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원섭리가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한 인류가 시작된 연유 때문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양심세계를 두고 볼 때, 양심세계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투쟁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법을 치리해 가는 하나의 길이 있고, 몸을 끌고 치리해 나가는 길이 하나 따로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이 완성하고 타락이 없었더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될 것이었는데 이것이 두 세계로 갈라졌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라는 것은, 섭리의 뜻이 착륙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할 때, 싸우고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는 착륙할 수 없다 이겁니다. 본래 하나님의 정착지가 되어야 할 그 원칙을 다시 찾기 위한 회복운동이 구원섭리인 것입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다시 본연의 완성될 인간이 있어야 할 그곳을 다시 찾아서 정착하기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의 길을 오늘날 통일교회가 규명짓기를 '복귀섭리다' 하는 것입니다. 복귀해 나가는 데는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던 당시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기본 기조가 되는 그 원리 원칙에 입각해서 복귀섭리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전세계의 인류는 구원섭리도 모르고 있고 복귀섭리도 모르고 있습니다. 또 그 가운데 특별히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나가는 수많은 종단들이 있지만 그 종단 자체들이 복귀섭리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복귀해 나간다는 것도 모르고 또 복귀섭리를 해 나가는데 재창조의 원칙을 따라서 한다고 하는 것을 아는 종교도 없는 것입니다.
비단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종교 섭리역사를 규명하기를 복귀섭리라는 말로 규명했다는 이 놀라운 사실, 그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에 본연의 창조원칙으로 해 나간다는 이런 특이한 말씀을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선포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방황길에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류는 본향을 잃어버리고 전세계는 방황하는 정상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길을 갖추어 가지고, 대열을 갖추어 가지고 돌아가야 할 운명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인류 앞에 돌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해서 선포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선포하는 말이요, 그 말은 복귀의 방향을 찾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복귀의 방향을 찾아가는 데는 고개가 어디 있고 산이 어디 있고 강이나 골짜기를 건너려면 무슨 다리를 건너가야 된다고 하는 원칙을 제시해서 똑바로 사고 없이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전세계 앞에 선포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돌아간다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에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입니다. 그 복귀역사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타락역사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역사입니다. 인간 본연의 이상을 부정하는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시작은 부정적 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우리 인류시조 아담 해와는 부정적 부모가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이 원하는 부모가 되지 않고 악마가 원하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부모가 생겨난 것입니다. 악한 부모가 생겨났으니 악한 자녀가 필연적으로 나올 것이요, 악한 자녀를 중심삼고 태어난 모든 인류는 악한 타락권 내, 악한 부모의 혈통을 통한 그 영역권 내에 있는 인류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악한 부모가 나왔으니 악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악한 아들딸이 나왔으니 악한 가정이 생기게 되고,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런 악한 세계가 역사 과정을 통해서 거쳐 나온 그 길은 투쟁의 역사인 것입니다. 투쟁을 하는데 누구를 중심삼고 투쟁하느냐? 전부 개체의 이익을 중심삼고 투쟁해 온 역사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개인을 중심삼거나 혹은 그 개인이 살고 있는 가정무대에 있어서 혹은 사회무대에 있어서, 전세계 무대에 있어서 공식적인 길이 되어 이러한 자체를 중심삼고 투쟁해 나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공적이건 이상이건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개인을 중심삼고는 개인주의적이고, 가정도 자기 가정만을 생각하고, 나라도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려고 하는 거예요.
현재 세계에 있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자체도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자체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포섭하겠다는 것보다도 공산주의를 부정한다구요. 공산주의 자체도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주의를 포섭 소화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부정하는 입장에서, 이걸 제거시키려는 입장에서 결국은 싸움의 투쟁 경로를 거쳐 나가고 있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전세계는 결국 어떻게 되어 있느냐? 두 세계로 갈라져 있습니다. 하나님편에서 개인을 중심삼은 주의, 가정을 중심삼은 주의,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중심삼은 주의가 나올 것입니다. 또 악마의 편에서 본다면, 악한 편에서 본다면 악한 개인을 중심삼은 주의, 악한 가정을 중심삼은 주의, 악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중심삼은 주의 주장이 싸움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는 민주와 공산이 갈라져 있습니다. 민주는 유심세계 공산은 유물세계, 마음적 세계 몸적 세계. 우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었으니 필연적으로 싸우는 몸을 뿌렸고 싸우는 마음을 뿌린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거두어지는 끝날의 세계가 오늘날 우리 눈 앞에 보이는 민주와 공산세계인데, 그 세계는 유심사관의 세계와 물질을 중심삼은 유물사관의 세계입니다. 이 세계 역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싸워서 어디로 돌아갈 것이냐? 이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창조이상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시면 그가 사상을 가지고 하셨던 모든 계획은 절대적으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게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이상을 세웠던 하나님의 뜻은 인류 종말시대에 있어서 기필코 성사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 혼란된 와중에 하나의 종교가 나와 가지고 그 부르짖는 음성이 무슨 음성이냐? 절대자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되는데 맹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원리 원칙을 통해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큰 원리 원칙을 두고 보면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이 있어야 됩니다. 참다운 아들의 입장을, 아들의 위신을 갖추어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을 중심삼은 참다운 가정의 위신을 갖추어야 됩니다. 종족의 혹은 민족의, 국가의 위신을 갖추어야 되고 세계의 위신을 갖추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는 소위 기독교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어받은 전통에 의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준에서 세계편에 선 국가다, 세계편에 선 민족이다, 세계편에 선 종족이다, 세계편에 선 가정이다, 개인이다 이거예요. 