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생이야? 며칠? 「40일 수련생입니다.」 너는 왜 그렇게 머리를 길렀나? 2세야? 「예.」 깎아! (경배)
어제 훈독회 참석했더랬나, 너희들?「40일 수련생들은 참석하지 않았답니다. 입적수련생만 참석했다고 합니다.」왜?「2층에서 들었다고 합니다.」다 들었나?「2층에서 듣긴 들었어? (어머님)」자기들 일정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참석 못 했답니다.」그거 읽어 주라구. (이상헌 선생의 영계 메시지 훈독)
석가모니가 불자들한테 전달한 그 메시지예요.
『사랑하는 불자들이여, 여러분에게 참으로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으리라 믿는다. (중략)
광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모두가 상대성 원리로 이성으로 창조되었다. 물질세계의 미물까지도 모두 상대성을 띠고 있는 이유는 피조세계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 오관으로 느껴질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여성 일성, 남성 일성인 이성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을 위시한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모습을 닮아났던 것이다.』
갈 곳을 못 가게 되면 석가보다 더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몇천년 전에 수양해 가지고 불교를 시작한 석가 자신도 하나님을 가르치지 못했고, 혈통이 어떻게 됐고 죄의 뿌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가 연결되어야 돼요?「핏줄.」핏줄!
핏줄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여자나 남자나 다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남자 반 쪼가리요, 여자도 반 쪼가리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반 쪼가리예요. 여자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반 쪼가리예요. 반 쪼가리 반 쪼가리가 합하면 무슨 쪼가리가 되나요? 그런 말은 없지요? 온 쪼가리.
그래, 그게 뭐예요? 어째서 반 쪼가리예요?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예요?「오목.」오목이에요. 오목 혼자, 반쪽이 완전하게 될 수 없어요. 볼록 혼자 완전하게 될 수 없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너희들, 축복을 다 받았나?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열댓 살도 안 되어 보이는데 축복받았어요? 내리라구요.
축복이 뭐냐? 오목 볼록을 하나님의 선 앞에 맞출 수 있게끔,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게끔 허락 받는 것이에요. 대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상대성이 있다구요. 식물·동물세계, 남자 여자도 상대성이고 하늘땅이 전부 다 그런 원리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사랑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여자들도 사랑이 필요하고 남자들도 사랑이 필요하지만, 여자들 앞에 남자가 없게 되면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에게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그분이 누구냐?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고, 남자에게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사랑하는 부인이에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임시적인 사랑이 아니에요. 영원이에요, 영원. 그 사랑이 하나된 자리에 서서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하나님은, 종적인 성상 형상의 본체 되는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 수직에 들어와서 사랑관계를 맺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빼고는 사랑의 주인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랑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되는 그분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그 과정도 그 동기에 맞게끔 움직여서 결과적인 존재가 되어 사랑을 느끼게 될 때, 거기에 하나님이 종적인 인류의 부모가 되고 아담 해와는 종적 앞에 수직이 될 수 있는 횡적인 인류의 참부모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하나님과 심신이 일체 된 핏줄이 연결된다는 거지요. 심신, 여러분도 마음이 있지요? 마음은 종적이에요. 마음은 높은 것을 바란다구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횡적인 세상 물질을 바란다구요. 이렇게 볼 때,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핏줄을 이어받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으니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싸웁니다.」이 따위 노릇을 하기 때문에 몸뚱이 따라가기 좋아하는 패들은 지옥 직행이에요. 애들 타락하는 것을 보면 천사장도 못 돼요.
보라구요. 생리적 구조를 보게 될 때, 오목 볼록이라는 것이 사랑인데 사랑을 파탄시켜 놨어요. 지옥 중의 지옥을 가는 거예요. 호모가 뭐예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호모 알아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은 레즈비언이에요.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다구요.
그러나 인간에 있어서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의 것이 아니에요.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거예요. 본래 정욕이 만날 수 있는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과 일체 된 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발생하는 자연적인 힘이에요. 우주의 힘이에요. 이것을 이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 같은 것도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그래요. 종교계에서도 여러 영적 체험을 하게 된다면, 싸움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싸움이에요. 무슨 싸움이냐? 그 싸움이에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신비스러운 경지, 본원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미남자, 미녀가 벌거벗고 와 가지고 유혹하는 거예요. 벌거벗고 타락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가 정성들이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겠다고 하면 미남자가 와 가지고 앞에 안기고 그 생식기를 대고 안아 달라고 그런다구요. 그래,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자에게는 꿈에도 생각지 못할 미인이 나타나 그걸 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힘있게 안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나 오빠 뭐 어떻고 친구 하는데, 친구의 고개를 넘어서 거기에 다 가서 부딪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여러분은 결혼했지요? 16세면 여자의 눈들은 남자, 남자의 눈들은 여자로 향하는 거예요. 그런 것 체험했어요? 했나, 안 했나?
여자가 혼자 살면 사랑을 몰라요. 저나라는 사랑의 세계인데, 중앙·상하·전후·좌우 동서남북이 다 차 있는데, 사랑의 체험이 없으면 방향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지상에서 사랑을 체험해야 내가 동쪽 해 돋는 나라에 해맞이 해 가지고 사랑하는지, 사랑을 받아 가지고 서쪽에 있는지, 또 그 다음은 동서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남쪽 북쪽이 되어 있다구요. 자기가 그 감각을 몰라요. 방향성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앙에 있는 하나님이 수직에 서면 하나님이 계신 자리를 찾아갈 도리가 없어요. 천년 만년 정성들여도 알 수 없다구요. 석가도 별수 없어요. 그것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알지 못했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 열매와 같이 돼 있는데 땅에서 생겨나지 않은 그 생각이 저나라에서 생겨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땅에 태어난 것은 씨를 심는 거와 마찬가지로 씨가 커 가지고 결혼해서 자기 아들딸을 낳아야 다시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순환하는 거예요, 순환. 그래,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자기가 주인 되고 싶지요?
우리 집안에서 내가 제일 되고 싶다, 동네에서 제일 되고 싶다, 나라에서 제일 되고 싶다, 세계에서 제일 되고 싶다, 여왕 되고 싶다,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왕이 되고 싶다 하는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그게 욕심이 아니에요. 그것이 본래 하나님이 준 우리의 욕망이에요. 희망이에요. 희망사항이에요. 그것을 안 가진 사람은 사람이 아니에요.
저나라 지옥에 가서도 마음 깊이 느끼지 못하던 저 높고 높은 양심의 욕망이 나를 격동시키지만, 그 세계의 욕망을 채워 줄 상대가 없어요. 저 높은 사랑권이 천국이기 때문에 자기가 천국에 들어가려야 들어갈 수 없어요. 호흡이 맞지를 않아요. 숨이 막힌다구요.
여러분도 공기가 나쁜 데 가게 되면, 서울 시내에 있다가 여기 청평에 오면 기분이 좋지요?「예.」공기가 좋다구. 그와 마찬가지예요. 맞지 않아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뭐 심판장이 되어 가지고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낸다고 하지만, 심판장이 되어서 사형수 다섯만 하더라도 꿈자리가 사납고 일생 동안 잊지 못하는 거예요. 거기에 비교하면 하나님이 무엇이 좋아서 심판장을 하겠어요? 그런 엉터리 같은 수작들을 다 하고 있어요. 그런 자들이 다 어디 가나 보라구요. 다 거꾸로 꽂혀 있어요, 영계에 가면.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아나요, 모르나요?「모릅니다.」모르지요?「예.」모르니까 공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훈련을 받아야 돼요. 유명한 훈련, 극기훈련을 알아요? 그것을 거치고 거치고 넘어가더라도 대장 되기가 힘든 거예요. 일등을 해서 올라가기 힘든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앉아서 모든 것을 다 그냥 받을 줄 알아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모든 조상들이 채찍으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피할 수 없어요. 어떻게 피할 거예요? 아까도 그래요. 머리를 저렇게 길렀는데 ‘이놈의 자식아, 네가 미국 놈이 될 거야? 어떤 놈이 될 거야?’ 여기 너도 그렇구나, 이놈의 간나들! 앞으로 퇴학을 시켜 버리려고 그래요. 꼴도 보기 싫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석가모니가 부러워하고, 4대 성인들이 부러워하고, 저나라에 간 역사의 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같이 부러워할 수 있는 자리에 앉아 있는데 똥개보다도 못해요. 똥개는 똥내가 나고 말이에요, 뭐 향내가 나는지 분별하겠지만, 여러분은 똥내가 나는지 향내가 나는지 알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 가지고 통일원리가 어떤지 세상을 모르고 저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석가모니, 2천6백년 전 사람이에요. 2천6백년 가운데 몇천만의 고승들이 지옥은 안 가 있지만 지옥 위에 가 있어요. 낙원 저 끄트머리에 가 있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아버지의 느끼는 것을 체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부모가 슬퍼하면 자식들이 슬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서 그렇게 수많은 인류가 천국을 바라면서 통곡하다시피 하고 있는 것을 한번 알아봤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도 믿지 못해 가지고 ‘나 이런 것 싫어!’ 하지요? 싫어해 보라구요. 몇백 배, 몇천 배 조상들 앞에, 성인들 앞에 전부 닦달을 당할 때 어디 피할 데가 있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한길로 모는 거예요. 그리고 훈독회 해야지요, 훈독회? 50년 전에 선생님이 한 말이나 지금 말이나 딱 한 길밖에 없어요. 혈통전환 얘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 알라구요.
여러분, 이 땅 위에 살면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1대에 끝나요. 여러분이 하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1대로 끝나요. 없어져요. 하나님이 관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암만 사랑했더라도 동물 사랑과 마찬가지예요. 없어진다구요. 영인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뭐라구요? 중생식, 그 다음에 무슨 식?「부활식.」그 다음은 무슨 식?「영생식.」3대 이런 식을 거치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축복도 교회 축복, 그 다음엔 뭐라구? 나라 축복이에요. 현재 나라를 선생님이 넘어갔다구요. 세상에 사탄이 나라를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뒤집고 하나님까지 쫓아내고 행차했었는데 전부 다 떨어진 것을 여기 다 붙여 놨어요. 나라가 살 수 있는 그것을 넘어왔다구요.
나라 이상 넘어왔는데 유엔(UN)이 지금 갈 길을 몰라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라는 것이 유엔을 두고 말하면 백성과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나라의 대사들이 와 있어요. 193개국이 지금 가담했는데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는 자기 나라의 이익을 중심삼고 고래 고기 같은 고기 덩이를 놓고 도적질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들은 뭐 평화라는 말은 하지도 못해요. 자기 나라의 대사로 갔는데 자기 나라의 꼭대기가 평화 얘기를 하려면 양보하고 위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유엔 자체에 있어서 대사간에 성립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졌어요.
여러분이 유엔이 높고 귀한 줄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제일 지옥 밑창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엔 지 오라는 것이 국민과 마찬가지 역할을 하고 있어요. 별의별 잡동사니가 다 모여 있어요. 자기 국가의 야당 여당에서 들어주지 않으니까, 유엔에 엔 지 오 조직을 한 것입니다. 어떤 나라의 중심 단체가 있으면 그 이름을 빌려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서 별의별 데모를 하고 반대를 하고 그런 패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축복받은 젊은 사람들 가운데 데모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데모보다도 자기 자신을 데모하라구요. 뭐 나라에 대해서 어떻고, 노동자 농민이 잘 살아야 된다고 그러는데 자기가 잘 살 일을 했나?
보라구요. 선생님의 계획이 뭐냐?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면, 노동자 농민 유니언은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 이 나라나 앞으로 미국이라든가 서양은 그것을 몰랐어요. 해결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가르쳐 줄까요? 노동자도 회사에 종사하는 한,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사는 모든 환경이 지금보다 잘살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예.」원칙이 그래요. 노동자들도 전부 다 나라를 갖고 있어요. 대한민국 백성이에요. 자기 가정이 잘 돼야 되고 대한민국이 잘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은 노동자들이 뭐예요? ‘자본주의 타도다!’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이건 악마의 사상인 줄 알라구요.
공산주의는 정반합(正反合) 논리를 말하고 있어요. 정(正)에서 어떻게 반(反)이 나오나요? 사기도 그런 사기가 없어요. 무슨 상부구조 하부구조, 투쟁개념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착취의 원형으로 잡고 있어요. 그래서 살부회(殺父會)가 있다는 것 알아요, 살부회? 세상에! 똑똑히 알라구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이 좋아, 이놈의 자식들! 그게 뭐예요? 성 파괴, 가정 파괴, 나라 파괴를 위한 외교정책이에요. 소련에 유니언이 있어요? 노동조합이 있어요, 없어요? 중국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없어요? 알아요? 북한에 노동조합이 있어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안다면 대가리를 들고 다니면서 데모를 해? 악마의 꾐에 사로잡혀 가지고 세상을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요. 히피 이피라는 걸 중심삼고 미국에 가면 엔젤이라는 패들이 있어요. 패거리들이 되어 가지고 힘으로 안 되면 돈, 돈으로 안 되면 유혹으로써 별의별 짓을 해서 그 동네의 처녀를 망치기 위한 패들이 있어요. 안 그러면 잡아다가 상관하고 배때기 째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다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를 파탄시키고 파괴시키기 위한 수십년 전략적인 터전 위에서 생겨난 거예요. 공산당은 남자 여자들이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말이에요, 가정에 가 가지고 절개를 지키고 순종을 하라고 그런다구요. 그 사람들은 백 번 거짓말을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대학교 가게 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내가 원화도를 중심삼고 훈련시켜 가지고 학교로부터 정비하기 위한 무도회를 세계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이제 2000년서부터 2030년까지 검은 세계의 경제에 60퍼센트가 들어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방어할 거예요? 젊은 놈들이 세상도 몰라 가지고 똥구더기 되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구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이에요. 참부모가 해결할 것은 참부모의 근본 문제를 뒤집은 악마의 거짓 부모를 뿌리 빼 버리기 위한 역사라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잘못해서 타락한 것이요, 결혼 잘못해서 타락한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핏줄이.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지요?「예.」그것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나?「아닙니다.」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을 따라가서 결혼해 줄 리는 만무한 거예요. 억천만년 암만 옳다고 해도 옳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결혼할 수 없기 때문에, 종교세계라는 것은 그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했어요. 집을 버려라,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 하라! 왜? 그놈의 기관이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주인이 없어졌는데 자기들이 주인이 즐겨할 수 있는 사랑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결혼 안 한 거와 마찬가지인데, 아버지 어머니 대신 결혼한다는 것이 무슨 사건이에요? 우주의 사건 중의 이 이상 큰 사건이 없어요.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영원히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래서 수습하려는데 사탄의 피라서 얼마나 힘들어요? 골수까지 사탄의 것이 됐어요. 이것을 제거하려니 많은 세월을 지나서 외적으로 내적으로 정화해 가지고 나오는데 수천만년이 걸렸다구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이에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를 아나요, 모르나요?「아십니다.」가만 앉아 있는데 영계가 다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가르쳐 줬어요? 종교 지도자들을 보라구요. 사지 사판의 몇천 번 죽을 고비를 넘고 넘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간나들, 세상에 공짜로 받아 가지고 귀한 줄 모르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먹여 살리고 학비 대주고 결혼해 준 것을 공짜로 알아요, 공짜. 자기 피땀을 흘려 가지고 싸워 보라는 거예요.
