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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왕컵낚시대회와 평화유엔, 평화왕국

일시: 2003.10.21 (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3년 10월 21일 오후 두 시 5분에 여수 지역을 중심삼고 평화낚시킹컵대회를 개최하면서 이곳을 방문하였사오니, 출발한 오늘부터 끝나는 날까지 아버지의 보호하심 가운데 일취월장하여 이 부락과 더불어 평화의 인연을 맺어 세계와 천상의 천국 평화의 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좋은 이 남해의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주택을 아버님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이곳을 통하여 미래에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당신이 주관하시고 지도하시고 인도하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 이름으로 이 모든 환경적 여건과 더불어 이 주택을 봉헌하나이다. 감사히 받아 주실 것을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테이프 커팅 후 건물을 성별하심)

<말 씀> 그냥 앉겠나, 의자도 없이? 「예.」 앉아요. ‘참부모님 오심을 환영합니다.’ 어디예요? 나는 제주도인 줄 알았다구요. (웃음) 여수 순천, 여수만 하게 되면 순천이 울잖아요? 여수 순천이라고 해야 돼요. 여수 순천 평화킹컵낚시대회! 평화가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 「예.」

열두 도시에 ‘원 호프’ 두 척씩 배치하라

「신상열 본부장이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황선조 회장)」 그거 해야지. 「시골에다가 잘해 놨네.」(웃음) 「기존에 있던 집을 새로 변형 시켜 가지고 했는데, 아직도 다 안 지었습니다.」 시골 사람보다도 전문가가 손대니 좀 낫지. 「예.」 그래! 내가 잔소리를 많이 하는 사람인데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는데, 괜찮아요. 바닷가에 너무 잘해 놓으면,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면 도적이 들고 다 그래요. 수수하게 해요. 겉은 수수하게 하고 내장은 무엇으로 해도 괜찮겠다구요.「아침에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이렇게 빛이 계속 있습니다.」

오늘은 낚시 안 나갔나? 「오늘은 언제라도, 바로 옆에 배를 준비시켜 놨습니다.」 「오늘 시작이잖아?」 「시합은 내일 합니다. 오늘은 개회식만 합니다.」 배가 몇 대나 있어? 「서른 네 대가 나갑니다.」 ‘원 호프(One Hope)’ 스물 네 대를 배치하라고 했는데, 하나 안 가져왔어? 「‘원 호프’는 지금 두 대 있습니다.」 몇 대야? 어디 갔어? 박동하! 「예.」 배 몇 대 있어? 「지금 여기에는 두 대만 와 있습니다.」

열두 도시에 두 대씩 배치하라고 했는데, 안 했나?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다 사람 중에 배를 받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을….」 미리 받아서 관리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동원해야지. 자기들 고향에 가서 낚시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아무나 생잡이를 잡아다가 하면 안 된다구요.

쭉 여기에 와 있었어? 「예.」 얼굴이 새까맣구만. 「우리 배가 한국 실정으로 봐서는 너무 고급입니다. 그러니까 어선이라고 해서 주면 사 람들 눈이 둥글게 되어서 생각이 상당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시골 어선과 도시 어선이 다르지. 뉴욕 어선이에요.

이거 다 보던 사람이네. 안 보던 사람은 없구만. 이 대회가 우리 대회예요, 시민 대회예요? 「우리가 뼈고, 시민이 살입니다.」 뼈와 살이 하나되면 하나지, 둘인가? (웃음) 그래, 기분들이 좋아요? 「예!」 누가 기분이 제일 좋아요? 「윤태근 회장님이 대회를 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를 꾸민 사람이 기분 좋겠네, 내가 와서 수고했다고 하니까. 「부모님 감사합니다. 선원건설의 신 본부장님이 수고했습니다.」 「아버님이 수고하셨다고 하니 박수 한번 쳐 줍시다.」(박수)

