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사람밖에 없어? 다 어디 나갔구만. 「아닙니다. 위에 있습니다」 「문화부로 오신다고 해서…」 그래, 문화부로 내가 가지. 내가 문화부로 간다고 그랬나? 「문화부로 가신다고…」 (웃음) 「문화부에 지금…」 문화부도 오라고 그래, 다 오라고 해. 「예」
문화부까지 해서 40명이야? 「예, 한남동 관리 직원까지…」 한남동 관리 직원이 누구야? 「이종성 계장하고 또…」 그건 다 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구만. 「현재 가정부에서 세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너희들 다 들어와. 이리 다 들어와. 들어와요, 들어와. 「다 들어오라고요」 들어오시게 해요. 「이리 오세요. 본부교회는 이쪽으로…」「아버님, 좀 앉으시죠」 가만있어. 가만있어. 저 얼굴들 좀…. 다야? 「예」얼굴들 좀 보자. (직원 소개함) 모르는 사람이구만 내가, 전부 다. 너희들은 나를 알아? 「예」(웃음) 거 한 10년 동안 이렇게 가까이 안 있었더니 모르는 얼굴들이 많아요. 옛날 사람들은 전부 다 신진대사가 되었구만.
저, 어디 기관에서 자주 와? 「기관에서 자주 오는 일은 뭐…. 특별한 초청 없이는 교류를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못 들어오게 해요? 「치안본부에서 정기적으로 옵니다」 어디에 잘 들러? 「국제부에…. 바깥에서 만나기도 하고. 용산서 정보과장은 매일 한 번씩 들릅니다」 뭐 하러 자꾸 들러? 이곳에서는 안 가고? 「대공방위를 맡고 있어요」 우리가 용산서 가겠다고 그러지. 조사하러 좀 가겠다고…. 「동 하나에 정보과 형사들 한 사람씩 파견되어 있습니다」
여기 협회본부에서 일하면서 아이들, 사람들의 평이 어떤가? 「다 젊고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대한 평은 좋습니다」 자기네들끼리 싸우지 않아? 「안 싸웁니다」
그리고 대개는 전화를 남자가 받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받는다는 걸 알아요? 「예, 전화 교육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 잘 받고 있고요」 전화 받는 것도 배우고 그래야지. 「예」 그 단체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제일 빠른 길은 전화해 보는 거예요. 전화를 세 번만 해보면 벌써 감정하는 거예요. 여기 문화부면 문화부, 또 총무부면 총무부에 전화를 한번 하여 전화받는 걸 보게 되면 그 단체의 규율이 어떻고, 자체 내의 모든 조직편성된 요원들이 어떠한 사상을 갖고 있는가 하는 걸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 있는 여러분이 여기 사무실에 와 앉아 있다고 해서 이곳이 사무실이 아니라고요. 전세계 통일교회의 수많은 사람들을 대표한다는 걸 알고 여기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여기서 전부 다….
본부 여기서 물건 없어진 거 없나? 「예」 응? 「없어진 건 없습니다」「아버님, 본부교회의 직원들은 여기 있습니다. 저희들은 전부 다 집에서 자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뭘 지켜? 「저희들이 이 본부교회에서 전부 잡니다」 여기서 자지 않더라도 없어진 걸 알아야 해. 그런 것은, 무엇이 없어지는 것은 큰 사건이예요. 이런 일이 일어나면 대번에 어떻게든 적발해 가지고 제거해야 돼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우선 여러분 서로서로의 대인관계에 있어서 단결이 벌어져야지 이거 뒤죽박죽 관계는 안 되는 거예요. 자체에서 단결이 벌어져야 참, 대외적인 모든 영향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신이 그날 기분이 나쁘게 된다면 전화가 오더라도 투덜거리고 기분 나쁜 입장에서 대하고 다 이렇게 되지요. 또 누구, 손님이 찾아와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기 시작한 하루의 모든 생활에 있어서 그 정신 자세, 하늘이 보는 정신 자세, 하늘이 보고 있는 주체세계와 상대세계의 상대적 관계가 잘 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일이 깨어지는 거예요. 정신 자세는 언제든지 하늘을 대표한 균형의 자리를 각자가 취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적 사상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 다 되어 있어요?
또, 시간 외에는 공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앞으로 각 과 내에 있는 요원들을 과별 시험제도로 교육해야 된다고요. 원리 시험 제도, 승공사상, 통일교회 사건, 이런 것으로 과(課)에 있는 모든 요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여기 이 과면 이 과에서 늙어 죽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 무대는 어디까지 뻗쳐 있느냐 하면 세계 저 흑인세계까지 뻗쳐 있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거기에는 인종을 극복할 수 있는, 인종을 초월할 수 있는 자세의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또 그다음에 그 훈련이라는 것은 인류, 환경적 훈련을 하는 것도 필요한 거예요. 환경적 훈련이 잘 됐다든지 못 됐다든지 하는 문제는 사상적 무장 여하에 달린 거예요. 철두철미한 사상이 박혀 있어야 한다구요. 우리는 세계를 일원화해야 합니다.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원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가 초민족적, 초인종적 환경에 서 있어야 된다구요. 또 초국가적 위(位)에 서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상적 기준을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이 시험제도를 석 달에 한 번씩 실시해 가지고 전요원들이 원리무장, 사상무장을 하는 데 태만히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각 부처가 부처 나름대로 자기 요원들을 전부 다 원리화 운동을 하여 사상무장을 시켜야 됩니다. 다음에는 뭐냐 하면 원리 교육, 교육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 3대 목표가 무엇인지 다 써 붙였구만. 「예」 뭐예요? 「전통, 교육, 실천입니다」 전통확립, 전통확립이 뭐예요? 「부모님의 사상과 뜻을 계승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상과 뜻이라는 것은 40년 역사밖에 안 나타나 있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사상이라고요.
