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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해야 할 3대 요건과 가자지구 해방

일시: 2003.10.25 (토)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훈독회 해야 할 텐데, 훈독회! 훈독회를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아까 ‘재창조 주인은 누구냐’ 하는 것을 훈독회 하고, 선생님이 말씀을 오늘 종일 해야 돼요. 문화의 밤은 하나마나…. 어디 갔어? 원주!「내려오라고 그랬습니다.」그래! 여기에 몇 개 국 사람들이 왔나? 국가 메시아들 다 왔지?「예.」각 나라의 메시아 가운데 안 온 사람 없어? 다 왔겠지?「예.」

하나님이 체를 써서 가정·민족·국가·세계를 이루는 것이 창조이상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오늘부터 우리 세계는 달라진다고 생각해야 돼요. 오늘 무슨 얘기를 했나?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는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몸을 쓰고, 그다음에 사랑의 상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진짜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를 지금까지 못 모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은 뭐냐 하면 몸을 쓰고, 체(體)를 써 가지고 인류를 자기 자녀로부터 가정을 만들고 그걸 퍼뜨려서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천주가 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몸을 쓰고 모든 전부를 이양하지 못한 채 중간에 올라가다가, 정(正)에서 나눠져 가지고 분(分)됐다가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이 갈라진 것이 본연과 만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중앙에 가서 이 십자 가운데서 만나야 돼요. 상·중·하, 우·중·좌, 그다음에 전·중·후 이래서 입체가 되어야 할 것인데, 아들딸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써 가지고 부모가 못 됐어요. 아담 해와의 몸을 써 가지고, 체를 써 가지고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둘만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가 되어서 이것이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직계 주류 계통은 직계 장손이 이어받아 가지고 왕권을 수립할 수 있지만, 장손만이 아니에요. 많이 퍼져 가지고 이것이 빠른 시일 내에 가정을 이루었다가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퍼져 나가야 돼요.

아담가정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생겨나는 곳이요, 그다음에 참스승이 생겨나는 곳이에요. 스승은 무슨 스승이냐? 사랑에 대한 스승이에요. 사랑에 대한 것을 알려면 무형의 신이 실체를 써 가지고, 실체를 남자 여자로 갈라놓아 가지고 이성성상의 분립체가 된 그 가운데 하나님이 마음적 자리에 들어가서 몸을 써 가지고, 그 몸을 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또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그다음에 3대를 가져야 할 텐데 3대를 갖지 못한 거예요. 3대를 못 가졌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손자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들딸도 결혼을 못 해 줬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들딸도 못 됐어요.

인간 타락의 결과

이렇게 볼 때, 그러한 가정이상, 국가이상, 세계이상을 준비해 놓고 옆으로 사탄 앞에 빼앗겨 버린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했는데 산적이 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가서 새끼를 쳐서 이 세상 사람을 도적놈을 만들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뭐 이렇게 오래 걸리겠나?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원통한 하나님의 그런 슬픈 기간이 길고 길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살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효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 나라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내 하나님이에요. 해 봐요. 내 하나님!「내 하나님!」인간 자체가 아버지로 불러야 할 텐데 아버지라 못 불러 봤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못 불러 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 땅 위에 착지를 해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아들도 사랑해 보지 못했고, 딸도 사랑해 보지 못했고, 몸을 써 가지고 결혼식을 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정적 이상을 이루지 못했어요. 거기서부터 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이 확대되어서 민족이 되고, 민족에서 국가·세계·천주,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된 부자지관계의 인연은 공식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억천만년 가도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 마음이 몸에 대해서 명령하게 될 때,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든지 그 행동을 하려면 하지 말라고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렇지만 타락을 몸뚱이가 했기 때문에 몸을 이기지 못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3분의 2 정도까지 갔는데도 불구하고 타락했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모르니까 부모를 모르고, 부모를 모르니까 혈통, 참생명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되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된다!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핏줄!」

아무리 세상에서 두 부부가, 남자 여자가 재미있고 비둘기 이상으로 그렇게 다정스럽게 산다 해도 그 사는 것은 일생만이에요. 일생으로 끝나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산다 하더라도 핏줄이 생기지 않으면 일생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영원이라는 것이 시작되지 않아요.

나라가 없으니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

사랑의 원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절대적인 사랑이요, 유일적인 사랑이요,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 사랑이 아무리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고 해도, 아무리 남자 여자가 피를 섞는다 해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자식이 없으면 정착하지 못해요.

가정 하게 되면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3대를 중심삼고 3대 이상이 돼야 가정이 되지, 1대 2대, 하나님과 하나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은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은 언제 했느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타락했느냐, 아들딸을 낳기 전에 타락했느냐? 타락은 아들딸을 낳기 전에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쫓아내 가지고, 쫓김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면 결혼을 언제 했느냐? 하나님 앞에서 한 것이 아니고 사탄 마귀 앞에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가정, 절대적인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소유가 있는 위에서 낳게 되어 있지, 나라도 없는데 결혼식을 할 수 있어요? 가정도 없는데 결혼식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더라도 출생신고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출생신고를 못 하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 현재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필요해요.

내적인 종교, 초종교와 초국가 위에 하나님의 뜻이 서기 때문에 종교를 넘어서야 돼요. 종교를 넘어서는 데는 지금까지의 세상 세계,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종교가 아니에요. 그것을 넘어선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 정착을 바라신 그 소원은 한 번도 이루어지지 못했어요.

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사탄만이 알고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억만 갈래, 천만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게 되기를 바라서 몸 마음도 싸우고, 부처끼리도 싸우고, 부자지관계도 싸우고, 모든 전쟁의 세계를 만든 거예요. 투쟁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할 수 없는 것이 원리원칙이에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생명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을 끊어 버리고 사탄적 사랑을 이어 놓은 거예요. 사탄의 사랑은 낮은 사랑이에요. 사탄적 사랑은 천사장 사랑이에요. 천사장 사랑을 중심삼고, 천사장 생명을 중심삼고, 천사장 혈통을 넘겨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16세까지 자라던 본연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은 살아 있다는 거예요. 압제했더라도 그것은 살아 있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이 몸을 중심삼고 몸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언제나 브레이크를 걸어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을 극복해야

몸뚱이가 하는 일을 마음세계에 속일 수 없어요. 벌써 안다는 거예요. 본래 내 자체가 양심의 명령을 받아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 순종해야 할 것이 몸뚱이를 태어나게 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인데, 원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등 하나님과 관계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인간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요.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결국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동산에 가서 정문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러 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차피 오랜 세월을 통하더라도 사탄은 불법적인 존재이니 불법적인 존재는 천륜 앞에, 천리 앞에, 천법 앞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주인을 찾아가려고 하고, 주인이 또 찾아와서 이것을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막을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돌아가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납치해서 새끼 친 것이 돌아가지 못하게 산이 있으면 많은 산 같은 곳에 전부 다 배치해 버린 거예요. 산과 들과 어디든지 사람이 사는 곳에는 싸움이 언제나 개재하고 분쟁이 개재하기 때문에, 분쟁하는 곳에는 하나님은 오지 못하는 걸 알기 때문에 분쟁세계의 판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 사탄세계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사람은 안식이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서는 인생을 고해(苦海)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이걸 극복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돼요. 여기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수천년 걸려서라도 극복해야 돼요.

예수님이라든가 4대 성인을 보더라도 그들이 저나라에 가서, 세상에 살 때는 가정도 갖고 부인도 있고 아들딸이 있었지만 천상세계에서는 전부 다 갈라집니다. 천사장 세계에는 아들딸이, 상대 개념이 없어요. 아직까지 허락하지 않았어요. 인간이 완성해 가지고 끝나야 천사세계에 상대이상을 허락할 텐데, 중간에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서 타락시켜 놓고 아담까지도 타락시켜 놓았어요. 그러니 틀림없이 사탄이 악마가 되고 사탄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돼 있어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가 뭐냐 하면 간부(姦夫)예요. 간부를 알아요? 여자 셋 합한 것인데 제일 나쁜 거예요. 간부! 간부가 뭐냐 하면 사랑의 최대 원수를 말해요. 사탄이 누구냐 하면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사탄이 뭐라구요?「간부입니다.」

그 간부를 앞에 놓고, 사랑하는 여편네를 빼앗겨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세상 판도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가운데 내가 하나님이라는 위신을 나타낼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사탄은 그걸 알고 만년 잡아다가 전부 다 마음 몸이 싸우게 만들었으니까 하나님의 적자가 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그런 씨를 받은 모든 결실은 내 아들딸이라 할 때,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하려면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다 해치웠을 거예요. 그러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 하면 창조원리가 틀려요. 사랑을 근본으로 해서 모든 것이 존재해 있는데, 힘을 중심삼고…. 힘이 주류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만우주의 모든 존재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해 봐요, 쌍쌍!「쌍쌍!」곤충세계도 그렇고 균세계까지, 병균세계까지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오장육부가 다 있어 가지고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사랑해서 번식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몰라요.

쌍쌍제도라는 말도 통일교회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요즘에 축배할 때 ‘위하여!’ 하는 말도 통일교회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세상이 악하지만 좋다 하는 것은 흉내 내고 따라오려고 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마음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높아지려고 했다가 낮아지고, 낮아졌다가 또 높아지려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자리를 못 잡고 가는 인간이기 때문에, 불안한 세상에 사는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기 때문에 지옥밖에 갈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정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통일해 버려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두 세계니까 천국에 못 들어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를 알게 되면 이것을 강제로라도 까 버려야 돼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했어요. 진리를, 참이론을 알게 되면 이론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원리를 알고 천리가 어떻다는 근본을 알았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도 제재하는 거예요.

첫째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배고픈 것, 먹는 것이에요.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씩 먹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먹는 것, 그다음에 뭐라구요? 쉬는 것, 자는 것이에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사랑문제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커 가지고 남자가 컸으면 혼자 있기를 바라고, 여자가 컸으면 혼자 있기를 바라요? 상대를 찾아야 돼요. 상대를 못 찾는 존재는 이 땅 위에 존재하게 안 돼 있어요.

오관을 집중 집결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작용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라는 것은 본래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필요했기 때문에 생식기를 지었지. 그 생식기를 통하지 않으면 가정이 생겨나요? 태어나요, 안 태어나요?「안 태어납니다.」남자 생식기 혼자 안 돼요. 여자 생식기가 있어야 돼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런 말을 한다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쁜 단체로 비판받은 거예요. 사랑에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하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입 맞추는 데가 아니에요. 딴 데 어디냐? 아니라구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때가 되면 거기서 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온 몸이, 가슴이 뛰고 세포가 춤을 추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느껴 봤어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놈의 자식 그거 미친 자식이지.

그래서 언제나 여러분이 인사할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인사하기 전에 인사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내 생식기가 본연의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제발 비나니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어서 갑시다.’ 할 수 있게끔 지도하게 돼 있어요. 사랑은 그 길을 지도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지도해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가서 하나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살게 돼 있는데, 그렇게 못 된 것이 얼마나 비통해요?

모든 세포, 여러분의 오관이 있으면 오관이 집중해서 하나에 집결시킬 수 있는 그 힘의 작용이 뭐냐? 사랑의 작용이에요. 사랑하게 될 때는 눈·코·귀 오관, 영적인 오관, 하나님이 비춰 볼 수 있는 오관이 합해 가지고 전부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초점을 맞출 그 초점 기지,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갖고 사랑의 초점을 맞출 그 초점 기지가 뭐냐? 입 맞추는 것은 시작이에요. 입 맞추고 그다음에 뭐예요? 남자 여자가 입 맞추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젖을 대는 거예요. 젖을 맞춰야 돼요.

그다음에 뭘 맞춰요? 입 맞추는 것이 사랑이 아니에요. 젖을 빨고 젖을 만지는 것이 사랑이 아니에요. 그래서 남자들이 아기가 먹던 젖보다도 큰 젖을 바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슴이 바람벽 같은 것이 좋아요, 풀 자루같이 불어난 것이 좋아요? 저 아저씨! (웃음) 왜 웃어요? 그게 사실인데. 이 진리를 부정할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주류 속성

그러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우주의 근본을 밝혀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나님의 주류 속성, 손이면 손을 구성할 수 있는 속성이 있어요. 팔은 팔 속성, 눈은 눈 속성, 지체의 모든 전부가 속성을,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지백체 가운데 속성이 다 있지만, 그 구성체를 연합해 가지고 오장육부가 움직여요. 움직이는 하나의 손이면 손, 움직이는 세포가 하나의 그룹이 돼 있어요. 하나의 구성체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손이 움직여야 할 속성이 있어요. 손이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언제든지 가야 할 속성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데, 이렇게 움직여야 되고, 이렇게 움직여야 돼요. 손을 이렇게 뒤로 할 수 있나?

그러면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무엇이 이 우주를 구성했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가 움직이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그 말이에요. 인간세계의 모든 속성이 많지만 그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하면 사랑의 속성이에요. 해 봐요, 사랑의 속성! 「사랑의 속성!」 이것이 주류입니다.

그 속성 가운데는 절대 사랑이 있어요. 사랑하면 절대적이어야 돼요. 잠깐이 안 돼요. 요즘에 타락한 세계의 문학소설에도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진리니 본심이 발표하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사랑이 영원하게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한 핏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주류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하면, 사랑의 주류인데, 그 주류의 속성은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절대에는 둘이 없어요, 하나지. 그다음에 유일적인 사랑이에요. 유일도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다음에 변하지 않아요. 불변이에요. 변하면 큰일이지.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는데, 변하지를 않아요. 그다음의 속성은 영원한 거예요. 이것이 4대 속성이에요.

사랑의 4대 주류 속성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구성된 모든 세계의 만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이에요. 수놈은 절대적 수놈이에요. 요즘에 남자가 여자 되는 수술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적이 아니에요. 그것은 이상해서 사고적으로 고장난 거예요.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리고 그 속성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사랑 때문에 움직이기 때문에 유일한 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불변·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원리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남자를 지을 때 영원한 남자, 영원한 사랑의 남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유일의 남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불변의 남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남자로 지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의 여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속성을 지닌 여자가 돼 가지고,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둘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속성을 중심삼고 완성하려면 부부가 되어도 어떤 부부냐? 절대적인 부부, 유일적인 부부, 불변적인 부부, 영원적인 부부예요. 갈라질 수 없어요.

