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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권 즉위식

일시: 장소:

2001,01.13 (토)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제1식)

(들러리 입장에 이어 참부모님 입장하심) (참부모님께서 입장 도중 들러리 중간쯤에 서셔서 기도하심)

<기 도Ⅰ> 새천년을 맞이하여 13일째 맞는 오늘, 참 천상부모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고자 원하옵니다. 온 천주의 만상과 모든 존재들은, 그리고 축복받은 천상의 조상들과 지상의 후손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역사적인 한의 탕감 시대를 넘어 제4차 아담권 심정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상세계의 지상과 천상이 연결된 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결혼을 잘못하고 참사랑을 반대하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반대하는 역사적인 부끄러움의 역사를 시작한 한의 역사를 거쳐오기에 수고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되시며 스승 되시며 왕 되시는 주인 양반을 지금까지 탕감의 길에, 수난 길에 계시게 하여 두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참부모님 자신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거짓 부모의 모든 잘못된 것을 책임지고 탕감의 역사를 거쳐 해방을 바라보면서 8단계 승리의 권한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실천장이었던 모든 것을 하늘이 인수해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최고의 기준에서 혈통을 전환하는 축복 의식을 통하여 만국과 온 천주에 연결시키어 사랑의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해방적 기반을 연결시켰사옵니다.

심신분쟁의 해방, 부부의 해방, 부자지간의 해방, 형제지간의 해방, 나라 나라들의 해방권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모든 담들로, 국경들로 막혀 있는 것을 다 헐고, 당신의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보던 자유 해방적 세계를 탕감 기반 승리 위에 서시어 바라보는 모든 세계는 이제 새로이 천국이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일원화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당신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한 승리의 참부모의 권한과 참스승의 권한과 참왕권의 전체를 대표한 천지 대 창조주 되시는 주인 양반에 결속하여 이 모든 것을 다시 봉헌하고자 원하는 이 식전을 기꺼이 받으시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천군 천사들,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연결된 모든 중심가정들을 연결한 축복가정들과 지상을 중심삼고 영계가 형제지인연의 장자권을 다시 복귀한 가운데서, 지상이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의 특권적 권한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모든 세계를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전복시킨 승리의 해방권을 맞이했습니다. 천지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해방적 참부모와 지상의 해방적 참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당신의 소원의 뜻을 탕감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참부모가 이제 모심에 있어서 본연의 기준에 즉위시켜 드릴 수 있는 기쁨의 식전을 봉헌하고자 원하옵니다.

기쁘신 마음을 가지고 역사를 잊고 해방된 승리의 기반 위에 서서 창조본연의 심정을 갖춘 사랑이상으로 일체화될 수 있는 승리권을 중심삼고 만 우주에 당신의 나라에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식의 축전을 봉헌하여 당신의 본연의 자리에 즉위해 오를 수 있는 이 식을 봉헌하고자 하오니,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제 가서 준비해 놓으라구. 자, 출발! (훈숙님과 연아님이 하나님 양위분께 왕관과 용포를 올리고 금홀을 봉헌)

다 준비해 놓았나?「예.」

그러면 이제 천상에 계신 흥진 군과 선생님의 축복받은 가족들과 성인들의 가족이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임재하셔서 좌석에 정착하겠나이다! (7보를 걸으시고 목례, 7보를 걸으시고 목례, 또 7보를 걸으시고 목례를 하신 다음에 하나님 전에 가 서심) (이어서 성초 점화 후 헌배)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지,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지상의 참부모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탕감의 고개를 넘어섰습니다. 예수님이 바라던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이젠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왕림할 수 있는 전 인류를 대표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기반 위에 교육을 마쳐 왕고(WANGO:세계엔지오협회)의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연결하여, 지상에 하늘나라를 대표한 주권을 세우고 국민을 세우고 땅을 세워 천상·지상에 당신의 조국광복을 위한 터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터전을 갖춘 후에 지금 이 청평에서는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조상의 계대를 이어받아 가지고 입적이라는 축복의 은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의 한계선을 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세계적 입적을 한 예수의 이스라엘권 승리의 기준을 갖추었습니다. 구약시대에 물질을 중심삼고 나누던 역사를 밟고 올라섰고, 신약시대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누던 역사를 밟고 올라서고, 그 다음에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혈족으로서 개인적 가정으로부터 8단계 가정 전체가 당신의 사랑의 표준을 중심삼은 모델적 기준의 주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 위의 거짓 부모에 의해 저끄러진 모든 전부를 참부모가 와서 탕감복귀하여 이 기준까지 지상과 천상세계에 수많은 담으로 막혔던 것을 개방하고 해방적 권한을 갖추었습니다. 그래서 만 개인들이, 만 가정들이, 만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제 하나의 귀결점을, 참부모의 심정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총생축헌납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이제 모든 피조만물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탕감복귀하여,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아버지 앞에 전체를 새천년의 13일을 맞이해서 봉헌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좌정하시어 당신의 권한을 행사하여 온 피조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주인뿐만이 아니라 왕권의 기준에 서시옵소서. 영계와 육계의 과거 3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자유 자활적인 입장에서 당신의 창조이상, 아담가정에서 이루려던 모든 전부를 박차고 넘어서 가지고 정비한 기반 위에 온 하늘땅이 하나된 세계적 도상 위에 축복가정들이 일시 당신의 사랑의 권한에 예속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나라에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예속됨으로 말미암아 자주 주장 할 수 있는 시대로 입성을 하겠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만세에 당신의 영광을 갖춰 가지고 전부 다 승리의 영광이 온 천주에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즉위의 권한을 참부모가 다시 탕감복귀하여 회복하여서 당신의 본연의 기준의 권위의 자리에 봉헌하였사오니, 아버지, 이날을 기하여 참부모와 약속하고 선언한 그 모든 기준 위에서 행사 행차할 수 있는 자주적인 해방적 천하를 당신의 사랑권 하에 연결시키기를 부탁하면서, 이 식을 봉헌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옵니다.

이 모든 갖춘 식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온 축복받은 영계와 온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의 전통을 당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속되는 참부모의 혈족들이 만대의 혈통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인맥, 사람을 중심삼고 공적인 만물을 중심삼은 3대 요건을 하나님의 직속 앞에 부가시키오니, 그 위에서 만세의 태평성대를 부를 수 있는 왕 중 왕, 하나님 왕권 즉위의 주인이 되시기를 참부모는 천만년 역사를 넘고 난 마음을 가지고 선포하오니 선포한 대로 성사된 것을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나이다.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과 간절한 심정으로 모든 전체를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같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만세의 왕권을 가지고 주인이 되시옵소서! (헌배)

(제2식)

(성초 점화) (헌배) (참어머님의 참아버님께 경배) (각 대표들의 경배에 이어 가정맹세 제창)

<기 도Ⅲ> 사랑하는 하늘 참부모님 앞에 오늘의 영광스러운 이러한 날을 땅 위에 있는 인류가 합하여서, 지상의 참부모와 천상·지상 전체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2001년을 중심삼고 3천년을 출발하는 연두에 말씀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선포하였습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라는 연두표어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땅 위의 참부모가 일체의 심정을 갖추어 새천년 전 인류 앞에 선포한 말로서 온 만유의 존재들은 받아들이고, 지상이 이제 하나님을 즉위시켜 드릴 수 있는 뿌리가 된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오늘 축복받은 가정들은 천지의 왕권을 모시는 직계의 아담 완성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상을 대표한 입장에서 하늘 앞에 보고할 때도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는 새로운 역사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바라보건대, 구약시대의 물질을 양분하여 사탄과 하나님이 나누지 않으면 안 될 수 없었던 이 원통한 사실,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갈라 마음적 영계의 정비와 몸적 육계의 정비를 남겼던 사실,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2차대전 이후에 이 땅 위에 영육을 통일하여 가지고 본연의 이상세계를 전체 탕감복귀 완성하고, 지상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천상의 참부모를 해방하는 자리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40년이라는 세월을 지내 가지고 다시 2차대전 직후에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했던 이 무대를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하여, 실패한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문화권에서 가인과 아벨된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받들지 못했던 것을, 지금 이때 80세 생일을 넘어서면서 2천년을 넘고 새로운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의 첫 달 13일, 예수의 열두 제자와 중앙 수의 13수, 예수의 실패했던 한의 역사를 밟아 치우고, 로마만이, 세계만이 아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13수의 중심의 날을 정하여 이와 같은 하나님 즉위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머지 2010년, 혹은 2012년까지의 이 기간에 하나님 앞에 총생축헌납물을 봉헌하는 것을, 땅 위에서 받아 돌이킨 모든 것을 다시 돌이켜 받을 수 있는 지상 통일천하, 지구성 당신의 고향이요 당신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까지 있는 정성을 다하기 위한 남북한의 통일을 위주로 해서 유엔 통일과 천상·지상세계 통일의 일선상에 있어서, 평균 평면도상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숨가쁜 최후의 정비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갖추었기 때문에 전체·전반·전능의 행사를 행사하시어 당신이 원하는 모든 종교권의 영계를 동원하여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자주장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그 자주장 권한을 지상과 천상세계의 보조를 지상의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천지에 맞췄던 승리의 대 해방시대를 바라보고 새로이 1월부터 전 세계,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지상 정착을 위한 아담권 지상 기반을 중심삼은 장자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와 왕권의 자리를 천상세계는 계대를 잇는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 차자권 복귀가 이루어져 가지고 차자의 권한이 장자의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천지개벽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나님이 맨 뒤떨어진 자리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다시 참부모의 자리에 모셔 가지고 뒤떨어진 자리가 아니라 선두에 설 수 있는 즉위식을 거행하였사오니, 당신이 원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은 다 선포돼 있고 하늘나라의 구성에 있어서 개인 통일문제, 가정 통일문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통일의 모든 문제를 다 알고 있사오니, 이제는 실천궁행하여 그 실체권을 지상에 이루어서 참부모의 이름과 하늘 참부모의 이름을 받들어 가지고 최후의 승리적 권한을 다 갖춘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모든 전체를 종결지을 수 있는 천주의 영원한 해방의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참부모와 땅의 참부모의 주권국가를 중심삼고 만만세의 태평성대 왕권을 승리하여 만민 황족권의 당신이 이상 하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상 직계의 자손들, 온 지상·천상의 축복가정들 위에 일률적인 은사를 나눠 주시기를 참부모님은 이 날을 기하여 바라고 원하오니, 특권을 가지신 왕권 왕좌에 계신 하나님의 권한으로써 이 모든 것을 약속과 더불어 실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부터 출발하는 모든 전부는, 모든 통일가의 축복이 승리의 패권적 깃발을 들고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사와 하늘나라의 총독의 이름을 가지고 일방통행, 승리, 승리, 만세에 전진할 수 있는 해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공히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가 일체 되는 이 자리를 통하여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감사합니다.

