왜 그리 바빠해? 내가 바쁘다는 것을 모르고 이렇게 있는 거야? 얼굴 보면 지금 얼마만큼 밥이 떴는지 안 떴는지 다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 (웃음) 그것을 아니까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해먹잖아요.
이제는 제발 선생님을 따라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씨를 갖고 동서남북 팔도강산에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고 특성 방향을 취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나름의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왔으니 첫 번 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 무엇을 경계해야 되느냐 하면, 120만 쌍 준비입니다. 그 120만 쌍이 너무 작다! (웃음) 아니예요. 나는 3만쌍 할 때 절대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면 된다고 출발을 했습니다. 된다고 출발을 했지, 안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3만쌍 할 때도 곽정환이는 가망성이 없었지? 될지 말지 그랬지?「예.」36만쌍 이건 꿈나라에서 점치는 거예요. 꿈 가운데서 점을 치니 맞을 게 뭐예요? 이건 상상도 할 수 없는 놀음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걸 할 때 36만쌍은 이미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오케이!' 하신 거예요. 답을 받고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한 순간에도, 3년 동안에 밤이 되든 어디를 가든 이 초점을 끌고 다니면서 그 초점을 놓고 중심을 맞혀서 정성들였습니다. 내 정성이 50억 인류의 정성에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하나님과 나만 아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대상의 신념은 완전한 실체의 신념으로 하나님이 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멋지지요? 그 신념 그대로 됐어요. 이제 360만쌍은 어때요? 3만쌍에서 36만쌍하는 것보다 쉽고도 쉬워요. 쉽고도 쉽습니다. 세상에서 문총재를 밤이나 낮이나 부를 사람이 많게 되어 있어요. 젊은 청년들은 영계의 조상이….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와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를, 수천만 대의 역사에 벌어진 조상들의 모든 전부를 용서해 가지고 부부할 수 있는 인연을 땅에서 묶어 주었습니다.
세상에,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할머니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할까?' 하면 '아, 선생님이 하신 말씀대로 전부 다 해야지요. 그 이상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압니다.' 하는 것입니다. 놀랍다구요. 한 사람 같은 선생님인데 천하통일과 영계통일을 땅에 앉아서 조정하여 그 길을 맞추어 걸어서, 통일적 발판을 걸어서 360도를 최고의 속도로 해서 떨어지지 않고 그 도수를 맞추어 돌아갈 수 있는 판도를 만들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제 도주들을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오늘 내가 지시했어요. 석가모니를 불러서, 어머니 대신이니까 영계에서 불러서 '네가 어떠한 색시를 원해?' 하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혼자 살았겠어요, 색시가 있었겠어요? 왕자니까 상대가 있었지요? 그러면 어떤 상대를 원하느냐 해서 이름을 써서 묶어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 예수님은 있지요? 예수님의 상대가 누구던가? 1973년 1월 3일 3시에 내가 결혼시켜 주었습니다. 세상에, 도깨비 놀음이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소원이 뭐냐? 상대 이상을 찾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 하나님의 혈통의 직계 자녀로서 하나님을 모신 가정적 생활을 못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가정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못 들어가는 겁니다. 부모로서 자식과 하나되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필연적인 의무입니다. 그러한 복귀 이상의 전체 핵이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패들이 딴 짓 하려야 할 수 있어요? 딴 짓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몇 쌍 할래요?「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전부 다 완수하도록 했습니다. (곽정환)」그러니 몇 쌍을 하냐고?「160쌍입니다. 한국은 121만 쌍입니다.」121만 쌍 하는 것이 장하다고 생각해?「아버님이 그렇게 생각 안 하시니까 저희도 그렇게 생각 못 합니다.」그것은 이미 해 둔 것입니다. 거기에 보태 가지고 360만쌍을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은 남고 남아요. 한국에서 다 해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래야 돼요! 3배 하겠다고 해야 될지 말지 합니다.
내 말이 맞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일을 허깨비로 해왔어요? 통계적이고 수리적인 비판을 해 가지고 하다 보니 모든 통계가 3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도 그래요. 뱅퀴트(banquet;연회)도 내 말대로 3배를 추천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야 그 기준에 맞는 거예요.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기반이, 360만쌍을 내가 한다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36만쌍 반경의 십배만 하면 됩니다.
