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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조국을 찾아서

일시: 1989.06.19 (월) 장소: 한국 경기 용인 일화연수원

​일본을 나름대로 연결하려 하고 한국을 나름대로 연결하려고 하는 사람은 지금부터 혼란된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우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지금 전세계가, 50억 인류가 갈 방향을 모르고 있어요. 세계를 지도하는 제1의 국가로서의 일본도 그래요. 세계로부터 경제대국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세상 가운데 흘러가고 있는 것처럼 가야 할 방향을 모르고 있어요. 세상 흐름에 끌려가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죽은 물고기와 같아요. 아무리 작은 물고기라 하더라도 살아 있으면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음양권을 통과하는 것에 따라 이상적인 것이 지켜진다.

​그렇지요? 그렇게 볼 경우에는 아무리 일본이라고 하더라도 일본의 현대 경제력을 자랑할 아무런 것도 없어요. 그런 길은 앞으로 누구라도 닦아 갈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 가운데에 있는 자기라고 하는 일본을 대표한 경우에 도대체 그러한 자기라는 게 뭐예요? 그 가치결정을 추구해서 번민하는 경우에 그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렇게 볼 때 통일의 용사가 최고지요? 모든 것들을 확실히 하고 있어요. 이와 같은 곤란한 세계는 왜 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탕감의 세계를 청산하고 최후로 결정하기 위한 섭리기대를 세우는 데는 그런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라를 배경으로 해서 한국으로 온 거예요. 상대자를 만나 본 일도 없는데 말이예요. 한국의 선생님에 의해서 소개를 받고 사진만 보고서 결혼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자기의 생명과 전생애, 일본에서 가졌던 모든 희망을 다 버리고 여기에 찾아왔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여기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고는 여기에 머무를 수 없어요. 그것을 넘어서….

선생님의 시대는 이제 넘어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지금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유명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유명한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도 모른다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미 씨 아이 에이(GIA)나 케이 지 비(KGB)는 말이예요.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어요. 그런 가운데서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에 왔어요. 일본의 역사적 배경을 부정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날겠다고 하는 이런 무리는 위대한 무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날아간다고 하는 경우에는 어디까지라도 날아가요. 모두 모여서 참새처럼 날아갈 때는…. 기러기처럼, 학처럼 한번 나는 경우에는 목적지를 향해서 쭉 날아가지요? 기러기의 경우에는 분명한 선두가 있어 가지고 쭉 뒤따라서 날아가지요? 선두가 가는 것은…. 그렇게 해서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어서 새로운 이상적인 보금자리를 찾아서 거기에 새끼를 낳고 후손을 길러서 목적을 이루지요? 그런 가정을 이루는 것은 새뿐만이 아니예요. 물고기들도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알래스카의 고기들도 말이예요, 한류와 난류에 따라서 와 가지고 한류 난류가 교차되는 데까지 와서 여기에 모두 모여서…. 왜 그러느냐 하면, 한류만 있어 가지고서는 음양의 요건이 되지 못해요. 난류에 있던 고기는 한류에 접해서…. 여러분, 연어들도 그래요. 바다에 나가서 4천 마일, 5천 마일의 대양을 쭉 돌더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자기의 고향에 찾아옵니다. 이런 것은 인간이 아무리 알려고 해도 신비적인 것으로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알을 낳을 때가 되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음양권을 통과하는 것에 따라서 이상적인 그것이 지켜진다구요.

일본뿐만 아니예요. 섬나라인 일본, 그 일본 사람들이 뭘해요? 세계사람들이 종자로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섬이니까 뭐…. (웃음) 항상 섬이기 때문에 대륙에 올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대륙에 살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안다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고 하는 것은 중대한 거예요.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완전히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게 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길은 닦여지지 않아요. 생각해 봐요, 모두. 희생해서 가는 곳에 포용하는 길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 자기 자신을 주체로 해서 명령하는 것처럼 해서 '너는 나를 섬기지 않으면 안 되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강제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모시라고 해 가지고는 그런 경우에는 절대로 불가능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세계, 큰 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돼요? 강국들이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의 세계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힘으로 눌러서 강압적으로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예요. 누르면 누를수록 옆으로 빠져 나가요. 그렇게 하면 문제가 있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런 것을 작은 일에서부터 생각해 보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려는 것을, 지도하려고 하는 것을, 완전히 주관하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현실적인 실정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떤 방향을 잡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지요? 자기를 헌신하면서 가면 하나에서부터 백까지 환영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아무도 방해하지 못해요. 누가 벽이 될 경우에는 깨지게 마련이예요.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뭐예요? 그렇게는 되지 않는 거예요. 힘으로 모두 쓰러뜨리려고 할 경우에는 상대편에서 저항을 해요. 그것을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기를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희생하는 길 이외의 것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렇찮아요? 그런 관점은 개인적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이 일본과 한가지 다르다고 한다면…. 이거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의 문화만 생각하면 안 돼요. 한국사람이 일본과의 불행했던 역사적 배후 관계를 잊어버릴 수 있도록 힘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제로에서부터 백 퍼센트까지 모두 준다고 하는 그러한 고개를 넘었다고 할 경우에는 상대가 동조해 오지 않을 수 없어요.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경우에 누구를 중심삼고 내려오느냐 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의 순환법칙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가는 자는 올라간 자의 기준에 따라서 내려 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렇지요?

장래에 의지할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일본 멤버도 그래요. 우리들은 폐품수집도 하면서 말이예요…. 지금부터 자민당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로 들어가요. 그래서 이번에는 특별히 선생님이 구보끼와 간부들을 불러서 지금 그런 공작을 하게끔…. 국회의원들의 말은 자기들이 나라를 대표해서 지도하는 중추로서 서 있다고 하더라도 나라를 좋게 하는 방법이 없어요. 이 일본 역사를 따라서 온 전통적인 사람일 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무엇인가 나라를 뒤로 하더라도 개인적인 이익을 먼저 추구하는 그런 자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습관성은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자기의 장래의 선거구를 발전시키는 것도…. 각자가 모두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큰일입니다. 그 배후에는 공산당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돈이라든가, 강제로 사람을 동원해서 반대운동을 하게 하는 경우에는 거기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이 있는 방향으로 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매일 경험하고 보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역시 장래에 의지할 곳은 통일교회 멤버들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보끼한테 매일 전화를 해서 특별히 경제문제를 말이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정직하다구요. (웃음) 여러분을 보더라도 여러분이 확실히 정직하다고 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그 영향권은 전국에 알려지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무한히 발전해서, 불이 붙어서 사방으로 번져 가는 것 같은, 사방으로 확산되어 가는 것 같은 현상이라고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방 팔방으로 그렇게 해서 비참하게 박해를 받는 식구들이 모두 흥분하고 그런 때 그것만을 보는 경우에는 비참할지라도, 그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장래 일본 자체가 운명을 걸고 이것을 계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닻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닻줄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끊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끊어질 수도 있고 갈라 질 수도 있다고 할 경우에는 사명이 달성될 수 없어요.

그러나 일본 내에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을 중심삼고 간부들이 혼쭐이 났지요? (웃음) 전부 쓰러질 것 같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어, 큰일이오!' 하는 걸 '뭐가 큰일이야?' 하고…. (웃음) 일본을 걸고 이길 수 있는 사건이…. 우리가 모두 죽어 버리는…. 이제 끝났다고 하는 데까지 가서 부활함으로 해서 새로운 중심 결정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댄버리에 있을 때 말이예요, 전세계가…. 일본도 그랬어요. 언론계가 모두…. [아사히 신문]이라든가 [마이니찌 신문]이라든가가 '아, 문제가 끝났다'고 하면서 축배를 들고…. 세계 모든 것이 그랬지만, 선생님은 댄버리에 가서도….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 사람이 와서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요. [세계일보]라고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어요. 그러니 만큼, 승리적인 기반을 닦는 데 이런 역사의 배후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엄청난 거예요. 그것이 없다고 할 경우에는 온갖 별난 일이 다 벌어질 거예요. 누구는 얻어맞아서 다리를 절뚝거리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한국 남편한테 차여서 도망간 일도 있겠지요? 뭐 별난 일이 다 있을 거라구요. (웃음)

왜 이렇게 도망가는 일이 벌어졌을까요? 싫증이 나서 도망쳤나, 이기지 못해서 도망쳤나?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그 사정이 무엇이든. 그럴 경우에는, 일본 민족성을 중심삼고 보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는 결론을 내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개인의 잘못에 의해서….

통일교회가 도달한 위치

통일교회의 신념은 그 이상의 힘을 가져야 하는데 그런 나약한 모습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지는 자는 못난 자를 대표하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그런 재료로서 정의로운 자들의 교육재료로 쓰여지겠지요? 그런 결과를 남기고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자기의 괴로움이 어떻겠어요? (웃음) 다른 데서도 이 말씀 듣지, 저기서? 듣나? 「예, 저쪽도 들립니다」 응? 「저기 다 모여 있습니다」 아, 그것은 알고 있어요. (웃음) 여기 헤어져 있어서, 주체하고 떨어져 있어서 안됐구만! (웃음) 사정은 무엇이든지간에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요, 정말로. 먼저 빨리 와서 딱 앞에 앉아 있으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인데, 뒤에 이렇게 와서 듣는다고…. (웃음) 응? 「준비가 다 되었어요(어머니)」 준비? (박수) 그런 말은 선생님한테 실례예요. (웃음) 이야기하는 옆에서 박수치고 하는 이게 뭐요? 그때는 조용히 묵례를 하고 살짝 선생님을 주시하면서…. (웃음) 예의라고 하는 것이 그런 거잖아요? (웃음) 정면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웃음) 세계 어디에 나가더라도 낙제생으로서 그것은 환영받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선조, 부모라든가 여러 영계에 간 선한 선조는 말이예요, 절대적으로 옹호합니다. 여러분이 확고한 기반을 한국 땅에 남기는 경우에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선조가 한국에 착륙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후손은 한국, 대륙에 연결되는 천적인 운세 파이프가 연결제요. 수도관과 같은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평면적인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을 대해서 평면적인 생각을 가지고 비판하고 핍박하지만 선생님은 평면적인 인간이 아니예요. 입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그 종적인 기준에 따르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흡수되도록 되어 있어요. 그 자연현상의 법칙에 의해서 선생님은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더라도 발전하는 동기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서, 단지 혼자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전세계의 50억 인류가 선생님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요? 「예」

지금에 와서는 각국이 서로 문선생의 그 씨를 물려받아서 자기 나라에 심겠다고 할 만큼 되어 있다구요. 이제 반대는 없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처음에는 '문선명, 놈!'이라고…. (웃음) 일본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세뇌공작을 한다고 하고 방향감각을 둔하게 하고 미친 놈의 길로 몰아서 일본의 장래를 망치려고 한다는 둥, 온갖 말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떠들어 대던 그 와중을 통과해서 이제 여기에 있어서…. 절대적인 승공 멤버, 통일교회의 중심 멤버 같은 사람은 일본의 각 중요한 기관들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정도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지금 구보끼 협회장의 말은 일본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180명을 한꺼번에 받고 싶다고 그런대요. 쭉, 3년 전부터 얘기하고 있다구요. 보통의 정치가라면 여러분을 전부 그 방향으로 모아서…. 일본을 말이예요, 전부 전략적으로 아시아의 희망으로 삼아서…. 일본과 그런 관계를 맺었다고 할 경우에는 일본 자체가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해서 활동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런 사상으로 말이예요. 그것은 여러분 선조로부터 보더라도, 자연적인 양심으로부터 보더라도 그것은 만년 존경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만년 존경받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시대는 흘러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마음이 기뻐하고 몸이 기뻐합니다. 거기에 따라서 움직인다구요. 어디라도 그런 원리가 없으면 충돌하는 거예요. 충돌할 때마다. 2중 3중의 고통을 느끼는 거예요.

어째서 이런 훌륭한 길을 택했다가 등을 돌리는 거예요? 그런 놈은 멍청한 놈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구요. 아무리 싸운다고 하더라도, 일생을 통해서 싸우더라도 해결의 방도는 없어요. 재차 그 이상의 비참한 부정의 길을 더듬어 찾아서…. 두들겨 맞고 짓밟히고는 거기서 살아 남는 자기를 발견하는 그 길을 찾지 못하면 재차 자유의 길을 찾아 출발해야 하는 그런 심각한 경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선생님은 커진다구요. 청산에 큰 종류의 나무가 처음에는 보잘것없더라도 차츰 커지는 거예요. 옛날 에는 자기 밑에 있던 것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크게 되었는지….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것은 근본을 부정하는 거예요. 근본을 부정해도, 근본에 통할 수 있는 원점에 서서 그 근본을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 근본을 부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자기는 작아지지 커지지 않아요. 그것은 자꾸 작아져서, 불평하는 자는 자멸의 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거 처분해 버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우주로부터, 천운으로부터 제외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최후의 결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

이런 모든 내용을 생각해 볼 때에 지금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은 멋진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우리는 동대(東京大學校)를 졸업해서 일본의 국회의원이라든지 장래에 장관이 될 길이 훤히 열려 있는데, 이게 뭐야!' 그러지요? 그렇게 장관이 되어서 뭘할 거예요? 일본에서 출세해서 뭘할 거예요? 응, 뭘할 거예요? 지금부터 10년, 20년 뒤에 열도에 한번 지진이 일어나서 북해도에서부터 큐우슈우(九州)까지 태평양에 잠겨 버릴 지 누가 알아요? '아니야!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라고 생각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보면 '아, 좋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그것이 힘들다고 도망을 가서 이렇게 숨어서 살다가 이런 결과가 되어서 영계에 와서 보니, 좋다! 잘했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와 같은 길이 있단다면, 선생님은 뭐 이러고 있겠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지요? 벌써 이런 일은 하지 않았어요. (웃음) 일생을 통해서 어디를 가더라도 당하고만 살아왔어요.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앞으로 맞이할 성공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성스러운 입을 열어서 찬미할 수 있는 것입니다. 훈련의 길을 더듬어 찾아 가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 자가 중간에서 더러운 것을 말할 수는 없는 거예요. 성스러운 것에서 출발하면 성스러운 그 자체도 통과해 가는 거예요. 그날을 향해서, 최후의 찬미의 성스러운 보배를 향해서, 소중한 높은 자리까지 가는 데에는 침묵은 제1의 승리의 깃발이 되는 길이예요.

지금에 와서도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서…. 선생님에게는 일화가 참 많아요. 그 이야기를 하면 전부 다 눈물을 뚝뚝 흘릴 거예요. 아무리 냉정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차가운 얼음 같은 여자라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웃음) 열에 녹는 것처럼 눈물을 뚝뚝 흘린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여전히…. 나이야 벌써 선생님이 70이 가까웠지만 신념에 불타는 그 결심은 여러분에게 지지 않아요. 명령을 하더라도 어떤 천하도 지배할 수 있는, 어떤 것에도 지지 않는 자신을 가지고 당당할 수 있는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명령에 의해서 진군하는 그 최후의 결전의 길은 모든 것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젊었을 때의 날들을 허송세월할 수 있겠어요? 영어로 하면, 두 유 언더스탠드(Do you understand;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일본 말로 해야 되는데, 전에 미국에서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두 유 언더스탠드? (웃음)

어떻게 말을 해도 선생님의 말은 바른 결과가 되기 때문에 하루, 한달을 말을 해도 여러분은 반대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과정을 통과해서 모든 것에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순수한 태도로서 따라가는 것이 본질적으로 말하면 선생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로 빠른 길이고 최고의 편리한 방법이고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인정받으려면 자기 스스로 모든 힘을 다해서 기반을 닦아야

여러분, 아침이라든가 그런 때에 거울을 보지요? '야! 요전에 올 때는 피부도 반들반들해서 이것이 고왔는데, 어떻게 된 거야? 한국에 온 뒤로부터는 햇볕에 그을려서 보기 흉한 꼴이 되어서…'라고 그러지요? (웃음)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이 얼굴은 밤이 되어서 한 번 쉬었다가 다시 일어날 경우에는 천하의 미인이 될 것입니다. 일본의 왕녀와 천황도 무릎을 꿇고 존경할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다구요. 모두 훌륭해지고 싶지요? 훌륭해지는 데는 다만 아버님한테 상속받아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니면 자기가 모든 힘을 다해서 할 것이예요, 환경이 안 맞으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상속받아서 그 기반 위에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예요? 상속받아서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아무도 인정을 안 해준다구요.

선생님을 인정하는 일본의 교수들도 말이예요, 학자들과 정치가들도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아, 문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고 하지요? 미국도 그래요. 이번에도 부시 정부에 대해서 중대한 선언을 했어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회의를 하는 것처럼 해서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중국의 지도자들도 70년대부터 준비를 시켜 왔습니다. 중국의 체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중국은 모르고 있습니다. 7명의 아카데미 멤버가 활약을 해서 중국 체제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선생님하고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나카소네가 선생님하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몰라요. 아베상이 만약에 총리가 되었으면 아베상을 중심해서 80명에서 120명의 국회의원들이 한남동에서 선생님을 만나서 한국 정세와 일본 정세를 콘트롤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중국과 일본과 연결시켜서 한국 장래를 결정시키려는 계획하에서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베하고 손을 잡아서 그렇게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나카소네가 그걸 배신했어요. 이제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막막한데 지금 구보끼를 통해서 수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런 선생님이 위대한 사람이지요?

일본도 선생님의 인연권 내에 완전히 포위되어 있고, 거기에는 많은 교수들을 중심한 국민연합과 교수협의회 등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이 수상이 되더라도 우리가 만든 그러한 조직을 통하지 않고서는 갈 수 없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 자체는 그것의 한계를 넘어갈 수 있는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어느 사이에 통일교회가 이렇게 많이 번창을 했느냐?' 하고 놀라고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부시도 선생님을 의지하고 있어요. 미국 전체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아버님입니다. '문선명 놈'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문선생님'이라고 하게 됩니다.

남미에 가더라도 대통령 관저에 언제든지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통일 연사로서 고생한 사람들을 데리고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대통령 관저에도 들르고 국회의원들도 만나고 할 터인데, 그 현지의 브이 아이 피(VIP)들이 우리를 모시러 와서 그 나라에서 방송을 하게 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선진국가들을 지도할 수 있는 자유세계의 중심국가인데, 그런 나라의 대통령에게도 '부시, 네가 레버런 문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안 된다. 듣지 않게 되면 1992년에는 모가지가 날아간다'하는 그런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만일 그런 말을 해서 그 말이 안 맞는 날에는 바보가 되니까 반드시 선생님이 하는 말은 맞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말은 백 퍼센트 맞았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단체가 조사를 하게 되면 6개월 정도 걸려서 조사를 해야 되는데 선생님이 조사를 하면 금방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조직과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지도자들은 결국 그분, 문선생님과 손을 잡지 않고서는 아무 일도 못 한다고 하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악관 수뇌들도 결국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문선생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통일용사는 어떤 사람들인가

한국까지 시집을 와서 신문배달을 하고 있는 그런 처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도망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도망가려면 중국 대륙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중국에 가면 한국교포가 200만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중국에 사는 교포들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바램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떤가? 한국은 강고꾸(かんこく), 감옥하고 같은 발음인데, 일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다면 차라리 흑인하고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생각하는 상식입니다. 그것은 자기들이 나쁜 짓을 해서 결국 한국 사람을 나쁘게 선전하게 된 그러한 배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누가 그러한 과거의 잘못된 내용을 탕감시킬 수 있는가? 누가 수습을 할 수 있느냐?

여러분들이 통일 용사예요? 「예」 통일용사라는 것이 뭐예요? 비참한 입장, 피곤해서 지쳐서 쓰러지는 자리에 가더라도 아무도 동정해 주지 않는 그러한 자리에서도 가야 될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한 사람들이예요? 그런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비참하다고 스스로가 생각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게 좋지 않아요? 그래도 남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그런 목표를 대해서 가겠다고 하지 않는 사람은 도둑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미래를 열려고 하는 선생님의 목표에 대해서 방해가 되는 사람은 선생님을 박해하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선생님의 말씀이 기분 나쁘게 들려요? 여러분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 좋게 들려요, 안 좋게 들려요? '선생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고 백 퍼센트 믿고 따라가는 것이 미래의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돼요.

미래를 향하여 도약할 수 있는 자기를 발견하는 것이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배움으로써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한꺼번에 손을 들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과거 일제시대에 희생당했던 그런 것은 결과적으로 오히려 좋은 결과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학교에 다닐 때 철야해 가면서 공부를 했어요. 히라가나 가다가나를 하룻밤 사이에 외워 버렸어요. 국민학교 3학년 때까지 일본 말을 배웠어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일본에 가 있을 때에도 일본 사람하고 경쟁을 해도 선생님보다 빨리 일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일본 사람들 중에서도 없었다구요. 그래서 머리가 좋은 거라구요. 기억력이 뛰어나요. 동대(東大)에서 4년 동안 공부해서 뭘해요? 일본 사람은 공부를 하고 복습을 많이 하는데, 공부를 하고 복습을 열심히 한 것이 일본이 발전하는 동기가 되었어요. 어차피 온 길, 끝까지 참아서 승리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어느 나라의 자식이예요? 천국? (웃음) 호적을 어디로 할 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 으로 호적을 할 것이냐? 그것도 문제예요. 남자 쪽 호적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그 애기가 남자 호적에 들어가서 고맙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느냐? 한국 사람끼리 결혼해서 그 사이에서 태어나는 애들, 일본 사람끼리 결혼해서 거기에서 태어나는 애들, 또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는 애들 중에서 통일교회에서 볼 경우에 어느 쪽이 더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자리예요? 미래에 천적인 종족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예요. 장래에 훌륭한 자식이 나오는 것이 바로 국제결혼의 길입니다.

철새가 왜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가는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반드시 건너와서 거기서 알을 낳고…. 북극에 있는 새가 왜 남극까지 가게 되어 있느냐? 후손을 위해서입니다. 자연의 아무것도 모르는 만물들이 그렇게 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철새 보다 훨씬 나은 자리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예요? 미래에 남아질 수 있는 후손을 만들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춘하추동 계절이 뚜렷한 곳에서 살기 때문에 중동의 개발도 쉽게 하는 거예요. 중동의 개발은 일본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기온이 40도를 넘어가는 그러한 더운 지방에 일본 사람은 도저히 못 가는데 한국 사람은 문제가 안 되고, 또 시베리아와 같은 추운 지방에도 갈 수가 있습니다. 영하 25도까지 내려가는 곳, 서울은 겨울에 20도 이하로 내려가고 여름에는 40도 가까이 올라가요.

계절이 뚜렷한 그러한 곳에서 훈련된 통일교인들은 세계적인 건설을 향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승리적인 인종으로서 미래를 건설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또 세계적으로 고기를 잘 잡는 챔피언도 한국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후적으로 훈련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찾아 오는 외국 사람은 세계 다른 나라에 나가서 살기를 원치 않게 됩니다. 결국 한국 기후에 적응되게 되면 한국을 떠나기가 싫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자극을 줍니다. 어머니가 애기를 낳을 때에 죽을 것 같은 고통을 주고 애기를 낳게 하는 것도 자극을 주는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그렇게 해 나가면서 세계 문화의 수준을 평준화시켜 나가야 됩니다. 높은 이상을 가진 자에게 높은…. 씨는 깊은 데에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래의 희망의 세계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파수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상이 영원한 평준화의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높은 이상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는 고생을 시키는 선생님이 없으면 도저히 성공할 수 없습니다. 높은 나무는 깊은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영원한 존재권을 우주에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깊은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초민족적인 높은 이상을 실현시켜 나가려면 일본의 최고 재벌의 딸이든지 아니면 어떤 훌륭한 사람이라도 최고의 코스에서 훈련을 받아서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사랑의 최선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 일본을 넘어서서 세계로 연결시키는 사다리를 만들어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소용없어

우주의 자연현상,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원칙을 생각하면 높은 이상을 가진 단체일수록 깊은 그 무엇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결국 꺼져 버릴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가장 낮은 자리에 내려가서 고생의 길을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됩니다. 국제결혼을 통해서 태어나는 애기는 양 세계를 포함시켜서 하나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더울 때에 땀을 흘리면서…. 예쁜 옷을 보면 예쁜 옷을 입고 싶고, 여자다운 그러한 포즈를 취하고 싶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무화과나무 알아요? 무화과! 꽃이 없는 열매. 다른 것은 모두 열매를 위해서 꽃이 피는데 왜 너 혼자만 꽃을 피울 수가 없느냐? 비참한 모습이지만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어서 열매가 맺어질 때가 되면 달고 맛있는 열매를 남기게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화장도 하나도 못 하고 예쁜 옷도 입지 못하는 그러한 자리에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형무소에서 나와서 갈 데도 없이 돌아다니는 그런 신세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향해서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그만큼 훌륭한 일이 없습니다. 성공하는 날에는 남보다 훨씬 훌륭한 것을 남길 수 있는 그런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중국을 중심한 혁명적인 문화권을 건설하겠다고 하는 약속을 하고 이를 추진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본 사람을 동원하고 싶은데 그 쪽에서 싫어해요. 일본 사람은 좀 기다리라고 해요. 일본 사람을 아무리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 갈 수 있어요. 그러한 계획의 일환으로서 이런 결혼을 시켰다고 하는 것도 하늘 섭리에 합당한 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 결혼을 교체결혼이라고 합니다.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 일본 여자하고 한국 남자…. 이렇게 해서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보통 때 같으면 일본정부가 상당히 말이 많을 텐데,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켰는데도 가만히 있어요. 한국정부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선생님은 모두 가인 아벨 원칙의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이 문선생은 5천 년 한국 역사에 없었던 성인과 같은 자리, 거기에 맞는 사랑을 갖고 있는 분이다 하는 평을 받게 되었어요. 그건 나라를 넘어서 만민의 모범적인 목적 기준을 달성해 나간다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일본에서 아무리 반대를 해도, 세계에서 아무리 반대를 해도….

절대로 패배자는 되지 말라

이번에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의 배후에 대해서 조사를 시켜 보았어요. 처음에 반대를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하는 내용에 대해서 조사를 시켜서 보고를 받았어요. 그 결과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입니다.

일본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가? 한국에서도 생활기준을 충분히 세울 수 있다면 중국을 향해서, 시베리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충분한 준비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못 하면 해와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돼요. 일본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를 따라서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지도자들 모두 한국 사람 아니면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켰습니다. 모두 동양 사람들하고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앞으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사람들도 준비를 해 놓았어요. 무엇을 가지고 연결을 시켜서? 무엇을 가지고 다리 역할을 시키느냐? 인류 만민이 원하는 승리의 천국, 천국의 승리세계를 향해서 가는 다리를 무엇으로 연결시켜서 놓을 것이냐? 강철로 만들 것이냐, 지식으로 만들 것이냐? 무엇으로 만들어요? 사랑의 심정으로! 그 다리를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너희들의 후손들이 이 다리를 건너가서 세계의 첨병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그거 좋아요?

그러려면 끝까지 참고 나갈수 있는 인내심을 가져야 돼요. 지금 이제 막 시작을 했을 뿐이예요. 일본 여자들, 점심도 사 주지 않는 아버님이 어디에 있어요? 그렇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어요. 이렇게 좁은 데 모아서 고생 많이 시켜서…. 벌써 열시가 되어 버렸는데…. 이렇게 좁은데 모인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위에서 몇 명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보다. 10배 이상의 사람들이 윗층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자리에 선생님이 두 시간이나….

만민 해방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자유롭게 건너갈 수 있는 그러한 인류의 평화의 다리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어 나가야 됩니다. 조상과 더불어 가는 날에 '선생님, 고맙습니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가지 못하면 승리의 여러분들의 모습이 될 수가 없어요. 거기를 향해서 진군할 수 있는….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자기의 현실의 모습을 보고 과연 끝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생각해 봐요. 50퍼센트 정도는 중간까지 손이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자신을 갖고 있어요, 아니면 자신이 생겼어요? 원래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자신이 생겼어요? 요즘에 와서 자신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와서 이 얘기 안 했더라면 다 도망가려고 했겠지요? 앞으로 더 훌륭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면 부모들은 아주 좋아할 거예요. 전에는 보잘것없는 모습이었지만 훈련을 받아서…. 노력을 해서 훌륭한 모습이 된다면 부모들이 좋아할 거예요. 절대적으로 패배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절대 승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웃음) 절대 패배자가 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나 간단하지는 않아요. 그것이 보기에는 간단하고 듣기에는 간단하지만…. 맛을 봐도, 만져 봐도, 부딪쳐도 간단하지 않은 그 길을 건너가지 않으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자, 2층으로, 4층으로 올라갈 테니까….

인간과 우주의 근본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서 있는 사람이예요, 서 있는 놈이예요? 「닷데루 오카타(立ってるおか方;서 있는 사람)입니다」 (웃음) 일본의 오카타상(岡田樣)? (웃음)

사람들 가운데는 서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서 있는 놈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고, 서 있는 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세 가지 종류를 가지고 있는 산슈노 진기(三種の神器)가 아니예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열성분자, 열성분자의 반대는 뭐예요, 열성분자? 반대분자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할 수 없이 남아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웃음)

이런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떻게 이 한국 땅에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태어나서 이렇게 일본 사람을 모아서 이런 사건을 일으키느냐? 만약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만약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것은 여기에 참석한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생각할 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분자는 그저 '없어도 좋아' 그럴 거예요.

근본문제, 인간의 근본문제와 우주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려고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생각해 왔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거기에 참가하여 의문시하고 고민하다가 죽어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살을 결행하면서 그 해결을 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연장되고 연장되어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세계는 지금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일본 내에서만 살게 돼 있지 않습니다. 남자라면 남자 혼자서, 여자라면 여자 혼자서 살지 못합니다. 남자 여자가 함께…. 일본도 일본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일본도 세계와 함께 살아갈 방향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큰 문제를 안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개인의 해결이라 해도 해결점이 만민에 통하는 해결방법, 가정의 해결이라 해도 해결점이 만가정에 통하는 해결방법, 민족의 해결이라 해도 해결점이 만민족과 통하는 해결방법, 역사를 초월해 통하는 해결방법, 나라문제를 세계문제로서, 그와 같은 문제에 포함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많은 논쟁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누구보다 자신을 가지고 '내가 하겠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아직까지 세계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 문씨라는 사나이가 태어났어요. (웃음) 문씨가 가는 길은 만민에게 통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만민은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왜 몰랐느냐? 가는 방법이 전혀 반대가 되었기 때문이예요.

만민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자기 중심으로, 자기 가족,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들은 나라를 넘어서, 씨족을 넘어서, 가정을 넘어서, 자기를 넘어서 가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라의 국경선을 넘지 않는 이상 통일의 무리는 핍박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괴로운 환경 가운데 있다구요. 이런 환경에서 개인적 해방을 이루고 세계에 인연맺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계에 씨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각 씨족권을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진 것입니다. 이 기반을 연결하면 국가해방, 세계 해방은 자연적으로 따라가게 된다구요.

'이것을 향하여 생명을 걸어도 좋다.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좋다'라고 지금 세계의 어떤 방향을 정하고 진군하는 무리가 통일의 무리입니다. 이 무리에 동참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은 간단하고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대단한 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박해가 가해지더라도 그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박해가 가해지면 가해질수록 날마다 증가되어 가는 현상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싸움입니다.

선생님의 생애를 돌이켜 보더라도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 돌아갈 수 없었어요. 친족은 물론이고 친구들도, 선생님과 관계된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선생님을 환영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걸 넘어서 나라, 국민 전체, 이걸 넘어서 아시아 전체…. 일본도 반대했지요? 동양세계는 물론이고 서양세계가 반대하고 아메리카가 반대하고 지금에 와서는 중공도 반대하기 시작하고 소련도 반대해 왔습니다. 게다가 사상적 방향을 지도하는 시 아이 에이(CIA)와 정보관계에 책임지고 있는 국가권 모두가 반대해 왔습니다. 전부 다 문선생을 반대해 왔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선생님을 미국의 댄버리 형무소에 끌어갔어요, 그때 '아! 미국이 승리했다. 문제를 일으키는 남자가 사라졌기 때문에 일단 안심!'이라 했는데 또다시 일년 후에 나와서 역으로 쳤어요. (웃음) 한 대 맞고 전부 쓰러져 갔다구요. 지금 와서는 승리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박수)

미국과 일본에 미치는 영향력

주로 정치가들, 경제의 선두에 서 있는 사람이 정보를 통합하는 세계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방향을 결정해야 할 정보기관과 전세계가 합하여 공격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문선생의 옹호권으로 변해 있습니다. 이렇게 위대한 일이 됐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정면으로 세차게 밀어젖힌 적이 없어요. 살인한 적이 없어요. 폭력을 사용한 때도 없다구요. 그런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지금 소용돌이치게 되었다구요. 그렇다구요.

일본의 자민당도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이예요. 나까소네(中曾根)가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나까소네가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했더라면 아베 (安倍)가 총리가 됐을 거예요. 그리고 아베가 총리가 되었다면 선생님의 한남동 저택에 80명, 12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와서 한국정세를 콘트롤하기로 약속했어요. 이것은 지나가버린 배후의 정치적인 역사의 문제이지만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일본의 중심이예요. (웃음) 왜? 왜 웃어요? (웃음) 아무도 모른다구요.

일본 정치계의 유명한 사람의 측근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되어 다케시다(竹下)가 총리가 되었어요. 선생님은 그때 '2년 후에 두고 봐라. 큰일날 거다, 자민당! 붕괴상태, 체면없는 자민당의 모습을 나타낼 수 없다. 부끄러운 정세, 그 정도로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린다. 그걸 누가 구하느냐?'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구보끼(久保木)협회장을 찾아왔어요, 구보끼 협회장. 구보끼 협회장을 만나러 와서 '문선생님께 직접 물어 봐 주세요' 이렇게 하게 되었어요.

일본도 그렇지만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현재 부시 대통령이 선생님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었어요. 선생님의 원조가 없었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어요. 절대로 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미국의 언론계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 배후에는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와 [워싱턴 타임즈]의 발표가 있었어요. 누가 뭐라 해도 문선생의 힘은 미국의 보수파의 대통령을 세우는 데에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의 초대를 받았어요. 취임식 날 특별 손님으로 모시기 위해 특별한 초대장을 보내게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편지로 초대장을 보냈지만, 미국 대통령이 직접 사람을 시켜서 네 명에게 초대장을 보냈는데 그 초대장을 받은 네 명 가운데 한 명이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취임하는 그날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어요. 하나의 호텔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참석하는데 중요한 곳은 여섯 곳, 그곳에 특별 초청장을 보냈어요. 부시 대통령은 그 초청장을 보내고 '틀림없이 문선생은 기꺼이 참석할 것이다' 했어요. (웃음) 뭐 보통 각 국가의 중요한 인물들은 모두 그 초청장을 받으면 과시하는 것이 현실의 세계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누구한테 뭘 받았는지 몰라요. 말도 안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 시간이 되었을 때 숨어 있었어요. 왜 내가 부시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요? (웃음)

내가 도와줘서 대통령이 될 경우에는 은혜에 보답하고 감사한다고 인사하러 오는 것이 도리가 아니예요?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을 보내 사과하고 방문하여 인사하러 오지 않을 경우에는 1992년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하고 싶어하고 말을 잘하니까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이니까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사실이니까요」 정말? 「예」 여러분들은 진실을 좋아해요? 「예」 정말로? 「예」 (웃음) 그래서, 그래서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이 이번 부시 대통령을 임명하기 전에 어떤 사람을 대통령후보로 지명했어요. 그 사람의 이름을 말하면 여러분들이 일본에 돌아가서 말하게 되니까 이름은 말하지 않겠어요. (웃음) 여러분은 전화를 하더라도 하루 종일 다다다다…. (웃음) 뭐 그것도 챔피언이라구요. (웃음) 오늘 이렇게 모였으니 전화할 사람도 많이 있을 거예요. (웃음) '한국에서 지금까지 몇 개월 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다. 선생님을 직접 뵙고, 집합시켜 말씀해 주시니까 일본에 있는 사람보다 낫다' 자랑스럽게 이렇게 전화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대통령한테 지명을 받고서도 왜 출마하지 않았느냐 하면. 그 사람은 네바다출신 의원이기 때문이예요. 만약 그 출마 도중에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는 도박장이 많아요. 도박하는 사람들의 배후에는 마피아가 연결되어 있어요. 그 중의 누가 공화당의 어떤 한 사람과라도 사진을 찍어봐요. 그게 남는 경우에는 '누구의 명령에 따라 사진을 찍고, 이런 짓을 한 사람이 무엇을 하겠느냐?' 하고 공격이 들어올 것이 기 때문에 부시한테 양보했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지명하고 레이건 대통령 선거 때 의장이었던 사람이예요. 이번 부시 대통령 선거 때에도 선거공동의장의 한 사람입니다. '의장을 한 사람이 하면 안 된다. 당신이 공동의장이 되라!'고 선생님이 시켜서 한 것이었어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큰일나게 된다구요. 그래서 공동의장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부시에게 제일 가까워요.

부시가 한국방문 때에…. 원칙적으론 한국에 와서 선생님을 방문해야 했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기는 어려웠겠지요. 그래서 그전에 가까운 사람을 시켜서 선생님에게 연락해서 '문선생님, 누군가가 방문하고 싶은데 아무쪼록 허락해 주십시오' 했어요. 선생님이 불렀던 게 아니예요. 한마디로 '오라' 했어요. (웃음) 그는 그걸 잘 알고 있어요. 세상의 외교적 예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그걸 확실하게 해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솔직하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본래는 좀 더 일찍이 인사를 올렸어야 했는데 늦었습니다. 취임식에 안 오셔서 대단히 섭섭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했어요. (웃음) 그런 방문….

그게 바로 [세계일보] 발행 축하회, 축하연 전날, 이틀 전이었나? 선생님이 만나 쭉 상담하고, 미국정세나 세계정세에 대해 얘기하고, 금후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중국에 대해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한 공동체제, 유대관계 등 여러 가지를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자신은 국회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돌아간다고 해서, 아 그러냐고 했어요. 이튿날 아침이 되어 돌아갈 준비를 하기 전에 선생님이 전화해서 '내일은 [세계일보] 발행 축하연이 있으니, 어차피 온 이상 참석하여, 각국 주요인물이 전부 모이게 되니까, 옛부터 얼굴을 알고 있는 사람도 많으리라고 생각되니까 거기에 참석하여 얼굴을 보이면 어떻겠느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 문선생님이 정말로 그것을 원하십니까?'라고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 그렇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원하신다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지요. 더 머물겠습니다' 하고 머물렀다구요.

그런데 저녁이 되어 '어차피 머물겠다면 간단히 한마디로 하라고! 솔직하게 말해! 하늘땅 전부 알고 있는 정계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한국민과 연결해 말하라' 하니까 '아! 문선생님의 부탁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어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문선생이 없었다면 당선될 수 없었어요. 한국에서는 모를 거예요. 그런 사명을 다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단상에 서서…. 숙연해지는구만. 청중은 숙연해야 돼요. 그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어요, 정치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은, 부시 대통령의 경제위원회의 위원장이예요. 17개 대재벌을 이끌고 있어요. 미국의 국가 대사건이 있을 경우에는 재벌들을 콘트롤해서 해결한다구요. 그 정치적 방향에 보조를 맞추는 각 산업, 부자들을요. 위원장이 되어 가지고요. 부시 대통령은 통일교회로부터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됐다구요.

