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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과 우리 시대

일시: 1989.03.19 (일)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지금 혼란한 상황 가운데서 살면서 끝날이 왔다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많이 듣게 됩니다.

​종말을 맞는 인간들의 바람

​수많은 개인을 보게 될 때, 개인의 종말이 뭐냐 하면 자기가 태어나 가지고 살다가 죽어가는 것이 일생의 종말, 일대의 종말입니다. 또 어떤 나라가 시작됐다면 그 나라가 쭈욱 발전해 나가다가 망하게 될 때 그것도 끝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엔 나라를 넘어서 세계면 세계, 지금의 공산주의 세계라든가 민주주의 세계, 세계를 표방한 것도 시작해서 쭉 가다가 끝이 된다 이겁니다.

이러한 역사시대에 개인이나 나라나 세계라는 것은 인간들 중심삼고 엮어 나가고, 인간들 중심삼고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종말적 현상이 여러 단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종말은 인류가 살아 나가고, 인간들이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끝이예요.

이렇게 볼 때, 신이 있다면 신 가운데는 절대적 신, 참신이 있고 거짓신이 있습니다. 그 신들은 어떠냐? 신들도 역시 살아 나갑니다. 그래서 맨 나중에 이렇게 망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는 시대, 신과 인간이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오늘날 여러 단계의 종말을 맞는 인간들의 바람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게 되면 많은 사람, 많은 나라, 많은 시대가 거쳐갔지만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진 사람들은 역사를 넘어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와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인류 문화사의 배경은 반드시 종교가 문화사를 이끌고 나왔다, 인류를 끌고 나왔다 이겁니다.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로 묶어진 생활 형태를 이루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 역사도 개인을 중심삼고 신과 관계를 맺고 나가는 것도 끝장이 났고, 나라를 중심삼고 종교문제를 갖고 나온 것도 끝장이 나고, 세계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도 끝장이 나고, 맨 나중에는 종교가 하나로 남아질 수 있는 시대로 갈 것입니다.

문화 발전의 목적은 신과 인간의 이상적 만남에 있어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절대적 신을 중심삼고 볼 때 절대적 신이 요구하는 그런 종교 배경, 절대적 이상을 중심삼고 이 우주를 포괄하고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주체가 하나님인데 그 주체가 지배할 수 있는 우주권 내를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종교가 아니고는 끝까지 갈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종교의 기원이라는 것은 철학의 기원과 다릅니다. 철학은 하나님을 찾아 나가는 길이지만 종교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생활하기 시작하는 길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철학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신을 발견해 나가는 것인데, 나중에 발견했다 할 때는 종교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이슬람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하는 종교는 전부 다 교주들…. 4대 성인을 말하는데 그들은 전부 다 교주들입니다, 교주들. 교주들인데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은 자기 주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장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면 4대 종교가 동서남북과 같이 있어 가지고 신을 모시는데, 신을 어디에 모시느냐? 가운데 모십니다. 이것은 신의 뜻이 땅에 내려온다 하면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통일된 하나의 세계가 이뤄져야 된다 하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뭣이냐? 어느 쪽이냐? 그게 동쪽이라면 서쪽·남쪽·북쪽의 종교 형태가 갖춰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고대문화를 보면, 희랍문명이라든가 애급문명, 지금에 와서 말하는 페르시아문명, 곧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지금의 이라크를 중심삼은 문명권이라든가, 또 동양에 있어서는 중국의 유교문명권과 인도문명권이 있는데, 그때를 보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4대 문화권이 연결된 시대였다 이겁니다.

그러한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인 종교가 나왔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이 중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 주동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라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택했다면 이스라엘이 그러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보면 이렇게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게 된다면 오른쪽에는 중국문화가 있고, 왼쪽은 인도문화가 있고 그다음 전방에는 완전히 사탄문화인 로마, 이스라엘을 지배한 로마문화가 있고, 그다음에 그 주변에는 중간과 같은 희랍문명이라든가 애급문명이 중간에 끼게 되었다 이겁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인 문화 발전의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과 인간이 이상적인 만남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이상적인 통일권을 이루어서 이상적인 만남을 성사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문화 형태가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왔는데 그것이 4대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좌우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좌우 세계가….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찾아 나와 가지고 무엇을 만들어 놨느냐 하면 좌우를 만들어 놓고 그다음엔…. 지금 좌우가 세상을 요동시키고 있는데 이때에는 종교 형태라는 것은 점점점 사그라지는 입장이 벌어져 나가는 것 같다구요.

그러면 4대 종교권이 열매맺을 수 있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좌우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로마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로마를 중심한 사탄편을 볼 때도 역시 좌우가 있다는 거예요, 좌우가. 이것이 뭐냐 하면 희랍문명과 애급문명입니다. 사탄편 로마를 중심삼고 보면 그게 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도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어요. 하늘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편도. 이와 같은 현상이 좌우가 부딪치는 이런 관계 내에 예수 당시의 이스라엘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종말시대에 4대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서로 대치해 있는 거예요. 좌우를 중심삼고 이렇게 종교 배후권이 벌어져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기독교는 어느 쪽이냐? 동쪽에 있습니다. 그래, 이게 영국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좌우가 기독교 문화권에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공산주의라는 것을 볼 때, 이게 사탄편이라면 이 공산주의에도 좌우가 있다는 겁니다, 좌우가.

그래 가지고 이것이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향하는데 여기에 중국의 유교와 인도의 불교가 있는가 하면 공산세계를 중심삼고는 이것이 좌우와 마찬가지로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싸움이 붙는 거예요. 이슬람교와 인본주의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에 대치하는 세계적 현상이 벌어져 나옵니다.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찾을 때가 새로운 역사적 종말시대

자, 그러면 이 역사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아시아로 돌아가야 됩니다. 왜 아시아냐 이거예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유대나라도 아시아인데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사방을 갖춰 가지고 통일적인 종교권을 이루려던 그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세계 판도를 거쳐 가지고 아시아에 들어와서 통일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만일에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 유대인들이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중국 문명권─이것도 종교문화권이예요─과 인도문화권을 통일하고 그다음에는 희랍이라든가 이집트문명권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만 만드는 날에는 로마는 그냥 그대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희랍과 이집트는 막강한 그 아시아권 종교문화 배경에 자연히 흡수되기 때문에 자연신 태양신을 섬기는 사탄편 로마제국은 자연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인류를 하나로 엮어서 하나님과 인류가 영원히 종말을 보지 않는 이상권 실현을 계획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이 기독교가 로마로 들어가 가지고 반대의 길을 통해 지금 다시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오는 문명권이 형성되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4백 년 동안 탕감해 기독교 해방이 벌어져 가지고 교황청이, 구교가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4백 년 동안 지배했다는 거지요. 예수님이 올 때도 그랬잖아요? 말라기 선지자 이후 4백 년간 얼마나 이스라엘 민족이 수난을 당했느냐 이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사탄이 4백 년을 지배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경의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 나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하나님이 해 나가는데 어떻게 이 수많은 종교를 하나 만들어 나갈 것이냐? 힘으로 할 것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역시 좌우가 예수님 실체와 하나됐더라면 문제가 안 돼요. 예수님 좌우는 그냥 사탄세계에 남아 있는데 실체 되시는 예수님은 영(靈)밖에 없어요, 영 밖에. 죽었다는 거예요. 몸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잃어버렸어요, 어디서?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예수님 몸을. 이걸 남겨 놓고 영을 따라서 반대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문명권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커버해야 할 것인데 사탄이한테 끌려가 가지고 로마를 통해서 자연신으로 연결되어 희랍문명을 연결시키고 애급문명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면서 여기서 교황청이 현현하여 4백 년 동안 로마의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 형태가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로마를 중심삼고…. 로마는 반도입니다. 로마는 반도라는 거예요. 로마 반도를 중심삼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반도가 이 모든 문화의 종합적 집약지가 됐느냐? 그것이 사람을 상징했다면 사람으로 말하게 되면 공기와 사람으로 볼 수 있는 거예요. 육지와 바다를 상징적으로 보게 되면 반도는 생식기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어요, 남자의 생식기를. 사람하고 공기, 이게 상대적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중해는 뭐냐 하면 여자의 음부와 딱 같이 돼 있다는 겁니다. 이 속에서 모든 문화가 시작돼요. 여기에서 생사지권이, 근대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모든 길이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로마와 이스라엘은 동서관계, 순전히 동서관계라는 겁니다. 그다음엔 희랍과 애급은 남북관계라는 거예요. 유대나라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지중해를 중심삼고 받는 곳입니다.

그래서 로마를 중심삼고 완전히 지중해 일대가 통일됐다면 아시아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거기서 동서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동서문화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인데 통일이 벌어지지 않고 서쪽으로 해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다시 동서의 통일권을 향해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반대됨으로 말미암아 갈 길이 반도에서 섬나라로 해서 다시 미국으로 일주하는 길을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시아 시대가 와야 돼요.

그래, 아시아인이 30억 이상인데 세계적으로 5분의 3 이상이 되는 이 아시아를 소화 못 하면, 공산주의나 어떤 주의든지, 미국도 이 아시아를 소화하지 못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을 이루지 못해 가지고 두 세계,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던 것인데 세계적인 이 기독교 판도를 거쳐 가지고 전세계가 예수가 통일하겠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문화권으로 말미암아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되거들랑, 기독교문화가 통일될 수 있는 세계적인 현상이 벌어지거들랑 주님이 올 때가 되었다는 걸 알라 이겁니다. 잃어버린 걸 다 찾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찾아야 할 때가 되는 거지요. (박수)

만약 그렇게 되었다면 뭐냐? 역사시대에 이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찾을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새로운 역사적 종말시대가 오느니라!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목적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 예수를 중심삼고 이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하기 위해서 이 세계는 모든 선악이 투쟁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 두 세계가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자리,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가 주님이 오실 때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이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할 때 이건 몸뚱이를 찾아가야 됩니다. 아시아로 가야 됩니다. 찾아가는 데는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 찾지 않고는, 탕감하지 않고는 못 돌아갑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과 사탄이 반대되어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하나님이 갈 곳을 사탄이 먼저 알고 진리가 나타나기 전에 거짓 진리가 나타나 가지고 진리의 모양을 대신해서 행사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역사 발전을 거쳐온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대표 국가가 어디냐? 대표 국가가 어디냐?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건 어느 나라냐? 「미국입니다」 미합중국입니다. 이 미합중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대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아시아를 소화하기 전에 구라파 전체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모든 것을 재차 탕감하면서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요만큼 남겨 놓고, 요만큼 남겨 놓고….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씨를 한번 뿌리면 그것이 자라서 거둘 때가 온다는 거예요. 반드시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역사가 심어지 게 될 때 어떻게 시작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본래 우리 인간하고 선한 하나님하고 하나되었으면 문제는 없다구요. 거기서부터 통일이고 모든 것이 완전히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장성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사고가 생겼습니다. 사고가 생긴 것이 타락이다 이겁니다. 그럼 사람과 하나님과 어떻게…? 세상이 아무리 복잡하고 아무리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점령할 수 없는 자리에서 절대적인 신과 인간이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무엇 갖고 영원히 끝이 없는 그러한 이상적 세계를 출발하려고 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은 통일의 주체요, 모든 이상적인 통일적 중심이니만큼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뗄 수 없는 인연만 맺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 어떻게 하나되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고 우리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가 태어난 근본에서부터, 나 가지고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스트러글(struggle;투쟁)? 「아닙니다」 오직 돈? 「아닙니다」 권력을 갖는 것?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예요? 「사랑입니다」 그래, 사랑이라는 겁니다.

