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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위하여 다 봉헌하고 가자

일시: 2000.12.30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제4절 조상들과 우리, 우리는 조상들의 결실체다.』(이후 훈독회 계속)

부모들 앞에 사랑의 길에 반대되는 사람은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도 그렇잖아요, 형제끼리? 형님이 있는데 동생이 이웃동네의 형님 친구를 형님보다 더 사랑하면 형님이 싫어하는 거예요. 사랑이 감소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관계 세계에서 감소시킬 수 있는 자는 그 관계의 권이 무엇보다도 싫어하고 미워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 반대되는 사람은 원수 중의 원수

​친구들도 그렇지요? 어제 날에 이렇게 가깝다가 오늘 틀어지면 가깝던 친구가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문제예요. 그래, 이 세상에 두 사람의 사랑이 엇갈려 가지고 세계의 혼란상을 이루었어요. 거짓 사랑의 방향이 나타나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고는 참사랑의 세계권의 자유를 행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길자도 그런 경험 했어? 문난영이도 그런 경험을 하지? 자기 남편에게 가까이 하는 여자가 있으면 여자 중에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 마음이 있지?「예.」단 하나 절대적으로 자기만 생각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착착착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더 좋은, 더 높은 곳에 가요. 더 좋은 것은 옆에 있는 것이 아닌 종적인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다도 더 선한 일을 하겠다, 부모보다 더 좋은 일을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쭉쭉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막는 사람은 악한 부모예요. 심각하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가는 길을 막아 놓고 여러분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없더라도 그 길을 갈 수 있게끔 개척해 줘야 되는 거예요. 담이 있으면 담을 헐어 주고 전부 다 물이 흐르려고 하는데 막지 말라는 거예요. 깊게 파 가지고 물길을 만들어 주어야 돼요. 그게 위에 있는 사람의 책임이라구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아래 있던 녀석이 전부 다 잘나 가지고 올라가려면 막아 버리려고 하지요? 그것은 다 망해요. 하늘이 그거 친다구요. 천지 운세의 길을 막는 거예요.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길을 열어 줘야 나라가 더 좋아집니다.

자기가 나라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열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못하는 사람은 잘하는 사람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흡수 소화되어야 돼요. 그러면 잘하는 사람의 가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위하면 플러스 자리에 올라가요. 여기에서 다 투입하면 이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또 여기에 올라가 더 높은 플러스가 있으면 다 투입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있으면 상반되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해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지 만물이 높은 물건이 작은 물건, 낮은 물건을 흡수 소화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래, 희생되어 가지고 남는 것은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만이 올라갔던 사람을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를 위해 생명을 바치게 된다면 자기가 좋은 자리에 설 때 생명을 바친 그 사람에 대해서 좋은 위치를 주고 싶어하는 것이 천리예요. 그래, 상하관계입니다. 윗사람을 위해서는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지요. 그 사람이 만약에 나쁘다 할 때는 그 사람 자리가 비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빠 가지고 천대를 받아 그 사람 자리가 비면 그 부처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그 책임자보다도 더하던 사람이 부처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천리가 그러니까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내려가려고 해도 내려가려면 내려갈수록 한꺼번에 뒤집어 박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끝까지 내려가게 되면 하늘나라까지 뒤집어 박는다는 거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세상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내려가기는 쉽다구요. 희생·봉사·온유·겸손하여 일시에 저 지옥 밑창까지 전체를 위해서 내려가게 되면 반대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데 도망 다녀요. 그것을 싫다고 그래요. 그것을 싫다고 하면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끄트머리에 서게 돼요.

참된 핏줄은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이어져야

선생님은 알면서도 잘 속아 줘요. 모르고 속으면 책임지지만 알고 속아 줄 때는 그 사람을 구해 주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내가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그 사람을 알고 속아 줬지만 알고 속을 때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얼마든지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는 충신을 앞설 수 없어요. 충신은 동서사방 360도의 효자를 넘어설 수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충신은 성인을 넘어설 수 없어요. 왜? 세계를 위한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성인은 성자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성자는 거룩한 사람이에요. 아들이에요.

아들이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지관계가 없어요. 참된 핏줄은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이어져야 됩니다.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면 참된 사랑이 관계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참된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참된 어머니 아버지 되는 아담 해와를 사랑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의 몸뚱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혈대가 벌어져요, 혈대가. 혈통이 연결된다구요. 혈통 가운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연결되어 가지고 혈통을 연결시켜야 돼요. 혈통을 꽉 쥐면 하나님의 핏줄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과 합해 가지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혈통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것은 몇천만년 역사의 슬픔을 끊어 버리고 주류적인 혈통을 연결시켜 이어받았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님의 고통과 인류의 고통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뒤집어 놓은 거예요. 타락한 후에 그것을 뉘어 놓았지만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지옥문, 낙원문을 통과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무사통과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비교할 때에 사랑에 일치 안 되는 것은 심판 받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지옥으로 내려가고 일치될 때는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타고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이 본래 창조 받은 인간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요, 또 하나님은 천상세계에 그들을 입국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서 동참·동거·동락이 벌어지기 때문에 상속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선한 편을 언제나 접붙여 나가라