세상의 벌레새끼들도 자기 집을 짓고 두꺼비들도 자기 집을 짓고 사는데, 너희들은 살고 있는 부모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 살면서 내 집이라고 하는데, 자기가 한 게 뭐야? 개미도 고층 빌딩을 진다구요. 남미에 가면 개미 집 알아요? 유명하다구요. 자기 서 있는 자리가 어디인 것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간나들!
타락을 모르면 하늘나라에 갈 도리가 없어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된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은 사탄이 소유했어요. 아버지 핏줄을 연결시킨 역대의 모든 조상들도 사탄 편의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괴물들이에요, 전부 다. 천도를 파괴시킨 무리들이에요. 거기에 사는 나라도 하나님과 반대의 나라예요.
요즘에 끝날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는 패들이 날뛴다구요. 여기 하버드 같은 데, 아이비 리그 대학 같은 데는 88퍼센트 90퍼센트 이상이 하나님을 몰라요. 완전히 사탄 편이에요. 그래 가지고 남녀 평등권이라 하는데 사랑이 취미예요? 아들딸이 취미로 생겨나요? 나라가 취미로 말미암아, 재미있는 놀이터에서 나라가 생겨나요?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쉬워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이 수천만년 고생해 가지고 닦아 나왔으니만큼 인간은 그 몇십 배 고생을 해야 돼요.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이 상속하지 않는 한. 그래 2천6백년 된 그런 석가가 얼마나 도를 닦고 얼마나 독신생활하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고생을 많이 했더라도 저나라에 가보니까 석가가 잘못했어요. 법이에요, 법. 불교 하면 법이에요. 상대세계밖에 몰라요. 하나님이 주인 된 것을 몰랐어요. 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유교도 그래요. 유교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하늘은 가르쳐 줬어요. 공자님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니라’ 그랬어요. 하늘이 있다는 거예요. 하늘은 막연해요.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인격 하게 되면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로 심정이 있어야 돼요. 지·정·의(知情意)가 있어야 돼요. 그 다음은 가치관에 있어서 진·선·미(眞善美)를 갖추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자기들의 미술적인, 예술적인 아름다움에서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화해 살 수 있는 환경을 이룰 수 있어야만 인격을 이루는 거예요. 예술이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걸작품은 혼자 안 된다구요. 걸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흑백의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흑백의 조화는 남자가 낮이라면 여자는 뭐냐 하면 밤이에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밤이 오게 되면 이슬이 맺히지만 아침이 되면 이슬이 떨어져요. 그것 알아요? 밤에 이슬이 맺히면 아침서부터 낮에도 이슬이 맺히면 좋겠다 하겠지만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여자라는 것은 햇빛을 받게 된다면 거기에 반사 행동을 해야 돼요. 열이 오면 전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남편을 만났으면 이슬 된 그 모든 자체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독재가와 같은 얘기를 하는구만. 알겠어요? 이슬이 아침 햇빛만 떠오르기 시작하면 없어지기 시작하나요, 안 하나요? 없어져야 돼요.
여자의 몸뚱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가슴이 뚱뚱한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또 궁둥이가 큰 것이 뭐예요? 여자들 걷는 것을 보면 궁둥이가 젓는 것이 커요. 이렇게 이렇게 된다구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아기 낳은 여자인지 대번에 알아요. 궁둥이가 커 가지고 다리가 이렇게 벌어져요. 궁둥이 큰 것이 자기 때문에 궁둥이 큰가요? 누구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커요? 골반이 열렸다 닫히기 위해서는 무엇 때문에 그 골반이 열려요? 소변 볼 때 열리나요, 똥 눌 때 열리나요? 궁둥이의 골반이 아기 낳는 힘 이상 주지 않고는 암만 하더라도 열리지 않습니다. 뭐 때문에 궁둥이가 크다구요? 말해 봐요.「아기 때문에!」아기 때문에! 한번 해봐요.「아기 때문에!」아기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 (녹음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기 안 낳겠다는 이놈의 간나들은 벼락을 맞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세계는 자꾸 인구가 줄어가요. 그거 없어지겠나요, 남겠나요? 한국도 문제예요. 흑인 같은 나라는 문란해요. 성 문란한 패들이 많아서 한 사람이 뭐 수십 명을 상대해서 아들딸을 서른 여섯 명을 낳은 사람도 있어요. 어머니 하나예요. 너는 몇이나 낳겠나? 계란은 몇 알까지 낳나? 매일같이 낳지요?「예.」악어 같은 것도 보게 되면 80알, 90알을 낳아요.
그러니까 동물들의 주인인 사람이 동물만큼 새끼를 못 낳겠어요? 답변해 보라구, 웃지 말고. 자연현상인데 그것을 갖추어서 풀지 않거든 병이 난다구요. 어디인가 수축되어 버려요. 부정당한 거기에서는 반드시 수축되기 때문에 수축당한 것이 뭐냐 하면, 아기를 못 낳게 되는 거예요. 남자들 정자 수가 다 틀려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정자 수가 3억5천만 마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사는 것은 한 마리예요. 그 모든 자리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이 힘 있는 거지요. 여자가 갖고 있는 걸 뭐라고 그러나요? 난자, 난자가 사는 파이프를 통해 올라가서 자궁에 들어가 가지고 만나야 된다구요. 자궁에 두 길이 있어 가지고 뚫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뚫고 올라가려니까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보다도 더 높을까요, 낮을까요? 더 높아요. 높은 것을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인간은 높은 곳, 최고를 바라는 욕망이 생기는 거예요.
아기 씨는 남자에게 있지요? 3억5천 마리나 되는 그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부딪쳐서 최고에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용기와 본래의 그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올라갔기 때문에, 여러분 욕심은 천하를 다 내 수중에 다 넣었다 하더라도 더 높은 것을 가지려고 한다구요. 다 욕심을 갖고 있지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욕심을 가져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만물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요?「필요 없습니다.」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도 필요 없고, 그 다음은 지식도 필요 없어요. 전지전능하신 지식의 대왕마마예요. 능력의 대왕이에요. 정치 뭐 대통령, 똥통령이에요, 똥통령. 하나님이 대통령이 부럽겠어요, 한국 대통령? 개새끼들이나 좋아하지.
나 문 총재는 한국 대통령 줘도 안 해요. 요즘에 남북의 모든 대가리 큰 녀석들이 ‘아이구, 남북통일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됩니다.’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암만 해야 안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북한을 둘러싼 중국 자체가 지금 ‘유교로 돌아가자. 유물론 사상은 안 된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 소련도 옛날에 기독교를 공산당이 때려잡은 거라구요. 차르 정부를 레닌이 폭격해 버렸다 이거예요. 지금 공산주의도 공산주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몇천년 동안 남아 온 것이 종교라구요. 전세계 인류의 75퍼센트 이상이 종교권에 있어요. 그렇지요? 중국은 유교권이고, 또 소련도 러시아 정교권이에요. 인도는 어때요? 인도는 종교 전시장이라구요. 일본도 잡교 종교권, 또 미국도 종교권이에요.
거기에 김정일이 주체사상 가지고 되겠어요? 주체사상이 뭐예요?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 의식이 필요하고 주체성이 필요하고 창조성이 필요해? 똥개 같은 소리라구요.
진화론이 뭐예요? 그냥 그대로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까지 가기 위해서는 종의 구별이 얼마나 엄격한 줄 알아요? 하루살이 같은 것이 말이에요, 8년 동안 수중에 있다가 공중에서 난무하는 결혼식을 하고는 죽어요. 사랑이 그렇게 귀한 것이라구요.
여러분도 사랑하고 싶어요? 여자가 필요해? 이놈의 도둑놈들, 남자로서 남자가 진짜 되었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안 그러면 비법적이에요. 허락하지 않은 상대를 잘못하면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하나님 편에 속한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사랑했으면 하늘나라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순리적 이치라구요.
도둑이 뭐예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물건같이 취급하는 거라구요. 그거 지옥 가야지요. 아메바에서 수천 단계의 종의 구별이, 고개가 있어요. 사랑의 길에서 천년 만년 종을 남기기 위해서는 수놈 암놈이 사랑해 가지고 자기 종족을 보호하기 위한….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균까지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3백만 배 현미경으로써 확대시킨 것에 여성 남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가 다 그 원칙에 다 물려 있는 거예요.
그래, 개미 새끼들도 말이에요, 종류에 따라 다르지요? 왕개미도 있고 졸개 개미도 있지요? 벌도 왕벌이 있고 졸개 벌이 다른데, 왕벌하고 졸개 벌하고 쌍 붙이면 새끼가 나요? 아이고, 정성들이고 천년 기도하면 새끼가 나와요? 이놈의 자식들! 돌연변이가 뭐예요? 환경을 무시하는 자기 논법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갖다 붙인 거예요. 돌연변이면 언제든지 그 환경에서 주기적으로 생겨야 된다구요. 우주의 모든 존재는 주기적인 순환 법칙을 통해서 커 가는 거예요. 잘 돌게 되면 커져요. 자연 이치를 다 알아야 된다구요. 오관이 다 썩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똥바가지 썼는데 그걸 좋다고 맞추고 있다구요.
거기에 습관 되면 그렇지요. 한국 사람들은 김치하고 깍두기를 좋아하지요? 깍두기하고 고추장. 미국에 가게 되면 치즈니 무엇이니 갖은 무엇을 갖다 해주더라도 싫어요. 언제든지 전부 다 고추장 김치를 찾아요. 호텔 같은 데 김치 냄새가 나면 전부 도망간다구요. 냄새가 이상하다고 해서 사건이 벌어져요. 딱 마찬가지예요.
똥통에 살면서 거기서 자랑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자랑하지, 이놈의 몸뚱이? 쓰레기통에 가 가지고 회전하는 면도칼로 베겠으면 후루룩 종으로 횡으로 날려 버려도 시원찮은 거예요, 이게. 이건 뭐예요? 천사장이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고 하나님의 혈족이 될 수 있는 해와를 망쳐 가지고 도둑질해다가 번식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고생해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간 것이 우주예요. 1광년이 얼마나 돼요? 1초 동안 지구를 7바퀴 반이나 돈다는 빛의 속도가 1년 동안 가는 거리의 단위를 말해요. 숫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태양계가 1천 개가 아니라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어요. 그 방대한 세계가 공산당에서 말하듯이 자연히 생겨났어요? 그래, 좋아요. 자연히 생겨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지요? 운동해야지요? 지구가 운동하나요, 안 하나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1년에 몇 바퀴 돌아요?「한 바퀴 돕니다.」나도 모르는데 너희들은 나보다 잘 아는구나. (웃음)
태양은 하루에 몇 바퀴 돌아요? 다 돌잖아요? 태양이라든가 지구라든가…. 지구 나이가 얼마인지 알아요? 47억 잡아요. 47억 년이에요. 45억 이상이에요. 그러는 동안 태양계에 있어서 지구가 운동하기 시작했는데, 47억 년이나 살아 온 지구가 그 회전하는 궤도가 1인치의 차이도 있어요? 차이가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울툭불툭 깨지게 돼 있어요.
태양은 지구의 130만 배예요. 이런 것은 상식으로 알아야 돼요. 그 태양같이 거대한 것이 도니까 속에 불이 타는 거예요. 운동하니까 불이 타는 거예요. 지구도 화산맥이 있지요? 운동하니까 열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도 운동하면 열이 생기지요? 몸뚱이의 도수가 몇 도예요?「36.5도입니다.」그것이 언제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돌연변이가 생겨요? 하루쯤 쉬자, 온도 한 50도 올라가 보자 그래요? 그러면 죽어요, 안 죽어요?「죽습니다.」몇 도만 틀어져도 죽어요.
몸뚱이도 그런데 사랑의 도리가 말이에요,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원숭이가 돼요? 미친놈의 자식들! 얼마나 거기에는 경계선이 돼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 고기의 세포 구조를 보면….
그러면 아메바에서부터 수천 단계의 수놈 암놈이 짝짝이 되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데, 아메바가 원숭이하고 짝 맺어 가지고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존재가 돼요? 종의 구별이 얼마나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도 그래요. 엄격해요. 접붙일 수 있는 것은 같은 과예요. 참외하고 수박도 같은 과에 속하지만 힘들어요. 잘 해야 접붙여지지요. 나무들도 그래요. 같은 종류인데 남방에 있는 나무하고 말이에요, 북방에 있는 것이 같은 종이에요. 많은 지역적인 변화의 차이가 있어 가지고 잎사귀도 달라지고 다 달라졌어요. 그것을 갖다가 접붙이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성혼식을 해 가지고 뭐인가, 은행을 미국에 갖다가 심었는데 지금 내 키만큼도 안 됐어요. 40년이 돼 온다구요. 맞지를 않아요. 아무데서나 돌연변이가 생겨요?
그래, 원숭이하고 말이에요, 사람하고 결혼시켜 놓으면 사람이 나오겠어요? 원숭이끼리 해도 안 나오는데 사람하고 원숭이 여자하고 사랑하면 아기를 배겠어요, 안 배겠어요? 원숭이하고 사람은 47개가 틀려요. 그 고비를 넘지 못해요. 공산주의 유물론이라는 것은 이미 다 쓰레기통에 다 들어간 거예요. 미국에서는 각 주에서 진화론 퇴치운동이 벌어져요. 내가 깨끗이 해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몇천 고개의 종의 구별의 담이 있는데 그것을 옆으로 넘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 한 길밖에 없어요. 수놈은 암놈을 찾아가고 암놈은 수놈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끼리 외에 강아지 새끼가 호랑이 수놈을 찾아가면 되겠어요? 막혀 버려요. 말 같지 않은 문제를 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세상을 혼란케 했어요. 그것을 내가 청산하느라고 별의별 고생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유엔(UN)이 내 손에 들어왔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공산당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미 공산당은 전세계적으로 나를 제일 미워하다가 이제는 다 포기해 버렸어요. 레버런 문 이론을, 창조원리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이성성상의 근원, 사위기대니 뭐니 삼대상 이상이라는 것이 천주의 구조적인 모델이에요.
그래, 이상헌 씨도 선생님 말을 잘 모르고 영계에 가 봤어요. 뭐 바른손으로 영계를 붙들고 왼손으로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돌린다고 했는데 그것을 믿겠어요? 가 보니까 사실 그렇게 됐거든. 그러니까 ‘아이구, 큰일났구나!’ 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하고 똥개 새끼들이 많아 가지고 냄새를 피우고 출입구에 문을 두드리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여기 선문대학 다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적어? 내리라구.
몸 마음의 싸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몸을 쳐야 돼요. 몸뚱이는 세상을 좋아해요. 세상 것을 찾아가려고 그래요. 수평이에요, 수평. 수평과 수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수직적 주인이요, 아담은 이 땅 위에서 실체 주인이에요. 이게 수직이에요. 수직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해야 돼요. 직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어요. 수평에서도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어요. 그래야 돼요.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통하는 거예요. 그걸 선이라고 그래요. 우주의 조화는 3점이 있어야 돼요. 안과 밖에 있어서 안에 있는 것 자체가 선 작용을 했으면 선 작용밖에 할 수 없어요. 원형을 그릴 수 없어요. 어떻게 원형세계에 반대되는 인간과 접붙일 수 있어요? 360도를 같은 속도로, 같은 사랑으로 넘어갈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 모든 이론이 맞아야 돼요.
보라구요. 공산주의는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그래요. 그것 좋아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가 문제예요. 남자는 남자 작용을 하고 여자는 여자 작용을 하지요? 그것이 작용한다고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이에요?
