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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교회의 책임을 다하라

일시: 2003.11.02 (일)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1월 2일을 중심삼은 첫 번째 안식일이옵니다.

하늘 아버님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하늘의 가정과 지상의 가정이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찾아야 할 소명적 사명을 완결하는 데 있어서, 새로이 가정을 총정비할 수 있는 이러한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시어 각자 하늘 앞에 중심가정의 책임을 가지고 시봉 시위하는 세계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직접 주관을 받는 천상천국 지상천국 사랑의 왕권시대의 백성과 나라의 소유물과 왕권을 중심삼은, 왕을 중심삼은 영원 불변한 지상․천상 사랑의 대우주 가정적 주인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제주도로 향하는 모든 일, 이후에 되어 질 이 달의 말까지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세계로서 전진 전진 청산 정비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뜻 앞에 성사 완성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아침 이날의 경배식을 봉헌 하오니 기쁨으로서 받아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 씀> 전부 다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들이구나.「축복가정 아닌 사람 있어요? (어머님)」「축복가정 아니신 분이오! 오늘 낚시협회의 고문이 왔습니다.」 아, 그래요. 낚시협회 고문이 농어처럼 생기셨네, 부부가.「부부이세요?」「예.」

3대를 찾아야 우리 가정이 돼

오늘 교구장들 가운데서 제주도에 열두 사람만 데리고 가자구. 「목회자들요?」응. 그래, 전화해서 빨리 신청하라고 해. 열 시 50분이지? 「예.」 비행기 좌석은 많을 거라구. 비용은 자기가 지불하든가 해서…. 「예.」

자, 마지막 훈독회예요. 이제 가정들이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 누구 가정?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은 지금 이때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홀로, 아들도 다 잃어버리고 나라도 다 잃어버리고 홀로 살아 나왔던 것인데, 혼자 자기가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는 하나님이었다는 사실, 원통하고 분한 것을 느껴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면서 우리나라, 우리 민족, 우리 무엇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그것이 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고, 하늘을 반대하고 세상에 분파를 만들어서 사탄이 전권을 영원히 유지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우리 세계, 우리나라, 우리 민족, 우리 가정, 우리 부모, 우리 아들딸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라는 말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 나, 개인과 가정이에요. 개인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상대를 중심삼고 나와 우리, 우리 가정이에요. 가정 하게 되면 몇 사람이에요? 3대를 중심삼고 이 전체가 들어가야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 되려면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 손자 손녀를 낳을 수 있는 형제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 형제가 싸워서 원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개인을 갖지 못했다는 사실!

우리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 것이 이제부터예요.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예요. 그래서 평화유엔 평화왕권시대를 넘어서 유엔을 요리해야만 돼요. 유엔을 요리 안 하면 안 돼요. 내 가정, 나라는 내 가정, 하나님 대신 내 가정, 우리 가정,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내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 우리 축복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종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 우리 세계, 우리 천주예요. 하늘땅이 전부 다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예요. 지금 191개국 유엔에 가입한 그 나라들이 필요 없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을 파괴시키기 위한 전위부대였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야 하나님 앞에 아들 된 나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대신 복귀된 아들딸이 나왔어요. 그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 하나님이 1대, 여러분이 2대,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품어야 비로소 하나님이 3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찾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가정인가를 알아야 돼요.

먼저 해와를 찾아야 3대를 이룰 수 있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모든 사랑이라는 것, 우리에게 속성이 있는데, 속성이라는 것은 다리면 다리의 속성, 몸뚱이면 오장육부의 속성을 다 가지고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오장육부를 하나 만들고, 하나의 초점에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남자 자신이 가진 사상도 아니요, 돈, 무슨 권한도 아니요, 경제적 문제가 아니고, 정치적 문제가 아니고, 지식적 문제가 아니에요.

참사랑! 해 봐요. 「참사랑!」 참생명!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은 나! 「참혈통을 중심삼은 나!」 축복받지 않으면 그런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이와 같은 자리에 축복가정 우리 가정을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 몇천만년이에요? 몇 천만년을 소모했다는 사실! 타락한 인간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장자인데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와서는 하나님의 아들은 있었지만,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었지만, 비로소 아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 가정이 없어요. 우리라는 것이 없어요. 예수님도 우리를 부를 수 있는, 몸 마음이 갈라진 이 세상에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남자 앞에 몸 마음이 하나된 우리 상대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려면 나라를 찾고 세계 천주가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서, 모든 존속하는 물건은 우리 가정의 것, 우리나라의 것, 우리 세계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 모든 것이 끊어진 거예요. 예수님이 비로소 와 가지고 제2차 아담, 아담이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해서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다음에 뭘 찾아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해와를 찾아야 돼요.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늘이 세우려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세계․천주를 이뤄야 되는데, 우리나라, 우리 민족, 우리 가정 우리, 나, 너 중심삼은 부부가 되어 가지고 3대권 손자를 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이요, 그다음에 땅의 주인이에요. 축이 돼 가지고 비로소 3대를 중심삼아야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아담․아들, 하나님․해와․딸, 이것이 한 묶음이에요. 이 묶음을 철학에서는 범주, 카테고리(category)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장손을 중심삼고 내려가지만 한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만 낳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 사람 이상이어야 돼요.

그래, 천주부모, 천주부모가 못 됐어요. 천지부모가 못 됐어요. 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천지인부모는 아들딸을 둘만 낳게 되면 두 쌍 밖에 안 되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둘 이상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 이상 해서 축복하지 않고는 모자라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책임을 못 하는 것

여러분이 세상의 망국지종, 독신생활이니 아들딸을 안 낳겠다는 망국지종의 그런 전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그래요. 이놈의 여자들이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기관이 전부 다 마비되어 가지고 칠성판에 누운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암만 살아서 움직이더라도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여자의 본 책임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생겨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그 가슴의 젖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거예요? 「아닙니다.」 아기 것이에요. 아기를 위해서! 궁둥이가 큰 것은, 조그만 구멍으로 아기를 낳을 수 없으니 골반을 열어 가지고 낳을 수 있게 골반이 큰 거예요. 그것 누구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이에요.

여자 궁둥이가 큰 것은 앉아 가지고 가정에서 아기를 길러야 되기 때문이에요. 돌아다니게 안 되어 있어요. 요즘의 여자들은 돌아다니는 거예요. 언제나 시간만 있으면 시장을 구경하고 거리에 나가서 쇼핑하는 거예요. 물건을 사기 위해 구경하고 돌아다녀 가지고 교만이 아니라 사탄의 풍조, 향락을 즐기는 외적인 것을 찾아다니기 쉽다는 거예요. 깊은 곳에서 기도를 해 가지고 아들딸의 뼛골을 길러 주고, 살을 길러 주고, 그다음에 아들딸 3대를 기를 수 있는 중심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하나님은 손자 손녀의 가정을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거기에 일족이 나올 수 없어요. 문 씨면 문 씨 가정, 종족이 나올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된 이상 두 사람 이상을 낳아야 돼요. 두 사람만 낳나? 닭은 계란을 매일같이 낳는데, 수백 수천 개를 낳는데! 여자가 아기를 낳는다고 절대 몸이 약해지지 않아요. 건강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 「열 세 분입니다.」 어머니가 몇이나 낳았나 나도 잊어버렸다! (웃음) 12, 13수를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1월부터 열두 달을 중심한 대표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대신자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보다 나아야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만든 것은 무엇이냐? 세 제자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를 만든 거예요. 열두 제자 가운데 뿌리 될 수 있는 세 사람을 대신해 가지고 종적인 가정과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예수님의 일족, 이스라엘 선민권 일족을 찾기 위해서예요. 일족이 커 가지고 일민족이 돼요. 일가가 되고 일족이 돼 가지고 일민족이 돼요. 민족 하게 되면 열두 족속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일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벌써 동서남북, 정월, 2월, 3월, 4월, 5월… 12월까지 집안의 가정들이 있어요. 전부 다 이것이 한 형제이니만큼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동과 서가 교차하고, 남과 북이 교차해야 되고, 360도를 중심삼고 북방 남방에 엇갈린 이것이 전부 다 원수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북쪽 남쪽이 원수예요. 빈부의 차예요. 동쪽 서쪽은 문화의 차예요. 이것이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야 해결돼요.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 360 도수의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대가족을 이루는 거예요.

대가족을 형성한다는 것이 우리 맹세문 8절 아니에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이룬 모든 것을 대신했고 상속 받아야 돼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뭐냐? 부모보다 못한 대신자를 부모가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예.」 또 남편의 대신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아내가 되면 아내가 남편보다 못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남편도 그렇고, 또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대신자가 나음으로 말미암아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자가 아들딸이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보다 나아야 돼요. 혼자 안 되거든 열두 형제 가운데에서 부모 이상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의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되고, 온 일족, 열두 가정이 합해 가지고 자기 가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 가정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그래야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홀로 하나님과 몸 마음을 중심삼은 해방이 되지 않았어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사랑 때문에, 결혼을 잘 못해서 몸 마음이 갈라졌는데, 예수님이 결혼 못 했어요. 그래서 예수님 자신도 하나님 앞에 ‘나 아들’이라는 말을 못 한다구요.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싸우지 않고 하나된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축복받을 수 있는 그 기준이 될 때 ‘아들 나’라는 말도 하게 되어 있어요. 해와를 창조하고 난 후에 ‘나 아들’, ‘나 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상을 지키지 못해서, 가정에 있어서 이혼했다고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이 세계에 놀라운 것이 뭐냐? 첫 번 결혼을 뭐라고 해요? 무슨 가정? 갈라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첩질을 해서는 안 돼요. 결혼이 영원한 합덕이에요. 이혼이라는 말은 사탄의 술수예요. 북쪽에 가서 남쪽을 고이고, 남쪽에 가서 동․서쪽을 고여서 사방 360도를 막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대신하는 거예요.

부모가 죽으면 묘 앞에서 삼년상을 지내는 한국의 전통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라고 자신해요? 말 뜻도 모르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찾지 못하고, 아내가 아담을 통해서 지음 받았다는 은덕을 모르는 아내들이에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남자를 부정하는 여자는 존재의 근원이 없어요.

전라도 바닷가에는 더더욱이나 그래요. 옛날로 말하면 목선을 타 가지고 바다에 나갔다가 태풍을 만나게 되면, 아침에는 만선을 바라고 가정들을 불러 가지고 잘 다녀온다고 했지만 저녁에 돌아오지 못하는 가정들은 깨지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친구들 가운데 ‘내가 죽거들랑 우리 아내와 가정을 맡아 달라.’고 약속하고 죽어 가는 거예요.

가정 첩이 생겨나기 쉬운 곳이 바닷가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들을 데리고 친구 집에 가서 첩 노릇과 마찬가지 놀음을 하는데, 직계 자녀가 아니지. 서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복귀는 서자부터 하는 거예요. 타락한 가정을 복귀하는 데는 정통에서는 안 돼요, 서자에서부터. 한국으로 말하면 종손이에요. 종손이 뭐예요? 직계 자녀고, 서손 하게 되면 첩이에요. 사랑의 두 갈래로 이것을 원수 시 했어요. 제일 역사적으로 차별한 곳이 한국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투쟁이에요. 충신 간신 서로가 죽이기 놀음을 해 가지고 역사가 나온 거예요.

한국 나라는 그런 가운데에서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부모 앞에 삼년상을 지내는 거예요. 동물세계에도 부끄러운 인간이 됐다고 해서, 주인이 못 됐다고 해서 산에 가서 어머니 혹은 아버지 묘를 지키기 위해서는 거지 이상, 목욕도 안 하고 동물 이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동물의 친구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찾아와 주니 그렇지, 먹기는 먹되 부모를 앞세운 불효자식의 죄를 씻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가진 나라가 없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종손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권이에요. 절대 가정을 중심삼은 절대 부모권과 절대 자녀권을 사악한 세계에서 구별시키기 위한 행위였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선조를 모시는 것, 시제를 지내든가 이런 것을 죄라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아니에요. 이제 통일교회는 자기 축복받은 가정이 조상이니만큼 하늘나라에 가 있어요. 땅 위에 있어서 가정들을 치리해 주고 복 주고 화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우상숭배가 아니에요. 조상이 어떻게 우상이 되나? 타락한 세계니 우상이지.

그런 것이 전부 다 혼란 혼돈되어 있어요.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정비할 수 있는 것이 세계가 아니에요.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나라로 말하면 지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1개국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에 와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고 이러는 거예요.

참은 변하지 않아

여기 전라도만 해도, 여수 순천만 해도 진짜 나라를 사랑하는 그런 애국자가 있어요? 애국 가정이 있나? 이순신 가정 이상이 되어야 돼요. 이순신은 나라를 가지고 왕을 모시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나라, 단 하나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충신이지, 세계에 있어서 충신이 아니에요. 예수가 충신이 못 됐고, 종주들이 충신이 못 됐다는 사실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통일교회는 잘 알아요.

개인이 어떻게 돼야 되고,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우리 가정이 되고, 가정 가운데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내 가정, 하나님을 대신한 내 아들딸이 돼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내 아들딸이 없어요. 세상에서 말할 때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둘이 살면 가정이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가정은 3대를 지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3대예요. 하나 둘 셋, 종적으로도 하나 둘 셋! 그래서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을 합해야 되게 돼 있다구요.

3대를 거쳐서 세 가정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부자지관계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 아들딸들이 합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 부부도 핏줄이 같아요. 형제도 핏줄이 같아요. 이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핏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사각형을 중심삼고 전기로 말하면 어디든지 전압이 같아요. 로스(loss; 손실, 손해)가 없다구요. 부하가 안 걸려요. 순금이라든가 이런 것은 부하가 안 걸린다구요. 그러면 순금 된 여러분 가정이 됐어요?

보물 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는 굳기가 변하지 않아요. 변하는 것은 인간이 귀한 자기 중심으로 모실 수 없어요. 굳기에 제일 강한 것이 다이아몬드, 황금의 빛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것을 보물로 삼는 거예요. 진주도 천년만년 가더라도 화합의 빛깔이 안 변해요. 그것은 화합의 빛깔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변하는 존재는 참이 될 수 없어요.

무제시를 보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자연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를 드리는 것은 만물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드리는 거예요. 대신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뽑아야 돼요. 피를 뽑는 데는 전부 다 하나님이 갖지 못해요. 십일조예요. 아홉을 사탄이 가져가고 일조를 하늘이 가져오는 거예요. 피를 내 가지고 이것을 탕감했지만, 이제는 피를 흘리지 않고 전부 다 만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어머니 신을 통해서 부활하게 돼 있어

아들딸도, 예수님이 와서 피를 흘렸지요? 독생자가 피를 흘렸어요. 사탄을 분립한 거예요. 몸뚱이는 사탄이 가져가고 마음은 하늘나라에 갔기 때문에 40일 후에 승천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영계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데려온 것이 성신이에요.

성신은 해와의 신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성품을 하나님이 찾아갔다가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을 통해서 재창조해야 되기 때문에 아담이 비로소 아들딸로서 메시아적 책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대신적 책임을 하려고 할 때 이 땅 위에서 죽어 가지고 승천한 거예요. 승천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40일 후에 해와를 데리고 온 거예요.

해와의 영이 성신이에요. 성신은 물 같은 성신, 구름 같은 성신, 이렇게 말해요. 체가 없어요, 예수님은 체가 있는데. 이 땅에 와 가지고 남편을 사모해 가지고 아내의 자리에 있어서 영적인 기준에서 영적인 아들딸을 낳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영적으로 부활해 가지고 성신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통해서 낳을 수 없고, 예수를 통해서 낳을 수 없어요. 성신이 낳지 않으면 부활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의 신을 통해서 부활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낳아 주려면 예수님을 자기 신랑으로 모셔야 돼요. 땅 위의 창조이상의 신랑인데, 타락한 이 땅 위에 수많은 인류가 살지만 그 인류 이상, 타락한 세계 이상의 넘어서는 자리에 있어서 사랑을 해 가지고 가정을 출발했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그것이 84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 온 7개국을 중심삼고 84명이 대한민국의 각 부처, 각 대사관, 각 교회를 밀어 치워야 되고 쓸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대변혁시대가 왔는데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축복 완성은 혈통전환

2차대전에 있어서 영․미․불, 일․독․이, 거기에 한국이 서야 돼요. 한국 나라가 설 수 없으니 선생님이 한국 대표로 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그것이 이스라엘 승리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의 승리, 기독교의 승리권이기 때문에 그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오는 주님, 제1차 예수가 실패한 것을 다시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일․독․이, 그다음에 영․미․불이 하 나된 자리에,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돼요.