임자들이 자식들을 사랑해 가지고 요즘에 보면 선생님이 그렇게 천신만고 대학을 세웠는데 ‘서울대학 가자, 어디 가자.’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세운 대학에 그 학과가 없으면 할 수 없어요. 저 끝에는 무한대예요. 36도가 무한도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36도면 36도, 360도면 360도만한데 그 뭐가 있다구요. 더 나아가면 3천6백도, 3만6천도, 3백60만도가 된다구요. 끝에 가면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나 멀어요? 이 조그마한 거리도 배수를 중심삼고 몇 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이 가정적 사랑, 부자지관계에서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한 것이 확대하면 우주까지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이 아무리 크다 해도 거리가 머니까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바퀴 빙 돌리면 말이에요, 빙 돌리면 여기에 무엇이 장애가 되느냐? 자기라는 관계, 울툭불툭한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마음 속에서부터, 하나님의 상대세계의 맨 어두운 세계의 끝에 가서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도는 데 장애가 안 돼요. 도는 데 가속적인 힘을 삭감시키는 것이 아니고 타야 돼요. 여기서부터 올라갔다 내려갔다 타야 가속하게 돼요. 선한 편을 언제나 접붙여 나가라 그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아무리 우주가 크더라도 확대하려는 우주세계는 내가 순환운동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서 힘을 쓰다 보니, ‘아이고, 가속했다.’ 이렇게 쓰다 보니 쑥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힘을 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힘을 가진 분이 ‘몇 킬로미터 가했다. 올라가기 위해서는 야, 빨리 내려와라.’ 이러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이 가하게 되면 자극이 되지요? 한 사람 두 사람하고 점점 가해지기를 바라지, 분할해 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분할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망조예요. 순환운동을 정지시키기 위한,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기 매달리는 것과 같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길에 매달리고 있어요, 점핑해 가지고 가는데 ‘어서 가소, 빨리 뛰소.’ 그래요? 그래요, 매달려요? 순환운동의 원리에 의하면 매달리면 안 되는 거예요. 점핑해서 ‘선생님, 어서 오소. 가는 길을 내가 알았습니다. 기다렸습니다.’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환태평양권 내에 가자는데 한 사람도 없어요. 곽정환이도 싫어했지? 마셜 아일랜드에 가서 하라니까 전부 다 걱정이에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걱정해 가지고 하는 날에는 그만큼 자기가 거리가 멀어지는 거예요. 걱정하지 않고 절대 믿어 가지고 ‘아이고, 문제없습니다.’ 하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땅이 올라와 가지고 받아 치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이 그대로 되나요? 아래가, 상대가 밀어 주기 때문에 중앙에 서는 거예요. 중앙이 그렇게 생기는 거예요. 그분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아이고, 멀어. 기다리기 싫어.’ 내가 찾아 올라가서 만나는 것이 중앙이에요. 구형에 있어서 샤프트(shaft;축)가 될 수 있는 것이 중앙이 되는 거라구요.

잘하는 사람들은 도와줘야지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내려와서 나를 구해 주소’ 그게 아니에요. 살아 있는 한 거기에 반드시 반응되어야 끌려 올라가요. 멀리서 가까이 오면 가까이 올수록 가운데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지요? 주고자 하는 마음 앞에 받고자 하는 마음이 비례가 되어서 받고 주고 그래야 중앙선에 있어서 높은 자리, 구형의 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결심을 크게 해야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집을 짓는데 여러분은 집을 지을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 있어요, 가장 자리에 서 있어요? 출발과 더불어, 과정과 더불어 결과가 전부 다 일체가 되어야 같이 있지, 안 그러면 잎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지금 선생님이 언제나 선두에 서 있지, 뒤에 가 있어요?

어제 윤정로가 무슨 천주교 신자가 들어와 가지고 들었는데 영계에 가 보니 천주님도 없었다는 거예요. 천주님도 없고 하나님도 안 보이고 보이는 것은 통일교회 문 선생밖에 없는데 그분이 참부모라고 하더라 이거예요.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통일했으니까. 참부모 이름을 중심삼고 구원받게 되어 있지, 예수 이름, 석가 공자 이름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래, 통일해 버렸지요? 통일식 했지요? 그것 누가 믿었어요? 선생님이 축복가정, 선생님 아들딸 다 영계에 간 상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접붙여 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거꾸로 됐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아 이리 갔으면 전부 다 거꾸로예요. 전부 다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축복했기 때문에 내려가기 쉬워요. 지옥까지 후루루룩 내려가니까 지옥이 없어지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낙원이 없어지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땅에서 뒤받쳐 점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뭘 크게 뛰려면 땅을 딛고야 크게 뛰지요. 결심을 크게 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쭉 다 내려가니까 없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낙원, 지옥 철폐!

땅에 다 떨어진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뒹굴고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좋아요. 다리는 부러지더라도 사랑은 부러지지 않으면 된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랑이 다른 데 가 가지고, 그 줄은 전부 엉클어져 있더라도 주욱 잡아당기면 맺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는 중심이 맺힐 수 있는 것도 다 피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까닥 다 갈 길을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보면 어려워요, 좋기만 해요?「좋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요.」어떤 것이 더 커요?「좋은 것이 더 크지요.」조금만 잘못하면 어려운 것이 더 크지, 조금만 잘못하면? 선생님이 이렇게 말할 때 자기가 잘못 얘기하면 ‘아이쿠’ 하고 머리가 숙여져요? 눈 시선이 전부 다 땅에 떨어져요, 선생님을 타고 올라가려고 그래요? 선생님 말을 듣고 ‘야, 신난다. 내가 도와야 되겠다. 타고 올라가야 되겠다.’ 그래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마음은 알아요. 마음이 위대한 거예요.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스승도 갈라질 수 있고, 부모도 갈라질 수 있고, 하나님도 멀리 가려면 저 끝에 지옥 갔으면 갈라질 수 있지만 마음은 안 갈라져요. 영원한 하나님보다도 훌륭하고 선생보다 더 훌륭하고 부모보다 더 훌륭한 주인을 내게 주었는데 이게 왜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철부지한 사람들이 미성년 때 사랑의 행동을 해서 깨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내가 잘했고 무엇이고 변명하는 사람을 가만 보면 ‘저렇게…. 나보다 낫구만.’ 거 어떻게 변명을 해요? 하늘이 바라보는 정의 앞에 어떻게 변명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나보다 낫구만.’ 하고 생각해요. 나은데 선생님은 높이 올라가게 되면 나으니까 더 올라가나요?

성약시대에는 하늘나라를 알아 가지고 가야

야, 국진아! 아버지 앞에 와서 인사하고 그 다음에 전부 다 왔다고 인사해야지 사람들을 보고 왜 그냥 가나?「지금 왔으니까….」아니, 여기 있는 사람들 몰라? (식구들이 환영의 박수를 함)

양심이 다 알아요. 내 눈이 알고 코가 알고 입이 알아요. 그래, 오관이 필요해요. 그럴 때는 손이 만지고 싶어요? 눈이 보고 싶어요? 냄새가 좋아해요? 귀가 좋아한다구요. 그래, 그런 자격은, 전체를 돌이킬 수 있는 작용은 참사랑, 사랑밖에 없어요. 돈도 아니에요. 돈이 있으면, 왼쪽에 있으면 저쪽에 갔다가 그것이 내 것 안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 그쪽에 갔다가 돌아와요, 돌아오지 않아요? 안 돌아온다구요. 사랑은 안 돌아와요.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오관이 그래요. 코도 그래요. 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맞추면 다른 데 갔다가도 싫다고 하고 거기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귀도 그래요. 그런 말들을 좋아하고, 입도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할 때 다 쑤시고 들어가 가지고 입술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까지 한다구요. 목구멍까지, 밸(창자) 밑창까지 전부 다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가외의 것, 돈을 보고도, 권력을 보고도, 그 다음은 지식을 보고도 관심 안 갖는 거라구요.

