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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세와 심정문화세계 창건

일시: 2005.01.18 (화) 장소: 한국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

(경배)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4장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3)왜 탕감복귀가 필요한가 ①탕감복귀해야 할 두 가지’부터 훈독)

​하나님의 전체 소유를 사랑을 중심삼고 분배받아 다시 내려와

『……원래 타락은 죽음의 경지에 빠진 것이므로 구원을 하기 위해 죽음의 경지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차피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라면 남자답게 기쁜 마음으로 임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결의를 다지고 뜻길을 가는 식구들이 많아지면 세계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거 좀 접어놓으라구. 지금 다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비해야 돼요, 다시 자기와 더불어. 선생님이 세우신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를 중심삼고 수많은 이 잔 가지를 정리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선생님이 올라왔던 이걸 그냥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재정비해야 된다구요.

그 재정비하는 것은 자기 소유가 일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소유의 일체를 부정해야 돼요, 내 몸까지도. 마음과 몸이, 마음의 소유가 돼야 할 것인데 몸뚱이의 소유가 돼 버렸어요, 완전히. 그러니까 부정이란 말이 없이는 한 번에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 자기가 공동생활을 하게 될 때 자기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숨겨 놓고는 다 바쳤다고 한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장사를 치른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소유 관념, 자기를 사랑하는 관념이에요.

첫째는 자기 사랑으로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에 사랑의 소유가 뒤집어 박혔기 때문에, 누가 뒤집었느냐 하면 내가 뒤집어 박았으니 그 사랑의 소유권 된 모든 만물이 내게 달려 있다구요. 이거 안 돼요.

그래, 두 가지예요. 자기 사랑의 모든 것을,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체와 나라 전체, 수직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고, 횡적인 모든 소유권을 부정해야 돼요. 횡적인 소유권이라는 것은 축복한 이후에 되어지는 거라구요.

다 장발해 가지고, 다 커 가지고 부부를 이뤄 가지고 이제 내가 아담과 같이 살게 될 때에 분배를 받는 소유예요. 그 소유권이 이렇게 기원된 것인데, 지금까지 그런 자리에 나가지 못하고 타락권 내에서의 소유 관계는 전부 도적 물건이에요. 지금 도적 물건을 뜯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보면 세밀히도 가르쳐 줬어요. 애매하지 않아요. 그게 언제나 경계선이 세계를 덮을 때 개인적 경계선, 가정적 경계선, 종족적 경계선, 민족적 경계선, 쭉 이래서 여기까지 올라오면 세계가 여기에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을 넘어야 되고, 어떻게 하든지 8단계를 넘어야 된다구요.

이거 넘는 데는 같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때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을 그만둬라 할 때에 인간과 하나님의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성립되는데, 그 상대의 조건이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예요. 아들딸의 관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생활하던 가정제도와 같이 소유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체 소유를 사랑을 중심삼고 한계에 가서 분배받아 가지고 다시 여기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져 가요. 이 기점이에요, 이건 여기서부터.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안팎으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출발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9수 9수이고, 여기는 21수예요. 20수 여기에서부터 9수, 여기에서부터 9수, 이것은 20수예요. 20수를 중심삼고 인간이 사랑과 소유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가 됨으로써 완성수 21수에 넘어가는 거예요. 21수로 말미암아 아담의 10수 해와의 10수, 전부 다 스물 한 수, 21수를 둘이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평면이 돼 가지고 그것이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따라나가서 그냥 살면 되는 거예요. 살면 이 자체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탕감복귀의 기준을…. 이게 여기에 놓여야 돼요.

우리 가정맹세문이 뭐예요?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하고’예요. 주체적 입장인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 자리에서, 대표적 자리만이 아니라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돼 나가요. 대표적 중심의 자리예요. 대표 가지고는 안 돼요. 대표가 개인적 대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대표 해 가지고야 중심 자리에 전부….

그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할 수 있어야 중심의 자리에 오는 거예요. 다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연관성을 가지고 얘기했는데, 그걸 모르면 자기들이 현재 지금 어디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요즘 몽골반점동족이니 무엇이니 그거 꿈같은 이야기예요.

효율이랑 네 사람이 원고 마련하라는 것, 원고 마련하고 있나? 응?「몽골반점 그것입니까?」그거 쓰려면 가인·아벨·셋의 역사를 풀어야 돼요. 셋의 역사를 풀게 되면….「그것 다시 써 가지고 곽 회장한테 보냈습니다. 곽 회장이 최종 점검을….」그걸 써 가지고 하기 위해서는…. 두 여자의 몸을 통해야 돼요.

두 여자가 뒤집어 놨어요. 해와가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리지 않은 해와가 복귀하는 거예요. 그것이 야곱가정의 레아와 라헬이에요. 아담가정에서 타락한 것이 거짓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본연의 핏줄을 받기 위해서는 레아적인 거짓 핏줄을 부정해 가지고 라헬적 기준으로서…. 핏줄이 달라요. 이건 출발이 여기서 나왔지만, 이건 출발이 여기예요. 꼭 반대 아니에요? 탕감복귀예요.

그래, 이 과정에서 이렇게 돌아설 때까지 이 점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체가 사랑과 소유권을 중심삼고 첫사랑·첫생명·첫핏줄이 되었다면 여기서 내려올 것인데 잃어버렸으니 여기서 첫사랑과 첫생명, 첫핏줄이 여기에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 내려왔으니 8단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로 말하면 부모님이 참부모의 축복을 받고 나서의 7년노정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의 7년노정이 남는 거예요. 그게 남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핍박을 받는 거예요, 이 자리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40년 역사의 탕감복귀역사관이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 정상을 다 부정한 자리에 못 서요. 그러니까 올라갔다가 대표적 가정이 되어서 중심가정으로서 내려가야 된다구요. 탕감 과정이 복귀 과정 정착에서부터 재출발이에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부정 안 하는 자체는 나중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세밀히 얘기해 줬어요. 어영부영이 아니라구요.

부모님이 갔던 발자취에 맞춰 생활해야

그래, 하나님의 입장에서도 본처를 품지 못하고 첩을 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죽어 가지고 상처한 것과 마찬가지니 그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랑할 수 있는 자리, 본연의 사랑 자리에 선 아내를 품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출발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럴 수 없어요. (손짓으로 표현하시며) 인간이 세계 이 단계에서 이렇게, 어디에 서 있든지 이렇게 올라가요, 이렇게. 중앙을 놓고 좌익 우익을 엎어 가지고 우익 좌익이 되는 거예요. 바른쪽은 하나님 편, 왼쪽은 사탄 편이에요. 이걸 경계선으로 해서 이것은 하늘 편, 아래는 사탄 편이에요. 전후·좌우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원칙이 해소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 본연의 평면 기준의 타락이 없었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같이 설 수도 없고, 형제와도 설 수 없고, 부자지관계에 설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면 알수록 부모님이 지팡이예요. 부모님이 지팡이에서부터 발자취, 모든 이 길을 갔으니 그걸 따라가야 돼요. 그것을 놓치면 안 돼요. 생활의 모든 전부는 그 본을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10년, 20년 반대하지 않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더 힘들어요. 2배가 된다구요. 그러니 점점 복귀가 불가능한 위치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지옥도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도 보면서 손을 못 대고 하나님도 보면서 타락의 존재를 구할 수 없던 것인데, 자기가 자각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찾고, 참사람을 찾고, 참소유권을 찾아야 돼요.

그 권내에 이 우주가 들어 있으니 그 우주를 내가 소화할 상대로서 소화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뭘 모르는 사람은, 이번에 미국에 갔다 온 모든 사람들은 탕감복귀를 몰라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좋겠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할 게 아니에요.

여기서 만나 가지고 이 경계선을 이렇게 못 넘어요. 이것을 넘기 위해서는 여기서부터 8단계를 거쳐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또 올라와 가지고, 또 올라와 가지고 여기서 이 8단계를 거친 내용을 알고 자기의 모든 사랑권을 중심삼은 나라까지, 지금까지의 사상까지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걸 뒤집어 박고, 하나님에 대한 내 대신자의 자격, 사랑의 주인이 내가 되고, 그다음에 가정의 주인이 내가 되고, 그다음에 모든 소유권이 내게 있다는 이 전체 위에, 탕감 위에 선 자체를 발견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생활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라는 거예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한집에서 복중시대에서부터 한자리에 서고, 태어나 가지고 가정에서도 한자리, 죽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 한자리에 서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이고 형제관계라구요.

이혼이나 싸움의 개념이 있을 수 없어

그래, 이혼이라는 개념이라든가 싸움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아, 복중의 쌍둥이와 같은데 싸울 수 있어요? 쌍둥이 같으면, 선둥이 후둥이는 33퍼센트는 안다는 거예요. 선둥이가 아파하면 자기도 아프다는 거예요. 얼굴도 닮지 않았어요? 그거 안다는 거예요.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떨어졌더라도 자기가 돌아서면 뒤돌아서 떨어졌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어느 정도 떨어져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지금 모르잖아요? 뭐 우현·좌현, 상현·하현, 중간, 전현·후현의 관념이 없잖아요? 그걸 확실히 자리 잡아야, 확실히 아는 하나님이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몽골반점동족권에 선생님이 선두에 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식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직접 관계되어 짓고 이런 부모의 자리에 있었다면 부자지관계가 돼 있을 텐데, 거기에 타락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타락의 조건으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그게 무슨 말이냐? 이건 장성 기간에 있기 때문이에요. 영, 마음이 출발할 때와 몸이 출발할 때 하나 안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있다구요. 떨어져 있다구요. 이걸 끌어내리고 이걸 끌어올려 가지고 중간에 와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십자를 중심삼고 종적인 면을 올라가요. (손짓으로 표현하심) 여기 한 바퀴 돌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나가서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냥 자기가 여기에 서 가지고 이게 커 나갈 수 없다구요. 여기에 들어와서 해야 돼요.

탕감복귀를 인정하고 재정비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저나라에 걸려

그러니까 원리원칙, ≪천성경≫을 능통해야 된다구요. 지금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요. 여기를 보라구요. 여기 와서는 이렇게 해서 넘어가려고 그래요. 마지막에 잘 안 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도리어 나라를 먼저 바쳐야 되고, 도리어 민족을 먼저 바쳐 버려야 되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 책임자, 사탄 편이 여기서 이걸 중심삼고 이 전체의 이것을 여기에 갖다 놓고 이걸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뒤집어지나? 여기 와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절대 뼈와 같이 생각하고 살과 같이 돼야 되는 거예요. 뭐 자기가 좋다고 평가한다고 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평가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절대적이지.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탕감복귀를 인정하고 재정비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저나라에 걸려요. 뿌레기가 희미해요. 뿌리가 어디까지 뻗어서 순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뿌리가 확실하고 순이 하나의 수직이 되어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순이 자라는 길을 맞춘 조건이 맞아야 돼요. 그래서 접붙이라는 거예요. 완전히 접붙이라는 거예요.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 뿌레기를 몰랐고, 참감람나무의 줄기를 몰랐고, 참감람나무의 순과 가지들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몰랐어요. 그게 필요 없지만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는, 모든 사랑, 모든 탕감조건, 모든 책임분담권은 부모님 것이 돼야 돼요. 그러니 부모님에게 달려서…. 한국의 파리가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한자리에 붙어서 미국 가는 거예요.

공금에 대한 개념, 인사 조치에 대해 철저해야

사람은 지금 그렇잖아요? 돈이 갑자기 생기든지 하면 내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가 내 것 만드느냐, 다른 거 만드느냐, 나라 것 만드느냐 주저하고 생각한다구요. 탕감복귀를 완성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돈이 생기면 자기 가외에서는 나라의 것, 세계의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공금에 대한 절대개념이 서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인간 대우 문제예요. 상대적 문제 아니에요? 본부는 인사 조치가 중요해요. 인사 조치가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 모른다구요. 나는 지금 여기서 명령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만, 그 역사적인 탕감조건이 정비 안 되게 될 때는, 자기들이 지금 개인 자리에 있으면서 8단계에 다 와 있는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인사 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조가 거꾸러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를 해 나가야 된다구요. 8단계 이상 인사 조치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그러니까 불평을 해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서 ‘날 왜 이렇게 처박나? 날 이렇게 왜 두느냐?’ 생각하지요? ‘남들은 다 저런데….’ 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한 자체는 원리고 무엇이고 모르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세계의 첨단에 선 화살촉이 날아들 때에 왜 내가 날아드는 화살촉을 바람을 맞으며 뚫고 나가야 되느냐? 뚫고 맞으면 화살촉이 벗어나게 되면 꽁지는 그냥 따라가잖아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게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그걸 따라서 인간도 가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한 그 생각을 가지면 ≪천성경≫도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삼켜 버림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이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다 소화해 버리지 않았어요? 사탄이 어디 복중에 들어가 소화되는 자리에서 도망가 버린다구요.

탕감이 되지 않으면 못 넘어가

그래,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에서 고기를 잡으면 큰놈이 작은 놈을 삼켜 버려요, 이빨이 있는 것은 뜯어먹고. 피를 보면서 먹어야 돼요. 피를 안 보고 먹으려면 똥이니 무엇이니, ―그 비늘 옆에 붙은 벌레들도 많잖아요?― 그 벌레까지 몽땅 보면서 먹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화해야 돼요. 바다 같은 데는 그런 것이 실감이 나요. 조그만 고기도 이빨이 있는 것을 보면 야, 그건…. 입이 크질 않아요. 뜯어먹으려니까 뾰족해요.

탕감복귀, 해 봐요.「탕감복귀!」그 말 자체가 위대한 말이에요. 거기에서 하늘땅이 녹아나고 있어요. 그게 어디 들어가 있느냐? 책임분담! 책임분담과 탕감복귀예요. 그래, 선생님이 제일 고민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것이 탕감복귀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책임분담이란 것이 뭐 원리에 있는 것도 아니에요. ‘아하, 책임분담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경계선이 됐구만!’ 거기는 뒤집어 박아 가지고 올라가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내려가던 것이 올라가서 바꿔쳐야 된다는 얘기예요. 전환하지 않으면 책임분담이 안 된다구요. 완전 전환해야 책임분담이 완성함으로 탕감복귀 완성이 되는 거예요.

거기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어요. 사탄이 인간을 8단계가 있어서 그 마음대로 했지만, 순식간에 한꺼번에 다 삼켜 버리는 자리에 섰지만, 탕감복귀는 개인의 고개,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삼켜 버려야 돼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해서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는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그걸 삼켜서 소화해야 돼요.

여기서 눈이 오면 뭘 해요? 돈 버는 건데, 돈 벌어서 무엇을 할 것이냐?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 해요? 나라를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하지요? 아, 우선 우리 여기 있는 직원들이 월급이 올라가고 생활이 풍족하기를 바랐어요. 나라는 뒷전이에요. 전부 다 탕감조건에 걸려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적 재정비를 3년 넘어서면서 다 명령을 했어요. 탕감복귀 재정비예요.

자, 훈독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게 엇바뀌어야 돼요. 바른발이 나가면 왼손은 나가야 돼요, 뒤로 가야 돼요? 뒤로 가야 돼요. 왼발이 나가면 바른손은 반대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 목적이 변하지 않아야 돼요. 이게 갔다가 나갔나, 갔다가 나갔다 이러면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의 목적지까지 가서 거기서 쉬어야지, 갈 목적지에 가서 쉬어야지 가지도 않고 중간에 쉬었다가는, 또 자기도 길을 몰라서 뒤로 돌아갔으면 또 돌아가야 돼요. 탕감이 되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

한국의 전통적 사상을 가르친 오산고보

『원래 타락은 죽음의 경지에 빠진 것이므로 구원을 하기 위해 죽음의 경지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차피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라면 남자답게 기쁜 마음으로 임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결의를 다지고 뜻길을 가는 식구들이 많아지면 세계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그 모체를 이루는 심정에 불타 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생사의 경계를 초월할 수 있는 신념이 있습니까?』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이 아니고, 동족을 할 때 박씨, 김씨 그 동족이에요. 어디 갔다가 찾아 들어오는데, 성들이 달라 가지고 모여들었어요. 그러니 동서남북 사방에서…. 한국의 해방 직후에 만주, 중국에 가 있던 패, 소련에 가 있던 패, 미국에 가 있던 패, 일본에 가 있던 패, 한국 패, 다섯 패예요.

