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가정적 기틀이 안 되면 나라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요새는 저희들이 기획취재팀을 따로 독립을 시켰습니다. 그건 어떤 부처에 나가 가지고 취재하는 게 아니라 기동타격대와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람들은 어떤 부분이든지 사회에서 제일 큰 이슈가 떠오르면 집중으로 투입되어서 대표적인 보도를 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요새 안기부 예산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안기부 예산은 자기 마음대로 쓰고 이건 도대체 안개 속에 가두어놓고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게 안기부다 해 가지고 오늘 신문에 나왔습니다. 두드려 패기 시작했더니만 아이고, 어제 저녁 열한 시 반까지 이 친구들이 와서 빌고 빌고 또 빌고 붙들고 앉아 가지고 저희들 사정을 설명하고…. 참 어제 밤에 전쟁을 했습니다.」(손대오 세계일보 편집인의 보고)
안 하면, 여기서 그렇게 반대하면 미국에서 한다구. 유 피 아이(UPI)통신이 할 것이고, <워싱턴 타임스>가 한다구. 알겠어?「예, 아버님.」내가 안 하면 우리 회장님 휘하에 있는 유 피 아이가 한다 이거예요. 유 피 아이가 하면 이 한국 한꺼번에 당하는 걸 모르느냐고, 대사관 보따리 싸 가지고 쫓겨난다는 걸 모르느냐고 하는 거예요.
「아버님, 유 피 아이 언제쯤 가동이 되겠습니까? (손대오)」지금 가동하고 있어.「뉴스 공급이 아직은 전혀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손대오)」지금은 그렇지. 지금 자리잡아 가고 정리하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워싱턴 기사가 점점 나갈 거라구. 거기의 특종기사는 우리 신문사에 먼저 주고 세계적으로 특종 뉴스로 먼저 내보내는 거예요. 한 조직이기 때문에 높고 낮은 것을 수평으로, 평지로 만드는 것이 이상이라구. 알겠어?「예.」높은 산은 깎아 내리고 깊은 데는 갖다 메워야 된다구. 메우는 데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잡아 가지고 국민이 해야 된다구. 나라가 해야 된다는 거야.
「아버님, 유 피 아이는 확실히 그 핸들을 아버님의 사상과 철학을 가진 관점에서 잡아야 됩니다. (손대오)」이번에 왕고(WANGO;세계비정부기구협회)를 중심삼고 교육한 것이 뭐냐 하면, 유 피 아이에 있어서 그 나라에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야당 여당을 전부 다 결속할 수 있는 인맥을 결정하기 위한 놀음이라구.
그리고 왕고의 지부 설정, 그 사람들이 지부장이 되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업는 거라구요. 이게 무서운 조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번에 유엔 빌딩에서 축복식이 끝난 이후에 본격적인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우리 유선방송국을 중심삼고 방송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이제는 전부 다 드러내놓고 세계적으로 언론보도를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언론이 우리를 얼마나 망치려고 했어요? 이제는 짓밟지 못해요. 전세계가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한번만 해놓으면 세상의 이름 있는 신문사도, 소련·중국·미국 자체도 꼼짝 못 해요. 그걸 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구요. 우리는 지금까지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때려잡을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유 피 아이가 제공하는 그 뉴스라든가….」여기서 지금 자기들이 해요. 자기가 신문사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의 전체 책임자를 여기 나라에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전부 다 엮고, 부처별로 중요한 부처, 외무부니 내무부니 몇 개 부처 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후원해서 그 요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맡아 가지고 기사 쓰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꼼짝 못 하게 주류가 생겨나는 거지요.
그런데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정치가 문제가 아니에요. 인성 문제예요. 인격 문제, 사람인데 인격의 가치, 사람을 개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을 개조해야 되는데 사람의 모든 골자가 뭐냐? 사랑이에요. 심정 개조를,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없지 않느냐? 그건 통일교회, 참부모밖에 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지. 그렇기 때문에 미국 조야에서 교계와 정치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옛날부터 말씀하신 대로 여기 대사관들, 외교관들을 지면에 등장시키는 것을 제가 와서 아주 적극 밀어붙여 가지고 지금 우리가 각 대사관에 일주일에 한 번씩 외교가 소식이라 해 가지고 인터뷰를 잘 해주니까 처음에는 이 사람들이 한국 언론에서 처음 시도하니까 좀 삐죽삐죽하더니만 이제는 얼마나 적극적으로 나오는지 모릅니다.」그럼. 유엔 기사보다 대사들의 동정이 정치 풍토에서 제일 중요한 거라구.
이제는 선생님이 언론계를 세워 가리를 잡아 가지고 두 손으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게 철장이에요, 철장.
「그런 면에서 아버님, <세계일보>가 지금까지 정말 아버님께 짐도 되었습니다만, 앞으로 더 잘 되지 않겠습니까? 유능한 사람들이 자꾸 나오면….」유 피 아이하고 <워싱턴 타임스> 하게 되면 <세계일보>는 국물도 없어. 여기서 먼저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사실을 세계에 쓰더라도 돈 내고 써야 돼. 「그래도 아버님, <세계일보>가 아버님에 관한 보도나 우리 교회에 관한 보도는 제일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그것이 내가 공문을 내서,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서 했다니까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
내가 지금까지 언론계와 인터뷰를 한 번도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영국의 비 비 시(BBC) 같은 데서도 요청했지만, 내가 절대 만나 주지 않았어요. 만나자고 암만 했댔자 그것은 내가 한마디하면, 그거 다 아니라고 하면 다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세계 천하의 특권적인 내용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재료를 가진 그 장본인이 언론계에 인터뷰 안 한 것은 그 저작권을 양도 안 하기 위한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건 방대한 내용이에요. 내가 인터뷰하면 그걸 전부 다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본부나 어디나 못 써 먹어요. 책까지도 출판해 내면 우리의 돈을 역으로 지불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의 대가리들도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그거 왔다 갔다 하면서 인터뷰하면 좋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안 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아버님은 안 나타나셔야죠.」안 나타나기는? 나중에는 안 나타나서는 안 돼요.「나중에는 반드시….」이 신문사를 통해 전부 다 지시하고 다니잖아요?「예.」
현재 미국에 가서 이걸 발표하면 얼마나 좋겠나? 한국은 뻥 해. 손대오, 재수 없는 얼굴을 한 게 손대오라구.「죄송합니다, 아버님.」죽같이 생겼지, 뭐 사람같이 생겼어? (웃음) 아, 정말이라구. 글을 쓰는데도 자기의 그런 적당한 제목과 내용을 쓰고 싶으면 마음대로 쓰라구. 자꾸 쓰라구.「예. 아버님, 이번에 저는 여기 와서 네 번을 썼습니다. 지금 딱 8개월이거든요. 두 달에 평균 한 번은 나갔는데, 이번에 쓰고 나니까 우리 광고국의 직원들이 광고주들을 다 찾아갔다가 그렇게 의기가 양양해 들어와요. 세계일보에 희망이 있다고….」희망이 있지. 3천년 시대에 영계를 개문하면서…. 알겠어?
누구인가? 이동한이. 신문사의 광장(주차장)하고 말이야, 수련소 있잖아? 그 3분의 1은 이동한이 특권으로 사용하라고 내가 지시했어.「지금 쓰고 있잖습니까?」집회하게 될 때는 이동한이하고 의논해라 이거야. 맡겼다구.
뭘 할 것이냐? 지금 무슨 대학? 훈독대학!「훈독대학은 신문사 부설로 하고 있습니다.」글쎄, 내 말 들으라구. 기관장도 만나는 거예요. 신문사 사장보다도 훈독대학이 더 중요해요. 알겠어요? 여기서 앞으로 이거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초종교적 모든 인물들이 전부 다 모여 들어와요.
그래서 앞으로 훈독대학이 2년만 되게 되면, 선문대학 사회과학 분야라든가 정신과학적 초자연의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심령과학 분야의 교육을 해 가지고 2년만 되면 졸업장도 준다구요, 학사 졸업장. 알겠어요? 내 말 알겠어요?「예.」그 준비예요, 지금. 그래서 미국에까지 그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심령과학 박사 학위를 가지면 어디 가든지 어떠한 학교, 교회든지 가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권을 중심삼은 훈독회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방대한 계획 밑에서 지금 시작한 거라구요. 또 시민대학도 했지? 대구에서 시민대학을 제일 잘 한 사람이 저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이제 훈독대학을 지금까지 2년 했나?「예. 2년 했습니다.」몇 년?「지금 졸업한 사람이 한 4백 명쯤 됩니다. (이동한)」4백 명이면 한 40명을 빨리 만들어. 알겠어? 이번에 교구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책임을 지워 가지고 교육하던 사람들을 이번에 배치해야 돼.
그래서 빨리 이걸 해 가지고…. 훈독대학 출신이면, 이걸 1년만 하게 된다면 무슨 말을, 무슨 책을 읽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빨리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이동한?「예.」이번에 신문사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구요.「예.」부사장을 많이 만들라구요.「예.」
그렇기 때문에 직할할 수 있는 사람은 저 사람이야. 알겠나? 직할, 비밀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앞으로 정당이라든가 관계되는 일에 자기가 못 가겠으면 이 사람을 신문사에서 전화해 가지고 ‘총재님 만나러 갑니다.’ 하는 거야. 이 사람들, 훈독대학의 졸업생을 빨리 만들라 이거야. 내 말 알겠어?「예.」
공자의 사서삼경이라든가 뭐라든가 전부 다 읽을 수 있어요. 그거 읽어 봐야 결국은 문 총재가 밝힌 영계의 사실을 몰라요. 또 인간세계의 요리 방법을 몰라요. 이것밖에 없다는 것이 총평이에요. 세계가 감동해 가지고 실천적 결과에 의해서 공인할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아버님, 이동한 교구장이 종교신문사의 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황선조)」 누가?「이동한….」종교신문사 사장이 되어 있으면 뭐가 문제야? 「아니, 부사장을 같이 하면요….」 그러니까 직할해 가지고 하는 거야. 내가 이동한이한테 간판을 많이 붙여 주려고 그래요. 저 사람이 여당 야당의 총재를 만난다구요. 곽정환이 해도 못 하고, 이 사람도 못 하는 거예요. 대통령도 가서 만나게 되어 있어요. 하겠나, 못 하겠나, 이 녀석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울타리를 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야당 여당의 골수분자들이 다 와 있어요. 교회 대가리들도 전부 다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에 훈독대학을 사람들에게 자꾸 광고하라구. 취재 기사를 주면 틀림없이 내게 해. 그러면 세계일보가 일등신문이 되는 거 몰라, 손대오?「예.」이거 손대라구.「알겠습니다, 아버님.」정신이 들어?「예.」전부 다 초당적이요 초공무원적인 입장에서 세계의 외교관, 무슨 관, 경제인, 할 것 없이 우리 코에 다 걸리게 사방에 줄을 달아 놓는 거라구. 여기에 조사국까지 있잖아? 여기서 못 하게 되면 조사국을 시켜 가지고 조사시키는 거야.
