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가 하나의 종교 단체로 태어난 그 이후부터 주장해 온 길이 복귀의 길입니다. 다시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인간 타락이 없었으면 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입원도 필요 없고, 병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즉, 구원의 과정이 필요 없고 복귀가 필요 없습니다. 복귀라는 말은 우리는 중간에서 완전한 자가 못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면에서 중심적인 승리자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는 고장이 났다는 것입니다. 병이 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병이 무슨 병이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투약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병의 근원을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러이러한 표준이 있어서, 그 근원을 표준에 따라 비교하게 될 때 어느 분야가 미완전(未完全)하고, 몇 퍼센트가 완성돼 있지 못하다는 것을 밝혀야 됩니다. 그렇게 처리해야 되는 것이 의사들의 책임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단이 있고,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복귀라는 개념을 가진 종교는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야기하는 복귀라고 하는 개념은 맹목적인 복귀가 아니라, 원칙적인 복귀입니다. 본래적인 복귀, 완전한 복귀라는 것입니다. 완전한 물건이 나오기 위해서는 청사진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원리적인 계획 가운데서 태어난 인간이 고장이 났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원리적인 그 기반의 내용이 될 수 있는 원 도면이 필요한 거예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노정은 원리적인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완성하지 못한 분야를 새로운 청사진을 통하여 충당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충당시켜야 할 과정이 완전히 끝나게 될 때에 비로소 완전 승리, 완전 자유와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서 복귀라는 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복귀라는 말은 내 개인에게 해당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내 가정에도 해당됩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일족, 문씨면 문씨, 박씨면 박씨 종중(宗中)에도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한민족이면 한민족도 그 와중에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류가 복귀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이 복귀 과정에 있는 인류에 있어서 복귀의 사명이 언제 끝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세계사적 문제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가적으로 그 복귀 기준이 끝난다 하는 것은 국가들을 대표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경제 부흥이니 뭐니 여러 가지 요건이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 대한민국 나라로서 미래의 역사를 통하여 바라는 소망의 기준이 뭐냐 하면, 국가적 해방권이라는 거예요. 즉, 국가적 기준을 통해서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국가적 승리의 기반이라는 것도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족적 승리의 기반을 거쳐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적 승리의 기반의 중심이 되는 것이 가정적 승리의 기반이고, 가정적 승리의 기반의 중심이 개인적 승리의 기반입니다.
복귀노정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개인 복귀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을 씨로 해 가지고 가정을 복귀시켜야 되고, 가정을 씨로 해 가지고 종족을 복귀시켜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국가·세계, 더 나아가서는 천주 복귀를 완성해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직까지 해방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당신이 창조이상을 통해서 세웠던 경륜이 천주사적 입장에서 완성을 볼 수 있는 입장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나님이 계획했던 모든 것이 실패한 자리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금까지 해방된 자리에 계시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 실패된 것이 해방되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종교의 사명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바로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 인류를 해방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에, 그것은 인류 해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완성을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의 뜻이 완성을 봐 가지고 인류적, 천주사적 행복의 기원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와 더불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이 국가에 적용되는 것이요, 종족 에 적용되는 것이요, 가정에 적용되는 것이요,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창조의 이상을 세우신 하나님이 출발을 할 때, 세계적으로 출발한 게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물론 모든 전체의 뜻의 기준은 세계적인 기준이지만, 그 출발은 개인에서부터라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 되는 것이 남자를 대표한 아담 개인, 여자를 대표한 해와 개인입니다. 개인 중심삼은 아담 해와는 천주사적 존재입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존재라구요. 남자는 하늘을 대표했다면 여자는 땅을 대표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합덕(合德)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런 기준에서 일어서면 거기서 개인 완성의 기틀이 끝나는 것이요, 가정 완성의 출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을 통하게 되면 거기에 뭐가 생기느냐? 종손(宗孫)이 생기는 거예요. 이 종손을 중심삼고 방계적인 가정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씨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씨족을 넘어서서 국가로 거쳐 나가야 할 왕권이 있다면, 그 국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존재는 누구냐 이거예요. 바로 아담 해와의 장손이 종족을 넘어서 왕권을 이어받아 하늘땅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을 존속시킬 수 있는, 이 지상의 계열적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개인으로 타락했지만, 그 타락은 가정적 타락, 종족적 타락, 민족적 타락,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인 타락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이건 엄청난 사실입니다.
이렇게 섭리사를 두고 볼 때에, 지금까지 이 땅 위에 태어난 사람들은 어떠한 족속이냐?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하나님 편에 선 족속이 아닙니다. 인류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 추방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추방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기쁨의 출발을 본 것이 아니라, 슬픔의 출발을 봤습니다.
부모 중에 제일 가까운 부모라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이상 가까운 부모가 없는데, 그 부모한테 쫓겨난 것입니다. 주인이 있다고 한다면 그 이상 주인이 없고, 하늘땅에 왕이 있다면 그 이상 중심 되는 왕이 될 분이 없는 그런 하나님인데, 그분 앞에 쫓겨났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하늘의 기쁨을 가져야 될 것이 반대되어 가지고, 하늘의 슬픔을 갖게 되었고, 땅의 슬픔을 갖게 됐고, 역사의 슬픔을 갖게 됐습니다.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슬픔과 더불어, 종족의 슬픔과 더불어, 가정의 슬픔과 더불어 자체의 슬픔권 내에 예속돼 있는 존재들이 타락한 이 땅 위에 사는 인류라는 군상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천주적 승리자가 되자.'입니다.」 천주적 승리자가 되자. 이것은 개인 승리를 말하는 것이고, 가정 승리를 말하는 것이고,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그 다음에는 세계 승리, 천주 승리, 하나님 승리까지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 승리만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간이 이 세계, 하늘땅을 넘어서 가지고, 그 주인 된 하나님하고 본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가 합해 가지고 모든 면에서 다 완성함으로써 승리적 판도를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함과 동시에 인류의 대표 되는 그분들이 기뻐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거기서부터 착지를 못 해요.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공중에 토착(土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 출발이 어디서부터냐 하면 개인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천주사적 해방, 세계의 해방, 국가의 해방, 종족의 해방, 가정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래의 기준에서 타락이 없이 가정적 개체인 남자 여자 완성의 기반에 착지를 하지 않고는 이 모든 전부가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을 갖고 하나님이 섭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에는 수많은 인류를 구하기 위한 생각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단을 세운 거예요. 그러면 그 종단을 세워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 자리까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연결되었다고 해서 그 종단 자체가 하나님과 연결된 그 자리에 정착해서는 안 됩니다. 거기서 되돌아와 가지고 원리 원칙의 본래의 자리에,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할 참된 부모의 자리에 뿌리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대승리의 판도를 갖춘 천주사적 내용이 있다 하더라도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구원섭리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을 구하는 것은 우주사적인,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더 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이 없었으면 개인 완성과 더불어 가정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그냥 그대로 횡적으로 확대되면 세계가 되고, 천주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라는 종자도, 하나님 뜻에 반항하는 아무런 존재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하늘땅 앞에, 지옥까지 악마들이 있어 가지고 하늘섭리에 반항하는데, 이걸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이걸 청산짓지 않고는 하나님이 해방권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지 못한 그 앞에 있어서, 아들딸이 책임을 아무리 했댔자, 그 책임 소행을 다한 것이 하나님의 해방권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은 뭐냐? 그것은 개인섭리가 목적이 아니예요. 그걸 부정해야 됩니다. 가정섭리의 목적을 완성시키는 게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이미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걸 갈라놓아야 돼요. 둘로 갈라놓아야 된다구요. 갈라 가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분립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분립하고 하늘땅으로 분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분립된 환경에서 오른쪽 왼쪽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세계에서 좌우라는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를 향하면서 나오는 것이냐? 천국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지옥을 향하는 과정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이 지옥에서 해탈해야 됩니다. 지옥에서 벗어나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을 이 전체 섭리관을 중심삼고 해 나왔습니다.
사탄세계를 돌감람나무 밭이라 하면, 이게 그 주인이 사탄입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이니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사탄으로부터지, 하나님으로부터가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추방당했다구요. 사탄으로 인해 그 뿌리가 심어져서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받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뿌리는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의 인류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비로소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서 역사 이래 처음으로 밝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적당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말이에요. 이것을 가려 세우기 위해선 역사를 풀어야 돼요. 인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야 돼요. 그 역사 가운데 동·서양의 사상, 종교 사상, 철학 사상 등 수많은 사상들이 있었지만, 이 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려져야 됩니다. 그 모든 철학 사상과 종교 사상에는 이 세계 판도에서 승리한 하나님의 해방권과 더불어 인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개인적 자리도, 가정적 자리도, 어느 자리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룬 기준에 이르기 위해서는 개인적 승리의 자리로부터 가정적 승리의 자리, 종족·민족·국가·세계 승리의 판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인류 저 뒤편에 하나님이 있습니다, 앞에는 사탄이 있어서 이 길로 끌고 나가고. 하나님은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서야 돼요.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악마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무슨 반대? 「적극적 반대입니다.」 돌아서는 날에는 사탄이 이 인류 전체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 사랑은, 사랑은 사랑인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적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원수 되는 악마를 중심삼은 사랑과 혈통을 통해 연결돼 있는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이걸 다 모르고 있다구요.
나는 누구냐 하면 돌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뿌리가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순식간에 해 버린다구요. 핏줄이 엉클어졌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렇지요? 한민족은 백의민족이라지만 그 뿌리가, 핏줄이 엉클어져 있는 거예요. 같은 핏줄이 엉클어졌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타락한 인류는 같은 핏줄에 연결돼 있는데 그 핏줄의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면 천리를 배반한 역적입니다. 성경에 보면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추방당했지요? 왜 추방당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했고, 하나님의 생명권과 혈통권을 침해한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날 이 땅 위의 인간이 승리적 완성 기반을 가질 수 있는 발판이 개인적으로 없거니와 가정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으로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발판을 다시 닦으려니 이 인류를 타락한 세계에서 분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 편에 가까운 것을 우선 절반 갈라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분별, 가정적으로 분별, 종족적으로 분별하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미 사탄 판도가 세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 배경과 습관이 달라요. 동서남북 사계절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열두 달을 중심삼고 정월·이월·삼월이 다 다른 것입니다. 봄절기면 봄이 찾아오는 것이요, 여름절기면 여름이 오듯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래서 그 해당 지역의 문화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분별의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종교나 어느 문화권이든지 출발 당시에 그 형성된 기성 문화권 앞에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아 나온 것이 전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종교는 핍박받는 과정을 거치지 않게 되면 사그러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시대에도 지금까지 선생님 1대를 중심삼고 계속적인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을 때에 부흥되고, 그때에 분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핍박이 없게 되면 분별이 안 되는 거예요. 이 싸움은 개인적으로 분별하기 위한 싸움이고,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으로 분별하기 위한 싸움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세계는 기필코 좌익·우익이라는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리하여 유심론 세계와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는 유물론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는 악마가 지금까지는 하나님 대신 존경받아 왔지만, 머리시대에는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것도 머리에서부터 빼앗겨야 돼요.
오늘날 역사는 머리 가지고 이끌고 가지요? 과거에도 그래요. 머리 있는 사람이 전부 다 지배했다구요. 중세 이후에 로마 교황청도 머리 가진 사람이 지배했습니다. 그때 그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책임 다하여 좌우 없이 통일적인 이상을 가지고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어찌하여 분립됐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한 것은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생각할 때에, 주님이 오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그건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만민 해방에 있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복귀역사라는 것은,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 가지고 닦은 기반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공중에 떠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기반을 연결시키려니 여기서 이스라엘 선민 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분별된 역사를 통해 가지고 나오는 섭리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이 선민사상이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모든 문화 배경이 동서에 분립돼 가지고 다른 문화 배경을 거쳐 나가지만, 최후에는 세계 인류 해방과 하나님 해방권을 갖추기 위한 것이 종교가 가야 할 목적지입니다. 그러면 그 종교가 하나님 해방, 인류 해방을 했다 할 때, 정착지는 어디냐? 세계가 하나된 그 자리가 아닙니다. 세계가 있기 전에 나라가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기 전에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기 전에 개인적 기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섭리사 가운데 수많은 종교를 세워 나왔는데 거기에 주류 사상이 뭐냐? 세계 판도가 이루어져서 하나님과 인류가 하나된 자리에 있더라도, 가정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기반을 다시 찾아 나오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민사상을 가지고 땅에서부터 개인, 가정, 종족권을 중심삼고 대표해서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섭리적 사관에 있어서 이스라엘권 사관이 세계적 판도까지 딱 종결되면 이건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하나 중심삼고 자유왕래할 수 있는, 최고의 세계와 하늘땅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가정으로 돌아가고, 또 가정에서 세계로 통할 수 있는 본연적 승리의 기반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세계가 왜 좌우로 갈라졌느냐 하면 타락됐기 때문에 그래요. 왜 무신론이 나왔느냐? 악마가 다 빼앗았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머리 빼앗기고, 힘 빼앗기고 다 빼앗겼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중세 로마를 중심삼고 볼 때에, 그때에 로마가 책임을 다했으면 오늘날 이 공산주의는 안 나와요. 인본주의가 안 나옵니다. 그 신본주의도 불완전한 신본주의예요.
그 불완전한 신본주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불완전한 인본주의가 된 것입니다. 진짜, 완전한 인본주의라면 하나님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으니, 완전한 인본주의라면 하나님과 관계를 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불완전한 인본주의지요.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인본주의는 불완전한 물본주의로 떨어졌습니다. 이게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가 물본주의, 유물론 아니예요?
그러니 결국은 머리 시대를 빼앗기고, 그 다음에 힘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힘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2차 세계대전의 전후를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세계적인 식민지를 쟁탈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국주의 시대를 거쳐 힘을 가지고 지배했습니다.
그 다음에 배 시대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배 시대는 물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잡탕시대,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불란서 혁명 같은 대혼란기가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중심이냐, 신이 중심이냐?' 해서 계몽사조를 가지고 물본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배는 물질 때문에 필요하지요? 위(胃)로부터 이 창자들이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먹는 것 때문 아니예요?
이래서 혼란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하는 사탄이 지금까지 하나님 대신 섬김받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혼란시대를 거쳐 가지고 혁명을 제시해 나오지만, 거기에 사탄적 혁명에 반대해 가지고 하늘 편 혁명도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이 2대 조류를 통해 최후에는 우익과 좌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완전히 무신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방법은 모든 중요한 일들을 밤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밤에 결정하지, 낮에 하지않는다구요. 그리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알겠어요?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좌우로 갈라지지 않아요. 개인에서 몸과 마음이 좌우로 갈라지는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 있는 것입니다. 본래는 통일이 돼야 됩니다. 왜 몸과 마음이 갈라졌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앞에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된 것입니다. 쫓겨난 대항적인 핏줄을 받아 가지고 무엇이 연결되어 나오느냐 하면, 몸뚱이가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뚱이를 창조한 후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된지라' 그랬지요? 생기를 불어 넣어 가지고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과 혈통을 통해서 계대를 이어 나오기 때문에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진 그 판도를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의 결과입니다.
지금까지 헤겔 같은 사람이 왜 투쟁 개념을 주장했느냐? 몸 마음이 근본인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 몸 마음이 투쟁한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인간이 이 전체의 중심이라 생각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투쟁 개념을 필연적 조건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과 마음의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논거를 세워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본래부터 투쟁하게 돼 있는 게 아니라, 타락 때문에 투쟁 개념이 생겨났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젊은 사람들,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몸 마음이 싸우는 패는 하나님과 상관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뭐냐? 지금까지 수많은 성현들은 자기를 벗어난 외적 세계를 생각했지 가정이라든가 자기를 생각지 않았다구요. 할아버지를 문제시하지 않고, 아버지를 문제시하지 않고, 자기 남편을 문제시하지 않았다구요. 그건 그냥 두고 밖의 것만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남편, 맏아들까지, 4대 남자부터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통일해요? 개인통일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가정적 통일을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가정통일을 이루지 못한 것이 어떻게 민족통일을 할 수 있어요? 민족통일을 갖지 못한 것이 어떻게 세계통일을 해요? 그건 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여러분은 통일이 되기를 바라지요? 「예.」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자리에서 통일을 바라는 것은 공짜를 바라는 악마의 계교의 길을 그냥 그대로 가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그건 악마가 원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남북통일 되어서 헤엄치고 전부 다 세상같이 싸워 가지고 내 마음대로 출세하겠다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런 사상적 기반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은 악마의 소원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마음이 몸뚱이를 쳐 나와요, 몸뚱이가 마음을 쳐 나와요? 여러분들 자신을 두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살아요, 세상 물질을 생각하면서 살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것이 유심론이지요? 그러면 이 50억 인류 대다수는 물질 중심삼고 살아요, 마음 중심삼고 살아요? 「물질 중심삼고 삽니다.」 그러니 악마의 세계입니다. 물질 중심한 것은 향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향락을 가까이 하다 보면 더욱더 말초신경의 자극과 환상을 취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본래 인간의 이상이었습니다. 환상적인 자리에서 붕 떠가지고 취해 살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권 내에 이것이 인연돼 가지고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으면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아들만 생각해도 마음이 붕 뜨고, 사랑하는 여편네만 생각하고 남편만 생각해도 붕 뜨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만 생각해도 붕 뜬다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보다도 어머니 아버지하고 만나서 얘기하는 것이 더 맛있거든요.
