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여자가 앞장서라

일시: 2003.10.21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순애보> 신문을 보시며) 하루에 38명이 자살해? 「예.」 자살하기 전에는 통일교회를 들러 보고 자살하라고 광고해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요? 사광기! 「예.」 자살하기 전에는 반드시 한번 통일교회를 들렀 다가, 하루만 와서 들렀다가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광고를 해요. 「예.」 매일같이 내라구. 젊은 놈들이 할 짓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하고 있어? 영계에 가면 제일 불쌍한 꼬락서니가 될 텐데.

통반격파도 여자가 앞장서야

​세계일보도 여수 순천에 가겠나? 「예. (사광기)」 자!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세계여성해방시대 선포’ 훈독)

『……이 뜻을 알았으니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내용대로 해방선포와 더불어 실체 승리 해방자가 되기를 다짐해 가지고, 그것을 틀림없이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결의를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지금 때가 딱 맞는 때예요. 여자가 앞장서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도. 누가 그것을 다 낳아 놓았어요? 여자가 낳아 놓았지. 오늘은 황선조가 여수에 갔구만. 「예.」 이 책임자들, 알겠어요?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여자들은 앞문으로 다니지 않고 뒷문으로도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동서남북 사방 문으로써 여자 여자끼리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안 되지만. 알겠나, 이 여자들? 「예.」

타락한 해와가 문 총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전체 인류가 지옥의 고생을 하고 있다는 사실, 여자의 책임이에요. 쉬고 놀고 세상에서 잘 살고 그럴 수 없어요.

오늘은 여자가 몇 명 없구나. 「미국에서 활동하던 국가 메시아들이 왔어요. (어머님)」 미국에서 전부 다 왔나?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다 오기는 뭘 다 와? 다 오게 안 돼 있는데. 금년 말까지 일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자기들 멋대로, 다 올 게 뭐야? 몇 사람만 왔지.

미국에서 활동한 것을 한국에 접붙이고 다시 나가서 활동해야

임도순! 「예.」 국가 메시아들 다 오게 돼 있나? 「이스라엘로 간 사람 빼고 다 온 것 같습니다.」 응? 「어저께 다 출발해서 왔습니다.」 왔는데 한국 사람이 전부 다 돌아오게 돼 있어? 「이스라엘에 간 사람 빼고는 다 왔데요. (어머님)」 「다 오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누가 지시했어?

한국에서 7개국 대사관을 만들고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어저께 결정했는데, 이와 같이 미국도 해야 되는 거예요. 본부가 결정하면 미국도 할 수 없다구요. 누가 오라고 그랬어? 누가? 황선조? 아, 물어 보잖아? 누가 지시했느냐 말이야. 「40일 끝나서 왔어요? (어머님)」 「예.」 40일이 1차가 아니라 3차까지 해서 삼 사 십이(3x4=12)예요. 「그러한 지시는 활동 중에 이미 받았습니다.」 뭐? 「40일을 마치고 들어가는 것으로 지시 받았습니다.」 그러면 또 가야지. 또 가야 돼요.

40일 하고 와서 한국에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서 되어진 것을 또 받아 가지고 가야 돼요. 여기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거기에 있지를 않아요. 중요한 말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보다도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 그런 말을 들었나, 안 들었나? 이번에 와 가지고 어미 아비 형제들을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고, 그런 조건을 가지면 되지만 다시 안 가면 안 돼요.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12월 말까지 할 일이 많아요. 그렇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끝 장난다구요. 중국 문제까지도 여기서 조정하고 다 이래 가지고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평화유엔이 어물어물했다가는 때를 놓쳐요. 후닥닥 번갯불같이 해치워야 된다구요,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그래서 세계를 한 코에 꿰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다시 한 번 손 들라구요. 몇 명 안 되네. 「지방으로 많이 내려갔습니다.」 어디 지방? 「인천공항에 어젯밤에 함께 도착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방으로 많이 갔습니다.」 낚시하기 위한 국가 책임자, 국가 메시아들은 참석해도 괜찮다고 내가 지시했어요. 국가 메시아야? 「예.」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번에 70개국? 「예. 70개국입니다.」

또 가야 돼요. 봄을 맞이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새로운 봄을 맞아야 돼요. 몇 월 며칠에 출발했나? 「9월 13일입니다.」 10월, 11월, 12월, 1월 13일, 120일을 넘게 된다면, 1월을 넘으면 봄 절기로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갖추고 탕감조건만 세우면 하나님 실체를 쓴 부모가 돼

