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여기 뒤에 있는 허드슨 강을 보듯 모든 강물은 전부 다 바다로 향하여 갑니다. 바다라는 것은 지구에서 제일 깊은 곳을 말한다구요. 모든 땅 가운데 제일 깊은 곳입니다. 흐르는 물이나 움직이는 모든 것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게 마련이라구요. 낮은 데에서 높은 데로는 흘러가기는 힘든 것입니다. 공기도 고기압권에서 저기압권으로 흘러간다구요. 고기압의 모든 것을 운반해 가지고 저기압으로 옮겨 간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조직을 두고 말하면, 인간들이 사는 계열 중에는 하류계급에서 중류계급, 상류계급이 있는데, 이 인간세계는 어떠하냐? 상류계급에서 하류계급으로 흘러가느냐, 하류계급에서 상류계급으로 흘러가려고 하느냐? 어때요? 위에서 밑으로 흘러요, 밑에서 위로 흘러요?「위에서 밑으로 흐릅니다.」
이 자연세계의 모든 것은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흘러가 가지고 순환하고 있는데, 인간세계에서는 반대입니다.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가려고 하는데, 순환이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투쟁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강제로 뚫고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순리(順理)가 아닙니다. 인간세계에는 역설적인, 역리(逆理)적인 노정을 통해서 뚫고 올라가려고 하니 전쟁이라는 것이 있게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하늘은 어떨까요? 영계는 어떨까요?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땅 위의 인간세계와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은 인간세계를 통해서 내려오려고 하는데 인간은 올라가려고 하니, 언제든지 상충(相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왜? 타락 때문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우리 마음은 영계를 상징하고, 몸뚱이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를 보면 마음은 몸을 위해서 주려고 하지만, 몸은 언제나 마음을 거스르는 거예요. 그래서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은 누구 때문에 했어요? 사탄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하는 문제가 모든 존재가 바라는 소원이요, 하늘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이런 세계를 바로잡고 시정하려는 하나의 비법이 무엇이겠느냐?
타락한 세계 인간들의 욕망이라는 것은 강제로 어떻게든, 순리가 아니라 역리를 통해서라도 최고의 자리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악한 세계의 조직은 더더욱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피아나 일본의 야쿠자 같은 폭력단체들은 책임자를 중심삼고 생명을 위협해 가지고 전부 강제로 체제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순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행동을 하지 않고는 대번에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대시하는 상대방이 자기와 대등한 사람들이라면 살아 남기 위해서 먼저 적수들을 쳐부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도 그렇잖아요? 개인도 자기의 적수가 되고, 자기보다 좀더 잘하면 미워합니다.
역리로 치리(治理)하는 것이 악마이고, 순리로 치리하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이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악마의 세계는 강제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고, 하늘의 세계는 순리로 올라가는 것이구나.' 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하늘이 일해 가는 법을 알고, 또 하늘이 사탄이 일해 가는 법을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강제로 올라오느냐, 순리로 올라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땅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적인 사람과 그 반대의 사람, 두 부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은 어떻게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고, 사탄은 어떻게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느냐? 이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전쟁의 기지, 하늘과 사탄이 상충하는 첫출발기지가 어디냐? 그곳이 개인이겠어요, 가정이겠어요?「개인입니다.」맞았다구요. 개인입니다. 그게 누구냐? 남자와 여자입니다. 이 모든 선악 투쟁의 근원지가 어디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곳은 개입니다. 개인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개인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서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에 있어서 마음과 몸이 싸운다 할 때, 마음은 하나님편이고 몸은 악마편입니다. 마음의 세계에도 오관(五官)이 있고, 몸의 세계에도 오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 인간의 마음이 보는 눈, 마음이 맡는 냄새와 몸이 보는 눈, 몸이 맡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람이에요, 마음을 중심삼은 사람이에요? 어떤 것입니까? (판서하심) 여러분 마음이 이렇게 가다가도 하루에 몇 번씩 몸뚱이를 따라가지 않아요? 몸뚱이가 가려는데 마음이 돌아가자고 해서 처음에 이만큼 갔더라도 몸뚱이가 돌아가자고 재촉하면 또 돌아서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더 멀어져요, 점점 가까워져요? 그렇게 점점 길들여져서 나중에 남는 것이 마음의 사람이겠어요, 몸뚱이의 사람이겠어요? 마지막에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겠어요? 마음과 몸, 어떤 거예요?「마음입니다.」그러면 개인이 싸움도 안 하게? 마음을 중심삼은 사람은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결국은 마음의 사람이 아니라 몸뚱이, 악마의 사람이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나쁜 줄은 다 안다구요? 양심이 나쁜 것과 선한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나쁜 줄 알면서도 주장하는 사람은 악마의 사람입니다. 나쁜 줄 모르나요, 아나요? 누구보다 잘 아느냐 하면, 하나님보다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세계에서 하늘 앞의 심판대에 나서면 자기를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 인간을 하나님이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을 구하기 위한 방편의 무기로서 종교라는 것을 세운 거예요. 종교가 뭘 하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나 자신이 이와 같이 악마의 사람으로 되어 가지고 중심에 서 있다는 사실에 근거해서 '너 하고픈 것 해라.' 하는 것을 전부 부정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몸뚱이의 오관으로 보는 것도, 냄새 맡는 것도, 말하는 것도, 만지는 것, 듣는 것, 먹는 것도 전부 다 반대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적이겠어요, 그렇게 안 하는 것이 정상적이겠어요?「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세계에서 신앙하는 사람이 그렇게 원칙적으로 나가야 할 텐데, 오늘 선생님이 말한 이런 원칙적인 것도 몰랐어요. 모르는 가운데 그 원칙적인 기준을 따라가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종교를 믿으면서 얼마나 그 종교를 부정하고, 얼마나 하늘이 원하는 길을 가로막고, 하늘이 수고한 모든 것을 무시하고 부정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 문화권에 속하는 미국 국민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되었고, 미국 국민이 개인주의의 왕자 왕녀가 다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수천 년 동안 일해 나온 것이 실패작이에요, 성공작이에요? 미국이 가는 길이 하나님이 가는 길과는 정반대인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 천국에 갈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전세계 기독교가 결국 사탄 판국이 다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모두 헤어져 민족 국가가 나왔기 때문에 그 배경이나 습관, 풍습이 각기 다르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그 다른 환경에서 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습해 나오려고 한 것입니다. 종교에도 하류계급 종교, 중류계급 종교, 상류계급 종교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류계급 가운데도 센터가 있다 이거예요. 대표적인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중류계급에도 많은 종교 중의 대표가 있고, 상류계급에도 역시 많은 종교 중의 대표가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보면, 가정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종족끼리 연합해 가지고 추장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종족한테 제패당하고, 추장을 중심한 종족만 위하는 종족은 많은 종족을 연합하여 형성한 국가 앞에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만일 세계적인 기준의 대표자가 있으면 국가적인 모든 것은 전부 다 수습당한다는 이런 논리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종교를 떠난 세계도 그렇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람은 추장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 지도되는 종족한테 제패당하고, 종족을 유지해서 절대시하더라도 나라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종족을 연합해서 나가게 되면 민족과 같은 대표성을 지니게 됩니다. 더 나아가 그러한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나오면 국가 앞에 그 민족이 제거당하고, 세계를 대표한 중심 국가가 나오면 그 국가도 역시 제거당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꼭대기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둘만 남아 가지고 선악의 세계적 전쟁까지 치러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소련과 미국이 하나는 무신론, 하나는 유신론을 대표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는 마음을 중심삼고, 다른 하나는 마음을 거부하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은 소련은 종교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자, 이 싸움을 전부 떼어 버려야 할 텐데, 어떻게 해서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 야단이에요? 이거 왜 싸우는 거예요? 유신론이나 무신론이나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서 있다구요.
공산주의는 마르크시즘 하나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종교세계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불교를 중심삼고, 유교를 중심삼고 있듯이 몇 가지가 있다 이거예요. 종교는 기독교니 불교니 회회교니 인도교니 해서 여러 가지 많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하나지만 유신론은 여럿입니다. 공산주의를 패배시키는 데 있어서 종교가 합해 가지고 들이 제겼다면 얼마나 빨랐겠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종교끼리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기독교가 국가주의를 대표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 국가가 되었느냐? 기독교는 희생과 봉사를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딴 종교에는 없습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말씀하셨느냐? 우리 개인을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몸뚱이가 원수 중의 원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의 원수가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개인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인류를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 몸뚱이를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마음의 원수예요.