사랑 길을 가게 되면 공부를 버려요, 안 버려요?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눈이 밝아지게 된다면 공부를 차 버려요, 안 차 버려요? 아이고, 부잣집 아들, 왕자, 나 싫다고 다 차 버려요. 지식을 차 버리고, 돈을 차 버린다구요. 돈은 어드래요?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는데 천억짜리 수표가 있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하겠어요? 아무것도 아닌 수표를 집겠어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집겠어요? 큰 문제예요. 여편네는 옆에서 앵앵 거리고 전부 다 언제나 속상할 때가 많지요. 밤에도 속상하고 낮에도 속상하고 춘하추동 어디 속 안 상한 데가 없었어요. 사랑의 길이 그렇게 고달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정도가 얼마나 고달프냐 이거예요. 나에게 그 고달픈 길을 교시하는 대표예요. 그가 없으면 참사랑의 왕초가 못 돼요.

모든 것을 이긴 왕초가 못 되기 때문에 여자는 앵앵거리고 바가지를 긁는다 그거예요. 좋을 때도 긁고 말이에요. 좋을 때는 때리지, ‘이놈의 자식아!’ 하고? 때리면서 안아 주는 것은 매가 아니에요. 그렇지요? 여편네 부처끼리 사랑할 때 궁둥이를 꼬집어 물어뜯고 사랑하면 고소하나요?「좋아합니다.」다 그래요? 다 그런 벌레들이에요? 뭐 파먹는 것이 벌레 아니에요? 사랑을 파먹고 살아요, 싫더라도.

그래, 영원히 사는 음식이에요, 그게. 여기 이 땅에 살던 그냥 그대로 확대해 가지고 천상과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레일이 차이가 있어서는 안 돼요. 폭이 넓어서는 안 돼요. 이것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모르게 된다면 지옥 가요. 성약시대에는 하늘나라를 알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장(章)이라구요.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얼마나 당황하겠어요? 자기 중심삼은 것이 얼마나…. 우주가 쳐 버려요. 쳐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우리 원리가 무서워요. 그것을 떼 버리지 못합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가인 아벨 전부 다. 아벨은 가인을 구해야 돼요. 희생하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어떤 논리로도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인류 앞에 희생해 나오는 불쌍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자식 많은 부모들은 자식들에 대한 문제 때문에 고달프지요? 60억 인류를 자식으로 품어 가지고 그들을 올바로 지도하려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이 우주는 결과주관권의 원칙적인 법도를 따라서 운동하고 있지만 사랑은 자유예요. 방향성이 한 궤도가 아니에요. 무한궤도를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니만큼, 그것을 전부 다 궤도에 맞추기 전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천국의 중심존재가 되려면

미성년자들이 사랑의 행동을 하는 윤락이 벌어지지요? 나라도 못 막아요, 지금. 하나님도 막지 못했으니 우주는 그냥 깨져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브레이크 걸어 스톱시켜 가지고 수술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전부 다 알아야 수술하지요? 잘라 버리고 잇고…. 뼈가 부러지면 개 뼈라도 갖다 이으면 돼요. 소 뼈라도 갈아 가지고 이으면 붙는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수술하고 다 그러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지상천국이 무엇이고, 천상천국이 무엇이고 다 알아야 돼요. 내가 요전에 낙원하고 지옥 철폐했다는 것을 안 믿었지요? 북반구와 땅 끝에 있는 남반구에 있는 브라질에서 그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신기하고 엄청난 일이에요?

‘문 총재가 낙원을 철폐하고 지옥을 철폐해? 예수님은 어디 가고? 전부 다 세계 모든 조상들은 어디 가고?’ 공중에 내깔레두는(내버려두는) 거예요. 내깔레두는 데는 줄을 달아 내깔레두는 거예요. 나일론 줄 있지요? 끊어지지 않는 것 말이에요. 큰 고기라도 0.5미리도, 10분의 1되는 밀리미터라도 잡을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나일론 줄로 달아 공중에 처넣었다가 멀리 간 놈, 가까운 놈들 전부 다 가눌 수 있다는 거예요. ‘야, 좀 기다려.’ 이래 가지고 ‘축복받기 위해서는 저 지옥 밑에 내려가 기다려. 내가 갈 때 축복해 주면 다 따라오라.’ 하는 거예요.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 세상에 거기 가면 죽는다고 하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겠다고 하는 녀석은?「죽는다.」죽는 거예요. 그 자리에 떨어져 가지고 돌아오지 않으면 죽게 되어 있지요. 가지 못하면 죽게 되니까 거기에 복귀 안 된 사람은 지옥 그냥 간다는 거예요. 지옥 자체가 지상지옥이라는 말이에요.

누군가? 무슨 동식이?「손동식입니다.」손이야? 왼손, 바른손?「바른손입니다.」지금까지 무슨 손 노릇했어?「시골에 문제가 있었습니다.」임자는 어디 꺼져 가지고 ‘그 녀석, 어디 안 보이나?’ 했다구. 배포가 좋아. 선생님 보면 어때? 선생님 봐도 기분이 좋아?「십년을 모셨는데 안 좋으면 되겠습니까?」아, 십년 모셨다고 다 좋은가? 통일교회 40년을 믿고 하나님 좋다고 하고 선생님 좋다고 하는데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항상 부모님께 아침저녁으로 경배 드리고 기도 열심히 하고요….」

나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 아들딸이 자기가 나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해야만 되는 거야. 여러분이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아해야 천국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야. 그것이 이론적이야. 거짓말이 아니라구. 앉으라구. 그래도 배포가 좋구만. 나 같으면 부끄럽고 다 그럴 텐데.

