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러한 우주 속에서 하나님의 창조성을 부여받은 모든 존재들이 각자의 고유하고 독특한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날이 곧 도래할 것이다. 그때 비로소 인간을 비롯한 만물은 하나님과 화답하며 행복의 나날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러한 날이 머지않아 반드시 도래한다는 분명한 확신을 갖고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를 실현하는 데 총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4일 후에 뭘 한다구요?「왕권 즉위식!」무슨 왕권 즉위식?「하나님 왕권 즉위식!」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왕권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부모는 와서 복귀해야 돼요. 이러면 하나님이 전체·전반·전능·전권시대,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정비하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의 원하는 대로…. 참부모가 책임진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 가지고 왼쪽인지 바른쪽인지 확실히 안다구요. 자기 마음이 알기 때문에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면 악한 세계의 분자들은 반드시 드러나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했던 길도 돌아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찾아진 그런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본연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자리를 만들어 놔야 돼요. 이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혁명하는 거예요. 낙원과 영계를 해방하고 천사장세계와 지옥이 갈라진 것,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거짓 사랑에 의한 것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금을 그으면, 참사랑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그것을 거는 금으로 사탄세계에서는 핏줄이 달라진다구요. 거기는 관계할 수 없기 때문에 완전히 격리되는 거예요. 이것이 낮이라면 저쪽은 밤이기 때문에, 극의 자리에 머물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분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여러분이 앞으로 뜻에 합당치 않으면 그냥 두어두지 않아요. 영계에서 자기 조상들을 통해 가지고…. 가 있는 조상들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이나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을 처리하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그 권내에 들어갔으니 어차피 하늘의 권한을 중심삼고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세운 법에 따라서 모든 것을 처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지금 제멋대로 살던 모든 것이 전부 다 무너져 나가요. 종교니 국가니 무엇이니 전부 다 무너져요. 그래서 초종교시대, 초국가시대, 초유엔시대예요. 종교도 갈 길을 모르고, 나라도 갈 길을 모르고, 그 다음에 유엔도 갈 길을 몰라요. 인간끼리 관계되어 있고, 타락한 천사장의 후손이 되어 있는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리를 올라갈 수 없다구요.
소생 장성기에서 지금까지 국가권 이하의 세계는 주관할 수 있었지만, 국가권 이상의 세계는 소생 장성 완성기이기 때문에 이 세계는 타락한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재림주라는 분은 국가권 내의 지배를 받게 안 돼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왔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권은 축복이라는 것을 할 수 없었다구요. 결혼을 할 수 없었는데, 이것은 세계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아담 해와가 장성기에서 타락한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뒤집어 끌고 가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받으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다 열려요. 축복받은 가정에서도 타락 행동을 한 사람이 있는데, 축복받은 가정의 영계 가운데 낙원이 생겨요. 축복받은 가정들의 낙원, 축복받은 가정들의 지옥이 생긴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선한 천사들이 돕던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영계가 축복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영인들이 조상의 자리에 있으면 조상의 자리에서 이 땅을 돕는 거예요. 앞으로 조상의 후손이 땅에 나왔으면 땅에서 축복받게 하고 그 직계자녀들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사탄과 관계없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봄날이 오면 아무리 얼었던 눈도 녹고 얼음도 녹잖아요? 봄에서부터 녹기 시작해서 여름만 되면 얼음이라는 것은, 눈이라는 것은 그 모양 자체도 돌아볼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아니 돌아가려야 아니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면 반드시 하나님이 움직이는 방향을 아는 거예요. 벌써 사람의 마음이 빛이 있으면 빛이 있는 곳을 향해서 우리의 시각이 그런 방향을 맞추어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따라가는 거예요. 하늘이 우리 마음세계의 빛과 같아요. 자연히 하늘이 계시는 곳을 빛과 같이 느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전부 다 들어가요.
거기에 들어가면 어두움을 넘어서 빛의 세계를 보기 때문에 감출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모든 행동이라든가 악한 것을 따라갈 수 없다구요. 밤에 벌레들도 조그마한 등불을 봐 가지고 모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본성의 마음은 그 빛을 따라서 모이는 거예요. 밝은 빛, 더 밝은 빛을 따라서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간다는 거예요.
하나의 국경을 넘는 시대, 거기에 있어서 주인이 주인 자리에 들어와서 행차하는 거예요. 인간 조상이 하나님의 왕좌와 국권을 뒤집어 박았던 것인데, 메시아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국경을 넘어 영원한 빛의 평화세계를 향하여 천년 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혁명할 일이 많아요. 요전에 성인과 악인을 축복해 줬지요? 그것을 어떻게 설명한다구, 황선조? 얘기해 봐. 성인과 살인마를 어떻게 한 자리에서 같은 복을 줄 수 있느냐 이거야. 그것을 물어 보면 해설해야 될 것 아니야? 저번에 얘기해 주지 않았어? 얘기해 봐. 안 들었나?「영계 전체를 재편해서 새로 출발시키는 것입니다.」여기는?「성인과 악마를 동시에 축복하시는 것은 참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합니다.」저런 저런!
조수물이 들어왔다가 나가야 돼요. 조수물이 들어오는데 들어온 것이 성인이고, 조금 있다가 이 조수물이 나간다구요. 하루에 두 번씩 들어왔다 나갔다 하잖아요? 조수물이 들어올 때는 성인들이 맨 높은 자리에 있었어요. 그러면 조수물이 들어왔다가 나갈 때가 되면 이 성인들이 세상에 나가 전도해야 된다구요. 성인들이 해야 할 것은 지상세계의 악인들을 구하는 거예요. 나가서 활동해야 돼요. 맨 나중에 끌려나가는 것이 뭐예요? 맨 밑창에 있는 더러운 물이라구요. 그것이 악인들이에요.
그러면 이 물줄기가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끊어져 있지 않아요.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한 사람이 먼저 흘러가고 악한 사람은 나중에 나갔는데, 그러면 물이 들어올 때는? 어디에서 들어와야 돼요?「더러운 물부터 먼저 들어옵니다.」맨 나중에 나간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마만큼 시대적 혜택으로 다 들어오기 때문에 들어오게 돼요. 쑥 들어오면 악한 물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왔지만 성인의 물과 같이 들어왔어요. 그 다음에 만수가 될 때는 수평이 되어 돌아요. 알겠어요?
도는데 예를 들면 하나님도 물이 여기까지 왔어요. 물로 비유하면 사탄도 여기까지 오고, 성인도 여기까지 오고, 악인도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전부 다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사탄은 더 마음대로 못 해요, 무너지게 되면 사탄세계가 완전히 뿌리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리고 성인도 마음대로 못 해요. 악인도 마음대로 못 해요. 물에 빠진 거기에 하나님이나 누구나 건져 줄 수 있는, 구해 줄 수 있는 한 분이 있다면, 그 가운데 줄을 내려 주든가 다리를 놔주든가 이럴 수 있으면 전부 다 구원받는 거예요.
그 놀음을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원리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권을 중심삼고 사탄도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이 파탄되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 일족이 멸망하는 거예요. 성인도 누구도 할 수 없어요. 그것을 할 분이 누구냐? 참부모가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다 죽으라고 하겠어요? 성인도 죽고, 악인도 죽고, 그 다음은 사탄도 죽고, 천사세계도 죽고,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있으나마나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으면 하나님도 나중에 그것을 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사랑의 상대를 원함으로 말미암아 살인마나 성인이나 악마나 하나님이나 같이 구해 줄 수 있는 특권이 오시는 참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참부모만이 그들을 같은 자리에서 살려 줄 수 있는 것이 축복이에요. 하나님도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해방되지요? 인류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성인도 해방되지요? 천사세계도 해방되지요? 그 다음에는 악인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맨 만수가 되었기 때문에 축복을 같이해주는 거예요.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 높은 급에 있는 물이 세상을 정화시켜야 된다구요. 수량이 많으면 아무리 더럽더라도 많은 물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더러운 물이 맑은 물이 돼요.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 말이에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성인과 악인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축복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되었다는 것.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처리할 줄 알아야 돼요. 똑같은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살려 놓고…. 그렇기 때문에 죽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살릴 수 있고, 살았다고 해서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만약에 성인들이 먼저 구원받았다면 죽을 수 있는 악인들을 죽으라고 머리를 거꾸로 꽂겠어요? 다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누가 질문하면 그런 답변을 해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보라구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되어 사망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 사이에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핏줄이 달라졌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상치된 입장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결과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가정이 평화의 세계를 세계적 기준에서, 물이 만수가 된 기준에서 출발이 아니에요. 출발을 잘못했어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서 만수와 같은 자리에서 전체를 해방시켜 주는 것이 메시아 구도의 목적이요, 종교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이요, 창조이상을 새로이 세워 복귀하는 기준이 돼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확실해? 물어 보면 어떻게 답변하려고 그래?「아버님이 공동경비구역 말씀도 하셨잖습니까? 공동경비구역의 지뢰를 제거하는 데 남한과 북한이 같이 하면 같이 산다고….」그럼! 같이 사는 거야. 마찬가지지.
자, 그것을 알고, 내가 요전에 상헌 씨에게 천사세계를 가르쳐 주라고 한 거예요. 천사세계를 몰라요. 영계의 요전 것에서 대개 보고됐지만, 천사세계를 세밀히 가르쳐 주어 천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여러분이 누시엘이 활동하는 한계, 선한 영과 악한 영들…. 사탄을 중심삼고 하늘 편의 인간도 두 패가 되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악을 심었으니….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가라지와 곡식의 얘기가 나온다구요. 가라지가 자라는데 끝까지 거둘 때까지 놔두는 거예요. 거두어 가지고 그 씨를 태우는데 하늘 편 것으로 태우지 않아요. 사탄 것으로 태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라지를 거두었으면 가라지 짚 가지고 태워 버리려고 하지, 하늘 것으로 태워 버리면 하나님이 우주 원칙에 틀리는 거예요. 악은 악대로 처단하고, 선은 선대로 처단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끝날에 가서 그러는 거예요.
다 끝이에요. 보라구요. 종교도 끝이에요. 유교니 불교니 무엇이니 다 몰라요. 타락하기 전이나 지금까지 구원역사를 수천년 했지만 다 몰라요. 동기를 모르고 결과를 모르고 방향을 몰라요. 하나님이 어떤지, 하나님의 구원섭리 목적의 주류가 무엇인지 다 몰라요. 결과가 되어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갈지 모른다구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거기에서 암만 했댔자, 밤에 햇빛이 나오나? 안 나오는 거예요. 아침이 되어 햇빛이 나와야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햇빛이 나오기 위해서는 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23.5도 남북으로 왔다갔다하는데 그 전환시기를 하늘은 알기 때문에 그때에 있어서 봄에 출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봄의 형태 시대를 맞추는 거예요. 그것을 오랜 역사를 통해서 기다리면서 하나님이 한을 품는 기간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다 됐어요. 그래서 종교도 다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그래요. 미국 나라가…. 이것을 내가 예견했지요? 민주주의가 마지막이 된다는 거예요. 싸우고 뭐하고 말이에요. 유엔도 그래요.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것은 끝장이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싸워요? 영계하고 싸워요? 통일교회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선한 천사세계와 선한 영들 전부가 후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자기 개인을 넘어서 자기가 희생하면서 지금까지 투입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선한 영들이 지금까지 희생하면서 악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한 거예요. 개인적 아벨시대로서 아벨을 투입해 나온 거예요.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로 아벨권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아벨의 왕으로, 아벨의 장자로 온 것이 누구냐 하면, 그게 메시아예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은 가정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본래 출발했던 그 기준을 맨 마지막에서 돌려 잡기 때문에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처음 된 자가?「나중 되고!」나중 된 자가?「처음 된다!」천지개벽이에요.
