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2년 음력 1월 6일, 참부모님이 태어난지 만 72세와 만 49세를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고, 만민이 충효의 중심 모습으로 공명하게 허락하시사, 하늘과 땅이 화합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들과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 통일세계의 현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자녀들과 더불어,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과 더불어 부모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은사가 친히 임하시옵고, 그들의 몸 마음에 아버지의 사랑이 깃들 수 있게 하시어 만민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가정으로부터 국가와 세계에까지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의 모든 실적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이 날에 지내는 모든 식들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될 수 있는 추모의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음력 1월 6일로서, 이 날은 참부모님의 탄신을 기념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만 72세와 만 49세를 맞는 탄신일이옵니다.
당신의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새로운 참부모님의 가정의 설정과 더불어 많은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의 권속으로서 연결되어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에 퍼져 있사오니, 그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정들을 중심삼은 2세들이 태어나서 자라고 있습니다. 하늘의 새로운 나라를 위해서 책임 소명을 맡은 천의에 따라, 이들은 하늘땅의 자랑이요, 인류의 자랑이요,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의 결실체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세우신 이 혈족들이 연합하여 새로운 나라, 통일된 나라를 찾아 조국 광복을 위한 수고의 싸움 노정에 서 있사오니, 아버지시여, 소원의 행로 위에 서 있는 그들의 책임 소임 위에 당신의 승리의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막혀 있는 모든 담을 헐고, 문화적인 배경에 있어서 서로서로 습관화되고 사탄세계의 고질된 모든 환경을 깨끗이 청산하여 하늘을 중심삼은 새로운 혈족권으로부터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교육 이념을 실천하여 이 땅 위에 하늘나라를 건설하는 데 실천 용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을 중심삼은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이 시간 하나로 묶으시어서 그 마음과 몸이 당신 앞에 예속되고, 당신의 뜻 앞에 하나가 되어 남기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로 바로 인도하고, 바로 가르쳐 주고, 바로 보여 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 땅을 중심삼은 남북 통일의 문이 열려 있사옵니다. 이것은 모든 인류가 소망하던 소망의 터전이 개문되는 것이요, 인류 역사를 통하여 희망하던 소망의 정착지가 토착화될 수 있는 길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오니, 남북의 이 은사를 당신의 장중에 쥐시어서 일체를 주관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도 이 한반도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고 땅 위에 축복받은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이 나라와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축복의 은사, 천운의 은사를 맞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소원이 성취되도록 모든 것을 이루시사 하늘의 전권, 전능, 전체의 행사를 가져옴으로써 아버지의 주관 가운데 평화의 기지로서의 한국이 조국땅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을 세우시기 위하여 수고하신 아버님의 노고는 오늘날 생애를 중심삼은 노고가 아니라 역사를 중심삼고 준비된 노고의 터전으로서, 탕감의 제단을 연결시켜 돌고 돌아 한반도까지 정착하려는 거룩한 뜻을 이 민족이 40여 년 간 받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간 민족적인 탕감과 모든 제물적 과정이 나타났던 사실을 회개할 수 있는 한때를 허락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용서의 마음을 가지시고, 이 민족을 다시 품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5천 년 역사를 통한 수난의 민족이 해방의 민족으로, 자랑의 민족으로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뜻을 품고 만국에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기억하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과 이 날을 위해서 수고하고 정성 들인 당신의 자녀들 위에 하늘이 같은 축복의 은사를 널리 펼치사 만국의 끝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동기로 삼아 주시옵시고, 복의 기반으로 삼아 주시옵소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제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옵니다. 이 때는 사탄과 관계 없고, 악의 세력권과 관계 없는 해방된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전권을 대신한 축 복가정들이 강하고 담대하여 하나의 중심적인 책임 수행을 감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의 체면을 세우는 데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악의 세계를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여 하늘의 사랑으로써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이 때는 스스로 중심된 주체적 존재의 책임을 확정짓고, 전체적인 모든 환경을 수습하여 당신이 바라는 소망의 대상권으로서 사랑의 터전으로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제 육갑을 중심삼고 만 여섯번째 맞는 72년을 맞이했사오니, 이제 2천 년대까지 나머지 8년 간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역사적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을 감당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아옵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새로이 결의하고 새로이 정비하여 하늘이 원하는 승리적 판도를 위하여, 승리적 세계를 위하여, 평화 세계를 위하여 직행하여 전진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자녀들과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로서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이상을 향하여 점진적인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날의 모든 마음을 모아 하늘 앞에 접수시키고, 만민을 품고 남을 수 있는 당신의 형제지애를 만국에 펼치시옵고, 부모의 사랑을 그 가운데 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평화의 세계로써 아버지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주관 주도하여 주옵기를 하늘을 향하여, 땅을 향하여 모든 만민 앞에 설파하오니, 이 일을 바라는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2세들 중에 애기 갖고 있는 부부들이 몇 사람이나 되나? 「부부 중에 한 사람만 들도록 해요. (어머님)」「하나, 둘, 셋…. 열다섯 명입니다. (홍성표 협회장)」
너는 대학 나왔나? 「지금 대학 재학중입니다.」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보세요. (홍성표 협회장)」 대학 안 다니는 사람이 많구만. 그래, 교회 배치 받았어? 「예! (남자 식구)」 여자들은? 안 했나, 여자들은? 여자들은 배치를 안 했어? 「가정이니까, 가정별로 했습니다.」 부부가 되었어도 다 대학 나왔으면 갈라 세우더라도 해야지.「갈라서요?」 그럼, 그게 필요하다구. 애기를 업고 다니면서라도 다 일을 해야지. 지금 2세들이 정신차려야 된다구.
한 집안이 잘되려면 그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이들이 다 훌륭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들이 대수로 보면 4대지만, 단계로는 3단계입니다. 그 가정이 자녀들을 중심삼고 확장 번식되어서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그 가정이 나라의 정기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전통적 애국 사상이나 정신적 면에 있어서 중심되는 사상을 이어받아야 되고, 그 이어받은 사상을 하나의 전통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러면 국가의 전통이 자기 가정의 전통으로, 가정의 전통을 내 생의 전통으로 어떻게 이어받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과거보다는 현재, 현재보다는 미래가 더 철저해야 됩니다. 더 깊고, 높고, 넓어야 된다구요. 이런 후손으로 확장되어 나간다면 그 나라는 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무로 말하면, 씨를 뿌리면 씨가 전부 다 싹이 나 가지고 그것이 가지로부터 줄기로, 뿌리로 점점 더 커 가면 커 갈수록 열매를 맺히는 분야가 점점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점점 확장되어 감에 따라, 그 나무가 자기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열매보다 더 좋은 열매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거름도 더 주고, 주인 되는 사람이 가꾸어 줌으로써 때가 지나감에 따라 더욱 훌륭한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실한 후손으로서, 나무면 나무로서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도 1세, 2세, 3세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1세가 어떤 입장이었느냐 하면, 세상과 하늘이 교체해 넘어가는 가운데 절반절반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그 혈통의 배경이라는 것은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어받은 혈통이지만, 그 혈통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순수한 혈통이 아니라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으로서 하나의 한의 배경을 남긴 혈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엮어진 사랑이라든가 애국심, 혹은 성현들이 가르친 자비라든가 사랑, 그런 공덕(功德)의 내용들이 하늘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때가 비로소 온 것입니다. 거기에 하늘나라의 혈통이 정착함으로써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전무후무한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언제나 있었던, 시대가 흘러가듯 그냥 흘러오는 그런 전통을 따라 설정된 가정이 아닙니다. 이것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고, 한 번밖에 없는, 그야말로 세계사적인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거기에 서 있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부모면 부모, 자기 자신, 자기 자녀, 이렇게 4대권으로 된 하나의 일족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인류 전체를 대표한 섭리사적 수고의 결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수많은 종교 역사를 보게 되면, 역사시대의 어느 시대든지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개인시대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무대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이 4대 종교권에서 중심이 되는 기독교 선민 사상이 하나의 중심 형태를 갖출 때까지 수많은 역사시대에 하늘을 중심삼고 희생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전체를 합해 가지고 그것을 일시에 전부 다 부활시킨다고 해도, 그 모든 희생의 존재들과 오늘 여러분 자신들과 비교할 때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과거에 지나간 것이지만, 우리에게 목적이 될 수 있는 그런 주체가 누구냐 하면 축복 가정입니다. 1세보다도 2세입니다.