이와 같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책임지게끔 하늘이 키워 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2차대전 때에 세계를 통일한 대표적인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와 이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을 이렇게 정비해 놓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모르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혼란이 벌어져서 거꾸로 보인다구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보다 더 강하게 국가를 넘어 세계를 위해서 살고, 기독교 이상 실제로 원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종교가 나오면, 그 종교는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 종교를 협조하게 되어 있으니까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뿐만 아니라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시킨다는 마음자세를 가지면 세계를 지배할 거라구요. 고향의 원수를 위해서 내가 전부 다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종교가 나오면 원수는 완전히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돼요? 종족보다 민족을 먼저 가지면 모든 종족을 지배하고, 민족보다 국가를 먼저 가지면 모든 민족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국가보다는 세계를 가진 사람이 국가를 지배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가진 사람이 하늘땅을 지배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논리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이 밀어 주어서 형님 자리에 서고, 사탄편에 있는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형님, 따라가겠습니다.' 하게끔 해야 됩니다. 이러한 운동을 개인에서부터 주장하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나간다 하는 전통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원해서 하게 하는 것입니다. 선전하고 속여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적인 거예요. 세상은 요만한 것을 선전해 가지고 이만큼 크게 하지요?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만큼 큰 것을 요만큼 선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몇천 년을 넘어가면서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가만히 있었다구요. 하나님이 소리를 내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는 것도 하늘땅을 위해 살려고 하고, 결혼하는 것도 하늘땅을 위해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물이라면 바다 깊은 물에까지 가야 됩니다. 아무리 큰 강에 있는 단물(민물)이라 하더라도 바다에 들어가면 짠물이 돼요, 단물이 돼요?「짠물이 됩니다.」아무리 깨끗하다고 유명한 강물이라고 할지라도 바다에 들어가면 지체없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색깔과 맛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들은 전부 다 영계로 가는 것입니다. 담수(淡水)에서 살던 그것이 그냥 통하질 않아요. 바닷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살아 가면서 소금물을 가할 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상충이 없는 거예요. 만일 민물이 그대로 들어가 버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며 살다가도 다시 돌아설 수 있으니까 종교는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요렇게 작은 데서 이렇게 일을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점점 돌아서서 중심이 이동되어 가지고 전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개인을 중심으로 하던 것에서 점점 이동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하고, 종족을 중심하고, 민족을 중심하고, 국가를 중심하여 이동하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센터에 있어 가지고 사탄편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아니면 점점 이동해서 전진해 가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하라고 했을 때, 마음으로 좋아한 것이 한 가지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금식을 해라!' '봉사해라!' '펀드레이징 해라, 전도해라!' 이렇게 자꾸 세계를 위해서 하라고 하니,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던 때보다 얼마나 마음의 부담이 많아요?
어디 가서 술 한 잔만 먹어도, '어휴, 이거 먹지 않아야 할 건데.' 하면서 먹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시킨 것을 안 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요, 고통스러워요? 어때요?「고통스럽습니다.」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이러면서 바로는 못 가지만 옆으로는 가려고 한다구요. 그만큼 여러분이 달라졌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통일교인들이에요, 비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여기서 360도를 중심삼고 180도가 하늘편인데, 이게 어디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돌고 있다구요. 이렇게 크게 돌고 있습니다. 센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전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오늘 여러분 중에도 어느 자리에 있든지 백 퍼센트 180도 돌아선 자리에 있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영원을 두고 해야 됩니다.
바다에서 제일 짠 곳이 깊은 데일 것 같아요, 얕은 데일 것 같아요?「깊은 곳입니다.」왜? 소금물은 무겁다구요. 그러니까 깊은 데일수록 더욱 짠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최고 궁중은 어디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짠물로 비유하자면, 제일 밑바닥에 있어요. 여기에 킹덤(kingdom;왕국)이 있겠어요, 이 깊은 곳에 킹덤이 있겠어요?「깊은 데 있습니다.」맨 이 아래 끝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개념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 천국 맨 최고의 자리가 제일 깊은 바다, 제일 짠물 가운데 밑창에 있는데, 반대로 제일 깨끗한 사람은 꼭대기에 있다 이거예요. 제일 양심적이며, 보다 세계를 위하고, 보다 전체를 위하고, 보다 높은 마음을 가지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어떻다는 것이 정리되었지요? 종교가 이와 같다면, 종교인들이 종교를 반대하는 것은 용허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모든 역사를 통합하기 위해 과거지사의 종교가 생겼더라도 그것이 참된 종교라면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차원 높은 종교를 보호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입장에서 하늘편이 치리받으면서 맞아 나오기는 하지만, 그 종교를 반대한 것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는데 종교권이 사탄세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종교끼리 싸우고 이단(異端)시한다면 저나라에 가서 큰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종교세계가 하나님편과 가장 가까운데 어떻게 종교끼리 싸우고 반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를 수습하고 품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이단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사탄까지도 전부 다 구해 주려고 하는데 종교 믿는 사람은 얼마나 쉽겠어요? 저급 종교도 하나님이 키워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하나님이 키워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사상적으로도 원수인 공산주의하고 싸웠지만, 공산주의를 없애 가지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었던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무너졌을 때 미국은 다 가만히 내버려두었지만, 레버런 문은 선두에 나서서 공산세계의 젊은 청년과 정부의 간부들을 교육한 것입니다.
미국은 손도 안 대고 있었는데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나서서 별의별 교육을 하고 투자를 한 것입니다. 종교세계나 미국은 생각하지도 못한 일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어떻게 공산세계를 구할 것인가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 어떤 종교인들을 좋아하느냐?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들을 좋아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러한 논리적인 배경, 이런 관점과 개념을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결론을 짓게 될 때, 하나님이 통일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도 누가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합리적인 결론이에요.
누가 박사야? 당신, 박사 학위 가지고 있지? 어떻게 생각해?「예.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그 동의한다는 것이 간단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모든 것을 총합해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지, 어느 한 가지라도 걸리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래, 여기 이 벽돌이 이걸 듣고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보다 행복해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졸고 있는데, 여기의 이 벽은 듣고 좋아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요일 아침마다 말씀을 길게 하니까 우리는 싫다. 눈 좀 붙여 보자.' 하며 쿨쿨…. (웃음) 여기에 있는 이 벽과 비교할 때 여러분은 저급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오늘 제목과는 관계없는 얘기예요.
서론을 이렇게 해 놓는 것은 '투자'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나 자신이 얼마나 빚을 많이 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투입하고 또 투입했겠어요? 종교가 핍박을 받으면서 커 나왔어요, 줄어져 나왔어요? 그 중에서도 제일 피를 많이 흘리고 순교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오늘날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리고 제물이 되어 가지고 이루어진 미국이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미국이 그렇게 희생했다면 세계를 다 부둥켜안고 돌아서야 됩니다. 그런데 세계를 내쫓고 자기 혼자 돌아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미국 이상 미국을 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브레이크로 '끽!' 멈추게 해야 됩니다. 이게 강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미국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스톱시킬 수 있어요? 달리는 차를 브레이크를 걸어서 멈추게 해야 합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미국 전체, 자유세계 전체가 지옥에 떨어지는데 졸 수 있고, 쉴 수 있고, 놀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손님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이 애틀랜타 도박장에도 데리고 갑니다. 도박장에 가서 제일 잠 안 자고 밤을 새워서 도박할 수 있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그럴 때는 연구하기 위해서, 조사하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 한번 짐을 싸 가지고 가서 할리우드의 프리 섹스세계에 가서 프리 섹스 패들을 전부 다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은 도박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습니다. 스톱하면 영원히 안 갈 수 있지만, 보통 사람은 그거 못 하는 거예요. 의사가 명의(名醫)가 되려면 전부 다 환자가 앓는 질병 이상의 그 모든 지식, 그 아픔 이상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선생님도 전부 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술 먹는 것도 무조건 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꾸 먹다가 빠지니까 문제지. 언제든지 한번 결심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무리 도박장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 문제까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종교가 무엇이고, 이상향이 어떻게 되는지, 하늘이 어떻게 되는지 짐작하겠지요?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있었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가야 돼요. 그런 길을 가려면 남자도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절대 마이너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절대 마이너스가 되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플러스고 여러분이 마이너스인데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몇 퍼센트 하나되어 있어요? 백 퍼센트예요, 50퍼센트예요?「백 퍼센트입니다.」소리는 그럴 듯하다구요. 그러나 현실은 어때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머니 자신도 선생님과 진짜 하나되어 있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백 퍼센트 똑같을까요, 어떻겠어요? 그것은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남편을 마음대로 한번 해 보고 싶겠어요, 안 그러고 싶겠어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 관계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은 다 있는 것입니다. 관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스톱할 때에는 여자가 위에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와야 됩니다.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게 다릅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런 이론에 비추어 볼 때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공식적인, 원칙적인 것을 알아야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궤도를 따라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궤도를 달리려면 그 궤도에 차바퀴가 맞아야 돼요. 차바퀴가 '나는 한 곳에 딱 정해진 궤도는 싫다. 자꾸 변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겠어요? 아니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직 한 길만을 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중간 패예요? 어떤 거예요?「선한 사람입니다.」말은 선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낮은 단계, 중간 단계, 높은 단계가 있어서 다 다르다구요.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낮다고 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양심이 다 알고 있는데도 화를 내는 사람은 벌써 사탄편입니다. 사탄의 성질과 행동이라는 거예요. 자기 양심이 알게 되면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자신과 완전히 하나된 남자나 여자를 만났겠어요, 못 만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땅 위의 50억 인류 가운데 25억이 여자고 25억이 남자인데, 그 가운데 하나님하고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된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게 문제라구요.
