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외국 식구들 손들어 봐요. 일본 식구들, 구라파 식구들 손들어 봐요.
그동안 다 무고했었어요? 「예」 이렇게 한국에 오니까 또 내가 한국 사람이 된 느낌이구만. 내가 한국 사람이오, 어느 나라 사람이오? 「한국 사람입니다」 말은 한국 말을 하고, 모양은 아시아 사람을 닮았고, 행동은 서양 사람의 행동을 하고 왔지만, 근본은 한국 사람 같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오는 모든 움직임은 한국 사람과 다르고, 아시아 사람과 다르고,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세계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인물이면 인물, 문제의 사랑이면 사람의 역사를 엮어 나오는 하나의 대표자입니다.
같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과 같이 살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의 전통적인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환경적 치리를 하는 국가 체제권 내에서 순응해 나가면 아시아의 누가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것이예요. 또, 미국이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환경적 체제에 보조를 맞추면 아무 문제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달리 나를 한국이 문제삼고 있고, 일본이나 중국 같은 아시아나 미국, 구라파, 또 아프리카 같은 제3세계까지 문제삼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자기들의 문화적인 배경, 즉 6대주의 각국이 자랑하는 배경이 있으면 그 배경권 내에서 제어를 해야지, 만약에 이것을 허용하게 될 때는 전부가 문제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수많은 민족, 6대주를 중심삼은 이 지구성에 수많은 민족이 수많은 국가를 이루고 있지만 그 국가들로부터 자기들과 다르다고 해서 환영을 못 받은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여기에 온 여러분들을 보면 젊은 사람이 태반이지만, 그 배후를 생각하게 되면 부모들이 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십니다. 인친간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게 되면 4천만 남한 인구가 되고, 이것을 확대시키면 6천만 남북의 백의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저 김일성이는 지금 전적으로 레버런 문을 제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공도 그랬고, 소련도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미국도 나를 싫다고 감옥에 가두었지만 미국이 지금 내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결정적인 환경에 놓여 있다구요. 「아멘」 아멘은 무슨 아멘이야? (웃음)
또, 한국도 그래요. 전부 다 자기들이 잘나고, 문 아무개는 세상의 인종지말(人種之末)이고, 제일 나쁜 사람의 대표자이고, 역사를 대신해서 반대해야 할 괴수의 기수라고 한다구요. 요즘도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모양인데, 반대하려면 통일교회의 뿌리를 뽑아 버리지, 반대하면 자꾸 후퇴하는 반대를 뭐하러 해요? 반대하고 나서는 후퇴하고, 또 반대하고는 후퇴하고, 자꾸 후퇴해 버린다구요.
이제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해서 나를 제거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또, 그런 내용이 없어요. 기독교 문화배경을 중심삼은 미국이 힘을 가지고 나를 제거하려고 했지만, 내용을 중심삼고는 나한테 이미 굴복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의 그 전 틀거리들이….
사상적 세계에 있어서 민주주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 이 사상의 체계가 총합해 가지고 나를 공격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전적으로 흡수돼 들어갈 수 있는 상황에 들어왔다.이겁니다.
여러분이 공산주의 세계를 보라구요. 내가 언제나 얘기했지만, 공산주의가 1973년까지 가게 되면 한계선이 온다는 얘기를 했어요. '이 통일교회가 시작해서부터 2차대전 이후에 40년이 되면 한국에 때가 온다. 43년을 넘고도 세계를 향해야 할 그런 때를 갖추지 못하면 한국은 혼란상태가 되어 가지고 집을 갖고 있으되 자랑을 못 하고, 주인이 되어 있으되 주인이라고 자랑을 못 하고, 백성이 되어 있어도 백성을 자랑 못 하고, 나라를 갖고 있어도 나라를 자랑할 수 없는 혼란상태에 들어간다'하고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 보니까 한국이 딱 그렇다구요. 누가 주인이예요? 이런 문제….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정보처는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갔으니 청파동에서 무슨 얘기를 하나?' 하고 귀를 기울이고 일일 보고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게 공산당 세계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래요.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를 보내 가지고 '정치적 발언을 하나' 하고…. 정치적 발언이고 뭣이고 해도 자기들이 정치적 발언 한 것을 알아요? 레버런 문이 어떤 내용을 가지고 말을 하는지 알아요? 종교적 발언을 자기들이 알아요? 레버런 문의 발언 내용의 깊이를 알아요? 또,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 금후에 하나의 세계를 엮어 갈 수 있는 경제적 유통구조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자기들이 알아요?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내가 지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은행가를 묶고 재벌들을 묶는 데에 레버런 문이 한 7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지금은 어디나 중요 도시에서는 경제인단, 은행장들을 모아 가지고, 재벌들을 모아 가지고 조찬 예배같이 조찬회를 세계 어느 도시에서든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것 선생님 말을 통해서 듣는 게 처음이지요? 처음 듣지요? 처음 듣지? 「예」 배 안에 있는 애기는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어요. 왜? 다 사람답게 태어난 입장에 있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말하면 실례지만 실례되어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여기 처음 온 사람은 '문총재가 대단히 독재적인 선포를 하대' 할지 모르지만, 독재가라면 나 이상 독재가가 없지요.
보라구요. 세계 만국의 젊은 청년들, 동서남북의 누구의 말도 안 듣고, 나라의 말도 안 듣고, 스승의 말도 안 듣고, 종교적 배경의 신앙적인 탈도 다 벗어 버리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요리 가야 돼' 하면…. 그렇다고 해서 따라다니면서 협박 공갈을 하는 게 아니예요. '요렇게 가야 돼' 하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던 길을 계속 가면 어떻게 되느냐? 망하는 겁니다.
일생의 생활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내 생애를 투입해도 손해가 안 난다, 백방으로 손해가 안 난다 이겁니다. 360도 돌아가는 그 어떠한 환경에서도 손해가 안 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한다구요. 그걸 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일본 식구들이 전부 다….
일본 식구들이 한국에 4천 명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들이 요즘에 뭘 하던가? 「세계일보 배달입니다」 세계일보 배달은 양반이 하는 놀음이예요. '여기 서울의 변소간을 치워' 하고 내가 지령을 내리면 집집마다 찾아가서 변소간부터 찾아 들어갈 겁니다. 그런데 그런 놀음을 그 나라의 왕명(王命)으로 할 수 있어요? 대통령 이름으로 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소위 훌륭한 학자가 있고 종교 지도자가 있다 한들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독특한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이거 해야 돼' 하면 '그래야지요' 한다구요. 강제가 아니예요.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 해요.
왜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 하느냐? 다 알거든요. 요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되어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다리를 건너가게 되면 도시가 있고, 도시에 들어가게 되면 좋은 빌딩이 있고, 빌딩에 들어가면 만찬 잔치, 뱅퀴트(banquet)가 벌어진다 이거에요. 거기서 귀빈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무도회에 참석하고 춤을 출 수가 있어요. 통일교회는 춤을 잘 춘다고 소문이 돌았지만 말이예요. 호화찬란한 장식까지 갖춘 정장(正裝)을 쓰윽 하고 무도회에서 춤을 출 수 있는 판국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그런 걸 쭉…. 또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가 어떻다…. 이렇게 꿈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생기기는 잘생긴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암만 들여다봐도 말이예요. 나도 못생긴 사람 중의 하나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잘 생긴 사람 축에 들어가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우리 어머니를 그런 의미에서 좋아하지요, 여러분? 잘생긴 남편 모시고 사는 게 나쁘지 않지 뭐.
자, 이렇게 돌고 돌고 돌고 돌고…. 한 바퀴 돌게 될 때는 부락에서 일등이 되고, 두 바퀴 돌 때는 동네에서 일등이 된다구요. 동네나 부락이나 비슷하지만 그래도 내용이 다르다구요. 부락 하게 되면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되고, 동네 하면 전체 종족을 합해 가지고 하는 말이라구요. 또, 돌게 될 때는 군에서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는 도에서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는 나라에서 문제가 돼요. 나라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저거 때려 쫓아라' 하는 나라에 문제가 되는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세계에서 문제가 되어야 돼요. 세계에서 '저거 저 놈 안됐다'고 할지 모르지만….
복싱 선수가 암만 연속적인 챔피언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를 한 번 넉 다운(knock down)만 시키게 되면 그날부터는 알아 모셔야지요? 「예」 알아 모시고 싶지 않아도 어때요? 알아 모시고 싶지 않아도 알아 모셔야 돼요.
졸개 새끼 같은 대한민국을 누가 알아줘요? 노태우 대통령을 누가 세계에서 알아줘요? (웃음) 아, 정말이예요. 노태우 대통령은 세계에서 몰라주지만 문총재는 알아줄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갖고 있어요. 노태우 현정부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웃음) 여기서 말한 것을 모아 가지고 케이 비 에스(KBS)방송을 통해서 노태우 대통령 귀에 들이대도 괜찮아요.
내가 그런 얘기를 다 했는데 뭐. 그 양반 지금은 청와대에 들어가 있지만 말이예요, 나를 만나겠다고 했지만 내가 안 만나 준 사람이라구요. 그런 건 비밀이지요? (웃음) 정치세계의 배후에 복잡한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큰 사람들 가운데 날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국회의원 짜박지들 와 있으면 정신들 차리라구요. 내가 한국 땅에서 들대질만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이니, 종교 지도자가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하지요.
이렇게 한마디 해 놓고, 너저분한 사람들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 산만한 생각 그만두게 하고 말이예요, 이제 어려운 말을 엮어 갈텐데, 24시간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총결론을 지으려고 한다구요. 한번 해볼까요? 「예」 그래, 월사금을 얼마 낼래요? (웃음) 입장료 얼마 낼래요? 1억은 너무 작아요. 내가 수백억을 쓰고 있는 사람 아니예요? 내가 돈을 받게 된다면 몇 천억쯤 간판을 붙이고 티켓을 팔더라도 팔지, 싸구려는 나는 싫어요. 얼마씩 낼래요? 「있는대로 다 내겠습니다」 응? 얼마씩 낼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무슨 티켓을 갖고 왔느냐? 무슨 티켓을 갖고 왔어요? 무슨 특권을 갖고 왔어요? 대한민국 국민의 특권이예요? 뭐 대한민국이 전부 다, 6천만이 당장에 쫓아내더라도 나 갈 데야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친구, 친구보다도 선생님의 제자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거기에는 왕도 있고, 대통령도 있고, 국무총리도 있고, 교수도 있고, 수두룩하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예」 그러니 못난 선생이요, 잘난 선생이요? 「잘난 선생님입니다」 너무나 잘났기 때문에 측정 한계권 내에 들어가지를 않아요. (웃음) 미국 안경으로 보게 되면 그 미국 안경 렌즈에 들어가질 않아요. 소련 안경으로 봐도 몰라요. 모릅니다. 저 사람이 무슨 사람인지 몰라요. 백 년을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선생님 알아요? 「예」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대답함. 웃음) 저러니까 곤란하다구. 알기는 뭘 알아, 얼굴이나 봤지? 사진으로 보는 얼굴은 대용품이고 난 현실적인 실체 아니예요? 사진에 나타나는 대용품 실체가 레버런 문인데, 사진 보고야 다 알지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알아요? 「예」 하나님도 나를 모르는데? (웃음) 나도 날 모르는데?
요즈음 뭐 통일교회를 30년 동안 따라와 가지고 일생 동안 통일교회 영신(靈神)들이 되어 가지고…. 영신, 영신이란 것은 영적 신이예요. 통일교회 귀신들이예요. 귀신 사촌들이예요. 선생님이 언제 온다 하는 것을 앉아 가지고 딱…. 통고도, 전화 연락도 안 받고 비행장에 나온 사람들이 많거든. 그런 것 세상이 이해해요? 차원이 달라요. 망국지종(亡國之種), 이 수평선 이하에 있는 사람은 암만 해도 몰라요. 그런 걸 볼 때, 위대한 통일교회요, 위대한의 반대가 뭐예요? 윤박사! 난 모르겠는데 위대한의 반대가 뭐요? 졸장부라는 졸(卒) 자를 써서 졸대한 통일교회인가? (웃으심) 크긴 크다구요. 거 위대한 통일교회라고 말하면 위대한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위대해요?
통일교회 하면 그 중심이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세계에서 통일교회 알지 못하는 사람 참 많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주 되는 레버런 문은…. 내가 교주인가? 거꾸로 하면 천주교에서 좋아하는 주교 아니예요? (웃음) 주교나 교주나…. 그건 반대파예요, 교주는 정상적이고. 그러니까 주교들이 와서 모셔야지. 말로는 그래요. 통일교는 와서 모셔야 되는 종교라는 거예요. 말로 하면 모셔야 되는 게 원칙이다 그 말이지요?
「재림주님이기 때문에…」 재림주가 뭐 해먹는 녀석이야? 내가 재림주 그 이름 때문에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알아? (웃음) 이마가 몇 번이나 깨지고, 죽을 고비를 얼마나 겪었게…. 그거 말도 꺼내지 말라구. (웃음)
이제는 워싱턴 사회에서도 말이지요, 세계를 지배하는, 그 즐비하게 선 고층건물 꼭대기의 안전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 녀석들아, 세계는 내 무릎 아래서 놀아나는 거야. 내 발 끝에서 놀아나는 거야' 하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내 신세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참 기가 막힌다 이거예요. 이게 참 기가 막힌다 이거예요.
내가 한번 들이 때리면 백악관에서부터 국무성·국방성까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미국의 국방 문제에 있어서 내가 공헌한 것이 클 거예요. 내가 그걸 얘기하면 여기 국방부장관은 '거짓말 잘한다'고 할 겁니다. 그 사람이 알 게 뭐예요? 여기 참모총장이 알 게 뭐예요? 한국 대통령이 알 게 뭐예요? 내가 모르는데 알 게 뭐야? 천년 후를 계산하는 컴퓨터의 계산에 의한 결론을 과정에서 암만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결론이 나오나요? 몰라요. 그러나 끝에 가면 알게 돼요. 그래서 성경에도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멸망하느니라, 구원을 얻느니라? 어느 거예요? 「구원을 얻느니라」 알긴 아누만,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끝까지 참고 견디는 패예요? 「예」 이 쌍것들! 거 '예' 하는 사람의 남편을 빼앗아다가 내가 모가지를 떼까닥 잘라 버리고, 또, 아들 딸을 잡아다가 몇 녀석 모가지를 떼까닥 잘라 버려도 '예'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그리고 세계의 문제의 인물 되는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갈 것이냐? 그다음에 하나님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그것이 어디로 그렇게? 태어난 입장에서 보면, 어떤 존재나 그런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 태어나서 보니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어?' 한다구요. 여자분네들은 말이예요, *일본 여자인가? 「예」 왜 여기 혼자 왔나? 한국 말 모르지? (*부분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저 여자분네는 '아이구, 내가 왜 일본 여자로 태어났던고? 한국 여자로 태어났으면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자유롭게 들을 텐데 귀로 들어도 모르고, 내용을 만지려 해도 만질 수 없고…' 할 거라구요. 그게 사실인데 뭐. 들어도 모르겠고, 만져 볼 수도 없고, 느낄 수 없는 입장이 얼마나 답답해요? 모르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해요, 행복해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해요, 행복해요?' 하고 물어 보면 무슨 답변을 할 거예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을 못 합니다」 하나님 봤어, 이 쌍것아? (웃음) 오늘은 이렇게 얘기하고 하루 종일 지내지. 내가 일생 동안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였겠어요? (웃음) 그 스트레스를 욕을 하면서라도 한번 풀어야 될 거 아니야? (웃음) 이 쌍것아! (웃음) 아, 목사라는 사람이 남의 부인, 남의 엄마, 남의 할머니에게 '쌍것아' 해도 가만히 있는 그 여자가 미친거야, 아니야? (웃음) 그 남편은 또 그 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고…. '이 녀석아, 뭐야?' 하고 주먹을 들고 야단하지 않고 이러고 있고, 그 손자 녀석은 또 이러고 있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러니 알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 통일교인들 여자로 태어난 걸 행복하게 생각해요? 「행복합니다」 여자로 태어나지 못했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왔어요! 그렇다구요. 여자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왔어요.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해서 통일교회에 들여 보냈는지 모르지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왔다, 이렇게 될 때는 여자로 태어난 것이 불행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이렇게 말하는 것도 통일교회 저 뭣인가? 아이 큐(IQ)를 무슨 지수라고 그러나요? 「지능지수」 지능지수가 높아야 말을 그렇게 해도 알아들을 수 있다구요.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수리로 풀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그런 걸 잘 알아듣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 큐가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허투루 봤다가는 코가 깨진다구요.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미국이 어떤 나라라고 아시아의 조그만 졸개 새끼가 가 가지고 워싱턴 전체, 중요 도시를 막 휘젓고 다니며 들이 쳐 버린 거예요. 그러니 '저게 저게 미친 녀석이지. 정신이 어떻게 된 녀석이지. 미국이 어떤 데라고, 무식한 한국 사람이니 저러지' 했다구요.'한국은 6.25동란 때 전부 다 불바다가 되어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랬다구요. 내가 무식해서 그러나요? 내가 얼마나 똑똑한데요. (웃음) 요즘에 와서는 '위대한 레버런 문이었다' 하고 있다구요. 「아멘」 (웃음)
그런 얘기를 왜 하느냐? 미국도 나를 반대하다가 이제는 '가지 마소, 당신 놓고는 못 살겠소' 그런다구요. 자, 그런다면 멋진 남자요, 안 멋진…. 멋진 남자의 반대가 뭔가? 안 멋진 남자는 그거 말이 안 맞아요. 「멋집니다」
내가 지금 총각 같으면…. 여기 있는 여자들 전부 다 별의별 보자기를 다 쓰고 앉았지만, 늙은이 보자기 무슨 보자기 무슨 보자기 쓰고 앉아 있지만 내가 총각이고 여러분이 처녀라면 나한테 프로포즈 않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을 거라, 있어요? 있거들랑 죽여도 괜찮아요. (웃음) 이렇게 말을 해도 '하하하하' 하고 웃는 거야.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그게 통한다구요.
할머니, 그다음에 며느리, 또 그 며느리의 딸, 그렇게 3대를 불러 놓고 '할머니, 날 사랑해요, 좋아해요?' 하면 '사랑하고 좋아할 뿐만 아니라 죽고 못 살겠소' 한다구요. 「아멘」 (웃음) 할머니가 그러고 있어요. 또, 며느리는 가만 보고 '그놈의 노친네가 내가 할 얘기를 대신 하네. 아, 어머니는 생각만 했지만 나는 행동을 해. 통일교회에 나가 가지고 문선생 뒤를 따라다니고 있소' 한다구요. 또, 젊은 처녀인 딸은 '따라다니면 뭘하노? 손목도 한번 못 잡고 키스도 한번 못 하는데, 나는 이제 문총재 손목도 잡고 키스도 할 테야' 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그놈의 여자 떼거리 때문에 내가 유명해지기도 했고, 욕도 많이 먹었어요. (웃으심)
앉을 때 여자는 스커트를 딱 이렇게 하고 무릎을 이렇게 하고 앉아야 하는 데, 이게 정신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마음대로 앉아 가지고 말이예요, 세상 사람이 보게 되면 사고로 보게 되어 있지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여자들 때문에 유명도 해지고, 그다음에 뭐예요? 욕도 많이 먹었어, 이 쌍것들! 이 쌍것에서 좀더 나가면 어떻게 돼요? 쌍년이 되는 거예요. (웃음) 년이라는 건 한 해가 지나가고 몇천 년 거리가…. 다시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그래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해요? 내가 욕을 들었다고 해 놓으니까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하지요? 쌍년이 되었으니 행복하오, 불행하오? 「행복합니다」 저 쌍것, 혼자 살면서 뭐가 행복해? (웃음)
또, 남자로 태어난 게 어때요? '아이구, 이놈의 사회에서 살아먹겠어? 뭐 되는 것이 없고, 마음 맞는 것이 없고, 뭐 죽고도 못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되는데 야단이다. 남자로 태어난 게 한스럽다' 그래요? 또 어떤 부모에게 자식들이 있는데 그 자식들은 잘생겼지만 부모는 상통이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부모가 그런 상통을 가지고 잘난 아들들에게 '아이구, 저것들을 왜 낳아 가지고 이렇게 고생하노' 하고 야단들이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문제가 크다 이겁니다.
남자로 태어난 것을 과거 역사를 대신해서 자랑할 수 있고, 이 세계의 남성을 대신해서 자랑할 수 있고 앞으로 올 후대의 남성을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나다. 하나님이 있거든 나를 닮아야지, 내가 하나님을 닮고 싶지 않다고 얘기하는 남자가 있다면 어떻겠어요? 그런 남자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 녀석 쓸 만하네. 나도 너를 닮아야 돼? 내가 너를 닮아서 기쁠 수 있다면 닮고 싶다' 할 것입니다. 혼자 있는 것보다도 기쁠 수 있고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닮은 형체는 환영받는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가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너를 닮아야 되느냐고 물으실 때 '내가 좋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닮아야 합니다' 하면 하나님 대답이 '야! 그 녀석, 대단한 말을 하는구만, 그 말을 듣고 보니 사실이 그러네' 하신다구요.
하나님도 사랑 좋아하겠어요? '천하에 남성이 지닌 사랑을 중심삼고는 역사시대에 어떤 남자든지 나를 닮아야 한다. 내가 표본이야. 나를 중심삼고 측정해야 돼, 또 세계 남성을 대해서도 내가 사랑의 표준적인 남자야, 또, 미래에 있어서도 역시 내가 그 표준이 되어야 되겠다' 할 때는 하나님도 그 사랑을 대하고 싶겠느냐, 안 대하고 싶겠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도 나를 닮아야지' 하는 말이 맞는 겁니다. 왜?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예」 무슨 사랑? 「참사랑」 안방, 사랑방 하는 그 사랑?
사랑을 잘못 쓰면, 국민학교 때 보게 되면 사랑이라는 말을 사람이라고 쓰기가 일쑤라구요. 사랑하고 사람하고 어떻게 달라요? 비슷하지요? 한국 말이 그래요. 영어로 말하면 맨(man;사람)과 러브(love;사랑)로 서로 다르지만, 사람하고 사랑은 비슷하다구요.
사랑이 좋아요, 사람이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여자든 남자든 다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 가운데는 남자로 태어나도 좋고 여자로 태어나도 좋은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부부가 있게 될 때 '아이구, 옆에는 전부 다 여자니 상관 없어' 그러나요? 사랑 가운데 들어갈 때는 말이예요, 아버지를 대신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여편네가 하는 말이 '당신, 내가 당신 어머니요' 하면 그 남편이 있다가는 '그거 그렇구만. 우리 어머니 닮았네' 하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서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닮은 형체는 만국이 환영하고, 만세가 환영하고, 역사가 환영하는 거예요. 참된 사랑으로 화합된 남자 여자 둘이 웃고 찍은 사진은 세상에 걸작품 중의 걸작품입니다. 그 이상 가치 있는 사진이 없어요, 어때요? 부처끼리 찍은 걸작품 사진,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향취를 만우주에 발산할 수 있을 만큼 만족해 가지고 세포까지 웃고, 그다음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구, 놓고 못 살아, 아이구 좋아!' 이럴 수 있는 사랑의 화신체가 된 커플(couple)의 사진이 최고의 걸작 상을 받기에 충분하다, 어때요? 「아멘」 앞에 있는 사람은 입 다물라고, 저 뒤를 보고 물어 보는데 이 쌍것들이 재수없게 아침부터 아멘 아멘이야,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이 아멘 해야지. (웃음) 편안히 앉았으니 아멘 하지, 저 뒤에 서 있는 사람은 지금 다리가 아파서 죽겠는데…. (웃음)
어떤 예술도 그러한 사랑의 흔적이 없는 예술은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일상 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의 꽃의 향취 속에 잠겨 산 남성적 모습, 여성적 모습을 갖추어 천지가 화동하는 가운데 꽃 중의 꽃으로서 둘이 합하여 하나의 꽃송이 같은 그 커플의 모습은 이 우주 박물관에 있어서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는 걸작품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어때요? 「아멘」 이 늙은이 보기 싫은데 아멘이 뭐야, 젊은이들 보고 물어보는데? (웃음)
오늘 내가 얘기할 제목은 딴 얘기인데, 이게 곁다리를…. 잔치할 때는 주인들은 곁다리 밥을 먹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거 곁다리가…. 곁다리가 본다리 되겠네? 방계와 주류! 곁다리 놀음이 주류 놀음 보다 더 재미있지요? 그렇잖아요? 주류 놀음은 심각하다구요. 뼈다귀예요, 뼈다귀. 곁다리 놀음은 살이예요. 살을 만지는 게 좋아요, 뼈다귀를 만지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손을 보고 '저 선생님 손이 왜 저렇게 흑인 손이 되었어?' 할지 모르겠구만. 내가 흑인하고 살다 왔기 때문에 흑인이 되었다구요. 흑인 손이 되었어요. 새까맣지요? '어떻게 흑인하고 사노? 어머니하고 살았을 텐데' 할 테지만, 아니에요. 흑인 세계에서 살다 왔어요.바다에 나가 가지고, 더운데 내려가 가지고…. 바다에 나가서 뭘 했겠나요? 남들은 휴양을 다니지만, 이 문총재는 바다의 모든 어족을 조사했어요. 탐지했다구요. 요놈들은 어떻게 사느냐 보자' 하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앞으로 인류에게 식량 문제가 심각한데 내가 인류와 어느 정도 관계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만국의 기지를 만들기 위한 해양 사업에 착수해 가지고 앞으로 양식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에 다니면서 교재를 만들어 가르쳐 주고….
이 중공 같은 데는 얼마나 강이 많아요? 굶어 죽지를 않아요. 그리고 해안지대 같은 데, 인간이 사는 플로리다의 마이애미 같은 데에 가게 되면 고층 건물이 있지만, 앞으로는…. 미국의 워싱턴이나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파킹 빌딩(parking building)이 있습니다. 자동차 집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고층 건물에 자동차를 대 놓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뭐가 있게 되느냐 하면 피시 빌딩(fish building), 고기 빌딩이 생겨납니다, 고기 양식 빌딩이. 그래서 보턴만 누르면 20층 30층에서 먹이를 주고 전부 다…. 이런 시대가 된다구요. 그런 걸 구상하면서…. 그러면 한 백 평 미만을 가지고 한 식구가 사는 건 아무 문제도 없다구요.
그래서 그런 세계의 품종 개발을 해야 할 이런 놀음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고기 중에 제일 왕자를 차지하는 고기가 뭐고,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는 어떤 질을 가진 고기인가를 전부 연구해 가지고…. 이 왕에 수고를 하고 먹이를 주어서 생산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자재 값을 적게 들여 가지고 판매값을, 생산품 가격을…. 그게 장사라구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해양을 개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고기잡이를 하면 내가 챔피언이예요. 그렇지 않고는 장사 밑천이 없다구요. 일본 사람들 이제 앞으로 내가 부르면 사장 아니라 교수들도, 유명한 사람들 불러다가 전부 다…. 그 사람들 고기 잘 먹고 말이예요, 낚시질 좋아하는 피시 맨(fish man, 낚시꾼)들이 많거든요. 그들을 교육하려면 한 번, 두 번 데리고 나가 가지고 밑창이 드러나면 안 돼요. 무궁 무진해야 돼요. 무슨 고기는 어떻게 잡고 하는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수산 관광 사업을…. 사람은 문화생활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예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리를 못 잡아요. 중심이 없어지고 다리만 커지고 손만 커져요. 그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그걸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 패들 중에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배를 태울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도 전부 다 여선장(女船長)을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장래 여자 선장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장래에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해요. 그런 훈련하느라고 지금 3해(三海)에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하고…. 여자들을 데려다가 말이예요.
튜나가 1천 파운드짜리도 있는데, 미국 여자들이 이런 튜나를 잡는다면 집안에서 야단이고, 동네에서 다 여귀신이 났다고 야단했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아가씨들이 반쯔봉을 딱 입고 나가서는 쓱 이러고…. 젖가슴이 툭 나오고 궁둥이가 툭 나온 여자예요. 이게 툭 나오고 이게 툭 나오면 여자의 상징이라구요, 그래 뒤로 보면 여잔데, 아 그 조그만 게 튜나를 잡아요. 그래 쓱 앞을 보니까 젖가슴까지 나오고, 신을 보니까 구두가 다르거든요. 여자라구요. 그런데 튜나를 잡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요녀가 나타났다' 이래 가지고 '그것들 거느리는 문 아무개는 요사스러운 사람이다' 하고 얼마나 천대받고 싸웠는지 모릅니다. 문총재가 걸어온 데는 싸움을 거쳐 가지고…. 싸우지 않고 기반을 닦지 않은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문총재 역사하고 세계 역사 중에 인간들 중심삼고 볼 때 어떤것이 표제가 될 거냐 할 때, 세계 역사는 자기 욕심 때문에 흘러가는, 상습적 인간들이 그려서 살고 가는 습관성을 지닌, 흘러가는 습관성에 포괄될 역사성을 지니고 살고 가는 길이지만, 문총재의 역사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잡다한 요소들까지 전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달라요. 몇 년 가다가 달라지고, 몇십 년 가다가 달라지고, 꽁무니에 가서는 다 흘러가 버렸다구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는 이래야 된다는 사랑을 중심삼고 같아요.
역사적으로 인간들이 살아간 것을 나한테 비춰 봐 가지고…. 사랑이라는 과제를 가지고 사는 데는 누가 합격자냐 하면 문총재가 합격자지 전부 다 낙제예요. 현재의 50억 인류가 사랑을 갖고 산다는 데 있어서는 과거도 문총재가 사랑한 것이 표준이었고, 오늘날도 문총재가 살아가는 것을 표준으로 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째서? 돈이 많아서? 내가 권력이 있어서예요? 수단이 좋아서? 그래요? 아니에요. 그건 하나의 사랑을 갖고 살아가기 때문이예요. 일생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러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앞날의 역사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주류적 대열을 갖춘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라도 그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자리를 잡고, 하룻밤을 지내도 사랑의 보금자리, 사랑의 방석에 앉아서 얘기하고 싶고, 사랑의 포대기 속에서 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울타리 가운데 있는 집에서 살고 싶고, 사랑의 환경에 꽉 차 있는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이고, 하늘땅도 마찬가지라는 결론이예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아무리 문총재의 역사가 짧고, 인간세계에 아무리 수천 년 역사가 지나왔지만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역사시대의 문총재의 삶을 뺄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도 '문총재의 삶이 우리가 소원했던 것이다'하고, 현재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나도 문총재를 따라가고 싶고, 앞으로 그런 삶을 남기고 싶은 것이 우리의 소원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길을 역사를 대표해서 인류 역사상에 처음 나와 살고 있는 대표자가 문총재다 할 때는 과거 사람들은 '노멘' 하겠어요, '아멘' 하겠어요? 「아멘 합니다」 50억 인류가 '노멘' 하겠어요, '아멘' 하겠어요? 「아멘 합니다」 수천 대 우리 후손들이 그때 가서 '문총재 말이 맞아?' 하게 되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잘사는 사람도, 미국 대통령이라 해도 나에게 와서 자랑 못 해요. 미국 대통령이 내 손에 의해서 대통령 된 것을 천하가 알고 있잖아요? 그거 모르는 녀석들은 유치원생도 아니지요. '문총재가 어떤 힘이 있어서?' 하겠지만, 내게 힘이 있지요. 사랑의 뿌리를 당기게되면 여기에 안 끌려가겠다는 사람 없다는 거예요.
노태우 대통령, 노태우는 어떤가? 노태우는 싫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나? 「좋다고 합니다」 이거 '노' 하게 되면 이게 갈대 노 자인가? 갈대 노 자지요? 여자는 무엇 같다고 했나? (웃음) 한국의 대표가 그러니…. 그러니까 흔들리는 대통령이라구요. 갈대는 바람이 부는 대로 놀아난다.이거예요. 이건 주장이 없어 가지고 그저 말하는 대로 따라다니고…. 이거 안 된다 이거예요. 노! 서양식으로 노(no) 하면 내가 믿을 만해요. 태우! 대우도 큰데…. 대우도 지금 문제인데 태우가 더 문제 아니예요? (웃음) 자! 이거 어떡할 테야? 우리 같은 사람이 말하는 것, 내 코치를 좀 받아 보면 어때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는데…. 한경직이가 뭐 어떻고…. 한경직이는 다 죽게 되었는데 뭐.
나는 그래도 칠십이 넘었지만 청년하고 짝자꿍해도…. 내가 지금 결혼한다면 열 다섯 살 처녀하고 결혼하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 젊음이 있다구요. 기백이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내 신세를 지고 살지 내가 어머니 신세를 안 진다구요. (웃음)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렇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내가 아프다고 해도 나를 침대에다 갖다 뉘지 못하지만, 나는 한 손으로 번쩍 들어서 침대에 턱 던져요. (웃음) '사람을 왜 이렇게 취급하나?' 하고 불평하더라도…. 불평하는 말은 그렇지만 마음은 좋거든요. 그래서 내 남편이예요. 못생겨도 내 남편, 주먹으로 쥐어박아도 내 남편, 거기에는 뭐가 있느냐? 사랑의 키(key)가 있다구요, 열쇠. 사랑의 키가 언제나 짤랑짤랑하는 거예요. 그걸 알거든요.
자, 이거 내가 뭐하는 거야? 사랑의 쇼 맨(show man)이 됐다구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들은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한다구요. 박승하씨도 좋아하나? 「예」 저 이승만 박사 시절에 국회의원 해먹을 때 문총재를 좀 모셔 보지 그랬어요? 「그땐 몰랐습니다」 모르긴 왜 몰라? 천하에 소문이 나 가지고 5대 장관이 나를 죽이려고 모략 중상해서 처넣고, 이대사건이 있었던 것을 몰라, 이 쌍거야? 이제 와 가지고 죽게 되었으니…. 뭘 얻어먹으러 왔어? 미안합니다. (웃음) 이박사가 살아 있더라도 내가 놀려먹을 거예요. 박정희도 살았으면…. 박대통령도 내 신세 지고 말이예요, 이 박사도 내 신세 졌다구요.
전대통령 꼴 좋구만. 내 말 안 들어서 저렇게 됐어. 내가 두 가지 지령을 내렸던 거야.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그렇게 하도록 누가 코치한 거게? 역사의 비밀이예요. 5공화국이 출범한 환경을 내가 닦아 주었어요. 이 녀석, 내 말 대로 했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고, 나 이상 숭배받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되고, 만국의 주권자들이 무릎을 꿇고 찬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이었는데…. 경제부흥 그거 전통(全統)이 한 게 아니에요. 이번에 흘러가는 5공화국 배후에도 레버런 문의 움직이는 손자국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자기 자신도 몰라요, 내가 뭘하고 있다는 것을….
이놈의 자식들, 똥싸개들은 다 알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내가 반대하면 옥살박살 깨지고…. 내가 입을 열고 말을 못 할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나를 알기를…. 공석에서 사람 대접도 안 하고 천대하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고 있더라구.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무슨 절? 「백담사요」 백담이라는 말, 그거 이름 좋지요? '백담' 하면 폐병 환자가 대번에 생각나요. 백담의 반대는 뭐요? 적담 아니예요? (웃음) 백담이 변해 적담이 되면 그거 마지막이예요.