사람은 다 한다고 그래요. 360도인데 말이에요, 360도인데 여기 딱 중심과 횡적 기준이 연결되어야 돌아갈 길이 있지, 여기서는 돌아가지를 못해요. 여기서 못 돌아간다구요. 여기 가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기둥 잡고 저쪽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쪽을 탕감해야 돼요. 재탕감해 여기까지 와 가지고 본래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는 못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통일교회에서 탈선해 나갔다 들어오기가 참 힘들어요. 통일교회 몇 배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거기는 어두운 세계라구요. 이쪽 밝은 데서 이렇게 못 간 것을 여기까지 돌아와 가지고 이것까지 다시 메워야 하는 거예요. 탕감이 어려운 거라구요. 창조보다 어렵다는 거예요. 재창조는 창조보다 어렵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책임을 지운 대표자,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겠다고 나선 그런 대표자가 메시아고 참부모예요. 고생하는 하나님을 위로해야 돼요. 위로하려니 하나님이 모르는 것까지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부모에게 효도하려면 부모가 슬퍼하면 왜 슬퍼하고 기뻐하는 것은 왜 기뻐하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슬픔, 그 이상을 아는 자리에 서면 가사에 대한 모든 어려움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그 가사를 염려하는 것은 나를 중심으로 살려 주기 위해 그러는구만.’ 그런 고마운 마음이 앞서야 효자도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이 앞서야 돼요. 부모를 알아야, 통일교회 선생님을 알아야 됩니다. 임자네들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참부모님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미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기 위한 수산사업을 시작한 거예요. 남들은 꿈도 못 꾸고 있는데. 사탄세계가 따라와요. 따라와 가지고 무력한 통일교회 교인들은 뒤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열심히 하는데 앞서야지 못 따라가게 되면 사탄한테 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강제로 ‘야야, 너 앞서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힘을 다해서 앞서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원칙을 세워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4만년 이상 몇천만년의 역사의 고비를 풀고 해방의 자리를 가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인류 구원을 위해 지금까지 고생하고 염려해 온 하나님의 마음 이상의 마음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의 모든 가죽이 울고 살이 울고 뼈가 울고 골수가 울어 가지고 골수에서 땀이 나오고 눈물이 나오고 피가 나온 후에야 부활한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하나요? 처음 이런 말을 하는구만. 뭐라구요?「땀과 눈물이 나와야 하는….」가죽과 살과 뼈와 골수가 사무쳐 가지고 그 모든 가죽의 눈물 가죽의 땀 가죽의 피, 살의 눈물 땀 피, 뼈와 골수의 그것까지 흘러나와야만 돼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게 미쳐 있어요. 자기의 몸뚱이, 선조로부터 전체 만대 조상의 핏줄을 통해 가죽이 생기고 피가 생기고 뼈가 생기고 골수가 생긴 거기에 있어서 회개하여 골수의 눈물, 골수의 땀, 골수의 피를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됐다고 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인데 별의별 도적질을 다했지요. 교회에 뭐 해 가지고 이렇게 속이고 저렇게 속이고 말이에요. 조그마한 그늘 아래서는 저쪽 고개에 그늘이 안 져요. 여기서 그늘은 더 지지만 말이에요. 그게 병이 되어 암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암에 걸려 죽은 사람이 많더라구요.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자기 생각하게 되면 그런 병에 걸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건 자체 정비예요.

저울이 있으면 추가 있어야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가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데 무엇을 생각하면서 죽을 거예요? 다른 것이 없어요. 하나님하고 인류예요. 하나님이 바라보기에 아담 해와는 만년 독자, 독녀예요. 억만년 독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두 독자 외에 아들딸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그 전통 사랑을 중심삼고 동생들도 아버지 말을 듣고 형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믿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된다면 위의 아버지하고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 안 되더라도 형님을 그렇게 아버지 대신 믿게 된다면 둘이서 거기서 하늘의 자리를 메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결론은 뭐냐? 시작이나 결론은 마찬가지예요. 가는 방향은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 아니에요? ‘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요, 둘째는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일체 해서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큼 자기를 사랑하듯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부모가 생각하기를, 부모 앞에 효자는 못 되더라도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이 원이에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다예요.

어디 비참한 가정을 만나면 형제가 죽었다고 눈물 지어 주고 발이 떨려서 지나갈 수 없음을 느끼면서 복을 빌고 지나가야 돼요. 하늘 길은 멈출 수 없으니 지나가지만, 모든 악한 세계는 존중한다는 거예요. 멈출 수 없어요. 알겠어요? 거기서 장사 지내고 그 뭐로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다 통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그 모든 전부는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 그랬어요. 그것이 기독교의 주류 사상이에요. 기독교에 나라가 없다는 것을 몰라요. 기독교가 의가 없어서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이 뭐예요? 성경에 핵이 있어요. 저울이 있으면 추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큰 저울이라도 추가 없게 되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추가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추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추를 잘라 버리려고 세계가 야단하지요? 전부가 통일교회가 잘못했다고, 선생님을 톱질하고 칼질하지요? 선생님이 잘렸어요, 안 잘렸어요?「안 잘렸습니다.」무엇이든 못 잘라 내요. 참사랑은 자를 수 없어요. 그 자리를 도망가려고 안 해요. 중심 축이 도망갈 수 있나요? 참사랑을 무너뜨릴 존재가 없어요. 참사랑을 꺾을 악마가 없어요. 거기에 순응해야 되기 때문에 쳐 봐라 이거예요.

역적, 배반자가 충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건 참사랑만이 가능해

전기 줄이 말이에요, 고압선 전기는 표면으로 흘러요. 표면에 흐르는데 구리만 하더라도 백 퍼센트가 안 돼요. 순금을 그 강철 안에 가운데 박아 놓으면 그래도 전기가 표면으로 흐를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뼈 안에는 골수가 생겨요. 비면 물이 생긴다구요. 그 골수예요. 가운데는 영점이에요, 영점. 영점에는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순금과 백금과 같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강철에 구리를 씌우고 백금과 황금을 그 강철 안에 박으면 어디로 통할 것이냐? 그럴 때는 틀림없이 금과 백금으로 통한다 그거예요. 그 논리 알겠어요? 강철보다도 구리가 나쁘다구요. 그렇게 사용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거리가 말이에요, 강(鋼) 같은 것이 2백 미터, 5백 미터 하게 되면 전기가 비례적으로 잘 통할 수 있는, 구리보다도 금을 몇 퍼센트 넣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과 똑같아요. 전부가 사랑은 확대해 가는 거예요, 확대. 참사랑은 절대 마이너스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을 열만큼 해서 자기가 구원받고 다 그랬으면 열만한 사랑을 백, 천만큼 돌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 있어서는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는 거예요. 탕자가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역적, 배반자가 충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해요. 왜? 가죽보다도, 살보다도 뼈예요. 피가 어디서 만들어지나요?「골수에서요.」골수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굳은 가운데 뼈를 지난 그 안에서 만들어져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골수를 보게 되면 말랑말랑하지요? 소 뼈도 보면 뭐라고 할까, 달려 있잖아요? 전부 다 그 작용이 달라요.

