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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가정의 책임권

일시: 1992.03.01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제목 판서하심) 이거 읽을 수 있어요? 이 권(權)은 라이트(right;권리)가 아니라, 오소리티(authority;권한)라구요. 그리고 오소리티가 라이트와 다른 것은 `오소리티' 하면 하나의 자리잡은 주체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라이트' 하게 되면 힘은 있지만 발휘를 못 한다구요. 그래서 오소리티는 주권(主權)이라는 말과도 통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건 하나의 주체를 중심삼고 전부 다 통솔할 수 있는 그 권(權)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관계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는 이 세계

​그렇다면 통일가정이 뭐예요?「축복가정입니다.」그래, 축복가정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의 `교회' 하면 참 재미있다구요. 교회할 때 `교(敎)'라는 것은 `효도 효(孝)' 자하고 `아버지 부(父)' 자가 합한 글자라구요. 그래 가지고 필리얼 파이어티(filial piety;효도)가 됩니다.

미국이나 서양에서는 가르친다는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뭐냐? 아버지와 아들딸이 모두 화(和)하여 하나되고, 이상 형성을 할 수 있는 내용에 결여가 없게끔, 모든 것을 알 수 있게끔 치리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칸셉(concept;개념)이 간단하다구요.

또, 재미있는 것이 `정치(政治)' 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바른(正) 아버지(父)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중요해요. 거기에는 효도의 관념이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에는 학교가 있고, 종교가 있고, 정치가 있으니 요걸 다 가르쳐야 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마루(宗)되는 가르침(敎) 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가정의 마루가 아버지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이라구요. 종교의 뜻도 모든 것이 그렇게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도 같은 칸셉으로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중국 같은 나라가 어떻게 13억이라는 인류를 포용할 수 있느냐? 이러한 칸셉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는 데는 아버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행동하고, 아버지를 중심삼은 전통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 세계가 얼마나 가겠느냐 이거예요. 민주주의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부부 관계라든가 무슨 관계가 없습니다. 전부 자기 위주로 다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세계는 관계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전부 관계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요것이 되었으면 그 다음에는 대응 관계를 이루고, 이렇게 해서 세계는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서로 일치되도록 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가정이 하나되어 있으면 그 다음에는 부락과 하나돼야 한다구요. 가정이 하나되어 그 부락과 대응관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요것이 이 세상을 구성해 가지고 하나의 연결적인 체제를 만드는 데 불가피한 원칙이 되는 것입니다.

이 눈도 요렇게 둘입니다. 코도 둘이고, 전부 둘입니다. 그게 하나돼 가지고 대응 관계로서 모든 사지백체에 대응하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 이것이 존재의 원칙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이 동양 사상에는 있지만, 서양 사상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상은 가면 갈수록 자꾸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 세계도 부자지 관계의 칸셉을 가진 정치 체제가 아닙니다. 투쟁 개념이에요, 투쟁 개념. 적대 관계입니다. 적대 관계가 되어 투쟁 개념만이 있는 것입니다.

투쟁 개념을 버리고 환경을 소화시켜 통일해야

민주세계가 갖는 그 폼(form;형식)이라는 것이 뭐예요? 물론, 선거를 하지만 그 선거가 얼마나 부정이 많아요? 금권선거니, 인권선거니 하는 별의별 타락권에 다 젖어 가지고 선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폭력과 사기, 별의별 것이 다 개입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사건과 환경 때문에 오늘날 세계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아요? 그것을 몰아내서 통일하겠느냐, 소화시켜서 통일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소화시켜서 통일하겠습니다.」왜? 싸워 가지고, 힘으로 때려 가지고 통일하면 적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적은 언제나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소화시켜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서구사회가 파워(power)를 가지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세계를 대할 때, 파워를 가지고 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이면 북한을 눌러 가지고 뭐가 될 것 같아요? 안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파워 가지고 때려잡으려 했지요?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아는 거예요. 그건 그릇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사상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런 원칙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쉬운 길이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많이 있더라도 우리는 이걸 극복해 가야 됩니다. 이게 우리 인생의 명백한 목적이요, 사명이라구요.

그렇다면 레버런 문이 투쟁 개념이 강한 사람이야, 부드러운 사람이야?「강한 분입니다.」강하다구! (웃음) 강하지만, 정면적으로 싸우지 않고 맞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힘을 가진 분인데도, 그 하나님이 이 세상을 평화의 세계로 만드는 데 있어서 맞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도 잘못 때리면 반드시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에서도 먼저 친 편이 지고, 2차대전에서도 먼저 친 편이 지고, 3차 사상전에서도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쳤지만 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레버런 문을 쳤지만 레버런 문한테 졌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통일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투쟁적인 칸셉을 가진 세계관으로서는 불가능하다 하는 것을 전부 다 결말지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축복가정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가정들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하나의 센터가 되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투쟁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네 집을 내놔라 할 때는 말이에요, 다 내주라구요. `아, 나는 잘살아 봤으니까 못사는 사람은 누구든지 한번 잘살아 보라.'고 하면서 집을 내 놓을 수 있는 그런 아량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사흘만 지나도, 주인이 딴 데 가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다시 돌아오라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래요, 본연의 마음이. 종교는 그런 칸셉을 갖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운이 보호하는 삶을 살라

그렇게 볼 때 종교는 교파가 많아요. 종파가 많아졌다 이거예요. 이게 웬일이예요? 그것을 누가 가져왔느냐 하면 사탄이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소행으로 그렇게 되었다구요. 세계를 생각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단체만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자기 단체, 자기와 자기 나라만 생각한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와 자기 나라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다닐 때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 다니고, 자기 나라 이익을 위해 다닌다 이거예요. 세계 이익을 위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이익을 추구하는 하늘 땅과는 상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나라가 세계적인 한계선까지 갔다가는 왜 전부 깨져 나갔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와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천운이 쳐버리는 거예요. 나라에 있어서도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은 자기 나라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한계점이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은 그걸 넘어서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로마가 망한 것도 로마 나라만 생각했기 때문이고, 미국이 지금 망해 가는데, 그것도 미국 사람들과 미국만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계는 생각하지 않고 세계를 착취하고, 약소 민족은 때려 잡아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이 쳐 버리는 것입니다. 왜? 천운은 세계를 살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이 맞느냐 안 맞느냐를 보자구요. 일본을 보면 어때요? 일본이 지금 세계적인 경제 대국이라고 해 가지고 일본만을 중심삼고 성장했다가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쳐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때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경제적인 문제로 싸우는 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경제적인 패권을 쥐었다고 해도 그 기간이 짧아요. 제일 짧은 게 그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돈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도 사람을 필요로 하고 사람을 품겠다고 하는 것이 종교 사상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하늘의 일입니다. 나라를 품으면 영원히 간직하겠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품으면 일생을 가지만 나라를 품고 세계로 올라가게 되면 영생, 영원히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넘어서 인류를 품겠다고 할 때는 그것은 영원히 지상천국까지 통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맨 마지막 종착점이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역사가 이렇게 움직인다는 칸셉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하버드 대학, 예일 대학, 컬럼비아 대학이 있지만 그런 칸셉을 가르치는 곳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개인을 치더라도 가정을 위할 수 있는 그 운(運)이 나를 보호하고, 가정을 치더라도 종족을 위할 수 있는 그 운이 나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을 치면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운이 전부 다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또, 나라가 반대하면 세계를 위하는 그 운이 같이하기 때문에 보호하고, 세계가 반대하면 천주를 위하는 그 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살아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반대하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가 반대하고, 다 반대하고 치더라도 결국 물러가는 것입니다. 자, 이게 맞는 것 같아요?「예.」다 똑똑하구만! (웃음)