소로카바 축구팀과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

여기에 우리 축구팀이 없지? (웃음) 축구에 관심이 많은데 축구팀이 있으면 보고를 좀 받을 텐데. 임자는 어디로 돌아다녔나? 「저는 지금 인천교구에 있고, 브라질에서 낚시 선수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김흥태 회장)」 몇 사람? 「브라질에서는 한 사람인데 남미 쪽에서 많이 왔습니다. 우루과이에서 십여 명이 왔습니다.」 남미에서 전부 몇 명이나 왔어? 「남미에서 한 30명 왔습니다. 많이 왔습니다.」

그래, 소로카바(Sorocaba) 팀에 대해서 보고해요. 촌사람들은 우리가 뭘 하는지 모르니까. 운동의 보고는 여러분이 이제 귀가 아프도록 들을 텐데, 아예 기다렸다가 들어도 괜찮을 거예요. (소로카바 축구단과 인천교구 활동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세계낚시대회를 하는데 아름답고 편안하고 마음이 평안하게 되는 이 귀한 곳에서 부모님을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자주 좀 눈에서 안 보이더라도 저 자식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어딘가에 가서 꿈틀거리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출마는 안 했습니까?」 (웃음) 「오늘 이 낚시대회가 승리한 것을 감사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 습니다.」(박수)

대통령 그런 얘기는 이런 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야. (웃음) 세상에! 잔칫집의 큰상을 차린 데에 가서 타고 앉아서 맛있게 먹으면 죽어. 마찬가지라구. 자기 먹을 것은 부엌에 들어가서 빌어먹어야 할 텐데 말이야. 그렇게 말하면 현정부가 어떻게 생각하겠나? ‘저 녀석, 도적놈이로구만.’ 하는 거야. 꿈이라도 그렇지. 그런 생각을 했으니까 잠재의식이 나타나서 그렇게 됐다 이거야.

선생님은 일생 동안 꿈 얘기를 안 했어요. 꿈이 많지. 지금도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설명해서 진리로 다리를 놓아 나가야 돼요. 꿈으로 다리를 놓아 나갔다가는 빠져 죽어요. 산으로 올라갈 때는 벼랑에 떨어져 죽어요. 그것은 잠깐이에요.

그다음에 세계일보! 「예.」 사장, 한번 여기에 와서 얘기해 보라구. 이 사람들이 신문 보는 사람들인가 들이 후려갈기고 한번 얘기해 보라는 거야. 꿈은 잘 꾸지만 실전에서 이길 수 있는 사람들을 시켜 먹어야 될 것 아니야? 대가리 큰 녀석들 말이야. 들이 까 봐! (베를린 카프 대회에 대한 사광기 세계일보 사장의 보고와 간증)

「……만약에 이들의 반대 때문에 행사를 하지 않고 연기한다든지 장소를 옮기게 되면 사기충천한 공산당들이 끝까지 따라오면서 우리를 반대할 것이다. 절대로 우리가 이 대회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만약에 잘못 보고해서 아버님이 이 대회를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면 내가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김봉태 회장한테 그렇게 얘기했는데, 김봉태 회장이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니까 아버님이 ‘끝까지 싸워라. 싸우면 영계가 협조할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는 거예요. 제가 그 전화를 받고 엉엉 울었습니다. 끝까지 싸우라는 그 말씀을 듣고 너무 감격이 돼 가지고요.」

끝까지 싸워라! 한번 해 보라구요.「끝까지 싸워라!」(웃음) 끝까지 싸우는 데는 언제라는 시간이 없어요. 언제나 긴박하니 싸웠다 하면 끝까지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제가 세계일보를 맡아서 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어려우면 어떠냐? 어려운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3년 뒤에 내가 성취해 놓은 결과를 생각하면서 오히려 흥분된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아버님의 말씀을 따라서 맡은 책임을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반드시! 해 봐요. 「반드시!」 나는! 「나는!」 사광기 뒤를 따르겠다! 「사광기 뒤를 따르겠다!」 다 했어요. (박수)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위해 낚시대회를 한다

