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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일시: 1986.04.08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뭘하려고 모이라고 그랬나? 「아버님께서 한 시까지 한남동으로…」그래, 한 시까지 다 왔나? 「예, 와서 기다렸습니다」두 시가 돼 오는구만. 왜 이렇게 늦게 오나? 한 시 되면 문 닫아야지. 문 안 잠갔어? 앞으로는 시간이 중요한 때가 온다구요.

​축복가정도 사탄이 참소할 환경권을 벗어나야 돼

​너희들 몇 살 된 아이들이야? 「1966년도 이전에 출생한…」1966년도 이전이면 몇 살인가? 한국 나이로 스물두 살이구만. 너희들이 축복가정으로 태어난 의의를 알아? 그것 다 아나? 내가 시험을 좀 쳐 보면 좋겠는데….

몇 가정, 몇 가정 자녀들이 모였어? 몇 가정 아이들이야? 124가정도 들어가나? 「예, 124가정이 많습니다」어디 손들어 봐, 124가정? 「124가정 손들어 봐요」430가정도 들어가나? 430가정은 없지? 「430가정은 없을 거예요. 손 내려요. 430가정은 없지요?」「예, 없습니다」기성축복가정은 뺐지? 「기성가정은 빠졌습니다」그 사람들은 3대를 거쳐야 돼, 3대를.

오늘 축복받는 것이 얼마나 복이라는 걸 이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는 이놈의 간나들이 모르고 있다구요. 거 이제 사진 그만 찍지! (콧노래 하심)

여러분 원리책에 있는 믿음의 기대, 실체의 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 그런 말 알아요? 응? 「예, 압니다」메시아를 위한 기대란 것이 무슨 말이예요? 기대란 것이 무엇인가요? 그래, 그게 누가 가야 할 길이예요? 원리는 역사시대를 거쳐온 성도들이 대표하여 갈 길로, 역사상의 모든 것이 횡적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애에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렇게 보게 되면 전부 다 확실한 신념 위에 서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다 돼 있는지 모르겠구만?

「40일수련회 명단을 좀 만들었습니다」명단! 40일수련회는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우리 효진이를 시켜 가지고…. 그때가 8월 13일인가? 14일에 끝났나? 「14일입니다」14일에 끝냈지? 「예」2세들 전부 다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 수련회를 하고는 효진이가 병이 나서 지금까지….

본래 양심적이고 인격자라 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말하기 전에 행동으로 해야 됩니다. 행동할 수 있는 주체적 인격이 갖추어져야만 그 말이 나를 참소 안 한다구요. 말이 나를 참소 안 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하는 사람은 그 말을 실천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효진군은 있는 기를 다 써 가지고 많은 말들을 했기 때문에 모두 탕감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는 사기를 하든 뭐 탕감법이 뭣인지 모르지만 하늘의 세계에서는 엄연한 탕감법이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받았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태어난 그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생활에서 잘못해서는 안 된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축복받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났더라도, 아무리 축복가정이라 하더라도 그 가정이 가야 할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7년노정. 7단계가 남아 있다구요. 완성기 완성급까지 나아가기 위한 그런 7단계, 원리적으로 보면 7단계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둘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낳아 가지고 올라간 것이 아니라 떨어져 내려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새로이 하늘 앞에 축복받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없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권 내에 떨어진 이 세계에서 통일교회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간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모든 주위와 환경은 전부 다 사탄의 참소권 내에 있다 이겁니다. 그것을 누가 해결해 주느냐? 여러분의 가정 자체가 해결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의 가정 자체가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 인류의 조상되는 아담 해와와 같은 분이 나와 가지고 이걸 해결해 주지 않고는 여러분의 가정이 아무리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사탄세계를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이게 원리 코스의 골자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성혼식을 맞기 위해 세워야 했던 전통적 기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 7년노정,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도상의 탕감복귀노정에 나가서 선생님이 축복을 받아 어머니를 모셨다 하더라도…. 원래는 어머니를 모신 그날부터 참소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래는 그때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아서 축복의 자리에 나서게 되었다면 타락권도 없고 타락한 사탄도 없는 거예요.

그러나 1960년도 선생님이 성혼할 때, 국가적인 기준으로 14년 동안 무얼 했느냐, 14년 동안? 그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개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아니하였던 과정에서 가야 할 전통적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 전통적 기준이 뭐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그 기준을 세웠다 이겁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으로 준비됐던 그 기준을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축복이라는 자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해방 후 14년 지나 가지고 1960년 되는 해에…. (녹음이 잠시 끊김) 끝나자 마자 4월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성혼식을 했지만 그때의 기준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12사도가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따르던 사람들까지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제일 가깝게 따르던 사람들 가운데서 열두 사람 이상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선생님을 팔아 없애기 위한 탕감길을 거쳐 나와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혼식 전날까지 법원에 출두하여 조서를 꾸미고, 그러면서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게 싸움이예요. 격전 가운데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별의별…. 개인으로 무슨 조건을 걸어서라도 이렇게 뜻의 길을 못 가게 한다는 것이지요. 개인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고 나오는 모든 여러분의 부모들의 배후에서도 사탄이가 어떻게 하든지 반대하려고 해요. 그러면 그때의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 선생님을 따르던 그 상황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자녀, 자기 부부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그들은 사탄편이예요. 그것을 무난히 저버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그걸 저버리고 그다음에는 자기 종족을 저버리고, 자기 아내를 저버려야 됩니다.

타락은 뭐냐? 아내를 저버린 것이지요. 그다음에는 참된 자녀를 저버린 겁니다. 그다음에는 참된 부모를 다 저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에 있어서 이런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성경에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그 저버리는 것은 무엇을 세우기 위한 것이냐? 돈이 아니고 사회의 명예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는 자리…. 지금까지 부모를 사랑했어도 그것은 사탄권 내에서 있었던 사랑이었습니다. 사탄권을 넘어서서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없었다구요. 또 사탄권을 넘어설 수 있는 남편, 더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사탄편을 넘어서서 자녀를 사랑하는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의 소원은 무엇이냐? 내게 직접 관련이 된 것은 내가 부모를 찾아가기 전에 상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래요. 그러면 예수님 자신이 제2의 아담으로 와 가지고 차지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신부를 찾아 가지고 신부와 둘이 합해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앞에는 부모가 없었다는 거지요.

부모가 있었으면 그건 하나님이 되어야 됩니다. 마리아가 낳아 주고 예수의 아버지가 있었어도 그 아버지가 부모가 아니예요. 그건 일시로 빌린 것으로서 탕감조건을 필요로 하는 어느 한 조건을 세우기 위한 부모의 입장이었습니다.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신한 자리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부모의 체(體)를 가진 부모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예수님 앞에 신랑 신부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겁니다.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데 있어서 신랑 신부가 책정 안 되면 부모의 자리를 찾을 수 없고, 부모의 자리를 찾지 못하면 자녀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탕감복귀기준을 중심삼고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 사랑이예요, 사랑. 알겠어요? 「예」

참사랑을 찾아가려면 거짓된 사랑의 여건을 넘어서야 돼

그래서 예수는 만민을 대해 선포하기를 무슨 말을 했느냐?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했습니다. 그 누구라는 권이 타락한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권에 있어서는 타락한 사랑의 기준 아래에 있다는 거지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집약해 보면 가정을 중심삼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본연의 부모 되는 메시아를 더 위해야 되고, 자기 아내나 남편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사탄편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하늘의 사랑이 비로소 시작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선포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은 오늘날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으면 정상적인 역사세계라고 보겠지만 이런 것은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파탄적인 논리예요. 사탄세계의 대중을 두고 보면 공인할 수 없는 부정적인 논리를 세워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정상적인 논리를 통하는 길이 아니라는 거지요. 이것은 부정적 논리요, 파괴적 논리요, 그다음에는 긍정할 수 없는 논리입니다. 부정하는 기준이예요.

그 부정 기준이 뭐냐? 자기 가정입니다. 하늘길을 가려니까 이것이 언제나 원수라구요. 누가 원수예요? 원수를 찾아가는 데는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원수예요. 그러니 자기 어머니가 반대하고 다니고 남편이 반대하고 다니고 자식이 반대해요. 이 3단계의 반대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3단계 중 어느 하나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 하나도 찾을 수 없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우리가 찾아가는 본연의 세계라는 것은 타락권 사랑의 세계가 아니예요. 타락권 사랑 이상의 세계를 찾아 나가느니만큼 오늘 우리가 속해 있는 이 윤리적 가정기반이라는 것―부모 혹은 부부,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의 기준―은 천적 사랑의 기준에 아무런 외적 인연도 없거니와 상관도 없는 거예요. 사탄과 상관이 있는 것이지 나와는….

나로서부터 시작입니다. 시작하는데 시작의 사랑이 하늘의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겁니다. 본래 하늘의 사랑은 아담에게서 시작하고 해와에게서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내가 하나님을 찾아가고 사랑의 이상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나로부터 사탄세계 이상의 사랑을 갖고 나서야 됩니다.