그 조사요원이 뭐야? 신문사 기사의 근원을 뽑기 위한 것인데, 기자로 써먹지 못했어.「가끔 썼죠, 아버님.」글쎄, 그러니까 이동한이를 대신해서 잘 써먹어라 이거야.「알겠습니다.」신문사를 발전시켜야지. 알겠나, 이동한?「예.」전국에 몇 동이야? 지금 도가 몇이야?「우리 교구가 있는 곳은 40개로 나눠져 있고요, 도는 13개 도입니다. (황선조)」도를 중심삼고 이거 전부 다 해야 되겠어, 훈독대학. 알겠어?
여기에 와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시범 강의를 해 가지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자기가 실험해 가지고 파송해. 아무나 해서는 안 돼. 실력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세계일보 부설 훈독대학을 지방에서도 하면….」내용은 그런데, 발표하게 되면 세계일보가 반대 받고 비판받아. 알겠어? 훈독대학에서 좋은 일을 해 가지고 국가가 살고 국민이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는데, 절망 상태의 생사지권에서 허덕이고 있는 국민을 각성시키고 있는데 세계일보가 그걸 알고 가만히 있겠느냐고 이러면 되는 거예요. 내용을 이러 이렇게 하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경제권, 정치계, 교육계 전부 다 망치려 든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럴 수 있는 훈독대학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동한이도 그걸 해보고 요즘에야 정신이 들었더라구요. 알겠나?「예.」이동한, 알겠어?「예.」협회장, 전부 불러다가 의논해. 이거 해야 되겠어. 이제 교육한 사람을 최후에 결정하는 것은 뭐냐? 자기가 그 부처에 대해 가지고 가담할 수 있는 인원들을 각 행정부처의 요원 자리들을 비교해서 감정할 수 있는 것을 신문사와 조사요원들을…. 김봉태 있지? 그런 걸 활용해 가지고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빨리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유엔에 가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요원들을 길러낼 수 없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네임밸류를 붙여서 워싱턴, 유엔에 가서 한 일년만 해 가지고 세계 지도자들을 빨리 파송해야 돼요. 알겠어? 2004년까지 기간이 멀지 않아요. 알겠나, 황선조?「예.」네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80명씩 해서 3천3백 명 동회장, 면장 책임자까지 선출하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현지 책임자를 만나야 돼요.
만나 가지고 하늘 편 행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아들 대표의 장자권 복귀시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망해요. 북한을 요리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의논해 교육해 가지고 꿰서 통반격파 책임까지 배치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요. 김정일이 나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된다구요, 내가 배후에 있는 한.
그래서 이북에 있어서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인원을 빼다가 미국 불란서 영국, 선진국 부인들하고 묶어 줘 가지고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런 전반적인 얘기를 해주면 머리가 아프지 않고 잘 될 테니까 단순한 머리, 단순한 책임 완수를 위해 열심히 해라 이거예요. 그 이상 선생님이 다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라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그러니 써, 자꾸 써!「예. (손대오)」
「아버님, 그래서 제 글이 이렇게 한 번씩 나가면 반응이 좋아지니까 기자들이 힘을 냅니다.」‘예수를 누가 죽였던가?’ 한번 써서 문제가 된 것도 재탕을 하고 말이야. 예수를 누가 살려 주겠느냐고 말이야. 알겠어? 한번 쓰라구. 그건 아무리 봐도, 불교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니고 장로교의 무슨 총회장도 아니고, 신교도 아니고 구교도 아니다, 그럴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하고 냅다 갈겨! 석가모니까지 나가 가지고 그거 할 수 있다구. 알겠어?「예.」그러니 자기가 영계를 모르면 안 돼. 훈독대회 열심히 와!
이제부터는 영계가 순식간에 해치워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래요. 지금 방송국, 유선방송이 1천4백만 이상 되던 것이 2천만으로만 늘면 돈이 무진장 들어와요. 그것이 멀지 않아요. 정치계가 전부 다 바람들고 깃발 들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절반 이상 넘었다구요. 명년까지 가면 14만 교회에 통일교회의 여성연합 가정연합의 깃발이 꽂힌다구요. 그 깃발 꽂힌 데에 부모님의 사진을 걸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해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 절반 이상 넘으니 백인들 노인들, 몇천 명 되는 그 교인들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갈 데 없으니까 한줌에 해 가지고 끈만 딱 조이면 나갈 데가 없어요. 지금 끈을 꿰어서 찰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종교를 주머니에 찰 수 있는 사람 누구 있어요? 나밖에 없잖아요? 기독교 교파고 무엇이고, 종교고 정치고 무엇이든…. 초종교 초국가 초유엔이에요. 초가 뭐예요? 국가 이상이에요. 또 초종교는 종교 이상이에요. 유엔 이상이에요. 그건 하나님밖에 몰라요. 나는 하나님을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 메시아지. 안 그래?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가 망하게 된 망국지종들을 쫓아내는 것이 메시아지.
유엔이 가지 못해 가지고 세계의 평화를 안내할 수 있는 그 이론을 낸 것이 세상에 반대 받는 문 총재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드러내 가지고 알려줘야 돼요. 반대하든 망하든 언론계가 뒤집어 가지고 언론계의 해방을 위해서 영계를 가르쳐 주는데 뭐가 틀렸느냐고 내놓고 들이 까는 거예요. 불교에 영계의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게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없지 않느냐고, 기독교도 없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이거 틀림없이 계열적으로 쭉….
인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는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를 동원하니까 석가모니가 먼저 보내 주었어요. 그렇다구요. 석가모니 자신이 그랬잖아요? 지옥의 조금 윗 단계에 있는 것이 낙원의 맨 안방이라고 한 거예요. 그 불교 위치를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석가모니 자신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게끔 자기 부하들을 통해서 방어할 수 있는, 영계에 가 가지고 인간세계에 나타나게 되면 충신들이 행로를 다 갖춰 가지고 증거하는 거예요.
증거하면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있지만, 전체 역사를 기록해 놓은 박물관에 그 사람이 있나 없나 전부 다 모르는데, 박물관의 내용을 보니 이 사람이 쓴 기사가 틀림없다고 하나 둘 맞춰 보고는 전부 다 맞으니까 ‘옳다!’ 할 수 있는 증거적 자료로 삼아야 된다구요. 그 준비를 내가 지시했어요. 곽정환이 이번에 오면 전부 그 일을 할 것이라구요.
예수의 세간을 차려 주지 않았어요? 흥진이하고 예수를 벨베디아에 살림할 수 있게 내가 생활비도 다 대주고 있잖아요? 그거 원래는 일본이 대줘야 돼요.「예.」일본이 석가모니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전부 다…. 어머니가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해와가 그걸 수습해야 세계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얘기했는데 일본 이 간나들이 네 활개를 펴고 잠을 자? 선생님은 일생 동안 담요 덮고 자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게 습관이 되었어요. 어떻게 하늘을 대해서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나?
오늘 내가 청평에 가야 돼요. 내가 읽어 볼 거라구, 어떻게 썼나. 왜 웃어? 선생님을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구.「아버님, 혹시 송 사장께서 보고를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무슨 보고?「지금 유 회장한테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정초가 되어서 좀 그런 내용인데….」뭘 그래? 돈 얘기는 나중에 얘기해.「조금 좀 아버님, 요즘 한국의 제지회사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조금….」그건 자기들끼리 의논해서 어떻게 하라구.
「며칠 전에는 황 회장한테 2억을 꾸어 가지고 제지회사의 입을 막고 며칠 분을 갖다 놨는데요, 이게 또 며칠 안 되니까…. 유 회장한테는 제가 아무리 반복해도 잘 안 되는데 어떻게….」내가 돈줄을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조업전을 팔아다가 그걸 하는 거야. 통일교회는 뭐 허술하게 잘 해먹었지. 돈줄을 내가 딱 쥐고 안 대줘, 이제는.
「개발이 되면 조금 낫지 않겠습니까?」개발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한푼이라도 예치금으로 은행에 갖다 몰아넣고 저당 설정해 가지고 몇십 배 한국을 살릴 수 있게끔 해야 돼. 몇 개 나라를 종합해 가지고, 일본 대상, 한국 사람 세계에 자선해 가지고 세계은행에 저당 설정해 가지고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생각을 했어.「저희들은 심부름만 하지 그런 면에서는 전혀 못 합니다.」말은 그렇게 해 놓고 ‘돈 좀 빌려 주소.’ 할 것 아니야? 돈 나는 없다구.「이번에 신문 찍는 데 종이가 조금 부족하고 그래서 아버님께 할 수 없이 말씀드립니다.」종이는 신문사가 책임지면 나중에 한 페이지에 얼마씩 계산해서 받으면 될 것 아니야? 알겠어? 받으면 절반은 선생님 갖다 줘야 돼.「예, 아버님.」
「아버님, 훈독대학 관리는 목회자들이 결국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동한)」보라구. 국회의원 선생님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야, 이제부터. 알겠어?「예, 하겠습니다.」군수 경찰서장 할 수 있는 사람들부터 교육을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을 빼 가지고 내가 배치하려고 그래.「예, 알겠습니다. 그런데…」알면 됐다구. 그런데 뭘 또 묻는 거야?
황선조는 교육할 때 가서 특강해 줘. 알겠나, 황선조?「예.」선배로 모셔.「아버님, 황 회장님을 제가 지금까지 모시고 했는데…. (이동한)」아, 선생님의 특명이야, 이 녀석아. 지금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 알겠어? 국회의원 해먹던 녀석들을 유엔에 데려다 일 부려먹어야 돼. 알겠나? 그래 놓아야, 일본 국회의원들, 미국 국회의원들을 그래 놓아야 세계의 총리가 아니라 세계의 총독부 총독이 될 수 있다구. 총독이 누군지 알아?
한국 사람을 길러서 써야 되겠나요, 일본 사람을 길러서 써야 되겠나요? 여자들은 지금 일본 사람을 길러 쓰고 있어요. 남자는 지금부터 해야 돼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대통령 해먹던 집권자들, 선생님이 손발로 다듬어서 보내 줘 가지고 비서실 전체 부처가 해야 된다구요, 국회의원 중심삼고. 형님인 자기들이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게 훈독대학이라구요.