「나가셔야 됩니다.(어머님)」들어오지는 않고?「예.」(웃음) 좋아요. 이것을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십배 해서 안 되면 하나님이 없던가, 선생님이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안 된다는 것도 했습니다. 워싱턴 대회나 어느 대회나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루어 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겠다는 것은 안 된 것이 없어요. 세상의 꿈같은 얘기지만 말이에요. 이번에도 대통령을 만나고 다녔습니다. 16일 동안에 16개국을 찾아가서 대통령을 전부 다 만나겠다는 것이 상식에 가당한 사나이예요, 상식이 없는 사람이에요? 1년, 2년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이거예요. '치워 버려라, 이 자식아! 안 할 거야?'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대사를 불러다가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 한 것입니다. 그런 판도가 되어 있어요. 한대사,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은 못 하지? 할 것 같아?
임자는 몇 쌍 할래? 왜 웃어. 물어보자나. 임자는 누구 아내라고?「송근식의 아내입니다.」송근식! 송나라 송(宋)에 뿌리 근(根), 뿌리를 심었다는 뜻이로구만. 너는 36가정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도 없는데 송근식을 설득해서 들어온 여자 아니야? 송근식!「예!」설득 당해서 왔지? 네가 설득했어, 이 사람이 설득했어? 똑똑히 얘기해 봐.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설득 당했어, 설득했어?「설득 당했습니다.」그렇지! 맞아! 내가 알고 있기는 설득 당했는데 아니라고 할 게 뭐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기억을 해 두면 선생님의 테이프 속에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필요 없는 것은 기억 안 하지만 필요한 것을 기억해 놓으면 지금도, 머리가 왔다갔다하는 연령이지만 그런 고장 난 기계는 아니예요, 아직까지는.
뒷방 늙은이로 취급하면 곤란합니다. 우리 문장로는 뒷방 늙은이로 취급받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더라구요. 나는 안 그래요. 정신 차리라구요. 지금도 씨름을 하면 여러분의 3분의 2는 나를 못 이겨요.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고도 말구요. 160가정은 문제도 없어요. 못 하면 들이 갈길 것입니다. 문전 들어오는 데에 배트를 하나 걸어 놓으라구요. 책임 못 하게 되면 그때 가서 배트 가져와라는 말을 하기 싫으니까 딱 걸어 놓으라구요?
약속을 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면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문 앞에는 야구 방망이를 하나 갔다 놓으라 이겁니다. 못 하게 되면 그것으로 여편네가 나와서 궁둥이를, 탕감봉이 아니예요. 지옥봉입니다. 멸망봉으로 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지요? 기분이 좋아요?「좋습니다.」좋아요?「예!」그러면 틀림없이 배트를 가져다가 여기다 걸어 놓는다구요.「예.」협회장!「예.」지금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시찰해.「예.」배트도 참나무 배트입니다. 포플러 나무 배트는 안 돼요.
그래서 아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 하면 배트로써 허리가 부러지고 전부 다 멍이 들어서 칠흑 같은 구렁이 몸뚱이가 되도록 맞을 텐데 그런 정신으로 매 맞지 않게 엄마 아빠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교육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로 그걸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박보희를 기합주는 것을 봤지, 40일 동안?「예.」들어오면 '이 놈의 자식, 누굴 또 죽이려고 찾아와?'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시험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급하면 곽정환에게 가서 '아이구, 나 아프리카에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날 좀 빼 주소! 제발 선생님에게 이야기할 수 있느니 이야기해 주소.' 해서 부탁했다는 거예요. 그 일 생각나?「예.」그런 말도 생각나느냐 말이야?「예.」비위도 좋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자신을 가진 사나이가 곽정환, 따라지 졸개에게 가서 그런 부탁을 했겠어요? 죽을 지경의 몇 고개 차원을 넘어야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못이라는 건 박혀야 됩니다. 못이란 것은 깊이 박혀야 됩니다. 나무판에서 보이지 않게끔 말이에요. 보이지 않게 두들겨 패는 것이 명목수입니다. 어때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들이 패는 것입니다. 또, 사돈 짜박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홍사장은 미리 도망가 버린 거예요.
