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사' 하면 이것은 인간만의 역사를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신의 섭리, 신을 중심삼은 종교 역사를 기반으로 한 인류 역사가 되겠습니다.
역사라고 하면 이것은 우리 사람들이 살고 있는 생활 기록입니다. 그 생활을 기록해 나가는 데 있어서 그냥 그대로 퇴보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우리 인간 생활들을 기록하는 것이 역사입니다.
그러면 그 역사라는 것은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어떠한 폼(form)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떠한 공식을 중심삼고 주기적인 회전운동을 하면서 발전해 나갑니다. 1년 사시 계절이 365일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달이면 30일이 있고, 30일 가운데에는 하루가 있고 이 하루에는 반드시 아침·점심·저녁 그리고 밤이 있는 것입니다. 이 아침·점심·저녁 그리고 밤은 사계절을 대표하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의 폼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갑니다. (물을 드심) 내가 열이 좀 있어서…. 미안해요, 물을 자꾸 마셔서.
그러면 한국 역사…. 한국에도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 역사' 할 때 이것은 한국이 지금까지 살아나온 발전 역사, 혹은 퇴보 역사가 될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종족의 역사도 있습니다. 문씨면 문씨의 종족에도 역사가 있을 겁니다. 문씨면 그 문씨 종족이 지금까지 발전해 나오는 과정을, 혹은 곡절을 맞은 그 과정의 모든 것을 기록한 역사가 있을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 역사도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자녀들과 일생 동안 살아 나가는 가정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좁혀서 들어가면 개인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떼어 내 가지고 그 속에 있어서의 `나'면 나에 대한 개인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 할 때는 어머니 역사는 안 들어가는 겁니다. 물론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 전체 종족이라는 환경을 연결시킬 때에는 들어갈 지 모르지만, 내 개인 역사 할 때는 개인이 나 가지고 개인으로 살아가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역사라는 배후에는 인간만이 관계돼 가지고 움직여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반드시 여기에는 인간 정신, 정신이 배후에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상, 한국 정신이라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개 일가의 전통적 사상, 일가가 지니고 나오는 가문의 전통적 사상, 거기에는 반드시 사상이라는 배경을 중심삼고 정신 문제를 개재시켜 가지고 나날의 기록을 남겨 나오는, 역사로 기록되어 나오는 내적인 내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지금의 민주세계,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민주세계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역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이 어떤 나라냐? 서구사회를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까지 주도해 나오고 있습니다. 또 공산세계, 공산세계의 역사가 있다구요.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공산주의가 세계적인 이러한 팽창을 하게 되기까지의 기록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인간만이 아니고 정신적인 지주가 있는 것입니다. 그 정신적인 지주가 얼마만한 영향권을 갖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개인의 역사를 두고 볼 때, 그 개인이 위대하다면 그 위대하다고 하는 데는 그 개인이 가졌던 정신적인 터전이 얼마만큼 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라에는 반드시 위인이 있고 나라를 넘어서는 성인이 있습니다. 위인은 어느 나라에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성인이라는 것은 어느 나라에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특정한 사람 그 나라의 사람으로서 특정한 정신적 배후를 지니고 나오는 사람들이 성인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인은 많지 않아요. 성인은 반드시 인간만의 관계를 중심삼은 그러한 정신적 내용보다도 반드시 신을 중심삼은 정신적 배경을 연결짓고 있는 것이 우리들이 보고 있는 성인입니다.
세계로 보면 4대 성인이 있는데 `4대 성인' 할 때는 그 인간만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신의 섭리,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다른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배후에 신을 중심삼았던 그 문화 배경을 통합할 수 있는 이런 종교적 내연을 중심삼은 역사가 개재되어 들어갑니다. 그러한 책임을 짊어진 사람들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사상은 신을 중심삼은 보편적 사상으로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움직여 나오는 역사는 그런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화권이면 문화권을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문화권이 형성될 때까지는 1세기 2세기, 혹은 천 년 수천 년의 역사를 거치는 것입니다. 일생을 중심삼고 역사를 남기지 않아요. 반드시 수 세기의 역사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것은 그 어떤 민족사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그 민족사만이 아니예요. 그 민족사는 반드시 신의 섭리를 중심삼은 역사를 업고 있는 그 민족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끝까지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역사를 남겨 가는 데 있어서 왜 정신적인 지주를 중심삼고 신과 연결되어야 하느냐? 이것은 일반 사람은 모릅니다. 일반 사람은 몰라요. 그러나 종교를…. 종교세계에서는 신을 중심삼고 역사를 수습해 나오지만 그 신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방향은 모릅니다. 그 신관이 확실치 않아요. 섭리적 역사관이 없다구요. 역사관이 없다 이겁니다. 공산주의에도 유물사관이 있는데 민주주의에는 민주주의 사관이 없다 이겁니다. 정신적인 지주가 될 수 있는 사관이 없어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치적 기구입니다. 역사관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관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를 하나의 세계라는 방향으로 귀결시켜 놓았지만 그들이 정착할 수 있는 목적지를 상실해서 지금 벽에 부딪쳐 가지고 혼란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세계의 실상입니다. 여기에서 황금만능주의가 문제를 일으키고 최대의 인본주의가 문제를 일으키고 최대의 향락주의가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역사의 모든 전통이라는 것을 완전히 파괴해 버렸습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민주주의가 되어 있느냐? 역사를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이어받지 못하게 파탄상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민주세계의 종착점의 말로는 암담할 뿐입니다.
그러면 공산주의는 어떠냐? 그들은 `공산주의는 유물사관이 있어 가지고 이 발전 원칙을 중심삼고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나간다. 최후에는 공산주의로서 유토피아적 이상세계가 실현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끌고 수많은 민족사를 넘어서 전세계의 종교권, 성인들이 남긴 문화사까지 침범해 가지고 부정하고 자기들만이 하나의 역사 발전적 이상을 성취한다고 하면서 나왔지만, 신을 빼놓은 인간만의 그 역사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인간' 하게 되면 인간은 다 속된 것이다 이겁니다.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보면 별 차이 없다 이거예요. 인간이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사상을 세우는 데 있어서 이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상 이상의 자리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음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지음받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목적지를 상실했어요. 출발도 불확실하게 출발했고 목적지도 상실했어요. 그러한 인간이 되어 가지고 나오는 역사라고 할 때 신을 빼놓고 인간만을 주장하는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영원한 이상적인 정신적 기준을 만들어 놓을 수 없는 겁니다. 신을 빼놓고는 불가능합니다.
신을 빼놓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공산주의 이념을 제창한 사람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역사는 단계를 높여 가면서 변해 가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가서는 그것이 맞지를 않아요. 반드시 그 사회 환경의 변화된 차이에 따라서 수정하지 않으면 아니 되는 이러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반드시 분열이 벌어지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인류역사라는 것을 볼 때, 인간만의 역사 가지고는 인류역사를 하나의 목적하는 종착점에 이어 놓을 수 없다 이겁니다.
또 종교 역사를 보면, 신을 배경으로 해 나온 종교 역사를 두고 보면, 그 문화권을 중심삼고, 즉 구라파문화권의 기독교문화권이라든가 극동문화권의 유불선문화권이라든가, 인도문화권이라든가 중동의 회회교문화권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의 사상을 이어 나가는데, 이 종교를 중심삼은 신의 섭리를 받들어 나오는 인간들에게 있어서도 그 목적점이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목적점이 불확실해요. 이게 문제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끝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주님이 와 가지고 심판하는 시대가 온다' 하고 또 불교에서는 `말법(末法)시대가 온다' 그래요. 다 그렇게 종말을 말하면서도 그 종말을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을 종교가 제시 못 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어떻게 이 종말을 극복하느냐, 불교면 불교가 어떻게 이 종말을 극복하느냐, 유교면 유교가 어떻게 종말을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인간이 하나의 가치적인 그 세계에 정착할 수 있어야 돼요. 정착이라는 것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정착이라야 돼요. 또 세계의 정착만이 되어서도 안 돼요.
`아, 이거! 내가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아 이거! 우리 가정이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아 이거! 우리 종족이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이거, 우리 나라가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아 이거, 우리 세계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다' 이럼과 동시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내가 바라서 만든 곳이고 내가 같이 살고 싶은 정착지였다' 할 수 있는 귀결점이 형성되지 않는 한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시대, 인간의 소망적인 종착시대는 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자라고 할 때는 반드시…. 역사시대를 거쳐온 모든 시대 시대에 있어서 인격자라고 하는 그 인격자가 뭐냐? 그것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대해서 어느때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디 가서 어울리지 못하면 얼마나 거북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 축에 못 들어가니 고통스러움을 느낄 때가 많을 거예요.
그러면 그 축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의 그 골자가 어떻게 되느냐? 종적인 내용과 횡적인 내용이 대표되는 곳입니다. 크고 작은 그런 차이는 있는 겁니다, 그게. 크고 작은 차이는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국민학교 학생하고 대학생하고는 배움에 있어서 물론 크고 작은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서 있는 데 있어서의, 배움에 있어서의 이 종적 기준은 같아야 됩니다. `공부를 잘한다' 할 때에 그 잘한다는 것이 뭐냐? 전체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흘러가더라도, 역사는 자꾸 흘러가서 뒤넘이쳐서 사라져 가더라도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중심적인 모체, 중심적인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지탱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적인 자리라고 하는 겁니다, 종적인 자리. '공부 잘한다!' 할 때 국민학교 학생이 공부 잘한다고 하는 것하고 중학생이 공부 잘한다고 하는 것하고 고등학교 학생, 혹은 대학교 학생, 또 그 이상, 뭐 사회생활에서 그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는 그건 뭣이 다르냐? 크고 작은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그 종적 기준에 있어서 이 사람을 보게 되면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크고 작은 관계는 있지만 종적으로 이것이 하나되어 있는 데는 틀림없게 될 때는 어색하지 않아요. 여기에 이 종적 기준이 전부 다 이런데 한 놈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얼마나 그거 어색해요? 이건 사방으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똘똘똘똘하더라도 어디 가도 부딪친다 이거예요. 자기의 안착점이라는 것을, 자기위치의 보호권을 상실해 버리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어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기준에, 완전히 수직선에 대응하는 내 위치를 가진 그런 기준이 인격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뭐냐? 종적 기준이 있으면 또 뭐가 있느냐? 자동적으로 횡적 기준이 나와요. 종이라는 말 자체가 횡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한국으로 말하면, 그게 어떤 것이냐? 한국 사람들 생활하는 것은 말이예요, 횡적으로 보게 되면 먹고 사는 데는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서양 사람이 먹고 사는 것하고 한국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다르다구요. 여기서는 밥을 해 먹고 고추장을 먹고 김치를 먹고 이런다구요. 서양에서는 햄버거를 먹고 치즈를 먹고 빵을 먹고 그래요. 그런 사회에서의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게 될 때는 지탄받는 거예요. `저 사람은 먹는 데 있어서 까다로운 사람이다. 정상적이 아니다' 그래요. 까다롭다는 건 뭐냐 하면 어디에 가서 어울리지 못한다는 겁니다.
횡적 기준만 딱 되면 과거의 우리 조상으로부터 쭉 거쳐 나오는 전 4천만 민중 가운데 어디 가든지 통할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통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부합되지 못하고 까다로운 이런 식사면 식사를 하게 될 때는 모든 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거에도 안 맞고 지금도 안 맞고 미래에도 안 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횡적 기준에 있어서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생활을 우리 인간들은 해 나가기 때문에 인격자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종적 기준에…. 무슨 도의 생활, 무슨 뭐 수양이라든가 무슨 뭐 사회 생활이라든가 법을 중심삼고 사는 전체 사회 구조, 혹은 체제를 중심삼은 상하관계, 이거 다 좋다는 거예요. 어디 가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 되고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가 이로부터 지장을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어떠한 환경에 장해를 주지 않는다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기준이 되게 된다면 모든 종을 추구하는 사람과 횡을 추구하는 사람은 이 장해되지 않고 표준이 될 수 있는 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높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 작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그 인격자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 인격자는 역사를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를 어떻게 엮어 오느냐? 종적인 이거 뭐…. 신으로부터 인간, 상류계급 하류계급,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문명인 미개인을 막론하고 위로부터 수직적인 인생살이의 기준 앞에, 거기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디에 갖다 세우더라도 동화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게 봐야 될 거 아니예요?
인격자라는 것은 누구를 표준하느냐? 이런 종적 기준을 엮어 나오는 그 기준 앞에 아래 갖다 맞춰도 맞고, 종적인 이 아래에 갖다 대더라도 상충이 안 되고 어울리고 위에 갖다 대더라도 어울리는 거예요. 인간의 맨 낮은 분야에 이것을 연결시켜도 화합이 가능해요, 뭐 중심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 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신의 세계에 갖다 맞춰도 화합이 될 수 있는, 저 위의 종적 축으로부터 아래 축까지 화합할 수 있는, 상충이 벌어지지 않고 상대적인 위치에 설 수 있는 기준을 가진, 그러한 표준적인 종적 내용을 가진 인간이 있게 될 때 그것은 종적인 면으로 본 인격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반대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횡적인 세계를 두고 볼 때 이 사람은 말이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저 서양 사회의 독일 산골에 갖다 맞추더라도 말이요, 이게 횡적으로 착착착착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양에, 한국에 와서 고추장을 먹는데도 맞는다 이겁니다. 화합할 수 있는, 이런 동화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내용을 지닌 그런 사람이 인격자가 아니겠느냐. 그렇게 봐요.
인격 표준이 뭐냐? 한국의 노대통령이 인격 표준이예요? 어떻게 말할 거예요? 종적으로 볼 때는 노대통령도 어긋날 수 있는 겁니다. 몇 퍼센트 어긋나느냐 하고 잘라 버린다면 머리 잘리고 발이 잘린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볼 때도 이게 제멋대로 하다가는 말이예요, 머리 잘리고 다리 잘린다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이건 아무 쓸모가 없어요.
그리고 여기 4당 대표들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내가 대통령 귀신이 되어야 된다!' 이러고 있어요. 낮 도깨비들! 왜 또 김씨들만 있어? 문씨가 하나 있으면 좀 나아질 텐데! (웃음) 박씨가 있고 말이예요, 각 성씨가 있어서 싸우면 좀 어울릴 텐데, 김씨들이 싸우니 이거 집안 싸움 아니예요, 이거? 그 자체가, 김씨라는 그 자체가 나 기분 좋지를 않아요. 그렇다고 욕하는 게 아니요. 잘난 사람들을 내가 욕했댔자…. 그 사람들 나보다 잘났다구요 `우 문총재! 이기적이야' 할지 몰라요. 나는 그런 적이 없어요. 그 사람들을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의 정치인을 대표한 종적인 이 관에 있어서 머리카락 하나 잘리지 않고 다 상대적 면에서 이게 돌아가면 같이 대해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냐 하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또 사회생활에 있어서 이게 옆으로 돌아갈 때 상충이 없이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람은 법을 중요시해야 돼요. 법은 전통을 지지해 내려오는 겁니다, 민족적 전통. 주권자를 지지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주권자. 주권자들이 자기를 위해서 법도 변경해 나오지만, 매번 변할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체제를 중시하고 사회생활을 중요시해요. 거기에는 도의적인 면, 형제와의 관계라든가, 그다음에는 친구와의 관계라든가, 씨족이면 씨족의 관계라든가, 종족이면 종족의 관계라든가, 동서의 관계라든가, 남북 관계라든가 이런 게 있어요. 그렇잖아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의 남쪽이 어디인가요? 그게 남쪽인지, 요렇게 보면…. 서해를 통해 가지고…. 요거, 요거 뭐라고 할까요? 애기가 요렇게 있다면 말이예요, 전라도는 발, 발에 해당해요. 운동을 하는데 손으로 운동해요, 발로 운동해요? 물론 손으로도 운동하지만 주로 발로 운동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라도가 언제나 문제예요, 이게.
발을 치장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머리를 치장하지. 손은 치장하는 사람이 많지만 발은 치장 안 하거든요. 손은 뭐 새빨간 뭣인가요? 「매니큐어요」 매니큐어 바르고 하지만, 발톱에다 바르는 사람은 그건 미친 간나지, 그거. (웃음) 그러나 서서 행차할 때는 말이예요, 갖추어야 될 때는 다 대등하게….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해서 전라도를 깐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까기 위한 것보다도 자연 이치로 볼 때에 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이 토끼와 같이 이렇게 생긴 곳이 이게 아산이예요, 아산만. 여기에 뭐 요즘에 보게 된다면 어, 지금…. 이것은 나만이 아는 정보인데, 미군이 이제 거기에 비행장을 닦지 않느냐 이래 봐요. 그래서 손이 움직이고 발이 움직일 수 있으면 서게 될 것입니다. 저 동쪽은 등골 아니예요? 그런데 한국 사람을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요, 저 위에 이렇게 얼굴이 토끼인지 뭐 그거 뭐…. 호랑이도그렇게 그릴 수 있고 사람도 그렇게 그릴 수 있겠는데, 보게 되면 하늘을 바라보고 이렇게 어디….
우리의 역사를 보면 말이예요, 한국의 머리는 언제나 하늘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 놓고 몸뚱이는 바다에 다 가라앉고. 아이구, 내가 떨어지겠구나! 깜짝이야! (웃음) 그런 거 안 생각해요? 한반도의 지도를 걸어 놓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머리는 언제나 숙이고 있고 다리는 이 삼면 바다에 전부 다, 몸뚱이는 빠져 있구만! 이거 언제 살아날 거예요? 용이 올라와, 용! 기둥이 있어서 용이 되어서 올라가게 되면 살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보게 되는 거요.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희망을 두고…. 절망 상태에 지금 주인 없는 한국이 되어 들어오잖아요? 이런 여담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인격자….
일본 사람들이예요? 「한국 사람들입니다」 이게 뭐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뭐, 요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고, 요모도 고모도 전부 다 같으니 알 수가 있어? (웃음)
그 무엇을 잡아야 돼요. 여러분이 볼 때 `저 사람 찌그러졌다' 하면 찌그러진 게 인격자 자격을 갖춘 거예요? 그게 정상적이 아니거든요. `그거 비뚤어졌다. 이거 비뚤어졌다' 할 때는 종횡을 보고 말하는 거예요, 종횡을. 그렇잖아요? 도대체 뭘 보고 비뚤어졌다는 거예요? 종은 종인데 비뚤어졌어요. 뭘 보고? 횡적으로 안 맞는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그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러므로 인격자라는 사람은 `자고로 대한민국의 역사로, 종적으로 쭉 볼 때, 애국자들의 전통에 있어서의 환영할 만하다' 하는 사람예요.
또 그다음에 횡적 기반은 어디서부터 뿌리가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것은 가정에서부터 뿌리가 되는 거예요. 횡적 생활에…. 그렇지 않아요? `저 처녀가 누구의 딸인가?' 해서 `아무개 집 딸, 아무개 집 딸!' 할 때 그 아무개가 높으면 높은 데서 출발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볼 때 어디냐 이거예요. 아래냐, 위냐? 어디냐 할 때, 아무개 집 딸, 아무개 집 아들이라고 그러지요? 그거 왜 아무개 집아들 딸로 말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횡적 기준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자식이 되었느냐, 딸이 되어 있느냐? 여기에 배치되게 될 때는 끽, 끽! (웃음) 불합격자다 이겁니다. 그거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상적인 인격관이라는 것은 어떨 것이냐? 종적인 저 꼭대기에 축이 있다면 축에서부터 저 밑창 축까지 수직으로 어디든지 갖다 맞춰도 상충이 안 벌어져요. 이것도 돌고 이것도 돈다고 하면 말이요, 여기서 도는데 이건 안 돈다고 하면 이건 이상이 있게 되고…. 여기서부터 쭉 훑어 내리면 이것은 후루루루 같이 돈다는 거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앙이 돌아가는데 이거 안 돌고 있다면…. 이놈이 도는데 이것을 쓱 갖다 대면 말이예요, 저 위에서부터 휙 할 때 휙― 아름다운 소리가 나요. 틀어지면 다다닥, 다다닥, 다다다…닥! 그건 틀렸다는 거예요. 소리가 많이 나면 나쁜 거지요?
여러분! 차 탈 때 미션(transmission;자동차의 전동 장치) 소리가…. 「와이셔츠가 좀…」 응? 뭣이? (웃음) 뭣이? (웃음) 아, 이거 뭐 얘기하다가 좀 나오면 어때? 당신들이 부끄럽지, 나야 당신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데 내가 부끄러울 것 없는 거예요. (웃음) 당신들이 머리 숙이고….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당신들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대표로 나서서 얘기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으면 당신들이 부끄럽지 내가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요. (웃음) 그거 모르고 이렇게 되었다고 할 때는 뭐…. 열심히 얘기하다가 바지가 다 벗겨지고 빤츠가 벗겨져서 발가벗은 채로 얘기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얘기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저 놈을 쫓아내자!' 이러겠어요? 모르고 하는데? 어떻게 해요? 여러분! 눈감겠어요, 안 감겠어요? 점점 눈 감아야지. 나중에는 엎드려야지. (웃음) 그런 상식에 없는 법도 거기서는 생겨날 수 있다는 말이예요. 그거.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를 언제나 좋아서 데리고 다니잖아요? (웃음) 아시겠어요? 「예」
인격자! 여러분도 선생님이 인격자라고 생각하오, 무슨, 인격자 반대가 무엇인가요? 「비인격자」 비인격자!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인격자라고 생각해요? 「예」 기성교회에서는? (웃음) 거기서 나를 뭐라고 그래요? 「이단」 이단! (웃음) 이단이니까 뭐냐 하면, 수직이 있다면 이것은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저쪽에서 수직이라고 하는 것을 나는 횡이라고 말하고 말이예요, 내가 횡이라고 하는 것은 저쪽에서는 수직이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끝이 달라요. 어떤 게 참이냐 이거예요. 어떤 게 참이냐 하는 문제는 이 90각도만 맞으면 된다 이거예요. 90각도만 맞는 날에는 그건 아무데나 가도 수직이 생겨나요. 아무데나 수직이 생겨나면 아무데서나 횡적 기준이 생겨나요. 뭐 천만 바퀴를 막 구르더라도 언제나 도는 것은 수직과 횡을 맞춰서 돌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 멋진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선생님이 다방면에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소질을 타고 났을까요, 배웠을까요? 「타고 나셨습니다」 타고 났는지 알아요? (웃음) 「아무도 아버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아 글쎄 그래 타고 났는지 알아요? 「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뭐든지 하시는 걸 보고…」 배우지 않는데 어떻게 아나? 이 쌍것들! (웃음)
이렇게 볼 때, 인격자다 하는 그 인격자 가운데는 종교인들을 대표한 인격자도 있다구요. 한국 사람을 대표한 인격자, 일본 사람 인격자, 미국 사람 인격자, 독일 사람 인격자, 인격자는 다 마찬가지의 이름인데 내용이 어떻게 다르냐?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은 다 같은데 이것은 이 큰 기준 앞에 이걸 중심삼고…. 어떤 것은 기준이 같은데 이 북극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종적 기준이 맞고 횡적 기준도 맞으니 이것도 인격자입니다. 또 여기 와서도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도 인격자예요. 여기에 있어서 이렇게 되면 이것도 인격자입니다. 이쪽에 와서 이렇게 되면 여기도 인격자예요.
그러면 이 역사시대를 볼 때 우리가 보편적으로 보면 이 세계가 동서남북 이 간방을 중심삼고 4대 문화권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건 `아, 이런 의미에서…. 이건 인격 구성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을 알아요. 불교는 어디냐? 남방 불교입니다. 회회교도 어디일 것이냐? 동 아니면 서일 것이다. 그다음에는 뭔가요, 그다음에는? 기독교는 어디냐? 그건 상 아니면 하일 것이다.
이것이 전부가 정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서로가 야단입니다, 잘났다고. 서로 잘났다 하는 거예요, 이게. 동쪽에서 `나를 중심삼고 돌아라!' 하면 이게 어떡하겠어요? 동을 중심삼고 서가 돌아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는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절반은 뒤에서 돌아야 돼요. 서는 `서 중심삼고 돌아라!' 하면 한 쪽은 비어 있으니 이게 돌다 돌다 보면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올라갈 수가 없어요. 자기 주장하다가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같이 주장하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이치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4대 문화권이 있다는 사실은 동서를 중심삼고…. 이제도 그렇잖아요? 동서의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요사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세계를 보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서양 사람으로서의 인격자가 뭐냐 하면 동양 사람도 좋아할 수 있어야 됩니다. 동양 사람으로서 세계의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는 인격자는 뭐냐 하면, 동양 사람이라도 서양 사람이 좋아해야 됩니다. 또 빈부를 중심삼고 잘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이 좋아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 말이라구요. 잘사는 사람들은 못사는 사람을 좋아해야 됩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들을 전부 다 같이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출발 기지가 어디냐? 이것은 90각도의 이 점이예요, 이 점. 논리 추구를 전부 다 하면, 어디서부터 넷이 결속되어서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종횡의 위치를 결정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중앙점을 중심삼고 90각도를 가지고 연결되지 않는 것은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이걸 갖다가 여기 90각도에 붙여도. 상충이 있어요? 요걸 떼다가 여기에 붙여도 상충이 있나요? 없어요. 요걸 떼어다 여기 붙여도, 열두 면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 상하의 열두 면에 갖다 붙이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그래, 어디든지 다 맞으니까 이것은 몇 점이예요? 만점입니다.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상충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인격자' 하게 되면 학자 세계에 가도 좋아하고…. 상충이 뭐야? 저 노동판에 가도 상충이 없어요. 농민에게 가도 상충이 없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재까닥 재까닥, 순식간에 자기 위치를 맞출 줄 아는 그러한 조화무쌍한, 뭐라고 할까, 성품을 가진 사람이 인격자입니다.
여자하고 남자하고 달라요. 여자가 넓은가요, 남자가 넓은가요? 「남자가 넓습니다」 뭐가 넓어요? 여자가 넓은가요, 남자가 넓은가요? 우리 아가씨들, 대답해 봐요. 「남자가 넓어요」 여자가 넓지? 「예」 (웃음) 그러면 여자가 큰가요, 남자가 큰가요? 「남자가 커요」 그건 뭐예요? 그거 억지예요, 그건.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자기가 제일 크다고 하는데 말이예요, 여자가 작으면서도 더 크다니 그건 안 돼요. 그러면 무엇을 보고? 천지의 이치를 따라 가지고 평가하기 전에는 이 싸움을 그치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화 배경의 이 투쟁의 역사를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이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여기에 불화합하는 것은 역사시대에 제거될 것이요, 사라져 버릴 것이지만 이 규격에 맞는 것은 남아져야 할 논리적 구성이 필요하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섭리사와? 「통일교회와…」 `섭리사로 본 우리 교회와 통일'입니다.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그냥 주먹구구로 통일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걸 다 가려 가야 돼요. 뭐 이거 이 시간이 참 많이 가겠구만! 벌써 30분이 됐구만! 그만할까요, 나도 땀이 나는데? 그만하지 뭐. 얘기 더 해요? 「예」
그러면 문총재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거 문총재, 이상한 사람이지. 아 흑인하고 백인하고 제일 싫어하는 사람끼리 왜 갖다 결혼시켜 줘? (웃음) 그래, 그거 비정상적이 아니예요? 천만에!
동쪽을 중심삼게 되면 서쪽이 비었기 때문에 기울어지는 겁니다. 축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서쪽을 갖다 붙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 찌그러진 것이 바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돌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뭐 `선생님! 나는 돌기 싫어. 나 중심삼고 선생님도 돌아주기를 바라!' 곽정환이도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 이 신문사 만들어 가지고 유명해지니까. 보희도 그럴지 모르지. 왜 눈을 그렇게 뜨고 물 안에서 하마가 쓱 나와 가지고 눈을 이렇게 하고 바라보듯 왜 기분 나쁘게 바라보노? (웃음) 아, 모른다는데 왜 이상하게 보노? 그럴지도 모른다는데. 누가 그렇다는 거야?
