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9년 6월 23일, 일심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드립니다.
역사의 한을 남기고 간 인류시조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악의 부모가 생겨났고, 그 터전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가 되는 사탄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되어 악한 혈족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까지 그 영향력이 확장되어 있는 것을 압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아버지께서는 새로운 사랑의 중심자인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역으로 청산하기 위한 섭리사적인 수난의 길을 엮어 오신 아버지앞에 부족함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인류 전체를 대신하여, 더 나아가서는 영계의 수많은 천천만 성도들을 대신하여 이 자리를 주시하는 가운데 역사적인 식을 아버지 앞에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과 몸이 갈라져 원수가 되었고, 남자와 여자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야 할 인연은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찾아 볼 수가 없게 되었고, 부모와 자식지간의 인연도 갈라져 모든 원수의 실상을 이루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궤도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분립되고 민족이 분립되고 국가가 분립되어 전 세계가 갈라진 가운데, 이제는 세계가 두 패가 되어서 승패를 결하는,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를 결하는 섭리사적인 종착점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시대에 있는 저희들이 이제 생사를 결정하여야 할 권위는 악마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혈족으로서 당신의 모든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과 동시에 부모와 자식지간도 역시 하나된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과 땅이 하나님의 사랑에 엮어져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치리받음으로 말미암아 평화통일의 세계가 이 땅 위에 찾아지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하늘 아버님께서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고하신 것을 알고 여기 서 있는 이 자식은 이 뜻을 따라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 수고해 나오고, 지상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통일교회를 세우고, 새로운 이상을 세워서 만민을 수습할 수 있고 인종과 모든 역사적 종교와 인류를 당신의 품에 품을 수 있게끔 하나의 천도를 밝힐 수 있는 도리를 따라 수난의 길을 거쳐오며 세계를 역방하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조건 앞에 방어선을 설정하여 가인과 아벨의 원한의 역사노정의 슬픈 모든 사실들을,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당신이 얼마나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고, 죽음과 생명의 교차로를 엮어 가면서 하늘의 생명만을 거두어 가지고, 개인적 하늘의 자녀권과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사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하심과 동시에 통일을 주도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를 전개하기 위한 사명을 다해 나왔습니다. 오늘날 통일의 무리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20국가의 당신의 자녀들이 이걸 묶어 가지고 생사지권을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이 소원해 왔던 환고향의 기지를 획득하기 위한 피어린 투쟁의 40여 년간을 거쳐왔습니다.
이 민족이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의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세계는 이와 같은 혼란상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와 한국정부가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의 세계적 통치의 세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가 뜻 앞에 일치되었더라면 온 세계를 통일의 세계로 수습할 수 있는 이런 때가 되었을 텐데, 오늘날 통일교회가 기수가 되어 만민을 수습할 역사적 사명을 민족과 기독교와 세계,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의 자유세계가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추방의 행로를 따라 광야에서 고독의 생활을 찾게 된 하늘의 서러움을 생각하면서 안간힘을 다하여 다시 한국 땅에 착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투쟁의 과정을 거쳐 역사적 모든 조건을 청산짓고 아버지의 수난을 청산짓는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싸움을 해왔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의 지도국인 미국이 실수한 모든 전체를 다시 책임지고 수습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마쳤습니다.
43년이 지난 오늘날 4300년 역사의 잘못된 선조들의 모든 것을 거꾸로 풀고 해방과 승리와 찬양과 번영을 본연의 세계에서 약속하신 하늘의 영광의 모든 선물과 축복을 잃어버렸던 한국 땅에 찾아와 민족을 대표한 이와 같은 종장들이 모여 가지고 통일가와 더불어, 새로운 종족을 편성한 세계적인 통일교회와 더불어 이 민족이 하나가 되고, 이 민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을 연결시켜 외적인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당신의 뜻에 따라, 뿐만이 아니라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권이 중심이 되어 세계를 가인 아벨의 뜻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로 품고, 그리하여 하늘과 땅이 하늘과 종적으로 연결된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일심식을 온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선포할 수 있는 이 자리를 부여하신 아버지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 민족은 이 내적인 뜻을 모르고 인류도 이 내적인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인류를 깨우치고 이 민족을 깨우쳐야 할 사명을 짊어진 통일교회에서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대표한 입장에 선 씨족을 중심삼은 종회장들이 통일교회의 종족적 책임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이 민족이 결속될 수 있으며, 이것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서 나라와 세계가 연결되어 통일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은사의 터전이 한국 강토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이 민족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하늘의 천륜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기에, 이제 통일가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역사과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내외에 청산하고 다시 하늘의 운세를 몰고 와 남북의 통일과 모든 분열된 정치풍토도 이제는 하늘이 주도적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전후 좌우 상하를 중심삼은 통일적 일심식을 당신 앞에 봉헌 하였사오니 당신이 장중에 쥐시옵소서. 저들이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갖고 그 누구가 침범할 수 없는 신념에 차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과 더불어, 4천만을 대표한 족장들이 그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민족은 우리 손으로 해방하며, 남북의 통일은 우리 손으로 기필코 천명을 따라 수행하고 남음이 있다는 결의에 찬 마음 가지고 이런, 아버지, 일심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였사옵니다.
