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강원지구에 왔다 간 지가 몇 해 됐나요? 한 7, 8년 됐나? 「7, 8년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됐지? 세월이 빠르다구. 얼굴들을 보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은데….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6년 못 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그래 다 6년 이상 되나요? 10년 이상 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10년. 거 다 노틀들이구만.
그 사람이 간장을 몇 독 해먹었느냐 하는 것으로 그 동네에서의 비중을 말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가 10년이 넘었으면 10년 동안 통일교회 간장을 많이 먹었을 터인데 그 모든 비중이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안 그래요?
그래 선생님 오시라고 기도를 많이 했어요? 「예」 오늘 생각지도 않고 나도 모르게 강원도에 왔다구요. 딴 데 가려다가 강원도에 왔다구요.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지요? '선생님 가실 날이 가까와 오는데, 딴 도는 전부 다 모셨는데, 우리가 선생님을 한번 모시지도 못하고 가시게 되면 우리 강원도는 낙제된다'고 결사기도를 한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지요?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 돼서 그렇게 하면 그런데를 찾아간다구요. 그래 우연히 어쩌다가 강원도에 왔습니다. 강원도에 와서 만나 보니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된 사람들이구만. 사람은 어차피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를 아세요? 「예」 그 영계가 어디에 있어요? 그럼 영계가 어디서부터 연결돼요? 「……」 나이 많은 식구들 대해서 물어 보더라도 내가 선생이니 답변을 해야 되겠어요. 그 영계가 어디서부터 연결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지요? 외적인 사람과 내적인 사람으로 돼 있습니다. 외적인 사람은 평면을 따라가려고 해요. 이 세상의 평면적인 면을 가려고 하고, 내적인 사람은 입체적인 면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평면적 기준을 맞출 줄 알아야 세상에 있어서 인격자라고 한다는 거예요. 동에 가면 동에 가서 거기의 자기 자리, 자기 위치를 지키고 기준을 맞출 줄 알고, 남에 가든지 혹은 서에 가든지 북에 가든지 자기의 위치를 맞춰 줄 줄 아는, 균형을 취해 줄 수 있는 사람이게 될 때 인격자다 하는 거라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도시에 가면 상인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학교에 가면 학생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게 평면적인 면에서 균형을 취해 줄 수 있는, 모든 면을 갖춘 사람을 평면적 인격자, 곧 나타난 인격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타난 인격자의 내적 기준이 뭐냐 하면, 우리에게 보이는 눈도 아니요, 코도 아니요, 입도 아니요, 귀도 아니요, 손발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마음의 기준을 중심삼고, 마음에 따라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면, 평면기준 된 몸뚱이 기반 위에 수직적인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평면 대 종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연결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면 지상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의 조화라든가, 기쁨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비약이라든가, 폭발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충격적인 기쁨이라는 것은 평면 도상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입체적인 내적인 충격을 받아야 돼요. 마음에 있어서 큰 충격을 받아 가지고 기쁨이 점점 진해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냐? 평면이 먼저냐, 수직이 먼저냐? 이것이 문제가 돼요. 보통 사람이 생각하게 될 때에는, 수직보다도 평면이 먼저라고 합니다. 수직은 모르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 평면만 보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람이 태어나게 될 때는 세상에서 태어나게 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수직적인 세계로부터 태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면 수직적인 세계, 수직관계의 인연을 맺는 데는 어떻게 돼야 맺느냐? 이것이 문제가 돼요. 수직관계에 있으려면 반드시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설정돼야 됩니다.
그 기준이 도대체 뭐냐? 그것이 힘이 되느냐, 혹은 우리의 지혜가 되느냐, 지식이 되느냐, 혹은 권력이 되느냐? 오늘날 평면적인 인간들은 지식을 추구하고, 권력을 추구하고, 그다음에는 돈을 추구하고 그것이 전체인 양 보이고 있지만 그런 것들이 평면적 인격권내에서 입체적 인격 내용을 결속시키는 데 있어서는 아무런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엇만이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느냐 할 때, 그것은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된 사랑에 의해 비로소 몸과 마음, 평면적 인격기준 앞에 종적인 인격기준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길을 통해서 오느냐? 참된 사랑의 종적인 길을 통해서 오지, 그 외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돈의 길을 통해서는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 자체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이 뭐냐? 이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을 아시겠어요? 우리 아가씨면 아가씨로 태어난 최고의 목적이 뭐냐? '내가 공부를 잘하면 되지. 공부 잘해 가지고 대학 나오고, 석사 코스를 거쳐 박사가 돼 가지고 훌륭한 신랑을 얻어 가면 그만이지' 하는데, 그것만이 아니예요. 평면적 기준의 관에서 보는 그런 소망도 있겠지만, 그것에 앞서 인간에 대해서 더 높으신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목표, 인간을 창조하셨던 창조주로서의 인간에 대한 소망의 목표가 있다구요. 그 소망의 목표라는 것은 도대체 뭐냐? 우리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돈도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참된 사랑을 가진 여자라야 되는 거예요.
우리 예쁘장한 아가씨들,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많이 봤습니다」 많이 봤어요? 「예」 선생님 말씀을 처음 듣나, 예전에도 들어 봤나? 「들어 봤습니다」 들어 봤어? 「예」
그러면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인생이 뭐냐 하는 문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돈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에는 무엇인가 섭섭하지요? '아, 내가 유명한 학자가 돼 가지고 지식의 왕권을 가지고 세계를 한번 호령해야 할 텐데. 아, 유명한 학박사가 돼야 할 텐데…' 해 가지고 그 학박사의 자리에 나가 보라구요. 허전하기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권력을 쥐어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독재자가 됐다고 해서 그것으로서 인간이 태어난 목적 앞에 가능한 그런 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 가면 또 역시 그 입장에 해당하는, 비례적 입장에 해당하는 섭섭함, 고독함, 뭐라고 할까요?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돈을 한꺼번에 갖고 말이예요, 지식도 최고로 갖고, 권력도 최고로 가졌다면 그만일 텐데, 암만 최고로 가져도 허전한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 허전함을 전부 다 채울 수 없다는 거예요. 꽉 채울 수 없습니다. 채워서 넘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무리 채우더라도 그 그릇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해돼요?
예를 들어 선생님은 말이예요, 지식도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지도자의 입장에 선다구요. 선생님을 말하게 된다면 그래도 식자층의 한 사람으로 취급해 준다구요. 또, 선생님은 돈도 있다구요. 또, 선생님은 권력도 있다구요. 뭐 세상 권력이 아니고 말이예요, 내가 호령을 하면 세계 학자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게 되면 어느 대통령도 미치지 못하고, 또 소련의 스탈린도 미치지 못할 만한 권력을 갖고 있다구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호령하면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있게 될 때, 그것이 내게 있어서 전부를 채워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것이 되느냐? 지식도 못 되고, 돈도 못 되고, 그다음에 권력도 못 됩니다. 그것들이 완전히 채우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람은 완전히 채워 가지고 넘치고 싶어합니다. 여러분, 넘치고 싶지요? 「예」 훌훌 넘치고 싶다구요. 꽉 채우고 싶다구요. 넘쳐 흐르는 것을 좋아하지, 넘쳐 흐르기 전에 물을 아직까지 더 부어야 할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꽉차 가지고 넘쳐야 돼요. 넘치는 데는 부어서 넘치는 것보다 솟구쳐서 넘쳐야 돼요. 그래서 생수와 같이 솟구쳐서 넘칠 수 있는 것은 저 밑창,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밑에서부터 솟아나와 가지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곳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있게 될 때, '아! 저러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도대체 힘 가지고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우리 인간의 4백조 개 되는 세포가, 세상으로 말하면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포들이 살아 있어요. 그 세포들까지도 '야, 이젠 됐다. 나 이제는 그 이상 원치 않는다'고 할 수 있는 경지라구요. 여러분의 눈, 귀, 코, 입, 손발, 촉감 등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아, 이것이면 다 그만이야' 할 수 있는 모든 면의 최고로 취해 가지고 최고 백점 만점을 가져다 줬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있다면, 무엇을 가져야 그런 자리에 갈 수 있겠느냐?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은 힘이 아닌 것이요, 무슨 능력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것을 다 잘 알지요, 참된 사랑?