말이 참 재미있다구요. 말해 놓고도 피할 구멍이 얼마든지 많거든요. 이렇게 얘기해야 다 흥미진진하잖아요? `저 사람들만 출세하고 우리는 왜 따라지야!' 그렇게 불평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들이 까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 `아이구, 기분 좋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해야 균형을 취해 주지요, 억지로라도. 안 그래요? 그래 그거 몇 바퀴를 더 돌거든요. 몇 바뀌를 더 돈다는 것은 오늘 죽을 것도 내일…. 암 병자가 다음날 만병통치의 암 약이 생겨나서 홀딱 먹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시간 연장이 좀 필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어떤 양반이 여기 와서 떡 앉아 가지고 `나는 공자님을 대신할 이런 사람인데 문총재가 아침에 재수 없이 그런 얘기 하나?' 하고 있다가 들어 보니까 '아이구! 동서남북 어디를 갖다 떼다 붙여도 거기에 딱딱 들어맞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를 생각할 때 말이예요, 자신있다고 할 수 있어요? 성격이 대꼬챙이 같고, 뭐라고 할까요, 이건 넓어서 가장자리만 누르면 구멍이 뻥 뿍 뿍 뚫어질 수 있는 성격이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인간 평가의 기준은 틀림없이 종적 기준 횡적 기준 90각도를 표준해 가지고 잴지어다! 「아멘」 하나님이 `아멘' 해야지요. 하나님이 가라사대인데 왜 인간이 `아멘' 해요? 그거 맞거든요. 맞거든요. 뭐 할아버지가 얘기하든 뭐 못난 사람이 얘기하든 그 얘기가 맞게 될 때는 `아멘!'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왕이 말하나 노동자가 말하나 그것이 맞을 때는 `오케이!' 하는 거예요. `화이팅!' 하고. (웃음)
사람의 마음이 바르면 눈썹·코 요것이 딱 90각도가 된 사람은 양심이 발라요. 하나 배웠지요? 코로부터 이렇게 싹 내려와 가지고 이 입술, 인중으로부터 딱 이래 가지고, 여기 입이 똑바른 사람은 바른 말을 해요. 거 두고 봐요, 내 말이 맞나. 그거 왜? 벌써 균형적 기준에 있어서 밸런스가 맞아 훈련이 잘된 거예요. 찌그러진 거 싫어하거든요.
여러분, 이렇게 볼 때 귀도 말이예요, 다 틀려요. 선생님이 그런 걸 연구를 많이 했어요. 쓱 보면, 여기 처진 녀석, 여기 처진 녀석, 귀가 처진 녀석이 있어요. 귓불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대번에 아는 겁니다. 틀리다구요, 벌써. 걷는 거 보게 되더라도 아는 거요. 다리는 다리대로 놀고 말이예요, 이건 이렇게 놀고…. (웃음) 한 다리는 이리 가고 별의별 놈이 있어요. (웃음) 쓱 갈 때는 똑바로 걸어야 돼요. 나무가 걷는다면 흔들흔들하겠어요? 나무가 걷듯이 종대를 맞춰 가지고 쓱 이렇게 가야 돼요. (걸어 보이심) 이 자세가 흔들리면 안 돼요. 머리도 흔들거려도 안 되고 이래도 안 되고 이래도 안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쓱 벌써 걷는 거 보면 `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알아요.
그렇다고 선생님을 바라보지 말아요. 선생님은 잘 걷는다구요. 내가 이런 걸 말하는 사람으로서 다…. 뭐 이거 훈련은 안 했지만 자동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신발을 척 벗어 보게 되면 그 사람이 도둑놈 될 건지 안 될 건지 알아요. (웃음) 언제나 기웃거리고 다니거든, 이게, 기웃거리고. 이러니 찌그러지게 마련입니다. 신발이 딱 바른 사람은, 뒤축이 딱 바른 사람은 도적놈이 못 돼요. 그 사람은 도인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나 그거 그런 줄 모르겠구만, 얘기했는데. (웃음) 안 찌그러졌지요? (웃음) 아니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예요, 이치.
자, 그러면 섭리사…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인 역사를 엮어 나가는 것을 섭리사라고 할 때에 하나님이 보는 종적 기준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이 보는 횡적 기준이 있을 겁니다. 그 종횡이 정착할 수 있는 어느때가 있을 것입니다. 종횡이 정착할 수 있는 어느 곳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지구가 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바퀴 도는데 마음대로,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요? 어때요? 축이 있지요? 「예」 사람도 돌며 사는 거 아니예요? 축이 있어야 돼요. 성격을 중심삼고 각자 축이 있어요. 그 축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위치가 다를 뿐이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는 겁니다, 언제든지. 이것이 휘잉 돌게 되면 이것도 전부 다 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90각도로 정착할 수 있는 맨 이상적 자리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구형의 맨 중심, 상대적인 모든 구형이 구성되기 위해서는 힘이 이 한 점을 통해서…. 두 점이 아니예요. 수많은 이 선들을 연결시키더라도 이것은 한 점을 통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완전 수평선과 완전 수직선은 언제나 중앙과 결합하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바다에 가면 수평선이 보이지요? 내가 딱 바로 서 가지고 보면 이렇게 둥그런 수평선이 보이는 거예요. 그럴 때 내가 똑바로 서서 후루루루―룩 한바퀴 돈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이 수평선이 도는 기계와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나는 딱 수직에 서 가지고 후루루루―룩 그렇게 돌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런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안 나타났는데 그런 사람이 처음으로 나타났다면 그거 구경할 만하겠어요, 안 할 만하겠어요? 「할 만합니다」
그래, 한바퀴 돌 거예요, 두 바퀴 돌 거예요? 하나님의 생각에, `그 녀석, 몇 바퀴 돌까?' 할 거예요. 3분의 1쯤 가다가 떨어져 가지고 `아이구―!' 웽가당 뎅가당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두 바퀴 돌아가다가 웽가당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몇 바퀴 돌다가 떨어져요? 열 바뀌 아니라 백 바퀴 돌아도 떨어지지 않고 거기 붙어서 영원히 돌려고 할 때는 하나님은 그걸 떼어 버리겠어요, 붙여 두겠어요? 붙여 둘 겁니다. 그러면 요것이 표준이 되는 거예요, 요것이. 사람은 요래야 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백 바퀴 도는 것보다도 천 바퀴 돌아야 되고 천 바퀴 도는 것보다도 영원히 돌아야 된다는 거지요. 그게 이상 아니예요? 그렇게 될 때는 그것은 공식, 표준이 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사람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둘이 뭉치다 보니 말이예요….
선생님은 감옥 생활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많이 했어요. 감옥이 춥거든요. 옛날 왜정 때 참 추웠다구요. 불 안 때 준다구요. 화덕이 없다구요. 거기는 뭐 옷을 뭐…. 10년 살게 되면 10년 동안 옷을 입고 살아야지 벗고는 못 살아요. 그러니까 언제나 따뜻한 이 겨드랑이 아래는 말이예요, 이곳이 무슨 정거장인지 알아요? 무슨 안식처인지 알아요? 이, 이, 이, 이, 이! 이 이가 아니예요, 이 이. (웃음) 이 알아요? 「예」 벌레, 벌레, 이 벌레. 여기 솔기가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 솔기가 있거든요. 여기서 싹―.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쭉 내려오는 솔기를 딱 이래 가지고 `음― ' 하게 되면 새빨개진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아이구!」 왜, 어― 왜 그래요? 그놈의 이를 말이예요, 추운 데 잡아 놓으면 말이예요, 이놈이 서로가…. 따스운 데 있었으니까 놔 놓으며, 한 20마리가 있으면 서로가 주둥이를 자꾸 안으로 박는 거예요. 그러니 나중에는 그게 동그래진다구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그건 내가 전문가지요. 내 말을 못 믿겠으면 말이예요, 해보라구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추우니까. 여러분도 춥게 되면 옹그라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주둥이 나오는 건 싫거든요. 전부 다 꽁무니만 나온다구요, 꽁무니. 꽁무니는 뭐 뭉툭 하니까 추위를 타더라도 덜 탈 거 아니예요? 이 발 같은 거, 입이 나왔으니 얼마나 그거 먼저 추울까? 그러니 그거 들이박기 위해서 자꾸 파고들어가는 겁니다. 밤톨처럼 되는 겁니다, 그게. 그거 한번 입에다 넣고 아그작 아그작…. 「아이구」 (웃음) 뭐야, 이제 막? `아이구, 좋아!' 그거예요? 짓궂은 사람은 그것까지도 해먹을 줄 알아요, 어떻게 되는지. (웃음)
한 컵 먹었습니다. (물을 마심) 한 컵 먹은 만큼 땀을 흘렸다는 말이 되거든요, 땀을. 한 컵에 천만 원씩 하면 세 컵 먹었으면 3천만 원이예요. 3천만 원 내더라도 선생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여기 갖다가 채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오늘 아침에 또 늦었구만! 오래…' (웃음) 몇 시간 될 거예요. 여러분, 이거 필요하다구요. 어디 나가서 말해 먹으려면 선생님의 말을 누룩삼아 가지고 해먹고 사는 것이 통일교회 패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말 잘하고 뭐 전부 다 훌륭하다는 소문 듣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 이런 거 다 알아둬야 된다구요. 거 오죽이나 선생님이 연구를 많이 했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또 성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이외의 사람은 다 그만두고. 뭐 위인이니 무슨 뭐 우리 동네 무슨 학자니 무슨 뭐 박사니…. 오늘 박사님들은 하나도 안 왔네! 내가 섭섭하구만, 욕을 못 하니까. (웃음) 박사님이니 뭐 문인이니 뭐 너저분한 사람 사촌 같은 거 끌어낼 필요도 없이, 딱 빼면 말이예요, 성인하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인격, 성인의 인격 그거면 다지 뭐. 안 그래요?
여러분! 설계실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테이블이 하나 있고 말이예요…. 거기 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테이블 하나 있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티 뭐, 거 뭐라고 그래요? 「티(T)자라고 합니다」 티자라고 그래요? 시(C)자라고 그러지 않고? 티자, 뭐 하여튼 티자. 티(T)같이 생긴 자가 있고 그다음에는 뭐가 하나 있나요? 요렇게 된 자 요거, 요거? 직각자! 그것 가지고 조화를 부리는 겁니다. 요놈의 티자는 언제나 이렇게 이것만 딱 잡고 말이예요, 암만 빨리 왔다갔다해도 금만 그으면 충돌이 안 벌어져요. 충돌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또 요놈의 조그만 자를 딱 붙이고 티자를 암만 올렸다내렸다하면서 그리더라도 말이예요, 절대 충돌이 안 벌어져요. 아무리 초스피드로 그리더라도, 천만 번을 왔다갔다하더라도 안전지대입니다. 횡적으로 안전지대는 티자, 종적으로 안전지대는 티자 위에 얹은 직각자예요. 알겠어요? 그거 조금만 틀어지면 어떻게 돼요? 전부 여기서 후루루루―룩, 하나서부터 전부 `아이구, 아이구, 죽겠다!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하는 사고가 벌어져요.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하는 사고가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볼 때, 제일 안전지대예요. 거기서 암만 횡적으로 빨리 하더라도 사고가 안 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버님 같은 사람입니다」 (웃음) 아버님 같은? 이게 그렇게 말하고 있어, 지금! 공식도 없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웃음) 아, 그거 중요한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지금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과 같은 사람' 이러면 돼요. `아버님 같은 사람' 하는데 아버님이 뭐 도적놈인지 누가 알아요? (웃음) 아, 자기 잘났다는 세상 아니예요? 못나 가지고도. 그걸 어떻게 믿어요? 재 보지 않았는데.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느냐? 이거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아가씨들이 되고 싶고 총각들이 되고 싶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밤에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 하고, 낮에 물어 봐도? 밥 먹을 때 물어 보면 `아이구, 바빠!' 그래요? (웃음) 묻지를 않아서 그렇지. 뭐 아무리 바쁘고 어떻고 해도 그렇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대답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 될 거야?' 하면 `하나님 같은 사람 될 것이야' 하고, 그다음에 `어떤 분 같은 사람 될 거야?' 하면 `성인 같은 사람 될 것이다' 그러면 됐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둘 중에서 어떤 것, 하나만 택하라면 어떡할 테예요? 하나만 택하라면 어떡할 테야? 둘 중에서 하나만 택하라고 할 때 하나님 같은 사람 될 거예요, 어떡할 테요? 「하나님 같은 사람요」 그래요? 그러면 `나 죽겠다' 그 말이구만? 하나님 같은 사람이니까 하나님이 영인체인데, 지상에 없잖아요? 그러니 하나님 같은 사람 되겠다면 `나 죽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웃음) 그러면 성인 같은 사람 되겠다고 할 때는? 나도 살 수 있고 하나님도 살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필요하오, 사람이 필요하오? 어때요? 하나님이 하나님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하나지. 본래 하나님이 있는데, 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두 님이 있어야만 좋겠다고 하는데 그 두 님이 같이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답답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횡적 기반이 있게 될 때는, 보라구요, 횡적 기반이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저 남자 하나만 만들었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왜 여자 같은 이 요물 단지를 만들어서 타락시켰어?'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어요? 그래,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원리적으로. 알겠어요?
하나님이 돌다 보면 말이예요, 이게 돌게 된다면 이 원심력에 의해서 축이 내려오게 마련입니다. 올라가요, 내려와요? 저 우리 협회장! 원심력에 의해서 올라가나, 내려오나? 「……」 아, 돈다면 말이야, 그 힘에 의해서 어떻게 돼, 이게? 「원심력에 의해서…」 아, 글쎄, 도는 데는 원심력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내려와야 된다 이거야.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려오니까…. 내려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꼬부라져야 돼요. 꼬부라져야 돼요. 이게 여기서 꼬부라졌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큰일나는 겁니다. 여기서 꼬부라져도 큰일나요. 꼬부라지는 데는 이 90각도 중앙을 중심삼고 완전히 수평 수직 각도 좌우에 딱 맞을 수 있는 여기에 꼬부라졌다 할 수 있게끔 늘었다 줄었다 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혼자라도 말이예요, 여자 편에 갈 때는 요렇게 꼬부라져 가지고 싹― 가서 여자에게 붙어서 돌아가는 겁니다. 휙― 휙― 휙― 하면서 소리가 나게 되어 있어요. 휙― 휙― 휙― 돌 수 있다구요. 또 남자에게 와서도 한편에서 그렇게 돌 수 있다구요. 그것이 불완전하니 할 수 없이 두 놈을 갖다가 내 자리에서 후루룩 하더라도 이것이 동그랗게 되어 붙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자리가 없을까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남자라는 물건하고 여자라는 물건이 필요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들! 원리강의 하면 거기까지 파고들어가야 돼요. 왜 하나님이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해요? 이러니까, 자동적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수평선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360날 돌더라도 언제나 걱정 안 시키고 팽팽 잘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으려니까…. 남자 여자 갖다 맞춰 놓으면 딱 맞아 가지고…. 하나는 동그란데 하나는 납작해요? 마찬가지예요. 이걸 붙여 놓기 위해서 필요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 만들어서 뭐하려고 했겠어요? 보려고 했지, 보려고! 하나님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되지. 그런 말 하지 않고는 말이예요, 남자 성품만 가졌다면 여자만 바라보면 아담은 그늘에서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바라보고 남자도 바라볼 수 있는 두 성품을 지녔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왔다갔다 안 해요. 그러니까 종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그런 이성성상을 가진 중화적 주체다 이겁니다. 그 말이 딱 맞잖아요?
통일교회에서 뭐…. 남자 여자가 뭐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다, 그것이 하나님이다 하는 그게 무슨 말이야!' 하면, 그거예요.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해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맞아 뺑뺑 돌 수 있으면서 그것을 언제나 축으로…. 이것은 언제든지 주체의 자리에 있으니 주체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입니다. 횡적이란 여성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횡적이예요, 종적이예요? 「횡적입니다」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잘 찾아가요, 동서남북으로. 냄새를 맡고. `어느 게 더 맛있어? 어느 게 더 맛있어?' 하면서 돌아다니는 겁니다, 이게. 그러나 남자는 한번 딱 결정한 다음에는 종적이기 때문에 움직이지를 않아요. 움직여도 이렇게 돌아가지 여자처럼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다니지 않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움직이는 여자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사는 데는 `여자 중심삼고 살아야지' 하는 간나가 이런 이치로 볼 때 정상적인 간나예요, 비정상적인 간나예요? (웃음) 간나가 나쁜 말이예요? 왔나가 있거든요. (웃음) 이렇게 보면 나쁜 말이 아니라구요. 가는 줄만 알았는데 올 줄도 알기 때문에 `왔나'예요. 그래서 한국 말이 계시적입니다. 간나라고 해도 가는 것만이 아니고 왔나가 있는 것을 통일교인은 알기 때문에 괜찮아요, 간나 해도. (웃음)
여자가 종적 형이예요, 남자가 종적 형이예요? 「남자요」 그러면 여자 중심삼고 살면 행복이겠어요? 천지가 좋아서 `히히―' 하겠어요, `푸우―' 하겠어요? 위험천만입니다. 위험해요. 암탉이 울게 되면 집이 편안하지. (웃음) 암탉은, 새끼 까는 암탉은 울지도 않아요. 배가 고파도 이렇게 꺼벅하니.
내가 동물에 대해 취미가 많아서 말이예요…. 내가 열다섯 살, 열여섯살 때 얼마나…. 춘하추동 사시계절 스물 네 절기니까 스물 네 놈을 한번 까 보게 하자고 해서 딴 둥지에 있는 것도 꺼내서 거기다 놓아 주니까 이제 이게 보고 있으니 다리는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그 스물 넷을 품으려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러고. 그거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그러니까 온도가 맞지 않고, 그게 빠져 나가서 가장자리에 있으면 안 까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란을 사흘에 한 번씩 다 옮겨 주면 말이예요, 틀림없이 까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했다구요. 부화장의 사장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아이를 밴 여인은 심각해요. 알 까려고 하는 닭을 봐 가지고. 어떻게 알아요? 알 까려는 닭을 봐 가지고. 둥지에 들어간 여자가 나가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밥이고 뭣이고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전념해야 돼요. 동네방네에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영감이 나가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 조용히 해라. 이거 왜 떠들어!' 할 때 `아이구, 나도 구경하겠소. 영감만 구경하고…' 이렇게 나서면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가…. 암탉이 울면 수탉은 죽는다! (웃음) 수탉이 죽는다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런 여자들은 남편 잡아먹어요. 팔자가 거세거든요. 천지이치가 가라사대 `여자는 주체를 중심삼고 돌지어다!' 이거예요. 그거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Amen)이 뭐냐 하면, 에이(A) 맨(man)입니다. 넘버 원 맨(man)이예요.
엄마! 이제 한 시간 됐다. (웃음) 통일교회에 처음 온 사람은 이상할 거라구요. 가만히 보면 뭐…. 기성교회와 좀 다르지요? 우리 한 집안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한 집안인데 할아버지는 `저놈의 자식은 언제나 저렇지…. 그저 저저저…. 뭘 묻히고 부사스럽게 돌아다녀! 요놈의 자식이 요렇구만!' 그래도 그렇다고 `할아버지, 왜 욕해!' 그래요? 속으로는 `어쩌면 저렇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이러면서도 좋아하지요. 그게 바른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암만 욕을 해도…. 선생님 대해서 욕을 할 수 없어요. 왜? 나한테 빚을 많이 졌거든요. 말 눈깔사탕을 얼마나 많이 얻어 먹었어요? 그렇지요? (웃음) 뭐 뽕뽕과자로부터…. 과자를 뭐 안 얻어먹은 게 어디 있어요? 빚을 이렇게 졌으니까 말이예요, 그 빚 갚고 평을 해야지요. 빚 갚기 전에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수 없고 빚 갚기 전에는 이 문 앞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귀신이 되어야지 별수 있어? 그래서 나는 통일교회 영신이라고 해요, 영신. 영신이 뭐 신령 령 자가 아니예요. 공(零) 자, 공 자. 공짜로 신이 되는 그런 것을 영신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인 여러분들 무슨 공이 있어요? 선생님과 비교하면 공이 있어요? 얻어먹기만 했지, 빌어먹기만 했지. 안 그래? 쌍것들!
자, 하나님이 왜 여자 남자를 만들었는지 알았어요? 그거 기성교회 목사 보고 한번 물어봐요. `하나님이 왜 남자 여자 만들었는지 알우?'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런 거 묻는 거 아니야! 신앙은 그저 모르고 맹목적으로 믿으면 구원 얻는 거야!' 이래요. (웃음) 멍충이들! 오늘날 과학이 발달했는데…. `수학을 푸는 데 공식이 뭐 필요해? 그저 답만 써 놓으면 맞지' 그격이예요. 믿고 답만 써 놓으면 맞다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들이 있어, 이 시대에, 과학이 발달한 이 때에. 계산을 해 가지고도 안 맞는 게 일쑤인데, 주먹구구로 믿어 가지고 천당 가? 그런 도적놈, 그런 강도단이 어디 있어요? 강도들도 뭘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밤잠을 안 자고 연구해 가지고 전부 다 과학적으로 척척 들어맞게 해야 해먹는데 이것들은…. 건달들도 그런 건달이 어디 있어요? 황당무계해도 이만저만…. 그다음에 또 `어, 통일교회의 문교주 어―! 이단 괴수! 우리 참된 왕자 봐라!' 이러고 있어요. 에이 이 자식들아! (웃음) 똥개 같은 사람들! 내가 이렇게 기성교회의 그런 걸 한번 얘기해야 나도 살아먹지, 밥만 되어서 되나!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기분 나쁘면 얼굴을 붉혀야 되잖아요? 주먹질은 안 하더라도 말이예요.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자, 그러면 참된 인격자가 어떤 사람이냐? 성인 닮은 사람! 그다음에는? 하나님 닮은 사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로 말하면, 하나님 닮은 사람! 그다음에는? 어머니 닮은 사람! 어때요? 그다음에는? 어때요? 선생님 닮은 사람이 먼저여야 되겠어요, 어머니 닮은 사람이 먼저여야 되겠어요? 응? 여자들아! 여자들은 `어머니 닮은 사람이 먼저지' 그럴 거예요. 이 쌍. (웃음) 천지창조를 어머니부터 먼저 했나? 천지가 안 돼요. 지천이 돼요, 지천. (웃음) 천지가 좋아요, 지천이 좋아요? 부모가 안 되고 모부가 돼요, 모부. 모부가 있어요? 부모지요. 부부지요, 부부. 부부는 같으니까 할 수 없구나! 지아비 부(夫) 와 며느리 부(婦)인데 며느리 부와 지아비 부의 부부(婦夫), 그거 좋아해요? 지아비 부가 먼저지…. 그거 천지이치에 다 맞춰서 나온 거예요.
요놈의 여자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자는 종적인 입장을 차지하고 나왔고 남자는 횡적 입장을…. 아아! 여자는 뭣인가요? 횡적 입장을 차지해 나왔고 남자는? 「종적 입장」 아아, 정말 맞나요? 정말 그래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우리 얌전한 통일교회 여자들은 정당한 답을 잘하잖아요? 어느 것이 종적이고 어느 것이 횡적이예요? 응?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횡적으로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수염이 났으면 걸려 자빠질 게 많을 거라! 이거 종적인 영감이 아무리 나면 어때요? 돌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자는 왔다갔다하는데 이 수염이 걸릴 거 아니요? 하나님이 거 다 봐 가지고…. `아하! 그래서 여자는 수염이 없는 거다' 이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어디, 아니라고 말해 봐요. (웃음) 360도를 돌려니 이거 전부 다…. 수염이 나 있으면 대번에 모가지 걸려서 떨어져 나가지. 그러나 남자는 수염이 아무리 나도 뭐라 그래요? 후루루룩! 얼마나 보기 좋겠노!
그렇기 때문에 인격 기준을 세우는 데는, 하나님 닮은 사람,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어머니 같은, 어머니 닮은 사람! 왜 가만히 있어요? 아버님 닮은 사람!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어느 거예요? 「아버님 닮은 사람」 하나님 닮은 사람, 그 다음에 통일교에 있어서는? 「아버님 닮은 사람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닮은 사람! 그래 어머님도…. 선생님이 요 수평선 중앙에 있으면 어머님도 요 중앙에 안 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언제나 염려하는 게 그거라구요.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나 따라다니지 말고 따로따로 다니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따라다니라고…」 누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아버님을 따라다녀야…」 아, 어머니를 내가 따라다니면 얼마나 좋아요! 맞추기도 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는 가장이 있습니다. 가장이, 장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교회에는 교회의 장이 있어요.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그래, 장이 누구예요? 여자 장을 좋아해요, 남자 장을 좋아해요? 「남자 장입니다」 왜, 왜? 그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먼저이기 때문에. 둘째 번 것이 좋아요, 첫째 번 것이 좋아요? 다 그렇잖아요? 다 첫째 번 거 좋아하지요.
그래서 인격이…. 이렇게 말하게 되면 이게…. 이제 좀 빨리 넘어가자구요. 인격 기준이 하나님과 그다음에는? 성인! 성인 중의 성인이 누구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성자! 자 자는 말이요, 놈 자(者)자가 아니예요. 아들 자(子) 자예요. 성자(聖子)! 성자다, 성자. 성자는 그러면 누구냐? 하나님과 같이 사시는 사람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데는 무엇 중심삼고 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시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성자는 하늘나라의 왕궁법도 지킬 줄 알고 하늘나라의 법도 지킬 줄 아는 것입니다. 보통 성인은 하늘나라의 왕궁법을 지킬 줄 몰라요.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가서 법을 지킬 수 있는 길을 찾아나온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는 것이고, 하늘나라의 궁전법까지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그러한 아들 되는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 그러면 `본을 누구 본을 받을 거야?' 이렇게 묻게 될 때는, 하나님하고 성인이예요, 뭐예요? 「성자」 성자! 그래, 성자로부터 비로소 종적 횡적으로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연결하느냐 할 때, 무엇 갖고? 「사랑」 사랑입니다. 아버지도 좋아하는 사랑, 아들도 좋아하는 사랑…. 동쪽도 좋아하고 남쪽도 좋아하고 북쪽도 좋아하고 동서남북 사방, 전후 좌우 상하를 막론하고 어떤 방수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지닌 그걸 중심삼고 땜을 때워 버려야 됩니다. 그게 뭐냐고 할 때, 통일교회에서 소위 말하는 말이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종과 횡이, 인간 세계와 하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하나의 표준이 되어서 이와 같은 표준적 인간이 이 땅 위에 와야 하는데 지금까지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이 인간 세상에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있는 한 나타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것이 섭리역사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섭리역사가 뭐라구요? 이러한 표준적 하나님과 우리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된 그러한 기준에서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냥 그대로 내버릴 수 없어서 인류역사를 수습해 나오는 이런 놀음 하는 것을 섭리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목적은 뭐냐? 하나님 같은 사람, 하나님 같은 남자와 하나님 같은 뭐예요? 여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같다면…. 하나님 같다 해서 전부 다 하나님 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자리는 종적 자리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그 하나님에게는 이 횡적인 것도 필요하니,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이예요. 무엇 중심삼고? 무엇 중심삼고? 종을 중심삼고. 종은 뭐예요? 생명의 근원입니다. 생명은 사랑에서 시작했어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이 중심에 상충이 없이 있게끔 해서 만나자 하는 그 자리가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결혼을 알겠어요? 결혼이 뭔지 알겠어요? 「예」 `중심 다 빼 버리고 우리 마음대로 가서 살자구! 마음대로 가서 살자구!' 해도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웽가당 뎅가당, 들이 처박히는 거예요. 불합격자, 파괴분자예요. 깊은 지옥의 심연에 떨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은 얘기하는 거 마음대로 하지요?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못 해요? 나도 얘기 빨리 끝내고…. 어떤 때는 말이예요, 입을 가만히 다물려고 해도 입이 자꾸 벌어져 가지고 자꾸 지껄여져요. (웃음) 어떤 때는 얘기하려면 말이예요, 혓바닥이 똘똘 말려 가지고 말이 동글동글 굴러서 말이 안 나간다구요. 말이 나갈 때는 말한 것에 대해 탕감받아야 돼요. 그런 거 모르지요? 벌써 이렇게 보면 무슨 말인가를 선생님은 알아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얼마나 귀한가를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는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말할 때 한번 일어서서 나가려고 해보라구요. 궁둥이를 잡아당기는 거예요. `요놈의 간나야' 하고. 통일교회 원칙이 그렇잖아요? 내가 조는 사람 두고 말하기…. 하나님 앞에 창조함을 받는 그러한 물건들이 끄떡끄떡 졸았겠나요? (웃음) 졸다가 뭐가 돼요? 그래서 졸지 않아야…. 거꾸로 앉아, 거꾸로! 거꾸로 되었다가는 큰일나. 모든 원소들도 전부 다 순이 있고 말이예요, 뿌리가 있어요. 그래, 바로 서야지. 바로 설 녀석들이 졸아?