그런 선편에 설 수 있는 세계형이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체에 있어서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유대교와 기독교는 전통적 역사는 같이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나오면서 투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또 통일교회 자체를 봐도 기독교와 전통을 같이했고 유대교와 전통을 같이했지만 통일교회 자체와 기독교는 반대의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반대하느냐? 유대교를 반대한 것은 예수님이 아니예요. 유대교 자신이 예수님을 반대한 거라구요. 딱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반대하기 시작했는데 누굴 반대했느냐 하면 예수님을 반대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전적으로 유대교 포섭운동을 했습니다. '하나되어야 된다!' 하고 포섭운동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포섭당해야 할 유대교와 포섭해야 할 기독교가 반기를 들어 지금까지 2천 년 역사가 지났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독교와 유대교가 어떻게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역사 해결에 있어서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싸워 가지고는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어차피 유대교가 가야 할 곳도 하나님이 뜻하신 목적의 세계요, 기독교가 가야 할 곳도 하나님이 뜻하신 목적의 세계요, 통일교회가 가야 할 그곳도 역시 하나님의 뜻하신 세계입니다. 그 뜻하신 세계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뜻하신 세계가 무엇이냐 하면 본연의 세계, 본연의 세계가 무엇이냐 하면 창조이상세계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땅에 나와 가지고 기성교회를 반대하고 유대교를 반대하고 전세계 종교를 반대한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로 통일교회는 이 세계를 포섭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본향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세에 몰려 공세를 받으면서 침묵을 지키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세를 취한 편이 누구냐? 그건 기독교요,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한국 사회요, 한국 국가요, 전세계의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는 것이냐? 반대받으면서 이들을 포로로 포섭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유대교를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유대교가 예수님을 환영하고 모셔야 할 그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는 예수와 같은 역사적 입장에 서서 기독교를 포섭하고 유대교를 포섭해 가지고 수많은 종교를 포섭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을 중심삼아 수많은 종교를 공적으로 통합해 하나의 통합권을 이루어 하나님의 뜻 앞에 소화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에 접근될 수 있는 내연이 맺어지게 하기 위한 수난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 수난길은 통일교회를 위해 걸어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어떤 것이 참이냐? 악이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선은 나중에 악의 뒤를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돌피와 벼를 같이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같이 선을 뿌리고 악을 뿌리지만 악을 거두고 난 후에 선을 거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악과 선을 같이 뿌렸다 할지라도 선은 나중에 거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먼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의 중요한 가르침 중의 하나입니다. 참 것이 오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오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엇을 뿌려야 되느냐? 하나님의 뜻을 뿌려 오고, 하나님의 참을 뿌려 왔다는 것입니다. 몇 년 동안? 40년 동안 계속 뿌려 왔다는 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과 대치한 일반 세계와 혹은 대한민국, 기성교회 수많은 종단 앞에 서 가지고 레버런 문은 반대를 받아 온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를 받고 가만히 있으면서 무엇을 했느냐? 씨를 뿌려 왔다구요.
무슨 씨? 악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씨. 선은 악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악을 피해 가는 선은 악의 세계를 소화해서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대치적인 선의 권을 이룰 수는 있지만 악한 세계의 중심적인 위치를 결정해 가지고 선을 소화하고 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의 중심에 서 가지고 선을 세상에 뿌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싹이 나 가지고 점점 자라다 보니 봄이 되고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고 해서 1년, 2년, 3년, 5년, 30년, 40년을 지내온 것입니다. 그 뿌려진 씨가 나 가지고 크다 보니 그 키와 내용이 오늘날 사악한 세상, 악한 세계에 사는 자기들과 다름을 발견하게 되는 거예요.
참이 어떤 것이냐? 악한 반대의 자리에서도 꾸준히 변하지 않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길을 통일교회는 취해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 민족의 배반을 받고 교단의 배반을 받고 수많은 가정들의 배반을 받고 나오는 레버런 문은 이 악의 세계에서 추방당한 입장에 선 것 같지만 꺼져 가는 것이 아니고 그 가운데서 반대하는 악들을 거름삼아 가지고 소화해서 지금은 세계적인 정상의 순위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이 세계를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지만 그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의가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재림주가 오면 이 땅 위에 악한 무리들은 전부 다 도말해 버리고, 심판해 버리고 한 줌밖에 안 되는 기독교인들은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 잔치한다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뭐 인류에게 원수가 되겠느냐? 인간들이 타락했다고 해서 구원섭리하다가 나중에는 몇 사람밖에 구하지 않고 도말해 버려요? 그건 이론적인 면에서 맞지 않는다구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지, 어느 교파를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교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감리교를 사랑하사, 천주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구원관에 대한 전체적 내용을 몰라요. 하나님의 위업을 상속받으려면 전체 뜻의 내용을 알 뿐만 아니라 미래에 다가올 섭리의 뜻까지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현재의 준비뿐만이 아니고 미래의 준비도 할 수 있는 그곳에 하나님은 찾아갈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오늘날 싸우는 민주와 공산세계를 화해시켜야 돼요. 앞으로 소련과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는 종교를 부정할 수 없어요. 종교를 부정하는 입장에 있으면 미국은 하나 못 돼요. 종교와 하나님을 부정하는 입장에서는 절대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 못 돼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자유세계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싫더라도 종교와 하나님을 시인해야 된다구요. 만일 공산주의가 하나님을 시인하고 종교를 시인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기독교는 남아지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기독교까지 흡수하고 남을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갖고 이론적 체제를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세계의 모든 기독교는 포섭될는지 모르지만, 소화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안 돼요. 통일교회는 포섭 못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소화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포섭할 수 있고, 소화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미래 소망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몰락하는 공산세계가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 있을 수 있지, 민주세계나 공산세계에 있어서는 앞으로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미 다 실험이 끝났어요.
