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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어인

일시: 2004.09.04 (토) 장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노스 가든

(경배)「이노우에 상 보고 좀 듣고요….」 보고 다 끝났어? 「예, 보고는 끝났고, 여기서 비디오를 보려고….」 음, 그래. 잘 됐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수련회가 힘들었지요, 매일? 여러 가지 돌기도 하고 대변동이 있었으니까 여러 가지 곤란한 일들이 있을 거라구요. 일이 시작되면 일이 끝난다고 하는 말이 있다구요. 전쟁을 시작하게 되면 전쟁이 끝나는 때가 있는 거라구요. 새로운 무대가 전개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에서 온 일본 여자들, 오늘이 며칠째인가?「7일째입니다.」7일째? 선생님은 10일째라구요, 10일째. 7일, 일주일이니까 긴 기간이구만. 더 계속하는 게 좋아요, 남편한테 돌아가는 게 좋아요? 애들도 보고 싶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3일 지나 4일쯤 있으면 걱정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3일 이상 집을 나와서, 고향을 떠나서 무관심한 여자는 없다구요. 그런데 7일이나 지났으니까 이쯤 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게 좋을까 하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많은 걸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비행기도 연락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일 거라구요. 사정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전체를 새롭게 해서,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켜 가려니까, 한국에 여러 가지 사정이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걸 해결하려면 역시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누구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아니까 선생님도 오래 집과 떨어져서 이렇게 부부생활을 하는 것 같은 생활을 한다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뜻길을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돌아가지 않으면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힘들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있더라도 그렇다구요. 여러분한테 주목해서 생각이 정돈 안 된다구요.

돌아가면, 아, 낚시 간 여자들도 벌써 돌아갔고 알래스카든 미국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깨끗하게 끝을 내고 돌아갔으니까 안심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일, 비약을 할 수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는 일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재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하고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더 하고 싶어요,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8일이 되기 전에 돌려보내 줄까요? 선생님도 13일이 되기 전에…. 아직 새로운 책임분담이 많은 미국을 중심한 결말, 일본을 중심한 결말, 한국을 중심한 결말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전반화, 탕감 완료화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든다구요. 그러한 방향으로 전세계 만민, 동양인 전반을 동원하는 데는 선생님이 돌아가서 배후가 되어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중대한 일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거기엔 엄청난 문제가 있다구요. 그 엄청난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책임을 진, 하늘과 더불어 연결 지어 온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로 수습할 수 없다 하는 것이 상식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모두 이해해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간부들도 모두를 인솔해서 수련해 왔는데, 처음으로 생각도 할 수 없는 대사건적인 수련을 하면서 여기까지 사고 없이 기쁨으로 해 왔다 하는 것에 감사하고, 선생님도 알래스카를, 주 전부를 돌아보고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하니 오늘로, 3일로 전부 끝내자구요.

그리고 이 섬 이름이 뭐?「코디악! (어머님)」코디악! 코디악 섬도 언젠가 배로 순회하려고 했지만 말이에요, 배로 하루로는 안 된다구요. 돌아보게 되면 2일 이상은 걸린다구요. 그래서 비행기로 도니까 한 시간 20분 정도 걸렸다구요. 이건 엄청난 시대로 전환되어 왔다구요. 엄청난 시대가 주위를 포위하게끔 되어 왔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어서 선생님이 새로운 코디악을 세워 세계에 비약을 준비할 수 있는, 천상과 함께 사방팔방이 어울리는 기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니까, 수련을 끝내 가지고 걱정을 반으로 줄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어때? 가미야마!「예.」그리고 후루타!「예.」고바야시!「예.」

남극 개척은 하나님의 일로서 이루어야 할 사명

이노우에는 오늘 돌아왔나? 어제? 선생님이 한국에 계속 있으니까, 여수·순천에서 하고 있는 일을 임자가 저쪽에…. 돌아가지?「예.」저쪽에 가서 새롭게 결의를 하고 남극 점령의 용사로서 대응할 수 있는, 일본의 해양권을 책임지는 무리가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내는 거라구요.

그 출발을 했으니까 종착점에 갈 때까지 책임을 지고, 장래의 일본을 수립하기 위해 열심히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일본 전체, 일본 나라가 거기에 따라가게 되어 해양권을 갖게 된 이후에는 세계적인 어머니의 사명을 다하는 중심의 입장에 되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남극에 가 보면 거기가 그렇게 용이한 곳이 아니지? 그거 알았지? 뭐 어디가 어렵다, 뭐 어쩌고저쩌고 대륙간 해협이 세계적으로 험한 파도가 치는 곳이다 하고 생각해 왔지만, 남극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그거 알았지? 그래 가지고 남극에 군림하게 되고, 북극의 소련의 중심점까지 밟아 치워 가지고 비약해야 된다 하는 것을, 남자로서 하는 일 이상, 하나님의 일로서 이루어야 할 사명임을 느끼며 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새로이 결의를 해 주기를 바란다구. 알겠나?「예.」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성한 해와 나라의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하라

그러면 이 시간으로 폐회를 하는 거예요. 윤기병! 없나? 윤기병!「예.」효율이!「예.」비행기 준비하라구. 뉴욕에서 글로벌 익스프레스 말이야. 오늘 부르면 언제 오겠나?「오늘 부르면 잘하면 6일 저녁때쯤 되겠습니다.」그러면….「7일 오후나 저녁때에 떠나실 수 있겠습니다.」6일에 떠나도 괜찮아. 그러면 한국은 7일이거든. 8일 된다구. 그러니까 날짜도 좋아. 그렇게 정하자구. 알겠지?「예.」

그러면 이노우에의 남극 비디오 볼까?「예, 아주 생생합니다, 아버님.」생생해? 저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참고 견뎌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온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한국 아줌마들이에요. 응?「예.」일본 나라도 그립고, 한국 나라도 그립고…. 전부 다 중국을 넘어서 몽골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는 날에는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순식간에 아담가정의 가인 대표요, 노아가정의 셈 대표, 장자권이 하늘 앞에 핏줄을 정화하게 될 때는 차자, 삼자, 그 따르는 모든 족속들은 순식간에 전부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그런 패들을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일본 여자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코디악에서 새로이 돌아온 완성될 해와 나라의 어머니로서, 완성될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 앞에, 둘이 하나되기 위한 대표적인 책임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2세들, 일본 사람 여러분이 낳은 2세들을, 제3세계의 주인을 잘 양육할 수 있어야 돼요. 본연의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훌륭한 아내와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해양사업가가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양식이에요.

사람을 기르기 전에 만물을 길러야 되고, 만물을 기르기 위해서는 동물도 길러야 되는데, 그런 양식의 시대가 왔으니, 우리들이 하늘나라의 새로운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까지 합해서 3면의 목적을 달성해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모든 것을 청산 짓고 탕감 완성한 세계로 새로이 떠나는 길이다, 결심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지요?「예.」

그러고 이번에 여기서 북쪽의 배로(barrow)로 떠나 가지고 남….「놈(Nome)! (어머님)」놈! 놈 할 때는, 이놈 저놈, 도적놈, 강도놈…. 그게 첫 번에 기분이 좋지 않아요. 놈(Nome)! 그다음에 뭐냐? 배로! 이게 국경지대예요. 아무도 없어요. 그 끝으로 가는데 말이에요, 섬에 바다 물결, 철렁철렁한 물결에 북극, 러시아에서 불어오는 바람 맛이 얼마나, 아이고, 손이 추워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 느꼈지?「예.」

또 신발도 거기는 전부 다 모래이기 때문에 이게 자꾸 들어가요. 운동화도 이렇게 물에 잠기게끔 되기 때문에 빨리빨리 가 가지고 끝에 가서…. 추워요. 또 추워요. 아이고, 가 가지고는 한국에서 가져온 대표의 돌을, 한국 사람 효율이 갖고 오고, 일본 사람은 오오쓰카가 갖고 오고, 그다음에 미국 사람 대표로 양창식이…. 양창식 어디 갔나?「갔습니다.」어디로 갔어?

세계평화천일국을 위해 새 출발을 하는 용사가 되라

오늘 일본에서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일본 사람끼리 책임자를 묻지 말고 양창식의 명령과 지시에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선생님이 결정해 주었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생각을 해선 안 돼요.

옛날에는 바다에 갔다 오더라도 여기 고바야시라든가 사토라든가가 관계해서, 박씨(박상권)는 왔다갔다해서 없더라도 모두가 일본 사람끼리 같이 살면서 했지만, 이제는 몽골족 대표가 될 수 있는 일을 책임진 배치된 모든 책임자, 일본은 유정옥, 한국은 황선조, 양창식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기 때문에, 나라가 없이 조국광복을 위한….

나라가 뭐냐? 천일국이에요. 몽골반점혈족, 동족을 중심삼은 세계평화천일국을 위해서 새로이 출발하는 용사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한 나라, 한 주의, 한 핏줄, 한 부모의 자식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이 새로이 출발해야 하는 때라구요. 신천신지시대요,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후천시대를 맞는, 노래 부르고 춤출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 한반도, 아시아, 세계천국이 연결된다! 천년만년을 부르짖는 때가 아니라 억만년 부르짖을 수 있는 억만세의 시대가 오느니라! 박수, 아멘! (박수)「아멘!」억만세, 해요.「억만세!」(박수)

다 끝났어요. 그러면 남은 것은 뭐냐? 억만세 깃발을 들고 하늘땅의 선두에 서 가지고 기관차가 돼 가지고 길고 긴 191개 국, 가입하는 두 나라까지 193개 국을 달아 가지고, 육지에서 출발한 레일을 타고 공중세계,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는 그 자리까지 도착할 것이다! ‘불변의 결의를 하나이다!’ 하고 쌍수를 들고 다시 맹세하고 출발하자!!「아멘!!」(박수)

가져오라구.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서 온 아줌마들을 위해서 북극같이 제일 추운 데니 상점에 가서…. 거긴 뭐 누더기 신짝 하나도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 페어 마운틴의 중간에 와 가지고, 저 아줌마들 왔는데 아줌마들이 귀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핸드백…. 비싸진 않아요, 이건. 가죽인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오래 쓸 수 있다고 해서 사 왔으니까, 하나씩 나눠 줄 테니 여기 코디악에 온 기념으로 아들딸한테 소개해 주고, 남편한테 소개해 주고 하라구요.

