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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복권을 넘자

일시: 1999.11.09 (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성왕림궁전

6대주 대표가 지금까지 한 활동을 잠깜잠깐 보고하라구요, 대표들.「6대주 대표 세워서 보고하래. (어머님)」「6대주 대륙회장님들 상황을 잠깐잠깐 보고해 주십시오. (황선조 회장)」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기회 설정을 해야

앞으로 국가메시아들은 단독 국가, 단일 국가 중심삼고 활동하는 그것을 위주로 하지말고 연대적 국가, 자기 대륙을 중심삼고 세계 6대주에…. 전부 다 실적을 갖고 있는 그 사람들이 언제든지 횡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올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많은 지도자들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비교해서 좋은 것을 부착시켜서 주체적 입장을 높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균형을 평균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발전적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서로 전화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보고 시작하겠습니다.」너무 오래 하지 말라구요. 오래 하려고 하면 하루종일 걸릴 거라구요. 10분씩 하라구요.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이 한국·필리핀 축복 상황에 대한 보고, 사광기 유럽 대륙회장의 축복 활동에 대한 보고)

독일에 우리 교포가 얼마예요?「5만명입니다.」(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의 한국·일본·미국의 원리적 상황과 축복 활동에 대한 보고) 지금 현재 각국 나라의 국가대표들은 국가 세미나를 지금 시작한 것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워싱턴에서 지금 하려고 하는 생일 축하 환영대회와 훈독대회를 각국에서도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전부 참고하게 되면 세계 각국 나라에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주권국가가, 앞으로 약속국가인 중 이하의 국가가 많은 나라가 통일교회와 하나되려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때가 그만큼 임박하고 촉박했다는 거예요. 또 영계에서도 이제는 가만 안 있어요, 이제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을 서둘러야 돼요.

사람이 죽으면 장사치를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해 가지고 치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하려면 결혼 준비를 중심삼아 그날에 맞춰서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 전환 시기에 맞이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기회 설정은 각국 나라가 해야 돼요. 한 나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하려니 고위관리들,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교육 세미나에 참여시켜 가지고 전체적 환경적 대표 기관을 중심삼고 일에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적 영향권 국가 상대권을 접속시키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여기 사람들도 그걸 놓쳐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꿰차 가지고 이런 기준에 전부 도달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레버런 문이 역사적인 모든 실적을 우리나라에서 각 대륙이 경쟁하는 권내에서 중심적인 주목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와 영진님 승화에 관련된 보고)

4차 아담권 영계 실체권 자리를 잡아야

거기 저…, 유대인들이 전부 다 역사적인 탕감량이 차지 않았을 때는 6백만을 생축제물로 해서 양을 채운 거예요. 또 지금까지 전세계의 인생 문제라든가 자기 갈 길 문제를 중심삼고 고민하다 보니 해결책이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런 모든 길을 갈 수 있는 책임자가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실수한 모든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그 차는 전체를 대신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이것을 책임져야 되는 그런 것도 있고, 또 세계의 비참한 이런 뜻 아닌 사망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앞으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책임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둘째번 딸, 이건 어머니 젖도 못 먹어본 거예요. 못 먹고 영계에 갔고, 그 다음에는 희진이가 갔고, 희진이는 예수님 대신이에요. 일본에서 태어났어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축복하기 전까지는 이 기간에는 전부 절간으로 전전하면서 유랑의 소년으로 자랐다구요. 이런 일이 있는 모든 전부가 예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태어났고 그런 길을 갔고, 그 다음에 흥진이는 백살 산다는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얼음판에 묻어서 재우더라도 죽지 않는다고 한 아기가 태어날 때부터 죽어 가지고 태어났다구요. 병원에 가서 살렸는데 자라서 역시 제물로 간 거예요. 또 영진이를 말하면, 영진이 자신이 우리가 세계 순회할 때 그때 독일에 가서 있을 때라구요. 그때 어머니가 해산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순산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해산하는데 있어서…. 아기 머리가 커요. 머리가 얼마나 큰지, 아기를 많이 낳았지만 자연분만 하게 되면 위험해서 할 수 없이, 30분이 되면 어머니 생명과 아기의 생명에 긴급한 위험을 느끼기 때문에 담당의사의 권유에 따라 수술해서 낳았다구요.

그렇게 낳아서 자랐는데, 미국에서 둘째 번 태어난 거예요. 아까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둘째 번 태어난 대표적인 사람들은 전부 다 영계에 간, 제물과 같이 됐기 때문에 그 계수를 채우는 데 있어서 완전한 아기로부터 아들들,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세 남자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천사장권 예수 모든 전부가, 이 가인권이 실패하고 가인권 축복자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선생님의 가정에 천사장 아들들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천사장권 가정적 출발을 해방시키기 위한 탕감적인 이유가 있다는 뜻도 있다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그런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의 가정들은 전부 다 부모님의 친직계자녀의 혈육을 통한 승리적 제단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 앞에 영계에 가서 부끄럽지 않은, 그들을 대했을 때 부끄럽지 않은 수고의 기반 위에 자기 중심적 성과와 실적을 갖지 않으면 얼마나 부끄럽겠나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라고 한 건데, 얘기했지만 그러한 엄청난 배후의 탕감적 승리 가운데서 갔다는 마음 가지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선생님은 벌써 27일 10시 이후에 전부 다 돌아갔다고 하는데 9시 30분 시간까지 알려줬어요. 아홉시 반에 그렇게 됐다고 말이에요. 운동하다가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자체에서도 내가 흥진이를 통해서 대모님과 모여 가지고 영진이를 불러서 면담한 실제 사실을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그것이 뭐 청평에서 선생님 지시에 의해서 확실히…. 27일 돌아갔는데 28일 새벽에 전부 다 하늘의 지시가…. 이것은 세 아들과 한 딸의 제물적인 입장의 반열에 동참한 것이기 때문에 흥진이가 대표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수습해서 안내하고 교육 중심삼고 자리잡게 해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마음이 조금도 슬픔을 갖지 않아요. 슬픔을 가지면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가는 길에 지장이 있다구요. 그걸 축복해 주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지상에 있어서 부모님이 성원적 중심이 돼서 밀려오는 모든 어두운 방해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방어할 수 있고, 또 흥진이가 대표해 가지고 또 희진이가 협조하고…. 혜진이도 2월 전에, 부모님이 80세 되기 전에 축복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 상대를 이미 결정하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축복이상권 내에서 이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영계 실체권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의 가정에 반대하는 모든 전부가 앞으로 영계에서 처리해 주는 거예요. 사탄이 이제부터 침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도 그런 걸 따라서 부모들이 분명하게 협조해서 상당한 가정적 평화 기지가 설정되리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정말 아침에 부모님의 메시지에 나왔습니다만 시신에 대한 견해에서 정말 주무시듯이, 아무 외상도 없으시고 그렇게 잘 보존이 돼 있으셨습니다. (양창식 회장)」

천사가 받아줬다는 얘기는 안 하나? 「경찰 검시관도 상상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그랬습니다. (계속해서 영진님 승화에 관련된 보고. 양창식 회장)」(김중수 남미 대륙회장 축복 활동 보고)

절대신앙·절대복종은 하나님이 소원하던 것

해보라구요. 하나님이 주셨다!「하나님이 주셨다!」해 봐요. (박수)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다 그런 운명이 있고 그런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의 모든 것이 걸려 있다구요. 그 줄을 당겨보면 다 답이 오고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는데, 하라는 대로 한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딴 생각할 필요 없어요, 이제는.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 뭐이라구요?「복종.」다 끝나는 거예요. 예전에도 하나님이 소원하던 그거라구요. 그거 가지면 천국문도 철문이든 무슨 문이든 다 열 수 있는 거라고요. '잘했다, 잘했다.'고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남미 대륙 보고에 이어 석준호 동북대륙 회장 보고)

다 했나?「세 군데 남았습니다.」세 군데가 어디 어디야?「오세아니아, 중동, 아프리카가 남았습니다.」그래 세 군데 하자구. 간단 간단하게 하자구요. 본 될 수 있는 내용, 각 대륙에 평준화 된 내용은 그만두고 특별한 내용 중심삼고 보고하라구요. 앞으로 본 될 것, 특별한 사항들을 책자로 만들어 그 나라의 선전자료로 할 수 있게끔, 방송자료로 쓸 수 있는 그런 책자를 만들라구요.