이제는 네 시 7분이 됐는데 여섯 시 반이면 대회를 하는데, 대회 프로그램이 어떻게 돼요? 내가 말을 안 해도 말할 사람이 많더구만. 「개회선언을 하시면서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개회선언을 하고 말씀하는 것은 안 되지. 개회선언 가운데 몇 마디만 집어넣으면 돼.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이것은 하나님을 세우는 것이다. 하늘땅이 원하는 평화왕국, 하늘땅이 원하는 평화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한민국도 해방의 세계를 위해서 내가 와 가지고 평화의 인연을 높이기 위해서 이 피싱 대회를 한다 이거예요. 세계평화킹컵피싱대회라구요. 이것도 그런 의미에서 한다 이거예요.

여기가 어떤 지역이냐 이거예요. 여수 순천이 우리나라가 망할 수 있는 자리인데, 여기서 폭발되고 화산이 터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부터 시작했으니 시민들이 잘 협조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말이 필요 없다구요.

평화유엔, 평화왕국!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니 그러기 위해서 낚시대회니 무엇이니 내가 많은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 이것 많은 일을 하는 것도 그 일에 가입할 수 있는 많은 지방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전라남북도가 제일 불쌍하잖아요? 불쌍한 사람 앞에 이것을 해서 폭발적인 기원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있어서 후원할 수 있는 일이 생길 가망성이 있다 하는 이 사실만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회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니에요. 내가 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하는 거예요. 의논해 가지고 자기들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한민국에서 이런 것을 원하기 때문에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세계에 없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는 거예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여수․순천사건 이상의 하늘의 폭발을 제기하기 위한 이런 시작이라는 거예요.

피싱도 그래요. 피싱대회가 세계평화킹컵피싱대회예요. 꼭대기에 몇 말씀만 붙이면 돼요. 자기들이 붙이는지 보겠다구요. 안 붙이면 내가 그렇게 할 거예요. 다들 말하고 싶은 대로 해 봐요. 협회장하고 효율이 하고 곽정환하고 셋이 한번 무슨 말을 처음에 붙이면 좋을까 얘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요전에 피스컵축구대회 때도 그렇고 다 그래요. 또 선문대학에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할 때도 꼭대기에 무엇이 있느냐? 참부모를 넣었어요. 참부모는 뭐라고 그랬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의 소원, 제2이스라엘의 소원, 제3이스라엘의 소원인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을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나이다.」 하나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참부모가 들어가야 돼요. 꼭대기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대회에 무엇을 갖다 넣어야 되느냐? 참부모가, 내가 들어가면 실례고 평화를 강조하고 평화의 왕권을 강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뜻이 있었던 것인데, 공산당이 뜻을 알고 이러니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는데, 문 총재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폭발할 수 있는 화산 폭발을 위해서 여기에 온 것이다 이거예요.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바다에서…. 쓰나미(つなみ; 해일)라는 것이 있잖아요? 바다에서 폭발하게 되면 물이 여수 순천을 묻어 버린다구요.

이제는 심부름하는 대장이 되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첫 번 쓸 수 있는 말을 무엇으로 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손대오한테 쓰라고 했는데 여자들을 내세운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더구만. 「죄송합니다.」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그러니까 미남들이에요. 여기의 다 미남들 아니에요? 윤정로도 미남이고, 이 녀석도 미남이고, 다 미남들 아니에요? 좋은 얼굴들을 가지고 힘차게! 알겠어요? 「예.」

무엇을 세우느냐? 내가 다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하고 있어요. 안 하면 하는 거예요. 해서 나한테 갖다 줘요. 알겠어요? 「예.」 임자들의 말을 듣고 내가 심부름하는 대장이 되어야 돼요. 이제는 내가 따라가야 돼요. 팔십 넘은 노인이 뭘 하겠나? 안 그래요?