전기를 보게 된다면, 전기가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근본문제에 대한 질문이라구요. 여러분, 남자로 태어나자마자 ‘아이구, 내 사랑!’ 하고 여자를 찾아가나요? 뭘 해요? 크기 위해서 기다려야지요. 작용을 해 가지고 성숙하는 성숙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남자나 여자나 상대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우주의 존속하는 자연이치예요.
그러면 ‘힘!’ 하는데, 힘이 뭐예요? 무슨 힘을 원해요? 돈을 갖겠다는 욕심이 아니에요. 권력을 갖겠다는 욕심이 아니에요. 지식, 권력, 돈은 필요 없어요. 핏줄을 상속하는 힘이라구요. 그러니까 남자는 죽더라도 여자가 필요해요. 참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던져야 돼요. 죽더라도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앞에 여자예요. 여자들도 ‘아이고, 내가 여자로 괜히 태어났다.’ 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얼마나 복덩이인지 알아요? 포동포동 이게 다 복덩이예요. 복이에요, 복. 남자들은 만져 보라구요. 뼈다귀밖에 없어요, 뼈다귀. 닭 같은 것을 잡더라도 수탉은 먹을 것이 없어요. 암탉은 포동포동해요. 소도 잡는데 제사 소는 암소를 잡아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쿠션이 있나요, 남자가 쿠션이 있나요? 여자가 쿠션이 되는 궁둥이가 이렇게 크기 때문에 여자는 깔려 살아야 되고 앉아서 살아야 돼요.
아기들을 많이 길러야지 어디 나가 일하고 살아, 쌍 도적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궁둥이가 크니까 하루 종일 앉아 있더라도 다섯 아기가 싸움하는 판에 앉아 가지고 코치할 수 있지만, 남자는 세 시간만 앉아 있어도 궁둥이가 아파 가지고 나가야 돼요. 해보라구요. 앉아서 싸우는 데는 여자한테 못 당해요. 알겠어요?「예.」남자가 여자보다 젖통이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둘이 맞대 가지고 키스를 어떻게 해요? 궁둥이도 맞추어야 되게끔 돼 있는 거예요. 공중에 머리가 떠요.
그래, 키스부터 먼저 해요, 사랑부터 먼저 해요? 여기가 소생이고 그 다음은 가슴이 장성이고, 세 번째가 사랑이에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키스하고 가슴을 만져 주면 다 끝나요, 여자들은. 나는 몰라요. 원리가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디 가서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궁둥이에다가 대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의 성격이에요. 남자는 51분마다 여자를 한 번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 것이 남자야, 이 쌍것들!
그렇게 재촉해서 사랑해야 하나님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열렬한 사랑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이에요, 24시간이면 30번 가깝게 여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알뜰한 내 사랑이라고 하니 그거 얼마나…. 남자들이 포켓이 왜 많은지 알아요? 여기에 집어넣고 다니고 싶고, 저기에 집어넣고 다니고 싶고, 전부 다 갖다 주고 싶어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지갑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요. 호주머니를 몇 개 달고 있나요? 요즘에는 열 개가 넘더라. 보통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그 다음은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도 포켓을 달았더라구요. 여자는 없어요. 스커트에 포켓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에 쓰겠어요? 포켓이 없잖아요? 핸드백이라도 하나 붙들고 다니면 되지요. 요즘은 여자가 륙색을 지고 다니는 바람이 불어서 남자들이 따라가요. 또 목걸이 하는 것도 남자들이 따라가요. 귀고리도 따라가요. 모든 좋은 것은 누가 먼저 하느냐 하면 남자가 먼저 해요, 여자가 먼저 해요?「여자가 먼저 합니다.」남자는 심부름꾼이지요. 왜? 공을 들여야 돼요. 왜 여자한테 공을 들어야 돼요?
그래,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타락 안 했으면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남자가 꽃인가요, 여자가 꽃인가요?「여자가….」남자는? 꽃을 찾아다니는 나비와 벌이에요. 그게 남자를 말하는데 남자는 함부로 살면 안 돼요. 벌이 암만, 나비가 암만 날아다니더라도 자기 맛있는 꿀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함부로 가 먹지를 않아요. 좋은 꿀은 함부로 먹지를 않아요. 절개가 있는 벌의 꿀을 먹어야 만병통치가 되는 거예요. 잡동사니는 병이 되지 건강의 원소가 못 돼요.
그래,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그래,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작용이 먼저인데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야 물어 보라는 거예요. 머리에 털이 나 가지고 앞뒤를 가릴 수 있다면 힘이 먼저라고 하는 것은 바보 천치예요.
그래, 알았어요? 작용이 먼저예요. 그러면 작용하는데 혼자 작용한다 이거예요. 혼자가 있어요? 눈이 왜 둘 생겼어요? 이렇게 작용하지만 이렇게도 작용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방에 작용을 해야 돼요. 그래야 눈이 돌아요. 눈이 깜박깜박 하고 가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몸뚱이를 전부 조정하는 것은 눈이에요. 눈 때문에 다 움직이는 거예요. 눈이 얼마나 피곤한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자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눈이에요. 또 눈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보는 것이지요? 보는 것인데 자기가 나비나 벌이라면 푸른 동산의 나뭇잎 푸른 것, 그린(green;녹색) 컬러를 좋아하겠어요? 알록달록한 맛이 있는 꽃을 좋아하지요. 그것을 찾아다니느라 얼마나 힘들어요? 독수리도 살기 위해서 공중에 떠다니게 되면 말이에요, 눈이 있어야 살지요.
고기도 그래요. 고기도 살아 남기 위해서는 눈으로 사방을 살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죽죽 피해 다녀서 살아 남는 거예요. 악어가 80개의 알을 낳는데 낳은 그 새끼가 소 같은 것을 통째로 삼켜요. 그렇게 커요. 여기 있는 악어들은 작아요. 아시아라든가 남미에 있는 악어 종들을 내가 가져다가 키우려고 그래요.
자, 그러면 작용을 하는데 혼자 작용할 수 있어요? 혼자 작용하는데 소리가 나요? 바른손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이게(왼손) 뭐 쓸 데 있나요? 다리가 암만 작용을 하더라도 왼다리가 없으면 무엇에 써요? 상대가 절대 필요한가요, 필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작용은 상대가 없으면 존속하지 못합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모델이에요. 왜 눈이 둘이 돼 있어요? 하나면 되지요. 작용을 해야 돼요. 종횡의 작용, 원형의 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그것이 틀림없지요? 틀림없어요, 있어요?「틀림없습니다.」코가 하나가 되면 어떻게 돼요? 감기 들었는데 하나가 막히면 기분 좋아요? 숨을 들이쉬어야 돼요. 사인 커브가 맞아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맞춰도 90도가 돼요. 여기에 맞추어도 90도가 돼요. 하나될 때는 동등한 가치가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라는 것은 평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사인 커브를 중심삼고 이놈을 여기에 대고 이놈을 여기에 대도 전부 다 이퀄(equal;동등한)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평등이 되기를 바라지요? 욕심이 평등이 돼요? 지식이 평등이 돼요? 권력이 평등이 돼요? 뭐 세계에 ‘남녀 평등권이다!’ 하고 있지만 무엇이 평등이에요? 힘이 평등이에요? 씨름해서 여자가 남자를 이겨요?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가 남자하고 싸워서 한 사람이라도 챔피언이 못 되는데 힘이 평등이에요? 지식이 평등이에요? 영어 단어 하나만 알더라도 내가 대장이 돼요. 평등이에요? 절대 평등이 아니에요. 권력이 평등이에요? 평등 개념을 어디서 찾아요? 사인 커브예요. 이것이 올라가는 남자인데, 이것이 여자인데, 이놈이 이렇게 되어야 둘 다 이퀄이에요. 이놈이 이렇게 되면 왔다갔다하는데 종으로도 이것이 내려왔다 올라갔다, 횡적으로도 왔다갔다해서 완전히 운동하는 데는 영원히 평등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왔다갔다하고 완전히 올라가도 좋아한다구요.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 위에 올라가도 좋지요? 조그마한 여자인데 소 같은 남자가 올라타게 되면 찧어질 텐데, 그래도 사랑할 때는 남자들이 보호할 줄 알아요. 그러고 사랑해요. 결혼들 다 했지요? 사랑해 봤어요? 그것이 다 천지 이치의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무슨 도수? 지식의 도수가 아니에요. 지식이니 권력이니 무슨 돈이니 그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인간에게 필요한 필수물이지, 인간에게 절대적인 대상과 목적물이 못 돼요.
그러나 무엇이 대상물, 목적물이에요? 사랑이라는 물건이에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이놈의 자식들아! 맞아, 안 맞아? 잘났다고 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궁둥이를 춤추고 다니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살라구.
너, 선생님을 존경해?「예.」선생님을 존경하면 선생님이 하라는 것 다 해? 물어 보잖아? 하라는 것을 못 하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70퍼센트, 70점 이상은 낙제꽝이야. 전부 제멋대로지. 머리를 누가 저렇게 했나? 누구를 따라가는 거야? 히피 이피들을 따라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내 원수예요, 그놈의 자식들하고. 그것 때문에 갖은 핍박을 내가 받고 나온 거예요. 아버지가 그런 핍박을 받았는데, 그들 핍박하는 사람들의 모양을 따라가? 그것이 효자야, 망자야? 정신 차려, 이 자식들아! 눈 코 입 오관은 다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 왜 이렇게 달라졌어요? 그게 하나님의 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 뭐예요? 수놈 암놈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음양이에요. 우주의 전부는 수놈 암놈의 이상을 존재시키기 위하여 전시한 전시물이에요, 미물의 동물이든 고등동물들이든.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어요?「하나님을 닮았습니다.」하나님을 닮았지요? 하나님을 닮았으니 생식기가 있지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 대답하라구.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를 닮았겠어요, 여자를 닮았겠어요? 아버지 되기 위해서는 영원한 볼록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아버지 되려니까 남성격 주체가 아니 될 수 없어요.
그러면 남성격 주체는 뭐냐? 생명의 씨를 보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는 뭐냐 하면, 뼈가 있는데 뼈의 살이에요. 뼈는 성상이라면 고기는, 살은 말이에요, 형상이에요. 그게 붙게 될 때, 뼈다귀일 때 비스듬하게 붙어야 되겠어요, 90각도로 붙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90각도로요.」90각도로 붙어야 착 달라붙어요.
그래, 남자 여자의 생식기 오목 볼록이 90각도로 내리 꽂아야 되겠어요, 비스듬하게 꽂아야 되겠어요? 너 사랑해 봤어?「예. 해봤습니다.」몇 도야?「90도입니다.」90도예요. 그거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그게 틀어지면 여자가 생겨나고 남자가 생겨나도 병신이 생겨나는 거예요. 연구를 하라구요. 틀을 짜놓고 딱 들어가게 되면 90각도에 맞추어서 해야 돼요. 정성들여 가지고 판을 차리고 정성스럽게 사랑한다고 할 때, 길가에서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술집에서 할 수 있어요? 90각도 맞는다고 생각해요? 아, 물어 보잖아?「예, 맞습니다.」놀이터 동산에 가 가지고 사람들이 볼까 그러는데 90각도가 맞아? 맞아, 안 맞아?「안 맞습니다.」재간이 있더라도 못 맞춰요. 거기에서 나오는 그 새끼가 뭐가 될 거예요? 그런 자식이 나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옛날에 한국 법에는 태몽을 꾸게 된다면 남편이 천리 만리 갔더라도 천리 길을 멀다 않고 찾아와 자기 아내를 맞는 거예요. 정성들이면서 발이 부르트고 피곤해서 자는 그 수고 이상으로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좋은 자리에 뉘여 가지고 정상적인 90각도를 맞추기 위한 생각을 해 가지고야 꿈꾸던 그런 사람이 태어나요. 알겠어요?「예.」
남자 그것이 언제나 90각도가 되어 있어요, 몇 도가 되어 있어요? 물어보잖아?「90도요.」90도로 언제나 버티고 있어? (웃음) 영점이에요, 영점. 혼자 90도가 되지 않아요. 여자가 있어야 90도가 되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장가가기 전에 그것이 아침에 버티게 되면 포대기가 건드리고 이래 가지고 일어섰지, 그냥은 암만 해도 일어서지 않아요. 소용없는 소모는 우주는 하지 않아요. 그럴 때는 땅에 누가 가까워요. 여자 것이 땅에 가까워요, 남자 것이 땅에 가까워요?「남자 것이요.」그렇기 때문에 땅의 주인은 남자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을 잡으려면 아래에서 잡아 빼야 되겠어요, 위에서 잡아 매줘야 되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무슨 사랑을 하겠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한 사람 머리를 치심) (웃음) 여자는 달려 살아야 돼요. 쳐들지 못해요. 달려 살아야 돼요. 꼭 붙들고 달려 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귀고리를 좋아해요. 귀고리를 좋아하지요? 그 귀고리가 뭔 줄 알아요? 남자의 그것을 말해요. 앞뒤를 갖추고 달려 가지고 삼각지대에 뭐가 있어야 돼요. 뾰족한 그게 뭐예요? 반드시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 남자 생식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계란 같은 것이 둘 붙어 있지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여자는 모르지. 자기들은 알 것 아니야? 뭐라고 그래요? 불알이라는 거예요. 진짜 알이 아니고 둘째 번 알이다 이거예요. 그게 작동해야 아기가 되는 것을 알아요? 그런 생리적인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벗으면 동하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거 혼자 동해요? 안 동하지요? 피곤할 때 동해요? 기분 좋을 때 동해요? 기분 좋을 때 동할 게 뭐예요? 기분 좋은데 자기 바쁘고 목적지 가기 바쁘지요. 여자가 있어야만, 상대가 있어야만 자연히 동해요. 아기들은 태어나 가지고 젖 먹을 때 어떻게 찾아가요. 상대를 찾아가게 돼 있어요. 당기니까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 힘이 당기니까.
그래, 남자 여자가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되게 되어 있어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되게 되어 있습니다.」안 되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간나들은 우주의 과부예요. 어느 동물도, 미물도 절대 좋아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보라구요. 갈 곳이 없어요. 생리적인 모든 전체, 땅이면 땅의 모든 것 지구성 전체에서 유통할 수 있는 기관이 되어야 돼요. 땅에 있는 것을 내가 전부 좋아할 수 있어야 그들이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땅에 있는 것을 다 먹지요? 그럼 그것을 먹어서 여자가 됐으면 남자의 무엇을 먹어야 돼요?
키스해 봤어?「아니오.」해봐요. 안 했으면 앞으로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면, 좋은 사람이 있으면 키스 암만 숨어서 해도 괜찮아요. 어머니 아버지 몰래 해도 괜찮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몰래 키스한다고 벌 주겠어요? 그 이상 남자를 교육하겠다 해서 내 이상상대를 만드는 데는 지금부터 키스해 가지고 정비 교육을 잘 해서 이런 남자하고 살려고 하는데 엄마 아빠가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엄마 아빠가 그런 교육을 안 해주고 왜 반대하느냐는 거예요. 그러면 엄마 아빠가 웃겠어요, ‘이놈의 간나야, 사진 가지고 그런 간나가 어디 있어?’ 하겠어요? 사진 가지고 훈련해야 진짜 훈련하지요. 원리로 보면 소생 키스, 장성 키스, 완성은 빙 도는 거예요. 훅 나는 거예요.