그것이 기름 같아요, 기름. 기름은 기름을 포위할 수 없어요. 꽉 쥐면 쭉 빠져나가요. 또 가라앉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 돌아가는 데 있어서 몇천 톤짜리도 기름만 넣으면 불이 안 나요. 기름은 빠져 나간다구요. 뜬다구요. 기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딪치지 않고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발전기 같은 것도, 몇십만 킬로와트 발전기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터가 있고 센터에 샤프트라고 강철이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굳은 강철이에요? 그것을 받들고 있는 것은 바베트라는 것이에요. 연(鉛)이에요, 연. 몇백 배 몇천 톤 되는 그것이 기름만 들어가게 되면 빠져나가요. 그 왕래하는 것이 빼져나간다구요. 그렇지요? 기름을 꽉 쥐면 미끄러지지요? 뜨지요? 올려 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고개 고개가 연결되는 곳에는 기름이 있다구요. (팔꿈치 등을 만지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기름이 있어서 서로 서로가 상대적인 기준을 통할 수 있는 이런 관계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접촉을 못 하게 밀어내고, 또 표면으로 자꾸 쫓아낸다는 거예요. 그래서 방어가 되는 거예요.

욕먹는 자리에 가라

집돼지하고 멧돼지하고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멧돼지를 잡으면 말이에요. 운동하는 형태에 따라 달라요. 근육이 운동하는 것이 자연히 다르지요? 이렇게 하면 여기서 축소 작용을 해야 하거든요, 여기는 늘어나니까. 전부 다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기름이에요, 기름. 멧돼지야 얼마나 잘 뛰어요? 집돼지야 하루종일 몇 킬로미터나 움직이나요? 밥 먹을 때 꿀꿀하고 잠만 자지요. 그러니까 고기 비계가 한 데 뭉쳐 있지만 멧돼지는 살을 편포 떠놓으면 말이에요, 고기가 근육 작동하는 데가 맛있어요.

그래, 기름이 필요해요? 그 맛이라는 것은 기름 맛이에요. 무엇이 맛이냐 그거예요. 기름 맛이에요. 고기도 기름 있는 것이 맛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기름이 많아요. (웃음) 아니에요. 가죽 위에 살이 많다구요. 뼈의 힘을 받아 가지고 작동하고 생리적인 모든 움직임이 가능한데 뼈가 남자보다 굵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뼈가 가늘고 살이 많아요. 궁둥이가 크다구요. 쿠션이 좋아요. 여자 궁둥이가 남자같이 되어 보라구요. 아래에서 방석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게 구멍이 뚫어지지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예.」몇 년 동안 나는 죽은 줄 알았더니 또 나타났어요. 야, 참 세상은 이상하다. 죽었다고 생각하고 만나지 못했는데 오늘 마지막 날에 만나게 됐으니, 2000년이 끝나기 전에 만났으니 내가 봐줘야 될 것이냐, 말 것이냐, 쫓아 낼 것이냐?

옛날보다 열심히 해서 달려 봐요.「예. (손동식)」옛날에 부회장 되고 자기 휘하에 있던 사람이 지금 무엇이? 무슨 조직? 조사위원을 재정비해 가지고 교육을 해서 7대 조직이 하나된 거기에 앞으로 나라가 필요하면 세계 사람들을 전부 빼는 거예요. 7대 대표들이 오케이 하면 빼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빼주면 안 됩니다. 외적 조사위원으로부터, 나라부터 그 지방에 어떻게 했다는 것을 전부 짜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어느 당이, 어느 교회가, 어느 통일교회 식구가 평할 수 없고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보다 위하던 사람들과 보다 앞으로 가망성 있는 사람들을 빼서 국회 선생으로 보내고 나라의 선생으로 세계적으로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생이 되어야 돼요. 국회의원 선생이 되면 국회의원이 주인이 되느냐, 선생 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선생님이지요.」

그러면 국회의원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좋은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선생도 더 좋은 선생이 되니, 주인도 더 좋은 주인,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이 훤히 열린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하늘나라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전권 대신으로 수많은 나라 앞에 총리로 보내야 돼요, 총리. 총리예요, 뭐예요? 총리가 아니고 뭐예요? 그 나라에 보내는 것 말이에요. 총독이에요, 총독. 총독이 뭔지 알아요? 그것은 사탄세계의 아벨 왕을 말하는 거예요. 아벨 왕은 마음대로 결정을 못 해요. 본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제 나보고 세계 대통령 되라 해서 세계 대통령 대신 보내 준다면 못난 사람을 빼야 되겠어요, 잘난 사람을 빼야 되겠어요?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눈이 잘나야 되고 코가 잘나야 되고 입이 잘나야 되고 귀가 잘나야 되고 손이 잘나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바로 봐요? 유종관이 잘났어? 하나님같이 볼 줄 알아? 하나님 같이 맞출 줄 알아? 하나님같이 말할 수 있어? 하나님같이 들을 수 있어? 하나님같이 만져 주고 치료할 수 있나? 그것이 문제예요. 뭐 눈이야 어떻게 생기든, 코야 어떻게 생겼든간에, 찌그러졌든 모가 났든 오관이 전부 다 하나님같이 상대적 자리에서 받고 줄 수 있는 사람이 됐느냐 그거예요. 그런 사람을 길러 보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눈이 조금 다르지요. 양창식이 눈이 어드래, 미국 가 사니까? 암사자같이 생겼는데, 암사자는 수놈에게까지 잡아다 먹이고 밤을 새우고 새끼를 먹인다구요. 그런 이중 삼중 고생을 하게 세웠는데 가만 보니까, 책임자가 돼 보니까 편안한 생활이 필요해, 고달픈 생활이 필요해?「고달픈 생활이 필요합니다.」

그래, 칭찬 받는 자리에 가고 싶어, 욕먹는 자리에 가고 싶어? 대답해 보라구.「욕먹는 자리에 가게 됩니다.」아, 그거 왜 말이 그래? (웃음) 물어 보면 ‘욕먹는 자리입니다.’ 그랬으면 될 텐데 ‘욕먹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건 미정 아니야? 문제는 그거예요. 내가 억천만금을 가지고 잘살고 싶어, 못살고 싶어? 하나님 눈에는 세상을 위해서 못사는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 살겠다는 것이 잘사는 것이요, 그것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이 못사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사탄과 반대예요.

