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뭘 하러 모였어요? 떠들기 위해서 모였어요, 딴 생각을 하기 위해서 모였어요, 집을 염려하고 고향 생각, 여러 가지 복잡한 배후의 환경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모였어요? 아무 생각도 없이 모였어요, 아무 생각이 있게 모였어요?「있게 모였습니다.」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이 여기에 참석하신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무것이라도 있어 가지고는 재창조를 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의 모든 물건 가운데 아무것이나 하나라도 있게 될 때는 재창조의 섭리를 접촉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이 여러 가지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아무것도 없는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많이 모여 가지고 엉덩이도 아픈데 좁은 마룻바닥에 앉아서 뭘 해? 곽정환이 훈독회 했으면 끝내지, 선생님은 몇 시간 말할 텐데 어떻게 견디나? 죽지 못해 살겠다.’ 이런 사람은 숙청감이에요, 숙청감. (웃음)
3000년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오늘, 선생님이 하는 이 말씀이 여러분이 언제나 들을 수 있는 말씀이 아니고,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못 될 거예요.
이제 10년이 지나면 선생님은 몇 살 돼요?「90세입니다.」90세가 아니에요. 91세예요. (웃음) 그러면 20년이 자나면 몇 살이에요?「101세입니다.」30년이 지나면 몇 살이에요?「111세입니다.」40년이 되면 몇 살이에요?「121세입니다.」120세! 모세는 120살에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나라를 향하는 요단강을 건너지 못해 가지고 원한을 남기고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모세가 80세에 출발했는데, 81세도 못 돼 가지고 요단강을 건넜으면 이스라엘 나라에 상륙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을 거느리고 광야로 출동명령을 할 때는 희망에 벅차 출동했지만 일심일체가 되지 못했어요.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그들 마음 가운데 여러 가지 복잡한, 딴 마음을 품은 무리들이 점점 많아졌기 때문에 모세의 실패를 가져오게 되었던 그 역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그 전철을 받지 않게끔 이것을 재조명해야 할 때라고 봐요.
선생님이 몇 살까지 살기를 바라요?「모르겠습니다.」모르겠습니다? ‘아무 생각도 갖지 말라고 했으니 몇 살이라고 말하는 그런 생각은 쓸데없는 생각이니 나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은 알지 모르지만 난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생각해야 할 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에요. 하나님만이 생각의 출동이 되고, 다시 지음받아야 할 우리 인간에 또 다른 생각 일체가 용허될 수 있는 기준에서는 완전한 완성을 위한 물건이 창조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요 원리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한 말 아시겠어요?「예.」
복잡한 마음, 복잡한 사정, 복잡한 구렁텅이에 매여 가지고 나일론실을 밖에다 걸고 ‘나 잡아당겨 끌어올려 줘, 줘, 줘, 줘!’ 이럴 수 있는 일체는 요사스러운 타락의 제물이 된, 구원받을 수 없는 지옥에 보내야 할 물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체를 끊어 버리고 구덩이에 들어가지 않은 본연의 상태, 하나님의 손과 창조의 생각을 개재하지 않았던 본연적 원자재의 모양을 갖추어 주기를 하나님은 어떤 때보다도 이 시간에 바라고 있느니라!「아멘!」‘아멘’ 했어요. 말씀대로 되겠나이다!「아멘!」
자, 3000년을 출발하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대번에 ‘해방’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고생을 했다 하더라도 그 고생을 잊고 해방을 잊어버렸느냐 생각할 때, 고생을 잊어버리면 잊어버렸지 해방을 잊어버리지 않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이 자리는 딴 무엇을 필요로 하지 않고, 해방의 해방을 빛낼 수 있는 자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도 참부모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든가 인류 전체, 천상세계에 가 있는 우리 조상, 모든 영인들까지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느니라, 있느니라? 뭐예요?「없느니라!」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해방이라는 말이 뭐예요? 곽정환!「예.」‘해(解)’ 자를 어떻게 쓰나, 한번 잘 써 보라구, 정자로 크게. 잘 보라구요. ‘방(放)’ 자도 쓰라구. ‘해(解)’ 자 틀렸어요?「예.」어떻게 써요? ‘방’ 자는 어떻게 써요? 쓰라구!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거 무슨 자예요? 이게 이렇게 쓰면 이게 무슨 자예요?「‘각(角)’ 자입니다.」각 자예요. 각자가 뭐예요? ‘각자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서리라는 거예요. 각이 돼 있다, 쓸모가 없다, 원형세계는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지워 버리고 여기에 ‘양(羊)’을 갖다 붙이면…. 양 자지요. 하기야 이렇게 쓰더라도 양(羊) 자예요. 뿔(角)하고 양(羊)하고 원수입니다. ‘방(放)’ 자도 ‘아버지 부(父)’ 자에 ‘방(方)’ 자인데, 방이 여러 방향이에요. 여러 곳에 아버지가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해방이 됐느냐? 탕감 법에 의해서 여러 가지 방향 가운데서도 중심 방향을 따라서 각도가 없이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하지 않고 순응하는 대표적 동물이 뭐냐?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어느 때라도 그 주인이 와서 ‘야, 나 하자는 대로 할 거야?’ 하면 ‘메에에~!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메에에~’를 몇 번씩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고 말고요. 옳습니다,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메에에~’를 한번 해봐요.「메에에~!」
그래, 양이 될래요, 대가리를 깔 수 있는 각이 있는 해머가 될래요?「양이 되겠습니다.」양이 돼야 돼요. 또 ‘방(放)’ 할 때, ‘방(方) 부(父), 360도로 향하는 아버지다.’ 이러니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제일 원수 같은 것으로 싸매진 ‘해방’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수수께끼 같은 내용이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아하!’ 이해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360도로 아버지를 찾아가고 싶어하는 이런 무리들 앞에 ‘주류로 가라. 한 길의 아버지를 찾아가라!’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영점(零點)이에요.
미터기 같은 것을 보면 몇 도, 몇 도 표시되는데, 언제나 영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영점의 중심에 있는 그 자리가 전체의 옳고 그른 방향감각을 중심삼고 양(量)이라든가 혹은 옳은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 무슨 미터 같은 것을 볼 때, 0을 쓰고 그 위에다 1도라고 써요? ‘0’하고 그 다음에는 10을 쓰지요? 어때요? 곽정환,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말이야. 1도 쓰고 그 위에다 0을 써야 되겠나, 0 가운데 1도를 포함시켜 가지고 2, 3, 4 해서 10도 써야 되겠나?「포함시켜서 10을 써야 됩니다.」그래. 1도 0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동그라미 가운데 1자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느냐? 1자도 길어서 방해된다 할 때 ‘야야, 거치적거리고 불편하니 나도 너와 같이 동그래진다.’ 하면 핵이 되는 거예요. 돌 때는 반드시 핵과 부체가 연합해 가지고 같이 방향을 갖추는 데 있어서 1도에서 10도, 천만 도도 맞는 것이지, 제멋대로 겉과 속이 달라 가지고는 각도가 내적으로 외적으로 맞지 않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말할 내용을 할 시간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 해방! 해방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감옥에 들어가 살던 사람이 나오는 걸 뭐라고 그래요?「석방!」해방이라고 그래요, 속방이라고 그래요, 석방이라고 그래요?「석방입니다.」석방이에요? 속방이 아니고? (웃음)
석방과 해방은 어떻게 달라요? 석방되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이더라도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사정에 따라 나오게 될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을 찾아가는 것은 천만 갈래로 달라요. 알겠어요? 그건 석방이에요. 알겠어요?
해방은 뭐냐? 8월 15일에 대한민국이 석방됐다! 맞아요, 안 맞아요? 해방이다! 거치적거리는 모든 것을 순응하는 것으로 자유 환원 운동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위나 아래, 좌우나, 전후나 모든 것이 평등한 가치에서 방향을 취해 가야 할, 모든 것이 모가 없어져서 둥글둥글하게 된 통일적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 날은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하고, 싸우던 아버지도 좋아하고, 앵앵거리면서 바가지를 긁고 입을 물고 싸우려 하던 어머니도 앵앵거리고? 「좋아하고!」 좋아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 손자,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전부 다 해방이 되면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만세’ 한번 해봐요. 「만세!」 나는 내려갔어요. 올랐으면 또 내려갈 줄도 알아야지요? 내려갔으면 올라갈 줄 알아야 돼요. 만세 할 때 내려와 있던 것이 올라갈 줄 알고, 내려갈 줄 알고, 또 올라가려면 크든가 작든가 두 가지 모양이 벌어져요. 첫 번째보다도 크면 크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네를 뛰게 될 때 조그만 그네, 폭이 짧은 걸 뛰겠어요, 크고 높고 무한한 그네를 뛰겠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욕심들이 많지요?
해방 중에 어떤 해방이냐? 가정이 해방됐다고도 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 치하에서 살육당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가정이 전체가 살아 나오게 될 때는 해방된 가정이 될 수 있어요. 해방된 가정, 해방된 종족, 해방된 민족, 해방된 국가, 해방된 세계, 해방된 천주, 해방된 뭐예요? 해방되기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천지부모라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생각할 때, 금년 표어가 어때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그러면 천지부모만 해방된 걸 말해요? 자녀는 어떻게 됐어요? 자녀도 해방된 것입니다. 연결된 거예요. ‘무엇과 무엇’이라고 한 것은 한 텀(term;항, 관계)에 올라갔기 때문에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그러면 그 천지부모가 몇 사람이에요? 천지부모, 천적 부모도 어머니 아버지고, 지적 부모도 어머니 아버지이니 몇 사람이에요? 네 사람이지요, 네 사람. 거기에 몸 마음까지 하면 여덟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를 합하면 16수가 되는 것입니다.
16수는 이렇기 됐기 때문에 16수는 언제나 해방하느냐 못 하느냐, 성사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몇 개국이 와서 해방시키려고 했어요?「16개국입니다.」1차대전도 16개국이 합해 가지고 전쟁을 시작했어요. 16수가 언제나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천주의 해방권을 위하게 될 때는 반드시 16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총생축헌납기금을 전부 다 16수에 맞추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160달러를 할 것이냐, 1천6백 달러를 할 것이냐, 16달러를 할 것이냐, 1만 6천 달러를 할 것이냐?
그래도 마음이 조금 놓이는 것은, 0점 이하를 중심삼고 100수에서부터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100수에서부터. 이건 10수의 연장이에요. 10수를 연장하면 100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0달러를 단위로 하면 뭐예요? 상대수가 1000이 되면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소생·장성급이에요. 소생·장성급에서 타락했으니 그 이상 올라가기 위한 기준에 그런 수도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것입니다.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판타날에 가서 네 가지 종류의 고기 160마리를 잡아야 된다는 계약이 돼 있는데, 오늘까지 다 잡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하나밖에 없구만. (박수)
여러분에게 그런 일을 시켰지만 선생님은 내적으로 순식간에 다 해 버렸어요. 다 해 버렸다구요. 여러분은 못 했지만 선생님, 시킨 사람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했을 것 같소, 못 했을 것 같소?「하셨겠습니다.」선생님이 빠꾸 같은 것은 하루에 서른두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러니까 이틀이면 끝나잖아요? 안 그래요? 도라도 같은 것은 하루에 열 한 마리까지 잡았더랬어요. 그러니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챔피언이 된 선생님의 간판을 쓰고 4년 되는 기간 내에 160마리를 못 잡을싸, 잡을싸?「잡습니다.」못 잡는다, 이 쌍것들아!「잡습니다!」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못 잡았으면 쌍것이에요, 쌍것 반대예요? 쌍것 반대가 뭐예요? 홀아비, 과부지요. 쌍것의 반대니까 짝이 없는 것입니다. 짝이 없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반 것도 쌍이 못 된다구요. 이건 필요 없어요. 어디 가든지 쌍이 없는 것은 소용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더라도 명작을 그리려면 흑백이 있어야 돼요. 검은 것이 없으면 명작이 안 된다구요. 검은 것은 다 싫어하지만 말이에요. 오늘 여기 앉은 사람들 빛깔들을 보니까 3분의 2는 거무튀튀하구만. 왜 그래요? 겨울이니까. 해가 멀리 갔으니까 태양 빛을 흡수할 수 있는 힘이 검은 것에는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박자를 맞추다 보니 청중, 대중은 자연 가운데 살면서 누가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맞출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세계에 색깔을 맞추었기 때문에 칠십, 팔십까지 살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해방이라는 말을 환영하는 사람 양손 들어 봐요, 눈을 부릅뜨고! 눈을 부릅뜨고 보는데, 십관이 있다면 마음의 오관으로 볼 줄 알아요? 내가 ‘일등이다!’ 하려면 뭐가 하나라도 달라야 돼요. 손가락도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뭐 하나는 달라야 된다구요. 다 같기를 바라요, 다르기를 바라요? 얼굴 모습은 다 다르지요? 그러나 마음은 맨 밑창에 있으니, 밑창은 수평이니 전부 다 그 수평에 뿌리를 박아야 돼요. 내리라구요.
