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오전 7시를 기하여 칠팔절을 기념하는 식을 갖겠사오니 천지부모 일체가 되시옵고,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되어 이제 제3회 칠팔절을 축하하는 행사를 거행하겠사옵니다.
여호와께서 참종적인 참아버지가 되고 이 땅 위에 횡적인 줄에 있어서 여호와의 실체가 참부모가 되어 일체 이상, 모든 전부를 청산 짓고 90년대를 해원하여 한 해를 넘어가는 코디악 북쪽 이곳에서 이 축하식을 올림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적 선포의 기념을 삼고자 원하오니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들이 속한 나라, 나라와 모든 만물 전체, 천상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당신의 소유권 내의 지배를 받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내의 해방 성사를 기념하는 식으로 봉헌고자 하오니, 기쁘신 이 시간으로 받아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전체에 아버지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같이 하시옵소서. 만군의 주가 되고 만왕의 왕이 되시어 온 만물을 창조하고 생산하시는 부모가 되시옵소서. 승리가 영원히 당신의 승리가 되고, 영광이 영원히 당신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식전 전체를 맡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전체를 대표한 2세 축복 가정 대표, 한국 축복가정 대표, 일본 축복가정 대표, 하나님 섭리의 중심 3개국 대표, 6대주 대표, 각 종교 대표, 국가 메시아 대표, 참부모님 종친 대표, 전세계 아벨권 대표, 전세계 가인권 대표, 영계 대표자들의 경배 후에 가정맹세 봉독이 있었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아침에 제3회 칠팔절을 맞는 경축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이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섭리의 역사를 세기에 세기를 넘어 거듭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중심으로 세워야 할 것은, 창조 이전부터 창조 때와 창조 이후까지 일념으로서 바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었사옵니다. 하나님과 땅 위의 자녀와 천지부모가 정착하여 완성한 아담 가정을 축복하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었던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타락의 후손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 가운에 수난의 역경을 거쳐오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시대에 이 길을, 하늘적 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라는 엄청난 숙명적인 소명을 자신이 걸고 이 땅 위에 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기반을 닦아오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황공하고 죄송스러움을 느낌과 동시에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감사, 감사, 감사를 드려야 할 이 땅 위에 있는 타락한 후손들이옵니다.
그 가운데 선택받은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 최고의 수난의 고비를 넘고 승리의 팻말을 박은 참부모의 종교권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지상 위에 가인 아벨로 싸우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배경이 하늘과 땅의 일치 이념을 이루기 위하여 영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승리적 판도 위에 육적인 만국을 혈족으로 묶어야 할 당신의 지상 완성의 완결의 뜻을 오시는 제3차 아담,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결하려는 뜻이 구교, 신교가 형제지 인연으로 하나되지 못하고 성신과 참성신의 실체 되는 참어머니와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지상의 부모로부터 천상, 지상의 출발을, 창조이상의 사랑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이 이렇게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통일시켜야 할 아버지의 뜻이 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아버지의 자리에 섰기에, 아들을 세우시어 이 일을 메워 승리의 팻말을 꽂은 후에 아버지가 계승받아 가지고 천주의 대주권 행사를, 사랑의 주권 행사를 온 천지간에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일체의 심정을 중심삼은 부자지 인연과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완성, 완결된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이 출발하고, 천상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한 많았던 메시아를 찾아 나온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족권 통일에 인류 전체가 하나의 권속이 되고 당신이 택한 민족이 되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민족이 기반을 닦아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수습하려던 모든 뜻이 50여 년이 이미 지나도록 그 뜻을 다 성사하지 못한 채 지금까지 연장시켜 오신 아버지의 내적 심정의 고통과 홀로 이 길을 찾아 당신의 내정적 세계와 외적인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로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할 지상의 참된 아들의 모습으로 몸 마음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민족과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감동적 기독 교문화권 대신 영적 기반 위에 실체적 기반을 축복으로 연결시키려 하던 모든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영계대로, 육계는 육계대로 두 패가 되어 가지고 영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고 육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기 때문에 이 골짜기를 치워 가지고 산중에 떨어진 물방울들이 계곡을 통해 대해를 향하는 것과 같이, 많은 지류를 통하여 대해의 사랑의 지상 천상천국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난과 수고의 피어린 역사를 거쳐온 면목없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참부모의 부끄러움입니다.
이런 참부모의 부끄러움을 아시는 아버지, 천지의 대주재자 되시고, 왕중의 왕이요, 사랑의 중심 중의 중심이며, 인류 전체의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의 뒤를 따라 이렇게 수난의 길을 거쳐서 전부 나타날 수 없을 만큼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아버지, 주장하시옵소서.
그 길을 넘고 넘기 위하여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세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진실로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연령 77세를 중심삼고, 97년 7월 7일의 시간과 분과 초를 중심으로 칠팔절을 정하시고 이 말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땅 위에 막혔던 모든 것을 다 치워버리고 사랑의 휘장으로 장막을 갈라 세울 수 있는, 시공을 초월한 통일적 은사의 기반을 이 땅 위에 펼 수 있었던 그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한도 많고 슬픔도 많았던 아버지의 마음속에 이제 사탄을 대한 면목을 세우고 자기의 권위와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천지에 행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서게 되었사옵니다. 아들의 80년을 중심삼은 그 해의 4년 전에 이를 선포해야 되는 그 시기에 있어서 참부모의 완성, 천상부모의 완성과 지상부모의 완성,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출발을 가지고 새로운 해방과 승리의 권위를 갖춰 가지고 존귀와 영광과 승리와 찬양의 주권을, 사랑의 주권을 세우려는 아버지의 뜻을 앞에 놓고 엄숙한 소명적인 책임을 나날이 다짐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해방을 중심삼고 비로소 감사하고 하늘 앞에 영광의 모든 전부를 당신 앞에 돌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서 사탄의 모든 권한을 하나 둘 청산하여 아버지 품에 봉헌할 수 있는 나날을 갖게 하시옵소서. 잃어버렸던 만물과 잃어버렸던 자녀와 잃어버렸던 가정과 잃어버렸던 나라와 잃어버렸던 세계·천주의 전체, 하나님 자신의 해방권까지 정비하고 수습하기 위해 많은 날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날들이 이 땅 위에 묻혀 버리지 않을 것을 알고 천상세계, 공중에 무엇보다 밝고, 태양보다 더 높고 넓게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밝힐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사랑의 터전이 되기 위해서 많은 선포를 하고 거듭 거쳐 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칠팔절이라는 이 날을 세워 놓고 하나의 고개를 넘어 사탄이 선포의 날들을 밟아치울 수 없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근본의 핵이 한 초에서부터, 분에서부터, 시간으로부터, 날로부터, 달로부터, 해로부터 참부모의 연령인 77을 중심삼은 14수를 넘어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사옵니다.
