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때에는 여기에 다 모이라고 해요. 「예.」 여기에 있는 식구들 말이에요. 「일본 언니들이 많던데, 밑에 있어요? (참어머님)」 「갔다가 아침에 옵니다. 출퇴근합니다.」 자!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끝까지 훈독 후 황선조 협회장 기도)
저런 말들을 다 안 들었으면 좋았을 걸! 저것이 사실일진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가면 이 천하가 다 그 무릎과 그 그늘 아래서 안착하려고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하던 것을 전부 다 준비했나?「예.」한번 보자. 가져오라구. (한국 도서와 반도를 체크하면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와 대화)
오늘 어디 어디 가나? 번호를 매기라구. 「여기서 떠나셔 가지고요, 맨 처음에 ①조발도, ②낭도, ③백야도, ④개도, ⑤월호도, ⑥화태도, ⑦금오도, ⑧안도, ⑨연도, ⑩화양리, 딱 열 곳입니다.」 열둘까지 하라구. 「초도, 거문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도, 거문도는 너무 멀잖아요, 삼산면까지? 우리 배로 못 가잖아요? 10곳 하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걸리겠나? 「한 세 시간 정도입니다.」
전라남북도가 제일 많네? 「전남입니다, 전남. 남해하고 서해 부속입니다. 토끼 발 자리입니다.」 전주는 몇 곳 안 되는구만. 「전북은 섬이 많지 않습니다.」 「목포하고 여수 사이가 제일 많습니다.」 180개 대사관이 오게 되면 도시권에 자리잡더라도 자기들이 먹고 쓸 수 있게끔 잡아 주어야 돼요. 그러면 얼마예요? 대사관 50개만 빼면…. 130개예요. 우리가 대사관 하나에 35만 달러씩 지불해 줬지? 「예.」 100개면 3천5백만 달러, 130개면 4천만 달러가 더 들어가겠구만.
「일단 첫 번째는 그쪽 나라하고 그 지역하고 우리가 취지를 설명하고 자매결연을 주선해 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지불보증을 할 수 있게 해 놓고 저쪽 나라도 지불보증을 하는 거예요. 은행을 중심삼고 그거 해야 돼요. 제일은행이라든가 외환은행이 있잖아요? 「예.」 그거 해서 앞으로 돈을 빌려 가지고 대사관을 잘 지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한 곳에 백만 달러는 들어가야 될 거라구요. 백만 달러가 더 들어가지. 백 만 달러씩이면 1억3천만 달러예요.
저렇게 엮어 놓으면 각 나라가 표준을 중심삼고 180개 국가에 대사관을 설정한다구요. 대사관을 우리 교회가 대번에 설정해 주는 거예요. 180개 국가에 180개 대사관이면 얼마예요? 「3천240개입니다.」 3천240개가 대사관인 동시에 우리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식구들을 배치해 가지고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기지, 해양 개발을 위한 이런 일을 하면 상당히 발전할 거예요.
여기에서 배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은 빠져야 되겠구만. 그러면 우리가 수송선을 가지고 세계의 화물을 날라야 돼요. 일흥조선이 케미컬 탱크라든가 가스선을 배급하고 있으니까 일본 물동량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배를 만드는 데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배 만드는 공장, 자체에서 배를 만들어도 10년 우리를 못 따라잡는다구요.
바다에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반도를 중심삼고…. 반도는 해양과 육지문화의 중심지예요. 그것을 잡으면 맥을 잡는 거예요. 이것이 왜 필요하냐? 앞으로 관광지역이 육지가 아니에요. 해양과 도서로 전부 다 나가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관광할 수 있는 도서지역을 우리가 먼저 점령하자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헌팅(hunting;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하고, 뱃놀이도 하고, 수영도 하게 만드는 거예요. 관광지역으로서 필요하지. 그래 가지고 앞으로 은행과 관계맺으면 지역을 중심삼고 전라남북도의 남도면 남도 전체, 북도면 북도 이렇게 해 가지고 회사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운동구점 같은 것을 겸할 수 있거든. 총기까지 해 가지고 백화점 같은 제도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육지산업을 중심삼고 해양산업이에요. 해양이 더 판매하고 중간 도매를 할 수 있는 지역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빨리 빨리 도시를 잡아 가지고 판매시장을 해 놓으면 육지에 들어온 것도 제재할 수 있는 거예요. 반도까지 해 놓으면 말이에요. 외국 물자가 들어오는 것, 나가도 것도 그래요. 우리가 문화 중심의 관광지역과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는 중심지역을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은 뭘 모르지. 그러니까 거기에 책임지고 10년 20년…. 이제부터 10년 후면 2013년이에요. 10년 후면 많이 달라질 거라구요.
그러면 전라도에서 대사관 몇 개나 책임지라는 것을 배당해야 되겠구만.「예, 전남이 제일 많습니다. 전남이 전체의 3분의 1은 됩니다.」 전남 전북이라고 해도 차로 얼마 안 되잖아요? 여기서 전주까지 얼마면 가나?「두 시간 반 정도입니다.」 교통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한 곳 가는 데 두 시간 걸리면 네 시간 가게 되면 두 도 세 도, 전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이동하면 전국이 우리 활동 무대에 완전히 포위되는 거예요. 유통구조를 누가 닦느냐 하는 문제예요. 전쟁이 나게 되면 전부 다 방어선이 되는 거예요.