동서의 문명사조가 바뀌고 있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선두국가입니다, 선두국가. 2억 4천만이 살고 있는 큰 나라에 오로지 한 사람, 문선명이란 사람이 들어와서 '미국은 망한다. 미국은 병들고 있다. 병을 고치려 할 때 의사는 집에 살고 있지 않다. 밖에서 불러와야 한다. 만약 불이 났다면 소방대를 불러야 한다. 그 소방대는 안에 있는 게 아니라 밖에 있다. 그런 사람을 부르지 않으면 미국은 엉망이 된다. 그 소방대장이나 그 의사의 우두머리가 나다' 했어요. (박수. 웃음) 그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꼭 15년 전 일이라구요.

그런 상황 속에서 한국에서 온 하나의 종교지도자라는 것은 그들에게 보이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들의 생각 속에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뭐 동양 사람이 한 달 정도 외치고 여느때와 같이 꺼져 갈 것이다. 그도 마찬가지로 역사를 따라 꺼져 갈 것이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그들은 400년 역사를 통해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이상향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행복의 절정에서 살고 있는 미국을 향해 떠벌리고 있다'고 생각 했어요. 생각해 보면 그것은 누구도 믿을 수 없었어요. 그런 믿을 수 없는 곳에서 어떻게 힘을 투입할까? 그렇게 말하는 것을 그때는 전부 비웃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그때 내가 대회에서 이러이러하다고 말할 때에 미국의 지식계층이 '아니, 이게 미국을 모욕해도 정도가 있지, 함부로 정도없이 떠벌리고 있어? 일본 수상도 못 하는 말을, 소련의 수상도 못할 말을 미국을 향해 아무것도 아닌 한국의 사람, 언제 무너질지 모를 초라한, 그림자도 모습도 인정할 수 없는 사람이 와서 뭐라 하느냐? 듣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도 않다. 꺼지고 싶으면 꺼지게 해주마' 하면서 선생님을 공격해 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싸우고 하다가 댄버리까지 몰려갔지만 결국 승리자는 여기 서 있는,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이 승리하게 됐다구요. 그걸 알아요? 「예」 (박수)

미국이라는 나라가 백인세계에 있어서 수천 수만이 사라지게 하였다구요. 그런 미국의 헌법으로 볼 때 종교박해의 선두에 서는 기록을 남겼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법정투쟁, 혹은 재판사건에 있어서 문선생은…. 이것은 거국적인 문제의 사건으로서 지금 3천 개 이상의 대학교 내의 법과대학에서 레버런 문의 사건을 교본처럼 다루고 있어요. 각 대학에 교내 재판소가 있지요? 거기서 레버런 문의 사건을 모의재판을 통해서 변호사들로 교육하는데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 부끄러움…. 변호사가 얼마나 있느냐 하면 70만, 교수가 70만이나 있어요. 그러한 법의 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옳다고….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서양세계가 아시아를 지도하던 그 조류를 역방향으로 돌려놓았어요. 그 이전까지는 아시아가 영향을 받았지만 아시아가 영향을 미쳤어요. 이와 같이 미국이 금후에 가는 방향은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모두 흐르게 돼요. 정치방향도 그렇다구요. 지금까지의 정치 가지고는 안 돼요. 리버럴한 선전에 따라서 대통령을 선발하는 것은 안 돼요! 따라갈 수 없어요. 지하조직도 없어요. 정당이라는 머리만 있어요. 언론계, 미국의 신문사를 움직여 여론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결과에 따라가는 그런 시대는 위험해요.

선생님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은 선생님이 오는 것을 기다리며 머물 곳을 준비해 놓았어요. 지하조직, 지하조직, 완전히 따르는 지하조직. 그래서 부시 대통령의 지방 유세 때, 공연할 때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도 모이지 않았을 거예요. 공화당의 힘은 벌써 쇠퇴했다구요. 그 반면에 민주당은 당당하게 공산당과 제휴하여 반대해요. 부시를 지지하는 사람을 가정방문해서 물리친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누가 역으로 그것을 방비해서 개발시킬 것인가? 그것은 통일교회 식구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 4만 명의 목사를 교육했어요. 그중에서 7천 명을 골라 한국에서 교육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4만 명을 조직화했어요. 4만 명의 교회체제를 엮어서 이끌어 왔어요. 그리고 퇴역장성 3천 5백 명 정도를 교육했어요. 일본에는 그게 없지요? 일본에서는 그걸 뭐라고 해요? 전쟁에 참가한 사람들이 돌아와서 일본 내에 조직한 것이 있어요? 그걸 뭐라고 해요? 한국에서는 재향군인회라는 조직이예요. 미국도 그래요. 퇴역장성들의 조직. 전국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그 최고 장성들을 교육하고 일만 명의 지방 대표자를 엮어서 전국적으로 조직했어요. 이것은 애국자들, 미국을 위해서 싸우고 돌아온 사람들의 전국 조직이예요.

미국에서의 모든 활동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

그리고 정치적 기반, 정치적 기반이라고 하면 지방, 주의 상원의원이예요. 그들이 직접 주의 선거기반을 만들고 상원의원이 되었기 때문에 중앙의 연방정부는…. 워싱턴 의회의 사람들은 주에서 당선되어 옵니다. 주에서 유명한 사람이 뽑혀서 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워싱턴 중앙정부의 국회에 출마하는 사람은 지방, 주의 상원의원들의 선거구를 기반으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해서 그게 가능했느냐 하면 지 방의 주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선거기반으로 잡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 50주의 국회의원 7천 5백 명, 그 절반 이상 정예한 사람, 무력하고 바보같은 사람은 남겨 두고 말이예요. 모두 교육시켜 왔어요. 그 3천 5백 명 중에서 워싱턴 국회에 전부 다 가게 되면 지방 조직은 완전히 체계화하여 정치적 선거기반을 완전히 만들게 된다구요. 그러한, 그 이외에도 댄버리에 들어가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 이름은 여러분이 몰라도 돼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옛날부터 있었던 것 같은 단체라구요. 그렇게 준비해서. 이번 선거의 방향을 통일하고 거기에 대해 원조한 것이 힘든 일이었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원조한다고 선언할 때에는 지지율에 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에게 17퍼센트나 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세론은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 결정적 기준을 응시하면서 선생님은….

그래서 부통령도 우리 쪽에서 끌어 냈어요. 마지막에 와서 결국 대승리를 거두게 된 것은 우리 쪽의 업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와 [뉴욕 트리뷴], 스페니시 신문, 일간신문을 중심으로 통일전선을 이루어 공격! 주야로 쉬지 않고 공격했어요. 대단한 일이지요? 이런 기반을 통해서 최후에는 승리를 거두게 되었어요. 이것이 일반적인 세론의 견해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볼 때 미국은 원수지요? 원수가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 왜 막대한 돈을 투자해요? 선거할 때는 돈이 필요하지요? 돈을 투입하고 인맥을 다지고 시간을 소모하면서 그들을 희생의 자리로 몰아냈어요.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은 망해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예요. 그러나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원수가 되어 있는 미국이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수의 고개를 넘어 승리의 기반을 다지게 한 거예요. 그들이 후회 하면서 새로운 방향에 합류하여 선생님에게 가까워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새로이 희망의 길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일본인이예요, 한국인이예요? 「한국인입니다」 (웃음) 니혼(日本)이 일본(一本)이 돼야 돼요. (웃음) 일본은 니혼징(日本人) 이라 하지만 한국에 온 경우에는 일본(一本) 이라는 것, 다리가 하나…. (웃음) 니혼징(二本人)은 안 돼요. (웃음) 잇뽄징(一本人)이 돼라, 잇뽄징. 니혼(二本)도 좋지만 잇뽄(一本)이 좋다구요.

그러면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왜 여기에 왔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 활동하면서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아아구, 일본 사람들은 진짜 싫어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어느 쪽이예요? 전자예요, 후자예요? 「후자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거라도 알았으니 대발견이예요. 거기서부터 일본 사람이 새롭게 널려 사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외교세계에 있어서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한테 져요. 이거 알아요? 「예」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싸워서는 한국인한테 절대 당하지 못하는 게 일본 사람이예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모여서…. (웃음) 무리를 지어요. 어디서든지 떼를 지어 있습니다. 미국에 관광을 갔을 때 한 사람이 깃발을 이렇게 이렇게 할 경우에 줄줄 따라갑니다. (웃음) 여자든 남자든 그래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그렇게 할 경우에 한 사람도 안 따라갑니다. (웃음)

이건 작은 것이지만 이런 성격을 갖게 된 것은 불가사의하다구요. 강대국에 휩싸여 있지만 5천 년 역사를 남겨 온 것은 그런 훌륭한 성격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소화해 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화해요. 강제적으로 뭣을 해도 '이놈!'이라고 해요. 그래서 일본놈, 놈이라고 해요. 일본 사람이라고 안 해요. 사람이라 하면 일본인이니까 일본놈이라 해요, 일본놈. 소련놈, 중국놈, 이제 미국놈…. 문선생 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문선생 분이라고 해요. 전국이 그렇게 되었어요. 희망적이라구요.

한국인이 놈이라고 미워한 자를 지금까지 소화한 자가 없었어요. 지금에 와서는 놈이라고 생각했던 문선생에게 한국은 '예예' 한다구요. 그게 몇 대도 걸려요? 그런데 일대예요. 일대에 그게 다 결정되고 있어요. 이런 환경에서 일본 사람을 데리고 와서 이런 민족성 원수심…. 한국인 앞에, 한국 가정에 일본 사람 사위, 일본 사람 며느리를 받아들이게 한다는 것이 통한다고 생각했어요? 절대 안 통한다 했어요. 죽어도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죽을 수 없어서 가는 입장이지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런 일을 누가 했어요? 여러분이 했어요? 누가 했어요? 「아버님이 하셨습니다」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야. (웃음) 태어나면서 혈연적 인연이 일체가 될 때 아버님이라고 하는데 혈통적으로 무슨 관계도 없잖아요? 무슨 얼어붙을 아버님이예요? (웃음) 아버님이라 하면 혈통의 인연을 기준으로 하여 일컫는 말이예요.

공업계에서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여기 남자 왜 거기에 앉아 있어요? 여자들에 둘러싸여 있잖아? (웃음) 신랑? 신랑이 아니지? 일본 사람끼리 아니지? 너 알고 있어? 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너 한국 사람이야? 이 자식 왜 여기 와 있어? 일어서, 일어서! 그러니까 졸잖아. 꺼져!

너의 신랑인가? 꺼져! 이놈의 자식이 거기 앉아 가지고 졸고 있어. 너 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어? 이 자식아, 집이 어디야? 네 여편네가 여기 오라고 그러던? 네가 여기 왔나, 여편네가 그러던? 같이 한꺼번에 얘기했어? 어디가 먼저야? 야 이 녀석아, 얘기해 봐. 어디가 먼저야? 협회장, 두 사람 좀 교육해 줘. 꺼져.

너는 안됐다. 옛날에 무엇을 하고 있었어? 일본에서 무엇을 했었어? 너 색시지? 저 남자의 색시지? 일본에서 뭘 했어? 「간호원」 간호원? 통일교회의 중요 멤버였어? 일본 사람만 모이라고 했는데 왜 신랑을 데리고 왔나?

이 이외에도 들어온 사람 손들어 봐. 너도 한국 사람이야? 왜 여자를 데리고 왔나? 왜? 「처음에는 다 같이 왔는데 도중에서 한국 사람 나가라고…」 나가라 했으면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사람 손들어 봐. 손들어! 「일본어 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다 일어서 봐. 여기 여편네 남편네 할 것 없이 한국 사람, 내 말 알아 듣는 한국 사람 일어서라구. 일어서! 나중에 든 사람은 아예 제적을 해 버릴 거야. 일어서!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이놈의 간나…. (웃음)

일어서라. 다 나가! 이놈의 자식들 그저 일본 식구들이 전부 다 이 아래층에 모여 있는데 이게 뭐야, 이게. 저, 협회장! 불러서 명단 적어, 이놈들! 꺼져! 이게 뭐야! 얼른 꺼지라구. 이 쌍 간나들, 이 간나들이…. (웃음) 너희들은 나빠. 일본 사람만 모이라고 했는데 왜 여기 옆에서 그런 짓을 해! 왜 남겨둬! 타락한 해와국가와 같게 된다구. 저 일본 식구들, 그 방에 남아 있던 일본 사람들 전부 들어오라고 해. 이게 뭐야? 맥콜이야? (웃음) 맥콜을 통으로 갖다 놔. 조그만 게 이게 뭐야? (웃음)

음 안됐다.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에 와서 한국 말을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쯤 되나? 손을 들어요. 높이 들어요. 유학생은, 벌써 전에 왔던 자는 물론 모두 알겠구만.

그거 왜 불을 덥게 그래? 사진 찍느라고 그러나? 사진은 안 돼요. 아니 왜 불을 켜요? 여기 냉방장치를 안 했구만. 냉방장치를 안 해서, 더워서 어떡하겠나? 거 빨리 올라오라고 해요. 여기 칠판 하나 가져와, 칠판.

여러분 점심, 점심은 도시락이예요? (웃음) 점심을 만들어 주려면 할 수 없어요. 도시락이 완전하고 편리해요. 배당은 도시락으로 하라구요. (웃음)

선생님 얼굴이 까맣지요? (웃음) 왜 「바다에…」 바다에 뭐요? 어부예요, 어부. 훌륭한 어부라구요. 어부라구, 바다에 가면. 농촌에 가면 농촌의 상농부요, 산에 가면…. 산에 가면 뭐라 할 수 있어요? 산에 사는 사람은 광산일을 하든지 숯을 굽든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 농촌에 가면 농민, 산에 가면 산 사나이, 그리고 교회에 오면 설교자, 외국에 가면 외교의 일인자, 무엇이든지 하지요? 공업계에서도 선생님을 빼고 논할 수 없는 세계적 기반을 만들었어요. 그거 알고 있어요? 「예」

여러분 통일산업 가 보았어요? 통일산업에 가 보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 가 봤구만. 일본에 와콤이라는 전자회사가 있지요? 그것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응. (웃음) 선생님이 가 본 적이 있어요. 만든 지 몇 년 후에는 일본 10대 재벌의 연구소가 전부 다 머리 숙일 때가 올 것이다 했어요. 그렇게 되었지요? 「예」 무시할 수 없게 됐다구요.

요전에 라스베가스에서 세계 전자박람회가 있었지요. 그때 쭉 돌아보니 와콤이 뭐 세계를 능가하고 당당한 모습을 해 가지고 있더구만. 선생님도 방문했었는데, 보니까 와콤이라고만 표시가 돼있어요. 그래서 유니피케이션 그룹이라고 써라 했다구요. 위에는 유니피케이션 그룹이라고 하고, 그리고 그 일부로서 와콤회사다 그거지. 이놈의 자식들, 그것도 모르고 있다니…. (웃음)

모두들 통일그룹이라는 이름을 내고 싶지 않았다구요. 장래 유명하게 되면 그때 내걸려고 하는 것은 가짜예요, 가짜. 진짜는 겨울이든 여름이든 봄이든 가을이든 진짜예요. 그것은 환경에 관계하지 않아요. 가을이라는 환경에 치리되는 자는 그 가을만의 사람이예요. 그것은 가을의 무엇이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넘어서 주체성을 가진 진리는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놈 통일교회 선생님이 기원이 돼 있는데 일본 이름으로…. 그런 바보가 어디 있어! 바로 써라! 30분이내에…' 하니까 '알겠습니다' 했어요. 하지 않을 경우에는 목을 자른다구요. 선생님은 와콤의 우두머리 목도 자를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한국 사람인데 일본 사람의 목을 잘라' 이렇게 불평하는 통일교회 멤버는 일본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의 일반인들도 그것은 당연하다고 해요. 문선생이 동기가 되어 세워졌기 때문에 당당한 거라구요.

통일산업과 세일로가 연합하여 나가면서 도약, 비약하는 시대가 왔어요. 비상(飛上) 알고 있지요? 도약. 그리고 독일에 네 개의 공장이 있어요. 이것 알고 있어요, 4대 공장? 과학기술에 있어서 선생님을 능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독일뿐 아니라 일본의 전자분야에 있어서도 그래요. 일본에 지는 분야가 많이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지령을 내리면 누구라도 데려올 수 있어요. 장래에 유명해질 사람을 전도해요. 세 사람을 붙여 놓으면 6개월 이내에 소화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렇게 하는 배후관계를 조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세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술문제, 이게 문제라구요. 이런 기준에 있어서 세계 누구든지….

저 공장에서 콩코드 알고 있지요? 엔진을 만들고 있는 회사예요. 그리고 자동차 라인생산의 유명한 공장, 독일에서 제일가는 공장을 선생님은 갖고 있어요. 뭐 시바우라(芝浦)라든가 일본의 재벌들은 모두 거기에서 배워 왔어요. 독일정부가 관리해 왔던 것을 2차대전 후 민간에 의해 관리한지 5년이 됐어요. 그 공장이 어떻게 해서 문선생에게 넘어 갔는지 다른 사람들은 몰라요. 독일 기계공업계에 충격적인 문제가 되었어요. 어떻게 해서 인수했는지 일반 사람들은 모릅니다. 일본이 시바우라(芝浦)와 그걸 바꾸려 해도 살 수 없어요. 유럽 어떤 나라도 살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 손에 달려 있다구요.

정의의 길을 가는 사람은 전부 다 돕게 되어 있어

정의가 가는 길은, 바르게 되는 사람은 전부 다 돕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올바른 길을 가는 사람은 결코 패배하지 않아요. 언제라도 승리해요. 그 공장을 인수한 주인, 공장장은 죽 보면…. 문선생을 독일 전체가 반대했어요. 그러나 나쁜 게 없어요. 독일공장은 전부 파산상태, 파산을 선고한 공장도 선생님이 인수하면 훌륭한 공장으로 만들어요. 당당한 공장으로 만든다구요. 그런데 문선생에 대해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그 공장의 주인이 조사를 했다구요. 당이라든가 정치관계의 여러가지 배후를 방문하여 조사했는데, 그 결과 배후에 누가 반대하느냐? 독일 정치체제보다도 독일 정치를 배후에서 콘트롤해서 나쁘게 선전하는 것은 공산당이예요. 지하운동을 하는데 동독으로부터 망명한 스파이들이 짜고 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혹시 독일 기계공업계를 주름잡을 경우에는 소련에 영향 미치는 길이 가능해요. 그걸 알았다 이거예요. 문선생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데 세계적인 주도자예요. 그러니까 독일의 공업계를 주름잡을 경우에는 장래 공산주의 주체국인 소련의 경제, 공업계가 불안하게 될 위기를 느끼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문선생이다는 것입니다. 독일정부는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에 끌려가고 있어요.

기성교회, 기성교회는 이제 신신학이라 해서 해방신학이라든가 민중 신학을 주장하는 데 이것은 완전히 유물론자, 공산주의와 주장이 일체화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독일의 미래는 희망이 없어요. 이것을 문선생이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알았다구요. 그래서 그는 '어떻게 문선생을 보호하느냐'고 혼자 고민했어요. 그래서 어느날 자기 동생을 불러서 '야, 나는 이 공장을 정성을 다해서 운영해 왔다. 독일의 장래는 이 과학기술 기반에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중요한 입장에 있는데 이것을 공산주의자가 다 빼앗으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것을 방비할 사람은 오직 레버런 문밖에 없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문선생밖에 없다. 지금은 이 공장을 내가 책임을 지고 경영하고 있지만 내게 만일 어떤 일이 생기면 네가 공장을 책임지고 경영하고, 네가 공장을 경영할 수 없게 되면 문선생에게 넘겨주어라' 이랬어요. 그래서 형제가 함께 이야기했던 것이 나중에 유언이 되었어요. 그 말을 하고서 4개월 후에 어떤 자동차회사에 자동장치의 기계를 만들어주고 그 기계의 권위자요 총감독으로서 모든 검사를 다 마치고 그 자동차회사 사장과 함께 시운전을 하려고 스위치를 넣었을 때 기계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떤 것이 문제가 돼서 움직이지 않나 해서 고치려고 갔을 때 갑자기 기계가 움직여서 형이 그만 벨트에 말려들어가 즉사해 버렸어요. 공장이 어떻게 됐겠어요? 형님이 경영해 온 공장을 형님이 죽은 후 동생이 책임져 나갔지만 동생에겐 그런 힘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형님이 4개월 전에 말했던 내용이 생각이 나서 이 공장을 문선생에게…. 이것은 비밀! 아무에게도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아무도 모른다구요. 변호사가 법적으로 조금도 문제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해서 싹―. 독일정부도 몰랐어요.

그 훨씬 뒤에 자금이 문제가 되었어요. 자금 문제가 생겼을 때 동생이 자금을 해결할 수 없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대줬어요. 그때부터 그 후원자가 누구냐고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그땐 문제가 되었어도 어쩔 수 없었어요.

아무리 문제가 되어도 법치 국가, 세계 각국의 외교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각국의 법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무시해서 문선생이니까 안 된다고? 그럴 수 없어요. 그렇게 할 경우에는 이시(EC)권이 문제돼요. 선생님이 세차게 밀어댈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르고 약한 사람이 아니예요. 독일이라 해도 소련이라 해도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라구요.

그때 [워싱턴 타임즈]가 있었어요. 전화로 '너 그런 일에 왜 불평하느냐?' 하고 대사관을 불러 충고 했어요. 여러가지 작전을 해서 확실하고 깨끗하게 했다구요. 그래서 독일정부는 '아 곤란하다. 무엇보다도 모두 반대해 와서 무너지는 현상이니 정말로 중심을 빼 가는 입장이다. 이 현상은 큰일이다' 하면서 정치적 힘으로 압력을 가해 왔어요. 여당이 그렇게 하면 야당을 보내 압력을 저지했어요. 제3당도 그대로 사용했어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그렇게 해 온다고 생각하고서 미리 미리 그 기반을 선거구로부터 만들어 놓았어요. '너희들은 이렇게 해서 독일을 공산권으로부터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애국심을 가지고 확실히…' 했어요. 야당과 짜고 협조하면서 방어작전을 하니까 정부도 '이 회사에서 어떻게든 레버런 문을 거꾸러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거꾸러지더라도 공장이 쓰러지게 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든 경영할 수 없도록 그 맥을 끊지 않으면 안 된다. 큰 일이다' 했어요.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압력을 가해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압력을 가해도 움직이지 않으니까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을 모릅니다. 선생님밖에 알지 못해요. 그렇게 해서….

(주)통일의 공업기술 수준

벤츠회사, 벤츠 알지요? 그리고 비 엠 더블류(BMW)회사. 벤츠회사도 비엠더블류회사도 그 주도권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장래 투자해서 몇 분의 일은 나누어서…. 3분의 1은 선생님이 투자해요. 7년 전에 약속했어요. 그 7년 전에 벤츠회사에는 37억 달러, 비 엠 더블류(BMW)는 17억 달러 투자하면, 그것은 4분의 1이구만. 주식을 양도할 약속까지 할 수 있는 기준까지 외교적 기반을 닦았어요. 언제 했느냐? 이것은 벌써 1970년, 1975년부터 했어요, 독일 학생을 세워서.

아시아의 일본의 공업력, 일본의 공업을 대하여 지도자…. 덤핑판매 하는 일본을 어떻게 방어하느냐가 문제였어요. 그때는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공작하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일본에 대비하기 위해서 중국을 독일 편이 되게 했어요. 일본을 방어하는데 그 거점으로는 인도네시아도 아니고 말레이지아도 아니예요. 그것은 태국도 아니고 버어마도 아니에요. 오로지 한국밖에 없어요.

쭉 그런 내용으로 해서 대학교수를 세워서, 독일 공업국(工業局)의 아시아 연구소의 소장인 사람을 중심삼고 책을 출판했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그 거점은, 선발될 중요 거점은 한국이다. 한국에 있어서 지금 현대 독일 공업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체제를 구비한 곳은 통일산업밖에 없다'라고 판단하고 벌써 1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1966년부터…. 연구한 결과가 그렇다구요. 독일정부가 한 연구자료에 확실히 그렇게 돼 있어요. 통일산업을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실무담당자를 데리고 통일산업을 견학하고 정말 그렇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난 번, 일년 전, 8개월쯤 됐어요. 벤츠회사 과장급 18명을 데리고 왔어요, 3일간의 휴가기간에. 그렇게 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져요. 망한다구요. 망해요, 망해. (웃음) 후퇴한다구요. 그래서 18명 과장급 실무 담당자들은 장래 외국의 투자문제라든가 새로운 계획이라든가 국경을 넘어 공장건설을 하는것 등 모두 자기가 싸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중심멤버들이예요. 18명을 데리고 와서 어디를 방문하느냐 하면 통일산업…. 보여 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자동차 회사, 대우라든가 현대라든가 오래된 자동차 회사를 순회시켰어요. 그런 자동차 회사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것은 모두 설비회사예요. 어느 부속기계를 가지고 와서 조립하는 설비공업이고 자기가 제작해서 만드는 공업이 아니에요. 만들어진 제품을 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것밖에 힘이 없고 판매하기 위해 조립하는 기반이 있어서 경영하는 것이 지금의 자동차 회사예요. 이것을 재교육해야 되는데 누가 책임을 지느냐?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면 자동차 라인생산이 고장날 경우에는 독일을 불러야 된다. 대개 독일이예요. 독일을 부르는 데는 우리 회사가 선두예요. 그러니까 한국 정세, 아시아를 지도하는…. 그것을 알아요. 그것을 알고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문선생은 한국의 공장을 가지고 독일 공장과 연결해서 금후 공업계의 사다리를 만들려고 해요. 소개하라구요, 보고를 전부 해서.

만일 한국에 공장을 만든다면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공작기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라인생산의 금속기계라든가 기계를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조립해서…. 돈만 있는 경우에는 설계한 것을 누구든지 만들 수 있어요. 기계제작 방법을 가지고 있어서 그 회사는 신뢰 할 수 있어요. 외국으로부터 라인생산을 하는 데서 고장이 날 경우에는 외국과 문제 해결을 할 수 없어서 전부 스톱되는 그런 환경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한국에 아무리 자동차 회사가 있다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라인생산이 고장날 경우에는 그것을 인수해서 다시 만들거나 수리할 수 있는 힘을 갖지 않으면 세계적인 자동차 공장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착실히 준비해 왔어요.

지금 한국 자동차 공업계는 자기들이 훌륭하다고 뽐내고 있어요. 독일의 기술에 의존하면서…. 전부 합병회사라구요.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에게 의뢰하고 돈을 치르면서 확장시키면 일본은 그것들을 해주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연장시켜요. 제3의 회사가 참소하는데 참소받지 않는 한계까지 나가요.

그러니까 기본적인 대책을 선생님은 해결하는 거예요. 통일산업은 기계공업을 쭉 발전시켜 왔어요. 지금까지도 적자라구요. 30년간 적자예요. 그래서 그동안에 도산할지도 몰라요. 어음을 치르지 못하면 큰일이겠지요? 문사장은 몇 번이나 선생님을 찾아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큰일입니다. 통일산업이 일거에 무너집니다' 했어요. 눈물을 주루룩 흘리면서 불쌍한 모습으로 몇 번이나 도산한다는 소리가 있었어요.

이제 그런 기준이 되었어요. 그래서 현대가 브레이크 장치, 현대가 독일에 브레이크 장치를 주문했던 것이 20억에 가까워요. 한국에서 20억에 가까운 돈으로 주문하고 있어요. 통일산업에는 없는 게 없어요. 국가의 손해를 보면서 왜 그러한 것을 주문하는지, 우리가 그 5분의 1에 가까운 가격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걸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검토결과 우수하니까 통일산업에서 만들고 있어요. 20억에 가까운 것을 5억으로.

우리 기계는 쇠 덩어리를 넣으면 브레이크축이 만들어져요, 자동적으로 우리가 기계를 만들고 검사를 받아요. 검사계에서 와서 검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비밀인데 그들이 장래에 자동차 공작기계를 개발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불가능하니까 외국으로부터 모든 부속품을 수입해서 국가에 방대한 손해를 끼쳤어요.

그러고 있으니까 국가 책임이지만 전부 은밀하게 개발분야를 우리가 개발해 왔어요. 그래서 현대와 대우의 것을 우리 통일산업이 분명히 해결해서 어떻게든 백 퍼센트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정부 에서 '조처하라!' 했어요. 전부 설계도를 가지고 일본으로부터 세금을 없애도 비싼 값으로…. 현지에서 제작한 이상 이익을 남기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고 '용서하지 않는다. 돌아가라!' 해서 매년 80억 이상을 투자했어요. 한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모든 자동차 미개발부품을 통일산업에서 전부 개발하라 했어요. 그 이론기준에 있어서 반대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모두 다 최후가 되어도 그들은 '통일산업이 뭐야?' 하며 침을 뱉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기술적으로 머리를 들 수 없어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경쟁해서 해결할 수 없었어요.

전자 자동장치는 벌써 15년 전부터 시작했어요. 그것을 한국정부는 4년 전에야 알았어요. 그러니까 몇 년인가, 화넉(FANUC)의 전자 칩…. 지금은 시대를 넘어서 그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을 모두 해결하는 시대권에 들어와요. 일본에서도 지금 큰 문제지요? 지난 번 기계 전시회에서 말이예요, '이야 통일산업, 통일교회에 졌다' 했어요.

세계 평화를 위한 기술 평준화

저 뒤에 잘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예」 고마와요! (웃음) 왜 들을 수가 없어요, 마이크가 있는데? 여러분 귀가 막혔든가 어떻게 된 것이예요. (웃음) 들리지 않아요? 「아닙니다」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선생님 얼굴이 보고 싶어서 그러겠지! (웃음) 귀로는 충분히 들을 수 있지만 눈으로는 들을 수 없을 거예요. 왜 뒤에 앉아 있어? 앞사람만 친하구만. (웃음) 여기만 완전히 알면 된다구. 뒤에 있는 사람은 앞사람한테 들으면 되잖아. (웃음)

선생님의 생애는 여러 방면에서 싸우는 생애였어요. 세계 공업계에서 레버런 문이 문제의 사나이예요. 기술 평준화를 시도했어요. 미국이 과학기술을 가졌지만 그 기술을 남미와 함께 사용하지 않았어요. 자기 나름대로 일반적으로 그것을 무기로 사용하여 식민지화시켜서 원자재를 독점하다시피하여 이익은 자기들만 챙겼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용서하지 않아요. 기술평준화, 선생님이 미국에서 기술평준화를 외치고 남미에 기술평준화시키고 모든 것을 투입하는 때에는 미국 자체에는 원자재 보급이 문제가 돼요. 선진국가가 군집된 유럽을 중심삼고 기술평준화를 아프리카에 이루는 경우에는 유럽 자체가 꼼짝못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만민의 평화의 무기로 주신 과학기술을 특정한 일국(一國)이 사용해서 세계를 탐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아요. 만민의 행복을 위해 인간에게 주신 것이 과학기술이라구요. 특정 백인만 그 혜택을 누리고 평화를 무시한 무기로서 사용할 수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기술평준화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미국이 반대하겠지요. 선진국인 일본도 반대할 거예요. 그래서 중국을 택했어요.

중국을 반대할 경우에 20년 후에는 가만두지 않아요. 알겠어요? 남미의 브라질을 택하고 아프리카에서 자이레를 택했어요. 거기에 기반을 지금 닦고 있어요. 농민학교로부터 농업개발·양식·목장 채소 가꾸는 법 등 서양 사람들이 지금까지 착취하면서 가르쳐 주지 않았던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준비해 왔어요.

이거 듣기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도 더 고생해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뜻하는 거예요.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일본 사람은 그래도 괜찮아요? 「예」 두고 보겠어요, 좋다고 한 사람이 얼마나 하는지. 일본 전부가 반대받을 경우에는 어때요? 「하겠습니다」 그 목소리가 야…. (웃음) 뒤가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딱 잘라서 뒤 결과가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잖아요.

일본 사람이 반대해도 인도는…. 선생님이 인도와 중국을 축으로 해서 과학기술을 평준화시키는 경우에는 세계는 아시아를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중국은 사상적으로 선생님편이 되고 있어요. 지난번 일본에서 40명의 중국 정보부 요원들이 선생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통해서 40명의 중국 공산주의 이론을 주장하는 중국 제일의 중심학자들 대학교수들 골라 와라 했어요. 36명이 왔었다구요. 4명은 여러가지 국가적 외교문제라든가 과제가 있어서 출석할 수 없었지만 통일사상 일주일 수련 받았어요. 헤드 윙(head wing)의 사상, 두익사상, 가디즘(Godism)을 교육해서 일주일 후에는 그들 모두 '야 중국은 희망적이다' 했어요. (박수)

그런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아무리 외적 지상문제를 중심삼고 중국을 개발한다고 해도 나중에는 추방당해요. 그래서 앞장서서 정신적 기반을 각료의 내부에 심어주고 방향성을 결정해 주었어요. 그렇게 되면 문선생의 외적 활동을 백 퍼센트 수용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다는 거예요. 그런 내외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팬더, 팬더가 뭔지 알고 있지요? 팬더가 뭐예요? 동물, 무슨 동물? 「판다」 팬더. (웃음) 팬더가 뭐냐니까 판다! (웃음) 팬더라구, 팬더. 판다라고 말하면 서양세계에서는 알 수 없어요, 판다. 판다는 한국 말로 하면 땅을 판다는 거예요. 팬더라구요, 팬더.

그래서 그 이름은 중국인에 있어서는 매력 있는 이름이예요. 팬더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특히 그걸 모르는 여자는 없다구요. 남자라면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여자는 없어요. 중국의 팬더, 이것은 선전할 필요가 없어요. 중국어로 '팬더 자동차' 하면 된다구요. (웃음) 팬더 자동차 회사.

그래서 이 이름은 중국 내외에, 정부 각료나 전정당에 화제가 되어 '야! 야! 그 이름…' 해요. 이것에 중국은 매력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야! 배후관계가 외국의 어떤 자동차 회사의 배후보다 좋다, 내용만 갖추면 우리는 환영한다' 했어요. 이름에 반했다구요. 그리고 그 규모에 있어서나, 합자회사로서 선생님이 지금 백 퍼센트 투자해요. 그래서 이제부터 사건의 문제는 선생님의 문제가 됐어요.

조자양과 이붕이 둘이 싸우고 있어요. 이붕이라는 사람은 지금 총리지요? 정부의 대표이고 조자양은 당의 중앙책임자예요. 그러니까 둘이서 싸우고 있다구요, 왜? 그 총리 뒤에는 중국의 행정기관이 연결되어 있어요. 공산당은 지도자가 140명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을 전부 무시해서 새로운 공업지대를 만들려고 해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 배후를 선생님이 수습공작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보통 세계적인 회사는 중공에 사무소를 설치하는데 5년이 걸려요. 1984년부터 중공은 체제변경과 함께 경제자유화를 제시해 왔어요. 그때 세계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들이 선두다툼을 벌였어요. 그들은 중공에 큰 빌딩을 건설해서 사무실에 많은 사람을 파견했습니다. 그리고 준비 위원을 많이 거느리고 그것을 선전재료로 하여 허가받으려고 했어요. 세계적 회사로 큰 빌딩을 거느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중공에 회사의 사무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은 5년 동안 계속해 왔지만 선생님은 작년 11월부터 6개월간 깨끗하게 해 버렸어요. 그것은 어떻게 해서 했나? 먼저 평화고속도로 건설 구상을 발표했어요. 그들은 그걸 알고 있었다구요. '야! 훌륭하다. 평화고속 도로는 중국의 기초를 닦는 것이다. 그건 중대한 사업이다' 했어요. 지금까지 듣기로는 문선생은 공산당을 악랄하게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연변이란 만주 땅에, 지금 그 만주에 교포가 많이 살고 있는데, 거기에 공과대학을 건설했다 이거예요. 6층 건물로 훌륭한 대학을 세웠어요. 그래서 실험 필하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술평준화의 내용과 실천상황

그것이 지금 시작한 게 아니라구요. 5년 전 이상 6년 전, 7년 전이예요. 그것을 보면 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면서…. 중국을 위해 힘쓰고 1981년 10회 과학자대회 때 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렸어요. 그때 말 했던 것은 뭐냐? 중국을 기술평준화의 모범국가로 선발해서….

한국의 교포는 일본에 있고 미국에 있고 중국의 만주에 2백만 가까이 있다구요. 그 이상이구만. 3백만 가까이 살고 있고 말이예요. 유럽에는 14만 이상, 20만 이상이 있는데 그들은 대부분 공업계에 종사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유명회사가 덤핑제품을 만드는 것은 한국 교포의 가정공장에서 만든 부속품을 받아들여야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목소리로 모두를 위해 '전부 만주로 이동 하라! 일본 내에 있으면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고 박해받을 게 뭐냐? 왜 샌드위치처럼 처박혀 있는 거야? 중국을 지도하면서 주체적 역할을 하여 거룩한 생애의 길을 마치자'라고 선전하면 전부 다 가게 될 거예요. 그렇게 선전해서 전부 다 얘기한 대로 한다구요.

고속도로 발표한 그때부터 바로! 터널을 팔 준비를 지금 하고 있지요? 7년간, 7년간 진척됐으니까80억 이상의 돈을 쓰고 있어요. 그것은 일본이 경제왕국이라 해도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이게 선생의 작전입니다. 이게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매년 그 기념일에는 축하객 가운데는 점점 정부의 대표자가 모여 와요. 아베(安倍)씨가 됐을 경우에는 제1의 약속이 이거예요. '일본정부가 고속도로를 건설한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책임을 가진다'라고 일본은 섬나라니까 장래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대륙과 연결할 길을 어떻게 얻느냐? 비행기로는 불가능합니다. 비행기는 나는 것이니 언젠가 떨어지고 말아요. 그러나 터널을 통해서 가는 것은 언제라도 갈 수 있어요. 파괴는 불가능해요. 안전장치를 하게 될 경우에는 곧 대륙이 연결됩니다. 이런 것을 말하니 쯔꾸바 대학의 후꾸다(福田) 교수도 '일본이 뭘…. 바보 같은 짓 하지마'라고 말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쭉 말하니까 '아 그렇군요' 했어요. 저런 사람들이 지도자로서 생각하지 않으니까 그것을 현실로서….

중국은 알고 있으니까 7년 전에 발표하고 선포한 것을 레버런 문이 곧…. 그래서 지금 그 고속도로 문제로 북경에서부터 안동까지 100킬로미터 이상의 거리에 조사단이 가 있어요. 그런데 고속도로 개발을 한다면 자동차는 누가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희생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중국에서 볼 경우에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기술평준화의 내용을 정말로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지 조사해 봤다구요.

그들이 일본에 가서 와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또 통일산업 30만 평의 공장에 20여 개 회사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22, 3개 될 거라구요.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누구도 몰라요. 30만 평이라구요. 독일 사람이 보면, 유명한 재벌이 보면 통일산업이 독일의 기계를 훔쳐 왔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역수입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전부 자동장치가 되어 있어요. 독일에서 만드는 기계, 그들이 1년 걸려 만드는 기계를 우리는 3개월이면 만든다구요. 그래서 독일 공장, 현지공장장이나 정부가 이러한 것을 경고했어요, 레버런 문에게 절대 기술 수출을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웃음을 참으며 '바보같은 자식!' 했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독일에서 배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벌써 모두 완료했어요.

선생님이 만들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런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의 와콤(WACOM)의 기술은 누구의 기술이예요? 일본의 기술이예요, 선생님의 기술이예요? 「선생님의…」 일본정부가 아무리 막아도 여러분은 전부 한국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한국 사람이 되고 있잖아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한국에서 영주하라!' 하면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것을 일본정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못 해요.

