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루살렘의 교단들이 모여 있는 지역의 숫자가 얼마나 되나? 「회회교가 이스라엘 7백만 가운데 1백만입니다. 기독교는 적습니다. 8천 명, 1만 명 정도입니다.」그리고 또 그다음에는?「나머지는 유대교가 대부분입니다. 6백만쯤 됩니다.」세 교단이 합해 가지고 평화 데모를 해야 돼요.「이번에 같이했습니다.」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라구.
이스라엘 나라의 대통령, 이라크의 지금 총책임자가 누구야? 왕이 안 되어 있지?「예. 아랍세계 전체에 소식이 알려져 가지고, 팔레스타인은 아랍의 에이전트입니다.」그러니까 대표, 이스라엘 대표, 그다음에 유대교 대표, 기독교 대표, 국가의 주권을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들이 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대통령들을 움직여 가지고 평화시위와 더불어 평화회의를 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돈을 안 대더라도 세워서 계획한 대로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하는 거예요. 이렇게 모아서 그래 가지고 평화회의를 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확대해서 미국에 돌아가서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우리 새로운 평화유엔의 창립을 선언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니까 이제 교섭을 해요. 대표들을 만나면 될 거라구요, 평화의 목적이니까.「아라파트 대통령은 저희가 가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스라엘도 이번에 국회를 방문해서 국회의장을 만났습니다. 대통령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 나라예요. 아랍 대표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아랍이 모슬렘이니까 기독교 대표 미국이에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참석하든가, 그러지 않으면 조시 부시가 대신 참석하든가 대신하든가 해 가지고 국제회의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동기가 되어서 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통해서 평화회의를 하는 거예요. 평화유엔 창설을 선언하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참가시키는 거예요.
계획을 알겠어?「예.」이제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우리가 끝나는 거예요. 그래야 깃발 들고 세계 어디든지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나?「예.」곽정환도 알지? 「예.」
거기 왕들, 주권자들, 아랍 대표, 이스라엘의 대통령, 미국에 있어서 더블유(W) 부시를 보내면 좋겠어요. 그래 가지고 평화회의를 해서 유엔이 평화회의에까지 가담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주도할 수 있다구요. 평화회의 해 가지고 국제적인 페이스로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교육할 수 있어요.
평화유엔, 아벨유엔! 우리의 뜻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벨 유엔은 가인유엔이 갈 길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이런 모험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위해 집중적으로 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간판을 붙이고 아벨유엔,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까지 연결시켜 놓으면 세계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길이 열려요.
그다음에 교육만 하면 돼요. 우리가 이스라엘의 지도자, 팔레스타인의 지도자, 미국의 최고 지도자, 유엔까지도 가담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을 한 주일쯤 해서 평화유엔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서 새로운 유엔 창설, 가입도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당장에 시급한 거예요. 당장에 몰아야 되겠으니 미국에 갔다 오라구. 이번에 미국에 가지?「예.」연락해 가지고 전화라도 받았으면, 이번에 28일에 자기가 회의가 있잖아요? 이런 모든 일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유엔에 대한 헌장, 지금까지 계획하던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대통령이 한 번 나오면 되는 거예요. 아랍권의 대통령이 나오면 되는 거예요. 한 사람만 나오면 될 수 있고, 거기에 사는 사람들, 이스라엘 사람 6백만 중에서 1백만만 동원하면 되는 거예요. 1백만 유대인을 동원하고, 주변국 아랍권 내에 대치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몇백만이 동원되어 데모해야 돼요. 데모하게 되면 이것은 세계적 사건으로서 받아들여야 되고, 평화운동이라는 것은 중심을 세울 수 있는 좋은 찬스이기 때문에 즉각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 이 세 나라만 합하게 되면 회회교 유대교, 그다음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때 우리 평화유엔이라든가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유엔과 합작할 수 있어서 그 총회를 우리가 주도하는 거예요. 유엔의 협조 밑에서 주도하는 입장에 서면 대번에 간판을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걱정하지 말라구. 배짱을 가지라구. 양창식이 나타나서 해야 돼, 암범이 밤에 먹이를 잡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나?「예.」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모시고 가게 되면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통해서 50개 주에서 1백 만 명만 동원해 보라구요. 세계에 문제가 되고, 전쟁을 하지 않고 그치는 거예요.
미국에서 국회를 통과해서 80조인가?「87억 달러입니다.」그러니까 한 달에 40억 달러씩 쓰는 그 비용을 여기에 쓰자 그 말이에요. 여기에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평화유엔과 현재 유엔이 합해 가지고 각 나라가 공동성명을 해서 이런 교육비로 쓰는 데 무진장 후원하겠다고 하면 천하를 다 우리 판으로 만들 수 있어요. 알겠나?「예.」
젠킨스는 가서 50개 주를 중심삼고 얼마나 동원하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동원하는 수와 또 모슬렘이 동원하는 수…. 모슬렘이나 이스라엘은 그 자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렇게 간다면 이스라엘 나라, 모슬렘 전체가 동원될 수 있는 거예요. 몇백만 데모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데모해 가지고 평화 데모로써 세계의 방향을, 유엔이 갈 수 있는 길, 또 종교계가 갈 수 있는 길, 국가가 갈 수 있는 주류의 한 길로서, 표준으로서 정한다 해 놓고 대번에 즉각적으로 유엔 총회를 개최할 수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을 세우면 유엔 총회는 문제없다구요. 또 아랍권까지 하면 문제없지. 확실히 알겠어?「예.」당장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연락해.「예.」잘 알았지?「예.」
어떻게 이것을 조건으로 거느냐? 세계 환경을 중심삼고 팔레스타인에 평화의 중심적인 좌표를 정한다는 것은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그래 놓으면 북한까지도 문제가 돼요. 전세계의 신앙세계가 울타리 되어 있으니 자기 혼자 무신론적 공산주의라는 것은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성명을 내 가지고 김정일이 참석하지 않으면 세계가 포위작전 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직접 절충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나라를 위해서도 이런 모험된 일을 하는데, 이론에 맞을 수 있는 사다리가 놓아진 것을 놓치지 말고 유효적절하게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지?「예.」알겠지?「예.」 젠킨스, 알겠지?「예.」효율이, 알겠나?「예.」 잘해 봐요. 일본까지도!「예.」전부 다 열심히 해야 되겠다 구요. 알겠나?「예.」
지금 몇 시야? 「한 시입니다.」 한 시가 됐구만. 「내일 아침에 아버님이 말씀하시고 제가 잠깐 보고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컴퓨터에 넣었습니다.」 그래. 보고도 하고 결의도 해야 되겠다구. 그 내용을 전부 다 곽정환이 얘기해. 선생님이 발표할 것을 얘기하라구. 알겠나? 「예.」 잘 잡아 가지고 얘기해요. 자, 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