자,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가야 할 뜻은 무슨 뜻이냐? 참의 뜻이예요. 그 참의 뜻을 중심삼고 뭘할 것이냐? 참의 부모를 찾아야 되겠다고 주장해야 되고, 참의 아들딸을 찾아야 되겠다 주장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참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라면 그 종교가 가질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사탄과 반대, 악과 반대되어야 됩니다. 악의 부모, 악의 아들딸, 악의 가정, 악의 종족, 악의 민족, 악의 국가, 악의 세계를 대처해 가지고 반대적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의 부모, 참의 자녀, 참의 가정, 참의 종족,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참의 천주를 회복할 수 있는 내용의 이론이 아니고서는 악의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주창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했다 하는 사실은 역사적인 선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인류 문화사에 있어서 참부모의 날은 나오지 않았어요. 타락한 부모, 타락되었다고 규정되었으니 참부모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구요. 그걸 모르니까 참부모가 나올 것을 선포할 수도 없었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예요. 참의 자녀가 어떻게 나오느냐? 모른다구요. 참의 가정이 어떻게 나오느냐? 모른다구요. 어떤 종교, 아무리 신령한 집단이라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참의 원리가 이렇기 때문에 참의 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의 부모가 이렇기 때문에, 그 참의 부모의 아들딸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참의 아들딸이 나올 수 있고 참의 가정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참의 가정이 나온 그곳으로부터 참의 종족은 자동적으로….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이것이 평준화로 세계에 일원화되게 될 때에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전환시기를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말을 빨리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바빠서 그래요. 한 시간 동안에 모든 장황한 내용을 끝내야 되니까 말이 빨라요. 정신 차려서 들으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날 타락권 내에 살고 있는 만민들은 참의 부모를 찾기 위하여 악의 부모를 박차라, 부정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참의 부모를 못 가졌으니 참의 아들딸이 되려면 참의 아들딸에 반대되는 거짓 아들딸들은 부정하라는 거예요. 참의 가정을 원하거든 악한 세계의 가정을 부정하라! 부정하지 않고는 참의 세계를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비운의 역사에 잠겨 있는 내 자신을 망각한 세계상을 우리는 각성시켜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참의 아들딸이 갈 길을 각성해야 됩니다. 참의 가정 편성에 전념해야겠습니다. 그 가정들을 연결시켜서 종족 편성하는데 여념이 없어야겠어요. 그 종족 편성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으로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세계 편성으로 전진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참의 아들딸이라 부르짖을 수 있는 그 참의 아들딸이 세계 전역에 있다는 소식이 퍼지게 될 때 이 세계는 비운의 역사에서 넘어설 수 있습니다. 참의 아들딸이 나오지 않고 참의 가정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된 부모를 중심삼은 참의 아들딸의 역사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참의 종족,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진적 과정의 40년 역사를 지내 왔다는 것입니다.
이 40년 역사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참의 지도자, 참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의 여호수아 갈렙을 중심삼아 참의 종교로서 광야 40년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이상을 꿈꾸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의 세계를 바라면서 그 애급과 같은 수난시대, 방랑하는 집시와 같은 생활을 하던 통일교회 40년 역사는 이미 해가 지고 새로운 여명의 시대로 접어드는 때에 왔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도대체 뭐냐?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인과원칙에 의해서 탕감해야 돼요. 거짓 부모를 부정하는 데는 참된 아들딸이 나와도 부정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를 부정하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나와야만 비로소 거짓 부모를 폭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아! 참된 부모로구나' 하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싸움이 오늘날 세계의 끝날에 있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팽팽히 겨루는 대치 선상에 서 가지고 거짓 부모 참부모가…. 참이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이고, 참의 사랑이 무엇이고 거짓 사랑이 무엇이고, 참의 가정이 무엇이고 거짓 가정이 무엇이고, 또 거짓 나라가 무엇이고 참의 나라가 무엇이고, 거짓 세계가 무엇이고 참의 세계가 무엇인지 보여 주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경계선을 딱 갈라 세워 가지고 대치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는 한국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국의 싸움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이예요. 유물주의와 유심주의의 싸움이예요. 유신과 무신의 싸움이예요. 악마와 하나님의 싸움이예요. 악한 개인과 악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대치한 경계선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과 참된 아들딸,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가 대치해 싸우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에서 선두로 책임해야 할 입장에 선 무리가 어떤 무리냐? 참부모를 모시고 참다운 아들딸들과 참다운 가정 편성, 참다운 종족 편성, 참다운 민족 편성, 참다운 세계로 갈 수 있다고 하는 자신을 갖고 그런 사실 내용을 지닌 무리들입니다.
이 반대쪽의 공산당 세계에서도 김일성을 아버지라 하고 있다구요. 그게 이상한 거예요. 그 아버지는 총칼을 목에다 대고 위협해 가지고 자기 이상 절대 일원화를 주장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자유 분방이예요. 무한한 자유환경에서 절대 일원화이므로 본질이 다르다는 거지요.
이런 싸움을 해서 세계 악마를 대표한 정상적 거짓 부모의 실체로부터 거짓 아들딸, 거짓 가정, 거짓 주의, 거짓 세계를 평면적으로 전개시키는 세계가 나와야 돼요. 하나님을 대신한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아들딸과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민족은 세계적으로 공산주의와 대치한 평면선상에서 부딪쳐야 되겠다구요. 이 싸움이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떠한 길을 걸어왔느냐? 40년 전에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모셨다면 그때에 세계적 판도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 위에, 선한 세계의 기독교 문화권 위에 선한 국가가 서 있는데 그것이 미국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미국 가운데 세계가 들어 있고 그다음에는 국가가 들어가 있고 민족이 들어가 있고 종족이 들어가 있고 가정이 들어가 있고 개인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선한 편에 선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오시는 주님에 의해 결정돼야 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누구냐? 참부모님이예요, 참부모. 거짓 부모가 씨를 잘못 뿌렸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같은 새 씨를 뿌려서 이걸 전부 다 흡수 소화해야 돼요. 흡수 소화하는데 불살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접붙이는 이치로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사상은 미국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다 하는 것을 미국 조야의 위정자들이 이미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학계에서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이미 실험 필했어요. 1979년에 이미 세계 각종파, 대학자들이 모인 자리, 언론 세미나 가운데 이론 투쟁에서 그들이 졌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철학계나 사상계에 있어서 이미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구요.
