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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망의 분기점

일시: 1976.01.18 (일) 장소: 한국 전본부교회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아, 내가 성공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인간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것은 가정을 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 국가, 대표적으로 미국을 보더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생활 주변에는 흥할 수 있는 여건과 망할 수 있는 여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에는 반드시 흥망의 원칙이 있어

​그러면,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을 통해서 어떠한 공식, 어떠한 원칙이 우리 개인과 가정과 사회, 혹은 세계에 적용되었는가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문제라구요. 어떻게 해야 흥하느냐? 또, 어떻게 하면 망하느냐? 우리는 막연하게 흥한다 망한다 하며 이렇게 역사를 혹은 이 현세를 비판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문제를 추구하게 될 때, 그 맨 근원, 그 출발점을 추구해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 흥망의 원칙은 미래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과거에 우리 인류의 시조 되는 아담 해와에게 적용되던 그 흥망의 원칙이 이 시대에는 적용이 안 된다는 그런 법은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오늘 이 시대에만 적용되지 미래에는 적용될 수 없다 하는 이런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문화가 달라지고 국가가 달라지더라도, 아무리 국가의 변동이 있고 문화의 변천이 있어 동서가 다른 결과가 되더라도, 혹은 과거와 현재가 다른 결과가 되더라도 이 공식만은 엄연히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편으로 가면 흥하고 사탄편으로 가면 망해

오늘날 이 세계에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서로 양립해 있습니다. 서로 반대적인 사상을 가진 두 진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어떠한 길로 가야 흥하고 어떠한 길로 가면 망하느냐? 이 두 가지의 문제점이 여기에 귀결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미국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개인주의적인 입장에서 자기만을 중심삼고 자유를 부르짖고 나가는 현재 미국 젊은 층의 실정이 과연 흥할 것이냐, 망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해 가지고 지금 미국 국민들의 논란을 받고 있는 통일교회가 흥할 것이냐, 망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을 막연하게 흥한다고 할 수도 없고 망한다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자고로 우리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망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망하겠다는 사람 있어요?「아니요」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우리 인간은 망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왜 망하느냐? 그것은 망하는 것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고 사탄이 있다는 것을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늘편으로 가면 흥하고 사탄편으로 가면 망한다고 우리는 귀결을 지을 수 있습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흥망의 분기점은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느냐? 모릅니다. 지금 모른다구요. 모르고 있지만, 여러분 자체는 인류시조가 타락한 그날서부터 흥하는 길로가 아니라 망하는 길로 출발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이별하고 하나님을 생각했느냐, 하나님과 이별하고 하나님을 모르게 됐느냐? 어떤 거예요? 날이 가면 갈수록, 역사가 감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있는 것조차 모를 단계에 들어왔으니 하나님이 있으나마나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편이 아니라 하나님과 상관없는 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멀리 되면 될수록 흥한다구요?「아닙니다」그러니까 지금에 와서 전세계 인류는 완전히 절망에 부딪혔다는 것입니다.

인본주의를 위주해 절망에 부딪친 인류는 새로운 신관을 구축해야

​그렇게 볼 때, 인류는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꼼짝달싹할 수 없이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아무리 큰 미국이라도, 아무리 많은 인류라도 병들었으니 할수없이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청년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죽으면 미국은 오래 안 가서 망할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내버려 두면 망하겠으니 여기에서 처방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럼 처방을 하려면, 그 사람이 무슨 병이 났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암에 걸렸는지 무슨 폐병에 걸렸는지 무슨 병이 났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에 적용되는 처방을 해 가지고 약을 만들어 주든가 주사를 놓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원치 않는 놀음을, 제재를 가해 가지고라도 살릴 수 있는 길을 우리는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을 병이 난 사람 중에 '아이고, 나는 죽을 병이 났으니 약먹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예」좋아해요?「예」할수없어서 먹어요. 좋아서 먹어요? (웃음)

약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은 병이 나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먹을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병이 났을 때 약 먹으라고 하면 좋아해요? 약 좋아하는 아이들 봤어요? 약 하면 좋아하는 아이들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강제로 먹여야지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강제로 약 먹이던 생각들 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약' 하면 입을 아 벌리고 이러는 아이들이 있어요? 없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병이 나 가지고 죽게 됐으니 처방을 해 가지고 약을 먹여야 할 텐데 무슨 약을 먹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또 세계 사람들이 약을 먹겠다고, 누구든지 약을 지어다가 먹여 주면 좋겠다 하고 입 벌리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죽을 것을 불쌍히 여겨 강제로라도 입을 벌려 가지고 집어넣는 놀음을 해서 살려주면 그때서야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살아나서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언제 감사하다고 하느냐? 약을 먹고 나아 가지고야 닥터를 만나 가지고 '감사합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싫어하고 뭐 이러고 야단하다가, 그때 가서야 감사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무슨 병이 났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고 싶지요? 「예」요걸 짚고 넘어가자구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사탄이란 것이 본래 있었느냐? 만일 망하게 하는 그런 사탄만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병이 없다면 전부 다 건강하다는 말이 됩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이 없다면…. 사탄이 망하게 하는 괴수가 되었는데, 망하는 씨를 심어 놓았는데 만일 그것이 없다면 이 세상 인간들은 어떻게 될까요? 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하루하루의 생활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삽니다. 고통을 받고 산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마음과 몸이 매일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또, 환경이 내 마음과 안 맞기 때문에 싸웁니다. 또, 환경은 나하고 하나되었더라도 나라와 나라가 싸운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국가인데 왜 공산당이 나와서 우리를 못살게 그러지? 공산당이 없으면 잘살 텐데 왜 공산당이 나와서 세계적인 문제가…' 그럴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앞으로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과 영인들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차원에 들어가고, 그런 차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테면 정신병자…. 그런 모든 병패의 근원이 어디에 있느냐? 근원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근원은 사탄 악마입니다. 악한 사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떤 존재냐? 사탄이 뿌려 놓은 망하게 하는 모든 씨를 우리는 확실히 제거해야 되겠습니다.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여기에서 뭘 배우느냐? 하나님 편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님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종교인이냐,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종교를 좋아한다면 사탄은 싫어합니다. 서로 반대라구요. 틀림없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편 세계하고 사탄편 세계를 갈라 놓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종교를 반대하는 세계와 종교를 지지하는 세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인본주의냐, 신본주의냐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인본주의사상이라는 것은 하나님편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악마의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은 선한 세계입니다. 둘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이와 같은 결론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에 있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어떤 때냐? 인본주의권 내에서 전체를 공격하는 때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희망이 있을 수 있느냐? 전세계는 절망밖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동양 말로는 절망이라 하게 되면 희망이 다했다는 뜻입니다. 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류역사는 이미 절망에 부딪혔습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인본주의화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인간을 중심삼은, 인간을 위주한 세계를 생각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타락했습니다. 타락의 후손입니다. 그 타락의 후손을 숭상했댔자 잘될 리가 만무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인간으로서 타락하지 않은 것은 숭상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것을 숭상하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숭상하는 민족, 하늘을 숭상하는 주의, 하나님을 숭상하는 세계가 있으면 그것은 망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반대니까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인본주의로 말미암아 종교니 신이니 하는 모든 것이 부정되고 있습니다. 부정하고 있다 이거예요. 붕괴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인류는 인본주의를 위주해 가지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 신을 다시 검토하고 과거의 종교를 검토해 가지고 인본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새로운 종교관을, 새로운 신관을 구축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인류는 살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러한 운동이 세계적인 운동으로서 시급히 전세계화되지 않고는 절망상태에 있는 오늘날의 인류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악의 근원은 불신과 반대와 약탈

