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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대학을 통해 교육하라

일시: 2001.01.14 (일)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 윷놀이 시상식이 끝난 뒤)

곽정환!「예.」훈독대학 얘기 좀 하라구.「예.」앞으로 이제 전국에…. 협회장!「예.」40개?「예.」40개 대표들을 부르라구.「예. 서울권 교구장들하고 지방 연합회장님들은 일어서십시오.」이거 좀 조이라구. 저 뒤에는 머니까 바짝 조이라구. (자리 정돈)「서울은 구, 지방은 시·도 단위 연합회장님들이 일어서시면 됩니다, 40곳!」40명이야?「예.」여기 나와 앉으라구요, 가운데. 두 줄로 해서 앉아요. 자, 얘기해 봐요. (훈독대학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정부 부처나 정당 간부들은 훈독대학을 거쳐야

중요한 것은 다 빼누만. 정부기관을 움직이는 모든 야당 여당의 간부로부터 정부 부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기를 한번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걸 거치지 못한 사람은 어디 가서 교육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지향하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영계의 실상을 몰라 가지고는 지상에서 가는 방향이 전부 다 틀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떤 부처의 장(長)이든, 박사를 했든 뭘 했든 그 사람들이 자기 분야의 박사지, 전면적인 사회교육에 대한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의 꼭대기를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우리 조직을 가지고 전반적으로, 전국적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에 지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앞으로 곤란할 거라구요. 각 기관, 언론계나 어디나 전부 다 거기의 사람들은 한번 훈독대학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우선 초당적이에요, 초당적, 초종교, 초국가, 초유엔이에요.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알겠어요? 여기서 어느 누구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한번 거쳐야 돼요. 왜?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전세계에 연결되는지 몰라 가지고는 지도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앞으로 세계의 지도적인 이런 자격까지 줘야 된다구요, 우리 조직이 있으니까. 맨 처음에는 전세계적으로 국가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힘들지만, 우리가 세계적인 조직이 있기 때문에 훈독대학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주도하는 데 따라 그 나라 나라마다 훈독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적인 인맥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 그 국가에서 일년이면 일년에 한 서너 사람씩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 매해 상을 주는 거예요. 한 나라에 세 사람씩 뽑게 된다면, 여러 나라에서 세 사람, 세 사람, 이렇게 추천을 받는데, 거기에서 실적이 좋은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공인 받은 실적을 통해서 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훈독대학 조직을 세계화시켜야

그러니까 이제 선문대학이 미국에도 있어야 되고, 육대주까지 대학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대학연맹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장래에 묶어 가지고 이 시스템을 전 세계화시키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출발한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가는 자기들이 곤란해요. 앞으로 유엔이 가입하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 가운데에서 탈락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이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이 수십만 명 필요한데, 이런 훈독대학을 중심삼고 정리해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서 톱(top)에 올라가야 되고, 심령과학 면에서 톱에 올라가야 되고, 사회적인 면에서 톱에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 교수 이상의 레벨이 되어 박사학위 이상의 기준까지 허락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

우리 7대 부처가 합해 가지고 앞으로…. 그 7대 부처에서 4개 부처, 협회로부터 그 다음엔 국민연합, 그 다음엔 여성연합, 신문사의 조사위원, 이것을 중심삼고 거기서 유명한 사람들을 8백 명씩 빼는 거예요. 1차 시험 2차 시험, 시험 쳐 가지고 3천2백 명, 3천5백 명을 어떻게 빼느냐, 어떻게 훈련시키느냐 하는 것이 제1목표예요. 왜 3천5백 명이냐? 면하고 동이 3천5백 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면장이나 장(長)하고 상대하려면 대학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천5백 면·동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통과 반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대학교 교수도 있고, 박사도 있고, 전부 다 있으니만큼 수준을 그렇게 잡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훈독대학의 졸업생들을 통·반을 책임질 수 있는 동과 면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런 이상의 한국에 있어서 요원들은 전부 다 훈독대학을 거쳐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훈독대학을 안 나온 사람들은 국회의원이든 무엇이든 상관할 필요 없어요. 행정부처의 선거를 통해 당선되는 패들은 우리 조직이 국가적 세계적 조직이기 때문에 다 필요로 해요. 또 유엔까지 가담해 이용해 먹을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초국가적인 조직이니만큼 여기에 관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시대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 이거예요. 이 단체는 초종교, 초국가, 왕고(WANGO)…. 왕고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대표자들이 모이는 총회라구요. 여기 인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네임밸류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실적 위주로 나갈 때가 왔다

