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8월 25일 아침 9시에 이 기도를 하옵니다. 아버지의 인도하심 가운데 안착하였습니다. 그간 알래스카에서 훈련과 더불어 7·8절을 지낸 모든 역사적인 하나의 행사를 마치고 이제 미국을 통하여 남미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돌아오는 이 자리오니, 지금까지 보호하신 당신의 사랑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일본과 남미와 연결시키어 그 위에 펼쳐지는 당신의 섭리의 뜻의 확장을 위하여 온 영계 전체의 축복을 하시고, 지상에 축복받은 가정들과 앞으로 있어서 미혼 남녀의 축복을 위한 영계의 총 공격에 상대적 박자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조건을 하늘과 인류 앞에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아침이 시작되었으니 하늘이 오시어 같이 흠향하여 주시옵고, 기쁘신 날의 시작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양창식은 7·8절 모든 진행되었던 것 여기 와서 보고했나? 그거 갔다 온 얘기 다시 설명하고, 그 다음에 와 가지고 일본 가야 할 책임 중심삼고 전체의 반응이 어떤지 얘기해 보라구. (양창식 북미 대륙회장이 제3회 7·8절 행사 보고)
「아버님께서는 제3회 7·8절을 '하나님의 전반 전능 선포의 날'이라고 규정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반 전능의 권한이 미쳐지는 것입니다. (양창식)」전세계적으로 식구들이 거기에 대하여 기도하라구요. 거기에 대하여 전세계가 이제부터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이후 보고 계속)
「그리고 두 번째로, 세 중심 국가인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나라는 서로가 원수의 나라라구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의 나라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고,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인데 이 원수의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복귀했기 때문에 '전반 전능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전권으로 뒤집어 박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의 목표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인데 '원 유니버스, 월드, 코스모스 언더 갓(one world, univers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우주, 천주)'의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게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주님이 오실 때 들려 올라간다는 말과 마찬가지의 뜻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하여, 그 차이에 대한 책임을 미국 국민이 해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책임 해야 돼요. 장자가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가 그거예요. 누가 선두에 서느냐 하면 장자가 서야 돼요, 장자가.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영계가 장자권을 가진 사탄권에 속했던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 선두에 서야 됩니다, 선두. 선두에 서야 돼요. 가인이 영계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아벨을 희생시켰는데 이번에는 하늘편의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영계를 치리해야 돼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이 일본 지도자 52명과 미국 지도자 52명이 자매결연을 했으며 미국의 지도자들이 8월 31일까지 일본에 30일, 한국에 10일간 머물며 일본과 한국의 전통을 배울 것이라고 보고)
사위기대예요. 한국에서 열흘하고 일본에서 30일 해서 사위기대가 돼요. 10수를 중심삼고 4수라구요. 해와 나라는 3가지거든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하고 하나되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한국 중심삼고 3수를 갖추어 가지고 4수로 연결되어야 돼요. 미국은 전부 다 이것을 연결시켜서 거쳐 나와야 돼요.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보라구요. 이것이 지상 조직이 아닙니다. 하늘 나라와 같이 이제부터 영계의 근본적인 조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되면 영계와 지상과 그 원칙에 있어서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중간영계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상과 영계가 연결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
영계와 육계가 지금은 세 나라라구요. 예수가 주관하던 낙원권 나라, 그 다음에는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권 내의 그 이하의 나라,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은 통일적 지상 천상천국 해서 세 나라인데 한 나라로 규합되는 거예요. 지상이 주체, 지상이 중심이에요. 영계가 중심이 아니예요. 그것이 실감이 나서 일을 해야 하늘이 역사하지 '그게 그럴까?' 하는 중간 입장에 서게 되면 하늘이 역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 지도자도 8월 31일 로스앤젤레스에 올 것입니다. 미국 형제 자매들은 일본 지도자들의 참부모에 대한 헌신적인 신앙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지도자들은 일본에서 30일간 머물고 나서는 10일간 한국에서 머물면서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통반격파 활동과 순결운동을 같이하게 될 것입니다.」(양창식 회장이 일본 지도자도 8월 31일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할 예정이며 미국 섭리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에 대하여 브리핑을 듣게 될 것이며 미국 식구들은 일본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신앙에 대하여 배울 것이라고 보고하고, 미국의 지도자들은 한국에서 10일간 머물며 통반격파와 청소년 순결운동 할 것에 대하여 보고)
통반격파와 그 다음에 청소년 순결운동, 그것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이제는 미혼 남녀 4억쌍이 전부 다 영계의 직접관리권 내에서 지도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정치체제의 변화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 중심의 단위라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가정을 확대해서 가는 길이기 때문에 정치의 방향이라는 것은 한 곳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관리하는 체제로 변화되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생활 평준화를 중심삼은 그러한 관점에 있어서 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 만민이 어떻게 한 문화 생활로 평준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정치가 끌고 가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정치의 방향도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참사랑에 맞춰야 돼요. 경제나 모든 문화 전부 다 참사랑에 맞춰야 돼요. 이제 그렇게 자기들 멋대로 나가다가는 자꾸 틀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어차피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하나가 된다면 경제적 체제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정치 체제가 아니예요. 