​인본주의니 사탄편이니 하는 이러한 모든 것이 내적인 기원으로, 내적인 요건으로 남아지게 된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이냐? 사탄의 출발이….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할 것이, 하나님에게 속해야 될 것이 사탄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면 악의 기원은 무엇이냐?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첫째는 불신입니다. 불신에서 시작됐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땅인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이 부모의 입장에 있다면 우리가 그 부모를 의심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믿지 못하고 불신할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불신의 조상입니다. 사탄이 뭐라고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믿어요, 못 믿어요?「믿습니다」확실히 알라구요. 확실히 알고 믿어요, 모르고 믿어요? 확실히 모르고 어떻게 믿어요? 확실히 모르고 믿는다는 것은 불확실하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요?「예」확실히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렇다면 그거 진짜 확실히 믿는 거예요. 얼마만큼 확실히 믿어요? 얼마만큼 확실히 믿느냐고요. 배고플 때 '아이구, 밥먹고 싶다' 하는 그 이상 믿어요?「예」내 생명이 귀한 줄 아는데, 내 생명보다 더 귀하게 알고 믿어요?「예」도대체 망할 수 있는 조상이 됐는데 어떻게 해서 그러냐? 불신한 것입니다, 불신. 어떻게 해서 망하는 출발점을 가졌느냐? 불신해서. 무엇을? 믿어야 할 것을 불신한 거예요. 하나님을 믿어야 할 텐데 불신한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을 믿었다면 망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두번째는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의 조상입니다. 여러분끼리 하나돼 있어요?「예」되려고 하지요? 여기에 반대의 요소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는 반드시 사탄의 그늘이 아직까지 거두어지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지만 아직 차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반대요소가 있지요, 반대. 있잖아요? '아이구, 뭐 통일교회 패들 별거 아니구나, 선생님도 별거 아니구나.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별거 아니라고 반대하는 뭐가 있다구요. 싸우려고 하는 데는 결과적으로 그렇습니다. 반대로 말미암아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려고 하는 곳에는 사탄이 언제나 주인이 되었습니다. 싸우는 데는 사탄이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은 두번째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그다음에 세째번은 무엇이냐? 약탈입니다. 사탄은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을 불신했을 뿐만이 아니라 반대해 가지고 하나님 것을 약탈해 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약탈해 가고 하나님의 지으신 만물을 전부 약탈해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은 뭐냐? 약탈의 조상입니다. 약탈이 뭐냐? 원칙적인 입장을 통하지 않고 소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탈권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허락 없이…. 그것은 훔치는 것입니다. 그게 약탈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야, 저것을 내 것 만들고 싶다 하는 데에는 반드시 사탄의 철망이 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가를, 그 이상의 대가를 치르고 내가 소유하겠다고 하는 것은 약탈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모든 정성을 투입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천지만물을 소유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재창조의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그것을 내 것 만들겠다는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소유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편에 선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망하면 내가 저걸 가질 텐데…. 그것은 전부 다 약탈적인 요소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살인이 나오고 강도가 나오고 도둑질이 나오고 겁탈이 나오고…. 전부가 여기에서…. 강제로 한다든가, 그건 모두 죄라는 거예요. 남자들이 미인이 있으면 '아, 저 여자를 내 것 만들겠다고 하고 강제적인 방법을 쓰는 것, 그것도 약탈입니다.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중세시대에는 신사도를 존중시했는데, 그 세계에는 말이예요, 결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있으면 말이예요. 못된 녀석이든 잘된 녀석이든 결투하자 하면 후퇴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원칙적인 기준을 우리는 여기에서 파헤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원칙이 없다구요. 약탈적인 요소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약탈하려고 하는 기준을 옹호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번번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 역사를 두고 볼 때, 미국 역사과정에 약탈적인 요소가 많았느냐, 인류를 위하려는 요소가 많았느냐? 그것을 보면 미국이 망할 것이냐, 흥할 것이냐를 대번에 아는 거예요.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것을 약탈해 갔습니다. 세계 약탈자 중에 제일의 약탈자가, 약탈자의 대왕이 사탄입니다. 누구의 것을 약탈했느냐? 하나님의 것을 약탈해 갔다구요.

여러분들은 약탈한다 하면 한 나라의 것이나 남의 것을 약탈하겠지만, 그것은 사탄이 약탈한 것보다 죄가 덜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겐 이 법이 적용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적용됩니다」같다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거라구요. '내가 이 마이크를 가지고 싶은 데…' 이래 가지고 승락 없이 마이크를 가져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서는 마이크를 사용하는 데 있어 나보다 사랑하지 않고 무가치하게 취급하는데 내가 가지면 잘 보관하고 잘 사랑할 테니 그것은 도리어 내가 관리하는 것이 전체가 관리하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슬쩍 가져가면 그건 뭐예요?

공적 물건이 있고 사적 물건이 있는데, 자기 물건을 중요시하지만 공적 물건은 중요시 안 한다 하면 그것은 전부 다 약탈적인 내용으로 걸려 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회사에 가서 휴지를 쓰나 무슨 메모지를 쓰나 그저 쓰다 말고 집어던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것이면 그렇게 안 쓸 텐데, 그렇게 쓰는 사람은 전부 다 약탈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옛날에 회사에 다닐 때 여러분 물건보다 회사 물건을 더 중요시 안 했어요? 어때요?