한국 패가 중앙에 못 섰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다 붕 떴어요.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이 다 없어요. 다섯이에요. 중국 패, 북한 북쪽 패, 서쪽 패, 동쪽 패, 그다음에 중심 패, 다 중심이 없다구요. 중심이 없다구요. 나라를 찾았다 하지만 나라가 없어 가지고 혼란이 된 거예요.

그래, 모든 4대 기독교 사람들이 만주도 가고 다 헤어졌어요. 소련에 간 사람도 기독교인들이 갔지, 공산당이 간 거 아니에요. 거기에 갔다가 공산당이 됐지요. 친일파도 나라를 찾기 위한 친일파가 됐다구요. 친일파가 나와서 반대 연설을 하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돼서 전부 중심도 없고, 몸 마음까지 중심이 없어요. 이 중심, 마음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까지…. 나라의 중심이 잡히지 않았다구요.

오시는 재림주님은 그 중심을 잡고 다른 데, 감옥으로 도망 다니면서 이게 보따리를 지고 다녔는데, 보따리를 풀 수 없잖아요? 지금까지 한국은 주인 없는 나라예요. 종교도 다 망치고, 나라도 다 망치고, 사상도 다 망치고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오산고보를 알아보라고 그랬지?「예.」거기서부터 우익사상 공산사상 그 둘이, 만주에 가 가지고 동창생, 형님 동생 하던 패들이 갈밭에서 서로 죽이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갈라진 거예요.

그 오산보고가 한국의 전통적 사상을 가르쳐 나왔어요. 애국사상, 일본에 반대하는 반일운동 주역의 일을 누가 했느냐 하면, 공산당을 업고 했어요. 그래, 돈 많이 번 사람들이 전부 재벌 되니, 아들딸도 민족을 팔고 그런다고 해서 부잣집 아들들이 공산당이 된 거예요. 아, 원수의 나라하고 짝패 돼 가지고 돈을 모으고 착취하니까 말이에요. 그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가 이래 가지고….

이북 같은 데도 그래요. 돈을 빌려 가지고는 이자를 물 수 있어요? 이자에 이자 이렇게 나오니까 나중에는 전부 다 팔고 만주로 가는 거예요. 만주 허허벌판에 가 가지고, 주인이 없는 데 가서 고립적 입장에서 자기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효자와 충신의 도리를 해서 4대 심정을 다시 복귀해야

지금도 그래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러면 나라의 중심 자리에 서 있느냐?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서 있느냐? 원리와 사상 내용은 국가의 중심이 되고 세계와 하늘땅의 중심이 될 수 있는데, 그것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 꼭대기에 가서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지고 주체적 가정이 되고 중심 자리에 나서야 되는데, 그러려면 타락해 가지고 올라간 이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불가피하잖아요? (손짓으로 표현하시며) 없애 버리지 않으면 나라 못 찾아요. 여기 내려와 서 있더라도 올라갔던 것을 다시 올라가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거쳐 가지고 가정적 7년노정을 못 벗어나 다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가정적 이상의 자리에 다시 올라가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었지만 가정을 찾아 가지고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40년이에요.

그것을 알고 하니까 요즘에 뭐예요? 가정맹세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인데, 우리 가정이 내 가정이어야 돼요. 하나님은 내 가정에서부터 우리 가정이 생기는 거예요. 자체를 하나님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우리나라, 우리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은 내 가정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고, 찾아와 가지고 우리 가정으로, 내 가정으로 찾아가는 것이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제 내 가정을 하나님이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찾는데, 종횡이 같은 출발,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는 내 가정에 참사랑의 기점이 일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요, 땅에 있는 인간도 하늘도 내 것이요, 하늘에 있는 영인도 땅도 내 것이라는, 둘이 하나의 기준이 없어요.

그래, 가정맹세문에 ‘천일국 주인’인데, 주인이 됐어요? 그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같은 입장에, 부모와 같은 자리 서 있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예요. 왜? 기도해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는 본향 땅을 찾으려면 본향에, 나라에 소속이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 태어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기 존재의식을 부정하는 그 사람은 사탄이 수습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 부모님의 중심은 아직까지 여러분의 가정이 안 돼 있다구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이 되지요? 아들딸 됐으니까. 형님 동생, 상하·전후·좌우관계가 아들딸, 그 가정이 됐으니까 이렇게 되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디 가야 돼요? 고향 찾아가지요? 고향을 찾아 가지고 되풀이해야 돼요. 고향에 가서 그다음엔 효자·충신의 도리를 해 가지고 4대 심정권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런 것을 되풀이하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이 이 권내에 못 들어오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런 개념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다음에 4대 심정권,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황족권이란 것은 가인 아벨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가정맹세를 통한 우리 가정의 새 출발

4절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이에요. 본연의 에덴동산에 본연의 기준에 서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만들었으니, 그다음에 4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인데, 대가족 가운데 우리 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넘어서니까 축복한 자기들이 천주대가족권 내에 들어가니 우리 가정이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다음에 5번이 뭐예요? 그리 됐으니 하늘과 땅의 법도가 나와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선생님이 닦은 주체적 사상, 천상세계와 대상적 우리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인?「지상세계!」그게 하나가 돼야 돼요.

5번은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에요. 참부모의 가정을 상속 받는 데 있어서 하늘의 축복을 뭐예요?「주변에….」나눠 주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의 일족들이 전부 다 돼요. 여러분이 이 땅 위에 나라를 다시 재편성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다음에 6번이고, 7번은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예요. 그렇잖아요? 본연의 심정,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뭐라구요?「심정문화세계입니다.」심정문화세계예요. 끝이에요.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한다! 그 위에, 8절이 뭐냐 하면 새로운 성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8번에 들어가 가지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요, 사랑이.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이 평준화 안팎의 자리에 들여놓았으니,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다음에 뭐라고 그랬어요?「신인애 일체이상!」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사람과 하나님이 일체이상이에요. 이걸 하게 되면 1, 2, 3, 4, 5, 6, 7번은 안 해도 괜찮아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그다음에는?「지상천국과!」지상천국과?「천상천국의!」천상천국의?「해방권!」해방권과?「석방권!」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8번을 외우면 되는 거예요.

그럼 다 끝나게 돼 있지요? 선생님이 지금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셋을 세워 가지고, 셋이 태어나 가지고 싸워서 모든 하늘땅의 정비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사탄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몽골반점, 원수 된 가인권까지도 아벨이 형제가 돼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형제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과 더불어 전체 탕감을 해야 돼요.

가인, 그리고 천사장을 누가 용서하겠어요? 참부모와 하나님과 참가정의 기틀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를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나중이에요. 이건 9번, 10번, 11번….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갈렸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맹세문이 어떻게 됐느냐? 그게 여러분의 맹세문이 아니에요. 부모님의 가는 길이에요. 거기서 철부지 하고 그럴 수 없어요. 부모님이 같이 살아요. 부모님을 따라 다니고, 어디 가든지 부모님하고 가고 싶지, 탕감복귀 같은 거 생각 안 해요. 다 잊어버리잖아요? 부모님이 없으면 배고파도 울고, 밥을 먹어도 혼자 먹기 싫어서 울고, 어머니 아버지를 찾고, 잘 때도 어머니 아버지를 찾고, 놀 때도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요. 밥 먹을 때도 그렇고, 좋아할 때도….

나, 우리 신준이 어저께 보니까 밤에 왔다 가면서 얼마나 좋아하면서, 잔다고 데리고 갈 때, ‘아이구, 세상이 왜 이러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할 거 아니에요? 딱 그래요.

그 가정맹세가 선생님의 생애 전체를 정비하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1, 2, 3까지는 재차 영계로…. 그렇잖아요? 본향 땅을 찾아, 그다음에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엔 뭐예요?

둘째 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간다는 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성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성자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올라갔으니 타락하기 전 아담 앞에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황족권이란 것은 뭐냐 하면, 가인까지도 황족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걸 사탄이 반대 못 해요. ‘옳습니다.’ 한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서부터 그런 마음을 다 탕감했으니, 4번은 뭐냐 하면, 거기서는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정이에요. 그다음에 대가족권 내에 여러분의 가정이 들어가요, 축복받아 가지고. 알겠어요?

축복가정도 선생님을 따라 나오는데, 원래는 전부 다 나라를 찾고 살게 돼 있어요. 그건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탄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거기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완성권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창조의 표제

그래,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가정의 전통을 거기에 접붙였으니까 그다음에 4번에 들어가 또 갈라지는 거예요.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이지요? 선생님 한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다음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입적도 못 하고 혼인신고도 못 하고 따라나오잖아요? 그 소생, 완성권을 넘기 위해서는 불가피해요. 입적을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혼인신고를 어떻게 해요?

선생님의 품에 품어 가지고 낳지 않은 가정들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완성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낳아 가지고…. 몽골이 가인이 아니에요? 가인 왕이에요. 그 뒤에 사탄이 붙은 이것까지 해방해 낳아 가지고 쌍둥이들이 비로소 세간 나서…. 이거 쌍둥이도 몇천만 쌍, 몇억 쌍이 쌍둥이로 복중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6번까지 다 건너 가지고 본연의 심정과 혈통과 하나돼 가지고 심정문화세계를 창달해서 복귀된 세계의 가정이 됐다 해야 돼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오잖아요? 그래서 8절에 가요. 8수는 해방이에요. 7수는 목을 걸고 못 넘어가요. 심정권이라구요. 6수는 하나님의 축복가정이 돼 가지고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복의 기관이 돼야 하는데, 그런 복의 기관이 못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야 할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거기에서 갈라져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을 재차 편성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 제8절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맹세문도 확실히 이해되지요?「예.」4대 심정권이 뭐예요? 자녀, 형제, 부부의 심정, 그다음에 부모의 심정 아니에요? 그게 쌍태예요, 쌍태. 거기는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4절부터 하늘땅에 관계되기 때문에 4절은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5절에 들어가 가지고는 하늘의 법이 나와요. 선생님이 제시하는 훈독회 법이 나와요. 그거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상속 받아야 돼요.

어떻게 주체적 천상세계의 법을 알아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인데, 그걸 어떻게 알아요? 이게 ≪천성경≫이에요, ≪천성경≫. 알지요? 영계 다 알지요? 지상 다 잘 알지요? 참부모, 내적인 하나님과 실체 부모가 하나된 사랑의 기원을 중심삼고 역사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인데, 심정 일치가 돼 있지요? 그러니까 8절에 들어가 가지고 성약시대가 나오는데, 성약시대가 왜 뛰쳐나와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라고요?「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게 창조의 표제예요. 하나님도 그 표제에, 만물을 다 그 자리에 올려놓은 거라구요.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세계

그러니 성약시대에는 그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으니,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여기에 의논할 것이 없어요. 절대복종으로, 그다음에 뭐예요?「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복종으로 뭐예요?「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일체이상에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권과 석방권….

7절에도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집어넣었지요? 그거 집어넣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 그럼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8절은 성약시대가 나오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다 결론 나지요? 뭐라고?「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자기들이 해방권과 석방권, 다 끝나잖아요?

그러니 부모님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잘라서 매장해 버렸으니 이제 몽골리언이 나와요. 가인 아니에요? 뿌리를 뽑아 가지고 순이니 뭣이니 불살라 버려 가지고 묻지 않았어요? 그래, 초종교 초국가가 합해 가지고 대관식 끝난 이후의 일은 종교권과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정치세계하고 종교가 원수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지요? 그것이 12월 13일이에요. 2001년 1월 13일에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만 4년 맞는 그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대관식을 한 거예요. 8차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9차로 넘어가야지요. 사탄세계를 점령해 버려야 돼요. 가인권이에요, 몽골리언 이게.

몽골리언도 산으로 쫓겨난 것이 뭐예요? 종교권들이 나와 가지고 쫓아낸 거예요. 영국이 3백년 전에 인도를 점령해 3백년 지배하지 않았어요? 종교권의 침입으로 말미암아 세계 판도를 닦아 나오니까 가정 판도, 세계 판도를 넘어섰으니 가정 판도도 안 가지면 여기에 쫓겨나는 거예요.

유리고객하는 민족, 그게 뭐예요? 에스키모, 그다음에 또 뭐이던가?「인디언입니다.」인디언! 남북미 인디언인데, 에스키모는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들 아니에요? 왜? 기독교인들이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구교가 그 놀음을 했어요. 그 놀음의 책임을 중심삼고 그 모양으로 세계를 점령하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미국은 케네디가 35대 대통령인데, 구교 대통령이에요. 미국이 신교 국가예요. 신교 국가에 재림주, 아버지가 올 건데 종새끼들이 신교를 때려잡으려고 교황청이 신교를 무시하고 나가요, 힘을 가지고.

예수가 위대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요. 해결 방법이 없어요, 힘 가지고는. 원수의 심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뭐 재림주니까, 부모로 오니까 불가피해요. 그게 실패했으니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고 다시 주인 되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거 아니에요?

히틀러가 죽인 것이 6백만이 아니에요. 1천만 이상이 죽었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은 다 몰살시킨 거라구요. 기독교만 죽인 게 아니에요. 안 그래요? 신교도 죽이고, 다른 잡교도 다 뽑아 치우려고 했다구요. 종교가 원수 아니에요? 1천만, 1천2백만 이상이 희생된 거예요. 그래야 수리가 맞아요.

교육 외에는 길이 없어

이제 가정맹세문도 어떻게 되나 알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해야 되겠어요. 전권을 줬어요. 여러분이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이제부터. 국회의원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알겠어요? 축복해 주니까 김씨 문중이 국회의원을 잡아다가 국회의원 시킬 수 있잖아요? 야당 이건 치워라 이거예요. 뭐, 무슨 한나라당? 무슨 당? 뭐 열린우리당?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우리 계열의 김씨면 김씨 대통령이 돼요.

그래, 핏줄이 하나되니까 통일교회 국회의원이 나와요, 안 나와요? 손대오!「나옵니다.」아, 이거 윤정로는 ‘국회, 정당을 만들었으면….’ 할 텐데, 가정당 이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국가당이 있나? 하나님 국가당이 있어? 가정당이지. 교육당 외에는 길이 없는 거예요.

난 원리대로 하는데 이것들은 전부 다…. 곽정환도 끝까지 ‘선생님, 어떡하렵니까? 아, 지금 공산당 노무현이 나와 가지고 완전히 김정일보다 더 무서운 패가 됩니다.’ 그더라구요. 김정일은 남한을 소화하려고 하는데, 이 노무현은 남한을 죽이려고 해요. 소화도 않고 죽이려고 한다구요. 더 무섭지.

‘야, 야, 야, 야, 이 녀석아! 가정당 잘 나가. 교육해.’ 교육 다 끝났지요, 이번에? 전라도, 공산세계 뿌리에 가 가지고 전라도서부터, 작년 12월 28일부터 예수 대관식을 내가 해 가지고 뒤집기 시작했어요. 3년 끝에서 4년 넘어가면서 뒤집은 거라구요.

시장, 도지사를 시켜 가지고 한 거예요. ‘대회 해! 그러지 않으면 경제특구 집어던져.’ 그러니까 뭐…. 시장이 나하고 정식으로 만나 보지 않았어요. 자기가 우리 집에 찾아와 가지고, 중간에, 점심때에는 틀림없이 있으니까 떠나지 않는 것을 알고 점심 때 전에, 열 한 시쯤에 비서들을 데리고 습격해 들어왔어요. 세상에! 이런 무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만난 거라구요.