사탄세계에서 인간책임 완성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 14라는 그 한계권 내에서 사탄의 권한으로 막혔던 것을 다 터 버리고 천지부모가 자유로이 안착하고 안식할 수 있음을 선포한 이 날은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요, 만민의 해방을 마음 깊이 골수에 사무치게 찬양할 수 있는 날이라는 것을 이 자식은 알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3년 노정에서 지상의 모든 일과 천상의 모든 일을 정비하기 위해 바쁜 걸음을 거쳐서 천지부모 승리,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갖추었사옵니다. 이제, 이 땅 위의 모든 종교를 대신하여 지난달 27일을 중심삼고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를 비로소 선포하여 자유로이 본향땅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수직을 따라 부모님이 내린 8단계의 모든 자리를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평형적 천상천국의 기반이 지상기반과 일치될 수 있는 천주 해방권을 갖추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대승리를 우주적으로 선포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로부터 6월, 7월, 8월을 중심삼은 이 기간 위에 온 영계의 축복 전체를 허락하시어 영계를 축복하시옵소서. 3일식까지 거행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영계에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 전체가 축복권 내의 혜택을 가지고 고속도로와 같이 하늘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과 야곱 가정의 혈족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유린했던 일족이 사탄의 혈통의 인연된 전부를 끊고 참부모의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을 이을 수 있기 위한 온 지상과 천상세계의 최후의 한 고개를 남기고 있사오니, 4억쌍 미혼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인류 역사에 4억쌍 기성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하나님만이 축복할 수 있는 결혼의 출발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끊고 금년 표어와 마찬가지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의 과제를 놓고 개척하고 최후의 초석을 놓고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옵소서.
4억쌍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80년대에 이 일을 출발할 수 있는 것을 남겨 놓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행사로 맞이할 행사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종국적인 승리의 팻말을 가질 수 있는 인류 앞에 오늘의 칠팔절이라는 이 기념의 날을 이 북쪽 코디악, 캐나다와 러시아를 대표한 이 기반 가운데서 이런 축하의 식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과 미국 식구가 일체를 이루어서 세 나라가 한 나라의 심정권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 지옥 밑창에서 천상의 최고의 정상까지 이 권위를 세워 해방을 맞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 여호와의 이름과 그 이름을 대신한 지상 참부모, 실체적 여호와 권위를 중심삼고 두 분이 일시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 날과 칠팔절을 모두가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이 시간 세우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이 선포됨과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차가 천지간에 출발할 수 있는 자유권 승리의 권한이 아버지 앞에 돌아갔사오니, 모든 전부를 아버지가 책임지시고, 몰리고 쫓기는 서러운 자리가 아니라 승리의 패권과 사랑의 주권을 대할 수 있는 출발의 가정 기준과 더불어 세계 전체를 품에 품으시옵소서.
하루 빨리 천상 지상세계의 통일화를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주권, 만우주의 부모인 하나님이 되고, 해방과 승리와 영광의 권한을 찾을 수 있는 날로서 기념적인 이 선포를 하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삼십절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을 여호와의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아뢰오심에 대해 이 일이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천상·지상세계에 선포될 수 있기를 아버지 앞에 부탁드리오니 허락하신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취를 이날 모든 전부를 봉헌하면서 아뢰오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따라해요. '여호와께서 승리의 참부모가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승리의 참부모가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승리의 참스승이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승리의 참스승이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참왕의 왕이 되시옵소서.'「여호와께서 참왕의 왕이 되시옵소서.」'땅 위의 참부모는 이 3대 축복의 주체사상의 인연을 땅 위에서 받들어 모시겠나이다.'「땅 위의 참부모는 이 3대 축복의 주체 사상의 인연을 땅 위에서 받들어 모시겠나이다. 아멘.」그 다음에 만세 해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삼십일, 칠팔절 해방, 전권·전능·전체·전반 해방권 승리 만세! (박수)
오늘 이날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행차를 할 수 있는 날로서 선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절대신앙 그대로, 절대사랑 그대로, 절대복종 하면 그대로 만사가 완성을 향한다는 것을 믿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예.」
오늘이 무슨 선포의 날이라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차하시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런 행차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예속되고, 핍박받고, 참소받은 자녀들의 모든 수난길을 전부다 책임지고 구해주고 용서해주는 모든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아시겠지요?「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맡기라는 것입니다. 다 맡기고 절대신앙! 알겠어요? 다 맡겼어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종이에요. 이걸 뚫고 올라설 수 있는 사탄의 권세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종결하는 표어의 하나로서 세운 것을 알고 그대로 행해 나가는 여러분 앞에는 만사에 승리만 있을 것이다. 아멘!「아멘!」
「축하 케이크 커팅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사회자)」케이크 자르는 칼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예.」이것을 세계적으로 나눠줘야 됩니다. 본부에서 주문해서 기념으로 하나 만들어 줘요, 좋은 것으로. 코디악을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남미와 코디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점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수의 출발이에요. 세 번째를 넘어서 4수를 거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포도 이제 남은 것은 한 나라를 중심삼은 국가 선포입니다. 국가통일 선포예요. 그 다음에 천지세계의 선포예요. 이것은 주권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계속해요. (칠팔절 축하 노래)
'전체'는 세상 전체를 말합니다. 사탄세계 전체라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이에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전권'은 사탄세계의 전권입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능이 아닙니다. 전권의 행사가 이제 하늘로 인연되어 가지고 통일과 권위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 전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권이에요. 사탄세계 권한 이상의 능력을 가진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과 능력의 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전반·전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적 팻말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가지고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도 이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우리 자신도 하나님 대신 이 세계에 대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가 되기 때문에 만사는 끝이 될 때, 통일이 되어서 평화의 세계로 갈지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면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전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전체가 제물입니다. 전부 다 나눠져 왔다는 것입니다. 나누어 져서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능의 행사로 사탄이 무엇을 했느냐? 하나님까지도 꽁꽁 묶어 놓았어요. 참부모까지도 그 권내에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 모든 권한이 이제는 능력의 시대를 맞아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적 천주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질지어다, 이루어진다! 아멘!「아멘!」
코디악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칠팔절, 천지부모주의, 참부모주의, 다음에 제3회 칠팔절, 그래서 전부 다 7, 7, 7이에요. 같은 것입니다. 발음도 같아요, 칠칠칠. 팔도 받침이 리을(ㄹ)이지요? 또, 절도 그래요. 칠, 팔, 절, 전부 다 '리을(ㄹ)'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칠팔절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선포한 날이에요?「전체·전반·전권·전능을 선포한 날입니다.」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그러면 돼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나눠져 버렸기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했기 때문에 이 표준은 영원히 하늘나라의 푯대가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오늘이 슨 날이라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뭐라고 한다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글쎄, 전체는 그만두고 전반·전능의 선포의 날이에요! 그건 사탄세계가 아닙니다. 하늘만의 전체·전반·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국경은 어디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어디가 미국과 국경이 되어 있어요?「러시아입니다.」러시아하고, 캐나다하고 미국하고, 또 어디예요?「남미입니다.」남미도 물론 그렇지만 적도를 중심삼고는 일본입니다. 이걸 보면 일본과 엑스(X) 자로 된 것이 캐나다입니다. 또, 미국과 엑스(X) 자로 원수가 되어 있어요. 부자지 원수요, 부모의 원수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이 바다를 중심삼고 중요한 곳입니다. 지금 미국이 소련과 전쟁할 수 있는 내용이 바다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소련과 미국, 그 다음에 일본과 캐나다예요. 그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캐나다도 4대 어장 가운데 들어가요. 미국이 그런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 관리를 잘못하면 전쟁이 납니다. 전쟁을 하면 최후에는 수소폭탄이 터지는 거예요. 이 수소폭탄은 지구성을 파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바다를 중심해서 수역의 20킬로미터, 20수를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다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그 품에 안겨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물을 먹어야 됩니다. 이제 물을 먹기 위해서는 주인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물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에 있는 고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전체를 다 바칠 수 있는 것, 나누지 않고 드릴 수 있는 것, 심판에 걸리지 않는 것은 고기밖에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기를 통째로 제사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처음 잡은 것은 제물로서, 죽이지 않고 산채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노아 심판 때 고기만이 심판을 안 받았기 때문에 그걸 통째로 드리는 거예요. 가르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만물이라든가 아들이라든가, 가족, 전부 다 하늘땅에 걸려 있어요. 사탄의 참소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해방적인 통일권을 갖추어야 됩니다. 이런 해방적인 통일권을 갖추기 전에는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한계선을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4년 전부터 그런 말을 시작했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이에요. 그것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가 의뢰해 가지고 이 날을 무슨 날로 선포해요? 전반·전능 선포의 날입니다. 그걸 부탁해서 하나님이 선포했으니 사탄이나 모든 피조세계는 그 명령 하에 있게 됩니다.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심정으로 했기 때문에 그 위에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늘부모와 지상부모를 모시는 자리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창조 이상적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워서 사랑의 주권 국가의 출발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있는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하나님 주권 하에 하나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대행하는 실권자니만큼 땅 위에 조국 광복, 세계통일적인 국가에 세금을 바칠 때가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지갑에서 나온 돈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을 도와줘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한국대로 책임을 해야 되고, 일본은 일본대로 책임을 해야 되고, 미국은 미국대로 책임을 하는데 이 세 나라가 한 나라입니다. 부모의 나라와 형님의 나라입니다.