그러면 1세는 어떤 자리에 있느냐? 아직까지 두 뿌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뿌리를 갖고 있다구요. 타락한 세계하고 복귀된 세계, 이 두 세계에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축복받은 1세들의 부모들은 하늘과는 관계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늘과 다른 뿌리인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뿌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세보다는 2세가 중요합니다. 1세는 두 뿌리이기 때문에 2세에서부터 하나가 되어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취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1세들, 자기 부모들이 가진 모든 습관적 내용을 그냥 그대로 전수(傳受)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원리적 관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3년 전부터 강조했는데, 이것은 2세들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로부터, 하나님의 생명은 우리로부터, 하나님의 혈통은 우리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의식이 철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기에 새로운 하나님의 혈족이 비로소….
지금까지 하나님과 인간과의 종적인 사랑의 인연을 갖지 못했던 기반에서 부모님이 나와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종적인 인연을 이어 받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점령할 수 없는 것이요, 또 점령당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만이, 참부모만이 주관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확정지어야 됩니다.
그것을 확정짓기 위한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 같은 축복 2세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겁니다. 두 갈래에서 합할 수 있는 여기에서 결혼한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태어난 셋째, 3세까지 가야 됩니다. 사탄세계도 이렇게 왔고, 하늘도 이렇게 왔기 때문에 중심 자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여기는 중심 뿌리가 없기 때문에 이리로 옮겨 가야 돼요. 그러니 이것을 완전히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부모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뿌리로 말하면, 옛날에 사탄세계의 뿌리를 중심삼고 접붙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뿌리를 접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라난 그 뿌리에서 새로운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오고, 거기에 비례해서 큼에 따라…. 옛날 사탄세계의 틀거리를 중심삼고 접붙인 자리에서 새로 나온 가지가 뻗는 것입니다. 이 가지를 중심삼고 옛날 가지는 잘라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여러분들이 완전히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개명시대(開明時代)가 왔습니다. 미명시대(未明時代)를 맞이하여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각해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올바른 뜻 가운데서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탄세계의 흘러가는 물을 여러분이 막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이 살아온 것처럼 적당히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자가 달라야 돼요.
원래 우리 뜻대로 세계 조직을 하려면 별동 지역을 선택해서 대이민을 해 가지고 따로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숙청이라는 말이 있지요? 왜 숙청을 했느냐 이거예요. 숙청하지 않으면 전부 다 거기에 물들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반대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찾아왔습니다. 공산당이 반동이라는 명사를 붙여 가지고 전부 다 숙청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왜? 그리고 물들까 봐 거기서 전부 이동해 버린 것입니다. 사할린에 갔던 한 민족이 전부 다 시베리아로 대이동한 것처럼.
그와 마찬가지로 결국 우리들도 언젠가는 따로 살아야 돼요. 무슨 뭐 대학을 보내니, 이런 소리 하지 말라구요. 그 대학 다 상관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우리 대학에 가야 돼요. 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라고 해서 가 봐야 그건 전부 사탄의 지옥 밑바닥에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가 잘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만약에 3세까지 가도 안 되게 될 때는 쓸어 버릴지도 몰라요. 하늘이 원하는 기준까지 이르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딴 나라 딴 지역으로 대 이동하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른다구요. 물들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을 전부 다 새로이 교육하고, 새로이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러분의 부모들이 어떠한 자리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을 잘 감정해야 돼요. 정상적인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느냐, 본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을 잘 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제 참부모님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눈을 뜨고 세계를 바라보던 것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여야 돼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하늘이 세계적 복귀섭리를 이루는 데 있어서, 눈을 전부 다 펼쳐 가지고 사방으로 바라보던 것을 이 초점에 한데 모으는 것입니다. 그 모으는 것이 뭐냐 하면, 그 모든 널려 있던 축복을 전부 다 갖다가 밧줄로 매듯이 여러분들한테 매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 앞에 천운을 통해 나눠 주었던 복을 이제는 한 초점으로서 끌어들여야 된다구요. 널려 있던 축복의 분깃을 갖다 한 곳에 몰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축복받은 1세로부터 2세, 3세가 해야 돼요. 1세시대, 지금까지 1세에 해당하는 시대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탄과 투쟁하여 나온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여러분이 자랑할 것은 여러분의 가문이나 일족이 아니예요. 성전(聖殿)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姓)이 없어요. 성을 가질 때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뿌리가 선생님이라구요. 앞으로 김씨니 무슨 씨니 하는 성이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이건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이어받은 거 아니예요? 참부모와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 부모들을 자녀들이 전부 다 존경하는 것은 이런 축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구요. 나는 출발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멜기세덱의 비유가 있다구요. 난 곳도 모르고, 산 곳도 모르고…. 사탄 세계에서는 근원을 모릅니다. 하늘만이 아는 거지요.
그와 같이 이제 여러분들이 축복받을 때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모여들어야 된다구요. 그 복의 줄을 갖다 묶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국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가정들을 전부 다 매 가지고 연결시켜서 부모님 앞에 한 줄기에 묶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국경을 넘어서…. 국제결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어요?「다 한국 사람하고 했습니다. (여자 식구)」 한국 사람하고 했나?
여러분들이 새로이 자각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72세입니다. 요것이 육갑을 중심삼고 볼 때, 여섯번째 맞이하는 것입니다. `육갑(六甲)' 하게 되면 갑자(甲子)에서 돌아가서 여섯번째 연결되는 것을 육갑이라고 하는 거예요. 원래는 12수를 다섯 번 하면 60입니다. 갑에서부터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요것 중심삼고 한 궤도로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출발한 것이 여섯번째 맞는 출발점이 육갑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72세가 되니까 육갑으로 보게 된다면 만 여섯번째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일곱번째가 되게 되면 84세가 되지요. 요때에, 7수 때에 모든 것을 전부 정비해야 돼요. 2천 년대까지 세상을 전부 다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우리들은 국가적 기준의 활동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의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은 물론 한국어를 배워야 되고, 3개국 이상의 말을 해야 돼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국내에만 있어 가지고는 앞으로 지도자가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세 나라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예수님을 만나려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거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요한, 야고보, 베드로, 그 다음에 예수님…. 여기서 자기 중심삼고 3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이려면 여러분들이 적어도 3개 국어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남의 얘기를 잘 들어야 돼요, 어떤 나라의 왕자 못지 않게끔.
본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만큼 하늘나라의 왕자고, 이 땅 위의 왕자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자인 동시에 커서는 땅 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왕궁에서의 법도를 지켜 가지고 그 도리를 전부 다 실천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전후·좌우에 하나의 이상적인 모델이 되는 거예요. 동쪽에 가나, 서쪽에 가나, 남쪽에 가나, 북쪽에 가나, 앞쪽에 가나, 뒤쪽에 가나, 어디를 가나 이상적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중심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라는 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동쪽, 서쪽, 남쪽, 북쪽, 상하 관계 어디에서든지 전부 다 핵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들이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이 축복가정들이 문제가 돼요. 세계적으로 보게 된다면, 축복받은 가정, 예를 들어 36가정이면 36가정이 전부 문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36가정하고 72가정을 축복했지요? 「예.」 이게 1차, 2차, 3차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120가정, 430가정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 120가정이 중심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순절에 120문도가 성신을 받아 가지고 새로이 전세계적인 선(善) 편으로 출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게 세계적입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그 다음에…. 430가정은 4천3백 년을 중심 삼고 대한민국의 성씨(姓氏)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 기반을 완전히 마련한 것입니다.