문총재는 아무리 세상에서 욕을 먹고 다녀도 앞뒤 길을 닦으며 다닌다구요.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내가 무슨 국회의장이 부러워요? 국회의장이 날 찾아와서 의논해야지요. 지금 그렇다구요. 아무개가 무엇이 되었으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인사를 드리고 뭘 해먹어야 할 텐데…. 요즘에는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아는 사람은 당황하지 않는다.
이번에 내가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주역을 하고 나서 말이예요, 취임식 때 그의 초청장이…. 이건 비밀입니다. 미국에 한다 하는 인맥상의 네 사람, 특사 자격으로 개인으로서 초청장을 가지고 모셔들인 사람이 네 사람인데 그중의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박수)
대통령 취임식을 하게 되면 전국뿐 아니라 세계에서 몰려 오기 때문에 세계의 이름있는 호텔에서 하는데 그 호텔의 주요한 자리에는 초청장을 개별적으로 전부 다 갖다 주었어요. 그런데 뭐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겠다고 야단들 하고, 한국에서도 누가 간다고 해 가지고 자랑하고, 뭐 어떻고 그러는데, 나는 '아이구! 이 녀석들아, 내가 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가? 그가 나를 방문해야지. 방문도 안 하고? 나 못가!' 하고 취임식 전에 나는 한국에 왔어요. '어디 행정부의 대표가 와서 방문 하나, 안 하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순리대로면 인사를 차리고 갈줄 알아야지. 했다구요. 그러고 보면 레버런 문이 멋지지요? 「예」 요렇게 생겼어도 멋지다구요.
한국 국회의원들 그런 초청을 받았으면 그저 5대 신문인가, 7대 신문인가? 몇 개 신문인지 모르겠구만, 신문 같지 않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 신문에 자랑하고 야단할 텐데, 레버런 문은 뭐 미국 사람도 어떻고 어떻고 해도 그림자처럼 쓱 빠져 가지고 한남동에 쓰윽 와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거기에 참석을 안 했거든요. 왜 참석을 안 했느냐고 그게 문제가 되어서…. 어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인사를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만약에 안 왔다가는 다음에 나을 때 칼을 뽑아 가지고 꺼꾸로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사를 보내 가지고 특사가 요전에 와 가지고…. 공화당 의장을 하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들고, 이번 부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먼저 대통령 지명을 받았다가 양보한 사람 말이예요. 라스베가스는 도박장이 있고 마피아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공화당 계열의 어떤 주 책임자들이 마피아하고 술을 마시고 이러면 전부 이 사람이 책임을 져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안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부시에게 넘겨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부통령을 하는 퀘일 같은 사람 말이예요. 이 사람들 워싱턴 타임즈가 빼내 가지고 시킨 것들이에요. 그거 당에서 문제가…. 이런 것 다 얘기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지, 다 지나간 얘기지만….
그래 얼마만큼 됐느냐 하면 '아, 한남동 저택으로 문총재를 방문할 터인데 허락하겠소? 제발 허락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오겠으면 와 봐라' 했다구요.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부시 대통령이 오기 전에…. 부시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한남동을 먼저 들러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녀석들, 어디 봐라' 하니까, 가기 전에 와 가지고 인사하고…. 내 손을 잡으면서 인사해요. '사실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된 판이오. 인사를 차려야 할 텐데…. 왜 취임식 때 안 왔소? 그게 문제가 되어서 내가 인사를 하러 한국에 찾아오지 않을 수 없었소. 그걸 드러낼 수 없으니까…' 하더라구요. 드러내서 할 수 없어?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때가 세계일보 창간 기념 벵퀴트 사흘 전의 일이예요. 내일이면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오늘 바빠서 가야 된다고 전화를 했어요. 그래 '세계일보를 문총재가 만드는데 부시 대통령이 당신을 특사로 보내 가지고 찬양해야 할 입장인데 대사관의 대사가 와서 축하를 못 할 입장에 있으면 네가 와서 아는 사람이 축사를 해야지 갈 게 뭐냐? 오늘 저녁에 남아라' 했더니 아, 그러냐고…. 그래 사람을 통해서 '그거 레버런 문이 원하느냐?'고 하길래 '원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아, 그러면 남고 말고' 하고 남았다구요. 그 이튿날 아침에 연락을 하고 왔어요.
'자, 이왕지사 나타났으니 역사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을 한마디 해라' 했다구요. 한국의 정치가 졸개 새끼들은 내 신세 지고 이런 녀석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만 배짱들이 없어요. 그래 내가 이녀석 한번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이번 선거의 내용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세계에 공표해라. 대한민국 사람들은 믿지 않고 나를 전부 허수아비로 알고 있다' 했다구요. 그랬더니 단에 나서 가지고 '부시 대통령은 레버런 문 지원이 없었다면 대통령 못 됐을 것이다'라고 딱 선포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때 조야에서 한다하는 대가리들, 너저분한 패들이 '어! 그거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인 모양이구만' 한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잘사는 거예요, 못 사는 거예요? 젊은 놈들, 레버런 문이 멋진 삶을 살아, 못난 삶을 살아? 「멋진 삶을 삽니다」 얼마나 멋져? 「참말로 멋집니다」 내가 대통령들 바른 뺨을 치게 되면 왼 뺨을 쳐 달라고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해먹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강탈이 아니예요. '제발 우리 집에 오소' 하지만, 내가 뭐하러 백악관에 가요? 부시, 레이건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 지만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그들을 만난 사진 가지고 내가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나 그만큼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그들이 내 사진을 가지고 자랑하기 위해서 찍으려고 방문하는 것은 모르지만 내가 그럴 수는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도 모르지요?
의식화 운동하는 무슨 전대협? 전대협이 뭐예요? 전대를 가지고 산골짜기로 가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그래서 전대협이예요. (웃음) 산골짜기 협 자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 사람들, 젊은이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왜 그러냐를 알려면 나한테 배우라구요. 월사금을 많이 내고, 집 팔아 대고…. 전대협을 위하는 것보다 몇십 배의 돈을 내도 내가 안 가르쳐 줘요.
김일성이도 말이예요, 김일성이도 암만 그래야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못 해요. 이미 지났어요. 내가 그때로 백일이 되어 떠나면서 '대한민국 걱정하지 말라. 무슨 5월이고 무엇이고 하면서 염려하는데 걱정하지 말라' 했다구요.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군인 무슨 교수들 '아이구, 대한민국이…' 하던데, '내가 여기 와서 네활개를 펴고 잠자고 있는데, 내가 애국자라면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 애국자인데 이러고 살고 있지 않느냐, 그거 다 사고가 없었기때문에 이러고 있지' 했다구요. 못난 사람이나 위험수위가 벌어지면 야단이지, 아는 사람은 야단하지 않는 거예요.
그저 쓱 강태공이 모양으로 낚시질이나 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그러다 보니 얼굴이 새까매져서 혹인 사촌이 되어 버렸더라 이거예요. 그래 이 얼굴 좋아해? 「좋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백만 불 짜리라고 그런다구요. 내가 백만 불짜리 얼굴을 보여 주는데 고맙게 생각해야지, '선생님 얼굴이 왜 저러나? 뭘 도적질하다가 그늘에서 살았기에 저렇게 시꺼매졌나?' 하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 모르겠어, 이 쌍것들? 「알겠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통일교회가 15년 동안 대한민국을 책임지라고 했는데 요 모양 요 꼴을 만들어 놓았어, 그래서 어제 내가 들어와 가지고 그 책임자들을 후려갈겼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이구,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네. 자, 이제 그만하고, 그렇게 보니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일생을 역사상의 동서남북을 누비면서 나쁜 소문도 내고 그랬지만 결론은 사랑이었더라 이겁니다. 미국 국민이 아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온 뒤에 미국 법무성에 문제가 생겼어요. 레버런 문을 잡아 넣은 것은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서구사회를 대표한 미국이, 백인사회를 대표한 미국이, 서구문화를 창건하고 앞으로도 주역이 되겠다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알고 보니 보통이 아니거든요. 사죄를 해야 된다고 이래 가지고….
지난날 댄버리에서 살 때 어떻게 살았나 하고 가서 보니 그 책임자가 하는 말이 '참, 한 사람의 영향이 그렇게 큰 줄 몰랐습니다'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왔을 때는 도의적인 기준이…. 술먹던 사람들이 술을 먹으려면 전부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숨어 가지고 몰래 먹고 말이예요, 마약 같은 것은 피울 때도 내 눈에 보일까 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숲속에 들어가 숨어서 이러고 말이예요, 싸움을 하다가도 내가 오면 그치고, 말도 그렇고…. 어떻게 그 죄수들이 얌전해졌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간지 사흘도 안 돼 가지고 옛날 그대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걸 바라볼 때 '아, 한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졌기에 이런 감옥 세계에서 말없이 그런 영향을 미치고 돌아갔나'해서 그게 화제가 됐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법무성의 조사관들이 가 가지고 알아 보고 나한테 보고한 거예요. '과연 문총재 이름은 다르오' '뭐가?' '이러 이러합디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감옥에 가도, 들판에 가도, 어디를 가도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을 남기려고 몸부림치고, 고달픈 생활을 하고, 욕을 먹고, 감옥에 다니고, 잠을 안 자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 고달픈 인생 행로를 걸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예요. 사랑을 몰랐던들 제일 불쌍한 사람이지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역사시대의 대표를 추리라 하면 레버런 문이 틀림없다 할 때,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와 더불어 살고 싶은 내심적 정리(內心的情理)를 중심삼고 볼 때는 레버런 문이 드러났기 때문에 나도 레버런 문 같이 살고 싶었다, 레버런 문을 닮고 싶었다, 그런 말도 실례되지 않는 말이었더라! 아멘 해야지! 「아멘」 요때 해야지, 쌍것아. (웃음) 그때 가서 손을 들고 소리쳐 '아멘' 하면 동서남북 천지가 순응하고 하늘 땅이 '아아아아 메에에엔!' 하는 거예요. 「아멘」 그러면 웃음이 벌어지는 천하에 평화 세계의 여명의 동이 터서 아침 햇빛을 볼 날이 올 것이다. 그러고 나서 감사, 아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멘」 세상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나는 그러고 살았어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살았습니다」
감옥살이를 하고…. 세상에서 나한테 총을 안 겨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저놈 저저' 했다구요. 이게 알고 보니 누구냐 하면 자기 형님도 아니고, 자기가 멋대로 다룰 사람도 아니에요. 그 나라의 돼먹지 않은 지도자도 아니예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였더라! 결론이 그거예요. 그렇게 천대받은 대표자가 내 골수의 기원이 되고, 인간의 이상의 기틀이 되었던 부모였더라. 그 부모의 혈육을 받은 자식이 그런 반대의 놀음을 했더라,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그러니 얼마나 회개해야 되겠느냐? 이걸 알 때는 이 온 50억 인류가 허리띠를 졸라매고―허리띠를 안 매면 배가 터져 나와요, 분하고 원통해서―가죽띠를 졸라매고 배밀이하며 통곡할 날이 앞날에 있을 것입니다. 그 통곡한 끝에 가서야 소망의 천국이 찾아오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게 될 때 광야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서 '회개하라 지옥이 가까웠느니라' 했나요?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습니다」 회개하는 것도 어떻게 회개하느냐? 알고 보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였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만국은 앞으로 레버런 문 앞에 통곡하지 않고는 만날 수 없는 사연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나라의 역사가 그렇고, 대한민국 역사가 그래요. 선생님을 진짜 알게 될 때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대한민국 역사가 통회(痛悔)해야 돼요.
지금까지 해방 후에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해먹은 작자들, 영계에서 지금 나를 보고 배밀이하면서 통회할 거예요. 이화대학의 김활란, 연세대학의 백낙준이…. 그 백낙준이는 정주 사람인데 그놈의 자식 통일교회 없애는데 선두에 섰던 자라구요. 그거 죽어 가지고…. 요즘에 이북에서 나온 패들이 전부 다 조선일보에 한 패가 되었는데, 내 고향이 이북인데 괜히 미워해요. 그렇잖아요?
놀부 흥부가 그렇지 않아요? 흥부가 좋은 사람이오, 놀부가 좋은 사람이오? 요놈들은 놀부고 나는 흥부인데 마음대로 치고…. 나중에는 뭣인가요? 신데렐라라고 있지요? 동화에 나오는 거 있잖아요? 딱 그렇게 천대받고 다니다가 결국 들어가서 정착해 가지고 신데렐라와 같이 왕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곁에 앉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있어서의 인간으로서 하늘 나라, 천국의 왕궁에 들어갈 때 내가 사랑의 갑옷을 입고 하나님과 첫번으로 상봉하게 될 때 모든 사연이 다 풀리고 해방 세계의 천국으로 귀착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통일교 패들은 어때요? '우리 선생님…' 못 한다 이거예요. 모두 김일성이 따라가겠다는 패만 이제…. 똥개 새끼 같은 놈의 자식들! 지금 그렇잖아요? 주체사상! 지금 한국의 싸움은 뭐냐 하면 노대통령하고 김일성이하고의 싸움인데 노대통령은 김일성이를 못 당해요. 그건 천하가 다 알잖아요? 요즘 안기부의 무엇이니 부사스럽게…. 내가 48년째예요. 5도민을 나에게 맡겨 가지고 방어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가 혼란할 테니 제발…. 그때는 성명이 있었어요? 문층재를 누가 알았어요? 요즘에는 세계에 유명한 네임밸류를 가져 가지고 대한민국이 암만 해도 밀어낼 수 없는 실적 기반을, 다 뿌리를 박아 놓았으니까 이러고 있지요. 내 말대로 했으면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게 뭐예요.
대학교가 이렇게 된다고 얼마나 경고했어요? 승공연합에서 수십 년 전부터 대학생들을 우리한테 맡겨 사상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지만, 뭐 어떻고 어떻고…. 잘한다! 전통, 이놈의, 뭐라고 할까? 나쁜 얘기를 하면 안 되겠구만, 대통령을 했으니까. 이 녀석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의 판도를 잡아 가지고 한국이 주체국이 되어서 미래의 태평양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숭앙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하나의 보물단지가 되었을 텐데, 도대체 이거 백담사가 무슨 일이예요. 내가 만나게 되면 한 대 갈겨 줄 거야. 이 녀석아, 신세를 지고 배반하는 녀석이 어디 가서 발을 붙이고 살아?
그때 하는 말이, 나라의 주인이 둘이면, 배의 사공이 둘이면 배가 산 으로 올라간다고, 전통이 주인인데 레버런 문이 뭐냐고 관계를 끊겠다고 하면서 승공연합을 반대하고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내가 독일에 있을 때 말이예요. 그래, 이놈들? 나를 허투루 보지 말라구.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혼란한 이 문제, 이제는 뭐 바라볼 데가 없잖아요? 한국에서 다 찾아보지 않았어요? 김일성이 뱃속도 다 알아 보고 말이지요. 문총재 뱃속은 누구도 다 몰라요. 나를 누가 만났어야지. 자기들은 나 만나자고 해도 난 안 만났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다는 걸 알고…. 욕을 먹고 살아왔지만 잘산 거예요, 못 산 거예요? 「잘살았습니다」 그러면 당신들도 그렇게 살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한국 사람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세계로 전부 다 내쫓을 거예요. 내쫓아서 통일교회 망하자는 거예요, 흥하자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 그 길이라 할 때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단연코 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 애기들은, 애기들이야 전부 다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세계 사람들이 죽게 되었는데 애기들이야 죽겠으면 죽고…. 나는 그런 사람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나라 살려 놓고 어머니 아버지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고 어머니 아버지지요. 뿌리가 병들었는데 가지를 치료 하겠어요? 가지를 백 개 천 개 잘라서 팔아서라도 뿌리를 치료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들으면 다 결론이 나와요. 그렇게 사는 사나이예요.
내 앞에 나와서는 큰소리하지 못한다구요. 요즘의 학자라든가 퇴역장성들은 '아이구,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당신이기 때문에 문총재를…' 이래 가지고…. 오자마자 교수들더러 '이 무식한 영감태기들' 그랬다구요. 거 영감태기지요. 이 대학교수들 얼마나 무식해요? 대학교수들을 세워 놓고 무식하다니 그거 시대 감각에 맞는 사나이의 말이예요? 대학교 교수들이 무식하다니? 그렇지만 먼저는 문총재를 모르는 데 있어서는 제일 발바닥같이 무식한 녀석들 아니오? 그렇게 하니 숙연하지요. 발바닥같이 여겼어요. 언제 알려고나 했어요?
옛날에 모래 바닥에서 놀 때 유리 짜박지나 돌멩이인 줄 알고 이것들을 서로 떼어내기 하고 물에 던지고 그랬는데 그게 다이아몬드였더라 이거예요.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니 백인이 그걸 볼 때 어떻겠어요? 딱 그 꼴이예요. 함부로 취급해요? 이제 그 가치가 나타날 때가 왔어요. 세계인이 레버런 문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소련이 나를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중공이 나를 훔쳐 가려고 그래요. 왜? 레버런 문을 모시고 딱 하나되면 소련은 미국을 앞설 수 있고, 중공도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 한국은 어때요? 내가 한국 사람인가요, 일본 사람인가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뺏기고, '그래도 할 수 없지. 지금까지 마사 많던 사람들이니. 할 수 없지' 그럴 거예요, 결사적으로 안 빼앗길 거예요? 「결사적으로 안 빼앗깁니다」 결사적으로 안 빼앗겨? 통일교인이 몇 명이나 되기에?
이제 그만한 자리에 올라왔어요. 나를 무시하고는 중공도 처리방법을 모르고 미국도 처리방법을 모르고, 소련도 처리방법을 몰라요. 그들은 몰라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문총재 말 들어야 돼요. 그만큼 뭐가 있다구요. 「예」
문총재가 40년 동안 감옥을 몇 번이나 다녔어요? 그렇게 하면서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뱀장어같이 잘 빠져 나와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구만. 여기 기성교회 목사들 와서 보면 기분 나쁠 거라. '저 녀석은 이렇게 이렇게 알고 있는데 뭐 지금 큰소리하고 있어?' 할 거예요. 큰소리 할 만하지요. 그들은 전부 다 공산당 조작에,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훌륭한 총재님을 모시고…. 이 청파동 교회가 얼마나 훌륭해요. 훌륭하지요? 「예」 장소가 훌륭한 장소입니다. 장소가 훌륭할 게 뭐예요? 아이들이 전부 다 벽돌 짜박지(맨바닥)에 앉았는데. 나는 이거 뭐하려고 서 가지고…. 아, 의자를 내놓고 쓱 꼬임다리를 하고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저 냉방시설도 새로 안 했구만. 왜 이렇게 더워? 이렇게들 앉아 가지고 뭐야, 이게?
이거 싫은 얘기지요? '너희들은 실패자고 나는 성공자다' 이런 말 듣게 될 때 듣기 좋아요? 윤박사! 듣기 좋아? '너희들은 실패하고 나는 성공했다' 그런 상극적인 말을 단상에서 충고도 없이, 오늘 설교할 제목도 아닌데 마음대로 하고, 설교 내용도 얘기 안 하고 그런 얘기를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 실패자야, 성공자야? 윤박사! 아 물어 보잖아? (웃음) 그러면 '윤박사가 성공자고 문총재는 실패자라 하면 되지? 「아닙니다」 그럼 뭐야? 「아주 친근감을 갖습니다」 친근? 아, 그 친근감이 무슨 말인지, 그런 고급 술어는 나는 모릅니다. (웃음) 박사들이 쓰는 그런 술어 나는 몰라요. 난 촌사람, 노동자니 아예 직격탄을 맞아서 피가 나와야 '아이고 아프다' 하고 생각하지, 피 나오기 전에는 난 몰라요. 그런 둔한 사람이기 때문에 일생 동안 욕을 먹고 다니지요. (웃음) 왜 웃노?
이제는 세계에 한다하는 박사도 말이예요, 런던에 있는 아무개 유명인사에게 보턴 눌러 가지고 '내일 아침 몇 시에 도착해' 하면 줄행랑이예요.
일본의 저명한 박사들, 나 만나고 싶은 것이 그들의 소원이거든요. 그러나 하나도 안 만나요. 영국의 우리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유명한 의장, 그 사람이 3차 의장을 했는데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이 곽정환이를 통해 오게 되면…. 이 사람이 뉴욕에 오는 것은 행여나 문총재 한번 만나 볼까, 이스트 가든 한번 방문할까 하고 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번번이 따 보내요. 지금까지 이스트 가든에 온 사람이 없어요, 몇 사람밖에는.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이스트 가든, 문총재 저택에 한번 가는 게 소원이다' 해 가지고 한번 왔다 가면 그게 백만 불, 천만 불, 억 불짜리 가치라구요. 그 세계에서 '문총재 저택에 갔었어' 하는 걸 팔아먹느라고 야단입니다. 내가 그걸 안다구요.
딴 사람들은 안 만나 주는데 유대인들은 만나 줬지요. 앵글로색슨족은 안 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하나님 팔아 가지고 행세하면서 고마운 줄 모르고, 이제는 죽어 송장이 되어 가지고 떼죽음한 것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비료더미에 처넣어야 할 그런 무가치한 것인 줄 모르고 있다구요. 그게 무슨 사람이야? 너희는 좀 기다려 봐. 아시아인이 그리워 눈물 흘리면서 기다려 봐' 이러니까 만날 수 있어요?
댄버리에 가니까 그저 줄을 지어 가지고 문총재 만나자고 말이예요, 미국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역사를 직시하고 전후좌우의 옳고 그른 걸 판단하는 사나이야. 거기에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지 못하고 당당코 레버런 문을 만날 수 있는 자격자라고 보는 것이 나는 싫어.
한남동 공관에는 누구도 못 와요. 요번에 정치하는 녀석들 나한테서 꺼져, 누구를 만나? 이놈의 자식들!' 했다구요. 사람이 사람다운 짓을 해야 돼요. 옳고 그른 것을 죽을 자리에서도 밝혀 가지고 자기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소신을 가진 사나이가 필요하지, 이 걸레 짜박지, 쓰다 남은 카드 짜박지는 필요 없어요. 쓰다 버린 카드 짜박지를 집어 가지고 하는 것은 거지들이나 하지 겜블러(gambler), 도박꾼은 그거 안 하는 거예요. 나쁜 일을 하는 사람도 그런데 내가 너희들의 장사 밑천이나 대주고….
요즘에는 언론계에서도 그래요. 내 이름과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특집기사를 만들려고 하는데 내가 만나 주나요? 내가 필요할 때 만나 준다구요. 그렇게 살던 선생님이예요. 「예」
왜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제는 지도자를 찾아야 돼요. 선생을 찾아야 됩니다. 무슨 지도자? 무슨 선생? 돈 가진 지도자는 많습니다. 회사 사장 많아요. 대학 교수 많습니다. 그러나 요즘 돈 가진 회사 사장 꼬락서니가 어때요? 데모하느라고 야단이지요? '돈 혼자 먹어서는 안 돼, 나눠 먹자' 한다구요. 대학 교수? 그거 뭐예요? 죽지 못해 살아요. 똥개 같은 것들!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학 교수? 아이구, 제자들한테 납치당해 가지고 매를 맞고….
장사를 잘못 했어요. 세상의 돈 장사를 인간이 제일 좋아했지요? 사장 되어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새로운 2세들이 침을 뱉고 칼질을 하려고 해요. 교수, 학자가 좋다, 지식 좋다고 하더니 전부 그 꼴이 되었어요.
또,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그 꼴이 되었지요? 요즘 우리 원리연구회 학생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노태우 근조(慮泰愚謹弔)'라 해 가지고…. 근조가 뭔지 알아요? (웃음) 가까운 아침이 아니예요. 그거 아는 사람은 알아요. 내가 한국에 없기를 잘했지. 뭐야,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너희들이 제일이라 그말이야!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꼭대기를….
이번에 부시 행정부에 한남동 정상회담을 건의한 거예요. 부시는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안 오면 이놈의 자식, 1992년도에 보자 이거예요. 등소평이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두 사람 해 놓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불러 대면, 한남동 정상회담 주최 책임자는 문선명, 목사가 아니예요, 박사야, 그때는. 「아멘」 (박수)
요즘에는 말이야 따라다니면서 박사학위를 나에게 주려고 해요. 그러면 자기 학교가 이름이 나거든요. 박사학위를 서로 주겠다고 야단이예요. '집어치워라, 이 쌍것아!' (웃음) 그런 거예요. 내가 박사 좋아하는 사람이야? 난 박사 필요 없어. 내가 박사들을 가르치고 있잖아요? 박사학위를 내가 줘야지 박사학위를 내가 받아요? 박사들을 교육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주어야지, 내가 그들한테서 박사학위를 받겠어요? 노벨상을 앞으로 주려고 할 거예요. 안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우리 아이커스(ICUS)에서는 '우리 선생님이 노벨상을 타고도 남을 텐데. 평화상이든 무슨 학술상이든 세계의 역사를 봐 가지고도 타야 할 텐데 그거 어떻소?' 하는 것을 '그거 집어 치워'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멋지지요?
여자들이 볼 때, 시집을 가려면 나 같은 남자한테 시집을 가야지요? 「예」 일주일에 한 번씩 매를 맞더라도, 궁둥이에 멍이 시퍼렇게 들더라도 그렇게 사는 것이 여자다운 생활 아니예요? 매가 나쁜 게 아니에요. 사랑의 매는 멋진 거예요. 부인으로서 남편에게 사랑의 매를 맞아 가지고 흠을 못 남긴 여자의 일생은 비참할지어다! (웃음) 우리 엄마는 한번 맞아 봤나? 너무 고와서 손이 가다가 픽 돌아가. (웃음. 박수)
자,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한테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빠져서 살면서 그 여자를 부려먹고 사는 남자가 얼마나 멋진 남자예요? 그거 어때요? 「멋진 남자입니다」 그거 참 멋지지요? 난 그러고 싶다구. 그래 우리 어머니 시중도 잘해 주지요. 그러나 때로 정좌하고 눈을 쓱 이럴 때는 무서워하지요. 그걸 안다구요. 딱 이러면 교육을 멋지게 해 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배웠지요.
어머니는 언제나 젊은이 같지요? 그러나 이제 할머니입니다. 손자가 여덟 사람이나 되고, 이렇게 뭐 수두룩해요. (웃음) 이제 한 10년만 되면 백 명이 넘을 겁니다. (웃음) 인간세계의 여자로서 권위 타령을 하자면 어머니 따라올 수 없으리만큼 안팎으로 갖춘 여성의 주인인 것을 여자들은 알아, 뭐예요? 알아, 뭐예요? 「모시는 겁니다」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해요. 나는 모르겠어요.
오늘 설교는 이것으로 하고, 다음에 하지. (웃음) 그렇게 살던 문총재를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또, 그렇게 살던 문총재가 요즘에는 무슨…. 여자 남자 결혼시키는 것을 나쁜 의미로 뭐라고 그러나요? 뚜쟁이? 「예」 종교 간판을 내걸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짝자꿍하게끔 쌍을 맺어준 종교 뚜쟁이 왕이 문선생이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결혼을 나 이상 시킨 사람 어디 있어요? 한 2만 5천 쌍 이상 해줬을 거라.
그런데 해 놨으니 내가 밤에 그들 집에 쇠를 채운 대문을 차고 들어가, 맨발로 방문을 차고 들어가서 '이놈의 자식 뭘하느냐?' 이러더라도, 둘이 자는 이불을 제끼고 '이놈의 자식들' 하고 들이 밟더라도 '이게 누구요? 이 미친 자식!' 그러지 않아요. 벌벌 기어 나가면서 '왜 이러시오?' 한다구요. 그러면 '에이 쌍것들, 너희들 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더니 문을 잠그고 자? 기다리고 있지' 하면 '아이구, 몰랐습니다' 한다구요. 미국식으로 '전화라도 하고 오시지' 하면 '이놈의 자식, 사랑의 세계에 전화하고 다니나?'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렇구만요. 맞습니다'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능란한 배짱도 있고 외교 능력도 있고, 수단도 좋은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한다하는 변호사…. 요전에 죽었어요. 이름 대면 대번에 알아요. 공화당 고문 변호사도 하고 말이예요. 저 레이건 대통령의…. 그 사람에게 '내가 당신을 개인 변호사로 쓸테니 구미가 당기면 한번 와봐!' 했더니 왔어요. 그래 와 앉아 있는 녀석을 한 시간 반만에 완전히 녹여 놓았어요. 그거 주먹으로 녹였겠나요? 살랑 살랑 살랑 봐 가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다 보니 한 시간 반만에 홀딱 반했어요.
아, 이래 가지고 한번 맛을 들이고 나더니 자꾸 토요일이면 오겠다네. (웃음) 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도 그가 미국에서 한다하는 사람이고, 덩치 큰 남자인데, 파운드로 보게 된다면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체격을 가지고 말이예요. 거 서글서글하게 생겼다구요. 유명한 변호사예요. 아, 이거 문총재 한번 만난 뒤로는 여자가 남자를 대해 연애하는 것 이상이니 살아 먹겠느냐는 거예요. 그래 제발 한번 만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랬는데 못 만나고 세상을 떠났어요.
영계에 가 보니까 '아이구, 레버런 문, 우습게 알았던 그분이 영계의 어떤 분인 걸 알았다' 하고 요즈음엔 알아 모실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진짜 조준하게 되면 미약(媚藥)이 있거든요. (웃음)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어디 가게 되면 천 명을 모여 놓고 한 시간만 지나게 되면 내가 주인이 되지 내가 모시지를 않아요. 시간만 주면 돼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미국 역사 전반,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을 내가 한번 감정해야 되겠다 하고 국회 상원의원으로부터 전부 났다하는 사람들을 다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는 녀석은 나올 때 너 이놈의 자식, 이렇게 해먹은 자식이 주를 팔아 가지고 '너 이렇게 해먹고 여기에 앉았구만, 이 자식아, 너 장래에 이렇게 될 것을 몰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 볼 줄 알거든요. 우습게 알다가는…. '그거 어떻게 알았소?' '어떻게 알긴 어떻게 알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큰 소리하는 거야' 하고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천지를 지금 측정하고 세계 운세를 놓고 관상을 보고 사는 사람인데. 기성교회가 암만 반대, 40년 반대했지만 나를 때려잡았어요? 쫓아내? 어림도 없어. 그렇게 졸장부가 아닙니다.
그러한 복잡한 과정에서 40평생 핍박을 받으면서 총탄 하나 안 맞고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는 사람은 역사상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유명한 선생님이 나타났으니까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거느리고 문총재 교육장에 와서 훈련받을 수 있는 도감들이 되소. 어때요? 그거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가만히 있어요. 싫다고 손들면 손해 나게 돼 있거든. 이게 비근한 예로….
요전에, 5월 17일이 [워싱턴타임즈] 창간 7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거 공산당 앞잡이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한다 난다 기는 것들, 무슨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뭐 에이 비 시(ABC) 이런 이름있는 텔레비전 방송국 같은 데서 재고 있던 녀석들,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를 창간한지 7주년 돼 가지고 다 기념행사 하는 데 '어디 오나 안 오나 보자' 했는데….
지금 기자클럽 회장이 [워싱턴 타임즈]의 3류급 우리 사람입니다. 내가 지령을 내려 '그 자식 훑어라' 하면 자리를 못 떠나게 해 가지고 쑥새집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언제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수수께끼 인물이지요. 백악관의 기자 클럽 단장이 우리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 부하예요. 아침 저녁 모시고 다니고, 어디 갈 때 전부 다 의논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정책적 방향제시를 하는 사람이 우리 [워싱턴 타임즈] 3류, 4류 기자입니다. 그럼 나는 뭐예요? 회장이지요? 사장을 마음대로 모가지 뗄 수 있고 편집국장을 마음대로 모가지 뗄 수 있고, 한다 난다 하는 사람들 마음대로 모가지 뗄 수 있는 왕초 아니예요?
언제 그렇게 닦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놀라자빠져요. 언제? 레버런 문 조사하다 보니…. 벌써 이게 얼마나 빠른지 한 단체 만들어 놓은 걸 조사하려면 6개월 걸리거든? 이 6개월 동안에 선생님은 수십 개 단체로 만들어 놓고 이러니 따라올 수 있어. (웃음. 박수) 그들이 나한테 잡히지, 내가 그들한테 잡히지 않아요. 아직까지 그들은 날 못 잡아요. 그만하면 알아줄 만하지요? 「예」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게 되면 교회라는 건 다 들어가요. 기독교 교회, 회회교 교회 등 전부가 들어가요. 전부를 통일하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이번에 오기 전에 시리아의 모슬렘, 거기서 뭐라 그러느냐 하면 그랜드 머프티라고 그러는데, 그건 뭐냐 하면 교황입니다. 전세계 모슬렘 세계에서는 시리아 주교라는 겁니다, 주교. 이 사람은 행정조직, 행정처, 군사, 외교, 전체를 이 사람이 통괄합니다. 왕입니다, 왕. 이런 사람이 지금 호메이니가 죽게 되었으니까 이란하고 이렇게…. 또 소련의 앞잡이 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이게 팔레스타인의 테러리스트들하고의 삼각관계에서 놀아나겠으니까 이 사람이 필요하거든. 그래, 호메이니가 앓는다는 걸 알고 미국정부는 이들을 전부 초청해 가지고 동부…. 미국의 전통적인 동부지역에 모슬렘이 있어요. 미국에서 이 모슬렘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전부 프로그램 짜 가지고 모셔 가지고….
그 사람은 가서 만나기가 어려워요. 보통 못 만나는 거예요. 찾아가서는 못 만나요. 이래 가지고 순방하는 겁니다. 이 사람이 돌아다니는데 '뉴욕 들르는 날은 하루를 절대 프로그램 짜지 말라' 한 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건 묻지 말라고 한 겁니다. '그건 내 마음대로 하는 날이야!' 그렇게 떡 해 놓고는 말이예요, 내가 바다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왔는데 우리 종교의회의 총무부장 박상득이가 이러이러한 사람이라고 그래요.
그 사람이 40년 전에, 2차대전 직후에 계시를 받아 가지고…. 그때도 모슬렘 지도자의 한 사람이었는데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모슬렘을 통일하기 위한 연합운동 해라.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모슬렘 세계가 남아지지 못한다' 이런 계시를 받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그래 나오니 모슬렘들이 역사적 원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십자군 전쟁 때 전부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결정한 것이 모슬렘하고 싸운 거거든요.
이런 원수인데 그편을 든다고 해서 모슬렘 세계에서 감옥에다 처넣고 별의별 천대를 했다 이거예요. 또 유대교 쪽에서 '저놈의 자식! 저거 역사적으로 원수인 모슬렘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돼?' 이러고 기독교도 그러고 어디 가든지 천대받은 거예요. 이러다가 40년이 다 됐으니까 이제는 종교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종교세계의 의회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종교 지도자를 규합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적인 대회라든가 이런 걸…. 거기 요인(要人)으로 참석했다가 선생님이 뭘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알고 나서는 가만 보니까 이게 심상치 않거든. 자기는 그랬지만 벌써 세계적 기반을 닦고, 정치·외교·문화 등 전반적인 문제에 있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을 밀어제끼고,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밀어 제낄 수 있는 막강한 기반을 가지고 종교의 모든 면에 있어서 그 기수가 아무개인 걸 알았다 이겁니다. 그거 보고는 탄복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모슬렘 거기 한2만 명의 중심 요인들이 모인 데서 '내가 40년 동안 이러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핍박도 받고 너희들이 반대한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있다. 이제는 때가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돼야 되는데, 종교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는 것을 하늘이 알고 이런 걸 전부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나한테도 그랬지만 이제 그 일을 실천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종교계가 반대하더라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닦은 한 분이 있으니 그분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았다. 내가 지금까지 제창한 뜻을 완결지을 수 있는 현재의 대표자는 레버런 문이다!' 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거 뭐 내가 그런 놀음 시키지도 않았어요. 영계에서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 금후의 종교계의 이런 모든 담벽을 허는 데 있어서의….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의 결심, 기도 가운데 그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나를 만나려고 한 거예요. 안 만나면 안 돼요.
