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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일시: 1999.09.14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훈독이 있음) (앞부분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일체 된 그 자리에서는 나의 소유가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인생에 소원한 모든 것이 완성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볼 수 있다. 아멘.「아멘.」 그래, 구구절이 필요하지?「예.」구구절, 삼십절. 이제 남북통일이 돼됩니다. 안 되면 이제 곤란하다구요.

자기 책임시대로서 기도해야

자, 어디 새로 만든 거예요, 이거?「예. 요번에요, 그 동안에 쭉 최근 섭리를 딕테이션 한 것을 책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이건 꿈같은 얘긴데, 저 내용들을 읽으려면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 그래, 임자들은 다 알지?「숨가쁘게, 하루도 여유 없으시게 섭리를 주도해 오신 것을 시차별로 아주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아, 이런 선포했기 때문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 한국, 일본 장자권 일체. 시애틀의 저 일부는 어드런가? 이런 것은 빠지지? (콧노래 부르심) 이거 영어로 번역하면 책이 많이 나가겠구만.「예, 지금 곧 영어로 번역을 하겠습니다.」

식사 기도를 안 했구만. 했나? 식사 기도를 누가 해야 되겠구만. 김병우, 기도하자구, 식사 기도. (김병우 회장의 기도) 식사 기도에 대해 내가 한마디하겠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기도할 때, '뭘 해주시옵소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했다구요. 다 이루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이루어 준 것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육적 사탄세계 몸뚱이를 가지고 싸워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다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다 그 권한을 줬는데 말이에요. 그런 기도 할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하겠나이다.' 하는 자기 책임시대로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참부모의 이름이 아니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 축복받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아들 된, 참부모의 이루어진 공로로 말미암아 참된 아들딸 된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옵니다.'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뭐 기도까지는 괜찮아요. 선생님도 20여 년 동안 기도를 안 했다구요, 완전히 아니까. 하늘이 협조하는 내 자체로도 사탄을 이기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닦아 나왔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뭘 기도하고 뭘 달라고 하겠나? 전부 다 그런 기도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다 주었어요. 다 알잖아요? 다 알지?

이제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을 알고 나도 그와 같은 실적으로써, 아들 된 책임을 다하겠다는 거지요. 그러려면 개인에 있어서의, 가정에 있어서의, 종족·민족·나라에 있어서의 아들의 책임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효자와 충신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다 주었다구요, 다 주었다구. 그러니까 접붙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 앞에 실적을 보고하는 기도를 해야

그거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달라고 달라고 하고…. 그런 소리를 들으면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요. 내가 다 이루겠다고 해야 됩니다. 자신만만하게 책임지는 기도를 하라구요. 하나님 앞에 하는 보고 기도입니다. 그걸 오늘부터 교육하라구요. 알겠어요? 이 시간부터.「예.」자, 그럼 식사하자구.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빼앗겨버려요. 달라고 하다가는 다 깨버려요. 뜻을 모르거들랑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기도 마지막 부분에 '승리하신 참부모의 아들, 혹은 딸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식으로…. (김효율 씨가 영어로 설명)」아들딸보다 가정이라는 뜻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받는 거예요. 참사랑은 다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뭐 어떻고 하는 이런 기도는 통일교회에서 안 되는 거라구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우리 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에요, 전부 다. 개인적 지상천국, 가정적 지상천국, 전부 다 국가적인 지상천국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경계선, 국가 경계선이 없어진다구요. 그래,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거 아니예요?

「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시기를, '언젠가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그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기보다 자기 일을 보고해야 된다구. '뭘 하겠습니다.' 하고 실천하고 나서 보고해야 돼요. 보고할 것이 없으면 전부 다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부정한 것까지 회개해야 돼요. 자기가 약속할 것 아니예요? '얼마만큼 했습니다.' 하고 보고하고 약속해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 가지고는 내가 기도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기도보다도 행동이에요, 실천이에요. 승리가…. 작년 1998년부터 기도를 시작한 거라구. 그 기도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생활적인 면을 어떻게 가르침을 받고 다 지켜나가야 될 것이냐, 그런 내용이라구요.

기성교회에 가면 전부 다 자기 아들딸, 자기 교회 잘 되라고 기도하는 거라구요. 그거 도둑놈들이에요, 전부 다.「아버님, 조금 정리를 위해서…. 기도가 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보고하는 것, 저희 입장에서는 또 간구하는 것, 간구와 보고의 입장이 있으니까요, 간구할 때는 저희가 저희의 이름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중보자인 부모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공로, 혹은 성호 의지하여 기도를 올렸습니다.' 해왔습니다. 그런데 아까 아버님 말씀에, 참부모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제 '참된 아들딸,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압니다만. (양창식)」

가정, 가정의 누구라고 해야 돼요.「참부모의 자식 된 누구라고 그렇게…. (김효율)」참부모의 자식인데, 자식인데, 가정적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상속해 준, 그 다음에.「끝마무리를 정해서 하나의 형식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아버님.」 그래, 기도를 못 해요. 실천하지 않고는 기도를 못 합니다. 완성해 드려야 된다구요. 완성해 드려야지요? 생활하는 것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뭐 빌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기도할 때 뭐 '이런 것 주시옵소서.' 하는 것이 싫어! 그럴 때가 왔어요. 다 아는데, 도와주긴 뭘 도와줘요?「그런 기도는 잘 안 나옵니다.」뭐?「'이루어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는 아예 안 나옵니다, 아버님.」글쎄, 그런 기도를 안 해야 된다구. 내가 안다구, 내가. 참부모님으로서 이룬 모든 것, 하나님이 알고 있고 참부모님이 이룬 완성의 기준을 내가 이어받은 자리인데, 다 알고 있는데 뭘 달라고 해? 다 줬는데. 안 그래요? 천주적인 모든 상속권까지 다 줬는데 뭘 달라고 그래요? 실천할 것, 어떻게 자기가 상대적인 기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것인가? 그것 아니면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니 행치 않고는, 자기 가정 기준이니 종족 기반, 민족 기반을 연결시키지 못하면 기도도 못 한다구요. 자기 자신이 알거든.