그러나 역사적인 배후를 중심삼고 '나'라는 사람은 타락권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이니 타락권 인연을 중심삼고 새로 출발해야 합니다. 그 타락권 이상의 사랑에서 나는 이 인연 내용을 청산해야 합니다. 거기에 남아진 사람 중에 나와 인연된 사람이 있느냐? 자식이 되어도 거기에서 보면 내 사랑권 내에서 되어진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 종족적 혹은 국가 자체도 나의 사랑권에 편성된 국가요,이 세계도 내 사랑의 인연을 벗어날 수 없는 세계권인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날 수 있는 내가 못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의 첫출발을 갖고 새로운 신앙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부딪치는 겁니다. 부딪치지 않고는 생겨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빚을 진 다음에는 탕감이라도 받아 가지고 빚을 청산짓지 않으면 어디 못 가는 거예요. 다른 동네로 도망가게 되고, 피해서 도망 다니는 녀석으로 취급을 받는 거라구요. 사탄이 주장할 수 있는 역사적 내적인 먼 인연과 혹은 가까운 인연이 여기에 엉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가는 길에는 탕감복귀라는 원칙이 필요해요. 참사랑의 자리를 찾아가려면 거짓된 사랑의 모든 여건을 넘어서야 됩니다. 참이라는 것은 최후의 승리의 권한을 가졌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그 단계의 높은 무엇이 있어서 부정적인 측면이 있더라도 그 부정적인 모든 요인들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부정적인 모든 요인들을 극복해서 자체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자리는 뭐냐? 돈이 피해를 주면 자리가 남아요. 지식에 대한 피해를 받았으면 몰지각한 면에 후회가 남아요. 흠이 안 남을 수 있는 것은 용서하는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용서와 사랑을 들고 나온다는 거지요. 이런 원리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형을 향해서 본래부터, 태어난 그 시간에서부터 전진해 나갔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런 자리를 인간은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사악한 타락권 내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 내가 다시 태어나 살고 싶지만, '내 자신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찾아갈 수 있다'고 나면서부터 주장할 수 있는 그 자리를 가져야 하지만, 나면서부터 주장할 수 있는 그 내적 배후가, 내 자신이 태어나기를 참된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역사성이 있다 이겁니다. 역사성의 내용을 갖고 사탄이 말하기를 '네가 나를 이기려면 역사적인 내적 인연을 넘어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개인이 타락했지만 아담 개인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구요. 해와도 타락했고, 한 사람 두 사람이 타락해서 이것이 남성과 여성을 연결시키게 되어 종족 편성으로부터 민족 국가 형성을 지나 세계 인류까지 등장한 것입니다.

이걸 개체로 따져 보게 되면, 남자는 개인 탕감해야 되고 가정 탕감해야 되고 종족 탕감해야 되고 민족 탕감해야 되고 국가 탕감해야 되고, 세계 탕감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기지 않고는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럴 때에는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찾아다녔댔자 하나님도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아듣겠나, 못 알아듣겠나?

탕감복귀의 명령을 절대 믿고 절대 순종해야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아무리 선생님이라 하더라도, 1960년대에 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은 7년노정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 7년과정에서 무얼 해야 되느냐? 부모의 날을 책정하고, 자녀의 날을 책정하고, 만물의 날을 책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7년과정에서 선생님은 승리하여 사탄이 참소 안 할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도 그런 자리까지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7년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종적으로 이렇게 전부 다…. 주관적 주체형인 아담이, 장성·완성급까지 7년씩하여 14년간의 기준을 선생님이 사탄하고 싸워서 국가기준까지 대처한 기반을 닦았지만, 어머니 자신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못 되어 있다 이겁니다. 왜? 횡적인 자리에 세워 가지고 7년노정, 7년간에 둘이 합해서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그래서 7년노정이 있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그래서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해 가지고 1968년도에 하나님의 날을 딱 정했습니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심정적 중심으로 삼아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선생님 가정이 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통할 수 있고, 그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통할 수 있고,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만물과 통할 수 있는 조건적 판도가 벌어진 것이지요.

전체 환경이 아니라 조건적 환경이예요. 그것은 국가기준에 한한 것이지 세계기준이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기준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한국에서 이루어 가지고 1968년서부터 세계무대에서 탕감기준을 거치며 나가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3차 7년노정까지 싸우는 거예요. 전부 다 3년노정을 걸어가야 된다구요, 1972년까지.

선생님은 그런 기준에서 탕감을 했지만 가정들은 아직까지 안 됐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 조건을 중심삼은 그 기반을 세우기 위해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 명령을 절대 믿고 그것을 위해서 절대 순종해야 돼요.

그래서, 그때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버려야 했어요. '통일교회를 안 따라가면 안 따라갔지 자기의 사랑하는 부모를 못 버린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못 믿으면 못 믿었지 부부끼리 왜 갈라져, 자식과 왜 갈라져?' 이러면 문제는 다 끝나는 겁니다.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3년노정을 430가정들이 이렇게…. 「777가정입니다」777가정이 세계로 갈 수 있는 시대로 연결시킬 대동원시대가 온다구요, 3년 동안.

그때는 전부 다 부정해요.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자기 민족이 반대해요. 그다음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척이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를 따라가느냐?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과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적 가인 아벨권을 만들고, 그다음에는 세계 가인 아벨권을 형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서구사회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싸운 거라구요.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를 했어요. 세계가 반대를 했다구요. 반대하는데 축복받은 세계적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세계…. 이래 가지고 세계의 가정기반을 연결시켜 나간 것입니다.

그것이 아직까지 한계선 내에서 청산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 가서 탕감해야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흥진군도 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비참하게 됐어요. 1984년에 선생님의 가정이 전체 십자가를 지고 총탕감했습니다. 흥진군이 그렇게 되고, 흥진군를 데려가더라도 부모의 기준까지 탕감해야 됩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이 평면적으로 하나돼야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에 올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올 수 있는 기준은 세웠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을 치리할 기준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기 위한 싸움을 계속해야 됩니다. 그래서 댄버리를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반대 입장을 넘어선 것입니다.

사탄 참소권의 세계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이런 일을 해 놓았습니다. 그야말로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을 제압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풍토를 만든 것입니다. 역사 이래 비로소 하나님이 사랑하는 무리로서 세계사탄권을 누르고, 세계적인 조건을 세우고 돌아온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오는 것이 환고향이지요. 대승리하신 모든 복을 외부에 갖다 쌓아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부모와 자기 고향산천에 갖다 저장할 수 있어야 돼요. 외국에서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을 한국에다 심어야 됩니다.

그러면, 한국에 갖다 심는 데는 어떻게 심느냐? 선생님이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이상할 거라구요. 전부 다 승공연합 위주하고 일하지요? 선생님이 금의환국할 수 있는 축하대열에 왜 협회장이 안 오고 승공연합의 최용석이를 시켰나? 최용석이가 평소 좋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그거 안다구요. 그렇지만 외적인 사탄세계 앞에서는 아벨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번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동원명령을 했어요. 동원되지 않은 사람은 자연히 떨어져 나갑니다. 무시무시하지요? 역사상에 제일 두려운…. 사탄이가 돌아서게 되면 아쉽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역사 이래 인류를 지배하던 모든 것을 내놓고 돌아서 가니…. 그러한 것이 아쉬운 사탄이가 이번에 움직이지 않은 가정들을 원래는 딱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역사적인 위험시에 당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에 와 가지고는 한순간도 마음놓지 못하고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높은 데는 교수들이 전부 다…. 전도시로 말하면 서울을 중심삼고 지방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 가인편 국가 대표한 것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그래서 교회와 승공연합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 창립 기념사 같은 것을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승공연합이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교가 중심이 돼야 돼요. 통일교회 사상, 레버런 문의 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려면 김일성이를 때려죽일 수 있는 종교가 돼야 됩니다. 승공연합 종교화 운동을 강화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그렇게 마음먹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동원돼 가지고 반지부장을 설정하는 데 협조했지요? 그렇지요? 「예」 반지부장을 설정할 때에 옛날같이 안 될 것 같은데, 승공연합 요원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그다음에 통지부장, 동지부장이 전부 다…. 횡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예요. 완전히 사탄편이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 말이예요. 우리 승공연합 조직과 통일교회가 평면적으로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에 가서, 가가호호 가 가지고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거기서 돌아서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이 운동을 지금 120여 명이 한국에 와 가지고 통일사상 중심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일 모레 글피, 10일까지 끝내라고 한 거예요. 10일까지 끝내라는 명령을 했다구요. 연장해도 나흘 이상은 못 해요. 16일 이상 연장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풍토조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명실공히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18세 소년 소녀, 남자 여자가 되는 거지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이 나라를 움직일 것이고, 통일교회의 세계가 되는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그 단계에 들어온 것이지요.

그래서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세들을 끌어내라 이거예요. 끌어내게 될 때는 여러분들의 장자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장자권. 역사 이래 여기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평면적으로 장자권이 형성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사탄이…. 젊은 사람이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게 되면 사탄이 추방돼요. 거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야 원리가 맞는 거예요. 그 자리에 안 나가 가지고는 복귀가 불가능해요. 완전히 청산지었다는 논리가 형성 안 됩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역사성을 지닌 소망의 기준이 참된 사랑의 기준

이렇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앞으로 몇십 배의 반대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반장이 집집마다 '네가 문총재 반대야! 이 쌍것아. 너 봤어? 만나 봤어?' 하며 자기들끼리 다 제거합니다. 일선에 있는 모든 한국 백성들이 반대하는 목사가 있으면 그 목사를 쫓아낼 것이고, 공산당이 있으면 공산당을 쫓아낼 것입니다. 그래서 명실공히 반지부장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전체….

교수들을 환영하지요? 내가 교수대회 했다구요. 저 잘났다는 교수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지도 못하고 평했다가는 '이 자식, 너 만나 보지도 않고 평을 하는 것이 아니냐?' 하며 후려갈겨도 말 못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만나 봤어?' 하면 '못 만났지', '그래 레버런 문이 너 오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오라고 그랬지', '왜 안 와?' 하는 거예요. 듣지도 않고 앉아 있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만나지도 보지도 못했으니 말이예요, 욕을 해도 사람이 마음대로…. 한라산이 없다면 바람, 동풍 서풍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요? 한라산이 있으니 바람이 인사차리고 가야 됩니다. 그런 싸움이예요.

이제는 악선전이 통하지 않습니다. 왜? 거 교수들이 무식하다구요. 무식하다는 게 탕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얼마나 천대하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런 싫은 말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가만히 있으면 탕감의 조건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국은 풍토를 조성합니다. 가인권을 완전히…. 그렇게 교수들을 내세워서 나발불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교수가 나발부니까 앞으로는 기관장들 내세워서 나발불 때가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이래 가지고 이제는 풍토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런 것 여러분들 느꼈어요? 선생님이 말하던 그 탕감복귀 기준이, 이제는 대한민국이 우리 판도에 접근해 넘어가는구나 하는 걸 느껴요? 느낄 수 있었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은 어른이 됐습니다. 옛날에 가나안 복귀노정의 2세들에게는 7대 원수를 분할해서 36개 국을 대해야 할 싸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36개 국이 아니예요. 일곱 집, 열두 집, 이것을 소화만 하면 된다구요. 현재 스무 집 미만일 거라구요. 거기의 청소년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반대하지 못하게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제1세를 누가? 전시대라고 치고, 우리는 후시대라 하고 말이예요, 세대차이라는 말로 다 갈라놓았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꼼짝못하게 그런 말을 한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고, 부모 반대가 없게 돼요. 여기서부터 정상적인 새로운 세계로의 출발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탕감복귀가 현실적입니다. 거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에 일치되나요, 안 되나요? 그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때에 통일교회를 놓고 선생님이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 가정을 먼저 축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계운세를 대한민국과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2세권에 묶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째 딸 은진이를 결혼시켰어요. 거기에 여러분들 몇을 평면적으로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주어야만 가정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정축복권을 세우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맨 밑바닥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마지막 싸움이예요, 마지막 싸움. 이것이 끝나는 날에는 일생 동안 선생님이….