내가 누구를 만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처음으로 만난 겁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나라를 대표한 종교 지도자를 이스트 가든에 초대해 갖고 주―욱 선생님이 그런 때는 얘기 간단히 잘 한다구요. 선생님이 설교를 하게 되면…. 요전에 워싱턴에 가서 열두 시간 30분을 얘기했어요. 오늘 그 내용을 간추려 가지고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한국 사람이 받을 자격이 없는 모양이예요. 내 입이 왜 이렇게 농조(弄調)로 나가는지 말이예요. 내 입을 누가 콘트롤하는지…. 소가 밭 가는 데 끄는 뭐예요? 보습이라구요, 보습. 그게 끄는 대로 가게 되어 있거든.
그래, 나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간다고…. 그다음엔 우리 부처 책임자가 보고해 준 거예요. 이러이러한 일을 해왔다고 말이예요. 그러니 자기가 시리아 나라의 최고 대통령 꼭대기 자리에 서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력 기반을 가지고 했다는 것이 자기가 생각해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거든.
거 왔다 가서는 얘기가 '앞으로 아랍권의 모든 총수들을 한 사람 두 사람 내면적으로 묶어 가지고 보고할 때에 문총재가 만나 준다고 하면 내가 모시고 갈 테니 그거 허락하겠소?' 이래요. 그런 제의를 하더라구요. 그거 허락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 그거 나라가 들어와요, 나라가. 나라가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모슬렘 나라는 그렇다구요. 이란하고의 싸움이나 중공이 소련과의 외교정책에 있어서 시리아가 문제가 되던 나라인데 이 사람 수하에, 이 사람 생각에 다 돌아가는 겁니다.
자, 이런 사람들이 슬슬, 그런 모슬렘 꼭대기 사람들이 '선생님 알아 모실싸!' 하고 말이예요, 예물을 낙타에다 싣고 오게 될 때는 '통행금지!' 해야 되겠나요, 통행금지 반대를 뭐라고 그래요? 통행금지 해제? 통행금지 해제해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나보다 나은 통일교회 사람들 아니예요, 머리가? 머리가 나보다 낫지요? 아 이렇게 많이 모였는데 나보다 크고…. 머리 다 하면 몇백 개, 한 천 개 되겠구만. 한 사람 머리보다 나을 게 아니에요? 그렇지요? 낫지요? 「……」
그래, 거 문을 열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나 민주주의 대표자 아니에요? 민주주의식으로 우리 결정하자구요. 그거 문 열어야 되겠나요, 말아야 되겠나요? 「열어야 됩니다」 열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뭐야, 이거? 그럼 손 안 든 사람 손들어 봐요.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웃음)
아 이거 뭐 아침부터 욕을 들이 퍼붓고 하더라도 데모하는 사람 없네. (웃음) 문총재 자리 해먹겠다고 데모해서 이거 해먹겠다면, 데모하기 전에 나한테 얘기하라구요. 내가 내줄테니 나오라구. 전수식 해줄께. 할 자격 있어요? 「아무도 할 사람 없어요」 그래, 그래요. 그거 내가 알기 때문에…. 나왔다가 창피한 일이 벌어지는데 어떻게 하려고 (웃음)
통일교회에서 뭐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나는 재림주니 선생님이 나로 말미암아…' 해도 '그래, 그래' 나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밥만 먹어야 되나요? 밥도 먹고 콩도 먹고 호콩도 먹고 고기 대가리도 까 먹고 알도 먹고 꽁지도 먹고 다 그래야지요. 바쁠 때는 꽁지 빨고 하면서…. 생선 비린내가 나거든. 기분이라도 내야지요. 그때는 꽁지도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손바닥 이렇게 대면 거기 맞춰 줄 줄 알고 이렇게 대면 이거 맞춰 줄 줄 알아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을 내가 이용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문총재를 안 사람은 나가서 혼자 살 수가 없어요. 반대하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너 문총재 미워해?' 하면 '아니야! 문총재는 존경하지만 그놈의 자식, 협회장 녀석이 나 못살게 해서 이런 꼴 만들어 놓았지, 아무개가 나를 이런 꼴 만들어 놓았지, 아이구 문총재가 그럴 게 뭐야? 나 문총재는 언제나 사랑한다' 이래요. (웃음)
지금도 그래요. 어느때인가 내 기억에 말이예요…. 가다가 갑자기 길가에서 어떤 녀석이 앞으로 뛰쳐나와서…. 그게 누구냐 하면 엑스 무니(exmoonie;떨어져 나간 통일교인), 먼저는 통일교회 교인이었어요. 나를 보더니 눈물 지으면서 도망가요. 그거 기가 차서 그랬을까, 어째서 눈물이 쑥 나을꼬? 「너무 기뻐서요」 「당황해서요」 당황보다도 이럴 수 있느냐 이거에요. 선생님은 대번에 알지요. 너였구만! 선생님이 오니까 그저 말을 못 하고 옆으로 도망가는 그 꼴, 그 모습을 볼 때 '아하,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구나. 다시 찾아오게 되면 내가 설 자리 가려 줄께' 하고 생각했어요.
나는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한번 손들고 약속하면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약속의 조약으로 제시해 가지고 그걸 사랑하고 따르겠다는 사람을 나는 반대하고 배척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원리의 길이기 때문에…. 내가 그러니까 그들이 그 마음으로 나를 칠 수 없어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이제 기성교회도 말이예요, 목사들 반대하지만 교인들 다 어디로 가느냐? 나한테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매일같이 왜 문총재…. 자기 밥을 달래나, 자기 여편네를 데려다 강탈을 했나? (웃음) 아 이게 자기들 못 살게 되면 비밀리에 학비도 대주고 말이예요, 기성교회에 대해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 수십, 수백억을 썼다구요.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반대하는 원수자식들 위해서. 이제 그걸 알지요.
그래서 수가 점점 많아지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석양에 새싹이 나와서…. 꽃 피고 열매맺는 것은 첫번 가지가 아니예요. 거기에서 열매 맺을 때는 그건 도리어 따 버려야 된다구요. 7부권 내에서 열매맺어야 씨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아 이거 칠판을 갖다 놨는데…. 오늘은 이제 그만하고 말자구요. 제목만 가르쳐 줄께요. (판서하시다가 분필이 부러짐) 아 이거 봐라. 하지 말라네. (웃음) 쓰지 말라는 거야. 이거 글을 쓰는 데 왜 부러져? 그런 건 쓰지 말라는 거예요. 쓰지 말라고 하는 데, 이 초크(chalk;분필)는 쓰지 말라는데 여러분은 쓰라고? 「예」 누구 말 들어야 돼? 여러분들 말을 들어야 돼요? 여러분 전체가 그걸 원해요? 오늘 이만큼 얘기했으 면 앞으로 세계의 움직임이 이렇게 되는 데 있어서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을…. 이걸 간단히 얘기하면, 역사에 남기고 가야 할 길은 뭐냐 하면 사랑의 궤도를 따라서 달릴 수 있는 용자가 되라 이거예요. 그거 한마디면 결론이 되고 오늘 설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내가 망국지종이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망국지종…. 아니야! 망국지종이라니까 이거…. 세계 만국을 망하게 하는 종자가 아닙니다. 생국지종(生國之種)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망국지종이 아니라 생국지종이 됐다구요. 개인이 사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같이 살아야 되고 가정이 사는 데 있어서는 내가 이혼을 했을망정…. 이혼 내가 했나요? 자기가 도망갔지. 따라오질 못 했어요. 남편이 하는 놀음이 너무 크니까 박자를 맞출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러니까 도망갔지.
망국지종이 아니라 생국지종입니다. 생국지인(生國之人), 생국지가(生國之家), 생국지민(生國之民), 생국지국(生國之國), 생국지세(生國之世), 생국지우주(生國之宇宙)예요. 그것을 한코에 다 꿰더라도 말이예요, 그거 무엇에 꿰어야 좋아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꿰게 되면 맨 복판을 꿰더라도 괜찮아요. 우리 어머니도 지금 미인이지요? 가슴을 꿰더라도, 사랑의 꼬챙이로 데면 아프더라도 '어서 어서 어서' 이러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왜 웃어요? 여자는 그것이 생리적 아주 뭐 표준이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런 겁니다. 사랑의 꼬챙이로 꿰게 되면 그거 전부 다, 뼈다귀 골수를 꿰더라도 다 좋아해요. '어서 어서' 그래요.
자, 제목 한번 쓰자구요? 「예」 부러졌던 건 이제 집어치우고 초크 어디 갔나요? 이 부러진 초크는 에라 쉬―익! (웃음) 기분 나쁘면 '쉬익' 하지요? 「예」 사탄이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웃으심) 탕감복귀 조건 세우는 거라구요. (제목 '한국은 인류의 조국'을 판서하심. 박수)
한국이 사실 그렇다면 한국 백성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아요」 도둑놈 심보들 다 가졌구만. (웃음) 공도 없이, 한 일도 없이 그걸 타 먹겠어요? 챔피언이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하나입니다」 그래, 한국이 낳은 사랑의 챔피언입니다.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하고, 종교 문화 배경 전부가 매스터피스(masterpiece;걸작품), 걸작품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인연·내용·내연을 떠나 가지고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 역사상에 있어서 사랑의 논리를 말하게 될 때 문총재의 생활, 생애가 인류 전체 분야에서 과거 현재에 있어서 매스터피스의 한 장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그런 면에서 역사를 대표한 세계적 챔피언입니다. 내가 그 상을 탈 때는 누가 타는 것이 되나요? 대한민국이 타는 것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매스터피스의 상급(賞給)은 대한민국보다 인류의 소원이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해서 타는 것이 되고, 하늘땅의 모든 소원의 초점이 되어 있으니 하늘땅을 대신해서 타는 것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건 세계 학자들이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요즘 유명한 말이 생겨났어요. 사랑의 철인 하면 레버런 문! 알아요, 무슨 말인지? 철인이라고 해서 쇠글자가 박힌 사람이 아니라구요. 쇠 도장을 말한 것이 아니예요. '철인' 하면 도장 아니에요? '사랑의 철인' 하게 되면 말이예요, 이 학자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간판이 배후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 적절한 말 한마디로 싹, 이건 언제 들어도 싫지 않고 절대 필요한 그 내용의 표상으로 등장할 수 있는 술어가 뭐냐 하면 참남자가 커 가지고 참남편이 돼 가지고 참된 부모가 되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남자 되고 싶지요? 이런 사랑의 기준을 통해서 성숙해 가지고 이상상대를 맞겠다고 할 수 있는 남성이 되게 될 때는 그것을 중심삼고 참남자라고 하는 거고, 참된 남자를 잃어버린 세계에 있어서 일치된, 이렇게 성숙해 가지고 자기의 배필을 맞겠다고 하게 될 때에 그 두 사람이 서로서로가 영원을 중심삼고 찬양의 기반 위에 서서 묶어지는 부부가 참된 부부입니다.
하늘땅이 아침 저녁 없이 사시장철을 넘어 가지고 그 가정을 환영하고 돌고, 또 어디 갔다 오더라도 문안드리고 그것을 축으로 해서 돌고 싶은 것이 이 우주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그 우주는 그런 부부를 중심삼고 인연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크게 되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형태가 큰 것이 나라입니다. 나라에는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어요. 백성은 자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중심적인 군왕의 자리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백성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영원한 이 인류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 중심적인 부모와 같은 것이 있고, 자녀와 같은 것이 있어서 그 인연을 중심삼고 그 틀거리 환경이 사랑 포괄권 내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고 영원히 거기서 기거하고 생존하고 싶다 하는 것이 존재세계의 영원한 이념입니다. 간단하지요?
이런 챔피언십을 이미 따 가지고…. 이제는 워싱턴에 가도 '뭐 문총재 재림주면 어때?' 그래요. 이제는 그래요. 그분이 그래?' 하면서 정치하는 사람들 눈빛이 달라져요. 일본 수상도 내 말 안 들었다가 지금 리쿠르트 사건 때문에….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 나한테 약속을 하고는 불이행했어요. 그때 아베상이 5분만 있으면 수상이 되었을 텐데, 수상이 되었으면 말이예요, 여기 한국정세가 달라지는 거예요. 80명 요원들 거느려 가지고 한국정세를 수습하기로 약속이 다 되었는데 5분 놔 두고 이놈 욕심 때문에, 돈 때문에 나라 팔아먹고 아시아를 팔아먹었구먼. 한남동 오게 되면 노태우가 나타나고 뭐 김대중이고 누구고 알아 모셔야지. 그때 한창 대통령 선거 때인데 말이예요. '야 이 녀석들아! 싸움 하지 말고 이렇게 해야 돼, 이 자식들아' 이런 내 훈시를 받고 자리 잡았으면…. 아베라는 그 사람이, 일본 총리가 '문총재 저분을 위해 나는 생명을 바쳐 아시아를 대표해서 당신이 갈 곳을 보장하겠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문총재입니다. 이랬는데 다께시다가 집권해 들어가 가지고 2년만 두고 봐라, 어떻게 되나. 자민당 자체를 팔아서도 수습할 수 없는 수치의 바구니에 영원히 포로가 돼 가지고 못 나올 것이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너희들은 이렇게 이렇게 금후의 자민당을 수습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문총재는 정치가 중에? 「최고」 경제인 중에? 중국은 전부….
이런 얘기 내가 공석에서…. 뭐 저 중국이 저 판이 되었으니까 뭐…. 그렇지만 나는 저 사람들이 이제…. 내가 백주에 뻬이징 정부를 찾아가도 '당신 왜 왔소?' 하지 않는 다구요. 알아 모셔야 돼요. 보수파도 그렇고 신식파도 전부 다…. 이번에 중공 천안문 사건의 동기가 결국은 말이예요, 싸움을 하게 된 동기도, 보수파와 리버럴(진보적인)한 파가 싸움을 하게 된 데는 거기에 레버런 문이 동기로 돼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조자양이가 김일성이를 방문했더랬거든? 그게 왜,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지요. 그건 나도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하여튼 방문했어요. '앞으로 이러이러한 세계적인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아시아의 부흥 문제를 처리해 가려면 그 방향성은 이래야 될 텐데 김일성이가 방해되니 그 정지작업은 너희들이 책임져야 돼' 이러니 '그렇습니다' 이랬다 이거예요. 그래, 나 하나 중심삼고 조자양하고 이붕이 싸움이 붙었어요. 행정처하고 공산당 중앙당 책임자하고 싸움이 붙은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나중에는 전부 다…. 이거 비밀 얘기인데, 이거 몇 가지는 얘길 안 해야겠구만. 나도 들은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하겠어요, 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놔야 하기 때문에. 맨 나중에 싸움이 이렇게 되니 문제가 크거든. 행정처하고 공산당이 두 갈래로 갈라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등소평이한테 가 가지고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담판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행정처의 이붕이 총리거든, 장차 이 중공의 모든 시설을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중공이 넘겨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최고 기술을 전부 다 도입할 수 있는…. 자기도 그거 정보처 통해서 다 조사해 봤거든. 레버런 문 판국을 바라보니 한국의 뭐 현대·대우 같은 건 졸개 새끼예요. 통일산업에서 한번 데모가 벌어져 한 70일 야단하니 8개 자동차업체가 엉망진창이 되지요? 그걸 누가 부속품을 깎아 대고 전부 다 코치했게?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 걸 모르고 문총재 우습게 생각했지. 한국의 난다 긴다하는 여기 뭐 누구 누구는 '중국은 우리 천지야. 우리가…'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다가 맨 나중에 와 가지고…. 암만 밀어 봐야 움직이지 않거든. 그다음에야 내가 있는 걸 알아 가지고 사람 시켜 가지고 나한테, 나 가까운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고! 거 문총재가 좀 구원해 줘야 되겠소' 이래요. 배후에 수수께끼가 많다구요. 그건 노태우도 모르고 현정부도 몰라요, 나만 알지.
이래 가지고 참 이 녀석은 요즘에 뭐 북한 간다고 해 가지고 이 패들이 가다가 중국 들러 가지고는 말이예요, 별의별 얘기를 다 했어요. 거기서 문총재를 험담한 기록이 다 내게 들어와 있어요. 그거 이상하지요? 거 김일성한테 들어가면 모르지만 내게 어떻게 들어와 있어요? 내가 허재비가 아니예요. 세계를 요리하려는 사람이 벌써 그러한 전략적인 기지를 마련하지 않고 할 수 있어요? 소련 정치국에까지 내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뭐 위성국가는 말할 것 없고 지하운동을 하는 모든 챔피언들도 내 손에 다 달려 있다구요.
이제 때가 됐으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게 다 드러난 사실이예요. 그래, 선생님이 의문스럽지요? 거 비밀 단지가 크지요? 한국 비밀 단지는 내 비밀 단지에 들어가 가지고 한 모퉁이도 채우지 못해요.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나요, 한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을 다.채우더라도…. 미국이 내 단지 안에 들어가 게 돼 있지 내가 그 단지 안에 못 들어가요. 내가 그 단지 안에 들어가면 단지가 깨져 나가지요.
젊은이들 기분 좋지요? 그 무식한 김일성이의 뭐 주체사상이니 하는 것 따라가겠다고 선전하고 악악 그래? 이거 먹어라! (웃음) 죽으려면 어서 죽어라 이거예요. 죽을 때는 세상에 누가 알아주나 말이예요. 나는 가만 있어도 다 알아주더라구요. 나 그런 놀음 해도 데모 선전 안 한다구요. 내가 대학교 총장에게 뭐 학생들 모아서 교육하겠다고 해 가지고 대학교를 한 번 찾아갔어요? 제자들이 찾아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왕초가 뭐하러 나서겠나요? (웃음) 왕초는, 뿌리되는 것은, 밑뿌리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천지의 동산에 봄이 왔구만! 봄동산에 꽃 필 수 있는 준비를 시키자' 이러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 만나 본 사람 없다구요. 말이 났으니 말이지요, 노태우만 하더라도 날 만나자고, 몇 번씩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나 이제 그 사람 내가 만나자고 안 해요. 곽정환이! 「예」 요전에 거 만나자고 해서 만났나, 불러서 만났나? 「서로 만나려고 했습니다」 아 글쎄 누가 만나자고…. 약속은 누가 먼저 했던가? 「그쪽에서 먼저…」 그렇지! (웃음) 그런 비밀을 내가 다 쥐고, 천지를 쥐고 바둑을 두고 있어요.
'이 녀석들이 뭐야? 내가 한마디 하면 전부 다 왱가당 댕가당 하는 것 몰라?' 이러면…. 여기 기관장 졸개 새끼들 왔겠구만, 정보부. 문총재가 이런 얘기 하더라고…. 그 흑막 배후에는 별의별 사연이 얽혀지고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의 카드를 쥐고 떡 앉아 가지고 점을 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기성교회 뭐 몇백만? 나 그들을 우습게 생각해요. 이론적으로 지면 지는 겁니다. 실천, 실적으로 지면 지는 거예요. 여기 종교 지도자들, 초당적인 종교 지도자들 전부 다 내가 한번 미국 데려다 쓱 저녁을 한판 내 가지고 '싸우지 말고 너희들이 키가 얼마나 큰가, 폭이 얼마나 큰가 너희들 자신을 알아 가지고 세계 앞에 군림해라, 야 이 녀석들아. 철부지한 녀석들!' 이래 놓았어요.
세계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한번 쓱 거쳐가게 했는데 오늘 아침에 뭐…. 식을 끝낸 다음에 뭐 거 뭔가? 나 그 이름도 모르겠어요. 어디 갔어 종협! 재석이! 「일본 갔습니다」 이래 가지고 금소나무 만들어 가지고, 뭐 순금이라고 해 가지고 학을 또 한 쌍 만들어 놓고 떡 해 가지고 자기들 감사패하고 갖다 주더라구요. 그런 것 너무 많이 받아서 귀찮다구요, 사실은. (웃음) 옆집에 갖다.주면 좋겠는데 그건 또 싫다네. 부디 내가 받아야 된대요.
박물관에 그런 걸 넣어 놓으면 내가 얼굴이 안 돼요. 세계적 사건이면 그래도 세계를 요리하는 사람들이 감사장을 주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예요. 뭐 그렇다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고맙게 받았다구요, 받기는. 그걸 옆에 척 놔 두고 그걸 보다가 여기 왔다구요.
내가 요전에 미국을 떠날 때 미국 부시 행정부도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미국은 망한다!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들으면 어떡할 테야? 들어 보라구. 3년만 두고 보라구. 한국문제도 간단해요. 내가 언론기관 있으니까 한 일주일 꽝 꽝 꽝 꽝 쏘고는 말이예요, 행동 명령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아 공산당 좋아하는 사람 공산당 가서 시찰하고 오라고 하면 돼요. 김일성이 만나고 오라는 거예요. 대학교수로부터 전부 다 안내해 가지고 쓱 비행기 타고 가게 하든가 제3국을 통해서 가 보게 하라는 거예요.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깎여 가지고 콩밥 먹고 한번 거쳐 보고 김일성이 제일 나쁘다고 할 텐데…. (웃음)
자유세계, 미국의 언론인들을 내가 소련을…. 이번에 7차 가는 겁니다, 소련. 모스크바 방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 앞잡이 하던 그 극렬분자들 전부 다 갔다 와서는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그 시험을, 테스트를 다 했거든. 소련 가 보고 돌아갔는데 이북 가 보면 나가자빠지지. (웃음) 죽어요. 눈알이 뽑아질 거예요. 내가 이북을 모르는 사람이야? 감옥에 대해서 그들의 조직 척수를 다 빼앗아 가지고 맛을 보고 사는 사람인데. 나는 못 속여 먹어요.
세계의 공산주의, 소련의 비밀기지, 각 대륙의 모든 비밀 기지를 격파한 사람이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정치국이나 케이 지 비(KGB)가 '어쩌면 저거 저거 레버런 문이 우리가 공작한 핵심을 격파 하느냐?' 이래요. 내가 그 바람에 돈을 좀 썼지요. 난 사람은 돈 쓸 데 가서는 써야 된다구요. 여편네를 팔아서라도 전부…. (웃음) 아니 야! 세계를 위해서는 나라를 팔고 여편네 팔아서 썼다고 죄가 되는 게 아니에요. 뭐 우리 어머니 기분 나빴나? 나 그런 사나이라구요.
자, 중국에는 벌써 1978년부터 손댔어요. 거 체제 변경해서 독일 학자들을 내가 엮는데 있어서 11명 가운데 일곱 사람이 우리 아카데미 요원이예요. 비밀 장소에서 회합을 해 가지고 다 보냈다구요. 거 문선생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중공 자체도 모르지요. 그러기 위해서 내가 1981년도에 중국 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술 평준화 문제를…. 그때 발표할 때는 우리 과학자들이…. 그때는 중국이 체제변경이 안 되었을 때예요. 틀림없이 중국은 체제변경한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이탈하지 않고는 12억이 살 길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1984년 12월 7일에 체제 변경에 대해서 [인민일보]에 전부 다…. 인민 뭔가? 저 신문사 이름 뭔가? 「[인민일보]입니다」 [인민일보]에 발표한 겁니다. 그게 12월 7일입니다.
공산당 멸망할 것을 1984년에 제네바에서 '소련 제국주의 멸망이다!'하는 그 대회를 한 겁니다. 이거 과학자들 전부 다, 한다한 사람이 '선생님 왜 이러우? 공산당이 몇백 년 가도 안 망할 텐데…' 이래요. '멸망이야! 이 자식아 해라! 5년 이후의 세계는 이렇게 변하는 거야. 두고 봐!' 이래 가지고 제목을 내가 해 넣어 가지고 내가 댄버리 들어가 있는데 그 의장단들이 상의해서 세 번씩이나 찾아와서…. 저 곽정환이가 와서 쿠사레(くされ, 꾸중)를 맞고는…. 소련 제국이 멸망한다는 타이틀을 조금 바꿔 '멸망할 것이다' 이래 놨어요. '이놈의 자식, 뭐야? 너 의장단 그만둬!' 이래 가지고 세 번씩 기합 받고는 할 수 없이 발표하게 됐어요.
이러니까 소련 전문가들이, 세계의 거성들이 반대하고 다…. 해봐라 이 자식들아! 그거 했으니 요즘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요렇게 세계가 변할 줄이야. 소련 제국 멸망할 것을 레버런 문이 하늘땅을 걸어 천지운세를 거기에다 쏘아 넣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천지운세를 주름 잡고 다니는 사나이인 줄 모르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즘에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소련이 이제 그렇잖아요? 평화 공세니 무슨 뭐 자유세계 개방문제니 하는 문제들을 중심삼아 현재 고르바초프의 정치문제가 된 것입니다. 이거 수습할 길은, 자유세계에 접근할 길은 없거든. 거 레버런 문을 가만 보니까, 자유세계가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용케도 자유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의 지도층이 레버런 문 교육 장소에 와서 전부 다 세뇌를 당한다 이거예요. 그걸 아는 겁니다.
우리 자유세계 체제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는 뭐냐 하면 소유권 제도가 달라요. 개인소유·국가 소유인데 그 체제가 다른 걸 어떻게 변경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절충하지 않으면 서구사회에의 연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반대받던 레버런 문을 떡 알아보니까 이게 멋지거든. 그 인적 구성 요원들을 보니 전부 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똑똑하거든.
졸음은 오지만 선생님 말은 듣고 싶지요? 그럴 때는 입을 '미안합니다' 하고 세 번 인사하고 졸면 괜찮아요. (웃음) 조건 세우고 '탕감조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러면 괜찮아요.
이래 가지고…. 곽정환이 거 나한테 기합 받고 내가 5년 얘기하던 거 생각나? 「예」 '이 자식아 5년 이내에 세상이 어떻게 되나, 이 자식아! 지금 해둬야 돼! 그래야 레버런 문이 위대하였다 하는 역사적인 표증(表證)이 되는 거야, 이 자식아. 잔소리 마라! 그래서는 안 되는 거야' 이랬어요. 그래서 꿍꿍이로 해도….
그 의장단의 캐플란 박사가 양극체제론에 있어서 정치학 세계에 유명한 사람이라구요.양극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6·25동란에서부터 한국이 양극으로 됐던 것이 1988년에서부터 한국을 중심삼고 양극(兩極)이 양화(兩和)가 되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건 몰라요. 왜 그래야 된다는 걸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하버드대학의 정치학자, 역사학자 다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나한테 와서 배워 가야 돼요.
한국의 지도자들 정신 차릴 때가 됐다.
그런 굉장한 얘기를…. 한국이 뭐예요? 「인류의 조국입니다」 이거 한국이 어떻게 인류의 조국이 돼요?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민정당 중심삼고? 「아닙니다」 평민당의 김대중, 대중이 무슨 중심이나 있나? 가는대로 춤추지 않아요, 이 녀석? 여기 대중이 파가 와 있겠구만. 대중이 내가 말하면 나 반대 못 할 거라. 이 녀석이 이럴 수 있어?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내가 동기가 되어 살려준 거예요. 이 자식아! 연(緣)으로 따지면 그럴 수 있는 겁니다. 당의 책임자를 대해 이런 얘기를 해서 실례지만 말이예요.
그래, 죽을 사정에 놓였던 모든 사실, 청와대 4대 밀담, 회담을 중심삼고 거기서 중간 키를 꽂은 게 누구야? 세상은 몰랐지요. 피의 정치를 남기면, 피로 나가면 너도 죽어! 그 역사를 얘기하면 전부 다 뭐…. 거 전 대통령도 놀랄거구만. '그렇게 됐던가?' 하고 말이예요. 이 녀석. 네 울타리인 대한민국의 장래의 길을 닦기 위해 내가 얼마나 노심초사했는데, 돈은 얼마나 쓰고. 너는 반대하고 나를 잡아다 감옥에 넣어서 통일교회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 했지마는 알지 못하니, 내가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까, 내 책임으로 알고 그들을 보호하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참 이상한 사람이지요? 언제 종교 지도자로서 그런 세계에까지 발을 들여 놓고 엮어 나왔느냐 할 거예요.그러면서 앞으로 한국의 미래상을 중심삼고 위기에서 도약해 가지고, 다리도 건너지 않고 날아서 뛰어 넘어 가지고 피안의 세계에 행복의 돛대를 꽃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기분 나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기성교회 목사가 왔으면 기분 나쁠 거라. '그놈의 자식 그거 죽어야 돼!' 그러는 자식들이 죽어야 돼요. 문총재 같으면…. 그 자식들이 나보고 다 죽으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웃음) 내가 한마디로 탕감복귀해서 '야, 이 자식아 네놈들이 죽어야지' 하는 겁니다. (웃음)
그래야 양떼들이, 똥물을 마시고 있던 사람들이 집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밥을 먹고 사랑의 살이 찌고 사랑의 기쁨을 가지고 행복의 안식처를 찾는 것입니다. 그들 암만 따라가야 없어요. 점점 좁아지는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는 전부가 대한민국의 4천만을 잃어버려요. 이제는 집사 장로들이 전부 다…. 내가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비행기로 태워 가지고 유람 교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꾸 물들여 가거든. 교수도 그렇지, 뭐 학자도 그렇지, 군대 그렇지, 그다음엔 저명인사 그렇지…. 지금 전라남도가 문제이기 때문에 거 전라남도 유명한 고등학교에 광주제일고가 있지요? 거기에서 지금까지 졸업한 사람이 몇천 명? 한 50여 차 된다나? 거기에서 뭐 출세한 사람들…. 지금 워싱턴에 185명이 가 있어요. 이러니 도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서로 가겠다고 국장·과장들이…. 요전에 과장들이 '어허! 통일교회 문교주한테 우리가 왜 가?' 이랬어요.
전주고등학교 출신 출세한 사람들 전에 한 180명 데리고 갔댔거든. 거 뭐 행정처의, 도의 국장이니 과장이니 하는 사람들이 문총재에 춤 안 추겠다고 이러다가 갔다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제겨대는 말이 펀치가 너무 세거든.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이러면서 20여 명이 말이예요, 요전에 전주고 졸업생들이 '행정처의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안 갔으니 제발 살려주소. 이번에 안 가게 되면 위신 천만이요' 이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무슨 시장을 통해 가지고 야단들 하더만. '그래, 그렇게 열심이면 데려가지' 해 가지고 이 20명이 그 가운데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 국장들이 '아, 과장들은 데려가면서 국장은 왜 안 데려가려고 해?' 이래요. 이제 또 국장, 장국밥 먹어야 되겠더만. (웃음) 국밥! 국밥 먹으면 좋지 뭐. 이제는 국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부처 장관들은 왜 안 데려가' 이제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처 장관들 안 데려간다고 내 말 듣나 안 듣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여기 그곳의 너저분한 녀석들이 있으면 다 보고 하라구, 이런 거. 오늘 청산짓기 위해서 내가 말을 하는 거예요. 일대의 이런 사연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역사에 남을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안 해 놓고는 안 돼요.
내가 이제 떠나는 날에는 다…. 이제는 한국이 예스냐 노냐 결정해야 된다구요. 안 하게 되면 한국이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일본을 세워 가지고 아시아의 기수로 만들 수 있는 기반 닦았어요. 일본이 안 되게 되면 미국을 세워 가지고 아시아의 기수를 만들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너희들이 안 듣겠어? 뭐 안기부? 보안대? 뭐 청와대? 뭐 대통령? 내가 그들을 알기를 우습게 알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비행장에 들락날락할 때 법무부에서 나온 젊은 녀석이, 귀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 문총재에 대한 말 나쁘게 들었거든, '당신이 문 아무개요?' 이래요. '왜 물어?' '주소가 어디요?' '주소 몰라'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소?' '내 집이 서울 시내에 백 개, 천 개 되는데 그 주소를 어떻게 다 가리겠어? 너는 기억하겠어?' 이렇게 한마디 하니까 '아 그렇습니까? 미안합니다. 어서 가시오' 이래요. 그렇게 사람 천대 참 많이 받았지요.
이번에 들어오는데 무슨 세관장인지 누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더라구요. 나 그거 싫어요. 와서 '나 세관장인데 문총재님 어서 들어오소' 이래요. 아 이거 내 가방 내가 들고 다니는데 왜 빼앗아 가? (웃음) 이거 뭐…. 우리 어머니 예물보따리까지…. 그놈의 자식 그렇게 충신 되었으면, 나를 섬겼으면 이 나라가 흥했을 텐데, 왜 지금 이래? 이용 가치가 있거든, 가만 보니까.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이런 겁니다. 내가 많이 속았어요. 세상을 잘 알아요. 쓴맛, 단맛 다 알고, 나 그렇게 만만히 놀아나지 않는다구요.
그래, 그걸 볼 때, 말 안 하고 다니지마는 수십 년 역사의 슬픈 사연 사연들이…. 한마디로써 '잘했다! 문총재, 문선생, 문선명 통일교회 교주, 세계의 문제의 지도자. 잘했소!' 그러는 거예요. 「아멘!」 (박수)
어느 종교의 교주면 교주를 내가 만날 수 있어요. 누구든 다 만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찾아 다니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찾아오지 뭐. 그러고 사는 문총재, 그거 잘하고 왔어요, 못하고 왔어요? 「잘하고…」 여기 이 졸개새끼들,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잘났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길 잘못했다. 이거 늙어 죽도록 고생 바가지가 주렁주렁 달렸구만. 아이고, 들어와서 알고 보니 나갈 수 없어'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 눈 뜨고 나가려니까 이놈의 눈이 참소해요. '나가면 너 죽는다'고. 한 코 막고 가려니 감기 들고 병이 나요. 한 다리 뻗치고 놀음놀이를 하니까 이 몸뚱이가 마비상태예요. 이게 통일교회 병입니다.
그래, 문총재 만나서 든 병은 고칠 병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문총재의 진단과 처방 방법을 따라가는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처방의 그 약재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약재입니다. 어때요? 참사랑이라는 약재예요. 밤에 먹어도 쓰긴 쓰지만 쓴 것보다 단 것이 후음이라고 할까, 후미가 그럴싸해요. 이건 뭐 아침에 일어나서도 맛이 쓴맛이 나는 게 아니라 단맛이 나고, 그러니 입술을 빨고, 빨다 보니 옆에까지 새끼 쳐 가지고 손바닥까지 핥아도 단맛이 나거든.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은 홀리는 마력이 있느니라! 그 마력이 무슨 힘이냐 하면 참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얼마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될 것 다 알고 세상이 어떻게 될까 다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이미 다 살아서 해결한 사람입니다. 20대에 죽음 문제를 다 해결했어요. 나에게는 무서운 게 없어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훤하게 알아요.
