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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시대

일시: 1995.07.23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식구들 여기 다 왔나?「신학교 졸업생하고 남미 파송될 식구들 여기 다 왔어요? 손 한번 들어 보세요. (통역자)」안 왔구만, 다들. 그리고 여기 2세들 왔나? 다 안 왔나?「저쪽 수련소로 오신다는 연락을 듣고 준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런 얘기를 안 했다고. 여기 올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내가 지금 회의하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늦은 것은 갔다 와서 회의하고 어머니에 대한 것을 이야기하다가 늦었다구요.

​하나님도 젊은 사람들을 좋아해

​내가 어제 간다고 그랬나? 말씀드리면 간다는 거야? 여기 올 줄 알고 있었다구요. 바빠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자기들이 그렇게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이 단에 내가 선 지가 몇 주일 만인가요? 처음이에요, 이번 달에는 처음입니다. 몇 개월 됐어요?「6월 9일 말씀해 주시고 처음입니다.」이 단에 설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멀어질 것입니다. 이제는 남미에서, 미국 이상 남미를 사랑해야 되는 시대 왔습니다.

오늘 학생들에게 얘기할 내용은 '청춘시대' '청년시대'입니다. 여기서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나이 많은 사람은 내려요. 40세예요, 40세입니다. 40세까지입니다. 이것이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입니다.

사람은 40에서부터 60에 열매를 맺어요.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45세에 세계적인 성지를 택정한 것입니다. 땅을 하늘 앞에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땅이 하늘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입니다. 가정 중심삼고 쭉 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청년시대,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에 결정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40이 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년시대가 중요한 것입니다. 소년시대, 틴에이저(teenager;십대)시대가 중요한 거라구요.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도 틴에이저시대에 잘못됐습니다. 20세만 넘었더라면 타락이 없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향하는 가정 중심삼은 이상, 세계화 운동, 이런 것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가정 운동으로부터 종족 운동, 국가운동, 세계화 운동으로 자동적으로 발전할 것이었는데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반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세계대로 발전했는데,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들어가기 위해서 가정 중심한 세계화 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는 지금 세계화 운동 시대입니다. 한 나라, 하나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지향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는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젊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젊은 사람을 좋아합니다.」하나님이 몇 살이에요? 올드(old;늙은) 올드한 하나님인데, 말할 수 없이 올드한 하나님인데 젊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 좀 거리감이 있잖아요? 어떻게 연결할 거예요? 돈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돼요? 힘 가지고 돼요?

이 세계에서는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힘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세속적인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셋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참사랑입니다.」사랑이에요. 옛날에 돌아가신 부모들―선생님으로 말하면 80이 되어 오는데―부모들을 생각하게 되면 거기에는 사랑의 눈물이 어디든지 같이하는 것입니다. 옛날 시대, 어린 시대의 모든 걸 회상하면서 그때를 그냥 재현시켜 가지고 같은 감정으로 느낄 수 있는 건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건 여러분이 잘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자,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다구요. 그것 누가 중간돼서 국제결혼이 됐어요?「아버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님 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하는 데 참부모가 중심이 아닙니다. 참부모는 언제나 근원되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국제결혼할 때 일본 사람이면 미국 사람, 혹은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될 때 자기가 낳으면서 그런 사람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나가게 되면, 오늘 구름이 안보이는구만, 날이 맑기 때문에. 뭉게구름이 하늘에 떠돈다구요. 그 구름이 어디서 왔나 하게 되면, 태평양에서 왔겠느냐, 어디서 왔겠느냐? 어디서든지 다 왔다는 것입니다. 이 동네의 우물가에서도 증기가 증발되고 가지고 구름이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인데 미국에서 안 왔기 때문에 싫다!' 이래요?「아닙니다.」그것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구름도 자연도 전부 다 같은 무게 같은 환경에 있으면 서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촌수를 따지지 않고, 경계선을 따지지 않고, 문화배경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되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여러분, 공기를 보게 되면 여기에 미국 공기에 미국 공기만 있겠어요? 일본 공기는 여기에 섞여 안 있겠어요? 한국 공기, 제일 싫어하는 아프리카 공기 그것이 안 섞여 있다고 봐요?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먼 거리, 태평양 저쪽, 지구 끝 북극에 고기압이 있고 남극에 저기압이 있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허드슨 강의 물이 미국 물이에요, 어디 물이에요? 구름에서 왔기 때문에, 세계 구름이 가다가 여기 와서 저기압 만나게 되면 모여 가지고 비가 되어서 허드슨 강에 가담해 가지고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참새 새끼를 잡아다가 길러 가지고 여기 미국에 놔주게 된다면 미국에 있는 참새들하고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러면 이 세상은 어때요? 미국이라는 그 경계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참새세계에 비자가 필요해요, 미국 경계를 넘을 때? 봄바람, 가을바람, 겨울바람 사시장철 부는 바람이 비자가 필요해요? 개미 새끼가 국경을 하루에 열 번씩 드나들더라도 비자 내라고 그래요? 제일 싫어하는 파리, 파리까지도 마음대로 다니는 거예요. 파리가 가는 경계선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안다고 그러겠어요, 모른다고 그러겠어요? '노(no)' '예스(yes)', 어느 거예요?「노.」노,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노'입니다. (웃음)