이 땅 위에 타락한 장자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되었으니 형님에 대해서…. 사탄이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했고 형님을 절대 섬기지 못했어요. 사탄세계에서 동생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일념을 통해서 평준화되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맞는 완성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거기에 앞서서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창조한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라는 개념을 세우기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그대로 되었더라면 주인이 됐을 텐데,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앞에는 일체가 자기 나라, 자기 것, 자기 집, 자기 종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국가 개념을 넘어선 정신적인 무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 살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이제부터 강제로라도 언어통일을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이룬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읽는데 번역물을 읽는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천상세계에 부끄러움이 될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천년 만년을 탕감을 해야 할지도 몰라요. 그렇게 엄청난 문제가 벌어져요. 그 고개를 못 넘은 사람은 조국 광복을 했다 해도 고향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조국에 거주할 수 있는 거주증이 없어요. 백성으로 입적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나면 한국말로 인사해요. 인사는 한국말로 하라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은 일주일이면 다 될 것입니다. 식사에 참석해서도 자기들 말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침묵을 지켜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눈을 감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부모님의 말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몇 개월 동안이면 다 배우잖아요. 알겠어요?「예.」그래, 자기가 알고 있는 문화와 배경이 원수입니다. 그걸 깨끗이 칼로 자르지 못하고 남게 되면 남아진 그것이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일국을 탕감조건으로 끌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걸 끊어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코디악이에요, 다시 오고 싶은 코디악이에요?「다시 오고 싶은 코디악입니다.」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코디악이에요. 얼마나 불편해요? 자르딘이 얼마나 불편해요?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코디악을 어떤 곳보다도 더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서 울고, 달을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해를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그 해 아래 치리받는 생명체, 모든 만물을 보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고 한의 하나님의 제물적인 조건이 되는 것을 전부 다 마음으로 씻어버려야 합니다.
자르딘은 원초지입니다. 창조물 자체가 종합적으로 하나의 박물관같이 모여 있는 원초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지역입니다. 만물 창조의 초점이라는 거예요. 원초물이 서식하는 그 곳에 가서 3년 이상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노동을 3년 동안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조국 광복을 위해서. 물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물은 세상을 상징하기 때문에 물 가운데서 천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대륙을 중심삼고 분별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인터넷시대가 되기 때문에 국가의 비밀이 전부 다, 정보니 뭣이니 비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는 다 깨져 나갑니다. 185개국의 어느 한 나라라도 사실을 파내면 세계가 다 알아요. 숨길 것이 없습니다. 정보니 뭣이니 자기 나라를 위한 기술 보호니 무슨 정치 관리니 하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 드러나는 것이 무엇 때문에 드러나느냐? 어떤 개인적인 단체에서 드러내는 것도 개인을 위해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전부 다 큰 가마에 넣어 가지고 떡을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해방권, 인류의 해방권 잔치를 위해서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그 잔치, 만국을 전부 통일할 수 있는 축하의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통일된 지상천국의 이념을 새로운 인터넷에 올려 가지고 만국, 만민들이 영원히 그것을 찬양하면서 그와 더불어 살고 싶어서 생활 과정에서 눈물을 짓고 그리워할 수 있는 환경이 지상천국이 되나니라! 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해 봐요.「아멘!」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결론이에요. 여기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으로 가야지요, 천국. 알겠어요? 천국에 가려면 자기가 살던 모든 문화의 배경이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부모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2세거나 몇 세거나 지금까지 대우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뒤에는 피땀이 흘려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채찍으로 한을 풀어야 되고 부모님이 채찍을 들어 한을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길을 거쳐왔어요? 이 길의 몇십 배 몇백 배를 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의 모양을 보아야만 하나님 앞에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계승적인 민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이제 선생님 만날 생각을 하지 말아요. 산중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히말라야산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도인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안내할 책임이 있어요.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하늘나라, 영계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안 그래요? 지상의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쓰레기가 될 수 없습니다. 쓰레기가 안 되려니까 그 사람들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있고, 자기 나라를 기억하고 있는데 그것까지도 없애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알고 있는 나라의 법이니, 정치, 경제, 모든 것들은 통일된 세계가 되면 일원화되기 때문에 법도 없어지고 경제 체제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의 정치 체제는 정책이라는 것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정책은 경제에만 존재하는 거예요.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경제체제가 되고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대통령입니다. 정치 논리로서의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정책이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까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야 할 점을 중심삼고, 물질을 중심삼고 어떻게 잘 사느냐, 분배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준을 누가 확실히 하느냐, 그것이 정치 체제라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래요. 관리체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만국의 모든 재벌들은 큰 소리해 가지고는 자기 것이 안 됩니다. 유엔의 결재를 받아야 되고, 유엔의 관리 체제에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 앞에 등록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적어 가지고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물건들이 하나님의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물건이 안 되면 인간들 앞에 몇백 년이 되어도 그 물질을 주지 않고 탕감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물건이라고 해서 아들딸 염려하고 또, 논밭을 중심삼고 자기가 쓰겠다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그 물건은 장물(臟物)과 같아요. 장물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까지 이야기했는데도 이놈의 자식들, 끄떡도 안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앞으로 집을 바치고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하나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바치려면 얼마나 정비해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있어서 다리를 놓았는데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재산과 아들딸을 전부 다 불사를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노하게 되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칸막이해서 가로막고 나가야 할 단계, 수난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학교도 사탄세계 학교에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브라질까지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 만들었어요. 유치원을 만들고 초등학교 만들고 중 고등학교를 다 만들었어요. 명년에는 대학까지 만들어요.
그래, 부모님과 더불어 교육을 해야지요. 똥개 새끼의 세상, 무슨 하버드니 뭐니 하지만 하버드라는 것은 '해봐도'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다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다 쫓아낸 것이 하버드입니다. 지상의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다 기록할 수 있습니다. 알 필요 없습니다. 컴퓨터에 딱, 집어넣으면, 알고 싶은 것은 재까닥, 재까닥 다 나옵니다. 그런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몇백 개, 몇천 개의 도서관 비밀문서도 내가 앉아서 전부 다 참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머리에 다 들어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배울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내기 알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알 수 있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학교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자랑해 가지고 계급을 세워서 상·중·하, 차별이 있어요. 참사랑은 통일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렇잖아요?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말이에요, 작년에 얼마나 컸어요? 더 커야 돼요. 동면하고 나오면서 한 해 동안 클 수 있기 위해서는 껍데기가 신축성이 있어야 돼요. 아직 다 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음 해의 새 껍데기를 위해서는 허물을 벗어야 돼요. 그 허물을 벗기 위해서는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돼요. 반대로 꽁지로부터 들어가서 머리가 꼬리가 돼야 벗겨지는 거예요. 다시 나려면 그래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허물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권한은 하나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더구나 2세들, 이제부터 2세들은 내 마음대로 잘 따라할 거예요. 학교가 무슨 학교예요? 학교 가는 것을 금지하면 학교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사탄세계 학교에 못 가게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러면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2세들? 그래야지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대학 못 가게 해 가지고 전부 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게 했어요. 그때는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일할 때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대학을 졸업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가지 말라는 대학에 자기 아들딸을 다 보냈어요. 그 사람들을 보라구요, 그 간나, 자식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대표적 아들딸이 한대사예요. 여기, 황 뭣인가? 황환채! 대학원을 나오면 선생님이 대학원 졸업생을 써야 원칙이야. 그래, 안 그래? 무슨 대학을 나왔던 간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라는 거예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을 교육해야 할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를 나와야 됩니다. 안 나온 사람은 앞으로 책임자를 못 시키는 거예요.