결혼하면 옛날에 여자들은 자기 몸이고 무엇이고 다 풀어헤치고 남자 가는 데 여자는 삼각팬티만 입고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자기 환경을 180도 혁명할 수 있는 가능적 힘, 입체적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에는 눈도 미치지요? 사랑에는 눈이 미쳐요, 안 미쳐요?「미칩니다.」코는?「미칩니다.」미쳐요? 입술은?「미칩니다.」입술도 미쳐요. 수놈도 보게 되면, 소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여자의 음기를 가지고 냄새를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은 혀를 핥아 가지고 좋아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그런 것 다 봤어요?
남자는 여자를 몇 분마다 한 번 생각한다구요?「51분입니다.」왜? 지켜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 여러분, 코디악에 가게 되면 연어가 있는데, 연어 알아요? 연어가 한 5천 마일이 되는 오대양을 전부 여행하면서 자기가 살다가 때가 되게 되면 전부 고향을 찾아가요. 놀라워요. 그거 어떻게 천년 만년, 몇억년이 됐는데, 몇억년 전통이 틀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이어 나오는 거예요. 자연의 세계는 그래요.
태양계가 변했어요? 지구의 자전운동의 힘이 변했어요? 억천만년 가더라도 같은 운동을 하면 같은 열에 의해 가지고 변화가 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에 무슨 혜성이 날아온다고 하지만, 날아오지 못해요. 흡수할 필요가 있으면 흡수하게 되어 있고, 아니면 반발하기 때문에 피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율신경이 있어 가지고 갑자기 손이 필요하면 손으로 막아 버린다구요. 그런 보호의 작용과 반작용이 화합할 수 있는 논리가 돼 있어요.
오늘날 공산당하고 민주세계는 뭐예요? 투쟁이지요? 투쟁 개념을 왜 집어넣어요? 투쟁해서 평화가 벌어져요? 세상에! 여자와 남자가 싸워 가지고 사랑이 이루어지지요?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되지 않은 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꾸며서 미개한 사람들한테 써먹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대번에 공산당 책을 죽 보고 다 집어넣었어요. 맞지 않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한 것 있잖아요?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거예요. 정신을 뭐라고 그래요, 공산당들은? 물질의 산물이라고 그래요. 눈을 보라구요. 여기에 태양이 있는 것을 물질(눈) 자체가 알았겠어요?
이번에 내가 미국의 부시 대통령 조찬기도회를 하는데 세상에 날개 치고 소리친 녀석들이 다 올 거라구요. 듣지 못한 얘기를 처음 할 거예요. 사유가 먼저냐? 실제 문제, 관념과 존재 문제, 유물론과 유심론과 진화론과 모든 것을 밝히는 거예요. 사유와 존재라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생각과 몸뚱이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분 된 것이 몸뚱이가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그 사람들은 몸뚱이가 먼저다 그것 아니에요?
자, 그러면 눈 하나를 보라구요. 모든 동물들은 생겨날 때에 눈이 먼저 생겨나요. 그것 알아요? 눈이 먼저 생겨날 때에 그 눈, 물질 자체가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다고 하는 녀석은 골을 까 제껴야 돼요.
그런데 물질 자체는 몰랐는데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어요. 그래, 알고 태어났어요, 모르고 태어났어요? 알고 태어났어요. 물질은 몰랐지만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다는 거예요. 눈이 생겨날 때 벌써 알고 생겨났다 그 말이라구요.
눈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말이에요,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난다는 것을 알았느냐 몰랐느냐? 물질 자체는 몰랐어요. 물질 자체가 공기 가운데 먼지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없는데, 이 눈썹이 있어 가지고 깜빡깜빡하지요? 먼지가 날아올 것을 염려해 가지고 스크린을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자기가 붙기 좋아서 가 붙었어요? 자연 발생이에요, 계획 발생이에요? 왜 여기 눈 속에 들어가 있어요? 벌써 공기가 유동하고 바람 불고 다 이러니까 먼지가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스크린을 한 거예요. 알고 거기에 가 붙었어요, 모르고 붙었어요?「알고 붙었습니다.」정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 복사열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 뭐예요? 눈물이 나오지요? 물을 뿌려 주잖아요? 눈을 깜빡깜빡하는 것은 물 뿌려 주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아이구, 귀찮다. 물 뿌려 주는 것 나 싫다.’ 이렇게 있어 보라구요. 눈이 새빨개져요. 물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 눈 자체가 ‘아이고, 내가 나가면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될 것이다.’ 하고 알았어요, 몰랐어요? 눈 자체는 몰랐지만 태어날 때 알고 태어난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자,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정신이 먼저입니다.」또 눈썹이 왜 생겨났어요? 얼굴은 넓은데 붙을 데 없어서…. 얼마나 위험해요? 벼랑 끝에 와 붙었어요. 여기 패인 홈은 왜 생겼어요? 땀이 흐를 걸 알았다구요. 눈에 여기 물이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입에 여기 물이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중요한 길이에요, 이게. 이것 없는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없는 사람은 잘 못살아요. 가난하게 살아요. 이게 입에 들어가게 되면 거지 사촌이 된다구요. 말년에 복을 못 받아요. 그래, 이거 모르고 붙었어요?
자, 그 다음에 수염은 모르고 다 붙었어요? 여기 콧수염은 말이에요, 콧수염이 뾰죽한 게 안으로 붙지, 왜 앞으로 나와서 성인이 되어 매일같이 면도할 적마다 나와서 창피하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에요. 이놈의 콧수염아, 까꾸로 붙었으면 얼마나 좋겠노? 거꾸로 붙으면 코딱지가 자꾸 목구멍으로 넘어가요. 큰놈이 막히면 숨막혀 죽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콧수염이 알고 그렇게 붙었어요, 모르고 붙었어요?「알고 붙었습니다.」눈썹이 알 수 있어요? 콧수염이 알 수 있어요? 이 금이 알 수 있고, 이 눈이 다 알 수 있었어요? 없었어요. 박물학적 지식 배경에서 생겨났다는 것을 무시해 가지고 뭐 정신이 무슨 부산물이야?
모르는 사람들한테 사기 쳐 먹었지만 문 총재 앞에는 어림도 없다구요. 옛날 학생시대부터 ‘우리 유물론 유심 철학 할 때 너 눈 얘기는 하지 말라, 제발. 그거 죽겠다, 죽겠다.’ 그런 거예요. 그 한마디로써 공산주의 모든 이론을 다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뭐 진화론이야, 이놈의 간나들?
또 손이 한 손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너희들, 세상에 제일 높아지기를 바라지? 너도 그렇지?「예.」헤슥해 가지고 몸뚱이는 남자로서 작지만 남자 중에 남자 되고 싶지?「예.」그래 혼자 해먹을래?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할 테야?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역사가 그것으로 끝나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결론 내리자구요. 남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가 뭐냐 하면 참된 여자의 사랑을 가진 여자예요. 진리가 따로 있지 않아요. 천지는 변할지언정, 천지는 상대가 변할지언정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라는 그 천리는 변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도 뜯어고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 맞추기에 수천만년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남자 녀석들?
도적놈의 심보가 많구나. 여자가 필요해?「예.」몇이 필요해?「한 사람입니다.」360도 360명이 필요하다고 해야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도토리묵이 얼마나 쓴 줄 알아요? 독물이에요. 그거 양잿물로 이래 가지고 데쳐 가지고 물에 씻어내야 된다구요. 그것을 먹으면 아주 뭐…. 타닌 성분이 있어서 소화가 잘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도토리묵이 별미예요. 도토리묵도 별미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고기 중에 연어 맛은 암만 먹더라도 그건 그 맛이라구요. 360도 맛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어디 가도 ‘아이구, 우리 남편이 저 남자같이 생겼으면 좋겠다’ 생각해, 안 해? 여자들? 해, 안 해? 바람 피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 말해 보라구. 있어, 없어? 요 도적 간나들! 무엇이 먼저 부뚜막에 올라간다구? 고양이 새끼가, 강아지가? 여자들이 얌전하더라도 생각 다 하지요? 남자같이 생긴 여자도 여자 같은 남자 얻으라고 하면 도망가지요? 선보러 갔는데 남자가 앉아서 손을 보니까 자기 손보다 더 예뻐요. 얼마나 재수가 없겠노? (웃음) 죽어서 웃지 않는 일이 있더라도 저런 여자 같은 남자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남자의 손은 털이 나야 되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손이 작아요. 털이 다 나이 먹으니까 활동을 하다 보니 떨어져요. 우리 아이들은 남성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벗으면 털이 북실북실해요. 선생님 아들들이 다 미남이라구요. 그런 남편들 한번 못 얻은 것이 한이지요? 선생님보다 더 미남이에요. 아주 뭐 운동도 잘 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 같은 것도 몸이 유연해 가지고 남이 3년 하는 것을 석 주일이면 따라가요. 지금 선생님도 나긋나긋하고 다 이렇지만 말이에요, 이게 탁 하면 붙어요. 이게 이렇게 다니지를 않아요. 싹싹싹 다니지요. 운동을 할 줄 알아야 돼요. 혁명을 하려면 건강을 유지하는 자주적인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패자가 됩니다.
선생님 나이가 몇 살이에요? 나이가 몇 살이에요? 80세예요? 영이 없으면 8세지요. 이쪽에 서면 0은 가려지니까 8세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욕심을 가져야 인간의 욕망이 채워지겠으니 죽지 않고 여덟 살 되었던 것이 한 살로 되어 영원히 한 살 될 수 있는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준비해야 돼요. 그곳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이론에 맞아요. 이런 상대이상으로 되어 있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없다고 하면 존재세계는 파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근원이 돼요, 근원.
선생님은 불경이니 경서니 다 안 거예요. 창세기를 보고 ‘시작과 끝이 맞으면 좋은 세상이고 틀리면 나쁜 세상이다. 그러면 여기서 다시 수선이 필요하니까 그것을 내가 해야 되겠다.’ 앉아 가지고 다 알았어요, 80퍼센트까지. 배우기는 뭘 배워요?
내가 여덟 살 때부터 말이에요, 동네방네 쌍을 짝 지워 주는 놀음을 했어요. 윗동네에서 장사 나간다고 하면 장사 나가요. 내일 모레 비 온다면 비가 와요. 눈이 온다면 눈이 와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손자에게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그러니 동네 사람이 아무개 집 아무개가 무슨 말을 했나 하고 이목을 집중했어요. 나이 많은 사람 장사 나간다면 장사 나가거든요. 비 온다면 비 오고 말이에요. 그러니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관심을 가져요, 안 가져요? 내가 어느 정도까지 관심을 받았느냐?
내가 얘기를 재미있게 잘 한다구요. 혼자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감옥 들어가 가지고 몇 년 살아도 매일같이 장편소설을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뭐 책은 무슨 책? 다 표준만, 십자만 그려 놓고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여기에 가면 웃는다, 여기에 가 가지고 다 웃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계획대로 들이 맞는 거예요.
그래, 어렸을 때부터 말을 잘 했기 때문에 지금도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설교 준비를 절대 해본 적이 없어요. 입을 열면 말이 술술 나가니 참 좋겠지요? 그것 해먹을 만하지요? 그건 타고나야 돼요. 타고나야 된다구요. 아무나 해먹지 못해요.
동네에서 장가 시집을 보내는 그 문제가 얼마나 컸겠어요? 그래, 소문났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산학교 있는 동네에서 살았어요. 오산 집 작은놈이에요, 작은놈. ‘오산집 작은애가 어떻게 생각한대? 그 사진 좋아한대, 나빠한대?’ 해서 좋아한다면 무턱대고 가슴에 안고 안 놓아주려고 그래요. 자, 이거 신랑 되는 사람이 암만 가슴에 안고 안 놓아준다고 해도 싫은데 어떻게 할 테예요? 그래도 안 놓아줄 거예요? 어려운 일이 얼마나…. 그럴 때는 내가 소개도 해줬어요. 그렇다고 뚜쟁이는 아니라구요.
세상에 못사는 간나 자식들을 결혼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시집가고 장가 잘 가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잔칫날 기억되게 되면, 집에서 환갑잔치 해주고 잔치를 해주었으면 예물을 나한테 갖다 주더라구요. 그것 받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받아먹어야 되겠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 되겠나?「받아야 됩니다.」
아, 세상에 이것들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세상에 없는 천국 가는 티켓을 틀림없이 영원 불변이라고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의 날이 되어서 꽃 한 송이가 뭐예요? 모래알밖에 안 날아와요. 결혼해 가지고 자기 생일날이 되면 자기들끼리 좋다고 분주해서 동네방네 먼지를 내서 모래알이 눈에 들어갈 수 있는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생일을 축하하자면 선생님을 모셔 놓고 생일 축하하려고 했어요, 자기들끼리 생일 축하하려고 그랬어요? 결혼 기념할 때 선생님을 모셔놓고 하려고 그랬어요, 자기들끼리 하려고 그랬어요? 그러면 그 날을 기념하려면 기념물로 중심적인 가치 있는 것을 선생님 책상이라든가 테이블에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자기들 앞에 갖다 놓아야 되겠어요? 이것들은 망살 거지 패들이에요.
그래, 축복 받았어?「예.」3일식도 했어? 했어? 했으면 자기 부모한테 인사를 해야지. 자기 일생에 수십년 동안 싸두고 싸둔 제일 귀한 물건을 가지고 와야지요. 그렇게 하는 간나 자식을 못 봤어요.
자, 일전에 뭐인가? 지난해예요. 10월 14일, 성인들과 우리 아들딸들을 축복해 줬어요. 영계에 갔던 애들을 상대를 다 찾아 축복해 줬어요. 천지축복이라는 말을 알아요? 들었어요? 통일교회 믿다가 반대한 남편이라든가, 죽어서 영계 지옥에 가면 갈라지게 되어 있는데, 땅에서 짝패를 맺어 준 거예요. 남편을 부르게 되면 땅에 불러서 사랑하고 같이 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시 장가 못 가요. 1997년도까지 그것을 허락한 거라구요. 그런 것이 다 천지의 도수를 맞춰서 이루어져야 하나님이 다 보기에 좋다고 하지요. 아담만 놓고 하나님이 선한지라 했어요, 해와를 아담 옆에 놓고 난 다음에 보기에 선한지라 했어요? 보기에만 선한지라 했나요? 가지고 놀기도 선하고 말이에요, 만나 보고 이마 맞대 보고 만져 보기에도 선한 거예요. 보기에 선하면 듣기에도 선한 것이지요? 맞기에도 선하고. 그렇지 않아요? 입으로 맞추어도 좋고, 거꾸로 궁둥이를 대도 좋고, 거꾸로 옆으로 대도 좋고, 이마를 맞대도 좋고 발과 발끼리 대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옆에 그럴 수 있는 것이 남자 남자끼리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하나되나요, 반발하나요?「반발합니다.」플러스와 마이너스는?「하나됩니다.」반발하는데 남자의 볼록을 어디에 갖다가 맞추겠어요? 입에 갖다가 맞추면 잘라 버려요? 갖다 맞출 데가 어디 있어요? 항문이에요? 호모들은 항문에다가 하는 거예요. 이놈의 미친 것들!