마무리 기도 내용 확정

(박정해 회장이 워싱턴에서 있은 제1차 국제훈독세미나에 참가한 사람들의 반응과 필리핀 여성연합 회장이 대통령 비서실에 있으면서 참아버님을 직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

「……또, 그 훈독회 여파로 이 사람들이 소문을 내 가지고 이번에 상당히 굵직한 사람들이 옵니다. 이런 집회는 꼭 가야 되겠더라고 그래 가지고 인도에 있는 2천만 부를 발행하는 신문이, 제일의 신문이 있습니다. 그 편집장이 오고요.」 「근래에 아버님께서 자주 인도를 굉장히 축복을 많이 하셨습니다. 인도를 아버님이 많이 말씀하시고요. 그래서 인도의 국제 축복이 아주 잘 됐지 않습니까?」인도(印度)라는 말이 인(印)을 치는 도수를 맞추는 나라라구요. 전부 다 종교예요. 종교의 전통을 많이 갖고 있다구.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양창식 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축복가정을 넣어 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이루신, 승리하신 그 축복가정을 대신 이어받은 아무개 가정의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라구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양창식)」승리권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그래.「승리권을 이어받은….」축복으로 이어받은,「예, 축복으로 이어받은….」우리 가정.「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그러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 양창식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이에요.」「'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양창식)」 양창식 가정의, 아까도 나왔잖아? 남편이라구, 남편.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아들이면 아들이라고 해야지. 그러면 3대가 기도하는 거지요, 3대가.「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양창식 가정의 남편의 이름으로, 혹은 아내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들딸, 아들의 이름으로, 딸의 이름으로….「그러니까 아들딸이 기도할 때는 아들딸의 이름으로, 또 저희 아내가 기도할 때는 양창식 가정의 아내의 이름으로, 제가 기도할 때는 양창식의 이름으로, 그렇게 기도합니까, 아버님?」

「아버님, 남편 주체 이름만 그냥 세워서 가정의 이름으로 하면 안 되고 저희들이 기도할 때는 누구 아내의 이름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까?」「아버님 말씀은, 기도하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명백해야 된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세스 김이 할 때는 '김병우 가정의 아내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고, 자녀들이 기도하면 '김병우 가정의 자녀 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지요.」

「기성교인들은 또 놀래 가지고, 또….」놀래긴 뭘 놀래? 원래 죽으라는 거야. 다 죽게 생겼는데, 죽는 것도 모르고….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들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것이 그거예요. 지옥의 사탄이라든지 모든 사람들이 부활된다고 말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기도한 내용의 실체가 되어야 돼

「아버님께서 오래 전부터 말씀하시는 내용이, '자녀들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온다.' 그 말씀이, 복귀과정에서 중보자로서 메시아의 이름을 세워서, 하나님에게 직접 할 수 없으니까요, 그랬는데 이제 섭리가 완료되는 시대에 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누구누구의 이름으로 한다는 공인이지요?」 책임시대, 책임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복 받겠다고 비는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종적·민족·국가, 하늘땅, 천주까지 문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바랄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정성을 안 할 수 없어요.

하늘은 매일 같이 새로워져 나가는 거예요.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매일같이 플러스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놀고먹는 사람이 많잖아, 통일교회에.「예.」자기가 기도할 때 알아요. 뭘 보고하겠나? 말씀 들을 적마다 문제가 크지.「그러면 아버님 오늘 자로, 아버님 하명하신 것으로 알고 황 회장하고 의논하고 알려서….」 오늘이 며칠인가?「오늘, 14일 7시 45분입니다.」오늘이 14일이야?「예.」좋아요.「9월 14일 아침 7시 45분. 참 구구절, 삼십절 선포 이후에 아버님, 아주 큰….」시대가 달라진 거지.「예.」

「공석상에서는 아버님, 큰 공석상에서 아직은 참부모님의 공로 의지하여….」공석에서도 그래, 전부 다. 참부모님에게 축복을 받은 이 교회면 교회 아무개의 이름으로, 교회 목사의 이름으로써 하는 거예요.「공석상에서도요?」교회도 공적인 기관 아니예요?「예.」그러니까 종적 대표한 기관이라구요. 그래, 일하지 않고는 기도를 못 해요. '아멘' 못 해요. '아멘'이 비나이다가 아니예요. 찬양이 돼야 됩니다. 찬양이 말씀의 답변이에요. 「참으로 복받은 날 아침입니다.」한국 나라가 나한테 업혔다구.「예.」「그렇게 기도하면 굉장히 책임감이 들어가겠네요, 앞으로.」국가 메시아 하게 되면 나라복귀 위해 총동원해야 되는 거라구요.「이제 함부로 기도할 수 없지요.」하라, 말라 할 필요없다구. 훈독회 아는 대로 해야 된다는 거야. 그거 상대적이기 때문에.「제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다는 게, 이게 지금 아버님, 실감이 아직 안 갑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려고 해도 기도할 것이 없다구요. 뭐 하려고 기도하나 말이에요. 이 영감들 대신 아들딸이 번창해 가지고 복받으라고 해?「공식집회 때에 신부들이 다 모이고 하는데, 종교 대표들 중심삼고 집회를 자주 하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앞에 참부모님 이름으로 기도했는데, 이제 더 나아가서 내 이름으로 기도할 것을 생각하니까….」