그러면 참된 사랑이 둥그냐, 납작하냐? 그것이 어떤 모양이냐? 그것은 둥근 마음을 갖고 보면 무한히 둥글고, 납작한 마음을 갖고 보면 무한히 납작하다는 거예요. 두껍게 보면 무한히 두껍고, 얇게 보면 무한히 얇다는 거예요. 그렇게 조화무쌍한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확대시킬 수 있는 가능성, 무한히 축소시켜도 그 한계선이 아직까지 무한에 미칠 수 있는 그 내용의 힘을 가질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는 바탕을 지닌 것이 뭐냐? 그것이 있으면 좋겠지요, 천년 후도 전부 다 축복을 해줄 수 있고, 천년 지나간 날도 내 친구라고 좋아할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는 힘이?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계시지요? 「예」 하나님에게는 시간이 있겠소, 없겠소? 「없습니다」 왜 없어요? 시간이 없다면, 영원히 끝이자 영원히 시작이라는 그 말이 아니예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님이 안식하실 수 있는 본 바탕이 뭐냐?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이 뭐예요? 아, 전지전능하신 능력 가지고 가능하냐?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혜, 전지전능, 모름이 없는 것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하면 '오냐!' 한다는 겁니다. 그 이외는 하나님께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아까 무엇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하고 물어 봤나요? 「영계입니다」 영계. 영계라 해서 어린 닭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뭘 말해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사후의 세계라고 대개는 말하지만, 사후의 세계가 아니예요. 왜 사후의 세계가 될 수 없느냐? 사랑과 관계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관계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아니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된 사랑의 자리에 서 있게 될 때는 지금 여기가 영계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영계가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야야, 영계야!' 부르면 영계가 '왜 그래요?' 말할 것입니다. '너, 어디에 살고 싶어?' 물어 본다면, 그 영계가 '아, 나는 하나님의 지식의 세계에 가서 안식하겠소' 이렇게 대답하겠어요? '아, 천지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자리에 가서 살겠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뭐 돈은 더더우기나, '아, 황금판에 들어가서 엎드려 자겠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너 어디 살고 싶어' 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에 살고 싶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살고 싶소'라고 영계 자체도 그러한 대답을 하게 될 때, 우리 자신들도 '그래야 되지' 하며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영계도 하나님의 사랑하고 살고 싶다 한다면 영계를 지으신 하나님은 어디에 살고 싶겠느냐? 하나님은 어디서 살고 싶으냐? 그 영계 복판에 살고 싶어하는 겁니다. 영계 복판에 중심으로 사는 분이 하나님이라면 영계 자체가 사랑에 살겠다 하니까 영계 복판에 있고 중심에 있는 하나님도 물론 사랑의 복판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조화의 행군을 위해서 우리 천지만물을 지었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지혜를 위해서 지으신 것도 아니요, 권력기반을 위해서 지으신 것도 아니요, 우리 인간들이 좋아하는 황금, 다이아몬드를 보고파서 지으신 것도 아닙니다. 사랑의 조화의 미궁이 아니지요. 무슨 비유를 할까요? 신비로운 궁에서 사랑에 잠겨 살기 위해서 이 천지만물을 하나님이 지었어야 그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꿈의 이상적 하나님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치는 무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에서부터 영원까지…. 오늘날 여러분이 세계의 유명한 문학작품을 보더라도 참된 영원한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 영원에 끝이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눈을 보고 '야, 눈아! 네가 지금까지 인간세계에서 우리 조상들 눈으로부터 시작해 눈의 역사를 거쳐 찾아 나왔는데, 네가 바랄 수 있는 최후의 승리와, 최후의 영광과, 최후의 성공을 맞는 날이 언제이겠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아이고, 백두산만한 황금판을 보는 것이 눈으로서 성공한 날이요, 다이아몬드 이 지구성만한 것을 보는 것이 눈으로서 성공한 날이요'이런 말을 하겠어요? 아니예요. 눈은 '나 눈이 사랑에 취할 수 있는 한 자리를 맞는 것이 최대의 희망이다'고 답변할 것입니다.
코 보고 묻기를 '야, 코야! 너 그렇게 냄새만 맡고 돌아다니는데, 네 소원이 뭐냐?' 할 때, 코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의 냄새를 맡고 싶어하는 거예요. 애기 엄마들을 보게 되면, 코 찔찔이고 볼때기에 코딱지가 붙은 애기를 대해 가지고, 그저 일판에 나갔다 돌아와서 볼때기에 침이 말라붙고 별의별 요지경이 된 애기를 보고 히죽히죽 웃고 아무리 더러워도 그 입술을 들이대고 '쪽' 뽀뽀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에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는 거예요. 요지경판이 뭐 어떻든 서로 그 애기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상극된 일면, 서로 극과 극을 넘어서 화합시킬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지식의 힘도 아니요, 돈의 힘도 아니요, 권력의 힘도 아니더라. 아시겠어요? 「예」
귀도 마찬가지예요. 입도 마찬가지예요. 귀에게 '야, 귀야! 너 누구 말 듣고 싶어?' 하고 물으면, '나는 인간의 4백조 되는 세포를 채워 주고 지극히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랑의 말씀을 듣고 싶다'고 할 거예요. 일체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요놈의 입을 보고 물어 봐요. '야, 입아! 너 지금까지 일생 동안 얼마나 고생했니? 너는 무엇을 먹고 싶니?'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하루 세 번씩 밥을 먹기 위해 운동을 하려니 너무나 피로해서 나가 떨어질 텐데, 아무리 지쳐 떨어질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을 맛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말씀을 맛보고,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을 전부 다 접하게 된다면 그것이 깜깜한 밤중이라도 태양같이 빛나고, 레슬링 챔피언 이상의 힘으로써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자극과 충동이 파열적 작용이 아니라는 거예요. 파열적, 깨뜨리는 작용이 아니라 화합과 회전하는 작용입니다. 그러한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오로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는 몇 개의 관(官)이 있다고 그랬나요? 「오관(五官)입니다」 오관(五官). 오관이 한꺼번에 '아이고 좋아!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다 좋구나! 아이고 좋다!'고 딱 맞아떨어지게 답할 수 있는, 그러한 충격을 받게 할 수 있는 조화의 원인이 뭐냐?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사람에게 있어서 무엇이겠어요? 참사랑입니다.
여러분, 사춘기가 된 청소년들을 보라구요. 여자를 보게 되면, 눈이 깜짝깜짝하고, 오색의 옷을 입고 궁둥이 싸매고 다니는 거예요. 궁둥이 크면 큰일나거든요. 흉이 될까봐 그저 작게 하고 나가 다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살랑살랑하며 다니는 여자도 사춘기가 되면 눈이 번개같이 놀아나는 거예요. 담 너머를 쓰윽 넘겨다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떡 얻어먹고 싶어 그러지요? (웃음) 그것은 왜 그래요? 그렇게 되면 심각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에게 있어서 지혜와 모든 육적 작용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사춘기예요. 세포 전부가 작용하는 데 백 퍼센트해요. 그때만이 백 퍼센트 활용한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활용하는 그 모든 힘이 어디 가서 정착하려고 하느냐 할 때, 어디에 가서 정착하려고 그래요? '아, 화장대에 앉으면 예쁘장한 미인 얼굴에 내 자신이 취하는데, 아이고, 고맙기도 하지. 내 자신이 사랑에 빠져 들어가는데, 아이고 행복해라' 그래요? 여자들 그래요? 그런 여자 있으면 그것은 도깨비 혼 들린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미친 사람이예요.
여자들이 예쁘장한 것, 알록달록한 것을 왜 입으려고 그래요? 그게 전부 다 신호등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저 뭐라고 할까, 카바레 같은 데 가게 되면 오색가지 불빛을 내며 전부 다 유혹하잖아요? 여자도 그 내용이 다를 뿐이지 그것은 우주의 사랑을 유치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웃음도 마찬가지예요. '당신은 뭣 보고 웃고 싶어?' 할 때, '아이고, 뭣 보고 웃어? 지식이 필요하니까 유명한 학자, 박사님의 책을 보며 웃지', '아, 독재자, 대통령의 힘센 권한을 가지고 수만 군중 앞에 호령하는 저 늠름한 자를 보고 웃지' 그러나요? '아이고, 다이아몬드 반지가 이렇게 좋구나' 하며 웃나요? '왜 웃어? 무엇 보고 웃으려고 그래요?' 이렇게 말하게 될 때, 사랑을 찾아 웃고 싶다는 거예요.