어머니는 살, 아버지는 뼈

자, 그럼 인간세계는 뭐예요? 인간이 전부 다 종자가, 근본이, 조상이 하나라면 말이 하나여야 될 텐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됐어요?「사탄 때문에….」뭣이 사탄? 사탄을 봤어요? 사탄이 보인다면 세상이 나쁘게 되겠어요, 안 나쁘게 되겠어요? 사람은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벌써 이 놈의 사탄을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일 수 있다면 악한 사람이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하나님을 보고 싶어요?「예.」하나님을 보고 싶어요?「예!」언제 젊을 때 보고 싶어요, 늙을 때 보고 싶어요?「젊을 때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애기 때 하나님을 보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러면 언제 보고 싶어요? 하나님을 왜 보고 싶어요? 제일 좋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나쁜 분이면 안 보고 싶습니다. 가장 좋다면 그 내용이 뭐예요? 생명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생명줄을 공급하고, 젖은 먹여주고 사랑을 주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그래, 생명줄만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품이 좋은 것입니다. 애기들은 부모님의 품에 품기면 잠자지만, 어머니의 품에서는 자지만 아버지가 가끔 어머니 대신 안아 주면 자던 애도 깬다구요. 불편해 한다구요. (웃음)

주고받는 힘이 작용을 하게 된다면, 애기는 98퍼센트, 99퍼센트가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입니다. 애기는 뭐냐 하면 어머니의 연장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애기를 더 사랑해요, 아버지가 더 사랑해요?「엄마입니다.」그러면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는 뼈와 같고 어머니는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만질 때 뼈를 만지는 게 좋아요, 살을 만지는 게 좋아요?「살을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그와 같이 어머니는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는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살은 얼마든지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뼈는 왔다갔다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가 중요해요, 남자가 중요해요? 「여자가 중요합니다.」 「남자가 중요합니다.」 뼈가 없으면 전부 다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그래도 여자들이 중요해요? 특별한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넘버원이라고 합니다. (웃음) 아니라구요. 그것 잘못된 것입니다.

미인이라는 그 얼굴이 살덩이가, 고깃덩어리가 아름다워서 미인이에요, 뼈의 구조가 아름다워서 미인이에요? 「뼈 때문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살 때문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뼈 때문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에서 씨가 나옵니다. 여자는 가슴과 이것이 자기 것인 줄 알지만 애기 것입니다. 얼굴과 오관은 남자 것입니다. 여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그것 왜 그래요? 사랑의 상대는 남편하고 애기밖에, 둘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아들을 사랑해야만 이 모든 자연 이치에 화합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어디나 경계 없이 통할 수 있는 자연적인 존재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이 지금까지 애기 낳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여자예요, 자연 이치에 부합되는 여자예요?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나쁜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하더라도 누가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로 남자는, 어깨가 큰 것이 남자 때문에 컸어요? 이 힘이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소가게 되면 엉덩이를 중심삼고 이게 여자예요. (판서하심)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이게 맞게 돼 있다구요. 버스 타게 될 때 여자 셋이 앉으면 조금만 해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실례지만 그 사이에 남자가 들어와 앉는 것을 정상적으로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들이 좋아해야 된다구요. 기분이 좋다 이거예요.

사랑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가 중심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가 먼저냐? 이게 어디가 나중이냐? 역사에서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해서 역사적 모든 투쟁 개념이, 혼란 개념이 생겨났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다.' 한다구요. 암만 주체라 해도 남자가 척 들게 되면 들립니다. 이게 주체예요? 주체가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미국 사회가 앞으로 혼란이 벌어집니다.

여자들이 앉자 가지고 남편이 들어오기 전에 프로그램을 먼저 짜며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중심삼고 짜야 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당신 이것 하소, 이것 하소.' 하는데 그것 틀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이들이 어떻게 될 거예요? 어머니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여자는 이동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가정적 분립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따라가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전통적인 기준에서는 주체 앞에 서 있어야,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지가 나와야 할 텐데 가지가 끌고 다닌다 그거예요. 그 나무가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야 되겠어요? 결국은 죽어야 됩니다.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주체 대상이 잘못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뭐라 해도 남자를 통해서…. 애기씨는 남자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남자입니다.」여자!「남자!」여자!「남자!」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지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잘못됐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들을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잘못됐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를 유인하기 쉬워요, 남자를 유인하기 쉬워요?「여자입니다.」그러니까 그게 뿌리가 아닙니다. 뿌리가 아니예요. 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걸 정상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이런 걸 가르쳐 준다고 '레버런 문은 남성 위주다.' 하는 것입니다. 들어보면 남성 위주가 아닙니다. 자연 위주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이혼하게 되면 남자들의 재산은 여자가 절반 빼앗아요. 이제는 반대로 해야 됩니다. 이혼하면 여자가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남자에게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혼이 없습니다. 어때요? 이혼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 법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왜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과 후손들이 상처를 받아요. 파괴의 물건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것이 늙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에요?「전부 다 필요합니다.」전부보다 어떤 게 더 귀하느냐 이거예요.「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때요? 젊은 사람이 사랑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제일 나이 많은 데 사랑을 좋아해요? 예쁘장한 미인 여자가 나이 많은 남편을 얻고 싶어요, 젊은 남편을 얻고 싶어요? 젊지만 추한 남자예요, 늙었지만 멋있는 남자예요?「늙었지만 멋있는 남자입니다.」(웃음) 늙어서 멋있으면 뭘 해요? 사랑할 줄도 모르는데 그것 필요해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추하지만 젊은 남자를 얻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사랑을 더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더 좋아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사랑을 더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젊은 사람들을 따라다닌다는 이런 논리가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어떻게? 여기에 뿌리가 있으면 종대 뿌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버드(bud;순)가 있어요. 여기의 나뭇가지는 새로이 자꾸 나온다구요. 언제나 새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 뿌리가 이것을 좋아하겠어요, 이것을 좋아하겠어요?「순을 좋아합니다.」그러니까 한 나무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이 돼 있다 이거예요. 중심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가지는 얼마든지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이 뿌리와 이 줄기는, 가지도 여기서 나오는 순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꾸 자란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종적 개념, 횡적 개념을 알아야 돼요. 가지들은 횡적입니다. 이게 중심 뿌리 중심 줄기가 길고 높으면 높을수록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 푸른 동산, 벨베디아 동산에서 제일 큰 나무 있으면 날아가는 새들도 거기서 머물려고 합니다. 거기에 앉으면 구경하기도 좋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전체를 사랑해