2차대전 종전 직후부터 1952년까지 7년이에요. 1945년부터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년까지 7년이에요. 7년 동안에 축복하는 거예요. 대통령과 국회가 믿게 되면 일주일 동안에 나라의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나라도 그래요. 이 나라의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대통령과 대통령 사모님이 부모의 입장에서 축복해 주면 만민을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해 주고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핏줄을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여러분 일족들의 핏줄을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이에요. 축복 완성은 혈통전환이에요. 자기 가정에 가인 아벨 두 축복받은 가정이 있다 할 때는 우리 가정에 사탄의 혈통이 침투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나라와 일족이 합심해서 망치려고 하던, 그 반대의 70배 이상, 예수님이 원수를 70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했는데, 70배 이상 피를 보면서라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은 피를 보면서 지옥에 끌어갔어요. 우리는 지옥에 들어갈 수 있는 자기 일족을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야 될 형 된 책임이 있고 다 그래요. 동생이 형님을 대신해서 아벨이 가인을 구해 주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기독교로 말하면 여수 순천, 전라도를 공산당 빨치산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것이 제일 무서운 땅이 될 것인데, 그것을 내가 다 방지했어요. 내가 없으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유엔으로부터 전 세계 공산당 본부를 격파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키고 김일성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모든 2세는 선생님에게 속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택해야 돼요. 조상들이 잘못하고, 민족 나라가 잘못했기 때문에 2세권을 중심삼고 원수 됐던 이곳, 제일 기독교의 원수인 여수 순천을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의 축복을 대신할 수 있는 이곳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생명적인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 아버지를 죽이는 조직이 있어요. 아버지나 자기 어머니를 죽이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피를 보지 않는 사람들은 공산당이 못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 이곳이 빨치산 기지가 되어 가지고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해방해 주는 거예요. 지옥을 해방해야 낙원이 해방돼요.

2차대전 이후 남한과 북한이 갈라지지 않았어야

그래서 여기 바닷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지옥도 가난뱅이들이 살게 되어 있어요. 이 지역이 그렇지요? 화양면이에요. 화양면, 햇빛이 중심을 비치는 거예요. 화경(火鏡)을 중심삼고 비추게 되면 불이 붙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주목하던 여수 순천지역이에요. 여수 순천이라는 말은 맑은 물에서 목욕하고 몸 마음이 깨끗한 거기에 있어서 그다음에 절대순종해서 하늘을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여수․순천사건이 일어났어요.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부산(釜山)은 팔금산(八金山)이에요. 부산은 불을 때 가지고 끓지 않은 곳이 없었던 거예요. 끓어 가지고 더러운 것은 타 버리지만 남아진 것은 맑은 물로 남아지는 거예요. 맑은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금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유엔군이 협조한 거예요. 세계 국가, 미국이 피를 흘려 가지고 구한 거예요. 왜?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 나라를 피를 흘리면서 세워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역사적 대변혁이 뭐냐? 전승국이 패전국을 식민지로 만들고 피를 빨아먹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전승국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통해서 패전국을 해방한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형제의 나라가 된 거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가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 패들에게는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뒷전에 세워 놓고 40년 동안 자기 먹고사는 데 급급했어요.

한국이 비참했지요? 40년이 이스라엘의 40년 광야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되어서 미국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미국 물건을 도적질해 먹은 거예요. 도적질해 먹어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형님 나라의 것을 동생이 가져가는 거예요, 나눠 주지 않으니까. 비행기까지 팔아먹지 않았어요? 알겠나?「예.」

이 박사의 거제도 사건(반공포로 석방사건)을 알지요? 공산당 포로를 가두었는데 북한 출신과 남한 출신 반공포로를 해방시킨 거예요. 그 배포가 대단해요. 그래서 김일성을 통일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전쟁을 일으켰다면 하지 임시정부(군정)가 이 박사 뒤를 밀게 되어 있지, 공산당을 밀게 안 되어 있어요. 재까닥 전쟁을 일으켰다면 차후에 군정의 관리를 받아 가지고 이 박사의 미국이 중심이 돼 가지고 새로운 주권을 세웠으면, 일본 나라의 관동군이 세계의 공포의 대상인데 치면 무너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둘로 갈랐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소련에 들어갔던 애국자들, 소련에 들어가서 공산당 된 패, 중국 패, 중국 제일주의로 중원천리 인구가 많기 때문에 왕이 된다는 사상,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삼은 종교권의 천사장 나라, 그다음에 일본 패예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의 여자 왕국이에요.

정부 수립 후 이승만 정권이 했어야 할 일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여자 신…. 해와가 세상을 망치지 않았어요? 여자 신의 나라를 중심삼은 패들을 쓴 거예요. 치리하려니까 40년 동안 정치하던 모든 전문가들이 일본 민족이요, 일본 군대요, 일본 경찰이에요. 그것을 대신 썼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당장에 쫓아 버렸어야 돼요. 신사참배를 해 가지고 사방으로 헤쳐진 사람들이 전쟁이 끝나고 들어오기 전에 오자마자 그 정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쓸었으면, 얄타회담이니 남북을 갈라 세우는 이런 정치적 풍토가 나오지 않아요.

그 가운데 죽어 간 사람이 누구예요? 전라도 사람 누구예요? 전라도 사람이 많이 건국위원회니 뭐니 중심삼고 희생한 거예요. 자유당을 중심삼고 당이 있는데 거기에서 새로운 신민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박사 때 먼저 살해당한 사람이 누구예요? 「김구입니다.」 김구 말고 그 전에? 김구가 처음인가? 「예.」 해방 이후에 됐지. 대통령 출마 당시에 야당에서 싸운 사람이 누구예요? 「신익희, 조병옥입니다.」 조병옥 박사 그 위에 누구라구요? 「신익희입니다.」 또 그다음에 그 위에 누구라구요? 그것을 전라도 사람이 연구해 보라구요.

전쟁이 끝난 후에 이 박사가 거제도에 남한 공산당과 북한 공산당을 잡아다가 가두었는데, 둘로 가르지 않고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김일성을 때려잡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정치니 군대니 완전히 장악해서 하지 군정이 들어와서 그것을 잘라서 대치해야 돼요. 대치할 수 없지. 기독교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기독교를 믿는 사람 중에 신사참배한 사람이 전부 다 대가리들이에요.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외국에 가서 공부하던 이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반대파의 편이 된 거예요.

지하로 도망갔던 기독교인들, 재건교회니 복귀파를 중심삼고 박 장로니 나운몽 패들, 오시는 재림주를 위해서 두 불기둥으로 세워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원수가 된 거예요. 이 박사, 하지 장군,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이 책임을 누구 져야 되느냐?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나라를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야당 여당을 소화시켜야 되고, 역대 모든 충신들이 피해 입었던 것을 메워 가지고 비석을 세워 주고, 해방의 축복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고, 지옥에 가 있는 것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이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박사, 김활란, 박마리아! 박마리아를 요즘에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잘 봤지?「예.」 이놈의 간나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 박마리아와 김활란이에요. 진짜 김‘환란’이 됐어요. (웃음) 나라를 망친 박마리아! 한국 사람이 말할 때 글쎄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마리아를 찾지? (웃음) 「예.」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박마리아가 ‘두들길 박(拍)’ 자예요. 거기에 순이 나온 박 씨를 통해 가지고 도와서 이기붕의 머리 가 돼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말이에요.

이 박사가 왕이 되어야 돼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이조 왕권을 다시 세워 가지고 세계에 발표해야 돼요. 이것이 민주주의도 아니고 왕권주의도 아닌 번티기, 아이노코(間の子; 혼혈아)로 태어난 놀음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본연의 혈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것을 누가 알아요? 다시 접붙일 줄 알아요? 영․미․불, 일․독․이 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천하를 7년 동안이면 다 수습할 것인데,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박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승만(李承晩)이에요. 무슨 ‘승’ 자인가? ‘이을 승(承)’ 자지? 「예.」 늦게 계대를 지었지만 쫓겨났어요.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이 비운의 구름 가운데에서 사라진 거예요. 여기 물안개와 마찬가지라구요. 물안개는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일시에 해만 떠오르고 바람만 불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풍파에 사라지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보다 앞설 수 있는 때가 왔다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잡아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세계가 그랬어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와 김일성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암살 사건을 일으킨 거예요. 아직까지 그것이 완전히 해결 안 나고 있는 그런 판국에서 소련에 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들었을 때 소련에 절대 가지 말라는 거예요. 망하는 그때에 있어서 내가 가니까, 내가 소련을 방문했을 때 선생님을 암살하려던 소련의 두 국장이 나를 보호하는 놀음을 했어요. 세상에!

미국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공산당이 앞설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 공산당은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민주세계는 각양각색으로 새끼 아들 전부 다 주장하고 있어요. 거꾸로 된 거예요. 기독교 사람들이 기독교의 축복을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 앞에.

이북의 김정일이 김일성이랑 비밀 얘기를 한 것이 무엇이냐? ‘아버지가 죽으면 남북통일을 어떻게 합니까?’ 했을 때 ‘다른 사람이 아니다. 문 총재다.’ 라고 세 번씩이나 훈시를 받았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김정일은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어요. 무슨 사태가 나면 반드시 자기가 연락하겠다는 정보까지 나한테 통보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배후에 남자들이 사탄세계라도 약속을 하면 법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약속 안 지켰으면 악한 무리로서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번에 김용순이 죽었지? 「예.」 객사라구요. 「교통사고입니다.」 그러니까 객사 아니에요? 내가 아니면 김정일도 그렇게 날아가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대해서 비밀리에 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을 때려죽일 수 없어요.

나의 원수예요. 우리 일족을 많이 암살시킨 사실을 내가 알고 있어요, 영계를 보면. 그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수건으로 동여매고 원수로 ‘땅땅!’ 해 버릴 그 자리에서 풀어놓아 주어야 돼요. 그것이 알고 보니 자기 형님이에요. 남북한이 형제예요.

자기 부모를 희생시키고 형제를 피를 흘리게 하기 위해서 자체 자원해서 나선 것이 공산당이에요. 공산당이 먼저 했다는 거예요. 먼저 친 자가 망해요. 제1차 세계대전도, 제2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자가 망했고, 제3차 사상전도 먼저 친 자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칠 수 없어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론에 맞아 가지고 역사를 풀어 대야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나 살겠다는 무슨 주권자, 시 아이 에이(CIA) 국장, 무슨 뭐 하더라도 선생님 앞에서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는 선생님이라고 해서 모셔야 되게 돼 있어요. 공산당이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세계는 사상이 아니에요, 정치체제지. 입법․사법․행정, 세 파로 할 것이 뭐야? 머리가 없어요.

머리에는 눈, 코, 입이 있어요. 입은 물, 이것은 공기고, 이것은 빛이에요. 그런 이념적 기준은 민주세계의 이론에 없어요. 복중시대, 공기시대, 그다음에 해시대예요. 죽어야 천상에 가는 거예요. 천상은 영원히 밝은 세계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 태양이 있어 가지고 비추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 가면 영원히 태양같이 빛나요. 밤이 없어요.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낮과 밤에 쉬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고프면 자고, 깨고프면 깨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자야 자지, 하나님이 쉬지 않는데 잘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밤낮을 짓밟아 버리고 하나님이 쉴 시간도 없이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찾아 헤매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한 하나님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가정을 찾아 이루어 3대를 품겨 주고 난 후에야 내 가정의 출발이 벌어져요. 내 가정, 그 내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고, 그 부부가 하나님의 부부고, 그 형제가 하나님의 형제니 내 부부, 내 아내, 내 남편이다 이거예요.

아내란 것이 뭐예요? 한국 전통으로 보게 되면 안방 주인이 누구예요? 아내고, 사랑방 주인이 누구예요? 영감님이지요?「예.」 여자가 아담의 일족이고, 남자는 천사장의 일족으로 사랑방밖에 못 지키는 거예요.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이런 것이 역사적으로 필요하므로 누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딱 들어맞기 때문에.

이조의 왕이 몇 대에 망했나? 「27대입니다.」 28대예요. 일본에 끌려갔던 왕까지 해서 말이에요. 사 칠이 이십팔(4x7=28)! 이팔청춘이라고 하지요? 「예.」 청춘이 망했어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치리해? 이놈의 망할 민족! 가정이 원수의 맨 복판에 서 있는데 말이에요.

세계 이념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돼요. 종교 이념이 가정 이념에 왔으니 종교를 믿어 가지고 최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공산당을 소화하고, 민주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 28대 이상 가서는 민족까지 망해야 돼요. 그래서 원수 앞에 끌려가는 거예요.

(손가락을 보시며) 이것이 몇인 줄 알아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두 달을 표시해요. 이것은 이성성상으로 하나님을 상징해요. 이렇게 쥐어 봐요. 그러면 수가 몇이에요? 열 넷 아니에요? 「예.」 열 넷을 이렇게 갖다 맞추는 거예요. 불교에서처럼 이렇게 하지 않아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곡을 해야 돼요. 눈물 콧물이 이 주먹으로부터 온 몸에 적시지 않고는, 회개하지 않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이팔청춘! 해 봐요. 「이팔청춘!」 스물 여덟이면 스물 한 살에 결혼 했으면 세 아기를 낳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팔청춘이에요. 영원히 대가 끊기지 않는 거예요. 둘만 가지고는 번식이 안 되겠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아기를 셋 이상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불교에서처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교차가 되어 있어요. 180도 달라요. 이것이 어떻게 끝나요? 예수가 이 가운데 와 가지고 남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저끄러진 것에 와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된 것이 개인적으로 합하고, 이것이 이렇게 와서도 합하고, 이렇게 와서도 합하는 거예요. 세 개 가지고 안 돼요. 이런 방향을 중심삼고 네 번 만에 자리잡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환경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 줄 수 있지, 예수도 잘 몰랐어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람으로 온다.’ 그 한마디를 했으면 기독교가 이 패거리가 안 돼요. 교파가 많이 생기지 않아요.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한 책임자로 몸을 쓰고 대신자가 온다는 한마디만 했더라도, 똥개 같은 교단이 뭐야?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가 뭐야? 그것은 책임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그 책임자가 책임을 못 했으니 낙원에 가 있어요. 풀어야 돼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주인으로 보낸 분이 메시아

선생님은 지옥문도 열어 놓고, 낙원과 천국의 문도 다 열어 놓고 거지 떼거리까지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을 주는 거예요. 거지 새끼들, 살인마도 있고 마피아도 있고 일본의 야쿠자도 다 들어와 있어요. 그렇지만 원리 말씀을 매일같이 훈독회 하는 날에는 자기가 마피아가 될 수 없고, 야쿠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효율이! 기도하나? 중요한 말을 기록해 가지고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남겨야 될 것 아니야?

이렇게 쥐어 놓고 결심한 것은 하나님도 못 떼어요. 못 뗀다는 거예요. 이러다 죽게 된다면 뼈와 살, 가죽까지 붙어 버렸기 때문에 잘라 버리기 전에는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떼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회개를 해야 돼요. 이마에서 나고, 눈에서 눈물, 코에서 콧물, 입에서 입물, 하나 둘 셋 넷 4수가 합해서 흘러가는 물이 껌과 같이 일어나서 늘리면 늘어져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통회를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 흘러가는 눈물로 적셔져서 솜바지 저고리를 짜야 돼요. 3년 이상 4년간 그런 기도를 하지 않으면 하늘의 비밀세계의 문을 못 열어요. 기독교 도적놈의 새끼들! 그런 것을 몰라요.