여자 남자가 찾아가야 할 목적이 뭐냐? 딴 거 아닙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 이게 무슨 사랑이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T(true;참)'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참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때에 태어나는 자녀는 참자녀가 될 것이고, 또 참자녀를 잉태할 것이고…. 부모의 자리도 참이예요. 같은 겁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참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거짓이 나와요.

그러면 인간에게 이 참사랑하고 거짓 사랑이라는 게 생겼는데 거짓 사랑이 뭐고 참사랑이 뭐냐? 거짓 사랑은 사탄하고 관계맺은 것이고, 참사랑은 하나님하고 관계맺은 것입니다. 그래, 남자도 여자도 참사랑 원해요? 「예」 참사랑? 「예」 본래는 참사랑을 원하는 게 인간이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타락했다는 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목적은 참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하나님이 둘이예요, 혼자예요? 「혼자입니다」 하나의 하나님인데,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외롭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외롭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대체 뭘 원하느냐?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그래.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중심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스스로 참사랑을 갖고 있다는 것인데, 참사랑이 왜 필요해요? 레버런 문도 그 사랑을 갖고 있어요, 자기 자신이. 그러나 혼자서는 항상 그 사랑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사랑은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요렇게 되는데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었겠느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이것은 남자도 원하고 여자도 원하고 하나님─하나님은 최고의 이상의 본체니까─도…. 사탄이 가만히 보고 말이예요, '아이구, 나도 저거 한번…' 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님이 요걸 갖기 전에 사탄이 딱 먼저 사랑이란 것은 소유하게 되면 자기가 주동적 역할을 하게 되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이 '싹' 해 가지고 성숙하기 전에 자기가 먼저 침범해 버린 것입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로서 하나님이 이 땅에 착륙하려고 했는데, 아담 해와를 지어 놔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로서 착륙하려고 했는데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에 반대 되는 사탄이 먼저 착륙해 버렸다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서 남자 여자가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남자와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될 때는, 여기서부터 이게 하나가 될 때는 하나님은 여기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어떻게 연결하려고 했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고 인간들은 바른쪽 요 중심에서 하나되어 나간다 이겁니다.

종교에서 육신을 치는 이유

왜 하나님은 버티컬(vertical;종적) 입장을 취해야 되느냐? 종적인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오직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한 선인데 무엇 중심삼고 한 선을 세우려고 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사랑은 언제나 짧은 거리입니다. 직통한다는 겁니다. 사랑의 길을 보게 된다면 반드시 가장 짧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수직.

맨 처음에 애들이 여기서 태어나서 다 자랄 때 집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가 보니까, 남자가 여기서 자라 가지고 세상을 보니까, 집이 어떻고 동물이 어떻게 해서 어떻게 된다 하는 것을 알고 보니까 또 사람이라는 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간다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 찾아가려니 다시 돌아온다 이거예요. 남자는 다 와라 와라 와라 이거예요. 여자도 다 와라 와라 와라 이겁니다. 이게 어디서 만날 것이냐? 어디서 만나겠느냐? 요렇게 될 때는 하나님도 내려온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 사랑이 찾아오는구나! 내 사랑이 찾아와!' 하고…. 남자 여자가 둘이 가까워지는 걸 볼 때 하나님이 보고 생각 안 하시겠나요? 이거 이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기 내려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주체니까. *하나님은 본래 주체입니다. 사랑은 그들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랑은 먼저 하나님에 속해 있습니다. 그들은 그걸 알았어요. 그래서 그걸 가린다구요. 가려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누구 중심삼고 남자…? 이렇게 안게 될 때는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오는 겁니다. 여기 와서 중간에서 하나님이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쉬─익 돈다는 거예요. 이게 돌기 시작하면 커지는 겁니다. 동서로 이렇게 있던 것이 사랑해서 만나 가지고 그냥 이게 붙나요? 도는 겁니다. 돌아요. 거 무엇 중심삼고 도느냐? 사랑은 돌아야 되는데 도는 데는 주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같은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거 알아야 돼요. 오직 참사랑만이 모든 것을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왜? 모든 것의 목적은 사랑입니다. 이상적인 모든 피조물이 목적하는 바는 참사랑입니다. 손이 그 참사랑에 접하려고 하고 머리카락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모든 피조물이 모두 그렇습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렇게 된다면 이게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이예요. 그 참사랑을 한번 세우기만 하면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으로 서는 거예요. 땅 위에 세워지는 기둥과 마찬가지입니다. 둘 다 이 기둥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축. 이 기둥을 타락한 인간은 이상적인 축을 갖지 못해요. 모든 것이 이와 같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달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이게 이렇게 안 된다구요. 지구도 축을 중심삼고 돌아요. 이 태양계도 그렇고, 이 우주도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자, 사람에게 축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마음이예요. 비록 타락한 세계일망정 축은 마음입니다. 그다음에는, 축이 마음이면 부체(附體)가 뭐예요? 몸입니다. 이게 싸운다구요. 타락됐기 때문에 싸운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이 마음은 종적인 완전한 주체입니다. 변치 않는 주체입니다.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완전히 통일되었을 겁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뭐냐 하면 몸뚱이예요. 이것도 본래는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각도가 틀어졌어요, 각도가. 이렇게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냐 하면 이 모든 각도는, 이것은 반드시 반대 작용이…. 이게 또 하나의 플러스에 플러스….

이와 같이 생긴다구요. 몸뚱이라구요. 그러면서 이것이 종을…. 플러스 입장에서 반대 작용을 하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와 같은 입장에서. 사탄이 제일 높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높은데. 그래, 플러스 플러스니 반대하는 거지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이 플러스를 때려 버리자는 겁니다. 금식해라! 쳐라! 쳐라! 쳐부숴라! 종교 생활이 그거 아니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마이너스는 사랑을 따라야 됩니다, 사랑 사랑. 사랑이 아니면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 못 돼요. 인간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라 이겁니다. 본래 거기는 마이너스라는 겁니다, 종교. 알겠어요?

그러면 요와 같은 본연의 주인인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창조주인데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냐? 이 기성교회가 지금 뭘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고 해?' 하면 '아버지니까 아버지라고 하지' 그래요. '구체적으로 뭐야?' 하면 대답 못 해요. 모르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라는 말에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 부자의 관계에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 아버지가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고 물어 보면 '음, 우리는 몰라' 그런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

자, 그러면 본래 어떻게 되어 있느냐? 본연의 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해돼요? 「예」 하나님이 누구예요? 나의 종적인 중심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얼마나 재미 있어요! 그다음엔 아담 해와는 누구냐? 아담 해와는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 앞에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다 이거예요.

그 종적, 횡적이 어떻게 되느냐?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종은 수직이고 횡은 수평인데 이게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직단 거리에서 만나요. 어디서 만나요? 이게 직단 거리가 제일인데…. 이게 사랑의 길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랑하는 길이 어때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직단 거리여야 돼요? 「직단 거리여야 됩니다」 직단 거리입니다, 직단 거리. 그러니까 동서를 중심삼고….이 직단 거리는 틀림없이 90각도가 되는 겁니다.

왜 90각도가 돼야 되느냐? 어디서 만나느냐? 90각도, 이 포인트에서 절대적으로 만나야 됩니다. 89.999도가 되어도 안 됩니다. 여기서 만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딴 데로 가요. 남자도 여자도 반드시 90각도가 돼야 돼요. 90각도가 안 되면 불편, 불안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히 90각도가 돼야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입니다.

이렇게 된 여기서부터 아들딸이 생겨나야 됩니다. 아들딸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님의 피를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우리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과 같은 열매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성품, 종적인 그러한 피를 이어받은 것이 우리의 마음이고, 몸적인 피를 이어받은 것이 몸뚱이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마음을 하늘로부터 수직으로 이어받고 몸은 횡으로부터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 둘이 하나되어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이게 하나 못 되었습니다.

역사 이래 지금까지 요렇게 되어서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을 중심삼고, 마음은 하나의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겁니다. 이 싸움을 언제 말리느냐?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해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예요.

왜 그렇게 됐나 이거예요. 이 자리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사탄의 사랑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사탄의 사랑. 각도가 다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사탄의 사랑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그래, 지금 세상은 '마음이 뭐냐?' 하는 것을 몰라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하고 물어 보면 몰라요. 마음이 누구냐? 마음은 종적인 나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종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어디서 왔느냐 하면 종적인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이것은 종적인 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은 뭐냐? 횡적인 나입니다. 그럼 마음의 명령을 왜 들어야 돼요? 마음은 왜 육을 그렇게 점령해 나가야 돼요? 종적이기 때문에. 종에 맞춰야 돼요. 여기 90각도에 맞추려니까 여기에 우주 자연의 힘이 작용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양심에 어긋난 길을 가려면 '야 이놈!' 하며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자기 이상 사랑하는 데에는 사탄이 후퇴해

그래서, 우리들도 다시 참된 사랑을 찾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사랑에 각도를 맞춰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이것을 요와 같이 번식을 다시 해서 이 세상을 구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세상은 전부 다 사탄의 세계입니다. 이게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럼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감람나무입니다. 6천 년 동안 큰, 세계적으로 뻗은 나무를 왕창 잘라 버려라 이겁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려니까 이걸 잘라 버려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에서 눈, 가지…. 거 뭐라 그러나요? 눈 하나…. 잎이 있고 나뭇가지가 있다 하면 요런 데 달린 조그마한 것, 가지에 달린 버드(bud;눈) 하나하고 이것하고 바꾸자 이겁니다. 그런데 이게 안 바꾸겠다는 겁니다.

자, 여기에 눈이 딱 있다면 요건 반드시 90각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여야 돼요, 90각도. 이 참부모의 세포를 보더라도 참된 중심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 다 있다 이겁니다. 세포가 그래요, 세포가. 그 돌감람나무가 얼마나 커요? 수천 년을…. 요게 보기에는 같아요. 보기에는 비슷해요. 그렇지만 여기는 90도가 안 되어 있어요. 찌그러져 있습니다. 요건 90도예요. 그게 다릅니다.

그래, 이걸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 눈을 하나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기독교가 가만히 보니까,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바꾸려고 하니까 야단이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미친 자식들아! 세상에 그 귀한 것을 잘라 버리고 고거 하나와 바꾸려고 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야단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거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맨 근본을 찾아가기 때문에 세계를 버려야 되고, 나라를 버려야 되고, 씨족을 버려야 되고, 가정을 버려야 되고, 부모를 버려야 되고, 내 자신까지도 버려야 됩니다. 내 자신까지도 부정해야 돼요. 모든 종교인들이 그런 원칙을 몰라요. 그러니까 마음의 명령대로 절대 따라야 되겠느냐, 안 따라야 되겠느냐? 따라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마음이 명하는 대로 몸뚱이를 밟아서라도 행동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이 위에 갔고 선이 이렇게 내려왔어요. (판서하심) 이게 복귀되려니 시대를 거쳐 가지고 자꾸자꾸 이렇게…. 이것이 본래 위로 가야 됩니다.

그래, 역사가 지향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라, 나라를 사랑하라, 세계를 사랑하라, 이렇게 나오지요? 세상에서도 그래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역사가 지향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랑하라는 거.

사탄은 자기 이상 사랑하는 데에서는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이상 사랑하는 데에서는 후퇴해야 돼요. 사탄이는 '나를 사랑해라. 나를 사랑해' 그럽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전부 밟고 올라서려고 말이예요 '너희들 나를 사랑해라. 너 내 발 아래 와라'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발 아래에 오라고 전부 다…. 이거 반대로 해야 돼요. 봉사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세계를 높여야 되고 자기를 희생시켜 가지고 전체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해야 돼요.