자, 그거 알겠어요?「예.」여러분, 어머니가 둘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꺼번에 두 어머니 배에 들어가서 태어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둘이 되면 좋겠다 해서 두 종자를 받아 가지고 필요한 딸이면 딸이 태어날 수 있어요? 아버지의 정자도 절대적이요, 어머니의 난자도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유일적이고, 불변적이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이것만 알게 된다면 오늘날 세상이 얼마나 악한 세상이 되었느냐 하는 자동적 결론이 나오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리고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남자는 여자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남자를 대해서 우리 주인이라고 하지요? 어떻게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가 혼자서는 남자를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해 주는 남자를 갖지 못하면 사랑의 주인을 영원히 못 만나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요. 귀한 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없었다면 남자가 아무리 천만년 내가 사랑의 주인이라고 해도 그것 다 쓸데없어요.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이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모든 것을 완성시켜 줄 수 있는 주인 양반은 남자 자체가 아니고 여자 자체였다! 아시겠어요?「예.」

여자를 그런 주인 양반 만드는 것은 남자 자체라는 거예요. 서로 엇바꿔 가지고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런 관계는 어느 누가, 사람이나 무엇이나 여기에 반할 자가 없기 때문에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주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 그런 부부가 성립되는 것이 창조이상으로 본 결론적인 답이다!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모든 것이 상대관계로서 수평이 돼야 편안함을 느껴

그러면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자신은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눈도 주체 대상으로 이것이 조금만 아파도 불안해요. 하나 안 되면 고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코도 하나 이래도, 감기가 들면 찡찡하고 정상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입도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발음이 확실하지 않아요. 귀도 그래요. 공명하는 판이 있어 가지고 울리는 데에 있어서 진동이 상대적으로 움직여야 되게 돼 있지, 맞서면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전부가 상대관계에 있어서 수평이 되어야만 편안함을 느끼지,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고통을 느껴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은 이 전체 몸 마음이 고통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치지 않는 한 영원한 세계까지 고통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쌍쌍 이상 위에, 손을 보나 모든 것이…. 손이 혼자 소리 낼 수 있어요? 모든 것이, 소리를 내더라도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의 나이 많은 남자들, 술도 먹고 나가 돌아다니면서 할 짓 다 해 놓고, 여편네를 들이 차고 때리고 하는 것은 우주를 파괴하려는 공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인륜도덕에, 주색잡기(酒色雜技)라는 말이 있는데, 술 먹고, 바람피우고, ―잡기가 뭐예요?― 노름하는 사람들은 망한다는 거예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언행심사(言行心事)! 해 봐요.「언행심사!」말과 행동은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마음과 일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과 일이 하나 안 되면 가짜 사람, 언행이 하나 안 되면 가짜 사람이에요. 그런 모든 것이 인륜도덕의 예법에 있어서 취해야 할 도리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을 망치는 존재는 천지를 망쳐 버려요. 병이 나서 눈이 아프게 되면 온 몸을 망칩니다. 코가 이렇게 막혀도 온 몸이 아파요. 여기만 아픈 것이 아니고 안 아픈 데가 없다구요. 속도 아프고 세포 다 아파요. 아시겠어요?「예.」사랑의 기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기관은 몸 마음의 신경이 집결된 곳이에요. 그곳이 제일 미묘한 곳이라구요.

여러분 그래요. 색시들이 아기에게 젖먹일 때는 임신 안 해요. 그거 알아요? 낳아 가지고, 자연생산 해 가지고 아기가 젖을 먹게 된다면, 수유기에는, 젖을 먹이는 시기에는, 한참 젖이 나올 때는 임신 안 됩니다. 왜? 임신하면 아기 기르는 데 문제가 되잖아요? 전부 다 이렇게 분석적 통계에 의한 과학적인 결론 위에서 모든 것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우유를 먹고 자란 사람들은 소와 같은 성격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서로 닮아요. 둘이 닮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해 봐요. 이렇게 하면 소리가 이러지만, 딱 이래 가지고 하면, 공간이 있으면 이래요. 구형을 이루어야 이렇게 소리나요.

사탄 핏줄을 자르고 접붙이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못 돌아가

통일교회에서 아침에도 ―처음 온 사람은 모를 거예요.― 기도하는데, 남자 여자가 이렇게 섰으면 우주를 상징해요. 우주를 상징해 가지고 남자는 왼손을 이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손을 중심삼고 여자하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쓰게 된다면 남자가 강하기 때문에 자연히 시계바늘이 도는 대로 돌아요. 또 이렇게 하나되려 해도 하나 안 돼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당기더라도 이쪽이 강하기 때문에 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를 품고 하나되기 위해서 언행심사, 말하는 대로 이 우주가 같이 화답해야 됩니다. 이래서 이렇게 부처끼리 기도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인사 조치를 혼자 하지 않아요. 가정을 봐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를 하게 돼 있어요. 아버지가 어떠냐? 어머니가 어떠냐? 장자 장녀가 어떠냐? 이 네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를 이루면 그 아래의 아들딸은 자연히 따라가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형님 누나도 어머니 대신 사랑하게 되면 그 동생들은 자연히 커 가는 거예요.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어미 아비가 문제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문제예요. 아시겠어요?「예.」

천국 갈 수 있는 아들을 낳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못 만났고, 천국 갈 수 있는 교육을 한다는 사람들을 만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옥 가니까, 하나님은 본래의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지 못했으니, 낳을 수 있는 자를 다시 갖다가 세워 가지고 대신 낳은 것과 같은 자리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이 구원섭리의 완성이에요. 제아무리 완성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가슴과 온 몸에 상처투성이를 해 놓고야 비로소 가정 형태를 찾게 되는 그 세계가 하나님에게는 비통한 것이에요.

그러나 타락한 인간은 형편없는 악마의 핏줄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접붙이게 됐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있어요. 접붙이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접붙이지 않으면 돌아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반드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그러면 자르는 데는 어디를 자르느냐? 하나님이 하게 되면, 한 나무라면 뿌레기를 몽땅 한꺼번에 잘라 버리면 되지만 한 나무가 아니에요. 60억 인류가 돼 있어요. 전부 다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참감람나무가 없어요.

씨를 만드는데 완전한 돌감람나무 될 수 있는 씨를 모든 인류가 갖고 있으니, 그 씨를 매일같이 뿌림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 밭이 무성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세상을 망쳐요. 못된 사람이 부락에 있으면 그 부락에 있는 초목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자기 편리한 대로 별의별 짓 다하면서 죽여 버리고 마음대로 처리해 버리면, 세상이 황무지가 돼 가지고 인류 자체까지도 망해 버리는 거예요. 엄청난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나쁘더라도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한 운동을 하는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가

소위 인텔리겐치아(intelligentsia)라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는 약자가 믿는다.’고 하는데, 천만에! 레버런 문이 약자가 아니에요. 내가 씨름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무엇이고 잘하는 사람이에요. 부락에 가 가지고 졸개새끼들을 잘 짓누르고 훈련도 잘 시키는 사람이라구요. 또 머리도 좋아요. 남이 십년 해야 할 공부도 3년에 다 해치워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를 대조 비교해서 비판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이론적으로 짜 놨기 때문에, 그 길을 가면 옳고 그른 세계를 알아 가지고 나쁜 세계에 있던 사람이 자연히 그렇게 가다 보니 옳은 하늘나라까지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은 그런 내용이 꽉 차 있어요. 그러니 싫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짓기 위한 하나님이 얼마나 높고 능력이 많아요? 그런 하나님이 이상 가운데 높은 이상을 가졌는데, 이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만 해도 얼마나 큰 거예요? 지구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일년씩 걸리는데, 거기에 9개의 행성이 있어 가지고 태양계를 이룬 것이 얼마나 커요? 그것에 1천 배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그런 대우주예요. 얼마나 커요?

왜 그렇게 하나님이 큰 대우주를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하고 같이 산다 하더라도 잠깐 사는 것은 좋지만 영원히 가서 같이 살 수 있어요? 예법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소성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달라요. 손이면 손의 속성이 다르고, 모든 다른 속성권 내에 치리를 받으니 완전한 하나님의 속성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기준에 딱 자리잡으면 사지백체가 자기 자유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면 어렵고 마음대로 못 하고 몸이 축소되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천운, 하늘의 운이, 하늘의 법이 질서를 여전히 영원히 보존하기 때문에 영원히 하늘의 천법이 보존하는 힘이 그런 작동을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세계에서는. 알겠어요?「예.」

영계에서 가르쳐 준 상대하고 결혼하는 신기한 통일교회

그래, 참된 여자가 됐어요? (한 참석자를 가리키시며) 상대야? 참된 여자가 됐어? 참된 남자가 됐어? 성나면 주먹질 잘 하겠구만. 그래, 안 그래? 물어보잖아? 성나면 주먹질 잘 하겠어.「주먹질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색시 놓칠까 봐 안 했지, 무서워서. (웃음) 주먹질하면 도망가게 되어 있는데. 그러나 할 수 없이 안 했지, 몇 번씩 이러고 때리고 싶고, 말 안 들으면 그러고 싶지? 여자도 보통 여자가 아니야.「예, 알고 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요. 결혼하기 전에 ‘네 상대는 어떤 사람이다.’ 이거예요. 흑인한테 백인 남편을 얻는다고, 백인하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기도할 때도 그렇게 가르쳐 주니까 흑인이라도 ‘내 남편은 백인이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수천 명이, 이렇게 몇천 명이 모여 있는데 그 흑인 색시에게 보여 준 백인이 어디에 있는지 자기가 찾을 수 있어요?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 문 선생이 무슨 요술통인지 모르지만,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틀림없이 찾아 준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던 사람이 여기도 많을 거라구요. 주동문, 왔나? 안 왔구만.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여편네도 고등학교 선생이었는데 ‘네 신랑은 주동문이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약혼하게 될 때 자기가 주동문을 알기를 했나, 인사를 한번 했나? 만나고 보니 주동문이에요. 신기하지요?

그거 어떻게 알아맞혀요? 내가 4년째 되는구만. 4년 전에야 이 비밀을 얘기했어요. 하도 믿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게 되면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눈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천운을 잴 수 있고, 국운이라든가 가정의 운세를 측정할 수 있다구요.

남미의 섬 가운데서 제일 꼴래미 섬이 있고, 북미의 북쪽에서 사는 처녀가 있었는데, 그 처녀에게 너는 어느 나라의 여왕이 되어야 할 테니까…. 왕손이에요. 여왕이 될 텐데 흑인 남자를 찾아갈 때 그 남자를 만나 줘야 된다 이거예요. 몇 번이고 봤으니 그렇게 사모했는데, 많은 사람이 모여서 짝패를 맺어 주는 데 있어서 자기가 찾을 수 있나? 신기하게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사람이 못 되면 흘러서 지옥 밑창에 떠내려가는 무리밖에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서 발을 붙이고 살 데가 없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결혼이. 결혼을 잘못하면 부잣집도 망해요. 망하는 집도 며느리가 잘 들어오면 흥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의 질서를 지키고 천운이 찾아오게 되면 그 천운은 사랑이 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꾸 춘하추동 커야지, 작아지지를 않아요. 매일같이 모든 만물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커 가요. 사랑의 기반도 커 가기 때문에 그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 중심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가운데 모시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 이상향이다! 아시겠어요? 이상향! 해 봐요.「이상향!」알겠어요?「예.」

그만두자구요, 계속하자구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은 다 좋아하잖아요?

사랑을 번식시키는 기관(生殖器)과 기독교의 신랑 신부 이상

자, 그러면 성(性)이라는 것이 제일 문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의 성! 성 하면 어디를 말하느냐? 생식기를 말해요. 생식기, 해 봐요.「생식기!」생식기가 한국말로는 사랑을 심는 기관이다, 사랑을 번식시키는 기관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동양 말은 거기에 제일 가까워요.

기독교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가르쳐 줬고, 예수님을 신랑이라고 가르쳐 줬고, 또 형님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필요한 3대 요건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수많은 기독교인, 지금 10억이 넘는 기독교인인데, 남자 신랑 여자 신랑이라는 말이 돼요? 남자 신랑 여자 신랑 될 수 있나? 남자도 신랑 될 수 있나? 남자는 형제밖에 안 돼요. 신랑이라는 것은 부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신랑 삼기 위해서 온 여자들이 예수님을 신랑으로 혼자 사모해 가지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신부라고 해 가지고 신랑의 말만은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그런 관이 있어요. 주님이 와서 명령하게 되면 자기 가정이든 나라든 어머니 아버지도 한꺼번에 끊어 버리고 신랑을 따라서 승천해 가지고 공중잔치, 천년 혼인잔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잃어버린 것을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공중에서 찾을 게 어디 있어요?

심은 터전이 땅인데 공중에 가서 뭘 하자는 거예요? 그런 허깨비 같은 얘기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1990년대 초반에 10월 28일인가 주님이 온다고 해 가지고 기다렸는데, 오기는 뭘 와? 퉷!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증거하고 있어요. 현실로 증거된 사실을 자기가 살고 있으면서 증거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아니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뭐 정통이야? 사기꾼들! 문 선생은 사기꾼 아니에요?「아닙니다!」

보라구요. 세상의 모든 가정에 있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딸로부터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문 선생이 찾아와야 돼요. 잃어버렸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안 좋아하게 되면 병이 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병이 난다구요. 병이 나서 도망가야 돼요. 지독한 곳이에요. 선생님을 싫다고 했더라도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누구보다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철칙이에요. 천법이에요.

동양 사람은 계절의 사랑을 잘 느끼고 살지만 서양인은 안 그래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 둘이!「예스.」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해?「절대적으로 사랑합니다.」*‘절대적으로 사랑합니다. 선생님이 유일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합니다.’ 하더라도 퉷…! 나는 모르겠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불가피한 거예요. 세상에 여왕을 좋아하지 않는 나라가 없어요. 할아버지를 좋아하지 않는 집이 없어요.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는 집이 없어요. 남편을 좋아하지 않는, 죽어도 좋다는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예요.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사랑에 목을 걸고 살게 되어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가 아무리 부정해도 천운이 그렇게 가니,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는 열매맺혀 가지고 겨울에는 따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안고 뒹굴고 해서 겨울에 자녀를 많이 낳으라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적도 이북의 23도권 내에 사는 사람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요. 겨울에 아기를 가지면 몇 월달에 낳나?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에 아기를 많이 낳게 돼 있어요. 왜? 겨울이니 떡을 해먹고 건강하게 쉬고 이웃동네하고 서로서로 나눠 먹고 화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뭐 불편한 것이 없거든. 동네방네 매일같이 잔칫날 같은 거예요. 수확한 곡식을 가지고 만들고 싶으면 만들어 마음대로 먹으니까, 먹고 할 일이라는 것은 여자 남자 사랑하는 것밖에 없지.

그러니까 동양 사람들은 계절에 대한 모든 느낌을 잘 느껴요. 봄에 대한 것, 여름에 대한 것, 가을에 대한 것, 겨울에 대한 것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사랑의 감정을, 봄 절기의 사랑을 몰라요. 여름 절기의 사랑을 몰라요. 가을 절기의 사랑을 몰라요. 어떤 사랑인지 말이에요. 그다음에 겨울 절기의 사랑이 어떤지 몰라요. 다 달라요. 춘하추동의 모든 페이스를 맞춰 가지고 사는 사람이어야 돼요. 기후가 그래요.

기후 때문에 보기 싫은 브라운 헤어, 블랙 헤어, 블루 아이라 해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북극에 살아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예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해적들이 영국에 와 가지고 해적단 기지에서 왕초가 되기 위해서 스페인을 때려잡고, 포르투갈을 때려잡은 거예요. 바다에서 해안선을 드나들면서 약소국가를 탕두(강도)질 해먹던 것을 도리해 버린 거예요. 영국이 기독교 사상을 믿기를 잘 했지.

그래 가지고 4백년 전에 인도를 점령해 가지고 식민지로 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좋은 것을 도적질해 가려고 그랬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사상이 있으면, 아벨은 가인을 구해 주고 나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도적질한 거예요. 영국 런던의 박물관에 가 보면 도적질한 것을 쌓아 놓고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도적놈들! 그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주인 찾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분이 얼마나 나빴는지 몰라요.

그래서 영국은 제3세력권으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그것을 팔아서, 그 나라에 가서 팔더라도 그 나라에 필요로 하는, 누가 살 사람도 없는 폐물로 취급받을 수 있는 그걸 갖다 한군데에 모아 가지고 불사를 날이 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사탄세계가 얼마나 밉겠나? 알겠어요?「예.」

남자의 사랑에 달려 살게 되어 있는 여자

여자에게 귀한 게 뭐예요? 반지예요? 이어링(earing; 귀고리)이에요? 네크리스(necklace; 목걸이)예요? 여자는 이렇게 달려 살아야 돼요. (웃음) 어디에 달려 사느냐 하면 남자 생식기에 달려 산다! 듣는 것이 귀하거든. 신호를 제일 빨리 아는 것이 귀인데, 신호하는 데는 뭘 하느냐? 배고프다, 사랑하고 싶다! 여자에게 그것이 달렸으니 이것을 내가 걸고 있고, 이것을 좋아한다 그거예요.

