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돌아가나? 「선교사들은 서울에서 잡니다」 서울에 있나? 「예」 소련으로 다 보내면 좋겠구만. (웃음) 내가 구라파 주력보다 동구권 주력을 지시했다구요.
이번에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내가 더 얘기 안 해주어도 돼요?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밑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 완성한 후에 종족권…. 종족은 세계로 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형성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뭐냐? 민주세계도 다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세계도 실험 필했고, 기독교나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도 실험 필했습니다. 왜 실험 필했다고 하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전부 쳤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민주와 공산을 통일할 수 있는 곳이요, 모든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종교와 세상도 통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늘땅을 통일해야 하는 천리의 대도 앞에 책임을 지고 왔는데 전부 두들겨 팼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 이렇게 점점 올라가면 이것은 내려 가야 합니다. 포화상태가 되어서 힘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큰 나라도 2세, 3세에 대한 자신을 갖는 나라가 없고, 2세, 3세에 소망을 둘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 전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내가 소련에까지 갔다 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끝장이 나고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우습게 알았지요? 안 그래요? 저절로 흘러가고 꺼져 갈 것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됩니다. 자기들이 득세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될 것 같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대한민국도 엉망진창이 되잖아요? 이건 누가 해도 안 됩니다. 전부 포화상태에서 깔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를 뚫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뚫고 올라올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뭐냐?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적 참부모고 종족적 참부모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잖아요? 역사적으로 보면 한 가정이지만 참부모의 조상입니다. 국가가 형성되면 국가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가정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세계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함으로써 하늘나라의 가정이 편성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참부모의 소속으로 편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리해 나간다는 것이 뭐냐? 참부모권 하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것을 백방으로 포위해서 크지 못하게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그러나 43년 동안 이 싸움을 다 끝내고, 미국에서 우리가 승리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국가적인 입장에서 선생님 앞에 가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싸워서 이긴 것입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인과 아벨, 민주와 공산, 좌익과 우익이 다 포화상태가 돼 가지고 거기에 두익이 서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이 못 되었기 때문에 아담을 키워 내기 위해 사탄편 아들 하늘편 아들을 키워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좌우가 서로 주인 되겠다고 싸운 것입니다. 그런 역사예요.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아담주의, 두익사상은 무엇을 중심한 사상이냐? 원리로 보면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책임분담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10단계를 넘어서면서입니다.
그러면 10이 뭐냐? 수평선입니다. 10이 비로소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9만 해도 수평선이 안 됩니다. 10수에 올라가서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마음과 몸이 수평선상에서 완전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정착입니다. 참사랑의 뿌리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아담 해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참부모의 횡적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정착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본연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자녀의 혈연적 인연이 생겨나서 개인 가정 종족이 횡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종족편성 민족편성이 형성돼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찾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다 이겼습니다.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이렇게 쭉 나왔어요. 선생님이 개인으로 가게 되면 사탄세계의 개인이 전부 반대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면 사탄세계의 가정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통일교회 종족편성할 때도 전부, 민족편성할 때도 전부 반대한 것입니다. 조건적 기준에서 전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승리하게 되니 미국이 굴복하고, 소련이 망해 떨어지게 됐으니 공격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싸움터에서 승리해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오는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사탄세계의 패권을 쥐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 땅을 통해 북한 들어가야 됩니다.
좌우가 다 무너지고 그러니까 누가 득세하느냐? 하늘편이 득세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완전히 무너진 입장에 서고 사탄은 이제부터 급추락하는 것입니다. 올라간 각도로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급추락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길은 사탄이 갈 길이 아닙니다. 참부모가 갈 길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서 이겨 가지고 넘어가서 평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점령할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만민을 데리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부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세상이 물질 기술 만능시대라 하면 정신에 있어서는 영(0)의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중심삼고 물질을 끌고 내려가는 입장에 서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지금 학교도 기술교육하지 인격교육해요? 신이고 인간이고 없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지탱해 가지고 이 길을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려오면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의 순환법도로서 이걸 갖다 대야 하는 것입니다. 환고향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좌우, 민주와 공산세계로 갈라진 것을 대표한 제물이예요. 또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고 가정이 갈라져 있습니다. 전부 두 패입니다. 국회도 상원 하원이 있지요? 이게 두 패입니다. 싸우는 패입니다. 이게 종적인 입장에서 상하로 돼 있어 가지고 맞추지 못하고 전후가 돼 가지고 싸우는 패가 돼 있는 것입니다. 상원 하원은 수직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수직을 세워 놓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참부모를 발표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기 위해 세 단체가 있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승공연합, 국민연합이 그것입니다. 국민연합은 남북통일을 위해 세운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세운 것은 공산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입니다. 공산세계를 방어해야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세운 것은 정신적인 것을 위해서입니다. 자리잡지 못한 양심을 자리잡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자리잡지 못하게 통일교회를 패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다 넘어서서 환고향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하는 데는 통일그룹을 통해 가지고 선포하고, 그다음엔 관계되어 있는 사람, 친척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이미 선포됐지요? 여기에 관계돼 있는 통일그룹에 선포한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걸 타고 나라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선포하면 가인 입장에서 반대하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선포가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4월 30일이 이 세상이 끝나는 날이라고 다 받아요. 그게 뭐냐? 세상이 악한 부모로부터 시작했으니 악한 부모의 모든 인연이 전부 굴복하고 참부모의 출발이 벌어지면 새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씨름판에서 챔피언하고 도전자하고 싸울 때에는 넘어지기 전까지는 챔피언이 챔피언입니다. 꽝하고 넘어진 다음에는 땅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하던 영계의 모든 선한 영과 사탄을 중심삼고 있던 악한 영이 딱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입장에 서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게 되는데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이 언제나 보호해 가지고 키워 주고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완성한 아담권에 서면 협조뿐만 아니라 사랑이상에 의해서 실체적인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명령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입니다. 사탄세계의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시작한 모든 것이 끝이 나고, 새로운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새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름삼아 새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오늘 신문에 났데요, 남북한 자유 왕래한다고. 신기하지요? 그렇잖아요? 신기하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가 속이 답답해 오고 울렁울렁하고 병이 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무조건 반대하다가는 시름시름하면서 전부 스러져 가는 것입니다. 진액이 끊어진 나무같이 시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번에 벌레 밥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새 생명의 생활권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새 생명의 기원은 새 사랑입니다. 새 사랑이 뭐냐?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렇잖아요? 창조이상적 새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무엇을 감사해야 하느냐? 사탄에게서 해방됐으니 감사해야 합니다.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해방됐지요? 그다음에 무엇에서 해방됐느냐? 사탄의 생활에서 해방되었어요. 그다음엔 무엇에서 해방되었느냐?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됐습니다. 생활에는 문화배경이 있고 습관성이 동반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에서 해방됐다구요? 「사탄에게서입니다」 그다음엔? 「사탄의 생활에서입니다」 생활이라는 것은 문화배경에 따라 다릅니다. 영국은 영국 사람 문화를 중심삼고 살고 미국은 미국 문화를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전부 달라요. 생활환경이 다르다구요. 그 생활에서 해방해야 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핏줄입니다. 3대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 문화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해방받으면 뭣 하느냐? 사탄에게서 해방받았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받으면, 거짓 부모와 인연되어 구속됐던 것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스러운 부모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생활권 습관성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여러분들을 반대하지 않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반대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주체성을 딱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는 환경, 친척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여러분 앞에 자연적으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빚어 만드는 데에 사탄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왜? 본심이 인연되는 것입니다. 본심이 횡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이 지상의 사람의 마음과 수직으로 연결되기가 힘들었어요. 이것이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는 친척 환경은 가인이 아닙니다. 하늘편에 선 아벨권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종교권 타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민을 중심으로 종교권을 통해 영계와 육계가 주류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시켜 왔는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서 종교권 권한이 없어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 환경이 없어졌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중심삼은 반대하지 않는 가정들은 하늘편 아벨적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휘젖는 대로, 미는 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때를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적 부모는 다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다 추어 올라와서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쓰러질 단계에 왔기 때문에 승리적 조건을 가지고 들어와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끝난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탄에게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문화권―사탄세계의 생활권이지요―그 환경 내에서 산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사탄생활권과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받는 것입니다.
사탄에서 해방되어서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인본주의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지금 미국은 하나님을 추방한 인본주의가 됐습니다. 인본주의의 기준이 무엇이냐? 몸입니다. 몸은 몸인데 자기 중심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향락을 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아가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에서 해방되어야 되고 사탄의 생활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생활은 문화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과 유교 믿는 사람들의 생활이 다르지요? 생활권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혈통에서 해방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에서 해방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하는데 공산당도 하나님을 모르고 세속적 인본주의도 하나님에게 돌아갈 줄 모릅니다.
또 생활은 어디서 할 거예요? 자기 멋대로 동물같이 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생활은 본래부터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야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세계적 이념권 내의 판도를 중심삼고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믿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접붙이지 못한 가지가 많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기성교회가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과 같아서 왔다갔다 이동하기 때문에 자리를 못 잡아서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자리로 들어가기 때문에 참부모를 거치지 않고는 접붙일 곳이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사탄에게서 해방되고 그 문화권, 생활권에서 해방되었으니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사탄 대신 하나님을 찾아야 되고 세상 문화권 대신 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문화권이 부모로부터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혈통을 벗어나서 부모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습관성이나 모든 인습성을 완전히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사랑의 절대적 주체라면 그 주체가 대상을 창조할 때 무엇이 있는 데서 짓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 송영석이나 손대오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영입니다. 흙덩어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엑스(X) 와이(Y)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래가 위로 가고 위가 아래로 가서 바꿔져야 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데는 영의 자리에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본성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 연장선으로 이걸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뒤집어지고 가정적으로 뒤집어지고 해서 추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딱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으니까 방향성이 반대 되니까 이 선은, 이 수직선은 영과 통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지향선이 뒤집어 놓으니까 출발과 종착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엑스(X)선을 통해야 합니다. 아래 있는 것이 위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오른 쪽에 왔던 사탄이 왼쪽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왼쪽이 오른쪽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영의 과정을 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절대 주체권을 중심삼고 이 권을 중심삼고 짓는다 할 때 영의 자리에서 내가 지음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하게 되면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하고 횡적인 참부모인 참부모가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지음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 사랑이 없는 곳에서 비로소 주체성을 지니니까 사랑을 찾고자 하면 영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존재의 기원을 무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고 하는 역설적 논리가 형성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탄에서 해방된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생활입니다. 한국민족 생활은 고추장 먹고 다 그러지요? 문화권이 배경이 되어 역사와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문화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입니다. 「혈통입니다」 혈통은 사랑을 중심삼고 뒤넘어치는 것 아니예요? 여기서 해방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나는 하나님의 혈통이다. 하나님이 들어와 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이렇게 되어서 평행선이 되게 되어 있지, 바꿔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타락해서 복귀해 올라가기 때문에 바꿔쳐 나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평행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으면 양심이 돌고 몸이 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도가 필요 없어요. 마음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마음에까지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순이고 잎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를 모시고 뿌리를 갖추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공기 1기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밀어 주고 있지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모릅니다. 못 나가게 전부 보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모르지 조금만 뜻 앞에 비양심적으로 행동해 보라구요. 우주의 힘이 `이 녀석아!' 하고 들이 친다는 것입니다.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이렇게 가려 해도 몸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은 내 마음에 있고 부모님은 내 살에 들어와 있다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십자에 들어와 앉아 가지고 배꼽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의 도수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배꼽이 아니지요. 생식기지요. 배꼽이라고 상징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대 사탄권에서 해방을 받아야 합니다. 첫째가 뭐라구요? 「사탄에게서 해방」 종적인 대표 사탄에게서 그다음에는 환경적 생활권, 그다음에는 부모입니다. 육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문화권, 생활전통입니다. 한국이면 한국민족 문화가 있지요? 미국 문화, 별의별 오만가지 문화가 하나의 중심을 향해서 전부 뻗어 있는 것입니다. 멀수록 전부 잡동사니라는 거예요. 그다음이 뭐라구요? 「혈통」
그렇기 때문에 이젠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찾은 것을 기뻐하라구요. 나를 잃어버렸지요? 나를 찾고 보니 하나님을 찾았고 나를 찾고 보니 부모님을 찾았고 나를 찾고 보니 내 나라와 내 문화권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대신이요, 나는 참부모님 대신이요, 나는 이상권을 만드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문화세계의 창조입니다. 알겠어요? 하나의 세계가 돼야지요?