그때에 어두움과 빛의 경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분명했던 것이 확실하게 돼요. 확실해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해방적 봄절기 시대를 맞게 된다 이거예요. 종교인들이 말하는 말세를 중심삼고 극락이니 천국이니 바라던 본연의 봄이 찾아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역사도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역사시대가 지금 거꾸로 가는 거예요. 지중해문명권, 대서양문명권, 태평양문명권이에요. 태평양문명권은 뭐예요? 공기와 마찬가지로 공중 문화권으로 사랑의 문화권 시대가 와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그 다음은 사랑도 흐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과 공기와 빛은 틈만 있으면 들어가요. 그 중에 제일 영계와, 무한한 세계와, 이 모든 실체세계와도 관계없이 통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힘이에요. 그래서 천리 만리가 문제 아니에요. 지구성은 막혀 있지만 지구성도 뚫고 나가는 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공간이 있다면 그 사이를 통하는 거예요. 그 사이가 별과 별 사이보다도 더 커요.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영적으로 보면 그러한 간격이 되기 때문에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틈만 있으면 들어간다구요. 아무리 막혀 있더라도 공간만 비게 되면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이 세상을, 이 우주를 정화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연의 본체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큰 우주를 만든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본연의 기준에서 재창조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투입해 가지고 이루어 나왔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세계를 사탄이 대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을 계속해 낼 수 없으니 인류가 절반 이상 넘어가게 될 때는 사탄 보따리는 따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절반에 왔기 때문에 유물론 유신론 싸움이 벌어지고, 세계 인류도 영계 육계가 수평권 내에 왔기 때문에 흐름이 바꿔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대로 바꿔지는 새천지가 된다는 이런 논리는 우주 현상세계의 운동법칙과 일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요.
그 특권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갖고 있었으면 벌써 다 했지요. 왜 타락을 간섭 못 했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며칠이면 결혼할 해와 간나가 바람을 피웠다는 거지요. 바람 피운 것도 해와가 원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유인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해보겠다고 분파적인 이런 계열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을 친구 해왔던 것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핏줄을 돌려놓았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사람은 핏줄을 한꺼번에 바꾸면 죽지요? 그러니 오랜 역사를 통해서 재창조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붕 뜬 말이 아니에요. 창조원칙과 일치되기 때문에 세상이 선생님이 행하는 대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3천년을 출발하면서 13일이에요. 13일은 13수로 13수는 예수의 자리로 중심수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중심수가 13수라는 거예요.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13)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그것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3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천년에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즉위시킴으로 말미암아 3천년 전체는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예요. 사탄세계는 그림자도 없는 거예요. 그 그림자는, 어둠은 빛의 세계와 관계하는 것이 천년 만년 억만년의 소원이에요.
사람도 마찬가지지요? 한번 잘 살기를 바라지요? 영계는 빛을 따라서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전기는 빛인데 불과 달라요. 전깃불은 천만가지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잖아요? 네온사인으로부터, 전기가 없었으면 인터넷이니 이메일시대도 불가능한 거예요. 그와 같은 힘의 원칙이 되어 있다는 거지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하나님을…. 종교적인 술어로서 하나님을 누가 아나? 말씀을 하려니 하나님을 표시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만유원력이라고 했어요, 만유원력! 모든 존재하는 우주의 근본 된 힘의 자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만유원력이라고 했어요. 만유원력을 뭐라고 했어요?「힘의 근본 된 힘이라고 했습니다.」뭐라고 했어요, 만유원력을?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 힘이에요. 원리는 그렇게 말한 거예요. 그 이상 표현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만유원력에 대해서 선생님이 발표한 것을 다 사용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나 어디나 말하는 것을 보면, 석가라든가 성인들도 그래요.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이제는 영계에서 실제 사용하는 실용어가 돼요. 알겠어요?
옛날에 쓰던 것은 다 흘러가고 새천지 새로운 문화, 심정문화세계가…. 위하지 않으면 영계에 못 가는 거예요. 개인을 위하려고 하니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이라는 것이 뭐냐? 자체 자각을 시작해서 전체의 중심까지 부정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이 됐어요. 밤이 됐어요, 밤. 캄캄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재창조 과정을 거쳐서 본연의 기준을 수습해 놓기 위한 구원역사가 수천만년이에요, 수천만년. 그런데 뭐 6천년? 그것은 세상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는 것들이에요. 알겠어요?「예.」그것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정리해야 놓아야 돼요. 자!
『……그런데 악령이란 것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이 따로 악령이란 피조물을 만든 것인가? 그것은 아니다. 악령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인간들 중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누시엘의 뜻을 추종함으로써 생겨난 존재다. 인간이 지상생활을 할 때 하나님을 섬기며 선한 일을 하다가 영계로 오면 결코 악령으로 변할 수 없다.』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원의 역사가 그렇게 오래 걸렸다는 거예요. 혈통이 중요해요. 통일교회에서 축복할 때 혈통전환식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이것은 뿌리를 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지상에서부터 영계까지 지옥문이나 천국문이나 다 열리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게 되면 영원한 저세계에 틀림없이 가는 것이고,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막히고 담이 생겨요. 그것을 자기가 풀 도리가 없기 때문에, 영계가 풀 도리가 없기 때문에 천년이고 지금까지 막힌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들도 그래요. 원리 말씀을 듣다가 한번 안 믿고 심정적으로 동하다가 딱 막히면…. 전깃줄이 쇼트(short)가 되어 붙어 버리면 그것을 못 쓰는 거예요. 잘라 버려야지요.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조상들이라든가 선한 부모가 자기 뼈를 잘라서 이어 줘야 되는 거예요. 대신 조상의 뼈라든가 형제의 뼈를 이어 주어야만 다시 살아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족이 지상에 협조해 가지고…. 악한 자체는 오래 두면 병균이 생겨 번진다구요. 그것을 빨리 처단해야 되기 때문에 땅에 오래 두어두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치 않았던 악의 그림자까지도, 지옥까지도 광명의 햇빛을 비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위성이 나와 가지고, 전파가 절반은 걸려 버리는데, 저 반대에 태양같이 배치해 가지고 그것을 통해서 각도를 꺾어 가지고 지구까지 통하게 하는 것처럼 딱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야 어두운 세계가 없어진다구요. 이메일과 인터넷으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온 거라구요. 지상과 영계가 상반된 세계 같지만 대응적인 세계가 되어 가지고 일체와 같이 돼요. 어두움이 없고 빛만이 지배할 수 있는 그것이 이상세계요, 지상천국·천상천국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달라지지 않아요. 여기서 자기들이 살면서 다 보고 살 수 있고, 또 이 땅에서 부부끼리 살다가 가면 같이 가서 살아요. 현실이는 그런 체험을 하고 산다며?「예.」이것이 현실이 공로이지?「그렇지 않습니다.」천번 만번, 억만 번 희생하더라도 그런 은사를 받을 수 없는 타락한 인간들이에요. 교만할 수 없는 거예요.
뜻을 알고 존경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그마만큼 높일 것이 아니라 그마만큼 낮추어야 자기 있는 곳에서 깊은 자리까지 같은 빛이 찾아오는 거예요. 수용가에 아무리 많은 전기를 보냈다 하더라도 트랜스 중심삼고 치환시키는 거예요. 3천3백 볼트를 백 볼트로 떨어뜨리는 거예요. 이건 36만 볼트를 발전소에서 직접 보내는 거예요. 트랜스 없이 오면 거기서 폭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거기에서 원자탄 터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닿는 것은 다 폭발해 버려요.
트랜스를 쓰지 않고 직결해 버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옥 밑창에도 빛이 밝아지겠어요, 안 밝아지겠어요? 그것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한다면 그것은 불덩이가 돼요.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알아요.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얘기해 줬는데 저기 가서 걸려 가지고 의심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줄에 걸리면 못 넘어가는 거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필요해요. 그게 전부 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자기를 찍어내기 위한 거예요. 이메일을 보내면 전부 다 찍어 가지고 가지요? 원본을 집어넣어야지요? 원본을 중심삼고 천하가 그것을 완성시키려는 힘이 직결돼 있으니, 그 모체가 플러스되어 있으니 우주에서 마이너스 요소를 끌어당겨 가지고 상대를 만들어 실체화시키는 거예요.
컴퓨터에 이 신문도 한번 집어넣고 천년 만년 두어두면 천년 만년 후에도 나온다구요.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선생님 말씀한 것이 많더라도 시디(CD)만 만들어 놓으면 컴퓨터에 들어가기 때문에 억만 세계의 억만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을 감출 수 없다는 거예요. 숨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말씀과 하늘의 사랑의 말씀이 세계적으로 빛을 발하니까 어두운 세력들은 자멸하는 거예요. 점점점 먼 곳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빛이 비치기 시작하면 빛이 비칠 수 있는 한계권 내에는 빛 외에 어두움이 지배 못 해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이 지옥에 머물고 있다 할지라도 그들 모두가 악령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천상의 지옥인들은 자신들의 환경이나 위치에 항상 머물지 않고 여기저기 유리방황할 수도 있고, 한 곳에 정착한 지옥인들 중에서도 때때로 자신들의 위치를 떠날 수도 있다. 그들이 바로 악령이다. 그러면 지옥인이 어떻게 악령으로 변하는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구름 떼와 같은 악령들이 전부 모이게 되면 지구성은 전쟁이 벌어져요. 반드시 거기에 희생의 대가를 치른다구요. 구름이 모이면 비가 오지요? 비가 많이 오면 어떻게 돼요? 홍수가 나면 전부를 파괴해 버리는데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세계전쟁도 그렇게 된 거예요. 모든 인간 어느 누구나 다 수증기같이 되어 검은 구름이…. (녹음이 잠시 끊김)
높은 산이 있으면 흘러가지 못하고 거기에 머물게 되면 비가 되는 거지요. 악령들은 유리고객(流離孤客)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상대가 있어야 돼요. 악한 상대가 있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냥 마음대로 떠날 수 없어요. 상대가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악한 것이나 선한 것이나.
그래, 어두운 빛을 좋아하는 것은 사탄세계요, 광명한 빛을 좋아하는 것은 종교세계예요. 그래서 종교인과 비종교인은 비교도 안 돼요. 자, 읽으라구.
『천상에는 선한 천사와 악한 천사가 활동하고 있다. 악한 천사들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할 때 흔히 지옥인에게 찾아가서 계속 유혹하는 경우가 있다.』
천사세계에 대한 이 모든 것, 이것은 선생님이 특권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대해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일반에게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천사들이 전달해야 된다구요. 천사와 같은 자리에서 선한 영들을 통해 가지고 전달해야 돼요. 지상에 참부모가 나온 것을 하나님까지도 중요시하니 천사세계도 중요시해서 점점점 활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자꾸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사탄이 통일교회를 못 가게 문제를 일으켰지요, 초대에? 일으켰어요, 안 일으켰어요?「일으켰습니다.」추방하고 야단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락에 들어가면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악당들을 두어두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185개국에 신문사를 세우려고 했는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문에 못 세웠어요.