반지가 뭐예요? 링이 뭐예요? 끼어 살아야 돼요. 손에 끼고 살면 아픈데도 불구하고 끼어야 돼요. 이것을 안 하면 가짜들이, 도적놈이 찾아온다구요. 방어해야 돼요. 이건 또 뭐예요? 네크리스는 또 뭐예요? (웃음) 여자는 남자의 모가지를 붙들고, 붙들리게 되면 발만 이렇게 하면 휘익 돌아가요. 네크리스는 돌아가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특성을 말해요.

나는 반지를 안 끼어 봤어요. 결혼할 때 할 수 없이 낀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반지를 사 줬더니, 구라파에서 첫 세계여행을 할 때 화란에 가서 제일 색깔 좋은 1.5캐럿 되는 것(다이아몬드)을 샀어요. 그것 하나에 얼마냐 하면 그때 돈으로 4천5백 달러예요. 그것이 요즘에는 얼마나 되나? 참 티가 없는 것을 사 가지고 한국에서 반지를 만들어 줬더니 그거 누구 줬는지 몰라요. (웃음)

이런 것을 암만 사 줘도, 이번에 내가 여자 2천 명에게 이런 것을 사 줬는데, 없다고 더 좋은 것을 사 주면 좋겠다고 해서 데리고 가면 안 사 줄 수 있어요? 우주의 어머니의 남편이라는 사람이 시골 떼기 여편네같이 하면 되겠어요? 점점 좋아져야지요. 영국 왕궁에서 자랑하는 517캐럿 되는 영국 여왕의 다이아몬드를 내가 사 올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사 오지 않으면 가서 찾아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여러분에게 벤츠 자동차, 집도 몇만 채를 한꺼번에 사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있을 성이에요, 있어요?「있습니다.」(웃으심) ‘있을 성’ 하면 왔다 갔다 하지만 ‘있어’ 할 때는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세계 각 나라의 남자 여자에게 옷 안 사 준 나라가 없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불쌍해요. 거지 사촌이에요. 여기에 때운 구멍만 있으면 자기 양복이라도 팔아서 사 줘야 마음이 편하지, 마음을 못 놓아요. 그 호텔을 찾아가서 돈을 빌려서라도 데리고 나가서 사 줘야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런 고약한 마음이 아마 부모의 마음인 것 같아요. 하나님의 마음은 그 이상일 것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자지구 해방을 위해 3대 종교가 1백만 명씩 동원하라

흑인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백인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유대 나라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팔레스타인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몇 달 동안에 세 번씩 선언문을 발표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세 번을 했으니, 이제부터는 가자 지방에 1백만이 살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반드시 평화의…. 지금 세상이 지옥권이에요. 1백만이 나가고 들고 하지를 못해요. 나가려면 미국 비자, 유대교(이스라엘) 비자, 그다음에 자기 나라 비자가 있어야 돼요. 허락을 받아야 돼요. 나가는 것을 허락지 않아요. 완전히 갇혀서 살아요.

그래서 그 나라 그 사람들의 해방을 위해서 이번에 선생님이 특별지시를 한 것이 무엇이냐? 백만, 백만, 백만! 유대교 백만을 동원해라! 그다음에, 이제 뭐라구요?「가자지구입니다.」가자! 가자 하게 되면 통일교회 말로 하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에요. ‘가서 자자.’ 해서 ‘가자’ 그래요. 그건 안 가면 안 돼요. 선생님이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것을 철폐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철폐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철폐해야 됩니다.」

철폐하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철폐하기를 원치 않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무슨 말인지 몰라요. (웃음) 세 번 하면 긍정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않지 않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들어야 세계에 가서 사람 노릇을 하고,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잡더라도 동서남북을 가려서 앉을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아침에 일어나면 선생님이 계시는 곳을 향해, 일본 식구들은 동방요배(東方遙拜)가 아니고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하는데, 동쪽으로 앉았다가는 미친 간나가 되는 거예요. 천만 명이 인사하더라도 그건 흘러가고 마는 거예요. 원리원칙의 길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칙적인 길은 하나밖에 없느니라!「아멘!」없느니라!「아멘!」(박수)

불란서 앙리는 구라파 책임자가 돼 있더구만. 이번에 구라파 총책임자가 됐어? 불란서에서 협회장도 못 하고 있잖아? 앉으라구. 일어서서 악수하면 좋을 텐데, 엎드려 가지고 얼마나 힘들어? (웃음) 등을 휘지 않으니까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앉았으니 등이 휘지 않으니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꼴불견이에요.

선생님은 의자에 앉았기 때문에, 의자 하나 없이도 수백 명의 서양 사람들이 앉고도 나보다 편안해 가지고 잘 참는 것을 볼 때 ‘고맙습니다, 서양 양반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저놈의 쌍놈의 자식들, 사람 교육도 못 받았다. 퉷!’ 하고 침 뱉는다구요.

물이 맛있는 줄 알아요? 풋! (물을 머금고 뿜으심) (웃음) 내가 여기를 봤는데 여기는 내가 다니는 길인데 미끄러질까 봐 물을 축이는데, 왜 야단이에요? 미끄러져요. 할아버지가 넘어지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요? 한 번 더! (웃음) 내가 오늘 좋은 것 하나 발견했어요. 말할 것이 아니라 물 하나 가지고 풋 풋 풋, 다섯 번만 하면 길이 훤하다구요. (웃음)

생식기는 통일하고 사랑하고 쉬는 기관

성(性)이 제일 귀한 거다! 해 봐요.「성이 제일 귀한 거다!」성이 뭐예요? 콘케이브(concave; 오목한) 콘벡스(convex; 볼록한)예요. 그거 알아요?「예.」그것을 무엇에 쓰는 거예요? 싸움하기 위해 쓰는 거예요? 싸움하는 기관이에요, 하나되는 기관이에요?「하나되는 기관입니다.」통일하는 기관이요, 사랑하는 기관이요, 그다음에 쉬는 기관이에요. 땀을 흘리고 사랑하고 나면 한잠 자야지요? 서양 사람은 안 자요? 앙리, 그래?「그렇습니다.」그렇데. (웃음) ‘그렇습니다.’ 말만은 발음이 똑똑하네. 많이 해 봤구만, ‘그렇습니다.’ 하는 것 보니. 알겠어요?

성이 귀하다!「성이 귀하다!」그러면 문패에 쓰는 성(姓)이에요,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성(性)이에요?「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성입니다.」문패에 성을 쓰잖아요? 선생님의 성이 뭐예요? 문(文) 가 아니에요? 문 가, 문 씨! 문이라는 것은 들락날락하는 문이에요. 문을 열면 열두 문이, 곱다란 열두 문이 점점 커져요. 처음에는 작고 작아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열게 된다면 동서남북 사방이 가림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치가 곤란하니까 하늘 공중으로 가든가 땅에 묻히든가 들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장애물이 되기 때문에 피해 입을 사람이 많기 때문에 공중으로 처리하든가 땅으로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상에서 남자의 성이, 여자의 성이 필요하다면 돈을 얼마나 주면 사 올 수 있을까?

*또 왔구나! 남편도 왔어?「오늘은 안 왔습니다.」안 왔어? 어디든지 남편을 데리고 가는 것이 싫지? 선생님이 있는 데 남편을 데리고 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라구.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

타락한 후손의 남편이 되어서 아무리 변했다고 하더라도 어때? 접붙임을 받았지?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바꿨는데 본래의 참감람나무 앞에 오면 부끄러운 거라구. 그것이 인간 본연의 심정이라구. 아무리 훌륭한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 앞에 데리고 와서 함께 서게 되면 부끄러워진다구. 너도 그런 마음이 있어?「하이.」정말이야?「하이.」일본 여자가 그래?「하이.」

한국은 역사적으로 원수지요? 그러니까 교차결혼해서 그러한 심정을 바꾸지 않으면 본향의 세계와 무관계라구요. 일본 온나사마다치(女樣達; 여자님들), 알겠어?「하이.」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온나(女)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자, 오늘은 벌써 열 시예요. 여기에 와서 내일 아침에 보내 주더라도 불평할 수 없어요. 자녀의 날이니까 아들딸들에게 유익한 교육을 밤새도록 하더라도 불평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구요.

너는 남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 아버님이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함께 살고 있는 것 아니야? 아들딸이 몇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야? 아기가 몇이야?「넷입니다.」남편이 그렇게 좋지 않지? 할 수 없이 살지?「아니에요. 아버님께서 해 주셔서 좋아요.」글쎄, 아버님을 믿고 그런 얘기를 하지, 자기 혼자 생각하면 벌써 이혼했을 타입이야. 너도 그래. 정신 차려!「예.」생활에서 모범이 못 되면 문제가 크다구. 알겠어?「아버님의 백(background)을 믿고 제가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임자가 살지. 일주일에 한 번씩 싸움하지 않으면 병이 나게 돼. 갈라지게 돼 있다구. 그걸 참으려니….「계속 헤어져서 삽니다. 포르투갈 국가 메시아로….」헤어져 사니 싸움도 못 하니까, 그리움밖에 안 남으니 살지. 이제부터는 같이 살 때가 왔어요.「예.」

하나님은 내적으로 하나돼 있으니 자극을 못 느껴

자, 그러면 이제 중요한 얘기를 해요. 하나님이 본래 무형의….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구요?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그다음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시는 분이다! 원리에서 이렇게 총평을 딱 해 놨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것을 들어 봐요.

본래 창조할 대상을 생각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성상적 입장에, 뼈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형상은 몸뚱이인데, 뼈에 가죽이 붙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뼈 가운데 가죽이 수평으로 딱 서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의 햇빛이 비치면 여기에서 반사하는데, 이것이 몸뚱이인데 반사체예요. 반사체 알지요? 여기서 백이 오게 되면 백 이상을 반사해요. 거울이 그렇지요? 거울은 비친 대로 반사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는 뼈와 같은데 거울에 비치는 뼈요, 거울에 비친 뼈의 상대는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얇은 종이와 같아요. 거울에 바르는 수은을 비닐 위에 바르더라도 완전히 반사해요. 살이 없다구요. 뼈 가운데 반사된 가죽으로 싸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빛이 오면 수직 직단으로 반사해요.

참사랑의 빛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이렇게도 같이 통하지만 횡적으로도 통해요. 횡적으로 통할 때는 90도로 들어갔다가 반사되어 90도로 자꾸자꾸 하니까 가운데가 불러 나가요. 그래서 그것이 완전히 포화상태가 될 때는 올라갔던 것이, 이렇게 돌아 가지고 왔던 것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더 크게 돌고 이러면서 전부 다 여기는 같은 자리를 거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클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 같은 성상이, 하나님 자체가 살과 같이, 비닐 위에 거울에 바르는 수은을 발라서 만든 것과 마찬가지가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비치는 각도대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수직에서 주고받으니까 가운데는 점점 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수직 안에 이것이 종횡으로,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도 크고 이것도 살이 붙어 가지고 비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공간세계가 돼요. 알겠어요? 아까 박수할 때 소리나지요? 이렇게 컸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생각이 있겠지요? 이렇게 된 여기에, 이래 가지고는 여기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무형 성상 중화적 존재가 아무리 사랑했다 하더라도 그 자체 내에서 주고받기 때문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화합될 때는 자극을 안 느껴요. 고통을 안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으로 해 가지고 ‘좋구만.’ 하는 입장에서 커 나가는 거예요. 자극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이라는 것은 호흡하니만큼 힘껏 내쉬었으면 힘껏 들이쉬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쉬었다가 조금만, 1분 멈춘다고 하면 얼마나 고통이에요? 진공상태가 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훅!’ 당겨 버려요. 그래서 절대온도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273도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가는데 끝까지 나가다가 여기서 스톱(stop)되면 죽어요. 스톱됐더라도 이것이 어떤 때는 숨을 깊게 쉬려다가 경련이 일어나서 딱 멈추면 죽는 거예요. 그것을 주의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 가지고 흥분하지 말라는 거예요. 고요한 가운데 바꿔쳐야 돼요. 이러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클 대로 다 컸어요.

하나님이 자극적이고 충동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해 창조했다

중화적 존재로서 이제는 사랑의 맛이 어떻다는 것을…. 정지된 사랑은 재미가 없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서 고통이 없게 되면 그저 밋밋하게 그냥 그대로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별 재미 없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얘기하면, 여러분이 변소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요, 안 끼고 들어가요?「안 낍니다.」왜 안 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자체가 돼 있기 때문에 몸도 그만이고 마음도 그만이에요. 그것이 자극이 안 돼요. 도리어 ‘아, 이게 무슨 냄새인고?’ 하고 뭘 먹었느냐 분석해 가지고 ‘아하, 뭘 먹으면 이런 냄새가 나는구나.’ 한 번 두 번 세 번 해서 냄새가 고약하면, 그런 음식도 조정해서 먹을 수 있고, 그것이 산성이냐 단백질이냐를 중심삼고 분석해 가지고 병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면 수평이 되고 이렇게 되면 몰라요. 딱 돼 있으면 몰라요.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없어질 때는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까 사랑을 집어넣으면 수평이 돼서 느끼지 못하지만, 빼 버리게 될 때는 전부가 밀기 때문에 압력을 느끼고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자극적이요, 충동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크게 해 봐요.「자극적이고 충동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사람만 결혼식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도 결혼식 한다! 우레가 나고 번개가 칠 때, 우레가 나는 것이 공기와 공기끼리 부딪쳐서 나요, 무슨 돌이 부딪쳐서 우레가 나요?

이야,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검은 구름 가운데서 ‘와르릉!’ 하면 천지가 진동하고 야단이에요. 또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번개가 번쩍 해요. 공기 공기가 번개를 유치할 수 있고 소리를 낼 수 있어요? 그게 전기 장난이에요. 사랑의 힘과 딱 마찬가지예요. 전기가 장난할 때, 우레가 날 때는 무섭지. 위에서부터 내려오다가 옆으로 호르륵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는 것은 없어요. 이 땅이 어스(earth; 접지)가 되기 때문에 땅을 찾아 내려가게 돼 있지. 그런 것을 다 알고 보면, ‘자연의 결혼식을 하는구만!’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우레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동양 집은, 일본도 그렇지만, 천장에서 쥐가 봄이 돼 가지고 찍찍 하고 뛰어다닐 때는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봄철이 돼서 고양이가 담을 타고 다니면서 ‘야옹 오옹오옹’ 하는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비둘기가 봄이 돼서 새끼 치게 되면 ‘구구 구구구, 구구구구!’ 이러고 야단해요. 소리를 내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소리를 내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도 노래를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노래 잘하면? 노래 부를 때 화음이 되면 천지가 다 흡수되어 들어가게 되는데, 그건 누구나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 주인이 어떤 주인이냐 하고 한번 구경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가 보고 싶다. 아이구, 이거 듣기에 좋다. 그것을 만져 보고 싶다. 그것을 맡아 보고 싶다. 그다음에 핥아 보고 싶다.’ 그래요.

자식의 오줌똥까지 맛을 보는 어머니의 사랑

여러분, 어린아이들이 다 그렇지요? 어린아이가 뺑 하고 배고프다고 울게 되면 그게 우는 소리가 아니에요. 기쁜 소식이기 때문에 엄마가 달려가서 젖을 먹이지요? 젖 먹일 때 아기들이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손으로 코를 잡아당기고 이러더라도 그건 아픈 줄도 모르는 거예요. 고운 것이 더 크기 때문에 아픈 줄 모르는 거예요. 똥을 싸도, 남자 같으면 오줌을 찍 싸 가지고 어머니 입에 들이 쏴 버리더라도 ‘풋!’ 이러고 말지, ‘이놈의 고약한 죽일 놈의 자식!’ 그러나?