땀도…. 땀이 여기서 올라가요, 내려와요? 「내려옵니다」 왜? 천지이치에 순응하기 위해서.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땀이 올라간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미친 간나지! 미친놈이라고 해야 돼요, 간나라고 해야 돼요? 미친놈 하게 되면 말이예요, 넘어가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간나하고 또 왔나도 있지만 놈에는 `온놈' 이런 게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해도 여자를 두고 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겁니다. 그거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치에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을 닮고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참된 조상이 될 수 있는 근본적인 입장에 있어서 횡적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남성과 여성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뭐라고요? 섭리역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 섭리사의 목적이 나타나는 때이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됩니다. 재림주가 뭐냐? 재림주! 재림주가 뭐예요? 완성할 수 있는 본래의 기준인 남성적 대표로서, 인간의 모델을 보내는 것이요, 여성적 인간의 대표 모델을 보내기 위한 목적 달성의 귀결점이 되는 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예수님은 뭐라고 그랬어요? 신랑이라고 그랬지요? 기독교인들은 남자도 신랑 생각하고 여자도 신랑 생각하지요? 「예」 그게 뭐요? 예수님이 남자라면 말이예요, 오는데 남자 여자 찾아오겠어요, 여자 여자 찾아오겠어요? 남자 여자가 없지요. 그러면 남자 같은 여자 찾아…. 남자 같은, 뭐요? 남자 같은 남자를 찾아오겠나, 여자 같은 여자를 찾아오겠나 할 때 물론 여자를 찾아오는 거지요. 왜? 예수님은? 남자예요, 여자요? 「남자」 나와 구조적으로 예수님도 같았을까요, 틀렸을까요? 「같습니다」 같지요. 그러면 뭐겠어요? 볼록이겠어요, 오목이겠어요? 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 미친 자식이예요.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은 노골적으로 이야기 해!' 하겠지만 나 노골적입니다. 노골적으로 얘기해야 진리를 밝히지요. 노골적으로 얘기 안하면 진리가 밝혀지나? 예수님이 볼록이예요, 오목이예요? 「볼록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여자 닮았다' 하는 녀석 있으면 미치광이예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도 괜찮아요. 올바른 남자입니다.
그러면 올바른 남자가 올바른 여자 보게 될 때 `아, 나하고 하나 맞추고 싶다'고 한다면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장가가고 싶다고 하는 것이 죄예요,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 예쁘장한 자기의 올바른 상대가 있다면 그것을 따라가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면 그 여자가 `퉤!' 하고 침을 뱉겠어요, 화동하겠어요? (웃음) 그럴 때 하나님이 보시고 `예이, 요사스러운 간나야! 주의해라!' 그러겠어요? `히히히…' 하겠어요. (웃음) 어떻게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야, 요사스러운 놀음 벌어진다, 아이구! 경고장!' 그러겠어요? `흐흐, 천지가 조화가 벌어지는 이상 현상이 벌어진다! 비가 오겠구만!' 이래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그 모든 것은 천지의 조화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음전기 양전기…. 구름이 생겨나면 말이예요, 양전기가 생겨나지요? 구름 없을 때 양전기가 생겨나요, 구름이 있을 때 양전기가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양전기가 생겨나면 땅 위에는 뭣이 생겨나요? 음전기가 생겨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해요? 둘이, 양전기 음전기가 `내려와라! 올라와라! 내려와라! 올라와라…' 그러지요?
남자 여자가 둘이 만나 가지고 눈이 맞고…. 눈을 맞춘다는 말이 있잖아요? 눈 맞고 코 맞고 입 맞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소생·장성·완성이예요. (웃음) 그래, 여자들 대해 가지고 쓱 해 가지고 코 쓱 맞춰 보고 가만히 있으면 다 끝났지 뭐! (웃음) 코 맞춰요, 코. 그거 안전지대예요. 싹 맞춰 보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데, 딴 데 맞출 수도 없는데 뭐 죄 될 게 있어요? 그저 그 판이 그 판 아니예요? 요즘 세상 사람들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요사스럽게 뭐…. 전부 다 불합격자 많이들 불살라 녹여 버려 가지고 말이예요, 처치 곤란한 일 다 벌려 놓고 싸 놓았으니 지금 문제지.
자,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에서 봄이 되어서 꽃이 피게 되었다 이거예요. 꽃이 피는데, 꽃 피는 데에 나비가 날아와야 되겠어요, 안 날아와야 되겠어요? 꽃이 피어 가지고 향기가 풍기고 말이예요, 나비가 날아오는데 새는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새는 지저겨야 돼요. 지저귀기기는 왜 지저귀느냐? 밥 먹고 할 일이 없어서 지저귀는 거예요? 척 바라보니 `아이구, 동산도 조화가 벌어졌구만! 천지 조화가 벌어졌어'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이 구름 같기도 하고 땅 같기도 하고…. 그렇다구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그렇지요? 아지랭이가 끼어 가지고 한계선이 불확실해진다 이거예요.
높은 하늘이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땅에 화해 버려 가지고 보게 되면 아이구, 답답해! 답답할까봐 하늘이 참….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왜 아지랭이가 생겨났을까요? 하늘땅, 옛날 가을의 넓고 높던 하늘이 갑자기 좁고 낮아졌으니 얼마나 답답해! 그래서 보고 즐기라고 아지랭이가 생겨났다, 이래야 마음이 편하지요. 아지랭이 보고 `아, 참! 저 아지랭이가 나왔구만! 아지랭이 밑에서 꽃이피네! 아이구, 푸른 꽃이, 파란 꽃이 피었구만! 아이구, 파란 잎이 나왔구만!' 이러는 거예요. 꽃이 피니까, 향기가 나니까 나비도 가만히 있던 녀석이 날게 마련이고 새도…. 남이 다 날고 다 조화가 벌어지니 말이예요, 새라고 어디 축에서 빠질 수 있어요? 그러니 새도 지저귀는 거예요. 새가 왜 지저귀느냐? 암놈은 수놈 대해서 `가라, 가라! 푸우 재재재잭! 가라, 가라, 가라!' 그러고, 수놈은 암놈 대해 가지고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재재재잭!' 그거예요? 「오라고…」 그거 알기는 아네, 나 같아서. `가라, 가라, 가라…' 하는 녀석은 없다구요. `와라, 와라, 와라…. 놀자, 놀자, 놀자…. 재미있게 놀자, 놀자! 거 춤 추고 놀고 노래하고 놀고, 아이구…' 하는 이상기후가 벌어졌으니 큰 놈이 작아지고 작은 놈이 큰 놈 되고 위의 것이 아래 것 되고 아래 것이 위의 것 되고 하는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꽝! (웃음) `꽝' 하게 되면 정신이 펄떡 나고…. (웃음) 벼락을 치는 것과 같이 이렇게 `꽝' 치면 `아이쿠!' 눈이…. 멍할 때 말이예요, 눈까지도 시큰거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시큰거림과 동시에 `꽝' 하니 `악!' 그런 거예요. 그때는 기합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신경기관이 `작동 중지!' 그래요. 그거 알겠어요? 벼락을 치고 요동을 하는 일이 벌어질 때는 말이예요, `다다당―' 비까번쩍하니 `우―' 할 때는 말이예요, `윽!' 힘 주는 거예요. 신경기관이…. 떨어지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 운전하는 차 말이예요, 이렇게 가다가 차가 받으면 모가지를 이러고 가던 사람은 모가지가 삐끄득 부러지는 거요. 그렇지만 힘을 주고 그러면…. 팔에도 힘주어야 돼요. 모가지에도 힘주고…. 그거 방지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힘을 주고 있으면 들이받더라도 가라스(ガラス;유리)는 깨지지만….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신경이 방어, 예방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비까번쩍하면서 귀가 멍하게 되지요. 그렇지 않으면 나가자빠질 거 아니예요? 자빠지기 전에, 소리보다도 빠른 것이 빛이기 때문에 휙― 따르릉 할 때 안 넘어가지요. 소리가 더 빠르다면 넘어가는 거지요. 천지이치가 다 박자대로 맞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봄이 되고 여름이 되거들랑 구름이…. 동의 구름이 서로 가고 서의 구름이 동으로, 남의 구름은 북으로, 부사스럽게 왕래하면서 모여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꺼먼 구름이 모이게 된다면 인사하는 겁니다. 꾸르릉, 꽝, 꾸르릉 꽝 하고. 이게 점점 가까워 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꼭대기에 와서 시꺼먼 구름이 덮히게 되면 그다음에는 후닥닥….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비가 내리 쏟는 겁니다. 그게 뭐냐? 자연의 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연이 동해서 결혼식을 치르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비를 척 대해야 돼요. 첫 번 오는 비를 맞을 때 `고마운 비! 첫사랑의 비를 내가 맞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왜 대답을 안 하노? 「좋습니다」 기분 좋으면 좋다고 대답하고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해야지 내가 말을 계속하든지, 무슨 조정을 할 거 아니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래, 다섯 시간 해도 좋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비 올 때 혼자 걷는 것이 멋져요, 둘이 걷는 것이 멋져요? 우산 받고 혼자 가는 게 좋아요, 어깨를 맞대고 둘이 가는 게 좋아요? 「둘이 가는 게 좋습니다」 눈 맞으면서 둘이 가는 게 좋아요, 혼자 가는 게 좋아요? 「둘이 가는 게요」 눈 맞으면서 둘이 가요? 눈이 바로 와요, 훌훌 날려와요? 이건 벌써 횡적입니다. 횡적. 눈 올 때는 둘이 가는 것보다도 혼자 가는 때다, 혼자. 눈 올 때 혼자 걷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비 올 때는 혼자 걸으면 재미가 없어요. 둘이 걸을 때는 얼마나 멋져요! 거 말이 다르다구요, 심각한 거하고 멋진 거하고.
왜 겨울에 눈 올 때는 하나님이…. 겨울에도 비 오면 좋을 텐데 왜 눈이 와요? 모든 것이 혼자예요. 나무도 혼자요, 전부가 혼자예요. 안 그래요? 나뭇 가지도 혼자입니다. 상대가 없어요. 고양이 새끼도 상대가 없어요, 그때는. 천지 이치가 다 혼자이니 사람도 둘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람도 혼자 되어 봐야지. 세상을 이렇게 보라는 거요. 그러면 `이야…'
그러면, 그렇게 혼자 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종적인 것은 언제나 혼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갈 때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면 얼마나 멋지겠노! 다르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 오는 밤, 이것은 명상적이예요. 눈 오는데 혼자 걷는 것은 사색적이라는 거예요. 모든 자연이 새 천지가 급속히 벌어져요. 나뭇가지에 눈이 앉아 가지고 새로운 신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조화예요. 모든 조화의 박자를 맞추어 가는 데 있어서 천지 만물이 존속한다는 겁니다.
눈 올 때 걸어 봤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눈 올 때는 밤잠 안 잤다구요. 왜? 본래 그렇게 생겼어요. 이 동네 저 동네…. 우리 동네에 눈이 와서 우리 동네 소나무는 이랬는데 말이요, 조그만 소나무를 볼 때 예쁘거든요. 저 큰 소나무 밭은 어떤가 쓱 산등에 올라가 보면, `아―!' 이게 장관이예요. 오만가지 전부가, 빨간 집 노랑 집, 별의별 뭐 모양이 다 있던 것이 눈이 오면 어떻게 순식간에 천하가 백색이 돼요. 장엄하고도 위대한 자연의 놀음놀이가 아주 거창하더라 이겁니다. 그런 거예요. 모든 전부가 박자를 맞추어서 사는 것입니다.
구름이 모이고 번개 치는 게 뭐라구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자연의 결혼식.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결혼식이예요, 그게.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결혼식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구름의 음전기와 양전기의 결혼식 아니예요? 결혼하게 되면 눈물이 나와요. 좋아서 눈물 나오고 슬퍼서 눈물 나오고 사랑해서 눈물 나오고. 사랑해서 눈물 나온다는 말은 부부 생활하는 사람들은 알거라. 그 물이 자손을 배양하는 것입니다. 그 물이 세상 만물을 소생시키는 겁니다.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 만물세계는 새로운 소생이 벌어지는 거지요.
이렇게 볼 때, 그런 자연이 우리 인간 앞에 계절을 따라서 찾아와 가지고 상대적인 이상의 상봉을 교훈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인간의 봄은 지나가고 겨울이 왔을망정 봄을 기다리는 이러한 마음을 갖지 않고는 안 되느니라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을 철 따라 생각해야 되고 서로서로 끼리끼리 좋아하면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만났다가는 갈라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커 가는 겁니다. 한번 만나 가지고 달라붙으면 크지를 않아요. 이렇게 만나면서 발전하고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결혼식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딴 종교들은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왜 결혼시켜요? 결혼하지 말라는 하나님하고 결혼하라는 하나님하고 두 종류입니다. 그렇잖아요? 딴 종교는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불교에 비구승이 있지요? 천주교에 뭔가요? 신부 수녀가 있지요? 그거 결혼하는 패들이예요, 안 하는 패들이예요? 「안 하는 패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뭐예요? 결혼하는 패들! 통일교회의 교주가 결혼해 주는 뭐라고, 세상의 나쁜 말로 뭐라고 그러던가요? 무슨 쟁이? 「중매쟁이」 중매쟁이! 뚜쟁이보다도 내가 중매쟁이지. 하기야 내가 중매쟁이지요. (웃음)
통일교회가 뭐냐? 남자 여자를 통일시키는 거예요. 통일시키는 데는 제멋대로 통일시키는 게 아닙니다.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를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가 뭐야?' 할 때는 하나님 같은 인격을 닮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 닮은 남자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체적으로 말을 못 해요.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주체요, 아담 해와는 그 종적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횡적인 상대적 자리에 있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부모가 창조주 하나님이고 횡적 부모가 될 수 있는 우리 인류가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걸 볼 때에 멀리서 바라보고 좋아하려고 했어요, 만지면서 좋아하려고 했어요?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 종적 횡적이라는 것이 멀리 떨어져서 말하는 것이예요, 달라붙어서 하는 말이예요? 어디 한 곳에 달라붙은 거예요, 안 붙은 거예요? 종적 횡적이라는 그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종적인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그 타락하지 않은 종적 부모와 상대될 수 있는 완성한 횡적 부모의 남자 여자만이 하나님의 외적인 몸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몸 안에 마음이 있는 거와 같이 마음 자리에 들어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씨예요, 씨! 본래의 씨예요. 요것이 인간 본래의 씨라는 겁니다. 그러면 마음과 그 같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는 시작도 사랑이고 중간도 사랑이고 끝도 사랑입니다. 그러한 부모가 와서 내 마음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90각도로 이 몸과 같은 것이 맞춰지게 될 때는 그 내적인 마음의 사랑은 외적인 몸의 사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그래요. 결혼하게 될 때 마음으로 좋아서 결혼하오, 몸이 좋아서 결혼하오? 「마음이…」 마음이 맞아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인 것을 맞춰 놓아야만 돼요. 이게 틀어지면 안 돼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고, 그다음에는? 몸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고 몸이 맞으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이렇게 섰다 하면 여자도…. 이거 등을 대도 맞지요? 마음이 맞고 말이예요, 몸이 맞는다면 이렇게 해도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여기 거꾸로 서도.
어떻게 맞춰야 되느냐? 종적인 것을 시작서부터 언제나 끝까지 바라보면서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길다면 시작도 중간도 끝도 볼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시작서부터 끝까지 언제나 볼 수 있는 자리에 서려니…. 남자 여자가 마음 맞춰 놓고 몸뚱이를 맞추는 데는 남자가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는데 여자는 저쪽 서쪽을 바라보는 게 아닙니다. 여자도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봐야 돼요. 왜? 이 중앙을 중심삼고 같이 스타트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출발한 목적은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출발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이 천지의 창조의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펴 놓았으니 만나야 되는 거요. 이게 갈라졌으니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졌으니 합해야 되는데 이 합하는 것은…. 갈라지는 것이 여기서 갈라졌으니…. 이것이 수직선입니다. 여기 와서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와 여자는 반드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자라고 이래 가지고…. 그거 왜? 사랑은 시작과 끝이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그렇게 되어서 종적 기준 중심삼고 완전히 요것이 와 가지고, 이 종적 기준 중심삼고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횡적인 이것이 나중에…. 이것이 스파크 하는데 말이예요, 이 종적 기준은…. 보라구요. 남자가 먼저 이렇게 되었다 하면 말이예요, 스파크를 안 해요. 여자 남자가 같이 이렇게 될 때 훅― 불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슉―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건 슉― 올라가고. `확―!' 접선됐다가 반발해 가지고 확― 내려오는 바람에 `휙―!' 끝까지 가는 거예요. 끝까지 갔다가는 축소되는 겁니다.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쉬었다가는? 또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후욱! 또 내쉬어 보라구요. 후욱―! 세 번만 하면 죽어요. 후우―! 후우―! (웃음) 후우―, 45도가 돼요. 후우― 75도, 후― 90도, 이러다가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이래서 접선할 때 이 종을 중심삼고 남자가 먼저 돼도 안 되고 여자가 먼저 되어도 안 되는 겁니다. 딱! 같이할 때 화다닥 폭발이 벌어져요. 폭발이 벌어지면, 훅― 구형이, 사랑의 구형이 생겨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확― 붙어 버리는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느냐? 큰일났거든요. 날아가겠으니 확― 달라붙어요. 하나님도 달라붙고 아담 해와도 붙들다 보니 요것이 중앙에 딱 달라붙는 겁니다. 중앙에 남아지고 그 나머지는 이 구형이 되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겁니다. 이럴 수 있는 하나의 구형이더라 이거예요.
그래, 모든 사람들에게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이상형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을, 달라붙은 걸 뗄 수가 있어요? 하나님도 못 떼어 버리고 아무리 남자가 떼려고 하더라도, 아무리 여자가 떼려고 하더라도 못 떼는 겁니다. 그런 강력한 사랑의 힘의 뿌리가 이 지구성에 착지를 했을 겁니다. 그랬더라면….
그렇게만 되면 온 천지의 모든 존재들이 전부 다 방향성이 딱 갖추어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 있으면 말이예요, 영계가 어떻고 어떻고 배울 필요 없어요. 다 보인다는 거예요. 천 년 역사도 훤히 보인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오게 되면. 무수한 극의 귀일점입니다. 무수한 작동의 근원지예요. 무수한 확대의 출발지예요. 무수한 존재들의 결착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이건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은 위 아니면 아래다 이거예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인간의 욕심은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지요? 동양에 있으면 서양 것까지 `내 것!'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서쪽에 있으면 동쪽까지도 내 것 만들고 싶어요, 안 만들고 싶어요? 그 대표가 동쪽은 남자요, 그 대표가 서쪽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품는 것은 동양 남자가 서양을 점령해서 품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겁니다. 왜? 서양나라도 중심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얼마나…? 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있으니 그 먼 길을 찾아와 가지고 이 중앙에 들어가는데 나는 직접 중심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 천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천하를 품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사랑이 없어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할 때, 그 남편이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당할 때 그 남편이 `아이구, 나 죽는다! 헬프 미(help me:도와줘)! 세이브 미(save me;구해 줘)! 스굿데 구레(すくって くれえ;살려 줘)! 구주여, 오소서' 그러나요? `아이구, 좋아!' 그러지요. (웃음) `아이구, 됐으니! 이제 풀어 줘도 좋아! 풀어 줘도 좋아! 흘러가도 좋아!' 그런 거예요. 흘러가도 좋고 잘라서 굴러가도 좋고 벼랑에서 떨어져도 좋고 그저 가서 바람벽에 한꺼번에 다 말라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저렇게 살더라도…. 이 모든 것은 사랑에 달려서 놀아나기 때문에 불행이라는 것이 사랑 가운데는 있을 수 없지 않다, 없지 않지 않다! (웃음) 어떤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자,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인간의 인격의 최고의 기준이 이렇게 되었더라면, 그것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어머니 아버지였구나! 어머니 아버지의 우주적 가치를 발견한 놀라움을 무엇으로 당할 것인지? 누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땅을 주고도 못 바꾸는 거예요. 왜? 사랑으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효자 되라고 효녀 되라고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그 법도를 떠나면 그늘이 되는데, 빙산이 되는데. 봄철이 아니예요. 점점 추워지는데, 점점 고독해지고 쓸쓸해지는데 갈 수 있어요? 돌아가야지. 빙산 같은 모든 마음도 어머니 아버지한테서는 다 풀리게 돼요. 거기에는 누가 떠나라고 명령할 수도 없고, 와라 가라 하지 않더라도 거기에 언제나 동거하고 싶은 한 자리는 나에게 언제나 부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가진 사람은 천하를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천하를 다 점령한 그 품에서 사는 그러한 자리가 자식으로 태어난 가정에서 사는 아들딸의 생활이더라! 그래요? 「예」 여러분의 생활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귀해요!
여자는 왜 남자를, 남자는 왜…. 이것은 나를 중심삼고 동현(東弦), 동쪽의 현(弦)이면 말이예요, 동쪽 반구면 반구(半球)를 중심삼고 서쪽 세계를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합해야만 영원히 사는 거예요. 오래 가는 거예요. 한쪽에서 부딪치기만 하니까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자기 생명보다도 생명을 넘어서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데는 우주를 낳기 위해서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렇게 하나되게 될 때는,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종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요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모든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이 씨의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는 인간 완성을 위한 춘하추동권과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이 다 그렇잖아요? 이 우주는 씨와 같은 부부의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확대시킨 외적인 형상이다 이겁니다. 그런 거 다 배웠지요?
원리로 볼 때, 뭐예요? 성상, 또 뭐예요? 형상, 상징, 뭐예요? 상징, 그다음에 뭔가요? 상징체! 「상징·형상·실체…」 상징? 뭐예요, 그다음에? 형상, 실체! 하나님에게 직결되는 거예요. 이 자리는. 내가 서쪽에 있고 동쪽에 있을 뿐이지 딱 중앙을 쥐고 있을 때에는, 남편을 붙들고 있고 아내를 붙들고 있을 때는 하나님은 자연히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품에 품긴 여자는 태평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시집가고 싶지요?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시집가기 싫으면 아예 그 여자 가랑지를 째 버려야 돼요. 그거 뭘하겠노? 그거 뭘하나 말이예요? 시집가고 싶지 않은데 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불을 때겠어요, 어디? 못이라고 해서 갖다 바람벽에다 박고서 옷이라도 걸 수 있어요? 무엇에 써먹겠나, 이거? 그거 무엇에 써 먹어요? 강아지새끼 같으면 말할 줄 모르니까 `얘이, 이놈아' 하면 말이나 듣지. 요건 말을 해도 앵앵거리고 속을 파 가지고 성만 내게 할 터인데 그거 무엇에 써먹노? 구워서도 못 먹고 팔아서도 못 먹고 보고도 못 견디고 둬두고도 못 견딜 게 여자입니다. 또 그 반대, 남자, 남자는 또 무엇에 써먹노? 남자가 그렇게 있어 가지고 무엇에 써먹어요?
이거 그런데 왜 이렇게 됐느냐? 천지의 조화의 표본이 다 이겁니다. 공식적인 폼(form), 포뮬러 폼(formula form;공식적 형태),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지요? 나빠요, 안 나빠요? 나에게도 절반의 하나님이 있어요. 남자를 붙들고 좋아하고, 여자가 완전히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그것이 변치 않는 거와 같이 되어 가지고 `이 사랑이 변치 않아' 하는 두 부부 가운데는 천하가 다 있어요. 뭐 예수 믿을 필요 없고 도의 생활도 필요 없어요! 그거면 그만입니다.
통일교회 믿기 쉬워요? 여기 와서 뭐…. 아침 몇 시예요? 벌써 두 시간 되었는데, 설교 듣기 편안해요?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두 시간, 두 시간이 되어 오는데, 두 시간이 얼마나 길어요! 여기서 차 타고 갔으면 대전 지나갔겠다! (웃음) 세 시간, 네 시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여기서 차 타고 부산까지 갈 수 있는 시간까지 얘기하니…. 그런 설교가 어디 있어요?
뭐 `여자가 잘나야…' 뭐 어떻다던가요? `남자가 잘나야…' 뭐 어떻던가요, 대학을 나와야 뭐 어떻다는 말이 있지요? 대학을 나와야 남자였던가, 뭐 낫 놓고 기역 자 못 쓰더라도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노래 있잖아요? 그게 무엇을 말하느냐? 참사랑에는 우주가 달려 다니는 거예요. 요거 알아야 돼요. 참사랑에는 우주가 달려 다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야?' 할 때 종횡입니다, 90각도의 사랑! 이것에 우주가 달려 가요. 요것 이외에는 없어요. 이상적 사랑이 뭐냐 할 때 종적인, 횡적인 사랑의 90각도…. 요것이 변으로 보면 한 모밖에 안 되고, 면으로 보면 열두 면의 한 면밖에 안 되지만 이것은 어디든지 때울 수 있어요. 하나님의 가슴에다 갖다 딱 맞추면….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지요? 딱 가서 맞아요. 선생님의 마음에 갖다 맞춰도 딱 맞아요. 어머니의 마음에 갖다 맞춰도 딱 맞아요. 천년 만년 떨어진 조그만 개미새끼만한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갖다 맞춰도 딱 맞는다 이겁니다.
사랑 싫어요? 사랑이 싫어요, 좋아요? 사랑,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맛봤어요? 맛보지도 않고 어떻게 찾아가요? 그거 찾아가는 길이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 만나는 거예요. 그거예요. 여자,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남자 찾아가는 그게 사랑 찾아가는 길입니다. 참사랑. 남자가 커서 여자 찾아가는 길이 무슨 길이라구요? 참사랑인데, 그것이 왜 참사랑인지 우리는 왜 몰랐느냐? 이걸 몰랐어요.
참사랑의 격이 뭣이냐? 종적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 참부모의 사랑인데 이것은 내적인 사랑이고 이것은 외적인 사랑입니다. 이와같은 내적인 사랑과 외적인 사랑의 두 사랑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기 때문에 나도 내적인 나가 있고 외적인 나가 있어요. 그래서 내적인 나가 언제나 나를 명령해요. 창조주가 외적인 나와 같은 아담 해와를 명령하는 거예요. 나에게도 그런 내적인 나가 있고 이 외적인 나, 몸이 있어 가지고….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몰랐어요, 지금까지.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이걸 몰랐어요.
`내'가 누구냐? 남자가 뭐냐? 왜 남자로 태어나지 여자로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그랬지요? 여자로 태어난 걸 한할 때가 많지요? `남자는 얼마나 자유야!' 하고…. 요즘에 아홉 시만 되어도 말이예요, 여자들은 먼저 들어가서 문 잠그고 가만히 있어야 하고 남자는 뭐 도깨비같이 돌아다녀도 괜찮지요. 누가 남자 업어 가요? 남자 업어 간다는 누가 있어요? 여자는? 「지금은 안 업어 갑니다」 (웃음) 아 옛날에 그랬잖아요? 청상과부 업어 간다는 말 다 알잖아요, 청상과부?