「그건 하겠습니다. 그런데….」그럼 뭐? 80명씩 320명 1차 해 가지고 3천3백 면까지 전부 내려가면서 하라는 거야.「본부교구장 할 때는 황 회장님을 모시고 잘 했습니다.」그런데 거꾸로 되었어. 거꾸로 된다구. 황선조까지도 불러서 이렇게 하게 되면 의논해야 돼. 이것은 전부 다 국가 전체를…. 그리고 유종관까지 불러 가지고 의논해야 된다구. 알겠어? 자기한테는 내가 특별지시를 할지 몰라. 알겠어?「예.」누구한테 얘기 안 해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간판 붙여 가지고 네임밸류를 줘야지. ‘본부장, 본부의 책임자다! 서울 교회의 책임자다!’ 그런 네임 밸류가 필요해. 이제 ‘훈독대학 학장이다! 선문대학 교수다!’ 이래야 돼. 정식 교수는 안 되었지?「정식 교수는 아니고 겸임교수입니다.」뭐야?「겸임교수입니다.」겸임교수는 뭐야? 강사야?「시간강사는 아니고요, 겸임교수로….」「겸임교수는 대학 밖에 재직하고 있는 사람을, 전문가들을 학교에서 전문적인 것을 이용하는 것이죠.」이용하는 것보다 이제 자리를 잡아야 돼. 알겠나?
임자는 선문대학에서 왔어?「예.」그래, 곁다리로 와서 원치도 않는 얘기를 해?「황 회장님 밑에 제가 책임을 가지고 일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이동한)」훈독대학은 그 위에 세울 거라구.「협회 쪽에는 제가 직책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본부 교구장을 다시 와도 되게끔…. (황선조)」
거기에 안 가. 이제는 신문사 부사장인 동시에 주요 신문사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협회 쪽에 직책이 있어야 목회자들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이동한)」아, 글쎄 상대나 무엇이나 직책이 없더라도 나 하라는 대로 하면 되잖아? 이제부터 교육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가 가지고 저쪽에 넘겨주는 거야. 넘겨주기 전에 교육하면서 뭐가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신문사 조사국을 통해 7대 기관까지 조사해 가지고, 국정원까지 조사해서 그게 맞아야 돼. 그럴 수 있는 걸 빼야 돼. 뒤를 들춰서 똥내가 안 나야 된다구. 알겠어?「예.」그런 인맥을 중심삼고 조사해야 돼.
그래, 김봉태, 신문사, 알겠어?「예.」그건 현재 야당 여당에 속한 언론계 그 부하들 신문사 필요 없이 우리 독특한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그 뒤꽁무니까지 조사할 수 있는 거야.
이래서 전부 다 발표하면, 세계적으로 한 번만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통신에 나오면 한꺼번에 다 떨어진다구요. 어디 얼마나 가나 보자구. 기성교회의 뭐 총회장? 그 똥구더기 한 번만 하면 돼요. 미국이 기독교의 본부예요. 본부에서 한국 대표 모가지를 재까닥 재까닥 자르는 것 몰라? 나 종 새끼 그런 놀음 안 해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정비하려고 그래요. 구름 타고 재림한다고 그랬지요? 헬리콥터를 타고 재림한다 그 말이에요.
우리 기관 다 갖다 써. 잔소리 말고 하라는 대로 하라구. 알겠나?
신문사도 빨리 인원 축소해, 돈 달라고 하지 말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내가 빚을 내서라도 대줘. 그 이상 만들 자신 있다구, 선생님의 손발이 되면. 이번에 하게 되면 이동한, 김봉태, 전부 다 조사위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의 모든 감독을 다 해야 되겠어.
「아버님, 그….」아버님, 무슨 얘기야? 자기는 얘기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 불청객으로 왔으면 자기가 얘기할 자리가 아니야. 듣기만 하라구.「예.」
「아버님, 그러면 저는 누구의 지시를 받아야 됩니까? (이동한)」내 지시를 받는 거야.「아버님, 한국에 있는 어디…?」한국에만 있겠나? 미국도 순회하고….「제가 애매해지면 곤란하지 않습니까? 세계일보 사장님이나 아니면 황 회장님이나 저의 직속상관을 확실히 정해 주십시오.」직속상관이 나라니까? 한국의 야당 여당의 꼭대기까지 자기가 올라가라 그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통령하고 형제가 되라 그 말이야.
「아버님께서 한국에 주로 안 계시기 때문에….」내 말이 그거잖아? 야당 여당의 당수와 친구 해 가지고 대통령도 자주 만나라 그거야. 그러면 되잖아?「그 일은 하겠습니다. 하는데….」그거 하게 되면 하기 전에 전부 다 나한테 중간에서 매일같이 문의해도 되고 말이야, 돈이 필요하면 쓸 수 있는 돈 같으면 돈도 대줄 거야. 교회를 위한 선생님이 아니야. 세계를 위한 선생님이야. 알겠어? 세계를 위해 준비해야 돼, 이 녀석아.
유엔을 중심삼고 인맥을 이 나라에서 빼려니까, 초당적인 인맥을 빼려니까 국회라도 거칠 수 있다 이거야. 그것이 없으면 말이야, 무슨 비례대표제가 있으니 그 사람들이라도 해 가지고 국회의원 네임밸류를 가지고 유엔에 가야 인정해. 대사관 꼭대기에 설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알겠나, 이동한?「예.」얘기하려면 선생님 외에 당수를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얘기하고,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행동 제1 선발대가 돼야 된다구. 그걸 할 수 있느냐 하는 걸 묻고 있어.「예, 하겠습니다.」그래, 손대오도 하겠어?「예.」신문사가 그거 해야 돼.
김봉태가 지금까지 교회에 있어서 부회장이 돼 가지고 일도 못 하고 기웃기웃 하다가 황선조 밑에서 어려운 모습으로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그 사람들 중심해 가지고 신문사가 필요하면 재까닥 세계일보, 조사국이 필요하면 야당 여당이 뭘 해먹었는지 빨갱이 역사로부터 전부 다 들춰낼 수 있어요. 알겠나?
「아버님, 저를 부협회장 직책을 주시면 황선조 회장님 모시고 하겠습니다. (이동한)」부협회장이 아니야.「한국의 책임자가 황선조 회장님이십니다.」무슨 황선조야?「한국의 모든 섭리를 이끌어 가는 중심이시니까요…. (이동한)」아니야, 곽정환이 지시를 받으면 돼. 알겠어?「예.」내 말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모르겠으면 그만두라구. 이번에 인사조치를 다시 하려고 하는 거야. 내가 지금까지 생각한 걸 미리 이야기하는 거야. 거의가 모였으니까. 김봉태가 없구만.
김봉태가 중고등학교까지 전부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했어요. 교장 교육이 다 끝났고, 학생 교육을 해 가지고 그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배치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걸 대학까지 하기 위해서 우리 현진이 중심삼고, 카프 책임자 중심삼고 청년회까지 전부 길을 닦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뭐 새로운 일을 하면서 계획도 없이 구먹구구식으로 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 생각이 다 있어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하겠습니다.」뭐가 될지 몰라.
시민대학 성공한 것이 이동한이에요. 지금도 부하들이 많지?「예, 교육했던 사람들은 있습니다.」신문 다 보라는 거야, <세계일보>! 알겠어?「세계일보는 보고 있습니다. 학생은 의무적으로 <세계일보>를 봅니다.」세계일보 한 열 부, 백 부씩 책임 맡기는 거야. 전부 끌어올리는 거지. 친구들이 얼마나 많아? 이제 학위까지 주는 거예요. 알겠나? 4월 달에는 박사학위까지 교육부에 결정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경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동한이를 이제 선문대학의 교수 이름을 달아 줄지 모르지. 영어 공부 좀 하나?「영어 잘 못합니다.」공부해!「예, 하겠습니다.」손대오는 영어 문제없지? 문제 있나, 없나?「대충 다 해 나가고 있습니다.」대충 해 가지고 돼? 신문은 영어로 내야 할 텐데.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회화를 내가 공부시키려고 해. 김봉태도 미국 유 티 에스(UTS)를 한 학기 했나, 두 학기 했나 그랬을 거라구. 졸업시킬지 몰라. 간판 붙여 가지고 일도 해먹어야 돼. 알겠어?
신문사, 조사국, 그 다음에 뭐라구?「훈독대학!」훈독대학이야. 보라구.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의 중간 연락요원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런 과정으로 보면 손대오보다 위가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러니 잘 연합해서 해 나가라구. 이제 한국 녀석들을 앞으로 써먹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니 영어를 가르쳐 줘.
임자 몇 살이야? 쉰 두 살이라고 했나?「쉰 셋입니다.」그럼 형님이로구나. 손대오는 얼마야?「저는 아버님, 한국 나이로 말하기가 두려울 정도로 나이가 많아졌습니다.」얼마나? 예순 되었나?「44년 생이거든요. 잔나비띠입니다.」그러면 뭐 칠십이네?「오십 일곱 되나요?」그러니 뭐 얼마나 써먹겠나? 자리를 잘 잡거든 전부 다 방망이질 해 가지고 잘 하라구.「예.」
그래, 북한에 대해서는 유화정책 말고 현정부를 공격해야 되겠어. 내가 보니까 전부 다 당장에 인사조치해야 될 것인데….「지난번 그 북한 대표들이 와 가지고 통일원 장관 만찬에도 한 시간 반이나 늦게 나오고 이래 가지고 국민 여론도 나빠지고 이래서 나중에 정말 몽둥이를 들었습니다, 북한은 착각하고 있다고.」그렇게 하는 거야.「아주 아프게 썼죠.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남쪽의 여론이 나빠지고 그러면 남쪽에서 너희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도 오히려 뒤로 돌아선다 말이야.」맞는 말이야! 그래, 내 말 들으라는 거지.
김용순이가 정월 초하룻날 축하장을 보냈더라구요, 어머니한테도. ‘왜 그냥 축하장만 보내느냐? 예물을 보내야지.’ 한마디만 하면 틀림없이 계속할 거라구요. 그거 계속 받아도 곤란해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뭘 하고 있는지 세계가 몰라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문 총재를 연구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무얼 할지 알아요? 소련 같은 데 연락이라도 하면 눈이 퍼뜩 뜨이지. 소련 하면 석준호의 그 역사가 깨끗이 시 아이 에이에 보고되었을 거라구요. 강현실이 가서는 자꾸 영계 이야기를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에 영계를 소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종교계에서 영계를 소개하는 것은 나밖에 없지요. 요전번에 순회할 때는 전부 다 미국을 선전해 준 거예요. 근본적으로 선전해 준 거예요. 선전해 주고 나는 나대로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목사들 중심삼고 정계하고 연합운동을 시키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나를 밀어주고 종교계가 나를 밀어줬다고 해서 미국이 망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이 유 피 아이 통신 같은 것도 문 총재가 살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에요! 벼락같이 해치웠지만 말이에요. 별의별 짓도 다 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문 총재가 필요해요. 나를 잡아서 죽이려고 하던 녀석들이 정신이 들었어요, 이제는.