나무가 크다면 여기서 우리 아담 해와는 첫 가지인데 같은 사랑을 받았겠어요, 다른 사랑을 받았겠어요? 같은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많다면, 선생님도 애기들이 많은데 누구를 더 사랑하고 누구를 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되는 여기에서 중심 사랑이라는 것은 전체에 의해서 균형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평등입니다. 평등이라구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여기에 있는 나뭇가지가 여기서 시작해서 이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가지에도 수만 순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잎이 말하기를 '프라이버시다, 프라이버시다.' 하는 거예요. 미국의 프라이버시 관념이 이게 망국지종입니다. 아들이 아버지한테 '나의 프라이버시인데 왜 간섭하냐?' 하고 여편네가 남편한테 '내 프라이버시를 왜 간섭하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프라이버시 관념이에요, 공공의 관념이에요?「공공의 관념입니다.」미국식으로 해보라구요? 프라이버시 관념예요, 공공의 관념이에요?「공공의 관념입니다.」공공의 관념이라고 말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 (웃음) 왜 웃어요? 이것 문제입니다. 암만 잘해도 이건 떨어지는 것입니다. 다 부정하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안 떨어지면 그건 자연이 아닙니다. 자연 이치는 모든 것이 공공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 나무가 혼자 살 수 있어요? 질소를 공급받아야 됩니다. 질소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내야 된다구요. 그 산소는 자기 때문이에요, 다른 모든 존재 때문이에요? 자연은 공공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에게는 하늘땅이 없어지고, 세계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고, 사회가 없어지고, 가정이 없어지고, 부모가 없어지고, 남자 여자를 부정하고 이건 나중에 자살밖에 없어요. 히피 이피가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그건 망해야 됩니다. 미국은 개인주의 정신을 중시하고 프라이버시를 강요하니 망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망해야 되겠어요, 그냥 계속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언제부터 프라이버시가 강했어요? 미국이 선진국가 되고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가 됐으니 프라이버시다 이거예요. 나만이 갖고 있자 이거예요. 미국의 전권시대는 지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연이 허락하지 않아요. 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들은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고기압은 저기압을 위하게 되어 있어요. 평준화돼야 된다구요. 고기압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끽―. 못살고 얻어먹는 신세에 프라이버시가 필요해요?「아닙니다.」모든 미국 사람들이 '아니오.' 해야 됩니다. 그거 틀렸어요, 됐어요?「됐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와서 미국 물건을 도적질 해먹어도 된다 이런 말이 된다구요. 자연은 '너희들의 몫을 가져가라!' 그럽니다. 훔쳐 가도 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법으로 막으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산만 있는 곳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들판만 있는 곳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산도 있고 들도 있는 데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비행기 타 가지고 구름을 보라구요. 구름도 전부 다 있지만 균형을 취해 있습니다. 별의별 것이 있지만 균형이 척 돼 있다구요. 그래서 수평이 돼 있습니다. 잘사는 사람하고 못사는 사람이 어울려 사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잘사는 사람은 잘사는 사람끼리 못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끼리 서로 싸우면서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어울려 사는 것입니다.」그래서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조화시켜서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이 이렇게 되면 망한다.' 했을 때 '풋!' 했다구요. 결국은 자기들은 망하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순리(順理)라는 말이 있다구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는 것입니다. 흐르지 못하면 죽은 것으로 있으나 마나, 그건 존재가 부재한 것입니다.