밥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보다도 부처끼리 서로가 이마를 맞대고 속닥거리는 것이 더 맛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품고 `아이고, 예뻐라!' 하고 궁둥이 두드리는 것이 더 맛있다구요. 그건 술 먹는 것과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술 잘 먹던 사내가 결혼을 해서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알고 거기에다 아들딸까지 낳게 된다면 술집에 가던 걸음이 자기 집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강하겠어요, 술 먹고 취하는 힘이 강하겠어요? 「사랑의 힘이 강합니다.」 사랑의 힘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첫사랑에 취하게 되면 공부 못 한다는 말이 있지요? 뭐, 못살고 잘 사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이 제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돼 살았으면 술집에 안 간다구요. 알겠어요? 아편 투약하러 안 갑니다. 술 사먹고 담배 살 돈을 다 털어서 자기 아들딸에게 장난감이라도 하나 더 사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됐으면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는 아들딸이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절대 복종하는 아들딸이 되겠어요? 「절대 복종하는 아들딸이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술이라든가 아편같이 임시로 취하게 하고 자극적인 충동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자극과 영원한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느껴 가지고 알고, 그렇게 살다가 잃어버리면 말이에요…. 아편에 어떻게 됐다고 그래요? 중독됐다고 하지요? 아편쟁이도 아편 먹어야 기쁘다고 그러잖아요? 이와 같이 사랑의 중독자가 되어야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무슨 중독자? 「사랑의 중독자입니다.」
`중독(中毒)' 하게 되면 기분 나쁘지요? 중독이라는 말 하지 말고 중선(中善)이라고 새로 만들면 되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중독이 되어서 벗어나려야 벗어날 수 없고, 다른 데 가려야 갈 수 없고, 그것만이 제일이다 할 수 있는, 생활의 출발서부터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또, 그러한 중독자들이 가서 살 수 있는 환경적 요건과 생활할 수 있는 인연이 깔려 있는 저나라의 세계가 천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어차피 여러분이 싫든 좋든 영계에 간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왔구만. 오늘 2세들이 많이 왔다는데, 1세가 좋아, 2세가 좋아? 「2세가 좋습니다.」 2세보다는 3세가 좋아, 어때? 「3세가 좋습니다.」 진짜 그래요? 「예.」 여러분들 엄마 아빠, 1세보다 여러분들이 나아요? 요즘에는 통일교회가 욕먹지 않지요? 옛날에는 대문을 나가게 되면 사방에 그저 눈총이 모이기 때문에 그저 이렇게 하고 살던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핍박받고 말이에요.
요즘도 기성교회에서는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죽으라고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이 안 들어주는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들어주면, 전부 다 기독교 마음대로 하면 천하가 통일될 텐데 말이에요. 기독교 패에는 하나님이 없지만 통일교회 패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왜? 진리는 하나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참되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에서 출발하는 참의 자리를 점령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게 진짜와 가짜의 차이예요.
보석상에 들어가게 되면 진짜가 많아요, 가짜가 많아요? 「가짜가 많습니다.」 주인이 가짜를 진짜로 팔아먹게 될 때는 뭐라고 해요? 나쁘다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자기 사랑으로 팔아먹은 악마가 가짜 중의 가짜인데 제일이라고 하니 제일 악당입니다. 그 악마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손 한번 이렇게 해 봐요, 다들. 이게 근원이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나예요,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핏줄을 받은 나예요? 「사탄으로부터입니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재차 실험을 해 봐야 돼요. 선생님 이상 뒤넘이쳐야지요.
실험실에 가게 되면 물리라든가 화학 같은 것 실험하지요? 선생님이 한 말이 그대로 딱 되는지 실험해서 `아, 그거 그렇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실험해 봐야지. 2세니까, 1세가 맞는지 안 맞는지 감정해야지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2세 자격 없습니다. 이 핏줄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나 안 했나 하는 것을 실험해 봐야 됩니다.
그래, 몸을 중심삼은 나예요, 마음을 중심삼은 나예요? 「마음 중심삼은 나입니다.」 몸을 중심삼은 나는 절대적으로 악마의 후계입니다. 중간에 있으면 악마의 후계, 하늘의 후계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것은 하나님이 두고 보지, 절대 간섭 안 해요. 여기 개인 기준을 넘어서 가정 기준에 서야 `아, 조금 넘는다!' 하고 가정 기준도 넘어서 종족 기준에 서야 `아, 조금 넘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요? 조금 더 넘어서야 믿어 주는 거라구요. 이런 등등의 사실을, 그 개념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좌우가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재창조해서 복귀섭리를 하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타락 요소가 없는 흙덩이와 물과 공기와 같은 자리에 갖다 끌어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다 잊어버리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상과는 관계를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속된 이 세상을 완전 부정하는 데서부터 참된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이걸 알아 가지고 반대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부정의 부정의 법칙에 그런 것이 나오잖아요? 정반합(正反合)이라고 하는데, 반(反)이 어디 있어요? 반 개념을 중심삼고 합이 어떻게 나와요? 그건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남자 여자가 서로 좋아하다가도 하나 못 되어 가지고 며칠 안 가서 갈라지는데, 투쟁 개념이 있어 가지고 하나돼요?
물질을 좋아하고, 맛있는 것 먹고, 좋은 옷 입고, 좋게 살겠다 하는 것은 악마들의 근거지입니다. 그건 악마의 왕궁권인 걸 알아야 돼요. 잘먹고, 잘입고, 잘살겠다는 물질 제일주의로 가는 것은 뭐라구요? 악마의 왕권 세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이 거기서 탈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고행을 해야 되고 희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아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 몸뚱이를 부정해야 된다구요. 오관이 몸뚱이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 몸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 보게 되면 말이에요, 축복가정들은 다 호박통같이 생겼습니다. 여자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기왓골에 열린 호박통같이 생겼다구요. (웃음) 무슨 뭐, 좋은 밭이 아닙니다. 세상에 나가 보니까 말이에요, 축복받은 가정에서 태어난 여자들보다도 세상 여자들이 얼마나 매끈한지 몰라요. 매일같이 화장을 하고 뭘 바르고 야단인데 말이에요, 이것들은 바를 줄도 모르고 옷을 봐도 그렇고 어디 미련 가질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길거리에 나가면 매끈한 여자한테 눈이 쏠려요, 호박통 같은 사람한테 쏠려요? (웃음) 이게 웃을 게 아닙니다. 이것이 당면 문제라구요.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당면 문제입니다. 이것을 처리 못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 눈이 요래 가지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 `요 놈의 눈, 악마의 눈!'이라고 해 봤어요? 거기에 따라다니려 하면 `이놈의 악마의 다리!', 또 그것들의 노래를 좋아하면 `이 악마의 귀!', 그 화장하고 향수 뿌린 냄새를 좋아하면 `악마의 코야!', 또 그런 걸 대해서 이야기하면 `이 악마의 아구리!' 이래야 됩니다. 평안도에서는 입을 놓고 욕할 때는 아구리라고 해요. 또 여러분들의 손은 어때요? 호박통은 다 집어치우고 그런 이쁘장한 여자의 손을 만지고 싶지요? 그럴 때는 `이 악마의 손, 악마의 그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자가 달라요, 종자가. 호박은 어떻게 해서든지 호박꽃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호박꽃이 유자가 보기 좋다고 유자를 찾아다니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앞으로 영영 후계자를 못 남겨요. 그것으로 끝장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의 근원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종자가 다르다구요. 다른가, 같은가? 「다릅니다.」 달라요. 선생님이 이 종자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천신만고했는지 알아요?
여러분, 한 나라가 있다 할 때, 그것이 대국(大國)이라면 역사를 거쳐오면서 많은 싸움이 있었을 거예요. 이제 그 나라에 난시(亂時)가 생겨 전쟁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국가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이러한 비상사태 때 참전한 군사들의 마음은 과거의 수많은 전쟁에 참전한 군사들의 마음과 비교할 때, 더 심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그 기반에서 행세하던 사람들 중에 전쟁에 나가서 생명을 걸고 싸울 수 있는 용사가 많겠어요, 적겠어요? 적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나라는 싸움을 만나 가지고 망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세계가 우리를 환영하게 될 때에 어때야 되느냐? 세계에서 선생님이 겪었던 무대 이상의 어려운, 몇백 배 큰 무대에 내보내 고생시키더라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2세들을 남기게 될 때는 세계를 지배하고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후손으로 남을 수 있으되, 그렇지 못할 때는 다른 민족 앞에 이양해 빼앗겨 버릴 거라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공산당이 알게 된다면, 그들이 단합해 가지고 공산당 이론 대신 원리를 이론으로 바꾸어 놓기만 하면 여러분들도 낙제꽝입니다.
김정일이 머리가 좋더라구요. 참 좋은 사람이라구요. 벌써 통일교회에 대한 서적을 2백 권 이상 봤습니다. 김일성이 명령해서 다 봤더라구요. 다 보고받았어요. 그 주체사상은 너무 간단해요. 김일성 주체사상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간단하잖아요? 인간 중심삼은 제일주의면, 인간 김일성이 죽으면 그만 아니예요?
그래, 문총재도 죽으면 그만이에요? 「아닙니다.」 왜?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있어요. 문총재도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 있습니다. 죽지 않았어요. 김일성은 영혼이 없는 줄 아는데, 죽으면 그것 다 끝장 아니예요? 그러니 누가 따라가요? 문총재는 영계에 가게 되더라도 살아서 지상을 중심삼고 관리하기 때문에 안 하면 기합도 주고 조종도 하면서 지배를 다 할 수 있지만, 김일성은 죽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신(神)이 없고 영(靈)이 없다는데, 끝장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충성을 다해요? 여러분들은 영생 문제가 걸렸으니 할수없이 새벽같이 나오지, 뭐. (웃음) 호박통 같은 여편네라도 축복을 받으면 안고 살지요. 안 그래요? 그리고 이쁘장한 색시가 도적놈 사촌같이 생긴 사내를 안고 살지요? 왜? 영생 문제가 달렸기 때문에. 우리는 영생을 표준해 가지고 조종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아이고, 내 남편이 이런 배후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선조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구나!' 하고 감사해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그 개념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악마의 계교 때문에 좌·우익이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머리를 빼앗겨 가지고 잡동사니 배가 끓지요? 뭘 잘못 먹으면 배가 끓지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데모가 벌어지고 대한민국에 노조(勞組)가 생기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노조라는 말은 좋지 않은 조합을 노조라고 해요. `예스(yes)'조가 아닌 `노(no)'조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배를 다 빼앗기고 혼란시대를 거친 그때에 `세계에는 신(神)이 없다!' 해 가지고 나타난 것이 손발시대라구요. 노동자 농민은 손발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노동자 농민시대는 손발 시대입니다. 옛날에, 공장에 다니는 사람을 사람 취급 했어요? 학자들이, 머리에 든 사람들이 공장 다니는 사람들을 사람 취급 했어요?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장사꾼은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간 것입니다. `쟁이'라고 하잖아요?
노동자 농민들이 손발을 가지고 머리고 가슴이고, 중요한 기관 다 제쳐 두고 `우리 마음대로 하자' 그러지요? 그래, 손발 가지고 머리가 움직여요? 오관이 손발을 따라가려고 해요? 머리를 따라가려고 하지요.
이래서 타락한 남자세계에 있어서 머리 가진 사람도 세계를 요리해 봤고, 힘 가진 사람도 세계를 농락해 봤고, 배 가진 패, 별의별 패들이 다 출세해 봤습니다. 노동자 농민까지 다 출세해 본 것입니다. 이들은 누구를 대표했느냐 하면 남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여자를 대표한 게 아닙니다. 여자들은 지금까지 밟힌 것입니다. 밟히고 살았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것을 전부 다 후회하는 거예요. 여자분들, 여자로 태어난 것을 후회하고 그랬지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그런 생각 해봤지요? 그러나 이제는 교차시대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천도를 압니다. 전환시기를 정확히 압니다. 그 누구도 모르지만 나는 딱 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자 해방시대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서는 노동자 농민을 해방해야 된다 그러지요? 예속받고 구속받는 자본주의 세계에 있어서의 노동자 농민들을 해방해야 된다고 하지요? 그러면 노동자 농민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여자도 포함돼요? 「아닙니다.」 공산세계의 수상들이 외국에 갈 때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데리고 다니는 것 봤어요? 김일성의 공식 사진에 여편네 나오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김정일의 여편네 나오는 것 봤어요? 남자들은 다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천도 앞에 못 가게 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북한에 갔을 때, 자랑이 뭐냐 하면…. 김정일이 탄복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생각하기를, 문총재가 자기 부인을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어디 화장실 가는 데도 같이 다니고, 금강산에 올라갈 때도 덩치 큰 이 문총재가 어머니를 기다려 가지고 올라가지 않으면 끌어 주니 말이에요. 그러니 그거 유명했을 거라. 주석이라고 하는 김일성의 역사에는 볼 수도 없어요. 그 필름이 나오는 여러 영화를 가지고 교육한다고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를 무시하는 세계는 강탈자들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는 악마의 세계이기 때문에 여자를 존중했다가는 여자들이 더 잘난 남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 같은 사람이 김일성 앞에 있다면 문총재를 따라오지, 김일성이한테 아무도 안 갈 거라구요. 왜? 선생님이 여자를 제일 사랑하니까. (웃음) 제일 무서운 게 그겁니다. 여자를 놔 놓으면 전부 다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겁탈해 가지고 끼고 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여자들이 하나님의 딸이 되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옛날 조상들의 어머니, 아내, 딸 될 수 있는 것인데, 강제로 전부 다 아버지 몰라보게, 남편 몰라보게, 오빠 몰라보게 차고 산다 이거예요. 철옹성같이 막아놨다는 것입니다.
중국 같은 나라에서 여자 발을 묶어 놓는 것도 남자들이 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어디 못 가게 발을 묶어서 조그맣게 했지요? 그런 것 알아요? 「예.」 여러분들 집에서도 보게 되면, 여자를 천대하지요? 누나는 시집가면 그만이라고. 우리들 집안엔 아들이 계대를 잇게 돼 있지요?
여자들이 남자 앞에 핍박을 받고 종살이를 하고 매를 많이 맞았지요? 여자가 많이 맞았겠어요, 남자가 많이 맞았겠어요? 「여자입니다.」 남자한테 여자가 맞아 가지고 뉘시깔이 터졌겠어요, 어땠겠어요? (웃음) 눈이 터진 것이 여자들이 많았겠어요, 어떻겠어요?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자한테 맞아 가지고 눈 터진 남자 있을까, 없을까? (웃음) 역사적으로 계산해야 된다구요. 탕감하려면, 대등한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아야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릇된 가치를 메우기 위해서는 남자가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종이 되어야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웃음)
또, 여자들이 남자 때문에 코가 얼마나 깨졌을까?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싸움하는 것 다 봤지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싸움 안 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싸움하는 가정들도 있지요?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할 때 어머니가 매를 맞아 가지고 콧등도 깨져서 우는 것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그거 못 봤다면 거짓말이라구요. 보통 가정이 다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울고불고할 때에 아들딸이 가 가지고 `아빠, 그러지 마!' 하며 같이 울고 그러지요?
자, 코가 얼마나 깨지고, 입이 얼마나 째지고 말이에요, 손가락이 얼마나 많이 부러지고, 다리가 얼마나 부러지고, 그저 그렇게 맞아죽은 여자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한테 맞아죽은 남자 봤어요?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에 그런 모든 사연을 잘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 일가에서 죄 없이 고생한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보호하고 사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있어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눈으로 볼 때에 고생하는 여자에 대해 무관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문총재라면, 문총재가 여자에 대해 무관심할 수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 하고 욕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집에서 도적질 많이 했지요? 남편 속여먹고, 아빠 속여먹고. 더욱이 시집가려고 하는 처녀들은 전부 다 보따리가 있더라구요. 알록달록한, 오색가지 부엉이 둥지같이 없는 것이 없어요. 시집가기 전에 처녀들의 보따리를 털면 말이에요, 그 안에 돈도 있고 뭐 많더라구요.