지금 일본이 아무리 훌륭한 물건을 만들어도 한국은 3개월 이내에 어떤 것이든 만들 수 있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일본 공업계에서 특허품을 얻었다 해도 3개월 이내에 한국 사람이 모두 만들어 버려요. 빠르다구요. 일본 사람보다. 세계에 먼저 판매해 버리는 기반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술제휴하자 하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을 투입하라. 어떤 나라에? 중국. 중국은 싫어하니까 통일교회를 다리 놓아 가라구요. 거기에 확실한 증거의 사실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중국 혜주의 자동차공업 도시 건설계획

거기 왜 서 있어? 누가 일어서라고 했어? 앉아! 통일교회는 그렇게 제멋대로 행동하지 못해요. (웃음) 결론은 간단해요. 뒤에 나가서 산책이나 해라.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비좁은 자리에 앉아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 나가요. 나가도 좋다구. 선생님도 그런 경우에는 한국에 와서 쉬지를 못해요. 이것은 시차문제라구요. 이 시간은 제일 졸리는 시간이예요. 졸리니까 졸리지 않도록 지껄여야 되겠구만. (웃음) 느릿느릿 얘기하면 자겠으니 기관총처럼…. 이것 이론적인 얘기예요.

이렇게 선생님 혼자 여러 방면으로…. 정치계·경제계·공업계·금융계, 세계 부자들, 세계은행의 거물급들이 전부 선생님을 부러워하고 있다구요. 이번 팬더 사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는 시기를 잘 감지하는 힘이 있어요. 중국에서 이 시기까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5월 말까지. 5월 중순까지 허가는 물론이고 토지 따위를 전부 구입해서 승인 허가증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전부 알고 있었어요, 벌써. 중국은 보수파가 될 것이냐, 리버럴(자유)파가 될 것이냐? 신인파(新人派)냐, 강경파냐는 문제가 아니예요. 양쪽이 서로 함께 결정해서 마지막으로 등소평이가 결정해요. 거기까지 갔으니까 확실하게….

등소평의 장남이 문화혁명 때 도망가다 3층에서 떨어져 절름발이가 됐어요. 장애자가 됐다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나라를 쥐고 다스리는 책임자니까 장래 중국에 장애자 요양소를 건설하기 위해서…. 12억이상, 중국에는 12억 이상 되는 인구 가운데 장애자수가 방대하니까 그 장애자 요양소로 선정한 것이 3천 2백만 평이예요. 등소평의 아들은 장애자 요양소를 건설하지 않더라도 이 팬더 공장이 나라를 구하는데 더 가까운 길이니까 자신이 이것을 기부해서 원조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아버지에게 울면서 충심으로 얘기해서 허가를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토지를 지금 우리가 계약하게 된 거예요.

지금 4층 빌딩이 벌써 세워져 있어요. 그것을 지금 팬더 자동차 회사 사무실로 쓰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중국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움직일 수 없는 기반 위에서 그 계약이 끝났어요. 계약만 끝난 것이 아니예요.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3천 2백만 평이라면 워싱턴시만큼 넓어요, 3천 2백만 평. 거기에는 도시가 들어가요, 도시. 도시 설계 모두가 우리의 책임이예요. '중국은 손대지 마! 너희는 느릿느릿 와' 라고 했어요. 천천히 하는 것은 중국식이예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첨단기술, 세계기준에 뒤지지 않는 당당한 도시계획을 하는데 우리가 설계할 거예요, 전부. 도시도 우리가 건설합니다. 그런 계약을 전부 마쳤어요. 중국에는 그런 법이 없어요.

만약에 한 평에 한 달러씩만 해도 얼마예요? 3천 2백만 평이라면 얼마? 얼마예요? 계산해 본, 똑똑한 사람 없어요? (웃음) 많은 돈이라구요. 그것을 한꺼번에 지불하게 되면 큰일이예요. 7년간에 지불하기로 하자! 이게 중국 법률에는 없습니다. 한꺼번에 지불하게 돼 있어요. 법률을 지금부터 만들면 돼! (웃음) 저쪽에서도 그래요, 벌써 선수를 맞고 있으니까.

문선생이 후퇴할 경우에는…. 문선생처럼 기술평준화를 제시해서 그 배후를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구요. 이것을 계약하면 오직 세계에서 보석보다 귀한 기술을 습득하게 되니 중국에는 이것을 제일 원할 거예요. 중공업, 거기에 제철소, 제철, 전기…. 중국에는 전기가 없으면 공업화될 수 없어요. 공업발전에 문제가 있어요. 원자력 발전에 연결되는 공업계 전부를, 훌륭한 공업단지를 건설해서 모델화하기 위해서예요. 그 중공업 기업이 건설되면, 중소기업은 늘면 늘어날수록 세계 각국 회사 몇천개를 동시에 투입해서 선생님과 합병회사를 약속하게 돼요. 중국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이곳은 홍콩 옆에 있는 혜주(惠州)라는 곳이예요. 일본 말로 말하면, 은혜의 혜주라는 거예요, 혜주라는 곳이 있는데 그것이 지금 홍콩에서 해상으로 40분 거리예요. 육상으로 20분의 거리예요. 홍콩과 마찬가지예요. 중국에서는 1997년이 되면 홍콩을 반환받게 돼요. 반환받게 되면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 배짱이 있어요. '중국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되어야 되는데, 영국 사람이 만든 홍콩이니 우리들은 관심이 없다. 홍콩과 같은 것을 새롭게 만들자' 이렇게 한 것이 혜주예요. 그래서 부두를 만들고 있어요. '항구를 만드니까 서양 사람이 만든 홍콩 따위는 필요없다' 하며 중국 제일의 항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설 중에 있어요. 거기에 세관을 확실하게 세워 놓았어요. 세관을 세우고 이민국, 법무국, 입국 관리국을 만들고, 뭐냐 하면 직접 세계에서 오는 배가 홍콩을 경유하지 않고 이 제일의 항구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게다가 주택단지를 만들고 있어요. 누구나 방대한 건설을 책임지려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도….

그래서 선생님이 주인이 되어 그렇게…. 지금 장관을 통하여 계획을 세우기 위해 12명의 미국 전문가들이 들어가 있어요. 사무소를 깨끗하게 세워 놓고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천안문사건)가 일어나서 미국 정부가 미국 대사관을 통하여 '중국 땅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은 귀국하라!'는 명령을 해서 홍콩으로 후퇴했습니다. 홍콩으로 갔다구요. 그래서 '누가 홍콩으로 가라고 했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 대사관의 명령을 받고 움직여야 할 사람이 아니다! 선생님이 주인인데 왜 갔느냐? 곧 되돌아 가라!' 이렇게 호통치니까 그날 돌아갔어요.

이게 광동성(廣東省)이예요. 광동성은 중국 경제의 중심이 되는 성(省)이예요. 그래서 중국정부가 광동성에서 공업계, 금융관계를 중심삼고 외국과 합자회사를 만들거나 무역적인 외교조약을 맺을 때에는 완전히 정부와 마찬가지로 인정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동성에서 결정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도 그게 안 돼요. 공산당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각 성(省)을 중심삼고 세계의 유명회사와 계약하도록 얘기했지만 중국정부가 반대하면 어쩔 수 없어요. 이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공산당 마음대로 안 돼요. 중앙정부는 반드시 정부의 중심부에서 결정해 왔어요. 그렇게 하면 광동성의 지사나 핵심 멤버는 북경에 가서 간신히 교섭하게 돼요. 그 배후에 선생님이 콘트롤하면서 모두 허가를 얻어서 중앙정부의 허가를 확실히 받았어요. 그러니까 법적으로 반대하는 길이 없게 되었어요. 공산당과 행정 자체를 보면 총리와 등소평한테까지 확실히 허가를 받았다구요. 금후에 어떤 방법으로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보수파가 되든 리버럴한 파가 되든 문제 없어요. 그것은 비밀이예요.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자동차회사 사람들이 '허풍 떨지 마라. 안 된다'고 했지만 곧 어디서 알았어요. 역시 미국 시 아이 에이(CIA)는 빨라요. 제너럴 모터사나 포오드사나 시보레 회사의 사람들이 북경에 가서 곧 알게 되었어요. '아! 터무니없는 사나이가, 이단자가 나타나서 이렇게 올라가 버렸다'고 지금 미국에서 반대하고 있어요. 그가 레버런 문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웃음) 바보 같은 녀석! 무력한 녀석! 식자층에 지지 않는 게 당연해요. 머리의 싸움, 그래서 이번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허가증을 받았어요.

희망을 가지고 전진하라

이것을 안 미국의 기업가들은 어떻게 해서 문선생의 허리를 붙잡을까? 뭐 추파를 던지면 그들이 마음이 내켜서 달려오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서 미국의 부시 정권에 그들이 보고했어요. 그들의 우두머리에게 보고했어요. 선생님은 미국정부에 돈을 내라고 할 생각은 없어요. 재벌과 연결하여 감동시킬 때에는 돈은 언제든지 빌릴 수 있어요. 회사를 세울 경우에는 선생님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생각한다구요.

2천년대까지 2백만 대를 생산해서 외국에 수출해요. 2백만 대가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오늘날까지 과학적인 분석에 따라서 경제적 생산라인을 하나 만드는 데는 5년 걸려요. 30만 대. 그렇다면 삼칠은 이십일(3×7=21) 일곱 개 생산라인을 만들어야 돼요. 일곱 개 공장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 각국 일본이나 선진국을 경쟁시켜요. 그때 '일본은 분명히 들어오지 못한다' 그렇게 말할 거라구요. (웃음)

'벤츠회사, 너희들은 인연을 맺고 있으니까 한 번 해볼래? 독일도 한번, 벤츠와 비 엠 더블류(BMW)는 경쟁해라. 뇌물도 써라!' 「뇌물도 괜찮습니까?」 (웃음) 아 뇌물을 써도 좋아요. (웃음) 뇌물은 돈을 많이 보내는 거예요. 벤츠가 50억 달러 낸다고 하면 비 엠 더블류는 100억 달러 내라고 경쟁시키는 거예요. 그게 뇌물이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중국을 위해서 써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 페이스(pace)가 마음에 들면 주파수를 맞춰야 돼요. 파장을 맞춰라. 그렇지 않으면 사라지는 거예요. 중국에 그렇게 만들어서 선생님이 반대하는 경우에는 공산권 중국에 들어가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일본은 큰일이겠지요.

'중국이나 한국은 좋다. 옛날 너희들이 원수를 발본색원하라!' 하면 어때요? 대만과 손을 잡은 경우에는 대만 화교(華僑)를 중심삼고 중동의 석유를 날라와요. 그것을 중단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협박해서 재벌이나…. 악한 생각, 일본에 대해 생각해요. 이게 악한 생각이예요, 섭리적인 기발한 생각이예요? (웃음) 잘 생각해서 대답해 보라구요. 악랄한 생각이예요, 기발한 생각이예요? 「악랄한 생각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웃음) 어쩔 수 없잖아요. 일본은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중간에 다리를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 되어 가는 일본 사람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데리고 가는 게 아니예요. 일본에 갈 수 없어요. 중국에 가서 반대하는 부모에게 '자식을 만나고 싶으면 중국에 오라' '왜?' '일본이 40년 전에 침략했다. 침략국가로서 유린했으니까 그것을 역사적으로 갚아야 된다. 변상하기 위해서, 양심적인 청산을 위해서 나는 봉사하기 위해 간다' 하면 누가 반대할 거예요. 여러분의 부모도 반대하지 못합니다. 인류를 배반하는 아버지를 모시고 싶지 않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부자관계를 결렬시키는 거물 문선생을 필요로 해요?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더라도 필요해. (웃음) 그러니까 정의의 길은 그렇게 해서 닦아지는 거예요. 불의의 뿌리는 그렇게 해서 잘려서 흘러가 버린다구요. 이것이 역사의 심판방법입니다. 처리법이예요. 이것을 추구해 가보면 역사가 재판하는 정당한 길이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위협하지 않아도 지금 문선생의 말을 일본정부가 듣고 그게 변해서 호주머니에 모아 놓은 돈을 모두 선생님에게 내줄 거예요. 문선생은 도둑이 아니예요. 이자를 붙여 갚아줄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모두 훔쳐 오지 않았어요? 모두가 도둑이예요. 일본 사람은 모두 도둑이라구요. 일본의 생산기술은 자랑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구미 여러 나라에서 전부 훔쳐 온 거라구요. 카메라로 찰칵찰칵해서 훔쳐 왔지요.

라이카(Leica)도 그래요. 카메라도 독일의 세계 제일의 카메라 기술을 훔쳐 온 것이지요? 직물도 그래요. 전부 스파이를 통해 짜 맞추고 기계를 전부 모방해서 만든 거예요. 연구해서 개발, 발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모두 훔쳐 왔어요. 그렇지요? 「예」

모방도 그래요, 모방도. 모방도 약속해서 모방한다고 보고하고 정당한 돈을 치르고 모방하는게 좋아요. 그런 것을 하지 않으니까 도둑이예요.

일본 수상을 만나도 선생님은 정면에서 딱 치고 '이놈의 자식 뭐가 자랑스러워?' 라고 정면으로 때린다구요. '가만 있어! 선생님 말을 들어, 이 도둑놈의 왕초'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도둑의 체면을 세워주고 구해 줄 테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구요.

이번 사건으로 일본이 '일본처럼 똑똑한 나라가 이런 상태가 되면, 미국이나 프랑스가 지금까지 관계를 맺어 왔는데 이 관계가 끊기게 되면 큰일이다. 일본처럼 왜 하지 않느냐? 헤헤헤' 하고 여자처럼 웃으며…. 프랑스도 지금 기술제휴 했는데, 공장이 스톱! 스트라이크 해요. 그런데 그런 중에서 하나님이 독자적으로 당당한 기반을 닦아서 세계에 풍미하게 하기 위해 그 선두에 문선생을 진군시키고 있어요. 2, 3년 걸릴 거예요.

그동안에 중국에서 선생님이 어떤 일을 했느냐 하면 은행을 만들었어요. 그 방대한 건설자금을 중국한테 내라고 하지 않아요. 외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전부 끌어들일 테니까 그 대신 은행을 만들라는 거예요. 수백억 수천억의 돈이 들어올 거예요. 그것은 문선생의 이름으로는 안 돼요. 어차피 중국내에서 만든 것은 중국의 상품이요, 중국의 재산이 됩니다. 그렇지요? 중국의 소유물이라구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은행을 만들어서 지불보장은 중국에…. 알겠어요? 지불보장을 알고 있지요, 지불보장. 은행에서 얼마정도 돈이 벌리는 경우 중국이 보증이 되어 지불보장해요. 문선생은 거기에서 앞에 서 있지만 문선생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두 손밖에 없어요. 입은 가지고 있지만 돈은 없다구요. (웃음) 만약 선생님이 마음으로 작정하고 내지 않을 경우에는 대신 중국이 지불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재산은 선생님의 회사예요. 중국 것이 아닙니다. 그 대신 나는 봉사적으로 과학기술, 최고의 첨단기술을 전수해 줘요. 그것을 싫어하면 내 힘으로 인도로 옮겨 버려요, 인도. '아,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인도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해서 '그래요? 당연합니다' 했다구요. 선생님 말대로 은행까지 홍콩에 훌륭한 은행으로….

그래서 그런 것을 중국에서 말했는데 '중국에서는 지금까지 합자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제휴를 했다. 조인트 벤쳐(joint venture;합작 투자)한 나라가 몇 개 국 있는데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흘러 들어온다. 유통되는 돈은 우리 은행을 통해서 쓴다' 하니 '예예' 했어요. 은행을 만드는 경우에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지금은 여러분이 쫓겨나게 되고 발붙일 곳이 없어요. 지금 비참한 여러분의 모습이 그때는 회전의자에 당당하게 앉아서…. (웃음)

아시아를 지배하는 큰 인물이 될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을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잖아요? 어떻게든 그렇게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고 해도 결국은 그렇게 되어 있고, 주변이 벌써 인정하는 쪽으로 결실되어 있으니까 중국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 말이 거짓이예요, 사실이예요? 지금 진행중이라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야 돼요, 낙담해야 돼요? 어느 거예요?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춤춰야 돼요, 낙담하여 옆으로 쓰러져야 돼요? 어떤 거예요? 「희망을 가지고 춤춰야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약동을 해야 됩니다. 약동 알지요, 약동? 약동, 약동은 한국 말로 '전진하라'는 거예요.

지도자는 경제력·외교력·설득력을 가져야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면 피가 춤을 춰요? 「예」 피가 끓는 것이 아니라 춤을 추는 거예요, 피가. 상대가 없으면…. 그것이 중국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해서 기반을 닦았다고 할 경우에는 일본으로 부터 통일교회…. 장래에는 선생님이 문화올림픽대회를 중심으로 세계에서 40일수련을 받는 경우에는 멋있는 가정이상을 이루도록 가정편성을 할 거예요. 그때는 10만 내지 20만인이 참가하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문선생이 중국에 그런 큰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공업단지를 세우고 진군지로….

여기에 거룩한 인생의 가치를 부여하고 미래세계에 희망을 강하게 주는 역할을 하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제 동경대학교 전부가 관여하겠지요? 조그마한 대학 전부, 국립대학, 유명한 대학 전부, 훌륭한 가정, 일본의 유명한 재벌의 가정, 남녀들은 선생님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 콧대를 세우고…. (웃음) 왜 웃어요? 희망적인 시대가 왔어요. 중국 혜주에서 50만 결혼식.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가입신청 할사! (박수)

그렇게 되면 아시아에서 모이겠지요? 아시아, 중동은 물론 유럽에서도 모이겠지요? 서양 전부가 각 인종, 각 국가별로 전부 모여서 합해 가지고 '너희들은 지금부터 50만이 전부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까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하면 '하겠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비행기 타고 돌아 들어오는 것도 큰일입니다. 들어올 때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 동안에 결혼식을 끝내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다구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10만 정도의 지성인을,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사람을 모아 10만 정도의 중국인과…. 남자는 전부 중국 남자, 여자도 전부 중국 여자를 교체결혼 시키겠어요. (박수)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보다 강한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중국 사람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기반이 됩니다. 그리고 중국을 망하게 하는 게 아니예요. 중국을 천국이 되게 하기 위한 훌륭한 일이 되는 경우에는 중국 역사가 칭송하게 돼요. 중국 사람은 물론이고 중국 미래가 찬미하는 훌륭한 일을 이룬다구요. 그러한 눈부신 효과권을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선생님은 전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뒤를 한걸음 한걸음 멀어져 가고 있어요. (웃음) 어때요? 한걸음 한걸음 뭐예요? 「따라갑니다」 한걸음 한걸음 뒤쫓아 갑니다.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원리의 길은 점핑해서 갈 수가 없어요. 올바르게 도약해야 하는 원리의 길이예요.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젊은이도 여자도 남자도 원리의 길은…. 그러한 전통이 설 경우에는 세계만민 전부가 그 나라에 돌아가 팬더공업도시의 훌륭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 도시는 전부 대학 교수들의 별장으로 팔려고 합니다. 유명인인데 거기에 별장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말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별장지대 180만 평을 멋지게 사 두었어요.

그 지역에 일본인이 4만 평을 빌려서 빌딩을 짓고 그 아래 층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광동성에서는 그 일본인 주인을 불러서 그 땅을 성정부에 반환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반환할 땅을 중국정부로부터 빌렸어요. 일본 사람보다 선생님의 힘이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그 반대일 수 있어요.

중국을 위해서 원조하는 데에 일본은 과거를 생각한다면 거기에 플러스시켜서 원조해야 될 것입니다. 그 일본인에게 '이 일은 훌륭한 것이다. 아시아적 이익의 기대를 세우는 데에 원조해라' 하면 무슨 불평이 없겠지요. 그쪽은 시(市)로부터 땅을 빌릴 때의 값의 1.5배로 변제받고 선생님은 중국으로부터 일본인이 산 가격으로 사들였어요. 그리고 해상권도 전부 시와 상담했어요. 거기에 항만을 만들게 되면 년간 이익이 1억 2천만 달러예요, 그 항로를 통해서. 이런 세계적인 항만과 항로를 만들어서 세계적 사업의 기반 위에서는 개인적인 이익을 탐내는 자는 여기에 같이 동참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에서 이렇게 우려내는 일은 불가능해요. 그래서 그 사람을 잘 인도하고 정리해서 계약을 되돌려….

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하지요. 이렇게 점심도 주지 않고 말이예요. (웃음) 거짓말인지 모르겠어요? 거짓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거짓말인지도 모르겠다구. (웃음)

그 계약서 같은 것은 미국의 부시(Bush) 행정부가 보면 사지(四肢)를 뻗을 것입니다. 그런데 쭉 여러분들의 조직을 중심으로…. 그건 대사도 할 수 없어요. 대사가 조사하여 봤는데 떠다니는 말을 듣고 틀림없다는 것을 증명했어요. 그것은 미국정부의 외교가에서 화제가 되었어요.

지도자는 외교적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외교능력을 못 가진 가람은 지도자가 못 됩니다. 선생님은 외교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설득 능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중국의 등소평이도 선생님은 30분 정도면 꼭 누를 수 있어요. 미국의 최고위층도 한 시간에 선생님에게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그런 것을 하지 않으면 큰일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습득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훈련할 때는 모든 방면에서 체험을 해야 합니다. '나는 경제학을 했으니까 경제학밖에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시대에 뒤집니다. 장래에는 경제학도 없어져 버립니다. 세계적이 된다는 거예요. 일본적인 경제학 자체는 사라지게 됩니다. 일본적 공업인도 정치인도 전부 다 지나가 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세 가지 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지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는 뭐? 「경제력」 그다음은 뭐예요? 「외교력」 세번째는 뭐? 「설득력」 설득력, 실력을 가져야 돼요. 세계는 이런 나라가 된다구요. 왜 그러냐? 과거가 그랬으니까 공식으로 이렇게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거 인정해요? 이거 진리로 믿어요? 그렇다면 행동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붙잡혔지요? 선생님 낚시에 걸렸어요. 기분이 나쁘지요? 기분 나쁘다는 반대는 뭐예요? 「기분이 좋다입니다」 기분이 나쁘다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뭐예요? 그런 말은 없지요? 그런 말은 이런 때에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의 낚시바늘에 걸려 가지고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 기분 정도가 너무 좋아서 외국인과 결혼해도 문제없다고 결정했습니까? 「예」 (웃음) 그 이상 기분이 좋으니까 지금 여기에 와서도 벌벌 떨면서 야단맞아도 남아 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뭘 말하고 있는 거예요. 못난 얼굴 하며 웃지 말라구. (웃음) 밤이 아니고 낮이라구. (웃음)

일본 사람은 해와국가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 봉사해야

선생님의 얘기가 재미있어요? 「예」 선생님 얘기가 재미있는 것보다 배가 더 고프지요? (웃음) 점심보다 선생님 얘기가 더 좋아요? 「예」 그러니까 곤란하다구. (웃음) 젊은 사람들이 자기 거점을 잃어버리고 흔들흔들거리는 사람이 되면 어떻게 돼요?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은 전부 다 여기에 와 버려서 일본 통일교회는 한달에 40억 엔의 손해를 보고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이런 섭리적 위기에 일본에서 손해를 보는 것은 말도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이라도 고국에 돌아가면 40억 엔이 쌓이게 되니까 그것을 저축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돌아가게 할까요? 하지 말까요? 「아버님의 뜻대로…」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물어 보는 거야. 돌아가게 할까, 말까? 「남게…」 그러면 일본의 40억 엔보상은 누가 보장해요. (웃음) 그런 곤란한 일이 벌어지겠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미국에 가서 지내요. 그런 사정을 알면서도 바다에서 낚시를 한다구요. 긴급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에 있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다는 것은 절정이 아니지요. (웃음) 그런 것 같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니까 사실과 가까운 것이지요. (웃음)

그러니까 일본의 장래를 그렇게 생각하면 일본은 곤란하다구요. 일본사람은 어디에 가요? 세계는 일본 사람을 환영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미국에 전통을 세우고 브라질에…. 미국에 간 사람들은 브라질에 몇천 명 이동해서 봉사하라!' 했다구요. 선생님은 요즘 일본 사람을 유럽에 보내지 않는다구요.

독일에서나 유럽 각지에서 일본 사람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이루게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전통을 남기라고 봉사적으로 활동시키고 있는데 그게 잘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어느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지금부터 계속해도 좋지요? 여러분이 자녀를 낳을 경우에는 여러분 자녀를 두고 말이예요. 어때요? 먼저 여러분의 자녀를 투입해서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의 자녀는 놔두고 다른 자녀들을 데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때요? 대답해 봐요. 「저희들 자녀를 먼저 보내 주십시오」

먼저 여러분의 자녀가 태어날 경우에는 그 자녀들을 선두에 세워 주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환영합니다. 그런데 자기 자녀들은 놓아두고 다른 사람의 자녀를 그렇게 하도록 하면 어디 가더라도 환영받지 못해요. 그렇게 하는 데에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닌 자녀가 이제 태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때 사용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이 이상의 길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그런 자녀가 중국에 갔을 경우에는 중국인이 되는 거예요. (웃음) 소련에 가서 살면 소련인이 됩니다. 「아버님의 자녀입니다」 (웃음) 아버님의 자녀는 훌륭한 자녀이고 여러분의 자녀는 뭐? (웃음) 얼굴도 체격도 선생님의 자녀와 비교할 수 없는 거야. 그렇게 부끄러운 말은 하지 말라구. (웃음)

이것 마시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너무 많으니까 주지 못하겠네. (웃음) 하나뿐인데 너무나 많으니까, 이런 때는 당당하게 마셔도 아무도 불평하지 못해요. (웃음) 모두 더운데 선생님 혼자 마셔서 미안하잖아. 한 잔 먼저 마시고 말하는 게 정당한게 아니에요? 많이 있으니, 주려고 해도 주지 못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마시는 거라구요. (웃음) 아! 기분 좋구나! (폭소) 역시 맥콜의 맛은 미국에 가도 어디를 가도 어떤 음료수에 뒤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고 있어요? 「예」 지금 그걸 모르면 생각도 말고 마셔 보라구요. 1개월 정도 마시면 곧 알게 돼요. 콜라를 먹었을 때는 목이 더 마르게 돼 있어요. 그러나 맥콜은 그렇지 않다구요. 보리는 시원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보리는 건강에 좋다고 먹고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수산업은 장래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의 열쇠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네. 이런 필요 없는 말을 할 때에는 선생님이 벌써 여러분들에게 심각하게 교육시키는 내용을 말하지 않는 거예요. 선생님은 스피드를 올려 계속 얘기해서 여섯 시간 걸려야 돼요. 지금 시간이 없잖아요. 밤이 되기 전에 돌아가야 되겠지요? 「괜찮습니다」 (웃음) 뭐가 괜찮아? 너는 서울 근처에 남편의 집이 있지? (웃음)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 거지. 「아닙니다」 뭐 가끔 농담조로 그 사실을 전달하는….

한국에 왔으니까 그게 가능하지 일본 사람으로서 선생님 일본에서 만나게 된다면 공식적인 얘기밖에 못 들었을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기 왔기 때문에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소화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끔 된 거에요. 그렇다구요. 공식적 입장에서 원리적 내용을 정확하게 공식대로 가르치면 그것은 강하게 된다구요. 심각해진다구요.

선생님을 보면 몇 살 먹은 사람같이 보여요? 「40세」 (웃음) 그리고? 40 먹은 사람한테도 선생님이 지지 않는다구요. 씨름을 해도, 무엇을 해도. 지금 40 먹은 사람 나와서 한번 해볼래? (웃음. 박수)

사실을 말하면, 한국 사람은 지는 것을 되게 싫어해요. 지는 경우에는 잠을 못 자요. 그런 성격의 소유자예요. 그런 한국의 지도자가 미국에 가 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배타기를 두 달 이상 계속하면 전부 다 뻗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끄떡 없어요. 그들은 하루종일 배를 타면 피곤하니까 '좀 일찍 자게 해주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배를 타고서 보통의 생활방식을 찾는 것은 공식을 깨는 것이예요.

전쟁할 때 전장에 가면 하루종일 출동하게 할 때가 있다구요. 열두 시 전에는 재우지 않아요. 그리고 아침 일찍. 어떤 때는 네시에 출전명령이 떨어져요. 그런 생활이 계속되니까 불쌍하지요. 젊은 사람들이 배에 앉아 가지고 낚싯대를 잡고 조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사진으로 찍었다구요. 가미야마도…. (웃음) 그것을 보고 선생님은 '아, 선생님이 죄인이로구나. 졸리는 시간을 빼앗는 일을 왜 하느냐? 무슨 이익이 있는 가, 아무 벌이도 없지'하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수산업은 장래 세계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의 열쇠예요. 그것을 위해 훈련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24시간 바다에 나가 일을 했다는 그 기준이 미래세계에 있어서, 백 년, 몇 세기 후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할 거예요.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비를 맞으면서도 레인코트를 입지 않아요. 물이 이리로 흘러내려 이렇게 될 경우에도 선생님은 비옷을 걸치지 않았어요. 흘러내리고 흘러내려 쭉 흘러내리게 될 때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못했지요? 장래 영계에 오더라도, 100년 200년 후에라도 나를 만나게 할 재료는 선생님에게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예요. 알겠어요? 귀중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만 알고 있어요. 그 비가 얼마나 자랑겨워할 것인가. 세계의 비의 역사에 있어서, 빗방울의 역사에 있어서 나같은 사람은 없어요. 그 한방울의 비는 왕 물방울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귀중한 역사의 시간이 성립된다는 것을 느끼면서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 모습은 진지한 거예요.

자연의 비가 흘러드는데, 여자의 가슴에까지도 흘러들어요. 자기 아이가 가슴에 손을 대는데 그 빗방울이 먼저 손을 대요. 그 빗방울이 얼마나 귀중한 거예요? 사실 그렇다구요.

새로운 세계의 전통을 만드는 데 교재가 돼요. 엄숙한 시간이라구요. 그런데 거기서 잠잘 수 있어요? 비가 내린다고 불평해요? 선생님은 불평하지 않아요. 비가 내리는 경우에는 전부 다 쭉 쉬고 싶을 거예요, 피곤하니까. 하루밤 더, 하루종일 쉬고 싶어 한다구요. 선생님은 비가 내린다고 해도 비가 내린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고 싶으니까 이렇게 방문했지요? 아침 일찍부터 기분이 좋지요? 그리고 이렇게 정면에서 모자를 벗고 쓱 스님 머리를 하고….

자유로이 척척 흘러요. 누구든지 흘러가요. 거기에 시가 있고 문화가 있어요. 이상세계의 구조는 거기에서 언어로 계승됩니다. 그러니까 사상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경우에는 엄청난 것이예요.

게다가 파도가 밀려 옵니다. 배는 흔들흔들거려요. 그런 가운데 물고기가 낚시에 물려 낚시대를 앞으로 당깁니다. 그리고는 자기 자신도 모르게 놀라서 '야!' 하고 소리치게 되는데 그 소리는 조용한 사방을 지배합니다. 그때 전부가 그를 주목하고 '야! 얼마나 큰 것이 걸렸을까?'합니다. 모든 사람의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해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도 이렇게…. 여러 가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요. 그러면 그것은 예술적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여러가지 모습을 보면, 그런 모습을 보면 피곤하지 않아요. 그거 재미있다구요. 백 명이 있다면 백 명의 표정이 가지가지라구요. 훌륭한 표정도….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집중하지 않는 것처럼 하고, 여러 가지 포즈를 하고 있어요. 보면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아 저 성격은 저런데' 라고 선생님이 생각하면 그대로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 선생님의 생각대로 하면 기분이 좋아요. 그런 것을 생각했으니까 원리의 길을 발견했어요.

일본이 환영받는 길

선생님이 어린 애들 적에도 바라 보이는 곳에 무슨 그늘이라도 져서 안 보이면 기어코 그곳을 알아내지 않고는 잠을 잘 수 없었어요. 저쪽 산너머가 보이면 거기 뭐가 없을까 하고 거기에 가 보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뒤집어 씌워져 포위된 기분이 들어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마찬가지로 인생 문제도 모르니까 포위된 것 같아 질식할 것 같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 문제, 문제인데 이렇다, 이렇다, 이렇다, 이렇다 하고, 하나님이 어떨까, 어떨까, 어떨까 했는데 이렇다, 이렇다…. 모두 확실하게 우주의 내외문제를 포함하여 전부 다 해결한 것입니다. 해결했으니까 선생님이 지금 살고 있지 그렇지 못했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성격을 잘 이용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포로가 되어 여기까지 계속 이렇게 왔어요.

악이 있으면 뿌리를 뽑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싸운다구요. 잠잘 수가 없어요. 어린 시절에도 그랬다구요.

시골에서 7, 8세의 어린아이였을 때도 말이예요, 부락에서 가난한 사람이 아기를 낳았어요. 남편이 형편을 감당할 수 없는 불쌍한 처지에서 그 부인이 아기를 낳았을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기가 질리게 하곤 했어요. 부락에 이런 일이 있을 경우에는 나는 쌀을 갖다주고 집의 돈을 훔쳐서 돕곤 했어요. 때로는 어머니 아버지를 설득시켰다구요. 그렇게 훔쳐서 내가…. 내가 자꾸 그런 일을 하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난처하게 되어지곤 했지요. 그런 일을 많이 했다구요.

그러니까 부락의 가난한 여자들은 선생님의 누님보다도 가깝고 친척의 아주머니보다 가깝다구요.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나 선생님에게 먹이고 싶어합니다. 그런 일을 전하고 싶어합니다. 그런 기분은, 친족의 평소의 생활방법에서는 발견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심정의 세계가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를 사귈 때는 부자의 자녀를 친구로 사귀고 '이놈의 자식들 점심 가져왔으면 전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먹어! 도시락 가져와!' 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에게 가져와요. 그들이 가져오지 않으면 그때는 싸우는 거예요. 나이가 3, 4세 위라도 싸움을 하는 겁니다. 남을 위해 많은 싸움을 했다구요. 나 자신을 위해 싸운 적은 없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세계의 이익을 위해 미국을 대표해서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중국을 위해 일본 젊은이들을 희생시키면서 돕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익 같은 건 생각도 하지 않아요. 그들로부터 돈은 조금도 받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 여러분이 중국에 가면 환영을 받습니다.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고립되지 않아요. 그렇지요? 그것은 일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이 일본을 위해 했기 때문에 그 일본인 자체가, 일본을 지도한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일 수밖에 없어요. 이것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자연현상의 결정적 관점이예요.

저 뒤에 있는 사람 들려요? 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 「들을 수 없습니다」 들을 수 없어요? 「예」 어떻게 해요? 그거 여기 갖다 놓지? 마이크를 여기 갖다 놓게 되면, 이렇게 놓지 왜 저렇게 놓노? 마이크를 나한테 가까이 갖다 놓으라구. 그렇게 해서 들릴 게 뭐야, 이 녀석들아! 위의 것만 갖다 놓아, 여기 갖다 놓으면 될 거 아니야. 그것도 생각 안 하나? 이 쌍것들아! 이것도 해야 돼, 이것도. 그러면 잘 들릴 텐데 왜 그래? 머리가 나쁘구만.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말해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높게높게 해. 그거 낮추라구. 저것도 여기 갖다 놓아. 이제는 잘 들려? 저기 멀리 있는 사람 잘 들려? 저기 잘 들려? 「들립니다」 (웃음)

오늘 이렇게 만나서 선생님 얼굴을 마주 대하고 계속 웃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요? (웃음. 박수) 너는 언제 만났었나? 언제? 10월 30일? 중간에 만났으니 전체가 만난 것은 10월이었지? 6개월이 지났지요? 7개월, 8개월 동안에 뭐 했어요? 남편과 아내가 만났으니 나쁜 것이 없지요? 안 그래요?

남자로서 여자로서 태어난 그 희망은 뭐냐? 남자는 이상적인 여자를 맞이하는 것이고 여자는 이상적인 남자를 맞이하는 거예요. 함께 만나는 것이 장래 희망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게 태어난 희망이예요. 다 남편 만났어요? 너 부인 만났어? 부인인가? (웃음) 너 한국 여자야? 일본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했어? 그런 커플도 있어? 거 선생님의 핀트가 어긋났구만. (웃음)

여러분들 신혼여행 온 것 같구만, 신혼여행. 너 서울에 있어? 어디? 두 사람 다? 왜? 한 사람은 부산 안 가고? 다 헤어져서 그렇지 않겠지? 그런 커플 몇 쌍 정도 있어? 그런 부부가 얼마나 있어? 일본 사람끼리 결혼해 가지고 두 사람 다 한국에 온 사람 손들어 봐요. 결혼 대상자와 함께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의 교체결혼 외에 여기 가입한 사람이, 부부가 함께 가입한 커플이 어느 정도 있어요? 손들어 봐요. 많이 있잖아요. 그 남편이나 부인의 조상은 한국 사람이지요? 「예, 그렇습니다」 (웃음) 다 그래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이봐요. 다 한국 사람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천황도 김해 김씨의 후손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씨족연합회라는 것의 씨족회장, 총회장이 될 텐데 말이예요. 23일 취임식을 합니다. 지금 회장은 일본 천황 히로히토와 여러번 만났어요. 그래서 이번 일본천황 장례식 때에 묘지를 택정한 사람이 이번 회장님이예요. 장개석이나 모택동의 묘지도 그가 택했어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천황을 만났을 때 동양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니까, 분명히 역사를 알고 있으니까 지금 돌아간 일본 천황이 자기는 김해 김씨였다고 얘기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께 보고했어요. 재미있는 얘기가 있다구요.

도시락을 먹을까요? 「예, 준비 다 됐습니다」 다 됐어? 도시락 먹고 세시간 정도 단축시켜 얘기할까? 두 시간 정도? 한 시간으로 줄일까? 「아닙니다」 30분 정도로 줄일까? 「아닙니다」 선생님이 줄여 얘기하면 여러분은 이해하기 어려울 뿐이예요. 그것을 바꿔 이해하면 쉽게 해야 된다구요. 골자만 말할께요.

무기 하나 없이 사상으로 세계적인 승리권을 만들었다.

요전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시리아의 회교 교주가 지금 로마 가톨릭 교황과 같은데, 그 시리아에서 천황과 같은 입장에 있는데 시리아 회교의 총책임자예요. 그것은 그랜드 멉티라고 해요. 뭐라고 할까, 가톨릭의 주교라 할까, 그 사람은 행정권을 가지고 있어요. 군사, 외교권을 전부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이 선생을 방문하려고….