자식의 오줌똥까지도 맛보고 싫어하지 않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다! 맞아요?「예.」그래 봤어요? 열이 더하게 되면 달고 쓰게 되면 병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똥을 맛보는 사람도 있어요. 내가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그러는 것을 봤어요. 우리 동생 중에 나보다 잘난 동생이 있었는데, 이 녀석이 병이 나 가지고 고칠 수 없는 병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점점 심각해지니까 똥 맛까지 보더라구요. 내가 어머니 사랑이 그런 줄은 몰랐어요. 철모를 때까지는 그랬지만 철 알고 나서는 어머니를 존경했어요.

그러니 그런 어머니가 선생님을 사랑 안 했겠나, 사랑했겠나? 그런 얘기를 하면 눈물 날 장면이 많습니다. 그런 부모를 대해서 효도 한 번 못 한 그런 자식이 천하에 무슨 참부모가 돼 가지고 효도 길을 가르치고, 이상적 가정의 부부의 길을 가르쳐 주고, 왕의 길을 가르치고, 하늘땅의 나라가 가고 하나님이 갈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왜? 어머님이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보는 거예요. 또 어머님은 창작력이 우수해요. 우리 아버지(충부님)는 기억력이 아주 우수해요.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버지의 기억력보다는 어머니의 창작력을 닮았어요. 하루 종일 여러분을 데리고 놀더라도, 집에 하나도 안 가게 하고 데리고 놀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면 미친다는 소문이 나게 됐어요. 그럴 수 있는 왕초가 여기에서 말하고 있으니 주의할지어다! 아멘, 노멘? 「노멘.」응?「노멘!」 ‘아멘’ 한 녀석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노멘’ 해야지. 앉아 가지고 말도 가려 듣지 못하는 이것들을 언제 사람 만들어 써먹겠나?

그러면 어떻게,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사랑 때문에 존재했는데 어떻게 계셨을까? 궁금하지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살과 같은 이런 입장에서 입도 맞추고…. 입 맞출 수 있어요? 맞출 수 있어요. 입 맞추고, 그다음에 가슴가슴…. 하나님도 젖이 있다면 남자가 젖이 있어요, 여자가 젖이 있어요? 여자만 젖 있어요, 남자는 젖 없어요?

아줌마! 한국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야? 왜 일본 아줌마가 저쪽에 앉아 있지 않고 이쪽에 앉아 있어?「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뭐 좋기는 좋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창조 전 하나님은 정성 안착 일화 통일의 자리

시집가기 전까지도 아가씨의 젖은 남자 젖과 별반 다르지 않지. 열 두 살이 지나면 이것이 볼록해 가지고 까맣게 되지만, 그전에는 남자 젖과 같아요. 내가 아들딸을 길러 봐도 다 그렇더라구요.

입 대고, 젖 대고, 그다음에 생식기가 있으면 생식기 대고 좋아해야 되겠나? 은은한 기쁨이 되니 거기서 잠자고 일어나고 하면서 언제나 그것을 중심삼고 거동하고 싶은 생활을 할 때니까 창조 전 하나님의 모양이다! 그러면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둘이 기뻐서 입을 맞췄다 할 때는 그다음에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여자의 젖가슴에 손이 들어가요. 남편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솔직히 한번 대답해 봐요. 남편들이 그래요? 자기들 좋아서 할 때는 입 맞추고 그다음에 손이 여기로 쓰윽 들어가요. 손이 들어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궁둥이를 만져 주면 좋아해요. 궁둥이를 쓸게 되면 좋아하니 그다음에 허리춤에 들어가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볼 장 다 보는 여자 남자의 판국이 되는 거예요.

첫 번은 입을 맞춰 주고, 그다음에 젖이 후보지이고, 셋째 번은 골반 억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게 돼요. 그러면서 호흡하니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거예요. 밤에는 그러고 낮에는 이래 가지고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좋은 생각을 중심삼고 그러면서 주고받을 수 있는 마음속에서 말을 하고 살던 시대가 창조 전 하나님이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정적인 성을 맞춰 가지고 사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정성 안착 ―할아버지 손자 셋이 하나가 돼요.― 일화 통일적 자리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일화(一和)가 유명하지요? 일화 축구팀이 왜 유명하냐 이거예요. 동서남북 어디든지 화합해야 돼요. ‘화(和)’ 자는 화학이라는 화(化)의 자기 본질을 변경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개성진리체를 보관하면서 상하 전부 화합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 그다음에 뭐예요? 화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질서정연한 사시장철 규격에 맞게끔 영원한 운동을 중심삼은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존재하는 모든 전부는 행복하고 해방의 자리에서 사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그런 시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실 때의 사랑관계는 대고 접해 가지고 충동은 안 느끼지만 수평적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정, ‘머무를 정(靜)’ 자, ‘고요할 정(靜)’ 자예요. 정성, 성(性)이에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이에요. ‘계집 녀(女)’ 변이 아닙니다. 정성 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一和統一世界)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동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자리

거기서부터 하나님이니까 이상이 있어요. 상대도 높은 이상을 좋아하게 돼 있어요. 따라서 주고받으니만큼 자연히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서 일심(一心), 상대도 같은 마음, 일체(一體), 같은 몸뚱이, 일념(一念), 같은 생각에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념의 염(念)이라는 것은 ‘이제 금(今)’ 자 아래 마음(心)이에요. 이제 마음에 언제나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찾아 갈 수 있는 정착지를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뭐라구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창조이상,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구상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욕심이 누구보다도 많은 분이고, 못 할 것이 없는 분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최고의 이상적인 주체가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여기서 정적인 하나님에서 동적 세계로 옮겨져야 되겠다! 그러니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형태 무형의 존재가 남성격 주체, 체를 입은 대우주의 중심, 영적으로도 중심이 돼 있지만 실체로도 대우주의 중심존재가 되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일심 일체가 되고,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생각도 하나된 이것이 핵이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것이 핵만 움직이면 전부 다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 사랑이 뭐냐 하면 동적이에요. 동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알겠어요?

그런 구상, 정성 동성 존재가 핵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고차적인 절대신앙이에요. 높은 욕망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욕망의 기준을 채우는 데는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하나의 사랑이라는 것이 가서 딱 버티고 서 있으면 이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한 하나님의 생각, 제일 낮은데 제일 높으니 이 거리가 있는데 어떻게 이것을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내려오면 안 돼요. 그것을 그냥 두어두고 하니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는 거예요. 자꾸 투입해야 되는데 있는 것을 다 투입해서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높은 이상, 높은 사랑에 가서 보충해 줘 가지고 수평이 되게 될 때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핵이 옮겨져 가지고 된 다음에 그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타락한 세계에는 복종이요, 하나님 자리에서는 복종인 동시에 영원히 투입하는 것인데, 없어질 때까지, 자기의 개념이 없어질 때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복종(투입)으로 창조해 남자 여자를 완성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를 다 메워 가지고 수평이 됐더라도, 하나됐더라도 그 이상으로 작동하니, 그것이 돌 수 있는 작동의 힘이 돼 가지고 운동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핵이 옮겨져서 주체가 생겨요, 주체. 모든 우주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가 뭐냐 하면 뼈와 같은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뼈 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주체를 만드는데, 이것이 남자 여자의 실체가 돼 가지고 남자의 완성과 여자의 완성을 해 가지고 사랑의 자리에 머물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인간세계는 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 전체, 생각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전부 투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까지, 또 하나님은 그러한 무형까지 가는데 극과 극에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를 생각하니, 그것을 영원히 아무리 높은 자리라도 올라가서 닿을 수 있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비로소 인간 세상의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이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오장육부를 여기와 항문에 갖다 매달아 놓은 거예요. 그것이 내장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동물을 잡아 보면, 여기를 끊고 항문이 붙은 것을 떼어내면 다 빠져서 똑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장치가 뭐냐 하면 가락지요, 귀고리요, 목걸이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된 사람은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얼마든지 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해 준다는 거예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욕망도 하나님이 원하는 욕망의 세계까지 따라 복종하면 따라가서 같은 자리의 열매를 품고 같은 사랑의 동화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대신해서 움직일 수 있는 주체 대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핵에서 옮겼으니 핵의 실체권이 되어서 그 둘이 합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이에요. 주체 대상이에요.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

그다음에 뭐예요? 순애(純愛), 순결한 사랑,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그러면 세계 만사는 그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어 영원불멸, 영원히 분리할 수 없는 통일적 세계에서 하나님과 동등한 동거자, 동등하니 같이 살 수 있고, 동거하니 같은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영원히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비로소 이 땅 위에 가정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이상적 가정이었느니라!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사탄이 180도 뒤집어 놓은 것을 180도 바로잡아 가지고 천지의 중심적 남성 여성이 화합해서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정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도 일곱 가지고, 동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도 일곱 가지고, 셋째 번도 일곱 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거기서부터 주체를 중심삼고 순애성 일화 통일세계도 일곱 가지예요. 전부 다 일곱 가지니 삼 칠이 이십일 (3x7=21), 21수 가운데는 우주에 거기에 품기지 않는 존재가 없고, 우주의 어디든지 틈이 있으면 가서 공존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 지 같이 큰 것이 작은 것과 화합할 수 있고, 작은 것이 큰 것과 화합 할 수 있는 일체권 존재가 하나님 몸뚱이와 같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하나님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에 와서 비로소 사랑이상을 완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은 대상을 중심삼은 실체와 사랑 일체의 순애 안착 일화 통일적인 자리에서 하나님 완성, 인간 완성, 천지부모, 모든 것이 완성하니, 하나님이 영원하니 우리 모든 존재도 영원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기관 전통을 작동시켜 가지고 그 일이 연결되지, 사랑의 기관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이 기관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니 천하를 주고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화 중의 보화를 지니고 있는 것이 내가 갖고 있는 귀한 것이에요. 여자면 여자의 대표적 기관이요, 남자면 남자의 대표적 기관이니, 대표 대표가 합해 가지고 합덕(合德)되는 천하가 하나되는 자리예요. 천지합덕 일체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은 그 자리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자리는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 대우주에는 별나라 같은 것이, 지구의 몇백만 배 되는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것이고, 황금별, 오색 가지 보석별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 보석을 좋아하면 보석 별 하나 붙들어 가지고 거기서 세간 내서 자기 새끼를 칠 수도 있고, 자기 좋은 것 끼리끼리 모든 종의 구별이 많은 것이 분열돼 가지고 천하에 자기를 자랑하면서 살 수 있는 하늘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방대한 대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에게 감사, 감사, 감사로써 영원히 즐기며 살아야 할 것이 인간이 태어난 최고의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물이 참 맛있다! 땀이 나니까 물이 자꾸 먹힌다구요. 어디 갔어? 정원주!「예.」

천운에 맞춰 살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금년 연말 가까이 돼서 말씀한 이 세 제목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천번 만번 듣고 또 읽으면서 감동해 가지고 뼛골까지 기억돼 가지고 눈만 감으면 그것이 환하게 실체로 보일 수 있을 만큼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종착점에서 자기 가치가 열매맺힐 수 있는 열매의 내용인데, 이것을 알고 내용이 어디에서 뻗어 왔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4백 권 가까이 기록된 내용들이 있어요. 그것을 시디(CD)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무엇을 중심삼고 찾고 싶다 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것을 어디서든지 일시에 찾을 수 있어요. 책을 수천 수만 권을 만들 수 있는 자료가 있다구요. 사랑 이상을 확대할 수 있는, 무한한 지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가치적 내용이 여러분을 환영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여기는 무슨 띠야?「소띠입니다.」자, 소띠! 여러분이 소띠 사랑이 어떤가를 알고 싶으면 선생님의 시디(CD)에서 ‘소띠 사랑’ 해서 찾아보면 소들이 어떻게 사랑한다는 내용, 역사가 나올 거예요. 재미있지요? 그래, 소띠 사랑도 내가 배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속성이 열매맺히니 그 주체 된 하나님을 만나서 인사할 때 소띠면 ‘음머!’ 하고 인사를 하든가 꼬리를 젓든가 그 모양을 나타내야지.

그렇기 때문에 열두 가지 종류의 모든 것과 갑을병정의 열 가지 하늘 숫자를 다섯 번 맞춰 떨어지면 여섯 번째는 환갑, 회갑이 돼 가지고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두 번을 합하게 되면 120년이고, 세 번을 합하게 되면 180년이에요. 인간이 아무리 산다고 하더라도 180년 살기가 힘들어요.

120년까지는 어느 누구나 갈 수 있는 한계권이 되었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로 말하게 되면, 50년대 60년대에는 70세면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했는데, 이제는 섭리의 때가 길어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90살이 가까워 오고,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100살은 보통이에요. 알겠어요?

섭리의 때가 가까이 차기 때문에, 연령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연령권을 찾아 들어가는 때가 됐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100살도 청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운, 천운에 따라 그렇게 되지, 여러분이 잘 먹고 뭐 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운에 맞춰 살 줄 아는 사람들이 행복하느니라! 통일교회는 천운의 주류, 골수사상으로 가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 천운을 타면 최대 행복자가 아니 될 수 없다! 하나님이 가는 길에 동참할 수 있고, 동거할 수 있고, 동거할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준다는 거예요. 상속권을 알아요?

하나님에게까지 내 하나님, 내 우주, 내 천지예요. 그 자리까지 부여 받을 수 있는 길이, 통일교회 문 선생 뒤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일체 되므로 그런 세상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무한 보화가 창고에 꽉 찬 대우주를 내가 순회하면서 관리도 하고, 문답도 하고, 잘하지 못하면 평가도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가 될 수 있구나! 아―, 탄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됐으니 에이멘(amen), 넘버원 맨을 아멘이라고 하는 것이다! 박수! (박수)

‘재창조의 주인…’과 ‘새로운 국경선…’ 강연문을 잘 읽어라

이제 두 편 이것, 선생님이 강연한 내용을 절대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그 뒤에 있는 보물창고를 찾을 수 있어요. 시디(CD) 판 만 컴퓨터에 넣고 누르면 어디에서 무슨 말씀을 한 것이 주르륵 나와요. 몇 권 몇 페이지의 그런 내용을 찾아봐라 하면 여러분 혼자 밤을 새워 공부해도 싫증이 나지 않는 재미있는 취미적 생활 무대가, 천국 무대가 문이 열리는 것이다! 알겠어요?

오케이(OK)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문이 열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코리아도 그래요. 코리아가 뭐 예요? 케이 오(KO)가 뭐예요? 키친 오픈(kitchen open)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먹는 것이 제일 행복하잖아요? 하늘나라에서는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재까닥 재까닥 다 할 수 있어요. 추상적 개념이 실제화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런 것이 다 거짓말 같으면 죽어 보라구요. 그런 것을 봐 가지고 목이 학처럼 길어지면서 바라도 갈 수 없는 한스러울 수 있는 운명을 피하라고 이렇게 긴 시간을 소모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부모님 앞에 감사할지어다!「아멘!」(박수)

자, 그러니까 시간이 좀 갔지만, 오늘 문화의 밤이 늦더라도 지금 두 제목 읽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이것이 둘째 번 오늘의 교육이에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이것을 전 세계 자기 고국에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 나라 앞에 누구나 모르면 안 되게끔 가르쳐라 이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길가에서 붙들어 놓고 가로막고 보내지 않더라도 이해시키라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세계에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싹쓸이! 해 봐요, 싹쓸이!「싹쓸이!」싹쓸이해 버려야 되겠다! 그것이 통일용사의 희망이요, 용기다! 아멘!「아멘!」전진에 전진을 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의 제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지금 전진하는데 발전을 촉진화 한다는 거예요. 궁둥이를 무자비하게 들이 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가를 방해 없이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접붙이고 난 후에는 천년만년 싫다고 한 것이 사지백체가 굳어져 가지고 한번 엎드리면 일어서지 못할 만큼 눈물 흘리고 통회할 수 있는, 아버지 할머니 조상이 그런 것을 보고 용서해 줄 수 있는, 천하의 용사요 하나님 대신의 왕이 되고 왕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힘들더라도 기쁘게 개척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손 들고 박수! (박수)

이렇게 하니 얼마나 멋져요! 스톱! 자, 이제 훈독회!