예술적 생활 문화배경이 전부 고른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찾았어요? 나를 찾았다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떼 버리려 해도 떼 버릴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도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마음이 수직에 섰어요? 나무가 옆으로 기울어진 것을 곧다고 해요, 똑바로 선 것을 곧다고 해요? 전선주가 곧다고 할 때는 넘어진 것이예요? 마음이 곧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직단거리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이 출발을 해야 돼요. 마음의 기원지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니까 여기는 90각도입니다. 91도만 되어도 찌그러지기 때문에 기울어요. 그렇지요? 「예」
내 마음을 완전히 수직이 되게 해야 합니다. 몸이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 도는 힘하고 이리 가는 것이, 원심력 구심력이 있어야 이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수직에서 당겨 주는 힘과 돌아가는 힘이 균형을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다 할 때는 하나님이 그렇다고 해야 하고 참부모가 그렇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친척 일족 일국―이것이 생활환경입니다―이것이 옳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규탄받는 자는 문제가 됩니다. 그 사람들은 앞으로 격리한다구요.
앞으로는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대지방하고 온대지방을 가르는 것입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점점 북극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밥을 왜 먹여 줘요? 곰새끼 먹고 사는 것입니다. 몇 년 동안 그 경계선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잡아먹고 살다가 죽지 않으면 몇 년 후에 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그 세계에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호랑이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늑대를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곰을 잡아먹겠으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열 마리 잡아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얼음집 짓고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염병 환자는 격리하지요? 그것처럼 완전히 격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약으로 강조하는 것이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알지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잘 알아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더 잘 알아요? 「저희들이 더 잘 압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행동해서 잘못돼야 아는 것입니다. 먼저는 나입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잘못된 것은 자기가 알고 난 후에 하나님이 결과를 중심삼고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는 것을 알고 행동하는데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 가서도 그런 것입니다. 소련하고 미국하고 좌우가 싸우는데 이 통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땅 우주 통일이 문제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제일 선결 문제가 몸 마음의 통일입니다. 그렇잖아요?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세상이 하나되면 뭘해요? 그런 나를 어디에 갔다 세워요? 하나된 세계 어디에다 세워요? 갔다가는 쫓겨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찾아 보니 세상에 나가서 도를 닦아 불교식으로 경전을 외면서 살아야 통일이 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 근본을 그냥 가지고 살아 보아야 아무것도 안 돼요. 결국은 통일의 기원이 어디냐? 내 몸 마음에서 갈라져 있거든요. 내 핏줄, 내 자신부터 하나 안 되면 세상이 아무리 통일되어도 관계 없는 것입니다. 그건 논리적이고 원리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표어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괜히 심심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찾아 보니 대원수가 나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왕은 나입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나를 사탄의 왕으로 만들어 가지고 멸망의 족속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기 것 찾아가려고 하지요? 악마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악마의 대왕이라구요? 「나 자신입니다」 내 몸뚱이입니다. 마음은 그래도 종적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남쪽으로 서도 머리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쳐서 돌려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여러분들하고 싸우라구요. 여러분들하고 싸우려니까 세상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들이 죄를 짓고 얼마나 양심의 가책을 받는지 모른다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쉰 목이 더 쉬겠다. 무엇에서 해방한다구요? 「사탄에서 해방, 생활에서 해방, 혈통에서 해방」 누구를 찾아야 된다구요? 「나를 찾아야 됩니다」 나를 찾아야 돼요. 나를 찾으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되고, 참부모를 찾아야 되고, 사랑을 찾아야 돼요. 사랑의 뿌리를 찾으면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지요? 그것입니다. 간단해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들어야 `아 선생님의 말씀이 그것이었구나' 하는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왜 자아주관 완성하라 해요? 우주주관 하면 더 좋은 텐데 말이예요.
아무리 우주주관 완성해도 나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남을 욕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욕하라는 것입니다. 80 늙은이가 돼 가지고도 교활한 것은 베일을 쓰고 일족의 장이 돼 가지고 훈시하는 거예요. 이게 악마의 괴수입니다. 그 자손들이 전부 심판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국세청이 고맙다구요. 끝날이 되니까 나를 증거해 주었지요. 나를 세상의 사기꾼이고 도적놈인 줄 알았거든요. 기성교회에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끝에 가니까 그게 아니라는 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문제입니다. 아침마다 얼굴을 척 보면서, `이놈의 눈이 누구를 보고 좋아했지?'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알잖아요? `아 오입했지? 올바른 내가 아니라 이놈은 사기꾼이었구나. 이놈의 눈을 대장간에서 쇠를 달구어 지져야 되겠다' 해 가지고 지져 보라구요. 그것을 백 번 지지더라도 고쳐지지 않아요. 빼냈다고 고쳐지지 않아요. 자기주관 한다는 것이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하고 내가 옳다, 네가 옳다 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 나를 찾았다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사람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의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내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를 찾았을 때는 내 속에는 이미 그 두 사랑의 본연상이 심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에게서 빼 버릴 수가 없고 참부모에게서 빼 버릴 수 없다구요. 그 지체(枝體)인데 그 지체된 자체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세포 같은 것을 보라구요. 세포는 잎의 세포를 뜯으나 뿌리의 세포를 뜯으나 같은 것입니다. 요즘은 세포번식을 해서 식물도 번식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잎에도 뿌리가 있고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은 우주의 모든 주관성의 핵입니다. 주체성의 영원한 표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주관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 자신이 모든 것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고, 형제가 있으면 형님을 대표할 수 있고 동생을 대표할 수 있고 누나를 대표할 수 있고 누이동생을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일족이 환영하게 되어 있지 싸우지 않아요. 반발이 안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흡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은 간단하지요. 이것은 원리의 핵입니다. 그렇지요? 「예」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를 닦고 하는 것도 자기 완성하기 위한 것 아니예요? 자기 완성 자리에 가려면 결국 하나님 찾고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 커 가지고 다시 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가지고 오는 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가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해방받지요? 그런 거예요.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에서 해방 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거예요?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사랑이 깃들려고 할 때는 피가 끓어요. 사랑이 깃들려고 할 때는 생명의 상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끓지요? 거기서 생명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나 전부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불이 붙지 않았어요? 생명과 생명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딪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키스만 해요? 키스하고 좋다고 붙안고 비벼 대다 보면 젓가슴도 만지고 이러다가 거기 찾아가서 한바탕 사격하고 전쟁이 정지가 되는 것이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그곳이 사랑이 깃드는 곳이요, 사랑의 미궁이요, 생명의 미궁이요, 혈통의 미궁입니다. 거기에 심어져 가지고 거기서 부딪쳐 가지고야 사랑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남자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권을 알고 여자의 생명권을 아는 것입니다. 역사성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식기라는 말에 맨 처음에는 웃었지만 전부 생각할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여편네 생각하고, 남편 생각할 때마다 문총재 말이 맞구나 할 거예요.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가 우주적 선포입니다. 그렇다구요.
색시 찾아가고 남편 찾아가서 한 자리에 들어가 그것 생각하게 될 때는 반드시 문총재 말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놈의 자식아, 사랑의 도둑놈 아니야? 생명의 유린자 아니야? 혈통을 유린한 패 아니야?'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런 생각을 해봐요? 「예」 그럴 때는 딴 생각하고 여편네 찾아가다가 섬찟해 가지고 양심이 미안해서 뒤로 돌아서 봤어요? 자기가 문제입니다. 세상에서도 자기 보호하려고 하지요? 이것을 알고 보면 자기가 제일 중요하게 보호해야 할 것이 뭐예요? 손가락이 아닙니다. 나에게서 근본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호해야 되고 참부모의 사랑을 보호해야 되고 참부모의 생명과 참부모의 혈통을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생명이 함부로 끓을 수 없다구요. 본연의 종적인 사랑에 부딪쳐 가지고 전기가 달라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위고 마이너스는 아래지요? 이래 가지고 수직으로 만나서 들이 치는 것입니다. 번개가 보이지 않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사실 그렇다구요. 그러면서 비가 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교류되잖아요? 비가 와야 만물이 소생하잖아요? 딱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상징적일 뿐입니다. 동물들도 수놈이 앉아서 짹짹 하면 암놈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자기 완성하자는 것 아니예요? 이상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벌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렁이 같은 것도 머리와 꽁지, 양성 음성이 보이지 않는데도 진액을 통하잖아요? 고기들도 생식기가 있나요? 그것은 동물과 같은 생식기예요, 뭐예요?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습니다」 있는 게 뭐예요? 「홍어 같은 것이 있잖습니까?」 홍어가 자지 있나? 「예」 일반 고기들은 없어요. 잉어도 보면 없다구요. 참 재미있어요. 요즘 알 깠겠구만.
이스트 가든의 우리 식당에 가게 되면 황금색 나는 큰 암잉어가 있어요. 아주 커요. 이만하지요. 허울이 좋지요. 그런데 수놈들은 그렇게 허울이 좋지 않거든요. 배가 홀쭉하거든요. 대가리만 커서 사자같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게 새끼 까게 되면 한 마리가 아니예요. 여러 마리가 가서 들이받아요. 그러다가 알을 쫙 싸 놓으면 한 마리가 가서 싹 쏴 버려요. 나 그렇게 떨어져서 쏘는데도 무슨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전기가 통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고기는 그렇다구요. 연어 같은 것도 암놈이 알을 놓고 수놈이 정액을 뿌려 가지고 부화시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조화 주머니가 아닌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 가운데서도 그렇고 공기 가운데서도 그런 것입니다. 지렁이 같은 것도 혼자 사는데도 자꾸 생겨나잖아요? 그게 그냥 둘이 돼요? 그런 음양의 조화로 한번 늘어났다가 쭉 줄어들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사랑할 때 붙안지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줄어들었다가 늘어나야 된다구요. 양성 음성의 작용을 해야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화합되지 않으면 딴 곳으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전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랑의 제일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남들이 보면 문총재를 쌍놈이라고 그럴 것입니다. 그것을 연구해서 도주가 됐구만 할 것입니다. (웃음) 세상이 망한 게 무엇 때문예요? 악마가 그것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해방하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나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도에 들어가 죽자 살자 하고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찾아 보니 그리로 가더라구요. 기가 차더라구요. (웃음) 그래, 성경 구약의 아가서에 보면 봉한 샘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가 늘어진 것을 마음대로 주관 못 하면 볼장 다 보는 것입니다. 미녀가 옆에 와서 궁둥이로 늘어진 것을 자극하게 되면 볼 필요도 없이 발길로 들이 차야 돼요. 안 그러게 돼 있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아 가지고도 얼마나 더러운 것들이야? 얼마나 귀한 아들딸을 낳았어?
본연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나면 다 통해요. 다 안다구요. 싫어지는 거예요. 마음이 자꾸 돌아간다구요. 가르쳐 줘서 알아요? 자기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 안다구요.
누구를 찾아야 된다구요? 「나를 찾아야 됩니다」 찾는 데는 네 눈을 찾았어요? 눈이 자기 눈이예요? 코가 자기 코예요? 입이 자기 입이예요? 귀가 자기 귀예요? 손이 자기 손이예요? 그걸 주관해야 합니다. 그것을 주관 못 하면 삼각지대에 늘어진 그것을 주관 못 합니다. 오관을 주관 못 하는 날에는 생식기를 주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눈을 깜박하지 않고 한 시간 있는 것을 훈련했어요. 그런 훈련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제일 냄새가 고약한 똥통에 들어가 가지고 코 안 막고 몇 시간이라도 있어야 돼요. 그 냄새가 안 날 때까지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나를 찾기 위해서 뭘해야 된다구요? 오관을 주관하고 뭘 주관해야 한다구요? 「생식기입니다」 별것을 다 가르쳐 주네. (웃음) 정말이라구요. 매일 바라볼 적마다….