미국의 국방성을 통해…. 이란의 호메이니가 병이 악화되었다는걸 미국이 알고 있었어요. 정보관계를 통해 그가 죽었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병원을 통해 정보를 빨리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그와 대등하게 준비하여 책임을 맡길 사람을 찾고 있었던 겁니다. 그가 시리아 사람이예요. 그 사람을 미국 국무성에서 초대했어요, 미국에도 회교인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동부 유명 대학에 순회하며 강의하게 하려고 초대하여 쭉 순회 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그때 '너는 어떤 핍박의 길에서도, 무엇이 너의 앞을 가로막더라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있다. 이것은 급박한 일이다. 그게 뭐냐 하면 회교와 유대교와 기독교를 하나로 통일하기 위해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박해가 있어도 그 길을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계시를 받고 그것을 발표했어요. 그렇게 하자 회교권의 모든 지도자들이 반대했어요. '역사적으로 원수인 회교도와 유대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런 일은 있을 리가 없다'하면서 회교 자체가 반대했어요. 또 유대교에서도 '그 바보같은 짓은 말하지 마라. 유대교인이 회교도들과 하나가 돼?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다' 라고 했어요. 기독교는 십자군 전쟁을 할 때 주로 회교도들과 싸웠어요. 그의 적들은 회교도들이었어요. 그래서 적과 통일하는 것을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40년간 집회를 하고 다녔는데, 그때마다 그들은 마이크를 때려부수기도 하고, 전기선을 자르기도 했던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왔습니다. 혹은 여러가지 박해를 받고 감옥에 몇 번이나 끌려갔어요. 그 사람이 40년이 지나 어떤 일을 만나게 되었느냐? 선생님이 종교의회라는 제목으로 세계의 종교지도자를 모아 놓고 장래 종교의회를 만들고 하나의 종교권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된 거예요. 그리고 주요한 회의를 터어키에서 할 때에 그 대표자로서 초대되어 선생님이 해왔던 역사적인 종파통합운동의 내용을 자세히 듣고 감동했어요. 자기 한 사람만이 그러한 일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모든 박해를 거듭거듭 받아도 그것을 인내해서 승리의 기대를 만들고 세계적인 기대를 만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회교는 3개의 교파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것을 전부 통일하는 회의를 여러 번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자기들끼리, 이슬람끼리는 싸움뿐이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전부 연합되었어요. 불교라든가 인도의 힌두교라든가 그런 것을 쭉 해왔던 것을 보고 '그런 종교지도자가 있다. 자기가 아무리 그걸 통일시키려 해도 그렇게 되지 못했는데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통일종교기반을 완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야! 그 선생님을 만나는 것만이 아니라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하고서 그 즉시 시리아 전체가 자기 지도하에 있기 때문에 2만 명 정도 모아서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여러분이 40년 동안 내가 이런 종교통일의 내용을 가지고 주장해 왔기 때문에 박해를 받아 온 것을 알고 있느냐?' '예, 알고 있습니다' '내가 설파한 내용과 같은 세계적인 종교통일의 내용을 전부 맡아서 하고 있는 분이 있는데 그분을 중심으로 벌써 통일권이 이루어져 있다. 나는 그것을 발견한 이후 내가 이루려고 한 목적이, 장래 그 레버런 문에 의해 회교와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된다고 믿는다. 그러니 반드시 여러분이 그 일을 원조해야 한다'고 선포했어요.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발표했지만 그는 그때까지 레버런 문을 만나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에 관해 물어도 대답할 어떤 자료가 없었습니다. 국제적인 제3자를 통해 입수한 자료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미국을 방문하게 될 경우에 즉시 레버런 문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하고 비디오 테이프 기록을 가지고 가서 그 방비책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미국의 국무성에 초대되었는데, 뉴욕에 있을 때 하루를 자기의 자유시간으로 갖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말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해서 뉴욕에 올 때 자유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6일이었어요.

그것을 왜 억지로 해 놓았는가? 그것은 누구에게도 대답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물을 필요가 없다. 나 자신이 사용하니까'라고 최후까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정보관계인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의 배후까지 다 안내되니까요. 무엇, 무엇, 무엇…. 소련 대사관이라도 가서 누구를 만나 대화하고 상담하면 큰일이거든.

그렇게 해서 그날 누구를 만났는가하면 선생님이 만나고 싶었어요. 그는 선생님을 만나야 했습니다. 이때가 아니면 아무리 방문해도 만날 수가 없어요. 만날 수가 없다구요, 일본 천황을 만날 수 없는 것처럼. 누구도 만날 수 없습니다. 국가적 외교루트를 중심삼고 국가와 국가의 교섭상 만나게 되어 방문했다 하더라도 만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이니까, 출국하여 이번에 만나지 않으면 만날 길이 없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그런 내용을 선생님에게 전해 왔어요. '허락해 주시겠어요?' 하고. '아 글쎄요, 선생님은 매일 바다에 가서 있으니까 여섯 시에 바다에서 돌아오면 만나자' 그래 가지고 만났어요. 자기가 해왔던 그러한 내용을 쭉 이야기하더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내용을 명확하게 5분 이내에 따따따… 그래서 하나님주의부터 두익사상이라든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 지상천국을 말했어요. 그는 이무리 말해도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의 일부분을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말 한 것을, 여섯 시간을 압축하여 세 시간에, 세 시간을 압축하여 얼마? 30분. 30분을 3분까지 압축하여 이거…. (박수)

그거 중간에서 끝내지 않고 돌아가서도 보고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문선생을 따라간다고 그래서 돌아가서 그가 대표를 한 사람씩 설득시키고, 선생님은 자기가 소개할 경우에는 언제나 만나 준다고…. 그리고 배후를 짰어요. 이제부터 국가 대표를 외교적으로 조직하여 한 사람, 두 사람…. 그렇게 하여 기반을 만들 경우에는 선생님을 초빙하여 모슬렘권을 일치시킨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기독교가 반대하고 가톨릭이 반대하고 신교가 반대하고 계속 반대해 왔는데 그건 터무니없다는 것입니다. 모슬렘교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지도자를 하나님은 벌써 준비했어요. 생각도 할 수 없는 동안에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세계적 기반을 만들고 연결시킨 뜻을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는 무섭다는 거예요. 무기 하나 없는 입장에서 싸워 왔어요. 그 결과 세계적인 승리권을 만들었어요. 거기에 감동했습니다.

세계언론인대회를 통한 소련과 중국의 개방정책 유도 계획

그랜드 멉티는 문선생의 승리를 위해서 이제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시리아를 방문하고 싶어도, 외교적으로 공식적으로 찾으면 선생님은 위험해요. 케이 지 비(KGB)가 언제나 노리고 있어요. 김일성이가 언제나 뒤쫓고 있어요. 지난 해 뉴저지주에서 기꾸무라(菊村) 사건이 있었어요. 일본 적군파 25명을 거느리고 미국에 들어갔는데, 김일성의 지령과 소련 케이 지 비(KGB)의 지령을 받았어요. 레버런 문 암살단이 동원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그들을 붙잡아 조사 했는데…. 시 아이 에이(CIA)가 선생님에게 보고한다구요.

1987년 3월에 김일성은 소련에 가서 계획을 명확하게 세웠어요. 선생님은 소련에 중요한 국제적 회의를 하자고 제의해 놓고 있습니다. 이 회의는 소련의 정치국과 합의해서 하려고 했어요. 그 무렵 우리 쪽의 스파이가 말하기를 선생님은 1988년 11월 이후에는 지상에 없을 거라고 한다는 김일성과 그의 동조세력들의 계획을 말했다구요.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겠지 하겠지만 그게 그렇게 되겠어요? 그 배후관계라고 하는것은 위험한 거예요.

이번 3월 23일 언론인대회에 선생님이 열두 명의 소련측 대표자를 초청했었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언론인대회라든가 하는 것을 통해서 언론세계에서 유명하기 때문이예요. 소련 정부는 소련의 언론인을 12명 정도 초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들은 특히 언론인대회에 초대받고 싶어해요. 왜냐하면 미국 최고 언론인들도 거기에 모이기 때문이예요. 거기에서 그들은 미국 저명 언론인들을 만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초대했습니다.

미국정부도 그것을 잘 알고 있어요. 지금 고르바초프는 정치로서 외교문제, 평화정책문제 등 그런 여러 가지 정책에 자유세계를 끌어넣는 것을 직접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한다구요. 자기들이 아무리 사회주의제도, 소유권제도를 자유시장제도나 개인 소유제도로 하려 하지만 소유제도가 달라요. 그들이 끌어들이려 하는 자본주의제도가 아무리 매혹적이라 해도, 자유세계체제는 정신적 붕괴 상태로 말미암아 전부 멸망하게 돼 있어요. 이렇게 된 자유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면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 배후, 정치적 정책적으로 결정하고 방문해 왔어요. 그들은 완전히 감동하고 2주일 동안 선생님이 쭉 미국에서 그들이 원하는 곳을 전부 안내해 줬어요. 그들은 레버런 문의 손님이지요. 레버런 문의 손님이지만 [뉴욕 타임즈]가 레버런 문을 원수와 같이 다루었어요. [뉴욕 타임즈]가 당당하게 그들을 위해 연회를 스스로 준비하여 환영할 때 그 대표자는 '나는 레버런 문의 연회에 이렇게 왔습니다. 손님으로 소개하 지 않을 수 없다'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서도 왔어요.

그무렵 시애틀 신문사가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하는 것을 일주일 전에 대대적으로 보도했었어요. 흑인 목사가 그게 인종차별이라 하여 합동작전을 펴 가지고 그 신문사를 총공격하여 항복받았어요. 그런 결과가 있다구요. 그래서 시애틀 신문사에서는 소련 사람들이 모여 연회를 할 때에는 정당하게 문선생의 이름을 실었다구요. 그들은 과거에 소련에 이익이 되는 것을 신문에 싣고 문선생을 반대해 왔어요. 그런데 소련 언론 인들이 미국을 방문하여 행사가 있은 뒤로는 레버런 문의 업적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소련 최고 신문사 지도자들이 좋게 말하니까 큰일 아니겠어요. 그들이 놀랐다구요. 그들이 이렇게 해서 돌아가게 되니 그들이 배후에서 여러가지를 부탁해요. 많은 것을 부탁한다구요. 전부 선물은 어떤 것이 좋은가 해서 이것 이것 고르는데 마땅한 것이 없으니까 묻는 거예요. 그러나 이런 것은 안 된다고 하면서 우리 쪽에서 가르쳐 주니까….

소련정부가 모르는 것,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알지 못하는 것도 우리들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협의해서 이러이러하게…. 그때 약속 한 것이 뭐냐? 소련에 돌아가게 되면 언론계의 내용을 45분짜리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서 그 내용을 2, 3회 전국적으로 방영하겠다고 약속했어요. 벌써 끝났다구요.

그런데 소련에 있는 잡지라든가 하는 것은 자유롭게 만들 수 없어요. 오로지 외국의 유명한 잡지회사로 120만 이상의 소련을 리드하는 지식인들이 구독하는 잡지가 있어요. 그 잡지의 주필이 와서 선생님과 인터뷰를 하려 했는데 선생님은 인터뷰하지 않는 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어쩔수없이 그들은 어머니에게 신청하여 인터뷰할 방침을 세웠어요. 어머니는 집밖으로 나가지 않으니까 문장으로 인터뷰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다섯 가지 제목의 내용을 질문하였는데 다섯 가지 답에는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라고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의 주인으로서, 자녀들의 아버지로서, 이런 것을 전부 자세히 썼다구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발표했습니다.

그것은 소련에서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정치적 허가가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나타낼 수 없어요. 그것이 바르게 다 발표되어 대단한 영향을 일으키게 되니까 그들이 직접 팩시밀리를 통해 보내왔어요. 그게 큰일이라구요. 이것을 미국 전국민이, 혹은 언론계가 알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정직한가! 내용을 자세히 그대로 발표하고 있다'라고….

미국은 지금까지 그렇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을 소개하는 것은 나쁜 것으로만 쓰고 사실대로 쓰지 않고 바꾸어서 어쩌고 어쩌고…. 그러니까 보았다고 해도 반 이상은…. 3분의 1은 생각하면 알 수 있는 거예요.그러나 소련의 보도 태도는 전연 반대예요. 내용을 보면 완전히 문선생을 소련에 선전자료의 기사로 발표하려고 해요. 이것을 보면 소련이 미국에 대한 정책적 방향을 선생님을 통해 해결하려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은 큰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예요. 선생님은 즉시 [워싱턴 타임즈]에 그 내용을 기사로 쓰라 했어요. 언론회의 때 기사로서, 그들의 책임자가 와서 말한 내용을 상세하게…. 이렇게 말하면서 하나의 특집을 만들어 발표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나 일본의 [세까이닛보(世界日報)]에도 나올 거예요. 여기 [세계일보]에도 곧바로 재료가 됩니다. 대단한 일이라구요. 문선생에 대한 소문은 사나이로서 소련까지 영향을 미치고, 소련정부가 이런 방향을 결정한 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습니다.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여…. 전세계에 알려졌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초대하여 저쪽에서 12명이 왔으니까 이번 이십 며칠인가? 선생님이 미국의 최고 언론인을 열두 명의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비행기 티켓을 사고 모스크바에 보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소련쪽에서 그들이 2주일간 계속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안내해 준 것같이 해주기를 우리들도 원한다는 거예요. 전번에 우리가 미국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비용은 저쪽에서 전부 다 부담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변혁이 일어날 거라구요. 언론인, [워싱턴 타임즈], [프라우다], [이스베스티야]라든가 하는 신문의 편집인도 교환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중공의 대표가 여섯 명, 소련의 대표가 여섯 명, 이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진을 함께 찍으려고 했어요. '아무쪼록 중공과 먼저' '소련과 먼저' 하면서 선생님과 사진을 찍었어요. 그것을 가지고 가서 유물이라고…. 자기 신문사라든가 편집국에 붙여 놓았을 거예요. 벌써 문선생의 이름은 소련의 깊은 정치계에 비밀로 논의되고, 밀실에 사진이 들어가 주시하게 된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불가사의한 일이라구요.

지금부터 14년 전에 워싱턴대회에서 소련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할 때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전부 '저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 이랬다구요. (웃음) 10년 후 지금에 와서는 소련·중공 자체가 완전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쟁탈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미 중국의 계획을 알고 있지요? 기술평준화, 중공에 이러한 공업시설을 한다고 했는데 소련은 '어떻게든 모스크바에서 최초로 받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들은 그전에 이런 것을 전부 알고 있었어요. 정보는 빠르다구요. '중국만 기술진보를 해 주어서는 안 돼. 소련을 잊어서는 안 돼'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까지도 말하고 있어요.

실적을 중심삼고 승리하면 안정된다.

중국과 소련은 옛날의 공산주의권에서 완전히 탈피했어요. 이미 공산주의가 사라졌어요. 공산주의는 철학기반이 있어서 체제가 이루어졌는데 그 철학은 변증법적 철학이지요? 투쟁적인 거예요. 민주주의의 화합을 찾아가는데, 변증법의 이론 기반 가지고는 소련의 체제는 계속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4년 3월에 '소련제국은 멸망이야!' 하고 소련 멸망을 세계에 선언하는 대회를 했어요. 그때 곽목사는 그 제목이 너무나 이해할 수 없으니까 몇 번이나 수정하자고 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한 사람이 없고 전문가들은 그것을 듣고 벌써 전부 다 도망갔어요. '그래도 해라!' 했어요. 세 번이나 그 제목을 '소련제국은 망할지도 모른다'라고 정정하자고 했어요. '망할지도 모른다가 뭐야! 그대로 해' 하니까, 그렇게 선언했다구요. 그때 곽목사가 세 번이나 그래서 '이 녀석,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 그렇게 선언 못한다면 카플란 의장 목을 잘라 버려! 바보 같은 게…. 만약 믿지 못하겠으면 5년 후에 봐. 어디 이런 게 있어? 너희들은 믿지 못할 거야!' 그때 이렇게 말했다구요. 그때가 1984년이니까 지금 몇 년이냐? 1989년, 그러니 5년 이내에 소련은 완전히, 중공도 완전히 체제변경할 거예요. 벌써 멸망, 붕괴상태가 되었다구요.

만약 그때 그런 것을 하지 않았다면 큰일납니다. 그때 그렇게 선언한 선생님을 의심한 의장과 모든 학자들은 그것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서 선생님보고 책임지라고 몰아 부쳤어요. 그러한 입장에 서서 꽉 붙잡혔어요. 지금에 와서는 예언자라고 하고 있어요. 정말 선견지명이 있어서 그렇게 발표한 대로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니까 모스크바대회는 이제 멀지 않고, 모스크바에서 언론인대회를 중공에서보다 먼저 하겠다고 하는 게 그들의 야망이예요. (박수)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을 초청해야 됩니다. 그런데 국가 자체가, 케이 지 비(KGB) 전체를 포함한 안보문제, 경비 문제를 세워야 됩니다. 이런 정세하에 들어가고 있으므로 김일성이가 암살계획을 한 것이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지금 쭉….

영적으로 보면 자유세계가 확대되어 소련과 중국에도 이처럼 어두컴컴한 밤에서 여명이 터오는 시기가 되어 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소련이 중심인 공산주의 세계도 가인 아벨이 하나 됩니다. 그게 뭐냐? 미국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 지지 않도록 하여 문선생을 소련 쪽에서 환영하게 될 때는 미국이 먼저 일어서게 되는 것이 아니라 소련이 미국을 지배하게 됩니다. 이걸 알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과 소련에 대해 미국이 따라 잡으려면 큰일이라는 것을 시 아이 에이는 모른 척하고 있습니다.

소련은 버튼 하나로 한 달 이내에 변해 가지만 민주주의인 미국같은 복잡한 나라는 큰일이라구요. 소련은 일렬로 전진해 갈 수 있지만 미국은 종횡으로 혼란하게 되어 변화되는 데 큰일입니다. 그들은 알고 있다구요. 이걸 보면 통일세계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겁니다. 이게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지만 사실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중앙의 중요인물들을 미국으로 초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월 중공에 두 사람씩 보내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것을 소련도 하고 싶어합니다. 지금 언론인 교차방문을 하고, 모든 정치가나 교육자를 내가 지명합니다. 내가 한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느냐? 이번 5월 17일 [워싱턴 타임즈] 창립기념일에 모인 미국 언론인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전부 리버럴계로서 우리들을 정면에서 때리고 반대한 거물급들, 우두머리들이 전부 모였습니다. 시 비 에스(CBS)나 에이 비 시(ABC), 다른 텔레비젼 회사 등 여러 언론인들, 미국 최고 수준의 리버럴계로서 통일교회와 문선생을 반대한 사람들이라 볼 수 있다구요. 거기에 모인 무리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들은 '야 언론계에서 문선생이 언론인의 대표자다. 신문사도 많이 갖고 있다. 언제 문선생의 신세를 지게 될 지경이 될지 모른다' 라고 했어요. 언론계의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러한 영향기반을 볼 때 미국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승리의 실적이 있으니 실적을 중심삼고 승리할 경우에는 전부 다 안정될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지? 여러분, 신문 배달하지요? 「예」 일본 고학생들이 하는 것처럼 그렇게…. (웃음) 여러분들은 모두 대학도 졸업하고, 여러분 들 같이 훌륭한 청년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게 이게 뭐예요? 일반적인 기준으로 볼 때는 모순된 짓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 모순적인 것이 역사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앞으로의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한 재료가 없어요. 그것을 한국 역사의 재료로 사용해요? 일본의 무사도에 있어서의 훌륭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역사의 재료로 사용해요?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 스스로가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활동의 실적을 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훌륭한 거예요. 세상에서는 이것은 하지 않아요.

뜻길에서는 절대 복종해야

동경대학 졸업생, 손 들어 봐! 몇 명이예요? 전부 몇 명이요? 전부 몇 명이요, 이 앞에? 동대인지 뭔지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미국 학자들에게까지도 선생님이 이미 전통을 세우도록 명령을 했다구요. 그렇다구요. 유럽이나 미국 학자들은 강연회 등에서 문선생을 소개하고 있다구요. 그만큼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통일교회의 기반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영감상법(靈感商法)으로 벌써 1년간을 싸우고 있는데, 전부 납작코가 되어 버렸다고 생각하지요. 도요다상사 같은 것은 2개월 내에 전부 납작코가 되어 가지고 전부 자살을 한다느니 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통일교회 식구들은 자살은 커녕 설사도 한번 안 했다구요. (웃음) 당당히, 거기서 역습을 하는 거예요. 공격하는 거예요. 공산당 쪽의 변호사 사무실들이 다 문을 닫았어요. 대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으로 납작코로 만들어 준 거예요. 공산당이 망했어요,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어느 쪽이 망했어요? 「공산당」 거기에는 공산당과 우익당이 있지요. 일본 경찰이 개입해 가지고….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은 모든 정보를 다 갖고 있어요.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은 포기 안 해요. 구보끼 회장을 비롯한 국장들 모두가 이미 틀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발 디딜 틈도 없는 그 조그만 섬나라 일본에 통일교회가 패하는 역사를 남겨서는 안 돼! 선생님이 살아 있는 이상에는…. 쳐서 정복해야 돼요. 지체 없이 이렇게 해서 경제문제라든가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라든가 이놈들의 목을 매달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간부놈들이 '지금 경제문제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해서 이놈의 바보 같은 자식들! 간부놈들에게 화를 내서 '여기서 도약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 약한 모습을 보일 경우에는 전부 업신여기게 돼!'하고 혼을 내줬다구요. '일주일 이내에 수천 명을 동원해서 교체결혼!'하니까 '야야…! 이제 죽었구나! 대사관 문제도 큰일이고 외교 통로 문제도 큰일이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도 전부 전세를 내야 되고, 대사관을 움직여야 되고…' 그게 필요하지요? 잘했다고 생각해요,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잘한 선생님이 뭐요? 불쌍 안 해요? 일본에 안 돌아가고 싶어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러면 일본 말만 하고 한국말은 몰라도 되지요? 그러면 좋겠지요? 그렇게 되면 결국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지요. 어때요? 지금 확실하게 해 두지 않으면 안 돼요. (웃음)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이렇게 왔지만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라면….

선생님은 쉽게 일본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웃음) 되려고 생각만 하면 쉽게 된다구요. 일본총리도 잘 알고 있고, 모두가 잘 알고 있다구요. 지금 후꾸다 총리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나카소네도 그렇다구요. 그전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선생님과 의논을 하고 그랬다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구보끼한테 편지를 보내오고 있다구요. 중요한 문제를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서 했다구요. 편지 가지고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필요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지요? (웃음) 머리는 하나밖에 없어도 수천만 명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래도 이통이 부서지지 않고 용케도 버티고 있다구요. (웃음) 어때요? 선생님이 능력이 있는 남자요, 무능한 사람이예요? 능력이 있는 남자? 「예」

생각해 봐요, 일본, 일본이…. 일본으로선 한국과 연결할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잘도 묶어서 끌고 온 거예요. 일본정부도 문선생을 무시할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입니다. 지금의 정보, 외국의 정보들을 보면 '이야,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정보와 연결해서 미국의 정보와 교환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저들이. 세계적인 문선생에 대한 그런 정보의 내용을 알게 되면 일본도 놀라서 '앞으로 이 단체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본이 설 자리가 없다'고 할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모르잖아요, 아무 것도.

모르면서도 선생님을 믿고 무조건 따르는 경우에는 장래성이 있을 것이요, 꼬리를 빼는 놈은 희망이 없어요. 무조건 복종하겠어요? 「예」 응? 「예」 그렇다면 훌륭해요. 선생님이 존경해요. 뜻길에 있어서 절대적인 복종! 선생님이 그렇게 복종을 하면서, 주위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아도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복종한 결과 패배자가 되었어요, 승리자가 되었어요? 어느 거예요? 「승리자」 그거 틀림이 없고, 우주가 있는 이상에는 틀림이 없는 거예요.

저쪽에 잘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안 들립니다」 (웃음) (마이크를 조정하시고 낮은 목소리로) 들려요? (웃음)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자, 이렇게 보면….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면 희망이…. 어때요? (웃음) 희망이 어때요? 여러분들 같은 때가 좋은 때예요. 만약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나이 때에 통일교회 기반을 닦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제는 이미 싸움은 끝났어요. 탕감복귀의 조건을 다 세웠어요. 완전히 끝났어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 선생님이 이런 꼴을 하면 어때요? 선생님이 하는 것보다는 이런 사람이 하는 것이 좋지요. 선생님도 이런 것을 잘 한다구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한국에 와서 이런 활동을 하고 6개월이나 8개월이 지나고 나면 생각이 어떨 것 같아요? 이상할 것 같지요? 그거 이상한 세계 아니예요? 아침밥을 먹고 문을 열고 나가보면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한국 말로 '여보!' 라든가 하는 소리만 있지요. '여보'는 아나다사마(あなた樣;당신)' 나 '안다(あんた;아나다사마보다 덜 높여 부르는 말)'의 뜻이지요? 그거 완전히 틀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희망의 목표로서, 희망의 목표로서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아서 와 보니 '이야…!' 하고 실망이지요? 자기는 대학까지 졸업했는데,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남편이 있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일본에서 여러분들이 와서 보니까, 남편이나 아내를 보니까, 자기는 대학까지 졸업을 했는데 상대는 고등학교도 졸업 못 했다고 했을 때 그 기분이 어땠어요? 「사랑에는 관계가 없습니다」 (웃음) 사랑의 관계, 아직 맺어지지 않았잖아요! (웃음) 사랑에 홀렸으면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사랑의 냄새도 못 맡았잖아요. 말도 안 통하는 사랑의…. 그 감정과 그러한 힘이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외적인 표정만 보고 '저 사람이 나의 영원한 상대자인가?', '저 여자가 나의 영원한 상대자인가?'라고 하면서 '성격을 보니까 나와는 전혀 반대로구만!' 하지요? (웃음) 완전히 반대. 여러분들의 남편들이 그렇다구요. 너, 무슨 운동을 했어? 운동 안 했어? 운동, 운동? 「소프트볼」 소프트볼? 무슨, 소프트볼이 뭐야? (웃음) 응, 그런 소질이 있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너는 예쁘장한 얼굴을 하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지? 너의 남편은 그렇지 않지? 활동을 하면 얼마 안 가서 피곤해 하지?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그렇게 묶어 준 거야. 그렇지만 처음에 볼 때는 볼품이 없어도, 순수한 남자라구. 너의 아버지 같이, 어머니 같이 받들라구. 그렇게 생각 안 해? (웃음)

만약 남자 여자 둘이 마음이 안 맞으면 어떻게 돼요? 그야말로 큰일이지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있으니까 이것은 처리 됩니다. 그 것을 처리할 수 없으면 어떻게 돼요? 큰일이지요. 나라고 뭣이고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는 이것은 역사적인 복음입니다. 찬양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찮아요?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필요 없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이 인류를 처리해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을 수 없는 영원한 그런 길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다른 나라의 남자와 여자를 찾아서 온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남자와 여자들을 중심삼고서도 해결이 되는데…. 같은 나라의 남자와 여자들 사이에 있어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이거 놀라운 일이예요.

만약 여자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를 안 낳는 운동을 벌인다면 어떻게 돼요? 성인만의 남자와 여자 수억만이, 수천만이 지상에 산다면 1세기 이내에 인류는 멸망이 돼요. 그렇기 때문 에 통일교회 여자는 아이를 안 낳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자가 가슴이 큰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젖을…. 아이를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멘스가 있지요? 그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아이를 위한 것입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혼자서 아이를 얻을 수 있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런 여자가 있으면 죽여 버려야 돼! 그렇지 않아요? 모두 그런 거예요. 히프가 큰 것도 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거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여자가 몸은 약해도 히프가 크기 때문에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상체가 가볍기 때문에 그렇지요. 앉아 있는 것이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상체가 크고 히프가 작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어요. 뛰어 돌아다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생활문제 같은 것은 남자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몸이 사자처럼 강한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으면 정사각형과 같은 모양이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이 거기에 있는 것처럼 되지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우주와 멀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생명의 원천이 되는 참사랑

그것은 선생님이 고심해서…. 왜 인간이 태어났을까? 그것을 고심하고 고심해서, 찾고 찾아서, 뒤지고 뒤져서 결론을 얻고 난 다음에는 '아하! 나는 이미 결론을…' 라고 하게 된 거예요. 진리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한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왜 낭자가 태어났느냐? 그것은 남자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보다는 먼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여자라면 남자를 위해서 공부한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공부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사회에도 나라에도 세계에도 소용이 없어요.

사랑에 따르는 지식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사랑에 거슬리는 지식은 어디에도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에 따르는 권력은 어디에서라도 환영을 하지만, 사랑에 거슬리는 권력 같은 것은 어디에도 수용될 수 없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모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모두 선생님이 경험해서 얻은 거예요. 사랑과 함께 가는 데에는 피곤이라는 것이 없어요. 피곤과는 반대로 희망이 산처럼 쌓여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벗어나서 서로 속이게 되면 끝에 가서는 결국 피곤해지게 됩니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는 앞으로 발전하지 않아요. 앞으로 남아지고 싶은 자는…. 애국심을 가지고 있는 국민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애국심을 영원히 갖는 데에는 애국심에 앞서서 가정을 사랑하고 사회를 사랑하고…. 사랑의 국민이 남는 거예요. 나라에 앞서서 부부가 함께 나라를 대표해서 사랑을 갖는 가정·회사…. 거기서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세계도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방향성입니다.

지금까지의 세계주의, 나라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사회라든가…. 희생적인 사회, 희생적인 사랑의 기반을 전면적으로 포기하고 세계에만 봉사하겠다고 하는 것은 공산당이예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방향성이, 전체의 방향성이 들어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방향성을 가진 개인은 1만 년을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가정의 방향성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는 그 관(觀)은….

그와 같은 사상을 관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관으로 사상관·우주관이라고 하면 그것은 떨어져서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안 돼요. 개인의 생활관, 개인의 인생관, 개인의 가정관, 개인의 사회관 등이 모두 별개로 방향이 흐트러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한 방향으로 쭉 연결되어야 돼요. 개인의 인생관도 가정관과 통하고 가정관도 사회관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라도 연결될 수 있도록 사회관은 국가관에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 국가관은 역사에 언제 어디서라도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관은 세계관에, 세계관은 우주관에, 우주관은…. 그것이 사랑과 함께 결실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와 같이 연결되는 그 방향성이, 역사를 중심삼은 방향성이 작은 것에서 큰 것에로 연결되는 그것이 주류지요? 중심의 흐름.

'중심을 연결하는 방향성'을 이루는 것이 무엇이냐? 돈? 「참사랑」 사랑뿐만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위하여 사는 사랑」 위하여 사는 사랑. 그것이 참사랑 아니예요? 그것은 '위하여 사는 사랑이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랑의 길에서 참사랑이 찾아질 수 있는 것이다. 틀렸어요? 그리고 또 참사랑이라는 게 뭐요? 「원수를 사랑하는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사랑이 참사랑이지요? 「예」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참사랑은 뭐요? (웃음) 그런 것도 있다구요. 자기의 아이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원수는 아니더라도…. (웃음)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잘못한 경우에는 사랑의 매로 쳐요. 이거 어떻게 해석해요? 그런 경우에는 대답이 곤란하지요? 도대체 뭐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 맞았어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뭐예요? 「부모의 사랑」 그래서? 「3대상의 사랑」 (웃음) 그것은 종적인 참사랑과 횡적인 참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혈통적 내용을 포용한 위에 선 사랑으로서, 그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생명의 원천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도 부정하고 존재도 모두 부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포용하는 곳에 모든 것은 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생명을 연결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과 영원히.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을 사랑하는 그것은 참사랑이예요? 어떤 사랑이예요? 자기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에 속하는 거예요, 자기에게 속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원래 참사랑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부모와 함께 결속되어서 거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는 나는 종적인 사랑을 대표하고 횡적인 사랑을 대표하는 실체입니다.

그것이 가는 길은 반드시 공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원불변의 사랑의 기반에서 태어난 자기 자신이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자기와 서로 사랑하는 부모도 별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없으면 안 돼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여자 아이도 남자 아이도 절대적으로 필요하지요? '나는 부모의 사랑이 필요 없다'고 하는 아이가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기 때문에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어때요? 자기의 딸, 자기의 자식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방해해서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참부부라고 하는 것은 참생명체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의해서 결속된 부부입니다. 그런 부부가 참부부입니다. 그렇지요? 사회는 그와 같은 인연을 가지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형제권의 심정을 횡적으로 확대한 상대권이 참사회·참국가·참세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우주의 대표가 되고 싶어하지요? '나를 어째서 무시하는 거냐' 고 모두가 그런 생각을 갖지요? 우주를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요? 참사랑을 배후로 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보면 모두가 평등하니까, 그것을 어기는 자는 설 자리가 없게 돼요. 입술은 참사랑에 따라서 연결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사랑과…. 사랑과 혈통 이것이 자기 자신입니다.

이 혈통…. 피를 갖고 있지요? 자기 자신이 생명을 갖고 있지요? 또 사랑도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남자만 사랑을 갖고 있는 경우에는 사랑이고 뭣이고 알 수 없잖아요. 여자가 모르더라도 몸뚱아리가 알아요. 몸뚱아리가, 생리적인 몸뚱아리가 떨리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다음에 혈통! 혈통은 무엇에 따라서 연결될 수 있어요? 생명에 따라서…. 생명은 무엇에 따라서 연결 돼요? 「사랑」 사랑에 따라서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생명·혈통! 그것은 하나예요. 사랑은 뿌리와 같고, 생명은 나무의 밑둥치와 같고 그리고 나는 가지와 같다. 가지 가운데도 둥치가 있다면 뿌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 번식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세포에 모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을 더럽히는 자는 천주법에 걸려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 거예요. 여자는 그 혈통을 남자에게서 도움을 받지 못하면 다음의 혈통권을…. 남자는 여자에게서 도움을 받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묶는 거예요. 생명이 묶어지게 되면 사랑과 혈통은 바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결혼할 때 가정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지요. 이렇게 교차해서 서로 묶는다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은 수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이혼을 해서 갈라져서 집을 나가더라도, 아이들은 나갈 수 없는 거예요. 왜? 종적인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횡적이예요. 횡적은 동서남북의 방향이 바뀌어도 존재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이는 전진이 없어

사랑이 없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뒤섞어서 꽃을 피우기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결합시켜서, 그것을 뒤섞어서, 소용돌이! 소용돌이의 결정, 사랑의 결정체로서 채워진 것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만이 아니예요. 사랑할 때는 모두 흥분하지요? 여러분들 자신은 모르지만 흥분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도 '이야―!' 전부 머리가 돌아 가지요? 피가 돌아가는 거예요. 소용돌이의 한가운데, 센터가 되는 경우에 거기에서 생명이 발생해요. 남자의 요소와 여자의 요소가 일체권을 결속해서 한가운데에 자기 자신이 정착해서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고 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거예요. 참석자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가치는…. 어머니보다 아이가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남편의 피가 섞인 피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보다도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왜 그래요? 어머니의 피가 섞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하나, 여자 하나로서는 그것이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이를 받드는 거예요. 아이를 위해서는 죽음도 무서워하지 않지요? 죽음에 나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서 가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존재권을…. 그거 알겠어요? 「예」 자기라고 하는 것은 부모의 뭣이라구요? 사랑의 결정체! 결정체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중심으로서 참석한 동참자이다. 그것이 결정체인 거예요. 그래서 자기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의 열매이고 어머니의 열매입니다. 그 둘의 열매로서, 사랑에 의한 새로운 열매로서 생겨난 거예요. 어머니를 존경하고 아버지를 존경한다면, 그 이상 자기를 존경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자신을 속이는 자는 여기서 떨어져서 배척당하고, 그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자는 그 존재를 보호하는 것이지요? 자연에는 보호색이 있지요? 보호작용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부모…. 하나님을 항상 끌어당기는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도 거기에 끌려 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고 자기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순응해서 가는 것이 곧 사랑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것인가?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우주, 그리고 우주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영광의 실체에까지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을 배후에 두지 않고서는 나아갈 수가 없어요. 가정을 참사랑으로 사랑했다고 하는 증거를 갖지 않고서는 사회를 사랑할 수 없어요. 사회를 사랑했다고 하는 증거가 없어 가지고서는 국가를 사랑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회사 같은 데 가서도 자기 마음대로 물건을 소모하거나 사람들을 속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놈은 '아! 싫어 싫어, 이놈!'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가는 자는 국가가 배후에서 밀어 주고 사회가 배후에서 밀어 주고 가정이 배후에서 밀어 주고 남녀가 같이 배후에서 밀어줍니다. 그 길은 아들딸이, 전부가 그와 함께 쫓아가고 싶어하는 길입니다. 그래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같은 일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선생님 뒤를 쫓아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돈으로 선생님이 매수했어요? (웃음) 주먹으로, 폭력으로 눌러서 그렇게 명령했어요?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사회가 보호하고 국가가 보호하고 세계가 보호하고 우주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주류가 되는 거예요, 주류. 주류가 되지 않고서는 세계적인 가치를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이 함께 살아가는 길입니다.

참사랑 가운데 존재하는 것은 모든 것이 동참할 수 있는 존재권을 얻어요. 그런 가치관을 가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그런 것이예요. 모두 생각해 봐요. 참사랑이 뭐예요? 종적인 하나님과 부모와 자기 자신을 일체화시켜서 영원히…. 그것을 하나로 묶어서 그러한 내용의 기반을 세계까지 넓혀 가는 길이 참된 길이요, 참사랑의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자기 자신의 생명도 이 토대 위에 쉬고 싶고 자기 자신의 일생도 그 기준 위에 남고 싶고, 모든 것이 그 기준 위에 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눈은 어때요? 여러분의 눈이 여러분의 눈이예요, 어머니의 눈이예요, 아버님의 눈이예요? 누가 이 나라에 머물 수 있게 해줬어요? 생리적인 작용으로, 사랑의 힘의 작용에 따라서…. 모두가 사랑의 중심으로서…. 눈도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는 영원히 보더라도 피곤한 줄을 몰라요.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는 피곤한 줄 몰라요. 그 기반 위에서는 영원히 계속해서 눈을 굴려도 싫다고 하지 않아요.

부부의 생활도 그렇지요? 남편을 매일 만나는 경우에는 뭐…. 남편이 즐거워하면서 히프를 만져 주지 않으면, 영원히 쓰다듬어 주지 않으면 히프가 울어요. 밤에도, 낮에도 남편의 손이, 참사랑의 손이 쓰다듬어 주는 경우에는 언제라도 100퍼센트 환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자가 열 두 시간을 키스를 해도 좋은 거예요. 360일 밥도 안 먹고 키스하다가 죽어도 좋은 거예요. (웃음)

그것은 불행한 부부가 아니잖아요? 여자로서 제일 부끄러운 것이 뭐예요? 젖가슴을 드러내 보이는 거지요? 그것을 만지게 하는 것, 음부를 보이는 것을 모두 부끄러워하지요? 남자는 어때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생식기를 감추는 거예요. 부부끼리 있는 데서 그것을 서로 감추면 어떻게 돼요? 제일 은밀하게 보관하고 싶어요? 그때는 제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싶은 거예요. 남편 손이 만져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항상. 안 그래요? 여자들, 어때요? 음부도 '남편 손이 와서 만져라'고 그러지요? 처녀 때에는 남자가 만지면 큰일이지요? 큰일입니다. 그러나 결혼해서 남편이 만져 주면 그것은 이상적인 거예요.

사랑하는 부부는 잠을 잘 때 그것을 만지면서 잠을 자는 거예요. 사랑 할 때는 그것이 행복의 잠인 거예요. 그거 알지요? '아, 그거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봐요. 자기 남편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해서 감추고 싶은 여자, 손 들어봐요. 사랑하기 전에는 피해서 비밀로 감추더라도 사랑하면 '당신만은 여기, 여기, 여기…' 라고 그러지요? 여자가 남자에게 그런 표정을 지을 때는 키스 다음에 뭐예요? 가슴을 만져 주면 좋은 거예요. 여자가 그 남자에게 젖을 먹게 하는 경우에는 이미 완전히 점령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심동체가 되는 거예요. 남녀관계가 그렇게 하나 되는 거예요.