그러한 것을 알면서 역사를 통해 섭리해 나온 하나님이 고통스러웠겠어요, 기뻤겠어요? 오늘날 종교권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대심판주이니까 그분에게는 아무 고통이 없는 줄 알고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25억의 남자와 25억의 여자, 이 둘을 비교하면 어떤 것이 조금이라도 낫겠어요? 남자가 낫겠어요, 여자가 낫겠어요? 어떻게 이 문제를 풀 것이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에는 여자 중에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고, 남자도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지요? 마음은 그렇지요? 그게 문제예요. 이 자리까지 가려면 이 모든 환경을 그냥 못 지나갑니다. 점점 요렇게 해서 돌아서 가야 돼요. 길을 찾아서 가는데, 이렇게 직선으로 못 간다구요. 복귀의 길은 지그재그로,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에 혼란자가 왔습니다. 센터인지 무엇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센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하도 속고 거짓말만 들었기 때문에 '저 사람도 속일 사람이고, 거짓말쟁이겠지!'라고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려 주려고 왔는데,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우리 백인들을 다 노예로 만들려고 한다.'고 야단했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노예예요?「아닙니다.」그럼 뭘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와 자기 아들딸들을 희생시켜 가면서 이 나라 사람들을 훌륭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는 여자 남자도 아까 말한 희생의 과정을 거쳐 싸워 이겨서 센터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되기를 원한다면 그 얼마나 도적놈 심보예요? 강도나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완전한 하나의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나오는데, 따르던 사람이 배반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여기 왔다가 다시 돌아오고, 또 왔다가 돌아오고 해서 얼마나 왔다 돌아왔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반대하면 가는 길이 막히니 또 돌아와 가지고 막혔던 길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또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최고 종교 지도자들이나 세계 최고의 정상들도 나중에 가서는 타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틀렸다고 해서 전부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이게 악마의 일이었다고 딱 결론을 내리면 하나님이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였다고 부정당한다 이거예요. 바로 그 길을 다시 와야 할 텐데, 다시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종교가 희생한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두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 자, 그것이 프로토타입(prototype;원형), 포뮬러(formula;공식)입니다. 공식은 오직 하나인 거예요. 여자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자의 대표, 원형이 있다면 그 여자 하나를 놓고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와 가지고 다 받아 버리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한번 꼽아 보자구요.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 돈, 권력, 지식 이 네 가지입니다. 이 중에서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세계 사람이 호모 섹슈얼이 된다면 인류가 멸망하겠어요, 멸망 안 하겠어요?「멸망하게 됩니다.」그건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뭐예요?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프리 섹스, 이건 또 뭐예요? 마약이 뭐예요?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의 무기입니다.
사탄은 180도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려고 하고,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180도 돌이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카바레에 가서 트위스트 춤을 추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봐요. 다 좋아하지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하고 가서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 남편들을 남겨 놓고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벌거벗고 춤을 추건 뭘 하건 다 괜찮아요. 부처(夫妻)끼리 거실에서 벌거벗고 춤춘다고 누가 욕하겠어요? 하나님이 '이 벼락맞을 놈들!' 그러시겠어요?「아닙니다.」잘 아누만. (웃음)
그게 재미있어서 밥도 먹지 않고 그렇게 놀면 그게 죄예요, 행복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이 미친놈아!' 그러시겠어요, 하나님이 '좀더 해라. 그것 참 보기 좋다!' 그러시겠어요? 그런데 왜 다른 여자, 다른 남자와 그러려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원칙이 아닙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뭐냐? 가정을 구하기 전에 내 개인이 구원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직선으로는 못 가더라도 이렇게 가고 있으면 돼요. (판서하시면서) 여기 들어가기 이전 여기서부터 똑바로 가면 된다구요. 이게 요렇게 가야지, 이게 이렇게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렇게 전부 다 전진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서 50년 된 사람, 30년 된 사람, 20년 된 사람, 10년 된 사람, 1년 된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이때 1년 된 사람이 쭉 직행해서 20년, 30년 된 사람보다 앞서간다면 20년, 30년 된 이들이 잘했다고 박수하겠어요, 아니면 '이놈의 자식들, 형님들을 몰라본다!'고 욕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에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때요? 영어권 사람들,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이 선생님과 얘기할 때보다 편하고, 선생님은 여러분과 얘기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편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같은 한국 사람과 얘기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이나 생활 풍습이나 이런 환경이 선에 도달하는 데에 얼마나 지장이 되는지 모릅니다.
여기 헨드릭 같은 미국 리더들하고 한국 사람들이 앉아서 얘기하게 되면 얼마나 거북해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 세상에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영어로 세계가 통일되었다 하게 되면 영어로 한 나라 방송이 되었을 텐데, 수많은 방송국에서 다른 말을 쓰고 있어서 이해를 못 하니 통역을 두어야 하는 등 소모가 얼마나 많으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가 영어를 배워 가지고 아니까 미국 사람들은 편리하겠지만, 하늘이 미국 말을 따라가겠어요? 본연적인 말인 참부모의 말을 따라가겠어요, 참부모가 사탄세계 왕국의 말을 따라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미국을 좋아해요?「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그래,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생활과 하나님에 대한 소개를 받고 레버런 문을 배워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기독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차피 학자세계에서는 앞으로…. 레버런 문의 설교집이 2백 권 이상 됩니다. 그 2백 권 이상의 책에 모든 귀중한 말, 인간세계에서 몰랐던 말들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것은 전부 한국어가 원어로 되어 있다구요. 영어가 아니예요. 학자세계에서는 단어를 하나만 더 알아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해야 할 일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어떤 학자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본연적인 언어가 한국어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겠느냐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에게 조상의 말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오직 하나예요. 절대 둘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진실입니다.
1년 되었지만, 이제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전부 다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있지만, 기독교에서 지금까지 주님 오기를 고대하며 밤낮 기도하면서 산중(山中)에서 정성들인 사람이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알게 된다면, 1년 안에 대번에 휙…. '통일교회 이 녀석들! 전도도 안 하고, 기도도 안 하고, 봉사도 안 한다.'고 하며 전부 다 앞서갈 것입니다. 성경과 비교하여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그 이상 높은 가치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원리를 이해하고 통일교인이 된다면 얼마나 빨리 앞서가겠느냐 이거예요.
저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에 올라갈 때 자기 여편네와 자기 아들이 같이 출발했지만 전부 다 뒤떨어졌는데 이웃동네 사람이 처음부터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에 같이 올라섰을 때 누구를 붙들고 좋아하겠어요?
뒤처진 자기 아들딸들에게 '얘들아 따라와라, 나 올라왔다!' 하며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꼭대기에 올라갔는데 자기 혼자만이 아니고 흑인이든 백인이든 자기가 모르는 사람이 같이 올라와서 만세를 부르고 서로가 붙들고 춤출 때, '야! 내 색시야, 내 아들딸아!' 하고 좋아하겠어요, 아니면 같이 붙들고 좋아하겠어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누구든 붙들고 좋아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기성교회가 알게 되면 통일교회를 타고 올라올 텐데, 레버런 문이 '아이구! 너희들은 저 밑창에서 10년, 20년 더 있어야 되다니! 야, 야! 빨리 올라와서 나하고 춤추자.' 하고 기다리겠어요, 아니면 같이 올라온 사람들과 붙들고 춤추겠어요? 춤추고 나서 여러분에게 와서 '미안하다, 딴 사람들과 춤을 추어서.' 하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욕을 해야 되겠어요? (웃음)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좋아하고, 미국 사람은 맨 꼴찌라고 여러분은 생각하지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이해해야 됩니다. 우리는 갈 길이 바빠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불평할 시간이 없습니다.
자, 하나님과 절대 하나된 남자로 오는 이가 메시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뭐예요? 메시아! (웃으심) 메시아를 알겠어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고, 오라면 오고, 백 단계 높은 축복을 해 줘도 시원찮은데 지옥에 내려 준다고 해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나를 왜 이렇게 취급하느냐?'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압니다.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일생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당신을 위로하고 당신을 기쁘게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처받은 뿌리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기뻐해야 할 자리에서도 좋아서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하하' 웃을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런 고통의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그 뿌리를 메시아가 확 뽑아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 내려가고, 더 내려가고, 또 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을 몇 번씩 갔어도 하나님에게 감옥에서 나가게 해 달라는 기도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안 해 봤다구요. 그리고 복잡한 세계 문제가 있고, 지금도 일본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 나 이것 도와주세요.'라는 기도를 안 합니다. 내가 책임진다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지옥에 가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이 나에게 방패와 울타리가 되어 달라고 부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기쁠 때에도 나는 저 뒷자리에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기쁠 때도 내가 필요하고, 어려울 때도 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메시아고, 참자녀는 메시아를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들이 전부 다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못 살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심판의 푯대가 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1백이라면 여러분도 1백이어야 됩니다. 1백 이상 되기를, 130, 150 이상 되기를 하나님도 원하고 레버런 문도 원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맞아요?「예.」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선생님을 협조해 주고 있어요, 깎아 내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사는 곳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얼마나, 이것이 뭐라고 할까, 서치라이트같이 비춰 주는 것이 아니고 얼마나 빛을 가리고 있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메시아와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하였는데 여러분은 뭘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선전해야 됩니다. 이제는 선전하기가 좋습니다. '내가 무니다. 레버런 문의 제자다.'라고 선전하면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이런 것이라고 알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위에서 무니인 줄 알고 여러분을 주목해요, 안 해요? 그래서 태양같이 올라가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이렇다 하는 것을 알려 줘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회사에 가면 네임카드(name card)를 만들어 차고 다니듯이 '나는 레버런 문의 제자다. 이름은 누구누구다.'라고 만들어 가지고 다녀 보라구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붙들고 알고 싶어하겠어요? 전도는 가만 있어도 될 것입니다.
회사에서뿐만 아니고 가두에서도 매일같이 그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나 환영하는 사람이나 전부 붙들고 말할 것 아니예요? 전도가 얼마나 많이 되겠어요? '당신이 레버런 문의 제자란 말이오?' 하면서 전부 물어 보니까 계속 걸어갈 수 없을 정도가 될 거라구요. 환영한다는 사람도 만날 것이고, '무슨 말이냐, 나는 레버런 문이 싫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만날 것입니다.