혼자 살겠다고 그러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핏줄이 안 남아요. 자식이 없어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여자가 아들만 낳아서는 안 돼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았지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성격만이 아니에요. 여자 성격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호르몬도 남자에게 여성 호르몬, 여자에게 남성 호르몬이 다 그렇게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실체 앞에 그림자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래, 하나님도 생식기가 되어 있으면, 생식기가 앞에 있으면 말이에요, 여자 같은 것이 어디에 가 있겠어요? 그림자같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어디에 가 있다구요? 남자의 그림자가 뭐라구요? ‘선생님은 왜 남자가 그림자지 왜 여자가 그림자라고 해?’ 하겠지요? 기분 나쁘지요? 그렇게 해주고 싶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오목이기 때문에 그릇이에요. 밭이에요. 씨가 없어요. 아무리 하더라도 씨를 받지 않으면 여자의 몸뚱이는 다 죽어요.
여자한테 무슨 궁이 있어요?「자궁입니다.」그것을 왜 자궁(子宮)이라고 그래요? 남편의 남궁(男宮)이라고 하지요. 아버지 부 자, 부궁(父宮)이라고 하지요. 그게 필요한 게 무엇이에요? 아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여자의 소원은 남자를 사랑하고 생명이 죽더라도, 남편 앞에 죽더라도 사랑의 씨를 받아야 돼요.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못 받으면 여자의 존재 가치, 구성적 모든 창조의 원칙적 기준이 해체되어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남자를 절대 사랑하는 여자가 되게 되면 남자의 절대 귀한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 여자가 복을 받았어요, 남자가 복을 받았어요? 남자는 씨를 뿌려 가지고 추수해야 돼요. 추수해 가지고 그 씨 될 수 있는, 여자와 더불어 아들딸까지 남자 것이 되니까 손해 안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확할 때에 아들딸만 수확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오른팔은 아들, 왼팔은 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로 돌아가야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어머니 씨로부터, 그 다음은 아들딸을 품고 남편의 그늘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남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던가? 한번 해봐요.「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보라구요. 우리 맹세문에 맨 나중에 뭐냐 하면 성약시대지요? 성약이 뭐예요? 가정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려면 어머니 아버지 상하관계, 부부가 있어야 돼요. 부부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부부는 좌우(左右)로 해석해요. 우좌(右左)라고 해야 할 텐데, 그렇게 하면 도수가 맞을 텐데 말이에요. 부자지관계는 맞고, 이 좌우가, 제일 센터가 된 것이 틀려요. 좌우는 남녀, 부부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 전후라는 것은 자녀를 말해요. 설계할 때 이것을 이렇게 놓고 말이에요, 요거 점점점 해 가지고 그런 것이 구형을 만들어요. 부자지관계도 맞고 형제관계도 맞는데 중앙에 있는 남녀관계를 우좌라고 하지 않고 좌우라 했어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이게 뒤집어진 것이 타락입니다.
‘무리 당(黨)’자 당(黨)이 있지요, 당? 경상도(慶尙道) 할 때 상(尙)이라는 것은 높다는 것을 말해요. ‘오를 상(尙)’ 자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흑(黑)’이 붙었어요, 흑. 흑이에요. 동서남북을 검게 만드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무리를 만들어 가지고 준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 당 자가 말이에요, ‘형(兄)’ 자가 됐어요, 형 자. 알겠어요? ‘오를 상’에 여기 ‘입 구(口)’ 둘이 아니에요. 여기에 달라붙었어요. 남는 것이 민주세계하고 형제의 싸움밖에 안 남아요. 이것을 떼 버려야 돼요. 당이라는 것을 이렇게 약자(党)로 쓰지요? 형제 두 가닥이에요.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라구요. 그것도 떼 버리면 이상경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그게 보기 싫어서 선생님은 말이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가정당은 아담의 집을 말해요. 집을 만들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번에 정상회담인가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했어요. 하나되라고 한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 남는 우리가 뿌리가 되지 그들이 뿌리가 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싸워 봐요. 둘이 싸우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우리는 싸우지 않고 교육을 해서 뿌리가 깊은 거예요. 그러니 끝에 남을 것은 문 총재이니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천지의 이치를 따라서 안팎에 들이 맞게 되면 자라지 말라고 해도 자라게 되는 거예요.
너희들, 몸뚱이 중에 제일 귀한 부분이 뭐야?「생식기입니다.」심장이 아니고? 왜 생식기야? 핏줄이 연결돼요. 핏줄이 연결되는 곳이에요. 생식기라는 것은 사랑의 본궁이에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참사랑의 궁이에요. 궁터예요. 하나님도 그 가운데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생명의 본궁이에요. 알겠어요?「예.」혈통의 본궁이에요. 양심의 본궁이에요. 딱 눌러 놓으면 8단계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눌러 놓으면 한 점에 머물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한 점을 중심삼고, 남자 하나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이 영원히 하나되어야 돼요. 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 하나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할 때, 너희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내가 인정해야 돼요. ‘나는 왜 이렇게 됐어? 이건 뭐야? 하나님이 요술쟁이야, 뭐야? 인간을 고생시키고, 인류가 이렇게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가도 모른 체하고 발길로 차고, 축구공도 아닌데 그럴 수 있느냐?’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원한을 가지겠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은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내가 왕이 됐다 하더라도 왕후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데는, 원수의 나라인데 여자가 아무리 많으면 뭘 하겠어요? 그걸 사랑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통일교회는 출가를 명령하는 거예요. 내가 명령하거든 나와요. 어머니 아버지 주변이 전부 반대하더라도 나온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통일교회를 믿다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지지했나요? 이건 또 뭐야, 이게? 어디 절간에 있다 왔어? (웃음) 이게 뭐야, 이게? 자기 눈에 가야지, 이 팔뚝이 이렇게 가야지.
우주의 근본 힘을 원천으로 하는 작용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부정하면 그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남자 앞에 사랑을 심어 줄 수 있는 존재는 여자밖에 없어요. 남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을 누가 주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가 없다면 사랑을 몰라요. 어머니 사랑도 몰라요. 할머니 사랑도 몰라요. 한쪽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한쪽 사랑을 가지고는 이상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폐물과 같이 되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이념이 있어야 존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생명 존재는, 수놈 암놈은 반드시 쌍을 엮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 것이 철칙이에요. 이게 없게 되면 역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남자나 여자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가정이에요. 나라도 그 귀한 가정 위에 서야 돼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완전히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는 대등한 가치가 돼요. 각도도 마찬가지예요. 상현 하현․우현 좌현․전현 후현 어디를 갖다 맞춰도, 열두 조각이 어디를 갖다 맞추어도 다 딱딱 들이 맞아요. 거기는 전기를 통해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그래서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세상은 전기화한 세계라는 거예요. 확대세계, 지극히 확대 축소한 세계가 무불능통으로 화할 수 있는 힘의 작용은 전기의 힘밖에 없어요. 그래, 북극 남극도 자력선을 중심삼고 운동하지요? 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여기 훈독회 하다가 다 도망갔나? 훈독회 하다가 도망갔어?
석가모니가 행복한 석가모니예요, 불행한 석가모니예요?「불쌍한 석가모니입니다.」왜? 통일교회의 문 선생, 참부모를 몰랐기 때문에 불쌍한 거예요. 너희들은 참부모 알아? 참부모를 알아, 몰라? 알아, 몰라? 「압니다.」몇천년을 타고 넘어서도 알고 싶었던 그런 참부모인데, 그렇게 알아요? 공자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되고, 석가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되고, 예수도…. 예수는 혼자 살지요? 예수가 아들딸이 있어요? 여러분 남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래, 축복이 뭔 줄 알아야 돼요. 몇천만년 한이 됐던 모든 전부, 하나님의 한과 인류의 한과 모든 전부를 통틀어 해결해 주어 가지고, 지상지옥에 살던 사람이 천상의 하나님의 어전까지 직행할 수 있는 티켓을 주는데 고맙게 생각해요? 통일교회 축복이 똥개 새끼들이 길가에서 쌍을 이루는 것만큼도 귀하게 못 여겼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그런 무가치한 선생님 같아요? 가치 없는 선생님이에요?
보라구요. 그걸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인류의 거짓 조상이 나와 가지고 천도를 다 뒤집어 박은 것을 참부모는 천도를 바로 다 해놓고 하나님이 탄식하던 것을 해방시켜야 된다구요. 그 즉위식이 이제 며칠 남았어요?「이틀 남았습니다.」
그때 가서도 그렇게 생각할래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남아 있지 못해요. 이번에도 여기 축복가정들, 종족적 메시아니 무엇이니 돼 있는 사람들 전부 다 120명이 참석하는데 3분은 1은 참석시키지 말라고 명령한 거예요. 그게 뭘 한 거예요? 남자 여자 그런 패들, 남자 품에 품겨 가지고 키스도 하고 말이에요, 뭐 선을 안 넘으면 타락이 아니야? 만지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그랬는데. 그런 것들을 빼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곽정환이 문답했어요.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전체 책임을 맡기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래도 용하더라구. 내가 걸고 잡아다가 지옥에 처넣을 수 있는 조건만 있으면 당장에 모가지를 쳐 버리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걸리지 않아요. 대한민국 현 정부가 곽정환이를 잡으려고, 경상도를 때려잡기 위해서 전라도 전부가 다 하는데, 여기 황선조도 곽정환이를 좋아하지 않았다구.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가 있어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망친다고 전라도 패들이 전부 다 소문내고…. 누가 망하나 보자구요. 나는 망하지 않아요.
클린턴 좋다고 떠들더니 지금 뭐 닦달해 가지고 뭐가 됐어요, 현정부가? 지금 워싱턴에서 문제예요. ‘아이구, 문 총재님 도와주소.’ 없애려고 하던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 없애려고 그랬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현대 같은 것은 국고를…. 그러나 내가 빚 하나도 안 졌어요. 저당 물건은 남고도 남아요.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어디 때려 봐라 이거예요. 누구 코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고 모가지가 날아가나. 내가 한 번만 워싱턴 언론계를 들어 쓰게 되면 세계가 하루 저녁에 폭삭 빠져요. 일본 정부도 그렇다구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이제부터는 가만 안 있어요. 맞을 것 다 맞았고 계산할 것 다 할 수 있는 내용을 내 수첩에 다 기록했어요. 그러니 사탄이 나타나거든 뼈다귀까지 가누지 못하고 도망가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행차할 시대가 됐으니, 나 혼자 해먹지 못해요.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말이에요, 이제 10년 내지 12년 동안 기다리려고 그래요. 12년 동안에 세계를 깨끗이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 거지 새끼들, 너희들 힘을 바라지 않아! 유엔이 내 꽁무니에 달렸어요.
보라구요. 8월 18일날 회의를 하고, 그 다음에 12월까지 엔 지 오(NGO) 총회를 열어 가지고 교육할 것을 선포했는데 반대하지 않아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엔 지 오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한 7백 명이 손 들어 거수한 그대로 해야 되겠느냐, 안 해야 되겠느냐? 내가 그랬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과 초유엔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왕고(WANGO)예요. 왕이 간다고 해서 왕고예요. 월드 오소시에이션 엔 지 오(World Association of Non Government Organization), 왕고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초종교, 종교권을 전부 다 치리하고, 초국가예요. 세계에 문 총재를 반대하는 나라가 없다구요, 이제는. 공산당들, 소련까지도 반대 안 해요. 1996년에 소련에 갈 것이 다 돼 있던 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해 먹던 사람을 6월에 만나기로 했던 것을 안 만났어요. 가서 좋지 않았어요. 내 역사에 오점이 남겠더라구요. 내가 만나면 돈 있다는 조건에 의해서 만난다고 하기 때문에 안 만난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지금도 대통령 짜박지들 가운데 만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안 만나요.
여기 우루과이만 해도 대통령이 작년 6월 27일날 만나자고 한 거예요. 내가 바쁘니까 갔다 와서 만나자고 했어요. 작년에도 만나지 못했거든. 그래, 너희들은 이렇게 찾아와 가지고 얘기해 주면 듣기 싫지? ‘프로그램에도 없는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계획한 날짜를 무시하고, 선생님이 왜 그래?’ 그렇게 얘기할 수 있다구. 그래, 얘기 듣기 싫지? 「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귀맛이 좋지 않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 홀뚜기가 미친 홀뚜기야, 미치지 않은 홀뚜기야? 홀뚜기가 뭔지 알아요? 남자 그 파이프가 홀뚜기 아니에요? 왜 웃어요? 그런 것도 센스를 통해서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 영계를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한참 얘기했는데 무슨 얘기를 했는지 하나도 가리를 못 잡아요. 그렇지만 지금 훈독회 하는 말씀은 그때 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 말인데, 요즘 들어도 뼛골이 다 울려 나와요. 말을 잘했어요, 못했어요?
결국은 자기들이 무식해 가지고 머리가 된장독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은 천하에 명인의 머리를 가지고 말하는데 알아들을 게 뭐예요? 지금에 와 정신이 좀 들었으니 말의 가리를 잡지요. 지금 세계의 수상, 뭐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무릎을 꿇고 ‘또 합시다. 또 합시다.’ 이러고 있어요. 너희들은 훈독회 좋아해, 안 해? 훈독회는 한 시간 한다, 그거 누가 정했어요? 한 시간이 결정적인 것이 아니에요. 한 시간 후에 둘 셋 넷, 백 천 억천만 단위, 영점 이하에서 억천만 단위가 있어요. 그럼 그 전부를 부정하고 하나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연관관계에 있기 때문에 올라갈 수도 있고 낮출 수도 있고 다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오늘도 여기 훈독회 시간이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됐지, 아마? 두 시간 5분 됐군. 한 시간 너희들 시간을 잡아먹었으니 선생님이 시간을 정한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분자예요, 프로그램을 지지하는 분자예요? 「지지하는 분자입니다.」다 선생님을 만나겠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뺨을 맞는데도 잘 만났어요?「예.」말이야 그렇지, ‘예.’ 하고. (웃음)
내가 세계 지도자로 이름 있는 사람은 다 테스트했어요. 이놈의 자 식은 몇 점을 받겠느냐 이거예요. 70점을 못 넘어요. 폐품 사촌이에요.
선생님의 기대에 안 맞아요. 백 점이 아니면 합격을 못 해요. 미국에 있는 책임자들도 후려갈겨요. 말로 꼼짝못하고 뛰쳐나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성나 가지고 못 살게 하고는 말이에요, 여전해요. 언제 그랬다는 것을 암만 표시해도 선생님은 몰라요.
그래서 아시아인이 위대한 것입니다. 중국 사람 외교를 알 수 있어요? 중국 사람들이 외교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얼마나 음흉한지 알아요? 많은 민족한테 단련 받았다구요. 단일민족은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땀을 흘려 가지고 이러는데 땀을 무엇에 소용이 있다고 흘리고 이러느냐? 그래도 가문의 이름을 걸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할아버지는 시간만 있으면 담뱃대 들고 ‘이놈의 자식, 조상의 이름을 외워야 되고 천자문을 외워야 된다.’ 하는 거예요. 다 그래서 명심보감으로부터 소학으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나는 한문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유교의 골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데, 삼강오륜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말을 안 해요. 알겠어요? 불경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구. 그들은 핵심을 몰라요. 젖을 먹기는 먹는데 말이에요, 물 탄 젖이 맛있어요, 진짜가 맛있어요? 「진짜가 맛있습니다.」진짜가 맛이 있어요. 진짜 맛을 보게 되면 암만 해도 물은 안 먹어요. 진짜를 아는 사람이 뭐하러 가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 유교 교수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자, 그런 때이니만큼 공부도 많이 해야 돼요. 알겠나?「예.」첫째 공부는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돼요. 무엇이? 마음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몸을 지배해야 됩니다.」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몸뚱이 좋아하는 데로 찾아가요, 마음 좋아하는 데로 찾아가요?