노골적으로 선생님이 말을 해서 미안해요. (웃음) 여자는 그것을 '아, 아니, 아니오!'라고 그러겠지만, 이것은 시간이 지나고 그때가 되면, 가만히 누가 만져 주기를 바랄 때가 있고, 남자가 그리운 때가 있는 거예요. 그래요. 사랑에 의해서 생리작용이 잘 진행되는 거예요. 여자는 그 사랑의 부부관계의 생활이, 성적 관계의 생활이 원만하게 되지 않을 경우에는 히스테리를 일으켜요. 어때요? 발작을 한다든지…. 문제가 돼요. 선생님은 여자의 웃는 모양을 쓱 보면 아, 저 부부의 생활이라든가 하는 것은 어떻다 하는 것을 금방 알아요. 웃는 그 제일의 상대자는 남편이기 때문에 남편과 함께 웃었다 하더라도 그 표정은 생활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웃는 모습을 쓱 보면 '슬픈 무엇이 있구나' 하고 금방 아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언제나 참사랑을 향하여 가야

웃는 모습을 보면 말이요, 사랑을 위해 웃는 어떠한 웃음이라도 그 소리는 조화를 이루어서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하지요? 자기 자신의 욕심이 가득차서 웃는 웃음은 손톱으로, 여자의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랑이라고 하는 것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는 한국 여성의, 한국 남성의 사랑은 얼마나 귀한 사랑이냐? (웃음) 그것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일본이라고 하면, 일본식의 부부생활은 잊어버리라구요. 자기의 아버지라든가, 부모라든가, 할머니든가 말이예요, 주위에서 '야아, 좋구나!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살아가는 저 모습' 하면서 바라보는 그 눈은 멍청한 눈이예요. 일본의 옷을 입고, 일본의 기모노를 입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본식의 사랑에 기울어지는 것은 남편에 대해서 실례가 되는 거예요. 기모노는 잊어버리고…. 어때요? 거기까지 가려면 까마득하지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한국의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를 만날 때는 어때요? 여러분이 신문배달을 한다든가, 한국을 사랑하고, 그들의 아들딸들에게 해주는 것이 훌륭하기 때문에 지금 부모가 여러분을 환영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시부모가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아, 이 여자는 일본 여자가 아니야' 하는 그런 경지까지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발음 같은 거 할 때 잘 안 되지요? '꽁', 안 되지요? '퉁, 탕', 전부 해 봐요. 「툰, 탄」 퉁, 땅! 그거 안 되지? 「툰, 땅」 툰, 캉. 「툰, 캉」 '탕', 안 되는 거예요, '퉁', 안 되는 거예요. 뭐, '뚠, 따' (웃음)

발음 같은 것을 할 경우에 곧 그와 같은 것을…. '저 여자는 일본 사람의 딸이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끔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에 물들어서, 그런 것을 생각하기 전에 사랑의 감동에 의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지금부터의 여러분의 숙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위대한 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두 나라를 넘어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라는 긍 지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 밤이고 낮이고, 언제라도 그것을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 길을 닦으면서 가야 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어머니가 싫어해요, 아버지가 싫어해요? 안 싫어 하지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싫어해요? 사랑하고 싶지요? 하나님은 싫어해요? 하나님도 싫어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두가 바라는 것을 영원히 향해서 그 길을 닦아 가는 것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해서 양심….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과 종적인 아버님을 대표해서…. 양심은 종적인 나이고 육신은 횡적인 나예요. 그것을 어떻게 연결하겠어요? 이 양심과 육신과 생명과 피가 1백 퍼센트 서로 만나는 그 길이 참사랑의 길이다. 그래서 부부가 결혼할 경우에 '정말로 양심적으로 나를 사랑합니까' 하고 묻지요? 양심과 육신, 별개로 나를 사랑해 달라고 하는 여자나 남자는 세계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마음과 몸뚱아리, 마음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피가 연결되어 있어요. 몸에는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피와 부모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영원히 하나되는 데에, 자기의 모든 것이 거기로 향하여 흘러가는 데에 참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생활을 잘할 수 있는 제1의 비결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까지 그러한 규정도 몰랐어요. 양심과 육신을 90각도로 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이 종교생활의 규칙이라는 것입니다. 일체화해서 이상생활을 하면 뭐할 거예요? 사랑의 길을 자기에 의해서 바르게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가기 위한 것이지요, 선조로부터? 아버지는 아버지의 사랑을 바르게 닦았다. 나는 아버지의 사랑의 길을 바르게 닦을 것이다, 손자도 이 길을 바르게 할 것이다, 해야 합니다. 굽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글을 쓰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준 연필이라든가, 만년필이라든가 하는 그것이 귀중한 거예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해서 피가 돌도록 기도를 하면서 글을 써 가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버님도, 하늘 아버지도, 이 현실적인 육체의 횡적인 부모도 참석해 있는 거예요. 바라보는 거예요. 지금 함께 동참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속성은 동위권·참석권·동참권이 있지요? 같이 사는 동거권. 동거권에는 상속권도 있어요, 상속권. 그렇지요? 참사랑에 따라서 영원히 함께 있고 싶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거권이…. 동참. 어디라도 함께 참석하고 싶은 거지요. 연결되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모든 것은 나의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함께 사랑하고, 자기의 것을 상대편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싶다. 그래서 이런 것은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후손, 공적인 사랑의 주인인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공적이지요? 부모의 것에…. 아버지의 것도 아니라면 어머니의 것도 아니요. 같이, 같이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공적인 후손에게 물려 주지요? 알겠지요? 「예」

사랑에 연결되어야 재창조의 힘을 얻어

그것으로서 대표적인 것이 자식이라고 하는 거지요? 자식. 자기의 자식으로부터 어머니 대신으로, 하나님 대신으로, 남편 대신으로 사랑받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자연을 창조한 이상적인 핵으로서의 주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기다리던 눈이 자라게 되면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으로 돼요. 그렇게 해서 둘이 되는 경우에 자기의 아이를 기다리는 거예요. 부부의 눈은 아들딸을 애타게 기다리는 눈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위기대의 각각의 기대가 편성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기, 들려요? 「예」 도시락보다 이게 더 필요하지요? 「예」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 알겠지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근본적으로 어떻게 부부로 되어가요?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가 인정하고, 자기가 인정하고, 자기의 상대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거예요. 전부가 거기에 따라가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그것을 대표로서 연결하는 길에 참사랑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남편처럼 사랑하라. 자기의 아내같이 인류를 사랑하라. 부모같이 사랑하라. 그렇지요?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하라. 자기의 아들딸같이 사랑하라. 그것을 참사랑의 길이라고 한다. 알겠지요? 동기는 그것입니다. 결과는 세계적으로…. 그것을 부인하고,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한 기준 위에 섰다고 할 경우에는 모든 것이 그 상대로서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요? 방송국에서 전파가 발사되는 거와 같이 전파가 나올 것이 틀림없어요. 그 전파에 감응되는 것은 상대가 되어서 어디라도 그것을 확산시키는 작용을 해요. 위대한 것입니다. 전파와 같이 말이예요. 그래서 참사랑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사랑에 연결돼요. 자기의 혈통에 연결되고, 부부로서의 가정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자식이 어디에 가더라도 돌아올 때까지 밤을 새우면서 기다리지요? 지치지 않지요. 누가 먼저 지쳐요? 먼저 지치는 것은 상대편입니다. 주체는 지치지 않아요. 부모의 말을 들어야 돼요. 부모가 주체적인 사랑을 가지고 타이르는 그 사랑은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적당히 해 가지고서는 안돼요. 성실한 자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회사의 후계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장보다 더 열심히 회사를 지켜요. 낮이고 밤이고 쉬지 않고 출근하는 거예요. 노력하는 사람은 전체의 생각에 의해서 중심으로 이동해 가는 거예요.

모두 부모를 만나고 싶지요? 여기에 와도 아버지 어머니를 잊어버릴 수 없지요? 「예」 잊을 수 있어요? 함께 서로 사랑하던 형제들도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을 받던 그 형제들을 잊을 수 없을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자기의 형제 자매들을 성공시켜서 훌륭하게 되도록 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보다 더 훌륭하도록 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을 희생하더라도 나라를 훌륭하게 만들고 싶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훌륭하게 되어야 돼요. 나라가 그렇게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나라와 함께 나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어서 국가와 함께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출세도 할 수 있겠지요? 국가에 대해서 출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요? 그것은 사랑을 갖지 않은 자로서는 불가능해요. 욕심을 가진자는 아무리 높아졌다고 하더라도 내려가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사랑의 본질에 따라서 가게 되면 사랑과 함께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진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라고 할 때 하나님과 부모님이 절대적으로 사랑으로 충만된 나의 혈통, 생명과 사랑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를 대신하고, 아버지를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대신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부모님도 그래요, 내가 불렀다고 할 경우에는 대답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내가 쫓아가면 쫓아오지 않을 수 없어요.

그와 같은 주체가 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그리고 피가 있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연결되어서 재창조의 힘을 얻는 거예요. 생명에 연결될 거예요, 피를 가지고 연결될 거예요? 아들딸은 무엇에 의해서 생겨나요? 피에 의해서 연결돼요, 생명에 의해서 연결돼요? 피예요, 피. 여자의 태가 있지요? 그래서 태에는 피가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한다구요. 그거 뭐예요? 피, 피지요? 그것이 생명의 원천이예요. 그래서 인간이 피를 볼 경우에는 흥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피를 보면 어때요? 흥분하지요? 왜 그래요? 그 본체가 드러나면 안 좋아요. 사랑에 의해 생명에 둘러 싸여서 그것은 드러나지 않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 피 가운데는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애국운동은 피를 격동시키는 운동에 의해서 전개 됩니다. 그것을 항상 생각하라구요. 우주의 근본은 사랑, 생명 그리고 피입니다. 그것이 나로서 결실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의 중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의 보호체. 그래서 피로써 역사성, 전통성을 연결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 개가 필요해요. 여러분도 이 세 개를 가지고 있겠지요? 사랑 가지고 있지요? 생명도 가지고 있지요? 피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개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사람이 탄생합니다. 그 우주의 근본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 자체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다. 그러면 생명은? 하나님에게 피는 어떨까요? 하나님은 피가 있어요, 없어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들…. 현실과 꼭 같아요. 차원만 다르지요? 횡적인 작용의 세계가 이 지상세계에는 종적인 작용의 세계예요. 그런 내용은 똑같아요. 그래서 나의 의식에 따라서, 자기 자신의 알고 있는 의식에 따라서는, 저 영계에 있어서는 실현 불가능한 것이 없는 세계예요. 이와 같은 강당에서 이와 같이 대회를 한다고 '2천 명 이상, 준비' 하면, 즉시 영계에서는 군중이 금의(金衣)를 입고 거기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수천만 명의 연회도 일순간에 준비가 가능한 거예요. 거짓말 같은 세상이지요? 만나고 싶은 사람은 부르기만 한다면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그처럼 자유로운 곳에 사랑의 상대를 남겨 놓고 거기에 참석하고 싶어요? 지금까지는 그런 영계는 알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가르쳐 주는 것에 의해서 그것이 알려지게 된 거예요.

영계에는 대변혁이 확산되고 있어요. 연회도 상대를 데리고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시대로 변화, 발전되어 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지금까지는 그래요. 거기에 가더라도 형제들이 보고 싶어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직까지 참사랑의 길을 닦지 않았기 때문에 아들딸들 같은 자들이 사랑의 길에 허락되지 않아요. 원래의 세계는 거기까지 남자 여자가 활동하더라도 영적인 감각을 느낄 수 없어요. 성숙하지 못한 남자 여자 모두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요. 그와 같은 현상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이상하지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상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지상세계에서 이상적인 상대를 묶어서 영계에로의 이동의 기준에 의해서…. 우리들을 중심으로 해서 영계를 전부 통제하지요? 그것은 선생님에 의해서….

수천 년 전의 선조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분파권을 중심으로 해서 대표적인 장들이 맺어지고 있어요. 재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있어요. 아무리 참사랑을 실천하고…. 실체를 통해서 생활하던 생애노정에 남겨 놓고 온 그 기간에 비례해서 저세상의 활동이 결정돼요. 곧 알게 돼요. 불평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나는 훌륭한데 어찌하여 지상에서처럼 아무도 잘 보아주지 않는가' 하고 불평할 수 없어요. 그렇게 말하려 하면 '요놈! 내 입은 정의와 사랑의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나쁜 목적을 위해서 사용하기 위해 있는 입이 아니야!'하고 입이 열리지 않아요.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른 곳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무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한국 말을 배워라

여기 한국에 왔다는 생각을 빨리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고서는 말이 안 통하는 데에 숙달되기가 어려워요. 일본 말로 말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한국에 와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리는 것이 불가능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멤버가 미국에 가서도 5년 정도는 '아,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고 하더니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니까, 더 이상 일본 말을 쓰지 않고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니까 그렇게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안 해요. 미국의 모든 것을 알고 동화되어서 평균적인 기준에 상응하게 되니까 아무런 거부 반응이나 감정을 갖지 않게 되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내년부터 선생님이 만물의 날이라든가 세계대회 같은 데에서 그럴 예정이예요. 이미 4, 5년 전부터 '1990년도부터는 통역을 쓰지 않겠다'는 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발표했는데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어요, 실천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실천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웃음) 실천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요. 「예, 예, 예…」 어, 너희들은 거기 있구만! 손 안 들어도 좋아, 거기는. 공부하지 않는 놈들도 불평할 수 없어요.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은 쭉 아침이 되면 안마를 해주겠다고 해서 하는데, 안마는 그렇게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해주겠다고, 건강에 좋다고…. 뭐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계속해서 한 시간 정도 안마를 해서 받는다든가 하는데 그 시간에 잠을 자려니까 시간이 아까워요.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의 설교집이 있지요? 2백권 이상 되는데 그 내용을 쭉,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것을 쭉 읽어 주는 것을 들어요. 감동적이라구요. '이야, 이런 것을 말해 놓았구나!' 하고 선생님도 감동해요.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지혜로운 이런 것까지 가르쳤구나!' 하고 감동해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어떤 불평 같은 것은 한마디도 할 수 없다구요. 60년대에 정성을 다해서 가르친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다시 듣게 될 때 지금은 그 이상의 내용을 가르치면서도 그 내용이…. 그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기 때문에 영원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었더라면 그것으로써 끝이 났을 거라구요. 언제라도 그것에 따르는 경우에는 천지가 공명해요. 지상의 타락세계에 놓여 있는 해결되지 못한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에 둘러싸여 비애의 생애를 남겨 놓은 모든 민족의 역사적인 것을 생각해 보고 현재의 해결책을 생각하면 '이야…' 하고 그 속에 무한한 가치의 진리의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감탄을 해요. 박해를 받아 가면서 그런 내용을 전수해 준 거예요. 수천 번을 얘기해 주었어도 그것을 모른 체하시면서 지금도 계속해 주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이와 같은 훌륭한 것을 전해 주는데 사람이 반대해서…. 여러분이 아무리 그만두라고 해도 몇 번이라도 계속해 주는 거예요. 나이가 들어서 피곤하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주고 싶은 거예요. 가르쳐 주고 싶은 생각이 거기에 숨겨져 있는 것을 볼 때, 사랑은 위대한 것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응?

그 책을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선물로서 무엇을 남겨 놓고 갈 것인가를 생각할 때, 그것이 최고의 선물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것은 천지를 주고도 사고 팔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선물이예요. 그 선물은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할 경우에 참자녀가 있다면 혈통적으로 하나로 묶어 줘요. 혈통적으로 하나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생활은 물론 환경의 모든 것까지도 수습돼요. 부모의 대신자, 사랑의 대신자이기 때문에 부모의 말씀을 상속받고, 부모의 문화를 상속받고, 부모의 생활방식을 상속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전통적인 길입니다.

만약에 그 길을 가지 않고 영계에 가면 곤란하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살면서 선생님이 그토록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말을 사용해 온 것은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놈! 가문을 더럽혀 왔구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것을 몰라요. 조상이 참부모와 여러분을 연결시켜 줄 수가 없잖아요. 일본 말을 하면서 어떻게 연결될 수가 있겠어요?

여러분이 자식들을 통해서 그 원리를…. 이것은 원리의 말씀이라구요. 그 원리의 설교집은 일본 말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 말이라구요. 한국 말이 누가 사용한 말이예요? 참부모의 말이예요. 참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연결되는 문화권에서는, 후손의 생활권에서는 그것과 같은 문자, 같은 말에 대한 실력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인 길이잖아요? 이렇게 결정을 했기 때 문에 한국 말을 모르고 영계에 가면 걸려요. 그래서 만약 각국의 책임자가 한국 말을 모를 경우에는 빨리 지금부터 한국 식구를 국가 책임자로 모셔가라 이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의 책임자인 구보끼(久保木)회장을 내놓고 한국의 누군가를 구보끼 회장 대신으로 임명한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구보끼 회장을 대신해서 한국의 지도자가 갔다고 할 경우에는, 그때에는 한국 말을 가지고 지시를 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뒤에서….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교포가 중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 누구라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말씀집을 읽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길을 발견할 수 없다

타락에 의해서 말이 갈라졌어요. 바벨탑을 세워서 사탄의 권위를 자랑하려고 했던 데서부터 말이 갈라졌어요. 하늘적인 시대로 향함에 있어서 말이 통일되지 않으면 사탄한테 지게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론적이예요. 일본 말을 가지고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맛이 안 나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의 표현이 완전히 달라요. 일본 말은 말이 아니예요. 심정, 신앙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 무엇이 와 닿지가 않아요. 그 형용사는 사소한 분석적인 내용까지도 가지고 있어요. 세계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의 발음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것이라구요. 말이 우수하다구요.

한국 사람의 머리가 왜 좋으냐 하면 그것은 말 자체가 분석적인 내용의 말이예요. 입체적, 분석적인 것을 생활 속에서 말을 통해 배우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해력은 입체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 한국 사람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각 대학에서 최고의 성적을 갖고 있는 학생들은 모두 한국 학생들이예요. 머리가 좋은 것은 그래서 그래요. 이와 같은 깊은 내용을 금방 이해할 수 있는 국민은 한국 국민 밖에 없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았지요? 「예」

언어학적으로 보더라도 한국어보다 우수한 언어는 없어요. 음성학적으로 보면 한국 말은 소리 못 내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일본 말을 공부하면 금방 1백 퍼센트 해독이 가능해요. 듣고 이해해요. 여러분들은 한국 말을 공부해도 30퍼센트밖에 해독하지 못해요. 아무리 필사적으로 발음하더라도 30퍼센트도 이해 못 해요. 영어도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영어를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더 안 되는 거예요. 영어는 20퍼센트도 안 통해요. 필사적으로 하더라도 그런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같은 데서도 그러지요? '정말로 일본 사람이 세계의 만국어를 해독하는 데에는 우선 한국어를 공부한 후에 하라'고 이렇게 엔 에이치 케이가 말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역시 미래에 세계를 통일시킬 민족으로 설정해서 언어를 하사해 주신 그 말을 일본 민족이 무시했던 거예요. 사탄이 말살해 버리려고 했던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모든 일본 사람들로 하여금 한국 말을 배우지 않을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그래요. 해와가 시집 갈 경우에는 남편의 집에서 쓰고 있는 생활 방법도 배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집의 말을 전통 적 조국어로서 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잖아요? 아무도 부인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을 만나러 올 수가 없어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해온 것, 관심을 가지고 쓱 둘러보고, 쭉 조사해 본 그 내용 모든 것이 선생님의 설교집에 들어가 있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읽지 않으면 선생님의 탕감복귀 자체를 발견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한 내용이 깊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기성교회 목사라든가 누가 읽는다고 한다면 입을 열어서 선생님을 이단이라고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들어 있지요? 전부 60년대에 말씀을 했는데 지금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하여 반대하는 죄를 지은 것은 2000년 역사를 위해서 승리권을 형성한 모든 것이 방해받는 것과 같은 무서운 일입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예」

한국에 시집을 왔든지 장가를 왔든지간에 어쨌든 모두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만을 위해서 배우는 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의 90년대에는…. 90년대에는 일화에도 말을 못 하는 사람은 들어가지 못할지도 몰라요. 그러니 어떻게 할래요? 이스트 가든에 들어오는 사람은 내년 1월 1일부터….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 말을 모르는 여자는 전부 돌려 보낼 거예요. 회의를 해서…. 그것이 여러 가지로 불편할 경우에는 한국 말을 하는 서양 여자라도 좋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한국 여자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미야마한테 말했어요. '너, 이스트 가든에 올 수 없어'라고 했어요. 후루다한테도 '후루다! 너, 일본 말밖에 할 수 없으면 90년대에는 마음대로 선생님한테 일본 말로 안 통해' 했다구요. 그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영계는 그런 방향으로 움직여 가고 있고, 그래서 지상은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빨리, 내년이 되기 전에, 6개월 이내에 배워 놓아요. 지금부터 6개월 이내에 말을 하지 못하면 남자든 여자든 모두 일본으로 돌려 보내게 될지도 몰라요. 여러분이 한국에 왔는데…. '지금부터 6개월 이내에 한국 말을 배우지 못하면 일본으로 돌아가!' 하면 돌아갈 거야, 안 돌아갈 거야? 「안 돌아가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는 데도? (웃음) 그런 불효 자식이 어디에 있어? (웃음) 비겁, 비겁, 비겁한 놈들이라구? (웃음) 웃지 말아요. 안 하면 안 돼!

언어통일·심정통일·혈통통일을 할 수 없으면 통일식구가 아니다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을 수천 권의 번역본들이 필요하게 된다면 그 비용을 누가 댈 거예요? 우주가 참소해요. 선생님이 그런 데 쓸 돈은 없어요. 아무리 억지를 쓰더라도 생각해 봐요, 전부. 신문도 모두 그런 형태로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통할 수가 있어서…. 생활의 불편한 환경을 느낀다면…. 그것이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예요. 어떤 일이 있을 때 어디서라도 자유자재로 자기의 의사를 형제를 만난 것 같이 표현할 수 있고 또 서로의 의사를 교환할 수 있도록 언어의 혁명을 누가 일으킬 수 있어요? 그것은 아무도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굽은 길을 바르게 하는 것에 의해서 될 수 있는 거예요. 소 같은 것도 우는 그 소리가 두 가지지요? '음메―' 하고 우는 소리가 하나지요? 염소의 소리가 둘이예요, 하나예요? '음메에―', '오옹와―' (웃음) 하나잖아 요? 인간은 뭐예요, 이게? 엉망진창이예요. 그 엉망진창인 것을 대해서 억지로라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말도 통하지 않으면서 참부모의 세계권에 서게 되면 얼굴이 부끄러운 거예요. 도대체 그런 몸을 가지고서 참부모가 가르치는 참사랑을 받아 들이고 싶은 거예요? 어림없어요. 너무 심한 말을 하면 전부 자살을 할지도 모르겠기 때문에 그런 말은 안 하지만…. 여러분의 머리 같으면,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적 경험을 쌓아 활동해 온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외국에 결혼해서 왔지요? 그 정도도 이해를 못 하면 그것은 이미 자격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문선생님에 의해서 언어통일을 합니다. 단단한 각오를 해야 돼요. 언어의 통일, 심정·사랑의 통일, 혈통의 통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이 세 개로서 끝나는 거예요. 하나는 언어, 하나는 뭐예요? 「언어」 언어! 그다음에? 「심정」 심정, 그다음에? 「사랑」 혈통! 그리고 나의 맹세 다섯 번째는 뭐예요?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하나의 뭐예요? 주권을 갖고, 그다음에? 「국토」 국토! 그다음에? 「국민」 그다음에? 「언어와 문화」 문화는 언어가 아니잖아요? 무슨 말을 하고 있어? 그다음에? 「혈족」 혈족! 그다음에? 새로운 세계. 심정세계지요? 참부모의 혈통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야 돼요.

그것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천만 명의 희생으로도 얻을 수 없는 것이예요. 역사상 그 길을 더듬어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종교가 순교를 해서 피의 연결로서 계대를 연장해서 자기 앞에 내려 주신 그 혈통,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한 것이 지상천국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언어통일, 그다음에? 「심정」 심정, 그다음에? 「혈통」 그거 할 수 없는 사람은 통일의 식구가 아니에요. 그래서 통일의 식구들은 하나인 거예요, 하나.

모두가 귀중히 여길 수 있는 보물

통일의 식구들에게는 국경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문화를 인정 안 해요. 그대로는 인정 안 돼요. 전부 때려 부수어서 새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부터 인정 안 해요. 주권자를 인정 안 해요. 회사의 사장을 인정 안 해요. 부모도 인정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는 '문선생이 자기의 부모라는 게 뭐야?' 하고 반대하지요? 반대하지요? 어때요? 반대해요, 안 해요? 「반대합니다」

부모가 그 아들딸들을 납치하는, 그러한 역사에 없는 일이 통일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것은 사탄과 하늘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울면서 찾아오는 것이 인류 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대표적인 승리자인 참부모에게 연결된 그 기쁨을 무엇에 비교할 수 있겠어요? 그것이 기뻐서 감사의 눈물을 얼마나 흘려야 되겠어요? 심신일체에 그 감사의 마음이 넘쳐서 일신을 초월해서 봉사의 생애를 남기더라도 여한이 없겠다고 하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시는 문선생, 참아버지의 이름에 연결되는 외적 상징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지금의 시간권 내에 수습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 자체에 있어서는 여기에…. 역사의 배후라고 하는 것은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시간권 내의 기준에 따라서 존경해야 할 아버님은 아니예요. 그것은 무엇에 따라서? 선생님이 찾은 진리를 가지고…. 영원히 시공과 역사를 초월해서 세울 수 있는 그런 이름이예요.

그런 선물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만대의 후손에게 연결하는 선물로 남겨서 그것을 장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꽃장식, 거기에 심정적인 장식을 해야 돼요.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우리 일족의 전통을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라고 하는 거와 같은 장식을 하고 싶은 것이 일생의 목표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화의 전통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그 1966년의 카세트 테이프를…. 한국 가정에 모두 나누어 주어서 매일 시간이 있으면 이것을 듣게 하면…. 선생님의 기도 내용은 정말 감동적이라구요. 그것을 원래의 목소리 그대로 해서 알아듣지 못하면 불행한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제3자의 입장에 서서 들어 볼 때 그 기도를 선생님이 했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 외치는 소리가 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선생님을 감동시켜요. 그러니까 누구라도 감동을 시키는 가치가 여기에 담겨져 있어요. 그것을 들어 보면 누구라도 '아―!' 하고 감동을 하는 거예요.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주고도, 세계를 주고도 바꿀수 없는 거예요. 모두가 귀중하게 여길 수 있는 하나의 보물이예요. 알겠지요?

참부모의 심정을 따르면 참자녀가 생겨나

그 말, 그 내용을 더듬어 찾는 데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방대한 내용을 참고서도 없으면서, 공부도 안 했으면서…. 단위가 있어야 공식화하는 것도 가능한데 단위도 없이, 그래서 공식도 없이…. 단위도 선생님이 만들고 공식도 만들어서 그 전체를 실험을 해봐서 틀리지 않게끔 기준을 세워서 책임을 지고 발표한 내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공인하는 내용이고, 지상의 만민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이며, 만민의 후손은 그것을 절대적으로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희망이 없는 세계에…. 지금까지 쭉 탕감의 세계적인 역사의 인간으로서 살아오면서 결론내린 내용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 역사를 모른다고 하는 것은 근본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예요. 선생님이 말할 경우에는 본체론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에 의해서 확실히 알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를 해야 돼요?

그것을 더듬어 찾기 위한 선생님의 배후의 역사에는 눈물이 마르는 날이 없었어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밖에 나갈 수도 없었어요. 항상 열심히 기도를 하고…. 기도는 일곱 시간 이상 열 일곱 시간까지도 매일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한 눈물이 고인 흔적이 매일 남았어요. 그 나무로 된 바닥이 전부 젖어서 아무리 말리려고 해도 마르지 않았어요. 그 선생님의 눈물이 여러분을 참소할 때가 올 거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것을 무시하고, 그것을 자기 좋을 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천주가 소리를 높여서…. 이런 놈은 가까이 안 해요. 이상세계에 대해서 등을 돌리는 자는 사라지고 말아요. 나는 상관없어요. 선생님이 아무런 말을 안해도 우주의 모든 만물이 소리를 질러요. 그렇게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 그렇게 돼요, 영계에 가서. '너는 얼마나 선생님을 증거하고 왔느냐'고 하면서 참소할 거예요. 참부모라는 이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알맹이가 없어요. 참부모의 심정을 참으로 따르는 경우에는 참자녀가 생겨나겠지만…. 그거 문제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따라가면 여러분에게서도 선생님과 똑같은 결실이 맺어질 거예요. 그렇지 못하다고 할 경우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는 거예요. 들어올 때보다도 쪼그라들어 가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처음 들었을 때는 잔뜩 흥분해 가지고 그것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와아, 와아…' 하면서 자기의 감정을 초월한 그러한 기분에 돌아 다니던 것과는 달리 여러분들 중에는 옛날 원리를 듣기 전처럼 우글쭈글하게 풀이 죽은 얼굴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의심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여러가지 못할 짓을 해왔지요? 안 그래요? 만일 선생님이 그렇게 했더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렇게 대해 왔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최고로 신경질적인 분이예요. 한마디에 1만년의 역사가 억누를 수 없을 정도로 화를 내시고 하나의 사건에도…. 선생님과 함께 올 수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때때로 선생님이 그래요. 완전히 피로에 지쳐도 뜻을 위해서는 인간으로서의 힘이 닿는 데까지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는 하나님이 잘 알아요. 그것을 넘고 넘어서, 준비하고 준비해서, 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서…. 침실에서도 옷을 입은 채로 잠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하나님이 쓱 안아서…. 그럴 때 보면 털이 윤이 나요. 털을 보면 윤이 나요. '야아―!' 하는 감탄의 마음이 생겨요. 자기의 자식이 한계를 넘어서 하나님에게 봉사하고 싶어하는 그 심정권 위에는 옥좌를 버리고 지상에 와서 안아 주고 싶어 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눈을 뜨면 눈물이 저절로 흘러 내리는 경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자기 자신이 우주의 한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서는 것 같은 경지로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행복은 어디에도 견줄 수 없어요. 가치있는 세계적인 길을 간다는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떤 생활인지 알겠어요? 「잘 안 들립니다」 (웃음) 아, 나도 모르겠다! (웃음) 여러분이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다 보니 선생님이 이제 지쳐 버렸어요. (웃음) 여러분들도 금식하지요, 1일 1식? 금식해, 안 해? 「합니다」 선생님은? (웃음) 선생님은 금식하지 않는 것같이 해요. (웃음) 아, 선생님의 탕감의 길은….

종족적인 메시아를 파견하는 것에 의해서 세계적인 메시아권을 확실하게…. 이번 이 기간은 중요한 기간이예요, 중요한 시기.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반 년 이상을 고생했기 때문에 한번 만나서 얼굴을 봐야 된다고 해서 이렇게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런 좁은 자리에 불러서 미안합니다. (웃음) 일본에서 이렇게 귀한 손님들이 한국에 와서 고생 하는데 그 고생도 몰라주고 이렇게 무더운 곳에…. 이게 뭐야, 점심도 안 주고?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웃음)

스미마셍(住む[살다]에 ます[하다]의 부정형을 연결한 뜻)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뜻밖에 되지 않아요. 안 그래요?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런 말을 들으면, '왜 죽는다고 하나?' 하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금방 연상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스마나이(住むない;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은 죽는다는 말이지요? 인간은 어떻게 죽어 갈까, 살까 하는 것이 문제지요? (물을 드심) 쭉 얘기하다가 보면 땀이 나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보다 말을 하는 쪽이 땀을 더 많이 흘리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지요. (다시 물을 드심)

여기서 선생님을 만나는 것과 일본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이 달라요? 일본에서 만나는 것이 더 좋아요, 여기서 만나는 것이 더 좋아요? 「여기서 만나는 거요」 여기서 이렇게요? (웃음) 한국에서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로서는 어느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예요. 온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아무리, 10년을 기도를 하더라도 허락하지 않으면 올수 없는 길이예요. 그렇게 10년을 노력을 해서 한국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생각을 해도 그것을 허락을 해주실지, 안 해주실지를 몰라요. 그것을 생각해 보는 경우에 얼마나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어때요? 「행복해요」 행복? 「예」 고오후꾸(幸福)가 아니고 고후꾸(吳服;비단 옷감) 아니예요? (웃음) 그게 그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불평을 할 수 없겠지요? 도시락, 오늘은 도시락을 먹고 저녁을 금식하는 것이 안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우선 먹어 두는 것이 좋겠지요? (웃음) 아하, 네 시가 됐다! (웃음) 선생님은 열두 시 20분이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까 네 시가 됐어요. (웃음) 그렇게 시간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열심히 말씀한 그것은 행복이예요. 그것은 위대한 거예요. (박수)

본연의 가정기준을 복귀하려면

자, 그러면 점심이라도 먹고 나서 선생님이 쭉 역사적인 종합적 결론을….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일본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가, 일본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전후 40년간에 축복을 받게 되었는가 하는 것 등을 확실히 말씀하겠어요.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정하여 주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이미 납작코가 되었을 거라구요. 잡다한 신들을 믿는 민족, 명태 대가리도 믿는 그런 일본이잖아요? 뭇신들 말이예요.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 전통에서 볼 때 뭇신들을 섬기는 이것은 사탄의 것도 안 돼요. 그런 것으로 인해 해와국가로 선택된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의, 사랑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불쌍한 민족이 되었을 거예요. 독일과 일본이 그렇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역사는…? 어떻게 인류에게 피해를 주었던 그런 민족이 다시 이런 짧은 기간에 축복을 받아서 만민이 부러워할 만큼 되었는가? 그것은 문선생의 내용을 모르면 풀 길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도 그런 걸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은 선교사를 파견할 때 미국 사람, 그리고? 「독일 사람」 독일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 일본 사람, 그리고? 한국 사람!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부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있어야 돼요.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의 기준을…. 원수들을 끼리끼리 묶어서 보내는 거예요. 그 통일의 심정권, 일체권을 국가 기준에서 만들지 않으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찾아야 할 본연의 가정기준을 복귀할 수 없어요. 그 기반 위에 이상적인 천국이 실현되는 거예요. 두 유 언더스탠드(Do you understand;이해돼요)? 이거 습관이 되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보니 나무랄 데 없는 미인들도 있구만요! (웃음) 훌륭한 신랑들한테 소개해 주고 싶은 훌륭한 모습을 한 여자들도 있구만요. 어째서 이상한 얼굴들로 보이는 거예요? (박수)

현재 통일교회가 처한 위치

(여기서부터는 한국 식구에게 하신 말씀임)

일본 남자 여자 상대 되는 사람은 일체 여기에 가담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결정해서 모인 거예요. 내용은 간단한 거라구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습니다」 그래, 선생님말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듣겠습니다」 안 듣겠다 하면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웃음) 아가리가 뭔지 알아요, 아가리가?

이거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어느 자리까지 와 있는지를 모르지요? 아까 통역들 해줬나요? 「예」 지금 선생님이 뭘하고 있고…. 지금 세계 최고의 국가 지도자 하게 되면,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미국의 부시, 중공의 등소평이예요. 이렇게 3자(三者)만, 3자 거두회담은 자기들끼리 못 해요. 내가 중간에 서야 돼요.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 사람들이 내가 추파를 던지면 안 들을 수 없는 단계까지 왔다는 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공 자체는 이미 내가 아니면 중공의 기술 과학, 중공업이라든가…. 중공업은 사람의 등뼈와 마찬가지예요. 그 국가의 실력 기준은 무엇 보고 아느냐? 중공업 수준을 보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공업 수준 가운데는 제철공장, 여기 포항제철 있지요? 「예」 어떤 쇠를, 강철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런 실력! 그다음엔 자동차를 어떻게 멋지게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 만들기 위해서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기계공장이예요. 기계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 산업을 두고서 지금까지 적자를 내면서, 빚져 나가면서 30년간 끌고 나온 것은 이 기계기준이 국가의 모든 생산 과학기술의 발전의 어머니이기 때문이예요. 조상이라구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뭐든지 안 돼요.

아무리 자동차 공장이 라인생산, 자동생산이 된다 하더라도 기계공장에서 만드는 좋은 기계들을 여러 곳에 연결시켜 가지고 자동시설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공장은 장치 공장이예요. 알겠어요? 기계 만드는 것을 사다가 설비하는 공장이라구요. 이것은 가치 없는 거예요.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돈만 내면 누구든지 라인생산 만들고, 자동차 공장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지만 그 자동차, 자동기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 아버지 어머니요 조상은 기계 만드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산업같이 말이예요.

모든 문명의 원조(元祖)―원조가 무슨 도와주는 것이 아니예요. 근본의 조상이다 이거예요―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만드는 실력을 가지고 국가 실력 기준을 평가하는 거예요. 독일이 무엇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에 자랑하느냐 하면 기계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 기준이 전부 다 최고수준에 올라가 있지 않으면 컴퓨터도 못 만들고 인공위성도 못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전하거나 운동하는 모든 물체란 것은 정밀도에 있어서 오차(誤差)가 1천 분의 5 이내로 들어가야 돼요. 이런 큰 조방 같은 것을 재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큰 거 재는 것이 1밀리미터를 1천등분해서…. 1밀리미터 알지요? 「예」 1센티미터가 아니예요. 1센티미터의 10분의 1 되는 요만한 것을 1천 등분한 것의 다섯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 조방 같은 것은 3기준에 들어갈 거야. 그건 뭐냐 하면 파리가 앉았다 날아가더라도 이것이 1천 분의 5 이상은 넘어요. 그러니까 귀신이 걸어간 발자국 자리만 해도 1천 분의 3이 나타난다 그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게 웃을 게 아니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자동시설, 모든 여러가지 작동장치가…. 축이 다르고 다른 축들이 각양 각색의 운동을 해 가지고 한 가지 물건을 밀어내는 데 있어서 그만큼 정밀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무나 못 만들어요.

통일산업이 그런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 수준에 올라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수출하고 다 그래요. 그것이 전부 다 그 제품의 척도를 재게 될 때 1천 분의 5 내지 3안에 들어가는 정밀한 기계로 만든 제품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으로 만들어 놓은 제품은 쓰레기통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술이 국가의 힘이예요. 그걸 기반으로 해서 여러 가지 종횡·사방 회전 운동, 수직 운동, 좌우 운동이니 오차원에 작동하는 모든 전부가 합해 가지고 오차가 없어야 돼요. 오차가 없는 것을 합해 가지고 그 물건에서 나와야 그것이 1천 분의 5 이내에 나가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그건 이해 안 될 문제예요. 그런 것을 지금 경쟁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통일산업은 기계공업의 생명의 맥이 되어 있어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선진국가의 최대 기술 기준과의 대등한 기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건 국가가 아니면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만들어서, 이제 한 국의 기계제작에 있어서는 통일산업을 능가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구요. 통일산업이 있기 때문에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것이 라인생산 고장나게 되면, 그 기계들이 어떤 장치라는 것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그것만 모아 가지고 그게 언제든지 고장나더라도 몇 시간 이내에 고쳐 줄 수 있는 후원 기반이 되는 거예요. 또 고장나면 깎아서 만들어 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고장나더라도 착오없이 생산량을 계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국 기계를 수입해 가지고 그렇게 장치해서 만든 기계가 두 대, 세 대만 고장났다 할 때 그 본국에 조회해 가지고 부속품 갖다가 수리해야 하는데, 본국에서는 부속품 같은 것은 만들지 않아요. 그러니 한 달, 두 달, 몇 개월 걸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국제 경쟁 시장에서 탈락하고 만다는 거지요. 그러니 자체 실력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무리해 가지고 통일산업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 자동차 컴퓨터 장치 같은 것은 15년 전부터 했어요. 정부가 알기를 4년 전에 알았어요. 일본의 컴퓨터 같은 것의 부속품을 전부 다 4, 5년 동안 사 왔지만 그 모든 걸 연구하면서 우리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준비해 왔어요. 이제는 어떠한 나라의 부품을 사지 않고 자체 해결해 가지고 국제 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왔습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기계 전시회 때 통일산업이 개발한 우리 자체의 전자 개발품, 기계 개발품을 가지고 그 시스템 기계 라인을 갖다 전시했더니 일본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컴퓨터 칩 같은 거 만드는 데 있어서 화낙(FANUC)인가 뭔가가 제일인 줄 알고 자랑하고 있었는데 그 회사 사장이 와서 놀라자빠진 거예요. 통일산업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이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또, 독일에 우리가 4대 공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4대 공장 선반 같은 것은 제일…. 세계에 있어서 몇만 톤급 배들, 전함 같은 거 있잖아요. 혹은 뭐라 할까, 항공모함 같은 것 말이예요. 그 스크루우 심보(しんぽぅ;굴대, 축)만 해도 50미터나 되는 게 있다구요. 그런 것은 아무 공장에서나 만든 것 가지고 안 돼요. 우리 하이코 공장은 독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제일 유명한데, 제일 큰 물건을 깎을 수 있는 공장을 선생님이 인수했다구요.