이 가방이 있는 한 여자로서 충효의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주는 귀한 돈주머니로 알고 여기에 돈이 차고 넘칠 수 있게끔 노력, 노력하라는 거예요. 일가를 책임진 여인으로서, 아내의 책임은 물론이요, 어머니의 책임도, 할머니의 책임도, 여왕의 책임까지 완수할 것을 겸심하고 다짐하라는 의미에서 이것을 하나씩 나눠 줄 테니까, 가져가 가지고 잘 보관, 사용, 자랑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나?「예.」

그럼 한국 여자들 여덟 사람…. 아홉 사람에서 하나는 돌아갔지?「아직 안 갔는데요. 내일 가나 봐요. (어머님)」그럼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열 개죠? (어머님)」자, 여기 나와 가지고 받으라구.「한 사람씩 나와. 줄 서서 나와. (어머님)」가만있으라구.「아니, 그냥 키를 보고 주세요. (어머님)」키보다도 반장…. 미스터 고의 여편네!「예.」나와 가지고 눈감고 여기서 슥 해서 손에 잡힌 거 하나 가져가라구. 자, 나와!

그다음에는 최진호!「눈감고 하나 집으시래. (어머님)」음.「그냥 경배는 나중에 해. (어머님)」경배는 그만두고, 그다음엔 최종호!「최종호는 안 왔습니다. 최진호는 왔고요.」여편네 안 왔어?「한국 사람이어서요.」아, 한국 사람이었구나! 그래. 그다음에 누구?「김인수! (어머님)」김인수 누구? 자, 눈감고…. 그다음에 누구?「정충영!」정충영?「예.」여기야?「예, 임신한 부인…. 빨리 나와요.」임신한 언니! 안 갔구만. 잘했다! (웃음) 빨리 와서 눈감고…. 또 그다음에?「그다음에는 열두 가정 양식하도록 결정한 사람들 부인입니다.」열두 가정?「예.」음.「나머지는 세 개입니다.」그다음에 누가 나이 많아? 누가 언니야? 그다음엔?「최종호는 한국 사람이라서….」한국 사람? 누가 대신…. 누가 남았어? 너, 나와서 눈감고 둘 중에 하나 뽑으라구. 자! 그건 주는 거야.

네가 책임자지? 이번 수련 책임?「효율이가 책임자야? (어머님)」「예, 제가 책임자지만 저기 우리 교구장 주시지요.」교구장 이거…. 자, 교구장 부인! 마지막이다, 이거. 뭐 물건 사 가져온 것 중에 좋은 핸드백이다! 꽃도 넣고 다 그랬어요. 자!「아버님이 직접 고르신 거예요.」그러면 다지? 뒤에 와서 서라구, 뒤에. 쭉 와서 서라구. 사진 찍자구요. (사진 촬영. 박수) (선물 받은 부인들 부모님께 경배) 좋은 경험들 했구만, 이번에.

세계 인구의 식량문제 해소를 위한 남극 개발

고찬윤 아줌마 수고해야 돼.「예.」최진호, 그다음에 최종호지? 그 세 사람이 앞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모범이 되어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래.

자, 그러면 남극에 가서 찍은 이노우에의 그 비디오 좀 보자. (자리 정돈하심)

*다들 아직 돌아가고 싶지 않지? (웃음) 그건 안 된다구. 그거야 몇십 배라도 있게 해 주고 싶지만, 자진해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알겠나? (이노우에 씨의 남극 크릴잡이에 대한 비디오 시청)

긴급한 시기에 있어서 대자연을 보호하면서 그걸 총괄해서 수습해 가지고 세계적인 개척의 선두에 서서 일반화하기 위한 교육재료를 만들게 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그거 간단한 작업이 아니라는 거예요. 해양권의 양식 문제와 이 방면의 인재를 양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긴급한 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해 왔는데, 여러분이 여기까지 와서 그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의 근해로부터 한국의 근해, 아시아의 근해 전체를 통해 최고의 기술을 수립했을 경우에는 남미는 물론 남극까지 직접 주관자가 된다구요. 세계 인구의 제일 난문제가 되어 있는 것이 식량문제라구요. 식량문제 해소는 남극의 크릴로 해결할 수 있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걸 다년간 희생을 치르면서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구요. 알았어요?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구요.

이노우에, 미안합니다.「아버님, 감사합니다.」아, 감사는…. 지금부터라구. 임자는 수산대학 석사학위도 땄으니까, 어디 가더라도 세계적으로…. 그리고 현지에 가서 직접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사냥을 하는 것도 그렇다구. 사냥을 지도하는 때가 온다구, 장래에. 10년 정도가 되면 훌륭한 지도자가 된다구. 알았나?「예.」알래스카에 있은 지 십 몇 년인가? 15년간? 15년간 고생을 했으니까 남극에 가서 10년 정도 해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구.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걸 저장해서 식량으로 바꿀 수가 있다구요. 대단한 발견이라구요. 그걸 선생님이 희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해 가지고 전체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첨단의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몇 번이나 조사를 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케이 비 에스(KBS)가 전국적으로 방송을 한 그 내용의 비디오라구요. 일본도 그걸 카피를 하고 세계 선진국이 전부 만들어서 연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의 뒤를 잡아당길까 하고 말이에요. 선진국가들이 중심이 되어 그걸 하자고 결심해 가지고 그 개발을 경쟁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몽골반점동족의 축복운동은 국경철폐운동

축구도 그래요. 남미의 축구팀이 하나는 세네 팀, 그리고 하나는 뭐야?「소로카바입니다.」소로카바! 엄청난 혁명적 축구 왕국 브라질이 경악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 선생 추방하라 하고 반대를 하다가 너무도 최고의 세계적 기반을 만들어 세계 최정상까지 가고 있으니까 그걸 막으려고 해도 인류가 반대할 수 있는 그런 차원이 되어 있다구요.

지금 새로이 몽골반점동족을 축복으로 결속하는 것은 국경을 철폐하는 운동이라구요. 알았나?「예.」아시아의 37개 국이 모두 몽골족이라구요. 거기엔 중국, 한국, 일본은 물론 소련까지도 들어 있어요. 몽골족의 혈통이 섞여 있기 때문에 소련 자체까지도 몽골족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미국 초대인 가운데 30퍼센트는 몽골족이 포함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통일원리로 묶게 되면 세계 평화 문제는 문제없다구요. 알았어요?

몽골족이 역사를 통해 박해를 받으면서…. 에스키모족이라고 하지요? 전부가 도망을 하거나 죽어 버리고 남아 있는 것은 전부 몽골족이라구요. 그게 에스키모예요. 거긴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라구요. 그 추위라는 것이 영하 60도라구요. 침을 퉤 하고 뱉으면 침이 얼어서 굴러가는 거예요. 영하 80도? 모든 것이 바로 굳어 버린다구요. 그래서 북극에 있으면 홍어나 명태같이 피부가 말라붙어 버린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다 끝났나? 그거 두 번째는 없어? 저건 케이 비 에스(KBS)에서 했지만, 두 번째는 일본의 방송국 뭔가?「엔 에이치 케이(NHK)입니다.」엔 에이치 케이(NHK)가 하려고 열심히 지금 연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해양권과 육지권에 기반을 갖지 않고는 나라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아는 사람은 생각하는 일이라구요. 해양권 환원, 본래대로 돌린다는 거예요. 육지 환원, 그리고 천주 전체 환원이라구요. 망상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팔정식이라든가, 천부주의 선포라든가…. 평화의 왕의 대관 즉위식을 이룬 해방의 식을, 이 코디악의 수련회를 중심삼고 결정하여 새로운 선포를 한 그 자리에 일본의 여자들이 여덟 명이나 참석한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알았나?「예.」

일본 나라가 남극으로부터 도망을 갔다구요, 전부. 그리고 한국을 통일하는 일도, 미국이 한국동란에 대해 책임을 지고 관리해야 되는데 도망을 갔다구요. 일본인도 전부 도망을 갔다구요. 자신들도 못 하는데 누가 하느냐 해 가지고.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내가 한다! 일본 정부를 대신해서, 미국을 대신해서, 공산주의를 대해서 남북한을 내가, 지금 중국을 중심삼고 체질 문제가 되어 있는 것도 내가 관리한다.’ 한 거라구요. 모두가 도망을 갈 때 선두에 서서 일제히 통일용사들과 연결시켜서 해결 방법을 순차적으로 찾아 나옴으로 인해서, 그 결과는 지금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차원을 넘은 거예요.

오늘 그래서 양창식은 팔레스타인의 지도자와 이스라엘의 간부들을 만나기 위해 영국의 상원의원….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아버지가 코란을 영어로 번역하고 그랬기 때문에 코란도 잘 안다구요. 그리고 기독교 신자라구요.

그래서 기독교 성지 방문을 하고 나서 이렇게 전투의 한 가운데서 파괴되는 일은 보고 있을 수 없다 해 가지고 미국 국회의 대응 조직으로 자기가 참가해 현지를 조사해서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해서 전부 관여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양창식이 지금 많은 지도자를 만나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중요한 회합을 갖고 선생님과 어떻게 연결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까 해서 오늘 출국했다구요.