참부모를 통해서 자기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지.「자기 이름까지 나오니까….」그 기도한 내용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함부로 기도 못 하는 거라구. 「자녀의 기도시대가 왔기 때문에 자녀책임시대지요. 부모님께서 다하셨으니까요.」최후의 목적이 어떻게 되는지 다 알잖아? 다 가르쳐 주지 않았어? 이제 걸릴 게 없잖아. 그렇지 않아요? 원래는 내가 환갑 지나고 나서는 전부 다 세계의 나라들이 환영하는 곳을 슬슬 잔칫상이나 받고 다녀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었으니, 그것이 걱정이라구요.

자기 노력에 따라 기도 내용을 이룰 수 있어

예수는 무슨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대번에 그거 물어봐요. 예수님이 무슨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들의 이름으로 기도했을 것 아니예요? 독생자인 아들이지요. 그렇다고 성자의,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 가정의 이름을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그렇잖아?「예.」그럼. 가정이라는 것은 남편과 더불어 일족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간단하다구. 선생님이 물어보면, 예수는 무슨 이름으로 기도했겠나 물어보라구. 가정과 나라와 세계 아니예요, 이게?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것인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 이루어진 걸 아는데, 그거 다 맞추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절대신앙이 필요합니다. 개인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절대신앙이에요. 다른 뭐가 없어요. 그 가정에서 '동원하라' 하면 뭐 여편네 동원하고, 아들 동원하라고 하면 아들 동원하고, 딸들 동원하라면 동원하는 거예요. 그 동원에 이의가 없습니다. 절대신앙입니다. 종족도 마찬가지고,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너희 나라 전부 다 아프리카에서 전부 다 여기 딴 나라로 옮겨라 하면 바꿀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 무슨 기도했겠나? 예수님이 이루어준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는 주님으로 기도해요, 주님. 예수님보다도 주(主), 중심이라구. 이걸 참부모가 이룬 그 기반에 있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기반을 타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연관성이 없으니, 선생님도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라구요. 다 이루었으니 말이에요. 그 나라에 있어서, 전부 나라가 있으니 충신도 될 수 있고 효자도 될 수 있는데, 그건 자기 노력에 따라서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효자면 효자, 충신이면 충신, 천주까지는 성자의 모든 도리가 전부 다 완성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노력에 있어서에 얼마만큼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거지요. 거짓말은 살지 못해요. 그렇게 보고한 내용은 전부 다 기록이 되기 때문에 자기 자서전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틀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3대상에 설 때야만 선조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조, 왕의 자리. 비웃던 그 목사, 무슨 주교고 다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님, 참 이상한 일은, 이상한 것보다 사실이지요, 큰 느낌이 팍 이렇게 들어왔는데요. 지난번에 영인 축복을 할 때, 시카고하고 뉴욕에서 목사님들이 한 20명씩 이렇게 오셔서 자리를 따로 마련했거든요. 그런데 전체 진행을 하면서 분위기를 보니까 뭔가 확연히 영적인 배경과 세계가 다르고 이런 것을, 얼마나 예복을 입고 참 경건히, 조상들에 대한 축복이지만, 하늘 앞에 축복을 받고 그 반열로 올라간 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의 영적 수준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 그런 느낌이 확확 이렇게 들어오더라구요. 그것이 대모님 말씀에도, 기성교회가 마치 회칠한 무덤과 같은, 영적으로 한번 더 중생하고 깨어나지 않으면 생명력이 없는 그런 것이 너무나도…. (양창식)」

아, 지옥 맨 밑에 떨어진 것인데 천국과 이렇게…. 흥진이가 그림 그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두운 세계에서 저 올라가는 거예요. 그 상들을 다 그림 그리더라구.「지금이야말로 완성재림부활시대, 2천년 전에 예수님 당시에도 무덤에 자던 성도들이 다 일어난다고 말한 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정말 기성교회의 목사님들이나 교인들이 한번 축복으로 거듭나야 그 신앙이 결실되고 그럴 텐데….」그럼.

말씀 교재를 팔아서 교육을 시켜야

(박정해 회장이 태국의 여성연합 스텝 중 한 명이 청평 수련 참가 후 병이 낫게 된 사연과 여성연합 회장 가정에 일어난 최근의 사연을 보고하고, 아버님 말씀을 교재화 해서 판매하려는 여성연합의 움직임을 보고함) 「그러면서 '앞으로는 어떤 아버님 말씀도 절대로 공짜로 주지 말아라. 팔도록 하자. 전부 다 나한테로 가지고 와라.' 이러면서 '만일에 문교부에서 돈을 내고 다시 사지 않으면 내가 판다. 내가 파는데 태국의 여성연합 회장의 이름으로, 내 이름으로 이 교재를 내가 판다. 전국적으로 어느 서점이나 다 내라. 내 이름으로 판다. 아버님께 허락받아 달라.' 그럽니다. 교재를 팔아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된답니다. 공짜로 주면 안 된답니다. (박정해)」이미 팔고 있는데 뭐,「공짜로 주기 때문에 값어치가….」한국에서 다 판다구. 공식 회의 때는 주지만 말이에요. 회의 때는.「'그래서 문교부가 만일에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 명성을 써라' 이럽니다.」