우리는 그렇지 않으면 못 살아요. 갑갑해서. 못 살아요. 옛날 아이 때도 그랬어요. 동네 저 산 너머에 뭐가 있는지 거기 안 가 보고는 못 살아요. 저거 어떻게 돼 있는 지 주변에 그 답답한 것 놔두고 어떻게 살아요? 그런 성격이 있는 나를…. 하나님이 참 지혜로운 양반입니다. 잘 이용했어요, 나를. (웃음) 그래, 인생문제에 대해서…. 사람이 왜 태어났어? 하나님이 있어, 없어? 그 똥구덩이를 파 보기 전에는 죽으면 죽었지 살지를 못해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문교주가 됐더라 이거예요.
원리의 세계, 방대한 비밀의 세계, 꿈같은 세계의 사실이 현실사회의 발전적 역사과정에서 수리적으로 맞아떨어지는 실천장을 발견하게 될 때에 인생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태평천지예요. 세상에 나가서라도 우리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림없다, 그렇게 된다 하고 믿는 것보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예」 믿어요, 알아요? 「믿습니다」 둘 중에, 믿나, 아나 묻는데 믿습니다 하고 대답하면 낙제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래, 문선생이 오늘날 이 통일교회 교주로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뤄 나가는데 알고 일을 해 나오고 있어요, 믿고 해 나오고 있어요? 「알고…」 알고. 기성교회 천국 가겠다는 목사들 믿고 해 나가고 있어요, 알고 해 나가고 있어요? 「믿고…」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눈이 그렇게 전부 다 마비상태예요. 오관, 육관까지 마비되어 가지고 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뭐 어떻더냐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어느 누가 답변해요?
나한테 와서 큰소리하다가는 났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도 두 번 물으면 나가자빠지는 겁니다. '이 자식아 이런 거 알아?' 하면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알지. 가르쳐 줄까? 5분만 시간 내' 이래 가지고 '싹'해 놓고는 '어때?' 하면 '맞습니다' 하게 해 가지고 제자를 만들 수 있어요. 수백년 수천년을 통해서 정성을 들였던 그 고질적인 지도자들이 순식간에 내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그런 비법을 가졌어요.
그건 왜? 침 알지요, 침? 한 곳만 찌르면 마비된 손이 펴지거든.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세계 어느곳이든지 문총재가 필요치 않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래, 내 한 몸뚱이는 팔아먹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잡아서 그때 내 대신 써먹을 텐데 대신 써먹을 수 있게 되려면 종이 짜박지도 비슷해야 된다구요. 마카오지면 마카오지, 참지라든가 요즘엔 뭔가? 신문사 고급 종이 이름이 뭐예요? 나 그 종이 이름 모르겠는 데. 「갱지 씁니다」 아니, 제일 좋은 종이도 몰라? 이녀석아. 「아트지…」 아트지요? 그건 지탄(티타늄)이 많이 들어간 거지요? 그건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사람 내 대신 쓰기 위해서는 아트지 진짜는 못 되지만 사촌쯤은 돼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냄새 맡으면 참외 익은 냄새는 나야지요, 참외 밭에 가서는. 참외 좋아하는 사람은 그 냄새가 나게 되면 나한테 끌려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슷한 사촌 냄새는 피워야 될 게 아니예요? 다 그래요? 「예」 그래, 선생님 같이 살아요? 「예」 그래, 부처끼리 살면서 싸움 지금 안 해요? 이웃 동네로부터 욕먹고 살아요?
'저놈의 자식들, 24시간 자지 않고 왜 그렇게 덜거덕덜거덕 찬송만 부르고 기도만 하고 울기만 해?' 이래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얼마나 미우면 청파동 교회에 우리 예배 보는데 자다가 발가벗고 뛰쳐 나와 가지고 이놈의 단체 망하라고 그런 때도 있었어요. 그러면서 살던 녀석 앞으로 회개할 날이 올 거라.
거 왜 울었어요? 밥을 못 먹어서 운 것이 아닙니다. 잠을 못 자서 운 것이 아니예요. 통곡을 했어요. 나라가 이 꼴이 되고 세계가 이 꼴이 되어 울고 계시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안 울 수 없는 거예요. 대신 회개해 주느라고 대신 매맞느라고 통일교회는 부사스러웠어요. 고달팠어요. 그렇지만 그 삶의 길은 누구든지 존경할 수 있는 길이었더라 이거예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아멘」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이런 말 뭐 길어도 한마디로 해도 마찬가지예요. 같은 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때가 다 됐으니 열심히…. 통일교회 시대는 오지 말라고 해도, 누가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오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시대.
이제는 내가 자가용 비행기를 하나 사야 되겠어요. 「예」 아 이게 사탄 악마의 졸자들이 전부 다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난 자가용 비행기 타야 되겠나요, 안 타야 되겠나요? 「타야 됩니다」 왜? 무엇 때문에? 하늘나라의 위신, 하나님의 위신, 역사적 전통을 남겼던 옛날 선조들의 위신 때문입니다. 그들이 다 부끄러워하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비행기를 사고 싶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말이예요, 우리 아들이…. 이런 얘기 어떨지 모르지만…. 세상의 악당의 자식들은 자기 아버지를 팔아 가지고 별 자기 좋은 걸 사지마는 우리 효진이는 말이예요, '나는 펀드레이징을 해서 어머니 아버지 탈 수 있는 자가용 차, 세계에서 제일 이름난 차를 사드려야지' 한 거예요. 비행기는 못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식쟁이, 통일교회 이 무지한 것들을 거느리고 고생하는 아버지를 내가 위로해 드려야지' 이래 가지고 이번에 벤츠560을 떡 샀더라구요.
그다음에는 영국의 제일 좋은 차가 뭐든가, 롤스로이스 그것이 세계에서 제일 비싼 차예요. 한 달동안에 두 대를 떡 사다 놓고는 '아버지, 나 이걸 했는데 잘했소, 못했소?' 이래요. 그거 잘했소, 못했소? 「잘했습니다」 (박수) 내가 차가 없는 게 아닙니다. 링컨도 여러 대고 벤츠도 많지만 내가 차 타고 다닐 때는 그 중의 제일 나쁜 것 타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그것 타고 꼬인 다리 하고 '에헴!' 하는 것 나는 죽어도 못 해요. '그거 팔아먹어야겠구만' 하는데 어때요?
이거 아들이 정성들여서 지금 매일 나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너 오늘 얼마나 했나?' 하니까 2천 불 벌었대요. 그래서 그 돈을 갚겠다고 하는 걸 볼 때 '아하! 돈 있는 아버지가 그걸 타야 되겠나, 돈을 내가 물어 주고 이걸 타야 되겠나? 내가 물어 주면 내가 협조해 주는 게 되는데 어떻게 할까?' 하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타셔야 됩니다」 어떻게 타요, 마음이 허락지 않는데.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대신 물어 주겠다면 타지, 그거 길이 없어요. 내가 돈 대주기도 그렇고, 아들이 나가서 피땀 흘리며 비 오는 날, 토요일 날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가서 틀림없이 펀드레이징해서 돈 모아 가지고 매월 물어서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물어 나가야 할 걸 생각하게 될 때, 그건 죽어도 못 타요.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차를 탈 수 있어요, 부모가?
요전에 롤스로이스 그 차를 타고 한번 쭉 어디 갔다 왔어요. 그랬더니 '왜 거 벤츠 차는 안 타오?' 하고 효진이가 어머니한테 와서 묻더라는 거예요. 나한테는 물어 보지 못해요. 아버지를 얼마나 어려워하는지. 내가 그렇게 어려운 아버지 아닌데, 재미있는 아버지인데 말이예요. (웃음) 아버지한테 하는 모든 것이 10년, 20년 자랄 때 자기가 아버지를 멀리했지 아버지가 자기한테 멀리한 것 없거든. 아버지에게 참 미안하고 보기에도…. 내가 보게 되면 정면으로 내 눈을 맞춰 보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어려워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보다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래요. 아버지가 총 맞는 자리에 있단다면 자기가 대신 맞을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거 보면 통일가가 앞으로 장래성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거 타야 되겠나요, 안 타야 되겠나요? 「타셔야 됩니다」 선생님 마음에 그게 짐인데. 아들을 고생시키고 그걸 타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물어 줘야 되겠어요? 그건 길이 없다구요. '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물어 줄 길밖에 없겠구만' 하고 있다구요. 그걸 아는 세계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곽정환이! 「예」 한 달에 40억 돈을 쓰면서도 말이야, 그런 생각 해봤어? 협회장! 「예」 3군 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출세한 입장에서 그런 생각들 해봤나?
요전에 6516쌍 결혼했대서 세계 녀석들이 벤츠560을 하나 뭐 한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말 들었지만. 그게 뭐 예물이예요? 협회장! 그래 가지고 3월 20일께 들어왔다고 통보가 왔더만. 그거 타야 되겠나, 안 타야 되겠나? 답변해 봐! 비행기쯤 하나 선물 하게 되면 돈 없으면 '선생님, 이거 돈 없으니, 현찰 없으니 좀 빌려 주소. 10년 20년 하게 되면…' 그런 놀음을 왜 못 해요? 점보 같은 것 얼마나 하게? 몇천만 불 할 거예요. 몇천만 불이야 내가 싹싹하게 되면 내 포켓에 구멍이 네 개 있으면 네 개에서 다 나올 수 있는데. 거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요?
그러면 그거 얼마나 세계의 찬양거리예요? '저 비행기는 6500쌍 국제 결혼한 사람의 예물이다. 그걸 타고 왔다' 하고 인터뷰할 때 쓱 한마디 하면 말이예요, 그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그렇게 인터뷰 하면 '그때 참석했던 누구 우리 나라에 있다' 해 가지고 알아주고 내가 있는 동안에는 매일같이 신문 보도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가 되는 것이 만년 영예스러울 수 있는 표적으로 등장할 텐데, 그 선전 가치만 하더라도 그 점보의 몇십 배 가치가 있는데 그걸 알고 그런 걸 생각한 사람 암만 봐도 없다구요.
어때, 윤박사? 윤박사 그런 생각 해 봤어? 이제 와서 선생님한테 돈 타기가 더 바쁘지, 돈. (웃음) 선생님이 고생해서 뼈통, 등골이 나와 가지고 만신창이가 되어 죽겠으면 죽고, 돈!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눈들 보게 되면 쓱 해 가지고 '히히히' 이렇게 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 보게 되면 쓱 이렇게…. (시늉하심. 웃음) '그거 뭐야?' 하면 '예산편성입니다' 이래요. 거기에 몇 퍼센트는 자기들 팥고물 써 먹을 것 다 계산하고 집어 넣었지. 다들 그런 녀석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모른 척하고….
난 솔직한 지도자입니다. 이게 뭐예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인류가 뭐예요? 「세계 사람입니다」 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러면 누가 첫번이예요? 인류의 조국이라 하면 그 가운데에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고 수많은 백성이 있는데 누가 첫번이예요? 「한국입니다」 한국이예요, 한국. 아이구, 이거 한국 사람, 빈대떡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웃음)
보라구요. 이거 서양 사람들 보면 말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윤곽이 뚜렷한데 이게 보면 전부 다 판대기 얼굴이예요, 판대기. (웃음) 뭐 만들다 그만둔 것같이. 눈은 또 왜 그렇게 작아요? 나도 작지만. 나 웃을 때는 뭐…. 옛날에 나 낳은 다음에 어머니가 눈알이 있나 없나 걱정해 가지고, 봉사 낳은 줄 알았다는 겁니다. 눈이 얼마나 작은지. (웃음) 아 이거 빼꼼히 열어 보니 요마만큼 구멍 뚫어져 있거든. '아이고, 눈이 있구나!' 그랬다는 일화가 있다구요. 거 눈이 작기 때문에…. 카메라로 원거리 사진을 찍게 되면 조리개를 조그맣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멀리도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눈이 생긴 걸 쓱 관상학적으로 보게 되면 이거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는 걸, 천하를 주름장고 다니겠다는 걸 척…. 내가 볼 때도 환하게 아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내 자신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겁니다.
미국 애들한테 내가 얘기하면 24시간 얘기해도 재미가 나 가지고 적어야지 안 적으연 안 돼요. 써먹을 데가 많거든. 도서관에 가야 그런 얘기가 있나 책에 그런 얘기가 있나? 내가 도서관, 샘터가 돼 있다는 겁니다. 결론 날 것은 나한테 배워야지 별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유명한 사람이 됐더라 이거예요. 거 냄새도 무슨 똥내, 똥 냄새 피우는 유명한 사람이오, 향수 냄새 피우는 유명한 사람이오? 「향수 냄새…」 그 향수가 통일교회 냄새예요, 통일교회 냄새. 어디 돌아다니며 욕을 먹고, 어디 가서 천대 받고, 동네 어디 가든지 말이예요….
내가 어느 동네 들어가게 되면 그 동네의 사람이 죽든가, 병이 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돼지가 죽든가, 소새끼 한 마리가 죽든가 반드시 죽는다구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러니 부락 찾아갔다가 쫓겨난 일도 많아요. 병이 자꾸 나거든. 아이구! 생소한 사람이 와 가지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한국도 내가 오니 한국이 병이 났어요, 지금. 병이 나서 야단입니다.
그래, 누가 그 처방법을 아느냐 하면 부락 사람에게는 없거든. 내가 처방법을 아니 내 약을 먹으면 나아요. 그런데 내 약 싫다고 하다가 이정권 사라져 버리고 말이예요, 박정권 사라져 버리고, 전정권 사라져 버리고, 노정권 두고 보자! 나 노정권 신세 안 져요.
나 우리 어머니가 이북에서 김일성이한테 학살당했다는 보고도 듣고 있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 죽은 걸 탄하지 않아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때문에 죽었으면 천상세계에서 생전에 공의를 세워 가지고 성인의 이름을 가지고 칭송받을 수 있는 것의 몇십 배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도약의 동기가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한번도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아들딸 대해서도…. 지금 아들딸 왔지만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의 가정들 앞에 본이 되겠기 때문에 애들한테 말이예요, 열두 살 될 때까지, 큰딸 작은딸까지 자게 되면 가서 매일 자는 자리까지 기도해 주고 키스해 줬어요. 전부 다 그거 할 수 없어요, 바빠서. 여편네 좋아 하는 것 못 해줬어요. 그렇지마는 나라의 좋은 일을 위해서, 세계 인류에게 좋은 일을 위해서 살았어요. 역사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의 산 역사의 그 창고를 보자면 개인의 역사 시대에 가르쳐 주던 모든 재료가 꽉차 있어요. 무슨 재료? 사랑의 재료. 가정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그렇게 살았고, 또, 이번에 문씨를 대해서도 그랬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내가 가르쳐 왔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역사관을 가르쳐 주고 나왔기 때문에….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을 사랑할 수 있고, 가인 가정을 천 가정, 만 가정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의 직계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가 실천하고 전부 다….
그래, 내가 문씨 종친회의 종장이 됐어요, 종장. 그거 내가 달랜 것 아니에요. 때가 되니까, 대한민국의 때가 되니까 이제는 문씨 종중이 대한민국을 수습해야 될 텐데…. 그 녀석들 전부 다 40만이 되면 말이예요, 종장을 모시고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취직 그만두라고 하면 취직 그만두고 전부 다 내가 하라는 대로 일했으면 대한민국 문제없이 살리는 거예요.
그걸 종장들이 못 하니까 요즘에는 대한민국 종씨(宗氏)들이 만든 족보회, 연합회(뿌리찾기연합회)가 있다구요. 종친회 연합회라고 해가지고 그 종친회 연합회 총재로 날 끌어당겼다구요. 그거 누가?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출세하고, 대통령 출마하려는 욕심 있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종씨 장들 전부 다 하면 전국의 뿌리가 전부 다 연결되거든. 그러니 이게 출세하겠다고 해서 서로 싸움을 하고…. 8년 동안 거 손회장이 총재를 모시겠다고 했는데 별의별 도깨비들이 서로가….
거 손회장이 난 사람입니다. 이사회 하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여보, 어제 나 이상한 일이 있었소. 이거 누가 세상에서는 믿지 못할 일인데 말하기가 창피하고, 이거 안 할 수는 없고…. 신기한 일이, 내가 지난밤에, 이 회의 총재 문제를 해결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걸 말할 수도 없고 나 미친 사람의 말로 들으면 어떡하겠소?' 이러길래 '아 아, 한번 해보라구. 해보라구' 그랬다 이거예요.
그래,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는데 '여기의 총재는 150개 나라에 기반을 닦고 5천 년 역사 이래 애국정신에 있어서 모든 선조들이 숭배할 수 있는 현실적 기반 있는 책임자는 문선명 총재밖에 없는데 그분밖에 할 사람이 없어!' 이러더라는 겁니다. 비몽사몽간에 그런 꿈을 꿨다는 얘기를 했다 이거예요. 26명의 이사들이 그 말 듣고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23일에….
내가 그런 대외 세계에서의 장(長)의 이름을 지금까지 제일 싫어했어요. 그러나 이 민족을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걸 내 안방의 인연의 줄을 매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할 천운이 찾아온 걸 알기 때문에 아, 그러냐고 하면서…. 그래서 23일날 내가 대한민국 종씨들의 총 뭐예요? 종중 뭐예요? 종중장(宗中長)이 되는 거예요. 그거 누구 이름으로? 문총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가 가르쳐 준 거예요?
내가 그 내용을 듣고 '아! 하늘이 이 나라를 사랑하고 있구나! 그래, 내가 책임지지' 해 가지고 그걸 추대를 받아 가지고 이제 그 취임식을 하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것 끝나면 가는 겁니다. 여기 있으면 좋겠어요, 가면 좋겠어요? 「계시면 좋겠습니다」 거 보기 싫은 한국 사람, 욕하던 그 후계자들…. 예를 들어 말하면, 여편네가 이혼했는데 다시 시집가서 애기들 낳아 가지고 와서 지금 다시 들어와 살겠다는 패와 똑같은 거예요. 그걸 보고 좋아해요? '아이구,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다'해요? 서운 섭섭해요, 웬지 내 마음이.
이건 하나의 선생님의 회심(懷心)을 지금 예누다리(평안도 사투리로 서 '넋두리'와 비슷한 뜻을 가진 말임)하듯이 얘기하는 거예요. 서서히 한국의 때가 찾아오는데 기쁘고 자랑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서운 섭섭해요. 이 마음이 없어지기 전에는 김일성이가 죽지 않아요. 데모 끝나지 않아요. 나 그러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풀어 줄 거예요? 대한민국이 합해서, 지금 대한민국이 합해서…. 미국 국민 2억 4천만을 넘어서, 일본의 1억 2천만을 넘어서, 구라파 어떤 나라 백성을 넘어서, 그것을 대표한 최고의 자리에서 제3이스라엘권을 상속받기 위한 그 전통이, 하늘의 줄이 여기 한민족에 닿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상대적 배필의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그냥 줄 수 없어요. 내 보따리를 다 풀어 놓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도 내가 예누다리를 하고 전부 다…. 얘기하려니까 입이 안 떨어져요. 벌써 그걸 안다구요. 여기 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잡다한 요사스러운 패들 다 모였지. 들춰 보니까 전부 낙제 패들이예요. 개인으로 낙제요, 가정으로 낙제요…. 나한테 축복받았지만 이거 전부 다 손질할 거예요.
앞으로 제주도에 내가 미국을 동원해 가지고 8군 기지 만든다 하게 되면 지하에다 비행장 만들 때 통일교회부터 전부 다 부역을 시킬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로 전부 다 사퇴하는 게 좋을 거예요. 나는 잔인한 사람이예요. 아시아 건설을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곡괭이를 지녀 가지고….
내가 흥남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비료산을 파다 흠집을 냈던 이 정강이의 흠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내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아시아의 조국의 기틀을 마련해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 하는 사람에게 지령을 내려 가지고, 훈시해 가지고 세계 만민 해방을 해야 되는데, 뭐야? 이게 뭐야, 쌍거야? 응? 요사스러운 간나 같으니라구. 내가 이렇게 욕 해도 웃으면서…. (웃음) '저 노인 저거 얼른 죽기나 하지' 그럴 사람 없거든. 거 전부 다 내가 시집 보내 주고 장가 보내 준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음) 가만 보니까 자기가 암만 신랑을 얻고자 해야 선생님 이 얻어 준 사람만 해? 3년까지는 좀 트러블이 있다구요. 3년만 지나면 요거 기어가 딱 들어맞아 가지고 전부 다 기계가 잘, 뭔가? 정비되어 가지고 잘 돌아가게 돼 있거든.
그래, 앞으로 우리 문화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그거 하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세계 사람, 한 150개 국가를 모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한 10만 명 데려다가 결혼식 해주면 어떻겠나요? 그걸 중국 땅에서 해야 되겠다!
이제 우리 팬더 자동차 공업단지, 3천 2백만 평을 계약해 놨어요. 그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워싱턴 시 만큼 크다구요. 계약을 다 끝냈어요. 중앙정부하고 광동성하고 다 끝냈어요.그걸 짓게 되면 관광기지까지 전부 다 해상권까지…. 내가 똑똑한 사람 아니에요? 「예」 (박수) 벌써 척 보니까 중국 사태가 불리해요. 6월달 넘으면 안 되겠어요. 5월달에 전부 다 그치고 때려 몰아 가지고….
이게 홍콩 옆이라구요. 홍콩에서 해상으로 40분 되는 거리인데 이 곳이 혜주(蕙州)라는 곳인데…. 중공이 1997년이 되면 영국으로부터 이 홍콩을 인수하게 되는데 등소평이가 그걸 인수하는 기지로 심천을 도시로 계획해 가지고 하려는데 이게 실패작이예요. 도시 이건 전부 다…. 이 서구 사회를 모르고 말이요, 앞으로의, 금후의 문화세계가 어떻게 벌어질 것이라는 걸 몰라 가지고 지금 현재에 있는 지식 기준 가지고 도시를 계획한 거지요. 길이 좁고, 빌딩만, 집만 중요시했지 앞으로의 문화시설을 생각 안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 당장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건 실패작이예요.
그 땅 값이 얼마나 비싸냐 하면 말이예요, 5년 동안에 2백 배 올랐어요. 그래, 문총재가 사람을 보내 계약을 하는데 말이예요, 일시불로 하려면 4억 불에 해당하는 돈인데 내가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저희 들 나라를 잘 아는데. 7년에 지불할 것이다 했어요. 법이 없어요. 중국이 법이 없어요. 너희 나라가 얼마나 훌륭한 법을 갖춰 가지고 지금까지 지내 봤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다 그렇게 나왔는데 지금도 마찬가지 아니야! 내가 중국 역사를 잘 알거든요. 그러니까 내 말대로 해! 가격은 얼마냐 이거예요. 중국 돈으로 지불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매해 인플레이션이 되어 가지고 몇십 배씩 올라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쳐 보면 지금 1불로 평가되지만 앞으로 몇 해가 되면, 7년만 되게 되면 한평에 10전도 안 돌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이 2백 배 이상 올라간다구요. 그러면 그 한 평이 앞으로 5년 동안에, 5년이 아니예요. 심천 그것이 그때에 비해 5년 후인 지금 2백 배 올라갔는데 이제는 2백 배가 아니예요. 천 배 올라갈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돈 가지고 이북 땅은 내가 사고도 남을지 몰라요.
야, 김일성이 너 만주가서 땅 사라하는 거예요. 어디 한국보다 크고 좋은 옥토를 중국과 교섭해 가지고 사서 너희들 나라를 만들든 뭘 만들든, 애비가 되겠으면 되고 어미가 되겠으면 되고 말이야…. 김일성은 '아버지' 좋아하니까. 너 땅을 한 번 갈라 줄 터이니까…. '그렇잖으면저 시베리아를, 소련하고 교섭해 가지고 거 삼각지대에 그거 해 가지고…. 한국 땅만한 것을 내가 지불해 주고 사 줄 테니까 어때? 이동할 거야, 안 할 거야?' 해 가지고 안 하면 중국과 소련을 시켜 가지고 무장해제를 시켜서 추방해 버릴 겁니다. 나 그런 생각도 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예」 생각하면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시베리아 지금 그 땅이 송나라 시대에는 전부 다 중국 땅 아니었어요? 주인 찾아 줘야 되겠다구요. 발해 민족이 중국 대륙을 전부 다…. 만리 장성도…. 그들이 한국 사람 조상들 아니예요? 거 전부 다 우리 조상 땅을 찾아가는데 뭐야! 전부 다, 바둑 두는 것도…. 한국의 바둑이 뭐 아시아에서 제일이라며? 「조치훈이 지금…」 조치훈인지 나 모르겠구만. 그것이 한 천 배 올라갔다면 그 돈을 뭣에다 쓰겠노? 뭣에다 써요?
*일본 멤버 손들어 봐요. 전부 들어! 일본 멤버 여자 남자들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비참한 입장! 할 수 있으면 가난한 남자와, 할 수 있으면 가난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일본 사람으로서 하나의 역사에 자랑이 될 것입니다. 3분의 2는, 반 이상은 평균 이하예요. 그거 알아요? 그걸 싫다고 눈물을 흘리는 여자,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것을 멸시하는 남자가 있다면 일본 자체가 비참하게 될 거예요. 일본의 위치가 떨어져 내려갈 거예요. 알았어요?
(한 일본 식구에게) 너 남편은 어때? 남편의 집은, 네 남편 집은 어때? 「일본 사람과 했습니다」 일본 사람과 했구만. 「예」 한국 사람이구만. 「예」 일본 사람은 덤을 좋아하지요? 덤 좋아하겠지요? (웃음) 이번 결혼의 경우에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한 것은 덤 결혼이예요. 그래, 가장 훌륭한 남자들…. 동대(동경대) 졸업생이 열세 명이나 있어요. 국회의원 비서장이었던 사람이 43명이나 있어요. 한국 사람은 모를 겁니다. 또 일심 병원의 의사가 일곱 명이나 들어가 있어요. 그 태반은 모두 유명한 대학 졸업생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신문배달을 합니다. 그거 얼마나 훌륭해요?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이 역사적인 일을 이루는 것은 천년 만년 자랑으로 이야기하는 일본의 수적정신(秀的精神;빼어난 정신, 훌륭한 정신)의 수적 사건으로 칭송할 만한 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은 내가 무슨 말 한지 모르지요? (웃음) 듣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라고. *여기 유럽 멤버들 얼마나 돼요? 손들어 봐요. 얼마 안 되는구만! (한 식구가 영어로 얘기하니까) 많지 않아. 너는 한국어를 잘 하는구만. 응? 「예」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국이 참 재미있지? 우리 그렇게 사는 거야, 세계 일가족으로.
기성교회 뭐 한경직이니, 또 누구? 무슨 추기경? 「김수환」 김수환? 그거 내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생각도 안 나요. 나 교황청 꼭대기들 데리고 지금 트라이(try;시도하다)하고 있는데. 교황청 대해 뭘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신부 수녀들이 세계적으로 바람이 불어서 시집 장가 가 버려 가지고 교황청 신부 수녀들이 없어지게 되었어요.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천주교회 교파를 설정하는 놀음이 생겨날지 안 생겨날지 모를지어다!
내가, 공인이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거 전부 다 비밀 얘기들입니다. 알겠어요? 모스크바에서 지하활동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소련에서. 중요 도시에 다 들어가 있어요. 모스크바의 보고를 세밀히 받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스크바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계에서도 나를 이용해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가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우리 기관 통해…' 하는데 아니야! 아니야! 스파이로 몰리면 안 돼요. 내가 역사상의 종교 지도자로서 스파이 네임(name;이름)을 남기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지하운동 하다가 통일교회 애들이 잡혀 가지고 형장에서 희생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날이 오게 되면 나는 기도해 주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한테 빚 안 졌어요. '네가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누구인지 알 것이고, 네 갈 길을 내가 자리 잡아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한테 내가 빚을 안 졌어요. 내 자신이 생명 내놓고 싸운 사람인데 따르는 사람도 물론 그래야지.
지금도 그래요. 비가 오든지 하면 처마 끝에 서 가지고…. 요전도 그랬구만.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겁니다. '아, 이렇게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이름을 팔기 위해서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외로이 눈물지으면서 나를 향해 사모하면서, 만나고 싶어 하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 무리들이 있는 것을 너 잊으면 안 돼, 문 아무개야! 땅이 알고 이 공기가 알고 바다가 알아. 사람의 귀중한 가치를 요구하면서 그 피살에 엉켜 있는, 모든 정신이 박혀 있는 것을 무가치하게 흘려 버리는 그런 지도자가 돼서는 안 돼!'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총을 맞아 죽어가면서 선생님 만세를 외쳐요. 다른 말을 못 하더라도 죽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은 '선생님 만수무강하소서' 이겁니다. 천년 만년 살아서 이와 같은 역사적인 비운이 긴 시일이 안 가게끔 내 대신 처리해 주기를 바라면서 가는 그런 원한의 기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위를 달리고 있는 책임자라는 걸 잊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누구보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살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을 알고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다 알기 때문에 기가 차다구요. 말하기 전에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정성으로 인류를 바라보는 한스러운 그런 역 사의 길을 홀로 주름잡고 가는 사나이입니다. 뭐 김삿갓은 말이예요….
김삿갓 노래가 있지요? 죽장에 갖을 쓰고…. (노래를 부르심) 그다음엔 뭐던가? 「방랑…」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 고개 넘어 가는 객이 누구냐? 그다음에 뭐던가? 「열두 대문…」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그게 내 자신 같아요, 내 자신. 그 노래를 하게 되면 내 자신 같아요.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어머니까지도 아버지까지도 나를 천대했어요. 형제도 전부 다. 그런 길을 나선 사나이가 어디 가서 만국의 환영을 받겠다는 그런 생각하는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내가 이북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와서 눈물을 철철 흘리면서 내 아들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미숫가루를 차입해 주면 그 눈앞에서 다 나눠 주는 겁니다. 나는 에미 애비가 있어 가지고 매달 방문하지만 그렇지 못한 동족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눠 준 겁니다. 그걸 눈 앞에서 나눠 주니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그런 아들인 줄 알지요.
거 명주 바지 저고리 좋은 것을 차입해 줬는데, 입고 있는 것은 감옥에서 주는 관복이예요. 안팎으로 다 째져 바람에 풀렁풀렁해 가지고 추운데도 내복 조각만 하나 걸쳤거든. 그걸 바라보는 어머니 아버지는 피가 뛸 거예요. 눈물을 출출출 흘리면서 이거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때 어머니를 대해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요. 김 아무개의 아들이기 전에 대한민국의 아들이요, 대한민국의 아들이기 전에 세계의 아들이요, 하늘땅의 아들이오. 그들을 사랑하고 나서 어머니의 말을 듣고 어머니를 사랑해야 할 도리를 압니다. 그런 졸장부의 아들이 아닌 것을 알고 그 아들다운 어머니의 행세를 해주시오. 이게 뭐요?' 하고 공격을 했어요.
살아 생전 어머니 버선 짝 하나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내가 살고 있는 초목까지 팔아서 나라에 충신의 도리가 될 수 있는 교재를 남기지 않고는 어머니를 찬양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는….
통일교회에는 영적 해원도 있지요? 거 논산 할머니 나와 가지고 영계를 해원하는 것 내가 다 허락해서 한 거예요. 전부 다 조상풀이 해줘 가지고 좋은 데 다 가는데 내가 왕초가 떡 되어 가지고도…. 우리 어머니 지금 영계에 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 머무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이거 수습해 주면 좋은 곳으로 떡 갈 텐데, 아니야 아니야! 기도를 못 해줘요.
나라를 찾고 세계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때를 내 눈으로 보게 될 때, 내가 됐다 할 수 있는 결론을 짓기 전에는 어머니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그 영계가 어머니를 위한 영계가 아닙니다. 만민을 위한 영계예요.
이러니까 우리 문장로, 거 영계 통하지요? 우리 파주에 있는 할아버지 묘를 말이예요, 애국자로서 도망 다니다가, 제1급 주모자로서 일생 동안 돌아 다니다가…. 거 목사고 훌륭한 양반이지요. 그때 최남선이와 전부 다섯 명이 친구들이예요, 이박사랑 전부 다. 독립선언서를 기안할 때 그거 전부 다 할아버지를…. 할아버지가 뭐 문필이 대단하거든. 신학을 공부한 목사니까.
그래 가지고 재산 전부 다 팔아 버리고 말이예요, 목사 노릇 하다가 어떤 일경(日警) 손에…. 참 목사가 금광 하다가, 외도하다가 형님네 집 저당 잡혀 가지고 전부 다 팔아먹었다고 소문이 났어요. 그것을 어디에 썼느냐 하면 군자금이예요. 상해 군자금으로 그때 돈 7만 원이예요. 그때 7만 원이면 대단한 거라구요. 그래,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형님이 저당 잡혀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거 목사가 그런 일을 비밀리에 한 것을 뭣으로 변명하겠나요?
옛날에 광산, 저 기미라는 게 있었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모를 거라. 몇천 석, 몇만 석을 라디오를 사 가지고 와서 서울 중심삼고…. 거 도박이지요. 광산 사고 기미 하다가 들때(들통)가 나 가지고 형님 재산 다 팔아먹고 야간 도망했다, 이래 됐어요. 그 시대에는 그 방법밖에 없다구요. 거 우리 어머니로서는 그 할아버지를 볼 때 우리가 장손이니까 시숙이지요. 시숙이 우리 아버지, 자기 주인 양반 장손의 모든 조업전을 전부 다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그래, 뭐 나 그때도 생각나는데 걸출하게 잘생겼더라구요, 우리 종조부가. 지금 생각하니까 '야! 난사람이다' 이래져요. 거 이박사하고 친구다 이거예요, 정선 어디 산골짝에 있었더랬는데, 이박사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아무개가 거기 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정선 경찰서장을 헬리콥터로 두 번인가 세 번인가 보내 가지고 제발 자기 좀 도와 달라고….
그때 이박사하고 짝자꿍 돼서 한 속이 됐으면 이기붕이 저렇게 안 되고 대한민국, 이박사가 저렇게 안 되었을 겁니다. 우리 할아버지를 내가 딱 차고 앉았으면 대한민국을 수습할 수 있는 이상적 길이 열렸을 텐데 이놈의 할아버지, 어디로 가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우리 같은 사람 고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 가지고 그 공이 있기 때문에…. 정선의 문씨네 집에서 훈장을 하면서 있었다구요. 한학자들 거기 많았거든요. 이 동해안 경상북도, 강원도로부터 우리 할아버지 앞에 와 가지고 시를 짓고 그걸 감정해 주고 이러면서 살았다구요. 그렇게 살다 죽었는데 그걸 누가 아나?
그렇게 죽었는데 문장로 꿈 가운데, 비몽사몽간에 이거 정선 어디 아무개 집 주소를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이 어디 뜰에 묻혔으니 너 알고 싶으면 찾아와라' 해서 그 주소로 편지를 썼어요. 편지를 쓰니 답이 왔어요. 그런 문씨네 가문의 배후에는 그런 영적인 사실이 많아요. 세상에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문사장더러…. 문사장 왔나? 큰 문사장? 이 할아버지를 내가 또 모른 척할 수 있어요? 그래서 파주에다 문사장하고 문장로 한테 모시게 해 가지고 모셨어요. 지금 그 무덤이 그 할아버지, 목사 할아버지, 종조부 무덤이예요.