이 꺽쇠 같은 남자님들, 도둑놈 사촌쯤 다 되지. (웃음) 미안합니다. 뭐 그렇다고 내가 이런 말 했다고 섭섭하게 되면 벌받을지 모르지요. 당신들보다 내가 고생을 더 많이 하고 어디 거치는 데에도 더 많이 거치고, 알아도 더 많이 알고 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은 선생님 말씀을 나쁘지 않은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거예요. 남자분네들, 버텨 가지고 '나, 잘났어!' 이렇게 암만 꺼떡거리던 사내들도 여자들한테는 오금을 못 쓰거든요, 여자한테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요전에 전국 교수초청 강연회를 하면서 그놈의 교수들을 한번 골탕 먹이려고 생각한 거예요. 이것들은 전부 다 자기가 제일 높다고 하고, 자기가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을 그저 들이 제겨 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자,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요?' 하고 물어 본 거예요. 그 유명한 학자들이 '나는 세계 물리학의 최고의 학박사가 돼 가지고 노벨상 받았는데…' 했을 거예요. 그래 노벨상을 받으면 다예요? 더 높은 것 있으면 또 받고 싶다구요. 그것으로 완전한 정착과 안식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하고 싶다는 거예요. 또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채우지 못한다는 거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제일 귀한 게 뭐냐?' 하고 묻고는 답변을 하라니까 말이예요, 답변할 수 있나요? 자기들이 내 입장을 잘 모르니까 답변을 잘못했다가는 들이 깨질 것이 훤하니까 입을 꼭 다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구, 기분 나빠. 이게 뭐 국민학교 학생인가 대학교 교수들한테 저럴 수 있나. 무식한 사람이다' 그랬을 거예요. 무식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무식한 놈들이라고 들이 갈겨댔지만 말이예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왜 사람이 태어났느냐? 왜 사람이 태어났느냐?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여자 때문에요」여자 때문에.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면 낙제예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렇지요. 그거 활발해서 기분 좋다구요. (웃음) 저 아줌마는 싸움을 하고 매 한 대 맞고도 참고 '그까짓 것 한 대 더 때려라, 그럴 수 있지' 하며 넘어갈 수 있는 아줌마예요, 슬렁슬렁.
자, 그러면 여자는 왜 남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기분 나쁘지요? 남자는 왜 여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기분 나쁘지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유명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요 아무것도 아닌 땅강아지 같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기분 나빠요. 그러면 여기 있는 우리 어머니 때문에 내가 태어났나요? 「예」 (웃음) 말이 간단하잖아요?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천지이치를 쭉 알고 보면, 하나님이 계셔서 이 세상을 만들어 가지고 환경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구요. 여기 '춘천' 하면 춘천 환경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춘천이 아무리 넓고 크다 하더라도 주체적 존재하고 상대적 존재와의 관계에서 그 환경이 어울리게 돼 있지, 주체가 없고 객체가 없으면 그 환경도 무용지물이 돼 버려요. 주체 하나만 있다면, 객체 하나만 있다면 그 환경은 무용지물이 되는 거예요. 춘천이라는 이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도지사라는, 시장이라는 주체가 있고 시민이라는 대상이 있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평형선상에 서야 돼요. 평형적으로 주고받는 여기에 있어서 조화의 발전의 원인이 벌어지지, 이것이 기울어지면 발전의 터전을 상실하는 거예요.
그래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이런 말이 있지요? 부부, 아버지 어머니가 완전히 화합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화합하는 데는 아버지 어머니가 화합할 뿐만 아니라 그다음에는 종횡으로 화합하는 거예요. '가정' 하게 되면,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이 다 있는 거라구요. 사방, 팔방성을 갖춘 그 가정 전체가 화합해서 하나가 되게 되면 이렇게 봐도 평형이 되고, 저렇게 봐도 평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동서남북 앞에 있어서 수직선이예요. 수직선이 전부 다 각도가 맞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무한히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종교 지도자라구요. 어떤 때는 미국에서 술집에 떡 가는 거예요. 가게 되면 뭐 젖통을 다 내놓고 춤추는 여자들이 있다구요. 그래 종교 지도자라고 해서, '이게 뭐야, 이 쌍놈의 자식들?' 이런다면 악한 세계까지도 수습하시려는 하나님의 대역자(代役者)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쓰윽 그런 데 가서 있어 보게 되면, 그 환경은 비록 악할지언정 거기에도 반드시 상대적 관계의 인연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그 환경이 계속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움직이려면 그 주체자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사람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인격적 실권을 거기에 제시하게 될 때는, 자연히 그 주체자는 나를 필요로 하는 대상으로서 찾아와 가지고 떡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보다도 내가 내용이 더 크게 될 때에는 주체와 대상이 바꿔지기 때문에 주인이 교체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는 이렇게 발전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문선생의 생활철학이예요. 이것이 우주적 존재 양식의 원칙이예요. 이러지 않고는 발전이라는 면모를 갖춰 전진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 대한민국에 온다 하게 되면 무턱대고 '이 대한민국이 뭐야! 세계적인 모든 기반을 닦아 온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현정부를 반대한다면, 현정부를 반대하는 객체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현정부가 내가 하는 일을 안 따라올 수 없게끔 협조받게 된다면 새로운 객체를 중심삼고 새로운 주체의 자리로 교체될 수 있는 길도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세계무대가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보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 전체의 상대권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역사가 아니냐. 그게 아니예요? 그러면 평준화될 수 있는 상대권 앞에 있어서 40억 인류를 대표한 그 이상의 자리가 없게 된다면 메시아는 틀림없이 나를 찾아오고 나와 의논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문선생, 이 레버런 문을 볼 때 말이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수천 수만년 복귀섭리를 해 나왔지만 종횡으로 볼 때, 과거나 현재를 볼 때, 내가 하나님이 주체 앞에 대상으로 찾고 있는 존재로서 어느 시대에서도 만날 수 없는 상대적 인격자라 한다면 하나님은 나를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나와 평형선을 이루려고 한다는 겁니다. 평형선을 이루면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는 객체이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여자 앞에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그래서 여자가 주체인 남자 앞에 언제나 상대적 입장이면 거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입체의 세계가 벌어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천운이 여기에 옮겨 들어온다는 거예요. 천운이 옮겨 들어오니 하나님이 이 자리에 들어오게 마련이예요. 그 옮겨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유치할 수 있는 작용과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완전한 주체권, 사랑의 완전한 대상권을 이루게 될 때에, 그 자리에는 악마의 세계도 시간문제일 뿐이지 자연히 흡수당하게 마련이예요. 그렇잖아요? 40년 전에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제일 나쁜 사람이었지요? 문아무개 하면 아이구, 소름이 돋으리만큼 무서운 사람으로 알았었는데, 40년을 지내고 보니 말이예요, 요즈음엔 뭐…. 춘천에서도 그럴 거예요. '문선생님은 애국자다. 세계적인 애국자다'라고 할 거예요. 요즈음에는 뭐 영웅이고 위인이고, 어떤 사람들은 새시대의 성인이 났다고 말한다구요, 나에 대해서. 나는 성인도 뭐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저 40년 전의 그 선생님이지요. 요즘에 와서 바꿔진 것이 아닙니다.
옛날도 그렇고 오늘도 그런데 어떻게 된 거냐? 그때 나쁜 사람이었는데 오늘에 좋은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구요. 그때 나빴으면 오늘에 좋을 수 없는 거예요. 그 무엇이 그렇게 지탱시켰느냐? 사랑의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주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대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상대를 창조하려면?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뾰족한 가시 같은 것도 녹여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되고, 울퉁불퉁한 것도 전부 다 쓰다듬어 가지고 매끈매끈하게 보들보들하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데, 그것이 쉬워요? 소화해 가지고 상대자를 창조하는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뭣 갖고? 요술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 무한한 사랑을 중심삼고.