그래서 1년에 한번씩 만들던가, 6개월에 한번씩 만들던가 그런 재료는 충만하고도 남으니까 그런 걸 하라구요. 그 나라에서 이걸 전체적으로 소개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문화활동의 중심적인 기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관계되는 기관들의 초청을 받아서 강연할 때는 사진같이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하는 거예요. (송용철 오세아니아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

「다음에 중동하고 아프리카 남았습니다. (황선조 회장)」중동, 중동 회장이 누구던가?「이상진 씨입니다. (곽정환 회장)」어려운 곳이지. (이상진 중동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와 캐시리지 아프리카 대륙회장의 축복활동 보고)

밥들 안 먹여 주면 틀림없이 나를 욕할 거라구. 자, 식사 빨리 하고 오라구요. 한 시간 반이면 끝나나?「예, 한 시간 반이면 충분히 끝납니다.」지금 몇시야?「두시 반입니다.」네 시에 해야 되나?「예.」(점심식사 후 다시 회의)

여기 책을 놓고 갔는데 누가 가져갔어?「여기 있습니다.」그거 가져오라구.「자리에 앉겠습니다.」밥들 다 먹었어요?「예.」오늘 안 가면 안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들은 가도 괜찮아요. 안 가도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가도 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기 책임자 아닌 사람들이 참석했구만. 그런 한 사람 때문에 전체 교회 비밀이 다 누설되는 거예요. 책임자가 와야지. 그 정도는 책임자들이 기록해서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회의 때는 누구나 마음대로 못 들어옵니다. 선생님 일대에 앞으로 모임에 들어오고 싶으면 마음대로 들어와도 된다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점점 무서울 거라구요.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가 죽고 사는 때가 온다구요.

개인과 가정이 사는 환경이 달라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회의하는 것도 선생님은 들어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들어와 앉아 가지고 귀를 세우고 이러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아무 때나 만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공식적인 공문을 통해서 연락오기 전에는…. 사길자도 마찬가지라구.「예.」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아주관하라는 말은 생식기 주관하라는 뜻

여자들은 비밀 얘기할 때 속닥속닥 하지요? 여자들 셋이 모이면 제일 나쁜 것이 뭐예요? 간(姦)이에요, 간. 말하지 말라면 '아이구! 뭐….' 여자들이 그런 걸 알아요? 사길자도 그렇지? 자기 가 말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말할 때가 많지, 지금도?「많이 좋아졌습니다.」지금도 있지? 안 만나 줘야 돼요. 모른다고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완전히 모른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알 수 있는 사람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웃는 말이 아니예요. 나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책임지기 때문에 기도니 뭣이니 부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 알아요. 훈독회 하면 다 알 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더 이상 말 안 해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에덴동산의 뭐라구요? 여자 남자 하나되게 인연맺는 곳이 에덴동산이에요. 생명나무가 있다고 나오는데 생명나무는 아담이에요. 아담이 생명나무라구요. 동산 가운데 있는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가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동산에 있는…. 이게 둘이 돼야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에덴동산이에요. 하나님이 그 에덴동산 꼭대기에서 자고 쉬려고 했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뭐, 뱀이 뭐라구요?「남자의 생식기.」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그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위험천만한 거예요, 이게. 화약 심지에 불붙여 놓고, 휘발유까지 뿌렸는데 조금만 하게 되면 폭발되기 때문에 경고한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뱀과 같다구요. 가만 보라구요. 여편네들 가서 남편 것 가만히 들여다 보라구요. 왜 웃노? 노골적인 얘기를 해야 알아듣기 쉽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 뱀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뱀이 혓바닥이 둘이에요. 마음 다르고 겉 다른 게 그거예요. 남자들 다 그렇지요? 여자들 꼬실 때 마음하고 몸이 같아요? 유종관!「예.」너도 그럴 때가 있었지? 바람 타고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사람 됐지. 알겠어요?「예.」

뱀이 무엇이라구요? 천사장의 생식기예요. 실감나지요? 진짜 그런가 연구해 보라구요. 끝날이 다 왔기 때문에 그것도 이번에 그런 면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자의 그건 뭐라구요? 입을 벌린다는 거예요, 이게. 남자가 흥분하고, 서로가 흥분하면 그것이 벌어지지요? 그게 가만있어요? 장가가는 것은 그거 맞추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잘못 맞추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천년만년 독이 빠지지 않는 거예요.

인류가 이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화약통이라면 그런 화약통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세 시간에 한번 변소 가게 되면―24시간이면 여덟 번은 변소에 간다구요.―그럴 때마다 '야, 뱀 대가리야. 나와!' (웃음) 그러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의 진짜 생식기라면 거룩한 생식기지. 미인이 와서 별의별 유혹을 하더라도 거기에 동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도록 숭배하라는 거예요, 숭배. 경배가 아니예요. 숭배라는 거예요. 숭배라는 것은 경배보다도 더한 거예요. 복종보다도 더한 거예요. 우러러 하나님 같이 어디 갖다 놔도 360도예요.

남자의 그것이 뱀인 줄 알았어요? 손에 물리나요, 안 물리나요? 잘못 가게 되면 손에 물리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계시를 해도 그 이상 멋쟁이 방법이 없어요. 길자도 효원씨 죽고 혼자 살면서 남자가 그리울 때가 많지? 많았나, 없었나? 물어보잖아? 남자 그것이 그리울 때가 있어, 없어? 이 간나, 물어보면 대답해야 될 게 아니야. 있어, 없어? 이게 뭔 예의가 이래. 있다면 '예.' 하면 되는 거지, '있습니다.' 하든지. 남자들은 정욕을 극복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극복 안 돼요.

저 윤태길이, 뭐 한 시간에 쉰한 번씩 그게 동한다고 그랬지? (웃음) 한 시간에 쉰한 번씩 동하는 것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큰일났어요. 지금도 그래?「예.」(웃음) 자, 여자들은 동하는 걸 좋아해요, 안 동하는 것을 좋아해요?「동하는 것 좋아합니다.」너 권상진이 처라고 그랬지? 남자들이 동하는 게 좋아, 동하지 않는 게 좋아?「동하는 게 좋습니다.」그렇지? (웃음) 사철 계절을 넘어가더라도 동하는 게 좋아, 계절도 따라서 인사철 가져서 동하는 것이 좋아?「사계절….」(웃음) 남편이 와서 전부 다 궁둥이를 이렇게 비비더라도 싫지 않거든.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나도 그래서 배웠다구요. (웃음) 솔직하라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라구요. 그 운전을 누가 하느냐? 그게 문제인데 그걸 못하고 있어요. 자기 마음, 정신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훈련받았어요. 누가 건드려도 아무 소용없어요. 사람을 보고 한 시간 보게 될 때 세 시간을 전부 다 바라보고, 눈 깜빡거리고….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딸이 되기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하라는 말이 그게 뭔지 알아요? 생식기 주관하라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꽁무니에 달렸어요. 세상 같으면 별의별 짓을 선생님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서운 거예요. 여자들이 드러눕더라도 안 한다구요. 강현실이도 그런 거 알지? 함부로 살지 않았다구요. 하겠다면 그건 틀림없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거라구요. 이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젊은놈들 주의하라구요. 자주적인 권한을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몇 배가 될 것이다!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현실이는 자신 없나? (웃음)「남자 우선이지요.」남자나 여자나 그게 무슨 관계야. (웃음) 앞으로 보고한 것 잘 지키라구요.「예.」저 영계에 가서 선생님 말씀 가운데 그걸 잘 지킨 사람은 천상세계 어디든지 왕의 길이 막히지 않지만 잘못하면 첩첩이 막힌다는 거예요.