선문대학에서 석사학위는 내줄 수 있게끔 하라구.「예.」그러면 여기에 40명, 다시 한 번 손 들어요. 협회장!「예.」그 교육하는 것은 사흘 가지고 안 돼. 수련을 일주일은 해야 돼.「알겠습니다.」그래서 3천 2백 명이 수련 받게 된다면 수련 받은 사람들은 이동한한테 맡겨 가지고 강력히 전부 다…. 알겠어?「예.」

이동한은, 훈독대학은 저녁에 출석하는 거야. 지금 몇 시에 하나? 「월요일 날 오후 두 시부터 네 시 반까지 합니다.」월요일 날?「예.」 월요일 그렇게 하면 참석하기 힘들잖아,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저녁에 해도 괜찮아, 그것도 상충이 안 되게끔.「앞으로 학생에 따라서 시간 조절이 됩니다. (곽정환)」글쎄 그건 조정하면 된다구.

그래서 이들을 전부 다 거치게 해야 돼요. 앞으로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금후에 세계는 아무리 잘했댔자 통일원리를 모르고, 뜻의 길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에서 낙오자가 돼요.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기가 교육한 얘기 한번 해요. 왕고를 중심삼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교육한 것 말이야. 전체에게는 얘기 안 했지?「예. 이번에는 안 했습니다만 전에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요약해서 하겠습니다.」 요약하고, 그 다음에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인원 편성한 것에 대해서 얘기해요. 여러분이 이걸 다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이런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 나가는 조직 편성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리고 언제나 선생님이 이렇게 모임 자리를 관여 안 할 거라구요. 딱 제도화시켜 가지고 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시험 치고 채점해서 실적 위주로 나갈 때가 왔다구요. 어디 가서 강의하면 반드시 강의 소감문을 쓰게 하고, 얼마 모였다는 것을 기록해야 돼요. 이 사람이 대외 활동, 교육 활동을 한 영향을 어떻게 미치느냐 하는 것을 통계에 의해 가지고 각 개개인의 실적을 조사해 나가야 되겠어요. 붙어 가지고 이렇게 따라다닌다고 다 교구장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실적 위주로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문제도 자기들이 오늘 전부 다 써내야 되겠다구요. 축복 받은 가정이 몇 가정이고, 전도한 사람이 몇 사람이라는 것, 명단까지 각자가 써내야 되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감정해서 다시 인사 조치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가정 명단도 전부 달라질 거라구요. 실적에 따라 가지고 통계에 의한 결과를 가지고 앞으로 임명할 것도 준비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필요하다구요. 자, 해요. (유엔을 중심삼고 진행되는 섭리와 축복행사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런 의미에서 각 나라도 훈독대학을 한 곳씩 시작해야 되겠어요. 시작하면 얼마든지 전부 다…. 한 곳씩은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훈독교육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들의 실적과 총평을 내서 활용해야

그 다음에는 뭐야?「아버님 지시 시간입니다.」지시는 다 했는데 뭐. 이제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축복가정들 재조사를 좀 해야 되겠어요. 그들의 실적들 말이에요. 명단에 오른 모든 사람들의 실적을 조사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몇 가정 만들고, 전도를 몇 사람 하고, 이런 실적을 보고하는 거예요. 그리고 활동하는 책임자들은 매일 활동하는 시간이 몇 시간이라는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공문 내라구. 황선조!「예.」공문 내서 보고를 받으라구.

이 보고에 의해 가지고 앞으로 일하는 데는 그냥 못 할 거예요. 자기 나라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경제분야에서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석 달이면 석 달의 활동계획을 세우고 몇 퍼센트 계획한 것을 이루었느냐 하는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사회 같으면 이것이 10퍼센트 미만이라고 하게 될 때는 모가 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8퍼센트가 못 미치면 어떠한 사람이라도 마찬 가지예요. 건축까지도 그래요.