정치 체제는 지배 계급과 피지배 계급의 그 기반 위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없어져 가지고 경제 체제 중심삼고 관리 체제로 넘어가야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상, 가정이상!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나라와 마찬가지고, 국가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의 대통령이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 체제는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가정 모델 세계화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준화시대가 되는 거예요. 생활 평준화와 평화라는 것은 경제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앞으로 경제문제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구요. 투쟁 개념을 중심삼은, 혹은 우열을 중심삼은 선후 관계의 이러한 지도 체제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써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는 모든 경제적 정치권 내의 모든 것은 말이에요, 그게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이고 우주를 위한 것이에요. 그 표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상과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내려오고 못사는 사람은 올라가야 평준화되는 거예요. 이제 세계는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 조직이. 영계의 조직이 뭐냐 하면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계열이 되어 있지, 정치라는 것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직속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라는 거예요. 정치의 방향은 왔다갔다하고 투쟁 개념이 있어 가지고 강력히 군사 확장이라든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그런 것이 없다구요. 경제 평준화 운동을 중심삼고 어떻게 잘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상도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정치 경제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힘이라든가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모든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뭘 할 것이냐? 생활 평준화입니다. 정치적 수단 방법을 확대시키는 것이 아니라 생활 확대를 위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상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 나라의 법, 지상천국의 천법이 생겨난다면 정치적인 모든 뽑기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하늘 땅의 헌법이 생겨납니다. 그것이 변하는 것이 아니예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반 전능의 역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전반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평준화된, 중심을 중심삼고 평준화된 그러한 지상이요, 전능도 역시 권력 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능력을 표준하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대 지상 세계의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투쟁하던 역사는 지나가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지도국가, 전부 다 외적인 세계의 제일 가는 나라로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신적인 관에서는 그것이 안 돼요. 반면에 가정이나 내적인 분야는 완전히 썩어 가는 거예요. 가정은 완전히 무너집니다. 가정이 평화 되기 위해서는 이런 하늘나라의 정치적 모든 입장을 능가하는 사랑의 헌법, 절대 참사랑의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夫妻)의 모든 것이 공식화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장해서 변천해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치체제는 전부 다 물러가고 앞으로 정치체제는 관리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든 세상 사람들이 평준적으로 잘 먹고 잘 같이 사느냐, 차이 없이 같이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관리체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 관리, 가정적 관리, 종족적 관리, 민족적 관리, 국가적 관리, 세계적 관리까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확대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8단계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이미 갈 길이 다 가려져 있음으로 말미암아 정치 방향을 통해서 투쟁이라든가 그 배척이라는 것이 없이 공식화된 안착할 수 있는 입장의 관리체제로 화(化)한다는 거예요. 투쟁이 없어요. 투쟁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그냥 두고 나가게 된다면 세계 국가가 전부 다 미국을 부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때가 그래요. 하늘이 부정한다는 거예요. 전체에 대한 것을 중심삼고 전반적인 것이, 전체가 평준화 될 수 있는 내용이 안 되어 있어요. 전권 전능인데 권력 중심삼고 자기 방향이 달라요. 이제 전능의 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전반적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정치 권력 구조의 투쟁 개념이라든가 목적 개념을 달리 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평준화 중심삼고 통일적인 내용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정치 방향을 넘어서 가정적 생활 방향으로 일원화시켜야 지상 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법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잘 관리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이상헌 씨가 사상적 견해에 있어서 앞으로 정치체제가 전부 다 문제 되니 나한테 질문을 했을 때, 내가 심각하게 얘기했어요. 정치체제가 없어진다, 앞으로 관리체제로 변해야 지상천국이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185개의 정치체제가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평화가 어떻게 되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이라는 것은 상·중·하(上中下)가 있습니다. 상중하에 있어서 상은 중을 중심삼고, 여기서 상중하는 직선이 아니예요. 배가 불러지기 때문에 중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계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하 관계만 해서는 안 돼요. 언제나 두 갈래 투쟁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평준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생활적인 면을 중심삼고 중류 그 이상은 내려가고 아래에서는 올라가서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은 이렇게 돌고 이것이 같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때에 따라 변하지를 않아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무엇이 그 관리체제냐 하면 경제적 관리체제라는 것입니다. 