너, 유 티 에스 나왔나?「예.」저, 누군가? 양창식도 유 티 에스 나왔지?「예.」그래서 너희들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서울대학하고 고려대학의 책임자를 했지?「예.」여기는 필요 없는 껍데기를 벗겨야 됩니다. 일본은 어떠냐? 일본의 회장은 오츠카가 아니예요. 황선조가 회장이라는 것입니다. 오츠카는 부회장 격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중간 고문, 선생님의 횡적인 세계화를 위한 중간 매개의 책임자가 유정옥입니다.
유정옥은 국진이 장인이에요. 이 사람은 4대째예요. 일본의 경제권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이 녀석아?「예.」이스라엘에서 레위 족속은 제사장을 시켰는데, 이제는 제사장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제물이 있어 먹고살았지만 이제는 제물 대신 그 땅을 차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정을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칼로 제물의 배를 갈라 피를 보면서 피 칠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무릎 앞에 피가 떨어지는 것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유정옥이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오츠카고, 교구장이고 뭣이고 빰을 갈기고 '이 자식이 누굴 망치려고 이렇게 하고 있어?'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나? 유정옥!「예.」
여기 구보키의 마누라가 '아이고, 일본이 어렵습니다. 비참합니다.' 하면 까버려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구보키가 책임 못 한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 입이 살았다고 벌려 놓아? 그따위 생각을 하니까 일본이 가야 할 길을 다 막고 있는 거야.' 하는 선생님의 말을 보태서 10배 이상, 100배 이상 강하게 명령해야 된다구. 그렇게 해도 될지 말지인데 그걸 깎아 가지고 될 게 뭐가 있어? 망하게 되어 있지.
브리지포트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박사! 진박사가 짐을 진 박사야, 진짜 박사야? 짐박사야, 진박사야?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전부다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아예 골로 가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면에서는 내가 한을 품고 용서하던 분함의 마음을 밟아 치우고 고민하던 모든 전부를 이제부터 다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전권시대에 있어서는 나와 더불어 고통을 받던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줘야 할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눈을 젓가락으로 뽑아서 장에 찍어 깨물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으면 처음엔 눈을 빼 먹지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표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슬프게 했어요. 눈을 빼서 회를 쳐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잔인성을 가져야 천국의 기본적인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잘못하면 용서가 없어요. 즉각적입니다. 내 아들딸은 내가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 않고 맡겨서 가르쳤기 때문에 과정을 두지만 말이에요, 가르쳤는데 안 들으면 용서가 없어요.
앞으로 자기 가정을 파탄한 원수들은 가족이 처단하는 거예요. 자식이 그 놀음을 했으면 부모가 후려갈겨야 됩니다. 자식이 살인을 했으면 부모가 총살해 버려야 돼요. 남편이 했으면 아내가, 아내가 했으면 남편이 처단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천리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도 원리원칙에 의거하는 거예요. 사랑이 원리 위에 있지요? 그렇지요? 자유도 원리주관권, 원리 위에 있지 원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히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정을 편성할 때도 엄격했어요. 많은 여자들이 따랐지만 엄격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자신들이 알고 있어요.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래, 존경할 만한 선생님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현실이도 그럴 거라구.「예.」선생님이 죽자 사자 한방에서 살면서도 함부로 산 선생님이 아니야.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아니, 강현실이한테 물어 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세상에 혼자 사는 과부와 한방에 살면서도 뜻 외에는 손 까딱도 안 했어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그런 문제에서는 엄격해요. 한번 약속하면 일방통행이지, 어림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 2세들?「예.」선생님 아들딸의 본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효진이는 말이에요, 그들이 있는 한 자기는 효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이름이 효자인데, 효도하는 길의 본이 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불살라 가지고 없애버리기 전에는 효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알기는 똑똑히 알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생충이 되지 말라구요. 슬쩍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왔어요. 옛날에 평양에서 내가 박수무당으로 이름이 났어요. 벌써 오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그놈의 자식, 문닫아 버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어요. 그랬더니 한 마리도 남아있지 못해요.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안 하면 그런 사람을 세워서라도 할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 130명 이상을 세워서 그 과정을 거쳐야 천국문에 들어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강현실이도 도깨비 같은 선생님이라고 느껴봤지?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 40년 노정의 20년은 기도를 안 했습니다. 왜? 몸뚱이 가지고 다 아니까 기도를 안 했어요. 다 가르쳐 주는데 뭘 구해요? 더 필요한 것이 없어요. 여러분도 다 알지요? 마찬가지예요. 20년 동안 실적을 갖지 못하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밤이야 낮이야 실적을 세우기 위해….그리고 비로소 발표하는 거예요. 작년 8월부터 다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도 보면 이상하지요. 기도를 안 하다가 기도하니까 이상한 것입니다.
그 기간에 세상을 다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실체권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원리에 맞지요? 예수님이 영적 실체권을 전부 승리해 놓았으니, 육적, 실체 가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협조 없이 다 내 자신이 하기 때문에 그건 하나님도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 해방권은 선생님을 통해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던 모든 것을 휴전시킬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휴전 못 시켜요. 세상에 그런 비밀을 가르쳐 주는데도 이놈의 자식들은 그런 말을 듣고 나서도 허깨비 말로 알고 말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생명의 진액을 빼고 골수를 남겨 가면서 그 싸움에 있어 팻말을 꽂기 위해 천신만고 힘줄에 불을 지지고 더 줄어들게 할 정도의 생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편하게 살고 있어요. 어디 잘사나 보자구요. 그런 36가정이 잘사나 보자구요. 어떻게 되나 보자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모든 전부는 자기가 자원해서 물러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실적 없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하지 못하면 입적을 못 합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36가정이라고 위신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것이 그냥 내세운 줄 알아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탄도 어느 누구를 붙들고 이 앞에서 공격을 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코디악이 뭐라구요? 어미 닭이 '꼬꼬댁꼬꼬댁' 하는데 이걸 빨리 하면 '꼬댁'입니다. 꼬꼬댁, 꼬꼬댁을 빨리 하면 '꼬댁'이 된다구요. (웃음) 암탉이 알을 낳을 때 '꼬꼬댁꼬꼬댁' 하지, 다른 때는 하라고 해도 하지 않아요. 여기도 실적이 있는 사람만 모일 때가 와요. 아무나 선생님과 배를 탈 수 없어요. 이렇게 만국에 문을 열어 놓았지만 말이에요.