이제 통일가의 모든 선한 선조들, 여기 서 있는 6천만을 대표한 모든 종씨들의 책임자, 그들을 중심삼은 선조들이 이 시간에 동참하여 주시 하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은 이제 지상의 후손들이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일체의 노정 앞에 사악한 요인들을 제거하고 반대적인 모든 환경의 요건을 극복 소화하여 이들이 통일의 전진을 다짐하여 선도적 책임을 다하는 그 기수가 되고 용장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을 모시고 믿고 나아가는 곳에 능치못함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2천만 동포를 우리의 형제로 품고 김일성이가 사랑하는 이상 사랑의 마음을 갖고 형제를 끌어오게 될 때에 김일성이가 이것을 반대로 끌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제부터 장자권 복귀를 획득한 이상에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차자권에 서 있는 사탄세계를 끌고 올 수 있는, 역행된 승리적 하늘의 새로운 세계가 전개되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허락하신 뜻을 따라 이 모든 것이 아버지 장중에서 승리에로 승리에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는 모든 무리들, 혹은 종중을 중심삼은 모든 6천만 한국 백성, 아시아 전체, 세계 전체, 이 자리의 모든 선조들, 천군천사, 하나님 중심삼은 이 전부가 일심일체화할 수 있는 승리의 식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을 따라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일체의 식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식전을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처음 이런 식은, 이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천지도수를 맞춰야 됩니다. 모든 역사는 반드시 주권자가 있고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야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수 있고, 계대가 새로이 성립됩니다.
오늘날의 이 모든 혼란된 세계가 이게 전부 다 엉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이 엉클어진 것을 푸는 거예요. 푸는 데는 그 끝이 있습니다. 끝을 잡아서 풀어야 돼요. 이거 되돌려 풀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푼다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걸 풀 수 없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혼란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이 세계적으로 엉클어져 있으니 개인을 풀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가정이 엉클어져 있으니 가정을 풀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풀리지 않기 때문에 악마가 마음대로 이걸 조종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악한 세력이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을 풀어야 됩니다. 또 가정만 풀어서는 안 돼요. 종족이 그것을 풀어야 되고 그다음엔 민족이 풀어야 되고, 국가가 풀어야 되고, 세계가 풀어야 돼요. 또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풀려져야만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과정에 있었던 이것을 일대일로 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만한 것이 있으면 고유 모양을 대표해 가지고 대표적인 것, 그룹, 블럭적으로 열 개면 열 개로 나눠 가지고 그 열 개 엉클어진 것을 하나의 대표적 조건기반을 중심삼고 어떻게 맞춰서 풀어 놓느냐, 이걸 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권을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탕감복귀라는 말이 있습니다. 탕감해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전체 탕감은 못 합니다. 전체 탕감을 한다는 것은 인류역사가 6천 년 되면 6천 년을 두고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일대를 가진 인생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조건적 탕감을 해야 됩니다.
방금 말한 열 개 블럭이 있으면 열 개 블럭으로 세계적으로 엉클어진 것을, 우리 인간들 앞에 있어서 열 가지 분야를 대신한 10분의 1이든가 100분의 1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 블럭 한 블럭이 풀리게 돼요. 악마가 맺어 놓은 모든 것을 풀게 될 때 하늘이 인정하고 악마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 탕감조건을 통해서 이것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싸움의 길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싸움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싸움해야 되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싸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적 핍박도상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반대했고 소련이 반대했고 민주주의 전체가 반대했고 공산주의 전체가 반대했어요.