그 양반이 상해 임시 정부에 보낸 편지나 그런 한마디만 있어도 동상을 세울 수 있는 분이예요. 내가 애국자 집안 출신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내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그때, 우리 집에서는 말이예요…. 그때는 왜놈들한테 쫓겨 가지고 만주로 보따리 싸 가지고 이민하는 겁니다. 줄을 지어 가지고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전부 지나갈 때 우리 집에서 밥 많이 얻어먹고 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경상도 사람.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요즘 통일교회 지도자가 많은 데가 전라남북도지요? 「예」
야! 그게 또 그때는 그렇게 되더니 전라도가…. 그때는 할라꾼이라고 했어요, 할라꾼. 가다가 와서 신세지고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우리 사랑방에, 삼칸 방에 언제나 사람이 꽉차 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죽을 지경이었어요. 새벽 밥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받지 않는 봉사를 하는 겁니다. 우리 집의 가훈이 이거예요. '팔도강산 불쌍한 사람 밥 먹이는 그 집안은 팔도강산을 거느릴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가만 보니 그 말이 맞을 성싶을 수 있는 자리에 왔다구요. 우리 동네의 나를 알고 우리 가문을 아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말하면 입을 째고 싶어 한다구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그 집안이 어떤지 알아? 20리 앞의 거지들은 그 집안에 숙소로 정하고 살았어!' 이래요. 거지가 와서 밥 달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밥상을 안 내다 주면 할아버지가 식사하시던 밥상을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며느리가 무색할이만큼, 아들이 무색할이만큼.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전통에 따라 세계 사람을 밥을 많이 먹였지. 먹이고 있다구요, 지금. 이스트 가든에 백 수십 개 국가의 객들이 와서…. 우리 집에 밥 먹을 때 인사도 안 하고 먹어요. 인사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또 와 봐 가지고 너저분한 사람 있으면 어머니한테 내가 입을 것 있으면…. 주인이니까 불쌍한 사람 밥 먹여 주고 옷 없으면 옷 사주라고 그랬더니 비단 옷만 사주려고 그래요. 아 이러니 비용이 얼마나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서 요전에 이거 너무 이렇게 해서 안 되겠는데, 거 적당히 사 주지 재산 밑천까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팔아먹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경고장을 냈다구요.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언제는 하라고 하더니 또 하지 말라고 그래?' 이래요. 하는 데도 정도가 있는 거지요.
나 이런 놀음 하면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그래, 내 조상들 앞에 난 당당해요. 어머니 면전에서 충고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아들이라고 보는 그 아들이 당신이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이 아니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왜경들이 따라 다니면서 일본 갈 때도…. 그때도 그렇다구요. 친구들 학비를 내가 전부 다 벌어서 대주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그러면서도 내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그것이 알고 보면 불효자식입니다. 그렇지만 나라 이름과 더불어 세계 이름과 더불어 그 이름 배후에 달고 살고 싶은 거예요. 자식이 불효라고 생각해도 난 불효라고 생각 안 했어요. 이게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스승의 생활철학입니다.
그렇게 되니 영계에 가 가지고도, 이거 해원성사하면 대번에 좋아진다는 걸 알거든요. 그걸 아니까 아까…. 문장로가 영계를 통한다구요.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말이예요…. 나만 오면 어머니가 실린다나? 실려 가지고 얼마나 미운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하면서 아들로서 제 어머니를 몰라준다고 말이예요, 그저 욕을 퍼붓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요전에 언제 옷을 입고 나타나서 희색이 만면해 가지고 나타나서 '야! 용기야!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 내가 영계에서 둘째번에 가 있다고 하는 사실…' 지난날에는 자기가 몰랐다고 그러면서 형님이 참 중요한 형님이라고 하는 것을 통고를 하더라구요. 때가 되었어요.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내가 일족을 거느려야 하고 문씨 종족을 알아봐야 되고 대한민국을 가려 주어야 되겠고 문씨를 가려 주어야 된다고…. 그래서 용기에게 절대 너희들 미국에 오지 말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못 오게 했어요. 수많은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왔다 갔지만 못 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까 와라 이겁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데리고, 내가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여기 김현철이 왔나? 김현철. 어디 갔어? 김현철! 안 왔나? 「아래 있습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미국을 구경시키고, 구라파에도 가서…. 그 여편네들까지 불쌍하니까…. 그들이 불쌍하게 자랐다구요. 나 때문에 그 일가가 피해를 얼마나 받은 줄 알아요? 그거 전부 사탄이가 알아요.
그래서 이번에 구라파로 선생님이 전부 다 해서…. 어머니보고도, 어머니가 그런 것에 대해 관심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특별히 자기 친척이라고 해 가지고 귓속말로 속닥속닥하고 잘해 주소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았을 거라구요. (웃음)
자기 말하는 데 개입을 하네, 입 좀 닦으라고. 입 닦으면 뭐 키스를 해 줄 거야? (웃음) 말 하다 보면 침도 붙고 다 그런 거지 뭐, 그거 욕 하는 사람은 미친녀석이지 뭐. 아 엄마 얘기 한다고 도망가?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출장소 갔다 오기 위해서, 요런 기간에 갔다 오는 겁니다. 그거 약속을 했다구요. 실례의 행동을….
그래서 불쌍하게 살았으니 그저 사주고 싶은 것 사주어라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옷걸이를 많이 채워 가지고 올 겁니다. 시집갈 때 싣고 갔던 것보다 이번에 더 많이 싣고 오면 얼마나 복이 많을까요? 누구를 위해서 해주는 거냐? 문씨 종족을 대표해서 해주는 겁니다.
난 매일 어디 갔다 오면 어머니가 어디 가고 없거든요? '어디에 그렇게 쑤시고 다녀?' 하면 '당신이 뭐 친정 동생 잘 해주라고 해서 시장 돌아다니다 보니 이렇게 늦었소' 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렇게 얘기해 놓고 또 불평할 수 있어요? 그랬느냐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일 데리고 나가네. (웃음)
이래 가지고 얼마나 사주었는지 계산하게 되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창피당할까봐 계산을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자 그거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했습니다」 임자네들한테는 걸레짜박지 하나 안 사준 사람이 많은데요?
때가 그렇게 되었으니,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받아 가지고 만국에 배치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자유권한을 가질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어디 가든지 고향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살까, 일본에 가서 살까? 「한국에서요」 일본에 살겠다면 일본 사람들이 말이야…. 「한국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 쌍것 가만 있으라구, 얘기하는데. (웃음) 일본에 가서 살겠다면 일본이 황궁을 사서라도 주고 싶어합니다. 천황 폐하가 사는 곳을 사서 주고 싶은 것이 일본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거 진심이겠어요, 가심이겠어요? 「진심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팔아서라도 문총재에게 거처를, 찬란한 거처를 만들어서 모시고 싶어하는 것이 일본사람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피난민 행세를 역사를 통해서,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침략을 천 번 가까운 932회나 받은 이 민족이 보따리 싸서 도망다니던 그런 신세, 언제나 자기 보따리를 끼고 다니고 자기만 생각하면서 초라하게 살던 역사적 배후를 가진 배달민족입니다. 일본 사람은 그래도 수천 년을 전부 다 전통적 무사들을 자랑한다고 그러면서 일본을 지켜오던 일본민족입니다. 공적인 책임감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고자 하는 그 진심도에 있어서 모심의 심정적 도수가 일본 사람이 깊겠어요, 한국 떠돌이 패, 피난민 패, 거지짜박지같이 부루루 나가서 얻어먹고 다니던 패와 같은 사람들이 깊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래도 한국 사람이 더…」 그래도가 뭐야? 답변하는데 그래도가 뭐야, 물어보는데? 어떤 거예요? 일본 사람이 선생님을 모시겠다는 진실한 마음의 심도가, 정도가, 사랑의 정서적인 그 도수가 깊고 참에 가깝겠어요, 한국 사람이 더 깊고 더 참에 가깝겠어요? 어떤 거예요? 「한국 사람이 더 가까워요」 (웃음)
한국이라는 건 한스러운 나라를 말하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 일본은 한국을 지옥이라고 말해요, 간고꾸(かんごく)라고 감옥하고 발음이 같습니다. (웃음) 거기는 천국이고…. 그렇기 때문에 천황이 있잖아요. 천국이니까 천황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왕국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어디에 선생님이 가서 사는 게 좋아요. 일본 사람 있는데 가서 사는 것이 고달프지 않고 편안하고 밤이나 낮이나 조용하고 쉴 수 있는 장소이겠어요, 한국이 그렇겠어요? 「한국입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새벽도 모르고 와서 꽝꽝 두드리면서 '선생님 나 왔습니다. 30년 전 청년적부터 이렇게 믿던 제가 왔습니다. 알아주소, 알아주소' 그러잖아요. (웃음) 그 꼬락서니 보면 미치광이도 아니고, 허재비도 아니고, 그런 꼴은 매일 보고 있는 겁니다. 같은 아들딸이라도 처신을 할 줄 알고 위신을 갖출 줄 알고 전후의 방수를 갖추어 가지고 상통을 생각할 줄도 알아야지요. 그런데서는 일본 사람을 못 당하지요. 「한국이 낫습니다」 이 쌍, 이러는 데도 그래? 한국이 나아?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한국이야? 내가 한국 때문에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피눈물을 얼마나 남기고 죽어가는 한국인들을 위해서 얼마나 고심한 사람이예요? 「그래도 한국입니다」 냄새난다구요. 「냄새나도 좋아합니다」 (웃음)
나는 어디로 가도 살 데가 많다구요. 남미에 가도 아르헨티나에 가게 되면 큰 성을 사 가지고 일본의 고위층 잡아다가 하룻밤 재워 놓으면 '아이구 이거 문총재…' 그런다구요. 브라질도 그렇고 어디 가든지 성을 안 가진 데가 없어요. 불란서만 하더라도 불란서 루불 박물관, 아 루브르가 아니구만. 뭐야? 「베르사이유입니다」 베르사이유 궁전 호텔을 내가 샀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 구라파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이단자 괴수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독일 공장을 보게 되면 정부에서 제일 중요한 세계 첨단 기술을 가진 공장 자동차 라인을, 벤쯔라든가 비 엠 더블류(BMW)의 라인 생산하는 기술 총본부인데 독일정부가 가졌던 것이 한 5, 6년 전에 민간에게 돌아온 것인데 그 공장이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떻게 샀느냐는 수수께끼입니다.
뭐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나한테 좀 도와 달라고 그러지. 일본의 모든 전자 세계의 비밀을 내가 가져 가지고, 이번 세계전자전시회에서 왕초노릇을 했다구요. '여기에 유니피케이션 그룹(Unification Group)이라고 썼더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이제부터 유니피케이션 그룹 와콤'이라고 써라 했어요. 유니피케이션 하면 알거든요, 레버런 문이라고. 간판을 붙여야지 행차다 이거예요. 요거 딱 만들게 되는 거예요.
일본의 10대 재벌 모든 전자연구소의 장들이 전부 다 우리의 30대 사람들에게 제자와 같이 전부 다 지시를 받고 있는 판도를 가졌어요. 그거 거짓말이지요? 「참말입니다」 거짓말 잘하지요? 「아닙니다」 내가 거짓말장이 아니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 내가 거짓말장이 대표 아니야? 말 잘하는 사람 가운데 진실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기꾼이 많지요. (웃음) 뭐 설교 준비도 안 하고 갑자기 노라리 말을 해서 한 시간 때워 먹고 말이예요. '아 이거 선생님은 설교도 안 하고 저러나?' 하는 욕도 많이 먹었지만 가만히 생각하니 심각한 내용이예요. 일생의 잼대를 다시 가려서 재 봐야 되는, 자아비판할 수 있는 좋은 잼대를 전수하는 이 시간이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세계의 선교사를 내보낼 때 말이예요, 미국 놈! 내가 미국 대통령에게도 '미국 놈!' 이렇게 얘기해요. 그다음에 중국놈 등소평이, 등소평이 뭐예요? 등대평이 되지. (웃음) 내가 등대평이 만들어 줄께, 중국놈! 소련놈, 고르바초프! 코를 봐서 좁히려니까 될 게 뭐야, 숨차 죽게 돼 있지요. 그러니 경제 하면 질식해서 죽게 돼 있어요. 고르바초프, 고르바초프는 코를 보니까 좁혀 버렸으니 숨차 죽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숨을 열어 줄 거예요.
그리고 후르시초프는 말이예요, 후려 가지고 좁혔기 때문에 공산당이 거기서 망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거 다 그런 거예요. 레이건은 리 어게인, 문총재 말을 듣고 다시 미국의 전통을 수습해야 돼요. 부시! 부시 하게 되면 이게 관목을 말해요. 이게 풀, 이게 트렁크(trunk;줄기)가 없어요. '부시, 유 해브 낫 더 트렁크, 아이 윌 헬프 유(Bush, you have not the trunk. I will help you)! 내가 너의 트렁크가 돼 주마' 했어요.
아이젠하워, 왜 이젠 하지 않노! (웃음) 문총재 말을 잘 듣고 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이 안 들었거든. 존슨! 좋은 손님인데 이놈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케네디! 새로운 것을 캐내야 될텐데 문총재를 몰라봤다 이거예요. (웃음) 그 말이 우스운 얘기가 아니예요. 나 그거 조야의 났다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런 말을 꽝꽝 해치우니, 맨 처음에는 '저놈의 새끼는 대통령도 너의 친구야? 너의 종새끼야?' 이러던 녀석이 이제는 '그분이니까, 당신이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지' 하더라구요. 이제는 내가 인정을 받고 돌아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 국회의원 왔어요? 못된 국회의원들! 나라 팔아먹고 자기 보따리 크게 만들려는 패들, 내가 가만히 안 둘 거예요. 세계일보, 알겠어? 「예(곽정환 사장)」 거기 똥싸개들은 다 조사를 해낼 거라구요. 그래서 조사국을 만들어야 되는데, 조사국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나만 알고 착착착 컴퓨터 시설을 해 가지고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쓰리…. 지령을 때려 가지고, 숙청이 아니예요. 환고향시킬 거예요. 그게 공동묘지에 보낸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환고향시켜 가지고 우리 수련소에서 교육해서, 세뇌공작이지요? 내가 브레인워시 킹 아니에요? 레버런 문, 킹 오브 브레인워싱(Rev. Moon, King of brainwashing)! 세계의 세뇌공작의 대왕님이니까 한국 사람 잡아다가 잘 세워 가지고, 이제 아시아의 지도자로 써먹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공인(公人)으로서 얘기하는 것은 한국 사람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4천만, 6천만, 이 나라 이 강토에 발을 들여 놓은 외국인이든 국내 사람이든 너나를 막론하고 레버런 문 말 들으라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했고 말한 대로 다 됐어요.
요즘에는 내가 내 설교집을 말이예요, 지금 17권을 현재…. 아침에는 안마를 해주겠다고 해서 안마를 싫어하지만 받고 있다구요. 그거 재미로 쓱 누워 가지고 그걸 척 듣기 위해서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고 있어요, 그건 선생님이 들은 거라고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사지 말라 해도 살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듣지 말라 해도 들어야 돼요. 그거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행세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저 국제대회에서 선언한 거와 같이 내가 1990년도에는 한국 말로 회의를 진행할 것이고 통역을 절대 안 세우기 때문에, 외국 사람들이 회의에 참석하겠으면 한국 말을 배워 참석할 수 있도록 5년 전에 발표를 했어요. '뭐 언제 그런 놀음을 할꼬?' 하고 생각했지만 이번 회의 때는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런 약속을 한 것이,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하늘나라의 생명록에도 기록되고 온 세계의 모든 언론인이나 정치인들이 다 이렇게 발표한 것을 알고 있는데, 선생님 위신상 1990년도에 대회할 때는 한국 말을 하고 영어나 일본 말은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통역 못 쓴다 이거예요. '그거 그대로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거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하니까 한 녀석도 없어요.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하니까…. 통고하는 거예요.
가미야마도 이제 우리 사돈 됐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스트 가든은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들이지 않아요. 그러면 좋겠지요? 이 떨레들, 어떻게 못나서…. '내가 못나 욕을 먹으니 그저 나를 생각하듯 저렇게 못난 사람이 되었구나' 이런 동정의 끄나풀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이 한국 사람들 대해서. 왜? 문총재 말씀 가운데는 세계에 보급할 것이 있어요. 그 나라를 주고 그 민족, 인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세계적인 대학자들이 알아요. 그래서 레버런 문 연구 붐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졸개들, 이거 뭐라고 할까? 그것들 지금도 반대하고 있어요. 제발 좀 가만히 있지. 그러니 망신을, 앞으로 자기의 죽은 무덤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파버리지 않고는 견디지 못해요. 그거 어떻게 피할 거예요. 이렇게 역사의 한을 남길 수 있는 디딤돌을 빼 버려 가지고 나라의 디딤돌, 궁전의 정초석을 빼서 팔아먹는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서 얼굴을 들 거예요. 만국이 참소할 수 있는 현실을 바라보게 될 때 뭐 가을날이 찾아온다고 해서 벌초를 어머니 아버지 무덤을 찾아가 가지고 해줄 수 있어요. 그 손으로 파버릴 날이 올 것입니다. 복수 하면 이 이상의 복수, 심판 하면 이 이상의 무서운 심판이 없어요, 그 혈족의 이름까지 지워 버리고 성까지 갈아 버리고 외국으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저 그늘에서 살고 가겠다고 하는 비참상이 그의 후손들 앞에 찾아드는 걸 몰라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 불쌍한 것들, 내가 그것을 때려치우고….
내가 공산당식으로 하게 되면, 지금 기성교회 썩은 보따리를 다 모르는 줄 알아요? 누가 뭐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들으면…. 그런 내용의 재료를 수습해 주고 전부 다 스톱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조용기 목사가 왜 통일교회를 그렇게 원수시해요. 뭐 국민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보를 때려잡겠다고 하더니 요즘에 세계일보 때려잡았나요? 세계일보는 망하고 국민일보는 흥했어요? 남이 잘돼야 자기가 좋은 줄을 몰라요. 그런 어리석은 놀음 하지 말라구요.
당대에 정의에 있어서 큰소리하는 사람은 사기꾼에 가까운 거예요. 당대에 목이 매여 가지고 울면서 생애를 말하지 않고 사방을 눈감고 죽어가는 사람은 성인의 도리에 가까운 거예요. 비교도 안 돼요.
요전에 누가 와 가지고 '한번 해치워야 되겠구만' 이래요. 그렇지만 김영삼씨…. 그 김영삼씨 할 때 김가에 영삼이라구요. 공짜로 부를 수 있잖아요, 공짜삼! 그거 영화 영(榮) 자라면 좋지만…. 공짜 영 있지요. 영 영(零) 자. 그 영삼인지 모르고…. 삼 김(三金)이 있지만 그 공짜의 삼이 꼴래미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도 나는 해석하는 거예요.
어디 문총재 반대해 가지고 너 이 녀석 살아나는가 보자 이거예요. 내 신세를 지고…. 내가 입을 열면 너희들 거꾸로 꽂혀 시궁창에 떨어져 가지고…. 그럴 줄 몰라요. 이 자식, 죽게 되었을 때 교육을 하고 대한민국 살 수 있는 미래상에 대해서 내가 충고하고 나하고 약속편지까지 했잖아. 그러면서 뭐 잔소리야, 이놈의 자식! 나 이러고 있다구요. 거 민주당 녀석 있으면 가서 얘기해 봐요. 돈을 먹구, 통일교회 돈을 먹고…. 돈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누가 봤나? 나만 알지요. 큰소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용당할 수 있는 기반을 안 남기고 살아요, 대한민국에서도. 기성교회 목사들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교육시키고 말이예요, 미국에서 세계일주를 시키고, 못사는 지방교회 부흥시키기 위해서 몇십억을 예치해 놓고 받아 쓰라고 했는데, 이거 보니까 전부 다 이게 별의별 짓 다 하더라구요.
자 이렇게 내 소신을 이 민족 앞에 40평생…. 아직까지 많아요. 그건 내가 이루질 않았어요. 얘기는 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박대했다가는 안방을 내놓고, 사랑방으로 가는 게 아니라 행랑 보따리를 싸 가지고 김삿갓과 같이 레버런 문같이 행각의 손님이 안 된다고 누가 단언할 거예요?
여기 뚱뚱한 아저씨는 어디서 왔나? 거기 뒤에? 「저 말입니까?」 응. 「태능에서 왔습니다」 태능을 내가 알아야지. 뭘하던 사람이야? 「종로교회에서 왔습니다」 종로교회 식구인가? 「예」 뭘하려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노? 들어왔으면 내가 등뼈에 살이 두둑한 것을 긁어 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어때? 「알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선생님의 사촌쯤은 돼야 되겠지요? 「예」 선생님의 냄새와 비슷한 냄새를 피워야 되겠지요? 「예」 내가 일생동안 살면서 우리 친구들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이예요. 나라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예요. 노태우도 나만큼 몰라요. 내가 뭘하고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자기 배후에서 망해 가는 이 나라 이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자기들이 잘나서 이런 줄 알아요?
한국에 이번에 전부 다 흉년이 들까봐 뭐 비가 안 온다고 야단했지요? '한국이 그런 상태에 있는데 김일성이 내려오면 안 될 텐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아아 흉년 들어 가지고 못 살게 되면 김일성이 안 내려오니 그것도 좋을지 모르지' 이러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비가 또 와서 전부 다 모를 다 냈다고 하면서 뭐 풍년 들게 됐다고 야단해요. 외적 풍년보다 마음속에 풍년을 바라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역사의 한을 품을 줄 몰라요. 이번에 찾아와서 김포에 척 내리면서 '나 오는 걸 반가워할 사람이 몇 사람이냐?' 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밖에 없지요? 그렇지만 내가 세계에 나서면 내가 오는 걸 반겨 주고, 천만대군이 나를 만나려고 할 수 있는 판도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남기고 다니는 걸 그 누가 알아요? 알겠어, 이 통일교회 젊은놈들? 「예」
너희들, 저 의식화운동에 더러 가담하나? 개구리 껍데기들 벗겨 가지고, 내가 젊을 때 개구리 많이 잡아와서 불쌍하고 못 먹는 사람들에게…. 저 뭣인가? 내가 한국 말이 빨리 안 나오누만. 영양실조 돼 가지고 삐쩍 마르고…. 개구리 잡아서 먹이기 위해 내가 20리 30리…. 연못을 찾아가 가지고 이놈의 개구리 잡아먹는 뱀! 연못에 찾아가니까 개구리는 없는데 뱀은 왜 그렇게 많아? 개구리는 다 숨어 가지고 안 나오더라구요.이놈의 뱀을 그저 때려잡았는데 하루에 수십 마리 잡던 것이 훤하다구요. 그거 왜 내가 그랬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타고나기를. 그거 보고는 못 살아, 못 자요. 밤에 못 자요.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어요.
그 성격을 하나님이 필요로 해요. 지금도 그래요.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 두고 못 살아요. 소련 옥중에 있는 사람을 지금도 내가 가서 문을 열어 주어 나오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요전에 언론인대회에 소련 대표 열두 명이 와 가지고 참석했어요. 그거 내가 초청했어요. 그 대신 소련 정부가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최고 언론인 열두 명을 모스크바까지 보내면, 내가 그들을 2주일 동안 전부 다 미국의 행정처니 무엇이니 만날 수 있게 하고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날 수 있게 해준 거와 마찬가지로, 이 신세를 갚기 위해서 세계 각국에서 온, 레버런 문이 선택한 열두 명의 언론인, 그 이름있는 패들을 모스크바에 보내면 그들을 데려가 가지고 소련정부가, 거 뭣인가? 이스베스티야하고 프라우다지랑 공보부 장관들이 나와 가지고 귀빈으로 전부 다 안내하겠다'고 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판이예요.
그런데 한국 언론인들은 말이예요, 동아일보, 조선일보는 나를 우습게 알았어요. 내가 무력한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세계일보를 안 만들려고 했어요. 만들면 싸움을 할 것이 뻔해요. 나 그거 시시하게 망국지종(亡國之種) 같은 이 나라에서 싸움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가만히 꼴을 보니까 할 수 없어서 만든 거예요. 이거 한 달에 40억 이상 날려 버려야 돼요, 40억 이상. 그거 우리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40억을 나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 돈 가지면 일본 사람 몇천 명 와 있는 거 호텔을 사서 줄 수 있는 돈인데 말이예요.그러면 일본이 찬양할 거고 만국의 통일교회 신도는 한국에 가서 살겠다고 깃발을 들고 전부 '와! 와!' 할 것이 뻔한데 누가 그걸 알아주어요? 침 뱉음 당하고 몰리고. 그들을 살리기 위해 그러지 왜 이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뭘 하려고 일본 간나 자식들이 와 가지고 이러고, 미국 간나 자식들, 서양 간나 자식들이 와서 이래요? 그것은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라 이 나라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것이 미국을 위해서 투자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을 펀드레이징 계속 시킨 것은 미국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거지패를 만들면서 했다구요. 이거 숙연하지요?
그래, 세계일보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어, 못 만들었어? 「잘 만들었습니다!」 이놈의 자식 간나들 말이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내려! 못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그러면 전부가 세계일보의 주인이야, 손님이야? 「주인입니다」 그래 몇 부씩 팔아 먹었어? 이놈의 자식들, 1년 후에는 통일교회 협회원 명단을 보고 몇 부씩 배부했느냐 하는 걸 조사해 가지고 문제 있는 사람 볼 거예요. 36가정의 아들딸이 거기에 동참 안 했다면 껍데기를 벗길 거야.
김영휘! 색시 이름이 뭐든가 「정대화입니다」 장대화야? 정말로 크게 화하는 킹(king;왕)이야. 정소화가 아니야, 정대화 아니야? 그래 신문 파는 데 있어서 활개를 펴고 전국을 하나로 엉클어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협회장 부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 몇 부 팔았어? 「63부 팔았습니다」 뭐야? 「290부 했습니다(김회장)」 누가 자기보고 물어 보나? 자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 김영휘가 정대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야, 얼마야? 「360부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부족합니다」 3,600부 아니고? 「우선 1단계로 360부…」 2단계는 얼마고? 「3600부까지 해 보겠습니다」 그때까지 생명을 내걸고 하면 3만 6천 부도 해. 목을 매고 하면. (웃음) 사형수에게 1년에 3만 6천 부를 판매할 수 있게 되면 살려 준다고 하면 그거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에게 사형수 친구가 얼마나 많겠어요?
사리를 몰라 가지고는 심판할 수 없다.
라스베가스는 도박으로 유명하지요? 요즘에는 내가 도박장을 전부 다 연구하는 거예요. 우리 간부들더러 '야, 도박장에 가자' 하고 돈을 두둑히 주는 거예요. 세상에 도박장에 가 가지고 간부들에게 돈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멋진 거야. 그 대신 한 가지 배울 것이 있어요. 여기서 돈을 잃으면 봉창하겠다는 마음, 밤을 밝히면서 하지 않을 수 없는 그거 하나 배워가는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게 되면 너는 네 분야에 있어서의 성공은 해두고 남는 것이다. 그거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내가 몇천 불이라도 대줄 것이다. 어때?' 하니까, 맨 처음에는 그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하다 보니 사실이예요.
내가 여덟 살 때부터 도박장을 쓸이한 사람이라구요. 모르는 게 없다구요. 짓고땅으로부터 뭐든지 모르는 게 없다구요. 그때 여덟 살이었어도 어른들이 날 허투루 못 봤어요. 그랬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고, 누구 어머니 배를 짼다면 째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예요. 그런 무서운 사나이예요. 여덟 살 때 어른 축에 들어가 가지고도 어디 누우면 벌써 눈치가 빠르거든요. 생각을 하면 벌써 '이 자식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나에게 대해서 나쁜 생각하고 있어?' 한다구요. '너 어떻게 알아?' 하면 그걸 알기 때문에 조그만 녀석이 도박장에서 너희들 돈 먹으려고 하잖아?' 한다구요.
떡 잠을 자고 새벽이 되면 척 대문을 열고 가 가지고 판쓸이를 하는 거예요. 판쓸이라고 해 봐야 그때 촌 사람들 뭐, 그때가 왜정 때니까 1원 하면 큰 돈이었다구요. 벼 한 가마니에 7원씩 할 때니까. 판쓸이를 해 봐야 한 5백 불에 해당하는 돈밖에 안 되더구만. 그걸 내가 딱 떼 가지고…. 세 번만 하면 다 내주머니에 들어온다구요.
이래 가지고 명절 때가 되면 동네 불쌍한 사람들이 조청, 엿을 먹고 싶으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따 온 돈을 나눠 가지고 조청 독을 사다가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추울 때니까 나무때기에 찍어 꽂아 가지고 주면서 '너 궁할 때는 하나씩 먹으면서 불쌍한 놀음 하지 말아라'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소 팔아 둔 돈 말이예요. 그때 소 한 마리에 7백 얼마 했어요. 그걸 아버지한테…. 우리 아버지한테 '돈이 없어진 것 같거들랑 내가 조금 빌린 줄 아시오. 갖다 놓으라면 도둑질을 해서라도 갖다 놓습니다. 그렇게 알고 문제삼지 마시오' 이래 놓고, 돈 어디다 두었는지를 알고 그걸 갖다가 세 판 해 가지고 본전은 다 갖다 놓고 그 나머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라스베가스에 가서 하면, 내가 하루에 만 불씩 매일 따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내가 도박꾼이 되면 좋겠지요? 1불씩 대 가지고 만 불씩 따면 백 불씩 대면 얼마예요? 백만 불이예요. 천 불을 대면 천만 불이예요. 매일 천만 불을 벌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어요. 신기하지요? '너 이거 몇 배 대' 해서 대면 블랙 잭 아니면 20이 딱 나오는 거예요. 델타는 3, 4, 5, 6이 나오는 거고. 그걸 맞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면 벌써 '저 양반 저거 해 가지고…' 한다구요. '내가 도박을 하러 다니는 게 아니라 이것을 요리할 수 있는 그 비밀 창구를 연구하러 다니는 거다' 하고 무엇이든지 배우고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그곳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걸 다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선생님이 모르는 게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나쁜 것을 없애려면 나뿐 걸 잘 알고 그 편에서 동정하여 말하게 될 때 그들이 감화되고 그들이 공인할 수 있게 해 놓고, '이러니까, 이것은 세계에 이런 피해를 주니까 아예 제거해야 될 것이 아니요?' 할 때 그들이 '그렇소'하고 대답하게 해 놓고 손을 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요? 그럴 때는 가장도 하고 쓱 나타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행차' 하고 신문에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가 가지고는 앉지를 않아요. 손님을 데려와 가지고 순시하는 모양으로 '야, 이 녀석아 이리 와' 하고 훈수하는 걸 보면 그들이 한국 말을 아나요? 또 일본 사람에게 일본 말을 하는데 일본 말을 아나요? 암만 해야 영어밖에 모른다구요. 이 놀음을 해 놓아 가지고….
또, 손님을 도박장에 데리고 가 가지고 구워 삶는 것처럼 빠른 길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이구, 저러니까 이단 괴수구나'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도 최후에 악당의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심판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사리를 몰라 가지고는 심판할 수 없다는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론적으로 당당하거든요. 내가 여기서 빠져 죽을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가 하루에 50만불 따는 것은 문제 없어요. 그래서 한번 테스트해 봤어요, 세 시간에 한 수십만 불 딱 해 두면 '이것이 아무 날 몇 시간 되면, 하루 이틀 사흘 동안에 깨끗이 다 나간다'하면 그거 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딴 돈을 갖다가는 아들딸 학비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나눠주고 그러는 거예요. 멋진 사나이지요?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요?
내가 여자들을 유린했다면 말이예요, 미국 여자를 유린했다면 지금 타스로 달려 있을 거라. 이 한남동 대문 고리 쇠가 전부 닳아서 떨어질 거라구요. 여자의 권위를 존중시할 줄 아는 사나이가 문총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 패들이 나를 녹여 먹으려고 쏙닥거리고 별의 별 짓을 다 했지만 그렇게 만만한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키스 금지 명령을 내렸어요. 미국 여자들이 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고 놓고 싶지 않아서 붙들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해서…. 나보다 힘이 센 여자들이 많다구요. 깍지통 같은 것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키스하라면 볼따구를 다 물어뜯어서 뼈다귀만 남게 돼 있어요. (웃음) 매일 입맞추고 싶은데 만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물어뜯어 가지고…. 그래서 금지령을 내렸어요. 1미터 이내에는 못 온다 이거예요.
그러고 사는 거예요. 자아 방어도 잘하는 거지요. 암만 미인, 미녀가 노력을 해도 내 손길에서 놀아나지, 그 손길, 그 치마폭, 그 품에 놀아나지를 않아요.
자, 이런 저런 말 했댔자 그런 얘기니까…. 열 시가 되었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다. 말만은 좋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내용은 어때요? 이것을 됫받침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대통령도 아니요, 한국 정권이 아니요, 6천만 백성도 아니예요. 문총재 이름을 갖다 붙이게 될 때는, 그 문총재 이름과 더불어 한 보조를 맞추는 주권이 있게 될 때는, 나라가 될 때는 이 말이 대한민국의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현재는 이 말이 문총재 위에 올려 놓아야 될 개념이예요. 알겠어요? 이 말이 탄식을 해요. '내 정착지는 대한민국, 한반도야. 세계에 용을 써 가지고 전부 다 구름잡이를 하고 싶은데' 하는 거예요.
이 조국 창건을 위해서 일본 사람, 외국 사람이 와야 돼요. 외국 사람이 와서 조국 창건을 위해 피땀 흘리는 사실을 한민족이 숙연히 받아들이고, 그 내심을 깊이 찬양할 수 있는 역대의 후손들 앞에, 혈족들 앞에 유언의 제단을 끌고 가는 이 민족이 되어야 돼요. 그런 민족이 되거들랑 한민족은 제3이스라엘, 지상천국을 지도하는 주체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믿는 사람이 아니예요. 아는 사람이예요.
그런 외적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만약에 안 하는 날에는 깃발만 일본에 갖다 꽂아 주면 일본이 그렇게 될 것이고, 미국에 꽂아 주면 미국이 그렇게 될 겁니다. 7년 이내에 그런 결과가 나와요, 7년 이내에.
미국도 그렇잖아요? 지금 미국의 국회의원들, 상하의원들, 정치 요원들 가운데 이름있는 사람들 나하고 관계 없는 사람 어디 있나요? 경제인들도 그렇다구요. 부시 행정부의 경제 위원장이니 공화당 의장 같은 사람이 전부 다 우리 중공의 팬다 중심삼아 흥분되어 가지고 '내가 있는 한 문선생님을 책임지고…. 한국이고 뭐고 다 생각하지 마소' 한다구요. 그런다고 내가 그래요? 내가 한국 사람인데.
그런 저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에 왔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 배후를 깨끗이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놓거들랑 한국의 정세는 거기서부터 풀려 나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기관장, 무슨 장 그 시시한 녀석들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나는 그 반대를 무릅쓰고 그런 걸 당당히 정의에 입각해서 선포하기 위해 이와 같은 말들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영원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의 본심이 영원히 뿌리와 같이 들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원한 본심에 이것을 깊이 새겨서 이것을 보관할 수 있게끔, 그런 주인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는 줄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에 의해서 찾아진 이 미래의 축복이요, 혜택인 보물들을 전부 다 후대 후손들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상속자가 되어야 합니다. 상속자 알지요? 「예」 그런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한 것을 알고….