패러컨은 회회교권인데, 이게 뭐 선발대로서 특공부대예요. 무슨 행동이라도 다 할 수 있는 패들이에요. 그걸 내가 해 가지고 ‘밀리언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를 할 수 있게 됐는데, 이번에 암에 걸려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걸 우리가 뜸을 떠 주었다구요. 40일 금식하면서 그 놀음을 해줘 가지고 지금까지 연명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세포가 갈라져서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마만큼 했으니 자기가 얼마나….
이번 대회 한 것도 내가 없으면 어림도 없어요. 구체적인 모든 전부를 해 가지고…. 그걸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안 도왔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자신도 다 알아요. 유대교도 그걸 알아요. 미국이 전부 다 알아요, 문 총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화해의 세계를 위해 외교를 하는 데 문 총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유엔이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세상을 모르고 일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든, 춤을 추든 광대 노릇을 하더라도 나는 설자리에 서고 앉을 자리에 앉는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잘 해봐, 한번. 알겠나?「예.」자기가 의논할 상대는 곽정환이야. 알겠어?「예.」빨리 영어 공부해.「예.」쉰 두 살이야?「세 살입니다.」딱 내가 미국에 갔던 연령이구만.
미국에 간 지 30년 세월이 가까워 온다구요. 2003년까지 완전히 30년 먹은 후에는 예수 30세의 세계복귀를 해야 돼요. 국가를 초월해야 할 30세에 있어서 40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상·천상세계를 극복해야 돼요. 그걸 내가 준비하는 거예요. 예수 나이로는 34세가 되지. 70년도부터 왔다 갔다 한 거라구요.
예수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 아니에요, 지금 내가 한 것이?「예.」안 그래요? 축복도 그래요. 세 아들딸로부터 36쌍,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 1800가정, 전부 탕감 수예요. 6000쌍, 6700가정이에요. 그 다음엔 10수로 귀일 수에 들어와 3만 가정, 36만쌍, 360만쌍이에요. 이래 가지고 3천6백만쌍까지 해서 4천만쌍을 다 넘어 가지고 4억쌍을 중심삼고 다시 넘었다구요. 그러니까 인류의 사상적 세계는 절반 이상 넘어왔어요. 지금까지 하늘땅의 암흑 천하를 전부 영계에 간 사람까지…. 천지축복이라는 말을 알아요?
손대오는 천지축복을 아나?「오늘 처음 듣는 내용입니다.」그러니까 촌사람이야.「천지축복요?」「지상에 사는 사람이 영계에 들어가서 축복받으면 천지축복가정이 되는 거죠. (윤정로)」그래, 이제 공부해야 돼.「예.」모르면 못 해먹어.
천지축복을 받은 영계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같이 사는 거야. 그래서 이제….「강현실 회장 같은 그런 경우입니까?」강현실만이 아니고 그런 사람이 많아. 축복받고 부르면 오게 돼 있어. 가지 말라고 울고불고 하면 땅에서 같이 살 수 있어.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7대 조상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어. 그 7대 조상 해방권을 지금 하는 것 아니야? 문세도 모르고 눈을 꺼벅꺼벅 하지만, 자기가 이제 일을 하는 것이….
그래서 설용수를 내가 축복 못 해줘요. 청평에 가서 불러 가지고 해방시켜 주면 어떻겠느냐고 보고하라고 했더니 허락을 안 해줘, 그 여편네가 열성분자가 돼서.「그 부인은 올 수 없습니까? 축복을 안 받고.」무엇이?「부인이 먼저 갔으니까….」지금 남편은 위로축복을 받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오겠나?「실감적으로 같이 살 수 있다고 그러니까….」살 수는 있는데 자기가….
그 전까지는 위로축복을 해줬지만 말이에요, 천지축복을 해줘 가지고 여기 지상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때에 와 가지고는 부인이 허락하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마음대로 갈 데 못 간다구요.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딱 막고 있으면 어디로 가겠어요? 축복이 천국 가기 위한 문인데, 그 문을 닫아 버려요. 마음대로 못 간다는 거예요.
이동한!「예.」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비서실이니 무엇이니 면담할 사람은 손대오를 통해서 다 만날 수 있게 해. ‘대통령도 면담 안 해주면 안 됩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돼. 알겠어?「예.」잘 해보라구, 뭐가 되나. 죽이 되나, 밥이 되나, 떡이 되나 볼 거라구.
이제 조사위원들도 모금운동을 해야 돼. 국민교육을 할 수 있어야 돼. 개인 설득 잘 하지? 설득 잘 못하나?「열심히 하겠습니다.」아, 열심히 하는데, 설득 잘 못하나 물어 보잖아?「설득할 수 있습니다.」송영석보다 잘 해야 돼, 대외 설득하는 데. 임자가 못 하면 송영석이를 데려다가 훈독대학 학장을 시킬지 몰라. 그 사람은 옛날에 정보과장까지 상담하고 그런 거라구. 그 사람같이 원리 말씀을 가지고 설득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하는 거야.
타락을 알아야 돼요. 타락을 모르면 심정문제가 얼마나,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몰라요. 타락이 핏줄과 뼈의 골수까지 뿌리 박았다는 생각을 하고 회개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손 못 댔겠어요?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이에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내가 무력한 하나님을 해방시키려고 그래요. 그것도 하루에 다 바로잡지 않아요. 여러분은 죽었다 깨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회개해서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편안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3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가만 안 둬둬요. 손대오,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아버님. (손대오)」김봉태하고 협조하고,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신문사가 외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돼. 누구 만날 수 있는, 기성교회 목사든 누구든 그 사람이 안 만나겠다면 조사해 가지고 똥구더기를 아예 폭파시켜 버리는 거야. 그거 해야 돼. 내가 하라고 명령 못 해. 자기들끼리 연합해서 하라구.「예, 아버님.」
알겠나, 황선조?「예.」교역자는 제사장이야, 제사장. 보호해 줘 가지고 제사 드릴 수 있는 충직이가 되어야 된다구. 나라 꼭대기를 전부 다 감정하고, 그 사람들을 전화 한 통이면 날아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이만 나가 보겠습니다. (손대오)」응, 가 보라구. 유정옥이한테 돈 얘기는 안 하고 가나?「아까 들어올 때 했습니다. 밖에서 만났습니다.」들어올 때 했어? 그랬으면 뭐….
돈을 다루면 욕먹어. 알겠어? 돈을 다루면 욕먹는다구. 잘 해야 돼. 그렇잖으면 욕먹어. 누구든지 유정옥이에게 얘기하게 안 돼 있어. 누가 말해도 듣지 말라구.「아버님 말씀대로…. (유정옥)」먼저 만나서 얘기했다는데?「아닙니다. 그래서 아버님 지시 없으면 안 한다고 그랬습니다.」지시, 지시라니? 그런 것을 알면 나한테 물어 보고 얘기해야지.「그래서 저는 모른다고 그랬습니다.」모른다고? 선생님에게 얘기했느냐고 해야지.「아버님한테 말씀드리라고 그러니까 지금 말한 대로 살짝 얘기한 것입니다.」이제는 저런 말을 듣지 말라구.
돈 문제에 있어서 선생님은 수전노예요. 왕초 수전노가 돼야 돼요. 일 안 하고 노력 안 하고 돈 쓰겠다는 녀석들은 나하고 원수예요. 내가 다 훈계했지. 요전에 대통령을 해먹던 녀석들, 내가 돈 보따리 싸고 다니면서 기반을 닦아 준 거예요. 그런 놀음도 다 했다구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런 놈들이 나한테 입 벌릴 수 없어요. 당당해요.
전두환이라든가 노태우라든가 김영삼이도 정면에서 침 맞고 후려갈기더라도 말 못 하는 거예요. 김영삼이도 민주당 당 수첩까지 다 만들어 주고, 교육까지 내가 다 시켜 주었어요. 당 수첩이 어디 있을 거라구요. 그거 어디에 있는지, 찾으면 별의별 것이 나올 거라구요.
교육을 다 시켜 줬는데 이용해 먹겠다고 그러면 이용당하려고 그래요. 이용해 먹으면 모가지가 떨어진다구요. 임자들도 그래요, 임자들도. 선생님을 이용했다가는 남아질 것이 없어요.
오늘은 내가 청평 가기 전에 이동한이를 출세시켰구만. 신문사를 대번에 자립할 수 있게 만들라구.「예.」이제 훈독대학을 만드는 거야, 시민대학하고 훈독대학. 시민대학은 그만두지 않았어? 황선조 하나?「시민대학은 대구 있을 때 했습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구교구에서.」본래 대구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전국에서 안 해?「아, 예. 전국적으로 훈독대학을 하지요.」훈독대학 하는 데가 어디 있어, 지금? 훈독회야 하지만 훈독대학이 없잖아?「훈독대학 합니다, 지금.」하나?「예.」이동한!「대구도 그런 시민대학 형식의 훈독대학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각 시도에서 하고 있고, 서울에는 도원빌딩 3층에 문화센터가 있는데….」
시민대학도 훈독대학이야. 못 쓰게 해. 그래 가지고 총수에 해당하는 연고지를 보강해. 국회의원들 전부 다 분담해 가지고 여편네라든가 사돈의 팔촌을 딱 딱 배치하는 거야. 알겠어? 알겠나, 이동한?「예.」3천3백 명만 하더라도 면 책임자를 세우고, 리까지 하려면 삼 사 십이(3×4=12), 한 1만5천 명 되어야 돼. 1만5천 명을 빨리 해야 되겠어. 알겠나, 황선조?「예.」인원들 동원하라구.
제사장이 자기 나라의 기념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인데 무슨 교육을 책임지지 않았어. 알겠나, 이동한?「예.」자기 직속이 누구라구?「곽정환 회장이라고 그랬습니다.」곽정환이는 없는데 어떻게 하겠나?「제가 황선조 회장님 모시고…. 아버님, 황회장님이 저를 쫓아냈다고 그러시는데요, 사실 쫓아낸 게 아니고….」입 다물고 가만 있으라구.「예, 알겠습니다.」마찬가지라구. 선생님 관이 틀리기 때문에….「그간에 잘 모시고 제가 협회 기획에도 참여하고 그래서….」임자를 생각해서 내가 이런 인사조치를 하는 게 아니야. 본래 계획이 이래서 다 지시한 거야.