또 공산당과의 투쟁에 있어서도 이미 싸움이 끝난 거예요. 소련이 제일 밉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제일 무서운 단체는 통일교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의 인본주의자, 세속적 인본주의, 소위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실용주의적 인본주의자, 이들 자체도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신을 인정 안 하니 결국은 공산당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황금만능주의와 공산주의와는 별다른 게 없다구요. 그건 접경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신을 반대하는 데로 떨어져요. 여자들이 레버런 문 모가지를 잘라 오겠다는 거예요. 이 싸움이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에 날뛰는 모든 주의자, 일본이면 일본 국수주의도 통일교회 자란 것을 틀어서 그루박을 수 없다구요. 미국도 통일교회를 그루박을 수 없고 공산주의도 그루박을 수 없어요. 그런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돌아온 것은 참아들딸…. 내가 뭐 이걸 얘기하려면 너무 길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다 아니까 처음 온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처음 온 사람은 누가 처음 오래요? (웃음) 시간이 없다구요. 박사학위 탈 때인데 이제 입학해 가지고 '아이구! 나 몰라서 안 됐다'고 암만 오줌 싸고 똥싸 봐야 누가 알아줘요? 그거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구요. 바쁘다구요. 제트기로 날아야 되고 유도탄도 쏘아야 돼요. 유도탄 타고 가면서 고장이 나면 그것도 조종해야 되는 바쁜 세월에…. 미안합니다.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닦아 온 것은 통일세계의 기틀이예요. 선한 세계의 기틀을 마련하는 거예요. 미국도 틀렸으니 바로잡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된다구요. 기독교도 망하겠으니 기틀을 마련해야 되고 미국 국민들도 전부 다 망하게 됐으니 생활기틀을 마련해야 돼요.
그건 이 미국 세계의 지도층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사상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소화하는 데에도 레버런 문 사상, 기독교가 재부흥하는 데에도 레버런 문 사상, 지금까지의 청소년 윤락을 방어하여 도의적 기준으로 재회복하는 데에도 레버런 문 사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미국에서 총진군하고 있다구요. 대한민국 백성들이 그걸 아나?
내가 이번에 전국교수대회 하면서도 '이 무식한 교수들아!' 그랬더니 '우― 세상에 교수보고 무식하다고 하는 사람은 저 사람밖에 없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나 외에는 그런 말 할 사람이 없지요. 자기들이 뭘 알아요? 암만 레버런 문이 큰소리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아는 거하고 나하고 다르면, '얘이 이 녀석아! 거짓말 마라' 한다구요. 하나님이 아는 거하고 나하고 딱 같다면 하나님이…. (박수)
자, 이거 왜 이래요. 나 지금 시간 없다구요. 열시 반까지 가야 하니까 이제 10분 동안에 끝내야 돼요. 집회를 여러분만 하는 게 아니예요. 한 집회, 더 중요한 집회가 지금 기다리고 있다구요. 박수, 나 듣기 싫어! 오늘 이 아침, 이 아침만은 박수 듣기 싫다구.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 금의환국했다고? 금의환국이 뭐예요? 내가 비단옷을 입고 왔어요? 여기 와서도 바빠 가지고…. 오늘이 만 4개월째예요. 정작 120일간에 다 끝내야 되는 천명을 받고 왔다구요. 이젠 다 끝났어요.
악한 민족과 악한 종족과 악한 가정과 악한 개인들이 사탄에게 끌려가 반대해 나왔어요. 반대하던 대한민국이, 40년대부터 쭉 반대해 오던 대한민국 백성들이 요즘에 와서는 어떻게 됐어요? 반대하던 눈의 혈기가 다 꺼졌어요. 눈이 뒤집어져서 이러고…. (웃음)
기세 당당하던, 그 얼었던 빙산이 찬바람이 불어올 때는 실효성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봄동산이 찾아오게 되면 그 빙산은 녹지 말래도 아니 녹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자연의 현상이라구요. 그 누가 거기서 이길 수 있어요?
그래서 보라구요. 내가 돌아와서 뭐라고 했느냐? 세상의 진짜는 대한민국 사람들이었다구요, 과거 40년은. 진짜 같았다구요. 제일 가짜는 레버런 문, 얼굴도 잘나고 이만하면 팔아먹어도 쓸 만한데 말이예요. 그런데 가짜로 알았다구요. 내가 시장에 가서 남자로 일하게 되면 열째 안으로 들어가래도 싫을 수 있는, 그런 뭐가 있습니다.
남자가 하는 건 다 잘 했어요. 싸움까지도 하라면 내가 지지는 않아요. 여기 사람들과 다 하더라도 한 대씩 갈기면 저리 나가 떨어질 거예요. 운동을 하라면 못 하나, 얘기를 하라면 못 하나, 그리고 또 나쁜 일을 하려고 했다면 괴수가 되었을 거라구요. (웃음) 미국 마피아가 아니라 문 마피아, 엠엠(MM)이 됐을 거예요. 문 마피아니까 엠엠이 아니예요? 이게 뭐냐 하면 별 하나보다도 별 두 자리가 된다 이거예요.
요즘 내가 한국에 와서 일하는데 승공연합 간부들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하고 대가리 휘젓는데 '이 자식들아, 되니까 해보라구!' 했더니 하고 나서는 '안 될 것 같은데 됐습니다'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벌써 레버런 문은 그런 걸 안다구요, 이것이 망할 일인지 흥할 일인지. 척 보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된 것입니다.
아랍권에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는 내가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얘기 처음 듣지요? 애급하고 이스라엘, 아랍권 화해를 붙이는 놀음을 내가 지금 하고 있다구요.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싸우는 것을 내가 화해 붙일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일본의 여당 야당이 싸우는 것을 내가 화해 붙일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대한민국은 어떨까? 대한민국도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는데 난 그건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해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은 내 페이스가 아니예요. 나는 아시아와 세계를 포섭할 책임이 있지 대한민국 포섭할 책임이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러나 아시아를 포섭하려면 김일성 모가지를 떼야 되는데 그 일은 내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요놈의 자식!