10일이 되면 26년입니다. 만 25년이니 26년째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넘어가는 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 축복에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 가인 아벨이…. 이번에 축복하고 나면 사탄세계가 우리 가정들을…. 2세들을 축복 못 하면 참소받아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마지막이예요.

그다음에 앞으로는 승공연합회원,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문총재보고 결혼시켜 달래자' 하는 바람이 불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결혼식이 제일 멋지다' 하는 거예요. 원래는 이번 이것은 결혼해방식이라고 해 가지고 멋지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끝난 다음에는 세계적으로 또다시 한 8천 쌍 해 가지고 한번 결혼할지도 모르지.

그러면, 아까 문제로 돌아가 가지고,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지요? 철모르고 자랄 때는 마음대로 되지만 철이 들어서 다 장성한 후에는 전부 다 부모의 소원이 뭐냐?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왜 그러냐? 그래야 대가 이어지는 거예요. 종횡의 역사를 청산짓고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받고 자랐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이런 탕감노정을 못 했으면 여러분 가정들에서는 제2세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2세 축복이 있을 수 있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메시아 되는 데는 탕감조건이 필요해요. 그러려면 전부 다 가인 아벨 혈통까지 분별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연결된 입장에서 축복가정의 자녀지요?

사랑의 줄에 매달려 가정을 혁명할 줄 알아야

참부모의 말에 순응 안 하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평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겁니다. 왜 평할 수 없느냐? 이것은 만우주가 필요로 한 절대기준을 찾아 세워 놓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사랑의 기준을 세워 나가는 길을 선생님이 가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는. 안 그래요? 그것은 여러분의 조상들에게도 필요했고, 40억 인류에게도 필요하고, 앞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도 필요합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언제나, 어느 시대상을 넘어서도 역사성을 지닌 소망의 기준이 참된 사랑의 기준이라는 거지요. 그 기준을 평하는 자는 이 사랑의 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절대시할 수 있는 입장에 섰어요? 섰어요, 안 섰어요? '나, 우리 엄마 아빠 말 듣고 생각해 보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옥살박살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밀어만 내면 영원한 벼랑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 무슨 줄에 매여 있어야 되나요? 무슨 줄에? 혈통줄에도 안 돼요. 사랑의 줄에 맨 혈통에 매여 있어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사랑의 줄에 매여 있어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는 선생님하고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선생님이 말해도 지금까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입을 열어 가지고 속닥거리던 사람들은 여기에 참석할 자격이 없다 그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지금 왜 그래? 언제는 오라 하더니 요즘에는 모이게 되면 뭐 이러고 저러구 또 전부 다 쫓아 버리고 왜 그래?'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그냥 지나가는 놀음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다 들어 있다는 거야, 이것 지껄이는 패들.

낮말은 뭣이 듣는다고? 「새가」밤말은 뭣이 듣는다고? 「쥐가」그 새새끼 좋아요? 먹을 것이 없으면 어디라도 가는 거예요. '와라!' 하고 저기서 부르면 저쪽으로 날아가고 마음대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쥐새끼 좋아요? 거 밤도둑놈 아니예요? 주인 몰래 귀한 것을 다 훔쳐 가는 것이 쥐새끼 아니냐 이거예요. 거 쥐새끼 같은 녀석 좋아해요? 그래, 불평 안 했어요, 했어요? 뭔가 듣고 사무처리 해야 되겠다구요. 불평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어디 안 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 했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안 하기는 뭘 안 해? 안 했다는 녀석들이 거짓말쟁이예요.

축복받을 때 우리 엄마가 뭣이 필요해? 엄마가 별것 있나? 보면 눈깔도 둘이고, 코도 마찬가지고, 상판대기를 봐도 같고, 모가지도 같고 이 네 가지 장식품은 마찬가지인데. 눈, 코, 귀, 입, 다른 것이 뭐가 있어요? 우리 엄마가 해 가지고 사는 것이 별것 있어요? 별것 없지만 '선생님의 명령이다' 할 때는 엄마 아빠가 후다닥 뛰어 나온다구요. 자기 아들딸도 밟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그래요? 「예」이놈의 간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에게 수련 가지 말라고 하지, 어느 대학 가라 그러지? '네 갈 길 가라' 이따위 수작하고 이 쌍것들! 그게 복귀노정과 무슨 상관 있어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잘했으면 내가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놈들, '선생님이 뭐 어떻고, 누구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요사스러운 어미 아비를 따라가요. 그 주제에 어미 아비들이 자기 아들딸 축복을 해주었으면….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을 해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든, 안 바라고 있든? 안 바라지요?

자기 주제에 잘못된 것도 모르고, 잘못 생기고 잘못된 부모인 줄도 모르고 말이예요. 그것을 안다고 하게 되면 안 바라야 될 텐데 '축복해 주었으면' 하고 바란다는 그 자체가 틀린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가정을 혁명할 줄 알아야 돼요. 원리 원칙은 철석같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어서 저나라에 가면 그 원리의 치리를 받아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 복귀의 말씀을 전한 이 말씀의 치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잘났든 못났든 그것에 합격 안 되면 영계에 못 가! 그 안에 들어가면 문이 열려 있지요. 문은 열려 있지만, 책임하지 못하면 갈 수 있나요?

우리 은진이가 아시아 올림픽 대회 때 승마대회에 나가려고 말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식구들이라도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해요. 병의 면역 여부에 대해 열흘 동안 조사를 받기 전에는 못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조건이 된 모든 것이 불일치될 때에는 그 관문을 통과할 수 없는 것이 사탄세계의 통례의 법인데, 하물며 하늘나라에서 무사통과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넌 누구 아들이야? 「김종두씨의 아들입니다」응? 「124가정 김종두씨의 아들입니다」김종두가 누구든가? 내가 김종두를 아나? 엄마 죽었구만? 「예」그래, 불평 안 해? 「재축복받았습니다」그게 아니야, 이 자식아! 불평 안 하느냐 말이야, '우리 엄마는 왜 죽었나?' 하고? 물어 보잖아, 불평했어? 그래 재축복받은 어머니 잘 모시나? 「예」

여러분의 어미 아비들이 잘났는지 못났는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짜 아비인지 진짜 아비인지, 지옥 갈 아비인지 천국 갈 아비인지. 조상을 모르는 사람은…. 그래, 레버런 문은 우리 조상이 아담 해와인 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복귀역사를 해요. 알겠어요? 잘못된 것을 청산지을 수 있어야만 잘못된 세계를 전부 다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같은 논리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잘된 어미 아비냐 못된 어미 아비냐 하는 것을 규정해야 되겠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네 생각대로 아니예요,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친 원리가 적당히 갖다 붙인 게 아니라구요. 이론적이라구. 역사적으로 일생을 걸고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이제 그 말 들어 보니까 엉터리예요? 지금 한국에서는 바람 불지? 「예」바람이 왜 불어? 문선생이 말한다고 되나? 거기에는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에 연결된 뿌리를 찾는 운동을 해야

여러분 2세를 왜 축복해 주어야 되느냐? 2세 자체의 가정을 택할 때, 그 가정이 세계 도상에서 핍박받는 가정으로 속해 있으면 그 2세들을 축복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섭리적으로 볼 때 통일가에 있어서 축복가정들도 핍박받을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선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것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요」어느 아버님이? 「참부모님」참부모 위에는 누가 있나요? 하늘 아버지가 있다는 거야, 하늘 아버지! 3대 부모를 이렇게 모셔야만 복귀되는 거예요. 종적의 중심인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에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부모를 모셔야 돼요. 3대 부모예요, 3대 부모.

선생님은 종적인 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낙제 안 했다구요. 틀림없이 모셔 왔다구요. 그래서 지상에 착륙, 대한민국에 착륙했지요? 4월에 가게 되면 착륙하는 거예요. 위로부터 완전히 뿌리를 박는 것입니다. 문총재 손 안에 들어온다구요. 착륙된 거기에 여러 가정들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있으니, 여러분의 어미 아비는 수평선 된 가정이지요? 수평선, 평화기준으로 만국의 가정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델이 돼야 돼요. 360도 방향에서 찌그러들면 전체가 망합니다. 그런 입장으로 간다구요.

때는 그런 때가 되어 있는데,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선생님 가정 앞에 있어서 절대 수직, 절대 90각도에 선 가정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감독을 못 하게 되면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여러분의 어미 아비의 말이 하나님의 말을 대신하고 부모님의 말을 대신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 어떤 나무의 본체를 만들 때 어디 가서 세포 하나를 따서 옆에 심으면 식물 전체가 나오지요? 뿌리도 있고, 색깔도 있고, 잎사귀든 열매든 다 나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부모에게 종적인 하나님의 성격이 있고 부모님의 성격이 있고, 전부 다 배양시킬 수 있는, 그런 자체 본을 갖출 수 있는 어미 아비가 되었느냐 그 말이라구요.

이놈의 간나들, 통일교회가 무슨 회사화해 가지고 너희 어미 아비들을 벌어먹이는 곳이야!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와 가지고 땡강을 부리고, 그런 어미 아비의 아들딸도 있어, 여기? 여러분들이 올바른 사상을 가졌다면 그런 어미 아비 가진 것을 천하에 부끄러움으로 느껴야 돼요. 교회 길 앞에 짐이 돼 가지고 전체 앞에 방해물이 돼 있는 그 어미 아비를 감별하지 못하는 후손은 망할 종자들이다 이거예요.