하나님의 뜻의 해결에 있어서의 이건 역사상의 의인, 오랜 역사 가운데 천태만상의 비참한 역사가 다 반영돼 있다는 거예요. 이 반영된 것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반영된 것이 남아져 가지고 끝날에서는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을 청산짓지 않고는 역사적 전통의 확립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선생님의 사상,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을 위하는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사상이 그렇잖아요? 자기를 생각하는 이런 입장에 섰다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올 수 없었던 것이지요.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서 협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있었더라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이 공적인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귀하다는 걸 알기 전에 이 환경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분위기를 깨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의 하나의 핵심 분야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환경을 전부 다 어그러뜨림으로 말미암아 그 핵심 분야에 연결된 모든 환경이 피해를 입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개인 개인 생활에 있어서 부처에 있는, 가정부면 가정부의 일원으로 생각하지 말고 가정부 전체를 대표해야 됩니다.
한 나무가, 나무로 말하면 동서사방으로 뻗은 그 가지와 모든 잎이라는 것은 동쪽에 뻗어 있는 그 가지만이 가지가 아니고 그 잎사귀만이 잎사귀가 아니라구요. 그건 전체를 대표한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이 사방성을 갖추어 가지고 완전히 공적인 목적 밑에서 나무로 구성되어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하는 뿌리와 영양, 저 순과 순환되는 영양권에 있어서 가산하는 데 상충이 없어야 됩니다. 그것이 동으로 오는 영양소나 남으로 오는 영양소나 북으로 오는 영양소나 여기에 있어서 상충이 없어야 됩니다. 거기서 뿌리와 가지에 언제든지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순환작용을 할 수 있는 요소, 이런 순환작용을 하는데 그 요소요소가 밑에서 들어오는 요소, 가지에서 들어오는 요소, 방향은 다르지만 집약된 한 중앙에서는 자극적인 순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뿌리가 자라고 순이 자란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한 사람이 그 부처일 수도 있다고요. 개인이 아니라 언제나 전체를 대표한 자아임을 각성하면서 거기에 전통적 사상을 지녀 가지고 그 목적에, 나무로 말하면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 맺힌 그 열매가 내 열매가 되는 거지요. 그 꽃이 내 꽃이 되고. 그렇지 않고는 그 꽃과 열매는 나와 상관이 없는 것이 됩니다. 지나가 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확립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만이 아니예요. 나 혼자 요원으로 있다고 혼자만이 아니예요. 그건 오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수만 년 역사과정에 지녀 오던 하나님의 사연이 반영된 소망의 실체입니다. 또 그런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천무대에 있어서 역사를 두고 40년간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투쟁과정에서…. 그 곡절이 많은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모르는 그 배후에 곡절이 많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깊은 곡절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의 깊은 뿌리와 인연될 수 있는 자아의 원칙을 어떻게 책정하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든지 연구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배우기에 노력하고, 지난날의 역사적 전통을 자신과 결부시켜 노력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전통적 인연을 확실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교육강화입니다」 교육강화가 되고 있어요? 시험을 쳐야 되겠구만, 어디 가든지. 본부에서는 전부 다 앞으로 봐야 되겠어요. 협회장에게 얘기해서 순회를 가져야 되겠다고요. 어느 교회든지 전부 다 순회를 시켜야 한다고. 언제든지, 한 달에 한 번씩 순회를 시켜요. 알겠어요? 「예」 가 가지고 '아무 부처에 있는 아무개입니다'라고 해야지요. 현재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무, 협회 본부가 하고 있는 일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전문적인 분야에서 사무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우리가 이 관계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 협회본부라는 그 관계세계에 여러 부처가 있으니만큼 부처에 대한 그것을 관계적으로 통해야 하는 거예요. 상대적인 인연과 관계맺지 않으면 나는 고립된 자가 된다는 거예요. 관계세계의 상대권을 맺을 수 있어야 그 사람이 관계세계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협회면 협회 전체 권내의 한 사람으로서 관계를 짓고 그래야만 한 사람으로서 협회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대표로 가서 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부는 이렇고 문화부는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그러면서 '지금 전세계에 전진하는 통일세계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는 여기에 자극적인 주체성을 지니기 위해서 이러한 자세로서 일하고 있다' 하는 걸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세계, 어떠한 환경에 가더라도 여러분은 본부의 요원으로서 그들 앞에 당당히 권리를 가지고 말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걸 잘 아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매달 한 번씩 순회시켜요. 「예」 순회 보고하고…. 여기만 있으면 전부 다 관계된 것을 잊어버려요. 