하루에 몇 번이나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어요? 이 세상의 방송국도 매일같이 나라에 대해서, 대통령에 대해서 방송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방송도 안 하잖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에 대해서 방송과 언론에서 언제든지 방송하잖아요?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보다 못해요?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세계적으로 통고하고 전부 방송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주위 사람들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고 생각하라구요. 얼마나 여러분의 입장이 달라지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사탄세계를 바꿀 거예요? 메시아에 대해 알겠어요, 메시아?
그럼, 메시아란 그런 것이고, 신부는 어때야 되느냐? 완전히 메시아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그 점입니다. 아무리 모질게 해도 식모살이 하라면 식모살이 하고, 소제(掃除)하라면 소제하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결혼하고 3년 동안 딴 데 가서 살라고 했습니다.
어디 간다고 할 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신 대신 여기 부인회 회장을 데려갈 테니 그렇게 알라'고 할 때 불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둘이 같이 나왔는데 '당신은 들어가고, 이 여자는 태워!' 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겠어요? 어머니가 될 사람은 그 여자가 아무리 밉더라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끌어다가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소개할 수 있는 아량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딸이 못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넘버 원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넘버 원 여자!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성혼 이후 지금까지 33년 생애를 사는 동안에, 인간세계의 여자로서 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의 나이입니다. 예수의 나이 33세의 한을 풀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얼마나 깎아 내리려고 했는지 모릅니다. 80대 할머니가 이래도 안 걸리고, 70대 할머니가 쪼아도 안 걸리고, 60대 할머니, 50대 여자, 40대 여자, 30대 여자, 20대 여자가 아무리 긁으려야 긁을 수 없을 정도가 돼야 합니다.
70대 할머니들도 선생님을 신랑으로 삼겠다고 했는데 자기 남편 될 사람을 빼앗아 간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60대 여자들도 내 남편을 빼앗아 가고, 50대도 내 남편을 빼앗아 가고, 40대도 내 남편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30대, 20대, 전부 다 어머니를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간 여자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십대까지 내려간다구요. 결혼한 다음에 전부 '네가 내 남편을 빼앗아 갔다.'고 한 것입니다. 초대교회 시절에는 하늘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할머니까지 여자란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에게 미쳐서 야단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이 있으면 얻고 싶지요?「예.」(웃음)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수많은 여자를 유인했을 것입니다. 그 여자들을 자기 동생이나 하나님같이 대한 것입니다. 쌍둥이 동생으로 취급하고 이 동생을 이상적인 상대, 이상적인 어머니로 키워 주어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참된 어머니까지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참된 딸, 그다음에는 참된 여동생, 참된 배필, 참된 어머니의 위치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이걸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재교육해서 찾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메시아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이 어머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대 여자들이 긁을 수 없고, 20대 여자…, 70대 80대 여자도 긁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해서 은혜 받은 사람들이 70대, 80대였는데, 이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서울에서 어디를 간다 하면 벌써 영계에서 이 늙은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일 어디에 가니 기다려라' 하고 알려주니 지방에 내려가게 되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와서는 '선생님, 나 왔어요. 히히히!' 합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80이 된 여자들이 '내 남편이 문선생이다.'라고 선전하고 다녔으니 얼마나 소문이 났겠어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성장한 후에 약혼식을 하고 결혼식 하는 모든 것에 대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행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때는 뭐냐 하면, 대통령 선거 할 때처럼 어머니 후보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여자들에게 다 주었어요. 자기가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를 발길로 차겠어요, 웃고 말아야지? '참 훌륭하다. 80이 되어 가지고 스물다섯, 여섯 되는 젊은 청춘, 손자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니 참 배짱도 좋다. 허허허!' 해야지, 반대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하나 놓고 동네에 방까지 얻어 놓고 밤낮 선생님이 뭘 하고 있나 전부 지켜본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전부 지켜보는 겁니다. 방을 준비하지 않나, 이부자리를 준비하지 않나, 상을 준비하지 않나, 쌀을 준비하지 않나, 선생님을 잘 모시겠다고 밤낮 기도하고 울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리를 아니까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그 떼거리를 다 소화할 수 없었을 거예요. 무서워요, 무섭다는 것입니다.
'80이 되어 가지고 애기도 못 낳을 텐데…' 하면 애기를 낳는다는 거예요. (웃음) 이것이 통일교회의 비밀입니다. 공개할 때가 되니까 다 공개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부인 사라도 1백 세에 낳았는데 자기가 왜 못 낳겠느냐 이거예요. 결국 전부 설득해 가지고 70대로 내려가고, 60대로 내려가고, 50대로 내려가서 그 은혜를 다 거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하는 것은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여자가 마음대로 하다가 타락했다! 너희들이 마음대로 해야 되겠어, 내가 마음대로 해야 되겠어?' 해 가지고 전부 전수받은 것입니다.
80대에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야 됩니다.' 하고, 70대에서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전부 '여자들이 남편을 택하는 것이 에덴동산의 뜻이야, 타락한 행동이야? 남편이 여자를 인도해야 돼? 어떤 거야?' 하고 물어 보면 그걸 알거든요, 원리를 아니까. '남편, 신랑 되시는 분이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지? 알겠어?' 할 때 알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손들라고 해서 다 인수받았다구요. 남자가 결정하는 것이지 여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누구나 다 아는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자라던 어머니를 모셔 온 것입니다. 어머니를 다들 몰랐어요. '어, 저 여자가 누구지? 이상한 여자인데!' 그랬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도 6개월, 1년이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공백기간을 통해서 상황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이 모든 여자들이 뜻에 대해 절대적으로 믿는 것 이상 하지 않고는 어머니로서 인수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가 아벨의 입장에 있으니, 그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연굴복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섬기고 위하고, 아무리 불평하더라도 반박하지 않고 소화해 낼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어머니가 반대하면 독약을 먹여서라도 다른 여자들이 어머니를 죽인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타락했지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성격 가운데는 시기심이 있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전부 다 어머니 하나만 없애면 자기 손녀가 얼마든지 선생님의 배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많은 패들이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잘못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가게 되면, 길을 막고 어머니를 밀쳐 버리고는 자기하고 가자고 하는 일도 있었어요. 가면서 권고하고 이럴 수 있느냐고 해 가지고 자연히 물러가게 해야 됩니다. 자연굴복하게 해야 됩니다.
어머니와 선생님이 같이 있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를 저쪽으로 밀쳐 내고는 '이게 내 자리야. 내 자리를 빼앗아 간 이 간나!' 하며 별의별 야단법석을 다 치른 것입니다. 물건을 다 뒤집어엎어 버리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그 여자의 키스를 한 번 했나, 손목을 한 번 잡아 보기나 했나? 한 번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던 모든 상황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하는 애인을 빼앗아 살았던 사람에 대한 그 모든 증오심을 어머니에게 퍼붓는 것입니다. 그때는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침묵입니다, 침묵! 그 대신 선생님이 어머니와 약속했어요. 결혼 당시에 약속한 것을 틀림없이 내가 지킬 테니까, 그럴 때는 내 뒤에 꽉 붙으라고, 내 뒤에 꼭 붙들고 따라오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과 똑같이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면 참소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발짝 가면 한 발짝 따라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누가 참소를 못 합니다. 선생님을 참소 못 하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참소하려면 나를 참소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여자들이 갈 길을 닦아야 됩니다.
세상에 여자들의 하이웨이가 없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림자와 같이 움직여서 몇천 년 동안이라도 죽지 않고 같이 걸어왔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가 취해야 될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야 완성한 어머니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행동을 사탄이 보았을 때,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당신은 위대한 여자요!'라고 사탄이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역사노정이 그렇게 힘들었다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많은 남자들로부터 여자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별의별 참소를 다 받아 왔지만, 그것을 전부 소화한 것입니다. 그 이상도 소화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 이상 소화했다구요. 이 자리를 넘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 시나 되었어요?「아홉 시입니다. 3시간 지났습니다.」아홉 시면 벌써 2시간 반이 지나갔네. 휴! 얘기할 것이 참 많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이런 것을 알아야 겸손히 따라오겠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치려고 하는데, 이걸 가르치려면 며칠이 걸려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어머니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예.」왜? 전부 다 평등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어머니와 나하고 다른 것이 뭐가 있느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역사는 안 보입니다. 어머니가 닦아온 기반이 그렇게 어려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비교해 가지고 나도 그 과정을 거치고 나서 평등을 주장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축복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남자세계에서 남자권을 제압하고 승리할 때까지 얼마나 남자들에게 당하고 피해를 많이 받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갔던 것입니다. 감옥에 누가 집어 넣었느냐? 여자가 집어 넣었어요, 남자가 집어 넣었어요?「남자입니다.」왜? 여자들이 집안 살림을 안 하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니까 그럴 수 있어요. 여자들이 살림도 안 하고, 교육도 안 하고, 밥 짓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만 생각하고 정신이 미쳐 있으니까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고소를 한 겁니다.
결국 감옥에 간 거예요. 나쁜 일을 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되니까 문제가 자꾸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머니를 택한 이후부터는 정상적으로 되었습니다. 만일, 어머니를 찾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그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미국 여자, 일본 여자, 독일 여자들이 뭉쳐 가지고 '오, 내 남편!' 하게 된다면…. 아이구! 한국 여자들끼리였으니 쉬웠지, 세계적이 되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여자세계에서 시련을 받았겠어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싸움의 담을 다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존경해야 된다구요.