여러분들이 길을 가다가도 말이에요, 저쪽에서 열 사람이 오고 이쪽에서 열 사람이 가는데 저쪽에서 오는 사람을 밀치고 나 먼저 가겠다고 해서 서로 중간에 서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외나무 다리에서 떨어져 죽습니다. 그렇지만 한쪽의 열 사람이 양보하게 되면 다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고 나서는 비켜 준 사람에게 와서 고맙다고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좀 비켜 주면 나중에는 자기들이 살아 남았다고 와서 `구해줘서 고맙다.'고 머리 숙여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손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패권, 오소리티를 거기서부터 쥐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통일이라는 말을 잘 알겠어요?

영원히 살아 남으려면 더 큰 것을 위해 살아야

그래, 여러분의 가정은 어때요? `아이고, 나 축복받았으니 나만 살겠다!' 하면 선생님은 그거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을 투입해서 민족과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살아라!' 한다구요. 더 큰 것을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그게 영원히 살아 남는 것입니다. 영원히 역사가 보호해 가지고 번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자 레버런 문도 통일교회보다도 딴 교파에 대해 관심을 더 갖고, 딴 종파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갖는다구요. 그들이 망할 것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서라도 딴 교파를 살려 주고 딴 나라를 살려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이제까지 그런 종교가 없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준에 올라와 보니 모슬렘이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려고 하고, 불교가 따라오려고 하고, 유교가 따라오려고 하고 그렇잖아요?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교파들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한 교파를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꽉차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꽉차 있기 때문에 들어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런 자기 중심한 것은 전부 다 죽여 버리고 새롭게 만들어라 이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미국을 위해 가지고 있는 전부를 투자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안 남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저기압이 되고 미국은 고기압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기압이 고기압으로 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으로 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레버런 문을 때려잡겠다고 피 비 에스(PBS)방송국에서‘와, 레버런 문….' 해 가지고 그랬지만, 어떻게 되었어요? 결국 미국 국민은 `나는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한꺼번에 고기압이 저기압에 와 가지고 꽉차면 어디로 가겠어요? 딴 차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발전해 가지고 딴 차원으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까지 해방하자고 말하고 있으니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에요? 이 세상을 몽땅 주머니에 집어넣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개념이 얼마나 귀하고 이상적인 개념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이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래, 자신을 위해 살겠어요, 가정을 위해 살겠어요?「가정을 위해 살겠습니다.」왜? 내가 포함되어 있는 가정이 나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중심삼고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다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살 거예요?「종족을 중심삼고 살겠습니다.」왜? 종족은 많은 가정을 가지고 있는데, 그 모든 가정이 우리 가정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안전하냐 이거예요. 마찬가지 개념입니다. 우리 종족, 일족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면 나라가 보호하고, 우리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면 세계가 우리 나라를 보호하고, 세계가 희생되더라도 하늘땅을 구하겠다고 하면 하늘땅이 세계를 보호하고, 우리 통일교회가 전부 다 희생되더라도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면 그 하나님이 우리를 해방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눈을 볼 때, 이 눈이 누구를 위해 살아요? 눈을 위해 살아요, 머리를 위해 살아요, 나를 위해 살아요?「나를 위해 삽니다.」더 큰 `나'라는 전체를 대표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예.」`아이구, 고단해 죽겠는데 낮잠 자고 싶다!' 할 때 낮잠을 잘 거예요, 고단해 죽겠지만 빗자루를 들고 동네에 가서 소지(掃地)해 줄 거예요? 어떤 거예요?「남을 돕겠습니다.」정말? 「예.」미국엔 그런 관념이 없잖아? 그게 문제라구. `나 중심삼고 나를 위해라!' 그건 사탄을 중심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하나님 편입니다.」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하나님 편입니다!」여러분들이 잘 알지,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세계와 천주를 위해 살면 천운과 하나님이 같이해

자, 이제 이거 다 정리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상의 반대를 받고, 감옥도 가고 별의별 짓 다 당했습니다. 천번 만번 망할 수 있는 길이 수두룩하게 많았는데 오늘날까지 이렇게 걸려 넘어지지 않고 살아 남은 비법이 뭐냐? 그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알고 보니 간단한 거라구요. 피 비 에스에서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어떻게 이렇게 굉장한 기반을 20년 동안 미국에서 닦았느냐 하는데, 내가 닦은 게 아닙니다. 하늘땅이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닦아 준 것입니다. 누가 나를 보호해 줬느냐? 천운과 하나님이 보호해 줬다구요. 간단해요.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중심삼고 일생동안 한번 잘살아 보겠다 하는 사람은 바보요, 천치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에요?「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세계와 천주를 위해 살면 천운과 하나님이 나와 영원히 같이하고 그 힘이 영원히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자, 알겠어요? 이젠 다 정리했다구요.

그래, 너 잘생긴 미국 남자! 잘생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못생긴 흑인하고 결혼할래,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할래, 중동 사람하고 결혼할래?「다른 인종 중에서도 추녀하고 하겠습니다.」(웃음) 그래, 그건 자동적이요,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이런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들은 국제적인 융합, 국제적인 결혼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학교에 다니면서 매일같이 흑인도 만나고 스페니쉬도 만나지만, 이제 여러분들이 가는 영계가 얼마나 색다르고 얼마나 새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 가서 어떻게 박자 맞춰 살 거예요? 그 새로운 세계에서 어떻게 화합하고,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어떻게 하나되겠나 말이에요. 나와 마음이 맞는 미국 사람 찾아가겠다고 찾아봐야 거기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수많은 영인들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더 위하고 더 투입하는 존재가 주체요, 중심 존재

여기 북극하고 남극을 획 왔다갔다할 수 있는 힘이 뭐냐? 그게 참사랑입니다. 북극이 떡 서서 `남극아, 너 나에게로 와라!' 이거예요? `내가 가니까 네가 와라!'예요, `네가 오기 때문에 내가 간다!'예요? 어떤 거예요? 누가 먼저 가느냐 할 때, 먼저 가는 게 주체입니다. 먼저 운동하는 게 주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주체가 되고 싶어요, 대상이 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모든 사람들은 다 주체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어떻게 주체 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지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것은 남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레버런 문은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 살고, 하나님까지도 구해 주겠다니 얼마나 멋져요? 그렇다면 누가 주체예요? 하나님이 주체예요, 레버런 문이 주체예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왜 바른손이 주체예요? 바른손이 일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왜 나라에서 애국자가 주체예요? 나라를 위해서 많이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라구요. 이건 틀림없는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사랑받으러 가는 거예요, 사랑하러 가는 거예요?「사랑하러 갑니다.」(웃음) 내게는 이상한 말로 들리네. (웃으심) 그렇지만 이건 우주의 공식 법도입니다.