예를 들어 말하면, 사랑은 어떤 힘을 갖고 있느냐? 그 누가 진정히 사랑으로서 내게 만 원 가치의 것을 주었다 한다면, 사랑으로써 진정히 준 것을 알고 나서 그것을 갚겠다 할 때에, '아이구, 만 원은 아까워. 9천 원쯤 주고 한 천 원쯤 남겨 포켓에 넣자' 이렇게 천 원 감하고 갚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사랑을 가지고 나를 대하는 데는 언제나, 밤에 물어 보나 낮에 물어 보나 24시간 내가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그 이상 갚겠다고 하는 본심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는 데서만이 110퍼센트, 120퍼센트, 200퍼센트, 1,000퍼센트, 10,000퍼센트 될 수 있는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악마의 세계가 천 퍼센트, 만 퍼센트 이렇게 악하다 하더라도 사랑의 세계는 십만 퍼센트, 백만 퍼센트 이상의 힘으로써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권도 그 사랑 앞에 흡수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좋은 거예요.
그래 여러분 여자들, 아침에 전부 다 경대 앞에 앉지요? 「예」 그 얼굴을 볼 때, 매일 볼수록 좋아요, 싫어요?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이놈의 상통 이렇게 생긴 것을 어느 남자가 일생 동안 들여다보고 좋아하며 살 수 있을까?' 하는 걸 발견해야 돼요. (웃음) 그것을 보장할 수 있어요? '웃는 꼴 봐. 입 생긴 걸 봐. 아이구, 나 같아도 십 년 못 가서 깡통 차듯 왱가당 전부 다 차 버릴 것이다' 그런 것을 발견할 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은 전부 다 거울 앞에서는 자기를 천하일색으로 생각하니 그것이 화(禍)라는 거예요. 그래 암만 잘났어도, 아무리 미인이라도 제일 못난 남자와 바꿀 수 없어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 봐요? 아무리 잘난 미인이라도 어떤 남자와 바꿀 수 없다구요? 제일 못난 남자와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말이예요, 해와는 역사 이래 세계 일등 미인이고 아담은 역사 이래에 일등 추남이라고 해보자구요. 그럴 때 해와가 자기 얼굴을 보고 웃고 자기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살겠나요? 세계 최고 추남 같더라도, 괴물 같은 남자라 하더라도 그것을 붙들고 살아야지요. 그렇다고 해서 발길로 매일 차면서 살았겠나요? 어떻게 살았을까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사랑을 갖고 사랑하고 살았음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 진짜 사랑이예요, 가짜 사랑이예요? 「진짜 사랑입니다」가짜 사랑인지 모르지요, 그가 추남이니. (웃음)
그러니 서로 바꿔쳐야 돼요. 바꿔치려면 어느 누구 하나가 내려가든가 올라가야 돼요. 둘 중의 하나는 내려가든지 올라가든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조화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남자는 강하고 와일드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온유하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요? 온유하고 겸손하다는 거예요.
둘 다 강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바꿔쳐지겠어요? 장사할 때 바꾸는 것도 그렇다구요. '나는 강한 것이 필요하고, 당신은 약한 것이 필요하니 서로 바꾸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강한 것은 위에 있고 약한 것은 아래에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 이치가? 그래 약한 것, 강한 것이 서로 찾겠다고 내려오고, 올라가니까 도는 거예요. 한 바퀴 돌고 나면 정신이 팽 돌아 가지고 좋은 것도 좋고 나쁜 것도 좋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첫사랑에 취하면 곤란하지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함부로 만나지 말라는 말이예요. 동양사상 가운데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거 다 일리가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간 뭐…. 아까 영계에서부터 출발했어요. 영계를 전부 다 한 주머니에 몰아넣을 수 있는 그것이 뭐냐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지식이요? 「사랑입니다」 돈, 돈?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어떤 것이예요? 오늘날 예수 믿는 양반들은 '야, 우리 주님은 사랑이시다' 하는데 무슨 사랑이예요? 거기에 답변도 못 하고 '무슨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우리 죽을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어 준, 피 흘려 죽은 그 사랑이지' 하는 거예요. 그것이 도대체 무슨 사랑이예요? 백정놈의 사랑이예요? 죽긴 왜 죽어요? 내가 피를 흘려 달랬나요? 자기가 피를 흘렸지요. 따지고 보면 참 허황하기 짝이 없다구요. 무슨 사랑에서 그런 것이냐? 이 한계선이 불분명해요. 불분명한 그러한 사랑의 논법이 불분명한 사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확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참사랑이 도대체 어떠한 사랑이냐? 어떤 것이 참사랑이예요? 인간 세상에서 참사랑 같은 것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그래 참사랑에 가까운 사랑이 도대체 어디에 있겠느냐? 찾아볼 때, 그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참된 부부의 사랑에서, 참된 부모의 사랑에서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참된 부모를 위한 효자의 사랑에서, 참된 충신의 사랑에서, 참된 성인의 사랑에서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진짜 어떤 것이 제일 가능성이 있느냐? 우리는 모르겠거든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거기에만이 제일 가까운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왜 부모가 없으면 불쌍하다고 하느냐? 뭐가 없어서? 밥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아니예요. 사랑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사랑이예요, 사랑.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90세 노인이 70세 된 아들을 대해 가지고 아침에 어디 나가게 되면 '얘야, 너 나가거든 차 주의해라'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 할아버지가 조금 덜한 가까운 친구 할아버지 대해서 하는 말이 '나갈 때 차 주의해라. 차 주의해 가지고 돌아와라'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을 몇십 년 동안 했느냐 하면 70년을 했다 이거예요. 70년이상을 하더라도 지칠 줄 몰라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계속해도 지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칠 줄 몰라요. 변하지 않아요. 또 하고 하고,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역사를 통해 구원섭리 하시는 데 얼마나 속타는 일이 많았고,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불한당 같은, 불효자 같은 이 인류를 그저 저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데, 인류를 지금까지 버리지 못하시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또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은 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대한민국 대해서 일대일로 원수시하려면, 이 민족을 전부 다 한칼에 그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원수 아닌 사람이 없거든요. 나 욕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들어온 남자 녀석들도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좋아서 들어왔어요? 전부 홍길동 같은 마음 가지고 다 들어왔다가 어쩔 수 없이 빠졌지요.
꿀벌이 그렇다구요. 꽃송이를 찾아다니다가 꿀맛을 봤다 하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다리로 파고 들어가서 날개가 젖겠으면 젖고, 날개를 치면서 꽁무니를 떡 내밀고 빨고 있다구요. 내가 양봉하는 것을 잘 안다구요. 우리 양봉을 많이 했다구요. 벌에 대해 잘 안다구요. 꿀맛을 보는 벌을 핀세트로 꼭 잡아당기게 되면 꽁지가 쑥 빠지더라도 안 떨어진다구요. 야! 저 꿀맛이 얼마나 좋으면 자기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버티고 안 놓을까 이거예요.
참사랑은 그런 사랑이라는 거예요. 자기 생명까지도 잊어버리면서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계산, 타산해 가지고 뭐 얼마 이익이 되니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명까지도 버리면서 잊어버리고 갈 수 있는 길이 참사랑의 길이예요. 부모는 그 길을 간다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자식이 사지에 들어가게 되면 자식을 위해서 부모가 죽을 자리에 가려고 합니다. 사랑 앞에 자기 목숨을 묻고 가려고 하는 것이 부모 마음이예요. 그 사랑이 참사랑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참된 부모가 여기에 몇 명이나 있느냐? 그런 참된 부모도 못 돼 가지고 아들딸에게 '효자 되라! 효녀 되라! 어미 아비를 몰라보니 뭐…' 이렇게 교육할 수 있어요? 가짜가 진짜 되라고 암만 해도 진짜가 될 수 없습니다. 가짜에서 가짜가 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 세기말적인 혼란 세계로서 요사스러운 세계가 된 것은 가짜 어미 아비를 중심삼고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가짜 어미 아비 추방운동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또 가짜 남편 추방, 가짜 아내 추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 가 보면 말이예요. 이 세기말적인 종말 현상이 전부 다 백 퍼센트 사방으로 전개되니, 벌어지니 남편이라는 작자들은 여자를 추방하고, 아내를 팔아먹고, 아내를 죽을 자리에 내세우고, 아내라는 요 간나들은 남편을 전부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남편이 없고, 참된 아내가 없고, 참된 부모가 없고, 참된 자녀가 없고, 참된 가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이 없는데 참된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나올 리 만무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가정에서부터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중차대한 사명이예요.