선생님은 집에 누나가 많았어요. 누나가 여섯이 있어서 나는 그런 것을 잘 압니다. 전문가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보따리 터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런 내적인 사연이 있다는 걸 잘 아는 전문가지요. 보따리를 털게 되면 누나한테 미리 선포하는 것입니다. `누나! 동생! 당신들 보따리는 언제든지 내가 털더라도 약속한 것이니까 섭섭히 생각지 마!' 그러지요. 그 돈을 갖다가 쓰더라도 나쁜 데 안 쓰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에게 밥 사 주고 말이에요, 그 동네에 애기 낳고 먹을 게 없어 고생하는 부인이 있으면 쌀 사 주고, 미역 사 주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누이들이 못 하니까 나라도 해야지요. 우리 집이 동네에서 큰 집입니다. 여자가 못 하니까 큰 집 아들이 해야지요.
`네가 뭔데 그렇게 해?' 그러던 누나를 이번에 고향에 가서 만났는데, 그렇게 늙었을 줄은 몰랐구만! (웃음) 나보다 더 늙었어요. 내 동생도 손을 만져 보니 얼마나…. 나는 지금까지 일도 많이 했고, 못한 일이 없지만, 그래도 나긋나긋하다구요. 뭐, 할아버지 소리를 듣지만 지금도 사지가 잘 돌거든. 그런데 누나와 동생 손을 만지니까 얼마나 딱딱한지, 바윗돌 만지는 것 같고, 나무때기 만지는 것 같더라구요. 고생 많이 했더라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을 이 누나보다도, 이 동생보다도 고생을 더 시켰으면 좋았을 걸.'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고약한 선생같이 생각할지 모르지만.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를 위해 고생하면 세계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애국자의 후손은 나라가 보호하지요? 성인의 후손은 세계가 보호해요. 성자도 하늘땅이 보호해요. 고생하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이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될 때, 나를 위해서 흘린 눈물보다 공적인 면에서 전체를 위해서, 나라와 세계 인류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흔적이 많게 될 때는, 공적인 눈물이 사적인 눈물보다 많게 될 때는 그 후손은 망하는 법이 없어요. 문총재는 그런 면에서는 세계적인 챔피언일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어요?
여성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좋은 소식이예요, 안 좋은 소식이예요? 「좋은 소식입니다.」 왜 그러냐? 에덴에서 추방당하게 될 때에 아담의 뒤를 따라서 해와가 갔어요, 해와의 뒤를 따라서 아담이 갔어요? 「아담이 해와의 뒤를 따라서 나갔습니다.」 아담이 한이 많아요. `요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왜 타락을 해 가지고, 이 쌍것!' 이래 가지고 아담이 욕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따라가면서 쥐어박더라도, 궁둥이를 차든가 뭘 어떻게 하더라도 울면서 쫓겨나야지, 뒤로 돌아갈 수 없잖아요? 가기 싫은 길을 할수없이 너 때문에 간다고 불평하게 돼 있습니다. 해와가 앞서 가지고 불평하겠어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식이 불효해서 집안이 망하게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너 때문에 망한다!'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어서 가자! 와라!' 그래요? 따라가면서 저주하게 돼 있지요. 그래, 누가 앞장섰다구요? 「해와입니다.」 해와가 앞장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뒤에 아담 족속이 핍박받는 것입니다. 죄를 벗어날 때까지는, 역사시대의 모든 짐을 벗을 때까지는 그 후손이 아담 해와를 욕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욕하잖아요? 제1대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를 욕할 때에 아담부터 욕해요, 해와부터 욕해요? 해와라는 것입니다. 해와라는 말은 한국 말로 `일을 해서 복귀해 와라' 이거예요. 그것 기억해 두라구요. 참말이에요. `아담'은 타락해서 담이 생겼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담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담을 헐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타락해서 쫓겨날 때에 앞장선 사람이 누구라구요?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저주받았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도 태어나서 `누가 어머니를 잡아다가 이 꼴 됐어요?' 하는 것입니다. 왕손이 되어야 할 텐데 종새끼가 됐다는 것입니다. 역적의 아들들은 전부 다 백정의 자식이 되지요? 그것 알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최초의 할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눈총을 받아 온 여자들이, 자세를 갖출 수 없었기 때문에 숨어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더라도 숨어 사는 전통을 남긴 나라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복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절개를 중요시하지요? 한국 여자들이 고생을 제일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해와 할머니가 놀음놀이를 잘못하다가 벼락을 맞게 되었으니, 그 할머니의 전통을 반대해 가지고 절개를 존중시하면서 출입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역사적 배후를 지닌 민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오시는 주님을 찾아 만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주님은 천대받던 그 여성을 해방하기 위해서 오는 것 아니에요? 본 남편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올 때 전부 다 신부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예수님을 자기 신랑이라고 하지요? 그렇게 미친 간나들이 어디 있어요? 남자가 남자한테 신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웃음) 영계에 가도 그래요. 두루뭉실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이런 걸 알 때에, 역사가 자동적으로 해명될 수 있는 기점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여자가 제일 고생한 나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절개를 존중했다구요. 그렇게 외국 사람들과 결혼 안 하려고 몸부림친 한민족인데, 6·25동란 때 할수없이 사대부의 부인, 사대부의 딸들이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먹여 살린 집이 많은 것입니다. 이렇게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여자들을 끌어내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왕녀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흑인세계에 가게 되면 여자는 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 족장 된 여자를 모시려면 어디서부터 모셔야 되느냐? 저 밑창에서부터 모셔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래요. 한국 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외국 사람들이 많아요. 그 대신 여러분들도 국제결혼 하겠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이젠 고위층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왕가에 시집 장가 보낼 것이라구요. 그래, 갈래요, 안 갈래요? 「가겠습니다.」 그 시꺼먼 왕, 흑인 왕! (웃음) 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참사랑은 깜깜한 밤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깜깜한 것을 제일로 알고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의 챔피언이 되고, 여왕님이 될 것입니다. 그런 말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거 일리있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사랑할 때에 둘이 속삭이는 걸 누가 보는 게 좋아요, 어때요?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는데, 젊은 녀석들 둘이 한 시간 반 이상 앉아서 붙들고 이러고 있는데 입을 맞대고 40분이나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살면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에요. 여러분들 시집가게 된다면 절대 남편 놓지 말라구요. 자기 남편이 코를 떼 먹든 뭘 하든….
보라구요, 소도 그러잖아요? 새끼 낳아 가지고는 뭐 묻은 것을 전부 다 빨아 주잖아요?‘저것 더러운 게 저렇게 맛있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거 핥아서 뱉아요, 삼켜 버려요? 「삼킵니다.」 임자들도 애기 낳은 다음에 그럴 수 있어? 자기 애기를 붙들고. 수놈 암놈 둘이 있으면 전부 다 핥아 주더라구요. 거기에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사랑에는 포용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천주의 승리자가 되자'입니다.」천주의 승리자가 되자! 이건 엄청난 얘기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해방해 주는 게 원칙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해방받아야 돼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우리가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해방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소원을 중심삼고 기도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내 뜻을 위해선 기도 안 해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내 자신의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해방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내 자신의 구원의 도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게 근본 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을 가지고 종교를 볼 때에 천국에 남아질 수 있는 종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끝날이 되면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하나님을 해방한다는데 그 개념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한 것도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걸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소원은 만민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된 다음에는 만민이 해방되어야 됩니다. 이스라엘권이 형성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해방되자마자 만민 해방은 즉각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구속과 더불어 하나님이 구속되었어요. 구속된 그 동기와 기준은 천주사적이지만, 하나님이 해방되게 되면 모든 전부가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이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세운 목적은 하나님 편에서 보면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목적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을 누가 먼저 받아야 되느냐? 본연적인 기준에서 인류가 먼저 해방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방돼 가지고 인류가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예.」 2세들이 왔기 때문에 내가 오늘 특별히 제목을 잡아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1세들은 제멋대로 여기 가서 주워 먹고, 저기 가서 주워 먹고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여러분 부모들은 자기 아들딸만 생각했지, 나라를 해방한다는 개념이 없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개인생활에서도 언제나 이걸 생각했고, 가정생활에도 언제나 이걸 앞세웠고, 전부 다 이것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 가지고 되돌아와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와서 다시 세계를 교육해야 할 2차적 노정이 첩첩이 가로놓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인간은 어디 가나 자기 편한 것만 생각해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독생자를 맞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세웠지만, 그 이스라엘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독생자가 중요한 것입니다. 독생자를 보낸 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의 책임은 세계의 구도인데, 그 뜻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래서 망한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보낸 것은 이스라엘 나라의 독립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만국의 독립을 위한 것입니다. 만국 독립을 위해서 이스라엘이 피 흘리고, 일선 장병의 입장에서 총칼을 메고 싸워서 공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가 다 틀어졌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다 망한다구요.
오늘날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신교 기독교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 세계 국가 대표인데, 이 미국 자체도 하나님 해방을 몰랐고, 만민 해방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축복한 것은 자기들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은 그 역사를 보게 되면 해적단 무리들 아니예요? 해적 패들입니다. 축복을 줄 수 없는 천민(賤民)에게 세계를 맡긴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알아야 돼요.
그들이 천민(天民)의 자세를 갖춰야 되는데 그걸 몰랐고, 세계의 부권(富權)을 갖추거든 그 모든 갖추어진 부가 자기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것이 아니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미국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전세계 기독교문화권을 통일문화권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앵글로색슨 민족, 백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만민을 구도해야 되는데, 그러한 사상이 희박하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 망해 가는 나라에서, 미국 젊은이들을 망하지 않게 하려면 내가 새로운 종자로 만들어 줘야 되겠기 때문에 무슨 사상을 가르쳐 줬느냐? 하나님의 소원을 중심삼고 볼때, 기독교문화권은 하나님의 해방과 동시에 인류 해방을 해야 돼요. 이 나라를 희생시키고, 내 일족을 희생시키고, 내 일가를 희생시키고, 내 일신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은 영원히 남는 사상으로 영원한 천국과 직통하는 사상입니다. 이 사상을 따라가는 길은 하늘나라의 왕좌와 직결되고 직통하는 그것입니다. 이러한 주류사상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눈은 대한민국 나라에만 미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민족이 가야 할 곳은 세계를 넘고 하나님을 해방할 자리이기 때문에 해방의 만세 소리도 드높게 우렁차게 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망국지종들이 노조를 중심삼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하나님 해방을 위해,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싸워야 할 길이 남았습니다. 노조 이상 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당과 싸운 것이 통일교회 원리연구회지, 김봉태? 「예.」 잘 싸웠어, 못 싸웠어? 「잘 싸웠습니다.」 하나님 눈으로 볼 때 뭐라고 하겠나? 잘 싸우긴 뭘 잘 싸워?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의 눈에는 남한만 있을지 모르지만, 문총재의 눈에는 남한만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넘어서 하늘땅을, 천상천하의 모든 걸 바라보고서 `악마는 자기 자세를 보고 내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말 하고 싶어도 입이 열리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악마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악마인 것을 압니다. 옳은 정의의 도리, 왕 중의 왕 앞에는 자기 자세가 거짓이지, 왕같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번에 풀무에 던지면 시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핀셋으로 집어서 청강수(靑剛水;염산)에 담그면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은 뭐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예수도 세계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예수가 기독교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라 만민을 위해 죽은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심판이 올 때, 예수 믿는 사람들 중심삼고 공중에 올라가?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자식들. 내가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해서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경고예요, 경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하나님에게는 종이든 왕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왕자든 농민이든 누구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할 때 갈라 가지고 안 해 준다구요.
여기 우리 5촌 조카들 있지요? 그 5촌 조카들을 축복해 줄 때 누가 누구 딸인지 나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잘했다고 생각해요. 축복해 주다 보니 다 좋은 신랑 얻었더라구요. 남들은 `문총재가 자기 일족들은 좋은 신랑 골라 줘서 그렇지!' 하겠지만, 아닙니다. 그만큼 일족에 대해서 무관심했다구요. 용선네 집이 환고향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으로 수택리에 갔다구요. 1973년에 그 애들이 올라왔는데 20년 만에 처음 간 것입니다. 그 옆으로 지나다니면서도 가서 물 한 방울도 안 도와 줬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 다하고 간 것입니다.
공인(公人)은 공인의 길을 가야 돼요. 오리새끼도 그저 땅구덩이를 쑤시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다니지만, 공중을 날게 되면 대열을 갖추어서 천하 만민에게 행차의 노정을 다 교시하면서 나는 것입니다. 그저 구덩이를 쑤시고, 감탕물을 쑤셔 파 먹지만 대공(大空)을 날 때는 행렬을 갖추어 날 줄 압니다. 기러기도 그렇지요? 나 그것을 볼 때, `천지 조화의 균형이 잡힐 수 있게끔 만들어진 것은 창조주의 이념이요, 어느 누가 평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지 않구나. 다 머리숙이고 감사해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래, 노동자 농민이라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노동자 농민이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결의를 다져갈 때 내일의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왕자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공산당 세계는 그게 없습니다.
문총재가 공산권에 있었으면 죽었겠어요, 살았겠어요? 공산당 세계에서 내가 이렇게 통일교회 창시자 노릇 했으면 죽었겠어요, 살았겠어요? 「살아 계셨을 겁니다.」뭐라구? 벌써 죽은 지 오래 됐을 것입니다. 잡아죽이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예수도 죽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도 자유세계는 유신론 세계니까, 종교를 존중시하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라구요. 이제는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개념을 딱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생각에는 `하나님이 통일교를 사랑하사 선생님을 주셨으니….'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보내신 것입니다. 이런데, `하나님이 통일교를 사랑하사 문선생을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그거예요?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란 것을 자랑하기 전에 책임완수하라구요. 큰소리 말라구, 2세들! 선생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개인적인 투쟁시대, 가정적인 투쟁시대, 종족적인 투쟁시대, 민족·국가·세계적으로 하늘땅을 중심삼고 뒤넘이친 배후의 역사적 전통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 앞에 부끄러운 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2세들은 선생님의 고향 땅으로부터 지금까지 자라 나오던 산천과 더불어, 그 남긴 모든 말씀과 더불어 가야 됩니다. 그 남긴 모든 말씀과 더불어, 선생님의 2백 권 이상 되는 설교집을 다 편답해 가지고 그 이상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주류 주체적인 사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에서 왜 고향으로 돌아가느냐 하면, 세계적 판도를 다 갖추어 가지고 반대 없는 세계가 되었으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 모든 만민들이 고향에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고향입니다.
그래서 작년 9월 초하룻날 환고향을 얘기했으니, 선생님이 환국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북한 찾아간 것은 환고향이 아닙니다. 북한에 간 것은 김일성을 처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고향에 가서 어머니 묘소에 갔어요. 그 어머니를 생각하면 통곡할 일이 많지요. 그렇지만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아요. 방북했던 다른 사람들은 주책없이 남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소문내는데, 나는 공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린 것입니다.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이런 공적인 일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럽니다. 나를 몰라서, 나를 대해서 욕도 하고 다 그랬지만, 영계에 가 보니 자기 아들이 어떤 아들인가를 알기 때문에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고 섭섭히 생각하지 마시오. 나는 민족이 흘리고 있는 눈물을 다 씻겨 놓고, 당신의 무덤에서 통곡을 할 겁니다.' 그런 마음이에요.
현재 북한의 2천5백만 백성을 누가 책임져요? 내가 돌아가서 밤이나 낮이나 4천만 백성이 있는 남한에 하던 이상…. 평양을 중심삼은 북한 땅이 기독교 이스라엘권으로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남 땅이 기독교문명을 이어받았습니다. 그 후 평양 땅이 전부 다 쑥대밭이 된 것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하고 쫓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하고 그랬다구요. 나를 감옥에까지 몰아넣은 것이 기독교 아니예요? 그러나 내가 환고향해서 고향에 돌아와 저주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그 땅을 거쳐온 것입니다. 지금도 내가 말하지 않고 가만 있어요,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알겠어요?
김우중이 갔다 와 가지고 자랑 잘하더구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아직 내 할 일이 남아 있다구요. 이북 동포 앞에 부끄럽지 않은…. 큰소리하고 왔으면 큰소리할 수 있는 내용을 남겨 줘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와서 남한 국민들이 나를 따라 그 일을 협조해야지, 안 하면 나 혼자 통일교회를 내세워, 여러분들을 내세워 그 일을 할 것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3국에 기지를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판다 프로젝트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홍콩 대신. 알겠어요? 이래서 북한 기지를 소화하기 위한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2월 16일이 김정일의 생일입니다. 오늘 내가 김정일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김정일이나 김일성이 선생님의 생일날 문안편지를 하겠다고 하길래, 그런 것은 아예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그러면 내가 김정일의 생일날 답례를 해야 되고, 김일성의 생일날에 답사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해 줘야 되는데 못 해 주는 것입니다. 공인은 함부로 사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갈라 나오기 위한 역사적 과정에서 3대 사건이 있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선민권 쟁탈 사건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도 아침에 얘기했지만 선민권인 이스라엘 민족이 출발한 것입니다. 승리했다는 거예요. 선민이 승리했지요, 이스라엘이? 누가 했어요? 「야곱입니다.」 야곱이라는 게 `야, 두 배다!' 그말입니다. 다른 길 가라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지요.
