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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완성자가 되라

일시: 2002.06.04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오늘이 4일이지?「예.」 4일, 10일, 14일을 잘 넘어가야겠구만. 16강에 들어가게 되면 8강에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8강에 들어가야 세계에 알려진다구요. 16강은 뭐…. 자!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1장 제4절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부터 훈독)

사랑이나 생명이나 혈통이나 상대로 말미암아 성숙해

『……과연 이 세계적인 대혼란을 수습할 참된 해결 방안은 없을 것인가? 인류는 이제 모든 것을 체념하고 멸망의 날을 기다리고만 있어야 할 것인가? 결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있는 것입니다. 그 해결 방안은 절대신(하나님)의 실존을 전제로 한 해결 방안인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신이 이 지상에 실현시키고자 하였던 세계가 바로 혼란이 없는 평화의 세계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창조원리의 제일 깊은 결론인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자기의 이상성상 자체의 분립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라면 아담 해와는 반쪽 하나님이에요.

아담도 반쪽 하나님, 해와도 반쪽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완전히 갈라놓았으니까 반쪽 하나님이에요. 반쪽 하나님의 실체를 갖는 목적이 뭐냐? 가정을 만들고 나라와 천국을 만드는 것은 혼자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반쪽 되는 아담 해와가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한 하나님의 대상이 되려면 그것이 성숙해 가지고, 3단계의 성장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된 그 자리는 반쪽으로 분립된 하나님이 실체로서 분립된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무형의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 일체 된 그 자체와 유형의 이 자체가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결혼하는 첫날이에요.

여러분이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남자가 귀하냐, 여자가 귀하냐?’ 할 때에는 지금까지는 남자가 귀하다고 했어요. 남자가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여자가 모든 것을 책임졌다는 거예요. 여자는 받기 때문에, 사랑도 받을 수 있고, 생명도 받을 수 있고, 혈통도 흘러 나와 가지고 거기에 머물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완성된 무형의 주체 대상의 실체로 일체 되었던 그 하나님이 분립체인 반 하나님과 같은 실체를 세워 가지고 거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길러 나오면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그 과정으로 둘이 여기서 사랑의 씨로서 출발해 가지고, 쌍태와 같은 것이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찾아 올라가면, 영계에 가는 것도 자체를 중심삼고 분립적인 입장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동서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반드시 이것이 돌아야만 되는 거예요. 도는 데는 반드시 동서가 합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을 통해서 도는 거예요. 반드시 하나가 되면 돌게 되어 있어요. 돌아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바른쪽이고 왼쪽이 여자라면 어떻게 돌아야 되느냐? 이게 이렇게 돌아야 된다구요. 돌면 자꾸 올라간다구요. 사람은 사랑을 하면 할수록 시야와 취향의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가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로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나 생명이나 혈통이나 상대로 말미암아 성숙하는 거예요.

남자의 상대, 여자의 상대가, 서로 서로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생명과 혈통이 하나되면 완전히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닮아 가지고 결국은 이렇게 올라가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전체가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려면 반드시 종적인 부모가 연결되고, 횡적인 부모가 연결되고, 자녀가 연결되어야 돼요. 그래야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종적으로 하나되는 관계는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직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아들을 통해서 아들이 장손이 되는 거예요. 중심이 되니 하나님으로부터 부자지관계를 통해 가지고 상대적인 부자지관계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해와는 도는 상대라구요.

이래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모든 세상을 알게 돼요. 사랑하는 가정, 사랑하는 나라, 사랑하는 천주예요. 천주가 이것을 확대한 거예요. 작은 것이 아니에요. 확대한 거예요. 몇천 배, 몇만 배, 몇십만 배 그와 같은 원소들이 합해 가지고, 세포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한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우주도 주체 대상 관계가 되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해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인간에게는 자궁시대·공기시대·공중시대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몸으로 보게 된다면, 위장이 뿌리예요. 입은 만물을 통하는 것이고, 이것(코)은 폐예요. 위장과 폐장이 합해 가지고 심장을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에서부터 도는 거예요. 물이 돌잖아요? 그래서 동맥은 생명을 돌려주는 원동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 하게 되면 물이 동원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폐가 동원돼야 돼요. 순이에요. 사랑하게 된다면 서로 서로가 아름답고 그 다음에는 향내가 나는 거예요. 꽃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눈이 아름답게 보여야 되고, 그 다음에 냄새를 맡아 가지고 좋아야 되고, 그 다음에 맛을 보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그렇게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서 눈이 맞아야 돼요. 눈이 맞으면 가까이 가면 여자면 꽃 내가 나야 돼요. 향기 말이에요. 여성들 입장에서는 남성적 향기가 나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키스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창조과정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입을 맞추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가슴을 만지고 이래 가지고 소생·장성, 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들이 좋으면 입을 맞추잖아요? 그거 왜 입을 맞추어야 돼요? 생명이 호흡과 더불어 눈과 더불어 합해 가지고 입으로부터 영양소도 받고, 입으로 말도 하는 거예요. 이상적 모든 것을 말이에요. 그 사람이 내적인 모든 것을 드러내서 인격을 상징하는 것은, 사람에 대해 상징하는 것은 말이고, 그 다음에 건강은 뭐냐 하면 맛있게 먹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해야 돼요. 생령(生靈)요소와 생력(生力)요소가 합해 가지고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가 주체 대상 관계가 되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해요.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절대진리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아니에요. 남자예요. 그래서 처녀 총각들도 사춘기에 서로 사모하는 정의 표준 이상 가야 돼요. 타락한 천사장급 사랑으로 지금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은 사랑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에 이 모든 전부가 향취를 받아 꽃이 피어 가지고 내뿜는 때이기 때문에 그러한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은 천사장급이 아니라 하나님급적 사랑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세상의 남녀들이 서로 사랑하다가 뜻을 못 이루게 된다면, 뭐인가?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 사랑 병을 뭐라고 그러나?「상사병!」상사병권 내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부모님의 결실체로서대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이라는 것은 남자를 사모하더라도 그 경지까지 안 들어가요. 소 같은 것, 사슴 같은 것을 보더라도 때가 되면 암놈이 먼저 뿜어내는 거예요. 자기가 수놈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냄새를 맡고 안다는 거예요, 암놈이. 수놈이 냄새를 맡고 알고, 암놈도 그 냄새가 나게 되면 수놈 냄새를 맡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자극하게 되어 있지, 본래 남자가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않아요.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의 사랑이니 미완성 단계에서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본래 남자가 왔다 갔다 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자연히 여자들이 따라오게 돼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 모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하나된 그 사랑이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사랑하는 그것이 생명과 연결되어야, 사랑과 생명이 연결되어야 핏줄이 생긴다구요.