새로운 평화유엔, 평화왕국이에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이 천일국이에요. 그다음에 천일국도 앞으로 없어지고 제4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가 하나예요. 하나님 자신도 몸에 들어와서 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부모님의 생일 날에 무슨 왕이 된다고 선포했나?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왕에서 종족왕, 그것은 임자네들이 만들어야 돼요. 족속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왕으로 모시고, 그다음에 종족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 선언을 해야 돼요. 그래야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이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정로도 가정왕의 전통을 가지고 모셔야 지상천국 왕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정왕에서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 가 타락 안 했으면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이 되는 거예요. 8단계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저나라에 가서 세계의 한 국가 형태만 이뤄 가지고 탕감조건만 세우게 된다면 하나님의 실체를 쓴 부모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형의 부모 입장에 있었다는 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이 그것을 했기 때문에 바른쪽에는 참부모예요. 왼쪽에는 어머니가 없어요. 이제부터 어머니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역사를 철수한 거예요. 이제는 부모님이 가정의 부모보다도 나라의 부모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의 국가를 축복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축복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실체를 쓰는 거예요. 저나라의 영원한 부모는 참부모의 형상을 가져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통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종족 기준을 넘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서 국가적 메시아예요.― 국가를 접붙여 가지고 세계적 메시아권, 예수시대까지예요. 그래서 120가정을 절대 축복해야 돼요, 여러분이 국가를 넘기 위해서는. 그래서 거기에 60수를 해서 180가정 이상 돼야만 새로운 사두시대가 돼요. 사도가 아니고 사두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도로 따라가는 시대에서 머리 되는 시대, 주인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알겠나? 「예.」

이제는 동양 서양을 하루에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을 국회에서 뽑게 된다면 몇천만 몇억이라도 하루에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거예요. 왜? 타락권을 철수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켰기 때문에, 내가 그런 조건을 다 세운 것을 실체로 이룰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봉헌했기 때문에, 이제는 개인 축복시대가 아니에요. 가정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 중심한 세계화시대가 되면 총생축헌납을 끝내야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의 왕으로 모셨기 때문에 장자 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제사장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 명령 하에 제사장권 내에 있는 모든 가정들은 형제 형제를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부모까지 축복해야 돼요. 평준화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민족축복, 국가축복, 세계축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가 하나되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해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은 세계화시대가 돼 가지고 비로소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끝마쳐야 돼요. 타락 때문에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된 거예요. 전세계의 소유권이 참부모의 소유권, 아담 해와의 소유권이 못 됐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소유권으로 해 가지고, 사탄의 소유권을 상속받아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봉헌해 가지고는 뭐냐? 평면적이에요. 수평이에요. 아담 해와는 8단 계가 없어요. 수평에서 축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상속을 받는 거예요. 알겠나? 「예.」

상속이 여기서는 안 돼요. 저나라에 가야 가정권이면 가정권밖에 못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보좌 앞에 마음대로 못 나가요.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 나라가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와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부과 받아 가지고 실천한 실적이 있는 자라야만 자기 가정에서 왕권까지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개인 개인이 보고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거예요. 아무나 보고할 수 없어요. 알겠나? 「예.」

가정적으로 가정가정 끼리끼리 서로 연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으면 가정 대표가, 종족 끼리끼리 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으면 어느 종족의 개인이 보고할 수 없어요. 책임자가 보고하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이 하나밖에 없어요. 여럿이 있나? 세계가 일원화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가 와야 되고, 이메일 시대가 와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선생님이 50년 전에 예언한 것처럼 그렇게 되어 나가요. 뜻의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해서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면 김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축복을 했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김 씨를 국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종족에서 민족이 되려면 12지파가 넘어야 돼요. 종족도 종족을 넘어 가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가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종족적 메시아는 전체 김 씨면 김 씨를 거느려 가지고 민족권 내에 접붙일 수 있기 위해서는 봉헌해야 돼요. 우리의 모든 아들딸, 소유권 전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것으로서 모든 전부를 당신의 민족 앞에 봉헌하고, 민족은 나라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 족장들은 민족 앞에 상속하기 위해서는 다시 축복을 해야 돼요.

7천만을 축복하고 물질, 아들딸, 국가 전체를 세계에 봉헌해야

하늘 앞에 거느린 책임자로서 연결된 것이 종족의 기준에서 민족에 전수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사탄의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돼요. ‘정오정착 된 기준에서 이것을 봉헌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이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지옥 밑창에 거꾸로 서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민족이 국가를, 한국의 7천만을 축복한 다음에 한국의 국가 메시아는 이것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구약시대의 물질, 신약시대의 아들, 부모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모든 물질과 아들딸과 국가 전체를 묶어 가지고 세계 앞에 봉헌하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야 세계로 연결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를 한 사람도 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 8단계면 8단계를 거칠 때마다 그 고개가 몇천년씩 거기에 정지됐기 때문에 그것을 묶은 책임자가 새로이 출발하려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삼팔선을 넘어 가지고 평지에서 하늘 앞에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생각대로 모든 것이 될 줄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책임져서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있는 책임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가 했다는 것은 대표가 한 것이 아니에요. 대표는 뼈와 같고 여러분은 살과 같아서 한 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내가 했다.’ 하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알겠어요? 체를 입기 위한 하나님이 탕감복귀시대를 거쳐 나온 거예요.

원리를 안다면서 공중에 붕 떠 가지고 뿌리가 어디 있는지 몰라 가지고, 수직에 서야 될 텐데 동쪽에 거꾸로 나가서 말만 가지고 자기가 바로 서나? 문제가 그렇게 허락 안 돼요. 낚시를 하더라도 밑감을 달고 깜부기(낚시찌)가 있어서 딱 바로 서야 되는 거예요. 깜부기가 있어야 무슨 고기가 들었는지 아는 거예요. 옆으로 누우면 몰라요. 알겠나? 「예.」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여기 급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종족권이냐, 민족권이냐, 국가권이냐, 세계권이냐로 달라져요. 다같이 못 가요. 조직세계가 같이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 자리를 손자가 차지하지 못하는 거예요. 단계를, 아버지를 통해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입력시켜야 손자까지 연결되지, 마음대로 뛰어넘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막잡이들! 수위 하는 녀석이 사장 집에 가 가지고 내 말 들으라고 하는 이 따위 놀음을 해요. 그놈의 자식은 모가지를 돌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세계가 참소해요. 질서의 세계가 허락지를 않아요.