절대적 가치관은 몇 대를 통해서라도 완성된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우리들이 선두에 서서 다리를 만드는 거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해양권의 문제도 그렇고 육지권에 대해서도 선생님은 양쪽 다 겸해서 목적에 깨끗이 적용될 수 있게끔 다리를 놓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실을 안 이상은 여러분도 필사적인 몸부림을 하여 이 사업을 상속하여 후세에까지 남기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는 사람은 바보라구요. 바보는?「죽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후루타한테 맡겨 가지고 남극에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라고 할 거라구요. 죽지 않는다구요.

북극의 첨단 극지의 저렇게 추운 곳에서, 영하 60도…. 육지에서 사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도 새끼들을 데리고 먹여 살릴 수가 없으니까 사람이 사는 부락에까지 와서 폐품 같은 것을 버린 곳에서 과일 껍질 같은 것을 새끼들에게 먹이고 자신도 먹는 거예요. 자신의 종족을 지키기 위한 방편으로 저런 방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볼 때, 그 이상의 고생을 해서라도 인간 종족을 위한 방비를 하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보낸 재림주의 사명이지 않을까 생각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통일용사로서 누구나 반드시 가져야 할 사상이라구요. 그 첨단의 사상을 중심삼고 자신이 선두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귀한, 인간으로서의 최고 목적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안 이상은, 어떤 길에 있어서도 전진, 박진해서 승리하여 최후의 이상세계의 첨단에 만국의 평화왕국 깃발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희망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절대가치관으로 알고 여러분이 하게 되면 30년 40년 100년 뒤에도 그 절대가치 기준이 남아지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하지 못하더라도 여러분의 후손이, 선생님의 이론, ≪천성경≫이라든가 선생님의 연설문 등 보물 보고로서 지식적 이론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그걸 연구하는 거라구요.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100년도 안 가요. 몇십년도 안 가서 다시 후손들이 공부하고 발견해서 새로이 발견된 것에는 들러붙는다구요. 중생·부활·영생의 절대가치관의 기준이 남아 있는 이상, 그 목적이 진리라고 믿는 이상 그걸 이루지 못하고 중간에 쓰러져 가게 되면 몇 대를 되풀이해서라도 그 목적지에 도달해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 국내가 반대를 하고 아시아 전체가 반대를 하고 세계 전체, 천주의 사탄권이 반대하더라도, 그 가치관이 절대적이라고 하게 될 때는,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 하더라도, 유언으로 남겨서라도 더욱 강하게 재기해 넘어가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미래에 지상천국이 완성되고 천상천국이 통일 완성되는 것은 틀림없다는 자신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 원래부터 판단되는 일이라구요.

이상천국을 완성, 헌납하는 것이 최후의 목표

이제는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박해받지 않아요. 지금 선생님 앞에서 그건 생각도 할 수 없어요. 그런 건 후퇴 후퇴해 가지고 그림자의 모양새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거 뭐야, 정오?「정착!」정착시대!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사탄 권한의 영향이 없는, 하나된 해방의 하나님 직접주관의, 절대 만능의 하나님 중심삼은 시대를 맞이한다 하는 것은 논리적 결론이라구요.

그 시대를 맞기 위해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를 해 오셨다구요. 우리들이 억만 배의 만세를 할 날을 하나님도 기다리고 있고, 우주 전체가 최후의 목적으로서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다 파괴해 버린 것을 다시 세워야 하는 것이 통일가라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몇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몇만 번이라도 다시 하겠다고 하는 신념을 가져야 하는 것이 일본의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하이.」

이노우에, 어떻게 쓰나? 이노우에! 이도(井; 우물)에 우에(上; 위)?「예.」이노우에, 이름은 뭐야?「야스히사입니다.」야스히사! 야스는 무슨 자야?「선악의 선(善)과 히사시(久)입니다.」어쩔 수 없구만, 이름이 그러니. 얼굴은 확실하지 않은데. (웃음) 해양으로 열심히 하라구.「예.」

가미야마도 가고, 또…. 후루타!「예.」후루타도 가고, 고바야시도 가고, 전부 가지 않으면 안 되지만 말이야, 일본, 세계의 해안 주변에서 잡는 일반 물고기를 잡는 게 아니라, 일본 민족이 잡은 전체 종류의 것을 우리가 하나로 섞어서 세계 평화를 위해 쓰자는 거라구요. 원료, 식료, 그리고 금료, 돈의 재료를 모으는 거라구요. 문제는 돈과 정책이라구요. 정치문제는 필요 없다구요. 정책과 전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절대사상, 말해 봐!「절대사상!」절대가치관이 없이는 절대사상은 나오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5월 21일에 여수·순천에서 절대가치관을 발표했다구요. 후천시대, 신천·신지 하나님 주관의, 전권의 절대가치관의 세계가 될 때까지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 이거예요. 사탄은 그걸 바라지 않는다 이거예요. 살아남는 데는 사랑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창조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사상과 일체 기준을 영원화하고 유지·상속시켜야 돼요.

그래서 자신의 가정 기반과 국가·천주 기반을 만들어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를 다시 찾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루는 일본 여자들이 나오게 되면 그들을 표준 실체로 해서 문명세계 전체 앞에 보이겠다 하고 지금 선생님은 결의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하이.」알았습니까?「하이.」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 가치관의 종족권, 하나의 혈통민족을 확립시켜 평화의 통일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포용되어 만만세를 외치는, 하나님의 이상천국을 완성해서 헌납하는 것이 선생님의 최후의 목표라구요. 그 목표는 일분 일초도 잊어버린 적이 없다구요. 그걸 비틀고 방편을 취하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께 솔직하다구요.

남극도 그래요. 다 도망가고, 소련도 다 도망하자마자 선생님은 출발한 거예요. 그렇지? 해양권을 주도하는 나라들이 모두, 소련으로부터 네덜란드,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모두가 도망했지만, 그 뒤를 따라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반드시 하나님과 더불어 특권적, 개발에 있어서 특허권을 얻을 수 있는 무리는 우리들 이외에는 없다 하며 왔는데, 그대로의 결과가 지금 맺혀져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국민 교육을 위한 방송을 하는 데 있어서 식량문제, 인간의 제일 중요한 식량문제를 중심삼고 전국에 방송교육을 하는 데 있어 그 기대를 만드는 것이 문 선생이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지만,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말을 안 하는 거라구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문선명 씨, 지금에는 평화의 왕으로 대관·즉위식을 했다, 만세!’ 하고 결론으로서 써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쓰지 않기 때문에 전부 조건에 걸려 가지고…. 만민의 생활이 안정된 지상·천상천국, 그 이상의 목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거길 향해, 매진 정도가 아니라 박진을 계속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열두 척을 발전시키는 거라구요. 열두 척으로부터 3단계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예요. 120척, 그다음엔 1,200, 그다음에는 1만 2천 척이라구요. 세계적인 선생님이 만든 배를 가지고…. 그건 가라앉지 않는 배라구요. 알았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연 현상에 지게 되면 망해 버리는 거예요. 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여기까지 기반을 만들었으니까, 여러분은 일본에서 실패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여수·순천에서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전세계의 선진국가가 뒤를 따라와 경쟁하는 거와 같은 경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업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 이상의, 일본 사람이 할 수 없으면, 남미나 아프리카 사람….

효자의 전통 정신이 훈독회의 정신

일본 여자들은 세계에 흩어져서 어머니의 심정을 심어 주고 자녀들을 교육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았습니까?「예.」바다에 가서 모르는 것은 또 배워서 플러스시켜 가지고 매일 승리의 결과를 갖지 않고는 사람을 지도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의 몸은 지금도 완전한 몸이 아니라구요. 아직 낫지 않았다구요. 몸은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뜻이 바쁘니까 피곤한 건 당연하다구요. 그걸 참고 넘지 못하는 사람은 승리의 깃발을 들고 승리의 선물을 들고 하나님께 전체를 헌납할 수 없다구요.

효자로서 실패, 애국자로서 실패, 성인·성자로서 실패의 기반을 나는 남기고 싶지 않다는 일심으로, 잇쇼겐메이(一生懸命; 열심히), 반쇼겐메이(萬生懸命; 열심히보다 더하라는 말씀으로 아버님이 쓰시는 단어)의 일심으로, 돌파 정신 하나를 가지고 전진해 온 대로 지금도 그런 결심으로 죽을 때까지 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갈 때에는 그 준비를 해서, ≪천성경≫을 완전히 정리해서, 틀린 내용이 없도록 해서 말이에요, 지식자로부터 과학자든 누구든 읽게 되면…. 영계는 누구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았습니까?「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책 접어놓으라는 것 있지?「예.」그걸 갖다가 훈독회 해.「그 페이지 말입니까?」그거 전부 다 읽어 주라구.

*최후의 헤어지는 훈독회를 하고 헤어지자구요. 그런 중대한 선포의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었다 하는, 어떤 출발을 해서 어떤 일을 해 왔다 하는 내용이 확실히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재된 내용을 상속해서 고향에 돌아가 죽기 전까지 하고, 또 그 후손이 죽을 때까지 계속하게 되면 우리의 세계 이상권을, 하나님의 나라를 맞이할 날이 그렇게 멀지 않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에 레버런 문의 깃발을 날리게 하기 위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하나의 가정과 같이…. 우리가 그렇잖아요? 교차결혼을 해서 원수를 사랑하는 최고의 길에 선 위에, 사랑한 위에 새로운 뿌리를 심어 가게 될 때, 영원히 거기에는 반대할 사람이 없을 뿐더러, 그걸 빼앗아 갈 사람도 없고, 반대로 보호·양육하려고 하는 천하 유익의 의지를 찾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이라구요. 알았습니까?「하이.」

그런 내용의 효자의 전통 정신을 오늘 헤어지기 전에 훈독회의 정신으로서 상속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밤이 늦었지만 하자는 거예요. 알았습니까?「하이.」마음에 전부 다 명기하여 통일가의 환경을 일방적으로 수습해 가는 용사로서 생애에 걸쳐 전진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게 결의하지요? 그렇게 선서해요?「하이.」하는 사람 손들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야곱이 형님 에서와 같이 애급에 갔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

자, 훈독회 시작하자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투쟁한 내용이 나오지? 아, 여기 있잖아? 한 너덧 장 앞에 그 제목 보라구. 영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도 통일 안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접어놓으라고 했는데 안 접어놨나? 펴 버린 모양이구만.「제가 페이지를 접어 놨습니다만….」

*너, 이름이 뭐더라? 새로운 연수생. 돌아가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 여편네도 아들딸도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서 여기 정주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은 안 했어? (웃음) 아, 간단하니까 말이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제목이 재림주의 책임이라든가 뭐가 나오지?「‘참부모님과 천국 건설’이라는 제목입니다.」

*‘참부모와 천국 건설’이라는 내용이에요. 참부모가 어떠한 배후의 처치를 해서 승리의 깃발을 꽂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는 내용과, 여러분도 새로운 상속과 더불어 여러분의 선조를 해원하여 새로운 뿌리로서 일본 위에 서서, 아담 위에 새로이 생명의 씨를 뿌린다 하는 그런 사상이라구요.