(축전과 감사패 및 예물 소개, 꽃다발 증정, 축하 케이크 점화 및 커팅, 만세삼창)

(하나님께서 진설한 상을 받으심) 하나님께서 지상과 천상에서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떡 나누기)

(참부모님께서 진설한 상을 받으심)

<말 씀> 뭘 하라는 거예요? 말씀? 밥 먹고 나서 말씀하게 되면 세 시간이 걸리겠기 때문에 그냥 계속해서 말씀하자구요. 어디서 해요? 저 아래 내려가서 해요? (박수) 의자 하나 가져오라구.

예수님을 보내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한 섭리

오늘이 무슨 기념의 날이에요?「‘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이상한 말이구만. 하나님?「왕권 즉위식!」즉위식을 누가 했어요?「하나님이 하셨습니다.」즉위식을 누가 했어요?「참부모님이 하셨습니다.」참부모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축복을 받고 하나의 일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으로써 이런 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이,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로부터 지금 제2이스라엘, 그 다음에 한국까지, 제1차, 제2차, 3차 이스라엘권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넘어왔어요. 성약시대라는 것은 만물에서부터 모든 것이 축복을 받는 시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대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 전부가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축복권 내에 서지 못했어요. 그것이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주로 한 수많은 종교들을 세워 가지고 만민을 교육해서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성약시대를 맞게 된 거예요.

그러나 그 모든 전부가 주류 사상이 아닌 딴 계열적인 종교들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만이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온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독생자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이 역사시대에, 아담 해와가 실패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비로소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맏아들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 아들이 태어났는데,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어요. 그런데 4천년 동안 구원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하나님이 수많은 고생을 해 가지고 아담 창조를 다시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을 지어놓고 그 다음에는 해와를 짓는데, 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만드는 거예요. 상대가 될 수 있게끔 본떠서 만드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을 지은 원칙, 블루 프린트(blueprint;청사진)를 중심삼고 본떠 가지고 만든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지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뭐냐? 골자(骨子)를 따 가지고 지었다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아담을, 독생자를 하나님이 직계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어요.

이 해와를 찾으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 부활시켜서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걸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예요. 선민사상을 중심한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이 출발해 가지고 야곱의 열두 아들들이 착지를 해서 세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2천년 동안 예수님이 올 때까지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돼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결과

이스라엘 나라는 외적으로 보면 가인 형이고, 내적으로는 아벨 형이 유대교예요.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 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선택해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선택해 놓아 가지고 거기에서 예수를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됐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된 축복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까지 편성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어느 누가 이 나라를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로마가 세계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여기에 부딪치게 되면 당할 수 없어요.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뼈를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이 되었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 통일, 하나님 해방도 지금부터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상대적 가정을 택해 해와를 복귀해 가지고 가정을 이뤄야 했는데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어요. 몽땅 깨졌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준비했던 그 백성 터전이 전부 죽은 것같이 됐으니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져 가지고 7세기에 들어서면서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돌아와 가지고 축복받은 민족인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 회회교가 나온 거예요.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원수가 된 거예요.

이들이 형제예요.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이 직계 후손으로서 형제인데, 이 형제가 원수가 돼 가지고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어요.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린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안다구요.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돼요.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시작된 역사가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우익과 좌익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 투쟁의 역사는 영계나 지상이나 해결될 것이었습니다.

기독교가 재림주를 모시지 못해 사랑의 이상세계를 못 이뤘다

그런데 부모를 중심삼고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어 가지고 재림이라는 명사를 바라면서 나온 것이 기독교, 제2이스라엘입니다.

이 기독교는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을 이루었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계를 대표한 기준에서 끝날에 와 가지고 2차대전에서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가지고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세계를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 세계에 귀속될 수 있게 된 거예요.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된 자리에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해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다면, 그때서부터 통일천하 운세,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45년 이후에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다 해 가지고 그때 하나님의 즉위식이 끝날 것이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데 이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받들지 못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그래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제1차 이스라엘이, 유대교가 기독교를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해 가지고 망할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다 망할 자리에 갔어요. 종교권이 다 망했어요.

기독교가 망할 자리에 감과 동시에 그 가외의 모든, 아시아에 있던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 다음에 모슬렘이, 모슬렘은 그 이후에 나온 것이지만, 이것 전부가 지금 종교의 형태를 갖고 있지만 망했어요. 망하는데 종교만이 아니에요. 가정으로부터 종교로부터 사회로부터 국가로부터 전세계 어디나 다 지옥같이 돼 버렸어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한 사랑의 이상권이라는 것은 지구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결과가 됐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큰 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하나돼 싸우지 않는 그런 가정이 없다구요. 그 부부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가졌지만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는 거예요. 개인주의화돼 버린 이 세상은 전부 갈라진 거예요.

재림주는 세계 기반 위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상속받아 완성해야

하나님은 상대이상으로 세상을 지은 거예요. 전부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광물세계도 쌍쌍제도요, 식물세계도 쌍쌍제도요, 그 다음에 동물세계도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전부 갈라졌기 때문에 하늘땅도 쌍쌍으로 하나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갈라진 거예요. 이렇게 전부 갈라져서 반대가 됐다 이거예요. 반대가 돼 버렸다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뒤집어 가지고 갖다 맞추느냐?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 소생적 아담가정에서 실패했고 장성적 메시아도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그 국가적 실패는 어차피 실패의 내용을 벗어날 수 없으니 세계, 로마의 한계선을 넘어야 돼요. 세계까지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국가를 찾아 넘어야 할 고개가 세계적 무대였기 때문에 세계 무대를 향해서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반드시 지상에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다 망해 가지만, 종교도 다 망했지만, 오시는 재림주는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세계까지, 예수님의 이상을 넘어서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반 위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상속받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상속받아야 할 입장에 서 있는 이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 자체가 싸우고 있기 때문에 통일하겠다는 것은 생각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통일시킬 수 있을 때까지 반드시 싸움은 계속될 것이고, 싸움을 계속하면 할수록 종교권도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맨 끝날에는 할 수 없이 길이 없으니까, 손댈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주인 된 메시아 앞에 붙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도 잃어버리고, 종교도 잃어버리고, 세계도 잃어버리고, 나라도 잃어버리고, 사회도 잃어버리고, 가정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냐? 부부가 뭐냐? 자녀가 뭐냐?’ 하는 전부를 부정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고, 종교가 어디에 있어?’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사회가 어디에 있어? 가정이 왜 필요해?’ 이렇게 전부 부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과 같이 쌍쌍제도로 엮어지는 거예요. 그 쌍쌍제도가 새끼를 치기 위한 것도 아니에요. 동물들은 새끼치기 위해서 쌍쌍제도가 있지만, 요 인간들은 동물보다 더 나빠요. 향락적인 기준의 쌍쌍제도라는 것은 일시적이지 영원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의 이상적 기준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타락한 천사장의 개별적 입장에 남자나 여자나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역사에서 대리 메시아의 책임을 해 나온 3대 종교

그래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밟고 넘어설 수 없어요. 인간의 본성적인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신과 일체 될 수 있는 길이었기 때문에 끝까지 인간의 수양이라든가 결심 가지고는 이 정욕을 극복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이 있으면 사탄은 영적으로 방해하는 거예요. 미남이 수도의 길을 가서 천성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선다면 미녀가 와 가지고 안고 시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를 안아 달라. 꽉 안아 달라!’ 할 때 안아 주면 그걸로 끝장이라구요. 남자가 하게 되면 미녀가 그러고, 여자가 도를 닦으면 남자가 그런다는 거예요. 남자는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안아 달라고 하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여자가 여기에 눈만 뜨면 끝나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생사의 판결을 영적 육적으로 한다는 것을, 도를 통해 가지고 영적 체험을 하지 않고는 몰라요. 이것이 얼마나 고질 된 문제이고, 사탄의 무대 중의 무대가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무대를 빼앗아 가지고 이상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만만세를 되풀이하더라도 계속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뜻을 세우려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힘이 없이 낙망에 낙망을 되풀이하는데, 그것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갔다가 내려갈 때는 국가의 기준에서 민족 기준으로, 종족 기준으로, 종족에서 가정 기준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밑창까지 내려갔다가 여기에서 실패하면 다른 데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천만년의 역사가 걸렸다는 거예요. 되돌이예요.