여기 죽지 않을 사람, 손 들어 봐요. 죽지 않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위해서 투입해 가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이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바보스럽게 보인다구요. 어디 가나 `퉤, 퉤!' 침 뱉고, 비난하고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양키 고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 홈 코리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기 와 있는 게 좋아요, 안 와 있는 게 좋아요?「여기 계신 게 좋습니다.」어째서?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거예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이용해서 재산을 만들잖아? 그러니까 좋지요.「아닙니다!」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여기 와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웃으심)

북극과 남극 가운데 누가 주체냐? 북극이 남극을 위해서 한 발자국만 먼저 나와도 북극이 위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위에 올라가 있는 거예요, 위에. 북극은 주체로서 위로 위로 올라가고 남극은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서양세계와 동양세계 중에는 누가 상대에게 주는 거예요? 어디예요?「동양세계가 상대에게 줍니다.」왜? 서양세계는 동양세계에서 받으려고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양은 서양 때문에 희생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진공이 되면 바뀌는 것입니다. 위의 것이 아래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태풍처럼 이제 급변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살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빼앗아서 잘살게 되면 그걸 가지고 세계를 살려 주어야 합니다. 한 나라 두 나라 희생시켜서 열 나라 백 나라를 살려주면 그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임자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받았어, 안 받았어?「받았습니다.」부모가 주체이기 때문에 대상인 아들딸은 언제나 주체인 부모와 하나돼야 되는데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미국의 젊은 녀석들…. 부모가 여기 있으면 아들딸도 여기에 같이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 아들딸이 저기로 갔습니다. 그리고는 `나는 여기가 좋아, 나는 여기 머물 거야!' 이러고 있다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중심으로 돌아갈 때 전부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사방에서 이 중심을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주체가 필요 없다, 나 혼자 주체 할 거야!' 하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이 망해야 돼요, 안 망해야 돼요?「망해야 됩니다.」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우주의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지혜롭다는 것은 이런 걸 알고 이렇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젠 레버런 문 이상 높은 사람이 없다구요. 이렇게 산 사람이 없습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이런 것을 알고 이렇게 산 것입니다. 문제는 그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갈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 짐 보프만 따라갈 거예요?「아버님을 따라갑니다.」왜? 미국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미국 사람을 좋아하잖아? 여기 선 나는 아시아인이고, 제일 나쁜 사람이잖아? 그런데 왜 짐 보프만 안 따라가? 생기기도 나보다 잘생기고, 영어도 잘하고, 얼마나 자유스럽고, 얼마나 스무스(smooth;원만한)하겠나 말이에요. 그래, 나하고 짐 보프만하고 틀린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월급을 한 번도 안 받아 봤습니다. 빚을 지면서, 집을 팔아서라도, 자기 것 전부 다 팔아서라도 미국을 살리려고 했지, 자기 나라 한국을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달라. 지금까지 나는 이 미국에 다 투입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돈 있으면 자기 포켓에다 집어 넣으려 하지요? 선생님이 언제든지 돈 대 주는 챔피언이에요? 난 은행이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개념이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은 망할 것 같고 며칠 못 갈 것 같은데 계속 간다구요. 가다 보니 일 년 후, 십 년 후에는 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이야, 십 년 동안에 저렇게 컸나?' 이럴 수 있는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눈의 왕, 귀의 왕, 입의 왕이 된 사람이 성인

자, 여러분들,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이제 망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고,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알았지요?「예.」

자,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에 대해서 자꾸 얘기해서 미안해요. 그렇지만 한마디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미국에서 이혼하는 주체가 남자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많아요?「여자들이 많습니다.」(웃음) 그래, 여자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웃으심) 그러면 이거 어떻게 시정해야 되느냐 할 때 요 논리 가지고 요것만 알면 돼요. 남편이 열 번 볼 때 몇 번 웃으려고 했느냐? 열 번 웃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요것만 행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 번은 너무 적어요. (웃으심) 그러지 않으면 백 번은 해야 돼요. 왜? 그러지 않으면 그 어머니 때문에 아들딸이 전부 피해 받아요. 아들딸이 죽어간다구요. 더욱이나 어머니는 아들딸을 사랑하는 사랑의 주체가 돼 있으니 그거 못 참을 것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문제고, 입이 문제고, 귀가 문제입니다. 이 세 곳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귀(耳)하고 입(口), 여기에 눈(目)이 하나…. 요것도 눈 같은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하면 귀도 되고 눈도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합했다 생각하면 되는 거라구요. 성인(聖人)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인은 눈의 왕, 입의 왕, 귀의 왕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왕의 눈은 바로 보고, 왕의 귀는 바로 듣고, 왕의 입은 바로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손으로 이렇게 세수하는 사람 봤어요? (웃음) 전부 이렇게 하지요? 이게 뭐냐 하면 종적입니다. 눈도 종적, 코도 종적, 귀도 종적, 입도 종적, 몸뚱이도 종적입니다. 여러분들 개체에 있어서 종적인 것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 좋아해요? 종적인 것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횡적인 것은 360도로 많지만, 종적인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미국식 인사, 악수하는 것도 횡적인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동양식 인사는 종적이라구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합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댄싱할 때 누가 리드(lead;이끌다)해요? 여자가 리드해요, 남자가 리드해요? 여자가 리드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아이쿠! (웃으심) 남자가 가서 여자 목에 팔을 걸고 그러면 얼마나 재수 없어요? 팔을 목에 걸어 가지고 다리가 도는 것은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횡적인 방법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목에 팔을 걸어 가지고 다리를 이렇게 하고 돌아갈 때, 횡적으로 이렇게 돌아가는 걸 좋아하잖아요? (웃음) 여자들은 이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시늉하시며 말씀하심) 그렇지 않아요? (웃으심) 이제 그만하자구요. 나도 손님도 오고 바쁜데….