지금까지는 무능하게 한 거예요. 우리가 체제가 없었기 때문에, 아무나 잡아다 썼기 때문에 그러한 부작용이 많았고, 그렇게 일함으로 말미암아 손해가 얼마나 많이 났는지 몰라요. 내가 지금까지 여기까지 이렇게 해 나왔지만, 이제 여러분을 자리를 잡아 주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 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문을 내서, 그래 가지고 보고 받은 총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 책임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정하는 거예요. 우리 교회에서 지금까지 중요한 사건들을 지시했던 모든 항목을 발굴해서, 이와 같은 섭리사의 중요한 타이틀을 남겨 가지고 일했는데 그런 일에 대해 자기가 어떤 관심을 갖고 무엇을 했다는 것, 그 결과를 타진해서 기록을 남겨야 되겠어요.

그렇게 기록을 남겨 가지고 앞으로 선교를 하든가, 혹은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교회에서 뭘 책임지고 도와주고, 혹은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무엇을 하더라도 그 내용을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이렇게 대해야 된다고 하는, 협회에서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법을 만들어야 돼요, 협회 법! 알겠어?「예.」

회사면 회사법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법에 따라서 대우 문제도 정하는 거예요. 목사가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이런데, 그것 안 된다구요. 반드시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조건이 그래요. 그런 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조직적인 체제 위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체제 가지고 유지해야지 개인 제멋대로 움직일 수 없다구요.

그건 게릴라 전쟁할 때 필요한 거예요. 나라가 없고 기반이 없을 때, 나그네 신세같이 딴 나라에 가면 딴 나라 환경에 맞춰 가지고 자기 환경의 높고 낮음에 따라 자기가 사는 방법과 행동하는 길이 다 달라졌지만, 이제 정상적인 모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사는 사람으로서는 아무 국민이면 국민으로서 살아야 할 그 모든 규범에 따라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면 그런 개괄적인 총평을 들어 가지고 전문요원들,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기구를 만드는 그런 고문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판해서 국가체제나 어느 체제에도 맞게끔 우리 정비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일하게 되면 기록을 남겨야 되겠어요. 반드시 이제부터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어제 날도 오늘이고, 오늘도 오늘이고 그러면 안 돼요. 반드시 기록을 남겨야 돼요. 자기 활동 기록부가, 기록의 책이 있어야 돼요. 1월부터 2월, 3월, 4월…. 거기서 시일이 가면 갈수록 자기가 세운 항목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고, 시일이 가면 갈수록 항목이 늘어나지 않으면 여러분은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기도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는 실질적인 문제를 걸고 모든 것을 평가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데, 기도하는 것을 보면 배짱들도 대단해요. (웃음) 하루에 한 가지 아니면 두 가지 세 가지, 무엇이든지 플러스하고야 보고해야 돼요.

언제 어디서든 훈독 책은 갖고 다니면서 읽어라

그리고 훈독 책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양이나 어디나 전부 다 왔지만, 훈독 그것을 만드나, 지금?「예. (황선조)」11월 초하루부터 하라고 했는데?「예.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 왜 정월 초하루가 넘었는데 지시를 못 하고 있어?「아버님이 지적해 주셔서 고치고 있습니다.」전부 다 그거 해야 돼.

어디든지 통일교회 패들은 반드시 훈독 책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리고 아침에 했다고 해서 저녁에 안 하면 안 돼요. 어디 가든지 시간이 있으면 훈독 책을 읽어야 돼요.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 비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평준화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뭐냐 하면, 훈독회 말씀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은 전부 다 섭리사의 전승기(戰勝記)예요, 전승기! 싸워 이긴 기록이라구요. 그걸 무시해 가지고,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책임자들은…. 전부 다 그것 조사해요. 선생님의 모든 말씀집을 읽어야 돼요.「지시사항입니까?」지시사항 말고, 전부를 읽지 못한 사람은 책임자가 못 돼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읽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구만.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그런 폼을 만들어서 어디 몇 페이지, 몇 권 몇 권 읽었다는 기록을 남기도록 하라구요.