구약시대 2천년 하게 되면 이것이 영형체(靈形體)면 영형체급까지 되기 전에는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그 누군가 뚫어 가지고 생명체(生命體)급까지 올라가면 2천년이라는 한계선이 다시 올 때까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 나누어 복귀역사를 한 그 기준이 찰 때까지는 돌고빗길을 돌고 돌면서, 동양에서 시작하면 서양에서 시작하고, 하늘에서 시작하면 땅에서 시작해서 그것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깨지는 거예요.

그러한 전환시기에 각 종파면 종파가 문화 배경이 다르니만큼 동양과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들을 해 가지고 세계 인류들을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남아진 종교의 형태가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가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본연의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세계

그러면 재림주라는 분은 누구냐?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오느냐? 참사랑과 참핏줄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거짓 부모는 뭐냐?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놓는 거예요.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핏줄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부모라는 말과 자식이라는 말은, 아버지라는 말과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어요.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다구요. 그게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에,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돼 가지고 생사지권을 넘나들어야 돼요. 개인적인 생사지권, 가정적인 생사지권, 국가·세계 생사지권을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해요.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예수도 만약에 결혼을 했더라면 안 죽어요. 죽일 수 없어요.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과정에 있어서 심정이 일치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거기서 타락했으니 문제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떼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성장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은 상태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싹이 생기지 않아요. 그러니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거예요. 이런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무엇이 문제라구요?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 핏줄은 그냥 연결 안 돼요. 부모님 핏줄이 있지요. 있다구요. 있지만 혼자 핏줄이 연결돼요? 부모님 혼자, 남자 혼자만으로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性相)과 형상(形狀)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뚱이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보이지 않는 형태가 보이는 실체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폭발이 벌어져요. 물은 물인데 보이지 않는 수증기보다도 더 수증기가 된다면 안 보이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뜨겁고 뜨거운 그와 같은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와 부딪치게 되면, 찬 것과 부딪치게 되면 폭발하는 거예요.

영적인 기독교문화권의 연합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하나님 자신이 성상 형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평한 수평에 임해 구형운동을 하지만, 그것은 내적 운동이지 외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므로 자극을 못 느껴요. 그러나 이 실체에 자극적인 대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뜨거운 것이 찬 것에 부딪치니 폭발하는 거예요. 상충적인 기쁨을 느껴 가지고 그 순간에는 내적으로 몸 마음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사랑이 화합되고 생명이 화합되어 가지고 이것이 엉클어져 있지만 못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상대적 실체에 의해서 폭발될 수 있는 자극을 느껴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폭발하면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축으로 하고 운동이 벌어지므로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마음만 되면 영원히 회전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그 중심에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이 되고, 그 가정에 영원히 운동할 수 있는 원동력을 따라 씨가 트고 순이 나는 거예요. 본연의 열매에, 하나님과 같은 열매의 자리에 돌아가기 위해서 줄기가 생겨나고 순이 생겨나서 크게 완성해서 동서사방 가지가지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이런 환경 형태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실체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分工場)을 확장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가지고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다가 같이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해서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가 되어 가지고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를 중심삼고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이상을 완성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랬는데 기독교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영적 기준에서 지금까지 터를 잡아 나왔는데, 몸뚱이만 중심삼고 영계를 수습했지 지상세계를 수습하지 못했어요. 지상세계를 수습하려니 모든 싸움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고 민족을 넘어 가지고 단일민족을 형성하기 위해서 2차대전 후에 비로소 연합국이 추축국을, ―이게 원수라구요.― 원수를 승리해 가지고 소화하게 되었던 거예요.

가인 아벨이 소화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 기준에서 미국을 위주로 한,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위주로 한 영국과 불란서가 받아들였다면 통일교회는 일약 3년 이내에 고개를 넘는 거예요. 7년 이내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랬더라면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지상·천상천국이 바라는 소원대로 통일적인 민족 형태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영·육계가 분별되었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축복식을 통해 혈통을 전환해야

예수의 몸뚱이가 갈라져서 영과 육으로 갈라졌는데, 재림시대까지 2천년을 수고해 탕감해 가지고 갖추어진 승리의 패권을 이어 줄 수 있는 이런 기준과 영계의 부모 자리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영계를 수습해서 승리한 것을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맞추는 데는 예수가 못 맞춰요. 예수가 결혼을 못 했으니 결혼을 예수가 못 해줘요. 하나님도 축복을 해줄 수 없어요. 축복을 해줘 가지고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건 참부모예요.

거짓 부모가 뿌려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싸움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중간에 딱 서 가지고 ‘당신은 이런 목적으로 싸우지요? 하나님은 이런 목적으로 싸우지요? 그러면 내가 그것을 다 바꿔 줄게!’ 하는 거예요. 바꿔 주어도 좋다고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 유대교와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면 전부가 그때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의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이…. 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에요. 여기에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이 주인만 만났으면,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이 조성되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제3 이스라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연결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40년 돌아와서 오늘까지, 이게 몇 년이에요? 55년의 세월이 지났다구요. 그래 가지고 오늘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누가 하나님을 즉위식 해줘요?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놨어요? 하나님이 망쳐 놨어요, 누가 망쳐 놨어요?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놨어요.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못 세운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시켜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이런 뒤집어 놓는 놀음을 하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사탄이 자기 나라를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것을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든 거예요.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해요. 사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 않았지요. 어떻든지 이론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손대지 못한 것을 손대 줄 수 있는 양반이 있어야 되는데, 그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본연의 사랑의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지만 경쟁해야 되는 시대

그 가정이 뭐냐? 오늘날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데, 그 아무개 이름은 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아무개 이름이지, 그때에 있어서는 ‘아담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천만 후대 사람들은 아담 하나의 열매예요. 열매라는 것은 아무리 많더라도 그 열매의 가치는 이퀄(equal), 같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축복 중심가정, 뭐예요?「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자기가 뭐예요? 내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만국이 경쟁하고 있어요. 모든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전부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전부 일등이에요? 천 사람이 중심이라면 경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도대회에 나가서 싸움을 하든가 씨름을 하든가 해서 힘내기를 해야 돼요. 거기에서 싸워 이겨야만 일등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부 몇 쌍, 몇 명이 모였나?「4천 명 모였습니다.」4천 명이야, 4천 가정이야?「4천 명입니다.」4천 명이면 4천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4천 가정의 일등은 4천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마라톤 대회에 몇백만이 뛰더라도 일등이 몇백만 분의 1이에요, 몇만 분의 1이에요? 몇만 명에 일등은 몇백만의 꼭대기라구요.

그래서 1등, 2등, 3등…. 보통 몇 등까지 상 줘요? 올림픽대회도 메달을 줄 때 무슨 메달까지 줘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에요. 흑메달은 왜 없어요? 이건 원칙이 그래요. 3단계예요. 모든 것은 3수예요. 3수가 한 고개예요. 전부 3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보면 양심적인 사람들이나 정성들인 사람들은 경기를 하더라도 그 천지의 도수를 자기도 모르게 맞추게 되어 있어요. 중앙을 모를 뿐이지. 이 둘레 가운데에 들어와도 중앙을 모를 뿐이지, 여기서는 도수를 맞춘다구요.