참사랑의 열쇠를 가지고만이 상대적인 이상을 이룰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기생충이 뭐라구요? 사창가에 춤추고 노래해 가지고 돈 빼앗아 가는 것을 기생이라고 하지요? 기생 같은 벌레 놀음을 하는 것이 기생충이에요. 통일교회에도 통일교회를 이용하겠다고 하는 기생충이 많다는 거예요.

옛날 자리에 들어가면 여러분 하나도 남겨 놓지를 않아요. 문을 열어 제끼게 되면 모든 영계의 사람들이 가서 딱 둘러싸고 보고를 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북 가 가지고 박수무당으로 소문났던 선생님이에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몸뚱이 가지고. 다 아는데 배우기는 뭘 배워요? 알고 실천하면 되지요. 영계 협조는 무슨 협조예요? 하나님 앞에 무슨 기도를 해요?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이해하지요. 선생님은 기도하자면 기도도 안 해요. 기도하면 뭐? 개인시대 했으면 가정시대에 빨리 가라 할 텐데. 안 그래요? 가정완성을 했으면 종족시대 빨리 해라, 민족시대 가라, 국가시대 가라 하는 거예요. 기도하다가는 큰일나요. 답보해요. 한꺼번에 몇 단계 ‘여기 들렀습니다.’ 도장 빵빵 찍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기도해야 되겠어요, 기도 안 해야 되겠어요? 기도하는 것이 빨라요, 기도 안 하는 것이 빨라요? 틀림없이 갈 길은 가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만년 걸린 것을 40년으로 잡아 줄여 버렸어요. 모르고 했겠어요, 알고 했겠어요? 이제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말씀하고 지금 말씀한 거와 어디 갈래가 다른가 보라구요. 다 알고 했지요. 안 그래요? 기도하는 것도 그때 기도는 요즘보다도 더 잘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상하가 맞게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그 기도가 무슨 기도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선생님 설교를 모르겠다고 했는데, 요전에 모르겠다고 하던 설교들이 세계 사람들을 다 울리더라구요. 그렇지요?

유효원하고 길자인지, ‘선생님 말씀은 참 모르겠습니다.’ 그랬어요. 초등학교 애들은 뭘 했으면 ‘뭘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습니다.’ 그래요. 그 시간을 왜 잡아먹어요? 나중에 효율이 어제 원고 쓴 것을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다가 까딱하면 1분 2분 늦을 뻔해서 뛰쳐나왔지만 말이에요. 그것도 가지를 따 가지고…. 효율이도 한번 생각해 봐. 알겠어?

첫째는 사랑 때문에 싸움이 생겼다는 것을 넣어야 돼요. 그 원인이 뭐냐 하는 것 전부 다. 그 다음에 마음이 언제든지 육신에 끌려 다니는 것은 뭐냐 하면,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최후의 종말시대에는 물본주의, 향락주의에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깨우쳐 줘야 돼요. 근본을 알게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은 종교라는 것이 문제예요. 평화의 근원을 혼란하게 만든 것이 종교예요. 종교라는 것은 구원해 가는 길이 아니에요. 그것은 키가 못 돼요. 한 길이지요. 육신을 때려잡기 위한 방편적인 면에 세웠다는 것을 확실히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첫째는 사랑이 분열된 사실,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또 뭐라구요? 양심의 기준, 절대 기준이 어떠했다는 것을 일러 줘야 돼요. 양심대로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라구요? 종교는 구원의 길을 여는 키가 아니에요. 안내하는 길잡이지. 길잡이니까 종교 이름을 가지고 구원을 못 받아요. 거기에서 참사랑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아담 해와로 분립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에서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것만 해 놓으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요. 참가정이 뭐냐? 사랑의 분쟁을 방어해야 되고 양심의 절대성을 지켜야 되고 종교의 문을 통할 수 있는, 넘어갈 수 있는 참사랑의 열쇠를 가지고야 비로소 상대적인 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전부 쌍쌍이 됐어요. 남자 여자 쌍쌍, 남자 여자가 새끼를 낳았으면 주체인 어머니 아버지와 대상인 아들딸이 되고, 거기서 형제가 나오면 형제가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들이 하나되어 정착하는 기준이 가정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집어넣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 이 삼 사 오 해 가지고 대가리를 잘라 버리고 몸뚱이만 연결해서 결론내면 일번 이번 삼번 사번 오번 끝이에요. 조금씩만 집어넣으면, 한마디만 집어넣으면 다 끝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목 볼록이 완전히 딱 들어맞는 데서 참아들딸이 나와

목사 중에 김 목사가 한번 해보라고 맡긴 거예요. 내가 1, 2번 써놓았더랬어요. 이래서 나는 한 10분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3분 남았다고 해서 급하게 옷 입고 나온 거라구요.

뼈다귀에 살이라도 붙어 있고 살 위에 가죽이라도 붙어 있으면 돼요. 골수가 있으면 된다구요. 전체가 이와 같은 내용으로 연결된 가죽을 갖고, 살을 갖고, 뼈를 가지고 골수를 가지면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완전히 천년만년 뺄 수도 없고 소리도 안 나게끔 딱 들이 맞아 가지고 붙어 살 수 있는 거기서부터 참아들딸이 나오고 참된 효자, 참된 충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싸움하는 간나 자식들이 너희들 싸움하지 말라고 그래?

오빠가 동생을, 형님이 동생을 미워하든가, 여자가 남자를 평하든가 하면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푯대가 되어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푯대로써 3대가 하나되어 살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형제도 안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도 안 싸우고 자기 형제도 안 싸워야 돼요. 싸우는 녀석은 규탄 받고 제재를 받고 싸우지 않게끔 되어야 되는 것이 천리라구요.