그 다음에,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했지요? 이것이 형제 일족을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입니다. 여기서부터 우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족 기반 위에서 이 이스라엘 민족이 어디로 갔어요? 에서의 본국에 간 게 아닙니다. 애급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72명이 애급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에 가서 핍박받으면서도 거기서 싸워 이겨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모세가 뜻을 알았더라면 그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왕권을 회복해서 애급 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복귀했을 텐데 그걸 몰랐다구요. 그랬으면 이스라엘 민족의 40년 고역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싸웠기 때문에…. 석비(석판)를 깬 것이라든가 뱀을 든 것은 예수님이 죽을 것을 말한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릴 것을 말해요. 그걸 바라보면 산다는 거지요. 모세가 없는 동안 사탄의 우상을 섬기고, 2차적으로 또 타락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탕감노정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에는 석비를 두 번 만드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죽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한 사람은 하늘 앞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 갈렙을 내세워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새 이스라엘 왕권 수립을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은 장자권이지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앞으로 올 부모권 행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권이 있다는 거예요. 부모와 더불어 왕권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장자권 승리의 판도 위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가나안 7족을 소화해야 돼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거지 떼거리가 되어 빌어먹던 사람들이 가나안 7족 땅에 들어가 보니, 양치는 떼거리도 호화찬란한 문화주택에서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어머니가 나빴다구요. 여자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남자는 죽어도 가나안 족속의 집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심부름하고 삯팔이 다니면서 밥 얻어다가 아들딸을 먹였는데, 그 집에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하고 비교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무개 아들하고 우리 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혼혈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핏줄을 정비하기 위해, 새로운 씨를 받기 위해서 분별해 가지고 새로운 사랑의 씨, 사랑의 혈족의 자리까지 가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자가 생겨나기 위해선 부모가 와야 돼요. 부모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 앞에 약속한 메시아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공론(空論)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자권 승리의 기반을 갖춘 자리에서 장자 왕권을 갖춰야 돼요. 이게 선민사상입니다. 장자 왕권을 갖춘 자리에서 비로소 부모가 와 가지고 본연적 장자 왕권을 중심삼고, 본연적 부모권에서부터 본연적 왕권 설립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의 건국 이념을 가지고 애급 이상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구라파문명권인 천주교의 천대를 받은 신교문명권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구라파 문명 국가 이상 만들겠다고 했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에 있어서의 세계적 지도국이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구교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난 청교도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자기들을 반대한 구교를 다 흡수해서 그 이상 만들겠다고 했기 때문에, 2백 년 동안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2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뭘 해야 돼요? 전통적 장자권, 전통적 왕권을 수립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2세지요? 여기 무슨 회라구? 「희원회입니다 (김봉태).」 무슨 `희' 자야? 「`희망' 할 때 `희(希)' 자고, `근원 원(原)' 자입니다.」 근원 원? 「예, `희망의 근원'이라는 말입니다.」 `근원 원(原)' 자를 `나라 동산 원(苑)' 자로 쓰라구요. 희원회라고 하지 않았어요? `나라 동산 원' 자가 낫다구, `근원 원' 자보다. 에덴동산의 처녀 총각 2세들 말이에요. 「바꾸겠습니다.」 오늘부터 바꿔요. 「예.」
원(苑) 자는 에덴동산을 창조할 때 `나라 동산 원' 자라구요. 그게 나라님이 휴양하고 산보할 수 있는 동산입니다.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라구요. `희원'이라는 것은 나라 동산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하늘땅을 초월한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갖추어 이스라엘권 야곱의 전통으로부터 레아와 라헬, 다말, 마리아를 중심삼은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남자 여자는 수절을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2세들이 가나안 복귀해서 뭘 해야 된다구요? 장자권 왕권을 수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나안 7족 무리를 치리해 가지고 지배할 수 있고, 하늘을 대신할 수 있는…. 앞으로에 있어서의 가나안 7족과는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유대교를 중심삼은 왕권 기반을 갖추어야 되는데, 그 왕권 가운데는 교회가 있고 나라가 있다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그 둘이 가인 아벨로서 국가적 기준에서 오시는 주님 앞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야곱은 가정 기준입니다. 왜 국가 기준까지 가야 되느냐? 사탄 세계의 왕권이 나라를 중심삼은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메시아로서 국가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국가의 장손으로 오고, 아버지로 옵니다. 그리고 신부를 대해서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세 남자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빠를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아버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싸워서 분별해 가지고 뿌리로부터 본연적 장자권, 본연적 부모권, 본연적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 장자권은 하늘 나라 장자권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확실히 알면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장자권 발표했지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 다음에는 뭐예요? 황족권까지. 이렇게 됨으로써 새로운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황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돼서 그런지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이런 엄청난 미래 역사의 재편성을 중심삼고 전부 대이동시대를 향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이 한민족을 사할린에서부터 중앙아시아로 대이동시켰지요? 대이동했다구요. 앞으로도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통일교시대가 오게 되면…. 통일교를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할 때가 온다구요. 자기들이 도망가게 돼 있어요, 가만 있더라도. 그러면 땅을 팔게 되면 세계에 있는 우리 사람들이 전부 다 사는 것입니다. 파는 걸 전부 다 외국 식구들이 사는 것입니다.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대이동시대가. 알겠어요? 통일교인 가운데 서양 사람들도 열심히 하면 여러분들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36가정을 찾아 세운 그 사상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요? 바로 그 사상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36가정을 찾아 세우신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다 정리되었어요? 「예.」
자, 좌익과 우익이 생겨난 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통일되느냐?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전환, 부모권 전환이 돼요. 그러려면 사탄세계 장자권, 사탄세계 왕권 기반 밑에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와서 새롭게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에 입적을 해서, 이스라엘권이 국가적으로 승리한 판도 위에 전체 나라가 하나되었더라면 세계적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이와 같이 로마와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면 로마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아시아에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이런 종교가 하나의 종교문화권을 이루고 있는데 여기서 영통하는 사람들이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중동 모슬렘의 최고 지도자들이 선생님하고 하나되는 것은 전부 다 기도해 봐 가지고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7개 국이 모여서 지금 교육받고 있습니다. 내가 거기도 갔다 와야 된다구요. 이 중동권이 기독교하고 이스라엘을 원수로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들어가 화해를 붙여야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이처럼 사랑하사 문선생을 주셨으니….' 그래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보내신 것이 통일교를 위한 거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문선생을 보낸 것입니다. 통일교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통일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방된 입장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해방되면 그 하나님이 만민을 해방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방된 주인으로 이 땅에 왔으면 세상을 해방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디 가다가 내버리더라도 말이에요, 주인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하며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그럴 거라구요. 죽으면 `아이고, 선생님 어디 있어요?' 하고 선생님을 부르겠어요, 안 부르겠어요.「부르겠습니다.」부르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생각하는 그것, 나 싫습니다. 오늘 아침에 그 마음을 완전히 교체해야 돼요. 선생님을 보낸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만민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해방적 주인으로서, 세계의 승리적 주인으로서 승리의 판도를 만민 앞에 부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못 하겠으니 선생님을 따르는 통일교회를 이스라엘로 세운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오시는 주님은 세계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가는 길은 시작이나 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교파로 싸우는 이 모든 무리는 지옥에 거꾸로 꽂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기독교인들 죽으라는 기도 한 번도 안 해 봤다구요. 불쌍한 것들을 용서해 주려고 그랬지요. 그런데 선생님 죽으라고 기도 안 한 목사들 어디 있어요? 누가 죽나 보라구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 지금 비밀리에 돈도 많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거지 패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엊그제 승공연합 여성 회원들을 모아서 교육하는데….‘아이고, 통일교인들, 그 옷 입은 것 보니까 통일교 문선생을 그저 감싸 가지고 틈바구니에 그렇게 똘똘 뭉쳐 있더라.' 하고 불평한다구요. 선생님은 옷 잘입은 사람 좋아하지요?「아닙니다.」그러면 거지 패들 좋아해? (웃음) 거지 패라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그들이 불타는 만민 구도의 심정을 가진 무리들이라면, 그게 참된 형제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비참한 곳에서는 눈물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도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눈물의 교차로를 통과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눈물로써 헤어진 그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몇천만 배의 수난길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몇천만 배의 눈물을 교차하면서 가야 될 길이 복귀의 길입니다. 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얼마나 많이 눈물 흘리게 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지는 거예요.
나 장로 박 장로가 반대했고, 뭐 요즘에 조용기? 나는 그 교회 이름도 모릅니다.「순복음교회입니다.」순복음교회? 순복음인지 가짜 복음인지 누가 알아? 원수의 말을 하는 지도자는 망하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총재는 망하라고 하지 않아요. 박 장로는 나 죽으라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나 장로도 반대하고 쫓아내고 다 그랬지만, 나 박 장로라는 사람 여기 와도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환영했지. 알겠어요?
주인은 욕을 먹어도 참을 줄 압니다. 하지만 손님은 욕을 먹고는 못 참는다구요. 아시겠어요? 왜 문총재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가만 있느냐? 주인이기 때문에 그래요. 주인이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죽은 채로 있어야 되고, 기뻐서 칭찬받으면서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그런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욕먹으면서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잘만 하게 되면, 내가 지금 소개장만 하나 쓰게 된다면 어느 나라의 장관이 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바사바를 좋아하는 그런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선생님에게는 사바사바가 안 통해요. 우리 어머니에게 사바사바 안 통합니다. 어머니가 하는 말이, 유명해질수록 어머니 마음대로 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아야 돼요. 맨 종대뿌리와 인연 맺지 못하는 가지는 순을 도울 수 있는 가지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종대 뿌리도 물론 못 되고, 줄기도 못 되고, 순이나마 도울 수 있는 그러한 가지도 못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있더라도 통일교회의 뿌리 되는 선생님과 연관 맺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대의 순과 연관을 갖출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뿌리를 대표하고, 종대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 순을 대표해서 일한다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해방, 인류 해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여러분의 눈이 하나님의 눈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느냐 이거예요. 어디 세계를 붙들고 통곡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 한국에 대한 책임 다했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는 학생 시절부터 눈물 흘려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해서도 책임 다했습니다. 길거리에 서 있는 전봇대를 붙들고도 통곡을 해 가면서 싸웠습니다. 선생님은 감옥 가서도 감옥 철창을 붙들고, 이 철창은 한의 철창이지만 해방의 철창이 되라고 새로운 눈물의 역사를 뿌리면서 지내 온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해선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기 때문에 망하면 안 돼요. 그 눈물의 역사를 그 철창에서부터, 그 사회에서부터….
부모님이라는 이 인연을 알고 나면 그 눈물자국을 찾게 되고, 사막과 같은 그 세계에 오아시스, 생수가 터져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곳은 사랑의 보금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역사 이래에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선민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선민을 중심삼고 가정적 선민시대로부터 국가적 선민시대를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선민시대를 맞지 못했던, 사탄나라 중심삼은 왕권 앞에 피해 받았던 이스라엘 왕권 자체가 로마의 압제하에서 선민국가 기준을 완성시켜 가지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중심지가 되었더라면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자리는 곧 왕의 자리요, 장손의 자리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장자 부모권, 장자 왕권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 제사장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그 전통을 알아야 됩니다. 이 원칙에 위배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이 세계는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가던 길을 가면 전부 다 세상 사탄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를 전부 정리해 가지고 돌아서야 돼요. 만일 그때 돌아섰더라면 좌·우익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 오른쪽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과 사탄 편 왼쪽에 있는 로마가 하나되어 예수를 중심으로 돌아섰더라면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로 가던 것이 180도 돌아서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아가니까 거기서 환고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환고향시대를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 해방, 인류 해방을 하더라도 환고향해서 정착하지 않고는 안 돼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이런 놀음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결혼했더라면, 그곳이 전체의 출발지요, 전체의 완성의 기반이요, 전체의 정착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개척해서 수습해 가지고 승리한 하나님 해방권을 이루고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이스라엘 나라가 아담의 자리, 왕권 자리에서 승리한 세계의 기반을 가지고 있더라도, 세계 기반에서 승리한 그 자리를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연결시키고, 나라 기반을 중심삼고 고향 땅과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 기반을 다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고향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기독교문명권을 중심삼고 교회는 아벨의 자리에, 나라는 가인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영국·불란서·미국에 있어서 영국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불란서와 미국은 두 아들딸의 입장입니다. 이 연합국이 추축국 되는 사탄권인 일본, 독일, 이태리와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섬나라가, 해와 국가가 중심이 돼 있습니다.
해와는 두 아들과 함께 눈물로써 하나님과 이별하고 본연의 남편에게 눈물의 기반을 남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입장에서 뿌렸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한 슬픔의 타락권을 세계적으로 나라를 대표해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지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는 전부 다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렇지요? 또, 불란서는 과거에 영국과 원수입니다. 이 불란서는 싸움 패라는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패입니다. 이것을 수습하여 전세계를 대표해서 승리의 판도를 가지고 주님을 찾아 한국으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태리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중세에 있어서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 후 영국을 거치고 다시 돌아와서 일본이 영국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사탄 편 섬 일본과 사탄 편 반도까지 지배하는 것입니다. 탕감원칙으로 보면 미국과 섬나라 일본에 돌아오는 때라구요.
영국이 한때는 오대양 육대주에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던 것처럼, 일본도 똑같이 120년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120년 동안 일본이 세계적인 경제권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모든 문명권을 쥐게 되는 것입니다. 기계문명, 전자문명, 경제권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잃어버린 걸 다 찾아오니, 일본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것이 명치·대정·소화 시대의 120년 기간입니다. 1988년도에 천황이 죽었지요? 그거라구요. 끝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누구예요? 평성(平成)이 천황이 되었지요? 평성이라는 건 납작해졌다는 말입니다. 일본 나라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명치·대정·소화라는 그 말의 뜻이 복귀섭리의 내용을 흉내낸 것입니다. `메이지(明治)' 하게 되면 메이지유신이라 해서 밝게 다스린다는 것이요, `대정(大政)'이라는 말은 크게 대표됐다는 것입니다. `소화(昭和)'는 모두 비추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름이 다 그렇게 돼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868년부터 1988년까지 120년 간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때 세계적 해와 국가의 판도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영국 문화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일본은 남의 나라에서 그런 기반을 도적질해 온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어떻게 해서라도 돈을 모아 가지고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중국·소련·미국, 이 세 천사장이 한국과 일본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한국과 일본을 점령하는 나라는 장차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아담 국가 해와 국가의 통일을 선언한 것입니다. 천사장 패들 전부가 강도 패들이 되어 가지고 이걸 낚아채려고 하는 것입니다. 삼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남자인 아담이 2세들을 교체결혼 시켰다구요. 몇 해 전에 교체결혼 했지요? 2세들 2천4백 명 이상을 딱 점령했기 때문에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은 섭리적으로 보면 한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말을 배워도 괜찮고 안 배워도 괜찮지, 뭐. (웃음) 여편네가 좋으면 배우라구요. 섭리적으로 다 그래요.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봐도 이태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태리에서 왕권을 중심삼고 천하통일하려던 것을 못 했으니 한반도를 이태리 대신 세워서 예수가 죽음으로써 잃어버린 몸을 여기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사적 기독교문화권 완성을 중심삼고 통일교와 더불어 심신일체(心身一體), 통일을 이루어야 돼요. 비로소 그렇게 행차해 가지고 아시아 대륙 통일로부터 세계문명권으로 진출함으로써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왜 태평양문명권이 되느냐? 예수님의 잃어버린 몸을 아시아에서 찾아야 되는데, 찾아 들어오려니 태평양문명권이 세계의 모든 것을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 문명이라구요.