자기가 찾아와 가지고 만나고, 그다음부터는 만나 가지고 ‘이거 해!’ 한 거예요. 시장 만나고, 경찰서장 만나고, 도지사 만나고, 다 만났어요. 우선 내 말 듣고 만나자 이거예요. 안 할 수 있어요? 도지사니 뭐니 전부 딱 걸려들었어요. 경제특구가 때려잡는 낚싯밥이에요. 여기에 딱 걸렸어요. 이래 가지고 ‘해! 너희들이 저걸 못 하면 내가 사 버릴 거라구.’ 한 거예요. 3백만 평 가운데 이제 사십 몇만 평 남았지?

선생님은 법정 투쟁의 챔피언

효율이! 「예.」 그거 통일교회 문 총재가 다 사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 학교 기금 가지고 전부 다 사고도 남잖아? 학교 기금 다 지불했나, 안 지불했나?「가지고 있습니다.」아, 글쎄, 난 지불한 게 되지 않나?「예.」그거 돌려 가지고 땅 사, 내가 또 대줄 게. 몇 년 걸릴 거야? 3년 걸려야 될 거 아니야? 그거 안 되겠으면 그 돈 가지고 돌려 쓰라는 거야. 효율이, 알겠어?「예.」

어저께 5백만 달러 들어왔나? 그거 체결했나?「27일까지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17일이야, 17일.「예, 17일 1차, 19일입니다. 19일까지 1차 들어오고….」19일은 29일입니다. 저거 잘 모르고 있구만. 29일 아니야?「예, 오늘 전화하겠습니다.」924억! 그걸 27일로 알고 있었나? 효율이!「19일하고 27일, 두 개로 알고 있었습니다.」19일은 뭐야? 17일이야. 17일하고 저쪽에 29일이야. 29일은 1월 29일이고, 1월 17일이야. 이게 1천5백과 924억이 아니야? 그걸 전부 하게 되면 2억80만이지? 거기에 1천억 가지고 3억80만은 우리가 내지 않았어? 거기에서 6천을…. 우리가 완전히 돈도 책임지고 지불할 줄 알았어. 통일교회 문 총재가 했으니, 완전히 타고 앉으니 자기만….

약속을 그렇게 해 놓고 6천 얼마?「6,316억 원입니다.」그 간나들, 우리가 하자 하더라도 우리에게 떨어질 거 아니야? 그렇게 돼 있었지?「예.」기성교회가 완전히 사기꾼 노릇, 사기 쳐 먹어요. 끝까지 사기 쳐 먹으려 했어요. 그렇지? 여기서는 못 속여요. 내가 그 중간 단체 이름이 뭣인가, 거기도 고소해 버리라고 그랬어요.「예, 하라고 그랬습니다.」그래야 돼요. 그래야 찾아요.

깜짝, 법정에서 둘 다 걸려서 우리 밑감이 돼야 돼요. 이제 그때 내가 돈을 준비했으면 일시불로 타고 앉을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건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걱정 안 해요. 재판하면 우리는 그때 가 가지고 국제재판, 세계적 재판까지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조건 다 걸어 놨다구요.

여기 박보희 문제도 내가 고소하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일 없습니다.’ 이러면서 끌더니 이리 걸리고 저리 걸려 가지고…. 선생님이 법정투쟁 하는 데 챔피언이었어요. 변호사를 코치하고 다 그랬다구요. 검사를 들이 까 버리고 말이에요. 일생동안 감옥생활 하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래요. 자기들이 뭐 이래 가지고…. 선생님은 벌써 영계에서 전부 다….

충성하면 만사는 다 해결돼

내가 이번에 여수를 떠날 때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오늘 새벽에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무리가 된다고 했어요. 뭘 찾아보노? 모르누만. 가정이상권이에요. 그렇지요? 가정이상 심정권이에요. 그게 부자지관계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이에요. 세상을 다 버리고, 우리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린 것으로 말미암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찾게 돼 있고, 아내와 남편, 부부를 찾게 돼 있고, 형제를 찾게 돼 있다는 그걸 생각하면서 충성을 하면 만사는 다 해결된다구요.

그런 이야기 썼어?「예. (김효율)」그게 얼마나 중요한 이야기인지 몰라요. 그거 2차 40일 끝난 10일인가 9일에 한 이야기예요. 고개를 넘어가기 때문에 내가 최후까지 얘기해 준 거예요.

그래서 목포의 조선소에 들렀어요. 조선소를 그렇게 해 놓고 일흥 간판을 붙이고 해 먹었어요. 내가 창피했어요. 효율이는 창피하지 않았나?「창피는 안 느꼈습니다만, 스페이스가 좀 좁다고 느꼈습니다.」좁다구. 그거 전부 다 옮겨야 할 터인데, 자기 도에서 자리를 내어 준다고 했으면 전라남도에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책임자가 도망 다니고 하니까 책임자가 없었어요. 곽정환도 지금 붕 떴다구요. 이거 내가 가 봐 가지고 설치지 않은 것이 잘못 생각한 거라구요.

그래서 보라구요. 4백만 평을 우리가 산다 하게 되면 얼마든지 조선소를 만들 수 있어요. 안 그래? 효율이!「조선소는 바다가 좀….」바다? 담 넘으면 바다야. 저번에 가 봤나? 돈 비싸게 주고 살 게 뭐야? 그 돈 가지고 담 너머의 공장 부지도 몇십 번이라도 살 텐데. 아, 그래 가지고 간석지는 우리가 파 버리면 돼요.

그래 가지고 우리 여수·순천의 35만 평 현대서 메운 것, 부두 만든 거 요전에 가 보지 않았어요? 내가 시장하고 도지사를 만나 가지고 직접적으로 결정해서 해결 지어 주려고 했다구요. 그 아이 엔 피(INP) 중공업도 계획 안 하지 않았어요? 무슨 산?「울산입니다.」울산이야, 울상이야?「‘울’ 자가 ‘우거질 울(蔚)’ 자입니다.」울산이 우는 산이에요. 거기 땅도 없지만, 거기 가서 두 쪽 해 놓고는 그 둘을 가인 아벨로 갈라놨어요.

거기 있는 현대조선소를 우리가 사든가, 여기 조선소 큰 게 또 하나 뭐예요? 대우조선 하나 인수해도 돼요. 이번에 우리 엠 오(MO) 형 가지고 만드는 데 있어서 그 회사를 뜯어먹기 위한 이런 패들이 들어와서 싸우게 돼 있어요. ‘잘 걸려들었다.’ 나 생각하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무슨 회사? 에이치(H)?「웜 스타인입니다.」아, 글쎄, 에이치(H) 회사 아니야? 그 패들이 그 회사 잡아먹기 위해서 들어온 패들 아니야? 안 그래? 우리가 동반자가 돼 있어. 그렇지?「예」총액이 30억 달러예요. 30억 달러 돈이면 이 회사 몽땅 우리가 타고 앉을 수 있어요. 나눠먹기 위해 들어온 거 아니에요?「건설은 그쪽에서 아마 가져가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계약이 우리가 3분의 1을 내게 돼 있지 않아?「그렇습니다.」아, 그러니까 3분의 1이면 무슨 조선소니 뭐니 다 할 수 있지 않나 그 말이야, 회사고 무엇이고.

난 지금 생각이, 이 통으로는 안 잡아먹어도 둘 중에 하나는 잡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곽 회장보고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곽 회장의 책임이 커요. 효율이, 그거 생각해 둬요, 무슨 말인지.「예.」

돈은 이제 내가 일본의 재벌들을 몇 사람만 불러다가…. 조총련을 중심삼고 하면 30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난 120억 달러는 긁어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조총련 재산과 민단 재산이 그 이상 된다구요.

≪천성경≫ 중심삼고 훈독회 하면 통일교인 되지 말래도 돼

그래서 지금 내가 무리하든 뭐든 계획을 중지 안 시키고 있어요. 효율이, 알아? 옛날의 공화당 때 유력한 사람들 한 열두 명을 묶어 가지고 현정부에 ‘장훈이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갔던 사람들 여섯 명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라고 지시했고, 국회의원들에게 ≪천성경≫을 나눠 줬어요. 60여 명에게 나눠 준 거예요.

그거 뭐예요? 국회의원이 뭐예요? 299명이지요? 거기에 61명 갔으니 얼마예요? 360이에요. 유엔 가입에 있어서 한국이 161번째라는 거 알아요? 북한하고 한국이 유엔에 가입할 때 161번째가 한국인 걸 아느냐 말이에요. 그 숫자가 딱 맞아요. 그거 몰라요? 161번째예요. 나 그거 보고 ‘야, 하나님은 수리적인 제왕이다.’ 생각한 거예요.

이러므로 ≪천성경≫을 361권을 나눠 줬어요. 너희들, 훈독회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산다는 거예요. 그래, 황선조가 그거 나눠 줬다구요. 이원기인가?「김원기입니다.」김원기! 그때 그 국회의장 나랑 갔더랬지?「예.」하겠다고 그랬나, 안 했나?「약속했습니다.」약속 다 했으니 들이 쳐라 이거예요.

‘이 61은 선생님이 김원기 국회의장에게 나눠 준 것하고 우리하고 합해 가지고 국회를 중심삼고 국회의사당에 가서 훈독회 하라고 했는데, 웬일입니까?’ 약속했으니까 물어보라는 거예요. 그동안 황선조를 통해 몇 번이나 채근했어요, 내가. 보고 받으라고.

그래서 미국에 가 가지고 여섯 각 부처가 육대주 대표예요, 그거 다. 육대주의 대표가 돼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 만드는 이 사람들이 세계로 가서 책임자로 부상하게 되면 우리가 아무것도 몰라도 나라를 자동적으로 업어 가지고 부려먹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명령을 했나, 안 했나? 효율이!「예, 말씀하셨습니다.」틀림없지?「예.」그거 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래서 이번에 ≪천성경≫ 4천 권을 유정옥보고 출판하라는 거 하고 있나?「예.」이번 부모의 날까지 가져오라고 그랬지?「예.」그거 무엇에 쓰려고 그래? 종씨들 대관식 한 사람들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수습하라는 거 다 끝나지 않았어요? 4천 권을 우리 식구들하고 3천3백 면의….

그다음에는 면 책임자들, 대표 면에 하나, 군에 하나, 도지사 하나씩 주는 거예요. 그거 안 줬거든. 안 줬지요? 국회의원만 줬지요?「예.」3천3백 면하고 군 책임자, 그다음에 도 책임자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천성경≫을 책임 부서에 전부 다 나눠 줄 거예요. 그래 놓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면 통일교회 교인이 되지 말래도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효율이! 어떻게 돼?「예, 많은 사람들이 감화를 받고….」나라가 그것을 읽게 되면 선생님이 당장에 영계에 가도 선생님은 성공한 사람으로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수님의 신학이란 것이 몇 페이지예요? 8페이지도 안 돼요. 선생님이 그 이상 어떻게 다 하겠어요? 몽골반점 해 가지고 하늘땅의 ≪천성경≫까지도 국가 책임자, 면 책임자…. 우리 책임자가 얼마예요? 5백 군데 가까이 되지요? 그래, 4천 권을 나눠 주려고 하니 모자랄지도 몰라요. 이제 왕 노릇을 하려면 도끼가 있고, 도끼는 찍어야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 망치가 있어야 되고, 낫이 있어야 되고, 톱이 있어야 돼요.

몽골반점동족 결속운동

그러니 볼리비아 거기에 광물과…. 볼리비아라면 보릿고개? 볼리비아는 보리를 비벼서 먹어라 그 말 아니에요? 볼리비아, 비벼 봐라! (웃음) 그러니 광물과 자원 문제에 있어서 남미는 내가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볼리비아에도 대신 살 수 있으니 대번에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내 손에 집어넣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이 타당한 말이에요.

박구배를 끌고 다니는 것은, 지금까지 쫓아내야 할 사람인데…. 미국도 저 박구배를 쫓아내려고 야단했고, 남미도 지금 박구배를 쫓아내려고 해요. 우루과이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우루과이에 박구배 이름이 있어? 파라과이에 있지. 파라과이에 땅 사지 않았어?「지금 우루과이에서 아직은 버티고 있습니다.」

아, 버티고야 있지, 신 사장하고. 학교 지으라고 해서 그때 학교 지었으면 다 넘어갈 건데, 돈을 주고 학교를 지으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그 통일 공장을 옮기기 전에 어디 옮길 수 있는 땅을 잡아 가지고 옮겨 놓으라고 했는데, 전부 다 고아가 됐어요.

그거 박구배가 다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 그리고 아르헨티나에 땅 사려고 했는데, 우리가 수몰지 7천 헥타르를 샀지요? 응?「1천 헥타르입니다.」아, 그게 1천 헥타르인가, 7천이 아니고?「1천 헥타르입니다.」어, 그거 7천 헥타르를 사려고 했던 거예요, 육지까지. 조건을 다 걸어 놨어요, 그 4대권에.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후퇴해 있는 거예요. 현지에서 후퇴 않고 싸워야 할 텐데, 이제는 다 맡겨도 할 수 있게끔 다 조건을 세워 놨기 때문에 후퇴해 가지고…. 암만 해야, 우리가 잘못한 게 어디 있어요? 우루과이 어디에,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에서 내가 한 푼, 천 달러, 백 달러라도 가져왔어요?

이것들 법정투쟁을 해야 자기들…. 난 발가벗었는데 죄 없어요. 그렇지만 자기들은 있는 죄, 있는 누더기 보따리를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그렇게 알고 때려잡으려고 하니 내가 발가벗고 여기 와 있어요. 왕권 대관식 33개 국에서…. ‘이야, 그거 흥태 잘했다!’ 그랬어요. 대관식 다 끝냈더라구요, 33개 국. 육대주 가운데서 남미가 다 했으니 미국도 그렇고, 세계가 다 이제는 하자는 대로 하게 돼 있어요.

그거 우리가 몽골반점동족 결속운동을 안 했으면 여기 한국 성씨들이 전부 왕관 대관식을 했을 것 같아요? 열두 지파를 몽골반점에서 해 나가니까 꼴래미 되겠으니, 부랴부랴 꽁무니에 불 달아 놓았는데 거기 뇌관이 터지겠으니 죽으나 사나 하고 다 해치우게 된 거예요. 손대오가 왕권 즉위식 할 수 있어? 박구배, 다 했나?

통반격파 하랬는데 버티고 꿈도 안 꾸던 패들 아니에요? 죽게 됐으니까 벼락이 없어도 다 순식간에 했어요. 안 했기 때문에 안 됐다는 거예요. 통반격파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손대오! 박구배! 김효율! 가락 김씨는 군에까지 다 했어요. 면에서까지 다 했어요. 그거 알아요? 김효율!「예.」아나, 그거?「예.」다 끝난 거예요.

김봉호 그 양반이 가락 김씨로서 첫 번 24개 성씨 제1차 왕관을 내가 받아들이는 이런 식을 할 때 왔는데, 통일교회에 대해 욕을 퍼부으면서 자기 욕을 하니까 중간에 도망갔어요. 아, 일본에 있던 사람을 불러들여서 참석시켜 가지고 전체 앞에 내세워서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가락지파 면을 중심삼고 다 했기 때문에, 신문에 내고 냅다 불라고 했어요.

