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날은 애승일인데, 이 승리한 모든 기준이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충효의 도리, 사랑의 마음을 엮어 가지고 이러한 애승일이 선포된 거예요. 조건적 기준이 흥진 군이 죽음의 자리에 있어서 그런 걸 했기 때문에 그 조건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이러한 애승일 권한은 영원히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이 일을 하고, 인류와 하나님 앞에 일체적 생명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체 될 수 있는 자기 가정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흥진이가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상의 훈숙과 결혼을 했고, 그 다음엔 신철이를 양자로 세울 것을 가기 전에 다 약속했기 때문에 그 일이 실천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영계의 갈라졌던 사람들이 다시 영적 재축복을 받게 된다면 지상과 갈라져 있더라도 가정을 갖출 수 있고, 후대에 자기 아들딸의 계대를 믿음의 아들딸이 대신해서 이을 수 있는 시대가 연결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내가 특별히 오늘 말하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여러분이 축복받고 산 생활을 돌아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더욱이나 혈통을 더럽힌 사실이 많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그림자도 보여서는 안 될 순결의 기준을 남겨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그림자 같은 일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시대를 넘어갑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축복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그를 연결시킨 확대된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의 왕, 그걸 연결해서 민족의 왕, 그걸 연결해서 국가의 왕, 그걸 연결해서 세계의 왕, 그걸 연결해서 천주의 왕권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런 모든 것이 갈라졌던 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참부모의 일이라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거기에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권이 뭐냐? 아벨로서 장자를 대신해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장자를 대해서 어떠한 수난의 고통이라도 감수해 가지고 넘어와야 돼요. 그랬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고는 굴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가정시대를 넘어서 국가시대의 고개를 지금 향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오늘 이후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다시 성주를 마시는데,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서 부모가 자식들 앞에 같이 나눠 주면서 천지부모가 승리하기 위해서 얼마만한 희생을 치러 가지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거라고 말해야 돼요. 이 부활권을 허락한 것은, 혈통을 다시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등단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은 참사랑의 공적의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던 사람은 국가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들어설 수 없어요. 이건 참부모님과 흥진 군, 하나님과 영계에 간 모든…. 지금은 성인들까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성인이 축복을 영계에서 못 받았던 것은 나라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나라가 없어서 못 받았는데, 이제는 성인들까지 축복을 해놓고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모든 성인들이 하나되고, 성인을 중심삼은 종교권 전체가 축복을 받은 거예요. 6월 13일까지 해서 30퍼센트, 소생·장성·완성에서 완성 단계의 3분의 1을 축복했던 것을 넘어서 금년 말까지 전체를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그들을 통해서 연대적인 연결관계를 맺어 가지고 종교권 전체를 축복해 줄 것을 지시했다구요.
또 종교권을 믿고 갔던 모든 사람도 그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그 혜택권이 있기 때문에 모두 축복해 주라고 한 거예요. 종교권을 믿고 간 영인들 중에 지옥 간 사람이 많다구요. 낙원 간 사람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해방권을 이루라고, 누구든지 축복해 주라고 지시한 거예요.