사랑을 주관할 줄 알아야

우리 가정맹세 일곱 번이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본연의 혈통과 연결된?「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위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거룩한 거라구요. 사랑을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뭐예요?「심정문화세계.」심정문화세계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문화세계요, 근본적인 문화세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어디에 사랑이 있다면 참사랑이 관계돼 있지 않는 것이 없는 문화세계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하늘을 사랑하고 만민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판타날에 가서 낚시질하게 돼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얼마만큼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가, 얼마만큼 그것이 없으면 종자를 자기 일가보다 더 존중해야 된다구요. 살아 있으면 그런 종이 끊어지지를 않아요. 그런 미물의 모든 곤충세계는 종이 끊어지지 않게 보호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회의 이제 끝내자우, 계속하자우? 말해 봐요? 끝내자구요, 계속하자구요? 좀 조이라구.「뒤에 잘 들립니까?」그 정도면 괜찮아.「가까이 와서 좀 붙으세요.」 자, 이번에 보라구요. 이제부터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영계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런 탕감복귀노정에는 반드시 교체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교체, 가정이 있지만 개인적 교체가 몇천만 년 걸렸다는 거예요. 가정적 교체가 통일교회 중심삼고 몇 년 걸렸어요? 1967년부터 4년간을 선생님이 교체하려고 했다구요.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대교체를 해야 돼요. 그렇게 지루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이 모두 책임지고 모험을 하며 가는 거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성인들하고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한다는 말이 세상에 어디 누구 전부 다 그걸 가르쳐줄 스승이 없어요. 해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멈추게 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누가 해야 돼요? 그 뿌리를 전부 다 근본을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거 뭣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지옥을 밟고 다 넘어가서 천상세계에 갔다 돌아와서 말뚝을 박고 거기에 끈을 매 가지고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스타트 포인트(start point;출발점)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냥 앉아서 올라갔다 올 때는 올라갔다가 다시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모셔서 데리고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정식적인 완성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이 교차점 와요. 바꿔 놔야 돼요. 교체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세계사적이에요. 메시아가 다 필요 없다고 그랬지요?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그랬지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필요 없다고 하고 말이에요. 지도자가 필요 없는 유일된 특권적인 자주적인 하나님 대행할 수 있는 대행자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그게 우습게 생각할 게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저울질할 수 있는, 균형을 할 수 있는 추가 왔다가는 균형을 시킬 수 있는 내 집이라는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저울추가 하늘땅을 재는데 저울추가 왔다갔다하며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자리를 정하는 것이 저울대도 아니요, 저울대에 올려놓은 물건도 아니예요. 수평을 취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추예요, 추. 오늘도 얘기했지요?

전세계 탕감을 대신할 수 있는 길

나 때문에 우주의 순환이 있고, 나 때문에 선악의 투쟁 역사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어요. 그 가치를 전부 다 개인적으로 치우면 존재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가 터전을 세워 놨으니 그렇지…. 산꼭대기 올라가서는 돌 하나 치운 것이 전세계 탕감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놀음해 준 거예요. 그러면 산까지 올라갈 때까지 높은 백두산 정상까지 전체는 빛이에요, 빛.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것은 뭐예요? 그거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온 거예요. 온 것이 자기를 위해서 온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면 전부 다 관계를 맺을 도리가 없어요. 그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에게 피해를 주고, 하나님에게 피해를 주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희생의 대가를 다시 희생시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재타락은 그 이상으로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달라요.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36가정부터, 72가정으로부터, 124가정까지. 430가정, 한국의 중심국가 형태가, 가정 전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430가정까지. 선생님이 1차 진로, 2차 진로를 거쳐 세계 무대에 나가게 될 때, 70년에서 72년도까지 전부 다 동원한 것입니다. 자식들 전부 다 고아원에 집어넣든지 자기 친척집 대문에 넣든지 다 집어던지고 가라는 거예요. 얼마 안 있으면 돌아올텐데 길러 달라고 말이에요. 그걸 길러 줬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훈수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아벨의 어머니가 가인의 어머니 아버지를, 아벨이 어머니보다도 가인의 아버지 어머니를…. 그 형제가 울면서 사랑했다는 거예요. 대등한 가치에서 전부 다 복을 받았으면 절반을 나눠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결국은 사지에서 전부 다 살려주는 놀음이에요. 나라를 구하는 충신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겠으니 그렇게 해서 보호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대사를 논하는 거예요.

그래 고아원 한 사람들이 돈 모으지 않으면 복 받아요. 고아원 해서 돈 버는 녀석들은 벼락맞아요. 고아원에 간 사람 가운데는 공적인 탕감으로 고아가 된 사람도 있고 자기 죄 때문에 고아가 된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고아원에 가면 잘난 사람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나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이에요. 나라를 대신하고 앞으로 그 후손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선한 후손들이 탕감복귀하기 위해 먼저 희생당해 고아원에 간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보고를 조금 더할까, 빨리 끝낼까? 박구배! 15분만 와서 얘기하라구. 장사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 눈만 껌벅껌벅 하면서 내가 도와주길 바라는 녀석이라구. 이게 뭘 하는 사람이야? 박구배, 뭘 하는 사람이야?「새우 잡는 사람입니다.」(웃음) 새우 잡는 얘기해. 새우 1년밖에 못 사는 거 아니야, 원래는. 요즈음에는 5년에서 11년까지 산다구?「예.」그게 정말이야? 나 그런 걸 배우기를 처음 배웠는데.「학자들이 그랬으니까,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죽으면 전부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들어봐요. 장사하면 사는 거고, 못하면 죽어요. 살 길이 없어요. 내가 안 도와줘요, 이제. (박구배 사장 보고)

그런 장사하는 내용은 안했구만. 지금 손떼면 얼마나 후회하고 얼마나 손해가 나는가 다 그런 거.「인터넷에 자세한 정보를 올려놓았습니다.」인터넷이라면, 영문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지금 홍보 책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번에 인사조치 하려고 했어요. 인사조치. 지금 30년, 20년 이상 된 사람은 전부 다 국제무대에 내보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몇 해나 살 것 같아요?「40년입니다.」뭣이? 40년 뒤에 죽으면 내가 여러분 밥벌레들 먹여 달라는 그 말 아니예요? 영계가 지금 선생님이 가야 할 모든 걸 제도화시키는 거예요. 영계에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라구요. 자, 이거 쓰라구요. 1999년 11월 7일, 7일이 언제예요? 「그저께입니다.」