지금 미국에서 그래요. 미국에 7대 방송국이 있지만 우리에게 다 모가지 걸렸어요. 뉴스라든가 이런 데에서는 우리가 첨단에 있는 거예요. 우리를 못 따라와요. 그래서 미국 자체가 우리를 대해서 뭐라고 하느냐? ‘뉴스 월드 엠파이어(News World Empire)’이라는 말을 붙여요. 전자세계에서 전파를 사용하는 모든 전체가 조직적인 기반에 있어서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딱 보니까…. 유 피 아이(UPI) 같은 것은 문제 아니에요.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높이 세밀히 우리가 감정 관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언론기관을 움직이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요. 자!
『……그들은 어떻게 하든지 자기들 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지옥인들을 돕기 때문에 어려운 환경에 머무는 지옥인들은 누구든지 마음이 솔깃하여 악한 천사들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이 천사세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악한 천사와 선한 천사가 싸우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영계의 실상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자!
상헌 씨한테 내가 보고하게 한 거예요. 천사세계에 대해서 세밀히 알려 주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대개 영계의 구성이 어떻게 됐고 체제가 어떻게 됐는가 아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그 체제에 있어서 가는 길이 뭐냐 하면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면 반드시 걸려 버려요. 왼쪽으로 가 버려요. 그 자리에 가서 우주의 중심 자리에 갈 수는 없지요?
한국 사람들이 마음대로 한다면 한국 사람들이 우주의 중심 자리에 못 가 있어요. 모든 개인이나 국가 전체가 우주의 중심과 어떻게 결탁하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은 알아요. 위해 사는 사람, 위해 살면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 핵심에는 못 가더라도. 우주의 힘이 그곳까지 가서 돌기 때문에 화살을 쏘더라도 전부 다 그곳을 못 넘어가요. 돌지요, 관성에 의해 가지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끝날이 되면 악은 악대로 선은 선대로 거두는 거예요. 선이, 빛이 어두움을 지배하는 것은 원칙이에요. 종교가 통치할 수 있는, 종교인이 출세할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 다 출세했어요. 머리 있는 사람, 힘 있는 사람, 배짱 있는 사람, 발 있는 사람이 출세했어요. 지금은 발 시대라구요. 노동자 농민 시대예요. 지금 정치세계에는 머리를 중심삼고 어깨의 힘, 배짱, 그 다음은 노동자 농민이 있어요. 다 합쳤어요.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노동자 농민권 내에 있어요.
우리는 사상적으로 정분합(正分合)이라고 그러지요? 공산주의도 정반합(正反合)이라고 그래요. 반(反)이 어디에 있느냐? 반이 문제예요. 반이 투쟁해서 하나돼요? 세상에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화합해야 하나되게 되어 있지요. 플러스와 플러스가 하나돼요?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영원히 안 돼요, 투쟁개념은. 자연법도에 틀린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의 정분합 논리라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에요. 위대한 발견이라기보다도 천리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순응적인 법도에 의한 것을 결과적으로 밝혀 놓은 거예요. 뭐라구요?「정분합!」정분합! 투쟁이 뭐예요? 정반합이 맞느냐, 정분합이 맞느냐? 천년 만년 대중 앞에 얘기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착취의 원흉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세상에!
그래서 그들은 투쟁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상부구조와 하부구조, 오른쪽과 왼쪽, 앞과 뒤로 갈라 세워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좌우는 부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반대 되어 있어요. ‘우좌’라 해야 될 텐데 왜 ‘좌우’로 했어요? 그 다음에 형제들은 전후로 했던 거예요. 상하·우좌·전후가 되어야 할 것인데, 상하·좌우·전후예요. 거꾸로 됐어요. 이것은 한 팀이에요.
위라고 할 때는 반드시 아래를 먼저 인정해요. 빛이라고 할 때는 어두움을 이겨야 돼요. 어두움이 없으면 빛이라는 말은 나타나지 않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좌우 할 때, 우라는 말을 인정하려면 좌를 먼저 인정해야 돼요. 남자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필요한 모든 것을…. 태어나게 될 때 남자가 먼저 태어난 것도 아니라구요. 여자가 먼저 태어난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권력 중심삼고가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사랑 때문에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 전체의 근원이요, 결과와 연결될 수 있는 모체라구요.
부모는 자식을, 후손을 번식시킬 수 있는 모체지요? 그 부모가 자식과 무엇 중심삼고 연결되었어요? 돈이에요?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뭐예요?「사랑입니다.」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도 바치고도 또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진리는.
투쟁개념을 어떻게 해소시키느냐 하는 것은 위하는 사랑밖에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우주를 보게 될 때 성서라든가 모든 종교권을 볼 때,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종교라야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천리의 도리를 따라가는 종교라는 결론이 나와요. 앉아 가지고 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묵시록하고 창세기가 맞아야 돼요. 타락의 근본이 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으니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식기로 파탄시켰으니 생식기로 말미암아 복귀예요.
사랑의 주인은 뭐예요? 남자 생식기는 여자가 절대 주인이지요? 남자가 뭘 하겠어요? 못이라고 들어간 곳에 박는 거예요? 못이라는 것은 깊이 박아야 되는 거예요. 박으면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것이 여자의 오목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자한테 그것이 빨려 들어가다니? 기분 나쁘지 않아요? 남자의 위신이 상하잖아요? 여자한테 갖다 퍼부어요. 여자는 퍼부어요, 받아요? 사랑을 한다고 했지만 사랑을 하는데 누가 이겼어요? 여자가 이겼어요, 남자가 이겼어요? 사랑하는 방법이 없으면 여자는 남자를 못 이겨요.
그 찾는 것이 뭐냐? 다 주었으니, 밑천을 다 주었으니 돌아오는 거예요. 우주는 진짜 줬으면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자녀들이 여자의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 이 쌍간나들! 남자 위신이 있지요. 그 자체가 소생·장성·완성으로 우주의, 인간의 창조이상이 달려 있어요.
남자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세 토막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들도 세 토막 되어 있지, 불알까지 합하면? 세 기관이 하나되어 작동하는 거예요. 독사 대가리 같은 대가리, 그 다음은 몸뚱이, 그 다음은 뒤, 셋이 한꺼번에 작동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처음 듣지요? 여자의 입은 독사의 입과 마찬가지예요. 여자한테 물려도 괜찮아요. 그런데 잘못 물리면 가정이 파탄되고 핏줄이 달라지고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전부 다 퍼붓는 것 아니에요? 사랑할 때 씩씩 하고 하나, 안 하나? 유종관 해?「예, 다 퍼붓죠.」다 퍼부어? (웃음) 골수로부터 전부 받아 가지고 어디에다 퍼부어요? 저금통장이 어디예요? 자궁이에요. 거기에 몰아넣는 거예요. 거기에도 얼마나 싸움을 해요? 우주적인 싸움이에요. 한 번 관계하면 3억5천만 개의 정자가 나와요. 그 가운데 한 마리가 난자한테 들어가는 거예요. 폭포를 올라가서 배관을 통해 들어가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다 죽어요. 하나만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생명의 원소, 메시아가 오기 위해서는 수억의 사람이 죽어야 전부 다 다시 살아난다, 이렇게도 보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메시아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현실이는 어거스틴이 참부모 아니야? 지금은 어거스틴이 자기의 참아버지 아니야? 사랑에 대해서 모든 전부를…. 그래서 상대이상이에요. 하나님도 그것으로 말미암아 만족을 얻고 다 돼요. 통일원리가 참, 여기에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종횡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두 가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인간의 이상적 사랑과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이,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과 우리 인간의 절대·유일·영원한 사랑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종횡을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것은 90각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곳을 우리 통일교회 원리의 정착지로 결정했다는 거예요. 이 운동하는 세계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결과, 그것을 이루어 나가면서, 의지해 나가면서, 커 가면서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들어온 패 중에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녀석도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그 일족을 뿌리까지 빼 버린다는 거예요. 영계가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기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사기 해먹은 사람이 많아요. 불교 믿는 녀석들, 유교 믿던 정성들인 사람들이 천운이, 그 근원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을 보면 흘러가던 모든 구름들이 다른 데 안 끼고 어느 한 곳에 뭉치거든. 거기에 가서 비를 내리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비가 왔으면 한라산의 백록담처럼 백록담에 물이 고여야 할 텐데, 비 오는데 옆에 서서 그릇으로 받아 가지고 백록담이라고 하면 돼요? 선녀들이 와서 목욕할 수 없고 하늘이 내려와서 쉴 자리가 못 되는 거예요. 고마운 것이 백록담이 있고, 그 다음은 백두산에는?「천지!」그런 나라가 한국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우연히 보지 말라는 거예요.
꼭대기에, 남성적인 곳에 여성적인 물이 있어요. 물이 합해야 조화가 벌어져요. 건기와 우기가 합해야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흥분시키는 것이 뭐냐? 질을 중심삼고 그것이 수축하는 작동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받아 가지고 뭘 해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장치예요. 젖이 왜 나왔어요? 궁둥이가 왜 커요? 궁둥이가 크지 않으면 큰일나지요? 조그마한 문으로 나오려면 얼마나 어려워요? 궁둥이가 크고 자궁이 있는데 그것이 여자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무조건 귀한 것을 받았으니 관리해 키워 가지고 후손으로서 남겨야 된다구요.
여자가 이혼할 때 아들딸을 데려간다고 하는데, 미국의 법은 망하는 거예요. 아기를 남편의, 남자의 것으로 하면 이혼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혼율이 3분 1은, 절반 이상 줄어들 거라구요. 여자들은 아기를 갖고 싶거든. 요즘에 인공수정하려고 돈으로 정자를 사는 거예요. 정자를 관리하는 시대로, 이것을 팔고 사고 해요. 돈만 가지고 있으면 정자를 사다가 인공수정해서 아기를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세포번식까지 논의하고 있잖아요?
자, 그러니까 남자가 있는 힘을 다해서 여자에게 주었으니 그 여자들은 관리해 가지고 키워 가지고 남자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자기들을 통해서는 맏아들이 아니에요. 여자 이 간나들이 상속한다고 해서…. 미친 간나들이에요. 여자에게 왕권을 물려 주면 그것은 망해요. 팔아먹어요. 미남자가 있으면 언제 팔려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지요?
총장, 어드래? 여자는 미남자만 있으면 끌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어? 세계 일등 미남자가 오시는 재림주라면 어드런가? 다 끌려간다구요. 재림주가 도적놈이 아니기를 잘 했지요. 그건 7대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에요.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까지 사랑의 주인이에요. 8단계예요. 계열로 보면 7대지만 단계로 말하면 8단계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제일 나쁜 사람이라면 수많은 여자들을, 세계를 다 망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무리 추파를 던져도 선생님은 탈선 안 해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거예요. 아무리 달라붙어서 뭐 하더라도 탈선 안 해요. 과자는 과자지요. 엿과 콩고물 묻은 갱엿이 달라요. 그 자체를 전부 다 잃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전부 다 정리하잖아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누구부터 해줘야 되겠어요? 예수가 그런 주인이라면 누구부터 해줘야 되겠어요? 거꾸로 올라가야지요? 동생이 있다면 동생, 언니는 없지요? 아담이 있으면 언니는 없다구요. 아담 앞에 여자라는 것은 동생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없어요. 어머니가 있나? 하나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예수의 상대는 동생이 되어야 되는 논리가 벌어져요. 그 동생이 한 할아버지 동생으로 사촌이에요.