그러면 그 지시한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7대를 중심삼고 보면 김 씨와도 결혼했고 박 씨와도 결혼한 거예요. 7대가 다른 성씨와 결혼한 모든 후손들을 중심삼고 해방된 혜택을 횡적으로 나눠 줌으로 말미암아 불신자까지 누구든지, 이 땅 위의 어떤 사람이든지 축복해 줄 수 있는 자유 환경이 전개되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상이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세계도 지금까지 막혀 있던 모든 일족에 관계되어 있는, 하나의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만 연결되면 하늘나라의 동등한 가치의 축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체 앞에 절대신앙해야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종교를 세운 것은 절대신앙을 위한 것이요, 절대신앙 가운데에서 무엇을 찾느냐 하면 하나님을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야 되겠으니 종교권 종주들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주장해 나온 거예요. 그 중심적 존재로 오신 분이 재림 메시아,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믿든 안 믿든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국왕이 있고, 또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자기가 있고, 자기의 장손이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전체를 넘어서는 이상이 돼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기준을 못 가졌고 절대복종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종주들을 중심삼은 그 기준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해 가지고 나중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했다면 만국에 평준화시켜 가지고 전수하는 이런 때가 오는 거예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든가, 참부모의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갖든가 그러한 기준의 환경에서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순응할 수 있는 도리가 벌어지면, 아무리 멀더라도 여기 가까이에 있는 거예요. 하나의 핵이 천년사의 핵이 되었다면 이걸 연장해서 중심과는 저 끝에 있는 사람까지 통할 수 있어요. 여기서 끝에 가서야 돌아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만국 전체 앞에 축복의 혜택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평으로 물이 들어와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평준화 수평세계가 지상·천상세계에 도래해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평이 되어 하늘땅이 전부 다 그 수평권 내에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국가의 기준을 못 넘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것을 넘어야 돼요. 역사적인 한이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이걸 넘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한국의 북한과 남한이 대치하는 사상권 내에 있어서 신앙이라는 것을 몰라요. 신앙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반대한 이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 기준이 아닌 세계 기준과 천주 기준과 하나님의 심정 기준에서 국가 이상의 사랑을 하고, 세계를 대표한 성인 이상의 사랑을 하고, 하늘땅을 대신한 성자, 예수님이 소망한 이상의 기준까지 가정을 편성할 수 있었다는 사실!
이것을 막을 자가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소원도 되고, 모든 도주들의 소원도 되고, 타락한 인류 어느 누구도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의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한 가정에서 한(恨)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갈라졌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그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지옥의 하나의 핵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지옥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이런 종교가 되었던 것을 확대해 가지고, 수많은 민족의 문화 배경을 달리해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한 때에 메시아가 와서…. 그 메시아는 종주들의 아버지예요. 수많은 종교의 종주들의 아버지인 동시에 그 다음엔 나라의 아버지요, 그 다음엔 세계의 아버지요, 하늘땅의 아버지입니다. 동시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개인을 중심삼은 아담가정 이상의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내용이 지상세계에 현현해야만 사망권을 이긴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은 이번에 돌아가자마자 다시 성주식을 거행해야 돼요. 이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다는 자신을 가지고 거행해야 돼요. 성주식을 거행한 사람들은 예수님이 바라던 국가 기준, 민족 편성 이상의 자리에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고, 유엔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에 줄을 매놓고 사다리 놓고 올라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나라의 기준을 포기해 버리고 이제 유엔 활동에 목을 매고 가야 될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세계의 유엔 고개를 넘어가서 천하가 하나될 때 그때에 성주를 마시게 되면 완전히 여러분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결혼 이상을 이루지 못했던 3시대를…. 구약시대는 만물을 피 흘리게 했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피 흘리게 했고, 성약시대는 부모까지 추방했던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다시 찾아와서 현시에서, 일대에서…. 알겠어요? 이제 뭐라구요?「현시와 일대에서!」
현시와 일대에서 참부모님이 이 모든 것을 연결시켜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1월 13일이 되면 하나님을 서슴지 않고 동서남부 사방에 거리낌이 없는 자리에서,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왕권까지 뒤집어 놨던 것을 참부모가 전부 다 바로잡아 축복가정으로부터 천국 직행할 수 있는 모든 해방권을 이루어 놓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들과 온 세계의 인류에게 소망적인 기준이 남아 있지만, 우리가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여 공헌한 그 기준이 이미 그물이 쳐져 있기 때문에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앞으로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활동과 유엔 활동에 총주력하게 되면 미국이든 소련이든 어느 국가든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분쟁이 없는 평화의 주역이 되겠다고 나섰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축복적 혜택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혈연적 인연의 실천장인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있어서 해원 화합해서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면, 천지가 그 보조를 맞춰 가지고 자동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 등 8단계시대를 거쳐 저쪽까지, 지상에서 성립하니 그것이 영계에까지 돌아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의 가정 협조시대, 축복가정들의 국가 협조시대, 축복가정들의 세계 협조시대, 축복가정들의 천주 협조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된 그 자리에서는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가인과 아벨의 형제의 자리에서 그것이 3대를 거쳐 나감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이 많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의 씨였던 것이 3대를 넘어서 세계의 씨로 확대한 결실의 가치와 같은, 대등한 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3대에 열매 맺힐, 아담가정에서 되었을, 수만 수천년의 역사를 지냈어도 그 가치 내용의 열매와 같은 가정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왕으로 가정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시고, 세계에 모셔 가지고 사탄권의 국가 기준만 넘어서게 될 때는 우리 세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시대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전체란 것은 뭐냐? 오늘날 사탄세계에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전체의 국가가 전반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치, 일반화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권이에요. 사탄이 6천년시대에 별의별 놀음을 다 해서 하늘의 아들딸도 잡아죽이고 망하게 만든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순식간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전능의 시대로 진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된 이 모든 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한번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여러분은 이제부터 선생님이 명령할 때 ‘동으로 가라!’ 하면 ‘나는 서로 가야 할 텐데 왜 동으로 가라고 하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남으로 가라!’ 하면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라!’ 하면 북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조상을 따라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로 확장되어 사망의 세계, 하나님의 슬픔을 확장시키는 이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조상들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조국을 찾아 국경을 넘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소명과 사명이 있느니라!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고향 땅은 일본도 아니요, 한국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에요. 지구성! 한번 해봐요.「지구성!」여러분의 나라는 지상에 사는 나라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는 그 나라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본국에 갈 수 있기 위해서는 고향을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고향에 살더라도 그 나라를 더 사랑해야 돼요. 반대예요.