이런 교회 단상에서 '요놈의 자식!' 이런 불경한 말을 써도 하나님이 '에이 이놈아! 왜 불경한 말을 하느냐' 하시지 않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요놈의 자식!'이라는 말을 쓰고도 버티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가 그런 소리를 해보지, 당장에 쫓겨날 거예요. 나는 여기에 있는 청중들에게 '이놈의 자식, 간나들!' 하고 욕하더라도 쫓아낼 사람이 없어요. 「아멘」데모해 봐요. 데모하면 벼락이 내리는 거예요. 누가 벼락을 내려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영계에서 벼락을 내리는 거예요. 모가지를 꿰어 가지고 밤에 기합을 줘 버린다구요. 그런 거 알지요? 「예」
보라구요. 내가 그런 거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웃음) 공산당식으로 아주 싹…. 경험으로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큰소리하지요. 복잡합니다, 내용이. 그것이 복잡하지 않고 간단했으면 여러분들이 벌써 다 해먹고 떨어져서 날아갔을 거예요. 그런데 복잡하니까 무거워 가지고 날아갈 수 없어요. 복잡하니까 먹고는 가만 앉아서 소화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대신할 자가 천지에 없어요. 내가 완전히 소화할 때까지, 소화해서 가스로 다 나올 때까지, 기분이 시원할 때까지 나를 소화할 어떤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자, 이런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의 지난날에 '아이구, 선생님 참 좋을 것 같다. 내가 문선생 대신 해먹겠다, 재림주 해먹겠다, 참부모 해먹겠다!'고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나왔었어요. 난 말하기를 '어서 해먹어라, 어서 해!' 했다구요. (웃음) 가만 보면 요즘도 그런 패들이 있어요. 어서, 어서 하라는 거예요.
자, 끈이 요만큼밖에 없는 녀석이 올라가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올라가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야, 야! 올라가려고 그래? 「예」 어디를 올라가? 「저쪽」 저쪽이 어디야? 한계선을 모르고 올라가는 줄은 알지만 내가 궁둥이를 받쳐 주는 거예요. 올라가, 올라가. 좋지? 그래 감사하지? 올라가 올라가! 꽉찼다 이거예요. 밀게 되면 즉시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이 다 한계가 있는 거예요. 타고난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날뛴다고 높이 올라간다고…. 올라가면 문선생이 얼마나 올라갈 것 같아요? 문선생이 바라보는 것은 벌써 지상천국이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라는 그 기준을 떡 표준하고 지금 버티고 있으니 그곳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이 무엇이냐? 기독교는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님 선 편에 서서 세계 국가를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민주세계의 정신적 지주가 기독교 사상입니다. 이것이 40년 전에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우리는 요즘에 통·반장 조직하는데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 문총재라는 말은 승공연합에서 부르는 이름이예요. 통일교회 이름은 뭐예요? 교주지, 교주님. 승공연합에 대해서는 뭐예요? 문총재. 나한테 총재가 참 많습니다. (웃음) 총재는 뭐냐 하면 재총이예요. 재총은 '들어, 총!'이예요. '준비해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할 때 재총이지요.
자, 이제 대한민국에 내가 나와 가지고…. 현정부는 나를 자꾸 못 살게 굴지 말라구요. 여기 기관에서 온 사람 솔직이 보고하라구요. 나는 다 내놓고 하고 있다구요. 우리 방 옆에 녹음장치한 것을 알고도 내 놓고 한다구요. 그건 의식도 안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가짜 세계에서 암만 해도 그거 다르다 이거야.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그 모르는 것을 알려고 연구해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38선을 넘어섰어요. '아이고, 봄향기가 좋다, 향기가 좋네! 흠흠' 한다구요. 38선은 생각도 못 했는데 그 향기에 취해서 가다 보니 38선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알거든. 통일교회를 연구하다 보니, 핀세트를 쥐고 눈이 이래 가지고 연구해서 집어들어 보니 북한이 아니고 남한이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36가정, 남의 아들딸들 데려다 결혼시킨다고 할 때, 환영한 사람 하나라도 있었어요? 전부 다 '아이고, 내 집안 망했구나. 이놈의 문 아무개가 우리 아들딸 빼앗아 가 가지고 죽였구나' 하고 야단한 간나 자식들도 몇 개월 못 가요. 일 년 반도 못 가서 전부 다 뻗었다구요.
뻗은 게 뭐예요? 요즘엔 '통일교회 난 이런 줄 몰랐어' 한다구요. 그 패들이 요즘에는 전부 다 통일교회의 신령한 선각자들이 떡 되어 앉아 가지고 '내 아들딸이 36가정의 누구요' 한다구요. (웃음) 반대하던 생각은 다 잊어버리고 말이예요.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내가 쓱 가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 암만 버티었던 눈도…. (흉내내심, 웃음) 이게 사나이의 세계에서 멋진 것입니다. 내가 그런 멋을 알고 얘기하니 얼마나 멋져요. 남자라면 그렇게 싸워서 이겨야지, 뭐 요사스럽게 자기가 잘났다고 야단이고 정략정치해 가지고 '나에게 투표해 달라' 하는데 야야야야! 사내는 그 따위 짓들 하지 말라 이거예요. '남이 나쁘고 내가 제일 났다!' 나는 안 그래요. 오늘은 내가 그럴 수 있는 내 날이기 때문에 그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뭐라고 하는 얘기예요? 미국이 나 안 따르면 망해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예요. 그거 왜? 악한 자를 섬기니까. 일본이 나 따르지 않으면 망해!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예요. 불란서에서도 내가 르펭을 밀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공시해서 공산당을 누르고 일약 40년 역사의 꽁무니 차고 밟아 세웠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일본 당수 해먹으려면 나를 알아봐야 돼요. 미국 대통령도 나를 알아봐야 돼요. 저 CIA에 보고하라구요. 몇년 이내에 벼락이 나나 안 나나 두고 보라구요.
자,그러고 다니는 사나이가 대한민국에 드나들 때는 욕을 먹고 천대받고 다녔어요. '대통령의 아들 된 그 자식, 짓궂은 자식, 술만 먹고 세상 모르는 자식, 우리 아버지가 무슨 대통령이야, 돈 달라면 잘 주고 지갑의 돈을 빼다 써도 법으로 치리 못 하는 게 대통령이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가 법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권한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집이기 때문에 두고 보는 거예요, 기간을 두고.