경제적 관리체제에 빈부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다 유지하려는 데 있어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잘사는 사람은 이제 자기 재산을 기쁘게 못사는 사람에게 줘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또, 높은 사람, 종교인과 비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과 지옥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일반 동서문화의 차이로 모두 원수가 되어 있지만 전부 다 평준화 해 가지고 동서가 결혼하고 남북이 결혼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가정 개방시대에 지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위하라'고 했어요.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정치사상을 가지고 나왔지만 앞으로는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평준화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기가 말이에요. 공기가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저기압이 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압이 '아, 저기압에 가자!' 그래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물도 그래요. 물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도 물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힘이 필요 없고 지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 못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 위해주고 다 그럴 수 있는 평준화 세계가 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의 상하관계의 그것으로 보면, 저 위에 있는 공기는 아래로 못 가고 아래에 있는 공기는 위로 못 간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동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도 전부 다 평준화, 공기도 평준화, 사랑도 평준화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지 강제적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에서 정치체제, 상하관계를 중심삼고 명령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 자동적으로 원형의 기준을 맞출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높으면 낮은 데로 내려가야 되고 낮은 것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의 문화의 차이에 의해서 동쪽이 강하면 서쪽으로 흘러가야 되고 서쪽이 강하면 동쪽으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이 모든 종횡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동서를 중심삼고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여기에서 통일이 벌어지지 정치 풍토로는 어림없다는 거라구요.
먹고사는 것 때문에 공산당이 나오지 않았어요? 밥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불평하는 것이 전부 다 남북의 빈부의 차이로 말미암아, 동서의 문화의 차이로 말미암아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안 가르쳐 줍니다. 자기가 아는 것을 전체에게 주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평준화를 해야 됩니다. 그게 정치의 힘이 아니예요. 자연적인 관리 형태, 원칙에 따라 전부 다 평준화가 되고, 평준화되는 데 있어서 통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탄을 중심삼고 싸우던 투쟁적 정치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 관행이 있으면 그런 나라는 붕! 떠버립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자꾸 썩어져 갑니다.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습니다. 강대국이 이제 전부 다 강대국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해체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다시 강대 지상국가, 천상 체제가 되어서 세계가 한 나라가 될 수 있게끔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정치가 가야 될 길이고 참사랑의 길이에요. 참사랑의 길은 정치도 따라가야 되고 경제도 따라가고 지식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식량 문제가 있어요. 식량 문제가 문제가 된다 할 때에는 미국 같은 강대국이 식량을 쌓아두고 안 내놓는다 이거예요. 그것을 점령의 도구로써 쓴다는 거지요. 압박의 도구로써, 피지배의 형태로써 활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평준화가 되어야 돼요. 돈이 있는 나라는 돈 없는 나라에 전부 다 양보해야 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느냐? 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돼요. 참사랑의 위해서 사는 천리를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그 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이 지금 나라의 형태를 갖춰야 돼요. 강력한 나라의 형태를 유엔이 갖추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이 하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헌법을 통해서 강력한 체제를 갖추는 데는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위하는 유엔의 형태를 갖추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 지상에 하나의 세계는 영원히 기다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은 유엔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미국 꼭대기에 있는 것을 싫어해 가지고 유엔을 해체하려고 생각한다구요. 해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이 시작하려고 하는 것은 유엔이 상원과 하원의 국가 형태를 갖춰 가지고 정치적 혼란 역사를 거쳐온 과거를 끊어버리고, 이쪽 말고 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종교이상, 최고 이상의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유엔 자체가 전체 국가를 위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 국가가 아니예요. 특정 국가가 지배권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평준화 중심 센터가 되어 가지고 공통적인 이런 관리체제를 향해 가야 평준화 운동, 평화의 운동을 할 수 있지 특정 국가를 대표한 이러한 입장에 선 유엔이 되게 되면 언제나 피압박과 압박권 내의 정치 풍토가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권내에 떨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제일인데 그 군사력을 가지고 뭘 해요? 힘으로 '내 말 들어라' 해서는 안 된다구요. 또, 지식을 가지고 뭘 해요? 지식이 뭐냐구요? 원자 폭탄 만들고 파괴적인 모든 무기를 만드는 비밀을 중심삼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파괴가 아니라 새로운 건설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힘을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전부 다 힘을 집중시켜 가지고 약한 것을 일체화시키는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자기 것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내려가 가지고 저쪽부터 이쪽에 올라서려고 했다는 거예요. 내려가 가지고 저쪽의 절반 기준을 잃어버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옥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내려가 가지고 이걸 위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안 나타난다구요.