그럼. 전부 다 그러잖아. 한국에서 다 팔고 있다구. 그런 면에서 이거 출판해 가지고 팔아야지.「예.」이제는 서적으로 보면, 이렇게 되면 판타날도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것 전부 다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이게 나간다구.「공무원들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것이 있으면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고요. 그리고 아버님, 이번에는 청소년들을 위주로 활동하라 하시는 아버님 말씀을 여성연합 회장이 듣고요, 명령이 떨어지면 생각이 빨리 더 앞서가고 있어요. 그러면서 전국에….」「태국 말입니까?」「예, 태국입니다.」

「아버님, 아직 태국에는 국가 메시아가 없습니다. 이상헌 선생님이 국가 메시아였거든요.」이상헌 선생의 영계 책 가지고 전체 국민이 다 받들면 다 되는 거지.「그래서 혹시 태국에서 가능하면 피터 김(김효율 씨) 같은 분을 국가 메시아로 보내 줬으면 합니다.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 운동은 아버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전국에 2천 개가 있답니다. 그걸 평균 잡아서 한 학교에 2천 명으로 잡아서 통계에 나와 있는 것은 학생이 4백만 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곳이 영어권입니까?」「영어권이 아니고 독특한 불교 문화권입니다.」「교재 번역을….」「그건 번역 다 해 놓았어요.」「그래서 2천 개 대학에다가 순결운동 포스터를 만들었는데 상당히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걸 여성연합 회장(카몬티브 씨)이 이 포스터도 팔아라, 그냥 붙이지 마라 그래 가지고 이제 2천 개의 학교에다가 전부 다 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관공서에도 붙이고 있습니다. 그 포스터를 아버님께 사인 하나 받아 가지고 이제 교회에다가 비치해 놓고 부모님의 인준을 받은 것처럼 표시가 필요하다고 해서 사인 하나 받으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걸 아버님, 태국 사람하고 필리핀 사람하고 학생들이 서 가지고 찍었는데 피부가 비슷하고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영어 번역해 가지고 글은 영어로 써서 필리핀에도 그걸 지금 몇만 부를 인쇄해 가지고 하려고….」

대만도 사용할 거라구요. 대만, 필리핀과….「예, 대만은 피부 색깔이 중국인은 좀 다르니까….」필리핀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한국 사람들같이 피부 색깔이 달라진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다구. 이상하다구 말이야. 3년 지나니까 같은 빛깔이 되더라고.「아버님, 살다 보면 색깔이 점점 노래지고, 그 다음에 애들은 그렇게 잘생길 수가 없데요.」「아버님, 저는요 그런 말이 그러려니 하고 예사로 여겼는데요, 이번에 필리핀 교구장들이 한국하고 자매결연 맺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지 순례를 하면서 같이 다니면서 봤는데요, 필리핀 사람들이 고기 떼처럼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니까. 어떻게 알고는 가는 데마다 몰려오는데요. 애들 보고 저도 정말 놀랬어요.」그럼.

「지금 매일같이 한국 신랑들이 50명씩 필리핀에 오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교구장들이 직접 데리고 오는데요. 이 포스터를 중학교 고등학교와 전 대학에 지금 다 붙이고 있습니다.」(포스터에 사인하심) 지금이 9월 며칠이야? 14일? 카몬티브! 하기야 선생님 사인이 필요하지. 영계도 따라다닌다구.「아버님, 특히 외국에는 이런 자료가 필요합니다.」어디를 가더라도 자료는 다 필요하다구.

자생적인 발전을 해야 돼

「아버님, 태국에 확실한 국가 메시아 한 사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자기들이 가 있잖아. 국가 메시아는 이상헌 씨 아들이나 친척이라도 가야 된다구. 일족이나….「상징적이라도.」상징적이 아니야. 상속적이야. 상속이라는 계대를 잇는 거라구.「그러면 그 아들을 찾아볼까요?」아들이 간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저는 말 들은 적이 없고, 아직 경험도 없고.」경험이 무슨 경험이야? 하면 훈독회 할 텐데.

「그럼 아버님, 인도는?」인도 뭐?「인도는 없습니까? (양창식)」있는데 굉장히 몸이 안 좋고 실제적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인도가 정말 큰 나라인데.」외국인이야?「예. 일본 사람인데 한국 중심이 있어야 돼요.」부인이나 아들딸이 가는 거예요. 아들딸 신학교 나와서, 국가 메시아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건데, 자기 무슨 일신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일족이 저나라에서 전부 다 팻말 꽂아 가지고 국가 국가와 대등한 자리에서 연합할 수 있는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6월 14일날 선생님이 잠깐 이야기한 것을 골자를 다 뽑아서 얘기했구만. 기도하고…. 거기 모인 사람이 무슨 뭐? 하기야 아는 사람은 알지, 무슨 말인지.「아버님,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이 한 2주 조금 남았는데요.」우루과이로 모이라고 그래.「그러면 황회장하고 의논을 그렇게 하겠습니다.」황회장이 올 거라구.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오지?「예. 17일날 워싱턴에 대륙회장들만요?」대륙회장만 하면 어떻게 되나?「국가 메시아는 특별하게 게스트가 있는 경우 오고요.」어느 나라 책임자들은 오라고 그랬는데.「국가 메시아요?」그래. 그래야 그 사람들 중심삼고 훈독회 하고 다 그러는 거지. 아이구.「그러면 아버님, 10월 3일날 통일국개천일 때 어떤 사람을 오라고 미리 연락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건 국가 메시아들 오라고 그래.「한국 국가 메시아들요.」일본 국가 메시아들은 거기 다 있어야 된다구. 일본 국가 메시아들은 판타날에 다 모여 있다구. 지금 90명.