정대화 한번 일어서지. 정대화! 「예」 하나님이 어디 있다고 그러더라고? 하나님 어디 있소 하니 자기 사타구니를 들이 쳤다며? 여기 있다 하고 말이야. 그거 한번 얘기해 주라구. (웃음) 나는 그런 체험이 있는 줄 몰랐다구. 협회장보다 났다구. (웃음) 얘기해 봐. 이만큼 했는데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 그걸 다 벌려 놓고 수술해 가지고 약물로 씻어서 다시 갖다 붙여야 할 텐데 말이야. (정대화씨 간증이 있음) (박수)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예요. 웃을 게 아닙니다. 알고 보면 그거예요. 생식기가 얼마나 신비로운 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는 이제 그것 다 해방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니 그걸 어떻게 마음대로 쓸 수 있겠어요? 전부 원성의 함성이 들려 오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조금 선한 사람들이지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조금 선한 사람이예요, 완전히 선한 사람들이예요? 「조금 선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하나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변해 가는 거예요. 수습할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가서 하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도 안 하면 병이 난다구요. 3년만 지내면 돼요, 90년, 91년, 92년까지. 3년까지 안 갈 것입니다. 요즘 봐서는 3년도 안 갈 것입니다. 내가 담판기도 하면 빨리 해결될 텐데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기도를 하게 되면 참부모라는 사람이 사탄 망하라고, 천사장 망하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앞으로 싸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세계에서는 형제끼리 싸움해도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나쁠 때는 싸움 해도 돼요. 형님이라도 나쁜 것 보여주면 모른 척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호해 주어야 돼요. 십자가를 지면서, 매를 맞으면서도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형님을 차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도둑놈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무슨 죄라 그래요? 「방조죄」 방조죄가 있잖아요? 그러니 충고해 주어야 합니다. 한마디라도 하면 안 걸리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에 가서 미국 망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들어가서 후려 갈기는 것입니다.
어제 이 사람들에게 브리핑 할 때도 내가 똑똑하게 다 얘기했어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주인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못 하면 주체가 못 돼요. 주체는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가 잘 자라게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주체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 줘야 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알았지요? 참부모를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원래는 열두 나라를 다니면서 해야 한다구요. 미국의 열두 도시라도 다니면서 하면 좋겠는데 이젠 안 해도 괜찮아요. 내가 찾아 들어왔기 때문에. 천운이 한국으로 몰려오지 미국에 가는 게 아닙니다. 이제 여기서 해주고 저쪽에 가면 한국이 잘못하면 복이 흘러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습니다. 어려운 자리라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문총재가 이렇게 하더라도 세상적으로 보면 불쌍한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하나님이 공평합니다. 제일 어려운 환경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제일 어려운 때에 와서 이러잖아요? 요전에 우리가 대회할 때, 1983년 광주 대회 끝나자마자 흥진이가 사고 났어요. 딱 그 시간입니다. 알겠어요? 「예」
찾아진 나, 나를 찾은 주인으로 행세하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딱 자리를 잡으면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욕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다가 개가 짖어도 개를 이렇게 하면 못 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영력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진짜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그러므로 몸 마음이 하나의 공명된 자리에 들어가서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함부로 얘기를 못합니다. 기도를 못 해요. 나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를 안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망하라고도 기도 안 합니다. 나에게 복 달라는 기도를 못 해요. 자기에게 복 달라고 하면 남의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게 아니예요? 한편은 망해 나가는 것이 됩니다. 내가 잘 되겠다는 것은 저쪽은 망하게 해 달라는 게 아니예요? 빼앗기 싸움 하는 거라구요. 그런 기도 못 합니다.
그 대신 중앙의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큰 사탄세계의 중앙에 들어가서 한바퀴 도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따라 돌려면 지구 일주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이렇게 큰 것입니다. 언제든지 딱 여기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내가 기도 안 한 지 몇 년 됐어요? 수십년 기도를 안 했기 때문에 여기 굳은 살이 다 빠졌어요. 옛날에는 여기에 전부 굳은 살이 박혔어요. 요즘에도 그런 것이 남았어요. 도를 찾아가기가 쉬워요?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 패들이 건달 같아요. 내가 어쩌다가 그렇게 고생해 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복을 무조건 다 나누어 주는지 모르겠어요. 복을 무조건 다 나눠 주면 거둘 수가 없다구요. 그걸 걷는 방법은 여러분들을 고생시켜 떨어져 나가면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을 중심삼고 냅다 모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면 거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2세들을 전부 내쫓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의 뼈가 생겨요. 예수님이 30세 때까지 종족적 메시아 책임하다가 죽었잖아요? 죽을 길로 내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죽지 않지요? 그렇게 되면 뭘할 거예요? 노동해야 합니다. 땅을 파고 개척 사업 하는 것입니다, 관개 사업을 하든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벽돌 쌓기 한번 해볼까요? 다 도망가겠지요? 내가 감독을 하더라도 그 나라에 가서 낮잠 자고 그럴 것 아니예요. 어때요? 선생님은 땡볕에 앉아서 감독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도망가서 그늘에서 잘 거 아니예요? 「안 그럽니다」 안 그럴지 어떻게 알아요? 아직까지 덜 된 게 얼마나 많아요?
공적인 것을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교회의 귀한 것을, 나라가 관리할 것인데 자기 집에 갔다 두겠다고 해서 도적질해 간 녀석이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건 아버지 다리를 찍어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다리를 찍어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 고모 삼촌들의 소유인데 그것을 자기가 가지고 올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삼촌 고모가 소유하고 난 다음에 자기 소유인 것입니다. 당신들 다 그만두고 내것이오 하게 되면 도둑놈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할아버지 다리를 찍어 가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전부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사탄이 되는 거예요. 그건 까꾸로 꽂아야 됩니다. 가정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다 알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강연할 때 이런 얘기 했거든요.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색시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신랑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다 바랍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만민이 공통입니다. 또 부모로서는 자기 아들딸들이 잘나기를 바랍니다. 이건 어느때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새끼를 위해 생명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미 아비가 투입됩니다. 그렇다고 너 때문에 내가 죽는다고 참소하고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그것을 달가워하지,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어디서 온 것이냐?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뻔한 이론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상대가 잘나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이 백만큼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120, 200만한 사랑을 가진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려면 200만큼 투입할 힘을 어디서 가지고 와야 돼요? 그러니까 투입하면서 또 투입하려 하고 또 투입하려 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에서 이런 이론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이런 본성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창조할 때 100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밀고 올라가는 거예요. 끌려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논리적 근원에 있어서 해명이 안 돼요. 뒷받침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잘난 것을 바라는 사랑의 원칙을 세우려니 투입하고는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는 데는 투입하고 위하면서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길에서만이 가능하지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이게 멋진 이론입니다. 멋진 이론일 뿐만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대할 때 마음이 먼저 좋아해요, 몸이 먼저 좋아해요? 「마음이 먼저 좋아합니다」 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봤어요? 몸이 두근두근해요,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마음입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면 몸이 두근거린다고 해야 할 텐데 마음이 두근두근한다고 그래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심장이 두근두근하는데 왜 마음이 두근두근한다 그래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사랑의 폭발이 외적으로 한다면 내적인 것은 울리지 않아요. 내적 뿌리로부터 전체를 동원해서 폭발돼 나오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순까지 움직인다구요. 그러니까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가슴이 두근거려요?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거라구요.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하고 마음이 두근거린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사랑을 찾아갈 때는 마음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안 되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지금까지 투입했던 모든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성립될 때까지 두근거리는 것을 계속해서 자꾸 이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중단이 안됐기 때문에 계속해서 뿌리 세포, 모든 세포에 꽉채워 가지고 인연을 맺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계속해서 투입하는 사랑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완성될 때까지 투입하고 투입하는 마음을 가지고 창조활동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위하는 철학의 근본적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사상이 이상사상이라면 뭐가 이상사상이예요? 여기에는 싸우지 않는 평화의 기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둘이 서로 주려고 하고 안 받겠다고 하면 어디로 가겠어요? 도망간다면 위로 올라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꾸 올라가면 어디로 갈 거예요?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내려오면 어디로 가느냐? 땅을 파고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서 착지하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울 때 하늘을 붙들고 울어요, 땅을 붙들고 울어요? 「땅을 칩니다」 땅을 친다고 그러지, 하늘을 친다 그래요? 왜 그래요? 근본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건 땅의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참 재미있어요. 천지 이치가 곡을 해도…. (웃음)
서로 주려고 하면 자꾸 기어 들어가잖아요? 자꾸 들어가는데 점점 조그마한 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손 끝에 가서는 떨어져 나갈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한바퀴 뺑 돈다구요. 돌면 어떻게 돼요? 이 길을 가지 않고 딴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볼 베어링, 자동기계를 보게 되면 다마가 왔다갔다 하는데, 나갔다 들어갈 때는 딱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딴 데로 가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평균적으로 땅을 많이 보고 살아요, 하늘을 많이 보고 살아요? 어떤 것을 많이 봐요? 「땅을 많이 봅니다」 왜? 땅 보고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땅이 우리 어머니입니다. 내 몸을 길러 준 어머니입니다. 하늘은 종적이예요. 내 마음이 이미 줄을 달고 있어요. 그건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땅의 척도를 잘 맞추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아나' 그러지요? 그게 뭐예요? 동서사방에서 수직선에 가느냐 못 가느냐, 그 말 아니예요? 기울어지는 것이 어디서부터 기울어져요? 여기서부터 기울어져요, 수직에서부터 틀려서 기울어져요? 어떤 거예요? 수직에서 기울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되는 것도 수직을 중심삼고 이러지 이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바로 되는 것도 수직에서 바로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쓰는 것이 상당히 고달프다구요. 한달 동안 쉬지 않고 강연하다 보니 상당히 피곤해요. 오늘은 얘기 안 하고 아침에 쫓아버리려고 그랬는데 붙들렸어요.
어디 가겠어요? 고향 가겠어요, 어디 가겠어요? 집에 가야지요? 「일본 가겠습니다」 일본 갈지, 중국 갈지, 소련 갈지,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웃음) 그걸 내가 결정하지 여러분들이 결정해요? 소련도 갈 수 있잖아요? 「예」 일본보다 나쁘다면 몰라도 좋다면 물어 볼 것도 없어요. 손들고 뛰어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어디 나갔다가는 어디로 들어가요? 「집에 갑니다」 집에는 왜 가는 거예요? 사랑하러 가는 것입니다. 누구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을 받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쉬는 것이 뭐예요? 밥 먹고 자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교류가 원만한 것 이상 편히 쉬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라도 한번 보고 웃고 그러면 다…. 여덟 시간 어머니를 못 봤으니 가서 위로해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어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좋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편네를 좋게 하기 위해서 돌아가야 돼요. 아들딸이 반기지요? 아들딸을 좋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입니다.
그러면 사회에는 왜 나가느냐? 아들딸을 좋게 해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는 사회에 나가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것을 훈련하러 나간다' 이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이고 어머니 아버지 연령이면 우리 어머니 대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형님 대신, 누나 대신, 동생 대신, 일족 대신 사랑하기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훈련을 어디서 받았어요? `집에서 받았습니다.' 이래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이렇지 못한 것이 사고입니다. `수양을 어디서 해?' 하면 `절간에 가서, 교회에 가서…' 아닙니다. 수양의 도리가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향을 찾아갈 때 사랑받으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나와 더불어 하나되었던 고향의 산천을 사랑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옛날에 걷던 그 길을 사랑하고 자라던 풀을 사랑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풀들이 사랑하러 온 나를 모른다고 하겠어요?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게 되면 춤추는 것같이 보이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소리가 들리면 음악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왜 남자로 태어났어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를 맞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나는 것이 여자를 위해 태어났으니 여자가 얼마나 그리워요? 살면서 일생 동안 영원히 그리워해야 할 사람입니다. 내가 그리워할 사람을 얻었으니 모셔 놓고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게 논리적입니다. 마주 앉아서 재미있게 얘기해서 웃는 것보다 돌아세워 놓고 말을 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정면으로 돌아 바라보고 눈이 상큼스럽게 웃게 만들까!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게 예술입니다. 그 생활이 예술입니다. 여편네를 벌거벗겨 저기 엎드려 놓고 어떻게 벌렁벌렁 기어 오게끔 만들까…. 위하는 사랑이면 벌렁벌렁 기어 오면서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젖이 늘어지고 궁둥이가 보이더라도 부끄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부끄럽게 보지 않아요. 좋게 보지요? 여러분들 좋게 봐요? 쌍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고. (웃음)
쌍놈이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짝자꿍 됐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쌍놈의 자식이라고 하는 것은 그릇되게 짝자꿍되어 타락한 것을 말합니다. 쌍소리잖아요? 내가 원리강의 하면 그런 얘기를 3분의 2정도 집어넣으면 지식이 얼마나 늘겠어요? 팔도 쌍이고…. 이게 아무데나 가서 찝적거린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내가 하나님을 몰랐다면 어느 면으로도 출세할 수 있는 소질이 참 많아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답답하게 살 줄을 몰랐다구요. (웃음) 이건 아주 철통이예요. 철통 안에 들어가서 뚜껑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것 같아요. 닫기는 빨리 닫고 열기는 천천히 여는 이런 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 얼마나 답답한지 몰라요. 우리 성격이 얼마나 활동적이예요.