그래서 예수하고 세례 요한하고 몇 촌이에요?「2촌입니다.」형제예요. 형제권이에요, 아버지가 같은. 할아버지가 같으면 사촌이 되는 거예요. 한 단계 넘으면 6촌이 되는 거예요. 7촌 8촌, 8촌은 형제끼리예요. 상대라구요. 하나 틀리게 되면 숙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7대예요. 7대 조상이 같으면 12촌이 된다구요. 6촌이면 증조할아버지가 같다구요.
통일교회는 7대가 하나의 족속이에요. 12수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은 두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어요. 마음대로 거기에서 예수님이 결혼 상대를 찾아야 돼요. 세례 요한도 그래요. 세례 요한이 결혼 안 했지요? 예수보다 먼저 결혼해야 되겠어요, 나중에 결혼해야 되겠어요?「나중에 결혼해야 됩니다.」나중에 해야 돼요. 예수가 나온 이후에는 누구든지 결혼 못 해요. 예수시대에는 결혼 못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황후, 왕녀의 후계자들이에요. 그래서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절개를 지키고 독신생활하라고 한 거예요. 독신생활은 핏줄을 끊기 위한 것도 있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왕손의 핏줄을 다시 관여할 수 없어요. 한국 법도 그렇지요? 왕자의 상대를 결정할 때는 시집 못 갔지요? 그것이 외국으로 팔려간 거예요.
4대 성인의 부인들이 외국으로 다 팔려갔지요? 여기에 둘이 있구만. 마호메트한테 팔려가고, 공자한테 팔려간 거예요. 전부 한국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의 동생과 같은 거예요. 동생의 자리로 인정하는 거예요. 성인들을 동생의 자리로 인정하는 거예요.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네 아기가 자기의 정상적인 운명으로 가질 않았어요. 전부 다 객사를 했다구요. 우리 혜진이는 방안에서 8일 만에 갔어요. 어머니의 젖도 못 먹었어요. 그렇게 갔지만 영계에 간 사람하고 축복해 준 거라구요. 영진이는 저렇게 갔지만 그것은 영진이 마음이에요. 영계에서 상대를 얻으려면 얻고 지상에서 상대를 얻으려면 얻고 얼마든지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영진에게 내가 문답을 해야 할 한 프로그램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이 축복가정이 됐으니 형제간을 맺기 위해서는 성인들도…. 요전에 통일식 해준 것이 그거예요. 이제는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입적 수련을 하잖아요? 계열을 짤 때가 왔어요. 그것은 역사적이에요. 기독교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다른 데라도 충성의 도리를 다하면…. 이래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만이 선민권이 아니에요. 만민 평등의 선민권으로 옮겨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이 와서 접할 수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신약시대에 해당하던 영들이 전체 인류의 해방시대가 되어 가지고 선민권 내로 오는 거예요. 선한 조상들이 평면적으로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맺힌 것을 다 헐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문만 생기면 암만 큰 탱크라도 물이 차지요? 시간이 안 맞으면 덜 차더라도 그 도수를 맞춘 것은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대적 혜택이라는 거지요. 다 보면 그래요. 하늘이 사지에서 살려 준 사람들은 대개 나라를 위해 충성하든가 자기 일가의 염려를 넘어서 국가를 염려하던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나들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들이 되는 거예요. 종교가 그렇잖아요? 많이 이동되고 다 그래요.
자! 얼마나 읽었나?「한 페이지만 읽으면 1장이 끝납니다.」1장은 천사세계에 대한 것인데, 손대오도 읽어 봤나?「예, 읽어 봤습니다.」천사세계, 이것을 얘기해 줘야 돼. ‘통일교회 문 회장이 영계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원리 말씀을 집어넣으면 반대 받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간 통일교회 잘 믿는 사람과 또 역사적인 인물을 동원해서 영계의 실상을 공개한다.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년시대에 방향이 설정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공개한다. 이것을 공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공개한다.’는 그런 내용을 써 가지고 밝히는 것이 좋아요. 천사세계의 내용도 필요한 거라구요.「예.」
그 다음에 요전에 천사세계보다도 인간세계의 4대 성인 가운데 3대성인과 소크라테스가 발표한 내용을 이제부터 발표하기 시작할 거라구요. 불교부터 발표하는 거예요. 불교는 재림사상이 없다구요. 예수와 같이 재림한다는, 미륵불이 온다는 사상은 있지만 구름 타고 온다고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를 먼저 내세우는 것도 좋아요. 그 내용이 영계로부터 관계된 성인들이 통합되어 가지고 나온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 영계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그 다음은 천사세계를 알면 다 아니만큼,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내용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영원히 인간들 가운데 사탄이 핏줄을 혼란시킨 것이 호모고 레즈비언이고 프리 섹스예요.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이 다 벌어져요. 왕권도 무너져 나간다구요. 핏줄을 세우기 위한 것 아니에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에 의해 가지고 영원한 핏줄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의심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 참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표어가 금년에 뭐던가?「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해방된 자녀가!「일심일체가 되어!」신심일체가 안 되어 있다구요. 신심일체, 인간이 심신일체가 되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의?「주체성인!」이게 주체성이에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하나님이 제자리를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찾아갑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지 않으니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로 들어와서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돼요. 이놈의 싸우는 몸뚱이는 칼로써 가죽을 째 가지고 고기를 한 근씩 떼 내라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거짓 사랑이냐 참사랑이야 이거예요. 참사랑을 하면, 위하게 되면 몸이 죽어요. 사탄이 떠난다구요. 거짓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언제나 싸워요. 이것이 사탄의 활동 무대가 되어 있어요. 이 무대를 격파하려니까 종교는 ‘희생해라. 봉사해라. 금식해라. 제물이 되라.’ 하는 거예요. 제물은 피를 흘려야지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런 모든 역설적인 내용이 혈통적 내용을 두고 말한 거예요.
요전에 뭐라구요? 생식기가 뭐라구요? 죽고자 하는 것은?「살고!」원수를 사랑하라는 말! 둘이 다 걸렸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진리의 근본 뿌리, 두 뿌리가 거기에 다 있어요. 이것을 갈라내야 돼요. 갈라 가지고 옆에 놔두면 비료가 돼요, 썩어서.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비료로 삼는 거예요. 비료라는 것은 뭐냐? 썩으면 썩은 그것이 영양분이 되어서 비료가 되는 거예요. 냄새나지만 거기에서 영양분이 나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골자가 뭐냐? 악의 사랑이에요. 나쁜 내려가는 사랑이에요. 골자가 그런데 올라가는 사랑은 거기서 뿌리를 뒤집어 놔야 돼요. 그 순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생식기를 본연적 기준을 향해서 전복시켜 놔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청소년이 문제였지요, 에덴에서?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 벌어졌으니, 그렇게 심었으니, 가라지가 되었으니 나중에는 전세계가 전부 다 가라지 밭이 됐어요. 청소년문제를 손 못 대요. 하나님이 손 못 댔는데 누가 손대요? 하나님이 손 못 대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손대느냐? 거짓 아버지가 이렇게 해놨으니 참아버지가 손댄다는 거에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전세계의 청소년 윤락문제 해결은 문 총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허락한 최후에 남아진 특권, 특허예요. 특권적인 특허예요. 특허증을 알지요?「예.」특권적 선물이에요. 아무리 세상이 다 반대했어도 그 주머니에 들어가서는, 거기 가서는 다 굴복해야 돼요. 사탄서부터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굴복시킬 수 있는 생식기를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보희! 무슨 말인지 알아? 다들 알아요? 여기에 대가리들이 모였는데, 다시 타락이 있으면 선생님이 아예…. 3시대 지나가서 타락하면, 가두에서 돌로 때려죽였는데, 돌이 아니에요. 그럴 때가 와요. 이스라엘 민족이 음란한 여자는 돌로 쳐죽였는데, 남자는 어드랬어요? 음란한 남자를 돌로 쳐죽였어요, 음란한 여자를 죽였어요?「음란한 여자입니다.」남자는?「없었습니다.」그런 불공평이 어디 있어요? 남자를 죽인 일이 있었으면 이렇게 음란하고 호모 같은 것이 나왔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절개를 지킨다면 남자도 절개를 지켜야 돼요. 더 중요해요.
하나님이 바람피웠겠어요, 안 피웠겠어요?「안 핍니다.」(웃으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잃어버려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한번 해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그러니까 부모가 못 해봤어요. 그러니까 종교는 독신생활하라는 거예요. 천리는 하늘의 원칙인데, 원칙을 부정하는 그런 놀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적 여건으로서 일생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독신생활이에요. 비구 비구니와 천주교의 신부 수녀를 내가 결혼시켜 줘야 돼요. 불교가 결혼하고 천주교가 결혼하면 종교가 다 끝나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결혼하느라고 야단하지요? 손대오, 봤어?「예.」손대는 거야, 이제부터. 어저께도 영수회담에 대해서 힘을 다해서 썼더구만.「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무리 당(黨)’ 자에 대한 말씀을 가지고 썼습니다.」그거 무리 당 자야. 무리 당 자에 상(尙)이 있어. 올라간다는 거예요. 껌둥이가 올라가는데 사탄이지요? 싸움이지요? 그 다음에 그 당 자가 형이 둘 있는 당(党) 자로 바뀌는 거예요. 둘이에요, 둘! 형제가 남아요. 형제 싸움이에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예요. 여기는 4파가 싸워서 못 갔어요, 동서남북으로. 동서남북으로 갈라놓으면 상하라든가 좌우라든가 전후관계가 남아요. 그래서 두 갈래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당이 이렇게 되어 있지요? 경상도가 그래서 그 상(尙)하고 맞기 때문에 30년 가까이 해먹었지요? 몇 해 해먹었어요? 박정희가 18년 해먹었지요? 18도 천사장 수라구요. 4대지요? 4대까지 해먹은 거예요. 맨 나중에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김영삼이 나온 거예요. 영삼이라는 것은 재림주를 말해요. 금영삼이라구요. 황금이 빛나는 것이 세 번째다 이거예요. 그 장로가 천하에 없는 선생님의 졸개새끼 되어 기독교를 끌고 들어왔으면…. 지금 불교한테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영삼이가 잘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통일교회를 반대한 적극적인 악랄한 분자가 누구예요? 기독교예요, 불교예요?「기독교입니다.」불교는 기독교에 대해서 미친 것들이라고 그래요. ‘너희들만 구원 얻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석가모니를 먼저 내세운 것은 원칙이에요.
끝날에는 뭐라구요? 지혜롭고 통달한 자는 부끄럽게 된다는 거예요. 어리석은 자들이 지혜롭고 통달한 자들을 부끄럽게 만든다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나중 되고!」나중 된 자가?「처음 된다!」그 공식에 적용하려니 기독교를 내세우는 것보다도 불교를 내세우는 거예요. 불교는 영향이 크다구요. 기독교를 안 가는 사람은 불교라도 가야 돼요. 한국 사람은 다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손대오야?「예.」손대오! 손을 댑니다, 이제부터.「감사합니다.」감사하다는 말을 거꾸로 하면 사감인데, 일본말로 샤간(しゃかん;左官) 하면 벽지 바르는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이제는 늙었지요? 늙었어요, 젊었어요? 선생님도 물리적인 현상에 영향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습니다.」그게 천리 원칙이에요. 세상에! 자기가 영원히 산다는 미치광이들이 나오지 않았어요? 에덴수도원에서부터 박 장로니…. 지금도 기성교인들은 뭐 영원히 살아? 이 똥개새끼들! 영원히 살아 보라구. 선생님시대에 반대한 사람들은 진짜 지옥의 맨 밑창에 가서 고생을 좀 해야 돼요. 사탄보다 더 나쁘지요? 사탄보다 더 나빠요.