이 세상의 25억 남자, 25억 여자를 대표해서 남자들로부터 최고로 핍박받으면 감사하고, 또 여자들로부터 최고로 핍박받으면서 감사했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온 세계의 남자들을 대표하고 있으니 그 남자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때려죽이자!' 해서 전부 다 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네가 이상적인 내 여편네를 빼앗으려고 왔지.'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은혜를 빼앗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로부터 그 은혜를 거두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는 것입니다. 종 녀석, 백정 녀석, 양자 녀석, 서자 녀석 할것없이 전부 다 죽여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반대하고 죽이려고 하는 원수의 세계를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한 것입니다. '이들을 내 아들로 만들자. 장남 장녀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가인입니다. 형님으로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폭행도 당했고, 침 뱉는 것도 맞아 보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구요. 일반 사회에서도 그렇고, 감옥에서도 그렇습니다. 자기들을 구해 주고 자기들에게 하늘의 축복을 주려고 하는데도 말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모든 남자들이 전부 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미안했습니다. 몰랐습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한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모든 남자들이 레버런 문에게 침을 뱉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미안합니다.' 하면서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싸워서 굴복시켰어요, 맞고 빼앗아 오면서 희생해 가지고 굴복시켰어요?「맞고 빼앗아서….」미국 여자들, 그렇게 생각해요?「예.」미국 남자도 그렇게 생각해요?「예.」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겠다고 행동한 역사적인 대표, 챔피언이 되었기 때문에 이젠 모든 남자의 정상에 올라섰다는 것입니다. 온 세계를 버리고, 온 종교를 버리더라도 선생님 하나를 놓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온 인류도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세계에서 비참하게 밟히고 찢기면서도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행동한 그 모든 그물에 걸리지 않고 해방된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싸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맞고 빼앗아 와야 됩니다. 세 번 이상은 못 때리는 겁니다. 모든 남자들이 모략중상과 역사적으로 사탄을 중심삼고 사용하던 모든 그물에 레버런 문이 걸리지 않고 그 그물을 칠 수 없게끔 다 해방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누구를 따라가요? 사탄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왜? 말씀, 가르침이 월등하고 모든 것이 진실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백 퍼센트 따라가려고 해요, 아니면 70퍼센트, 50퍼센트, 30퍼센트, 10퍼센트 따라가려고 해요?「백 퍼센트입니다.」왜 백 퍼센트예요? 어째서? 그래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이 백 퍼센트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누구에게나 하나님은 아버지지요? 하나님은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전부 다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전부 다 아담 대신 가정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모두가 자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당신의 손자를 품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을 품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횡적으로 당신의 손자와 같은 위치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건 뭐냐 하면,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첫사랑. 지금 선생님의 시대,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횡적으로 온 인류는 첫세대입니다. 다음 세대를 품을 수는 없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은 참사랑, '티 엘(True Love)'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두 똑같습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다시 연결됨으로써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똑같은 것입니다.
'횡적으로'라고 말한 것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손자를 품기 위해서 한 말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은 자기 손자를 품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까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된다고 한 것은 여러분의 아들딸이나 손자를 하나님이 완전히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말에 대해 이의 있어요, 없어요? 이래야 되겠지요?
선생님은 개인적인 담도 넘어갔고, 가정적인 담도 넘어갔고, 종족적인 담도 넘어갔습니다. 이걸 전부 연결하면 직선이 돼요. 이 단계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의 시험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탕감표예요. 사탄이 이 고개를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정복해야 됩니다. 이때는 반드시 탕감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부터 세계적으로까지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은 국가적인 기반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다시 연결시켜서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의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이걸 넘어서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만 맞았으면 되었을 텐데,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고개를 다 넘고 사탄이 다 굴복했기 때문에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권까지도 싸워 왔지만 그들이 교육받고는 레버런 문에게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몰라요. 북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이젠 원수가 없다구요. 중국도 언제든지 갈 수 있고, 북한도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소련도 언제나 갈 수 있습니다. 미국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미국의 전 대통령 부인이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연설할 수 있어요? 인민대궁전, 인민대회당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그런 일을 했으니, 내가 이제 하겠다면 반대를 못 할 것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사탄세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내가 밀고 들어가는 것보다 어머니를 앞에 세우고 간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때. 선생님이 여성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에서도 여자를 내세우는 사람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하늘땅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이 이리 간다 하면 땅은 그와 다른 길로 갔지만, 이제 바뀌었기 때문에 하늘땅이 같은 길로 가게 되니 빠르다 이겁니다. 수많은 영(靈), 수많은 여자 영들이 와서 지금까지의 한을 풀기 위해 전부 남자들의 궁둥이를 차서 처넣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여자들이 내려와 가지고 한을 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이 많았겠어요? 남편이 얼마나 자기를 속였겠느냐 이거예요. 다 드러내서 지옥에 처넣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무리 처넣더라도 '감사합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 하고 360도까지 머리를 숙이게 되면 불쌍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의 16세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들을 이끌어 주고 싶은 자비심이 생겨서 구원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천사장 입장니까 하늘 해와의 자리에서 처음에는 종새끼처럼 부려먹고 '이 놈의 자식아!' 그렇게 대해도 남편들이 감사하고, 지옥까지 가서도 좋다고 하게끔 360도 돌아갈 정도로 복종하게 되면 불쌍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절대 복종하게 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360도로 보면, 아담이 16세에 이만큼 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자꾸 복종을 하게 되면 이 권내에 와서 한바퀴 삥 도는 것입니다. 복종해서 한바퀴 돌아가서 이 자리에 오게 되면, 16세의 아담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나기 때문에 구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과거에 자기 남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더불어 살면서 자녀를 낳았던 것입니다. 그는 자기의 남편이자 자녀의 아버지가 되기 때문에 구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되고 난 후에는 타락한 아담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 여자들을 기독교 신부권에 먼저 세우기 위해서 미국에 특권과 여왕청을 다 만들어 주었는데, 그게 언제나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림주를 가까이 모시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해방해 주어서 제일 꼭대기 자리에 세웠는데, 반대했으니 제일 낮은 자리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느냐? 동양 여자에게 굴복해야 됩니다. 그 이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니까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말 하니까 싫지요?「아닙니다.」예스!「노!」예스!「노!」'노'라고 대답하지 않으면 그렇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크게 외쳐야 돼요. (웃음)
선생님은 남자를 대표해서 세계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탄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것이 여자로부터 상속받아야 할 전통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 사람들에게도 예외가 없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어머니의 행동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여자세계의 원형,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성연합 운동이 전국 방방곡곡에 퍼져야 됩니다. 결국에는 가정에까지 이르러야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되어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방향이 바뀌는 전환점은 구(區)도 아니요, 군(郡)도 아니요, 주(州)도 아니요, 나라도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최종 정착지는 가정입니다. 가정이 마지막 때의 최종점입니다.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가정에 돌아가서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합니다. '나는 나라에 기반이 있으니까 나라 복귀를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모두 가정에서 돌아가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성은 어머니를 본받고 선생님을 본받으면 사탄이나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참소할 수 없기 때문에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부부를 원형으로서 본받으면 마찬가지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첫 번째 찍은 것이나 백 번, 천 번째 찍은 것이나 마찬가지로 인정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원형을 본떠서 찍어 만드는 공장이 많이 필요한데, 그 분공장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센터 팩토리(center factory;본사, 본공장)가 있으니 브랜치 팩토리(branch factory;지점, 지역 공장)가 많이 필요한 것입니다.
*본공장에는 블루 프린트(blueprint;청사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청사진을 수없이 복사해 가지고 공장에서 원본(原本)과 똑같은 가치를 지닌 생산품을 만들어 내면 되는 거라구요. 종적으로가 아니라 횡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인류가 50억이라면 종적으로 참부모와 연결되어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때 횡적으로 동시에 여러 지역으로 확장되는 거예요. 여러 지역마다 종족적 메시아가 파견되어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모델을 가지고 계속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량생산과 같이 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사명을 띤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전세계를 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확실하니까, 여러분이 그 청사진만 습득한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나도 할 수 있다고 누구나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자기가 교회에 제일 먼저 들어온 사람이라고 해서 제일 먼저 종족적 메시아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틀린 생각입니다. 누구라도 자기가 참된 원형, 모델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고향에 돌아가서 수많은 가정과 종족들을 참부모와 연결시킬 수 있다면 모든 가정들이 그를 중심으로 세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다니지 않았어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청사진이 어디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 내용을 깨닫는다면 얼마나 훌륭하다고 하겠어요? 통일교회 식구가 활동하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활동할지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보다 빨리 앞서갈 겁니다. 이건 논리적인 결론이에요. 어떻게 연결시킬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분은 잘 알지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어떤 불평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명확한 결론입니다.
나는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분명히 설명했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팩스를 이용하면 얼마든지 복사해서 수천 번 이상 동시에 주고받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청사진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쉽게 복사해서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변 환경도 쉽게 복귀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한 것은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취해 왔던 배려를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나 이상 잘 알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상적이고 평화로운 하늘세계를 구현할 것인가를 잘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서나 어느 때나 선생님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모든 자녀들이 똑같은 나이에 학교에 가지만, 누군가는 유급이 되는 경우가 있지요? 그때 누가 구할 수 있겠어요? 오직 자신만이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구할 수 없고, 부모도 구할 수 없습니다. 사회도, 나라도, 세계도, 하늘도 구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도 이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확실해요, 확실하지 않아요?「확실합니다!」여러분,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인데, 이러한 가치를 지닌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아무런 공적이 없는 여러분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힘 안 들이고 받았으니까, 그렇게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배후를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수많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실패하고, 두 번째에 예수가 와서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하는 것입니다. 이 3시대를, 선생님이 와서 소생·장성·완성을 거쳐 가지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와 천주교가 재림주를 맞았으면 신부들과 수녀들을 결혼시켜 주었겠어요, 안 시켜 주었겠어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참부모가 될 분이 아직까지 결혼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로 태어난 사람들이 결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이르기 전에는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전부 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나와서 도를 닦고 사탄과 싸워 이겨서 돌아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까지 다 찾아와 가지고 완성해서야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어려워요?