선생님을 보면, 말도 잘하고 다방면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씨름도 잘하고,복싱도 할 줄 알고, 돼먹지 않은 녀석의 목덜미를 한번 꽉 잡으면 '아!' 하게 할 수 있는 힘도 있다구요. 체격이 이만하면 남자로서 어디 가도 빠지지 않지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볼 때에, 나 같은 남자를 한번 남편으로 삼고 싶은 생각들은 다 갖고 있다고 그러더구만요, 난 모르는데. (웃음)
그러니 남자들은 시기하지요. '문선생이 다능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남자들은 꼴지에서 이마를 맞대고 있어야 해. 에이!' 하며 반대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내 녀석들이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들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와서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문선생을 따라가겠다고 하겠어요? 그런데도 부족한 자신을 탄식할 줄 몰라 가지고 '문 아무개가 잘못했어' 이러면서 반대하고…. 그게 얼마나 못난 자식들이예요. 그 바람에 내가 욕도 먹었지만 말이예요, 망하기는 누가 망했느냐 하면 그들이 다 망했지요. 나는 안 망했어요.
무엇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아니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그런 것을 보호할 게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보호하사예요, 사랑. 무엇이 보호했느냐?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이 보호해 준 거예요. 그 사랑이 보호해 주는 권한이 멋지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멋진 사랑을 찾아오시다 보니 나한테 반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반한 사람이예요. 반한 분이예요. 사람이라면 이상하지만, 반한 주체자라는 거예요. 40년 동안 나를 협조해 주시고도 하나님은 지치지 않았거든요? 그래 나도 또 지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련도 '아이구, 문 아무개' 미국도 '레버런 문' 일본도 '레버런 문' 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에 와서 반지부장을 세우는 것 때문에 야당도 여당도 '아이고, 문선생 저 도깨비 같은 것이 우리 두 당을 다 말아먹는구나' 하고 야단한다구요. 내가 그까짓 것을 말아먹겠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개인의 인격개조를 해야 돼요, 인격개조. 새로운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인격혁명을 제시해야 돼요. 그 인격혁명이 평면적이 아니라 입체적 조화를 갖출 수 있는 사랑적 고동소리가 나기 시작해야 돼요. '뺑―' 하는 소리가 크고 작지만 그 주파수는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보면 결정체와 마찬가지라구요. 결정체 알지요? 여기 강원도 설악산에 가면 수정이라는 결정체가 있잖아요? 결정체를 알지요? 「예」 그 결정체의 모양은 크나 작으나 마찬가지예요. '뺑' 소리가 작지만 사랑의, 참사랑의 화음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와―' 하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파열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척척척척 엉기는 겁니다.
그래 여자들, 선생님이 오기를 바랐어요? 「예」 바라긴 뭘 바랐어요? 「바랐습니다」 남자분네들이야 뭐 바라긴 뭘 바라요. 플러스 앞에 무엇이 먼저 와야 돼요? 「마이너스」 마이너스 뒤에 무엇이 와야 돼요? 「플러스」그것이 조화예요.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플러스라면 선생님 앞에는 누가 와야 돼요? 여자들. 여자들 뒤에 누가? 남자가 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부처끼리 들어오게 되면, 여자가 선생님을 빨리 따라가기 때문에 남자는 눈이 둥그래진다구요. (웃음) 그 플러스가 따라가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 자기 따라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게요? 제일 지혜로운 사람, 이 시대에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여자 궁둥이를 잘 따라다녀 가지고 절대 복종하는 남자라구요. 그렇습니다. 아담이 잘못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다가 망했지요? 「예」 지금 때는 잘난 여자, 천지의 조화의 누룩 같은 원인을 품은 참사랑을 찾아가는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가면 흥한다, 망한다? 「흥합니다」망하지! 망해! 「흥합니다」 망해! 「흥합니다」 왜 자신이 없노? 할아버지가 암만 큰소리치면서 물어도 손자가 그보다 더 힘이 없더라도 주저앉으면서 '흥합니다' 하고 소리쳐야 앞으로 할아버지가 그 손자 녀석을 손자들 가운데 제일로 만들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물어 볼 때는 배꼽 줄이 끊어지게끔 말예요, 애기 안 낳아 본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애기가 나올 때 '앙!' 하는 이상의 '악!' 소리를 치고 나설 수 있는 결의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님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무슨 의미에서 좋아하는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이예요. 평면적으로 좋아한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가…. (웃음) 그것은 입체적으로 좋아해야 돼요. 그것은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우리 엄마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어 보면 이상하다구요. 잘 때도 머리를 선생님을 향해서 자고 싶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발이라도 선생님을 향해서 자지 이렇게 옆으로 안 잔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태양이 올라오면 모든 나무의 순이 태양을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의 작용을 일으킵니다. 순이 따라가는 태양빛이 뭐냐? 생명의 원소예요. 생명의 원소가 뭐냐 하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의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태양이예요. 알고 보면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의 태양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랑을, 생명의 요소를 지녀 가지고 발전하기 위한, 무한한 세계에 동화할 수 있는 인격 구비를 위해서는 사랑이상에 접붙여 가지고 화합하지 않으면, 그런 배경을 갖지 못하면 그 앞에 상대권을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권을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그러니 고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로서 지은 거예요.
그래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돈 때문이 아니예요. 지식 때문이 아니예요. 권력 때문이 아니예요. 내가 지식을 취했다면 박사 몇 개 땄을 거예요. 지금도 박사 학위를 많이 갖고 있지만, 나눠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박사 싫어해요. 내가 지금 이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데, 소련이면 소련, 소련의 위성국가에 통일교회가 안 들어가 있는 데가 하나도 없어요. '야, 공산당 대통령 전부 다 암살!' 하면 암살 사태가 벌어질 거라구요. 그런 짓을 안 하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통일을 못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 투쟁 이론을 가지고서는 사랑의 본향을 찾아가려고 하는 인간에게 이상향의 정착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떨어진 녀석들도 많지요. 뭐 돈벌기 위해서, 뭐 학교 다니기 위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이번에 2세들 축복할 때에도 전부 다 학교 대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나는 학교 같은 것 인정 안 한다는 거예요. 그 학교 공부 암만 해서 잘 되어도…. 내가 가르쳐 주면 학박사까지도 가르쳐 주던, 박사 시킨 그 박사까지도 내 말을 들어야 할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무슨 뭐…. (녹음이 잠시 끊겼음)
그러면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서로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남자가 사랑을 찾으려면 여자 없이는 찾을 길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야! 간단한 이것을 몰랐다구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없어요. 위하는 데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참다운 하나님이 돼 있기 때문에, 참다운 사랑을 지니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위하라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위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위해서 인간을 지으신 거예요.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있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 많고 어린애보다도 모든 것을 백 퍼센트 갖췄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모르는 점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간 지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 세상을 가만 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잖아요? 환경권 내는 반드시 쌍이 있어요. 그 쌍은, 주체와 대상은 밸런스를 취하는 거예요. 밸런스를 취하지 않고는 미끄러지는 거예요. 사방으로 미끄러지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미끄러지는 거예요. 밸런스가 딱 되게 되면, 사랑을 추구할 수 있는 밸런스 기준만 되면 이 세계 모든 것이 평형이 되어 딱 평면이 되는 거예요. 세계에, 우주에 수평 얼음판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하나되게 될 때에는 수평 얼음판이 모지지 않고 둥그런 형태가 되는 거예요. 저 끝은 자연히 빙글빙글 도는 데에 방해될 수 있는 작용의 형태를 갖추지 않는다는 거예요. 순환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원심력 작용을 백 퍼센트 가중할 수 있는 원형을 닮아서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평면적으로 그렇게 큰 것은 무엇을 품게 할 수 있느냐? 구형, 상하의 종적인 사랑의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마음대로 통해요, 마음대로. 천지의 조화가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요, 내 사랑이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천지조화의 사랑권 내에, 도취경에 들어가기 위한 목적에 있어서 하나님도 도취하고 사람도 도취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 좋다 하시고 인간은 슬퍼하면 그것이 무슨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깔깔깔깔 하시면 나도 깔깔깔깔 웃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다!' 하시면 사람도 '그래요'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돈의, 하나님의 무슨 지식의, 하나님의 무슨 권력의 상대가 아니라 유일무이한, 모든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 앞에 상대적 가치의 존재로서 존재하기 위한 것이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예요.