가정 관계만 알지 통일교회 관계는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서울에 와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고…. 그러면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전체 영양소(營養素)간에 화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개별적인 입장이요, 고립된 입장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존재들은 꽃과 열매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관계의 세계에 있어야 됩니다. 그 관계는 반드시 환경적 여건을 통해서 주체와 대상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든가, 그런 데서 사회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가 통일교회의 주체이니만큼 주체적 입장에서 지방을 연구하라는 거예요. 본부 요원으로서 지방에 대해서 관계를 잊어 버리면 본부 자체가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주체성을 상실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의 요원들은 지방을 순회하여 관계를 맺으라 하는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해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서 각 교회장이 '우리는 이렇게 잘하고 있습니다' 해야 돼요. 아가씨들도 그래야 돼요. '난 나이 몇 살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현재 본부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무역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퇴화하는 것이 아니고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해야 돼요. '내가 전도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했지만, 여기서 협회의 일원으로 한 사무를 담당하여 이러이러한 일 하는 데 있어 복잡한 듯하지만, 전반적인 사회관계의 조직 편성을 연결시킬 수 있는 처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조직 사회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자랑입니다'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사람은 반드시 그렇다구요. 활동하는 데 있어서는 활동장이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교육을 할 수 있는 본부가 되어야 되는데…. 3대 목표 중의 하나가 교육강화지요? 「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돈 모아 가지고 잘살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 잘살게 하는 것은, 영원히 잘살게 할 수 없다고요. 사람은 말이예요, 팔자가 있는 거예요. 운명이 있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도 있고 못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건 산과 마찬가지예요. 높은 산, 낮은 산, 또 깊은 골짜기, 다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반드시 다 같을 수 없어요. 같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화합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것을 강화시켜 나가는 거예요. 강화하는데 내려가게 해서는 안 돼요. 내려가서 올라가도록 올려 줘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선악의 대치 문제가 사회에 관계되어 있고, 여기에서도 일이 생활감정과 대치해 있는 것입니다.
교육강화라는 것이 뭐냐 하면, 무슨 단에 서 가지고 교육하는 것만이 교육이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강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면서도, 아무리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교육을 한 거예요. 돈이 있다 하면 돈 가지고 그걸로 딴 데 쓰려고 하지 않고 교육하는 데 쓰려고 했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기 승공연합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중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사상을 투입시켜서 교육을 하는 거지요. 강화하는 거예요.
강화하는 것은 현재보다도 한 단계 차원 높은 데로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거쳐가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손해를 끼치지 않아야 돼요. 내가 왔다 갔던, 내가 어디 어디 거쳐가는 데는 지금 현재보다 일보라도 전진은 있을 수 있지만 후퇴는 있을 수 없습니다. 후퇴했다면 교육강화라는 그런 논리가 성립 안 된다구요.
누구, 어느 사람이 지나가면 그 사람에게 그 환경의 좋은 영향을 주어서 한 단계 전진할 수 있는 그런 실효성이 우리가 활동하면서 거두어져야 됩니다.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생활에 있어서나 사회생활에 있어서나 혹은 활동에 있어서나 말이예요. 대인관계의 활동이라든가 혹은 교섭하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나 그 사람들을 격려해 주고 그 사람들에게 힘을 가해 줄 수 있는 생활이라는 것은 매일 매일 영향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향을 주어 가지고 좋은 결의와 더불어 내일의 희망의 결과를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동기를 제시하는 거기에서 교육이 강화됩니다.
책을 가지고 단에서 가르치는 것만이 교육이 아니라 말 한마디하는 것, 행동 하나도 다 교육이라는 거예요. 여자들 옷차림도 다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는 여자가 옷 입는 것도 교육이예요. 그건 잘입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잘입지 않았지만 옷차림을 보게 되면 자기들의 몸과 마음에 반영이 되어서, 몸뚱이는 반드시 마음의 반영체이니만큼 옷차림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반영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우리 일생생활의 전부가 교육시키는 생활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생활권 자체가 모든 사람 앞에 자극적인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교육강화의 실효성을 우리 생활을 통해서 연결시켜 나가면 거기서부터 사회의 발전이 이루어져 간다는 거예요. 세계의 새로운 희망이 그 자리에서….