내가 미국에서처럼 대한민국하고 싸워서 들어오려고 각오했으면, 누구 못지않게 싸우게 되면 참 곤란할 거라. 나 막을 자 없어요. 내가 그 준비 다 해 놓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거 우리 집이예요, 우리 집.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울타리를 지키면서 이러고 있는 거지요.
내가 여기 올 때는 세계적 판도를 휘어잡고 천지 운세를 말아 가지고 왔어요. 와 가지고는…. 여러분, 원리에 있어서 참부모라는 말이 통일교회 말만이어서는 안 돼요. 내가 이번에 제주도에서 하이야트 호텔에도 갔고 칼 호텔에도 갔었는데 총지배인이 나와 가지고 '아, 아버님 오셨습니까' 하더라구요. (웃음. 박수) 아버님 전염병이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왔다갔다하면.
또 내가 칼 호텔에 갔더니 그 호텔 매니저도 와 가지고 '아버님 오셨읍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아버님이 뭐야?' 그럴 것인데, 참 그래도 아버님 모르는 사람보다 낫거든요. 그래, 그래. 호텔 보이들도 전부 다 우리집사람에게 '어머니 오셨읍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호텔 세계에서는 다 통해요. 전부 다 하루면 소문나요. 왜? 내가 호텔에 들어서면 일본 통일교회 솔소리패들이 '아, 아버님 어머님 돌아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다 듣거든요. 한국의 멍청이들이 전부 다 '선생님 나 왔습니다' 하지 않고 '부모님 나 왔습니다' 이러고 인사하니 귀가 밝거든요.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 서로 빼앗기 내기 싸움한다구요, 호텔에서. 내가 한번 건너가게 되면 10억은 왔다갔다할 거예요, 1년 수익이. 10억이면 많소, 적소? 장사치들로서는 눈깔이 뛰쳐 나올 수 있는 놀음이예요. 그러니 벌거벗고라도 염치 불구하고라도 '어머니 아버지' 한다 이거예요. (웃음)
자, 또 그다음에 내 수렵장에 갔더니 '아버님 오십니까' 하더라구요. (웃음) 이거 언제 이렇게 되었나? 또 어떤 식당에 들어가 보니까 종업원들이 전부 다 '아버님 오십니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박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부모님이라는 말은 이미 세계어가 돼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참부모가 누구냐? 참부모는 레버런 문이다' 그런다구요. '누가 참부모냐?' 할 때 '너는 그것도 몰라, 레버런 문이지' 그런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공통어가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반대하는 부모들이 '에이, 참부모라면 우리는 뭐야! 거짓 부모! 아이구,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 전부 다 도둑질해 간 레버런 문 때려 몰자!' 하고 몽둥이로 두드려 패니까 몽둥이보다 더 무서운 면도칼이 딱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패고 별의별 짓 다해요. 납치해 가지고 세뇌공작한다구요. 재미있다구요.
이런 놀음 한다고 하지만 통일교인이 만만해요? 통일교인들은 여자만 만나면 하룻저녁에 벼락맞고 끝장나니 미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저 밤에 동원해 가지고 자는 방에 들어가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별의별 수작들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거 뭐 간단해요? 그렇지요?
여기 한국 통일교회 무니는 어때요? 그런 데에 넘어가요? 자, 선생님이 이렇게 아름다운 어머니를 내놓고 그런 데 넘어갈까? (웃음) 그렇게 안 되니까 멋진 것이지요. 변하지 않아요. 참은 변할 줄 몰라요. 영원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사랑은 영원한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영원한 종족을 말하고 영원한 국가, 영원한 이상세계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아까 말한 부모, 자녀, 종족, 민족이 생겨났으니 통일교회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참 뭐예요? 참부모가 할 일이 뭐예요? 참아들딸을 그저 구더기 새끼, 하루에 왕벌이 번식하는 것처럼 몇십 배 번식해라! 왕벌 알아요? 통일교회는 자꾸…. 저 알라스카 가면 연어라는 고기가 있습니다. 이 고기는 알을 까 놓고, 새끼 까 놓고는 죽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도 그 상황입니다. 알 까고 새끼 쳐 놓고는 '내가 희생하자' 하거든요. 에미가 죽으면 새끼는 모두 에미 몸뚱이를 파먹고 크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내가 통일교회 누구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이 못난이, 후― 냄새나는 것들! 그래도 할 수 없다구요. 남이 욕을 해도 그저 날 좋아하고 말이예요. 나 닮았다구요, 내 편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한 사람 두 사람 모여 가지고 세계의 미국도 뺄래야 뺄 수 없고 일본도 뺄래야 뺄 수 없다구요. 세계 각국 나라의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다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얘기한 것이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는 날에 세계는 새로운 세상이 된다, 그런 말 했어요. 레버런 문을 만일 나쁘다고 할 때 이 세상은 극단적인 시대와 절망의 시대가 가까워 오지만 그 절망의 시대가 지나가면서, 민주와 공산이 지나가면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게 되면 새로운 나라가 올 줄 알라! 그거 다 들었지요? 「예」 40년 전에 가르쳐 준 거예요. 가르쳐만 준 것이 아니고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에서 제일 잘났다는 교수들을 내세워 강의를 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싸워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40년 동안 싸우는 것을 기다려 왔지만 이제 싸우다가는 자기들 자체 내에서 복닥불이 벌어질 거예요. 이리떼, 해방신학이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 신학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삼켜 버리려 하고 있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원수가 해방신학이지,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이번에 반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 다니는 부처끼리 싸움이 벌어집니다.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아이고, 저 문 아무개 악마의 괴수! 태평양 건너편 공동묘지에 묻혀 죽은 줄 알았더니 이제 살아 돌아와서 군대를 끌고 들어와 대한민국 통·반 지부장까지 전부 다 해 놓으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건 악한 편이 큰일이지 선한 편은 희망이예요. 양심적인 사람, 애국적인 사람, 미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오로지 희망은 레버런 문,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면 싸울수록 뒤집어지는 거예요. 반대하라지요. 반대하는 날에는 일시에 돌아선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정부가 나를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내가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하지 않게끔 참 조심조심해서….