자녀의 날 천성왕림궁전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1. 축복가정 재정비

내가 뭐라고 했나?「축복가정 재정비.」자기는 정비 안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정비해야 할 때는 안 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정비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첫째가 36가정에서부터 3만가정. 그 다음에는 재타락한 사람. 그 다음에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공금문제. 공금문제라고 하면 결혼 축복기금이라든가 공적인 책임자로 지금까지 어느 기관에 있다가 자기가 떠날 때 빚지고 가서 후임자가 와서 갚느라고 했는데 전임자가 무책임한 것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인사조치예요. 인사조치가 제일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자가 됐다고 해서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을 감정적으로 인사해 가지고, 전부 다 정상적인 고과표에 의해 가지고 인사조치해야지 자기 감정적인 면에서 저 사람 기분 나쁘다고 해서 인사조치 하면 안 된다구요. 인사조치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재타락 문제예요. 그 다음은 공금문제. 이 3대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셋째가 뭐라구요?「공금문제.」이게 뭐야?「안경입니다.」선생님 나이에 안경이 필요하겠나, 안 필요하겠나?「필요합니다.」안 껴도 볼 수 있는데 눈이 싸물싸물해서 이거 껴야 돼. 이런 안경 봤어? 요즈음에 안 만들지? 이거 이십 몇 년 전에 독일 가서 사온 거예요. 그래도 지금 까딱없어요. 독일 사람이 만들었으니 나쁘지 않더구만. 이렇게 보는 거라구. (웃음) 이거 이렇게 보면 안 보여. 왜 웃어? 볼 때는 이렇게 보는 거야.

공적 문제, 그 다음에는 뜻의 남용이에요. 뜻의 남용이 뭐예요?「뜻을 빙자해서….」뜻을 빙자해서 별의별 사기도 할 수 있고, 뜻 중심삼고 책임자가 월권을 행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남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정비대상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뜻의 남용. 다섯째는 뭐냐 하면 친족 축복, 친족을 축복 못해 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일족 7대를 넘어서 140대 이렇게…. 문제가 된다구요. 지상에서 전부 다 그 일을 해야 영계의 조상들을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친족 축복을 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딴 데 전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 붙들고 동네에 있는 김씨가 있으면 김씨네 아들딸 있으면 축복 안 받았으면 어머니 아버지 해주고, 과부 있으면 독신생활 영계에 상대 모시고, 처녀 총각 결혼 안 했으면 미혼 남녀축복에 강제로라도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기반이 영계가 중심인데 그걸 결정해 주면 천상세계 선조들이 전부 다 상응적인 가치, 복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일족이 다 해방돼야, 그렇게 빨리 빨리 해야 그 나라 전체가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친족에 대한 축복! 여러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삼촌 어머니 일족 다 있지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그 두 가정이 핏줄이 다른 것을 하나 만들어서 남편과 아내를 다 묶는 거 아니예요? 예수님이 결혼해야지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길자도 유씨면 유씨하고 사씨하고 둘이 됐기 때문에 사씨 가문 전체를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아들딸이든가 하나님이 예수님이 상대를 못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 해줘야 된다구요. 예수의 한을 전부 다 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이라든가 그것이 기본수예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자주적인 주인의 자리에 섰다면 예수님보다 더 나아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거와 마찬가지로 3가정을 중심삼은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이에요. 36가정은 안 해도 돼요. 열두 가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72문도, 그 다음에는 120문도, 120가정. 120가정이 예수의 책임시대예요.

열두 가정은 종족시대, 72가정은 모세의 민족시대, 예수는 국가시대라구요. 그런 가정만 됐으면 전부 다 자동적으로 가만히 있어도 번식하더라도 120국가로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 가정을 중심삼고 이뤄야 할 성신강림으로 말미암아 120문도씩 파송한 모든 것은 예수님이 국가적 대표로 세워야 할 그것을 지금 상징적인 존재로서 세계적인 그 나라에 다시 올 때 자기가 실패한 기준을 세워서 축복의 대상자 완결을 준비를 하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축복가정을 재정비해야

오늘도 얘기했지만, 다말은 종족적 어머니가 됐고, 마리아는 국가적으로 어머니가 됐고, 그 다음에 재림주의 상대는 세계적 어머니예요. 세계적 어머니가 됐기 때문에 국가가 세계적 어머니만큼 국가적 남편 국가, 예수님이 세계를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 남자로서, 또 아버지로서. 어머니는 세계의 어머니예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모든 탕감노정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해와 국가가 되고, 딱 그와 같은 공식이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뭐냐 하면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과 남편을 속여야 돼요. 복귀시대에는 남편도 속이고 아버지도 속이지만 사탄까지도 속여야 된다구요. 나라의 주권자까지도 속여야 된다는 거예요. 3단계로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리고 남편은 천사장 입장이니 만큼 이들이 어머니 사랑을 완성할 때까지, 하고 돌아올 때까지,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그 남편은 천사장 대신 전부 벌어서 대야 돼요. 어머니 국가가 세계 탕감해방권을 이루지 못하면 어머니 사명을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어머니 나라에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눈물을…. 땀은 뭐라구요?「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자기가 대신 이뤄야 돼요, 실체로서! 국가 대표에 있어서 예수님이 찾던 국가, 예수가 재림시대에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그 땅에 가서 그런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줘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자기의 몸을, 전부 다 생명을 키워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 전체를 팔아서라도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망하지 않아요. 일본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들딸 전부 다 낳아 기르면 그 아들딸의 나라가 어머니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머니는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를 전부 다…. 궁전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축복가정 재정비예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걸려 있는 것을 자체가 이제부터 수기를 써야 돼요. 자기 자서전을 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축복받은 후에 이렇게 살았고, 이 조건 무엇에 걸렸고….' 자기가 쭈욱 반성해서 걸리는 조건을 탐지해서 그 기록을 중심삼고 그 대가를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탕감적 정비를 해서 그걸 하늘에 바쳐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정리되기 전에는 선생님 만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걸려 있지요? 다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심각히 이제 돌아가서…. 36가정이고 어느 가정이고 자기가 실수한 이 공적 기준에서 어긋나면 자진 후퇴해야 되겠나, 강제 후퇴해야 되겠나? 자진 후퇴, 제재 후퇴? 그냥 영계에 가면 영영 제재받습니다. 용서가 없어요. 숨기고는 안 돼요. 지금 인터넷 시대가 왔으니 숨기고는 못 살아요. 전부 다 자기 어머니가 모셔가더라도 기록을 조회하면 속인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자기 친구라도 나라에 밝혀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에 숨겨진 것이 없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숨겨진 것이 있어서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되겠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 못해