일일생활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은 교회에 가서 희망을 얻는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일일생활권 내에서 자기가 스스로의 희망을 가지고 전진적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교육강화라는 것이 성립됩니다. 생활권을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렇다구요. 생활권이 세계면 세계생활, 미국이면 미국생활, 그 단체가 살아 나가는 단체생활이…. 그렇잖아요? 개인생활, 가정생활, 단체생활, 국가생활, 국민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 또 세계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그런 생활무대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빚을 져서는 안 돼요. 빚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일상의 모든 환경을 정비해 나가는 데 자극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하는, 그러한 주체성을 못 가지고는 그 모든 교육적인 생활의 형태를 이룰 수 없다는 걸 알고 이런 면에 주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3단계는 뭐예요? 「실천생활입니다」 전통이 없고 교육강화의 실력이 없는 사람은 실천생활을 할 수 없다구요. 자기 분야에 있어서 어떤 부처를 책임지려고 해야 돼요. 부처마다 과장이 있는데 그 과장이 책임을 다 못할 때는 내가 그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돼요. 알면서 살필 수 있는 그 사람은 실천장에 있어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반드시 그래요. 종국에는 그런 경쟁이예요.
여기 몇 사람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뭐 많구만, 이거. 「아닙니다. 현재 세 사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이 있으면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누가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이런 것에 과장과 전부 다 비교할 때, 지금 과장은 몇년 전에 앞섰지만 이제 십년 후에는 내가 앞설 수 있다 이거예요. 무엇이 앞설 수 있느냐? 무엇을 가지고? 실천장에서 주체성을 얼마나 지니고 있느냐 하는 것 가지고.
주체성을 얼마나 지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예요. 어디에 가든지 그런 사람이 주인입니다.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 상대적 배경을 가진 그 배경 밑에서 어떠한 주체성을 유지했느냐 이거예요. 주체성은 그 환경을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환경에 상대적 여건을 제시해 가지고 상대적 여건을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적 주체로서 상대권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실천장을 반드시 내 자의에 의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제일 필요한 거예요. 아무리 장(長)이 있다 하더라도 장이 나를 환영하고, 아무리 말단에 직원이 있다 하더라도 그 직원이 나를 환영할 수 있고, 내 마음대로 쓸 환경을 언제나 지닐 수 있는 사람이 실천장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런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한국이 이해 못 했지만 나는 한국에 대한 그런 놀음을 해 나왔어요. 선생님이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10년 세월이 지나 40년이 지나더라도 그 생활을 하다 보니 결국 한국 민족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실천장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좋고, 누구보다도 중심이 되고, 누구보다도 가치적인 내용을 알고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 서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급진적인 발전을 해서 그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형, 밸런스가 취해지는 데 있어서 입체적인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평형이, 수평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세계는 조화가 생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환경이 언제나 나를 '좋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거기에는 새로운 입체성이 시작됩니다, 입체성. 조화의 역사가 벌어지게 되는데 새로운 풍토가 벌어져요. 거기에 웃음이 나오고 희망이 나오고, 좋고 나쁜 것이 감정의 세계까지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실천장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저 안방에서 신앙생활하던 것이 실천장에서 공의에 대한 주체성화 되는 것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40년 동안 세계무대를 걸어 놓고 싸워 나오는 노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사연이 많지요. 사연 많은 것에 대해 거기에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연을 넘어가야 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길이 있더라도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사회생활이 그래요. 어느 단체에 가게 되면 반드시 환경이 있고 그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맺어져 있어요. 생활철학의 개념으로써 이걸 수습해 놔야 됩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여기면 여기, 가정부면 가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라는 환경이 있습니다. 여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다구요, 어떤 일이거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반드시 환경을 떠나서는 이루어질 수 없어요. 환경을 떠나서 이루어질 수 없음과 마찬가지로 그 환경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는 주체 대상의 관계에 의해서 수습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부란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다구요. 주체자가 여기 책임자로 오게 되면 여기에 같이 있는 회원이 구성되어 가지고 환경을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거기에는 높은 환경으로 가느냐, 낮은 환경으로 가느냐? 샛길로 가느냐, 이만한 길로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니 전부 다 환경이 있어야 됩니다. 그 환경의 주체 대상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밸런스다 이거예요. 환경적 여건의 시공적 권(圈)안에 있어서 누가 수평선을 긋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환경에 수평선을 긋는 데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하나는 높지만 이것이 상대권만 이루어지면 여기서부터 수평이 벌어져 가지고 수평선이 벌어진 여기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길, 조화가 나오는 것입니다. 입체성 구성이….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환경에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 안 되면 그것은 후퇴를 하는 거예요. 이걸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아무를 갖다 놔도 이게 안 되면 이미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가정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지 않고는 거기에 아무리 이상적 구상을 그리더라도 그 환경은 나와 더불어 상관이 없는 것이요, 시공이라도 모든 여건은, 미래의 모든 여건은 나와 하등의 상관이 없어요. 이걸 생활철학적인 개념으로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종교 지도자고 말이예요, 선악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알고는 있지마는 어떤 단체, 바(bar;술집) 같은 데 가서 춤추고 그 놀음 하는 것을 보고 '이게 뭐야?' 하지 않습니다. 나 그런 놀음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의 환경을 수습하여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악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 주체 앞에 그 이상 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것을 뭐 하려고 세우느냐? 