이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가 아닙니다. 어차피 풀어져 가지고 새로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할 타락한 후손으로 이뤄진 세계입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하나돼야 되고 심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어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맺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열매들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적으로 엮어져 있으면 이것이 하나의 나무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요 하나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은 하늘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악마는 전부 싸움을 통해서 언어를 분립시키고 문화배경을 전부 다 엉클어 놓는다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하늘이 다시 복귀시키려는 걸, 원상으로 돌이키려는 걸 아는 악마는 이것을 어떻게든지 파탄시키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악이 참것인 양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참이 오는 길을 막아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 사람이…. 악은 먼저 칩니다. 역사에 있어서 먼저 친 사람은 악마의 편입니다. 악마의 편은 먼저 치기 때문에, 악마가 먼저 서 있기 때문에 선한 사람들을 언제나 쳐 왔다 이겁니다. 친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작전법이 어떠냐? 선한 사람은 맞음으로 말미암아, 맞고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은 치고 자기의 근본까지….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친데 대해서 손해배상을 해 나오면서 한 회전하면서 하나하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는 반드시 두 패로 갈라진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이것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세계가 나올 때까지 1차대전, 이것은 세계적 싸움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악마가 먼저 쳤습니다. 악마가 어디를 먼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기독교문화권. 하늘의 종료를 대표한 중심된 기독교문화권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주축국가인 일·독·이가…. 이게 전부 다 똑같은 환경입니다.
영국도 여자입니다. 섬나라예요. 영국이 낳은 미국이고, 그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입니다. 인류시조의 근원에 있어서 아담·해와·천사장·하나님으로부터 이것이 엇끄러졌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세계를 청산지어야 됩니다. 이걸 청산짓기 위해서는 심어진 것이 국가적 대표로 거둬 가지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그래, 민주세계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갖춘 것은 역사 시대에 2차대전 이후밖에 없는 거예요. 이 통일된 권한시대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 국가입니다. 이것은 뭐냐? 영국이 해와 입장이면 미국은 아들의 입장이고 불란서는 왔다갔다하는 원수입니다. 이것은 천사장입장이예요.
이와 같은 일본이 해와,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 일본이 아시아 대동아권을 밀고 나가는 것을 볼 때, 불란서를 쳐 갈기고 영국을 쳐 갈기고 이러는 걸 히틀러가 볼 때 대단하거든요. 이 사람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게 되면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고, 구라파의 주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휩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본을 따라 가지고 히틀러가 하나된 거예요. 이걸 보면 낳은 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그다음에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이예요. 이와 같은 것이 악마세계의 어머니와 장자와 차자입니다.
타락은 어머니와 장자·차자가 하나 못 되어 이것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이걸 역사의 종말시대에 탕감해 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섬나라는 언제나 여성을 상징합니다. 대륙을 그리워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나라와 영국나라는 대(對)가 돼요. 독일과 미국이 장자권입니다. 하나는 사탄편 장자권을 갖고 이쪽에는 하늘편 장자권을 중심삼고 있어요. 이 전체로 볼 때 누가 세계에 있어서 장자의 자리에 섰느냐 하면 악마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는 차자를 쳐도 천법으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친다고 해서 대항해서….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먼저 치게 될 때에 여기에 맞서서 정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큰 차원으로 결정되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리하여 이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데는 어머니, 그다음엔 하늘편의 장자, 하늘편의 아들, 아들권이예요. 그다음에 천사장, 이 셋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권 장자권을 획득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세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세계를 돌아가서는 누구 찾아가느냐? 해와가 타락을 해서 아들인 가인이 결정적 타락의 열매로 맺힌 것이기 때문에 이걸 청산해 가지고 아버지 나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 그것이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입니다.
도대체 재림주가 무엇이냐? 재림주가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 나라, 참된 아버지의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악마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된 아버지 나라를 찾지 않고는…. 내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외적인 아버지가 오시는 재림주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이 승리한 2차대전 이후 한국은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이 땅 위에 아들로서 하늘의 사랑으로 혈연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본연의 아버지상을 갖고 오시는 분이 바로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시아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 직계가 됩니다. 부자의 관계예요. 부자의 관계라는 것은 혈통적 인연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 혈통적 인연을 중심한 부자의 관계가 성취되어 가지고, 이 부자의 관계권에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역사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아버지 혈대(血代)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가 바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독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악마가 주관해 온 4천년 역사를 4천 년 동안에 탕감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최소한도 40년을 악마의 지배권 내에 아담이 들어가 가지고 이끌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일제시대라는 것입니다.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는 일본의 여자신예요. 악마의 여신이 하늘나라의 아들이 올 수 있는, 아담을…. 4천년 동안 인류를 끌어 가지고 지배했기 때문에, 이것을 벗어나기 위한 조건적 40년을 중심삼고 해방하여 나서지 않고는 사탄권에 속하였던 이 세계 인류를 새로운 차원에서 복귀해 가지고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그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수했기 때문에, 43년 전에 이 일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그때에 이 통일교회가 정부와 백성이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으면 오늘날 한국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었기 때문에 제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한국은 둘로 갈라져서 싸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역사적 혼란 속에 다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끼리 싸우고 모든 정치 정책에서 제일 혼란된 것이 이 한국입니다.