책임자는 반드시 신학대학을 나와야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인사 조치를 다시 할 거예요, 36가정도 다시 만들어야 되겠고. 지금까지 뜻 앞에 전부 다 일치 안 되어 있어요. 선문대학이니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그 대학에 입학시키라고 벌써 했는데 안 한 사람들은 문제가 돼요. 제멋대로 생활한 사람들은 제멋대로 대해 줘야 돼요. 그리고 자기가 대학을 어디 갔더라도 반드시 선문대학 대학원을 나와야 되고, 브리지포트 대학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선생님 아들딸도 재차 집어넣고 있어요. 앞으로 그걸 못 한 사람은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책임자가 못 돼요.

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몸적 세상을 중요시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탈락자예요. 마음에 강한 무엇이 있으면 사상적인 관에 있어서 우월해야 되고, 마음적 세계에 서 있는 것이 확실해야 되고, 공고한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몸한테 밀려다녀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우리 책임자는 어떻게 하든지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안 나왔거들랑 통신과정을 거쳐서라도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책임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안 쓴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자리에 나가서 취직하라는 거예요. 모든 기관의 기관장들은 기관에서 전부 다…. 곽정환도 알겠어? 「예.」

우리 애들도, 현진이도 하버드대학의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를 나왔지만 유 티 에스에 들어가라니까 ‘거기에 뭘 하러 갑니까?’ 하기에 ‘이 녀석, 가 봐라! 아버지 말이 맞나, 안 맞나.’ 한 거예요. 가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야 관이 똑바로 서요. 자기 마음적 기준이, 좌표가 발라야 모든 것을 비판할 수 있지, 그게 흔들흔들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앞으로 선문대학을 나오는 사람들은 방학 때를 자르고 자르고 해서 2년 기간을…. 4년 동안에 2년 기간에 할 것을 다 못 하는데, 그러니까 1년 연장해서 우리 내적 사상무장을 하고 나서야 졸업반에 들어가는 거예요. 총장, 알겠어? 내가 뭐라고 그랬나?「선문대 나오는 사람들은 1년 연장해서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교육하라고 했습니다. (이경준)」

졸업장을 주지 말고 1년을 연장해서, 학점이 부족한 것을 중간에 노력하고 방학에 쉬지 않고 공부해서 메워 가지고 2년에 될 것을 1년으로 잘라서 하는 거예요. 만약에 학과 공부한 것이 넘게 된다면 거기에 가당한 학점을 채울 때까지 연장해서 해 가지고, 그게 넘어가게 될 때는 졸업장을 주는 거예요. 졸업장을 주면 우리 조직권 내에서 쓸 수 있는 사람은 백 퍼센트 쓰고, 그렇지 못하면 학교에서 세계적으로 우리 조직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서 활동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화 확정을 위해서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금년부터 달라져야 돼요.

가정이 본이 돼야

그리고 이제는 선생님 자신의 일이 바빠요. 우리 일족에 대해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가인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아벨세계가 돌아설 길이 없기 때문에…. 원리가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선생님이 이 모든 것을 했기 때문에 돌아서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러한 입장에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세상과 짬뽕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구별된 입장에서 완전히 돌아서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돌아서는 데는 옛날의 구습이 아니에요. 완전 영점이에요. 원자재일 때는 자기 의식 관념이 없어요. 완전히 부정하고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정비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36가정에도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구요. 내가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들이 대학원에 가기 전에 대학원에 가면 걸린다고 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한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그 집안에 문제가 생겨요. 그것 때문에 36가정이 걸려 넘어가요. 알겠나, 곽정환?「예.」

그래 가지고 관계되어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킨다고 해서 박사 되게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기관에서 썼으면 정리해야 돼요. 정리 안 되려면 신학교를 거쳐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예.」당장에 그래야 돼요. 아무리 유명한 박사라도 신학교를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성재인가? 성재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라고 그랬어. 유 티 에스 안 나오고 무슨 꼬리 젓고 하지 말라는 거야. 갈 길이 막혀, 암만 잘났더라도. 알겠어? 방향을 그렇게 취하라구. 「예.」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코치해 줄 수 있는 신학교에 맡겨. 유 티 에스라든가 선문대학, 그 다음에 앞으로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우리와 신학대학원 자매관계를 맺은 대학에 가는 거야. 알겠나?「예.」

그러니 가정이 본이 되어야 돼요. 부처가 갈 수 있는 것이 본이 되어야 돼요. 남편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부인도 신학대학원을 나와야지요. 통신교육을 해서라도 전부 다 나와야 된다구요. 세밀한 지시사항보다도 이것이 중요한 지시사항이에요. 알겠어요?「예!」공문화시켜야 된다구요.