여자들이 앞장서서 교육하라

여자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자를 열심히 교육하라구요. 여러분은 천사장적 입장이에요. 열심히 교육해야 돼요! 자기들이 일깨우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망하고 다시 심어야 돼요. 참부모의 심정권을 여자들이 알아 가지고 아들딸 앞에 하나의 백성,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권 가정을 이뤄야 돼요. 가정이라는 것이 심정권이 없어 가지고는 체를 못 입어요.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소일할 시간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8단계 조상으로 변화해 가지고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가름대를 밟지 않고 올라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단단히 두 손으로 불기둥을 잡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름대와 마찬가지예요. 이슬을 맞고 사막에서 살았지만 천국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야곱에게 천상세계의 사다리를 보여 준 거예요.

그런 모든 내적인 뜻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목적지가 있어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머무를 거예요? 자기가 ‘너 통일교회에서 열심히 하지만 어디 가서 머무를 거야?’ 하는 데에 답변했어요?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풀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변하지요? 산색은 겨울이 되면 겨울 모습으로 단장하고, 여름이 되면 여름 모습으로, 봄에는 꽃이 피잖아요? 절기를 맞추어서 있는 산천초목 앞에 부끄러운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봄을 단장할 줄 알고, 여름을 중심삼고 단장할 줄 알고, 가을을 중심삼고 단장할 줄 알고, 그것이 뭐예요? 열매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라구요. 여러분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가을을 맞이해 가지고 겨울 절기가 되면 뭐냐? 겨울 절기라는 것은 전부 다 이동해야 돼요. 새들도 남쪽에 살던 것은 북쪽으로 이동하고, 북쪽에 살던 것은 남쪽으로 이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분방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게 되면 세계가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유 이동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취미세계라구요. 그것은 재미있기 때문에 찾아가요. 싫은 데는 안 가요. 사랑의 가정이 있고, 사랑의 민족이 있고, 사랑의 국가가 있고, 사랑의 세계가 있고, 사랑의 하늘땅이,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있으니 그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억만년 하늘의 심정세계에, 넓고 높은 그 세계에 상속받을 수 있는 수련 과정을 틀림없이 거쳐야 되는 거예요. 가서 놀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자들, 알겠어요? 여자들, 쉬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젖이 앞으로 당기고 궁둥이는 뒤로 당기고, 배밀이 해서 살아야 돼요. 그래야 앉을 수 있어요. 그래, 자기 아들딸, 친척을 축복해 줘야 돼요. 자기 남편은 천사장과 같이 아들딸하고 밀어줘야 돼요. 돈이 없으면 벌어 대야 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남편이 천사장 대신 봉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 가지고야 세계는 예수님이 바라던 로마, 하나의 세계권 내에 서게 될 때 예수가 왔던 때의 해방적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를 누가 통일할 거예요? 세계를 누가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찾아가면 천국 문이 어디 있는가를 알고 문을 향해 찾아가야지, 천국 문을 모르면 찾아갈 수 없어요. 세계의 끝에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데 문이 어디에 있는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막 함부로 갔다가는, 서문으로 가야 할 텐데 남문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을 똑똑히 알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틀림없어요. 제멋대로 가르친 게 아니에요.

평화대사들을 교육해 시험을 치러서 배치해야

여기 평화대사들을 이제 교육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 「예.」 평화대사들을 11월 12월에 완전히 교육해 가지고 명년 봄에는 대사 명령을 해야 될 텐데, 대사들을 배치하는 데는 아무나 배치하지 않아요. 전부 시험 쳐야 돼요. 열심히 해야 돼요. 그 기간에 자기 일족 앞에 축복을 얼마나 하고, 자기 민족 앞에 축복을 얼마나 할 수 있느냐? 수련 과정에 축복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나? 「예.」

11월부터 계획해요. 「예.」 한꺼번에 40일을 못 하겠으면 일주일씩 몇 번 잘라 해도 되지만, 20일 20일 자르는 것이 좋아요. 남자 20일 여자 20일, 한 40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가 수련할 때 여자가 책임지고, 여자가 수련할 때는 남자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이들이니 전부 다 말이에요. 같이 움직여야 돼요. 알겠나? 「예.」

오늘 며칠이야? 그러니까 40일수련을 하려면 11월 21일부터 하는 거예요. 그러면 40일 되지? 12월이 31일이니까. 시작해요. 그러니까 11월 10일쯤에 해도 괜찮아요. 한 열흘쯤 되면 크리스마스 시즌이고 정초가 되니까 사람들 마음이 붕 뜬다구요.