여러분들, 언제나 벨베디아에 오면 선생님이 와서 얘기할 줄 알고 있지요? 아닙니다. 가만 보면, 선생님이 왔다 할 때는 모이고 선생님이 없다 할 때는 안 모이는데,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선생님 있을 때 더 많이 와야 돼요, 선생님 없을 때 많이 모여야 돼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줘야 돼요. 받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식구들을 데리고 여기 와서 전부 다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가치

아까 `통일가정'이라는 말 때문에 `통일'에 대해 얘기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통일가정이에요, 통일가정.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들 축복받기가 말이에요…. 예수님은 2천 년 가더라도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에 축복이란 말이 처음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축복을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민족이 흘러갔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피를 흘려서 제단을 쌓았지만 축복받 지 못했습니다. 제1이스라엘이 망하고, 제2이스라엘권 미국도 망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의 레버런 문까지 오기 위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을 위해서 역사시대에 희생당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타락한 세계에 가정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50억 인류의 이 가정들하고 축복받은 가정 하나하고 바꿀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할 때, 하나님 편에서는 `노!' 하고, 사탄 편에서는 `예스!'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 둘을 비교해 볼 때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런 귀한 것을 몰라 가지고 똥개같이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축복을 몇 푼짜리라고 생각했어요? 천만 엔짜리라 생각했어요, 백만 엔짜리로 알고 있어요? 미국 식구들은 몇 불짜리의 가치로 알고 있어?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 몇 푼짜리로 알았어, 몇 푼짜리로? 일본 나라 열 개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이 땅, 지구성 백 개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가 똥개같이 여자한테 한눈 팔고…. 이놈의 뉘시깔들이 뭘 보고 다녀요? 그렇게 살면 사탄세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별의별 짓 다 하지요? 프리 섹스하던 패들이 통일 교회에 들어와 살면서도 그 관습(慣習)이 그냥 그대로 통하는 것같이 되어 가지고 정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뀌어져야 돼요.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기준점)가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연결시켜서 생각하니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바뀌어져야 된다구요. 왜 이게 바뀌어져야 되느냐? 위의 것이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 것이 위로 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이 세계를 보면 사탄은 위를 점령하고 있고, 하나님은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가정에 대한 심판시대가 온다

이것을 어떻게 완전히 바꿔 놓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은 높으니 전부 다 지옥을 통해서 올라가라 이거예요. 또 여러분들은 전부 다 가정을 통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지금까지 여러분 가정에서 청산된 것이 뭐 있어요? 이게 제로 포인트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의 개념이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이런 습관적 개념은 없어야 돼요. 없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나, 국민학교 다니고 중고등학교 다니고 대학 나왔어!' 하며 그 대학 나온 거 가지고, 습관적인 거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습관적으로 이 미국의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관념은 사탄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에요. 언제 이걸 깨끗이 청산할 거예요? 어떻게? 마음과 몸에서 이 사탄의 기운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지금 이 미국 전체를 사탄이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걸 잘라 버리고 청산할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런 칸셉을 전부 가지고 여기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늘 나라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바라보는 입장에 있어서 몇 퍼센트 들어와 있는가 각자 비교해 보라구요. 그걸 여러분 자신이 잘 압니다. 오늘 돌아가서 여편네 남편네 손 붙들고 하늘이 원하는 뜻을 우리가 몇 퍼센트 사탄세계의 습관을 가지고, 더러움 타는 놀음을 했느냐 얘기해 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더 고생 안 시키면 좋겠지요?「예.」그 `예'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선생님이 고생을 더 해야 되고, 하나님이 고생을 더 해야 되고, 영계가 고생을 더 해야 되고, 앞으로 후대가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떡할 거예요? 모든 것을 다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의 결과는 지상에 있는 게 아닙니다. 이곳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렇게 하는 걸 원치 않아요. 이상적인 통일교회는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그렇게 하면 벌받게 됩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만 돼요. 하늘의 철추(鐵椎)가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추한 통일교회 멤버에게 하늘의 철추가 내려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약 그렇게 생각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계시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다 버렸어요, 깨끗이.

이렇게 하지 않고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알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오! 레버런 문 나를 환영해 주세요.' 이런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영이 뭐예요? 도리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은 여러분들 아들딸이 걱정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여러분들보다 더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낳아 놓지를 말지….'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에게 여러분 이상의 십자가가 남아 있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걸 좋아해요? 그걸 좋아하는 그런 아들딸 봤어요? 또 후대들이 그걸 원해요? 여러분들 짐보다 더 무거운 짐인데….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여러분들보다 더 원하지 않는다구요. 결국 이런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 사탄 편에 속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사탄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란 없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목욕을 하고 깨끗이 흰 옷을 갈아입어야 할 텐데 아직 전부 다 더러운 몸에다 더러운 옷을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옛날에 관계하던 그런 상대가 생각이 나요, 다 잊어버렸어요? 어떤 거예요? 그게 얼마나 나쁜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볼 때 싫어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이제 통일교회 가정에 대한 심판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요단강을 건너가는데, 이쪽에 서 가지고 바라보면서 못 건너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비스가 산상에서 이스라엘 땅을 바라보면서 못 들어간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가정도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축복가정들 일어서 봐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은 개념과 선생님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기를 바라서 축복해 줬지, 여러분들 멋대로 살라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가정 시스템에 있어서 빛날 수 있는, 플러스 될 수 있는 영광의 조건이 돼 있느냐, 마이너스 될 수 있는, 슬픔과 탄식의 조건이 돼 있느냐? 이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건 여러분이 잘 압니다.

축복가정들은 사탄 편과 관계없는 입장으로 돌아가라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미국의 책임자들과 책임자들 가정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다 틀렸습니다. 다 틀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다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돼요. 여러분들 가정들이 여기 참석할 때는…. 주일날 아침에 집에서 경배식 다 해요?「예.」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것입니다. 집에서 하는 것보다도 아들딸 데리고 여기에 참석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어요? 문제예요, 문제. 아들딸이 전부 다 세상 학교에 다니고, 사탄세계에서 생활하잖아요? 그걸 놔 놓고 안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이 기준에서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에 `주욱' 비디오 테이프의 영화같이 튀어 나와요. 그거 비교할 때 여러분들은 몇 점 맞겠어요? 이 축복은 여러분의 지상 생활 때문에 해 준 것이 아닙니다. 영계 때문에 한 거예요, 영계. 전부 다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떠돌아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영계에 자리잡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 가서 영원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에서도 가정 제도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축복의 길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목적은 간단한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을 이 목적이 이뤄진 세계와 비교해 봐요. 그 세계와 얼마나 다른 입장에 있어요? 잘 알 거라구요. 여러분 마음이 잘 알아요. 여기 모든 사람들이 명백히 알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이미 이걸 명백히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처해 있는 입장은 좋지 않아요. 잘못된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을 꾸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로 포인트를 통해 바꿔야 됩니다. 제로 입장으로 돌아가야만 한다구요. 사탄 편과는 관계가 없어야 됩니다. 그리고 중심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부터 중심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게 원래 표준 입장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새로운 미래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구요. 이렇게 확대된 세계를 만들어야 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절대적인 원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체계를 이뤄야만 합니다. 이게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통적인 출발점입니다. 명백하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이런 입장과 너무 달라요. 세상의 많은 나쁜 습관과 관념 때문에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런 것이 장래에 하나님이 심판할 때 참소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두려운 조건들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이 점을 명백히 알아야만 합니다. 알겠어요?「예.」자, 확실히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부터 잘못된 습관 조건들을 일소해 버리고 참된 가정 체계를 확실히 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이제 때가 우리 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세계가 우리를 환영한다구요. 어떻게 하나님과 선생님을 대신해서 주체자의 입장에 설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제로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가정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민권을 가지려면 사탄 편을 이긴 이스라엘이 돼야