곽정환보고 만나라고 했는데, 지금도 못 만났을 거라구요. 일본에 갔다면서 ‘아, 이거 일본 갔다 오면 만나면 됩니다.’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상하·전후·좌우의 자리를 바로잡아 줘야 일을 처리해 나갈 텐데도 불구하고…. 그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1천만 명이에요, 1천만 명. 그거 하나만 하더라도 그 사람을 대통령 시키면 대통령을 만들 수 있어요.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의 필요성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예.」대통령 되겠나, 안 되겠나?「1천만이 단합하면 되겠지요.」아, 통반격파 다 끝냈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지금도. 이번에 돌아와서 만나겠다는데, 그 사람이 퉁거리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깨져요. 다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 다 끝났지요? 나라 끝나 가지고 가인세계 전부 다, 사탄까지 굴복할 수 있게끔 초종교초국가연합, 12월 13일이에요. 그거 딱 어떻게 13일에 맞췄어요. 세 번째 계속하는 것을 13일에 맞췄다구요. 1월 13일이면 만 4년 넘어가는 해 아니에요? 5년 넘어가는 해라구요.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2월도 14일이에요. 재미있는 것이, 우리 안시일도 5년 정월 초하루가 첫째 번이고, 2월 초하루가 세 번째라구요. 그거 알아요? 정월, 2월 달 들어맞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저게 어쩌면 이렇게 맞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2월 1일이 안시일인 거 틀림없어요?「12월 31일 날이 안시일이었습니다.」12월 31일이야?「예. 작년 마지막 날이 안시일이었고요, 그다음에 8일 날이 안시일이었고, 그다음 16일, 2월 초하루가 안시일이었습니다.」그래, 2월 초하루가 셋째 번 안시일 아니야, 새해 들어와서?

어머니는 들어와서 그 안시일이 셋째 번 아니야?「네 번째입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8일, 16일, 24일 그리고 이제 2월 1일입니다. 사위기대 숫자입니다.」그런가?「예.」그러니 2월 초하루가 안시일이지?「예.」그러니까 전부 다 딱 들어맞아요. 3이라 해도 맞고, 4회라면 더 좋고.

이번에 청평에 모일 때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몇 명 왔더랬나?「아, 지난번에요? 한 30명 가까이 왔었습니다, 62명 중에서. 그렇죠? 한 30명 왔지요?」32명인가 그렇지?「예.」찾아봐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아 세워야 할 그런 수가 되는 거예요.

그날 왔던 사람들이 다 ‘세배하러 잘 왔다.’ 하고 다 갔지?「그랬습니다, 아버님.」「아주 그중에 저하고 같은 테이블에 추성춘 의원이라고 방송 앵커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요 다음 23일부터 3차에 갑니다. 제가 그때 같이 가는데, 그 양반이 아주 좋은 사람들을 몇 사람 끌고 들어왔어요. 제주도의 우근민 지사, 그런 사람들 해 가지고 추성춘 씨가 미국 1차로 갔던 사람 아닙니까? 아주 아버님에 대해서 연구심이 많습니다. 일본 특파원으로 나가 있을 때에도 우리 교단을 찾아보면서 아버님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래 가지고 이번에 갔다 오는 과정 이런 전후로 해서 아주 좋은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자기가 직접 몰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같이 한 번 더 가자고 그랬습니다.」이제는 다 몰고 들어와. 일본도 2천 명을 하면 다 끝나.「예.」

그래, 민단하고 요전에 2천 명 왔더랬지요? 자매결연을 하면 남북통일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그다음에 탈북자를 씌워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패가 되면 김정일에게 정식으로 미국, 중국하고 소련하고 회담시켜 가지고 이 사람들과 화합해서 ‘하나 만들어라. 선거고 무엇이고 다 총선 위에 하나 만들어라.’ 하면 하나 안 되겠어요? 싸우지 않고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가 필요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생각 없이 한 거예요? 엮어 가지고 한 줄에 꿰어 찰 생각이라구요. 그거 미국에서 등록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 등록 부분을 여기 한국에 있어서 인정해 주소! 원본에 대해서 추가 부분을 한국 정부에 승인을 요청합니다.’ 해서 그것만 받으면 등록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손대오, 알겠어?「예.」

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거 그냥 해 가지고 18개 국의 대사와 같은 사람이 우리 분봉왕이지요?「예.」분봉왕을 전부 다 임명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 위에서 조종하자는 거예요. 그 나라에도 그렇게 다시 등록하는 거예요. 그런 분봉왕이 된다는 거예요. 아벨유엔까지 첨부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유엔 법적 기준에서도 다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지도층을 전도해야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다는 게 이해돼요?「예.」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이랬으면 완전히 세계에 천재적 사람을 대한민국의 국비를 통해서 수만 명, 수십만 명을 교육시킬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대학을 만들려고 했으면 대학을 언제 만들었겠어요? 안 그래요? 교육이에요. 교육할 수 있는 게 다 돼요. 박정희가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한명(限命)에 못 죽었지. 나 하자는 대로 하면 죽었겠어요? 죽었겠어요, 살았겠어요?「살았겠습니다.」죽지 않아요.

레이건도 저렇게 10년이나 엎드려 가지고 똥 싸다가 갔어요. 그 딸도 죽고, 다 죽었어요. 맥아더도 아들이 없고, 레이건도 아들이 없지요? 레이건 아들이 있어요, 없어요? 효율이!「레이건 대통령은 아들이 있습니다.」누구?「라디오 토크쇼에서 유명한 호스트를 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아니, 누구 아들이? 레이건 아들이?「예, 레이건 대통령 아들입니다.」아들 있어?「예, 있습니다.」

그 녀석을 잡아 가지고 때려잡아야겠구만. 그거 전도해야 돼요. 우리 아버지 잘못했다고 현 정부가 들이대야 된다구요. 그거 있어? 정말이야?「예, 워싱턴 타임스하고 가깝습니다.」그거 해 가지고 현 정부 부시 가정을 뿌리를 파서 점령해 버려야 되겠어요.「상당히 유명한 라디오 토크쇼 호스트입니다.」

레이건이 전부 다…. 그때 선생님의 변호사가 누구였나?「닥터 트라이브도 있었고요, 여러 사람이 있었습니다.」몰몬교의….「그 사람은….」법사위원회 위원장이었지?「예, 그 사람은 세너터(senator; 상원의원) 해치라고….」해치가 레이건하고 편지를 30분 내에 있어서 특사를 12월 크리스마스에 약속한 내용이 돼 있는데, 그걸 알고 낸시하고 그다음 국무장관 하던 누구야? 그놈의 자식!「짐 베이커하고 낸시 밑에 마이크 디버라는 사람하고, 셋이 그랬습니다.」셋이, 마이클 디버가 대통령 시대에 전부 다 관리, 만나고 다 하던 인사 조정하는 책임자 아니었나? 중요한 이 세 사람이 반대함으로….

현진 군과 국진 군을 책임자로 세우고

특사로 나왔으면 싸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그 세 사람이 다 망쳐 놨어요. 그것도 딱 그래요. 여자 하나, 남자 둘이에요. 그거 조지 부시가 써먹지 않았어요? 응?「예.」더블유(W) 부시가 반대하고 아버지 싫다고 그랬는데, 그런 의미에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번 왕권 대관식에 온 팔병신이 누구던가? 이놈의 자식!「봅 세너터 돌입니다.」돌이란 뜻이 무슨 뜻이야?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같은 거라구요. 돌(doll; 인형)이라는 말이 그래요. (웃음)

그놈의 자식이 선생님을 잡아치우면 자기가 대통령 된다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레버런 문을 깔아뭉개고 대통령 된다고 출마했던 자식 아니에요? 그거 이번에 와서 잘못했다고 다 따라 붙었더만. 때가 되니까 다 살겠다고 와 붙었어요. (콧노래를 부르심)

이번에 선생님의 아들인 국진에게 일본 맡기고, 현진에게 미국 맡겼는데, 교회까지 맡긴 게 아니에요. 경제분야예요. 그거 확실히 하라구요.「예, 저희도 그거 확실히 기록해 놨습니다.」그거 혼동하면 관리하는 데, 앞으로 있어서 지금 현진이가…. 총책임자 곽정환, 부회장이 누구냐 하면 현진이에요. 그렇지요?

일은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로 했지만 교회를 곽 회장이 맡고, 젊은 사람들 카프를 봉태까지, 그건 장년부 책임졌지만 그거 전부 다 휘하에 집어넣은 거예요. 카프를 중심삼고 젊은 세대와 하나될 수 있게끔 했는데, 그 체제를 변경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도 신학대학원을 가라고 지금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너는 머리가 좋으니까 통신 계통을 통해서 졸업할 수 있게 하라고 했고, 형진이도 지금 학교 졸업하려면 4년 이상 걸려야 돼요, 박사 되려면. 7년을 잡고 있어요.

형진이가 교회 책임진다고 해서 곽정환 위에 세우는 건가?「형진 님 말씀이십니까?」형진이 말이야. 앞으로 세 아들에게 이렇게 책임지라고 이야기했는데, 그 이야기한 게 임명인 줄 알고 곽정환 입장의 위까지…. 물론 그래야 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형진이가 교회 부책임자를 계속해야 할 텐데, 이게 짬뽕을 해 가지고 혼란하게 만들어 놨어요. 세상에!

경제분야를 지금까지 바로잡아야 돼요. 내가 경제분야를 벗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전히 벗어 놓아요, 이제는. 그래, 박구배도 경고를 수십 차례는 안 했지만 열 번은 넘지?「예.」두 형제가 오게 되면 너 감옥 간다고 말이야. 여기도 전부 다 손댈 거라구요, 한번. 잘했는지, 못했는지 전부 다 거쳐요.

미국만은 현진이가 총책임지고, 국진이와 둘이서 세계적 모든 전부를, 틀린 것이 있으면 둘이 의논하게 된다면 곽정환을 통해서 인사 조치까지 할 수 있게끔 지시한 거라구요. 학교 다니는데, 지금도 공부하기 힘들어 가지고 2월 14일에도 못 오겠다고 현진이가 그런 거예요. 이번에도 못 오지 않았어요?

아, 그런데 형진이가 교회 책임을 지니까 형진이는 카프(CARP)까지…. 황선조가 지금 참 곤란한 사람이 됐어요. 자기가 월권행위를…. 방을 꾸미는데도 뭐…. 그래 가지고 누구 부처끼리 왔다며? 어머니가 불렀어? 어머니, 간섭하지 마.

책임을 못 한 36가정이 많아

이제 경제분야도 어머니가 점점 간섭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분야가 문제인데, 경제분야만 남아 있으면 통일교회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단체가 죽지 않으면 안 죽는다 그 말이에요. 그 조치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박사학위를 하는 형진이가 본래는 역사과를 하다가, 1년 하고는 내가 이제 아버지인 줄 알고 신학대학원의 모든 선생들과 친했거든요. 자꾸 신학교에 들어오라고 해서, 그래서 내가 일부러 금년에 들여보낸 거예요. 1년 됐어요.

박사코스라면 석사 2년 하고 암만 머리 좋더라도 2년, 4년 가지고 안 돼요. 5년은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잡고 있는데, 형진이가 책임지고 교회 체제를 한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선전하고 다 만들어 놓고, 본부에 방까지 만들고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듣고 나도 놀랐다구요.

효율이, 그런 것 알아?「예, 저도 보고할 때 들었습니다.」보고하면 그걸 확실히 가려 줘야 될 것 아니야? 응? 임자가 중요한 뭣이 있으면…. 이름이 효율이야, 효율! 효진이하고 하나돼 가지고 효자의 규율을 지켜야 돼. 효진이하고 하나 안 됐지? 응? 그거 효진이가 전부 알아. 아, 이거 효진이는 효율이가 있어 가지고 중간에 자기 갈 길을 막는다고, 자기 앞길을 막는다고 원수같이 그랬잖아? 지금도 그거 안 풀어 놨지? 해결됐나?

요전에 내가 ‘이 자식아!’ 하고 들이 목을 패 가지고…. 내가 손을 댔기 때문에 요즘에 뜸하지. 그때도 효진이를 세워 줬나, 효율이를 세워 줬나? 효율이!「제가 잘못했습니다, 아버님.」지켜 앉아 가지고, 뿌리를 들이대 가지고 조정을 해야 돼. 아, 이스트 가든을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서 이사 간다고 생각했지? 그래, 안 그래? 아, 물어보잖아?「벗어난다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만….」그럼? 효진이 피해 간다고 해서 간 거 아니야? 지금도 만나기 싫지? 가인 아벨이야, 가인 아벨. 자기도 몰라. 그 사람은 괜히 만나기만 하면 성 난다구.

아, 요즘에는 마음대로…. 선생님이 효진이 따라갈 것 같아요? 양창식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양창식하고 황선조 중에 신학을 공부하는 데 철저히 한 사람은 양창식이에요. 아, 이런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지.

이제라도 효진이를 잘 구슬려. 지금 뉴요커를 양창식이 책임졌지?「예.」그러니까 효진이 편을 해서 슬슬 해 가지고 양창식처럼 조정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자기들이 전부 다 조정해야 돼, 내가 하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36가정이 참 많이 잘못했어요. 박보희부터 잘못했어요. 원칙을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가 그렇게 돼요. 박보희가 잘못 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무슨 말인지?

불란서의 1차대전이 끝난 다음에 회의하던, 히틀러라든지 회의하던 장소가 이름이 뭐예요?「베르사유 호텔입니다.」베르사유 궁전이에요. 그걸 내가 샀어요. 그걸 루브르 박물관에 지지 않게끔 결점 된 것을 수리하기 위해서 돈 1천3백만 달러를 지불했어요. 수천만 달러를 지불해서 샀었는데, 어렵다고 할 때 자기가 처분하겠다고, 구라파에서 반대한다고 해서 내가 처분하면 천천히 처분하라고 했는데, 처분해 가지고 그 모든 돈의 수입을 자기 아들한테 맡겼어요.

세상에! 그게 화근이에요. 끝장을, 공금을 그럴 수 있어요? 나머지 내가 5백만 달러를…. 그걸 1천만 달러 이상 받기도 할 텐데 5백만 달러에 팔아 가지고 그 돈을 진성이에게 맡겨 가지고 그 구좌에 집어 넣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 돈이 날아가 버리고 없다구요.

또 진성이가 텍사스 농장을 8백만 달러 주고 샀지? 효율이, 아나?「예.」4백만 달러는 현찰, 4백만 달러는 빚을 얻어 가지고 샀는데, 그 텍사스 농장이 날아갔어요. 그 돈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 누군가? 김윤상의 처남인가? 사돈인가? 한훈택이 책임져 가지고 김윤상이랑 했는데, 전부 다 팔아먹고 도망갔는지 어땠는지,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몽땅 날려 버렸어요. 진성이가 변호사 아니었어요, 우리 교회? 그 내용 아나?「예.」그거 재판해하면, 돈 거취에 대한 것을 다시 변호사를 세워 재판하면 감옥 갈 녀석이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규칙에 대해서 효율이가 보고를 받았으면 나한테 이야기해야 될 것 아니야?「정확한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그럼 받게끔 해야 되는 거지. 그런 무엇이 배후에 있기 때문에 인진이도 문제가 됐어. 그 녀석이 잘했으면 지금 대학교 총장이 됐을 거라구, 브리지포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어떤 사람을 빼느냐

선생님이 생각 없이 뭘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지금 자기는 어떻게 생각하나? 이 총장 면하고 곽 회장하고 공동책임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1년 동안에 요전에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정리시키려고 한다고 이래 가지고 공동책임을 지게 했어요. 그다음에 후임을 누구 시켜야 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공산당 때려부수라고 문성제?「예.」독일 법과대학에 다녀 가지고 머리가 좋고 다 그랬기 때문에, 거기에 철저한 사상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공산당을 방어하라고 조직을 만들었는데, 꿈이 달라요, 이놈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미래의 총장은 자기밖에 없다고 생각해 가지고 별의별 부작용이 일어났어요. 이놈의 자식!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까지 졸업시켜 놓지 않았어요? 때 아닌 때에 욕망, 욕심을 부리면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선생님이 흔자만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효율이는 지금 우리 패들 중에 총장을 누구 시키면 좋겠나?「저희들이 어떻게 감히 누구누구 생각하겠습니까? 아버님이 지정하셔야지요.」

이제 세계시대에 들어와요. 그래, 열두 사람을 명예박사, 다음에 120명을,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문 총재가 앞으로…. 선생님이 유엔에 있어서 평화의 왕 상을 탔어요. 평화 왕인가?「만국평화상입니다.」만국평화상을 탔다구요. 그건 노벨상보다도 이름이 놀라운 거예요.