망한다구요. 그러한 국민을 가진 나라는 망한다구요. 그 나라는 망하게 마련입니다. 어차피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있는 회사는 망한다 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가정은 어때요? 「망합니다」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풍토에 싸여 있는 이 세계를 바라볼 때, 이 세계는 어차피 망해 갈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망하느냐? 사탄편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망하게 하는 왕이라구요.

지옥은 누가 주관하느냐? 「사탄이요」 틀림없다구요. 거기에 조금이라도 걸려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끌어 잡아당겨 지옥으로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법에 걸릴 수 있는 요소가 있나요, 없나요? (녹음이 잠시 끊김 )

​불신과 반대와 약탈병이 난 인류를 고칠 처방을 해야 될 통일교회

​그다음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는 것은 사망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됐느냐? 추방을 당했다구요. 영원히 추방을 당했다구요. 죽음의 곳이라는 해골 골짜기에 처넣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지옥갈 수 있느냐, 천국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무엇으로 아느냐? 이 세 가지 요소로써 아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불신의 요소가 있어요, 하나님 대해 가지고? 「예」 '예'할 때는 벌써 사탄의 그물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반대의 요소가 있느냐? 하나님 대해서. 「아닙니다」(웃음) 또, 여러분들이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내가 제일이지'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약탈이라구요. 그렇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어디로 가는 거예요? 「죽어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이 죽여야 됩니다. 죽어야 된다구요, 사탄과 같이….

그런데 본래 사람은 사탄을 따라가 가지고 망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본성으로 보면 우리는 사탄을 따라가서 망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내 주관과 내 관념은 불신과 반대와 약탈적인 요소가 되어 있지만 마음은 클클한 것입니다. 마음은 편안치 않다구요. 점점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이 점점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불신의 담을 쳤다, 불신의 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반대의 장벽에 부딪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약탈의 요소가…. 그러니 거기에 포위된 마음이 나갈래야 나갈 구멍이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오늘날 인류를 진찰해 보면 어떠한 병이 났느냐? 무슨 병이냐 하면 불신의 병이 났고 반대의 병이 났고 약탈적인 요소의 병이 났습니다. 이러한 병으로 말미암아 죽게 되었으니 이러한 병을 고칠 수 있는 처방을 해야 되겠습니다. 주사를 놓아야 되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사람을 대해 가지고…. 자, 사람 대해 불신하는 것이 예의예요, 실례예요? 그래서 인권을 존중하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불신하지 말라! 사람을 믿고 대하라! 그런데 그것이 막연하다는 거예요. 왜 믿고 대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게 될 때는 믿고 대하는 것이 되지만 하나님을 반대할 때는 믿고 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대인 관계에 있어서도….

자, 우리 통일교인들은 통일교회를 믿는 어머니 아버지는 믿고 대해야 되지만,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믿었다간 어떻게 돼요? 납치돼요, 납치. 우리는 믿는 것도 가릴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혼란되었다는 것입니다. 혼동했다는 것입니다. 이젠 알았다구요. 나와 같이 하나님을 믿을 때는 내가 절대 믿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사탄은 하나님 가운데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편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적용하면 사탄이 나와 분립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혜가 있다면 내가 믿지 않더라도 일단은 믿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대신 반대로 내가 좋은 얘기를 해 가지고 하늘편에 세워 놓고 믿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 주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을 때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을 때는 사탄편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반대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것을 혼자서 빼앗아 가려고 그러지요? 그게 약탈이라구요. 반대된 입장이예요. 통일교인끼리도 '야, 하나님 말 말고 내 말 들어라' 이럴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럴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고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상관없이 전부 내 말 들어라' 그러는 것은 전부 다 파괴요, 사탄의…. 그런 패들이 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사탄의 파괴공작이예요. 그런 사람은 제 2 의 사탄이예요. 살아 있는 사탄이예요. 알겠느냐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이 분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분별할 줄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반대합니다. 공산당을 반대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만약 공산당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한다면 진짜라구요. 그거 맞다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전후관계를, 안팎의 사실을 모르고 덮어놓고 그냥…. 그것을 가리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여러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원칙을 따라가는 우리는 흥할 수밖에 없다

​자, 그러면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아까 말한 종교계를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합니다. 왜 반대해요? 결국 둘중에 누가 사탄편이예요? 「기독교」 반드시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늘편에서 볼 때, 누구를 더 축복해 세웠느냐?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누구를 위에 세우고 누구를 아래에 세웠느냐? 이 문제를 중심삼고, 상하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어느 분야를 책임졌느냐? 누가 더 높은 분야를 쥐고 있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높은 분야를 쥐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라도 낮은 분야에서 우리를 반대하게 될 때는 그들은 반드시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보실 때 누굴 더 믿겠어요? 통일교회를 더 믿겠어요, 기성교회를 더 믿겠어요? 「통일교회요」 왜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멤버니까 그렇게 말하지요. (웃음) 우리는 원칙을 따라 하나님편에 있기 때문에 '기성교회를 위하자. 믿어 주자. 반대하지 말자. 약탈하지 말자' 이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 말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저 도적질을 해서라도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자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우리 수련소에 목사들을 데려다가 공청회를 하는데, 잘 대접을 하니까 그저 먹기 싫어도 통일교회 것이니까 먹겠다는 거예요. 닭다리를 하나씩 둘씩 주었는데도 3개 먹고 4개 먹고, 억지로라도 더 먹는 거예요. 설사가 나도 먹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전부다 약탈법에 걸린다구요.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대번에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걸 볼 때 뭐라고 하시겠어요? 통일교회한테, '이 못난 놈들아' 하시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이놈아'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도 선생님은 기성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구요. 불신하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죽으라고 나를 처넣고 그래도 선생님은 안 죽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니까…. 그러니까 하나님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흥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 반대를 받으면서 흥한다는 거예요. 불신하면서는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망합니다」 그렇지만 반대받으면서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 합니다」 약탈을 당하면서도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합니다」 망할 것 같은데, 죽어 없어질 것 같은데 살아 남아서 흥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저거 이단이라 망할 줄 알았는데 흥하는 것보니까 아하, 모르겠는데…' 그럴 수 있는 때가 다가온다구요.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원칙, 하늘이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원칙을 따라가기 때문에 망할 수 없습니다.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사탄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고 결정해야 돼요. 결정적이어야 돼요. 여러분들, 결정했어요?「예」어 디, 결정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저기 졸던 사람이 뭐 이렇게 손들어? (웃음) 그거 양심을 속인 거예요, 안 속인 거예요? 「속인 겁니다」(웃으심) 여러분들 중에도 사기꾼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관이 확실해야 사탄을 분립시킬 수 있어

​자, 여기에서 점핑해 넘는 방법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면 사탄은 완전히 격리되는 거예요. 절대 격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사탄은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종이다' 아담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결정했으면 타락을 안 했다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결정했다고 그랬지요? 결정했어요? 「예!」 모가지를 틀어 잡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모가지를 틀어 잡아도 그래요? 「예!」눈이 다 나오고 죽겠는데도? 눈이 나오면서도 '그래, 이놈아, 나는 절대 믿는다' 이래야 돼요, '아이구 모르겠소' 그래야 돼요? 「절대 믿는다고 해야 됩니다」 절대 그래야 합니다.