사랑 안 해 가지고는 핏줄이 생겨나지를 않아요. 그것을 받는 집이 뭐냐 하면 여자의 자궁이에요. 그래서 자궁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궁이 없었더라면 핏줄이 생겨날 수 없어요.

핏줄의 동기를, 씨를 남자가 가졌지만 그것을 핏줄답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 자체가 자궁을 중심삼고 여자의 몸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조그마한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여자의 몸뚱이를 완전히 투입하는 거예요. 전 몸뚱이가, 여자가 완전히 살이 되어 가지고 뼈와 같은 정자를 키워 가지고 하나의 도수가 차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하나님이 생겨난 것이 1차 창조라면 2차 창조는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는 것은 3차 창조예요. 3차 창조로 아담 해와가 아들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자라올 때를 알게 된 것이 뭐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키우면서 자기 자신이 과거에 큰 것을 같이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서 키우는 것도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부모의 두 몸뚱이를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한 그 자체의 마음을 갖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어디에 가서 결착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결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실체 할아버지보다도 말이에요. 뿌리가 그렇잖아요?

그래, 돌아가서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은, 손자는 할아버지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부모는 손자를 키워야 되는 거예요. 키워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원리가 그래요. 손자를 하늘나라와 자기 아들딸을 키우던 대신 키워야 돼요. 이렇게 키웠다고 보여 줘야 돼요. 보여 주는 그 자리에서 아들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비로소 자기 아버지가 하던 것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종적 기준이 횡적으로 바꿔지는 거예요.대예요. 그렇지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예요.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해 가지고 횡적 기준에서 어디에서 번식하더라도 이 원리에 따라 종횡을 중심삼은 소생·장성·완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라던 그것을 체험하기 위해서, 또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던 그 인연을 갖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 자기가 둘이 사랑하던 것을 아담 해와에게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과거를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또 미래를 일체화시키는 것은 뭐냐? 아담과 하나님이 손자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것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손자시대에 와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부모님의 대신 결실체로서 손자가,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종(種)이 없어지게끔 해서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할아버지는 그 부모와 손자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중심으로 흘러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손자는 뭐냐 하면 절반 하나님이 아니에요. 쿼터(quarter)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손자를 절반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가지고 절반 하나님이 되었던 아담 해와가 갔던 길을 따라 가지고 완전한 하나님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자도 하나님이 자라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효자니 충신이니 그런 말이 필요 없다구요. 나라의 왕은 부모를 확대한 중심이고, 천주의 왕은 나라를 확대한 중심이에요.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씨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넓고 클 뿐이지, 여기에 많이 들어가 있을 뿐이에요. 그것이 가정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나라가 되는 것이요, 나라가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천주가 되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한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우리 몸 가운데 털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만물은 이 털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성성상이 다 들어가 있어요. 쌍쌍의 내용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쌍쌍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가 처해 있는 사랑의 가치만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받고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상대적 관계예요. 수놈 암놈의 사랑에서 번식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모든 만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단계적인 차이는 있지만 종의 원칙의 차이는 없어요. 그 종들이 자기 기준에서 모든 만물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사랑의 요소로서 흡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먹고 사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먹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길러 가지고 사랑하고 먹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고기 같은 것을 잡아왔으면 반드시 그 씨가 마르지 않게 새끼를 길러 가지고 놓아주고 잡아먹어야 돼요. 닭을 매달 잡아먹더라도 종자가 없어지면 잡아먹겠나? 종이 없어지게끔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많은 종자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우리 시대에는 그것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원리 원칙에 따라 보호하는 박물관이 있어야 돼요. 식물 박물관으로부터 곤충 박물관, 동물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교재로 써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교재를 학교 건물보다도 자연을 중심삼고, 자연 가운데 거쳐 다니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알기 위해서는 해양권에 대한 모든 전부, 그 다음에 자연을 알기 위해서는 자연권에 대한 모든 전부….

그래서 해양권 환원, 자연권 환원, 우주권 환원, 심정권 환원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결착시킨 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 하와이를 중심삼고 해양과 육지 환원권을 성사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가인 아벨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것이 연결되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나라를 포섭해서 세계 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그런 책임이 있다구요.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2이스라엘이 열두 지파를 분파한 국가 형태를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에 배치했으면 지상천국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해서 차원이 높게 되면, 10배만 오르게 되면 나라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천주로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의 책임이 뭐냐 하면, 네 나라에서 열두 나라로…. 네 나라는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열두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열두 제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제자를 만들어 가지고 파송하면 유엔을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유엔 자체도 그 세계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상권은 절대 상대가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누구냐 하면 반쪽으로 갈라놓은 하나님이에요. 반쪽 하나님이에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쪽 가지고는 상대만 없으면 없어져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아담을 지어 놓고 반쪽 하나님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완전한 하나님이 되려면 반드시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중심 속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이에요. 그 가외의 속성들은 얼마든지 많지요. 운동이라든가 예술 분야라든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360도의 방향이 다른 모든 속성을 다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소질이 있는 사람은 다 그렇잖아요? 운동도 잘 하지만 예술도 잘 하고 머리도 좋고 다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이 흘러갈 수 있는 속성인데 그것이 어떤 것이냐?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유일적 사랑, 유일적 생명, 유일적 혈통이에요. 그 다음에 불변적 사랑, 불변적 혈통, 불변적 생명이에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 영원한 생명이에요. 그것이 주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완성하게 되면 주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는 자리에서만 하나님의 대상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 수 있는 인간들이 안 되어 있다구요. 독신생활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자살하든가 하면 지옥 맨 밑창에 들어가요. 독신생활은 방향성이 없어요. 중앙에 무엇이 없어요. 바람벽에 코를 대고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이상권은 절대 상대가 있어야 돼요.