자연세계는 흐르는 것이 있는 데 인간세계에 흐르는 것이 뭐예요? 돈이에요?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미국이면 미국 중심삼고 '제3국에 가르쳐 주면 안 된다. 기술은 우리만이다.' 이러면 도적놈 새끼입니다. 그게 나쁜 나라예요, 좋은 나라예요?「나쁜 나라입니다.」망하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에게서 흐르고 무한히 흐르고 물보다 낫고 공기보다도 나아 가지고 균형을 취하고 조화시킬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자연도 그런데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면 그 이상의 것이 인간에게 있어야 할 텐데 그런 것이 뭐가 있느냐 그거예요. 예술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땅끝에서 땅끝까지 가는 데 천천히 가겠어요, '쉬익' 빨리 가겠어요?「빨리 갑니다.」그러면 참사랑의 중심이 있다면 참사랑하는 사람이 한 나라만 사랑하고 싶어요, 전세계를 사랑하고 싶어요?「전체를 사랑합니다.」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평평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국가들이 많고 종교들이 많지만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주겠다고 야단하고 매일같이 주장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그 통일교회가 망해야 되겠어요, 망해서는 안 되겠어요?「망해서는 안 됩니다.」그래서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자기 땅과 집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갖다가 투입해라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미국 땅을 팔고 집을 팔았다고 해서 그것이 없어지는 것 아닙니다. 아프리카 땅이 찾아지고 아프리카 나라가 찾아지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내가 점령하는 것입니다. 수평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자, 공기도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썩어요. 물도 움직이지 못하면 썩는 것입니다. 사랑도 통 안에 집어넣으면 썩어요. 원양 어업을 나가는 사람들이 물을 집어넣는데, 일년 이상, 이년씩 바다에 가서 사는데 그게 왜 썩지를 않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주고받고를 빨리 하는 것입니다. 죽지 않아요. 영원히 안 죽습니다.

북극 사람이 남극에 살 수 있고 아시아 사람이 미국에 와 살 수 있는데 이 놈의 미국이 왜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들어왔다가 열어 놓으면 다 자기들이 돌아간다구요. 북극은 남극이 필요하고 동양은 서양이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남극 사람, 북극 사람,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을 전부 다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디든지 자유롭게 어디든지 물결치고 어디든지 순순히 흘러가는 데 지장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얼마나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자, 금년에 몇 쌍을 한다구요?「36만쌍입니다.」그게 사람은 몇 사람이에요?「72만 명입니다.」한참 생각해야 입이 열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되면 한 사람, 한 여자가 결혼하는 것 때문에 문제 돼 가지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데 72만 명이 결혼해요? 이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려운 것입니다.」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이 일을 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칸셉이 아닙니다. 그것이 성공하면 실제가 되는 것이고 칸셉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고 난 후에 모든 유치원 아이들이 물어볼 거라구요. '이런 결혼이 있을 수 있어요?' 하고 말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도 선생님한테 물어볼 것입니다.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주권자한테 물어볼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그거 사실입니까?' 그럴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거 칸셉이다' 하면, 끽! 사실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혼자 결혼하기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연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이구, 36만쌍이 결혼해 가지고 다같이 산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같이 모여서 결혼하는 데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얼마나 수수께끼예요.

그래, 부모들도 동네 사람들도 '야, 잘못 살았구나. 통일교회에 가서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런 소문이 불원(不遠)한 장래입니다. 모든 반대하는 나라, 반대하는 사람까지 가입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국제결혼식을 하는 데 가자!' 하는 것입니다. 가입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지금 가정이 어디 있어요? 다 깨져 나갔습니다! 남자가 여자의 방에 발 들여놓고 살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여자가 남자의 방에 발 들여놓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데 어떻게 할 테예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겼났어요? 여자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나고 남자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그게 사랑의 내용 칸셉입니다.

이 놈의 세상은 망할 세상입니다. 이걸 때려잡아야 돼요. 이걸 때려 치우자는 게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입니다. 다음에는 360만쌍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올림픽 대회가 구경거리겠어요, 360만쌍 결혼식 하는 것이 구경거리겠어요? 인공위성 아폴로 11호가 달나라에 착륙할 때 모든 세계 사람들이 구경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박수)