요것이 72가정에서 120가정으로 2차에서 3차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앞으로 3차까지 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타락한 사람은 아예 그 아들딸까지 쫓아 버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별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그 사람들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중심이 돼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6가정과 72가정의 열매들이 그야말로 순수한, 하늘 뜻 앞에 일체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분수령이 되어 가지고 저쪽 세계와 이쪽 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앞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그리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전체의 결실로서 보게 될 때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인(公入)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은 전후·좌우·상하 전체가 바라보니만큼…. 하나의 구형을 보게 되면, 중앙 핵심에서는 전부 다 거리가 같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핵 되는 여기서부터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앞이나 위나 전부 다 거리가 같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부모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백성이라고 해서 특별히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동쪽과 서쪽, 그게 다를 뿐이지요. 동쪽은 해가 떠올라 오지요? 그게 다를 뿐이지, 거기에 대해서 무슨 대우 문제가 달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핵을 중심삼게 되면 거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찌그러지면 표면이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구형이 되어야 돼요. 상하와 전후 좌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 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면의 힘이 교차하는 것입니다. 이 일점을 통하는 거라구요. 이게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하나의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조그만 구형이나 큰 구형이나 수직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크나 작으나 수직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크더라도 수직이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핵의 자리, 중심 자리에서 서 있는 사람은 모든 사람 앞에 평등해야 돼요. 차이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120가정까지는, 이것을 전부 다 선출할 때까지는 세계적인 축복가정들을 빼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차에 모든 것이 미달했으니, 2차 중심삼고 3차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되고 기반이 닦아지는 바에 따라서 새로이 편성한 36가정, 순결한 36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복귀 노정에서 40년 동안 지시한 그것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감정해 가지고, 다시 보충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새로운 왕국을 창건하는 데는 전통을 가져야 돼요. 배고픔을 극복하고, 사막이라는 환경을 극복하고, 건국 사상에 불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시설과 그 모든 감각이라든가, 그 모든 오관을 통해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를 어떻게 만들고, 국가를 이룰 수 있는 종족을 어떻게 만들고, 종족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만들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개인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철두철미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들이 있는 세상에 올라와 가지고 배 고프다고 그저 전부 다 먹을 것만 생각하고 말이에요, 가나안 7족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아이구, 저 집 사위가 되면 좋겠다. 저 집 며느리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어머니가 틀렸다구요. 어머니가 전부 다 어려운 입장에서…. 어머니가 가나안 7족에 가서 심부름해 주고 밥을 얻어다 먹이고, 거지 노릇을 하면서 자기 주체성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족이라는 것은 아무리 사지에 들어가 감옥의 형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절개와 그 전통을 갖고 그것을 공적인 입장에서 남겨 주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혈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혈족과 하나 안 되면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 대표들이 국가를 넘어서 선생님의 혈족과…. 국가를 넘어서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요소가 제거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몇 대 만에 선생님의 일족과 인연을 맺느냐 하는 것이 그 일족의 숙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진이가 넷째 아들이기 때문에 저 유정옥…. 유정옥이가 몇 가정인가? 430가정? 「예.」 430가정과 연결시킨 거라구요. 알겠나, 축복가정들? 「예.」
여러분들이 새로운 역사를 세워야 돼요. 어머니와 아버지를 존경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축복받은 혈통적 전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세계로부터 이어받은 것을 바꿔 놓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3대 조상의 이름이나 알지, 그 이상의 족보 같은 것은 다…. 족보의 열매가 이 나라이지만, 나라의 중심이 어느 김씨, 박씨가 아닙니다.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혈족과 하나되어 있으면 앞으로….
왜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직계 자녀는 수직입니다. 전통을 이어받는다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혈족이 되더라도 형제가 많게 되면 장손을 중심삼고 주변에 인연되어 있는 장손 아닌 방계적 혈족은 전부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황족적 왕궁 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또 그렇게 살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예수의 피로서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데, 그거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어림도 없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이런 고생을 안 해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전부 다 그와 같은 실체들을 내놓고 싸워서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권, 기독교권 내에서 2차대전 후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미국에 가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야 부모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부모권 시대에 있어서 김일성이 사탄 세계의 맨 마지막에 남은 거짓부모 아니예요? 거짓부모의 자리에 서서 지금까지 행세를 해 나온 거예요. 40년 동안 전권을 가지고 영광을 누려 나오다가 이제는 붉은 왕으로부터 떨어져 코너에 몰려서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요. 벼랑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죽여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참부모가 이걸….
참부모와 거짓부모가 원래는 쌍둥이에요, 쌍둥이.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쌍둥이와 마찬가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 일치점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탄 편 김일성을 중심삼고 전통적 심정 일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심정권 일치를 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한테 가서 `네 주권 내놓아라!' 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노태우와 김일성한테 `네 주권을 내놓아라. 네가 여기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 하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비로소 축을 박는 거예요, 축을. 알겠어요? 공산권까지 축을 박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이 될 수 있는 축을 딱 박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쌍둥이와 같은 심정권을 받아 가지고…. 김일성도 요즘에 자기 당 간부들을 만나 가지고 하는 얘기가 뭐냐 하면, 팔십 평생 자기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문총재 같은 사람은 처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런지 보고 싶고 말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쌍둥이와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우연이 아니예요. 그런 모든 원리적인 내용을 몰라 가지고 김일성이 무슨 나라를 갖고 있다고 받아치면 모든 것이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북 회담이 벌어지고 하는 그런 것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민개방 운동도 자기들은 모릅니다. 우리가 가르쳐 줘야지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중심한 2세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2세 시대는 남북이 통일되는 시대에 있어서 가정의 표상이 될 수 있는, 이스라엘의 축복받은 가정들로 내세울 수 있는 외적인 정비와 내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야 돼요.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여기 나와 앉아 있을 자격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사적 뜻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이제 새로운 체제로 전환해 가지고 대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건국입니다. `새 나라 통일'이라고 했지요? 그걸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로서의 탕감복귀 노정은 다 넘어갔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있었어요? 없었지요?
선생님이 지금 탕감 노정을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딱 올라 가게 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뿌리가 둘입니다. 뿌리가 갈라졌다구요. 여러분은 그 가운데 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직계 가정, 효진이 가정과 여러분들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가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가인 아벨 역사와 같이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갈라진 여기서부터 남자 여자의 근원이 갈라졌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사랑과 여자 사랑의 근원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 사랑이 뿌리가 없어요. 하나의 정착한 뿌리에서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누가 심어 놓았느냐? 사탄이 자라는 과정에 있는 아담 해와에게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를 전부 다 심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온 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싸워 가지고는 할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적개심을 가질 수 없어요. 원수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개념을 가지면 이원론이 되어 목적이 둘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 통일 시대에 있어서 누구의 가정을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을 따라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자기 스스로 생각하지 말고 뜻적인 자각을 해야 됩니다. 뜻적인 각성을 해 가지고 좌우를 소화할 수 있는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 두익사상, 똑똑히 알라구요. 본향을 얘기할 때는 두익사상을 알아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함으로써 지금까지의 사탄세계를 전부 지워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익 좌익에 대해서 이게 전부 전익(前翼)과 같이 되어서…. 지금 회회교권에 이스라엘 나라가 점령되어 가고 있어요. 이게 바라바권이예요, 바라바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그냥 그대로 가서는 안 돼요.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려 세우는데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원래는 예수가 죽을 때 이것이 전부 다 통일되었어야 돼요. 통일되어 가지고 돌아서서 살아서 가야 했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또다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실체를 잃어버린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부활시대인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좌우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돌려 세워야 됩니다. 돌려 세움으로 말미암아 두익이 생기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타락하기 전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물론 절대 사상이지만…. 오늘날 무슨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 것에 대치될 수 있는 사상은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돌아가는 걸 통일해야 돼요. 통일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살아서 통일을 못 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생겨났으니 세계적 무대에 와서, 재림시대가 와 가지고, 예수가 죽음으로 생겨났던 것을 다시 살아옴으로 말미암아 통일해야 돼요. 우익을 통일하고, 좌익을 통일하고, 바라바권인 회회교를 통일해서 비로소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민주세계, 기독교세계, 공산세계를 전부 다 수습하고 회회교권까지 수습하는 것입니다. 돌아설 수 있는 이 자리에서부터 두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애초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두익이 안 나옵니다. 그냥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두익이라는 말은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두익사상을 알게 한 하나님께 잇따라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뒤에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전부가 옆으로 가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전부 다 회회교의 꽁무니에 달리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모든 이스라엘권에 평준화 축복의 혜택을 준 거예요. 민족이나 모든 국경을 넘어서 여기에는 서자든지, 옛날에 사탄 세계에 있던 패들도 전부 다 통일교에 들어오면 다같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반 상놈의 시대가 없습니다. 노동자 농민들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평준화시킨 거라구요. 그거 하늘이 다 시킨 거라구요. 사탄이 한 게 아닙니다. 악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이 평준화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탄이가 허물어 뜨렸던 모든 것을 다시 하나님이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두익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 수습해야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 바라바가 생겼지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받은 것은 바라바입니다. 실체가 바라바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축복받은 몸뚱이권을 회회교가 점령해 버린 거예요, 예수의 몸을. 이걸 해방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돌아서기 위해서는 소련을 전부 다 소화하고 회회교를 소화하고, 김일성까지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래, 이것을 1991년까지 끝마쳤다는 사실!