옛날에 눈이 오게 되면 몇십 리 되는 동산을 밤이라도 지팡이 끌고 다니면서 족제비 사냥 많이 했어요. 낮에는 토끼사냥을 많이 했어요. 없으면 그 동네 개라도 짖게 해서 따라오게 해 놓고는 한고개를 넘어 `야 저 뒤에 가서 몽둥이로 후려갈겨라' 해서 개 몰이 했어요. (웃음) 토끼가 없으니 개 몰이라도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야단맞고 그랬다구요. (웃음) 개를 몽둥이로 후려갈기면 다리가 부러지지 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짓는 개를 훈련 잘 시켰어요. 나만 보면 짖기는 뭘 짖어요? 깽 하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나야 짓지…. (웃음) 개가 얼마나 영리하다구요.
여기 다니는 새 중에 안 잡아 본 새가 없어요. 그거 흥미진진합니다. 둥지를 어떻게 틀고 알 색이 어떤 색인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새알들이 참 곱다구요. 파란줄이 난 것도 있고…. 까치알도 조금 파란빛이 나는 것이 줄이 지어 있어서 알록알록한 것이 참 예쁘다구요. 어렸을 때, 그놈을 잡아다가 쇠 젓가락을 가지고 굽는다구요. 그래야 빨리 구워진다구요. 숯불에 싹 놓고 하면 이게 구워집니다. 쇠젓가락이니까 열이 빨리 전달되잖아요? 그걸 구우면서 손이 데는 줄 모르고 있다구요. (웃음) 갑자기 뜨거우면 따끔하지만 살랑살랑 뜨거워지면 모른다구요. 그러다가 어머니한테 욕을 먹기도 했다구요. 이거 가죽이 떨어져 나갔어요. 별의별 짓 다 해봤다구요. 나무 젓가락은 타거든요. 그 새알을 구워먹는 게 참 맛있다구요.
여름에는 밥 굶을 필요가 없어요. 까치 둥지에 가 보면 많을 때는 열일곱 알까지 낳는다구요. 보통 여덟 알 이상 낳아요. 한바구니 됩니다. 그걸 갖다 구워먹으면 얼마나 맛있어요. (웃음) 정말이예요. 점심 잘 먹어요. 계란맛이라구요.
시골 가면 큰 청개구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홍역 같은 것 해서 먹지 못하고 열병 앓으면 훌쭉해지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댓 마리 잡아다가…. 그거 다리가 피둥피둥하다구요. 그것을 껍데기 벗겨 가지고 호박잎에 싸 가지고 굽는 거예요. 서너 겹만 싸 가지고 구우면 두꺼풀 이상 안 탑니다. 시루에 찐 것 같다구요.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모른다구요. 그 맛이 그만이라구. 배고플 때 개구리 잡아 구워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먹을 게 많다구요. 혼자 산다면 밥 해먹고 그럴 필요 없어요.
내가 소련 모스크바에 갔다 왔으니까 이제 북경에 한번 갔다와야 될 텐데….
이제 돌아가자구. 선생님이 내일 저녁에 가는데 그때까지 있고 싶으면 교구장들만 있지. 오늘 그냥 전부 다 가지? 여기는 다 서울에 있나? 「예」 뭘 하나? 「지금 전도활동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시간도 이만큼 됐으니 저녁은 먹고 가야 되겠구만. 몇 시예요? 「일곱 시 십오 분입니다」
이제부터는 통반격파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반대를 안 하기 때문에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서울에서도 많이 소문 났을 것입니다. 훌륭한 문총재를 그렇게 반대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신문에 안 난 것을 보라구요. 이렇게 훌륭한 양반을 언론기관, 신문에서도 안 내고, 이러는 정부, 이러는 언론은 망해야 됩니다. 문총재를 반대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정권도 문총재를 이용해 먹다가 망했고, 박정권도 이용했다가 망했고, 전정권도 이용했다 망했고, 노태우정권도 지금 이용하고 있잖아요? 곽정환이 안 그런가? 뭐 케이 티(KT)? 「티 케이(TK)입니다」 티 케이인지 케이 티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나는 그것과 상관이 없기 때문에….
경상도가 너무 오래 하게 되면 좋지 않다구요. 몇 년간을 했어요? 해방 후 40년 해먹잖았어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20년 해 먹었나? 「30년입니다」 왕도 아닌데 너무 해먹는구만. 다 문총재 반대하다가 망했지요.
여기 미국 안 가 본 사람 누구예요? 뭐 미국 갔다 와야 효용가치가 있어야지요.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갔다 오지 뭐. 왜 못가? 관광회사가 많잖아? (웃음) 한번 갔다 오면 좋겠다구? 한번 보내 주면 좋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한번 갔다 오면 좋겠다고?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말 잘못했어요? 「한번 보내 주십시오」 책임을 하고 나면 보내 줘야지, 책임도 못 한 사람을 보내 주면 전부 닐니리동동으로 `아무개는 나보다 책임도 못 했는데…' 하면서 얼마나 참소조건이 많겠어요? 이번에 통반격파 잘하라구요. 「예」
종족적 메시아시대에는 핍박 안 하는데도 책임 못 하면 내가 가만둬두지 않아요. 내가 한을 그런 사람한테 풀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 축복받아 가지고 뭐 해? 이 길을 찾기 위해 내가 동서사방으로 얼마나 핍박을 받고 피를 토하면서 왔는데…. 자유천지를 만들어 주고, 환영할 수 있는 자유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도 못 해? 예수님도 핍박받아서 죽었지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며 일생 동안 고생하잖아요?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권인 여러분들은 어때요? 핍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잖아요? 이제는 친척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잘 모셨다고 그러지요? 「예」 이번 고희때 그런 판출이 나야 돼요. 그때서부터 돌려잡는 거예요. 거머쥐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뭘 보고 찾아오는 줄 알아요? 기독교농민회, 카톨릭농민회, 전대협 학생단체하고 노동자 농민들입니다. 문은 철문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기저귀 같은 문을 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노동자 농민 아니예요? 그들을 우리가 빨리 점령해야 됩니다. 점령하는 데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거지패 아니예요? 선생님 앞에는 거지패지요? 거지 자식들을 데려다가 이렇게 해 놓으니까 왕궁에서 출생한 것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거지패예요, 왕궁패예요? 「왕궁패입니다」 그런데 전부 거꾸로 살았잖아요?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었어요, 여러분들이 나를 이용해 먹었어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그건 대답하기 싫은 모양이지? 그럼 누구 때문에 먹고 살아요? 여러분들 때문에 먹고 살아요, 선생님 때문에 먹고 살아요? 「선생님 때문에 먹고 삽니다」 그러니 나를 이용해 먹고 살잖아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마찬가지 말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니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밥벌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밥벌어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밀림에 사는 사자도 굶어 죽는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능력이나 있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어디 선교사라는 패들 일어서 봐요. 박가 손 들어요. 일어서 봐요. 박가 없어요? 그럼 문가 일어서 봐요. 문가도 없어요? 한가? 하나 있어? 일어서 봐. 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됐어? 「중학교 일학년 때 들어왔습니다」 내가 아나? 네가 고등학교 3학년인지 내가 아느냐 말이야? 몇 년 됐나 물어 보는데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이지. 「15년 됐습니다」 15년 동안 몇 사람 전도했어? 「아직 축복받은 믿음의 자녀는 없습니다」 저거 보라구. 그래 가지고 선교사로 가겠다고? 협회장! 쓰레기를 뺐구만. 「지원자 뽑았습니다」 그게 말이 돼? 생각해 보라구. 심각한 문제야.
천주복귀라는 말은 잘 했겠지? 강의는 해봤어? 「예, 그렇습니다」 무슨 강의를 했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에 대한 얘기했지? 「예, 그렇습니다」 뭐가 천주복귀야? 새빨간 거짓말 아니야? 뭐가 국가복귀야? 새빨간 거짓말 아니야? 뭐가 종족 복귀야? 새빨간 거짓말 아니야? 그걸 영계에서 도와줘? 영계에서 도와줄 게 뭐야? 사탄도 안 도와줄 텐데.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지구에 몇억만 명이 있어요? 「50억입니다」 50억이면 통일교회 교인이 만 명이라면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전도해야 돼요? 50억이니까 50만 명 아니예요? 이렇게 전도하다가 몇백 년 걸릴 것 같아요? 몇천 년 걸릴 것 같아요?
거기에 사람이 백 사람이 백년 산다고 할 때 횡적으로 백년이면 다 죽는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평균 백년 잡아 가지고 1년에 한 사람이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50억이면 1년에 몇 명이 죽어요? 5천 만 명입니다. 1년에 5천만 명이 지옥에 가요. 40년을 왔다면 40억이라는 사람이 지옥갔다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기가 차겠어요? 「기가 차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기가 찬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울고 다녀도 가당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 애혼들이 가서 통일교회를 뭐라고 하겠어요? 그 일족들이 `통일교회 들어 간 지 몇십 년 돼 가지고 입을 왜 다물고 있어? 입을 째 버려. 이놈의 눈을 가지고 볼 줄 몰랐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뿌리 찾기 연합회에 가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뿌리 찾기연합회 각 종단 종친회의 사무총장을 하든가 종친회 임원이 돼 가지고 종족을 타고 앉아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어요. 울고라도 다녀야 돼요. 밥이 얼마나 원망했겠어요? 밥을 하루 세 끼 먹지요? 「예」 그 밥 보기에 미안하지 않아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핍박의 도상에서, 전체가 사격하는 거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이제는 거꾸로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게 쉬운 일이예요? 사연이 많아요. 이제는 내가 자유해방권이 되니 될 수 있는 한 눈물을 안 흘리려고 독심을 먹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고향에 돌아가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무덤이 있을지 모를 겁니다. 나라를 찾고 돌아갈 때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가서 눈물을 안 흘리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고 우리 일족의 소원입니다. 그걸 보고하러 가게 되면 하늘이 제일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부모를 찾아가고 고향산천에서 조상을 만난 그 자리가 하나님이 소원했던 자리인데 하나님이 울기 전에는 내가 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만히 있다가 하나님이 울게 되면 그때서야 나도 우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일족이, 영계에 있는 그들이 따라 울게 되는 것입니다. 왜? 복귀천국의 사랑 이상 세계를 만들어야 할 참부모의 사명을 짊어진 그가 가는 길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을 갖고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죽을 때 눈물을 흘리는 게 아닙니다. 시집가고 장가간 날 같아요. 노처녀 노총각이 시집가고 장가 가는 날 울겠어요? 어머니가 울게 되면 `어머니 왜 울어?' 하고 위로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사람이 천리 앞에 취할 태도를 다 갖추어서 자기가 사지에 가면 어떻게 하고 가겠다 하는 도리를 다 갖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협회장! 하나님이 문 아무개를 사랑하는 것 같아, 안 하는 것 같아? 「굉장히 사랑합니다」 어떤 면에서 사랑해? 「모든 것에서 다…」 모든 것에서 사랑하는데 사람을 이렇게 죽도록 고생시켜? 「되어지는 것을 보니 그렇습니다」 되어지는 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그래? 되어지는 그 길을 가는 것은, 뭐라고 할까요, 사탄이 못 넘어오게 하는 함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잖아요? 함정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자기 스스로 찾아가서 죽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다고 하는 것이지, 사랑이 무슨 사랑이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태산준령이었어요. 언제 하나님이 손이라도 한번 붙들어 주며 `야야, 너 힘들겠다' 한 줄 알아요? 밤이나 낮이나 보호하며 넘겨줄 것 같아요? 보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어디로 가라는 얘기도 안 해요.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인간책임분담해야 돼요. 하나님이 본연의 인간이 갖출 수 있는 사랑을 사랑하려고 했지 사랑 찾아가는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사랑의 자리에 못 나와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하나님이 95퍼센트 해 줄 게 뭐예요? 나에게는 5퍼센트도 안 해주더라구요. 95퍼센트를 내가 해야 돼요. 타락하기 전에 5퍼센트지, 타락한 인간도 5퍼센트예요? 반대입니다. 하나님이 5퍼센트이고 타락한 인간이 95퍼센트를 해야 됩니다. 그런 원리는 못 들었지요. 「예」 이건 원리말씀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눈을 시퍼렇게 뜨고도 표현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아들하고 이웃집 아이하고 싸우는데 자기 아들이 깔리고 이웃집 아들이 타고 앉았다고 차 버리면 그 동네에서 몰리는 거예요. 가만히 놔 두었다가 자기 아들이 일어났을 때 떼 놔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정리의 분입니다. 밤에도 옳고 낮에도 옳아요. 넘어져서도 옳고 서서도 옳다 그 말이라구요.