내가 오늘 통일교회의 이런 일을 한 것은 역사적으로 조상이 잘못한 걸 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온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어미 아비가 잘못한 것을 분석할 줄 모르는 자식들은, 그걸 따라가 가지고 코방귀로 나발부는 행동을 하는 패들은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그건 수평선 이하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어때요? 완전히 선생님 가정과 하나돼 있어요? 그 부부가 완전히, 어머니 아버지만 하나돼선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있어요? 참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아들딸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틀렸구나' 하고 생각되면, 그 틀린 자체는 뿌리를 잘못 안 것이므로 뿌리를 찾아가야 돼요. 뿌리를 찾아가지 못하면 영양소는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잎사귀에서 작용을 해 가지고,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뿌리에 보내 줘도…. 뿌리가 잘못되면 전부 다 이어받기 때문에 뿌리 찾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실체적 지상의 중심기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참부모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참된 뿌리에 속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뿌리가 누구예요? 찾아보면 어미 아비 전에,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누구 때문에, 누가 결혼시켜 주었어요? 선생님이 결혼해 주었지요? 「예」 뭘 중심삼고? 선생님의 욕심을 위한 것이예요? 천리의 공도를 밝히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땅 위에 그 축이 되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이상을 형성하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90각도라든가 180도라든가 반드시 수평선이 있어 가지고 사방성을 갖추어야 360도가 균형적 도로서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부모의 자식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지 못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의 어미 아비를 아는 기준하고 여러분이 아는 기준이 달라서 되겠어요? 우리 엄마 아빠 암만 믿었더라도 시정해야 돼요. 내 손으로 시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아담 해와의 삶의 생활에 있어서 아들딸 문제를 역사를 걸어 놓고 시정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가의 생활에 있어서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잘못된 것은 여러분들이 생명을 걸어 놓고 시정해야 돼요. 시정하지 않고는 못 가요. 그런 걸 생각이나 해봤어요? 대갈통이 20대가 넘었는데 그런 걸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이예요. 어디, 하늘을 찾아가겠다고 눈으로 하늘을 견주어 조준해서 맞추려고 노력했고, 언제 그 팔 다리가 거기 가려고 그랬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건 아주 사탄세계보다도 더 못한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충신이 되려 해도 그보다 낫겠지. 못난 쓰레기통들, 쓰레기감을 전부 다 모아 갖고 이 놀음 했기 때문에, 그걸 내가 앞으로 정비하려면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36가정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모든 것의 시작과 끝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선생님 도와준 것 뭐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도와주었지. 여기 대가리 큰 자들도 있구만. 이 녀석아 날 도와주었어? 내가 도와주었지. 그 주제에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여러분이 어미 아비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어미 아비를 올바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이 그 나라의 옳고 그름을…. 형제를 올바로 판단 못 하는 사람은 나라의 정의를 판단할 수 없어요. 나라의 정의를 판단할 수 없는 사람은 천리의 대도를 판별할 수 없어요. 지옥 가고 마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도 말이예요.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 네 어미 아비가 원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직까지 그 과정이 여러분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무엇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뜻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지상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뜻을 대신할 실체적 지상의 중심기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참부모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 부모님을 하나님 이상 생각하고 부모님의 뜻을 하나님의 뜻 이상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의 뜻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부모가 돼 있어요? 나 묻자구! 그러니 여러분들이 혁명해야 돼요. 여러분의 일가를 혁명해야 돼요. 손대오! 오늘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모든 면에는 능력과 실적이 제일

지금 때는 마지막 때예요, 마지막 때라구요. 여러분들도 보라구요. 나라도 어렵고 전부 다…. 결심을 해야 할 때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얼마나 서둘렀어요. 통·반장 편성으로부터 전부 다 12만 명을 교육한다고 할 때, 그건 누구나 안 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닦아진 이때를 알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돌아가는 거지요. 오늘 끝나면 절반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서울에서는 지금 골목마다 문총재 말이 대단할 거라구요. 반대하던 기성교회는 '아이구 이제는 집집마다 다 문총재 책이 들어오는구나' 하며 야단할 겁니다. 책 다 나누어 주었지요? 「예」

이제 그것 보면 전부 다 새로운 말이예요. 예수 믿던 패들도 그걸 도둑질해다 보려고 할 겁니다, 반대하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다 좋다 좋다 하게 돼 있지, 굉장하다 하게 돼 있지, '그게 뭐야?' 그러게 안 돼 있다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는 것이 많거든요. 수두룩하지요,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다. 알고 보면 맛이 난다는 거예요, 꿀맛 같은 맛이 살살. 정신기준이 좀 높은 사람들은 벌써 척 아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책에 손이 자꾸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개월 동안은 이 책을 연구해야 됩니다, 6개월 동안. 그 기간에 전부 6수 탕감으로 모든 상하가 하나되자 이거예요. 교수들이 전부 다 '나도 저 반장까지 찾아가서 얘기해야 되겠다' 하는 것 알아요? 상하가 주고받으면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승공연합 할것없이 전부 하나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두루뭉수리 되면 사탄이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김일성이가 암만 찾아가려고 해도 붙들었다가는 '악' 소리치고 나가 자빠지게 되어 있다구요, 옛날에 법궤 침범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활동해 보니 그런 가망성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보입니다」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이놈의 자식들! 꿈에나 생각했어?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누가 거 마련했어요, 누가? 「참부모님이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그래, 참부모만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협력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세상에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에 있어요? 귀한 것을 자기 생명보다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아이들하고 여러분들을 비교하면 여러분들이 못났지요? 자기가 제일 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지로 비교해 보니 이게 전부 다 탈락자예요. 모든 면에서 뒤떨어져요. 자기 혼자 제일이라면 세상에 통하나? 모든 면에는 능력이 제일이고 실적이 제일이예요. 실적이 없으면 다 떨어져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에 못 견디는 것입니다. 이놈들을 잡아다가 벼락같이 재차 훈련을 시켜 가지고 정비해서 총을 겨누어 어느 강철이라도 뚫고 나가는 총알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일대 격전이 남아 있다구요. 대한민국에서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것, 반에 있어서 젊은이들이 반대하는 것쯤은 문제가 없어요. 이북에 들어가서 공산당을 흡수해야 돼요. 공산당 젊은이들을 흡수해서 소화해야 됩니다. 여기서 힘들다는 말은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자랑할 것은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것

여러분들이 자랑할 것이 뭐예요? 나 여러분들에게 묻자구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자랑할 것이 뭐예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한 무엇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것 답답충이들, 또 전부 다 헤쳐 가야 되겠구만. 여러분들의 자랑이 뭐예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어미 아비 중심삼아 가지고 어미 아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되어 있어요? 그 어미 아비들도 믿지 못할 패들이란 말이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사탄 앞에 자랑할 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사탄 앞에 자랑할 것도 없는 패들을 만나 가지고 내가 축복해 주면 사탄이 얼마나 코웃음을 치겠어요? 이빨웃음 하는 거예요, 이빨웃음. 덜덜덜 이빨웃음이예요. 코웃음이란 말은 들었지만 이빨웃음이란 말은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이 자랑할 게 뭐예요? 2세는 무슨 2세야? 자랑할 것이 없잖아요, 사탄 앞에. 사탄 앞에 자랑할 것이 없는 패가 어떻게 하늘 앞에 축복받나요? 여러분들이 사탄 앞에 자랑할 게 뭐예요? 돈? 얼굴 상통? 여자 몸뚱이? 남자 몸뚱이? 아니예요. 그게 뭐예요? 답변해 봐요, 뭐예요? 자랑할 것이 뭐예요? 답변해 봐요. 손들어 봐요, 답변할 사람! 여기에서도 스톱을 해야겠구만, 다 그만두고.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중에 자랑할 것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어요? 「없습니다」무엇 때문에? 무엇 중심삼고 없다고 해요? 여러분들 여자가 안 됐어요? 남자가 안 됐어요? 간단한 거예요.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겁니다. 사탄이 하나님 사랑하나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참부모 사랑해요? 「예」

오늘 이 시간 내 문제에 답변하지 말고, 사랑을 해왔어요? 「예」 나 그렇게 안 믿어요. 사랑했다는 증거가 뭐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는 자랑할 것이 없지만 하나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사랑,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사랑, 위하는 사랑은 사탄이가 못 갖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가질 수 있나요? 참부모라는 말만 하면 그건 완전히 뒤로 후퇴해 버려야 돼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이 세계의 중심인 참부모를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네가 갖지 못한 자랑이야. 이 나라에 있어서 참부모님을 가진 것이 네가 못 가진 자랑이야. 내 종족에서도 그렇고 내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그게 자랑이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자랑할 것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한 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서는 안 돼요. 참부모를 부정하는 자리에서는 즉각 사탄권 내로 되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에서 제일 자랑이 뭐냐? 사탄편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네가 모시지 못하고 네가 갖지 못한 참부모를 위해서 충성하고, 그를 위해서 죽는다. 네 자신을 위해서 만민을 희생시키는 너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선생님과 같아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감옥을 찾아 다니면서 들락날락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교회에서 조금만 힘들게 하면 다 도망을 갈 망할 부모예요, 망할 부모. 그런 부모는 옆으로 차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 쌍것들! 자식 앞에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고 올바로 갈 길을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선생님밖에 없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이고 참부모님이다. 그와 더불어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 사랑하는 가정이 거기서 울타리 될 수 있고, 그 나라 입장에서 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내 후손이 나라에 가 사는 것이다. 내가 세계를 대표해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후손이 세계적 후손시대에 그 품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꽉 막혀 가지고, 똥구멍같이. 하루 먹을 것 갖고서 놀음 하고 살겠다고 끄덕대고 다니는 그런 건 흘러갈 자식들이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천국은 참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속에 있어

무엇이 여러분들의 자랑이라구요? 「참부모님」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천국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내 마음에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내 마음에. 내 밖이 아니예요. 마음속에 있습니다. 내 생각은 내 생각이 될 수 없어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참부모의 생각, 참부모의 뜻을 중심삼은 내가 되어서 그 생활권을 중심삼고 기반이 닦아질 때 그것이 가정천국의 기반이요, 종족천국의 기반이요, 민족천국의 기반이요, 국가천국의 기반이요, 세계천국의 기반입니다. 내 마음에서부터 오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따라서. 참부모는 지금까지 마음에 저끄러진 모든 세계의 방해거리를 휘저어 가지고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지나갔습니다. 140개 국에 선교 나가 있는데, 그 선교국이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이제는 전부 다 지나간다구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순교 역사를 내 일대에 전부 다 막아 치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승리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 로마 4백 년의 핍박시대가, 희생시대가 나온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그걸 다 정비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속에 누가 있어요? 「참부모님」그래 참부모가 있어요? 「예」참부모는 뭘하는 사람이예요? 뭘하는 사람이예요, 참부모가? 타락한 부모는 타락의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세계를 타락권 내로 몰아넣었지만, 참부모는 타락권을 넘어간 이상의 사랑을 지녀서 이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천상세계와 연결하고 하늘땅을 연결시키는 사랑의 주인공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 참부모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네 어미 아비, 네 몸뚱이, 네 여편네와 아들딸보다…. 그렇지 않고는 선생님이 닦은 하늘나라의 모든 탕감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잼대가 그만큼 커야, 올라갈 수 있어야 재지요. 여러분들은 요만해 가지고 요것밖에 더 재요?