이제 1992년부터는 새로운 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육갑으로 말하면 6수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6수에 아담 완성을 못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수를 넘어가는 때에 있어서 세계의 모든 안식일권에 있어서 하나님이 전권적 행사를 해 가지고 8수의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2천 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를 누가 맡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맡아야 된다구요.
너, 나이가 몇이야? 「스물여덟입니다.」 30대, 40대 미만에 자기 판도를 닦아야 돼. 40대 축복가정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들한테 지시하는데, 2세들은 선생님의 설교집을 중심삼고 기도 가운데 어떤 기도를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지 하나 찾으라 이거예요. 그리고 설교집에서 설교 내용을 찾아 가지고, 나는 이 목표를 가지고 살겠다는 것을 정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설교집 읽나? 「예.」 전부 다 읽어야 됩니다.
앞으로는 교회 목사들도 별다른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가지고 해설설교 하는 것으로 충분해요. 수십 년 동안 되풀이한 그 내용들을 2백 권의 설교집을 통해서 전부 다 말씀했다구요. 그 말씀의 내용을 음미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들어 볼 때 잘 알아듣지도 못할 거예요. 알아듣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만 그 내용을 써 가지고 읽어 보라구요.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머리가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나빠서 그래요.
그리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나이가 사십이 되고, 오십, 육십이 되면 자기 둥지를 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한 관을 갖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됩니다. 자기의 관을 가지고 평가하려고 한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건 선생님의 말씀 전체를 다 소화하고 난 다음에, 영계에 가서 평가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다 읽지도 못했잖아.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 중에는 자기들이 이루지 못한, 알지 못하는 분야가 많아요. 그러면서 어떻게 평가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될 때, 자기들이 간단히 쓴 【원리해설】이니 【원리강론】 같은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사상권 내에 잡된 사상이 들어오는 걸 싫어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세뿐만 아니라 1세도 그래요. 오늘 새로운 이 날,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새로이 지시하는 것입니다. 설교집의 내용 가운데 목표로 삼을 만한 기도 내용을 찾아 가지고 전부 다 외워야 되겠어요. 자기가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설교집을 중심삼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곳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설교 말씀을 들을 때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1960년대에 어머님을 모실 때까지의 말씀 내용은 전부 다 성경 말씀이었어요, 성경 말씀. 그거 들어 보게 되면, 세상의 어느 신학 박사도 모르는 말들이예요. 그런 걸 다 얘기한 거예요. 철저히 예수님을 중심삼고 말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국가 기준을 넣고 세계 기준까지 연결해야 돼요. 그러다가 1970년대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분야, 재림 사상, 부모님의 사상을 설교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말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상.
참부모님을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하늘나라의 왕궁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왕궁의 기초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생명과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기원지입니다. 그걸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담 해와이니만큼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선생님이 처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게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런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또, 장자권 복귀도 그렇습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그 누구도 몰랐어요. 구원섭리는 하나님의 장자를 찾기 위한 섭리라는 것입니다. 장자를 찾으려니 하나님이나 부모님이 행세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장자권을 찾고 난 다음에 부모권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 다음에는 부모권이지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수많은 인류가 장자권의 개인적인 기준도 못 넘었어요. 왜? 알지를 못했으니까.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개인적 장자권, 가정적 장자권,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 장자권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부모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소련에 갔다 와서 참부모 선포를 했지요? 「예.」 전국 대회를 하고 난 다음에 참부모를 전 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에까지 참부모 대회를 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 다음에는 왕권이라는 거예요. 남북 통일이라든가…. 전부 다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노태우와 김일성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북 통일을 주도해야 됩니다. 세 사람만 하나되면 문제없이 순식간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통일된다구요. 다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지금 천하에 자기 밖에 없는 줄 안다구요.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주체사상이 뭐냐? 자리를 내놓아라!' 한 것입니다. 누가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거, 김일성이 난 사람이라구요. 도리어 내 말에 매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았더니 `이야, 내가 제일인 줄 알았더니, 문총재의 배짱이 나보다 위다!' 한 거예요.
언제나 사람이 대결을 할 때는 자기 일족의 배경을 전부 다 선포하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격투 같은 것도 다 그렇지요? `이러이러한 내용과 이러이러한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러이러한 길을 찾아왔기 때문에 대결에 있어서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야!' 하고 딱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세워 놓고 그걸 선포하고 넘어가야 돼요.
내가 소련에 가서도 고르바초프에 대해 칭찬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북한 가서도 그래요. 미국 가서도 그랬어요. 내 말 들어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다 망한다!' 그랬어요. 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이 세계적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상대도 안 해요. 그러나 이제는 남북 통일을 주장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 둘씩 손대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손대오, 있나? 「예!」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내가 지시하는 대로 하는 거야. 「예.」 언론계도…. 미국도 마찬가지야. 주동문! 「예!」 미국 무서워할 필요 없어. 어차피 싸워서 넘어가야 돼.
김일성이가 사탄세계의 부모지요? `어버이' 그거 참 고마운 말입니다. 선생님이 출발할 때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부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출발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여자를 만나야 되는데,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을 만났기 때문에 여호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부인이 누구예요? 해와 아니예요? 완성한 해와거든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관계를 맺는 것이 부부 관계 아니예요? 그렇지요? 해와가 여호와의 부인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이다 이거예요. 몸으로는 아담의 부인이지만,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마음은 종적입니다. 종적인 것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렇지요? 횡적인 것은 자꾸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360도 위치가 달라져요. 그러나 종적인 것은 천년만년 위치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 기반에 있어서 여호와의 부인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출발을 못 해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누군가 `내가 부모다!' 하고 나타나야 되는데, 그것을 남한에 대해서 북한이 거꾸로 한 것입니다.
원래는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기독교 자체가 신부 되어야 돼요. 신부의 자리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기독교권, 신부 종교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지금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세계의 풍토가 2차대전 직후의 풍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만이 하늘나라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만이 갖고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특권이 있느냐 하면, 하늘나라로부터 생명의 씨를 가져왔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비로소 본연적 애기 씨를 완성한 사랑을 통해서 나눠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특권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전세계의 남자들은 모두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가려내야 돼요. 천사장은 여자가 없어요. 전세계의 여자는 선생님의 편입니다. 이 모든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여성 당을 만들어야 됩니다. 전세계적인 기독교판도와 국가적 이스라엘권이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기독교와 유대나라가 하나되었으면 국가적 판도를 가질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러지 못했어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신부 종교권인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일본을 대표로 하고, 전세계의 경제권이 모두 일본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니 해와 국가를 대표한 일본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여성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한국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성들을 편성해 가지고 한국에 다시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한국이 앞장서야 돼요.