여기서 기독교를 믿던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많을 거라구요. 청맹과니로 아무것도 못 해요. 눈으로 볼 수 없고, 코로 맡을 수 없고, 입으로 맛볼 수 없고, 귀로 들을 수 없고, 손발이 마비 상태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정통이라고? 통일교회는 이것을 풀어 가지고 죽는 사람들을 살려 가지고 천국의 입장권을 나눠 주는데, 축복받지 못하게 아들딸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거예요. 축복을 안 하면 내가 왜 반대를 받겠어요?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오만가지 고생을 다 했어요. 그렇다고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자기 사랑하는 가정을 찾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기억해서는 안 돼요. 천리원정의 이별 당한 부모를 찾아야 되고, 자기 아내를 찾아야 되고, 아들을 잃어버려서 수천년 지옥에 가서 허덕이는 그 함성을 듣는 거예요. 원한의 함성을 듣고 그것을 모른다고 하는 형이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어요? 형으로 오는 것이 맏아들, 독생자, 예수예요. 지옥문을 열어젖히고 남자 여자의 담을 허물어 버리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의 뼈 속에서 나왔으니, 갈빗대 안에 모든 내장 이 생긴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갈 시간이 늦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간단히 하겠어요. 나라는 말을 해 봐요. 나! 「나!」 자기 여자로서 나, 남자로서 내가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하나 안 되면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이를 악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모 앞에 효자․충신․열녀가 되고, 그 나라의 국법에 대해서 순응하기 위해서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지키는 것을 파괴시키는 것이 사탄이 매일같이 하는 일인데, 그렇게 열심히 몇천년 몇천 만년 하나님을 이용해 먹으면서 가두어 놓고 꼼짝못하게 한 그 사탄을 이길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주인으로 보낸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나라를…. 나라가 종교인을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사탄이 핏줄을 먼저 점령해 가지고 나라를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려는 기독교를 반대한 거예요. 민족을 넘어서 자기를 소화해 버리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독교를 반대한 거예요. 예수도 잡아죽이고 문 총재도 잡아 죽이려고 다 했지.

종교와 나라가 책임 못 하면 참부모가 그 탕감을 치러야

이 나라도 그렇잖아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주교로부터 잡도가 많이 나오는데, 나라한테 전부 다 죽음을 당했어요. 나라가 원수예요.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되는데, 형님이 되어야 할 아벨이 형님이 되지 못해 가지고 거꾸로 된 거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구멍을 막아야 완전히 사탄이 들락날락할 수 없는 거예요. 틈바구니만 있어도 들어온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진 것을 중심삼고.

여편네, 여자들의 구멍이 사지에 뻥뻥 뚫어진 거예요. 이 간나들! 궁둥이 젓고 다니고 가슴을 헤치고 이래 가지고 네거리를 다니는 거예요. 요즘에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복뿐만 아니라 미국 같은 데는 젖 뚜껑도 비치는 것으로 하고 다니며 거리를 난무하는 이놈의 간나들! 미국을 망친 것이 여자들이에요. 배우 이 간나들, 노래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전통을 파괴시킨 거예요. 그 패들이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은 거예요. 끝장에 다 왔어요.

딴따라 패, 한국으로 말하면 재인(才人) 족속이에요. 그것을 전라도 말로 뭐라고 하나? 노래를 좋아하지요? 잔칫집에 가서 삼현육각(三絃六角) 음악을 해 주고 얻어먹고 사는 사람, 그 촌이 있다구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 무슨 패? 「마당패입니다.」 마당패,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 패들은 절개에 대한 것을 지킬 줄 몰라요. 어디 가서 술 먹고는 취해 가지고 자기들 누구든지, 세상의 누구든지, 구경 왔던 사람이 돈푼만 주면 끌려가서 자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곳에서는 재인 마을이라고 해요. 마당패가 사는 곳이에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도 그 앞으로 한 3리 안에는 못 다니게 했어요. 돌아서 다니게 한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 우화가 있지요? 「예.」 마당패들이 베짱이예요, 개미예요? 「베짱이입니다.」 요즘에 무슨 노래? 여기 우옥이 아버지도 거기의 괴수라구요. 참 세상이 재미있어요. 공산당하고 딱 연결된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이거든. 거기에서 우옥이라는 딸을 빼 온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시키더라도 끝까지 남아져 가지고 자기 일신을 돌아보지 않고, 일가를 돌아보지 않고, 충신이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종교가 책임 못 하고 나라가 책임 못 하면 나라를 탕감하고 종교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남자가 책임 못 하고 여자가 책임 못 하니, 부모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못 했으니, 참부모가 대신해 가지고 가정에서 지옥을 해방해 가지고 가정 지옥에서 종족 지옥 된 것인데, 가정 지옥에서부터 해방하고 종족 지옥, 국가 지옥, 세계 지옥을 거꾸로 뒤집어서 해방시켜 가지고 지옥을 철폐해야 돼요. 그다음에 낙원을 철폐해야 돼요.

낙원 이상의 자리에 종교권이 가 있어요. 종교라는 것은 하늘을 섬기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아버지라 부르는 혈족들은 벌써 거기에 네임밸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 못 하는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에 자기가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알겠나? 「예.」

한국은 참부모의 말을 들어야 살아

여자들에게 선생님은 뭐냐 하면, 왕의 대신자요, 할아버지 대신자요, 아버지 대신자요, 남편의 대신자요, 오빠의 대신자요, 아들의 대신자라 구요. 몇 대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 아들 대신자예요. 6대예요. 6수가 사탄 수라구요. 보라구요. 한 왕족이 망하게 될 때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로부터 자기 딸부터 사탄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간음하고 그 남편들 을 다 죽여 버리는 역사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가 여자는 죽이지를 못해요. 앞으로 여자가 있어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지요? 「예.」 근본을 사탄이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왜 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다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로 믿어 가지고 믿고 천당 가? 미친놈들! 믿어 가지고 된 것이 뭐야?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야단한 거예요. 여수 순천까지도 그랬지만, ―매미 태풍이 불기를 잘 했지.― 이래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어물어물 하다가 다 쓸어 버린 거예요.

문 총재가 여기에 와서 너희들을 데려다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간판을 붙인다 이거예요. 여기 바다에 다리 열두 개를 놓는데, 그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 순천이 어떻게 되는지…. 환경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거기에 주체와 대상을 알아야 돼요. 여수와 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 뭐예요? 「경제자유구역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무역 자유예요. 섬들이 많은 데 있어서 섬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마피아들이 한국을 팔아먹으려고 할 때 찾아와 가지고 섬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뜻이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 대사관이 210곳에서 201곳이 되어야 돼요. 전부 다 배치할 수 있게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오늘 제주도에 가게 되면 그 이름까지도 붙여 가지고 3천240개 대사관 설정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국회의원 하나에 30명이에요. 여자 20명, 남자 10명이에요. 여자를 이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타락했던 여자의 전통을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서울에 있는 여자들, 물질로 살던 귀족이라고 하는 이 패들, 나중에는 며느리를 팔고 딸을 팔아 가지고 살아야 돼요. 피난생활은 그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공주가 되고 세계에 끌려가서 비운의 눈물을 흘리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고향에 못 와요. 58년, 예순 살이 넘어요. 한 시대가 넘어갈 때 비운의 눈물을 흘리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있으려면 재림주가 와서 자리를 잡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아직까지 못 찾았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에 갈 때 다리를 놓아 준 사람이 나예요. 안 그랬으면 일주일 이내에 쫓아낼 계획을 했던 거예요. 나라의 위신이 똥개 모양이 되겠으니 내가 언론기관의 왕초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요즘에야 알아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유 피 아이 통신사 사장 곽정환 둘을 제발 자기가 점심때라도 모시고 저녁때라도 모시겠다는 거예요. 못 가! 가는 것을 내가 허락지 않았어요.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발표하고 가라는 거예요. 우리를 만나기 위해서 두 번씩이나 연락 왔지만 연장해 가지고 이것을 다 만들어 놓고 가서 만나게 될 때 우리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는 안 하면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게 되어 있어요. 내 말을 들으면 살지만, 안 들으면 민족까지 다 팔아먹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두고 보라구요.

배로 그물질을 하지 말고 길러 놓고 잡아야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인들의 눈이 시퍼렇게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병사한테 팔려가서 어디 가서 각이 찢겨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든가 새 밥이 되는, 가루 내어서 고기밥까지 되는 대심판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물고기는 심판을 안 당했지요? 「예.」그래서 해양권을 보호해야 돼요. 바다에 갖다가 빠뜨리고 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트럭으로 한꺼번에 50명을 실어서 빠뜨려 버리는 거예요. 총탄 50발이 아깝다 이거예요. 사탄은 자기 손에 넣어서 대양에 매장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이 여수 순천이에요. 공산당 프락치들이 틀림없이 문제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돼 가지고 공산당에게 죽게 되면 기독교가 남아질 것 같아요? 여기서 저쪽 개도 끄트머리를 보니까, 여기서 얼마 멀지 않지만 거기만 나가면 태평양이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바람을 두고 보라구요. 여기는 딱 포위된 호수와 같이 되어 있어요. 이 호수 가운데에서 도적질하면 안 돼요. 양식을 해야 돼요. 고기를 길러야 돼요. 배로 그물질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새우 한 마리만 잡아도 2백만 원, 3백만 원 벌금이라는 거예요. 그거 잘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뱃전을 지키고 들락날락하는 것을 지키는 거예요. 매일 파수꾼이 들락날락하는 배라는 배는 전부 다 관여할 수 있는 거예요. 배가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이 녀석들 뒤에서 뒷거래해 가지고 자기 살림 방법으로 이용하는 이런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통일교인들이 가야 할 제1헌법

하나님 앞에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그래야 돼요. 그래, 문 총재는 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담판을 지은 거예요. 하늘의 아들이기 때문에 내가 이런 담판을 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푯대를 세운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제1헌법이에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을 지울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여기 여수 순천을 떠나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남편이고 아들이고, 우리 가정 우리 남편이라는 말도 하지 말고 내 아들딸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타락하지 않은 몸 마음, 사탄의 피를 벗어난 몸 마음은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나?「안 싸우십니다.」여기는 무슨 수산 회사에 다닌다며? 「농협에 다닙니다.」 농협이 도적놈의 소굴이 되기 쉬워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절대 안 계셔요. 문 총재가 그것을 중심삼고 생명을 건 거예요. 제일 문제가 먹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자에게 여자예요. 여기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돈 때문에, 먹는 것 때문에, 그다음에 뭐예요? 마음대로 자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할아버지도 깨어 있는데, 밤을 밝혔더라도 할아버지를 모시고 인사하고 아버지를 모시고 인사해 가지고 허락 받고 자야지, 술 처먹고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할아버지하고 같이 잘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춤추는 거예요. 여자 해방을 해야 돼요. 이놈의 여자 여자! 여자라고 해 봐요. 「여자!」 여자가 뭐예요? 나에게서는 ‘여자’지만 여러분에게서는 ‘여, 받으소!’ 드리겠다는 거예요, ‘자, 여!’. 그다음에 잠자리를 같이하겠다는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자, 여!’ 해야지. 남편의 말을 듣고 ‘예, 그렇습니다. 그러겠습니다.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안 하게 되면 쫓겨나요.

쫓겨나면 혼자 못 살아요. 일족 앞에 김 씨 문중에서 쫓겨나 가지고 세계에 가서 형무소에도 못 들어가고 살아요. 할 수 없이 울면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종살이 수십년, 3년 이상 노예가 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법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 제 멋대로 사는 거예요. 그것을 다 가려 줘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언행심사(言行心事)가 일치해야

대가리 큰 남자들이 다 모였구만. 그놈의 대가리가 큰 것이 도적 대가리지, 하늘을 살려 주기 위한 의사 대가리가 아니에요. 병을 고쳐 줄 대가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뇌해 가지고 병신 대가리를 쓸 만한 대가리, 의사 만들고 충신을 만들어 가지고 효자 충신의 아버지 어머니 전통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남편에게 자기 일을 시키는 거예요. 떡 먹기보다도 더 쉽지?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시집갔나?’ 그 간나예요. 시집 못 가면 죽어요. (웃음) 과부가 되면 큰일나요. 간나, 해 봐요. 간나! 「간나!」 시집갔어요? 「예.」 ‘예’가 뭐야? 통일교회가 없으면 시집도 못 가요. 사탄세계에 가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 알겠어요? 「예.」

아담의 갈빗대에서 나온 거예요. 그것이 뭐냐? 보라구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사람은 살과 같아요. 본래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뼈와 살의 관계에서 뼈예요. 살은 비닐과 같이 비쳐서 안 보여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빛을 발하게 되면, 비닐을 안경과 같이 하게 되면, 수은만 바르게 되면 90각도로 크기 때문에 커 가지고 뺑뺑 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도 ‘아이구, 우리도 이제 세계의 모든 가정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의식해 가지고 광물세계도 쌍쌍이고 식물세계도 쌍쌍으로 지은 거예요. 동물세계도 쌍쌍이에요. 우리 쌍쌍에게 필요한 새끼를 쳐야 되겠다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 근원부터 밝혀 나가야 돼요.

청맹과니가 돼서, 봉사가 어디 가서 살아요? 냄새를 못 맡으니 잔칫집에 가서 어떻게 심부름해요? 떡도 못 얻어먹어요. 입이 얼어붙어 가지고 어디에 가요? 이것은 생명을 대신한 것으로 언행심사(言行心事)예요. 말하고 행동해야 되고, 또 마음은 일과 같아야 돼요. 다 그래요? 남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언행심사! 해 봐요. 「언행심사!」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말들은 했지만 그것을 이룬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

유교는 <명심보감>에 정의를 내렸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 1강 2강 3강을 중심삼고 오륜이 뭐냐 하면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유학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부자유친(父子有親)이 뭐예요? 사랑이란 것이 없어요. 친해요? 친구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 군신유의(君臣有義), 유의가 뭐예요? 의로운 것(義)은 양(羊)이 희생된 나(我)예요. 간신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공자가 가르쳐 줬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다! 사랑지강이다!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불교만 해도 법이에요.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의 현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사탄의 술수의 것이라구요.

회회교는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나타난 사기꾼이에요. 공산당과 한패예요. 회회교는 코란을 받든지 칼을 받든지 하라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나라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강제로 공산당식이에요. 종교이상을 기만한 공산당이라구요. 기독교인들이 못 당해요. 세계관 신관에 대해서 딱 부정하면 못 당해요. 그것을 파 넘겨 가지고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 완성이 있다면 설계한 도면이 그릇 돼 가지고 완성한다는 것 아니에요? 건축하는 도면에 하나라도 표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것은 천리예요. 기성교회가 뭐예요? 똥개 같아요. 타락이 무엇인지 모르고, 어떻게 살 목적도 모르고, 세계 심판 때는 공중으로 도망가서 자기만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종교를 세운 것은 죄 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구름 탄 예수를 맞아 가지고 혼인잔치 해요?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 동안 혼인잔치 해요? 미친 것들이에요.

1992년 10월 28일인가 주님이 온다고 간판 붙이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간나들! 내가 웃었다구요. 그놈의 간나 새끼들을 구덩이 파서 땅에 묻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가서 종교권 세계에서 발을 디디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 묻게 되면 뭐라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하면 간판이 눈부터 죽은 사람 훑어서 묻던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쓰레기통에 다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화양면은 천혜의 양식 조건을 갖추고 있고 일조량이 많다

쓰레기통에 들어갈 여수 순천인데 이름이 좋아요. 깨끗이 몸과 마음을, 눈도 귀도 코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순종해서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것이 여수 순천이에요. 공산당이 그래요. 지방 이름이 참 재미있어요. 여기가 무슨 양이에요? 「화양면입니다.」 양파를 심게 된다면 가을에 심은 것이 명년 4월에 파서 갖다 파는데, 여기는 온실을 하지 않더라도 온실한 데보다도 열흘 먼저 파서 판다는 거예요.

내가 화양면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열대지방과 5도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5도도 안 넘겠더라구요. 어저께 보니까 어저께 내가 낮부터 나가서 다 벗어 버리고 러닝 셔츠 하나 입었는데도 더워서 땀이 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방 지역의 고기들도 여기에서 양식해 가지고 세계에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좋은 양식장,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기지예요. 여기에서 길러내게 되면 남방 고기도 북방 고기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기를 일으킬 수 있어요. 해수를 중심삼고 무한 동력을 일으킬 수 있는 비밀을 내가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천하의 도적놈들이 와 가지고,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 패들이 탕두질(강도질)해서 쓸어 버리고 빼앗아 갈 수 있어요. 이런 비밀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 자 되는 물이 나오게 되면 백 집 이상 쓸 수 있는 발전을 영원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발전소를 만들어서 한전에 팔아먹었어요. 세계에 알려지면 큰일 나겠기 때문에. 내가 그 특허권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미국 대통령까지 동원해 가지고 소유권을 만든 거라구요.