그래도 교회장을 하고 지금까지 이름 붙여 가지고 일하는데 그 짐을 지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밖에 안 돼요. 여기 어제도 얘기했지요? 세 사람에게 얘기했는데, 세 사람 다 있구만. 윤정로, 그 다음에 누구라구? 임도순. 어젯밤에 그런 얘기 하지 않았어? 전통을 할 사람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환경적으로 그걸 개척하기 위해서 거기에 조예가 있는 사람을 갖다 임시로 쓸 뿐이지, 그 사람을 전통적 모토를 받들 수 있는 책임자로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여기 황선조를 갖다 쓰는 것도 서울대학의 카프 책임자로 공산당과 싸운 기록을 다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 손대오와 같이 다. 손대오하고 양창식도 그래요. 한 때 박보희가 고려대에 가 가지고 계란 세례를 받고 문제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때 공산당하고 싸웠지?「예.」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서울대학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고려대학에서 양창식이도 외적인 면에 있어서 그랬기 때문에 두 사람을 양대 국가의 책임자로 세운 거라구요.
일본에도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싸움은 못 해요. 여자하고 싸움이 되나? 싸움하나? 일본 공산당은 지금까지 일본에 뿌리가 없었지? 여자를 내세워서 싸움하라면 싸움 못 해요. 내가 내세운 데는 전부 서릿발을 맞게 돼 있어요.
그리고 이번 하와이 전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지금 전도하는데 일본 내의 전도는 하나마나예요. 미리 포위돼 울타리 안에 든 고양이라구요. 알겠어? 그래서 담을 넘어 가지고 큰 대륙의 하나의 새로운 천지의 기반을 해양권 세계에 자리잡는 데 기수가 되어야 할 것이 어머니가 해야 할 놀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내에 있는 사람들, 친척들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에 시집가서 불쌍하게 사는, 기생과 같이 된 자기 혈족에 있어서 바람잡이같이 날아가서 울고 사는 그 사람들을 우리 후원하자!’ 해 가지고 1천3백 가정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이제 불붙어요. 알겠어?「예.」
어디 가나?「지금 필리핀 아가씨들이 한 30명 들어왔습니다. 오늘 한 시에 약혼을 하러…. (황선조)」그런 일 잘 하라구.
청평에서 선생님 늦게 들어오라고 연락이 왔던데 사실이야?「길은 아버님, 괜찮습니다.」어젯밤에 어렵다고 그러던데?「어젯밤 제가 열한 시에 나왔거든요.」열한 시 이후에 얼지.「그래서 오후 한 서너 시쯤에 가시면…. 길은 예상보다도 괜찮았습니다.」
이번에 제주도에 갔던 사람들 따라오라구요. 박도희는 요즘 어디를 돌아다녀?「제주도에서 오자마자 집에 갔습니다. 제주도에서 도착하니까 열두 시 반 되었는데요, 집으로 갔습니다.」집이 어디야?「아들이 흑석동 어디 산다는데요, 아마 누구 만나러 갔는가 봅니다, 사업 때문에.」그 사람이 바빠요. 언제나 박씨들이 문제라구요. 또 박씨하고 사돈이 내가 많이 됐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사고예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동한이는 집이 있나?「교회에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어디 교회?「교회 관사에 있었습니다.」어디, 교회 관사가 어디야?「본부교회에 있었고요, 지금은 흥인교회에 있습니다.」집이 있나?「예. 방이 있습니다.」자기 혼자 들어가나?「예. 아기 엄마는 이제 임지에 나가고….」아이들은 몇이야?「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하나입니다. 남자 둘은 지금 선문대학에 다니고 있고, 첫째는 공군에 지금 가 가지고 군대생활 하고 있습니다.」요즘에 아파트가 얼마야?「잘 모르겠는데요.」
「아버님, 제가 일을 하기 위해서 세계일보의 공관을, 전화 받고 이렇게 복사할 수 있는 그런….」쓰라구. 이제 부사장이 됐으니 마음대로 하라고 했잖아? 손대오를 밟고 올라서라는 거야. 대통령을 만나든가, 야당 여당 당수들에게 전화를 하고 약속하라구.「그리고 사무원 한 사람만 주시면….」그런 것은 자기가 하라구. 나는 어떻게 할 줄 몰라. 전부 있는데 필요하면 자기가 쓰면 되지.「그래도 기득권 가진 사장이나 그 팀들이…. 예. 아버님 명령이라고 하고 하겠습니다.」아버님 명령이라고 하지 말라구. 돈을 빌리는 것도 아버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한국을 다 망쳐 놨어. 아버님은 그렇게 질서 없이 마구잡이로 안 해. 나는 무얼 하더라도 계획을 딱 해서 얘기하고 하고, 인사조치도 그렇게 해.
이런 얘기도 그래서 오늘 비로소 처음 한 거예요, 많이 왔기 때문에. 알겠어?「예.」훈독대학이 제일이지 뭐.「전국적으로만 실시되면 정말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그걸 지금 알았어? 시민대학도 마찬가지야. 열렬하게 하지 못해서 그래. 이제 선문대학 가지고 한꺼번에 할 거라구.「선문대학 있지요, 그 다음에 세계일보가 있으니까, 이런 언론사나 대학이 뒤에서 받쳐 주면 잘 됩니다.」
선문대학 총장이 오면 내가 자기 있을 때 한마디 해줘야 되겠구만. 언제 오겠노? 오늘 저녁에 오겠나? 이번에 다 모일 거라구. 이번에 참석하면 얘기해 줘야 되겠어.
사회교육과라고 해 가지고, 전반적인 사상적 초종교 사회교육과, 초종교 사회교육과라고 해서 학교의 제도화된 양식으로 해 가지고 그 학과의 실적과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 몇 사람의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청문회를 하는 거예요. 청문회 해 가지고 연합적으로 이 사람들이 학과를 졸업하면 그 자격을 인정한다는 것을 공인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국에서 선문대학 간판을 내걸고 그러면 장소를 빌려서 쓸 수 있습니다.」그래, 그렇게 하는 거야.「지금 사회교육원을 이미 개설해 가지고 할 거예요.」선문대학에 초종교초국가초유엔연합의 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초사회적인 교육과를 만드는 거예요. 초(超)예요, 초. 영계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 그런 학과가 생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철학세계에 선전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도 여기에 와서 대신 교육하는 거예요. 통역을 세워 가지고 교육하면 돼요. 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에게 질문하면 무슨 학파의 그런 이론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고 물어 보면 그 학파 장을 불러다가 연결시켜서 답변하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대화할 수 있는 세미나를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 종교 통일은 원리 책에 어떻게 된다고 되어 있어요? 재림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된다고 그랬지요?「예.」지금 그럴 때가 되었어요. 성약시대가 온다고 해서 원리 말씀 외에 많은 새로운 말씀을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고 그랬지요?「예.」새로운 말씀을 많이 가르쳐 줬나요, 안 가르쳐 줬나요?「주었습니다.」영계 얘기가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앞으로 가정연합으로 전수된다는 그런 얘기, 그게 가정연합 편성이라는 것을 알아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즉위 해방식이에요.
그래서 ‘해방된 천지부모와’ 뭐라구요? ‘해방된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뭐라구요?「참사랑의 주체성인.」‘참사랑의 주체성’을 가져야 돼요. 그렇잖아? ‘…절대·불변·유일·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러면 다 되지 않았어? 3천년 표제가 다 되지?
그리고 자기들은 매해, 매달 계획을 소주제로 세워 가지고 일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 못 해요. 나도 그런 기도를 하기가 힘든데, 몰라서 그렇지, 배짱들도 좋아요.「아버님께서 하라니까 하지만 참 저희들은 가슴이 떨립니다.」가슴이 떨려야지!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나갈 때 길가에 불쌍한 거지가 있으면 동냥이라도 100원짜리라도 하나 나눠 주고 와서야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보통 다섯 시에 들어갔으면 다섯 시 반까지 30분을 더 하고 들어가든지 해야 된다구요, 더 일찍 일어나서 일을 하든가. 얼마든지 좋은 일을 같이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환경, 생활개척 철학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 천국을 향해 간다는 거예요. 천국이 얼마나 넓어요? 만년 그래야 그 모양 그 꼴로 산다구요.
이 교수 짜박지들! 자기들은 강의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나, 안 하나? 저 이름이 무엇이던가?「진성배입니다.」무슨 진 자야?「‘진나라 진(秦)’ 자입니다.」배는 무슨 배 자야?「‘이룰 성(成)’ 자에다가 ‘북돋을 배(培)’ 자입니다.」‘북돋을 배’면 재배(栽培)라는 ‘배’ 자야? ‘절 배(拜)’ 자 아니고?「예. 그 ‘배’ 자는 아닙니다. ‘재배’ 할 때 그 배 자입니다.」그러면 개척자로구만.「예.」
아직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축복을 안 받았다며?「축복을…. 성주식은 다 했죠.」누가?「제 어머니가요.」누가 했어?「지난번에 축복이….」그거 진성배가 해줘야 할 텐데.「제가 성주식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황 회장님을 통해서 제가 드렸는데요, 가정연합시대의 주요의식과 선포식에 대한 것이…. 저희 역사편찬위원회에서 ≪통일교회 주요기념일과 의식≫이라고 해서 이때까지 아버님께서 하신 의식을 정리했습니다. 그건 이미 부모님께 올려 드렸고요….」내가 그거 못 받았어.「부모님 보셨습니다.」어디서? 책?「예, 책입니다.」「예식에 관한 의식서가 있습니다.」이스트 가든에서 내가 그걸 고쳤어.
「그것이 있고, 그 다음에 가정연합 이후의 아버님 의식하고 선포식을 하신 내용을 저희가 3년 전부터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목은 ‘가정연합 시대의 주요의식과 선포식’ 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버님 주요의식과 선포식을 한 가정연합 이후의 내용을 보니까….」가정연합이 아니라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그건 가제본으로 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결정을 하시고 저희들이 출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진성배 위원장의 보고)
이제는 선생님을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때가 들어온다구요.「정리가 안 됐었는데, 일단은 1권하고 그 다음에 왕위 즉위식 끝난 다음에 2권까지 가제본을 해서 올리겠습니다.」어제 저녁에 한 것도 같이 하지.「1권은 먼저 저희들이 편집을 했으니까 아버님께서 좀 지적해 주시고, 2권은 5일 후에 저희들이 다시 올리겠습니다.」선생님이 말씀을 어느 때나 다 했지.