그래, 해방되었어요?「예.」정말이에요?「예!」어느 정도 해방됐어요?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해방됐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해방됐어요, 천주를 중심삼고 해방됐어요? 해방된 천지부모인데, 천지부모라는 양반이 자기 혼자 해방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하나님이 혼자 해방될 수 있었다면 구원섭리가 필요 없어요. 구원섭리는 즉각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해방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예수님도 이 땅 위에 메시아, 참부모로 왔지만 해방의 길을 갈 수 없었어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자녀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타락한 것이 아닙니다. 참된 천지부모가 나와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참된 천지부모의 소망을 미래로 놓고 아들딸들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해방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이상 해방을 바라고 하나님 이상 해방의 한계선을 바랄 수 있게 됐더라면, 타락됐더라도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이 벌써 몇천만년 전에 벌써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런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 지금 타락한 이 세상에서 천지부모도 해방받아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60억 인류, 천상세계의 몇천억이나 되는 모든 한 조상의 혈족으로 남아 있는 존재들이 전부 다 해방받기를 바랄진대 언제 해방이 이루어지겠어요? 이 해방을 이루기 위한 것이 종교였더라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구속되어 있는 이것을 해방시키기 위해 마음을 강하게 해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몸을 자유자재로 통치해서 거기에서 탈선하는 존재가 없게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출발이요, 하나님의 생각을 구원에 두기 위한 출발이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해방의 뿌리, 해방의 기원이 무엇인지 모르고 해방을 부르짖는 자는 바보요 엉터리예요.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해방의 근원이 천지에 포위되어 있는 영어의 몸인데, 갇힌 몸과 같이 되어 있는데, 이걸 누가 해방해야 되겠느냐? 문제예요.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 자신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 메시아로 보냈던 그분도 메시아로서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해방하지 못하게 됐느냐? 자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녀 된 자가 자녀로서의 미완성 단계에 있어서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녀로서 완성했다면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을 터인데….
그 기관 전체가 아무리 분석해 보더라도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생긴 물건임에 틀림없어요. 남자 혼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여자 혼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나님을 닮을 터인데,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여자라는 동물이 없고 남자라는 동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아들딸이 나오느냐? 남자의 마음이 있으면 남자의 마음에 맞는 것이 또 다른 남자예요, 또 다른 여자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는 호모들의 집안에 아기가 나오지요? 레즈비언,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육체의 정욕을 충만시키는 레즈비언 거기에서 아기가 나와요? 그렇게 행하는 패들은 요사스러운 패예요. 요사스러운 패는 방향도 없고 상하 고저도 없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와요, 안 나와요? ‘영원히 빌고 비나이다! 천지창조의 대 능력의 주재, 전능하신 아버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여, 우리가 남자 남자끼리 합해서 결혼하는데 아들딸을 낳게 해주소!’ 하는 게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올바른 자식이에요?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올바른 자식이에요?「미친 간나 자식입니다.」그것을 똑똑히 모르는 간나 자식들은 미친놈이에요, 올바른 놈이에요? 미친놈!
여러분 중에 혼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거 미친 자식이에요, 망할 자식이에요. 망하지 말래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1대로 다 끝나는데 뭐, 망하지 말래도 망하지요.
남자 여자가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떻게 하나돼야 되느냐?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전능한 하나님,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하나님도 이걸 잡아떼려야 뗄 수 없어야 돼요. 하나님의 손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하나된 이것이 떨어지지 않기를 하나님이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사길자! ‘죽을 사(死)’ 자! 눈뜨고 멍하고 있으니 ‘죽을 사(死)’ 자 사길자! 죽어서 좋아하는 간나는 지옥밖에 갈 수 없어요. 우리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붙은 것을 하나님이 떼려다가 손이 부러졌다면,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면 무슨 벌을 주겠어요? 백 점짜리 벌을 주겠어요, 천 점짜리 벌을 주겠어요, 억만 점짜리 벌을 주겠어요?「벌을 안 줍니다.」벌을 안 주니까 반대를 말하는 거지, 이 녀석아. 앉아 가지고 무슨 승공연합 회장이라는 작자가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억만 배의 상을 준다는 것은 상을 못 받는 사람은 누구도 그 앞에 가지 못한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억만 배 큰 상인데, 백 배 가지고 그 앞에 얼씬댈 수 있어요? 각도가 안 맞는 것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새빨개 가지고 ‘아이고!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게 새빨개졌구만.’ 하는 거예요. 빨갛게 돼도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주머니에 집어넣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하나님도 빨갱이가 필요하겠어요, 흰둥이만 필요하겠어요? 3대 원소 가운데 빨강이가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들어가 있습니다.」나보다 낫네! 그래, 빨강의 진짜 원소가 있을 때 하나님이 주머니에 집어넣겠어요, 안 넣겠어요? 난 안 넣는다, 안 넣어!
여러분은 어때요? 망해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그것도 몰라? 이거 무엇에 써먹겠나? 학교에 가면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굴러 떨어지는 낙제꽝인데 말이에요. 낙제한 미친 간나, 방향 감각이 없어 가지고 쓸모 없는 것을 가지고 뭘 해요? 가문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것이지요. 그거 무용지물이에요, 유용지물이에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유용지물이에요? 일본 간나, 한국 간나, 서양 간나들 다 왔구만.
남자 여자가 진짜 아들딸을 낳으려면 하나님까지도 뗄 수 없을 정도로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의 손이 부러지면 부러졌지, 떨어질 수 없는 부부가 아들딸을 낳았으면 하나님보다도 더 강한 아들딸이 나왔겠어요, 못한 아들딸이 나왔겠어요? 똑똑히 대답해 봐요.「더 강한 아들딸이 나왔겠습니다.」원리를 펴내기 위해 고생한 선생님인데, 희미한 말을 듣고는 구미가 동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손이 부러져도 떼지 못할 만큼 사랑으로 하나돼서 붙어 있는 부부 가운데서 하나님이 ‘야, 이거 진짜다!’ 박수하고 소리치면서 만세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겠어요, ‘아이고, 낙심이야, 푸푸!’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겠어요? 옳소!「옳소!」‘옳소’ 하고는 뭐예요? (박수) 만세!「만세!」여러분이 그러면 좋겠지요?「예.」여러분이 그러면 좋겠지요?「예!」어째서? 만세의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들어가든지 하나님의 혈통적 정자 가운데 왕 정자로 들어오더라도 하나님이 부풀어져 가지고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아하! 내가 그런 아버지가 한번 되고 싶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려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래야지, 왜 땅을 바라보고 그래요? 손 들어 봐요! 저 동네는 뭘 모르누만. (웃음) 이 동네는 한국 사람, 저 동산은 일본 사람이에요. 왜 일본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어요? 살 수 있는 길이 여기밖에 없기 때문에 왔지요. 살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죽이겠다면 못 할 짓이 없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새빨간 빨갱이 같은, 그렇게 하나된, 원색 중에도 진원색과 같은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손이 부러지더라도 갈라놓지 못한 그 가운데서 사랑하여 아기 씨가 생겨나서 낳은 아들딸을 하나님이 볼 때 ‘야, 너 나한테 인사해!’ 하겠어요, 하나님이 인사하겠어요?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힘으로도 못 했는데, 그 가운데서 나왔으니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겠어요, 훌륭 못 하겠어요?「훌륭합니다.」하나님도 그 앞에 가면 머리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머리 숙일 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아, 관두라구요! 머리 숙이면 결딴이 나요.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에는 하나님도 머리 숙여야 됩니다. 충신 중의 충신 앞에는, 어디 가든지 나라를 구한 이런 충신이게 될 때는 왕도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왕 자체는 충신의 힘을 의지해서 왕 노릇 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는 ‘너 때문에 왕이 되었다. 고맙다.’ 하는 것입니다. 고맙다고 이러면서 수염을 올려붙이나요? 수염이 단추에 끼여 가지고 수염을 뽑는 일도 생기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있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없다고 보지요?「있다고 봅니다.」없다고 보잖아, 이 쌍것들아!「있습니다!」쌍것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쌍쌍이 되라!’ 그 말이에요.
오늘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아이구, 정월 초하루부터 공석에서 선생님은 욕하기 좋아하는 거야?’ 할지 모르지만, 무엇을 좋아하다 보니 욕을 잘 하느냐 하면 ‘쌍것!’ 할 때는 아무리 차 버려도, 아무리 밟더라도 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똘똘똘 전체 형태를 갖춘 것을 좋아하는 선생님이니까, 쌍을 너무나 좋아하니까 ‘쌍것!’ 한다 이거예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곽정환!「좋은 것입니다.」24시간 내내 ‘이놈의 쌍것!’ 하면서 차 버리면 울겠어요, 좋겠어요?「좋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노해도 세 번만 차면 웃음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나오겠습니다.」웃음이 나와요. 그래, 욕이 나와 가지고 세 번만 깨뜨려 보고 차 버리면 잘 굴러 가지고 모양을 갖추게 될 때 이것이 재미난다 이거예요. 그래, 뒤로도 차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잘 구른다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기쁜 놀음이 무한히 연결되는 거예요. 욕 잘 먹는 자손은, 그 가문은 흥하느니라!「아멘!」
문 총재는 욕을 하는 데 세계에 없는 기록을 세우고 챔피언이 돼야 되겠어요. 어때요? 이 곽정환이도 차 버리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내로라하는 사람은 다 시험해 봤어요. 배통을 차고 이마를 차 버리면 선생님 왜 그러느냐고,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전부 다 그래요.
마이클 젠킨스는 어때? 너, 한국 말 모르지? 귀도 같고 다 같은데 왜 몰라? (웃음)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딴 데서 태어났어요. 뒷동산 옆에서, 산 너머에서 태어났으니 모르지요. 해가 이쪽에서 뜨면 저쪽에는 그림자가 지는데 햇빛을 아나?
자, 이만 했으면 해방이라는 말 알겠어요?「예.」해방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천지부모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부모고, 참부모는 뭐예요? 왜 천지부모라고 했어요? 이것이 모든 쌍쌍의 90각도의 원형이에요.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이 근본에 맞지 않으면 전부 다 이탈하는 거예요. 가치가 아무리 많더라도 가치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일심일체…’인데, 몸 마음이 다 됐지요?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참사랑이에요. 일심일체가 안 되면 참사랑이 안 나와요. 참사랑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체성인…’ 이게 주체예요. 뭐가 주체예요? 참사랑의 핵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영원한 뜻을’ 해도 돼요. 영원의 뜻, 뜻은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하늘을 보나 하늘부모요, 땅을 보나 땅의 부모요,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 두 나라를 상속받은 3대가 전부 다 하늘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체성이에요. 알겠어요? 아버지 각도나 할아버지 각도나 내 각도나 천천 만만 도의 각도가 하나님에게 전부 다 딱딱 들어맞으니까, 모든 방면에서 무엇으로 돌려놓아도 모델이 되는 것이요, 상현·하현을 바꿔쳐도 맞고, 우현·좌현을 바꿔쳐도 맞고, 전현·후현을 바꿔쳐도 맞고, 열두 조각을 아무렇게나 갖다 맞추어도 딱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위기대의 뜻을 완성하소서.’ 이것이 온 우주의 소망 전체의 하나의 핵으로 되어 있고 하나의 몸뚱이로 돼 있기 때문에, 3000년 시대에 이 표제를 중심삼고 나아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 될 수 없겠느니라!
3000년의 3수는 해방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 가정이상을 표본으로 해서 전우주가 새로운 구조적인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맞지 않기 때문에 이런 표제에 의한, 이런 참사랑의 주체성에 의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모델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오늘부터도 필요하고 2100년, 3000년을 넘어, 30000년을 넘어 영원히 필요한 이런 표제를 가졌다는 사실을 자랑할지어다!「아멘!」박수! (박수) 박수 할 때는 뭐냐? 여러분이 좋아서 하는 것이니, 박수를 세 번 이상 해야 돼요. 하나님 박수, 어머니 박수, 아버지 박수, 내 박수, 그 다음에 손자 박수, 그래서 세 번에서 여섯 번까지 해야 돼요. 너무 오래 해도 안 된다구요. 그것도 원리적인 숫자에 맞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지요? 쌍쌍인데, 이건 뭐예요? 이건 8수예요. 육 팔은 사십팔(6×8=48), 48수가 필요해요. 49수는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복중시대에는 물을 먹지요? 공기를 먹어요, 물을 먹어요? 코로 물을 먹어요, 공기를 먹어요? 달라요. 물을 먹는 복중시대, 그 다음에 코시대에는 코로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때는 배꼽 줄이 필요 없어요. 배꼽 줄로도 먹을 수 있고, 콧구멍으로도 먹고, 두 세계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도 살 수 있고 공기세계에서도 살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 이것도 주체 대상이에요. 공기세계에도 살 수 있고 눈 세계에도 살 수 있어요. 지상에서 코로 숨쉬면서 하늘나라와 더불어 살 수 있어요. 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이중적이에요. 이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코가 좋아요, 입이 좋아요, 눈이 좋아요, 귀가 좋아요, 손이 좋아요?「다 좋습니다.」다 좋다면, 눈하고 코 등 다섯 가지에게 ‘너희들은 무엇이 좋으니?’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수놈 코는 ‘암놈 코!’라고 말할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암놈 코는 ‘아이고, 눈이 있고 뭐가 있더라도 다 싫어. 수놈 코!’ 할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입은 어때요? 곽정환의 입이 암놈 입이에요, 수놈 입이에요?「수놈 입입니다.」수놈 입이기 때문에 ‘암놈 입이 어디 있어?’ 하고 찾는 것입니다. 입 맞추라고 하면 저기라도 찾아가야지요. 코를 맞추겠어요, 눈을 맞추겠어요, 귀를 맞추겠어요?