그 다음에는 책임권입니다. 우리의 과거를 보면 어떻게 돼 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 온 섭리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할 때, 3대 원칙이 나와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선민권(選民權)이에요, 선민권. 오소리티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제1이스라엘 유대교가 생겨날 수 있었던 것은 승리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면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이게 귀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생과 형님이 바꿔치는 거예요, 제로의 입장에서.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동생 야곱이 형님 에서를 속이는 법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위의 것이 아래에 가야 되고, 아래 것이 위에 가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적으로는 마음과 몸이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했는데, 이제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되고 몸뚱이는 마음 앞에 지배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적인 이스라엘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몸은 사탄 편으로 장자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언제든지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이스라엘 입장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개인적 이스라엘권을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개인적인 이스라엘권이 되었어요? 그래, 그거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어떤 입장에 있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도 그래요. 모든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들도 이러한 관념을 모릅니다. 왜? 부모들이 그런 걸 가르치지 않았다 이거예요. 또 그런 부모를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민권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이 돼야 되고, 남편 이스라엘 아내 이스라엘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 이스라엘권이 돼야 됩니다. 그리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정 이스라엘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의 칸셉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으면 교회 이스라엘권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많은 민족이 하나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대로 따로 있고,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대로, 독일 사람은 독일 사람대로 전부 따로 있어서 일이 되겠나 말이예요. 전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국제결혼 한 것은 그런 어려움을 다 넘으라는 거예요. 넘으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깥 세상의 관습으로 볼 때…. 저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행복하게 살고, 일본 사람과도 잘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원수인데 결혼해서 잘사는 걸 볼 때, `아이구, 미국 사람끼리 결혼한 것 보다 더 잘살아! 아이구! 아이구!' 그런다구요. 이걸 미워하면 미워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중에는 모든 번영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모든 미국 사람들, 미국 가정들이 이렇게 사는 커플들을 볼 때, 어떻게 40년이나 원수였던 나라의 사람들이, 이런 커플들이 하나가 되어 살아갈 수 있느냐 한다구요.

이러한 현상을 보고 이상한 사람들이라 한다구요. 그렇지만 주위에서 비판과 참소를 한 사람들이 장래에는 그들의 모든 번영을 상속해 주게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종족과 여러분 국가에서 이스라엘권을 가져야 합니다. 전 우주를 통해 이스라엘권을 가져야 돼요. 그 이외에 합리적인 것은 가질 수 없다구요.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이 사탄세계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이라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 이외는 싫어하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민권, 통일가정의 책임권…. 내 몸 마음이 하나된 걸 절대 더럽힐 수 없고, 축복받은 가정을 절대 더럽힐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권위, 앞으로 세계적인 공리사상(公理思想)으로 이어받아야 할 통일교회 전통을 더럽힐 수 없습니다. 그렇게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메시아권은 참부모의 자리요, 순수한 혈통을 상속해 주는 자리

여러분은 병난 세계에서 약과 마찬가지입니다. 갖다 먹이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접붙이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한테 접붙이면 살아나요? 여러분이 참감람나무가 돼 있느냐 말이에요. 참감람나무가 돼 가지고 돌 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가 되게 해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돌감람나무를 그냥 연결하면 뭐가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사탄 편이 되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여러분은 아주 나쁜 입장에 있습니다. 이 말은 영계가 돌감람나무에 연결되어 여러분을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어요? 여러분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정확한 길로 나아가야 된다구요. 결과가 나쁜 입장에 있어서는 안 돼요. 공격을 당한다구요. 어떻게 이런 현상들로부터 벗어날 거예요. 여기는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라 심판정(審判延)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민권을 갖지 못한 것이고, 둘째는 뭐냐 하면 혈통권(血統權)이에요, 혈통권. 여러분, 그런 혈통권을 갖고 있어요? 혈통을 깨끗이 했어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환고향해 가지고 부모들을 복귀한다는 말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혈통이 깨끗하기 때문에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권이에요, 메시아권. 메시아권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참부모의 자리는 순수한 혈통을 상속해 주는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혈통 갖고 있지요? 어느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 편이다, 자신있다! 나는 깨끗하다!' 아직 절대적 하나님 편이 못 되어 있잖아요? 아직도 사탄이 마음대로 들락날락 하잖아요?

자, 여러분은 전부 다 닫힌 문이에요, 열린 문이에요? 어떤 거예요? 닫힌 문, 열린 문, 어느 거예요? 여러분이 어디 나가서 사탄세계의 미남자 미녀를 보고 `아이고, 저 사람과 한번 사랑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건 열린 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문 닫았어요?「예.」여러분들, 미남자가 와서 이렇게 끌 때 끌려가면 그건 열린 문입니다. 닫힌 문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멤버들은 닫혀 있지만 잠겨 있지는 않다구요. 잠긴 문인지, 닫힌 문인지, 열린 문인지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그리고 그 누구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래에 심판의 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영원히 잠긴 문을 원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이러한 개념의 심판정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길 어떻게 통과할 거예요? 그 누구도 이 법정을 피하지 못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길 통과해야 돼요. 이게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사명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가르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이 가르침을 따라 그 결과를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정확하다구요.

미래에 정의의 심판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 심판정에서 1백 점을 받을 것이냐, 80점을 받을 것이냐?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어디가 부족하고 어디가 어떻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나는 5퍼센트의 책임으로 다 가르쳤으니 나머지 95퍼센트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러려면 늘 여러분 스스로를 체크해야 됩니다. 이러이러한 점이 부족하다고 할 때, 어떻게 이걸 메워서 사람을 구할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족한 것은 공급받아 채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명확해요, 결론은 명확하다구요.

선민권을 통하지 않으면 혈통권을 상속받을 수 없어

그래, 여러분이 아들딸을 몇 퍼센트 순수한 혈통의 자식으로 낳을 자신 있어요?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그리고 누구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자신을 잘 분석하고 이해하고 있을 거라구요. 이걸 부정할 길이 없다구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자동적으로 이 방향대로 자리가 정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못하면 어두운 곳,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3월 초하룻날 아침부터 이렇게 기분 나쁜 말 들을 줄 몰랐지요? 그렇지만 기분 나쁜 말 들어야 됩니다. 3월은 봄이 방문하는 좋은 때라구요. 활짝 핀 꽃들이 도처에 가득한 때라는 거예요. 좋은 계절입니다. 이런 좋은 계절의 첫 주에, 이렇게 듣기 싫은 말과 원치 않는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에게 주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약이라면 더욱 좋지만…. 알겠어요?「예.」좋은 약은 건강에 아주 좋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뭐 언제나 저렇게 심판만 하고 듣기 싫은 말만 한다고 하겠지만, 좋은 말 하라면 내가 얼마나 잘하겠어요? 그러면 병이 난다구요, 병이. 누구나 다 사탄에게 물려갈 수 있으니 미리 침(鍼)을 놓는 것입니다.