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고 생각했지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지요? 「예」'인생' 하면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말합니다.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돈 때문에' 하면 기분 좋아요? 지식이 끝이 있어요? 「없습니다」 권력이 끝이 있어요? 「없습니다」 사람의 욕망은 하나님이 금발머리 상투를 달고 있으면 그것조차도 도적질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데요. 사람의 욕망이라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욕망이 완전히 스톱하고 이제는 더 이상 바랄 수 없다 할 수 있는 소유권 결정을 한계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밖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 마음에 아무리 욕망을 가졌어도 사랑, 참된 사랑이 꽉 차게 되면 이제는 만사 오케이예요. '난 더 싫어' 욕심의 자리가 안식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사람의 무한한 욕망을 언제 평등화시킬 수 있고 원숙하게 완성화시킬 수 있느냐 하면, 참사랑을 소유할 적에 가능합니다.
그 참사랑을 소유하려면 혼자 가지고 안 돼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 「여자」 왜? 절대적 사랑을 찾으려니. 절대적이예요. 남자가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남자야, 남편이야' 해야만 돼요. 변함이 없어야 돼요.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상대, 주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절대적 사랑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 남성을 바라는 여자로서 여자는 존재하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적 상대, 여성이 없으면 절대적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이 인정 안 할 수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맺어진 사랑이, 절대적 남편과 절대적 아내 사이에서 맺어진 사랑이 무슨 사랑이예요? 「참사랑」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그 사랑은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이예요. 서로서로가 아래로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저 위에 있던 모든 존재는 직선으로 떨어지려고 한다구요. 직선으로 떨어져 가지고 저 무한 위치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낙차 작용의 원칙이라 할 때, 참사랑도 무한, 무제한까지 떨어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당겨 주느냐 하면, 상대입니다. 상대가 있으므로 당겨 주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그 낙차의 무한한 사랑도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남의 남자를 아무리 사랑하며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사랑의 모든 힘을 갖다 투입하더라도 거기서 당겨 주고 받아 줄 수 있는 녀석이 없으면 그것은 무한히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소모되는 작용은 인간은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거기서 스톱해 버리는 거예요. 여자들이 무한히 사랑에 의해서 뻗어 가려고 하는 그 사랑을 남자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또, 남자가 뻗어 가려는 사랑을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서로서로가 부족한 것을 보충받아서 하나의 공간세계의 구형적 이상형태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돼야만 이 둘이 합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이성성상에 대해서 알지요?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 결론은 위대한 결론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뭘해요? 그놈의 요사스러운 사랑 받으면 뭘해요? 그 사랑에서만이 우주 상속권이 벌어집니다. 그 사랑에서만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우리 엄마도 말이예요, 선생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척 올라앉아 있는 거예요. 내 궁둥이를 잡아당겨도 실례가 아니예요. 잡아당겨도, 발로 걸어 잡아당겨도 실례되지 않습니다. 왜? 동등한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이렇게 조화무쌍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예」
통일교회의 요사스런 젊은, 타락의 근본이 된 여성 분자들, 당신들 남편을 사랑해 봤어요? 저기 저 누군가? 고등학교 선생, 이름이 뭐야? 「우정순입니다」 우정순인지 무슨 근심 하는 정순인지 정말 정순인지 모르겠다구. 그 우정순이니까 지금까지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았던 모양이구만.
그래, 절대적인 아내가 돼 봤어?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선생님이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또, 그 반대로 절대적인 남편 돼 봤어? 그 절대적인 자리에서 '너와 나는 절대적이다. 하나님도 칼 가지고, 능력 가지고 갈라놓을 수 없다'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한 그것을 갈라놓는다면 하나님의 사랑 자체도 파탄시켜야 되니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주체라도 대상권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위대하기 때문에 그렇게 동위권에 즉각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랑관계만 맺으면 아무리 종이라도, 아무리 사대부의 규수라도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동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그 사랑에 대해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원칙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하나님의 자리에 즉각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친구 할 수 있고, 친구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까지 하나님의 마음까지 내 것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를 위해서」 왜? 무엇 때문에? 「참사랑하기 위해서」 절대적 남자, 남편을 위해서. 또, 남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절대적 여자를 위해서」 이 도적놈 같은 남편들, 음흉한 남편들, 대답하라구.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 저것 봐, 저거. 전부 다 가슴속에는 시커먼, 거무튀튀한 독수리 심보를 갖고 다니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아내를 두고 뉘시깔을 사방으로 뻔뜩이고 있어요. 가짜 남편들이지요.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무슨 여자? 순간적 여자, 절대적 여자? 「절대적 여자입니다」 그래 결혼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예요. 인위적으로 파탄시킬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 원칙이 서 있어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왜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받기 위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난 것은 '내가 사랑에서 태어났어'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먼저 시작해 가지고 그 사랑에서 가지 쳐 나온 것이 내 생명이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가운데, 열 달 동안 자랄 때 어머니 아버지 보호 가운데 사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천지 우주의 보호 가운데 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 보호를 받고 커 가는 거예요. 철들 때까지 장성해 가지고, 자기들이 세상을 다 알아 가지고 천지이치를 자각해 가지고 참다운 남편 될 수 있고 참다운 아내 될 수 있는 첫사랑의 사춘기 시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길을 정상적으로 만날 수 있으면, 그 부부는 영원한 부부입니다.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환경에 모든 가짜가 자꾸 들어가 낀다는 거예요. 이래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시집 장가 가려고 해요? 지금까지 시집 장가 가는 것이 전부 다…. 왜 시집 장가 가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시집 장가 가 가지고 참사랑에 의해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수평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종적인 사랑이 여기서 조화를 부립니다. 하나님이 와 가지고 재창조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종적인 구형운동을 해야만 상하 전후 좌우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종은 종이고, 횡은 횡이 되어 화합이 안 되면 상하 전후 좌우 전체가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벌어져요. 그래 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이상세계를 논하는 것도 원리관에 있어서 일치된 결론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영계가 도대체 어떤 세계냐 하는 것을 알았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절대적인 남편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일편단심이 아니예요. 절대적 일편단심이라구요. 절대적이라는 말을 붙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되기 때문입니다. 내 순정이 다 쏠려 들어가는 거예요. 쏠려 들어가는 데는 내 마음이 쏠려 들어가고 내 몸뚱이까지도 전부 다 쏠려 들어가 가지고 사랑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내 자신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의 청소년들이 불이 붙기 시작한다면 몽땅 다 퍼부으려고 합니다. 그렇지요? 너희들, 주의해야 돼.
그래서는 뭘할 것이냐? 몽땅 크고, 높고, 세상만사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자리에서 주고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최고의 구형을 이루는 거야말로 하나님의 욕망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찾기 위해서 만물을 지으신 거예요, 사랑 찾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지만, 하나님이 혼자 '내 사랑아!' 하고 말한다면 그 하나님도 미치지 않았어요?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는데….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하지 못해요.