독신생활을 한다면 여자의 자궁이 필요 없지요. 안 그래요? 자궁이 얼마나 귀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얼마나 귀찮아요? 달거리를 하고 다 그렇잖아요, 한 달에 한 번씩?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조수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기에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자연은 거기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돌아가는 거예요. 만물이 그 가운데서 생명을 이루어서 태양 빛, 물, 공기를 받아 가지고 열을 가해서 사는 거예요.

반드시 운동하면 열이 생기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나무 판때기에다 말뚝이라도 비비면 불이 나는 거예요. 운동을 시키면 반드시 열이 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불이 나는 거예요. 이것을 상징해서 하나님은 최고의 분이니 ‘불이다, 빛이다, 열이다, 운동이다!’ 하는 거예요. 그거예요. 운동을 해서 열이 나 가지고 빛이 나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열이 나지요? 심장이 뛰고 그 다음에는 모든 육신이 뛰는 거예요. 폐장이 뛰고, 그 다음에는 위장이 뛰는 거예요. 전부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취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지, 사랑의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갈라진 그 자리에는 하나님과 석별한 시간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같이 데리고 다니지요? 갈라진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도 가를 수 없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자연히 영계 육계를 극복해 가지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가지고 같이 살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 유정옥의 증언을 들었지요?「예.」전부 다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사병과 같은 사랑을 할 때, 밥도 못 먹고 병이 날 정도로 정신이 거기에 딱 뭉쳐 가지고 어디로 이동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하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운동하며 취하면 얼마나 취하겠나? 그런 모든 모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땅 끝도 순식간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전부가, 세포나 무엇이나 한 줄에, 한 초점에 모이는 거예요, 사랑에.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이상 곳, 여자의 이상 곳이 동원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반쪽으로 하나님이 완전한 한쪽이니 하나님세계의 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님이 좋아하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춤추지 말래도 하나님이 좋아하면 자연히 춤이 나온다구요. 웃고 기뻐할 수 있으면 기뻐하지 말래도 자연히 웃어지고 오관이 동원된다는 거예요.

다들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 페이스를 맞추려면 저나라에 가서 훈련을 받아야 돼요. 그 훈련기간이 얼마나 될 것이냐? 죄악의 내용이 크면 클수록 훈련받는 기간이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것은 어차피 정비해야 할 문제예요. 잘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몇천 배 몇만 배…. 사랑의 길에서 올무, 매듭이 생기면 풀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 위에서 전부 다 정리하고 가야 된다구요. 돌아다보면 후회가 안 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은 조상의 원수를 자기 대에서 청산하고 넘어가야

선생님만 하더라도 성진 어머니하고 이혼해서는 안 되는 거지요. 자기가 박차고 나갔기 때문에 했지만 말이에요. 사랑은 영원한 약속이니만큼 자기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그런 사랑했다는 약속과 조건을 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끝에 가서는 자녀와 같이 수습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걸려요.

여러분도 사랑의 원수라든가 누구에게 원수의 마음이 있으면 걸린다구요. 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데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영계에 경계선을 남기는 자가 되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는 원수의 세계가 자연굴복하는 승리적 환경을 영계에 가서라도 만들어야 돼요. 만들려면 영계에서는 못 해요. 후손들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가 무슨 하나님이라구요?「반쪽 하나님입니다.」반쪽 하나님이에요. 남자가 반쪽이고 여자가 반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수놈 암놈의 사랑에서부터 생겨났어요. 그렇지요? 그러니 쌍쌍제도로 안 되는 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오래 못 가요.

세계일보 사장도 심각한 눈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누만. (웃음) 지금 때는 위로축복을, 위안축복을 할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직접인데 왜 그래요? 그것이 싫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소생·장성·완성권을 자기가 거치지 않고 다시 완성권으로 넘어가겠다고 하는 것이 돼요. 그러니 그게 허락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영계의 흥진 군과 부모님이 책임지고 그런 조건을 허락했지만, 그것을 영원히 책임질 수 없어요. 이제는 때가 되면, 나라를 찾을 때는 자기의 본처로 돌아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윤 박사에게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것이 뭐냐? ‘나카무라 상이 좋아, 옛날의 그 색시가 좋아?’ 하는 거예요. 지금 색시가 좋지만 그거 그렇게 살 것이냐, 옛날에 십 몇 년 앓았던…. 그것을 보면 그 집안이 훌륭한 집안이에요. 축복받고 갔지만, 지금이 좋다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기를 낳으면 곤란해요.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라고 찾아오는데 어머니는 찾아갈 데가 없어요. 집이 한 집이지 두 집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다 풀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풀어 주면 저나라에 가서 수습이 안 돼요. 걸린다구요.

나무로 말하면 뿌리를 가지고 끌고 가면 뿌리가 거쳐가는 곳에는 가지나 무엇이나 몽땅 빠져나가지만, 순을 가지고 끌게 되면 몽땅 걸려 버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부모의 원수, 조상의 원수를 자기 대에서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선생님은 평양에서부터 나오면서 서울, 미국까지 거쳐 지내 오면서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무엇이 있으면 다 청산하는 거예요. 한 번만이 아니에요. 세 번씩 다 용서해 주고 말이에요. 그래, 돌아보게 될 때 ‘안됐다.’ 하면서 자기가 미련이 남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하늘 앞에 그것을 보고하고 탕감 법에 의해서 해소되었다는 공인을 받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자를 끝장내지 말라

그래서 여러분이 조상들을 해원시키면 산소도 잘 모시라는 거예요. 해원성사를 안 하게 되면 힘들어요. 안 돼요. 걸려요. 알겠나? 최고의 조상이 하나님 아니에요? 역대 모든 후손들은 자기 조상을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된다구요. 무엇 좋은 것이 있으면 일년 열두 달 모았다가 제삿날에 드리는 거예요. 기념할 수 있는 생일날이라든가 결혼날이라든가 제삿날이라든가 귀한 것을 일족이 합해 가지고, 전체가 합심해서 드려야 돼요. 그 민족은 발전한다는 거예요. 원칙이 그래요. 천리가 가는 길이 그래요.