사돈이 누구예요? 사돈 손 들어 봐요? 유정옥!「예.」다 어디 갔나, 송영석이랑?「지방에서 안 올라온 것 같습니다.」왜 안 올라와? 선생님 떠나기 전에 와서 인사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내가 훈시하려고 그랬는데.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심각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원칙을 따라서 해 나온 것이 전통적 역사에 있어서 패배, 실패의 전통이 아니라 승리의 전통으로 남은 사실을 아는 한 여러분을 그 위에 세우고 싶은 것이 선생님,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이것을 필연적인 훈시로 알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멸망의 문이 열리고 환영할 것입니다. 받아들여요?「예.」안 받아들일 사람 손 들라구요. 그러면 받아들였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가 그러면 마음놓고 잠자면서 좀 쉬고 돌아올지 모를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잠자면 안 됩니다.
나는 내 책임했습니다. 할 것이 뭐 있어요? 영계까지 통일권으로 축복해 주고 원수들까지 살려주었는데, 사탄이 내 앞에서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데 이제 뭘 더해요?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잠을 40일 자 볼 것입니다. 비어(beer;맥주) 맛이 좋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베어 통을 가져와서 오줌을 싸면서 빨게 되면 거기 와서 우리 교주님 잘 한다고 할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말을 알잖아요? 파이프로 먹다 망해 가지고 지옥 간 사람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해방 조건을 세울 수 없다 할 때는 그 놀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셔야 됩니다.」파이프에 대고 여기서 마시면서 싸면서 술독을 한꺼번에 한 열두 통쯤 먹었다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이니까 알코올 왕자가 되어서 '알코올 해방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로 즉각적으로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누가 말 못 한다구요.
배를 타는데 있어서 챔피언 됐습니다. 낚시질하는데 챔피언 되었지요?「예.」또, 종교인을 때려잡는데 챔피언 됐지요. 왕 해먹었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부려먹는 놀음했지 학자들도 데려다가 부려먹었습니다. 내가 전부 다 챔피언 아니예요? 이번에 그 학자들이 나를 다 존경하지요?「예.」반대하는 사람 한 마리도 없지요?「없습니다.」그만큼 닦았으니 이제는 네 발로 달릴 때, 사방으로 여덟 발을 달리면서 휘날릴 그럴 때가 온 것입니다. 이런 때를 맞이한 여러분이 앉아서 뭉개다가는 망해요, 망합니다.
나 이상 젊은 세대, 여러분은 전부 젊은이 아니예요. 나는 80노인인데 말이에요. 뭐가 아쉬워요! 선생님이 닦아주고 선생님 하던 놀음 다 보았으니 본 대로 하고 닦아진 판도로 달려가니 걸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에서 왕이 될 거예요, 서양나라에 가서 왕이 될 거예요? 여러분의 소원이 천국에서 왕 되겠다 했는데 서양나라에서도 왕이 못 되면 어떻게 천국에 가서 왕이 되겠어요? 왕 되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는 거예요, 재림시대에는. 그런 꿈을 가져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36가정 이하 지금까지 2세 36가정 전까지는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달려와야 되는 겁니다. 어느 자리에서든지 며칠이 아니예요. 일주일 이내에 올 수 있는 기준이어야 됩니다. 탕감이에요, 탕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왕복 비행기를 언제든지 해 놓고 기다리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황환채도 그렇게 생각하고 오라면 오도록 해야 돼.「예.」박판남은? 올래?「예.」축구단은 어떻게 하고?「말씀대로 하겠습니다.」축구단이 문제가 아니예요. 말씀이 문제예요. 축구단 해서 뭘 해요? 세 번이나 이겼으면 됐지. (웃음) 그래 더 이기면 망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해먹었으면, 소생, 장성, 완성했으면 되는 거예요. 팔아먹어야 되는데, 얼마에 팔아먹겠어요? 3배는 받을 거예요. 그러면 장사도 그만 했으면 손해 안 나지요. 외도를 하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잔치할 수 있으면 됐지요.
결론내자구요. 이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이든지 하는 대장이니만큼 여러분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땅 파라면 땅을 파고, 배 타라면 배를 타야 되고, 가서 누구 만나라 하면, 왕 만나고 하면 왕을 만나고, 대사 되라 하면 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싸, 말 싸?「그럴 싸!」틀림없이 10년 이상 선생님이 서서 말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말하고 싶은 상대적인 주체가 내가 되겠다고 그런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