그러한 각성이 없어 가지고는 언제나 사탄이 침범합니다. 사탄이 언제나 겨누어 가지고 낚시질 하려고 댑니다. 저 녀석 봐라…. 저 녀석은 여자를 좋아하니까 여자로, 저 녀석은 돈을 좋아하니까 돈으로, 저 녀석은 권력을 좋아하니까 권력으로, 지식을 좋아하니까 지식으로…. 전부 다 낚시질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다구요.

자, 통일교회에서 뭐 펀드레이징을 하고 돈을 벌려고 야단인데, 누가 만일 한 달 동안의 것을 한꺼번에 사 준다고 하면, 매일 그 집에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 대신 어떻게 하든지 그를 말로써 돌려야 합니다. 말로 해서 돌릴 수 있는 가망성이 없거들랑 다른 것을…. 그저 '너희들은 사 주라'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더 이상 넘어가선 안 되는 것입니다. 한계선이 딱 정해져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경계선을 딱 정하고 있으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돈을 가지고도 유인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그래요? 금고를 갖다 맡겨도 통일교회에서 빼낼 수 없게끔 돼 있어요?「예」여러분들, 뭐 상원의원이나 대통령이 '네가 나하고 결혼하면 퍼스트 레이디가 될 텐데,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나한테 와라' 하면 어떻게 할래요? 「안 갑니다」 시집가고 싶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내 말 들어라. 통일교회를 믿고, 나보다도 통일교회 선생님이 더 중요하다' 할 때는 '그렇소?'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가망이 있다고요. 그런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식이. 경계선이 다 있다구요. 멋도 모르고 날뛰다간 큰일난다구요.

또 어떤 대학 총장이 '통일교회에 다니면 공부도 못 하고 그저 어디를 가나 천대를 받고 그런데 내가 장학생으로 공부도 시켜 주고 잘먹여 주고 할 테니 한 4년 동안 통일교회 믿지 말고 내 말 들어'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안 갑니다」 그 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확실해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들어오기 전의 애인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나를 사랑하던 너인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나보다도 통일교회를 더 사랑해?' 하면서 나오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나가겠어요? '너 들어와라. 들어와서 나보다도 통일교회 사람을 더 사랑하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더 사랑하면 그다음엔 결혼할 수 있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게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웃음) 이게 우리의 관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전부 다 몰랐으면 지금까지 싸워 나왔겠어요? 「아니요」 그 관이 확실하다구요. '하나님, 저에 대해서는 절대 안심하소' 이런 원칙을…. '사탄의 역사가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는 이런 역사에 걸리지 않고 절대 하늘편에 서서 당당히 갈 것입니다' 이러고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돈이 필요해요? (웃음) 나는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도 돈 필요해요? 「예」 만일 내가 돈이…. 뭐 돈이 없어서 못 쓴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아, 레버런 문 오소. 우리 미국 예산 3분의 2를 완전히 레버런 문한테 떼어 줄 테니 통일교회 간판을 다 떼어 버리고 우리 미국 사람이 되어 우리 국가가 하라는 대로, 대통령이 하라는 대로 하겠소?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안 갑니다」확실하다구요. 확실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 말 들어라, 내 말 듣고, 나 하라는 대로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 하면, 그거 된다구요. 싫다고 할 때는, 나는 너희들 돈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푼 한푼 모아 놓은 그 돈이 더 귀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미국 대통령보다 더 믿는다는 말이라구요. 미국보다 더 믿어요. 「고맙습니다」(박수) 그렇다구요. 기분 좋지요? (웃음) 이제는 여러분들이 확실해요?「예」

내가 어떤 사람을 척 보게 되면, 그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를 대번 생각한다구요. 사고방식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편에 있을 때는 내가 믿어 줘야 되고 내가 모든 면을 지원해야 되고 내가 희생을 해서 전부 밀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때는 지원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 이상 노력하고 너보다 하나님을 더 믿고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게 될 때는,너 이상으로 부자될 것이고 모든 지식도 내가 많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여기서 점핑해 넘어가려면 누구를 닳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했으면 저버리지 말고 밀고 나가야

​하나님이 '아이고, 하나님 할까, 말까? 하나님 노릇 하기 힘들다. 이건 뭐 수천 년 동안 복귀섭리니 뭐니 하려니, 아이구 힘들다. 하나님 그만두겠다'는 그런 생각을 꿈에서라도 했겠어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그럴 수도 있지. (웃음) 절대 아니예요. 한 절반쯤 아니예요? 「절대로 아닙니다」(웃음)

그러니까 하나님이 생각하실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으십니다」 기분 좋다구요. 그런 하나님이 믿는다면, 믿어 준다면 절대적으로 믿어 주겠어요, 중간쯤 믿어 주겠어요? 「절대적으로요」 여러분, 암만 악당이라도, 죄 많은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나가 가지고 '아버지여, 내 생명을 걸고,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맹세합니다' 할 때는 그 맹세를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건 받아 준다고요. '그래? 그것이 내가 소원하는 것이지. 그러자' 하고 믿어 준다고요. 백 퍼센트 믿어 준다구요.

그런데 '내 생명을 다하고 나라와 세계를 걸고 당신 앞에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맹세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나요? '그냥 뭐 맹세한 것을 안 지키면 관두겠지 뭐, 하나님이 별수 있어?' 이렇게 돼요?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때는 하나님이, '그래? 네 죄를 용서해 주고 널 믿어 준 대신 네가 맹세한 대로 네 생명을 다하여 하지 못했으니 제재를 가하겠다' 하시는 거예요. 벌이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하겠다고 맹세한 이상으로 뜻을 위하지 못하게 될 때는, 세계를 위해 맹세한 그 이상으로 못 나갈 때는 벌을 받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맹세를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맹세를 하게 되면, 맹세를 한 후에는 하나님이 믿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맹세한 것을 저버리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언제나 나를 믿어 주고 그 길을 가느냐, 못가느냐 하면서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 책임을 못 하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의 조상의 공적까지 전부 다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놀라는 것은, 하늘 앞에 선포하고 맹세하는 입장에서 기도하게 되면 그대로 전부 다 영계에 가서 공인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맹세한 것을, 이룬 결과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왔다갔다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만일에 맹세를 하고 그것을 실천을 못 했다면, 일생 동안 하루에 일 초씩이라도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됩니다. 나가면 벌은 안 받는 거예요.