그러니까 열두 달도 그렇고, 오늘날 측정하는 계기를 보더라도 십진법, 십이진법을 쓰고 있는 거예요. 십이진법을 중심삼고 보면 그 열두 달이 중심이 아니라 열두 달의 중심이 있어야 돼요. 360도를 돌아가는 데 있어서 중심이 없으면 360도를 가릴 수 없어요. 영점이 있어야 돼요, 영점! 영점이 뭐냐? 고착한 자리에서 영원히 변치 않는, 그 위치를 지닐 수 있는 점이 영점인데, 그런 정착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360도의 방향은 전부 혼란이 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심이 문제예요, 중심! 복귀 완결도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 완결이 안 돼요. 축복가정의 중심이 뭐예요? 축복을 누가 해줘요? 부모가 해주는 거예요. 결혼식을 누가 해줘요? 결혼식이라는 것,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핏줄을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 식을 누가 해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누가 해줬겠어요? 부모가 해주는 거예요.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 사회의 이름 있는 사람이 하는 거예요.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음의 판국인 이 세상을 참부모가 수습해서 복귀해야

작년 10월 14일을 중심삼고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해서 종교계 통일식을 해줬다구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은 가정의 왕이라고 그랬어요. 지금까지 가정의 왕이 있었어요? 하늘땅을 대표한 중심 자리에 선 가정의 왕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 돼요. 부모 중의 부모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엔 장자 중의 장자가 돼야 돼요.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혼하는데 역혼(逆婚)이라고 있지요? 결혼을 뒤집어서 할 수 없다구요. 순차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쌍놈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도 하고 야단이에요.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추기 때문에 거꾸로도 통한다는 거예요. 원래는 장자 차자, 태어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는 역혼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순서가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다 되었어요. 이것을 어떻게 맞출 거예요?

그게 혼돈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상간 관계가 나와요. 간음한다는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요. 세상에!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대혼란 시대예요, 가정적 대혼란 시대! 일족 친족 할 것 없이 계열을 잡을 수 없게끔, 1도인지 0도인지 360도인지 180도인지 모르게끔 0도든 360도든 180도든 서로 돌아가면서 맞춰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민족이 이동해서 혼음 사건까지 벌어져요. 지금 그렇지요? 외교관들이 외국에 나가게 되면 그 나라에 깃대를 얼마나 꽂고 돌아오느냐 하는, 얼마나 여자들과 상간관계를 맺고 오느냐 하는 혼음 시대의 판국이 된 거예요.

자, 이러한 것을 누가 수습하겠느냐?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 못 했으니,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없어요. 병의 근원을 빼지 못하게 되면 그 병 때문에 죽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반대될 수 있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걸 부정해 가지고 남아져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논리는 하나님 참부모도 같아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뭐냐?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서 죽을 지경에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나는 거예요.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산다!「죽는다!」

그러면 하나님이 만약에 죽고자 하는 자라면 어떻게 되나요?「살고!」하나님이 살고자 하면?「죽는다!」영원히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사람이 죽고자 해서 살아서 천국에 간다면 하나님도 죽은 자리에 있는데, 타락권 내에 감겨 있는데, 여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죽고자 하는 자리에 가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살지, 살고자 하는 자리에 가면 하나님도?「죽는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산다!」그래, 통일교회의 문 교주가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겠다는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으면 매일 죽어야 돼요. 매일 매일 죽겠다고 해서 야단이 벌어져야 돼요. 죽지 않는 환경에서도 죽을 놀음을 해야 된다는 말도 된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몇 단계의 하늘과 사탄이 시기적인…. 참대가 마디가 지잖아요? 마디가 지는데, 마디 질 때가 되면 새로운 마디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크면 클수록 더 큰 게 나와요, 작은 게 나와요? 마디가 밑창이 굵어요, 꼭대기가 굵어요?「밑창이 굵습니다.」마디가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가늘어지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에요. 크면 전부 감투 씌워 버려요. 이건 좁아지니까 안으로 들어가려고 해야 들어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사람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아니에요?「마찬가지입니다.」아침에 무거운 관을 썼더니 이마가 아프고 정신이 아득한데, 대답이라도 빨리 좀 하라구요. (웃음) 미칠 지경이지요. 미칠 지경이에요.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의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야 됩니다.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는 지탱을 못 해요. 벼랑에 떨어지는 사람을 살리려면 줄을 걸어 가지고 죽을 힘을 써서 끌어 올려야 됩니다. 그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고 싶은 사람은 하나님이 몇천만 번 죽을 고비를 거쳤는데 몇천만 번 죽을 고비에 가더라도 그 고비를 넘겨야 돼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지쳐요,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제일 나이 많지요? 할아버지 중에 대왕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줄을 매 가지고 평지에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힘을 썼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올라갔으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지쳐서 쓰러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병원에 업고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병원이 없으면 할 수 없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살리려고 해야 돼요. 기도를 하든가, 죽을 고비를 밟고 넘어가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자식을 위해 죽겠다는 아버지라면 자식은 아버지를 따라가야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사람이,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이 하나님보다도 놀고 먹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놀고 먹게 해 가지고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해도 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메시아가 되겠어요, 하나님은 죽게 하고 자기는 놀고 먹겠다는 사람이 메시아가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 선생님은 고생을 죽도록 하는데 자기는 놀고 먹겠다는 녀석들은 천국 가야 되겠어요, 지옥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소! 선생님은 지금 사회도 모르고 그런데, 이래 가지고 안 되겠소!’ 그런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죽고 사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는데, 살겠다는 꿍꿍이속이 통해요? 같이 죽겠다고 해야만 같이 사는 거예요. 자기 혼자만 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아버지가 잘났는지 못났는지 모르지만, 아들딸을 위해서 먼저 죽겠다고 하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틀림없다 할 때에는 아버지가 하는 대로 끝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나눠지는 거예요. 마지막 판에 가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아버지는 죽겠다고 하는데 자기는 안 죽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갈라져요, 안 갈라져요? 아버지가 하는 행동과 아들이 하는 행동이 갈라지면, 갈라져 가지고 행동하면 그건 지옥 가는 행동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행동을 따라가는 손자나 무엇이나 할아버지 품에 들어와 안겨 가지고 키스도 한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주의 관념은 하나님의 원수, 양심의 원수

여러분 중에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믿고 나오면서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고생해 보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특히 서양 사람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선생님의 핍박받은 자리 이상을 넘어가겠다. 그것은 문제없다.’ 하는 그러한 칸셉(concept;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노(No)!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자유, 자유, 자유!’ 하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자유의 칸셉밖에 없습니다. 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종교관, 하나님의 섭리관 같은 것이 있어요? 노, 엔오(NO)! 알겠어요?「예.」서양 사람들이 아니라 서양 녀석들이 문제입니다.

아시아의 교육과 서양의 교육은 180도 달라요. 가정관도 다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서양은 망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기에 모여 있는 서양 멤버들은 오늘의 기념일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과거의 종교 지도자들, 예수, 그리고 재림 때의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왔는가를 모릅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종족·국가·세계·천주의 칸셉이 없잖아요?

어떻게 그런 것을 일깨울 것이냐? 선생님이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 그리고 우주관의 완성과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그마한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이냐?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양 사람들이 그 자리까지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왜 못 나가느냐? 개인주의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고, 종교세계의 원수고, 양심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여기에 구경하러 왔어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어요? 문제예요. 거기에 개인주의적 관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예일이니 옥스퍼드대학을 나왔어도, 퉤퉤퉤! 똥개라는 거예요. 도리어 노동자가, 도리어 못난 사람들이 낫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예요? 백인들이에요, 누구예요? 흑인이 이걸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겠지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짓을 하면 틀림없이 에이즈 병에 걸려 가지고 죽는 거예요. 에이즈하고 마약 때문에 전멸하게 되어 있어요.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에이즈 병에 걸렸어요. 15년, 20년 내에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에이즈가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요. 2대 만에 다 죽는다구요.

여기에 40들러리 120들러리 해서 들러리 섰던 사람들,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자신 있습니다.」선생님 따라갈 자신 있어요?「예.」왜 자신 있다고 하면서 얼굴들을 감춰요? (웃음)

참부모가 하나님을 해방했으면 자녀들은 참부모를 해방해야

선생님이 하나님을 해방했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해야 돼요. 수많은 나라가 다 아직 해방 안 됐으니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120개 국가를 해방시키자는 거예요. 예수님의 120문도가, 마가의 다락방에서 해방됐던 120문도가 세계의 국가 대표들이에요. 국가의 왕들이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총독이 되어 가지고 120개 국가를 찾아와야 돼요!

오늘 40들러리는 뭐냐?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160가정과 180가정인데, 160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 국가를 찾아와야 돼요. 알겠어요? 한 나라를 찾지 못한 것이 하늘나라의 대신이 될 수 없어요. 땅에서 왕이 됐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왕이 될 텐데, 왕도 잘 하게 되면 선한 왕이 되어 앞으로 미래의 왕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지만, 똥개새끼가 되면 지옥에 들어가서 왕도 부끄러운 거예요. 이름도 다 기억 못 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책임 했어요, 못 했어요? 축복가정들이 남북통일을 하자고 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는데, 통반격파 책임을 잘 하고 있어요? 통반격파 해서 세계가 하나돼요? 유엔을 남겨 놓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어요? 여러분은 통반격파 하는데, 나는 유엔을 움직이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움직인다는 거예요.