내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라든가 석산에다가 이와 같은 집을 짓는 거예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어요. 그리고 누구나 못 들어오게끔 쇠를 채우는 거예요. 특별히 내가 부르는 사람 외에는 만날 필요 없는 때가 되는 거예요. 일도 약속하고 맹세한 것을 못 해 가지고 뭘 하러 찾아와요? 안 만나면 안 만나 줄수록 천하가 빨리 여명의 고개를 넘어서 아침 햇빛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여든 네 살인데 여든 다섯 살 되고 여든 여섯 살, 아흔 살이 되면 뭐예요? 그 선생님을 내세워서 부려먹기 위해서 120세까지 살라는 거예요. 그 따위 말은 그만두라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그런 사람을 부려먹겠다고 오래 살기를 바라지요? 그거보다도 영계에 가게 되면 대혁명을 해서 십 배, 백 배 정비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알겠나? 「예.」

어머니가 들으면 언제든지 기분 나빠 가지고 그러고 나면 죽겠다고 하지만 할 수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신세 지고 싶지 않다구요. 신세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는 마음대로 놀러 다니고, 세계가 취미산업이니 헬리콥터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헬리콥터 비행기가 어디든지 다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가고 싶은 데에 가서 따라오려야 따라올 수 없게끔, 만나려야 만날 수 없게끔 살다가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몇 년 살겠나? 이제 10년 후에는 몇 살이에요? 「아흔 넷입니다.」 한국식으로 하면 아흔 다섯이에요. 사사오입하면 아흔 다섯 아니에요? 「예.」

한국의 지명은 계시적인 이름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을 내세우니까 오늘 자기들을 중심삼고 해양과 육지가 연하는 여기, 여수 순천이에요. 이름이 좋아요. 여수 순천! 순천 여수예요, 여수 순천이에요? 「여수 순천입니다.」 물이 맑아서 몸을 깨끗이 해 가지고 하늘을 따라가겠다, 그 말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순서가 그렇습니다.」 순서가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지명은 다 계시적이에요. 순천 여수가 아니에요. 뭐라구요? 「여수 순천!」 나는 순천 여수다, 이 녀석아! 「여수 순천입니다!」 그럴 때는 발을 들면서 ‘나는 여수 순천이다.’ 그래야 돼요. 맑은 물로 깨끗하게 해 가지고 하늘의 뜻을 따라가는 거예요. ‘순천’이기 때문에 하늘을 세우는 거예요. 천순이 아니고 순천! 하늘을 세우겠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참, 알고 보니까 내가 잘 택했다는 거예요. 이 해안을 중심삼고 큰 꿈을 펴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7개국 대사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학교 저거 판다고 그랬지? 「예.」 그것은 우리가 사는 거예요. 학교가 여러 개 있어요. 세계가 다 사 가지고 각 나라의 사람, 외국 사람들, 해양권 내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하와이에서 안 되면 여기서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오색 인종이 여기에 와서 교육받아서 무장이 돼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뭘 할 것이냐? 싸움해 가지고 대회 해 가지고 몇백 명? 5백 명?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450명입니다.」 여기서 한 3년 동안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한 번 하고, 제주도에서 한 번 하고, 부산에서 하고, 주문진에서 하고, 그다음에 북한 고개를 넘어가서 원산에 무슨 섬이 있다구요. 거기에서 한 번 하면 통일이 될 텐데, 그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헬리콥터를 타고 왔어요. 헬리콥터를 한 백 대…. 대사관이 있는 곳에는 헬리콥터를 하나 빌려 주는 거예요. 정부가 사서 주는 거예요. 도시에서 할 것이 뭐야? 공기 좋은 데에서 하는 거예요. 얼마나 서울이 공기 나빠요? 어린아이들이 있으면 감기 들어 가지고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이라구요.