유엔을 쥐게 되면 만국평화상, 노벨상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아벨유엔이 있으면 만국평화상을 노벨상처럼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그때 선문대학이든가 대학의 명예박사들은 전부 다 만국평화상 거기의 위원들이 될지 몰라요. 그거 준비해야 될 거 아니에요? 도둑놈 노릇, 헬리콥터 식으로 해 가지고 해 먹어요? 못 해 먹어요.

통일교회에서 불쌍한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책임 다하기 위해서 불쌍하게 산 사람, 또 책임 못 해 가지고 쫓겨나서 불쌍하게 산 사람이 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네 사람을 빼는데 어떤 사람을 빼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도 다 생각하고 있어요.

홍일식 박사도 잘못한 게 있어요. 내가 그렇게 돈까지 써 가면서 선거운동도 해 주고 다 이랬으면 자기가 총장이 돼서는 와서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아버님께 찾아와서 인사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기억이 잘 안 나시는 모양인데요, 아버님 어머님하고 곽 회장하고 한남동에서 그때 진지를 안 하시고 차를 한 잔 하시면서….」그런 이야기는 안 했겠지, 이랬기 때문에 찾아와서 인사드립니다라고.「아버님께 감사하다는 뜻을 표현했는데, 아버님의 그 깊은 뜻을 저 자신도 그때는 깊이 몰랐습니다.」

자기로부터, 곽정환부터 알게 해야 돼. 그래서 자기가 후임자에 들어가 가지고 본격적으로 공작할 수 있었어. 내 말 알겠어?「예.」내가 그 자리에서 그런 말을 했단다면, 손대오를 고려대학에 들어가게 해서 문학박사로서, 학교가 총동원됐으니 부총장을 할 수 있는 자리까지 틀어쥘 수 있게끔 생각한 거라구. 그런 인사를 했으면 내가 틀림없이 놓치지 않고 그렇게 했을 거야.

자기도 몇 년 동안 놀았나? 몇 년 동안 손 못 대고 살았어?「아버님께서 많이 가르쳐 주신 기간이었습니다.」임자도 그렇지. 미국에 갈 때, 집이니 뭐니 다 팔고 갈 때, 부처끼리 와서 인사도 안 하고 집도 팔고, 보고도 안 하고 미국으로 가는데 먼저 가 버리지 않았어?「그때 아버님, 제가 전세로 살았는데요, 아이 엠 에프(IMF)가 와 가지고 세가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갔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도망가 버리지 않았느냐 이거야, 그때. 세상에!

법정투쟁은 유리하게 이끌어 가야

그런 것을 다 선생님은 그렇게…. 여기 나이 많은 노 박사들이 미국에 갈 때 세 박사와 그 외의 박사가 또 누구? 이 무슨 도? 박사 있잖아?「이병도 박사입니다.」그렇지. 이병도 박사가 가기 전에 협회 입회원서 쓰는 것을 박중현을 시켜 가지고 현지에서 참석해 가지고 내가 받았어요. 고마운 것이, 그 이병도 박사가 ‘선생님, 이제는 내 갈 길을 정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거기서 아주…. 그거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가운데서, 김은우 박사보다도, 이항녕 박사보다도 앞서요. 사람이 인륜도덕이 있는 거예요. 인륜 위에 천륜이 서는 건데. 세상에 자기 멋대로….

박보희가 그런 면에서는 책임 못 져요. 효율이!「예.」박정희가 무슨 연합회 회장 됐다고 해 가지고….「그때쯤 대통령 출마시켜 가지고 하는 도덕정치 뭐….」그 편지 온 거 뜯지 말라고 했는데, 지금도 갖고 있지?「예. 지금 보관해 놨습니다.」틀림없이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을 이야기를 했을 거라구요. 세상에! ‘내가 이렇게 되니 선생님 나에게 맡겨 주소.’ 선생님이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이에요? 자기들 말을 듣고 이 갈 길을 흔자만자해요? 뜯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거 지금 보니까 잘했어요, 못했어요?「예, 잘하셨습니다.」

이런 사건이 났을 때 박보희를 믿지 못했다면, 편지를 따 보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는 벌써 사건에 걸린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변호사한테…. 내가 변호사가 없지?「예, 정식으로는 없습니다.」통일교회 변호사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어?「미국에서 말씀입니까?」

아, 박보희 편지도 읽어서 선생님은 안 바꿔 준다고 귀띔이라도 해 놔야 된다는 거야.「그런 얘기는 안 했습니다.」그러니까 법정투쟁을 몰라요. 원수들이 공격하는 급소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거지. 내가 그 주변에 대해서 대번에 고소하라고 그랬지? 고소하면 저렇게 들어가지를 않아. 끌고 가다가 끌어낼 수 있어. 지금 와서 보니까 ‘아, 그럴 수 있었겠다.’ 생각하지?「예.」

이번 사건도 그래요. 곽정환의 이 사건, 잘 걸렸다고 난 생각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용하려고 했지? 이용해 보라구.’ 고소했나?「양쪽 다 법적으로 소송 수속을 하고 있습니다.」발표하기 전에 고소를 했어야 돼. 발표하기 전에 이야기했는데, 고소를 그렇게 했어도 발표한 다음에 고소하면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재판하면 둘 다 걸려 넘어가요. 나한테 처리 문제를 법정에서 넘기면 내가 그 돈 다 내면 한꺼번에 다 잡아 탄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러면 재판 끝나겠나, 안 끝나겠나?

돈보다 교육이 중요해

효율이! 「예.」 말해 보라구. 「예, 돈만 내면….」 10년, 20년 걸리면 그 회사고 무엇이고 죽탕이 돼요. 대법원에서까지 싸우려는 거예요. 자기들도 기독교 전부, 정부 지금 현재 합해서 해 봤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년 걸리고 난 후에는 누구한테 이 소유권이 결정돼요? 우리에게 오게 돼 있지. 「그렇죠.」

아, 이번에 그 녀석들이 그렇게 안 했으면…. 「그렇습니다. 예, 우리….」 우리 것인데, 너희들이 이렇게 만든 것 아니냐 이거야. 「다른 데보다 백억 이상을 더 쓴 셈입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나한테 물어봐 가지고 해결 지어야 된다는 결론까지 간다고 나는 생각하고, 곽정환을 볼 때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백억이 낚시 밑감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나는 그 돈 찾아도 그만이고, 안 찾아도 그만이에요.

아, 기독교가 걸려들었는데.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 재판 끌고 나오면, 한 5년만 걸리게 되면 나중에 어떻게 되겠나? 엉망진창이 되기 때문에, 누가 결정을 해 줘야 돼요? 내가 해 줘야 된다구요. 주인이 난데, 너희들이 사기 쳐 먹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몽땅 뒤집어쓰고, 그 중간 회사도 걸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쪽 해도 되고 저쪽 해도 되고, 틀림없이 양발이 걸렸다구요. 그거 알아보라구. 「예.」

그거 난 걱정도 안 해요. 세상 같으면 밤잠도 안 자 가지고 뒤넘이치지. 돈 백억이 어디예요? 그건 팁으로 줘요, 팁.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어수룩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막 그저…. 어디서 누구를 만나게 되면 무슨 통일교회 교주가 말도 막 해요. 점잔 빼고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입장이지만 말이에요. 권위가 뭐야?

이번에 무안군수라는 사람을 대해 내가 반말을 하고 ‘군수 해 먹기 힘들겠구만. 얼굴 잘생겼다.’ 그랬어요. 아, 그거 땅 사야 되는데, 만년 군수 만들고 전라남도 도지사 만들 수 있는 것은 다 되는 거예요. 4백만 평이면 만 평씩 하게 되면 몇 사람에게 나눠 줄 수 있나? 「4백 명입니다.」 4백 명이지? 「예.」 3천 평씩이면 얼마야? 「그러면 1천3백 명이 조금 넘습니다.」 완전히 그 지역 사람들 교육만 해 놓으면, 똑똑한 사람을 주인 만들면….

(손주님 나오심) 야, 야, 야, 야- 하하, 오라, 오라, 오라. 엄마, 어, 야야, 깼구나. 조는 것을 깨워 왔구나. (웃으심) (손주님과 놀아 주심)

이제 열 시면 헬리콥터가 올 텐데…. 「열 시에 와요? 여덟 시에 안 오고? (참어머님)」 열 시! 여기도 헬리콥터 행어(hanger; 격납고)라는 것을 한번 만들지 왜 안 만들고 있어? 「예,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곧 날이 풀리면 하겠습니다. (신달순)」 빨리 후닥닥 만들지. 가리고 비닐로라도 해 가지고 탁탁탁탁 해 놓고 해결해서 만들면 되지. 정식으로 짓는 것은 한 몇 개월 걸려야 될 것 아니야? 「그리 많이 안 걸리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돈을 내가 다 지불했다구.「예.」세부 지불했어, 다.「예.」일하는 것 보면 선생님 마음에 안 맞아. 일주일 이내에 후닥닥 해 버리지, 왜 그렇게 끌고 있어? 아, 여기 보라구. 비행기가 여기까지 오고 왔다 갔다 하면 세 번씩 왔다 가는 비용이 얼마나 나가? 조종사들은 집에 가서 자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말이야…. 김정범도 그래. 자기 생각만 하지, 전체 자기 주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나 생각도 못 해.「어제는 출장 준비 해 가지고 오라고 그랬었는데요.」

아, 출장 준비나 무엇이나 내가 가 있는데 그걸 지켜야지.「글쎄요, 그래서 여기서 잘 준비….」출장 준비는 무슨 준비?「파일럿들은 여기서 자고 하려면….」뭔가? 잡아 씌울 수 있는 비닐 천막 같은 것, 천막도 필요 없어요. 잘 뉘여 세워서 돌 네 개만 갖다 놓으면 비 오고 눈 오면 다 흘러가게 돼 있는데 매번 돌아가겠다고 생각해요. 그 사고방식을 빼 버려야 돼요.

이태원 상권 활용 방안

내가 미국에 가서 우리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외부 사람 비행기 빌려 주는 그 일정대로 계산해 가지고 내가 비행기 값을 반드시 지불해 주고 있어요, 그게 미국 회사니만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어저께도 여기에 내려 가지고 2백만 원을 줬어요, 내가. 너희들 수고한다고, 누구한테, 주 사장한테 보고하지 말라고 하면서. 그 대신 이것이 한 3년, 4년 되면 지방에 가 가지고 집 살 돈도 예금해 뒀다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고마운 걸 몰라요.

그 비행기, 우리 헬리콥터 뭐 나랑 그 조종사 두 사람이면 그만이지, 네 사람씩 타고 다녀야 돼? 효율이!「안전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니까….」아, 법이 어떻게 돼 있나 물어보는 거야. 네 사람 안 탄다고 안전이 뭐 어떻고, 탄다고 안전이 뭐 어떻고 그래?

비(B)29도 두 사람이 조종하면 그만인데, 헬리콥터가 뭐이게 세 사람, 네 사람 공짜로 타고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안 알아봤나?「이야기를 몇 번 했습니다.」뭐라고?「자꾸 안전을 강조해서….」누가 그래? 누가 안전을 강조해?「이번에 주 사장이 오면 다시 한 번 제가….」아, 주 사장이고 무엇이고….「정식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김정범 사장이 그렇게….」김정범이고 뭣이고 따 버리면 되잖아? 자기가 안전에 뭘 한 거야?

자기가 여기 통일항공 책임자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윤기병이 암적 존재라고 여기는 거야.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마음 아니야, 그게? 책임자라고 자기가 타고 다닐 것을 알고 그래, 윤기병이 타면 모를 텐데. 윤기병이…. 세상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 책임자 해 먹을 만한 놈이 없어요. 내가 있으니 그렇지.

여기도 뭐 신달수?「예, 달순입니다.」달순이?「예.」시 시(Central City) 판에 갔으면 이사장까지도 권고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금 긋고 보고해 주길 바랄 수 있는 이런 권한까지 있어야 앞으로 계획할 수 있는 권위가 서는 거야.「예, 이제 거의 자리 잡혔습니다.」이거 내가 지나간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야?「예, 그렇습니다.」유명한 거리의 지분이라든가, 이태원 말이야.「예.」이태원 자본 그 많은 페이스를 몇 달씩 그렇게 놀리고 있어. 그 사람들에게 3분의 1을 공짜로 빌려 줘 가지고 하면 나가래도 안 나갈 텐데….「처음부터 그걸 트라이를 안 해 봤더라구요.」

아, 글쎄, 내가 이야기한 대로 3분의 1이라도 당장에 들어오라고 해서 집어넣어 주면 나가래도 안 나간다구, 이 사람아. 다 들어오게 돼 있는데, 머리가 그러니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그거 이태원 자본이 얼마나 복잡하겠나?「예.」제작하는 물건을 어떻게 관리해? 그건 그냥 거기에서 제작 공장을 만들고 우리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 물건을 갖다 나눠 주면 되는 거 아니야?「예.」나눠 주면 이(利)를 안 먹고 1년 해 주겠다 하면 다 옮겨오게 돼 있지.

세상에서 그러면 전국에 판매할 수 있는 물품을 만들어서 조직적인 부품을 국가에 있어서 모집을 해요. 미국 사람이 이태원에 와서 사고 싶은 물자가 무엇 무엇인지 예상해 놓으면 만들어 놓고 싸게 해 줄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이래 놓으면 세계의 유명한 네임 밸류(name value)가 붙은 그 모든 브랜드를 우리가 한국에서 만들어 팔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야, 그러면 우드베리(Woodbury; 미국 뉴욕에 있는 명품아울렛) 같은 회사를 내가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드베리 같은 것을.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서 우드베리 대신 공개에 부쳐 가지고 우리 호텔이 될 텐데, 거기 넓은 광장이 있잖아요? 정부를 통해 가지고 넓은 광장, 그 아래에 지하철이 있더라도 위에 사 가지고 상점을 만들어 팔아먹을 수도 있을 터인데, 광장이 전부 다 우리 것이 될 터인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때?「아버님이 지시하신 게 맞습니다.」나,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지시를 한 거야.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워

어제도 그래요. 낚시대회가 이제 세계적으로 큰다구요. 올림픽대회가 문제 아니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문제 아니에요. 이걸 가만 둬두고 볼 때, 박상권도 자기가 집을 지었으면 지금 포드 차가 있는 거기에 방 하나 내줄 만한 데 말이에요. 동료들 가운데서 이래 놓으면 거기라도….

윤태근이 외교 능력이 있으면 그걸 타고 앉아야 할 텐데…. 아, 이북까지 갈 수 있잖아, 윤태근? 3차쯤 되면 이북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러면 그 비행기 판매해서 타고 다니면 박상권이 짝짝이 돼야 할 텐데….’ 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거 다른 데서는 비싸게 하더니 자기들끼리는 세금 안 내니까 돈 못 받겠다고 해서 다른 데로 비켜 가는 사상이 틀렸다 이거예요. 손해를 보더라도 자기끼리는 하나돼야 돼요. 자기의 본부가 있으면 옆에 붙은 것은 지점이 되고, 곁집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클 거 아니에요?

그래서 박구배까지 내가 소개해 주지 않았어요? 어저께도 이야기했는데, 박구배도 수산사업을 하니까 윤태근을 중심삼고, 박상권을 중심삼고, 그다음엔 황선조, 곽정환까지 잡아넣을 수 있어요.