여러분처럼 구더기같이 살면 천하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돼요. 개들도 몸 마음이 언제나 싸우지? 먹을 것이 많으면 나눠 먹지만, 먹을 것이 하나 생기고 굶주릴 때는 어머니 입에 들어가는 것을 빼앗아 먹어요. 형님의 입, 동생의 입에 들어가는 것을 빼앗아 먹어요. 동물은 그래요. 사람들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런 비탈길을 중심삼고 사람이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것을 파고 구멍을 뚫어 가지고 산 밑에 도시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산 밑에 밤에 자라는 고기들의 어장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를 도적질하러 온 사람이라고 반대하는 패도 있을지 모르지만, 해 보라구요. 며칠 못 가요. 광명한 햇빛이 있는데 어두움이 그것을 제거시킬 수 있어요? 반딧불을 중심삼고도 어두움이 점령 못 하는 거예요. 천하에 하나님 대신 이치를 알아 가지고 세상을 대해서 참의 빛이 발하는 것을 어두움이 와서 부딪쳤다가는 꽝 깨져 나가요.

여수 순천에서 문 총재가 무슨 대회를 했어요? 「낚시대회입니다.」 무슨 낚시대회?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예요. 평화가 들어가요. 자기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무엇이냐? 세계 해양권의 모든 가능한 사람들을 여기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이 정부가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안 하면 미국 정부를 시켜서 할 거라구요. 한국 소유로 안 하고 미국 소유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 평화왕권에 문 총재의 소유는 전부 다 기증하게 되어 있어요. 발표한 내용이 그렇지요?「예.」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악마 이상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몸 마음 통일을 위한 훈련

여성연합이 통일교회 여성연합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여성연합이 되어야 돼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라는 것이 오늘날 싸우는 카프가 아니라 하늘나라 땅을 대신한 이상천국의 카프가 되어야 돼요. 남자를 중심한 청년연합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이름으로 붙여 줘 가지고 유엔의 이름과 유엔 왕국을 중심삼은 헌법과 법을 지키는 사람들인데,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어요.

음행한 여인은 돌로 쳐서 죽이라고 돼 있는데, 예수님한테 와 가지고 이 여인을 어떻게 하느냐 했을 때 죄 없는 사람은 돌로 치라고 했을 때 다 도망갔지요? 「예.」 여수 순천이 잘났다고 생각하지 마요. 프락치가 많아요. 김정일이 제2기지로 여기를 잡고 있어요. 지리산을 중심삼고 빨치산을 토벌하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핏물이 흐르는 땅이에요.

박 대통령이 뭐예요? 자기 형으로부터 사촌 형이 전부 다 공산당들이에요. 그것을 내가 보호해 준 거예요. 공산당을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교육을 해서 빨갱이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지만, 통일교인은 빨갱이가 안 돼요. 기독교가 어디 공산당을 이론적으로 이길 수 있어요? 세계관, 신관을 근본적으로 알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요. ‘진짜 하나님을 믿어?’ 할 때는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자기 생명 열 개, 백 개가 희생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악마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생명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하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 이상 철두철미해서 틈바구니가 없어야 물도 안 들어오고 햇빛도 안 들어오고 공기도 안 들어올 텐데, 사탄세계의 햇빛, 사탄세계의 공기, 사탄세계의 물 가운데 살면서 몸 마음이 두 갈래로 싸우면 완전히 소금물과 담수에서 이래 가지고 구덩이에 모이게 된다면 그것 다 썩어요. 소금물도 썩어요. 담수하고 짠물이 있다고 해서 안 썩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먹는 것으로부터 40일, 일주일 금식하는 거예요. 밥 한 끼 안 먹으면 죽겠다는 그런 녀석들은 처박으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일주일 이상 금식해야 돼요. 밥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40일, 20일 금식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남들은 13일만 되면 다 죽지. ‘밥, 밥!’ 하다가 죽어요. 알겠나? 「예.」

통일교회는 밤에도 낮에도 시간이 없어요. 잘 시간이 없어요. 저녁에 아침밥을 먹으면서 해가 뜨려고 동쪽을 바라보는데 해가 서쪽으로 지더라 이거예요. ‘내가 동쪽을 바라보는데 해가 왜 서쪽으로 져?’ 하는 거예요. 저녁밥을 아침밥으로 알아요. 밥 한두 시간, 세 시간은 보통이에요. 한 끼, 두 끼는 보통이에요. 두 끼는 보통이라구요. 일주일씩 금식한 사람들이 일주일은 문제도 아니에요.

노동도 하고 별의별 짓을 일주일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사람이 암만 칠성판에 누워서 유언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죽지 않아요. 칠성판에서 내려와 가지고 일을 하게 돼 있지. 그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말씀집만 훈독하면 감동 받게 돼 있어

선생님이 형무소 생활을 많이 했어요. 가 가지고 거기의 깡패 대장, 살인마를 내 제자 삼았어요. 어떻게?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아침 한 끼를 먹고는, 일곱 시에 먹었으면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열 한 시 열 두 시까지 다섯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밥 한 덩이 주먹밥 먹고 말이에요. 제일 그리운 것이 밥이에요.

밥, 해 봐요. 「밥!」 가난한 사람은 밥 먹는 것이 문제예요. 결혼할 수 있는 상대를 대해 가지고 ‘그 자식, 여편네 밥이나 벌어 먹이겠느냐?’ 하는 거예요. 밥 주인으로 밥 벌어 먹일 수 있느냐, 아들딸을 다 벌어 먹일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여자가 가정을 책임지지요? 또 여기는 얼마나 불쌍해요? 인사가 ‘아침 잡수셨습니까? 점심 잡수셨습니까? 저녁 잡수셨습니까?’예요. 밥을 걸고 인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만나면 아침 인사를 뭐라고 해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래 가지고 5천년이 아니라 7천년 역사를 지내 왔어요. 밥이 그리운 민족이에요. 그렇지요? 「예.」

그다음에 마리아를 찾아요. ‘아이구, 좋아 죽겠다 말이야.’ ‘고생해 죽겠다 말이야.’ ‘기가 막히다.’ 기가 막힌다는 말이 있지요? 기가 막히니, 숨을 못 쉬니 죽지. 요즘에 절대 필요하다는 것이 기예요. 기가 살아야 돼요. 기가 막히면 죽어요. 기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의 맥을 말해요. 사랑의 맥이 있어서 영원한 맥이 돼 가지고 기가 영원히 뻗어나가는 거예요.

기가 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맥을 두고 말해요. 그것을 가리키는 기계는 펄떡 알아요. 선생님의 말씀집이 이렇게 쌓인 데를 가게 되면 사람까지 밀어 제껴요. 선생님의 말씀만 훈독회 하면 감동 받게 되어 있어요. 끌려가게 되어 있어요. 한번 맛을 본다면 자기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이 강해지는 거예요. 몸뚱이를 지배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알겠나? 「예.」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알아요. 자기 중심삼은 자기 제일주의, 개인 왕초주의,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패들은 반드시 사탄 편이에요. 우리는 자기를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전체, 하늘땅을 먼저 생각하고,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을 창조한 것은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부속품으로 만든 거예요. 만물을 만들고 그다음에 사람을 맨 나중에 만든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물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어야 돼요.

여자들이 불쌍하지. 바람잡이 돼 가지고 얌전을 빼고 화장하는 거예요. 화장은 몸뚱이같이 화장해야 돼요. 불살라 가지고 날려 버려야 돼요. 화장, 해 봐요. 「화장!」 여자들이 매일 두 시간 세 시간 하는 거예요. 어떤 간나는 여섯 시간까지도 소모하는 것을 봤어요. (웃음) 크림이 몇 가지, 향수가 몇 가지, 테이블에 갖다 놓고 그러고 앉아 있어요. 눈썹도 아이 섀도(eye shadow)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1층 2층 3층으로 하는 거예요.

입술도 그래요. 불그스레한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자연스러워요? 젊은 청춘이 꽃필 수 있는, 익은 복숭아 같은 그와 같은 맛이 있는데, 여기에다 왜 빨갱이같이 해요? 요즘에는 시꺼멓게 하더라구요. 죽은피를 발라요. (웃음) 나중에는 시꺼매 가지고 이까지 시꺼매요. 혀까지 시꺼멓게 만들고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에게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앉아서 화장이에요? 일본 사람은 화장해서 공동묘지에 들어가지요? 그런 간나들은 날려 버려야 돼요. 자연법이 그래요.

지옥에 가야 할 타락 인간을 해방하는 것은 참부모 아니면 안 돼

타락한 인간은 자연 형무소에 갇혀 있는데 그것을 누가 열어 줄 거예요? 죽으면 전부 다 지옥에 간다구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틀림없이 지옥에 가요. 그것을 해방시켜 주는 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뭐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메시아는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 메시야)를 말해요. (웃음)

메시아,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 첫 번에 왔다가 주인 못 되었으니 다시 와야 돼요. 기독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재림주가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죽여서 잃어버린 한을 풀기 위해 왔는데, 예수가 왜 죽었는지 모르고 뭐 십자가를 위해서 죽었어요? 만국의 왕이 되어야 할 그 자리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때려죽인 거라구요. 그 십자가 형틀을 떼기 위한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나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아요?

십자가를 떼서 예수의 몸을 판 은 30냥으로 산 무덤 자리에 갖다가 묻는 놀음이 벌어져요. 미국의 큰 교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을 시작해서 오래지 않아 한국도 그럴 거예요. 한국에 십자가가 많은데, 십자가를 걸고 밥 벌어먹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요즘에 한국에서는 교회를 만들어서 팔아먹는다며? 이놈의 사기꾼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어요? 구해 줘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망살이 뻗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떼거리가 많고 통일교회는 반대받는다 이거예요. 자기가 정통이야? 통일교회가 다 없어질 줄 알았지. 내가 없어지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올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에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학교 다닐 때 선생들을 골탕먹인 거예요. 일주일 전에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들이 질문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내가 강의하게 되면 선생님도 앉아 가지고 박수하고 다 그런 놀음을 해 온 거예요.

믿지를 못해요. 원리원칙을 주장하던 모든 것을 내가 알아보기 전에는 믿지를 못해요. 성경도 그래요. 내가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디에 무엇이 문제 있다는 것을 체크하는 거예요. 체크한 것을 암호로 해서 그것을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확실하게 답변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다말이 어떻게 예수의 조상이 됐느냐 이거예요. 기생으로 변장해서 시아버지를 꼬여 가지고 거기에서 핏줄은 받은 거예요. 그런 다말이 어떻게 기독교 역사에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화냥당이라고 했어요. 연애의 집이란 그런 전통이 있어요. 그것이 왜? 하나님이 음란한 자 중에 괴물 음란한 자지. 기생, 천기(賤技)의 모습이 되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핏줄을 이은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은 선민권이 됐다는 사실을 무엇으로 해석할 거예요?

그것이 신학교에서 문제되는 거예요. 신학교에서, 신학대학원에서 요즘에는 선생님을 모셔다가 강의해 달라고 해도 내가 안 가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로 다 망쳐 놓고 그것을 나한테 책임지라고? 너희들이 책임져라,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기독교의 주축국인데, 미국에 교파들의 우두머리가 있는 거기에 졸개 새끼들이 우물 안 개구리가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장로교 어떻고 하는 거예요. 장로교(長老敎)가 뭐예요? 오래 늙은 교회예요. 오랜 늙은 교회는 혁명하는 공산당 앞에서는 첫 발로써 사살당하는 거예요. 감리교(監理敎), 이치를 소화해? 성결교(聖潔敎), 거룩이 깨끗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거기에 장로가 됐다고 하는데, 장로를 거꾸로 하면 노장이에요. 맥아더 장군이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얘기를 했지만, 장로를 거꾸로 하면, 내가 ‘장로’라고 하면 여러분 편에서는 ‘노장’이에요.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을 제자 만들어야 되고, 할아버지를 손자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를 아들 만들어야 되고, 형님을 동생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놈의 간나들! 데모해 가지고 나를 쫓아 보라구요. 못 쫓아 보내요. 내가 묻는 것에 대답 못 하면 못 쫓아 보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미국 여자들, 화냥년들! 열 번 이상 시집가서 이혼해 가지고 부자 된 여자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물어보면 세 번 이전에 답변 못 하고 낑낑대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여자 해방을 주장하는 거예요. 여자시대 해방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공산당의 여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올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여자에게는 천사장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남자가 없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예요. 주님이에요. 신랑 같아요. 신랑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다 해야 돼요. 나라도 버려야 되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해와가 잘못 사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소유권이니 하늘나라를 이렇게 망쳐 놨으니, 여자가 그것을 개조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자주적인 여자가 고생했어요.

왜 여자가 이렇게 고생해요? 자기들이 여자로 태어난 것을 전부 다 한했지요? ‘나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하고 말이에요. 아니에요. 천사장의 몸뚱이로 태어나면 벌 받아요. 종살이를 해야 돼요. 여자로 태어나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천년만년 여자의 눈물과 여자의 콧물과 매 맞은 흔적으로 병신이 되어 죽은 모든 영들을 해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받고, 얼마나 마음이 아파했나? 딸을 찾지 못하면 하나님도 아들을 낳을 수 없잖아요? 예수도, 마리아도 하나님이 낳은 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어요. 알겠나? 「예.」

하나님의 상속자 대신자로 서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나아야

무슨 교회? 결론을 지어야 돼요. 훈독교회!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훈독교회를 하면 열두 사람에서부터 72명, 120명을 만들어 가지고 430가정 자기 종씨들을 축복하지 않으면 종씨가 벗어날 수 없어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세 사람부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결혼 못 해 줬지요? 「예.」 베드로․야고보․요한이에요. 소생․장성․완성 3단 계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를 말하는 이때에 와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이 통일교회가 성약시대를 말하는데 반대한 거라 구요. 다 걸려 있어요.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줄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 마귀도 아니요, 죄를 지은 본인이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지옥도 해방해야 되고 낙원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가난뱅이 부자를 평준화시켜야 돼요. 알겠나? 「예.」

여수 순천이 아프리카의 여수 순천보다 더 나쁜 데하고 자매관계를 맺으면 여수 순천의 재산을 팔아다가 아프리카의 가인을 먹여 살려야 돼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문 총재에 대해서 ‘아이구, 돈 많고 잘 산다.’ 하지만, 잘 살아도 화예요.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번 돈도 물론 플러스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희생한 교인들이 합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라의 가인이 아니라 세계의 가인을 살리기 위해서 아프리카의 원수 되는 끝에 가서, 케이프타운 같은 데에 가서 풀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구해 주겠다고 해야 돼요. 거기의 왕초를, 사탄이 거기에서 둥지를 틀고 있으면 따 버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세계에 평화는 안 와요.

자기 개인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녀석이 구원섭리를 도와 나올 수 없어요. 그것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대신자로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도 못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으로 형제지간 부자지간 다 관계되어 있지만, 하나님이 혈통적 관계를 모르니까 완성의 기준까지 도달하지 못한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해요? 아프다는 것을 못 느껴요. 그것을 느낀다면 그러면서 아들이 한꺼번에 죽고 여편네니 3대 할아버지니 7대 할아버지까지 죽은 것을 느끼면서,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하나님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 하나님 자신이 맞고 원통한 길을 참고 나와 가지고, 체험 다 해 가지고 그 아들딸까지 체험시키기 위하려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메시아 강림할 수 있는 그런 때까지 얼마나 참고 천대받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책임과 사명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지요? 여자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 손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 누구의 아내라고 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종 중의 종이 되어야 돼요. 곁방살이, 첩이 되어 가지고 본처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왕까지 해방시켜야 할 것이 타락한 인간으로, 하늘 남편을 모시기 위한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예수님이 신랑인데도 불구하고 남자도 신부라고 하는데 남자가 신부 될 것이 뭐야? 천사장 패예요. 나중에 끝날에는 남자들이 다 팔아먹어요. 주인도 오기 전에 말이에요. 자기 남편도 자기가 낳은 아들딸도 도로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끝날에는 남자들이 교회를 팔아먹고, 여편네를 때려 가지고 흠집 만들고 병신 만드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니 그것을 붙들고 살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혼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이혼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네 가정 대표를…. 형무소에 가서 빨간 줄 그어진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자? 「전과자입니다.」 전과자 네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다음에 거리의 여인까지도 통일교인 가운데 축복해 준 거예요. 어머니하고 사는 그런 패들까지도, 아버지하고 사는 패도 축복 다 해 줬다구요. 이제는 영원히 그런 놀음을 다시 못 해요. 몸 마음이 하나된 이상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오늘날 왕가의 왕족들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별의별 음행을 하던 그 모든 것을 구해 주어 가지고 하늘에 데려가기 때문에, 거리의 여인까지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지옥에 있는 것을 쭉 해 가지고 부활해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찾아오게 해 주는 거예요.