지금까지 나라를 잊어버리고 세계를 다 잊어버리고 자기 가정과 똥개 새끼들만 생각하던 것과 달라요. 고향에 살지만 이제 우리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위한 그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한 그런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를 위한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는 이 세계는 자기 개개인과 자기 가정을 위해서 모든 결실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방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 일체 되어 가지고 영원한 해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된 장자권 복귀, 가정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시대가 연결된다! 아멘!「아멘!」감사예요. ‘아멘’ 하면 세 번 이상 감사해야 돼요.「아멘, 감사합니다!」말씀하신 대로, 원하는 대로 되었나이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결해서 해방의 내가 되고, 천국에 자유 해방권을 가지고 직행해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을 세 번 감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생각으로라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돌아가면 무엇보다도 인연을 중심삼고 일가를 입적시켰지만 다시 모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을 세계로 확장 못 한 것을 여러분이 이제 국가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이 국가 기준에서 하늘 편을 방해하던 모든 것이 완전히 개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에, 혹은 천주까지 자동적으로 자기가 노력하는 대가 이상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기도할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라는 것은 뭘 비는 거예요. ‘빌고 비나이다.’가 기도 아니에요?「예.」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가서 하나님이 직접 책임져서 우리 생활권을 간섭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 보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내일 지시하려고 하지만, 여러분이 이제부터 생활하는 것은 생활 도표에 의해 가지고 보고 생활도 해야 돼요. 나라에 대해 충성한다면 나라에 대해 무엇 무엇을 해야 된다 하는 제목이 나올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에 몇 시간 몇 시간 하고, 무엇에 얼마나 노력했다는 사실을 보고해야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말씀을 세계의 저 끝까지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끝까지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부모님의 말씀을 땅 끝까지 선포하는데, 누가 빨리 선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만약 그 나라의 백성들이 그것을 선포하면 빼앗겨 버려요. 완전히 몇십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심전력을 다해서 이젠 상대적 외적 세계에…. 박 씨면 박 씨 세계에 대해서 박 씨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가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 문을 다 열어서 갈 수 있으니,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영계에서 책임지고 지상도 책임져서 입적해 가지고 해방적 기준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짐을 풀 수 있는 자신들이, 해방자들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양심에 가책 없는 자신을 세워야 돼요. 세계의 모든 인류는 형제예요. 대가족 형제인 그들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돼요.