*신랑이 종적으로 내려와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2차대전 직후 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대표한 국가가 영·미·불 연합국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들이 일·독·이를 포함한 온 세계 국가의 중심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당시에 이 신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오시는 메시아, 재림주를 맞아야 했던 것입니다.
메시아는 온 인류가 만나 보기를 바라던 아버지입니다. 본연의 아버지의 지위를 갖고 오는 거라구요. 그런 메시아, 재림주를 국가 기반에서 신부권을 중심삼고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오직 한 분으로, 종적으로 오는 거예요. 그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메시아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 둘만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거짓생명의 씨밖에 없습니다. 당시 연합국 3국이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졌을 것입니다. 당시 7년 동안에 하나님이 그렇게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횡적으로 온 인류가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영계를 대표한 예수, 하늘을 대표한 남자가 땅을 대표한 여자와 지상에서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면 이것을 영원히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기반 위에서 오시는 신랑이 참사랑의 씨를 심었다면, 예수와 참부모와 연결되어 접붙여진 가정들이 자동적으로 세계에 퍼졌을 것입니다. 7년 동안에 다 끝낼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완전히 반대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6천 년 기반,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서 복귀한 기반과 2차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국의 기반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연합국은 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기독교 기반 위에서 독립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국가와 세계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그때 재림주님과 연결되었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재림주는 어떻게 해야 본연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가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가정뿐만이 아니고 종족·국가·세계, 더 나아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까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가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완성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합국이 하나님편을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는 다른 방향으로 갈라선 것입니다.
레버런 문과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 창조 이후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얼마나 두렵고 비참한 상황에 빠졌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하나님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서 또다시 모든 것을 복귀해야만 했습니다. 온 세계가 사탄의 소유가 되어 버렸습니다. 온 인류가 일시에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릴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서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 레버런 문은 살아 남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전략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미국을 택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서 다시금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복귀의 기반을 세워 나간 것입니다. 2천 년 기독교의 신약 기반을 잃어버렸지만, 21년 동안에 다시 찾으려 한 것입니다.
4천 년 기간을 대신한 지난 40년 동안 아버님은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온 인류, 온 국가가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 기간 동안 어떻게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권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를 놓고 몸부림쳤던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고 넘는 길은 사탄세계와는 전혀 다른 길입니다. 천주의 배후에 버티고 있는 하나님과 교통하여 사탄세계의 담을 하나하나 무너뜨린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의 담까지 하나씩 무너뜨려서 고속도로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인류가 아담이 타락하기 전의 입장으로 복귀된 것입니다. 그때에는 아담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입장을 아버님이 다시 찾은 거라구요. 천주세계가 오고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버님이 가는 길에 방해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주관을 받은 후에는 언제나 굴복할 수밖에 없다구요.
국가 기반을 넘어선 후에 종족과 가정 기반까지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을 복귀하여야 했던 것이 예수님시대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을 환영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국가 기반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12제자와 72문도, 120문도를 중심삼은 공식이 레버런 문시대에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과 72가정, 120가정 제도를 만들었고, 이것이 확장되어서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축복까지 나온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런 가정들을 부수려고 하는 것입니다. 6천이라는 수는 사탄세계의 숫자이고, 그 이후에 3만쌍 축복이 있었던 거예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아버님은 축복가정을 세계 곳곳에 뿌려 놓음으로써 승리의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아버님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한 입장입니다. 참부모의 입장과 같은 것입니다. 종족과 연결하여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사탄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 사이에 오고 가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 곳곳에 파견하였으니, 하나님이 거기에 임하시고 종족과 가정에 자유롭게 거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모든 종족적 메시아를 찾아가서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자유롭게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느 가정이나 어느 마을, 어떤 곳에서나 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견된 종족적 메시아는 하나님이 다시 택한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 조상의 자리를 말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완성한 아담 가정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축복받은 예수님의 자리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의 부모가 가정 메시아가 되고, 축복받은 가정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는 아담의 자리를 완성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자리를 완성하는 위치인 것입니다.
재림한 세 번째 아담의 자리는 아버님입니다.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는 하나님과 연결되고 다시 아버님과 연결되어서 모든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 기반으로서 보내진 것입니다. 국가 기반의 줄기는 중심 뿌리와 연결되고 중심 싹과 이어지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는 아담, 중심 줄기는 아담 가정 세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싹으로서 장자권을 상속한 수천 수만의 다음 세대가 생겨나서 그 자리를 영원히 이어갈 것입니다. 그 장자들이 왕권을 중심삼은 전통을 상속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은 전통을 타락으로 전부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서 본연의 자리를 상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일 깊이 심어져 있는 것이 중심 뿌리입니다. 장성급의 사랑이 천사장의 사랑입니다. 그러한 천사장의 뿌리는 중간에 있고 본연의 아담, 하나님의 뿌리는 보다 깊은 곳에 있습니다. 중심 뿌리는 중심 줄기와 연결되고 중심 싹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연결될 수 있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님 가정은 그러한 사명을 가진 유일한 가정입니다. 모든 뿌리 중에서도 깊이 박혀 있는 중심 뿌리로서 중심 줄기와 중심 싹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가지가 없어요. 참된 뿌리가 준비되었고, 중심 줄기와 중심 싹은 준비되었습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리가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뿌리에서 출발하여 끝에 이르면 싹까지 이어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연결된 나무의 가지와 줄기와 싹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거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모든 국가, 종족이 연결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을 연결하여 접붙일 수 있는 것이 가지입니다. 그 가지들이 뻗어서 어디든 연결되고 나면 타락 전 완성되었어야 할 나무가 다시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어떻게 자기 조상들을 살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조상들과 관계를 맺을 것인가, 어떻게 고향과 연계할 것인가?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은 하나님의 고향이 아니라 사탄의 고향입니다. 어떻게 참된 조상이 되었을 아담의 입장으로 변화시킬 것인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의 입장에서 고향과 관계를 맺어 하나님의 고향으로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사명이 그것입니다. 조상을 복귀하는 거라구요.
두 번째 사명은 고향복귀입니다. 하나님을 모든 가정에서 맞이할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야 합니다. 언제나 내려와서 거할 수 있고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본래 창조하려고 했던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이 바로 이와 같은 아담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은 종적으로 같은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친척, 조상, 부모들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부모가 가장 나쁜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통일교인이라 해서 자기들의 자녀를 내쫓았습니다. 가장 미워했던 부모였다구요. 우리가 그런 부모를 다시 찾아 세워서 고향을 복귀하면, 하나님이 어디든 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축복받은 가정들의 사명은 새로운 혈통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이 다 되어 버렸으니, 온 인류의 소망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기들의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환된 자리에는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거라구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아주 청산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모든 지역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는 거라구요. 복귀된 고향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복귀된 마을이 우리 종족의 마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을이 자동적으로 국가와 연결되는 것이고, 그 국가는 자동적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이 연결되어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까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건 문제없습니다. 미국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가정 제도에서는 정치나 군사적인 힘이 필요 없습니다. 국경도 필요 없다구요. 종교 분쟁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쟁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꼴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것들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런 완성된 국가, 세계를 원해요?「예.」그렇게 쉽지 않아요. 가장 먼저 문제되는 것은 개인입니다. 그리고 부부입니다.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개인은 하나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대표됩니다. 아버님은 어머니를 재창조한 거예요. 성경을 보면 먼저 아담이 창조되었고, 남자인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든 거라구요. 남자가 중심이 되고 창조자라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는 아담이 완성하고 나서 어떻게 해와를 재창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었던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의 사명이요, 아버님의 사명입니다.
하나하나 여자세계에서 사탄편의 개인·가정·국가·세계를 완전히 극복하고 난 다음에야 어머니가 횡적으로 아버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어떠한 장애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두 편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거하시고 품으시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가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가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그 왼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완성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세계를 선포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연결된 한국 여자는 형님의 자리이고, 일본 여자는 동생의 자리에 있습니다. 복귀노정에서는 동생이 하나님편에 있었지만, 완성시대에는 하나님 앞에 형님이 서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세계 여성해방을 선포하였을 때 한국의 여자세계가 처음으로 연결되었습니다. 형님이 먼저 축복을 받아 어머님과 하나되고, 형님이 동생과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해와의 자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아담 국가와 여자가 하나되어 천사장세계에 있는 가인 아벨을 구하는 거라구요. 잃어버린 그 자식들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어머니 위치에 있는 완성된 신부 자리를 택하여 다시 가인 아벨 국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 국가는 유럽이고, 아벨 국가는 미국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하고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연계해서 천사장세계의 가인 여자와 아벨 여자를 구하는 거라구요. 아벨 여자는 미국 여자고, 가인 여자는 유럽 여자입니다.
그다음에 북쪽과 남쪽, 모스크바는 북쪽이고 오스트레일리아는 남쪽입니다. 그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은 죄수들이었다구요. 영국에서 쫓겨나서 개척한 곳이 오스트레일리아였다는 것입니다. 오세아니아가 그런 곳입니다. 아담 여자세계, 해와 여자세계, 천사장 여자세계가 있다구요. 하나님편과 사탄편의 천사장으로 나누어진 것이 장자인 로만 카톨릭 세계와 차자인 프로테스탄트 세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프로테스탄트 국가인 미국의 여자와 어머니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그리고 유럽은 카톨릭 세계이니 가인권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형성된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사명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패하였습니다.