예수가 가정을 떠나서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서 생명수 얘기를 했지요? 그것을 알아요? 이방 여인이에요. 음녀예요. 다섯 남편을 가진 음녀예요. 찾아가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 한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여자 하나 찾지 못해 가지고 죽은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예수님이 올 때 왕궁을 짓고, 왕후를 중심삼고 그 나라에 있어서 궁녀들을 수천 명, 수만 명 거느려야 돼요. 백마강이 어디던가? 3천 궁녀가 어느 나라 사람이었나? 「백제입니다.」 백제예요. 백제가 ‘흰 백(白)’ 자를 쓰면 하나도 없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백제가 바다를 건너서 일본에 간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세상에!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이팔청춘! 해 봐요. 「이팔청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수리적으로 33세까지는 네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4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 중에 아기 안 낳겠다는 여자들은 불살라 태워 버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말씀집은 보화 중의 보화

젊은 여자들, 30세 미만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서른 아래 사람 손 들어 봐요. 30세까지는 아들딸 넷 이상 가져야 돼요. 예수님이 스물 한 살에 결혼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1년 8개월이면 젖을 떼요. 젖을 떼게 되면 3개월 이내에 또 아기를 밴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웃음) 왜 웃노? 선생님이 핏줄을 정화할 수 있는 선생님인데, 무슨 일이야 연구 안 했겠나?

세계의 콘사이스, 백과사전을 찾아봐야 참부모라는 말도 없고 순결․순애라는 얘기도 없어요. 통일교회는 완전히 별동부대로, 복잡한 내용이 있어요. 선생님의 서책이 4백 권이나 돼요. 무슨 말이야 안 가르쳐 주었겠나? 그것은 보화 중의 보화예요. 금은보화, 하늘나라의 창고 열쇠가 주렁주렁 달린 것, 그것을 전부 다 가져야 하늘나라의 왕국에 들어가서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어요. 거기에서 세 가지는 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도적놈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여기 교구장이 도적놈 될지 누가 알아요? 부엉이같이 생겼구만. (웃음) 딱 그래요. 마음대로 했다가는 걸려 들어가. 여자를 무시하지 말라구. 뼈다귀가 살아 있어. 그런 것을 알아? 이 사람은 사람이 좋아서 어디 가든지 물려 가지고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여자 아무한테나 끌려가요. 자기 여편네가 심하기 때문에, 물게 되면 놓지 않고 뼈도 잘라 버릴 수 있는 무엇이 있겠다 하기 때문에 여자가 무서우면 남자들이 그런 짓을 못 해요.

여편네가 그런 무엇이 있어? 아 물어보잖아? 「있습니다.」 그래, 그렇게 알고 여자를 제일 고약한 할머니같이 믿고 거기에 절대복종하면 천국에 틀림없이 가. 사람이 너무 좋아. 어디 가서 뭘 하든지 변소 소제부터 하려고 하지? 그곳이 영영 지옥과 같아. 통일교회는 거기에서부터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잘 준비했어. 그것을 좋아해, 싫어해? 「좋아합니다.」(웃음)

원리가 무서우니까 좋아한다고 하지, 사실은 그렇지 않아. 어디 가서 대장 노릇을 해 가지고 자기도 비행기 타고 다니고, 마피아든 무엇이든 한때 잘 살면 좋겠다고 할 거야. 그럴 수 있는 생각이 있지만 그것은 꿈이야, 꿈. 잘 살라구. 알겠어?「예.」

내가 있으면 배를 타는데, 여기서는 새우를 잡으면 한 마리를 잡아도 2백만 원, 3백만 원 벌금을 문다는 거예요. 그것을 시켜도 잘 할 텐데, 열 번쯤 하더라도 또 하려고 할 거라구요. 나는 그런 놀음을 안 시켜요. 농어를 잡는데 내가 새우를 사 오라는 얘기를 못 해요. 지렁이를 잡아서 하지. 내가 남극의 크릴새우를 가지고 새우 이상의 밑감을 만들면 농어가 남아나지 못할 거라구요.

수많은 종류의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세상에 꽉 차게 되면 잡는 것은 선생님이 만든 밑감으로 잡는 거예요. 새 모양, 닭 모양, 무엇이든지 다 찍어낼 수 있어요. 그 맛까지, 향기까지! 그것은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런 세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우 밑감으로 잡겠다고 안 해요. 불쌍한 새우예요. 세 마리만 한꺼번에 낚시에 끼워 보라구요. 불쌍해요. 안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는 것을 보기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냐

자, 알겠어요?「예.」세 가정이 되면 뭘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훈독교회입니다.」 가정교회가 훈독교회예요. 남자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가 있어야 돼요. 여자가 아들딸을 키워야 돼요. 가정에서 효자의 아들딸을 키울 책임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아들딸이 뭐냐? 어머니 몸뚱이, 피살을 갈라놓은 것이 아들딸 아니에요? 한 몸이에요. 지옥에 보내면 저나라에 가서 어머니가 천년만년 한을 품고 하나님같이 고통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조그만 정자,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정자, 보이지 않는 그런 정자 하나를 난자가 품어 가지고 어머니의 몸뚱이를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들이 아들딸이에요. 그러니까 말을 같이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학교에 갔다 오게 되면 ‘엄마!’ 하고 오지, ‘아빠!’ 하고 오는 아들딸이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아들을 배반할 수 없고, 아들이 어머니를 배반할 수 없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핏줄이에요. 핏줄을 끊을 수 없어요.

핏줄이 되려면 두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하나로 결탁해야 돼요. 그 결탁은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입을 맞추는 데 입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손이에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해 봐요. 「생식기!」 ‘날 생(生)’ 자, ‘심을 식(殖)’ 자, 새끼 치는 기관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얼마나 귀한 것을 사탄이 파탄시켜 가지고 영영 나쁜 것으로서 퉷, 침 뱉는 기관으로 만든 거예요.

그것이 모세시대의 지성소예요. 석판이라든가 아론의 싹 난 지팡이라든가 다 아담을 중심삼고 후손은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는 것을 표시한 거예요. 생식기를 대신한 기관이 지성소라구요. 그것을 범했다가는 남자나 여자나 옥살박살이에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의 여자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은 변하는 분이 아니에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 볼록을 가지고 똥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하고 그 놀음을 해요. 개도 안 하는 놀음이 호모예요. 가짜 생식기를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욕을 사람이 이기지 못해요.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 극복하고 참고 나온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도의 세계에서 나중에 가면 도 닦던 남자는 여자 때문에 망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망해요. 천사장 미남 미녀들이 와서 유혹해 가지고, 기도할 때 벌거벗고 나타나서 ‘나 안아 주소.’ 할 때 자기 여편네 얼굴로 보이는데 점점 변해 가지고 최고의 세계 미인이 됐어요. 힘 있게 안으면 타락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미인이 생식기를 남자의 생식기에 갖다 대고 자기가 사랑하는 이상의 상대로서 변장할 수 있는 거예요. 얼굴 모양을 변화시켜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아 줬다가는 타락하는 거예요. 교회 중에서도 잘 나가는 교회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찾아보라구요, 그런가. 그것은 마지막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아무리 해도 선생님을 유혹 못 해요. 유혹을 안 당해요. 그런 시험을 다 패스했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만 그것을 말을 안 해요. 말하면 ‘교주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세상에, 그런 것을 얘기하느냐? 문 총재가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그런 말을 몇 마디 했다가 세상에 음란집단이라는 간판을 붙인 거예요. 제일 음란을 퇴치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기독교 자기들이 그러면서 통일교회를 잡는 거예요. 사탄이 죄 없는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자기 대신 형무소에 처넣어서 죽여 버리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페이스에 걸려 들어갈 문 총재가 아니에요. 40대에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종 새끼처럼 부려먹고 왕 중의 왕이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야?

자기 일족들을 축복 못 해 주면 저나라에서 걸려

이래 가지고 여수 순천에 와서 대회를 성공했다, 잘 했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그것이 꿈같은 거예요. 세계평화킹컵대회예요. 여기 3천240개 지역에 대사들이 와 가지고 낚시대회를 할 때 거쳐갈 때가 와요. 그러지 않으면 천하가 통일 안 된다구요. 여수 순천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이 주변으로부터 해서 여수 사람들이 거지들이 많아요. 진주로부터 삼천포로부터 경상도는 잘 살지? 「예.」 목포만 해도 여기보다 낫지. 제주도도 여기보다 나은 거예요. 여기보다 다 나은 거예요. 맨 낙후된 이 지역까지 온 거예요. 어디 가나? 「준비하러 갑니다.」 알겠나? 「예.」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님의 결혼식을 못 해 줬어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 가족, 아들딸을 축복해 주어야 돼요.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자기 형제가 축복 못 받으면 저나라에서 걸려요. 못 들어가요. 일족이 걸린다구요. 그것이 꿈이 아닌 사실이에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나라 찾을 때까지 위하는 거예요. 부모를 위하지 않았어요.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애국자고 혁명가라구요. 형제들도 전부 다 오빠를 사랑하고 형님까지도 그런 거예요. 천하에 없는 형님이라구요. 해방될 것을 다 알고, 그런 집안이에요. 독립군과 상해 임시 정부를 키워 나간 가정이에요. 그런 집안에서 하나님 원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다고 문중 전체가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문 총재 아무개가 무슨 뭐 이단이고 괴수야? 말도 말라는 거지. 지금에 와서 ‘아하! 그렇구만.’ 하는 거예요.

내가 18세, 20세 될 때는 유명한 혼인 상대자라구요. 부자라는 사람들의 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인하자고 했지만, 안 했어요. 퉷! 내가 천리를 밝히기 전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결혼도 했고, 이혼도 그래요. 이놈의 간나의 어미 아비 아들딸, 4대가 올라와서 형무소에 들어와서 협박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당한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하늘이 내쳐 갈기라고 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세상 중에 남자는 나 하나밖에 몰라요. 천하에 남자를 다 주고도 안 바꾼다고 생각한 거예요. 알뜰살뜰한 남편이지. 그런데 성경 얘기를 하게 되면 자기가 하루에 다섯 장 이상 안 읽으면 안 돼요. 세 시간 기도 안 하면 안 돼요. 이야! 그래서 성경을 달달 외우고 다 그랬어요. 물어보면 답변은 못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목사한테 물어보니까 그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니 거짓말로 알아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영락교회가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이 주축이 된 거예요. 한경직이 저 나라에 가서 문 총재에게 사죄해 가지고 용서를 빌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그놈의 자식도 거꾸로 꽂아야 할 것인데, 못 꽂아요. 형님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있다구요. 악마까지…. 종이에요.

종이 필요해요. 천년만년 한을 품은 악마가 원수 된 그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는 억만년 종의 자리에 가더라도 그런 자기 욕심을 품을 수 없는 이런 시대를 만들어서 정착할 수 있는 지상․천상 천국이에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법을 만들어 가지고 정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가정교회가 문제예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것

가정교회는 훈독교회인데, 훈독교회가 문제예요. 매일같이 공부해야 돼요. 매일같이 공부해야지. 역사를 알아야 돼요.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자기 일족을 알아야지. 나라의 전통과 가문의 전통을 알아야 충신 가문으로 이름이 나서 나라를 대신한 주권자의 왕권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오지 않아요. 그런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느 때 무슨 말씀을 한 것을 전부 다 해석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 사랑도 못 해요. 축복을 막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악한 세상이니 놓아두면 흘러가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놓았지. 사탄세계하고 같은 물결을 타고 헤엄치는 것은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예수님의 세 제자! 세 제자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의 결혼은 거짓 결혼이니 취소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잘 사는 네 가정을 대표해서 파혼시켰어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거예요. 형무소의 전과자, 그다음에 주정뱅이, 마피아, 살인마까지도 탕감해 주어야 돼요.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마피아가 욕심을 부리는 것도 채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칼침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언제든지 위험천만한 그 자리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이제는 세계적으로 마피아단, 세계적으로 일본의 야쿠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야쿠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시카고 마피아의 책임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선생님, 명령만 하소. 선생님을 반대하면 기독교인이든 무엇이든 마피아의 이름을 가지고 도리탕을 해서 새를 먹이고 개를 먹이겠습니다.’ 편지해 가지고 이름만 누구 누구라고 불러 주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아니라고 했어요.

그를 형님과 같이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만 천국도 풀리는 거예요. 올무가 엉킨 것을 풀 때는 반대로 해야지요? 맨 처음 가정을 망쳤고 8단계, 나라 나라의 국경을 누가 풀어요? 국경은 간단해요. 여기 여수 순천 식구들이 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이라 할 때는 아프리카에 전체 가정을 팔아 가지고 가라 하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여기 두 부부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되겠습니다.」

자기 재산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아프리카는 집도 필요 없어요. 천막을 여섯 자 될 수 있는 폭으로 해 놓으면 다섯 식구가 자고도 남아요. 천막을 치게 되면 천막 안에도 더워서 못 있어요. 모기가 문제고 뱀이 문제예요. 담뱃불이라든가 약만 뿌리면 뱀도 못 오고 그래요. 그 옆에 담배만 몇 포기 심으면 뱀이 못 와요. 방어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프리카 참대는 가시가 있는 것을 알아요? 열대지방의 참대는 가시가 있어요.

그것 진짜 이제…. 참대하고 소금으로 만든 것을 무슨 염이라고 하던가? 「죽염입니다.」 죽염! 죽염 여기 것보다도 가시 돋은 대나무로 만든 거기 죽염이 더 효과가 나겠다 이거예요. 죽염 장사를 내가 하려고까지 했어요. 그걸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지금 연구시키고 있어요.

내가 손 안 데가 어디 있어요? 어떻게 죽어야 잘 죽는가 잘 죽는 방법까지 내가 다 연구시키고 있어요. 자살하기가 힘들면 어떻게 되나? 주사 한 방이면 되는데, 주사도 필요 없어요. 지나가는데 살짝만 하면, 가죽에 피만 비치게 되면 깨끗이 가 버리지.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손을 안 데가 없어요.

탈락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권고한다

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탈락자가 되지 않게끔 권고하고 가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언제 만날지 아노? 이번에 만났던 사람 중에 선생님을 다시 만나기 전에 죽을 사람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님은 왜 그런 것을 알고 내가 통일교회 축복받았는데 안 가르쳐 주었소?’ 할 수 있는 질문의 요건이 남기 때문에 깨끗이 다 설명하고 떠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몇 시예요? 열 시? 「예.」 일곱 시밖에 안 되었네.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네 시간 다섯 시간 남았네. (웃음) 오늘 잘못 걸렸어요. 「여기에서 아홉 시 반쯤에 나가셔야 됩니다.」 아홉 시 반이라도 여덟 시 아홉 시, 아홉 시 반? 「예, 두어 시간 있습니다. 진지 잡수시고….」 진지한 말을 하는데 진지를 또 먹어? (웃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훈독교회, 해 봐요.「훈독교회!」훈독이라는 말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으로 흘러야 돼요. 원리 말씀을 선반 위에서 40년 묵혀 놓았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같이 내가 재림주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전도하고 딸이라고 하면서 전도했더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넘어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왕 초들이 모이면 내가 대면해 가지고 일문일답하는 거예요. 그건 ‘빵!’ 해 가지고 날아가 버려요. 못 당한다구요.

그렇게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노벨상 수상자들도 레버런 문을 이기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는다고 싸우고 이래 가지고 잘 한다고 때려 봤자 자기가 망했지,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별의별 사람이 선생님 제자의 자리에 있어요. 알겠어요?「예.」

저기는 남자야, 여자야? 숨는 사람, 여자야, 남자야? 「여자입니다.」 여자가 왜 남자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 혼자 사나? 「아닙니다.」 「부부간입니다.」 어디가 부부야? 여자가 말을 잘 들어? 안 듣지? 「잘 안 듣습니다.」(웃음) 궁둥이를 차고 대가리를 까서라도 듣게 만들어. 남자 같은 얼굴이야. 나중에 도적질한다구, 도적질. 형무소에 가.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기 위해서는 후려갈겨서라도 꽁무니를 잡고 허리띠에다 나일론 실 한 줄이라도 걸어서 끊어지지 않게끔 순종시키면 복 받아.