일본은 5년 동안 해서 7천 명이 모였지만, 여기서는 20일 동안 해 가지고 1만 5천 명이 모였습니다. 이것이 4월까지, 6개월 이내에 15만 명을 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은 뭐냐? 일본은 7년 만에 전부 다 이렇게…. 몇천 명, 몇만 명 가지고 안 됩니다. 한국 이상 해야 돼요. 2배 이상으로 해야 된다구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한국의 모든 여성들의 자리를 잡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자도 일본 여자들이 앞장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만날 때까지 반드시 청산을 해 놓아야 돼요. 그래서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그래야 김일성의 일족들도 자기들 수령보다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지, 자기 수령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한테 매력을 많이 느끼게 되어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약속대로 해라 이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 한국이 439차례나 회담을 해도 전부 다 미끄러져 나간 것을 내가 엮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에 와 가지고 이게 왜 벼락같이 되었느냐? 하늘이 보우하사…. 알겠어요? 이제 정상회의 같은 것도 전부 다 내가 주관하고 개재해야 모든 것이 잘 풀릴 거라구요. 나하고 의논해야 돼요. 내가 연락하면 당장에라도 될 거라구요. 나,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부모 복귀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서자(庶子)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으로부터 서자 취급을 받고, 종 취급을 받아 왔지요? 종 취급을 받고, 서자 취급을 받으면서 아들의 자리로 올라가 가지고 아버지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복귀라구요. 남자들이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해 전부 다 거짓 남자로 왔으니, 이 땅에 온 남자 대표는 양자권에서 서자권, 그 다음에 직계 해서 아버지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붙들지 않고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다 막혀 버려요. 여기서 벌어진 것이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로 연결되기 때문에, 여기에 여러분들이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자기 나름대로 움직였다가는 전부 다 막히는 것입니다.
36가정을 축복해 준 것은 여러분들 사람을 축복한 것이 아니라 36가정이라는 자리를 축복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2가정도 그 자리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120가정도 그래요. 120가정이라는 자리를 축복했지, 사람을 축복하지 않았어요. 대통령이 잘못하면 어떻게 돼요? 모가지 떨어지지요? 대한민국 내무장관이고 외무장관이고, 자리를 못 지켰다가는 모가지 달아나지요? 책임을 못 하면 목이 달아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어요. 36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해 준 그 자리에서 책임을 못 하면 책임 소관의 법에 의해 규제를 받을 뿐만 아니라 제재를 받고 거기에 대한 책임 추궁을 받는 것입니다. 추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72가정도 마찬가지로 자리를 축복한 거라구요. 자리를 축복했지, 여러분 개체를 축복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비해 가려니, 그 뜻 앞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선생님이 과거에 지시한 모든 전부를 가려 가야 돼요. 학교가 뭐예요, 학교가. 사탄세계의 학벌, 나 원치 않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2세들은 딴 데 가서 교육한다는 그 자체가….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 가겠다는 거, 내 눈앞에서 그러는 거 보고 그 치다꺼리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 36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리를 축복했지 자기를 축복하지 않았어요. 고착된 책임도 못 하면서 36가정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똑똑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1차 36가정 있지? 「예.」 그 다음에 2세 36가정 있지? 「예.」 누구야,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72가정? 120가정은 안 나왔지? 「예.」 그들에게도 즉각 이야기할 거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패들이 식구라고 해서 전부 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식구 가운데에도 사탄의 우거지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세 여러분들이 잘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비뚤어지게 되면, 아들딸들이 전부 다 개천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깨끗이 정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한이 많은 사람이에요? 인간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제재를 받고 얼마나 분립된 환경에서 박해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 가운데서 전통을 세우기 위해 모든 역사적인 수난, 역사적인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구요. 그걸 오늘날 2세를 통해서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공산당…. 소련이 지금까지 그거 한 거예요. 일본도 지금까지 그거 했고. 앞으로 올 시대를 사탄이 미리 알고 하늘을 망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프리 섹스지요, 프리 섹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정조를 중요시하는 시대가 오는 것을 알고, 사탄이 그걸 망치게 하기 위해서 프리 섹스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마약, 환각제를 먹어 가지고 취해서 야단들이잖아요? 거기에 취할 것이 아닙니다. 본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환각세계를 추구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생명, 이상(理想)이 전부 다 깃들어 있습니다. 마약은 모두 허구입니다. 물거품으로 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렇잖아요? 마약이나 환각제 이상의 그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길을 나오지 않았어요? 감옥이든 어디든 죽을 사지도 개의치 않고 나온 거라구요. 참사랑의 세계는 환각제가 지배하지 못해요. 그 경지까지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 들여야 됩니다.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은 이 길을 찾기 위해서 굳은살이 박히도록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도 여기에 굳은살이 남아 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그 이상 정성 들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를 많이 해야 돼요. 예수님의 시대는 장성 시대입니다. 횡적으로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생, 장성, 완성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왕권 전권대사로 가 있는 사람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여러분은 세상 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가정의 부모는 왕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는 왕과 왕비입니다. 그 다음에 자신은 왕자 왕녀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세상에서 그거 다 바라지요? 내가 왕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우리 어머니가 왕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우리 아버지가 왕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우리 할아버지가 하늘땅의 대왕마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욕망을 성사할 수 있는 환경적 판도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이 하늘나라의 왕자권과 왕녀권을 취득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걸 통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안 그래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왕손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지요? 그래서 장자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희생한 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그걸 다 알아 가지고 개인만이 아닌 세계까지 전부 다 넘겨 줄 수 있는 판도를 넓혀 주신 고마운 은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같은 사람 몇천 명을 한꺼번에 희생시켜서 제사 드린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5천 년 역사를 거쳐 오면서 우리 선조로부터 하늘이 장성권 나라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한 날을 남기기 위한 하늘의 소원 앞에 이스라엘 나라가 저렇게 되니까 말이에요…. 수천 년 전부터 준비해 나왔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비로소 장자권 국가 중심에 책임자가 와 가지고 그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수습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자' 하면 문선생 외에는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진다구요. 지금도 유명하지요? 여러분들이야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부시고 뭣이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특권이 뭐라구요? 역사 이래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갖고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 씨를 빼앗아 가려고 별의별 모략 중상을 하고, 별의별 흉계를 꾸며 가지고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성주를 마시는 것은 인류의 혈통 전환입니다. 역사 이래 타락한 이 세계에 있어서 제일 위대한 복이 뭐냐 하면, 선민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세계에 들어갔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스라엘의 역사가 제1, 제2, 제3의 역사라면 제3 이스라엘은 한국에 오는 것입니다. 왜 한국에 오느냐 하면, 제3 이스라엘의 중심은 참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사탄한테 이겨야 된다구요. 이스라엘의 야곱은 얍복강에서 개인으로서 이겼지 국가적 기준에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에서 이겼다구요. 제3 이스라엘의 승리적 패권을 가져 온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에 이겼느냐? 사랑에 이기고, 생명에 이기고, 혈통에 이겼습니다. 이스라엘 선민은 사랑을 못 이겼어요. 생명을 못 이겼어요. 혈통을 못 이겼어요.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적 노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선민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적 도상에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은 소생급, 기독교는 장성급, 통일교는 완성급입니다. 그렇지요?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것이 구약시대라면 기독교는 신약시대, 통일교는 뭐예요?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이루는 것입니다. 무엇을 이루느냐? 개인적으로 이루고, 가정적으로 이루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일 혈통, 단일 사랑, 단일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이 떠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이 들어가야 돼요. 그것은 세상만사 모든 것 중에 스물 한 가지의 귀한 것, 핵심적인 것을 빼다가 종합해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선생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책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성주를 만들 때 영계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한 방울이라도 흘리지 말라고 하고, 흘릴 것이 있으면 자기들에게 달라고 하는 등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를 받으면 선민권에 들어갔지요? 할례가 뭐예요? 여자들도 할례를 하나, 남자만 하나? 「남자만 합니다.」 그게 뭐예요? 양부를 째 가지고 피를 내는 것입니다. 그걸 잘못 써 가지고 역사가 뒤집어졌으니, 피를 빼 버림으로써 탕감하는 것입니다. 피를 잘못 거쳤다는 거예요. 탕감하려면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본래 생명 씨는 여자에게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에게서 받는 것입니다. 탕감한 남자의 생명 씨를 받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겼다는 사실, 21년 노정을 통해서 얍복강에서 이겼다는 사실…. 여러분들에게도 3차 7년노정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걸 잊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도 역사적인 세계의 환난 도상에서 21년 간 있었어요, 1960년도부터 1981년까지. 그래서 재정비의 시대를 거친 것입니다. 이 때는 미국과 세계의 판도를 정비하는 기간입니다. 그래, 장자권 복귀가 얼마나 힘든지 알겠어요?