「이 말씀은 지난 10월 3일 뉴욕에서 주신 아벨유엔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제목은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입니다.」국경선 철폐, 해 봐요.「국경선 철폐!」여러분이 얼마나 국경을 많이 갖고 산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무너뜨려야 돼요. 자, 잘 들어 봐요.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훈독)

7개국 대사들이 사냥과 낚시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이것은 하늘나라의 비밀로 도서관에도 없는 내용들이에요. 세상에 처음 나온 말들이니만큼 그것이 가장 귀한 말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를 살려야 할 어머니 아버지, 형님의 자리에서 기필코 알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 필요해요. 아시겠어요?「예.」

윤태근!「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 나 얼굴 잘 모르겠는데? 여기 뛰쳐나와. 7개국 대사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돌아가기 전에 어디를 가야 되느냐? 제주도에 가서 헌팅(hunting), 꿩 사냥! (박수)

오늘부터 제주도에 연락해 가지고…. 헌팅 클럽이 있지? 「예.」 대유 수렵장에 몇 명이 가겠나? 120명이 함께 가게 되면 120명 여자 남자가 총 쏠 줄 모르면 큰 사고가 생겨요. 하루쯤 일찍 가서 쏴서 소질이 있는 사람, 120명이면 열두 명, 10분의 1이라든가 10분의 2를 대표적으로 빼고 나머지는 구경꾼이에요. 뒤에서 한 백 미터 떨어져 다니면서 짐을 날라 주고 시중하는 거예요. 잡은 꿩을 운반해 주고 총탄도 운반해 주고 시중해 주어서 잘 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웃음) 별 수 없어요. 아무리 같이 갔더라도 못 한 사람은 심부름꾼이 돼야지, 별 수 있나? 그게 천리의 이치인데. 그것을 준비해요. 「알겠습니다.」

「언제 동원할까요?」 곽정환이 7일 이후에나 올라올 텐데, 며칠 기간이 필요할 거라구. 오늘이 25일이니까, 일주일만 해도 될 거라구. 「거기서 총 쏘는 것은 하루입니다. 하루 쏘면 되지요.」 그래, 하루 쏘지. 그러면 11월 4일로 하지.「예.」 11월 3일에 가 가지고 11월 4일에 하는 거야. 준비시키라구.「예.」 총 많이 해야 30정이에요. 거기에 우리 총도 있을 거라구. 「여자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분들이 욕심이 많아서 남자한테 지지 않고 전부 다 하려고 한다구.

사고가 나면 큰일이 난다구요. 사고가 나면 일시에 전 세계에 뉴스거리가 돼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7개국 사람을 모아 가지고 제주도에서 사냥하다가 사고가 났다 하면 큰 뉴스가 돼요. 선생님이 시골에서 얘기하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미국 8대 정보처에서 15분 이내에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고하는 거예요. 한국말로 한 선생님의 말을 번역해 가지고 15분 후에는 8대 정보처 총책임자들한테 보고하게 돼 있어요.

혼자 어영부영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세계에 드러난 밤이에요. 우리가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하늘이 아니 땅이 모르면 안 돼요. 또 알려 주어야 돼요. 그러니까 숨겨 놓고 하지 않아요. 당당히 하기 위해서는 당당한 훈련을 한 당당한 선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이 대회 하는 데 참석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니라, 못 되느니라? 어떤 거예요? 「못 되느니라!」 못 되느니라! 그러니까 실력이 없어서는 안 돼요.

비행기를 타고 가려면, 비행기가 많이 필요하겠네. 「일인당 왕복 17만 원입니다.」 옛날에는 13만 원이었는데. 「많이 올랐습니다. 왕복 17만 원입니다.」 17만 원이야?「예.」 우와, 아이보다도 배꼽이 크구만! 그것은 선생님이 빚을 져서라도 대 줄 테니까 임자는 걱정하지 말고 계획해. 알겠어? 돈이 얼마 들어간 것을 청구해.

우리 회관에서 밥 해먹일 수 있지?「예.」 꿩 잡아 가지고 요리도 할 수 있고, 그 가외의 사람은 낚시질할 줄 알면 낚시해 가지고 고기도 잡아서 튀김도 만들면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 우리 수련소도 있으니까, 120명은 춤추면서 자도 장소가 넉넉하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그런 훈련소도 있다구요. 5천명 씩 데려다가 훈련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몇 명이야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지. 「예,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또 그다음에 전국에 있는 사람 중에 내가 총 쏘는 선수인데 반장쯤 시켜 주면 좋겠다고 해서 자기 총도 가져올 수 있으면, 지금 허가 낼 수 있는 기간이니 빨리 연락해서 지서로부터 영치한 것을 받아 가지고 몇 사람을 참가시킬지도 몰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낚시와 사냥을 할 뿐만 아니라 고기 양식과 식목도 해야

우리는 바다 있는 데에 가면 낚시해야 되고, 산지에서는 사냥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고기를 양식하고 짐승들을 길러 가지고 잡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동물들이 살 수 있는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고기라든가 짐승이 없게 되면 우리가 풀어 주는 거예요. 본부에서 전세계의 여러분이 살고 있는 군의 토질이니 온도까지 계산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놓으면 어디든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에 살 수 있는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비닐봉지에 공기가 통할 수 있게 구멍만 뚫고 딱 떨어뜨리면 거기가 양식장이 되는 거예요.

짐승도 그래요. 헬리콥터에 실어 가지고 들이차면 비닐이 터져서 새끼를 얼마든지 부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 여건은 오늘날 과학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을 수 있는 시대니, 뜻이 있는 세계인들이 그렇게 하면 동물도 종의 멸종과 고기도 어종의 멸종을 방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책임을 통일교회는 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식물까지도 그래요. 알겠어요?「예.」

요즘에 여자나 남자나 륙색을 지고 다니지?「예.」 그것을 도적질하고 싶어서 지고 다니느냐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아니에요.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의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산소가 부족해 가지고 문제예요. 모든 사람들이나 동물들은 질소를 배출하는데, 질소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배출하는 것이 식목이에요. 식목이 없게 되면 산소가 결핍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 같은 데는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30, 40년만 되면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산림을 세계 어디서든지 심어야 돼요.

씨, 그다음에 삽목, 눈접도 붙여야 되고, 가지, 그다음에 줄기를 심는다는 거예요. 세 가지 방법으로 종류별로 해 가지고 자기가 몇백 가지, 몇천 가지를 일생 동안에 어느 나라를 가든지, 내가 여행하는 곳에 갈 적마다 어디 가서 머물든지 그것을 심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행을 가서 숙박할 때 도회지에 가서 머물지 말라 이거예요. 시골집, 모텔도 제일 싼 데 가서 자고, 자고 나서는 오줌을 싸더라도 변소가 없게 된다면 삽으로 동그랗게 파 가지고 슉, 쏴악 싸고 그다음에 뿌웅 하고 싸 가지고는 묻고 나서 거기에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꽃씨를 심어 가지고 3년 전에 그런 곳이 있으면 또다시 찾아가서 심은 꽃이든 나무든 얼마만큼 자랐으면 거기서 자란 열매를 따 가지고 먹는 거예요. 과일나무를 심으면 어디든지 순회하면서 자기가 길러 놓고 배양한 사과도 따먹을 수 있고, 복숭아도 따먹을 수 있고, 배도 따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옥수수든 무엇이든지 그럴 수 있는 예비 지역을 자기가 준비해서 살아 있는 동안에 몇천 개, 몇만 개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행하면서 그 안에다가 파라솔을 가져와서 꽂고 그늘 아래에서 자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슬리핑백을 가지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집이 없더라도 세계를 유람하면서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세계를 개척하는 용사가 통일교회 멤버니라! 박수! (박수)

박수한 사람은 틀림없이 그것을 하겠다는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한 사람이 여행하면서 어디 갈 때는 반드시 호텔을 잡게 되면 밤에 열두 시 한 시쯤 조용한 데, 개가 짖더라도 살랑살랑 가서 바닷가에서 달밤에 달빛을 맞이하면서 산보한다고 하면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길가에서 파고 나무도 심고, 꽃나무도 심고, 먹을 곡식도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 놓고 다시 3년 후에 돌아가게 되면 돈 안 쓰고도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 수 있다! 그러니까 주인의 자격으로 오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것이 해방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갖춰야 할 자세였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자유분방한 해방의 하늘나라 왕자 왕녀로서 사는 세계가 돼

앞으로는 여행을 가게 된다면 전 세계의 해수욕장을 우리가 검사하는 거예요. ‘해수욕장에 사람이 많이 왔기 때문에 오줌 분량이 몇 퍼센트다, 영점 얼마가 오줌이다.’ 하는 광고를 하는 날에는 그 해수욕장이 순식간에 무너져요. 선생님의 언론기관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니 워싱턴 타임스니 수십 개의 언론기관이 세계를 들었다 놓을 수 있는 이러한 곳이기 때문에, 이놈의 악당들이 돈 벌기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착취하는 것을 없애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배 타는 것을 훈련한다구요. 그래서 배도 만들 줄 알고 배도 사서 탈 수 있기 때문에, 오줌단지 같은 데에 가서 수영하지 말고 한 시간 두 시간 걸리는 주변의 섬에 가서 일주일씩 안내할 수 있는 여행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주문하는 대로 어디에 가겠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로 갈 수 있고, 헬리콥터로도 갈 수 있고, 그다음에 러브 보트(Love Boat; 사랑의 유람선)와 같이 전 세계 순회를 중심삼고 일년에 몇 바퀴 돌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천리 만리 앞에, 일주일 동안의 거리 될 수 있는 앞에 가서, 어떤 나라에서 외교 사무를 보면서 러브 보트의 친구들과 연락하면서 사장은 사장대로 일할 수 있고, 직원은 직원대로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장의 직업은 통일된 세계는 같아요. 미국 계장이 하는 일이나 독일 계장이 하는 일이나 어디 가든지 같기 때문에 계장 계장끼리 인터넷을 통해서 연락해 가지고 6개월 교체할 수도 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세계가 에덴동산과 같이 자유분방한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사는 거예요.

부끄럽지 않아요. 부럽고 부러운 통일의 축복받은 가정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지옥에 가 있는 무리들이 그걸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들도 우리의 지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하늘을 반대하던 사탄도 하늘에 협조할 수 있기 위해서 어려운 일을 퇴치시키는 것은 그들을 시켜서 정비해 가지고, 우리는 하루에…. 지금 며칠 일해요? 5일? 「예.」 5일도 필요 없어요. 다섯 시간이에요.

다섯 시간 일해도 그거 재미있겠나, 야단이겠나? 다섯 시간 일하고 먹고 살 수 있다면 세계를 통일교회 교인으로 순식간에 만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제예요?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천년 역사할 것을 3년 이내에 했다면 얼마예요? 1000년에서 3년을 빼면 997년을 하나님을 해방한 것이 되니 아들딸로서 그 이상 효자의 길이 어디에 있겠나? 나라의 백성으로서 그 이상 충신의 길이 어디에 있겠나? 만사 오케이(OK)이다! 아멘!「아멘!」 해 봐요. 「아멘!」(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문제를 하고 있어요. 알겠나?「예.」 끝났어. 비용은 내가 대 줄게. 그래, 가라구. 자, 훈독회! 이제 마지막이에요.

세계 식구들이 총동원돼 일가 친척에게 3대 강연문을 읽어 줘라

「다음은 지난 2003년 10월 15일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에서 주신 창시자 기조연설문입니다. 제목은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 이제 일시에 이 세 강연문을 중심삼고 원리 책과 선생님 설교집에 있는 적절한 몇 가지씩 합해 가지고 논문을 써라! 통일교회 축복가정한테 이것이 전달될지 몰라요. 아시겠어요?

황선조, 곽정환!「예.」 전 세계에서 온 모든 책임자들은 이 세 강연문을, 그 나라의 책임자들을 연설의 주인으로 생각해 가지고 그 나라에 돌아가서 통일교회 전체 식구를 동원해 가지고 읽어야 돼요. 설교가 문제없어요. 원고가 있으니까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무슨 기분을 가지고 얘기를 했고, 무슨 기분을 가지고 원고를 만들었느냐, 선생님이 원고를 만들었으니까 그런 경지에 공명될 수 있게끔 열심히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어라!

그러면 그 심정이 높아져 가지고 청중 앞에 강연하면 선생님보다, 젊은 아가씨들이라도 색다른 아름다운 목소리로 읊어 대게 된다면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보다도 더 은혜를 베풀 수 있기 때문에 만민 만세계를 부활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없다? 「없다!」 먼저 누가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없다.’ 그랬어요? 앞서도 죄고, 떨어져도 죄예요. 선생님 말을 듣고 ‘없다.’ 해야지. 회개해요. 귀중한 거예요. 공문 내라구. 알겠어? 「예.」

둘째 번은 강연문을 세계 사람, 여덟 살 넘은 사람들은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죽기 전까지 읽어 주는 거예요. 딴 집 가지 말고 친척네 집이에요. 그다음에 박 씨 할머니니 사위 며느리가 성씨가 달라요. 다른 성씨의 집안에 가는 거예요. 자기 몇 대 할아버지 할머니의 고향이라든가 이런 곳을 찾아 가지고 전체 그 나라를 싹쓸이하는 거예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노력해 가지고 내가 죽기 전에 다 하늘 앞에 보고하고, 보고하는 것을 보고 죽겠다, 이렇게 움직여야만 천상세계의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니라! 「아멘!」 아멘 했으면 박수해야지. (박수)

다 하겠다는 얘기예요. 공문 내라구. 알겠나?「예.」 그 나라의 부락이 몇천만 개가 되더라도 몇천만 개 부락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그것이 어렵거든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빌려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아무개 무슨 성, 무슨 씨 누가 전국에 있는 성씨들 앞에 순회하면서 강연하려면 몇 년이 걸려야 되기 때문에 이 통신기관을 통해서 전달하오니, 텔레비전에 자기 얼굴이 나오면 내가 거기에 가서 강연하는 대신 방안에 앉아 가지고 엄숙히 하늘의 복을 상속 받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하는 서문을 발표하고, 심각한 자리에서 연설문을 방송하는 거예요. 그러면 빨리 세계와 일원화돼서 ‘아멘. 알았습니다. 박수. 만세!’ 하는 거예요. (박수)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 수 있도록 준비해 놨다

팔십이 넘어서 예금통장을 가지고 죽을 때 보따리를 남기고 죽으면 벌 받아요. 그 돈을 다 털어서 그 나라의 어린이들이 그런 활동을 하는 데 원자금으로 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팔십 넘은 사람들이 굶어 죽을 입장에 있으면 선생님한테 오라구요. 가서 낚시질하고, 자연농장에 가서 자녀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미있는 생활을 하면서 살게 해 주겠다구요. 밥은 먹여 줄 수 있는 이런 터전을 다 마련했어요. 박구배! 「잠깐 나갔습니다.」 그럴 때만 빠져나가요. 박구배가 남미에 땅을 많이 사 가지고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준비해 놨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고기도 기르고, 양식도 하고, 짐승도 기르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사는 거예요. 거기에는 파리가 없어요. 소든 짐승이든 잡아 가지고 걸어 놓고 한 달 후에 가면 빼빼 마른 육포가 돼 가지고 륙색에 넣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혼자 살 수 있는 식량을 준비할 수 있는, 해방 세계의 천국이 돼 있다! 거기에 한번 가 살고 싶은 생각이 들면 서슴지 말고 가서 살라는 거예요.