성약시대의 완결을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원리 말씀대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겠다는 하나님의 창조 이상권 기반에 올라서는 사람은 누구든지 해방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만국 평화통일의 선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선민이 없어요. 다시 선 민족이라고 해서 선민족이에요. 선민이 아니예요. 이스라엘 민족, 기독교, 선민권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세계를 통틀어 가지고 새로이 뽑은 선민, 선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차리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한국, 일본, 미국이 한나라라고 했지요? 일본 수상하고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하고 셋이 하나되면 통일천하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되니까 유엔을 중심삼고 감투를 씌워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父子)가 하나가 될 때는 가정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아들 가정도 만들 수 있고, 아버지 가정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만들 수 있습니다.」 아버지 혼자는 안 됩니다. 아들도 혼자는 안 돼요. 아들이 어떻게 아버지 가정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어떻게 강제로 아들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부자(父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자(母子)가 하나되어 복귀했지요? 지금은 부자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자일체(父子一體)는 만사능통(萬事能通)'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이제 돌아가서 축복을 받으면 어머니 말을 듣지 말고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됩니다. 커 가지고 어머니 말을 들으면 망해요. 암탉이 울면 뭐라구요? 집안 흥한다고 했어요?「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수탉이 울면 어때요? 반대니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면 수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는 말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수탉이 우는 것입니다.
남자의 권위를 찾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닙니다. 사랑의 권위를 찾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 가지고 여편네한테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소리나 듣고, 상판을 긁혀 가지고 쫓겨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 당당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 앞에도 당당해요.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하게 되면 다 이야기했지요. 당당한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우리 어머니를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이에요, 고기를 잡는 챔피언십을 어머니에게 얘기했어요. 그게 어머니를 높이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고기를 잘 잡더라도 아버지에게는 못 이긴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어머니한테는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머니 뒤를 따라가요.
어머니를 따라가도 결국은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 아니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로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을 대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는 두 입장이라구요. 아들의 어머니 입장이고, 아버지의 아내 입장입니다. 그걸 공인한 거예요.
그래서 나도 어머니 대해서 '어머니'라고 해요. 어머니 젖을 먹자고 하면 젖 먹여 줘야 돼요, 안 먹여야 돼요? 아들이 젖을 먹겠다고 하는데 젖을 먹여줘야 되겠어요, 안 먹여줘야 되겠어요? 젖을 먹여 줘야 됩니다. 또, 남편으로서 사랑의 키스를 하는 것도 내법(內法)이에요. 3단계의 내법이라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드러누워 있으면 제일 먼저 입 댈 곳이 뭐예요? 젖통이지요? 젖통 둘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그냥 갈 수 있나요? 그래, 거기에 인사하고 그 다음에 본궁에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초막이에요. 입이 사랑의 막사입니다.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기들 가운데 여자보다도 남자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머니 젖이고, 색시 젖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했어? 진헌이!「예.」 제일 좋은 게 뭐라구?「입과 가슴입니다.」 입, 가슴, 그 다음에는?「성소입니다.」 무슨 성소야? 성소야, 성서야? 성서고 그 다음에 성소가 있다구. 말씀 자체도 말씀의 완성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는 성질이 강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의 팻말을 들고 문을 연 것입니다. 이렇게 궁둥이도 크지요? 서양 여자를 함부로 대했다간 패가망신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도망가야 돼요. 못 당한다구요.
자, 이런 얘기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문제는 질서를 잘 세워야 됩니다. 이혼이 어디 있어요? 다시 결혼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요전에도 황선조에게는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무슨 뚜쟁이에요? 문선생이 뚜쟁이에요?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사탄의 전권시대이기 때문에 전체권 내에서 할 수 없어요. 동서남북, 사방에 칼을 꽂고 목을 자르려고 하니 타락한 세계는 거기에 전부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는 절개를 생명 이상, 사랑을 생명 이상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자기 생명을 포기해야 됩니다.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을 포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을 파괴시킬 수 없어요. 이것이 통일교회가 하늘을 모시는 천리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효진이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약속은 약속대로 해야지요. 세계의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춘다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해도 선생님은 걸리지 않아요. 그렇지만 본이 안 돼요. 거리를 나갈 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중간에서 가누어 주고 그 끄트머리를 상투 틀어주어야 되고, 상투 꼭대기에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세상만사의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체에 대한 것을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어떤 곳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선생님이 함부로 되먹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자신이 자기 몸을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자기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넘겨주면서 복을 빌어주고 '내 대신, 나 이상 사랑해다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하나님의 심정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성진이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했습니다. 어떤 원수라도 만나라고 할 수 있고 소개해 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휘휘 거리더라도 눈감아 주고 기쁠 수 있는 해와의 날을 못 가진 것을 우리 가정에서 풀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김백문 수도원에 갔을 때는 내가 김백문을 끌어다가 품으라고 품에 안겨 준 사람이라구요.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 나한테 다른 마음이 생겨 가지고 거기에 쫓아가면 하나님의 심정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어머니까지도 전부 다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더라도 전부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미련이 없어요. 형제와 같은 놀음을 단행해야 사탄 앞에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10년, 100년을 이 땅에서 그리워하던 사랑하는 사람, 결혼한 여편네를 만나더라도 클라이막스, 최고로 흥분된 자리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내가 지금 그걸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를 거예요. 이런 것을 본격적으로 지도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생활로 개조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그랬으니, 하늘나라에 들어와서도 자기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상할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고개를 못 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몸을 간지럽혀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간지럽혀도 '음'하고 참아야지 웃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눈도 세 시간 이상 깜박이지 않는 훈련을 해요. 3수 이상을 해야 돼요. 극복! 그런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공산당은 잠을 재우지 않는 고문을 합니다. 눈에 고춧가루 물을 붓고 말이에요. 그러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지 않고는 천국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개인적 전통, 가정적 전통,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전통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문총재는 미인들이 전부 다 웃고 야단하는데, 돼지똥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세상이에요. 난장판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타락하는 사람 있으면 사지와 그것까지 다 뽑아버릴 거예요. 그것부터 먼저 뽑아서 죽는 꼴을 내 눈으로 볼지 모릅니다. 분하고 원통한 역사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 돼요. 2세들, 똑똑히 알라구요. 채찍을 가하면 너희들한테 먼저 가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좋은 데를 멋대로 갈 수 있어요? 탕감복귀의 내용을 다 거쳐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요. 180도 반대의 길이에요. 영원을 두고 수고한 하나님 앞에 자기 1대의 몇십 년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불효막심한 거예요?
오늘, 그런 것을 똑똑히 알고 전반, 그 다음에 뭐예요?「전능입니다.」 전능 세계의 상속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된다는 말입니다. 사탄 권한을 이겨야 돼요. 뭐 대통령을 출마하겠어요? 국회의원 해먹겠어요? 그런 것은 바라지 말아요. 대통령이고 뭐고 나는 다 필요 없어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내게 달려 있어요. 인정 사정없이 무자비하게 밀어 제껴야 할 날이 올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가정이든 무엇이든 복잡한 문제가 한꺼번에 몰아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걱정 안 해요. 해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안 죽어요.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다 끝났지요? 오늘로 다 끝났지?「예.」
내가 뜻을 알기 위해 술주정뱅이가 되고 망나니가 되어도 하나님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테러단 괴수가 되고,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되어 가지고 반대했던 사람들의 골을 까고, 한 사람 두 사람 처단해도 하늘의 법에 걸리지 않아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칼을 대면 인류의 3분의 2는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3분의 2가 사탄세계가 되어 가지고 3분의 1의 하늘나라를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탕감법에서 3분의 1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뒤집어졌으니 3분의 1을 가지고 3분의 2를 처단해도 종자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축복가정은 다 남는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안전지대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슬프게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도 큰고기는 다 잡았어요. 맨 처음에 그걸 잡을 때는 '내가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흥분하고 좋아했어요. 요즘에는 피를 보게 되면 내 몸이 섬뜩해요. 그래, 낚시시대는 지나갔어요. 작년에 낚시시대는 끝났다고 선포했어요.