장자권을 복귀한 다음에는 뭐예요? 장자하고 차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와 야곱이 싸운다고 했지요? 쌍태가,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기도할 때 하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습니다. 이 말은 리브가한테도 얘기했지만 다말한테도 그랬어요. 둘이 싸운다고 했지요? 마찬가지로 똑같은 얘기를 했다구요. 그런데 장자권 복귀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급에 와서 왜 장자를 쳤느냐 하는 것은 타락원리를 모르면 풀리지 않아요. 악마는 음란의 신입니다. 음란 신의 혈족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들이 바람피우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가 하늘나라를 파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제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선포를 딱 한 다음에 문제가 벌어지게 되면…. 옛날에는 돌로 때려죽였잖아요? 부락에서 무슨 재판? 「인민 재판입니다.」 인민 재판과 같이 자기 부모와 일족이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법정(法廷)이 없어져요. 할아버지가 재판장이 되고, 아버지는 검사가 되어 3대를 거쳐 심판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잘못했으면 그 일족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대번에 법정에 진정해서 공의의 판결을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이 잘못을 하면 가문의 전통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안 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에게 몇 년 형이 확정되면, 그 사람은 옷에다 죄명을 박고 종살이부터 해야 돼요. 종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머슴 취급을 받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일족 전체가 그 사람을 구해 주겠다고 할 때에 족장이 판결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족들의 찬성을 얻어야 돼요. 족장이 판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들로부터 그 일족이 전부 다 그 사람을 찬양해야 돼요. 아이들이 따라다니면서 좋아하고, 그 시중해 주는 여자들,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며느리의 3대가 전부 다 기억해 주어야 돼요. 이렇게 문중 전체로부터 환영을 받아야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집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순서가 많아요. 법이 많다구요. 그냥 집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재판장이지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반열에 서야 할 이런 모든 내용을 알면서 거기에 걸리는 행동을 했다가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전부 다 사탄세계의 모든 홍수와 같은….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반대가 없으니 막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선민권과 혈통을 중요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민권, 장자권입니다. 한국은 장자의 나라입니다. 한국이 족보를 사랑하는 민족이 된 것도 다 혈통을 받아가기 위하여 그런 것입니다. 조상을 숭배하고, 조상들께 제사를 지내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앞으로 유교 사상 이상 부모를 존경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왕권을 중심삼고, 국가의 주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상의 어느 주권보다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바라보며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오늘 말한 내용을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이제 72세니까, 육갑으로 보게 된다면 만 7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와의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세계 정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제는 나를 알기를 어떤 나라의 대통령 한 사람과 같은 비중으로 안 봐요. 모든 것을 갖춘 체제로 볼 때,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고 본다구요. 이제부터는 자가용 비행기를 사 가지고 다니면서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다 꿰차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 그거 할 수 있어요?
지금이 여러분들 가정이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사회에 나가서 좋지 않은 것을 보면 선생님이 옛날에 `이놈의 자식들, 이걸 내 손으로 전부 청산하겠다!'고 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핍박과 환난 도중에서 고개를 넘으면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이 없는 가운데서 칼 들고 호령만 하면 전진할 수 있고 집권할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걸 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실력을 갖춰서 전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설교집 가운데서 하나를 정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기도, 이 설교를 중심삼고 일생을 싸우겠다.' 하는 표제를 정해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협회장으로부터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정했으면 칼을 꽂고 하늘 앞에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자기가 책임 못 한 것을 8년 동안, 해가 가기 전에, 날이 차기 전에 하늘 앞에 부끄러운 면모를 해소시키기 위해 총진군해야 할 것을 지시하는 바라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과 한국은 한 나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국, 아시아는 우리 나라가 됩니다. 예수님의 몸을 대표한 것이 아시아권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의 몸의 부활체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승리적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아시아는 우리 나라가 됩니다. 그 다음에 중동을 수습하고…. 종교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회회교권, 유교권, 불교권, 기독교권, 그 다음에 인도교권 등의 종교들을 연합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 종교연합, 그 다음에는 국가를 규합하여 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하는 거 아니라구요.
박보희, 워싱턴에서 그 놀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 했나? 그때 누구든지 믿지 못했지? 「예.」 그거 박보희가 했나, 선생님이 했나? 「아버님이 하셨습니다.」 그때 고단해 가지고 있는 것을…. 밤 한 시가 넘었는데도 기합을 줘 가면서 당장 하라고 하니까, 졸면서도 벼락이 떨어지니까 할 수 없이 한 거 아니야? 「예.」 그래, 그거 마크 안하면 큰일나는거야. 하면 되게 되어 있고,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가미야마! 「예.」 네가 책임지고 있는 이상 과거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 「예, 알겠습니다.」 적당하게 선생님한테 보고한다고 해서 자기 책임을 다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예.」 목숨을 걸고라도 해야 돼. 「예.」 지금 뭐야, 선생님 입장이? 지금 이 사명은 죽더라도, 목이 달아나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돼. 이 중대한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예.」
데라다! 「예.」 서 봐. 너는 왜 약속대로 안 해? 「예?」 손 들고 선서했으면 그대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언제까지 선생님이 그거 전부 다 분담시켜 가지고 감독하면서 끌고 가야 돼? 그런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라구. 선생님은 세계야, 세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결심하면 할 수 있어요. 하면 틀림없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개단 활동 하라고 했는데, 그건 생각도 안 하잖아? 개단 활동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네가 책임을 지고 하지 않으면 안 돼, 선두에 서서.
일본을 책임졌으면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전국을 휩쓸고 돌아다니면서 자기 책임분담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섭리에 지장을 초래해서는 안 돼요. 일본의 앞날이 길지가 않아요. 데라다, 알겠어? 「알겠습니다.」 가능하기 때문에 시키는 거예요. 그런 모토(motto)를 가지고 출발했는데, 적당하게 하기 때문에 후퇴하고 있잖아요?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멤버들, 전부 다 일어서 봐요. 여러분들은 미래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사쿠라이! 「예.」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천운이 동하고 일본의 모든 식구가 동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먼저 앞장서 가지고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그런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그런데 그게 되어 있지 않아요. 문제는 그거라구.
탕감복귀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가미야마, 그렇지? 「예.」 시간, 사람, 그리고 뭐예요? 조건물입니다. 기간이 있다구요, 기간. 그 다음에 조건물, 제물이지요?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요? 「예.」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심정권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해야 돼요. 그러한 심정이 죽으면 안 됩니다. 심정이 언제나 앞서지 않으면 안 돼요. 하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 전국에 파송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파송되면 어디서 화산같이 터질 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못 지키면 안 됩니다. 앉으라구요. 적당히 해서는 통하지 않아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이라구. 가미야마, 알겠어? 「예.」
너희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2세들이 잘해야 되겠다구. 「예.」 이 자리에 와서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제물 되고 피흘려 쓰러진 그걸 밟고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전부 다 앞으로 그렇다구요. 앞으로 올 때는 부처끼리 와야 되고, 타락했다든가 실수한 패거리들은 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협회장! 「예.」 이사장! 「예.」 둘이 그거 하라구. 삼위기대지? 「예.」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취급해요. 앞으로는 부처끼리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래서 전반 하나, 후반 하나로 갈라 세워 가지고 경배할 수 있게끔…. 전후로 나누어서 경배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모범된 가정의 아들딸들을 많이는 말고 몇 사람씩 참석시키라구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모범이 되어서 택했느냐 하는 걸 보여 주어서 교육 자료로 써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전국적으로 열두 명씩 빼라구요. 가정 경배도 안 하는 녀석들은 안 되겠다구요.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주력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전통이 없으면 안 됩니다.