그러니까 그걸 받을 수 있는 태세를 갖추어야 돼요. 수용 태세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그만치 김씨면 김씨 문중의 통일교회 교인이 된 것을 자랑할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요즘에는 일본 사람들까지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옛날에는 일본 사람들이 말하기를 '분센메이 야쯔(ぶんせんめいやつ;문선명이 놈) 일본을 망치려 한다'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그것이 발전해 가지고 분센메이(文鮮明)해 가지고 요즘에는 분센메이 센세이(文鮮明先生)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뭐냐 하면 분센메이 오도오사마(문선명 아버님)…. 오도오사마(お父樣)가 뭔지 알아요? 「오도오사마(お父樣;아버님)」 오도오사마. 거기까지 발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의 말을 안 들어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지요. 그걸 알아요, 그걸.
미국놈도 그걸 알아요. 저 감옥에 가두어 죽이려고 했던…. 소련이 나를 암살할 계획을 김일성이하고 짜 가지고 정치국에서 '1988년 12월까지는 문총재는 지상에 없는 사람이 된다' 했다는 보고를 내가 받았어요. 그다음에 국제적인 회의를 할 때 '좀 기다려라' 한 것이 있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러이러한 배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군파 25명를 투입해 가지고 나를 암살할 계획을 하던 것이 전부 백주에 잡혀 버렸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 노상에서 검문하는 사람이 까닭도 없는데 시장 보따리와 같은 것을…. 그게 뭐냐 하면 폭탄이예요. 그 폭탄을 싣고 가는데 그게 주모자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영어로 검문해 가지고…. 그건 보통하는 건데 부디 그게 보고 싶어 가지고 찾다 보니 그게 폭탄 박스였다 이거예요. 이게 뭐냐고 하니까 그런 내용이예요. 그래서 그 뉴저지 사건을 정치부에서 나한테 보고하기를 '그것이 정상적인 사실로서 계획하는 본궤도에 진출한 것임을 알라'한 거예요. 그런 소식을 받고는 아니나 달라? 그걸 시 아이 에이(ClA)에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사실이 다 드러났거든요. 이렇게 생명을 내놓고 사는 거예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세계 공산당의 제일 위험분자는 선생님이지요? 「예」 김일성이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계획했는데 그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보고하는 소스(source;출처)도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무섭지만 통일교회 사람한테는 아버지임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역사상에 무엇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가지 인류 앞에 선물을 주고 싶은, 잃어버린 부모를 찾아주는 놀음을 통일교회는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를 잃어버렸던 자에게 다시 부모를 찾아주는, 고아의 신세가 부모의 품에 품길 수 있는 기쁨과 영광의 은사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감사의 눈물로써 앞으로 만국의 통일의 보조를 통해서 천국 통일 이상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할 때, '노멘'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전부가 머리 숙여 눈물 흘리며 '아멘'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자격을 가진 대표자가 참부모라는 분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거울을 찾아 헤매는 젊은 청년 남녀는 문총재의 젊은 시절의 거울을 본받아 따라가라, 어머니의 거울을 본받아 따라가라, 가정의 거울, 사회생활의 활동의 거울을 본받아 따라가라 이거예요. 내가 안 한 것이 없잖아요?
통일산업도 그래요. 한국의 자동차 공업을 발전시킨 것이 누구예요? 기술을 전부 다 축적해 준 게 누구예요? 나예요, 나. 그건 계획적으로 했어요. 통일산업에 들어온 사람의 3분의 1은 세상에 내보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기술 평준 기준을 쌓아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했는데 자기들이 잘나 가지고 다 한 줄 알고 있지만 말이지요. 그걸 아는 사람은 알지요. 통일산업에 전부 다 이게….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독일의 4대 공장을 샀어요. 세계에서 제일 큰 선반을 만드는 공장을 샀고, 보링기계로는 세계의 무엇이든지 깎을 수 있는 그런 공장을 샀고, 그다음에 자동차를 최고 첨단 라인을 통해 생산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 기준을 가진 공장을 샀어요. 하늘의 역사가 참 묘하다는 거예요.
한마디 할까요, 그 비밀 내용에 대해서? 독일의 기계공업계가 들고 일어나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를 외쳤어요. 10년 동안 그랬어요, 10년 동안. 내가 손댄 게 1986년이니까 그때에 독일 공업계, 아시아 개발을 위한 연구 팀을 독일정부에서 계획해 가지고 일본 기술의 침식을 방어하기 위해 준비하는 걸 알고 그때에 박사들을 보내 가지고 보쿰 대학 교수를 만들어 그 분야에 아시아를 대표한 연구 책임자가 되었거든요.
그때에 아시아 존(zone;지역)에 있어서는 일본이 중국을 침식할 것을 알고 독일의 기술을 전부 다 유치해 가지고 일본의 기술을 방어할 수 있는 기지를 설정하기 위해서…. 독일정부가 알지 못하는 것을 1986년부터 그 모든 연구재료를 전부 다 수집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일본 기술을 방어하려면 중국 기지를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준 것이 없으니까 중국에 팔아먹을 수 있는 생산기지를 어디에 만드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의 독일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도네시아로부터 말레이시아·태국, 전부 다 살펴 봐야 한국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 자동차 공업을 전수시키기 위해서는 기계공업에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런 기준에서 통일산업이 와서 그 기반을 닦아 나갈 때거든요. 모든 자동기계 시설을 중심삼은 국제적 선진대열권에 있어서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기술기반을 어디가 갖고 있느냐가 문제인데 그게 일본을 빼놓고는 한국이예요. 내가 준비해 나온 거예요.
이 자동시설 같은 것을 통일산업이 벌서 15년 전부터 준비해 놓았어요, 이것을 정부가 몰랐어요. 우리가 자동시설을 다 만들어 가지고 팔아 먹은 것이 일본 물건 갖다 팔아먹는 줄 알았다구요. 요 몇 년 후에야 알고 '어!' 하더라구요. 이런 줄 몰랐다는 거예요. 내가 정부에 신세지기 위해서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의 중추신경, 뼈다귀와 같은 중공업 기준에서는 앞으로 그렇다구요. 우리의 기계공업이 안 되게 되면 앞으로 전부가 그래요. 뭐 제철공장을 만들고 암만 하더라도 로울링으로부터 깎을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되고, 고장난 그 생산 라인을 수리하려면 부속품이 없기 때문에 본국에 가서 하려면 한 달 두 달 전부 다 쉬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체내에 생산 능력을 가져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과학기술, 첨단기술이 필요해요.
현대 같은 데서 만들어 내는 자동차의 브레이크 방이 있다구요. 이게 조금만 틀어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자동기계 다섯 대를 독일에 17억, 20억이란 돈을 주고 계약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 녀석들아, 내가 5억이면 그 자동기계를 만들어 줄 테니 그 제품이 독일제에 뒤지거들랑 반환해라' 하고 만들어 줬다구요. '통일이 그걸 만들 수 있어? 흥!' 했었다구요. 현대만 제일인 줄 알고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만들어 줬어요. 그걸 기술진들이 와 가지고 검증한 결과 독일제보다 낫거든요. 그런 걸 알고는 자기들의 그저 비밀문서, 개발한 것 다 싸 두고 외국 물품 가져와서 세금 쓱삭 해 가지고 조립해서 팔아 가지고 이익이 나니까 국가의 손해가 나는 데도 불구하고 그걸 개발도 안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개발하는 모든 것을 전부 개방 안 하거든 순식간에 한국에서 필요한 걸 전부 다 개발할 것이다 하고 1년에 80억 이상 매년 투입해서 외국에서 들여와야 할 자동차에 관한 것을 전부 개발해 놓았다구요. 어디! 너희가 만약에 그걸 하게 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알게 되니까…. 사업가들은 자기가 손해가 나게 되면 별수 있나요? 그다음엔 보따리를 싸다가 통일에 갖다 주면서 '제발 해주소' 하고 있다구요. 그 배후 사정들은 모르지요?
그러면서 한국의 장래에 있어서의 라인 생산한 모든 것을 전부 뒷처리할 수 있는 기술 기준을 보강시켜 가지고 한국 산업 부흥의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지금 30만 평에 해당하는 거기에 공장이 20개가 들어가 있어요. 이 사람들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통일산업 하면 그게 그건 줄 알지. 30만 평이면 얼마나 넓은지 알아요? 외국 사람들,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전부 다 난다 하는 사람들, 세계를 주름잡던 사람들이 우리 공장을 알고나서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세계에 이런 공장이…. 자기들과는 스케일이 다르지요. 왜 이렇게 크게 했느냐? 무엇 때문에? 중공 때문에. 겨냥을 중공에 하는 거예요.
독일 재벌들에게 내가 공돈을 많이 먹였지요. 이래 가지고 벤츠 회사의 과장급 18명을 데려다가 라인 생산을 하는 자동차 회사에 전부 다 안내한다 이거예요. 한국정부는 못 해요. 이래 가지고서 실질적인 보고를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자동차 라인으로 생산하는 공장 그게 장치 산업이예요. 그걸 만들 수 있는 기계 공장이 있어 가지고…. 그걸 만드는 기계들을 갖다 장치해 가지고 만든 자동 장치거든요, 그게? 그것을 만들고, 모든 수리를 거기에서 원자재를 깎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이건 기술 기준을 중심삼고 예속이 돼 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30년 전….
그래서 적자 일변도인 이 기계산업을…. 나라도 그래서 못 하는 거예요. 이 미개 민족을 내가 책임지고 장래에 비약시키기 위해서 그걸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30년 동안 적자를 보면서 해 나온 거예요. 이거 부도날 뻔한 적이 몇번이예요? 그래 문사장이 바쁘면 와 가지고 닭똥 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면서 그저 형님한테 얘기하는 게 망신이지요.
30여년 동안 자기가 사장을 하면서 형님 신세를 그렇게 지고, 통일교회 신세를 그렇게 지고 통일산업이 이렇게 방대한 산업기반의 기초가 되었지만 나에게 돈 한 푼 갖다 줬어요? 남들은 라면 장사 무슨 장사 해 가지고 싸구려 팔아서 돈을 벌고 야단하던데, 나는 뼈를 깎아 가지고 기간산업의 조상이 되는 기계공업의 기반을 닦기 위해 별의별 고충을 다 겪었어요.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의 제2비서를 통해 가지고, 통일산업이 수택리에 있을 때 국방부에서 말이예요, 발칸포…. 발칸포가 뭐냐 하면, 그걸 설명하려면 뭐….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가는 거예요. 국방부에서 그걸 개발하려고 계획해서 목표한 해가 1981년도예요.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수산업을 키울 실력을 갖지 못한 나라는 선진대열에서 낙오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105밀리 포를 깎을 수 있는 라인을 다 만들어 놓고 간 거예요. 세상에 종교 지도자가 그걸 왜 해요? 공산당을 내가 아는 거예요. 공산당과 대치해 가지고 일대 격전을 해서 승패의 자웅을 겨뤄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모략 중상을 해도 내 갈 길을 가는 거야. 이래 가지고….
국방부는 잘 알지요, 문총재의 공을. 박정희 대통령이 군수산업에 기수를 들게 된 것이 나 때문이예요. 자기들이 1981년도 발간포를 개발하려 했는데, 1975년도에 3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시사(試射)시킨 게 나거든요. 그걸 만드는데 무엇으로 만들어? 독일 기계? 일본 기계? 영국 기계? 아니예요. 국산이예요. 내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만든 것이 미국제에 지지 않는다구요.
정신과 모든 심혈을 짜는 데서는 어떠한 자동시설을 통해도 당하지 못해요. 자동기계를 만들고 있는 주인은 사람이예요.
그때 청와대 제2비서, 내가 이름은 안 밝혀요. 이게 와 가지고는 '이거 일제 기계는 하나도 없고, 독일 기계도 하나도 없구만. 순 한국…' 그러더라구요. 그거 내 손으로 다 만들어서 했어요, 선반을. 사오면 빚은 누가 물 거야? 나라 돈으로 지불해야지.
그래 가지고 시사회를 하고 나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탄복을 한 거예요, 어디서 만들었느냐고. 큰 공장에서 독일 기계를 가져와 가지고 국가 산업을 위한다고 교회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돈 얻어 쓰고 해서 한 사람이 아니에요. 정부가 천대를 하고, 이용의 제물로서 낙인찍어 가지고 추방해서 제거하려는 그 책임자가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 소리를 듣고는 깜짝 놀라는 거예요.
요즘에도 그래요. 지금 낙후한 탱크도 천 대가 썩고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수리해 가지고 신식 독일제 레어포드탱크, 레어포드인가 뭣인가? 레오파드 탱크 이상의 정밀한 기계로 만들어 주려고 국방부에 얘기했는데, 이거 무슨 대우, 현대 때문에 뭐….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 군수산업의 힘을 전부 다 중공에 갖다 심어 놓을 거예요.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부르짖고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기술평준화. 내가 1981년도에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선언하면서 중국 만주에 있는 교포, 일본·미국·서독에 있는 교포들을 규합해 가지고 최고의 독일 기술, 정부가 안 팔 것 같으면 비밀리에 공장에서 빼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이래서 사 가지고 이걸 지원해 가지고 중국을…. 그들을 내버려 두면 백 년이 되어도 안 될 것인데 20년만 내 말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때 국제평화고속도로 제안 같은 것, 기술평준화를 그때 발표했으니 중공 조야, 정보처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그게 사실이고, 재료가 중국쪽으로 다 들어와 있거든요. 이러니까 거짓말하는 레버런 문이 아닌 거예요. 말한대로 하는 걸 았았다구요.
독일 공장도 이미 사 버렸고, 중국의 연변에 공과대학을, 교포들을 중심삼은 공과대학을 세워 줬다구요. 6층 빌딩을…. 공산당하고 싸우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길을 환하게 하느라고….
흑룡강성의 하얼빈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조립 공장, 미션(transmission;변속기) 만들 공장을 다 계약했어요. 공산당 체제를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 중앙정부의 허가가 안 나요. 그래서 홍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광동성을…. 그곳이 경제적으로 중국의 제일 중심지역이거든요. 내가 그 판도를 찾은 것이 모든 발전에 있어서 세계적 선전에 제일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세계 서방국가에 있어서의 금융 유통구조를 전부 다 이을 수 있는 판도가 필요한 거예요. 중국 자체는 못 하는 거거든요, 체제가 공산체제이기 때문에. 그문호 개방의 입장에서 내가 해줄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은행을 내 이름으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공장에 들어와서 쓰는 모든 전부는 중공을 위하는 대 계획 밑에서, 너희들 나를 믿거들랑 너희 국가가 기술 보장을 해 가지고 싸인하게 되면 내가 은행을 만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홍콩에 은행 허가까지 받고 있는 거예요.
한국정부는 모르지요. 나를 그저 지나가는 행랑객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민족이 나한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이제 윤곽이나마 발표해 가지고 한국정부가 몰라 보게 되면 나는 즉각 독일도 움직일 수 있고, 영국을 움직일 수 있고, 불란서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내가 출전하려고 하니까 불란서의 뿌조(Peugeot;자동차 회사 이름) 공장이 기술지역을 만들고 있거든요. 복수로 해 가지고 겨루고 있는 거예요. 이 녀석이 내가 들어 간다고 말이예요. 자유 세계의 맹주들이 전부 다 합해서 연합전선을 해 가지고 '우리의 세계에 이단자 출현, 그게 소위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다' 해 가지고 중국정부에 세계에 떠도는 공산당이 거짓말 해 놓은 것을 책으로 다섯 권씩 만들어 가지고 쌓아 두고 말이예요, 두 패가 이거 해 가지고…. 행정부의 총리가 이붕이거든요. 공산당 총서기가 조자양이고, 이들이 싸움이 붙어 가지고….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 행정처로부터 대사관으로 다니면서 하나 둘 씩 뽑아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서 떡 해 놓으니까, 그 거짓말 잘하는 문총재 도깨비인 줄 알았는 데…. 문총재가 도깨비는 도깨비지요, 남은 5년 동안 하는 것을 6개월 이내에 깨끗이 해 놓았으니, 6개월 동안에 깨끗이 다 해 놓고 발길로 들이 차게 될 때 배통을 차이고도 '할 수 없구만. 너희는 정문으로 걸어 나가게 되어 있어' 하는 거예요. 나는 들어가기는 뒷문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나 떡 해 놓고는 척….
이번에 한국 고위층을 쭉 타진해 보니까 '그 유명한 사람이 중국은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실정이 이러니까 행정부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이래서였구만' 하고 나에게 얘기하더라구요.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없는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치면 정치 문제에 실력 없는 사람은 물러가고, 사상 투쟁 세계에서도 실력 없는 사람은 물러나는 겁니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을 소화할 수 있는 실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상 세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고지를 이미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미국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학자 세계에 물어 봐요. 그다음에 과학기술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나를 필요로하지요? 그다음에 언론세계에 있어서, 그다음에 정보망에 있어서, 그다음에 금융계에 있어서…. 그 모든 만방의 전부를 다 가려 가지고 혼자 욕을 먹으면서 그걸 수습한 겁니다.
그렇지만 그 분야에 있어서 내가 대회할 때 나타나 가지고 연설을 하지 않았어요. 그 많은 대회를 하지만…. 요즈음엔 한다하는 사람이 '총재님 모셔다가 연설을 하게 해 달라' 하고 야단이예요. 여기 저 곽정환이도, 어제 뭐라고 했던가? 「피 더블류 피 에이(PWPA),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회의」 런던에서 한 것. 「예」 거기에 안 나타난다고 학자들이 '아이구, 유명한 선생님 모시고 다 이래야 할 텐데 우리가…' 그러길래 '나 바쁘오' 한 거예요.
자, 이러한 판국을 벌여 놓은 거예요. 이것을 누가 다 관리할 것이냐? 그래 준비하기가 바빠요. 데모하고 뭐 공산당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깡패들을 전부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할 수 있는 저변공작이 다 끝났어요. 내가 명령만 한번 하게 되면 누구든지 소리없이 어떻게 어떻 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김일성이가 그런 기반 가지고 있을 것 같으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러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정의에 의한, 정정당당한 사람이예요.
체육하는 사람들, 내무부에 문제 되는 이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교육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지금 한 6만 명, 이 왕초들을 전부 다 감투를 씌워 가지고…. 이게 나라 망칠 수 있는, 별의별 짓 다하는 사람들 그러나 유사시에는 이들을 나라를 위한 충신의 대열에 내놓을 수 있는 준비를 시키는 교육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모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거 공산당을 전부 다 문총재가…. 너희들 복수하겠다고 하면 한번 나서 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주에 내가 버젓이 나타나 가지고 큰소리하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람 노릇 할 수 있는, 주인의 행사를 대변 할 수 있게 안팎을 갖춘 실적을 주위에 품고 다닐 줄 아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내 손에 전부 다…. 뭐 숙청은 안 하지요.
내가 원수들을 잡아다가 저 백두산 뒷골목에 데려다가 세뇌공작을 해 가지고 만주와 아프리카 오지에 보내 가지고 메달을 따게 한 다음에 재차 한국 사람으로 입적시켜서 써먹을지 모르지요. 나 한다구요. 가짜는 물러가라구요.
자,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어때요? 진짜요, 가짜요? 「진짜입니다」 진짜와 가짜 중간에 그게 무언가요? 그 중간의 이름은 없지요? 진짜와 가짜의 중간 패가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멍짜예요, 멍짜. 멍 하고 있는 멍짜. (웃음) 이렇게 내가 한마디 써 놓으면, 한국 사전에 '멍짜'가 뭐냐 하면 '멍 하게 자기 처신을 못 하고 있는 회색분자를 멍짜라 하느니라' 하고 나온다구요. 이제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멍짜라는 말을 써도 이해 될 거예요.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은 알 겁니다. 멍짜가 뭐라구요? 가짜 진짜의 중간 패예요.
내가 영어 단어도 많이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어 단어도 많이 만들어 놓고…. 앞으로 세계 사전 가운데는 내가 만들어 놓은 단어가 5분의 1은 될 거라, 새로운 말을 얼마나…. 내가 쓰는 전문 술어가 어디 학교의 콘사이스에 있나요? 이제 나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우리 도서관 밖에 없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자, 결론이 기분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내가 중국요리를 한 그릇씩 사주면 좋겠지요? 「안 사줘도 좋습니다」 아, 말로 다 때워 먹으면 섭섭하잖아. (웃음) 오늘 중국요리 사달라면 사줄께.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6월 18일이예요. 이건 사탄 수의 모든 것을 청산하는 날이예요, 9수예요. 9수, 1989년 9수, 6월 18일 수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제거해 가지고 해방의 문을 열 수 있는 그런 말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비로소 이 지구성에서 등장하는 데는 레버런 문 왈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 하는 겁니다. 그거 아니라고 부정적인 논리를 제시해서 그걸 따르는 무리, 앞으로 세계에 환영하는 무리를 막을 자신이 있으면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과시 당신이, 문총재 혹은 문선생님, 혹은 레버런 문이 제창하는 것이 서구사회에서도 옳소' 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구사회에 서로 옳소 하게 될 때는 끝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나 재림주 문선명 워싱턴 입성' 하게 될 때 '오케이!'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 못해 가지고 로마의 빌라도 법정에서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나는 잡아다 십자가에 매달 사람이 없어요. 백악관에 직접 못 들어가더라도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은 흑인 대통령이 몇 대까지 계속합니다. 앞으로 유색인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의 책임입니다. 스페인계는 6개월만 선동하면 내품 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혹인도 내 품안에 다 들어오는 겁니다. 그다음에 소수민족은 내 품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가 유명하다고 해야 누가 알아줘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미국에 척 내리면, 뉴욕 같은 데서는 아시아인을 보면 '아 유 코리언? (Are you Korean;당신 한국 사람이오?)'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 사람 같으면 '아 엠 낫. (I am not;아니요)'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상해서 화이 두 유 에스크 투 미 '아 유 코리언?'(Why do you ask to me 'Are you Korean?';왜 나한테 한국 사람이냐고 묻소?)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때문이오. 레버런 문 아시오?'한다구요.
한국 사람이 국제 무대에 나가서, 유명한 호텔 카운터 같은 데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갔다가는 '자식!' 할 수 있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힐튼 호텔이 나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남미에 호텔을 짓겠다고, 16개 호텔을 나한테 지으라고 하는 것을 내가 '생각해 보지' 했다구요. 그래서 기대를 갖고 있는 힐튼이예요. 그러니 언제 그런 놀음을 했어요? 대한민국은 대사관을 통해서 하지만 나는 독불장군으로 해왔으니 여러분이 나만큼 훌륭한 사람이면 세계를 말아먹는 것은 문제없어요? 「예」
나는 이 손바닥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배가 필요하면 내가 무슨 배든 만들 수 있어요. 요즘에는 잠수함까지, 소형 잠수함까지 만들 수 있도록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노르웨이로부터. 일본에서도 그렇고. 윤박사, 그거 관심 있어? 앞으로는 바다에서 층층을 중심삼고 생활 할 수 있는 가정적 소형 잠수함을 지어서 거기에서 살 수 있는 주택을…. 그래 가지고 바다 가운데 들어가 사는 거지요.
앞으로 공중에 가 살려면 말이예요, 1년 먹을 양식을 불을 때서 밥을 지어서는 안 되거든. 그러니 과학적 화합작용의 조미료를 만들어 가지고…. 그건 생선밖에 없어요. 고성능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생선밖에 없기 때문에 생선을 전부 다 양식(養殖)해 가지고 세계에 제2생활 혁명을 일으키려고 해요. 주택 문제도 그렇다구요. 내가 안 한 것이 없어요. 회사로 말하면 많다면 많지요. 그 대신 통일교회 교인은 고생시킵니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래 통일교인들은 진짜 통일교인이야, 가짜 통일교인이야, 멍짜 통일교인이야? 「진짜입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요, 하나님이 알고….
여러분 전부 그렇지요? '저놈의 자식, 거짓말 해도 백주에 선생님 앞에 그렇게 훌륭한 분 앞에 하늘 땅이 주시하는 데 할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그래 멍짜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가짜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드는 사람이 있자) 가짜, 가짜. (웃음) 진짜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이럴 때는 '아멘' 하는 거야. 「아멘」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결론지을 것은 대한민국은 인류의 조국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일본 사람들이 와서 할 것이고, 중국 사람들이 와서 할 것이고, 서양 사람들이 와서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지 않으면 곁방살이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민족대이동 시대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내가 돈이 많아서 한국 땅을 전부 다 사면 어떡할 테예요?
요즘 땅을 몇 군데 샀다고 해서 '문총재는 부동산 투기를 한 괴물이니 감옥에 보내야 된다' 하고 있지만, 그 땅이 언제 산 땅인데요? 1980년도 이전에 다 샀는데요. 내가 땅을 산 기억은 있지만, 판 기억은 하나도 없어요. 그 땅 샀던 것은 뭐냐? 세계선교본부 120층짜리를 지으려던 것을 이 정부가 반대하기 때문에 그 기금을 갖다 쌓아 놓았던 것을…. 그 것을 전부 다 은행에 넣어 두지를 않아요. 난 은행 이자는 원치 않아요. '고리대금업자처럼 은행에…' 하고 소문나요. 그러니까 그 집 짓는다고 여기에 가져 왔던 돈을 전부 다 나눠 줄 수 없으니까 땅을 산다고 국제회의에서 다 결정한 기록이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팔아먹은 악당이 되질 않아요. 내 손으로 여러분이 바라던 이상의, 원금의 몇 배를 갖추어 가지고 한국이 돕는 기준을 발견한 그 길이 부동산에 투입해 가지고 기다려서 그때가 오거들랑 팔아 가지고 순식간에 짓는 거예요. 여의도에 집 짓는다는 소문 다 알지요? 그거 지금까지 누가 허가를 안 내줬어요? 내가 안 내 주었지요, 내가? 누가 안 내 주었나요? 망국지정권(亡國之政權)들이 안 내줬어요. 오늘날 노태우 정권이 어떻게 돼? 그것도 망국지정권이 되려고 안 해 줘요.
요즘에는 말이예요, 가만히 기다렸다가 아시아의 땅을 한국 사람에게 팔지 않고 세계 사람한테 팔면 몇 배 받을 것을 내가 알아요. 국제 시세, 정세를 잘 아는 사람이예요. 그런 때가 올 텐데, 한국정부가, 통일교회 미워하는 사람이 내가 이런 말 하는 걸 이용해 가지고 '내일부터 당장에 여의도에 통일교회 120층 건물 지어라' 하고 허가를 공포해 버리면 곤란하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좁은 터전에 집 짓고 싶지 않아요. 큰 동산에 우리 통일교회 일족들, 전부 다 욕 먹은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게끔 떡 해 놓고 말이예요, 내가 매일같이 회의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야지요. 그 고층건물, 사탕수수대 하나 목화 밭에 서 있는 것처럼 세워 놓으면 그거 언제 소망을 갖겠어요? 내가 그래서 생각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주변에 좋은 땅 여러 곳을, 좋은 장소들을, 본부를 세우고 학교를 세울 수 있는 땅들을 전부 사 놓았어요. 그래 놓고 문공부에다 선문대학을 세운다고 몇 번씩 인가 신청을 냈다가 퇴짜를 맞았는데 임시 투자…. 정부가 이랬다가는 내가 들입다 싸울 거예요.
내가 기수가 되게 되면 민정당·평민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는 겁니다. 내가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즈]만 보더라도 한국 정부기관의 모든 사람들을 3주일 이내에 똥싸개까지 다 찾아낼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비밀까지도 전부 다…. 그래서 신문사가 멋져요. 내가 알고 싶은 것이 있어서 구라파 어떤 나라의 무엇 무엇을 조사하게 되면 세 시간 이내에 보고가 들어와요. 한국의 케이 시 아이 에이(KCIA)는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정상의 비밀을 타고, 주름잡고 다니는 사나이가 소위 세상의 악명 높다는…. 망할 패들, 악당의 패들, 사탄 계열의 패들이 나를 악명 높다. 하는 말은 하늘편으로 보면 선명 챔피언이라는 말에 해당하는 결론이라고 보고 나날을 슬픔으로 맞고 사는 것이 아니고 기쁨과 웃음으로 흘려 보내면서 발전을 음미하며 전진적인 지도자로서 세계판도를 꾸려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아멘」
윤박사! 「예」 선생님이 거짓말을 아침부터 몇 시간 했나? 한 네 시간 동안 거짓말 잘했지? 우리 성화 신학교를 지을 때 우리가 한국의 역사에 없는 대학을 짓자고 할 때 맨 처음에 하꼬방(판자집) 같은 걸 지어놓고 나한테 자랑하려고 그랬지? 그래 때려 부쉈나, 안 부쉈나? 「때려 부쉈습니다」 그거 두 번 때려 부쉈는데, 그 윤박사 머리가 좋다는 박사 네임밸류가 있으니 선생님이 그럴 거 있소? 물리학 박사고, 내가 원자력을 개발한 우두머리로서 한국의 현재 문화 창건에 공로가 있는 나이니 이까짓 신학교 하나쯤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안 건드릴 거라고 생각했지? 두번째 때려부쉈지? 「예」 그래서 수십억 손해났어, 변상해. (웃음)
나라는 사람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껄렁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 돌 하나가 몇 톤짜리를 갖다가 척척 쌓았어요. 미국놈 일본놈들이 와 보고는 들어간 눈이 더 들어가 나가자빠지게 하고, 나온 코도 한국 사람 코같이 납작해지게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번에 [뉴욕 타임즈]의 누가 한국문화의 전통의 배후를 소개한다 해서 그거 한번 소개했더니…. 김박사 왔나? 아이구, 내가 그 [뉴욕 타임즈]와 원수거든요. 나는 원수가 아닌데 그들이 나를 원수라고 하는 거예요. [뉴욕 타임즈]가 싫다고 하는 건 내가 다 하고, [워싱턴 포스트]가 싫다고 하는 건 내가 다 뒤쳐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들이 와 보고는 숙연했지. 가서 보고할 거라.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어서 흘러가 버린 사나이인 줄 알았더니 문화창건에 있어서 최고의 기수의 터전을 잡았더라, 놀라운 레버런 문이더라 하고 보고를 할 겁니다.
한 15년 동안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이 그때 나한테 대학 인가 내주었으면 오늘날 이 대학가의 희생은 다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어디서 데모를 해요? 데모하라고 내가 월급을 줘도 안 할 텐데. 나 같은 사람 아예 소를 잡아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잔치해야 데모해요? 뻔해, 벌써 결론지은 건데…. 망조(亡兆)가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 한번 데모하시지! 나 돈많은 사람인데 너희를 고생시키잖아? 「예」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 대해서 언제 풀어서 후덥지게 저녁밥 한 끼 해줬어요? 안 해줬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렇지요? 그래서 작년에 잔치 비용을 25억을 나눠 줬어요. 3천만, 4천만이 25억 가지면 떡 한 개씩은 다 맛있다고 먹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 이단이라고 하는 기성교회 장로 목사 집안의 아들딸도 다 먹었어요.
뭐 요즘에는 맥콜 먹지 말라고? 그 떡 먹은 것은 어떡할 테예요? 뭐 맥콜 반대하고 통일산업 문총재의 생산품을 전부 반대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자동차 부속품의 80퍼센트가 통일산업의 것인데…. 밋숑을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 건데요. 대우나 현대 같은 것들 다 큰소리하지만 이제는 다 자리잡았기 때문에…. '너희들은 해먹어라' 다 이러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야 뗑깡을 부리고 맘대로 못 해요.
요전에 통일산업에서 한번 스트라이크(strike;파업)하니까 8개 자동차 공장이 올 스톱(all stop;모두 쉬다)됐지요? 그래서 이 현대가…. 내가 미국에서 보고를 받았어요. 현대가 자동차 수출에 있어서 몇천만 불 손해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동차 수입업계에 문제가 생긴 것, 그 문제의 회사를 내가 다 샀다구요. 이제 현대자동차는 내 회사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미국 땅에 자동차를 팔아먹지를 못해요. 그래 누가 주인이오? 현대가 주인이오, 레버런 문이 주인이오? 「아버님이 주인입니다」 수입 회사의 챔피언이 됐어요.
그렇게 되니 [뉴욕 타입즈]는 '언제 레버런 문이 도깨비같이 산업구조의 제일 중요한 걸 다 타고 앉아 가지고 군림하고 있어? 그걸 몰랐어?'하고 있다구요. 굼뜬 녀석들은 패자가 되는 거예요.
독일 산업계도 나를 무시했다가는 앞으로 그 공장을 전부 독일의 원수 나라인 소련에 팔아 먹을 거야. (웃음) 요놈들! 나한테 와서 항복해라.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그걸 어떻게 입수했느냐 말이예요. 10년 동안 독일 공업계가, 이 서독정부가 레버런 문을 그저 매일같이 신문에 걸었어요.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서독에 침투된 공산주의자들이 언론기관을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들어가게 되면 소련의 외교정책에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기계 공업에 있어서 자유세계의 독일만 그렇게 되면 소련이 독일 기지를 중심삼고 개화하려는 것이 전부 먹힐 것을 알기 때문에 이들이 장난을 한 거예요.
그래서 독일정부로부터 민간책임자가 인수를 해 가지고 경영을 하고 있는데, 하도 그거…. 사장도 내가 만난 사람이라구요. 독일의 유명한 곳은 내가 다 시찰했다구요, 1981년도에. 왜? 공장을 사려면 결재를 내가 해야 되거든요. 어느 공장보다 낫다, 못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거든요. 그걸 다 조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독일이 한참…. 그때가 1980년대거든요. 1980년도부터 1985년도까지 독일의 공업계가 방향을 못잡을 때예요. 우리 같으면 방향을 잡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 세일로 시스템(SAEILO system), 앞으로 독일정부가 세계적인 기계왕국으로서 군림하였던 권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을 똑똑히 들어두소 하고 큰 회사 사장들을 불러 놓고 훈시를 한 거예요. '이렇게 됩니다' 하고 말이예요.
그때 제시한 우리 세일로 시스템이 무엇이냐 하면, 판매 조직은 생산, 그다음에는 수리, 그다음에는 판매예요. 큰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전 기계를 전시해 가지고 팔면서, 그다음에는 각 회사 전체를…. 그렇게 해서 세계적 경쟁무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생산 하게 되면 선진국들이 전부 지금 보통 자동차 가지고는 3년도 못 가요. 1년, 2년 쓰게 되면 못쓰게 만드는 거예요. 그 부속품이라는 건 생각을 안 해요. 기계도 마찬가지예요. 기계도 간단하고 편리한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일본이 그러한 방법을 취하니까 일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부속품 생산을 겸해 가지고 수리를 생각하는 이런 선진대열의 기계공업 기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그 걸 알고 세일로 조직을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뭐냐 하면 독일의 모든 중요한 곳에 판매시장, 전시장을 만들어 놓고 어느 회사 하게 되면 거기에 일등 제품을 갖다 전시하고 팔아 주마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너희들이 만드는 모든 기계는 일단 들어오면 해부를 하든가 스케치를 하든가 무엇을 해서 외국에 나가더라도 상관하지 마라, 그거 보장하라,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독일기계를 전부 다 전시하게 되면 그 모든 기계를 역스케치만 하게 되면 전부 다 기술로 완전히 다리를 걸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고장나는 날에는 즉각…. 자기 본사에 연락할 필요 없어요. 독일의 시스템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생산 공장이 다르고, 판매 공장이 다르고, 수리 공장이 달라요. 이걸 한꺼번에 모아 놓았으니 앞으 로 이것이 제도화되어 가지고 자리잡고 나가게 될 때는 우리 제품 공장에서 산 물건은 하룻저녁 안에 고쳐 주는 거예요. 큰 기계 같은 것은 보통 반 년이 걸려야 돼요. 유명한 나라에서 그 부속품을 깎아다가 그걸 팔려고 하나요, 바쁜데?