이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편 혈족을 중심삼은 사탄의 혈족세계로부터 하늘의 혈족을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가정의 형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국제결혼. 이것은 뭐냐 하면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접붙이는 놀음. 타락했기 때문에 돌감나무가 되었으니 이걸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근본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근본을 잘라 버리니…. 통일교회 그 생명나무 순이나 돌감람나무 순이나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세상적으로 보게 될 때 '저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 저런 놈을 잘라 가지고 생명나무 눈접 하나와 바꿔?' 하겠지만 여기서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타락한 후손은 악마의 후손입니다. 악마의 후손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의 자식입니다. 알겠어요? 천지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악마가.
이렇게 이런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비로소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으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원수같이 사방으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 공격,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공격, 종족을 중심삼은 세계적 공격….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은 매번 그러한 고개를 넘을 때마다 감옥에 가는 거예요. 감옥에 가 가지고 맞기만 하면 망할 줄 알았는데 거기서부터 차원 높은 도약을 거쳐 가지고 오늘날 세계 정상까지 왔다 이겁니다.
오늘 이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권한은 인간세계와 하늘, 천지간에 사탄이 들어왔던 것이…. 이게 일심식 통일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자의 관계가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부자의 관계도 갈라지고, 몸도 마음도 갈라지고, 부모도 갈라지고, 자식도 갈라지고 다 원수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가정통일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통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걸 일원화시켜서 그 누군가가 선포해야 됩니다. 이래서 지상과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들을 중심삼고 철축을 박았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도 뺄 수 없고 세계의 그 무엇도 뺄 수 없는 자리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이 통일교회를 미국도 어쩔 수 없어요. 나를 따라 와야 돼요. 그 단계가 되었으니 소련도 별 수 없어요.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또 중국도 별수 없어요. 나를 따라와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해와·천사장, 이 셋이 전부 다 타락한 거와 같이 돼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한국과 일본이 아담 해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대해서 깊은 내용은 잘 모를 것입니다. 원수가 어떻게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서는지. 그것은 영국이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무리들이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엔 미국을 왜 택했느냐? 이건 잘못 했으면 잘라 버려야 되는 건데, 이걸 잘라 버리면 유대교와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탄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을 하나님이 재차 택해서 세울 수 없습니다. 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오시는 참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참부모의 결정에 따라서 이 일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해 세웠고, 미국을 아벨국가로 택해 세웠고, 독일이 원수인데도 원수를 천사장권으로 세워 줬기 때문에 내가 그 셋을 책임지고 풀어 줘야 됩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 못 되었습니다. 한국을 잃어버리고, 해와국가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아벨국가 가인국가 이 셋을 잃어버린 것을 하늘편에서 다시 세울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미국에 가 가지고 이것을 다시 찾는 놀음을 하게 될 때 일대 격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나라 사람을 한국에 뒀지만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일본 나라와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대한민국 자신도 나와 원수가 다 돼요. 이러한 모든 것을 다시 원수가 아니고, 2차대전 직후에 반대하지 않은 자리에서 환영할 수 있는 시대상을 다시 찾아 세우지 않고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혹은 자유세계가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따라 가지고 미국이 통일교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떨어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지금까지 다 망했습니다. 대한민국도 통일교회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주권이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엉망진창이 됐지만 민족은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님에게 속할 수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세계적 통합 민족수습을 중심삼고…. 주권자들은 다 반대했습니다. 이것을 찾아 수습해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 자리를 이렇게 묶기 위해서는 문총재 자신이 문중, 문씨 종중에서 족장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강제로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네들이 자진해서 모시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가 지나갔어요. 참 묘하지요. 이번 저 누굽니까? 뿌리찾기연합회가…. 내가 뭐 그걸 알기나 했어요? 만나기를 처음 만난 것입니다. 하여튼 인연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나 가지고 이런 족장들, 즉 말하자면 종씨 문중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한국의 하나의 부모로서 등장시키게 된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이 식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의 자리는 한국 백성에게만이 아닙니다. 