아들딸을 낳았나? 「예. 딸 하나 아들 둘입니다.」 누구를 닮았어? 「반반씩 닮았습니다.」 아니, 아들이 누구를 닮았느냐 말이야. 「저를 닮았습니다.」 엄마를 닮았으면 좋았을 걸. (웃음) 반대가 되기 때문에 결혼해 준 거야. 내가 축복해 줬나? 「예.」 처녀 총각 때? 「예, 1800가정입니다.」 여편네가 남자의 갈빗대에서 나왔는데, 갈빗대가 처음부터 뛰쳐나가면 죽어. 알겠나, 여자? 「예.」 왜 남자같이 하고 다니나? 여자 깡패가 되어서 축구 같은 것을 시켰으면 좋았겠구만. (웃음)

내가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천하에 못된 사람들을…. 내려가는 사람 둘을 해 주면 망해요. 내려가는 사람은 올라갈 것을 기준 해 가지고 남자가 우세할 수 있게 묶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의 아들딸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낳아야 돼요. 잘 믿게 되면 틀림없이 나은 사람을 낳아요. 식구들 앞에 신세를 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그 집안은 망해요. 날아가 버려요. 하나님의 위신과 선생님의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더 얘기하지 않아도 될 만큼 다 알았지요? 「예.」

말씀은 물처럼 고이지 않고 흘러가야

훈독교회에서 가르치는 말씀이 흘러가는 거예요. 물은 산곡에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진 물방울이 모이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계곡을 통해 가지고 강이 되고 강에서 대해로 들어갈 때는 서서히, 침체된 것, 뜬 것, 모든 부정스러운 것, 무거운 것, 갈래를 거쳐 가지고 바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흘러가야 썩지 않아요. 물은 일주일만 가만두면 썩어요. 곤충이 생긴다구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바다가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원양어업 가는 사람들이 일년 반을 먹기 위해서 담수를 생수로 싣고 가게 될 때 그냥 있으면 한 달도 안 가서 구더기가 나오고 모기 새끼들이 번식하는 거예요. 그런데 움직이게 되면 살아요. 흐르는 물은 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말씀이 물과 같이 흘러야 된다는 거예요. 물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천이에요. 세탁하고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독(讀)’ 자는 뭐냐 하면 ‘말씀 언(言)’ 변에 판다는 ‘매(賣)’ 자예요, 판매한다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죽어요. 전부 다 팔라는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전도를 많이 해 가지고 그 장사 물건을,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누구보다도 좋아할 수 있는 부락이 되면 그 부락이 사탄세계의 부락 몇백 개를 거느릴 수 있는 부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라는 말은 흘러서 어디든지 팔아야 돼요. 팔아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강이 흘러 가지고 대해로 흐르는 거예요. 낙동강이 있지만, 낙동강아 잘 있거라, ‘낙동강 오리알’이라는 말도 나온 거예요. 여기에 낙동강이 있지만 압록강 두만강도 관리하지 못하는 거예요. 압록강과 두만강을 잃어버렸어요. 또 동해의 일본 경계선도 잃어버렸어요. 포위당했다는 거예요.

소금물로부터 담수까지 지배할 수 있는 해양권 해방! 했나, 안 했나? 육지권 환원, 천지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훈독교회를 통해서! 교회(敎會)라는 것은 ‘효도 효(孝)’에 아버지(父)예요. 아버지와 효도가 하나되는 그 가르침이 교회의 책임인데, 망나니 새끼들을 낳은 거예요. 목사의 아들딸이 그래요. 제일 유명한 목사, 유명한 사람, 그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버리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탄이 아들딸을 취해서 3대를 꼴아 박아야 돌아서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딸이 망나니가 되고 재산을 파탄시키고 바람 안 피우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원리원칙에 맞아요. 천운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의 힘을 가지고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 나면 방탕한 것이 방향을 돌리는 거예요. 담을 중심삼고 앞에 있던 것이 뒤로 돌리는 거예요. 한꺼번에 뒤로 돌려놓으면 도적놈들이 뒤로 돌다가 문을 부수는 거예요. 앞으로는 못 와요. 경계선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몇 마리가 거쳐가면, 여기 저기 거쳐가면 그것을 다시 하늘 가정은 쌓지 못해요. 더 헐어 버려야지, 방해되기 전에. 앞에 보이는 평지와 같이 평지를 만들더라도 사탄이 3대 이상 탕감 못 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다 되어 있어요. 알겠나? 「예.」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 못 되고 열두 제자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가룟 유다가 경제 책임자였어요. 그것을 알아요? 베드로는 믿음의 책임자, 야고보는 약삭빠른 사람이에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냄새를 피우면서 자주적으로 나간 사람이 야고보예요. 야고보가 철저했더라면 가룟 유다도 생기지 않았다구요. 그 세 가정이 하나 못 되어서 예수를 팔아먹은 거예요. 알겠나? 「예.」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했으니 그 법에 순응해 책임 다하라

그러니까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예수의 이상권, 가정축복을 완결해서 통반격파의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황선조도 알겠나? 지금 거기에 걸려 있어. 「예.」 자기만 생각하면 안 돼. 좋은 식탁을 받게 되면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친구 해 가지고 싫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먹여 주는 거예요. 한 번 먹여 주면 세 번 먹여 주고, 세 번 먹여 주면 열 번 먹여 주고, 열 번 먹여 주면 30번 먹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번갈아 오니 그래 가지고 자기가 먹겠다고 해야 해방되는 거예요. 알아요? 「예.」 하늘나라의 거지 왕부 터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이 거지 왕이 안 될까 봐 기성교회가 때려 모는 거예요. 반대를 하니까 너희들보다 잘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목사 장로 예수보다 나아야 되겠다는 자리에 나오는 거예요. 제일 문제되는 것, 해결 못 한 것을 질문하게 되면 답변을 못 하니 답변을 내가 해 가지고 간판 들고나서면서 하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내가 교주인가, 뭐인가? 통일교회 교주예요? 교주가 그렇게 고생하고 여러분도 고생시켜요? 나도 고생하고 여러분도 고생하라고 한 거예요. 언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내용이 있어요? 그런 말을 찾아봤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내 나라, 3대를 하나님의 나라 대신 상속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백번 천번 죽고 다시 부활하더라도 또 죽음 고개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종교권 내에 세계 통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요.

이제는 세계통일의 주인이 문 총재가 되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옛날에는 머리를 중심삼고 출세했어요. 그다음에 어깨를 중심삼고 왕권시대예요. 그다음에 배짱을 가지고 해먹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이 대가리를 치고 데모해 가지고 이놈의 악달이들이 왕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시대가 왔어요. 손발까지 다 출세했어요. 그러나 양심적인 입장에 선 종교권이 세계를 움직이지 못했어요. 그것이 우리 시대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 시대요, 우리 시대요, 우리 교회요,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 법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지 말고, 축복받은 그 위신과 체면을 상실한 하늘이 부끄럽고 땅이 부끄럽고 만물이 부끄러울 수 있는, 지옥에 가서 처박히는 무리들이 되지 말고, 만물의 왕, 우주의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또 더 위하겠다는 재창조의 활동을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이 낙후한 여수 순천이 하늘나라의 궁터가 될 수 있는 후보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궁터를 만들 수 있는 길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어느 가정에서든지, 뱃전에서도 하면 훈독회 소리에 고기가 듣고 좋다고 춤추는 거예요. 고기 잡는 것도 잊어버려야 돼요.

물에는 고기를 기르고, 산에는 동물을 길러야

고기를 잡아서 먹겠다는 것보다도 불쌍한 고기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양식장을 만들어서 몽땅 너희 동료들을 기른다 이거예요. 만국의 해양에서 멸종되어 가는데 내가 여기에서부터 길러 가지고 세계에 멸종된 호수 가운데 양식할 수 있는 고기를 비행기 타고 뿌리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비닐 봉지에 3분의 1 공기가 있으면 하루 이틀 사흘까지 간다구요. 비행기로 가다가 어느 지역 어디든지 뿌리는 거예요. 대학이 다 있기 때문에 지질조사 수원조사, 무슨 고기가 적절한지 조사를 해서 적절한 종류를 여기에서 기르는 거예요. 우리 양식장에서 기르지 않는 고기가 없어요. 여기 것을 갖다가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뿌리는 거예요. 그 일을 해서 1년에 수백 수천만 마리를 세계에 배양해서 양식을 해 가지고 그것을 먹고살 수 있어야 돼요.

알래스카만 해도 3백만 호수가 있어요. 한 호수에 열 가정만 해도 1억 사람에서 3억 사람까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호수가 다 지금 주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것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물에는 고기를 길러야 되고, 산에는 풀을 길러 가지고 동물을 길러야 돼요. 어디 동산 가운데 빈 데가 없게 해서 벌판이 황무지가 되어 사막이 되는 것을 방어해야 된다구요. 나무를 심고 풍요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120만 헥타르를 샀는데, 한국으로 말하면 나 같은 부자가 없어요. 브라질이니 아르헨티나니 어디나 부자가 나를 못 당해요. 그런 입장에서 이 거지 패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농촌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가서 1년 6개월만 훈련하게 되면 자기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40평을 중심삼고 양식만 해도 먹고살 수 있는 그 법을 도입해서, 덴마크의 기술을 도입해서 교육해 가지고 여기에 양식장을 배치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수산대학의 고찬윤! 고창에 가서 살아야 되겠구만. 어디 가려고 왔어? 제주도는 제사 주인이 되는 훈련 장소예요. 제주도는 제사 주인 만드는 곳이에요. 해양세계가 심판 받아 가지고 다 죽어 가는 데 있어서 씨를 남겨 가지고 제사장 족속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해양을 찾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고찬윤도 데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색시가 왔나? 「예.」

*네가 이 남자의 색시야? 「하이.」 남편을 사랑해? 「예?」 사랑해, 남편을? 「예.」 얼마나 사랑해?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으로 사랑해? 「똑같은 정도로 사랑합니다.」(웃음) 선생님 이상으로 서로가 사랑하는 부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온 것이 하늘이라구. 알겠어? 네 남편을 인사이동시켜서 하와이로 가라고 하면 갈 거야? 「예.」 그 양식장은 어떻게 할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만 마리의 농어와 2만 마리의 감성돔을 다 버리고 갈 거야? (웃음) 교회에 기부하고 가야 돼. 알겠어? 「예.」 그럴 수 있어? 「예.」 그러면 내가 너를 무엇으로 만들지 모르지. 도깨비를 만들든지 악마를 만들든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그럴 수 있는 길이 영영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 영영 결정해 가지고 백지로 출발하게 된다면 수직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왕통의 전통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예.」

그래도 용한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양식도 하면서 내가 낚시도 자기가 틀린 것을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니 잘 순종하더라. 내가 낚시의 왕초인 줄 알아? (웃음) 오대양 어디 가든지 식구를 데리고 가서 일가족을 배 하나 가지고 먹여 살릴 능력이 있어요.

여기에서도 그래요. 3개월만 하게 되면 누구도 나를 못 따라가요. 벌써 지형부터 봐요. 저기에 고기가 살겠다 하는 것을 알아요. 물의 속도로부터 온도를 알아봐요. 한 물부터 보름 물까지, 또 무쉬 때에 어떻게 변화하는지, 고기가 어떻게 이동한다는 도면을 만드는 거예요. 제주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주도는 문 총재의 말을 안 듣기 때문에 그렇지.

해양사업의 전통적 교과서를 만드는 재료를 남겨 주려고 한다

무슨 낚시? 뚝방에서 잡는 것이 뭐야? 「갯바위낚시입니다.」 갯바위는 개에서 망한다는 거예요. (웃음) 갯바위낚시는 생명을 걸고 자기 가족만을 기르겠다고 하는 것인데, 그거 얼마나 처량해요? 그런 사람들을 태평양 넓은 바다에 데리고 가서 60킬로미터 이상의 롱라인 낚시를 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아침에 하게 되면 점심 지날 때까지 같은 속도로 달려가서 그물을 놓는 거예요. 60킬로미터 이상, 60킬로미터면 얼마인가? 150리지? 2백 리 이상까지도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준비시켜서 훈련시키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이나, 상어니 무엇이니 고기가 다 걸려요. 소드 피시(swordfish; 황새치)니 삼치니 참치니 안 걸리는 고기가 없어요. 그 밑감을 무엇으로 쓰느냐? 밑감을 내가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못 잡는 바다가 없어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이 제일 물결이 세요. 누구도 못 가요. 일본 사람도 도망간 거예요. 거기에 배를 보내 가지고 훈련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역사에 기록해 가지고 후대 자산으로, 해양사업의 모든 재료를, 전통적 교과서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남겨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제주도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을 통하지 않고는 낚시꾼의 반열에 참석할 수 없어요. 여기도 그래요. 내가 나이가 많아 가지고 배 타기도 어려워요. 배 타는 것보다 이제는 자기 몸조리를 해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이제 고기 잡는 것이 불쌍해요. 몇 마리 잡게 되면 속이 메슥메슥해져요. 그래도 그런 것을 잡아야 되겠나, 안 잡아야 되겠나? 배 탈 때 멀미하던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돼요. 밸 꽁지가 뒤틀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잡은 고기를 내가 먹지를 못해요. 놓아주어야지. 처음 잡은 고기는 큰 고기든지 작은 고기든지 놓아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찍 나가서 제일 조그만 고기, 우럭 새끼라든가 여기에 있는 조그만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제물 드렸다고 해서 ‘제물 드렸습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반대로 큰 놈을 드리는 거예요. 내가 작은 고기에서부터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큰 고기도 다 잡아 보고, 안 잡아 본 고기가 어디 있어요? 다 그 생명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귀엽고 아름다운 고기!

고기에도 수놈이 죽으면 암놈이 따라 죽고 암놈이 죽으면 수놈이 따라 죽는 고기가 있어요. 연어를 알아요? 자기 고향을 떠나서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추운 겨울 11월에 와 가지고 정월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알래스카 추운 얼음산 밑에서 자라는데 모든 곤충이니 뭐니 아무 것도 없으니 어머니 아버지 살을 뜯어먹고 3월까지 커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에 대하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래스카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연어 가정을 이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암놈 수놈이 서로 약속해 가지고 둥지를 틀기 시작한 다음에는 절대적이에요. 죽어도 같이 죽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남으로 북으로 갈라질 수 없어요.

*어때? 야, 네 이름이 뭐야? 「히라쓰카 노부코(平塚信子)라고 합니다.」 히라쓰카? 「노부코.」 노부코! 「하이.」 히라쓰카라고 하면 공동묘지의 무덤을 말하는 거잖아? 히라쓰카? 「예.」 뭐라구? 「노부코입니다.」 노부코? 우와, 지옥에서 천상으로 올라간다는 이름이잖아! 열심히 헌신하면 출세한다구. 알겠어?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에 와서 살기가 힘들었지? 「조금 힘들었습니다.」 조금이나 많이나 힘들었으면 힘들었다고 얘기해야지. (웃음) 답변을 그렇게 하면 점수가 깎여. ‘힘들었습니다.’ 크게 주먹까지 쥐고 하면 만점 맞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 남편이 좋아? 「예, 좋습니다.」 너는 빈대떡같이 둥그렇게 생겼어. 남편은 그렇지 않아. 길쭉하게 생겼다구. 아들딸이 둥글 하면 돈을 가지고 굴러가서 산 너머에 가서 날아간다구. 그래서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 저 남자하고 해 준 거야. 저 남자는 자기 약혼녀가 있던 것을 버리고 너하고 결혼한 걸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약혼녀를 봤나? 찾아가면 미안하다는 인사라도 해야 돼. (웃음) 왜 웃노? 지옥에 보낼 사람을 데리고 가야 돼.

성진이 어머니 일족이 최 씨네 문중에서 저라는 기독교 문중이에요. 유명한 가문이에요. 선천과 정주 사이에 곽산이 있는데, 곽산의 그 긴 허리교회가 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의 땅에다 지은 교회예요. 유명한 교회예요. 거기의 주인 된 가정의 딸하고 결혼한 거예요. 신앙이야 뭐 골동품이지.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재림주는 우리 최 씨네 문중으로 온다고 선전하고 돌아다니는 패들인데, 고등학교시대부터 감옥살이를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약혼을 말할 때, 하늘의 두 거울이 갈라졌는데 동과 서에서 합했다는 거예요. 많은 몽시도 보고 계시도 받고 이래 가지고 만났으니, 약혼할 때 가서 문답할 때, 나는 7년 동안 고생할 텐데 감옥살이를 가더라도 끝까지 따라가겠느냐? 그렇지 않아도 자기들이 1년 반 기다리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평안북도의 부잣집이라는 부잣집은 다 왔다는 거예요. 스물 네 번째에 내가 선을 봤다나? 스물 네 번 봐 가지고 시집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 없어요. 다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사참배 한 교회를 부정하고 지하교회를 다녔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다닌 지하교회에 가서 내가 교육도 한 거예요. 여러분이 단결해 가지고 일본 신사참배 한 것을 제거시켜서 지하교회들이 하나의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나서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그냥 그대로 됐어요. 선생님이 공산당은 73년 이내에 망한다고 냅다 밀었는데 세계의 섭리가 그렇게 된 거예요.