혼자 살게 되면 업어 가는 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아, 그거 말해 봐요. 대가집 규수가 청상과부 되어서 혼자 사는 게 좋아요, 상놈이라도 좋으니, 백정이라도 좋으니 남자한테 업혀 가 가지고 남자 품에 안겨서 사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청상과부? 그렇기 때문에 그 청상과부는 매일같이 `보쌈, 보쌈, 보쌈' 하면서 마음으로 찾는다는 겁니다. 안 그러면 사람이 아니예요. 인간들이 사대부니 쌍놈이니 양반이니 하는 것을 만들었지 뭐 사랑의 세계가 그래요? 그래, 사대부의 아들딸하고 말이예요, 종의 딸하고 맞추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맞추면 언제든지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래, 결혼을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알겠어요? 내 반쪽 가지고는 불완전해서 반쪽을 채워 가지고 엮으려니…. 어디에 가서 엮느냐 할 때, 자기들 둘이 속닥거려 가지고 부모니 뭣이니 전부 다, 전통이니 뭣이니 집어치우고 마음대로 하는 건 사탄이 요사스럽게 만들어 놓은 악마의 판국입니다. 지옥 직행, 파탄시켜 직행할 수 있는 물건들을…. 하나님의 경륜 전체를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 저 골짜기에 갖다가, 해골 골짜기에 갖다가 매몰해 버리려는 사탄의 전략이 오늘 남자 여자 마음대로…. 뭐 데이트해? 여기 지금 망국지종들, 뭐 아들딸 낳아 가지고 `연애 안 하면 우리 딸은 상대가 없어 시집 못 가' 하는데, 시집 못 가도 좋아요. 통일교회에 오라구! (웃음) 내가 처리해 줄께! 간단해, 간단해!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좋기 위해서…. 나쁘기 위한 게 아닙니다. 그게 좋아요, 나빠요? 좋기 위해서 태어났다는데 나쁘겠다고 하는 그런 간나가 어디 있어요? 좋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좋아요? 좋아? 「예」 여자들도 요즘 좋아요? 고등학교에 다니는 저것들 이제 대학 입학 시험이라고 무슨 뭐, 무슨 공부라고 하나요? 과외공부, 좋아요? 그거 좋으냐 말이예요.
과외공부 해서 뭘해요? 과외공부 해서 뭐 대학, 서울대학 나오면 뭘해요! 이 신문사에 서울대학 나온 녀석들 많은가? 「예」 그놈의 자식들, 내가 제일 미워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뿔들이 나 가지고 말이예요, 제일 뭐냐 하면…. 과일 중에서 제일 못 먹을 과일이 뭐라구요? 뭐라구요? 「모과」 모과, 모과는 왜 그렇게 뿔이 달렸어! 얼마나 그 과일이 뿔이 돋고 싶었으면 울퉁불퉁해요? 뿔 달린 거 좋아할 게 뭐야! 이 자식들이 동서남북으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희들, 나와…. 내가, 종대로 여기 있으니 나한테 와서 붙어라! 하나님이고 뭣이고 나라고 뭣이고, 전두환이고 뭐고 노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다 물러가라!' 이러고 있어요. 이 도적놈들 같은 것! 이 원칙에 딱 하면 만사가 해결돼요. 중심을 무시하는 자는 밤 주인이 돼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문총재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재림주라고 가르쳐 줬어요? `내가 재림주니 너희들은 내 말에 절대로 복종해라!'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아닙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선생이라는 말은 했지요. 선생은 하도 많아요. 국민학교의 선생, 또 그다음에는 중학교 선생, 동서남북 전부 다, 미국 천지에 선생이 수억천만이 되잖아요? 선생 중에 무슨 선생? 「참선생」 참 선생인지, 거짓 선생인지, 자기들이 전부 다 참선생이라고 하지만 나야 뭐 가만 있지요. 전부 다 참이라는데 참이 거 뭐 같으면? 전부 다 참 아닌 것이 참이라고 하는 가짜 세계에 참이 어떻게 참이라고 해요. 그러면 또 가짜밖에 될 거 없다구요. 가만히 있지요.
가을에 가서 어느 밭에 가서 열매를 따 가지고 잔치 떡을 만들 수 있고, 잔치상에 올라갈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느냐? 그걸 밭에서 수확해 가느냐? 그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끝날이 되어서 교회에 가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알밤만 수두룩이 모인 곳은 진짜 교회이고 쭉정이, 늙은이들만 수두룩이 모여 있는 이곳은 가짜 교회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밖에 없어요. 왜? 알밤이 뭐예요? 새로이 봄이 되거든 밭에 갖다 재차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의 교회예요, 늙은 사람들의 교회예요? 「젊은 사람들의 교회입니다」 50살 이상된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가요! 나도 도망가겠어요. (웃음) 요즘에는 2세 교회라고 했기 때문에…. 「아버님 따라 도망가지요」 그래도, 나이 많아도 좋아하는 것은 말이예요, 할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사랑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놓치고 못 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물건 말이예요, 옛날에 공부 열심히 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끼리 가지고 놀던 그 물건이라는 것을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자기 역사에 있어서의 보물로 취급해 가지고…. 이거 팔아먹게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그 아무개의 소유물이 되어서, 이게 같은 물건이지만 골동품이 되어 가지고 몇천 배 몇만 배의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왜? 여기에는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기 본부교회의 이 피아노 이거 누가 샀어요? 내가 샀어요, 여러분들이 샀어요? 누가 샀나요? 말이 없어요? 누가 샀느냐 말이예요. 「일본…」 일본이 살 게 뭐야? 일본놈들이 갖다가 심부름했지, 본부교회에다 갖다 놓으라고 해서. 내가 샀지요. 내가 샀기 때문에 이 피아노는 세계 전체 피아노를 줘도 바꾸지를 않아요. 그거 도적놈들이 알게 되면 오늘 저녁에 메고 갈 거라. (웃음) 그래, 팔지는 못해요. 그래, 이것도 팔지를 못한다구요. 팔았다가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팔아서 가져 갔더라도 앞으로 통일교회가 다시 찾아와요. 이 만큼 했으면 이젠 얼마만큼 대개 알겠지요?
그래, 오늘 역사 얘기인데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뭐예요? 섭리사로 본? 「우리 교회와…」 우리 교회가 뭐예요, 우리 교회가? 「통일교회」 통일교회예요, 통일이야, 통일! 우리 교회라는 것이…. 통일입니다. 우리라는 개념은 통일된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 나라' 할 때 그거 통일된 개념 가운데 있지요? 그러나 요즘 통일….
우리 나라가 통일이 되었어요? 공산당 패가 있고 김대중 패가 있고 그다음에는 김영삼 패가 있고, 그다음에는 또 누구? 「김종필」 김종필 패 있고, 그다음에 노태우 패 있고, 그다음에는 문선생 패 있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패들 아니예요? 기성교회 패도 있고. 다 패거리 아니예요? 이 패거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누가 진짜예요? 전후 좌우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종횡을 90각도로 맞추었느냐, 못 맞추었느냐에 따라 가치 평가가 깨끗이 정리될 것입니다.
통일 방안을 알겠어요? 통일 방안! 김일성이, 이러한 방안이 안 되어 있으면 통일 못 해! 노태우도 이런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면 통일 못 해! 김대중이 안 돼! 뭐 김종필이 안 돼! 김영삼이…. 내가 대 놓고 얘기할 거라구요. 안 돼요. 하나님을 빼놓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빼놓고, 그들이 이상하는 사랑을 빼놓고 뭐 당이 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나 모르겠어요. 어때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어때, 이놈의 자식들? 「됩니다!」 안 돼, 안 돼! 도적놈 심보들 많아요. 박보희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도 역이용해 먹으려고 그래요. 여기 곽정환이도 이번에 세계일보를 위해서, 선생님을 속여서라도 세계일보를 잘 만들려고 그러거든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중심을 더 귀하게 여겨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흘러 내리는 이 땀방울은 먹고 싶다구요. 맛있어요. 땀 먹으면 짭짤한 게 맛있다구요. (웃음) 이리 흘러가는 거 이렇게 하면 미친 사람이 되지만 이리 흘러가는 거 싹 이제…. (웃음) 땀이 흐르는데 제일 좋은 자리를 택해 나가는 데 그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넘버 원, 넘버 원, 다 좋아하지요? 이마에서 흐른 땀이 어디로 떨어지는 것이 넘버 원이냐? 여기서 싹 이리 와 가지고…. 얼마나 위험 천만이예요! 미끄럼질하고…. (웃음) 얼마나 위험 천만이예요. 싹― 무사 통과해 딱 떨어질 때 그거 받들어 주는 것이 없으면 천지가 서글플 게 아니예요? (웃음) 요건 오케이예요. 그래서 이리 내려오는 것은 틀림없이 이리 내려가기 때문에 이리 와 가지고 입술로 왔으니 틀림없이 입에 들어가게 마련이예요. 받아 먹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어렸을 때는 코도 빨아 먹잖아요, 코? (웃음) 그리고 코딱지 맛도 알지요? 짭짤한 게 빈대떡 맛이 나는 겁니다. (웃음) 아, 뭐 우리끼리는 다 그거 그런 거 아니예요? 감출 게 뭐 있어요? (웃음) 감추는 건 가짜들이예요. 그렇고 그런 건데 웃을 게 뭐 있어요? 다 그런 건데 말이예요. (웃음) 나도 우리 어머니한테서 쿠사레(くされ;욕하는 말) 맞는 것이 `아이구, 언제나 고달프면 그저…' 그래요. 내가 언제나 고달프니까 콧구멍 쑤시면…. 안 막힐 때가 없어, 이놈의 코! 고달프니까, 건조하니까 전부 다 나오는 코가 다 달라붙으니 꽉 막혀요. 픽 풀게 되면 고깃덩어리 같은 게 나가서 철썩 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그거 바닥에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뭐 해 가지고…. 없을 때는 이거 손가락으로 해서 씻고 말지 뭐.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러나 어떤 때는 쓱― 해서 말이예요, 맛도 본다구요. (웃음) 아, 그 맛이. 싫지 않대 뭐. 「어유―」
보라구요. 사람은 자기를 제일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은 싫은 것이 없어요. 자기가 뀐 방귀 냄새 싫다는 사람은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그거 어떻게 생각하느냐? 남들은 한 방만 쏘면 말이예요, 전부 도망가는데…. 제일 자리가 좁을 때는 말이예요, 보리밥을 먹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먹느냐 하면 밤 삶은 거 먹어야 돼요. 두 종류 먹은 다음에 한번 `빵' 하면 이건 가 앉으면 냄새가 고약하거든! 쉬익― 다 도망가게 되니 자리 잡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자기가 방귀뀔 때 코 막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방귀가 그렇게 좋은데 저 이…. 포대기 속에서 쓱― 해서 `뿡―' 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거 못 나가게 된다면 궁둥이는 앞으로 했으니까 쓱― 밀어 버리고 이게 올라오면…. (웃음) 그거 맡는 시간 근사한 거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나는 그렇더라!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은 다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천지 창조된,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도 그럴 것이고 하나님도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똥통 옆에 갈 때, 지존하신 하나님이 갈 때 양 코 막고 눈 막고 귀 막고 전부 다 막고 휙― 번개처럼 지나갈까요, 다 열고 감상하면서 지나갈까요? 「열고…」 왜? 사랑을 중심삼고 지은 모든 피조세계가 자기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에 똥통 옆에 가더라도….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천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똥이 어떻게 살아 먹어요? 똥이 `이, 씨…. 나한테 이럴 수 있나? 하나님이 이럴 수 있어?' 하고 참소할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세상 인간들은 다 도망가지만, 나는 너를 좋아해. 어서 더 고약한 냄새 피우지!' 하면 쓱― 향취와 같이 맞아들이는 여유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자신의 몸의 연장인 줄 알고 자기의 사랑의 상대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단 것이 조미료가 돼요, 맵고 짜고 신 것이 조미료가 돼요? 짜고, 그다음에는? 「맵고」 맵고, 그 다음엔? 「시고」 시고, 그다음에는? 씁쓰름하고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그게 조미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거 생각하면 말이예요…. 똥들은 다 싫어하는데 내가 그거 해봤어요. 똥을 퍼다가…. 시골에 가면 그거 했어요. 똥을 주무른다구요. 요거 어머니 똥, 아버지 똥, 이건 누나 똥 하면서…. (웃음) 이 손이 어머니 똥 한번 못 만져 보고 죽으면 어떡하겠어요? 똥을 중심삼고 패스포트(passport;통행증)를 탄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 똥 아버지 똥 할아버지 똥, 다 만진 사람이 통과된다면 그러지 못한 사람은 낙제 아니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발 구린내는 좋아서 죽고 못 살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줌마들! 사랑하는 남편의 발 구린내는 팥 삶은 것보다도 더 구수하다는 거예요. 할머니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안 맞아요」 (웃음) 그거 누가 말했어요? 사랑하는 남편이 드러누워 있으면 가서 자는 이마는 못 건드려도 발을 가서 깨물고 싶어요. 깨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솔직히 얘기 한번 해봅시다. (웃음) 봄이 되어 온다구요. 어때요? 어떤가 말이예요, 여기 할머니 아줌마들? 「그렇습니다」 그렇지! 거 뒷동산에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가 떡 잠자고 있는데…. 발쿠지가 잠자고 있다구요. 잠자건 뭐하건 안 보여요.
내가 얘기 하나 하지요. 우리 어머니가 말이예요, 애기를 열 셋 낳았다구요. 영휘는 몇이 되었나? 몇 낳았어? 나는 다 잊어버렸네! 영휘 어머니도 많이 낳았지만 우리 어머니도 애기를 많이 낳았다구요. 그래, 동생의 이름이 용만이었어요, 용만. 동생이 일곱 살 때 홍역하다가 갔다구요. 홍역하게 되면 말이예요, 똥 맛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똥이 쓰게 되면 좋고 달다면 나쁘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 똥 맛을 보는 걸 내가 봤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사랑하는 자식의 똥은, 뭐예요? 냄새가 나서 가까이 못 한다구요? 어림도 없지! 참사랑은 그것을 대해서 극복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문학작품의 걸작은 행복한 왕자의 자리에서, 왕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기록이 아닙니다. 비참하고 비정한 것입니다. 살 수 없는 형편에서 살면서 행복을 노래하는 그 가치적인 내용은 만세에 빛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병사들이 싸우게 될 때 치열한 격전…. 격전은 죽고 사는 거예요. 순식간에 몇천 명이 나가자빠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정의의 목적을 위하여 전진하는 늠름한 모습을 보이게 될 때 그는 용장이 될 수 있고 용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평상시에 용장, 용사는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통일교회가 종교계에 있어서 역사에 없는 제일 고생을 많이 한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이만큼 성공했으니 문총재가 유명한 겁니다. 이번에 저 문사장…. 문승균! 안 왔나, 여기? 왜 안 왔어, 오늘? 이번에 티타늄 공장 때문에 말이예요, 원자재 때문에 아시아 20개 국을 돌아보고 오라고 보냈었다구요. 와서 얘기하는데, 동남 아시아 일대의 티타늄 원자재를 파는 모든 회사들이 서양 사람들 것이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 아니면 영국 사람들이, 과학기술이 발달한 나라 사람들이 동남 아시아 10개 국 지역의 모든 그 원자재를 지금 채굴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뭐 통일교회라고 하면 이상하게 보더니 지금은….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오면 `당신네 회사가 통일교회지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하면 그거 어떻게 알겠느냐고, 그거 레버런 문이 하는 공장 아니냐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을 어떻게 아느냐고 하면….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 아이들로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에는 거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요즘에는 동양인으로서…. 해가 옛날에는 말이예요, 서쪽으로 뜨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동쪽으로 뜬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서양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지금 레버런 문이 동쪽에서부터 올라오는 그 해와 같이 봐 가지고 동양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게 될 만큼 기반이 되었어요. (박수) 그분이 하는 회사는 사기 안 한다는 거예요. 사기 안 한다는 겁니다. 사기꾼이 아니라는 겁니다. 왜? 미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욕을 먹으면서도 미국을 위해서 일해 왔다는 거예요. 매를 맞으면서도 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하는 것에는 우리가 투자도 해줄 것이고 앞으로 무엇이든지…' 이러면서 뭐 계약서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약속하면 그분은 지키는 분이기 때문에 계약이 뭐 필요하냐고, 그러고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잘됐어요, 못됐어요? 「잘됐습니다」 (박수)
일화, 일화, 일화, 일화, 일화 어디 갔어? 일화! 「예」 세상 만사에는 일화도 많지. 벌써 역사를 초월한 거예요, 그건. 그런 배포가 있어? 일화가 많은 나라는 발전하는 겁니다. 세계적인 일화를 남기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인물이 되는 겁니다. 세계에 일화를 남길 수 있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일화가 많은 통일교회는 세계를, 종교 중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종교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것이 여기까지 내려오다가 이리 떨어지려고 그래서 이렇게 싹― 하는 겁니다. 이거 뭐예요? 땀. 여기로 흘러 내리는 땀이 `아이구! 요렇게 내려갈 건데 왜 요럴꼬? 이리 가면 되는데' 이러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에게 땀이 기도한다면 싹― 이렇게 보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의 손은 미운 것! 그 손이 아무리 곱더라도 사랑이 없게 될 때는 독사의 혓바닥보다도 더 무섭지요. 독사의 혓바닥이 뭔지 알아요? 둘로 갈라져 있어 가지고 쏘아대려고 그런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남자의 손이 아무리 울퉁불퉁한 미운 손이라도 사랑이 있으면 화판(花瓣) 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왜, 너 왜 태어났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물을 게 없어!' 한다는 거예요. 공부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재수생들! 재수생이 뭐예요? 재수가 없다는 것이 재수생이예요? (웃음) 재수생이 돈수생이 되더라도 그건 재수생입니다. 대학이, 대학이 살려 줘요? 아니예요. 그걸 젊은 사람들이 알아야 돼요. 서울대학 나온 사람끼리끼리 결혼하자마자 1년 후에 이혼이다 하는 것보다도 대학을 못 나왔어도, 국민학교도 못 나왔더라도 결혼을 해서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그 부부가 더 아름다운 인격자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그렇기 때문에 학력을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내 앞에 박사들도 많아요.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 박사, 뭐 무슨 박사 내 앞에 명예 박사는 얘기 안 해도 전부 다…. 박보희도 박사됐지? 박사 써 먹어? 나 박사야. 박사 나 많이 갖고 있어요. 나 그거 쓰기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앞으로는 박사가 수백 개 될 거라구요. 서로 갖다 주려고 하니까. 뒷문 닫고 있으면 담을 넘어 줄을 달아 가지고, 명주 끈 같은 것을 학교까지 해 가지고 갖다가 집어 넣어 놓을 거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그거…. 다 안다구요. 문총재는 이런 모든 상패 받기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전부 다 갖다 놓더라 이거예요. 남들은 상패 받기 위해서 교섭을 하거든요. 돈을 주고 어떻게 하려고. 푸우우―!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 망(亡)박사 박사학위를 가질 거예요? 「참사랑」 너, 김영휘 딸, 너! 뭐야? 「참사랑을 갖겠습니다」 참사랑을 아직…. 몇 살인가? 「스물…」 학교는 어디? 「한양대학교입니다」 한양대학!
그래, 이번에 일본에서 동대, 동대 나온 여자들을, 박사·의사 이런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가 말이예요, 고등학교 나온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우리 한국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자기의 학·박사 학위를 무시할이만큼 그걸 집어 던지는 사람은 사랑이 그 이상 높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놈의 간나, 간나들! 앞으로 너희들, 대학 나온 간나들은 전부 다 인도네시아 총각들하고, 노동판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시집 보낼 거예요. 그거 왜? 거기에 참사랑의 뿌리가 있어요, 뿌리. 뿌리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비정상적입니다. 뿌리가 될 거예요, 가지가 될 거예요? 뿌리 될 거예요, 가지 될 거예요? 이 쌍것들아! 「뿌리가 되겠습니다」 사랑의 뿌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의 손끝이 그 자녀를 위해서 꼬부라지게 될 때 그 어머니의 손에는 철학이 있다는 겁니다. 세상을 호령할 수 있는 힘이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말이예요, 고생 많이 했어요, 안 했어요? 「많이 했습니다」 내 얼굴 뭐 고생한 얼굴 같아요?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웃음) 안 그래요? 뻔뻔스럽지요. 아, 여자 남자, 이렇게 처음 보는 사람들 대해서 욕을 하니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냅다 사정없이 `아, 이 쌍 간나 자식들' 하고 말이예요. 언제 자기가 낳아 주기를 했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 간나 자식이 어디있어? 그 간나 자식이라는 말이라도 해야지 얼마나 기가 찬 인생살이의 길인데, 욕을 하지 않고는 갈 수가 없는 길인데, 비위를 맞추어 끌다가는, 인도하다가는 일생이 걸려도 못 가겠는데, 채찍으로 후려갈겨 뛰쳐 넘어가야 죽기 전에 갈 수 있는 바쁜 길인데. 언제 무슨 비위 맞추고 좋게 해 가지고는 그 길 못 가요. 바쁘다 이겁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가라고, 가라고 눈을 부릅뜨고 몰아대는 겁니다.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못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교육하더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를 않아요. 절대 사랑하지 않아요. 나에게는 폭군이예요, 폭군. 약속은 전부 다 제일 가는 약속 다 해 놓고는 그저 제일 나쁜 곳에 처박아 놓아요. 거기에서 합격되어야 `응! 내가 약속했지. 그래, 한 가지야, 응? 몇 가지 남아 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몇 가지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면 `고생줄에 들었구만! 그 길을 어떻게 가려고? 이 문아무개, 정신이 나갔지! 어머니 아버지 다 죽고, 나라 다 잃어버리고, 세상 만사 다 끝장이 났는데 그래도 갈 거야? 허허허!' 이러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거 얼마나 여유가 있어요! 죽을 길에 몰아넣고 고생 죽도록 시켜도 갈지말지 한데 걱정도 안 하고 `허허허….' 이러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나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어떤가 보자고 고생시켜 놓고 `허허허…. !' 나도 하는 거예요. 배우려고 그래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은 다 한 방에 나가떨어질 패들이예요. 한 방에 다 떨어질 패들이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능란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능란한 사람이지요. 눈치 코치 다 알고, 세상 만사,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거지까지 다 해보고 말이예요, 동냥도 해보고, 뭐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노동판에 가서 짐을 안 져 봤나, 안 해본 게 없어요. 싸움판에 가서 싸움을 안 해봤나, 패당 싸움을 안 해 봤나…. 내가 안 해본 싸움이 없다구요. 왜? 정의를 가려야 돼요. 패당 싸움에 나갈 때는 그 패당 싸움을 가리기 위해서는 내가 패당 당수가 되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안 되었으면 야당 당수가 되어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당수 안 돼요. 대통령을 만드는 당수 되려고 하지…. 여당이건 야당이건. 그러면 세 번만 그렇게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 사람 대통령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대통령 시키려고 하지요. 안 하겠으면, 대통령 대신 왕이라도 만들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해먹겠다는 녀석들, 전부 다…. 내가 요전에 누구보고도 얘기했어요. `너 뭐 해먹겠으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죽을 거예요, 살 거예요? 「살 겁니다」 뭣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는 것하고 어떤 것이 가치가 있어요? 참사랑 중심삼고 사는 사람하고 참사랑 때문에 죽는 사람하고 어느 것이 가치가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죽는 사람이…」 뭐예요? 사는 사람이예요, 죽는 사람이예요? 「죽는 사람입니다」 죽는 사람!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 했어요.
통일교회 믿고 복받으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믿고 망하려고 그래요? 세상에 나처럼 깨깨 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믿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다, 형제들 다 학살당했을 거예요. 내 사돈의 팔촌, 문씨 종족을 1970년까지 `얘, 이놈의 자식! 오지 마, 이 자식아!' 그랬어요. 1973년부터 문 안에 들어오도록 했어요. 사촌까지도 못 오게 했어요. 나 이상 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까지 되어 가지고. 세상으로 보면 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잖았어요? 그렇지요? 기성교회가 반대하잖아요?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 가운데서 문총재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주님 해먹겠다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왜? 하나님같이 밤에 가다가도 가만히 있어요, 못난 사람같이. 밤은 낮을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요사스러운 한국정세…. 대통령 해먹겠다는 이런 패들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망하지 않게끔 그 정초석을 놓고 뿌리를 박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돈 한푼 있으면 자기 출세를 위하지만 나는 돈 한푼 있으면 뿌리를 만들어요. 보이지 않는 데 있어서의 뿌리를 만드는 거예요. 교수들 잡아다가 전부 다 미국에 갖다가 교육시키고…. 지금 그러고 있지요? 수백억을 쓰고 있는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잘살고자 하는 자는 망국지종이 되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잘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흥국지종이 돼요. 억만 년 역사를 이어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편안히 살려고 하지요? 이 요사스러운 패들! 어때요? 여러분 아들딸은 순이 죽어 밑뿌리가 썩어요. 보라구요. 지구 여기서 뿌리로 뚫어 가지고 저편에 뿌리가 나와 가지고…. 여기서 난 것은 못써! 뚫고 나가서 저쪽으로 나온 것이 참 순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복귀입니다, 복귀.
자, 이제 시간이 많이 됐어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 그러면 여기서 결론을 짓겠어요. 개인적 인격을 중심삼은 가치관, 가치 중의 무엇을 중심삼은 가치예요? 이론적 가치예요, 무슨 가치예요? 학문적 가치예요? 절대적 가치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 가치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면 그건 하나인데 그 하나가 무엇이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참된 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밖에 없어요. 사랑 외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입니다. 그 절대적인 남자와 절대적인 여자는 아무데 갖다 놓아도 절대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합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중앙에서 결탁해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남성과 여성의 절대적인 가치를 대표한 인격자이다 하는 걸 알았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나는 아무개 여편네야! 우리 동네 아무개 집 마누라야!' 이렇게 자기 집 자기 아들딸만 생각해요? 아무개 여편네는 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남성 아무개의 여편네라고 생각해야 돼요. 이 전체를 거느려 가지고 축에다가 다 통일해 버려야지. 전체를 잃어버리고 자기 혼자 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의 길을 넓혀 가지고 남자면 남자, 이세계를 대표한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 묶을 수 있어요. 사랑 외에는 묶을 수 없어요. 사랑만이 사방을 묶을 수 있어요. 전후 좌우 상하를 묶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할아버지도 아래에 있는 손자도 사랑으로 묶게 될 때 하나되는 거예요. 규칙 가지고는 안 돼요. 예법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 안 돼요. 예법 가지고 어떻게 하나돼요? 할아버지보고 예배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보고도 `예' 해야 할 텐데…. 도리 가지고, 도덕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도덕을 움직일 수 있는 근본적 사랑을 중심삼고서만이 상하 전후 좌우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될 때에 그럴 수 있는 남자….
하나님을 대표한 남자로서, 하나님을 대표한 여자로서 하나님의 종적 기준에 대해서 언제나, 24시간 재까닥 재까닥 맞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여자가 되었어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남자가 태어난 것이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여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우주의 핵으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의 하나님이라는 주체 앞에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적인 가치를 지니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섭리사로 보는 역사의 목적이 되어 있고 창조사로 본 이상적 목표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이 세상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이 세상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진 부부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게 태어난 손자와 손녀를 중심삼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이 없게 될 때 그렇게 천지를 동서남북 상하로 연결할 수 있는 중심이 없으니 세계는 전부 다 제각기 갈라져서 부딪치는 게 싸움이예요. 웽가당 뎅가당 소리가 나는 거예요.
수억천만 볼트가 되는 전기의 플러스면 플러스가 그런 규격의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전부 다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해진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 합해요. 플러스·마이너스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자기들끼리 합하는 거예요.