이제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유명해졌어요? 저 통일의 그늘진 집 안방까지 유명해졌어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일해 보니까 유명해요, 안 유명해요? 「유명합니다」유명한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 사람들에게 무엇을 느끼게 해주어야 되겠나요? 선생님 만날 수 있나요? 만날 수 있어요? 말 선생님밖에 몰라요, 말 선생. 거 선생님 보고픈데 어떻게 보겠어요? 망원경을 통해서, 저기 달나라를 통해서, 인공위성을 통해서 보겠어요? 안 돼요. 여러분들이 거울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러니 여러분 마음에 선생님 모신 그 마음을 중심삼고 선생님 몸 대신 생활하여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뭐 사상, 생각….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여러분들 지금 생각에 '아이구 내가 결혼하는 것…' 그 이상 없지요? '축복해 주면 좋겠다' 그 이상 없지요? 축복은 다 제3차적입니다. 축복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해주는 거예요. 달라요, 방향이 다르다구요. 사탄세계는 축복을 자기를 위해서 했지만. 자기를 위해서 살았지요. 자식을 낳은 것도 자기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사상에서 자식이 필요한 것은 자기 대를 잇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축복가정과 축복 안 받은 가정은 뭐가 달라요? 「축복가정은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입니다」뭐예요, 크게 해!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입니다」하나님 중심한 가정? 거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이라고 하면 막연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과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다릅니다'라고 답변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탄세계의 사랑은 어떤 거예요? 「자기만 알고…」자기만 위하고 자기 가정만을 위해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전부 다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사랑권이예요. 이용해서 분별시키는 사랑, 분파를 만드는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반드시 가야 된다구요. 내가 이용당하면서 통합하고…. 이용당하는 사람은 통합할 수 있는 원리가 있습니다. 이용해 먹은 사람도 나중에 와서, 뒤꽁무니에서는 '저 사람 따라가자! 진짜 사람은 저 사람이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용당해요. 이용당하는 것도 나쁜 게 아니예요. 그 사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많이 이용당해 왔다구요. 지내 보니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제일이야. 이용당하더라도 저주 않고 원망 안 하는 사람이야' 한다구요. 여전히 대해 주거든요. 그러니까 '문선생님 제일이야!'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그래요? 통일교회 2세들은 이 세상을 이용해 먹으려고 그래요, 이용당하려고 그래요? 적당히예요, 적극적이예요? 적당하게, 적극적으로? 어떤 거예요? 사탄도 적당한 것은 싫어해요. 적당한 것은 필요치 않아 해요. 적극적이어야 돼요. 적극적이 되면 반대가 벌어집니다. 선생님이 일생에 반대받았지요, 적극적이니까?

또 그다음에 뭐가 틀려요? 사랑을 중심삼고 뭣이 틀려요, 축복가정이? 그걸 알아야 돼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누구한테 달렸어요? 여러분들 누구한테 달렸어요? 참부모에게. 참부모님과 사랑도 닮고 태어난 혈통도 닮았어요. 그런 것 지금까지 확실히 알았어요? 다르긴 뭐가 달라요? 눈 코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뭐가 달라요? 출처가 달라요, 출처가. 참부모를 통해…. 참부모는 어디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의 출발이 다르다구요. 두 가지가 달라요.

첫째는 뭣이라고? 「하나님」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 가정 중심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으면 그 가운데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너희는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이게 첫째되는 계명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하나님 안에 전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사랑하게 되면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자를 모르더라도 부부가 딱 되어 가지고 사랑관계만, 사흘만 지내면 다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그대의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그대의 것이예요. 동참! 사랑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동참권을 동반할 수 있는 위대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상속권이 있어요. 그가 죽게 되면 그 상속이 나한테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하나님 앞에 동참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계신 곳과 대등한 자리로 나가는 거라구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 상속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랑! 사랑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지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하나님이 저주할 수 있나요? 떠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 있어요? 사탄세계에 속해 있어요, 하나님에 속해 있어요? 「하나님편입니다」그게 뭐 달라요? 다른 게 뭐예요? 마찬가지지요. '나는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갖고 있다. 나의 자리는 사탄세계의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딴 혈통을 이어받아서 그 혈통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결혼은 하나님의 혈통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

결혼은 뭐하려고 해요? 무슨 발전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 발전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되면 뭐라고? 하나님의 족속을 발전시키기 위한 거예요. 혈통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가는 거와 다른 거야. 여러분들은 이리 가야 되고, 난 이리 가야 돼. 왼쪽은 지옥으로 가는 거야. 여러분들이 다르다고 하는데 다른 것이 왼쪽이야. 사탄편이 왼쪽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자기들이 옳다고 하면서 지옥 가는 거예요. 나는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왼편을 사탄세계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는 길이 다른 거예요. 사탄은 왼쪽으로 갑니다.

그래, 선생님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혼자 이렇게 이 세계를…. 역사적인 모든 인류가 선생님을 치고 갔지만 나는 발전해 나왔다구요. 세계 정상에 올라왔다구요. 이제 한 3년만 지나면 내가 제일 유명해질 거라구요. 지금도 유명하지만 말이예요.

왜? 불란서 대통령이 나를 모시러 올 텐데, 전용기 타고. 내가 안 가겠다고 하면 불란서에서 데모할 텐데. 데모하게 되면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가지요. 가게 되면 '잘 왔습니다. 죽으라면 죽겠소!' 그러면 다 될 것 아니예요. '자, 독일 원수 때려부셔라!' 하면 옛날에 게르만 민족한테 서러움을 당했던 그것을 일시에 탕감복귀할 거라구요. 이제 일본 수상을 내가 만들고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면 제일 유명하게 될 것이 아니예요? 「예」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그런 생각들 해봐요? 안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꽃필 때 왜 피는 줄 모르지만 피다 보니 작용을 해 가지고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열매가 어떻게 되는지 몰랐는데 맺히다 보니, 살다 보니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열매가 되어서 상감마마 수라상에 올라가고, 환갑상에 올라가서 맛있게 까먹는 알밤이 될 수도 있었더라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몰라도 괜찮다구요. 그대신 뿌리에 단단히 붙어 있고 가지에 단단히 붙어 있어라 이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선생님에게 단단히 붙어 있고 그다음에는? 단단히 붙어 있는 가지 같은 너희 어미 아비에게 단단히 붙어 있어라 이겁니다. 병난 가지가 되지 말아요. 병난 가지가 되거들랑, 어미 아비가 썩었거든 전부 다 잘라버리고 가지를 뚝 떼어서 다른 데다 갖다 접붙이라구요. 그러면 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에서 이놈의 간나들이 말이예요. 똑똑한 젊은이들은 어미 아비가 잘났는지 못된 길을 가는지 알고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을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 가지고…. 기생충 되겠다는 그 패들을 죽어도 내 눈으로 보지 못하게 깨끗이 청산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열두 살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주관하고 살았어요. 잘못되면 용서없다구요. 들이 죄긴다구요.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가정의 모든 잘못을 전부 숙청해야 돼. 제거해야 돼요. 어미 아비의 잘못된 걸 충고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냥 뒤따라 다녀서 둘이 다 망하는 무리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런 패들은 내가 축복을 해줄 수 없어요.

그래, 왜 여기 다 와 앉아 있어요? 뭘하려고 왔어요? 뭘하려고 앉아 있어요, 여기에? 오라고 그래서 와 앉았나요? 뭘하려고 와 앉았어요? 온 목적이 뭐예요? 선생님께 이런 말 듣기 싫지요? '그런 말 왜 할꼬, 시간이 되어도 꾸물거리고. 내 온 목적대로 빨리 짝 지어서…. 결혼시켜 주려고 모이라고 했으면 빨리 짝 지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하지요?

타락한 인간은 결혼 못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천주교에는 비구승이나 독신이 있는 것입니다. 왜? 인류의 부모가 결혼 못 했는데 몇백 대 몇천 대 후손으로 태어난 작자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런 역천자는 망한다구요.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공자님의 말씀도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결혼할 자격 있어요? 자격이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나요, 지금 어쩌고 있나요? 네 자신이 뜻의 길을 대해 가지고 주춤주춤하고 있지 않아? 그런 패들은 다 양심적으로 가책받아서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된다구요.

이 우주 가운데 참부모를 모신 것이 우리의 자랑

여러분들 눈들이 말이예요. 얼굴 좀 들라구요. 눈을 좀 보자! 여러분들 눈이 몇 층으로 보이나? 잘난 남자, 못난 남자, 그렇지 않으면 중간 남자, 이렇게 보이지요? 3층으로 보이지요? 또 이놈의 자식들 눈에는 잘난 여자, 못난 여자, 중간 여자 이렇게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그런 감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아담 해와의 눈깔에 잘난 남자, 못난 여자, 중간 남녀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절대적이어야 돼요. 절대적이어야 된다구요. 잘난 남자도 그것이고 못난 남자도 그것이고 중간 남자도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 눈깔에는 똥구더기가 붙었어요. 나발통이 쑥 나와 가지고 '잘난 남자! 잘난 여자!' 이러고 있다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걸 공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공인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공인해야 됩니다」잘난 남자, 중간 남자, 그다음에 못난 남자, 그런 눈깔 가진 사람들은 참된 결혼 할 수 없어요. 그건 요사스러운 결혼입니다. 사탄의 이웃사촌과 같은 패들이 여기에 와 앉아 있는 거예요.