암만 재간이 좋고, 세상으로 말하면 백만장자가 되었더라도 그건 그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모에게 받은 재산이라는 것은 팔아먹을 수 없어요. 자기 자식들 앞에 그런 부끄러운 아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한국 땅이라든가 다 사놓은 것을 많이 팔아먹었어요. 그건 도적질한 녀석들이에요. 영계에 가서 곤란해요. 누가 용서해 주겠나? 하나님이 용서를 못 해줘요.

어떤 사람들은 선생님이 사줬으니 없으니까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하게 되면 자기 후손들을…. 닭은 먹을 것이 없으면 막 쳐갈라 가지고 벌레들을 잡아먹으려고 그러잖아요? 다 쳐갈라 가지고 벌레를 잡아먹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벌레가 언제나 있나? 그러기 전에 거기에 씨를 심든가 뭘 해 가지고 주인이 모이를 줄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닭이 행복한 거예요. 자기 혼자 고달프잖아요?

그래, 종자를 끝장내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죄인이라도 말이에요. 그렇지요? 남편이 죄를 지었으면 여편네도 죄를 짓나? 부모가 죄를 지었더라도 자식은 죄가 없어요. 그래서 끝장을 안 내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전쟁을 해서 패전국에 대해서는 여자와 아기들은 죽이지 않아야 돼요. 그것을 보호해서 길러 줘야 돼요. 제2자식으로, 후손으로 키워야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진 것을 합하게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갚으라는 말이 없어요.

일본 나라는 원수를 갚으라고 하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남자가 못 하면 여자들이 원수를 많이 갚았다구요. 전부 다 보면 반대예요. 그래서 이번에 국회의원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을…. 여자들이 남자들의 원수를 갚는다고 많이 했지만, 그건 유린당한 것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해와국가의 남자들은 여자들 앞에 희생해야 돼요. 시중해야 돼요. 두 나라, 아버지 나라와 맏아들의 나라를 시중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원리원칙이 우리 배후에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다 풀지 않고는 전진 못 해요. 어디나 걸린다는 거예요. 알겠나?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나라에 접붙여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자서전을 쓰라는 거예요. 자기 친척들을 생일날이라든가 모이게 해서 몇 살 때에는 뭘 하고 뭘 했다고 기록을 남기고 자기가…. 연대적 죄가 있지요? 안 그래요? 연대적 죄라든가 자범죄라든가 죄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 혼자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에게 김 씨면 김 씨에 대해서 국가적으로 선생님이 특권을 허락한 거예요. 세계 전체의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최후의 하나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조건이 뭐냐?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나라에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일족을 청평에 데려다가 수련받게 해 가지고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을 받게 해야 돼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전체 일족이 상속받아야 돼요. 나라를 넘어가야 돼요.

성인들은 사탄이 침범 못 해요. 그래서 낙원에 가는 거예요. 낙원에 가서 그 등수에 따라서 고차적인 곳에 기독교가 있고, 그 다음에는 중간 중간 중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국가를 넘어선 자리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못 찾으면 그 세계를 이어받지 못해요. 자기가 나라에 대해서 나라를 탕감복귀했다고 해야 돼요. 그 길을 가라고 하는데 다 생각들을 안 해요.

하룻밤 잠 못 잔 것을 분하다고 생각하고, 점심 못 먹고 저녁 못 먹은 것을 분하게 생각하지만,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정성들이지 못한 것을 분해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들은 나라에 접붙여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로 넘어갈 길이 없어요. 반드시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이 6월 4일인데, 이번에 참 재미있어요. 축구(한국팀 경기일정)도 보게 된다면 4일, 그 다음에 6일을 4일에 더해서 일, 그 다음에 일이에요. 을 중심삼고 4와 4로 딱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과 같이 말이에요. 이 세 나라를 밟고야 획 올라가지요? 두 나라, 장성급을 넘어서야 돼요. 이번에 첫번의 고개를 넘지 못하면 참 어렵다 이거예요.

오늘 여덟 시인가?「예.」오늘 저녁에 펠레가 여섯 시 반에 온다고 그랬지?「여섯 시 20분입니다. (김흥태 회장)」한 시간 10분 있다가 가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예.」시간을 짜라구. 짜는데 많은 말이 필요 없어. 비즈니스를 생각하지 말고 문 총재의 말을 듣기 위해서 오라는 거야. 비즈니스는 자기만 해도 돼. 내가 비즈니스 왕초야? 제일 중요한 것을 소개해야 돼. 알겠어?「예.」

누구나 사정하고 도움 바랄 수 있는 사람이 중심이 돼

박구배, 무슨 하나님?「반쪽 남자 하나님입니다.」(웃음) 남자 여자 자체가 반쪽 하나님이에요. 여자 남자라는 말보다도 반쪽 하나님 남자 여자다 이거예요. 반쪽을 합한 완전한 하나님이 뭐라구요? 사랑을 빼면 안 돼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완전한 하나님이 반쪽 사랑으로 하나된 실체 하나님과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완성이 없어요. 그렇지요? 이론적이에요.

두 세계 부모의 사랑을, 아버지는 아들로서의, 또 할아버지는 손자로서의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갈라졌던 것이 여기에 와서 하나로 맺히잖아요? 삼대상목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세상은 아들도 안 낳겠다고 하는데 손자까지 바라고 있으니 세상에서는 천년 만년 살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천년 만년 사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의 자궁이라는 것이 뭐예요? 왕 터예요, 왕 터! 그래서 그 땅도 여자의 몸뚱이예요. 뼈가 되는 것도 그래요. 여자의 골수를 빼 가지고 남자의 정자 하나를 키우는 거예요. 남자 정자에 마이너스 요소와 합해 가지고 자꾸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키우는 거예요.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칩에다 프로그램을 집어넣은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혈통이 귀해요. 혈통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 간다 안 간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천국이 이 땅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한 몸이에요. 몸뚱이에 무엇이 묻으면 씻으면 되는 거예요. 손발이 다 있다구요. 그렇지요? 눈이 다 있다구요. 그렇지요? 냄새를 다 맡아요. 그렇지요? 형제가 다 있어요. 형제가 지원해 가지고 깨끗하게 되어 있는데, 위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조 못 받은 자리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이 났다는 것은 벌써 할아버지가 보다 희생해 가지고 할머니와 아들딸을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시대에 와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고모니 대고모니 이모니 대이모니 이러던 모든 전부가 하나 안 된 것은 할아버지시대하고 아버지시대에 본을 못 보였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3대권 내에서 그들을 위해서 자기가 못살더라도 그 전체를 돕겠다고 해야 돼요. 예를 들면 할아버지 손(客)하고 부모 손하고 자기 손이 한 집에 산다고 하면, 할아버지 손이나 어머니 손이나 자기 형제 손이나 누구한테 찾아가서 도움을 바랄 것이냐? 누구한테 찾아갈 것이냐? 사정하고 도움을 바랄 수 있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부모 대신이에요. 나라 대신이거든.