입을 맞추는데, 수놈 입이 암놈 입을 안 찾아가는 녀석은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간나 자식. 간나라는 것은 떠나갔으니 계산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한국 말이 참 재미있어요. ‘미친 간나 자식’이라는 거예요. 이게 한국 말인데 왜 미친 자식이라고 하지 않고 간나를 집어넣었는가 했더니, 미쳐 가지고 갔으니 평화를 원한다는 거예요, 이게. (웃음) 이건 또 무슨 웃음이에요? 흥태 웃음이로구나, ‘키키키!’ 하는 것이.
수놈 주먹이 제일 좋은 것은 암놈 주먹을 붙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악수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남자 손이 남자 손을 찾아가요, 여자 손을 찾아가요? 여자라고 아무나가 아니에요. 방향이 일치될 수 있는 자기 여편네 손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자랑스럽게 말한 것을 만 명 가까이 모인 사람들이 암만 ‘틀렸소!’ 하더라도….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어 보라구요. 여기에서는 나 혼자 맞다고 했지만, 영계에 가 보면 선생님의 말이 맞았는지, 만 명 사람들이 맞았는지 알 수 있어요. 틀림없이 내가 만 명 사람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당당히 나서서 배를 내밀고 ‘이놈의 자식,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정말 듣겠어요?「예.」안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듣겠다는 사람은 왼손 들고, 듣겠다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 봐요. 듣겠다는 사람은 왼손까지 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만 끝냅시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웃음. 박수) 아, 실례되는 말이 아니에요.
수놈들 손이 암놈 손을 찾아가는 것을 내 말 듣는 것보다 더 좋아할 텐데. 사랑의 맛이 맛있어요, 선생님 말의 맛이 맛있어요? 아기는 자기 엄마 젖이 맛있겠어요, 이웃집 할머니 젖이 맛있겠어요? (웃음) 그거 물어 볼 것도 없지요, 계통을 따라 박자가 맞는 것인데. 선생님은 말을 좋아하는 것보다 사랑을 좋아하는데, 이 사랑의 내용이 없으면 범벅떡이에요. 찰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해방을 원하는데, 무슨 해방이 제일이냐? 눈 해방, 코 해방, 귀 해방, 입 해방, 오관 해방이 제일인데, 그 중에서도 무슨 해방이 제일이에요? 뭐예요?「사랑 해방입니다.」사랑이 뭐냐? 살아서 아롱아롱거리는 게 사랑이에요. 해설을 그렇게 해놓아야 정신이 돌더라도 사랑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살아서 아롱아롱거리는 거예요. 아지랑이가 아롱아롱하면 정신이 그 가운데 자고 싶고, ‘세상만사가 내 품에 잠들어라.’ 하고 싶잖아요? 사랑이 뭐라구요?「살아서 아롱아롱거리는 것입니다.」살아서 아롱거리는 게 뭐예요? 봄철이 되면 아롱거리는 아지랑이예요.
그 아지랑이 ‘랑’ 할 때는 사랑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아지랑이라는 것이 아질아질하다는 것입니다. 어지럽다는 거지요. 너무 묘하게 각도가 돼 있기 때문에 아질아질해서 아지랑이예요. 그런 뭣이 있어요.
그래, 사랑에 취해요, 안 취해요? 사랑에 취해요, 안 취해요?「취합니다.」사랑에 취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상 줄게! 무슨 사랑? 참사랑! 못된 간나 자식들, 연애하면서 지옥 갈 수 있는 선물 짜박지를 붙들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을 붙들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젊은 간나 자식들이 연애하는 것을 좋아해요, 예배당에 가서 궁둥이를 하늘로 솟구쳐 가지고 ‘나 죽겠습니다, 살겠습니다.’ 하면서 울고불고 기도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나님보고 연애하자고 하는 것이 더 좋아요, 젊은 간나 자식들끼리 연애하는 게 더 좋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하고 연애하기 위해서 다 왔지요?「예.」간나, 쌍년들이다! 하나님 아버지예요, 하나님 형님이에요?「아버지입니다.」응?「아버지입니다.」하나님 아버지인데 어떻게 연애를 해요? (웃음) 상하라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처럼 주고받지를 못해요. 물이 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의 수평세계에서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그러면 해방은 무슨 해방이에요? 하나님은 무슨 해방을 좋아해요?「사랑의 해방!」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 종류가 몇 가지 있어요? 상하·좌우·전후, 왕초! 왕초는 혼자 왕초 되는 법이 없어요. 상하·좌우·전후의 여섯 녀석을 거느려 가지고 왕초의 자리에서 사랑하게 될 때, 하나님은 천년 만년 거기에서 살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왕초 사랑을 좋아해요. 알겠어요? 왕초 사랑이지요, 핵사랑. 해봐요, 핵! 「핵!」 무슨 사랑? 「핵사랑!」
버텅다리(벋정다리)로 한번 걸어 보려고 하면 안 걸어져요. 이거 이래야 걸어지지. 버텅다리가 좋아요, 자연 다리가 좋아요?「자연 다리가 좋습니다.」왜 좋아요? 구부러질 때는 구부러지고, 펼 때는 펴지고, 미끄러지려고 할 때는 발톱으로 박아 가지고 요렇게 서는 거예요. 이렇게 섰다가는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자연적인 사랑….
이 녀석은 언제 이렇게 늙었어? 할아버지가 됐네. 몇 살이야?「예순 하나입니다.」예순인데 왜 이렇게 늙었어? 나보다 더 늙었구만. 손자가 할아버지보다 더 늙은 것은 할아버지가 죽으라고 하는 얘기보다 더 기가 막힌 거지.
선생님이 오늘 여러분을 보니까 전부 다 미녀가 돼 있고 미남이 돼 있어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박수) 나는 정신이 빠지고 할아버지 얼굴이 됐는데, 정신이 빠지고 할아버지 얼굴이 됐으니 좋아할 사람이 있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 있지 않지 않느냐 하면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는 말입니다.」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있지 않지 않느냐, 않지 있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하면 무슨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보고 싶어요?「예.」보고 싶은 간나들은 늙은이 친구요, 그 녀석도 할아버지 친구예요. 할아버지 친구니까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할아버지라구요.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 아니에요?「할아버지입니다.」무슨 할아버지예요? 오지-(おじい) 사마(さま;존경, 공손을 나타내는 말)예요, 상(さん;사마보다 존경의 정도는 낮으며 애칭이 되는 경우도 있음)이에요?
*「사마입니다.」사마? 일본 말로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없으면 사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자도 시집을 가서 아들딸이 없으면 오쿠상이에요. 남편도 있고 아들딸까지 있을 때 오쿠사마(奧樣;오쿠상보다 높임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중적인 상대가 있으면 더 존중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더 높은 존경어를 사용하는 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지금 내가 무슨 말하는지 알겠어?「예.」내가 방금 뭐라고 그랬어? 할아버지가 좋아, 아버지가 좋아?「아버지가 좋아요.」아버지가 좋아요, 신랑이 좋아요? (웃음)「아버지가 좋습니다.」「신랑이 좋습니다.」그러니까 도둑놈이지요. 할아버지 고기 뜯어먹고, 아버지 고기 뜯어먹고 다 뜯어먹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고기를 뜯어먹고, 아버지 고기를 뜯어먹고, 피를 빨아먹고, 골수를 짜먹어 가지고 큰 것이 나예요.
그래, 사랑을 하는데 자기를 위해 사랑해야 되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가정을 위해 사랑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가 돼요. 가정을 위해 사랑하지 않겠다는 것은 불한당이에요. 그거 다 이치를 생각할 때 도망갈 데가 없어요. 내가 도망가려면 누구한테 지겠어요, 챔피언이 되겠어요? 도망가는 데 일등이겠지요? 내가 운동하는 것이나 무엇이나 일등이에요. 다 잘 하고, 머리도 나쁘지 않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찾아내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쉬웠겠습니다.」「어려웠겠습니다.」여러분은 쉬운 것을 좋아하다가 연구할 것이 생겼으니 이걸 붙들고 딴 데로 안 가겠다고 하는 것도 걱정이에요. 세계를 다스리려면 노동자도 있어야 되고, 굴을 파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많아야 되는데, 선생님만 따라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안 생겨납니다.」
나라가 안 생기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도 할 줄 알고, 저것도 할 줄 알고, 동서남북 각도를 맞출 수 있어요. 360도, 258도에 가서도 일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삼백 육십 곳에 가서 일하더라도 각도를 맞추어서 일에 다 합격을 하겠다고 하는 욕심쟁이들이 통일교회 영신(靈神)이에요, 영신. 영신을 알아요?
*영인체, 영적인 신이라는 말이지요? 영신! 무엇이든지 다 하고 싶지요? 여자도 말이에요. 하나는 안 좋아하지요? 남편만 한 평생 바라보고 산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질식하고도 남을 것 같다구요. 그래서 남편과 비교 대조해 보자 해서 유럽과 미국뿐만 아니라 육대주를 돌아보아도 모든 남자들의 얼굴과 생김새는 훌륭해 보이지만, 내가 먹고 싶은 것과 얘기하고 싶은 것을 전부 다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인간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먹는 것, 말하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것의 셋입니다. 그 셋 가운데 말이에요, 잘 보면 둘밖에 없습니다. 먹는 것과 말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은 갈색 눈, 검은 머리, 노란 피부인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방에 가면 눈이 새파랗고 머리도 오색 가지로 다르고 코가 커요.
동양 사람은 키스를 이렇게 해서도 다 할 수 있지요? 서양 사람들은 좌측 우측을 엇갈리게 되면 키스하다가 스톱하는 거예요. 코가 먼저 닿는데 키스할 수 있어요? 턱이 먼저 닿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좌우가 엇갈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의 부부는 언제나 반대로 갔기 때문에, 사랑도 반대가 되어 가지고 바람잡이가 되기 쉽기 때문에 전부 다 흘러가기 쉬워요.
동양 사람은 코를 맞대고도 키스할 수 있어요. (웃음) 하지요? 해봤어요? 서양 사람은 키스하려면 이렇게 하고 이래야 돼요. 키 작은 동양 사람은 올라타고, 그렇지 않으면 ‘야야, 다리 구부려!’ 해서 구부릴 때 여기를 딱 밟게 되면 이래 가지고 위에서부터 귀를 해서 얼마든지 코로부터 다 맞추는 것입니다.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는 대왕마마라면 서양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이렇게 얼굴이 판때기같이 납작하게 생긴 동양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동양 사람을 좋아합니다.」후우우…! (웃음) 동양(東洋)이라고 하면 동쪽의 바다를 말해요. 동쪽의 바다는 무엇이냐? 태양은 동쪽에서 뜹니다. 문명도 동쪽으로부터입니다. 서양이 동양의 반사체로서 그것을 받아 가지고 편리하게 활용한 것이 과학문명입니다.
선생님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선생님의 얼굴이 보기 싫은 사람은 뒤돌아서도 좋다구요. (웃음) 그렇게 뒤돌아서지 않는 사람은 물론 보고 싶어하는 사람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대로 있어도 좋지만 말이에요,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뒤돌아서도 좋다구요. 시쓰레이(失禮;실례)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유레이(ゆうれい)…. 유레이라고 하면 유령을 말합니다.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잖아요, 한 마리도? (웃음) 세상에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사건인데, 그것을 선생님이 맺어 주었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중대한 사건을 해결해 준 남자임에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얼굴을 다 봤지요?「예.」아이고, 천리원정, 먼 길을 선생님 한번 보기 위해 돈이 없더라도 빚을 내 가지고 와서 ‘젊었을 때 좋아하던 그 얼굴이 있나 보자 해서 왔는데, 10년, 20년 지나고 보니 선생님 얼굴이 말이 아니었다.’ 하고 낙심하고 돌아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 과제, 제목이 해방된 천지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이고, 거기에 자기도 해방돼 가지고 천지부모가 심신일체가 되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서….
*내 몸과 마음, 선생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짬뽕, 짬뽕, 짬뽕…. 짬뽕을 알지요? 이거 둘을 같이 먹으면 맛있다구요. 찐빵도 말이에요, 나카미(中身;속에 든 것)가 들어 있는 것이 맛있어요, 안 들어 있는 것이 맛있어요? 나는 들어 있는 것이 맛있더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나 따라하지 말라구요. 상대가 너무 많으면 싫다구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모두 다 그냥 찐 찐빵보다 나카미가 들어 있는 것을 맛있다고 하겠지요?