시집가기 전 처녀들은 자기들끼리 합하는 거예요. 장가가기 전에 총각도 끼리끼리 하나되지만 결혼 상대가 결정된 다음에는 아무리 친한 친구가 이튿날 찾아오더라도 발로 차 버리는 겁니다. `가라!'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기 친구가 찾아오더라도 `가라!' 해요 왜? 남자 여자가 완전히 상대기준을 만들면 우주가 옹호하는데 다른 것이 이 권내에 오게 되면 파탄이 벌어져요. 그러니 배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는 상응 상반의 힘이 작용하는데 상반의 힘이 파괴적인 것이 아닙니다. 보호의 힘으로 작용하는 걸 몰랐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복잡 다단한 일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잘산다고 자랑해, 잘산다고? 왜, 왜? 재벌이 있으면 말이예요, 문총재가, 우리 통일교회가 돈 있으면 말이예요, 나 돈 가졌다고 해서 데모하는 사람 못 봤다구요. 나 한남동에서 잘살아요. 왜 데모 안 해요? 돈이 없어서 못 써요, 돈이 없어서. 그 돈을 갖고 내 아들딸을 고생시키지만, 통일교인을 고생시키지만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이어받을 너희 아들딸을 위해서, 오늘은 너희들이 모르지만 미래의 너희 아들딸을 위해서, 천년 만년 후세까지의 너희 일족을 위해서 나는 준비하는 거다, 데모해 봐라 이거예요. 데모하는 사람 전부 다 제거될 거예요, 깨끗이.
노동자와 농민도…. 누가 노동자와 농민이 되라고 했어요? 천지의 이치예요. 상이 있고 하가 있어야 돼요. 전부 다 상이 될 수 없어요. 같이 될 수 없어요. 상하가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부자가 돈을 모으는 것은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를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모아야 돼요. 동양과 서양이 있는데 서구사회가 부자로 사는 것은 동양을 가난하게 해서 그렇게 됐다구요.
보라구요. 동양은 정신문명을 대표한 것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을 대표한 것입니다. 정신문명의 완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물질이라는 것은 완전히 없는 자리에 가야 돼요. 제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는 외적인 물질문명의 모든 것을 배척했다 이거예요. 배척만 하면 어떻게 돼요? 동양이 배척했으면 이것을 누가 받아 가지고 관리해 나와야지요. 이게 서양이예요. 지식이라는 걸 통해 물질이 귀한 걸 알아 가지고 보관 창고를 만들어서 모아 왔어요. 이렇게 되어 동양과 화합하게 될 때는 동양을 중심삼고 서구가…. 물질이 주체가 아니니 여기에 순응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이 서구문명은 물질 만능으로 알았다가 전부 다…. 그것이 안 되니 인본주의 사상, 세속적 인본주의,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으로, 말초신경을 자극시키는 향락주의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의 멸망의 함정에서 일시에 다 녹아나는 겁니다. 미국문명은 비웃어도 돼요. 자기들이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지….
그래서 미국 역사 가운데 지금까지 문제가 되었어요.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지 5년만 와 있으면 전부 다 미국화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와 가지고 15년이 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미국화는 안 되고 오히려 미국 사람들을 무니화시킨다고 해서 문제 아니예요? 미국놈까지도 레버런 문을 닮아 가거든요. `아이구, 큰일났구나!' 그래요. 큰일나기는 뭐가 큰일나? 2세들 히피(hippie)·이피(yippie), 쓰레기통들을 잡아다가 전부 꽃 피우는 장미 모판으로 만들어 가지고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게 되니까 눈이 벌게 가지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나쁜 줄 알았더니…'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된 거예요.
왜 태어났어요?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여자의 생명을 가지고 남자의 생명을 가지고 사랑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사랑 따라가야 돼요. 사랑이 조상입니다. 생명은 제2차적인 존재입니다. 이놈의 생명이 살기 위해서 사랑길을 이용해먹고 말이예요, 여자들은 거리에 나가 가지고 사랑을 팔아 가지고 이 고깃덩이 살려 먹겠어? 요사스러운 무리…. 원칙이 질서가 안 잡혔으니 요사스러운 무리가 돼요.
그래서 자고로 문학작품들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린 거라구요. 자기의 생명을 희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을 찬양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문학작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국경이 없어요. 문화적인 담이 없어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혁명을 하고 있어요. 요사스러운 인간세계에 담으로 막혀진 모든 국경이니 뭣이니, 민족이니, 하는 그런 모든 것을 전부 다 차 버리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으로, 상하 전부 다 훤하게 닦아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이 가야 할 공식적 모델, 그다음에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중심삼은 공식적 모델…. 없지요? 하나님이 구원섭리역사를 통해서 찾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모델적인 남자와 여자의 형, 그것이 있으면 그러한 모델을 통한 부모형, 그거예요. 그러한 모델을 통한 가정형, 그런 모델을 통한 종족형….
이수경! 이수경의 가정은 어떻게 사나? 36가정의 한 가정으로서 이씨 종족 그냥 그대로 살면 되나? 하나님의 뜻, 세계를 구도하고자 하는 뜻을 중심삼고…. 이거 전부 다 알겠어? 협회장이고 다, 보희랑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 재까닥 걸려요. 영계에 가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재까닥 걸려요. 오늘 내 이거 전부 다 청산지어 주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모델형! 이건 개인적으로 재까닥 안 걸려요. 수많은 올무가 있지만 그걸 벗어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횡선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 마음에 종적으로 들어와 계셔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었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여자를…. 여자라고 해서 무슨 뭐 고꾸재! 고꾸재라는 말은 여기 서울에 없지요? 평안도 말이 고꾸재라구요, 고꾸재. 고꾸재라는 것은 화장한다는 말입니다. 재면서 곱게 하니 고꾸재지요 뭐. 얼마나 이 뜻이 멋져요! 고꾸재! 거울 앞에 앉아 가지고 뭐 이렇게 뭐 바르고 말이예요, 루즈를 바르고 이런 게 필요 없어요, 이거. 필요 없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예요. 우리 엄마가 엊그제 말이예요, 여기 메니큐어인지 뭔지 발랐는데 `지워 버려!' 했더니, 그거 지워 버렸구만! (웃음) 손이 얼마나 매력적이요! 손이 요거, 요것이 참! 보라구요. 이것이 있고 여기 흰둥이가 있거든요. 얼마나 매력적인데! 참 하나님이 예술가예요. 이게 천지이치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뿌리가 있는 거예요. 뿌리와 여기는 달라요. 다른 천지가 연결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거!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손에 반지 한번 못 끼어 봤어요. 하루를 반지 한번 못 끼어 본 손입니다. 불쌍하지요? 이거 할 수 없어서, 이거 우리 효진이가 이번에 생일 기념으로 해주길래 했지요. 보게 되면 이거…. 우리 아들이 센스가 좋다구요. 그거 척― 하게 되면…. 이 시계가 안 보일 때는 말이예요, 이게 팔찌 낀 것 같거든요. 이 녀석 거 센스가 좋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 기념으로 해줬기 때문에 끼었다구요. `문총재, 돈이 많아서 저 고급 시계…' 할지 몰라도 아니예요.
나는 시계도 필요 없다구요. 내가 자는 시간 딱 정해지면 몇 시에 딱 자면 몇 시에 딱 일어나는데, 시계 없어도. (웃음) 시계가 뭐 필요해요? 그거 볼 게 뭐예요? 변소에 가서 뿡― 하고 말이예요, 세수하면 벌써 그 시간인걸 뭐. 시계가 필요 없는 거예요. 남 다 차니까 할 수 없이, `저 사람! 시계도 없는 사람이 뭐 와서 이러고저러고해!' 그럴까봐 거 끼는 거예요. 나 시계 많다구요. 내가 시계공장 주인 아니예요? (웃음) 크리스찬 버나드 우리가 만든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회사라구요. 제일 유명하잖아요? 전시회 같은 거 하면 우리 크리스찬 버나드 시계를 전시하면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이 와 가지고 우리 거 본떠 가려고 야단이 벌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만큼 문총재가 센스가 높은 사람이예요. 여러분들같이 허술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몸짓을 하시면서)
요놈이 안 들어가겠대. 안 들어가, 이놈의 자식아! (웃음) 자꾸 때려야 돼요, 안 들어가겠다면. 한 대 때려도 괜찮다구요. 거 다 모든 거…. 보지 마라, 이 쌍것들! (웃음). 「자, 이젠 끝내요. (어머님)」 방금 무슨 말 했는지 듣고 싶지요? 어머니가 속닥속닥했다구요. 무슨 말 했는지 듣고 싶지 않아요? `빨리 결론을 내요!' (웃음) 이거 안방에서 내가 욕을 먹으면서 왜 바깥에서 이렇게 시간을 끌어요? 그것도 장사 못 해먹겠지요? (웃음)
자, 개인 모델형이 있어요. 인격 기준이 어떻다는 거 알았지요, 이제? 알았지요? 「예」 하나님 닮고 예수님 닮자! 예수가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이것이 참아버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가 안 나왔으니 아버지 되는 사람…. 아담을 먼저 만들어 놓고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해와를 하늘나라에서 데려올 수 없어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 되는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땅 위에서 찾아야 돼요. 사탄이한테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돼요.
이런 거 다 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지요. 원리를 알고 보면 모든 것이 다 풀리지요? 「예」 `야, 이게 이게 이게 가만 보면 저건 안 맞을 것 같은데…' 하겠지만 아니예요. 무엇이든지 다 맞아떨어져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걸 중심삼고 이 판국을 차려 놓고 일생을 걸고 하지 그것이 안 그렇다면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왜 이 놀음을 해요? 밑질 장사가 훤할 것 같으면…. 여러분 보다 내가 머리도 좋고 모든 것이 능란한 사람 아니예요? 안 그래요? 백중하게 낫지요? 통일교회 교인들 보게 되면 전부 머저리같이 말이예요, 눈뜨고 속는 것도 많고 말이예요, 눈뜨고 별의별 노릇 다 하고 있더라구요. 미친 놀음 다 하고 있고.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장하오, 통일교회의 욕먹는 문선생이 장하오? 통일교회가 장해요, 통일교회한테 욕먹이는 문선생이 장해요? 「선생님이 장하십니다」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욕을 먹게 하더라도 도망 안 가요.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은 누가 다 뒤집어썼어요? 내가 전부 다 뒤집어썼지요?
박보희가 잘못해도 뭐 레버런 문, 곽정환이가 잘못해도 레버런 문, 김영휘가 잘못해도 레버런 문, 한국이 잘못해도 전부다 내가 잘못한 것이고 세계가 전부 다 잘못한 것도 나 잘못한 것이고 우리 엄마가 잘못한 것까지 나한테 갖다 씌우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의 모든 짐을 자기가 져 주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게 주인입니다. 나쁜 것을 소화하려고 하는 게 주인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은 모든 것을 보호할 책임을 져야 돼요. 도망가면 안 돼요.
그래, 역사를 통해서 누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선생님이 욕먹는 것 많이 봤지요? 내가 여러분들 욕먹이는 거 구경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욕먹는 걸 구경했어요? 누가 구경했어요? 내가 임자네들이 욕먹는 거 구경했어요? 임자네들이 욕먹게 되면 내 가슴이…. `이놈의 자식 같은 놈들! 당장에 가서…' 내가 욕먹는 것은 참을 줄 알면서도 말이예요, 임자네들이 욕먹는 거 보면 그저 대신 싸워 주고 싶거든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자기는 욕먹어도 괜찮은데, 그렇게, 동서남북 욕을 먹으면서도 그 아들딸 전부 다 이거 뭐 피해를 입히려고 할 때는 생명을 걸고 사생결단하려고 그래요. 그게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새새끼도 그래요, 새새끼도. 자기에게 공격해 들어오는 것보다도 자기 새끼를 공격하게 되면 자기 생명을 잃을 각오 하고 싸울 줄 아는 겁니다. 동물 세계도 그런데 인간 세계에 있어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 앞장서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못 되는 사람은 중심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돼요? 도망가려고 하는 사람 말이예요….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기 위해서 전부 다 보따리 싸는 사람들? 한국정세가 참 긴박하고,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도 참 불리하다구요. 얼마나 불리해요! 케이 지 비(KGB)와 김일성이는 나를 잡아 죽이기 위한 지령을 내린 지 오래라는 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위험천만한 자리에 생명을 내놓고 이러고 있어요. 지금 대통령 해먹겠다는 패들은 그런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려고 하는데, 나는 여기 들어와서 이 판국을 떡― 지키고 앉아 가지고 이 놀음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 엄마 얘기도 그러더구만. 비웃어요, 우리 어머니도 가만히 보니까. `아이구, 오늘도…. 주일날인데 여기 앞에 있는 훌륭한 아들딸 다 얘기 좀 시키지…' 그래요. `선생님 혼자 해먹겠소?' 그 얘기예요, 얘기가. `젊은 놈들 저것들 말 좀 시키지, 70이 되었으면 좀 쉬지 왜 거 새벽부터 고달픈 놀음 해?' 그런 뜻이예요. 엄마로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좋지만 내가 얘기할 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고 그것을 자기들이 할 줄 아나? 몰라요. 첨단에 서 가지고, 지금 강이 새로 생기는데, 내가 지팡이 끌고 가는 이런 강이 생기는데…. 이것이 그 나라의 큰 보화산인데, 보화산을 뚫고 파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걸 갖다 대 놨다가는 이것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걸 피해 갈 수 있게끔 가까이 오지 않고 멀리서도 다 처리해 나가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모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나이가 몇이예요? 70이예요, 70. 70이 몇인가요? 「일흔 살입니다」 일흔 살 하게 되면 옛날에 할머니들이 기어 다니던 거 생각나요? 내가 기어 다니나요? (웃음) 나이를 먹어도 젊은 사람들에게 지려고 안 그래요. 그러다가는 뭐 안 죽겠다는 얘기가 통할 텐데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영계에도 내가 가서 질서를 세워야 할 것이 많아요. 내가 죽음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미국의 댄버리도 내가 일부러 찾아간 사람이 아니예요? 남들은 도망가는데.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좀 훌륭한 데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예」 사생 결단하고, 목을 걸고 있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게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목을 내라는 거예요, 목을.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것은 생명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지 않고 통일교회를 믿겠다는 것은 요사스러운 패들입니다. 생명을 내놨어요? 「예」
여러분들의 생명이 귀해요, 천해요? 메뚜기새끼처럼 생각한다구요, 메뚜기새끼, 하나님 앞의 메뚜기새끼. 귀하기는 뭐가 귀해! 낚시할 때 메뚜기 대가리 잘라진 거 가지고 낚시를 이렇게 던져야 가물치도 잡고 메기도 다 잡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밑감이 필요하거든요. 밑감이 필요해요. 나 밑감 만들어 쓰라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늘은 나를 밑감으로 만들어 쓰는 거예요. 사지에 내보내서…. 내가 죽기 전에는 후퇴 안 합니다. 죽어서 후퇴하지, 눈 뜨고는 후퇴 안 해요, 전진뿐이지. 그래서 이만큼 나왔어요. 이런데 이 통일교회의 요사스러운 패들, 내 눈앞에서…. 그러면 앞으로 절대 못 넘어가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어떠냐? 개인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가정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종족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민족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국가에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세계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는 것이라고 할 때에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 있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레버런 문이 바라지 않을 것이냐, 바랄 것이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바랄 것입니다.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은 어디든지 맞아요. 크든 작든 이 90각도만 맞추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개인도 이런 거예요. 가정은 조금 높은 거 아니예요? 개인은 이것이고 가정은 이거 아니예요? 이 90각도예요, 이 90각도. 이 90각도예요. 이것은 억만 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통일입니다. 하나예요. 이거 맞춰야 돼요.
그러면 복귀섭리 가운데서 지금 어떻게 나가나 보라구요.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미완성한 아담이 완성시대를 거쳐 가지고 완성의 그 아담으로 나타난 것이 예수입니다.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장성급 예수 시대, 완성급 선생님 시대까지예요. 그러려면 아담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 예수님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 선생님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 하나님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이 전부 다 이루어져야 돼요. 그렇게 이루어질 수 있는 원칙적 기준이 뭐냐? 그건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안전 장소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창조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야 되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창조주를 마음과 같이 모시면서 횡적인 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90각도의 사랑으로 하나의 중심 기준을 결정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혈통,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랬으면 여러분들은…. 지옥이라는 건 생겨나지도 않아요, 지옥.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어 놓고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폭군이예요, 폭군. 그런 하나님은 내 손으로 사생 결단을 하는 거예요. `왜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하면서. 깨끗이 헤쳐 가지고 내가 안심될 때까지는 나는 잠을 못 자요. 그 싸움을 한 사나이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아담도 죽었고, 노아도 죽었고, 아브라함도 죽었고, 모세도 죽었고, 예수도 죽었고, 다 죽었어요. 기독교회도 죽었어요. 왜 죽었느냐? 이 하나의 모델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누구냐 하는 것도 몰랐어요, 기독교인들은. `성부·성자·성신의 삼위 일체, 하나야. 하나님도 예수고 예수도 하나님, 성신도 하나님…' 이래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내 눈도 나고 코도 나고 입도 나인데, 다 같아? 나는 나지!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두루뭉수리하게 해 가지고 세상이 풀릴 거 같아요? 그런 요사스러운 것들은 다 통일교회 밥이야! 두고 보라구요. 썩어진 거름덩이 같은 너희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자랄 것이다. 이거예요.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무슨 뭐 민중신학이니 뭐 신신학이니 하는 것을 해봐라 이거예요. 밤중이 되거든 너희들은 빛을 발하지 못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밤중에 빛을 발할 것이다 이겁니다. 지금 세상이 해가 다 지지 않고 이래서 어두운 세상이 안 되어 있으니 그렇지. 공산주의 세계의 혼란과 민주주의 세계의 혼란이 벌어져서 생사지권이 교차되어 가지고 생의 길이 혼미한 이런 어두운 세력권 내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광명의 등대를 따라서 전진할 수 있는 우월성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등대예요. 공산주의 너머에는 레버런 문의 빛이 빛나고 있고 민주세계 너머에도 레버런 문의 등대가 빛나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 예수님 앞에 말이예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지요? 이것은 역사의 출발부터…. 여러분의 몸 마음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하나님을 수직으로 보고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은 오른쪽이고 몸뚱이는 왼쪽입니다.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예수가 국가적 표상의 가인 아벨을 대표한 이런 중심으로 와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그런 패가 없는 세계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렇게 뿌리고 갔으니 역사는 그렇게 거둬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 놀음 해 나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올 때까진 반드시 좌와 우가 싸우는 겁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도 구교와 신교가 싸우지요? 구교와 신교가 싸운다구요.
알아야 할 것은 개인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것이 수평선과 하나된 종(縱)이 있더라도 무력해요. 안 나타나요. 수평선이 될 때, 째까닥 칵! 수평선이 될 때는 우주의 힘이 나를 주관해 주는 거예요. 그래, 몸과 하나 못 된 녀석들이 천국가겠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게 여러분의 과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번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가운데도 그런 요사스러운 패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이 가랑지를 째 가지고 전부 다 오차로 찢어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말이예요, 늑대 미끼로 만들고 산 채로 악의 미끼로 만들어야 할 이런 패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뭐 어때?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이거 수직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은 남자 그렇지 않은 여자는 자기 아내의 방을 찾아갈 자격이 없고 자기 남편을 찾아갈 자격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우주의 훈시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 눈, 왼편 눈이 하나가 안 맞게 될 때는 어지럽지요? 코가 하나 막힐 때 어때요? 전신에 지장이 오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으로 딱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준에 서야만 우주의 정상권에 부합될 수 있으므로 천지의 모든 것이 그것을 중심삼고 포괄 혹은 내적으로 인연을 맺어서 주고 받으면서 영원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막혀 버리는 겁니다.
그래, 부처끼리 싸움해 가지고 세 시간을 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세 시간을 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도 여기서 처음 하누만, 우리 어머니 있는 데서. 부처끼리 살게 되면 여자면 여자들이 전부 뜻이고 뭣이고 생각지 않고 말이예요, 주장했으면 그걸 주장한 대로 밀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너 밀고 나가면 나 밀고 나간다'고 해 가지고는 다 깨지는 것입니다. 가로막아 줘 가지고 그를 돌려 세워 줘야 할 것이 남편의 의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남편이 그렇게 되면 아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회상하면서 남편을 구슬러 가지고 전부 다 돌이켜 놓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사랑이 위대한 거라구요.
자, 우리 교회! 섭리, 뭔가요? 섭리역사로 본 우리와 통일교회! 우리는 어떤 우리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느냐? 이것이 하나의 종교와 인간 역사를 대표한 모델 단체다 이겁니다. 모델 개인이 있음과 동시에 모델 남자 여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모델 부부가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모델 자녀가 있어야 돼요. 모델 가정이 있어야 돼요. 모델 종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모델 국가는 없어요. 종족까지예요.
예수님이 종족을 못 세우고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잘못 만나서 죽었어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의 그 어머니, 나이 30이 되었는데 장가 보낼 생각도 안 한 그 에미가 무슨 에미예요? 안 그래요? 나는 요전에 우리 국진이가, 열 아홉 살인가? 스무 살 되자마자 결혼시키고 있는데 말이예요, 예수님의 어머니는 뭐예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가 가지고 노총각, 30이 넘었는데도…. 서른 한 살, 서른 두 살 때이니 노총각이지요. 이래 가지고 적막강산이 떡― 되어 가지고 있는 아들을 남겨놓고 말이예요, 자기는 친척집 혼인잔치에 가 가지고 뭐 술이 없어졌다고 할 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요사스러운 것, 친척의 결혼이 필요해요? 하늘땅의 대도를 밝혀서 아들이 갈 수 있는 이런 것을 염려 못 한 요사스러운 에미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하는 에미를 대해서 `훅―' 불어대 버린 거예요.
그런 걸 어떻게 풀어요? 자기들이 어떻게 풀어요? 예수 만나 보지 않고 하나님한테 가서 부딪쳐 보기 전에는 어떻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독교를 뒤집어박는 놀음을 했고 기독교회의 진리를 전부 다 부정시키는 놀음 했지만 부정당한 나는 남아지고, 기독교회는 나를 이단이라고 했지만 이단이라는 사람은 남아지고 정통이라는 패는 전부 다 썩어서 거름이 되어 가는 거예요, 이제. 그래, 똑똑한 2세들은 통일교회로 몰려들고 쭉정이는 기성교회에 남아 있어요. 통일교회에는 똑똑하지 못하면 안 들어와요.
교수들도 멍청해서 몰라요. 내가 지금 쭉― 교육도 시키고, 이번에도 천여 명 가까운 교수들을 미국도 보내고 왔지만…. 이놈의 자식들! 이것(한국 간부식구)들도 내가 얘기하는 가치를 몰라요. 가만히 보면, 무슨 얘기인지 그 가치를 몰라요. 어떻게 가치 있는지 모르고 `선생님, 또 같은 얘기 하겠구만!' 그러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왜 그런 얘기부터 먼저 해요? 딴 거 얘기하지. 복귀섭리의 복귀역사가 나에게 필요치 않다구. 타락원리가 나에게 필요 없어.
통일교회야! 우리 교회라는 것은, 통일교회는 통일이 되어 있어요, 지금. 동서양의 사람이…. 남자가 동쪽 남자로서 남자 자신이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가 있다면 서양 여자라도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있을 때는 플러스 전기인 동양 남자하고 마이너스 전기인 서양 여자하고 하나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 `아이구, 나는 동양의 플러스이니 서양의 마이너스와는 합할 수 없어' 그래요? 전기가 그래요? 이렇게 운운하는 것은 전부 다 본질을 무시하는 거예요. 본연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사상은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동양 남자가 서양 여자를, 먼 거리에 있는 것까지 품으려고 하니 수억천만 개 플러스 마이너스를 품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본질과 통할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의 일치성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는 남자 여자가 `아이구, 선생님! 우리 딸은 한국 사람하고만 해주소' 하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발길로 차고 짓밟고 퉤 침 뱉고 비벼댈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누가 있어요, 세계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딱 받고 나서는 `아닙니다'고 할 수 없어요. `깁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아닙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깁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김씨든 이씨든 박씨든, 무슨 씨든. 그 씨는 다 받아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씨를 받아야지. 그래서 문씨 되라는 거 아니예요? 통일씨, 통일씨. 무슨 씨라구요? 「통일씨요」 그것을 선생님이 서양말로 하면 러브 레이스(love race)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족속. 러브 레이스! 무슨 씨? 「통일씨」 러브 씨드((love seed;사랑의 씨)! 아이 라이크 러브 시드(I like love seeds;나는 러브 씨드가 좋다)! 하나님도 그래요. 갓 라이크스 러브 씨드((God likes love seeds), 세이턴 헤이츠 러브 씨드(Satan hates love seeds;사탄은 러브 씨드를 싫어해)!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 서양에 갖다 놓아도 통일교회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표준이 되어 있어 가지고 모두 거기에 맞추려고 해야 돼요. 서양에 가서 통일교회가 환영받아요, 반대받아요? 나도 반대받았는데…. 그땐 밤이니까 그랬어요, 밤. 밤중에 갔으니까 반대받았지만 밤이 지나고 낮이 되게 될 때는 말이예요, 달라붙는 겁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 서구사회는 이제 갈 데가 없습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통일교회 식구가 지금 너무 많아질까봐 나 굴을 뚫고 있어요. 여자 남자 둘이 딱 들어오기 전에는 못 들어오게 길을 만들려고 해요. 그건 뭐냐? 내가 축복한 사람 외에는 못 들어오게끔 여자 남자 딱 한 쌍이 들어올 수 있는 길만 만들지 혼자는 못 들어오게끔 딱 그런 굴을 뚫으려고 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만 만나지 그 외의 사람은 못 만나겠다 이거예요. 나라 대통령이 찾아와도.
내가 나라 대통령 알아요? 나는 몰라요. 그놈들이 나를 반대한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나를 지지했어요, 반대했어요? 「반대했습니다」 반대하고, 그 대한민국 대통령 여편네들이…. 거 뭐라고 그러나요? 영어로는 퍼스트 레이디(first lady)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이건 뭐라고 그래요? 「영부인이라 합니다」 대통령 부인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영부인」 영부인이 공짜 부인이라는 말이지요? (웃음) 그 말이 맞다구요, 영부인. 한국 말이 참 재미있구만! (웃음) 남편들이 전부 다 나를 미워하게 되면 그 여자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야 상대적으로 맞을 텐데 말이예요….
대한민국에 부인회가 있지요? 대한부인회가 있는데 대한의 남자들이 전부 다 나를 반대하면 대한부인회가 나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할 텐데 그런 부인 간나들이 하나도 없더구만!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생했지요. 안 그래요?
누구를 찾아온 사람이예요, 내가? 여자를 찾아온 사람이예요, 남자를 찾아온 사람이예요? 통일교회에 맨 처음에 찾아오기를 누구 찾아갔겠어요? 남자 찾아갔겠어요, 여자 찾아갔겠어요? 선생님이 남자인데, 홀아비 남자인데 홀아비 남자인 통일교회 교주가 말이예요, 홀어미 여자 찾아갔겠어요, 아줌마 찾아갔겠어요? 홀어미 여자가 과부지요? 여자 찾아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여자들이 나를 욕먹였어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자기 하자는 대로 하자는 거예요. 사탄편 세계에서 제멋대로 굴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문선생한테 제멋대로 굴고 싶은데, 안 해주거든요. 말 안 듣거든요. 그러니까 눈을 찡그리고 도망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거 누구 간나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만만해?