부모님은 다시 이 사명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신부권을 대신하여 신부의 사명을 잃어버린 기독교 세계에 다시 접붙이는 거라구요. 이것이 마지막에 어머니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않고는 섭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떻게 모든 여자세계를 연결할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2차대전 후에 1945년부터 7년 동안 남자세계가 국가를 중심하고 메시아와 연결되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때 태어난 사람이 지금 47세입니다. 재림주와 연결되었어야 할 그때 태어난 사람들이 온 인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했으니 그 47년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47년을 되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태어난 사람들도 역시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하나님과 대적하게 되었다구요. 기독교의 선조들이 '네가 재림주를 맞이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어떻게 메시아를 중심삼고 다시 돌아갈 거야!'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영원히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소를 어떻게 면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은 이 모든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때 태어난 사람들이 사탄세계와 연결되었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참부모가 나타난 후부터 2차대전 당시와 같은 사명이 다시 시작된 것입니다.
그때 재림주와 연결되었다면 이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였을 것인데, 어떻게 그들의 참소를 면할 수 있겠어요? 선생님이 모든 걸 책임 진 것입니다. 선생님은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여러분을 사탄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아담의 자리에 있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아담시대의 자리 말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여러분은 사탄세계에 속해 있었지만, 사탄이 취할 수 없고 선생님과 연결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2세는 살아 남고, 1세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2세들에 의해서 나중에 구원된 거라구요. 같은 의미로 아버님을 중심삼고 다음 세대에 이르러 구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당시에 태어난 47세가 되는 이들은 사탄세계에 속하지만 아버님과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태어난 여러분의 부모세대는 타락한 행동을 하고 있지만, 사탄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아버님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부모는 아담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사탄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47년 동안에 잘못을 하기 전의 입장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관계를 맺고 사랑한 입장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한 관계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47세 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사탄이 관여할 수 없고, 선생님이 모든 걸 주관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은 시기, 잘못된 결혼을 하기 이전 상태로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와 같은 내용을 선포하면 이 내용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즉각 180도 돌아설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 가지 부류가 있는 거예요. 하나는 타락한 아담 가정이고, 다른 하나는 2차대전 이후 태어난 47세 되는 세대들입니다. 셋째는 그들이 낳은 자녀 세대입니다. 이들은 중간 단계에 있다구요. 잘못한 부모들이 낳은 자녀들이지만 하나님은 내쫓지 않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어떻게 구할 수 있겠어요? 참부모, 완성한 부모가 와서 이 세상의 모든 가정 제도에 대해서 다시 교육하고 참부모 가정과 접붙임으로써 하나님이 본래 원하신 가정의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하다구요. 한 때의 실수로 이 모든 것을 되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와 같은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섭리적인 길이요, 복귀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지만 앞으로 잘못을 저지른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똑같은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 신부권이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였기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40여 년 동안 다시 청산하고 탕감의 길을 거쳐 본연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 와중에 얼마나 문제가 많았고 고통스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희생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자유세계는 40여 년 동안 완전히 썩어서 망해 가는 것입니다. 40여 년 동안 기독교 세계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구요.
미국 전역에 있는 교회들을 한번 돌아보고 어떤 상황에 처하여 있는지 보라구요. 아무 소망이 없습니다. 모두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큰 교회가 텅 비어 있습니다. 교회가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 버렸다구요. 거기에 프리 섹스가 개입되어 있습니다. 프리 섹스를 조장하는 장소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코 원하지 않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작금의 상황에서는 어디에도 하나님이 거하실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미국은 40년 동안에 점차 망해 가는 것입니다.
2천 년간 기독교가 얼마나 박해를 받고 순교를 당했어요? 그런 오랜 희생의 기간을 거쳐 번성해 나왔는데도 현대에 와서 선생님을 반대하였기 때문에 40년 동안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한 남자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한 남자로 오신 분이 예수요, 메시아 아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를 환영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온 민족이 뿔뿔이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겠어요?
역사 가운데 2천 년이 지나 1948년에 와서야 고향 땅에 돌아와서 국가 기반을 세우고 독립한 것입니다. 그때까지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비참한 생활을 했어요? 여러분도 알 거라구요. 이스라엘은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남자 혼자 국가 기반을 세우는 데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일 만큼 작은 나라였습니다. 그렇게 조그만 나라의 민족이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세계에 흩어져서 얼마나 많은 피를 뿌렸어요?
2차대전 당시에 유대인 6백만이 짐승처럼 취급당하면서 죽어 갔습니다. 짐승 이하의 취급을 받고,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 사라져 간 것입니다. 왜? 당시에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예수가 유대인들의 손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탕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는 결국 교차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똑같은 양의 희생을 치른 것입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외롭게 외치던 한 남자가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아무도 그를 메시아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정부와 유대교 모두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믿고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의 주관하에 완성된 인류를 이루었을 것인데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시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10퍼센트 이하밖에 안 됩니다. 유대교에 문제가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회회교 세계와 유대교 세계, 기독교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이냐? 어떤 종교 지도자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선생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에 다 이유가 있는 거라구요. 하버드 대학의 역사학 교수라 할지라도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모든 배경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오직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행복해요?「예.」얼마만큼? 영원히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단 몇 년 동안의 핍박도 받지 않았습니다.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고 아주 쉽게 통일교회와 연결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평탄한 길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역사를 모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듣고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만 3년 정도 지나면 더 알아 봐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6천 년 동안 개인과 가정이 희생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희생하고 탕감해 나온 길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도 잘 모르잖아요? 영계에서 선조들이 보고 참소한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역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다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이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대표하는 선생님의 자리가 이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여자를 대표하는 어머니의 자리가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 대표되는 전세계의 인류는 그런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님과 어머님은 모든 것을 다 넘어선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배경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련과 비참한 일을 겪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깊은 배경을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생활을 하는 동안에 얼마나 아버님을 부정했어요? 얼마나 교회에서 하는 일을 싫어했어요? 역사가 다시금 교차한다는 것을 알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똑바로 행동하지 못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나 조상이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변명도 허용될 수 없다구요. 이것이 탕감길, 숙명의 길입니다. 숙명의 길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자리는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죽은 후에도 다시금 그 사명을 인수할 수밖에 없다구요. 부자 관계가 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영원히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종족적 메시아, 참부모권, 참자녀권이 같이 연결된 사명입니다. 변하지 않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이 선포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이루어야 할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환영하지 않습니다. 알았어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이제 세계의 여성 문제를 알아보자구요. 가정에서 여자는 어머니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연의 해와와 두 자녀인 가인 아벨의 자리가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내려오고 내려와서 가정적인 사명에 이르는 거예요. 여자는 형님 자리에 있는 여자와 동생 자리에 있는 여자, 둘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야곱 시대에 두 여자의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야곱은 레아가 아니라 라헬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을 대표한 아버지 라반에 의해서 장녀인 레아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레아와 결혼했다구요. 왜? 타락하고 처음에 낳은 것이 장자였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복귀노정이 시작됩니다. 장자를 제외하고 먼저 차자를 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라헬보다 레아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라헬의 자리는 마음의 입장이고, 레아는 몸의 입장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인 아벨, 두 종류의 여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정을 가지고서도 계속해서 남자는 많은 여자와 접촉하게 된 거예요. 두 여자 이상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프리 섹스가 판을 치는 거라구요. 수천 번 수만 번 혼합되어서 더러운 자리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들을 구해 주느냐? 품어 주고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자유라구요.
두 여자 중에서 형님편에서 열 명의 자녀가 태어났고, 라헬은 오직 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요셉과 베냐민 둘입니다. 두 여자가 사랑 싸움을 했다구요. 그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이 두 국가로 갈라진 것입니다. 레아의 열 명의 자녀 쪽과 라헬의 두 자녀 쪽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 둘을 국가 기반에서 어떻게 하나로 연결할 것이냐가 문제라구요. 2차대전 이후 가인편인 공산주의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우파는 예수를 보호하는 입장이고, 좌파는 예수편인 우파를 참소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완전한 통일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인 바라바권과 좌파권 그리고 우파권, 셋으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하나는 기독교 세계를 대표한 자유세계이고, 다른 하나는 사탄편인 몸의 세계입니다. 마음을 대표한 기독교 세계와 몸의 세계를 대표한 공산주의 세계가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시작된 싸움이 세계적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후에 재림주가 올 때에는 예수의 입장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시대에 완성해야 했던 것을 재림시대에 다시 부활해서 구현해야 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을 다시 통일하여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면, 자유세계는 우익이고 공산세계는 좌익이고 회회교세계는 바라바권입니다.
회회교는 예수의 몸을 인수한 것입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몸을 대표한 것이 바라바입니다. 버려진 예수의 몸을 상속한 것이 바라바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이 열두 지파로 갈라놓았습니다. 그때 열두 종족이 상속받은 땅이 예수의 이상적인 나라 기반이 될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바라바는 이스라엘과 기독교 세계의 철천지원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표하는 사회가 기독교 세계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세계는 뒤에 서고, 회회교와 연결된 바라바권이 앞에 선 것입니다. 사탄이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선 거라구요. 어떻게 이걸 180도로 돌릴 것이냐? 이러한 복귀노정이 예수의 십자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것입니다. 재림부활 시대에 재현되는 이러한 세계를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우파, 좌파, 회회교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자리에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이가 재림주,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자유세계를 중심하고 하나되어서 보호함으로써 좌익, 공산세계는 몰락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된 다음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회회교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기구를 조직한 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연합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몸을 중심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하나되어서 종교세계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창설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평화세계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국에서 시작한 것을 아버님의 고향이 있는 북한까지 연결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연결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몽시로 선생님을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구요. 어디에서든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디에서나 연결되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말이라구요.