​하늘 길을 가려면 확실한 관을 갖고 가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수평선으로 가느냐, 내려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렇게 내려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사람은 여기에 와서 내려갑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서 내려가고, 반대로 이렇게 왔지만 여기 와서는 올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천태만상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간다구요. 영영 이렇게 돼가지고…. 어느 면엔가 여러분이 있을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이상적인 것은 뭐냐? 이건 45도예요. 이렇게 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 길은 하나님도 참소할 수 없고 사탄도 참소할 수 없는 길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다고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7단계가 벌어져요. 여러분은 몇 도에서 가고 있어요? 이 이상 가면 더 좋다는 거예요. 쑥 들어가면 얼마나 좋아요? 사탄편은 지금 요렇게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왔으면 이만큼 단축되는 것입니다. 이만큼 단축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어느 선엔가 있습니다. 나는 적어도 수평선 이상에 있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자기가 알 텐데 보기는 뭘 봐요. (웃음) 그걸 무엇으로 재느냐? 그걸 알려면 무엇으로 재야 하느냐?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이 가정을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이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이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이 정도는 올라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수평선에 올라간다구요. 사탄세계하고 하늘하고 경계가 여기라구요. 그렇게 됩니다.

자, 여기에 올라왔으면, 여기서 세계정상을 대해 가지고 개인을 위하면 한 칸 더 올라가고, 가정을 위하면 한칸 더 올라가고, 또 위하면 올라가고….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기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어떠한 기준이 있을 게 아니 예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 이하냐, 수평 이상이냐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통일교회 다닌 지 십년 돼 가니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가면 되지 하면, 그거 되겠어요? 그거 통하나요? 「안 통합니다」 여기서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가겠나요? 십년 동안 믿었는데 말이 예요. 「지옥갑니다」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개인을 위하고 그것을 넘어 가정을 넘어 종족을 넘어 나라를 위해서 가야 할 그 길을 다 갈 때까지, 이 냉혹한 법은 내 생활주변을 중심삼고 내 하루하루를, 내 일년을, 내 생애 노정을 언제나 겨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그 길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선과 악이 합해 갈 수 없습니다. 다 여기서 출발해서 이래 가지고 지나가야 됩니다. (판서하심) 악한 세계를 지나서 이리 나가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만큼 떨어져 나갔으니 이 끝에서 저기로 거꾸로 올라가려면 이 세계를 지나야 합니다. 이 세계를 지나 하나님께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이기고 영계를 이기고 가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가면 갈수록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어떻게 돼요? 가면 갈수록 어려워요, 쉬워요? 「어렵습니다」 가면 갈수록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 왜? 고생길이 훤한데 그래도? 「예」 뭐가 '예'예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을 어느정도 자리잡게 해주고 나서는, 그다음에는 아시아를 자리잡게 해주고, 그다음에는 저기 아프리카를 자리잡게 해주려고 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뭐 지금 이스라엘도 자리를 안 잡았는데…. 미국이 자리를 잡으면, 여기에서 성공하면 춤이나 추고 좋게 살지 뭐…. 여기서 끝날 것 같아요? 아니라고요.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엄마를 가만 보면 불쌍하다구요. 저 여인이 지금까지 그냥 따라왔는데 이제 또 따라가겠나…. '아이구, 나는 아프리카는 싫어, 아시아는 싫어, 미국에서 살아요, 미국' 이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랑하는 부인의 말을 듣고 '아이고 당신의 말이 옳소. 나도 그러기를 원하오. 여기 있겠소' 그래야 되겠어요, '안 돼!' 그래야 되겠어요? (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다 압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안다구요. 정 안 따라가겠다면 별수없이 또 이혼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고요. (웃음) 그렇게 되면 '아. 우리 선생님. 또 한번 할짓 한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잘했다고 할 거예요, 못했다고 할 거예요? 「잘했다고요」(웃음) 그러한 논리가 성립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 세상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늘 앞에 당당코 정의에 입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는 여기서 완전히 가려 갈 수 있습니다.

세상이 보고 있는 것하고 얼마나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는 확실한 관념, 확실한 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일생에 몇 번 결정을 내리느냐, 못 내리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일생의 모든 문제도…. 이런 원칙을 통해서는 개인문제에서부터 세계문제까지 완전히 청산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관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언제나 지도하는 사람은…. 선생님은 언제나 사심을 갖지 않고 공정한 자리, 하늘을 위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결정을 합니다. 그것이 당장에는 적용이 안 되더라도 그것을 결정한 대로 밀고 나가는 날에는 성공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왔다갔다 안 합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내 집에서도 그렇고 내 가정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고 나라에서도 그렇고 내가 사는 세계나, 내가 갈 영계에서도 그렇다 이거예요. 이게 내 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갈 사람이다 하고 한 번 믿으면 영원히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장래에도 믿을 수 있으니 하나님이 지금 안심하고 협조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발전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오늘 믿다가 내일…. 개인적 시대에 믿다가 가정적 시대에는 믿을 수 없게 되면, 그때 가서 하나님이 또 불신하게 되면, 축복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적 시대에 믿다가 종족 시대에는 믿을 수 없게 되면….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예 '나는 결정적이요. 개인에서부터 끝까지, 천지가 어떠해도 나는 가기로 결정했소' 이러면 어디 가든지 하늘이 협조해 준다구요. 그래도 하늘이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도 그럴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지요 뭐.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복을 유치시킬 수 있는 길은 이러한 하나의 위대한 신앙적 태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축복해 주는 것 같아요? 「예」 왜요? 뭣 보고 알아요? 얼굴 보고 알아요, 뭣 보고 알아요? 여러분들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사람 보고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고 알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안 믿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을 믿어요. 뭣 때문에 자기 나라도 안 믿는 사람들이 뭣 때문에 선생님을 믿어요? 선생님의 나라, 선생님의 세계를 뭣 때문에 믿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 된 줄 알아요?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하늘이. 하나님이 컨트롤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 무엇인지 모르게 천운이 여기에서부터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암만 연구해도,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상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많은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고 문제의 인물인데, 뭣 때문에 따라가는지를 모른다 이겁니다. 그거 따라갈 게 뭐 있어요? 안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왜 따라가느냐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모르게 이상한 바람에 걸렸다구요.