내 총각 시대에도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내 꽁무니를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나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뭐 전부 다 그런, 뭐라고 그럴까요? 거 뭐라고 그러나요? 상사병! 그런 여자가 있었다구요. 그런 얘기는 부끄러워서 내가 안 하지만. 거 잘난 남자가 아닌데 그런 상사병에 걸린 여자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생겨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가 다 있었지만 그 코에 나 걸리지 않았어요. 그런 코에 걸리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만천하의 여자들 가운데서 빼다가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을 맡겨 주면 모르지만…. 상대도 안 했어요. 미안합니다, 여자들을 무시해서. 똥 구덩이에 빠져서 쓸고 다니다가 와 가지고는 뭐 어떻고 저떻고…. 어디 갔나, 이 손수건이?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의 여자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됐나요, 안 됐나요? 그런 모델적인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2세들은 에미 애비 따라가지 말라구. 뜻을 전부 다 등한시해 놓고, 세계 인류의 구도의 길을 밝혀 줘야 할 등대의 사명을 다 집어 던지고, 전깃줄이고 뭐고 전부 다 뽑혀져 가지고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나 등대라고 하면 누가 알아주나 이거예요. 그런 건 없는 것만 못해요. 포로 냅다 때려갈겨야 돼요.
요즘에 혼란이 벌어지니 엊그제 내무부의 어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계시니 지금 이 혼란통에….' 뭘봐요, 뭘봐! 어머니 변소 가는 거예요. (웃음) 뭐 어머니가 애기를 열넷씩이나 낳았으니 거 오래 참나? 보기는 뭘 보는 거예요? 나를 봐야지. 벌써 한 시간 두 시간만 넘으면 못 견디는 거예요. 그거 약속이 되어 있다구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왜 자기들이 눈을 팔고 야단이예요? 눈 팔 권리가 없잖아요? 나를 봐야지. 나도 갈 거예요. 나도 갈 거예요, 그럼. (웃음)
말이 났으니 말이지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참…! 나 이거 잘생긴 남자는 아니예요. 그런데 여자들이 참― 매력을 느껴요. 아, 정말이라구요. 왜 그러냐? 참, 신기할 정도예요. 나도 옛날에는 `왜 이런가?' 그랬어요. 원리를 알고 내가 그걸 다 이해했지요. 그렇지 않았으면 내가 세상에 뭐라고 할까요? 뭐 황진이를 뭐라구요? 황진이를 뭐라고 그랬던가요, 황진이? 「절세…」 절세, 뭐? 뭣이라구? 절세의 나쁜 여자 아니예요? (웃음) 절세의 한량이 되었을지 모르지, 내가. 그랬을 거라구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왜 그러냐 하면, 어렸을 때부터 그래요. 어디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그런 것을 많이 느껴요. 극장 같은 데 척 가면…. 이런 얘기 하는 건 안됐지만 말이예요…. 그만두자구요. 내가 창피해요. 아줌마들이 자기도 모르게 와서 선생님 손을 쥔다 이거예요. 이런 일이 참 많았어요. 여자가 좀처럼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남자가 그러지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고 물어 보면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한다고 몇 번씩 했는데 손이 그리 간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는 그런 무슨 매력이 있어요. 뭐 내가 나이 70이 되었으니 이제는 뭐 주의 안 해도 괜찮아요. 뭐 이제 장가를 가겠나요, 바람을 피우겠나요? (웃음) 뭐 매력을 느낀다 해도 아무래도 괜찮아요. 내가 이만큼 와 가지고 이런 기반 닦았는데 말이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맨처음에 봄바람이,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부니 80난 여인도 `내 남편은 선생님이야!'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는, 30대에는 참 미남이었지요. 아, 정말이라구요. 나도 보게 된다면, 어떤 때는 내 얼굴 보게 되면 `야, 이 녀석은 나쁘게는 안 생겼구만!' 그래져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랬다구요. 지금은 뭐 늙어서 이거 다…. 매를 맞고 뭐 굴러다니다 보니 쭈그러지고, 다 들어가고 울퉁불퉁 다 나오고 이랬으니 그렇지 그때에는 아주 얌전했다구요. 「지금도 안 늙었어요」 그래? 그래, 그래. 아이구, 고마운 말이구만! (웃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우리 아들딸들? 아들딸을 가만히 보면, 효진이도 잘생긴 남자라구요. 흥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렇고, 아들 전부 다…. 이제부터 권진이 그 녀석은 뭐 앞으로 내가 미국 대통령 시킨다고 했지만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다방면에서 그래요. 그거 보면 종자가 없는 게 아니예요. 종자가 있어요. 좋은 종자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일족과 언제 우리 후손들이 접붙일 때가 올 것이뇨?' 그것이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몇 대 후손들과 선생님의 혈족과 하나될 수 있는 그날이 오겠노?' 그것이 소원일 거예요. 우수하다구요.
우리 정진이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글씨를 얼마나 잘 쓰는지! 우리 은진이만 하더라도 국민학교 두 살 때 모든 그 국가 공문 내고 하는, 대통령이면 대통령끼리 보내는 그 체, 그 문장을 은진이가 아홉 살 때, 여덟 살 때 썼어요. 학교에 공문 내는 모든 편지를 은진이보고 써 달라고 해서 그것을 기념 판을 해 가지고 보내는 이런 놀음 했다구요. 벌써 타고났어요. 타고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척― 보면 이것이…. 가르쳐 줘서 아는 게 아니라구요. 산에 가더라도 `아, 저 자리가 좋은데…' 하면서 가서 기도를 하더라도 그런 데를 가는 거예요. 산에서 제일 좋은 데 찾아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선생님을 깔보지 말라 그 말입니다, 깔보지 말라. (웃음) 이 쌍것들, 얼마나 깔봤나 말이야! 「아버님한테 그런 법 없어요」 뭣이! 그런 법이 뭐 딴 게 있나? 선생님이 하라는 거 안 한 것도 깔본 거지!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그래서, 모델 할머니! 통일교회 모델 할머니들은 내가 몽둥이로 들이 갈기게 된다면 도망가면서도 좋다고 춤을 추고 그래요. 궁둥이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게 모델 할머니입니다. (웃음) 몽둥이로 들이 갈겨도 좋다고 궁둥이가 춤추고 가는 것이 모델 할머니예요. 그말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통일교회 할머니 궁둥이를 들이치더라도, 그게 종적이니까 이러고 가는 것이 모델 할머니라는 겁니다.
사랑의 매는 복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사랑의 채찍은, 뭐가 따라온다구? 도적이 따라와요? 「복이 따라옵니다」 뭣이요? 「복이요」 복 좋아하누만! 「예」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죄 없는 자식을 때렸다고 할 때는 부모의 심장, 그 본 재산 밑동이 다 녹아 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매를 맞고도 좋아하는 입장에 서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식 앞에 머리를 숙이고 통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권세 있는 왕이 있을 수 없고 권위를 대표한 부모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욕하면 섭섭하다는 사람, 오늘 내가 빌께 한번 손들어 봐요. (웃음)
내가 사탄세계에서 여러분보다 백배 천배 만배를 맞았지요? 맞지 않았어요? 왜 맞았어요? 이것들 잘살게 하기 위해서. 이것들 때문에. 이거 버리면 사탄이 잡아다가 각을 떼어내서 구워 가지고 뱀 밥하고 쥐 밥 하고, 별의별 미끼 삼으려고 한다구요.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얼마나 쫓기고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맞았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기성교회는 그게 아닙니다. 삯꾼이예요, 삯꾼. 삯꾼이예요. 통일교회는 아니예요. 이 통일교회 패들을 위해서…. 지금도 그렇잖아요? 내가 아는 것 가르쳐 주고도 또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고….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날이 문제가 아니예요. 생애를 걸고, 뿌리가 나오면 또 묻어 주고 또 심어 주고, 또 파다가 묻어 주려고 하고 그런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기에서 선생님의 마음이 떠나게 될 때는 하늘이 떠나요. 그게 무섭다는 겁니다. 내가 한번 노(No) 하게 되면 어떤 나라의 헌법보다도 더 무서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하던 무리를 대해서 저주의 기도를 한 번 못 해봤어요. 아시겠어요?
미국이 나의 원수 아니예요? 부시 대통령이 나를 감옥에 들여보내는 데 사인한 대표 중의 한 사람입니다. 미국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쓴 잔을 마시면서, 이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내가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1일날 그 사절단이 우리 한남동을 방문할 거라구요. 레이건 대통령 만나 가지고 이렇게 레버런 문에게 인사 간다고 했을 때 갔다 오라고 해서 오는 거예요, 이게.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빚을 지고 갚으려고 해도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없도록 심적 구속을 받게 하고, 그렇게 살아온 선생님이 미국 가서 나쁜 일을 했다고 봐요, 좋은 일을 했다고 봐요? 「좋은 일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했지요. 사랑했지요. 하나님 대신 그 자식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모든 걸 다….
자, 이렇게 통일교회는…. 역사시대를 두고 볼 때, 개인 남자로 볼 때 하나님이 종적 불변의 사랑의 주체라면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서, 평면에 있어서 남성 여성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러한 개인들이 있었느냐? 통일교회에는 없었더라도 통일교회의 선생과 어머니는 그래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의 표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그 표준을 넘어서 가정의 표준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또 가정을 넘어서 종족의 표준을 세워 나오고, 종족을 넘어서 국가의 표준을 세워 나오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표준을 세워 나오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의 표준을 세우고, 하늘땅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표준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출발이 사랑으로써 시작되었으니 끝에도 사랑으로써, 알파와 오메가는 같다고 할 수 있는 규정을 내릴 때까지 돌아가야 할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없어요. 없지만 통일교회 책임자인 문선생은 이것을 어떻게 지탱하느냐 하는 거기에서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는 스승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구약시대에 있어서의 아담으로부터 노아 할아버지, 아브라함,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 그다음에는 모세로부터 예수 시대까지, 지금까지 모든 역사시대의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실패의 역사를 거듭해 나왔어요.
그 역사가 무슨 역사냐? 완성한 개인을 찾고,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를 이루어 완성한 가정을 찾자는 역사입니다. 완성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을 중심삼고 완성한 참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완성한 혈통,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의 기점을 중심삼고 태어나는 아들딸을 대해 나오면서 가정적 전통, 종족적 전통, 민족적 전통, 국가적 전통을 세우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였는데 그것이 다 이어지지 않았다 이겁니다. 껍데기만 남았어요, 껍데기만.
통일교회가 이런 내적인 모든 걸, 아담의 실패, 아브라함의 실패,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의 모든 내적인 걸 딱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마음이 올바르지 못해서 그렇게 됐으니 올바른 마음을 세워 가지고 올바른 몸과 같은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고 그 종교와 마음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단과 종단을 하나만들고,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 기성교회를 중심삼았으면 기독교회뿐만 아니라 딴 종단과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은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돈보다도 딴 종단을 위해 쓰는 돈이 더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의 열교(裂敎)들, 8개 종단, 종교를 위해서 일년에 몇백만 불씩 지금까지 지원해 나왔다구요. 딴 종단들의 싸움을 말려 주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종교의 싸움을 없애려고 하고 흑백간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고 동서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어려운 것은 통일교회가 짊어지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어려운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지 않지요, 여러분들? 안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 하나요, 안 하나요? 「안 합니다」 안 하니까 내가 통일교회 가정을 대표해서 짐을 지고 가는 겁니다. 통일교회 종족을 위해서 내가 짐을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하늘땅을 위해서 내가 지금 이러고 나간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전체가 쓰러져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 패배의 쓴 잔으로부터 부활해 가지고 승리의 잔으로 이어지는 패권적 기반, 역사성을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한 모든 것을 가려 쥐고 있는 것이 문선생님이 가는 길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손아귀에 그것이 쥐어져 있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찾아가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 수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한 단계 떨어져 나가요. 이제 보라구요. 지금 한국 통일을 말하고 있지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따로따로 놀고 있다구요. 가정이 동원되는 걸 가만히 보니까 가슴이 섬뜩하지요. `아이구! 아이구…' 해요. 자유가 없어요. 그 고통을 넘어갈 수가 없어요. 놀라운 그 고통을 언제나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은…. 종족시대면 종족시대에는 안 했지만 민족시대나 국가시대에라도 어느 한 때에 모험을 무릅쓰고 과거 자기의 그와 같은 태도를 밟고 올라서기 전에는 그 사망의 골짜기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내가 돈이 있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도와 준다는 거예요. 내가 집을 짓는다면 몇천 채 몇 만 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러나 안 해줘요! 왜? 선생님은 나라를 살리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을 살리기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망하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의 개인이 어떻게 돼요? 선생님 대신 하나님 뜻 앞에서 사탄세계를 막아낼 수 있는, `내가 이렇다'고 할 수 있는 방패가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의 일대가 문제예요. 선생님의 일대를 중심삼고 이 어려운 세계를 휙―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디까지 왔어요, 지금? 민주세계를 넘었어요, 못 넘었어요? 미국이 나를 따라가요, 내가 미국을 따라가요? 미국이 나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다. 살기 위해서는 공산주의를 방어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이라는 것이 문제 돼요, 두익사상. 아까 말한 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서게 되었는데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머리가 없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렇게 심었으니 끝날이 될 때에는, 이와 같이 죽었던 것이 부활되는 때가 재림 때이니만큼 주님이 올 때에는 세계는 하나되어야 돼요. 이 둘이 싸우는 것이 끝나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끝났어야 돼요. 그것이 어느때냐 하면 1945년 2차 대전이 끝날 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 이전의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가기 때문에 이것만…. 그러면 어찌하여 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게끔 되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이예요.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난 인류가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참된 부모가 올 수 있는 그때를 준비해 가지고 나라들도, 종족도…. 하나님편에 있는 개인, 하나님편에 있는 가정, 하나님편에 있는 종족, 하나님편에 있는 민족, 하나님편에 있는 국가들은 전부 그때를 맞추기 위해 준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화 배경을 중심삼은 이 때를 맞춰 나오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었다는 것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언제냐? 1945년, 2차대전 때다 이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을 가만히 보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싸움이 어디서부터냐 하면 동양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동양서부터. 세계대전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동양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이것이 어느때냐 하면 선생님이 15, 6세 때 그때부터예요. 대동아전쟁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연령과 그것이 모두 맞아 나가요. 뭐 구체적으로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이러한 것을 사탄세계는 아는 겁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심은 대로 거두는 겁니다. 악한 세계가, 아벨과 가인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구요. 이런 것을 뿌렸으니 사탄편도 그러한 패가 생겨나야 되고 하늘편도 그런 패가 생겨나야 돼요.
개인을 뿌린 것이 나라로 열매맺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를 합한 가정, 이게 크게 된 것이 나라니만큼 그것이 세계적 국가로 등장해 갖고 사탄편 나라와 하늘편 나라가 그와 같은 입장에서 싸우는 역사시대의 과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런 전쟁의 한 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아시아를 통일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서양문명이 하나되거들랑 아시아를 하나 만들려는 뜻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서구사회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라는 마음적 기준 위에 통일적 국가기준을 만들고 세계통일을 시작해야 할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가는 겁니다, 거꾸로. 거꾸로 되돌아 와 가지고 예수님이 죽지 않았던 본연의 아시아 통일권….
예수님이 오게 될 때 인도 종교 문명권 그다음에…. 바빌론을 보더라도 전부 다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물론 애급만 보더라도 태양신을 섬기는 이런 놀음 했어요. 전부 다 종교면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예수가 와서 종교문화권을 수습해야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로마를 수습해서…. 종교문화권 하게 되면 인도 종교, 유교 종교 다 들어가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적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대(對)가 되는 로마를 수습해야 되는 겁니다.
기반이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서구문명, 사탄이 전부 다 가져갔으니 서구문명이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와서 아시아로 되돌아 오는 겁니다. 주님이 올 때까지 2천년 역사를 되돌아 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아시아에 있어서 중요한 지역은 한국입니다. 그 한국이 어떻게 되어서 섭리사적인 입장에 있어서 중심국이 되었느냐 하는 것은 사탄이 먼저 알아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 당시에 이루지 못한 것을 성사,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로 돌아와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권을 찾아오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해와국가입니다. 사탄편 해와국가예요.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예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타락한 해와의 입장에서 앞으로 아시아의 아담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를 40년 동안 지배했다는 거예요. 왜? 해와가 동기가 된 타락한 후손이 인류역사를 4천 년 동안 지배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 해와가 아담을 40년 동안 지배하는 놀음을 세워야 돼요. 같은 입장에서 이렇게 주관성 전도를 해 버려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사탄편적 해와국가가 중공을 중심삼은 이것이 동남아시아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싱가폴까지 서구사회를 다 몰아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영·미·불을 전부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본 히틀러가 아시아의 대국인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과 이태리 이 3국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독일·이태리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은 해와국가, 그다음에 독일은 뭐예요? 독일은 아벨국가, 사탄편 아벨국가예요. 그다음에 이태리는 사탄편 가인국가예요, 천사.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편 이 나라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하면 한국, 아담국가를 삼키려고 하나된 것입니다, 아담국가. 아담이 이 땅 위에 와서 자리 잡을 것을 아는 사탄은 해와국가하고 두 아들 나라는 하늘 편적 아담국가를 망치는 놀음을 그와 같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거기에 대해 가지고 영·미·불 이것은…. 일본 역사는 영국 역사를 인수한 거예요. 그래서 좌측 통행이예요. 일본이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가져온 겁니다. 정치 풍토는 영국 것, 법률은 이태리 것, 그다음에 군대는 독일 것,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갖다가 모방해 가지고 기반을 닦았어요. 일본·독일·이태리를 중삼삼은 여기에 대해서 영국과 영국의 아들…. 영국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지요? 일본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독일입니다. 독일도 `야, 일본 조그만 나라가 저러니 요 서구사회는 뭐 순식간에 휩쓸겠구만, 이런 거예요. 이래서 이것들이 대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해와국가 일본 대 독일과 마찬가지의 영국, 아들이예요 아들. 그다음에 이태리와 마찬가지가 천사장 국가예요. 이것이 불란서예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하지요?
이런 싸움을 중심삼고…. 이 영·미·불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담국가예요. 오시는 주님. 아담국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담국가는 해와국가로부터 40년 동안 지배받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잃어버린, 타락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이나 그보다 작은 것이나 모두 같은 모양을 세워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탕감조건은 몇 가지라구요?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인데 뭐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독일·이태리 이것이 누구를 찾아가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늘편 아담을 무는 거예요. 못살게 하는 거예요. 일본의 항복이 사흘만 연장되었더라면 기독교 신자는 17만이 학살당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아슬아슬한 경지, 거기에서 일본 천황이 손을 든 거예요. 그런 거예요. 아슬아슬한 경지에서…. 사탄편이 하늘이 찾아오는 아담국가가 어떤 나라인가를 알기 때문에 40년 동안 해와국가가 남성적 아담국가를 지배하는 거예요.
일본은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일본은 섬나라지요? 여자지요? 한국은? 한국은 뭐요? 반도요. 지정학적으로 보게 되면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에 해당하고 섬나라는 음부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지역이 문명의 발상지였어요. 지중해가 바로 그래요, 지중해가. 지중해가 뭐냐 하면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를 중심삼고 2대 문명은 오늘날 교류되는 거예요, 이거. 그렇기 때문에 월남이 문제지요, 반도? 아시아에 있어서는 싱가폴, 반도예요, 이게. 말레이반도. 그렇지요? 월남반도, 그다음에 한반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명이 교차되기 때문에 언제나 그런 지역을 중심삼고 역사는 교차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미·불은 아담국가를 찾아와요? 어디에서 찾느냐? 아시아에 와서 찾아요. 어디서 몸뚱이를 잃어버렸느냐?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까 아시아를 찾아야 돼요. 해와·아벨·가인 셋이 합해서 부모를 잃어버리게 한 겁니다. 아버지를 타락시킨 거예요. 해와가, 가인이 타락시킨 거예요. 이래서 이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오는 재림의 나라를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 사탄세계는 무너졌으니 한국은 비로소 독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독립이 벌어짐과 더불어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미국 선교사와 영·미·불을 중심삼은 서구문명이 한국 독립과 더불어 전부 다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이것은 소련에 갔던 소련파, 중국에 갔던 중국파, 일본에 갔던 일본파, 미국에 갔던 미국파 등 4파가 통일되어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하는 이런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역사시대에 그런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다시 이 한반도에 찾아오는 때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한국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나라가 못 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거 잘 알아들으라구요.
금년 표어를 `한국통일'이라는 것으로 왜 정했느냐 하는 의미를 알아야 돼요. 영·미·불을 대표한 기독교문화권이 한국 독립과 더불어…. 4대 국가, 중국·일본·미국·소련, 이 다 같은 패들이 하나만 되었더라면 남북은 갈라지지 않아요.
그러면 왜 갈라졌느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적 세계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국가를, 주님이 오신 나라를 찾아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 모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통일을 주선해야 되는 겁니다. 기독교가 앞장서서. 이대하고 연대하고 말이예요, 이대하고 연대가 통일교회를 환영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이기붕·박마리아·이대통령 등과 5대 장관들이 선교사와 합해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문선생을 환영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했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그때 신사참배한 패하고 신사참배하지 않은 패, 종적인 면에서는 사탄편을 따라갔던 패하고 하늘편을 따라 지하에 들어가 있던 교회, 다 나왔어요. 그 상하 관계에 있어서 지하에 있던 사람이 위에라야 되고 신사참배한 패들이 아래가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미국에서 돌아온 패들이 왼편이 되어야 되고 영국이 오른편이 되어야 했던 거예요. 그러면 좌우익이 없어져요.
이 오른편이 뭐냐 하면 어머니고 왼편이 아들이예요. 싸울 수 없어요. 이것이 하나되었더라면 천사장은 자동적으로,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입장에 설 때는 천사장은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권이 그 시대에 이루어질 것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잃어버렸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판도가 전부 다 무너져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나라의 역적으로 때려 모는 거예요, 사탄들이. 전세계가, 전체가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구교도 나를 원수시하고, 신교도 나를 원수시하고, 이박사도 나를 원수시하고, 연세대와 이화대학 사건, 2세도 그래요. 국가가 안 되면 2세를 통해서 복귀하려고 그랬는데 이것까지 무너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만약 그때 그렇게 무너지지 않았다면 한 7개월 기간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 남북이 갈라지느냐 안 갈라지느냐 하던 복잡하던 시대에.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에 선생님 혼자지요 뭐.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하늘편에 있어서의 참다운 남자라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참다운 여자가 없어요. 참다운 가정이 없지요?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적 표준까지 7년 동안에 편성해야 할 텐데, 이거 전부 다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으니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세계까지 그와 같은 때까지, 4300년 역사를 되돌아와 가지고 43년 만에 천신만고해 가지고 이렇게 전부 다 세계적인 판도를 다 탕감했다는 거예요. 그래, 누가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미국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는 데는 이 14년…. 선생님이 본래는 해방 직후에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왜 14년 후에 어머님을 모셔야 되었느냐? 소생·장성의 기준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종교 역사로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신약시대에 해당하고 소생·장성권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 7년을 지나 가지고, 14년이 지난 후 1960년도에 들어와서 어머니를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종족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기준을 그 두 종족기반 위에 남기지 못하고 죽어 간 것을 대표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을 끌고….
미국이 세계적 대표국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국가도 없어졌고, 알겠어요? 하나님이 세우려 하는 오시는 주님의 나라도 `뻥!' 하고 깨진 셈이 되었고, 또 주님의 나라를 찾아오던 영국도 깨져 나가고, 미국도 깨져 나가고, 불란서도 깨져 나간 격이 되었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누구만 남았느냐? 선생님 혼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와 같은 정상을 만들어야 돼요. 왜 선생님이 미국에 가야 되느냐?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해 줘야 돼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이라는 나라를 살리려면, 아담국가 앞에 해와국가가 있어야 되는데 해와국가가 누가 되느냐? 기독교회가 반대했으니 영국을 해와국가로 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가 제일 사랑했던 원수의 나라…. 원수의 나라. 사탄이가 미국을 전부 품고 있으니 맨 꼴래미가 일본이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사탄이 전부 자기편으로 만들었으니, 하늘편이 취할 것을 이 사탄편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반대하니 할 수 없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하는 거예요. 영국과 딱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느냐?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될 수 있는 역사성이 날아가 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느니만큼 미국이 잘못한 것을 미국에서 탕감해 가지고 미국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하는 자리를 복귀하지 않고는 한국에 돌아와서 아담국가 편성하는 것이 원리적 입장에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그 가정을 찾기 위해서 2천 년을 연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탕감한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을 끌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14년 동안 미국이 실패한 모든 것을 재차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선생님이 거느리고 가야 할 것은 나라는 안 가졌지만 선생님 개인이 한국 대표로, 아담국가, 오시는 주님의 나라 대표로서, 그다음에는 일본을 해와국가, 딱 섬나라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을 아벨 국가, 독일을 가인국가로 해서 4대 왕국을 다시 편성해서 하늘 앞에 세워 가지고 미국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았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올 수 없는 겁니다. 그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 천신만고 끝에, 닉슨 시대로부터 4대, 닉슨·포드 그다음에 뭔가요? 카터 그다음에는 레이건까지 4대로…. 레이건이, 선생님이 감옥 가는 데 협조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대통령이 되는 데 있어서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러므로 미국이 여지없이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레이건을 지지 안 했으면 벌써 왱가당 댕가당 다 떨어져 나갔을 거예요.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노스 중령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인 레이건 방어 운동을 내가 해준 거예요. 그거 원수예요, 사실로 말하면. 이놈의 자식이 은혜를 입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요? 그러나, 원수의 자리에 있지만 잃어버린 본연의 기준을 다시 찾아야 돼요.
미국이 가는 길 앞에 영국 대신 해와국가로 일본을 세워 놓고, 하늘을 반대하던 입장에서 하늘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아담국가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는 불란서 대신 사탄국가인 독일을 세워 가지고…. 원수 국가예요, 원수. 전부 다 일본이 원수 국가 아니예요? 야오요로즈(やおよろず;八百萬神)를 섬기는 거예요, 이게. 독일이 원수 국가 아니요? 게르만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최고라고 주관해 나온 거예요, 이게. 이 원수들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국민성, 미국에 있어서의 하늘나라의 전통과 아담나라의 전통과 해와나라의 전통과 아벨나라의 전통과 가인나라의…. 하늘편적 가인을 수습해야 돼요.
이러다 보니 무엇이 생겼느냐? 이것의 대(對)가 되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가 그래서 나온 겁니다.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 안 했으면 공산주의도 없어지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구요. 이러다 보니 40년 동안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나오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신이 없다구요. 이건 마지막 주의라구요. 신이 있어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시대가 오는데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신주권(神主權)을 완전히 망치는 겁니다. 이제 70퍼센트 이상 맞춰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공산주의한테 완전히 지금 이 기독교회가 유린당하고 있잖아요?
기독교회 가운데 사탄이 들어와서 둥지를 튼 것이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기독교회가 완전히 지금…. 민민투와 자민투의 기지가 명동이 되어 있지요? 엔 시 시(NCC;전국교회협의회)가 되어 있지요? 사탄의 소굴이 되어 있어요. 성경의 말씀과 같이 끝날에 늑대가 양의 가죽을 쓰고 들어와서 노략질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을 내가 격파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회가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자들이라구요. 레버런 문을 놓아 두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공산주의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없어질 것이 무서우니까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략 중상을 하는 거예요. 거짓말로, 완전히 거짓말이야! 통일교회는 거짓말 안 하거든요.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맞고. 동서남북으로 맞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 손에,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당선될 수 있는 이 승리적 기반을 닦고, 그 승리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미국에 있어서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원수였던 것을 완전히…. 옛날에 배반하던 원수의 나라로서 이 4대국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원수의 나라에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망해 들어가는 데서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는, 새로운 아시아로 향할 수 있는 제2의 미국을 창설하고 돌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교회와 그 나라의 모든 사회 분야에 있어서 앞으로 미국은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레버런 문은 머리와 같기 때문입니다. 오른편 강도가 예수님을 옹호하다가 낙원에 들어갔지요? 미국이 공산주의하고 싸워 가지고 선생님을 옹호해야 돼요. 이제 그런 단계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어느 단계로 들어온다구요? 진리의 중심인 예수를 중심삼고 좌우에 씨를 뿌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거두기 위해서, 지금 딱 그와 같이 불신하는 역사를 계승함으로 말미암아 딱 갈라졌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랬는데, 미국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14년 기준 중심삼고 1988년까지 그런 역사를 통해서 미국이 방향전환을 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오른편 강도하고 예수님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입장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공산주의 패는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자유세계는 레버런 문을 옹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딱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부활, 예수가 죽었던 것으로부터 부활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실체권이 지상에 재현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사탄이 참소하는 것을 딱 잘라 가지고 이제 대한민국에 돌아오는 거예요. 비로소 대한민국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통일' 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말뚝을 박는 거예요.