여기 문선생도 그렇다구요. '아이고, 내 사랑아! 아이고, 좋아라!' 공중을 보고 그러면 선생님이 미쳤지요. 사랑을 갖고 있더라도 말입니다. 아내를 대해서 '내 사랑' 해야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대상이 누구를 닮은 것을? 하나님의 안팎을 화합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그 형상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 불교라든가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이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독신생활은 주님이 올 때까지 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인류의 참된 부모가 결혼하지 않았는데, 아직까지 결혼 못 해서 참된 자식이 태어나지 못한 입장인데, 허수아비 같은 종자로 태어난 것들의 결혼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가 독신생활을 강요하는 원인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어디까지나 독신생활은 일방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어 천주교 로마 교황청에서 독신생활을 암만 강조하더라도 전부 다 결혼 바람이 불어 가지고…. 지금 이 미국만 해도 15만 신부들 가운데 7만, 8만, 벌써 절반 이상이 결혼해 버렸다구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새로운 동방교회를 만들기 위해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거기에 내가 가담하고 있는 거예요, 로마 교황과 의논을 해서. 그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래, 죽어도 뭐예요? 죽어도 돈, 살아도 돈? 죽어도 명예, 살아도 명예? (웃으심) 그래요? 죽어도 지식, 살아도 지식이예요? 공부예요? 그것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죽어도 사랑, 살아도 사랑이예요? 어떤 것이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의 마음이 어떤 것을 원해요? 저 할머니들은 어떤 것을 원해요? 「뭘 알아야 원하는 게 있지요」 (웃음) 지금까지 말했는데 그렇게 대답하면 뭘하노? (웃음)
선생님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종교계에서나 모든 면에 문제 되는 것을 수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댄버리에 나를 죽으라고 갖다 몰아넣었는데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미국의 정치 풍토에 있어서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는 것을 화합시키기 위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것을 이제부터의 미국 사회의 선거전에 있어서, 대통령 선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기반으로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것은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구?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그 감옥을 잊어버리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굴복하는 거예요. 그 꽃이 필 때에는 그 향기에 품기지 않는 존재가 없고, 그 열매를 보고 맺히지 않을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미국 2억 4천만 국민은 이미 문선생 앞에 무릎을 꿇었을 뿐만 아니라, 종새끼가 되더라도 그 사랑의 품에 품기기를 바라는 역사적 환경의 문이 이미 열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많다구요. 아, 무슨 관계 있어요? 여러분이 나를 언제 봤어요? 내가 평안도 사람이고, 이렇게 무뚝뚝하고 무자비한 사나이예요. 그래도 얌전한 사람 잘난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필요로 하고 있어요. 더구나 이제는 뭐 세계 학자들까지 나를 전부 다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7월에는 말이예요, 이십 며칠서부터는 미국 서구사회의 유명한 박사들, 일본의 잘났다는 박사들을 다 모아 가지고, 한국 교수들 60명을 동원해 가지고 전국을 순회하며 강연을 하게 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문선생이 오라 하면 왜 오고, 가라 하면 왜 가요? 왜? 무엇 때문에? 왜 그래요? 내가 돈을 줘 가지고 사서 움직여요? 명령해서? 뭐 그 사람들이 부러울 것이 있어요? 내가 지식이 그들보다 높다구요? 아니예요. 사랑의 실적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에서, 세상이 다 변하더라도 오로지 레버런 문만은 믿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런 사람 앞에서는 싸움하면 싸움할수록 지는 거예요. 열만큼 대항하는 데 이십만큼 용서하려고 하니 그것은 반드시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암만 반대하라는 거예요. 10년 반대하게 되면 20년 용서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양심이 있는 한, 같이 컸고 대등한 자리에서 자기의 행적, 행한 과거를 알고 10년 동안 반대한 것이 나쁜 줄 아는데 머리를 안 숙여요? 안 그러면 쓰레기통에 가야 되는 거예요. 양심은 있거든요.
요즈음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문선생, 나긴 난 사람이야! 애국자는 애국자지. 종교가 달라서 그렇지' 이러고 있어요. 종교가 다를 것이 뭐예요. 종교가 다른 사람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달라야 문제지요. 하나님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과 그들이 아는 하나님은 달라요. 내가 아는 하나님이 진짜예요, 그들이 아는 하나님이 진짜예요? 그들이 아는 하나님은 가짜예요. 자기 위주하고, 내 교파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욕심장이들이라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잖아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주일학교 때부터 졸졸졸 외게끔 다 가르쳐 줍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우리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다고 그랬어요, 감리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다 그랬어요, 천주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다고 그랬어요? 아니예요.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이예요. 그 가르침을 다 저버려 가지고 교회 제일주의, 교파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요사스러운 무리들은 끝날에 왱강댕강 전부 다 파탄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교파주의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의 교파주의, 전능권 행사하는 모든 것, 장로교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엇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가 온 것은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예수가 죽은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죽은 거예요. 장로교 사람만이 아니예요.
이런 사상적 근거가 전부 틀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혁신하려니 반대받으면서 마음으로 가는 거예요. 참의 길은 반대받으면서도 걸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문선생의 손아귀에 의해 수습돼 가는 거예요. 모든 종교의 화합운동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회회교는 여러 교파가 있어요. 3대 교파로 나뉘어져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하나되게 하기 위해, 내가 돈을 줘서 통일운동을 시키고 있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기독교가 싸우고 있는데 그 교파 통일운동을 내가 시키고 있다구요, 반대받으면서.
그러면, 어느 것이 세상을 사랑하는 패들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예요, 현재의 로마 교황이예요, 미국의 유명하다는 빌리그레함이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교파주의는 필요하지 않아요. 절대 사랑주의만이 하나님이 남기려 하는 거예요.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지, 사랑의 도리를 세워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천국을 이루려 왔지, 교파의 천국을 이루려 오지 않았어요. 이 세계는 자기 제일주의로 넘나드는 교파를 중심삼고 싸우는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이상을 찾아가는 무리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대변자로서 서기 위해서 사랑이상을 내 몸에, 현실에 지녀 가지고 그 사랑을 얼마만큼 횡적인 세계에 부식시키느냐, 씨로서 뿌리느냐 하는 여기에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자라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랑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그 부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권 내에 품겨 하나님과 한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님화 운동이예요. 그 무엇이 하나님화 운동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돈도, 그 무엇도 아니고 사랑, 참사랑입니다. 냄새나는 발꿈치에 갔던 피가 제일 고등한 뇌로 교체돼서 공급되게 될 때 '나 싫소' 그래요? 아니라구요. 본질이 같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그래 사랑에서는 더러운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남자는 발 냄새도 나고, 몸 냄새도 나고, 땀 냄새도 난다'하면서 그저 흠흠 냄새를 맡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지옥갈 때에는 코 없는, 코가 막힌 사람으로 지옥간다는 거예요. 코를 가지고 냄새를 잘 맡았는데 남편을 못살게 굴던 그 코통을 가지고는…. 남편에게서 풍기는 냄새, 땀 냄새를 구수하다 생각해야 돼요. 남편이 그러고도 좋아 가지고 자기 보고 웃는데 '아이구, 땀 냄새가 싫소! 푸푸' 이런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아무리 깨끗해도 하나님 앞에 나타날 때는 지금 남편이 자기 아내 앞에 나타나게 될 때 냄새 피우는 그 이상의 냄새를 피우고 있다는 그 사실을 남자 여자는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자가 시집가게 되어 남편이, 곱다고 하는 남편이 그저 똥내, 오만 가지의 나쁜 냄새, 주식회사 냄새통으로 자기 앞에 나타나게 될 때 침 뱉지 않고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참된 여자라는 거예요.
미국을 가게 되면, 미국 남자들은 대개 겨드랑이에서 노린내가 많이 난다구요. 그런데 결혼이라는 것이 노린내를 잊어버리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저 우리 마이클이 냄새가 고약한데, 그와 결혼한 색시는 한국 여자인데 말이예요, 얼마만큼 살더니 냄새도 몰라 가지고 지금 뭐 잘사는 거예요. 그거 왜? 사랑의 힘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여기 아내 노릇하는 여자들, 오늘부터 전부 다 수정! 남편에게 냄새난다고 '아이구, 목욕하고 오소. 아이구, 뭣 했소?' 입으로 나불나불하던 간나들은 말이예요…. (웃으심) 아, 내가 한 말이 진짜예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예요. 직선적이예요. 어머니가 앉아도 그런 얘기 하는 사람인데 할머니가 앉아도 그런 얘기 하는데, 간나가 간나지요 뭐. 할머니가 오래됐고, 늙었다고 해서 간나가 아닌가요? 간나예요, 간나. (웃음)
그 간나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예요. 갓났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계집애다 이거예요. 애기 같은 계집애, 그것이 나쁜 말이 아니예요. 간나를 또 '아, 건너갔나? 건너왔나? 왔나? 그리고 갔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래 동네를 넘어 날아가는 거예요, 간나. 그렇기 때문에 미리 갈 수 있는 사람이니 지금부터 아예 간나로 생각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간나'다 이거예요. (웃으심) 해석을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그래야 걸리지 않지요. 불평하다가는 벌받을 일이 많아요. 내가 사랑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 시예요? 「아홉 시입니다」 갈 시간이 지났는데…. 「아니예요」(웃음)
그래 결론이 그거예요. 영계가 어디냐? 참사랑의 다리가 연결된, 참사랑의 세포가 연결된 곳입니다. 그곳이 영계라는 거예요. 참다운 영계는 뭐냐 하면, 이상적 삶의 곳이예요. 그것은 왜? 사랑의 세포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전기가 있으면 아무리 조그만 전등이라도 그 전기를 연결해 주면 불이 반짝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거예요. 그것은 발전소라는 거예요. 천하를 밝히는 발전소가 있어서 '이 발전소가 누구 것이야?' 할 때, '내 것이지' 하면,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야, 요놈의 새끼야! 나보다 덩치가 큰 몇백 킬로의 모타를 돌리는 내 발전소이지 네 것이 뭐야? 발끝도 대지 말고, 말도 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것은 내 것이예요. 커도 내 것이고 작아도 내 것이예요. 사랑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머리카락 하나도 아끼는 거예요. 사랑하는 죽은 남편의 머리카락 하나를 가지고 그것을 보고 일생 행복을 느끼며 사는 아내들도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이렇게 조화무쌍한 것이예요.