전화 좀 해. 어디 갔나? 전화 좀 하라구.「어디로 합니까?」한국하고 일본 해요. 자기가 해도 괜찮아. 국가 메시아들, 축복가정들 자르딘에 총동원하라구. 축복가정들 40일에,「40일 수련회 안 받은 사람들 다 오게 하라구요? 예, 예.」한국에 연락하라구. 선생님 대신 한다고 그래요. *미국에 일본 가정이 몇 가정이 있어?「일일가정과 국제가정을 포함해서 말씀입니까?」응, 전부 다 합해서 얼마나 있어?「가정으로서는 1천 가정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가정도 포함해서 말씀이지요?」국제가정도 포함해서…. 남자는 뭐 없잖아?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과 결혼한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잖아?「일본 여자들은 550명입니다.」남자들은 얼마나 있어?「남자들은 많지 않습니다.」많지 않지?

그런 가정들은 미국 교회를 책임져야 돼요. 미국 교회를 책임질 사람을 찾아 봐요.「남자를 말씀하십니까?」남자든, 여자든 상관이 없어요.「남자가 일본 사람이고 부인이 미국 사람인 경우에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사업이면 어떤 부분의 사업이야?「수산업 등입니다.」그거 몇 명이야? 얼마 없지?「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인도에는 아버님, 지금까지 마셜아트 페더레이션(무도인연합) 중심삼고 회장이 전국적으로 조직을 다 끝냈습니다. 이번에 보고한 것 들어보니까 그 조직은 끝났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국 중심이 거기에 없으니까 그 교회의 몇 안 되는 식구들하고 하나 안 되고, 한 달에 한 1천5백 불씩 계속 도와줘 왔습니다. 전혀 몇 안 되는 식구들한테만 의존하기보다는 돈 잃어봐야 한달에 1천5백 불이다 생각하고 믿어주고 해봤는데요.」훈독회 하면 돼. 그거 어려운 게 아니야. 1천5백 불이 문제가 아니야.「가난한 나라라서 그런지 돈을 좀 도와주고 그러면은 거기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고요.」

돈을 도와주면 전부 다 그거 안 돼. 자생적 중심삼아 발전해야 돼요. 언제나 그래야 된다구요. 천주교가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도와줘서 남미를 완전히 버려놨다구요. 거지 패들을 전부 다 만들어놨어요. 헌금할 줄도 모르고 말이에요.

참부모를 자랑하는 곳에 천운이 따라다닌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지금 현 수상이 1995년도에 우리 한국 축복식에 참석했던 사람이 수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아버님에 대해서 긍정적이고….」그거 훈독회 하라는 거야, 훈독회.「자기가 뽑아 가지고 힌두교 최고 책임자들을 이번 훈독회에 보냅니다. 힌두교의 책임자니까, 힌두교는 인도하고 통하지 않습니까? (이후 네팔의 현황과 필리핀 활동에 대해 박정해 회장이 보고)

「…이번에 필리핀의 에스트라다 대통령이 푸어버티 라이블리후드 프로젝트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는 프로젝트를 단체를 찾아 가지고 예산을 줘야 되는데 우리 여성연합이 전국의 240개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그룹 중에서 2대 그룹으로서 부상해 가지고요, 언제라도 우리 프로젝트가 신청해서 선택되면 그 예산을 받아낼 수 있는 말라카낭에서 증명서가 팩스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여성연합 회장이 거기서 참 직접적으로 아버님을 증거하고 있어요. 그래, 전화가 왔어요. 아이구! 여성연합 회장은 말라카낭 오피스만 열면 참부모님 얘기로써 시작하고 참부모님 얘기로써 끝난다고요.」그렇게 참부모님 역사 시작하면 영계가 협조한다구. 참부모를 감추려고 하면 영계가 다 싫어해.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자랑해야 돼요. 자랑하면 거기에 천운이 따라다닙니다.

「아버님, 저희들은 라이블리후드 프로젝트의 예산을 받아본 적도 없고.」이제 나라가 맡아서 할 건데 뭐.「저희들에게는 여성연합으로 직접 나오는데요, '무슨 프로젝트를 하는가? 소시지를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나?' 저희들은 항상 도덕 교육을 시켜왔기 때문에 예산이 나온다고 해도 어디다 써야 될 지를 모르는 그런 상황입니다.」소시지 공장은 내가 아프리카에 소시지 공장을 일곱 나라에 만들어줬나? 그 소시지가 유명하다구. (이후 보고 계속)

「……필리핀에 50여명이 관광비자로 들어옵니다. 3일 만에 매칭되고 축복식 약식으로 하고, 그 다음에 혼인신고까지 끝내버리고 바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과정이 이게 불법입니다, 아버님. 3일 만에 혼인신고까지 해버리고 이렇게 되니까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 들어오면 누구든지 무니로 통합니다. 그렇게 그룹을 지어 들어오기 때문에 더 눈에 띄니까요. (중략) 아무튼 정착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거 3일 동안에 다 했다는 건 걱정이 아니라구. 전부 다 예약이라구. 예약이라는 조건적인 행사라구요.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혼인신고도 그래. 그것이 끝냈다고 해서 얼마든지 그것이 영원히 갈 것이 아니예요. 그건 교회가 원하니까 할뿐이지요. 본인들은 얼마든지 자유가 있다구요. 예약 혼인서예요. 결정이 아니라구. 예약이야, 3일, 하루에 다 한다고 뭘 해? 진짜 있다면 와서 들어와서 14일 동안 전부 다 해서 딱 할 텐데. 약혼과 마찬가지예요. 혼인신고도 법으로 우리는 예약적인 혼인신고예요. 정식으로 할 때는 14일 와서 전부 다 할 텐데.