그거 왜 박아야 되느냐? 미국이 잘못한 것도 탕감해야 되지만, 한국도 잘못했어요. 한국 자체가 선생님을 배반하고 한국 교회가 배반했어요. 이런 외적인 세계의 반대를 수습한 후에는 이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이 선거 기간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정당이 나왔어요. 이것은 미국 패가 있어야 되고 말이예요, 요즘의 끝날에는 소련 패가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노태우가 지금 뭐냐 하면, 소련 패 같아요. 북방 개방하는 김일성이 패 같다구요. 그거 섭섭해도…. 그런 형태가 다 드러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중공 패, 중공 패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일본 패, 미국 패. 중공 패, 일본 패, 미국 패는 선생님한테 업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정부가 암만해야 미국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미국이 가는 길을 안 따라갈 수 없겠기 때문에 미국이 선생님을 따라오느니만큼 금후에 있어서 일본도 그래야 되고 중국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이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중공하고 소련이 북괴를 넘어서 가지고 올림픽에 참가할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 북괴, 조그만 녀석이 뭐야, 이 자식아! 형님 나라 따라가야지 뭘…! 혼자 버티고 있거든요. 그거 얼마나 밉살스러웠을 거예요! 거기에 몰려 가지고 있는 거예요. 현 정부가 그런 면에서 기회를 타 가지고 북방 정책으로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이 북한에서 이제 문만 열게 되면 대번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북한은 절대로 문을 안 열어요. 보라구요. 석탄을 갖다가 지금 현재 남한에서 쓰고 있는데 북한 주민들은 석탄 수출하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금강산 개발하자고 정주영이가 가 가지고 야단하는데 우리의 금강산 개발을 모른다구요. 왜 그런지 알아요? 쇄국정책을 펴 가지고 남한은 전부 다 못살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뭐 부자라면 남한은 거지같이 되었다고 이렇게 선전하는 겁니다. 아무 다른 생각이 없는데 `남한의 경제인들이 와서 이 금강산을 개발시킨다' 하는 소문 나면 어떻게 돼요? `북한에서 경제적 후원을 받아 가지고 물물수출을 한다' 그렇게 알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다 체제 배후에서 자기들이 지금까지 선전해 온 그 기준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편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깨져 나가는 날에는 북한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금후의 작전이, 연변 같은 데 말이예요, 두만강 연변 아니예요? 그 연변에 선생님이 공과대학을 세웠어요. 그리고 중국에 있는 교포들을 규합하는 데 지금 내가 선두에 선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예」 한국에 왔다갔다한 것도 우리가 문 열어 주기 시작했기 때문이예요. 이래서 중공과 하나되어 가지고 교포들이…. 교포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200만이 하나만 되게 된다면 북한의 2천만이 하나되더라도 문제없다는 겁니다. 뭐 `남침? 남침하기 전에 우리가 너희들을 침략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일으켜야 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이런 전술적인 문제는 임자네들은 다 몰라도 괜찮아요. 해방 직후의 김일성이도 소련파지요? 소련 패가 나와서 쥐었지요? 남한에는 미국 파…. 그다음에 중공파는 어떻게 되었어요? 이북에서 숙청당하고, 남한에서는 미국이 들어옴으로써 일본파가 숙청을 당했다구요. 왜 일본파가 숙청당했느냐? 그것은 사탄편 해와였기 때문입니다.
지금 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이번에 무슨 결혼을 시켰느냐 하면 국가 결혼을 시켰어요. 일본 사람 2,500명 이상, 한국 사람 2,500명, 2,400명으로 해도 돼요. 24절기 아니예요? 전부 다 남자 여자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교체 결혼할 때 일본이 반대했어요, 한국이 반대했어요? 쑥덕쑥덕하다가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 애기들을 배게 되었는데 뭐, 이제. 봄철이 되었는데 뭐. 그렇게 되니까 뭐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됐지!
이건 뭐냐 하면?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땐 개인으로 타락했어요. 개인으로 타락해서 세계의 나라를 망쳐 왔다구요. 나라를 망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아담국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와 국가적 기준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그 나라가 깨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유 결혼을 중심삼고 있는 자유 판도가 어디냐 하면, 동양이 아닙니다. 미국이기 때문에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체결혼 하니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의 교체결혼은 문제가 있다? 어때요?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 나라 입장에서 교체결혼을 해도 가만히 있는데, 서양 사람, 통일교회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아시아의 여자 남자를 얻으려고 하는데 아시아 사람들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서양 남자 여자와 교체결혼 할 때, 서양 남자 여자와 동양 남자 여자가 교체결혼 할 때에 사고가 있을싸, 없을싸? 「없습니다」 누가 해야? 「아버님이 하셔야…」 선생님이 해야.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겁니다.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요사스러운 프리 섹스는 한날에 없어져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도 한날에 없어집니다.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거든요. 세상에 그런 것들이 어디 있어! 동물세계의 곤충새끼들도 안 하는데…. 이게 사람이예요? 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요사스러운 것들도 다 꺼져 버려요. 유물사관이 다 꺼져 가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본래의 주의가 뭐냐 하면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입니다. 참사랑주의의 기준이 서 있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던 것을, 헤쳐졌던 것을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가 이제 중앙에서 이어 가지고 세계는 전부 다 반대로 복귀되어 들어오는 겁니다.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로 우리가 쭉 해 가지고 하나로 계속 나가는데 누가 중심이냐 하면 문총재가 중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문총재를 중심삼고 좌우가….
미국을 망칠 수 있는 요소인 청소년의 윤리를 완전히 우리는 소화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는 기독교회의 부패, 전부 다 썩어질 공동 묘지, 해골골이 되어 있어요.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해골 골짜기가 전부 다 군대가 된다고 그랬지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해골 바가지가 된 것이 일시에 군대로 일어나는 거예요. 기독교회의 재부흥은 문제없어!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이념, 무신론, 문제없어요. 미국이 생사지권을 걸고 투쟁하는 난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재료, 승리의 모든 재료를 완전히 갖추었어요.
또 신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한테 신이 있다는 것만 가르쳐 주면 다 망하는 겁니다. 공산주의 이론가들하고 우리하고 지금 대학가에서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만나지 말라고 그러는 겁니다. `아이구―! 통일교회 만났다가는 전부 다 씨알맹이도 없어지니 만나지 말라!' 그래요. 그렇다고 만나지 않나? 만나지 않거들랑 우리가 찾아가는데. (웃음) 그래서 대학가 찾아가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일대일로 격파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한국정세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4대 정당으로 나뉘어졌어요. 소련에 가까운 패와 이북에 가까운 패가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에 가까운 패가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일본 패예요. 이번에 민주당, 일본 가서 속닥속닥하더구만! 또 어떤 당수는 나보고 `중공 소개해 줄지 모르지' 하고 속닥속닥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너희들은 싸우지만 내적인 면에서는 하나되어 있어요. 외적인 면으로는 요사스러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하나되어 있어요. 곽정환이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예」
한국이 살려면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소련을 따라가도 망해요. 한국은 일본을 중심삼고…. 북괴가 노리는 것도 남한 차지해 가지고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태평양 시대의 왕자가 되자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소련도 북괴를 통해 가지고 남한하고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중국도 남북통일 해 가지고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전부 다 일본입니다. 미국도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왜? 해와를 다시 점령하면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나는 일본을 먹더라도 이 세계는 못 먹어 해 가지고 딱 꿰어 찼다구요. 알겠어요? 2세들을.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두 사람씩 결혼식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거! 몇천 명이, 꽝꽝! 그거 한번 보게 되면 젊은 놈들 바람에 다 날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서 이제 문화대축제, 이제 90년대에 한 3만 쌍, 일본 사람 한 만 5천 명 데려다가 하고 나머지 한 만 5천 명 해서 3만 쌍만 하게 된다면, 일본 나라가 별수 있어요? 해와를 미끼삼자는 거예요.
그러나 문총재도 일본을…. 누가 신랑이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총재는 이미 약혼하고 결혼해서 벌써 기반을 다 닦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도깨비 같은 놈들! 일본에 침뱉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 사상을 보게 된다면 이런 민주세계도, 퉤! 미국도 문제 안 되고, 그다음에? 중공은 지금 내 손을 거쳐야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중공도 문제 안 되고 소련도 문제 안 되는 거예요. 다 침을 뱉는 거예요. 퉤 퉤 퉤! (박수) 일본이 어디로 시집가야 되느냐 하면 한국 통일교회에 시집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도 일본을 따라와야 돼요, 천사장이니까, 또 소련도 사탄편 천사장이니까, 중공도 아시아의 천사장이니까, 세 천사장이 다 꽁무니에 따라와야 돼요. 이 일본을 누가 끌고 가느냐? 누가 끌고 가요? 선생님이 가는 데 죽어도 가고 살아도 가겠다고 누가 나섰다구요? 제1세가 아니고 2세예요, 2세. 광야 40년, 세계 광야 40년노정에 있어서 2세들이 나서서 모세 뒤에서 모세가 칠 일 있으면 우리가 해치우겠다고…. 여기 한국까지 와서 야단하지요? 「예」 일본 멤버, 손들어 봐! 내리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잃어버린 한국 나라를 미국에서 찾았고 해와국가를 찾았고 아벨국가를 찾았고, 그다음에는? 「가인국가」 가인국가를 다 찾았어요. 그다음에는 그 나라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줬으니 세계적 아벨권을 대표해서 세계적 가인국가의 대표인 미국 대통령이 나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이랬으니까 갈 데가 어디예요, 이제는? 어디로 가야 돼요? 환고국 해야 돼요. 대한민국은 그때 뭘 잃어버렸느냐?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둘로 갈라져서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둘로 갈라진 걸 하나 만들어서 여기 와 가지고는…. 들어오게 될 때는 말이예요…. 요전에 노대통령을 내가 후원하지 않았으면 옥살박살, 대통령이 뭐야? 알겠어요? 이제는 평민당이나 무엇이나 다 큰소리하지만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절대로….
여당이 내 말을 안 듣다가 저렇게 되었어요. 곽정환이!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약속을 해 놓고는, 자기들이 출마할 것을 나한테 보고하기로 약속해 가지고 안 했다구요. 이건 다 지나간 말이예요. 이래서 `왜 그렇게 될꼬?' 하겠지만 이제 수습할 도리가 없어! 민정당 저거 뭐 이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요즘에는 지금 전부 다 국민한테 묻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금 하느냐, 안 하느냐고…. 그렇게 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국민투표에 있어서의…. 지금 환경적으로 보게 되면, 이거…. 내가 원수와 같은 이것을 후원 안 하는 날에는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두고 보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에 불상사가 벌어지고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특공대가 나타날 거예요. 어느 단체 어디서든지 나타나 가지고 요 몇몇 녀석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고는 북괴를 갈라 낼 수 없는 놀음이 벌어져요. 이런 것을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일선에 서 가지고 전국의 통반을 완전히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게 된다면 평민당도, 민주당도, 공화당도, 여당도 문총재를 무시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거들랑 `야야야! 싸우지 마라. 화해하자. 내 말을 들어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이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오려니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예수님이 잃어버린 종족적 기반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전번에, 며칠인가요? 2월, 2월이지요? 「1월 3일」 1월 3일!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했어요. 배치했다는 것은 뭐냐? 국가기준에 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딱 연결시키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한국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이 붐(boom)만 일으키게 되면 이것이 드러나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문총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개인기반·가정기반·종족기반·국가기반이 선생님에게 재까닥 연결되기 때문에 사탄은 개인에서도, 가정에서도, 종족에서도, 민족에서도, 국가에서도, 세계에서도 완전히 방어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통일, 섭리적 통일을 박아 놓아야 돼요, 이 4년간에 있어서. 그러면 1년 안에 김일성이를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김일성이도 1992년까지 손대지 않고 적화통일이 아니고 자동통일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나 참! 사탄이가 알기는 알아요. (웃음) 요것이 7년노정입니다. 선생님이 1985년부터 7년노정에서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국제적인 무대에서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때이기 때문에 남아진 이 기간에 우리는 총진군해야 할 숨가쁜 시대에 온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섭리사로 본 통일교회와 한국통일' 입니다, 한국통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의 기독교회가 완전히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40년 전에 이미 천하를 손에 넣고…. 선생님이 40세에 천하를 주름잡듯 움직여야 될 사나이예요. 그런데 70이 되어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어요. 딱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40년 전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소련 말 공부, 중국 말 공부 지금 자꾸 하지요, 젊은이들? `아이구! 소련말 공부해야 되고 중국 말 공부해야 되고 일본 말도 배워야 되겠다. 아이고, 영어 배워야 되겠다' 그러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세계적으로 `한국 말 배워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졌어요. 알겠어요? 「예」 어디 말을 배우라구요? 「한국 말」 다른 데서는 냄새를 피우면서 뭐 `소련으로 가야 되겠다. 중공 가야 되겠다. 일본 가야 되겠다. 미국 가야 되겠다' 그러는데 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우리는? 「한국으로…」 한국에서 자리를 잡아라, 말뚝을 박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말뚝을 박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왔지요? 서구 사람이 왔지요? 7천 명이 와 가지고 꽝 박아 놓은 것을 한국 사람이 뺄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이 뺄 수 있어요? 미국이 뺄 수 있어요? 누가 이렇게 협력해 가지고 초석을 놓고 기둥을 박아 가지고 콘크리트 집을 지어요? 이런 엄숙한 시대를 맞은 것을 알고 여기에 동참하는 영광을 상실하는 패자의 무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모델형, 부부 모델·가정 모델·종족 모델·민족 모델·국가 모델·세계적 모델·천주적 모델 기반이 착륙할 수 있는 기지로서 한국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남한 땅도 여러 갈래로 이러고 있지만 이 주도적 기반을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정부도 이미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으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일이 바빠요.
그러니까, 젊은이들! 학교가 문제가 아니야, 쌍 간나자식들! 나라를 살려야 되겠나, 학교에 가야 되겠나? 「나라 살려야 됩니다」 알아서 하라구.
내가 요전에도 얘기한 거예요. 2세들이 선택해야 되는 겁니다. 한 4년 동안 일 시켜도 괜찮아요. 이 다음에 우리 대학에 데려다가 공부 안 하겠다 해도 전부 다 가두어서 공부시키려고 그러는데. 그래서 대학을 내가 인수하려고 그러잖아요? 이제부터 시작해서 만들까요, 빨리 인수해 버릴까요? 어느 대학? 「서울대학요」 서울대학? 서울대학은 싫어! (웃음) 연세대학도 싫어! 고려대학도 싫어! 내 손으로 만들지. 그렇지 않으면 제일 꼴래미 대학 우리 거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있는 동창회고 뭐고 교수들이고 뭐고 큰소리 못 하게끔 말이예요, 아예 처음부터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동창회, 교직원회, 살려 주소!' 할 수 있는 제일 꼴래미 학교 하나 인수해 가지고 후닥닥 날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6개월이면 다 교육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이럴 때가 왔으니, 자….
이게 선생님 때라구요, 늙은이 때라구요, 젊은이 때라구요, 여러분 때라구요? 어떤 거야? 「아버님 때입니다」 응? 아버님은 노인 아니예요? 이런 기반 무엇 때문에 닦았어요? 내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2세들입니다, 2세들.
그래, 가나안 복지 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착륙해 가지고 이제 왕권을 중심삼고 회복할 시대로 들어가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거지가 되어서 가나안 7족 넘겨다보니까 잘살거든요. `아이구, 아무개 집 사위 되면 좋겠다! 아무개 집 며느리가 되면 좋겠다' 이렇게 되니 요즈음 부자들이 형편이 없어요. 알겠어요? 돈 타령하는 패들 전부 다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이래 가지고 데모가 벌어져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부자들 터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돈 타령 문제가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2세들이 가만히 볼 때 `아이구, 부잣집보다도 어렵게 사는 게 좋구나! 노동자 농민보다도 더 어렵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로구나!'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잘 못산다고 데모한다면 누가 데모해야 되겠나요, 맨 나중에는? 「통일교인들이…」 통일교회가. 김대중이하고 민주당이 주권을 잡아서 잘산다면 통일교회는 못사는데 누가 데모해야 되겠나요? 그래, 그들이 주권 쥐면 잘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또 썩어요.
우리는 데모하지 않고 기반만 닦고 앉아 가지고 쓱 집 짓고 있으면 말이예요, 도망가다가 갈 데 없으니 우리 집 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테지. `아이고, 형편이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별수 있어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반대하다가 이제는 죽을 길밖에 없으니 `아이구, 내 자신을 알고 이렇게 회개하니 용서해 주소' 하면서 우리 통일교회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살려고 하게 된다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데 젊은 간나 자식들 학교 다니는 것들 뭐 서울대학에 붙어 먹고 살겠어? 고려대학에 붙어 먹고 살겠어? 연세대학에 붙어먹고 살겠어? 그거 다 망국지종입니다. 사탄의 소굴이예요. 젊은 놈들. 그들이 통일교회 반대하잖아요? 요거 쓸어 버려야 돼요.
그래, 일선장병으로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젊은이들! 「서야 됩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 전부 다 40년 전에 이 길에서 기반 닦을 때 학교도 버리고 다 했는데 여러분 2세들은 안 할래요? 탕감복귀 해야지요. 지지리 못 살게끔, 여러분한테 참소받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됐으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오래도 안 가요. 한 3, 4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탕감복귀할 수 있는 영광의 개문의 때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요 시대를 상실해 버리면 끽― 내가 용서하질 않아요. 끽― 깨끗이 정리할 거예요.
공산당보다 못해 가지고는 통일교회 따라가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나 없더라도 공산당 이상, 내가 이남 와 가지고 공산당들이 지하운동 하던 이상…. 소련이면 소련을, 중국이면 중국 대륙 개문을 위해서 그냥 그대로 산 떼를 갖다 몰아다가 처박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진짜 제물삼을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렇게 하다 죽게 되면 내가 불러 오는 거지요. 불러다가 여러분 아들딸, 3세는 내가 고생 안 시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세가 안 하면 내 손으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데려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2세의 배를 가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3세가 해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2세들, 너희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말라구! 너희들 지금의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말라구.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3세 시대에 부끄럽지 않는, 선생님이 제1세·2세·3세에게 부끄럽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 섰으면 너희들은 3세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조상이라도 돼야지! 어떻게 얼굴을 들고 천하 앞에 나타날 수 있어? 꼴 보니까 2세들이 3세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리가 될 수 없다고 나는 보는 거야! 채찍을 가해서라도 때려 몰아야 되겠다는 거야.
여기 지금 대학교에 다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디로 가야 할지 알겠어요? 성화신학교에 안 들어간 사람은 다 이 공식에 걸리는 겁니다. `아이고, 한 30일 전에만, 한 달 전에만 얘기했으면 요렇게 안 됐을 텐데! 선생님도 왜 이렇게 가만있다가 요때 와서 얘기하노?' 하겠지만 그것이 탕감노정입니다. 여러분들의 제사를 내가 못 받았기 때문에. 탕감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갈 길? 「예」
개척 나가라 이겁니다. 원리책을 여러분들이 지금 시험 공부하는 이상 24시간 달달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 얼마나 피땀을 흘린지 알아요, 생명을 걸고…. 아담가정이 그냥 풀어졌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혈투전을 하고…. 노아가정이 그냥 그대로 풀린 줄 알아요? 선생님이 피눈물의 투쟁을 하면서, 선생님이 화살을 수천 수만 개를 맞으면서 가른 피의 대가입니다. 피살의 대가입니다.
이 싸움의 전통을 전수받아야 할 2세들이 지금 뭐예요? 아브라함가정의 사실이 그냥 그대로, 이스라엘 민족의 모세 역사가 그냥 그대로, 예수의 실패, 기독교회의 실패, 나라와 세계가 그냥 그대로 다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일신이 사체가 되어 가지고 죽은 몸으로써 아버지 앞에 바쳐 부활의 한 날을 바라면서 수난길을 거친 후에 이런 일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가짜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눈이 부끄러운 걸 알아요. 여러분 코가, 귀가, 마음이, 몸이 부끄러운 걸 알 때가 와요. 그걸 알고는 내가 여러분한테 입을 다물 수 없어요. 오늘 2월 달 세째 번 주일이지요? 「예」 이제 3월달, 봄이 찾아와요. 이제부터 밝히 얘기해야 되겠어요. 똑똑히 알고, 역사를 책임진 후손들로서 이제 부끄러움을 걸머져서는 안 되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종횡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을 대신해서 여기까지 오더라도 수평선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여러분들은 뭐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잘못한 걸 탕감해야 되고, 미국이 잘못한 걸 탕감해야 돼요. 내 눈물을 투기삼아 가지고. 나를 안 친 녀석이 없고 나 하고 안 싸운 녀석이 없어요. 이러면서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닦아 나온 역사적 전통에 오점을 남기는 후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오늘 말한 것이 여러분들을 참소할 거예요. 참소할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왜 한국통일이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잘못한 걸 풀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들과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게 되면, 고향 찾아가는데 종족적 메시아와 나를 맞이하면, 이스라엘 민족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아벨 기준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 섰기 때문에 가인 아벨 교회가 필요 없어요. 기성교회는 있으나 없으나예요. 앞으로 김일성이가 내려오면 김일성이를 찬양할 패들이예요, 전부 다. 한국통일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렸던 한국을 찾아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의 남북이 통일한 기준에서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를 맞이한 그 기준을 다시 이 땅 위에 재현시키려니 한국의 남한에서 가인 아벨의 싸움에 있어서….
이제 문총재를 제일…. 그렇지 않아요? 정치가도 다 문총재 애국자라고 인식하고 사회 사람들도 문총재 아니면 남북통일 못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이 이름이 전부 다 가인권, 장자권 복귀할 수 있는, 아벨이 가인권 장자를 복귀할 수 있는 권내에 이미 들어와 있어요. 미국이 선생님 뒤에 따라와요.
여러분들은 필시…. 예수님이 종족적 기반을 잃어버리고 국가적 기반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재림의 시대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40년 전에 통일교회의 세계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 43년을 통해서 다시 돌아왔어요. 여기에 환희의 깃발을 들고 만세의 승세자로 군림해야 할 무리들이 패자의 쓴 잔을 마시며 물러갈 수 없어요. 재봉춘 시대가 딱 왔어요. 그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소련놈 따라가지 말라구. 알겠어요?
김일성이를 따라갈 수 없어요. 중국놈 따라갈 수 없어요. 미국놈 따라 갈 수 없어요. 일본놈 따라 갈 수 없어요. 전부 다 지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기반 다 닦았어요. 조건적으로는 다 닦았지요? 「예」 탕감조건 다 세웠어요. 이 시대 이 환경이 되었어요. 일본은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야 살아요.
그래, 1988년을 한계로 해서 일본은 내려간다는 겁니다. 1868년부터 1988년 120년간 3황시대(三皇時代)를 거쳐요, 명치·대정·소화. 소화 천황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가 요때 딱 죽었다구요. 끝장 보는 겁니다. 사울왕·다윗왕, 뭐예요? 원리로 보면? 「솔로몬왕입니다」 120년간이지요? 아브라함·이삭·야곱. 착륙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섭리사적으로 본 우리 교회와 한국통일'입니다.
우리는 통일용사들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모두 모여 있어요. 종적인 하나님 횡적인 참부모. 알겠어요? 여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입니다. 천지가 변하더라도 이건 부동자세입니다. 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 전통을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모시듯이 여러분의 부모가 모시는 이상 여러분 후손들은 여러분을 모셔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죄악에서 태어난 쓴 뿌리가 썩어 버리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와 편안하게 가려고 하는 패들은 여러분 자체가 다 썩어질 것입니다.
축복받고 난 후세들 전부 다 앞으로 이 강토에서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하나님이 그 씨를 또 보고 싶겠어요? 저 섬에…. 한국에 유형이 있었지요? 세계의 섬에 전부 다 처넣어 버릴 거예요. 어떻게 혼자 돌아올 거예요? 인류는 마음대로 돌아오더라도 그 무리들은 돌아올래야 돌아올 수 없는 한의 역사가 남을지 몰라요.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지상의 지옥을 청산한 세계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예」
*일본 멤버들! 모두 통역 듣고 있어요? 「아닙니다」 일본 멤버들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통역해서 이어폰으로 듣고 있어요? 「듣고 있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 어때요? 선생님 말씀 듣고 있어요? 여러분은 알아들어요? 일본 멤버들은 선생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은 씨로 심은 거예요. 그런데 이 넷은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졌습니다. 쭉 갈라진 이것이 말세 때에는 세상에 국가적 결실체로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 국가가 대치하여 부딪쳐서 한쪽이 졌을 때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이것이 외적인 섭리관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아시아에 있어서 해와국가예요. 무슨 해와? 「사탄편」 사탄편 해와국가예요. 야오요로즈노가미(やおよろずのがみ;뭇신들)라고 하는 건 유일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명태의 머리까지 숭배하는 민족이니까요. 아아, 야오요로즈(やおよろず;수가 아주 많은)라고 하던가? 이것은 사탄편 민족, 해와국가라구요. 사탄편 해와입니다.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가 뭐냐?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예요. 사탄편 해와국가를 대표했어요. 이 해와국가는 서양문물을…. 그것은 섭리권에 돌아오는, 아시아에 최초의 길을 거쳐오는 곳임을 알고 있어요. 섬에서, 영국에서 쭉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일본 자체는 영국에서 모든 것을 전수받았습니다. 서양문명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두 개이지요? 지금의 경제문제는 완전히 미국으로부터 계승했어요.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예요. 그 이전에는 전쟁의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사탄편은 잘 알고 있어요.
일본·독일·이태리….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한반도와 중국을…. 한반도가 뭐냐 하면 아담국가지요? 중국은 천사장 국가예요. 옛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을 다스리고 있었는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다스리려고 하는 국가 차원의 해와의 입장에 선 것이 일본이예요. 그래서 일러전쟁·일청전쟁…. 이것 모두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권이예요.
그것을 굴복시켜서 무엇을 빼앗았는가? 한반도 때문이예요. 청일전쟁도 한반도 때문에 일어났어요. 그렇지요? 러일전쟁도 한반도 때문이고,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이예요. 왜냐? 미국 선교사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기독교문화권을 이루고 있는 것이 한국이었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 선교사와 일본 제국이 부딪쳤어요. 결국 한국 때문에 일청전쟁·일러전쟁·대동아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해와가 일거에 한국과 중국과 동남아시아, 싱가포르나 베트남에서 프랑스를 내쫓고 영국을 내쫓고 네덜란드를 내쫓고 모두 내쫓아 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히틀러는 `야! 일본이 훌륭하다. 조그마한 나라가 어떻게…' 한 거예요. 자기 나라를 보면 문화나 기계문명이 선두에 서 있는 게르만민족으로서 일본민족보다 우수한데, 일본이 저렇게 하는 것을 볼 때 일본과 짜고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미 동양에서는 일본이 미국과 여타 백인들을 모두 붕괴시키고 자기 손에 몰아넣을 것을 생각하고, 유럽은 자기가 대표해서 점유해야 된다고 했던 겁니다.
그래서 일본·독일·이태리가 동맹을 맺은 거예요. 이태리를 대치시켰어요. 여기에 대치한 것이 영국·미국·불란서인가요? 일본은 미영(미국 영국)이라고 해요, 영미(영국 미국)라고 해요? 「영미요」 영·미·불이 원수로서…. 영국이 먼저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영국문화를 그대로, 하늘편 문화를 그대로 훔쳐 왔어요. 일본은 유럽문화와 아벨국가인 미국문화, 그리고 가인권인 서양문명을 모두 훔쳐 왔어요.