그래 가지고 11일 남기고 돌아가서는 축복하는 거예요. 일족 형제들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움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울고불고 매를 치고 어머니 아버지도 물고늘어지고, 형님 동생들도 그랬어요. 아버지는 좀 낫지만, 아버지까지 반대한 거예요. 울고불고 동네, 나라를 망친다고 소문낸 거예요. 강제로라도 하는 거예요.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입니다.」 영생식을 다 반대했지만, 부활식 영생식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은 국가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나머지를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거니 무엇이니, 야당 여당 다 없어져요. 알겠어요? 만년 선거했댔자 우리를 못 이겨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독재자가 돼 가지고 군수고 누구고 명령을 안 해요. 군수 하게 되면 열두 사람을 지파 대신, 그다음에 삼위기대까지 빼는 거예요. 그래서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야 불평이 없어요. 열두 지파는 72문중에서 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판도가, 큰 판도가 없거들랑 자기 자체가 설 수 있는 국가 판도라야 종족적 메시아 판도가 되고, 세계에 접을 붙여 놓아야 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래야 되는데 뭐 대통령을 해먹고, 뭐 국회의원을 해먹겠어? 도적놈의 자식들! 자기 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국회의원을 해먹어요? 미치광이들!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문제를 일으키더라구요. 유종영 왔나? 자기 나라가 되어야 국회의원이 있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요? 천일국하고 제4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한 나라가 되어야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곽정환, 알겠나? 「예.」 윤정로, 알겠어? 「예.」

여자들은 남편 말보다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여자를 내세우라구요. 아이들이 어디 갔다 오면 좋든 나쁘든 엄마 치마를 붙들고 도와 달라고 하는 것처럼, 어머니를 붙들고 돈을 끌어내야 돼요. 여자들이 도와야 돼요. 자기 집문서를 팔든가 뭘 하든가 하더라도. 그런 때예요.

남자는 천사장 후계자예요. 권한이 없어요!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 명령을 받으려면 한 단계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으려면 여기에 올라와야지, 남편 말을 들으면 안 돼요. 남편은 도적 물건, 장물 구매하는 거예요. 여자가 주인을 차지할 때가 왔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저금통장의 관리 주인인데 마음대로 써도 자기 남편이 이래라 못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자기가 그러다간 병이 난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있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테러단한테 죽기 쉽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난해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이 있으면 돈 있는 집안은 매맞아 죽어요. 탕두(강도)를 맞아 가지고 집을 빼앗기고 물건을 빼앗기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너희 집에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하고, 여편네에게 ‘너희 남편의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해서 빼앗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깡패, 테러단,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가 전성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도 그래요. 정치하게 되면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정로는 그 싸움의 삼각지대에서, 5개 당이면 5개 당 가운데 들어갔다가 어떻게 지키려고 그래요? 우리는 관여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데 여자를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것이 원리예요.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원칙으로 하는 거예요. 천운이 여자를 향해서 가리키는 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언니가 됐으면 동생 수련비를 내야지. 어머니가 됐으면 딸들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수련비를 내야지! 내가 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몸뚱이 하나하고 생명의 씨,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것 밖에 없어요. 지나가는 손님으로서 잠깐 나라에 머무른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돈과 모든 것을 여자가 맡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활용해야 돼요. 알겠나? 「예.」

가정당은 후원금을 받지 말고 여자들을 교육해 받아서 써라

윤정로! 「예.」 후원회의 돈을 쓰는 것보다도 여자들을 모아 후려갈겨 가지고 저금통장을 전부 다 관리하는 거예요. ‘저금통장을 관리해서 언제든지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써도 괜찮지요?’ 한마디 조건만 딱 갖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하는 데는 남편이 좋아하는 것 세 가지만 사 주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하게 된다면 세상의 핍박은 내가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 가지예요. 시계가 좋다면 시계 중에 제일 좋은 것, 안경도 세 가지예요. 무엇이든지 그래요. 세 가지 되지요? 난시, 투시경, 그다음에 무슨 경이에요? 알록달록한 안경 있잖아요? 「선글라스입니다.」 선글라스인지 무엇이지, 쌍놈의 글라스인지 무엇인지. 세 가지씩 사 주는 거예요. 손 장갑도 소생․장성․완성으로 전부 다 갖추는 거예요. 신발도 정성껏 마련해 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한 1년쯤 3식 하던 것을 2식 하라는 거예요. 나는 젊었을 때 30세 때까지 2식을 했어요. 그 돈을 가지고 이렇게 할 텐데, 당신이 예금한 것을 써도 괜찮으냐 이거예요. 내가 점심을 안 먹고 2식을 해서 그 일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좋다고 하면 전부 들어 쓰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만 세 개 사 주겠나? 어머니가 있으니 세 개씩, 시형이 있으니 세 개씩, 동생들이 있으니 세 개씩, 무슨 변명으로 다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생일잔치, 환갑잔치, 결혼잔치 다 있잖아요? 동네에서 상갓집이 생기면 부조금도 내야지요. ‘당신의 살길을 당신의 환경에서 못 하니까, 그런 것을 챙기지 못하니까 나라도 챙겨 주려니, 그런 부가적 금액이 몇십 배 몇백 배 됩니다. 그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안의 기반을 닦고 당신의 탄탄대로를 동서남북으로 개척하는 길입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이 우리를 찾아서 그런 것을 명령받았고, 명령 받을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할 일입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돈벌이 못 하는 남편하고는 다 이혼하려고 그래요. 미국의 여자들은 세 남자하고만 이혼하게 되면 절반씩 재산을 가지기 때문에 어떠한 급의 사람한테 지지 않는 돈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허락할 그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예.」 여자들, 알겠어요? 「예.」 이 간나들!