우리 교회의 3대 목표가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교육은 전통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전통이 뭐냐? 물론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 노정을 걸어 나온 것도 전부 다 교육해야 되지만, 여러분 자신들이 여러분 각 가정에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싸운 역사지만 여러분들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싸운 역사입니다. 이 두 역사를 합해야 돼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싸우던 실적을 찬양해야 되 고, 여러분들은 핍박받지 않는 자리에서 얼마만큼 전국적으로, 아시아적으로,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쳤느냐 하는 것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 둘이 합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 가지고…. 너희들, 카프(CARP) 활동 하나? 카프 활동 해, 안 해? 「하고 있습니다.」 김봉태! 「예!」 이 애들을 전부 다 카프 책임자 시키도록 해. 「예.」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악마의 소굴에 들어가서 구세주가 되라는 거예요. 구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도 젊었을 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부모가 멀리하고, 환경이 멀리하는 모든 담을 넘어서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래의 내 동지를 규합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뭘 하려면 동지를 규합해야 되잖아요? 앞으로 회사 사장이라도 하려면 학교 동창들 가운데 똑똑한 사람들을 구해 가지고 팀을 짜라는 말이에요. 카프 이상 자기의 출세 기반을 자율적인 환경에서 전수받을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잘만 하게 되면, 여러분의 고향에 가서 출세하는 것입니다. 팔도강산에 다 배치하게 된다면 앞으로 국회의원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 지방의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문 분야에 있어서 팀을 만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나 3세를 중심삼고 각 나라의 모든 체제를 중심삼고 행정부처라든가, 회사라든가 어떤 조직에라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전문 분야의 클럽을 짜라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말씀입니다. 그 사람들이 정신적 자세, 수직적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것이 말씀이라구요. 말씀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횡적인 규정이 아무리 있어도 그것은 중심이 없어요. 그건 이 세상에서나 써먹지, 저 나라에서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사람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얼마만큼 변화시키느냐 그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이 여러분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면 뭘 해요? 앞으로 교회가 당과 같이 돼요, 당. 절대당이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모르는 사람, 원리를 중심삼고 실적이 없는 사람, 감명 못 주는 사람은 전부 후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세계는 시험쳐서 합격 못 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처럼 딱 그렇게 해야 됩니다. 시험치게 되면 시험지를 딱 철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도 못 봐요. 전부 다 철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름이니 뭣이니 몰라요. 이렇게 누구누군지 모르게 해 놓고 딱 점수 매겨 가지고 여는 것입니다. 사바사바가 없어요. 자기 실력이 없으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36가정이든 뭐든 똑같아요. 우리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냉혹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생애라는 것은 냉혹한 사회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동정이 없어요. 패자를 동정하지 않아요. 승자를 중심삼고 전부 결속하는 것이 자연 이치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 나올 때는 일생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도 미치지 못하는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많은 몸부림을 쳤는데…. 여러분들, 그렇게 해 봤어요?
어머니의 역사만 하더라도 3대가 신령한 역사를 해서 나와야 돼요. 이걸 엮어 오는 데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게 하면 사탄이 물러서지 않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역사의 배후에 엮어진 사연들을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그 열매로서 세워진 사람들이 축복가정의 2세들입니다. 알겠지요? 「예.」
2세 36가정들도 전부 다 옛날에 36가정들을 교회에 배치하던 대로 배치해야 돼요. 옛날에 36가정들이 나가서 개척해 가지고 교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렇게 배치하는 것입니다. 배치해 가지고 방학이 되면 거기로 개척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 협회장? 「알겠습니다.」
남북 통일을 해야 돼요. 그러면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방학 때 이러이러한 놀음을 했다는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을 계도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재료가 필요하다구요. 그 재료가 없으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무엇을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교육할 거예요? 슬슬 눈치 보면서 그저 계산해 가지고 약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무가 클 때 말이에요…. 껍질을 좋아하다가는 그건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무가 되어야 돼요. 나무가 되어야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편성을 하라는 거예요. 2세 36가정이면 옛날 36가정, 그리고 2세 72가정이면 옛날 72가정이 개척 전도하던 그 모든 걸 짜 주라구요. 72가정도 했지?
그거 다 이루지 못하고 몇 번씩 이동하고 그랬지요? 120개 교회를 지으라고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전부 파송했던 것입니다. 그런 거 다 아나? 말 말라는 거예요. 말만 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하기 전에 전부 다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환고향 대신에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전체 동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요즘에는 뭐…. 옛날에는 미싯가루를 먹고 다니면서 전도하고 그랬다구요.
그리고 곽정환이는 요전에 원리책을 전부 다 낭독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매겨서 하라고 했지? 「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전부 다 해. 통일교회 식구들도 이제 별것 없다구요. 누가 원리를 많이 읽고 공부하느냐 이거예요. 매일같이 영적인 호흡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말씀과 접해야 된다구요, 매일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배고프면 밥 먹어야지요?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요. 말씀을 중요시해야 돼요. 그게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여러분들, 한 번은 죽지요? 안 죽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죽어야 돼요, 안 죽어야 돼요? 「죽어야 됩니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의 소유가 있어야 돼요. 거기에 가면 먼저 전도되어 간 사람들이 환영 나온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통일교 믿던 사람들이 환영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옵니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그게 재산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대통령이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거기의 국민이 전부 다 환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혼자 갈래요? 실적 없는 사람이 되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암만 선생님 불러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아? 너희들같이 아무런 실적도 없는 그런 간나들이 부를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야. 하늘땅을 위하던 사람,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전부 다 존경하고 숭배할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이야. 그런데 너 뭐야? 똥개 같은 녀석들이 와 가지고 자리를 더럽히고 있어. 남들은 다 헌금하는데, 1년이 가도 헌금도 안 해? 거지 새끼 아냐, 이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십의 삼조 하라는 말씀이 있으면 그 길을 가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십의 수백조를 바쳤다구요. 빚을 지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육갑으로 보면, 6수가 아니라 7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지시하고, 절대적으로 행동을 개시해 가지고 2천 년대로 가는 것입니다. 나를 붙들지 말라구요. 미국을 붙들고 한국을 붙들더라도…. 자기의 책임을 엉망으로 해 놓고는 무책임하게 `선생님,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김일성도 만났고 김일성이가 나한테 약속한 것도 있으니, 앞으로 내가 남한에서 세계에 대해 약속한 모든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내가 실천을 못 하면 몽땅 책임 추궁을 받는다구요. 여기 대우의 김우중이 갔다 와 가지고는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는데,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다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해먹을 수 있나. 불청객이 암만 나발 불고 북을 쳐야 그런 거 안중에나 있나?
여러분들, 이제부터 책임져 가지고 가정에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라구요. 알겠어요? 「예.」 36가정, 72가정…. 이제 120가정을 한번 축복해 줘야 되겠구만. 축복 대상자가 얼마나 되나? 여자가 얼마나 돼? 앞으로 공동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36가정이 잘못했다구요. 그 대신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딸을 추천해 달라고 딴 사람한테 얘기하면 안 돼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이 추천하는 것입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추천해야지요. 이놈의 에미 애비들, 뭐 누구하고 결혼식하고, 누구누구는 우리 아들하고…. 그러다가 내가 알게 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내가 저 용현이 딸하고 아들하고 용기 아들을 몰랐다구요. 사촌 동생이 한 집에서 살았어요. 내가 그거 장손이라서 해 주었지만… 나는 몰랐어요. 모르고 해 주었기 때문에 내가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그렇게 해 줬는데, 좋은 신랑을 얻었던데? 좋은 신랑을 얻고 말이에요, 좋은 각시를 얻었더라구요.