어떤 말도 듣지 말라구요. 일본에서 나쁜 소문이 돌게 되면, 그건 일본이 빨리 없어짐으로써, 우리가 하는 일본 여자를 중심한 경륜이 한반도를 지나 대륙까지 개발, 발전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적 결과라고 본다구요. 더욱 도약, 더욱 비약이라구요. 한국에서 결혼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하게 되면, 3대째에는 중국, 4대째에는 소련, 5대째에는 영국, 유럽 전체로 흩어져 가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해와국가로서, 어머니 나라로서 사명의 그림자조차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실체가 없게 되면 그림자도 없다구요.

모세가 애급에 있어서 왕권을 만들면 될 텐데, 왜 이집트 사람을 죽였느냐 이거예요. 그거 좋은 일 아니에요. 모두 똑같이 생각하고, 모세 자체가 이집트 사람을 형제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원수지요? 원수를 더 사랑하여 바로가 인정했을 경우에는 뭐 가나안 복귀라든가, 고향에 돌아갈 필요가 없다구요. 그냥 그대로 정착을 하여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왕국을 만들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한 것을 전부 파괴해 버린 거라구요. 그것을 역사는 몰랐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도 그렇다구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는 애급 시대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문 선생은 일본이라든가 미국, 소련 등으로부터 도망을 하지 않았다구요. 알았어요? 그걸 소화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선민이 애급을 찾아간 것은 20년이나 계속된 흉년 때문에 할 수 없이 간 거라구요. 야곱의 자녀가 누구? 요셉과 그다음에? 요셉의 어머니가 누구야? 라헬이라구요. 라헬의 첫 번째 아들이 요셉이고, 그다음이 베냐민이라구요. 막내가 베냐민이에요. 그 형제를 맞이한 것뿐이라구요. 그때 열두 형제가 있었는데, 야곱을 중심삼고는 애급에 갔지만 가인권을 데리고 가지 않았다구요. 가인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함께 동행해서 애급에 갔을 경우에는 출애급의 430년 고생이 없이, 430년이 지나면 완전히 지상 천상이 일체 된 나라로서 복귀했을 것이었다 하는 거예요.

모세가 반석 2타를 함으로써 그건 뭐 43년간…. 3일간에 애급에서 예루살렘에 가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걸려요. 원리관으로 보면, 구약시대 일주일, 신약시대 일주일, 성약시대 일주일 해서 21일간은 인정한다구요. 21일간이면 갔을 길을 43년이나 걸렸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자신이 잘못한 것을 줄여서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도 후회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그대로 계속해서 해 왔다는 것, 그래서 예수님을, 참부모, 메시아로서 오신 분을 죽여 버렸다고 하는 것, 선민 국권을 중심삼고 로마까지 소화하기 위한 아버지로서 온 분을 죽여 버린 그 죄를, 그 형제가, 형님과 동생이, 유대교가 부모를 죽여 버린 그 죄를 무엇으로 갚느냐 하는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국가 자체가 멸망하는 거예요.

메시아 대신 실체 가정임을 자각하라

그 멸망의 기반을 연결하여 나오는 것은 유대교가 아니라구요. 회회교라구요. 기원 후 7세기 초반부터 회회교가 나온 거라구요. 마호메트를 중심삼고 새로운 회회교가 나와서 기독교를 친 거예요. 그것이 성지 탈환 전쟁이라구요. 그걸 뭐라고 하나? 결국 그건 모슬렘이 되어 성지…. 그건 아브라함이 이삭을 헌납한 반석이라구요. 그것이 모슬렘의 성지가 되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눈물(통곡)의 벽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올 때까지 그걸 해방한다고….

재림주는, 예수님 대신 오시는 분은 문 선생 이외에는 없는데, 문 선생을 타도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미국의 기독교가 지금까지 절대 하나되어 반대의 깃발을 걸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거들먹거리는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몽골족의 혈통이 전환되면, 자동적으로 이스라엘을 따라잡으면 자신들이 ‘아, 잘못했다.’ 하고 후회할 날이 목전에 다가와 있는데, 그런 일을 하니 당연히 자동굴복이 빨라지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 우리가 몽골반점혈족을 통일하여 세계를 축복해 국경을 타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발표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하는 데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가정 권한을 가지고 세계 천주가 함께 공인하는 자로서 상속 임명된 실체라고 하는 것을, 실체 가정이라고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 내용을 알고 여러분도 거기에 함께, 일체권 내지는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서길 바라서 오늘밤 헤어지기 전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심신골육에 명기하는 거와 같은 결의를 다짐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았어요?「예.」결심을 하고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라도 치자구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어인을 받아야

효율이는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무슨 얘긴지 잘 모르지? 얼마나 알아듣나?「한 3분의 1도 못 알아듣겠습니다.」음. 대개 냄새는 맡겠구만. 그러니까 냄새보다 실체 맛을 알고 훈독회 시작하라구.「예, 훈독회 하겠습니다.」훈독회 해. 그 장의 제목이 뭐라고?「‘참부모님과 영계’입니다.」‘참부모님과 영계’예요.「‘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중에서 ‘제2절 참부모님과 천국 건설’입니다. 이건 지난 3일날 배로에 가서 훈독회 하실 때 접어놓으라고 하신 내용입니다.」

여러분도 기억에 남는 페이지를 접어 두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그 내용을 펴고 자신들이 연구하라구요. 알았나?「예.」

『①참부모가 되기 위해 어인을 받아야』

그래, 여러분도 어인을 받아야 돼요, 어인. 응?「예.」그 가방이 어인이고, 교육받은 게 어인이에요. 코디악, 꼬댁꼬댁 여자니까 알을 낳아야 돼요. 새끼를 쳐야 된다는 거예요. 자!

『……통일천하를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생명시해야 돼요. 그걸 전부 다 밝히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이것들은 그거 전부 다 싫어해요.

*이노우에는 어때? 영계의 일을 거듭 교육하면 싫어지지?「감사합니다.」처음엔 그렇지. 뭐 하나 모르는 일을 전부 강제적으로 집어넣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영계 교육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처음이니까 희귀한 내용이라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절대신앙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은 아무런 의심이 없는 거라구요. 사탄과 하나님을 볼 때, 사탄을 하나님처럼 모셨을 경우에는 최고의 자신의 탕감 기준에 달했을 경우에는, 사탄이 그걸 배워 상속해 가지 않게 되면 사탄 자체도 지구상에서 추방당하는 거라구요. 사탄을 두고 절대적 신앙을 하게 되면 최후에는 하나님 편에 설득되어 오게 되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연결된다고 하는 이론을 세울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재림주가 되려면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와야 됩니다. 문 총재가 영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시인을 받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참부모의 인을 받지 않고는 무슨 일도 성공할 수 없다구요. 똑같다구요. 알겠나?「하이.」알겠나?「하이.」알겠어요?「하이.」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것은 원수국가의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라구요. 해와국가는 세계를 대표해서 사탄적 혈통을 완전히 정비하여 깨끗하고 순결한 것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성, 절대결혼, 절대사랑, 그 기준을 잃어버린 역사적 짐을 진 어머니의 입장을 지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국가 여자들의 사명이라구요. 알았습니까?「하이.」이론적으로 비켜 갈 길이 없다구요.

상대의 기준을 중심삼고 참부모, 남편한테 공인받지 못하는 여자는 흘러가 버린다구요. 이혼한 것과 같은 결과가 된다구요. 자!