그래서 지옥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위해서 하늘이 축복의 은사를 내려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힘의 세력 기준에 의해서 지배하던 체제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힘의 반대, 위해 주는 입장에 서서 전부 다 포섭하기 때문에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한꺼번에 품긴다구요. 그래서 전환해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이 세계가 지상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요 지상의 통일의 세계라는 거예요. 이게 천국의 세계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앞으로 정치학이니 무슨 경제학이니 하는 것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의 경제의 힘이 뭐냐 하면 정치세계를 전부 다 밀어주는 힘의 육성을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반대가 돼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해 왔지만 말이에요. 경제력이 정치체제를 밀어줬지 정치세계의 모든 것을 경제의 힘이 관리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어요. 경제의 힘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을 가지고 해야지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들딸같이 주고 더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는 내려가고 아들딸은 높여 가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하나의 원형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관계의 운동이 벌어짐으로 평준화 구형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잘 안 들어올 거라구요. 두고보라구요. 세상이 그렇게 된다구요. 힘을 가지고 나와서는 세계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저 사탄세계에서 주장하던 모든 것을 세계를 위하여 재투입하겠다는 그러한 사상이 필요한 거라구요. 무엇을 투입하느냐? 정치의 힘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예요. 경제력이에요. 그렇다구요.
이제 두고보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의 정치 풍토, 경제적인 모든 힘, 학술적인 힘, 모든 군사적인 힘, 그것은 다 뻥! 하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공부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을 알고 지금 대치하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은 대학을 나오고 신학교를 나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경제력과 정치력이 하나님 편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나라들이 그런 힘 위에 서 있습니다. 그거 사탄 편입니다. 어떻게 그 반대쪽에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완전히 정치도 물러가고 경제도 물러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문화도 전부 다 물러가야 돼요. 미국 빌딩을 가지고 전부 다 뭘 해요? 이게 원수라구요, 이게. 만들어 놓은 빌딩이 다 평화세계에 있어서 공해의 기지가 됐고 전쟁의 기지가 됐고 사망의 지옥의 기지가 다 되어 있어요. 별의별 형태로 다 썩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집이 어디에 있고, 거기에 어디 사람이 있고, 거기에 어디 사회가 있고, 거기에 어디 국가 이념의 빌딩으로서 누가 다 살았어요? 사탄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파괴적이에요. 전부 다 이게 공해와 부패와 사망이 엉클어진 지옥 함정이 돼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 하고, 뭐 호모, 레즈비언 되어 가는데,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지금 정치 풍토에 있어서 전부 다 호모나 도의적으로 부정적인 정치 방향을 가지고 뭘 해요? 사탄세계가 이루어진 것 가지고 뭘 하겠느냐구요. 완전히 집어치워야 된다구요. 경제도 거기에 손 못 대는 거예요. 교육을 그것을 최고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정치 경제를 최고로 하다보니 젊은 사람을 전부 사탄이 지금까지 끌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이 제긴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간다구요. 두고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도한 것은 자기 생활의 습관과 지금 사회 풍조의 감정과 맞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고, 싫다', '아이고, 못 믿고 못 따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기리카에(きりかえ;바꾸다)해야 돼요. 그것이 낮이었으면 밤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밤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밤을 다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아침을 맞지 않고는 세상의 개조가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낮이 되어 있고, 하나님 편은 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밤중이 지나 새로운 아침, 복귀된 세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 세계가 뭐냐 하면 한 가정, 한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확대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 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이상가정은 지금의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래, 자기 중심삼은 자기 관계에 의해서 끌어당기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에요. 그것을 해체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일본에 가는데 일본에 가서 뭘 할 거예요? 공장 시스템을 연구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교회 시스템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 식구들이 무엇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정치세계도 집어던지고 경제세계도 다 집어던지고 희생하면서 자기 살고있는 집과 자기 살고 있는 땅까지도 팔아서 하늘과 세계를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다구요. 그것을 배우러 가라는 거예요. 그 정치의 힘, 경제의 힘 모두는 하나의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고 반대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지금 미국이 장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에 있는데 전부 다 한국과 선생님과 일본 사람들의 협조를 받아서 컸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제는 장자가 됐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늙어 힘이 없으니 경제권을 전부 다 일본 대신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전통을 배우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알겠어요? 뭐 평준화가 아니예요. 절대 순응, 절대복종의 도리를 배우기 위하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하나돼 가지고, 일본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에 와서 '우리가 왔습니다. 무슨 명령이든지 하시옵소서. 정치 경제 모든 부정적인 모든 것을 우리는 문제없으니 하나의 목표인 부모를 위한 길로써 최종적인 곳을 향해 가겠습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열흘 동안 한국 가서 배우라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는 나라 찾기 운동이에요. 모든 것이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이에요. 그것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이거 틀리면 안 돼요. 무슨 뭐 평준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횡적이 아니예요.