선생님이 돈 있으면 그것을 뽑아다가 자기 저금통에 갖다 넣고 싶어요, 선생님의 저금통이 커야 되겠어요? 자기들 저금통은 그 집의 재산 목록에 못 올라가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했나? 자기들의 저금통은 암만 크더라도 그 집의 재산목록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부모님의 저금통은 영원히 빼나 넣으나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월급 받아 가지고는 부모님에게 갖다 바치라는 것이 그 이치예요. 그래 가지고 바친 것보다 많이 쓰겠다고 하면 도적놈이에요. 집을 팔아먹겠다는 것이고, 나라를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3분의 2이고, 나는 3분의 1을 쓰겠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은 3분의 1도 안 써요. 반대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어머니들이 없으니 어머니들 것까지 배의 빚을 지고 하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나올 수 있는 길까지 내가 빚지고 일을 했어요. 물어보라구요.

어저께도 내가 곽정환에게 2억7천만 원, 황선조에게 6억원, 그다음 에 온 손님들에게 몇천만 원을 준 거예요.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가서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5천만 원을 줬어요. 한 백 명이니까 50만 원씩이에요. 월급 이상 줘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다 털어 가지고 준 거예요. 지금 얼마 남아 있나? 한 달 동안에 2백만 달러가 쓰는 데 없이 날아가 버렸어요.

돈이 없어서 못 쓰지, 돈이 있으면 지갑에서 소리가 나요. 돈은 굴러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날아가고, 먼 데로 굴러라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멀잖아요? 얼마나 멀어요? 쓰라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면 안 돼요.

지상은 영계의 상대적 기준을 이뤄 영계와 하나돼서 나가야

오늘 여수 순천에 가서 영계의 결의문을 하나, 안 하나? 「그 일정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곽정환)」 그것을 자기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 하나, 안 하나? 「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안 하면 영계가 협조를 안 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기서 가게 되면 아들딸을 거느려야 돼요. 아들딸이 벌써 내가 나서면 줄을 서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인 현철들이 줄지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경배도 다 같이 시키는 거예요. 4대 성인들 말이에요. 알겠나? 「예.」

결의문도 하고, 땅이 상대적 기준을 이루어서 영계와 하나되어야 따라간 보람이 있지, 가서 뭘 해요? 소원이 뭐예요? 지상이 영계의 결의문에 동참 동화될 수 있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찾아오지, 그것을 안 하고 영계의 협조 받기를 바란다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혼자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알아요, 몰라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가리들이 커서 그만한 것은 알 거예요. 원리대로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 그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어때요?

왜 셋이 하나되라고 하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원래는 넷을 해야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중심이 되어서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요. 그렇게 살아야 원리대로 사는 것 아니에요? 사탄이 어디에 들어올 수 있나?

자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소와 왕 터는 통일교회

(신문을 보시며) 이게 뭐야? 「<순애보>입니다.」 순애가 뭐야? ≪순애보≫라는 것이 새예수교회의 박계주가 매일신보 현상모집에 1등 해 가지고 상을 탄 소설이에요. 박계주! 이용도 목사의 수제자인 변종호라는 사람이 있어요. 변종호가 문학적인 소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인, 시인 같은 사람이라구요. ‘순애일보’라고 해야 되는데 주간지니만큼 ‘일’ 자가 빠졌어요. 일보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순결한 사랑이에요.

그러니 기분이 나빠요. <순애보> 앞에, 하루 평균 38명, 대한민국은 자살공화국! 신문, 언론기관이 뭘 해요? 죽기 전에 자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소와 왕 터는 통일교회라고 알려야 돼요. 그러면 한번 방문하겠나, 안 하겠나? 그러면 먹을 것이 없으면 밥을 먹이면서라도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세계일보 강당이 쉬나, 매일같이 하나? 세계일보 강당이 있잖아? 「예.」 매일같이 공개교육을 하나 안 하나, 물어보잖아? 「지금 강당은 개발 때문에 없애고 소강당이 하나 있습니다.」 없으면 자기 방에서라도 하라는 거야.

찾아오면 그걸 할 수 있는 책임 부서를 하나 만들어요. 살인(자살) 하고 싶으면, 그다음에 집을 버리고 싶으면 반드시 통일교회를 한번 방문하라는 거예요. 하루만 자기가 찾아 방문하게 된다면 자살보다도, 집을 나가는 것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이런 길이 틀림없이 있다 이거예요. 지옥을 알고 천국을 알아요. 자살하겠나? 자기들도 자살하고 싶은 생각을 다 해 봤지? 윤정로, 해 봤나?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거 해 봐야 돼요. 사람이 독주를 놓고 서슴지 않고 죽음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이 정권 때 허태영이 김창룡 특무부대장을 반대하다가 사나이답게 죽은 것을 알아요? 그것이 다 지나가는 사실이 아니고, 뜻을 품고 독립투사가 아닌 건국투사가 되려면 그런 사상이 앞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뒤로 돌아다니면서 얻어먹고 똥 덩이나 주워 먹지, 먹고 난 분비물이나 주워 먹지 새 것은 못 먹어요. 새 것을 얻기 위해서는 개척해야 돼요. 오관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개척의 세계와 관계를 못 맺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성격이 얼마나 활달해요!