일족과 마을 사람들이 같이 살고 싶어하는 위하는 사람이 되라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이제부터 많이 돌아다녀야 돼요. 세상을 돌아 다녔지만 기관을 통해 가지고, 정부를 통해서 그곳만 갔다 왔다 한 거예요. 세계 육대주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시간만 있으면 돌아다닐 거예요. 영계에 가기 전에 한번 이름난 곳을 다 돌아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돌아보면서, 촬영반을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혼자 다닐 수 없으니까 누구를 데리고 다니느냐? 아무나 데려갈 수 없어요. 교구장이니 무엇이니 데리고 다니는데, 어저께 얘기한 대로 순결되지 못한 사람은 안 데려가는 거예요. 못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인사 조치를 못 한 사람은 안 돼요. 인권 유린을 했으면 안 된다구요. 공금 횡령한 역사가 있어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잘 명심해 두라구요.

그 다음에 가정의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에 있어서 열 명이 아니라 그 일족에서, 그 동네 가운데에서 전체가 그 사람하고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위해 주는 사람이에요. 딱 결론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기준에서 보면 어저께 한 얘기도 하려면 많이 할 수 있지요. 간단히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식사시간 됐어? 「예.」밥 먹고 가도 괜찮아요. 오늘 특별히…. 원래는 밥을 먹고 시작 했으면 더 좋았을 건데 말이에요. 중요한 말이라구요.「예.」

이제는 체제를 통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세계는 체제를 통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개인 주장 가지고 안 돼요. 국가에도 그래서 고시 같은 것이, 학교를 졸업했느냐 하는 기준이 사회에 나가는 데 있어서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우리도 맞춰 가지고 자체 내에서 공고한 기반이 안 되면 깨져 나가요, 깨져 나가! 알겠어요?「예.」

국가가 들어오게 되면 국가 조직으로써 먼저 뒤집어씌우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가 돌아 들어오기 전에 이제는 우리 조직을 국가에 정반대로 적용해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럴 날이 멀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으면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우리도 체제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이 한국에서 움직이는 것은, 우리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같은 보조로 움직이는 거예요. 같은 보조로 움직이는데 자기 직장이 무슨 직장이라면 같은 직장에서는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아라이, 배를 여기에 준비했어?「예, 준비했습니다.」두 군데 준비했어?「마우이에 간 것과….」마우이에 간 것과 뭐야?「배 한 척을 샀습니다.」얼마야?「작은 것입니다.」작으면 안 된다구.「가장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아무리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하와이까지 갈 수 있는 것이어야 된다구. 알겠어?「하이.」50피트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구. 대양을 돌아다니면서 고기도 잡아야 되고 말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대학을 잘 하라

자, 알겠어요?「예.」그러면 새해 복 많이 받고, ‘옛날에는 꿈 세계에 살던 나다! 이렇게 달라졌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내가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알고 똑똑히 전부 다 준비하라구요.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잘들 가서 싸워 봐요.「예.」(경배)

여기 40명은 주의해야 되겠어요. 자기가 윗가정이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이동한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저 사람은 아무런 자신 없는 것 같지만 그렇게 보지 말라구요. 뭘 하라고 하면 꾸준히 뚫는 데 있어서는 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지시하게 되면 좀 나이 먹었다고 꼭대기를 휘젓지 말라구요.

알겠나, 이동한?「예. 알겠습니다.」열심히 훈독 시간을 잘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결석하면 결석한 표시를 전부 다 하라구. 거기에서 좋은 성적이면 세계로 데리고 다니면서 쓸지 모르지. 내가 데리고 다닐 때 사용할지 몰라. 잘 하라구. 알겠지?「예.」여기 40명 알겠어요? 「예.」그러면 이동한을 환영한다고 다시 박수해 봐요. (박수)

자, 밥들 먹어요. 나는 내일 모레 아침 열 시면 미국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여러 가지 복잡하다구요. 그러니까 잘들 있으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