그것을 연결시키고 해명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대표자는 문선생 외에는 없습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도 아니고 김일성도 아닙니다. 부시도 아니고 누구도 아닙니다.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이제부터 가는 세계는 선생님 외에는 누구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가만히 쉬더라도 세상이 우리 세계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만 있으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세계에 방송만 하면 돼요. 사상 중에 문총재 사상 이상이 없고, 종교 중에 문총재 종교 이상이 없다고 대통령을 한 사람씩 세워서 이야기하게 되면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텔레비전 센터가 있으니 세계의 모든 방송국에 플러그만 하나 꽂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 몇백 개 국가의 언론계, 텔레비전 방송회사를 동원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뭐냐? 세계 각국의 텔레비전 회사에서 프로그램을 만들려면─이 대한민국 케이 비 에스(KBS)도 마찬가지입니다─그거 편성하기 위해선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45분, 1시간 걸려야 돼요. 그렇지만 우리 회사는 15분이면 돼요. 세계적인, 천재적인 학자들을 내가 데리고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해요. 미국이 뭐니뭐니 해도 언론계의 중심입니다. 15분 만에 프로그램을 딱 만들어 가지고 파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스위치를 전환해 놓고 여기서 연결만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중간에 집어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본사에서 각국 나라 몇천 개의 텔레비전 회사를 연결하게 되면, 플러그만 하나 꽂으면, 몇천 개 방송사의 자료를 자기들이 방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태리면 이태리, 로마면 로마, 영국이면 영국 어디든지, 지방의 이름 있는 중심 도시 등 모든 곳에 자기 방송국의 특파원이 나가 있는 것과 같이 방송할 수 있다구요. 이 조직에 안 걸려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다 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한 40분 동안 거기서 불어 놓으면 세계가 돌아가겠나, 안 돌아 가겠나? 통일교회 말씀 듣지 말라고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반대했지요? 어림도 없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한 것입니다.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요즘에 `어휴! 문총재가 미국 말아먹는다.' 하고 야단입니다. 내가 미국 말아먹다니, 미국 말아먹어 봐야 뭐 하겠어요. 미국은 지금 에이즈(AIDS) 보따리를 싸고 있는 거예요. 그걸 고쳐 주고 살려 주려고 이러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시 아이 에이(CIA)도 알고, 다 안다구요. `문총재는 지금까지 감옥에 들어가 고생하면서도 우리를 살려 주는 전통적 인사였기 때문에, 세상에 믿을 사람이 문총재밖에는 없어!' 이러고 있다구요.
통일교 사람들, 선생님 믿나, 안 믿나? 「믿습니다.」 여러분들보다도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더 믿을지도 모릅니다. 케이 지 비(KGB)들이 나를 더 믿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반대하고, 정당 패들, 아무것도 아닌 패들도 반대하고 그러지만, 우습다는 것입니다. 마패 다섯 개를 찬 암행어사가 나오면 하나 차고, 둘 차고, 셋 차고, 넷 찬 사람들이 가서 알아 모셔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알아 모셔야 됩니다.」 알아 모셔야 된다구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여기 앉아서 `대통령 했던 사람 와라!' 하면 올 사람 누구 있어요? 그렇지만 내가 여기 앉아서 대통령 한 사람 전부 다 오라면 수두룩하게 온다구요. 세계에서 저명한 학자들이 수두룩 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랑이 아닙니다.
우리가 문화혁명 선포한 것이 언젠가? 「83년입니다.」 1983년이구만. 미국에서 과학자대회를 끝내고 시카고에서 작별을 하고 난 여기 한국에 왔어요. 그래 놓고 그 학자들에게 김포공항에 오도록 지시한 것입니다. 비자를 못 받아도 김포공항에 들어오라고 한 것입니다. 어디 오는지 안 오는지 두고 보자 했더니 전부 다 벼락같이 날아왔더라구요. 여러분들보다 낫지요? 자, 이제 그만하면 알겠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문총재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사랑하사 문총재를 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언제든지, 어디든지 간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준 것이 아닙니다. 소련이 백 퍼센트 선생님을 모시게 될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우리 어머니와 아들 딸을 데리고 크레믈린 궁전에 가서 살지도 모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때 가서야 대한민국이 역사를 대해…. 그땐 무자비하게 역사를 들추어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비밀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비밀이든 다 가지고 있다구요. 이 나라가 뒤집어질 수 있는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비록 내가 신문사를 가지고 있지만, 이걸 발표 안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사적인 선민으로서 그 선민 나라의 백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본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제1이스라엘을 알아요. 그리고 제2이스라엘을 알아요. 제2이스라엘이 어디라구요? 미국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제2이스라엘 왕국이 미국이었습니다. 그러면 제3이스라엘 나라는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그 나라가 한국인데, 아직 한국이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갈라져 싸우고 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뭐라고 해요? 사탄 편 아버지라고 하지요? 또, 문총재는 하늘 편 아버지입니다. 이 대한민국에 두 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아버지가 단상에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판정을 받아야 돼요. 아버지가 둘일 수 있어요? 저쪽에는 총칼을 가지고 위협하면서 나오고, 문총재는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전략이 달라요,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전술을 취하지만, 하늘은 맞고 승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망했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전술 전략과 틀려요. 맞은 편이 이기는 것입니다. 동생은 병신 동생이고, 형님은 학·박사가 돼 가지고 그 가문과 일국(一國)에서 자랑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동생을 형이 치게 된다면 부모는 동생의 자리에 서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 서야 돼요?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이기 때문에, 그 장자를 때려부수는 한이 있더 라도,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심정권 내에서는 맞아 주고, 욕을 먹으면서도 용서해 주면서 지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부모의 자리를 대신한 권에 있기 때문에, 로마는 물론 앞으로 망해가는 이 세상 끝날의 모든 나라, 하늘을 배반한 모든 나라도 자기의 혈족, 후손이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희생하고 피를 흘려서라도 로마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대표한 예수는 피를 흘려서라도 로마를 향하여 복을 빌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전수돼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갈릴리 해변 가운데서 민족의 반역자, 교회의 반역자, 이스라엘, 일국의 반역자로서 죽었던 30대 청년 예수가 어떻게 세계 문화권을 창시해서 세계 통일권까지 왔느냐? 하나님의 전통을 따라왔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통적 주류노정을 따라왔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문총재도 세계를 위해서 일했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왔기 때문에….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나님을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해야 돼요. 지옥까지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총재와 세계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옥까지 해방해야 합니다. 그런 역사적인 사명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희생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앞날의 하늘땅의 해방을 바란다는 문총재의 가르침에는 저주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기도하던 자리와 똑같은 자리에서 생명의 끝을 마치고 가겠다는 전통적 사상을 지녀야만 영계의 무한한 세계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요,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예수가 왜 로마 병정을 대해서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했는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대표의 왕으로 왔던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대표한 로마를 구하려는 입장에 있으니, 희생하는 자리에서도 로마를 위해서 복을 빌지 않고는 로마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 역사관을 중심삼고 기도했다는 것을 오늘날 기독교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로마 병정 한 사람은 예수에게 있어서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나라원수이자 세계 원수입니다. 주기철 목사는 자기 아들의 원수를 데려다 기른다고 큰소리하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라의 원수예요. 문총재도 그 싸움을 한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잡아죽이려 하고, 대한민국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부모의 자리에 선 사람은 만국을 해방시키기 위한 심정을 가지고 이것을 용서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바로 선민사상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복음 중에 복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지탱했으니, 선민사상의 종결을 봐야 돼요. 선민사상의 종결은 무엇에서?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 앞에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핏줄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깨끗한 핏줄을 만들어야 돼요. 전부 돌감람나무 밭이었던 세계가 하늘나라 핏줄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에서 통일이 되니,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주인이 되고 돌감람나무인 사탄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를 돌 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이 혈통전환이지요? 「예.」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새로운 혈통은 참부모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접붙여 돌감람나무 밭이었던 것을 전부 자르고, 거기에 참감람나무를 중심삼고, 로마까지도 잘라 버리고 접붙이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걸 했으면 벌써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중세시대에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혀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은 어떤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핏줄을 맑혀 가지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기서 종주(宗主)들이 위대한 것이…. 오늘날 열교(裂敎;개신교) 앞에 문총재가 왜 기독교 통일을 들고 나왔느냐? 만교통일(萬敎統一)을 부르짖고 나오면 반대 안 받을 텐데. 내가 기독교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받고 있잖아요?
예수는 나라를 대표한 부모로 오신 분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수는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갖고 온 분으로서 사탄세계의 핏줄을 맑힌 전통 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어느 때부터?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워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지요? 그후 셋째 아들을 통해서 2천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비로소 2천 년 후에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하늘 혈족의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야곱이 천사장한테 이겼지요? 그것은 아담이 천사장한테 진 것에 대한 탕감복귀입니다. 그리고 아담 아들, 천사장 아들이 에서지요? 에서는 장자인데 야곱이 장자권을 사 가지고 빼앗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야곱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유다입니다. 야곱이 에서와 쌍태 입장에서 장자권을 복귀했지만, 그 기반 위에 진짜 혈통복귀는 어디서부터 되느냐 하면 다말의 아들 대에서 한 것입니다. 다말이 누구 며느리예요? 유다의 며느리입니다. 유다는 누구냐 하면 야곱의 넷째 아들입니다. 이 다말이 뭘 하느냐 하면,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혈통을 복귀하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형제로 싸우던 것이, 쌍둥이로 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은 형제로서 피를 흘렸지만 베레스와 세라는 쌍둥이로서 피를 흘리지 않았습니다. 택하지 않은 자리에서 쌍둥이로 나와 아브라함·이삭·야곱의 3대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그 기반 위에 들어와 가지고 싸워서 장자권을 복귀한 거라구요.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했지만 혈통적으로는 아직까지 정비를 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복중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그러려니 아브라함·이삭·야곱·유다, 이렇게 4단계를 거쳐서 혈통을 정비하는 것입니다. 단계를 중심삼고 볼 때는 3단계이지만, 급수로 보면 4급인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를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에 있어서 이것을 전환시켜야 돼요. 핏줄을 아직까지 전환 못 시켰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해와가 한 일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해와가 누굴 속였느냐 하면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알겠어요? 타락할 때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였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담이 자기 남편으로서 약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오빠를 속인 것입니다. 이 3대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누가? 해와가. 딱 그 자리와 같이, 다말이 거기서 시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죽고, 유다의 아들을 남편으로 맞이하려 했으나 부정한 것입니다. 오빠를 부정해요. 그래 가지고 일족 전체를 부정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축복이 귀하기 때문에 하늘의 선민사상을 남기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자기 남편은 죽고 남편의 형제지간은 없거든요. 유대 나라의 풍습은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거두어야 되는데, 동생이 죽고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기생의 몸으로 가장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유린해서 애기를 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가서 빼앗아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아버지는 남편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입니다. 그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아브라함·이삭·야곱·유다, 4대의 모든 축복의 인연을 이어받기 위해서 다말은 목을 내놓고 단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때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면 급살맞아 죽는 것입니다. 돌에 맞아 죽는 거예요. 그렇지만 다말은 생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하늘의 참사랑은 생명을 넘어서부터 인연되는 것입니다. 인륜도덕을 밟고 넘어서라도 하늘의 천륜을 세우기 위해서는 무슨 놀음이라도 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아버지 품에 품겨 가지고 애기를 배서 낳은 것이 쌍둥이였던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하고 야곱이 서로 싸웠습니다. 싸우기 때문에 리브가가 `하나님이여, 내 복중에 두 애기가 왜 어찌하여 싸웁니까?' 하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신 것입니다. 그 말은 작은 자가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왕권으로 세상을 치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집어야 된다 이거예요. 요것이 다말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에서 싸우게 될 때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마찬가지의 답을 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이 어디에서 애기씨를 심었느냐 하면, 자궁에서부터 심었다구요.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도 쌍태로 태어난 것입니다. 한 복중에 두 종자가 심어진 것입니다. 그건 쌍태밖에 없거든요. 이러니까 다말의 복중에서 두 애기가 태어날 때에, 이것이 베레스와 세라인데, 그 형이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 때 빨간 리본을 맨 것입니다. 이건 훗날에, 오시는 주님 때에 공산주의 세계에서 전권(全權)을 대신한 독재자가 나올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시대는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나오고, 소련에서는 스탈린 같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스탈린이 1953년에 죽었지요? 그렇지요? 그때부터 중국하고 소련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옥중에서 해방되어서 나온지 3년 만에 죽은 거라구요. 역사는 다 우연이 아닙니다.
복중에서 동생이 밀쳐 가지고 먼저 나오는 것입니다. 밀쳐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고 해요. 세라가 나와야 되는데 베레스가 먼저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복중에서부터 혈통을 전환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핏줄을 맑히기 위해서 가인과 아벨 형제 싸움으로부터 에서와 야곱 쌍태 싸움, 그 다음에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에 왜 이런 것이 기록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무슨 성조(聖祖)예요? 야곱이 에미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속여 축복받고 말이에요,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 이렇게 패륜 놀음을 했는데, 유다 지파를 통해서 예수가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혈통전환이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핏줄을 맑히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음란의 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잡신을 섬기는 무당들은 음란 패입니다. 동네 사내들을 끌어 가지고 나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회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말의 복중에서 왜 그 놀음을 해야 되느냐? 가정적 기준에서 이것을 청산지어 놓아야 되기 때문에, 청산된 핏줄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 일이 2천 년대에 가정 기준에서 있었으나 국가 기준까지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2천 년을 기다려서 선민권이 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의 국가 가운데 국가를 형성했는데, 그 나라가 바로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나라가 나중에 북조 이스라엘, 남조 이스라엘로 나누어져서 얼마나 비참했어요? 성경 구약시대를 보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어요?
이러한 전통적 역사를 거쳐 국가적 중심시대가 세계적 판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후, 2천 년이 찼기 때문에 마리아라는 한 여자를 택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지요? 정혼이 뭐냐 하면 약혼 단계라는 말입니다.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꼭 마찬가지입니다. 이 혈통을 맑히려니 하늘의 아들딸이 복중에서 태어나도, 복중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흔적이 있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기독교만이 혈통을 전개시키고, 기독교만이 혈통정화(血統淨化)의 주요 사상으로 나왔습니다. 만교(萬敎)는 이런 역사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에 문총재는 기독교를 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사상을 이어받아야 할 이 기독교를 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만교통일(萬敎統一)이라고 했으면 왜 내가 핍박을 받아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골수사상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스라엘의 정기를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모세로부터 예수, 세례 요한 시대를 거쳐서 선생님까지 오는 이 모든 것이 전부 다 소생·장성·완성이라구요. 소생적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유대 나라, 장성적 이스라엘의 기독교 만국시대….
그래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2천 년 만에 비로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국가를 대표하고, 전통 역사를 대표한 중심으로 마리아라는 존재를 세우는 것입니다. 국가 탕감을 가정 탕감의 기준에서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비록 국가 탕감기준에 서 있지만, 마리아도 심정적, 혈통적 정화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약혼한 남편 요셉을 속인 거예요. 해와가 약혼한 아담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오빠를 속인 것입니다. 마리아도 딱 같은 입장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속이지요? 반대라구요.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의 남편을 속이고, 자기 오빠를 속여 가지고 잉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잉태한 것은 리브가의 복중에 있던 에서와 야곱과 다르고, 다말의 복중에 있던 베레스와 세라와 다르다구요. 이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혈통을 정화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잉태할 때부터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울 수 있는 두 가닥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중심으로서 잉태함과 더불어 비로소 사탄도 혈통적으로 국가 기준 대표를 향해서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체와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상속받은 그 자리는 다시 주입됐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마리아 복중에 잉태된 예수는 이미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역사적 정화운동의 기반 위에서 나오기 때문에 잉태한 그날부터 사탄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복중에서부터 태어나더라도 사탄과 상관없는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독생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첫사랑의 열매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첫째로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독생자입니다. 비로소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독생자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죽음을 각오한 것입니다. 처녀가 애기를 배면 돌무더기에 맞아 죽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 사연이 많아요. 마리아를 누가 살려 주느냐 하면 요셉이 살려 준 것입니다. 그 아버지 어머니가 그걸 몰랐겠어요? 예수가 사생아라는 소문이 났다는 것입니다. 사생아로 자란 예수의 비참한 생애를 기독교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비운의 역사가 숨겨져 있던 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밝혀진 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은 천도(天道) 앞에 엄숙한 자세를 갖추어 만민 해방을 대표한 제관(祭官)들이 되어서 생축의 제물을 드려 가지고 만국 대신, 일국 대신, 일족 대신, 일가 대신한 자기의 해방을 위하여 희생의 길을 찾아가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다 제일 귀한 것을 바쳐야 돼요. 제일 귀한 물질을 바쳐야 되고, 희생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물질의 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들의 시대지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하늘 앞에 제물로 바쳐야 돼요. 그 다음에 부부가 됐으면, 자기 부부를 하늘 앞에 제물 삼는 것이 통일교 역사입니다. 부부역사입니다. 재림시대의 이념은 부부이념이지요? 신랑 신부들이 그 이념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게 되면 그 부부들이 천하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 같은 사건이 없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선교사와 하나됐으면 벌써 천하통일 됐습니다. 그랬으면 한국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사람으로 온다니 그게 청천벽력이지요.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그런 환경에서 선생님이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광야생활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나와 가지고는 갈 곳이 없었어요. 가나안 복지의 땅이 없어졌다구요. 여기서부터 12억 이상의 기독교문화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재산, 모든 문화세계 전체가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늘 편에 품겨졌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런 전통적 내용에 있어서 숨겨져 있는 비밀을 해석할 길이 없습니다. 인간 근본을 해석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혈통전환, 알겠어요?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로부터 시작하느냐? 이스라엘 선민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분은 피를 맑히는 참감람나무 씨를 통해 참감람나무로 이 땅에 와야 돼요. 그 참감람나무의 가지와 눈을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그 열매를 따라 아들딸을 남겼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로마 교황청이 싸웠겠어요? 기독교, 이 수백 개 교파가 싸웠겠어요? 예수가 장가갔으면 예수 할아버지, 예수 할머니가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그 예수로부터 왕손이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한(恨)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뭐, 예수가 십자가에 피 흘려 죽음으로 그 피의 공로로 구원받아? 벼락을 맞을 자식들! 저나라에선 바울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사람으로 다시 온다는 말이 성경에 한마디라도 있었으면 문총재가 왜 고생했겠어요? 안 그래요? 몰랐기 때문이에요. 그런 면에서 예수도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것보다 이적기사를 행하다 망하지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맨 처음에 출발할 때, 별의별 이적기사가 다 벌어졌지만, 그걸 들고 나왔으면 망했다는 거예요. 신령 역사는 잠깐이지만 사랑은 만년입니다. 사랑의 이적기사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신령 역사는 사탄세계의 분립 역사입니다. 근본이 다르다구요.