지시사항이 많아도 다 이루지 못하잖아요? 이거 다 써 놨는데 불러 줘요? 「예」 1년 반 동안 쓴 것을 척 보니까, 이렇게 많이 지시했는데 10분의 1도 못 했더라구요. 내가 다 했지요. 전부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졌어요, 선생님이 책임졌어요? 자식이 못 하면 그 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거지요? 「예」 부모의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게 효자입니다. 부모의 책임을 안 지겠다는 것이 불효자입니다. 참부모는 자식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책임지려고 합니다. 지시했는데 못 하니 부모가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말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 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이제 다 끝났으니 뭘하겠다고 그래요? 협회장! 뭘 시키겠다고 그랬어? 엊그제 내가 얘기한 것 같은데? 내가 사탄 노릇을 한번 해봐야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전부 떼어 놓아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전부 절반씩 갈라 가지고 하나는 남극에 가서 살게 하고 하나는 북극에 가서 살게 해야 되겠어요. 왜? 그러면 2배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열 가정씩 만들고 합해라 하면 열심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들이 열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열 지파에 집어넣을 수 있는 혈족을 남기는 게 낫겠어요, 둘이 붙어 가지고 한 혈족권에도 남아질 수 없어 따라지 돼 죽는 게 좋겠어요? 얘기해 봐요. 이제 입적해야 될 거 아니예요?
일년은 춘하추동이지요? 역사의 발전을 볼 때 맨 처음 타락한 후에 발전한 곳이 열대권이었습니다. 강을 낀다든가 하천을 낀다든가 바다를 낀 열대권 문명이었어요. 다 그렇게 되었어요. 그 열대권에서 온대권으로 갔어요. 가을적 온대권 문명이 서구사회입니다. 그다음에 한대권 문명이 70년 동안 휩쓸었어요. 다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봄절기 문명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중화문명이라는 것을 알아요? 중화가 뭔지 알아요? 동서남북에 화할 수 있어 가지고야 봄절기를 맞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슬픔을 남긴 것, 하나님이 다시 돌아가 보고 싶지 않은 역사시대의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중화시켜야 됩니다. 전부 자기 중심삼고 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야 봄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중화문명이 그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탕감을 다 하고 나서 사탄이 따라잡을 수 없게끔 해 가지고야 봄을 넘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기원지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사탄이 따라와서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에게 사탄이 따라와요, 안 따라와요? 따라오는 것 같아요, 안 따라오는 것 같아요? 따라오는 것을 끝내기 위해, 천지합덕을 하기 위해 부모님 해방권을 중심삼아 부모를 절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이제는 내가 법을 만들어서 치리해야 되겠어요.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그럴 때가 옵니다. 인간이 가야 할 진리를 찾는 것은 간단한 것 아니예요? 악을 알고 선을 알아야 됩니다. 악이 진짜 무엇이고 선이 진짜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그 악이 뭐예요? 거짓 사랑이 악입니다. 그렇지요? 참사랑이 선입니다. 딴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과 관계하지 않는 것은 미도 없고 참도 없어요.
이제 돌아가면 뭘해야 한다구요? 「통반격파」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하기 위해서 애급을 나갈 때 자기 일족들에게 몇 번씩 가서 우리 갈 길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를 해방해야 된다고 했어요. 이제는 그 시대에 다 들어왔으니 사람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그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듣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그들을 완전히 묶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아랍권이 안 생겨납니다. 이 아랍권이 12지파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스라엘 민족도 12지파 분배한 땅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은 다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권과 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모세와 같이 돼야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모세입니다. 민족을 대표한 모세와 같은 입장입니다.
정선호! 이번에 집집마다 이 잡듯이 뒤졌다면서? 「예」 한 집이라도 놓치면 안 돼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선생님이 통반격파라는 말을 그래서 한 것입니다. 피곤한 줄 모르고 그 날이 찰 때까지 밤이나 낮이나 한 집이라도 자기 발걸음이 거쳐가야 합니다. 동서로 가고 남북으로 거치고 원형으로 거쳐야 돼요. 그러므로 세 번은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다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참부모 이름을…. 전부 참부모를 한번 보고 싶을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천운이 동하기 때문에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가 하고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보고 싶어하는 그들 앞에 얼굴을 제시한 겁니다. 만나 가지고는 무엇을 하느냐? 제일 귀한 선물을 준 것입니다. 그 귀한 선물이 뭐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는 혈통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제 말한 것같이 사탄이에게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사탄 문화권에서 뛰쳐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기 혈통적인 모든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를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의 수많은 염소, 양, 소가 피를 흘렸어요. 만물이 피를 흘렸습니다. 또 여러분 하나를 찾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순교의 피를 흘렸어요. 만물이 피를 흘렸고 아들이 피를 흘렸어요. 여러분들을 찾기 위해서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리는 이 길을 왔습니다. 사랑의 길을 세우기 위해 저주와 원한 가운데서 사랑의 피를 흘리고 온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 내 앞의 물질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어요. 내 몸뚱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어요. 내 자체가 부부의 사랑을 모실 자격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뜻을 다 해방시켜 놓고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자처해서 지고 가야 할 길이 여러분 앞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했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거 왜? 완성단계까지 7년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삼 칠은 이십일 (3×7=21), 3차 7년노정을 걸어왔지요? 제2차 3차 7년노정이 언제까지예요? 2천 년까지잖아요? 이 시대는 여러분들이 십자가를 지는 때입니다. 지금이 90년이니까….
이제 돌아가서 뭘해야 한다구요? 「통반격파」 통반격파를 북한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래야 뿌리를 뽑아요. 전대협 기독교농민회 가톨릭농민회가 공산당들입니다. 그들이 데모하려고 얼마나 열심이예요? 여러분들 통반격파를 그 이상 해요? 협회장! 그 이상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이번에 돌아가면, 문총재가 소련에 갔다 온 보고회를 계속해서 하라구요. 그 비디오 테이프를 빨리 만들라구. 빨리 재료를 만들어 주고, 선생님의 강연집을 전부 나누어 주라구. 「예. 아버님, 지금 비디오 테이프가 오래 가면 다 못 쓰게 됩니다. 그런데 일본산 디지털 비디오 테이프 레코드가 있습니다. 거기다 하면 영원히 보관할 수 있답니다. 그것이 일본에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사라구. 그것도 내가 사 주어야 되겠어? 「한국에는 없습니다」 살 수 없으면 어디서 사나? 「일본에서…」 협회장이 일본에 가서 사 오면 될 게 아니야? 책임자가 해야지 늙어 죽도록 부려 먹으려고 그래? 70세까지 부려먹었으면 됐지 더 부려먹을래? 까놓고 얘기 하자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요즘엔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독일도 전부 맡기고, 일본의 후루다를 불러 가지고 이제는 전부 평준시대이니 일본이니 어디니 합작해도 좋다고 승인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합작 안 한 것입니다.
합작할 생각하는 후루다 보고 `이놈의 자식, 팬다 하는데 돈 조금 냈다고 생각지도 마라' 한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올 생각 하지도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준 것입니다. 내 주머니에 돌아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미끼로 뿌린 것입니다.
늙어 죽도록 부려먹을래요? 나중에 거동도 못 하면 잡아먹겠다고 하겠네. (웃음) 그 말이 그 말이지요. 그만큼 부려먹어서 자유 해방이 될 수 있는 아침이 되고 낮이 되어 동서사방으로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또 도와줘요? 그것을 도와주면 번데기가 돼요. 번데기가 뭔지 알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하면 되겠어? 협회장, 말해 보라구. 선생님은 돈 달라는 기도 한마디도 안 했어요. 사람 달라고 기도 한마디도 안 했어요. 기도하기 전에 몇 배 몇십 배 열심히 해라 이겁니다.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도 안 되면 기도해라 이겁니다. 조금만 해도 전도가 되고 기도 안 해도 돈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대해서 `선생님이 기도해 주었으면…' 하겠지만 선생님이 좀처럼 기도를 안 합니다. 나를 위해서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 죽었는지 알아보려고도 안 합니다.
언젠가 논산할머니 얘기했지요? 영적으로 해원하는데, 문용기 장로도 통합니다. 그에게는 선생님의 어머니가 큰어머니 됩니다. 영적으로 나만 보면 미워서 죽겠다는 것입니다. 왜? 기도 한 번만 해주면 좋은 데 가는 것이 훤한데 알면서도 기도 안 해주거든요. 영이나 해원해 주는 게 내 책임이예요? 세계를 해방하고 사탄을 잡아서 무저갱에 들이 꽂는 게 내 책임입니다. 의사 책임이지, 그것이 내가 할 책임이예요? 책임이 다른 것입니다.
언젠가 한번 와서 `큰어머니가 선생님이 논산할머니 시켜서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잡령들은 해방하고 자기 어머니는 몰라보는 아들이 어디 있느냐 하시면서 나에게 자꾸 붙어서 못 살게 그러니 한번 기도 해주소' 하는 것을 내가 소리쳤어요. 이놈의 자식, 뭐냐고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어머니가 아니야. 아들 편에서 훌륭하다고 아들을 지지하는 어머니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러는 줄 알면서도 그러는 것입니다.
`부모가 됐으면 때를 알아서 훈시를 할 때는 훈시를 하고 가르칠 때는 가르쳐야 할 텐데 뭐야?' 한 것입니다. 내가 기도도 안 했어요. 우리 일족 8남매가 다 죽었는지 모르지. 요전에 어느 소식을 통해서 두 형제가 남았다고 그랬지? 「두 형제는 세상을 떠났고 누님이 남아 계신다고 합니다」 형제가 뭐야? 8남매인데 두 형제만 되나? 「남자 두 형제분은 세상을 떠났다고…」 남자야 형님 한 분밖에 없었는데 뭐. 뭐 동생이야 있었지요.
그러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종족 해방권이 벌어졌으니, 가인적 복귀, 부모권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 시대가 됐으니 자기 고향에 돌아가 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의 자리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 때가 온 것입니다.