천국건설의 전통은 땀과 피

선생님이 '전세계에 행복스럽고 놀라운 복된 사실이 벌어졌으니 마을마다 이 귀빈들을 초대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싸!' 할 때 모든 마을들이 그 한 쌍씩 데려다가 축하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환영합니다.」입을 벌려 가지고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눈앞에 왔습니다. 이번에 대만에서는 장관이 명령을 해 가지고 '우리 대만을 살리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합동결혼식에 가담하자!' 해서 국가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이것 한 나라만 돼도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한 나라만 해도 말이에요. 3천만이 있다면 1천만, 3분의 1을 청년으로 잡더라도 한 나라만 하면 됩니다. 이게 세 나라라든가 열 나라 되면 3천 6백만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꿈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관념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닙니다. 똑똑하다구요. 세계가 말려들었어요, 안 들겠어요?「말려듭니다.」거기에 국경이 있어요? 사랑에는 경계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160국가가 한 곳에 모여서 이상적인 농촌, 이상적인 마을, 이상적인 도시,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자 그거예요. (박수) 유엔 국가에 가입한 것이 183입니다. 종적으로 이런 레벨이 이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이게 국경이 다 막고 있다구요. 때려부숴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자 이거예요. 뭐로? 사랑, 사랑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어요, 안 믿어요?「절대 믿습니다.」전부 다 나라 버리고 한 곳으로 옮겨 오라 하면 다 오겠어요?「예.」그래 가지고 한번 멋지게 살아보자 이거예요. 티 브이(TV)를 틀어놓으면 선생님이 노래하게 되면 전국이 노래하고 선생님이 춤추면 전국이 춤추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무슨 춤이 있어요? 트위스트가 아닙니다. 트위스트는 뱀춤입니다. 플라잉 댄스(flying dancing)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색인종이 한 울타리에서 같이, 경계선 없이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마을을 바꿔 살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열두 종류의 집을 지어 가지고 미국 지역에서 살던 사람이 아프리카 지역으로 교환해서 살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앞으로 유엔이 가야 할, 바라는 모델 국가를 만들자 이거예요. 기분이 어때요? 암만 미국, 암만 독일, 암만 불란서, 암만 소련이 해야 안 됩니다. 못 한다구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다른 데 가서 살 수 있어요?「못 삽니다.」절대 못 삽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감옥 가고 일생 동안 고생하고 별의별 핍박을 다 받으면서도 여전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청년시대'입니다.」청춘시대, 청년시대입니다. 그럼 이러한 일이 여러분이 청년시대에 있으면 좋겠어요, 늙어 죽을 때 되면 좋겠어요?「청년시대입니다.」그래, 여러분 마음이 젊어요, 몸이 젊어요?「마음이 젊습니다.」그 말은 나이 많은 사람도 가담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예.」그래서 땀을 흘리고 죽을 고생할 터인데 어때요?「괜찮습니다.」어째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땀은 흘리고 지옥 같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면 천국입니다. '내가 당신의 영원한 천국, 파괴되지 않을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당신도 그렇습니다.' 이럴 때 보고 웃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 땀과 이 피가 천국건설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자기 마음이 찡 오지요?「예.」그건 미국 사람, 동양 사람, 흑인이고 차이가 없어요.

이번에 남미를 다닐 때 선생님을 처음 만나 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거기에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아시아인도 있어요. 눈 빛깔은 다른데 눈물은 전부 다 같은 눈물입니다. 정(情)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인간 인간끼리 되어진 게 아니예요. 하늘이 게재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사랑 안 한다고 생각해요?「사랑하십니다.」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은 무자비한 분입니다. 왜? 축복해 준다고 약속해 놓고 감옥에 처넣어요. 그것 왜? 하나밖에,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복을 주려니까 누구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감옥 가게 되면 생명을 걸고 따르겠다는 사람들도 하나 둘 다 떨어져 가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하늘이 아닙니다. 나오게 될 때는 그 이상, 그 사람들 이상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제 2세들이 필요하다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온 지 몇 해 됐어요?「10년 되었습니다.」감옥에 집어넣고 만세하던 미국이 10년 내에 선생님 앞에 무릎 꿇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은 벌써 망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사람은 안다구요. 이제부터도 레버런 문 뒤에 안 따르면 살 길이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잘 들어 보고하라고.

희망이 없으면 망하게 됩니다. 지옥의 밑바닥행입니다. 길이 없습니다.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에 모두 희망이 없다구요. 에이즈까지 문제입니다. 이것과 어떻게 싸울 것이냐?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방법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반대하는 사람은 내 앞에 와라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끽! 이번에 남미 가서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이 녀석들, 지금까지 뭘 했어?' 한 거예요. 10년 되고 20년 되고, 뭐 18년 된 녀석도 있더구만. 이 조그만 나라를 나한테 맡겨야 이거예요. 나한테 18개월만 맡겨도 이렇게 안 만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믿어요?「예.」미쳤구만. 세뇌됐다구요. (웃음)

자, 오늘 제목과 마찬가지로 이런 시대, 세계의 전환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해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고,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건국의 창업에 가담할 수 있는 청춘시대가 얼마나 복되냐 이거예요. 우리의 손으로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것이냐? 모든 역사가 이 종착점을 바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원하고, 모든 주권자가 원하고, 하나님의 섭리가 원하고, 모든 것이 원하는 종착점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것을 이룰 수 있느냐? 얼마나 귀한 일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 맨발로 벗고 뛰겠어요, 신을 신고 뛰겠어요? 옷을 입고 뛸 거예요, 벗고 뛸 거예요? 미국에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이 있다구요. 그야말로 벗고 뛰는 스트리킹입니다. 무니 스트리킹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스트리킹이 좋아요? (웃음)

그래 히피 이피가 하던 것처럼 하자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일하겠나 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전부 찾기 위해서 기둥 가에 서 가지고 밤을 새워서 공상하면 그것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사탄편 히피예요, 하늘편 히피예요?「하늘편 히피입니다.」세상의 거지예요, 천국의 거지예요?「천국의 거지입니다.」여러분이 거지 사촌입니다. 헌드레이징하는 거지예요. 그러나 부끄럽지 않습니다. 헌드레이징하는 것은 내 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젊은 청년이었을 때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50년 전에 말이에요. 기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다 망했습니다.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도 자유세계도 다 망했습니다. 50년 동안에 세계가 피해 입은 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으로 그러한 고귀한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국가와 자유세계, 미국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국가가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해 가지고 다 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의 젊은 청춘시대를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나이 80이 돼 보니까 50년 전으로 돌아왔다구요. 선생님이 활개치고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한 손에 세계를 요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시대에 다시 왔는데 나이를 먹었습니다. 때가 온 것이 아니라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 얼마나 진액을 품고, 얼마나 정성을 품고, 얼마만큼 피땀을 흘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한 시간도 여유 없는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망해요. 세계가 망할 것을 알게 된 나는 망한 것으로써 출발했고, 망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2세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환영해 줬다 이거예요. 2세를 믿는 것입니다. 2세들을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것 행복한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얼굴에 피땀이 흐르고 죽음이 가로놓이더라도 슬퍼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40년은 이제 4년 남았어요. 2000년까지입니다. 2세들은 '이 4년 동안에, 4천년을 40년으로 탕감한 부모님의 일을 우리는 4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뜻을 펴겠다.'는 이런 결심을 해야 할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참가정을 이룰 수 없어