몇 시야?「열 한 시입니다.」열두 시 넘지? 끝나면 한 시쯤 될 거라고 본다구요.「이 장만은 몇 장 안 됩니다.」아, 계속하라구.「예, 계속 읽겠습니다.」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

『……하나님이 최후의 판결을 내려야 됩니다. ‘문 아무개가 말하는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이 사실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패권자로서 어인을 받고 내려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겠어요?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이라구요. 그걸하지 않으면 안 돼요. 다시 하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혈통전환, 그리고?「소유권전환!」소유권전환! 일본 천황권의 일본열도는 일본의 것이 아니라구요. 존재가 없다구요. 그리고?「심정권전환!」일본의 나라가…. 심정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부모에 효도, 부부관계, 부자관계 등이 절대 하나의 곳에 달려 있지를 않다구요. 전부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도 자신을 중심삼고 심정전환을 하여 사탄의 혈통을 철폐하고 해방권과 석방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유권을 중심삼은 석방권, 심정권을 중심삼은 석방권을 만들어야 돼요. 자신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자신의 것이라고 하는 소유권, 심정권에 걸리게 되면 그건 사탄권이라구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설주에 양 피를 바름으로 인해서 죽지 않고 살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아벨적인 제물, 헌납의 피를 바르지 않고는, 여러분이 희생의 피를 바르지 않고는, 그걸 밟고 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절대생명으로서, 머리를 숙이게 하는거와 같은 입장에 섬으로써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을 가진 자가 되는거라구요. 문설주에 피를 바르고 그걸 밟고 넘는 자는 선민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으로서 천국에 연결되는 길을 출발한 것이 되는 거라구요. 알았나?「하이.」

430년 전에 야곱이 애급에 갔을 때 72명이 있었다구요. 그 가운데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가지 않은 거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 남기고 간 자들이 430년간에 30개 국으로 확대된 거라구요. 그래서 이스라엘권의 31국의 왕들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이스라엘 통일은 이루어질 수 없게끔 되었다는 거예요. 그건 야곱이 에서의 일족 앞에, 또 이삭과 리브가가 잘못한 거예요. 에서의 일족을 함께 데리고 갔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이집트에 있어서 출애급을 하는 게 아니고 그 나라에서 소화하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한가운데서, 민주주의의 한가운데서, 종교권의 한가운데서, 가인세계의 박해를 받으면서 그 자리에서 소화해서 하나 만들어 넘어왔기 때문에 평화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하고, 참부모로서 본연의 명령의 권리를 가질 수 있게끔 되었다고 하는 계산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하이.」

그래서 하나님이 공인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기서 발표를 할 수 없다구요. 이게 끝나게 되면 선생님이 기도를 함으로써 전체가 완료된 기반 위에 서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불평 같은 거 할 수 없다구요. 중얼중얼 하고 말이에요. 만물이 하나님 앞에 중얼중얼 불평하나? 절대신앙, 절대복종이라구요. 전체를 다른 것 앞에 희생하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광물이 식물 앞에 전체가 삼켜지더라도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식물은 동물 앞에, 동물은 인간 앞에, 인간은 하나님 앞에! 같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생명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물 전체를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으로써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남아 있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다구요. 자신들도, 부부가 되어 자녀를 낳아 기반을 만들어 일족을 만들지 않고는 자신의 것을 갖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축복을 받고 나서 ‘내 집’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아니라구요. ‘내 집’이라고 한다구요. ‘내 가정’이라고 한다구요. 그것도 하나님이 조건적으로 인정을 하는 것이지, 인정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천주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룬 것을 그대로 상속을 한 그 신념 위에서, 내 참부모다! 말해 보라구요. 내 참부모다!「참부모다!」참혈통·참사랑에 의해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은 아버지가 지금 하나님이고, 나는 그 혈통을 이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틀림없는 부자관계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아들딸은 부모가 이룬 것을, 완성한 전체를 축복받아, 아들딸을 낳아 사위기대를 만든 경우에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도 전부 후손, 3대가 끝난 4대 후손에게 상속하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처음으로 내 집이라고 하는 말을 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내 종족의 집, 내 집이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께 공인된 에덴동산에서 부부가 일체가 되어 하는 말이에요. 분쟁하지 않는 심신과 마찬가지예요. 일체권을 이룬 부부가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부부 모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그 내용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합격하기 위한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죽음의 경지를 몇 번이나 넘어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완전한 참씨가 되려면 3대를 넘어야

일생에 세 번 정도…. 구약시대, 종의 시대에 희생을 하고, 자녀시대에 희생을 하고, 어머니, 부모의 시대에 희생이 된 위에 제4차 선민국가를 맞는 거예요. 제4차 선민국가를 소화할 수 있는 시대의 국가가 천일국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의 국민이 되는 데는 제4차 이스라엘권의 종족권을 상속하지 않으면 안 돼요. 상속을 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접붙이는 것은 하나님이 해 주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음으로써 혈통 전수를 받았기 때문에, 그 방식으로 접붙이게 되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된다구요.

6천년 된 돌감람나무에 접을 붙여서 4년이 되면 참감람나무가 된다구요, 6004년에는. 그렇게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접붙이기를 해서 참감람나무가 된 여러분도 3대를 넘지 않으면 돌감람나무에서 접붙이기를 한 그 영향으로 점점점점 작아져 간다구요. 알았어요?「예.」3대를 넘어서 처음으로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수를 전수받아 거기서부터 새로운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되어, 그 참감람나무의 열매로부터 씨를 받아 심게 되면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된다구요. 거기까지 가는 데는 3대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라구요. 탕감의 원칙은 엄연한 거라구요.

그런 걸 보게 되면 통일교인들, ‘아, 선생님을 모범으로 해서 지망해 가게 되면 그대로 천국에 들어간다.’ 하는데, 그런 엉터리 같은 생각 말라는 거라구요. 공식이 있다구요. 유치원 과정과 소학교 6년의 과정과 중학교 3년과 고등학교 3년과 대학교 4년, 24년까지 해서 졸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 석사 박사 해서 34세까지 마치게 되면 그건 나라의 중심적 인격이 된다구요. 30세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님도 27세에 어머니와 대결단의 분쟁을 한 적이 있다구요. 어머니로서 예수님 자신의 결혼에 대해서 무관심하다 해서 말이에요. 갈릴리 가나의 결혼식에 가서, 마리아가 포도주가 없어졌다고 예수님께 말하니까 ‘여인이여, 당신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했다구요. 옆 마을 친척의 결혼식에는 관심을 가지면서 자기 아들의 결혼에는 관심이 없는 걸 보며, ‘여인이여!’ 한 거라구요. 알았나?「예.」

사위기대를 넘지 않으면 실제로 열매를 맺을 수 없다구요. 알았습니까?「예.」그건 원리세계이기 때문에 만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인간세계나 같다구요. 같은 종의 씨를 심기까지는 4대를 통과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완전한 씨가 맺히지 않는다구요. 같은 혈통의…. 자, 알았어요?

같이 있다 보면 선생님은 밤을 새우더라도 얘기가 끝나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입을 닫고, 듣게 되면 그걸 해명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라지는 게 좋을지 모르겠다구요. 2층에 올라가는 게 좋겠나, 그냥 그대로 있는 게 좋겠나?「그냥 계시는 게 좋습니다.」선생님이 듣는 것보다 더 열심히 이해하면서 듣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또 할 수 없이 입을 열어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최후까지 확실히 가르쳐 주고 가고 싶다는 선생님의 생각은 영원으로부터 시작해서 영계에 가더라도 같은 심정이 계속된다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구해 주겠다고는 그런 생각은 없어요. 여기서 헤어져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오지 못한다구요.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

지상에서 나라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로 할 방법이 없다구요. 그래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거 국제연합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따라가게 되면 국경이 없어지기 때문에 장남권이 축복을 받게 되고 차남, 삼남은 자동적으로…. 국회의 분과위원장을 중심삼고 문부대신(장관)이라든가, 법무대신을 중심한 부서의 법률도 헌법에 의거해서 일체, 하나가 되게 되면 그건 그대로 천국으로 이행되어, 반대하는 무리, 참소하는 사람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해방권의 평화의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가 이어졌을 경우 평화를 대신하는 나라도 거기에 나오게 되기 때문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새롭게 출발되는 것이 당연한 결과라구요. 확실히 알 수 있는 결론이 지어졌으니까, 여러분도 확실히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어느 쪽이에요?「알았습니다.」알았?「습니다!」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세상을 수습하려면 영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영계를 수습하지 않고는 세상이 수습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진리 말씀을 탐구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는 주장을 하게 될 때, 사탄도 반대하고 하나님도 반대를 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을 버려야 한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많이 반대했지요? 못 믿었지요? 백 퍼센트 믿었나? 백 퍼센트 행동했나? 그 조건을 딱 세워 놓고 나가야 돼요. 그래, 계약서를 써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에요, 지금. 알겠나? 선생님이 머리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재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이 또 반대하지만 그건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나의 갈 길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넓은 것을 일생에, 40대에….

선생님은 40년에 했지만, 여러분은 4년에 아니면 4개월, 4주일 동안에도 회개하면 열매를 지을 수 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4주일도 안 걸리지. 4주일이면 한 달 이상 수련을 해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40일수련만 하면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완비되어 있는데도 안 배워 가지고 지금도 뭐 *소생·장생·완성 기준을 몰라 가지고 멍해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헌금을 했다고…. 탕감복귀를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고는 탕감복귀할 수 없다구요.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의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겁니다.』

‘차렷! 경례!’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천사세계나 영계 전체가 굴복했으니 그 어인을 받아 가지고, 약속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섭리의 뜻이 출발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차렷! 해와국가의 여인이다!’ 하고 지금 결정해 보내는 거예요. 그것도 한국 피가 엮어졌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해와의 나라가 될 수 없어요. 이게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해와국의 책임을 연결시켜 나올 수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이!」

가인 아벨 관계를 확실히 알라

여러분이 무슨 케이 제이(KJ) 패밀리(한국과 일본의 국제가정), 제이 제이(JJ) 패밀리(일일가정) 하고, 요전엔 뭐 야곱 종족?

*야곱 종족이 누구야? 2세가 아니라구요. 1세가 야곱의 종족이 되는 거라구요. 2세한테 야곱 종족이라고 하는 이름을 누가 붙였나? 일본 국권을 중심삼은 일본 책임자의 권리로 야곱이라고 하는 이름을 붙일 권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명명도 하지 않았는데 자기 멋대로 그렇게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건 후루타가 잘못한 거라구요. 가인 아벨도 뒤집어 놓았다구요. 대학원 다닌 사람이라도 모두 가인으로서 들어와 어린이까지 모시고 헌납을 하고 해서 인정을 받은 터 위에서 아벨로 서는 것인데, 동대 졸업을 하거나 사업가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아벨이라고? 그거 가인이라구요. 교회가 아벨이라구요.