참 묘한 해가 작년이구만. 작년에 문용기 장로가 나에게 와서 `아이고 참 이상합니다' 그래요. `왜?' 하니까 큰어머니가 옛날에는 걱정스런 얼굴로 나타났는데 이제는 화려한 미색 같은 옷을 하얗게 입고 나타나서 `용기야, 나 좀 봐라' 하더라는 거예요. `아이구 큰어머니 어떻게 이렇게 좋은 옷을 입었습니까?' 하니까 `말도 마라, 내가 영계의 둘째번 자리에 가서 앉았어'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 해방권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하고 난 다음에 천사장이 완성하잖아요? 그렇게 돼야 되지, 내가 부모에 대해서 기도하면 저 나라에서 조상들이 전부 참소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과 통합니다. 하나님은 피땀 흘리면서 복귀역사의 짐을 지고 가는데 `짐 벗으소, 짐 벗고 좋은 데 가소' 하면 그게 효자예요? 그 짐을 내가 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따라오면 모르지만…. 내가 어머니 아버지 짐을 지고 앞에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책임을 다하고 부모권 시대에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랬겠지요.
여러분들이 땅에 살면서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가면 안 돼요. 선생님도 지금 탕감복귀시대에 신세지고 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신세를 갚고 가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전부 갚아 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족의 부모 노릇 해야 됩니다, 밤이야 낮이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광야의 모래사장에서 메뚜기를 잡아먹으면서 목적지를 향해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합니다. 그야말로 일편단심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이 같이 하는 것을 알고 따라오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소생부모가 망했지요? 장성부모가 망했지요? 완성부모는 어때요? 승리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축복받아서 중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간패입니다. 중간은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여기 와도 통할 수 있고 여기 와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해서 후원받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를 살리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그것입니다.
그래서 수평선에서 역사적인 부모의 모든 잘못된 것을 청산 짓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것만 해결해 주는 입장에 서면 종족은 자연히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는 통일교회 믿는지 다 알지요? 문총재 제자라는 것을 다 알지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3대가 반대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까지 3대가 반대했어요. 그 3대가 와서 머리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명령 안 해도 자연히 굴복해 `선생님 따라가야 되겠다. 나에게 말씀을 좀 해달라' 하게끔 해야 합니다.
이제는 가인이 없습니다. 참소할 자가 없기 때문에 매일같이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천리의 대도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은 이렇습니다 하면 듣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환경이 없기 때문에 부모를 못 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연 환경에서 부모를 가르치고 형제를 가르칠 수 없는 때였습니다. 왜?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청춘시대에 그런 한이 남은 것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풀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정의 보호를 못 받았지요? 일생 동안 유리고객한 것입니다. 그 한을 여러분들의 부락을 중심삼고 일족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부터 종족권이 전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으로 지금까지 지내 온 모든 한을 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눈물 없이는 안 됩니다.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무슨 십자가? 지금 때는 사랑의 십자가입니다. 완성적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땀은 뭐라구요? 「땅을 위하여」 여러분들 땀 흘리며 땅 파요?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면? 만물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돼요. 그다음에 눈물은 뭐라구요? 「인류를 위하여」 아들을 위해서!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피는 하늘을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피가 뭐예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생명, 사랑의 혈육, 사랑의 근원입니다. 이것은 하늘을 위해서…. 바친 것만큼 받는 것입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하늘에 바친 것만큼 어떻다구요? 「받는다」 그런 거예요. 자기 생명과 피를 얼마만큼 바쳤느냐? 바친 만큼 받는 것입니다.
언제 한번 부모 앞에 효도 해봤어요? 못 해보지 않았어요? 효자가 못 됐고 충신이 못 됐어요. 부모다운 부모를 못 가졌으니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니 제물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됐으니 피흘릴 것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여름에 한번이라도 휴양해 봤어요? 여름에는 도리어 땡볕에 가서, 바다에 나가서 고생했어요. 여러분들도 방학 때 고생시켰잖아요? 방학 때가 추울 때예요, 더울 때예요? 「더울 때입니다」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는 아기를 보게 되면 배고파서 운다고 안 했어요. `아이고 본성의 울음이 들려온다' 한 거예요. `지옥이 싫어서 우는데 부모가 모른다' 한 것입니다. 그 생활이 얼마나…. 그것을 보고 지나가면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어미 아비도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죽게 돼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죽게 돼 있는 것을 모르거든요. 의사는 아니까 그런 것입니다. 아기로서 부모를 믿고 천주 천리를 믿고 대자연을 믿고 세상에 나와 그 신앙길에서 생명을 키워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게 돼 있는데, 그 길을 다 못 가고 간다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것이예요? 그것입니다. 피는 하늘을 위해서 뿌리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각에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입니다. 그냥 죽어요? 피를 말려야 죽잖아요? 그렇지요?
이번에 돌아가면 뭘하겠어요? 「통반격파 하겠습니다」 이번에 대회했다고 지장이 있으면 안 돼요. 언제까지 끝내겠어요? 「6월 10일까지입니다」 요전에 내가 측정한 예산이 얼마나 남았나? 없으면 자기들이 모금운동하라구요.
애국하는 데 부모가 주어서 해요? 애국자가 되는 길에 있어서 부모가 도와주어서 애국이 돼요? 그건 애국이 아닙니다. 그 나라의 왕이 도와줘서도 안 되는 것이고, 도지사가 도와줘서도 안 되는 것이고, 부모가 도와주어서도 애국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애국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자기의 피살, 생명을 에이며 가는 길이 애국의 길입니다.
내가 이 자리까지 나오면서 누구의 지원을 받은 것 같아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지원 안 받았어요. 이 나라의 지원을 안 받았어요. 내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교육을 누가 했어요? 내가 일본까지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것도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 일화에서 밴도 나누어 주면서 맥콜을 팔라고 그랬는데 팔지도 않았지요? 3년 동안 죽도록 고생하라 그랬는데….
이제도 그래요. 여기 1년에 코가콜라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콜라는 안 먹습니다. 입에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뭘먹어요? 「맥콜 먹습니다」
여러분, 말이 났으니 말이지, 청량음료 세계에 기반을 닦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야 돼요. 저들은 40년 이상 된 역사라구요. 우리는 몇 년이예요? 4년인가? 5년째 돼요? 저들은 판매품목이 서른 몇 가지예요. 우리는 한 품목입니다. 저들은 서른 몇 개를 싣고 가기 때문에 한 상자씩 해도 10상자, 20상자는 언제나 내리고 있어요. 우리는 맥콜이 싫다고 하면 갔다가 그냥 돌아와야 된다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선생님이 그런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결해서 단시일 내에 그것을 극복하면 우리 자체의 소모가 덜 되는 것이고 끌면 끌수록 수십년 이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거기에 은행이자는 자꾸 가담되지요. 벼락같이 해치우지 않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재작년하고 작년하고 1년에 천억씩 들어갔어요. 2천억을 대주었습니다. 싸워서 손해를 얼마나 봐야 되느냐? 3천억, 4천억까지 보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 기반을 못 닦아요. 왜 그런 무모한 놀음을 하려고 해요? 저 사람들은 맥콜 반대될 수 있는 품목을 받아도 지탱하는 것입니다. 저들은 보리텐이라든가 비비콜이라든가 하는 것을 싸게 팔더라도 다른 물건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자급자족해서 보충해 가면서도 이익이 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꾸 싸게 해 가지고 맥콜값을 어떻게 끌어 내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판매조직에 물건을 섞어서 주는 것입니다. 열품목을 사면 한 품목을 섞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싸움은 싸움대로 하면서 맥콜은 맥콜대로 시장이 전부 막혀 버린다구요. 그런 기가 막힌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이 싸움을 극복해야 돼요. 1년에 5백억 이상 손해 본 해가 있다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맥콜이 팔렸다고 해서 절대 이익난 것이 아닙니다. 덤핑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비비콜 보리텐 그다음에 뭔가? 「보리보리」 보리보리. 이런 것이 전부 덤핑하는 거예요. 이게 롯데, 코카콜라, 해태 아니예요? 이들에게는 청량업계에 통일이 들어오는 것이 대적입니다. 그러니까 저들은 만드는 제품에 돈을 안 들여요. 향료만 집어넣었어요. 그러나 우리는 정식제품입니다. 나는 그런 품목을 만들고 싶지 않아요. 거기에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가담해 있기 때문에 이 제품은 안심해도 된다 하는 신용을 얻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인삼차를 할 때 고려인삼이니 다른 제품보다 1.5배 이상 비싸게 판 것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덤핑을 해서 팔라고 해요. 작전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손해 안 봤어요. 그 패들이 들어온다고 해서 왜 일화가 따라올라가서 그들과 싸워요? 싸구려 똥통 같은 것을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냥 차고 나가거나 더 비싸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업에도 작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싸다고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 대접을 받아야 돼요.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 대우받고, 인격자는 인격자 대우 받을 줄 알아야 돼요.
독일 제품은 일본제품과 같은 품목이라도 3배 비쌉니다. 그래, 너희들은 싸구려를 사라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우리는 물건이 좋은 거다 이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내가 문사장에게 절대 싸게 팔지 말고 좀더 올려라 한 거예요. 다른 물건들은 향료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진짜 보리 엑기스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
이걸 막는 길은 딴 길이 없어요. 선전해 가지고 안 됩니다. 선전양으로 보게 되면 저들은 지금까지 40년, 50년 되었기 때문에 태산같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가면 습관적으로 저들의 제품을 먹어 왔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맥콜 제품으로 그 기호를 변경시키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김치 먹던 사람이 다른 것을 김치 대신 해서 먹으라면 먹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시장이 얼마나 크냐 하면, 이게 1조 원이 넘어요. 매해 30퍼센트 전진하는 것입니다. 문화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취미시간이 점점 없어져요, 문화생활에 흡수되어 가지고. TV나 보고 매일같이 단조로운 순환운동하는 생활입니다. 재미가 없다구요. TV도 같은 것만 나오니 재미있어요? 그러니 담배는 나쁘다니 피울 수는 없고, 그러니 물을 들이 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화수준이 높아 가면 높아 갈수록 점점…. 1조 이상이예요. 앞으로는 몇 조의 시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몇 개 회사에서 전부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 끼려니 자기 팔 잘라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프다구요. 여러분들 아픔을 느꼈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아요. 몇천억 원을 손해보면서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손해를 안 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맥콜 제품은 잘 만든다 이래야 됩니다. 맥콜은 좋은 품목입니다. 지금 판매량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맥콜 맛이 없어져서가 아닙니다. 활동환경에서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침식 당하기 때문입니다. 살아서 건강한 사람에게 옆에서 화살침 놔 가지고 말라죽게 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픈 줄 모르는 것이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는 수천억 빚을 지고도 하는데….
사업이 쉬운 줄 알아요? 벼락같이 처리하고 앞길을 달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돈을 대줄 줄 알고 있어요? 경제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힘을 가지고도 거지를 못 돕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맥콜을 개발시켜 가지고 공장을 크게 할 때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누구 하나 책임지고 공장 짓는 놀음 해봤어요? 교인들을 중심삼고 조직을 짜 가지고 이것을 퍼뜨리는 거예요. 그것이 정도의 길입니다. 그렇잖아요? 승공연합 국민연합 조직에 들어온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 식구 됐지요? 맥콜 면에서도 또 그렇게 달린 것입니다. 세계일보 보는 사람도 우리 다리에 걸렸어요. 우리 가정이 왔다갔다해야 돼요. 세금내야 된다 그 말 아니예요? 그거 맥콜가족 아니예요? 세계일보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교회가 맥콜교회 같은 것 필요하면 맥콜교인도 필요하잖아요? 회사교회도 전부 다 했잖아요? 축구교회도….