앞으로 김 씨면 김 씨 계열이 바꿔져요. 지금까지 자기 조상이 10대 조상, 혹은 20대 조상으로 올라가게 된다면 세계적인 국가 형태를 갖춘 그런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 가서 접붙여야 돼요. 크든 작든간에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환태평양시대, 대양권시대가 왔는데, 대양권시대가 왔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 있는 나라 중에는 인구가 2천 명인 나라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포기했어요. 이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한 나라로 유엔에 가입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60개국이 넘어요. 그 다음에 남미와 아프리카를 합하면 80여 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191개국에서 150개국, 160개국이 선진국 외의 나라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우리를 지지하는 거예요. 선진국들이 우리를 반대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강력히 반대하면 후진국들은 전부 다 우리를 지지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이 사는 곳에는 국경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전세계의 축복가정이 결속하는 거예요. ‘어디 모여라!’ 하면 국경을 넘어서 배밀이해서라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숙명적인 섭리를 해 나오면서 한의 한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참부모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생애를 바쳤지만 그것을 완전히 종결 못 지은 것은 여러분 때문이니, 여러분이 이 일을 종결지어야 할 결사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한 일체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나이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사탄세계에 관심을 갖고 전통과 습관적 내용이 있는 데는 천국이 건설될 수 없어요. 사탄한테 핏줄을 더럽혔던 그 누더기 보따리에 하늘나라가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통일교회 패들은 완전히 딴 나라에 가서 금식하는 40일을 지내 가지고야 자기 나라에 돌려보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40수를 채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뜻을 중심삼고 명령에 의해서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면 40일 고개를 넘어간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그때는 가정 솔가해 가지고 7대손과 관계되어 있는 자기의 근친과 결혼한 상대의 친척을 합해서 전세계적으로 통일적인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후대 후손들에게도 이 축복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들이 축복받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공허해요?
여기 2세들, 이 멍청이 같은 놈의 자식들! 2세를 앞에 안 세우려고 그래요. 저 뒤에 가야 돼요. 2세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라면 3세권을 대신하고,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2대고 여러분이 3대인데, 하늘나라의 책임을 해야 되고 지상 종말에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지상의 축복받은 2세들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나라를 책임지고 지상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섰어요? 이놈의 자식들!
2세라는 작자들이 선생님이 세운 신학교에 가서 마음세계의 교리를 교육받아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길을 먼저 개척해 나가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나가 밥벌이한다고 무슨 과학이니 무엇이니 하고 있어! 내가 때려잡을 거예요. 아예 사탄세계의 끄트머리, 세계의 끄트머리에 가서, 맨 나중에 사탄 뒤에서 따라 들어오라는 거예요, 사탄 뒤에서! 신세 지는 녀석은 앞장설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부모 되어 새끼 친 녀석들! 신세를 지는 자리에서 사탄세계에서 뜯어먹고 벌레 먹은 것, 구더기 새끼를 잡아먹기 위해서 거기에 가? 뒤로 돌아서 ‘천년 만년 사탄아, 나는 간다!’ 하고 천년 만년 수고해도 내 뒤를 따라온다고 선서하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똥 구덩이에 들어가서 구더기 새끼보다 더 더러운 자식들이 되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2세들 알겠어?「예.」너희들을 위해서 복수할 거야, 내가.
뭐 서울대학, 무슨 대학?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하버드니 무엇이니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80퍼센트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기 위해서 대학을 세우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가요?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하버드를 나왔더라도 신학대학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야 돼요. 그래서 며느리든 누구든 가라고 한 거예요. 안 가는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밥을 먹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예!」
이놈의 왜놈 새끼들! 이놈의 한국 놈 새끼들! 형님이 되어야 할 텐데 본(本) 될 게 뭐 있어? 선생님이 있으니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꺼떡대지. 꺼떡댄다면 밑창이 썩어진 큰 나무도 전부 다 자빠진다구. 새로운 시대에 갈 수 없어!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천지부모와!」천지부모와?「자녀가!」해방된 자녀를 말하는 거예요. 해방됐어요?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그 다음에 뭐예요?「참사랑의!」참사랑을 가졌어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체적 세계를 바라고 있어요. 그게 역사적 소원이요, 모든 성인 현철, 죽음 길을 가면서도 하늘의 명복을 바라고 간 모든 사람들도 참사랑의 길을 흠모하며 간 거예요.