이제는 길러야 돼요.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먹을 것은 내가 길러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농사도 내가 지어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들이니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농사지을 수 없어요.
그래 늘그막의 통일교인들, 국가 메시아 자리가 없으면 전부 다 판타날에 와서 고기를 잡아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더울 때는 다 벗고 말이에요. 해방되어야지요. 벗고 살아야지요. 그래, 국가 메시아들은 어디 가서 죽어서는 안 돼요. 내가 집도 한 채씩 다 지어줄 거예요. 땅은 한 4헥타아르, 1만 2천 평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죽지 않아요. 그 땅을 놀리지 못해요. 혼자는 5천 평도 못 갈아요. 그러니 아들딸까지, 일족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갈아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1만 2천 평이면 몇백 명은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 국가 메시아들이 오는데 맨 꼴래미로 올 거예요, 먼저 올 거예요?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고 먼저 오면 먼저 집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그 집들을 다 사놓았어요. 집이 많아요. 목장만 해도 42군데에 샀기 때문에 거기에 집이 세 채씩만 돼도 얼마야? 120채가 넘어요. 그런데 뭐 집이 없어요? 집에 다 불을 놓아 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먹을 것도 걱정이 없어요. 아마존 유역의 인디오들은 '아침 먹으로 나가자!' 해서 나가면 아침 먹는 곳과 점심 먹는 곳, 저녁 먹는 곳이 다릅니다. 칼 하나하고 포크 하나 주머니에 차고 나가서 전부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제일 맛있는 것이 독거미예요. 독거미 두 마리를 잡으면 점심은 실컷 먹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남기 때문에 동생들 갖다주면 맛있다고 '짹짹짹짹' 하는 거예요. 야- 나도 진짜 그거 한번 잡아먹어야 되겠다구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안 되겠어요. 내가 못 잡으면 여러분을 시킬 테니까 시키면 잡아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거기에 불평할 것이 뭐가 있어요?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여러분이 판타날이니 아마존이니 인디오들의 조상 이상 활동할 수 있는 행복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인디언들이 우리 아시아 사람입니다. 인디언들이나 북극에 몰리고 이렇게 한대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독립국가 만들자!' 해서 독립 운동을 한다구요. 독립국가를 만들면 왕을 누구로 하느냐 이거예요. 초대륙적인 왕이 되어야 하는데, 누가 할 것이냐? 문총재! 문총재밖에 없다고 한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어요. 야, 문총재가 왕이 되려면 왕을 하지요. 거기에 안 가도 왕을 해먹을 것 아니예요? 여기에서도 왕을 할 수 있어요. 가기는 어디를 가요? 여기에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매일같이 욕하고, 숨쉬는 것까지 다 보고 살 텐데 말이에요. 그래, 걱정을 안 해요. 내 손으로 비싼 땅을 사서 못 사는 왕국을 먹여 살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가 부족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씩씩하고, 그 다음에 뭐야? 씩씩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씩씩만 하면 안 돼요. 담대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씩씩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 되겠다는 사람을 양손을 들어봐요. 내려요.
오늘로부터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50명씩 오라 했지만 50고개를 넘어야 되겠어요, 딱, 50고개 마루에 있어야 되겠어요? 50돌이지요? 다섯 가랑입니다. 딱, 50고개에서 만나서 스톱해야 되겠어요, 넘어야 되겠어요?「넘어야 됩니다.」(판서하시며) 그러니 이게 어떻게 돼요? 이것이 이렇게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는 전부 다 안 맞고 이렇게 되어서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60명, 70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50 이후는 70을 맞출지 몰라요. 여기에 왔던 미국 동부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일본행입니다. 또, 일본에서 온 50명은 전부 다 미국 동부로 가야 됩니다. 아들의 집에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 나라를 사랑해야지요.? 어머니도 가서 사랑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장자권 나라가 생겼으면 그 나라가 어머니가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야지요? 아버지도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장자권을 만들었으니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를 벨베디아에 데려다가 살림을 차려준 것입니다. 다 그랬지요?「예.」작년 4월 19일에 그 일을 했어요. 그거 기억하고 있어요?
축복은 1973년 정월 3일에 축복을 했습니다. 수십년 동안 독신생활을 한 것입니다. 왜?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에 못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의 날을 준비해 준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으로 키우고 말이에요, 가정적 동참권을 주어 가지고 성인들을 축복에 가담시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문선생이 싸울 필요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킬 수 있고, 한국 대통령을 내가 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연굴복의 기대는 청소년들, 유치원,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만 교육하면 그 나라는 하늘나라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교육을 해야 돼요?「순결교육입니다.」그래, 순결교육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무슨 짝짓기?「참순결 자녀입니다.」순결 자녀 짝짓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짝이 잘못 되었습니다. 그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형제 이상 사랑하는 가운데, 형제 이상 동생 오빠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지켜야 돼요? 에덴에서 그걸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 지켜 가지고 참부모가 세운 나라를 정화시키고 세계를 정화시키자고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 일을 하느냐? 우리들의 가정이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전통을 배워야 돼요. 미국인도 일본 가서 20일이 아니고 40일, 가자마자 일본 책임자로서 설교를 해 봐요. 또,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갔으면 설교를 해 봐요. 서로가 바꿔서, 교체해서 서로가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를 만들어야 되니까 일본 사람이 미국의 교회에 가서 책임자를 해 봐요. 통역을 시켜 가지고 설교를 하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개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한국말은 물론 알아야 하지만 알 수 있는 나라의 대표가 미국나라고 일본나라이니 만큼 두 나라의 말은 공부를 해야 돼요. 일본도 아버지 나라의 말과 아들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고, 아들 나라도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됩니다. 할 수 없어요. 거기에 가담하지 못하면 탈락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하지 않았어요. 하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40일이나 20일 후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바쁜 때는 20일 만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손해 안 나요. 40일, 두 달 동안, 그래서 9, 10, 11, 12까지 넉 달을 잡아요. 그동안에 완전히 한 나라의 전통사상이 어떻다고 할 수 있는 골수에 갈 수 있는 행복권을 이 세 나라의 책임자들은 같이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한나라입니다. 오츠카를 시켜 가지고 한국과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정옥!「예.」유정옥이란 이름도 여자 이름이에요. '버들 유(柳)' 자야, '묘금도 유(劉)' 자야?「'묘금도 유(劉)' 자입니다.」 '묘금도 유(劉)' 씨는 혁명가 기질이 있어요. '묘금도 유(劉)' 자는 그 뜻이 뭐야? '나라 유(劉)' 자야?「'토기 묘(卯)' 자에 '쇠 금(金)'과 '칼 도(刀)' 자입니다.」아, 글쎄 그게 무슨 뜻이야? 유씨가 혁명가 기질이 많아요.
유상열이라고 유효원의 삼촌이 있어요. 만세 사건으로 신의주 형무소에 들어간 사람인데, 이 사람도 골수분자예요. 죽을 것이 뻔하니까 쇠고랑 채운 것을 손으로 잡아 빼는 것입니다. 그래, 껍데기가 다 벗겨져 가지고 뼈만 빼 가지고 나갔어요. 그렇게 탈옥해 가지고 러시아로 갔어요.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말이에요. 유씨가 그런 혁명가 기질이 있어요.