이렇게 해 놓으면 자연히 모든 사람보다도 내가 더 낫기 때문에 나한테 의논하는 거예요. 의논하는데 그가 열만큼 알 때 내가 열 다섯만큼 안다면 나한테 완전히 굴복당하는 거예요. 환경의 수습 방법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인연을 통해서 수습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를 보더라도 불교 문화권, 불교는 고대 문명권 내에 있어서 그 환경권 내의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아 인도를 수습하고 새로운 이상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체인 부처님의 사상과 불교 신자에 있어서 평균 기준이 있듯이, 우리가 언제나 그들과 하나 안 되면 망하는 거예요. 그거 재미있지요? 무엇이나 다 그렇다는 거예요. 어느 세계에나 이 원칙이 있어요. 크고 작은 차이일 뿐이지 이 공식이라는 것, 이 공법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있어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사랑의 주체 대상 관계, 사랑이라는 시공권 내에서 이것을 평균적으로 이루지 않고는 이상적 사랑이 나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척 가서 몇 년 일해 가지고 사장을 내 말 듣게 만들겠다고 한다면 사장한테 가서 이런 것을 그 환경에서 보여야 돼요. 상대권 내에서 최고의 자리라는 것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장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하게 되면 그 회사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상속되어 나간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실천생활에 있어서 그런 게 없는 사람은 안 된다구요. 환경이 좀 다르다고 해서 나하고 상관없다는 사람은 그 환경 이상의 인정을 못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민이 돼요. 그리고 어디 가든지….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사람과도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내가 운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지요. 모르면 모르는 입장에서 잘 배우는 거예요. 그의 말을 잘 들어주는 거예요. 내가 행동으로는 못 하더라도 그 마음은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환경을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이러한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촌에서도 그렇게 해야 돼요. 제일 잘하는 영농가가 있으면 그 영농가에게 딱 찾아가 가지고 제일 낮은 자리에 서서, 아무도 모르는 자리에 서서 해야 됩니다. 농촌의 할아버지가, 농사 잘 짓는 사람들이 많지마는 자기를 찾아와서 의논하게 되면 벌써 심정적으로 지고 가기 때문에 그런 배경을 가지고 가면 농촌에서 새로운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농사에 대해서 모르더라도 거기서 그 할아버지가 하는 운동을 상대방에 대해 실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혼자가 아니예요. 혼자가 아닙니다. 절대 아니라구요. 이 환경에서는 얼마든지 주체가 된다고요. 생활철학, 철학적으로 딱 해놓으면 이 개념을 공식화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언제나 말이예요.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모든 것이. 내가 말하는 것도 주체 대상, 이 관계가 되어 가지고 말이 성립되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손해를 보는 거예요. 나의 손해인 동시에 여러분의 손해예요. 시간상 서로 손해이기 때문에 이것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를 지도한다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이 원칙 가지고는…. 어디 가나, 미국 가면 미국에서 내가 반대를 받지마는 말이예요, 반대를 받는 자리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이 제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다 이것 때문입니다. 이게 무서운 사상이예요. 통일교인들은 어디에 가든지 이 사상을 가지고 주체와 하나 되어야 되고 그 이상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 주체자 되는 사람이 자기 회사, 이 부처밖에 모르거든요. 그래, 부처밖에 모르는 사람은 전체 책임자가 못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 이상의 자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소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야 돼요. 가정을 위하는 데는 개인을 버려야 해요. 개인이 가정을 위해 가정 주체 앞에 완전히…. 위한다는 게 뭐냐 하면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 주체 앞에 상대적 자리에서 빨리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벌써 그런 사상적인 것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종교 단체의 지도자로서 한국이 무슨 필요 있어요? 한국의 사상문제니 남북문제니, 국가 비상사태에 접어드는 이런 환경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헤어나는 하나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한국관이 있어야 돼요. 이것을 내가 수습하지 않으면…. 내적인 주체의 자리라는 것은 외적 주체의 자리를 보호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내적인 주체의 자리는 사탄편에 있으니 들이치는 거예요. 반대하는 그 반대를 극복해야 돼요. 열 번 친 자는 열 번 맞은 자 앞에 빌어야 돼요. 잘못을 알게 될 때 친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이 사과해야 돼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주권자들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반대한 것이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될 때는….
어차피 역사는 귀결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에 있으면서 미국을 구해 주는 거예요. 지금 여기 와서도 일하고 있는 것을 뭐 정부가 후원했나요? 비판적인 입장에 서 있는 나라가 원치 않는 길을 걸어가려면 그 환경을 복귀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주체가 못 됐으니 상대적 기준에서 주체를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 그 주체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교체돼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환경부터 정리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불평해도 안 되고 다다다다 해도 안 되겠어요. '왜 이래, 이 자식아!' 하면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소화하는 거예요. '저 사람 앞에 내가 주체가 되겠다. 내가 주체가 되겠다'는 마음을 갖고 성실하게 전부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부처든지 이런 자리를 감당하면 그 환경에서 추방당하지 않아요. 이 환경을 수습하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40여 년 동안 이때까지 시궁창에서부터 핍박받아 왔어요. 핍박받으며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위로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움직이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그러니까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려고 하니 선생님이 모든 세상을 이렇게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건 원칙이예요. 천지의 창조원칙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구성은 상대권을 만드는 거예요. 그 환경을 만들려면 반드시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잘못된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사랑의 이념권 내에는 어김이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이런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우리는 놀라운 철학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실천생활에 있어서 낙오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리 여자들이 입은 옷은 단조롭더라도 그 마음은 무한한 희망 가운데 벅차 있어야 됩니다.