아담에게 선택권이 있었겠나요? 해와에게 많은 남자 가운데서 선택하고, 아담에게 많은 여자 가운데서 선택할 권한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있었지?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있었어? 「없었습니다」쌍것들, 있었다구! (웃음) 좋아 울면서도 바라보는 것은 한 남자예요. 아담밖에 없었어요, 해와에게는. 다리가 부러지고 어디 큰일났더라도 한 남자밖에 못 바라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두 남자 못 바라보게 돼 있었다구요. 또 아담이 암만 껑충거리고 돌아다니더라도 별것 없었다구요. 두 여자 못 바라보았다구요.

또 아담 해와가 고를 수 있어요? '나 싫다! 다른 여자하고 하겠다'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그걸 고집하면 만 년 동안 혼자 살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멸종하는 거예요. 자기들의 족속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거 별스럽게 태어나자마자 통일교회에 이렇게…. 그 못된 것들이 전부 다 2세로 태어나서 별스러운 선생님 앞에 꿇어 앉아 가지고, 이건 뭐 결혼도 내 마음대로 못 한다고…. 마음대로 못 하지! 마음대로 해 가지고 가는 곳은 지옥이고 마음대로 못 해 가지고 가는 곳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 가는 길입니다.

하기야 그렇잖아요? 이젠 통일세계밖에 없다구요, 통일세계. 이제는 공산당도 그래요. 여러분들 대학가에서 공산당하고 싸워 보라구요. 공산당이 밀려 나가지 통일교회가 밀려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실제로 가 싸워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제 우리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 세계의 자랑은 전통을 자랑하는 거예요. 원리적 전통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거 선생님에게 야단맞을까봐 할 수 없이 루즈를 못 바르고 왔지만 말이예요. 거울을 들여다보고 '이거 안됐구나, 꼴이 이게 뭐야! 아이고, 누가 날 좋아하겠노!' 그따위 생각 가진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 마음에 쏙 들어가면 되지요. 선생님이 좋은 신랑 얻어 주면 주고, 나쁜 신랑 얻어 주면 주는 거지. 나쁜 마음 먹고 다니면 아무리 얼굴이 이쁘더라도 절대 내 눈으로 보게 되면 한 눈을 감아요. (웃음) 그 여자가 동산 넘어가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좋은 신랑 얻어 주겠노?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 알아?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망할 줄도 알고 세계가 망할 선도 잘 보지요.

자, 빨리 해주면 좋겠어요, 더디게 해주면 좋겠어요? 「빨리」 빨리 하려면 두 줄을 딱 해 놓고 눈 감고 하나씩 잡아라! (웃음) 자기가 불평할 게 뭐 있어요? 운명으로 맡기는 것이 제일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해요? 그렇게 하는 것 나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나 기도한다구요. (웃음) 전부 뒤로 돌아서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으면 남자는 시계를 벗고 여자는 시계를 차라! 그것을 만져 봐 가지고 시계 있으면 여자고 시계 없으면 남자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아이구 내 남편이고 내 아내다. 감사합니다' 하고 눈떠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진짜 미남자같이 보이지. 그럴 수 있다구요.

사랑의 안경은 천지조화의 안경이예요. 그 사랑의 안경은 지극히 울퉁불퉁 못생긴 사람도 잘생겨 보이는 거예요. '곰보딱지도 그게 복이다. 사랑의 눈물이 가득 고이기 위해서 저렇게 생겼구만' 하면서 만지면 기분이 좋다는 거지요. 첫사랑의 감미라는 것은 우주를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이제 정리가 되었어요? 여러분들의 자랑이 뭐라고? 「참부모님」그다음에는 뭐예요? 사랑! 참부모를 가진 것을 사탄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다른 것 없다구요. 이 우주 가운데 우리의 자랑은 참부모님을 가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이 원통한 것은 지구성에 참부모님이 나타난 것이고, 하나님이 기쁜 것도 지구성에 참부모님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참부모를 소망하다 보니 참다운 가정의 세계가 오고 참다운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통일가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가지 통일국이 아니야. 가정은 사랑을 중심삼고 만드는 거예요.

2세가정은 탕감복귀가 아닌 복귀를 위한 수난길을 가야

너 이름이 뭐? 혜영이! 너의 엄마가 나발 잘 불고 코치한다는 말이 있던데…. 강정자! 그래? 엄마 말 잘 듣나? 엄마 말 잘 듣지, 선생님 말보다도 응? 「아닙니다」왜 아니야, 이 쌍것아.

이번 결혼식은 뭐냐? 이런 전환시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가정 기반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제2세들은 여러분들을 통해 평면적으로 다리 건너 넘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의 반지부장들의 아들딸이 점차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다리를 놓아 넘어온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복귀노정은 이 사탄세계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저기까지 다 올라와 청산해 가지고, 나라를 다시 찾아 내려와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아벨의 가정을 모셔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것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저 반상회를 통해 가지고 그 젊은 남녀들을 소화시켜서, 여러분이 가정 표준이 되어 그들이 전부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부 지금 일선에 선 것입니다. 가나안 천국, 금년의 연두표어가 '천국창건'이지요? 그래서 지금 천국을 창건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창건은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부터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 2세가정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가인세계에 아벨가정이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 올라왔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 올라와서 이제 평형기준에 와 섰다구요. 평형기준에 설 때가 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평형기준에 세울 수 있는 세째 딸 은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주려고 합니다. 거 많이 필요 없다구요. 12가정만 해도 되는 거예요. 3가정으로 조건만 세우면 되는 거지 무리해 가지고 할 필요 없다구요.

거 많이 모였나! 몇 명이 되나, 남자가? 한 70명, 80명? 여러분들이 이렇게 태어날 것을 몰랐지만, 얼마나 힘든 역사시대를 거쳐왔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과거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탕감복귀의 수난길을 갔지만 이제는 복귀의 탕감이라는 말이 없어져요. 복귀를 위해 수난길을 가야 됩니다. 다르다구요. 어머니 시대와 여러분들 시대가 달라요. 어머니는 탕감복귀로 사탄이를 전부 방위해 놓고 복귀해 나가야 되지만 이제는 사탄의 방위가 필요 없다구요. 탕감이 없습니다. 복귀역사, 복귀의 수난길을 가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이렇게 다 세워 놓았기 때문에 뭐 아프리카나 남미 할것없이 앞으로는 수상들이 전부 다 날 모셔 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들의 시대는 무슨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복귀시대」복귀시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때는 뭐라구요? 「탕감복귀」뭐가 달라요?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쉽다구요. 탕감복귀시대의 모든 원칙은 복귀시대의 원칙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 시대, 우리 때가 되게 되어 14세만 되게 된다면 그때까지 어떻게든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만들고, 그다음부터 7년노정은 나가 활동하게 할 거예요. 7년노정은 어차피 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환영받으러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복귀노정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 손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다 내 봐요, 선생님한테로. 높이! 보게 이렇게 해보라구. 반지 낀 간나가 없나 별의별 게 다 있구나. 뭐 칠한 간나들이 없나. 거 에덴동산에서 시집갈 나이 되었다고 해서 칠했겠나? 내려! 거 루즈를 칠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그랬겠어요? 타락한 가짜 세상에서 속여먹으려고 여자들이 그렇게 한 것은 가식이예요, 가식. 전부 다 속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축복해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신숙이! 「예」 이렇게 오라고 했으니 좋았겠구만. 우리 은진이는 내가 오늘 아침에 불러 가지고 얘기하니까 눈물을 쭈르룩 흘려요. 왜 그러느냐고 했더니, 엄마 아빠를 떨어져야 할 생각하니 그렇다더군. 그러며 진짜 결혼이냐는 거예요. (웃음)

이 사람들 다 40일수련 한 사람들이야?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몇 있습니다. 맨 뒤에 가 있습니다 (손대오씨)」40일수련 다 받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원리시험 패스 안 하면 축복대상자가 못 돼요. 교회에서 주장하는 모든 걸 다 통과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 자녀들은 7일금식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축복가정인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3단계 축복받는다는 거 알아요? 그거 요전에 내가 얘기했었나? 지금까지의 축복은 교회 축복이예요. 나라 축복이 아니라구요. 세계 축복까지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때까지 여러분 가정들이 완전히 뜻 앞에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 사탄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여러분 조상들이 사탄이 되려고 그런다구요. 악한 조상들이 내려와서….

통일교회에는 영계의 역사도 두 파가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참으로 가는 길이요, 하나는 거짓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구요. 영계가 다 같지는 않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높은 자리에 있을 때에는 높은 지대에서 돌아가려면…. 여기 있는 것을 밀어내면 이것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때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전부 다 시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쪽이라면 하나의 높은 자리는 왼쪽입니다. 그 왼쪽의 대등한 자리에 올려 주고 이것이 내려오게 되면 이것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갈 그런 운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뭐냐? 세계적으로 반대하던 악한 조상이 자기 종족시대로 돌아가게 되면 와서 후손을 못살게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혼란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서도 그런 패들이 있잖아요? 어디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신령하고 뭐하고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다른 길로 가 버린다는 거예요.

신숙이 몇 살인가? 「한국 나이로 25세입니다」한국 나이로 25세면 25세지 뭐, 여기가 미국인가?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7일금식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애들에게 대답 안 하는 공부시켰구만! (웃음) 「애들이 대답을 이렇게…. 금식한 사람도 많이 있잖아요. 손들어 봐요, 금식한 사람 (손대오)」거 금식한 사람이 몰라서 한지 안 한지 모르잖아? 원칙적인 걸 물어 보잖아?

완성시대를 맞기 위해 가야 할 7년노정

통일교회 2세들이 금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금식 안 하는 건데 금식하면 죄가 되는 거예요. 입은 자꾸 먹고 싶은데 안 먹으니 죄 아니예요? 응?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안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이 원칙이야, 원리야? 안 하면 안 하고 하면 하고 그래야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야, 그게! 「안 하겠습니다」 (웃음) 자기가 원리 이상이 돼 있구만, 안 하겠습니다 하니. 그렇게 답변해서는 거 빵점이야, 빵점. 묻는 내용을 알고 대답해야지. 어때요?