종횡이 확실해야 돼요. 미국이 횡이에요. 종이 없어요. 종과 횡이 90도 각도로 딱 맞게 만들어야 돼요. 또, 일본과 미국이 하던 것도 횡이지 종이 아니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상 위에 하나돼야 돼요. 90각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종하고 하나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 자식간에 사랑의 귀착점이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하고 그것을 상속받고 배우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통역자)」
장자권이 뭐냐 하면 횡적입니다, 횡적. 종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유(you;당신)!' 전부 다 평등이라고 해 가지고 '유(you)!', 아버지도 '유', 어머니도 '유' 하는 거라구요. 형제지 인연을 갖고 있다구요. 이것은 사탄세계입니다. 종이 없어요. 종적인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나라에 가 가지고 종적인 면을 갖추지 않고는 장자권의 설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해 가지고 제멋대로 돌아간다구요. 하나로 고착해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이 있어야,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가정이 설정됩니다. 형제가 몇 백이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가정이 설정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미국 책임자들이 가서 뭘 해야 하느냐 하면, 미국 중심삼은 전통을 한국이라든가 일본에 가서 남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받아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제로(zero)가 되어야 돼요, 제로.
일본이라는 것은 지금 세상적인 일본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일본이에요. 어머니의 일을 대신하고 있는 일본, 아버지를 대신하고 있는 한국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일본은 뭐냐 하면, 경제권을 가지고 하늘 나라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은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경제, 몸이요 살이에요. 선생님은 뼈예요, 뼈. 선생님과 하나되는 놀음도 못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살을 갖춘 그 전통을 이어 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이 아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도와주고 일본이 도와주는 것을 중간에서 따먹고 살았어요. 이제는 반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최종점에 오고 있어요. 어디에 가서 그것이 하나가 되느냐 하면 맨 출발점에 가서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일본도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도 여기에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 점에서 하나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이라는 전부 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통반격파라는 것을 중심삼고 요 초점에 일본도 맞춰야 되고 아들도 여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게 안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이 자기가 선도국이라고 떡 버텨 가지고 그런 교만한 생각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게 밑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으로 내려가야 세워줄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남북을 종적인 기준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맞출 수 있는 때가 도래했어요.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통일될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서 비로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아래가 위가 되고 뒤집을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런 계획을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못 만들고 한국 대통령도 못 만들어요. 선생님만이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이 빙점입니다. 얼음은 말이에요, 아무리 큰 호수라도 빙점 하나면 휙 얼어버립니다. 빙점과 마찬가지입니다. 횡적 종적이 딱 외적 내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외적인 면의 통일권을 부르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하려는 것은 국가의 외적인 면이고 내적인 면의 일은 여러분은 몰라요. 그것은 선생님이 딱 알고 있다구요. 외적 내적이 한 점에서 빙점이 되어 가지고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완전히 세계와 연결돼서 정착됨으로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도 전부 다 장애물이 없고 지상에도 장애물이 없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상으로 착지했기 때문에 빙점만 되면 다 얼어붙을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 미국이 못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 미국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중국과 소련이 대신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에서 우리가 제일인데 뭐냐, 싫다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최고의 자라에서 저 지옥문까지 해방한 그 전통을 자기가 실천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중국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고 소련이 그렇게 돼요. 여러분에게 지지 않게 다 돼 있어요.
그래, 미국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앞으로 소련이나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대하여 미국의 앵글로색슨 민족이 반대로 몇십 배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살이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비참하게 돼요.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반대하던 그 반대의 탕감이 자체에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어려운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바빠하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살려주기 위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게 원수들이에요, 원수.