「그런데 참 저희들이 아쉬운 것은 유 회장님도 계십니다만, 유 회장님이 기록해 주시고 정리해 주신 것을 저희 역편에서 저희들이 기록해 가지고 그 다음에 역사적 자료로 삼는데, 아버님께서 남미나 알래스카에서 선포식을 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미처 녹음을 못 하고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랬을 거라구.「그래서 아버님 보좌하시는 분이 녹음에 관해서, 기록에 대해서 아버님께서 좀….」
이번에 효율이 있기 때문에 잘 할 거라구. 이번에 데리고 다니면서 하라는데 자꾸 빼. 거기에 관심이 없더라구.「전체적인 것은 했는데 지난번에 영인해방식, 총해방식을 하실 때 아버님께서 하신 기도 내용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걸 결사적으로 달라붙어야 기록을 하지, 그렇지 않고 그냥….」
이제는 다 지나갔어요. 하나님 해방식을 하는데 뭐 알 것이 없어요. 행할 것밖에 없다구요. 기도해서 진리를 찾느니 뭐 그럴 필요 없어요. 남자에게 최고의 진리는 참된 여자예요. 참된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참된 남자예요. 그 둘의 진리는 참된 사랑이에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붙잡으면 인간에게 진리 중의 최고 진리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간단하지만 아버님께서 선포식 하신 내용을 보면 숨가쁘게 전개해 나가는 단계들을 보게 되고, 정말 섭리적인 현장을 실감하게 됩니다. 지난번 내용은 훈독용으로 편찬은 하지 않았지만, 이 내용을 훈독용으로 해서 섭리적인 현장을 사실감 있게 저희가 간단하게 설명했고….」훈독회를 내가 한번 해보려고 그랬던 거야. 요 전번의 책도 어디 있을 거라구.「그 책을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그래, 종교 지도자들이 앞으로 선생님이 걸어갔던 사실을 보고 선포한 내용을 보면 전부 다 나가떨어지게 돼 있어요. 이렇게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거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해요. 참부모의 권한이 무섭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아버님, 이동한 씨가 있는 신당교회는 옛날에 대모님을 모시고 살던 집입니다. (임도순)」뭐라구?「이동한 씨가 근무하고 있는 교회요.」응.「중구교구에 속한 신당동의 대모님을 모시고 살던 그 집을 2층으로 올려서 교회를 해 가지고 백여 명의 식구가 지금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이고요, 서울 지교회로서 굉장히 발전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훈숙님하고 신철님이 거기 교회에 나가십니다.」그럼 거기에 방이 있나?「방은 있습니다만, 앞으로 교회를 그만두는 게 좋습니까, 아니면 하면서 해야 합니까? (이동한)」그거 나는 몰라. 신당교회에 방 하나 냈으면 있을 만하구나.
임도순이가 그거 책임지지 않았어?「그때 대모님 모시고 가서 살라고 해서 홍 사장이 살던 집을 사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 앞에 모시고 살라고 주셨는데…. 거기에 교회를 설립해서 많이 발전하고, 식구들이 헌금을 해 가지고 교회를 2층으로 지어서요, 아주 훌륭한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신학대학에서는 요즘 뭘 하나? 선생님 역사편찬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말을 해?「신학대학에서는 주로 아버님 말씀을 중심삼고 조직신학이나 역사신학이나 성서신학이나 이런 것을 정리해서 기본적으로 강의도 하고 중용합니다.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유 티 에스를 방문하셔서 가닥을 빼주신 기준을 저희가 비디오로 신학대학 교수들이 보고, 그 다음에 그때부터 완전히 신학의 프로그램을…. 여태까지는 기성신학과 구신학을 비교하는 그런 정도로 했는데, 완전히 기본적인 패턴을 달리해서 말씀을 중심삼고 모든 신학을 재정립하자는 그런 입장에서 지금 교수들이 연구하고….」
세상의 신학적인 모든 내용을 다 집어치워야 돼. 전반적인 영계를 중심삼고 새로운 초신학을 만들어야 돼, 초신학. 초종교권 신학을 만들어야 된다구. 하부에 있는 모든 종교 내용은 전부 다 탈락이야. 기독교가 조금 남고, 통일교회 원리 외에는 가르쳐 주지 말라고 그래.
「그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아버님의 삶이지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사라고 하는 것으로 표현됩니다만…. 한국은 그런 대로 역사편찬위원회에서 기록도 하고 역사적 자료도 보존하고, 아버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는 철저하게 정리하고 내용을….」이번에는 효율이가 따라다니기 때문에 많이 빠지지 않을 거라구.
「그런데 그 내용도 거의 빠지지 않는 것이, 정말 악착같이 저희가 추적하고, 그래서…. (진성배 위원장의 보고)」
그래, 이걸 자기가 편집해서 결론이 뭐야, 총론이?「총론은 한마디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고 하는 거지요. 상상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아버님의 컴퓨터보다 정확한 섭리적인 프로그램 하에 모든 섭리를 진척시켜 나왔다고 하는 역사적 사실…. 그것이 이론이 아니고 사실로 선포되고 정리될 때 느껴지는 두려움 같은 것이 엄청난 두려움으로 남아집니다. 그 다음에 아버님의 섭리의 중요성에 대한 상상할 수 없는 그게 총론이지요.」그런 걸 이제 알았어?「말할 수 없는 그런….」
「그 기록하고 정리를 하는 데 오택용 교수도 상당히 많이 고심을 했습니다. 아버님께 야단도 맞아 가면서 저희로서는 부탁할 사람이 없고, 그 다음에….」미국에는 효율이한테 부탁해.「예. 그래서 아버님께서 좀 기본적으로 지침을 주셔서 아주 철저하게….」이제 내가 지침을 줄 때는 다 지나갔어. 이제는 실천밖에 안 남았다구.「그래도 유회장님의 그 기록이 역편에 거의 보전되어 있고, 이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그거 하느라고 머리를 많이 썼지, 이 사람도.「예. 그게 얼마나 저희가 고맙고 참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고요….」일본에 가서 거기에 대한 책을 팔아먹고 있다구.
「그런데 아버님 말씀을 기록하는 것도 결사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냥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결사적으로 그것만 전담해도 실질적으로 놓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역사적 자료들을. 그래서 참 너무 아쉽습니다.」이젠 선생님이 사적 생활을 할 텐데, 그렇게 중요한 기록을 가진 것이 좋을 거라구.「이때까지의 내용들은 하여튼 저희들이 놓치지 않고….」세계적으로 동쪽이면 동쪽 면을 전부 다 획일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렇게 연구를 해야 되는 거지. 지금 때는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복귀의 한계선을 넘어서야 되는 거야.
「자르딘 것도 많이 들어가 있지요? (윤정로)」「자르딘 1, 2, 3, 4, 5, 그 다음에 아버님이 6선언을 하신 것까지입니다. 자르딘으로 할까, 자르딤으로 할까 했는데 영어 표기가 일반화됐기 때문에 자르딘으로 했습니다. 자르딤은 포르투갈어를 번역한 것이라서요.」
선생님도 한 여행의 기록을 남기고 가는 셈이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뭘 해야지, 이제?「명령을 해주셔야 하지요.」명령이야 자기가 하고 있잖아? 자기는 성지지기가 되었다며?「거기서 해외에서 오는 외국 식구들하고 같이 성지도 오르내리고 교육도 하고 그럽니다.」범냇골?「예.」그러면 세계 소식을 잘 알겠구만. 자기 돌아다니는 바람기에 맞겠네.「예.」
몇 시야?「열두 시입니다.」열두 시, 점심때가 되었구만. 내 생활은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까지 앉은 자리에서 먹을 때가 많아요.
유정옥이도 이제 짐이 무겁잖아? 해방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짐이 무겁다고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짐이 점점 무거워져, 이제.「더 열심히 하지 못해서….」일본 교회, 일본 총회장으로서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고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야. 유엔의 일이 바빠. 곽정환이 이번에 갔다 오면서 모든 결정을 했느냐를 보고 올 거라구.
선생님이 한 것이 지금 영계에서 참 곤란한 게 많다구요. 흥진 군이 막 진행시킬 거라구요.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영계가 체제가 안 되어 있어요. 층차의 체제가 안 되어 있어요. 행정부면 행정부는 법을 중심삼은 체제 내용을 중심삼고 보호하기 위한 법이 다 되어 있거든. 그런 부처가 되려면 부처에 대한 법이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하는 게 법이 안 되어 있어요.
너 어디 나가려고?「색시하고 극장 구경 가려고요. (효진님)」누구랑?「색시하고요.」색시하고? 그래?
이제부터 자리를 잡아야 돼요. 행정부면 행정부처와 같은 모든 걸 계획적으로 짜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제는 종교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행정부처의 총감독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동한이는 원리강의를 몇 번이나 했나?「30년 목회를 했는데, 하면서 계속 원리강의 했습니다.」그러면 사길자 강의를 배웠어?「예. 차트식 강의도 최근에 와서 해봤습니다.」요즘 사길자는 1천2백 명이 넘었다고 그러던데?「교회 집사나 권사, 축복가정 부인들을 그렇게 강사로 세운 것 같습니다.」이제 3천3백 명을 이 달에 강의해야 돼요. 그 다음에 훈독하면 된다구요. 원리 책은 골자를 간단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먼 옛날이지만 이제부터는 신약성경에 대해, 신약 내용에 대해서 잘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추수기에 대한 말이 있기 때문에….
「아버님, 훈독대학은 제가 생각해 본 것입니다만…. (이동한)」훈독대학은 말이야, 본사 중심삼아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별도로 지어야 돼. 그래야 대학이 돼.「예. 그렇게 되면 더욱 좋습니다.」그걸 자기들이 해야 된다구.「예. 자체에서 그렇게 운동을 일으키면….」모금운동을 하는 거지, 만들자고 해 가지고.
그러면 이것이 세계적으로 하나의 본이 돼. 성인들의 가르침을 일단 다 한번 엮어 봐. 그런 역사가 있어야 된다구.「아버님 말씀대로 전국에 일단 4백 곳을 정해 가지고요, 훈독대학의 학장 할 수 있는, 한번 훈독대학 해보겠다는 목회자나 연합회장 책임자들을 모아서 그 사람들에게 훈독대학 방법에 관한 것을 계승….」우선 열두 곳부터 시작해, 열두 곳. 도가 열 세 도라고 했나?「13개 도입니다.」「도에서 하겠다는 사람을 모아서….」아니, 여기서 지명해야 돼. 임자가 교육시켜 가지고 하라구.
「바로 가자마자 2월 지나고 3월에 개학을 할 수 있습니다. 개학되면서….」이번에 집회 끝난 다음에 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훈독대학 강의하던 것을, 뭘 뭘 했다는 것을…. 자료도 있으면 보여 주고 그렇게 훈련하고 교육하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이 개학하고 나면 그 학교에 강의할 교수들을 전부 뽑아서 교수들을 임명하고요, 그러면서 교수들을 강의시키면 그 학교를 정상화 궤도에 올려놓고는 그 다음부터 학교가….」여기 선문대학이 대학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을 죽 해 가지고 대학 교수들이 연합해 시민활동과 같이 교내활동으로서 훈독대학을 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면 대학연맹에서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느 학교보다도 실력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박사 코스 들어온 사람들을 거쳐 나가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이 코스를 거쳐가야 사상 지도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까지 하면 끝장이 난다구요.