큰 것을 만드니까 작은 것은 문제없지요. 큰 것을 전부 다…. 이번에는 아시아 일본이 제작하는 크기보다 작게 만들자 해서 결국 개발해 가지고, 이제부터 그것이 일본에 역수입해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게 되었어요. 이러한 문제가 선진국들이 싸우는 제일 챔피언 싸움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탈락하게 되면 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자동차 공장이 오늘날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통일산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작년에 70일간 통일산업에서 데모했을 때 8대 자동차회사가 엉망진창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때야 '야!' 하고 감탄하는 거예요. (웃음) 통일산업이 이렇게 우리 생명의 맥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때 가치를 아는 거지요. 자기들 잘나서 다 한 줄 알았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차 하면 엔진하고 브레이크 장치하고 그다음엔 전자 장치거든요. 그런 것 전부 다 자체에서 해결하게 다 했는데, 정부가 우리 반대하느라고 자동차 허가 안 내줬어요. 우리 자동차 허가 내줬으면 세계에서 제일 가는 자동차 만들었을 거예요. 지금도 시작해서 재까닥재까닥하면 순식간에 만들어요. (웃음) 말 들으면 기분 좋지? 「예」 썅놈의 자식들! (웃음. 박수)

공업계는 사실의 결과를 가지고 모든 걸 결정해

선생님이 없으면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산업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통일산업이 지금은 옛날의 그게 아니예요. 30만 평이예요. 30만 평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아파트 큰 것이 몇 평이예요? (웃음) 60평, 30만 하면 몇 배예요? 60평의 5천 배인가, 5만 배인가? 「5만 배입니다」 5만 배나 돼요. 그러니까 30만 평하게 되면 이게 대단하다구요. 거기에 22개 공장이 들어가 있어요. 통일산업 하나만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면 못 만들 기계가 없는 거예요. 대포를 만들려면 째까닥, 기관총 만들려면 째까닥, 뭐뭐 잠수함을…. 도면만 가져오면 못 만들 게 없어요. 이제 그만큼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큰 이께가이(流貝) 같은 기계 공장, 혹은 미쯔비시(三菱) 같은 중공업의 모든 기계 공장이 유명한 공장인데 15년 전 부터 통일산업을 경계한 거예요. 벌써 그런 사람들은 다 아는 거예요. 내가 그 배후에 있기 때문에, 저 양반은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거든요. 15년 전부터 기술제휴하고 로열티(royalty)도 안 하고 그냥 나눠서 해먹자는 거예요. 그런데 노(No)! 그거 알아 보면 약 20년 전에 독일에서 다 쓰다 남아 버리는 것 갖다 주어 가지고 지금 일본이 약소국에다 팔아먹거든, 싸게 해 가지고 그런 실력이 아무 것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이 금후에…. 일본이 지금 우리 통일교회 움직임을 주시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예」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현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자동차의 브레이크 밟게 되면, 브레이크 판이 있어요. 이것이 이쪽을 꽉 물지요? 요 돌아가는 이것이 조금만 오차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건 뭐 좌우에 완전히 오차가 없이 영점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이게 오차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 장치를 지금 만드는 거예요. 그것 만드는 기계를 독일에서 현대가 주문할 때 얼마로 하느냐 하면 18억 원 내지 20억 원 줘야 돼요.

그것을 우리 상공부에 연락해 가지고 통일에서 만들면 5억 원이면 된다 이거예요. 기계가 다섯 대 들어가요. 그래서 이 쇳대, 신주반을 갖다 넣으면 자동적으로, 척 집어 넣으면 그것이 돌아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제작되는 거예요. 사람 손은 하나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다는 소리를 듣고 우리가 사람 보내서 야야…. 우리가 그게 몇 분의 1이냐? 4분의 1 가지고 만들어 주마 하니 코웃음쳤어요. 우― 독일 제품…. (웃음) 독일이 별 거예요, 독일이? 독일도 사람 손으로 만드는 것인데 말이예요. 그 이상 만드는 거예요. 독일 기계 우리가 전부 본떠서 만들면 그 이상 만드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돼 있는 지 다 알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몇 개월, 몇 년? 자기들로 말하면 1년 반에서 2년 걸린다는데 우린 4개월 동안에 만들었어요.

4개월 내에 만들어 가지고 납품했어요. 납품하니까 뭐 전문가들, 감수원들이 와 가지고 실험해 봤어요. 그 제품을 검사해 보니 독일 기계보다 낫다 그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의 세계에선 눈이 뒤집어져요, 세상에 이런 게 어디 있어 하고. (웃음) '세계의 첨단 가는 그 기계를 통일산업이 만들어? 통일교회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랬는데?' 그게 사실이예요. 공업세계는 사실의 결과를 가지고 모든 걸 결정하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걸 보고는 꿀먹은 벙어리 모양으로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박수)

공업기준에서 세계 왕자의 자리에 올라선 통일산업

그게 뭐냐 하면 앞으로 이 기계 하나 만드는 것은 좋지만, 불원한 장래에 통일산업한테 먹히겠구만. (웃음) 이 회사가 땡깡부리면, 라인 생산 고장나게 될 때 한 달 후에 해주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마음을 사지 않고는…. 우리야 배짱이 틀어지면 얼마든지 한 회사를 망하게 할 수 있고, 말 잘 듣는 회사는 흥하게도 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야. 「아멘」 (박수)

이렇게 기분 좋은 얘기를 할 땐 아멘하지만 조금만 기분 나쁘면…. (기분 나쁜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래서 썅것들이야. (웃음) 너희들 뭐 팔자 사나워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지? 이 썅것들아! 「아니예요」 (웃음) 이 간나들아! 일본 남자 얻은 것이, 그게 팔자 좋은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일본 여편네를 일생 붙안고 사랑해야 된다는 게 팔자 좋은 거야? 역사적으로 원수였는데? 그 팔자가 몹시 사납기 때문에 여기 몰려든 게 아니야? (웃음) 얼마나 팔자가 사나우면 일본 사람을 싫은데도 아이고 내 낭군이라고…. 내 낭군이라는 말이 나와요? (웃음) 그러니까 팔자가 사나워 들어온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이 쌍간나 자식들아, 그렇다구. 안 그래, 그래? 「안 그렇습니다」 그러면 불평을 일생 동안 안 하겠다는 그 말이구만? 「예」 행복의 꿀이 줄줄 흐른다는 그 말이구만. 「아멘」 (웃음. 박수)

야야! 내가 박수 소리 듣고 얼굴을 보니 기분 좋다야. (웃음. 박수. 함성) 내가 지금 외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외도. (웃음) 「아닙니다」 외도가 뭔지 알아요? 가는 길이 잘못 들었어요. (웃음) 이거 장소가 다르구나, 이거. (웃음) 외도 아니야? 여긴 몇 천 명이 되는데 이게 뭐야? 「아니예요」 이렇게 술 한 잔이라도 마시게 되거든, 조금이라도 부어서 맛을 보게 된다면 취하지는 않았지만 취한 사람 동무가 되고, 취해서 곤드라지게 되면 데려다 주고, 친구가 되고, 책임져야 되는데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걸 잘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궁둥이에 힘이 주어진 거 다 풀렸어요? 아이구, 이거…. (웃음) 웃는 녀석의 힘이 다 풀려야지. 그래 가지고 해야 말을 듣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공업 기준에서 선생님은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거예요, 과학 기술에서. 독일에 있어서 1980년도부터 1985년까지 5년 동안에 4대 공장을 사야 된다는 것을, 독일의 최고의 기술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공장을 사야 되겠다는 것을 과학자대회 때 중공의 기술평준화 촉진 문제를 중심삼고 선포한 대로 즉각적으로 샀어요. 또 평화고속도로를 즉각적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한일 지하터널을 파기 시작했어요. 지금 8년째 되는데 약 80억 엔을 투자했어요.

일본이 아무리 돈이 많다는 입장에 있더라도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끔 됐어요. 현실적 사실이예요, 80억을 투입했으니. 일본정부가 앞으로 이거 손대서 감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감정하는 날에는 걸려들게 마련이예요. 정부를 몰아넣는 거예요. 이젠 낚시 미끼를 잘해 가지고, 이게 냄새가 얼마나 좋은지 죽을 지경이야. (웃음) 갔다가도 입 벌리고…. (웃음) 왔다가도 입 벌리고 '삼키면 안 되겠는데, 이거 레버런 문한테 걸리겠는데' 하며 그걸 알면서도 이거 안 삼킬 수 없게 되었다구요. 일본정부가 책임질 수 있는 날이….

한국과 아시아의 평화의 주역이 되라

이번에 다께시다가 총리가 안 되고 아베상이 총리가 되었으면…. 전부 다 약속했어요. 나까소네부터 전부 다 거짓말, 나하고 약속한 대로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됐지요. 그랬더라면 그 아베상을 중심삼고 80명 내지 120명의 의원들이 한남동에 들어와 가지고 나한테 인사하고 그랬을 거예요. 그때 한국정부 실태는 대통령 해먹겠다 하는 대통령 선거 때거든요. 일본 의원들과 그 총리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한남동에 와, 전부 다 내가 배후에 조종해서 한 칠십 넘어 '한국과 아시아의 평화 원조는 일본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중국 문제까지 가입시켜 가지고 한국 정세 를 조정하는 데 주역을 하겠소 당신들 그 일에 협조하겠소?' 약속하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컨트롤하려고 그랬다구요. 그랬는데 나까소네 이 녀석이 돈 때문에 아주 옆으로 떨어져 가지고….

내가 그때 다께시다 정권 2년만 두고 보라 했다구요. 일본 정부가, 정당이 날아갈수 있는 엄청난 손해를 가져올 수 있는…. 하늘을 이용해 가지고 뭐 할 수 있어요? 두고 보라 이거예요. 그랬는데 2년도 못 되어 가지고 지금 전부 리쿠르트 회사 사건 때문에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자민당 전체가 체면이 땅에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거 구보끼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미국에 불러 가지고 그 처리 방법―신당 구성을 하든가―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초당적인 면에서 그 핵심요원들을 모아 가지고 신당 구성을 지령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무슨 정치가 같지요, 이럴 때는 ? (웃음) 거짓말도 잘하지? 너희들 거짓말에 속아서 이만큼 오지 않았어? (웃음) 아니야? 「아니예요」 거짓말은 거짓말이지요, 진짜는 보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왔잖아요. 오면서 하나하나 봤어요? 말만 들었지. (웃음) 사람들을 보면 거짓말 잘 듣고 속아서 잘 왔다 이거예요. 하여튼 왔어요. 왔는 데 일본 보라구. 일본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너희 신랑이 되고 너희 색시가 되었다는 것이 기적이예요. 왜? 그런 사항을 다 알기 때문에 무사통과했느니라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멘」 거 아멘이야. (박수)

그래서 내 말만 잘 듣고 움직이게 된다면 일본의 총리도 무난할 것이고, 국회의원도 문제없고 사장 같은 건 누더기 판에서 이 잡기와 마찬가지로…. 그래, 누더기 옷에서 이 잡는 거 알아요? (웃음) 그저 슥슥 만지면 잡히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게, 너들 신랑 각시들을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배후 배수로를 딱 만들어 놔 가지고 못난 한국 여자 남자들을 엮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희망적 여건을 찾아 할 수 없이 한·일 교체결혼하였나니라. 「아멘」 (박수)

아멘 한 번 하면 되지 뭐 이렇게 아멘이 많아? (웃음) 그러니까 오른팔 아멘, 왼팔 아멘, 바른발 아멘, 왼발 아멘, 몽땅 들었어 (웃음. 박수) 그렇게 된다면, 여자가 네다리 들게 된다면 하라는 대로 하는 거 아니야? (웃음) 자기 원해서 네다리 든다면 하라는 대로 해야지요. 아, 사실 아니야? 너 사랑하는 신랑 앞에 네다리 들 거야, 안 들 거야? (웃음) 왜 웃어? (웃음) 네다리를 들어야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웃음)

자, 그러니까 너희 남편에 대해서 네다리 든다면 할 수 없이 순종하는 것인데, 아버님이 네다리 든 것 보고 눈 감고 명령하는데 그야 뭐 물어 볼 것 없이 다 들었지. 그렇지? (웃음) 그런 순정을 갖고 순응할 수 있는 전통적 아름다움을 가졌기 때문에 일본 여자, 일본 남자를….

전부 언제 생각이나 해 봤어요? (웃음) 꿈 가운데도 생각하지 않은 일이 하루에 결정됐는데 그것을 받아들였던 놀라운 기적! 이걸 부정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나라의 힘 가지고도 부정할 수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친족 뭐 했댔자…. 벌써 몇 개월 이내에 전부 다 녹아나지 않았어요? (웃음) 평등해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출전이었다, 전진이었다, 행군이었다 하는 사실을…. (박수) 하여튼 기분 좋다! 자꾸 쳐라. (박수. 함성)

자, 그러니까 한국 남자여! 한국 여자여! 일본 신랑, 일본 여편네한테 질지어다! 「안 집니다」 아멘해야지, 질지어다! 「아니예요!」 질지어다? 「아니예요!」 이길지어다! 「아멘」 (박수) 뭐를 먹어서 기운이 그렇게 있노? (웃음) 야, 나도 신난다. 「아버님 보니까 기운이 나요」 아버님이 뭐 젖을 먹여 주나, 뭐? (웃음) 나 하여튼 기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자, 한바탕 기분 좋았으면 말이야, 값을 치러야 돼요. (웃음) 여러분 술 먹고 춤추었으면 집에 돌아가 오줌을 싸고 똥도 싸야 된다구요. (웃음) 좋은 면이 있으면 그 반대 편에 그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 님 말씀에 신났지요? 「예」 뭐 때문에 신났어요? 앞으로 좋을 수 있는 날이 눈 앞에 훤히 보이니까. 그러니까 아침 햇빛이 찾아오기 전에는 미명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그 미명에는 열두 시보다 더 어둡다는 거예요.

투입의 비례에 따라 승패의 결정이 따른다.

깜빡 아이고, 이게 웬일이예요? '성공 다 누리고, 잔치상 다 차리고, 나 혼자 독차지하여 잘 잡숴 댈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이거 보기만 했지, 구경만 하고 듣기만 했지, 먹지는 못하는구만' (웃음) 그렇지만 낙심하지 말아요. 주인이 누구예요? 내가 손님이 아니고 주인이 될 땐 그 잔치상 열 개도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너 선생님 편이야, 어디 편이야? 손님 편이야, 선생님편이야? 「선생님편입니다」 이 썅것들, 뭐? 증거 대라구! (웃음) 증거 대라구. 증거 무엇으로 해? 그러니까 내가 증거를 주려고 그래요. 진짜 내편은 몽둥이로 때리더라도, 맞으면서 '아버지 왜 이러세요. 아이구!' 하고 쓰러져요. (웃음. 박수) 그게 아버지와 딸들의 인연이예요. 응? 「예」

그런데 여기 서 있는 선생님이 뭐이라구요, 통일교 교인들의? 「아버님이요」 무슨 아버님이예요? 「참아버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그 말 듣고 제일 죽겠다고 하잖아, '문선생이 참아버지면 나는 도적질한 아버지야, 가짜 아버지라는 거야?' 하면서.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납치사건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들에 의해서. 세상에, 역사에 없는 그런 야릇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면 참딸, 참아들이라는 말이 증명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어려운 명령을 하고 아무리 몽둥이로 두들겨 패도, 대가리에 피가 나오면서 매를 맞아서 쓰러져도 '아이고 좋아. 아이구 좋아'라고…. (웃음) 그래야 그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하지요. '뭐야 이거? 엄마 아빠가 뭣이야? 내 마음은 하나도 몰라주고 말이야, 나한테는 하나도…'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일본 남자 여자들 맺어 줘도 싫어하지 않으니까 이것들을 무엇으로 길을 들여요. 이제는 밤낮 자지 않게끔 신문팔이시키겠다! 「와!」 와, 좋아? 「예」 좋아서 그래요, 기가 막혀서 그래요? (웃음. 박수) '지금까지 죽을 뻔한 것도 몇 번 죽었다 깬 것만 해도 죽겠는데 또 죽었다 깨라구? 이젠 밑창 다 긁어 버려도 소용없겠구만, 할 수 없구만. 아이구'하며 한숨을 쉬려니까 한숨은 못 쉬고 '아야―' 하는 거겠지. (웃음)

자, 나라가 살고 통일교회가 삶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살 수 있는 동기의 해결점이…. 우리 [세계일보]를 대한민국에서 일년 이내에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50개 주에 신문이 일년 이내에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모든 정치·경제·문화는 내 손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계획을 딱 세워 놨어요. [세계일보]가 얼마만큼이나 성공하느냐 이거예요.

자, 몇 개월 동안에 성공시키면 좋겠어요? 통일교회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는 몇 개월 동안에 성공시켜야 되겠느냐? 「아버님 마음대로요」 아버님 마음대로 한다면야 시작하자 성공하는 것이지, 뭐. (웃음. 박수)

그러니까 거기에 소모될 수 있는 힘의 역량, 금전의 역량, 시간의 역량을 투입해야 되는데 그것을 투입하는 비례는 사람 수에 따를 것이고, 사람 수가 따르지 않으면 얼마만큼 배가의 일을 같은 사람이 해내느냐 하는 데에서 승패의 결론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단시일 내에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여기 지금 2천 3백 명 돼요. 교체결혼한 2천 3백 명이 딱 오늘 결심했으면 4천 명 일본 사람이 하던 것은 문제없이 하고도 남는다! 「아멘」 (박수)

아, 그거 못 하겠어요? 그 사람들은 아무 기반도 없는 데 와서 기반 다 닦아 왔어요. 고생들은 그 사람들이 했어요. 그 사람들이 누구냐? 여러분의 신랑 각시들이야. 알겠어요? 「예」 그 신랑 각시들한테 지지 않게끔 선생님이….

앞으로 그 사람들이 한국어 배우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시간이 그들 앞에 필요한 거예요,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이만큼 했으면 다 배울 수 있고 다 건네 주더라도 눈치차려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자유…. 이제부터 한국 사람들이 한번 해볼 터인데 그들이 한 것하고 한번 비교해 보시지. (박수) 어때요? 「좋습니다」

이왕지사 만났으니 본때있게 인연맺자

여기 얼마 안 된다고 했는데 아이구, 여기 보니까그 시꺼먼 것들이…. 이렇게 보면 얼굴 들여다보이는데, 빽빽히 앉아 있어서 새까만 것 눈은 안 보이고 새까만 요것만 보이는구만! (웃음) 아이구, 이거 뭐 대가리들이 이렇게 많아요? 굉장하다구. 이 수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던 것을 모두….

한국이 독자적이고 자주적인 자력이 강한 것은 세계인들이 공인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올림픽 때 몇 등 했는지? 「4등했습니다」 죽을 사(死) 자 4등이예요? 「아닙니다」 죽을 사 자가 아니에요, 4등. 그건 세계 사람들이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누가 후원대장이었는지 알아요, 4천만의? 「아버님이…」

아버님 저택에, 한남동 집 다. 와 봤어요?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금까지 판매하던 수준 이상 2배를 돌파하는 사람은 한남동에 초청할사. (함성. 박수) 선생님이 말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틀림없이 내가 한남동 초청자가 될 것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 (웃음) 안 든 사람 보자, 안 든 사람. 「없어요」 그거 눈깔이 하나 없든가 손이 병신이든가 그렇지…. (웃음) 어, 그거 철이 들었구만. (웃음) 그러니까 시집 장가를 보내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런 때가 왔다구. 알겠어요? 「예」

이걸 해내고 틀림없이 하거든, 밤에 장군이 되었으면 낮에는 용사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 처리 장군들이 될 것이다! 어때, 어때? 「좋습니다」 밤낮없이 한 2년 동안은 뼈다귀가 등뼈…. 코피가 흘러내리도록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애기도 못 낳게. (웃음) 이게 곱추가 이렇게 됐는데 배는 이렇게 되게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이런 불법 지도자 데모해 가지고 추방하자' 그럴 거라구. (웃음) 데모해서 선생님 추방해 보고 싶지 않아요? 「아닙니다」 내가 추방을 당하나 한번 보라구. (웃음) 암만 데모해도 추방이 뭐예요. 추방하러 여러분이 오게 된다면, 내가 한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눈이 감겨서 앉아서 오줌을 싸고 망신스러워 가지고 일어서지도 못할 거예요. (웃음) 데모가 어디 데모야? (웃음) 그럴 능력 있는 선생님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외국을 주름 잡고 한다고 하는 사람 대가리 말없이 손짓해 가지고 다 까버려 가지고 지도하기 때문에 세계를 전부 다 휘어 잡은 거 아니야. 안 그래요? 「예」 (박수) 그런 능력 있는 선생이야. 「아멘」

그렇게 알고 이왕지사 훌륭한 선생님 만났으니 나이 먹기 전에 한번 본때있게 인연을 맺고 죽고 싶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번 지나가면 그런 찬스를 가질 수 있어요? 대한민국 국가가 따라와요. 조선일 보가 통일교회하고 합하자고 할 것입니다. 따라와서 '졌습니다', 동아 일보도 '졌습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요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문총재 자기 밥인 줄 알고 두들겨 패고 했지. 이번에 찬란한 복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웃음)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데, 찬란한 복수가 끝나면 찬란한 문화는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신문 부수를 3배 하게 되면 다 폐간이예요. 이 이상 멋진 복수가 없어요, 찬란한 복수! 그렇지요? 「예」

공적인 일에는 엉뚱한 면도 있어야

그래 여러분 몇 부씩 책임질 거예요? 「아버님 명령해 주십시오」 3천부씩은 다 해야 된다구. 「너무 많아요, 와!」 해 보지도 않고 야단이야, 썅것들아. (웃음. 박수) 해 보고 해야지. 그렇게 목표하고 뛰어야 천오백도 가고, 2백도 가고, 5백에서 7백도 가고 그럴 것 아니야. 3천 부, 이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몇 백 명 가운데 3천 부 하는 사람,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방법을 가르쳐 줄께. 사장들 친구하는 거예요. (웃음) 왜 그래? 정주영이 내 친구 해서, '정주영 선생!' '왜 그러우?' 하면 '내 말 잘 듣지요?' '예' 3천 부 값 내소' (웃음) 끝나는 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3천 부에서 3만 부까지, 30만 부도 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예」 공화당 의장 만나 가지고 '공화당 회원이 얼마지요?' '얼마' '그 3분의 1을 써서 몇 만 부 배급' (웃음)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게 왜 어려워요? 해보지도 않고 어렵다고 해요. 사람은 자기에 필요한 말 하게 된다면 눈물이 쑥 나와요. 그다음엔 무릎을 꿇지 말래도 꿇고, 손을 대고 '부탁 합니다' 이러기 마련이예요.

'신문 3천 부 팔아 주거든 금괴 3천 개를 내가 팔아 주겠소' 하라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두고 보라구, 파나 못 파나? '한 번 들어 보소. 십년 후에, 나한테 맡겼으면 내가 10만 거느리는 사장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팔아줄 텐데' 하라구요. 사장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남자들? 사장의 아내가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웃음) 훌륭한 일본의 동대 출신이 있고, 전부 다 훌륭한 남편 얻어 줬어요. 여러분들, 우리끼리니 말이지만. (웃음) 정말이라구, 이 썅것들. 고등학교도 안 나온 것들, 중학교도 못 나온 걸 대학교 졸업생한테 묶어 준 것도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미안하지만 아무 소리 말고, 선생님이 말해서 손해나는 법이 없으니, 이번에 선생님 말 잘 들으면 너희 아들딸 후손 시대에 축복을 받고도 남음이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그러니까 그렇게 정하고 거기 몇 분의 일에 도달하느냐 하는 경주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판매하던 그런 식구들의 기준은 생각도 하지 말라구.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 몇 배쯤은 해야지. 할 수 있지요? 「아멘」 팔자들 사나운 여자들이 다 모였구만. (웃음)

자, 그래서 그런 시대가 왔다구. 곽정환! 「예」 그런 의미에서 3천 부 중심삼고 3분의 1은 틀림없이 할 것이고. (웃음) 그러면 '사람을 그렇게 푸대접을 해도 되느냐, 그 형편이 무인지경이야. 3분의 1이 뭐야? 배쯤, 6천 부도 적은데' 그런 배포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엉뚱한 사람. (웃음) 그런 사람은 내가 키워서 한국 대통령을 시킬지도 몰라. (함성)

그렇게 엉뚱해야 대통령 해먹지요. 요것 싫다고 발가락 새끼 모양으로 요 땅에서 자기 먹는 건빵 외에는 안 먹는다고, 소고기도 싫다고 하게 되면 그 집에서 쫓겨나지요. 주인한테 쫓겨나 가지고 어디에 팔려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사람, 남자 또 여자는 좀 엉뚱해야 돼요. 무엇에? 공적인 일에 엉뚱해야 돼요? 이 이상 엉뚱한 일이 어디 있어요?

신문 3천 부를 팔고도 그거 적다고 6천 부 팔겠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 얼마나 엉뚱해요? 집으로 말하면 얼마나 크고 그 마음 보따리 모양으로 얼마나 커요? 30부밖에 못 하겠다는 그거하고 3천 부 생각해 봐요. 아이구―. (웃음)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답답해? 죽지 못해서 보지, 죽지 못해서 그걸 데리고 살겠나? 그러니까 굿-바이 해야지, 굿-바이. 굿-바이가 뭔지 알아요? 내가 일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이혼을 시킬거 예요. (웃음)

그러니까 3백 부야 다 녹여야지요? 「예」 평균적으로 3백 부 이상을 해야 돼! 100분의 1도 못 했으니 10분의 1밖에는…. 그 섭섭한 말, 10분의 1밖에 자기를 인정 안 해주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그 이상 하겠다는 말이지요? 「예」 어디 두고 보자, 두고 보자구. (웃음)

곽정환이 알겠어? 「예」 여기 2천 명에 4백 부면 얼마야? 「80만 부입니다」 80만 부밖에 안 되누만. (웃음) 나는 뭐 8백만 부쯤 되는 줄 알았네. 아아아! 그거야? (웃음) 그게 무슨 사건이야? 그러니까 난 80보다도 8백을 좋아하거든. (박수) 여러분, 100원짜리가 좋아, 10원짜리가 좋아? 「100원짜리가 좋습니다」 나 닮았다구. (웃음)

기쁨의 선물을 전해 줄 수 있는 상대자가 돼야

3백 부 이상 3천 부를 누가 하느냐? 3천 부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사장 열 명만 옆구리에 꿰차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좋은 곡조, 그 사장이 좋아하는 유행가를 한 열 댓곡 가져가서 같이 간 사람이 '아, 저 양반 노래의 명수입니다. 그 흥정 그만 두고 점심때 되었으니 점심 먹기 전에 이거 노래를 한번 하게 해 보자구요' 쓱 엮어 제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무 사장을 중심삼고 곡조에 떡 가사를 지어 가지고, 그저 기분이 좋아 가지고 허리띠를 풀고 배통을 내놓고 껄껄 웃게 만들어 놓고, 점심은 자기가 사 주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 '사장님, 이렇게 나한테 신세지고 뭘 한번 갚겠소' 해요. 안 갚겠다면 그 사나이 똥개새끼니 배때기를 차 버려요. (웃음)

그래서 1년쯤해서 한 3천 부씩 매달 하면 3만 부 아니예요? 3만 부면 돈이 얼마게요? 얼마 안 된다구요. 나한테 누가 그렇게 하게 되면 즉각 3만 부도, 뭐 30만 부도 사 줄거라. 돈이 얼마게? 한 부에 이거 얼마예요? 3천 원? 「3천5백 원입니다」 아이구, 3천5백. 아이쿠! (웃음) 그건 있으나마나한 것인데.

그러면 3백 부 파는 사람은 한 푼도 안 받고 여러분 비용으로 사용할 것. 두 달만 하면 3백 부 이상 다 팔거야, 이놈 도적놈들. (웃음) 거, 웃는 거 보니 좋은 모양이지. (웃음) '그거 선생님 잘 말했습니다. 맞지 맞지 맞지' 하면서. (웃음)

자, 3백 부 이상되는 사람은 석 달 동안 납금 안해도 돼! (웃음) 어때, 어때? 그건 마음대로 써도 좋아요. 얼마인가, 300부가 한 달이면? 「105만 원입니다」 105만 원. 3개월 동안 3백 15만 원. 새벽에 뭘 해먹겠나? 이게 뭘하겠나, 새벽에? 잠자면 모두 흘러가 버리고 말잖아, 썅것들? 3백 부 이상 5백 부부터 천 부라도, 3백 부 이상 받는 사람들은 납금하지 않아도 돼요. 3백 부 이하 되는 사람은 꼬박꼬박….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내가 정하면 곽정환 사장님도 내 말 안 듣지 않지 않을 수 없어요. (웃음) 그거 좋은 방법 아니예요? 3백 부 이상 되면 한푼도 안 내도 되고 3백 부 이하 되면 꼬박꼬박 내야 된다! (웃음) 왜 웃어, 좋잖아? 나니까 그런 걸 정해 주지 누가 그런 걸 정해 줘요. (웃음) 3백 부 문제없다구요.

여러분 시어머니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있잖아요? 혼자 하라는 거 아니예요. 사돈의 동생 모두들 있잖아요? 모아 가지고 원리강의를 잘해 가지고 애국하는 길이 이 길밖에 없다는 것과 내가 이렇게 싸우게 된 별의별 골절, 고생한 과거를 다 엮어 대라구. 눈물 술술 흘리게 되면 조직 편성해 가지고 딱딱딱 주문받아 가지고 몇 부씩 받으면, 30명만 되게 되면 하나에 10부씩이면 3백 부 무난 해결! 여러분 친척들, 어머니 아 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돈네 8촌 열 사람 없어? 이 썅것들아. (웃음) 해결 방법이 왜 없어?

그렇지 않으면 국민학교 선생이 되든가, 소학교 5학년짜리 선생 되게 되면 아무 날 새벽 몇 시에 모여! 한 사람 앞에 석 장씩이면 백 명이면 3백 매, 뭐 10분 이내에 우리 한번 구경하자 하는 거예요. 새벽 공기 쏘이고 이런 놀음 얼마나 고상해요? (웃음) 그렇게 선생도 될 수 있고 유치원 선생 되고…. 그거 생각하지 않아서 안 되는 거지요. 다 사람은 생각할 수 있는 도량을 갖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생각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리고 행동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거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다 정하는 거예요. 3백 부 이상 되는 데는 3만 부가 되더라도 한푼도 납금 안 해도 3개월 동안 가(可)예요. 허락하는 거예요. 지시하는 겁니다. 3백 부 미달 때는 꼭꼭 납금이다! 정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3백 부 이하 팔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웃음) 이렇게만 하면 2백 부 팔던 사람들은 1개월 이내에 3백 부 훌쩍 넘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자, 곽정환 목사! 「예」 정하는 거요. 공문으로 내요. 「예」 선생님지시라구. 그러면 일본 식구들에게 여러분들이 인계 받았다고 선서하고 이래 가지고는 '당신, 낭군, 남편 그대가 맡았던 책임량 이상을 나 혼자 하고도 남을지어다. 편안히 돌아가서 성공 준비하소' 「아멘」 (박수)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한 달에 한 번씩 올거라. 와 가 지고는 어떤가 보고 '우리보다 잘한다고 하더니…. 내가 색시 잘 얻고 신랑 잘 얻었구만. 희망적이구만' 이러며 이거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남의 아내가 되고 남의 남편이 되어서 그러한 주인 혹은 상대 앞에 그런 기쁨의 선물을 전해 줄 수 있는 상대자가 되고서야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망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참아들딸의 권위와 자세를 가지고 나가라

신문 3백 장이 뭐야? 전부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분에게 360집 홈 처치(home church)를 하라고 얼마나 다짐시켰어요? 요런 때가 오는 줄 내가 알기 때문에 훈련시켰으니 못 한 것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이제부터 못 해 놓으면 훑어 버리겠다구. 만약에 그 이상 되는 사람은 내가 집을 사서, 집을 지어 가지고 살살 몰래….

여러분 내가 집 사는 걸 어떻게 알겠나요? 내가 어디 지으려 하면 땅이 얼마나 많아요? 땅 많다고 신문에 난 거 다 알지요? 「예」 땅이 너무나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집을 스윽…. 두꺼비집보다야 낫지. 지어 가지고는 입주시킬 거예요, 성적이 좋으면.

그래 놓고는 신문사 전부 다 일본 신문사, 한국 신문사, 앞으로 지방 신문 전부 인수하려고 그러거든요. 사장들 돼 가지고는 배를 툭툭 치면서 '이놈들 잘 해먹은 녀석들 어디 생일 잔치할 때 알아봐라' 하게 되면 와서 알아 모시는 거예요. 북 가져오고 장고 가져오고 삼현육각을 갖춰 가지고 '얼싸 좋구나. 아무개 사장 복받으라' 하면 어때요? 생활 조화가 벌어지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고생스럽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실패자예요, 실패작이예요, 실패작자예요, 성공작자예요? 「성공작자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편안히 살면서 남의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옆치기 했어요? 「아닙니다」 어떻게 했어요? 옆치기 아니면 날치기했지요? (웃음) 날아갔다 이거예요. 이래서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성공할 때 남이 하지 못하는 힘을 투입하고 노력을 투입해서, 성공할 때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세계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님 아들딸 될 수 있는 그 권위와 자세를 가지고 선생의 체면을 상실하지 않게끔 기대하나이다. 「아멘」 (박수) 할 수 있어요? 「예」 3백 부 이상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 눈감았어요. (웃음) 하나님이 보고 있어요. 오! 놀랍구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고 빌고 비나이다. 「아멘」 (박수)

갈 시간이 되니까, 나 위층에 가야 돼요. 「아닙니다」 이젠 장사할 일이 아니고, 세상일이 아니고 하늘일이예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 썅것들아! (웃음) 내가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한마디씩 해주면, 다 이제 그것을 갖다가…. 선생님 얼굴도 못 보고 선생님과 면접도 못 하게 되면 여러분 가슴이 알알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풀 약재로서 이렇게 얘기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이상 할 말이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 신문 3백 부 이상 팔겠다는데 암만 누가, 곽정환이가 세 시간 얘기한다고 그런 결심 하겠나요? (웃음) 뭐 사흘 얘기해도 안 될 텐데 말이예요. 내가 피땀 흘려서 한 시간 이내에 이런 결정 했으면 그 이상 어떻게 내가 얘기하겠나요? (웃음) 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박수) 훌륭한 아들딸이오. 「고마워요」 (박수)

「노래해요」 (웃음) 하하하 뭣이? (환호) 자, 그러면 말이예요, 내가 하라고 했으니 할 수 없이 여러분에게 내가 당했다구. (웃음) 내가 노래 멋지게 한 후에는 여러분들 3백 부는 멋지게 해내고도 남지요? 「예」 (박수) 젊은 놈들이 이래서 좋은 거야. (박수)

그래그래, 무슨노래 할까? 「내 마음 별과 같이」 (웃음) 아니야. 「고향무정, 김삿갓」 (웃음)

하! 노래를, 무슨 노래 할까?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리듬에 맞춰서 박수침)' 조용해야지 이거 하겠나? 다 잊어버렸네, 박수 소리에. (웃음) 가만히 있어요. 맨 처음 뭐드라 다 잊어버렸다! (웃음) 한 번 해봐요.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나보다 잘 하는구만 뭘 하라고 그래?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 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 버린 그 약속 잊어야 할 그 약속

허공 속에 묻힌 그날들.

「앵콜 앵콜…」 (환호. 박수) 2절 해야지, 가만있어!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 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 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 버린 그 약속 잊어야 할 그 약속

허공 속에 묻힐 그 약속

목이 쉬어서 안 나온다! 「앵콜 앵콜…」 (박수)

자자, 그만하자구. 「한곡 더 해요」 뭐 뭘하라고. 「고향무정…」 갑자기 뭐 이렇게 하라니까, 얘기하다 흥분되어 가지고 곡조를 맞추게끔 이 발음을 하기가 쉽지를 않아요. 뭘할까? 「고향무정」 고향무정? 「예」 가만있어, 딴거. 「사랑의 미로」 사랑의 미로는 내가 아니? 「18번, 내마음 별과 같이」

산너울에 두둥실 흘러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 송이 푸른 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내리. (박수)

강바람에 두둥실 흘러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갈 길을 나그네 떠나갈 길을

찬란한 젊은 꿈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몸이라지만

내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함성. 박수)

복귀의 길은 역(逆)의 길이다.

(여기서부터 다시 일본 식구들에게 하신 말씀임)

이제 시간이 없어요. 큰일이예요. 여기 덥지요? 선생님이 왜 늦었어요? 알아요? 아, 덥다! 오늘은 할 수 없어요. 저기, 들려요? 지금, 들려요? 「예」 안 들리면 좀더 크게 하면 되겠지요? 벌써 땀이 줄줄 흐르는구만! 큰일이예요.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해요? (웃음)

자, 제목을 정해서 말씀을 해보지요. 그냥 얘기할까요, 제목을 정해서 얘기할까요? (판서하시며) 찾아서, 찾아서 말이지요? 세계의…. 저거 무슨 의미예요? 세계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한국」 그런 의미가 있겠지요? 본연의 이상세계를….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하겠어요. 인류역사는 말이예요, 시작된 것에는 반드시 끝이 있어요. 끝이 없으면 돌아서 처음으로 복귀해서 새로운 길을 찾아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발전해 가는 거지요? 직선의 역사는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고 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고 하는 말이예요. 그런 순회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타락의 세계, 이것을 수습하는 데에는 그냥 그것으로서 수습이 될 수 없어요. 탕감을 치르고 나서 수습의 길로 돌아가요. 그래서 탕감복귀라고 해요. 복귀역사는, 복귀노정은 탕감노정이고 탕감역사입니다. 그것은 알지요? 「예」 탕감은 그 저질러진 죄에 비례하는 조건의 기준을 세워놓고 변상하거나 지불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복귀의 길은 저질러진 잘못에 대해서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반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역(逆)의 길, 이루어진 그 길의 반대의 방향을 잡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복귀의 길이예요. 세상의 모든 것은 말이예요. 시작된 것은 반드시 결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인과 결과라고 하는 것은 한 개체의 존재의 공식이예요.

그래서 타락한 것과…. 타락을 해서 그것을 심었다면 언젠가는 그 열매를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노정을 통해서 청산하지 않는다고 하면 타락 자체는 없어지지 않아요. 반드시 나쁜 그 씨를 뿌린 경우에는 그것을 수확해서 처분하지 않으면 그 새로운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인류역사는 타락의 역사였다 하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결과적으로 말하면, 심은 자는 반드시 수 확하는 과정을 거쳐서 역사가 계속되어 왔다고 하는 거지요.