내가 생활의 본이 되어야 해요. 내 생활에 있어서 실천자로서 당당하게 세계와 더불어 저울질하면서 그 세계의 사방에, 동쪽에 있는 사람이 서쪽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면서 가는데 맨 저변에서 중부, 상부로 올라가는 거예요. 저 정상에 올라가게 되면 동서남북이 내 품에 품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를 위해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지요.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틈바구니 밑에서 허덕이는 사람은 아무리 실천생활을 했댔자 그 무대를 뚫고 올라갈 수 없어요. 우리는 벌써 사회적 의미에서 천주이상, 천주복귀라는 이상, 심정적으로 이 모든 것을 포괄하고 소화하겠다는 이념권 내에 있느니만큼 외롭다고 낙심할 수 없고 어렵다고 거기서 후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길이 우리의 길인 것을 알고 실천장에 있어서 언제든지 주체적 입장을 대행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책임자가 대신 자꾸 시키는 거예요. 그런다면 열 사람 가운데 그가 제2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이 주체자면 이 천지 가운데서, 이 세계의 40억 인류 가운데서 누가 하나님의 제1 대상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하나님도 그러고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우주 창조의 환경이 어느 주체자로 되어 있어 가지고 상대적 평균 기준, 밸런스 기준을 취해 나온 상대적 길로 가는 데 있어서 그런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고 그럴 때는 하나님이 세계의 자리로, 세계의 자리에서 그것이 없게 될 때는 국가의 자리로, 국가의 자리도 없게 될 때는 민족으로 내려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종의 자리에서 종의 종의 자리까지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주체자라는 기반이 그 밸런스 특유의 새로운 환경을 요소로 해 가지고 쌓아 올려서 지금까지 올라온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세계에 40억 인류가 있지만, 그 환경 가운데서 인류 전체 앞에 있어서 그 환경의 수습의 주체성을 지닌 것은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는 일을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이지요? 「예」
그렇게 딱 하면 세계 가운데서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나의 일생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비록 내가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그 길을 가면 하나님이 내 뒤따라 오면서 고개를 넘길 바라는 거예요. 저 고개를 넘게 될 때에 하나님이 보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전부 다 상대의 수평기준을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수평기준에 올라오기 전에는 구원 안 하는 거예요. 하늘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야, 나는 너를 기다렸다'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의 사랑의 절대적 기준을 세우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상대 사랑권 내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합한 그 사랑이라야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는 결혼이라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묶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묶는 모든 가정은 모든 존재세계 전체의 대표적인 주체 대상을 상징할 수 있는 밸런스 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축소형입니다. 세계를 축소시킨 밸런스 핵을 만들기 위한 것이 가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천장이 얼마나 귀해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서 뭐 울고불고, '아이구 나 섭섭해…' 섭섭하다고 생각할 게 뭐 있어요? 뭘 중심삼고 섭섭했어요? '아이고 기분 나빠!' 할 때 뭘 중심삼고 기분 나빠요? 섭섭하다는, 기분 나쁘다는 사람은 전부 다 이 원칙을 모르는 입장에서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이 그 과장 상대예요? 자기들끼리 서로 치고 박고 하는 것이 종업원 상대예요? 국가 상대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기분 나쁜 이상의 몇십 배 몇백 배가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맞아 가야 할 오늘의 내 자체가 되어야 해요. 그런 내 자체가 되어야 그날을 맞는 데 있어서 내일의 후계 자격이 있는 거예요. 오늘의 요러한 환경에서 슬픔으로서 후퇴하고 고민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 때와 같이 제거돼, 하나 못 돼요. 때와 더불어 흘러가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 안 하는 것이…. 내가 말 안 하고 내 일 하기에 바빠요. 그렇잖아요? 세계가 전부 반대해도 내 변명을 안 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지금 40년 동안 반대했지만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거예요. 내 갈 길이…. 그것 때문에 자기가 갈 길을 못 가는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이론적이예요. 이 공식 원칙에 따라 자기 생애의 모든 생활을…. 이런 개념을 통해서 딱 정리하고 1단계, 2단계, 3단계를 통해서 실효성 있는 자기 생활을 해야 하는 거예요. 딱 프로그램을 짜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훌륭한 여자, 훌륭한 어머니가 될 수 있어요. 훌륭한 여자가 못 되면 훌륭한 어머니가 될 수 없다구요. 훌륭한 어머니가 못 되면 여성으로서 만민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훌륭한 여자들이예요? 「……」 너? 「예」 (웃음) 훌륭한 여자가 되었어, 안 되었어? 「되어 갑니다」 그럼, 언제 될 거야? 되어 가면 천년 후에 끝날 거예요, 내일 끝날 거예요, 지금 끝날 거예요? 되어 가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건 합격품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잡아 쓸 수 없습니다. 작더라도 주체 대상이 딱 하나되는 거기에 있어서 제2 주체를 인계받을 수 있기에 당당하면 그 사람을 하나님이 찾아다 쓰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될 때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한번 쓰고 전부 다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선생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여러 단계를 거쳐왔지만 하나님이 문선생을 집어 쓴 이유가 어디 있느냐? 딱 그 이론적이예요. 주체 대상과 전진하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발전된 주체권에 서 가지고 자기가 할 일을 제2의, 제3의 주체로서 제3의 환경여건을, 상대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다구요. 싸움판에 가면 싸움하는 사람을 누가 말려 주는 사람이 없지요. 예를 들어, 복싱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데 선생님이 응원을 제일 잘합니다. 내가 그 세계에 들어가거든요. 챔피언의 상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생각만으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간단해요.