선민권을 통하지 않고는 혈통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선민권은 위가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제로 포인트를 통해야 합니다. 이기지 않고는 선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이를 그냥 이겼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야곱도 밤새껏 씨름하면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에 섰을 때 승리자가 된 거라구요. 그때 이스라엘이라고 축복을 받았잖아요? 그렇지요? 죽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땀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눈물까지 흘리면서 `내가 고향 돌아가야 할 텐데, 21년 고생한 것 생각하니 이거 큰일났구나! 이거 이겨야 되겠다!' 그랬다구요. 눈물도 흘리고 다 그랬다구요, 21년 동안 비참한 상황 속에서 살아온 것을 생각했다구요. 그런 경험을 해서 나왔는데 어떻게 질 수 있겠느냐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눈물겨운 상황이었다는 거예요. 뼈까지 부러뜨렸잖아요? 그런데도 놔 주지 않았다구요. 아무리 해도 안 놓을 것 같으니, 환도뼈가 부러져도 죽으라고 안 놔 주니까 할 수 없이 축복한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천사가 얼마나 바빴으면 그 때 축복을 해 주었겠어요? 그렇게 힘든 것이 축복입니다.

야곱이 승리한 것은 가정 기준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기준을 확정짓기 위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개인적 기준에서 천주적인 기준까지 가야 됩니다. 어때요? 이게 선생님 말 같아요, 섭리적으로 전통적인 말 같아요? 섭리적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개인 기준, 가정 기준, 종족 기준 해서 천주적인 기준까지 8단계 기준을 넘어서 이스라엘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승리해서 그런 기준을 취해야 돼요.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무거운 짐이 우리 어깨에 있는 것입니다. 언제라도 이걸 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늘 이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어디로 가든지 한시라도 이걸 잊으면 안 됩니다.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 선생님 신세 안 지고서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낳을 수 있어요?「못 낳습니다.」예스예요, 노예요?「노!」예스!「노!」왜 예스라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축복하기 이전에 그걸 원했다구요. 왜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 되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이에요,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이에요? 이건 여러분이 해야 할 사명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하늘 앞에 나쁜 혈통을 남기지 않아야

만약에 남편이 오라고 당길 때는 생각하라구요. 내 피가 더러운가 깨끗한가를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피를 맑게 해야 하늘이 원하는 레벨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피는 더러운 피예요, 깨끗한 피예요? 깨끗한 피예요? 여러분은 항상 이러한 입장을 견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싸워 나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편에 앞장서 있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서 항상 비교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순수한 내가 될 것인가?' 하는 이러한 조건적인 상황을 거쳐 나가야 하 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악의 열매를 맺게 되는 거예요. 누가 자녀들, 다음 세대의 순수성을 책임질 수 있어요? 지금은 즐거워할 상황이 아니라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이 땅에서 그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이 자리는 심각한 자리입니다.

여기 지도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다. 이거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러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그래선 안 돼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내려다보고 있다구요. 심판은 좋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종착점은 지옥의 문을 닫는 것입니다. 하늘의 보좌를 닫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이러한 개념을 갖고 가정 제도와 가족 관계를 잘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지금 여러분이 진정한 부모의 입장에 서 있는지, 아닌지, 섭리적인 관점으로 하나님 편에 서 있는지 아닌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늘 여러분들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취하고 앞으로의 확실한 입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죄악의 사슬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쁜 혈통을 남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에이즈(AIDS) 병이 생겨났지요? 에이즈 병의 시작이 어디예요? 미국이예요, 한국이에요?「미국입니다.」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에이즈 병을 세계로 퍼뜨려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에이즈 병에 걸린 사람들은 옷을 달리 입혀야 돼요. 여기 옷에다 에이(A)라고 쓴 옷을 입혀야 됩니다. (웃음) 아, 그거 해야 돼요. 빨리 공개해야 돼요. 에이즈 병 걸린 사람들은 네 거리도 못 다니게 하고, 저 거리 한쪽으로만 걸어다니게끔 하고 자전거도 못 타게 하는 것입니다. 편안하면 전부 다 행동 개시하니까 말이에요. 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국민들 가운데 에이즈에 안 걸린 사람들이 `그거 환영합니다.' 하지, `그거 아니다.' 할 사람 누가 있어요?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나쁜 정부라구요.

에이즈, 알았어? (발길로 통역자를 차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왜 이러느냐 하면, 너는 이런 악한 환경을 잊지 말라는 거야. 아, 세상에 설교하는 목사가 단에서 통역하는 사람을 발로 차는 걸 봤어요? 이런 걸 보면서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잖아? 레버런 문이 단상에서 발길로 찼다고…. 여기 미스터 한이 통일교회 엑스 무니(ex-Moonie)가 됐다 하면 말이에요, `아이구, 나 레버런 문에게 몇백 번 차였다.'고 하며 고소할 거라구요. 그런데 이런 설명이 먼저 있게 될 때는 고소에 안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차 버리기 전에 이렇게 설명을 명확하게 하게 되면 아주 좋게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설명을 하면 심판받지 않아요. 조건에 안 걸린다구요. 알겠어요?「예.」이런 악한 환경에 있다는 걸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혈통권을 잘못 쓰면 큰일난다

둘째 번이 뭐라구요?「혈통권입니다.」여러분 어디 가서 댄싱하는 데 가서, 트위스트 춤 추는 데 안 갔지만 말이에요, 옷을 잘 입고 미남 미녀가 돼 가지고 훌륭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춤을 출 때, 내가 여러분에게 그런 생각이 나느냐 안 나느냐를 테스트해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양(修養)길 가게 될 때, 그런 놀음이 있었지만 이겨냈다구요. 여러분은 발가벗고 있는 미인들 백 명 가운데 집어던지면 가서 어떡할 거예요? 아주 아름다운 여자일 때 말이에요. 그럴 때 남자의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있을 수 있느냐? 이거 테스트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미국 미인, 일본 미인, 세계 각국의 미인이 있다면 어떡할 거예요?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중에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잊고 원수한테 품겨 주고 하나님같이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이 하나님 입장입니다. 거기까지 가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것을 넘어가서부터 천국입니다. 이 담을 넘어가서부터 천국이라구요. 저 세계가 천국이 아닙니다. 이걸 넘어가야 천국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 하나님이 왜 한때나마 프리 섹스를 허락했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담을 넘을 수 있는 한 조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허락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남편을 원수한테 품겨 주고 복을 빌어 준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런 하늘 나라의 전통적 혈통을 세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 사람은 전부 다 나그네예요. 정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이 필요한 거예요, 환고향. 그런데 사탄의 모든 것을 다 벗어 놓고, 다 깨끗이 청산하고 돌아가야지 그냥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설교를 하고 또 `통일가정의 책임권'이라는 걸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권이 돌감람나무가 되었던 것을 참감람나무의 선민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족인데 하나님의 혈족으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선민권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이스라엘이 어떻게 됐어요?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밟고 살 수 있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망했어요. 세계를 위해서 이스라엘이 희생하고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원리로 말하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지요?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전세계를 통일했습니다. 이게 미국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 세계 때문에 된 것인데 미국이 져야 할 십자가를 못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새나라 통일'입니다. 그러면 새나라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의 나라가 돼 가지고 그 나라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는 나라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의 중심이 뭐냐 하면, 물질이 아니라 정신입니다. 알겠어요?