그래 천국이 어디라구요? 영계가 어디라구요? 참사랑의 교량이 뻗쳐진 곳은, 교량뿐만이 아니라 가지, 솜털, 뿌리, 신경이 남아져 있는 곳은 전부 다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자리는 어떤 자리예요? 이 자리는 어떤 자리예요? 이 자리가 천국이예요. 왜 천국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게 될 때에는, 그곳이 천국이예요. 참사랑이 떠나게 되면 지옥이 벌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내 손길이 가는 데는 천국이 나타납니다. 내 말 한마디에 천국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내 생각에 의해 천국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훈련해 가지고 일생 동안 내 마음과 몸이 사랑의 공명체가 돼야 합니다. 공명체 알지요? 음차 알지요? '땡' 하면 주파가 같아 가지고 소리나는 음차와 같이 사랑의 공명체가 된 사람은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저 머리 신경 끝에 갔던 피가 저 발끝에 가든, 심장에 가든, 가지 못하게끔 그것을 방해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아가씨들은 신발을 신고 길을 걸으면서 '아, 발걸음을 사랑의 심정으로 걸으니 천국이 연결된다. 아, 얼마나 크냐? 잡아당기면 저 우주가 달려 들어온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아, 내가 걷는 이 양 발에 천국이 따라다니는구나! 아, 내가 사랑하는 이 자리에 천국이 안기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부처끼리 서로가 사랑하며 사는 것은 천하를 품고 하늘땅을 녹여낼 수 있는 힘의 작용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내가 압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행복을 촉구시킬 수 있는 거룩한 자리라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하나님의 지성소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법궤가 지성소가 아니예요. 타락을 몇 번씩이나 한 그 인간이 만든 법궤가 지성소가 아니예요. 타락이 안 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사랑을 지닐 수 있는 곳이 그 법궤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의 생식기와 여자의 사랑의 생식기가 지성소와 같은 곳이라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이것으로 잘못했다간 벼락을 맞아요. 지성소를 잘못 건드렸다가 이스라엘 민족이 급살을 맞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잘못 건드렸다간 천하가 망해요. 서로가 사랑을 지키는 대제사장이 돼야 합니다. 부부는 사랑을 지키는 대제사장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 저 아저씨? 「알겠습니다」 통일교회 교인인가? 「예, 집사입니다」 집사? 집을 사 와? 집 팔지 않고? (웃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부는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시켜 주기 위한 대제사장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겼음)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하다구요.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강원도 산골에서?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미국의 개들까지도 '레버런 문' 하면 말이예요, 짖던 개도 '레버런 문' 하면 '으흥으흥' 한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는 거예요. 무서우면 얼마나 무섭고, 좋으면 얼마나 좋으냐? 극과 극이예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짖지요? '왕왕!' 짖다가 '레버런 문' 하면…. 그렇게 바꿔져 가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그 유명한 분에 대해서 기도하는 것도 복받을지 모르지요. 그 유명한 분의 말씀을 듣고 결의를 하게 되면 그 결의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의 보따리가 따라올지 모르지요. 그래 약속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선생님 이상 강원도 도민을 사랑하고, 춘천을 사랑하겠어요? 「예」
그러면 다리가 피곤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그걸 아는 거예요. 어머니는 피곤하면 그저 눕지마는, 난 피곤해도 눕지 않고 사는 방법을 알거든요. 그런 세계에 1분만 쓱 들어갔다 나오면 휙―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가 이제 일흔 살이 되려면 몇 년 후인가요? 일흔 살이 내일 모레예요. 지금 예순 일곱 아니예요? 그런 선생님이 어디 젊은 사람 같아요, 늙은 사람 같아요? 「젊은 사람 같습니다」 젊은 사람 등쳐먹지요. 뭐. (웃음) 그거 왜? 선생님은 언제나 젊어요. 생각이 젊다구요.
여기 우리 어머니가 지금 마흔 셋 밖에 안 됐는데 생각이 자꾸 늙어가서 아이구, 걱정입니다. (웃음) 어머니가 걱정해야 할 텐데 내가 걱정하고 있으니 까꾸로 됐지요? (웃음) 피곤하더라도 '가자!' 하면 그저 다리를 끌고라도 낑낑 하면서, 하여튼 못살겠다고 불평한 경지까지 가도 꾹 참고 따라오면 수가 나거든요. 그것을 잘 아시는 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욕먹지 않고 천대 안 받고 지금까지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서 살아왔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가호하사 축복도 주셨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여기 책임자가 있으면 그렇게 사랑을 가지고 소화하며 가자는 거예요. 자, 그러고 싶은 사람, 천국을 어디에다 발전시키고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넘버 원 맨이 된다고 대답했어요. 감사해요.
지나가는 세월 가운데 당신의 뜻의 길을 찾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이 천지에 꽉차 있으나, 그 뜻의 길을 헤아리지 못하여서 신음하고 몸부림치고 있사오니 그런 무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그러한 무리를 품으시기 위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인간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한 사람 두 사람 가누기 위해서 너무나 수고하신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안 저희들의 기쁨에 대해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낙오자의 일면을 모면할 수 없었던 비참한 인류의 상태를 당신이 사랑의 동정의 표준을 달리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부활된 자신을 들어 하늘의 귀한 아들이라 딸이라 칭호를 가누어, 당신의 사랑이 저희에게 묻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랑의 대상권을 가질 수 있는 놀라운 자리를 저희에게 부여해 주신 단 한 분이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영계가 죽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실생활에 있어서 사랑의 촉각을 확대시키고 접촉점에 연결시키는 그 무대가, 산 영계가 나와 관계된다는 사실을 이제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 일이 연결될 수 있는 생활 고개 고개를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를 거쳐 이 모든 것을 넘고 난 후에 당신 앞에 가게 될 때, 내가 필요한 아들이 찾아왔다고 당신은 저희를 맞아 주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천국실현과 천국 본연의 길을 위한 수난의 길을 사랑이라는 표제 밑에 참고 가는 이 무리들 앞에, 당신의 후하신 사랑과 충만한 은사가 생활 전체 위에, 전후 좌우에 충만히 미쳐지기를 부탁드리옵니다.
강원도 180만 모든 도민들을 아버지, 이 시간 기억하시옵소서. 내가 여기에 직접 와서 하나하나를 대하지 못하지만, 당신의 후하신 사랑의 마음이 이 땅 위를 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더우기나 환경적 여건을 갖추지 못한 이 강원도를 특히 사랑하시사, 산곡지방에 살고 있는 비참한 모든 모습들을 당신의 혈족으로 생각하시사 오늘의 후대하신 당신의 사랑이 그곳 그곳까지 찾아 미칠 수 있는 인연과 동기를 연결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그 산곡까지 사랑의 손길을 펴시사 그 모든 산울림으로부터 팔도강산에 우렁차게 울려낼 수 있는 산악지대에, 높은 고지에 있는 강원도 교회를 중심삼은 모든 식구들이 일치단결하여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버지의 사랑의 촉각과 사랑의 모든 신경선을 확대시키는 오늘 이 무대에서 서로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생활권을 확대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영속적 발판이 확대되어 그 지점까지 순식간에 동반적 상대권을 각자가 확대할 것을 알았으므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손을 들어 선서한 모든 것을 감사히 받으시사, 아버지의 것으로 주관하시옵소서. 또한, 이들이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뜻의 실천장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환경권을 만들 수 있고, 환경권 내의 주체 대상의 아들딸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칭찬은 물론이요, 사랑받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모습의 길을 이제부터 개척하면서 모든 전체를 아끼지 않고 투입하면서 감사히 갈 수 있는 통일의 전통적인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남겨진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남기고 가는 이 환경 전체를 다시 지켜 주시기를 재삼 부탁하옵니다. 당신의 축복이, 후하신 당신의 사랑이 여기 이 교단과 이 시(市)에 머물러 주시옵소서. 당신이 맡아 주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