이창열이야, 이창일이야? 「‘열’입니다.」 열인지 백인지. 열이니까 백이 가깝구만. 이 씨면 김 씨네 사위네? 김 씨 딸이 가서 낳았던가 말이야. 다른 성 아니야? 대산리 뜰을 내가 잘 알아요. 내가 얼마나 많이 다녔게? 거기에서 오리잡이도 많이 하고 고기잡이도 많이 했어요.

곽정환! 「예.」 오늘 내가 여수 순천에 가서 말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개회 선포를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것만?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제 할 때 없었습니다.」개회 선포는 누구나 다 하지만, 문 총재가 와서 무슨 말씀이라도 한마디 하면 좋겠다고 해야 돼요. 한 5분 동안 오늘 얘기한 것, 여자가 앞장서야 된다는 얘기를 해야 돼요. 그 말이 필요해요.

손대오! 「예.」 오늘 말씀을 5분으로 싹싹싹 쓸 줄도 알고 뺄 줄도 아니까 빼서 곽정환에게 줘요. 곽정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말을 하면, 시작하면 오래 걸려요. 한 시간 이상 말하면 곤란할 테니까 5분짜리로 하나 싹 쓰면 한번 읽어 보고 그렇게 따라 읽게 할게. 알겠어?「예.」오늘 여수 순천에 가나? 「아버님, 오늘은 제가 여기에 좀 있어야 되겠습니다. 북경하고 무엇 좀 할 일이 있습니다.」 하여튼 만들어 가지고 곽정환한테 연락해요. 「예.」 여기에 다 있으니까 거기에 자기 말을 하나도 안 집어넣어도 돼. 「예.」

한국에 만든 기관은 한국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것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보배 중의 보배고 여자는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가치의 근거지라고 해도 괜찮아요. 남자의 참된 가치, 여자의 참된 가치를 가졌으면 참된 먹는 것, 참된 음식, 참된 고기, 참된 물고기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물고기는 심판 받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문을 열 수 있는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평화킹컵낚시대회예요. 킹컵!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내가 손대는 것은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돈을 대서라도. 축구가 세계적 기준에 올라올 때까지 내가 박판남 혼자 믿고 돈을 얼마나 댄 거예요. 거기에 기록적인 사람이라구요. 몇 년째야? 「15년입니다.」 15년 동안 내세워 가지고 잘 하라고 돈을 그렇게 댄 것은 내가 대표적이에요.

그래서 일화(一和)! 모든 것을 화할 수 있게끔 본이 되라는 거예요, 돈 한푼도 절약하고. 이번에 어때? 이번에 3연승(3연패) 하게 되면 잔치를 크게 하고 싶어? 잘 하고 크게 하는 데 잘 하고 싶어, 칭찬받게 하고 싶어? 「칭찬받게 하고 싶습니다.」 누구한테? 「참부모님한테입니다.」 참부모는 돈이 없는데? (웃음) 한푼도 없어요. 누가 갖다 주지 않았어요. 다 털었다구요.

오늘 내가 대회에 가 가지고 그래도 돈이 없다고 하면 내가 몇 푼 줄 그것밖에 안 남았어요. 내가 조금 남아 있는 것을 다 계획해서 한 푼도 없게끔 하는 거예요. 10월은 한푼도 없게끔 털어넣고 11월부터는 다시 긁어모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 썼으니까 내가 돈을 벌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한국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 여기에 기관을 만든 것은 한국을 위해서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한국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모든 기관을 만든 것이 한국이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를 동원한 것도 세계를 도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예요. 무엇이든 내버려야 돼요. 받기만 하면 죽어요. 내버려야 돼요. 숨쉬어야 돼요. 균형을 취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병이 난다구요.

「어제 2군도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그러면 3연패, 3연승 다 했네. 「1군은 26일 비기기만 해도 결정되고 2군이 우승했습니다.」 글쎄, 비(B) 팀한테 이겨야 될 것 아니야? 「비(B) 팀은 비(B) 팀끼리 하는데 그것은 우승이 확정됐답니다.」 그러니까 1점만 더하면, 비기기만 하더라도 어차피 씨름판에 가 가지고 왕초가 되는 것 아니야? 「예. 1군은 그렇게 됩니다.」

이번에 한국이 월남에 가 가지고 졌다며? 「예. 지난번에 한국에서 할 때 전승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코엘류 감독이 젊은 선수들을 시험삼아서 해본 겁니다.」 그거 후퇴시켜야 되겠구만. 「1대 0으로 졌습니다.」 1대 0으로 졌으니까 감독이고 무엇이고 쫓아 버려야 돼. 후퇴시켜야 돼.