그러니 그때 그런 얘기할 때는 아시아의 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와서 미친 소리 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진들을 찍고 말이예요, 그때 나는 수행원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의 해피 월드 사장만 떡 내 세워 가지고…. 난 한국 사람으로 일본 사람 궁둥이나 따라 다니는 사람이다 해 가지고 꼴래미로 다니는 사람이거든요. 모자를 꽉 눌러 쓰고 말이예요. 사진 찍을 때 빠지면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저 꼴레미에서…. 거기 가서 공장이란 공장은 다 돌아 봤네. 아 그랬더니 사진은 다 찍어 놨어요. 그래서 한바탕 야단이 벌어졌어요.
하노바 전시회 때에 말이예요, 소련놈·일본놈·미국놈·영국놈 할 것 없이 자기들을 자랑할 때예요. '그래 오냐, 우리도 그것을 해야 되겠다' 해서 통일산업을 모르는 세계 기계공업 업자들에게 하노바에서 아예 일대선전을 해 버린 거예요. '통일산업이 뭐냐고 웃었지? 두고 봐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을 타고 나가 가지고, 등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밀어제낄 것이다' 이거야. 그때는 우습게 생각했지? 이래 가지고 기계협회에서 하노바에 전시된 통일산업 기계는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철수 명령 하라 이거지요. 네까짓 게 그러면 우리는 호텔로 가는 거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선전한 거예요.
그다음엔 기계공업계를 찾아 가 가지고 중요한 기계를 사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공장을 전부 다 시찰해 가지고 유명한 공장의 사장들을 다 만난 거예요. 우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어느 회사의 그 녀석은 소련하고 친구이고, 위성국가와 친구니까 소련에 전부 다 팔아 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조직을 짜 가지고 훈령을 내려 가지고 공작을 해서 1980년부터 1984년까지 4대 공장을 사 버렸다구요. 내가 선포한 대로….
거기에 뭐냐 하면 자동차 라인 생산, 이게 최고의 첨단기술이예요. 그 기술 빼앗기지 않겠다고 해서 독일정부가 기술을 보존하기 위해 비밀로 해 나오던 것인데 이걸 전부 다 민간인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국가관리 밑에서 생산해 가지고는 자유경쟁 시대에 지는 거예요. 관료 체제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개인의 이익을 중심삼고 경쟁체제로서 세계의 기술이 방향을 갖추어 나가는 시대에 관료주의적인 것은 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정부도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수습할 수 없는 체제를 전환시켜 가지고 전부 다 팔겠다고 하는 때이기 때문에 내가 산다고 한 거예요. 독일의 중요한 기계공장을 팔겠다고 하면 내가 10대 공장을 살 것이다. 그 이상을 살 것이다 하고 엄포를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한 기업주들을 만나 가지고 흥정한 거예요, 팔아라 이거예요. 산다 이거지요. 그렇게 재벌들을 다 만나 안방에서 친구해 가지고 비밀 얘기를 다 하고…. 10년 동안 매일같이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친구가 다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산업에 전부 와 구경 한번 해 보시지, 자랑하는 독일 녀석들' 한 거예요.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천하에 자기들밖에 없는 줄 알아요. 내가 그때 독일놈들은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고 선언도 하고 그랬지만….
그래 가지고 쓱 만나 가지고 옛날에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 줄 알았더니 결론은 전부 내가 일등했어요. 그들이 암만 큰소리하고 그래도 자기들 공장 비밀을 전부 알아 가지고 딱 분석해서 결론 짓는 것을 보고 '왔다간 사람이 누구냐?' 하면서 닥터 김에게 문의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러면 '그거 일본의 어떤 기계상사 전문가의 한 사람이다'라고 하면서 선전해 놨더니, 그걸 신문에서 털고 방어해 가지고 동독하고 한 패 되어 레버런 문 절대 독일에 못 들어온다고 야단하면서 사진이 매일 같이 난 것입니다. 그런데 사진하고 맞춰보니 그 사람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파이 왕 레버런 문' 해 가지고 야단이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행차후의 나발이야. 이미 너는 졌어…'
아, 이렇게 소문이 들입다 났는데 말이예요, 이 공장을 인계한 주인이 가만보니까 장래의 독일 공업계는 소련과 옆에 있는 동독에서 스파이가 들어와 가지고 파괴공작하고 전부 다 비밀 전자 시설을 소련으로 빼 가는 것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염려하니까 독일에 애국심을 가진 그 주인이 다 조사해 보고 레버런 문이 무엇이 나쁘냐 이겁니다.
외국 자금은 마피아 돈도 들어오고, 공산주의 음모를 중심삼고 독일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그런 자금이 들어와서 백주에 활보하는 천지에 왜 레버런 문이…. 연구를 하고 조사를 해 봤다 이겁니다. 보니까 공산당이 제일 미워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기독교인이 미워하고…. 기독교하고 공산당하고 기계공업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 참 이놈들 이나라…. 레버런 문이 그 동안 밴드러 같은 공장은 150년 정도된 기계공장인데 이것이 동독에 있다가 들어온 거예요. 이것을 폐기 처분한 것을 내가 사 가지고 살려 준 것입니다. 그런 실적을 보면 반대할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내가 남의 나라의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그런 손해를 각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세상 녀석들은 나라를 속여 가지고 자기가 돈벌어 가지고 똥개 새끼처럼 설사하고 냄새 피우는 놀음하기 위해 분주한데 나는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 이규광이라고 전통(全統)의…. 나한테 와서 얘기하기를…. 나를 설득하려고 왔더랬다구. 와서 자기가 한국의 무슨 베어링 공장하고 독일하고 뭐 했는데 그게 잘 안 된다고 하면서 선생님이 맡아서 그걸 하라길래, 쭉 독일의 얘기하니까 이 사람이 말을 듣고는 입이 떨어지지 않고, 부끄러워 가지고 말도 못하고 도망갔다구요. 돌아가 가지고는 나보고 어디를 인수하라고? 한국기계. 한국기계가 선생님 아니면 못 살린다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착오가 생겨서 안 되는 것입니다. 다 시찰하고 나서 말이예요….
그때 그랬으면 내가 요즘에 악덕 재벌로 낙인 찍혔을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내가 거기서 계수(計數)가 빠르고 계산이 빠른 사람인데, 감각이 빠른 사람인데 이게 무식한 사람이 설계를 했어요. 집을 짓는데 그렇게 높이 했으니 앞으로 겨울에 난방장치를 어떻게 할 것이냐? 놀음 놀이가 전부 틀리고 무식한 사람이 전부 해 가지고 내 눈에는 안 드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똑똑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만보니까 그 배후는 공산당이 움직이고 기독교가, 전부 다 해방신학파들이 있고 전부 같은 패거리가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런 반기계적인 어떤 내용을 가지고 반대를 하니, 이건 독일을 망치는 놀음이다 이겁니다. 이 사람이 레버런 문과 손잡고 가만 보니까, 벌써 몇 해가 지났지요. 이렇게 됐는데 세일로 시스템을 구라파에 판도를 짜 가지고 일일육성해 나가는 걸 볼 때 '하! 저 단체의 움직임이 세계 기계공업계의 패권을 쥔다'는 걸 느꼈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은 훌륭한데 정부가 틀렸다는 걸 알아 가지고 전부 조사했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정부가 나쁘고 배후의 선동자들이 나쁘고 언론계가 나쁘다는 겁니다. 미국의 악덕한 언론인들이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레버런 문을 괜히 못살게 한다고 결론을 지어 놓고는 자기 동생한테 그걸 말했어요. '내가 이 공장을 책임지고 있는데, 사람의 일은 모르니 만일에 무슨 일이 생겨서 공장을 처리하는 일이 있거든 아무도 모르게 레버런 문 앞에 전부 다 넘겨 주고 깨끗이 처리한 이후에 발표하라. 그것이 독일을 살리는 길이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아멘」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지나가는 말로 한 것이 유언이 되어서…. 4개월 이내에 자기기 만든 기계 검사 책임자로 갔다가 기계에 물려서 즉사함으로 그게 유언이 되었다구요. 비밀리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형님이 이런 말씀을 한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심중에 있던 말, 독일을 염려해서 한 말이 되었으니 이것을 내가 받아 지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얘기 안 했습니다. 이걸 알면 큰일납니다' 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큰일나지요. 야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독일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밀어제낄 것입니다.
그래 변호사들, 한다하는 패들과 다 짜 가지고 벼락같이 차그닥 차그닥…. 또 내가 일하는 것이 빠르거든요. 딱 해 가지고 입 다물고 가만히 있고…. 후에 알아차리게 되었다 이겁니다. 그걸 알고는 반대를 들이하는 겁니다. 암만해봐라 이겁니다. 독일은 법치국가입니다. 내가 도적질 한 것이 아닙니다. 변호사를 통해서 제일 최고의 연결점을 찾아 가지고 짝짝짝 해 가지고…. 정부와 대면해서 어떤 것이든 막아 치울 수 있게 딱 해 가지고…. 암만 밀어대야 레버런 문이 후퇴하나?
미국서도 그래요. 내가 변호사를 얼마나 썼느냐 하면 한 1500명을 썼어요. 비싼 변호사는 한 시간에 1500불까지 주고 썼어요. 그건 왜? 전략적으로. 70만 변호사 세계를 움직이지 못하면 미국을 움직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의의 사나이는 레버런 문이라고 변호사의 입을 통해서 역사를 대변해서 선전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 기독교 40여 단체를 묶는데 있어서…. 거기에는 기성교 회 총회장의 개인 변호사도 있고, 공인변호사도 있고, 교단 변호사도 있고 다 고문 변호사거든요. 그것 다 내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다 모아 가지고 1억 7천만 연합전선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정부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목사 수십만 동원해 가지고 반 정부 운동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만큼 바람이 센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내가 신난다구요. 그러니 듣는 사람은 얼마나 신나겠어요. (박수) 뭐 시간이야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배고 픈 녀석은 죽을 녀석이라구. 죽으면 통일교회에서 죽는다는 겁니다. 통일교회 사람 못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이런 점에서 독일 중심삼아서 10년 세월 보내 가지고 독일 공업기술과 일본의 전자기술을 딱 다 잡아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합해서 통일산업 중심삼고 자동기계를, 이번에 새로운 기계를 고안해 가지고 일본에 지금 화넉(FANUC), 화넉하게 되면 전자세계에서 제일인데 독일 기계와 합작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해 가지고 일본 기계 전시장에 내놓았더니 이게 문제가 된 겁니다. '한국한테 졌구나, 한국한테 졌구나. 기계 공업은 우리가 세계로 팔아먹는데 이제 통일산업한테 지겠구만' 하면서 야단하고 있다구요. 이걸 정부는 몰라요.
그걸 왜? 내가 돈이 필요해서? 거기에 막대한 돈을 썼어요. 수십억불의 돈을 날려 버렸어요.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왜? 하나님의 뜻이 바라보는 이 나라는 내 조국이지만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 되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체통을 세우고 안팎의 면모를 갖추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장치해 가지고 자리잡고 나서는 데는 대열을 갖추어 가지고 즉각적인 진군명령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러니까 중국이 나를 필요로 해요. 일본은 안 되겠거든요. 레버런 문이 일본의 최고 기술 이상의 기술을 갖고 있고 독일 이상의 기술을 다 갖고 있고, 독일의 기술, 일본의 전자 기술을 전부 연합시켜 가지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색깔 분석기 같은 것을 자동 시스템으로 하는데 중요한 부분은 와콤, 우리 엘리트들이 연구한 품목을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밤중이 되어 가지고 이것들이 전부 다…. 그래 선진 대열에 있어서….
윤박사, 이제부터 큰일 해야 하는데 자신 있는지 모르겠구만.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정신 똑바로 차리라 이거야. 통일교회가 흘러가는 교회가 아니야. 소문난 통일교회와는 달라요. 알겠어요? 「예」 구리도 아닙니다. 이것이 은도 아니예요. 금 중에서도 백금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엔 선생님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를 축복가정으로써 전세계에 배치했어요. 그건 뭐냐? 예수님이 돌아가셨지만, 그 로마제국에 가서 아무리 싸우지 않더라도 장래에, 내버려두더라도 지상천국의 조상, 이스라엘 선민권을 세계에 확장시킬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거기서부터 후퇴해요.
이렇게 되니까 소련과 중공이 무너져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살길은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도 살길은 레버런 문이고, 중공도 살길은 레버런 문이고, 일본도 살길은 레버런 문이고, 그다음에 소련도 살길은? 「레버런 문」 레버런 문! 그런 것을 돈주고 사오겠어요? 「못 사옵니다」 그런 양반님을 천대했어요, 이 나라가.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이걸 다 보따리 풀어 가지고 외국 사람한테 넘겨 주기 전에…. 나 넘겨 주는 거예요. 남미의 브라질을 잡아 가지고 '야 너희 나라 준비해라!' 하고, 수용태세만 돼 있으면 내가 갖춘 전부 를 일시에 그냥 자동차공장까지 옮겨 줄 거예요. 로열티(royalty) 필요없다. 이거예요. 그다음 기술까지 해 가지고 우리 통일산업을 거기에다가 이양시킬 거예요. 대한민국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한푼이나 도와줬나요? 반대하고 다. 이러고 있는데 뭐. 딴 데서 은행빚 얻어 가지고 딴 데에 공장 지어 가지고 대한민국 다 옮겨 갈지 모르겠다구요. 미국이 반대하고….
그런 것을 알거든, 중공이. '암만 봐도 배짱이 좋아, 레버런 문! 독자적인 면에서 서구사회의 반대를 가로막고 미국의 반대를 가로막고 소련까지 반대하고 일본까지 반대해도 가로막고 당당히 행차할 분이 단 하나 레버런 문이다'는 걸 알기 때문에 중공이 발가벗고 밤에 내 방에 찾아온 격이 됐다는 거예요. 남자 방에 발가벗고 찾아오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오죽 안타까우면 밤에 발가벗고 찾아오겠나요? 그건 죽기 아니면 살기라구요. 그건 해 보지 않은 여자는 몰라요. 결사적이예요. 그건 뭐냐? '당신을 주체로 하고 나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 마음대로 해도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하거들랑 30년 도약하는 거예요. '30년, 내 손에 맡겨라!' '오케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시 만드는 모든 설계도 내가 하게 돼 있어요. '너희들 얼씬하면 후퇴야' 이러니, 이번에 전화해서 문총재 안 올까봐 야단해 가지고 저 광동성으로부터, 그 주로부터 전부 다 약속했다구요. 그때 14명이 계획, 레이아웃 편성하는 데 미국의 최고 전문인을 데려다가 지금 그거 하고 있던 판이예요. 그래 가지고 난리통이 났으니 전부 다 '미국 사람 철수!' 하니…. 이거 미국 사람이거든! 내가 철수하라는 명령을 안 했으니 모두 돌아오지 못해요. 홍콩 나와서 기다려야지. 미국정부가 암만 해도, 철수하라 해도 철수는 할 수 없지, 내가 보냈으니까요.
'이 녀석들! 미친 녀석들, 레버런 문이 갔다가 언제 후퇴한 일이 없어! 끝장을 봐야지. 난 전진밖에 모르는 사람인 줄 몰라! 이 자식들아, 당장 돌아가!' 했더니 그 이튿날 보따리 싸 가지고 척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저 성 전체가 잔치를 해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이럴 수 있느냐? 세상은 다 물러 가는데, 야! 그거 한국 사람 레버런 문 참 멋지다!' 하는 거에요. 그런 때에 한국의 이름을 쓱 한번 선전하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내가 계획한 날 떡 다 했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고 쓱 있는데, 이제는 내가 천천히…. 바쁘게 할 게 뭐예요? 슬렁슬렁 한 1년 2년 마음대로 연장하더라도 자기 국내정세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참소할 아무런 요건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척 주도권을 쥐어 가지고….
그래서 내가 그 주와 시에 통고하는 거예요. '안심하지 마라. 서둘러라. 밤낮없이 밀어 대라. 네 힘을 다해 가지고 내가 하기 전에 한번 행동개시해라' 했더니, 지금 전부 다 불도우저 2백 대를 모아 가지고 공장 기지를 자기들이 레버런 문은 원치 않더라도 다 해 놓고 기다리겠다고 하는 소문이 있어요,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 놓고는 거기에 세관집을 다 지어 놓고 말이예요, 벌써 계획 중이예요, 중공이. 홍콩이 있지만 홍콩은 영국 자치…. 그래도 중국 사람이 주체사상이 있거든! 영국 사람이 만든 그 땅에서 중국 이름 가지고 관세 처리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이민국 수속 받아 가지고 예스인가 노인가 결정하는 놀음을 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 밸이 있기 때문에 지금 나한테 인수한 땅이 있어요, 혜주. 항구도시도 중국의 제일가는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가지고, 세관을 만들어 가지고…. 홍콩은 영국놈들한테 판 거 아니에요? 또 그 위에 공해가 차서 지금 현재 맞지 않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세관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이민국을 만들어 놓고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관사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리고 주인 양반을 찾고 있는데 주인 될 사람이 나밖에 없지요, 이 홍길동이 같은 나밖에. 그걸 타고 앉아야 돼요. 그다음엔 한국 영사관도….
그래 가지고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이런 게 참 역사적 사건인데, '이제 혜주에 앞으로 중국의 제일가는 공장기지가 된다' 하니, 중국 사람 살림들은 말이예요, 지고 다니는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지게 말고 말이예요, 앞 뒤로 이렇게 해 가지고 끌고 다니는 것 뭐라고 그래요? 그거 한국 말로 뭐라고 그러나? 「목도라고 그럽니다」 목도? 「예」 목도라는 것은 메는 게 아니야? 일생의 살림살이를 다 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지고 가게 되면, 아들 손자 여편네 해서 한 가족이 그거 따라가게 되면 이사가 되는 거예요. 그 성의 신문에, 요만한 지방지에 났는데 그걸 알아 가지고, 이 두주일 동안에 2백만 이상이 몰려들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시가에 그저….
그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는 더운 데이니 무슨 집이 필요해요? 그저 포장마차 모양으로 홑이불 하나…. 거기서 벗고 덮고 잔들 뭐 춥길 한가? 만년 열대 지방인데 말이예요. 아 이래 가지고 몰려들었어요. 이게 큰일났거든! 그러니 시(市)가 아직까지 채 결정도 안 했는데, 이런 놀음이 벌어지니 큰일났거든. 그걸 전부 다 해산시키는 데에 3주일이 걸려서 돈 3백 5십만 불 가까이 들었다고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이거 큰일나겠소 그렇기 때문에 이 지역은 중국 사람도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하게끔 시에서 비자(visa)를 발부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요걸 이용해 가지고, 앞으로 우리 전권대사가 군림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더라도, 어느누구도 얼씬 못 하게 비자 발급할 특권까지도 전부 다 계획해 놓았다구요. 어때요?
여기서는 사람을 얼마나 들여보내든지 뭐 해고를 하든지 전부 다…. 중국이 그러니까. 그래서 대만 정부하고 중공하고 이번 화해 붙이는데 6대 대표들이 한국에 와서 비밀회의를 한 것을 아나요? 윤박사, 그거 알아? 모르지, 이 촌놈! (웃음) 중공 정부가 미국 로비스트(lobbyist) 암만 많고 그렇지만 이 녀석들은 돈 받아 먹고도 안 하지만, 레버런 문은 돈 안 받아 먹어도 말한 대로 하는 사람으로 아는 거예요. 중공 정부가 나를 믿어요. 대한민국 정부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믿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위해 내가 추파를 던지는 거예요.
중국떼부자 되려면 말이예요, 대만 집적거려 가지고 무엇 할 게 있어요? 화해 붙여 가지고 이래 가지고 화(和)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만 문 열어 대륙 마음대로 개방해 가지고…. 그 바람에 그 문 열고 그랬다구요. 40만이 다 들어갔다 나왔다 그런 걸 알아요?
성경에 말하기를 '화목케 하는 자는 사탄의 아들이라'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아들」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했어요. 그래서 미국하고 소련하고 중공하고 한남동 저택회담을 제의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하루저녁에 국회의원들 와서 나한테 경배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이놈의 자식들, 선거 때 살려 달라고 하면서 내 맥콜 얻어먹던 녀석들이 와서 그저 코가 납작해지도록 하고 말이예요, 불알이 땅에 닿도록 경배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만 와 봐라 그저. 코가 떨어져 날아가고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나 그러고 사는 거예요.
어디 그런 일을 해낼 실력이 돼 있는 장본인, 그 실력을 갖고 있는 것 같소, 안 갖고 있는 것 같소? 「갖고 있습니다」 이놈의 무식쟁이 통일교회 패들! 자기들 아는 선생님으로 알아서는 안 돼! 농촌에 가면 농촌의 지도자요, 해상, 바다에 배 타거든 선장을 훈시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광산에 가게 되면 광산의 땅굴 동발을, 버팀목을 다 세울 수 있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예요, 숯 굽는 걸 모르나?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만하니까 통일이라는 간판을 갖고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살아 남았어요. 망하지 않았지요? 살아 남았지요? 「예」 자랑스럽지요? 「예」
여러분이 도와서 승리했지요? 그렇지요? 당신들이 도와줘서 이렇게 성공했지요? 성공을 한국에서 했나요, 미국에서 했나요? 15년 동안 나 한국에 없었다구요. 뭐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도와서 내가 성공했지요? 그럼 누가 도와서? 서양 사람이 반대하는 데에 있어서 성공할 길이 어디 있어요? 누가? 하나님이 도와서…. 이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걸 알아요, 어떻게 돼서 이겼다는 걸.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도와서.
한국이 돕지 않았어요. 미국이 돕지 않았고 세계 어느 나라나 어느 주의자나 어떤 교단 책임자도 돕지 않았어요. 나에게서 도둑질해 나가려는 사람은 한국 사람 중에 많았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나를 이용해 먹으려 하고, 정치하는 사람, 별의별 바람잽이가 다 거쳐갔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간나들, 전부 다 나를 속여먹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도 다 했다 이거예요. 문을 뜯고 들어오질 않나, 담을 넘어오지 않나, 그런 요사스런 일을 다, 그것이 나쁜 이름으로 선전돼 가지고 내가 고역을 당했지만 말이예요.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던 통일교회 패들이라구요.
그걸 내가 복수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치러야 되겠어요. 뭣이? 「참부모님 만세!」 (웃음) 만세가 뭔지 알아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섭섭하지 않게 해야 되겠어요. 그거 나 잘되고 나를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니예요. 나는 이제 누가 욕을 하겠으면 하고, 내 살길 다 닦았고, 내 세계 영계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역대 성인들을 앞에 모셔 가지고 내가 행차하는데 길잡이 놀음시키게 돼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내가 결정해서 딱 정신차려 가지고 기도하면 그것이 하늘나라의 헌법규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예요.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예요. 내가 지금까지 결정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어요. 그러나 오늘 이런 결정적인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한국이 뭐이라고? 「인류의 조국」 무슨 조국이예요? 「인류의」 무슨 인류의 조국이예요? 망국지인류(亡國之人類)가 아니라 생국지인류(生國之人類)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사랑. 이 우주의 시작은…. (판서하심) 여러분은 여기에 기인되어 있어요.
'나'라는 것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어머니 아버지 생명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기원은 사랑이예요.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그거 위대한 말이예요. 역사 이래 인간의 최고의 비밀을 몰랐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동참자인데 둘을 연합시킨 핵의 동참자예요. 중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늙어 죽도록 나를 부정하면 천지의 도리 앞에 인연이 벗어나게 됨으로 말미암아…. 만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이 부모를 통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금후의 부모들은 자식을 자기 생명을 잃어 가면서라도 지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식을 위해 죽음길을 택해 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의 생명의 기원이 생명이 아니에요. 사랑이예요! 그 사랑을 핵으로 해 가지고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이 사랑에 의해 하나로서 섞어져 가지고 모든 정수를 흡수해 가지고 자기의 존재권을 갖춰 혈통을 이어받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배후 혈통의 기원은 사랑이요 부모님의 생명입니다. 수천만대의 후손으로 태어났거들랑 그 선조들의 모든 부모들을 통한 사랑의 인연의 세포가 내 생명에 살아 있어요. 내 피와 더불어….
그 피는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사랑의 맥박을 통한, 부부의 사랑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 생명이 전수되어 나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혈통이 전수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면 내 생명을 끊어야 되고 내 사랑의 기원을 무시해야 돼요. 그 존재가치를 부정해야 할 인간 자체에 몰락해 버리기 때문에 부모를 몰라보는 사람은 존재의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공식적인 결론을 다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부모를 섬겨야 돼요. 알겠어요?
내 생명이 절대적이지요? 그렇지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남편을 절대적인 남편, 참된 남자로 얻겠다고 하고 참된 여자를 얻겠다고 하는데 그거 왜? 근본이 참된 남자 여자의 사랑에서 출발한 것이요, 이게 기원이기 때문에 그 전통은 만세 일계(萬世一系)를 통해서 수직적으로 내려가야 돼요. 옆으로 가지 않아요. 수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 앞에 수직길을 전수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부모는 생명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참이예요.
내가 자랑할 것은 핏줄이예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 제국 민족 앞에 특수한 민족인데, 이게 뭐냐? 대한민국은 백의민족의 핏줄을 자랑했기 때문이예요. 족보숭상을 제일로 하는 민족은 한국밖에 없어요. 그것이 폐쇄적인 사상이 아니에요. 천리(天理)가 찾아와 깃들수 있는 것이요, 숙연한 역사 인류의 그 누구 앞에 남기지 못한 숙제요, 그 과업을 풀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이걸 풀어서 정답이 나올 때는 사랑의 근원되는 하나님이 결실의 안식처로 찾아들 수 있다는 논리도 정상적인 결론이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불효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사랑을 빼고 내 생명의 기원을 무시하고 살고 있는 여성이면 여성, 남자면 남자는 생명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사랑은 하늘로부터 내려왔고 내 모든 자체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통해서 이어받은 생명이예요. 그리고 내가 앞으로 이어주어야 할 후손이예요. 피를 통해서 이어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폭발되는 데는 생명이 나오고 그 피가 격동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들도 이제 첫사랑을 하게 되면 얼굴이 새빨개지지? 가슴이 두근 두근하고 전부가 천둥이 치고, 비 오기 전 벼락치고 번개치는 것같이 요사스러운 모든 것이 나를 수습할 수 없을이만큼 벌어지는 거지요. 무엇이? 사랑이. 사랑의 힘만이 남자의 생명록, 여자의 생명록을 동위권으로 격화시켜요. 최고의 정상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가지고 벼락을 치게 되면 비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둘이 사랑하게 되면 죽자 살자 없어져도 좋다 할 때 빛이 나는 거예요. 번갯불…. 구름 끼어 가지고 남기는 것은 생명을 키울 수 있는 물줄기예요. 지상에는 물줄기가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물줄기를 통한 인연 가운데 모든 만물은 소생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말이예요, 비가 오게 되면 '천지조화에 따라 음양 이치에 따라 양전기 음전기 신랑 신부 맞이하기 위해서 떠돌이 하누만!' 한다구요. 벼락 치고 야단하는 게 뭔 줄 알아요? 자연계에 있어서 인간에게 최고의 이상적 사랑을 가르쳐 주는 교재예요. 비가 내리지요? 사랑을 했기 때문에 선물을 줘야 돼요. 자기 후대에 생명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만세 지상에 푸른 지대에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영광스런 터전이 거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이 가진 사람이 불행한 것이 아니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아들딸을 많이 가졌지요. 좀 고달프지만 말이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가만 보면 말이예요, 봄 같은, 정월 달 같은 애기가 있고, 2월달짜리가 있고, 3월달짜리 있고, 4월달짜리, 5월달짜리, 6월달짜리, 7월달짜리, 겨울짜리 춘하추동 계절이 다 다르지만 성격은 다 닮았어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보게 되면 정말 재미있는 거예요. 특성이 다 다르거든.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개성이 있지만 부모님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사시계절이 일년을 중심삼고 달려 있고 365일이 12개월 중심삼고 달려있듯이 만사가 부모님 거동과 보조를 맞춰 가지고 동으로 가게 되면 전부가 따라가더라구요. 뭣 중심삼고? 좋아서, 나빠서? 부모님이 좋아서.
이번에 올 때도, 우리 형진이 말이예요. 그거 참 내가 이름을…. 남자가 이쁘다면 뭐 하지만 잘생겼어요. 얼굴이 잘생겼고 머리가 스마트(smart)하고 말이예요. 옛날 어렸을 때의 나 닮았다구요. 자기 자식을 자랑하고 처자를 자랑하는 것은 반놈이 사촌에 가깝다고 하지만 나 반놈이 되어도 좋아요. 왜? 사랑스럽기 때문에. (웃음) 그거 반놈이 돼도 좋다는 거예요.
아, 이 녀석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어머니한테 보고 들었는데…. 아빠 엄마한테 아침에는 인사하는 것이 우리 집 전통이거든요. 학교 가게 되면 인사하기 위해서 문을 열고 '아이고 엄마 아빠 안 계신데, 어디 갔어?' 해요. 언제나 자기는 학교 가게 되면 낮에 아빠는 나가 다니니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저녁때 들어와 가지고, 열두 시나 돼 가지고 아침엔 문 열고 들어가면 언제나 만나던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떡 문 열고 들어갔는데, '아빠 엄마 안 계셔. 어디 갔어?', '어디 가긴 어디가. 어저께 전부 다 한국에 간다고 인사하지 않았어?', '아, 그랬던가? 그때 아버지 떠나고 그랬구나. 한국에 갔겠구만' 이러면서 학교에 갔는데, 시무룩한 얼굴을 해 가지고 학교에 갔다고 해요.
이 애 이름이…. 아주 총명하고 앞으로 통일가에서는 상당히 필요한 아들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스스로 집에서 롭(Rob)이라고 썼어요. 롭이라고 이름을 지었거든!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롭이라고 부르는데, 학교에 가서도 말이예요, 그 선생이 이름을 듣지도 않았는데 그 애에게 별명을 지었는데 롭이라고 지었어요. 그 선생이 보스턴에 갔는데, 우리 형진이…. 이 애가 그림을 그리게 되면 언제든지 일등을 하고, 30만 아동들이 그림 그리는 전세계예술대회에서 일등을 했거든 금상을 타고 다 그랬는데, 아주 뭐 스마트하지요. 노래도 잘하고 이거 말도 잘하고 뭐 다방면에서 나 닮았어요. (웃음.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 애를 보고 반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이 반해 가지고서는 보스턴에서 이 애의 학교에 전화해 가지고 그 선생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선생이 이 애한테 전화하고 이러니까 '야야 너 아무개 선생님한테서 문안 전화 왔더라'고 전부 다 전달을 받았기 때문에, '야야 너 선생님한테 한번 전화해 줘라' 했어요. 전화하니까 좋아하면서 '마이 러브(my lover:나의 사랑)' 하고 야단하며 보스턴에 제발 오라고 보스턴이 좋다고 자랑을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그런다구요.
그 동네 한국 말 배운 아줌마들도 이 애한테 미쳤어요. 그런 아들딸들 전부 다 보게 된다면, 척 대해 보게 되면 그 눈은 같이 보지만 보는 눈의 내적 느낌이 다르다구요. 그거 뭐가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고 애들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거든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그렇지요? 그거 어디서 나왔어요? 그게 우주의 보물을 전수시키기 위한, 전수식을 연결시키기 위한 최고의 인연이 상충, 상극되 는 최고의 정상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을 사랑하면서 자기 생명을 끊고 가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도 다 그런 의미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게 철학적인 소질을 밝혀야 할 문제예요. 그러려면 본체론(本體論)에 들어가 가지고 문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제가 많다는 거예요.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누군지 몰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5분 이내에 싹싹싹 이론적으로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 애들을 누가 못 잡아 가요. 알겠어요?
팔려 갈 거예요, 안 팔려 갈 거예요? 공산당들이 금 보따리 갖다 주면 팔려 갈 거예요, 안 팔려갈 거예요? 「안 갑니다」 못 사 가요. 통일교회 이 아가씨들 전부 다 50개 주를, 미국 천지를 누비면서 별의별 판매를 하고 경제 활동을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런 여자들은 돈 몇백 불이면 떨어져 나갈 줄 알았지요. 천만에요. 통일교회 여성들은 위대한 여성들이예요. 무엇에? 절개를 지키는 데에 있어서. 통일교회 남성들은 위대한 사람들이예요, 절개를 지키는 데에 있어서. 그 여편네가 사랑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그 시선에 초점을 언제나 맞춰 줘야 할 그런 남편인데, 마음을 속이고 몸을 속여 가지고 맞출 수 있어요? 그 초점이 안 맞는 데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파괴의 생명이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 사랑이 부모님을 통해서, 하늘이 부모요, 참부모를 통해서 역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 말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이고 이 땅 위의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 종횡이 연결되어 격동하여서 이 혈육적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키는 것이 새 생명줄이기 때문에, 우주 최대의 발동의 작용이 사랑을 통해 결착지로서 지정돼 가지고 태어난 내 생명의 자리가 그런 자리였더라 이거예요. 이걸 누가 부정해요? 90각도에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하늘과 부모를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내 가정과 형제를 사랑하듯이 만민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백성의 자격자로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예」
내가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우두머리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산 경험이 없으면 가르쳐 줄 자격이 없어요. '당신은 그런 교리를 말하고 그렇게 살지만,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렇게 했소?' 할 때는 '나 이제 하려고 하오' 할 때는 따라오라고 지시할 수 없는 거예요. 나 문총재는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말하기 전에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 전부 다 보게 되면 다 행하 고 가르쳤다는 거예요.
목사들은 전부 다 돈 때문에, 헌금 때문에 설교를…. 나에게는 그것 필요 없어요. 나는 내 손 가지고…. 참새가 어디 누가 먹여 달라 해서 먹여 주나요? 참새들이 먹으려면 자기가 먹어야지, 벌레 잡아 먹어야지 새끼들이 잡아서 먹이나요? 자주적인 경제력, 사랑에 있어서 우주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가야 돼요. 뭐 김일성의 주체사상? 인간 주체성이니 뭐니 해 가지고, 인간 자주성이니 뭐이니 창조성이니 의식성이니…. 이놈의 자식 허튼 수작 그만두라구! 사랑이란 말은 하나도 없구만. 하나님이란 말은 하나도 없구만! 우주의 근본은 하나도 없구만!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로 태어난 줄 알아. 미욱한 자식아. 그따위 수작 가지고 한국의 썩어진 개똥 같은 자식들, 철부지한 녀석들이 뭐 '김일성 만세!' 이래요. '문총재 만세!' 해보지. 오히려 소망이 거기에 있지. 그렇다고 나보고 '문총재 만세!'라 안 해요.