개, 돼지, 쥐도 그냥 찐빵을 좋아할 것 같아요, 나카미가 들어간 것을 좋아할 것 같아요?「나카미가 들어간 것을 좋아합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웃음)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여자들이 취사장에서 달가닥 달가닥할 때 던져 주는 찐빵을 먹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알 수 있다고 하면 백 점이잖아요? 뭐 쥐도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고양이는?「고양이도!」개는?「개도!」소는?「소도!」남자는?「남자도!」여자는?「여자도!」복중의 아이도 물론 그것이 묶어져서 하나된 것을 좋아하게 되어 있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그렇게 자연적인 현상은 만년 자연과 더불어 남아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늙은이나 젊은이나, 지식인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짬뽕이 되면 맛있겠어요, 냄새가 나겠어요? 남편이 여름에 일하다가 돌아와서 벗어 놓은 양말에서 무슨 냄새가 나요? (웃음) 고약한 냄새가 나지만 말이에요, 사랑하는 남편의 양말이 자기 치마 위에 떨어지면 그것을 주워서 남편의 얼굴에 던져요, 그냥 밑에 감춰요?「그냥 밑에 감춥니다.」(웃음) 그러면 아버지의 양말은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남편의 것도 그렇고,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의 것도 당연히 그렇게 한다고 대답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하이.」(웃음) 도망가잖아요? 그렇지요? 나는 모르겠으니까 좀 가르쳐 주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도 혼자서 좋다고 생각해요, 나카미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다 알아듣지요?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알아듣는 모양을 하라구요. (웃음) 여기서 이렇게 하면 이러고, 박수치면 박수치고 말이에요. 그래야 시집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모시고 살 수 있어, 이 쌍것들아! (박수) 박수도 박자 맞추는 것을 알지요? 다리를 들 때 이러면 되겠어요? 왼다리를 들 때는 왼다리를 들고 ‘으샤으샤!’ 하는 거예요. 한번 옆에 끼워 봐요. 그래 가지고 으샤, 으샤, 으샤! 이렇게 끼워요. 으샤, 으이샤 으이샤, 으이샤. 배우라구, 이 자식들아! 으샤, 으이샤, 으이샤, 으이샤! 그만! 다 천국 갈 가망성이 농후하다! (박수)
자,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서…’ 심신일체가 되면 하나님이 그 가운데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부모도 있고, 천지부모가 있어요.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느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다 있으니 그들은 하나님이 복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남편, 형제도 주변에 있으면 하나님이 다 복을 주기 때문에 그 집안은 안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때만이 아니고 영원히 그걸 표제로, 하나의 모델로 삼을 수 있는 가정이 우리 동네, 전체 부락, 백 집이면 백 집 다, 마을을 건너 촌촌을 넘어, 방방곡곡을 넘어서 천만의 동네 동네, 나라를 넘어서 만국 전부가 하나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만민이 환영해야 할싸, 반대해야 할싸?「환영해야 할싸!」환영해야 되는데 환영 안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혼이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보기 싫은데 왜 이혼을 안 해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기 싫어도 이혼을 안 해요. 하나님 앞에 핏줄이 달라지고 원수의 자식이 된 그 자식을 하나님이 불구덩이에 젓가락으로 몰아넣었어요, 둬두었어요? 대답해 봐요. 답을 알려면 대답을 해야지요. 젓가락으로 뭘 하느냐?
이 땅 위에 지옥 불에 타 버리지 않을 사람이 한 마리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없습니다.」왜? 태어난 인류는 하나님의 원수의 피가 해와의 자궁에 들어가서 생긴 아기라는 것입니다. 자궁이라는 자체가, 젖이라는 자체가, 궁둥이라는 자체가 필요한 것은 원수의 핏줄, 원수의 새끼를 보호 육성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여자의 몸뚱이가 그렇게 생긴 거예요? 이 젖통을 원수가 빨아 주기를 바랐어요? 누가 빨아 주기를 바랐어요? 주인! 그 주인은 억만년 주인이에요. 천지는 변할지언정 이 주인은 변치 않는 거예요. 그분을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가문을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시집 장가가는 것도 가문에 갔지요? 오늘 왜 이렇게 여자들만 다 모였어요? 남자는 왜 없어요? (웃음) 사고거리네, 사고! 남자 혼자 떠드니까 ‘여자만 이리 찍고, 저리 찍고 못 살게 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저런 얘기 하니 본래부터 원수로 태어난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요. 사랑 길에 누가 원수를 맺게 했어요? 여자지요, 여자?
여자는 이름도 없어요. 일본 말로 온나(おんな) 할 때는 이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갈 때 호적을 파 버려요, 안 파 버려요?「팝니다.」파 버리는 것입니다.
타락은 여자가 했지요? 몇 살 때 했어요?「열 여섯 살 때 했습니다.」한 살, 두 살만 넘어갔으면 자동적으로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동네방네 개도 짖고 동네 고양이도 모여 가지고 구경하면서 ‘해와가 왜 수컷 뒤를 졸졸 따라다니나? 야옹 야옹!’ 하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야옹 야옹 할 때, 수놈이 야옹 야옹 해요, 암놈이 이야옹 이야옹 해요?「암놈이 합니다.」(웃음) 수놈은 안 하고? 여자가 그것에 대해 먼저 깨기 때문에 남자를 유혹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화장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 섀도니 루즈니 바르고 야단을 하고, 한두 시간 거울을 보는 거예요. 시집갈 나이, 열 여덟 살, 열 일곱 살이 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웃음) 웃는 걸 보니까 그걸 아누만, 모양새 밉게.
자,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이 돼 가지고 화장품을 사러 다니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화장이라는 게 뭔 줄 알아요, 일본 말로? 게쇼(けしよう)! 화장하는 것을 뭐라고 해요? 가소? (웃음) 「게쇼!」 게쇼예요.
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뭐야?「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정말이에요?「예.」야, 나도 배웠네! 나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지, 사랑 때문에 태어난 줄 몰랐는데, 이제 여러분한테 배웠기 때문에 욕먹지 않고 살 때가 왔다는 거예요.「아멘!」(웃음)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천지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심신일체가 되는 날에는 천하가 다 내 것이에요. 할아버지 사랑이 할머니 사랑이고,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손자 사랑이고, 손자 사랑이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이에요. 할머니들이 손자를 보면 ‘아이고, 내 새끼야!’ 그러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예.」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아이고, 이렇게 죽고 못 살 내 새끼야!’ 그러는 젊은 부모들은 못 봤어요. 그저 곱다고 입이나 맞추고 낑낑 해대지 ‘아이고, 내 새끼야!’ 이러지는 않아요. 거기서부터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수확이에요, 수확.
손자는 사랑에 의한 수확이기 때문에 하나의 씨가 생겨 들어가서 열 쌍도 가질 수 있어요. 우리 친구 엄마는 서른 여섯 명의 아들딸을 낳았어요. 조금 낳았지요?「많이 낳았습니다.」나 같으면 마흔 여섯쯤 낳았으면 좋을 터인데. (웃음) 호호호! (웃는 흉내를 내심)
여러분도 그래요? 나쁠 게 뭐 있어요? 그 아들딸이 천재적인 머리가 있으면 내가 대통령이면 부처 장관은 우리 아들딸이 싫다고 해도 자연히 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나라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각료를 거느리고 ‘어허둥둥 내 사랑.’ 할 때 그 나라 전체가 봄이 들어 가지고 꽃피는 동산에 다니고 무성할 수 있는 여름절기가 찾아오는데 왜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그러니 그 아들딸을 키우기가 힘들었겠어요, 안 힘들었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오늘날 인류를 대해서 ‘내가 아버지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겠다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어떻게 하겠어요? 못살게 굴고 뼈가 나오도록 부려먹는 아버지예요, 뼈가 안 나오고도 먹일 수 있는 아버지예요? 먹일 수 있는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의 농토가 어디인지 알아요? 어미 아비, 부처는 아기를 낳는 농토지, 먹이는 농토가 아니에요. 먹이는 농토는 하늘나라에 있어요. 사랑의 결실이 됐을 때는 먹을 것이 무진장이에요. 원하는 대로 먹어요. 하나님이 먹고 싶어하는 모든 것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 동거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그 모든 것을 내가 원하는 대로 다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농토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땅이 있지만 농사짓는 농사꾼은 못 봐요. 재미있지요? 거기에 빵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매일같이 출근해서 자동차 공장 부속품을 감독하는 챔피언이 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필요 없어요. 참사랑이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참사랑이면 그만이에요. 뭐가 그만이냐?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추상이라든가 감상이라든가 공상적인 이념 실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참사랑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은 만물이에요.
이상하게도 공산당은 뭐라고 말하느냐? 공산당에게 ‘수놈이 먼저야, 암놈이 먼저야?’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요? 공산당에게 ‘수놈이 먼저야, 암놈이 먼저야?’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하겠느냐 말이에요. 문 총재는 수놈이 먼저라고 하는데, 공산당들은 암놈이 먼저라고 해요.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하나는 없어져야 되는데, 가짜가 없어져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아기 씨를 누가 제일 갖기를 좋아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아기를 누가 제일 좋아해요?「여자가 좋아합니다.」물어 보는데 왜 내 얼굴을 봐요? 답변해야지. 아기를 남자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여자가 좋아합니다.」나는 남자가 좋아하는 줄 아는데. ‘나는 여자보다 큰 젖을 갖고 있고, 여자보다 궁둥이를 큰 것 갖고 있으니 아기 낳을 때 무사통과야. 아, 나는 자궁이 아니라 왕자 궁을 가지고 있어.’ 그래요? 남자가 아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여자가 아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여자가 더 좋아합니다.」간나, 아버지 말이 사실이라면 남자가 아기를 더 좋아한다는 말인데, 사실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문제예요.
아무리 참부모라 하더라도 그건 거짓 부모로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푸!’ 침 뱉고 돌아서게 돼 있는 거예요. 한번 침 뱉고 돌아서 보라구요. 여자들은 자신 있지요? 선생님보다도 아기를 더 좋아하지요? (웃음) 그건 생리적으로 그래요.
생기기를 어떻게 생겼게?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 선생님 때문에 생겼어요?「아기 때문입니다.」그래, 이 간나야. (웃음) 젖이 아기 때문에 생겼고, 궁둥이가 선생님 때문에 큰 거예요?「아기 때문입니다.」아기 때문이지요.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다음에 자궁이 선생님 때문에 있어요? 아이구! 얼마나 답답해? 즉살 맞아 죽는 게 낫지. 아기 때문에 생기지 않았어요? 자기의 근본에서부터 부속품까지 전부 다 아기가 필요하게 돼 있는 거예요.
여자의 손이 커요, 작아요? 남자 손처럼 굳센 것 같아요, 보들보들해요? 왜 보들보들해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가 울기 때문에. 또 복중에 있는 아기가 손톱이 있어요, 없어요? 이 손톱으로 이렇게 긁어 주나요, 어때요? 손톱을 이렇게 하면 긁힐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요렇게 쥐고 있어요. 이 간나들, 그것도 모르누만. (웃음) 이렇게 쥐면 손톱이 아무리 길어도 긁히지 않아요. 이걸 이렇게 쥐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긁히는 것입니다.
(주먹을 쥐시고)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고 열두 달이에요. 사시장철, 3개월을 중심삼은 거예요. 천지 도수 가운데 왕초 되시는 분이…. 전부 다 일등을 말할 때 이렇지요? 그런 거 얘기하면 참 재미나요. 내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오늘이, 일수가 좋지 않아요, 그런 얘기를 하기에는. 알겠어요?「예.」
해방! 해방을 원해요?「해방!」눈을 어떻게 할래?「눈을 해방해야 됩니다.」그럼 빼내라구. 귀도 해방이야?「귀도 해방, 눈도 해방….」눈 해방이 뭐예요? 보는 데 해방이라는 것은 뭐냐? 아무리 빼내더라도 해방이 못 된다구요. 남자 눈의 해방은 여자의 눈을 바라볼 때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여자의 눈이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왜 그래? 남자가 웃을 때 여자가 생긋 웃으면 좋아서 사지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래요?
남편이 뚱- 했을 때는 해삭해삭 웃으면서 ‘아이고, 오늘은 아침부터 해가 잘 나는데 우리 남편은 구름이 끼었네. 뭐가 기분 나빠서 저러나? 회사에서 뭘 잘못해서 그러면 내가 뇌물을 써서라도 좋게 해주고, 상관이 못 되고 떨어져서 기분 나쁘고, 또 상관이 부하인 당신한테 못 살게 굴면 내가 그보다 훌륭한 아들을 낳아서 아버지의 한 이상의 고개를 넘게 해주겠소.’ 하면서 ‘헤헤헤!’ 웃을 때, 그 말을 들은 남편이 얼어붙었던 속이 녹아지겠어요, 안 녹아지겠어요?「녹아집니다.」
그러면 둔한 여자, 목석 같은 여자가 누구예요? 아무리 목석 같은 여자라도 그런 것은 기초상식으로 안다구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물어뜯고 바가지 긁는 간나는 쫓겨날 간나예요. 쫓겨나는 것이 뭐예요? 무엇을 맞을?「소박!」소박맞을 여자가 갈 때는 동네 개도 짖지 않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야, 어서 가라, 이 쌍거야! 내가 짖는 것도 수치스럽다.’ 그래 가지고 개도 안 짖고, 닭도 울지 않고, 고양이도 울지 않고, 쥐까지도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삥’ 한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한이 있더라도 한 낭군만 섬긴다, 일부종사(一夫從事)다! 그게 여자가 가야 할 철칙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이 축복해주면 미남자 중의 세계 일등 미남자를 해줄 줄 알았지요? 그림을 그려 주면 그럴 수 있어요. (웃음)
여기에 만 명이 모였는데 9천990명이 여자라면 열 사람의 미남자에게 이 여자들이 전부 다 목을 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뉘시깔로 봐 가지고 얼굴이 매끈하고 바람잡이 끼가 나는 남자, 다섯 남자를 적으라고 하면 다섯 남자를 전부 다 그런 것을 골라요. 높으면 낮은 것이 있잖아요?