그러니 약혼과 마찬가지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도 안 하고 법대로 하면 14일 동안에 어떻게 하겠나 그거예요? 전부 다 결혼하기에 14일만 하면 14일 들어와 살 텐데. 그렇게 하는 거예요.「실질적으로는 약혼인데 그 나라의 법이.」글쎄 법이 우리의 약혼이라구. 14일 때 와서 그 때에 가서 들어와서 전부 다 할 거라구요. 안 하면 그때가 문제되지, 예약인데 예약결혼인데 무슨 법이 되는 거냐구요.

예약이야 언제든지 폐지할 수 있고 사실과 다를 수 있는 거지요.「처음에는 하도 골치가 아파서 황 회장한테 다른 나라로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나라를 열어 보라고 했는데 섭리가 몰아치는 것이 말썽이 일어나든 문제가 터지든….」일본이 복받던 것을 필리핀이 복받아요. 필리핀이 복받는 거야. 일본나라 책임 못 하기 때문에 필리핀 여자들이 복 받는 거야. 섬나라라구요. 필리핀 여자들은 옛날에 미국의 통치하에 있었기 때문에 미국화된 그런 뭐가 있다구.

「신랑들이 좀 질이 높아지면 좋은데….」신랑들이 질이 높아지지 말라고 해도 높아진다구. 앞으로 소학교 졸업생은 소학교하고 해주고, 중학교면 중학교하고 해주면 질 높다는 말할 게 뭐 있어? 학교면 학교 중심삼고 그 기준을 잡아 얘기했는데. 높아지게 돼 있다구. 이제는 한국 시골에 쓰레기 같은 신랑들이 없다구.「지난번에 보니까 필리핀의 아가씨들 예쁜 사람들은 대단하대요. 황 회장도 이번에 보니까 점점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자원을 한다고 합니다.」 「어제 에리카와 회장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리카와 회장하고 고바야시 부부하고 서너 시간 회의를 했습니다.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금 하는지요. 우선 아버님 명령을 직접 받으면서 일본의 전 여성들을 교육한 내용, 경험이 충실하게 보장돼 있기 때문에…. 이번 일요일부터 워싱턴부터 훈독회 17일부터 참석을 하고…. (양창식)」대대적인 활동을 하려고 한다구. 지금 얘기를 안 해. 저 꼭대기에서 결정이 돼야 돼요.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이제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와 더불어 모든 지금 전세계에 나간 일본 여자 선교사 한곳에다 몰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미국으로 전부 다 투입한다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 해야 할 것은, 수십만 명이 기독교, 동양 종교와 서양 종교가 하나되기 위한 세계적인 중심의 나라가 미국인데 미국이 그 일을 한다고 해서…. 남침례교회에 있어서 목사들이 20만이 넘어요. 24만인가 된다구. 한 교회에서 한 사람만 초청하더라도 종교 비자로 24만 명이 들어와요. 알겠어? 두 사람씩이면 48만 명이 된다구. 50만이 돼요. 4사람씩이면 100만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선교사가. 그런 일을 할 때가 왔다구.

미국에 와서 활동하는 대신 선교사들이 봉사해야 돼요. 봉사단체에 가입해야 돼요. 그렇게 들어오게 되면 봉사할 때 돈을 안 갖고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생활대책은 펀드레이징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완전히 조직편성해서 모금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하늘의 해와의 입장에서 주관성을 전도해야

「아버님, 선문대학 이경준 총장한테서 지금 막 편지가 들어왔습니다만, 읽어드릴까요?」읽어보라구. 내가 저 학생회관 개관식에 해줘서 감사한 얘기일 거야. 읽어봐요. 학생회관이 한국에서 제일 좋고 세계적이라고 그러던데.「학생회관이 세 동을 아버님이 가셔서 축복하셨습니다. 학생회관을 얼마나 잘 지어놨는지요, 좌우지간 한국의 전 대학가 중에서 최고입니다. (양창식)」(김효율 씨가 이경준 총장이 세계여성학장대회 개최에 관해 문의 편지한 것을 읽음) 어렵더라도 하라고 했는데 편지는 무슨 편지야, 쌍것들. 어렵더라도 하라고 했는데. 다 해주고 왔는데, 무슨 번거롭게.「그럼 아버님 지시하신 대로 그대로 하라고 연락하겠습니다.」전부 다 그거 정성 안 들여서 그렇지.「엔 지오(NGO) 바로 끝나고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엔 지 오는 못 해도 괜찮아. 많이 오고 많이 안 오고가 문제가 아니야. 했다는 것이 문제라구. 알겠어?「예.」학장대회를 누가 해버리면 어떻게 돼? 딴 나라가 해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야? 세계대학여자총장대회 했기 때문에 세계여자학장대회 하겠다고 누구도 생각한다는 거야. 그 순간에 해버리고 다 빼앗겨버리잖아? 학장대학총장보다도 많이 모이게 되면 그것이 우선권이 돼.

그 때 가 총학장이라고 해놓으면 총장 학장 해놓으면 이게 중심이 된다구. 몇백 명이 모여버리면 전부 다 빼앗겨버려요.「그걸 11월에 겸해서 하면 4개가 겹쳐집니다.」「아니, 그거 끝나고서 한국에 데려다 하겠다는 얘기예요. 필리핀 사람을요.」한국에 뭘 필리핀에서 데려와? 데려와야 학장이 몇 명이 모여요? 학장은 많아요. 대회 자체가 문제라구. 사람이야 뭐 많이 안 모여도 괜찮아.「종합대학 안에 여성학장은 많습니다.」몇천 명은 될 거라구. 거기서 몇백 명은 문제가 없는 거야.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 각국 나라에 국가 메시아 중심삼고 한 사람씩 모이더라도 180명이 오는데 걱정은 왜 해, 걱정은? 알겠어?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래야 국가 메시아 기반이 닦아져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전부 다 각국 나라 대표들이 교육하는 거라구, 학장들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하지 않았어? 대회를 통해서. 공산당은 데모, 파괴 행동을 통해서 했고, 통일교회는 건설이에요, 건설.