제주도에 만들려던 해양기지를 여수 순천에 만들 계획

여수 순천이 이름 그대로 내가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살려 주려고 하니 내 말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런 세상, 천하가 되는 거예요. 동쪽 나라 섬에서부터예요. 미국이 암만 크다고 하더라도 한국 반도의 끄트머리에 와서 붙어야 돼요. 여수 순천 이름이 좋아요. 여수 순천이라는 지역에 빨치산들이 접붙이려고 하던 것을 따 버려 가지고 내가 접붙인 제1호 아니에요? 해양권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킹컵낚시대회를 여기에서 해 가지고, 어느 누가 성공한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결정하면 결정한 대로 되는 거예요, 무슨 벼락이 떨어져도. 매미 태풍이 잘 불어 왔지. 여기에 고기가 없다고 소문났는데, 양식장을 터뜨려 놓으니 그 새끼들이 얼마나 우글우글 했겠노? 농어새끼 잡기를 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조그만 감성돔을 잡기로 했으니 그렇지. 농어 잡으라면 농어 판에 가서 하루에도 몇 마리씩 큰 놈을 잡아 가지고 몇 킬로그램 이상까지 잡았다면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제일 작은 것으로 하기를 잘했지.

그런 것, 저런 것 다 뜻 가운데에서 시작해서 선생님의 지시 밑에서 다 이렇게 한 거라구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손님이 아니에요. 알겠어? 「예.」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도 나한테 감정 받아야 돼요.

제주도에 가면 내가 냉동회사를 가지고 있어요. 수십년 전에 준비한 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제주도에 해양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놈의 자식들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목포, 목포가 아니고 부산이에요. 부산에서 목포로 가려고 하다가, 목포가 이름이 나빠요. 무슨 ‘목’ 자예요? 썩어진 나무를 갖다가 대서 터지는 그런 항구가 목포예요. 이름이 좋지 않아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여기는 이름이 좋아요. 공산당이 활동한 곳이 지리산이에요. 지리산의 ‘지’는 무슨 ‘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지혜 지’보다 ‘깨달을 지’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지리산 패들은 깨달아요. 공산당이 잘 알았어요. 지리산, 여수 순천 지역을 빨치산 기지로 만들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서 대륙의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한 거예요.

미국, 소련, 일본, 중국이 무서워하는 레버런 문

1984년까지 미국 국회에 와 가지고 타고 앉으려고 하던 것을 내가 쫓아 버렸어요. 에스 디 아이(SDI; 전략방위계획)라고 유도탄 날아오는 것을 공중에서 격파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쏘았으면 아시아에 오는 것을 요격해서 공중에서 격파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에스 디 아이를 개발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레이건 행정부가 포기한 것을 수천억 들여 가지고 개발 안 하면 큰일난다고 내가 들대질을 했기 때문에 에스 디 아이까지 나온 거예요. 그것 때문에 소련이 망했다는 증거 사실을 다 모르고 있잖아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 나라 그 사상을 가지고는 지탱 못 하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소화당해서 세뇌되어 가지고 다른 사람이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1만 명이 넘는 평화대사들, 정치판에서 뭘 해먹고 뭘 해먹고 뭘 뭘 해먹던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 대학교수 하던 사람들이 5박6일 미국 연수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축복 안 받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천하가 일시에 평준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는데, 이 사실을 40년 동안 선반 위에 먼지 구덩이에 묻어 놓았던 통일교인들이 벌 받아야 되겠나, 복 받아야 되겠나? 벌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앉아서 선생님이 가담 안 하더라도 책 가지고 천하를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시켜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큰소리 안 해도.

내가 여기에 와서 대회 할 때 ‘문 총재가 무슨 말씀을 할까?’ 기대했지요? 뭐라고 했어요? 그것을 알아요? 대회 때 선언하는 것이 뭐라구요? 참부모는 세계평화킹컵 낚시대회를 여수 순천 지역에서 선포하나이다! 하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원리 그냥 그대로 선포했으니 하늘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수 순천 사람이 도적놈, 개인주의, 자기 가정 제일주의로 나가게 되면 전부 다 파탄시켜 버린다구요. 재차 여기 시장서부터 시의원서부터 교육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 대리 같은 사람이 되어 가야 나라를 정식으로 찾아갈 길이 생기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안 생기는 거예요.

한국의 지명은 계시적

전라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온전 전(全)’ 자에 ‘벌일 라(羅)’ 자예요. 전주 나주를 합한 것이 전라도예요. 온전하게 벌여 놓았으니 어떻게 써먹겠나? 모아야 할 텐데. 언제나 자기 주장이 제일 빠른 것, 외교하고 사기 쳐 가지고 출세 많이 한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것 알아요?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거예요. 전라도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평야? 호남평야! 호남이 무슨 ‘호’ 자예요? ‘좋을 호(好)’ 자에 ‘남(男)’ 남자이에요. ‘호’ 자가 ‘오랑캐 호(胡)’ 자가 아니에요. 호남이라는 것은 좋은 남자예요. 호남평야, 하나님의 아들딸 남자가 살아야 될 텐데, 천사장 아들딸이 살고 개인주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사기를 쳐 먹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동네에 들어와서 3년 살게 된다면 도적질해 가지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전라도 사람은 동네에 들이지 말라는 그런 별명이 있다구요. 할라꾼! 먹지 못해서 할락할락하고 산 고개도 넘나들지 못하고 할락할락하니 할라꾼이라고 해요. 효율이! 「예.」 할라꾼이 그래서 할라 꾼이에요. 고개를 못 넘어요. 뚝방도 못 넘어요, 먹지 못했기 때문에. 할락할락하기 때문에 할라꾼이라는 그런 별명이 있다구요.

우리 집에 전라도 사람이 많이 만주로 이동할 때 들였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당 잡힌 것을 물지 못하고, 춤추고 베짱이 모양으로 노래나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재산 전부 다 은행 빚을 못 무니 은행관리로 넘어간 거예요. 일본 사람이 이전할 수 있게 호남평야를 표준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다음에 경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산업지대예요. 호수가 거기서부터 서쪽으로 흘러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높은 산맥, 백두산이 있는 압록강 두만강의 그 산맥을 지켜야 되고, 태백산맥을 지켜 가지고 서쪽으로 흐르는 청천강이니 무슨 강이니 전부 다 많잖아요? 그다음에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것이 낙동강이에요. 낙동강은 서쪽으로 흘러야 할 텐테, 동쪽으로 흘러요. 무슨 ‘동’ 자예요? ‘한가지 동(同)’ 자지? 「‘동녘 동(東)’ 자입니다.」 동으로 흘러요, 서로 다 흐르는데. 그래서 동쪽에 떨어진 강이다, 그러니 못 산다 그 말이에요. 태양과 거리가 멀어서 못 산다 이거예요.

한국은 지역의 이름이 계시적이에요. 압록강 할 때는 수평이에요. 수풍에 압록강 댐이 생겼지요? 또 평안북도 정주는 정한 고을이에요. 일․러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하고, 일․청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경계선이 딱 잘 되어 있어요. 교통의 요지가 되어 있고 강이 흘러가기 때문에, 방어할 수 있는 지역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러전쟁도 일․청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한 거예요.

정주가 정보요원이 조사하는 근거지가 되어 있어요. 신의주까지 가는 데 중간지역으로 머무는 거예요. 정주에 도망 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많기 때문에 정보요원들이 그것을 잡지 못하면 모가지가 떨어지는 아주 무서운 곳이라구요. 그다음에 어머니는 안주지요? 정한 정주에서 술잔을 차리니 안주를 갖다가 바쳐야지. (웃음) 남자에게 제일 맛있는 좋은 안주 중의 안주가 여자예요. 알겠어요? 「예.」

참어머님을 기르기 위해서도 고생했다

훈독회의 뜻도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양손 양발을 들어요. (웃음) 한 시간 견뎌 박히라구요. 한 시간 견디지 못하면 훈독회 못 할 텐데, 30분도 못 해 가지고 궁둥이가 뼈가 아파 가지고 ‘아이구, 살려 주소!’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다 손을 들었으니 거기에서 박수나 해요. (박수)

선생님은 최후에 이별할 때는 이런 박수를 해요. 하늘땅을 통일하고 이팔청춘이에요. 우리가 만세는 무슨 만세를 하나? 억만세예요. 여러분 부부가 갈라질 수 없어요. 눈시깔을 빼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을 막아 버리고 귀를 막고 사지백체가 마비되어서 칠성판에 누워서 죽을 수 있는, 운명할 수 있는 그 직전에 가더라도 갈라질 수 없어요. 여편네가 갈라지면 죽는 거예요. 이혼 안 해 주면 죽겠다면 갈라지라는 거예요. 그 이상 훌륭한 색시를 얻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에요, 미인 아니에요? 「미인이십니다.」 나는 말 궁둥이보다 궁둥이가 큰 시커먼 흑인, 의자 셋을 놓아야 앉을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얻더라도 어머니 삼겠다고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틀림없는 미인을 하늘이 구해 준 거예요. 23년을 기다렸어요.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23년 차이예요. 선생님이 40세에 17세 되는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여자를 데려온 거라구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웃음)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그렇게 결혼하라고 할 수 있는 어미 아비가 없어요. 천하에 없는 거예요.

20살을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18세 때 약혼한 거라구요. 20살을 넘으면 안 돼요. 16세에 타락했으니 16세 중심삼고, 한국 나이로 17세면 16세예요. 그 어머니하고 정상적인 입장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를 길러야 돼요. 원리 말씀을 안 들어서 잘 몰라요. 원리 말씀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어려워요? 제일 무서운 할아버지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고, 아버지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고, 오빠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고, 거기에 깡패 자리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에요. 용서가 없이 길러 온 거라구요.

갈빗대를 빼서 진액을 퍼부어서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 여기 자리도…. 아기를 많이 낳은 여자들은 한 시간 지나면 인사도 없이 ‘쏴와!’ 하기 때문에, 한 시간 되기 전에 떠나는 거예요. 두 시간 하게 되면 두 번, 세 시간 하게 되면 세 번 들락날락할 수 없으니 뒷방에서 스피커로 듣고 있을 거라구요. 들었나 안 들었나 들어가 대번에 물어 보면, 결론이 뭐냐고 물어보면 답변해야 된다구요.

아내 노릇을 하느라고 힘들었지. 많은 수련을 한 거예요. 일본에 가서 5천 명을 교육하는데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요. 어머니 나라 일본에 가서 일본 말로 강연해야 돼요. 4개월을 훈련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이것이 한 번 하는 데 일곱 시간, 다섯 여섯 시간 걸려요. 그것을 25분 이내로 단축하는 데 얼마나…. 자다 말고 안 하면 발길로 찬 거예요. ‘세상에, 어머니를 환영하는 무리가 없다. 어머니를 잡아먹고 각을 떠다가 팔아먹고 싶은 원수들 앞에 일본 말로 때려잡을 수 있게끔 발음해야 된다.’ 한 거예요. 그래, 발음을 내가 다 고쳐 주는 거예요.

영어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로 연설하는데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보다도 잘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이 발음이 나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다 길렀어요,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게끔. 대표적인 여자 하나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은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으로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해야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놈의 간나! 할머니든 누구든 간나라고 욕을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저놈의 선생이라는 사람이 저러냐?’ 할 수 없어요. 내가 욕을 해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자기 남편이 한마디하면 ‘앵앵’ 하고 물어뜯었는데, 여기에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3대에게 욕을 퍼붓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욕을 실컷 먹고도 뒤로 따라가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그래서 또 욕을 해 주고 세 번 고개, 세 번만 끌어 놓으면 해방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발길로 차더라도 돌아서 또 울고도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예요. 발길로 차서 까무러치고도 일어서서 세 고개를 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여자들이에요.

어머니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는 고이 생활해서 눈물도 안 흘리는 줄 알지만, 천만에! 눈물 콧물을 흘리는 거예요. 내가 그런 교시를 하니, 내가 그런 자리에 사니 선생님과 같이 울어야지. 그래서 자기 남편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 안 해도 알아요. 알겠나? 「예.」

여러분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오빠 이상이에요. 오빠가 누구예요? 아담 아니에요? 그가 약혼할 수 있는 남편 아니에요? 약혼 대표자지요? 결혼할 수 있는 남편 아니에요? 그 아담이 결혼해 가지고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왕이 되는 거예요.

남자를 사모하는 여자에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어머니가 그랬으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는 어머니 이상 되어야 돼요. 그런 딸들을 기르고 싶은 것이 어머니의 소원이요, 또 아버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왕궁에 시집보내고 세계 명문가에 시집보내기 위해서 순결대학을 만들었어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독일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세계 국가 앞에, 최고 정상에 시집보내는 거예요.

앞으로 순결대학은 유명해지게 돼 있다

통일교회 순결대학은 유명하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들이 사위 삼고 며느리 삼자고 하게 되면, 자기 가정 재산의 3분의 1을 이양해 주지 않으면 결혼해 주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3분의 2가 사탄의 것으로 소생 장성이지요? 3분의 1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그런 가치적인 순결의 새로운 핏줄, 더럽혀지지 않은 핏줄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 일족을 팔아서라도 그 혈통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나라와 천하를, 사탄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순결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남자 여자들은 세계 명문가의 사위 며느리가 되어야 되고, 그 나라의 대통령가 왕가의 며느리 사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오죽이나 훈련시켜야 되겠나? 안 그래요?

여러분도 천국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왕가의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왕가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끔 훈련하려니 그냥 놀고 먹일 수 없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나? 「예.」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동물을 먹이더라도 그놈의 껍데기가 사탄 마귀의 껍데기, 그놈의 살이 사탄 마귀의 살, 그놈의 뼈까지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팔더라도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이 전부 다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 앞에 무슨 원망이 있고, 무슨 한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설 길이 없어요. 나서 보라는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통곡이 나와요. 이럴 줄 몰랐다고 해도 돌아올 수 없어요.

그래서 거리에 방황하는 여자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떨어진 여자들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자기 집안에 가서도 통일교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외국에 수련소를 만들고 외국에 데려가서 교육해 가지고 외국 사람한테 시집보내고 다 그런 거예요.

국제결혼을 하니까 미국이 야단하지. 양갈보 해먹던 이 사람들, 한국에서 시집 못 가서 비참한 것을 모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흑인들하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양갈보촌에서 미리 갔던 사람들이 우리 때문에 형님으로 모시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의 자리에 대신 세워 줄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단체가 되어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했는데,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좋은 일을 하셨습니다.」세상에 없는 좋은 일을 한 것이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가 남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못 됐고, 오빠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못 됐어요. 오빠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오빠를 배신해 가지고 세상을 망칠 수 있는 망국지종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여자의 책임 못 한 것이 얼마나 한스러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얼굴을 들고 선생님에게 뻣뻣하게 나타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전부 다 미쳐요. 보고 싶다고 밥을 못 먹고 엉엉 울어요. 그러니 옛날에 제자들에게 쇠고랑을 채워 놓으면 옥문을 열고 나갔는데, 그런 역사가 과거에 얼마든지 있었어요. 먹을 것도 안 주니까 빵을 만들어서 먹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다가는 문 총재도 사된 입장에서 몰려 가지고 세계 무대에 못 나서요. 예수도 이적기사를 하다가 망했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참사랑에 미쳐 절대 한길만을 가게 돼 있어

통일교회를 믿으면 사랑에 미쳐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살 것을 잊어버리고, 부모니 무엇이니 배운 것을 전부 다 버리더라도 이것밖에 없다고, 절대 한 길로 알고 가기 때문에 무슨 문둥병도 무슨 암도 다 나아요. 기도는 무슨 기도? 다 낫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다 그래요. 사랑의 병을 뭐라고 그러나?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이상이 돼요. 누가 막아요?