높은 산은 깊은 골짜기가 있고, 깊은 골짜기는 꼭대기보다 바위가 더 많아요. 울퉁불퉁한 것이 더 많아요. 금강산 만물상을 가 보라구요. 거기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춘하추동. 꽃이면 자기가 빛을 내 가지고 아름답게 피웠으면 날아가던 나비와 벌들이 찾아올 것이고, 지나가는 길손도 귀한 그것을 왕한테 진상하기 위해 꺾어 가는 것이 아니라 몽땅 파 가지고 왕궁에 갖다 심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완전한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미모를 단장해서 천년 역사, 내 일대에 안 되면 천대 만대에 그럴 수 있는 꽃은 왕궁에 옮겨 갈 수 있는 날이 있느니라!「아멘!」
아무리 남편이 못났어도 아기 씨가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아멘.」멘델의 유전법칙이 통한다면 조상 중에 검은 사람이 있으면 어느 한때에 검은 사람이 나와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누가 모셨으면, 그 혈대 가운데 그런 씨를 받아 가지고 몇 대 만에, 몇천대 만에 나온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조상들의 피와 조상들의 세포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1대예요, 1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횡적이에요, 1대. 수평에서 하는 것이지, 수직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1대, 어머니 아버지도 1대, 또 자기 대에서도 1대, 3대를 걸고 사랑하는 이런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할아버지 같은 사람하고 한번 결혼하고, 엄마 같은 연령하고 결혼하고, 자기 상대와 같은 사람, 자기 딸과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기 위해 몇백 살까지 살아야 돼요? 사는 것은 팔십이 넘어 가지고 구십 넘고 백을 넘기가 힘들어요. 백을 넘는 것보다 백 열을 넘기가 힘든 거예요.
선생님이 30년 후에는 몇 살이 돼요?「110세입니다.」백 열 살인데, 그래도 지금 백 열 살까지 살 가능성이 있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만수무강하소서.’라고 해도 말이에요. 오늘도 2000년을 넘어서고 3000년을 출발하는 2001년 원단의 날 이 아침에 한국 사람으로 말하면 세배하는 날이에요, 세배. 그래요?「예.」
이 많은 사람들한테 만 원씩만 해도 얼마예요? 1억 원이 도망간다구요. 10만 원씩 주면 10억이 달아나는 거예요. 그 세뱃돈 값으로 10억 줘야 되겠어요, 들어오는 것을 들어오지 못하게 다리가 잘리더라도 문을 닫아야 되겠어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특별한 사람들, 땅 끝에서 날아오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생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한 시간이 걸렸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오늘 몇 분 늦었는지 알아요? 25분 늦었어요. 30분 가량 늦었다구요. ‘약속을 해놓고 30분 늦은 선생님, 어이구, 우리보고 시간 잘 지켜야 된다고 하더니 왜 선생님은 시간을 안 지키노?’ 재판 걸고 싶지요?「아닙니다.」만 명에 30분이면 얼마예요? 5천 시간을 잃어버린 것인데, 한 시간에 1달러씩만 해도 5천 달러, 10달러씩이면 5만 달러가 날아가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거 10달러 가지고 돼요? 오늘 미국 같은 데서 10달러로 보면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시간에 30달러로 보는데 그러면 얼마예요? 삼 오 십오(3×5=15), 15만 달러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월급 줘 봤어요?「예.」(웃음) 월급 줘 봤어요, 안 줘 봤어요?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러분에게 월급이라고, 월급봉투라는 것을 내가 일생 동안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꿈에라도 한번 받아 보고 가야 저나라에 가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월급도 줬고 헌금도 했고….’ 이런 말을 다 할 수 있는데, 헌금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월급 준다는 말은 못 들어 봤어요. (웃음)
*일본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아무리 헌금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월급을 바친다고 하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너도 일본 사람이야?「하이.」잇폰진(一本人)이 좋아, 니혼진(二本人)이 좋아?「잇폰진이 좋습니다.」왜 그래?「하나님이 잇폰이십니다.」(웃음) 잇폰진이 좋은 것은 잇폰(一本)으로서는 도망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니혼(二本)은 도망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니혼진은 싫은 거예요. 모든 것이 이치에 맞아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하나님의 해방은 무엇을 원하는 거예요? 만국이 돈 없이도 잘 먹을 수 있는 돈 보따리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노멘!」지식 보따리다!「노멘!」천지의 조화를 끌어가 가지고 공중 엔지니어 세계를 개발해서 공중 올림픽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기술의 대왕 마마다! 그것이에요, 뭐예요? 아니에요. 권력, 아이구…!
*일본의 수상이 누구예요, 지금?「모리 수상입니다.」모리소바(もりそば;대발을 깐 작은 나무 그릇에 담은 메밀국수), 모리소바! (웃음) 누구든지 좋아하는 모리소바입니다. 그렇게 누구든지 좋아해서 선출했다고 하지만, 모리 수상의 갈 길이 험난합니다. 일본도 큰일이고, 한국도 큰일이고, 대만도 큰일이고, 인도네시아도 큰일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미국도 큰일이에요. 환태평양권에 속하는 모든 나라의 대통령과 수상들이 혼란을 겪게 되는 시기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방비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앞세워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여자의 나라인 일본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남자의 나라인 중국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아니면 소련이나 미국을 앞세워야 되겠어요? 여자의 나라인 일본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본을 미끼로 사용하면 태평양권이 하나의 나라로 될 것입니다. 일본이 예전에 그것을 원했다구요. 그래서 진주만을 공격하더라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진주만을 공격했던 거라구요. 1941년 11월 7일이었어요?
미국은 미국 나름대로 세계를 공략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련, 중국, 인도를 생각하고 있었던 거라구요. 수십억의 인구를 가지고 있던 그러한 나라들을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상대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준비가 완전히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일본은 몰랐습니다. 섬나라를 연결시키겠다는 생각만으로 그렇게 공격했는데, 결과적으로 큰 오산을 한 것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실패를 승리의 발판으로 삼지 않으면 일본의 체면이 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갈 길이 없을 것입니다. 히로히토 천황을 유엔에서 어떤 사람으로 낙인을 찍었어요? 침략국의 왕으로 낙인을 찍었다는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지요?「하이.」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습니다. 선생님은 초종교, 초국가, 초유엔의 이상을 가지고 모든 것을 결속시킵니다. 현실세계에서는 ‘초(超)’가 없어요. 종교권과 국가권에도 ‘초’는 없습니다. ‘초’라고 하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절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서 있는 인간으로서의 재림주이고 참부모인데, 그 참부모는 두익사상을 가지고 좌우를 수습합니다. 두익사상은 하나님을 절대중심으로 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권이나 국가권은 상대가 안 됩니다. 그것을 넘어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넘어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완성되어서 연결되는 심정의 문화권인 아담통일문화세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일체권을 이루는 심정권의 출발기지예요. 군대의 기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환태평양권의 62개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열강들이 앞다투어서 동서남북을 분할하여 이곳이 전화의 본거지로서 10년도 안 갈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문 선생은 일본이 또다시 실패해서 쫓겨나도록 내버려둘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은 패전국으로서의 변상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장개석의 공로에 의해서 말이에요. 그 장개석을 감동시켜서 움직인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일본 민족은 문 선생과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기도 싫고 생각도 하기 싫은 일본,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은 일본을 말이에요, 구해 주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책임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일본 사람들이 언제까지 반대하면서 모르는 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이름을 붙인다면 일본은 선진국의 대열에서 탈락하게 될 것입니다. 야만국으로서 낙인이 찍힌다는 거예요.
그렇게 낙인이 찍히면 그 낙인을 어떻게 지울 수 있겠어요? 방법이 없다구요. 어디에 가서 얼굴을 내밀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경제적인 동물이라는 말을 듣잖아요? 부모의 입안에 들어가 있는 것까지 훔쳐먹는 것이 동물적인 경제관이라구요. 그리고 잡교국가입니다. 유일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그것에 비해서 문 선생은 믿을 수도 없는 일본의 제일 비참한 여자들을 상대로 삼아서, 영국과 미국에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런던에서 활동을 시키고 워싱턴에서 활동시켜서 정착시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은 영원히 준비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동경의 한복판과 궁전 앞에서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당당하게 활동시켜서 정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반대해도 그런데, 영국과 같은 종교국가에서는 얼마나 환영을 받겠어요? 궁전의 안방까지 들어가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된다구요. 언론계를 통해서 말이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와 같은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위해서 전부 다 활용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쓴 적이 있어요? 그런데도 그토록 끈질기게 문 선생을 타도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거 좀 생각해 봐야 될 일이지요? 선생님은 바카(馬鹿;바보)가 아니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그 일본 속담은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바카는 죽는 것이 낫다구요. (웃음) 바카가 아니기 때문에 죽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지요? 그러면 누가 바카예요? 일본 사람들이 바카예요, 문 선생이 바카예요?「일본 사람들이 바카입니다.」일본 사람들이 바카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도, 자기 남편도 핏 하고 가스를 뿜고 도망가고 싶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나사자루오에나이(なさざるをえない;하지 않을 수 없다).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누. 나니고토모나라누와, 히토노나사누나리케리(爲せば成る、爲さねばならぬ。 何事も成らぬは、人の爲さぬなりけり;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로다)!’ 한 것처럼 사람이 하려고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혼자서 미국과 일본 등 세계의 열강들도 할 수 없는 일을 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도 해체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밟으면 끼익 스톱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지요? 선생님한테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국수주의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부딪치면 그 국수주의자도 깨져 버려요. 그렇게 깨져서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절대사랑주의자가 되면 만국을 통치하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뭐 끝났으니까 와카레마쇼(分かれましょう;헤어집시다). (웃음) 와카리마쇼(分かりましょう;압시다), 와카레마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와카리마시타의 리이지 레는 절대로 아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상을 줄 테니까, 선생님과 헤어지고 싶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그 손을 칼로 잘라 버려라! (웃음) 아무도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한 사람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없는 것을 잘라 버리라고 한다고 해서 무슨 죄가 될 것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손 드는 사람의 손을 잘라 버려라!’ 한다고 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문 선생이 손 드는 사람의 손을 잘라 버리라고 했다.’ 하면서 떠들어대면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와, 레버런 문! 와루이(惡い;나쁘다), 와루이, 와루이…!’ 하겠지요? 그런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죽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하이.」 이 남자가 네 남편이야? 「아닙니다.」 남편은 어디로 갔어? 「혼자 왔습니다.」 왜 혼자 왔어? 언제든지 이런 집회가 있을 때는 제일 먼저 오잖아? 결석하는 것을 못 봤는데, 또 보는구만! (웃음) 무슨 좋은 것이라도 몸 속에 쌓여 있어? 그렇지 않으면 금은보석이라도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슴속에 묻어 놓으면 좋을 텐데, 언제든지 오더라도 마찬가지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남편 있어?「하이.」남편을 속이고 헌금을 많이 했지?「하이.」(웃음) 그거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선생님이 헌금을 속여 가면서 하라고 안 했다구. 진정한 오쿠상이라면 불알까지 끊어서 보관할 수 있을 것인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 그렇지? (웃음) 더워서 이것을 벗어야 되겠는데, 그러면 실례가 된다고 할 사람들이 많으면 선생님이 돌아갈 것이고 벗어도 좋다고 할 사람들이 많으면 이대로 있겠다구요. (박수)
아, 그것은 어머니가 손대야 할 옷인데 남자가 손대면 오그라든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남편이에요, 사랑하지 않는 남편이에요?「사랑하시는 남편이십니다.」거짓말인지도 모릅니다. (웃음) 지금까지 거짓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만 명의 여자들한테 한 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만 번 거짓말을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벌을 줄 것이라고 생각할 때, 그렇게 말하더라도 시쓰레이(失禮;실례), 시치(七) 레이가 아니라 햐쿠(百) 레이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박수하라구요! (웃음. 박수)
세상 가운데서는 말이에요, 문 선생은 잘 둘러대고 임기응변(臨機應變)에 능하기 때문에 만나면 안 되고 눈이 마주치게 되면 돌아가 버린다고 하면서 모두 다 눈을 감아 버리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눈을 감고 싶지 않아요?「하이.」정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한시도 눈을 떼고 싶지 않은 남편이라면 사랑에 애태우더라도 괜찮다구요. 그러한 사랑을 마음속에 품고 아이를 갖게 되면 선생님을 꼭 닮은 아들딸이 태어날 것입니다. (박수) 그거 전부 다 과학적으로 공인하는 거지요?