선악의 싸움에서 하나님편이 승리하지 않으면 발전이 불가능해

자,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경우에 최초에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와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이상향에 이르게 되는 그것이 창조이상세계로의 출발입니다. 이렇게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아담으로부터, 하나의 해와로부터…. 그것이 인류의 조상으로서 아담 해와의 가정으로 발전해서, 세계에는 반드시 여자 남자 두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서 영원의 길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결국 악한 아담이 심어지게 되었습니다. 악한 해와가 심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타락한 결과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에게로 복귀하는 데에는 그 자체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자녀되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을 본연으로 돌리려고 하는 그 일이 또 실패함에 따라서 결정적으로 타락의 기준이 서고 말았습니다.

결국 타락의 결과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이 악한 부모와 형제가 한패가 되었어요. 부모와 형제가 한 패가 됨에 따라서 죄악의 역사는 출발되었습니다. 그것이 씨로서 심어졌습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그것이 개인적 기준에 심어진 것이지만 세계적인 국가 기준에 따라서 수확을 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커지는 목적은 세계를 향해서 국가 기준까지 크게 되어 가지고 국가적 결실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알았지요?

그렇게 해서 결국 역사는 심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언젠가는 세계 가운데 해와국가·부모국가·형제국가가 결실되는, 그런 때가 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은 실현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나라를 심은 사탄세계를 그대로 놓아 두면 안 돼요. 그와 같은 입장에 서는 하나님 쪽의 선한…. 하나님은 하나님편의 아담국가 해와국가·가인국가, 그리고 아벨국가를 세워서 사탄의 부모 국가와 그 형제국가에 대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함으로써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승리를 얻지 못하면 지상에 탕감 복귀의 기반이 설 수 없어요. 탕감하려면 타락한 것과 같은 현상을 세계 적으로 전개시켜서 반대의 입장, 하나님만의 그 국가의 결실을 수습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계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돼요.

이 인류역사는 사탄의 역사로 인해서 형성됐던 것들을,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서 똑같이 국가라면 국가를 탕감하고, 세계라면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유사한 반대의 입장에 세워서 하나님편과 사탄편이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맞닥뜨려서 남는 것이 사탄편이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편이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결론을 역사상에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해와를 중심삼고…. 형제는 완전히 감쌌어요.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그 동기는 다른 데 있어요. 동기가 된 것은 반대편에서 보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것은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는 데에는 하나님편은…. 하나님편도 이것을 이루는 해와국가·가인국가 그리고 아벨국가, 그런 국가를 대치해서 하나님 편과 사탄편이 싸워서 청산하는 그러한 싸움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심어진 것은 반드시 결실체로서 하나님의 것과 사탄의 것이 이렇게 대치해서 사탄의 쪽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쪽만 남지 않으면 인류역사는 복귀세계로 갈 수 없어요. 그렇게 하는 데에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민족으로부터 국가, 이렇게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적 탕감, 싸우는 거지요? 그 개인을 수습한 터전 위에서 가정적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아벨의 입장에 세워서 가정적 탕감의 기준으로 해 가지고 싸워서 소화해서 민족적 중심으로서 그것을 민족으로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 탕감의 승리를 얻지 못한다고 한다면 가정적 탕감의 노정은 열릴 수 없어요. 가정적 탕감의 승리의 노정을 걷지 못한다고 한다면 종족적 탕감의 노정은 열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탕감의 노정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국가적 탕감의 노정…. 이렇게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반에 있어서 언제라도 정면적으로 싸워서 하나님 편이 승리해서 가지 않으면 발전의 노정은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계를 중심삼고 이런 복귀의 섭리가 있었다고 하는 것을…. 그러한 개념을….

그래서 사탄세계가 세계 기준에서 발전하는 것처럼 하나님편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따라서 발전해 갔습니다. 그것이 주류로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해 나왔습니다.

원래 왜 그렇게 세계적으로 지배하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하면…. 내적 세계는 하나님편이지요? 인간쪽에서 보면 마음이 하나님편입니다. 외적인 몸이 사탄편이지요? 그것을 예로 들어서 말하면 아벨의 입장이 마음이고 가인의 입장이 몸이예요. 이것이 서로 싸우지요? 그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싸움은 장자권 복귀…. 장자를 완전히 소화해야 합니다. 가인과 사탄이 가졌던 전권을 가지고 그것을 소화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사탄의 세계는 없어지지 않아요. 장자권이 복귀된 기준에서 사탄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의 침입이 불가능해요.

이런 원칙 때문에 사탄의 세계적 기준과 하나님편의 세계적 기준이 싸워서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이 돼요.

2차 세계대전을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역사

그렇게 보는 경우에 그런 싸움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사탄편에서는 일본이 해와국가를 대표해요. 일본은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 (天照大街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중심삼고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에 틀림없는 세계적인 해와국가예요. 독일은 아담국가이고 이태리는 천사장을 대표해요. 하나님편에서 말하면 그것은 가인과 마찬가지지요? 사탄편에서 보면 어머니의 입장이 일본이고, 그래서 자녀의 입장, 사탄편의 아벨의 입장이 독일이고 이태리가 장자, 가인의 입장이예요. 악한 것일수록 그것은 사탄적인 아벨의 편이지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대동아전쟁을 누가 일으켰느냐? 일본이지요?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을 꿈꿔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서 아시아 전역을 교란시켰지요? 승리의 깃발을 들고 '일본, 만세!' 할 수 있는 일본이 되었다면 큰일 났겠지요? 그것을 본 히틀러는 '음―! 일본이, 이 조그만 일본이 아시아 전체를 교란시켰다면 독일이 유럽 자체를 석권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해서 일본과 손을 잡고 추축국이 되었지요?

그 반대의, 하나님 편에서 보면 해와국가는 영국이예요. (판서하심)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지요? 일본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국가! 그래서 미국은 대륙을 중심삼고….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태어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중심국가인 아벨국가예요. 프랑스는 하나님의 그리스도교 문화권에 있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갔다왔다하지요? 프랑스는 갔다왔다해요. 변하기가 쉬워요. (웃음) 천사장이 그래요. 그래서 틀림없이 그런 거예요. 그것에 따라서 일본·독일 그리고 이태리…. 이태리도 천사장입니다. 변하기 쉬워요.

독일은 틀림없이 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세계는 우리 것이다. 게르만민족이 세계를 제패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들은 게르만민족 제1주의, 제1의 게르만민족 뭐라고 할까요? 게르만족이라고 하지요, 게르만족? 게르만 민족이 세계의 중심민 족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핍박했지요. 그래서 유대인 6백만의 학살이라는 문제가 벌어지고 기독교 반대라든가 하나님을 반대하는 대표적인 세계적 결실체로 나타난 것이 일본·독일·이태리입니다. 일본·이태리가 틀림없이 똑같이 그렇다구요.

이것은 어머니로부터 개인적으로 심어진 그 결실이 양쪽 모두…. 하나님편의 어머니의 입장과 사탄편의 어머니의 입장, 거기서부터 장자! 이 미국은 아벨의 입장, 독일은 사탄편의 아벨의 입장, 이 프랑스는 가인의 입장이 돼요. 가인은 천사장의 직계의 자식이지요? 이렇게 심어진 그 기준을 이렇게 결속해서 싸워서 어느 것이 남아질 것이냐? 둘이 남으면 안 돼요.

지상천국의 출발은 어디서부터 하느냐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하면, 해와의 자식과, 이 자식과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인류역사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되어 온 것은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가기 위해 그런 거예요. 조국을 찾아가는 것 말이예요. 나라라고 하는 것은 본래 조국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구요. 여자가 결혼하는 경우에는 그 자식의 씨는 그 어머니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지요? 아버지가 주체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태어나는 경우에는 아버지의 이름을 따르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무엇을 생각해 왔겠어요? 재림주를, 부모를 말이예요, 이 지상에 보내려고 했습니다. 이 지상에 보내는 데는 아버지를 보내요. 그 참아버지, 아버지가 오시는 때에는 참어머님이 세계적인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참아버지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지요? 그 참어머님은 타락의 결정적 기반, 가인 아벨을 낳은 것에 따라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에 따라서 타락의 결실이 맺어졌기 때문에 아버지가 오시기 전에 지상에 있어서 해와가 실패한 원래의 기준을 복귀해서 돌려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한 아벨과 선한 가인을 하나로 묶어 놓지 않으면 아버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진정한 본래의 아버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해와도 그렇고 장자 가인도 그래요. 차자도 장자 복귀를 해서 어머니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셋이 하나되지 않으면 참아버지를 찾아가는 길이 마련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영국은 어머니의 표상이고, 미국은 아벨의 표상이고, 프랑스는 가인을 표상해서 그것이 하나되어서 이와 같은 승리의 기준을 세워서 탕감복귀하려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치하여 사탄적인 어머니와 사탄적인 아벨과 사탄적인 가인이 하나되어서 맞서는 거예요. 이와 같은 사탄적인 모자일체권을 하나님편이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아버지의 나라는 조국이예요, 조국. 어머니를 중심삼고서 조국은 없어요. 아들딸을 중심삼고서도 조국은 없어요. 그 양친을 중심삼고서, 아버지를 중심삼고서 출발해야 하는 그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최후에 가서 언젠가는 본래의 아버지의 나라를 구해서 가야 돼요. 그 해와국가·아벨국가·가인국가가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노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본연의 조국,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길은 생기지 않아요. 이것은 원리로 본 세계적 역사관이예요. 이런 것이 틀림없이 언젠가는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것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 제2차 대전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해서 일본, 독일, 이태리가 어떻게 되었어요? 패배했습니다. 세계는 그때 하나가 될 수 있었어요. 이 역사상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서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역사는 제2차 대전 그것밖에 없었다구요. 그 이전에는 역사에 있어서 세계를 하나로 묶은 때는 없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의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타파해서 천적 탕감승리의 하나님의 세계기준을 세우지 못했던 때문이예요.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세계. 그래서 그 세계는 전체가 합쳐져서 아담국가, 재림주의 나라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가인을 소화해서…. 형제가 하나되어야만이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것이 가능해요. 부모가 낳은 이 두 아들이 사탄의 씨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지 않으면 이것은 아담의 품으로 돌아가는 길이 없어요. 아담은 말이예요, 아담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두 아들딸을 안고 비로소 세계적인 탕감의 국가기준을 넘어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알았지요? 「예」

그래서 개인에 있어서도, 가정에 있어서도, 종족에 있어서도, 국가에 있어서도, 또 세계에 있어서도 참아버지의 나라―이것이 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예요―를 세워서 그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와 아벨국가와 가인국가, 네 나라가 하나되어서 아담의 뒤를 따라 하나님께 봉헌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씨가 되어서 뿌려져 온 그것을 수습을 하여 수확을 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그 참아버지의 나라를 합해서 하나님에게 봉헌하는 것에 따라서 모두가 탕감되어서 수습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세워진 경우에는 사탄이 없어지고 말아요. 사탄이 설 자리가 없어요. 해와가 생기지 않으면 가인도 생길 수 없지요? 아벨도 물론이고…. 모든 것이 참어머니의 입장에 서서, 참자녀권에 있어서 가인권을 그 아벨이 복귀해서, 장자권을 복귀해서, 가인은 아벨권으로 돌아서서 절대 복종하게 되는 기준에 서는 것에 따라서 해와는 본연의 하나님에게 복종할 수 있는 형제를 품은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당히 남편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 아담을 찾아서 돌아가는 것이 재림주에게로 향하는 그때예요.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결국은 이와 같이 하나로 심은 그 기준을 국가적으로 사탄의 세계를 탕감승리해서 4대 국가권을 수습함으로써 재림주의 나라에 전부 접붙여서 하나된 그 나라를 부모와 함께, 형제와 함께 하나님에게 봉헌해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되었다고 하는 기준을 인정받아 거기서부터 천국은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천국 출발은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면 아버지의 나라와 함께 해와, 가인과 아벨의 나라가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에게 봉헌되어서, 세계가 하나님에게 봉헌되어서 하나님이 세계의 나라들을 아담의 나라이고 그 자녀의 나라라고 하는 것을 받아들여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과 전권을 더해서 이것을 여러분에게 전수, 상속해서 주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에게 제1의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한 그 기준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지배하는 나라가 됩니다. 지상천국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2차대전 후 재림주를 중심삼은 한국의 사명

그래서 이 일본 독일·이태리는 결국 하나되어야 돼요. 이 하나된 그 나라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재림주로 오시는 참아버지의 나라를 구해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구해서 가는 목적은 해와국가를 구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 아벨의 나라를 구해서 가지 않아요. 재림주인 참부모의 나라를 구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참부모의 나라는 없어요. 그렇지요. 해와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 수습해서 참남편에게, 아담에게 복귀됨에 따라서 아담의 나라가 생겨 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담의 나라는 독립국가가 아니면 안 돼요.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긴 역사를 기다리면서 이상적인 희망을 갖는 나라라고 해도 재림주가 오실 때의 그 나라는 주체성을 갖는 나라는 아니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그것은 식민지 혹은 피지배국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담은 해와에 의해서 타락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 악의 대표인 일본이 40년간 지배했어요. 40년간 주관 받는 그런 국가가 아담국가로 된다고 하는 것이 원리지요? 4천 년간 사탄이 주관하고, 40년간 예수의 생애를 사탄이 주관한 그 기준에서 볼 때, 4천 년 역사는 40년 역사를 통해서 탕감돼요. 그리스도교 문화권의 4천 년을 40년으로 넘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사탄은 용케도 그 기준을 알고서 사탄편 해와국가인 일본을 통해 한국을 40년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지요? 40년간 지배하는 것에 의해서 결국 그간에 해와국가, 사탄적인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국가는 패배해서 아무 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 당시에는 나라도 없고 헌법도 없고 일본 천황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독일도 그랬고 이태리도 그랬고 일본도 그랬어요.

거기에 있어서 영국·미국·불란서, 하나님편의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국가는 아버지의 나라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 독립시켜서 그 아버지의 나라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국·미국·불란서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과 연결되어서 한국의 기독교와….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같은 기독교문화권은 없지요? 이들이 한국과 하나되어서 한국을 그 자체의 주체, 조국의 주체로서 모시는 기준이 될 경우에 곧 아담국가는 성립되어서 재림주님은 그 위에 서서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이 2차 대전 후 섭리상이었고, 그것이 재림주를 중심삼은 한국의 사명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독교의 반대로 아버지 나라의 승리적 기반을 상실했었다.

이것이 실패함에 따라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편에서부터 찾아온 해와국가를 잃어버렸어요. 아담에게 돌아가는 그 목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의 정착 기준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그 때문에 어머니에게 안기는 그 아벨의 입장도, 가인의 입장도 모두 사탄편에 돌아가고 말았어요. 그렇지요? 뜻 성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사탄은 반드시 그것을 차지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길을 통과해야 하는 한국을 중심삼고 아담국가와 세계의 주체 국가를 여기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고 가인 아벨의 사명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여 그 역사적인 결실체를 맺지 못한 것,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리에 선 것을 당장에 사탄이 주관해요. 이 모든 것이 사탄에게 돌아가고 말았어요. 큰일이지요?

만약 한국과 기독교가…. 이것은 가인 아벨이예요. 기독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나라는 가인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그 어떤 것도 가능할 수 없어요. 하나된 국가의 기준이 될 경우에는 해와, 어머니는 바로 그 위에 서는 것이 가능해요. 어머니가 서면 바로 아버지가 서는 것이 가능하지요? 타락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타락에 의해서 아담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거예요. 자녀과 함께 삼위일체가 되어서 결정적으로 타락을 한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담을 맞이해야 되는 인류의 조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영국이 해야 했던 것입니다. 아벨은 영국이 낳은 자녀지요?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생겨났지요? 독일은 일본으로부터 생긴 것과 같아요. 조그만 섬나라 일본이 그런 승리를 해요. '나는 일본과 합해서 유럽을, 세계를 점령하겠다'고 일본에 끌려서, 일본의 본을 받아서 하겠다고 해서 히틀러가 움직여서 이탈리아와 손을 잡은 거예요. 알았지요? 「예」

그래서 하나님편에서 볼 때 사탄 전부, 이것이 아담국가에….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생김으로 해서 조국이 시작되지요? 자녀의 출발은 아버지로부터…. 뭐야? (웃음) 「땀부터 닦으세요」 아, 수건 있어요. 더워서 이거 할 수 없어요. 어쩔 수가 없어요. 더워서 뭐…. 옷을 다 벗어 버릴수는 없지요. (웃음) 그러니까 열심히 들어요, 응? 「예」

어머니 나라와 아벨나라와 가인나라가 하나되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경우 그다음에 찾아가야 할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아버지의 나라예요. 그 아버지의 나라는 유대교의 이상이고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의 이상이예요.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가 태어난 나라, 그 나라가 한국이예요. 선생님을 중심한 한국이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이, 기독교와 한국이 가인 아벨이 되어서 하나되는 경우에는 이것은 하나님의 주관권이예요. 어머니와 복귀된 자녀의 기대가 되어야 하는데, 한국 자체도 미국의 유혹에 의해서 문선생을 몰아내려고 했어요. 교회와 같이 말이예요. 미국과 미국 선교사와…. 그래서 기성교회와 이승만 정권과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그래서 결국 지상에 있어서는 아버지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이 한국과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해서 완전히 상실되어 사탄편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광야로 쫓겨났어요.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고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닦아야 할 기반을…. 나라 자체도 선생님이 서야 할 기대인데, 교회도 선생님이 인도해야 하는 것인데, 미국도 선생님의 주관권 안에 들어와야 하는 것인데, 영국조차도…. 미국이 그렇게 될 경우에 영국도 그러는 것이 당연하지요? 아벨에 의해서 형제복귀기대를 중심삼고 그 위에 어머님이 서게끔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대전의 승리는 미국에 의해서 장식되었지요? 영국과 프랑스가 형제로서…. 3대 연합국이 묶어져서 추축국가와 싸워 승리하게 됐지요? 이렇게 해서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세계가 성립되었어요.

그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과 해와 아벨 가인 기준이 세계적으로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거기서부터 통일세계는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7년간, 1952년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께 봉헌하는 데 문제가 없었어요. 1945년부터 7년간 하면 1952년이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7년간의 이 기반 위에 서서 하나님 나라의 내용을 전부 수습해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권한이 다시 받아들여지지 않게끔 성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아무도 모르지요? 틀림없이 그때에 기독교문화권과 한국이 하나되었다고 하면, 이대사건이라든가 말이예요, 연세대학 사건은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1세가 할 수 없기 때문에 2세를 중심삼고 결속시키려고 했어요. 2세! 이화대학 여학생들 말이지요? 연세대학 남학생들도 그렇고, 2세의 남녀를 중심삼고 묶어서 그 나라를 본연으로 돌려서 이승만 정권과 연결했다면 대한민국이 반으로 갈라지지 않아요. 남과 북이 갈라지지 않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런데 그것을 완전이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구하는 최후의 목적은 정착기준

그래서 선생님은 혼자인 거예요. 광야에 쫓겨나요. 그래서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어요. 부모도 반대하고 형제도 반대해요. 사탄권에서 전부가 몰아치는 거예요, 종족도 민족도 나라도 교회도 세계도 선생님을 향해서 사격을 하는 것처럼. 왜? 사탄권 권내에 모두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지요? 사탄은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어떤 세계로 가려고 하느냐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반대의 방향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은 1953년이었지요? 7년 동안 활동해서 거기서부터 공산주의는 이미 한계에 부딪쳐서 흐루시초프를 중심삼고 스탈린 전권시대가 무너지지요? 그렇게 해서 이미 역사는 선생님이 찾는 하나의 이상세계를 받아들여서 다시 재편성의 기준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에 의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판서하시면서)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어요. 둘째로는 아벨국가인 미국, 셋째는 영국, 넷째는….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렇지요? 이 모두 하나님이 구하는 최후의 목적의 정착기준이예요. 이 정착기준이 완전히 사탄의 편에 주어지고 말았어요.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서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뿐인 아버님, 재림주. 연결되어야 하는 모든 것은 사탄에게 돌아가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하나님 편으로서는 어쩔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결정할 수 없어요. 세계적 기준으로 세운 것이 실패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은 다시…. 왜? 2세를 중심삼고 복귀노정을 세워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2세의 입장으로부터 결정적으로…. 그래서 실패한 그 모든 것을 자녀에 의해서 수습하려고 했어요. 가인 아벨의 싸움은 형제가 같이 거꾸로 올라가는 길이예요. 그래서 앞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은, 가인은 언제나 아벨을 쳐요. 자유자재로 그 생명도 끊어 버려요. 반대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서라도…. 이것은 거꾸로 된 길을 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소모기간입니다. 그 재림주를, 부모를 찾을 때까지는 형제간에 전쟁을 하는 기간이예요. 동생은 항상 희생당하기 때문에 그때는 소모기(消耗期)요, 피를 흘려 오지 않으면 안 되는 때입니다.

그렇게 해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부모가 설 경우에는 형제지간의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가 세계적으로 승리할 때에는 횡적인 시대가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세계 이렇게 횡적으로 발전됩니다. 횡적으로 전개되는 이 기간에 있어서, 사탄은 반대할 수 있는 원리적 기반을 가지고 있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타락해서 떨이져 갔기 때문에, 본래의 횡적 기준 이상은 하나님이 주관하지만 그 기준 이하에서는 하나님이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거기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터치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형제의 싸움을 끝내고 장자권을 복귀할 때 그 위에 어머니가 서요. 어머니가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와 차자, 하나님의 형제권의 승리권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 형제 승리기반에서 어머니가 구원받는 길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해와가 구원 받아요. 해와가 서는 것이 가능해요.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장자권을 하늘편에 세우는 조건은, 즉 그런 역사적인 기준에 섰을 경우에는 사탄과 관계없는 입장을 상징하니까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 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재림주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러 오신다.

그래서 이 싸움 자체를 끝내기 위해서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경우에는 세계를 대표하고, 아버지의 나라를 중심삼고 남자편과 여자편을 상징해서, 종국에는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한쪽은 사탄권의 가인세계, 또 한쪽은 아벨세계로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가 바로 그 기준이 만들어진 꼭 한번 있었던 세계적 시대예요. 그때가 그때라고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만일 선생님을 환영했더라면 7년 후부터, 1952년부터 세계는 선생님이 지도하는 방향에 따랐겠지요. 종교를 넘어선 아버님을 중심삼고…. 참아버님을 정점으로 한 참가정을 중심삼고 참종족 편성, 참국가 편성, 참세계 편성이 접목될 때에는 사탄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만의 주관권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현하는 것이 원리라고 하는 것은 역사관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과 싸우면서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이상에는 사탄을 분립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해요. 알겠어요? 「예」

이런 기준을 세워서 여기에 접붙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모두 실패했기 때문에 그 결과로 한국을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거기서 재림주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는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떤 세계냐?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고 그 앞에 절대 복종하는 세계예요.

그것을 본뜬 가짜형의 주의, 사탄편이 하나님이 이루려고 하는 그 기준을, 참사람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 사람이 먼저 참 형태를 이룬 것과 똑같은 형태가 공산주의예요. 그것은 사탄을 중심삼고 인권을 유린하는 주의입니다. 공포의 철학을 중심삼고 인권을 유린하지요? 그것은 투쟁의 철학, 증오의 철학이예요. 완전히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사상을 가지고 사탄이 세계를 제패하려고 해요. 그것은 어디까지 계속되느냐 하면…. 재림주님 주도아래 이런 잃어버린 나라가 수습되지 않는 이상 사탄권이 계속 세계를 제패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1952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하는 그때를 사탄이 먼저 취해서 공산주의의 기반을 닦았어요. 스탈린은 1952년을 넘어서 53년에 죽었습니다. 6수만에 공산주의는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잃어버린 4300년 역사를 선생님은 혼자서 43년에 다시 어떻게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430년, 5백 년까지 살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그것을 단축시키더라도 43년 이외의 길은 없어요. 그렇겠지요? 「예」 43년의 노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복귀시킬 수 없으면 선생님으로서 사명을 완수할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이 싸워서 탕감해 온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세계에서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고 공격을 했어요. 어느누구 한 사람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나 그 가운데 2세들이 말이예요, 하나된 그 세계 가운데 2세들이…. 1세는 사탄편이라도 2세는 아벨편이지요? 그렇지요? 장자와 차자로 보면 말이예요, 차자는 하나님편에 서 있어요. 그래서 2세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로 연결된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의 청년들이 연결되어 나온 거예요.

노년층은 말이예요, 1세는 모두 반대했어요. 광야노정에서 1세가 전부 하나님에게 등을 돌린 거와 같이 완전히 사탄편 입장에서 반대했어요. 1세는 전부 세계적으로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선생님을 부정해요. 완전히 부정해 버려요. 남자도 여자도 가정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문선생을 추방하는 운동을 해온 거예요.

그런 가운데에서 탕감의 세계적 기반을 닦고, 가정적 기반을 닦아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까지, 아담이 실패한 것까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실패라든가, 모든 것이 다 들어 가지요? 노아의 실패, 아브라함의 실패, 모세의 실패, 예수의 실패, 현재 기독교의 실패 등 전부를 선생님이 짊어지고 4천 년의 실패를 43년의 기준에서 다시 전개해서 사탄을 쳐부수어서 승리권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처럼 들릴지 몰라도 사실 얘기입니다.

그렇게 추방당한 선생님이 어떻게 분발해서 세계적인 승리권을 확보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14년간, 1945년부터 만 14년을 플러스해서, 15년이지요? 만으로 하면 15년이 돼요. 그것이 1960년이예요. 이 기준에서 어머님과 성혼식을 했지요? 어디에서? 한국에서. 그것은 위대한 거예요. 그 당시의 박해는 말할 수도 없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여러가지의…. 기성교회는 추방운동을 해서 통일교회의 발전을 방해해 왔어요. 그 방해의 한가운데에서 법정투쟁을 해 가면서 성혼식을 했어요. 예수님이 성혼식을 하기도 전에 열두 제자들을 잃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사람 열두 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고발해서 법정에까지 서게끔 하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타난 현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왔어요.

성혼식을 중심삼고, 3년, 7년노정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쭉…. 그 기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정하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정했어요. 하나님의 날은 제일 마지막이지요. 부모, 부모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자녀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횡적으로 6년간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쭉 해서 한국 자체가 아무리 반대를 해도 선생님을 추방할 수 없는 기반을 다져 왔어요. 그래서 한국이 공산주의를 이기기 위해서는 문선생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되게 됐어요. 그와 같은 전통적 기반을 전국적으로 닦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하는 데는 참부모·참자녀·만물·하나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하나님편의 만물의 날을 정한 그 기준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완전히 하나될 때에는 사탄이 침범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것을 반대는 할지라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못해요, 그 위에 무엇을 연결시키느냐? 주인은 사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부모·자녀·만물권을 확고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왜 미국을 복귀해야 되느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정…. 국가를 초월한 가정이지요? 430가정을 한국 내에 있어서…. 4300년의 역사였지요, 그때 한국은? 4300년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가정적으로 430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그다음에 777가정을 소집해서 결혼시킴으로써 세계적으로 가정을 묶어 간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권에 가정을 묶어서 초국가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거예요.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 6000가정…. 1800가정까지가 마지막이예요. 사탄 수인 6수의 3배, 소생·장성·완성해서 18수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1800가정을 선생님이 가졌다고 하는 것은 종족권을 넘어서는 것이 돼요. 그 국가 기준에 연결된 승리 기준은 세계에 연결되는 길의 시작이예요. 그 1800가정은 사탄의 주관권이 되는 600수의 3배예요. 그것을 기준으로 가정을 세워서 사탄권의 가정을 탕감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1800가정 이예요.

그래서 6000가정은 전세계의 종적인 기독교인과 일반 사람이, 종적인 기독교인과 횡적인 가인세계가 같이…. 6000가정을 선생님이 연결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가 가정적으로 공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거예요. 그렇게 전개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나아가는 노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영적인 장성 기준을 국가 기준에 있어서 이루었어요.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영적인 기독교가 세계적인 기반이 되기 때문에 세계적 실체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에 연결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전국적으로 부흥활동을 했는데 가는 모든 곳마다 환영받았어요. 그렇게 해서 국가 기준을 대표해서 한국에 연결했어요. 그렇게 승리해서 돌아왔어요.

그런 기준을 연결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한국정부가 하나가 돼요. 하나되는 것에 의해서 세계적인 기준을 모두 전수받아 안고 가는 데는 국가 기준에 있어서 실체적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데 있어서 정부와 하나된 기독교가 반대를 해요. 완전히 기독교가 반대권을 형성해요. 실체 기준에 있어서 영적인 승리 기준에 일치하는 한국에서의 승리권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975년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것이 1975년 5월달이었지요? 국제기동대, 세계적인 국제기동대가 한국 땅에 와서 한국정부와 기독교의 외적인 반대 세력과 정면에서 싸웠어요. 그것은 바로 예수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가 하나된 거와 같아요. 그 배후에는 미국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나된 유대교가 예수님을 반대한 것이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한 것과 완전히 똑같은 환경이었어요.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선두에 서서 '통일교회 기동대 섬멸운동!' 이래 가지고 부산이 제1의 싸움터가 되고, 대구가 제2의 싸움터가 되고, 대전이 제3의 싸움터가 되고, 제4의 싸움터는 서울이 되어서 큰일이 벌어졌지만 실체적으로 싸워서 기독교를 이기고 여의도에서 120만 명 이상이 모인 집회를 함으로써 완전히 정부도 어쩔 수 없는 실체적 승리를 거둔 거예요. 미국의 영적 기준에는 세계적인 기준의 실체가 없어요. 그 실체권을 견고히 하기 위해서 국가적 실체, 영육 실체 기준을 세워야 돼요. 영적으로 세계적 승리 기준을 세웠는데 그것을 실체적 기준에 있어서 미국과 연결시켜야 했어요.

그때 카터 정부와 격전이 벌어졌지요. 닉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레이건…. 그렇게 4대에 걸친 싸움에서 결국 실체적 승리를 거둔 자리가 선생님의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1976년에 모택동이 지하에 들어갈 그때에 선생님은 비행기를 타고 실체적인 싸움을 해서 세계적인 천사장국가를 쳐부수기 위한 출발을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미국에 가서…. 어째서 미국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누가 복귀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그다음의 자리에 서 있는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이 둘로 갈라져 있어요. 공산당이 반을 점령하고 있어요. 그래서 남쪽이 미국의 도움으로 기반을 남긴 그 기준에서 다시 선생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미국이 아벨의 입장인데, 아벨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한국 땅에 닦은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하나님편의 통일세계가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인데, 그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결정권은 하나님이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미국이 잃어버린 것을 미국을 통해서 다시 되찾지 않으면 안 돼요. 만일 미국이 아벨권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포기해 버렸다면 전통적인 유대교와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그것을 맡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은 생겨날 수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사탄편에 빼앗긴 것을 선생님이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은 선생님이 아니면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당연히 버려져야 할 미국을 선생님의 결정에 의해서 아벨국가로 세운 거예요. 해와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지요? 해와국가 영국을 대신해서 일본을 세우고 미국은 아벨권에….

그 외에 천사장으로 독일을 세웠어요. 그렇게 선택한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가 따를 수 있는 기대를 닦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데는 미국에 의해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모든 것을 복귀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모든 것을 찾아야 돼요. 미국에 갈 때는 한국이 가세해요, 한국이. 그래서 미국과 일본, 영국과 일본, 그다음에 독일, 선생님을 중심삼고 4대국 대표가 미국에 가서 세계적인 싸움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런데 선생님이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세계가 반대했어요. 공산당은 물론 불교, 기독교등 모든 종교에도 사탄이 들어갔어요. 왜냐하면 세계를 하나로 만든 그 전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불교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사탄의 주관을 받는 종교권이 완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자리에 있는데,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복귀노정이 전개됨에 따라서 사탄세계의 종교권을 포함하여 국가 등 모든 것은 내려가게 됩니다. 그 반면에 선생님이 선택한 나라, 미국까지 내려가게 되면 큰일나요. 선생님은 14년간의 역사를 중심삼고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한국을 버려 두고 미국에 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머리를 숙이게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43년 전에 선생님에게 미국과 한국이 머리를 숙이고 하나되어야 했던 그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 4만 명을 교육해서 한국에 연결하는 거예요. 7천 명의 목사들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했어요.

정신적으로 타락된 일본을 구해야

이러한 역사적 탕감조건을 완전히 정리해 놓지 않으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기성교회가 반대를 하고 정부까지 브레이크를 거는 등 모든 악랄한 계책으로 방해를 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과 하나님이 같이 역사함으로써 그것들이 모두 무너져 버렸어요. 지금은 반대를 했던 미국의 기성교회들이 전멸을 했어요. 정부도 선생님에게 매달리지 않으면 전멸할 상태에 있어요. 영국도 그래요. 유럽 문명이 다 그래요. 그 반면에 일본은 흥해요. 독일도 흥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누가 선택했어요? 선생님이 선택한 거예요.

하나님의 4천 년 역사를 구하고, 아버님의 나라를 그리워하면서 재림시대에 조국 땅을 맞이해야 하는 해와국가와 가인국가 아벨국가의 세계적 통일권을 형성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하는 기준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43년간에 탕감조건을 세워 완전히 복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시수상, 후꾸다수상과 나카소네수상 등 여러 일본 정계의 거물들을 포함해서…. 사실은 후꾸다가 말이예요, 총리가 될 때 선생님과 약속을 했다구요. 구보끼 협회장을 부총리로 임명하겠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단 한 표차로 후꾸다가 총리가 되었어요. 통일교회에서 도와주지 않았으면 그렇게 안 돼요. 그런데도 전부 등을 돌리고 말았어요. 일본이 그렇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권은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국민이 정신적으로 타락되어 있어요. 일본의 청년 남녀들이 사탄에 이끌려서 성문제 같은 것에 빠져 버린 상태예요. 정조를 지켜야 되겠다고 하는 여자가 없어요. 파멸 직전에 있는 비참한 상태의 청년들을 바라보고 있는 일본을 누가 구해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전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으로 1976년, 75년을 중심삼고 136개 국에 선교사를 파견한 거예요. 그때 미국 식구와 어디? 「독일」 독일 식구! 그리고? 「일본식구」 왜? 「원수 국가들이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잃어버렸던 해와국가와 아벨국가와 가인국가를 다시 찾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싸워서 승리권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왔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 선교사와 독일 선교사와 미국 선교사로 72명씩이었어요. 72문도. 모세 때의 72장로와 예수 때의 72문도지요? 미국·일본·독일을 중심삼은 유럽 전체를 묶어서 미국 복귀를 위한 대선교, 대부흥운동을 하는데 전미국이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을 몰아내라'고 하면서 야단 법석을 떨었지요. 매일 텔레비전에 방송도 했다구요. 그런 것을 방송안 한 방송국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러이러한 못된 짓을 하고 있다'하고….

공산당이 배후에 있어 가지고 기독교와 짜고서, 해방신학이라든가 하나님이 없다는 신학 같은 것들이 모여서 인본주의와 하나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록펠러재단 계통의 거물들이 모여서 문선생 추방운동을 벌여서 댄버리까지 몰아넣고서 승리의 건배를 들면서 '아, 이제 끝났다'고 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돼요. 예수님이 옥에 갇히고 십자가에 매달린 거와 똑같이 20세기의 십자가를 죄없는 선생님한테 씌워서 사탄의 한가운데 몰아넣었는데 거기서 탕감의 조건을 세워서 부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40일 후에 승천했지요? 4수를 중심삼고 4년 후부터 완전히 미국은…. 그렇게 되어 갔다구요. 그렇지요? 1984년 8월에 출발해서 1985년, 86년, 87년, 88년이지요? 선생님이 탕감기준으로 볼 때 세계적으로 유일한 희망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일 2세의 교체결혼에서 이상천국이 출범돼

그런 기반 위에 서게 됨으로써 한국에 있어서도 영·미를 승복시킨 기대를 복귀해서 선 것과 같이 세계가 반대를 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우익과 좌익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1988년 말에는 완전히 하나돼요. 올해의 3월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소련도 환영하고 아시아의 천사장인 중국도 환영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나라가 바로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세 천사장국가가 하나는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이고, 하나는 소련이고, 또 하나는 미국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늘어서 있지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이 세 나라들이 선생님의 가는 방향을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는 방향으로 확실하게 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적인 승리를 얻은 세계적인 아담과 해와의 승리 기대가 한국과 일본과, 그리고? 세번째는 천사장이지요? 「미국」 미국이고, 소련이고, 중국이다! 그래서 이 세 나라들은 한국을 원해요. 소련도 한국을 원하고, 중국도 한국을 원하고, 사탄편의 아담인 김일성이도 한국을 원해요.

전부가 한국을 원하고 있어요. 일본도 정치가는 한국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사탄권이 아닌 하나님 편으로 수습하게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가는 그런 단계를 이미 넘어가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노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없었던 거에요. 일본의 현재 수상도 선생님에 의해서 수상이 되었는 데도 등을 돌려 버리고 말았어요. 미국 대통령도 선생님에 의해서 되었다구요. 이 다음에는 일본의 수상은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서 수습되어 갈 거예요. 중국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아무래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확실히 연결하기 위해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하는데, 일본이 말려들어요. 이렇게 되니까 어쩔 수 없어요. '야아, 굉장하다'고 하면서 말려들어요. 중국이 말려들어요. 소련이 말려든다구요. 미국은 도와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 위에는 기술평준화를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약소민족은 선생님의 편에 말려 들면서 그 정책으로서 기술평준화를 주창하고 있어요.

이제 그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우익과 좌익 위에 두익사상을 세우는 거예요. 좌익도 우익도 이미 쇠퇴해 가요. 영·미·불을 중심삼은 승리권이 한국 문선생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 탕감조건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해와국가, 가인 아벨권의 승리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기반을 사탄은 침범할 수 없어요.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사탄은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리가 그래요. 해와가 자녀를 품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서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게 전부가 원수예요. 예전부터 원수였지요? 일본도 원수였지요? 독일도 모두 하나님과 원수였어요. 6대 원수권이 반대하는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아담 반대하는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아담 해와도…. 결국 타락 때문에 같이 원수예요. 아담 해와도 그래요. 형제도 그렇다구요. 부모와 자식도 원수예요. 부모가 부모로서 상속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빼앗아 가 버렸어요. 전통적인 부모는 없게 마련이예요. 그런 것이 처음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땅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미·일이 하나된 그것은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승리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된 이것을 어디에 가지고 오느냐 하면 1988년 10월에 일본과 한국, 부모와 연결된 기반 위에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일본2세와 한국2세를 선생님의 권한으로, 나라를 누르고 선생님의 권한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개인적인 것이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는 복귀 기반에 있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결혼함으로 해서 그런 옛날의 기대는 개인적으로 연결된 것이었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지배해 왔다고 하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아담 해와의 2세를 묶은 것은 사탄세계는 아니지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는 참소할 수도 없어요.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반대해 봐! 깨부수어 버려! 한국이 반대해 봐! 전부 망하는 거요. 조상들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비는 거예요. 천사장권인 조상들이 말이예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상을 이룰 때까지 보호하는 기준 위에 서야 하는데, 그 기준을 지금 이루는 데 있어서 선한 천사장과 조상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2세 교체결혼을 함으로써 사탄세계는 무너지고 선생님의 전권시대의 터에서 이상천국의 출범이 시작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역사의 상징물로서 모여온 것이 여러분들이예요. 「그렇습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웃지 말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와 같은 역사의 배후의 인연을…. 이런 것을 1주일 이내에 해치워요. 모든 일본 간부들은 '그런 것은 할 수 없습니다'고 야단을 했어요. '안 되는 것은 되게 해! 죽을 힘을 다해서 하라'고 명령을 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돕게 되었지요? 대사관이 도왔지요? 한국조야를 통해서 도장을 찍었어요. 한국도 돕게 되고, 일본도 잘(JAL)을 중심삼고 무리를 해 가면서, 국회의원들을 총동원해서 도왔지요? 일본도 도왔다는 조건을 세우고 한국도 도왔다는 조건을 세운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돕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반대할 경우에는 나라가 깨 져 나가고 말아요. 그것을 일본은 알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웃음) 하나님이 승리적 세계로 향하는데 그 어떤 것도 반대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전통을 따라 아시아의 천사장을 소화해야

그래서 이런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3년 전이라면 구보끼 협회장이 말이예요, 오야마다가 그렇게 말을 했더라면, '그래? 그것이 그래?'라고 하면서 바로 그것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 녀석들은 생각하고 있기를 내심으로 모든 것을 의심해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의 적대 감정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라고 말이예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것을 있게 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일본 녀석들, 한국에 와라!' 한 거예요. 시집을 온 것이지요.