그래서 불교의 스님들이 참…. 맨 나중의 한 페이지를 읽어 보자, 석가모니가 얼마나 불쌍한가.
『……다시 한 번 결론적으로 여러 고승들에게 석가의 간곡한 부탁을 합니다. 여러 고승들이 걷는 수행 과정은 너무나 힘들 것입니다. 속세인은 상상하지도 못할 길을 여러분은 다 거쳤습니다. 석가가 속세를 떠났을 때 그 어려움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고승들이여, 이제는 그처럼 어려운 수행 과정을 걷지 않아도 됩니다. 석가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
석가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죄인의 죄인이 된 소이입니다.』
법이에요, 법. 법이라는 것은 현상세계지,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요. 공자도 그것을 몰랐어요. 천야만야(千耶萬耶) 알았지만 말이에요. 공자님이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어요. 천(天)이 뭐예요? 선한 일을 하면 복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알면 망한다 이거예요. 천이 막연해요. 인격적 신에 도달하려면 멀다는 거예요. 그러니 중간이지요.
기독교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했고,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고, 믿는 신자들이 신부라 했고, 형제라는 말을 했어요. 가정 구성에 있어서 절대 필요요건을 다 갖춘 거예요. 자, 읽으라구.
『……고승들이여! 여러분의 수행 길에서 하루빨리 방향을 바꾸십시오. 석가는 전국 각지에 널려 있는 수많은 고승들에게 하루빨리 이번 석가의 메시지가 전달되길 애원합니다. 여러 고승들이 합심하면 전세계의 수많은 불자들을 살릴 수 있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불자들을 극락의 세계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 불자들은 오랜 세월 동안 속세를 떠나 살아왔던 지난날을 정리하고 다시 속세로 돌아가 문선명 스승님을 만난 후 불자들의 살길을 의논하십시오.』
문선명 스승이, 여기 앉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믿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렇게 바로 안 가르쳐 줬으면 나도 영계에 가서 문제되겠지요? 성인들이 문제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최후의 문제는 뭐냐? 심판대를 타고 넘어가려면 우주의 참을 알아야 돼요. 그 참이라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람, 참된 남자 여자는 참된 생식기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생식기를 갖고 있어야 돼요. 그러한 사랑을 갖는 그것이 남자에게 절대 진리요, 절대 완성할 수 있는 길이에요. 그 이상 없어요. 여자에게는 남자의 것, 남자에게는 여자의 것이에요. 최고의 진리가 뭐냐 하면 그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 자체가 춤을 출 수 있는, 위신과 처신도 잊고 옷을 벗고 춤을 출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벗고 춤춰도 괜찮아요. 현실이, 그런 것을 알아?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옷 입고 춤추자고 그렇겠어요, 벗고 춤추자고 그렇겠어요? 그러기 전에 춤춰 버려요.
현실이도 선생님이 옛날에 말씀 원본을 중심삼고 갈래로 조금 조금 얘기할 때 의심해서 떨어져 나갔으면 반대 많이 했을 텐데? (웃음)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 자기가 붙은 것 아니야. 선생님이 하도 외롭게 사니까 와서 심부름도 하라고 했는데, 심부름도 잘못하면서 얼마나 불평했어? 그거 생각나? 생각나지?「예.」
자기 아버지도 왜정 때 희생하고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젊었을 때 이름난 부흥사였다구. 제일 알뜰해. 알뜰살뜰 이래서 예수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 문 선생한테 걸려들어서 외도한 셈이지.「정통으로 들어왔습니다.」정통이라는 것이 지금 와서 정통이라고 하지, 누가 정통이라고 했어? 영계가 저렇게 달라붙어 가르치니 살길이 그것밖에 없다 하니까 정통이라고 그러지.
그래서 이제부터는 성인들, 영계에 가 있는 역사에 이름난 사람들과 대화시켜서 발표시키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안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지시한 거예요. 천사세계부터 알려주고, 그 다음은 예수로부터 4대 성인, 그 다음은 그 성인들의 종단을 중심삼고 발표하는 거예요. 예수로 말하면 세 제자로부터 열두 제자, 그 다음은 2천년 동안에 학살 과정에 대표로 죽어갔던 성인들을 중심삼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 참상의 현장에 누구누구 있었다는 것, 역사에 없는 이름까지 다 아는 거예요. 이래도 안 믿겠어요? 환경과 친구들만이 아는 비밀을 드러내기 때문에 이것은 산 골짝 골짝마다 넘어서 알려줘야 된다구요.
예를 들면, 미국에 있어서 케네디 대통령 살해사건이라든가 킹 목사의 살해사건에 대해서 불러 가지고 누가 죽였다는 것을 밝혀 놓아야 된다구요. 소련의 학살사건을 누가 주도했다는 것, 묻혀 놓은 것을 밝히는 거예요. 몇 개만 밝혀 놓으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역사에 자기가 연구해서 미분명하던 사실을 확실히 근원서부터 동기로부터 얘기하니까 구원이 너무 확실해요. 이렇게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영계에 대해 말한 것이 주제별정선 11권 12권으로 나와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참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중심삼고 다 얘기한 거예요. 그것을 안 믿어요. 문 총재가 거짓말한다고 다 그랬다구요. 원리도 꾸며 가지고 사기 왕이 되기 위해서 그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이름 아는 종단장들, 꼭대기에서부터 종을 치게 하는 거예요. ‘쳐라!’ 하면 지상세계의 불교의 절마다 종을 칠 수 있고 기독교의 교회마다 종을 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에 앉는 녀석들?「예.」영계를 알아?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밥보다 맛있고 노는 것보다 재미있고 이래야 돼요. 지구성에 있는 80퍼센트 이상이, 90퍼센트 이상이 하나님을 안 믿어요.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지만 할 수 없이, 자꾸 따라다녀서 진드기 같으니까 할 수 없이 축복받은 녀석들이에요. 받기 위해서 모인 녀석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요?
윤정로도 이진태 그 동네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를 따라갈 줄 알았는데, 여태껏 어떻게 남았어? 누구 때문에 남았나?「아버님 때문에 남았습니다.」무슨 아버님 때문에? 똑똑하니까 남았어. 말씀을 중심삼고 분석할 수 있는 거야. 이번에 자르딘에 가서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서 누가 빼지 못하는 거야. 알겠어?「예.」
임자는 입술이나 모든 것을 보면 끝까지 가기 힘든 사람이야. (웃음) 왜 웃어? 그래서 자르딘에 갖다 놓았어. 세계 사람들을 다 알게 되니까, 도망 다니더라도 한국에 있지 말고 세계에 가서 밥 얻어먹고 다닐 수 있는 기반 닦으라는 거야. 그게 사는 길이야. 자기에게 고약한 성격이 있는 것을 아나?「예, 압니다.」눈을 보나 어디를 보나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어. 미안하다, 내가 관상쟁이도 아닌데 그런 얘기를 하고 앉아 있으니. (웃음)
관상쟁이 누구인가?「이명학입니다.」그 사람은 내가 축복을 해주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자기는 아무리-한국에서 소문난 사람이에요.-궁합을 맞춘다 하더라도 한 주일에 한 쌍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이명학이가 선생님을 만나자고 한 거예요. 자기는 궁금하다고 어떻게 해주는지 알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갔더니 ‘선생님은 어떻게 그것을 맞춥니까?’ 하는 거예요. 맞추긴 그냥 쓱쓱쓱쓱 맞추지. (웃음) 그 날도 72쌍을 맺어 주고 갔어요. 얼마나 신기해하는지. ‘세상에, 나는 일년 걸려도 안 될 텐데.’ 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한 쌍이라면 52쌍밖에 더 돼요? 1년 가지고도 안 되는데 그렇게 순식간에, 몇 시간 동안에 한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했지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면 당신 밥 바가지가 날아갈 텐데?’ 그러면서 농담했는데, 자기 기록하는 책에 나를 신공자라고 쓰더라구요. ‘신공자님’이라고 썼어요. 그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고인이 됐어요. 자, 읽어라.
『……고승들이여, 그대들은 석가보다 행복합니다. 여러 고승들의 시대에 문선명 스승님이 지상에 살아 계시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통일원리를 서둘러 연구하십시오.』
여러분은 4대 성인보다 나은가, 못한가? 축복을 누가 먼저 받았어요?「저희들이 먼저 받았습니다.」그러니 낫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만큼 충성해야 된다는 것. 자, 읽어라.
『행운은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기다리는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문선명 스승님이 지상에 머물 기간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여러 고승들도 바쁠 것이요, 문선명 스승님도 바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고승들이여! 석가 부처의 애곡의 메시지를 유념하여 주십시오. 그대들을 사랑하오! 불자들을 사랑하오!』
저렇게 했으니 안 들었다면 저나라에 가면 발길로 차며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크게 생겼지요? 빨리 발표해야 되겠어요. 발표해 달라고 하는 것 아니에요? 책으로 보급하면 얼마나 오래 걸려요? 신문에 내서 몇 페이지를 한꺼번에 다 밀어 제껴도 괜찮아.「예. (손대오)」신문에 많이 낼 거라구. 그래서 찍어 놔 둬, 팔아먹게끔.「알겠습니다.」세계일보가 가끔 영계에 대해서 싣게 된다면 어떤 신문보다도 많이 볼 것이다 이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 미국까지 데려가서 태평양 구덩이에 갖다가 처박으려고 했었는데, 그래도 청년들을 중심삼고 전교학신문도 만들고 고려대 출신이기 때문에…. 그런데 홍일식은 총장 되더니 소식도 없어? 세상에!「늘 아버님의 문안을 여쭙니다.」뭣이? 자기가 나하고 의논했으면 세계에 없는 학교를 만드는 거야. 내가 선문대학을 안 세워. 나는 그것을 타고 한다고 생각했는데 안 하니까 할 수 없지.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자기들 이상의 세계적인 대학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라구. 다 끝났지?「예.」
이제 내가 욕을 했으니 기도 한 번 하지. 잘 하면 석가모니가 좋다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우리 윤정로 자르딘 수련원 책임자, 복 받으소!’ 할지 모를 텐데. 기도해요. (윤정로 원장 기도)
양준수!「예.」그 동안 되어진 것에 대해서 보고 좀 해요. (브라질 판타날 지역 개발에 대한 양준수 회장의 보고)
「……5백 달러만 정도 있으면 격납고나 야간 이착륙에 대한 제반 시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 사람들의 자문을 받아서 직접 장비로 작업을 하면 3백만 달러 가지고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것을 만들면 계획적으로 일본과 중국과 소련에서 데려다가 수련 시켜야 돼요. 40일 하면 사 구는 삼십육(4×9=36)이거든. 9차씩 맞추게 되면 그냥 그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비행장을 쓸 수 있고 낚시까지 해놓으면,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훈련만 해놓으면 세계적이 돼요. 완전히 관광지역으로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3년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다 하려면 한 1억 달러를…. 유정옥이 알라구.「예.」3년간 그 놀음을 하려면 1억 달러가 달아나. 비행장을 닦고 전부 다 하려면.「얼마요?」1억 달러! 일본에서 하와이에 4백 명이 매주일마다 가게 되어 있잖아?「예.」교육이에요, 교육. 전도하는 거예요. 하와이 사람 중에 일본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해요. 친척들을 동원해 가지고 조직하려고 그런다구요. 상대적으로 그것까지 순회코스로 연결시켜 가지고 21일 21일, 이렇게 갈라놓으면 엇바꿔 가지고 메워 나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외부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하면 틀림없이 공정이 좋아지지.「그렇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양준수)」(양준수 회장 보고 계속)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물이 안 들어오는 땅에서부터 우리 호텔까지 들어오는 길을 16킬로미터를 잡지?「예.」16킬로미터 그 땅을 1미터를 물이 안 들어오게끔 높여야 돼요. 2미터만 높이면 될 거라구요. 높여 가지고 돋아야 돼요. 돋으려고 추어올려야 된다구요. 지금 공사하기 쉽다구요. 파서 밀기만 하면 돼요. 불도저로 밀면 쉽다구요.