정치가면 정치가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형제권을 돌보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안 된다구요. 교회,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만들지 않으면 아벨이 설 자리가 생기지 않는다구요. 이게 원리라구요. 그걸 모르고 동대를 졸업하거나 사업에 권위가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까지 산업부서와 더불어 경제계로 한꺼번에 묶어 버리게 되면 일본 민족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해와를 중심삼고, 에리카와를 중심삼고…. 회장이 이시이라구요, 이시이. 그다음이 에리카와지? ‘에리카와를 회장으로 해라! 그래서 일본 남자들도 모두 여자한테 재굴복을 해라.’ 한 거예요. 굴복을 하라고 해도 전부 하지 않잖았어요? 모두가 에리카와를 추방, 추방해 가지고 미국으로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기 전에는 세계를 에리카와처럼 교육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구보키 회장이 교육을 하지 않았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의 소개장을 가지고 갔기 때문에 정착을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써서 영계에 소개를 해서 흥진 님한테 연결을 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정착을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명명을 해서, 이름을 붙이지 않고 가면 영계에 가서 연결을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과 삼위일체 된 가정의 출발을 이루라

지금은 전체적 국가시대, 평등권이 되었다구요. 해방권 석방권에 들어왔다구요. 선천시대는 지나고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석방이 되었기 때문에, 해방·석방·철폐를 해서 안착태평성대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라구요.

지금까지의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이름이라든가를 전부 새롭게 바꿔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국민 시대에는, 천국민의 전통 정신은 애들한테도 입을 열어 큰소리를 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무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걸 모르고 아무렇지도 않게 새침한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순결한, 순애의 혈통을 가지고 절대 섹스 기준을 세워서 남녀가 하나되어, 하나님과 삼위일체 된 가정의 출발을 이루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원리원칙이라구요. 탕감원리예요. 알았습니까? 복귀노정에서는 이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 천일국에 입적을 할 수가 없어요.

입적도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과정을 통과해야 돼요. 나라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고, 천주 전체가 하나님 명의에 연결된 해방권을 이루어 천상과 지상 전체가 일체권이 되어야 돼요. 그게 안 되면 자유 상속권을 이루어 가지고 ‘내 나라’라고 하는 말을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따라온 참부모가 정말로 세계에 없는, 단 한 분의 참부모라는 거예요. 위대한 입장에 서 있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런 시대를 기쁘게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리 가정이 일본 해방, 아시아 해방, 세계 해방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길을 세워서 거기 들어가서 가는 데 있어서 몇 퍼센트 갔느냐 하는 것은 나중 문제이고, 조건적으로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제2차 세계대전을 할 때, 일본이 거기에 군대, 장병들을 파병하여 출발을 할 때 역에서 경찰관들이라든가 쭉 서 가지고 ‘일본 민족 만세!’를 하고 부웅- 하고 출발의 기적을 울리고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래, 세 번 정도 칙칙푹푹, 칙칙푹푹, 칙칙푹푹 하고 돌게 되면 이건 2차대전에 참가한 병사로서의 권한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부락 전체가 환영을 하고 선언을 하게 되면 참가 권한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기적을 울리고 사이렌을 울린 다음에 해방이 됐다 할 때, 타기만 했지 그냥 내렸다고 해도 2차대전에 참가한 병사가 되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께 절대복종을 하면서 지금 여기서 말씀을 듣고 결의를 하고 그대로 해 가는 사람과, 10년, 20년 결의를 해서 그대로 오는 사람을 비교할 때 오히려 새롭게 결의를 해서 가는 사람이 훌륭한 거라구요. 같은 가치가 아니고 말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몽골반점동족 해방을 중심삼고 평화세계를 만들자 하는 거라구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아시아인 전체가 형제가 되는 길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라구요. 이 반점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기 위해 남기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구요. 동일 혈통에 그런 반점을 몇십만년이나 계속되게 하셨다는 것….

혈통이란 게 무서운 거라구요.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이 침입해서…. 아담 해와가 원래 본연의 자리에서 16세에 결혼을 해서 자녀를 낳게 되었으면 그게 장남이라고 하더라도 몽골반점은 그 혈통의 동족으로서 세워 인정하는 증거가 되는 거라구요. 당연한 얘기라구요. 만년이 지나도 혈통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일본인도 그렇지요? 변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하이.」

아시아에 나가서, 세계에 나가서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배가 있으면 자신과 아들딸이….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뒤를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아들딸과 어머니를 먹여 살렸다구요. 통일교회의 완성식, 참부모의 대관식을 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했지만, 대관식을 한 뒤에는 여자들이 책임을 지고 아버지의 호신 대행…. 아담의 몸이 천사장의 몸이 되었던 것을 사랑으로 뒤집어서 연결해 주어야 하는 것이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요, 아들딸이라구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반대로 원조를 함으로써, 원조하여 접목을 함으로써 천사장의 혈통에서 아담 혈통으로 바뀌어서 남편의 가정이 출발된다구요. 그렇게 하려면 여러분이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하이.」빨리 일본을 접목시키고 세계로 나가야 돼요. 해와가 선두에 서서 세계에 나가야 돼요.

세계에 나간 일본 여자들이 20년 30년 했을 경우에는…. 세계복귀를 60년 안에 완료해야 된다구요. 20년 20년 20년 해서 3대째 60년에는 완전히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한다구요. 봉헌해서 새롭게 하나님과 참부모와 성인 성현들이 전부 하나되어 해방권을 완전히 무한히…. 사탄 자체가, 사탄의 부하들도 하나되어 완전히 자신의 존재권 전체를 기쁘게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끝나는 거라구요.

불평하지 말라

40년 이상 걸리지 않나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40년 뒤에는 이 지상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선생님의 대신 실체로 서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모두에게 맡기는 거니까,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아들딸로서 연결되게 되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도우신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을 돕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권에 서게 되면 그 성장권에 맞추어 거기에 비례적으로 선생님이 이룬 것보다 더 하나님이 원조하게 되기 때문에 평화의 시대가 점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해방·석방 평화안착태평성대의 신천신지가 된다! 아멘!「아멘!」확실히 알겠나?「예.」

그거 알았으면 불평을 하지 말라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복종이라구요. 자기 이름, 자기 재산, 아들딸, 남편이 없는, 무의 입장에서 새롭게 신생의 접목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지금은 정자 난자를 중심삼고 접목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분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녀를 임신하게 되면 3주 이전에 알아 가지고 바로 중생식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고 부활식은 1년 반, 이유기를 지난 애들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8세를 지나게 되면 여자 남자를 별도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여자 남자가 혼란되어 큰일이라구요.

사탄은 완전히 남녀 동성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전부 남자의 가치도, 여자의 가치도 모르게 된다구요. 자라게 되면 신비성이 없어진다구요. ‘저런 게 여자야? 저런 게 남자야?’ 하는 거라구요. 습관적으로 ‘남자라는 게 저런 거야?’ ‘여자라는 게 저런 거야?’ 해서 아무런 가치를 못 느껴요. 신비성이 없다구요. 7, 8세부터는 분별을 해서 여자는 여자 나름대로, 남자는 남자 나름대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자라 가지고 5단계의 신부의 사랑을 연결할 길이 없어요.

이러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양육하는 심정을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성상과 하나가 되어 이렇게 올라온 심정과 삼위기대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하나님과 일체권을 이룬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걸 알면 무슨 불평불만을 할 일이 없다구요. 자신이 바른 변명을 할 방법을 아무리 원리로부터 연구를 하더라도 없다구요.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는 세계에 전부 수습되는 거라구요. 없기 때문에 이렇게 수습이 되어, 어렵더라도 그걸 능가해 가지 않으면 승리의 길은 절대 없다는 것이 된다구요.

초종교연합을 위해 기도하면서 전도 다녀라

오오쓰카, 알았나? 「예.」 오오쓰카라는 이름은 큰 무덤이라는 거잖아? 「큰 무덤입니다.」 크더라도 죽어서 시체밖에 없잖아? 이름 바꾸라구. 「오오사와 무쓰카로 바꾸겠습니다.」 오오사마노 쓰카(왕의 무덤)? 지금부터 선생님의 무덤이라는 이름을 써서 뭐 할 거야? (폭소) 무덤을 좋아해선 곤란하다구. 전부 해방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 후카쓰(부활)라든가, 가쓰(승리)라고 해서 오오카쓰(大勝)라든가 오오세이라든가….

새로운 성(姓)이 나오게 된다구요. 일본의 성도 모두 명치시대에 이렇게 하라 해서 밭 가운데서 살고 있는 경우는 다나카(田中), 소나무 밑에서 살고 있으면 마쓰시타(松下), 대나무 밑에서 살면 다케시타(竹下), 대나무 밭의 맨 가운데 살면 다케우치(竹內), 강변에 살면 가와베(川邊), 그렇지요? 살고 있는 환경을 이름으로 만들었다구요. 오오쓰카보다는 오오카쓰가 좋잖아? 「오오카쓰입니까? (웃음)」 오오키 가쓰(크나큰 승리)라구. 왜 사느냐 했을 때 승리하기 위해서다 이거야. 또 살아남지 않으면 안 된다구.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곤란하구만. (웃음) 이거 필요해요. 오늘 저녁이 귀한 거라구요.

*그거 남은 거 먹으라구요. 먹어 버리라구요, 남기지 말고. 먹지 않고 변소에 버리면 그것도 대변이 되겠지만, 깨끗하게 먹고 설사를 하더라도, 배가 탈이 나도 괜찮으니까 먹어 치우라구요. (웃음) 그거 가지고 있으면서 ‘아, 나중에 먹자.’ 하고 남기지 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점점점 한 방향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으니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그렇지요? 자!