이 불쌍한 사람들, 사촌 아니면 이종사촌이 되는 거거든요. 안 그래요? 그래도 전부 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처럼 사랑한다는 것이 잘난 아들딸이예요?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니 얼마나 비참해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지요. 종파주의자들! 하나님 섭리에 있어서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세계주의적 사랑이예요.
기독교가 간판을 뜯어고치나 안 고치나 두고 보자! 안 고치면 내가 고칠 거예요. 모든 나라들이 국수주의적 사상을 갖고 있는데 두고 보자구요. 블럭제도 시대로 지금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분야, 정치 분야가 그대로 넘어가는데 자기들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구요? 나는 벌써 몇 고개 넘어 떡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이 어디로 가는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젠 시간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부모의 이름이, 우리 부모의 이름은 참부모, 나한테도 참부모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를 말하는 것이거든요. 깝데기 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이제 서울 제일 밑창에서부터 부를 수 있는 환경이 터 나와요. 잘난 집 못난 집 할것없이 참부모의 이름을 부르고 화합하게 될 때에는 거기 꽃이 펴요. 새싹이 난다는 거예요. 이제 삼천리 강토에서 참부모의 이름이 울려 퍼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평민시대, 평민시대! (박수)
모든 초목들도 바라는 것이…. 오늘날 모든 자연물 자체가 참부모의 이름 앞에 돌고 젖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못 되게 했습니다. 악한 부모의 악마 씨가 들어가고부터 탄식의 함성이 그쳐 본 적이 없는 자연세계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이 삼천리 반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참된 부모를 중심삼은 참된 혈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로 뻗어가는 하늘 족속이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남북한 강산에 그 이름이 넘쳐 흘러야 할 텐데 북녘땅에서는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총칼의 위협으로 생명을 노리는 자리에서 공갈협박하여 사망의 구렁텅이로 몰고 가는 거예요. 이제 해방을 해야 되겠습니다.
기독교가 제발 이젠…. 내가 손을 쓰는 날에는, 내가 싸우는 날에는 기독교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어느 목사가 뭘 해먹었는지 다 알아요. 내가 태평양을 건너가 있다고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세계 최고의 정보를 수집해 가지고 있는 사람이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한국 기독교들, 똥내나는 것들 전부 다 한방에 차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공직의 선한 판사는 공판을 선언하고 그 죄인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그의 연명이 계속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암만 죄인이라고 공판을 하고 나서도 그 판사가 당당하면 어울리지 않아요. 하늘은 망해 쓰러지는 민족을 바라보고 웃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긍휼히 여기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을 나는 알기 때문에 원수, 40대의 내 갈 길을 막고 파탄시켰던 한민족, 이 대한민국을 대표한 기독교인들이 원수 중의 원수지만 내가….
하늘을 몰랐다면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내 눈을 보라구요. 한칼에 전부 다 처단해 버리고 복수해 버릴 수 있는 의분심에 불타는 사나이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망해 가는 기독교를 내가 형님으로…. 사실 형님이라구요. 형님이 죄를 지어 가지고 형장에 나가는 것을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는데 '그 자식 쳐!'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망하라고 해요? 안 망합니다. 망하라고 한 사람은 망하고 당하던 통일교회는 전국을 누비고 다니더라도 누구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그래서 보라구요. 오늘날 교수를 160여 곳에 전부 다 강사로 내보냈어요. 또 전국교수대회를 내가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학가에서 학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 하게 되면 '뿌―' 했지요. 교수, 총장 유명한 간판 붙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 소문을 외부로부터 전부 들었어요. 지나가는 소문을 귀가 아프고 머리가 띵하게 들었으니 그 장본인 한번 만나 보지 않고 얘기할 수 있어요? 와 보라 이거예요. 와서 한 대씩 들이 맞았지요. '그런 줄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줄 몰랐겠지요.
이제 대학가에서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어디 교수들 세계에서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에이 집어치워, 너 레버런 문 만나 봤어' 하고 묻는다구요. '안 만나 봤어' 하면 '에이 집어치워'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잘났다는 교수들이 우리 한번 찾아 주지 않겠느냐고 할 수 있겠어요? 이미 다 끝났습니다. 교수세계에서 날리고 있다는 사람 한번 만나 보자 이거예요. 만나 보자는데 누가 안 왔어요? 내가 안 갔어요, 그들이 안 왔어요? 잔칫날 안 와 가지고 불평하는 녀석들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불평을 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이젠 교수들 내세워 가지고 목사 방문시켜서 들이 훑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왜? 통일교회 레버런 문 때문이 아니예요. 내가 흐트러지면 남북 통일의 길이 막혀요.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희망의 길이 막힌다구요. 그런 당당한 기반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이 할망구들, 옛날에 따라다니던 그런 선생님을 좋아하지요?
자, 그래서 참부모의 날을 우리가 알았으니 우리 소망의 일념이 삼천리 반도를 덮을 때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는 거요, 참부모의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제 골목 골목….
이번에 승공화보에도 참부모라고 나왔으니 자꾸 물어 볼 거라. 이집 저집 48만 권의 책을 전부 다 나눠 줬으니 공부한 똑똑한 녀석들은 눈이 뒤집어진다구요. 내가 아는 거예요. 학자 녀석들은 이제 변소 가기가 바빠 가지고 '아이구…'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안다구요. 내가 그렇게 멋진 것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에서 욕먹고도 '어디 두고 보자!' 하는 마음으로 싸워 나와서 이만큼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멋진 걸 가졌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냥 그대로 엉터리면 될 거 같아요? 내가 잘 알아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잘 안다구요. 학계, 교수 학계에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
여기 윤박사도 왔고 이박사도 왔구만. 이박사 댄버리에 방문 왔을 때 경배하고 일어서면서 눈물 핑 돌고 그랬지요? (웃음) 이박사 참 냉정한 사람이라구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눈물이 없는 사나이예요. 비판적이고 지성적이고 앞뒤가 맞아야 되고 사방, 입체적으로 봐 가지고 그림자가 없게 될 때, '아. 저기로구나' 할 때 살짝 가서 앉고 싹 일어서지요? 그냥 그림자 있으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인데 댄버리에 와서는 선생님께 인사하고 눈물이 핑 돌았다구요. 벌써 병들었다구요. (웃음) 좋은 인연으로 벌써 병든 것입니다.