뭐 하나님이 홍길동이같이 와 가지고 능력을 전권 역사한다구? 왜 그걸 지금 하나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보호했으면 될 텐데. 그거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이론이 맞지 않는 것은 진리의 기반이 없습니다. 진리에 맞지 않으면 역사성이 없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민권이 이 땅 위에 나타났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야곱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모자협조라는 것도 원리에 있지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한때에 풀어서 밝혀야 할 역사가 있고, 만민 해방의 근원을 밝혀야 할 하나님의 비밀이 숨어 있기 때문에 성경이 그런 수수께끼로 되어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그게 무슨 성경이에요? 선생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성경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예수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하려 했는데 죽었습니다. 죽었다구요. 혈통을 전환하려면 부모가 되어야 되는데, 부모가 되려면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 결혼을 해야지요. 거기서 혈통이 생기잖아요? 알겠어요?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어머니를 모셔 놓고 36가정을 축복했지요? 그 다음에 선생님 아들딸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예진 누나라고 하고 효진 오빠라고 하지요? 그들을 낳을 때 전부 다 미역국을 먹고 밥 먹고 다 그랬다구요. 조건입니다. 접붙여야 돼요. 그게 뭐예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런 역사를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문총재가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판결이 끝났다 이거예요. 이 나라를 믿겠어요? 대통령들도 믿을 수 없어요. 40년 동안 왔다갔다했어요. 40년 동안 4천 년 사탄의 역사를 계승한 독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도 그 나름대로 부패했지요? 북한 국민들은 도리어 실속 있는 것이, 하나님만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들도 `아이고, 문총재 사상을 알고 보니 다 같구나. 하나님 하나만 집어 넣으면 다 같겠더라.' 그러고 있더라구요. 수백 권의 책을 연구하고, 거기서 결론을 지어 가지고 나를 모셔 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두익사상이 뭐냐? 예수가 살았으면 좌우가 하나돼 가지고 로마 나라까지도 유대 나라 뒤에 서야 했을 것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이 생겼습니다. 예수가 죽은 뒤에 제일 이익을 본 것이 누구예요? 바라바지요? 예수가 통일 못 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12지파의 중동 지역이 모슬렘 세계가 됐습니다. 6수를 지나 7수, 7세기 때부터 바라바권인 회회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건 칼과 코란을 들고 힘을 가지고 피를 보면서 건설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교 중에 그런 종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하고 한 짝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1950년대에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앞으로 공산주의가 문제 아니라구요. 모슬렘 사회를 어떻게 흡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슬렘 중동과 화해하기 위해서 곽정환이 가 가지고 기관총을 가지고 버티고 있는 와중에서 회의하는 모험을 무릅쓴 거라구요. 이번 걸프 전쟁에 있어서 배후에서 모슬렘하고 고르바초프가 하나될 수 있게끔 한 사람이 나입니다. 절대 이 유대 나라를 버리면 안 돼요. 미국은 유대 나라를 버리면 뿌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날아간다구요. 문총재가 완성의 자리에서 그걸 컨트롤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4천3백 년 역사를 43년 동안에 탕감한 거라구요. 참 묘하지요? 그러니까 이러한 판국을 벌였으니, 예수가 죽음으로 이것들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재림할 때에는 이 모든 걸 수습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이 해야 할 것은 우익을 살려 놓아야 되고, 좌익을 살려 놓아야 되고, 바라바를 부활시켜야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 이들을 재편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던 것을 살려 줬고,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공산세계 소련을 살려 주는 일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북한을 전부 다 살려 주고, 좌·우익뿐만 아니라 모슬렘까지.
기독교문화권, 공산세계 무신론문화권, 모슬렘문화권을 전부 다 하나로 묶어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그냥 여기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이건 지옥행입니다. 예수가 죽었던 방향을 통해서 좌익, 우익, 바라바를 중심삼고 난장판을 벌였기 때문에 끝날에는 종교 혼란, 정치 혼란, 인간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걸 다 수습했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 가지고 방향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두익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익사상이 나오고 돌아서서부터 비약해요. 거기서 고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주의를 따라서 고향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적인 판도를 다 돌려놨기 때문에 환고향이라는 말이 나와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스라엘권의 계대를 이어야 돼요. 여러분의 발판이 이스라엘권 계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야곱 가정 대신, 이스라엘권 국가 대신…. 예수를 맞을 수 있는 기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예수가 죽었지요?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혈족이 못 모셔서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홈 처치 운동을 10년 전부터 했다구요. 여러분이 선민권 기반이 없기 때문에 돌아가 가지고, 예수 대신 부활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승리와 세계적 승리의 판도 위에서…. 제1차, 제2차 아담의 실패를 전부 다 청산해야 제3차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무대권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 해방의 자리까지 나가서 다시 돌아와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이 그때라구요. 그러니 돌아와 가지고 작년 9월 초하룻날에 환고향을 선포하고, 그때부터 100일 이내에 북한 땅에 선생님이 가서 고향 복귀와 동시에 나라 복귀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 방향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43일 이내에 남한에 들어와서 기도해야 돼요. 나라가 아무리 반대해도 선생님은 단행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그런 기도를 다 끝낸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젠 여러분들이 북한 군대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김정일 이상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앞으로 2세들을 내세워 가지고 북한을 정비하는 것도 문제지만, 해와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에 세계 여성들을 통해, 여성을 내세워 가지고 김일성과 북한 주민들을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관광을 많이 가라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관광하러 다니고 그랬지요? 남자들이 관광하러 가서 무슨 놀음을 했느냐 하면, 바람을 피운다는 거예요. 한국 남자들 어디 가게 되면 그 나라에서 바람피우고 다니는 것입니다. 관광이 세상 사탄의 무기가 됐습니다. 이젠 여자들이 원수의 세계에 들어가서 바람피우는 요사스런 놀음을, 역사적인 모든 것을 파탄시켜 놓아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천사장의 후손, 이 만민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여자 뒤에 남자들이 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게 될 때에는 전환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여자들이 문총재 뒤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남자들은 여자 뒤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운세를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이름과 더불어 출세할 수 있는 여자시대가 처음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엊그제 이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부인들을 모아 놓고 야단했습니다. `이 쌍것들!' 하고 욕을 퍼부은 것입니다. 욕밖에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책임 다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나 욕 먹였지? 문총재가 지금까지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여자들을 빼앗았다고 욕하지 않았어요? 여자들이 해방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궁둥이를 젓고 돌아다니면서 바람피우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는 2세들을 전부 다 정화해야 돼요.
일본에서 14일날, 엊그저께 여성당을 만들었어요. 이미 등록이 끝났습니다. 보고를 받았다구요. 등록 끝났습니다. 여성당을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가정을 지켜야 돼요. 아들딸을 잘 키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당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무장해야 됩니다. 악마주의가 아닙니다. 프리 섹스가 아니고, 레즈비언이 아닙니다. 호모섹슈얼이 아니고, 마약이 아닙니다. 이건 용서할 수 없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하늘의 무기를 가지고, 정의의 무기를 가지고, 사랑의 무기를 가지고 이걸 시정해서 바로잡아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확청운동(世界廓淸運動)을 출발하는데, 그날이 오늘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사흘만에. 오늘이 김정일의 생일이지요? 꼭 50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교주(敎主)가 되어야 돼요. 본래 종교세계에 여자 교주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여자 교주가 한번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자 특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늘 남편의 신부 대신한 판도를 중심삼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남자들의 간교한 수법에, 돈에 팔려가고, 권력에 팔려가고, 지식에 팔려가는 그런 여자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전통을 새로 잡아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천국으로 가니, 남자들은 지금까지 여자를 종새끼처럼 부려먹고 별의별 짓 다했지만, 이젠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하늘 황후와 같이 모시지 않고는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가는 거라구요.
하늘 남편을 대표해서 오시는 아버지는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독생자와 같은 완성한 예수 입장입니다.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해 가지고 완성한 세계적 판도권 위에 설 때에 우익·좌익·모슬렘 세계도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누가 해야 된다구요? 오시는 주님이 그걸 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의 책임이 뭐냐 하면, 우익을 수습하고, 기독교를 다시 부활시키고, 공산세계를 해방하고, 만민을 해방해야 돼요. 종교권, 원수 되는 바라바권을 청산해야 돼요. 그리고 부모 앞에 원수 되는 모든 걸 청산해야 돼요. 그 일이 지금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다 품었지요? 미국도 품었지요? 회회교도 품었지요? 그러니까 통일이 됐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데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아담의 사상, 두익사상이라야 됩니다. 두익사상으로 평면적 통일을 해야 되고, 하나님주의로 수직적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을 모시고, 그 수직을 따라 직행하게 되면 하늘 본궁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 하늘 본궁은 아담이 본래 이상했던 가정 기반과 더불어 천국의 보좌와 직선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개인, 가정의 뿌리임과 동시에 세계 판도의 뿌리지요?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 그 중심축은 같은 것입니다. 사랑의 축은 하나예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에 있어서 절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인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선민권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선민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여러분들이 고향에 가 가지고, 환고향함으로써 선민권을 획득해야 돼요. 사탄 편으로부터 장자 선민권을 획득하고, 장자 선민권 왕권을 회복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승리적 세계 판도와 국가 판도에는 가정이 들어가 있지요? 세계 가운데는 나라가 들어가 있지요? 선생님이 세계와 국가를 대표해서 책임을 져야 돼요. 세계를 대표해서 책임지고 나라에서 책임져야 할 예수님이 나라에서 책임 못 했지요? 뭣 때문에? 종족이 받들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종족이 선민권, 장자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예수 대신한 자리에 가서 선생님이 승리한 판도…. 이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핍박이 없습니다. 악마들이 핍박을 못 해요. 악마가 할 짓 다했습니다. 알겠어요? 이제 핍박이 없다구요. 문총재가 가는 데 김일성이 반대를 하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반대하겠어요, 부시가 반대하겠어요? 부시는 내 손을 통해서 대통령 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밀어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선민권 획득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그걸 알아요? 목사가 그걸 알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똥싸 문지르면서 자기 판국이 직격탄 맞을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역사시대에 선민권이 있었다는 것은 우주사적 사건입니다. 그 사건의 동참자가 나요, 기수가 나라는 자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민권 뭣이라구? 「기수입니다.」 선민권 기수입니다.
야곱은 천사와 싸울 때 가정을 중심삼고 싸웠지만,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 싸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놨습니다. 그렇지요? 국가와 싸울 수 있고, 세계와 싸울 수 있는 것을 다 이뤄 놓았습니다. 부모님이 책임을 진 것입니다. 왜?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책임진 것입니다.
그래서 종대뿌리와 종대줄기와 종대순을 다 살려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가지만 붙이면 되는데 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이 나라는 세계를 중심한 나라요, 종족은 나라를 대표한 종족이지요? 대한민국의 누구도 이젠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오늘 당장에 정당을 만들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 그런 일 할 필요 없습니다. 조수(潮水)가 세계적으로 밀려들어 오면 대한민국이 자연히 물속에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자기 수준이 비어 있으면 자연히 물에 잠겨요. 그래서 걱정을 안 해요. 세계의 조수 물결 가운데 대한민국은 흠뻑 빠져든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니 여기서 대통령이니 뭐니 그런 거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천운을 따라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나를 대해서 마음대로 행세했지만, 이제부터 두고 보는 거라구요. 김일성 일가가 나를 모시겠다면 난 북한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전세계하고 북한하고 통하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소련은 이미 내 영향권 내에 다 들어왔습니다.
나, 오늘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늘이 김정일의 생일이기 때문에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김정일은 이제 바라볼 사람이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문총재의 깃발 아래 들어와 살면 남아지고, 그러지 않으면 오래 못 간다구요.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있습니다. `야, 너희 당 간부들 일본에 데려다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 옛날 소련의 간부들, 중국의 당 간부들도 모두 일본에서 교육해야 돼.'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교육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끝나지요? 그러면 3년 이내에 남북통일, 구국적 통일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내가 지난번에 김달현에게 똑똑히 얘기했습니다. `네가 경제 문제 책임자면 똑똑히 들어! 남북 전체는 개방하지 못하니, 강원도하고 충청북도는 사람이 많이 안 살기 때문에 거기만 열어라!' 한 것입니다. 열게 되면 북한 사람이 남한에 내려올 수도 있다구요. 북한에서 제일 금하던 것은 북한 사람이 남한에 내려와서 전 부 다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게 걱정이어서 문을 못 열지요. 그건 내가 책임진다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딱 와 가지고는 돌려보내면 된다구요. 안 그래요? 또, 남한에서 북한 가 가지고 살겠다는 사람 없겠어요? 그것 흥미진진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 문만 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한에서 북한으로 간 동포가 몇 사람이나 돼요? 북한에서 남한 온 사람은 얼마예요? 1천만입니다. 북한의 국민 절반이 남한에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만 열리면 1천만 국민이 전부 다 고향 찾아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그러면 거기서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만나면 못살고 굶어 죽게 됐다는 것을 알고 남한에 있는 이 형제들이 북한에 찾아갈 때에 쌀바가지 안 가지고 가겠어요? 돈 바가지 가지고 가겠어요, 안 가지고 가겠어요? 「가지고 가겠습니다.」왔다갔다하면 자기들 잔칫상에 부스러기라도 떨어질 거 아니예요?
그렇게 하면 손해 안 나는 거예요. 3년 동안 한 다음에 마음대로 문 닫을 수 있잖아요? 3년 동안 못 하면 6개월 하다가 문 닫을 수도 있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베를린 벽 만들듯이 말이에요. 이거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김일성이 마음대로 하고 김정일이 마음대로 할 것 아니예요? 서로가 손해날 일 안 하겠다면 그만이지. 세계에서 떠들어댔자 몇 주일 뒤에 신문에 한번 나오게 되면 보름 이내에 다 끝나는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북한이 좋을 텐데…. 그래 놓고 손해나지 않거든, 황해도하고 경기도하고 문 열어 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니 `아이고, 선생님! 그거 전부 다 잊지 않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나하고 약속했습니다. `너, 꼭대기에 보고할 거야?' 하니 `보고하고 말구요. 이젠 갈 길이 그것밖에 없을 줄 아는데요.' 하더라구요. 나 그런 교육을 다 하고 왔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보라구요. 총칼을 가지고 남한을 수습할 수 없습니다. 내가 남한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남한이 4천만이지만, 중국을 통하든가 일본을 통하든가 북한을 통하든가 소련을 통해 가지고 남한의 정치하는 사람들을 크레믈린 궁전에 불러다 교육을 시킬 수도 있고, 미국 부시 행정부를 통해서 교육시킬 수도 있습니다. 내가 책임질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얘기해 주니 문총재 말을 듣고 귀가 솔깃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귀가 솔깃하지요. `너 이렇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 가지고 공동성명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대로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난 그것 다 잊어버렸습니다. 하고 다 잊어버렸어요. 나라에서 맡아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서 무슨 장사를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이번에도 그런 것입니다. 이번에 내 생일에 북한은 가만 있으라고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돈보따리가 아닙니다. 나 돈 원치 않아요. 저번에 사절단 12명을 데리고 모스크바에 갔는데 소련 정부가 경제부흥은 나한테 맡기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정부와 타협해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 길이 있어도 나는 싫습니다. 장사꾼은 언제든지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필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그 나라에 가서 교육을 해 줄 거라구요. 돈 모아서 가게 되면 문총재가 돈벌어서 갔다는 낙인만 찍히지, 소련을 위해 도왔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한다구요. 그래서 1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교육한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이 갈 곳이 없습니다.