금년에 무슨 대회예요, 그게? 평화 뭐예요? 피스킹컵 세계낚시대회, 세계낚시대회가 나예요. 이건 축구대회지.「축구도 있고, 낚시도 있고 그럽니다.」낚시대회는 대만에서 하지만, 이게 판을 짜 들어가는데, 머리 있는 녀석은 서로가 문을 열어 제끼며 내가 그걸 책임지고 방을 얻어 가지고 하겠다고 할 텐데 신청하는 녀석들이 없어요.

여기 신달순도 장사 센스가 없어. 내가 한번 이야기했는데, ‘아이고, 전부 다 회장하고 인사해야 되겠습니다.’ ‘아, 선생님 말씀이 이런데 이렇게 해 줘야 되겠습니다.’ 왜 못 해?「아버님이 말씀하신 이태원 상가 그쪽하고, 이쪽 극장이 있는 영프라자하고 통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이 통로가 없으면 만들면 되잖아? 그 옆구리 구멍을 뚫고 다 할 수 있다구.「예, 그렇게 이번에 하기로 지금 설계에 들어갔습니다. 그것만 되면….」

그 설계니 무엇이니, 그런 예상이 없어 가지고 앞으로 그 이상 큰 서울을 어떻게 요리할 거야? 서울을 요리할 수 있는 정치하는 사람, 경제 하는 사람, 국회의원 하는 사람을 전부 다 불쏘시개 해 가지고 우리 상점 분점을 만들어 가지고 팔라고 하면 되잖아? 응?「예.」

우리가 공장에서 떼 오는 거 가지고, 은행에 1퍼센트 절반 절반 해 가지고 거기서 물게 하게 되면 거기서 장사시키면 될 것 아니야? 아, 그 20년이고 30년이고 호텔을 빌려 줄 거야? 몇 년 걸려, 몇 년? 신세계 말이야.「신세계 아직 16년 남았습니다.」16년을 기다릴래? 신세계 그 여자 책임자를 잡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1년도 안 가 가지고 이양 받을 수 있는 길도 있는데….

우리 사상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대가리 크다는 녀석들이 가 가지고 열흘 동안에 돌아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서로 찾아뵙겠다고 경쟁하잖아요? 그게 장난이 아니라구요. 그런 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조야가 반대하는 환경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까지 눌러 가지고 대통령하고 더블유(W) 부시를 통해 가지고 자기가 참관한다고 했기 때문에 가만있었던 거예요. ‘좋아! 우리 대관식 끝나면 돼!’ 나타나고 안 나타나고가 문제예요.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거 잘했나, 못했나?「잘했습니다.」

통일교회서는 참 잘했다구요. 미국으로 볼 때는 잘못했다고 그래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인정해야지. 인정해야 된다구요. 대관식을 세 번씩이나 한 것을,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를 움직이는 그 국회에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부정하면, 그 부정당하는 사람들이 미친 녀석들이지. 이제 들이 까 버리려고 그래요, 전부 다.

까 버리면 싸움할 수 있는데, 양창식이 할 거야, 효율이가 할 거야, 누가 할 거야? 외부에서 사람을 끌어들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언론계에서 싸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생각한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곽정환 같은 사람은 건의하랬더니 건의도 못 해요. ‘앞으로 어떻게 해?’ 하면 ‘나,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서 하늘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할 수 없으니, 나 혼자 다 해 놓고 해도 하지 못한다구요.

때가 되면 때에 대한 대비를 해야 돼

이제부터 곽정환에게 돈이 필요 없고, 돈 한 몇백만 달러 줘 가지고 일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황선조 같은 사람도 지금 뭐 돈 쓴다고, 도적질한다고 별의별 소문을 내가 다 듣고 있지만, 그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에서 그 환경적 여건, 가정도 보니까 브로커를 한 역사적인 간판을 갖고 있어요. ‘이 사람을 세우게 되면 전라남북도 내가 감정하는 대로 틀림없이 시니 도니 움직인다.’ 했는데, 그렇게 돼 있더니 경상도까지 끌어넣고 서울까지 다 끌어넣어 다 끝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였던 사람들을 앉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고, 반대하는 녀석도 없이 죽은 사람같이 조용해 가지고 고요한 가운데서 다 끝내지 않았어요? 한 사람도 반대 안 했다구요. 효율이, 그런 말 들었어?「예,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보고 선생님이 바보같이 멍청하게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반격파 못 하는 이놈의 새끼 껍데기를 벗겨 주려고 했어요. 김봉태도 자기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딴 사람을 내세우니 섭섭했을는지 모르지만, 섭섭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고방식이 틀렸다구요. 이제는 여기 책임자들도 다른 사람을 데려다 시킬 거라구요. 남북통일국민연합, 여성연합, 통일교회를 봐 가지고는 세상을 몰라요.

이제 돌아가면 인사 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거국적으로 말이에요. 이 썩은 사상을 가지고 있는 패들은 시험 치지 않으면 못 해 먹어요. 이제는 때가 돼 오니까 때에 대한 대비를 해야 돼요. 우리 사람을 가지고 세계를 치리 못 해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요원들을 잡아다가 써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가 순식간에 세 그룹만 하면 말아먹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3년 이내에 결판 다 지어 가지고 케이 지 비와 시 아이 에이가 내 말대로 해서 소련의 7천 명을 교육하고, 미국에서 4천 명 이상, 소련 내에서 3천 명, 7천 명을 교육해 가지고 야당이니 무엇이니 케이 지 비(KGB)의 비밀 비디오까지….

박보희한테 물어봐요. 그 부책임자가 비디오를 갖고 와 가지고 ‘선생님 소련을 앞으로 지도하려면 절대 필요한데, 이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준비할 비디오 둘입니다. 소련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고 준 것을 내가 금고에다 집어넣지 않고 박보희한테 맡겨 놨더니, 어디 갔나 모르겠어요. 그거 팔아먹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한상길 데데한 사람도 지금…. 유광렬 그 사람 앞에 이 원고 짐 보따리를 맡기고 선생님이 밤잠 잤겠어요? 피난 보따리를 방도 없어 가지고 어디 가서 곁방에 끌고 다니고…. 끌고 다니는 것이 무슨 캐비닛 같은 데 집어넣은 것도 아니에요. 침대의 시트 같은 것에다 매 가지고 끌고 다니는 이 원고가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그걸 한국의 책임자들, 김영휘 누구 누구….

황환채 같은 사람은 협회 법까지 만들라고 해 가지고 사람까지, 변호사까지 대 줬는데, 못 하게 되면 이러 이러한 단체 해 가지고 참고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걸 못 해 놓아서 이렇게 망쳐 놨어요.

국가 군사력 강화에 도움을 준 통일산업

통일산업에 있는 국장이라는 녀석들 여덟 사람에게 내가 상점, 소공장을 만들어 줘 가지고 세간 내 줬어요. ‘벌어먹고 살고, 여기서 선반 같은 것도 너희들이 만들어서 납품하면 밥 먹고 살 거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해 주고 통일산업 살리기 위한 법을 만들고 했는데, 법도 만든 거 다 망쳐 놨어요. 그 녀석들 3년도 못 가서 다 팔아먹었어요.

큰 기업의 과장이나 국장급이 되게 된다면, 대학을 나온 전문 요원들이 15년 이상 근무해야 국장이 될 텐데, 이 소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들이 자기가 국장이라면서 국장회의에 갔다 오더니 갔다 와서…. 단어만 해도 콘사이스(concise; 사전)가 하나 된다구요. 3만 개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도 모르고 갔다 와 가지고 ‘너 뭘 했느냐?’ 하니 입 딱 다물고 선생님이 말할까 봐 도망 다니던 녀석들이에요. 그러면서 그 과장급은 ‘아무개는 국장을 시켰는데 나는 왜 국장 안 시켜 줘?’ 이러고 있어요.

청와대 제2경제 책임자 그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지금. 새로 경제개발 5개년계획인가 할 때에 세계 각국 나라에 있어서 공장 기계제품은 외국제 제품을 쓸 때, 우리는 자체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 경제 제2책임자가 와 가지고 보고는 ‘아이고, 외국제는 하나도 없구만요.’ 그런 거예요.

아, 독일 기술자들이, 벤츠를 만들고 비 엠 더블유(BMW)를 만드는 회사의 과장까지 와 가지고 그걸 보고 놀라 자빠지고 있는 판인데, 그걸 알아, 이놈의 자식들? 그걸 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를 했고, 나랏돈을 써 가지고 나라 망치는 것 보기 싫다면서 그걸 분해해 가지고, 역설계를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만든 것을 뜯어 보니까 어느 수준에 가니 틀린 게 많아요. 속여먹고, 하나하나 뜯어 가지고 수십만을 팔아먹고 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벌컨포 같은 것도 그래요. 벌컨포 만들어서 무슨 이익이 나요? 탱크에 설치해 시사(試射)한 총까지 내가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탱크까지 1천 대 가까이 썩어 나는 걸, 독일 탱크 회사를 사 가지고 전자시설을 가지고 8백 대를 내가 고쳐 주고 새로운 탱크를 만들 계획을 다 해서 국방 분야의 현대 패들, 그다음에 뭐? 김우중 패 뭐?「대우입니다.」대우, 이 녀석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거기 대포 같은 것은 틀 장치를 만들고, 총신을 만들고 나누어서 해 먹던 것을 우리가 전부 다 해결하고 나가니까 큰일났거든.

벌컨포 만들 때 얼마나 반대했어요? 미국에 가서 그거 알기 위해서 문 사장이 얼마나 불쌍해요, 천대받고? 비위도 없는 사람이거든. 그렇게 산 사람인데, 얼마나 꼬장꼬장하고, 내가 한마디하면 밥을 안 먹고 앓는 사람이에요. 몇 번씩 보내 가지고 교섭을 한 거예요. 그거 실제 기계를 제작한 요원까지 해 가지고 해도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줄 게 뭐야? 국가 비밀을 알려 주게 되면 모가지, 형장에 총살당하는데.

그러니 80퍼센트는 알지만 최후의 20퍼센트는 안 대 주면 별수 없어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들은 강선(腔線)을 이렇게 쳤지만 우리는 거꾸로 쳤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기반 닦은 그 통일산업이 군수산업의 중심 노릇을 해서 돈 벌 수 있는 거예요. 외교 능력이 있었으면 상공부를 타고 앉아 가지고 이 포를 만드는데….

내가 여기 미국에 드나들 때 일화의 3층 건물 철근 묶는 것도 내가 배워 가지고 가르쳐 줬구만. 그걸 못 한다는 거예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돈이 많아, 이놈의 자식들아!’ 그거 3배 이상 줘도 안 된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3층까지 지어 놓고 일화제약을 궤도에 올려놓고, 다 이래 놓고 떠나게 될 때 105밀리미터 포 완전히 만들어 줬어요. 그래 가지고 국방부에서 외국의 주문을 받아낼 수 있게끔 조치를 다 해 놓고 갔던 거예요. 제약회사가 총을 만들어? 그거 미친것들이지.

여성 호신용 총기의 제조

선생님이, 내가 그렇게 고생하니 국진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총을 내가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혼자 총 만드는 잡지도 한 3년 들어가더니 설계를 해 가지고 ‘아버지, 걱정 마소. 내가 총 만듭니다. 피스톨(pistol; 권총) 만들겠습니다, 세계에 없는 피스톨.’ 하면서 설계를 가져오는 거예요.

참, 내가 놀랐어요. 이야, 혼자 공부해 가지고…. 설계법이라는 것을 내가 어느 정도 볼 줄 아는 거거든. 틀림없이 만들어 놨어요. ‘이젠 어떻게 할 거야? 너 공장 만들어 줘?’, ‘아니, 공장 필요 없습니다. 선반 하나 있으면 됩니다.’ 자동 선반, 우리로 말하면 반자동식 선반 하나 주면서 ‘만들어 봐.’ 했더니 깨끗이 부속품을 깎는데 틀림없는 거예요. 만들지 않아서 그렇지. 만들게 되면 함부로 내돌리지 말라는 거예요. 특허를 내야지.

그래 가지고 국진이도 아버지가 그렇게 심려를 하는 것을 보고 자기가 결심해 가지고 몇 년 동안 연구해서 그 피스톨을 만든 거예요. 지금도 유명하잖아요? 손안에 들어갈 수 있어서 여자들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보신용으로 쓸 수 있어요.

그 1인치, 요거 총대만 잘라 버리면 돼요. 그 1인치를 길게 한다는 것은 그 조건을 해 가지고 암만 해도 그 이상 만들 수 없다 하는 평이 나요. 그래, 그 이상 다 만들어 놓고 1인치 길게 했으니까 이만큼 나올 뿐이지. 그건 잘라 버리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 핸드백을 중심삼고 하얀 손수건 하나에 싸서 넣어 놓고 ‘이건 지갑이니까 이렇게 쌌으니 기다려라.’ 해 놓고, 테러범 같은 것을 만나면 열고 다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세계 여성들 호신용으로 팔아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진이는 그거까지는 생각을 안 해요. 착착착, 실리주의자라구요. 몇 개 받아 놓았으면 몇 퍼센트 그냥 그대로 이익이 나면 10년, 20년 가게 되면 뭐 이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국진이를 보면 ‘야야야, 이 녀석아! 너 지금 싸움이 난 게 뭔지 알아? 미국하고 소련이 무기 파는 경쟁을 하는 두 나라가 돼 있어. 알겠어? 소련이 팔아먹으면, 미국이 빼앗겨 버리면 세계 전쟁에 진다는 간판뿐이니, 무기 팔아먹는 경쟁을 하기 때문에 세계의 원자탄까지 팔아먹는 거야. 이래서는 안 되는 거야.’ 했어요. 그런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내가 이제 총을 만들어 가지고 군수산업을 만들 수 있어요. 우리 통일산업에서 곡사포니 뭐니 다 만들 수 있어요.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미국의 제1, 2, 3 무기 만드는 공장 중에 ‘야, 국진아! 내가 제2공장을 사 줄 터인데 연구해.’ 아, 이거 3년 동안 연구해 가지고 ‘아버지, 현찰 3천만 달러만 나에게 주면 이거 인수하겠습니다.’ 세상에! 시키긴 내가 시켰지만, 내가 돈 3천만 달러가 어디 있어?

그래, 내가 말은 못 하고 이러니까 국진이가 그거 보고 ‘다음에 해도 됩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여기서 그 가운데 중간에 다리 놓을 수 있는, 총을 네가 사고 싶고 만들고 싶은 게 뭐냐?’ 하니까 기관총이라는 거예요, 최고의 기관총. 5백 미터 이상도 갈기는 큰 이름 있는 총, 내가 그거 1백만 달러를 주고 사 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잊지 말고 연구하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그보다 좀 큰 공장, 3천만 달러를 내가 준비할 테니까….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 기술을 중국하고 우리하고…. 알겠어요? 중국이 앞으로 문제예요. 중국이 저러면 살길이 없어요, 앞으로 식량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세계는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서 남미니 무엇이니 내가 염려하는 것을 따라온다고 봤던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 따라 다니고 있어요.

파나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준비했으니 파나마를 점령해 가지고 파나마 군대까지 파병하면 완전히 미국 놈들 쫓겨나게 돼 있어요. 파나마만 막아 버리면 중국 군대들이 짓고 있으니 남미까지 들어오면 40일, 50일까지 전쟁을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군수산업을 해서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같이 총 만들어 팔자!’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브라질까지 하는 거예요. 브라질 자동차 공장, 그때 내가 7천만 달러만 있었으면 브라질 자동차 공장, 벤츠 공장을 인수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 거 알아? 효율이!「예, 기억합니다.」

기가 차요. 혼자 그랬는데, 나라가 있으면 무슨 짓이야 안 했겠어요? 지금 비행기도 현재 우리가 프로펠러 비행기를 스위스에서 지어 왔지요? 그거 만드는 거 문제없어요. 엔진만 하나 갈아치우면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부속품 다 만들거든.