선생님이 타락한 세계를 개조하기 위해서 선문대학, 브리지포트대학, 유치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싫다고 하는 간나들은 벼랑 밑에 떨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은 신학대학을 안 나오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으로 남아 있지 않아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 남단,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에이즈에 걸렸기 때문에 오래 안 가 멸망해요. 빨리 격리시켜야 돼요,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미국이 할 것이에요? 누가 하느냐 하면 유엔이에요, 유엔. 그래서 바빠요. 유엔을 세워 가지고 세계의 향락주의, 육체파의 향락주의로 가는 것을 거꾸로 꿰매 들어가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해방시키려는 거예요. 공상 야망 가지고 안 돼요. 그렇다고 선생님은 총칼을 가지고 위협하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을 가지고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이런데 안 할 수가 있어요?’ 하는 거예요. 자기 땅에 살면 뭘 해? 나라가 쫓겨나 가지고 피난살이해요. 도망 다니는 신세가 돼요.
그래서 여러분을 대해서 총생축헌납을 명령했어요. 이제 나라가 생기기 때문에 전세계 국가에 우리 행정부처의 기관이 필요해요. 빌딩을 지을 때 어떤 나라의 청사(廳舍) 이상을 만들어야 돼요. 학교를 어떤 대학에 지지 않을 학교를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교회도 어떤 역사에 없는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공금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종교, 그러한 정부의 핍박받고 서러운 하나님을 해원시켜 드리는데 전체를 나누어 가지고, 사탄 분깃을 나눠 갖는 것 가지고 해원할 수 있어요? 구약시대는 물건을 나누었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나누었어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나누었어요.
그래, 부모님과 성진 어머니, 두 가정의 형태를 중심삼고 틈바구니에서 선생님이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별의별 오만 가지의 핍박을 받고 수난 길을 통과해서 이것을 전부 짜 가지고 이제는 다 올라왔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너무 많아요.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발표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왕으로 모시는 본연의 시대까지 축복가정은 참부모를 왕으로 모시라고 다 훈시를 했다구.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나, 안 들었나 물어 보잖아요?「들었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가 되어야만 왕권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나라를 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에 대한 땅을 내가 마련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축복가정)을 갖고 있는데 땅이 없어요. 한국의 남한 땅, 북한 땅 이상의 땅을 사 가지고 유엔에…. 유엔에 하는 데는 그냥 안 해요.
앞으로 태평양이 문제라구요. 모든 원자재는 태평양, 물 속에 저장해 놓았어요. 그 주인이 나예요. 강대국 이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원자탄, 수소탄이 폭발돼 가지고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워오기 때문에 환태평양 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방어책을 두는 거예요. 오래 안 가 지구 온도가 높아져 가지고 물이 넘는다구요. 두 자만 높아도 물에 들어가는 나라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위험수위에 와 가지고 지금 유엔 환경부처에 ‘우리 땅 없으니 땅 주소, 살려 주소!’ 이러고 있어요. 조금만, 10년만 되면 몽땅 없어질 나라가 많아요. 그게 산호섬이에요. 지구의 온도만 달라도 다 녹아나요. ‘어차피 이사 가야 할 생각들을 다 하는 판에 ’너희들 물에 들어가는 땅에서 죽을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남미의 이런 땅, 너희들 나라 이상의 땅을 사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다. 이 땅을 유엔에 가입할 텐데 현재 너희 나라가 사인만 해라, 사인. 16개국 사인해라.’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해양권을 한 나라로 만들어요, 한 나라.
육대주의 대륙이 있지요? 대양주 한 나라! 한 나라를 만들게 될 때는 소련이 넘보지 못하고 중국이 넘보지 못하고 미국이 넘보지 못하고 일본이 넘보지 못해요. 대만까지도, 인도까지도, 인도네시아도 넘보지 못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육대주의 유엔을 중심삼고 나라 형성의 땅을 내가 마련해서 기부할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입적시킬 수 있는 거예요. 입적은 나라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유엔에 이번 12월까지 엔 지 오 교육이 다 끝났어요. 한 나라에 360명씩이에요. 똑똑한 천재적인 학생들이 120명 가운데 3분의 1, 40명, 삼 사는 십이(3×4=12), 3분의 1은 교수, 그 다음에 종교계 120명, 정치계 120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핵심적인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161개국을 완전히 교육하는 거예요. 내일 모레까지 다 끝날지 모를 거라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잡동사니 마사 많은 엔 지 오들, 공산당에도 극렬한 리버럴 패들이에요. 엔 지 오 한 클럽에 가 붙어 가지고 자기들 생활 보조를 받고 도와주니까 숨어 지냈던 것이 서로 잘났다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적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문제를 어떻게 방어할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파탄이란 것이 세계적이에요. 그 다음은 에이즈 병 방지는 순결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이 다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현실 생활무대에서 보고 자면서도 알 수 있는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방어할 수 있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인류를 한데 묶을 수 있는 운동을 세계를 다스리는 미국이 원하고, 소련 중국이 원하고 있어요. 세 나라로부터 천재적인 교수들과 학생들을 5차에 걸쳐 사 오는 이십(4×5=20), 2천 명 이상의 사람들을 묶어 놓아 가지고 40개국을 연결시켜 나왔다구요. 이들을 동원해서 데모할 것입니다. 중국 대사관, 소련 대사관, 민주세계 민주주의 공산주의 리버럴한 패들, 싸움패인 여당 야당 한꺼번에 날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 유엔에 있어서 경제사회이사회의 의장은 내가 부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안전보장이사회 5개국을 중심아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에 국민수가 같은 수 이상의 사람들을 가담시켜야 되는 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만 되면 천하는 내 계획 하에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앞으로 유엔에 있어서 세계적인 지도자 양성에 들어가야 돼요. 지금 석가모니 졸개들, 불교인이나 도의 세계에 능통한 실력자들이 들어오면 여러분을 뒤따라가겠나요, 여러분 앞에 서겠나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석가모니가 간구한 사실이 틀림없이 그렇다 할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 불경을 외우고 목탁을 두드리는 소리 대신 원리 말씀을 외우는 훈독회 소리가 천하를 덮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현세의 목전에 왔는데,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이에요, 거짓말! 사실이라구요.
그래, 금년에 약속한 것이 지금 불교를 내세우는 거예요. 불교의 재림사랑은 미륵불 사상이지, 재림사상에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제일 가깝다구요. 석가모니를 내세우고, 그 다음에는? 공자를 내세우고, 그 다음은 마호메트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반대하니 맨 나중에 꼴래미 되어 알아보라는 거예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봐야 닭이 내려와요? 호박이 넝쿨째로 떨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잘났다고 그러다가 동네 지나가 가지고 언제 돌아올 거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한 대로 갚아 준다는 거예요. 석가모니 불자들이 선생님을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그걸 신문에 내 가지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 <워싱턴 타임스>는 신문계에서 왕초예요. 뉴스세계에서는 이미 왕좌에 올라왔어요. 7대 신문사들이 있지만 우리 신문사 발표를 서로가 빼앗아 쓰려고 싸우고 있어요. 미국이 그렇게 됐어요. 그것을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우물 안 개구리같이 해 가지고…. 물들여 가지고 머리에 저렇게 똥개같이 붙여 놨다는 거야. 가위 가져와, 잘라 줄게. 자르겠어, 안 자르겠어? 얘, 머리 자를래, 안 자를래?「자르겠습니다.」물 뺄래, 안 뺄래?「빼겠습니다.」머리가 희게 되거든 괜찮아. 한을 풀어 봐야지. 검둥이가 됐으니 얼마나 한스러워요? 한번 희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누렁이 되겠으면 무엇이든지 다 발라도 괜찮아. 선생님도 머리에 물 들였지?
내가 이제 서양에 사는 사람들같이 노랑 물을 들여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이건 머리가 아직 새까매 가지고 알도 배지 못할 것들이 죽은 공동묘지에 묻혀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하에 들어간 영인체도 그 놀음을 안 하는데. 알겠나? 뭐 정신이 나갔어도 유만부동이지.
우리 형진이도 노래하면서 그러더니 요즘에 철들었는지 깎지 말래도 자꾸 깎아. 아버지가 좋아하는 모양이 이 정도인데 자꾸 깎으면 모양이 흉하다구요. ‘야야, 다 깎아서는 안 돼.’ 이제 정신이 좀 드는 모양이지…. (녹음이 잠시 끊김)
‘아버지 따라왔으니 너희들 소원이 뭐냐? 아버지하고 점심도 먹고 놀고 싶은데, 하고픈 게 뭐냐? 해봐라.’ 한 거예요. 매일 식당 가자는 거예요. 무슨 식당? 제일 좋은 데 가자고 그래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셋이 왔는데 큰놈도 점심 한 번 하고 작은놈도 하고…. 셋째도 ‘어디서 할래?’ 하니까 전부 다 중국집이에요. 그래, 사흘 동안 중국집에서 먹었더니 배탈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자식이 해주는 요리도 곱빼기로 해먹으면 고장이 나는구만. 어머니는 지금도 뭐 낑낑하고 있는데 ‘에라 모르겠다. 배야 터지겠으면 터져라.’ 한 거예요. 바쁜 일을 놓고 쉴 새가 없이 쓸데없는 똥개 같은 수련생들 대해서 뭐가 통한다고 아침부터 말을 이렇게 두 시간 지나도 그치지 않아? 알겠어요?
싫증이 나서 도망가면 ‘이 자식아, 왜 도망가?’ 쇠고랑을 채워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사생결단을 해 가지고 과거에 뭐라고 그러나요?「장원급제요.」장원급제하려고 하는데, 오죽해서 장원급제했겠어요?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 있었겠어요? 쉬어라 쉬어라 했겠어요, 해라 해라 했겠어요? 말해 봐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돈의 팔촌까지도 그 공부하는 것을 해라 해라 했겠나요, 말라 말라 쉬어라 했겠나요? 해라 해라 해라! 친구하고 동네 지나가더라도 공부 잘 하나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야, 옛날보다 퍽 나아졌나?’ 다 그렇게 문답하는 것 아니에요? 만나는 사람마다 해라 해라 하지, 하지 말라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그것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여기에 갈 수 있는 후보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라 해라 해라 하는 거예요. 뭘 해라 해라 해요? 원리 말씀을 전부 다 외워라 이거예요. 불교인들이 팔만대장경을 외운다면 원리 말씀은 외우고도 남지 뭐. 사서삼경 외우는 것도 장원급제하려면 문제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불경을 외워야 되겠어요, 사서삼경 유교 경서를 외워야 되겠어요?「원리말씀이요.」
그래, 석가모니가 고마워요, 고맙지 않아요? 너희들 같으면 후려갈길 거야, 이놈의 졸개새끼들 정신차리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하는 일이 뭐예요? 똥개 새끼들 썩어질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서울대학이 뭐예요? 서울대학? 무슨 뭐 공대? 내가 서울대학 이상의 사람을 지금 기르고 있어요. 우리 아들들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레버런 문 가정이 기록을 깨게 되어 있어요. 우리 형진이까지 ‘에이 이 자식아, 아버지 머리가 나쁘지 않는데 공부 못 해 가지고 무슨 중류대학에 가 있어? 하버드 전학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니까 ‘나 공부합니다.’ 하더니 6개월 해 가지고 전학시험을 쳐 가지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더라구. 머리들이 나쁘지 않아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요? (웃음)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시험 치는데 일주일 공부하지 않았어요. 시험 치는 기간만 공부하지요. 시험 칠 때에 수리적으로 시험을 준비해요. 몇 페이지 무엇 무엇 시험에 날 것을 동그라미하고는 몇 점이고 전부 점수를 매겼어요. 그거 딱 줄 쫙쫙 해놓고 골자만 해놓는 거예요. 싹 해놓으면 대개 3분의 2는 나오거든. 제목을 해서 글 쓸 수 있는 것은, 문장력은 문제가 없어요. 80점은 언제나 맞게 되어 있어요.
우리 애들도 문학에도 소질이 있고 시에도 소질이 있어요. 우리 효진이만 보더라도 시를 만 개를 만들었다구. 몇천 개야 넘었지요. 그것 해 놓고 한판 차려 먹겠다고 ‘아버지, 요거 하게 되면 틀림없습니다.’ 하기에 ‘그때 가서 봐야지.’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돈을 기부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미국의 아이비리그(미국 동부의 명문대학)의 유명한 교수들 가운데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선생님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국의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대학에도 갈 수 있는 길도 다 준비해 놨어요. 똥개 새끼들은 누가 소개 안 해줘요. 틀어 가지고 한번 청소질을 할 거예요. 이번에 참석한 국가 메시아들 3분의 1은 참석 못 할 줄 알아.
여기 곽정환이 오는구만. 어제 온다고 하더니 지금 나타나?「여기에 열두 시 넘어서 도착했습니다.」밤에라도 와야지.「예. 여기 왔습니다.」밤에?「예. 비행기가 늦었습니다.」비행기 타령은 잘 하고 있다. 자기가 늦었지 비행기가 늦을 게 뭐야? 변명 잘 하는 사람은 도적놈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자, 지금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에요, 120명 국가 메시아들을 빨리 검증하라구요. 30퍼센트는 출석 못 하게 되어 있어. 여자의 몸을 따라 추구해 가지고 이런 사람들. 알겠나? 뭐 교구장이든, 대륙 책임자들이든지 전부 여편네 입회해 가지고 질문해 빼라구. 알겠어?「예.」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을…. 축복받았지?「예.」바람들 안 피웠나? 몇 쌍이에요? 여기 40쌍 있겠구만. 이 사람들을 대신 세워요. 그 대신 앞으로 자기 몸을 잘 지켜야 돼. 알겠나?「예.」잠 못 잤나? 조는 얼굴을 하고 있구만. 그런 곳에는 파리가 많이 붙어. 구더기 따르면 곤란하지. 눈이 샛별같이 빛나야 잡동사니가 떨어져요. 붙지를 않아요.
자, 결론을 알겠어요? 우주의 근본은 상대적 관계가 없이는 존속할 수 있는 기대가 없는 거예요. 남자도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상대를 통해서 새끼를 못 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암만 미남자라도 똥 남자가 돼요, 똥 남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잘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저 못생긴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못 사랑하는 것 같아요? (웃음) 그 마음이 고와야 몸이 고와요. 선생님보다도 못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낫다고 봐요? 선생님이 다 어머니를 출세시켰지요. 세상이 ‘아이구, 문 총재….’ 어머니는 대학도 안 나왔다구요. 그래, 대학 나온 박사들이 이래 가지고 늑대, 호랑이, 사자 떼거리같이 둘러 싸고 있었어요. 거기에 대학도 안 나온 만 열일곱 살 난 여자를 사십이 넘은 남자가 데려다가 색시 만들겠다고 하니 그놈의 남자가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모르고 시집왔지요. 알았으면 시집오겠나? 그 시집온 것이 잘 온 것이 됐어요, 못 온 것이 됐어요?「잘 온 것입니다.」그래, 속여서 데려왔다면 어떻겠어요? 혼수 해주고 뭘 보급을 했는데 하나도 안 해주고 속여 가지고 왔으면 그것도 잘한 거예요? 아, 답변해 보라구요.