여자가 임신하면 뭘 한다구요?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좋은 생각만 하고, 훌륭한 아들딸이 되도록 노력하라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는?「다이쿄(胎敎)라고 합니다.」정말이에요? 그런 것이 있어요?「하이.」아, 그래요? 그러면 ‘애가 타서 죽을 지경이 되어도 살아 남아서 문 선생을 닮은 아들을 임신해서 키운다. 이러한 태교의 가르침을 인류역사에 남기고 갈 수 있다면 죽어도 좋다.’ 하게 된다면, 좋은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쁜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해요?「좋은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상한 소리를 하는구만! (웃음)
일본 여자가 한국의 선생님을 그렇게 숭모해 가지고 좋은 아들딸이 태어날 리가 없지 않아요?「아닙니다.」그것은 적개심이 티끌만큼도 없다는 뜻이지요? 그렇게 되면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아니에요?「진리입니다.」그러니까 사랑의 힘은 국경을 얼마든지 넘을 수 있습니다. 역사도 얼마든지 초월합니다. 특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죽어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애가 탑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곳이라고 한다구요. 누구든지 한번 말려들면 수족도 나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복중의 태아가 양수에 떠 있으면서 ‘아이구…!’ 하다가 발이 밖으로 나오면 어떻게 해요? 끌어당겨요, 어떻게 해요? 그것을 뻗어요, 끌어당겨요? 끌어당긴다구요. 그곳은 천하에서 유일하게 안전한 장소이기 때문에 거기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곳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천하 안식의 기지이기 때문에 영원히 여자들이 움츠러드는 것입니다.
오쿠상, 뭘 하러 잘생긴 여자가 청평에 왔어?「아버님을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그렇지 않으면 통일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본래부터 아담은 누구였어요? 해와의 남편이었다구요. 그렇게 하나되어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나중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고, 더 많은 후손들이 생기게 되면 왕과 왕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통을 상속해야 될 직계의 아들딸을 낳으면 왕좌에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얼굴이 보기 싫어서 죽고 싶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할복해 가지고 죽어서 영계에 가면 문 선생을 제일 싫어한 여자의 대표로서 지옥 문 앞에 동상이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팔십의 노인이 되도록 결혼을 안 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후보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고 하면, 모두 다 손을 들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들 것이라고 생각해요?「듭니다.」아무리 일본 여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안 드는 사람은 없겠지요? 선생님의 생각으로는 한 마리도 없을 것 같다구요. (박수)
모두 다 남편들이 옆에 있는데 박수를 치면 어떻게 해, 이 녀석들? (웃음) 체면도 위신도 모르는 바카야로(馬鹿やろう;바보 녀석)! (웃음) 바카는 죽어야 되지만, 야로는 죽으면 곤란하다구요.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지요? 재림주를 일본 말로는 야로라고 하는 거라구요. 바카, 바카는 말과 사슴을 말합니다. 말의 생식기가 동물들의 세계에서 제일 커요, 제일 작아요?「제일 큽니다.」어떻게 알아? (웃음)「선생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뭐라구? 나는 그런 것을 가르쳐 준 적이 없다구. (웃음) 사슴은 사랑하는 시간이 어때요? 쓱 하고 벌써 끝났다구요. 번개같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모든 사람들 가운데 사랑을 사랑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은 천하의 어디에 가더라도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바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카는 죽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가장 보기 싫은 사람을 바카야로, 도둑놈이라고 한다구요. 엄청나게 큰 것을 순간적으로 번개같이 도둑질해 가는 남편이 바카야로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좋지 않은 뜻을 갖게 된 일본 말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왜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되었느냐? 누구든지 죄를 짓고 도망가는 길바닥에서 사랑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더 바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생각할 만한 그러한 시간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바카야로라고 하는데, 그러한 바카는 죽여 버리라구요. 사랑의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고 세계의 사람들을 바카야로라고 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지요? 이런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여자들을 홀리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웃음) 이렇게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안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왜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재미있지요? 팔십이 된 할아버지가 이렇게 몇 시간 동안 말씀을 하더라도 어떻게 지치지 않아요. 너무 재미가 있어서 지치지 않습니다. 이야, 얼굴을 보면 모두 다 재미있다구요. ‘저 여자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무엇을 좋아하고….’ 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꽃이 피는 향기가 풍겨서 나비가 훨훨훨 하루 종일 날아다녀도 지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런 재미가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더라도 시치레이가 아니라 햐쿠레이가 될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죽는다구요. (웃음) 스키나(好きな;좋아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라!「하이!」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스키(すき)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벽의 스키(隙;틈), 눈 위에서 타는 스키, 밭을 가는 스키(犁)가 있지요? (웃음) 왜 이렇게 차는데 가만히 있어? 여러분은 그렇지요? ‘아이구, 우리 왕이 선생님과 같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모두 다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이 선생님과 같으면 좋고, 아들딸도 그렇게 되면 좋겠다.’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천하의 진리 보따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꺼내 보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신켄(眞劍;진검, 진심), 단켄(短劍;단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고이(來い;‘오다’의 명령형), 고이!’ 하면 옵니다. 여러분한테 ‘고이, 고이!’ 하면 와요? 만 명의 여자들이 전부 다 몰려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중심의 사랑은 등대처럼 밤중에 항해하는 배들을 전부 다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누구든지 필요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동네는 왜 졸려고 그래, 이 쌍것들아! (웃음) 점심때가 되니 배가 고파?
하나님은 무슨 해방을 원하는 거예요? 무슨 해방? 정치 해방, 대통령, 아이고, 학박사, 아이고, 돈 보따리! 그거 원해요? 하나님은 돈도 만들 수 있는 분이요, 지식의 왕이요, 권력의 왕이에요. 그런 것들은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 무거워서 끌고 다닐 수 없어요. 이런 남자들한테 전부 나눠 주고 싶은데, 주면 좋아하겠구만, 얼굴을 보니까.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게 뭐라구요?「사랑입니다.」빌어먹는 여자더라도, 미인 여자인 그 거지 손을 빌려 가지고 지은 떡이 있더라도, 미인의 찰떡보다도 부슬부슬 떨어지는 좁쌀 밥에 더 관심이 있다는 거예요. 왜? 미인이니까 사랑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지요?
내가 미남자면 좋겠지요? 내가 이렇게 못생겼기 때문에 그래도 그만했지, 잘생겼다면 담을 넘어온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내가 통일교 교주인지 교수대 주인인지 모르겠다구요. 이 일을 하다가 별의별 여자 꼴을 다 봤어요. 벗고 담을 넘어오다가 들켜 가지고 동네 개가 짖어 가지고 문 총재 욕을 먹게 하지 않나, 길을 가다가 버스에 치여 가지고 병원에 찾아가지 않을 수 없게 해서 욕을 먹게 하지 않나, 별의별 군상을 다 봤어요. 인간 세상에 여자들이 행동해서 문제 될 수 있는 모든 문제는 내가 다 치다꺼리를 했어요.
아마 그래서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는지도 모르지요.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병원 치료도 해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러고 보면 총괄적으로 볼 때 나쁜 일을 하지 않았으니 나도 밤이나 낮이나 갑자기 눈을 뜨고 ‘내가 나쁜 놈이야, 좋은 놈이야?’ 하면 ‘좋은 놈이지!’ 하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밤에 갑자기 깨 가지고 ‘너,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하면 ‘아, 좋은 사람이다.’ 하고 자기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일을 했다는 것을 사지가 알고 하는 말이에요,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유정옥의 처남! 일본에 가 있다고 그러더니 여기는 어떻게 왔나?「다니러 왔습니다.」다니러?「예.」유정옥이가 처남인가, 뭐인가? 형님인가, 동생인가?「매제입니다.」매제야? 매부가 아니고? 그러면 ‘유정옥, 나 돈 없으니 돈 좀 갖다 주소.’ 그래 봤어?「안 해봤습니다.」죽어도? 굶어죽게 됐는데도?
자기가 돈이 없어서 굶어죽게 생겼다는 소문이 들리면 내가 돈을 유정옥이 주고 싶어하는 것의 한 10배까지 마련하고 있는데, 어때? 자기가 굶어죽게 되면 내가 10배 이상 도와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떠냐 말이야? 옳소, 그르소? 옳소면 달라는 말이지? 달라는 말이지? 손 내밀어 봐. ‘한 10억 유정옥 지불해!’ 하면 지불할 거라구.「안 받겠습니다.」아까는 대답을 곧잘 하더니 안 받겠어? 안 받겠으면 그만두라지.
여기는 어디에서 왔어? 부산에서? *「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에서 왔어? 일본 사람이야?「그렇습니다.」한국 말을 몰라? 선생님의 말씀을 모르겠다는 표정이 아니잖아? 모두 다 얼굴은 똑같아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이라고 누가 만들었어요? 악한 조상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선한 조상들이었다면 그렇게 나누어지지 않고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요? 「사랑!」 사랑, 사랑이 좋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랑을 그걸 좋아하는 하나님이 한 번도 좋아한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없어요. 그 사랑 말고 참사랑!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 참사랑, 유일 참사랑, 불변 참사랑, 영원 참사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변치 않는 그런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여기에서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일생 동안 자기 여편네, 남편네만 생각해요, 왔다갔다해요? 내리지 말라구요. 왔다갔다해요, 안 왔다갔다해요? 「안 왔다갔다합니다.」 왔다갔다하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안 왔다갔다한다고 해요? 자기 신랑하고 축복받고 할 수 없이 살면서 ‘아이고, 저 남편이 죽어서 다시 한 번 축복받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 결혼하고 싶은 사람과 할 텐데….’ 이런 생각도 안 해봤어요?「예.」정말이에요? 못생긴 그 남자하고 꽃다운 청춘을 다 소비해도 감사해요? 「예.」 그거 문제가 커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제 한 시간 시간을 줄 테니까 이제라도 생각해요. 못 했으면 조건으로라도 한번 해봐야지요. 조건이 싫어요, 좋아요? 한 시간 동안 내가 그런 자유를 줄 테니까 그런 생각을 해도 죄가 안 된다면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안 해보겠다는 사람은 손 내려요. 무슨 말인지 모르누만. (웃음) 야, 귀가 보배다! 마음은 보배가 아닌데 귀가 보배일 때가 참 많아요.
눈이 마음보다도 더 보배일 때가 있어요. 마음은 안 그런데 눈이 그럴 때가 있어요. 코라든가 오관이 마음과 다를 때가 많다는 것을 여러분 생활 가운데서 많이 느끼지요? 그것이 무엇에 위배되는 마음이냐? 사랑의 보배, 해방적인 사랑의 법도에 위배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잘라 버릴싸, 그냥 둬두고 기를싸? 어떤 거예요? 그냥 둬두겠어요, 잘라 버리겠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그냥 둬두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여기는 한참 있다가 손 드네. 얼마나 불쌍해! 불쌍해요.
*이어폰을 통해서 듣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리를 건너서 듣고 있는 입장이 얼마나 가와이소(かわいそう;불쌍한 모양)예요? 가와이이(かわいい;귀엽다)라고 하면, 그것은 달라요. 가와이소는 완전히 반대지요? 가와이소의 발음은 가와이이와 비슷한데, 그 뜻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하와이 열도에는 하와이라고 하는 섬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가와이이 섬이라고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건 또 뭐야? 젊은 사람들이 아니라 나이 많은 사람들이 졸면서 앉아 가지고 바라보는 것 같으니 기분이 좋지 않다! 젊은 사람들이 하는 것을 자기가 하고 있어? 자기 거야? 공적인 것이 아니구만. 팔아먹으려고 그래, 장사하려고?「아닙니다.」나이 많은 사람이 뭐 이런 것을 하고 있어?
*지금부터 마지막 결론으로서 심각한 것을 하나 남기고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정신을 차리고 들으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은 타락세계에 대해서 아무런 미련도 없는 거라구요. 왜 아무런 미련이 없느냐 하면, 모든 것이 더럽혀졌기 때문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이 인류에 대해 아무런 미련을 갖고 있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돼요. 미련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미련을 갖는 것은 이 인류를 다시 찾는 것입니다. 찾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이 좋아하고 세상 사람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도 남지 않고 없어진 자리를 넘어서 소유할 수 있는 방편밖에 없어요. 그렇게밖에 구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우주를 지은 주인이지만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버린 걸 기억하고 그것을 보고 울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우주가 들어 있어요. 힘의 세계, 지식의 세계, 물질, 돈의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전부가 들어가 있는 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랑만을.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은 초목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핏줄이 하나된 아들딸인데 핏줄이 아직까지 연결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입니다. 거기에 3대가 연결돼야만 하나님의 핏줄, 종적 횡적인 부모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씨가 생길 터인데,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니 하늘나라를 부정하고 지상천국을 부정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세계에서 찾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만물권을 벗어나고 아들권을 벗어나고 이 땅 위에 제일 귀하게 여기는 부모권까지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를 넘고, 넘고, 넘어, 부정에 부정을 해 가지고 하나도 미련이 없는 자리에서 소유권을 다시 갖기를 고대하는 것이 재창조의 주인,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 세계를 다시 가지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억천만세의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내용을 누가 알았어요?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은 가진 것이 없어요. 그걸 소망으로 갖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원수의 형님 자리, 원수의 아버지 자리, 원수의 왕 자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그 세계에 있는 하나의 물건이나 아들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한이었다는 것을 이 시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구원섭리에서는 장자권·부모권·왕권 된 사탄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원수의 피, 계대를 이으면서 독신생활을 강조하면서 이걸 찾겠다고 하는, 핏줄을 맑히겠다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원통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물질이 어디 있으며, 거기에 예수가 어디 있어요? 예수도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재림주도 뜻의 정착을 못 했어요.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만물이 그 사랑의 은사에 취해 가지고 갚을 길이 없으니, 하나님이 찾고 싶은 마음 이상 내 생명이라도 대신 바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적 감동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터전 위에서는 참다운 구원, 사랑의 구원섭리의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이 시간 다 깨달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해요? 불쌍해요, 안 해요?「불쌍합니다.」그런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 주겠다는 통일교회의 해방적 자녀의 입장을 갖춘 우리들인데, 물질이 귀해, 이 쌍것들아? 자식이 귀해? 타락한 권내에서 아직까지 나라와 세계,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온 남편이 귀해? 거기에 속한 모든 전부를, ‘푸!’ 침을 뱉고 똥을 싸 버려도 하나님의 한의 그림자도 지울 수 없는 원한을 품고 있는 만물을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부끄러운 자세를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재차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개인에 대해 그러한 신념의 고개를 넘기 위해 천만 번 돌고비 걸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리기 위하여 몇천만년의 수난 길을 돌고비를 했지만, 만민이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이것을 피하지 못했어요. 몸은 몸대로 자기 주장하고, 마음은 마음대로 자기를 주장하지, 어느 누가 자기를 굴복시키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굴복시키는 마음도 못 됐고, 몸도 못 됐기 때문에 한의 실체라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면서 복을 빈다고 복 주겠다고 하는 시시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탄의 혈통, 사탄의 풍습, 사탄의 사랑의 핏줄, 핏줄이 달라진 그것들을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계모와 의붓자식의 일화도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자기 직계의 자녀보다도 계모의 자녀를 몇십배, 몇백배, 몇천배 사랑하지 않고는 인류의 원수의 핏줄을 타고 넘을 수 없는 그런 영어의 몸이 돼 있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사가 순간사보다도 더 원수예요. 길수록 원수고 어려울수록 원수라는 것입니다. 쉬울 수 있는 길에서는 하나님과,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비통한 역사예요. 분하고 원통스러운 역사라는 것입니다. 어쩌자고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가게 되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이렇게 억울한 자리에서 그런 영어의 몸이 되어 실망한 연고는 무엇이냐? 사랑 때문에!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여자 남자, 두 동물이 만들었어요.