그것 한번 떼 봐요. 알겠어요?「예.」해 가지고 일 이 사이에 그것을 집어넣으라구요. 나는 5분이면 잡아넣겠다고 생각했어요.「그거 5분짜리 만들까요, 아버님?」글쎄, 5분짜리 만드는데 자기가 만들지 말고 자기는 10분짜리 만들어라 그거예요. 이번 시카고 대회에서 너희가 들이 맞나, 내가 들이 맞나 보자고 한 거예요. 난다긴다하는 2천5백 명 이상의 목사들이 모여 가지고 뱀의 삼각형 눈, 동그란 눈, 길쭉한 눈을 갖고 이렇게 째려보는 거예요. 입 다무나 어떤가 보자. 들이 죄기니까 빵빵 나가 떨어지더라구요.

미국 대통령의 조찬기도회를 나한테 부탁했다는 거예요. 무슨 빌리그레이엄이니 전부 다 많지만, ‘이번에 문 총재가 선두에 서십시오. 조찬기도회를 부탁합니다.’ 하고 행정부 자체가, 25개 종단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결정해서 나한테 부탁해 왔어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기조연설을 누가 해야 되나? ‘나 연설할 줄 모르고 제일 말할 줄 모르는데 나서 가지고 망신살이 뻗치겠는데….’ 하니까 망신해도 좋다 이거예요. 당신이 그러면 나라가 망하더라도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최고의 종교 전체를 움직여 실패한 탈을 써 가지고 ‘구도의 길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일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자꾸 주고받으면 커지게 돼 있어

이제 며칠 안 있으면 다 지나가게끔 얘기해 줘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안 듣게 되어 있어요? 4대 조건을 딱 내걸었어요. 해라 이거예요. 그 4대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가르쳐 주면 임자네들이 선생님 대신 도적질해 먹고 유명해지려고 먼저 소문낸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주셔야 됩니다.」(웃음)

이 녀석이 그런 뭐가 있다구. 맨 나중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성격이 있어. 왜 웃어?「사탄을 뒤집어 박는 것이지요.」선생님을 뒤집어 박고 사탄도 뒤집어 박으려니 문제지.

미국 대통령한테 아주 치하하고 그러는 것 나 싫다 이거예요. 나는 누구 치하하는 것 제일 싫어하잖아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치하할 분인 하나님도 내 신세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치하해야 되겠어요?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왕권을 다 뒤집어 박았는데 참부모님은 하나님을 즉위식 해줘야 된다구요. 그게 며칠 날이라구요?「13일 날이요.」언제? 6천년 13일이에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말이 그렇지 1월 13일에 어떻게 하나요? 문제가 큰 거예요. 그러려니까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엊그제 다 얘기해 줬지요? 답변하게 되면 꼼짝못하게 답변도 했지요? 하나님도 곤란하고 사탄도 곤란하고 가인 아벨도 다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살 수 있는 길은 너희들이 같이 한 집안에서 결혼식 하면 된다 할 때에 사탄이 오케이 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걸렸지요. 오케이 하겠어요? 가인도 걸렸지요? 아벨도 걸렸어요. 넷이 다 ‘오케이! 원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럼 내 가는 데 다 갈 거야?’ ‘우리는 성자보다도 더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서 성자를 앞설 것이고 예수님, 성도를 앞설 겁니다.’ 그래요. 살인마가 다 그래요.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는 지금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공산당 패는 2차대전 연합군들 말이에요, 그 대장들을 꿰는 거예요. ‘야, 우리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을래, 안 받을래? 나는 저 천국에 왕래할 수 있는 귀객(貴客)이 되었는데 따라오고 싶어?’ 해서 안 따라오고 싶다면 눈알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따라가고 싶겠어요, 안 따라가고 싶겠어요?

여기 온 사람들도 사람이 모였어요, 짐승이 모였어요? 짐승이 모였다고 해도 짐승들도 그러는데 사람은 물어볼 것이 없지요. 그렇잖아요? 개도 맛있는 것을 달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축복하면 뭐예요? ‘축’이 무엇인지 알아요? 기둥(축)이 복수가 되는 것이다. 축복이 그렇잖아요? 축이 겹친 것이 축복이다 이거예요. 축- 하고 발음하는 것이 강하다는 거예요. 축- 복, 띄어서 하는 거예요. 축- 복이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축복은 뭐라구요?「축이 겹으로 쌓인 것이 축복입니다.」자꾸 주고받으면 커지는 거예요. 한 점에서 둘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구는 셋밖에 없는데 그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운동을 해야 온 우주가 상충이 안 벌어져요. 그래, 전부가 운동하며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는 침범을 못 해요.

앞으로 죄 많은 사람들은 격리시키려고 해

그런 얘기 하다가는 지금 내가 여덟 시 안에 어디 갔다 와야 될 텐데 어머니한테 또 기합 받게 생겼다. 여러분은 훈독회 하라구요. 나는 출장 갔다 올게. 왜 출장 갔다 오는지 모르지요? 자, 몇 줄 남았어?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점점 북극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앞으로 그래요.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은 격리해야 됩니다. 형무소도 격리하는 곳이지요? 격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 북극과 남극이에요. 북극만 해도 고기가 있고 말이에요. 배는 없지만 배를 만들 수 있는 도구는 줄 거예요. 북극 나라가 나무가 있나요, 없나요? 비가 오는 데는 나무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알겠어요? 얼음이 녹고 비가 오면 나무가 생겨요. 북극이나 남극이나 맨 거기에 돌맹이밖에 없지만, 물이 나고 온기가 있다면 식물이 생기기 때문에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남극 같은 데는 인류를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새우가 있어요. 새우는 모든 식물, 동물 중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예요. 맛있지요?

그래, 북극의 어느 한계선 이상에다가 그 정도에 따라서, 죄 많은 사람은 북위 몇 도 몇 도 해서 보내는 거예요. 전부 곰하고 싸워서 죽든 살든, 곰을 잡아먹겠으면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기간이 지나거든 친척을 보내 주는 거예요. 라디오 같은 것을 통할 수 있는 시대이니 방송을 해 가지고 북극에 살던 이상 그 나라에 있어서 자기를 위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면 데려오고,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 하면 놔두고 더 해라 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러면 사회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유종관 같은 사람이 그래도 친구가 되어 가지고 한두 사람 통일교회 배반한 사람한테 가서 선생님 노릇을 할지 모르지요. 네임 밸류가 붙어 가지고 선생 해서 몇천 명 회개시키면 그 공적으로써 해방 받게 되면 밤이야 낮이야 원리공부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백 점 맞으면 해방이다 할 때 백 점을 맞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안 먹고, 안 놀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으면 관두라고 그래요. 안 하겠으면 거기서 죽어 가지고 얼음덩이에 묻히는 거예요. 고기도 못 뜯어먹고 짐승도 못 뜯어먹는 얼음덩이가 되어 천년만년 자빠져 봐라 이거예요.