심은 대로 열매 맺히는 때가 끝날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진짜 통일교회 교인들이 몇 사람이나 돼요? 많은 무리들이 있는데 진정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사탄이는 나 개인을 따라가고, 내 가정도 따라가고, 내 나라도, 내 세계도 전부 다…. 그래, 사탄이는 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를 전부 다 포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결론적으로 말했어요. 네 집안 식구, 네 나라, 네 친구 모두가 원수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밥 먹기 위해서, 월급 받기 위해서 목사 노릇해? 그게 부모예요? 「아닙니다」 그래,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목을 내놓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목을 걸고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게 첫째 계명입니다. 목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래, 여러분들 목 내놓았어요? 사탄이한테 죽겠다고 대들어야 사탄이 도망가지 뭐 우리 나라 있고 우리 집 있고 우리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 하는 생각 해서는 절대 후퇴 안 해요. 다 차 버리고 너를 없애 버리고 죽겠다고 해야 도망갑니다.

저 목사 양반들도 진짜 목사인지 가짜 목사인지 한번 생각해 봐요. 진짜 목사가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진짜목사 몇 명이나 있어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물음이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이와 같은 원리, 진리를 찾아냈는지 알아요? 생각만으로? 아니예요. 맞고 맞으면서 찾은 거예요, 죽음의 자리에서. 그것은 너무나도 심각한 자리에서만이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자리.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8단계, 이거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으로 얼마나 심각했느냐 이거예요. 개인이 얼마나…? 이걸 넘어가야 돼요, 개인을. 이걸 넘어가지 않으면 가정을 못 넘어가요. 가정을 넘어가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다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한테까지 다 갔다가, 여기까지 와 가지고 내가 돌아설 때 사탄이 못 돌아섭니다. 왜? 나는 전부 다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은 세계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은 세계를 미워해 가지고 점령했다는 겁니다. 여기서는 사랑해 가지고 해방 했어요. 여기서부터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한 걸 알게 될 때는 사탄이 여기서 반대 못 해요. 8단계, 세계에서 길을 열어 놓는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이 혈통의 환경을 격파하고 나는 해방적인 아들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기독교에서 뭐, 믿으면 구원 얻어? 믿으면 구원 얻어? 그들이 그걸 몰라요. 거기에는 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것을 따라서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길입니다. 무식해 가지고 어떻게 목사 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안 돼. 잘못된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그게 분명합니다. 내가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마음은 종이고 육은 횡입니다. 우주의 공식처럼 마음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이뤄야 돼요. 이해돼요? 「예」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아무리 큰 것이라도 이 90각도입니다. 그 각도는 90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구성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이 원칙을 알고 뉴욕시를 걷게 될 때 '햐! 창도 많구만. 문도 많구만. 문이 어쩌면 전부 다 저렇게 90각도로 돼 있느냐? 그러니까 오래 가는 거다' 하게 될 겁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걸 말하는 겁니다.

이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는데 악을 심었으니, 사탄이 거짓 사랑을 심었으니 온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윤락하게 될 때는 끝날이 된 걸 알아라! 이렇게 돼요. 그런 나라가 세계에 어느 나라예요? 어느 나라가 대표적이예요? 「미국입니다」 자유세계의 선진국들이예요. 사탄의 그물에 다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에 덮인 지옥입니다. 지상지옥이예요.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다 차 버리고 다 싫다고 합니다. 본심이 그래요. 다 싫다 이거예요. 어디 가도 사랑의 만족을 못 얻으니 전부 다 외적인 마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죽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미국을 보니까,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심은 것이 열매맺히는 이 시대가 된 걸 보니 끝날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는 진리의 본체인데, 십자가를 중심삼고 볼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이렇게 뿌렸다구요. (판서하심) 요것이 뿌려졌으니 세계적으로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이 크게 열매맺힌 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우익입니다. 그리고 좌익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좌익이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면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는 오른편 강도가 왼편 강도보고 '뭐야? 너는 죄를 지었지만, 이분은 그렇지 않아. 닥쳐!' 해 가지고 예수의 편이 되었지만, 여기서는 공산주의가 지금 들이치는데 우익은 이러고 맞고 있어요. 이 우익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고 들이쳐야 돼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공산당을 협조하고 하나되어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쫓아 버려야 돼요. 부정하는 이쪽도 절대 복종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박수)

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자리

아까 거짓 사랑에 대해 얘기했는데 거짓 사랑이 전부 다…. 통일교회는 이걸 휩쓸어 버리고 사탄세계의 비법적인 사랑에 물들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청산하자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행동해서 타락했으니 통일교회는 '네 마음대로 못 해!' 하는 겁니다. 사랑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빨리 빨리 세계에…. 이제 끝날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게 되면 반대하는 파가 있고 지지하는 파가 있다구요. 반드시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지파가 있으면 반대파가 반드시 있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오른편도 없어요. 왼편만 있는 걸 오른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자꾸 크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꾸 크게 만들려고 해요, 오른편을.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의 숫자는 크게 해 가지고 반대하는 미국을 쳐 갈기고 공산당을 쳐 갈기고 이제는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과 싸워서 이길 수 없는 단계에 다 왔다구요. 레버런 문은 세계와 싸워서 이기고 가야 하는데 말이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구! 집에서 편안히 살지 왜 그래? 우리 문중에 살지, 대한민국에서 살지, 아이고, 자유세계에서 살지 왜 그렇게 바쁘게 도망가려고 해?' 이러면서 전부가 반대해요. 어머니부터 아들 딸….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8단계를 넘어가야 할 텐데, 자꾸 빨리빨리 가야 할 텐데 못 가게 자꾸 집으로부터 새끼들, 뭐 할 것 없이 어머니, 아버지, 친척, 나라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해방권이 이 8단계를 넘어서부터 벌어져요. (판서하심) 스페이스가 다르다구요. 이게 하늘이고 이게 지옥이라는 거예요. 이래서 승리의 방패, 승리의 깃발을 들지 않고는 여기에 못 들어간다 이겁니다,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여기 사탄세계 중앙부에 이렇게 돌아들어오게 될 때는 사탄이 못 따라 온다 이거예요. 6천 년 전에 쫓아 버린 부모는 어디 가서 착륙하느냐? 이것을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다시 들어오게 될 때 사탄이는 자리를 내줘야 됩니다.

이렇게 원리적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이 저렇게 나쁘게 뿌린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새로이 뿌릴 수 있는 새시대의 출발지를 찾아 돌아오는 걸 생각할 때, 반대 없는 세계에 새로운 씨를 뿌릴 수 있는 시대가 점점점 다가오는 걸 볼 때 끝날이다 이겁니다.

참부모, 참부모는 뭐냐? 아담이 참부모이고, 다음에 예수가 참부모이고, 그다음엔 제3아담, 재림주가 참부모라는 겁니다. 세번째, 이게 뭐예요? 「아담…」 아담은 참부모를 의미합니다. 이해돼요? 「예」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의 모든 핍박을 다 거쳐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 됩니다. 사탄이 모든 씨를 뿌렸어요. 그래서 아담, 참부모가 와서 모든 사탄의 씨를 잘라 버려야 돼요. 지옥을 없애 버려야 돼요. 청소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사탄이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 보니까,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 기독교 전체, 불교·유교·공산당 할 것 없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 보니까, 사탄세계가 전부 반대하는 것 보니까, 전체가 반대해서 지는 날에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자, 예수님이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어요? 불교의 석가모니가, 이슬람교의 누구가, 공자가 당대에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어요? 종교 지도자로서 일대에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박수)

이게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인데, (판서하심. 웃음) 이건 좌익이고 이건 우익입니다. 여기서 개인, 개인을 복귀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걸 바꿔쳐야 된다구요. 상하 좌우….

이게 개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위가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야 돼요. 이것이 우로 가고 이것은 좌로 가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전세계가 레버런 문 때문에 문제가 돼 있어요. 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문제고, 정치 분야에 있어서도 문제고, 종교 분야에 있어서도 문제입니다.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야 돼. (박수)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본래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꺼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야 돼요.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이것이 내려오는 겁니다. 이것이 선이고 이것이 악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는다 이겁니다.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알겠어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이 타락함으로써 뒤집힌 것을 세계를 대표한 여기에 있어서 전부 다 바로잡아서 뒤집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한 가정이 열매맺힌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담국가 해와국가의 2세를 돌려서 한 데로 묶어 놓게 될 때는 세상은 끝날이 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탄세계에 끝날이 옵니다. 한 가정으로부터….

아담 해와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합해 가지고 2세들을 중심삼고 나라 나라를 묶는 때가 오게 되면 세상은 끝날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2,500명에 해당하는 일본 2세 한국 2세가 결혼…. 그 두 나라가 반대해도 결혼한 것입니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뒤집어박는다 이겁니다. 한국은 아담국가요, 해와국가는 일본입니다. 1세는 타락했고, 2세는 완전히 교체결혼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의 모든 부모들이 반대해도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 주고 일본이 전부 다 그랬어도, 맨 처음에는 '어―!' 하고 반대하더니, 이거 해주니까 전부 다 머리 숙이는 거예요. 이 두 나라는 역사적 원수 나라예요. (박수) 이와 같이 나쁘게 된 것을 복귀하는 형태를 보게 되면, 세계적으로 거두는 것 보면, 그것 봐 가지고 끝날이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을 세계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이 방어해 나온다는 거지요, 모든 것에서. 청소년 윤락도 레버런 문이 방어한다는 겁니다. 그다음엔 기독교 사상, 공산주의 사상, 이런 것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방어한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의 문화세계,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뚜렷하다 이거예요, 지상천국사상,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박수)

역사의 방향은 말이예요, 여기서도 개개인이 전부 다 사랑입니다, 사랑. 아무리 타락한 세계라도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전통을 이어 나옵니다. 사탄세계일지라도 사랑의 전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의 역사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사랑해라, 나라를 사랑해라, 세계를 사랑해라, 이러면서 이 사탄권 내에서 사랑의 전통을 쭉 지금까지 세계까지 이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것이 올라오게 되면 여기 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에 엮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역사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살아 있다구요. 이것은 아벨의 사랑이요, 이것은 가인의 사랑입니다. 사탄세계는 가인 사랑 지역이고 이쪽은 아벨 사랑 지역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 이 전체는 말이예요, 여기 반대하는 전체는…. 역사 발전에 있어서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건 아벨의 사랑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찾아 나오기 위해서 이렇게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 양심적인 사람,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사람은 지옥 안 가요. 중간 영계에 머문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에서는 전부 다 지옥 간다 하는데 아니예요. 뭣도 모르고 그래요.

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아담국가 해와국가는 아래 여기서부터 영원한 교체 없는 이상세계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본래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이룰 수 있는 가정이 연장해 가지고 여기서 탕감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복귀를 하여….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었을 것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비로소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원수 나라들이 말이예요…. 한국하고 일본이 역사적인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 2세를 데려다가 교체결혼한 그런 사실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이제 매년 할 거라구요, 매년. 두 나라가 원수였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들은 타락한 그런 가정이 아니라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방방곡곡에서 사는데 안 따라올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서 살고 있으면 주위에서 모두 쳐다보고 '네가 최고다. 그거 좋구만! 최고다. 우리도 따라가야 되겠구만!' 한다는 거예요. 자식들을 많이 가진 바깥 사람들도 '너 저런 레버런 문 부부를 따라가라' 그런 환경이 조성될 날이 멀지 않다구요.