거기서 이렇게 해놓고 판 곳에는 앞으로 낚시터를 만들려고 그래요. 16킬로미터에 낚시를 만들면 수백 개를 만들 거라구요. 여러 가지 고기 종류를 기르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못을, 저수지를 양식장으로 만드는 거예요. 특별한 것을 기르는 거예요. 전국가적으로 그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이러려고 하기 때문에 큰 계획을 해놓은 거예요.
45미터가 되어야 된대?「45미터입니다.」너무 넓다구.「비행사의 시각적인 안정감이나 그런 것 때문에 비행기가 실제로 내릴 수 있는 폭보다 많이 넓어야 된답니다.」
전부 다 할 필요 없어요. 이쪽에서 저쪽 비행장 둘을 연결시키면 4킬로미터 4킬로미터 하면 8킬로미터가 되거든. 8킬로미터면 16킬로미터 되니까 그 중간에 앞으로 건물 지을 생각을 하면 비행기가 이쪽에서 내리고 이쪽에서 내릴 수 있게 해놓아야 돼요. 그 다음은 자동차 같은 것은 한 단계 낮춰 가지고 길만 닦아 놓으면 된다구요.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러면 앞으로 큰 비행장을 만들고 도시가 되더라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뒤에서는 육지가 연결될 수 있으니까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앞으로 우리 호텔을 중심삼고 주변에 어떻게 가까이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쪽으로 내려가고 이쪽으로 내려갈 수 있게 해놓으면 거기가 상당히 좋은 판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빌리키 강을 쭉 올라가면 우리 땅이 있잖아요? 그 강을 중심삼고 올라가면서 제방을 새로 막아 버려야 돼요.
저 위에 올라가면 빠꾸 농장이 있다구요. 거기까지 해서 포토 몰티뇨까지 제방을 막아야 돼요. 앞으로 거기를 사놓는 거예요. 물 찬 땅이 싸거든. 그것만 막아 놓으면 문제없다구요. 앞으로 수련소 만들어 가지고 공사하면서 한 2년만 하면 완전히 막는다고 본다구요. 제방을 막고 옆에는 양식장을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신문에 보도된 내용인데,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동 출자해서 판타날에 대한 개발계획을 이미 확정해 가지고 기본적인 설계나 이런 데 자금도 투입됐답니다. 그런데 유엔 유네스코를 등에 업고 마토그로스 도술 주에서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판타날은 자연상태로 보존해야지 개발하면 환경이 다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연방정부하고 싸우고 있는데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내가 손대면 문제없이 할 수 있어요. 자연을 보존해야 돼요. 그것을 하려면 땅을 파더라도 강을, 지류를 만들어야 돼요. 지류를 따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넉넉히 물이 흘러가는 대로 그냥 그대로 다 할 수 있어요. 현재 수송관계에서 볼 때 뱀이 가듯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앞으로 바지(barge) 같은 것으로 해서 많은 물동량을 옮겨가려면 직선으로 해야 돼요. 콜룸바에서 우루과이까지 2주일 걸려요. 이러면 9일 이내에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많이 단축된다는 거예요. 그건 쉬운 거예요. 강을 돌려 파놓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터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문제없다구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박판남「예.」얘기 좀 해. 축구가 어떻게 되겠나? 그것 얘기 좀 해요. 앞으로 축구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돼요. 축구에 관심 갖는 것이 뭐냐?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 것보다 앞으로 브라질 남미가 몽땅 걸려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시험무대와 마찬가지예요. 인맥을 중심삼고 축구계의 꼭대기를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또 거기에 해당하는 재벌들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 중에 그것을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움직여서 일을 할 수 있는 때도 됐다고 본다구요. 미국도 축구가 세계적 기준에 가야 하는데, 내가 계획하는 데 미국까지 흥미를 갖고 문을 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착수했는데, 일본의 식구들에게 그런 것을 교육 잘 해야 돼요.「예.」얘기 좀 해요. (일화 축구단의 박판남 단장의 보고)
내가 숙제 하나 주는데, 끝나게 되면 남미에 가서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꼭대기를 꺾고 우루과이까지 밀어 버려야 돼요.「예.」(웃음) 그렇게 해놓으면 돼요. 여기 일등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제2 프로그램이 아주 멋있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브라질에 있는 세계 유명한 선수들을 월드컵 선수로 뽑아오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가능해요. 싸우지 말고 프로축구단 주인들을 중심삼고 한 사람씩만 돈 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월드컵 선수를 하나씩 내세우면 8강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16강 가지고 안 돼요. 8강에 들어야 우승으로 생각하지, 그래야 축구역사에서 아시아의 깃발을 꽂지, 16강에 들어가서 뭘 하노? 생각이 그거라구. 알겠어요?「한국에는 16강에만 올라가도 감사한 일입니다.」
글쎄 내 말만 들으라구. 브라질을 꺾어 버리고 거기에 꼭대기 사람들을 초청하는 거예요. 일화가 초청하면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부르면 일화 이름을 가지고 장사를 하더라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구요. 임자가 장사할 수 있는 소질이 없어서 그렇지, 세계에 유명한 축구선수들을 초청해서 축구 세미나를 한번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 먹여 놓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브라질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기억해요. 일등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 두 번 가서 다 지고 왔지, 우루과이한테? 두 번 가 가지고 우루과이한테 지고 오지 않았어?「예.」이번에 아예 싹쓸이하는 거야. 자, 계속해요. (박판남 단장 보고 계속)
앞으로 평화세계가 되면 인류가 중요하게 바라보는 것은 취미예요, 취미. 기업도 그렇고 정치도 싸움판으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생애의 말기가 좋지 않아요. 거기에는 관심을 안 갖는다구요. 그러니까 취미 세상이 되는데 낚시하고 헌팅(hunting;사냥)이에요. 그 다음은 운동이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스포츠센터가 세계적으로 배라든가 취미 면에 모든 기구를 판매할 수 있는 곳이 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앞으로 전자세계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 면에 있어서는 미국이 아무리 날고 긴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꽁무니에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이제 뭐냐 하면 체육과 예술분야예요. 예술분야에서 무용을 중심삼고 리틀엔젤스가 있고 발레를 중심삼고 유니버설 발레단과 키로프 무용학교가 있는데, 이미 소련에서부터 구라파 전체, 미국 전체에 유명해졌다구요. 앞으로 돈 벌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구요. 남미를 한 바퀴 돌면, 남미 사람들은 미칠 거라구요. 매해 이렇게 하면 표 한 장에 5백 달러씩 받더라도 살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몇십년 동안 잃어버린 돈을 한 1년에 모을 수 있는 이런 무엇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영향이 크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디 가서 얘기할 때 얘기하기 제일 가까운 거리가 뭐냐 하면 취미예요. ‘당신, 어디 갔댔어? 휴가 때 어디 갔댔어?’ 하면 구라파에 갔느니 어디에 갔느니 하는데, 미국 갔다고 하면 웃는다구요. 구라파 갔으면 구라파 어디에 갔더랬느냐 이거예요. 런던에 갔다고 해도 웃어요. 불란서라든가 이태리를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는 현재 유행하는 데 있어서 제품이라든가 모든 것에 선도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또 역사적으로 이름 있는 곳이 아니에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태리가 로마 교황청을 업고 있고, 불란서는 인본주의 사상의 근원지라구요. 이들이 나발 불고 깃대를 세우고 거기에 맞춰 행군을 하면, 박자를 맞출 줄 알고 북을 칠 줄 알고 시민도 함성을 지를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분야에 있어서 발레 하면 기독교문화권, 구라파문명권의 최고의 꽃이에요. 소련까지 그것이 옮겨간 거예요. 불란서 소련 영국,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근세의 세계를 지도하던 국가의 하나의 꽃으로 피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점령해 가지고 한국이 이제는 발레의 본산지인 소련을 넘어서, 영국을 넘어서, 불란서를 넘어서 발레의 본산지라는 네임밸류를 지금 받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독일 놈들이 교만하던 것이…. 선생님을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이 문제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독일이 어려운 입장에서 각축전을 한 거예요. 이번에 훈숙이가 발레를 하러 갔는데 맨 처음에 뻣뻣하게 있었다는 거예요. 독일 사람들은 흥분하면 박수도 하지만 군화 같은 것을 신고 와 가지고 마루를 긁는 데 선수라구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뻣뻣하더니 1차 2차 지내고 나니까 흥분되어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무니가 창단했다고 악선전했지만 다 깨져 나갔어요.
아시아에서 시작해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소련을 제패해서 미국까지 제패한 거라구요. 이러니까 연예계 세계에서는 최고 자리에 지금 올라 와 있어요. 또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앞으로는 무술이 문제예요. 거기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무술학과를 중심삼고 규합시키는 거예요. 시대가 어려우니까 젊은 사람들이 보신술로써 태권도를 하든가 가라테(からて)를 하든가 뭘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원화도(圓和道)를 시작한 것이 나라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앞으로 6대주에 회관을 지어야 돼요. 미국이 그런 관심이 있으면 6대주에 모든 체육 무술 할 수 있는 하나의 회관을 지어야 돼요. 군대에 있든가 마피아라든가 주먹을 써 가지고 힘을 자랑해 가지고 테러하든가 무엇을 하는데 그 도장에서 급수를 매겨서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무리 뭐 하더라도 급수가 높으면 마피아 세계에서도 안 쓸 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본다구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일을 할 것이 뭐냐? 힘이 필요해요. 바다에 가서 고기 잡을 때 힘이 필요하고, 또 산에 가서 큰 맹수를 잡을 때도 힘이 필요하다구요. 이런 분야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이…. 앞으로 있어서 자기의 정력을 해소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모험을 즐기고, 폭력을 중심삼고 테러를 중심삼고 그늘세계 힘의 세계에 가서 투신해 가지고 거기에 왕초 되는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취미라는 문제는 극에서 극까지 가요. 극에서 극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종교도 하나의 취미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명상해서 힘을 받으면 병자 수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한마디하면 그 환경이, 대륙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놀음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앞으로는 취미산업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말하기 시작했다구요. 제일 가까운 것이 예술분야와 체육이에요. 무술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불교에서 옛날에는 무술도 한 거예요. 사명대사가 그렇잖아요? 불교에서 시작했잖아요? 그와 같은 무술까지 연결돼야 된다구요.
왜? 종교인들은 산중에 들어가서 홀로 외로운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나가던 강도단 도적단이 다 거쳐가는 거예요. 그들을 만나 가지고 한마디라도 얘기하고 무술에 대해서 얘기할 줄 알면 강도 테러단까지 존경해 가지고 들렀다가는 먹을 것을 날라다 준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부락을 습격하기 위해서는 거점이 필요하니 왔다갔다하면서 피신할 수 있는 여인숙같이 여겨 가지고 존경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로 볼 때 전부가 힘의 배경과 취미의 배경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이에요. 젊은 사람들을 훈련하는 데는 바다에 가서 훈련하는 게 제일 멋져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바다에서도 훈련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이제부터 남은 것은 사냥이에요. 그래서 내가 전국적으로 사냥터를 하려고 계획하는 거예요. 한 천만 평을 사냥터로 할 텐데, 그러면 모든 동물들을 기를 수 있다구요.