참사랑의 뭐라구요?「주체성!」주체성! 주체가 뭐예요? 중심 관이에요, 관. 그게 뭐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게 제목이에요. 완성이에요. 성사가 아니에요. 끝장을 보았다는 거예요, 완성이라는 것은. 이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의 하나님의 속성을, 주체성 모든 전부를 다 이루어서 그 이상 이룰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됐지요?「예.」
3000년을 향하는 첫째 해에 있어서 여러분이 해방된 나를 자랑해야 돼요. 내 눈이, 내 귀와 코와 입이, 손이 하나님 손 대신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 손 대신이 되어야 돼요. 그 자체가, 그 사랑이, 그 모든 전부가, 그 환경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000년을 출발하면서 총청산과 더불과 총결산할 수 있는 주류적인 핵을 표제로 세운 거예요. 그런 표제를 세운 것은 2001년만이 아니라 3000년의 주류사상으로 남긴다고 이렇게 책정한 것을 알고 일상생활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2002년 2003년에 표어가 없더라도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번 해보라구요.「‘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해방의 관념이 중요한 거예요, 해방.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지 않으면, 3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그것을 무엇으로부터? 참사랑의 주체성이에요. 참사랑의 주체성을 바라면서 해방의 길을 개척한 것이 하나님이요, 종교 역사요, 재림 역사요, 지금까지의 수난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사랑의 심신통일을 이루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주체성을 영원히 등불과 같이 빛내 거기에서 기쁘고 해방된 것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지옥은 없어요― 어느 누구한테든지 소망의 안식처요, 소망의 복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어저께 한 얘기가 뭐예요? 하나님도 사탄세계의….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시집간 여자가 과부가 되어 시집을 다시 가게 될 때, 자기의 본남편이 부자였는데 금은보화와 가정 집물이 벽돌집 몇 층집에 쌓여진 거기에서 다시 시집가는데 가난한 사람한테 시집간다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우리 집에 들어와 살라고 하는 그런 간나가 있다면 그거 미친 간나예요. 알겠어요?
사진을 걸어 놓고 매일같이 거기에서 살자고? 하나님은 그것을 천번 만번 부정해 가지고 180도 자리에서 깨끗하고 그 구름도, 그 그림자도, 거기에 하나의 먼지 알도 남아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똥 싸서 뭉갠 것 같은 재산을 자기 이름의 소유권으로 남기고 그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이런 미친 간나 자식! 그게 정상적이에요, 비정상적이에요?「비정상적입니다.」일본 놈들! 정상적이야, 비정상적이야?「비정상적입니다.」한국 놈들!「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눈을 부릅뜨고 보면서도…. 그놈의 자식 눈에 하나님의 화살이 꽂히고, 그 가슴에 화살이 꽂혀야 돼요. 이게 원수예요, 원수! 극악한 원수예요. 극악한 원수를 내가 책임져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 은사에 보답해 봐라 이거예요, 몇 대를 거쳐 가지고.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아들딸까지 생각도 안 해요. 나중엔 어머니까지도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용서할 수 없어요. 나 자신도 그렇게 용서할 수 없어요. 자기한테 무자비한 사나이예요. 어디 가면 좋은 식당에 안 찾아가요. 언제든지 패스트푸드(fast food;즉석식품) 집을 찾아다녔지.
그렇게 산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신다면 여러분은 타락한 세계의 본궁에서 똥을 묻히고 살던 패들이니 그 이상 몇십배 고생해서 몇십배 성별해야 된다구요. 자기 이름의 소유권을 남기는 것은 불살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를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부정, 부정해야 돼요. 여기 내려왔으니 부정을 하고, 그 다음엔 저기 올라가서 이쪽으로 가려면, 올라가려면 또다시 부정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되고 하늘세계의 프로그램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는 저세계와는 180도 다른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것을 좋아하고 자기 소유권 좋아하는 것을 완전히 침을 뱉고 코를 풀고 오줌을 싸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 가지고 미끼삼던 것으로 하늘에 한의 구렁텅이가 생기고, 못이 박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이런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년까지 두어두었다가 앞으로 하늘 법에, 유엔을 통해 법을 제정할 때 거기에 걸린 사람들은 전부 다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한 섬으로 몰아쳐 가지고 재차 훈련할지 모를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결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결의가 얼마나…. 타락했던 그 흔적의 그림자도, 먼지 하나도 이 세계에 들어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새로운 천지를 창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이것들을 다 쓸어 버릴 수 없으니까 참부모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하고, 교육이 안 되면 법적으로 조치하는 거예요. 세상의 악한 법, 견디지 못할 이상의 법을 만들어 적용시켜 가지고,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흥하게 하기 위해서는,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런 수련 과정을 거쳐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양에서, 바다 위에서 살아야 되겠으니 섬나라를 찾아가 훈련하는 거예요. 육지를 떠나, 대륙에서 반도를 거쳐 가지고 섬나라 대양에서, 바다에서 물귀신이 안 되어 가지고 다시 상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륙과 반도와 해양세계의 환원을 선포하고, 도로 돌아가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4대 심정권 환원을 선포했는데, 이게 다 뭐예요? 깨끗하고 거룩한, 순결된 사랑의 전통, 핏줄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통일적인 한 몸이 돼야 됩니다.