그래서 통일산업에서 프로펠러 비행기까지 네 대를 만들었는데 그거 어디에 치웠는지 모르겠어요. 두 대인가 네 대를 만들었어요. 그거 알아요? 이 통일교회 패들이 그런 걸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밥 먹고살았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우리 사상만 교육하면 정보를 통해 세계 꼭대기에서 일할 수 있어

미국에 가서….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혼자 가서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종교계를 주머니에 처 넣고, 정치계를 처 넣어 가지고 그거 다 이루잖아요? 이번 대관식이 그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대관식 했는데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이? 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이제 문 총재는 자기들이 때려서도 못 잡게 돼 있고, 암살도 못 하게 돼 있어요. 대번에 알게 돼 있다구요. 언론기관이 정보를 자기들보다 먼저 알기 때문에, 누가 이 일을 시작하는 그것까지 탐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흥신소를 만들려고 생각하잖아요? 흥신소가 뭔지 알아요? 박구배, 흥신소 뭔지 알아?「예.」경찰서에서 범죄자를 형사사건으로 취급하는 것처럼 사건을 취급하자는 거예요. 전세계의 신문사가 그렇게 사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사찰은 하지만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정부 꼭대기에서, 세계적인 케이 지 비(KGB)와 시 아이 에이(CIA)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흥신소를 만들게 되면 정부하고 통해 가지고 해서 거기서 우리가 사상만 딱 교육하면 세계적인 정보를 우리가 다 알고 세계 꼭대기에서 뭘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사상적 가치관이 얼마나….

지금 탈이데올로기 시대라고 말하잖아요? 그 해결 방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소련과 민주주의세계와 싸워서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까지 타고 앉은 거기서 왜 못 만들어요?

미국에서 내가 소련부터 전부…. 이 고르바초프 때 내가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대회 끝나고 돌아설 때 15분 전에 그쪽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5분간 이야기하자는 거예요.

그 답이 뭐냐 하면 ‘내가 꼭대기서 왔습니다.’ 하는데 문교부장관이 왔더라구요. 묻는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나쁜 줄 아시는 문 총재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우리 케이 지 비KGB)가 8년 전부터 통일사상을 연구했습니다. 이 사상만 가지면 공산당은 없어지는 것을 압니다.’ 해 놓고는 ‘그래, 공산당을 죽여 놓고는 살려 줄 수 있는 대안이 있습니까?’ ‘있고 말고! 너희들 3년만 나에게 맡겨 봐라.’ 한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거 전부 녹음해 놨어요. 그 녹음 테이프 걸려 있는 그걸 지금도 빼내라면 빼낼 수 있을 거예요.

이북에 가 가지고 정권 이양식을 다 했어요. 그거 알아요? 효율이!「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게 무슨 미친 놀음이에요? 모가지 달아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역사를 두고 보면 소련에 가 가지고도 그렇고, ‘여기 온 것도 그냥 레버런 문이 간판 떼기 위해서 온 게 아니구만.’ 벌써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실을 다 모르겠어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김일성을 면회 못 해? 뭐 면회 못 하나 두고 보라구요. 그렇지만 너희가 나를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면회할 수 있는 약속 밑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면회했어요. 다 하고 돌아왔지만, 면회 안 시킬 수 없어요. 우리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긁어 대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우리가 선생님의 80세 대회를 하고 중국을 방문한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중국을 중심삼고 금후의 세계 정책에 대한 모든 미국의 정책, 구라파 자유세계의 정책에 대한 회의를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거기서 군사전문가들을 중심삼고 다 교육했어요. 박보희가 수고했어요.

그 사람도 가만히 엎드려 있어 가지고 지금 이랬으면 좋았을 텐데, 자기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을 줄 알고. 통일교회가 자기 뿌리가 돼 있나? 그래, 갑자기 돈이 필요하지. 내가 도와주지 않을 것 같으니까 별의별 수단을 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배후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단련받은지 몰라요. 효율이는 알지?「예.」누구보다 손해 본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입을 열어 가지고 혓발을 놀릴 수 없어요. 혓발을 빼 버리고 입을 째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이야? 요즘 학교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는 쓰다가 밟아 버리지 않는다고 말이에요.

모든 면에서 주인 되시는 참부모님

앞으로 홍일식 박사가 어디로 가서 죽을 거야? 고려대학이니 무엇이니 상관이 없어요, 다. 서울대학은 어디로 갈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역사가 증거할 재료를 남기지 않았으면 문 총재가 세계의 공산당, 미국과 싸우는 것을 누가 믿어요? 한국에서 싸웠으니까 한국 출신의 기사를 중심삼고 그 이후에 게재되는 기사를 써야 되겠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이러이러한 일을 하다가 할 수 없어서 미국 왔습니다.’ 이래 놓고 조사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조사하는 방법이 그래요. 줄 세워서 쭉 다 하잖아요? 그거 뺄 수 없어요. 뺄 수 없으면 재판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 만들어 놓고 간 거예요. 미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캐나다로 들어가는데 다 공산당이 막아 놓은 거예요. 죽을힘을 다해서 12월 18일에 들어갔지요? 1971년 마지막에 말이에요. 12월 18일에 들어가지 않았어요?「예.」그때 리틀엔젤스가 마지막 공연하고 그럴 때 내가 참석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리틀엔젤스가 뭐예요? 소련과 미국의 조야에 문을 연 거예요. 그랬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막아 놨어요. 왜? 그 아이들 공원을 주었으니, 중고등학교가 필요하니 중고등학교 하나만 주게 되면 그 공원을 우리에게 주고 그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어요. 뻔하니까 보이콧(boycott; 반대) 해 가지고 해외공연까지도 막아 버린 거 아니에요?

그래, 정치가들은 믿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여러분까지도 내가 믿을 수 없으니 누굴 믿어요? 내가 날 믿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이제 날 믿을 수밖에 없어요. 내가 믿고 내가 주인 노릇을 해야 되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내가 주인이지 누가 주인이에요?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곽정환이 주인이에요? 양창식, 유정옥이 주인이에요? 그다음 누구예요? 황선조가 주인이에요? 그렇지요? 모든 면의 주인이 나 아니에요?

세상에 그렇게 일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유치원이면 유치원 선생 계열이 다르고, 소학교 선생 계열이 다르고, 중학교 선생 계열이 다른 거고, 대학교 선생 계열이 다른데, 몽땅 혼자 했으니 죽을 고생 안 했다는 말은 성립이 안 돼요. 이거 배까지 늙어 가지고, 이번에 그래서 배 만들 실력이 있나 가 보니까 이제 120척을 만들어야 되는데 1년에 못 만든다 생각했어요.

효율이, 그런 생각을 했나? 배 만드는 공장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손을 대니까 후닥닥 하지. 그런 의미에서 저 땅도 살까 말까, 제2기지로서 그거 우선 해 가지고 4백 명에서 한 2백 명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1만 평씩만. 그래 놓으면 배 값을 쳐 가지고도 본전 빼고, 장사 안 하고도 난 내 본전을 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민주세계 체제에 있어서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일

그래, 자기들 살고 나 살면 되잖아요? 둘 살면 되잖아요? 원수가 아니고 경쟁자가 아니고, 동역자가 돼 가지고 같이 이익을 분배해 주면 돼요. 그게 주식회사 아니에요? 민주세계 체제에 있어서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려고 해요. 돈이 있으면 내가…. 내 소유가 하나 있나? 없지요? 효율이!「예, 없습니다.」그거 조사해서 없이 해야 돼.「다 없앴습니다.」다 없애야 된다구요.

돈이 5백만 달러 이렇게 들어오는 것도 자기 이름하고 협회하고 누구야? 그 사람 이름으로 예금해야 돼. 이름이 여 뭐라고?「여영수입니다.」여영수, 그 사람이 재단 이사장이 되지 않았어?「재단 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신달순 총장 대신….」그래, 신달순 대신 들어왔으니 그 사람 이름하고 자기 이름으로 하라구, 황선조 이름으로 하지 말고. 알겠어?「예.」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사촌이라든가, 먼 친척 이름을 갖다가 딴 곳, 3류 은행에다가 예금해요. 여러분을 조사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그거 알려야 돼요. 알리고 했기 때문에 내가 틀림없이 내 사적인 구좌에 집어넣지 않았어요.

지금 시 시(CC; Central City)도 우리가 빚 물 것 130억을…. 아, 그건 여의도지?「여의도 건 다 처리됐지요?」「여의도는 다 됐습니다.」시 시(CC)도?「시 시는 올해 좀 더 사들여야 됩니다, 130정도.」130, 그거 못해도 12월까지 다 준비해요. 나는 돈 해결했다고 생각하는데, 해결했다고 내가 보고 받았는데?「그것은 아직 저한테는 지시가 없었습니다. 곧 해결하겠습니다.」그거 알아보라구.「예.」

그다음에 이제 2천7백만 달러에 대한 은행 빛 깔아뭉개야지.「예.」2천7백만인가? 2천7백만 원!「예, 2천7백억입니다.」그래, 2천7백억이에요. 그거야 깔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건데. 그걸 빨리 치워 버리고 우리 통일교회가 은행에 저당할 물건이 없기 때문에 은행에서 돈을 안 빌려 줘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몇억씩 은행에 저당해 가지고 돈을 끌어 쓸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의도 여기도 그래요. 여의도 건은 다 해결했지?「예.」그거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돈 한 푼도 없이 했어요, 돈 한 푼 없이.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이번에 운수사업 이게 안 되면 사방 몇 평을 중심해 가지고 교포들을 데려 가지고 절반 나눠 주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다음에 들어오는 녀석들은 여기서…. 그거 1만 달러면 떨어져요. 8천 달러, 1만 달러면…. 지금 얼마?「지금 현재 1만5천이라 그랬습니다.」1만5천 달러라 했으니 1만3천 달러까지는 자기….「아버님께서는 8천 달러로 알고 계셨습니다.」그러니까 8천에 그걸 해 가지고 1만 달러는 떨어진다고 보는 거야. 그게 4백억이에요. 4천만 달러예요. 그거 수로 만드는 것만 해도 4천 달러 나가요. 알겠어요?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지닌 전라도

무안 거기서 만났지, 그때?「저는 안 있었습니다.」안 갔나? 김광인이 만났구만. 김광인이 지금 거기에 공장을 지으려면 공장 지을 수 있는 곳으로는 참 살기 좋은 지방이에요. 바다 가깝지, 공지 좋지, 논 좋지, 밭도 그렇고 다 사방이 맞춰져 있어요.

농사 안 지으면 바다에서 벌어먹고, 바다에서 안 되면 농사하고, 농사 땅 어떻게 된다면 3·7제 분할해 가지고 하게 되면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배만 가면, 거기에 가 붙어 있으면 산다 이거예요. 효율이, 알겠어?「예.」

일본 여자들 거기 가서 배만 해 가지고 죽 붙어 있으면, 땅은 빌려서 농사지어 가지고 자기 먹을 것 얼마든지 지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잘살면 되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자주 왕래해 가지고, 자기 딸 시집와 가지고 잘산다고 해서 그런 사람들을 왕래시키고 일본 재벌들을 끌어내 가지고 투자시키는 거예요.

전라남북도는 일본 사람들이 옛날에 일본 사람들을 살리겠다고 해서 호남평야로부터 빼앗고 그러던 곳인데, 그걸 내가 사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거부, 대통령, 사람 다 있다구요. 알아요? 조사해 보라구요. 뭐 어디 지사가 없나, 군수가 없나, 수두룩해요. 다 30퍼센트가 대학 나온 사람들이에요. 알아보니 그렇지요? 4년제 대학, 단과대학을 나온 거예요, 30퍼센트 이상이.

이야! 이거 우수한 사람들이에요. 뱃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4백만 평의 그 평야를 중심삼고 사 줘 가지고, 배만 해 주면 거기 항구, 호수를 순회하는 그 시즌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어서 우리 배에 탈 수 있게 넘길 수 있게끔만 되면, 배의 배꼽이 닿을 수 있게끔 이쪽으로 끌어 놓으면 제방이 없이 바다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고기도 잡아요. 그런 데서 그 담수 고기가 얼마나 잘 잡히겠어요? 겨울에 고기 잡는 것은, 잠수만 해서 들어간다면 깊은 곳에 고기들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잡을 수 있어요. 거기에 다 모여 있거든. 아, 없으면 바다에 가고 말이에요. 겨울에는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고.

무안에 땅을 사서 다방면으로 활용해야

박구배도 형제들이 어디에 살아? 전라도에 살지? 목포에는 안 살지?「예, 무안입니다.」어, 그 무안에 살아? 그거 우리 땅 산 거 좀 지키게 해도 되겠네.「예, 거기 지킬 수 있는 능력은 다 있습니다.」능력들은 다 있지? 형제가 7형제인가?「예.」7형제가 다 거지 패들은 아니지?「예, 거지는 면했습니다.」어디 가든지 다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잖아? 난 그거 그래서 생각하고 있어. 이야, 박구배가 옛날에 제방 만들어 가지고 그 한 일이 있으니 얼마나 관심사가…. 내 말대로 그렇게 해서…. 내일 떠나지?「예.」16일 날 올라오면서 갔다 와서 오늘 와 가지고 거기 들렀다가 오라구.

무안군수를 만나고 자기에게 한 이야기를 해서 우리 무안 땅을 한번 살리자고 할 수 있는 말을 듣게 되면, 남미를 살릴 수 있는 간판 붙였으니 무안 땅이면 살리자고 대번에 할 텐데, 전부 들대질 할 수 있는 가망한 대표 인물이 박구배라 하기 때문에 만나고 나면 홀딱 반할 거라구.

그거 군수한테 맡겼대. 자기들 농사짓기도 힘들고…. 농사 때는 일할 사람이 없거든. 서로 그거 다 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할 사람이 없는데 일할 사람들 전부 다 해서 인원 동원하는 것을 군수에게 맡겼다나? 이거 끝장 다 본 거예요. 알겠어요?

군수가 어려운 게 뭐냐? 인사만 하게 되면 우리 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을 데려다가 3년, 5년쯤 밥 먹여 주면 문제가 없어요. 아프리카에서 3년 이상 여기에 데려다가….

통일산업에 기계 기술자 30명, 자기들이 데려다가 기르던 것도 알지? 기술자를 양성해서 5년 동안 일시켜 가지고 돈벌이 할 수 있는 곳에 가서 공장을 만들어 줘서 부품을 싸게 만들어 세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싼 물건을, 기계를 만들어 독일 잡아먹기 위한 전략을 펴려고 했더랬어요. 이 대한민국만 남아 있으면 독일과 일본 나라는 이미 통일산업과 두 번, 세 번 와서 협력해 가지고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길도 있어요. 중국에 갈 길은 일본은 못 가요. 나만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중국에 교육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돈까지도 자기들이 대겠다면서 그걸 원해요. 그러면 그 많은 기계공장을 이용하니 일본이 선취권을 쥘 수 있는 건 틀림없기 때문에 일본 기술자를 원하지, 한국 기술자를 원하지 않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만둔 거예요.

유럽의 기계 공장을 순회하던 시절의 일화

독일의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BMW) 기술자…. 그때 효율이 갔더랬나?「예, 한 번 갔습니다.」아니, 내가 후루타랑 순회할 때 말이야.「예.」그때 불란서를 돌고, 영국 공장, 이태리를 다 돌았던 거예요. 독일하고 불란서 두 나라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총책임자가 후루타였지?「예.」후루타, 일본 사람이니까 사업 분야 그것을 알거든. 말은 윤곽적인 것은 아니까, 그래서 난 거기의 나이 많은 사람, 그 분야에 종사하는 할아버지들….

순회해 가지고는 평가해서 보고해야지, 그냥 구경하고 뛰쳐나올 수 있어요? ‘당신 회사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됩니다.’ 그것이 앞으로 독일 공장과 미래의 사실이…. 녹음기로 듣고 알고 보니 ‘야, 일본 사람이 이것까지 연구하고 벤츠와 비 엠 더블유 3분의 1 투자까지 계획하고 왔더랬다.’ 하는데, 그거 웃어버리겠어요, 어드래요? 연구해 보니 거기에 누가 적임냐? 다 후루타에게 시켰는데 들어와 가지고 총평을 못 해요.