박구배가 남자 같으면 ‘이 자식아, 왜 졌어?’ 항의해야 된다구요. 나한테 의논했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예요. 축구협회에서 왕초 노릇을 좀 하라구. 「예.」 옛날에 주먹도 써 봤지? (웃음) 목사가 뭐야? 눈이 먼, 눈이 죽은 목사(目死)가 되지 말라구, 이 녀석아. 힘을 써. 언론기관에 친구들이 있지? 사광기! 「예.」 정몽준이 만년 해먹겠어?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고 무엇이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발표하지 않으면 영계가 협조하지 않아

내가 혁명을 할 거예요. 내가 그냥 후퇴할 생각을 안 해요. 그러려면 본때를 좀 보여 줘야 돼요. 곽 선생님도 축구협회 이사의 한 사람이지? 「아닙니다. 월드컵조직위원회입니다.」 글쎄, 거기에 냄새를 피울 수 있잖아? 세상에! 공작이 필요해요. 선무공작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이 세계를 위해서 50년 전부터, 58년 전부터 했어요. 해방된 그날부터 전부 쑤시고 다니면서 두더지 생활을 했어요. 신령한 집단, 새예수교회니 정수원의 할머니니 백남주니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찾아다니면서 안 거예요.

새예수교회의 이호빈 목사니 한준명 목사니 박재봉 목사가 내 친구와 마찬가지로 살았어요. 결혼할 때도 주례해 줄 사람으로 평양에 가서 이호빈 목사를 곽산까지 끌고 와서 앞서라고 해 가지고 결혼식을 다 한 거예요. 그랬으면 내가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찾아와 가지고 물어보지 않은 것이 죄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자기 일족의 사위면 사위, 며느리면 며느리는 도망가더라도 어떤 길이라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청평에 옥봉 씨라고 있었지? 「예. 김옥봉 씨입니다.」 이호빈 목사가 그 어머니하고 친구라구요. 하루에 한 번씩 방문하고 다 그랬어요. 그 물을 치고는 내가 못 잡았어요. 중앙신학교 교장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예.」 아마 나이 구십 몇에 돌아갔을 거예요. 내가 가게 되면 통일교회 얘기, 변론을 해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지만, 그럴 수 없어요. 자기들이 찾아오면 모르지만, 찾아가서 뭐라고 하겠나? ‘내 말을 들어요.’ 그러겠나? 모른 체하고 가만히 있어야지.

순애보, 알겠어요? 순애, 순전한 사랑이 필요해요. 순결대회예요. 김봉태! 「예.」 영계의 결의문과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한 것을 자기가 관계되어 있는 학교니 무엇이니, 교장이니 무엇이니 다시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 「예. 그것은 다 보냈습니다.」 보내는 것보다도 핵심 요원들을 모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서 대회를 한 번씩 해서 통고해야 자기의 것이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 영계에서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라고 했지만, 나는 그런 것 발표하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거 안 하면 영계가 지상에 협조하고 싶어도 협조 못 해요. 길이 막혀요. 기도해 주면 조상들이 그래요.

그래서 흥진 군 아들을 내세운 거예요. 아들딸 넷이에요. 둘째 딸하고 세 아들이에요. 전부 다 내가 축복해 줬어요. 아이들이 자라서 축복해 줬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문을 열지 않으면 그것이 안 맞아요. 선생님의 아들딸, 직계 아들딸도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문이 열려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몇 시야? 시간이 되어 오는구나. 여기서 일곱 시까지는 끝나야 한 10분 동안 밥 먹고 일곱 시 반에 헬리콥터? 「예.」 차로 가려니까 일곱 시간은 걸려야 되겠더라구요. 그럴 수 없어서 조급히 헬리콥터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유명해지게 만들어야

(신문을 보시며) 이거 알겠어요? ‘순애일보’를 만들어야 돼요. 유명해야 돼요. 통일교회 비밀, 참사랑의 내용, 부부생활의 내용을 해 놓으면 이것이 유명해질 거라구요. 아들딸에 대한 문제, 어머니와 딸, 어머니와 아들, 어머니와 남편, 아버지를 중심삼고 딸과 아들과 어머니예요. 그다음에 3대권으로 할아버지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관계,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부부의 관계,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4대권이에요. 3단계가 되려면 4대가 되어야 돼요.

38명이면 삼 팔 이십사(3x8=24), 삼팔선이구나! 삼 팔이 이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그래요. 삼 팔 이십사(3x8=24), 계절(절기)도 그렇고, 다 원리 숫자에 맞아요. 사람도 대번에 맞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 아래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여덟이에요. 삼팔선이에요. 세 번째 8수를 찾는 것이 3시대를 넘기 위한 4차 이스라엘권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하나님을 보면 수리적인 하나님이라구요.

이팔청춘,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가 못 떼요. 둘이 하나되면 못 뗀다구요. 이것이 열 넷이지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팔청춘이에요.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뗀다는 거예요. 떼면 손이 갈라진다는 거예요. 사랑에 엮어져 가지고, 사랑의 병을 뭐라고 그러나? 「상사병입니다.」 상사병이 나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 잡은 것은 하나님도 못 가른다구요. 죽기 전에는 못 놓는다는 거예요. 죽어도 못 뗀다는 거예요.

뜻길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이리 바로 가야 돼요. 여기를 밟고 뛰어 넘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 머리를 잡고 뛰어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용하라는 거예요. 기도할 때 복 받겠다고 하지요? 복을 받으려면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고 터전이 있어야지.

(신문을 보시며) 이것을 읽어 봐요. (<순애보> 자살 기사에 대한 윤정로 사무총장 낭독)

부모의 심정으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광고를 내라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방파제에서 가족과 함께 동반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를 경찰이 크레인을 이용해 바다에서 끌어올리고 있다.』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싹쓸이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들이 아니면 이런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자기 일족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창피한 거예요. 여러분이 손길을 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세계일보, 알겠어? 「예.」 매일 한 구석에, 제일 중요한 바른쪽 구석에 자살을 원하는 사람은 죽기 전에 한번 통일교회를 들러서 말씀을 들어 봐라, 하루만 내라,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내라구.