일본은 모방국가입니다, 모방국가. 왔다갔다 돌아다니면서 좋은 것을 취해서 작은 포켓 속에 넣은 거예요. (웃음) 이것은 여자의 성격입니다. 여자가 시집갈 때 갖고 가는 작은 자루 속에는 생활에 필요한 재료가 모두 들어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심경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세계적 문화를 잘 결집시키고 모두 얼룩덜룩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시집갈 날을 기다리면서 `아 이제 사랑하는 남자….' 하며 아래를 본다구요. 미국도 영국도 독일도, 그리고 프랑스도 모두 아래로 보여요.
알몸이 된 군사방위정책,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경제만…. 싸움을 싫어하지요? 그게 여자예요. 여자는 싸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경제를 중심삼고 경제…. 며느리와 같이 크게 돼 가지고, 뭐라고 해요? 뚱뚱한 사람처럼 됐다구요. (웃음) 가슴이 크거나 꼬리가 길게 돼 가지고…. 이게 며느리예요. 며느리인데 시집가는 사람치고는 자기 자신을 다루기 힘든 모습이라구요, 너무 커서.
그래서 김일성이 `하하하하하' 하고 있다구요. 김일성은 한반도를 점령하고 일본을 수습할 경우에는 태평양의 왕자가 된다고 하고 있어요. 중공도 그렇지요? 태평양시대가 올 때에는 한국을 수습하면…. 중국도 소련도 미국도 천사장격 국가이니까 모두 하늘편 해와 국가인 일본이 장식하고 살찐 미인이 아무것도 모르고 낮잠을 자고 있다고 하고 있어요. 그것 모두 `오라. 오라' 하면 모두 떼지어 온다구요. 우쭐해서 끌려가는 것 같다구요. 그러나 안 돼요. 가장 뒤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오라. 오라' 해 가지고 …. (웃음)
문선생은 혼자예요. 나라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중공을 봐도 큰 대륙으로 일본보다 훌륭합니다. 소련을 봐도 일본보다 훌륭하고 미국도 일본보다 훌륭합니다. 김일성도 중공과 소련을 껴안고 있으니 훌륭합니다. 그런데 문선생은 따라지예요. (웃음) 따라지가 뭣인지 알고 있어요? 그것은 큰 것보다 작은 것을 따라지라고 해요. 윷놀이 할 때 따라지, 도 알고 있어요, 도, 도? 개나 도를 따라지라고 합니다. 문선생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나라도 없고 집도 없고 부랑아, 방탕아, 집시의 두목이예요.
그러나 기반은 세계에 흩어져 있고 세계적으로 넓어지고 있고, 세계를 뒤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곤란해했어요. 서양 모두 곤란해했어요. 김일성도 곤란해하고 중공도 곤란해하고 소련도 곤란해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 죽어 버리면 좋겠다. 일본을 며느리로 맞아들여서 하나되면 큰일이다. 레버런 문 죽어 버리기를 원한다'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세계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으로 영·미·불이, 해와국가 영국, 아벨국가 미국, 가인국가 프랑스가 찾아가는 곳은 자기의 조국이예요. 아버지의 나라예요, 아버지의 나라. 재림주는 인류의 아버지로 오십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아담국가를 원하는 것, 역사적인 이 세 국가가 하나되어 아담국가에서 통일되고 천하를 다스리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를 통한 기독교회문화의 이상적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그 아담국가는 어떤 나라여야 되느냐? 하나님의 섭리를 사탄편 해와는, 사탄세계는 잘 알고 있어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해와국가로서 아시아를 삼키고 한국이란 아담국가도 삼키려고 했습니다. 한국이 미래에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서 기반이 될 것을 알고 한국을 삼키려고 했습니다. 40년간, 한국을 40년간….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 동안, 세계를 유린해서 지금까지 다스려 왔습니다. 그 사탄의 권한을 모두 쓰러뜨리려고 태어나는 아담국가는 대원수의 무리예요. 그래서 일본을 통해서, 사탄편 해와국가를 통해서 아담을 40년간 껴안고 있었던 거예요. 이 해와국가가 찾아온 반도국가는 재림주가 오실 나라예요. 알겠어요? 왜? 에덴동산에서 출발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 현상으로 승리권을 이루고 그 주관권 전도를 국가적으로 이루어야 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편 해와국가로서 세계적으로 선 일본이 한국을 40년간 지배해야 했던 겁니다. 알겠어요? 「예」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40년이 지나면 한국은 해방의 때를 맞이해요. 일본에서는 무슨 날? 「종전기념일입니다」 무슨 글자예요? 국치, 나라의 부끄러운 글자예요. 일본에서 무엇이라고 해요? 「종전기념일」 종전일이라고 하면 좋은 말이예요. 국치일, 나라에 부끄러운 날이예요. 부끄럽다는 국치일. 한국은 희망의 글자예요. 알아요?
그렇게 해서 7년 동안에 기독교문화가, 영·미·불은 사탄세계에서 해방되는 아담국가인 나라를 희망으로써 찾아와 전체가 모여서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의 독립과 동시에 만국 독립을 선언하는 기독교문화권에 의해 천하가 하나로 다스려지게 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으로 이미 우호국가가 되고 있지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에 여러 재료가 있어요. 기독교인과 중공파라든가 소련파라든가. 중공파·소련파·일본파·미국파 모두가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는데,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지상에는 그런 분파가 나와서 싸운다구요. 사탄편에 완전히 주관당하는 결과로서 40년과 마찬가지 경우가 다시 나타난다구요. 그 반면 통일교회는 이 나라에서 내쫓겼어요. 세상의 고아가 되고 황야에 내쫓긴 문선생은 다시 상륙해서 기반을 만들었어요. 14년간에 걸쳐.
예수님의 종족적 기반에 있어서 가인 아벨 종족복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어요. 완전히 내외가 하나되지 않으면, 유대교를 중심으로 이스라엘민족이 하나되지 않으면 완전히 수직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가인 아벨 종족권을 편성해서 유대교의 확대와 더불어 이스라엘권의 평면 기준을 국가기준까지 잡아당기려고 했지만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두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적인 기독교의 찾아오신 부모를 내쫓은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선생님은 종족권 중심삼고 결혼식을 마치고…. 1960년, 60년까지가 14년입니다. 소생·장성, 그리고 완성, 완성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향하여 섭리를 전개해 가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14년간 미국이 잃어버린 한국의 45년 전의 통일권을…. 미국 영국 프랑스가 기독교문화와 함께 하나가 되어 자기 아버지 나라에 귀착해야 할 것을 미국 자체가 붕괴시켜 버린 결과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나 미국은 모릅니다. 누가 책임져야 되는가?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미국에 가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아담국가를 대표한 한국의 지도자 선생님을 해와국가를 대표한 영국이 모두 반대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반대해서 모든 기독교문화권이 사탄편에 들어갔기 때문에 가장 끝에 있는 일본이 해와국가로 선택된 겁니다. 이태리를 뽑고 왜 독일을 가인나라가 되게 했느냐? 독일이 가장 악랄합니다.
아벨국가는 어디냐? 아벨국가가 어디예요? 미국! 미국을 아벨국가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이 과거에 범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지 않으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그리고 아벨국가와 가인국가가 하나됐다는 기준을 회복시켜 놓지 않으면 본향으로 돌아가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미국 자체도 모르고 프랑스나 일본도 모두 모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미국이 과거 40년 동안 이루지 못한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한국통일권의 이상을 내건 거예요. 선생님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데리고….
미국은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 사람이 원수입니다. 일본과 한국도 서로 원수예요. 제2차 세계대전 때 모두 그랬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입니다. 미국과 독일도 원수예요. 독일의 원수 국가인 미국을 해방하기 위해 미국 사람이 충성을 다하는 이상의 심정권을 가지고 전국에서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리면서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인이 `통일교회는 위대하다. 일본 사람도 위대하고 한국 사람도 위대하다. 유럽 사람도 위대하다' 하게 해야 합니다. 아벨권에 있는 통일교회인들을 가인권에 있는 미국 국민이 자기들 이상의 가치로 모시는 입장을 만들지 않으면 장자권 복귀가 가인국가권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14년간에 무엇을 했느냐? 미국 전통정신에 있어서 앵글로 색슨족 제일주의….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새로운 종족편성의 공적을, 미국 국민이 자동적으로 칭찬하는 것과 같은 기준에 서는 기반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승리권을 선생님이 만들어 왔어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미국의 방향을 통합시켰습니다. 사상적 방향, 국가적 방향, 경제적 방향, 재정적 방향, 정치적 방향, 모든 방면을 수습해서 선생님편으로 통합했어요.
그리하여 미국의 원수 국가들이 원수인 미국 국민을 미국 주권자 이상, 미국인 이상 사랑했다는 승리적 조건을 이룰 수 있었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는 사탄이 머리 숙이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들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편의 심정권을 세우고 세계적으로 수습한 것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분립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기반을 만들고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왔어요.
한국에 돌아와서 무엇을 했느냐?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두 번의 선거를 중심삼고 내적 기준에서 종적으로 수습하는데 선생님이 선두에 섰다구요. 금년에 한국통일이라는 승리적 기반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왔기 때문에 일본도 선생님을 따라야 됩니다. 미국도 하나되고 중공도 하나되고 소련도 하나되고 난 후에야 김일성도 최후에 따라온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김일성은 사탄편 아버지이지요? 남쪽은 하나님편 아버지. 완전히 상반되는 위치에서 지금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의 정세는 어떠냐? 1945년 바로 그때와 같이 한국 청년들은 러시아어를 공부한다구요. 중국어를 공부하고 일본어를 공부하고 영어를 공부한다구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나 세계의 통일교회 멤버는 모두 부정하고 한국어만…. (웃음) 그런 현실이예요. 조국을 찾고 하늘을 대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에 돌아와서 선생님은 무엇을 선포했느냐? 이미 세계의 나라들은 전부가 선생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주의는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학자세계나 정치세계의 지도자들이 이미 결정한 결론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바보이기 때문에 모르지만 머리가 좋은 사람은 모두 알고 있다구요. 공산권에서도 알고 있어요.
민주세계에서 가장 나쁜 원수는 문선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웃음) 김일성은 매일 방송하고 있습니다, 남쪽의 레버런 문이라는 자는 공산당의 가장 나쁜 반대의 우두머리라고. 이걸 밤낮으로 선전하고 있다구요. 소련도 그랬었고 중공도 지금까지 그랬었다구요. 지금까지 헤겔의 변증법, 투쟁의 관념을 중심으로 삼고 있는데 그게 뭐냐? 마르크스는 하나님을 무신론의 변증법으로 새로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유심론의 변증에서 하나 바꾸면 모두가 수습되기 때문에….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사로 본 우리 교회와 한국통일'이지요? 우리란 뭐냐? 통일의 무리입니다. 하나님이 본 개인적 공식의 길, 가정적 공식의 길, 종족적·민족적·세계적 통일…. 통일교인은 개인에서 가정, 모든 면에 있어서 상응시켜도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박해를 받은 데 있어서 개인적 대표로서 선생님, 가정적 대표로서 선생님, 종족적 대표로서 선생님, 민족적 대표로서 선생님, 국가·세계적 대표로서도 선생님, 천주에서도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이 모든 것을 통과해서 깨끗하게 청산하는 경우에는 사탄은 사라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있어요. 외적인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회를 중심삼고 40년 전에 미국이 사명을 다하지 못한 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왔어요. 국가적으로 돌아왔어요. 나라에 돌아왔다구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서 갈라져 나갔지요? 민족에서 깨지지 않고 민족적 통일권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권의 국가를 대신한 것이 한국이요, 이스라엘권의 유대교를 대신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기독교회를 넘어선 통일교회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한국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정치도 지도층도 없게 됩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내외통일은 할 수 없다는 단계에 와 있어요. 그런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나 여러분이 여기 따라올 수 있고, 한국 사람은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조국의 국민으로서 세계에 그것을 나눠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와도, 미국 사람이 와도 포용하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여러분이 알고 있지요? 일본 사람과 조금 다르지요?
한국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개인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출발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착실하게 탕감해서 이미 국가기준에 올라왔습니다. 한민족이 반대한 것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탕감조건을 세워 줘야 됩니다.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파견했기 때문에 종족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냐 하면 종족 부흥회를 해야 합니다. 18일까지, 어제까지 그러한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함으로써 선생님만이 아니라 통일교회와 한국 민족에 있어서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에 통하는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가 갈라진 것이, 한국민족과 통일교회가 갈라진 것이 여기에서 통일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금년의 표어예요. 한국통일!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견했다구요.
선생님이 아버지의 입장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적으로 파견했지요? 그러니까 한국이 선생님과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요. 선생님이 중심이 돼요. 가인 아벨이 평형기준에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모시게 되면 국가·종족·가정·개인 전체가 통합니다. 선생님편에 통하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국가에서 세계기준까지 탕감해 올 수 있었던 겁니다. 세계기준을 연결해서…. 이미 사탄세계는 내려가기 시작했다구요.
소련이 그렇지요? 중공도 그렇지요? 김일성도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최후에 당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도 그렇지요? 1945년 8월 15일이지요? 3일만 늦었어도 한국 기독교회는 납작하게 되었을 거예요. 17만 이상을 학살하려고 했기 때문에. 빠듯빠듯 사탄을 후퇴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지금 한국의 정세는 긴박해지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김일성을 보더라도 남한에 있어서, 지방조직에 있어서 통반이 문제인데, 통반과 동과 읍이 하나되면 모두 해결됩니다.
통일권을 중심삼고 일체화운동을 할 경우에는, 각 당이 선거구를 볼 때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야당도 여당도 모두 선생님을 필요로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배후를 연결하여 통일권을 이루는 활동을 하는 것이 선생님의 세력권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볼 때, 섭리사적 관점에서 본 우리들과 한국통일인데 우리들이 메시아적 사명을 하는 것에 의해 그 종족이 모두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에서 선생님이 중심이 되고 국가는 자동적으로 끌려옵니다.
왜 이런 것이 필요한가? 한국이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고생해야 돼요? 미국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왜 한국에 와서 이런 것을 해야 돼요? 한국이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통일을 이룰 수 있어요. 이것은 4년간이예요. 4년간에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아담국가와 영·미·불 3국가를 다스리고 세계의 통일권을 이루는 기준으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니까 금년이야말로 4년기간에 있어서 첫 1년이니까 전통을 세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구요.
일본은 해와국가, 한국은 아담국가예요. 본래 한 사람의 타락으로, 아담 해와 한 사람의 결혼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렇게 됐습니다. 지금은 한국 2세와 일본 2세가 국가적으로 결혼하는 것에 의해서 나라가 결혼한 입장이 됐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일본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의 서방님, 한국의 며느리의 친척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2천5백 명을 보면, 일본이 이미 한국에 시집간 것처럼 되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국가와 이미 하나되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미국도 끌려오는 겁니다. 중국도 소련도 김일성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 섭리적 통일권이 생겨난다는 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위해 전선으로 보내져 온 것이 지금 일본 멤버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다시 한 번 손들어 봐요. 일본 멤버는 시집온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6개월, 7개월간 결사적으로 일해야 돼요. 시집간 여자는 남편의 집에 입적해서 감정을 6개월 이내에 받는다구요. 저 여자는 어떤가, 나쁜 교양을 가졌나, 좋은 교양을 가졌나,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잘 알아요. 그래서 누구나 싫어하는 세계일보를 만들고 누구나 싫어하는 세계일보 배달을 시키는 거예요. 밤낮으로, 아침 일찌기, 가장 나쁜 이것을. 알겠어요? 밑에서부터 올라온다구요. 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어요. 호젓한 이국의 거리를 걷는 거예요. (웃음) 심정적으로 여러 느낌이 있을 거예요. 그게 훌륭합니다.
지금부터 새로운 세계의 역사를 이뤄 나가는 데 있어서 우리들은 심정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 있습니다. 사탄세계를 넘어 심정권을 세운다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적 기반의 영광, 그런 가정으로서 소명받았다는 것을 찬양할 때가 멀지 않아 옵니다. 알겠어요? 「예」 이 자랑스러운 사명에 감사하면서 매일 전력투구해서 분투 노력해야 합니다.
저 뭐냐? 발틱함대를 쳐부순 장군이 누구였지요? 무슨 장군? 「도고원수입니다」 아아, 도고원수. 그가 말한 것을 알고 있어요? `황국의 흥망이 일전에 달려 있다. 각자는 분투노력하라!' 했어요. 우리는 지금 이와 같은 일본 해전의 결전보다 중대한 시기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발틱함대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일본군은 동해에서 결사적으로 싸웠어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예요.
나라를 넘어서 하늘의 용사로서 싸움의 선두에 서서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면 안 됩니다. 이것은 참을 수 없는 거예요. 각자 분투? 「노력하라」 노력하라, 죽어라, 어느 쪽이예요? 노력하라, 살아라, 죽어라, 어느 쪽이예요? 각자 분투 죽어야 합니다. 이런 결의를 가지고 한반도를 뒤엎어야 합니다. 바꾸라구요, 새로운 문화가 싹트게.
이것은 결혼한 대상의 일족에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민족, 유대교인들은 이상하게 봤어요. 이방의 자식이 감히 뭐라고 하느냐고…. 대상의 친척들이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머리 숙이는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했다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위해서 왔습니다. 정말 그렇지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안 왔을 거예요. 일본 사람이 왜 여기에 와요? (웃음) 여기는 빵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요? 환경이 나빠요. 그렇지요? 말은 안 통하고, 밥도, 생활도 문화수준도 모두 다른데 왜 왔어요? 서방님을 위해 왔다 하더라도 선생님을 위해 왔어요. 아버지가 이쪽이예요, 아버지가. 서방님과 부인의 아버지가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버지와 누구? 자기 자신의 서방님이나 부인의 아버지는 선생님이예요. 두 가지라구요.
그리고 나라로 보면 상대관계예요. 일본은 상대관계라구요. 해와국가로서 선생님의 나라를 모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1988년 이후에는 일본의 문화, 일본의 경제는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연결하는 길밖에 없어요. 유럽에 있어서는 아시아를 향해서 가는 진로를 잘못 잡는 날에는 그 자체가 사탄편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토지를 사려고…. 선조들이 친척이었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과 한국에 와서 토지를 살려고 합니다. 일본보다 더 비싸게 됩니다, 한국은. 미래에는 일본 사람이 자꾸자꾸, 섭리관을 알 경우에는 일본 재벌이 돈을 투입해서 모두 사 버릴 거예요. 옛날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점령했을 때 회사를 만들어 토지를 빼앗고, 돈을 빌려 줘 가지고 이자를 갚지 못하면 빼앗고, 그리고 모두 만주로 쫓아냈어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을 가지고 와서 한국에도 기반을 만들고 만주를 개척하자는 것이 일본 사람의 작전입니다. 왜? 천사장을 요리하기 위해서. 아담과 천사장은 남자입니다. 해와는 일본 사람이죠? 일본 사람을 한가운데 놓으면 두 개를 동시에 잘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중공 개척은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얽어서 하려고 생각합니다. 앞에는 일본 사람을 세운다구요.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빨리 한국어를 배운 사람은 선생님에게 보고해요. 한국어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곧 중국어를 배우라구요. 1년 이내면 좋아요. 곧 중국에 파견하려고 그래요. (웃음) 이렇게 됐을 때 `선생님이 그런 약속했는데 왜 안 보내요?' 하면 `예,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할 거라구요.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선생님이 말했기 때문에 그대로 하는 것이 선생이 해야 할 일이 아니오? 그것 합시다!'하면서 티겟을 사고 돈을 가지고 있어 보라구요. 돈, 티켓 있어요? 선생님이 사 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사면 좋겠어요? 이때는 선생님이 사 주면 좋겠지요? (웃음) 어때요? `선생님이 사 주시면 좋겠지만 이때야말로 우리가 더 효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 필요 없습니다' 하면서 가야 합니다. 가와이소오다(かわいそうだ;불쌍하구나)!
가와이소오다는 말은 좋은 면의 가와이이(かわいい;사랑스럽다)의 뜻도 있는 말도 되는 거예요. 가와이소오다와 가와이이는 같지 않아요? 가와이꼬(かわいこ;사랑스런 자식)와 가와이소오니(かわいそうに;불쌍하다), 슬픈 것도 있지만 기쁜 것도 전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섭리사로 본 한국, 우리와 통일. 여기에 여러분이 통일기지를 준비한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사방팔방으로 준동하며 떠든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단호하게 설 경우에는 한국 땅은 혼란스럽지 않아요. 이런 희망을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하여 어떤 고통이 따르더라도 일하라구요. 만일 혼란스럽게 될 경우에는 후루따에게 말해서 훌륭한 전함이나 헬리콥터, 훌륭한 배를 준비하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일본 2천 5백 명은 곧 그 배로 후퇴하면 된다구요. 만일 김일성이 온다 할 경우에는 부산이나 목포, 남쪽 바다에 모이면 여러분은 걱정 없이 일본에 곧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군대와 모든 것을 모아서 상륙시키면 좋겠지요. 더 세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갈 수 없어요. 두 번까지 갈 것입니다. 악랄한 사탄이 한반도에서 행동할 수 있고, 한민족이 통일교회를 죽을 때까지 따르지 않는 그런 곤란한 일이 생겨나는 것은 앞으로 4년간이예요, 4년. 지금부터 4년, 1992년까지. 그러니까 금년은 일년째에 해당하기 때문에 전통적 기준을 세워서 올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절대로 습관성에 젖지 말라구요, 습관성. 한 달, 두 달, 60일 정도 지난 경우에는 이미 익숙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곧 인사이동시킬 거예요. (웃음) 서울에서 부산으로 교체이동! 그래서 선생님이 어제 쭉 돌아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있겠는가 하고 쭉 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시집에 온 사람은 남편이나 그 일족에게 모두가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거기 예의에, 모든 보조를 맞추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 전체에 보조를 맞추는 준비를 하고 게을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선생님에게 맹세해요? 「예」 고맙다구요.
아리가또오(ありがとう;고맙다)라는 말은 알고 있지요? 아리가 도오(ありがとお;개미가 열 마리)라는 것이고 더 달린다는 말이예요.
시간이 얼마나 됐어요? 오늘 한 말은 중요한 말이예요. 이전에 일본 간부들을 중심삼고 왜 한국통일이란 표어를 내걸었는가에 대해 얘기했었어요. 그건 말했는가? 미국이 책임 못 한 것과 한국민이 선생님에 대해 잘못하고 섭리에 반(反)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이 두 가지를 다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모두 하고 있지요? 미국을 복귀시키는 것도, 한국을 복귀시키는 것도.
한국민, 40년 만에 모두 빨간 기를 흔들고 반대한 사람들은 지금 하얀 기를 흔들고 환영하는 입장이 되어 가고, 천적 승리의 기를 바로잡고…. 북한으로 향하기 위해 선생님을 앞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희망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여러분도 그 역사에 보조를 맞추는 데 틀림없이 선두에 서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하는 아버님, 많은 시간을 통해서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가 하는 것을 개략적이나마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내 배후에 나타난 하나님의 종적인 역사의 심정의 한, 횡적인 역사의 심정의 한을 인간들이 모름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안팎을 대신 탕감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날 때까지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에 대해 머리 숙여 낙루하면서, 뼈살에 사무친 하소연과 더불어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인류역사인 것임을 아옵니다.
아버지, 저는 그 뜻을 알았기 때문에 40여 평생을 걸고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입이 있어도 말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었고, 귀가 있어도 벙어리가 되었고, 마음이 있어도 아픔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었고, 행동과 자기의 힘이 있어도 연약한 자의 무리의 친구의 자리를 뒤따라가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의 큰 손길이 있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황무지와 같은 광대무변한 세계 만국을 누비면서 피어린 투쟁을 해 나온 기독교의 처참상, 어느 땅 어느 역사를 거쳐오면서도 피흘리지 않음이 없었던 기독교를 긍휼히 보시는 아버지, 이걸 세워 가지고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미국을 세웠다가 실패하신 아버지의 심정적 배후의 처참상을 느낀 이 아들은 40여 년을 천년이 여일같이 당신의 뜻을 생각하며 걷다 보니 젊은 청춘시대가 지나고 장년시대가 지나고 70이라는 노년의 연령을 안게 된 서글픔을 당신은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망국지종으로서 하늘의 슬픔을 안고 서산에 낙양을 하는 이런 무리가 되지 않고 어둠세계를 걷어차고 새로운 여명을 향하여 빛나는 환희와 더불어 아침 태양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용사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무리들, 하늘이 보고 싶었던 그런 모습이 나타난 것을 아버지가 군림하여 살펴 가면서, 자기의 행로를 갖추기를 바라고 계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그 아버지를 한국 땅에서 만나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통일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정신적 분야에 있어서 이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안팎의 기준을 닦았습니다. 교회는 통일교회, 사상은 통일사상, 세계의 모든 구도의 길은 이 하나님주의라는 사실을 만국이 어렴풋이나마 알아 박자를 맞추고 보조를 맞추고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수고의 역사를, 아버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장장 여섯 시간에 가까운 이 시간을, 아버지,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하옵고, 그 누가 무엇이라 하더라도 이룰 수 없는 당신의 수고의 노정을 가슴 깊이 심어 놓고 한스러웠던 아버지의 심정적 폭발을 억제하여 감사의 눈물을 다 퍼부어 가지고 위로의 심정의 싹이 나올 수 있는 그 심정의 세계를 얼마나 그리워하는가를 알았기 때문에 불초 저희들은 온갖, 옷깃을 여미어 가지고 나날이 싸움터를 응시하면서 승리 아니면 죽을 수 없다는 선서와 더불어 몸부림치며 배밀이하면서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아버지, 이제 2월 달이 지나 2월 19일, 2월 중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2월 22일이면 40여 년 전 평양에 있어서의 흥남의 일이 생각되옵니다. 역사노정을 통해 가지고 수난길은 쌓여 왔지만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고 역사를 수습하여 만국의 포위 기준의 터전을 넓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오로지 당신 앞에 당신이 저를 지도하고 저를 이끌어 주신 길이 참되었음을 이 시간 감사드리고, 이제 저를 따르는 무리를 대해서 강력히 매정하게 명령하고 분부하는 이 명령을 따르는 이들도 같은 날의 행복과 평화의 기준을 찾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멀지 않은 날을 이제 눈앞에 응시하면서 그것을 보고 승패를 결할 수 있는 너 아니면 나라는 양자택일의 실적을 요구하는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찾아오고 나날이 움직이는 세계 정세와 더불어 조용히 배바쁘게 해야 할 중심적 체제를 갖추고 사명을 갖춰 가지고, 하늘땅을 연결시켜야 할 이 모든 전제적 책임소행에 한 치라도 어긋남이 없게끔 노력에 노력을 다하고 정성에 정성을 다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국에 널려서 부모님이 계신 이곳을 향해서 이 시간도 기도하고 있는 곳, 혹은 위성국가의 지하에서 신음하면서 수난길에서 참고 부모님과 상봉하기를 바라는, 천추의 한을 품고 눈물 흘린 그 자국도 지키시어서 만배의 축복으로 채워 주시옵고, 승리와 영광의 품으로써 안위의 날로써 그들을 위로하고 인도하여 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본에서 온 식구들, 외국에서 온 식구들 부디 한국에 와서 낙심하는 무리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고, 스승의 말씀을 무엇보다도 존중시하기 때문에 국경을 넘었고, 젊은 청춘을 다 포기해 버리고 이 황막한 한국 땅에 찾아든 발걸음들을 귀하게 보시고, 그들이 소원하는 일체를 이루어 주시어 민족해원과 세계조국의 해원을 이룰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하늘 아래 불리움받은 해와의 모든 절개를 갖춘 충효지정을 다 세우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뜻 앞에 부끄러워 스스로 옷깃을 여밀 수 없는 수치의 모습을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 해서 자기가 넘어야 할 고개를 넘고 지나야 할 국경선을 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들이 움직이는 세계일보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서 세계일보가 해야 할 책임이 큰 것을 알고, 맡은 바 소행감당과 나라의 방향제시의 책임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