그러면 일본 남자는 뭐예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에게, 뭐예요? 장가를 온 거예요. 장가를 왔어요. 그렇다구요.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싹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원래부터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었으니까 몇 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복귀되어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생각을 가지고서 어떠한 한국의 충신보다도 이 나라에 대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충성의 길을 남겨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예」

여러분들이 따르던 전통과는 다른 새로운 한국인인 선생님을 중심삼은 전통, 일본의 그 기준과 합하면 아시아의 전통적 기준이 되는 그 전통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무엇을 하느냐? 아시아의 천사장을 소화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을 대면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악한 사탄세계의 재벌들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5, 6개월 이내의 작전에 전부 말려들고 말아요. 천명(天命)에 따라서 말이예요. 그래서 중국을 선생님이 부르면 '쉐쉐(謝謝)!' 하면서…. (웃음) 그렇다구요. 이것을 지금부터 어떻게 하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보끼 협회장이 수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돼요. 그것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손을 쓰기 전에는 아베파 의원이 13명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85명까지 되었다구요. 올해 안에 이미 제일 큰 파가 돼요. 지금도 교육시키고 있잖아요, 국회의원들? 요전에도 몇 명이 연결되어서 들어왔다구요. 차츰 전부 끌어들이는 거예요. 지금 우노(宇野)상이지요? 우노 내각의 각료가 22명 중에서 10명이 승공연합과 관계를 맺은 각료로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이었더라면 일본은 완전히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강제가 아니예요. 자동 굴복의 통일권을 선생님은 만들어 놓고 있어요. 힘으로 해 가지고는 불가능해요. 자연적인 운동을 해서 통일운동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과 동서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말이예요. 국회의원은 이 단체가 없었더라면 큰일날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도 죽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지요? 「예」 요전에 자민당 자체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270석, 267석 이상을 확보할 수가 없었는데,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3백을 넘겨라! 왜? 새로운 사람들을 45명, 44명까지 우리가 손을 써서 당선시켰으니까. 사실이예요, 그거. 그래서 그때 20명 중에서 13명이 우리와 관계를 맺고 당선된 사람들이었어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일본을 선생님이 배후에서 교섭을 해서 '일본을 삼키려고 한다'고 할 정도로 해 놓은 거예요. 그러지는 않아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악마는 협박, 약탈이예요. 약탈. 하나님편에서는 자연복귀예요, 자연복종. 그런 반대의 방향을 취해서 지금까지 왔어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갖고 있어요. 군대도 없고 무기도 없어요. 그런데도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세계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더 큰일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못 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에 있어서도 그렇고, 일본에 있어서도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명실공히 그런 복귀조건을 완전히 탕감하여 승리의 기대를 세웠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러한 세계적 통일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찾는 거예요. 전부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전부 원수지요? 그 원수들을 누가 구하느냐? 원수인 영국을 구하고, 프랑스를 구하고, 이태리를 구하는 일을 누가 하느냐? 반대한 세계를 구하는 일을 누가 할 것이냐? 하늘의 작전은 맞으면서 복귀해 가는 거예요. 알지요? 「예」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옴으로 해서…. 이번은 중요한 때예요. 그래서 이러한 교체결혼의 전후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개천일을 발표했지요? 그렇게 해서 천적인 탕감조건을 모두 치르고서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의 2만 1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발표했어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포해서 파견한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시대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어서 예수님이 축복가정을 갖는 거와 같은 거예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나라를 넘어서 로마 전체를 연결하는 승리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로마 입장인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환영하고 있어요. 세계 전체의 환경이 반대하는 환경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반대해 온 모든 환경이 굴복해요. 프랑스도 그렇고 영국도 그래요. 영국정부 자체가 항복하고, 프랑스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지요? 모든 방면의 싸움, 법정에서의 싸움을 했고, 국가의 최고 권력자들과 싸웠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여러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정부가 아무리 하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과의 싸움에서는 패배하는 거예요. 판사들과 정부가 모두 지게 된 거지요. 영국·프랑스·독일까지도 모두 그런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해서 전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일본 입국을 허가하지 않았어요. 미국은 선생님을 할 수 없이 추방하려고 했어요. 그것이 세계적인 추세였기 때문에 할 수 없었던 거예요. 독일도 영국도 모두 선생님을 환영해야 할 기독교문화권 내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탄권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할 수 없었어요. 그것을 전부 해제하고 해방권을 열어서 그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중심인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그래서 로마 법정도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미국은 물론이고 신생 독립국가들도 선생님이 아니면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문선생의 사상이 아니고서는 수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매월, 매주 4백 명 이상이 2박3일 수련을 받고 있어요. 모두 세뇌당 해서 '문선생님, 만세!' 하고 있어요. (웃음. 박수)

그래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3대 지시를 해 놓고 있는 거예요. 이거, 이거, 이것! 세계가 큰일이예요. 세계문제의 수습 내용을 지시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인 거예요. 그래서 등소평과 부시와 고르바초프를 한남동으로 불러서 세계적인 문제를 가지고 회담을 하게 하려고 그래요. 그것을 부시 행정부도 바라고 있는데 미국 자체가 그것을 수습할 수 는 없어요. 중공이 할 경우에는 미국과 소련이 싫다고 그래요. 소련이 할 경우에는 또 미국과 중공이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세 국가들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할 수 있어요. 어째서? 선생님은 아담의 입장이고 그 셋은 천사장들이기 때문에 '들어라!' 하면 듣는 길이 열려요. 그렇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교체결혼의 기대 위에 세운 부모권을 침해할 사탄권은 없다.

아담이 천사장을 수습하고 해와국가인 일본이 가인 아벨권을 수습할 수 있게 되는 경우에는 등을 돌린 개인과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까지 와 있지요? 어디에 와 있는지 알겠어요? 「예」 그런 내용을 믿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과 중국의 문제도 그래요. 미국이 신속하게 자유세계를 대표해서 학살과 숙청을 반대해서 모든 미국인을 철수한 거예요. 대사관에서까지 철수했어요. 이렇게 선두에 서서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각국의 자유세계는 함께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프랑스도 그렇게 하고 독일도 그렇게 했어요. 모두 그렇게 했어요. '이 바보, 그렇게 하면 안 돼! 이봐!' 하면서 선생님이 미국에 충고했어요. '바보 같은 것! 중국이 흔들리면 아시아를 잃어. 일본을 잃더라도 한국을 잃어버리더라도 중국을 살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 길은 지금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후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등소평을 거기에 대사관을 통하지 않고 부르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부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불러서 '너희 나라에서 만날 수 있게끔 데리고 갈 것이니까 문을 열어라' 하고 충고했어요. 이거 비밀이예요. 중공의 등소평이가 말을 들으면 모든 곤란한 문제는 금방 해결이 될 수 있어요. 장래의 희망적인 길이 열릴 수 있어서 중국에 모여든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방향 전환을 해서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경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미국이 몰라요. 선생님은 그냥 내버려 두지 않아요. 그래서 미스터 박을 남겨 두고 왔어요. 내일 올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예요? 「19일」 19일! 거기는 18일 저녁이겠지.

그렇게 미국과 중국이 묶어지는 경우에는 '소련 고르바초프, 참석해라' 해서 둘이 함께 한남동에서 선생님의 주관하에 정상회담을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 셋은 천사장이지요? 하나님과 아담을 중심삼은 세 천사장들이예요. 해와는 일본이예요. 일본은 언제 불러도 참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고이(來い;와라), 고이, 고이' 하면, '하이, 하이, 하이' 하면서 올 거라구요. (웃음) 해와국가는 참석하지 말라고 명령해도 괜찮지요? 그 3국을 수습하는 경우에는 원래의 기준인 세계통일국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게 되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자신을 드러낼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더워서 어쩔 수 없구만! (웃음) 여기까지 허심탄회하게 잘 왔다구요. 응? 거짓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참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웃음)

이런 역사관을 들어 본 적 있어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역사관이예요. 알겠지요? 「예」 이것은 역사에 없던 문제 해결의 열쇠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느 나라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새 한국」 새 한국! 선생님을 중심하고 시작되는 천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2세들이 하나되는 경우에는 세계적 가정을 이루는 전통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 기준으로서 지금부터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을 선포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화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40일 수련을 해서 묶게 되면 그 부부는 절대로 헤어질 수 없어요. 그런 부부가 참부모에 의해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누구든지 그렇게 결혼하려고 하는 시대로 들어가요.

지금부터 쭉 이상적인 통일교회의 결혼 내용을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선전하는 데에는 멋진 전단지를 만들어서 대학, 2세들이 모이는 데, 사탄의 소굴 등에 뿌리는 거예요. 40일 수련을 받고 나면 금방 알게 돼요. 모두 '이야, 이렇게 끝날이 되어서…. 이상전개(理想展開)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구나 ! 여자를 해방하고 남자를 해방하고, 그럼으로 해서 인간을 해방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이미 전개되는구나! 평화의 근본이 되는 것이 가정으로부터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감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천국의 축소체고, 그것이 천국 실현의 교재라고 하지요? 그것에 따라서….

거기에는 3대가 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 그리고 자기 자신의 3대가 있는 거예요. 자기의 자녀, 4대까지…. 3대권이예요, 3대권.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예요. 노년층·장년층·청년층·유년층이지요? 이렇게 축소해서 사랑에 연결한 공식적인 형의 가정 기준이 우리에게 있어서 사위기대 이상권의 축복받은 가정, 사탄이 침범할 수 없이 하나님에게 연결된 가정이예요. 그런 가정 기준은 세계와 국가의 편성 기준이 되고 또한 종족 편성 기준이 돼요.

세계적으로 전부 종족적 메시아에 연결된 가정이 됩니다. 종족 72명 씩 묶으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가정이 72개 가정씩 되면 국민 전체가 흡수되는 거예요. 나라가 그렇게 되면 세계가 흡수돼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 때에 사가리아가정과 요셉가정이 협력했다고 하는 그 기반 위에서 부모의 입장―어머니의 입장과 아버지의 입장―의 승리권을 예수님 대신에 세운 것이 되기 때문에 재림주님의 중간기대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수님 대신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탕감기준을 승리한 그 승리권을 이루면 부활한 예수님의 가정이 되기 때문에 그 기준에 있어서 그것은 세계적인 메시아의 실체기반과 연결되는 거예요. 72개 이상의 가정이 수습되고 72개 이상의 종족이 수습되는 경우에는 국가가 연결돼요.

국가를 연결한 그 탕감조건을 승리한 선생님이 이번 교체결혼 기대 위에 부모권을 세운 것을 침략 침해할 사탄의 권한은 아무것도 없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국가, 국가로부터 세계를 자유자재로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횡적인 시대가 되었어요. 횡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하는 나라가 없어요. 3년, 4년 정도 지나서 1992년을 넘어가면 한번 봐요.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세계 제일의 귀빈이 된다구요. (박수) 그런 가능성이 지금 목전에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눈물의 노정에서 승리할 수 있는 역사적 교재가 생겨나

그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들이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 한국 땅에 와서 불평이 가득 차서 활동한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볼 때 얼마나 후회가 돼요? 수천 년 수만 년 전에 잃어버린 부모를 울면서, 죽음의 경지를 넘으면서 찾아도 찾지 못했던 거예요. 희망이 없던 그 길이 현실적으로 우리에게는 희망일 수 있는 부모를 맞은 희망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모두 이 하나의 순간을 위해서 세계가 희생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해 오신 거예요.

종교가 순교의 길을, 피를 흘리면서 그 피의 제단을 후세에 연결하기 위해서 확대해 온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국가로 점점 크게 희생해 나오면서 통일교회를 여기까지 끌고 나와 결국 그 제단 위에서 부모와 자녀가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에게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의 부모예요. 하나님이 본연의 심정을 전부 쏟아 붓는 그런 기반이 될 때에는, 그런 제단이 남는 이상에는 사탄의 참소조건은 없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종교가 필요하지 않는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현실의 자기 자신을 낳아 준 그 부모를 종교계의 교주 이상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복종하는 생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참사랑의 길이예요. 알겠지요? 「예」 제단 철폐예요. 제단을 남겨 놓았다고 한다면 피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기준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승리기반을, 사탄이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승리권을 세웠기 때문에 제단 철폐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법도에 의해서 생활을 수습해서 이상적인 사랑의 기대를 연결시키고, 기쁨의 기대를 세계에 연결시켜서 기쁨에 충만한 삶을 살게 된다면 그것이 그대로 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절차도 필요 없어요. 아버님, 어머님이 이곳에 계시니까.

아버님, 어머님이 누구야? 그것을 모르는 것이 천사장들이예요. (웃음) 문선생이라는 것 몰라요, 문선명. 문선생이 누구야? 우리 부모예요, 부모. 정말이야? 너는 혈통적으로 일본 사람이잖아! 탕감복귀를 너는 모르는구만! (웃음) 제사를 지낼 때 일본에서 사온 소를 그 제사의 제물로 써서 안 된다는 법은 없어요. 그러면,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다 시험해 본 거예요. 참부모의 진짜 자녀들이예요? 「예」 자녀야? 「예」

그래서 역대의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생애를 걸고 어떤 환경, 어떤 차원에서 사랑했는 가 하는 것을 알고, 그 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부모님을 맞이하지 않으면 승리적인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길을 상속받지 못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조상들에 대해서 그런 마음을 중심삼은 충성심 같은 것이 있어요? 일본도(日本刀)를 가지고 할복을 하면서 말이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할복이 아니고, 이것을 뭐라고 그럴까. 횡이 아니고, 중복(中服)이라고 하지요? 이렇게 가르는 거예요. 할복이 끝이 아니예요. 역사에 그런 심정적 대표가 될 수 있는 충성심, 동체(同體) 같은, 심정동체권(心情同體圈)에 설 수 있는 것이, 조상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충성을 다한 그런 충성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고통을 참고 눈물의 노정에서 승리할 수 있는 역사적 교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요? 「예」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예」 어디에 가고 싶어요? 「예」 한국! 간꼬꾸(韓國) 하고 간고꾸(監獄)가 어느 게 틀려요? (웃음) 글자는 같이 쓰지요? 「예」 일본이 잘도 한국의 이름을 끌어다 붙여서…. 일본 사람들은 전혀 끌어다 붙일 수 없는 표제로 완전히 그 이름을 똑같게 기억하고 있어요. 저기, 들려요? (웃음)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예」 (웃음)

배포를 가지고 당당하라

선생님에게 대해서는 이것도 원수, 이것도 원수, 이것도 원수, 이것도 원수, 일본도…. 일본은 없었지요? 일본도 원수, 독일도 원수예요. 원수를 사랑해서, 소화시켜서 하나님편에 세운 그 나라를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승리적으로 수습했다고 하는 것은 하늘의 기적적인 실적입니다. 알겠지요? 「예」

공산당이 언제부터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낸 그때부터예요. 알겠어요? 영·미·불이 한국, 아버지의 나라와 일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생겨난 거예요. 지금 세계적인 통일권을 다시 수습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물러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1985년을 중심삼고 내려가지 않으면 안 돼요. 공산당은 이렇게 모두 완전히 무력하게 되어서 선생님에게 접근하려고 하게끔 된 거예요. 천운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지요? 공산당이 선생님을 반대한 대신에 세계적 탕감기준을 한국을 중심삼고 세운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공산당이 쓰러져 가요. 멸망해요. 김일성이가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지금 제일 세계에서 곤란한 것이 김일성이예요. 소련도 '이봐, 이봐! 나를 따라서 개방해라'고 압력을 넣고 있어요. 개방정책을 중공도 취하고 있어요. 김일성은 사탄편적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사탄편 아버지와 하늘편 아버지가 태어나는 곳은 세계의 중심되는 조국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서 끝까지 노려 보면서 남한을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정세가 큰일입니다. 큰일인데, 선생님을 보고, '이놈, 뭘 할 거야?' 하면서 바라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큰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정세가, 외적 정세가 무너져 감으로 인해서 그렇게 반대하던 것이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것처럼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간단해요.

반대파들을 쭉 북한에 보내면 좋겠다는 게 아니예요? 10만 명 정도 말이예요, 북한에 들어가서 김일성이를 만나고 돌아온다면…. 아,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세계에 발표하는 거예요. '한국은 공산당을 찬양하는 사람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찬양하는 녀석들을 그 아버지한테 돌려보내는 것이 인륜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부모를 방문하는 것을 도와주고 싶기 때문에 몇만 명을 북한에 보낸다'고 발표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내느냐? 유람선을 만들어서…. 바닷물이 북쪽에서 남쪽으로만 흐르는 게 아니잖아요. 북한으로 흘러가는 그 조류에 실어서 '너희들의 나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돌아가면 환영하니까 돌아가라'고 하면서 보내는 거예요. 그것들을 보내면 빨리는 못 돌아와요. 전부 감옥에다 쳐넣어서 조사를 하게 돼요. (웃음) 한번 북한에 갔다 오면,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한테 그런 부모가 아닌 참부모가 있다고 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입적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교육을 하게 되면 갔다가 돌아오는 사람은 모두 전향해 버려요. 그런 때가 되면 김일성이는 모습을 감추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지옥으로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천국에 있다고 한다면, 사탄은? 지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3, 4개월 1백 일 정도 미국에 갔을 때, 거기 사람들이 '어, 한국 식구들이…' 하면서 걱정을 했어요. 나는 '한국을 걱정말라'고 해 두었어요. 4, 5개월만 넘어가면 한 고비 넘어가는 거예요. 잘 넘어가는 거예요. 미꾸라지가 틈새를 빠져 나가듯이 한국은 용하게도 빠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지금까지 온 모든 것이 선생님의 말씀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까지의 그런 힘을 모아서 '어이, 남쪽에서 교육을 해야 된다'고 해서 세미나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서명을 하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게다(げた;나막신)를 벗어 던지고 야단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하늘의 운세가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리적인 방향이라고 하는 것은 천운이 그것을 전개하고 있어서 그것을 발판으로 하지 않고서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자리에서 기다려야 돼요. 재미있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태풍에 날려갈 것이고 천운의 방향을 따르는 자는 사탄이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배포를 가져라! 배포를 가져라! 자신을 가지고 결의를 굳게 하고 배포를 가지고서 싸우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외부 사람들이 '너는…' 하면서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에 '나는 어디 어디 대학출신이고 가문 좋은 집의 큰딸이다'라고 발표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선생님으로부터 나라를 대표해서 축복을 받고 제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너는 뭐야? 환영은 해 주지 못할 망정 무슨 잔소리야!' 하게 되면 '어…!' 하면서 영적으로 당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는 힘이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는 '모시모시(もしもし;여보세요)! 모시모시(작은 소리로)'했지만, '모시모시! 히히히! (큰 소리로)' 해 보라구요. (웃음) '어째 이래요?' 하면서 놀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집이 너무 좋아서 한번 와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함으로 해서 모두가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나는 환영하오! 아침을 준비했으니 들어오시오'라고 할 때 어떻게 돼요? 걸려 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데가 있다구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사악한 녀석들을 소화해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을 대표해서 특권대사의 권한을 가지고 지금 사탄의 권한이 제로로 되는 시대에 있어서 모습을 드러냄으로 해서 사탄들이 뭐라고 하게 되면, '이 바보 같은 것들!' 하면서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영계의 조상들이 '이놈!' 하면서 목을 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니까 천하무적의 승리적 권한의 가치를 어느누구라도 승인을 해서 찬미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아버님의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더라도 사탄이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배포를 가지고 당당하라! 그것은 동네를 돌면서 신문 배달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마이크라든가 뭐 그런 것을 가지고 '[세계일보]를 모르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니다!'고 외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느냐' 하면, '일본 사람도 [세계일보]를 너무 좋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배달도 하는데, 뭐야?' 하고 떠들어대는 거예요. (웃음) 그래, 얼마나 배달할 거예요?

결심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모든 것이 수습되는 정도가 결정돼

자, 결론을 내리자구요. (웃음) 복귀노정에서 승리한 선생님의 노력을 생각해 볼 때 그에 대한 비례조건, 탕감조건기준으로서 몇 부나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40년간 선생님이 여러분이 신문 배달하는 것 같은 그런 열성을 가지고 지금까지 왔다구요. 생각해 봐요, 모두. 원수들을 노려보면서 40년간, 사격 자세를 취한 것 같은 긴장감으로 40년간…. 한번 떨어뜨렸다고 하면 지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모두 막아서 승리권을 가지고서 일어선 선생님의 과거 43년의 노정에 비교해 보게 될 때 [세계일보]는 매일 얼마나 배달하는 기준을 세워야 비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1백 부, 1천 부? 몇천 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예」 지금 그거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내용으로서 승리의 왕자와 왕녀들이 될 수 있는 권한을 갖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그런 실천적인 조건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몇 부를 배달할 거야? 이렇게 얘기하면 곤란하지? (음료수를 드심) (웃음) 왜 나를 이러고 보고 있는 거야? 땀을 흘리기 때문에 이것을 안 마실 수 없다구. 이렇게 더운 날은 난생 처음이예요. (웃음) 냉방장치를 모두 해 놓았는데도 이렇게 더우니…. (웃음) 어디 갔어? 홍사장! 여기 냉방장치 했나, 안 했나? 「했는데도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웃음) 했는데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구? 그거 할 때 그렇게 생각해서 더 세야 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말이구만. (웃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은 인생노정에 있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오, 실패하고 싶은 사람들이오? 「성공」 (웃음) 성공하고 싶은 사람? 「예」 보여줘 봐, 보여줘 봐! (웃음) 성공한 실적이 없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부모의 교육이, 명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명령을 내리면 실적은 문제 있다? (웃음) 왜 웃어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 아리마셍(ありません;없습니다)? 「아리마스」 뭐야, 이것들이! 아리마스, 아리마셍? 「아리마스」 아리마스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잖아! 안 그래요? 아리마스라고 하면 아무 것도 못 하겠다는 뜻이잖아? 실적 제시에 문제가 있다면 실적 제시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잖아요? 바보 같은 것들! 일본 말을 못 알아먹는 일본 사람이 어디 있어 ! (웃음) 그렇찮아? 안 그래?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소데스라고 하면, 한국 말로 소데스라고 하면 소(牛)라는 말이 돼요. (웃음) 그것을 또 거꾸로 하면 우소(うそ;거짓말)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대답은 확실하게 해야 돼요. 문제가 아리마스, 아리마셍? 「아리마셍」 (웃음) 큰 소리로 셍, 스? 어느 거야? (웃음) 어느 거야? 셍, 스? 어느 거야? 「셍」 셍? 스? 어느 거야? 아리마셍? 「셍」 그렇지 않으면 낙제예요.

그러니까 아무런 실적이 없을 때는 실적이 있는 선생님이 지시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배달했어요, 최고가? 세계일보 사장님! (웃음) 기록이 몇 부? 신문배달의 기록이 지금까지의 통계로 봐서 최고가 몇 부? 「매달 한 4백 부 정도 배달하고 있습니다」 그거 매일 4백 부라는 말이구만? 「전국적으로는 상당한 양이 됩니다」 아니, 신문이 매일 나오잖아? 매일 4백 부 해야지! 「배달은 계속 평균으로는 2백 부 내지 3백 부 하고 있습니다」 응? 「배달은 2백 부 내지 3백 부」 2백 부 내지 3백 부 하면 2천 명이니 얼마야, 이게? 「아니, 배달 자체만을 놓고서 말씀드린 거고요…」 아, 배달을 전부 다 매일 같이 2백 부, 3백 부면 그건…! 「전국적으로 한 달에 2만 내지 3만이고…」 하루에 몇 장씩 배달하느냐 이거야? 「하루에 평균 한… 서울은 어, 250명 내지 3백 명이고요, 제일 많이 하는 데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아까 뭐 어, 4백 부씩 한 80만 부라고 했는데 말이예요, 이 사람들 2천 명이 4백 부 하면 얼마요? 잘 모르겠구만!

지금부터 일본 멤버는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말해 왔어요. 너희들 남편, 신랑들은 머지않아 일본에 돌아가요. 이런 멤버들이 한국에 왔기 때문에…. 4천 명을 동원하게 되면 후루다. 쪽에서는 억(億)이예요. 매월 일본 돈으로 40억 엔의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무력한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라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40억 엔이 한국 돈으로는, 5배로 하면? 2백 억! 꽤 모으기 힘든 돈이예요. 그것을 8개월로 보면 얼마예요? 「1600」 1600억 원! 그러면 한국에서 교회를 짓는 자금의 10분의 9가 돼요. (웃음) 그만한 돈이 공중에 흩어져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선생님의 지휘하에서, 명령에 따라서 그런 손해를 보면서도 계속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이런 대책을 책임자로서 자기가 스스로 강구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어느쪽이요? 「돌아가는 쪽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웃음) 그게 현명한 사람이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말이예요, 한국의 남편이나 아내가 된 사람은 전부 부모들이 반대하다가 환영하게끔 되었지요? 틀림없지요? 「예」 그렇지요? 「예」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면 어떻겠어요? 고향에 돌아가도 이제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벌써 싸움은 끝난 거예요. 화를 내서 뭐라고 하면, '뭐라고 하는 거예요, 아빠? 아무 말씀 마세요. 지금은 밤이 아니고 대낮이예요. 그것을 모르시면 입을 다무시고…. 우리는 낮의 일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밤의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부모를 나는 환영 안 해요. 잘 있어요!'라고 한마디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싸움이예요. 그러면 쓱 웃으면서 입 다물고 전부 따라오게 돼요. 두고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집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참소받지 않을 만큼의 결의가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결심을 하고 가면 수습되고 마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요. 여러분이 그런 결심을 얼마나 단단히 하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이 수습되는 정도가 결정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어요. 선생님도 모두가 반대했어요.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 들어갔을 때 어머니가 찾아와서, 미싯가루라든가 하는 것을 가지고 와서는 말이예요…. 거기에는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는 감옥 안의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게 가지고 온 것을 전부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인데도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모두 나누어 주어 버려요. 옷같은 것이 있어도 그래요.

그러면 어머니는 난처하게 되는 거예요. '이 바보 같은 것! 너한테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가지고 왔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다 남들한테 나누어 주어 버리는 불효 자식이 어디에 있느냐'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뭐라고 해요. 선생님은 '나는 김 뭐라고 하는 여자의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고, 세계의 아들이고, 대한민국의 아들인 거예요. 나는 하나님, 인류,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런 인간은 아닙니다. 어머니도 그런 것을 사랑하고 나서 이 아들에게 충고를 한다면 참어머니로서 존경하겠지만 그런 것은 생각도 않고…. 그런 길에 연결되는 올바른 행동을 못 하게 하는 부모는 없어야 될 것인데, 뭐예요!'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서 그러면 어머니는 막 우시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오면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입니다. 열두 살에 벌써 어머니를 가르치고 형제들을 전부 수습해서 인도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형님도, 선생님의 형님은 절대적으로…. 그것은 승리적인 가인이예요. 계시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계시를 받으면서 '형되는 자들이 세상에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그 형들 중에서 세계에 가장 훌륭한 동생을 가진 사람은 너밖에 없다. 너의 동생은 그런 사람이다. 동생이 무슨 말을 하면 절대적으로 따라라'는 계시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산을 전부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완전히 복귀한 것이지요? 그렇게 되어가는 것을 보고 부모도 아내도 자식도 존경하는 거예요. 전부 선생님의 가정을 복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대장이었고, 선생님이 장래의 일을 계획했어요. 형도 부모님도 어려운 일은 선생님한테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계에 있어서도 가정적 기준을 완전히 승리적으로 수습한 위에 서서 세계에 대해서 ….

정의로운 신념을 가진 자를 누가 주관할 수 없다.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은 어때요? 정의로운 신념을 가진 자를 누가 주관할 수 있어요? 왕권을 가진 자 이외에는, 역사적인 승리권을 가진 왕 이외에는 그런 사람과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당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벼워 가지고 바람에 날려 가서 자빠져 버릴 그런 약한 자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필요 없는 존재입니다. 선생님은 당당해요. 땀을 이렇게 줄줄 흘리면서 당당하게 말씀을 계속하는 거예요. '칠십의 할아버지가 저렇게 생기 발랄하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몇 시간을! 어제도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도 서서 참고 말씀을 하시는구나' 하면서 놀라지요? 안 그래요? 지금부터도 몇 시간을 계속할지 모른다구요. (웃음) 내일 신문 같은 거야 뭐, 하루쯤 배달 안 해도 되지 뭐. (박수) 왜 이렇게 야단이야? 신문배달 같은 것이 싫다는 말이구만! (웃음) 아! 덥구만! 땀이 흐르는 것을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웃음) 안 그래? 보이고 싶지 않다구, 이거. 이렇게 무더운 것을 선생님이 상관하지 않고 계속 말씀해 주는 것을 듣고 싶다고 하는 그런 자식들이 효성스러운 자식들이다. (웃음. 박수) 그런 놈들은 부모가 죽더라도 눈도 깜짝 안 할 놈들이지요? (웃음) 그게 효자예요, 불효자예요?

이렇게 해서 오늘의 집회를 끝내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시간에 벌써 도달한 것입니다. 자, 몇 부요? 정하자구요. 몇십 부? 몇백 부, 몇천 부? 지금까지 평균 몇 부 했어요? 지금부터는 몇 배를 더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배! 지금부터 돈을 받지요? 받지요, 신문값? 받지요? 「예」 이다음에는 매일 3백 부 이상을 계속 할 경우에는 그 돈은 한푼도 신문사에 갖다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써요. 명령입니다. (웃음) 3개월간. 1년까지 그렇게 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한국에 영원히 남아 있고 싶은 생각을 하게 돼요. 전부 짐을 풀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이와 같이 경제적으로 절박한 상태에 있으니까, 모든 경제활동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잠겨 버린 그것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에는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슬슬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은 2천3백여 명의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의 주체와 대상들이겠지요? 여러분은 아침 일찍 일어나는데 그들이 늦잠을 잔다고 한다면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열심히 한국 젊은이들을 전도를 해서 그들의 믿음의 부모로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상속해서 그 이상의 것을 자기 이상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돌아가요. 영원히 돌아가는 것은 아니예요. 일본의 이러한 절박한 경제문제가 해결되면 또 선생님이 보고 '아, 이제 됐으니까 다시 한국으로…' 하고 부를 거예요.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가라고 하면 일본 사람이 되고, 오라고 하면? 「한국 사람」 일본에 가면 일본 사람이 되니까 좋잖아요? 그것이 편하지요? 그때에는 일본 말로 조잘조잘 조잘대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일본에 돌아가서는 일본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한 거예요. 한국에 올 때는 한국 말을 하고…. 엉터리 발음을 하더라도 한국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갔다가왔다가하는 사람은, 그런 남지는 이상한 남자지요? 한군데 머물러 있기보다는, 갔다가왔다가…. 그것은 자리를 잡았다가도 또 가고, 우측으로도 갔다가, 앞으로도 갔다가, 뒤로도 갔다가, 위에도 갔다가, 아래에도 갔다가 왔다가,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왔다가…. 그거 노래로도 만들 수 있지요? '갔다가 왔다가 이 몸이…' (웃음) '밤도 낮도 즐거워라. 오늘 꿈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셨네. 선생님은 영계를 통하시는 분임에 틀림이 없구나!'라는 노래를 만들어 봐요. '갔다가왔다가' 하는 말이예요. (웃음) 만들면 안 좋겠어요?

'한국의 한강 물은 어떨까? 일본 동경의 도요강? 도요, 도요강이예요? 요도(よど) 강이지요? 응, 무슨 강이예요? 도요강? 「요도강」 요도강! '요도강 물은 더럽지 않다'고…. (웃음) '일본 사람은 발은 작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나아요. 일본 사람으로서 조그만한 사람이 큰 한국 사람을 맞이한 것이 이상적인 것이다'라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든든한 마음을 안고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잖아요? 실제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비교해 보면 일본 사람이 작지요? 크다고 할 녀석이 있어, 이 녀석들! 아무리 턱을 치켜들고 말을 하고 싶어도 입이…. (웃음) 그렇겠지요?

지금부터 돌아가서 몇 개월 동안은…. 6개월 이내에 전부 돌아올 거예요. 그 동안에 한국의 남자와 여자, 자기의 아내에 대해서 지게 되면 안 돼요.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습니다」 작은 사람이 어떻게 해서 이겨요? 신문보다는 크지요? (웃음) 신문보다는 크니까 신문은 몇 부라도 배달하는 것은…. '발이 작기 때문에 뛰는 것은 빨라요'라고 하고 싶지요? 뛰는 것은 간단한 문제지요? 그러니까 이번에 틀림없이 한국의 주체와 대상에 대해서 질 수? 「없다」 없다!

사랑하는 일본 자녀들에게 선생님은 말을 하노니, 한국의 주체와 대상에게 지게 되면 안 된다! 그럴 때에는 박수를 크게 쳐야지요. (박수) 아멘이라고 한다면, 아 아 아 아 멘 멘 멘 멘! (큰소리로, 웃음) 남자 답지 못하게 아멘, 아멘, 아멘. 아멘(작은 소리로)이 뭐예요? 그 끝에 와서 '아멘'의 소리가 힘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듣고는 싫다고 도망을 가 버려요. 아멘! (큰 소리로) 해봐요, 전부! 「아멘, 아멘, 아멘…」 (웃음) 아니, 그렇게 하나씩 하면…. 아 멘! 「아멘!」 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크잖아, 이 녀석들! 2천 명 이상의 목소리가 선생님보다 작으면 어떻게 해? 아 멘! 해봐요, 전부! 「아멘!」 가르친 보람이 있구만! (웃음)

선생님이 누구한테 배워서 가르칠 수 있게끔 되었어요? 자기 자신이 가르치지 않으면 선생님의 자격이 없는 거예요. 아멘 할 때 배우지 않았더라도 그 이상의 큰 소리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박수도 그래요. 그러니까 '여잇싸, 여잇싸! 일본, 이겨라! 밤낮으로 해서 우리가 한국을 이긴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뛰어 봐요.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놓여 있으니 모두 분투 노력하자

여러분이 그렇게 분발해서 뛸 수 있다구요. 그렇게 뛰는 것을 쫓아와서 반대하는 놈이 있으면 귀싸대기를 올려붙여서 쫓아 버려도 괜찮아요. 뛰는 것을 누가 와서 반대해요? '무엇 때문에 이러느냐?' 하면, '큰일이 났는데 어떻게 당신은 몰라요?' 하고 한마디만 하면 도망가요. 지금과 같이 목소리를 높여도 좋고, 그렇지 않으면 네 발로 개처럼 뛰어도 좋으니까 지금까지 해온 것 이상으로 해서 한국의 주체와 대상들에게 지 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놓여 있으니 모두 분투 노력합시다! 「예」 그거 누가 말했어요? 「도우고우헤이하치로(東鄕平八郞)」 도우고우헤이하치로지요.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근해해전(近海海戰)에서 발틱함대에 대항해 싸우던 일본의 생사의 운명이 걸려 있던 순간에 했던 유명한 말이예요. 그 이상의 섭리적인 비상체제에 들어가요. 알겠지요? 「예」

도우고우헤이하치로의 그 말을 기억하고 그 이상의 실적을 쌓아서 한국의 사탄권을 누를 수 있는 승리를 안고 참부모님에게 돌아오겠다고 하는 각오를 해야 돼요. 그런 마음으로 한국 땅을 떠나요. 「예」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맹세해요. 감사합니다.

개미 열 마리가 움직이듯이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인사 말에 아리가도우(ありがとう)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각자가 결심을 해서 한국의 상대자들에게 져서는 안 돼요. 주체에게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한국 멤버들한테 가서는 '이놈들! 일본의 주체와 대상들에게 져서는 안 된다'고 할 거예요. 양쪽에 다 명령을 해서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할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도록! 앞으로 젊은이들이 가는 길 마다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도록 선생님이 축원해요. 아멘―! 해봐요.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자, 생명을 걸어 놓고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돌아가면 바쁘게 활동을 해야 되겠지요? 언제 선생님이 지방을 순회해 보게 될지 몰라요. 그때 어디선가 다시 만나겠지요. 이번에는 사실 여러분을 임지로 보내는 데 있어서 주체나 대상이 있는 곳이나 그 마을로 보내야 하는 것인데 사정이 맞지 않아서 이렇게 떨어져서 활동을 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렇게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기 전에 3명 이상, 4명 이상의 친척들을 배달에 가입시키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 면 안 되요. 알겠지요? 전도를 하고 가라는 말이예요. 주체와 대상이 둘이 합심해서…. 신문을 배달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하면서…. 일본에서 와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내가 돌아간 뒤에도 나를 생각할 때에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제님들 모두 한국의 남편 혹은 아내를 따라서…. 일본에 갔다가 돌아올 때에도 여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싶은 것이 이 사위, 며느리의 바램이라고 하면서 그 배후기반을 확대해서 주체 또는 대상의 주위를 수습하도록 해요. 알겠지요? 「예」 알았지요? 「예」 그렇게 하도록!

자, 선생님은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보기 싫으니까…. 그렇지요? 이렇게 땀을 흘리면서 말씀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 보기 싫으니까 나가라는 거지요? 그럴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내일의 신문이 부르고 있다구요. '이 주인들이 다. 어디로 가 버렸어? 아, 선생님이라는 분이 우리한테 이롭지 못한 일을 하도록 시키고 있는 것은 좋지 않잖아'라고 하면서 떠들고 있다구요. 빨리 돌아가도륵…. 지금부터 가면 부산까지 일곱 시간이 걸리지요? 버스로 보통 말이예요. 저녁은 어떻게 되었어요? 준비가 안 됐지요? 그러니까 저녁 한 끼는 자연적으로 금식을 하도록 되어 버린 거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오늘 한 끼 더 금식한다고 해서 죽지 않아요. 돌아 가면 좋은 계시를 받고 꿈도 꾸게 될 거예요. 희망을 갖고 돌아가요. 알겠지요? 「예」 자, 헤어지자구요. 사요우, 사요우? 「나라」 나라! 사요우나라(さようなら;안녕히 가십[계십]시요)가 뜻이 뭐예요? 사요우나라! 사요우(さよう;그렇게)라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이예요? 사요우라고 하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그러면 끝냅시다라고 하는 의미예요. 그것은 인사를 하고 결별하자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아무런 관계가 없이 헤어져 가라는 것이 돼요.

아이구, 덥구만! (박수) 「축도 좀 해주시죠」 뭐야, 축도가 뭐야? 노래나 하나 부르고…. (박수) 어떤 노래를 부를까요? 일본 노래는 전부 다 벌써 잊어버렸어요. 가사는 많이 선생님도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무슨 노래? 「고향무정」 밑에서 불렀던 조용필의 허공이라든가…. 허공이라고 하는 노래가 있어요.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 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 버린 그날들 잊어야 할 그날들

허공 속에 묻힐 그날들. (박수)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래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 약속 잊어야 할 그 약속

허공 속에 묻힐 그 약속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