자, 그만 하자구요. 격리시대예요. 에이즈 같은 것은 격리해야 돼요. 그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까지예요. 미국 놈들은 나 아니면 망하는 거예요. 이제 새 달부터 언론기관을 통해서 격리 정책에 들어가요. 그것이 얼마만큼 무섭다는 모든 것을,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게끔 그런 비참한 현상을 샅샅이 공개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동네가 십리 안팎에 있거든 찾아가 추방해 버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

현재의 인류를 알아야 돼요. 현재는 죄를 지었어요.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조상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조상을 만들어 놓아야 그 후손들도 가 가지고 구해 줄 수 있어요. 자, 어디 갔나?

통일교회 주류 사상

『곰 새끼 먹고 사는 것입니다. 몇 년 동안 그 경계선에 집어넣는 거예요. 무엇이든 잡아먹고 살다가 죽지 않으면 몇 년 후에 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거기에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호랑이를 잡아먹겠으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얼음집 짓고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음 아래도 헤엄치고 다닐 수 있으면 연구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고기가 없거든요, 다 얼어붙었는데. 곰 새끼 같은 것들을 잡아먹기가 힘들거든요. 너 잘살기 위한 것인데 한번 마음대로 잘살아 봐라 이거예요. 찾아보라는 거예요.

『그것처럼 완전히 격리하는 것입니다.』

이제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그렇게 한다구요. 통일교회도 격리한다구요. 격리할 때이기 때문에 안 만나 주려고 그래요. 옛날에는 마음대로 선생님을 만났지만, 선생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서 코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도록 빌어 봐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생인가요? 앞으로는 내가 영통인들 120명을 내세워 가지고 거치게 할 것입니다. 내가 그 놀음을 왜 해요? 거짓말하던 사기꾼들 껍데기를 벗길 거예요. 내가 껍데기 안 벗겨요.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강현실이도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라고 느낄 때가 있어?「예.」한 방에 살면서도 그렇게 간절히 울고 불고 그래도 손끝 하나 닿게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이 다 그래요. 선생님 가까이 있는 여자들은 그래요. 어머니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왜 존경해요? 하나도 믿지 않던 것을 믿고도 남아야 할 일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알겠어요? 윤정로, 그런 것 다 모르지? 자!

『그렇기 때문에 예방약으로 강조하는 것이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2장 끝났습니다.」끝났어? 누가 기도하겠나? 어디 보자. 윤정로 기도하자. 오늘 하루 남기고 마지막 날이구만. 남쪽에서 왔으니 북쪽을 축복해 줘. (윤정로 원장 기도)

우리 통일교회 주류 사상이 어떻던가? 뭐예요? 우리는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을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것이 표면적이 아니에요. 피부의 눈물, 살의 눈물, 뼈의 눈물, 골수의 눈물까지 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골수에 사무친 한을 조건적으로도 취소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2000년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면서 남기는 훈시예요. 알겠어요?「예.」

다시 한 번 해봐요?「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린다.」하늘을 위하여 다 봉헌하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거기서 ‘나는’ 해야 돼요, 나는. ‘우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참부모의 심정이에요, 그 다음은 뭐예요? 종의 몸이에요. 하나님의 종이지요. 종을 구하고 종 새끼를 구하기 위하려니 더 비참했어요. 종의 몸을 쓰고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땀은?「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생명은? 땀 눈물 생명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

하나님이 살고자 원하는 이상적 가정

그것이 표면적인 말뿐이 아니에요. 가죽에서도, 살에서도, 뼈에서도, 골수에서도, 골수와 연결된 힘줄에서도 다 그 일이 이루어져야 해방 받는다는 거예요. 하늘을 위하여 바치고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에 도달하느니라. 아멘이에요.

그것이 2천년 역사시대의 종교가,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지나온 모든 고개를 넘기는 하나의 종결사예요. 그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조건 밑에서 3000년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3000년이에요. 3000년은 3수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의 개문시대가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왕권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거짓 부모가 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것을 거꾸로 다 수습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낙원과 지옥을 해방하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은 천국이요, 이건 지옥이에요. 제일 빠른 길이 이리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목이라구요. 이건 하나님이요, 12달이에요. 알겠어요? 이성성상 12달이에요. 요 3단계 이 길은 무사통과예요. 하나님이 쥐게 되면 이것을 쥐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아들딸을 양손으로 쥔다면 뗄 수 없게끔 하나 만들려고 했던 것이 틀어진 것을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거들랑 그런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과 세상을 이어 줘야 돼요. 12제자, 12수예요. 딱 잡아 가지고 뗄 수 없게 한 체인으로 만든 가정적 기준이 세계의 끝과 하나님의 보좌를 연결시킬 수 있게 살아야 할 것이 내 소명적인 책임 완성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둘이지요, 요 3단계면? 4수예요, 4수. 삼 사는 십이(3×4=12),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기가 복중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복중에서 모셔온 하나님을 철석같이 모시고 여기에 하나님의 몸과 사랑의 끈을 매어 가지고 끊을 수 없는 이런 관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상하로 끊을 수 없고, 좌우로 끊을 수 없고, 전후로 끊을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의 기틀 앞에 묶어지는 하나의 일체적인 지체가 된 거기에 하나님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살고자 원하는 이상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이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내일 모레부터는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요. 내가 참부모를 여러분 가정의 왕으로 모시라고 그랬지요?「예.」어느 누가 침범도 할 수 없고 놀 수도 없는 그런 자리에서 새천년의 출발을 빌면서 이 훈독회를 끝낸다구요. 내일은 일요일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자! (경배) 아침들 먹어요. 나 조금 나갔다 올게요. 저 동식이, 어디 갔어?「예.」손동식이 한번 환영해 주지, 불쌍한데. (박수로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