거기 가서 한 6개월이면 훈련받을 거예요.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농토가 없고 잘 자리가 없더라도 동물들이 사는 한, 고기들이 사는 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돼서 죽을 수 있는 일은 없으니까 안심하고 찾아오면 밥은 먹을 수 있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선생님이 제공할 것을 약속해요. 알겠어요?「예.」

젊은 사람들이 오게 되면 늙은 사람 대신 일시키는 거예요. 2배의 일을 시키겠으니, 나이 많은 사람들은 보고 뒤에서 뒤처리만 해 주면 먹고 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만사 염려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뜻길에서 희생 봉사하는 것이 자랑이요, 남자로서 혹은 사람으로서 하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첩경의 길이느니라! 옳소, 그르소? 「옳습니다.」 ‘옳소.’ 하는 사람, 손 들고 박수해 봐요. (손 들고 박수)

지시 끝났어요. 알겠나?「예.」 이것은 둘째 번 훈시예요. 이 말을 천하 어디든지 못 들은 사람이 없게끔 선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둘째 훈시이기 때문에 중요한 거라구요. 세계를 완전히 들었다 놔 가지고 반대하던 종교권이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축수를 드릴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무리가 동이나 서나 남이나 북이나에 있어서, 통일교회 식구와 같은 자세가 이루어질 때, 천국에 전체가 가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문 총재는 자신 있게 교육하나이다! 아멘!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통반격파! 해 봐요. 「통반격파!」 오늘 세 가지 지시한다고 그랬지요? 하나는 뭐라구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세 가지 강연문인데,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그다음에 국경선 철폐, 평화유엔 평화왕국이에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왕국, 치리 받는 그 나라는 세계 어디든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마찬가지 내용을 알려 주기 위해서는 그 기본 내용이 되는 세 가지 강연문을 전 세계 만민이 듣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할 수 있게끔 확대시켜야 되겠다! 그것이 이제부터 새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야 할 정상적인 길이다! 아멘. 알겠나? 「예.」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세 번째는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여러분이 잘 아는 대로 자기 일족, 자기 형제를 전부 축복해야 돼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형님, 누나, 동생을 전도해야 돼요. 그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니 동생 같은 것은 목덜미를 쥐고 ‘이 자식아, 형님을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 나쁜지 알아봐!’ 해서 40일수련을 받게 처넣으라구요. 후려갈겨서라도 동생, 조카뻘, 사돈의 팔촌, 12촌까지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순식간에 되게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 어머니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어머니를 전도할 수 있어요. 어머니를 전도하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끌려오게 마련이에요. 술 먹고 담배 피우면 술집을 불태워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그럴 때가 와요.

술, 담배, 마약, 그다음에 프리 섹스는 악마의 무기예요. 무기고라구요. 이것을 전부 그림자도 없이 지방 지방에 삐라(전단)를 붙이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정비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비참한 그런 불쌍한 자리에 서면 안 된다구요.

북극과 남극에 갖다 놔 가지고 총 하나와 총탄을 주는 거예요. 짐승 잡아먹고 1년, 2년, 3년만 살게 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죄목을 정해 가지고, 집안을 망치고, 자기 일족을 망치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것은 그냥 두어두지 않을 때가 와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아무리 감옥에 있더라도, 서대문형무소도 우리가 가서 교화해 가지고 80퍼센트를 감동시켰어요. 소련에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죄수들이 통일교회 열심분자가 돼 가지고, 일선이 돼 가지고 자기를 반대하던 집에 가서 전도해 가지고 자기 믿음의 후손을 만들어서 존경받는 환경이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실험 필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주저하고 그것을 못 하는 사람은 자격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일심 일체가 돼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소련 중국의 군인 이상의 자리로 자동적으로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를 오래 믿고 오래 부모님을 보고 따라오던 사람이 가야 할 길이요, 이 직단 거리를 걷는 것이 정상적인 통일교회의 아들딸이다! 아멘! 알겠나?「예.」

통반격파, 그래서 일족을 통일화시키고, 일국을 통일화시키고, 그다음에 일국이 통일되게 된다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상․하원을 중심삼고 국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 날 아무 시에는 문 총재가 천지부모고 이러이러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을 통해서 혈통이 더럽혀진 타락의 핏줄을 끊어 가지고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나니, 대통령과 국회 상․하원이 결정해 가지고 민족 앞에 아무 날 전 가정이 통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완료해라 이거예요.

나머지 사람들은 제2차적으로 수련시켜 가지고, 제3차를 넘어도 안 되는 사람은 격리해야 돼요. 격리생활을 시켜 가지고 자기들 끼리끼리 해서라도 시험에 패스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윤곽적 내용을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0억 인류도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머느니라? 어떤 거예요? 「가까웠느니라!」천국은 내 손에 달렸다! 해 봐요. 「천국은 내 손에 달렸다!」 길고 짧은 것은 내 결의에 달려 있기 때문에 내 손에 달렸다, 자신 있는 결론이다! 아멘! 「아멘!」(박수)

축복가정 정화시대

그래서 이번에 결의할 것은 무엇이냐? 이제는 지금까지와 같이 일본 나라의 백성이 아니요, 천일국의 백성이에요. 그러면 나라는 제4차 이스라엘국, 이스라엘 선택받은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 둘이 하나돼 가지고 유엔을 뒤집어 박고, 유엔 만민을 혈통적으로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축복가정을 깨끗이 후대에 후환이 없게끔 정비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결정한 거예요. 그날이 10월 20일이라는 것을 아나? 곽정환! 「예.」 그거 무슨 날이라고? 축복가정? 「정화의 날입니다.」 정화의 날이에요.

부모님이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 왕국을 중심삼은 초종교․초국가 원 위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결정된 기반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적으로 뒤집어 놔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한 친척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은 대가족 이상세계로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후손인 한 한이 남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지어다! 아는 사람은 손 들어라! 우와, 우와, 우와, 우와! (모두 손을 듦) 이만했으면 됐구만.

자, 이제는 지시 필(畢)! 알겠나?「예.」 오늘 저녁에는 뭐냐? 통반격파 얘기는 대개 다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다 아는 것이니 제1, 제2, 제3선포 훈시의 내용을 필한 것으로 해 가지고 문화의 밤으로 들어가도 괜찮다! 지시할 것을 다 했다! 알겠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내가 하늘 앞에 일등 가는 효자의 가정이다! 일등 효자의 가정, 해 봐요.「일등 효자의 가정!」하나님이 가정이 없어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효자가 못 됐으니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일등 효자가 돼야 되겠다!

나라가 없으니 피난생활을 하고 쫓겨다녔지만, 이제는 천일국 우리나라가 있으니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돼야 되겠다! 우리 남자들은 충신의 도리를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줘 가지고 효자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게끔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이 남자, 아비, 아버지한테 있느니라! 이것을 못 하는 아비라면 그 아비의 무덤에는 벌초를 못 하고 제사도 못 드리게 할 거라구요.

통일된 대가족 해방세계를 이루기 위해 실천궁행(實踐躬行)하라

기독교에서는 조상 모시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실체 되시는 재림주를 모신 무덤에 천하 나라가 경배해야 될 그런 시대가 오게 될 때, 아무 나라나 가서 경배 못 해요. 하루만 정하더라도 수백 민족이 그날에 와서 무덤에 경배 하는데, 그 시간이 새벽부터 하루 종일 하더라도 세계인들이 일년에 다 끝내지 못할 수 있는 화려한 추석의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부모님에게 축하하는 그날에 자기 열조 조상들이, 하늘의 충신 열녀들이 번호를 따져 가면서 경배하고 찬양하고 효자와 충신의 도리를 후손 앞에 남겨 줄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새로운 전통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어머니 아버지에게 제사도 지내 주고, 그 죽은 날을 일족과 친족, 교회가 축하하는 거예요. 나라가 축하할 수 있는 충신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통을 천년만년 계속하면서 잊지 않고 후손들에게 정당한 교육을 시켜 가지고, 보다 높고 보다 뜨겁고 열의에 찬 전통을 전수함으로 말미암아 효자 충신, 차원 높은 천상세계에 가서도 조상 앞에 가르침 받지 않고 조상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조상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바라는 것이 상속해 줄 주인이 자기 대신자를 세우기 위한 욕망에 일체 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만반의 해방적 왕자 권위를 이어 주기 위한 것이 부모들의, 혹은 조상들의 원이에요. 그 원한 대신자들은 그들이 천상세계에 가서 같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조상보다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잘 모시고 관리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15년 내지 20년이 지나면 뼈가 다 없어져요. 뼈가 물렀으면 그 자리에 할아버지 대신 콘크리트 판이 아니라 돌비석을, 돌집을 지어 가지고 천대 만대 가게 만드는 거예요. 몇 곳만 만들면 일가 일족이 부모의 피 살이 녹던 그 무덤에서 같이 죽어 가지고 같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원하는 조상의 터전을 이어받은 죽음 자리도 같이 같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나기도 부모를 통해 났고, 사는 것도 부모와 더불어 살았고, 죽어서 가는 영원한 세계도 같이 사니 그 행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해방적 주인이 아니겠느냐!

해방하고 모든 생활에서 석방이에요. 나라에서 해방 받았더라도 석방,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가질 수 있는 이런 자가 됐으니, 천상세계의 주인 대신자가 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행복한 자 중에 행복한 자가 아닐 수 없다! 아멘. 박수! (박수)

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로서 중대한 3대 요건을 강조하면서, 통일된 하나의 대가족 해방세계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소원을 놓고 결의한 것을 잊지 말고 실천궁행(實踐躬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기 위해서 채찍질로 부모가 스승이 되어서 때려 모는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결심하면 무한한 발전의 세계가 여러분을 환영할 것이다! 아멘! (박수)

자손들을 교육하는 교재를 남길 수 있어야

자, 시작! 이것을 듣고는 변소에 갔다가 문화의 밤을 하는데, 내가 여기에 있으면 좋겠나, 없으면 좋겠나? (박수) 이놈의 자식들! 부모가, 팔십 노인이 하루 종일 얘기해서 목이 마르고 엉덩이도 아프고 하는데,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 언제나, 죽을 때까지 앉아 있으라고? 어머니도 안 나왔지? 어머님이 선생님보다 23년 동생인데도 그러고 있는데, 23년 오빠가 변치 않고 병나지 않았다고 보나, 병날 것 같은가? 어때요? 그런데도 더 부려먹겠어요? 내가 없어도 나 있는 것 이상 기쁨으로 유종의 미를 마쳐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박수)

그래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는 ‘내가 하늘가정의 효자요, 하늘나라의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너무 수고하기 때문에 문화의 밤은 우리가 원해 가지고 쉬라고 하고 왔으니 아빠가 잘했어, 못 했어?’ 하면 아이들이 ‘잘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너희들도 이다음에 그렇게 해.’ 할 때 ‘예.’ 해서 약속을 세 번만 하면 실천할 수 있는 역사의 새로운 전통이 가문 앞에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부모로서 그것을 싫다고 하는 것은 벼락을 맞아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남기는 시간으로서 환영해 주겠느냐, 안 해 주겠느냐? 「환영하겠습니다.」 그래도 가기를 바라지 않아서 나와 앉으면 쫓아 버릴래요? 쫓아 버릴래요, 보다 환영할래요? (박수) 답변하고 박수해야지. 더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환영하겠습니다.」

그러면 불쌍한 것들을 남겨 놓고 혼자 가서 먹는 것이 아니라, 가다가 돌아와서 노래라도 하든가, 빵이라도 나눠 주든가, 과일이라도 하나 나눠 줄지 모를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돈을 줘 가지고 보물찾기 놀음이라도 할지 모르겠으니, 나쁘지 않은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그렇게 알고, 간 줄 알았는데 나타나더라도 재차 더 기쁨으로 환영한다면 노래도 할 수 있고,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원맨쇼 잘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잖아요? 노래도 할 줄 알고 춤도 출 줄 알고 다 할 줄 알아요. 여기 이 자리가 좁지.

오늘 기쁨의 꽃을 피워 가지고 동네방네의 잠자던 모든 새와 짐승들이 여기 주변에 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도 구경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등불을 갖추어 온 사람들에게 옥수수라도 삶아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면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가당한 기쁨의 이날의 축하로는 그만이 아니겠느냐! 그럴 수 있기를 바라거든 박수! (박수)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이번에 갈라지면(헤어지면) 여러분 중에서 몇백 명이 죽을지도 몰라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일년 동안에…. 그렇잖아요? 5천 명의 백 분의 1이면 얼마예요? 50명이지? 여기서 50명은, 선생님을 영원히 못 볼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이별을 고할 수 있는 축하의 밤도 가당한 밤으로서, 늙은이 젊은이 할 것 없이 추억에 남을 수 있는 이런 밤으로 모시는 거예요.

못 만날 패들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을 기억으로 남겨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여러분을 자랑하고 선생님을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서 귀를 쫑긋 하고 듣고 싶어하고, 눈으로 주목해서 바라보면서 기대하던 모든 것의 해원풀이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될 수 있으니,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살아도 감사, 죽어도 감사예요.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의 보람 있는 인생행로였느니라! 「아멘!」(박수)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자! 미안하다, 원주야. 내가 네 얼굴을 보고 피곤한 얼굴이 보이게 되면 나는 떠난다! 의기양양해 가지고 열의 있게, 멋지게, 아까 노래 멋지게 한 것 이상 한번 해 보라구. 자, 시작! (‘평화유엔 통해 평화 천국 완성하자’ 훈독)

『……여러분, 오늘 본인은 실로 감격과 감동에 벅찬 가슴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격과 감동에 벅찬 아들딸을 훈시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 되지 않았느니라! 아멘! 잘 들으라구요. (박수)

『……평화유엔을 통해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평화․통일․행복의 지상․천상천국을 기필코 이 땅 위에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기필코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양창식! 보고할 이야기를 이제 준비해요. 「예.」자!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보고기도! 윤정로, 없어? 보고기도를 하고!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이 대회를 끝낸다고 했으니 보고기도를 해요. 이 기도는 인류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하는 것으로는 선생님의 마지막 기도일지 모를 거라구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보고기도문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12년 전에 부모님이 하신 기도문 중에 부모님께서 선택하신 기도문입니다.」(보고기도문 훈독)

양창식, 이스라엘에 대해서 여기서 보고 좀 해요. 이것은 다 알아야 할 중대 사건들이에요. 이것이 여러분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 직결되는 세계사적 사건의 해결의 키(key)가 여기에 있는 것을 아시고, 정성을 더욱 가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러면서 양창식 보고!

「먼저 아라파트 대통령이 보낸 선물을 먼저 아버님께 봉정해 드리겠습니다.」그건 마음대로 하라구. 자기가 계획한 대로 하라구. 여러분도 계획한 대로 하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처음 대하는 일이지만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와 섭리 주요 8개국 대표와 팔레스타인 수반으로부터 답지한 선물 봉정)

「비디오를 잠깐만 보겠습니다.」 이제는 그만하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하고 그만두자. 「지금 데모하는 장면입니다.」 그거 보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가. 데모하는 것은 그 몇십 배 큰 데모를 할 텐데 그때 봐도 돼. 그만두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지시하는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고 저녁 먹고, 그다음에 문화제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겠으면 자고, 그건 마음대로 해요. 자! (끝까지 보고)

예수의 죽음으로 무신론과 유신론, 회교와 기독교간 투쟁이 있다

여덟 시가 되어 와요. 세 시 반에 문화의 밤을 한다고 했는데, 몇 시간이야? 시간을 안 지키는 통일교회라는 소문이 나면 안 되겠다구요. (웃음) 오늘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고, 참고 들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자! 「문화행사를 생략하면 좋겠습니다.」 아니, 해야지. 내가 구경할 텐데. 「준비도 많이 안 됐습니다.」 글쎄, 가만히 있어. 이것 끝난 다음에 얘기하자구요.