보면 큰 남자와 큰 여자의 두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그럴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형상 성상을 갈라놓은 것이 사람인데, 사람은 성상과 형상으로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때가 되면 큰 두 사람과 같은 이들이 어머니 아버지, 천지부모가 되고, 그 중간에, 그 뼈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마음적 입장에 있고, 천지부모가 몸적 입장에 있고, 인류들은 그 세포 입장에 있어서 한 몸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심정권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들은 거기에서 껍데기가 되고 때가 되어 밀려 나가고 떨어져서 흘러간다는 걸을 알아야 돼요. 살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 후손들은 어차피 역사시대에 흘러가는 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지금 영계를,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세계를, 더럽고 한으로 뒤덮였던 그것을 남겨놓지 않고 새로운 천국을 창조해 달라고도 할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어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 가지고도 자기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해방된 세계를 향해 나가야 되는데, 지상에 있어서 자기의 환경적 여건에 얽매여 가지고 낑낑대고 그 소유권에 드리워서 발걸음을 돌려 뒤를 돌아보다가는, 뭐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가던 누구?「롯입니다.」롯의 처는 소금기둥이 되었는데, 그 이상이 될 거라구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갈 길을 정비해야 되겠어요. 언제나 축복가정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기다리라고 그랬지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여기에서 21일 입적수련 받은 사람들이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거꾸로 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이걸 전부 다 벌꺽 뒤집어 놓을 수 있지, 선생님이 지상에 없으면 여러분은 입적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43일, 하루씩 더 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해방하고 총생축해야 돼요. 사탄 분깃과 하나님 분깃으로 나눠지는 시대가 아니에요. 전체 합한 기준에서 43일 수련을 이제 받아야 돼요. 멀거든 배밀이해서라도 가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가라 이거예요.
윤정로!「예.」내 말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교구장한테 지시해서 수련 안 받은 사람들의 명단을 중심삼고 몇 명 몇 명이라고 해놓고 수련시켜야 되겠어요. 돈이 없으면 장사를 해서라도 찾아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총생축헌납금이 얼마예요?「1만 6천 달러입니다.」다 납금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 도둑놈의 새끼들! 무슨 놈의 장사꾼이야, 내가? 집을 팔든, 하루 하루에 얼마씩 모아서라도 깨끗이 해야 돼요. 아프리카에 있으면 아프리카까지 간 조상들이 나빴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 살아요. 그걸 위해서 1년 아니라 10년이라도 해서 하겠다는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하늘이 축복해 준다는 것을 알고, 깨끗이 그걸 청산하고 거동해야 돼요. 여기에 책임자로서도 못 하는 사람들은 다시 교육받을지 모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국가 메시아라든가 국가 책임자들은 알아야 돼요. 총생축헌납금을 자기가 써서는 안 돼요. 일본도 지금까지 구국헌금을 한다고 해서 총생축헌금을 쓰기도 했다는데, 아예 그건 안 돼요. 알겠나, 유정옥?「예!」한국의 누구야? 황선조, 알겠나?「예!」또 미국의 누구야?「마이클 젠킨스입니다.」마이클 젠킨스야, 쟁킨스야? 알겠어?「예.」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3000년을 출발하는 2001년은 달라요. 햇빛이 어두운 세계를 지나서, 여명을 지나서 선생님이 이제 온 우주를 밝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라디오로 방송해야 되고, 텔레비전으로, 신문으로 보도하는 거예요. 언론을 통해서 백방으로 선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식사해야지요?「예.」결심하고 틀림없이 그렇게 행하겠다는 사람은 가서 밥 먹고, 안 하겠다면 밥도 먹지 마요! (웃음.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