선생님이 쑥덕쑥덕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데리고 오라고 해 가지고…. 그러지 않아요. 하늘은 그렇게 안 한다구요. 공정하게 하지. 비가 오게 되면, 선한 사람의 집이나 악한 사람의 집이나 고루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루 나누어 주는 걸 고루 받아야 되는데, 고루 못 받으면 그게 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못된 별의별 사람들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러나 축복의 가치 기준에 하나 안 될 때는 전부 다 일족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까지 걸려들어가요. 72대가 걸려들어간다구요. `아차!' 하는 거예요. 그런 거 다 말했으니 그런 걸 알고, 자기 아들딸 기르면서 정성 들여야 돼요. 정성 들여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다음에 참석할 사람들은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을 중심으로 하지 말고 전도 실적이나 전부를 봐 가지고 모범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빼라구요. 내가 뭐 대한민국 사람만 책임지는 거 아닙니다. 3차까지 나가게 되면, 3차 36가정은 세계적으로 심을 거라구요. 귀족들, 왕실, 대통령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축복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지시한 것? 「예, 알겠습니다.」 공문으로 내요. 「예.」
3대가 문제예요, 3대. 어떡하든지 여러분의 아들딸은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전부 다 계발해 가지고 일족이 명문 혈족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족을 넘어 가지고 동서남북, 삼족(三族)을 감동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돌아와서 자기 일족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면 종족적 메시아 그것만 하는 게 아닙니다. 넘어가는 거예요, 삼족을 이끌고.
그 다음에는 안 된 곳에 가서 해 주고 그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삼국(三國)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교사를 보내야 돼요. 어느 민족 어느 나라가 외국에 선교사를 많이 보내고 그 예산을 얼마만큼 여기에 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 나라의 국비의 절반이 넘게 되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향해서 우리는 전진하는 것입니다. 안 먹고 안 쓰고….
나는 깍쟁이처럼 안 먹고 안 쓴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기를 위해서는 안 쓰는 것입니다. 내가 30세까지 옷을 사 입어본 적이 없어요. 학생 시절에도 전부 다 고물상에 가서 사 입었어요. 왜? 그때는 선생님의 얼굴이 못생기지 않았다구요. 이건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전부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이렇게 숙이고 다니고, 냄새가 나게 하고 다녔어요. 땀 냄새가 나게 해서 전부 곁에 오지 못하게 방어선을 쳤다구요.
그리고 이식(二食)입니다. 집 떠나서 이식을 한 것입니다. 언제나 배고파야 돼요. 배고픈 것이 구세주입니다. 배고픈 이상 뜻을 위해야 돼요. 잠자고픈 이상 뜻을 위해야 돼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여자를 위하는 것 이상 뜻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목표가 그거예요. 먹는 것, 자는 것, 금욕하는 것이 3대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게 직통으로 오더라구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나중에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면,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안겨 주고 축복해 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사실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의 심정권을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리를 넘나들고 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악마가 뭐예요, 악마가? 사랑의 간부(姦夫) 아니예요? 해와를 빼앗은 사탄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 것같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품고 구하겠다는 데는 사탄도 저주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놀라우신 분이시니까, 그래야지.'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 경지까지 가야 돼요. 어때, 홍성표? 그런 말들이 마이동풍(馬耳東風)은 아냐? 여러분들도 그런 경지까지 가야 돼요. 자기 아들을 제물로 바치면서도 `하나님이여, 만민과 더불어 바꿔 주소서!' 하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우리 흥진이가 간 다음에 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갖고 쭉 지내 왔습니다. 아들로 생각했더라도 눈물이 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심정을 체휼한다는 것, 참사랑의 권내에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자기의 생명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참사랑이 안 돼요. 여러분들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그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탕감길 다 갔어요, 안 갔어요? 「다 가셨습니다.」 조건탕감은 뭐 훨씬 넘었지요. 조건 다음에는 평준적, 대중적 탕감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김일성의 아들도 2세는 2세라구요. 김정일은 선생님의 편입니다. 그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의 2세들도 전부 다 선생님의 편입니다.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했지요? 이제 8천 명이 넘었습니다. 이번에도 교육했는데, 전부 다 일류 대학의 학생들로서 영어를 무불능통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석박사의 보고가 뭐냐 하면, 이제는 소련의 10여 공화국 권내에 우리가 세운 2세들로 말미암아 닦아진 기반은 어떤 조건으로도 빼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도 그래요. 내가 장사하려고 북한에 간 사람이 아닙니다. 나 금강산 개발 같은 것은 말은 했지만 관심이 없었어요. 저 두만강에 관한 것도 전부 다 나한테 약속했지만 말이에요…. 그거 공동성명에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지만 관심이 없다구요. 나한테는 남북 통일밖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관심있는 것은 2세 교육입니다. 2세를 잘못 잡으면 안 됩니다. 2세를 잡으면 남북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한의 국민은 사랑을 원하고 있어요. 전부 다 공표를 통해 가지고 점령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박보희를 불러 가지고 얘기한 거라구요. 돈을 따라가다가는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길러 놓으면 배반을 못 해요. 배반해도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과 더불어 살 아야지, 돈과 더불어 살지 말라는 말이에요. 사람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구요. 열 사람을 데리고 살면 열 사람의 돈이 내게 속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백 사람을 길러 놓으면 백 사람이 갖고 있는 돈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분의 1씩만 해도, 열 사람분 아니예요?
그래, 교역자가 되어 가지고 생활에 고통을 받는다는 것은…. 고통을 받아야 돼요. 그저 편안히 앉아 가지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장철…. 봄이면 꽃이 피고 새로운 잎이 나와 가지고 열매 맺을 준비를 하는데, 사람의 자식으로 생겨나 가지고 뭐예요? 가 앉아 엎드려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식구들에게 신세를 지겠다는 그런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 통일교인들에게 월급 받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내가 전부 다 책임지고 기르려고 생각하지요. 헌금하는 것도 수수작용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기가 복받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해당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에서 복받는 것입니다. 구덩이가 깊을수록 물이 고이는 것입니다. 뭐 꽃 한 송이 사 줄 그런 푼돈이나 헌금하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협회장부터, 이사장부터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아무런 날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4대 명절을 기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돈 일체를 정성스럽게 모아 가지고 새 돈으로 바꾸어서 집어 넣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손 못 대는 거지요. 그것을 분할해 가지고, 4대 명절이 되면 4분의 1로 해서….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집에는 병도 안 나고 우환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병 나서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아홉 살 때, 그때 한 열흘 앓았나? 여덟 살 땐가?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육십 평생 누워 본 적이 없어요. 그렇다고 편안하게 산 것이 아닙니다. 평생 무리하면서 살았습니다. 이제는 세 시간만 자게 되면 일어나요. 오늘도 내가 12시까지 일하고 3시에 일어났어요, 3시에. 그런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늘이 도우사 이 어려운 탕감복귀의 길을 넘어온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보통사람들은 장자권 복귀의 개인 기준도 해결 못 하는데 말이에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까지 논의하고 말이에요, 남북 통일하고 세계를 넘어서서…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도 미국에서 피 비 에스(PBS) 방송에서 악선전을 했지만…. 그런 내용을 알면 놀라 자빠지게 되어 있지요. 어떻게 한 사람이 저런 반대를 받으면서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전부 누가 보우하사?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보다도 천운이 보우하사, 천운이. 하나님은 안 보여도 천운은 생활과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안 될 것 같지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생활에서 그런 체휼을 해야 돼요. 하늘이 나와 같이 살아 있다는 체휼을 해야 된다구요. 모험을 해도 걱정을 안 해요. 딱 보면 안다구요. 올바른 인간들이라면 왜 몰라요? 잡동사니 마음을 갖고 가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세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잘 길러야 되겠다구요.
어떤 사람으로 길러 놓아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처럼 훌륭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 다 키워 줘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보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자리에 있어요. 선생님은 효진이로부터 전부 다 애기들을 직접 못 길렀어요. 내버려둔 것입니다. 요즘에 와 가지고 우리 현진이가 이야기하는데, 5년 만에 하나님의 날에 부모님을 모신다고 하면서 전부 다 노래하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오랜만에 모셨으니 자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겠다고, 식구들도 정성을 못 들이니 우리가 해야 되겠다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에 함부로 참석을 못 해요, 천승일은 빼고. 오색가지 민족 중에 한국 말을 아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 말을 배워야지요. 안 배우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 그런 사람들 앞에 조국에 사는 한국 사람으로서 무엇인가 보여 줘야지요. 보여 줘야지?「예!」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잘못하면 윗 가정을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결의를 다져야 돼요. 알겠지요? 「예!」 알겠다고 하는 사람들, 손 들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