행복이 어떤 것이냐 그 말이에요. 결과가 나쁘면 아무리 행복해도 불행해지는 거예요. 시작이 나빴더라도, 타락해서 시작이 나빴지만 결과가 좋으면 비상천(飛上天)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젊어서 나빠 가지고 뭐 문제가 벌어졌어요. 지금 부시 대통령이 30세까지 바람둥이였던 것 알아요? 더블유 부시, 대통령 됐다는 사람이 30대까지 바람잡이였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 여편네가 감리교 신자, 철저한 신자인데, 그 성의에 못 이겨 따라다니다 보니 기독교의 열성분자가 됐다가 대통령이 됐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좋다고 한 녀석이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 손 들어 봐라.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 2세! 얼마 안 되는구만. 이것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다고 생각 안 하지? 할 수 없이 여기 와 앉아 있지. 어머니가 통일교회 가자 가자 해서 앉았지. 너, 안 그래? 어머니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내리라구. 공자 등 4대 성인이 너희들 궁둥이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 위신을 알아야 돼, 왕자라면. 궁에 들어갔으면 위신, 체면이 있어야 돼요. 체면을 손상 시켜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로서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이제는 내가 술을 먹더라도, 왕초로 먹더라도 누가 욕을 못 해요. 양주 공장에다 파이프를 달고 마시면서 오줌을 싸더라도 너 따라올래?「따라가겠습니다.」왜?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그런 교주가 없어요.
또 오늘날까지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교주가 없었어요. 나밖에 없지요. 이제는 다 하나님까지 해방했으니 할 노릇이 없으니 술 먹고, 늙어서 거동하기 힘드니 만큼 잠이라도 자야지요. 몸은 움직이면 피곤하거든. 세 시간 자던 것을 열 시간 자고 잠꾸러기가 돼요. 이제는 차 타고 가면서도 자꾸 졸려고 그래요. 내가 할 일이 없어요. 그래, 도적질을 할까, 뭘 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도적질을 해도 배워둔 전문 기술이 도적질이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를 갖다가 붙이는 놀음을 할 거예요. 공짜 같지만 공짜가 아니에요, 내가 손대는 것은.
그래서 온 지구성을 완전히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유엔 나라의 영토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후원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선생님은 늙어서 말만 하고 실천은 누가 해야 돼요? 실천은 내가 혼자 하고 여러분은 전부 말만 들었어요. 실천이 없지요? 반대라구요. 이제 말씀이 틀림없이 옳은 말이니까 영계의 모든 성인들도 그것을 따라가겠다고 하고 칼을 벼려 한판 싸움에 낙제 안 되겠다고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무릎 앞에서 교육받은 잘난 패들, 선생님이 몇 시간씩 강의도 해주는데 쏙쏙 들어가 가지고 왕자가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눈이 멀어 있는 패들을 한칼로 날려 버리겠다고 습격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 사람들한테 배울 거예요, 그 사람들을 가르쳐 줄 거예요?「가르쳐 줄 겁니다.」훈독회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열심히 해야 됩니다.」훈독회 말씀은 다 몰라요.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비로소 선생님이 출발해서 비치해야 비치하게 되어 있어요. 비밀문서예요.
그것을 전부 아는데 그것을 다시 불교에 가서 배울래요?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성성상의 말도 없고, 하나님이고 뭐고 참부모라는 얘기도 없잖아요? 그게 무슨 경서예요? 주인을 몰라보는 것이 도적놈들이지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주인이 누구예요? 나지요? 주인은 내가 아니에요? 답변해요. 내가 주인이지요?「예.」그 주인 말을 잘 들어요?「예.」
보니까 눈들도 이렇게 되어 앉아 있더라구요. 어디서 해먹다가 와 가지고 여기 와 앉았노? 내가 칼로 귀를 자르고 코 자르고 눈 자르고 이렇게 수술을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일어서서 말하다 보면 걸려들어서 도망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결론지으려고 세 시간 네 시간 계속할 거예요.
나도 배가 고픈데 여러분은 배가 안 고프지요? 말을 자꾸 먹으니까 배가 고플 것이 뭐야? 나는 떠드니까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밥을 먹고 싶어요, 말을 먹고 싶어요?「말을 먹고 싶습니다.」입에 발라 맞춘 말은 하지 말라구요. 그것을 다 알고 있어요. 모르고 하면 바보라고 욕먹겠지만, 그것을 알면서 말하는 것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럴 때 제일 중요한 말을 하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뭐라구요? 해방된 왕초 가정을 이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에 절대가 들어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그러면 다 돼요. 절대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이지. 통일교회 문 선생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절대 되라고 가르쳐 주고 말만 했지, 실천하기는 힘들어요. 절대신앙을 가졌어요? 히브리서 11장에 ‘믿는 것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다.’ 했는데 믿음은 보지 못하는 거예요. 실체가 없어요. 망상적이요 공상적이요 환상적인 것이지, 실제 생활권 내에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절대 믿으라는 것이 미친놈이지요. 절대사랑,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사랑이 모났더냐 둥글더냐 하는 한국 노래도 있지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선생님은 사랑을 봤겠나요, 못 봤겠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감을 통해서 알 뿐이지, 만지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해요. 생명을 봤나요, 만졌나요? 왜 못 봤어요? 사랑의 원천 주인도 하나님, 생명의 주인도 하나님, 영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진짜 사랑, 진짜 생명은 볼 수 없어요. 양심도 못 보는 거예요. 양심을 봐요? 왜? 그 주인 양반이 보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상헌 씨 말도 맞지요? 거짓말했어요, 바른 말 했어요?
영계의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통일 안 되면 안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다 축복을 해줬어요. 지상에 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해요. 약 주고 병 주고 해요. 사탄은 나라의 권세 그 이상을 치리 못 해요. 나라를 가지고 하나님이 나라를 얻을 때까지는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다 했어요. 이제는 나라를 넘어섰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세계주의자지, 국가주의자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천주주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그 사랑까지도 해방을 논하는 해방주의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 뭐라구요? 상하·좌우·전후관계예요. 가정에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가정을 갖고 있어요?「자식은 아직 없습니다.」없으니까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어머니 아버지 욕을 먹고 붙어살아야지. 왜? 남자가 아들딸이 없는데 무슨 주인 노릇을 하겠어요? 그래, 결혼하면 세간을 내지요? 천지이치를 잘 맞았어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결혼까지도 부모님이 전부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면 나가서 하라는 거지. 그런 법이 없어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새나 물고기들도 그래요. 때가 되면 쫓아내 버려요. 다 크거든 물어뜯어요. 새끼를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할 수 없이 도망가 가지고 자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도 젊은 여러분을 잘살게 하려고 그러나요, 고생시켜서 자립시키려고 하나요? 헌드레이징 해봤어요?「예.」우리 여자들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자들까지 10명 식구라도 벌어 먹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일본이나 어디나. 이것들은 그것이 안 돼 있으니 내가 와 가지고 다시 껍데기를 벗기고 시킬 거라구요.
일생을 살면 무슨 놀음이야 없겠어요? 곱게 곱게 방안에 들어 살게 안 돼 있어요. 산도 여행을 해야 되고, 바다 여행도 해야 되고, 벌판도 여행해야 돼요. 벌판을 여행하려면 숲에 뱀 같은 것이 있는데, 파라과이에 가게 되면 25미터가 되는 스크리 뱀이 있어요. 몇 미터?「25미터요.」2.5미터가 아니고?「25미터요.」내가 틀림없이 25미터라고 했다구요. 너희들, 싸움하지 말라구. ‘아이구, 그런 뱀이 어디 있겠나? 2.5미터를 25미터라고 한 것이지.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니까 그렇지.’ 그런 주를 달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데, 틀림없이 2.5미터가 아니고 25미터라고 얘기했다구. 너희들 같은 사람 한꺼번에 세 사람은 삼켜 버려요. 그것 한번 타고 여행하고 싶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시간이 되면 종을 땅땅 울리고 소 한 마리씩 주어 보라구요. 주인이 종을 언제 치나 해 가지고 딸랑딸랑 종이 있으면 잡아먹으라고 해도 안 잡아먹어요. 그렇게 훈련시키고 타고 다닐 텐데, 파라과이에 한번 가서 저 위에서부터 스크리 뱀을 타고 여행하게 되면 천하에 통일교회 욕먹던 문 총재님, 하나님의 왕초 아들이라고 소문날 것 아니에요? 한 10년 수고하더라도 그것 한번 해볼싸, 해보지 말싸?「해볼싸!」천하통일이라도 해보지 뭐. 안 그래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 말을 들어 보면,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요?「예.」도적질도 잘 하지요. 도적질도 잘 시켜요. 이 처녀 총각들 전부 다 도적질해 오지 않았어요? 여러분 엄마 아빠 통일교회 가라는 사람들 있었어요? 할 수 없이 놔두었지요. ‘어디 두고 보자. 가다 말고 틀림없이 돌아올 것이다.’ 한 거예요. 돌아가게 되어 있나요, 안 돌아가게 되어 있나요?「안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게 되어 있나요, 여러분이 따라가게 되어 있나요? 살림살이 망쳐 가지고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자손 앞에 복종할 수 있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는 천지개벽의 시대가 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딱 그렇게 원리가 되어 있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됐나, 안 됐나?「돼 있습니다.」
궁둥이가 아파요? 그러면 일어서라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하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나? 한번 더 앉아 봐라. (웃음)
여자는 여자지요. 여자는 거꾸로 하면 자여, 여자니까 자여 하는 것 아니에요? ‘자, 드립니다. 밤잠 같이 잡시다.’ 그 말이에요. 한국 말이 재미있어요. 해와예요, 해와. ‘일 해와!’ 하는 거예요. 아담은 ‘아- 담이 생겨서 탕감복귀의 수난 길을 통해야 되겠구만.’ 그거예요. 메시아니 참부모니 통해야 되는 거예요.
동네 부랑자 깡패들이 귀가의 아가씨를 겁탈하고 따먹었다고 그러지요? 그런 말을 알아요? 여기 따 먹혔나, 안 따 먹혔나? 결혼했어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눈을 뜨고 정신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 하나씩 사야 돼요, 총. 평화의 총이에요. 그걸 우리 국진이가 만들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알겠어요? 조그마하니까 싹 핸드백 같은 데 보자기 싸서 넣고 다니다가, 누가 쫓아오면 한번 뛰게 되면 따라오거든요. ‘아이고, 눈물이 여기 떨어졌구만요. 코에, 손에 땀을 흘리는구만요.’ 싹싹 해서 예쁜 손수건을 꺼내서 ‘뭘 하려고 그래?’ 그러면 ‘아, 당신 얼굴에 땀이 났으니 싹 닦아 주려고 그래요.’ 하고는 끽! (웃음) 웃으면서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총을 내가 개발했어요. 평화 총, 여자 해방 총이에요. 그것 하나씩 살 거예요, 줄 거예요?
아버지가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것 찾아가서 줄 수 있게끔 착한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년 보호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 총들 알아요? 미국에 있어서 경찰관과 군대는 이 총을 안 쓰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령이 나게 돼 있어요. 이미 뉴욕 지역의 경찰은 이 총을 다 쓰게 되어 있어요. 유명해요.
국진이가 과학적 소질이 있어요. 대학을 나오고 이래 가지고 도면도 그릴 줄 알고 제작할 수 있어요. 21살 때, 20살 그때예요. 이래 가지고 도면을 그렸는데 제법 그렸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총을 자기가 만들겠다고 해요. 선반도 좋은 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쓰던 것도 좋다고 해서 주었더니 총을 떡 만들어 왔어요. 만들어 온 걸 작동을 해보니 훌륭한 총이에요.
문 사장 알지? 작은 문 사장, 문승룡 사장, 통일중공업 사장 하던 그 사람이 기계에 소질이 많아요. 째까닥 째가닥 소리를 들으면 어디 고장이 났는지 다 안다구요. 전문가가 되면 그렇게 돼요.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설계해 가지고 총을 딱 만들어 가지고 왔어요. 그래, 특허권을 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세계의 누구도, 어떤 나라도 만들지 못하는 제일 꿈같은 총을 만들었다고 해서 유명하다구요.
그래, 선생님 아들딸로 태어나서 그런 놀음을 했겠나요, 여러분 아들딸로 태어나서 그런 놀음을 했겠나요? 나는 선생님 아들딸이 못 하더라도 너희 아들딸들이 그 이상 하기를 바라고 있으니, 그게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그렇게 좋은 일을 하게끔 때려 몰아야 되겠어요, ‘쉬어라 쉬어라. 먹고 해라 해라. 놀자 놀자.’ 그래야 되겠어요? 때려 몰아야 돼요. 놀기를 좋아해요, 먹기를 좋아해요? 다 젊은 놈들은 놀기를 좋아하고 먹기 좋아하지요? 때려 몰면 도망가려고 그러지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나도 이제 늙었으니까 여러분 세계를 몰라서 배워야 되겠기에 물어 보는 거예요. 노는 것 좋고 먹는 것 좋지요?「예.」공부는 싫고, 어려운 일은 싫고. (웃음)
앞으로 미국 젊은 놈들은 아시아에 지배당합니다. 이건 전부 다 글을 써도 간단해요. 텔레비전 방송을 봤거든. ‘뭘 하게 되면 뭘 어떻고 어떻고,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거 얼마나 혀가 고달파요? 죽 해 가지고 ‘또 그렇고 그렇고 또 그렇고 그렇고.’ 하는데 한 페이지에 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종이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선생님은 장편소설도 ‘그렇습니다.’ 결론 내리지 않고 다 이을 수 있어요. ‘위에서 얘기한 것 몇 페이지에서 얘기했으니까 이렇고 이렇고 그렇고 그렇고, 또 이렇고 이렇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이건 뭐 주어 술어 목적어 똑똑 잘라 가지고 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좋아하지요? 알아듣기 좋은 것이 좋다 이거예요. 천만에! 영계의 말은 알아듣기 좋아요? 마음세계에서 나오는 것은 암만 해도 못 알아들어요.
자, 그러니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가 어렵더라도 이제는 도망가게 되어 있나요, 안 되게 되어 있나요?「안 되게 돼 있습니다.」왜 안 되게 돼 있어요? 성인들이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고 다리를 잘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몇천년 기다린 복된 자리를 몰라 가지고 도망 나가 가지고 자기 불교 믿는 청년들을 못 쓰게 만드니 모가지 잘라서 생매장하려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무슨 뭐 훈독회가 아니고 젊은 놈들을 모아 가지고 협박하는구만. 협박이라고 해도 좋아요. 그것이 사실이니까. 싫다고 하는 것을 시키니 협박이지. 자유롭게 해 가지고 될 게 뭐가 있어요? 그건 안 돼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했겠어요, 사랑 안 했겠어요?「사랑했습니다.」한국 표현에 뭐? 미운 녀석은 떡 한 개 더 주고, 예쁜 녀석은? 「매 한 대 더 준다.」매가 아니라 나그네를 시키는 거예요. 여행을 시켜야 돼요. 돈 없이 여행해 보라구요. 상거지지요. 부모 슬하가 얼마나 그립고 형제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해봐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체험을 해야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세상 만사를 가만 보면 부자 사람이 얼마 안 돼요. 인류 전체에 부자가 7퍼센트가 못 넘어요. 전부 다 겁탈해 가지고 약탈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부자인가요, 부자 아닌가요?「부자입니다.」땅으로 말하면 지금 뭐냐 하면 말이에요, 대한민국 남북의 7천만이 아니에요. 1억7천만 일본 사람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샀어요. 거기서는 사모작이 돼요. 덮어놓고 삼모작을 해요. 이모작 하는 사람들은 노라리 한다고 그래요. 여기는 어때요? 일모작도 힘들지요? 비가 안 와서, 흉년이 들어서 야단하잖아요? 곡창지대의 좋은 땅을 샀으니 세상의 땅 부자는 문 총재가 기록을 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밥 굶게 되거들랑 말이에요, 자르딘에 찾아오라구요. 그 대신 붓대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호미 쥐고 낫 들고 오라구요. 얼마든지 땅은 있으니까 일하면 밥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뭐 농사짓는 것도 과학적 농작으로 얼마나 편리해요? 취직해 가지고 월급쟁이로 사는 사람처럼 불쌍한 것이 없어요.