소련은 지금 연합국이 되어 있지요? 나, 세상에 그렇게 복잡하게…. 독립국가연합? 독립을 못 했기 때문에 국가연합이지요. 국가연합이면 다 들어가잖아요? 독립국가연합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발트해 연안에 있는 몇 개 나라는 떨어져 나가지 않았어요? 서로 싸우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교육 받으러 온 사람들은 15개 공화국에 있는 사람들로서, 소비에트권 내에 있던 나라는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공산당은 깨져서 전부 다 나라마다 제각기 돌아가지만 우리는 하나돼 있습니다.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문총재가 심어 놓은 것은…. 어떠한 위정자, 러시아든가 우크라이나라든가 큰소리하지만 그것 다 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작전계획은 다 끝났습니다.' 이러한 보고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기분 좋아도 여러분들, 미쳐서는 안 돼요. 실속 없이 기분 좋아 가지고 미쳐 뛰다간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환고향해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이 제3차 아담 완성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을 전부 2차 아담 되는 완성한 예수 입장에 대신 세운 거예요. 예수의 책임은 아담 해와의 실패를 복귀해야 하는 것인데, 그걸 못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혈족을 못 남겼습니다. 혈족을 못 남겼다구요. 아담이 거짓 혈족을 남긴데 대해서 참혈족을 국가 기준에서 세계로 펼쳐 나가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에 와서 혈족복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 만국의 사람들이 지금 혈족복귀를 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 부모들이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동네에서 쫓아내고 반대하고 몰아내고 다 그랬지요? 악마가 그렇게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2차 아담 완성한 자리에 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의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올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죄악 된 망국지종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했지요? 마음대로 결혼한 여러분 부모를 하늘의 특권,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선생님이 3차 아담 완성, 예수 2차 아담, 1차 아담 완성의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들 가정을 예수 대신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뭐냐? 제1차 아담이 가정적 기반을 못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2차 아담으로서 1차 아담의 가정적 기반을 닦아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적 기반의 1차 아담 권한을 닦아 줌으로 말미암아 수평선 자리에 선 여러분들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후손이어야 돼요. 부모권을 중심삼고 소생적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 실패한 흔적이 만민 위에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비로소 부모권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3대를 복귀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이 3대가 여러분들을 모셔 가지고 경배를 해야 돼요. 알아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은 했나? 「아직 안 했습니다.」 누구든 곽씨가 있으면 오늘이라도 가서 해요. 선포식이 입적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천상세계에서 재림주 한 사람 보냈고 예수 한 사람을 보냈지만, 지상에 승리한 참부모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에 예수와 같은 사람, 아담 승리의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아담 입장에서 승리해서 부모권, 메시아권을 복귀한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사탄과 영영 관계가 없습니다. 핏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뭘 하러 가는 거예요? 혈통전환입니다. 지금의 세상 인류들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입니다. 이제는 이 인류가 문총재를 따라가야 돼요. 깜깜한 밤중에는 전세계가 문총재를 악마 취급했지만 해가 떠올라 오니 찬란히 빛이 나는 것입니다. 요즘에 `여명의 눈동자'란 말이 있지만, 이것은 여명의 눈동자가 아닙니다. 여명의 태양빛입니다. 「아멘.」
이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일족이 접붙여짐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을 가지니, 사탄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접붙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는 사탄이 우거할 기지가 전멸되는 것입니다. 「아멘.」 여기서부터 부모권 완성과 더불어 왕권 시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땅 위의 역사적인 선민권을 쟁취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쟁취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와서 비로소 예수가 국가적 부모, 가정적 부모, 아담 입장에서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세계적 부모의 자리에서 싸워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부모의 자리, 가정적 부모의 자리를 평준화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거치지 않은 만민은 없게 된 거라구요. 모든 만민을 여기서 치리해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는 전멸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예.」
선민권을 쟁탈해야 돼요. 그 다음엔 뭐예요? 「부모권입니다.」 부모권입니다. 혈통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가 나와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러 가야 되기 때문에 환고향하라는 거예요. 이제 이 순을 통해 인연된 모든 가지의 열매가 세계적인 통일교회, 하늘의 일족과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여러분의 고향 땅이 지금까지는 타락한 후손으로부터 시작된 땅이었습니다. 세계 만국에 널려 있는 모든 부모들이 사탄세계의 고향에서 자녀들을 낳아 번창을 시켰지만, 비로소 이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아들 형제에까지 하늘나라에 일치된 역사적 인연을 연결시킨 세계적 판도 위에서 다시 태어난 입장이 됐기 때문에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했어요? 참부모가 했다는 거예요. 이곳에서 인연된 모든 것은 참부모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주인이지요? 아담은 개인의 대표요, 가정의 대표요, 종족의 대표지요? 또, 국가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요, 하늘땅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실체로서 나타나기 때문에 왕으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체(體)를 씌웠느냐? 체를 가진 만민을 다스리려면 하나님 자신이 체를 가져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 체의 중심이 아담입니다. 그 아담이 가정적인 모델이요, 국가적인 모델, 세계적인 모델, 천주적인 모델이 됐다는 것은 왕 중의 왕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부모 중의 부모고, 형님 중의 형님이고, 남편 중의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랑할 것은 뭐냐 하면, 첫째는 선민권 쟁취, 둘째는 부모의 자리에서 혈통전환 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아들 딸 직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이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들은 여러분 후손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혈통전환을 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빛나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개인으로 빛나고, 가정으로 빛나고, 부락부락 빛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부락 어디를 가든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위하고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것은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위타적(爲他的)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남자가 태어나게 된 동기는 여자 때문입니다. 존재의 기원이 자기가 아니라구요.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가진 그것이 누구 때문에 갖고 있어요? 남자 때문이에요? 「아닙니다.」 여자의 그것은 누구 때문에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 때문이에요? 아닙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여자에게 사랑의 대상은 남자요, 남자의 사랑의 대상은 여자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돈 모으면 자기 동네에 땅 사고 논 사고 그러지 않아요? 갈 길이 얼마나 먼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공론이 아닙니다. 2세들에게 오늘 이렇게 똑똑히 얘기해야 돼요. 요것 얘기하고 내가 길을 떠나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생각하지 말아요. 선생님은 책임 다했습니다. 이제는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외교 무대에 서 가지고 말이에요, 자가용 비행기를…. 원래는 대한민국이 하나 사 줘야 되는 거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비행기를 하나 사 줘야 되지? 살 거야, 안 살 거야? 「사 드리겠습니다!」
준비 못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학자들, 난다긴다하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꿰어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입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나 대통령, 이렇게 3대의 대통령만 딱 굴복하면 그 나라가 역사적인 소생·장성·완성 다 거치기 때문에 종횡을 중심삼고 소생·장성…. 종적인 소생·장성·완성과 횡적인 소생·장성·완성에 있어서 중심은 하나입니다. 중심에 교차되는 요걸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입적하는 데는 대한민국 나라보다도 선민권이 앞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준비 안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준비 안 됐기 때문에 여태까지 선생님이 고생한 거라구요. 36가정이 3차 36가정으로 발전한다고 하는 말 들어 봤지요?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구. 하늘나라의 장자권, 부모권을 중심삼고 왕권, 왕족권을 수립해야 할 것이 2세가 가야 할 전통이라구요. 가나안 복귀해서 가나안 7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2세로서 담배 피워 본 녀석 있지? 손 들어 봐, 내가 용서해 줄 게. 없어? 오늘 한 2백 명 되나? 어디 2세들, 손 들어 봐. 내리라구. 담배 피워 본 사람 손들어 봐, 용서해 줄 게. 어디? 그래. 손 들어 봐. 내리라구. 바람 피워 본 사람, 손 들어 봐. 그건 없겠지. 하나님의 눈에는 음행이 원수였어! 여기 문총재도 마찬가지라구. 내가 이걸 가려 나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너희들은 몰라. 치가 떨리는구만. 똑똑히 알라구. 2세들, 알겠어? 「예!」
이렇게 천신만고 하늘이 수고해 가지고,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가지고, 그 피 흘린 제단을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세계적 제단까지, 이 통일교 제단까지 오기 위해서 몇억 년이 걸렸어요, 몇 억 년이. 인류 역사에 있어서 모르는 가운데서 탄식하고 신음 속에 죽어 간 그 애혼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이 이 시대에 여러분을 바라볼 때에 얼마나 부러워하고 영계에서 얼마나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걸 함부로 취급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습관적인 과거의 전통에 이어진 속된 사탄의 피를 중심삼고 그 환경을 대표한 듯이 거기서 즐겨 살고,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꿈꾸고 얼룩덜룩하게 사는 패륜의 패들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서는 선민권 세계의 패권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 인류의 해방을 맞아야 돼요. 혈통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이 핏줄을 전환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구속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하나님이 슬픔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일을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악한 미국 나라를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내가 칼을 들고 움직이게 될 때는 너희들에게 벼락이 떨어질 거야!'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광야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밥을 얻어먹는 한이 있더라도 황족의 권위를 잃지 말라는 거예요. 뱀을 잡아먹고, 전갈을 잡아먹는 한이 있더라도 권위를 세워야 돼요. 그것은 바로 왕족을 남기기 위한 것이요, 왕권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가 거꾸로 될 때 세계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가정의 부모권, 왕권을 대신한 상속자를 찾기 위해서 환고향하라는 거예요.
아담 정착기지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면 아무리 세계적 판도에서 승리했더라도 자기하고 관계 없습니다. 다 갔다가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국에 돌아왔어요, 이제. 그래서 3년 전부터 청산짓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 돈 쓰던 것 전부 북한에 돌려 쓸지 모를 거라구요. 나, 선포하고 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반대하든 미국이 반대하든 선포하고 오는 것입니다. 미국 법에 북한은 적성국가(敵性國家)이기 때문에 2백 달러 이상 후원을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래도 선포하고 오는 것입니다. 굶어 죽게 된 이 인류를 두고 종교는 그것을 단행하는 거예요, 법에 없더라도. 남한에 있는 통일교인이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북한 2천만을 살려 주어야 되겠다구요. 지금 남한에 있는 통일교인들이 그거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게 선생님의 주류사상적 입장에서 볼 때 틀린 말이에요, 옳은 말이에요? 「옳은 말씀입니다.」 집들 전부 다 팔아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이제 찾아가 볼 거라구, 천천히. 이제 어떻게 사나 한 번씩 찾아가 볼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찾아가 보질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사나 안 사나 볼 거라구요.
첫째는 뭘 자랑해야 되겠다구? 「선민권 자랑입니다.」 선민권 자랑! 지금까지는 그 기반 위에 있어서 개인,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이 안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갖다 심어 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를 모셔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서 핏줄을 맑혀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혈통전환 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상,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알아야 되고, 참아들딸을 알아야 되고, 주류사상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여명의 햇빛이 나타나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고 당신입니다!' 할 때 종적인 하나님이 여기 임재해 가지고 `하하하!' 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남자가 이렇게 가면 여자는 반대로 가라는 것입니다. 또, 그렇다고 진짜 그러라는 말이 아니지요. 목회자들이 오늘부터 교육을 그렇게 하면 곤란하다구. (웃음) 그것이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춤이라는 것은 둘 다 이렇게 하면 돼요? 이것이 상대적으로 이래야 되는 거지. 여자하고 남자하고 정반대 아니예요? 여자가 바른쪽이면 남자는 왼쪽이지요? 상대적 아니예요? 그러니까 박자를 맞춰라 이거예요. 둘 다 하나로 올라가면 재미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오관이 어디에 정착하느냐? 한 초점, 참사랑이라는 초점에 다 맞추는 것입니다. 4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모든 오관이 전부 초점을 맞추면 얼마나 잘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부딪치는 힘이 얼마나 강할까? 참사랑에는 다 녹아 버려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다음에는 뗄 자가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참사랑의 힘은 최고의 속도입니다. 위로부터 오는 사랑의 길은 수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잡동사니, 똥개 같은 사랑은 전부 사방에 다 널려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신부를 찾아오는 길은 역사를 대표한 한 점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정해 주신 이 점을 맞춰야 돼요. 찾아와 가지고 자리잡아서 하늘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인륜도덕 세계에 근원적인 사랑의 정착지는 90각도 되는 그 초점밖에 없습니다.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 그 한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 앞에 정성 들일 때는 집에서 정성을 들이는 게 아니라 높은 산에 가서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높은 산은 지역을 대표한 중심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산에 올라가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 산이 중앙지이기 때문에 모든 도인들은 산에 가서 도를 닦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중앙지에 올라가서 기도 드려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 알겠어요? 여자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못 가지면 태어난 보람이 없는 거예요. 보람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시작되는 곳은 자기 생명보다도 높은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존재가 없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랑 보따리에, 그 사랑의 끈에다 목을 매고 살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에 목을 매고 살지요? 또, 여러분들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자손 만대까지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싶어하지 않는 남자 여자 있어요? 모든 존재세계는 다 그걸 중심삼고 태어나고, 그걸 중심삼고 돌게 돼 있습니다.
시집 장가가는 것은 인륜지대사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 낳는 것이 역시 인륜지대사입니다. 시집가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그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닙니다. 무정란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은 참아들딸이기 때문에, 예수 믿고 천당 가나요, 안 믿고 천당 가나요? 예수 구주가 무슨 필요 있어요? 아침 일찍 여기 와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 듣기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뭣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아니야, 타락 때문에. 타락한 고개를 넘어야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랑이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만 필요하지, 고개는 넘고 싶지 않지?
내가 이 자리에 앉기까지 십자가를 얼마나 많이 지고 있는지 알아요? 개인 고개, 가정 고개, 민족·국가·세계적 고개를 넘고 태산준령을 넘어 온 거예요. 여기서 지름길로 가서 옆으로 만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건이라도 갖추라는 것 아니예요? 조건이라도 갖추라는 거지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부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부모와 인연맺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악마의 세계와 관계없습니다. 땅 위에서 이제 누가 어떤 간섭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는 나라가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 일족의 재판장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도에 어긋나는 일족을 가질 때는 그 가문의 수치요, 일 문중의 수치입니다. 우리 동네에서 그런 것이 나왔다고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자치제입니다. 천국 자치제 판도가 가정이고 일족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자기 부모가 자기 아들딸의 검사가 되어야 돼요. 할아버지는 뭐가 되어야 돼요? 판사가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제는 변호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고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에 경찰관들이 사기쳐 먹고 그러지요? 사바사바가 통하지요? 부모가 사바사바하다가는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려 버려요. 재판장인 할아버지, 부모가 잘못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화목해야 돼요. 형제가 무엇이 된다구요? 변호사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은 형제지요? 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문총재에게는 법이 필요 없습니다. 나 혼자 이렇게 살면서도 우리 어머니도 모르는 법을 내가 많이 지키고 사는 것입니다. 어디 가다가 잔디밭에 앉더라도 반드시 성별식을 하는 것입니다. 매일 변소에 가도 성별식을 하는 것입니다. 물을 먹어도 성별식을 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노동판에서 일하면서도 매일같이 먹는 물을 남겨 둬 가지고 몸을 닦은 것입니다. 자기 몸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룩한 성전이기 때문에 잘 가꾸어야 됩니다.
거짓 사랑의 똥 냄새 나는 시궁창 공해판입니다. 내가 무슨 말 했어요? 공해같이 더럽다는 거예요. 똥구덩이에 들어갔다 나온 건 양반입니다. 몇천 년 묵은 똥구덩이, 그 냄새가 무슨 냄새겠어요? 그런 것으로 감태기 씌운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걸 쓰고도 좋다고 하는 사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천사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곤충 한 마리도 이 냄새나는 세계는 영원히 안 보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만물의 영장이라는 패거리가 사망의 공해에 가득찬 역사적인 냄새를 지닌 사랑 판도에서 좋다고 뭐 프리 섹스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의 그것 갖다가 똥통에다, 그보다 더한 데 들이 처박아 가지고 좋다고 그래?