지금 그것이 전세계에서 시작된다구요. 합동결혼이 문제입니다. 좋은 의미의 문제입니다. 이해돼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새로운 나라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 구원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럼 어떻게 통일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어 가지고 크게 발전해 나가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 안팎이 하나돼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안팎이 갈라진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타락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갈라진 것으로부터 가정 국가도 역시 이런 공식을 따라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요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가인 아벨 법도 아니고는 안 돼요. 몸과 마음, 내적인 것 외적인 것 하나 만드는 이 길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걸 보면, 가운데를 딱 해 놓으면 요 우측이 내적이 되고 외적은 이거예요. 이 외적인 것이 사탄편이 되는 겁니다. 이러한 외적인 것이 가정적으로 커 가고 종족적으로 커 가고 민족적으로 커 가고 세계적으로 커 간다 이겁니다. 또 요런 것이 가정적으로 커 가고 종족적으로 커 가고 민족적으로 커 가고 세계적으로 커 갑니다.

아벨의 책임은 무엇인가

자, 그것이 역사적 횡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종횡을 두고 볼 때 종적으로 보면 이렇게 우가 되고 좌가 되고, 횡적으로 볼 때 상이 되고 하가 돼요. 이래서 우도 하늘편이고 상도 하늘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세상은 하늘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으로 되어 있고 지옥과 천국이…. 천국은 위로 지옥은 밑으로 갈라져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사탄 세계의 사랑보다 커야 됩니다. 이게 크면 정복당합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사탄세계도 좌우가 있다구요. 상하가 있는 동시에 좌우가 있고 하늘세계도 상하가 있는 동시에 좌우가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연장해서 그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요게 개인 점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요거니까 요걸 중심삼고 요렇게 되고 그다음에 요거니까 요렇게 되고, 요거니까 요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원이 되는 겁니다. 요게 이렇게 맞먹고 요건 이렇게 맞먹고 요건 이렇게 맞먹고 요건 이렇게 맞먹고 또 이렇게 맞먹는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악한 세계도 여기서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요것이, 선한 패한테 가인이 흡수되어 들어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사탄편의 아벨이 뭐예요? 그건 악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아벨이 어떠냐 하면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중심이니까 더 악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아벨을 중심삼고 전부 다 더 정복하려고 해요. 여기도 그와 같은 것이…. 요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도 가인 아벨입니다. 하늘편이 아벨입니다. 여기는 치고 빼앗아 나오고, 여기는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작전이 다르다구요.

하늘편만 생각해 보자구요. 하늘편의 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교를 중심삼은 나라, 이것이 주류나라입니다. 주류 나라가 있다구요. 종교 중의 주류가 뭐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역사가 제일 길다구요. 사랑의 내용을 내포한 그러한 종교를 중심삼은 것이 역사의 주류가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바꿔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개인기준, 가정기준, 종족기준…. 올라가는 거예요. 반드시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계속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싸워서, 이 바른쪽에 있는 것이 요것을 흡수해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또 올라가 가지고…. 이 싸움을 되풀이한다는 겁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나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맏아들이 누가 되느냐 하면 아벨이 여기 와 있지만 장자가 돼야 돼요, 여긴 차자가 되어야 하고.

아벨의 책임이 뭐냐? 아벨 자신이 자신을 구해야 돼요. 아벨 자신을 구해야 됩니다. 자신이 해방되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이게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역사를 이렇게 뿌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요와 같이 거두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아들을 둘 낳았는데 이 장자도 하늘편이 되고 차자도 하늘편이 되어야 하는 것이 본래의 뜻인데 이것이 갈라졌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싸워 왔다 이겁니다. 요런 원칙이 세계적으로 하늘편도 벌어지고 사탄편도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전부 전쟁입니다. 전부 전쟁이예요. 원수가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아버지 찾아가는 데도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종류를 심었습니다. 하나는 하늘편 하나는 사탄편을 심었기 때문에 요와 같은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는 때가 되거들랑 끝날이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세계는 전쟁이 많아요. 싸움하는 것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가정에도 효자가 생겨나고 충신이 생겨나는 것은 어머니가 반드시 작용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효자를 만드는 것도 어머니 책임, 충신을 만드는 것도 어머니 책임, 성인을 만드는 것도 어머니 책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이걸 해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없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생겨난다 하면 아버지는 그 반대로 술 먹고 그저 별의별 짓 다 하는 제일 악한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있는 소크라테스의 여편네는 악처고 공자의 여편네도 악처라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편은 사탄이가 벌써 제일…. 어머니가 그렇게 된다면 사탄편이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지배해 나온다는 겁니다. 하늘편 어머니가 기준잡고 신앙생활 하게 되면 전부 다 남편이 두드려 팼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잖아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어머니가 열심히 믿으면 아들딸은 기독교에 가고 그러면 아버지가 반대하고 그러잖아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아버지편은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겁니다. 아버지를 사탄이가 갖고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아버지편이나 사탄 것이나…. 세상이 사탄편이니까 어머니가 그러면 아버지가 '에이!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날 왜 더 사랑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랑 문제에 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한국이 세계적 문제가 된 이유

요와 같은 싸움, 요와 같은 정상에서 끝날에는 하늘편 어머니, 하늘편 장자, 하늘편 차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심었기 때문에 이런 때가 두 패로 생겨나서 싸우는 때가 끝날이요 마지막 전쟁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요것은 하늘편이고 이건 사탄편입니다. 이게 상대해 가지고 싸운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심었으니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심은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혀야 돼요. 세계적인 나라가 나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 이래 이런 전쟁이 뭐냐? 제2차 세계대전이다 이겁니다. 여기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은 하나님편입니다.

어머니 나라가 어느 나라냐? 영국입니다, 영국. 거 왜 어머니 자리냐 이거예요. 대륙이 남편이라면 바다의 섬, 섬 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언제나 대륙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언제 갈꼬? 언제 오겠노?'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게 극동이예요. (판서하심) 먼 땅 끝과 끝에 있어서, 요와 같은 나라가 영국의 반대인 아시아에서 나와야 됩니다. 이게 서양에서 나왔으면 반대되는 아시아에서 나와야 돼요. 요게 일본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장자가 누구냐? 미국입니다. 대륙으로 건너와야 된다 이겁니다. 미국 대륙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편도 대륙으로 건너가 가지고 사탄편 장자가 나와요. 요것이 독일입니다. 아들입니다. 여자가 대륙으로 건너가 가지고 미국을 취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대양을 건너가 가지고 세계 끝에 가 가지고 독일 남편과 그 장자권을 취했다 이거예요.

그 중간치가 뭐냐 하면 이태리와 불란서입니다. 하늘편은 불란서가 되고 사탄편은 이태리가 되는 겁니다. 여자를 통해서 직접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장자권입니다. 그다음에 차자는 사탄편에 서기 때문에 불란서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언제나.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차자의 자리지요, 불란서가? 요와 마찬가지로 대(對)가 되어 가지고 일·독·이(日獨伊) 3개 국가하고 영·미·불(英美佛)….

자, 보라구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벌써 사탄이 안다는 겁니다. 아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거들랑 이 문화권은 아시아로 돌아간다 하는 걸 알아요. 사탄이 안다구요. 사탄이 반대하기 위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이걸 준비한다는 겁니다.

이 일본 나라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의 제일 좋은 것을 훔쳐다가 만든 나라입니다. 이게 사탄이예요, 순전히. 신도 아마데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는 여자 신을 믿는 거예요. 영국 문화를 빼앗아 가지고…. 군대는 독일 군대, 법은 이태리 법, 로마 법,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의 우수한 나라의 모든 걸 빼다가 자기들 나라를 구성했어요.

일본이 해와국가니까 옛날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해와가 아담을 4천 년간 지배했고 4백 년간 기독교문화권을 지배했는데, 그와 같이 40년 동안 지배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나라가 있어야 돼요. 해와나라는 말이예요, 앞으로 주님이 올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나라 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끝날에 완전히 지배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대서양을 거쳐 가지고 대륙으로 들어오는데, 일본은 뭐냐 하면 순전히 여자입니다, 여자. 자궁같이 생겼다구요. 요게 어디를 찾아 가야 되느냐 하면 반도를 거쳐서 대륙을 찾아가야 됩니다. 요것이 한반도입니다. 이태리 반도 같아요. 꼭 이태리 반도예요.

대서양문화권에 있어서 이태리에서 교황권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할 걸 못 해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갈라진 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여기에 영국이 잃어버린 것, 미국이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요와같이 반대로 들어간다구요. 여기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는 요 섬나라 일본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에 반도인 한국을 중심삼고 대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반도, 섬, 대륙이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와 같은 대륙이 됐으니 여기서 요렇게 해서 섬나라로…. 이게 거꾸로 돌아가니까, 이렇게 해서 돌아가니까…. 요 섬나라 이게 일본입니다. 요건 반도이고, 반도가 한국입니다. 그다음에 이래 가지고 대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으로 들어가요. 반도를 통해서 대륙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딱 요렇게 돼요. 탕감복귀입니다. 실수했던 걸 찾아야 되는 거예요.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반도에서 하나되었더라면 다 끝나는 겁니다. 이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안 맞았다는 겁니다. 대서양 대신 태평양을 건너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시아의 한국이 뭐냐? 한국은 옛날 로마와 마찬가지로 대륙에 있고, 일본이 섬나라로 되어 있어요. 여기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가 통일된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갈라졌어요. 이게 돌아왔으니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한국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가 된 것입니다.

아시아를 보게 된다면 어디가 아담국가냐? 아시아로 보게 되면 한국이 반도에 있기 때문에 아담국가입니다.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해와국가입니다. 중국이 천사장국가예요. 해와국가에서 보게 된다면 아담국가와 천사장국가를 점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세워 가지고 한국을 침범하게 하고 중국을 침범하게 한 것이다 이겁니다. 이 아시아권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기반으로 해서 세계를 점령하려고 싸운 것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

누가 했느냐? 일본이 태평양에 가서 미국을 들이제겼어요. 그다음에 영국·불란서를 친 거예요. 이 싸움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이 아시아를 전부 점령하고 싱가폴에서 영국을 쫓아 버리고 베트남에서 불란서를 쫓아 버리니까, 독일 히틀러가 가만 보고 '이거 조그만 나라가 저런데, 내가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고 원수들을 쳐 버리려고 하는데…' 이러면서 '야! 일본 멋있다. 일본 조그만 나라가 저런데 우리가 일본하고 하나되면 세계를 한꺼번에 점령하겠다' 이래 가지고 이태리를 끌고 들어와서 일본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으킨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과 반기독교 문화권이 싸우는 겁니다.

아시아로 돌아오는데 아시아의 어디로 돌아올 것이냐 하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이태리 반도의 교황청에서 통일하지 못한 것을 반도를 통해서 통일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곳이 한반도라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일본이 4백 년 4천 년을 탕감하기 위해 40년 동안 지배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40년 동안 지배받는 나라가 재림주, 아담이 올 수 있는 이상의 나라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박수)

역사 발전 귀추로 보게 될 때에, 탕감복귀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한반도에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이론적인 근거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보라구요. 여기서 영·미·불이 합해 가지고 무슨 나라 찾아가느냐? 아담나라 찾아가요. 아버지 나라 찾아가는 겁니다. 아버지 찾아야 돼요. 아버지. 아버지 나라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아담나라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 아담나라는 어느 나라냐? 구라파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예요. 아시아에서 옛날 로마 교황청 같은 나라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한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되어 가지고 요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요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의 나라를 찾아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어머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 이것이 두 쌍둥이…. 좌우를 한품에 쌍둥이같이 키우는 방법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의 기독교….