*'우와, 우리의 힘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지만, 노! '원 네이션 언더 갓'은 하나님의 입장과 다릅니다. 하나님을 필요 없다고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실용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실리를 더 추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필요 없다고 하면서 침을 뱉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반대를 부정해 버리려니 아담 스미스의 실용주의 세계는 날아가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아담 국가로부터 배워야 됩니다. 일본의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도 전부 다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배워와야 돼요. 한국에 가게 되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전체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 찾고 아버지 찾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것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갔다 올 때 돌아와서 미국을 구하려면 전부 다 자기를 버리고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아야 되고 전부 다 아버지 나라 한국 사람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 해야 장자권이 세워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서 배우고 돌아올 때 필요한 것은 부정하는 칸셉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관습과 전통을 완전히 부정하는 거라구요. 새로운 씨를 심는 것입니다. 그 씨라는 것은 부모의 희생 정신입니다. 그것이 센터입니다.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가지고 돌아올 때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한국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아버지가 배후에서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세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중국, 소련, 미국, 일본까지 연결하고 있다구요. '아무리 네가 우리를 반대하더라도 결국에는 따라와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할 수 있는 그러한 내적인 힘을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요?
어떻게 이와 같은 외적인 세계를 내적인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느냐? 종횡이 연결되는 곳은 한 점이지 두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렇게 종횡을 한 점에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와 같은 기반을 닦지 않으면 영원히 종횡이 하나로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그러한 정착지를 설정하느냐 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장자와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입니다. 장자와 어머니가 횡적으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중요해요. 여러분 재산 다 팔아 넘기고 땅까지, 미국까지 전부 다 저당권 설정을 가해야 할 시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상속을 받고 싶으면 부모의 사랑세계보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완전히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돼요. 복중에서 아이가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으면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칸셉이 중심입니다. 내 칸셉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떨어져서 죽는 거예요. 낙태해 가지고 죽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을 방문하는 미국 리더들도 자신의 칸셉이 없는 제로 포인트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구하고 지상천국을 이루겠다는 목적밖에 없습니다. 모든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하나의 목적을 향한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니라구요. 지금 일본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일본 정부는 어떻게 통일교회를 없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수라구요.
여러분이 힘을 길러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로서의 힘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내적인 그러한 칸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통일교회의 활동을 기독교가 뒤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런 때 [워싱턴 타임스]가 그러한 사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무슨 내용이든지 다 쓸 수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 미국도 가장 무서운 원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장자의 자리에 세웠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칸셉을 버리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의 다른 칸셉은 필요 없습니다. 제로 포인트가 되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버지가 말씀하는 내용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가는 거예요. 일본에서 제일 힘들게 수고하던 식구가 누구냐? 그 전통을 배우라구요. 한국에 있어서 통반격파를 위해서 훈독회를 어떻게 하느냐, 이것을 배우러 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일본의 지금까지의 시스템은 작년 1년 전까지는 반대였어요. 선생님이 1년 동안 천신만고 끝에 바로 잡았어요. 가보게 되면 비참하다구요, 비참해. 여러분들이 가서 보면 죄의식을 느낄 것입니다. 한국은 나라도 다 없어졌어요. 정치 경제, 나라가 다 없어지고, 예술 문화 교육이니 다 없어졌어요. 내가 지금 바로잡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꼭대기하고 목을 잡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목이 잘리느냐, 내 목이 잘리느냐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을 대해서도 그렇고 일본을 대해서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통일교의 부모님의 아들들, 간나들, 대가리를 젓고 할 일을 하지 못하는 이놈 간나들 전부 다 그냥 편안치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 집에 없더라도 철야기도를 하고 여기의 식구들을 앞세워 가지고 성지 기도하라는 거예요. 쓸데없이 딴 공상들 해 가지고….
선진! *아버지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 하겠습니다.」대답은 쉽지만, 실천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다구. 알겠어?「예.」네 결과가 없어. 그것을 알고 부모의 뒤를 바짝 붙어서 따라오라구. 그게 앞으로 살길이다. 알겠어?「예.」그럴 수 있어? 응?「예.」지금부터 그렇게 하라구. 모든 유럽 멤버와 미국 멤버들도 다 들었다구. 오늘 아침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한 발자국에 몇 개월이 달렸어요. 안 될 때는 내가 일본과 미국에 대한 모든 방향을 전환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방향 전환 하게 되면, 큰 나라가 아니예요. 작은 나라가 될 지도 몰라요. 그 나라는 백방으로 선생님을 환영하기 때문에 일시에 그 나라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 가지고 천국 이념을 실천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다가온다구요.