곽정환! 「예」 요즘은 안 싸우나? 「이번에 부산에서 이겼습니다」 아니 이기나 안 이기나가 아니고 안 싸우냐고 물어 보는 거야. 「안 싸웁니다」 이기는 것만 생각하고 지는 것은 생각 안 하는 모양이지? 그게 사고야. 「하도 좋아서요」 좋은 것이 계속되나? 내일 지면 그건 다 없어지는 것 아냐? 그런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전부 고생하라고 모아 놓고 빼돌리고 갈 길 갈려고 할 때 전부 안 두고 쫓아낸 것을 알아요? 이 놀음 했어요. 좀더 고생시키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쫓아내 가지고 고생하게 해서 선생님이 통일산업도 만들고 공장시설 만들기 시작한 것 아니예요? 새끼들 크면 아들딸 시집장가 보내고 살려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일이고 나라의 책임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누구를 위해 한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 만든 거예요? 나를 위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만들고 여러분들의 자식들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기반만 잡으면…. 상점이 32만이예요. 거기에 4천만 전체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옆집 앞집이 전부 사돈의 팔촌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돈의 팔촌은 얼굴이나 알아요? 이들은 매일같이 보고 사정하고 거래하면서 좀 싸게 해주고 때로는 그냥 도매값에 넘겨 주고 그래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발판 아니예요? 안 그래요? 1년 2년 되다 보면 우리를 따라오게 돼 있지, 우리가 그 사람들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세계기반도 없고 생활이념도 없잖아요? 그런데 뭐예요? 여러분들은 전도도 못 하고 하늘 앞에 탕감조건도 못 세워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판국이 됐다구요. 그런 환경을 가졌으면 나 죽게 됐으니 좀 살려 달라고 하면 안 따라올 수 있어요? 수십 명 전도할 수 있는 무기가 있는 것입니다. 또 많은 사람이 벌어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그 벌어 놓은 돈이 수백억이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외상 주고 한 것이 수백억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품들까지 하면 수천억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이게 돌아가는 날에는 태산 같은 산맥이 말려 들어올 수 있는 이문이 있고, 홍해 바다 물길같이 찾아들 수 있는 길이 훤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걸 바라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협회장! 공짜로 먹을래?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고 뼈살을 깎아 가지고 만든 이 기반에서 탕두질해 먹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것을 3년만 채우더라도 지방에 유지가 된다고 그랬잖아요? 왜? 통반격파 조직이 있지요. 경제 유통활로를 해놓게 되면 그 단계에서 한 면을 연합하게 되면 수천만은 순식간에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출세시키려고 그러는데…. 선생님이 돈벌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돈벌어 오라고 협박공갈하는 깡패세계의 오야붕이예요? 그런 선생님이예요? 3년 동안 달리자고 했는데 전부 다 편안히 앉아 가지고…. 지금 이상 편안하기를 바라요? 지금 이상 편안하기를 바라면 지금 이상 경제적으로 위험한 길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 갖고 기반만 닦았으면 신문은 그냥 팔지요, 신문은 그냥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30만 상점 중심삼고 연결하면 3백만 부입니다. 한 부씩만 갖다 놔도 30만 부 아니예요? 조선일보가 얼마 팔린다고? 70만 부? 「유가가 한 90만 부 됩니다」 90만 부면 우리의 옆집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신문 팔고 그 길을 타 가지고, 소비조합을 내가 지금 50억을 들여서 만들었으니까, 틀림없이 물고 들어가려고 생각했는데…. 경제기반을 닦으려면 동네 가 가지고…. 이것이 통반격파의 재료예요. 신문 가지고 매일 찾아가서 왜 말을 못 해요? 또 맥콜을 가지고 매일 찾아가서 왜 말을 못 해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가지고 왔다갔다 하면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달만 하면, 한 달이 뭐야, 세 번만 가도 그 집의 학생이 친구가 되는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어미 아비가 반대를 해도 그 집의 학생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친구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꼭 신문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기반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혼자 앉아서 전도해 보라구요. 백집 천집을 전도해 보라구요. 다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요일 저녁이면 오늘 저녁 밤 12시까지 좋은 일이 있는데 가자 해서 수련소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시간으로 말하면 마흔 몇 시간 되는 것입니다.
일이 되게끔 만들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에게 터전이 뭐가 있어요? 못 사는 식구들, 그 사람들 피 빨아먹고 살래요? 그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빌려주고, 회사에서는 될 수 있으면 적자 안 나게 해서 억만 먹여 주라구요. 뭐하러 저렇게 큰 공장을 만든 거예요? 10억 이상 되는 공장을 만든 것 아니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다 나가자빠지고 말이예요….
어디, 협회장 얼마나 했어? 매일 밥 먹어야 살지? 「예, 많이 팔아야겠습니다」 수천억 원 달아났다구요. 고개가 왔기 때문에 내가 그 고개를 넘겨주려고 그런 대책을 취했는데…. 그 때를 차고 올라가서 백억 이상만 돈이 들어왔으면 그것을 다 선전으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고 했는데 전부 활동은 안 하고 딴뚜(딴짓)하고 돌아다녔어요. 여편네들은 뭘해요? 낮잠자는 여편네들 많을 것입니다.
자기 동생, 친척,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동원하게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궁둥이 전부 후려 갈겨서 경제기반 닦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익 남는 것 나눠 주면 되잖아요?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서 앞으로 큰 상점 주인들이 다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상점 주인은 팔러 다닐 필요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물품 분배해 가지고….
선생님 말 이해해요? 「예」 책임들은 할 줄 모르면서 말들은 왜 많아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타령 하기 전에 그 몇 배 팔 것이 있잖아요 ? 그래서 어느 한도 내에 있어서 공장에도 이익이 나고, 다른 사람들도 이익이 나면…. 그 사람들이 이익 나게끔 잘해 주면 그냥 나가자빠지나요? 후원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눈앞에 자기 손바닥에 돈이 안 들어온다고 하고 있다구. 그런 자식은 봄에 씨 하나도 안 뿌리겠다는 녀석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언제 밀사를 보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을 전부 뒤지라고 해야겠어요. 콜라나 다른 제품이 있으면 모가지를 따 버릴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이런 보고를 들었다구요. OB회사의 부장이던가 과장이던가, 어디 나갔다가 더워서 매점에 가서 OB맥주 달라니까 없어서 크라운맥주를 주는 것을 마시고 들어갔다나? 따라오던 사원이 그것을 보고 보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대번 모가지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자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밥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전부 착취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동안 신세 안 지기 위해서 칠순이 됐어도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운도 좋지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입을 열어 욕하고 또 욕하고 말이예요. 그게 재미로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기가 차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기가 차서 하는 것입니다」 우는 아이에게 젖먹인다고 했습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다시 해볼래요? 해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곽정환이도 맥콜 팔아 봤나? 맥콜 파는 것이 곧 세계일보 조직 하는 거예요. 맥콜 공장도 돌아다니며 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우리 자매들이예요. 삼위일체입니다. 맥콜을 많이 팔면 세계일보가 많이 팔리게 마련이고, 세계일보가 많이 팔리면 맥콜이 많이 팔리게 되고, 맥콜과 세계일보가 많이 팔리게 되면 소비조합이 잘 되고, 그다음에 전도는 그냥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상점에 들어가 오징어나 하나 구워 가지고 안방이고 어디고 아무데나 들어가 앉아 먹으면서 이게 아무개 상점에서 샀는데 맛있다고 하면 닐니리동동 아니예요? 전화해서 맥주나 소주도 한 병 갖다 놓고 그걸 뜯어먹고 하다보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술 먹으라는 건 아니라구. 친구 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잖아요? 그 무기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요? 사격하면 안 넘어가는 자가 없어요. 이건 실험필입니다. 여러분들이 무능력하기 때문에 지금도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하겠습니다」 전도를 15년 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셋도 안 된다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야? 신문팔이 15년 해보지, 전도 못 하겠나. 맥콜팔이를 15년동안 열심히 한다면 세 사람도 축복 못 받게 해요?
나는 부모를 다 버린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감옥에 와서 나를 보고 울 때 호령하던 사람이예요. 나는 김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나는 가야 할 산고개를 넘고 있는데 어미가 돼서 후원은 못하고 격려는 못할망정 이게 뭐냐고. `감옥에서 불쌍한 사람 옷 벗어 주었소. 당신이 해준 옷을 안 입고 있다고 자식이 아니오? 나는 춥고 그들은 덥게 해준 것도 죄요?' 한 거예요.
명주바지 갖다 주면서 감옥에서 입으라고 하는 것을 나는 하나도 안 입었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북한에 있더라도 남한 오면 나를 찾아올 것입니다. 감옥에 나올 때 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고 했어요. 어머니가 명주 바지 저고리에 새 솜을 넣어 가지고 도도록하게 해줬는데 바람에 펄럭이고 살이 보이는 것을 입고 있으니 어머니가 기가 차지요.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했냐?' 하는 걸 `물어 보지 마소' 한 거예요. 눈물 흘리던 어머니를 닦아 세우던 선생님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닦아 세우기만 하겠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요. 여러분들 알잖아요?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 처자를 다 버리고 나가서 이 놀음 한다고 해 가지고…. 다 알아요? 「예」 내가 뭘 나쁜 짓을 했어요? 형무소 감방에 찾아와 가지고 이혼장 써 내라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여편네를 안 가졌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나쁜 게 아니예요. 영락교회 전체가 주동이 돼 가지고 이단 잡아치워야 된다고, 평안북도 망신이라고 해서 판결된 것입니다.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가 오산고보 나왔다나? 그거 처음 들었구만. 어디 갔나? 그거 정말이야? 「예, 정말입니다」 한번 내가 담판을 해서 밀어 대야 되겠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신문팔이 한다고 망합니까? 맥콜 판다고 망해요? 배당하라구. 일본식구들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맥콜 팔고 신문 파는 데 일본 식구들이 본이 됐어요, 한국식구들이 본 됐어요, 교구장들이 본 됐어요? 누가 본이예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일본식구들입니다」 무엇이 일본식구들이 본 되게 만들었어요? 내가 그렇게 만들라고 그랬어요? 말해 보라구요.
정성에 지면 하늘의 기류를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충신이 둘이 있어도 같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흠이 하나 더 있거나, 매를 한 대 더 맞은 사람이 더 충신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을 통해서 종교 지도자들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이를 악물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목탁 두드리고 기도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잠을 안 자면서 너희들이 갖지 못한 천하의 실적을 가지고 자랑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종단장들 열 사람이 전부 나를 자기의 교주보다 더 존경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겠어요?
실적을 가지고 볼 때 예수님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해요? 「아버님입니다」 아는 것도 예수님보다 내가 많이 압니다. 그렇잖아요? 「예」 하나님도 지금까지 말 한마디 못 했어요. 알았지만 말 못 한 것은 모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나와서 선포하니 그렇다고 했기 때문에 아는 자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발명을 했으면 발명을 이해할 수 있는 증거자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발명한 사람이 득세를 하고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귀를 한다고 그래도 복귀를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간 선생님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나보고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 많이 봤지요? 여러분들은 안 그랬어요? 「예」 의심은 했겠지? 「안 했습니다」 안 하긴 뭘 안해? 감옥에 가게 되면 하고도 안 했다는 것이 거의 다더라. (웃음)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문총재가 망할 수 없어요.
오늘도 일본 사람들을 불러다가 충고해 주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하게끔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거기까지 안 갔어요. 나만 바라보고 나만 믿게 되면 곤란해요.
협회장 보라구요. 이제 뭐가 어떻다구? 무슨 얘기 했나, 협회장? 나 다 잊어버렸다. 아까 잘 얘기하다가 야단맞았는데 왜 야단 맞았나? 선생님 뼈다귀 깎아 먹고 살 뜯어 먹으려고 한다고. 뭣 때문이었어? 「비디오 테이프…」 아니, 내가 비디오 사주어야 되겠나? 비상천 해야지, 비상천. 땅구덩이에서 지금까지 미꾸라지 모양 되어 가지고…. 용이 되어야 합니다. 갈 곳을 모르고 헤집고 죽느냐 사느냐 한다구요. 독수리가 잡아먹으려 하는데 독수리가 죽음으로써 거기서 해방되어 강가에서 용된 것과 마찬가지 식으로 되어야지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지떼들이 이제 때가 됐어요. 이제는 돈 많은 세계에 경제기반 닦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주인노릇 못 합니다.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제기반을 닦아온 것입니다. 때가 되면 이 사회 난다긴다하는 출세한 사람들 어느누구에게 지지 않는다고 봤던 것입니다.
통일산업도 잘 만들었지요? 통일산업을 안 만들었으면 오늘날 한국의 자동차 공업이 안 돼요. 독일 공장을 80년도부터 사 놨잖아요? 몇 년 됐어요? 10년 됐지요? 이것 사 놓은 것을 원수같이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팔아먹지 못 해서 전부 이간질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사 놨으면 자기 일족이 망하더라도 이것을 보호하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을 믿다가는 내가 사 놓은 땅을 전부….