여자 남자의 그것이 뭐예요? 그게 독사입니다. 독사의 함정입니다. 뱀이 속였다고 하지요? 뱀이 꼬였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그것이 바로 생식기를 말한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 독사보다도 무서운 생식기가 얼마나 많아요? 마찬가지로 남자의 생식기, 독사 같은 생식기로 꼬여 가지고 겁탈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잘못 물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해요. 하늘나라가, 영생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사망의 함정입니다. 비운의 함정이요, 멸망의 함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라는 거예요. 잘 쓰면 나라가 부흥하고 천하가 다 밝은 날이 되지만, 잘못 쓰면 천하가 깜깜해지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까지 생겨났습니다. 끝날이 왔기 때문에 멸종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문총재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전부 다 정리하느냐? 여러분들이 이제 기수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깨끗이 씻은 몸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어요? 저 2세들 남기고 3세까지 남겼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하늘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민권, 그 다음에 뭐예요? 부모의 혈통전환입니다. 셋째는 뭐예요? 광명한 참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 세계는 자기를 위해 사는 세계가 아닙니다. 사랑을 위해 사는 세계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뿌리와 주류와 열매를 위해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는 것은 부모를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게 효자의 도리요, 충신의 도리요, 부모의 도리입니다.
여러분들도 엄마 아빠가 자기를 위해 살아 주면 좋겠지요? 2세들이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를 위해서 산다고 얼마나 그래요? 그렇지요? 또, 여자들은 남편이 자기를 위해서 살아 주길 바라지요? 그렇지요? 아들도 자기를 위해 살아 주길 바라지요? 그 반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자로서 남편을 위해 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들을 위해 살고, 부모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본래 그렇게 산 사람은 어디 사방에 들어 가더라도 담이 없습니다. 동서남북, 구형의 어디를 가도 막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어디를 가도 무사통과입니다. 그렇지만 자기 주장하다가는 똘똘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집에 시집가고 싶어하는 처녀들은 통일교인밖에는 없지요? 「예.」 여러분들은 그래요? 어째서 그러냐?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보내준 왕권 특권 대사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살아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말이에요, 50억 인류 가정의 대왕입니다. 알겠어요? 50억 인류를 대표한 왕과 왕후라구요. 여왕님, 대왕마마가 바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자기는 앞으로 영원한 이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에 입각하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된 사람은 왕권을 지닌 사람으로서 어디에 가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더라도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장손하고 차손은 마찬가지 혈족 아니예요? 사랑의 심정은 열두 달 다 평준화되지, 이렇게 찌그러져 돌아가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그 왕권과 모든 걸 초월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 통해요. 열두 진주문 어디든 통하기 때문에 왕은 도리어 거동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수직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자리를 잡아 놓아야 돼요. 중앙에서 몇 마일 떠났다 하면 거기서 반드시 돌아가야 돼요. 행사를 하더라도 몇 마일 떠나서 어느 민족을 대표하고 어느 주를 대표해서 내가 섰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만 왕의 자리에 있지 않은 방계적인 족속은 12방수, 360도의 어느 방수를 거치더라도 자유롭습니다. 집에 돌아와 가지고는 왕권을 중심삼은 대표자만 모시면 돼요. 알겠어요? 누가 행복하냐 하면, 그 왕권 책임자보다도 왕권을 이어받지 않은 사람이 더 행복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왕이라고 자랑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나도 그렇다구요. 나 문총재, 통일교회 교주 이상 좋은 자리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교주가 되게 되면, 한번 명령하면 저 땅끝까지 다 울려퍼지지요? 왕 되면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민주주의니 뭣이니 해 가지고 싸움판이 얼마나 벌어져요? 그것을 다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내 자체에 있어서의 선민권완성과 동시에 혈통의 기반에 들어와서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영원히 부모의 자리에서, 자녀의 자리에서 한 가족과 같이 모시고 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는 무불능통입니다.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국경이 없어요. 문총재가 거짓말하나 가 보라구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전부 이론적으로 풀어서 걸리지 않게끔 물 샐 틈이 없이 엮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지, 물만 샜다면 사탄이 들어와요. 이론적으로 엮어 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상 무서운 무기가 없습니다. 공산당도 4박 5일 만에 다 나가자빠지지 않았어요? 그런 놀라운 무기를 가지고도 무장 못 하겠다는 사람들은 앞으로 탈락자가 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지금 소련 공산당의 3천2백 명이 흑해에 모여서 수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세계적으로 시험쳐 가지고 낙제하게 되면 아무리 축복가정이라도 할수없다구요. 축복가정이 낙제하면 낙제꽝 취급해야 되겠어요, 특별 취급해야 되겠어요?
내가 이번에 북한에 가서 배운 것이 무엇이냐? 북한에서 대학교 시험칠 때는 말이에요, 딱 시험쳐서 철할 때는 `부르륵' 해 가지고는 철창으로 꿰매는 것입니다. 이름이 안 보여요. 발표하기 전 시간에 점수만 떼 가지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못난 사람들, 당원, 뭐 권력 구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갖다가 할 수 없다구요. 그것 보면 대한민국 교육제도보다 얼마나 훌륭한지 몰라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우린 그 이상 더할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배울 것이 많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천주의 승리자가 되자'입니다.」 천주는 하늘과 땅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땅 하면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 권한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주의 승리자가 되라 이거예요. 선민권, 그 다음에는 혈통전환, 그 다음에 사랑의 표출화예요.
사는 것은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해서 살라는 거예요. 전체 대표예요, 전체. 내가 여자면 전체 여자를 대신해서 이 시대에 태어나 나를 보고 있는 여자들 앞에 본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의 표본으로 사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후손들은 틀림없이 표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표본을 따라 연결되는 곳이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입니다. 여기에 합격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무사통과지만 합격 못 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거기가 참부모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곳이에요? 참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참부모를 통해 완성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저나라에는 그런 교육제도가 없습니다. 이 땅 위에서 교육받고 가야 돼요, 이 땅 위에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자로 보면, 3대 조건 중심삼고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위하여 살고, 일생을 투입하면서 하나님같이 결과가 더 아름답게, 사랑의 대상이 더 빛나기를 바라며 사는 참사랑의 역사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완성을 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합격된 자는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요, 내 가정의 아버지인 동시에, 내 나라의 왕인 동시에, 내 천주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내 대신이고 나와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가진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가게 되면 공동 소유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공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때요? 음식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사나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닙니다.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리워하고 생각하게 되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내 사랑하는, 진짜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주고 싶은 것이 이러이러한 것인데….' 할 때는 원하는 것이 그냥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하고 만년 역사를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결과를 어디든지 나타내는 데에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세상에 미련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도 내 갈 곳을 다 알고 있다구요. 아직까지 세상에 있으니, 이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지금 이러고 있지만, 73세면 이제는 휴양할 때 아니예요? 며느리 손자들이 전부 다 위해 주면서 `할아버지 쉬세요!' 그런다구요.
오늘도 우리 어머니가 말이에요, `곽정환이든 누구든 무슨 말 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얘기 좀 시키지요.' 해요. 다 말하기 좋아하잖아요? 책임 없는 말 하려니 말이 없지. 말을 해야 선생님 말밖에 더 하겠어요? 선생님한테 배운 말이지, 자기들 말은 한마디도 없다구요. 말하는 것은 좋은데, 그 말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주체자가 돼 있느냐? 못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내가 들으면 기분이 나빠요. `저놈의 자식들, 말들은 잘 하지만 내용 없는 말을 하고 있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세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 말은 잘하지만, 그건 다 선생님 말 아니예요? 전부 다 배워 가지고…. 그것도 말로만 배웠지, 정신으로 배우고 생활적으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말이 심판해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말이 심판 했어요? 다 하고,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시한 것은 틀림없이 하는 것입니다. 준비 못 된 것은 거둘 수 없습니다.
자, 결론이 뭔지 알지요? 천주의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왕권 기대, 왕의 자리에서는 가정에서 혼자 들어가 자는 데 있어서도 그 영광을 찬양해야 돼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왕이면 왕이 사는 데 있어서 규범이 있을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복잡해요. 크면 클수록 거느릴 수 있는 환경에 모든 파장을 맞춰야 됩니다.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바라는 것은, 선민권을 완성해야 되고, 새로운 혈족이 되어야 되고, 사랑의 대신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만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가는 길은 앞으로 어디든지 비자 없이 다닐 때가 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것입니다. 문총재 사인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이름 쓰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도장 하나만 꼭 찍으면 되지.
그러한 천주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길은 선생님이 남겨 준 역사와 지금 가르친 이 아침의 역사적인 3대 기준을 극복하고 나서 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를 부탁드리겠어요. 똑똑히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알았습니다!」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장가가기 전의 17, 18세 애기씨의 자리까지 돌아가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하고 선생님이 2천 년 차이가 있지요? 나는 세계적 기반의 책임자이고 지금까지 예수의 장자권 기반을 이어받았다 한다면 말이에요, 기독교라든가 모든 남자 여자는 선생님의 장가가지 않은 몸뚱이의 생명씨의 자리까지 들어갔다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를 모시기 전 14년 동안이 그런 기간이에요. 그때는 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혀가 곧아지게 울어요. 여자들은 뭐 더 말할 것이 없습니다. 여자들은 미치지요. 집에 못 있습니다. 하루라도 여기 울타리에 와서 그저 바람벽이라도 대고 가야 마음이 편하지, 못 산다구요.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모든 인류는 아담의 장가가기 전 하나님의 생명의 더럽힌 생명씨가 아닌 본연적 아버지의 생명의 씨로 있었다는 조건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완전 혈통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전부 사춘기가 돼 가지고 상대를 그리워하는 데 동참자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동참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동참자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동참자인데 씨앗입니다. 요것이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의 자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그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다 선생님 때문에 미칠 정도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애해서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 된 사람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은 뒤에는 영계에서 보여 주기를, 남편이 가방을 들고 나서면 대문 밖에까지 나갈 때는 남자였는데 쌍두사가 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또, 저녁이 되어 돌아오는데 그 뱀이 자기 방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뱀하고 잘 수 있어요? 그걸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통일교회 여자들의 생활 비밀을 누가 알아요? 그리고 그런 자리에서 동침하게 되면 하혈을 해버려요. 그러니 이 타락원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걸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두 부처끼리 자면서 10년, 20년 수절한 사람이 있습니다. 20년 동안 축복을 못 받았다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 한 자리에서 20년 동안 같이 자면서 수절할 자신 있어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만 해도 부처끼리 7년 동안 살면서도 그런 사람이 많아요. 10년 이상 된 사람들도 많다구요. 그 잡동사니들이 똥개같이 사는 데서도 그런데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성별해 가지고 분별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부모님을 사랑해야 돼요. 부모님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부모님의 피살이에요.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어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곁길을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우리 예진이와 효진이 낳을 때에 국밥을 먹고 다 그런 것입니다. 그랬지요?
그리고 여러분이 성주 마시는 것이 접붙이는 놀음인데,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피살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만물을 대표하는 20가지 이상의 귀한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정수가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몇 단계를 거치면서 사탄세계와 성별을 해야 돼요. 그런 걸 모르니까 다 함부로 살지요. 그렇게 해 가지고 혈족을 찾아가야 할 길이라는 걸 깊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2세들, 오늘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 일가를 세우고 일국을 세울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엄숙한, 역사적인 비운의 역사를 밟고 올라서서 희망의 내일을 위한 판도를 내 스스로 꾸민다는 자주적인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주성을 잃어 버렸지요? 그렇지만 이제는 사탄세계에서 어느 누가 천만금을 갖다 주면서 유인해도 이용당할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얼마나 애쓴지 알아요? 일본 같은데 가 있을 때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여자들이 그거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런 역사가 참 많습니다. 벌써 하루 이틀만 만나 주면, 자기도 모르게 나만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습니다. 남자가 방에서 혼자 자는 데 발가벗고 들어와요. 남자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내가 외국을 돌아다녀도 어느 여자도 나한테 근접을 못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훈시를 해야 돼요. 옷을 가려 입고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게 해서 새로운 여자로 만들어서 돌려보내야 할 책임을 지고 일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농락하려고 별의별 일들이 다 많았지요.
벌거벗은 미인들 백 명 가운데 들어가도 사고가 없어야 됩니다. 타락한 여성들 대해서 남자도 같이 타락하면 안 돼요. 나중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까지 원수의 품에 품겨 가지고 나와 같이 사랑해 달라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을 느껴 보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복귀의 길이 쉬워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한의 한숨의 고개를 일신에 책임지고 그러한 못 자리, 그런 흉터를 남겨 가면서 이 길을 닦아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역사는 앞으로 영계에 가면 일시에 다 목전에서 전개돼요. 그 전개된 모든 것이 조목 조목 여러분의 생을 비판하게 될 때에, 그 차이를 가지고 심적 타격으로 들어오는 것을 무엇으로 방비할 거예요? 그걸 방비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핏줄을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대신 요걸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 되기 위해서 할례를 했었지요? 할례가 뭐예요? 여자도 할례해요? 안 하지요? 남자의 양부끝을 찢어서 피를 내야 돼요. 더러운 피를 끌어들인 것을 빼야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건 속일 수 없습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뭐라구요? 독사예요, 독사. 명동 바닥에 여자들이 깨끗이 화장하고 궁둥이 젓고 다니는 거, 남자들이 술을 먹고 잘못 물었다가는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시집 장가 안 간 사람, 손 들라구. 선생님 말 잘 알겠지? 「예.」 그게 독사의 뭐라구? 독사 대가리야, 독사 대가리. 잘못 물었다가는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 독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게 독사 종자라구요. 예수님이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저주했지요? 독사의 종자라는 거예요. 그 핏줄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뱀이 꼬였다고 하는데, 뱀이 뭔지 알아요? 그거예요, 그거.
그저 무서운 얘기 하는 게 아닙니다. 사실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내가 몰랐으면 핍박도 안 받고 혼자 잘 살았겠지요. 그러면 세상은 악마의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이 판도를 시정하려고 다니다 보니 욕을 먹고 다 이렇게 판도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이론을 학자세계나 어느 누구나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 앞으로 문선생에 대해 연구해 가지고 박사가 수십만, 수백만이 나올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성경에 나온 뱀이 뭐라구요? 그것은 뱀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잘못 쓰는 날에는 왕권이 무너지고 나라가 망해요. 그것을 잘못 쓰면 가정은 물론이고, 사회가 망해요. 로마도 그걸 잘못 썼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이것을 소탕하고 정비해야 될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광명한 새아침의 빛과 같이 되기 위해서는 전통적 내용의 모든 면에 일치해야 돼요. 부모를 대하는 데 있어서, 부부 관계, 자녀의 관계에 있어서,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 일천주의 모든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규범에 일치될 수 있는 그 본 훈련장소가 가정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하고 자기 아들까지 단계는 3단계고 계열은 4대입니다. 7수가 그 속에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가정에서부터 천하로부터 비쳐 와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완성해야 천주적 승리자가 되느니라!
자, 틀림없이 이젠 다 알았지요? 첫번째가 뭐라구?「선민권!」둘째는 뭐라구?「혈통전환!」세번째가 뭐라구? 참사랑의 여자 태양이 되고 남자 태양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왕권, 왕자 왕녀입니다. 앞으로 크면 왕이 되고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의 소망이 뭐냐?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대왕님 대왕마마가 되면 좋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기를 바라지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다 누구나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는 뭐냐? 참사랑을 가지면 누구나 다 주인이에요. 참사랑 알지요? 참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사랑을 밟고 넘어선 자리에서부터 참사랑의 기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기원을 통해서 이어받은 내 생명이니 내 생명을 밟고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논리가 그것입니다. 사망의 사랑으로부터 인연된 것을 무시해 가지고 밟고 넘어서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이 출발할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이제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귀한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혈족! 그 다음에 통일교회 패는 전부 다 뭐라구요? 사랑의 지파라고 했지요? 참사랑의 지파입니다. 거기서 난 거예요. 이래서 남자나 여자나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역사를 통해 전부 다 돌아 가지고 조상을 통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 성인 현철을 보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전부 다 나를 밀어 주게 돼 있지, 내 뒤에 따라오지, 내 앞에 못 갑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앞으로 미래의 세계에 가더라도 나를 따라온다고 생각해야 돼요.
왕권의 자리에서 합격한 심정 체휼, 심정을 소유한 자이기 때문에, 사랑의 실천자니만큼….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늘나라에서 보낸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또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적 대왕마마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는 누구라구요? 왕자 왕녀입니다. 천상, 지상의 천운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본연적 기준에 있어서 평균적 공통적으로 모든 인간에 부여된 복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하고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 욕심은 지금 그렇게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걸 이룰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이와 같은 자리는 가정에서 다 이루어야 돼요. 가정에서 이루어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는, 복될 수 있는 이런 사실을 알았으니 나는 여기에 상속자가 틀림없이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선서할지어다! 박수 한번 하지. (박수)
선생님이 이제 2세들에 대해서 안심해도 괜찮아, 응? 「예!」 안심해도 괜찮다는 2세들 손 들어 보자. 1세에 대해선 내가 안심을 못 했어요. 2세는 내가 믿을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환경, 여러분 일족을 따라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새로이 여러분들이 새로운 팻말이 되고 표준이 돼 가지고, 그 가정 모든 규범의 판도를 확정시키는 교재들이 되기를 빈다구요. 알겠지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