혈통! 축복받은 사람끼리는 인종의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백인들은 흑인을 보게 되면 옛날의 습관적 관습이 있어 가지고 그걸 벗어날 수 없지요? 얼마나 힘든가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서 지옥 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암적 존재가 커 가는 것입니다. 그게 커 가는 거라구요.

성경에 보면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돌아온 탕자에게 옷 잘 입히고 가락지 끼워 준다고 맏아들이 불평하다가…. 그렇게 하면 앞으로 축복의 기반이 전부 다 동생에게 옮겨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형님이 불평하지 않고 환영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게 못 하는 형제를 셋 넷 가진 부모라면 그 형님에게 그냥 그대로 상속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안 해 준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한 사람이 아니고 두 사람 세 사람이 있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그 동생들을 그렇게 대하는 맏아들에게 상속을 해 주겠느냐? 안 해 준다는 거예요.

혈통권을 잘못 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혈통권을 쓴다는 게 뭐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그것을 잘못 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바른 씨를 심어야 돼요, 바른 씨를. 여러분 에덴동산의 그 독사라는 게, 뱀이 뭐인 줄 알아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건 독사의 입입니다. 입 벌린 독사예요. 독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연결되면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천국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식기는 뱀의 입이요, 독을 품은 열린 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으로 잘 꾸민 여자는 아름다운 뱀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뱀은 주변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가까이 오면 갑자기 공격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너무나 겁나는 존재예요, 알겠어요? 뱀의 입과 뱀 막대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게 생식기입니다. 원래는 그런 독을 가진 나쁜 혈통이 아니고, 독을 가진 그런 기관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거 잘못 쓰면 나라도 망하고, 집안도 망하고, 권위고 뭐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게 얼마나 나쁜 독이에요? 독을 품은 뱀의 열린 입이라구요.

모든 여자 남자들은 아주 멋있는 사람들을 원하고 있다구요. 아주 다양하게 원하고 있는데, 그것을 이런 관념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독을 품은 뱀입니다. 에이즈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한번 여기에 연결되면 모든 것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생식기로 잘못하게 되면 모든 것이 깨끗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번영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가장 나쁜 곳이 그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것이 그것입니다. 호랑이보다, 사자보다 더 두려운 거라구요. 한 번만 잘못 쓰면 멸망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모두 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뱀을 가지고 있다구요. 독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타락한 인류는 이런 개념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이 뱀에 물리면 모든 것이 끝입니다. 지금 미국에는 이 독이 넘쳐 흐르고 있다구요. 그래서 완전히 멸망하고 있다 이거예요. 구원할 길이 없습니다. 이 눈이 뱀의 안테나가 되었습니다. 뱀의 오감(五感)을 갖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이 세상의 가장 나쁜 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궁전이 되어 버린 것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남자와 여자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그런 독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 잘못하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뱀의 감각이 있는 데는 순수한 전통이 없다구요. 순수한 혈통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좋아서 손을 잡더라도 뱀의 손을 잡는 것입니다. 둘이 좋아서 키스하는 것도 뱀의 키스입니다. 트위스트는 뱀 춤입니다. 뱀이 움직이듯이 춤추는 것이 트위스트라구요. 그런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 아니, 2세들 말이에요. 안 왔구만. 그것을 전부 다 주의해야 됩니다.

사랑에 불타 가지고 심정권을 갖출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셋째는 사랑권, 애정권(愛情權)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최후의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참가정의 사랑…. 여기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때는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의 사랑이 일원화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로 끌고 나가야 돼요. 요전에 정월 초하룻날 내가 얘기했지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자녀를 교육 못 한 거고, 형제를 교육 못 한 거고, 부부를 교육 못 한 거고, 부모 될 수 있는 교육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런 내용의 심정권(心情權)을 중심삼은 그런 오소리티를 전체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져요. 여기서부터 뚫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따라와요. 그러나 여기에서부터는 통일교회가 가는 데 핍박이 없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심정권을 중심삼고 전환되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심고, 선민권을 이루기 위해서 고향에 돌아가서 이뤄야 할 것이 애정권이에요, 애정권. 이것을 환고향해 가지고 이루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싸움이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보라구요. 소련도, 미국도, 김일성이도 나를 원수시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나 케이 지 비, 북한도 나를 원수시 안 해요. 1987년에는 나를 죽이려고까지 했지만 말이에요. 지금 소련에서 야단이지요? 문교부에서 도장 찍어 가지고 고등학교 학생까지 교육해 달라고 그런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에 1만 명 교육할 것입니다. 그러면 고등학교가 불붙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미국에 소련 사람들이 와서 전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여기에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은 이제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League) 대학의 학생들이 소련 가서 교육받기 시작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2차 끝나고 3차로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도 모르지요? 하나도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동안 뭘 했어요? 여러분은 너무 많이 쉬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할 때 여러분들은 나와 관계없는 길을 갔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 다.

그래서 소련 학생들이 미국의 교수들을 교육하니 미국이 얼마나 창피해요? 아이구…! 유신론 세계의 지도국이라는 미국이 1년 전에만 해도 무신론 세계였던 소련의 학생들한테 교육받으면 얼마나 창피해! 얼마나 창피해! 창피한 줄 알라는 거예요. 유신론 세계의 대표국이고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하고 나왔던 지도국의 우수한 학생들이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 대신 무신론 세계의 학생들이 하나님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의 교육을 받아야 하니 얼마나 창피해요! 과거 2천 년, 수 천 년의 역사가 참소하고 심판할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를 피할 거예 요? 길이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울면서 `제발, 제발 우리를 살려 주시오!' 할 거라구요. 울면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서면 하나님이 함께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의 이 상황보다 더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젊은이들! 이 자랑스런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미국이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걸 잃어가고 있다구요. 적이 등 뒤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텅 비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미국을 위해 얼마만큼 채워 나가고 있어요? 얼마나 부끄러운 여러분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미국 젊은이도 모르고, 미국 정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의 장래를 생각해 보라구요.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벼랑끝에 와 있다구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의 힘으로도 이 미국의 잘못된 상황을 구할 수 없다구요. 길이 없습니다. 정부가 할 수 없다구요. 군사력으로도 할 수가 없다구요. 지식의 힘으로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할 수가 없다구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걸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 희망이 있는 곳은 적은 무리가 있는 통일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무거운 짐을 다 지고 갈 수 있을까? 그것은 한 사람이 수천 사람이 해야 할 사명을 하는 길뿐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갔던 상황과 같은 거라구요. 어떻게 골고다 계곡을 넘어갈 것이냐! 이게 미국 사람들이 이 시대에 해야 할 사명입니다. 누가 이 사명을 대신해 갈 것이냐! 이게 통일교회 멤버인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지금 미국 통일교회 멤버들은 쉬운 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쉽게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쉬운 길로만 계속 가려고 하면, 이 미국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벌을 받는 것입니다. 미래가 아니라 지금 바로 벼랑 끝에 와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이 잘못된 것을 깨쳐 버릴 수 있을까? 다른 길이 없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이 잘못된 걸 깨뜨려야 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상황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랑에 불타야 된다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에 불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만물을 창조하던 열의에 찬 그런 대표자가 되고, 심정권을 갖출 수 있는 무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통일가정의 책임권이 완성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은 참부모를 모신 것을 자랑하는 것