영국이라는 나라는 불란서와…. 하나는 원수의 자식입니다. 불란서는 원수라구요. 원수의 자식과 자기 자식을 둘 다 품고 한 어머니의 쌍둥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안 나와 가지고는 복귀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반, 지상의 천국 기반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는 하나님에게로 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잃어버린 모든 것을 승리적으로 찾아 세웠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차 버리고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의 주인

그러면 2차대전 이후의 기이한 현상이 뭐냐? 역사시대에 없던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부모가 올 때가 됐으니 형제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하나된 후에 부모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와 같은 120국가가 형제 국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유엔기구가 나와요, 유엔.

유엔이 뭐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겁니다. 미국이 잘못해서…. 미국 자체가 중심이 될 줄 안 것이, 주체가 되겠다는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장자의 입장에서 어머니와 천사장을 거느려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것을 몰랐습니다.

그때 세계는 온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된 때였어요. 하나되었다구요. 전 세계가 하나되었어요.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이예요. 미국이 이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미국이 책임졌으면 이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을 텐데 왜 오늘날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게 수수께끼입니다.

미국의 소망은 뭐냐? 미국의 소망은 재림주입니다. 재림주가 소망이예요. 영국의 소망도 불란서의 소망도, 모든 나라, 전세계의 소망은 재림주입니다.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아버지 나라. 고향이 어머니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있는데, 고향이 어머니가 태어난 곳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태어난 곳입니다.

하늘편에서 이거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이다 이겁니다, 한국. 한국이 그때는 없었어요. 일본에서 해방이 되려면 한국이 독립이 되어야 돼요. 독립이 되어야 돼요.

이와 같이 사탄편이나 선편인 하늘편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이 시대가 왔으니 이 시대가 끝날이다 이겁니다.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끝날입니다.

앞으로 이 미국이 어떻게 세계를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 거 좋다는 거예요. 상하원 제도면 된다는 거예요, 상하원 제도. 각나라 모두에게 상원을 한 자리씩 줘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지요. 지금 100명인데 120개 국가면 20명 더해서 120명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어떻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상원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겁니다. (박수)

이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여기는 말이예요, 어머니권, 장자권, 차자권이 되어 있어요. 미국이 어머니, 장자, 차자가 합해 가지고 아버지 찾아요. 아버지를 만나야 돼요.

그래, 고향 땅은 어떤 나라냐? 사탄이 제일 먼저 품은 것입니다. 빼앗아 간 거예요. 일본이 제일 먼저 한국을…. 일러전쟁, 일청전쟁이 전부 다 한국 때문에, 아시아의 풍란은 한국 때문에 일어났어요.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에 일어났어요. 재미있는 것이 한국을 일본이 원했고, 그다음엔 중국이 원했고, 소련이 원했고, 그다음엔 미국이 원했다 이겁니다, 4대 국가가. 이제 미국을 점령했지요? 아담이 안 나왔으니 그렇지 아담 나오면 이거 지배당해요.

2차대전 직후에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한국을 독립하게 해주었더라도 다 끝나는 겁니다. 오늘날 공산당은 안 나오는 겁니다. 소련 스탈린이 누구냐? 스탈린은 재림주 이상(理想)을…. 사탄편은 재림주가 세계를 제패한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이 세계 제패를 꿈꾸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의 상대 되는 한국과 문제 되어 가지고 남북을 갈라 놓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너 미국이 메시아하고 하나 못 되는 날에는 내가 세계를 지배한다 이겁니다. 사탄이 이렇게 나와요. 유물론을 중심삼고 유심론을 중심삼은 하늘편을 반대하고 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여기까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실패한 사람들을 다시 들어 써야 되느냐, 안 써야 되느냐? 한국이 지금 수난 가운데 있지요? 그러니 전세계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수난 가운데 있는 한 전세계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120년간, 1868년부터 1988년까지 120년 간입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일본이 전성시대를 맞는다는 겁니다.

3왕 시대,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일본은 이것이 명치(明治) 대정(大正) 소화(昭和), 그것이 1988년까지…. 1월 6일 죽었나요? 1988년을 넘어서면서 소화는 간 거예요. 끝장이 나요, 끝장. 죽음과 동시에 한국 2세와 일본 2세를 묶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미국도 잘못했으니 버려야 되고 영국도 버리고 불란서도 다 버려야 할 텐데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한국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세계는.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아담은 누구예요? 아담은 재림주를 의미합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것을 누가 아느냐? 다 몰라요 한국도 모르고 일본도 모르고 다 모르고 했다구요. 이 미국도 모르고 불란서도 모르고 영국도 다 몰라요. 그거 레버런 문이 적당히 갖다 붙여 가지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말이 적당히 돼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예요? 세계사가 다 풀려 나가는데.

기독교문화권의 영·미·불, 어머니하고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통일권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주체국인 한국, 오시는 아버지 나라를 모셔 가지고 천하의 조상으로 세워야 할 텐데 그걸 못 세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은 사탄이 지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으니, 하늘을 반대하니까 사탄의 소굴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누가 나오느냐 하면 소련의 스탈린이 나와요. 스탈린이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싸 가지고 전부 다 재림주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해요. 그래서 한국을 저들이 북쪽 남쪽으로 이렇게 가른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든 거예요? 미국이 책임자예요. 미국과 영국과 그다음에 한국을 대표한 중국이 책임 못 했어요. 소련 중심삼고 '너 여기 점령하는 것이 뭐야?' 하고 못 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국·미국 그다음에는 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에게서 제일 문제 되는 것

이걸 갈라 놓았으니 이게 사탄한테 죽게 되었는데 그때 와서 미국이 부산을 중심삼고 회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한을 복귀해 가지고…. 지금까지 소련과 뭐 미국의 정책상의 모든 문제는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라파도 아니예요. 한국에 있어요. 사탄은 알기 때문에…. 트루만 때 밀어제껴야 되는 거예요, 만주까지.

트루만은 한국 말로는 '도로 망했다'는 뜻입니다. (웃음) 아이젠하워는 휴전했어요. '와 이제 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싸워야 할 텐데 말이예요. 이게 휴전해 버렸다구요. 아 이제 싸워라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소련 앞에 전신이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어요.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뭣이 생겨났느냐 하면 사탄 왕권 시대가 된 거예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사탄 왕권, 사탄편 왕권이 생겨났다 이겁니다. 참부모가 이 세계에 와서 세계를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을 회복할 것을 사탄이 재림주를 앞서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낸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쫓겨났고 이 기독교문화권에서 쫓겨난 동시에 공산권에서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고아가 되었다 이겁니다. 땅 위에 한발짝도 못 딛고 벼랑에 떨어진 거라구요. 혼자 완전히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광야에 쫓겨난 겁니다. 감옥으로 처넣고 말이예요. 하나라구요. 레버런 문 혼자입니다, 혼자. 세상을 처리하는 방법은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는 누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스탈린을 중심삼고 이 세계 전체가 녹아나는 거예요. 공산주의에 녹아나는 거예요. 그래,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선생님이 꾸며낸 말 같아요? 「맞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거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역사가 어떻게 움직여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어요.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어머니 나라로부터 장자 차자 세계, 이 미국을 중삼삼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섭리가 기독교문화권인데 그걸 완전히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40년 전에 선생님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몇 가지를 잃어 버렸느냐 하면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습니다. 둘째는 미국을 잃어버렸습니다. 셋째는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를 잃어버렸습니다. 다섯째는 공산주의가 나왔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아담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공산주의가 지상에 나왔습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세계 기반을 다 닦았소. 이제 당신이 다 잃어버리는 거요. 반대편은 내 편이오. 세계가 내 영토요' 라고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편을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이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40년 동안 자유세계가 얼마나 피를 흘렸느냐 이겁니다.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세계사적인 개인적 비상사태, 가정적 비상사태, 국가적 비상사태, 세계적 비상사태, 하늘땅의 비상사태가 레버런 문 한 몸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박수)

세계 사람들은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전부 다 구해 줄 줄 알았는데 미국도 아닙니다. 미국도 망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향이 없다구요. 기독교고 뭐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이 망하는 미국을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걸 누가 알아요? 단 하나 선생님밖에 모릅니다. 어떻게 이걸 다시…?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의 4300년간의 역사를 43년에, 선생님 일대에서 어떻게 찾느냐? 400년 일대(一代) 가지고 찾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일대 43년을 중심삼고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4300년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430년 가지고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이 일대를 걸려 가지고, 한 시대를 중심삼고 43년을 걸려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걸 결정하고 나서 어떻게 해와나라를 찾아오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 되는 게 뭐냐? 어디서 어머니 나라를 찾아오고 어디서 가인 아벨 나라를 찾아오느냐? 장자 차자를 찾아오느냐 이겁니다. 그걸 찾지 않고는 아버지가 설 땅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하나님도 알고 선생님도 알아요.

그걸 누구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땅을 못 갔기 때문에 잃어버렸지요. 그 주체가 누구예요? 그 네 나라의 중심이 뭡니까? 누구예요? 누가 복귀해야 되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장자 차자 나라를 잃어버린 걸 누가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돼요? 「챔피언이 해야 됩니다」 챔피언 누구? 아담이 해야 됩니다, 아담. 옛날에는 해와가 꺼꾸로 끌어갔지만 이제는 아담이 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 한국 나라, 남한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세계적인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차자 나라를 어디서 찾아야 하느냐? 한국이 아담나라라면 해와나라는 어디냐? 해와나라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일본을 해와 나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렇지 않아요? 아까 말한 섬나라.

그다음에 장자의 나라는 어디냐 하면 미국입니다. 차자 나라는 어디냐 하면 독일입니다. 이 전부가 원수입니다. 영·미·불 이건 하나 못 됩니다. 이런 어려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걸 누가 통일시켜야 되느냐?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해야 하는 수고

그러면 미국은 여기에 왜 들어갔느냐 이겁니다. 영국이 빠져 버리고 말이예요. 왜 미국이 들어갔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430년 역사를 400년에 하려고 해도…. 이스라엘은 선민입니다. 40년에 하려 해도 선민 이스라엘을 빼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민. 그게 이스라엘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유대교고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기 때문에 선민권 기반이 없으면 하늘의 섭리를 대할 수 있는 터전이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미국을 안 찾아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선민, 이걸 빼 버리는 날에는 제1이스라엘도 빼 버려야 되고 제2이스라엘도 빼 버려야 됩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을 빼 버리면 제3이스라엘권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안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의 자리에서 책임 못 해 잃어버린 것을, 미국이 잘못한 것을 내가 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잘못한 걸 내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한국을 버리고 미국을 찾아와 가지고 모진 풍파를 겪으면서 복귀의 터전을 닦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다시 살려 놓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까지 가면서도….

미국을 잃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장자국가·차자국가를 잃어버렸으니 이 미국에 아담까지 와 가지고 해와국가·천사장(장자)국가·차자국가를 전부 다 들여오게 해 이 4대국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미국이 잃어버렸으니 미국이 찾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과 이 모든 서구사회와 일본과 독일까지도 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방향성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본…. 아시아제국 중심삼고, 그다음에 공산당 중심삼고, 미국 중심삼고, 소련 중심삼고…. 전부 다 강국이예요. 이렇게 다 모인 거예요. 이 다섯을 찾으려고 고생한다구요.

이런 일을 하는데 지금까지 미국이 주체라고 생각하던 너희들이…. 얼마나 역사적으로 죄를 지었어? 회개해야 돼! 이걸 알아야 돼.