이 몸뚱이가 철이 들기 전에 불장난을 했다는 것입니다. 1년 반에서 2년만 지났으면 하나님이 친히 아담의 마음속에,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결혼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은 아담 해와만의 결혼이 아니에요.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아담 해와, 실체를 가진 횡적인 참부모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두 사랑의 결혼식이 돼 가지고 종적 횡적이 결착될 수 있는 한 점이 90도예요. 결착이 안 되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과 인간의 이상적 사랑은 영원히 상봉할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것입니다.
90각도에 맞아야 돼요. 하나님은 언제나 90각도가 돼 있지만 인간은 90도가 되지 못했어요. 89도, 91도만 되어도 하나 안 돼요. 낙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맞추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고, 참부모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메시아와 참부모가 오게 하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물질의 피를 흘리게 했어요. 배때기를 째 버리고 살아 있는 것을 부정시켜서 제일 순결 된 동물들의 피를 내 가지고 나눠 갖기 내기한 거예요. 오른쪽은 하나님 것이요, 왼쪽은 사탄 것으로 이등분할 수 있는 원한의 구렁텅이가 된 것은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점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런 인류 전체가 됐지만, 같은 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영점에 들어가서 ‘내가 너희들보다 더 사랑한 것이, 양심을 중심삼고 완성할 때의 사랑의 기준이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랑보다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훈련을 한 그 사랑의 줄을 타면 이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을 넘을 수 있다.’ 이것이 종교가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요, 사명적 책임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래, 양심에 힘을 줘야 돼요. 70퍼센트밖에 안 와 가지고 30퍼센트를 남기는 이런 기준에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데 하나 못 된 거예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남북으로 도는 지남석을 동서로 하면 가하는 그 힘만큼 가책을 받으면서, 자기 자신의 존재 위치가 이지러지는 것을 느끼면서 행동할 수 있는 그런 강한 힘은 무엇이냐? 사랑 길밖에 없어요, 사랑 길밖에.
철이 들기 전에 바람피우면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여러분 부모들도 때가 되기 전에 불장난하지 말라고 하지요? 잘못하면 1대가 아니라 일국, 일천하를 망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 놀음 때문에 천하를 망쳐 버렸다구요. 몽땅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소유가 연결된 인연적 연대관계와 상응적 대응관계로 연결된 만우주가 떨어진 것입니다. 뿌리가, 연추가 가라앉으니 달린 그물은 가라앉게 마련이에요. 사탄 소유로 된 것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기 전에는, 더 사랑하기 전에는 구할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편의 장자로 세운 메시아, 예수를 십자가에 돌아가게 해서 하늘 편으로 찾아오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켜 나누고, 독생자 예수,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 가지고, 참부모 될 수 있는 부모를 보내 가지고 나눠 갖기 위해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결혼만 시켜 줬다면 천하를 일시에 한편으로 다 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이라면 유대교는 아벨인데, 둘이 하나되어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면 로마 제국이 문제 아니에요. 중심으로 세운 이것이, 아직까지 30퍼센트, 20퍼센트 된 이것이 줄을 만들어서 바윗돌에 동여진 이것을 꺾을 자가 없어요. 로마도 부딪치게 되면 여기에서는 골이 깨지고 다리가 깨져 나가고 사지가 찢겨 나가게 돼 있지, 이게 흔들흔들하니까 문제예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고착된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의 핏줄이 만국과 연결될 수 있는 기독교가 일체적 축복권을 만들었다면 천하통일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수난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소새끼 같은 동물 새끼는 죽더라도 한이 없어요. 으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보다 높은 존재 앞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이지만, 천지를 창조한 주인 중의 주인, 왕 중의 왕, 스승 중의 스승, 부모 중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종보다 더 불쌍한 자리에 가다니, 그거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데는 사탄도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는 하나님의 마음이 기뻐서 그랬겠느냐 이겁니다.
오늘날 이와 같은 통일교회 무리를 통해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국경을 넘어 원수세계의 갈라진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하늘의 혈육이 연결된, 핏줄이 통할 수 있는 일족, 하늘 권속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과거의 빚을 졌어요. 이 우주 만물의 절반을 제물 삼는 데 빚을 졌고, 그 다음에는 독생자를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희생시킨 것도 여러분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마저 나라·민족·종족까지 다 통일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이 완전히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고, 문중이 갈라졌고, 부모 처자가 다 갈라져 버렸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이혼이 많이 있어요. 이혼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철석같은 천리를 아는 선생님이 그 일은 죽어도 안 하려고 했던 것인데, 세상을 다 망치겠으니 할 수 없이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하나님을….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적 사위기대를 완성한 모델형 가정에서부터 모델형 국가, 모델형 세계, 모델형 천주의 그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다가 한스러운 분을 풀고 해원성사하여 ‘본연의 천지 창조의 주인,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장자권의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천년 만년 차자를 마음대로 지배하여 영원 불변한 태평성대, 영원 불변의 공명성대의 세계로 전환하소서.’ 해야 됩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이제 1월 13일에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왕의 자리에 추대할 것입니다.
그거 말이 쉽지, 문 아무개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한다고 될 것 같아요? 말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영계에는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있어요, 네 아들딸. 이들은 전부 다 자기 명에 죽지 못했다구요. 통일교회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역사적인 모든 것의 죄를 짊어지고 탕감 길에 오른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객사한 것입니다.
세상은 조롱하기를 ‘문 총재 아들딸,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고 급살맞아 죽은 아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천상세계의 장자권이니 뭐니 수작한다.’고 해요. 사기꾼 중에 사기꾼이라는 욕을 듣고 있어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했고, 한국이 책임 못 했고, 미국이 책임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버리고 나갔는데, 문을 잠가 가지고 파수꾼이 돼 가지고 소생적 구약시대, 장성적 신약시대, 성약시대에도 가정이 철옹성같이, 인류의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까지 만민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철옹성같이 지키고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될 텐데, 문을 다 열어 제꼈어요. 주인이 없으니,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물어 갔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하나님의 신세, 나그네의 신세를 누가 알아줬어요? 그래, 성경에 그랬지요? 나그네가 되어 있을 때 찾아봤느냐, 옥에 갇혀 있을 때 방문했느냐, 병났을 때 찾아보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이방 사람들이 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지요? 예수가 그런 것과 같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을 위해서 일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은 선생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과 선생님의 조국을 위해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고생한 거예요. 고향이 없고 조국을 잃어버린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게. 고향 땅을 난도질한 기생 패들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 말로 기생충이에요! 여기 가서 빨아먹고 저기 가서 빨아먹는 기생 같은 벌레가 기생충입니다.
그래, 철석같은 약속을 하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또다시 타락을 해요? 다이너마이트를 장치해 가지고 폭파시켜 버려도 시원치 않아요. 3시대의 동물과 식물과 아들딸, 부모까지 제물로 하던 그 판국을 다시 하려고 죄를 지어요?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자기가 좋다 싫다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어미 아비보다, 자기 처자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챔피언 기수가 되어 가지고 깃발을 들고 나서는 선생님에 대해서, 참부모님에 대해서 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 반대했어요. 일본도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할 수 없으니까 지금 꽁무니를 내리는 거예요.
어디 보자구요, 누가 이기는지. 힘으로 하면 내가 힘으로 할 거라구요. 외교로 하면 외교로 대항할 거예요. 내가 누르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력한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서워하고 소련이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해요. 그렇게 무서워하지만 힘으로 밀어 본 적이 없어요. 사랑으로! 피땀을 흘리고, 자기 아들딸의 피살을 뽑아 가지고 제물 삼고, 아들딸의 피를 팔아 가지고 피 값을 그들을 위해서 뿌려 가지고 교육하고 대회를 해서 하늘에 접붙이려고 하는 스승의 마음을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존재권을 넘어서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를 알고, 이 문을 열기 위한 천지부모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었다 할 때는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천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됐어요. 똑같이 됐어요. 하나님이 다 잃어버려 가지고 이렇게 서 있는데 자기 옆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품에 안겨 있는 이것을 찾으려니 그를 뒤따라가면서 자기 아들딸, 왕권에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왕권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주인 중의 주인, 누구보다도 더 노력한 그 자리에서 그 원수를….
천사장이 타락했지만 천사장도 본연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요. 주종관계를 아니 ‘네가 사랑의 길을 부정시켰지만 부정한 사랑보다도 내가 더 사랑한다.’ 하고 더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의 핏줄을 통해 지배할 수 있는 그 핏줄을 잃어버리고 원수 이상 사랑하는 하나님의 핏줄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건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진 것도 하나도 없어요. 오로지 피끓는 자식 사랑하는 그 마음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얼마나 불렀겠나 생각해 봐요. ‘아담아!’ 낮이나 밤이나, 사철 계절이 변하고 날이 변해도, 사조를 대표할 수 있는 변함이 있는 날에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는 그 아담을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아담을 불렀겠노? 수천만년 아담 하나를 재창조하기 위해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아담을 찾아 가지고 예수가 실패한 것까지 복귀하기 위해 세계 판도에서 살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나와 아담은 뭘 해야 되느냐? 아담이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원수예요. 별의별 떼거리들이 나를 꼬여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여자들이 그랬다구요.
돈을 가지고 유인하고, 권력을 가지고 유인했다구요. 권력이 있는 여편네들에게 통행금지시간에 몰려 가지고 별의별 협박 공갈을 다 받은 사나이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고, 무엇이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다 주고, 하자는 대로 할 터인데….’ 하면서 꼬인 거예요. 통행금지 사이렌이 울리기 5분 전에 ‘나 죽게 됐으니 아무 데로 나오소.’ 하는데 안 갈 수 있어요? 원하고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게 누구냐 하면, 동생의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동생의 자리예요. 주관권을 전복시킨 것은 아담의 책임이에요. ‘그걸 피하려거든 통일교회 교주, 참부모의 이름을 집어던져!’ 해도 집어던질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거기엔 돈도, 권력도, 지식도, 그 무엇도 필요 없는 거예요. 천만 한의 고개가 높기도 높고 깊기도 깊어요. 이걸 어떻게 평지로 만들어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돈 보따리, 저금통장을 갖다 숨겨놓고 ‘선생님이야 그러면 그렇고, 당신이 가게 되면 옛날같이 또 찾아오겠지.’ 할지 모르지만, 퉤퉤! 안 그래요. 이것이 마지막 길이에요. 알겠어요?「예.」갖고 있는 자는 참부모의 핏줄을 이을 수 없어요. 돈이 있고, 물질이 있고, 땅이 있고, 집이 있는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도 없고, 땅도 없고, 집도 없어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하는 독도 노래를 한국 사람들은 잘 알 거예요. 그 심정이에요.
내가 어떻게 1월 13일에 하나님 앞에 서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부족해요?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나는 그 일을 원치 않아요. 도망가면 좋겠어요. 도망가서 해결 날 것 같으면 벌써 도망갔지요. 도망갈 수 없는 그 길을 넘어가야 돼요. 아무리 무서운 바윗돌이 나를 누르더라도 그걸 제쳐놓고 가야 할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그걸 타고 날아서라도, 갈 길이 있으면 날아서 강을 건너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건 운명의 길이 아니에요. 숙명의 길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는 변할 도리가 없어요. 팔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 아니에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틀림없는 내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를 버리고 자기 돈 보따리, 세상에 미련을 두고 사탄의 핏줄이 더럽힌 그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를 안고 춤을 춰, 이 간나 자식들? 이걸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런 모든 보따리, 죄지은 모든 것을 영치시키고 기재해 가지고 너희들의 몇십배로 갚아 주겠다고 교회 물로 보관하라고 해도 안 하는 이 간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그래 가지고 입적하겠어? 하나님이 입적 못 했어요, 아직까지!