유효원이도 그래요.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문교부 장관하고 싸우라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내무부 장관하고 싸워!' 하면 가서 싸우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문교부하고 내무부를 싸움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 해체 명령을 일주일만에 철수시킨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요즘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요즘에는 똥싸고 손으로 치우고 손 씻으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지장이 없어요. 주동문이는 '저게 무슨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할 거야. 나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자, 배고프지요? (음식을 드심) 이게 무슨 고기예요?「킹 새먼입니다.」먹고 싶어요?「예.」그렇다면 약속이 있어요. 내일부터는 다른 사람이 되어서 조국 광복의 선각자요, 선발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늘의 정병이 되고, 독립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가정을 버리고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대륙을 버리고 날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미 그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핍박받고 고통받을 수 있는 것은 다 무너뜨리고 일어났어요.
그런데 못 하겠다고 하면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고기밥으로 하고, 산짐승의 먹이로 만들지도 모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아들딸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원칙에 맞지 않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희망을 다 던지더라도, 빼 버리고 하나님 앞에 깨끗이 행동하고 갈 수 있는 준비를 다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은 아이 엠 에프(IMF)를 중심삼고 어렵지만 재산을 지금까지 붙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끝까지 붙들고 있어요. 하나님에 바친 것을 다시 팔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은 그걸 몰라요. 독일 공장도 일본 사람들이 팔아 넘겨서 은행 관리에 맡기고 팔아 넘길 때 잘했다고 박수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손목을 일본도로 잘라버릴 거예요. 거지 새끼도 나랏님 밥상을 가졌으면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나 밥 주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며느리 된 간나가 그러지를 않나, 또 어떤 간나가 그러질 않나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세상 같으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안 했어요. 벌써 다 해결했지요. 극단까지 가서도 백번, 천번 돌아갈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뭐라고 할까? 이 미물들!
여러분한테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요? 나라를 위한 것이 뭐가 있어요? 대학원을 나오고 취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유 티 에스(UTS)에 가든지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라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에도 종교학과가 있어요. 대학원 과정도 만들었어요. 그걸 거치지 않고는 써먹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말을 교주님이 이사장을 통해 가지고 무리 앞에 전달했어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학교를 치우고, 선생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에게 남아질 것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과 내가 무슨 관계예요?「부자지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탕감복귀예요. 탕감의 내용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8단계의 탕감조건을 선생님 홀로 개척한 것입니다. 이걸 인수받기 위해서는 그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렸던 역사라도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고생한 길을 상속받아야 돼요. 몸에 천근 만근의 모래주머니를 차고 말이에요. 자기 정성이 부족해서 거기에 미칠 수 없기 때문에 짐을 지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땀을 흘리면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가 가지고 탕두꾼(도둑놈)이 되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부모와 자녀는 반드시 탕감복귀예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시험했는지 몰라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 칭찬을 한번도 못 들었어요. 칭찬이 뭐예요? 옛날에는 전부 다 가르쳐 주고 하지만 이제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가르쳐 달라고 하지도 않지요, 다 아니까. 내 갈 길을 알아요. 점점 갈수록 어려움, 어려움의 길입니다. 내가 엊그제도 그랬지요? 최후에는 전부 다 고향을 떠나고 어려운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나간다는 것입니다. 엊그제 얘기했지요? 거기에 전통이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아들딸도 다 와 있구만. 똑똑히 듣는지 안 듣는지, 한국말 아는지 모르겠구만.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알겠어요?「예.」
그런 과정이 남아 있는 것을 통고합니다. 세상에 전쟁이 있거들랑 통일교회 부대를 만들어서 선발대로 파송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나라가 전쟁만 할 줄 아니까 말이에요, 내가 평화의 때를 정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 올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파병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부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기가 필요해요. 이것은 비밀입니다. 그래서 총 공장을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국진이도 뭐 총 공장을 만든다고 해요. 미국에서 일등을 못하더라도 세 번째는 됩니다. 소생, 장성해서 세 번째인데, 내가 만드는 총 공장이 권총 만드는 공장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기관포를 만드는 공장을 하나 샀습니다. 대포니, 뭣이니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공장입니다. 무슨 무기든지 만들 수 있는 공장입니다. 몇 가지라고 했어요? 열 아홉 가지 이상 되더라구요. 내가 그걸 사 줄 테니 준비해요. 왜? 불쌍한 만족들이 강대국의 거름이 되어 가는 것을 내가 지켜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거기의 총대장이 황선조가 될지 몰라요. 군대 훈련을 해두라는 거야.「예.」게릴라 훈련을 해요. 지금도 게릴라 부대가 활동하고 있어요. 남미,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글에서 40일 동안 뱀을 잡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입은 것은 팬티하고 총밖에 없어요. 하루에 총탄 몇 발씩만 주고 훈련을 해도 살아남습니다. 그런 것은 처음 듣지요? 그걸 영화로 한번 보여줄까요? 여기는 안 왔구만. 보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이 저런 일까지 하고 있어?' 할 거예요.
세계가 그냥 그대로 통일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이 되게끔 만들어야 통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젊은 놈들, 똑똑히 들어야 됩니다.
소련에도 지금 지하에 절반이 묻혀 있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 공작대원들이 북한까지도 관계 맺고 있습니다. 정보세계에서도 최고 첨단의 정보를 보고 받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래, 중국도 '어휴'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가 얼마나 방대한지 몰라요. 국방성, 국무성, 백악관의 비밀을 다 알아요. 소련의 정책방향을 전부 내가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르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세상을 모르니까 무서워하지 않지요. 알겠어요?「예.」
내 실력, 내 권위를 그냥 그대로 세워 가지고 그것을 중심 푯대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치리받을 수 있는 상대역을 어떻게 급진적인 완성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40일은 무슨 40일이에요? 나흘 동안에 40일을 탕감시켜야 되고 40년을 40일에 탕감하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40일을 전부 다 금식하는 것입니다. 자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40일 금식을 시키고, 40일을 안 재우면서 훈련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왜 옆에 있는 사람을 보고 손 들어. (웃음)
남을 보고 손 드는 것은 전부 다 거지새끼밖에 안 됩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옆의 누구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도 안 믿어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안 믿어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치리하려고 합니다. 의논도 안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자주성 있는 실력자가 되어서 앞으로 미래에 찾아오는 지상천국, 전통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효자, 충신, 열녀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오늘이 칠팔절이니까 일곱 대 아니면 여덟 대는 맞아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몇 대 맞았어요?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칠팔절이에요. 전반, 전능입니다. 여호와를 중심삼은 전반, 전능 행사 출동을 선포한 날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기에 와서 기도해요. 빙산에서 기도하고 여기 주변의 땅을 사 가지고 초소를 만들어요. 그래, 밤낮으로 우는 소리가 나는 성지가 될 것입니다. 장소가 있으니 짓기만 하면 됩니다. 이거 짓는 걸 알았어요? 여기 최사장이 지었지만, 돈 한푼 없어 가지고 짓고 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어 놓고 요전에 그 녀석이 병이 나서 아프다고 해서 여기에 와서 뜸을 뜨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나보고 거기에 가서 뜸이나 뜨라구? 36가정이고, 내가 뭘 했는데,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등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하면 모르지만 거기 들어가 신세지고 뜸 뜨라구?'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집안은 편안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집안은 편하지 않습니다. 자기는 아무리 행차하려고 해도 행차하기 전에 다리가 썩어 가지고 주저앉아 버리는 것입니다.