*'기독교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우리 미국이 중심인데 한국 식구 일본 식구는 복잡하게 뭣하러 와?' 하고 미국 리더들이 불평을 한다구요.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남자 여자가 뭣이냐? 이 나라의 문화가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 멤버를 반대하고 동양 사람, 특히 선생님을 반대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의 나라입니다. 이 두 나라가 이다음에 어떻게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그들 부모가 품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거기에 갈 수 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미국 책임자들이 한국과 일본 식구들을 반대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상속받아요? 아버지 나라의 정신 어머니 나라의 정신입니다. 이 두 영적인 전통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없습니다. 이해돼요? 이게 원리적인 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5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작년 대통령 선거 때 부시를 대통령으로 세웠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이 나라에 대해 방향성을 가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7천 명의 기독교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가서 교육하고 수많은 상하의원을 교육해 가지고 방향성을 가려 주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는데 여러분들이 협조한 게 뭐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에 와 가지고 감옥에까지 가면서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6개의 조직 단체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미국의 정치풍토를….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떨어졌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후원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그런 모든 걸 닦았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한국통일'이라는 표어를 세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국통일.

그래서 여기서 한국과 일본과 독일과 미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연결해서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주권복귀…. 노대통령과 일본을…. 43년 기간까지 전부…. 노대통령도 내가 안 갔으면 대통령 못 됩니다.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가 막혀

이스라엘의 예수 시대를 볼 때 4대문화권, 중국의 유교문화, 불교문화, 회회교문화, 그리고 이건 잡도 문화권입니다. 잡도 문화권이 뭐냐하면 헬레니즘문화권입니다. 로마 같은…. 이것들은 영적으로는 예수를 만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중심삼고 다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4대문화권이 다…. 한국을 일본이 필요로 하고, 중국이 필요로 하고, 미국이 필요로 하고, 소련이 필요로 합니다.

요것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이건 해와와 마찬가지이고, 이건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남자를 보게 되면 네 남자입니다. 아담까지 네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국도 원하고, 소련도 원하고, 그다음에는 미국도 원하고, 한국도 원하고, 아담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한국은 뭐예요? 한국은 아담입니다. 천사 나라들은 전부 나라가 큰데 아담나라는 빈손입니다. 전부 프로포즈하는데 일본이 어디로 시집가겠나요? 네 명의 핸섬한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아름다운 여인과 같은 일본이. 어디로 가요? 「한국입니다」 이제는 누가 프로포즈를 먼저 하느냐 하면 아담이 먼저 합니다. 해와가 프러포즈를 먼저 해서 사랑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프러포즈를 아담이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일본이 원수가 되어 있지만 선생님이 일본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전도를 내보낸 것입니다. 밀선을 태워 보냈습니다. 프러포즈를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세들을 전부 다 결혼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번에. 2세가 아니면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있는데 2세를 완전히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이걸 빼앗아 갈 수 있어요? 미국이 이걸 빼앗아 갈 수 있어요? 못 빼앗아 갑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예」

40년 전에 딱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중국 패, 일본 패, 미국 패, 소련 패가 나와 가지고…. 지금도 한국을 중심삼고 네 패가 되어 있습니다. 중국 패, 소련 패, 미국 패, 일본 패, 4패입니다. 4대 정당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공산당을 때려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겁니다. (박수)

2차대전 후의 실수로 말미암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이제 내가 한국에 돌아가서 4년 동안 하면 전부 다 풍토가 조성됩니다. 남북이 통일되게 될 때에 여기서 비로소 4개 국가가, 일본하고 세 천사장 국가인 중국·소련·미국 나라가 수습되게 될 때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통일된 세계를 전부 다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이건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반도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옵니다. 한국이 해와를 품어서 하나 되어 가지고 천사장들이 하나 둘 셋 모두 완전히 아담과 해와에게 헌신하게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면 이태리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 영국이 잘못한 것, 미국이 잘못한 것, 소련이 잘못한 것 다 탕감해 가지고 세계로 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가나안 복지, 해방권 가나안 복지가 벌어집니다. 사막이 아닙니다. 환영받으면서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50억 인류의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국제평화고속도로라는 것이 벌어집니다. 하나의 지구촌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 8단계가 전부 다 막혀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걸 뚫는 일을 누가 했느냐? 아무도 모르니까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해방권이 여기서 벌어집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 광야를 가던 거와 같이 다 청산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박수)

선생님은 다 탕감복귀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예수, 재림시대, 그다음에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탕감복귀했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아무리 따라간다 하더라도 역사시대에 아담하고 두번째 부모를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부모의 몸을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쳤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까지, 3시대의 부모를 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이건 3시대입니다. 선생님은 이걸 다 청산했지만 각자가 부모를 모시면서…. 부모가 세 번 다 맞았습니다. 세 번 다 부모가 맞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 부모가 세 번 맞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식들이 부모를 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인 것하고 선생님이 40평생 고생한 것을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예수, 재림시대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자리는 다릅니다.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입니다. 자녀의 자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모든 탕감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모든 역사를 다 통과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심한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순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변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가나안을 말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서 그걸 다 설정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다 탕감하고 한국에 돌아가 기도해 가지고 이 원칙에 의해서 모든 걸…. `사탄도 여기 침범 못 해, 이놈아! 못 내려와, 이놈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럴 때가 오기 때문에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1988년에 세계의 모든 2세들이 한국에 와서 안기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었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 전세계의 몸뚱이들이 전부 다 한국 올림픽대회에 안긴다는 것입니다. 요것을 선생님이 잡아채는 것입니다, 신애시대(神愛時代). 올림픽 때 2세 챔피언들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국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미국 아이들도 전부 다 '한국' 합니다. 소련까지도 '한국' 한다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이렇게 하나된 적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선물을 주면 레버런 문을…. 소련 선수들에게 선물을 주니까 자연히 뭐…. 소련의 일등 챔피언이 메달을 나한테 보내 주어서 내가 받았다구요. 주고 받은 것입니다. 조건이 되는 거지요. (박수)

*그래서 탕감조건…. 조건이라는 것은 존중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그만 것이라도 모든 것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조건을 좋아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기반을 갖고 우리는 앞으로 아벨 올림픽대회, 하늘나라 올림픽대회인 문화올림픽대회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가 끝나기 전에.

참부모의 나라에서부터 세계의 메시아가 연결돼

그런 조건을 기반에 깔고 모든 면에서 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6백만, 650만을…. 650만이면 얼마예요? 세계의 모든 가정들 데려다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이때는 복잡합니다. 탕감조건으로 전환시대에 전부 다 해치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조건을 세운 1988년의 그런 외적인 기반 위에 영적으로 젊은 청년들, 2세들 잡아다가 세워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2세 세계의 심령 영적 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게끔 묶어 가지고 선포하기 때문에 소련의 공산당 간부 아들도, 미국의 제일 양심적인 지도자의 아들들도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박수) 기성축복 가정, 사탄세계의 2세, 하늘나라 2세, 이 3대를 한꺼번에 묶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 되는 부모를 중심삼고 온 세계 수많은 국가 앞에 아들딸을 전부 다 배치했으니 소생·장성·완성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소할 것을 완전히 탕감했습니다.

내가 누구예요? 「아담입니다」 아담이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 참아버지가 뭐예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어요? 「예」 어떻게? 여러분들 성주식 했지요? 「예」 그게 무슨 식이라구요? 「혈통전환식입니다」 맞습니다. 무엇을 바꿔요? 「혈통을 바꿉니다」 혈통이 뭐예요? 뿌리가 다릅니다. 원 몸통과 가지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곁가지입니다. 네 귀퉁이가 하나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여러분 아들딸은 앞으로 같은 뿌리, 같은 줄기를 중심삼고, 같은 눈을 중심삼고 그 뿌리와 관계되는 모든 영양소권 내에 있기 때문에 열매는 하늘나라의 열매가 맺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축복받은 사람은 천국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박수)

가정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아벨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아벨이라면 가인가정, 여러분 일족을 하나만 만들면, 둘이 하나되게 되면 여기에 어머니가 올 수 있고 아버지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니, 부모가 승리했으니 가인 아벨은 이것 중심삼고 하나되면,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의 종족만 하나 만들면 그만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예수가 원하던 것이고 재림주가 원하는 것입니다. 세계 가나안 복귀를 바라는 것이 재림시대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것, 재림시대에 모든 것을 청산지었다는 조건으로 쳐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태어난 곳으로…」 *여러분은 가인 친족을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아벨 자리에 있습니다.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구원해야 됩니다. 가인가정이라는 것은 주위의 친족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친족들을 하나 만듦으로써 자동적으로 아버지의 국가·세계·천주적 승리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되어서…. 그것은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든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들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어요? 하나 만들어서, 가인편 종족을 하나 만들어서…. 이게 마지막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제 나라의 메시아가…. 참부모는 나라에서부터 세계의 메시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일족만 하나 만들면 국가로…. 선생님이 한국을 구할 이런 기준이 되어 있고, 세계를 탕감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키고 여기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일을 한국 가 가지고…. 천주적으로,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다음에 서울 가 가지고 승리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노태우하고 하나되게 될 때는 여기에는 하나님이 임한다 이겁니다.

*중심존재를 중심삼고 서구 기독교를 연결해서 세계를 하나 만들게 되면 자동적으로 사탄은 따라서…. 아담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남한이 독립하는 때가 오게 되면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는 한국 때문에, 한국이 독립 못 됨으로 말미암아 생겨나고, 미국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미국이라든가 하는 네 개 나라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찾아서 한국과 하나되게 될 때는 공산주의는 무너지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무너지고 중공도 무너져 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하고 중공도 손잡고, 소련도 손잡으려고 하고 있다구요. 중공은 이미 선생님을 놓칠 수 없게 되었고, 소련도 이번에 언론을 통해 가지고 '아이고, 레버런 문 초청하자' 하고 야단들입니다. (박수) 내가 돈 대 가지고 미국 순방을 시켰습니다, 안내시켜 가지고.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변증법에 의한 투쟁논리의 공산주의는 평화, 조화의 원리를 적용시키면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게 문제인데 이거 간단하다구요. 위해 살라 이겁니다, 위해 살라. 위해 살라고 하는 요거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거예요. (박수)

최후에 남은 종착지

그러면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뭐냐? 해결방법은 뭐냐 이겁니다. 모든 벽을 다 헐고 처방을 하는데 이와 같은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이겁니다, 종족적 메시아.

요것만 끝나면, 세계적으로 요거 하게 되면 사탄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참소조건을 제시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렇게 되어 가지고 요 공식에 의해서 전부 다 나라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요것 중심삼고 세계로, 세계가 하나되게 되면 천주로, 천주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으로, 하나님까지도 하나되게 되면 사랑으로, 사랑까지, 참사랑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혼자 못 갑니다. 혼자는 못 갑니다.

요거 하나 안 되게 되면 안 됩니다. 요거 하나 만들고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까지 가는 것입니다.

*개인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가정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종족적·민족·국가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천주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이해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 더 큰 것으로, 더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섭리과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학교에 가게 되면 친구 둘만 만들면,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그 주위의 열두 사람을 친구 만들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열두 사람을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한 클라스를 중심삼으면, 한 클라스만 만들면 한 학년을 움직이는 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요 공식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보면 세계적인 조건, 국가적인 조건 등 조건들이 있는데 이 가정이 종족과 하나만 만들게 되면 이 전부가 연결된다 이겁니다. 세계까지 전부 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탕감조건, 국가적인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세계 어디서든지 종족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요것만 만들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종족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주위 사람들이 사돈의 8촌, 김씨 백씨 할 것 없이 결혼한 사람은 다 친척입니다. 손을 들고 '레버런 문을 역사적인 참부모로 믿고, 통일교회는 세계의 본향땅으로 안내할 수 있는 교회로 믿소!' 할 때 '아멘!'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에 274성씨가 있는데 요것이 나눠져서 3435 갈래가 있습니다. 김씨에도 파가 많거든요. 여기에 이제 선생님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한국정부가 이제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고 국민을 계몽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교육을 시작했다 하면 다 끝난 거예요. (박수)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인데 한국을 통일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만들었나요, 안 만들었나요? 「만들었습니다」 배후에 있는 그런 승리적 기반을 미국에 와 가지고 심는 것입니다. 이거 심기 위한 마지막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명령해 주면 좋겠나요, 안 해 주면 좋겠나요? 「해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미국식 있잖아요, 미국식? 미국식 어때요?