보라구요. 미국을 찾아온 레버런 문은 3년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별 수 없다구요. 좋다는 소문보다 나쁘다는 소문 나야 되는 것입니다. 마피아보다도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 가든지 '우우우!' 한 거예요.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미국에 내가 있는 정력, 있는 재력, 있는 인력을 다 갖다 퍼부었어요. 왜 그러냐? 기독교 4천년 역사에 하나님이 퍼부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여기 있었는데 기독교를 살리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 떨어진 것을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이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 감옥에 가서도 이 나라를 저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러면 하나님이 떠나게 됩니다. 내가 붙들고 있으니까….

그래서 40년 만에 지금 공화당을 중심삼고 새로운 정부의 출현을 보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레버런 문의 영향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것이 다 고개를 넘었다구요. 미국이라는 것은 프로테스탄트로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신교 독립국가라구요. 남미는 가인입니다.

천주교가 형님입니다. 미국을 끌고 들어가서 남미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우리는 그런 진리가 있습니다. 신구약에 대한 모든 비밀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관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관을 갖고 있고, 시대관을 갖고 있고, 미래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확실히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반대 받았지만 남미에서는 꼭대기에서부터…. 벌써 15년 전부터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 서미트 클럽 운동을 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해온 모든 기반이 다 살아 있습니다. 남북미를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것 가능한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가능한 일입니다.」무엇 갖고? 주먹 가지고? 뭘 갖고?「참사랑입니다.」참사랑과 참진리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아요.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 가정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참가정을 만드는 패들입니다 세속적인 세계에서도 '우리 부부도 이상 가정이다!'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상 가정이 참가정이에요? 아닙니다. 어떻게 참가정을 만들 수 있느냐? 참부모에 의해서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참가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이상, 이상, 이상이 너무 많다구요. 공산세계도 이상이 있다고 그러고, 민주세계도 이상이 있다고 그러고, 많은 기독교 종파들도 '우리가 이상적인 교회다.' 그런다구요. 퉷! 그 많은 종파들이 참종파냐 이거예요.

참가정을 알겠어요? 참가정, 참남자와 참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참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포함한 다음에 참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남자 여자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기서 갈라지지 않은 아이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갈라진 거기서 감정적으로 갈라진 아이가 나온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부부로부터 몸 마음의 아이가 출발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정에 참사랑이 머물 수 없습니다. 참사랑이 없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가정 맹세에는 전부 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 전제조건으로 돼 있습니다. 가정 맹세를 하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외워야 된다구요.

청춘시대를 지켜라

자, 여기서 오늘 결론을 짓자구요. 청년시대인데 그 청년시대는 누구를 말하냐 하면, 하나님의 청년시대와 선생님의 청년시대를 생각해라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당시에서부터 있는 말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젊은 하나님으로 사랑하고 싶었겠어요, 늙은 하나님으로 사랑하고 싶었겠어요?「젊은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젊은 하나님입니다. 젊은 하나님이 창조한 젊은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상대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젊은 사람하고 젊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게 하나되게 될 때에 강하게 폭발하는 것입니다. 젊은 하나님하고 젊은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폭발하는 것입니다. 기절해도, 넘어져도 좋아 가지고 웃는 거예요. 눈물이 나도록 웃으니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고 싶었겠어요, 안 그러고 싶었겠어요? 여러분도 젊었을 때 결혼해서 부처끼리 붙들고 사랑하다가 쓰러져 가지고 웃으면서 춤추고, 발춤 추고 이러고 싶지 않아요? 다리가 이러면서도 좋아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어머니를 몇 살 때 모셔왔어요? 40세입니다, 40세. 어머니가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좋았습니다.」좋더라도 상처가 있는 좋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선생님 가정이 안 깨져요.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지지 않습니다. 우리 문중이 갈라지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가짜 김일성이 나와서 50년 동안…. 사탄편 재림주가 김일성입니다.

김일성도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남쪽에서도 누가 '나는 인류의 아버지다.' 하는데, 소위 레버런 문입니다. 한국에 두 아버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상한 것입니다. 두 아버지예요. 누가 김일성을 설득했어요?「아버님입니다.」이제 죽었어요. 40년 된 후 70일 된 날에 가 버린 것입니다. 내가 부모주의(천부주의) 발표하고 70일만에 소련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무슨 빚을 졌느냐 하면, 선생님이 청춘을 잃어버리게 한 빚을 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아들딸을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돼요. '너와 내가 합해서 부모님의 청춘시대를 탕감복귀하자!' 해야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비참함, 일족을 잃어버린 비참함―문씨가 전부 다 피한 것입니다―일가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비참함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지나간 일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젊은 청춘에 4천년을 40년에 탕감하기 위해서 걷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걸음을 서슴지 않고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어서 어디든지 뜻을 위해, 사명을 위해서 갈 수 있는 내가 돼야 된다구요. 직업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명을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사명! 통일교회에 직업을 위해서 온 것 아닙니다.