지금 미국에 몇 개 나라의 사람들이 와서 사는지 여러분 알아요?「2백 개쯤 된다고 생각합니다.」2백 개 이상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을 한번 사랑해 봤어요? 그들을 사랑하려니까 그런 사람이 제일 많이 사는데는 뉴욕밖에 없습니다. 왜 레버런 문이 뉴욕에 왔느냐 하는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모든 민족들이 전부 다 욕을 하든 어떻든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거리에서 우리 식구들을 통해서 전부 다 사랑의 씨를 뿌려 주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랬으면 여러분이 이젠 선생님을 대신해서 뉴욕에 가 가지고 `내가 몇 년 동안에 쉬지 않고 몇백 개 나라의 백성을 사랑하기 위해서, 그들의 생명을 살려주기 위해서 정성껏 한 번 뛰어 보겠다.' 하고 결심해 봤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영계를 동원할 수 있으니 `뉴욕에 있는 수백 종족을 내가 사랑하니 여기에 동원돼 달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움직임이 벌어지면 이 미국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살아나겠어요, 죽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애정권 뉴욕'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뉴욕에 사는 세계를 대표한 모든 주민을 붙들고 가두에서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자기 형제를 천년 만에 만난 것같이 간절한 마음 사정을 통해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도록 한번 달려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여러분들 뒤에 1백 명, 120명 제자가 있다 할 때, 고향 가게 되면 일시에 고향이 복귀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친척들 앞에 가서 영향을 미치면 반대하겠어요, 따르겠어요? 자동적으로 따른다구요. 그리고 `우리 친척의 중심은 위대한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많은 다른 종족들이 하나가 되겠나 말이에요. 이상한 힘으로 한번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160개국 사람들이 한국에 모이면 한국 정부가 흔들흔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시에 돌아가고 레버런 문에게 굴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난 늘 그렇게 했다구요. 김일성도 내 기반을 보고는 놀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지금부터 나가라는 것입니다. 모든 인종들이 다 모인 이곳에서 편리한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여 `160개 민족이여, 나의 설교를 들어라!' 하는 거예요. `센트럴 파크'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을 때, 높은 데 올라가서 `자, 들어 보시오!' 하고 말씀을 하게 될 때 여러 민족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려와서 같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일을 못 만드느냐 이거예요. 왜 여러분은 그런 행동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죽어가고 있잖아요? 미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유명한 사람에게 `장래에 미국이 번창할까요, 쇠퇴할까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모든 유명한 사람들의 대답은 같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망한다 이겁니다. 그 증거가 확실한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는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나라를.

그 다음에 심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정권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정하고 여러분은 단 하나의 혈통이요, 단 하나의 섭리요, 단 하나의 문화와 단 하나의 민족성을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가족의 책임권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단계까지는 선생님이 다 했지요? 50년 전에 이런 얘기 할 때는 미친 사람이라는 낙인을 받았습니다.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믿지 않겠지만 내가 했어요, 내가. 유대교와 기독교가 믿지 않고, 하늘이 6천 년 동안 준비한 종교들이 믿지 않으니 내가 종교를 만들고 기독교를 능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독교고 미국이고 전부 다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다 물리치고, 그 반대하던 기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의 길로 수습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레버런 문의 공적은 하나님 자체도 탄복하고 경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훌륭한 부모를 모신 것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부모를 모신 것을 자랑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입니다. 여러분, 그 전통을 알지요?「예.」전통·교육·행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통을 배우고, 교육을 하고, 선생님같이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12시 전에는 자지 않습니다. 가서 사람만 만나면 얘기하는 것입니다.

자, 천국 가면 누구 입을 찬양하겠나? 선생님 입을 찬양하겠나, 예수님 입을 찬양하겠나, 공자 입을 찬양하겠나, 석가모니 입을 찬양하겠나, 마호메트 입을 찬양하겠나?「오직 참부모님 입을 찬양합니다.」그래, 그래. (웃음)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으면 발전한다구요. 의심할 수 없는 길입니다. 그리고 또 그 말을 놀면서 했어요?「아닙니다.」눈물 흘리고 기가 막혔지!

가정 해방을 위한 세계적 3·1운동시대가 왔다

감옥을 몇 번이나 갔다구요? 내가 왜정 때 일본 감옥에 들어가서 일본을 구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일본 사람들이 구원받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또, 북한을 구해 주겠다고 했으니, 북한을 구해 주기 위해 간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도 감옥 갔다구요. 그 다음엔 남한 구해 주려다가 남한에서 감옥 갔지, 미국 와서 미국 구해 주려다가 미국 감옥 갔지요. 전부 구해 주려다 감옥 갔습니다. 그렇지만 감옥 들어가서 탄식하고 앉아 가지고 `아이고…!' 하고 저주하면 세계를 구할 길이 막히기 때문에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적으로는 댄버리 감옥에 걸려 있지만 마음적으로는 세계를 넘나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 갈 때 `여러분은 댄버리 벽 저쪽을 못 보니 울고불고 하는데 그러지 말라!' 하고 충고한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여러분을 구해 주러 갔는데, 감옥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 그런 거 한번 경험해 봤어? 없어! 없다구 개인적으로도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도 없습니다. 다 이겨 놔 가지고 여러분이 환영받을 수 있는 친족 앞에 보내 주는데 그것도 못 하겠다구요? 그러면 망해야 돼요. 지금은 반대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내가 다 그렇게 해 놓고 고향 가라고 명령했는데, 뭐 어째요? 고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책임권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이 한국에서는 3·1운동이 일어난지 73년째 되는 것입니다. 그때 일본에 반기를 들어 가지고 전부 다 투쟁한 역사의 출발과 마찬가지로, 이제 세계적인 3·1운동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가정 해방을 위한 세계적 3·1운동을 보여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해서! 그런 때가 왔다구요. 종족에는 많은 다른 가정이 있지요? 여기서 우리는 혁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반기를 들고 세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오늘이 며칠이냐 하면 말이에요, 1991년 9월 1일서부터 며칠이예요? 10월 1일, 11월 1일, 12월 1일, 1월 1일, 2월 1일, 3월 1일, 6개월째 되는 날입니다. 출발하는 날이라구요. 6수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6수는 사람을 창조한 수요, 사탄을 제거하는 수입니다. 가정을 향해서 총 격파 운동을 할 때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된 가정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 타락 이후에 참된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이제 우리는 그 참된 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행동을 통해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재조성하고 혁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혁명? 그래서 아시아 여성운동, 세계 여성운동, 그 다음 세계평화 가정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자, 이 때와 맞춰 가지고 세계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 보조에 맞춰 가지고 오늘부터 가담하고 그 요원이 돼 가지고 가정 해방을 위하여 전진하려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통해서 해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찬동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구요. 오늘 `통일가정의 책임권'이라는 것은 이걸 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