타락한 여자들은 유방이라든가 음부가 붓지를 않아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젖이 굳어지고 음부가 부어요. 얼마만큼 사랑 이 하늘땅에 접붙이기 위한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딴 데 가래도 갈 수 없어요. 할아버지 되든가 아버지 되든가 남편 되든가 오빠 되든가 거기에 가야 머물게 되어 있지! 할아버지하고 자기가 상관할 수 있어요? 아버지하고 할 수 있어요? 자기 형부를 남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자리를 찾아서 자리잡아 가지고 그것을 모실 수 있는 질서 위계를 지켜 가지고 가정 질서를 안착시켜야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명문지가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가정이 되라고 훈독교회를 만든 거예요. 선생님의 말 세 번만 듣게 되면 천하에 어디 가든지 스승 하게 되지 따라다니지를 않아요. 말만 하게 되면 어디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 말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기성교회고 무슨 철학과를 나오고 무슨 종교과를 나왔더라도 대번에 걸려 넘어가요. 못 당해요. 이론에 지니까 지게 되어 있지. 알싸, 모를싸? 「알싸!」

이론적인 왕족이 되고 왕족의 조상이 되기 원하니,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이론을 모르는 사실을 내가 이론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알려주는 거예요. 왕권 주인이 바라는 것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남편이 천 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일생 동안 한탄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苦海)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저 남자가 아니면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저 남자가 없었으면 여자가 해방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 역사를 선생님이 승리해서 와 가지고 부모님이 남겨 준 남자권 내에서 이겼던 모든 것, 그것을 쓰레기통 같은 지옥에 보낼 것인데 구해 주고 대신에 대표적 미인 앞에 제일 추남자를 해 주더라도 미인 이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열녀가 되어야 돼요.

여기 여수 순천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한 놈도, 한 마리도 없어요. 없으니까 욕을 해도 반대할 자가 없으니 들어야지. 선생님이 욕을 퍼붓고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남편이 한마디하면 졸라 가지고 이혼해 가지고 ‘너 아니면 남자가 없느냐?’ 하면서 담을 넘어서 도망가지만, 통일교회를 넘어가 보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밖에 없어요. 낭떠러지,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누가 구해 줘요?

통일교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

부모가 반대한 통일교회에 갔다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어디 가서 머무를 곳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반대하고 영국에 도망가서 영국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나갔다고 했지만, 영국에 가도 영국에도 통일교회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 공원에 나간 거예요. 일본을 떠났던 남자인데 똑똑한 남자예요.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영국의 학위를 가지고 일본 동대(東大; 도쿄대)라든가 가서 교수가 되어서 통일교회를 납작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말씀을 듣게 되니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나와서 누님도 없고 동생도 없고 자기 편 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영국 땅에서 외롭고 그런데, 외국의 선교사들이 붙들어서 어머니같이 누나같이 할머니같이 왕같이 그러니까 거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찾아 들어와서 회개한 패도 많아요.

통일교회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나가 가지고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이에요. 산을 보나 원리 말씀이요, 바다를 보나 원리 말씀이요, 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요, 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에요. 하나님을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념을 평했다가는 어디 지옥 가서라도 숨을 쉬고 살아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나를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숨어 가지고 선생님이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눈물을 후루룩, 콧물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저녁도 대접하고 점심도 대접하는 거예요. 생명을 천번 만번 희생하라고 하더라도 감사하게 갈 수 있는 그런 패들이 많아요.

여수 순천 패들이 그런 언니들 동생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다 이미 이와 같이 말했으니 훈독교회 책임을 잘 하시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간나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을 수 있는 것을 피하게 해 주려는 이런 훈시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지요? 「예.」

하늘나라의 성경인 ≪천성경≫을 모르면 안 돼

훈독회를 못 했나, 했나? (웃음) 훈독회를 한 30분이라도 하자구요. 알겠어요? 「예.」 자, 훈독회! 계속 하는 거예요. 이 책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왕이든 누구든지 가정에서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요.

보라구요. 이것이 뭐예요? 보여 주라구. 이게 뭐예요? 「≪천성경≫입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 하늘나라가 하나지 둘 아니에요. 성경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불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유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기독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회회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철학도 이것을 모르면 지옥의 담이 무너지지를 않아요.

농협에 다닌다는 통일교회 장로라는 패, 전도를 몇 사람이나 했어? 전도는 싫지? 자기가 책임 해서 싹쓸이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생각은 못 하고 있잖아?

자, 이것이 뭐라구요? 「≪천성경≫입니다.」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나님의 역적이 되어서 ≪천성경≫이라고 했다면 벼락을 맞았어요. 낙지가, 낙지가 아니라 스루메(するめ)가 되는 거예요. 스루메를 뭐라고 하나? 오징어예요. 오징어를 잘 뜯어먹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딱딱한데 말이에요. 그러지 않아도 잡아먹고 싶은데 편포가 되어도 그것 뜯어먹겠다고 싸움하는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를 못 해요. 문총재를 소화 못 해요. 병이 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토하고 세척해 가지고 깨끗하게 되면 살길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겨 주기 위한 훈독회예요. 아줌마들은 훈독회 왕초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그 십배 백배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죄인에 대해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요. 여자 최후의 수난의 종착의 열매를 통일교회에 와서 납고, 그 열매를 바쳐 드려야만 자기 일족 여자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남자처럼 한 여자? 「알겠습니다.」 여기를 이렇게 해 보라구. 이렇게 하고 여기 꽁지를 자르면 저렇게 남자같이 안 보이잖아? 그래 가지고 여기에 머리 핀, 그다음에 아이들이 하는 것을 하는 거야. 그것은 괜찮아. 젊어 보이고 여자스러운 거야. 귀고리도 해. 귀고리가 작구나. 목걸이도 하고 반지도 끼고 여자 신을 신고 말이야. 평구두를 신고 다니면 남자인 줄 알고 여자가 도망간다구. 여자 친구하고 다니면 말이야.

그렇게 해요. 알겠어? 「예.」 말소리는 또 여자 소리네.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겁니다.」 그때는 남자 목소리로 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여자로구만, 욕을 해도. 잘 하라구. 자! (≪천성경≫ ‘참부모’ 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어머니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니에요. 핏덩이 아기가 ‘으앙!’ 하고 고고의 음성을 낼 때 그때는 아들이니 무엇이니 딸이니 무엇이니 뼈 중의 뼈요, 피 중의 피로 가슴이 끓어올라요. 다 그런 것을 느꼈어요, 못 느꼈어요? 남편이 밉지만 아들은 미워할 수 없어요. 후대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지난날을, 천사장을 미워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 아들은 축복받고 낳아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자손만대의 원수가 아니고 복을 빌어 주려니 진짜 사랑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고 저렇게 우리보다 더 기뻐했는데 그 이상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디 가나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아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많지요? 「예.」 미국에 가니까 여자들이 아기들을 침대에 쇠고랑을 채워 놓고 놀러 다니더라구요. 이놈의 간나들! 들어와 보니 똥 싸고 뭘 해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떨어져 죽은 녀석도 있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볼 때, 이놈의 여자들, 씨알머리도 없애야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여기 여수 순천에는 그런 여자가 있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없지 않기를 바라요, 있지 않기를 바라요?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알기는 알누만. (웃음) 자!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알게 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반쪼가리 여자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하느냐?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형님을 만들어 주면 형님이 하나님의 사랑과 동등한 자리에 서니 동생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 자기가 남자면 아내와 같이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형제지우애가 결착되는 거예요. 사랑은 다 같아요. 한 집에 살더라도 불평이 없어요. 서로 위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그런 가정 기반을 안 가지고는 평화의 천국이 될 수 없어요. 제3의 간사한 방편적인 내용이 개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편네를 교육하게 되면 남편들이 선생님에게 매일같이 불고기 잔치를 하면서 대접해야 할 텐데, 죽여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남자들이 여자를 모시고 다니고 아들딸을 모시고 가정을 모시는 것이 근본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되면 교회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교회와 국가 해체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가족, 일족 이념을 확대한 세계예요. 하늘땅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해요. 경계선을 철폐하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은 통일의 안식처, 평화의 기지

여기 전라도 사람은 내가 아까 말했듯이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국경을 획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극과 극을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에 있는 수백 수천의 경계선을 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남과 북의 빈부의 차가 문제없어요. 형제인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동생 오빠를 결혼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의 전통은 세상 형제의 몇백 배 강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의 안식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멘!」 아멘, 해 봐요. 「아멘!」 아멘은 에이 멘이에요. 아멘은 ‘아, 탄복한 남자여 여자여!’예요. 에이 멘 하게 되면 넘버원이에요. 넘버원 맨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멘의 뜻이 뭐예요? 원하는 대로 될지어다! 누가 원해요? 문 총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원하는 여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여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훌륭한 남편을 만들고 훌륭한 누이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그 형제 이상 오빠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눈물자국과 더불어 아들에게 교육하게 되면 새로운 족속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요? 똥개같이 싸움질이나 해 가지고 이혼해서 아들딸을 울리는 그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부모님도 그래요. 많은 아들딸이 있지만 벌써 부모님에게 아침 인사 오게 되면 발소리로 누가 온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눈물 흘리더라도, 끝! ‘13수!’ 이러면 그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눈물을 씻는 거예요. 암만 울더라도 이래 가지고 오면 키스를 해 주고 아버지한테 와서 키스하는 것을 지도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여자가 가정에서 효자 만드는 길이에요. 알겠습니까? 여자들! 「예.」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우리 남편이 꼴뚜기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꼴뚜기를 알아요? 꼴뚜기가 여기에 있겠구만. 꼴뚜기를 알지? 「예.」 낙지가 되려다가 벼락을 맞아 가지고 땅 구덩이에 들어가서 사는 비참한 거예요. 낙지도 못 됐고 문어도 못 됐다는 거예요. 문어가 되어야 할 것이 꼴뚜기 됐으니. 꼴뚜기를 한 입에 집어넣더라도 물지를 못하잖아요? 낙지는 물지요? 문어는 감아 치면 사람도 죽어요. 그런 승리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꼴뚜기가 된 거예요. 낙지를 만든 창조주의 아내가 되어야 할 그 사람이 꼴뚜기새끼의 아내가 되었는데, 그것을 찾아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깨끗이 해서 거룩한 제단을 만들고 도지사가 내 집을 찾아오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오고, 그 대통령의 소개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팔도강산의 효자의 가정, 그다음에 충신의 가정이 되어서 대통령이 방문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세계 성인들의 나라에 접을 붙여요. 여자들이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것이 누구예요? 여자 아니에요? 천지를 망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불쌍한 지옥의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 황족의 누나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왕의 왕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을 지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안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 천국 갈 수 있는 족속, 천지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이 가정적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잘 들어 보라구요 자!

자기 과거를 뉘우치고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러운 부자지 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고아 과부예요. 홀아비! 영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첫사랑으로 결혼할 때 그때 다 만들어 놓아야 죽더라도 천국 가는 거예요. 첫사랑에 있어서 3년 4년간에 그 일족 앞에 환영받지 않으면 그 가정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돼요. 효자를 기르는 어머니가 못 된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남편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고 먹여야 돼요. 충신의 밥을 벌어 가지고 공신의 내규를 따라서 공신의 녹봉으로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이 가는 데는 여편네와 아기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세상의 대통령이 되게 되면 거기에 반대한 공산당이라든가 이런 원수가 되더라도, 그다음에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면 대통령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모든 자기의 과거를 뉘우쳐 가지고 백지의 가짜 증서라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들어와서 별의별 악다리가 되었지만 가짜 협회장의 증서,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돼요. 그래야 그 나라의 주권과 땅과 백성을 대신한 대표자가 ‘이렇습니다. 그 가운데 있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주도적 사람, 그가 형님이 아닙니까? 동생의 자리에서 사랑해 주면 구원받습니다.’ 하나님에게 할 때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래? 그렇게 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식구들을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고 품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효자를 기르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지금까지 산 것이 다 거짓말로 살았어요. 훈독회가 뭔 줄 모르고 말씀만 흘러갔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눠 주어야만 천하 태평성대의 왕권이 어디 가든지, 북쪽 끝에 가나 남쪽 끝에 가나 서쪽 끝에 가나 동쪽 끝에 가나, 360도 어디를 가더라도 중앙을 찾아가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해야 돼요. 해방했으면 나라를 해방하고 만물까지도 주인을 모시게 해야 돼요. 석방해야 돼요. 해방은 쉬워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 나라 백성이 해방됐지만 만물을 전부 다 석방해 주어야 돼요. 만물을 창조하던 주인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만물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로마서 8장에 그렇잖아요?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지요? 「예.」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는 거예요. 양자의 이름을 받기 위한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물을 전부 다 희생시키고 탄식시키는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여자들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고, 어머니가 남편이 갈 충신의 길을 개방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에게 입을 맞췄으면 어머니가 가서 입을 맞추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에게 입을 맞추어야만 틀림없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입이라고 생각하고 아빠가 좋아서 입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을 알아요? 서양 사람들은 만나면 키스하는 거예요. 그 전통이에요. 키스하는 가운데 사악한 유혹의 키스, 여우의 키스를 하면 망국지종이 돼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충신의 어머니로서 충신의 아들을 대해서 충신의 혈통과 한 몸 된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충신의 상대임에 틀림없다는 전통을 세워야만 될 텐데, 거기에 이혼이 뭐예요? 재판하게 된다면 아들딸 서로 빼앗기 싸움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재판하는데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도 안 주게 되면 (이혼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거예요. 내가 법을 즉각 개정해 가지고 여자들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데 여자들이 화장해 가지고 가짜 여성들을 중심삼고…. 팔십 노인이 화장술로 초등학교 학생이 되는 것을 알아요? 배우세계의 그것을 알아요? 육십 난 노인이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학생 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니 누구를 어떻게 믿어요? 어떻게 구별해요? 환갑이 지난 여자들이 거리의 여인이 돼 가지고 20대 처녀 같아요. 알고 보니, 아이고, 미쳐서 결혼하려고 할 때 할머니 같은 연령이 뛰쳐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그 세상에 믿을 것이 없어요. 문 총재도 믿지 못해요. 언젠가 다 배신할지도 모르지. 문 총재 대신자들을 문 총재가 배신하더라도 나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왕초가 되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서약의 조건을 가해 줄 수 있는 놀음이 되지, 마이너스 조건이 안 된다고 결심하고 문 총재가 버리는 통일교회도 내가 세우겠다는 생각을 해야 하나님 품에 안길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문 총재의 품에 안기라고 얘기 안 해요. 그러니 가짜 선생님이 아니에요. 진짜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읽어! (제3장 끝까지 훈독 후 문평래 회장 기도)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는 훈독 선생이 되라

자, 아침 먹고, 이제는 이별의 저녁이에요, 아침이에요? 「아침입니다.」(경배)

일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시집온 사람 손 드세요.」 많구만! *일본 여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딸로서 국가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일본을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 시집을 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서양 여자도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서양 사람은 없나? 「서양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럼 쉽겠네. 있으면 어려울 텐데. 서울에 가면 서양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려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한국과 일본은 사촌간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천대하면 안 돼요. 알겠나? 「예.」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난 거예요. 동생이 유모한테 가서 키움 받아서 부모를 몰랐으니, 내가 언니의 입장에 있으니 그 부모를 잘 섬기게 키워 줄 수 있는 언니의 책임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각성해 가지고 하나되는 데 모범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잘 하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 왔으니, 형님네 집, 오빠네 집, 누나네 집, 삼촌네 집에 와서, 또 부모의 집에 와서 밥 먹는다 하고 먹어 봐요. 반찬은 맛이 없더라도 농어도 먹어 봤고 바다의 모든 생선도 먹어 봤으니 돼지고기를 사다 먹이고 쇠고기를 사다 먹이면 좋아할 거라구요. 그런 것을 사 왔나? 「아침에 떡국을 준비했습니다.」 떡국에는 쇠고기가 들어가야지. 「예.」

그러니까 산해진미처럼 맛있게 먹고 힘을 내 가지고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됐으니 ‘나는 젊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을 수 있는 나다, 내 아들딸이다, 내 가정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훈독 선생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여수에 또 오십시오!」 또 오다니? 죽게 놓아두지 또 오라고? (웃음) 또 오라면 안 올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구요. ‘여수에 오십시오.’ 하면 올 수 있는 것이 좋은데, 또 오라니 안 올지도 모른다는 얘기 아니에요? 자, 또는 그만두고 ‘여수에 오십시오!’ 한번 해 봐요. 「여수에 오십시오!」 오냐! (웃음.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