미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대학가에서 문총재 사진 갖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문총재 사상 모르면 밖에 있어서나 뜰안에서 말도 못 할 시대가 온다구요. 이게 선전이 아니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여러분의 생명을 어디에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어디에 투입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에게 투입하는 것이 정설인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나는 세계를 대표한 생명을 지녔고 세계를 대표한 사랑의 주인공이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체되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종적인 혈통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둘이 사랑화해 가지고 천지인(天地人) 통일적 사랑 기반 밑에서 생명의 인연을 통한 혈통적 전수자로서의 아버지라고 아버지의 자격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바람을 피워? 여자의 여자될 수 있는 기관의 주인이 자기예요? 그게 자기 거예요, 남자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관이 자기 거예요, 남자 거예요? 아기 것이오, 자기 것이오?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자기 때문이오, 누구 때문이오? 궁둥이가 큰 것이 자기 때문이오, 누구 때문이오. 여자 자신을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전부 다 아기를 위하고 남자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어요.
내가 전부 다 이거…. 사람이 도대체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왜 남자 여자로 태어났어요? 만민평등권을 어떻게 주장할 거예요? 사랑에서만이 가능해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부정할 수 없는 논리예요. 남자의 무엇 때문에? 사랑. 이거 부정할 여자 때려죽이려 해도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지요, 여자? 이의 있어요? 뭣 때문에 태어났다구? 「남자를 위해서」
그것은 비밀의 왕궁인데 그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나타나거든, 언제나 밤중이나 24시간 자물쇠를 째가닥 걸고 기다려야 할 것이 여자의 책임이예요. 왜 웃어? 너 결혼 했나? 그런 것 알려면 결혼 했어야 돼. 너 결혼했어? 「축복가정이예요」 아 글쎄 내가 물어 보는 거 아니야? 결혼 안 했으면 그런 말을 이해 못 하고 웃지 못해. 처녀들이 웃나? 그 눈으로 옆눈을 팔면 팔려 가는 거예요. 노예가 되겠다고 자원하는 패자의 서러운 길을 가니 통일교회는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런 천리의 이론적 과정을 통해서 공식적 논리의 사랑의 규범을 따라 가지고 인생행로의 궤도를 착착착착 나발 부는 곡조, 음악곡조에 맞춰서 전진하는 그 놀음에 있어서 행군 나팔이 따를 것이고, 인간의 아름다운 춤이 따를 것이고, 예술이 따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갖춘 모든 환경은 사랑의 전시장이었더라. 아멘!
바다야, 춤을 춰라! 바람아, 불어라! 황무지의 벌판아, 넓어져라! 산아, 모질어라! 다 오케이예요. 나 그런 이상주의자예요. 그거 이상 주의지요? 무슨 이상주의예요? 망상적 이상주의자, 패배적 이상주의자가 아니예요. 실상이요, 만국이 숙연해져 가지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주의자예요. 「아멘」 그거 그러고 싶은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내가 되면 여러분도 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아랫배에 힘이 없어졌다, 여기서 점심 먹고 또 시작할까요? (웃음) 난 여러분들이 좋다고 하면 말이예요, 한번…. 처음으로 이렇게 만났는데 헤어지기가 쉽지 않아요. 왜? 거 뭐 야릇한 민족애, 인류애, 세계애, 우주애가 여기에 얽혀져 있기 때문이예요. 그거 헤치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밤이 문제가 아니고 나이 먹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서 만민은 통일의 세계를 바래요. 만국은 평화의 세계를 바래요. 무슨 평화? 황금을 중심삼은 평화? 그건 싸움이 벌어져요. 여러분 서부 활극 봤지요? 골든 너깃(golden nugget;금괴)을 찾아가는, 금괴를 찾아가는 무리들은 최후 생명을 걸고 결투전을 벌여 둘 다 강물에 뜨는 사체로 남아져 독수리 밥이 되는 것을 봤지요? 마찬가지예요. 무엇으로 통일을 할 거예요? 통일하고 나면 또 무엇으로 그걸 방지할 거예요? 방지책이 없어요. 참된 사랑으로 통일할 때는 영원한 방지예요. 그곳을 떠나라 해도 떠나지 않아요. 아무리 '이 자식아, 떠나! 국경을 넘어!' 해도 안 넘어요. 절대 안 넘어가요.
하나의 세계는 무엇으로 할 거예요? 권력으로? 나폴레옹, 뭇솔리니 가지고도 안 되고 징기스칸이라도 안 돼요. 사랑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만…. 문총재가 지금 그거 하고 있지요? 「예」 만국에 사랑의 집을 짓고 있는데 점점 커 가요. 이 집을 허물 자가 없어요. 들어와 보니 오만 가지 요술의 아주 뭐 놓고 보고 미치게 할 사연이 있지, 이거 침 뱉고 돌아설 아무 이유가 없거든! 애기도 좋아하고, 늙은이도 좋아하고, 죽는 사람도 이걸 붙들고 죽으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저 미국의 아줌마, 할머니가 왔네? 언제 왔어? 「한 달 됐습니다」 왜 왔어? 아들 며느리 버리고 왜 왔어? 「여기 어머니가 계십니다」 어머니가, 그래 잘했어. 어머니 젖을, 80이 넘어 이제 90이 됐겠네? 옛날 그 어머니 젖을 애기가 되어서 빨아 줘 보지, 어머니가 싫다고 하나? 죽게 됐더라도 어린애가 어머니의 사랑이 그립다고 할 때는 가죽밖에 안 남은 젖에는 꽃이 핀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깊은 뼛골에는 사랑의 향수가 뿌려진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내가 그거 잘 아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날 사랑했다구요. 내가 혼자 살아 버릇 했기 때문에 오게 되면 어쩐지 있으면 싫거든. 그래서 딴 데 가서 자면 말이예요, 밤이면 찾아와요. 찾아와서 옆에, 베개 가져와서 옆에서 자려고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 젖을 만져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웃음) 아니야, 정말이예요. 그런 걸 싫다고 하는 어머니들 어디 있나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도 더 듣고 싶어하고 그 밤이 가지 않기를 바라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점심이 뭐고 아침때가 뭐예요? 따라다니면서 자고, 그게 세상 같으면 얼마나 귀찮아요. 내가 그걸 알거든요. 사랑의 천리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천리의 운명길에 순응하는 그 어버이의 숭고한 정신 앞에 나는 승복할지어다' 해 가지고 어머니를 업어도 주고 그래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던 어머니가 나 통일교회 교주가 되는 길을 간다고 해서 얼마나 반대하고 야단했겠어요? 그러던 어머니가 반대하더라도 이 길 갔어요. 내가 그 어머니 말을 듣고 효자가 됐으면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만민이 인간고해에서 해방을 찾지 못하는 안타까움, 거기에 포위된 숨막히는 그 자리에서 죽어가는 사람, 많은 이 세상 사람들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문총재 만나 가지고 해방된 사람 많지요, 그렇잖아요?
통일은 무엇으로 할 거예요? 뭐예요? 수단 방법? 「사랑으로요」 무엇으로?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뭔지 알아요? 종적인 부모가 공인하고 횡적인 부모가 공인하는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나의 종적인 아버지예요. 이걸 몰랐어요. 알고 보니 결론이 그거예요. 종적인 아버지 앞에 90각도를 갖출수 있는 참된 횡적인 부모가 성숙한 후 그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협동해 가지고 종적·횡적 사랑의 계대를 받았더라면 인간에게는 고심이 없어요. 만국을 치리하고 만세를 주관할 수 있는 뿌리예요. 뿌리의 전통적 정신을 통해 가지고 줄기가 뻗어 나가는 거예요. 줄기를 따라서 가지가 뻗어 나가요.
인간은 슬픈 인간이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커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하면서 죽어가는 거예요. 아들딸 낳고 그다음에는 모든 사랑의 열매로서 하나님은 거두어 가지고 만국의 사랑하던 사람들을 비교할 때 제일 좋은 그 하나의 표본을 찾기 위한 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를 중심삼은 하나의 이상적 남자의 핵, 이상적 여성의 핵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슨 부모라고 그러나요? 「참부모님」 참부모가 뭐예요? 「만왕의 왕입니다」 쌍것아, 참부모가 만장의 왕인지 누가 알게 뭐야? 사랑을 중심삼고는 종적인 사랑의 부모,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예요. 종적인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이건 절대적이예요. 그러 면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지 왜 아담 해와를 통해서 낳게 했어요? 아담 해와는 횡적이예요. 횡적으로 되니 360도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자리에는 낳을 데가 없어요. 이건 하나예요. 이게 움직였다가는 천지가 요사스러움이 벌어져요.
하나님을 기성교회는 모르지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주 태초로부터 만고의 중심, 불변의 종말까지 순환 원리를 영원히 지탱시킬 수 있는 종적인 축의 기원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걸 뜯어고칠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기에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절대적 대왕이지만 하나님은 사랑 앞에는 어때요? 하나님이 사랑 앞에 절대자가 되고 싶겠나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 상대적 자리에 있고 싶겠나요? 「상대적 자리입니다」
자, 우리 남편들, 훌륭한 남편들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있단다면 사랑하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남자들도? 어때요? 우리 남자 여자가 부처생활, 서로 사랑한다고 할 때 서로 사랑하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주고받고 싶겠지요」 아 그거 주고받는 게 원칙인데, 주기 전에 받고 싶은 생각이 먼저 있어요, 주고 싶은 생각이 먼저 있어요? 「받고 싶습니다」 그러면 그 받고 싶은 생각이 어디서 왔겠느냐? 하나님은 사랑을 주고 싶겠어요, 받고 싶겠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당신 사랑 주고 싶소, 받고 싶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주고 싶소' 하겠느냐 말이예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에게 '당신 사랑 주고 싶소, 받고 싶소?' 물어 볼 때? 「받고 싶어 합니다」 응, 받고 싶어해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피동적인 자리에 서고 싶다 하는 것이 사랑 세계의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자라 할 때는 사랑에 있어서 절대자요, 사랑을 절대적으로 세워 가지고 사랑의 법도에 따라서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될 분이 하나님이라는 논리적 기원을 찾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당신이 제일 절대적 가치로 영원히 모시면서…. 당신의 속성이 뭐요?' 하면 '사랑의 속성이다' 한다는 거예요. 왜? 전부 다 절대자라면 줘야 되겠으니 손해나지 않아요? 사랑만이 받을 수 있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내가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논리로 다 맞는 거예요. 그건 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류와 참사랑의 종적 기준 앞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이것을 90각도로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70각도로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이상 적으로 연결되는 게 뭐예요? 구형이 되는 게 좋아요, 타원형이 되는 게 좋아요? 타원형 되는 걸 좋아하는 여자 손들어 봐요. 그놈의 간나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남자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오차로 찢어 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고 싶어요? 동그란 것이 되고 싶지요? 완전히 동그란 공이 되고 싶어요? 이건 뭐냐 하면 사랑 앞에 최고의 거리를 중심삼고 90각도 선상, 수평선을 그리지 않고는 구형이 안 나와요. 알겠어요? 이상적 종적 결착지 횡적으로 찾아모셔야 할 것은 90각도를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종적 기준 앞에 90각도를 갖다 맞춰서 사랑으로 옭아매 가지고 땜을 때우는 것이 남자 여자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이상적 정착지예요. 요걸 몰랐어요. 이게 전우주의 근본이예요.
거기에서 흐르는 물은, 종적인 흐름은 횡으로 이렇게 가든 저렇게 가든, 여기서 이 각도로 떼다가 24면 어디에 갖다가도 딱딱딱 맞아요. 여기서는 부하가 없어요. 손실이 없어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앞에 90각도가 연결된 참된 사랑의 부모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종적 격동, 횡적 부모들의 격동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종횡의 씨로서 결탁이 돼 가지고 생명이 부착되어 태어나야 하는데 그것이 우리 인류의 2대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틀어졌어요. 종적 기준 앞에 15도도 안 됐다구요. 이렇게 돼 버렸어요.
그러니 재창조 역사를 통해서 새로운 남자가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90각도 사랑 가운데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사랑이란 것에는 왜 수직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왜 90각 도가 필요하겠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사랑은 돌아가기를 싫어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여러분 그래요. 월남전쟁을 할 때 미국 군인들이 돌아와 가지고, 이게 개방되어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 비행장에서 만나게 되면 그저 끌어 안고…. 그 뭐 보이지 않고 그래서 나가 쓰러진 녀석들을 다 보고 그러거든. 직행하는 거예요, 직행.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올 때는 직단거리를 찾아야 돼요. 그 직단거리가 가는 길이 왈 수직이라 하더라.
그 논리적인 기원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게 선생님이 많이 고심한 문제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구나!' 이걸 알고 나서 기뻐하던 일이, 미치듯 춤을 추던 생각이 잊혀지지 않아요. 우주가 이렇게 돼 있구만. 그 종적인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남자는 동쪽에, 여자는 서쪽이 돼 가지고 90각도의 선을 하나님의 종선 앞에 딱 갖추며 와 가지고, 여기에서 평등적으로 접촉할 수 있게 될 때 한 발자국이라도 뒤떨어지면 안 돼요. 똑같이 폭발될 수 있게끔 통일적인 생명의 격동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생명 자체와 어머니 아버지 사랑·생명 자체가 돼 가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정착지를 맞게 될 때에 아들딸이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남자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에 있어서 양심이 뭐냐? 왜 양심이 있어요?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부모를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적 상속기준이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90각도가 돼 가지고 그 종적인 참부모 앞에 횡적인 참부모와 사랑으로 일체화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이 두 기준에 보조 맞추기 위한 몸과 마음이 있어요. 몸은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나 앞에 절대적인 횡적인 수평선을 그릴 수 있는 이 기준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나요, 양심은 뭐라구요? 종적이예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 부모로부터, 종적인 부모로부터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이니만큼 양심의 명령이 주체가 돼요. 이거 전부 다 철학적으로, 이론적으로 가려 놓아야 돼요.
그러면 이런 모든 사연들의 통일이 언제 벌어지느냐? 자주적 사랑이란 것을…. 하나님이 절대자로 정할 때는 하나님이 통일권 기반을 가질 수 없어요. 고독한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취할 수 있는 이상적 하나의 모티브(motive)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과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데는, 내가 모든 것을 만들어서 너를 위했지만 위한 후에는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먼저 위해 주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출발은 위하는 데서부터입니다. 위하는 것이 다 끝나고 나면 돌 아오기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돌아올 때가 성숙기예요.
어머니 아버지 신세를 받고 다 크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요? 고 단할까봐 염려하고…. 다 성숙한 그때가 오게 되면 그건 전부 다 상대적 가치를 천하의 어디든지 동서남북 사방으로 꽉 채울 수 있는 인연이 맺어지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은 횡적인 몸뚱이와 같은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천지인(天地人)이라든가 인내천주의(人乃天)라는 게 다 거기서 나옵니다. 기도를 해보게 되면,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여기 와 있어요. '어디 있긴 어디에 있어? 마음에 있지' 하시는 것입니다. '이놈의 하나님 왜 마음에 들어와 있어요? 어찌 되어서?' 이론적으로 해석한 것이 문총재의 일대 고심한 탐구의 특허품이예요. 이게 맞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소개자가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남편의 자리에 들어갈 때 소개자가 필요해요? 아내를 찾아가는 남편의 걸음에 소개가 필요 없고, 남편의 사랑을 찾아가는 아내에게 소개자가 필요 없어요. 부모도 필요 없어요. 부모는 가운데서 이상적으로 그리고 있는 거예요. '네가 여기 와서 하나되거든 천하의 모든 것을, 생명을 상속받고 모든 외계의 물질을 상속받느니라' 하는 도리의 원칙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의 이상적 상봉을 통한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그 생명의 결탁을 따라서 조화 통일적인…. 4백조에 해당하는 남자 여자의 세포를 안팎으로 전부 다 완전히 통일시킬 수있는 힘이라는 것은 조작된 사랑이 아니예요. 가짜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과의 종적 사랑이 참사랑이 아니고는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언제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는 참사랑이 아니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통일시킬 수 있는 전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을 통해서 생명체를 중심삼고 다시 이와 같은 사랑의 기준을 열매맺힐 수 있는 삶의 길을 가는 것이 참다운 인생살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눈을 바라보게 될 때 이게 전부 다 눈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예요. 수직을 따라서…. 이렇게 볼 때 사람의 눈이 찌그러지면 말이예요, 좋지 않아요. 수직이 돼야 돼요. 이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눈은 하나님의 상징이예요. 이는 만물을 상징해요. 이 서른 두 개는 사 팔은 삼십이(4×8=32), 전부 다 만물세계의 표시적 상징이예요. 이런 모든 시각적인 전부가 어디 가서 열매맺히느냐 하면, 머리가 아니예요. 생식기입니다. 갖가지 신경적인 왕궁이 생식기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거 생리학을 연구하면 알지요. 그건 모든 생명의 격동이….
그것이 백 퍼센트 개방되고 통일을 이룰 때는, 남자 여자 통일하는 데는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돼요? 서로 포옹하므로 통일돼요? 완전 통일은 남자 여자가 주인을 서로 엇바꿔 가지고 주인을 찾아 주는 결혼생활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의 음부는 누구 거예요? 여자 거예요? 저 남자 한번 대답해 보지? 「여자 겁니다」 남자 것은 주인이 누구야?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웃음) 아 그러니까 남자의 것은 누가 주인이냐 말이야? 「여자입니다」 여자 것이야. 저 녀석도 바람 많이 피웠겠구만. (웃음) 도적놈이야! 남의 물건을 가지고 자기 물건같이 행세하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주인의 허락 얻기 전에는…. 도적놈은 만국에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천리를 다, 그걸 내가 피땀 흘리며 찾아 보니 진리를 다 갖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예요. 다 줬어요. 알고 보니 내 안에 다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아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 인생살이에 얼마나 고심했나?' 했어요. 인생문제, 하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몰랐거든.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이예요? 내 생명의 기원이 되고 내 모든 혈통적 기원이 되고 만세와 나와 뗄 수 없는 영원한 귀일적 결착점이 돼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사랑으로부터 이것이 엮어진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도리의 합격품은 영계 어디에 가든지 열두 진주문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거기에는 전부 다 일족이예요.
이래서 남녀평등권이라는 말이, 이 수직을 통한 90각도를 갖출 수 있는 이상의 사랑의 결착점을 그려 가는 행동을 하는 남녀들에게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래서 아들딸들은 전후가 되어 가지고 90각도예요. 90각도에 다 맞춰야 돼요. 이런 이상적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전부 다 3대가 있어요. 세계에는 할아버지가 있고 장년이 있고 소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에도 다 있으니 가정이 뭐냐? 사랑의 박물관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있어서 교재를 만민 앞에 나눠 주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버지같이, 자기 어머니같이 사랑해야 돼요. 아들딸같이 만민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만국을 사랑해야 돼요. 이럴 수 있는 통일의 나라를 그리워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우리들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천국이었더라, 아멘. 「아멘」 행복도 거기에서….
몸 마음이 모든 통일을 이루기 때문에, 영적 몸과 육적 몸이 90각도에서 폭발됐기 때문에, 이것은 돌아가서 우주에 와서 부딪치더라도 전부 서로 돕게 되지 파괴력을 갖지 않아요. 제일 안전한 거예요.
여러분, 축구공을 물 위에 띄워 놓고 말이예요, '이놈의 축구볼이 어디 내 말 안 들어?' 하고 창을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면서 '내 말 들어' 해보라구요. 조금만 틀어져도 못 찔러요. 단 한 가지 되는 것은 천리의 도리를 통해서 수직으로부터 저 저변의 축이 수직과 통할 수 있는 거기서만이 격파하지 그렇지 않으면 격파하지 못해요. 그래서 원만이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다 그런 논리에서 나온 거예요. 거기서 제일 안전치를 영원히 자랑하면서 존속할 수 있는 그 자리예요. 옆으로는 점령 못 해요, 도니까.
그래서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둥근 우주를 만들어요.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이래서 사랑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 가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의 판도에서 즐기던 모든 전부는 영원한 횡적인 사랑의 판도에 있어서, 다른 차원의 하나님의 몸이 된 일체 사랑권내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이러한 이상적 논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예요.
그 통일권은 어떻게 벌어지느냐? 부처끼리 서로서로 '아, 사랑하는 하나님을 내가 먼저 잡겠어'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도 만약에 '야야야, 아담 해와야, 종이 먼저니 영원히 나를 사랑해라'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종적인 기준에 있는 것이 종적인 것을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있는 것은 너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횡은 횡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종을 위해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있는 것은 뭐냐? 주체 되는 남자 앞에 상대 되는 여자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싸움하고 떨어질 수 없게 하기 위해서 그 주인을, 제일 귀한 것의 주인을 엇바꿔 장치 장식한 것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지성소예요. 모세의 법궤를 위해 지은 것이 지성소라고 했지요? 이것을 건드리면 벼락을 맞게 돼 있어요. 일대 만대에 멸망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 주인 제사장은 오로지 남편이예요.
키(key)가 둘이 있어요? 이 법에 따라서 과거에 죄를 지은 썅 간나들 자식들은 잘못된 걸음을 갔으면 회개하고 그 법도의 도리를 맞춰 가지고 천성에 순응할 수 있는 길을 바삐 따라가야 할 여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바쁘다구요. 이런 원리를 알고 통일교회에서 결혼했으면 말이예요, 미국 놈하고 동양 놈하고 말이예요, 흑인하고…. 흑인 사랑은 새까맣고 백인 사랑은 하얘요? 사랑에는 색깔이 없어요. 이렇게 되면 만국이 통일되고, 만국이 일가족 평화이론이 설정된다구요.
그러면 통일적 이론은 어떠냐? 하나님이 자기를 좋아해요? 내가 있는 것은 사랑 때문이예요. 내가 존속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기에 상대 되는 사람들은 횡적인 부모를 위해 있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있기 때문이예요. 서로서로가 하나님 자신도 '서로서로 사랑하는 데는 내가 먼저 사랑한다. 내가 너희들을 필요로 하고, 내가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나 때문이 아니고 너희들 때문이다' 하니 얼마나….
남자 여자들도 서로가 하나님을 붙들게 된다면 서로 자기를 위한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내가 당신보다도 하나님을 먼저 붙들고 싶은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당신 때문이오' 할 때는 만사가 해결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통일이 돼요. 하나님도 '인간 부모 당신을 붙드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당신들을 위해 붙드는 것이오'라 해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위해서 당신을 취하는 거예요. 남편도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을 찾으려고 했다'고 해요. 내가 수고를 해서 취한 그것을 갖다 바치고 싶은 주인공은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안 그래요?
나도 그렇더라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어머니한테 갖다 줄 때, 그 어머니가 반겨 가지고 '아, 나를 얼마나 생각했으면 갖다 줄까? 고맙다'고 반기는 얼굴에는 천하가 다 소생하는 기분이 나요. 어머니도 그래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자기가 가지려고 안 하거든요. '당신을 위하고 당신이 기뻐하는 것을 따라서 나도 기뻐해요' 그런다구요. 여기서 이상론의 통일기원이 싹트는 거예요.
사랑에는 위하면서부터 천지창조의 기원이 생겨났고, 그 사랑의 전통은 위하는 자리에서 숙연히 전승돼 가는 논리를 통일교회는 알기 때문에, 문총재의 생활은 위함의 생활이었다! 아시겠어요? 「예」 내게 돈이 있지만 그걸 내 돈이라고 쓰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지만 아껴요, 아껴. 딴 데는 아끼지만,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서는 무자비해요. 썅년들, 이놈의 자식들, 매를 맞고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져 깁스를 하면서도 부모님의 사랑 앞에는…. 깁스를 대 가지고 '아이고 깁스 너는 행복하겠구나! 이렇게 깁스 대 가지고 사랑의 눈물로써 위로하는 다리가 된 것을 처음으로 만났지' 하면 깁스가 소리를 지른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만국의 해방이 따르는 거예요. '네 병은 순식간에 낫는다. 두고 봐라' 한다구요.
이 문총재도 그러는 거예요. 피곤하게 살지만 쓱…. 내가 그런 길, 깊은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루 사흘 밤을 밝히더라도 10분간 그 품에서 잠겨 가지고 뼛골이 녹아나고 세포가 화(和)해져 쓱 나오게 되면 천년 잔 것보다도 더 몸이 거뜬해요. 그런 비결이 있기 때문에 안 자고도 사는 거예요. 안 먹고도 사는 거고.
그래, 문총재주의가 그만하면 멋지지요? 「예」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은 주의를 두익이라고 하느니라! 그렇게 인간과 관계를 맺고 보이지 않는 신이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주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타나자는 것이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이고, 나도 배에 힘이 없다! (웃음) 밥 좀 주소. (박수) 그렇게 미쳐 산 선생이예요, 미쳤어요. 내가 미쳤다구요.
그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고 만국의 조국이 돼 가지고 만인류의 조국이 출범하는 그날이 한에 묻혔던 인류의 조상들의 해방의 날이요,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는 해방의 날이요, 모든 역대 선조들의 한이 해원되는 날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한2천 년 피어린 순교의 제단을 벗어나지 못한 원한이 해원되는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수많은 사람들이, 절망해 있는 만민들이 최대의 전환시기를 맞이해서 방향감각을 잃어버린 이때에,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향해 직행할 수 있는 방향성이 이 가운데에 있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은 불행한 민족, 망국지종(亡國之種)이예요? 「아닙니다」 그건 말이 안 돼요.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는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망하지 않는 민족을 이룰 수 있어요. 씨를 뿌릴 수 있는 터전을 닦아 가지고 부디 여러분들이 만우주를 대표해서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하나님 대신자요, 사랑의 계승자라고 칭송할 수 있는 무덤을 남기고 간 사람에게는 지옥이 필요 없는 거예요. 지옥 해방이 벌어져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생애를 남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기 서 있는 문총재는 원수된 미국을 살려주기 위하여, 중공이 원수요 소련이 원수지만 중공과 소련을 생각해요. 한국이 원수의 나라예요. 그러니 한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여력을 다 투입하고 있어요. 지쳤다면 벌써 떨어져 나가고 흘러가 버릴 텐데도 불구하고, 꺼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사랑의 줄은 영원한 존속성을 지닐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형태를 갖춰 가지고 70노구의 할아버지의 몸을 가지고 몇 시간이예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 되어도 피곤한 줄 모르고 또 계속하면서 좋아하고, 또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사랑의 원천과 연결되는 데는 위대한 힘이 존속하는 것을 알고, 이러한 사실을 여러분에게 내가 전수해 주니 아름답게 받아 가지고 여러분 일가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의 사랑의 혈통적 전통을 새로운 생명의 끈과 새로운 사랑의 끈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세 만세 무궁토록 존속해서 영원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여기 제목에 대한 내용을 다음 주일, 다음 시간에 전부 다 얘기할 거예요. 내일은 월요일인데 일본 식구들 모아 가지고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해 가지고 한국에 찾아왔던 모든 내용이라든가 금후에 갈 수 있는 처리방향을 제시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 모일 거라구요. 이런 내용을 미국에 가서 전부 다 가려 주고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갔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돌아왔기 때문에 한국에도 가르쳐 주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하려던 제목은 둬 두고 딴 얘기를 많이 했어요. 이것도 필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소신에 묻혔던 심적 영적 스트레스를 풀어 가야 돼요. 사실은 한국 망하라고 저주하고 싶어요. 저주하면 큰일이예요. 그래서 내가 원수들 대해 저주를 못 해요.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돼요. 참 내가 무서운 사람이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내가 한마디 하게 된다면 8개월 이내에 옥살박살이 벌어져요. 김일성이를 내가 저주 못 하고 있어요. 김일성이가 하나님에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건 모르지요?
왜? 선왕(善王)이라면 말이예요, 원수들이 와서 춤을 추더라도 그 무도회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막후에 가서 처리명령을 해야 되지, '야야, 너 원수는 그만 둬라!' 하면 선군(善君)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예요. 원수가 다 그래도, 원수들이 춤추거든 원수의 박자까지 만들어 놓고 그것은 그 페이지에서 처리하고, 이 페이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양면 전술법을 적용할 수 있는 주인공이 사탄과 달리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사탄은 일방처리예요.
김일성을 내가 만나게 된다면 말이예요, 김일성을 살려줘야 되겠어요, 죽여야 되겠어요? 「살려줘야 됩니다」 왜? 「언제나 사랑하시니까」 어떻게 살려줘야 돼요? 살려주는 대가를 치러야 돼요. 그런 등등의 문제….
미국을 내가 원수인데도 살려주었고, 일본이 원수의 나라인데 일본을 살려주었고, 대한민국이 내 원수지요? 「예」 나 죽으라고, 나 잡아죽이려고 얼마나 애를 써요? 그랬지요? 이정권, 박마리아 그 깔다구 새끼, 김활란이 그거 진짜 김활란이예요. 환란이 많아요. 영계에 가 보면 형편이 없어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내가 왜 이런 곳에 왔어? 이화대학을 만들고 총장인데, 문총재가 뭣인데 이런 데 끌고 와?' 이래요. 잘 몰랐어요. 사랑의 주인을 배반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세계가, 조상들이 존경하고 다. 그러니까 이제는…. 그런 것 저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내 때가 될 때까지 40년 동안 꾹 참아 왔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안 되는 건 가만 안 둘 거예요. 하나 둘 소리없이 전부 다 세계를 요리해야 되겠다구요. 나 그럴 능력 갖고 있고, 그런 기반 갖고 있어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눈을 보면 페롭게('페롭다'는 말은 '까다롭다'는 말의 평안도 사투리임) 생겼어요, 순하게 생겼어요? 「무서워요」 무섭지? 「무섭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부드러워요. 거 사랑이란 그런 거예요. 사랑은 무섭기도 하고 부드럽지요. 그러니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는 부드럽고 아버지는 꿋꿋하기 때문에 좋게 돼요. 제일 좋은 것은 아버지인데 아들딸들은 어머니를 통해서 '엄마! 아버지한테 얘기해 줘!' 그러지요? 「예」 그게 다 그래서 그러는 거라구요. 원칙이다 그래요.
그러니까 망하지 않는 무리가 되게 하기 위해 내가 오늘도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거예요. 한국이 앞으로 인류의 조국, 천지인(天地人)의 조국이 되는 데는 그 조국의 정초석을 놓아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서 하늘 앞에 보고하고 인류 앞에 넘겨 줘야 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스승 앞에 여러분들이 춤출 때에 가면 춤을 춰야 되고, 웃을 때는 웃어야 되고, 밭을 갈아야 될 때는 밭을 갈아야 되고, 천태만상의 환경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주인의 자식된 도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조국의 영광의 복은 여러분을 통해서 만국의 복의 기관이 돼 가지고 나눠 줄 것이다. 아멘. 「아멘」
아버지, 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한국 땅을 찾아왔습니다. 참을 수 없는 분함과 곡절의 사연, 잊을 수 없는 사연도 엇바꿔 교체하는 환경을 바라보면서, 복귀역사를 목전에 두고 섭리사를 이끌어 나온 유대교와 기독교의 대전환의 상속이 새로운 각도로 전개될 시대에, 책임자로 보냈던 예수 그리스도의 비참한 십자가의 피의 역사가 있게 되어 슬픔을 느끼시던 아버지, 그 모든 한을 풀기 위해서 오늘날 한민족을 역사시대에 5천 년, 7천 년에 가까운 역사 과정에서 수난을 받게 하면서 떠돌이 패를 만들던 이 모든 것은 만국의 기지가 되는 안식처를 만들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음을 생각할 때, 우리 선조들이 태어남을 저주하고 이 땅 위에 서식함을 저주하던 모든 것이 해원성사될 수 있는 하늘의 복음의 말씀인 것을 확실히 알았나이다.
오늘 많은 시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로 말들을 하였습니다. 그 말 가운데에는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은 당신이 찾고 있는 참된 사랑의 길을 위해 위함의 제단을 만국에 확장시켜 가지고 당신이 거쳐간 그 제단 위에 새로운 자녀들을 세워 놓고 자식을 보호할 수 있는 하나님을 내세우고, 또 자식 뒤에서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 인류를 대표해서 사랑으로 품기 위한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하고 종횡을 위하는 하나의 상하 전후 좌우가 자연순환 위치 결정이 가능할 수 있는 동일적 가치를 지니게 하기 위한 역사적인 행로가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 문선명, 이 어린 자식을 빼냄도 당신이었고, 이와 같은 내용을 가르쳐 주심도, 많은 훈련노정에서 그 누구가 참아 남아질 수 없는 자리에 남겨 주심도, 세상에 감춰 두고 누구한테도 줄 수 없는 보화의 선물을 이어주기 위한 당신의 사랑이 있었음을 알았기 때문에 끝까지 있는 모든 것을 바쳐 오다 보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내가 언제 이 세계의 정상에 서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까? 자기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이 어디 있었습니까? 당신을 빼놓고는 없는 것임을 아시는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지켜야 할 그 자리에 나를 세워서 대신 지키라고 하셨고, 당신이 거느려야 할 그 자리를 나를 세워서 거느려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그 사랑의 마음이 내 생애 전체 노정과 주변에 엮어져 있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는 이곳을 떠날 수 없어서 나와 더불어 같이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죽을 자리에 처할 적마다.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권능의 부활의 옷을 입혀 가지고 해방의 기치를 들어 만세에 도약의 선물을,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전수해 준 사연들을 알고 또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 찾아왔으니 당신이 이제부터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뜻하신 대로 형통하시옵소서. 나를 대하고 우리를 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천리에 순응할 수 있는 봄동산에, 모든 만물이 봄빛이 찾아오면 소생하여 빛을 자랑하듯이 새로운 사랑의 봄빛에 따라 가지고 부활의 역사가 이 한국강토에 스며들어 새로운 씨앗의 터가 되게 하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의 상속자로서, 그것을 전수시킬 수 있는 계승자로서, 역사를 대신해서 부끄럽지 않은 후계자를 남기기 위한 스승으로서, 부모로서, 지도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현실적 실천장을 주도하는 사랑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위로 봐도 부끄럽지 않고, 아래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전후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좌우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부모 앞에나 처자 앞에나 하나님 앞에나 밤이나 낮이나 부끄럽지 않은 곳은 사랑하다가 쓰러질 수있는 자리, 사랑하다가 매맞고 누워 있는 자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 다 위해 투입하고 아버지 앞에 공으로 왔던 그 길을 공으로 사랑만을 남겨 놓고 가고자 하는 그 사람의 장래는 당신이 보증 보호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의 무리들은 이와 같은 스승의 전통의 생활 철학을 따라서 순응해 사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앞에 나타난 그 남편은 역사에 하나님의 부활체였고, 재림주의 화신체인 것이요, 아버지의 화신체요, 오빠의 화신체요, 남동생의 화신체요, 내 앞에 나타난 아내란 것은 역사시대의 하나님의 화신체로서 우리 인류의 할머니의 이상체로서,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누나의 분신으로서 누이동생의 분신으로서 나와 직접 인연을 맺어 가지고 그 사랑의 후덕을 가정 위에 넓은 안위의 담요로서 덮어 주기 위한 인연 가운데 베풀어진 은사인 것을 알고, 사랑에서 시작하여 사랑에서 살고 사랑에서 잠자고 기동을 같이하는 아버지께서 찾아들어 오셔서 지켜 주고 깨워 주고 인도해 주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치 스승이 그러하듯이 그럴 수 있는 인연의 자리를 후덕의 은사를 따라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제부터 사흘을 맞이하여, 내일부터 새로이 치열한 전쟁을 전개할 길 앞에 아버지 같이 협력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통일교회가 가는 장래에, 움직이는 곳에 애달픈 사랑길을 찾아가는 환고향 노정에 지쳐 절망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환희의 승자가 되어 가지고 금의환향하여 천국을 인도받을 수 있는 승세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