한대지방의 곰도 갖다가 기를 수 있거든. 기후가 그래요. 사슴도 할 수 있어요, 높은 산이 있으니까. 전부 다 길러 가지고 곰 사냥터, 돼지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무엇이든 얼마든지 해 가지고 길러서 하나의 표본적인 전시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한 곳이 있는 곳은 아프리카도 할 수 있어요. 아프리카도 몇천 미터 지대에 올라가서 하는 거예요. 하와이의 코나 지방에는 4천3백 미터 이상 되는 산이 있는데 꼭대기에 올라가면 눈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곰도 기를 수 있고, 사슴도 기를 수 있고,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도 기를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기를 수 있어요. 호랑이도 있고, 없는 짐승이 없다구요. 토끼새끼로부터 여우로부터 늑대로부터 전부 다 기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좋은 사냥터를 만들기 위해서…. 김효율한테는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했지만, 1만9천 헥타르인가, 에이커인가?「1만7천 에이커입니다.」에이커?「예, 약 2천만 평 됩니다.」그 땅을 잡아서 사냥터를 만들어 시범 지역으로 만드는 거예요. 줄로 해서 산꼭대기까지만 하면 돼요. 추후 계획을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길이 다 있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앞으로 취미산업 지역으로서 그럴 수 있는 지역이 어디냐 하면 코나 지역이에요. 고기로 말하면 3천 미터의 이상의 깊은 곳이 있기 때문에 말린(marlin;돛새치, 청새치류) 같은 것, 바다 사는 큰고기들은 거기에서 사철 낚시할 수 있어요. 기후가 따뜻하고 환경이 조용하고 고기 종류가 많으니까, 먹이가 많으니까 태평양에 있는 중요한 고기들은 거기를 서식지로 삼아요.
이런 것을 선전할 필요 없는 것이지만, 앞으로 바다에서 사냥할 수 있는 좋은 지역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하와이가 관광지역으로서 사철 기후가 좋기 때문에 얼마든지 인공적으로 리조트, 휴양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의 힘으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지역이에요. 또 범위가 커요. 하와이 섬이 일곱 개가 있는데 여섯 개를 다 합하더라도 이 섬이 더 크다구요. 그러니까 이것만 잡고 틀면 하와이로부터 미국과 일본까지도 걸려들기 때문에 거기에 자리를 잡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취미산업, 한번 해봐요.「취미산업!」낚시할 줄 알고 사냥할 줄 알고, 그 다음은 비행기를 타 가지고 곡예사도 하는 거예요. 챌린저 우리 비행기가 있는데 캐나다에서 곡예사와 같이 나는 거예요. 5만 미터 이상 올라가서 곡예하는 거예요. 그것에 내가 관심 있다구요. 비행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곡예사 훈련을 한국 젊은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중간에 몇 명 죽기야 죽겠지요. (웃음) 그러면 역사에 남아요. 역사에 남는다구요. 몇 번째 죽었다, 뭘 하다 죽었다 하면 역사에 남는 거라구요. 용맹스런 한민족! 이래야 아시아에서 중국을 타고 소련을 타고 그럴 것 아니에요? 일본은 상대도 안 돼요. 일본은 이미 한국 사람한테 진다는 것이 결정 나 있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최후의 과학기술은 어디로 가느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우주공학)을, 공중 과학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에서 백 미터 달리기하는 것처럼 비행기로 하는데 시간을 재는 거예요. 지구를 한 댓 바퀴 돌아야 될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몇천 명이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각 나라 나라에서 그 비행기를 사 가지고 코스를 도는 거예요. 여기 한남동 꼭대기로부터 돌아서 이름 있는 곳을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짜는 거예요.
비행기야 순식간에 날잖아요? 앞으로는 미국에서 여기 오려면 14시간 걸리는 것이 아니에요. 40분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올림픽대회 같은 것도 하면 얼마나 멋져요? 거기에 일등할 수 있는 젊은 사람을 통일교회 귀신들이 되기 전에 만들어 놓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예.」
그런데 가만 보니까 배를 좋아하지 않아요. 우리 애들도 보니까 그래요. 그래도 용맹하고 모험을 좋아하는데 나가는데 배를 안 타려고 그래요. 어떻게 훈련시켜서…. 사냥은 놔둬도 좋아해요. 사냥 소질이 있어요. 총도 잘 쏘고 그래요.
현진이가 요전에 크레이 사격을 했다구요. 워싱턴의 우리 농장에서 차 타고 30분이면 가는 데다 땅을 사 가지고 수렵장을 만들고 훈련장을 만들어 놨다구요. 크레이 사격장도 구라파로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게 만들었다구요. 현진이가 가서 사격한 거예요. 거기에 감독하는 사람이 상당히 수준 높은 사람인데, 미국에서 암만 잘 쏜다 하더라도 나를 이길 수 없다고 자랑하다가 우리 현진이를 만나 가지고 ‘아이쿠!’ 하고 굴복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보고를 들었어요.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총 쏘는 데서는 세 아들이, 현진이 국진이 형진이가 관심이 많아요. 그러니까 총은 이미 선두에 섰다고 본다구요.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7, 8, 9살 때 튜너(tuna;다랑어)를 1년에 8마리씩 잡았다구요. 그리고 또 국진이가 코디악에 가서 2백8파운드짜리를 잡았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록을 못 깼다구요. ‘내가 낚시도 챔피언 하고 총도 잘 쏘는데, 아버지 걱정하지 마소.’ 그러고 있다구요.
취미산업이 앞으로 있어야 돼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로부터 육지에는 기차로부터 자동차로부터 렌터카로부터 버스까지 준비하는 거예요. 여기서 어디 간다 하고 가면 거기에 대한 것이 재까닥 준비되는 거예요. 비행기로 가면 비행기에서 내려서 배를 타든가 버스를 타든가 무엇을 타든가 해서 어디든지 목적지에 갈 수 있게끔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거 준비하는 데 40년 걸렸는데 아직 안 됐어요. 돈이 있으면 다 했을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세계적인 무대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행동하는데 제일 못 당할 것이, 암만 큰 나라라도 못 당할 것이 통일교회라고 소문나 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그렇게 많이 돌아다닌 거예요. 판타날이니 아마존강이니 답사를 다 했다구요. 나라의 이름 있는 사람은 뭐 한다면 앉아서 큰소리하지 ‘가 봤냐?’ 하면 가 볼 게 뭐예요? 선생님은 조그마한 배 타고 깃발을 날리고 비행기 타고 다니고 어디 가든지 다 사진 찍어 놨어요. 온 사람들이 문 총재를 알아줘야 돼요. 그래서 판타날 대회니 모든 세계적인 국제대회를 해 가지고 자연보호니 공해문제니 여기에 대해서는 내가 유명하다구요.
각 분야별로 취미산업을 하는데 공해문제니 자연보호를 할 수 있는 문제에 플러스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 같은 데도 배도 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무엇을 타고 다니느냐 하면 모노레일이에요.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것하고 비행기 타고 다니라는 거예요.
내가 모범적으로 비행기를 타는 거예요. 필라타스라는 스위스 비행기예요. 여덟 사람까지 타는데 비싸다구요. 350만 달러 가량 되는 거예요. 비싸다구요. 그 비행기가 특징이 뭐냐? 효율이도 탔댔지?「예.」계곡 깊은 데 갖다가 부딪친다 했는데 거기서 빙 돌아 나오잖아요? 스위스의 몽블랑이니 알프스산맥을 답사하고 다니다 보면 갑자기 구름도 낀다구요. 갑자기 기후 변화에 따라서 골짝 골짝마다 다르니까 골짜기 찾아 들어갔다가 순식간에 구름이 넘어와서 덮어 버리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한 30미터 50미터 앞에서 부딪치게 되어 있는데, 산이 보이면 싹 하면서 뱅 돌아요. 180도 돌아 나온다구요. 야, 내가 그것 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모험하면 참 재미있겠다 생각했다구요.「먹고 재미있게 하시지요? (어머님)」(웃음) 먹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 얘기하는 것 아니야? (웃음)
취미산업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국진이는 총이 아마 40정 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없는 총이 없어요. 언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또 현진이도 그래요. 무슨 총으로는 무엇을 잡고 해서 코스를 정해 놓고 이름까지 붙여 놓은 거예요. 사냥하기 위해서는 코디악이 제일 일등 후보지라구요. 거기에서 살자는 거예요. 로키산맥 꼭대기에 가서 살자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취미산업이라든가 해양에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은 그냥 지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비행기도 지금 현재 챌린저 2대를 샀다구요. 제일 비싼 비행기가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거예요. 이것이 비싸다구요. 18명이 타는데 어디 중간에서 안 내리고 뉴욕에서 타면 홍콩까지 가는 거예요. 지구를 한번 내리면 돌 수 있는 비행기라구요. 최고의 비행기 3대를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유명해요.
거기에 스위스 비행기를 수십 대 사는 거예요. 그 다음은 프로펠러가 있는 비행기를 사는 거예요. 그건 비싸지 않으니까 한 20만 달러만 있으면 최고의 것을 살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항공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통일항공사 있는 것을 알지요? 프로펠러 중심삼은 헬리콥터 비행기를 가지고…. 원래는 소련하고 중국하고 미국하고 일본하고 합작해서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아시아 전체의 어떤 수도권에 들어가더라도 이민국을 통하지 않고 직접 호텔까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한 것이 벌써 한 20년 정도 돼요. 일본에서 헬리콥터 훈련시킨 사람이 28명인가 30명이 돼요. 지금 몇 명이 남았나?「숫자는 잘 모르지만 상당히 있습니다. (유정옥)」남았지?「예.」그것을 잡아다 쓰려고 그래요.
이래 놓으면 하와이 중심삼고는 미국 본토까지 가는 거예요. 전세계에서 앞으로 비행장보다도 비밀장소에서 회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비행기는 헬리콥터밖에 없어요. 어디에서 국제회의 한다면 비행기 타고 그 다음은 자동차로 연결되고, 얼마나 손해예요? 현지에서 날아 가지고 직접 회의할 수 있는 장소에 모셔 놓기 위해서는 대통령 이상의 네임밸류 붙었던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은 세계에서 내가 아마 챔피언 기록을 갖고 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회사까지 계획해서 그것을 하려고 지금 통일항공을 갖고 있다구요. 여기도 비행기도 사주고 다 하려면 정부하고 일본 정부하고 미국 정부하고…. 미국과 일본과 한국만 되면 중국이 끼고 소련이 끼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것이 취미관광사업, 금강산을 중심삼고 예술문화관광이라고 해서 얼마든지 교육이니 무역이니 무엇이든지 걸어서 세계의 재물을 벌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곳이 금강산이에요. 금강산 전체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돈이 많아요, 돈이 없어요? 오늘하고 어제 해서 벌써 돈이 몇백만 달러예요?「6백만 달러입니다.」6백만 달러! 그러면 돈이 들짝이 나게 됐네. 땅을 더 사야 돼요. 땅이 한 2백만 헥타르가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80만 헥타르를 더 사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부자지요? 우선 세상에 났다가 땅 많이 산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나라가 산 것도 있지만 개인으로 산 거예요.