학계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다하는 학자들도 나 만났던 사람은 하나도 떨어진 사람이 없습니다. '이 쌍것!' 하고 욕을 하더라도…. 이번에도 루빈스타인이라고 하는 유명한 사람인데 말이예요, 모가지를 한번 차 봤더니 '아이구' 하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 이놈의 자식아!' 했더니 빙빙 돌려고 하고 안 놓으려고 한다구요.
자, 학계에서도 부모님…. 그건 뭐 아카데미 책임입니다. 여기 윤박사가 책임자예요. 팔십 교수가 입을 떠듬떠듬거리며 '아, 나 이제 참부모가 누군지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대한민국이 사는 거예요. 학계가 사는 것입니다. 학자들이 사는 것입니다. 이런 패를 내가 빨리 만들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모든 학자들이 서양 학자들 따라다니면서 밑 닦게 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싫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래 학계에도 참부모의 햇빛이 비치게 되었다, 아―멘. (박수)
또 기독교 목사들도 눈치를 가만이 보니까 세상 판세가 다 틀렸어요. 암만 해도 저녁이 되고 밤이 되게 돼 있어요. '아이구, 아침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맞게 되었구나' 할 때는 말 잘하던 목사들 눈이…. 목사, 눈이 죽었다는 목사가 생사가 될 거라. 그래 목사세계도 이젠 병들었어요. 미국 목사들도 전부 내 편이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못난이가 한국 목사들이예요. 또 한국 백성도 누구 편 되어 들어가요? 내 편 많이 되어 들어오지요? 거기에도 참부모 이름을 중심으로 부모님의 봄동산이 찾아와요.
자, 이제 참부모를 지지하는 행진을 서울에서 부산까지 천리행군하자! 데모가 아니예요. 내가 한번 40년의 한을 풀기 위해서 행군할 터인데 참부모를 환영하는 사람 어디 가두에 나와 서 봐! 내가 가게 되면 어느 미국 대통령보다도 많은 무리가 나올 거예요. 양쪽 보도에서 압사사건이 날까봐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다구요.
아, 700만 통일교회 승공연합 회원만 전부 다 가두에 서면 그거 무슨 사태가 나겠어요? 반대하던 목사들도 이제는 '레버런 문 난 사람이긴 난 사람이야. 저렇게 욕을 먹고 저렇게 맞고 다녀도 죽지 않거든. 한번 구경해 보자' 이거예요. '동물원에 있는 사자 새끼보다도 저 히말라야에 있는 백곰보다도 더 훌륭한 레버런 문 한번 구경하고 싶다' 이럴 거예요.
삼천리반도, 삼천리반도가 아니지요. 반 삼천리반도 천지에는 레버런 문 음성이, 이름이 부활할 수 있는 단계로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절망 강산이 되는 것이 아니고 무슨 강산? 절망의 반대니까 희망!
자, 여러분이 이것을 단시일 내에 남북…. 모든 산산천천이 그런 음성으로 불러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간 선한 조상들도, 그들이 살고 있던 향토들도 그런 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이름이 이 천하에 꽉차게 될 때, 그 자손들이 천하를 지배하게 될 것이고, 그 자손들이 걸어온 나라가 영원한 태평왕국이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길이길이 살지어다. 아멘. (박수)
가는 길이 험하여도 당신의 뜻이라 하옵는 길을 내 이미 알았기에 수난을 맞아 가면서, 풍상을 따라가면서 40여 년을 달리다 보니 망하는 자리가 아닌 것을 시시각각 몸으로 마음으로 환경으로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도 당신의 은사임을 이 시간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만 26년 전에 부모의 날을 설정하고 성혼식을 올리던 그날이 엊그제 같았지만 세월은 빨리 흘러 그 이후에 태어난 아들딸들을 축복시켜 손자들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버지 은사였습니다.
오늘은 특히 세째 딸 은진이와 진헌이가 약혼식을 거행했사옵니다. 이 전환시기에 희망적인 젊은 청년들이 새로운 부부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미래상을 갖고 있거들랑 이와 같은 소식을 들어 이 민족의 모든 가정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딸들이 하늘의 축복의 권을 그리워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이런 터전을 다리 놓기 위한 섭리적인 내용도 있기 때문에 이 일을 단행하는 바쁜 시간권 내에 있사오니, 아버지, 지나는 모든 일체가 경륜하신 뜻대로 만사형통하시옵소서.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념만이 저희 환경과 저희가 가는 방향과 저희의 모든 목적의 세계입니다. 저희들에게 끝이 올 때까지 같이 움직이시어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남겨진 바쁜 시간에 앞에 나왔사오니 모든 전체를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모의 날과 오늘'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말하였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죽기 전에 부모님의 말씀이, 부모님의 이름이 온 삼천리 반도에 흐를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전세계에 흘러 퍼질 수 있게 하옵소서. 그런 붐이, 그런 파동이 일어나고 있사오니 여기에 뒤떨어지는 한국이 되지 않게끔 불철주야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서울에서 움직이는 초야의 조그만 집에까지도 아버지의 말씀과 부모의 이름이 빛을 내시어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릴 수 있는 고마우신 생명의 부활 역사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저희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위하여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하늘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반을 중심삼고 승공연합과 통일교회와 아카데미가 완전히 하나되어 여기에 새순이 돋아 나와서 작용을 해 가지고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산 기반을 만들게끔 온 주력을 하는 이 마당 위에 아버님이 늘쌍 같이 하시어서 보람 있는 발전을 가져오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