그러니까 못살고 생기기는 못생겼다 하더라도 마음을 써 가지고 할아버지를 위하고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 자기 이상 하겠다고 하면 그 사람이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게 천리 원칙이에요. 암만 아니라고 해도 그런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가 역사이래 고생을 누구보다도 많이 한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감옥에 가나 어디를 가나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피를 토하고 죽어 가는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그 위하는 사랑의 마음을 남겨 놓고, 땅에 뿌리를 박아 놓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뿌리를 못 빼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더라도 뿌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자손만대에 그 인연을 통해서 연결되고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늘의 법은 그런 원칙에서 치리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서 분쟁이 벌어지고 이 녀석 저 녀석 하는 것은 보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핏줄을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생명과 사랑의 관계를 맺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 관계 맺지 못한 차이만큼 중심과 멀어지는 거예요. 횡적으로 멀어지고 상하로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국, 하늘나라의 왕궁과는 관계없이 멀어지는 거지요. 그게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망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눈으로 볼 때, 생각할 때 하늘나라가 보고 있는 모든 현상과 비교해서 저마만큼 차이 있고, 냄새를 맡더라도 이렇게 차이 있고, 맛을 보더라도 이렇게 차이 있고, 듣더라도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는 것을 가려 가면서 살아야 돼요.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취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술이 좋아서 먹는 거예요, 취하는 게 좋아서 먹는 거예요? 술을 먹는다고 하지, 취하는 것을 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취하는 것이 좋아서 먹는 거예요. 왜 좋으냐?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 의식까지 잊어버리고, 며칠 지나게 되면, 3, 4일 넘어가면 그것을 잊어버리느냐? 아니에요. 영계에서는 그것보다도 더 생생하게 돼요. 가시가 돋친다구요. 그것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깔고 앉아 소화해야 돼요. 자신이 소화해 가지고 대변으로 냄새나게 싸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전부 다 소제하고 냄새도 안 나게 해 가지고 옮겨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지요?「예.」복귀섭리는?「재창조섭리입니다.」재창조섭리는 탕감복귀섭리예요. 재창조해야 돼요.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놓고 줄을 타고 올라가야 돼요. 그냥 올라가는 법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몇천년 된 것을 일대일로 전부 다 해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7년에 갖다가 맞추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따 버렸지요. 이 기준만 통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앞서야 돼요. 세계가 있고 천주가 있는 한 천주를 먼저 사랑하고 세계를 먼저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나라가 있더라도 나라를 내 마음대로 못 해요. 하늘에 기도하고 명령을 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안다고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실체권이 아담가정

환경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에는 반드시 쌍쌍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고, 대상이 있으면 주체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로 태어나는데 ‘아이구, 내가 남자인데 세계에 태어나면 여자가 안 태어나면 어떻게 하겠나?’ 걱정할 필요 없어요. 다 되게 돼 있어요. 다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걱정을 안 하지요? 나자 마자, 아담 해와 둘이 생겨서 철부지 할 때 하나님이 지켜 주고 영적으로 보고 다 그랬어요. 키워 주는 거예요. 영적으로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그러니 영적으로 다 통하게 돼 있지요. 이름짓는 것만은 아담이 하게 되어 있어요. 성경에 그랬지요? 이름을 짓는 거예요. 그것은 왜? 자기 후손들 열 명이면 열 명에게 가르쳐 줘야 되겠으니까 표제가 생겨야 된다구요. 아담의 아들딸이 오래 살았으면 백 명도 될 수 있고 다 그렇지요. 몇 쌍이 되었을까? 열두 쌍은 문제없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뿌려 놓은 거예요. 절반 남자 여자가 절대 하나되어야, 하나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그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 남자 여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는 것이 달라붙으면 돌잖아요? 남자 여자가 손목을 잡게 된다면 마주잡아야지요? 악수할 때 왼손이 바른손 잡기가 힘들지요? 바른손은 바른손을 잡기 쉬운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 앞에 서 가지고 돌아갈 때 따라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잡아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여자가 또 당기니까 뒤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꽁무니를 보이고 돌아서면 당기기 위해서 그마만큼 뒤로 잡아채니까 둘이 하나되어 저쪽으로 돌아가야지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엇갈린 자리에서, 또 이게 수직이 아니고 차이가 되는 데서 발전하는 거예요.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극이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운데 있으면 모터가 이렇게 돌아가고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조금만 각도가 있으면 부르르 돌던 것이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바른손이 엇갈려 있고 왼손 왼손이 엇갈려 있어요. 엇갈린 것이 하나될 수 없어요. 휙 돌아서야지요. 여러분이 춤출 때 남자를 가운데 세워 놓고 돌래요, 여자를 가운데 세워 놓고 돌래요? 여자지요, 주로? 작은 남자가 여자를 가운데 세우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게 다 천지이치에 맞게 되어 있어요. 심각한 얘기예요.