그것 사서 뭘 하겠어요? 할 데가 없잖아요? 뭘 해요? 농사지어 몇천만 석, 몇천만 석 부자가 되어 뭘 해요? 쓸데없잖아요? 나는 필요한 것이 뭐냐? 유엔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조그마한 나라라고 일본이 깔보고 중국이 깔보고 소련이 깔봐서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들을 합해 가지고 한 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들을 선동하고 설득해야 돼요. ‘남극 북극이 녹게 되면, 수면이 5미터 이상 올라가면 너희 섬나라가 날아가는 줄 몰라? 그러니까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후보지로 땅을 사놨는데 같이 합해 가지고 유엔의 나라를 만들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영향 미치는 185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휘젓게 되면 유엔의 결의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선거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거짓말도 잘 하지?「사실입니다.」뭐야?「사실입니다.」사실은 무슨 사실? 쇠사슬이에요?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요. 아는 사람만 알지요. 그런 것을 냄새 맡은 사람은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의 별장을 만들어 줄 텐데 별장을 사도 좋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생겨난다구요. 명승지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황선조는 어드래? 별장을 생각해?「생각을 하겠습니다.」남들 다 해서 그러고 있는데 ‘이제 하겠습니다.’ 해서 이길 게 뭐야? 지지. 돈이 있나, 뭐가 있나? 불알 두 쪽밖에 없잖아? 황이라는 것은 노랭이야. 노랭이 수전노! 수전노가 말은 잘 하지만 돈을 쓸 줄 아나? 돈을 궁둥이에 깔고 똥을 싸서 묻혀 나중에는 개도 안 먹고 차 버리는 거야.
자, 우리 아들도, 우리 집사람도 밥 먹자고 하다가 도망갔으니, 가서 기도하면서 ‘저 영감이 죽든지 내가 아버지 하든지, 내가 주인 되겠다.’ 하고 생각할지 모르니까, 잘 가라, 잘 자라! (웃음) 그 이상은 못 가는구만. 높다구요. 이것이 상당히 똑바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 딱 가운데 됐다! (웃음)
자, 알겠어요?「예.」취미산업에 관심이 결여되면 안 돼요. 앞으로 취미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하지 못하면 안 돼요. 하지 못하면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장사할 수 있는 요원이 못 된다구요.
자, 박판남, 잘 해요.「예.」이제 결론을 알지? 일등이 문제가 아니고 틀림없이 금년 말쯤은 브라질에 데려가는데,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루과이까지 싹쓸이하는 거야. 그 다음은 내가 유명한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 알겠어?「예.」잘 하게 되면 내가 돈벌이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줄게.
유정옥, 그것 알아?「예.」그런 것을 안 하면 좋겠지?「해야 됩니다.」일본사람을 고생시킬 텐데?「괜찮습니다.」해와국가니, 세계적인 어머니니 세계의 모든 곳에 일본 사람 수만 명이 가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놓아야 어머니 사명을 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시작도 안 했다구요. 지금 전도하는 것보다 그것을 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하던 것은 다 탕감시대의 것이에요. 나라를 세워 주인시대가 되려면, 이제부터 돈을 나라에 3분의 1을 몽땅 내야만 손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나?「예.」
쩨쩨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가만 보니까 뭘 하겠다 뭘 하겠다 하니까 얼굴 보면 이러고 있더라구요. ‘왜 그렇게 하나?’ 해 가지고 싫어해?「그렇지 않습니다.」저 사람도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지금까지 모르고 따라왔어도 성공할 수 있는 판국이 눈앞에 왔는데, 지금도 무슨 일을 할지 모를 텐데…. 자기들 따라갈 수 있는 선생님이 됐으면 뭘 하겠나?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잖아요?
이것은 실례되지만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그 이상 할 만한 일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부탁한다는 거예요. 요전에 부탁한 말을 들었지요?「예.」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돈을 가져서 뭘 하겠고, 얼굴을 가져서 뭘 하노? 명예가 있으면 뭘 하고, 또 권력이 있으면 뭘 하노? 하나님 한 분 알면 만사가 오케이(OK)라구요. 알겠어요?「예.」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지상천국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오픈 킹덤!「오픈 킹덤!」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것이 왕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오픈 키친! (웃음) 잘 먹고 날아가는 것이 오케이라는 거예요. 미국 놈들이 그렇게 잘 먹고 잘 날아다니면서 살잖아요? 하나님을 지금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재까닥 탕감복귀하려고 해요. 그럴 수 있는 페이스가 딱 들어맞았어요.
앞으로 부시 대통령은 민주당이든 공화당이 말하더라도 문 총재가 결정에 의해서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한국 요만한 것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을 다 했더니 도적놈들 됐어요. 도적 보따리를 싼 거예요.
통일산업 말이에요. 통일산업이지 망일산업이에요? 통일이 안 되지 않았어요? 낚싯밥은 없어지더라도 낚싯대가 부러지면 안 된다구요. 낚싯대는 잃어버리면 안 돼요. 줄은 끊어지면 갈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산업분야라든가 기계분야에 한국에서 이름 붙은 사람은 통일산업 출신이 아닌 녀석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역사를 긁어 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통일교회에서 산업부흥 할 수 있는 기술 배워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놀음을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녀석은 알아요. 알싸, 모를싸?「알싸!」
송병준!「예.」나는 송병준을 보면 자꾸 욕하고 싶어.「좋습니다.」뭐야? 좋습니다, 좆습니다? 어떤 거야?「좋으십니다.」말은 잘 한다! 자, 밥 먹자구요. (경배)
오늘은 1월 9일이기 때문에 숫자로는 아홉 고개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열 시 넘기를 기다렸다구요. 열 시를 넘겼으니까 밥 먹자 그 말이에요. 이제 밥 먹으려니 10분 이내에 밥을 갖다 놓아야 되는데, 다 안 갖다 놓은 거예요. 열 시 반에 먹는다 생각하고 지금 앉았더랬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생각을 누가 알아요, 엉뚱하고 생각지 못할 놀음하고 있는데. 알겠나, 박판남이도?「예, 알겠습니다.」돈 보따리가 한짐 되더라구.「감사합니다.」그 돈 가지면 박판남 같은 사람을 몇 사람 살까?「백 사람도 더 살 겁니다.」에이 이 녀석아! 한 사람도 못 산다고 답변해야지, 백 사람도 더 사?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 ‘백 사람이 아니라 만 사람을 주고도 못 삽니다.’ 그러면 기분 좋아할 거라구. 그건 팁도, 푼돈도 안 된다 생각해야 될 텐데, 백 사람도 더 사?
유정옥!「예.」그 백 배쯤 벌어 대라면 벌래?「예, 하겠습니다.」임자는 못 벌어. 영계를 동원해야 돼. 돈을 벌더라도 선생님 말을 믿고 해야지 암만 하더라도 안 돼. 선생님은 믿지 않더라도 일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 만사를 다 그렇게 해서 길 닦아 나온 거예요.
내가 석가모니 공자니 누구니 대해서 이것을 다 모르고 있었겠어요, 알고 있었겠어요?「알고 있었습니다.」예수니 누구니 전부 다 내 제자라고 했다가, 성인들을 제자라고 했다가 욕먹은 것을 생각해요? 제자 아닌 것을 제자라고 했어요? 요즘에는 어드래요? 그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거짓말을 안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을 마음대로 후려갈기고 까 버리고 별의별 배척하고 배반한 거예요. 그런 검은 구름을, 먹구름을 헤쳐 나왔어요. 이제 제발 그러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모셔다가 잘 대접하고 좋게 해주려고 할 때는 선생님을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그 대신 여러분 후손이 잘 살 수 있게끔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대접하지 못하면 자기 부락에 들어가서 선생님을 대접하는 것처럼 밑창에서 끝까지 대접해서 내가 ‘죽자!’ 하면 같이 죽을 수 있고 ‘살자!’ 하면 같이 부활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통반격파, 통반격파는 간단한 거예요. 365일씩 3년, 한 천 날을 중심삼고 3배씩만 움직이면 6개월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희망을 바라보고 땀을 빼면 다 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의미에서 귀찮게 생각하는 거예요. 잘 하라구요.
윤태근이 안 왔지? 윤태근이 여편네가 서울 있는 모양이더구만. 자기가 하는데 여편네가 도와주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을 모으라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유명하다고 선전하라는 거예요. 자기 남편을 만나면 무엇을 하더라도, 선거를 하든가 장사하든가 쓸 만한 사람인데 모이라고 하면 한번 모이겠소 하니까 전부 다 모이겠다고 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한번 갔는데 색시가 자기 남편을 소개하는데 소개를 자기만큼 할 수 있나?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름이라고 간판을 붙이기 위해서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라고 나와서 소개해 줘야 되는데, 여편네도 나를 잘 모르고 다른 사람들도 모르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내 소개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딱 소개하니까 어깨에 힘 주고 눈이 솟았는데 힘이 빠지고 땅에 눈을 내리니 말하면 듣게 되겠다고 해서 들이 갈긴 거예요. 1차 2차, 한 3차쯤 하면 틀림없이 축복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나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네가 자랑하는 그와 같은 모델을 내가 필요로 하니 국가 메시아들, 대가리들을 한데 꿰어 가지고 그런 페이스로서 한 곳으로 몰아넣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충고를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돈이 필요하면 돈도 해주고 네가 선거해서 국회의원 되겠다면 국회의원 만들고 대통령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지역도 있을지 모를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싸우지 않고 국회의원을 만들자는 거예요. 내가 싸우지 않았지요? 남북통일하는 데는 문 총재밖에 없다 하는 소문을 들었어요? 여러분의 귀도 들었어요? 그래요? 다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못 들었으면 귀를 막아 버려요. 그건 들으나 마나예요. 열어 놓고 못 들으면 못 듣는 것보다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으면 정신 바짝 차려서 선생님의 십분의 1만 하더라도, 백분의 1만 하더라도 어디 가든지 자기 일생에 사나이면 사나이, 아낙네면 아낙네로 태어났던 한탄의 고개를 넘고도 넘을 수 있는 자임에 틀림이 있다, 없다?「없다!」결론이 다 나와 있는데 허송세월하지 말라는 거예요. 꽃다운 청춘시대를 그냥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효율이!「예.」원고를 중심삼고 영어로 녹음하라구.「알겠습니다.」자기가 지금 하지 못하나? 자기가 하지 못하면, 누군가? 미국 여자가 와 있잖아?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해요. 전화해서 오라고 하면 올 거라구. 선생님의 지시라고 해서 하는 거야. 일본에 가서 하는 것도 같이 녹음해도 괜찮아.「일본 것 하라는 말씀입니까, 미국 것 하라는 말씀입니까?」다 하라구. 그거 하면 일본 것을 해서 일본 것은 빼내면 되는 거라구. 그리고 끊는 것을 원고에 체크 잘 하라구. 그거 준비하라구.「예.」
자, 인사했나?「예, 했습니다.」(웃음) 인사 한 번 하면 잊어버리니까 또 한 번 해도 좋지. 받은 것으로 할 텐데, ‘선생님도 팔십 노인 되어 가지고 정신이 이상해서 인사 받고도 잊어버리노?’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다고 해도 안 받으려고 신발 찾고 도망가려고 생각해요. 자, 알겠어요?「예.」점심을 먹고 싶은 사람은 들어와요. 점심이지 무슨 아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