이 엔 지 오가 제일 마사거리예요.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우리와 비교해 보면, 엔 지 오의 책임자들, 국가 대표들은 자기 현재의 정권을 중심삼고,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껄이지, 선생님같이 미래세계에 유엔이 통일되고 어떻게 된다는 것, 공산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에 대해서는 몰라요. 너무나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해 가지고 있어요. 내용을 알아야 반대를 하든지 뭘 하든지 하지. 그래, 이러고 있다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파탄, 에이즈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그건 자기들이 몰라요. 거기에 대한 해결 방법을 얘기할 때, 자기들이 반대하려고 해도 대통령이니 유엔 사무총장이니 누구니 알게 뭐예요? ‘이게 거짓말 같아, 참이야?’ 물어 보더라도 ‘참입니다!’ 해요. 머리를 이렇게 하고 손을 들어요.

곽정환!「예.」그런 것을 잘 봤어?「예.」이 곽정환이가 왕 노릇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궁둥이를 잡아당기고 발을 잡아당기고…. 그 말씀을 듣기 전에는 자기는 만나지 않겠다고 소로에 가 있든가 테이블에 가서 숨던 녀석들이 대가리를 내밀고 서로가 찾아오는 것을 볼 때, ‘야! 간사하기도 하다!’ 생각했어요.

간사가 뭐예요? 세상이 간사하지요? 누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 하면 우르르 모여드는 거예요. 돌아다니다가 똥만 묻히지 묻힐 게 뭐 있어요? 금가루가 묻겠어요? 여러분은 우르르 돌아다닐래요, 안 돌아다닐래요? 우르르 돌아다니고 싶어요, 안 돌아다니고 싶어요? 돌아다니고 싶지 않는데,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선생님은 우르르 돌아다니는 것보다 더 빨리 돌아다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입적은 했지만 패스해야 할 과제가 있다는 것을 알라

내가 남미에 가서 몇 년 동안 일했는데, 이제 남미는 그만두고 환태평양 시대가 왔다고 해서 ‘바다에서 고래를 잡자! 황금 판을 찾자!’ 이 놀음을 할 텐데, 따라가겠어요?「예.」따라가겠다면 선장 일을 배우라구요. 이제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데, 배를 일년씩은 타야 돼요. 부처끼리 말이에요. 우리 배에 보통 43명이 타는데 몇 쌍이 돼요? 한 스무 부부만 타서 남자들이 하는 일을 여자들도 해라 이거예요.

월급을 두 사람이 받으면 좋아요, 두 사람 월급을 혼자 받는 게 좋아요? 혼자 받으면 좋지요? 40명이 받을 것 같으면 20명이 해 가지고 한 집에서 받으면 두 배 잘산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면 힘들다고 못살겠어요, 힘이 더 들더라도 잘살겠어요?「잘삽니다.」잘살지 못살지 모르니까 그렇지, 잘살아만 보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간판 붙이고, 선진국가도 간판 붙이고 서로 가겠다고 해서 한국 사람들은 따라가지도 못해요. 정신차리라구요.

지금 이렇게 가 가지고 딱지라도, 귀때기가 떨어져도 해야 돼요. 그거 없으면 카드놀이를 못 하겠으니 귀때기가 떨어져도 해야 된다구요. 귀때기가 떨어지더라도 그 축에 끼어 가지고 같이 놀음판에서 놀아나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나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입적할 자신 있어요? 똥개 새끼들! 내가 하나님 자리라면 흥진 군은 예수와 마찬가지예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입적을 하면 교육을 하는 거예요. 저 삼각지대에 늘여 놓고 사방으로 몰아 제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죽지 않으면 교육에 패스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알겠어요? 입적 수련을 받았으면, 패스할 수 있는 과제를 남겨 놓고 입적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알겠나, 모르겠나? 여기도 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민주주의가 망하면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자, 그러면 오늘의 주제가 뭔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인데 즉위식을 하기 전에 필요한 이야기는 이제 끝났어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죽고자 하는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도 이제 아들딸한테 김씨 조상이면 김씨 조상 즉위식을 해야 돼요. 박씨면 박씨들이 합해서 박씨 조상 즉위식이 안 된다면 장관식이라도, 못 하면 국장식이라도 해야 그 나라에 소속이 돼요. 그러한 경쟁 시대에 들어갔다는 것을 내가 똑똑히 이야기해 준다구요. 그래, 살고자 하는 사람은 가망이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 있어!「없습니다.」그러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똑똑히 안 줄 알고, 이제부터 하나님 즉위 이후에 할 수 있는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거예요.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 해봐요.「핏줄!」핏줄!「핏줄!」영어로 뭐냐?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블러드 리니지, 다시 말해 봐요. 블러드 리니지!「블러드 리니지!」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아요. 부모도 필요 없어요.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어요. 학교도 상관없어요.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전부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별수 없어요.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밖에 중심 자리가 있다, 없다?「없다!」미국의 더블유 부시 대통령이 미국의 중심이에요? 고어하고 싸워 가지고 득표수는 고어가 앞섰어요. 선거인단인가 뭔가 하는 것 때문에 졌지. 끝장난 거예요. 미국이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를 중심삼고 약소국가에 대해 ‘어이, 민주주의하고 양원제를 택하라!’ 이렇게 못 하게 됐어요. ‘너희 나라나 잘해, 이 자식아! 누가 좋다고 여기 와서 큰소리하고 있어?’ 이런다구요. 민주주의 없으면 이제 서양 사람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나면 이야기할 게 그거예요. 4년제에서 8년제로 연장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4년 동안에 정권 교체해 가지고 경쟁하는 것 가지고 일을 뭘 해요? 전부 다 나라 재산, 국가 재산을 소모하는 거예요. 약취하는 거예요. 8년이에요, 8년. 한 고비가 8수니까 8년 동안 해라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있으니까 민주주의 하려고 해도 16년 동안은 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두 배 하게 되면 32년 동안은 해야 죽었던 나라도 살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지, 4년 동안에 어떻게 되느냐? 2년도 못 돼 가지고 선거운동 한다구요. 그러니 망해요. 민주주의 하다가 다 망해요. 원리가 허락하지 않아요.

앞으로 왕권시대로 돌아가는데 어떻게 돌아가느냐? 4년이 8년이 되고, 8년은 남자 여자가 있으니 16년을 해 가지고 1차 2차 하게 되면 32년 동안 해먹을 수 있어요. 32년 동안 해먹을 수 있다면 천하에 왕도 안 부러워요. 왕이 어디 32년을 해먹나요? 그러니까 왕권으로 돌아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예.」

노동조합문제 해결 방법은 주주조합을 결성해 경쟁하는 것

그리고 미국 같은 자유세계,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은 유니언(union; 노동조합) 때문에 망해요. 유니언 해결 방법을 대줄 게요. 통일교회 단체에 유니언이 있으면 내가 잡아죽이려고 해요. 유니언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의 유니언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주주, 스토크 오너(stock owner), 주주 유니언을 만들라 이거예요.

둘(노동조합과 주주조합)이 합해 가지고 우리 가정의 아기들과 여편네를 잘 먹여 살려야 되겠으니 작년 생산보다도 금년은 전부 높아야 된다, 높아야 되는데 너희들하고 우리하고, 노동자 유니언하고 주주 유니언하고 합해 가지고 경쟁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익 나는 것을 한 3년 동안 주인에게 주지 말고 우리가 나누어 먹는데, 노동자 유니언이 열심히 했으면 몇 프로 더 주고, 주주 유니언이 열심히 했으면 더 받는다 이거예요. 이러면 싸움하겠어요? 서구사회에 이런 생각을 하는 녀석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안 될 때에는 선생님이 ‘종교연합 세계조직이여, 모여라! 전 세계 축복가정 모여라! 지금 우리 종교 유니언 만들자!’ 해 가지고 종교 유니언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종교 유니언을 만들라고 하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만들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생 동안 봉사하려고 하는데 월급 3분의 1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회사가 망하게 생겼으니 벌어 대면서 나는 일하겠다, 그것은 그만두고라도 월급에서 30퍼센트를 회사에 바치고 일하겠다 한다면 유니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 안 하고 얻어먹어?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의 눈앞에 설 수 없어요. 이렇게 해서 깨끗이….

미국을 나한테 맡겨 보라구요. 3년에서 7년 이내에 깨끗이 다 정리해 버려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희망적인 말이에요, 절망적인 말이에요?「희망적인 말입니다.」이놈의 자식들 같으니, 통일교회 귀신들도 월급 더 많이 주는 데 혓바닥을 내밀고 돌아다니는 이따위 것들은 나 보기 싫어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유니언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도 물러가는 거예요. 소련에 유니언이 있어요?「없습니다.」중국에 유니언이 있어요?「없습니다.」북한에 유니언이 있어요?「없습니다.」이게 뭐예요? 선진국에 왜 유니온이 있어요? 소련의 외교정책에 의해서 망하게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일 안 하고 피를 빨아먹으라고 하는 거라구요. 자, 선생님 말 같으면 사회악을 조장하는 유니언 추방 가능, 불가능?「가능!」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알긴 아는구만.