「그래서 학교만 그렇게 궤도에 올려놓으면 전국적으로 여러 가지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훈독대학을 졸업 못 한 사람은 고시에 패스해도 떨어진다 이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런 체제가 완전히 자리잡아야 돼요. 그러면 교육 자체가 그 방향에 맞게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모든 학과 내, 사회 조직체제, 행정부처의 기관을 중심삼은 법적 내용까지도 첨부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훤하지요. 그래서 천년 만년까지 가더라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 법이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그 국가가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문제예요. 오늘 아침에 강조한 혈통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인간문제입니다. 그 나라에서 인간을 평준화시키는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그렇게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국가 재산 약취! 공적 물건에 피해를 입히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세 가지면 대개 체제에 있어서 방어가 되는 거예요. 사람 방어, 혈통 방어, 영적인 면에서 혈통 방어, 그 다음엔 인간 교육을 통한 인성 방어, 그 다음엔 물질 방어예요. 이러면 다 되는 거예요.
법이야 뭐 변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행정부처의 기관이 달라지면 법이 달라지는 거지요. 그게 제일 중요한 골자예요. 핏줄은 영계고, 사람,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의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인간 가치관이 마주쳐 오는 동시에, 그 계통에 자연히 순응하게 되면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에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가정 기반이 되고, 국가도 자연히 연결되고 세계도 자연히 연결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자동적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고정화돼요. 여기는 고정이 안 되어 있거든. 각 나라가 제멋대로지.
제일 중요한 것이 심정문제, 혈통이에요. 거짓 핏줄이 들어와서는 안 된다구요. 프리 섹스는 있을 수 없어요. 남자의 생식기가 곁다리로 올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인성 교육은 가정 철저화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국가 관리체제예요. 가정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왕자 왕녀들이라구요. 그러니 정치가 필요 없어요. 정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정책은 사랑이상권 내에 다 공식이 나와 있어요.
오늘날 정책이란 것을 세워 가지고 요란하게 된 거예요. 이것 때문에 악당의 공산당이 전부 다 주권을 쥐고 마음대로 사탄세계를 더럽히는 거예요. 그래, 천국권에 직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러니 말이 다르면 얼마나 지장이 많은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그게 급선무예요.
「아버님 말씀에 세 가지가 혈통, 그 다음에….」인격, 가정이야, 가정.「인격, 그 다음에 공금, 이 문제를 조심하자고 훈독대학의 교본으로 삼아 가지고 목표로 그걸 가르쳐 주면 좋겠습니다.」그게 주류예요.
가정에서 심정을 부정할 수 없어요. 핏줄이에요. 부모의 사랑 부활, 부모의 생명체, 남자 여자 생명체의 부활이에요. 그걸 부활시키면서 핏줄을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건. 공식이라구요. 딴 게 뭐 필요한가?
요즘에 인성교육이라는 말을 쓰지요? ‘인성교육이 뭐냐?’ 하면 몰라요.「인간개조라는 말을 들고 나오지만 어떻게 할 줄 모릅니다. 내용이 없어요.」그 표준이 없지. 세계에 그걸 전부 다 알리고, 하나님을 알면 하늘나라로 다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모르고 타락해서 허덕이는 거예요. 천년 만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가 인류는 전부 다 가정파탄이 나 가지고 공중에 뜬 거지 패들이 돼요. 영계를 보게 될 때 떠돌이 영들이 어디 가도 전부 뭉쳐 가지고…. 비가 온다면 독을 내리고 그렇지 않아요?
요즘 눈에 섞여 내리는 게 뭐? 산성이 얼마 들어 있다고 어제 라디오 방송에 나오더구만. 옛날엔 눈이 오게 되면 아이들이 나가 가지고 맞고 몸뚱이까지 젖더라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나가지 말라고 그래요. 공해문제가 큰 문제예요. 그래, 도시를 해체해 버려야 돼요. 제주도만 갔다 와도 얼마나…. 내가 예민한 사람인데 여기에 오게 되면 아주 답답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면 청평에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혈통 뭐라구요?「보존!」「혈통 방어!」혈통, 인격, 그 다음엔 물질이에요.「공금!」공금이 뭐예요? 공적인 물건이라구요. 공적인 물건이라구요. 만물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공금 하니까 좀 좁아진 느낌인데, 만물을 귀하게 쓰는 그런 용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만물을 아끼고…. 만물 사랑이라든지….」그럼. 심정이 통하는 거지. 참사랑은 하늘과 통하고, 가정도 통하고, 소유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탕감하는 제물시대,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절반으로 갈랐어요. 그 다음에 가정에 있어서 아들을 가른 거예요. 그렇지요? 아들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절반 나눠 줬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파탄이 전부 다 됐던 것을 40년 동안 재탕감해 왔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반대받았어요? 그렇지요? 임자는 선생님이 장가보내 준다고 해서 반대받지 않았어?「아버님 아니고는 혈통전환이 불가능합니다.」
그래, 타락원리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타락원리. 음란으로 타락하고 핏줄이 바뀌었다면 얼마나 심각해요? 하나님이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그걸 한꺼번에 하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잘라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부활권도 영형체니 생명체니 생령체니…. 이제는 가정축복시대가 왔기 때문에…. (어머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옴. 어머님과 전화 통화)
그거 가져 가자구. 청평에 가서 훈독회 해서…. 갈래, 저 자르딘?「예. 가겠습니다. (윤정로)」박구배는 어디 있어, 그 녀석? 임도순이도 가?「예.」임자도 갈래?「예.」원규는 무슨 공적 책임이 없잖아?「그냥 따라가는 거죠.」그냥 따라다니기를 좋아해?「그래도 아버님 말씀은 들어야 되겠고….」천하가 꽉 차 있는데 자기가 특별히 언제 들었다고?「누가 초청한 것도 아닙니다.」시험을 치더라도 고등고시를 치면 열 번이나 떨어져 가지고 시작했다면 누가 그걸 쳐 주나? 도장을 꽝꽝 박아 놔야지. 법이 있잖아? 원칙이 있어야 되잖아? 철학에서는 카테고리라고 그러잖아, 범주라는 말?
이제는 어머니도 따라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나도 이제는 꽁지가 긴 건 싫어해요. 꽁지가 길면 위험성이 있다구요. 싹 들어가면 얼른 문 닫아 버려야지. 첩자는 꽁지를 타고 들어온다는 것 알아요?
임자네들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나도 울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참 나도 팔자가 사나운 사람이라구요. 시집 장가 안 간 처녀 총각들이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고 아줌마들이 전부 따라다니기 때문에 문제가 됐어요. 재선이도 그렇지. 어머니가 이재선이가, 김재선인가?「김재산입니다.」김재산, 산 자가 ‘뫼 산(山)’ 자야?「아닙니다. ‘산호 산(珊)’ 자입니다.」상호?「바다에 있는 산호요. ‘있을 재(在)’ 자에 ‘산호 산’ 자입니다.」그래, 고달프지.「혈통은 어쩔 수 없는지 김재산 권사님이 정말 정성들이는데, 임장로님도 많이 닮았어요. 밤낮 없이 부지런하고요, 정성들이는 건 비슷합니다. 그 사람하고 있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요.」
이제 낚시 상점을 할 수 있는 장사 총감독을 하게 하려고 했는데 그 계획이 다 틀어졌다구. 지금도 그래. 어디서 하게 되면 교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회 할아버지 놀음을 해야 된다구.「예.」돌아다니지 말고.「예.」이제는 그럴 때야. 자기 일족들, 친척들을 전부 모아 놓고 그래야 돼. 자기 생일날에 돼지라도 한 마리 잡고…. 돼지 값이 요즘 비싸나? 싸지, 여기서? 남미 같은 데는 소 한 마리에 뭐 70, 80달러, 100달러면 되잖아? 큰 소를 잡아 가지고 고기만 팔더라도 150달러는 되더구만. 그거 얼마나 좋은가!
자기 생일 잔치 같은 때 한번 친척들을 모으려면 말이에요, 소 잡고 해서 잔치하면, 세 번만 하면 왕 대신 모셔요. 여기는 돼지 한 마리에 얼마나 하나? 한 백만 원 하나?「거기까지 안 갈 겁니다. 60~70만 원이면….」돼지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자기 생일날 잔치해 놓고 ‘아이고, 내가 이렇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조들 생일을 내 생일인 것같이 해서, 옛날 생일 못 한 모든 조상들, 친척들, 할아버지 아줌마들을 전부 다 생각해서 대신 이렇게 잔치합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세 번만 해보라구요. 동네방네 교회에 있는 사람은 노래 박자도 맞춰 주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잔치 분위기 잘 되지. (이후 약 20분 동안 사담을 주고받으심)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자기들을 잡아 가지고 낮은 자리에 갖다 세우면 다 싫어해요. 올라갈 줄은 알지 내려가서 돌아갈 줄은 몰라요. 한 바퀴 돌면 하늘이 더 키워 주는 건데 그걸 몰라요. 작아진다고 생각해요. 올라가서 내려올 때 있는 힘을 줘야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출세하면 그거 자랑하기 위해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보따리를 풀어놓고 조업전까지 팔아서 전부 다 나눠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그걸 몰랐어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어요, 방금? 출세하면?「내려가야 됩니다.」고향에 돌아가서?「힘을 다해서….」조업전까지. 알겠어요? 문중 땅이라도 팔아서 전부 다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더 올라간다는 거예요. 내가 막판이 돼 가지고 밑천 하나도 없이 동네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아침밥 얻어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누구 집에 갈꼬? 갈 데가 없잖아요? 누구한테 가겠어요? 임원규네 집으로 갈까, 어디로 갈까? 떠돌이가 됐잖아요? 찾아갈 데가 없잖아요?「그러면 부산에 와서 사십시오.」아, 내가 떠돌이가 되어 부산에 가려고 해도 어디 뭐 갈 데가 없잖아?
내가 조업전이라도 팔아치우라고 그랬지요? 그러는 나는 점심 한 끼도 안 사먹거든.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헌금이 있더라도 그걸 한푼도 안 써요. 내가 안 받아요. 어머니 손으로 받게 해 가지고, 어머니도 함부로 못 쓰게 하는 거예요. 벌써 4년이 되었구만. 어머니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나눠 주고 다녔어요. 뭐 손에 끼고 있던 반지도 언제 없어졌는지, 누구에게 줬는지 모르겠대. 그렇게 주다 보니 계절 따라 옷이 없어요.
이제는 나이 많은 사람들, 늙어서 공동묘지 앞에까지 간 사람들도 그 고개를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육십이 넘으면 내버려두라는 거지. 자기 아들딸을 다 길렀으면 아들딸이 먹여 줘야지 내가 왜 먹여 줘요? 안 그래요?