나라가 부동산 축재라고 해 가지고…. 나는 잘 됐다고 봐요. 나라에서 빼앗아 가라 이겁니다. 나라에서 빼앗아 가면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빼앗아 가면 다 없어져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는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야 됩니다. 삼팔선 이북으로 보낼 공작대원이 필요합니다. 김일성이가 나온다면 누가 일선에 서야겠어요? 김일성이가 나오면 누구를 먼저 치겠어요? 부모님과 통일교회를 치러 나오잖아요? 그러니 누가 앞장서야 돼요? 「저희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2세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런데 보면 자기 자식들 출세를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일선에 내세우겠다고 진정으로 생각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이구, 어이구, 정말이야, 이 녀석들아? 「예」 예가 뭐야? 내려! 내가 한번 테스트할 거예요.
그래 한번 해볼래요? 「예」 이제 각자가 결심하라구요. 하루에 신문 몇 부씩 배달해야 되겠어요? 천 부 할 거예요, 500부 할 거예요, 300부 할 거예요, 100부 할 거예요, 50부 할 거예요, 30부 할 거예요, 10부 할 거예요, 다섯 부 할 거예요, 한 부 할 거예요? 말해 봐요?
이제 내가 신문을 배달해야 되겠구만. 하기야 할 것 없으니 신문배달하면 딱 좋겠다. 곽정환이! 사장님은 회전의자에 앉아서 커피나 마시고 있는데 `신문이오!' 하면 통일교회가, 회사가 얼마나 발전하겠나? 그거 멋지겠지? 그게 천지예요, 지천이예요? 그게 순리예요, 역리예요? 「역리입니다」 말은 다 잘할 줄 알구만.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한 사람이 100부씩이야 책임져야 돼요. 100부 힘들지요?
김 뭐야? 이름을 다 잊어버렸다. 「김명대입니다」 명대야? 「예」 유명한 이름난 대표자다 이거지. 금은 변치 않는 것이니, 변치 않는 이름난 대표자. 이 교구에서 자동차를 두 대나 타 갔어요. 딴 데서는 왜 못 타 갔어요? 그건 하늘이 보우하사입니다. 이름이 김명대니까 타갔구만.
그다음에 교구장 이름이 뭐야? 서울 교구장 이름이 뭐야? 「송근식입니다」 손근식이야, 송근식이야? 「송근식입니다」 무슨 송자야? 「송나라 송(宋)자 입니다」 근자는 무슨 자야? 「뿌리 근(根)자 심을 식(植)입니다」 근식, 어느 게 먼저야? 거꾸로 하면 식근송이구만. 뿌리가 가운데 들어 왔네. 송식근이 더 나을 텐데? 뿌리가 가운데 오는 법이 어디 있어? 그런 이름을 가지면 뿌리가 뻗지 않아요.
아내 이름이 뭔가? 명자인가, 영자인가? 「영자입니다」 무슨 영자든가? 「이영자입니다」 저영자 반대 이영자로구만. 영자가 괜찮아? 「예」 그 여자도 난 여자야. 「제가 하는 목회의 절반 돕습니다」 열심이지? 「예, 그렇습니다」 반 되기는, 임자보다 낫지. (웃음) 임자가 색시를 동정했나, 색시가 임자를 동정했나? 「아버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내가 정해 줄 게 뭐야? 송근식이 불쌍하니까 내가 도와주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지. 그게 아버님이 도와준 거야, 색시가 도와준 거지. 아들 못 낳는다고 소문났던데? 고자라고 그러던데? 「아버님 왜 지나간 얘기 자꾸 하십니까?」 지나간 역사를 밝혀야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미래성이 있는지 알 수 있지 역사를 밝히지 않고 어떻게 말하나? 「아버님 그건 제가 억울하게 당해 왔던 것을 잠자코 있었잖습니까?」 당하긴 뭘 당해? 그때야 다 그런 것이지. 그때 당장에 보여주지 왜 그랬어? 같이 살면서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소문 나잖았어? 그 기구가 조금 작으면 그럴 수도 있지. (웃음) 저런 타입은 큰 타입이 아니라구. 크다고 한번 그러지, 보자고 할 텐데. (웃음) 그거 한번 전시해 놓고 웃고 나서 내가 말하던 분하고 원통한 것 다 버리게 말이야.
나 그런 사람이예요. 분하고 원통해요. 앉아 가지고 돈을 수천억 날려버렸어요. 독일 사건도 내가 말한대로 안 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칼을 가지고 배때기를 째고 잘라 내야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라도 한번 해볼래요? 「예」 어디 보자. 지금 신문 몇 부 팔아? 「판매 말입니까?」 응. 신문. 「겨우내 32개 보급소에서 큰 데는….」 전부 다. 큰 데 작은 데 말고. 「문제는 구독신청을 해야 됩니다」 현재 배부하는 것이 구독신청했기 때문에 배부되는 수 아니예요? 그걸 계속 늘려 나가야지. 「자꾸 늘려 나갑니다」 그러니까 몇 부 배부하냐 말이야. 「배달은 그런 대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로가 뭐야? 거지새끼야, 뭐야? 「4~5만 부 됩니다」 5만 부면 5만 부고 4만 부면 4만 부지, 4~5만 부면 1만 부가 차이 나잖아? 「매월 변하니까요. 여의도 같은 데도 많이 나갑니다」 또 그다음에는? 「27개 보급소에 15만 부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나가는 게 5만 부 집계 됐거든요, 얼마 전에」 아니, 15만 부라더니? 「강남은 지금 특별작전하고 있습니다」 왜 거기만 하나, 딴 데도 하지. 「백화점이 많이 있어서 광고료를 많이 받아 내기 위해서 우선 보급을 많이 해야 된다고 특별 지정을 했습니다」
요전에 내가 지불한 돈을 교육에 썼나? 어디에 썼나? 「전부 통반격파 교육에 썼습니다」 교육? 「예」 한 사람에 얼마씩 들어가? 앞으로 돈을 써서 교육하면 안 돼요. 정착교육이기 때문에 거기 찾아 들어가서 돈 안 쓰고 하는 교육을 생각해야 됩니다. 「한 사람에게 1천 2백 원 들어갔습니다」 몇 시간? 「원리강의를 네 시간 했습니다」 네 시간 해서 뭘하겠나? 「창조원리하고 재림론까지 대강 한번씩 했습니다. 자세히는 못 했습니다」 1천 2백 원에다 그 교회에서 한 1천 8백원 정도 보태서 합니다. 「1천 2백 원 가지고는 요새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습니다」
협회장이 여유가 있나, 빡빡한가? 「아버님 주신 돈을 전도국에서 전부 다 맡아 가지고 합니다」 나 같으면 천원도 안 줄 텐데…. 「인원수대로 딱 나눠 가지고….」
몇 명씩이나 했나? 「한 동에 2백 명씩 하라는 아버님의 말씀이 계셨는데, 서울은 지금 50퍼센트 정도….」 내가 빨리 가야 되겠구만. 내가 빨리 갔다 올까, 어쩔까? 이제는 내가 지방 순회를 좀 하면 좋겠는데…. 지방 순회하게 되면 고달플 거라. 밤이고 낮이고 24시간 차에서 자면서 6개월만 움직이면 전부 살아난다구요. 여러분들은 이불 펴고 들어가 자고, 침대에서 자고 말이예요. 그래요? 그렇게 해서라도 살려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별것 없다구요. 찾아다니고 붙들고 울고 말씀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가 벌어집니다. 쉬는 곳에는 역사가 안 벌어져요. 계속하는 데에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쉬어요?
정선호! 「예」 이번에 활동해 보니까 경남은 내 손아귀에 들어온다 하는 자신을 가졌어? 「예, 자신을 가졌습니다」 자신 가졌으면 우리 통일교회 식구 얼마나 만들래?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만 120명 목표를 금년 내에 달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20명? 「예, 지교회마다….」 지교회마다? 「예」 120명은 벌써 했어야지.
교역자가 되려면 기도하는 자리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됩니다. 마루가 젖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심령상태가 누가 상했는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사탄세상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심정이 있어야 하늘나라의 자녀가 키워지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 나이가 이제 몇인가? 이렇게 앉았다고 빨리 가라는 생각 하나도 없다구요. 내일도 데리고 있고 싶고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언제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일구월심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첫사랑의 심정 이상 되지 않고는 하늘과 접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길에 있어서 도를 닦을 때는 하늘이 그리워서 눈이 붉어졌어요, 태양빛을 볼 수 없을 만큼. 그렇게 그리운 것입니다. 그런 데서부터 하늘의 심정적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완연히 있는데 여러분들과 얼마나 먼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이가 다 몇 살이예요? 서른 다섯 살 이하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40이상 손 들어 봐요. 45이상. 50이상. 55이상. 둘밖에 없네. 60이상. 65이상. 70이상. 나 하나밖에 없구나. 내가 제일 연장인데 이렇게 앉아 몸이 고달프더라도 고달픈 것을 잊어버려요.
이런 사랑 가운데 간절한 마음이 있어 가지고 열심히 하면 그 상대를 중심삼고 발이 안 떨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도 어느 한 순간에 새로운 말씀을 열어서 함으로 말미암아 그 생명이 살 수 있으면 하늘은 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고달픈 게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 일생에 고달프지 않은 날이 있어요? 지금도 차만 타면 5분 이내에 자요. 그렇기 때문에 잠 못 잔다는 말은 팔자 좋은 얘기예요. 어머니는 언제나 코를 골아서 옆에서 못 자겠다고 그래요. 코 골게 돼 있지요. 콧소리가 큰 것은 그만큼 고달프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타고 가다가도 내가 내 콧소리에 깨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변소에 들어가서 졸고 있는 것입니다. 똥 누다가 조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고달픈 생활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죽어 가는 생명이 있으면…. 하나님은 당장에 벼락을 칠 죄인도 죽이지 못한다구요. 왜? 그 죄진 사람의 어머니의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그 아내의 심정을 알아요. 죄진 사람의 아들딸의 심정을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을 느끼는 하나님이 손을 들어 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정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나는 될 수 있으면 다 잊어버려요. 세상의 어려웠던 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그게 생활철학입니다. 기억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벌써 3년만 지나면 그 얼굴이 희미해져요. 기억할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것을 지금까지 기억해 두면 어떻게 살아먹겠어요? 그걸 잊어버린 입장에서 재창조하기 위해 자기를 투입하기 위해서 노력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저녁 먹고 갈래요, 그냥 갈래요? 부엌애야! 「예」 저녁밥 했어? 「예, 다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지금 몇 사람 있어? 「점심에는 82명이었습니다」 번호해 보라구. (번호함) 「아흔 둘입니다」 뭐가 이렇게 많아? 어머니 좀 오라고 해.
요즘 싸구려 파는 데가 동대문? 「이태원」 이태원이야 뭐. 「남대문입니다」 남대문이 더 싸다 그러잖아?
이번에 상 탄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덟 사람이구만. 상은 많이 주는 셈이지? 평균 아홉 사람? 「예」 그게 얼마, 전부? 「8천 5백만 원입니다」 8천 5백만 원을 협회에서 내나, 내가 내주어야 되나? 「그건 아버님이 주셔야 됩니다」 (웃음) 8천 5백만 원을 내가 써 주어야 되겠네.
이젠 갈 준비를 해야지. 내일은 떠나서, [워싱턴 타임즈]에서 소련 언론인들을 초대한다고 그랬는데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이 오면 어떻게 하든지 만나서 북한문제라든가 의논을 해야 할 텐데…. 보희는 오늘 홍콩 갔다구요.
8천 5백만 원만 하면 되나? (어머님이 오심) 비밀, 비밀. 「뭐라구요? (어머님)」 오늘 다 준비해서 내일 가자구. 「예(어머님)」 (웃으심) 여름 양복이나 하나씩 사주지. 「여름 양복요? 그러세요(어머님)」 3백 불씩 하면 될 거라. 「모두 몇 명인데요? (어머님)」 92명. 3만 불만 가져와, 돈 있으면. 「집에 갔다 올께요 (어머님)」 지금부터 여름 되지? (8천 5백만 원 결재하시고 3백 불씩 나누어 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