이제부터 그거 해야 돼요.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나게 되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고 들이 죄길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배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새로 결심해서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자신을 갖고 넘어가라

그래, 여러분(서양식구)은 처음 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 좋지요? 먼 태평양을 건너오면서 ‘아이고, 이번에 2주일도 안 됐는데 또 오라고 해서 이게 뭐야? 돈도 없는데 선생님은 한푼도 안 주고 이게 뭐야?’ 이랬을 거라구요. 이 나라가 구원되고, 세계가 해방이 벌어지고,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세계가 없어지고, 하늘나라가 건국되는데 천번 만번 날아오지 못한 게 한이지요. 이제 돌아갈 때 기쁨으로 돌아가겠어요, 어깨가 축 처져서 절망으로 돌아가겠어요?「해피(happy;행복한)!」해피! 해피 좋아하는구만. (웃음)

이제는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사람이라는 종자는 문 총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이래도 곤란이요 저래도 고란이요, 뒤집어도 곤란이요 바로잡아도 곤란이요, 모두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 새로이 결심하라는 거예요.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에게)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었어요?「예.」‘예’ 하고 대답한 녀석들은 공부한 녀석들이고, ‘예’ 하지 않고 이런 녀석들은 공부 안 한 녀석들이야. 영어를 모르면 이 코쟁이들을 닦달을 못 해요.

너는 어디에 가 있었어?「예?」그 동안에 어디에 가 있었어?「진천에 있었습니다.」응?「진천 연합회장 하고 있었습니다.」미국에서 도망가지 않았어?「아닙니다. 아버님이 가라고 하셔서 갔습니다.」누가 가라고 그래? 나는 가라는 이야기 안 했는데 자기가 갔지. 자기가 가 놓고 선생님이 보내 줬다고 그래. 핑계 잘 대는 녀석들은 그런 수단이 좋더라구. 그런 데는 나보다 나아. 그런 것은 내가 배우려고 해도 배웠다가는 다 집어 던져야 되기 때문에, 배후에 쌓아 놓았다가는 보자기까지 집어던져야 되기 때문에 아예 배우려고 안 해요.

(들러리들이 예복에 분홍색 조끼를 입은 것을 보시며) 여기 옷들은 전부 다 꽃동산 빛으로 해 입었네? 이게 뭐냐 하면, 예수님을 상징해요, 예수님 상징. 흰색은 말이에요, 하나님 상징이에요. 초록색은 성신 상징이에요. 그래서 자연은 전부 다 푸른색이에요. 바다도 푸르고, 산야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다구요. 성신 상징이에요. 거기에 꽃 하게 되면 흰 꽃하고 분홍 꽃이 어울리는 것이 아름다워요. 잘 드러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그런 옷을 입었으니 창피하게 하면 안 되고, 이제부터는 빛낼 수 있고 날아가는 벌 나비들이 꽃을 향해서 날아오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은 바라나이다! 뭐예요?「아멘!」한번 해보라구요.

총생축헌납기금으로 하나님 나라의 청사와 학교, 교회를 지어야

집에 가 가지고 내가 시키는 것을 못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총생축헌납을 일족을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요? 조업전까지 팔아 바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자리에 참석 못 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하는 사람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아담 해와가 가정을 파탄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내 일족과 나라까지도 수습해서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종족 기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종족의 재산을 팔아 나라에 세금을 바쳐 가지고 나라가 사탄세계의 행정 조직보다도 훌륭해야 되고 기관보다 더 나아야 돼요. 사탄의 선진국가에 왕궁이 있으면 그 나라의 왕궁보다 낫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총생축헌납기금을 절대 자기들이 쓰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 앞에 바쳐야 돼요. 선생님도 자기가 안 써요. 여러분의 후손 자손 만대, 하늘땅 백성들이 마음대로 쉴 수 있는 공관 빌딩을 만들어야 돼요. 정부 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정부 청사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보다 하나님 왕궁의 청사가 못해야 되겠어요, 몇십 배 몇백 배 훌륭해야 되겠어요?「훌륭해야 됩니다.」배밀이하며 일생 동안 굶고 살더라도 그런 것을 자기 일족에서 해 놓지 않고는 천국 갈 면목이 없어요. 선생님 앞에서 면목을 세우겠어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도, 자기 일족도 전도 안 하고 놔둘래요? 일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에 대통령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나라에 총독을 보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조국의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제사법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 놓고 자기 집을 잡아야 됩니다. 그 전에는 빚쟁이예요.

선생님이 땅이 있어요? 선생님이 소유권 있나요, 없나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소유권이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 이름이 좋아서 갖다 붙여 놓았지요. 그거 공문 냈나? 황선조, 공문 냈어?「예.」틀림없이 냈지? 세계 각국에 있어서 국가 대표 본부에 있어서 그 소유권이 선생님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그것은 선생님의 물건이 아니다, 이름이 좋고 복 받는다고 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우리 협회에서 빌려 쓴 것이지 소유권은 선생님의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가 복 받게 되었다 하는 공문을 내라고 했어요.

내가 미국에서 살면 세계의 그런 나라에서 이름을 쓴 것을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세금을 바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 내가 누구한테 세금을 바쳐요? 세금을 바쳐야 되겠어요, 세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세금을 바쳐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죽더라도 선생님은 살아야지요. (웃음)

효자가 뭐예요? 부모님이 죽을 자리에 있으면 대신 죽는 아들입니다. 충신이 뭐예요? 군왕이 망하게 되면 대신 망하고 죽게 되면 먼저 죽는 신하가 충신입니다. 성인도 마찬가지고, 성자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거 틀렸어요? 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귀때기가 뒤집어진 모양이구만. (웃음) 눈을 부릅뜨고 보기 때문에 잘 듣는다 했더니만 딴 생각을 하면서 눈을 부릅뜨고 봤구만. (웃음)

올해 표어는 일년이 아니라 천년 기간에 지켜서 실행해야 할 내용

몇 시예요? 아홉 시로구만. 열 시까지, 이제 한 시간만 더하자구요. 일곱 시부터 해서 두 시간 걸렸으니 말이에요.

모자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왜 그렇게 무거워? (웃음) 놋덩이로 만들었는지, 구리 짜박지로 만들었는지, 식기 만드는 그걸 뭐라고 하나? 놋쇠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기도하다가 기도 내용을 다 잊어버리게 됐어요. (폭소) 그러니 선생님이 위신 세웠어요, 위신 못 세웠어요?「세우셨습니다.」선생님은 그랬는데, 여러분은 편안히 같이 서 가지고 무거운 것도 안 쓰고 있으면서 위신 세웠어요?

자, 그러니까 말하고 싶겠나요, 말하고 싶지 않겠나요? 여기에 말해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고달프면 말도 다 귀찮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줄여 가지고 얘기해야 할 텐데, 안팎으로 중요한 이것은 영원히 수첩에 기록해야 돼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 참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거기에 뭐 물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있어요? 공기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있어요? 햇빛이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없어요. 그렇지요? ‘일심일체가 되어’ 그 다음에 뭐라고?「참사랑의….」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그거 하나되는 것도 일심일체가 되어야만 하나가 돼요. 천지부모가 하나돼야 돼요. 부모와 자식이 일심일체가 되어야 참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참사랑의 뭐예요? 주체성은 중심적이에요. ‘주체성의 뜻을 완성하시옵소서.’ 이건 일년 아니라 3천년 기간 어느 누구나 이것을 지켜서 실행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에요.

표제를 잘 잡았어요, 못 잡았어요?「잘 잡으셨습니다.」머리 나쁜 선생님이지요? 뭐 이번에 축복가정들이 축복받은 것을 뭐라고 하나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그거면 다 되는 거예요. 오늘 이 새천년 시대에 할 것은 해방된…. 하나님도 해방 안 되었고 참부모도 해방 안 되었는데,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내가 그렇지 않아도 궁금해서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손해나요? 천상 천하 온 우주가 내 소유인데, 내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해요?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야 돼요.

부모는 손해가 나더라도 자식을 위한다

선생님이 먹을 것 찾아 다녔어요, 뜻 찾아 다녔어요? 먹을 것 따라 다녔어요, 뜻 따라 다녔어요?「뜻 따라 다니셨습니다.」뜻이 보여요, 안 보여요? 하나님이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생명이 보여요? 혈통이 보여요? 양심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 안 보이니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몰라요. 부부생활을 해봐야 여편네가 곁에 없더라도 여편네를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따라 다니는 거예요. 그렇지요?

임자들 어때? 신가인가, 무슨 가인가?「위성재입니다.」위, 위조야? ‘위’ 하게 되면 거짓말 같아. 가짜, 위조품! 위성재니까 말이야, 성안에 있으니까 진짜 가짜가 있다는 그런 생각이 난다구. 위성재 아니야? 그러니까 색시한테 꼼짝 못하고 잡혀 살잖아? (웃음) 이 여자가 보통 여자같이, 못난 여자같이 일주일에 한 번씩 맞으면 3년도 안 가서 죽어 버려. 신랑을 좀 볶아 가지고 단련시켜야 속이 좀 풀려서 살지. 정말이야. 이 여자 이거 못된 여자라구. (웃음) 못된 여자를 좋은 여자라고 생각하고 살면 잘된 여자가 되는 거야.「잘된 여자입니다.」얼굴도 작잖아? 키도 작고.