앞으로 독일 공장이 가야 할 것에 대해 전부 이야기한 사람이 선생님이니 나중에 ‘아이고, 이거 레버런 문이다.’ 해서 나를 비즈니스 스파이로 고소까지 하겠다는 걸 독일 정부를 통해서 무마시킨 거예요. 소련 패들, 공산당 패들이 그런 거예요.

그거 이야기하려면 숨막히고 기가 차니 말을 안 하는 게 나아요. 원수 나라가 되살아나요. 독일 때려잡고, 불란서 때려잡고, 영국, 미국을 때려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신달순, 그런 것 다 모르지? ‘신달순’이 좋아? 신달수, 완수란 말이 되면 끝나는데 신달순! 바다의 물(氵)을 타고, ‘형통할 형(亨)’ 자야. 바다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종해야 돼. 그렇지 뭐. 그 ‘순(淳)’ 자지?「예, 그렇습니다.」‘삼 수(氵)’ 변에 ‘형통할 형(亨)’!「예.」

워싱턴 타임스의 뛰어난 정보력

그래, 바다의 윤태근을 말한 거야.「예, 바다에 가겠습니다.」그래서 바다가 관계된 게 윤태근이에요. 세계 올림픽 게임을 잡아먹을 계획을 하는데, 신달순 뜻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윤태근을 중심삼고 그 장소에 기반 닦을 수 있는, 그 시 시(Central City) 회사 지하실에도 한 방 열어 줘라!’ 그런 말 한 거 아니야?「예.」이름이 달순이야. 신달순, ‘실 신(辛)’ 자야, ‘납 신(申)’ 자야?「‘납 신(申)’ 자입니다.」그거 그렇잖아? 바다에 형통해 가지고 목적 달성하는 것을 보고할 수 있는 책임자가 신달순! 주인이 아니잖아?「예.」딱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서도 신달수, 저쪽도 산달수야. 산수야. 산수가 겸해. 산수가 겸하는 거야.「예.」

서울 복판에 가 가지고 이 산, 그다음에 바다가 힘만 쓰면 신달순, 그 모든 내용이 완성해서 날개 치고 날아갈 수밖에 없잖아? 신비순이지, 달순보다도. 달렸으니 날아가야지. ‘날 비(飛)’ 자, 신비순! 자기는 여자 같아서 외교 능력…. 눈을 보니까 눈이 남은 한 바퀴 돌 때 두 바퀴 돌아, 가만 보니까. ‘이야, 세밀하고 관찰력이 있겠구만.’ 그래.

또 노래하는 것을 보니까 노래도 여자 음성이 있어요. 남자 음성은 화음이 없어요. 이런 큰 도자기 같은 우- 우- 목소리에서 나온 소리이지, 횡격막 밑에서부터 나오는 소리가 아니에요. ‘그렇게 됐으면 노래를 해도 돈을 벌어 먹을 텐데 그런 것은 훈련이 안 돼 있구만.’ 생각했어요.

내가 바보 같지만 이야기해 보면 바보는 아니라구요. 어떨 때 보면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하고 이야기하더라도 ‘아버지는 공부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아나? 우리가 꼼짝 못하겠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는 거예요. 네 녀석들이 틀림없이 이런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마음대로 한다고 몇 개 회사, 뭐 열 개 회사를 키우지 못해요. 재판 사건을 몇 번이라도 거쳐야 돼요.

선생님이 나오는 데는 재판만 해도 530회 이상 미국에서 했어요. 그거 모르지요? 변호사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들의 비서를 내가 썼어요. 효율이, 그런 것 알아?「예.」다 알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란 것을. 한 시간 쓰는 데 3천 달러가 나가요. 그래야 네임밸류 사람으로 알고 누가 무시를 못 해요. 변호사회에서 ‘아이쿠! 공화당 대통령하고 민주당 대통령 대하듯이 해야지 함부로 대했다가는 큰일나겠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미국에 가서도 데데한 사람 안 만나요. 전부 이름 있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다 만나고, 퇴역 장성을 다 만났어요. 안 만난 장성이 어디 있나? 국회의원 같으면 현장에서 국회의원을 다 만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해도, 20년 이내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지금 20년 세월이 됐다구요. 그렇지요?

이제는 자기들이 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을 못 해요. 아무나 참석 못 한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아무나 참석 못 해요.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 참석했어요. 세상이 선생님이 예상한 대로 다 됐어요. 이 세계도 앉아 가지고 교육하는데, 여기에서 교육하는 것을 인터넷만 달아 놓으면 세계로 다 촌촌 마을 어디든지 통하게 돼 있어요. 문 총재의 유명하다는 말 듣겠다고 안 하겠어요?

여러분,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어디든지, 미국에 가 있으면 훈독회 장이 돼 가지고 감독을 하는 거예요. 그거 인터넷 달아 가지고 웹사이트에 집어넣으면 역사 전부가 꿰어 차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 기사까지도 뽑아 쓸 수 있어요. 신문사도 해 먹을 수 있고, 정보처도 해 먹을 수 있는 재료가 통일교에 달린 것을 다 몰라요.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플러그만 꽂아 놓으면 워싱턴의 비밀이 다 나오지요? 그거 하기 위해서 돈이 얼마나 들어간 줄 알아요? 그러니까 문 총재 돈 많다는 소문이 났어요. 돈이 없어서 못 썼지. 워싱턴 타임스에 미국 국회에서 와서 참고자료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만큼 자리를 잡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동계올림픽 전에 민간 차원의 몇몇 나라 중심한 연합회를 만들라

신달순은 올림픽 대회 전에 빨리 대회를 해, 몇 개 국이. 유명한 것이 몇 개 국인가, 가담하는 국가들이?「그래서 지금 2월 18일인가요? 2월 18일 날 한국에 있는 대사, 공사 가족들을 중심으로 한 1천여 명이 모여서 페스티벌을 합니다.」거기에 소그룹 대회까지 겸해야 돼.「예, 그때도 동계올림픽 유치 대회를 겸해서 하려고 합니다.」

아, 글쎄, 그때도 유명한 사람들, 또 선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미나 겸해서 대회를 해라 이거야.「예.」그래 가지고 유명한 나라들 연합회를 만들어, 이제부터. 정부가 관리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야. 민간 우리들이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올림픽을 실제 조사해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 되겠다 이거야. 그런 걸 방어하기 위한 시급한 문제이니 그래야 돼.

그거 하라면 달순이 잘 할 거라구.「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게끔….」아, 이익보다도 연합회를 만들면 돼. 이익은 나중이고 연합회 만들어라 이거야. 그러면 ‘차기 올림픽 대회 할 때는 상금을 얼마 내겠다!’ 하는 거야. 알겠나?「예.」몇백억 상금을 각 나라에 거는 거야.

그 비용 전부 다 정치하는 사람들, 그 주인들한테 이익 되게 왜 해? 우리가 조정해 가지고 상금을 받으면 한 주머니에 들어올 텐데. 동계올림픽을 치를 수 있는 자본금도 대고 그것을 한번 함으로 말미암아 부자가 될 수 있는데. 잘하게 되면 거기의 이사회에 이사로 들어가요. 이사회 3분의 2, 절반만 들어가게 되면, 절반만 교육하게 되면 우리 편으로 전부 몰아칠 수 있는 이런 힘이 있는데 그거 왜 안 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거 가당한 말이야, 부당한 말이야?「가당하신 말씀입니다.」빨리 계획하라구.「예.」돈이 자기가 없으면, 하루에 여기서 뭐 엊그제 토요일 날은 8억이 들어왔더라구.「8억 넘겼습니다.」그러니까 그 돈 무엇에 쓰겠나?「쓸 데는 많습니다.」아, 이런 데 쓰라구, 이런 데. (웃음) 그 가외 다른 부서에 쓸 것은 내가 대줄게.

여기서 벌어서는 안 돼요. 내가 세계 수준까지 대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정부가 믿게 된다면 물건 저당 잡혀 가지고 최고 싼 국채로 들어오는 돈을 쓰는 거예요. 1.5퍼센트에서 2.5퍼센트까지도 쓸 수 있어요. 1.5퍼센트, 정부 자체가 지원하는 건 그렇게 물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걸 물 수 없기 때문에.

박구배, 그런 것 알지?「예.」볼리비아도 그 돈 내가 빌려 줄 수 있는 것도 생각해. 2천5백만 필요하다고 했지? 정 안 되게 되면 불알을 잘라 가지고 ‘아이고, 고자 되겠다.’ 하고 죽겠다고 하게 된다면, 그만하면 내가 어디를 저당 설정을 해 가지고 빌려 줄 수 있지.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능력이야 계시지만 아직까지 저희 힘으로 해 볼 생각입니다.」그래, 해 보라구. 굳은 똥이 안 나오게 되면 장 수술을 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죽잖아? 신진대사 안 되면 죽는 거 알아? 똥 굳은 걸 못 싸면 죽어.

이 훈독회가 무슨 오늘 특별 이별 훈시 시간이로구만. 몇 시야? 아홉 시가 돼 오네. 열 시! 야야, 끝내야 할 것 지금 얼마나 남았는지 위신이나, 얼굴에 검은 베일이 내리지 않고 다 내다 버리는 베일만 되면 갈 길을 갈 수 있어. 끝내라구.

가정으로 돌아가서 가정이상에 취해 살면 다 천국에 간다

탕감복귀, 해 봐요. 탕감복귀!「탕감복귀!」이거 재정비해야 돼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치밀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내가 놀라요. 문제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캐치하거든. 가정, 알겠어요? 가정으로 돌아가 가지고 가정이상에 취해 살면 천국 다 간다 이거예요.

이제는 나라 염려할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효율이!「예.」여수에서 마지막 날 일어서서 이야기한 것이 지나간 날의 가장 귀한 이야기였어요.「예.」영계에서 잊지 말고 통고하라는 말씀이란 것을 지금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자(父子)가 만나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깊은 내용을 꾸며 나가기까지 할 수 있고, 처자가 그럴 수 있고, 아내와 아들딸이 할 수 있는 가정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의 제사를 하면 천국은 직방으로 입성하는 것이다! 아멘!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절대부모·절대부부·절대자녀,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 할아버지도 그러고, 전부 다 그러면 통일천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효율이!「예.」밤이나 낮이나 그 어디든지, 뭐 밤중에도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 가정 동화세계에 취해 살고 가면 천국은 누구나 다 가요. 천국은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개념이 없어요. 천국 갈 염려가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진짜 해방이지요? 그냥 그대로 살면 천국 가는 거예요. 종교 믿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기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손대오, 그래?「예, 그렇습니다.」자!

『……삼천리반도에 돌아다니던 김삿갓처럼 욕을 먹고 밟히고 천대받으면서 다녀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그걸 다 소화할 수 있고, 그걸 다 기쁘게 소화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해야 됩니다.

사랑이라는 테두리를 가지고 내가 사탄보다 더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여수에서의 총결론이 가정이상에 도취해 살면 다 된다는 말이에요. 부자지관계로서 만나 가지고 천하를 싸워 이긴 그 기쁨을 느낄 수 있고, 하늘땅을 점령한 기쁨을 부부끼리, 자녀끼리, 가정이 느끼게 되면 천국은 직통 직행하는 것이다! 그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당부하면서 영계에서 권고한 이야기란 걸 주를 달아 놓아요, 거기에다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혈족관계가 되면 그 자리로 돌아가야 할 텐데, 그 예비적인 안식처를 통고한 이야기인 줄 알라는 거예요. 무슨 적? 예비적 안식권을 통고한 얘기인 줄 알라는 거지. 그거밖에 없어요. 가정에 취해 살라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떠난 것이 시간이 아까워서, 여편네 남편네가 갈라져 가지고 같이 자식들까지 3대를 달고 다니고, 먹더라도 같이 먹는 것을 보호하고, 살더라도 같이 사는 것을 좋아하고, 가고 오는데도 같이 가고 오면, 가정이상에 취해 살 수 있는 사랑적 화합의 모체가 천국이니까 그렇게 살면 천국에 직방으로 입성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노력도 필요 없어요. 그냥 밥 먹고살면 되는 거예요.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손대오, 그거 필요해?「예.」아들이 일형인가?「형일입니다.」형일인가, 일형인가 있지? 그래도 기르는 자식이 낳은 자식보다 나아. 내가 손자를 보니까 아들보다 더 사랑하게 돼요. 밥 먹기 전에 자기도 모르게 이름이 불러져요. ‘어디 갔어?’ 이름을 부르고 ‘어디 갔어?’ 하는 것이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데 입에서 말이 나와요. 그때가 됐어요.

어젯밤에는 자러 가기 싫어 가지고 요동하는 거 볼 때 내가 ‘아이고, 고단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이게 안 되겠다.’ 하고 일찍 자려고 ‘열 한 시 이전엔 자야지.’ 하고 이랬는데, 그거 떠나면서 아주 발버둥하면서 그래요. ‘이야, 내가 자기를 더 사랑할 수 있는 때가 됐지. 아들들, 상대를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은 그만큼 뜻적인 입장에서 쉴 때가 된 것을 이 자체가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누만!’ 그래도 될 때가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사한 꽃을 보관하면 역사적 기념이 돼

그래, 여러분도 그래요. 마음은 세상이 죽고 살고 뭐 형사 떼거리가 잡으러 다니고 그런 건 다 상관이 없어요. 옛날에 굴다리 파출소의 형사 짜박지 하나가 들어왔는데도 교회가 텅텅 비어 가지고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고 야단했는데, 이제는 나라가 찾아오고, 나라가 태평양을 노래하더라도 우선 어디든지 앉고 ‘당장에 오려면 와라. 한번 네가 말해서 이겨야 나를 잡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잡아간다.’ 이거예요. 다 그런 배포 갖고 있지요? 박구배도 그래?「예.」그래, 남미에서 쫓겨나지 않지, 돈 없더라도. 응?「예. 쫓겨나지 않습니다.」

돈을 사기 쳤으면, 부도를 내게 되면 감옥 가는 거야.「감옥 속에 들어가서 있는 거지, 쫓겨나지는 않습니다.」그게 쫓겨난 거지, 뭐. 누가 보증해 줘? 나라가 보증해? 내가 보증해? 나도 보증 못 하니 감옥 들어가도 보증할 사람이 없잖아? 들어가면 안 되지. 그래, 들어가면 감옥살이예요.

곽 회장도 지금 이게 복잡한 거예요. 부도에 걸리면 책임추궁을 받아 가지고 감옥에 가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법이 그렇지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관여를 하지 않아요. 돈은 내가 만들어 주고, 자기들을 다 책임자 세워 놓으니 다 좋아하잖아요? 자!

『사랑이라는 테두리를 가지고 내가 사탄보다 더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구렁텅이로 내려간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무엇으로? 밟혀 보라는 것입니다. 40억 인류에게 다 밟혀 보라는 것입니다. 밟혀도 나는 불평하지 않습니다. 감사하며 사랑으로 소화하는 겁니다.』

꽃들이 아주 좋다구요. 자, 앞에 앉아 수고한 사람들 하나 기념으로 가져가 가지고 말려서, 선생님의 무슨 말 무슨 말을 기념해서 거기에다 꽃을 그려 놓고 꽃 받은 것을 자기가 어디에 비밀 보관한다 하면 그거 역사적 기념품이 되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서 한마디하게 된다면, 다섯 빨간 장미꽃 이야기를 한 게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어디 가서도 이야기할 거라구요.

자, 다 끝났어? 네가 기도해라, 네가. 장미, 붉은 장미꽃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제 시간이 한 시간 있으면, 비행기가 와, 한 시간 20분.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