잘한다는 녀석을 보라구요. 황환채! 선생님이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 했는데 대학원에 왜 보냈나? 모르고 보냈나, 알고 보냈나? 물어보잖아? 저녀석,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교회법을 중심삼고, 회사법을 만들라고 명령했는데, 흘려버리지 않았어? 그래, 황씨가 잘못했으니 황씨보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게끔 불러 가지고 비밀 얘기를 했어요. 자기가 몇 번째 협회장이야?「세 번째입니다.」 자기가 협회법을 만들고 회사법 만들라고 그랬지?「제가 책임을 못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뭣이? 책임을 마치지 못하고 그만두면 뭐야? 계열사까지, 변호사까지 대라고, 여기 공사장이 다 있잖아? 그랬으면 이런 놀음이 왜 벌어져? 책임들을 다 못 했어요.
통반격파! 이거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김영휘! 세 아들이 해야 돼. 세 아들이 전부 다 흘려 버려 가지고 똥을 싸서 뭉개 가지고 선생님이 그 놀음을 재탕한 것입니다. 전도하라고 하면 그때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죽기살기로 했으면 다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기가 찹니다. 돈을 몇백 억을 내가 날려버렸어요. 두 번씩이나 만들어 주어도 그걸 못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황씨예요. 황은 뭐냐? 황은 가을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을의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을에다가 이름이 선조예요. '선할 선(善)' 자야, '먼저 선(先)' 자야? 뭐야?「'선할 선(善)' 자입니다.」그래, 선한 조상이야. 무슨 조 자야?「'조상 조(祖)' 자입니다.」 조상이라구.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나라를 책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체면 불구하고 전부 가려가라는 거예요. 구멍을 뚫으라는 것입니다. 다들 체면불구 하고는 못하지 않았어?「예.」곽정환이도 그래요. 3개월, 3주전에만 연락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그런 얘기 안 하고 우물우물 하다가….
몇 시예요? 아홉 시구만. 이런 시간이 예배시간도 되고 다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씀을 뭘 하겠어요?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날아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비약하겠어요, 도약하겠어요? 어느 것을 원해요?「비약을 원합니다.」비약이야, 도약이야?「비약입니다.」수직으로 올라갈 자신 있어요? 그것은 줄이 있어야 됩니다. 그 줄을 만들어 놓았어요.
도약은 90도로 가다가 포화 상태가 되면 내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통일교회는 비약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약해야 돼요. 그걸 닦으려니 선생님이 천신만고하고 하나님은 몇 천만년입니다. 구원섭리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수직으로 갈 거예요, 전부 95도로 돌아갈 거예요?「수직으로 가겠습니다.」수직이면 북극에 가서 살아야지요. 북극은 뭐가 필요해요? 남극이 필요합니다. 북극에서 발벗고 출발해 가지고 남극에 가서 초성지, 그 다음에 무슨 성지예요? 근원성지입니다. 아, 먹을 것도 다 있잖아요? 오색가지 과일이 없나, 식물이 없나, 동물이 없나,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북극에 살 거예요, 전부 다 남극을 찾아갈 거예요? 열대지방을 찾아가야지요? 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가 완전히 90각도 밑창입니다. 지구의를 보라고요. 그걸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벌써 거기에 기반을 다 닦아놓은 것입니다. 꿈도 안 꾸는데 한국놈들은 남극 개발을 위한 항구 만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꿈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실적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실적!「실적!」실적!「실적!」실적「실적!」실족이 아닙니다. (웃음) 실족한 녀석들, 실적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실적!「실적!」선생님이 '실족!' 하더라도 여러분은 '실적' 해야 합니다. 실족!「실적!」이놈의 자식들, 실족하고 해먹겠다고 하는데 안 됩니다. 실적이 필요합니다. 2세들 똑바로 정신차리라구.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오늘 가는 녀석들도 있다고 했지요? 현진아, 몇 사람이 가나?「여덟 명입니다.」여덟 명?「예.」보내지 말고 오늘 사냥이나 데리고 가지, 퇴학 맞게.
대학 나와서 안 가면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로 취급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사람을 다 데려다가 들어부으면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공업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엔지니어링 트윈 센터와 같이 세계 각국의 회사가 경쟁하게 해 가지고 호수를 중심삼고 80퍼센트의 돈은 안 들이고 20퍼세트 돈만 들여 가지고 개발하면 세계의 모든 기계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독일에 만들려고 했던 계획이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는 항공입니다. 알지요? 항공 회사를 만들었어요. 항공 기술을 전부 부품을 만들고 총을 만들어요. 진동이 많은 총 공장의 부품은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총 공장을 내가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 국진아,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총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뭘 위해서 필요하냐? 평화를 위해서 필요해요. 그래, 우리의 권총은 평화 권총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독일에 있다니까 다른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체면 불구하고 백방으로 준비한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인데, 그것이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이상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 달리고 그 이상 노력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 오케이가 뭐라구요? 오케이의 '오(O)'는 오너(Owner)예요, 또, 오퍼링(Offering)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야? 오피니언(Opinion)입니다.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오리엔탈(Oriental), 오션(Ocean), 전부 다 큰 거예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케이(K)는 뭐예요?「코리아(Korea)!」(웃음) 키친(Kitchen)이에요, 키친 좋지요? 키친에서 오케이 해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또, 케이가 뭐예요? 케이, 케이, 케이,(KKK)! (웃음) 케이, 케이, 케이(Ku Klux Klan; 3K단-남북 전쟁 후 미국 남부에 일어난 비밀 결사로 흑인과 북부 사람들을 탄압한 단체, 1915년에 결성된 백인 우월주의를 계승하고 국수주의를 주창한 비밀결사)는 제일 악당이에요. 그 다음에 또 케이는 뭐냐? 코디악! 그 다음엔 키이(Key), 나리지(Knowledge)도 케이인가? 그렇구만. 노우(Know)할 때 안다는 말도 케이로 시작하고 말이에요, 지식이라는 말도 케이로 시작해요. 참 이상해요.
또 케이가 뭐냐? 코리아(Korea)! 코리아를 이쪽에서 볼 때, 제일 나쁘다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반대로 보면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말하려면 에이 엔(-an)을 붙이면 돼요. 그래, 코리안(Korean) 하면 오케이 상이 되는 것입니다. 코리안, 오케이가 돼요. 인디언(Indian)도 그렇고 브라질이 아니라 브라질리안(Brazilian)입니다. 에이 엔(-an)이 붙으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코리안! 그걸 볼 때 오케이! 그것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또 킹(king)이에요. 그래, 오퍼링이고, 오피니언이고 오션이고 전부 다 킹(King) 가운데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케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한국 사람, '코리안(korean)' 하게 되면 서양 사람이 사람을 내놓고 나라를 말할 때는 '오케이 나라다!' 그렇게 해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차하는데, 왕자 왕녀의 행차권한을 가지고, 대왕마마의 실권을 가지고 제사 드려서 하나님까지도 감동시키는 제사장까지도 해먹겠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 가당한 말입니다.
하늘의 전권·전능의 행차, 행보에서 내가 필요한 발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결심하기를…. '결심하기를' 하면 답해야지요? 결심하기를?「맹세합니다!」그렇지요. 맹세했어요?
알겠어요?「예.」맹세했어요?「예!」알겠어요?「예.」맹세한 사람은 손 들어요.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오케이(OK), 전부 복귀시키면 케이 오(KO)예요. 케이 오 좋아요? 그것은 형편없는 거예요. 그래, 오케이예요.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나가는 화살촉같이 격파하는 행로를 마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전진적인 축원을 하늘도 원하고 선생님도 원한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아멘'을 할 줄 알기는 아누만.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 하나님이다, 참부모님이다!「아멘!」 그것은 어머니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 식사하자구요. 이쪽으로 와요. 빨리 빨리 이쪽으로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