입적한 나라와 세계를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다시 찾아서 모실 수 없기 때문에 땅에 있는 참부모와 흥진 군, 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널려 있지만 부모 자식이 2대를 통하여 책임적 소행을 하겠다는 거예요. ‘복귀’라는 말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부자지관계를 통틀어 가지고 인류의 죄악사,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3대에 비법적인 말린 모든 것, 원수의 새끼들을 3시대를 넘어서 3배 이상, 10배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사탄이 굴복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도 그걸 알아요. 그래, 1999년 3월 21일에 하나님이 사탄에게 권고한 거예요. ‘문 총재의 성격과 문 총재가 해 나온 일을 보건대, 나중에는 너를 교수대에서 소리도 안 나게 목을 자르고, 형체도 보기 싫어 불을 살라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때가 되기 전에 권고한다.’ 그랬기 때문에 중간에서 항복을 선언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항복을 했으니 영계의 낙원이라든가 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 철폐와 낙원 철폐를 12월 3일, 선생님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대담하게 폭동적인 운동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10월 14일에 저나라에 간 우리 아들딸 결혼을 다 해줬어요. 그들을 중심삼고 석가모니를 비롯한 4대 성인들을 형제지권 내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교파가 없어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 전부 다 해체예요! 영계는 해체돼 있습니다. 그래서 6월 13일 전까지 3분의 1, 소생·장성·완성권에서 완성권은 하늘권이기 때문에 33퍼센트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금년 12월까지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믿다가 지옥에 간 영인들까지 전부 다 해방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도 사돈의 팔촌, 형제들로 놓아 가지고 그 기준을 따라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주루룩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다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천국 갈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조상을 조상으로 알고, 자손을 자손으로 알고, 하늘을 하늘로 알고 그 길을 가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노력하면…. 만약에 못 듣겠으면 가서 가르쳐 주고 강제로 거꾸로 끌고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갈 수 있어요.
구약시대의 영형체 2천년, 생명체 2천년을 통해서 기다린 그 환경을 한꺼번에 다 붙여 놓았어요. 알겠어요? 구약시대 철폐, 신약시대 철폐예요. 7년노정, 1997년에서부터 2004년 4월까지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성하지 못해 가지고 실패한 것을 2천년 연장해 가지고 예수시대에 와서 국가적 시대에서 성사하려고 했던 것도 실패했으니, 2천년이 지나서 세계적 기준의 이때까지 와서 6천년 만에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붙여 놓았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축복시대 완성을 예고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전권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에 가르쳐 주고 분파적인 국경선을 철폐하고, 종교 종교에 중심적 주류사상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축복을 다 해줬다는 것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공자님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예수님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석가모니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마호메트의 상대가 어디에 있어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다 있습니다. 몇천년 전에 죽어간 사람들은 결혼을 몰라요. 천사장 세계는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로소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했고, 모든 전체를 포기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체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의 사랑까지 부정하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나 문 총재가 나와 참부모의 전통을 세운 데 있어서는 쌍쌍제도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일시에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내 말만 듣게 되면 공포를 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4천만이 한꺼번에 천국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60억 인류가 일주일 이내에 복귀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왜? 가정만 축복해 주면 편성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이제 기도의 제목이 달라진다고 했지요? 어떻게 기도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아니라 보고예요. 기도시대에는 죄가 있고 용서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용서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대신해서 다 해 가지고 공짜로 집문서,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집문서를 다 줬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축복가정의 왕이라고 했지요? 가정의 왕인 동시에 나라의 왕이 되는데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이 그거 도와야 하게 돼 있어요. 안 돕나 보자는 것입니다. 유엔이 도와야 돼요. 안 돕나 보자는 것입니다. 돕지 않으면 유엔을 공격해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6개국을 보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됐는데, 그걸 내버리고 안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끌고 나왔는데 내 말 안 듣겠어?’ 나한테 꼼짝못하고 내 말을 듣게 돼 있습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를 통해 교육할 것도 전부 다 했어요. 어제까지, 12월 말까지 191개국에서 360명, 최고라는 이름 붙은 사람들, 지도층 교육이 끝난 거예요. 말을 잘 하는 평론가, 별의별 오색 가지 잡탕들이 다 만나 가지고 자기 주장으로 야단했지만,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이 아니고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마피아도 그렇고, 야쿠자도 그렇고, 그걸 증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문 총재가 가진 특권이에요. 특권인 동시에 특허권이에요. 참부모 특허권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려면 하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되고, 핏줄이 귀한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핏줄이, 핏줄이 귀한 것을 알아야 돼, 이 쌍년들아! 삼각지대를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칼을 갈아서 전부 다 *할복해서 몇십번 죽어 가지고 되살아난다고 하더라도 정조를 지켜야 됩니다. 순결한 혈통이 창조이상의 전통적인 주류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직접 상속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참사랑의 주체성을 가져야 돼요. 그 주체성은 변할 수 없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체성입니다. 천지가 변하고 나라가 변하더라도 여러분의 사랑의 맹세는 영원히 변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부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자격을 자랑하지 않더라도 그 자격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그러한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을 또다시 만날 수 있는 때는 없을 것입니다. 유사이래 타락세계에 있어서 한 번밖에 오지 않는 선생님입니다. 이후에는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진리를 모두 다 알게 된다구요. 누구든지 알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 2주일, 4주일이면 전인류의 3분의 2가 알게 될 거라구요. 미국의 언론계를 중심삼고 텔레비전 방송국 등 전부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포문을 열어라! 총공격, 발사!’ 하게 되면 일시에 폭발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게 천하를 수습하는 싸움이 있을 것입니다.
일본 관군과 막부의 무슨 싸움이었다구요? 그것이 무슨 싸움이었어요? 그거 몰라요? 세키가하라(關ケ原;岐阜縣의 지명)의 싸움! 한 발짝만 잘못 내딛게 되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그런 때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라가 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면 자기의 아들딸이나 재산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한 국가의 일시적인 권력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용사들로서 일어선 사람들이 무엇이 아까워요?
지금 하와이를 중심삼고 미국을 싸우지 않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복종시키는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시메키리(締切り;마감)입니다. 여자들은 태평양에 묻혀도 좋아요. 일본 병사들의 사이판 섬에서의 교쿠사이(玉碎;대패할 것을 각오하고 싸우는 것에 대한 비유) 같은 것을 모두 다 알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들의 역사를 밝히지 않습니다. 거짓말쟁이들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을 몇 번 침범했는가에 대한 역사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그들이 옳은 체하는 바카들이라구요.
모든 것을 아시아가 알고 세계도 알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발을 들이밀 수 있겠어요?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힌 것을 지울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 죄 값을 대신 갚아 주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국가를 해와국가로 세워 준 선생님의 내적인 고충을 모르는 여자들이라구요. 그러한 사정을 모르고 기생들처럼 되어 가지고 돈을 벌겠다고 전세계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퉷! 침을 뱉어서 발로 비벼 버려도 성이 차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하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투입한 모든 것을 갚아야 돼요. 마이너스인가, 플러스인가를 계산해 봐야 됩니다. 선생님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돈이 필요한 것은 해와국가로서 앞으로 살아 남을 수 있는 종자를 불려 나가는 데 쓰기 위해서입니다. 해와의 뼈 살과 골수까지 짜내서 기름으로 팔더라도 세계의 만민을 해방시켜 주고 싶은 것이 아버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안 이상, 그 일신을 불살라서 자손만대의 부모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어머니 나라의 사람들로서 가야 할 정통의 길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사랑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잠을 자다가도 닭살이 돋을 때가 있다구요. 그래도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러한 생각이 무례가 되기 때문에 어금니를 깨무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열어 가야 할 참부모의 발판이 이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격장의 표적이 되어서 ‘쏴 봐!’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리를 넘어와서 여기에 남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듣기 싫은 말씀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역사가 참소합니다.
참부모가 분명한 사실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후손들도 갈 길이 없어요. 부모가 죽은 후 부모 이상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끊어져 버리기 때문에 듣기 싫더라도 말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과 더욱 비참한 입장의 하나님을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의 말씀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자기 개인이 얼마나 희생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만년을 참으면서 하나님이 해방권의 희망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 민족도 전부 다 포기했습니다. 기독교는 미국도 포기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체면이 서지 않는 부끄러운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어머니 나라인 일본의 책임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알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과 같은 젊은이들의 할아버지들 중에서 태평양의 바닷물 가운데 빠져 죽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영인체들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희생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앞장서서 준비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여자들은 싫다고 하더라도 모든 방법을 다 가르쳐 주었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선생님의 책임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남미에 한국을 대신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다구요. 아시아의 어떤 궁전보다 못하지 않은 것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본의 힘을 빌리려고 하는 그러한 남자가 아닙니다. 모두 다 도망가고 싶어하는 그러한 여자들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이마에 깊은 주름살이 파였습니다. 그러한 부끄러움을 역사에 남기지 않도록 충고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의 혜택권에 세워 준 은혜는 천 명의 사람들을 단번에 제물로 바치더라도 받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도 제 나름대로의 방향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망한다구요. 6천 미터 깊이의 바다 위에 떠 있는 일본열도에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대번에 태평양으로 가라앉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한국의 간나 자식들, 일본 사람한테 지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알겠어?「예!」언니면 언니 노릇을 해야 돼요. 한국의 정치문제를 해결하는 데 세계적으로 투입한 사람을 전부 다 한국에 투입해 가지고 형님 놀음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몇십배 이상 희생하더라도 당당히 갈 수 있는 언니가 돼야 돼요.
야곱의 처 가운데 레아와 라헬이 있는데, 라헬이 모든 가계를 계승할 것을 빼앗은 것이 레아예요. 형님이라구요. 일본 사람을 부려먹겠다는 사람은 형님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이 되는 거예요, 종이. 알겠어요?「예.」레아의 책임, 복 빌어 줄 수 있는 언니의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빚을 지고 살기를 바라는 이 간나 자식들은 형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국은 한국이 책임져야 돼요. 일본도 이제는 헌금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꼴통을 좀 볼 거예요. 선생님은 떠나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하면 떠나요.
가정 왕으로서 국가 왕이 될 수 있는 것을 세계의 인원을 동원해 회의를 해 가지고 어디에도 산맥이 없고, 골짜기가 없고, 바다가 없는 평지를 다 만들었어요. 여기에 나서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는 이때 자기 집에서 똥 싸는 놀음을 하고, 미친 개 놀음을 하는 사람들은 쓸모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이든지 어디든지 가서 자기가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참된 부모를 해방하고 만물을 해방해 가지고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의 가정의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각 가정을 찾아올 수 있는, 참부모가 우리 가정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이상, 참부모 이상 해야 돼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가진 적이 없어요.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곽정환이로부터 대가리 큰 녀석들, 알았어, 몰랐어?「예, 알았습니다!」일본 멤버들도 알았지요? 유럽 멤버들도 알겠어요?
자, 알았으면 실천궁행(實踐躬行) 해야 되겠어요. 궁행이 뭐예요? 무불능통적으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궁행’의 반대가 뭐예요? 만행입니다. 만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표제인 주체성을 알겠어요, 주체성?「예.」참사랑의 주체성, 참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체성, 참부모의 주체성! 지금까지는 소유 관념이 없었어요. 어떻게 제물을 삼아서 고개를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정성을 보태 가지고 고개를 넘느냐 이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것 중에 최고의 것을 다 쌓아 가지고 거기에 불을 붙이면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생축헌납물로 바치면 받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총생축헌납물, 가르지 않고 그 자체를, 자기 부모로부터 자식, 만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이요, 신약시대는 자식이요, 성약시대는 부모요, 3시대가 축복가정에 달려 있는데,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당신들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고, 참부모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사랑의 소유예요. 그것만 하면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는 것이 에덴의 사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도적놈같이 그런 소유권을 가지고 선생님의 가는 길 앞에 도움이 돼야 될 텐데, 나라가 없어서 고독단신으로 싸우는 부모님의 그림자를 없애 줘야 할 텐데 더 그림자를 만들어요. 백두산 그림자, 원수의 그림자를 품고 가게 만드는, 선생님이 가는 길에 햇빛이 비치는 길을 그림자의 길로 만들어 주는 그런 무리가 있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건 내 손으로 처리할 거라구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됐지만, 이렇게 안 하면 영계에 가서 나를 원망할까 봐 똑똑히 가르쳐 주고, 극단의 말까지 결론지어 권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다 알겠어요?「예.」알겠으면 양손을 높이 들고 일어서요. 일어서서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환호)
자, 참사랑의 주체성! 알지요?「예.」절대 참사랑, 유일 참사랑, 불변 참사랑, 영원 참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사위기대권을 각 가정에서 해방하여 역대 선조들의 핏줄을 전부 다 맑혀, 수직으로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민족이 되고, 이런 나라가 돼야만,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참부모의 조국광복이 성사되어 해방권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자, 그렇게 하겠다고 맹세했으니, 그걸 믿고 오늘의 집회를 끝마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