코디악 같은 곳도 섬이에요, 섬. 보라구요. 대만 같은 곳도, 필리핀 같은 곳도 다 섬이에요. 섬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태평양 대양주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큰 나라가 실패하거든 차 버리고 작은 나라부터 내가 다시 시작할 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는 기독교를 복수할 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냥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깨끗이 섭리의 뜻 앞에 지장 되는 것은 정리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될 줄 알고 있어요, 안 될 줄 알고 있어요?「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됐어요. 그러면 돼요.
여성연합의 뚱뚱한 아줌마 이름이 뭐라구?「알렉사입니다.」그 몸뚱이가 대나무가 되게 밤낮 뛰라구요. 알겠어요? 뭘 먹고서 이렇게 뚱뚱해졌나? 편안하게 살았구만. 걱정이 없지요. 신랑이 잘 위해주고 뭐 어디 걱정이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더라도 마음 편하게 밥만 먹고 자게 되면 뚱뚱해지지 별수 있어요? 이제 임자가 미국의 여자 대표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고 오라는 거예요. 전통을 배워와 가지고 미국 여자들의 개인주의니 향락주의, 바람잡이, 프리 섹스 이걸 완전히 소탕해 버릴 결심을 해 가지고 오라구.
임자 집이 어디인지 몰라도 본부에 살면서 선두에 서서 밤낮 어머니 대신 해야 돼. 임자, 남편이 어디에 있나? 남편 어디 갔어? 임자 이름이 뭐든가?「탐 워드입니다」신랑 좋아해?「예.」신랑이 임자보다 작잖아? 그래, 신랑에게 이겨보겠다는 생각이 있지? 저 조금한 신랑의 말을 듣지 말고, 이 미국의 여자세계가 전부 다 임자 말을 듣게 해놓고 신랑 말을 들으라구요. 그것이 임자의 책임이야. 알겠어?「예, 아버님.」
*대답은 쉽다구요. 어떻게 열매를 맺을 거예요? 그게 쉽지 않은 것입니다. 어떻게 최선을 다해서 달리느냐? 그러지 않으면 미국 여자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컵이 부딪쳤는데 깨지지 않은 것을 보시고) 이렇게 미국이 깨지지 않으면 희망적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버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은 말이에요, 이렇게 눈을 부릅뜨고 일 잘 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아침 시간 점심 시간 저녁 시간에 눈 부릅뜨고 인사하라구요. '일 잘 해, 이 썅것아!' 선생님같이 하는 거예요. 그게 지금부터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알겠나요? 심각하다구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7·8절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이번에 알고 왔지요?「예.」얼마나 7·8절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3차 7·8절 이후에 이런 대책을 했기 때문에, 우리 일방도로써 오른쪽으로 넘어가게 되니까 사탄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무장해 다시 와서 점령해서 자리잡게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지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명령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부모 나라와 장자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 다음에 종적으로 하나되어서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먼저, 횡적인 평화의 세계를 이루고 난 다음에 그 위에 종적인 칸셉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다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모르나? 손 들지 이게 뭐예요? 자, 고마워요. (박수)
그래서 이제 '전체 전반'에서 전반이라는 것은 전체가 같다 그 말이에요. 전능이라는 것은 전체가 가능하다 그 말이에요. 전세계가 하나된 그 기준에서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상대적 기준이 되었다면 하나님의 명령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지만, 될까 말까가 아니예요. 이미 된 기준에서 말하고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어도 돼요. 그래서 여러분만 남겨 놓는다구요. 그렇게 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지, 선생님이 아무리 있더라도 못 하게 되면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없는 것이 도리어 행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을 때에 못 한 것은 또 다시 만날 때에 용서를 빌 수 있어요. 뜻이 다 이루어지지 않으면 말이에요. 그래, 없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래, 만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내가 안 올지 몰라요. 그 때 선생님이 보고 싶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저 판타날을 내가 4년 전에 가던 이래로부터 전부 판타날 지역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미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세워 놓고 명령하고 하라 이거예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벼락을 치든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내가 지금 없더라도, 지금 도와주던 모든 경제적 지원도 모두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좋을 때예요, 나쁠 때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나쁠 때예요, 좋을 때예요?「좋을 때입니다.」좋을 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이상 고생하라는 거예요, 감옥에 갈 생각하라구요. *처음에 선생님이 미국에 왔을 때, 이 미국이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선생님이 24년 전에 여기에 왔을 때는 원수였다구요. 그런 것을 어떻게 가장 사랑하는 나라로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새로운 미국, 새로운 기독교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이와 같은 승리적인 기반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려고 한다구요. 이 기반은 천국과 참부모의 가정 칸셉과 국가 칸셉입니다. 알겠어요?