자, 오관을 나에게 파소!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사 가지고 뭐 할 거예요? 눈이 나쁘면 눈을 완전하게 수술하고, 코가 나쁘면 코 수술, 입 수술, 귀 수술, 손 수술해서 갖다 붙이겠으니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세상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팔아 가지고 더 좋아지는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건 산 사람이 손해예요. 언제든지 하늘은 그래요. 부모는 그래요. 부모는 자식이 많으면 손해가 많아요. 열 사람을 한 번만 만나면 모르지만 열 사람을 매일같이 만나게 된다면 언제나 주머니를 털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여기에 아들딸이 세 녀석이 와 있는데 ‘아이구, 부모님하고 점심 한끼, 저녁 한끼, 우리 가정끼리 꽁지 없이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제발 이번에 좋은 데 가니까 같이 가 주세요.’ 해서 사흘 동안 형님하고 또 다음하고 셋이서 제일 좋은 데 안내하겠다고 해서 가는데 전부 다 중국집이에요. 거기 선생님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중국집은 몇 년 동안에 한 번도 안 갔는데, 매일같이 사흘을 가는데 선생님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편안하지 않겠어요? 아들딸과 약속했으니까 안 갈 수 없어요. 자 이거 하루 먹고, 이틀 또 진탕 먹고, 사흘째 또 먹어 놓으니 홀쭉해 가지고 기름기를 받아들일 수 없는 배를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설사가 나는 거예요. 어머니 배하고 선생님 배하고 어디가 튼튼하겠어요? 아버님 배는 튼튼한데 어머님 배는 고장이 났어요.

지금도, 어디 갔나? 없지? (웃음) 고장이 나서 어디 가서 쉬는 것보다도 앉아 있기는 힘드니까, 힘들면 내가 들어가라고 약속했으니까 왜 오늘 귀한 날에 어머니가 없나 하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또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기 때문에 아무리 창피하더라도 안 가면 큰일이 난다구요. 한 시간만 되면 아무리 선생님이 옆에 있고 세상 천하가 바라보더라도 ‘나 실례합니다.’ 하고 싹 가 가지고, 들어오기 미안하거든 저 뒤에 마이크 장치한 곳에서 듣고 있으면 같이 출석했다고 인정하겠다고 약속돼 있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번번이 어머니가 자리를 잘 비워요.

그렇다고 통일교회 여자들이 나도 어머니처럼 그렇게 하겠다고 그러면 안 돼요. 알겠어요? 여자로서 ‘안 돼!’ 하는 말을 지키겠다는 간나들 손 들어 봐요. 손 들라구요. 안 지킬래요? 지키겠어요, 안 지키겠어요? 안 지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웃음) 이것들이 시집왔다고 해 가지고 가정 집물이니 소유 전부를 상속해 주겠다는 그 시아버지는 반놈이고 미치광이들이에요.

자, 다시 한 번, ‘어머니는 그렇더라도 나는 남편 앞에 어머니가 지키지 못하는 시간도 틀림없이 아들딸 앞에 본이 되겠다.’ 하는 간나, 시집갔나 사는 여자들은 손을 들어 봐라! 이게 뭐예요? 남자들이 왜 손을 들어요? (웃음) 자, 내리라구요. 알았지요?「예.」

다 죽더라도 나만은 남는다는 생각으로 살라

자, 오늘 이제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달라졌어요. 뜻길 위해서 걱정할싸, 말싸?「말싸!」그럼 누가 걱정해야 돼요?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못 서 가지고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다구요.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는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구요.

‘하나님, 왜 이럽니까? 오늘 새벽에 무슨 바쁜 일이 있는데 새벽에 저보다 더 일찍 내려가면 저를 깨워 가지고 데려 가야지요. 지금까지는 제가 하나님을 깨워 주기 위해서 이랬는데 이제는 바꿔칠 때가 아니에요?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도 고생해 가지고 간신히 여기까지 와서 즉위식을 해드렸으니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루룩 말려 나가떨어질 것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행차는 못 해도. 알지요? 안내할 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어요. 하지 않고 걱정하는 사람은 죽어라!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뻔히 할 것을 알면서 걱정하는 사람은 죽어라 이거예요.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안 죽겠습니다.」‘다 죽더라도 나만은 남는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

여러분이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유광렬!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 알지? 아나, 모르나?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눈물을 흘려도 ‘이놈의 자식아, 왜 눈물을 흘려? 고맙고 감사해야지.’ 이러고, ‘죽지 않았으니 빨리 죽여 주소. 피가 안 나오니 어서 피를 뽑소. 매로 안 됩니다. 창을 갖다가 옆구리를 찔러 주소.’ 이래야 됩니다. 예수님도 그러지 않았어요? 죽지 않으니까 창으로 찌르고 피를 뽑으라는 거예요. 제물이 되려면 깨끗이 되어야지요.

여자들이 많은데 왜 자꾸 허리춤이 내려가나? 바라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웃음) 아, 힘을 썼더니 짝 이렇게 됐어요. 아 왜 웃어, 쌍것들? 아버지가 허리춤이 내려가는데, 딸들이 있는 데서 이렇게 좀 배꼽이 나오면 어때요? 요즘 여자들은 다 배꼽 내놓고 다니더라. 아버지 배꼽이 나왔다고 천지에 부끄러울 게 뭐가 있어요? 그렇지요? 쉭! (웃음. 박수)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무슨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이거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지요?「예.」다 알았는데 두 번 하면 잊어버려요. 첫번 알지요? 알겠어요?「예.」

두 번째는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준이에요. 인권을 차별하고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 여기 통일교회 대가리들이 모였구만. 자기가 무슨 교구장이고 무슨 국가 메시아라고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맞으면 인사조치하고 마음에 안 맞는다고 인사조치하고, 그렇게 함부로 못 해요.

그 교구장보다도, 국가 메시아보다도 선조가 선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몇 대 안 지나 가지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목을 쳐 버리면 자기 조상이 전부 다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잘 안 해요. 할 때는 꼭대기에 가서는 추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흑인이 뭐 어떻고 차별해 가지고, 대학 나왔다는 그것을 가지고 인사조치하는 게 아니에요.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예요.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 주류 사상을 전부 다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이것이 죄 중에 둘째 번 죄예요. 알겠어요?「예.」

셋째 번은 뭐냐?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 이거예요. 이 세 가지예요. 이것 때문에 감옥에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돼요.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래요.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유린하고…. 남녀문제예요, 이게. 그 다음엔 돈 문제예요. 그 다음엔 권력 문제예요.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더라!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의 헌법 제1조 ―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이거예요. 혈통을 깨끗이 보존하자는 것입니다. 순결 혈통을 영원히 지켜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그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이니만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으로 이어받은 것을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타락세계에 젖은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 지킬 수 있어요?「예.」틀림없이 지킬 수 있는 부부들은,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부부가 없거든 자기 혼자라도 좋으니 완전히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사람은 눈감고 결심하고 하나님만 보게 손을 힘있게 들고 맹세하자구요, 맹세!

오늘 기념의 날 이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우다가도, 누가 싸움을 걸게 되면 ‘정월 13일, 13수!’ 하면 까라져야 돼요. 서양에서는 13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열두 달 가운데 중앙 수라구요.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가 있으면 천지 이치가 순환돼야 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해 가지고 역리적 혼란세계가 되어 있어요. 이걸 바로잡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것이니, 그걸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걸 지켜야 된다는 철석같은 결의를 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겠다구요. 내려요. 알겠지요?「예.」

하늘나라 헌법 제2조 ―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두 번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이고, 세 번째는 공금을 도적질하지 말라 이거예요. 국가 재산 약취! 어디 가다 좋은 물건이 있으면, 빌딩에서 금덩이가 떨어지더라도 그걸 가져가면 약취예요.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공금이에요, 공금.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은 여러분이 연보를 갖다 줘도 안 받아요. 어머니를 통해서 받더라도 나는 안 써요. 그건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라구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저나라에 가서.

오늘 여기에 걸린 사람 있으면 전부 다 회개하라구요, 금년이 지나가기 전에.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운 것이, 헌법 제1조가 뭐냐 하면 순결 된 혈통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럽히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끌려갈 수 있는 사정에서는 칼을 가지고 다녀 가지고 그놈의 원수를 언제든지 손 가까운 데를 ‘에라 모르겠다.’ 하고 끽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살아나요. 그래도 하게 되면 목을 떼라는 거예요. 생명보다 귀한 거예요.