몸 마음의 일체를 주장하는 그때에 있어 자기의 어떤 친구나 어떤 누구의 비밀을 갖고 있으면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인터넷이든 뭣이든 그 조건에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을 기준으로 해서 몸 마음이 전부 다 합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속에 담아 두고 전부 다 숨길 수 없어요, 없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 세상만사에 전부 다 나라의 비밀이 감출 수 없어요.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시대에 앞에 외적 세상이 그러한 정비를 해 들어오는데 내적 자기 자신이 정비 안 돼 가지고 하늘나라가 정비의 왕국인데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하는 놈은 미친 자식이지, 미친 간나지. 알겠어요? 그늘진 모든 전부를 깨끗이, 햇빛과 같이 정비해 완전히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하나되게끔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정비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전부 다 아담 해와가 말이에요. 해와가 타락할 때 천사장하고 사랑할 때 걱정 갖고 했겠나, 좋아서 했겠나?「걱정 가지고 했을 것입니다.」기뻐서 했겠나, 고통을 받으며 했겠나?「고통받으며.」하나 안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의 양심도 그 어머니 아버지 조상의 핏줄을 타고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하나된 마음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게 하나 안 된 것이 어떤 것이냐? 양심 중심삼고 사춘기 시대에 들어가는 16살 시대에 가게 된다면, 몸적 기준과 마음적 기준이 아직까지 사춘기 정상의 자리에 안 올랐어요. 안 올랐는데 사탄의 유혹에 빠져 가지고 사랑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한 그 힘이…. 지금 타락한 세계도 사랑 때문에 죽지요? 힘이 있어요. 지금 1백점 기준에까지 도달해야 될 텐데 90점까지 와서 횡적으로 사탄이 유혹하는 사랑의 힘이, 90점 1백점 기준에 도달하지 않은 힘이 사탄과 90점에서 합하는 사랑보다도 약했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강하지 못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도 그렇지요? 자기가 첫정 준 사람은 죽어도 좋고 혼자 있어도 좋다고 그러는 거예요. 생명선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1백 기준까지 도달하지 못한 90기준까지 갔더라도 사탄과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1백점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90도 같은 자리에 있지만 1백점에 미치지 못한 그 마음의 힘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되겠느냐 이거예요. 거짓사랑,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90도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90도의 양심보다도 강했다면 이것이 1백점까지 가서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되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90도에서 1백점 올라가서 참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자리만 터놓으면 사탄세계의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예요.

그래서 여기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서 하늘의 본연의 1백퍼센트 이상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면 이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강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끌고 가요. 그게 두 가지 방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기도 정성을 들여서 영육을 구하는 거예요. 성신의 힘을 받아서 전부다 번개불 칠 수 있는 몇억 볼트의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 몇억 볼트 되면 팍! 치는 거예요.

그거 한 가지 방법하고 그 다음에는 강제로, 강제로 부정해야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두 가지 길밖에 없어요. 강제로 하더라도 계속해서 강제로 제재하지만 전부 다 하나님의 힘을 통해 딱 달라붙으면 거기에 느낀 체휼적인 기준은 누가 못 뺏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몸이 일체가 되면 자기가 벌써 알아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되는 길은 방식이 없어요. 사탄과 관계됐던 사랑의 힘이 양심적 90각도의 같은 자리의 힘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양심이 조금이라도 강했더라면 인간은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본연의 사랑길을 찾아가게 돼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힘, 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체휼적 권에 들어가서 체험한 양심 기준삼으면 이건 문제도 아니예요. 영계를 체험한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사랑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무당이 되든가 신을 받아 이렇게 되면 이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유인하는 거예요. 타락한 지금의 본심보다도 여자의 유인이 강해서 전부 다 끌려가는 거예요.

그와 반대로 여자는 성신을 받으면 여자의 사랑의 심정이 예수님을 남편과 같이 여기는 본연의 사랑이 싹터 오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강하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무녀(巫女) 같은 것은 사탄세계의 남자를 접하는데 있어 횡적으로 하지만 이건 수직으로 내려오는 성신과 일체되고 강하기 때문에 어떠한 무녀들이 유인한 모든 것을 그 이상의 자리에서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적인 힘을 받는 것보다도 강제적인 힘을 받아요. 그러니까 환경으로 제재했어요, 환경으로. 그래서 감옥 같은 환경…, 반대로, 가지 못하게. 그렇기 때문에 온유하라, 겸손하라, 희생하라, 제물 돼서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라구요. 천신만고 지금까지 역사가 그렇게 나왔지만 왜 그래야 했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알아요. 이론적으로 아니까 이 기준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몸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무슨…. 몸이 일체가 되면 자기가 벌써 알아요. 누가 와서 얘기하면 벌써 그 결과를 알아요. 오늘의 보고는 나쁘지 않은 보고다, 나쁜 보고다 대번에 안다구요. 또 때에 대해서 알아요. 자기 갈 길이 어디인지, 이 나라의 운세가 어떻게 되는지 안다구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이걸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되게 해야 돼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정비하는데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강제적으로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금식을 한다든지 긍정적인 협조를 해서…. 세 사람 이상 협조해야 돼요. 두세 사람이 하면 모든 것이 능치 못함이 없다고 했지요?「예.」

그래 가지고 친구가 있어서 40일 금식이든 뭣이든 이렇게 해 주는 단체가 있어야 돼요. 스승이 있든가, 자기 친구가 있든가, 제자가 있든가 이런 삼위기대권을 이루지 않으면 그걸 극복할 수 없기 때문에 신앙의 동지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재정비하는 모든 일은 원리적인 기준에서 사탄과의 관계된 사랑의 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본심적 중심삼고 영적인 성신을 받고 하나님과 하나된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했던가를 체험하게 되면 이건 문제도 안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반드시 수직 방향을 통해서 방향을 동쪽이면 동쪽으로 영원히 한 방향을 취해야지, 이렇게 안 돌아 간다구요. 그래서 36가정에서 3만가정. 국가 메시아가 되려면 3만가정 이상 전부 다 축복 다 하는 거예요. 3만가정만이 아니라 전체를 다 축복하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재타락, 3만가정까지 실수한 가정은 재타락, 공적 문제, 공금문제, 그 다음에는 뜻의 남용, 그 다음에는 친족 축복이에요. 자기 친척들을 전부 다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가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을 구해 줄 수 있는 입장에서 가인이 되잖아요. 친족은 자기 권한 내에 있어요. 내 말을 잘 듣는 건 어떻게 끌어들여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알겠어요?「예.」

전환시대에 어머니 아버지 친척 빠지면 영계에 가서 조상들 앞에 기합을 받습니다. '이 자식아, 너만 잘 살았어?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안타깝게 자기 국가를 넘고 종족복귀, 민족복귀를 교육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자식, 뭐야. 우리들이 갈 길을 다 막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살길은 지상을 통해서 해방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2. 참사랑 중심한 천국

오늘도 얘기했지만 참사랑 중심한 천국.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는? 주권. 그 다음은? 국민, 국토예요. 3대 요소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천국은 3대 요소를 내가 전부 다 같은 사랑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참사랑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첫째는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참사랑을 중심한 천국이라는 것은….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내적인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예요. 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적인 특성이, 내적인 속성이 절대속성·유일속성 불변 영원한 거예요.

참사랑은 통하게 되면 절대적이 될 수 있고 유일적이 될 수 있고 영원 불변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에 일치된 사람은 하나님과의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유일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불변적인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을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 들어간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걸 볼 때에 첫째가 하나님로 자체를 하게 되면 내적인 속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인격이라는 것이 있어요. 인격이 뭐냐 하면 안팎이 하나돼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라든가 대상적인 격이 이뤄진다구요. 그 인격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된 하나님의 성품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특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의 인격,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자체를 두고 볼 때 하나님 자체는 무슨 성품을 갖고 있느냐? 주체성인데, 주체인데 무슨 성격을 갖고 있느냐 하면 창조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는 데 있어서 그것을 위해 언제나 주고받는 데는 작아지지 않는 거예요. 주체성이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대하는 사람이 오늘보다도 내일이라도 창조성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한 가지라도 플러스로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운동이 계속한다는 거예요. 작아지면 스톱! 하나님은 그런 인격 격위를 중심삼고 창조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완성의 그 격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늘은 어제보다 하나라도, 0.1이라도 살아 있어야 살지, 마이너스가 되면 전부 다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건 천리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일을 하더라도 한 시간은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한마디를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걸어가더라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야 하나님이 내일 또 만나자 할 때에 거기에 간격이 없지, 그게 없게 될 때는, 스톱될 때는 하나님은 찾아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성이 있는 인격의 주인이, 주체적 주인이 하나님이시다! 알겠어요?「예.」