반쪽 하나님이 4분의 1 하나님들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3대 하나님이 하나되어야 돼요. 최고, 중, 중이 크지요? 그 다음에는 아래예요. 상중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키는 것은 아담 자리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실체권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이 참사랑을 이뤄야 하나님 대상이 돼

여러분 마음세계의 거동은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남편이 됐으면 아내를 거느리고, 아내가 됐으면 남편을 모시는 거예요. 남편이 여자를 모신다는 말이 없어요. 여자가 남편을 모시지 남자가 여자를 모신다는 말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거느리고 가야 돼요. 모든 면에서 그렇잖아요? 산을 넘어가더라도 여자가 앞서 가지고 남자를 끌어 줄 수 있나? 강을 건너고, 어디 깊은 데를 가더라도 여자가 깊은 데에 빠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올라갈 때 어떻게 올라가겠나? 궁둥이가 무거워요. 안 그래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나는 남자 하나님이다, 해봐요.「나는 남자 하나님이다!」여자들, 나는 여자 하나님이다!「나는 여자 하나님이다!」그 둘이 합해야 완전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참 둘이 합해야 참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참이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관계에서만 이루어지지요. 눈이 하나 병신 되면 참이 안 되지요? 참코가 되려면 이게 이지러지면 안 되지요? 참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선생님도 참부모라는 말을 쓰지만 참부모의 이상을 창조해 나가지 이루지 못했어요. 세계를 넘어서야 돼요.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비하느라고 야단한다고 그러지요? ‘선생님, 빨리 오지 마소. 정비하니 기다리소, 기다리소.’ 그러고 있어요. 나이 많아 가지고, 어머니도 어디 가더라도 편리한 것이 없어요. 아픈 데도 많고 쉴 새도 없어요. 서로 서로가 그러니 빨리 영계에 가고 싶은 생각밖에 없지요.

그런데 다들 ‘아이구,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내가 오래 살아야 남는 것이 없어요. 산 보람이, 산 것은 남지를 않아요. 천년 살아도 오늘을 산 거와 마찬가지예요. 산 보람을 못 느낀다구요. 보람 있다는 것은 기쁨을 느끼고, 하늘땅 앞에 자기를 드러내 가지고 천년 만년 춤추더라도 출 수 있고, 감사하더라도 천년 만년 감사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지상에 없어요. 사랑의 문이 다 닫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영계의 실상’을 보면, 사랑만이 공개된 세계라는 것을 완연히 알 수 있지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알아 가지고 현실 생활에 맞추겠다고 하고 있는데, 그거 미친 사람이고, 뭐라고 할까, 망상가도 아니지요. 실상의 내용을 가진 망상이 있나? 실상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영계의 실상’이라고 기록을 낸 거예요. 영계가 망상으로 텅 빈 것이 아니에요. 씨가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거 읽어 보라구요. 중간에서 삽입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남자 하나님!「남자 하나님!」여자 하나님!「여자 하나님!」두 하나님이 뭘 할 거예요? 참사랑을 이루자는 거예요. 그래야 참 완전한 하나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입에서 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첫날밤 사랑하는 자리에서 합하는 거예요. 순결된 남자 여자가 자기의 보화를 쌓아 둔 창고 문의 키를 바꿔 가는 거예요.

남편이 되어서 여편네를 의심하고 여편네가 남편을 의심하면 저나라에 가서 중간에 머물러요. 자기 자신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니 여편네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넷이 하나되면 동서남북이 쫙 열리는 거예요. 담이 없어지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

여자들은 요만한 것을 해도 자기를 중심삼고 하지요? 남편이 조금만 해도 ‘당신이 요렇게 했느냐?’ 하는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라서 그래요. 그것은 비교할 바가 아니에요. 자기 사랑의 모든 본궁, 아들딸의 이상의 본궁의 문을 열고 환영하는 어머니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 받으려고 할 때는 자궁까지도 문을 열고 사랑하는 것 아니에요?

아기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씨인데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기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원리가 그래요. 그 희생할 수 있는 보자기를 안고 있는 것이 여자니 여자가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여자가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무엇이 있어서 귀해요?「자궁이 있어서 귀합니다.」자궁이 있어요. 자궁에서, 그 보이지 않는 깜깜한 세계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조금도 남기지 않고 완전히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를 그냥 그대로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땅과 마찬가지예요. 땅에 태어난 인간에게도 땅이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큰어머니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대왕의 어머니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먹고 사는 거라구요.

예술 분야나 운동도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야

첫승 결전의 날이 밝았다! (웃음) 그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승리해서 뭘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대한민국이 좋은 것보다도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야 된다구요. 펠레도 내가 만나려고 하는 것이, 이 녀석이 돈 보따리를 찾아다니다가는 죽어요. 평화를 위해서 도와야 돼요. 선생님이 예술 분야나 운동도 모두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기관도 말이에요.

알겠나, 흥태? 흥태야, 형태야?「흥태입니다.」흥태니까 잘 써 버리겠구만. 형태는 종적이고 흥태는 횡적이야. 윤정로는 왜 이름이 정로야? 무슨 ‘로’ 자야? ‘노나라 노(魯)’ 자야, ‘늙을 로(老)’ 자야? 제일 나빠. ‘길 로(路)’ 자면 제일 좋아. 무슨 ‘노’ 자야? ‘늙을 로’ 자야?「‘노련할 로’ 자입니다.」‘노련할 로’ 자가 어떻게 쓰는 거야? (웃음)「‘완숙할 로’ 자입니다.」아 글쎄, 어떻게 쓰는 거야?「‘늙은 로’ 자하고 똑같지요?」「예.」(웃음) 윤정로 하게 되면 ‘길 로’ 자로 생각하면 참 좋은 거야. 제일 생각나는 것이 ‘늙은이 로’보다도 ‘길 로’ 자로 생각하기 쉽거든. 한자를 안 쓰면 말이야.