이번에 보니까 여성대학총장 대회하는 것이 아마 세계적으로 많이 영향을 줬던데.「이번에 이경준 총장이 그 여성총장대회 이후의 내용을 아버님한테 보고를 올렸는데요. 선문대학의 위상이 달라졌고, 선문대 이경준 총장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져 버렸습니다. (양창식)」

그럼. 이제 학장 총장이 합해서 그 나라의 총장으로 대학 학장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훈독회예요. 천사장이라구. 하늘의 해와의 입장에서 주관성 전도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복귀해서 남자들을 지도해야 됩니다. 남자들은 바람잡이들 아니예요? 세계의 남자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들이라구요. 종교권도 그렇구. 종교권이 그렇지. 정치권은 완전히 사탄이라구. 완전히 꿰낼 수 있다는 거야. 몇 번만 하게 되면 안 참석하면 기합을 줄 수 있는 거예요, 달라붙어서. 「필리핀서도 여성 총장이 세 명이 참석했는데요. 갔다 와 가지고 그 중의 한 명은 자기 사립대학교 갖고 있으면서 말라카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런 은혜 받고 와 가지고 필리핀에 있어서의 모든 여성 문제는 여성연합에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대통령한테 직접 건의하는 보고서를 써서….」그렇게 된다구. 그럼. 그러면 이제는 여성당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으로. 알겠어? 여성당을 만들어서 당이 남성당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 통일당.「여성연합을 서로 하려고 지금 암투가 벌어지고요.」교육시키라구. 40일 교육, 120일 교육시키는 거야.

교육해야 돼. 암투 붙으면 교육해야 돼요. 앞으로 가정연합, 부부가 전부 다 여성이 책임해야 된다구. 그럼. 가정을 배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세상이 달라져요. 그래서 가정수련받고 있잖아? 일족 수련 받지, 일족. 수상이 되게 되면 일족의 모든 수준이 있는 사람은 각 부처의 장을 전부 다 바꿔야 한다는 거야. 당 대신 그렇게 되면 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발전한다는 거야.

원수는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

아이구, 이렇게 앉아 가지고 내가 점심때에 임자들 보기 싫은 얼굴인데 몇 얼굴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으니, 어머니는 무얼 하는지 모르겠다. 곽정환이는 오늘 왔나?「10시 40분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에리카와 회장)」10시, 아침에? 그걸 어떻게 알아?「요시다 상하고 어제 말이 있어서요.」이번에 미국하고 일본 한국이 하나되게 된다면 앞으로 결혼을 축복가정 가정들이 나눠 가져 결혼하게 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이번에 뉴저지에서 여성연합 회장이 한 사람 갔습니다. 어제 보고를 들어보니까 일본 교구하고 자매결연 맺은 책임자하고 같이 가서 활동을 하는데 이 사람이 충격을 받았어요. 왜냐 하면 가정 방문을 하다가 펀드레이징하면서 어떤 일본 사람을 만났는데요, 그렇게 저주를 하더랍니다. 저주를 하면서 영어로 말하니까, 영어는 영어 자체를 듣기가 싫다고요.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자기 부모가 다 전쟁 때 죽었습니다. 미국 폭격에 의해서요. 그러니까 원한에 사무쳐서 미국이라 하면 원수 중의 원수고, 그러니까 미국 식구가 충격을 받은 겁니다. 그래, 회개를 하고 눈물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갑자기 친구가 되어 버렸답니다. 또 그런 사람은 자기는 처음 봤답니다. (양창식)」그래. (웃으심) (이후 미국과 일본간의 화해 운동 및 활동보고) 원수는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 영계도 그래. 영계도 지금 원수는 원수끼리 결혼시킨 거야. 성인하고 살인마들이 결혼하지 않았어? 완전히 뿌리가 뽑히는 거지.

「카몬티브(태국 여성연합 회장) 외동딸을 아버님이 좀 축복시켜면.」축복받았나?「안 받았습니다.」축복받아야지.「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딸에 대해서.」고민은 무슨 고민?「다른 건 다 포기하더라도 정말 딸에 대한 상대를 잘 골라야 되는데요. 참부모님한테 부탁을 달라고 합니다.」(콧노래 부르심) 갔다 이제 많이 달라질 거라. 그렇게 되면 식구들도 왔다갔다하는 거야.

「축복위원회를 만들라고 하셨는데 아버님, 태국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뭘 어떻게 태국을?「축복위원회가 태국에도 지금 가능합니까?」전부 다 각국 나라에 만들어야지. 매칭이 가능하지. 그러니 예비 매칭이야. 선생님한테 사진이라도 가지고 와서 전부 다 기도도 받고 그래야 돼.「매칭한 사진을 가지고 와서요.」그럼. 약혼시켜주는 거지. 예비 축복위원회가 뭐냐 하면 약혼시켜주는 거야, 약혼. 약혼과 마찬가지야. 결혼하기 전에는 전부 다 융통성이 있거든. 결혼하기 전에 약혼식을 했다가 영계에 가더라도 그건 성립이 안 된다구. 영계에서 축복을 다시 해줄 수 있다구.「그럼 국제간에는 어떻게 합니까? 국제결혼을 원하는 케이스는 국가 메시아들끼리 합니까?」그래. 자기들이 하라구. 지금 하고 있잖아. 한국하고 다 하잖아. 마찬가지예요. 국제결혼을 원하는 사람끼리 해야 돼.