그렇게 하면 어디 가든지 얼마만큼 환영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절대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싫다고 밤에 어디 가 숨더라도 찾아와서 친구하자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왜? 마찬가지 이치예요. 세상의 사람들이 왜 여러분을 안 좋아하느냐? 그 원칙이 아직 정리 안 되어서 그렇다고요. 울퉁불퉁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것이…. 하나님은 그런 원칙에 서 있기 때문에 만민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환경여건의 급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따라 내려오는 거예요. 자기들이 내려와 가지고 상대될 수 있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배경을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주체자로서 신봉을 하기에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말이 좀 어렵구만. 알아들었는지 모르겠구만. 알아들었어요? 「예」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여기서 일 못 하는 거예요.
이제 이것들을 알고 열심히 근무해요. 그래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누가 불평을 하든지, 누가 불평하더라도 그것을 슬쩍 받아 가지고 불평하는 그 사람의 주체가 되도록 사랑해야 됩니다. 얼마나 이게 기분 나쁘겠어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이 세상이 멋져요. 동서남북으로 박자를 맞춰 줄 수 있는 이런 자라야 동서남북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이론적이예요. 이것은 맹목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는 거예요. 또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는 거예요. 노래 잔치를 할 땐 내가 주연을 하는 거예요. 자기 기분이 안 좋다고 '이게 뭐야' 하는 사람은 그 세계와 관계를 못 맺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반드시 누구를 대하든지 두루두루 한결같아야 됩니다. 울뚝불뚝 그러면 안 돼요. 우리가 알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보기 좋게 잘할 거고 말이예요.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말을 해보니까 이거 세상 여자와 다르거든요. '야, 통일교회에서는 가르치는데 저런 면까지 가르친다' 점점 볼수록 연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다 이거예요. 사상이 그러니 그렇지요. 알겠어요? 「예」
본부의 권위를 세울 줄 아는 주체성을 각자가 지녀야만 되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여기를 지나가더라도, 여기 찾아와서 어디를 묻더라도 임자네들 본체만체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서 근무하는 여자들은 말이예요. 이걸 소화할 줄 아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학자들에게…. 이번에도 전국의 학자대회 했지요? 「예」 학자들에게 무식한 녀석들이라고 했어요. '무엇이 무식해?' 하면 나는 답변하는 거예요. 무엇이 무식하냐? 너, 과학에 대해서 전부 다 아느냐? 모르지 않느냐, 나만큼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또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무식하지 않느냐? 나만큼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알았느냐 이거예요. 몰랐지요. 그게 무식하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물어 보면 욕을 퍼부으면서 알았느냐고 일단 준비하고 덤비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분 나빠서 나 이거 레버런 문, 그놈의 자식 다시 안 보겠다' 안 하는 거예요? 무식하다고 하는데도 기분이 좋아서 박수만 치고 있어요.
그런 일이 전부 다 요즈음 학계에 말이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서서히…. 나는 그럴 수 있는 양반이지요. 뭐 그렇게 말할 때는 얼마나 가까우면 그렇게 말했겠어요? 그래 가지고 소화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건 벌써 선생님 자신의 마음이…. 그런 걸 보면 선생님은 그게 자신의 일같이 보인다구요, 자기 일. 그게 어떻게 자기 일 같으냐? 자기 일 같으냐 이거예요. 벌써 그렇게 생활철학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환경을 척 보면 그 환경 캐치가 빠르다고요. 쓰윽 보면…. 여러분들 전부 다 결혼 상대 맺은 것은 캐치가 빠르기 때문이예요. 그래야 맺어 줄 거 아니예요? 눈이 둔하고 감정이 둔하면 엉망진창이 될 거 아니예요. 이번에도 여러분끼리 묶어 놓은 걸 보면 어때요? 다 잘 묶은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이 하려면 그거 꿈같은 거예요. 맨 처음 대가리 들고 설치던 무리들이 가만 그 전체 묶어 놓은 걸 보면 참 그거 멋지거든요. 환경 캐치가 그렇게 빠르다고요.