각국 대사관이 이용할 수 있는 콘도를 마련해 줬다

그러면 섬 같은데, 큰 섬들에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 섬이 2천8백 개, 3천 개 가까이 있다구요. 191개 나라에 한 섬씩 지정하고 ‘너희 나라의 대사관을 한국의 좁은 땅, 공기 나쁜 데, 살기 힘든 데에 만들지 말고, 섬나라에 만들어라.’ 이거예요. 초막도 좋아요. 대사관이 커서 뭘 해요? 일이 있으면 우리 통일항공사에 연락하게 되면 재까닥 오는 거예요. 여기에 한 시간이면 온다구요. 기차 타고 오면 다섯 시간 이상 걸려야 되잖아요? 비행기를 탈 수 없잖아요? 우리 헬리콥터로 실비로 날라다 주는 거예요. 국가에서 지원해 가지고 절반을 지불하면 틀림없이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섬을 중심삼고 아무나 잡동사니가 와 가지고 사기해 먹느니, 그거 무슨 문제가 안 된다구요. 중요 간부들이 회의할 때 청와대를 1년에 몇 번 가겠나? 서울에 자기들이 얼마나 가겠나? 오히려 관광객을 유치하는 섬 같은 데에 가는 거예요. 섬을 중심삼고 대사관이 내려가게 된다면, 아무 나라 대사관 하게 되면, 우리가 세계에서 오는 손님들을 유치하게 되면, 191개국 사람들이 방문하게 되면 어때요? 대사관도 191개 나라의 대사관이 있어요. 전부 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 만약에 독일 대사관이 있으면 독일 대사관끼리 원수가 될 수 없어요. 이미 7개 국이 하나돼 있는데 세계를 중심삼고 왔다 갔다 한 사람들이 독일 대사관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편지도 보내 주고 연락도 하는 거예요. 물건도 정부가 코치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이런 물건이 왔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말을 못 하니까 우리를 통해서 소개받고 우리를 통해서 연락하는 거예요. 여기에도 7개국 본부가 있잖아요? 7개국 본부가 있으니 그것을 통해서 연락되는데, 연락하는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선물도 주고 보내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연락을 우리가 하게 된다면 이 이상 수출이니 수입이니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런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뭘 했나? 곽정환! 「예.」 콘도미니엄! 「예.」 10개국 콘도미니엄을 내가 샀어요. 이미 돈을 지불했어요. 도원빌딩에 여기에 온 7개국 대사의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언제 끝나나? 가기 전에 해.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만 아니야? 하나? 「바로 합니다. 오늘은 못 하고 내일부터 바로 공사 들어갑니다.」 내일부터가 아니라 벌써 며칠 전부터 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건물 옮겨가는 것이 있기 때문에 조금 지체됩니다.」

이렇게 여기서 해 놓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여기서 교육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들을 여기에 몰아넣어서 교육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7개국 후원 밑에서 평화대사가 교육받아요. 우리는 열 명만 모이더라도 통역이 필요 없게끔 다 준비되었는데, 강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강사하면서 친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친한 이 사람들이 본국에 가서도 친해요. 본부에서도 친하게 되니 본부에서 하는 것, 세계의 191개 국가가 하는 것을 우리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현재 유엔이 세계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단체들을 움직이지 못하는데 우리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엔 지 오(NGO) 본부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옮겨 세우면 완전히 꿰차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가만히 있어. 하고 가야지. 「기관장 전체 모임이 있습니다.」 기관장 인데 세 사람을 데리고 가라구. 「알겠습니다.」 가 봐요. 나도 다 끝났어. 기관장 아닌 사람, 군대도 소속 없는 지원병들이 무슨 소용이 있나? 왔던 사람들도 정규군의 군인이 되기 위해서 단단히 결심하라구요. 알겠나? 「예.」 자! (경배)

참부모님 오심을? 「환영합니다.」 참부모님 가심을? (웃음) 「섭섭합니다.」 오시는 것이 좋아요, 가시는 것이 좋아요? 나는 가시는 것이 좋은데, 여러분은?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아버지가 아들을 따라가야 돼요,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가심을! 한번 해 봐요. 「가심을!」 가심을 환영한다는 것이 뭐예요? 잘 대접해 가지고 달라붙으면 큰일 나겠으니까, 가난하니까 가심을 환영한 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도 주신다 그 말이에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