윤 씨네 가문이 교육 가문이에요. 교육자 타입이라구요.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지?「예.」여편네도 교육자 타입이라구, 꼬장꼬장하고. 계산이 틀림없지? 둘이 그러니까 골짜기를 찾아가려고 한다구, 지그재그 전법으로. 그래, 끝까지 남편을 돕고 자랑할 수 있는 상을 누가 타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천국 가게 되면 상 줄 여자가 누구냐 지금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다 간다! 자, 그만 하고…. 선생님이 재판 받을 때 윤 가가 판사가 됐어요. 자, 읽자!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게 생식기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누가 끊을 것이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도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할아버지하고 손자를 붙들지 않으면 안 돼요. 끊어지더라도 그 둘만 남으면 돼요. 중앙은 왔다갔다하더라도 사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뿌리하고 순이에요.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3대를 언제나 동원할 수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1대하고 자기 아들딸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장손들을 전부 다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들 중심삼고 친척까지 하면 대한민국은 다 들어가요. 7대, 8대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그럴 것 아니에요? 275개 성씨가 문제 안 되는 거예요. 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만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인류를 이끌어 나왔는데, 어찌하여 선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세계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종국에 와서는 이와 같이 낙망과 절망의 세계로 향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됐느냐?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게 뭐예요? 생식기라구요. 생식기를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여자의 자궁이에요. 그것을 품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울고불고 하면 안 돼요. 그것을 울려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울려 놓으면 태교에 있어서 우는 자손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해요? 앉는 것도 바로 앉아야지, 이렇게 앉으면…. 궁둥이가 바로 앉게 돼 있어요. 방석이에요. 그래서 쿠션이 있지요? 여자는 아무리 갈비씨라고 해도 궁둥이를 만져 보면 쿠션이 있어요. 한번 만져 봐요. 윤정로도 쿠션이 있지?「예.」가슴하고 궁둥이예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예요. 가슴에 쿠션이 없으면 얼마나 여자가 찢겨서 숨가쁘겠나? (웃음) 궁둥이에 쿠션이 없으면 얼마나 큰일나겠나? 한 달도 못 가서 도망가려고 할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보고 좋다고 야단하고 있어요. 그것 맞는 말이라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입 맞추고는 가슴을 점령해요. 가슴을 점령한 다음에는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입 맞추고 나면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신랑들이 그러지요? 안 그래져요? 자연 이치가 그래요.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여편네가 세수를 하게 되면 가 가지고 가슴을 붙들고 궁둥이를 안는 그 시간이 남편들은 행복한 시간이라는 거예요. 여자도 최고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거예요. 그런 시간들을 알아요?

하나님도 졸다가 눈을 번쩍 뜬다는 거예요. 상헌 씨도 하나님에게 인사한다고 갔는데, 빛나는 광채에, 알 수 없는 두 줄기의 사랑의 빛에 감싸여 가지고 신비경에 들어가서 취하고 사랑하고 나는 것이 인사더라는 거예요. 그것이 증언에 나오지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세상에! 그것 가지고 장사해 먹겠다고 내가 통일교회를 세웠나? 그것이 참이기 때문에 그것을 벌여 놓기 위해서 교주가 됐지요. 나만 알았으면 어떻게 되겠나?

스페어 키를 가져서는 절대 안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를 주고도 안 바꾸겠다고 하는 것이 생식기예요. 둘이 합한 생식기예요. 거기에 뭐가 있어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있어요. 천년 만년, 천대 만대의 왕자 왕녀가, 장손권이 언제나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아기를 길러서 그렇게 사람 만들어서 바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살림살이의 모든 중심은 여자예요. 여왕이에요. 집안의 왕이라구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들, 요즘에는 취직해 가지고 제비 떼들이 좋아 가지고 남편을 뒤에다 놓고 별의별 바람을 피우는 여자들이 다 있잖아요? 그건 각을 떠 버려요. 자기 아들딸, 후손, 조상을 각을 떠 버린다는 거예요. 그게 함부로 사용할 기관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예.」그렇게 귀한 것이 있어요? 돈 몇 푼 받고 팔래요? 여자 종자, 남자 종자는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기관인데 그런 상대했다는 것이…. 내가 미국 순회할 때 스페어(spare; 여분의) 키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유명해졌다구요. 스페어 키를 가져서는 절대 안 된다는 말이에요.

효율이, 실감이 났나?「예.」하와이의 누군가? 존슨, 그 산돼지, 곰같이 생긴 사람들도 스페어 키를 잊어버리지 않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거예요. 남자로 생겨났다가 그것을 한번 구경 못 하고, 그것을 한번 사랑 못 하고 가면 죽어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에요. 거리의 여인들이 아니에요. 그것은 똥통에 가서 입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 왕궁의 왕좌의 돗자리로 장식한 여자 생식기를 점령하겠다고 하는 것이 남자의 본래의 사명이에요. 여자의 본래의 사명이에요.

이놈의 해와가 타락했어요. 세상을 망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노래 같은 것을 잘 하잖아요? 기후에 따라 바람이 불면 거기에 노래도 맞추고 거동거리도 맞추는 거예요. 옷도 갈아입으려고 하잖아요? 여자들 옷은 알록달록 하잖아요? 남자들 옷은 거무튀튀하고 이게 뭐예요? 기분이 나빠요.

백화점에 가게 되면 여자 옷은 수만 가지인데 남자 옷은 거무튀튀한 양복 하나 걸어놓고 있는 거예요. 돈을 벌어서 여자들이 다 쓰게 하고 남자들은 그걸 찾아다니는 것을 보면 ‘아이구, 저놈의 남자들이 불쌍하구만.’ 하는 거예요. 그놈의 여자들이 잘나 가지고 천국을 안내할 수 있는 여자라면 모르지만, 지옥 밑창으로 끌고 간다 이거예요. 그놈의 여자들을 두어둬야 되겠나? 벼락을 때려 가지고 죽기 전에 개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이에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오늘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뭐 반 쪼가리 하나님?’ 할 거예요. 참 온 쪼가리 하나님이 되려면 남자가 없으면 안 돼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천륜이에요. 천리예요. 천법이에요. 그런데 요즘에 여자들이 하루살이 사랑 길을 찾아가요. 세상에! 거기에 아들딸 씨를 박아놓으면 어떻게 되나? 여자가 사랑한다고 해서 씨가 안 들어가나, 들어가나? 문제가 생기면 수술해 버려? 수술한다고 여자의 체면이 안 없어지나? 흠이 생기는데 말이에요. 기가 찬 놀음이라구요.