어떤 일로 인해서 여기서 캐치했는데 거기서 상대되지 않을 때에는 그 주체를 빼앗아 오는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 환경에 대해 주체가 하지 못하면 딱 들고 가 가지고 싹싹싹 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환경은 내 손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무시를 못 합니다. 어디에 가든지 잘 들어줘야 돼요. 잘 들어줄 줄 알아야 해요.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진지하게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그 한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경적 요소를 써먹는 거예요. 그것이 발전하는 요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본부의 요원으로서의 권위를 가져야 돼요. 응? 「예」 어느 지방에 가더라도 말은 잘 못 하지만 그 자세라든가 그 갖춘 품위라든가, 그 갖춘 모든 면에 있어서는 좌우지간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어야 돼요.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걸 남겨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학자들을 대해 가지고 10년 20년이 지났지만, 20년이 지났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면 갈수록 그 무엇이 있다고 하는 얘기예요. 고것이 필요한 거예요. 안테나를 높이 단다구요, 안테나를. 안테나를 높이면 무엇이 있지요? 저 바깥에서 조용조용히 말해도 다 캐치해 가지고 아는 그 무엇이 있지요? 그걸 보면, 그 안테나를 분석해서 볼 때 꺼풀이면 수백 꺼풀이 있다는 거예요, 종대가. 그러니까 그 종대가 되니 맨 꼭대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한다는 얘기를 하지 말아야 돼요. 젊은 놈들이 말이예요. 응? 왜 못 해요? 마음만 먹으면 하지요. 못 한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최상의 것을 하고 나서 그다음엔 그것으로 만족하라는 거예요. 최상의 것을…. 그 이상 하겠다면 그것은 죄예요.
그러면 그것은 인정을 받는 거예요. 잘못했으면 잘못한 대로의…. 잘하는 모양을 취하다가 잘못하면 '저놈의 자식 뭐야' 이래요. 잘못해서 '아이고 나 잘못했습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솔직하면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니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본부의 요원으로서 가치관을 갖추는데 훈련도장인 여기서 갖추지 않고는 앞으로 본부의 요원 자격을 갖지 못합니다.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이 아가씨들…. 결혼하지 않은 아가씨들 손들어 봐! 여러분들이 여기 앉았으면 말이예요, 이게 말뚝 같은 거 알아요? 안테나가 있어서 원거리에서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본부의 저 간나, 저 시집가겠어? 저놈의 간나?' 지금 여러분을 뭐라고 할까요, 공판장에 나서 가지고 주가 평가받는 무리, 그런 주가 평가받아야 할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이렇게 통일교회는 오늘날의 일로써 내일의 미래의 일을 계승하기에 바쁘다구요. 바쁘게 일을 추구해요. 쉬임없이 일해야 돼요. 언제나 졸 수 없다구요. 언제나 바쁘게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은 이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나는 배에서 졸지 않았어요. 태풍이 불고 이럴 때 그 배 탄 사람들이 전부 다 아프다고 하고 낮잠 자고 이래도 난 낮잠을 안 잤어요. 그런 원칙이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지나고 난 뒤에는 나와 같이 있던 사람이 말하는 것은 전부 찬양하는 것입니다. 찬양해 달라는 얘기를 안 해도 찬양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는 여자로서 취할 태도가 있어요. 방에 들어올 때 버르장머리없이 궁둥이 흔들고 들어와서는 안 되겠어요. 궁둥이 흔들며 방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언니가 방에 들어올 때는 조심해서 앞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맞춰야 돼요. 맞추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환경이 있으면 뭐가 있다구요? 「주체자」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상이 하나되어야 해요. 밸런스가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발전이 없어요. 하나 안 되면 발전이 없는 거예요. 하나 안 될 때는 내려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천지 원칙도 그래요. 원칙이 내려가는 거예요. 후퇴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지만 하나되려고 하지요? 「예」 여러분 중에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통해서 선생님이 다리를 언제든지 수평선으로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깥에서 사탄이 출입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어요.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활동하는 부분이 얼마만큼 높고 깊고 넓으냐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인격적 상대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전쟁 마당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실천장은 그렇기 때문에 냉혹해요. 「예」 실적이 없는 사람은 불평합니다. 그래,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많은 일을 했지요? 「예」 그냥 앉아서 그렇게 되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실제로 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미국의 관료들이, 미국의 조야가, 민주당 공화당이 지금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은 나를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 얘기가 뭐냐? 이제 미국이 그야말로….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천해라!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무 장부만 척 봐도, 글씨를 어떻게 쓰느냐? 맨 처음엔 정성들여 쓰는 거예요. 첫 페이지, 첫 줄, 둘째 줄은 정성들여 쓰는 거예요. 보면 척 안다는 거예요. 저 밑에 중간쯤 보면 '아 이 사람은 가정에 무슨 사고가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요. 그 사람의 생활, 환경을 전부 다 이 글에서 알아요. 도표와 마찬가지라구요. 벌써 볼 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자기가 생활을 완전하게….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렇게 본부의 일원으로서 훌륭한 책임자들이 되겠다는 각오를 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