그 다음이 뭐냐? 창조성도 절대·유일·불변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주성이에요. 자주성, '내가 제일이다!' 다 그러지요? '절대적이다, 유일이다, 불변이다, 영원이다!' 그런 자주성이 다 있지요?「예.」자주성은 최고가 되려고 해요. 절대·유일·불변의 자주성. 그 자주성만 있어 가지고, 자주성이 주체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적 입장에 서려면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 될 수 있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를 재창조할 수 있어야만 관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관계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주성 앞에는, 자주만 갖고는 안 돼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반드시 완전한 마이너스가 필요하니 만큼 내가 주체성이 됐으면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관계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기서 관계가 맺어지는데 요즈음 보게 되면 전부 관계라구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가족 관계, 외교 관계, 국가 관계, 천지 관계, 교육 관계 전부가 관계예요. 그렇지요? 관계가 없어서는 작용이 안 벌어집니다. 작용이 못하게 되면 중심이 안 생겨나요. 중심이 정착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격을 두고 볼 때 창조성·주체성·관계성 그 다음엔 통일성이에요. 이게 전부 다 절대적이에요. 절대·유일·불변한 성품에 대해서는 주체 대상적인 인격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비로소 사랑의 이상적 체험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야만 자기 일신(一身)이 완전히 심신(心身)이 일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언제나 활동할 수 있는 영원한 불변의, 영원하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불변의 활동무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체휼적 신앙. 자기가 어떻게 살고 있나 얘기해보라구. 필요하다구요. (김중수 회장 간증)

발전하지 않는 것은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

누구 원망할 게 없어요. 고달프게 사는 것은 고달프게 자기가 하기 때문이에요. 발전하지 않는 것은 자기가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성과를 계속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원리가 원칙이 그래요. 그거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요?「좋습니다.」좋으면 해야지.「예.」그런 데 취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가 있으면 오늘보다도 내일 더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자들! 통일교회 여자들, 김중수 색시의 3분의 1이나 따라가? 현실이 정성들이는 것도 그만 못하지?「못하지요.」그러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갚음을 받는 거예요. 부처끼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가정이에요. 자, 빨리 빨리 하자구요. 나도 지금 현재…. 오늘 비행기 탈 시간 있겠나?「늦었습니다.」오늘도 비행기 못 탔네.

자, 계속이요. 하나님에게 있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내적인 동시에 외적인 면은 전부 다 창조성·주체성·관계성·통일성이에요. 하나님이 그러한 분인 만큼 우리도 내적인 성품이 그래야 되고 외적인 인격이 그런 면을 중심삼고 생활에 적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관계를 어떻게 해서든지 맺어야 됩니다. 동에 갔다가 그냥 오면 안 돼요. 반드시 관계를 맺어 같은 목적의 성과를 얻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더 투입하고 애써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런 일이 자기에게 시작하지 투입하고 오지 않으면 그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그만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세상에 무슨 뭐 누가 사랑하는 사람이 없고 뭐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광명한 세계, 새로운 생활이, 태내에서 살던 생활이 흑암의 세계예요. 그러한 참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천국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세계고, 주권이 그렇고 백성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백성이 되면 절대적이에요. 유일이에요. 딴 사람이 없어요.

개성진리체라는 말 있지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백성이요, 유일적인 백성이요, 불변적인 백성이요, 영원한 백성이 돼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주권적인 주인을 모실 수 있고 그 자녀가 되어서 그 나라의 물건을 관리하고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그런 기준에, 동일한 페이스의 가치를 맞추지 않고는 그 주권국가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대하고 백성을 대하고 만물을 대하고 살 수 있는 이상권이 완전히 완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둘째 번이에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 몸하고 마음하고 이혼할 수 있어요? 사길자! 몸하고 마음하고 이혼할 수 있어?「못하지요.」영원히 못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는 거예요. 내 부모는 가지면 가지로서 줄거리에서 뻗어 나온 그런 인연이 돼 있지만, 본래의 우리의 마음은 뿌리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을 봐요. 본래의 양심의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부모가 만들어낸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로부터 기원돼 나왔다는 말이라구요.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보다도 앞서 있고 그 다음에는 나라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하면, 주인보다도 먼저 있다는 거예요. 창조하게 될 때 상대적 개념은 자기를 넘어서 생각이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자기 이상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자기 양심보다도, 양심은 그 넘어에 있기 때문에 자기 주인보다도 먼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을지라도 절대 양심 명령에 복종하는 자는 사탄이 접하지 못하는 거예요. 양심대로 안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이라고 물어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되고, 하늘나라의 모든 국민이 되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주권이 접한 그런 내 자신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속성과 인격

셋째는, 아까 뭐라고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과 인격인데 내적인 면에서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고, 그 다음에 외적인 면에서 인격은 창조성·주체성·관계성·통일성이 일체가 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셋째예요. 첫째는 국가에 대한 것이고. 넷째는,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 7대, 7대. 알겠어요? 7대예요. 7대권이 전부 다, 7대가 퍼져 나가면 몇 천 집이 된다구요. 낳고 낳고 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7대 씨족권과 국가 천국화.

전부 다 이걸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 씨족권이 뭐냐 하면, 예수시대는 120가정이지만 재림시대, 세계화시대는 180가정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180가정을, 1800가정을 축복하고 6천쌍으로 넘어간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사탄수 6수를 3배 한 거예요. 사탄의 모든 것은 밟고 넘어서는 수를 말했기 때문에 18수예요.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 나라를 대표해 입적해서 천국화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7대가 하나 안 되고는 전부 다 입적을 못해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180가정이에요. 180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 다 내버려두고 있지요? 나팔소리 들어 가지고 해라 하면 한 때에 광고선전에 거기에 딱지만 붙여 놨지 실제로 하나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매일같이 순방하면서 전부 다, 360도 가정을 하루에 몇 번씩 방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채우기 위한 역사가 전부 다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예수님은 120가정인데 160가정 이상, 원래는 180가정이라는 거예요. 180가정 축복을 지금까지 해왔다구요.

그러면 그 180가정이 뭐냐 하면, 자기 7대 족속이에요, 씨족이라구요. 7대 후손만 있어도 사가랴 가정이 전부 다…. 7대 가정 후손만 하더라도 결혼하고 14대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탕감복귀 하는 거, 지금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예수님과 재림 중심삼고 모두 탕감이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말하는 거예요.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 이걸 해야 자기 나라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7대 중심 종족을 씨족으로 만들어 씨족이 연합해 민족이 만들어지면 열두 지파가 되는 거예요. 12수가 돼요. 12배가 돼요. 자기의 지역이 12개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씨족이 민족이 되는데 열두 배가 돼야 돼요. 민족이 열두 배가 되면 국가형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 세계도 열두 국가가 합하면 세계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12수를 중심삼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 7대 씨족과 국가 천국화예요. 그 나라를 천국화시킬 수 있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이거예요. 한 혈족이지요?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족속이 있으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이제부터 장자권 복귀, 왕권복귀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권을 가지고 이건 뭐 세계적으로 소문났기 때문에 그거 다 하자고 하면 반대할 자가 없는 환경이에요. 이걸 정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다섯째, 맨 처음이 인사조치예요. 대이동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인사조치가 나라 나라가 아니예요. 땅끝에서 땅끝이에요. 지상에서 천국이에요. 지상에 있는 사람 가운데 하늘나라 영계에 통하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영계 조직의 장이 될 수 있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영계 부책임자를 불러다가 여기서 땅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인사조치가 우리 끼리끼리가 아니예요. 민족을 이동해서 180가정 전체가 한 형제의 나라예요. 국가적 형제이니 만큼 어디든지 간격없이 인사조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3국의 인사조치를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한 준비예요.