자, 이상적 부부라면 자기 남편이나 아내나 딴 남자 여자와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해요? 흑인은 어때요? 같대요. 백인은 어때요? 백인, 어때? 임자 여편네가 다른 남자 옆에 가는 게 좋아? *옆에 앉아 있는 게 임자 색시야? 색시 아니야? 색시야, 신랑이야? 왜 거기에 가 앉았어? 어디 갔어? 와이프 어디 갔어?「아래층에 내려갔습니다.」왜?「아이들 때문에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순결! 둘째는? 인권 남용! 셋째? 공금 약취! 오늘 이 기념의 날 이것을…. 하늘나라의 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또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처자가 되기 위해서는,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어요. 동생이 병신이라고 무시할 수 없어요. 인척 친척을 무시할 수 없어요.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뭐 대학 나온 사람들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려요. 이건 인권 유린이에요.

하늘나라 헌법 제3조 ― 공금, 국가 재산을 약취하지 말라

그 다음에는 공금, 국가 재산 약취 죄예요. 선생님 포켓에 있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뽑아다 쓰려고 하는 것은 공금 약취라구요. 이것도 범죄라구요.

예산을 신청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곽정환이도 말이에요, ‘얼마 쓰겠습니다.’ 하는 데는 몇 퍼센트는 자기가 필요한 것을 첨부해 가지고 청구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곽정환!「예.」그런 일을 안 했어, 했어?「했습니다.」안 했대, 했대? (웃음) 그게 공금 약취예요. 딱 타서 쓰고 나서 남거든 보고해 가지고 이건 내가 쓰겠다고 하면 괜찮지만, 그냥 쓰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걸려 버려요. 가는 길에 가시 철망이 쳐져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래서 절대 그거 안 해요. 누가 헌금을 하더라도 헌금을 내가 손질도 안 해요. 그러면 어떻게 사느냐? 내가 돈 벌게 해서 살지요. 차가 필요하면 내가 벌어서 사는 거예요. 나 돈 벌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순결을 지켜라! 알겠지요?「예.」 *특별히 서양 식구들이 어떻게 순결한 혈통을 유지하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두 번째는 뭐라구요? 인권! 인권을 보호하고, 세 번째는?「공금 약취!」공금들 많이 잘라 먹었지요? 이것들 전부 일들은 안 하고 ‘아이고 선생님, 한 달에,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 왔다 갔다 하면 좋겠습니다.’ 생각하지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몇 사람도 안 되는데 부르르 와 가지고…. 여기 와서 보태 주는 게 뭐예요?

여기에 모여 가지고, 마사거리를 가지고 와 가지고 규례도 안 지키면서 잘 때는 좋은 데서 자겠다고 하는데, 그거 다 약취예요.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국가 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암만 잘 되려고 해야 안 돼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암만 하나님에게 기도해도 전도가 안 돼요. 문 앞에 왔다가도 돌아나가요.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임자, 빚지는 것 좋아해? 아버지가 빚지는 것 좋아해? 임자 족속 가운데 김씨 문중이면 김씨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빚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나중에는 잡아다가 거꾸로 못에다 꽂아 버린다구. 그때가 온다구.

이 세 가지 알겠지요?「예, 알겠습니다.」세 가지 한번 손 꼽아 보라구요. 꼽아 보라구요. 자기 혼자, 나보고 말고.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해보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하겠노? 순결,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재산 약취라고 알아 가지고 그게 습관이 돼야지요.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만 행동을 못 해요.

다 끝났어요, 이제? 열 시까지 한다고 했으니까 열 시에 끝났으니 됐다구요. 자, 이것만 하고…. 거기에 부가(附加)되는 얘기를 하려면, 뭐 일생 동안 못된 사람, 별의별 사람을 데리고 살았으니 무슨 사연이 없겠노? 여러분이 살아 나가는 데 무슨 사연이 없겠노? 그때 그런 사연이 많을 텐데, 그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긴 사람이 될 테니까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아멘!「아멘!」끝났어요.

부모·부부·형제 앞에 본이 되는 생활을 하라

자, 그러면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는 데는 어떻게 살 거예요?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 산다고 해요?「더불어 살아야 됩니다.」더불어서 잘 사는 가운데 뭐가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 가운데서 잘 사는데, 어떤 환경, 어떤 패들, 어떤 사람들과 같이 잘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이에요. 간단해요. 그것도 세 가지예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예요.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되는 거예요. 자녀관계, 형제관계라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형제관계, 어머니 아버지 앞에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돼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이걸 형제관계라고 해도 괜찮아요. 그들과 하나되어서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돼요. 서로 서로가 본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잘 사는 거예요. 본이 안 되면 잘못 사는 거예요. 빚 되는 거지요. 본이 될 수 있게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래, 잘 살게 되면 어때요? 나라에 있는, 하늘나라의 왕이 있고, 지상의 왕이 있으면 왕들이 잘 사는 가정을 심방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해마다 정초면 방문해야 돼요. 그 나라의 제일 잘 사는 가정을 표창할 때가 온다구요.

표창할 때는 그렇게 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3대가 부처끼리 돼 가지고 사위기대 이상을 갖춘 그런 가정에게 상을 주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그 나라에 있으면 먼저 그런 상을 받은 가정이 후대에 책임자 국왕을 대신해서, 나라의 중심인 대통령 가정을 대신해서 상 줄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도 셋이에요. 알겠어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라구요.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고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전부 다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적인 책임 밑에서 화합해 가지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산 사람이 되거들랑, 그들이 하늘나라의 누구 하나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느니라! 맞으면 ‘아멘’ 하고 안 맞으면 ‘노멘’ 해봐요.「아멘!」다시 손 들고 해봐요.「아멘!」아-「아멘!」아-멘! 아-멘! 하나님 즉위 천년 만년 만만세!「아멘!」(박수)

본 되는 생활을 하면 하늘이 도와주니 자기 판도가 넓어져

이 세 가지를, 이제부터 천하에 어떠한 무엇이 있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역적들에게 몰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이걸 지키고 가게 되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든지 자유 통일 해방의 가정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오늘 이걸 명심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걸 표어로 정하는 거예요. 3천년의 표어 가운데서 순결 혈통, 그 다음에는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

그 다음엔 뭐라구요? 본이 되자는 거예요. 부자간에, 부부간에, 자녀간에 본이 되자! 형제 해도 된다구요, 형제. 형제를 먼저 하는 것은 그 삶을 자녀들이 본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삼촌, 사촌들이 다 잘 되면 아들딸이 본받게 돼요. 그래야 본이 된다구요. 그러면 동네방네가 전부 다 ‘저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다.’ ‘저 사람과 같이 살고 싶다.’ 하고, 그러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틀림없다!「아멘!」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못 모셨기 때문에 점심때가 되면 내가 빵이라도 사다가 줄 수 있는 마음을 언제든지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달프지만 하늘이 도와주기 때문에 판도가 자꾸 넓어집니다. 어디 가든지 나를 위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요. 10년 살다 보니 저 골짜기의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공동묘지 앞에 가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이런 할머니도 나를 위하려고 하고, 그 동네의 개까지도 짖지 않고 나만 자꾸 따라다녀요. 알겠어요?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소리를 하더라도 개가 안 짖고 들어와서 슬슬 핥아줄 수 있게끔 선한 생활을 하게 되면…. 인간들도 물론 그렇다는 거예요. 인간이 그러면 그 주인이 사랑하는 사람이 왔으니 왜 반대하겠어요? 좋아하고, 그럴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러면 지나가는 새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예!」같이 살고 싶어요?「예.」매일같이 궁둥이를, 볼기를 찰떡 치듯이 세 대씩 맞고 그래도 살아 볼래요?「예.」그거 맞으면 탕감의 원칙이, 대가가 있으니 그렇지, 맞아서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욕먹어서 손해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의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외적 내적의 인간이 필시 지켜야 할, 공인으로서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든가 나라에 들어가도 걸리지 않는 해방둥이가 될 수 있는 길을 말해 주었으니,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서 생애의 표적으로 살아 주기를 선생님 자신이 비나이다!「아멘!」(박수) ‘아멘’ 해도 말한 대로 되지 않았어요. ‘아멘’ 하고 ‘미안합니다. 두고 봅시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오늘 기념날 이 행사를, 역사적인 기념 행사를 폐하기로 하고, 이제 아침 대신 점심 먹고, 그 다음에는 우리 윷놀이라도 하자구요.「예.」「저 문화행사를…. (곽정환)」아, 네 시 아니야, 네 시?「두 시부터입니다.」난 네 시로 보고 받았는데?「두 시부터입니다.」「윷놀이 할 새가 없네. (어머님)」없어?「예.」그럼 추첨이라도 해라. 1등은 내가 상이라도 주자구.「예.」몇 등까지? 12등까지 추첨해요. 상은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오늘 문화행사를 끝내고 내일 회의하는 거예요, 내일 회의. 나는 16일 저녁에 떠나가려고 해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비행기 약속해요!「16일 저녁에 비행기 떠나는 것으로 준비하세요. (곽정환)」내일 14일은 회의를 해야 되겠어요. 회의를 해서 보고도 좀 듣고 해야 되겠어요. 바쁘다구요, 내가. 자, 그렇게 알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