자기 몸에서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귀한 거예요, 여자가. 남자도 그것 때문에 값이 나가는 거예요. 돈이나 대가리의 지식, 어깨의 힘이 아니라구요. 그게 귀해요. 권력을 능가하고, 지식을 능가하고, 그 다음에 돈을 능가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백만장자면 뭘 해요? 사랑하는 아내가 죽으면 다 집어던지고 싶은 거예요. 근본에 들어가면 다 맞는 말이에요. 물결이 잔잔한 호숫가에 흘러가게 될 때 힘과 권력과 돈이 잔잔해요? 아니에요. 그게 제일 가시밭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조화돼 가지고 사방에 바람이 잔잔해 보라구요. 모든 전부가 눈을 뜨고 싹이 나오고 꽃이 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소원이에요. 남자 여자도 그렇지요? 아름답게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하고 하루의 즐거움이 천년과 바꿀 수 없다 하는 것이 행복한 시간이에요. 사랑 외에는 그럴 수 있는 조화와 감동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천주의 기쁨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과 호흡하더라도…. 여러분, 이 세포도 전부 다 호흡하지요? 나면 나의 박자에 따라서 호흡한다는 거예요. 내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레버런 문에 대해서 다 분석해 낼 수 있다구요. 어느 때 말한 것이 전부 다르다는 거지요.

몸과 마음이 쌍쌍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

어디 가나, 곽?「예. 부산에 갑니다.」부산?「예.」오늘 가서 응원 잘 하고 오라구, 눈이 빠지든가 혓발이 떨어지든가.「예.」이기고 와야 되겠어.「아버님의 운세 때문에 이길 겁니다.」아버님 운세일 게 뭐야? 자기 운세지. (웃음)

축복 중심가정이니 다 그렇잖아요? 우리 맹세문 6번이 뭐예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래요. 천운을 움직여야지 선생님 운세일 게 뭐예요? 선생님이 다 축복해 줬으면 선생님을 보고 하지 말고, 자기가 믿는 것이 선생님보다 낫다 하고 해야 하늘이 역사해 주지요. 선생님보다 나은 아들딸이 되어야 부모가 자랑이지, 못하는 것이 자랑이에요? 부모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 내가 전부 다 해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빨리 갔다 오라구.「예.」자!

내가 중간에 끼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지금 얘기 가운데 없어요. 반쪽 하나님이라는 말 말이에요. 하나님의 분신이라든가 반쪽 분신이라는 말을 했지, 참 반쪽 하나님이라는 말을 안 했어요. 참가정 할 때는 남자 혼자서는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자!

『……이 목표의 성취가 인간의 힘만으로 안 될진대, 우리 인간을 넘어서서 영원하고 참되신 절대자를 찾아 그분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자신의 유한성을 알고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영계의 실상’을 증거하는 모든 역사적 인물들, 문화권에 있어서 공헌한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지상세계를 향해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된 가정과 종족·민족을 유린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동기의 조건으로 삼아야 돼요. 실체는 못 되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기도라도 하고 눈물이라도 흘리고 가슴이 아파야 돼요. 그렇잖아요?

사랑은 못 가지더라도 짝사랑은 할 수 있잖아요? 짝사랑을 하는 입장에서 가게 되면, 소생·장성권을 넘으면 짝사랑이 아니에요. 하늘이 몽땅 굴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몇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상어는 2억5천만년으로 잡아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상어도 2억5천년 전에 지었는데 몇천년 기다렸다가 만들었겠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인간이 자기 자신을 초월하여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대상자, 즉 신에게 의뢰하기 마련입니다. 그 신이 참다운 사랑, 참다운 이상, 참다운 평화와 행복을 바라신다면, 그분을 통해서만 이것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혼자가 아니에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참’ 하게 되면 쌍쌍제도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잖아요?

문제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쌍쌍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대번에 질문이 나가요.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왜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 둘 자체가 미급하고 미완성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남자가 져야 돼요. 아담이 책임 못 졌지요? 남자는 자리잡아 가지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자기가 좋더라도 남자가 ‘노(No)!’ 하게 되면 자기 자체가 상대적 입장을 피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언제나 탕감의 소원을 가지고 기다리지를 않아

『……신이 이렇게 인생의 배후에서 작용해 온 초월적인 힘과 그 관계성은 만일 인류가 원하기만 한다면 전체에 통하는 것이므로, 인생이 나아가야 할 길은 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의 길이 그러하고, 그 이상적인 개인이 이루는 가정의 길, 국가·세계의 길이 또한 그러합니다. 모든 길은 절대자 신이 이상 하는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 정책이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공식적 모델이 클 뿐이지, 중심은 하나예요. 가정이에요. 가정을 잃어버린 사람은 어디 가서 옆에도 설 수 없어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든가 중심자를 세계의 전체 가운데 대신 세워 가지고 얽어매어서 돌려도 떨어져 나가지 않는 것은 그냥 그대로 지상에서 천상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탕감되지 않는 때가 됐는데…. 언제나 탕감의 소원을 가지고 기다리지를 않아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금을 그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늘이 6월 4일, 중요한 날이에요. 중요한 날로서 그때 새로운 기원을 말했지요? 무슨 원년으로 잡았나?「천일국….」천일국이 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자! (훈독 후 윤정로 원장 기도)

그게 정말인지 나도 모르겠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오늘은 몇 시, 축구가?「저녁 여덟 시 반입니다.」일본에서 하는 것도 있잖아? 세 시 반부터인가? 좀 보라구, 어디 어디야?「중국이 세 시 반입니다.」그 다음에는?「일본은 여섯 시, 한국은 여덟 시 반입니다. 동양국이 오늘 합니다.」(웃음) 동양 3국이 16강에 다 들어가면 세계가 놀랄 거라.「중국하고 일본은 못 들어간다고 그럽니다.」(웃음) 일본이 8강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들었는데?「처음에는 그랬습니다.」벨기에하고 하지? 벨기에가 세다구. 중국은?「코스타리카하고 합니다.」코스타리카가 세다구.

(손자님들이 학교 가기 전에 경배함) 학교야?「예.」학교 가는 아이들이 행복하지. 그래. 이제는 다들 애들이 커서 신랑 되려고 하고 신부 될 형태를 갖추어 가.

세 시까지 몇 시간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시간이 있네.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