국경 개념이 없는 생활을 해야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일본 사람 3분의 1, 한국 사람 3분의 1, 미국 사람 3분의 1, 그렇게 해서 세 나라를 합해서 전부 다 합했다 펼쳤다 하는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춘하추동 중심삼고 이 다음에 네 나라 중심삼고….예수를 중심삼고 3개 국가입니다. 예수를 포함하면 4대국가예요. 춘하추동 계절과 마찬가지로 계절마다 바꿔 가면서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돼요. 그런 지시를 훈련해야 돼요. 평준화를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와 국가의 대치 관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가정이 한 집에 살 수 있는…. 흑인 백인 추첨해서 세계적으로 3년 동안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 들어가서 생활 페이스에 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싫어하지요? 끼리끼리, 자기 끼리끼리. 끼리끼리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끼리끼리가 있나, 한 패지요. 큰 생명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하는데 있어서는 땅끝과 땅끝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 인디언은 인디언하고, 인디언이 미국 대통령도 인사조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지사도…. 앞으로는 보라구요. 야당 여당이 어떻게 수습할 거를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선거를 어떻게 변경해 나가야 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선거는 선거대로 하라는 거예요. 야당 역시 세 사람만 빼 가지고 야당으로서 제일 가는 사람이 여당 되고 거기서 본 되는 사람이 두 당, 가인 아벨 당 만들면 되는 거예요.

당이 없어요. 그래서 배치할 때는 여당 야당과 마찬가지예요. 주체 앞에 두 대상이, 어머니 앞에 부자지 관계에 있어서 어머니나 아버지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거제도를 넘어서 통일적인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길이 보인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가 뭐 국회의원 되겠다고 간판 붙여 출마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출마할 때는 동네에서 1, 2, 3, 4 혹은 7수까지 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빼더라도 네 사람 빼는 거예요.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 필요 없으면 세 사람까지 하는 거예요. 세 사람은 반드시 필요해요.

이러면 하나는 여당 되고 거기에서 제일 표수가 좋은 사람은 여당 되고 여당의 자리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 둘째 번은 야당 되고, 셋째 번은 참가당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형제가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초당적 세계가 되기 때문에 국회에 소모되는 돈은 한푼도 안 들고 자동적으로 완전한 체제를 갖춰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또 인신공격이니 뭣이니 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선출한 것은 그 역사적 과정에서 지난날의 모든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면민이 알고 군민이 잘 아는 사람들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면에서 추천돼서 군수가 되고, 군수의 추천을 받아 도지사가 되고, 도지사의 추천을 받아서 중앙에 국회의원 나가는 거예요.

순차적인 도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계율적으로 우수한 사람을 잡고 전부가 지지해서 자기 나라의 중심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리주의 하는 패들은 도적놈이다!' 까버려야 돼요. 주사장!「예.」무슨 말인지 알아?「예.」선거 필요 없어요. 그 돈 가지면 전부 다 굶어 죽는 2천만 명 먹여 주고도 남는다구요. 누가 불평하겠어요? 자기 역사를 뻔히 아는데. 기도해 보고 '야, 그 녀석 치워 버리자.' 만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영계를 통해 다 알고 있는데, 거짓말 할 수 있어요?

마음으로 다 통하고 있는데. 벌써 다 알아요. 알고 있는데 자기가 어떻게 해먹나! 슬쩍 슬쩍 해먹는다고 자기가 국회의원 될 수 있어요? 깡패도, 날라리 패도, 딴따라패도 국회의원 되고? 아니예요. 나라의 한 나무가 천년 나무면 천년나무를 대표한 그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거기에서는 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같은 가지로 같은 열매의 가치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생명체와, 생명의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어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똥개 같은 사람들, 별의별 얼룩덜룩한 것을 갖다 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선거를 하더라도 야당 여당 없이 당리를 위하는 그런 제도가 아니고 국가 이익을 위한 제도로서 가면 일방통행으로서 모든 것이 처리돼서 평화의 통일의 세계로 가는데 지장이 없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천국 들어가기 전에 공인받아야

내가 별 얘기를 다 해주는구만. 그래 자기들 세 아들딸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야 동서남북이 돼요. 그것이 하나돼야 그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다섯손가락, 엄지손가락이 생긴다구요. 중심이 이렇게 돼지요? 아기 때는 이렇게 했지요? 엄지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당리를 위하는 패들은 도적놈이에요. 인신공격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한다는 거예요. 인신공격 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세계에, 천국 들어가면 다 나오는 거예요. 아무개가 뭐 어떻게 했다는 것을 잘못하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인사조치 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 가정의 자서전을, 가정 자서전을 뭐라고 하나? 자서전인데 자가전이에요, 자가서전이에요? 자기 역사와 더불어 가정 중심의 역사를 솔직히 기록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천국 들어가기 전에 공인받아야만 저 나라에서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치지 않고 슈욱! 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단계를 거쳐가야 돼요. 알겠어요? 지상에서 꽝! 참부모가 나라의 공인된 그것이 무사통과예요. 거기에 걸리는 날이면 문제가 커요. 다시 돌아온 입장에서 살지 않으면 수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내가 지금 뭐라고 했나?

걸리는 날에는 다시 와서 재차 그것을 살아서 그 몸뚱이를 전부 다 고치고 가지 않고는 수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공의의 심판정의 과정을 누가 하느냐 하면 자기 자신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기가 주인이지요? 주인이지요? 「예.」 자기가 알아요. 내가 어떤 녀석인지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가락 발가락을 잘라 버리라구요. 다 알아요.

자기 자신이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만물을 볼 때 벽이 알고 공기가 알고 땅이 알고 다 안다고 했지요? 자기가 모를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본성을 중심삼고 깨끗이 알아요. 눈이 알고 코가 알고 입이 알고 오관이 알고 자기 생식기가 알아요. 자기 마음이 알아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인사조치 할 것을 지금 내가 못하는 거예요. 이걸 지금 갈라놓으면 나라 세울 때 용서받을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축복은 교회 축복, 그 다음에는?「나라 축복.」나라 축복. 나라 축복에서 70퍼센트가 못 하게 될 때는 30퍼센트는 전부 다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가 책임지는데 돈이 모자라 공금을 쓰면 물어줘야 되고 부족된 것은 전체 형제가 도와줄 수 있는―70퍼센트면 낙제 안 하지요?―그런 혜택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끌고 가느냐, 지금 처리해서 세계로 분산해 버리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분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 전체가 파탄해서 대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망했다는 소문이 나고, 그것도 어떡하느냐고 이러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을 못하고 기다리는 지루한 선생님 자체를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깨끗이 할 수 있어요, 깨끗이! 앞으로는 지난날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똥싸개까지…. 한 명에 영통인들 120명 중심삼고 과정을 거쳐와야 돼요, 천국 들어갈 때.

120문도, 사도들의 감정을 받아야 돼요. 또 이제 사도(使徒)시대가 지나가고 사두(司頭) 시대가 옵니다. 180문도. 180수는 사도의 머리예요. 최후라구요. 사두시대. 180명 사두들이 통하는 사람 중심삼고 이걸 정비해야 돼요.