「미국을 원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미국에는 사람이 많이 있나? 반대로 원해야 돼. 미국 원하는 사람은 저 아프리카에 해줘야 돼.「미국에 사람 좀 보내달라고 하기 때문에.」미국이야 자기들이 해야지. 사람 중에 기독교인들 전부 다, 현재 우리한테 연결된 사람들을 어떻게든 활용해서 써야 돼. 기독교회를 움직여야 된다구. 개인보다도 교단을 움직여야 된다구. 전세계가 초종파, 초교파, 통일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의 교회가 아니야. 하나의 교파 이걸 거쳐야 되는 거야.

활동 못 하면 기도를 못 해

세상에, 기도를 그렇게 하면 참 멋질 거라. 통일교회는 이론을 통해서 이렇게 세워나가지만 기성교회는 맹목적으로 그러고 있다구.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도하기 힘들 거라구. 활동 못 하면 기도를 못 해, 입이 붙어서. 그래, 선생님같이 매일같이 움직여야지.

필리핀도 전부 다 선생님이 유명하지?「예. 너무 너무 유명합니다.」대통령보다도 유명해지기 때문에 아이구, 우리나라 대통령 세우자 그렇게 돼지. 각국 나라 경쟁이 붙어 가지고 말이야.「2년 반 동안에 그냥 매스컴에서 그렇게 다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정말 없습니다. 거기다가 축복 행사가 계속 되고 있으니까요, 뭐 끊임없습니다. 연중 행사로 하고 있습니다.」그러니 뭐 천하가 다 이제 말려 들어간다구요. 천하가 다 말려 들어온다 생각한다구. 「특히 이번 대통령 부인 비서실장 중에서 계속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하니까 사람들이 놀란다는 거예요. 아주 뭐 틈만 있으면 레버런 문 소개를 합니다. 그렇게까지 대통령궁내에서 우리를 이해하는 세력이 많아졌습니다. 아버님 기도에 특히 은혜를 받아 가지고 아버님 기도를 책자로 만들고 싶다 합니다.」기도 전체 책 한 권 전부 다 하면 상당히 영향 갈 거라구. 뺀 거라구. 선생님 사상을 알고야 기도의 맛을 알지.

「아버님, 김종문씨 부인 김린 씨 있잖습니까? 그 사람이 지금 부모님 말씀 중에서 영어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지금 기도문 하고 있습니다.」「그게 지금 한 권 하면 다 끝난답니다. 상당히 일선에서 일하고 싶어하고 그래서요. 필리핀에는 김린 씨 같은 사람이 움직이면 대단한 활약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 데려갈 생각하지 말고 자체 내에서 해결할 생각을 하라구. 이제는 그래야 된다구. 국가 메시아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이동한다는 자체가 그 나라의 힘을 약화시키겠다는 방편이 되고 만다는 거야. 그런 생각으로는 발전 안 해요. 자기가 길러서 써야지요. 길러 쓰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럼. 전부 다 신세지고 발전하겠다는 그건 그 사람 가게 되면 뻥해. 길러 써야 돼.

그래, 수련소를 많이 만들어 놓으라는 거야. 수련소를. 만들어 놓고는 수련 책임자를 시키고 그러라구. 이제부터는 수련은 쉬워요. 훈독회를 하면 된다구. 가정들 전부 다 자르딘에 와서 교육받는데 40일 동안 훈독회 수련이에요. 말씀한 이상의 감화를 받고 다 그래. 그 역사에도 통해서 전부 다 전체에 있어서 사실적인 내용을 중심삼아서 관계를 맺게끔 하기 때문에 실제 자기 자체가 어떠한 입장에 섰는가를 확실히 알고, 또 어떤 관계를 맺을 지 전후관계를 확실히 안다구.

그렇기 때문에 놀 수 없어. 이제 부처끼리 아들딸을 데리고 갔으니 말이야, 남편이 안 움직이면 여자가 충고할 수 있고, 여자가 안 움직이면 남편이, 또 부모가 안 움직이면 아들딸이 충고할 수 있다는 거야. 그게 무서운 거예요. 가정이 완전히 중심 되기 위해서 이렇게 전도해야 되는 걸 알거든. 개인 중심이 아니야. 가정이 우주의 중심이 돼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전도 안 할 수 없는 거야. 가정 훈독회에 참석시키면 되는 거라구. 반대의 길이 없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없다구.

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지금 좋은 레벨에 올라가기 때문에 주위에 있는 가정들이 전부 부러워하고 있으니 환경적 여건이 좋으니까 그건 밀려 넘어가게 된다구. 그래, 1976년이 세계에서 제일 핍박받은 시대 아니야? 그럼.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그때거든. 곽정환이 여기 오게 되면 워싱턴에 가야 될 거 아니야?「예. 지금 준비가 거의 뭐 지난번 1차 준비를 했기 때문에요, 마감하고 완전히 이쪽에…. (양창식)」이번에 부시 아들 그 사람을 참석시키는 게 좋아. 주동문이한테 올라가라구. 언제 올라갈래?「워싱턴에요?」그래.「이쪽 뉴욕의 일을 조금 보고 내일쯤 가려고 합니다.」전화를 해. 전화로 다…. 주동문이보고 그 사람들 몇 사람 필요한 사람 참석시키라고 해. (이후의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