임도순이도 며느리 있지?「예.」며느리가 먹여 줘야지. 집에 가서 임씨네 집안을 파먹으라면 가 파먹어야지요. 아들딸이 하나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가서 감독해 가지고 세금을 잘 바치게 해야 돼요. 지금 조업전 팔아먹지 말라고, 보태라고 해 가지고 길잡이 해주고, 옛날 친구들이 있으면 친구들을 소개해 주고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이제 선문대학도 갈 시간이 없네. 요즘에 집 짓나?「예. 집 짓고 있습니다.」돈 없다고 그러던데? 요전에 2백만 달러를 보냈다며?「예. 12월 달에 보냈습니다. (유정옥)」그 이후에는 안 보냈나?「아닙니다. 그 앞에 또 보냈습니다.」아니 그 이후에?「예. 1월 달에는 아직 못 보냈습니다.」얼마씩이야?「작년 한 달에 210만 달러씩 보냈습니다.」그것도 큰 돈이네. 아예 돈 있으면 후다닥 본관하고 도서관만 해놓으면, 그리고 교회하고….「예.」그거 해놓으면 내가 이제 선문대학에 손떼도 괜찮아.
학생회관이 얼마 들어갔나? 한 30만 들었나? 진성배, 몰라? 30만 달러? 아, 물어 보잖아?「전 잘 모르겠습니다.」주인이 아니구만. 총장을 싫어하는 사람들 있지? 패가 몇 패야?「패가….」아, 웃지 말고. (선문대학에 대해 진성배 위원장의 보고)
「하여튼 대학 내의 문제는 계속된 숙제이기 때문에 풀어 나가야 될 현안입니다.」그런 문제는 교수들이 문제야. 그 직원들이 문제고, 단과대학 학장들이 문제라구. 거기에 사상적 계열에 따라 가지고, 남자 여자 보는 관에 따라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 3파전이 자동적으로 벌어져 나가는 거야.
지금 부총장이 몇이야?「지금 두 분이시죠. 그런데 이제….」둘이 하나 안 되어 있잖아?「그건 출발부터 하나 안 되어 있었습니다.」그러니까 그거 안 되는 거야.「주현규 부총장님은 실질적으로 거동이 어려울 정도로 쇠약해 있습니다.」그런 건 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끝까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건강 자체가 좀 쇠약해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가는 방향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여자 총장을 왜 세웠을까? 얼굴 마담으로 세운 게 아니라구요. 여성세계를 움직여야 돼요.
선생들도 여자를 많이 썼으면 좋았을 거라구요. 3분의 1은 여자를 갖다 세웠으면 얼마나 좋아! 말이 있겠나, 없겠나? 어떨 것 같아요? 총장이 간판 가지고 전부 다 행정적인 실권을 쥐고, 거기에 여자가 3분의 1이 되어 경제권까지 딱 쥐어 가지고 하게 되면, 뭐 총장이든 부총장이든 학장이든 자기 권한이 어디 있어요? 다 돌려 돌아가지.「이번 총장님이 상당히 자신감을….」누가?「이경준 총장님이 상당히 자신감이 있어 합니다.」이제는 날아가고 싶어해.「남자들의 세계라는 게 조금 복선이 많고, 또 음흉하기도 하고, 그 다음에 그렇다고 하는 것을 이제 2년 정도 많이 겪고 그러면서 이제 상당히 자신감을 회복해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사회를 중심삼고 사상적으로 철저하게 일방통행 할 수 있는 사람 뒤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문제예요. 선생들, 총장으로부터 간판 붙은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내가 거기에 무도를 가르치려고 그래요. 무도반을 강화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선생이든 무엇이든 행동 못 하면 따라다니면서 조사해 가지고 가정까지 찾아가서 문제를 일으키려고 그래요. 가정에서 전부 다 방해가 되는 것을 쓰지 않게끔 그런 조직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저희 대학에서 그런 윤리적인 문제가 조금이라도 드러나게 되면 학교 분위기가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그만둡니다. 실질적으로 두세 명이 사표 내고 물러난 일이 있습니다. 제가 지난 학기에 윤리학을 맡았거든요. 순결학과 학생들이 얼마나 우수한지, 제가 서울 성균관대학이나 이대에서 많이 강의를 해봤습니다만, 탁월해요. 순결학과 학생들이요. 제가 한 80명을 가르치는데 한 90퍼센트를 A학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순결학과 학생들이 아주 탁월합니다.」
순결학과 출신들을 대통령도 만들고 사업가도 만드는 거야. 선생님 생각이 그거야. 아무나 하지 않고 순결학과는 30퍼센트 이상은 잡지 말라는 거야.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돼.「물론 장학금을 주는 이유도 있지만, 남학생도 뽑습니다.」남학생은 얼마인데?「남학생은 두세 명 정도입니다.」우리 축복가정 중에 모범적인 가정에서 뽑으면 돼.「한 95퍼센트 이상은 여학생들이지요.」(순결학과에 대한 보고 계속)
「그래서 학문의 성격을 빠른 시일 내에 갖추어서 체제화되어야 되겠다는 그런 측면이 요청됩니다.」그럼. 접목은 간단한 거야. 사위기대 이상, 지상·천상천국의 기본적인 윤리 도의적인 체제지. 그것이 방대한 거예요. 얼마든지 확대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국가에도 확대할 수 있고, 그 방정식은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여자만 시키고 남자는 안 다닌다고 하는데, 남자 학교도 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를 하면 문제가 생겨요. 유교에서도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그랬는데, 남녀 20대들이 동석하면 무슨 일이 안 생기겠나? 그건 절대 부동석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축제기간에는 아버님 말씀하신 절대 성이라든지 아버님의 말씀에서 따온 플래카드 같은 것들이 저희 대학에 완전히 도배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방대학의 가장 위기가 지방대학 근처에 있는 여관들이 흥행한답니다. 남녀 학생들이 그야말로 부모의 간섭이 없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타락하고 그런 분위기가 지금 지방대학이 갖고 있는 문제입니다. 신문에서도 주간지 같은 데서….」
지방대학만이 아니고 서울도 마찬가지야!「서울도 마찬가지인데 지방대학 같은 경우는 그런 측면에서 주간지 같은 데서 상당히 많이 기사화되기 때문에….」그걸 우리 세계일보가 취재하는 거예요. 우수한 대학에 있어서 남녀의 생활 문란상! 그거 몇 번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지금 아주 곪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쓸데가 없어요. 다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갖다 생매장해 가지고 아예 근본이 보이지 않게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지. 그것을 우리가 손대 가지고…. 정상적인 궤도에 가려면 법이 없어 가지고 되겠나 이거예요. 강경한 법을 중심삼고 행동에 들어가서 좌측 우측, 좌우로, 상하로 갈라 가지고 분별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김봉태가 수고했어요, 순결운동 교육하느라고.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판타날에서 눈을 까박까박하기에 ‘이 녀석, 해보지도 않고 그래? 하라면 하지!’ 했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았어요. 순결운동본부 하게 되면 벌써 ‘김봉태!’ 하더라구요. 정부도 그래요. 그 사람을 빼놓지 않는다구요. 훈독대학 이것도 세계에 발전해요. 그걸 해 가지고 졸업한 애들을 딱 해 가지고 선생이 가서 한번 시작하면 전부 각 동마다 발전시키면 자동적으로 되는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 하면 지금 협회 사람들이 가나, 어떠나? 순결대학은 사회악을 중심삼고 필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자기가 실무 책임자, 동장이 되고 면장이 되어 보라구요. 얼마나 열심히 하겠어요? 통·반은 자동적으로 흘러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대학을 그런 의미에서 시작하라고 했어요. 앞으로 이름이 올라간다구.「아버님 명령을 따라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꼭대기를 전부 다 하라는 거야.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을 해 가지고 훈독대학을 몇 번만 하면, 세 번씩만 하면 말 안 들을 수 없어. ‘한번 만납시다!’ 하면…. 동이 몇 개야, 그게? 딱 배치해 놓고 서울에서 출마한 국회의원들 모이라고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여기 협회에서는 그거 안 돼. 암만 그래야 안 모인다구. 그 사람들은 사회의 모든 이름 있는 사람이고 대학을 나오고 수십년 사회에 경력 있는 사람들이 모인다고 보는 거야.
또 그렇게 모집해서 넣는 거야. 아무나 받지 말라는 거야. 시험 쳐 가지고 하라는 거야, 기초시험.「아버님, 훈독대학의 입학생들 입학시험 보는 단계까지 발전시키겠습니다.」시험도 그래. 신문기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 풍토의 나쁜 것, 도의적으로 사회면과 가정문제, 교육문제, 학교풍토 그런 것을 전부 다 시험쳐야 된다구. 잡지나 신문을 보는데도 그래. 내가 요즘에 잡지도 보고 신문 보는데, 딴따라 패들 말이야, 배우가 누구고…. 그런 데 관심이 없어. 내가 신문을 다 봐도 신문에 대한 관심 없다구. 내가 신문에 관심 가져서 뭘 하겠나?
몇 시야? 한 시가 되어 와?「한 시 넘었습니다.」우리 밥을 몇 시에 먹었나? 애!「예.」우리 밥 몇 시에 주겠니?「지금 드려요.」우리 밥 몇 시에, 아홉 시 반에 먹지 않았어?「지금 다 됐어요.」한 시, 두 시, 세 시, 세 시간 만인가?「좀 기다리시겠어요? 저는 지금 드리려고 그랬는데.」「한 시 반에 잡수셔도 시장하지 않으시겠어요?」아, 괜찮아.「예. 그러면 한 시 반에 맞추겠습니다.」몇 시야? 이제 40분?「20분 기다리시면 됩니다.」10분이야?「15분입니다.」그 시계가 곱 됐구나, 그 침이. 나는 이쪽에 와 있는 줄 알았는데. 20분이면 뭐….
진성배도 통일교회 들어온 지 오래 됐지?「예. 대학교 1학년 때 들어왔습니다, 1966년에요.」그때 그만뒀으면 지금 더 어려워졌을 텐데, 엄마 아빠 하던 대로 했으면. 미국에 좀 가 있고 싶지 않아?「제가 뭐 가고 싶다, 안 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미국을 좀 알아야 된다구. 미국은 가 살아 봐야 알아.「일년 동안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 있었습니다. 세계화라고 하는 것이 곧 어떤 면에서는 미국을 알고 넘어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도의적인 면도 그래. 미국이 얼마만큼 부패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예.」싸워도 보고 다 이래야 된다는 거야.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에 대한 진성배 위원장의 보고 계속)
그거 다 됐나?「예, 한국 것은 끝냈습니다.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이제야 됐습니다. (김효율)」이거 한국말로 해?「한국말로 하시는 게 권위가 있고 좋을 것 같습니다.」일본 가서는 한국말로 하는 게 낫지. 누가 한번 읽어 보자. 내가 자꾸 읽어야 할 텐데…. 이번에 그 기사 났나, 어떻게 되었나?「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이번에 안 되면 이젠 내가 가만 안 있을 거라구. (‘참된 가정과 나’ 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