인류 전체에게, 또 먼저 간 선조들에게까지도 본래는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천상세계 영계에 가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저끄러졌기 때문에, 여기서 아벨적 입장이 지상이기 때문에, 이건 나중이니까, 아벨들이 장자권 복귀해 가는 길에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영계는 우리 움직임을 밀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천도가 있는데, 천리가 있는데 그 누가…? 그래서 오늘 이 시간으로 말미암아 확정지어 선포하는 식이 '일심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은 영계의 사실을 모르지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 선한 선조들이 종중 회장들을 통해 가지고 협조하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지상하고 연결돼요, 엑스(X), 와이(Y)와 같이. 지상이 바라보는 거하고 영계가 다릅니다, 타락한 세계는. 이것은 영계가 이렇게 가려면 지상은 반대되는 거예요, 반대. 그런데 이것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으로 그 경계선을 거쳐 나가느냐?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통적 부자의 관계, 자녀의 입장에 서게 될 때는 이 엑스(X) 와이(Y) 선을…. 기독교에서 말하는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아야만 이 모든 것이 풀려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공부하면 아실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가 뭐 문총재 교회…. (녹음이 잠시 끊김)
부모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이 깨치고 온 것은 자식들을 위한 것이요, 만민을 위한 것입니다. 그 만민 가운데 50억 인류뿐만 아니라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게 될 때 이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반대해 보라구요. 주변에서 나서서 '문총재가 뭐가 어때?' 하면서 옆에서 싸움하는 거예요. 냅다 갈겨 버리는 거예요. 부모는 차마 손을 들어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들이 가만 안 두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목사들이 야단하지요, 목사? 그거 목사들이 해방신학에 완전히…. 성경에 보게 되면 끝날에는 말이예요, 늑대가 양의 옷을 입고 전부 다 들어가서 노략질하는 이런 짓을 해서 성도를 유혹하겠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이 되어 있었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방하느냐? 형제들끼리는 못 해요. 형제끼리는 몰라요. 이건 부모님이 이 모든 것을 밝혀줘야 되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고, 해방신학이 어떻고, 악마의 활동분야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밝혀 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사탄의 정체를 알아요. 사탄의 정체를 아니 법정에 고소하는 것입니다. 검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린 검사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공판정에 제소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악마의 세력은 이제 뽑아지게 됩니다. 요런 때에 공산주의는 무너집니다, 공산주의.
2차대전 후에 한국과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기 때문에, 책임적 사명이 재차 시작할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무너집니다. 그거 왜 무너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깨끗이 알아야만 앞으로 어느 사회나 어느 세계에 있어서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늘날 내가 지금까지 다 망할 줄 알았는데…. 그래요! 내가 미국에서 댄버리에 갈 때는 전세계가 레버런 문 댄버리에 갔다고 축배를 들었다구요. 우리 패들까지 통곡하고 야단해서 내가 그때 한 말이 너희들은 청맹과니기 때문에 저 댄버리 담벽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걸 모르거든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걸 투시해 가지고…. 무엇으로 투시하느냐? 이것이 교차하는 데 있어서 투시하는 사랑의 눈, 하나님의 사랑의 눈, 사랑의 눈을 막을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다 보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한 이런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비로소 사랑의 그 중심핵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다 내게 있다는 뜻입니다. 내 것이예요. 그것을 해석을 못 한 걸 해석해 가지고 중차대한 역사적인 하나의 이 회오리바람을 막기 위한 철축을 박아 가지고, 이 모든 회오리 환경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수습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는 식이 바로오늘의 일심식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아시고,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사람들 고생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43년, 기독교로 말하면 십자가를 지고 몰려 다녔어요. 어디 가든지 북이지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북이예요. 저놈의 자식, 저 매국노, 뭐 어떻고 우리 가정 파탄시키고 우리 아들딸 전부 도둑질하다가…. '아 도적놈…' 별의별 말을 다 해요. 세상에 있는 나쁜말은 다 갖다 씌웠습니다. 선생님 역사는 그래야 돼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핍박받아 가지고 승리해 이젠 세계가 핍박하는 환경에서 벗어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환영할 시대에 이르러 재봉춘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돌아와 이런 식을 하는데, 여러분이 이렇게 모였다는 사실은 통일교회의 수십 년 수고한 이 사실을 여러분과 횡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형님과 같이 동생과 일치해서 하나되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이 놀라운 시기인 것을 알고 감사하면서 금후에 나와 협력해 나가면 복보다도 나라가 살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아시아가 망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오늘 이 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시간 됐지요? 「예, 나갈 시간입니다」 기념촬영 하나 하지요. 「저 관을…」 아 그건 무거워서 안 된다구요. 그걸 했다가 떨어지기나 한다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이게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문제가 된다구요. 하나 떨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시간을 좀 연장하게 될 때는 기도해야 돼요. 회개기도해야 돼요. 인간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모자 바로 됐어? 「예」 (이후 기념촬영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