앞으로 대축복, 그 다음에는 국가축복은 대선발 시대입니다. 정성을 들여서 내일이 어떻게 되고 하늘땅이 어떻게 되고 자기 부부가, 가정이 어떻게 되는가 알 수 있는 사람이 그런 계주에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로 보면 얼마나 많겠어요, 통하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훈독회 왕초가 되라

그러면 이제부터 몇 년 동안이면 세계 기준으로 넘어갈 것이냐 이거예요. 내년에 다 끝날 것 같아요, 못 끝날 것 같아요? 그거 생각해 봐요. 내년에 전부 다 채운다는 결심을 해서 정성을 지나치게 들였다고 해서 손해 안나요. 지성이면 감천인데, 지성(至誠)이 아니라 천성(天誠)이면 전부 다 우주를 통해 버립니다. 하나님 대신 정성을 들이면 우주를 통한다는 거예요. 인간도 나라를 넘어, 세계 인류를 넘어 정성을 들이면 하나님이 접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해서 언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시간이 올지 몰라요. 그런 시간 앞에 전부 다 국가를 중심삼고 나갈 때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계로 가야 돼요. 세계까지 해방하는 운명이라구요. 그 기간에 세계해방시대의 최후를 넘어서 공증을 받아 가지고 천주적인 주인되는 하늘나라의 세계축복권 내에 넘어가서야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평균적 창조이상의 가치 세계 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세계 대표가정이 다 안 돼 있다구요. 될 수 있는 출발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됐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출발이에요. 그리고 가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잘 알 거라구요. 모른다면 거짓말이라구요. 원리를 알고 훈독회를 하는 사람들은 알게 돼 있지, 모른다는 것은 전부 다 변명이에요.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싸워 나온 증거적 사실을 전부 다 상속해 줬는데도 그것을 모른다는 말은 핏줄이 통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갈라졌더라도 핏줄은 통하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어디 갔다 오면 선생님이 못 보면 못 가겠다고 했잖아요. 아까 얘기했는데 오지 말라고 하면 이제 안 오지요? 안 오면 문전에서 울고라도 가라는 거예요. 그래야 스트레스를 풀지. 예루살렘 성전에서 울고불고 하잖아요. 통곡의 벽이 있다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래야 풀리는 거예요. 가까이 가 그 지옥에 가서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들여야만…. 성지가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자, 이런 내용을 이것이 지금까지…. 지금의 문제를 여러분이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여기에 자체 내외를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제시 조건인 것을 알고 자기 스스로 주인된 입장에서 모든 걸 처리할 수 있게끔 자성을 해야 되고, 자각을 해야 되고, 자체 해방권을 이루어야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선생님이 이걸 해먹을 놀음이에요, 못 해먹을 놀음이에요? 해먹을 놀음이에요, 못 해먹을 놀음이에요?「못 해먹을….」선생님이 이 책임을 '아이구, 좋다!'고 감사하다고 했겠나, '하나님 왜 이렇게 불같은 성격의 사람을 택해 이런 일을 시킵니까? 했겠나? 화가 나면 불같은 성격에 얼마나 참기 힘들겠어요? 그런 게 필요한 거예요. (웃으심) 그런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불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세상의 온순한 사람까지도 감동줄 수 있는 놀음하는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대신 못하더라도 선생님 닮겠다고는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책임자가 되고 훈독회의 왕초가 되라구요. 시험칠 거라구요, 앞으로. 말씀선집 열두 권에 대한 것은 옛날 고시문제로 시험을 칠 거라구요. 3백 권 전부를 줄을 달아 참고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서는 앞으로 박사학위를 못 따고 석사가 못될 거라구요. 앞으로 그런 공부를 철저히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자녀들을 끌기 위해서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심상치가 않습니다. 지금 훈독회 제일 열심히 하는 것이 선생님이지요? 선생님이에요, 누구예요?「선생님입니다.」어젯밤에도 훈독회 하려니까 싫어서 전부 다 대가리를 박고, 곽정환이도 보니까 얼굴이 좋지 않더구만. (웃으심) 그런 걸 보는 것이 재미예요.(웃음) 얼굴 보면 틀 없는 일이거든. 그게 재미예요. 그런 재미라도 보고 살아야 살지, 무슨 재미로 살겠나!

자, 이제는 돌아가서 자기 할 거 전권책임 있으니 해방된 자리에서 마음대로 하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는데는 앞으로 교회 축복을 넘어서 국가 축복의 심판정이 있고 세계 축복의…. 하늘헌법을 중심삼은 모든 규약은 지금 훈독회 하는 중심 내용에 다 있습니다. 선생님이 선포한 모든 안팎의 내용의 기록이 여러분의 인격완성의 기준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확실히 그렇다구요.

기록을 남기는 참사랑을 가져야

훈독회는 선생님의 전승(戰勝)의 기록이니 만큼 그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몇천년 동안 인류의 지침이 될 내용을 스스로 정비해 책임완수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 앞에 어떻게 서겠어요. 나 그런 배포가 없어요. 알다 보니 제일 약해 가지고, 모르면 강자가 되지만 알다 보니 제일 약자가 됐어요. 줄을 서게 되면 맨 끄트머리에 서고 싶지 앞에 서고 싶지 않아요. 그거 다 여러분들 출세시키려고 간판 다 떼서 줬다구요. 나는 아무 것도 없어요. 이제는 나 살기 위해서는 자립적인 생활을 내가 개척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헌금 안 해도 잘 살아요.

이제 나라에 대한 모든 국가기준, 세계기준 축복을 넘어서 해방적 세계에 누구보다도 혼자 행복하게 살고 가야만 천상세계 전체를 대표하고 개인생활을 대표하더라도 왕의 자리는 개인이 완성되고 천주에서 왕후를 맞이해서 하나님의 직속부하로서 영생할 수 있다, 아멘!「아멘!」 자서전을 생각해 봐요.「예.」여편네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나 부모로서 기록을 남기는 그런 참사랑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잘 돌아가자구요. (박수)

「윷놀이 안 하시렵니까?」윷놀이 하라구요. 상금은 끝난 다음에 내가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다구. 몇 개 패라고 했나? 스물네 패라고 했지?「스물네 패입니다.」스물네 패. 그래 열두 패로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오늘밤은 떠들어야 돼요, 밤새도록 떠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윷놀이 한 모든 상금도 주지만 말이에요, 여러분들 책임자 중심삼은 보물찾기도 하라구요. 상들 다 탔지? 상 탄 사람 손들어 봐라.「국가메시아 가운데 보물찾기에 당첨된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 (황선조 회장)」

영계가 불쌍하게 보는 거예요. 두 가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는 윷놀이, 하나는 보물찾기예요. 보물 상표 백 사람이면 백 사람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만 사람 중심삼고 만 사람이면 백명 중에 한 사람이니까 만표를 만들어서 그걸 뽑아야 된다구요. 뽑는데는 열지 말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백장이라도 찾으라는 거예요.「다시 하겠습니다.」(웃음)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몇 명인가 세어서 참석한 숫자 알잖아요. 24패를 만들면 틀림없이 계산수가 나오니 그 수를 중심삼고 2백 명이면 2백 명에 대해 10배 하는 거예요. 2천장을 만들어서 상금 검사해 가지고 많을수록 떼지 말라는 거예요. 떼면 무효예요. 나중에 가서 떼라 해서…. 열장, 열장 가운데 1등도 있을 수 있고, 한 장 가운데 1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추첨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흥미진진하게 지내라구요. 선생님이 마음이 좋으면…. 이제 낮잠도 한숨 자자구요. 정성을 다 해서 성의를 다하면 선생님이 그걸 아는 사람이니까. 오늘 천성왕림궁전 자체가 기뻐 붕- 뜨게끔 이렇게…. 알겠지요?「예.」(일본 식구 가미무라씨가 흥진님의 지시로 영계를 탐지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하게 된 과정을 보고한 후 영계탐지기를 시험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