서로 원수였던 선생님 나라와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서 부모 나라가 된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도 서로 원수입니다. 그 세 나라들의 보이지 않는 전통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축복가정들이 전세계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인류를 축복하는 것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하기 이전부터 번창하게 되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방향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로부터 출발해서 원 네이션 언더 갇, 원 코스모스 언더 갇으로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주류적인 전통이 없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양창식? 젊은 놈이 책임해 가지고 무자비하라는 거야. 동정하지 말라구. 입 딱 다물고 핸드릭이고 무엇이고 간에 '이 자식아.' 해 가지고, 전부 다 동생같이 취급하더라도 감사하고 감옥에 쳐 놓고 죽을 사지에 넣더라도 불평 안 할 수 있게 만들어 놔야 돼.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창식이 개구리 창 양 자 아니예요? 거기에 창식이…. 양가가 그런 양 자 아니예요? 도롱뇽 양 말이에요. 삼 수 변을 쓰지 않았어?「예.」 그래, 더러운 물가라고 생각하면 돼요. 거기에 창식이, 전부다 번창하게 심었다 그 말이에요. 노력해야 돼요. 노력해 가지고 소화해야 양창식이 된다구요. 그 이름도 뜻 앞에 설 수 있는 그런 대등한 가치의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아버님.」
알겠나?「예.」 사정을 보지 말고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감옥에 가지. 감옥 한두 번 갔다와서라도 미국 사람들을 개조해야 돼. 알겠나?「예.」 *미국에서 정상적인 방식으로 생각하지 말라구. 반대로 생각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책임을 완수할 수 없고, 그런 결과를 맺을 수 없다구. 알겠어?「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번 믿어보자.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기준의 미국을 만들어 놓을 책임을 할 수 있느냐 이거야. 밤낮 뛰어도 부족하고, 눈물 흘리며 돌아다녀야 돼요. 할 수 있어?「예.」 3년도 못 가서 요전에 국가 메시아도 소리 없이 도망간 사람들이 있다구. 세상에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이야.
미국 땅에서 보따리 짊어졌는데 한국에 전부 다 망살 붙이는 이러한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지 않기 위해서 여기에 전부 다 승리의 팻말을 꽂으려고 몸부림쳐 나온 거라구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자기들에게 상속 다 해 줬어요. 나 책임 없어요. 나는 이제 저 히말라야 산장에 가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하기 위해서 굴에다 철문을 10개 만들어 못 들어오게 해 놓고, 전부 다 금식하다가 영계에 갈지도 몰라요. 비장하다구요. 책임 할 수 있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해보라구.
자, 그러면 대개 알았을 거라구요. 왜 일본에 가는지 알았다구요. *어머니의 핍박받은 심정을 배워서 상속하고, 그리고 희생적인 심정의 결과를 여러분 자신에게 연결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가치를 알고 좋은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의 승리적인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거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그만 하고, 진 박사!「예.」홍길동이같이 불러 가지고 뭘 하는지 한번 얘기해 주라구. 좋기만 했어?「예, 정말 좋았습니다.」좋기는 뭐가 좋아? 외적으로 좋았으면 마음적으로도 좋아야지. 얘기하라구. 「2주 동안 참부모님과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제게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아버님께서는 하루가 천년같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1초도 허비함이 없으셨습니다. 점심 시간도 아주 짧았고 쉴 틈이 없이 낚시에만 전념하셨습니다. 매일같이 밖에서 온 종일 낚시를 하시고 지내셨습니다.」
낚시는 뭐냐 하면 사람을 낚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과거 기독교에서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 개념입니다. 그래, 계속하라구요. (이후 진경희 박사가 알래스카에서 참부모님과 2주 동안 지낸 소감 및 유니버설 발레단 유럽 공연에 대한 보고)
워싱턴으로 본부 옮겼나?「지금 한 달 정도 걸리고, 오션 처치가 두 달 반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주일이 언제인가?「오늘이 수요일입니다, 아버님. 29일이 주일입니다.」29일은 전부 다…. 우리 유니버설 발레 비디오 여기 가져왔나? 그걸 복사해서 보여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우리 단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할 때가 왔다구요. 표준화시켜 가지고 연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개별적으로 움직여 가지고 나가는 것은 안 됩니다. 이제 연합할 때가 왔다구요.「그럼, 그 비디오테이프부터 보여 줍니까?」보여 주라구. 그거 준비하라구요. 그럼, 그만 하자구요.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