그걸 보면 이거 전부 다 그렇잖아요? 민족을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선생님을 위하고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이 일은 하늘이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구요. 하늘이 해야 합니다. 또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가라고 영계에서 자꾸 협조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이 믿을 사람이 돼서 그래요, 못 믿을 사람이 돼서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변할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변할 수 없습니다」 좋아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반대할 거라구요. 내가 반대하면 그 누구라도 못 따라올 것입니다. 보라구요. 제일 반대하는 걸 막아 나오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반대를 하려면 얼마나 지독히 반대하겠어요? 여러분, 내가 반대하더라도 끄떡 없어요? 「예」(웃음)

자, 시간이 많이 됐어요. 자, 이제는 요동하지 않는다, 나는 결정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결정했다구요, 이제부터? 「예」 온 세계를 다 줄 테니 내게 경배하라고 했을 때, 그것을 차 버린 예수님과 같이 여러분들도 그래야 된다구요. 「예」 그러면 어디로 찰래요? 앞으로 찰래요, 뒤로 찰래요? 앞으로 찼다가 그 사람이 일어서면 또 싸워야 되고 타고 넘어가려면 기분이 나쁘니까 아예 뒤로 차서 날려 버려야 됩니다. 뒤로 차 버려야 되겠다고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러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되어 사랑해야 천국이 돼

​그렇기 때문에 순전히 반대예요. 불신의 반대는 절대적 신앙, 절대적 신앙이예요.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뭐냐?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하모니가 돼야 한다고요. 평화예요. 그다음에, 세째는 약탈의 반대는 뭐예요? 다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다 주어야 됩니다. 사탄을 위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주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주고 그 다음에 사탄에게 주게 되면, 하나님은 사탄이 가져갈 수 없으니 그 다음에는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주어야지 하나님을 주지 않고 사탄을 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희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 아니예요? 아, 내 이름으로 너희들….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그냥 사탄편에 서 있거나 중간에 서 있으면 다 잃어버립니다. 여기에서는 사탄 중심하고 약탈하잖아요. 여기에선 반대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희생해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약탈이면 여기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바,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라고 한 예수가 만일 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그런 기도를 했다면 그것은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안 통합니다. 예수가 하나님편에 선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이 만민을 구해야 할 뜻이 있으니, 용서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기도가 됐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 가운데 서지 않고 예수가 그런 기도를 했다면 그게 되나요? 안 통한다고요. 하나님편에 섰기 때문에…. 또 원수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게 다 통합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믿는 데는 전부 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라고요. 만일에 하나님을 빼놓고 세상에서 그냥 그대로 믿어 줬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사기당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앙계가 이런 것을 확실히 몰랐다구요. 어디가 경계선이고 어디가 한계선인 줄 몰랐다구요.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되어서 사랑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흥하는 거라구요.

절대 믿고 하나되면 거기에 사랑이 성립되니 천국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천국길은 흥하는 길이다, 이렇게 얘기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이게 본래의 이상이고 천국입니다. 언제나 영원히 하늘이 같이하기 때문에 흥하고, 그 가운데 중심이 하나님이 되시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영생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이니, 영복이니, 영원한 평화니, 영원한 사랑이니 하는 말이 전부다 나온다구요.

​불신을 제거하고 절대적으로 믿고 나가면 흥할 수밖에 없어

​오늘의 제목이 뭐냐 하면, 흥망의 분기점인데, 그 흥망의 분기점이 어디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편과 사탄편, 믿음과 불신,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성을 냈다고 했을때, 하나님편에 서서 의분을 갖고 공적인 성을 냈다면 그것은 당당하고 옳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성내는 것은 사탄편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알겠느냐구요?「예」

공부하는 것이나, 회사에 다니는 것이나, 내가 매일 먹고 보고 듣고 사는 일체가 이 공식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반대를 받습니다. 반대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가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내가 하늘을 위해 진실로 대했는데 그 진실을 배반한 사람은 자기의 복을 나한테 빼앗기는 것입니다. 나같이 조그만 사람들을 내세워 반대받게 해 가지고 나라를 한꺼번에 찾으려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복이 한꺼번에 돌아온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의 선한 조상들의 모든 공적을 이쪽에 쌓아 놓는 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놓고 싸움하는 데도 전부 다 이 공식이 적용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사탄편이냐, 하늘 편이냐? 결정했다구요, 이제는. 어느 편이예요? 아까 결정했지요?「예」그럼 이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웅을 지나서 워싱턴으로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뭐 김상철이가 반대해도 간다구요. (웃음) 만약에 선생님이 반대를 해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반대해도. 무시하고 가라구요. 그거 차 내야 됩니다. 그다음은 모스크바로 가는 거예요. (박수)

누가 반대해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했으면 하나님이 가지 못하게 하더라도 하나님을 치워 버리고, 비키라고 하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한 번 채이고도 '햐, 그 녀석 참…' 하며 칭찬 하고 돌아서게 되어 있지 '이 녀석아' 하시겠어요? 그러지 않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는 불신이 필요해요? 여러분들 불신이 필요한가요? 불신이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녀석이 있다면 망할 것입니다. 망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는 망하기 싫다. 워싱턴 대회고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고 선생님은 돈을 그렇게 많이 쓰고 그럴 게 뭐냐? 그저 우리 고생 안 시키고 다 쉬게 하면 됐지. 아이구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거 반대다' 그래요? 반대예요? 여러분들 그런 편 아니예요? 반대 편이예요, 우리 편이예요? 「우리 편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역사적인 선악의 분기점

​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교회고 뭣이고 펀드레이징해서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쪽 것은 교회로 가져가고 요쪽 것은 내가 가져가고, 뭐 벌었으니 좀 쓰면 어때? ' 그럴 거예요, 백 퍼센트 여기에다 넣을 거예요? 「백 퍼센트 여기에…」 내 지갑에 한 푼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그것까지 꺼내서 여기에 넣겠다, 그래요? 어때요? 「그럽니다」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자,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실패한다는 거예요, 성공한다는 거예요? 「성공한다는 겁니다」 승리하지 않으면 하늘의 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뜻을 못 이룹니다. 이런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까지 철저한 사람들을 통해서도 협조 안 해서 승리를 못 하면 하나님은 뜻을 못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철저하고 이렇게 철두철미한 사람들인데….