시간 자꾸 가게 되면…. 여러분들을 여덟 시만 되면 다 돌려보내려고 해요. 내일이 부모의 날이기 때문에 내가 상당히 준비로 바쁘고, 외국 손님들이 다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만 대해 가지고 시간 보낼 수 없다구요. 여덟 시면 돌아가야 할 텐데, 이렇게 하다가는 그냥 다 돌아가야 되겠구만. 그래도 할 수 없지 뭐. 자기들이 잘못했지 내가 잘못했나?

금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전부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아니예요?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7년노정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왜? 야곱이 간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노정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고, 예수가 간 노정은 기독교가 가야 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간 노정은 누가 가야 되나요? 「저희들이 가야 됩니다」선생님이 7년노정 갔어요, 안 갔어요? 「갔습니다」언제부터?

선생님의 일대는 비참하다구요. 아담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예수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또 소생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장성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완성시대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4년 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40대가 되기까지 기다려서 축복하지 않았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서 예수님이 사가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걸 얘기하려면 뭐 종일 얘기해도 끝이 안 나지. 그다음에는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7년노정에 세계적인 총공세…. 그 시대에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7년노정을 가야 돼요.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거 알아요? 「예」 그것이 역사적으로 6천 년의 성경역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역사적으로 제일 복잡한 때예요, 6천 년 성경역사를 두고 보면. 여러분들한테는 전환시기라구요.

거 7년노정 언제 가겠어요? 언제 가야 돼요? 아까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탕감복귀시대라 했는데 여러분들은 무슨 복귀시대라구요? 그냥 복귀시대예요. 탕감복귀시대하고 그냥 복귀시대하고 뭣이 다르다구요?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을 분별 안 하면 언제나 되풀이되는 거예요. 지금 때는 복귀시대예요, 복귀시대. 핍박이 없다구요. 이제는 서울의 어디를 가더라도 문총재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질 거 아니예요? 학계의 학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다 이런 단계에 왔는데. 학자님들이 반에 가 가지고 문총재 말 들으라고 하는 날이 불원한 날에 오는데 그때도 반대하겠어요? 그거 준비해야 돼요. 지구별로 서울에 짜라구요? 「예」

7년 기간에 세계 가나안 복귀를 해야

여러분이 앞으로 제2세 아들딸의 갈 길을 교육하기 위해서도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그 기간이 뭐냐 하면 완성시대입니다. 완성할 때까지의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약혼하고 3년노정 가고 그다음 결혼 후에 3년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가 그렇지 않아요? 3년 나가 일하는데, 원래는 7년을 가야 약혼단계에 들어가요. 그런데 선생님이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그걸 잘라 가지고 3년 반으로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년에 맞춘 거예요.

그 7년 기간에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지금 우리 교회가 움직이는 것이…. 3년 반 동안 경제를…. 경제문제를 왜 해결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이 전부 사탄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있는 만물을 못 가졌다는 거예요, 만물까지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돼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와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해와국가니만큼 말이예요. 아담이 전부 다 잃어버린 물질탕감을 대신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3년, 7년노정에 갈 것을 21년 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재창조할 수 있는 물건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찾고 그다음에는 일선에 나가 가지고 자기 상대를 찾아와야 돼요. 상대를 찾으려면 세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없으면 상대를 못 찾는 거예요. 그건 뭐냐? 상대를 찾으려면 세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 기준에 서지 않고는 아담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를 제일 반대하는 동네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동네의 이웃 동네면 안 돼요. 면이면 3개 면을 거쳐야 되고 군을 중심삼게 되면 3개 군을 거쳐야 됩니다. 딴 지역에 가야 돼요. 자기 고향땅에서는 복귀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일선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믿음의 세 아들딸을 만들어 놓은 후에 축복받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그렇게 가는 겁니다. 탕감적인 그런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믿음의 세 아들딸 다 가졌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결혼 못 하는데 어떻게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어떻게 와 앉았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조건이 필요 없다구요, 믿음의 아들딸. 그래 그런 걸 알지요? 그렇지만 믿음의 조건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사람들 이상의 노력을 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한 번 돌아와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세계 가나안 복귀를 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다음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고향에 한번 가 봐야 됩니다. 출발은 선생님 고향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뜻을 정하고는 '이제부터 나는 진짜 공적인 길을 갑니다' 하고 선생님 고향에 가 가지고 선서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고향 없지요, 지금? 선생님 고향이 어딘가요? 「정주」 그래, 남북통일을 해서 선생님 고향에 가서 살아야지요. 그 길이 남았다구요. 고향에 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은 7년 동안 공적인 봉사를 해야 합니다. 대학을 나오든 뭐든 전부 다 봉사를 해야 합니다. 군대의 과정과 같이 말이예요. 가 가지고 노동도 하고, 못 할 것이 없다구요. 공적인 사람으로서 합격할 수 있는 기간을 필요로 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도 필요하지만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단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그러니까 14년 이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제도가 될 거예요. 고등학교 졸업하면 보통 몇 년인가? 15세인가 16세에 졸업하지요? 빨라진다구요, 애들이 IQ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래 놓고는 7년노정을 다 가야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실수하면 안 되겠습니다. 완전 낙제예요. 구약성경에 보면 옛날에는 돌무더기로 때려죽이지 않았어요? 그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올지 모르지.

내가 할일이 많아요. 이제 한국의 전통을 세워야 될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옷 입는 것도 앞으로 한국의 옷으로 세계화해야 될 것 아니예요. 머리 빗는 것도 세계화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전부 다 패스해야 돼요. 행정상 패스하고야 그다음에 결혼식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시대에는 그걸 못 했다구요. 그러니 3대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아들딸시대에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때까지 살아야지, 야단났구만. ('뻐국 뻐국 뻐국' 하고 시계소리가 들림) 미역국 미역국 하는구만. (웃음) 뭐라고 그랬어? 「뻐꾹 뻐꾹」뻐꾹 뻐꾹! 내 귀에는 미역국 미역국 그래. '미역국 먹었다' 그게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이예요. 낙제하는 것도 미역국이고 애기 낳아서 먹는 것도 미역국이예요. 좋은 말도 되고 나쁜 말도 되는 거지. 저거 왜 뻐꾹 뻐꾹 하지? 거 누가 만들었을까? 문을 열고 싹 나와서 대가리를 까딱 까딱하며 '뻐꾹 뻐꾹' 하던데….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시키면 무엇이든지 할래요? 「예」여러분들을 팔아먹겠다 이거예요, 중국 사람한테. 중국 사람한테 팔아먹겠다면 팔려 갈래요? 「예」내가 당장에 부자 되겠네! 그래서 내가 현재 제주도에 트롤선 만들어 가지고 옛날에 심청이 팔아먹었던 일화가 있듯이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국에 팔아먹으려고 한다구요. 하나에 1억 원씩만 받아도 수백억 되겠구만. 돈 많구만. 그래 팔아먹으면 갈래요, 안 갈래요? 「가겠습니다」

누구한테 팔아먹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에게 팔아먹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럴 수도 있지 뭐. 사실은 2세들이 아니라면, 이제 통일교회에서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번에 여러분들 끝나고 그다음에 축복을 해준다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 얻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

안창성 아들 이름이 뭔가? 「안진선입니다」진선이? 「예」 진선이야? 「예」 안영감 일본 며느리 좋아하지 않을 텐데. 「사랑하십니다」 사랑해? 저 안창성이 동생이 있던가, 없지? 「있습니다」 저 사진 찍는 사람? 「예」 그 사람은 바람둥이 아니야? 「예」 (웃음)

여러분들이 상대를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정하자구. 내가 오케이하면 다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고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눈이라도 껌뻑여서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것이 좋아? 「선생님이 해주십시오」나 점심도 조금 먹어서 기운이 없다구요, 동정을 좀 해주어야지. 이제는 뭐 미국 식구들이나 구라파 식구들도 선생님이 해주는 것이 제일 희망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2세들인 여러분들을…. 원래 여러분들은 부모들이 다 해주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올바로 가지고 한다면, 그 결혼식은 전통을 전수하는 식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전수되게 돼요. 전시대를 후시대에 옮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시대, 새로운 시대…. 요즈음 그런 말을 하지요? 구시대 사람, 세대차이라고. 그런 말도 다 끝날이 되었으니 나오는 거라구요. 옮겨져 가야 됩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나요? 선생님이 뭐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를 위해서」 남자는 뭣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맞았다구요.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 몰랐는데, 간단한 걸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다구요?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을 넘어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원숭이한테서 그걸 찾겠어요? 아무래도 사람밖에 없지요?

사랑, 이것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아요. 상대적인, 상대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것도 상대권을 만들어서 상대적 환경을 제시하기 위해서입니다. 누구한테 제시하기 위한 것이냐? 우리 인간 앞에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자연은 사랑의 전시장입니다.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센터로서 중심에 있어 가지고 동서남북을 바라볼 때에, 그 바라보는 모든 존재들이 교재가 되는데 무슨 교재냐? 사랑의 교재예요.

식물도 전부 다 상대적 조건이고 동물도 마찬가지고 곤충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아담 해와가 이상적인 사랑의 길을 가도록 가르쳐 주기 위한 박물관입니다. 사랑을 위한, 사랑의 교시를 위한 하나의 자연 박물관이 되어 있다는 거지요. 누구를 위해서? 아담 해와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지 못해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가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 앞에서 아담을 왜 지었느냐고 묻게 된다면, 물론 하나님을 위해서 지었지만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한 단계 더 들어가 추궁한다면, 하나님이 볼 때에 사랑하는 해와 때문에 아담을 지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이 태어난 것은 해와 때문에 태어났다 그 말 아니예요? 그 말이 그 말이지요?