『……영계에 가 보면 공자님과 예수님이 다 친구입니다. 석가모니하고 마호메트하고 친구입니다. 기독교의 이름 있는 성인들이나 불교를 믿던 고승들이나 다 친구입니다.』

그건 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휘장 하나만 다를 뿐이지, 모두 하나님의 족속인 것입니다. 이 휘장을 열어 젖혀야 합니다. 종교가 통일될 때 휘장이 벗겨져 가지고 한 식구로 대성통곡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한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종교 배경에 무지해 가지고 이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한을 걸고 각 종단장, 교주로부터 전 역사적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개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초종교연합을 위해 기도하면서 전도를 다녀야 된다구요. 나라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족들을 거꾸로 전부 다 훑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지금부터 그 일이, 최후의 종점을 연결시키기 위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어요. 자!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성자는 무엇이냐? 세계뿐만이 아니고 영계, 무한한 세계까지, 하나님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 이상 위하여 살겠다는 분이 성자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랑입니다.』

영계의 실상에 대해 선생님이 생애에 가르친 것에 무관심했던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렇게 내모니까 국가나 어디나 뿌리를 깊이깊이 해 가지고 이제 국가, 공산세계나 민주세계에 끼여 들어간 거기서 싹이 다 나는 거예요. 자!

식구들에게 세상 정화운동을 하게 하라

『……그들에게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니까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니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축복해 주면 좋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축복, 해 봐요.「축복!」천지가 바라는 거예요, 만물까지도, 세상이 그러니까. 주인을 모시지 못했어요. 자!

『……이런 결심을 하고 자신만만하게 돌아서게 된다면, 사도 바울도 반대하다가 돌아서게 해 가지고 기독교의 충신을 만든 하나님인데, 반대 악당들이 영계에 갔더라도 돌려내 가지고 하나님이 잘 써먹을 수 있는 충신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왜 일본 사람들을 해양권에 참석시키느냐 이거예요. 일반 사람, 통일교회 안 믿는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도 가담하게 해 주시오.’ 그래요. 배도 현재 여수·순천 근처에서 배를 만들면 우리가 몰드(mold; 틀) 같은 것을 만들면 만들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부적인 부품들은 우리가 개발해 가지고 특허권을 냈기 때문에, 특허권은 침해 못 하니만큼 우리 부품을 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는 공장을 안 가지고도 이익을, 수익을 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땅과, 재산과 바꿔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성인과 살인마를 해방시켜 줬기 때문에, 그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극반대하던 남편이든,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끌어다가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와서 해방시켜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김활란하고 박마리아하고, 그 책 어디 있지? 그거 여기 읽어 주라구.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그거 읽어 주라는 말씀입니까?」응, 거기 한번 읽어 주라구. 박마리아랑 지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을 끌어내다 해방시켜 가지고 기독교를 개문시킬 수 있게 하는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일본 사람이지만, 세계 어디 기독교, 종교 국가에 가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박마리아를 지옥에서 끌어내 가지고 전도시켜 가지고 영계를 정화하는 운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대신 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박마리아하고 김환란에 대한 부분을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서 읽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박마리아가 통일교회의 원수이고, 김환란이 통일교회를 망쳐 가지고 선생님을 40년 동안 고생의 울타리 안에 집어넣고 이화대학 사건을 일으켰던 것인데,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 뜻 앞에 방해됐는지 몰라요.

지옥 중의 지옥에 가 있는 그들을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상헌 씨에게 ‘너희들이, 통일교회가 책임져라.’ 해 가지고, 울면서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가서 허락 받으라고 해 가지고 그걸 허락해 줘서 해방시켜 준 거예요. 그냥 그렇게 해방이 안 돼요.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자!

「그거 가지러 갔습니다.」가지러 갔어?「예.」그거 읽어 줄 시간이 없을 거라. 거기에 나올 거야. 그때 5월 13일, 15일 역사가 나올 거야.「≪천성경≫에는 안 나옵니다.」응?「≪천성경≫에는 없어요.」그거 없어? 그게 본래 있어야 되는 건데. 그건 나중에 자기들이 전부 다….「예, 돌아가서 읽어 보라고 그러지요. 꼭 읽어 보세요. 박마리아하고 김환란의 간증이고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선생님이 전부 탕감복귀 완료한 터 위에서, 대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으로 원하는 것을 몸뚱이 대신자가, 거짓 부모가 몸뚱이로 잘못하여 잃어버린 것을 참부모가 몸뚱이로 잘해 가지고 해방할 수 있다 하는 것은 탕감법의 적절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자!

평화경찰, 평화군대가 되라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로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형제 인연, 참부모의 사랑, 참혈통의 인연으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중심삼고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가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세상을 부정하고 쫓겨나더라도, 죽음당하더라도 그렇게 했다가 죽는 것은 사탄세계의 몸뚱이이지만, 영은 부활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린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80세가 넘으면 천지가 합덕하는 시대입니다. 선생님이 80세까지 1대에 모든 것을, 영계를 완전히 해방하는 겁니다. 지상·천상, 부처면 부처,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85세이기 때문에 8월 20일까지 85세의 모든 것을 30년 중심삼고 맞춘 거예요. 구약시대 10수를 중심삼고 맞춘 그 최종의 날이 8월 20일이에요, 8월 20일. 8수를 중심삼고 8 해방수와, 아담의 20세를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 세계화시대니만큼 한 나라도 이제 왕과 국회의장만 결심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나라를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몽골인도 지금 하루에 해 줄 것을 우리 노력 여하에 따라서 몇 년 걸리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다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의 언론계, 무슨 네트워크? 웹사이트 그게 뭐라고?「인터넷입니다.」인터넷 네트워크, 웹사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6개월 이내면 세계를 완전히 걷어치워 돌파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유엔에 방송국을 내가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것이 연결이 안 되었는데, 연결되는 날에는 40일, 60일…. 뭐 120일도 안 가요.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120일, 삼 사 십이(3×4=12), 4개월만 하면 4천년 역사 전부 다 탕감복귀, 40년 탕감복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서운 진리의 무장만 되게 해 가지고, 군대 출동 명령을 나라가 못 하는 거예요. 이제 나라가 명령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평화의 경찰, 세계의 초국가적인 군대를 편성하고 초국가적인 경찰을 편성하여 팔레스타인 지역에 파송해야 돼요. 경찰을 파송해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원하는 바예요. 하늘의 뜻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일선에 자진해서 나서는 사람들이 평화의 경찰과 평화의 군대가 되어 가지고 해방된 하늘의 평화의 조국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구라파 사람들과 도서국가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아랍권에 지금 다 모여서, 그 영국의 상원의원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대표, 영국 국회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이 대회에 와서 아랍권과 이스라엘 샤론 정부의 고위층을 다 만나 가지고…. 영국이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보호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영향을…. 미국이 책임 못 하니까 영국을 중심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미국 뉴욕의 6백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 팔레스타인을 반대하는 데 샤론 정부가 관여하고 있어요. 미국도 거기에 말려 들어가 가지고, 유대인들이 5분의 3의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꽁무니가 붙어 가지고 몸을 못 추스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아니면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어요. 자기들이 암만 그래 봤자, 성경을 뒤져 가지고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그건 선생님 말씀이 아니면 안 돼요.

제1이스라엘에서 예수 죽기 전부터 4천년 동안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그 메시아가 2천년 전에 유대에 오신 예수님이요, 재림주가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안다는 거예요. ‘너희들, 원죄 없는 메시아를 설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를 타고 넘어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유대교 괴물 아니냐 이거예요.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는데, 진짜 원수 입장이 되어 반대한 거예요. 그걸 부모 입장에서 용서해 가지고 본연의 장자권을 그냥 그대로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해 주려니….

이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동족이란 핏줄이 같아요. 국제연합과 같이 세계 평화의 왕권을 가지고….

왕권으로 치리할 수 있는 국민이 있고, 땅이 있다구요. 요전에 한국에 와서 문화체육대전을 했지요? 그때에 왔던 사람들이 백성이 되고, 그 땅들이 전부 다 앞으로 천일국에 접붙인 땅이 되어 가지고 유엔을 결성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기반이 민족을 넘어서고 국가를 넘어서 이제 몽골반점 동족을 묶어서 하게 되면 세계의 국경이 철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발바닥이 발가죽이 보이고 살이 뼈가 되게끔 달려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십자가에서 산 구세주의 가정이 되라

*알겠어요? 오오쓰카!「예!」가미야마!「하이!」후루타!「예!」고바야시!「하이!」해와국가의 사명은 그런 희생의 길을 가는 것이라구요. 발이 말린 생선처럼 되어 가지고 가죽과 살이 없어지고 뼈만 남아 골수까지도 없어져 자신의 발을 잃을 지경이 되면, 하나님 자신이 해와국가를 업고 다리를 놓아 대륙, 세계를 넘어 천국으로 연결해 주신다는 거라구요. 십자가에 있어서 산 구세주의 가정이 되라 이거예요. 알았나? 참부모와 하나님이 업고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에 영원히 연결되게 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준비를 해 가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희생해서, 일본의 천황으로부터 총리, 국민, 통일교회가 희생을 했을 경우에 일본의 1억1천5백만이 살길이 연결된다구요. 축복을 받으면 끝나요.

그런 최고의 길을 만들 수 있는데, 자신들은 자신들 나름대로 혈통전환도 관계없고, 소유권전환 심정권전환도 하지 않는다 하게 되면 구세주의 날인을 지우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러한 남자면 그 남자는 바보인데, 바보는 죽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태평양에 우라시마 다로(일본의 옛날 동화에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처럼 떠내려보내 버리라는 거예요.

가미야마!「하이!」후루타!「예!」고바야시!「하이!」이노우에, 알겠나?「예!」임자는 이 코디악을 비행기로 순회할 때 안 탔지?「탔습니다.」탔어?「예!」선생님이 일주하자 해서 몇 번이나 갔지?「예, 그렇습니다.」안중에 전부가 들어왔지?「예,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신록이 아주 아름다웠습니다.」그거 싼 비행기가 아니라구. 남미에서 선생님이 탄 비행기, 훌륭한 것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스톱해 가지고 거기서 뒤로도 할 수 있는 그런 비행기라구요. 비싸요. 4백만 달러를 주고 산 거라구요, 4백만 달러. 값싼 물건이 아니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일 가나, 비행사들이?