이제까지 명령해 준 게 뭐예요? 요것입니다. 가정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뉴욕에 있게 되면 뉴욕을…. 이것은 자기 고향을 대표한 축소판입니다. 50개 주를 대표한 50개 장소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고향에 못 돌아가고 여기 있을 때는 이곳을 고향 대신이라는 조건삼아 가지고 환경을 중심한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어느 도시 어느 마을에서든지, 전국 어디서든지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승리적 메시아권입니다. 이걸 여러분 종족한테 보내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부 다 '우리 레버런 문, 통일교회 환영이다. 전세계에 걸쳐 기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환영이다. 빛나는 아침 해 같은 당신 환영이오! 얼마나 놀라운가, 레버런 문의 사상!' 합니다. 그들이 그것을 압니다. 그들이 잘 보는 거예요. 머리를 단정하게 깎은 준수한 청년들이…. `통일교회에는 저렇게 훌륭한 젊은이들이 많구만! 오 멋진 축복가정들! 어느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겠구만! 놀라운 족속들이다' 합니다.

미국식으로는 천국에 못 들어가

그러니까 자기 고향의 그 반대하던 환경에서…. 선생님은 반대하는 데서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웠는데 여러분은 반대하는 여러분 일족을 못 거느리겠어요? 거 맞아요? 「예」 그것 할 수 없다, 할 수 있다? 어떤 거예요? 「할 수 있습니다」

누가 보내는 거예요? 오늘로 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이 하늘땅 앞의 이 미국에 있어서의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파송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아멘」 (박수) 그래서 결론은 뭐냐? 종말시대의 모든 복은 통일교회가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들 일어서 봐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이렇게 많은 것이 미국에 있어서 절망적인 거예요, 희망적인 거예요? 「희망적인 것입니다」 희망적인 것인데 어떤 거예요? 가만 앉아있는 게 희망적인 것이예요, 나가 싸우는 것이 희망적인 것이예요? 「나가 싸우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래요? 「예」

여러분 부모들이 키드냅(kidnap;납치, 유괴)하려고 열심히 돈을 쓰는 그 몇백 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망치기 위해서 나오게 될 때 우리는 구하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까지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여러분 형님 누나가 반대하는 거예요. 요것만 잡아채면 다 끝납니다. 간단해요. 부모하고 형님 누나입니다. 장자들입니다. 여러분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두들겨팼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내가 통일교회에 가는 것이 나쁜 일이오, 좋은 일이오?' 하고 따지라구요.

이 애들은 누구예요? 2세예요? 너희 2세야? 2세가 뭐야? 지금까지는 확실하게 몰랐지? 지금 아버님이 말하는 것을 듣고 보니 이해가 되지? 어때? 여자편에서 남자를 건드리는 것이 좋아, 나빠? 미국은 여자 나라야. 여자가 왕 같은 나라야. 마지막 주님 올 때 70년 문화권을 이어받기 위한 하늘의 2세들을 사탄이 소굴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섭리의 중심으로 서 있습니다. 모든 미국 여자들이 메시아를 환영해야 됩니다. 모든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환영하고 절대적으로 그 메시아를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여왕같이 해 가지고 '아무도 나 손못 대!' 이래요. 그렇게 거만하다구요. 그런 현상이 이 나라에 만연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어디로 가고 있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1차대전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여자들에게 그런 교만을 갖도록 했습니다. 그런 것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집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남자는 안 좋아합니다. 그런 여자들은 쓸모없는 여자입니다. 어떤 남자도 그런 여자 안 좋아해요. 모든 미국 남자들이 여자를 싫어해요. 혼자 살고 싶어합니다. '우리 그런 여자 필요 없어!' 그런 상황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본래의 미국 사람들식으로 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변화해야 돼요.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본래의 것을 청산지어야만이 천국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부터 미국 여자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싫습니다. 모든 미국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종족적 메시아로서 교회를…. 어디 갔나? 뉴욕의 박중현이! 「예」 그다음에 어디 갔나, 짐(Jim)? 짐 안 왔나? 옛날에 50개 주를 대표할 수 있는 홈처치 센터를 만들자고 그랬는데 그걸 지금까지 못 했지요? 그걸 연결해 가지고 축복가정 20명씩 중심이 되어서 뉴욕을 종족권으로 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운동을 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습니다」

내가 전부 다 지명해서 보내 주기를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원해요?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손 내려요. 여기에서 유 티 에스(UTS),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은 나오라구. 빨리 나와 보라구요. 몇 명인가? 저 아래, 딴 데 앉아 있는 사람 있으면 여자들이고 뭣이고 다 나오라고 그래. 이거 빨리빨리 나오지 뭐해? 거기 번호해 봐. 「일, 이, 삼… 이십오」 이십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공부시켰다구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습니다」 뭣 때문에? 유 티 에스(UTS)는 뭣 때문에 만들었나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야말로 여러분들이 나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책임 안 하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썩어 자빠집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개인을 위해서 잘살려고 하면 벌받아

내가 여기 맨 처음에 왔을 때 미국은 망한다고, 틀림없이 망한다고 그럴 때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푸푸푸. 선생님은 뭣도 모르고 그런다' 했습니다. 지금은, 한 15년 지나 보니 어떻게 되었어요? 완전히 망하는 것이 눈앞에 다 보이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핍박을 무릅쓰고 여러분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장래에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나는 미국 사람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데서 구세주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거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내가 미국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 눈물 흘리고 고통받던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 한 사람을 이렇게 했으면 여러분들은 백 사람 천 사람을 자기 뼛골이 녹아나도록 벌어서 공부시켜 가지고 제3세 제4세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위해서 잘살려고 했다가는 벌받아요. 벌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벌받을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쫓아 보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부끄러운 자신을 모르고 얼굴을 들고 어떻게 다녀요? 빚지고 어떻게 다니느냐 말이예요. *미국 곳곳이 암흑의 자리라는 걸 알아요?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인가가 보내져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신학대학원 졸업생인 여러분들이 그 어두운 데에 가서 거기서 별처럼 빛나라 이겁니다. 자연히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따라올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런 것을 원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 한 가지만 했나요? 몇 가지 일했어요? 「여러 가지 하셨습니다」 요전에 보니까 서른일곱 개 회사를 만들고 조사해보니 40이 넘대요. 그거 누가 콘트롤했어요? *누가 그 많은 회사를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다구요. 아버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미국식은 '나는 오직 하나의 길, 한 방향만 원해' 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책임자는 '그거 너무 복잡해' 하고 말할 거예요. 아버님이 여기 온 이후로 여러 길을 닦았습니다. 왜? 여러 가지 것은 먼 곳까지 닿는 것입니다. 그렇게 움직이다 보면 곧 모든 곳에 닿게 됩니다. 그것은 땅을 구원하고…. 물고기같이 낚아채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번 걸려들면 구원입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그게 아버님의 목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들, 전부 다 신학교 졸업해 가지고 뭐야? 공부하던 이상 어려움을 당해야 돼! 공부할 때보다 미국 구하는 것이 더 힘들어요. 쉬운 길이 아닙니다.

자, 미국 그냥 두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 38가를 쭉 한번 걸어 보라구요, 어떤가. 38가지요? 가면 몇 사람이 여러분들을 끌고 갈 거예요. 여자들이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런 거 보지요? *여러분이 보는 거예요, 본 거예요? 「봅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아버님이 가르쳐 준 걸 외쳐야 돼요. 그 여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래서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들이 바라는 것이고 아버님이 바라는 것이고 영계와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명백합니다. 어떤 변명도….

여기 딴 데 책임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교회 책임지고 있나요? 너는 에이 에프 시(AFC) 아니야? 「뉴저지주 책임자입니다」 미호인가? 「예」 미호…. 하나만 책임지는 게 아니야. 동서남북 사방을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책임지고 있는 것이 작아요. 작으니까 두 개 세 개라도 괜찮아요.

요 사람들을 50개…. 몇 사람이예요? 50명 안 되지? 「더 있습니다」 그래, 교회 책임자들 여기 있나? 「교회 책임자들도 있습니다」 여기 말고 교회 책임자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여덟 시간 일해야 밥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덟 시간 입을 열어 말하지 않으면 통일교회 책임자 못 된다는 말 들어 봤어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 「들어 봤습니다」 그래,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행동할 거예요? 듣기만 해? 나쁜놈들!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는 동안에 미국은 내려가고 망해 가는 거예요. 누가 이 나라를 구해요?

많은 미국 사람들이 하나 하나 모여서….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하나된 다음에 구원할 수 있는 길이…. 아버님이 미국에 오랫동안 머무는 게 아닙니다. 지금 떠나는 거예요. 한 걸음 한 걸음…. 왜? 아시아 사람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더 인간적입니다. 이제 아시아에 머무는 거예요. 누가 그들을 구해요? 누가 구해요?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내가 지금 여기서 미국을 구원할 기반을 닦는 거예요. 석사학위도 미국에서 상류급이지요? 그래, 생각 안 해봤어요? 상류급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아버님을 도와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여러분들을 도와준 거예요. 지금부터는 다른 거예요. 아버님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왜 아버님이 이렇게 얘기하느냐?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미국의 구원을 위해서. 미국을 인도하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미국이 주도권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어떻게 복귀해요? 그 사명을 하는 거예요. 구원이 있어야 그걸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나안 땅이라는 것은 나가 머무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신학교 보내 놓고 3년 동안 매일같이 다닌 거 알아요?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어서 못 갈 때는 있었지만…. '여기서 공부하는 이 학생들은 내가 3년 동안 정성들여 가지고 이 미국을 살리고 남을 수 있게 만들어야지' 그랬습니다. 어디나 마음을 놓고 놀러 다닌 거 아닙니다. 기도하고 다닌 거예요, 기도하고.

역사상 어떤 부모도 그럴 수 없다구요. 내가 최고의 전통을 세웠어요. 이와 같은 전통을 여러분에게 상속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뭘하는 거예요? 이제 계절이 변합니다. 봄이 오는 거예요. 아버님은 봄만이 아니예요. 4계절…. 그런 태도로 해 나가는 거예요, 이 미국에서.

무니가 뭐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서 아버님이 물어 볼 거예요,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뭘했어?' 하고. 여러분이 표준적인 공식을 상속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에게는 지금 공식적인 것이 없어요.

몇 명이야? 다시 해봐. 「일, 이, 삼… 삼십칠」 37명. 열세 명이 더 있어야겠구만. 간부 중에 여기 안 온 사람 누구야? 오늘 다 오라고 그랬는데. 여기 안 온 사람 가운데 유 티 에스(UTS) 졸업자 누구야? 누군가? 지금 이름 적으라구. 50명 채우라구. 「예」 왜 50명 채워야 하느냐? 50명을 해 가지고 모든 주를…. 50개 주에 전부 친척이 와서 산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고향 50개 주에.