자, 그거 간단히 얘기해. 몇백만 데모를 하려고 그래요. 내가 할게 들어가라구. 양창식! 「예.」 내가 지시하는 내용을 간단히 얘기할게.

여러분이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어떻게 이것을 잡아 쥐어 가지고 한 고개를 넘느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거기에는 영계가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전략적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오늘 참석했던 사람은 자기 일로서 생각하고…. 이것이 통일교회 일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일이에요. 자기 일들이에요.

평화의 세계는 우리 개개인 몸 마음의 싸움에서부터 가정의 싸움, 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싸움, 사탄과 하나님까지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쉴 곳이, 하나님이 정착할 곳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마만큼 유대교하고 이슬람하고 기독교가, 3대 종단이 원수가 됐어요.

본래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교의 연장이 이슬람이 되고,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모슬렘이라든가 기독교는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인데 기독교인은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40년 동안에 80퍼센트 70퍼센트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됐는데, 2천년 동안 그렇게 피를 흘리면서도 2.8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어 가지고 그 후에 벌어질 사태를 볼 때, 얼마나 피해를 입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중심삼고 무신론 유신론의 투쟁의 역사가 됐고, 바라바와 기독교, 기독교에 반대되는 것이 나왔어요. 예수가 죽을 때 제일 극악한 테러단 괴수인 바라바가 죽어야 할 것인데 예수를 죽이고 바라바를 놓아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돌아가면서 한 일이 뭐냐? 오른 편 강도가 비로소 나와 더불어 낙원에 이른다고 했기 때문에 종교권 이스라엘권은, 2천년 동안 수고한 것은 완전히 땅에 떨어지고, 예수 자신이 갈 때 오른편 강도하고…. 이건 유대교 신자도 아니에요. 나라의 반역자고, 범죄의 괴수가 형장에 동참한 예수를 알고 그 즉석에서 예수 입장에 서 가지고 왼편 강도에게 변명함으로 말미암아 낙원에 갈 수 있는 이런 특권을 받았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메시아가 오기를 바란 가운데 랍비(rabbi)니 교법사니 할 것 없이 한 사람도 예수 편이 된 사람이 없다구요. 예수 죽인 것을 전부 다 찬양하고, 우리의 원수, 악마의 괴수, 하나님의 원수를 죽인 것을 잘했다고 이스라엘 민족은 축배를 들면서 치하했던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하나님이 보기에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민족이 살길이 없어요. 그래, 이스라엘 나라가 망해 가지고 세계로 분산된 것은 모슬렘이 나왔기 때문이에요. 모슬렘의 교주가 누구인가? 「마호메트입니다.」 마호메트가 7세기 초에 출발한 거예요. 그때에 나와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과 로마 제국의 반대를 받아 이스라엘 국가 해체, 해산 명령이 내려져서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2천년 동안 비참한 나라 없는 백성으로서 어느 나라에 가든지 말발굽에 차이고,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었다구요.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메시아 참부모를 죽인 죄, 인류가 타락의 혈통 된 천사장의 후예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죽였다는 사실, 이것은 인류가 몰살되어도 속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4천년 준비했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 가지고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한의 눈물과 피를 흘리게 됐던 거예요.

아랍권에 평화의 무드를 이루면 세계 평화의 기지가 설정돼

그러나 이제는 이스라엘 나라의 때가 뭐냐 하면 재림시대가 왔어요. 1945년에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1948년 5월 15일에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고, 그다음에 한국은 1948년 8월 15일에 독립(정부수립)했다구요. 그것은 기독교 중심삼은 미국이 도움으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그 일은 잘했지만, 미국이 이들과 하나돼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재림주가 오시는 그 정착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국경이 없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미국, 한국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대서양 건너에 있지만 한 민족이 돼 가지고 결혼을 같이 해야 돼요. 결혼을 같이 해서 콘도미니엄 시스템 같은 것을 해서 세 나라 사람이 같이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3년 이상 훈련시켜서야 비로소 한길을 가겠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의 해소 역사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온 7개국 사람들도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약하게 돼 있어요. 7개국이 계약하게 되면 한 달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이것만 해 놓으면 전 세계 통일교회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어요.

이번에 여기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를 임명하는 데 있어서 각 나라, 7개국 사람들이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 한국을 찾아오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돼 있어요. 한국이 제3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팔레스타인과 유대교가 싸우는 지역에 평화의 기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유명해지니만큼 한국 사람이 제3이스라엘권 주인의 나라를 건설한다는 거예요. 평화유엔을 건설한 주인이 재림주고, 참부모고, 구세주라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서구 사람들은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오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재림주임에 틀림없다.’ 하는 것을 상식적으로 이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대사관과 연결시키게 되면 각 나라 정부의 협조를 받아 가면서 대한민국 외환은행이라든가 제일은행…. 제일은행이 구라파에서 소련이라든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은행 세울 수 있는 것을 지도한 사람이 나라구요. 독일에 은행을 만들 수 있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래서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선생님이 은행을 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면 국가가 후원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아랍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무드를 이루었다 할 때,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 되고, 평화의 기지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여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군인들이 이라크로 출동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아랍권 평화를 유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 도와주는 일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한국의 입장이 좋아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나라마다 180개의 평화대사관을 설정해야

자, 그렇게 되면, 아랍권 내에 이번에 가 가지고 대사들을 중심하고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어요. 세계 180개 대사관을 만들어요. 그러면 180개 대사관이라는 것이 나라 나라마다 180개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 지금 현재 대사관이 80 몇 개?「87개가 있습니다.」 87개인데, 우리가 계획하는 180개 가운데 2분의 1도 안 되는 정도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이 설정되어 그런 이름을 가지고 각 나라에 180개 대사관이 생긴다고 하게 되면 전체가 얼마예요? 천일국 대사관, 제4차 이스라엘국 대사관이 수만 개소가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외부의 각 나라의 대사들이 하나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한 대사를 중심삼고 180명이 포위하는 이런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의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를 30명씩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 20명, 남자 열 명이에요. 이건 원리관이 그래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됐다구요. 한 국회의원 중심삼고 국회의원 동료급이 30명, 여자 20명 남자 열 명이 합해 가지고, 타락한 해와는 떨어져 내려갔지만 그냥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야곱의 레아와 라헬이에요. 야곱의 처 가운데 형님과 동생이 싸워 가지고 형님(레아)의 아들 이름 된 것이 열 사람이고 두 사람은 라헬의 아들이에요. 2지파와 10지파를 중심삼고 싸우는 엘리야 문제, 제사장을 중심삼고 경쟁하던 문제가, 구약성경의 갈림길을 하는 것으로 사탄과 하늘이 승패를 겨루는 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올 때 이것을 재판시켜서 갈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로마까지 흡수했더라면 예수님이 40세에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에 중동권은 이미 불교권, 유교권, 그다음에 구약권,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이렇게 완전히 종교권에 포위돼 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왕권만 수립하게 되면 아시아의 불교니 유교니 할 것 없이 구약 성경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조로아스터교, 중동을 중심삼은 그 지역 전체의 종교권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이것이 통일됐다면 완전히 이스라엘 민족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었는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게 다 무너졌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생겨났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모슬렘이 생겨났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졌어요. 그러니 예수는 붕 떠 가지고 나라 없는 민족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핍박받는 원한의 생애를 거치다가 그것도 로마의 압정 가운데 반역자로 몰려죽었던 거예요. 그런 예수님이에요.

중동에서 평화운동을 하는 의의

그렇기 때문에 이런 중동의 평화운동을 해서 뭘 할 것이냐? 예수를 이제라도 늦지 않게끔 제2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을 협력하는 전 세계의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좌, 왕권의 자리에 갖다가 복귀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간 이스라엘 조상들이 한이 맺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쫓겨나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풀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수를 죽지 않고 왕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믿고 간 영계의 조상들로 만들어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 주지 않으면 제1이스라엘의 길이 없기 때문에 구약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구약의 자리가 없기 때문에 신약 기반도 자리를 못 잡고, 신약시대가 자리를 못 잡으니 성약시대도 자리를 못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완성 완결, 신약시대의 완성 완결, 성약 시대의 완성 완결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거쳐 가지고 제4이스라엘 국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국가라는 이름이 세계화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뭐냐 하면, 핏줄이 정화된 민족을 말해요. 아시겠어요? 이것을 설명하려면 길겠구만.

핏줄이 사탄 핏줄이 돼 가지고는 하늘에 못 들어가요. 그러니 예수가 핏줄을 맑히고 왔기 때문에 장자권이 되는 거예요. 맏아들, 독생자, 홀로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맺을 수 있는 하나님 아들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요. 예수가 이스라엘에 온 것은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아담 해와를 완성하기 위해서예요. 아담의 완성자로 와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왕을 선출하는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아들과 같이 돼 가지고 어머니를 선출해서, 예수가 와 가지고 나라를 건국해 가지고 백관대작을 중심삼고 로마에 영향권, 주변에 있는 수많은 종교권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의 통일국가를 만들었으면 예수님 시대 40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것은 다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때에 이런 내용을 다 하늘이 가르쳐 줘 가지고 공개시켜 교육했다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연장적인 로마 대신의 나라가 선생님에게 있어서 미국이에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미국의 책임과 사명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로마에 있어서 기독교를 반대하고 종교를 반대하는 인본주의 사상이 아니고, 기독교 종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재림할 수 있는 메시아로 모실 수 있는 환경이요, 그 세계적 판도예요. 이스라엘 민족 앞에 로마와 같은 입장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이스라엘 국가, 제1, 제2이스라엘을 탕감시키기 위해서 선 것이 재림 시대의 로마형인데, 이 로마형이 기독교문화권이라구요. 알겠어요?

신앙의 자유,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혼란을 일으켜 싸울 수 있는 이 시대를 미리 방지해야 했다구요.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하나됐다면 공산주의는 나타나지 않아요. 예수를 당장에 자기 나라의 왕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이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58년 동안 외국을 원조해서 하나의 성공한 나라는, 성공해 가지고 자기 혈맹이 된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거 왜? 제3이스라엘과 연결하기 위해서예요. 그런 혈맹이 됐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저버리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자기의 뿌리가 뽑혀 가지고 공산주의, 세속적 인본주의의 타락권과 부패권에 사로잡혀 가지고 썩어서 망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미국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3년 전에 미국에 와서, 예수의 연령 33세에 천하통일을 해야 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33년 동안 반대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교화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기독교 신자가 듣기만 하면 이것은 백 퍼센트 돌아가게 돼 있어요. 구약성경의 주류사상이 없고, 신약성경의 주류사상이 없고, 근본 원리가, 하나님의 뜻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없지만, 통일교회는 구약성경․신약성경․성약성경, 그다음에 4차 이스라엘 나라까지 건국할 수 있는 이론이 딱 짜여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명년이 34년째예요. 예수님이 로마를 통일해 가지고 지상천국 이상을 가지고 지상 해방, 천상 해방을 할 수 있게 모든 전부를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못 했으니 세계적 기준에서 하려니 차원 높은 종교문화권과 세계 주류적인 사상을 중심 삼고 지도하는 미국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종교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작년(2002년) 5월 21일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식장에서, 세계 언론계의 하나의 괴수가 세계 정세문제를 얘기할 줄 알았는데, 종교문제를, 근본적 문제를 불어 댄 거예요.

내가 나이 82세가 되어서 고향에 돌아갈 때가 됐으니 미국에서 고생한 모든 전부를 하나님 수고의 결정체로서 미국 국민이 새로이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겠다고 발표한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떼라는 얘기, 천상세계는 어떻다는 것을 내가 불어 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됐지만,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기에 관해서 지금은 미국 36대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 선포한 것 알아요? 「예.」

영계 메시지대로 미국이 참부모를 따르지 않으면 안 돼

미국 나라가 정신이 나갔지, 오시는 재림주도 몰라보고 푸대접한 그 역사적인 죄를 어떻게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협조하라고 36대 대통령들이 통보한 거예요. 하나님도 유엔에 보내는 메시지, 케네디 대통령도 유엔에 보내는 메시지, 루스벨트 대통령도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해방시켜 달라고 한 거예요. 꿈같은 사실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못 가져요. 수천 명, 수만 명이 증거할 수 있는 배경이 됐는데, 그것을 알게 된다면 엄청난 사실이 살아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미국도, 그 가외의 공산권도, 어떤 나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을 대치해 가지고 이길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마만큼 유명하다면 유명해요. 그렇게 유명하게 될 때까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세상의 군사력으로, 정치력으로, 그다음에 금력으로 한 것이 아니에요. 나는 나라도 없고 두 손밖에 없지만, 8대 한국 대통령이 지금까지 반대를 했어요. 미국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일본도 지금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 끝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굴복하더라도 엎드려서 배밀이하면서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한다고 용서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게끔 처참하게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서 이 모든 국가들이 한 방향으로 갖춰 가지고 십자가를 떼고, 부활의 주를, 재림주의 말씀을 중심삼고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교회, 모든 종단들은 이제 평화교회 이름으로 간판을 돌려 붙이게 돼 있어요.

양창식! 「예.」 가정연합 깃발을 줄 때, 수십만 교단에 가정연합 깃발을 할 때, 그때 평화교회라고 붙이라고 했는데, 그때 붙였으면 시시하게 이런 이중적인 수고를 안 해, 이 녀석아. 미국 책임자로 보냈는데, 뜻을 모르는 아둔한 사람들은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해 가지고 뒷걸음질 쳐 가지고 이렇게 망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이미 다 하나돼 가지고 고개를 넘는 지 오래됐을 것인데,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신앙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어요. 왜? 자기 종주도 영계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문서를 통해서 결의문을 발표한 이상 거기에 순응하게 돼 있지, 반대할 수 있나? 반대하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성인들이 자기가 좋아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니까 따라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5대 성인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 한 거예요.