*여자들 8명도 태워 주려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은 모두 가면서 여자들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그 가운데 한 마리도 없어요. 여자들을 둘이라도 넣어 주려고 생각했는데 모두 빼 버렸다구요. 오야마다도 그렇고, 오오쓰카도 쓸데없는 두 사람이 붙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으심) 계산에 넣지 않은 혹이 붙어 와 가지고 타 버렸기 때문에 본체가 밀려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구요.

배도 전부 훌륭한 배를 만들도록 오늘도 선생님이 경고를 했다구요. 세계의 191개 국에 배를 만들어 두 척씩 줄 테니까 대신 배를 만들라고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배를 만들게 되면 몇십만 대도 만들 수가 있다구요. 나라가 서로 경쟁을 하면서 배를 만들어 통일교회가 돈을 벌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해 가지고, 나눠 줄 테니까 돈을 벌어라 하게 되면 큰일이 날 거라.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려면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여러분이 본분의 사명을 다하려면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앞으로 세계적으로 해방의 여왕이라고 노래를 부르며 국가를 들어 환영식을 하는 날이 오게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환영을 받고 나서 죽고 싶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생각만 하다가 죽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환영을 받고 나서 죽고 싶습니다.」머리는 나쁘지 않구만. (웃음)

하나님 앞에 선택받은 자신으로서 하나님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정이라구요. 여자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 효자 가정, 애국자,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이에요. 거기까지 가지 않고는, 영계의 왕자 왕녀님의 권위로 상속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데, 거기까지 도달하지 않고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거기까지 가서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하를, 영계를 전부 다 하나로 해서, 이마에 표를 받았을 때에는 반대했던 사람들은 모두 쓰러졌지만 선생님은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여기까지 걸어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평화의 왕으로서 대관 즉위식을 했다구요. 대관은 면류관을 쓰는 것이고, 즉위는 사명을 다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대관 즉위식이라는 거예요.

알았나, 가미야마?「예.」지금까지 확실히 몰랐지?「예.」멍청해 가지고 임자 30대일 때에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교)에 공부하러 가라 하니까, ‘제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해 가지고 유 티 에스에 안 갔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차!’ 할 거라구.

고바야시!「하이.」지금 어느 쪽이 나이가 많아? 임자?「제가 제일 위입니다.」제일 위야?「예.」그럼 가인이구만. (웃음) 그럼 두 번째는? 두 번째는 누구야?「두 번째는 가미야마 회장입니다.」가미야마가 그렇지? 아벨의 입장이야. 후루타는?경제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대신했다구요. 임자는 지금의 시대를 대표해서, 몽골반점동족을 중심한 평화의 전환시대에 있어서 사업 분야를 계속해 온 거라구. 그렇지, 임자 부부가? 헌신적으로 했지? 그건 후루타도 할 수 없고, 가미야마도 할 수 없어.

임자는 열심히 해서 일본의 1,700명의 가족을 먹여 살리는 사명을 가지고 체류자의 위치에 설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 1,700명을 치리할 수 없다구요. 박 상도 사토 상과 임자가 전수해 주는 그 결과에 따라 이동, 체류할 수가 있는 것인지, 그거 없이는 체류할 길이 없어요. 사토 군도 이동해 가지? 그렇지? 수산업은 임자가 제일…. 고바야시! 상세하게 양창식과 상담하면서 돈은…. 돈은 무리하게 쓰지 말라구. 한 푼이라도 절약을 하라구, 세계를 위해. 일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간다구요. 그 십분의 일이라도 우리가 힘을 주고 손을 뻗어 원조해야 하는 거라구요.

낚시의 선생님이 되면, 세계나 아프리카의 나라들에 갔을 경우 낚시의 선생님이 되면 어린이들을 굶어죽게 하지 않는다구요. 파견되었을 때, 세 명 정도가 그 나라에 가서 낚시를 가르치는 어머니들이 되었을 경우, 하루에 잡은 물고기로 아이들 10명이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많다구요.

물고기도 없는 게 없다구요. 전체가 심판받은 노아시대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시대의 심판권이 인간들에게 미치게 될 경우, 해양의 모든 것을 식량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반대의 시대가 되어 온다구요. 일본 나라의 어머니들이 모두 물고기를 잡아 아들딸을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타락의 혈통권에서 해방되어야

여러분,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은 아담 대신이었던 함이 벌거벗고 있는 것이 부끄럽다고 하는 그늘을 남겼기 때문에, 여러분 일본 여자들은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의 그늘을 남기는 거와 같은, 함의 벌거벗은 것을 보고 부끄럽게 여긴 거와 같은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부부가 벌거벗고 일체가 되어 자도록 훈시를 해 놓을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가정이면 3대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가정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부모인데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혈통의 나일론 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마지막이 되었을 때 저쪽에서 잡아당기면 반대로 끌려가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다시 타락 혈통권에 돌아가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해방권이 없는, 지옥권에 치리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지금 해방시대가 되었는데 함처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님 선전하는 걸, 후루타, 부끄럽게 생각을 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옛날부터?「예.」뭐가 ‘예’야? 선생님은 임자한테 확실히 얘기했다구. 통일교회가 30년 전에 발표하라고 말이야.

‘문 선생님은 재림주님이요, 메시아요, 구세주, 참부모다!’ 하고 선포하게 되면 박해가 없어진다구요. 그때는 신자도 몇 명 없었다구요. 몇 명 없기 때문에 국가도 문제시하지 않는다구요. ‘아, 그런 소리 하지. 옛날부터, 몇 년 전부터 지역에서 참부모니 뭐니 했지.’ 해 가지고 3대에 걸친 박해를 넘는 거라구요.

그거 기쁘게 했나? 후루타!「예.」부끄럽지 않았나? 모두가 반대를 할 때, 뭐 통일교회를 국가가 억제를 한다 할 때, 국가 기관 부락 전부가 반대를 할 때 거기에 있어서 천황을 보호하는 것처럼, 국회의장처럼 ‘나는 통일교회를 나라를 대신해서 보호하는 대표로서 일본을 구하는 사람이다.’ 그랬나? 응?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라구요.

성을 컨트롤 못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돼

선생님이 30년 40년 전부터, 1959년부터…. 그 전이지? 일본에 선교사를…. 선교사 이름이 뭐였나?「니시카와 선생님입니다.」니시카와 선생님이야, 이시카와 상이야? 니시카와 상! 선생님 대신 간 것인데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붙이면 안 된다구요. 지금 그 니시카와 어디 갔나? 자기가 교육을 한다고, 통일교회 원리는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옆으로 빼 가지고 자기 병대처럼 교육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반대를 했다구요.

가미야마, 니시카와한테서 온 그 편지를 보관하라고 했는데, 그거 보관하고 있나? 가미야마!「보관하고 있지 않습니다.」그 편지 받은 거 틀림없지? 긴 문장으로 말이야, 문 선생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말이야. 잊었나?「잊지 않았습니다.」선생님이 확실히 말했지. 이건 장래 일본의 통일교회를 확실히 증거할 수 있는 자료가 되니 보관하라고 말이야. 몰라? 그 편지 보관 안 하고 있나?「보관하고 있지 않습니다.」어째서?「저는 편지를 안 받았습니다.」선생님이 주었다구, 일본용으로 보관하라고.「확인해 보겠습니다. 본부에 있을지 모릅니다.」

일본에서 통일교회 문 선생의 소문이 나쁘니까 조사한다고 해 가지고 와서 세 번 조사한 뒤에 ‘통일교회의 장래는 미래 일본의 희망이다.’ 하고 증거한 거라구요. 그 글을 쓴 그 편지를 보관하라고 했는데, 그거 전부 보관하고 있나?「아마 오야마다 선생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그거 조사해 보라구.「예.」구보키 회장을 중심으로…. 오야마다였나? 구보키 회장도 있는 데서 보관하라고 확실히 얘기했다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도. 샌프란시스코에서 거기 온 자를 영계가 쳐 가지고, 선조가 목을 조르면서 ‘네가 조사위원으로서 문 선생님 있는 곳에 왜 왔느냐? 자백해라. 자백하지 않으면 죽인다.’ 하니까, 자기는 시 아이 에이의 파견 요원이라고 전부 자백을 한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자기 멋대로 의심을 하고 불평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 처음 듣나? 그런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일본 학생시절에 선생님을 흠모해 가지고 죽겠다고 한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지금 남아 있는 경우에는 아버지로 모시고 일본의 선구자로 나온 자들로서의 일본의 전통을 만드는 데 있어서 곤란해진다구요. 그래서 말을 안 하는 거라구요. 많이 있었다구요, 많이.

매주 계속해서 백 엔짜리 지폐를 가지고 와서 선생님한테 준 것을 이렇게 6개월 정도 모았다가 딱 싸 가지고 돌려준 거라구요. 그때 백 엔이면 1년 동안의 수업료와 식대, 기숙사대로 쓸 수 있는 돈이라구요. 그런 걸 한 다발로 묶어 돌려준 거라구요.

혈서를 쓴 여자들도 많이 있다구요. 그걸 다 상대하게 되면 타락의 대표적인 남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구요. 나체가 되어 선생님 있는 곳에 파고들어 온 여자가 있었다구요. 선생님의 몸을 놓고 성불능자라고…. 실험적인 경향을 보고 굴복을 했다구요. 성불능이 아니라구요. 성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구요.

20년 이전에 결혼한 부부가 갈라져 있으면서 사무치게 그리워하던 사랑의 심정을 백 퍼센트…. 애타게 기다리던 남편이 20년 되어 돌아왔다고 하면 그건 뭐 나체 정도가 아니에요. 서로 피를 교환하고 심장을 교환하더라도 부족한 격렬한 그런….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