사명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감옥 가는 것입니다. 사명 때문에 세계를 방황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 하늘을 보고 눈물을 많이, 별을 보고도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땅을 보고도 눈물을 많이 흘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살기 위해서 선생님 이상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나는 이 나라 떠나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청춘, 선생님의 청춘시대를 미국이 막았습니다. 선생님이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 청춘시대를 다 망쳐 버렸으니 미국의 책임이 막중하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청춘시대를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청춘시대에 찾아오지 못한 한을 풀어드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오지 않습니다. 5퍼센트가 남아 있지요?

여러분의 모든 목표는, 그 사명에 대한 목적은 세계입니다. 세계를 위해서가 살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밥을 먹어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자고 깨고,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일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주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핍박을 받고 나라에서 핍박받고 세계에서 핍박받아 가지고 쫓겨난 패들입니다.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핍박을 받게 한 것은 세계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 돼야 돼요. 여러분 개인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이 돼야 되고, 여러분 일족은 세계를 대표해 일족이 돼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한 축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밝혀 줘야

나라를 만드는 것은 사탄세계 어떠한 나라, 사탄이 더럽힌 것을 상속받아서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 불태워 버리고 새로이 미국 이상 미국을 만들어야 되고, 새로이 세계의 문화도시 이상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 앞에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위신 세우고, 가정으로 위신 세우고, 나라를 가지고 궁전에 모실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탈을 벗고 하나님 앞에 개인적으로 당당히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가정·민족·국가적으로 당당히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 이념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개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멘!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리고, 국가,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한꺼번에…. 그래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곳을 위해 가는 사람입니다. 이 고귀한 사상, 고귀한 뜻, 고귀한 목적을 위해서는 변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가는 생활은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창조 당시에 절대적인 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 신앙 위에서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상대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영원히 변할 수 없는 한 마음 한 몸이 되는 데서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 부부요, 하나님이 몸입니다.

템플(temple;성전)! 템플은 사는 데를 말합니다. 사는 데는 집을 말한다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사는 집을 말합니다. 한 몸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자리가 아담의 몸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은 이것이 몸의 자리입니다. 종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이 모든 만물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인간을 배양하기 위한 모든 생활 필수품들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수놈 암놈이에요. 절대적인 사랑에 일체 되는 마음을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절대 복종입니다. 하나님 속에 있는 한 가지라도 남겨 놓은 것이 없이 절대 투입입니다. 자기 의식이 없다구요. 완전 진공상태입니다. 그런 칸셉 가운데 지은 이 모든 중심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대상자가 돼라 그거예요. 그래서 계명을 준 것입니다. 절대 사랑해라, 절대 사랑을 지켜라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계명을 준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라는 기준, 이것을 넘어가면 천국이고 못 넘어가면 지옥입니다. 분수령이 돼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더라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자라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또, 수많은 종교의 종주들이 있는데 그 종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게 되면 그 종주가 가는 데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 신앙을 요구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이걸 밝혀 줘야 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밝혀 줘야 됩니다.

절대 신앙을 가졌는가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은 이 신앙 때문입니다. 이 신앙 때문에 살아남은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힘들어도 이것이 동요되지 않아요. 절대적입니다. 세계를 갖다 주더라도 내 신앙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하나님 앞에 '아담을 치워 버리고 대신 나한테 하게 되면 아담 이상 모시겠습니다.' 했지만, 아닙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출발했던 그것이 없어지면 천국 이념이 깨지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길은 오로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다 이거예요. 거기서 가는 길은 하나님의 길입니다. 내려갈 수 없다구요. 이것이 천국과 지옥의 분기선입니다.

여기서 통일교회를 믿는 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같이 뜻을 중심삼고 '나는 절대적 신앙을 가졌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선생님보다 낫게요. 손 들기는 쉬워요. 이 놈의 손을 하나 잘라다가 미친개를 준다 이거예요. 또, 이걸 잘라 가지고 준다 이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겠어요?「예.」다리를 자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눈을 빼는 것입니다. 코를 따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에서는 자기 생명을 저울질을 몇천 번 몇만 번을 해야 된다구요. 생명을 저울질해야 됩니다. 내 생명이 갈기갈기 찢어져도 절대 신앙으로 가겠느냐 그거예요. 생명 걸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자, 여러분 양심이 알아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잘 안다구요. 자신을 못 갖는다구요. 타락한 후손이니 자신을 못 가집니다. 그러니 언제나 자기를 경계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적으로 사랑으로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에게서 아들딸을 빼앗아 가고, 여편네를 빼앗아 가고, 부모를 빼앗아 가고, 나라를 빼앗아 가서 상대적 세계를 빼앗아 가더라도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미국 국민이라는 관념도 잊어버려야 돼요.