이제 여러분들, 나중에 이름은 어떻게 되느냐? 워싱턴 디시(D. C.), 50개 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빼라구요. 어디 주 어디 주 대표제로 해 가지고 홈처치 조직을 강화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한 사람이 스무 명씩을…. 가정으로 말하면 열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열 가정을 합해 가지고 이제부터 하나의 홈 처치 단위를 만드는 거예요. 한 팀에, 50개 주의 한 팀에 20명씩을 만들 텐데 축복받은 가정은 열 가정이 들어가는 거고, 축복가정이 아니면 스무 사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교회고 만약에 비즈니스 센터가 있으면 비즈니스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해양활동 기지면 오션 처치가 되고, 맥콜을 판매하는 곳이면 맥콜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뉴스월드, 저 뭔가? 뉴욕시티 트리뷴이면 뉴욕시티 트리뷴 처치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제부터 4월…. 우리 결혼식한 때가 언제인가? 4월 11일이지요? 어머니 어디 갔어? 4월 11일까지 전부 다 내보내는 거예요. 살림살이하던 거 완전히 내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급 떠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집에서 살면 망하는 거지요. 가나안 땅이라는 것은 나가 머무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보내라구요.

그리고 그다음에 또 수리해야 돼요. 수리해야 되겠어요. 이제 이걸 수리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호텔 하게되면 5백 가정이 살 수 있습니다. 한 7백 가정이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 들어오는 사람은 원리 말씀 해주고 분위기를 교회 분위기화 시켜야 되겠다구요.

방이 2천 개면 두 명씩 하면 4천 명이 들어올 수 있다구요, 매일. 남자 여자 둘이 들어오면 부부가 아닌 사람은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숫총각일 때는 한 10퍼센트 디스카운트해 주는 것입니다, 숫총각일 때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한다면 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뉴욕에 그런 호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소문이 쫙 나면 미국이 소망이 있다고 하겠나요, '아이고, 큰일났다'고 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호텔 한번 만들어 볼래요, 안 만들어 볼래요? 「만들겠습니다」 그런 호텔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

그래, 여기 살던 사람은 다 들어왔지요? 한 사람도 없이 다 찬성했다구요. 그래, 여기서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나가겠다는 사람은 손들고 앉아 있고 나가겠다는 사람은 서라구요. (웃음) 나가겠다는 사람은 내려도 괜찮아요. 나중에 안 하면 내가 방망이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약속하자구요. 안 나가게 되면 방망이로 들이 쳐 가지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약속해요, 안 해요? 「약속합니다」

그러면 집들은 어떡할 것이냐? 어떡하긴 뭐 어떡해? 여러분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갖다 처박아 둬라 이거예요. 한 달쯤 처박아 두면 그동안에 집 다 만들고 한 20명, 얼마든지 전도해 가지고 다 불러댈 수 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많은 미국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이해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진짜 메시아, 리더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얼마나 여러분들을 환영하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활동하지 않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문제거리도 좋은 문제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문제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문제거리를 만듭니다, 모든 곳에서. 그게 메시아입니다.

아버님과 같이 어디로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고…. 마을·도시·국가 어디든 '와 와 와'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게 아버님의 방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어요? 절망이예요, 희망이예요? 희망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웃는다구요. 그렇다구요.

천국은 조그마한 데서부터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계의 리더가 되는 거예요. 좋은 머리를 갖고…. 안 그래요? 나는 여러분들을 존경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정말로 하늘같이 존경한다구요. 그것은 어떤 무엇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수준높은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구만.

이때에는 내 말대로 따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나는 자비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왜? 잘라 버리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조국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친척들을 버리고 이 다른 길로 들어서서….

대신에 그 친척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들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게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는 그랬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다 알겠어요? 「예」 50개 주를 추첨해 가지고, 응? 「예」

내가 전화로 '앨라배마 리더' 하고 부르면 대번에 연결돼야 되겠어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전화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든지…. 순식간에 연결돼야 돼요. 몇 초 걸리겠어요? 약속하자구요. 내가 앨라배마 리더 대라 할 때 몇 초 걸려 나오겠어요? 몇 분 걸려요? 「1분입니다」 앨라배마 리더는 1분…. 1분 안에 찾아내서 연결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어디로 와라 하게 되면 나와야 돼요. 좋을지 나쁠지 모르지요. 나와 봐야 알지. (웃음) 그렇잖아요? 선생님 한번 만나면 좋겠지요? 「예」 '어디 가고 싶어?' 물어 봐 가지고 여러분들 가고 싶은 데로 데려갈지 모르지. '가고 싶은 대로 가자' 해 가지고 중국요리 먹겠다면 '먹어라' 하면서 입을 집게로 벌려 가지고 쏘아 넣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나와서 어떤 행동을 하자) 그게 뭐야? (웃음) 「맥주입니다」 너 선원이야? 「예?」 선장이야? 「아, 아닙니다」 선원들한테만 맥주를 허락해 줄 거야. 너 선장이야? 「아닙니다」 안 돼! 그런데 왜 맥주를…? 「하나님 안에서 맥주를 좋아하고…」 하나님은 그런 맥주 안 좋아한다구! (웃음) 하나님이 나를 닮았다구. 나는 그런 맥주 안 마신다구. 앞으로는 마실지 모르지. (웃음) 그때는 모두 허락할 거야. (박수) 지금은 전쟁 중이야. 전시라구. 승리한 후에 마실 수 있다구. 알겠어? 「예」 승리자가 되어야 돼. 나는 승리자를 원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잘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기억할 거야.

여러분들 전부 다 축복가정들이지요? 축복 안 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한 식구에게) 너는 축복 안 받았어? 「깨졌습니다」 그래도 축복받았지.

그러면 지금 가정적 메시아를 배치합니다. 지금까지 혼자 전도 보냈다구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시대는 혼자 전도 보낸 시대였지만 오늘부터는 미국의 가정으로 전도 내보내는 것입니다, 개척전도. 그러니까 부처끼리 재미있게 살고, 재미있게 살면서 아들딸 가르치는데 누가 반대해요? 부처끼리 잘살고 아들딸 데리고 아주 훌륭하게 잘살면서 그러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거 보게 되면 훌륭하게 살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심플(simple;단순한)하게 살지만 아주 희망에 차고 말이예요, 눈을 보나 얼굴을 보나 구김살이 없고, 얼마나 희망적이예요?

여기 큰 궁전 같은 방에서 남자 둘이 귓속말로 속닥속닥 그렇게 얘기 하는 걸 보고 '이야, 그거 참 문학적이다. 시적이다' 그래요, 조그만 방에서 얼굴도 서로 쳐다보기 힘든 데 앉아서 남자 여자가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하는 것을 엑사이팅(exciting;자극적인, 감동적인)하고 문학적이라고 그래요? 어느 것이 시적입니까? 「부부가 속닥속닥하는 거요」 크고 넓은 궁전, 좁은 방? 「좁은 방!」 알기는 아누만. (웃음) 천국은 조그만 데서부터, 마치 여자들 자궁에서부터 애기가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좁은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구요. 비좁은 자리에서부터 넓게 넓게…. 그게 통일교회의 출발입니다. 첫 전통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좋은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찾아와서 비밀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비밀스러운 것까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스무 명 가운데서, 열 가정을 배치하는데 이 열 가정 가운데서 제일 큰 집을 센터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그것 좋아하지 않아'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다 할 모양이구만. 그럼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예」

그럼 내가 여기서 대표를 전부 다 만들어 줄까, 말까? 「여기 있는 사람은 미국에서 첫출발하기 때문에 뽑아 주시고 나머지 남는 것은…」 줄 서라구! 자, 이제 여러분이 이 사람들 뒤에 와서 서는데 여러분이 아는 사람한테 가서 서면 안 돼요. 모르는 사람 뒤에 와서 서야 돼요. 알겠어요? 아는 사람이라고 그 사람 뒤에 서면 안 돼요. 모르는 사람 찾아가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스무 명이 50개 주면 몇 명이나 되나? 천 명이 살지? 「예」 그러면 그렇게 하자! 그럼 여기서 일곱 사람 빼자구요, 일곱 사람. 교회 책임자였던 사람 손들어 봐요. 서라구요. 여자들도 괜찮아요. 센터 리더 다 해봤어요? 열다섯. 넉넉하구만. 여자들은 다 앉으라구요. 열셋. 두 사람 더…. 너 일어서 봐. 나와! 저쪽으로 가서 서라구! 저 가운데로….

앉아 있는 모든 식구들 일어서서 저 뒤로 가 서라구요. 두줄로 서요. 두 줄로 서라구요. 여긴 신학교 출신자야? 얼굴을 대고 서라구요. 자,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모르는 사람 뒤에 가서 스무 명씩 서라구요. (계속해서 인원을 배치하심)

뉴욕 사람을 살리는 책임을 져야

그러면 앞으로 축복가정 중에 참석하지 않은 가정은 빼지 말고 전부 다 참가시켜 가지고 20명씩 배치하라구요. 추첨해 가지고 50개 주 중 어디라는 걸 정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먼 데 가는 사람들이 복받을 것입니다. 버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전도하라는 거예요. 뉴욕을 50개 주 이름을 따 가지고 50개 파트로 나누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대다수가 여기 뉴욕에 살고 있을 거 아니예요? 딴 데 사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되잖아요? 대다수가 뉴욕에 살지? 될 수 있으면 멀리 가라구요. 멀리 가는 게 좋다구요. 이 뉴욕만 구하면 미국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뉴욕만 구하게 되면 미국은 문제없이 구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버스 속에서 사람 만나고 지하철 타도 사람 만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때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사람 만나 전도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뉴욕 전체가 이렇게 되면 막 섞어져 가지고 버스를 타나 지하철을 타나 전부 통일교회 사람들이 요즘에 극성맞게 그런다고 그럴 거라구요. 그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무니, 문 피플(Moon people)하게 되면 부끄럽게 생각했지만 아닙니다. '무니라서 자랑스럽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그물코와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물코와 같이. 여기 뉴욕 사람들을 고기와 같이 잠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뉴요커(뉴욕 사람)만 움직이게 되면, 뉴요커만 살린다면 미국은 산다는 것입니다. 뉴요커라는 이름이 뉴요커를 살리기 위한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이제 그렇게 알고….

미스터 박! 「예 (박중현씨)」 모자라면 나중에 여기 안 온 부처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그 어머니 아버지로 맞춰서 20명씩 채우는 거야. 그러고 나서, 20명씩 차게 되면 그다음에는 교회를 누가 빨리 만드느냐 하는 문제…. 100명 200명 300명 500명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 하는 문제….

그러려면 교회도 그 주에서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40명만 되면 20명씩 갈라라 이거예요. 그렇게 자꾸 새끼 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9년 3월 19일, 세번째 맞는 안식일을 기하여 뉴요커 주변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이제 50개 주를 대표한 부분 부분을 분립시켜 놓고 여기에 축복가정들이 투입되어, 이 뉴욕 전체는 미국을 대표한 중심부이니만큼, 이 중앙에서부터 격파운동을 하여 완전히 하나로 통일교회 일색의 환경을 만들 수 있게끔 총진군할 것을 명령하였사오니, 각자의 마음에 하늘의 간곡한 마음이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참부모의 내리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뉴욕을 구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미국을 구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것을 허락하시옵소서.

이제 뉴요커에 살던 모든 사람들이 4월 12일을 중심삼고 이곳을 떠나 미국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첫 기지로서 이 뉴욕에 살고 있는 모든 1200만의 시민들을 감동시켜 아버지 품에 끌어들임으로 말미암아 이 뉴욕이 구원받을 수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구원받을 수 있는 이런 하나의 중심지인 것을 알고, 있는 정성과 충성을 다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는 역사적인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축복받은 가정 전체를 아버지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하는 곳곳마다 하늘의 축복이 풍성하시옵기를 간절히 비오며, 영광된 승리와 더불어 그 자리에 같이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