도회지를 어떻게 분산시키느냐? 분산시키게 되면,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55년, 56년째 되나요? 그렇게 됐는데 그 간에 공해 때문에 곤충들이 죽어요. 고기들이 죽어요. 50년 동안에 그랬으니 이제 3백 년, 3세기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오 륙은 삼십(5×6=30), 50년의 여섯 배를 어떻게 인류가 살아 남느냐 이거예요. 도심지에 모였다가는 전부 곤란해져요. 동물들이 자연 법칙에 의해서 먹이사슬을 따라가 큰놈의 새끼들을 작은놈들이 잡아먹고 작은놈의 아비도 다 잡아먹어서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분산시켜야 돼요. 공산당의 소외이론은 있을 수 없어요. 분산시키지 않고는 3백년을 못 넘어가서 인류는 멸망해요.
그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남극을 중심삼고 복지를 만들고, 북극을 복지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땅 아래에 나라를 만들 수 있고, 눈 아래에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되는 거예요. 수중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계획과 공중에 가서 살 수 있는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우주정거장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이 살 수 있는 것을 일단 실험 필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나사(NASA;미항공우주국)의 중요한 부처에 우리 사람들이 들어가 일하고 있어요. 큰 망원경, 우주를 감시하는 망원경이 고장난 것을 12일 동안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고치는 실적을 세운 것이 통일교회 우주 기술자들이에요. 그것까지 준비하고 있어요.
앞으로 올림픽, 우주 올림픽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비행기 회사,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비행기를 내가 석 대 샀어요, 여러분을 태우려고. 말만 들어도 좋지요?「예.」비행기 타고 가니까, 미국 가는데 언제나 3분의 1은 비어요. 비행기 회사의 총회장이 돼 있으면 말이에요, 언제나 비지 않게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비행기 번호를 중심삼고 추첨을 중심삼고 넘버를 해 가지고 몇 천이라도 돌아가면서 순번제로 3분의 1을 채우라고 하면 채우겠어요, 안 채우겠어요?
내일 모레 세계의 모든 국가 메시아들이 다 올 텐데 비행기 값이 얼마예요? 그거 보면 비행기회사를 안 만들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도 통일 비행기회사 있지요? 헬리콥터 회사가 있어요. 미국에 우리 회사를 만들었어요. 유명해요. 이래 가지고 수리공장부터 만드는 거예요. 수리할 줄 알게 되면 생산할 줄 아는 거예요, 팔 줄도 알고. 수리와 판매시장을 점령하자 이거예요. 앞으로는 오래 쓸 수 있는, 많이 일을 안하고 살아야 돼요. 요즘에 매해 해 가지고 1년만 되면 차들을 전부 다 싸게 팔지요? 안 그래요? 일하기 싫어해요. 일주일에 5일 일한다면 일주일에 이틀만 하면 돼요.
그러면 3년 쓰던 것을 3분의 1이 됐으니까 10년 써야 되는 거예요. 우리 차도 현재 제주도에 갖다 놨는데 말이에요, 세이블이라는 차인데 12년 썼는데도 끄떡없어요. 거기 책임자가 ‘선생님, 12년 됐기 때문에 고장나려고 하는데 차 하나 사도 됩니까?’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나 모르겠다고 대답도 안 했어요. 모르겠다는 말이 뭐예요?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생각하고 하라는 거예요?「생각하고 하라는 것입니다.」뭐 사주면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차가 없나, 뭐가 없겠나? 영국의 롤스로이스 같은 것은 벌써 18년 전에 제일 좋은 차로 사뒀어요. 18년 동안 기다리고 있어요. 가게 되면 누구 타는지 모르겠구만. 차가 링컨 차가 없나, 무엇이 없나? 다 있다구요.
각 나라의 차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능력이 있습니다.」그래, 어떻게 됐어요? 내가 벌어 쓰나요, 벌게 해서 쓰나요? 아, 답변해 보라구요. 여러분 헌금을 해서 그 일을 시작하나요, 선생님이 벌어서 하나요?「아버님이 벌어서 하십니다.」이 가난뱅이들을 어떻게 갈 것인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제일 좋은 차가 무슨 차라구요? 벤츠 차, 비 엠 더블유(BMW), 그 다음에 또 뭐? 미국 차는 싫어요. 그렇게 잘 살 수 있는 계획이 선생님의 수중에 있는 것이 가당한 얘기예요, 불가당하고 난가당한 얘기예요?「가당한 얘기입니다.」
자, 그러한 꿈의 세계에 한번 동역자가 되어서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상통들을 보니까 다 머리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땅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하늘 생각하고는 멀어요. 선문대학 가고 싶어요, 서울대학 가고 싶어요?「선문대학 가고 싶습니다.」서울대학 가는 녀석들은 98퍼센트가 공산당 후계자들이에요. 미국도 아이비리그 10대 대학의 90퍼센트가 신을 부정해요. 그건 나한테 벼락이 떨어져요. 이제는 똥을 싸면서도 공부 안 하면 못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종교를 중심삼고 정치와 화해를 붙여 가지고, 미국 정부하고 종교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요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다 끝났어요. 그 대표의 기수로 무슨 부시? 부시가 불 잘 붙는 불쏘시개인데 부시가 아니고 푸시가 돼요. 부시를 통해 불을 붙여 가지고 불이 활활 붙게 하려고 그래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자, 부시 대통령 때 자기들 세상이라고 백인 흑인이 화합하고 아시아 전체 사람들이 화합하고, 싸움하는 것을 말려서 화합하게 하는 데 챔피언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흑인들 때문에 지고 민주당 때문에 지게 되어 있다고 야단이었어요. 이길 수 있는 비결을 문 총재가 갖고 있다고 해 가지고 종교권의 싸움 잘 하는 패들, 조찬기도회 하겠다는 무슨 빌리 그레이엄이니 별의별 녀석들 전부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주재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조찬기도회를 우리가 리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알겠나?「예.」놀라든가 일어서든가 박수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박수)
나타난 현상세계가 박수하는데 그걸 싫다고 하면 죽으라구요.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거꾸로 돼서 죽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똥 구덩이에 빠져서 살아날 수 있어요? 똥 구덩이에 빠졌으니 살기 위해서 죽을 힘을 써야 살기 때문에 죽고자 하면 산다는 말이에요. 반대라구요.
역설적 논리가 순리로 될 수 있게끔 180도 반대가 돼야 돼요. 오늘날 사악 된 지상 지옥세계에 있어서 180도 반대의 길을 문 총재는 틀림없이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천하가 다 알고, 난사람들은 여기에 기수가 되어 가지고 선두에 서 있는데, 그 대열 가운데 꼴찌가 될 거예요, 선두가 될 거예요?「선두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전부 다 볼기를 맞아야 돼요. 선생님한테 뺨들 한 대씩 맞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뭐 왼뺨을 치면 오른뺨을 돌려내라고 했는데, 너희들 한 번씩 맞아 볼래? 예수님보다 나아야지. 여기 맞고 여기 맞고 그 다음에는 궁둥이를 차이고 다리로 밟히고, 그래도 제 모양이 있으면 그것은 쓸만해요. 옆으로 펴져도 안 되고 길어져도 안 되고 오징어같이 넓적해도 안 된다구요. 무엇을 하더라도 선생님을 닮았다 해야 돼요. 핍박해서 선생님이 쭈그러들었어요? 핍박이 뭐예요? 핍박이 오더라도 나한테서 다 도망갔지요.
내가 한국 감옥, 북한 감옥, 미국 감옥, 일본 감옥까지 다 갔었어요. 소련 감옥까지 가려고 했는데…. 내가 가면 진짜 구원도 못 받아요. 그걸 사탄도 알아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는데, 여러분은 독사가 줄 대어 가지고 아가리를 벌리고 있는 그 길을 갈래요? 산길, 돌밭 길을 갈래요, 고속도로 하이웨이를 달릴래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성인들은 다 알아요. 영계에 간 여러분 조상들은 다 알아요. 여기 갔다가 이렇게 옆으로 가려고 하면 조상들이 벼락을 치고 싶겠나요, 안 치고 싶겠나요? 벼락을 친다구요. 사탄이 강제로 죽여 가지고 지옥에 들어갔으니 여러분을 죽여 가지고 천국 들어갈 때가 온 거예요. 탕감복귀가 없어요. 구원이 없다구요. 즉결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법도밖에 없어요. 많은 이름 있는 사람들, 도적질하는 사람들을 다 영계에서 데려가요. 두고 보라구요. 거기에 부디 걸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 물어 봐 가지고 모르겠다는 사람은 죽어라, 죽어라!
동네 개도 물어가지 않으면 늑대라도 물어가고, 늑대도 물어가지 않으면 호랑이라도 물어가라 이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가르쳐 줘 가지고 손해보는 것은 손해가 막대하다구요. 그것 둬둬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죽여야 되겠어요? 할 수 없이 둬두려면 못 살게끔 일을 시켜 먹어야 돼요, 자진해서 죽을 데에 갈 수 있게끔. 알겠어요? 죽이지는 않는다구요. 일하는 거예요. 죽을, 죽을, 죽을, 죽을 고생을 해서 죽는 것이 낫다고 해서 자진해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일을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건국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나라가 독립되거들랑 그래도 수고한 사람,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비상시대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여러분, 영화에도 나오잖아요? 살인마들, 살인자들이 나라 비상시대에 있어 가지고 뭐인가? 미국 영화 있지요? 나바론인지 무엇인지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가 해방이 될 때는 일등 충신으로서 기념탑을 세워 줘야 된다구요. 동상을 세워 주는 것을 알아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럴 때 필요한 거예요. 자, 알겠어요?
그거 읽어요. 원고 가져와요, 원고. 시간이 오래 갔기 때문에…. 그거 하나 읽자. 뭐예요?「기조연설문입니다.」어느 기조연설이야?「부시 대통령….」부시? 그것 읽어 주라구. 10분 연설이에요, 10분. 시간이 없어요. 그걸 하면 세계 종교가 ‘어흐흐흥! 늑대가 온다! 아이고, 끝인 줄 알았더니 어흥! 호랑이가 온다, 사자가 온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졸개새끼들은 다 굴러 떨어져요.
유엔에서 사무총장까지 내가 추천해 주고 그럴 때는 따라오려고 해도 못 따라와요. 정신 차려, 이 녀석들아! 알겠나?「예!」똑똑 하면 문이 열려요, 똑똑. 알겠어요? 똑똑해야 살아 남는다 그 말이에요. 주인 노릇 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방이 있고, 자기 필요한 사람을 부릴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한국 말이 재미있지요? 똑똑! 바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에요?「지혜로운 사람입니다.」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한국 말이 참 놀라워요. 휘청휘청, 천천히, 빨리빨리!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렇지요? 훨훨! 훨이면 훨이지 왜 훨훨 그래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그런 말이 없어요. 그런 말이 다른 언어 가운데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한테 지금 봉독해 드릴 말씀은 2001년 1월 19일 워싱턴 디시(D.C)에서, 1월 20일이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조지 더블유 부시 제34대 대통령인데, 대통령 취임축하 조찬기도회 때 미국의 전 브이 아이 피(VIP)들이 모인 자리에서 아버님께서 대표로 기조연설을 하시도록 선정이 되어서 말씀을 준비하셨는데, 여러분한테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듣고 싶어요?「예.」(박수)
부시대통령 조찬기도회 때는 돈을 몇천만 달러씩 주어도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공짜로 그 장본인, 그 나라의 조국에서 그런 말을 듣고 훈시할 수 있는 훈련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것을 모를지어다!「알지어다!」아이고, 입이 좋긴 좋구만. (미국 대통령 취임 조찬기도회에서 발표하실 기조연설문 훈독)
곽정환, 돌아온 얘기 좀 해요. 보고 좀 하라구.「전체적으로요?」응. (곽정환 회장이 1월 26일 미국 뉴욕(유엔)에서 있을 제7차 세계문화체육대전 개최 준비에 대한 보고를 하고 기도함)
여러분 나이가 몇 살이야? 30세 안 됐지?「예.」몇 살? 평균 연령이 몇 살이야? 평균 안 냈나? 스물, 스물 하나, 둘? 국제적인 지도자들이 돼야 돼요. 거기에 맞출 수 있게끔 방향을 잡고, 기반이 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세계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다구요.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건 여러분밖에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이미 다 드러났어요. 이미 싸움이 다 끝났고 정지작업도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의 반대, 기성교회의 반대도 다 추풍낙엽으로 다 떨어져 나가요. 그러니까 그걸 날아 넘어갈 수 있는 큰 배포를 가지고 자유의 활동무대로, 무한한 무대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높이 멀리 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말은 쉽지만 어려운 거예요.
연어 고기보다는 나아야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연어를 뭐라고 그러나요? 새먼이에요, 새먼. 알겠어요? 세이빙 문즈 커플! 알겠어요? 그래, 연어 커플이에요. 쌍으로 둘이 자기 몸이 다 상처가 나도록 새끼를 위해 땅을 파 가지고 알을 낳고 묻고는 죽어요. 죽어서 새끼 까는 것이 지금 11월, 12월 보름까지 간다구요. 알래스카에서 제일 추운 때예요. 거기에는 모든 게새끼도, 벌레새끼도 온도에 따라 다 내려가고 먹을 것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최후에 어미 아비 몸뚱이를 먹여 가지고 새끼를 키워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거기서 그 몸뚱이를 파먹고 한달 두달 되어 3월쯤에는 고기가 한 15센티 되거든 바다로 나가 가지고 한 6년 동안, 킹 새먼은 6년 동안 오대양을 누비는 거예요. 상당히 빨라요. 용맹스럽다구요. 그런 빠른 물결에 달릴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에 오대양 육대주를 기반으로 해서 돌아다니다가 핑크 새먼은 2년 만에 돌아오고, 실버 새먼은 4년 만에 돌아오고, 킹 새먼은 6년 만에 환고향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새끼 친 본향 땅에 와 가지고 새끼를 치고는 어머니 아버지 역사의 전통을 받아 자기 몸뚱이를 자기 새끼를 위해서 주고 가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전통과 일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새먼, 세이빙 문스 커플(saving moon's couple), 세상을 구해 주는 통일교회 문 선생의 제자들이 가야 할 가정들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연어가 있는 데 가 보면 너희들이 참 많이 배울 거라구요. (경배) 언제 떠나나?「1월 31일에 끝납니다.」1월 31일? 수고해야 되겠네.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