「<순애보> 편집을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지만, 이것은 단순한 기사보다도 이 내용 자체가 하나의 강연 내지는 교재가 되어 있습니다. 통반격파를 하는 데 교재로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모님의 소식을 우선으로 하고 그다음에 가정당에서 무엇을 한다는 것을 내는데, 읽어 보게 되면 모두가 다 교육 교재입니다.」 그건 누구야? 「곽 총재님입니다. ‘문선명 선생의 아벨유엔은 기존 유엔의 사형선고’ 이렇게 타이틀을 뽑았습니다.」(웃음) 「우리가 흡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이 중해요. 여러분이 가만 두어두면 천년 가도 안 돼요. 꼬락서니를 보니 내가 바쁘다구요. 효율이, 알아?「예.」재까닥재까닥 손길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

「……우선 아버님의 유엔 기조연설문을 그대로 백 퍼센트 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자체가 교재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통반격파 할 때 읽어 주고, 또 이것을 가지고 교육합니다.」

<순애일보>까지 만들어야 돼요. 가정에서 애독해야 돼요. 사랑을 존중시하고 매일같이 순애를 연결시키고 순애생활을 할 수 있는 <순애일보>예요.

「그다음에 여기는 ‘양원제 형태 유엔 개혁 바람직’, 이렇게 해서 유엔을 어떻게 앞으로 이끌고 갈 것인가 하는 우리의 제안을 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실었습니다.」

<세계일보>도 그렇고 <종교신문>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런 사상이 있어야 돼요. <순애보>한테 져서는 안 되겠구만, 사광기! 돈은 뭐 한 달에 2백만 달러씩, 2년이야, 1년이야? 「2년입니다.」 배짱도 좋아요. 돈이 2백만 달러씩이야, 2백만 원씩이야? 「2백만 달러입니다.」 불은 네가 불어야지, 나는 받고. 내가 왜 ‘불’ 해 줘? 지불해 주느냐 말이야. ‘불’ 하게 되면 지불한 것이 되잖아요? ‘입’ 하게 되면 수입으로 들어온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그것을 누가 만들었나? 자기가 만드나? 「예. 발행인은 곽정환 총재님이고 편집인은 제가 맡고 있습니다. 손대오 박사님도 정책위의 장이기 때문에 함께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급적이면 하나의 신문지보다는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는 교재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일보>를 폐지하고 <순애일보>를 만들면 나는 좋겠다!

「<세계일보>에다 자살문제 같은 것은 가정당에서 광고를 내야 됩니다. 왜냐하면 <세계일보>라는 것은 객관적 사실을 보도하고 사설에서 자살하는 사람들을 방지하기 위한….」 설명하지 말라구. 지금 당장 네 아들딸이 자살장에 나간다면 권고하겠어, 안 하겠어?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을 가진 통일교회라면 그 전체 모든 기관을 통해서 그것을 선전해야지. 방어해야지. 「예. 알겠습니다.」 작전할 때는 예비작전이 있잖아?

「<세계일보>가 우리 교회의 기관지가 되면 힘은 있습니다.」 이것은 기관지가 아니라는 거야. 「그러니까 가정당이든지 가정연합에서 그것을 해야 됩니다.」 다 하라구. 「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종교신문>도 하고, <순애보>도 하고, 그다음에 <전교학신문>도 하고 다 하라는 거야.「알겠습니다.」

언제든지 자살할 사람은 어디에 숨었다가 자살하지, 드러내고 자살하나? 말은 좋구만. 꽁무니 빼 가지고 도망가려고 그러지. 「자살하려는 사람이 전화하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세계일보에서….」 자살할 수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강당에 데려와서 강의하는 거야. 자기도 교회 목사 하지 않았어?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글쎄, 하는 것은 문제없으니까 내라구. 신문사 편집국장으로 강의해 가지고 설득 못 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게 하라구. 「알겠습니다.」

그것 하려고 내가 언론기관을 하지, 나라라든가 국민에게 희망적인 무엇을 남기려고 하지, 내가 돈을 지금까지 한푼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점심 한번 선생님한테 샀나? 말해 봐요. 세상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자! 훈독회 하던 것 다 끝났나? 「예. 끝났습니다.」 「기도문만 남았습니다.」 기도문을 안 했으니까 기도문을 해야 끝나는 거지. 곽정환이 기도하는 것을 기도문으로 끝내는 거예요. 시간이 남으면 눈을 부릅뜨고 ‘아침에 빵이라도 한 조각 먹겠으면 이제 그만두어야 되겠다.’ 하고 있다구요. 자, 기도문! (끝까지 훈독)

자, 박수하라구요. (박수) 기쁘게 박수하고 여수 순천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예.」(경배)

오늘 누가 가나? 기차를 타면 빨리 가지? 네 시간 반? 「기차는 다섯 시간 걸린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여수에서 만나지 말까, 만날까? 가서 후원하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여수가 어떤 곳인지 한번 알아두는 것도 괜찮다구요. 밥 주겠나? 다 준비해 놨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