자, 세계를 보라구요. 세계를 볼 때, 이와 같이 구체적인 내용까지 전부 다 가려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에 적극적인 사람이 있어요? 어디 딴 데 있을 것 같아요? 딴 교단에 있을 것 같은가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러니 협조해야지요. 협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승리예요, 아니예요?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합니다」 여러분은 성공을 좋아해요? 「예」 썩(SUC)은 한국 말로 싹이고, 씨드(ceed)는 씨입니다. 선생님하고 하나되면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내가 한국 사람을 대표하고 여러분은 미국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씨하고 싹하고 있으면 됐지…. (웃음)

자, 양키 스타디움 대회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을 절대로 믿는 것이 뉴욕 사람 8백만 천만이 합한 것보다 강하다. 너희들하고 줄다리기 하면 너희들이 끌려온다' 이래야 돼요. 그럴 자신 있어요?「예」올 때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돈을 가지고 오고 재산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내가 쓸돈, 내가 쓸 사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은 뭐냐? '반대'예요. '너희들은 반대하지만 나는 반대하지 않는다. 반대하는 너희들 패하고 반대 안 하는 나하고 하면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모두가 반대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이스라엘 민족을 앞에 놓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담판기도를 한 예수님과 같이, 내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향하여 가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하여 이 뉴욕 전체를 끌어서 연결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에는 내 가정이, 내 나라, 내 세계, 내 하늘나라가 달려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역사적인 분기점이 되는 것이요, 총탕감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악의 분기점이예요. 이 선악의 분기점이 세계사적인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나는가. 미국 전체에서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밟기 위해서 지금 뭐 그러는 것이 거꾸로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예」

이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남자는 여기서 잡아당기고 여자는 여기서 잡아 내리라는 거예요. 올리고 내려라 이겁니다. 여자는 잡아 내리고 남자는 끌어올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자는 올려 밀고 남자는 내려 밀고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한 바퀴 돌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세 바퀴만 돌려 놓으면…. 발동기 있잖아요? 킥쿠 킥쿠 킥쿠…. 세 바퀴만 돌려 놓으면 투루루루 돌아가는 것같이, 세바퀴만 돌려 놓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한 번 돌려 놓고 워싱턴 대회에서도 한바퀴 돌려 놓고 그다음에 모스크바에 가서 한 번 돌려 놓으면 세계는 돌아간다구요. 영원히 돈다구요. (박수) 그러면 이 분기점이 없어진다구요. 그때에 색시들이 애기를 낳으면 그 애기들은 전부 다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과거에는 여인들이 지옥 가는 후손을 많이 낳은 것이 한이었지만, 이젠 천국 가는 백성을 누가 많이 낳느냐 하는 것이 자랑일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여자들이 앞장서서 성공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는 산아제한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낳을 수 있으면 쌍동이도 낳고 삼태생도 낳고 오태생도 낳으라는 거예요. 그때는 그걸 자랑한다구요. 언제는 배불러 가지고 다니는 것이 여자 망신인 줄 알았더니…. (웃음) 웃는 게 아니라구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이놈의 세상, 저 악한 세상을 빨리 청산해야 되겠어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의 애기들이 타락할까봐 지금 걱정이라구요.

그 일을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할래요? 「예」 이 조그만 무리가? 「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총알입니다, 총알. 총을 쏘면 소리는 이쪽에서 나고 사건은 저쪽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대포를 쏘려면 대포를 쏘는 사람도 귀를 막아야 됩니다. 전부 다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한 방으로 쏘자구요. 열 방으로 쏘자구요? 여러 방으로 쏘자구요? 「한 방으로요」 그러려면 포탄 끄트머리를 누가 잡겠어요? 포탄 끄트머리가 꼬부라지면 다 틀린다구요. 똑바르게 포탄 끄트머리를….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케논 볼(cannon ball)? 누가 그 포탄 끄트머리가 될래요? 누가? 여자가 될 거예요, 남자가 될 거예요?「남자요」여자는 가만 있어요? 누가 되겠느냐고 물어 보면 남자고 여자고 누가 대답해야 되겠어요? 「남자요!」(웃음)

타락은 누가 먼저 했어요? 여자가 먼저 했어요, 남자가 먼저 했어요? 「여자요」 그다음에는? 「남자요」 여자가 사탄의 말을 안 들었으면 남자도 타락하지 않고 사탄도 안 생긴다구요. 여자 때문에 생긴 거예요. 여자 때문에. 천사장이 사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 여자가.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응? (웃음) 그러면 바꾸길 원해요? (웃음) 여러분은 그것을 바꾸길 원해요, 안 바꾸길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이 여자들을 내세워야 되겠다구요. 요놈의 여자들을 내세워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그 사정 봐서 되겠어요? 날아갈 때는 잘 날아가고 터질 때는 옥살박살 터져라…. 그것이 총탄의 사명입니다. 나는 유도탄 같은 것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유도탄.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만약에 여러분들을 서쪽으로 쏘면 날아가서 양키 스타디움으로 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쏴도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만일에 저쪽에 가서 떨어지게 되면 점핑해서 그리로 날아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자는 한 사람도 절대 남자에게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번만은 절대져서는 안 됩니다. 이번이 둘째 번이니까 해와시대라구요. 이번만은 여자들이 여기서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여자가 살고 여자가 출세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보라구요. 지금은 말이예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펀드레이징하는 데에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이거 남자는 필요 없다구요.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도하는 데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낫다구요. 지금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아니요」(웃음) 여자들 그래요, 안그래요? 「그래요」 남자들, 그래요? 「아니요」 그렇다구!(웃음)

요전에 가미야마가 '선생님, 펀드레이징 멤버가 지금 3분의 2가 남자인데 이 사람들 전부 다 여자하고 바꿔 주소. 남자들의 2배를 여자들이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거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는 사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합니다.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사탄도 보게 되면 입 벌리고 말이예요, 남자 녀석들도 전부 다 여자만 보게 되면 입 벌리고…. 왜? 타락을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여자 말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더우기나 미국에서는 만약에 길가에서 남자가 여자를 무시하게 되면 그 이상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미국에서는 젊은 신사들이 여자에 대해서 존중하는 것이 예이기 때문에 꽃 한송이 팔아 주소 하면 거절할 남자가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의 역사를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하게 하려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꼬여서 넘겨야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예」 원칙은 원칙대로 지키면서 해야 된다구요. 자, 남자들은 구경이나 하지요? 「아닙니다」 그 대신 우리 먹다 남은 거나 먹으라구요. (웃음) 여러분, 그것이 좋아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오죽 잘못했으면…. 남자가 잘못했으니 타락했지요? 남자, 이놈의 자식이 책임을 못 해서 타락했다구요.