「아버님, 아침에 헬리콥터가 내려옵니다.」왜 내려오라고 했나? 내 지시가 있기 전에는 기다리라고 했는데, 오라고 그랬나? (일정에 대한 대화)
4일에 헌팅하는데 각 도에도 배치했다면 좋을 뻔했어요. 「지금은 서울권, 경기도권, 각 교구에 나가서 평화유엔 창설대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보고하고 각 기관장을 다 만납니다. 보고를 들어 보니까 각 기관장들, 군수나 서장이나 의회 의장을 만나 가지고 평화유엔에 대해서 죽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그것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대사관까지 설치해야 돼요, 경찰서라든가 시청에 가서.
「그 사람들에게 이 섬을 다 배정해 주고 다 찾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자기들이 또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면 소개할 것인데 우리 교인들이 해 주면 다시 만나 가지고 진짜 정착 기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예요. 군이면 군, 대개 지역에서 얼마만큼 자매관계를 만들어서 자기 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중간에서 불란서면 불란서 우리 교회, 여기의 불란서 지역 전부가…. 불란서에 짓는 것도 180곳이 되거든. 그것이 대단한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전부 다 3천 몇 개? 대사관이 전 세계적으로 몇 개? 「3천240개입니다. 180개 국가에 180명을 내보내면 3천240개입니다.」 3천240개 대사관이 되는 거예요. 대사관인 동시에 우리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위층 사람들이 식구 안 될 수 없어요. 전략적 영향이 크지, 세계에 돈을 뿌리는 것보다도. 우리가 일년에, 작년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어요. 그것을 집중하게 되면 문제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패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 될 텐데. 배 타는 것부터 이제부터 훈련시켜야 돼요. 운전하고 지방에 배치하는데, 낚시 안내할 수 있는 곳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안내해야 돼요. 배 두 대씩은 사야 될 거라구요.
전라남도에서 두 대씩이면 몇 대예요? 50대만 되어도 오 팔 사십(5x8=40), 4천만 달러예요. 전라남도에서 그것을 낼 수 있어요? 자기 실력으로 자매관계를 맺어서 각 국가에서 해 가지고 얼마만큼 하느냐 이거예요. 외환은행이라든가 제일은행, 국가하고 타협해야 돼요.
그것은 국가에서 할 거라구요. 또 불란서면 불란서와 둘이 하는 거예요. 불란서 대사관이 들어와 있거든. 그것을 활용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하는 데 있어서 제일은행이라든가 외환은행이 지불보증을 하게 된다면 여기에 세운 모든 것, 그다음에 불란서의 콘도미니엄, 각 나라 180개국에 콘도미니엄 같을 것을 국가 재산으로 해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다 물어나갈 수 있다구요. 그 기반이 대단하지.
이제부터는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 전라남도는 배 하나 있으면 하루종일 구라파 제국의 대사관을 순회하면 된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섬 많은 데가 복 받아요. 외국에도 여행을 가는데 여기에 와서 180개 국가를 여행하는 거예요. 여기에 50개면 50개 여기에서 관광을 가게 될 때는 매해 50개 나라를 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 견문에 의한 상식이 많으니까 수준이 높아지는 거예요.
더욱이나 우리 식구들이 있으니까 가면 축복가정 동창생들이 있잖아요?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일주일은 어디든지 우리 식구들은 먹여 줘야 돼요. 일주일 동안 그 집에 가서 같이 일하고 같이 살면서 각 나라 사람들이 머물게 된다면, 그 집 식구와 같이 일하면서 일주일씩 쉬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습관성을 들여 놓아야 돼요. 콘도미니엄 시스템 생활을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업계가 다 망할 때 내가 샀더니 이제는 일등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못 해요. 지금 10개국이 이것만 하게 된다면 수천 명이 한국에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1년 열두 달! 전국의 콘도미니엄이 차지 않거든. 비수기 때에는 완전히 우리의 활동 무대, 수련 같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조국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해서 내가 먼저 만든 거예요. 조국, 알겠어요? 「예.」 자기 고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대개 골자를 빼 가지고 통일교회 핵심적 내용, 사상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될 거라구요. 본국에 와서 교육받는 것을 제일 바라기 때문에 40일, 120일 수련까지도 해야 된다구요. 120일을 수련하게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험 친 실적에 의해서 앞으로 세계 인맥을 짜 나가야 된다구요.
세계일보가 잘해야 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어를 잘 하나? 「잘 못 합니다.」 공부하라구. 우리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홍콩을 중심삼고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 영국연방의 58개국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만 중심삼고 전부 다 커버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언론기관을 기관차로 내세워서 쓰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더라도 기독교의 중진 이상의 가정 1천4백 세대가, 1천4백만이 우리 방송을 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매일같이 불어 대는 거예요. 이런 내용 같은 것을 불어 대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몽땅 들릴 거예요. 저런 보화의 내용을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사장시켰다는 사실이 국가적으로 얼마나 손해예요?
자, 밥 먹자구요. 오늘 헬기로 돌아볼래? 오늘 틀림없이 오는 거야? 「예, 열 시쯤 도착합니다.」 몇 시야? 「지금 일곱 시 반입니다.」 천천히 해도 되겠네. 밥 먹자구요.
자, 선 채로 해요. (경배) 배도 가지고 가야 돼. 「예.」 비행기로 먼저 돌고, 그 다음에 낚시도 조금 하는 거야. 내가 농어 한 마리, 두 마리는 잡아야 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