여자가 여자로 인식해서는 안 되고 남자가 남자로 인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해와가 여자의 칸셉이 있었기 때문에 천사장과 가깝게 된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갔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를, 악마의 피 자국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고 그 흔적도, 지운 자리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넘어가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탄과 하나님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어렸을 적부터, 어머니 품에서부터 절대적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가르쳐 주고 청춘, 20세에서 40세까지 그런 신앙을 지켜 나갈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를 상속받기에, 지상에서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됐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여인들, 미국의 어머니들, 그 애기들이 장난감이 아닙니다. 놀이감이 아닙니다. 어린애는 하나님의 몸뚱이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으로 키우듯이 키울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그들 앞에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복종의 심정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젊은 청춘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 20대를 넘어설 수 있게 해서 결혼해 줘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찾아와야 됩니다.

청춘시대에 모든 걸 탕감하라

그래, 선생님이 젊은 청춘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가지고 잘살고 행복하게 세상에는 잘살 수 있었는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2000년대까지 이 일을 어떻게 하든지 완성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 틴에이저는 중고등학교를 못 가더라도 이 일에 참석하는 것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학교는 언제나 갈 수 있어요. 3년 동안이라도 이렇게 정성껏 해 가지고 참전했다는 사실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2세들한테 이 일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젊은 하나님의 사랑권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할 수 있는 자유천지의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렸던 걸 청춘 대신 2세들이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을 철두철미하게 사상으로 집어넣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빚이 남아 있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모든 걸 탕감하라는 말씀이 사실인데, 탕감할 수 있게 노력했느냐? 그런 아들딸을 갖게끔 교육했느냐? 일을 시켰느냐? 사명 때문에 살아왔느냐, 자기 직업, 가정 때문에 살아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사명 아닙니다. 사명 때문에 온 것입니다. 직업 때문이 아닙니다.

종교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게 되면 천국이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천국 가서 종교를 믿어요? 하나님의 청춘시대의 사랑, 부모님의 청춘시대의 사랑을 다시 지켜 가지고 그것을 땅 위에 실천해야 할 제2책임자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감당하겠느냐 안 하겠느냐는 각자가 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틀림없이 이제 말씀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3대 요인,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자리에서 하늘을 영원히 순종해 가지고 그 뜻 앞에 일치되겠다.'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심해 가지고 이제는 직업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명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직업 때문에 살아왔다구요. 지금부터 사명 때문에 살 때가 왔습니다.

이것을 40년 동안 선생님이 뚫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따라오든 말든 선생님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혼자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종적으로 올라갔는데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횡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이것이 전부 다 횡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360도예요. 개인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여기서 이리도 올 수 있고 여기서 이리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의 중심이 참부모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360도로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면 안 돼요. 가정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더 높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높이 사랑하면 이 중심이 쑤욱 올라갑니다. 내려가면 지옥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적으로 커 간다구요. 이건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간 것은 전부 다 평면으로 쑤욱 내려오게 돼 있습니다. 8단계입니다. 반대로 가요. 가정 위에 종족, 민족, 국가입니다. 쑤욱 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평면적으로 세계 끝까지 갔다 와서 여기 여러분의 집에 돌아와야 됩니다. 이것 한 점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가야 된다구요. 세계까지 갔다가 자기 집에 돌아와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시대는 국경이 없습니다.

이렇게 틀림없이 이제는 여러분 책임시대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정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건 종적으로 이동해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정착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청춘시대만 가게 되면, 선생님이 장년시대, 노년시대의 모든 것은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청춘시대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젊은 사람까지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부처끼리 애기 중심삼은 것보다 종족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자기 가정 같은 것이 몇백 집이 들어갔으니 가정을 희생해서라도 종족을 구해야 되고, 종족보다 큰 것이 민족이니까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다 이렇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그건 악마가 전부 다 멸망시키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한 가정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실패한 것을 참부모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를 통해서 탕감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청춘시대를 잃어버리고 노년시대에 완성했기 때문에 청춘시대 잃어버린 것을 2세들과 통일교회를 따르는 1세가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소명, 사명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피땀을 흘려야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미국에 없어요. 단 하나 살아 남은 길은 선생님의 젊은 청춘시대를 여기서 지키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 일을 통고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미에 투입을 같이해야 되겠다, 따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럼 미국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남미까지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의 때에 따라 선생님이 떠났다고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때를 따라갈 수 있는 평면 길이 생깁니다. 하이웨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청춘시대라는 것은 이거 구덩이가 되었습니다. 이걸 메워야 되는 것입니다.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옛날과 달라요. 옛날에는 자기 직업을 찾아 가지고 살았으니 이번에는 사명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청춘적 사랑시대의 터전을 복귀하기 위해 젊은 청년들이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우리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나라를 찾기 위한 책임과 사명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담이 실패한 것 복귀, 노아가 실패한 것 복귀, 아브라함, 야곱, 모세,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다 복귀했다구요. 그러면 청춘시대를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이 그 일을 청춘시대에 탕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청춘시대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명과 책임을 위해서 살겠다는 새로운 결의를 해야 됩니다. 옛날과 달라요. 선생님이 있게 되면 언제든지 수습해 주었지만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책임지고 이제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기쁜 얼굴, 좋은 말씀을 듣고 청춘시대에 하늘나라를 찾아서 참부모의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새로이 결의를 하고 사명을 위해 살기 위한 출발을 새로이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고 하늘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