그 대신 오늘날 복귀시대에서는 책임을 완수해서 '여자가 이 내 새끼 손가락에서 놀아나지' 이럴 수 있는 남자들이 되면 하나님도 그것 나쁘다고 하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남자들, 돼지 새끼라도 잡아 먹겠어요, 못 잡아먹겠어요? 못 잡아요. 그러니 남자들은 여자한테 질래, 안 질래? 「안 지겠습니다」 이 간나들, 남자한테 질래, 안 질래? 「안 지겠습니다」

'예' 하는 것도, 여자의 목소리는 '이예' 하고 작고 남자의 목소리는 '예!' 하고 큽니다. 보라구요. 코를 잘라 봐도 남자 코가 커요, 여자 코가 커요? 비교해 보자구요. 「남자 코가 큽니다」 눈은, 「남자 눈이 큽니다」 귀도 남자가 크다구요. 머리도 크다구요. 모든 것이 커요. 그런 녀석들이 져서야 되겠어요? 또 먹는 것도 여자가 많이 먹어요, 남자가 많이 먹어요? (웃음) 그래 가지고 지면 또 기분이…. (웃음)

자, 그러니 한번 해보자구요. 왜 남자가 지면 안 되느냐? 선생님의 위신을 생각해서도 여자한테 지면 안 된다구요.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다섯 시간 하면 남자는 열 시간 하고 여자가 자지 않으면 아예 들어오지도 않고 거기서 밥 먹고 그저 꾸벅꾸벅…. (웃음) 이 깨진 게(컵) 뭐예요? 남자 거예요, 여자 거예요? 박살된 것이 뭐예요? 남자 거예요, 여자 거예요? 두 개인데 하나는 깨졌어요. 「여자 겁니다」 여자 거예요? 「아닙니다」 남자 거예요?「예」거 어머니 생각해야지요. (웃음)

나는 어머니한테 안 진다구요. 뭐 자는 데도 안 지고 일하는 데도 안진다구요. (웃음) 그렇다면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지, 남자들이 질 수 있어요?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저요, 안 져요? 「안 집니다」 안 져요? 「예」 진다구요. 「안 집니다」(웃음) 여자들은요? 「안 집니다」 못 하면 망신거리야. 내가 지금은 지지만 언젠가 한 번은 이길 테야…. 언제 이길 거예요? '죽을 때 가서는 내가 타고 앉을 거야'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자가 죽은 후에 내가 죽게 되면 남자가 벌어 놓은 것을 내가 가지고 죽겠다' 그러면 된다구요. 남자 죽은 다음에 말이예요. (웃음) 그런 생각이라도 가져야지요, 뭐.

​한 사람이 만 명 이상을 대신할 수 있는 용사가 되라

​자, 이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성공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는 거예요? 어느 것이예요? 「미국을 살리자는 겁니다」 처음은 미국이고 그다음엔 세계예요. 알겠어요? 뭐 황인종 문 아무개가 성공하겠다는 것이 아니라고요. 백인종 미국 사람이 지금까지 세계를 맡아 잘못한 것을 전부 바로잡아 놓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때려 몰아서라도 성공시킬 것입니다. 그거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환영이예요」

최근에 내가 플로리다에 가서 며칠 쭉 있으면서 말이예요. 사실은 내일 모레쯤 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요것들을 어떻게 부려 먹을까 하고 가만 생각하니, 오늘이 일요일이거든요. 금년에 들어와서 세째 번 일요일이라는 거예요. 이거 세째 번 일요일에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날아왔다구요. 와 가지고 '어떻게 요것들을 세뇌공작 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그저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시켜야 되겠다'(웃음)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을 훅 불어 버리면 전부 날아가게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남자들은 동쪽에서 불고 여자들은 서쪽에서 불고 나는 가운데서 불고, 그래서 훅 불어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후욱- 하고 하늘로 불어 올려 놓을 테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이게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찌그러지지 않아야 잘 올라간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걸 이제부터 하는 것입니다. 칸트! 양키 스타디움 계약 했나? 어떻게 됐나?

자, 그렇게 알고…. 이제 그럴 수 있는 소신이 생겼어요? 「예」 휩쓸어 버리자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역사가 몇천 년이 단축될 것입니다. 그러니 할 만하지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매주일 선생님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느껴져요? 「예」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제가 크다구요.

미국이 독립한 1776년도에 큰 파동이 났었습니다. 이것이 지금 내려왔다구요. 정신적으로 제일 밑창에 왔습니다. 물질적인 모든 기준은 풍성하지만 정신으로는 제일 저조한 때인데, 이것이 어떻게 해야 저 이상 올라 가느냐?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 미국은 그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에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올라갈 길이 있어요? 내려갈 길밖에 없습니다. 단 하나 우리만이….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전부 다 차넘겨 가지고 굴러가게 해서 밀어 대야 된다구요. 밀어 주는 힘이 있어야지.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내려오던 것이 말이예요. 이제 일어나지 못하면 미국은 영영 그만이예요. 망한다구요. 지금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 때문에 절반으로 갈라졌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패와 레버런 문 잘한다 하는 패, 둘로 서로 갈라졌다구요. 매디슨 스궤어 가든 때는 놀라 가지고 눈이 이번에 승리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 무엇이 있구나….

자, 이 젊은 무리, 강력한 조직력을 가진 젊은 무리들이 이제부터 십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을 움직이고도 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한 사람을 지금 세상의 젊은 사람 백 사람과 바꾸자면 바꾸겠어요? 여러분들이 세상의 백 사람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못하다고 생각해요?「낫다고 생각합니다」몇 사람보다 나요? 천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요?「예」한 천 명, 만 명보다도 낫다고 생각해요? 「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을 삼만 명으로 잡는다면 미국 국민의 만분지의 일도 못 된다구요. 삼만 명 잡는다면 미국 국민의 만분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 사람이 만 명 이상의 젊은이들을 대신하고, 이 나라 백성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신념과 자신을 갖지 않으면 미국을 움직여 이길 수 없습니다. 힘의 균형이 틀어진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생각해요? 「예」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미국이 이런 분기점이 없는, 선악의 분기점이 없는 하나의 미국, 반대가 없고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미국이 되는 날에는 세계는 살아날 것입니다. 자, 거기에 참전하겠다는 사람, 나는 틀림없이 여기에 참전용사가 되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자구요.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