여러분의 삶은 참부모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가는 곳이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디에서건 참부모가 머무는 자리에 같이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올라가면 여러분도 올라가고, 내려가면 여러분도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 없이 정상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러한 현상이 국경을 넘어서, 인종과 문화 색깔을 넘어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절대자인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존재라 할지라도 절대 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중심은 하나님이 아니라 참사랑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최고 가치의 사랑,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합니다. 참사랑이 움직이는 곳으로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움직이면 축복받은 가정들도 자동적으로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인연을 영원히 떼어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하지요? 하늘땅에 있는 온 인류는 '나의 가정'이요,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여 참부모는 '내 가정의 부모'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다시금 마음과 몸으로 표출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나는 완성된 남성, 여성이다.'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결혼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래 하나님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을 알고 있는 선생님에게는 세 가지 부류의 세계에 대한 사명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와 2차대전 이후의 세계, 그리고 그 중간 단계의 세계가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다시 나라 기반에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세계 기반에서도 받아야 합니다. 세 번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받는 축복은 별개입니다. 그것은 나라 기반에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전에 받은 축복은 소생 기반이고, 나라 기반에서 받는 축복은 장성 기반이고, 완성된 기반은 세계 기반에서 받는 축복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제 남북으로 갈라진 한국을 선생님이 통일하여야 합니다. 그런 후에야 여러분의 고향 국가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세계를 연결한 나라 기반에서 여러분의 영원한 고향의 주소가 생기는 거라구요. 나라 기반에서 결혼해야 하고, 마지막으로 세계 기반의 결혼을 다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식구들의 최종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이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너무 인종 분쟁이 심하다구요.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런 세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재교육하여 2차대전 이후의 기반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제2이스라엘이 사명을 다 하게끔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전세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전통을 세워서 제3이스라엘을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제3이스라엘을 따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인이 될 수 없다구요. 미국인은 제1, 제2이스라엘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자리를 찾아 천국에 입적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전통은 한국 전통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통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지금 전부 전통을 놓고 말하고 있다구요.
자,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 부부는 얼마나….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하늘이 축복받은 부부에게 얼마나 투자를 많이 했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큰 회사가 무슨 회사예요?「지엠(General Motors)입니다.」지엠(GM)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 창조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요? (판서하시면서) 선생님이 주(主)가 되는 뿌리입니다. 여기에 가인 아벨로 접붙여서 싹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리 갈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제 다 안다는 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가지만 만들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지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나무로서 완전히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완전히 자라는 거와 같이.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몇천 년 만에 50억 인류가 되었는데, 한 시대에, 다시 말해 40년 동안에 수천 년의 역사를 타고 넘어와서 완성한 가치를 상속받은 것입니다. 얼마나 엄청난 사건이에요?
그래, 교회 생활을 팔아먹을 거예요, 안 팔아먹을 거예요?「안 팔아먹겠습니다.」이가 빠지면 잇몸으로도 물고, 코로도 잡고, 손으로도, 마음으로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재기(줄)가 있으면 감으라는 것입니다. 한번 놓치면 큰일납니다. 한번 놓치면 따라가지 못합니다.
자, 투자를 얼마나 한지 알겠어요? 미국 땅 전체에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이 했겠나, 안 그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지구성은 어때요? 모든 창조물보다 위에 있는 가치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부부가 되게 하기 위해서 모든 창조물보다 더 큰 가치를 투자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조그만 거라구요. 천주를 보라 이거예요. 수천 수만의 별들의 세계를 비교해 보라구요. 영계가 그 가치를 놓고 감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이 조그만 지구성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을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좋아하셨습니다.」어쩌다가 사탄세계의 사람 중에서 독출파(獨出派)가 태어났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성공하셨습니다.」여러분 앞에 레버런 문이 아버지라면 자녀 된 여러분이 더 훌륭한 성공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본연의 아버지의 사명이요, 소원입니다. 자녀가 자신보다 더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심정은 영원한 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 점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자, 선생님으로부터 다 보았고 들었지요? 이제 이루겠어요, 보따리 싸서 도망갈 거예요?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듣기는 좋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완벽하게 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내가 여러분을 지켜볼 겁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떠한 삶을 살게 될는지 다 지켜볼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과제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과제를 잘 수행한다면 미국을 구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미래에는 '1세 여러분, 이제 좀 쉬십시오.'라고 젊은 세대가 바랄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제가 맡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축복받은 가정들, 어때요?
'아무리 아버님이 강하게 말씀하시더라도 나는 이제 상관 안 해! 이제부터 쉽고 편안한 길을 가겠다!'고 하면 사탄이 침을 뱉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발로 밟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런 자세를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도 침을 뱉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70년 전생애에 걸친 삶은 그런 것과는 상관없습니다. 알겠어요? 확실해요? 「예.」 확실해? 「예!」 확실해? 「예!」
여러분이 나보다 더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 예스! 예스! 수천 년 기간 이상이라도 넘어가겠다고 결심하는 거예요. 결심하는 겁니다? 「예!」 얼마나 그 효심이 훌륭해요? 얼마나 성스럽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님이 그런 소중한 것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그 선물을 받고 나면 모든 것을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해도, 장애도 없습니다.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자유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을 알고 나면, 만인류가 24시간이 아니라 언제까지라도 선생님이 방문하면 환영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원하지요?「예.」내가 여러분 가정을 방문했으면 좋겠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여러분 집에서만 할 수 있는 독특한 것으로 어떤 준비를 하겠어요?
때때로 센터인 남편이 너무 힘들게 일하니까 '당신, 미쳤어요? 그렇게 하지 말아요. 적당히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적당히 하는 것이 우리 가정을 위해서 제일 이상적인 거예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많은 미국 여자들이 그러한 관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남자들은 다 알고 있구만. (웃음)
사탄이 그러한 자세를 원하고 있다구요. 참부모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그런 행동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이 얼마나 투자했는가를 잊지 말라구요.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우리에게는 참부모가 영원히 함께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흔들어 놓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에 영원히 소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이제부터 축복가정에 대해 가르쳐 주어야겠어요. 여기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거의 반이구만. 이게 미국이에요. 일본과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미래에는 모든 인종이 섞여서 살게 되니 나라가 문제가 안 됩니다. 일본의 힘이 밀려오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 식구들에게 미국에 침투하라고 했습니다, 마치 스파이처럼. 참부모를 중심삼고 말입니다. 선생님이 보다 편하게 대할 수 있는 대상이 일본 식구예요, 미국 식구예요? 어느 쪽이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일본 식구입니다.」여러분도 미국 국민이 황인종에게 밀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흑인들은 말할 것도 없다구요.
왜 그래요? 바닷물에 의해 단물(민물)은 즉시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요. 2차대전 당시에는 미국이 일본을 이겼을지 몰라도 40년이 지난 지금은 일본의 힘이 거꾸로 밀려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어떤 사람이 좋아요? 미국 남자예요, 일본 남자예요?「일본 남자가 좋습니다.」미국인은 마치 베짱이 같다구요. 일본인은 그에 비해 일만 하는 개미입니다. 그래서 인사말이 텐앤츠(ten aunts)라구요. '아리가토오(蟻が十)'라는 말입니다. (웃음) 텐앤츠가 너무 열심히 일해서 몸이 야위어 가니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미국인이 편하게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짱이같이 노래 부르고 춤추고 '하하하!' 웃고 농담하며 즐기면서 남녀가 키스하는 거예요. 여자의 여기를 잡아도 좋다 하고, 저기를 잡아도 좋다 하는 그것이 춤입니다. 그리고 남이 하는 것은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새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새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춤추고 나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길바닥에 나와서 쓰러져서 일어날 기운도 없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춤추고 놀다가도 언제든지 벌떡 일어나서 일할 수 있다구요. *미국 사회는 무엇이든 다 써 버린다구요. 그러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웃고 농담하고 즐기는 동안에 동양에서는 점점 미래의 희망을 위해서 자꾸 쌓아 가는 것입니다. 조금 춤추다가도 싫증 나면 금방 치워 버립니다. 농담하는 것 그 외에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는 모든 것을 너무 소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랑까지도 다 써 버리니까 나중에는 싫증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보다 더 흥분되는 것을 추구하게 되어 찾아가는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또 어떤 흥분이 있겠어요? 그런 여자들을 보고 남자들이 침을 뱉고, 또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보고 마찬가지로 더럽다고 할 것입니다. 흥분을 찾지 않고는 그들에게 즐거움이 없습니다. 이런 곳에 어떻게 미래세계의 희망을 걸 수 있겠어요? 망해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잃는 거라구요. 공허한 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어요. 부모들이 아무리 찾아와서 얘기해 줘도 미국 청년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흥분만을 추구하게 되니, 죽는 것이 차라리 편한 일이 되어 버렸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에이즈(AIDS)를 이 나라에 내린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겠어요? 한 때 강대했던 미국의 힘이 완전히 세계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땅에 공허만이 남았을 때에 무엇으로 빈 자리를 채울 거예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내가 투자한 그 값을 알아요. 몇 시간이야?「5시간 반 하셨습니다.」통역 없으면 두 시간밖에 안 되는데…. 여러분 부부에 대한 이런 내용을 잊지 말고, 믿을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살아 남기를 권고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한다구요. (박수).