미국에 닦아 놓은 언론 기반

오늘도 영계의 보고서, 그 내용을 내가 읽어 보지 않아서 못 가져왔지 만, 이것은 한국의 왕권이든가 일본의 왕권 자체들이, 왕들이 수련받아 가지고 직고하는 거예요. ‘일본이여, 깨어라. 레버런 문이 누구인지 알아 라. 세계를 대표한 하늘의 특사로 와 있는데, 반대하면 큰일난다.’고 한 경고문이에요. 그다음에 한국 왕권도 반대하면 큰일난다고 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논지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함부로 했다가는, 한마디 딱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대표 신문이 돼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또 통신사로 말하게 되면,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는 것은 세계의 제일 강력한 언론세계의 왕초가 돼 가지고 일일보고를 하는 내용이 세계 최고의 특집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기사를 파는 통신사가 돼 있어요. 어디든지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여기…. 곽 회장!「예.」 임자는 언론계의 무슨 책임자야? 「총책임을 졌습니다.」 자신이 없어요. (작은 소리로) 총책임을 졌습니다…. 벌떡 일어나 가지고 ‘총책임을 졌습니다!’ 해야 될 텐데 말이야.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전화 한 통화면 안 나오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가 나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일일보고를 받고 있어요. 무슨 혁명 데모를 하지 않느냐 해서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얼마나 유명한지, 미국 대통령의 이름은 잊어버리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다 알아요?「예.」 이름은 알지요? 보는 것은 처음이지만.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아저씨! 아저씨, 물어보잖아? 저 아저씨에게 물어보는데, 못 들은 모양이지? 말을 들으며 이러고 딴 생각을 하고 있어. (웃음)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여기에 모인 7천 명이여! 부디 나를 쫓아내면 고향에 가서 어머니 산소, 혹은 친척 산소를 산보하고 다니면서 여러분이 영계에 걸릴 것이 있으면 내가 해방해 줄 텐데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나 보람이 있어요? 안 쫓아내겠어요? 세상에는 자기 스승들을 밟고 올라서려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은데, 여기에는 그런 새끼들이 없나? 쫓아낼래요, 안 쫓아낼래요?「안 쫓아냅니다.」

그러면 여러분 집에 한 달 동안 내가 가서 공짜로 밥 먹고 살면,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자기들이 사는 침방을 내주고 자기들은 옆집이라든가 어디 호텔에 가 가지고 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내가 많이 속았어요. 아이고, 손 들지 말라구요. (웃음)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자기가 손해나게 되면 냄새를 피워 가지고 따라지까지 해체하려고 하는 악당들의 후손이 여기에 앉은 청중이에요. 왜? 사탄의 혈족이 그렇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피 빨아먹고 자기들 주머니에 돈 바가지가 커지면 ‘아이고, 행복하다. 통일교회에 잘 왔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그렇게 어수룩한 사람이 아닙니다. 죽을 사지에서 백번 천번 살아나올 만큼 그런 비결적 대책, 방어대책이 있다는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답! 「그럴 것 같습니다.」 똑똑히! 「그럴 것 같습니다!」 저기 뒤에서는 안 듣고 있구만. 누구도 할 수 있는 쉬운 답변도 할 줄 모르고 듣는둥 마는둥 하니까, 아이고, 그만두자! (웃음)

가자지구 해방을 위해 몇백만 명을 동원할 계획

가자 지역, 가자! 「가자 지역입니다.」 가자, 가자! 한국말로 하면 빨리 가자, 천천히 가자? 「빨리 가자!」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그럭그럭 가자, 구경 가자? 빠르면 몰라요. 그러겠어요? 알고 빨리 가는 데 동참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동참하겠습니다.」 동참하겠다고 해야 얘기 할 거라구요.

가자 지역에 백만이 산다며? 「예.」 양창식! 「예.」 이리 오라구, 내가 좀 물어보게. 멀리 가 가지고 도망가려고 그러나? 가자 지역에 백만이 산다고?「예.」 36마일? 「예, 36마일입니다, 길이가.」 36마일이면 꽤 머네. 거기에 백만이 살고 있다니, 자연 형무소에서 사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든가 미국 때문에 가자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하게 됐으니, 그 자연 수용소와 같은 곳을 문 총재가 보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해방을 시켜야 되겠어요? 「해방 시켜야 합니다.」

문 총재만 해방시키는 놀음을 할 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도 해방시키겠습니다.」 저기 아저씨! 「예.」 또 이쪽 사람! 나이 많은 사람 둘이 속닥속닥 하면서 자기들 얘기만 하고 있어. 해방시켜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해방시켜야 합니다.」해방시키지 않겠다는 사람은 때려죽여야 되겠다! 누가? 자기 엄마 아빠가! 그럴 때가 왔어요.

엄마 아빠가 ‘이 자식아, 이 녀석아, 해방시키면 내가 영계에서 해방 받는데, 해방시키지 못하면 영계에서 영원히 감옥살이 할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땅에서 꺼떡거리고 술 먹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 못 산다.’ 이거예요. 데려가요. 데려갈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문 총재가 이제부터 가자 지방을 반대하는 사람은 그 조상들이 데려가기를 기도하면 그대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러니까 누가 데려가느냐? 조상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후려갈길 수 있는 때가 왔으니까 정신 차려야 돼요.

아저씨, 알겠어? 이 아저씨!「예.」 여기도 알겠어? 알겠나 말이야. 어디서 왔어? 「홍성에서 왔습니다.」 홍성이면 충청도로구만. 여기 아저씨도 충청도에서 같이 온 모양이구만. 「천안에서 왔습니다.」 충청도인데 어떻게 답변을 못 해? 충청이 뭐예요? 중심적 깨끗한 곳, 그런 도가 충청(忠淸) 아니에요? 충청이 그렇잖아요? 충청도에 양반이 많이 난다고 하는데, 여기에 오늘 참석한 사람들은 양반이에요, 양반 반대가 뭐예요? 「쌍놈입니다.」 쌍놈! 쌍도 쌍이 있으면 나쁘지 않지.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 가자 지방 해방을 시키는 데 동참하는 사람은 양손으로 힘 있게 손 들어 보자! (함성과 함께 모두 손을 듦) (박수) 이거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이렇게 쳐야지. 이래야 세상 사람도 따라서 박수하고 하나님까지 박수하기 때문에, 좋을 때는 박수를 공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땅이에요. (박수) 이렇게 박수를 치는 거예요. 고마워요. 자, 그러면 가자 지방에 백만이 사니까 그들을 해방시키려면 주변에 몇백만을 동원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이 6백만이니까, 6백만이 자연 형무소에 갇힌 사람을 못 다니게 하다니, 그거 도리적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미군이 가 가지고 그들을 마음대로 못 하게 간섭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과 이스라엘이 잘하는 패들이오, 못하는 패오? 자기들 중심이에요. 유대 사람하고 미국이 합하면 가자 지방 해방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말이에요. 기독교의 왕 터인데 거기를 해방할 수 없게 된다면 종교가 있어서 뭘 해요? 때려부숴야지.

그러니까 종교의 괴수 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괴수 되는 레버런 문이 손을 안 댈 수 없다 이거예요. 손대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도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은 자기 기반을 가지고 먹고살기 편안하니까 남이 하는 데 갔다가는 고달프니 싫다고 대가리를 저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무슨 교회의 책임자니 비숍(bishop)이니 이런 녀석들 말이에요. 자기 먹기에 바쁘고 놀기에 바쁘게 살아요. 그들은 가자 지방에 안 가게 되면 자연도태 해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몇백만 명 동원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자

그러니 아줌마들도 가자 지방에 가자! 가는 데는 천천히 가자, 빨리 가자? 빨리 가는 데는 팬티만 입고 빨리 가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 무장을 하고 빨리 가야 돼요. 빨리 가는 데는 용맹한 용사로서 가야 되겠다구요. 용사가 됐어요? 용사가 됐느냐 말이에요. 용사가 안 됐지요? 용사라는 것은, 군대 대대면 대대권 내에서 용사라면 대대 전체를 대신해서, 전부가 거부하더라도 혼자 그것을 밟고 넘어가서 적을 격파할 수 있어야 돼요.

자, 그러면 가자 지방에 가기를 원하는, 해방을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그런 사람 수백만을 동원해야 할 텐데, 여기에 온 사람들이 몇만씩을 동원하면 좋겠나? 그것을 묻고 싶어요. 몇 사람을 동원하겠어요? 천 사람을 동원할 거예요, 몇만 명을 동원하고 싶어요? 「텐 사우선드(ten thousand; 만)!」 텐 사우선드? 「헌드레드 사우선드(hundred thousand; 십만)!」 헌드레드 사우선드? 「원 밀리언(one million; 백만)!」 원 밀리언? 텐 밀리언! (웃음)

하나님의 욕심도 그렇거든 우리의 욕심도 만 명을 우리나라에서 동원해 가지고 그들을 해방할 수 있는 애국자의 왕이 되겠다! 인간 최고의 욕망으로 바라는 그런 배포를 가진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수만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7개국 대통령들이 거기에 오면 어떻게 되겠나? 백만씩 하면 7백만의 사람들이 모여서 대통령이 나서 가지고 평화 데모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가자 지방이 옥살박살이 되어서 전부 다 문이 터져 나가겠나, 안 터져 나가겠나? 그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선생님의 결론이 이거예요. 여기 양창식에 대해서 명령한 내용이 뭐냐? 어젯밤에 한 시 넘어 가지고, 늦게까지 얘기한 거예요. 지령을 했어요. 가자 지방에 백만이 있으니까 이스라엘도 백만은 동원해야 되는 것이다! 미국도 백만은 동원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주변국가, 아랍권도 그래요.

이스라엘 교회, 대표 교회가 자기 나라의 수도권으로부터, 주로부터, 군으로부터, 저 말단 지방까지 동원해 가지고 원하는 사람은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행사니, 조상들이 기뻐하고 후대 후손들이 사진 찍은 것을 가지고 할아버지 동상을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교육할 수 있는, 선조를 해방하고 후손에 대한 교육의 재료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교육의 재료를 자기들에게 만들어 준다는 것은, 역사를 변경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이론적이 아니냐. 이것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해야 된다! 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해야 된다!」

자, 그러면 여기서 오늘 당장에 모금운동을 하자구요. 마음에 감동 받았으면, ‘아랍권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나는 오늘 감동을 받았으니 열 명, 백 명, 천 명의 여비를 내겠다.’ 기록하는 거예요. 자기들 쪽지 있지? 쪽지가 있으니,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얼마, 몇 사람 여비를 내겠다 이거예요. 한 사람이 얼마인가? 「1천5백 달러입니다.」 1천5백 달러! 열 명이면 1만 5천 달러, 백 명이면 15만 달러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쓸 때 참석한 사람은 참가 안 하면 갈 길이 편안치 않을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이 무슨 지나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 사람 비용이라도, 두 사람 비용이라도, 세 사람 비용쯤은 해야지. 없으면 빚을 얻어서라도 내야지. 그러면 영계의 조상이 좋아하고,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가 좋아할 것이고, 김 씨 후손이 좋아하니, 영계를 위한 한 사람, 자기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를 위한 한 사람, 후손을 위한 한 사람, 3수에 대한 세금을 바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는 통일교인들이 33퍼센트만 세금을 내면 모든 세금이 다 없어져요. 불편한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국세청)가 있어 가지고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33퍼센트만 내면 세금이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천국 가는 길을 여는 경비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세 사람 비용을 내는 거예요. 세 사람 갈 수 있는 비용을 내기가 어렵거든 몇 개월 이내에 지불하겠다고 적어 놓고 가라구요. 한 사람 비용도 안 하게 되면 그 사람은 통일교회 명단에서 보류시킬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해야지, 별수 있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김 씨면 김 씨 씨족과 여러분 선조와 후손을 위해서 여러분이 해야지, 누가 하겠나? 그것까지 내가 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일본 멤버들, 지금까지 너무도 힘들게 도와줬는데 아직도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의 심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해야 된다구요. 「예스.」 예스! 일본어로는 간바레(頑張れ)!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파이팅!」파이팅?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파이팅! *파이팅, 이 녀석! (머리를 쥐어박으시며) 이 녀석!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몇백만 명이 평화 데모를 하면 전쟁터가 없어져

이게 보기 싫게 번대머리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가 이렇게 하나? 선생님의 손이 어떤 손이게? 선생님하고 악수 한 번 해 가지고 10년 동안 손 안 씻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빈 거예요. 천벌을 내가 받는다고 해서 빈 사람도 있다구요. ‘10년 동안 이 손을 안 씻겠습니다.’ 하는데, 아이고, 그거 얼마나 지옥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있는데, 한번 이렇게 했으면 고맙지 뭐. (웃음)

자, 그래서 이제 계획이, 가자 지방에 백만이 있으니까 이스라엘 대통령…. 알겠어? 「예.」 대통령과 교섭하는 사람이 있지? 이번에 돌아가자마자 편지를 쓰는 거야. 평화유엔, 평화왕국 총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대통령을 초빙해서 평화 데모를 하는데 몇백만을 동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가지 지방 전체를 동원하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대통령이 백만 동원,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백만 동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다음에 각 종단들이 수십만씩 동원하게 되면 얼마나 되겠나? 3백만이 아니에요. 한 천만까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아랍권 지역에 전쟁터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회의 데모를 해 가지고 ‘만세!’, 주변이 ‘만세!’ 하는 거예요. 그걸 라디오로 방송하는 거예요. 그러면 동화되겠나, 안 되겠나? 지지하겠나, 안 하겠나? 그래 놓으면 미국 대통령이라든가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 같은 양반들을 불러내 가지고 방송하면서 유엔 총회를 가담시켜서, 미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유엔대회를 열어 가지고 이 평화운동을 각국 지부에서 세계적으로 벌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이름으로? 가인유엔하고 아벨유엔이에요. 지금은 평화유엔이 없어요. 우리만 가진 거예요. 또 평화왕국이 없어요. 우리만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유엔, 평화의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한 나라, 그 세계로 가기 위해서 데모한다면, 우리가 주도했기 때문에 유엔이라든가 미국도 우리를 보조, 협조할 수 있는 단체로 집어넣고 한 대 ‘꽝!’ 하고 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이것을 했으면 끌고 갈 수 없는 거예요. 잘만 때리면 한꺼번에 세계가 벌떡 뒤집어진다구요.

이럴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모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응? 「예.」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아비가 아들딸을 대해서 뭘 했다고 해서 문제가 안 된다구요. 참아들이라고 생각하지요? 「예.」 그러니까 못 하면 기합을 줘 가지고 불도저로 밀어치울 거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에 연결하라구. 대한민국도 가담하면 좋지. 중국까지 몰아넣을지 몰라요. 중국이 레버런 문의 말을 무시할 수 없어요. 소련까지도 그래요.

세계 평화의 기지를 열 수 있는 키(key)를 갖고 있는 참부모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세상 사람들은 낮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 뭘 하는지 모르는 레버런 문, 수수께끼의 인물, 신비의 인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서양 여자들도 죽으라면 죽을 길을 발벗고 나서고, 팬티만 입고 나서라면 그렇게 나서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인데, 연구해도 모르겠으니 반대할 길밖에 없잖아요? 반대해 가지고 이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기지 못해요. 왜? 하나님이 보호하는데 누가 이겨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병사들도 강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몇만쯤은 혼자 치리하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할 사람들이 돼야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라도, 이름이라도 걸 수 있지, 꿈같이 혼자 지금까지 살아먹고 남의 신세나 지는 패들을 무엇에 써요? 알 거냐, 모를 거냐?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간나들!

목사가 쌍놈의 자식이라고, 쌍놈의 간나라고 공석상에서 해도 교회에서 쫓겨나지 않는 목사가 있어요? 수천 명이 각 나라에서 모인 가운데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들!’ 그래도 꼼짝 못하고 ‘그거 옳습니다.’ 이러는 것을 보니, 세상에 없는 단체니까, 세상에 없는 단체가 세상이 못 하는 일을 자동적으로 능히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패들이다! 고맙고 고맙고 고마운 것을 감사하면서, 탄복하면서 아―, 멘! 「아멘!」(박수)

준비해요. 알았지? 가서 담판을 해야 되겠어요. 내가 가면 예스까 노까 해서 안 한다면 반대해서 코너에 몰아서라도 굴복시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해요.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쫓겨나는 것을 보고 내가 독자적으로 가서 방어하고, 하나님의 해방까지 미국 땅에서 했다구요. 그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호랑이보다 왕 사자의 아들딸이 고양이 새끼가 되겠어요? 알겠나? 「예.」

양창식! 「예.」 일어서라구. 이놈의 자식은 얼굴이 암사자같이 생겼어요. 사자 중에 사냥하는 것은 암사자예요. 수사자를 먹여 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 이제는 가~자! 노래하면서 춤추며 용맹스럽게 달려가자! 달려가자! 해 봐요. 「달려가자!」 그래, 가자를 중심삼고 기도하라구요. 최후의 결정을 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잖아요? 이런 말이라도 해야 가자 지방이 몇 년 후에라도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면 세계가 그것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 평화의 기지를 열 수 있는 키(key)가 되니, 선생님이 관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닐 수 없겠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은 일어서요! 일어서고, 하나님 앞에 ‘우리는 가자 용사가 되겠습니다!’ 아멘! 박수! 「아멘!」(박수) (경배) (억만세삼창) (정수원 회장의 ‘감사합니다’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