마찬가지의 이치로서, A가 B이면 B는 A인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를 왜 지었느냐? 사랑하는 아담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아담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마찬가지 아니예요? 안 그래요? 둘이 엇바꿔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사랑 것은 해와가 갖고 있고 해와의 사랑 것은 아담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식기라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기도하고 알아보니 그 문제는 간단한 내용이예요. 알고 보니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여자는 왜 시집가려고 하느냐? 자기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왜 시집가려고 한다구요? 「자기 주인 찾아…」자기 주인 찾아 주기 위해서라구요. 그 주인이 뭐냐? 남편이라는 거예요. 남자는 왜 장가가려고 한다고? 「주인 찾아 주기 위해」자기 주인 찾아 주기 위해서입니다. 엇바꿔 갖지 않고는 주인을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필히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충만케 하는 것이 사랑

그래 사랑한다는 게 뭐예요? 등과 등끼리 맞대는 것이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도 소생 사랑, 장성 사랑, 완성 사랑이 있어요. 여자와 남자가 맨 처음 뭘하나? 키스하지요? 거 배워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키스부터…. 위에서부터 내려온다 이거예요. 그거예요.

왜 사람이 전부 다 키스를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 입은 뭐냐 하면 먹는 음식물을 공급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생명의 기원이 통하는 곳입니다. 그건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또 말은 뭐냐?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두 가지 내용을 가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표시를 하려니 입맞추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할 때는 전부 다 아이들 대해서 입맞추지요? 여러분들도 어린 동생들이 태어날 때는 입을 맞추고 그러지요, 이쁘면? 그건 죄예요, 죄 아니예요? 그것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내려가는 거예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키스하고 젖만 만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키스할 때 좋아하고 젖 만져 줄 때 좋아하게 되면 벌써 그건 사고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이 안 되는지 이다음에 보라구요. 결혼해서 남편이 키스 끝난 다음에는 반드시 젖을 만져 주어야 여자들이 좋아한다구요. (웃음) 아니야,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교육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소생, 장성 그다음에는 뭐예요? 「완성」 완성이 뭐냐 이거예요? 될 대로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될 대로 되었다는 게 뭐냐 하면, 남자도 될 대로 되고 여자도 될 대로 다 되었다, 이제는 끝났다, 소원성취 다 했다 이거예요. 그 소원성취는 지극히 귀한 것이니 영원히 찬양하고 영원히 붙들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부생활이라구요. 사랑은 순환되기 때문에 한 번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매일같이 돌듯이. 그렇게 해서 사랑을 하는 거예요. 젊어서도 좋고 늙어서도 좋은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을 왜 하려고 하는지 알겠어요? 서로서로 주인을 만나기 위한 것입니다. 거 주인을 왜 만나야 돼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인간은. 인간은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만나서 여자의 주인이 되고…. 서로의 주인을 만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가 말할 때 '우리 주인 양반 안 계신다' 그러지요? 그게 어디서 근거한 거예요? 다 쓰는 말이예요. 거 어디에서 근거해서 주인 양반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아!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양반, 여자의 주인이 남편이라는 거예요. 남편의 주인은 누구냐? 마찬가지 이치지요. 그런 말을 이렇게 흔히 쓰고 있으면서, 제일 가까운 데서 쓰고 있고 상습화된 기반에 있지만 이걸 가리지 못했다구요. 죄가 어디에서부터 출발한 것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품게 될 때, 소생적인 키스를 하고 장성적인 표시를 할 때 거짓이면 안 돼요. 천벌을 받는 거예요. 진실되라, 진실되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첫사랑 가운데 들어가게 될 때는 잘나고 못난 것이 없어요. 다 잘나 보이고, 다 아름다워요. 사랑은 왜 그러냐? 사랑은 모든 것을 충만케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머리가 찌그러졌더라도 그것이 멋지다는 거예요. 명작품이라는 것은 곱고 아름다워야만 명작품이 아니예요. 명작품이란 말이예요, 이런 반듯한 그림 가운데 잘 그렸지만 결점 같은 것이 하나 딱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그것이 균형이 잡히는 작품이라구요. 균형이 잡혀진 거예요. 균형이 잡혀질 수 있으면 명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명암이라는 것은 전부 다 반대예요. 밝은 것이 있는 동시에 어두운 것이 반대로 있습니다. 반대 되는 그런 소성을 가졌어요. 명암을 무엇으로 표시하느냐? 반대적인 소성을 딱 갖다 집어넣으면 깊이가 생겨나고 입체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전체 비교, 공원이면 공원 앞에서 척 그것을 맞추어서 보면 모든 것이 맞아떨어져요. 정원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채워요. 기울어진 걸 채울 수 있다는 거예요. 진정 사랑하는 여인이 병이 났다고 해서 그건 병신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걸 밉게 볼래야 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함부로 아무에게나 줄 수 없는 겁니다. 함부로 인연맺을 수 없다구요. 하늘땅이 공인한 가운데, 모든 우주가 공인한 가운데 인연맺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뭘 못 해요, 남자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주인의 승락이 없으면.

시집을 왜 가려고 한다구요? 「주인을…」주인을 찾아 모시려고. 그래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천국이 네 마음 가운데 있다'고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네 깊은 마음속에 사랑이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진정 아내를 사랑하듯 그 사랑을 가지고 모든 인간을 사랑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패스해요. 자녀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이 3대 사랑은 우리 4위기대의 이상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평면적으로 어디든지 실현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됩니다.

탕감법에는 용서가 없다

선생님이 다 묶어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태어났지요? 「예」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무슨 존재가 태어났을까? 별스럽게 태어났을 거라구요. 이번에 결혼하고 3년, 7년노정 나가라 하면 가겠어요? 「예」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 물어 보자구요. 서울대학 졸업장이 하나 필요하겠어요, 아들 하나 갖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뭣이 필요해요? 「졸업장도 필요하고 애기도 필요합니다」 (웃음) 이 쌍놈의 자식아! 그건 사탄보다 더 나쁘다구.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지 그런 답이 어디 있어. 한 가지 한 가지 처리해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그래 어느 것부터? 둘 다 필요하면 어느 것부터 먼저 할래요? 어떤 것을 먼저 가질래요? 한꺼번에?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나요? 어느 것부터 먼저 할래요? 졸업하고 3년노정 갈 거예요, 3년노정 가고 나서 졸업장 탈 거예요? 졸업하고 3년 후에 가려 하면 새끼 생명에 큰일나서 못 간다구요.

본래는 7년노정이라는 것이 여자 7년노정, 남자 7년노정해서 14년 아니예요? 14년 기준에 맞추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7년노정을 나가서 고생하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과 같은 십대에 팔도강산을 다 다녔다구요. 전라도로부터, 저기 경상도로부터 전국을 다 다녔습니다.

손대오! 「예」 40일 전도기간에 다 못 채운 사람도 왔나? 40일은 절대 지켜야 돼. 「예,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들은 오늘 여기에 올 자격이 안 된다고 미리 얘기를 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이」다 알고 안 나왔나 물어 보는 거야? 여기 없느냐 말이야? 「몇 사람 와 있습니다」거 왜 와 있나? 안 했으면 전부 다 그만두는 거지.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오늘 올 자격이 안 된다고 알고 있지만 아버님의 뜻을 더 알기 위해서 말씀 듣는 입장입니다」 이 사람아, 그것 때문이라면 거지 판도에게도 다 여기 와서 공부를 하라고 그러지. 「그 사람들 내보내야 됩니까?」 내 보내라구. 「예」

40일은 40년을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광야 40년. 광야 40년간인 40일은 절대…. 우리 효진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면 안 된다고 선생님이 구슬렸어요.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런 시간도 못 가져요. 저 똥개새끼 되어 가지고 여우가 다 파먹고 만다는 거지.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특별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게 다 가능한 거지요.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고 다 그래야 거 좀 나을지 모르지. 탕감법은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늘어서 가지고 돌아가면서 남자 하나 손 잡고 쑥 가면…. 순서를 말이예요. 이렇게 하는 게 제일 빠를 거라구요. 여러분, 그렇게 해요? 「아니요」 우리 2세가 이렇게 하면 후대에 전통이 그렇게 생기니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여러분의 어머니가…. 여러분들도 이다음에 축복해 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안 그러면 여러분들이 걸린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예요, 후대는 그렇게 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서 하늘이 보호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이렇게 묶어 주게 돼 있고, 하나님이 안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다 십자가에 당하게끔, 지지리 고생하게끔 묶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요? 「아니요」기록을 한번 깨 보지. 기록 깨는 것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이 그걸 원하면 내가 해야지. 30초 이내에 다 끝나는 걸 뭐? 「안 하겠습니다」 좋아? 「아닙니다」 누가 아니라고 그랬어? 아닌 사람 일어서라구!

「아버님,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 내보내! 그럼 자연히 나가야지. 40일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된다구. 「아까 말씀드렸듯이 순회전도단에 왔어야 할 사람이 아직 안 온 사람도 이번에는 안 됩니다. 아버님께서 결정을 하셨으니까 그 사람들은 다 알고… (손대오)」 40일 안 받은 사람은 이제 다시 40일수련회 할 테니까 다음에 받으라구요. 그곳에 남아 있으면 안 돼요. 이것은 40년 탕감이예요. 선생님이 40년 탕감해 온 것인데 재봉춘이예요, 재봉춘. 재봉춘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거예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남북통일된 기반 위에서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나라를 대해 가지고 책임할 수 있는 것이 절반 쪼개졌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운명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2세가 현재 한국을 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일을 통하지 않으면 이 조건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도 전부 다 40일 성별기간이 있지요? 그것 알아요? 「예」

4수는 언제나 문제가 돼요. 원리가 그렇지요? 40년노정에서 모세를 반대하고 다 그러다 망하지 않았어요? 40일수련을 거친 자리에서는 절대 뜻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지도자가 뭐라고 하든지 그걸 따라가 가지고…. 안 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보내라구.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점점 어려워진다구요, 어려워져요. 「뒤에 학생들, 아까 일어섰던 사람들은 나가도록」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참석하지 마! 많기도 하구나, 쌍간나놈의 자식들! 「순전단 해당자도 지금 안 들어온 학생들은 오늘 이자리에 와 있으면 안 돼요 (손대오)」

남자 번호해 봐라! 「하나, 둘, 셋…」 서른다섯밖에 안 돼? 미국에서는 40일수련 때 누구누구가 수료했나? 「그때 여러 명 왔습니다」 누구누구야? 「해당자는 거의 다 왔는데요. 사진들을 봐야…」 거 사진들을 가져와, 미국에서 가져온 사진! (이다음부터는 축복 대상자들을 확인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